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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3
성광문화사 / 김정윤 글 그림 / 2009.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성광문화사인물,위인김정윤 글 그림
mbc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간략하게 이야기 동화로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오천년 우리나라 역사 가운데 최초로 임금이 된 여성이 있었다. 진평왕의 맏딸로 태어나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혜와 용기로 신라 제27대 왕이 된 선덕여왕이다. 선덕여왕은 당시 혼란했던 신라를 불교문화로 통합하고, 김유신, 김춘추라는 뛰어난 인재를 등용하여 삼국통일의 기틀을 만들었다.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된 드라마 ‘선덕여왕’을 통해 최근 신라 역사와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 동화 ‘선덕 여왕’ 시리즈는 신라의 역사와 삼국 통일의 과정, 역사상 최초의 여왕인 선덕 여왕과 그를 따르는 충신이었던 김유신, 김춘추, 화랑들의 이야기를 역사적 사료에 충실하게 재해석하여 저학년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글과 그림으로 엮은 책입니다. 그림책의 내용은 역사적인 사실과 혼란이 오지 않도록 삼국유사, 삼국사기, 화랑세기의 기록에 따라 구성하였습니다. 대신 등장인물들의 생김새, 의상, 배경 등은 선덕여왕 드라마에서 나오는 인물들과 비슷하게 그려냄으로써 보다 역사적 사실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성광문화사에서 특별히 기획한 이번 역사 동화 시리즈는 1권에서 5권까지 총5권으로 제작하였으나, 개별 구매하더라도 이해가 쉽도록 특정 주제별로 구성하였습니다. 각 권마다 부록으로 엄마와 함께 하는 생각여행(역사 퀴즈),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유적지 소개), 관련 있는 인물 공부 등을 실어 책을 읽고 나서도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 내용 신라가 발전하려면 무엇보다도 많은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진흥왕은 신라에 화랑도를 만들었다. 원화제도를 시작으로 나중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들이 중심이 된 화랑도는 평소에는 산과 들을 돌아다니며 몸과 마음을 닦고, 전쟁이 났을 때는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다. 신라에는 김유신, 김춘추 외에도 사다함, 관창과 같은 어린 화랑들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화랑정신을 보여 주었다. 2권에는 김유신과 알천이 무술을 겨루었던 화랑 비재 이야기와, 사다함의 우정 이야기, 화랑 관창과 백제의 계백장군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부록으로 풍월주 호재와 김유신 그리고 신라 10화랑에 대한 설명과 모습을 넣었다.
빨간내복야코 이거 완전 아사라비아 한자 3
서울문화사 / 최재훈 (지은이), 빨간내복야코 (원작), 김기수, 황정호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이서윤 (감수) / 2025.12.23
14,000원 ⟶ 12,600원(10% off)

서울문화사외국어,한자최재훈 (지은이), 빨간내복야코 (원작), 김기수, 황정호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이서윤 (감수)
빨간내복야코 이거 완전 아사라비아 한자 시리즈의 3권이 나왔다. 야코 일행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 ‘흑역사(黑歷史)’, ‘추구미(追求美)’, ‘밸붕(崩)’ 등 친근한 일상 한자 어휘를 담아 쉽고 흥미롭게 한자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고, 확장 어휘와 급수 한자까지 더해 한자 실력과 어휘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는 활동 페이지에는 미로 찾기, 낱말 퍼즐 등의 놀이뿐만 아니라 야코의 인기 노래를 개사한 한자 노래 두 곡을 특별 수록하였다.1장 수상한 음모 ° 재미있는 활동 다 나오는 페이지 1 2장 드러나는 사건의 전말 ° 재미있는 활동 다 나오는 페이지 2 3장 엉망진창 아이스하키 ° 한자를 다 외워야 끝나는 노래 4 4장 쉘~ 위 댄스 ° 재미있는 활동 다 나오는 페이지 3 5장 대위기! 지구 탑을 지켜라! ° 재미있는 활동 다 나오는 페이지 4 6장 야코, 고양이를 부탁해! ° 한자를 다 외워야 끝나는 노래 5 야코의 무조건 도움되는 어휘 사전 왠지 잘 외워지는 급수 한자(준6급) 왠지 잘 외워지는 급수 한자(6급) 정답 및 찾아보기<빨간내복야코 이거 완전 아사라비아 한자>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마침내 드러나는 음모와 반전 속에서, 더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 빈틈 없이 꽉 채운 학습 페이지로 한자 실력과 문해력도 쑥쑥 키워 보자! <빨간내복야코 이거 완전 아사라비아 한자>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사건의 전말이 조금씩 밝혀지며 야코와 친구들에게 닥친 위기의 실체가 드러난다. 이번 권에서는 야코의 친구들이 총출동해 박진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본문에는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한자 어휘는 물론 흑역사(黑歷史), 추구미(追求美), 밸붕(崩) 등 재미있는 한자 어휘를 담아 다양한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습 페이지에는 낱말 퍼즐,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넣어 재미를 더했으며, 뜻이 비슷한 단어와 반대되는 단어들을 담은 특별한 어휘 사전과 급수 한자 페이지를 통해 학습 효과를 더욱 강화했다.
초등영어 쓰기독립 : 글쓰기 스타터
휴먼어린이 / 재능많은영어연구소 (지은이) / 2025.02.17
14,000원 ⟶ 12,600원(10% off)

휴먼어린이외국어,한자재능많은영어연구소 (지은이)
초등영어 쓰기독립은 이론 따로, 실습 따로 분리하지 않고 ‘쓰기’라는 목표로 향하는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쓰기독립’ 플랜을 가지고 만들었다. 하루 15분, 95일만 따라 하다 보면 기초 영문법부터 문장 쓰기, 긴 글 쓰기까지 쑥쑥 성장하며, 자신감 있게 써 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아 때 시작하는 영어 공부와는 달리 발달한 인지 능력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한 학습이 가능한 (예비)초등 영어 학습법을 연구해 적기 교육의 장점을 최대화했다. 이 시리즈의 3단계 도서인 《초등영어 쓰기독립: 글쓰기 스타터》는 문장 쓰기 단계에서 나아가 긴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 20일 학습 플랜에서는 친구, 학교, 일상, 사회 등 총 20가지의 친숙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소재와 표현을 배우고, 바로 자신의 글에 손쉽게 적용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 스타터 학습을 통해 20일이면 초등 3, 4학년 수준에 맞는 주제별 글쓰기도 혼자서 척척 해낼 수 있다.Part 1 Unit 01 About Me Unit 02 My Family Unit 03 In My Bag Unit 04 Let’s Play Part 2 Unit 05 School Life Unit 06 My Vacation Unit 07 My Pet Unit 08 I Enjoy Everything Part 3 Unit 09 My Favorite Food Unit 10 My Favorite Star Unit 11 My Season Unit 12 Clothes Part 4 Unit 13 Good Table Manners Unit 14 My Neighborhood Unit 15 My Hero Unit 16 My Sandwich Part 5 Unit 17 Holiday Unit 18 My Feelings Unit 19 Dream Jobs Unit 20 Sports Day Dictation - Unit 01~20 정답 확인‘영문법부터 글쓰기까지’ 초등학생에 꼭 맞는 3단계 쓰기독립 플랜 영문법 이론만 알고, 쉬운 문장도 스스로 쓰지 못한다면? 초등영어 쓰기독립은 이론 따로, 실습 따로 분리하지 않고 ‘쓰기’라는 목표로 향하는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쓰기독립’ 플랜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하루 15분, 95일만 따라 하다 보면 기초 영문법부터 문장 쓰기, 긴 글 쓰기까지 쑥쑥 성장하며, 자신감 있게 써 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아 때 시작하는 영어 공부와는 달리 발달한 인지 능력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한 학습이 가능한 (예비)초등 영어 학습법을 연구해 적기 교육의 장점을 최대화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3단계 도서인 《초등영어 쓰기독립: 글쓰기 스타터》는 문장 쓰기 단계에서 나아가 긴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20일 학습 플랜에서는 친구, 학교, 일상, 사회 등 총 20가지의 친숙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소재와 표현을 배우고, 바로 자신의 글에 손쉽게 적용해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 스타터 학습을 통해 20일이면 초등 3, 4학년 수준에 맞는 주제별 글쓰기도 혼자서 척척 해낼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 쓰기독립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1. 여러 교재 찾아 헤맬 필요 없어요! ‘영문법-문장 패턴-문장 구조-긴 글 쓰기’까지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플랜 제공 2. 구성 원리가 달라요! 가장 효과적인 순서로 배우는 문법 원리 구성으로 똑똑하게 95일 만에 완성 3. 누적 반복 학습으로 쓰기에 자신감을! 매 단계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촘촘한 구성으로 매일 공부 습관 만들기
에디 학교 가다
지엔씨미디어(GNCmedia) / 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 2009.12.15
9,500원 ⟶ 8,550원(10% off)

지엔씨미디어(GNCmedia)명작,문학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가 3년 간 구상한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하면서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Fun way to Learn English! 내 가방 속 영어 친구, 에그컵 에디! 이제 막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딱딱한 교과서 영어에 스트레스 받는 어른들도, 에디와 함께 하면, 참 쉽고 재미있는 영어! Fun way to Learn English! 1) 재기 발랄하면서도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는 창작 영어 동화, <Eddie the Eggcup - 에그컵 에디> 단순한 생김새의 에그컵 속에 온갖 표정을 모두 담고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그컵 에디! 에디는 달걀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에그컵들의 세상에서 달걀이 없는 채로 태어난 유일한 에그컵이다. 달걀을 가진 다른 에그컵들은 달걀이 없는 에디를 걱정하기도, 혹은 놀리기도 했다. 하지만 에디에게 달걀이 없이 사는 삶은 다른 에그컵들의 삶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그저 행복한 에그컵이었을 뿐... 점점 자라나 학교, 직장이라는 세상을 알게 되고 나면서부터, 에디는 자신에게 달걀이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조심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리고 비어 있는 자신의 에그컵을 채워줄 커다란 달걀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정글 숲을 돌아다니다 공룡의 알을 찾아내기도 하고, 마법사의 도움으로 '마법 달걀'을 구해 보기도 하고, 심지어는 100년 이상 품고 있어도 부화되지 않은 용의 알마저도 찾아냈지만, 그 모든 것들은 에디에게 꼭 맞는 달걀은 아니었다. 빈 에그컵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현실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에디는 결국 자신의 에그컵이 채워지지 않은 그 자체로 가장 빛을 발하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에그컵들이 달걀 없는 에디를 사랑하게 된다. 2)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가 3년 동안 구상하고 직접 만들어 낸 캐릭터, 에그컵 에디! 호주에서 태어나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유수의 광고 회사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는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를 지난 3년 간 구상해 왔다. 책 속의 모든 글과 그림을 하나하나 직접 작업한 그의 정성 속에는 이야기 창작에 대한 열정과 디자인에 대한 애정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티븐 프라이어의 <에그컵 에디>는 직선과 곡선, 단순한 형태의 도형들이 전체 7권의 지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책이다. 짧고 경쾌한 리듬의 영어 문장을 뒷받침해 주는 각 장면 속 이미지들은 아주 선명하고 잘 정돈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그리고 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듯한 감각적인 빨강, 노랑, 파랑, 초록, 주황 그리고 진분홍 등의 색감은 작가가 들려 주고자 하는 스토리가 이미지를 통해 독자들의 머릿속에 전달될 수 있게 돕는 매우 직접적이고도 효과적인 장치로 작용한다. <에그컵 에디>를 읽을 때 관심을 두고 볼 또 한 가지. 단순한 직선과 곡선, 도형으로 창조되었다고 해서 각 등장인물들의 표정까지 무미건조하게 단순한 것은 결코 아니다. 특히 주인공인 '에디'와 에디의 아주 소중한 애완견 '에그녹'은 매 장면에서 미묘한 감정의 변화까지 다르게 표출한다. 주인공들을 둘러싼 그 모든 배경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세세히 살피다 보면, '숨은 그림 찾기'의 묘미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이 장면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가진 특징들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것은 <에그컵 에디>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3)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가지고 노는' 영어 <에그컵 에디> 전 7권은 '쉬운 영어' 책이다. 작가의 그림들은 문장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단순히 실현시켜 놓은 것 이상으로 상상력을 자극해 준다. 이런 이미지들 위에 놓인 <에그컵 에디> 속의 영어는 '통째로 보는' 영어다. 작가가 글을 쓰면서 머릿속에 구체화된 이미지를 손수 그린 그림들과 함께 병행시킨 문장이기에 '해석하고 외우고 공부해야 하는' 영어가 아닌, 그 의미가 이미지와 함께 통째로 이해될 수 있는 쉬운 영어인 것이다. <에그컵 에디>를 읽는 동안,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가까워지게 된다. 각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텍스트의 호흡은 '통째로 보기'에 더욱 용이하도록 짧고 간결하다. 혹시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그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 주는 작가의 친절한 그림들이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혹시 의문이 남는 부분이 생긴다면, 친절하게 모든 장면들을 우리말로 풀어 놓은 책 뒷부분의 설명을 참고한다. 단, 책을 손에 든 처음 그 순간부터 뒷부분의 설명 페이지를 먼저 보지는 말기를 권한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잘 직조된 내용의 흐름을 적절한 속도로 따라가기만 해도, 무리 없이 책 전체를, 책 속 영어를 모두 섭렵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에글리쉬 (egg+english)'는 <에그컵 에디>가 품고 있는 또 하나의 묘미다. 작가는 사전에 존재하는 영어 단어들을 재료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요리해서 <에그컵 에디>만의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예를 들면, 에그컵들이 앓는 두통은 'eggache (egg+headache), 에그컵 나라의 공룡은 'eggosauros (egg+dinosaur)', 에그컵 곰인형은 'eggiebear (egg+bear)'로 표현되어 있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도 있거니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할 수 있게 만드는 이 '놀이'를 통해 독자들은 한 번 더 영어와 친해지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에그컵 에디>는 영어 학습서가 아니다.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에디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와 놀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는 작가가 창작 구상을 최초로 했던 바로 그 순간부터 책의 완성과 출간, 전 과정을 걸쳐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에그컵 에디>는 독자층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막 알파벳을 접하기 시작한 취학 전 어린이들, 정규 교과로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초등학생들, 입시 위주의 영어에 지친 중고등학생들, 토익이나 토플, 텝스 준비에 바쁜 대학생들, 그리고 영어가 무작정 두렵기만 한 모든 성인들까지, 모두가 '에그컵 에디'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에그컵 에디'와 함께 영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다름'과 '비움'의 가치를 경쾌하게 전달하는 이야기 <에그컵 에디>는 '에디'라는 조금은 '다른'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 남들보다 조금 덜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는 작가의 재기 넘치는 힘은 <에그컵 에디> 총 7권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작품 전체에 속속 녹아 들어 있다. 특히 에디가 달걀을 찾아 떠난 모험에서는 영화 '해리포터'나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봄직한 방대한 스케일을 연상시켜 주기도 한다. 좌충우돌 에디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쾌하다. '다름'이라는 것, 그리고 '비움'이라는 것이 인생에서 절대로 약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움'의 자리, 빈 에그컵을 채우기 위해 가치 있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노력을 다하는 '에디'를 통해서, 작가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작든, 크든 한걸음씩 이루어가는 '성취'의 보람과 기쁨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또한 잔잔히 전달해 주고자 했다. 메시지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지만 작가는 전혀 무겁지 않게, 오히려 경쾌한 리듬으로 그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유쾌한 방식으로 작가가 전달해 온 메시지의 힘은 가볍지만 강한 여운을 독자에게 남겨줄 것이다.
중학 매3수학(매일 3단계로 공부하는 중학 수학) 2-1 (2019년)
키출판사 / 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 2019.01.04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이전에 배웠던 아는 개념으로부터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여 새로운 개념을 익히게 구성한 교재다. 그 덕분에 새로운 개념도 어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중학에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틀리기 쉬운 개념을 한눈에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스트레스 없이 기억할 수 있게 하였다. 자주 틀리는 문제, 오개념이 생기기 쉬운 문제들만을 스트레스 없이 또 풀게 설계하였다.- 중학 매3수학 200% 공부법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공부 계획표 - 공부 만족도 체크 1. 유리수와 소수 2. 식의 계산 3. 부등식 4. 연립일차방정식 5. 함수공부에 왕도가 없으니까 수학 공부에도 왕도가 없다? 아니다! 왕도는 없을지 몰라도 ‘제대로 공부법’은 있다. 공부의 진리 “매3”. 중학 수학도 “매3”이 공부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중학 매3수학”으로 공부하면 수학 쫌 하게 될 것이다.” 초등에서 중학으로 오면서 특히 수학이 싫어지고 흥미를 잃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포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학생들이 보는 참고서에도 책임이 있다고 보았다. 수학은 다른 어느 과목보다 위계가 뚜렷한 학문이다. 개념이 하늘에서 저절로 뚝 떨어질 리가 없다. <중학 매3수학>은 이전에 배웠던 아는 개념으로부터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여 새로운 개념을 익히게 하였다. 그 덕분에 새로운 개념도 어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중학에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틀리기 쉬운 개념을 한눈에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스트레스 없이 기억할 수 있게 하였다. 그 과정에서 수학에 흥미가 생기는 건 덤이다. . 수학은 반복이 중요한 과목이다. 특히 틀린 문제는 반드시 그 원인을 알고 다시 풀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다시 풀려고 하지 않는다. 억지로는 안 된다. 그래서 <중학 매3수학>은 자주 틀리는 문제, 오개념이 생기기 쉬운 문제들만을 스트레스 없이 또 풀게 설계하였다. <중학 매3수학>을 풀면 군데군데 뚫려 있던 수학 구멍이 메꾸어져 구멍 제로에 도전하게 될 것이며 수학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생기게 될 것이다. <중학 매3수학>은 학교 진도용뿐만 아니라 예습용으로 풀어보아도 효과적일 것이다. 어렵지 않으면 서도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문제를 통해 교과서를 대비할 수 있으니까 공부의 신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학의 신이 되는 첫걸음도 기본기에 충실한 것이다. 개념부터 완전히 내 것으로 다지도록 하자. <중학 매3수학>을 통해 여러분은 수학 쫌 하게 되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서평) <중학 매3수학>을 집필한 선생님들은 이런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어요. 1. 아는 개념으로부터 시작해 새롭게 배우는 개념이 쉽도록 하겠다. 2. 핵심 개념을 이미지로 한눈에 정리해 기억하기 쉽도록 하겠다. 3. 반복된 문제 훈련으로 개념문제를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하겠다. 4. 잘 틀리는 구멍문제를 또 풀어 수학구멍을 확실하게 메꿀 수 있도록 하겠다. 5. 해설을 통해 수학 구멍인 이유를 분석해 주는 중학수학 책이 되겠다. 이에 저자 선생님들께서 <중학 매3수학>은 개념을 쉽게 익히고 다지는 데 주력하였어요. 그러기 위해 개념에 구멍이 나지 않도록 3단계로 학습을 설계했고요. 또한 문제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최적의 반복 문제를 제공하였으며, 실수하기 쉬운 문제만을 모아 둔 ‘또 풀기’와 ‘친구의 구멍 문제’를 통해 수학 구멍을 메꾸고 또 메꾸려고 하였답니다. 아무리 좋다고 소리쳐 말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결심과 실천이겠죠. 자, 그럼 지금 당장 <중학 매3수학>을 시작해 볼까요?!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12
Happy House(해피하우스) / 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Nika Tchaikovskaya, Penelope Gamble (그림) / 2022.06.10
10,000원 ⟶ 9,0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Nika Tchaikovskaya, Penelope Gamble (그림)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진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아이들이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기르는 데에 좋은 마중물 역할을 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읽기 능력으로 이끌어줄 것이다.My Jolly Friend Be Kind!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입니다.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집니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아이들이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기르는 데에 좋은 마중물 역할을 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읽기 능력으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12 Book 1: Betty Becker’s Collection 베티 베커의 수집품 Target Sound: [] e 베티 베커는 수집하는 것을 좋아해요. 베티는 빨간 연필도 모으고 빨간 종도 모으고 조개와 조약돌도 모으고 있어요. 각각 몇 개나 모았을까요? 친구들과 함께 세어 볼까요? Book 2: With My Feet 나의 발로 Target Sound: [i] ee, ea 나의 발로 무엇이든 뛰어 넘을 수 있어요. 비버, 물개, 시소, 청개구리, 양 그리고 사슴까지 뛰어 넘을 수 있어요. 그런데 벌집을 뛰어 넘다가 그만 벌들을 화나게 했어요. 이런, 무엇이든 뛰어 넘어 도망가야겠어요! - 대상: 취학 전 아동(Starter) - 전체 구성: 총 18세트(스토리북 36권 + 워크북 18권) - 세트 구성: 스토리북 2권 + 워크북 1권 + 비디오북 - 부가자료: 오디오 파일, 비디오북, 교사용 가이드, 본문 번역, 워크북 정답, 플래시 카드, 단어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부가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www.ihappyhouse.co.kr). 스토리북 -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정교하게 녹였습니다. 현지 작가가 그린 개성 있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권의 스토리를 끝까지 읽게 하고 텍스트와 소리를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모든 스토리북은 비디오북으로 제공되어,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 책 마지막에 Phonics Words, Story Words, Sight Words를 정리하여 제시했습니다. 이 리스트를 이용하면 해당 스토리북의 타겟 사운드를 복습할 수 있고, 아이들이 처음 리딩을 시작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워드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 - 타겟 사운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파닉스 워드를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듣고, 읽고, 써보게 하여, 아이들이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문자와 결합하여 인식하게 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활동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워드 학습 코너(Meet the Sight Word!)를 추가하여 최근 리딩 학습의 핵심인 사이트워드를 스토리북을 이용하여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추가 연습용 워크시트를 내려받으시면 좀더 난이도 있는 문제를 추가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부가자료 - 교사용 가이드 : Teachers’ Guide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Lesson plan 코너에서는 실제 클래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샘플 대화를 제공하며, 스토리북과 워크북을 수업 안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페이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Translation과 Workbook Answer key도 함께 제공합니다. - 오디오 파일 : 사용하기 번거로웠던 오디오 CD를 없애고 큐알코드만 찍으면 바로 오디오파일을 스트리밍하거나 내려받아 들을 수 있습니다. - 비디오북 : 36권의 스토리북을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북 뒤 표지의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 플래시카드,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 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등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용 부가자료를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스토리북 ◀ 재미있는 이야기에 파닉스 규칙을 녹여, 아이들이 문자와 소리의 결합 법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Input Enhancement를 통해 학습 소리와 글자를 쉽게 인식하게 했습니다(Input Enhancement: 학습 요소를 밑줄이나 색으로 강조하여 자연스럽게 글자를 인식하도록 돕는 기법). ◀ 그림과 함께 단어를 제시하여, 이미지를 연상하며 단어를 습득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파닉스 워드, 스토리 워드, 사이트 워드를 따로 정리해서, 스토리 속에 나온 단어를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세트 스토리북 제목과 타겟 사운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리스트로 제공합니다. 워크북 ◀ 타겟 사운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파닉스 워드를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듣고, 읽고, 써보게 하여, 아이들이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문자와 결합하여 인식하게 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활동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최근 리딩 학습의 기본이자 트랜드인 사이트 워드 학습을 스토리북을 이용하여 진행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스토리 속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총 18세트: 스토리북 36권 + 워크북 18권) 1세트: 978-89-277-9001-3 1권 Baby Bears 2권 I Can Count! 2세트: 978-89-277-9002-0 1권 The Dancing Duckling 2권 Funny Fellows 3세트: 978-89-277-9003-7 1권 Gummy Bear 2권 How Many? 4세트: 978-89-277-9004-4 1권 My Jolly Friend 2권 Be Kind! 5세트: 978-89-277-9005-1 1권 Lying on a Log 2권 My Messy Master 6세트: 978-89-277-9006-8 1권 No More! 2권 The Pig in the Pen Says 7세트: 978-89-277-9007-5 1권 In the Red Barn 2권 See the Seashell 8세트: 978-89-277-9008-2 1권 Tony’s Toys 2권 On Valentine’s Day 9세트: 978-89-277-9009-9 1권 In the Woods 2권 Yes, You May, 10세트: 978-89-277-9010-5 1권 Be Quiet! 2권 Catch Me! 11세트: 978-89-277-9011-2 1권 Playing with My Playmate 2권 In a Faraway Land 12세트: 978-89-277-9012-9 1권 Betty Becker’s Collection 2권 With My Feet 13세트: 978-89-277-9013-6 1권 This Little Indian Boy 2권 Higher and Higher! 14세트: 978-89-277-9014-3 1권 On the Top of the Rock 2권 What’s Going On? 15세트: 978-89-277-9015-0 1권 Bunny Buzz and the ladybugs 2권 My Beautiful Julie 16세트: 978-89-277-9016-7 1권 In the Moonlight 2권 Have You Seen? 17세트: 978-89-277-9017-4 1권 What Happened? 2권 Look at that! 18세트: 978-89-277-9018-1 1권 Where Are You Going? 2권 A Place for the Cat
곤란한 순간, 어떻게 말하지?
기탄출판 /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25.03.11
13,500원 ⟶ 12,150원(10% off)

기탄출판생활,인성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누적 판매 1,0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많은 CEO들의 멘토인 사이토 다카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곤란한 순간, 어떻게 말하지?』를 집필했다. 이 책은 단순히 ‘대화 기술’ 향상에 초점을 맞춘 스피치 책이 아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곤란한 순간들을 포착해 각 상황별 말하기 솔루션을 제시하고 연습하게 함으로써, 밈에게 빼앗긴 아이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소풍 가는 버스 안에서 안 친한 아이의 옆자리에 앉았어. 너무 어색해!”, “학교에 갔더니 모두 신나게 이야기하고 있잖아! 나도 끼고 싶어.”, “의견을 내라는데, 도저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가 보낸 메시지에 답장이 오지 않아. 혹시 무시당한 건가?” 등등 학교, 집, SNS에서 아이들이 자주 겪지만 대처법을 알기 어려운 43가지 곤란한 순간을 선정해, 각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래 친구들과의 대화뿐만 아니라 선생님, 친척 어른, 처음 만난 사람 등 다양한 상대와의 소통 방법도 다루어,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제1장 친구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말하기 방법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친해지기) 어떻게 말해야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인사하기)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 (대화하기)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지루해하는 것 같아. 나도 대화를 재미있게 하고 싶어! (친해지기) 친해지고 싶은 아이가 있는데, 어떻게 말을 건네면 좋을까? (대화하기) 소풍 가는 버스 안에서 안 친한 아이의 옆자리에 앉았어. 너무 어색해! (친해지기) 아이들 무리에 끼고 싶은데, 한 번도 같이 놀아 본 적이 없어서 말을 건네기 힘들어. (대화하기) 학교에 갔더니 모두 신나게 이야기하고 있잖아! 나도 끼고 싶어. (감정 전하기) 내 감정을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워. 나조차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 헷갈려. (감정 전하기) 이상한 별명으로 부르거나 기분 나쁜 말을 하는 아이가 있는데, 어떡하면 좋지? (거절하기) 친구가 “공원에서 같이 놀자.”라고 했는데, 하필 그날 다른 약속이 있어. 어떻게 거절하지? (사과하기) 아침에 눈을 떴더니, 친구와 만나기로 한 약속 시간이야! 친구한테 뭐라고 하면 좋을까? (화해하기) 친구와 싸웠어. 나는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은데, 이대로 사이가 나빠지는 건 싫어! (오해 풀기) 오해를 받았어.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었는데. (위로하기) 이어달리기 마지막 주자였던 친구가 넘어져 꼴찌를 했어. 속상해하는데, 어떤 말을 건네야 할까? (알려 주기) 친구에게 축구를 알려 주어도 이해가 안 되나 봐. 어떻게 하면 잘 알려 줄 수 있을까? (문제 발생!) 친구가 다른 친구의 험담을 해! 제2장 학교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말하기 방법 학교에서 의사소통할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 (자기소개하기) 새 학년이 시작되었어. 멋지게 자기소개를 하고 싶어! (도움 요청하기) 선생님이 종이접기를 가르쳐 주셨는데, 나만 못 접고 있어. 누가 좀 도와줘! (상황 설명하기) 큰일 났어! 같이 놀던 친구가 다쳤는데,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기억하기) 이동 수업 날, 선생님이 주의할 것들을 말씀하셨는데 홀랑 까먹었어! (모둠 활동하기) 모둠 발표를 해야 하는데, 한 아이가 아무것도 준비해 오지 않았어! (모둠 활동하기) 어쩌면 좋지? 모둠장이 되었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의견 내기) 의견을 내라는데, 도저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의견 내기) 내가 이야기를 하면 모두들 고개를 갸웃거려. 이해가 잘 안 되나 봐. (의견 내기) 나 혼자만 다른 의견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의견 내기) 내가 낸 의견이 너무 보잘것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야. (문제 발생!) 학급 회의에서 사회를 맡았는데, 아무도 의견을 내지 않아! (반대 의견 내기) 반대 의견을 내고 싶지만 싫어할 것 같아서 말을 못 하겠어. (반대 의견 내기) 누가 내 의견에 반대하면 불안하고 초조해져! (토론하기) 나도 토론에 참여하고 싶은데,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까? (의견 정리하기) 의견이 너무 많이 나와서 정리가 하나도 안 돼! (발표하기)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 (발표하기) 조금 있으면 발표 시작이야. 너무 긴장돼. 어쩌면 좋아! 제3장 긴장하지 않고 어른들과 대화할 수 있는 말하기 방법 선생님이나 친척 어른과 대화할 때 긴장이 돼! (감사 인사하기) 큰아버지가 수학 문제를 가르쳐 주셨는데, 뭐라고 감사 인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 (부탁하기) 선생님께 드릴 말씀이 있는데 바쁘신 것 같아. 말을 걸어도 될까? (허락받기) 삼촌 집에서 재미있는 만화책을 발견했어! 허락 없이 읽으면 안 되겠지? (칭찬하기) 옆집 아저씨가 그린 그림이 무척 멋지길래 “완전 대박!”이라고 했다가 엄마에게 눈총을 받았어. (전화받기) 집에 혼자 있는데 전화가 왔어. 받아야 해? 말아야 해? (확인하기) 선생님이 숙제 내신 페이지에는 그림밖에 없어. 혹시 잘못 말씀하셨나? 제4장 SNS를 안전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말하기 방법 꼭 SNS를 사용해야 한다면······. (SNS 사용하기) SNS를 사용할 때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을 가르쳐 줘! (SNS 사용하기) 친구가 만든 그룹 채팅방에 초대받았는데, 들어가도 될까? (SNS 사용하기) 내가 보낸 메시지에 답장이 오지 않아. 혹시 무시당한 건가? (SNS 사용하기) SNS 때문에 너무 피곤해. 그런데도 계속해야 할까?1,0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가 알려 주는 밈(meme)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말하기 방법! 오늘날의 아이들은 ‘밈(meme)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 SNS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는 끊임없이 더 재미있고 자극적인 밈이 생성되고, 아이들은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이미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밈을 따라 하는 것이 하나의 놀이 문화가 되었고, 최신 밈을 더 많이, 더 빨리 아는 것이 인기의 척도가 되었다. 반면, 밈을 모르는 아이들은 또래와의 소통이 어려워지고 소외되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직접 말하기보다는 밈으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졌다. 상대방의 감정을 헤아리거나 상황에 맞게 말을 정제하는 대신, 더 적절하고 재미있는 밈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여기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아이들의 의사소통 은 점점 짧고 단순해졌고, 이는 곧 현실 속 대화 능력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다. 말로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서툴다 보니, 대화를 회피하거나 과격한 행동으로 감정을 표출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누적 판매 1,0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많은 CEO들의 멘토인 사이토 다카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곤란한 순간, 어떻게 말하지?』를 집필했다. 이 책은 단순히 ‘대화 기술’ 향상에 초점을 맞춘 스피치 책이 아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곤란한 순간들을 포착해 각 상황별 말하기 솔루션을 제시하고 연습하게 함으로써, 밈에게 빼앗긴 아이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일상생활 속 공감 100% 곤란한 순간들 “소풍 가는 버스 안에서 안 친한 아이의 옆자리에 앉았어. 너무 어색해!”, “학교에 갔더니 모두 신나게 이야기하고 있잖아! 나도 끼고 싶어.”, “의견을 내라는데, 도저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가 보낸 메시지에 답장이 오지 않아. 혹시 무시당한 건가?” 등등 학교, 집, SNS에서 아이들이 자주 겪지만 대처법을 알기 어려운 43가지 곤란한 순간을 선정해, 각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래 친구들과의 대화뿐만 아니라 선생님, 친척 어른, 처음 만난 사람 등 다양한 상대와의 소통 방법도 다루어,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향에 따라 고르는 맞춤 100% 단계별 솔루션 『곤란한 순간, 어떻게 말하지?』는 아이가 자신의 성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단계별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본>은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말하기 방법을, <도전!>은 상대방이 처한 상황과 감정까지 고려한 한 단계 높은 말하기 방법을, <이 정도도 OK!>는 아직까지 조금은 용기가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솔루션이라고 해도 아이의 성향에 맞지 않는 솔루션은 오히려 아이에게 부담이 될 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 일단은 <이 정도도 OK!>로 가볍게 워밍업을 한 후,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었다면 <도전!>으로 넘어가면서 체계적으로 말하기 감각을 익힐 수 있다. 바로바로 쓸 수 있는 실전 100% 말하기 예시 어린이 자기계발서에 수록된 말하기 예시 중에는 예쁘고 친절한 말투에 집중한 나머지 실전에서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거나 어색한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곤란한 순간, 어떻게 말하지?』는 오랜 시간 학생들을 상담해 온 작가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예시들로 가득하다. <친구가 다른 친구의 험담을 하는 상황: “으응, 그래.”, “그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얼버무리면서 그 자리를 뜨는 것이 좋아요.>, <바빠 보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야 하는 상황: “지금 잠깐 시간 괜찮으세요?”, “○○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데, 언제 시간 괜찮으세요?”>와 같이 실전에서 바로바로 쓸 수 있는 예시들을 큰 소리로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말하기 실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좀 수상한 바다생물 이야기
수상한생물연구소 / 슴새(전이규) (지은이), 수상한생선(김준연) (감수) / 2025.12.26
16,000원 ⟶ 14,400원(10% off)

수상한생물연구소만화,애니메이션슴새(전이규) (지은이), 수상한생선(김준연) (감수)
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 바닷속 생물들의 수상한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는 해양생물 학습만화이다. 바다생물은 흔히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로 여겨지지만, 그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육지 생물과 크게 다르지 않다. 먹이를 찾고,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기 위해 진화해 온 존재들이다. 이 책은 그런 해양생물들의 이야기를 ‘엄청나게 신기한 존재’가 아닌, 그래서 오히려 더 흥미로운 ‘좀 수상한 존재’로 바라본다. 해양생물에 대해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던 오해를 바로잡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생물들의 독특한 능력과 생태, 그리고 무심코 지나쳤던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개복치는 정말로 세상에서 가장 허약한 물고기일까? 바다뱀은 염분이 가득한 바닷속에서 어떻게 물을 마실 수 있을까? 사람의 말을 흉내 냈다고 알려진 흰고래는 무엇이 특별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과장이나 추측이 아닌, 실제 생물학적 연구와 사실에 기반한 정확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답한다. 어렵지 않지만 가볍지 않고, 재미있지만 왜곡되지 않은 방식으로 독자 누구나 해양생태계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동안 조용히 바닷속에 숨어 있던 조금은 낯설고,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수상한 바다생물들의 이야기가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독자를 찾아간다.프롤로그 - 이 모든 생물들을, 바다는 바다줍니다 1장. 바다는 모든 걸 바다줍니다 - 특이한 행동과 형태 1-1. 개복치 ― 우리 개복치, 강합니다 1-2. 담셀피시 ― 아, 농사하자 먹고살자 1-3. 갑오징어 ― 바다 장산범은 실존합니다 1-4. 표문쥐치 ― 뿔 달린 말? 뿔 달린 물고기! 2장. 바다는 어디든 바다줍니다 - 극한 서식지에서의 생존 2-1. 키클로토네 ― 당신이 몰랐던 1,000조 마리의 물고기 2-2. 바다뱀 ― 바다뱀은 어떻게 물을 마실까? 2-3. 에폴렛상어 ― 수륙양용의 걷는 상어 2-4. 바다소금쟁이 ― 바다로 간 곤충이 있다? 3장. 바다는 서로서로 바다줍니다 - 생물들의 다양한 관계 3-1. 해로새우 & 해로동굴해면 ― 결혼은 인생의 무덤 (물리) 3-2. 숨이고기 ― 해삼아, 미안해… 3-3. 무늬바리 ― 우리 조별과제 할래요? 3-4. 촉수 ― 우리 조별과제 할래요? 2 4장. 바다는 우리도 바다줍니다 - 인간과 바다 4-1. 청어 ― 국가권력급 생선 4-2. 모래뱀상어(비만상어) ― ‘사람에게는’ 온순합니다 4-3. 얼룩무늬물범 ― 크고 강력한 물범 4-4. 흰고래 ― 사람 말을 한 벨루가, NOC 5장. 옛날 바다는 모든 걸 바다줍니다 - 어류의 초기 진화 5-1. 하이코우이크티스 ― 최초의 물고기는 누구일까? 5-2. 갑주어 ― 갑옷을 입은 물고기들 5-3. 판피어 ― 턱의 등장 5-4. 육기어류 ― 육지의 개척자들“개복치는 정말 허약할까?” “농사짓는 물고기가 있다고?” “바다뱀은 어떻게 물을 마실까?” “사람 말을 한 흰고래의 정체는?” “세상에서 가장 수가 많은 물고기는?” “최초의 물고기는 누구일까?” 《좀 수상한 바다생물 이야기》는 다양한 해양생물의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특징들을 사각형 컷 속에 담아 소개하는 해양생물 만화다. 작가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개해 온 수십 종의 생물 가운데, 특히 인상 깊은 20개의 에피소드를 선별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개복치는 정말로 허약할까?”, “세상에서 가장 수가 많은 물고기는 무엇일까?”처럼 한 번쯤 궁금했거나, 듣다 보면 새삼 궁금해지는 질문들에 대한 답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인간의 말을 흉내 냈다고 알려진 흰고래, 바다에서 살아가는 유일한 곤충 등 이전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해양생물의 흥미로운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이 그려내는 바닷속 세계는 생각보다 깊다. 단순히 생물의 신기한 특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생물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진화해 왔는지, 그 배경과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얕은 바다와 심해의 차이, 인도양과 대서양의 특징 등 해양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해양학 지식도 자연스럽게 전한다. 남획, 동물권, 생물다양성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시선 역시 인상적이다. 이처럼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들도 전문 용어에 기대지 않고 쉽게 풀어낸 설명 덕분에 부담 없이 읽힌다. 때로는 친절하게, 때로는 유머를 곁들여 유쾌하게 들려주는 해양생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에 살아가는 이웃들에 대해 어느새 한층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살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납니다. 코가 긴 사람, 귀가 큰 사람 등 생김새가 특이한 사람도 만나고, 암산을 무지 잘한다던가 3점 슛을 잘 넣는 등 특이한 능력을 갖춘 사람도 있죠. 바다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별의별 형태와 별의별 습성이 다 있답니다.” “개복치라는 물고기 하면 뭐만 해도 죽는 허약함이 떠오르죠? 인터넷 밈 때문에 개복치는 바닷속 대표 약골로 생각될 때가 많아요. 그렇지만 농담은 어디까지나 농담일 뿐입니다. 개복치는 꽤나 강인한 생명력의 소유자예요! 둔하고 굼뜬 건 사실이래도, 적어도 쉽게 죽는 나약한 동물은 절대 아닙니다.”
연산 와이파이 덧셈 뺄셈 3 : 초1~2 과정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6.01.05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계산은 연결될 때 쉬워진다! 연산 원리를 켜는 학습 와이파이, 《연산 와이파이》 - 계산 방법보다 ‘왜 이렇게 계산하는지’부터 이해하는 원리 중심 연산학습서 - 자연수 사칙연산(덧셈·뺄셈·곱셈·나눗셈)을 학습 주제별로 분류한 7권 구성 - 학습주 제별 연산을 원리 → 연습 → 응용까지 한 권에 담은 연산학습서 초등 연산, 아직도 반복 연습만 하고 있나요? 계산 방법은 외웠는데 문제만 바뀌면 다시 막히는 이유는 연산의 ‘원리’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연산도 와이파이처럼 원리에 접속되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연산을 단순한 계산 방법 습득이 아닌, 수학적 사고의 출발점으로 정의합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계산할까?’보다 ‘왜 이렇게 계산할까?’를 먼저 생각하도록 이끕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계산 속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 그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비슷해 보여 헷갈리는 연산들은 어떻게 다른지를 하나하나 이해하며 연산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계산의 원리를 이해한 아이는 흩어져 있던 개념 사이의 연결 고리를 스스로 찾아내며, 문제의 형태가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쌓아 갑니다. 단순 계산력(Skill)을 넘어 수학적 문해력(Thinking)을 길러주는 원리 연산의 힘입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아이들이 정답만 맞히는 학습자가 아니라, 수학의 이유를 이해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든든한 연산 학습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계산하는 힘을 넘어,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을 길러주는 《연산 와이파이》로 우리 아이 연산의 시작을 제대로 연결해 주세요.연산 와이파이 덧셈 뺄셈 3권 - 두 자리 수의 덧셈 뺄셈 ❶ 받아올림 없는 덧셈, 받아내림 없는 뺄셈 ❷ 받아올림 덧셈 ❸ 받아내림 뺄셈 ❹ 두 자리 수의 덧셈 뺄셈연산을 푸는 아이에서, 연산을 이해하는 아이로! 연산을 배웠는데도 문제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 방법은 알지만 왜 그렇게 계산하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계산 방법을 익히기에 앞서 연산의 원리와 이유를 먼저 연결하는 학습으로 아이의 연산을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1. 연산의 ‘왜’를 먼저 이해합니다. 연산 학습의 출발점은 계산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계산할까?”를 묻습니다. 대표 연산 상황마다 제시되는 질문과 설명을 통해 아이들은 연산을 외울 대상이 아닌, 이해해야 할 개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WHY를 이해하는 것, 연산 학습의 첫 관문입니다. 2. 원리에서 계산 방법으로 연결합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정해진 계산 방법을 외우는 대신, 이해한 원리를 떠올리며 계산 방법을 단계적으로 나누어 천천히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계산을 배운 뒤에는 앞서 배운 연산과 함께 종합하여 비교•연결하며 연습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개념들은 하나의 원리로 정돈되고, 연산의 흐름이 또렷해집니다. 생각하며 계산하는 힘, 연산 학습의 두 번째 관문입니다. 3.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며 연산 감각을 키웁니다. 기본 연산을 익힌 뒤에는 문장제, 빈칸 연산, 오류 체크 등 형태는 다르지만 같은 원리를 담은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원리를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아이들은 문제의 모습이 달라져도 “이건 어떤 원리일까?”를 먼저 생각하며, 하나의 연산 개념을 여러 상황에 연결해 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은 계산을 넘어서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가 됩니다. 문제의 형태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연산 감각과 자신감을 기르는 단계. 원리를 활용하는 연산, 학습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 체크 포인트 1. 자연수 덧셈 뺄셈 4권, 곱셈 나눗셈 3권으로 구성 2. WHY(원리) → 연산 → 응용 → 평가의 단계적 학습설계 3. 주제별 연산을 하루 2쪽씩 40일 완성 * 추천 포인트 1. 연산을 처음 배우는 7살 기적이 2. “왜 +는 더하기야? 왜 이렇게 계산해? 왜 이렇게 써?” 질문이 많은 초1 기적이 3. 연산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며 배우고 싶은 아이
전사들 슈퍼 에디션 : 톨스타의 복수 (양장)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6.01.31
33,000원 ⟶ 29,7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이름을 올리고,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돼 8천만 부가 판매된 「전사들」 시리즈의 슈퍼에디션 여섯 번째 이야기다. 에린 헌터는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고유한 언어와 시선으로 그려내며, 종족과 규약, 정치와 갈등이 얽힌 야생의 질서를 설득력 있게 구축해 왔다. 이번 이야기는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의 과거를 통해 시리즈의 세계관을 한층 깊게 확장한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복수심에 사로잡힌 훈련병 톨포는 전사 톨테일이 되어 종족과 규약을 등지고 먼 여정을 떠난다. 전사의 규약이 닿지 않는 곳에서 시작된 선택은 충성심과 정의, 희생의 의미를 끝까지 묻는다. 종족 간의 미묘한 정치와 긴장, 지도자의 책임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사들」이 쌓아 온 모험과 갈등의 서사를 응축해 보여 주는 특별판이다.등장하는 고양이들 프롤로그 1. 굴길 파는 새끼 고양이 2. 황무지 사냥꾼과 굴길 개척자 3. 너무도 다른 두 무리 4. 흔들리는 마음 5. 진영 밖 세상 6. 네 종족의 영역 7. 본격적인 훈련 8. 초록잎 우거진 계절의 손님 9. 결국은 땅속으로 10. 물에 잠긴 굴길 11. 처음 간 종족 모임 12. 부화하지 않은 작은 알 13. 굴길 개척자의 분노 14. 스스로 선택한 운명 15. 훈련병의 실수 16. 죽음이 부른 혼란 17. 굴길에 갇힌 아버지 18. 누구 탓일까 19. 중대한 결심 20. 무너진 꿈 21. 어머니의 입 22. 온몸을 집어삼킨 분노 23. 전사 임명식 24. 새끼 고양이들의 탄생 25. 마음이 이끄는 대로 26. 종족을 떠나다 27. 떠돌이의 흔적을 쫓아서 28. 낯선 땅을 헤매다 29. 막다른 길에 몰린 고양이 30. 두발쟁이의 도움 31. 탈출 32. 골목에서 만난 고양이들 33. 함께 잡은 먹이 34. 낯선 괴물 35. 다시 만난 떠돌이들 36. 복수의 방법 37. 마침내 찾아온 기회 38. 다시 떠나는 길 39. 가슴 아픈 이별 40. 집으로 돌아오다 41. 강을 건너서 42. 강족의 보답 43. 피로 물든 언덕 44. 진정한 전사 45. 톨스타의 아홉 목숨 만화. 경계를 뛰어넘은 우정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에디션』, 여섯 번째 이야기! “바람족에 대한 충성심이 흔들리는 전사가 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마음이 진정으로 향하는 곳을 찾아, 영역의 경계를 넘어 먼 길을 떠날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에디션』, 여섯 번째 이야기! 바람족의 충성스러운 훈련병 톨포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아버지를 잃고 불타는 복수심에 사로잡힌다. 전사가 되고 나서도 마음속의 분노를 내려놓지 못한 톨테일은 종족을 버리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먼 길을 떠난다. 전사의 규약이 닿지 않는 머나먼 곳에서 시작된 새로운 삶은 위험으로 가득 차 있고, 톨테일은 복수를 위해 어디까지 희생해야 할지 선택해야 하는데…….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텐센트 비디오와 애니메이션화 계약을 맺어, 이제 스크린에서도 <전사들> 시리즈를 만날 예정입니다. 「전사들」 시리즈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그린 슈퍼에디션! 전사의 규약이 닿지 않는 곳에서 펼쳐지는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의 치열한 복수의 여정. 그 끝에서 기다리는 건 구원일까, 아니면 파멸일까?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슈퍼에디션 톨스타의 복수』는 「전사들」 시리즈의 특별판 중 여섯 번째 이야기로,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의 어린 시절과, 복수를 위해 종족을 떠났었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톨포는 종족을 지키는 데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충성스러운 바람족 훈련병이다. 그런데 톨포가 훈련을 마치기도 전에 끔찍한 사고가 벌어져 아버지가 목숨을 잃고, 톨포는 복수를 다짐한다. 시간이 흘러 톨테일이라는 전사의 이름을 얻었지만 가슴속에 남은 분노는 사라지지 않는다. 자신이 배운 모든 것에 어긋나는데도 톨테일은 바람족에 대한 충성심을 밀어내고 복수가 곧 정의라고 믿으며 집을 떠난다. 마침내 다가온 복수의 순간, 톨테일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에린 헌터의 「전사들」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리의 형제 7
창비 / 허교범 (지은이), 산사 (그림) / 2024.04.26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허교범 (지은이), 산사 (그림)
어린이가 열광하는 작가, 허교범의 판타지 시리즈 ‘이리의 형제’가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다. 7권에서는 괴물과 사냥꾼 세력의 전부를 건 전투가 펼쳐지고, 괴물의 편에 선 노단과 유랑은 사냥꾼과 적이 되어 마주한다. 인간과 괴물이 서로에게 달려든 전쟁의 한복판에서 노단은 뜻밖의 선택을 내리는데……. 몇백 년 동안 이어진 갈등은 놀라운 결말을 맞이하며 마침내 자신의 목소리를 찾은 주인공들의 당찬 발걸음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이리의 형제 7: 노단이 찾은 결말』은 인간과 괴물, 선과 악의 경계를 부수는 결말로 통쾌함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거침없는 전개와 치밀한 복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시리즈의 묘미를 보여 줄 것이다.1장 노단이 도착할 때까지 2장 덫에 걸린 맹수 3장 다르지 않은 존재 4장 전야 5장 노단이 찾은 결말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작가의 말“누구도 나를 새로운 존재로 바꿀 수 없어.” 모든 예상을 뒤엎는 액션 판타지의 완결편 어린이가 열광하는 작가, 허교범의 판타지 시리즈 ‘이리의 형제’가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다. 7권에서는 괴물과 사냥꾼 세력의 전부를 건 전투가 펼쳐지고, 괴물의 편에 선 노단과 유랑은 사냥꾼과 적이 되어 마주한다. 인간과 괴물이 서로에게 달려든 전쟁의 한복판에서 노단은 뜻밖의 선택을 내리는데……. 몇백 년 동안 이어진 갈등은 놀라운 결말을 맞이하며 마침내 자신의 목소리를 찾은 주인공들의 당찬 발걸음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이리의 형제 7: 노단이 찾은 결말』은 인간과 괴물, 선과 악의 경계를 부수는 결말로 통쾌함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거침없는 전개와 치밀한 복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시리즈의 묘미를 보여 줄 것이다. “저는 결말을 찾았어요.” 어린이가 열광하는 작가, 허교범이 선사하는 액션 판타지 2022년 6월 『이리의 형제 1: 맹수의 눈을 지닌 아이』를 출간하며 “다이나믹한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하다” “허교범 작가 특유의 몰입감과 속도감을 원하는 분이라면 후회 없을 책”이라는 호평을 받은 ‘이리의 형제’ 시리즈의 완결편이 출간되었다. 『이리의 형제』는 하유랑시라는 무대 아래 죽음을 앞둔 수수께끼의 존재 ‘노단’과 평범한 삶을 원하는 떠돌이 ‘유랑’이 각자의 존재를 걸고 맞서며 ’인간과 괴물의 차이는 무엇인가‘ ’선과 악의 경계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액션 판타지 시리즈물이다. 데뷔 이후 어린이 독자의 뜨거운 찬사 속에 아동문학의 새 장을 연 허교범 작가는 7권을 끝으로 또 한 편의 탄탄한 대서사를 완성한다. 특별한 힘을 올바르게 사용할 방법을 찾아낸 주인공들은 인간과 괴물이 서로를 적대시해 온 기존의 세계에 파동을 일으키며, 모든 생명이 자유롭게 살아갈 새로운 시대의 포문을 연다. 독자들은 모든 예상을 뒤엎는 노단의 마지막 선택과 맞닥뜨리며 독서하는 재미와 깊이 있는 세계관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새로운 물결이 시작되려는 것이다.” 돌연변이들이 써 내려가는 새로운 신화 『이리의 형제 7: 노단이 찾은 결말』은 노단과 유랑, 사냥꾼과 같이 외로운 길을 걸어온 주인공들이 몇백 년 동안 이어진 전쟁에 최후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이야기다. 유랑은 엄마와 자신의 자유를 위해 노단과 함께 ‘괴물’의 편에 서고, 사냥꾼은 ‘괴물’로 분류되는 유랑에게 맞서 인간의 편에 선다. 허교범 작가는 엎치락뒤치락하는 사냥꾼과 인간의 대대적인 전투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기성세대의 원칙과 권력이 아닌 젊은 세대의 의지와 용기임을 드러낸다. “저는…….” 단번에 말할 용기는 없었다. 서둘러. 시간이 없어. 불타오르는 아버지의 눈이 그렇게 재촉하고 있었다. 노단은 덕분에 용기를 냈다. 논리적인 과정을 따른 것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되었다. “저는 결말을 찾았어요.” 이상한 말이었다. 결론을 내렸어요, 혹은 답을 찾았어요, 같은 말은 흔하지만 결말을 찾았다니. 그게 대체 무슨 뜻이란 말인가. 결말을 찾지 못한 아버지의 입이 살짝 벌어지는 것을 보고 노단은 흐뭇해졌다. (144면) 총 1,2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대서사인 『이리의 형제』의 클라이맥스는 단연 아버지처럼 살아가지 않겠다는 결말을 찾아낸 노단을 묘사하는 장면이다. 노단은 누구도 대적할 수 없을 만큼 강해졌지만,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약자를 짓밟고 힘을 과시하는 왕이 되기를 거부한다. 노단은 병원에 갇혀서 외톨이로 지내야 했던, 하유랑시 바깥으로 탈출하여 어두운 골목 아래 쓰러졌던 과거를 잊지 않고, ‘떠돌이’로서의 삶을 선택한다. 그렇게 떠돌이가 될지언정 모두와의 공존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노단이 찾은 결말’이다. 인간과 괴물의 경계, 관습처럼 굳어진 기성세대의 전통을 부수는 통쾌한 결말은 “옳지 않아도 모두가 따랐던 규칙을 거부”하기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응원이 되어 준다. 적대적 공존을 하며 젊은 세대를 기만했던 기성세대의 관습을 부순 노단과 유랑, 사냥꾼은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 내는 돌연변이다. 그리고 돌연변이들이 써 내려간 새로운 신화의 감동은 마지막 책장을 덮은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스스로 인간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저급한 인간과 같은 부류가 되기를 거부하는 그들 사이에서 반항아가 나오는 일은 가끔 있었다. 그러나 노단과 유랑과 같이 젊은, 혹은 어린 반항아가 동시에 나와 요란하게 그들 사회를 흔들어 놓은 것은 처음이었다. 판사는 생각했다. 새로운 물결이 시작되려는 것이다. 그 물결의 영향을 받은 이들이 하나둘씩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노단과 유랑이 등장해서 기존의 전통을 거부하고 인간에게 손을 내밀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들의 사회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멸종인가, 아니면 인간에게 흡수되는가? (85-86면) 빠른 박자로 넘어가는 전개, 또렷하고 감각적인 문체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판타지 월드로의 초대 허교범 작가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를 집필하던 당시 추리소설의 다양한 매력을 각 권마다 서로 다르게 담아내려 했다는 것을 상세하게 밝힌 바가 있다.(「어린이 추리소설을 쓰게 된 이야기」 『창비어린이』 2019년 여름호, 29~40면) 그뿐만 아니라 인물과 배경을 묘사하는 원칙, 어린이라는 독자의 존재 설정 등 허교범 작가가 쓴 문장 하나하나에는 어린이 독자가 가장 흥미롭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장치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한 인터뷰에서 “어린이들이 책이라는 세계에서 헤엄치며 노는 재미를 맛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던 그의 뜻대로, ‘이리의 형제’ 시리즈에는 빠른 박자에 맞춘 문장이 25개 내외의 짧은 챕터에 담겨서 독자들이 싫증을 낼 틈 없이 독서를 지속할 수 있다. 각자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하유랑시를 떠난 노단과 반대로 그곳에 남은 유랑이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마지막 장면은 인물과 세계관에 풍부한 생명력을 더해 책장을 덮은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남길 것이다.
The Little Hero
집사재 / 이호대 외 지음 / 2014.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집사재외국어,한자이호대 외 지음
세계에 희망을 주는 나눔영어동화책 시리즈. 고등학교 학생 9명이 순수 창작 영어동화책으로, 수익금을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나눔영어동화책이다. 학생들이 직접 동화 스토리를 만들고, 영어로 번역하고,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거칠어 보일 수도 있고, 풋풋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 속에는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들어가는말_이수미 첫 번째 이야기 The Little Hero 두 번째 이야기 Change 세 번째 이야기 The Sea king is sick고등학생들이 책을 출판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영어동화책 이 책은... '영어자기주도학습학회'의 고등학교 학생 9명이 순수 창작 영어동화책을 출간했다. 하지만 이윤을 남기기 위한 출판이 아니다.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이 완성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동화 스토리를 만들고, 영어로 번역하고,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거칠어 보일 수도 있고, 풋풋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 속에는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첫 번째 이야기 「The little hero」는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수퍼맨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수퍼맨이 춘향이를 구하고 해와 달 오누이를 구하고, 심지어 돼지도 구한다. 한국의 문화와 서구의 영웅 수퍼맨의 만남, 동물을 나쁜 사람으로부터 구하는 「The little hero」는 전문작가가 아닌 학생들에게서 나올 수 있는 기발하고 발칙한 이야기이다. 두 번째 이야기 「Change」는 한국의 진아라는 아이가 꿈 속에서 케냐의 알렉시아를 만나는 이야기이다. 진아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싫지만, 꿈에서 만난 알렉시아를 통해 자신의 환경에 감사할 줄 알게 된다.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감까지 이루고 싶어 하는 학생 작가들의 마음이 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 세 번째 이야기 「The sea king is sick」은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쓰여졌다. 이름 모를 병에 걸린 용왕은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 똥이 필요했다. 하지만 토끼 똥을 구하러 간 거북이는 빈손으로 돌아왔고, 용왕의 병은 더 악화되었다. 그로 인해 바다가 더러워지자 한 소년이 걱정스러운 마음에 쓰레기를 주웠고, 사람들이 이 모습에 동참하자 바다도 깨끗해지고 용왕의 병도 다 낫는다는 이야기이다. 이 영어 동화책을 통한 모든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케냐의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되어진다.
더 홀 Upper Intermediate
휴앤스토리 / 황철현 지음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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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앤스토리학습참고서황철현 지음
구어체와 문어체를 오가는 290개의 문장으로 기본기를 다지는 학습법을 알기 쉽게 소개했으며 문장 속에서 어휘를 습득할 수 있고 더불어 문법도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어휘가 아닌 학교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어휘를 사용하여 이해와 흥미를 더했다. 문법, 어휘, 독해, 회화에 이르기까지 영어에 있어 전반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Prologue 07 01 동사 08 02 시제 37 03 조동사 59 04 수동태 81 05 준동사 I 102 06 준동사 II 134 07 준동사 III 156 08 접속사 I 179 09 접속사 II 191 10 접속사 III 203 11 접속사 IV 224 12 접속사 V 235 13 명사·관사·대명사 247 14 형용사·부사 259 15 비교 272 16 가정법 284 17 시제 일치와 화법 296 18 특수 구문 307 19 고난도 문법 317 《더 홀(the whole: 전체, 전부)》이라는 책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으로 공부하면 영어에 대한 전체적인 지식이 쌓이고 단편적인 부분 성장이 아닌 문법, 어휘, 독해, 회화에 이르기까지 영어에 있어 전반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확신합니다. 문법과 어휘와 문장에서의 어휘의 쓰임 그리고 구어체와 문어체를 오가는 290개의 문장으로 이뤄진 이 도서를 학생들이 온전히 공부한다면 영어에 대해 탄탄한 기본기를 익힐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어휘는 가능한 고등학생들의 생활과 관련된 어휘를 많이 사용하고 수많은 암기용 단어장에 나오는 일반적인 어휘들을 지양하였으며 다양한 구어체 표현들을 사용하여 학습에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어휘, 독해, 회화까지 구어체로 표현된 재밌는 공부법 - 290개의 문장을 다룬 기본기 훈련 - 고교생들의 생활 관련 어휘 사용 - 문법, 어휘, 독해, 회화의 전반적인 구성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주기 위해 구어체와 문어체를 오가는 290개의 문장으로 기본기를 다지는 학습법을 알기 쉽게 소개했으며 문장 속에서 어휘를 습득할 수 있고 더불어 문법도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이며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어휘가 아닌 학교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어휘를 사용하여 이해와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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