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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수능 영단어
베이직북스 / 가순영 지음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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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학습참고서가순영 지음
20년간에 걸쳐 출제되었던 수능영단어 11만개를 모두 데이터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컴퓨터 통계 및 분석과정을 거쳐 우선순위별로 재분류하였다. 수험생들은 수능에 출제될 확률이나 가능성이 높은 영단어를 선별적으로 습득이 가능함으로 영단어 암기의 효율성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기출 변형된 어휘를 기본 어휘와 함께 묶음단위(categorized unit)로 암기하게 됨으로써 일석삼조의 암기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제시된 예문은 98% 이상 그 동안 출제되었던 문장에서 추출하였으므로 영단어의 수준이나 난이도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독해영역이나 듣기영역 평가를 위한 기초실력 배양에 밑거름이 된다. 또한 EBS 교재에 나오는 영단어의 수준과 해마다 출제되는 어휘수(6,500개)를 고려하였으므로 이 한 권만으로도 영단어 학습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온 단어는 반드시 또 나온다! 출제빈도 최우선 수위 영단어부터 먼저 외어라! - 수능 기출 영단어의 집대성 1. 빅데이터 분석으로 최빈출 표제어 2,079개 추출 20년간 출제된 11만개 영단어의 통계수치를 분석하여 우선순위로 분류하였습니다. 중요도를 별(★)로 표시하여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정확한 출제빈도를 표기하였습니다. 2. 실제 수능에 출제된 예문 98% 이상 수록 예문의 98% 이상은 실제 출제되었던 수능 지문을 활용함으로써, 시험의 출제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3. 수능 출제 가능성이 높은 단어만 빠르게 암기 시험에 나올 단어만 공부하여 최소의 시간 투자로 최고의 성적을 추구하는 효율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이나 기초 학습자도 쉽고 빠르게 암기하여 시험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4. 어원과 뉘앙스를 통한 영단어 개념 파악 정확한 어원을 제시하여 영단어의 개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어원 접근이 어려운 영단어는 뉘앙스를 통하여 접근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5. 내신과 수능 동시에 대비 기본어휘와 더불어 다양한 파생어와 연관어를 수록하여 어휘력 확장을 도모하였습니다. 여기에 나온 표제어와 변형어만 완벽히 암기하여도 내신과 수능 어휘를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20년간 수능에 출제된 117,193개의 어휘 자료를 컴퓨터 통계 및 분석과정을 거쳐 출제빈도와 출제확률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심층적으로 분류하였다. 이를 통해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확보하여 효과적으로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또한 영단어에 정확한 어원을 제시하여 영단어의 개념을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어원 접근이 어려운 영단어는 뉘앙스를 통하여 쉽게 유추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수험생들은 출제 될 가능성이 높은 단어만 습득함으로써 최소의 시간투자로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수능 20년간 출제된 11만 어휘, 컴퓨터 통계로 엄선한 우선순위 영단어 - 숫자로 보는 빅데이터 수능 영단어 20년 11만 어휘 빅데이터 정밀 분석(20년간 출제되었던 11만 어휘에서 엄선) 2,079개 출제 우선순위 제시(총표제어 2,079개 활용어 포함 6,500개) 98% 기출 문장에서 추출한 예문(98% 이상 기출 문장 활용) 〈빅데이터 수능 영단어〉는 20년간에 걸쳐 출제되었던 수능영단어 11만개를 모두 데이터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컴퓨터 통계 및 분석과정을 거쳐 우선순위별로 재분류하였다. 수험생들은 수능에 출제될 확률이나 가능성이 높은 영단어를 선별적으로 습득이 가능함으로 영단어 암기의 효율성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기출 변형된 어휘를 기본 어휘와 함께 묶음단위(categorized unit)로 암기하게 됨으로써 일석삼조의 암기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빅데이터 수능 영단어〉에 제시된 예문은 98% 이상 그 동안 출제되었던 문장에서 추출하였으므로 영단어의 수준이나 난이도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독해영역이나 듣기영역 평가를 위한 기초실력 배양에 밑거름이 된다. 또한 20년 동안 수능영어시험에 출제된 11만 어휘를 추출한 다음, 다시 컴퓨터 통계기법에 의해 출제 빈도별(우선순위)로 재분류한 영단어교재이지만 EBS 교재에 나오는 영단어의 수준과 해마다 출제되는 어휘수(6,500개)를 고려하였으므로
오만과 편견
로이북스 / 제인 오스틴 (원작), 스테퍼니 클라크슨 (글), 애나벨 템페스트 (그림), 최재숙 (옮긴이) / 2020.11.20
13,800원 ⟶ 12,420원(10% off)

로이북스명작,문학제인 오스틴 (원작), 스테퍼니 클라크슨 (글), 애나벨 템페스트 (그림), 최재숙 (옮긴이)
국어 리더 3-1 (2022년)
천재교육 / 초등콘텐츠 해법연구회 (지은이) / 2021.10.27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초등콘텐츠 해법연구회 (지은이)
학원 국어 수업 차시를 고려하여 군더더기를 뺀 부담없는 구성이다.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 교사용 부록 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사용 첨삭이 가장 자세한 교재이며, 꼭 짚어 줄 중요 문제를 각 지문마다 정리하여 수업 준비에 가장 효과적이다. * 독서 단원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 학원 국어 수업 차시를 고려하여 군더더기를 뺀 부담없는 구성입니다. ✔ BOOK 1 :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과서 진도 학습’+‘단원 평가’ 중심의 깔끔한 구성 - 학교평가에서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강화 ✔ BOOK 2 :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모은 - (1단계) 개념 정리 → (2단계) 쪽지시험 → (3단계) 기출 문제 → (4단계) 단원평가 ✔ BOOK 3 : 교사용 부록 - 서술형․논술형 문제 보강을 위한 교사용 자료집 ▶ 교사용 첨삭이 가장 자세한 교재입니다. ✔ 주요 개념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자세합니다. ✔ 각 문제에서 꼭 짚어 주어야 할 내용이 자세합니다. ✔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방법, 오답에 대한 까닭이 자세하게 풀이되어 있습니다. ▶ 꼭 짚어 줄 중요 문제를 각 지문마다 정리하여 수업 준비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Goodbye, Froggies! 개구리야 안녕 (책 + 워크북 + CD 1장)
에듀박스 / 에듀박스(주) 편집부 엮음 /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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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외국어,한자에듀박스(주) 편집부 엮음
총 18권으로 구성된 스토리북 시리즈. 한국전래동화, 창작동화, 외국전래동화로 내용의 흥미와 다양성을 꾀하고, 워크북과 오디오 CD를 함께 구성하여 영어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특히 전 과정을 온라인과 연계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단어, 문법, 읽기, 듣기 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과정을 10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EFL환경에서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영어를 통한 사고력 증진을 도모하는 책이다.에듀박스에서는 스토리북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총 18권으로 구성된 이번 스토리북 시리즈는 한국전래동화, 창작동화, 외국전래동화로 내용의 흥미와 다양성을 꾀하고, 워크북과 오디오 CD를 함께 구성하여 영어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특히 전 과정을 온라인과 연계하여, 온라인으로 단어, 문법, 읽기, 듣기 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과정을 10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EFL환경에서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영어를 통한 사고력 증진을 통해 좀 더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적] 1. 영어의 균형적인 학습 2. 레벨에 맞는 스토리북 시리즈 3. 국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영어학습의 새로운 파라다임제시 [구성] 1. 학습의 양 - 권당 2편의 스토리가 있어 월 4회의 학습을 기준으로 스케줄을 짜기가 용이함. 2. 반복학습 - 노래와 챈트, 따라 읽기 등의 다양한 오디오 학습을 통해서 스토리의 이해는 물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임. 3. 자가학습 - 워크북은 Phonics(listening)-words-sentences-comprehension영역으로 나뉘어 reading의 학습 5대 과제에 충실함. [특징 및 활용] 1.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구성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의 전래동화, 서양동화, 창작동화를 아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재구성하고, 단어의 수도 제한을 두어 수준별 수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2. 노래와 챈트로 즐겁게 원어민의 실감나는 연기와 함께 책 내용이 노래와 챈트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내용 이해와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가 있다. 3. 스스로 풀어보는 워크북 Workbook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본문 이해정도 및 어휘습득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하여, 스토리북의 내용이 체화될 수 있도록 하였다. 4. 온라인으로 반복과 보충! 스토리북의 핵심을 정리해주고, 게임과 액티비티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전과정을 온라인 학습으로 구성하여, 학습의 완성도와 학습효과 극대화를 꾀한다.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기획)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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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예술,종교유니온아트 (기획)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1권. 반 고흐의 작품을 소재(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1 검은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2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3 자화상 4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5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6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7 이젤 앞에서 그림을 그리는 자화상 8 귀에 붕대를 감고 파이프 담배를 피우는 자화상 9 자화상 10 자화상 집 안의 미술관에서 고흐를 만나고, 그의 그림을 읽는다! 10년의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남기고 3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 태생 프랑스 화가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이 기억되는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의 동생 테오가 소장했던 약 700여 점의 작품과 편지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으나, 그곳에 가지 않더라도 그의 작품과 삶을 만날 수 있는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 ―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를 통해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쥔데르트 출생. 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오아즈에서 사망. 이 위대한 화가의 37년간의 짧은 생애를 간단히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불경스럽다. 그만큼 고흐의 일생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고 경이롭다. 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깊은 탄식과 안타까움의 한숨, 눈물과 찬사의 박수 이 모두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고흐의 시대 ■ 파리(Paris) 시대 1886년 2월, 고흐는 벨기에 앤트워프를 떠나 동생 테오가 있는 파리로 건너왔다. 거의 10년 만에 파리로 돌아온 고흐는 드디어 처음으로 인상주의를 만난다. 테오의 도움으로 코르몽의 화실에서 그림 수업을 시작한 고흐는 그곳에서 베르나르, 로트렉 등을 만나 교류를 시작했으나 4개월 만에 독립을 선택한다. 당시 고흐는 겨우 선술집에서 전시회를 할 수 있는 ‘골목길 화가’였고, 모네, 르누아르, 드가, 시슬레 같은 화가들은 명성 높은 이른바 ‘큰길 화가’였다. 역시 소외와 고독, 외로움은 파리에서도 결코 고흐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파리 생활 1년 6개월을 지날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인간적으로 혐오스러운 화가들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 남프랑스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라는 말을 남기고, 어느 날 갑자기 파리를 떠난다. ■ 아를(Arles) 시대 고흐는 1888년 2월 20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아를(Arles)에 흰 눈과 함께 도착했다. 고흐의 아를 시대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이곳에서 많은 명작들을 탄생시켰지만, 암울하고 매우 슬픈 또는 끔찍한 방황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극단과 광기, 우울증으로 인간 고흐는 점점 피폐해지고 그의 인간적인 고통은 더욱 깊어졌지만, 그것들은 불후의 명작들로 승화되었다. 인간 고흐의 피로 빚어낸 예술적 보상이었다. 아를에 만들어진 고흐의 노란 집은 ‘고흐의 노란색’의 산실이었다. 그리고 그 집으로 1888년 10월 28일 고갱이 합류했다. 화가 고갱과의 공동생활은 때로는 즐거웠고 매우 치열했으며 전투적이었다. 두 화가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뜨겁게 토론했으며, 때로는 난폭하게 싸웠다. 그해 12월 23일, 고흐는 고갱과 크게 싸운 후, 스스로 자신의 귀를 잘라내어 술집 여종업원에게 던져주고, 자신의 방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심한 정신착란 증세였다. 고흐는 12월 25일 아를시립병원 독방에 감금되었다. 그리고 고흐의 노란 집은 폐쇄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경찰서에 진정했기 때문이다. 아를의 이웃들에게 고흐는 단지 위험한 정신이상자인 네덜란드 화가였을 뿐이다. ■ 생 레미(Saint Remy) 시대 다음 해 5월 8일, 고흐는 생 레미(Saint Remy)에 있는 생폴 드 무솔 정신요양원에 입원했다. 동생 테오는 병원에 요청하여 고흐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을 마련해 주었으며, 고흐는 병원에 들어오자마자 그림 그리기에만 몰두했다. 그는 병원에 도착한 날 두 점의 스케치를 완성했다. 고흐의 위대한 생 레미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림을 그리는 일 외에는 모든 것이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다. 모든 힘을 그림에 집중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최선의 치료방법이다.” 고흐에게는 그림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이 시절 고흐는 때때로 찾아오는 발작 증세와 주변 사람들의 차가운 외면, 그로 인한 외로움과 홀로 싸우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다. 이 외로운 화가의 곁에는 오로지 동생 테오만이 있었을 뿐이다. ■ 오베르(Auvers) 시대 1890년 5월 17일 고흐는 생 레미의 정신요양원을 나와 파리의 리옹 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테오의 주선으로 파리 근교인 오베르(Auvers)에 정착한다. 라부라는 사람의 집 3층 다락방에 세 들어 작업실을 꾸렸다. 고흐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오베르 시대의 시작이었다. 고흐는 오베르에서 세상을 뜨기까지 두 달 남짓 머물며, 약 70여 점의 작품을 열정적으로 그렸다. 1890년 7월 27일, 라부의 가족들은 저녁식사 시간이 넘어도 내려오지 않는 고흐를 기다리다 그의 방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초라한 그의 다락방, 피가 흥건한 침대 위에서 사지를 벌리고 누워 있는 고흐를 발견했다. 고흐가 권총으로 자신을 쏘았던 것이다. 이 위대한 화가는 1890년 7월 29일 새벽 1시 30분, 동생 테오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눈 후 이 세상을 떠났다. ■ 도서에 [세이펜] 기능 적용 - 은은하고 잔잔하게 제공되는 배경음악과 전문 해설사가 그림을 설명해 주는 기능빈센트 반 고흐는 약 40여 점에 이르는 자화상을 남겼다. 1886년 파리에 정착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할 무렵부터, 고흐는 자신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의 자화상은 다양한 양식의 변화를 보여주며, 그의 내면의 변화도 숨김없이 드러난다. - 본문 중에서
최강 탑플레이트 4
형설아이 / 미디어-S 구성 / 2014.07.28
9,800원 ⟶ 8,82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미디어-S 구성
최강의 탑 플레이어를 향한 주인공 손태양과 친구들의 우정, 모험, 도전을 그린 배틀 팽이 애니메이션 [최강 탑플레이트]를 만화책으로 만난다. 4권에서는 탑플레이트 전국대회 예선전에서 활약을 펼치며 본선 진출을 향해 달려가는 천하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01 의문의 팀, 고스트 레인저! 야호! 오로라 걸스 팬미팅에 당첨됐어! 02 고스트 레인저팀의 정체! 오로라 걸스에 숨겨진 실력자가 있었다니! 03 2등을 노려라! 어떡해! 담덕이가 학교 TV를 깨버렸어! 04 학부모팀을 도와라! 천하팀이 임시 코치가 됐대! 05 최강 파워를 넘어라! 결정적인 순간을 기다려야 해! 06 흥미진진 대역전극! 감독님이 내준 숙제를 해결하자!천상을 뒤흔드는 액션배틀의 진검승부가 시작된다! SBS-TV 인기 애니메이션 최강 탑플레이트를 만화책으로 만나 보세요! ‘최강 탑플레이트 4권: 본선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은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팽이 배틀 애니메이션 ‘최강 탑플레이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4권에서는 탑플레이트 전국대회 예선전에서 활약을 펼치며 본선 진출을 향해 달려가는 천하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보기만 해도 신이 나는 스릴만점 배틀 장면과 함께 천하팀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내용 소개] 최강 탑플레이트는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에게 친구들과의 우정, 도전, 정정당당한 승부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것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손태양, 서로 티격태격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최담덕과 성공명, 처음엔 마음을 닫았지만 진정한 우정을 찾는 한비류, 사랑스러운 온유하 등 이 모든 캐릭터가 여러분의 옆에 있는 친구들이며 여러분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여러 명이 함께 뭉쳐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지요? 여러분도 큰 꿈을 가지고 친구들과 신 나게 놀고 즐기면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의 특장점] SBS-TV 인기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2013년 9월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4시에 S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순수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 ‘최강 탑플레이트’를 만화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총 26부작인 최강 탑플레이트는 최강의 탑 플레이어를 향한 주인공 손태양과 친구들의 우정, 모험, 도전을 그린 배틀 팽이 애니메이션입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배틀 장면을 만화책으로도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다양한 인물들이 이끌어가는 흥미진진 스토리 항상 웃는 얼굴로 친구들을 대하지만 탑플레이트 경기 때는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주는 손태양, 실력은 아직 부족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는 여성 멤버 온유하, 경기 때는 막강한 힘으로 상대방을 제압하지만 평소 성격은 따뜻한 최담덕, 끊임없이 연구하고 분석하여 수비형 플레이로 상대방을 나가떨어지게 만드는 성공명, 천재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예전의 상처 때문에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한비류 등. 서로 다른 성격과 경기 스타일을 가진 다섯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긴장감 넘치는 3D 배틀 장면 최강 탑플레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긴장감 넘치는 3D 배틀 장면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공 하나하나가 각자 다른 탑플레이트를 가지고 있고, 탑플레이트 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릅니다. 그래서 배틀 장면이 나올 때마다 색다른 기술과 경기 장면을 볼 수 있지요. 거기다 3D로 만들어진 팽이 이미지 덕분에 경기 장면마다 실제로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현장감을 줍니다. [등장인물 소개] <손태양> 산골에서 태어나 홀로 터득한 그의 탑플레이트 실력은 대자연처럼 그 끝을 알 수 없으며, 위기가 닥칠 때마다 본능적인 기지로 거침없이 돌파해 나간다. 탑플레이트 : 블레이즈 라이거(Blaze Liger) 호랑이를 상징하는 불 속성의 밸런스형 탑플레이트이며, 파이어 바이트, 스파이럴 파이어, 볼캐닉 봄 등의 특수 기술을 구사한다. <온유하> 손태양과의 인연으로 천하팀의 유일한 여성멤버로서 대회에 참가한다. 실력은 미비하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을 쌓아가는 노력파이다. 탑 플레이트: 앤틀러 고트(Antler Goat) 산양을 상징하는 빛 속성의 방어형 탑플레이트이며, 썸머솔트 킥, 패일 백어택, 썬더 스매쉬 등의 특수 기술을 구사한다. <최담덕>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이며 압도적인 파워와 파괴력으로 무식하게 밀어붙이는 무서운 공격력을 가졌다. 천하초등학교 톱3 중 한 명이며, 피자집 아들로 첫인상과는 달리 알고 보면 정이 많고 정에 약한 착한 인물이다. 탑 플레이트: 로키 골램(Rocky Golem) 골램의 정령이 깃든 땅 속성의 파워공격형 탑플레이트이며, 롤링스톤, 인빈서블 디펜스, 울트라 크러쉬 등의 특수 기술을 구사한다. <성공명> 천하 팀의 브레인으로 날카로운 관찰력과 판단력으로 경기를 분석하는 능력자이며 실력 역시 수준급이다. 유명한 IT기업의 후계자로 공부도 잘하고 모든 것을 가진 콧대 높고 까칠한 엄친아다. 탑 플레이트: 윙즈 팔콘(Wings Falcon) 매를 상징하는 바람 속성을 가진 방어형 탑플레이트이며, 토네이도 아머, 팬텀 러쉬, 그라운드 제로 등의 특수 기술을 구사한다. <한비류> 천하팀의 유일한 왼손잡이로 자유자재로 공격을 구사한다. 이전 학교에서 선수 시절의 상처로 팀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으며, 말이 없고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탑 플레이트: 모탈 샤크(Mortal Shark) 상어를 상징하는 물 속성의 공격형 탑플레이트 이며, 하이 웨이브, 아쿠아 러쉬, 샤크 다이브 등의 특수 기술을 구사한다.
Let's Speak 영어 낭독 훈련 F1
사람in / Steven Brown.조희 지음 / 2014.08.29
12,600원 ⟶ 11,340원(10% off)

사람in학습참고서Steven Brown.조희 지음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알맞은 소재와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친숙한 이야기로 구성된 초등 영어 읽기 말하기 책. 책이나 영화에 대한 감상문, 학교 신문에 실린 전문가 인터뷰, 진로와 적성에 대한 고민 등 ‘나의 일상’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생활문을 낭독 훈련하며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01 I’ll Eat Her Kimchi with Every Me 난 식사 때마다 할머니의 김치를 먹을 거야! 02 Ready, Set, Go! 제자리에, 준비, 출발! 03 What Is a True Friend?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04 True or False? 참일까 아니면 거짓일까? 05 Where’s the Treasure?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 06 This Is a Big Deal for Me! 이건 내게 아주 중요한 일이야! 07 I Couldn’t Believe What I Saw! 나는 내가 본 것을 믿을 수가 없었어! 08 A Great Man of History 역사상 위대한 사람 09 English Makes All the Difference 영어는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10 Magritte’s Eye 마그리트의 눈 11 I Don’t Want to Go to School! 난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아! 12 How Lucky I Am Now! 난 지금 얼마나 운이 좋은가! 13 Aye, Aye, Captain 네, 네, 선장님 14 I Don’t Know What Story I Can Write! 난 내가 무슨 이야기를 쓸 수 있는지 모르겠어! 15 Do You Like English Jokes? 영어로 된 농담을 좋아하나요? 16 Do What You Love 네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해라 17 I’ve Stopped Going to the PC Bang 난 피시방에 가는 것을 그만뒀어 18 Bruises, Cuts, and Grazes….But I Did it! 멍들고, 베이고, 까지고…… 하지만 난 해냈어! 19 To Be a Famous Writer, Keep a Pet Raven! 유명한 작가가 되려면, 애완용 까마귀를 기르세요! 20 Let Me Play Baseball! 야구 경기를 하게 해주세요! 당당하게 너의 이야기를 영어로 말해봐! 초등학교 시기는 영어를 점수를 따야 하는 학과목이 아닌 의사소통의 도구로 학습할 수 있는 황금기입니다. 하지만, 이제 막 열린 언어 항아리에 아무것이나 채워 넣는다고 해서 영어로 말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려운 단어를 줄줄 외우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와 표현을 가지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가장 잘 말할 수 있고,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인 ‘나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는 「Let's Speak 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를 통해 영어로 입을 열게 되는 자신감을 쌓으세요! l특별 보너스l 1 낭독 훈련과 롤플레이를 할 수 있는 MP3 CD 2 확인학습을 위한 Workbook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알맞은 소재와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친숙한 이야기로 구성된 초등 영어 읽기 말하기 책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시험이 아닌 의사소통 도구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재를 찾았습니다. 책이나 영화에 대한 감상문, 학교 신문에 실린 전문가 인터뷰, 진로와 적성에 대한 고민 등 ‘나의 일상’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생활문을 낭독 훈련하며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l특별 보너스l 1 낭독 훈련과 롤플레이를 할 수 있는 MP3 CD 2 확인학습을 위한 Workbook 이 책의 활용법 「Let's Speak 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로 나의 이야기를 해보세요! Step 1 듣기 내용을 파악하라! 오디오를 3번 이상 들으며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해 보세요. Step 2 따라 말하기 입으로 훈련하라! 문장 단위로 녹음된 오디오를 듣고 그대로 따라 말해 보세요. 10번 이상 반복 훈련하다 보면 어휘와 표현 및 문장 구조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낭독한 어휘와 표현을 워크북으로 확인학습 하세요. Step 3 그림자 말하기 자동으로 말하라! 오디오를 듣고 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는 연습을 10회 이상 훈련하면 어느덧 저절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암기한 내용은 워크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엉뚱한 세계사 세트 (전7권)
풀빛 / 팀 쿡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 2023.07.10
91,000

풀빛역사,지리팀 쿡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각 나라에 실제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사건들의 ‘엉뚱한 점’을 포착해 역사를 알려 주는 책이다. 페이지마다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놀라운 답을 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계사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고대 이집트, 고대 중국, 마야 문명, 바이킹 시대, 고대 로마, 아프리카, 고대 그리스 역사를 알아본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즐거움도 배울 수 있다.1. 파라오의 뇌를 꺼냈다고? 2. 거북 배딱지에 글자를 썼다고? 3. 옥수수를 신으로 섬겼다고? 4.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5.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6.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 7.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재미있게 만나는 세계사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몇 년에 나라가 세워졌고, 몇 년에 누가 왕이 됐고, 몇 년에 전쟁이 일어났고……. 한 나라가 생긴 날부터 없어진 날까지, 방대한 역사를 시간 순서대로 나열한 세계사 책은 많이 보았을 거예요. 그런 세계사 책이 조금은 어렵고 지루했던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각 나라에 실제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사건들의 ‘엉뚱한 점’을 포착해 역사를 알려 주는 책이에요. 페이지마다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놀라운 답을 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계사를 재미있게 들려주지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고대 이집트, 고대 중국, 마야 문명, 바이킹 시대, 고대 로마, 아프리카, 고대 그리스 역사를 알아보아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즐거움도 배울 수 있답니다.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고? 실제 있었던 사건을 키워드로 알아보고 풍부한 그림과 사진으로 세계 곳곳을 눈으로 보고 느껴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만들 때 뇌를 꺼냈고, 고대 중국에서는 거북 배딱지에 글자를 썼고, 마야에서는 옥수수를 신으로 섬겼대요. 그리고 바이킹 시대에는 우리가 잘 아는 토르를 신으로 여겼고, 고대 로마에는 지금처럼 아이돌이 있었고, 아프리카 베닌 왕국에서는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고, 고대 그리스에서는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고요. 믿기지 않는다고요? 모두 정말이에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에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일을 키워드로 알아보며 각 나라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놀라운 사건들 속에서 각 나라의 역사, 예술, 생활 모습, 문화유산, 자연환경 등을 깊이 알 수 있지요. 거기에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유적·유물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 세계 곳곳을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답니다. 각 권마다 ‘세계사 연표’도 준비되어 있어요. 기원전 3500년 무렵부터 현대까지의 큰 사건들을 담아,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에서 다룬 나라들뿐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사 흐름을 익힐 수 있어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전7권 구성 파라오의 뇌를 꺼냈다고? - 고대 이집트 고대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만들 때 뇌를 꺼냈대요. 진짜일까요? ‘파라오 가운데 여자도 있었을까?’, ‘고대 이집트에서 고양이를 숭배한 이유는?’, ‘오래된 돌 하나로 고대 이집트의 비밀을 밝혔다고?’,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왜 이가 안 좋았을까?’ 12가지 엉뚱한 질문으로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 등을 알아보아요. 거북 배딱지에 글자를 썼다고? - 고대 중국 거북 배딱지에 글자를 써 본 적 있나요? 없지요? 하지만 고대 중국에서는 썼어요! 왜 그랬을까요? ‘고대 중국의 상 왕조는 어떤 나라일까?’, ‘진흙을 좋아하면서도 싫어했다고?’, ‘중국에 실제로 용이 있었을까?’, ‘상 왕조에서 문자를 발명했다고?’ 12가지 질문으로 고대 중국 상 왕조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옥수수를 신으로 섬겼다고? - 마야 문명 마야에서는 옥수수를 신으로 섬겼대요. 거짓말 같다고요? 진짜예요! ‘마야 사람들은 목숨 걸고 게임을 했다고?’, ‘정말로 마야에서 처음 코코아를 만들었다고?’, ‘마야에서는 그림으로 글을 썼다고?’, ‘정말 외계인이 마야를 없앴을까?’ 12가지 질문과 기상천외한 답으로 마야 문명의 모든 것을 알아보아요.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 바이킹 시대 천둥의 신 토르가 바이킹의 신인 것을 알고 있나요?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왜 바이킹은 배를 땅에 묻었을까?’, ‘바이킹이 쓴 투구에 정말로 뾰족한 뿔이 달렸을까?’, ‘까마귀는 바이킹이 바다에서 길을 찾는 걸 어떻게 도왔을까?’ 12가지 엉뚱한 질문으로 바이킹 시대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 - 고대 로마 고대 로마에도 인기 아이돌이 있었대요. 알고 있나요? ‘늑대가 어떻게 로마 건설에 도움을 주었을까?’, ‘정말로 네로 황제가 로마에 불을 질렀을까?’, ‘진짜 고대 로마에선 홍학을 먹었을까?’, ‘왜 로마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입에 동전을 넣었을까?’ 12가지 재미있는 질문으로 고대 로마의 역사와 문화 등을 알아보아요. 표범이 궁전에서 살았다고? - 아프리카 아프리카 베닌 왕국의 표범들은 궁전에서 살았대요. 왜 그랬을까요? ‘정말 베닌 왕국에 최초의 기념품점이 있었을까?’, ‘콩으로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고?’, ‘부자들은 왜 절뚝거리며 걸었을까?’, ‘자전거 때문에 베닌 왕국이 파괴됐다고?’ 12가지 질문으로 아프리카 베닌 왕국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어린이가 되어 보아요. 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 - 고대 그리스 고대 그리스의 올림픽 선수들은 알몸으로 경기를 했대요. 말도 안 된다고요? 진짜예요! ‘왜 그리스 농부들은 나무를 때렸을까?’, ‘코끼리를 타고 전투에 나섰다고?’, ‘그리스 신이 볼품없는 모습으로 다녔다고?’, ‘깨진 꽃병이 어떻게 민주주의에 도움이 되었을까?’ 12가지 질문으로 고대 그리스의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아보아요.
고흐, 인간을 그리다 2 : 인물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기획) / 2020.02.05
13,000원 ⟶ 11,700원(10% off)

봄이아트북스예술,종교유니온아트 (기획)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3권. 반 고흐의 작품을 소재(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1 우체부 조제프 룰랭의 초상 2 우체부 조제프 룰랭의 초상 3 요람을 흔드는 여인(룰랭 부인) 4 아기 마르셀 룰랭 5 룰랭 부인과 그녀의 아기 6 까미유 룰랭의 초상 7 일본 처녀 8 주아브(병사) 9 하얀 옷을 입은 소녀 10 두 아이집 안의 미술관에서 고흐를 만나고, 그의 그림을 읽는다! 10년의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남기고 3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 태생 프랑스 화가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이 기억되는 화가 중 한 명입니다. 그의 동생 테오가 소장했던 약 700여 점의 작품과 편지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으나, 그곳에 가지 않더라도 그의 작품과 삶을 만날 수 있는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 ―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했으며,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를 통해 열정적이었지만 가난하고 고독했던 고흐의 삶을 만나고,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그림들을 통해 그의 숨결을 그림 하나하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어린이들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흐의 명화를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쥔데르트 출생. 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오아즈에서 사망. 이 위대한 화가의 37년간의 짧은 생애를 간단히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불경스럽다. 그만큼 고흐의 일생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고 경이롭다. 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깊은 탄식과 안타까움의 한숨, 눈물과 찬사의 박수 이 모두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고흐의 시대 ■ 파리(Paris) 시대 1886년 2월, 고흐는 벨기에 앤트워프를 떠나 동생 테오가 있는 파리로 건너왔다. 거의 10년 만에 파리로 돌아온 고흐는 드디어 처음으로 인상주의를 만난다. 테오의 도움으로 코르몽의 화실에서 그림 수업을 시작한 고흐는 그곳에서 베르나르, 로트렉 등을 만나 교류를 시작했으나 4개월 만에 독립을 선택한다. 당시 고흐는 겨우 선술집에서 전시회를 할 수 있는 ‘골목길 화가’였고, 모네, 르누아르, 드가, 시슬레 같은 화가들은 명성 높은 이른바 ‘큰길 화가’였다. 역시 소외와 고독, 외로움은 파리에서도 결코 고흐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파리 생활 1년 6개월을 지날 무렵,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인간적으로 혐오스러운 화가들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 남프랑스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라는 말을 남기고, 어느 날 갑자기 파리를 떠난다. ■ 아를(Arles) 시대 고흐는 1888년 2월 20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아를(Arles)에 흰 눈과 함께 도착했다. 고흐의 아를 시대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이곳에서 많은 명작들을 탄생시켰지만, 암울하고 매우 슬픈 또는 끔찍한 방황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극단과 광기, 우울증으로 인간 고흐는 점점 피폐해지고 그의 인간적인 고통은 더욱 깊어졌지만, 그것들은 불후의 명작들로 승화되었다. 인간 고흐의 피로 빚어낸 예술적 보상이었다. 아를에 만들어진 고흐의 노란 집은 ‘고흐의 노란색’의 산실이었다. 그리고 그 집으로 1888년 10월 28일 고갱이 합류했다. 화가 고갱과의 공동생활은 때로는 즐거웠고 매우 치열했으며 전투적이었다. 두 화가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뜨겁게 토론했으며, 때로는 난폭하게 싸웠다. 그해 12월 23일, 고흐는 고갱과 크게 싸운 후, 스스로 자신의 귀를 잘라내어 술집 여종업원에게 던져주고, 자신의 방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심한 정신착란 증세였다. 고흐는 12월 25일 아를시립병원 독방에 감금되었다. 그리고 고흐의 노란 집은 폐쇄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경찰서에 진정했기 때문이다. 아를의 이웃들에게 고흐는 단지 위험한 정신이상자인 네덜란드 화가였을 뿐이다. ■ 생 레미(Saint Remy) 시대 다음 해 5월 8일, 고흐는 생 레미(Saint Remy)에 있는 생폴 드 무솔 정신요양원에 입원했다. 동생 테오는 병원에 요청하여 고흐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을 마련해 주었으며, 고흐는 병원에 들어오자마자 그림 그리기에만 몰두했다. 그는 병원에 도착한 날 두 점의 스케치를 완성했다. 고흐의 위대한 생 레미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림을 그리는 일 외에는 모든 것이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다. 모든 힘을 그림에 집중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최선의 치료방법이다.” 고흐에게는 그림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이 시절 고흐는 때때로 찾아오는 발작 증세와 주변 사람들의 차가운 외면, 그로 인한 외로움과 홀로 싸우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다. 이 외로운 화가의 곁에는 오로지 동생 테오만이 있었을 뿐이다. ■ 오베르(Auvers) 시대 1890년 5월 17일 고흐는 생 레미의 정신요양원을 나와 파리의 리옹 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테오의 주선으로 파리 근교인 오베르(Auvers)에 정착한다. 라부라는 사람의 집 3층 다락방에 세 들어 작업실을 꾸렸다. 고흐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오베르 시대의 시작이었다. 고흐는 오베르에서 세상을 뜨기까지 두 달 남짓 머물며, 약 70여 점의 작품을 열정적으로 그렸다. 1890년 7월 27일, 라부의 가족들은 저녁식사 시간이 넘어도 내려오지 않는 고흐를 기다리다 그의 방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초라한 그의 다락방, 피가 흥건한 침대 위에서 사지를 벌리고 누워 있는 고흐를 발견했다. 고흐가 권총으로 자신을 쏘았던 것이다. 이 위대한 화가는 1890년 7월 29일 새벽 1시 30분, 동생 테오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눈 후 이 세상을 떠났다. ■ 도서에 [세이펜] 기능 적용 - 은은하고 잔잔하게 제공되는 배경음악과 전문 해설사가 그림을 설명해 주는 기능조제프가 마르세유로 전근을 가기 전까지 그의 가족들은 고흐의 모델이 되어 주었다. 당시 고흐는 모든 장르 중 인물화가 자신을 긴장시키고 흥분시켰으며, 또 즐거웠다고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말했다. 고흐는 모델이 되어준 사람들의 삶의 표정을 그리고자 노력했던 것이다. 고흐는 특히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들이야말로 평화롭고 따뜻한 삶의 상징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아이를 그린 작품에는 그가 평생을 그리워했던, 정신적 안락함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다. - 본문 중에서
광복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태극기 이야기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신현배 (지은이), 지문 (그림)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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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신현배 (지은이), 지문 (그림)
국가 상징이란 자신의 나라를 국제 사회에서 알리기 위해, 알릴만한 내용을 그림·문자·도형 등으로 나타낸 공식적인 징표를 말한다. 한국에는 국기·국가·국화·국새·나라문장 등 5대 국가 상징물이 있다. 이 책은 그중 태극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별히 일제 강점기 시절, 조상들은 태극기를 품고 목숨을 건 채 싸웠다. 그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태극기가 평화롭게 나부낄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태극기를 바르게 사용하고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태극기의 역사와 함께 그 속에 담긴 의미, 사용법 등등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다.제1장, 삼일절에 생긴 일 한국의 5대 상징물, 국기·국가·국화·국새·나라문장 국기는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요? 제2장, 임시 정부 건물 위에 휘날리는 태극기 “아들아,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려라!”, 윤봉길 의사와 태극기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의 회중시계 제3장, 태극기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국기 때문에 싸운 나라들도 있어요. 청나라 국기 ‘황룡기’와 중국 국기 ‘오성홍기’ 제4장, 태극기에 담긴 뜻과 태극무늬 이야기 색깔로 본 세계의 국기 형식으로 본 세계의 국기 제5장, 태극기에 혈서를 쓴 안중근 “조선 사람인 내가 왜 일장기를 거느냐?” 태극기를 본 감격에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제6장, 3·1운동 때 처음 불린 ‘태극기’ 이름과 유관순 국제연합을 상징하는 기, ‘국제연합기’ 흰 바탕에 붉은 십자가를 넣은 기, ‘국제적십자기’ 제7장, 일장기 말소 사건과 올림픽의 태극기 올림픽 주경기장 위에 펄럭이는 ‘오륜기’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하여 손기정의 한을 풀어 준 황영조 제8장, 8·15광복에 삼천리를 뒤덮은 태극기의 물결 일장기가 내려지고 성조기가 올라가다. 북한 국기 ‘인공기’ 제9장, 세계를 놀라게 한 길거리 응원과 대형 태극기 일본 국민이 응원에 쓰는 제국주의 일본의 군기, ‘욱일승천기’ 서울 수복의 날, 중앙청에 태극기를! 제10장, 태극기는 언제, 어떻게 달아야 하나요? 독도에 처음 태극기를 게양한 홍순칠과 독도 의용 수비대 광주 민주화 운동과 태극기동화로 풀어쓴 태극기 이야기 태극기는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 했던 국가 상징이다. 특별히 일제 강점기 시절, 조상들은 태극기를 품고 목숨을 건 채 싸웠다. 그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태극기가 도로와 학교, 관공서, 각종 행사장 등에서 평화롭게 나부낄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태극기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고 있을까? 태극기 속에 담긴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태극기를 바르게 잘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 중국에 학도병으로 끌려갔다 탈출하여 광복군이 되셨던 태극이의 증조할아버지가 서울에 사는 태극이 집에 놀러 오신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삼일절에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국기를 달지 않은 집을 찾아가 호통을 치신다. 국기는 공교롭게도 태극기를 거꾸로 달아 할아버지에게 야단맞는다. 할아버지는 국기가 태극이 친구임을 알고 집으로 불러들여 태극기 이야기를 들려주신다. 할아버지는 태극기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태극기에 담긴 뜻과 태극무늬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 주신다. 또한 임시 정부 건물 위에 휘날리는 태극기, 태극기에 혈서를 쓴 안중근, 3·1운동 때 처음 불린 태극기의 이름과 유관순의 나라 사랑, 일장기 말소 사건과 올림픽의 태극기, 8·15광복에 삼천리를 뒤덮은 태극기의 물결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신다. 오늘날 세계를 놀라게 했던 길거리 응원과 대형 태극기에 대해서도 말해 주시면서 태극기는 언제 어떻게 달아야 하나 등등 태극기 사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 태극이와 국기는 할아버지의 설명을 듣고 나서, 태극기를 함부로 다루었던 자신들을 부끄럽게 여기고, 마음속에 애국심을 품게 된다. 각 장마다 할아버지의 말씀 뒤에는 그와 관련된 정보들이 집중 소개되어, 어린이들은 태극기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함께 배울 수 있다.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
세용출판 / 어린이독서연구원 엮음, 최승협 그림 /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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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출판역사,지리어린이독서연구원 엮음, 최승협 그림
우리 역사의 태동기를 알기 쉽게 엮은 책으로, 고조선 이전에 있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환국’과 ‘배달국’ 등의 이야기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다. 나아가 고조선과 배달국 등 우리 역사와 매우 밀접한 관계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홍산 문명에 대한 내용도 포함했다. 민족의 뿌리를 보다 깊이 알게 되면, 우리의 내일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의 가슴 속에 겨레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날 것이다.1. 고조선 이전의 역사 1.배달국의 모태가 된 최초의 나라 환국 2.민족사의 기원을 연 나라 환국 3.전쟁의 신이라 불리던 인물 치우천황 4.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홍산 문명 2. 단군신화, 그리고 옛날이야기 1.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환웅 2.인간이 되고 싶은 곰과 호랑이 3.소원을 이루어 웅녀가 된 곰 3.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1.태평성대를 꿈꾼 단군왕검 2.누구나 지켜야 하는 8조법 3.단군왕검의 뒤를 이은 부루단군 4.국문정음 38자를 만든 가륵단군 5.백성을 위해 메뚜기를 삼킨 구을단군 6.서효사를 짓고 오훈을 제정한 달문달군 7.나라의 경계비를 세운 아한단군 4. 변화하기 시작한 고조선 1.군사를 일으켜 보위를 차지한 색불루단군 2.대신들의 의견을 경청한 마휴단군 3.국호를 대부여로 바꾼 구물단군 4.이웃 연나라와 신경전을 벌인 고조선 5.연나라의 세력 확장과 평양 천도 5.고조선의 혼란과 위만의 등장 1.대륙의 통일과 불안함 고조선 2.대륙의 분열, 그리고 고조선의 평화 3.은인을 배신한 뒤 왕이 된 위만 4.왕이 된 후 선정을 베푼 위만 5.고조선의 마지막 왕 우거 6. 고조선의 뒤를 이은 나라, 부여 1.부여를 건국한 천제의 아들 해모수 2.동부여를 건국한 해부루 3.해부루를 도운 현명한 재상, 아란불 4.백성들의 사랑을 받은 행복한 왕, 해부루 5.금와왕과 유화부인의 만남 6.햇빛으로 잉태해 알을 낳은 유화부인 7.주몽의 고난과 동부여 탈출 7. 한반도 남쪽 삼한에서 벌어진 일 1.한반도 남부에 자리잡은 고조선의 유민들 2.서라벌과 박혁거세의 등장 3.온조의 등장으로 설 자리를 잃은 삼한우리 역사의 태동기를 알기 쉽게 엮은 책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 우리는 지금까지 한반도에 세워진 최초의 나라는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이라고 배웠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곰이 변해 사람이 된 웅녀가 결혼을 하는데, 그들의 아들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 고조선이 최초의 나라라는 단군신화를 따른 것이지요.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단군신화를 전해지게 한 책은 고려시대의 승려 일연이 쓴 《삼국유사》입니다. 그런데 일연은 《삼국유사》 〈조선기〉에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는 구절을 남겼습니다. 그러니까 고조선 이전의 ‘옛날에 환국이 있었다’고 밝혀 둔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스스로를 배달민족이라 부릅니다. 배달의 후손이라고도 하지요. 이러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미루어 짐작건대, 고조선 이전에 환국과 배달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 한순간에 바람처럼 사라진 나라는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세운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는 고조선과 그 이전의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 《단군왕검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는 고조선 이전에 있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환국’과 ‘배달국’ 등의 이야기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환국에서의 ‘환’은 밝음이나 찬란함을 뜻합니다. ‘배달’은 밝은 언덕 ‘밝달’에서 기원한 말입니다.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 고조선도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밝아오는 새벽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나라 이름만으로도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고조선의 뿌리는 하나일 수 있다는 결론을 얻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고조선과 배달국 등 우리 역사와 매우 밀접한 관계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홍산 문명에 대한 내용도 포함했습니다. 민족의 뿌리를 보다 깊이 알게 되면, 우리의 내일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의 가슴 속에 겨레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새록새록 자라날 수 있을 것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초등학교 사회과 탐구 5학년 1학기 Ⅰ하나 된 겨레 1, 선사 시대 사람들 2, 최초의 국가 고조선 중학교 역사(상) Ⅰ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1,인류의 출현과 선사 시대의 전개 2,문명의 발생과 국가의 출현 3,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립 고등학교 한국사 Ⅰ우리 역사의 형성과 고대 국가 1, 한반도에 아침이 열리다. 2,고조선이 세워지고 여러 나라가 나타나다.
스토리 마스터스 3
미래엔아이세움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에구치 나쓰미 (그림), 김난주 (옮긴이) /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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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에구치 나쓰미 (그림), 김난주 (옮긴이)
《전천당》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신비함 다섯 스푼, 상상력 열 스푼을 담아 완성한 역대급 판타지 동화. 다시 시작된 마왕 구라이몬의 습격으로 《안데르센 동화집》 속 <장난감 병정>,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의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엉망이 되어 버린다. 하루아침에 ‘세계 도서관’에 끌려가 세계 도서관의 수호자 이텐을 만난 히나타가 스토리 마스터스 안데르센과 파트너가 되어 마왕 구라이몬이 이야기에서 훔쳐 간 ‘키 파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의 원작에서 한참 벗어나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되돌릴 방법을 생각해 보자.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에서 상상 그 이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프롤로그 8 제1장 우울한 전학생 11 제2장 선택된 파트너 21 제3장 상처 입기 쉬운 마음 35 제4장 복구된 비극 47 제5장 인어 공주여, 행복하라 65 제6장 풀죽은 안데르센 79 제7장 적이 나타났다! 93 제8장 안데르센의 생각 123 에필로그 141 마왕 구라이몬의 레시피 수첩 144 아메노의 반성 147어느 날, 《안데르센 동화집》 책 속으로 들어온 나. 그런데 이곳, 무언가 이상하다! 인어 공주는 물거품이 되지 않고, 외다리 장난감 병정의 사랑은 이루어졌다. 비극적인 동화가 해피 엔드로 끝나다니? 원작에서 한참 벗어난 결말을 바로잡기 위해 달라도 너무 다른 파트너를 만났는데, 과연 우리 엉망이 된 이야기를 복구할 수 있을까? 〈전천당〉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신비함 다섯 스푼, 상상력 열 스푼을 담아 완성한 역대급 판타지 동화! 이야기는 우리를 기쁨에 벅차오르게 합니다. 때로는 깊은 슬픔에 잠기게도 하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선택에 마음이 조마조마해지기도 하지요. 특히 책으로 이야기를 만날 때면, 책장을 넘기는 매 순간 주인공들이 맞게 될 결말이 궁금해 가슴이 더욱 두근거립니다. 동시에, 이야기는 우리가 세상을 만나는 또 다른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이야기 속 새로운 세상을 책으로 만나는 순간, 우리 안의 상상력이 더욱 향상되게 되지요. 특히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옛이야기들이 전하는 상상력은 눈앞의 실제 현실을 살아가는 힘이 되어, 한 번도 보지 못한 타인을 이해하게 해 주거나 갑자기 닥쳐온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내는 용기가 되어 줍니다. 그런데 이런 소중한 이야기들이 하루아침에 재미없어진다면 어떨까요? 지난 《스토리 마스터스 2. 신비한 도서관과 아라비안나이트》에서는 《천일야화》 속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알라딘과 요술 램프>, <신드바드의 모험> 이야기는 질질 늘어지다 못해 다른 이야기까지 마구 뒤섞여 버렸습니다. 끝나야 할 때 끝나지 않는 이야기는 상상력이 뻗어나갈 곳을 찾지 못하고 흥미를 잃고 책을 덮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끝나야 할 때 끝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더는 상상할 것이 없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상상의 즐거움을 주지 못하고 그런 이야기를 읽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겠지요. 그러면 우리의 상상력 또한 멈출지도 모릅니다. 자, 여기 우리를 두근거리게 만들어 준 이야기를 우리 손으로 지킬 순간이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 이 책 《스토리 마스터스 3. 신비한 도서관과 성가신 파트너》에서는 다시 시작된 마왕 구라이몬의 습격으로 《안데르센 동화집》 속 <장난감 병정>,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의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가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하루아침에 ‘세계 도서관’에 끌려가 세계 도서관의 수호자 이텐을 만난 히나타는 스토리 마스터스 안데르센과 파트너가 되어 마왕 구라이몬이 이야기에서 훔쳐 간 ‘키 파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의 원작에서 한참 벗어나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되돌릴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에서 상상 그 이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기다릴 것입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표 「BOOK 판타지」 시리즈 <스토리 마스터스> 예측 불가능한 더욱 강력한 이야기로 돌아오다! 원작의 결말을 북구하라! 출간 이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잇는 역대급 판타지 동화로 불리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히로시마 레이코의 새로운 ‘BOOK 판타지’ 시리즈 <스토리 마스터스>가 더욱 강력하고 재미있는 세 번째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히나타는 도서관에 갑자기 나타난 황금색 눈의 고양이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히나타를 순식간에 낯선 곳에 데려가지요. 그곳은 세계의 모든 이야기가 모여 있다는 ‘세계 도서관’의 서가였습니다. 황금색 눈 고양이는 세계 도서관의 수호자, 고양이 이텐이었습니다. 이텐은 히나타에게 마왕 구라이몬에게 습격받아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복구해 달라고 제안합니다. 방법은 단 하나, 마왕 구라이몬이 훔쳐 간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키 파트’를 알아내는 것이지요. 그렇게 히나타는 세계 도서관의 서고를 지키는 ‘스토리 마스터’인 안데르센과 파트너가 되어 마왕 구라이몬에 의해 망가진 안데르센 월드로 향하게 됩니다.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히나타는 안데르센 월드에 생겨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하지만 겁을 잔뜩 먹은 안데르센을 달래가며 <장난감 병정>, <인어 공주>의 키 파트를 알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 속 엉뚱한 키 파트를 적어 이야기 세계는 시커멓게 변하기까지 했지요. 그사이 천사귀 아메노는 안데르센을 조종해 자기 손으로 이야기를 망치게 만듭니다. 과연 히나타는 천사귀 아메노를 물리치고 키 파트를 알아내 무사히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장난감 병정>의 외다리 장난감 병정은 왜 불에 타 버렸을까? <인어 공주>의 인어 공주는 물거품이 되는 것을 선택했을까? 비극적인 동화를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작품 안데르센이 엉망이 된 이야기를 걱정하자, 히나타는 슬픈 이야기는 싫다며 행복한 결말이 좋다고 합니다. 히나타의 말에 안데르센은 세상에는 행복한 일만 일어나는 게 아니며 불합리한 일들이 넘쳐나는 세상의 그런 면을 숨긴 이야기는 쓰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안데르센은 자신이 쓴 비극 속에 신념을 담았다고 말합니다. 히나타는 그런 안데르센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한편 히나타는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 속 키 파트를 알아내려다가 추위에 떠는 소녀가 불쌍해 원작에는 없는 소녀를 구해 주는 사람을 등장시켰습니다. 소녀가 행복해지는 결말이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거부감이 드는 자신을 보며 분명 안데르센이 이야기를 이렇게 끝낸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히나타는 원작에서 한참 벗어나 엉망이 된 안데르센 월드를 복구하면서 《안데르센 동화집》 이야기를 깊이 생각해 봅니다. <인어 공주> 이야기는 인어 공주가 물거품이 되는 것을 택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이야기, <장난감 병정> 이야기는 장난감 외다리 병정의 용기와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 주는 이야기라는 각각의 작품 속에 담긴 교훈을 알게 되지요. 이를 통해 히나타는 안데르센 동화가 세상의 어두운 면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가슴이 아플 정도로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웠기 때문에 마음에 오래 남는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책은 키 파트가 사라져 엉망이 된 이야기를 통해 《안데르센 동화집》이 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세 편의 이야기를 익히 잘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안데르센의 동화가 단순히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키 파트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우리에게 비극적인 동화일지라도 왜 읽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히나타와 함께 이야기 속 키 파트를 알아내다 보면, 책을 읽고 난 감상을 나누는 방법은 물론 슬픈 이야기에 꼭 슬픔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숨은 의미를 발견하고 책에서 다루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를 읽고 싶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키 파트를 훔쳐 사람들의 상상력을 빼앗으려는 마왕 구라이몬! 이야기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드는 상상력의 힘 마왕 구라이몬이 키 파트를 훔쳐 간 바람에 안데르센 월드 속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행복한 결말을 맞습니다. 비극적인 동화가 해피 엔드로 끝나는 것이지요. 이런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들이 하루아침에 여느 동화와 다를 것 없는 행복하게 끝난다면 어떨까요? 흔해진 이야기들은 읽기 쉽고 재미있을지 몰라도 마음에 오래 남지 않아 작가의 이름과 잊히게 하여 우리의 상상력을 위협합니다. 히나타는 <장난감 병정> 이야기가 원래대로 복구되었을 때, 결국 외다리 장난감 병정이 불길에 타 버린 것을 보고 결말에 대해 안데르센에게 이것저것 질문합니다. 외다리 장난감 병정이 왜 난로 속으로 던져졌는지, 발레리나 인형이 난로 속으로 던져진 것은 혹시 깜짝 상자 속 도깨비가 꾸민 짓은 아닌지 말이지요. 하지만 안데르센은 이야기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읽는 사람의 자유라며 끝내 이유를 말해주지 않습니다. <장난감 병정> 이야기의 결말을 두고 히나타가 질문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읽고 결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상상력은 이야기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이야기 속 주인공이 계속해서 우리의 상상력 속에 살아 움직이도록 만듭니다. 주인공이 행복한 결말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때로는 우리의 능력 밖에 일들이 일어날 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비극을 이겨내고자 최선을 다한 용감한 존재였을 거라고 상상하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끝을 맺은 뒤에도 독자들은 각자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야기가 다시금 수많은 결말을 만들어 냅니다. 이 책 《스토리 마스터스 3. 신비한 도서관과 성가신 파트너》는 책을 읽는 데 꼭 필요한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공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지 않더라도 꼭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는 히나타를 본 순간, 독자는 마왕 구라이몬이 훔쳐 간 키 파트가 무엇인지도 알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히나타는 키 파트를 되찾고, 안데르센 월드를 복구할 수 있을까요? 결말 이후에 펼쳐질 히나타의 이야기는 독자 여러분의 상상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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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HR 기획 (지은이)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 초등 교육 기관인 서당에서 <천자문>을 떼면 바로 공부한 책이다. 배움의 자세와 삶의 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공부 정서 높이는 첫 마음공부 책인 셈이다. 오래도록 존경받아 온 옛 어른들의 따뜻한 조언집 <명심보감>에서는 공부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습득한 지식을 내 삶에 적용해 가족·이웃·사회에서 어울려 사는 지혜를 갖추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이러한 내용을 요즘 아이들 눈높이에서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어린이들이 옛 어른들 말씀을 고리타분하게 여기지 않도록 그 의미를 짧게 설명하면서, 대신 오래 곱씹을 수 있도록 두 번씩 따라 쓰도록 했다. 또박또박 쓰면서 의미를 헤아리다 보면 분명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제1편 착한 행동에 관한 글 (계선)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8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착한 행동은…10 하루라도 착한 일을 생각하지 않으면…12 (…) 제2편 바른 태도에 관한 글 (정기) 남의 좋은 점을 보면 내가 가진…28 큰사람은 기꺼이 남을 용서하면서도…30 내가 크다고 작은 사람을 업신여기면…32 (…) 제3편 마음을 바로잡아 주는 글 (안분) 만족할 줄 알아야 즐길 수 있지…50 만족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52 지나친 생각은 헛되이 정신만…54 (…) 제4편 소통의 중요성에 관한 글 (언어)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66 말은 한 마디라도 이치에…68 싸우거나 헐뜯는 말은 재앙과…70 (…) 제5편 효와 가정의 질서에 관한 글 (효행)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82 부모를 잘 섬기는 자녀는…84 부모님이 살아 계시면 멀리…86 (…) 제6편 배움과 교육에 관한 글 (근학) 옥은 갈아서 다듬지 않으면…96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98 사람이 과거와 현재의 일을…100 (…)공자, 장자, 사마천, 유비… 옛 어른들이 전하는 마음을 빛내는 말들! 좋은 태도와 바른 마음가짐으로 공부 정서 끌어올려요~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 초등 교육 기관인 서당에서 <천자문>을 떼면 바로 공부한 책이에요. 배움의 자세와 삶의 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공부 정서 높이는 첫 마음공부 책인 셈이죠. 오래도록 존경받아 온 옛 어른들의 따뜻한 조언집 <명심보감>에서는 공부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습득한 지식을 내 삶에 적용해 가족·이웃·사회에서 어울려 사는 지혜를 갖추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해요.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이러한 내용을 요즘 아이들 눈높이에서 새롭게 구성한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옛 어른들 말씀을 고리타분하게 여기지 않도록 그 의미를 짧게 설명하면서, 대신 오래 곱씹을 수 있도록 두 번씩 따라 쓰도록 하였지요. 또박또박 쓰면서 의미를 헤아리다 보면 분명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거예요. 공부 정서 높이는 첫 마음공부 책 <명심보감>!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 왜 배워야 하나?’를 배워요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은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 바른 태도를 갖추게 하는 <정기>, 마음을 바로잡아 주는 <안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언어(言語)>, 집안의 질서를 세우는 <효행(孝行)>, 배움에 힘쓰는 <근학(根學)> 등에서 주옥같은 글귀를 뽑아 한 자 한 자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면서 가슴에 새기도록 했어요. 그런데 왜 굳이 읽고 따라 써야 하냐고요? 따라쓰기를 하면 좋은 점이 많아서예요. 글을 소리 내 읽고 따라 쓰면, 뇌와 연결된 손가락의 신경 세포와 귀의 청각 세포를 자극하게 되어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거든요. 또 집중력도 높아지고, 따라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져요. 입으로 글을 읊조리면서 손으로 따라 쓰면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암기력도 좋아지고요. 공부하기 싫을 때, 부모님이나 친구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화가 났을 때 《새길수록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명심보감》을 펴고 또박또박 따라 써 보세요. 공부 머리가 단단해지면서 마음 의 힘까지 훌쩍 자라니,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일석이조랍니다!
올인원 초등과학 문해력 2 : 운동과 에너지 / 물질
동아시아사이언스 / 동아시아사이언스 편집팀 (지은이), 김서영 (그림), 강수린 (감수)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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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이언스자연,과학동아시아사이언스 편집팀 (지은이), 김서영 (그림), 강수린 (감수)
교육 기획 전문가와 AI가 함께 설계한 ‘개념 → 독해 → 활동’의 3단 구조로 구성된 새로운 형태의 과학 학습서다. 제목 그대로 ‘과학 + 한자 + 독해’를 한꺼번에 공부하는, 올인원(ALL IN ONE) 통합 학습서다. 먼저 한자를 통해 과학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이어 AI가 만든 과학 글을 차근차근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독해를 통해 과학 정보를 읽어 내는 능력을 기르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확장 활동을 통해 학습한 내용의 과학 정보를 스스로 활용함으로써,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권 〈운동과 에너지편/물질편〉에서는 귓가에 울리는 작은 소리부터 물체를 밀고 당기는 힘의 원리, 그리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찌릿한 전기의 놀라운 변신까지, 그리고 단단한 얼음(고체), 흐르는 물(액체),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기체)의 모습부터, 설탕이 물에 녹는 용해 현상, 그리고 물질이 불에 타는 연소의 비밀까지 아주 다양하게 다룬다. 과학 속 ‘운동과 에너지’, ‘물질’ 키워드를 통해 과학 문해력을 키워보자.작가의 말 추천의 말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초등-중등 과학 교과 연계표 <운동과 에너지편> 01 비교·수평·용수철저울·대저울·전자저울 02 질량·부피·밀도 03 운동·속력·속도 04 자석·극·인력·척력·나침반 05 전자석·자기장 06 전기·전류 07 전지·건전지·충전식 전지 08 도체·부도체·절연체 09 직렬·병렬 10 온도·습도 11 기온·수온·체온 12 전도·대류·복사 13 소리·반사·흡수 14 소리의 진동·파동·진폭 15 소리의 고·저·장·단 16 직진·반사·굴절 17 볼록렌즈·오목렌즈 18 정반사·난반사 19 투명·반투명·불투명 20 에너지·운동에너지·위치에너지·전기에너지 21 지레·도르래·빗면 <물질편> 01 물체·물질 02 고체·액체·기체 03 물의 증발·응결·수증기 04 기화·융해·응고 05 녹는점·끓는점 06 팽창·수축·팽창률 07 산소·이산화탄소·탄소 08 용해·용질·용액 09 농도·질량·부력 10 순물질·혼합물 11 혼합물의 분리·증발 12 산성·중성·염기성 13 연소·발화점·소화 14 산화·산화물 교과서 키워드로 한눈에 보기 찾아보기과학+한자+독해를 한 번에! AI가 설계한 새로운 과학 공부법 교과서가 어려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 독해력’이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완전 반영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은 교육 기획 전문가와 AI가 함께 설계한 ‘개념 → 독해 → 활동’의 3단 구조로 구성된 새로운 형태의 과학 학습서입니다. 제목 그대로 ‘과학 + 한자 + 독해’를 한꺼번에 공부하는, 올인원(ALL IN ONE) 통합 학습서입니다. 먼저 한자를 통해 과학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이어 AI가 만든 과학 글을 차근차근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독해를 통해 과학 정보를 읽어 내는 능력을 기르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장 활동을 통해 학습한 내용의 과학 정보를 스스로 활용함으로써,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권 〈운동과 에너지편/물질편〉에서는 귓가에 울리는 작은 소리부터 물체를 밀고 당기는 힘의 원리, 그리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찌릿한 전기의 놀라운 변신까지, 그리고 단단한 얼음(고체), 흐르는 물(액체),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기체)의 모습부터, 설탕이 물에 녹는 용해 현상, 그리고 물질이 불에 타는 연소의 비밀까지 아주 다양하게 다뤄요. 과학 속 ‘운동과 에너지’, ‘물질’ 키워드를 통해 과학 문해력을 키워볼까요? ‘과학+한자+독해’를 한 번에!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 출간 AI 기술의 확산으로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과학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스스로 읽고 설명하는 힘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과학 정보를 독해하고, 나아가 과학적 개념을 사고력과 표현력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전문 학습서는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전 3권)는 과학 학습의 핵심 요소인 개념 이해, 독해력, 사고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초등과학 문해력 학습서입니다. 동아시아사이언스에서 출간한 이 시리즈는 과학·한자·독해를 통합한 올인원(all in one) 구조를 통해, 과학을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언어’로 학습하도록 돕습니다. 이 시리즈는 ‘개념 → 독해 → 활동’의 3단 구조로 학습이 진행됩니다. 먼저 한자를 통해 과학 용어의 뜻을 풀어내며 개념 이해의 기초를 다지고, 이어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제시문을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독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확장 활동을 통해 과학 문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해 초등과학의 핵심 개념을 독해 중심으로 재구성했습니다. 1권은 〈생물〉, 2권은 〈운동과 에너지/물질〉, 3권은 〈지구와 우주/과학과 사회〉를 다루며, 초등과학에서 중등과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 흐름을 제시합니다. ‘초등-중등 과학 교과 연계표’와 ‘교과서 키워드 한눈에 보기’ 등 실질적인 학습 보조 자료도 함께 수록됐습니다. 이 학습서의 또 다른 특징은 생성형 AI를 학습 설계 보조 도구로 활용했다는 점입니다. AI로 초등·중등과학 교과서를 분석해 과학 문해력 학습 구조를 설계하고, 초등 교과에서 중등 교과로 연계되는 핵심 내용을 제시문으로 구성했습니다. AI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과학 교육 현장을 잘 아는 과학 교사의 감수 및 기획·편집진의 꼼꼼한 검토와 수정 과정을 거쳐, 교육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학습서로 완성해 냈습니다. 이 시리즈를 추천한 전문가들의 평가 또한 긍정적입니다. “이 책은 과학지식, 한자어휘, 교과독해를 하나로 통합한 가장 체계적인 솔루션이다.” 신동훈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 및 AI과학융합 전공 교수 추천 과학이 어려운 이유는 개념 때문이 아니라, ‘과학 문장을 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는 이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새로운 개념의 초등과학 학습서입니다. 신동훈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 및 AI 과학융합 전공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 책의 특징을 짚으며 초등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 1단계(개념 알기): 한자 뜻풀이를 통해 용어의 본질을 이해하고, 초·중등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학습의 연속성을 확보합니다. ◎ 2단계(독해력 키우기): AI가 분석한 최적화된 지문을 읽으며 사실적·추론적 사고력을 기르고 글의 의미를 파악하는 훈련을 합니다. ◎ 3단계(사고력 넓히기): 핵심 개념을 직접 쓰고 응용하며, AI 한 줄 요약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내면화합니다. 오늘날 기초 학력의 핵심인 ‘문해력’은 과학 교과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특히 한자어가 대다수인 과학용어는 아이들이 과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장벽입니다. 이 책은 그 장벽을 허물기 위해 ‘과학지식, 한자어휘, 교과독해’를 하나로 통합한 가장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교실에서는 수업의 깊이를 더하는 훌륭한 보조 교재가 되고, 가정에서는 자기 주도 학습을 이끄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깨닫고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길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과학을 외우는 아이에서, 과학을 읽고 이해하는 아이로! 〈올인원ALL IN ONE 초등과학 문해력〉 시리즈는 전국 온라인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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