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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 어느 날 점 하나가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이안 렌들러 (지은이), 셀리 파롤라인, 브레이든 램 (그림), 김은영 (옮긴이) / 2019.03.21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이안 렌들러 (지은이), 셀리 파롤라인, 브레이든 램 (그림), 김은영 (옮긴이)
137억 년 전 빅뱅으로 생겨난 우주와 지구, 생명에 관한 아주 길고도 짧은 이야기다. 어느 날 나타난 점 하나가 폭발하면서 우주가 만들어졌고, 지구가 생겼고, 지구에는 생명체가 탄생했다. 세포와 육상동물, 최초의 인류 등 수많은 생명이 기나긴 역사 속에서 진화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지금에 이른 ‘나’는 어떤 의미를 담은 존재일지 생각해보게 한다.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어느 날 점 하나에서 시작된 우주와 지구, 생명의 역사 이야기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머나먼 우주를 탐사하기도 하고, 수백억 년 전 역사 속에서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풀지 못한 질문이 하나 있어요. 이 질문은 까마득한 오랜 옛날, 어느 날 나타난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점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어요. 그리고 우주가 생겨났고, 지구에서 생명이 탄생했지요. 이 생명은 다양한 종으로 나뉘어 멸종과 진화를 거듭했어요. 그중 인간은 두뇌를 이용해 자신들이 사는 환경과 여러 가지 도구를 발전시켰어요. 이렇게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아 지금의 모습을 이루었답니다. 『뱅! 어느 날 점 하나가』는 우주와 물질, 인류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변화를 겪어 왔는지 이야기하며 나와 지구 생명체들, 나아가 거대한 우주까지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책 마지막 장에 이르러 그 누구도 답을 찾지 못한 ‘맨 처음 점은 대체 어디에서 왔을까요?’라는 질문을 만나면, 광활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무한대로 펼쳐집니다. 그리고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려운 용어 없이 풀어낸 과학 지식 아이들에게 과학을 알려줄 때 이와 관련한 과학 용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과학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도 어려운데, 과학 용어까지 풀어 설명하기가 쉽지 않지요. 이 책은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길고 복잡한 ‘빅뱅’, ‘인류 진화의 역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담았습니다. 빅뱅으로 생겨난 수소분자, 지구에 나타난 생명체인 박테리아를 ‘점’으로 지칭해 알록달록 동그라미 그림들로 표현했고, 인류 진화 과정에서의 생존 경쟁을 ‘먹느냐 먹히느냐 놀이’로 나타냈지요. 생소한 용어들을 친근하고 단순한 개념으로 바꾸어 어려운 과학 용어 없이도 과학 지식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137억 년 전 빅뱅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요 사건들을 연대별로 정리한 정보 페이지를 더해, 좀 더 자세한 배경 지식과 과학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과학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아이들을 위한 책 올해는 과학 분야에서 큰 업적들을 남긴 날들을 기념하는 해입니다. 아폴로호 달 탐사 50주년, 원소주기율표 150주년, 일반 상대성이론 증명 100주년 등 의미 있는 날들을 맞이했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이뤄낸 성과들을 나와는 먼 이야기로만 생각합니다. 이러한 발견들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인간 역시 우주의 일부분이고,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것이 결국 인간의 역사를 알아가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나아가 우주와 지구, 더불어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은 우리와 함께 앞으로도 계속 역사를 써나갈 소중한 동반자라는 사실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2024 클러스터 모의고사 시즌 1 물리학 1 (2023년)
오르비 / 윤홍빈, CLUSTER 팀 (지은이) /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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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학습참고서윤홍빈, CLUSTER 팀 (지은이)
유명 강사 출제진으로 출제 경력 7년의 경력을 갖춘 출제자가 직접 출제하였다. 여러 가지 형태와 다양한 스펙트럼의 난이도를 맛볼 수 있는 모의고사이다. 최근 경향성을 반영된 모의고사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모의고사를 경험해 볼 수 있다.시즌1 : 물리학Ⅰ 봉투 모의고사 : 6회분+해설 문제지 1회 문제지 2회 문제지 3회 문제지 4회 문제지 5회 문제지 6회 풀이집(A4)업계의 최고의 출제진이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유명 강사 출제진으로 출제 경력 7년의 경력을 갖춘 출제자가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여러 가지 형태와 다양한 스펙트럼의 난이도를 맛볼 수 있는 모의고사 최근 경향성을 반영된 모의고사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모의고사를 시중에서 쉽게 구입하여 경험해 볼 수 있는 모의고사. 무려 시중에 나오는 최대 다수 모의고사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모의고사는 단 하나 클러스터 모의고사 뿐입니다. ① 업계 최고의 출제진이 출제한 모의고사 유명 강사 모의고사 출제진이 직접 출제하였습니다. 물리학1에 배기범 선생님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화학1, 생명과학1의 유명 강사분들의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있는 출제진들이 집필한 모의고사입니다. ② 절대 다수의 모의고사 시중에 존재하는 많은 양과 질의 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 절대적이고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2023학년도에는 9월이후 최대 다수판매량을 기록하며, 무려 한 달안에 절판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입니다. ③ 생명과학1 특정 아카이브 생명과학1 과목의 경우는 모의고사를 구매할시 아카이브 N제가 (50제)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뿐아니라 고난도 고퀄리티의 N제도 만나보십시오!
플루타르크 영웅전 로마 편 7
고릴라박스(비룡소) / 플루타르크 원작, 문성호 그림, 김윤수 각색, 강대진 감수 / 2015.02.04
7,500원 ⟶ 6,7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역사,지리플루타르크 원작, 문성호 그림, 김윤수 각색, 강대진 감수
영웅들의 활약을 고스란히 담아낸 국내 유일의 역사 학습만화 <플루타르크 영웅전>. 영웅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만화적 재미를 살리면서도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 역사적 의미를 상세히 다루어 역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7권에서는 로마 공화정 회복을 평생의 목표로 삼고, 공화정을 무너뜨리려는 사람들에 맞서 싸운 위대한 웅변가 키케로의 활약을 다룬다.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 권위자인 강대진 박사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도 더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편, 논술을 위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다. 또한 로마 편을 그린 문성호 작가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체로 그리스 편과는 또 다른 완성도를 보여 주며 학습만화의 몰입도를 높여 준다.1. 변호사가 되다 2. 그것이 곧 정의니까 3. 집정관이 되다 4. 키케로의 위대한 유산 한눈에 보는 키케로의 일생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넘치는 위대한 세계사 교과서『플루타르크 영웅전』시리즈 완간!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고전’ 중 하나로 꼽히는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고대 그리스 · 로마 영웅의 성격과 삶을 비교하는 방법으로 서술한 위인전으로, 총 48명의 일대기를 그렸다. 그중 44명은 서로 닮은 데가 있는 그리스와 로마 영웅을 쌍을 지어 비교하고, 나머지 4명은 각각의 이야기를 다룬다.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서양의 역사, 문학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성경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읽히는 책’으로 꼽힐 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작 고전이다. 때문에 역사적 위인들의 찬사도 계속되어 왔다. 나폴레옹은 이 책을 평생 손에서 놓지 않았고, 베토벤은 성경처럼 항상 곁에 두고 읽었다고 한다. 또한 에라스무스는 ‘성경에 버금가는 신성한 책’이라고 하였으며, 셰익스피어, 니체, 괴테, 몽테뉴 등 많은 위인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처럼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시공을 초월해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위인들의 위인전’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이러한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플루타르크 영웅전』로마 편이 7권으로 완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로마 편 7권은 무력으로 로마를 손에 넣으려는 카틸리나를 저지하고 ‘나라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받은 위대한 웅변가이자 정치가 키케로의 활약을 담았다. 왜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읽어야 할까? 기독교 문화와 함께 ‘서양 문화의 양대 축’이라 불리는 고대 그리스 · 로마 문화는 철학, 과학, 정치, 문학, 건축,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양 문명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특히 윤리학, 논리학, 미학 같은 철학 분야와 물리학, 생물학, 우주론 같은 과학 분야는 17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과학 혁명 전까지 거의 2,000년 동안이나 서양과 이슬람의 사상을 지배했다. 때문에 현재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많은 서구 국가들의 밑바탕에는 고대 그리스 · 로마 문화의 유산들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고대 그리스 · 로마 영웅들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통해 당시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가치를 총체적으로 보여 준다. 따라서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이해하는 것은 서구 문화의 근본을 이해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을 뿐 아니라 고대 유럽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지름길이다. 어린이들은 『플루타르크 영웅전』 속 박진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역사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서양 문명의 뿌리인 고대 그리스 · 로마의 주요 역사와 문화를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 제대로 된 유일한 만화 시리즈 전 15권으로 기획된 만화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그리스 · 로마의 역사적 맥을 짚을 수 있는 특출한 업적을 남긴 14명의 영웅을 선별해, 그들의 업적과 그리스 · 로마 역사의 변천을 다룬다. 또한 영웅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만화적 재미를 살리면서도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 역사적 의미를 상세히 다루어 역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 권위자인 강대진 박사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도 더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편, 논술을 위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다. 만화 『플루타르크 영웅전』의 그림 또한 기존 학습만화 특유의 소년 만화체와 차별되는 완성도를 보여 준다. 그리스 편을 그린 진선규 작가는 붓의 느낌을 살려 거칠고 투박하지만 웅장하면서도 멋진 그림을 그려 냈다. 그가 동굴 벽화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독특한 그림체와 채색 기법은 만화 전문가들로부터 학습만화의 그림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로마 편을 그린 문성호 작가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체로 그리스 편과는 또 다른 완성도를 보여 주며 학습만화의 몰입도를 높여 준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인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의 목표는 바로 명품 학습만화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폭풍우 치는 날
바나나북 / 발렌티나 캄비 (지은이), 마르티나 날디, 포스토 치오도니 (그림), 박정화 (옮긴이), 필리포 조르지 (감수) / 2024.07.25
17,000원 ⟶ 15,300원(10% off)

바나나북자연,과학발렌티나 캄비 (지은이), 마르티나 날디, 포스토 치오도니 (그림), 박정화 (옮긴이), 필리포 조르지 (감수)
어느 멋진 여름날, 닐과 진은 글로리아 이모와 함께 호숫가로 캠핑을 갔다. 그런데 갑자기 폭풍이 몰려왔다. 닐과 진은 폭풍을 피하고 잃어버린 모자를 찾으며 새로운 친구 플로르와 아킨을 만난다. 그리고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을 통해 홍수, 가뭄, 태풍, 모래 폭풍 등에 대해서 알게 된다. 캠핑장에서의 하루 동안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에게 날씨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지구의 놀라운 비밀과 과학적 원리를 들여다보며 지구를 지키고 기후 변화를 막아야겠다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무엇보다 폭풍우가 치는 캠핑장에서 벌어지는 소동이 만화로 유쾌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보고 읽는 재미가 있다. 날씨와 기후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부터 태풍, 홍수, 가뭄 등의 극한 기후 현상과 기후 변화까지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 휘리릭 만화를 넘기다 보면 머릿속에 정보가 쏙쏙 들어올 것이다. 실험, 세계 기록, 퀴즈 등 알차게 담은 내용들로 날씨 박사가 되어 보자.등장인물 4 1. 야호, 캠핑이다! 6 2. 폭풍우가 오다 16 3. 눈앞에 닥친 위험 26 4. 이건 재앙이야! 36 5.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 46 더 알아볼까요? 57 구름을 만들어 봐요! 58 놀라운 사실과 기록 60 퀴즈로 기억해요 64 정답 66 용어 사전 68캠핑장에 거대한 폭풍이 몰려왔어요! 지구와 우리의 안전을 위해 날씨와 기후 변화에 대해 알아봐요! 어느 멋진 여름날, 닐과 진은 글로리아 이모와 함께 호숫가로 캠핑을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폭풍이 몰려왔어요. 닐과 진은 폭풍을 피하고 잃어버린 모자를 찾으며 새로운 친구 플로르와 아킨을 만나요. 그리고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을 통해 홍수, 가뭄, 태풍, 모래 폭풍 등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지구의 기후 변화로 인해 기상 이변들이 점점 더 자주 혹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죠. 닐과 진, 플로르와 아킨, 로보 진은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줄여서 지사친)이라는 모임을 만들게 됩니다. 앞으로 지사친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은 여러분도 이제 지사친의 회원이에요. 우리 함께 극한 기후 현상 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봐요! 이 책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많은 문제들 중 기후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매해 더 뜨거워지는 여름, 과연 예전에도 이렇게 더웠을까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서울의 폭염일수가 1980년대보다 2010년대에 들어서 3배 넘게 늘었다고 해요. 또한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가 50%나 증가했고요. 이렇게 기후가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태풍이나 홍수, 가뭄 등이 더 강력하게 발생하는 거예요. 사람 몸의 평균 온도는 36.5℃예요. 만약 38℃ 정도로 열이 오르면 우리는 몸이 아파 견딜 수 없어 병원에 갑니다. 우리의 지구는 지난해 평균 온도 14.98℃로 산업화 이전(1980년대)보다 1.5℃ 이상 상승했어요. 기후 변화는 지구가 아프다고 온 몸으로 외치는 비명일지도 몰라요. 우리의 일상생활은 날씨와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날씨는 왜 변할까요? 날씨는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기후 변화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려면 날씨에 대해 알아야 해요. 지구의 날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기후 변화를 막을 수는 없을 테니까요. 캠핑장에서의 하루 동안 우리는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에게 날씨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지구의 놀라운 비밀과 과학적 원리를 들여다보며 지구를 지키고 기후 변화를 막아야겠다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죠. 무엇보다 폭풍우가 치는 캠핑장에서 벌어지는 소동이 만화로 유쾌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보고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날씨와 기후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부터 태풍, 홍수, 가뭄 등의 극한 기후 현상과 기후 변화까지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요. 휘리릭 만화를 넘기다 보면 머릿속에 정보가 쏙쏙 들어올 거예요. 실험, 세계 기록, 퀴즈 등 알차게 담은 내용들로 날씨 박사가 되어 보아요! [내용 소개] 다양한 성격이 등장인물이 나와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세계 기록에 빠져 있는 닐, 과학 선생님 글로리아 이모, 천방지축 강아지 릴리, 그림을 잘 그리는 아킨, 활발한 진과 반려 로봇인 로보 진,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플로르 등! 태풍, 토네이도, 사이클론의 차이를 알고 있나요? 태풍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 원리와 함께 태풍의 강도를 분류하는 방법 등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는 아주 빠르게 녹고 있어요. 2019년에는 그린란드의 방상이 분당 백만 톤이나 녹았답니다. 빙하가 녹으면 북극곰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친절히 알려 줘요. 집에서 구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실험 페이지와 기상 이변에 관한 놀라운 세계 기록들, 그리고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기억해 볼 수 있도록 퀴즈가 준비되어 있어요.
새파란 미운털의 비밀
고래책빵 / 전자윤 (지은이), 유히(YOOHEE) (그림)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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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명작,문학전자윤 (지은이), 유히(YOOHEE) (그림)
‘미움’은 누구나 일상에서 수시로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스스로에게는 물론 누구에게도 들 수 있는 이 미움의 감정을 ‘미운털’을 통해 알고 자연스럽게 해소하도록 알려준다. 파랑이는 사람들에게 박힌 미운털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친구들 머리에 새파랗게 박힌 미운털을 뽑아주면 ‘미움’이 사라진다. 이 능력 때문에 곤란할 때도 있지만 파랑이는 미움받는 친구를 외면하지 못합니다. 미움받고 싶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파랑이는 잘 알고 있다. 미움을 ‘새파란 미운털’로 시각화한 이야기는 몰입하여 읽는 재미를 키우면서도 미움의 감정을 쉽게 이해하고 다루도록 한다. 또한 미움이 미움으로 남지 않고 화해와 사랑으로 해소할 때 서로가 행복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유히(YOOHEE)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책 먹는 고래’ 제52권으로 나왔다.작가의 말 1. 파랑이의 새파란 비밀 2. 연둣빛 행운의 엽서 3. 고렇게 할머니와 노란 줄무늬 고양이 4. 꼬리가 길면 밟힌다 5. 도와줄까? 6. 고양이를 돕는 방법 7. 잠깐 빌려 온 귀한 보물 8. 미운털 털갈이미운털을 보는 능력이 빚어내는 좌충우돌 사건과 오해 화해와 사랑으로 미움을 해소하는 미운털 뽑기 대작전 ‘미움’은 누구나 일상에서 수시로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스스로에게는 물론 누구에게도 들 수 있는 이 미움의 감정을 ‘미운털’을 통해 알고 자연스럽게 해소하도록 알려줍니다. 파랑이는 사람들에게 박힌 미운털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친구들 머리에 새파랗게 박힌 미운털을 뽑아주면 ‘미움’이 사라집니다. 이 능력 때문에 곤란할 때도 있지만 파랑이는 미움받는 친구를 외면하지 못합니다. 미움받고 싶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파랑이는 잘 알고 있습니다. 미움을 ‘새파란 미운털’로 시각화한 이야기는 몰입하여 읽는 재미를 키우면서도 미움의 감정을 쉽게 이해하고 다루도록 합니다. 또한 미움이 미움으로 남지 않고 화해와 사랑으로 해소할 때 서로가 행복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 합니다. 유히(YOOHEE)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책 먹는 고래’ 제52권으로 나왔습니다. 파랑이 눈에만 보이는 미운털과 그 털을 뽑고 싶은 마음 아홉 살 파랑이는 사람들 머리에 박힌 미운털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하지만 이건 아무에게도 얘기할 수 없는 비밀이에요. 새파란 미운털은 파랑이 눈에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그런 파랑이는 친구들의 미운털을 뽑아주려 하지만 이 때문에 오해도 받고 억울한 일을 당하곤 해요. 파랑이는 자신을 괴롭히는 호준이지만 그에게 박힌 미운털을 뽑아주려고 해요. 그 순간 파랑이는 자기를 뚫어지라 쳐다보는 연두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요. 연두가 자신의 비밀을 아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연두는 파랑이를 수업 끝나고 둘이서 만나자고 합니다.
아빠 용 아들 용
씨드북 / 알렉상드르 라크루아 지음, 로낭 바델 그림, 권지현 옮김 / 2015.05.20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알렉상드르 라크루아 지음, 로낭 바델 그림, 권지현 옮김
규칙과 양심 사이에서 적절한 해답을 찾아 내는 어린 용의 신중하고 현명한 모습이 담긴 그림책이다. 어린아이처럼 작은 용 스트로쿠르는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캐릭터이며 로낭 바델의 재미있는 그림도 이야기의 톤과 잘 맞아 떨어진다. 인간과 용이 모두 매우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들의 아주 재미있는 표정들은 자세히 들여다볼 만하다. 순진한 어린 용이 가문의 전통을 지키려고 인간 마을로 내려온다. 마을을 불태우고 용을 사납고 잔인한 동물로 무섭게 여기게 하라는 아빠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작은 집의 남자아이와 학교 선생님, 강가의 낚시꾼을 만나며 아들 용은 차마 마을을 불태우지 못하게 되는데….순진한 어린 용이 가문의 전통을 지키려고 인간 마을로 내려온다. 마을을 불태우고 용을 사납고 잔인한 동물로 무섭게 여기게 하라는 아빠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작은 집의 남자아이와 학교 선생님, 강가의 낚시꾼을 만나며 아들 용은 차마 마을을 불태우지 못하게 된다. 규칙과 양심 사이에서 적절한 해답을 찾아 내는 어린 용의 신중하고 현명한 모습에 진심어린 박수를 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5세 이상 어린이 독자가 마음껏 음미할 수 있는 어린 용 스트로쿠르의 모험! 아이들은 전설의 동물인 용도 부모님이 시키는 일을 거절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스트로쿠르의 모험은 성인식의 가벼운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아이는 언젠가 자라서 스스로 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양심의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래서 스트로쿠르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규칙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는다. 또 나와 다른 이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어린아이처럼 작은 용 스트로쿠르는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캐릭터이며 로낭 바델의 재미있는 그림도 이야기의 톤과 잘 맞아 떨어진다. 인간과 용이 모두 매우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들의 아주 재미있는 표정들은 자세히 들여다볼 만하다.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머스트비 / 조은경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0.03.30
10,800원 ⟶ 9,72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조은경 (지은이), 이갑규 (그림)
솜사탕 문고 시리즈. 주호네 반에 ‘참잘 씨’ 도장과 ‘좋아 씨’ 도장이 등장했다. 아이들은 저마다 ‘참잘 씨’ 도장을 받기 위해 연필이 날아가도록 독서록을 쓰고 있다. 선생님은 ‘참잘 씨’ 도장에는 스티커 두 개, ‘좋아 씨’ 도장에는 스티커 1개를 나눠주며 1등을 위한 상품도 내걸었다. 무엇이든 1등이 되고 싶은 주호는 재빠르게 ‘참잘 씨’ 도장을 받아 스티커 판을 장식한다. 이에 질세라 같은 반 친구 윤슬이도 ‘좋아 씨’ 도장으로 열심히 따라 붙는다. 결국 주호는 1등이 되고 싶은 욕심에 무리하게 숙제를 하게 되고 주호를 응원하는 ‘참잘 씨’ 도장도 주호를 우승시키기 위해 규칙을 어기는 행동까지 하게 된다. 과연 주호는 ‘참잘 씨’의 바람대로 스티커 달리기에서 1등을 할 수 있을까? 윤슬이와 ‘좋아 씨’의 맹추격은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올까? 두 친구의 대결과 이 둘을 응원하는 ‘참잘 씨’, ‘좋아 씨’의 신경전, 그리고 검 할아버지의 묵직한 관전평이 흥미진진한 동화이다.참잘 씨와 좋아 씨의 새로운 일터 독서기록장 달리기 이기는 게 최고야 반칙이면 어때! 밝혀진 주호의 비밀 맘대로 칭찬 도장 어느 날 교실에 등장한 ‘참잘 씨’ 도장과 ‘좋아 씨’ 도장, 아이들의 진땀나는 도장 쟁탈전이 시작됐다! 누구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아본 적이 있을 겁니다. 혹은 그 도장을 받으려고 손바닥에 땀나도록 노력해본 적은 있겠죠. 주호네 반에도 ‘참잘 씨’ 도장과 ‘좋아 씨’ 도장이 등장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참잘 씨’ 도장을 받기 위해 연필이 날아가도록 독서록을 쓰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참잘 씨’ 도장에는 스티커 두 개, ‘좋아 씨’ 도장에는 스티커 1개를 나눠주며 1등을 위한 상품도 내걸었습니다. 무엇이든 1등이 되고 싶은 주호는 재빠르게 ‘참잘 씨’ 도장을 받아 스티커 판을 장식합니다. 이에 질세라 같은 반 친구 윤슬이도 ‘좋아 씨’ 도장으로 열심히 따라 붙습니다. 결국 주호는 1등이 되고 싶은 욕심에 무리하게 숙제를 하게 되고 주호를 응원하는 ‘참잘 씨’ 도장도 주호를 우승시키기 위해 규칙을 어기는 행동까지 하게 되죠. 과연 주호는 ‘참잘 씨’의 바람대로 스티커 달리기에서 1등을 할 수 있을까요? 윤슬이와 ‘좋아 씨’의 맹추격은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올까요? 두 친구의 대결과 이 둘을 응원하는 ‘참잘 씨’, ‘좋아 씨’의 신경전, 그리고 검 할아버지의 묵직한 관전평이 흥미진진한 동화입니다. ▶ 여러분은 ‘참 잘했어요’ 도장과 ‘좋아요’ 도장 중에 어떤 도장을 받고 싶으세요? 아마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고 대답할 겁니다. 일기나 독서록을 쓸 때 공책 한 바닥을 가득 채우면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반 페이지를 겨우 넘길까 말까하면 ‘좋아요’ 도장을 받습니다. 그나마 반 페이지도 못 채우고 몇 줄 끼적끼적 대다 보면 아무 느낌도 없는 ‘검’ 도장을 받죠. 어려서부터 우리는 ‘잘한다’라는 말을 들어야 실력을 인정받는다고 여겼습니다. 누가 더 동그라미가 많고 100점을 맞아 1등을 하는지, 오직 숫자에 연연한 학습에 얽매이며 살아왔죠. 그리고 그런 실력만이 진짜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과연 진짜 내 실력일까요? 요즘 학교 숙제는 인터넷이 해준다는 말이 돌 정도로 아이들은 남의 생각으로 분량을 채우기 바쁩니다. 자신의 생각만으로는 공책의 빈 칸을 채우기 힘이 드니 여기저기에서 찾은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마구잡이로 넣게 되는 것이죠. 주호도 1등을 하고 싶은 욕심에 자신의 생각보다 그럴 듯한 남의 생각을 찾아다니기 바빴습니다. ‘진짜 잘한다’는 건 과연 무엇일까? ‘잘한다’와 ‘좋다’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동화 과연 우리에게 ‘잘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너도나도 잘해야만 하는 현실에서 ‘잘한다’의 표현을 잠시 접어두고 ‘좋다’라는 표현을 생각해 봅니다. ‘참 잘했어!’라는 칭찬보다 ‘너의 생각이 참 좋구나, 너의 글이 참 좋구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 더 뿌듯하고 기분 좋지 않나요? 어설프고 서툴기는 해도 오롯이 ‘나 혼자 해냈다’는 것만으로도 기특하고 아름다운 일이니까요. 남의 시선에 크게 동요되지 않는 검 할아버지 도장처럼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나가는 것이 어찌 보면 진정한 실력일 수 있습니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빠르게 해나가기보다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더 멋지고 근사한 일이죠. 진정한 실력이라는 건, 남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걸 반드시 기억하세요!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풀어라
하늘을나는교실 / 러셀 스태나드 (지은이), 문보경 (그림), 박영주 (옮긴이), 조형진 (감수)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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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자연,과학러셀 스태나드 (지은이), 문보경 (그림), 박영주 (옮긴이), 조형진 (감수)
역사를 통틀어 최고 물리학자 중의 한 사람인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 과학 지식과 신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댐 근처 물살이 급한 곳에서 떠내려갈 뻔한 아찔한 경험을 통해 블랙홀의 원리를 이해하고, 힘의 크기를 달리해 호수에 돌을 던지는 실험으로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는 등, 일상 속에서 복잡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아인슈타인의 기발한 상상력과 천재적인 과학성이 흥미진진하게 과학 이론의 이해를 돕는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삼촌과 조카 게당켄이 생각 풍선의 세계에 빠져든다. 그들의 임무는 시간과 공간의 신비를 푸는 것이다.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통해 속도의 장벽은 넘을 수 없는지, 어떻게 여러분이 엄마 아빠보다 더 늙게 되는지, 어떻게 뚱뚱해지지 않으면서도 몸무게가 늘어날 수 있는지, 어떻게 자기가 깨닫지 못한 채 영원히 살 수 있는지… 등 생각 풍선 속에서 펼쳐지는 게당켄의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첫 번 째 이야기 달아나 버린 빛 두 번 째 이야기 우주선이 납작해졌다고요? 세 번 째 이야기 돌멩이 속에 갇힌 에너지 네 번 째 이야기 달아나 버린 빛 다섯 번 째 이야기 무승부에서 이기는 방법 여섯 번 째 이야기 가장 놀라운 사실 일곱 번 째 이야기 터너 선생님께 드리는 시험 문제세계인의 격찬을 받은 어린이 과학 동화, '아인슈타인 과학 동화'시리즈!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삼촌과 조카 게당켄이 생각 풍선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그들의 임무는 시간과 공간의 신비를 푸는 것!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통해 속도의 장벽은 넘을 수 없는지, 어떻게 여러분이 엄마 아빠보다 더 늙게 되는지, 어떻게 뚱뚱해지지 않으면서도 몸무게가 늘어날 수 있는지, 어떻게 자기가 깨닫지 못한 채 영원히 살 수 있는지……. 이 모든 것의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 아인슈타인 삼촌이 골똘히 어떤 생각을 하면 머리 위로 몽글몽글 생각 풍선이 떠오른답니다. 그 생각 풍선은 삼촌이 상상하는 모든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지요. 더욱 신기한 건 그 생각 풍선 속에 게당켄이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생각 풍선 속에서 펼쳐지는 게당켄의 신기한 모험, 함께 떠나 볼래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했습니다. ‘시간 여행’은 모든 어린이에게 꿈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설정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가는 이야기, 주문을 외우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게 되는 이야기처럼 어른들이 허무맹랑한 공상 이야기라고 치부하는 것들에 아이들은 호기심을 보이지요. 또한 핵폭탄의 파괴력이 왜 그렇게 위협적인지, 휴대폰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지 등. 이러한 궁금증 뒤에는 ‘상대성 이론’이라는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업적이 숨어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 ‘블랙홀 이론’ 등의 기초 과학의 개념과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역사를 통틀어 최고 물리학자 중의 한 사람인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 과학 지식과 신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학 교육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과학 이론을 실생활에 적용해 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라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 책은 댐 근처 물살이 급한 곳에서 떠내려갈 뻔한 아찔한 경험을 통해 블랙홀의 원리를 이해하고, 힘의 크기를 달리해 호수에 돌을 던지는 실험으로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는 등, 일상 속에서 복잡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아인슈타인의 기발한 상상력과 천재적인 과학성이 흥미진진하게 과학 이론의 이해를 돕습니다. -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풀어라'-특수 상대성 이론 게당켄은 에너지를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최고로 강력한 우주선에 올라타고 빛을 따라잡으려 합니다. 가속 버튼을 마구 눌러 대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생각 풍선에서 나와 아인슈타인 삼촌의 서재로 돌아온 게당켄은 우주 시간이 지구 시간보다 느리게 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고집을 피우지만……. 과학적 사고와 문학적 상상력의 행복한 만남 '아인슈타인 과학 동화' 시리즈는 사다리에 올라 별을 만져 보려던 어린 시절을 겪었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삼촌과 학교 숙제 때문에 삼촌에게 도움을 요청한 조카 게당켄의 대화를 통해 현대물리학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주는 책입니다. 게당켄은 학교 숙제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며 아인슈타인 삼촌과 대화를 나누다가 삼촌의 제안으로 ‘생각 풍선’ 속의 우주선을 타고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우주선에 설치된 영리한 컴퓨터 딕의 안내를 받아 게당켄은 빛에 가까운 속도로 우주를 여행합니다. 여행의 목적은 우주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고 빛에 가까운 속도로 여행을 하면서 우주선 안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공간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1권은 어려운 공식이나 장황한 설명 대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대화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소개합니다. 블랙홀이 주제인 2권에서도 게당켄의 모험은 계속됩니다. 저자는 딱정벌레들이 벌이는 우스꽝스러운 연구 활동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공간의 개념이 중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게당켄의 눈을 빌려 깨닫게 합니다. 3권은 양자역학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주선 대신에 여기서는 몸이 작아지는 음료, 다시 되돌리는 케이크가 등장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나오는 토끼와 여왕, 카드 병정들을 만나고, 게당켄은 작아진 몸으로 분자와 원자, 전자와 쿼크를 직접 볼 수 있게 됩니다. 물질파, 불확정성 원리 같은 개념은 이상한 나라에서 게당켄이 하는 실험을 통해 흥미롭게 소개되는데, 게당켄도 초대된 학회 만찬장에서 아인슈타인 삼촌과 친구들 - 플랑크, 드 브로이,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보어 - 은 이를 둘러싼 열띤 토론을 벌입니다. 양자론의 유명한 논쟁의 단면이 여기 잘 담겨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미덕은 풍부한 상상력과 일상어를 사용해서 현대 물리학의 난해한 개념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다는 것입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 나오는 행성과 우주선에서 겪는 시간의 차이, 블랙홀 주변으로의 여행 등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황금 소나무를 그린 이징
글라이더 / 임순영 (지은이), 임소정 (그림) /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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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더인물,위인임순영 (지은이), 임소정 (그림)
조선시대 화가 하면 신윤복, 김홍도 등 백성의 일상을 그린 화가들이 떠오르는데 이런 그림 말고 다른 그림은 없었을까? 검은 비단에 황금으로 그림을 그려 조선의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한 화가, 한국화의 예술미를 한 차원 높여 준 국공 이징이 있다. 백성들이 사랑한 화가 이징의 작품을 통해 신분의 벽을 뛰어넘고 꿈을 이룬 이징의 삶을 알린다. 선조, 광해, 인조 등 세 명의 임금이 바뀌는 격변기 속에서 임진왜란, 병자호란 등 조선 역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의 시기를 살아낸 이징의 삶을 바탕으로 한다. 전쟁의 비극을 겪으면서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조선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민족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했던 이징의 일대기가 담겨 있다.머리말 1장. 눈(雪)의 문 눈물을 모아 그린 기러기 | 어머니와 목련꽃 | 여린 잎 녹차를 마시며 2장. 전쟁의 문 목련꽃 상처 | 외면을 뛰어넘다 | 촛불을 밝히며 3장. 그림의 문 부러움, 애증의 성장통 | 꿈씨앗을 품다 | 검은 꽃이 피다 | 붉은빛 오미자차를 마시며 4장. 황금의 문 인조 임금님과의 첫 만남 | 영혼으로 그리다 | 금빛을 심다 | 어둠에 지지 않으며 5장. 궁궐의 문 귀향 | 온전한 믿음 | 홀로 남은 빈 배 맺음말 이징의 연보조선 중기 한국화의 예술미를 한 차원 높여 준 ‘이징(李澄)’을 아시나요? 조선시대 화가 하면 신윤복, 김홍도 등 백성의 일상을 그린 화가들이 떠오르는데 이런 그림 말고 다른 그림은 없었을까요? 검은 비단에 황금으로 그림을 그려 조선의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한 화가, 한국화의 예술미를 한 차원 높여 준 국공 이징이 있습니다. 백성들이 사랑한 화가 이징의 작품을 통해 신분의 벽을 뛰어넘고 꿈을 이룬 이징의 삶을 알립니다. 선조, 광해, 인조 등 세 명의 임금이 바뀌는 격변기 속에서 임진왜란, 병자호란 등 조선 역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의 시기를 살아낸 이징의 삶을 바탕으로 합니다. 전쟁의 비극을 겪으면서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조선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민족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했던 이징의 일대기가 담겨 있습니다. 왕실 가문의 아버지와 노비 출신의 어머니, 그 사이에서 서자로 태어나 사람들의 무시를 받으면서도 화공이 되기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결국엔 꿈을 이뤄낸 늦깎이 인생의 이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맞닿은 구성으로 그 내용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징의 작품을 가져와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각 장의 구성은 인조 임금 시대에 조선의 화공인 ‘이징’과 청나라의 화공인 ‘맹영광’의 교류가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두 사람의 반복된 만남을 가상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서자 출신인 이징은 조선시대 신분제도의 사회적 불평등과 차별에 맞서 화공이 되길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엔 꿈을 이뤄낸 늦깎이 인생의 상징이며, 그런 그의 삶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리고 이징의 삶으로 들어가 보면 우리의 슬픈 역사가 보입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전쟁을 치르면서 암울하고 상처투성이인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처럼 희망을 심어주고자 노력한 화공, 그가 바로 이징입니다. 전쟁과 차별이라는 암담한 현실을 극복하고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주고 싶었던 그의 그림은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감동과 위안을 줍니다. 왕실에 전시할 만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국공(國工) 이징, 당시 사대부 양반들이 한 작품이라도 소장하기를 간절히 원했던 그의 그림과 일생을 따뜻한 봄날처럼 만나보길 바랍니다.이징은 사신관 황원태의 호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올곧게 선 채 큰 목소리로 말했어요. “사신관께서 제 그림을 이해하지 못한 듯하니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이 왼쪽의 배는 백성들을 구해오라는 어명을 받고 백성들이 있는 오른쪽을 향해 가는 배지요. 그러니 사공만 탄 배일 수밖에 없지요. 그리고 반대편의 제가 그린 배는, 백성을 가득 태우고 육지를 향해 가는 배입니다. 이 배에는 백성들이 가득 타고 있습니다. 조선의 백성을 위해 전하께서 배를 내어주신 것입니다. 전하께서는 백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며 백성들은 그런 전하를 사랑하고 있으니 전하께서는 외롭지 않으십니다. 제가 그린 그림은 이런 의미를 담은 것입니다.” 왜군이 쳐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한양은 그들의 손에 넘어갔어요. 왜적들이 지나간 곳마다 조선의 강산은 폐허로 변했고 많은 주검이 길에 버려졌어요. 왜군들이 포악스럽게 몰려올 때마다 사람들은 산보다 더 큰 죽음의 비명을 질렀고 모두 도깨비 같은 얼굴이 되어 뛰어다녔어요. 원나라 사신관은 작고 여린 이징의 모습을 보더니 일을 잘 해낼 수 없는 사람처럼 보였는지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어요.“그래? 그렇다면 시작해 보시오.” 이징은 허리춤을 조여 맨 후, 사람들에게 빠르게 지시했어요.“가마솥을 마당으로 가져가야 해요.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사신관은 그것을 문제 삼을 것이니, 절대 흘려서는 안 돼요.”
2027 김지헌 수학 핏모의고사 (2026년)
오르비북스 / 김지헌 (지은이) / 2026.04.09
24,000원 ⟶ 21,600원(10% off)

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김지헌 (지은이)
*기하 과목은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① 근원적 개념에 기반한, 세련되고 정제된 문제 모음 ② 학생들이 놓쳤을 부분을 집요하게 고민한, 저자만의 통찰 공유 ③ 개념의 확장을 넘어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해설과 comment봉투 모의고사 : 모의고사 3회분 + 해설 (공통 + 확률과 통계 + 미적분) 문제지 1회 문제지 2회 문제지 3회 풀이집(A4) 서평 김동현 (한국과학영재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100/100/50/48) 나를 믿고 이런 자리를 맡겨준 김지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나는 18 수능을 준비하며 모든 평가원 기출을 풀었고, 그 결과 가장 '평가원스러운' 문제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기출은 유형별 풀이를 연습하는 양산형 문제가 아니다. 기출은 고교수학과정을 수료한 학생의 '수학'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문제다. 수험생은 기출을 풀며 교육과정 내에서 그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왜 그렇게 접근할 수 밖에 없는지 항상 유념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기출은 한정되어 있고 수험생은 필연적으로 '좋은' 문제를 갈구한다. '좋은' 문제는 교육과정 내에서 낯선 개념을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어색한) 사고방식을 연습할 수 있는 문제다. 내가 아는 두 번째로 똑똑한 사람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고심 끝에 골라낸 문제가 여기 있다. 나는 이 문제가 수험생의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항상 나를 믿어주고, 좋은 문제를 보여주고, 나를 즐겁게 해주는 김지헌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는 모든 수험생의 건승을 빈다. 박인서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18, 20, 21, 22, 23 수능 수학 1등급) 본 모의고사는 최근 트렌드에 맞는, 잔잔한 감동이 느껴질법한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낯선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매 회차 전혀 다른 느낌으로 구성된 시험지입니다. 수학 모의고사는 문제를 풀고 오답을 할 때부터가 진짜 공부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를 맞췄더라도 해설을 읽어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해설의 흐름을 차분히 따라가고 최대한 곱씹을수록 여러분의 수학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나아가 수리논술 대비에도 분명 이점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곽동훈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공부는 자신이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찾아내고 인정한 후 개선해 나가는 과정의 반복입니다. 철저히 교과서의 개념에 기반을 둔 본 모의고사를 풀면 여러분들의 지식 속 견고하지 못한 부분들을 담금질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탄탄한 기반을 쌓아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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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