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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2 애니북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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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우리 반 이순신
리틀씨앤톡 / 전건우 (지은이), 홍연시 (그림) / 2022.10.20
13,000원 ⟶ 11,7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전건우 (지은이), 홍연시 (그림)
조선시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뛰어난 전략과 용맹한 기운으로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 전장에서 숨을 거두는 순간,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만난다. “장군님, 혹시 소원 없으십니까?” 이순신 장군에게 신세를 진 걸 갚으려는 카론에게, 이순신은 소년 시절로 돌아가 맘 편히 놀아보고 싶다고 말한다. 열두 살 이순신의 몸을 빌려 우리 반에 온 이순신 장군은, 곧 열릴 피구 대회를 준비에 분주한 아이들을 만난다. 반 친구들은 성적이든 대회든 매번 꼴찌만 해왔던 바람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풀이 죽어 있다. 패배에 익숙해진 친구들과 함께 피구 대회에 출전하게 된 이순신, 왜적을 무찌른 전략을 피구 경기에 펼쳐 보일 수 있을까?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5학년 2반 이순신 피구가 무엇이냐? 패배의 그림자 학익진을 펼쳐라 첫 승리 필생즉사, 필사즉생 하이파이브 대위기 마지막 시합 소년, 순신 성웅 귀환 작가의 말왜적의 침략으로부터 조선을 지킨 영웅 이순신, 우리 반 아이들과 피구 대회에 출전하다! ★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조선을 지켜낸 최고의 명장, 이순신! 열한 살 이순신이 되어 우리 반에 오다! 조선시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뛰어난 전략과 용맹한 기운으로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 전장에서 숨을 거두는 순간,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만난다. “장군님, 혹시 소원 없으십니까?” 이순신 장군에게 신세를 진 걸 갚으려는 카론에게, 이순신은 소년 시절로 돌아가 맘 편히 놀아보고 싶다고 말한다. 열두 살 이순신의 몸을 빌려 우리 반에 온 이순신 장군은, 곧 열릴 피구 대회를 준비에 분주한 아이들을 만난다. 반 친구들은 성적이든 대회든 매번 꼴찌만 해왔던 바람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풀이 죽어 있다. 패배에 익숙해진 친구들과 함께 피구 대회에 출전하게 된 이순신, 왜적을 무찌른 전략을 피구 경기에 펼쳐 보일 수 있을까?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뱃사공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이순신』은 우리 반 시리즈 열여덟 번째 이야기다. ★ 5학년 2반 친구가 된 이순신 장군 열두 살 이순신이 만난 우리 반 친구들은 저마다 개성이 제각각이다. 무슨 일이든 잘하고 적극적인 현수, 통통한 몸매에 우직해 보이는 동만이, 키가 훤칠하게 큰 유경이, 똘똘하게 할 말 다 하는 다희, 발랄하게 까불거리는 민재 등 이순신 장군이 볼 때는 모두 전장에서 만났더라면 저마다 한몫씩 할 수 있는 자질을 지녔다. 그런데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주눅이 들어 있거나 불만에 차 있다는 것이다. 현수는 반 아이들이 뭐든 꼴찌만 하는 게 답답하고, 동만은 실수투성이다. 유경이는 큰 키로 움직임이 굼떠서 운동에 자신이 없고 민재는 운동도 공부도 못해 반 평균을 깎는다고 현수에게 구박을 받는다. 이순신은 이 아이들이 지닌 각각의 장단점을 충분히 활용해 경기에 이길 전략을 짠다. 목표는 하나, 피구 대회에서 우승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 전쟁이 그러하듯 피구 경기 또한 혼자만 잘한다고 이길 수 없다. 한 사람의 탁월한 기량보다는 여러 사람이 저마다의 장점과 개성을 잘 살려내는 팀워크가 중요하다. 세계 최고의 장군답게, 이순신은 남들이 생각지 못할 기발한 전략으로 각각의 임무를 부여하며 경기를 이끌어 나간다. 이순신과 아이들은 함께 피구 연습을 하고, 또 같이 경기에 출전하면서 승리라는 결과보다는 목표를 향해 서로 힘을 합쳐 무언가를 이뤄내는 과정이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느낀다. ★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두의 힘을 합치다 임진왜란에서 크게 승리해 왜적을 조선 땅에서 몰아낸 이순신 장군. 지금도 가장 존경받는 위인 중 하나로 꼽히며 영웅을 넘어 성웅으로 불리고 있다. 이순신 장군의 업적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특히 열악한 환경에서도 전쟁을 승리로 이끈 탁월한 전략과 지도력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를 놓고 봐도 비교할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다. 특히 학익진으로 왜선 100여 척을 침몰시키고 왜군 1만 명을 전사시키면서 조선군은 전사자 19명에 배는 한 척도 잃지 않았던 한산도 대첩, 12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과 맞서 싸워 120척의 왜선을 침몰시킨 명량대첩, 왜선 500척 중 400척을 격파시킨 노량대첩, 이 세 전투는 이순신 장군의 업적 중 가장 유명하다. 또 거북선은 세계 최초의 돌격용 철갑 전선으로, 왜군에게 큰 타격을 입힌 무기다. 이런 업적을 만들어낸 데에는 이순신 장군의 강인한 의지와 뛰어난 전략, 용맹함이 큰 힘을 발휘했지만, 이순신 장군이 위대한 장수가 될 수 있었던 건 열악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군사들과 백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덕이 컸다. 우리 반에 온 이순신 또한 반 친구들의 장점을 파악하고 격려하며 이길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근엄한 위용으로 적군을 벌벌 떨게 만든 장군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장난을 좋아하는 말썽꾸러기였다는 이순신 장군. 우리 반에 온 이순신 장군과 그 친구들이 펼치는 재밌는 피구 대회를 응원해보자. ◈ 초등학교 교과 연계 국어 1-1 7. 생각을 나타내요 국어 1-2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국어 2-1 3. 마음을 나누어요 8. 마음을 짐작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국어 2-2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3-1 6. 일이 일어난 까닭 10. 문학의 향기 국어 3-2 4. 작품의 재미를 느껴요 9.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국어 4-1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10.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4-2 6. 본받고 싶은 사람을 찾아보아요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국어 5-1 2. 작품을 감상해요 10. 주인공이 되어 국어 5-2 1. 공감하며 대화해요 국어 6-1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 도덕 4 4. 힘과 마음을 모아서 5. 하나되는 우리 사회 5-1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다름없는 우리 : 온전히 나답게
엠앤키즈(M&Kids) / 조아라 (지은이), 추현수 (그림) / 2023.09.11
12,000원 ⟶ 10,800원(10% off)

엠앤키즈(M&Kids)명작,문학조아라 (지은이), 추현수 (그림)
유리를 도와 선거 도우미를 하는 채현은 역시 승우의 선거 도우미가 된 준서와 자꾸 부딪히게 된다. 승우와의 선거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고민하던 유리는 채현이의 언니 말 한마디에 힌트를 얻어 남녀 전쟁으로 묘하게 이끌고 이에 승우는 더더욱 남녀 갈등을 증폭시킨다. 결국, 하나 초등학교의 전교 회장 선거는 어느새 젠더 갈등의 축소판처럼 변해 버리고 가장 친했던 친구 준서를 잃게 될 위기에 처한 채현은 고민에 빠지는데….1. 고백은 남자가 하는 거야. ★ 14 2. 그와 그녀의 도우미 ★ 26 3. 젠가 아니고 젠더 ★ 39 4. 성추행을 고발합니다. ★ 50 5. 헐크가 된 소녀 ★ 64 6. 그건 자존심이었네 ★ 75 7. 남자 VS 여자 / 여자 VS 남자 ★ 88 8. Don’t touch! ★ 99 9. 결과 발표 ★ 112 10. 차별 없는 학교 ★ 127 11. 용기 있는 고백 ★ 141 12. 에필로그 ★ 155그 어떠한 이름의 갈등이라도 결국 그 갈등을 푸는 해결 방법은 하나일 거예요.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죠. 남자와 여자이기 이전에 함께 살아야 하는 내 가족, 내 친구, 내 이웃이잖아요. 내가 입은 피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우리에게 닥친 문제 상황에 집중해 본다면 이 문제의 해결책은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 게 좋은지 고민해 주세요.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조(趙)나라편 6 : 배난해분(排難解紛)
이담북스 / 저우궁신 (지은이), 한국학술정보 출판번역팀 (옮긴이) / 2018.05.28
8,000원 ⟶ 7,200원(10% off)

이담북스역사,지리저우궁신 (지은이), 한국학술정보 출판번역팀 (옮긴이)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시리즈. 중국 고전의 진수라 불리는 <사기>와 <장자>, <전국책> 등 지혜로운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그중 첫 번째는 조(趙)나라편으로, 전국시대 조나라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여러 인물과 사건 사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이야기를 총 10권으로 구성했다. 각 권에는 하나의 고사성어 이야기를 담았으며 고사성어의 유래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시대 배경, 인물, 생활, 지리, 예술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면면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알려 준다. 또한 전(前)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인 저우궁신의 엄정한 고증으로 재현된 문물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6권은 '배난해분(排難解紛)' 이야기로, 약 기원전 259년에서 기원전 257년 사이, 조나라는 도읍 한단이 진나라 군에 포위되자 위나라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위나라는 장군 신원연을 조나라의 재상 평원군에게 보내 진나라에 항복하고 소양왕을 황제로 받들도록 효성왕을 설득하려고 한다. 때마침 조나라를 유람하던 책사 노중련이 이 사실을 알고 평원군을 도와 신원연이 조나라를 설득하려던 생각을 단념하게 한다. 한단의 포위가 풀리자 평원군은 노중련에게 상을 내리려 하지만 그는 정중히 거절하고 계속하여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엮은이의 말 배난해분 유래 배난해분 이야기 배난해분에 담긴 삶의 지혜 그림 속 전국시대 문화 전국시대 문화 들여다보기 전국시대 연대표 전국시대 지도 참고문헌동양 고전 속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낸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 - <사기>, <장자> 등 예로부터 전해져 온 이야기로 배우는 참다운 삶과 인간관계 - 고대 중국의 역사적 사건, 인물, 생활, 예술 등을 표현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 -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의 엄정한 고증과 사료로 재현된 다양한 문물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시리즈는 중국 고전의 진수라 불리는 <사기>와 <장자>, <전국책> 등 지혜로운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그중 첫 번째는 조(趙)나라편으로, 전국시대 조나라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여러 인물과 사건 사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이야기를 총 10권으로 구성했다. 각 권에는 하나의 고사성어 이야기를 담았으며 고사성어의 유래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시대 배경, 인물, 생활, 지리, 예술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면면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알려 준다. 또한 전(前)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인 저우궁신의 엄정한 고증으로 재현된 문물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6권은 ‘배난해분(排難解紛)’ 이야기로, 약 기원전 259년에서 기원전 257년 사이, 조나라는 도읍 한단이 진나라 군에 포위되자 위나라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위나라는 장군 신원연을 조나라의 재상 평원군에게 보내 진나라에 항복하고 소양왕을 황제로 받들도록 효성왕을 설득하려고 한다. 때마침 조나라를 유람하던 책사 노중련이 이 사실을 알고 평원군을 도와 신원연이 조나라를 설득하려던 생각을 단념하게 한다. 한단의 포위가 풀리자 평원군은 노중련에게 상을 내리려 하지만 그는 정중히 거절하고 계속하여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배난해분’은 평원군을 도와 위기에 처한 조나라를 구한 노중련처럼 다른 사람의 어려운 문젯거리를 해결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삶의 지혜와 세상의 이치를 일깨우는 역사 교양서,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들에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 있고 선조들의 평범한 삶의 모습이 곳곳에 녹아 있다. 그래서 고전을 읽고 역사를 이해하는 일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대의 흐름을 바로 보고 좀 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준다. 이것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역사서를 탐독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바로 이런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그림책으로, 대부분 사마천의 <사기> ?열전? 가운데 조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진 주요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별해 엮어 냈다. 여기에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에서부터 군신, 종횡가, 식객, 문지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간 군상이 등장하는데, 위기로부터 나라를 구한 인상여의 대담함,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인상여와의 관계를 극복한 염파의 진솔함, 신릉군의 인재를 보는 뛰어난 안목 등 역사 속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참된 인성의 의미를 깨닫고 자신의 모습을 재조명할 수 있다. 또 당시 시대상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묘사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마치 역사의 현장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그림 속 문물들을 재현한 ‘전국시대 문화 들여다보기’를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를 읽어 가는 과정에서 역사를 관통하는 중요한 정보들을 자연스레 흡수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를 읽고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닌,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함으로써 우리에게 올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한창 조나라의 단결력을 감탄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큰일 났다, 큰일 났어! 진나라 군이 한단을 포위했다!”전쟁을 좋아했던 진나라는 장평 전투에서 승리한 후 군대가 원기를 회복하기도 전에 그 여세를 몰아 계속 조나라를 공격하였습니다.이때, 진나라 군은 이미 성 밖에 다다랐으나 조나라 군이 제때 방어한 덕분에 한 번에 방어선을 뚫을 수 없어 성을 포위한 상태였습니다. 위급한 상황에 처한 한단 사람들이 긴장과 불안에 떠는 것을 본 노중련은 그들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장벽
국민서관 / 톰 클로호지 콜 글.그림, 김하현 옮김 / 2015.06.04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그림책톰 클로호지 콜 글.그림, 김하현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71권. 독일 베를린 장벽을 사이에 두고 아버지와 떨어진 소년이 가족을 되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의 눈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져야만 하는 분단의 아픔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 작가 톰 클로호지 콜은 분단국가에서 한 가족이 겪는 아픔을 최소한의 언어와 강렬한 그래픽 아트로 표현했다. 극단적으로 분할된 도시, 철책과 군인 등은 어두운 시대상을 드러내며 전쟁과 분단이 주는 고통을 의미심장하게 보여 준다. 그러나 톰은 본문 안에서 베를린 장벽이라는 단어, 혹은 이를 둘러싼 정치적 이념을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다. 대신 어둡고 차가운 색조의 그림을 통해 독자에게 당시 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마저 검열을 받고, 사복 경찰들이 끊임없이 감시하는 장면들을 통해 독자들은 정치.사회적으로 탄압을 받았던 동독의 음울한 상황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어두운 그림과 더불어 건조하게 읊어지는 대사는 거대하고 비합리적인 힘겨루기 속에서 고통받는 한 가족의 모습을 더욱 절절하게 보여 준다.모두가 잠든 사이, 커다란 벽이 생겼어요. 장벽은 도시를 반으로 갈라놓았어요. 가족들도, 친구들도, 사랑하는 사람들도 장벽을 사이에 두고 헤어져야만 했어요. 한 소년은 결심했어요. 아무리 위험하더라도 장벽 너머에 있는 아빠를 다시 만나겠다고요. 베를린 장벽 붕괴 26주년 기념 가족을 되찾기 위한 어린 소년의 고군분투기 하루아침에 생긴 장벽이, 한 가족을 갈라놓았습니다. 주인공 소년은 엄마, 여동생과 함께 장벽 동쪽에 살고 있습니다. 소년과 가족들은 장벽 너머 서쪽에 외떨어진 아빠를 애타게 그리워합니다. 그러나 장벽은 언제나 삼엄한 감시 속에 자리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느 날 눈물 젖은 엄마의 모습을 목격한 뒤, 소년은 가족이 다시 함께할 방법을 찾습니다. 고민 끝에 소년은 장벽 근처에서 땅굴을 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깜깜한 밤, 소년과 가족들이 몰래 집을 빠져나옵니다. 땅굴에 거의 다다른 그때, 강렬한 불빛이 비치며 무시무시한 군인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세계 2차 대전이 끝난 뒤 독일은 동독과 서독으로 나뉘었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대립하던 냉전 시기, 독일의 수도 베를린 한가운데에 세워진 장벽은 바로 그러한 이념의 차이를 드러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공중에서 줄을 타거나 기구를 이용하여 벽을 넘으려고 했지만 대부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동독의 어떤 가족이 국경 수비대의 눈을 피해 땅굴을 파서 서독으로 넘어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장벽》은 독일 베를린 장벽을 사이에 두고 아버지와 떨어진 소년이 가족을 되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눈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져야만 하는 분단의 아픔을 생생하게 그려 냈습니다. 역사적 아픔을 생생하게 그린 책 작가 톰 클로호지 콜은 데뷔작 《장벽》에서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솜씨를 선보이며 수많은 언론의 관심과 찬사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는 분단국가에서 한 가족이 겪는 아픔을 최소한의 언어와 강렬한 그래픽 아트로 표현했습니다. 극단적으로 분할된 도시, 철책과 군인 등은 어두운 시대상을 드러내며 전쟁과 분단이 주는 고통을 의미심장하게 보여 줍니다. 그러나 톰은 본문 안에서 베를린 장벽이라는 단어, 혹은 이를 둘러싼 정치적 이념을 분명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둡고 차가운 색조의 그림을 통해 독자에게 당시 분위기를 연상케 합니다.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마저 검열을 받고, 사복 경찰들이 끊임없이 감시하는 장면들을 통해 독자들은 정치.사회적으로 탄압을 받았던 동독의 음울한 상황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어두운 그림과 더불어 건조하게 읊어지는 대사는 거대하고 비합리적인 힘겨루기 속에서 고통받는 한 가족의 모습을 더욱 절절하게 보여 줍니다. 한국 분단 70주년을 맞이하며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벽을 세우며 생각의 차이를 드러내 왔습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들과 떨어져야 하는 고통을 겪고, 다시 함께하기 위한 눈물겨운 싸움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베를린 장벽 이야기는 지나간 일이 아닙니다. 일본 식민 지배, 남북 분단, 그리고 같은 민족과의 전쟁까지, 우리나라 근현대사는 아픔의 연속이었습니다. 2015년 분단 70주년을 맞는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여전히 휴전선 너머로 가족들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장벽》이 우리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거대 장벽을 둘러싼 가슴 아픈 이야기는 그 무엇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이를 갈라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감동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은 되풀이되어서는 안 될 슬픈 역사를 돌아보고, 하나가 된 우리의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사람과 사람을 갈라놓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은 서로 다른 생각일 수도 있고, 국경 또는 장벽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작가의 말 중에서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수학 6-2 (2026년)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6.04.15
17,000원 ⟶ 15,3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문제 풀이로 개념 학습을 대신하는 것은 이제 그만! 가장 먼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체화하는 수학!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1. 일상의 친숙한 언어로 접근해 수학 용어로 다시 한번 짚어주는 설명 방식 수학이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쓰는 용어도 어떤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지요.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말뜻만 정확히 알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특징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수학 개념을 제시합니다. 그 후, 수학 용어로 더 꼼꼼하게 내용을 짚어줍니다. 이렇게 구성된 설명 방식은 먼저 수학의 숲을 보고, 이어서 수학의 나무를 하나하나 보도록 하여 전체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2. 개념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문제들! 설명은 제대로 읽지 않은 채 반복적으로 문제만 풀면서 '문제 푸는 방법'을 억지로 외우고 있진 않나요? 이 책에서는 개념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제를 배열했어요. 어떠한 문제든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고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간단히 풀리는 문제부터 여러 단계를 거쳐야 답이 나오는 문제까지 단계별로 배열하여, 배운 개념을 차근차근 소화하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동영상 강의 전체를 무료로 제공! 첫 단원부터 마지막 단원까지 모든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를 강의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플레이 앱만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가입없이 QR코드를 스캔하여 바로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수학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4. 빠른 복습과 핵심 정리로 연계 학습을 확실하게! 지난 학기에 배운 내용은 단원별로 꼭 기억해야 할 개념만 빠르게 되짚고, 3~6학년에서 배운 핵심 개념은 특별부록으로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손으로 직접 써 보며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혀 보세요.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 초등수학에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핵심 정리(특별부록) 정답 및 해설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같은 유형의 문제도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는 친구들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 디자인으로 즐거움을 더한 수학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느낌을 주는 수학책입니다.
핵심 초등 수학
매일경제신문사 / 마지 슈조 지음, 황은란 옮김, 박일 감수 / 2012.03.30
9,500원 ⟶ 8,55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수학동화마지 슈조 지음, 황은란 옮김, 박일 감수
초등학교에서는 문제의 숫자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부시간만 증가시키면 어떻게든 되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진학하면 점점 통하지 않게 된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수학의 기초단계에서부터 좋은 방식을 몸에 익힐 것을 권한다. 응용력이 부족한 학생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제 1장 계산이 빠르고 능숙해지는 해법의 룰 룰 1 곱셈과 나눗셈은 면적(넓이)도를 이용한다 룰 2 덧셈과 뺄셈은 선분도를 이용한다 룰 3 방정식은 선분도와 면적도를 조합한다 룰 4 □×△+□×○=□×(△+○) □×△-□×○=□×(△-○) 룰 5 약수는 양쪽에서부터 나열한다 룰 6 공약수는 작은 숫자로 체크한다 룰 7 공배수는 큰 숫자로 체크한다 룰 8 어림수는 하나 아래를 반올림한다 룰 9 어림셈은 어림수로 한 다음 실시한다 룰 10 소수→분수는, 자연수÷(10? 100?)를 생각한다 룰 11 소수와 분수가 섞인 계산에서는 소수를 분수로 변환한다 룰 12 소수의 곱셈은 소수점보다 아래의 자릿수의 합을 본다 룰 13 소수로 나누는 계산에서는 나누는 수를 자연수로 변환한다 룰 14 단위의 환산은 기계적으로 곱하거나 나눈다 룰 15 복잡한 환산은 2단계·3단계로 실시한다 제 2장 속력·시간·거리의 응용문제를 간단히 풀 수 있는 해법의 룰 룰 16 속력·시간·거리는 그림을 이용한다 룰 17 속력의 변환은, 거리→시간의 2단계로 실시한다 룰 18 따라잡을 때까지의 시간은 속력의 차이에 주목 룰 19 만날 때까지의 시간은 속력의 합에 주목 룰 20 시간의 각도는 1분 동안에 시침 6도, 분침 0.5도 룰 21 통과하는 계산은 운전사로 거리를 파악한다 룰 22 흐르는 강물의 계산 올라가기의 속력=배-강 내려가기의 속력=배+강 제 3장 비율과 비가 특기 분야가 되는 해법의 룰 룰 23 비교하는 양÷기준이 되는 양=비율 「~는」이 비교하는 양 룰 24 비교하는 양과 기준이 되는 양은 면적도로 계산 룰 25 소수→%는×100 %→소수는÷100 룰 26 소금물의 농도는 어린이(소금)와 어른(물)의 그룹으로 생각한다 룰 27 곱하기와 나누기로 비를 간단하게 한다 룰 28 A:B의 비의 수치는 A / B 룰 29 비례식은 내항의 곱=외항의 곱으로 푼다 룰 30 비례배분은 선분도로 생각한다 제 4장 문장문제를 요점을 이해해서 쉽게 알 수 있는 해법의 룰 룰 31 합과 차의 계산은 2줄 선분도를 그린다 룰 32 집합계산은 벤다이어그램을 그린다 룰 33 뉴튼계산법은 나오는 양-들어가는 양=감소하는 양 룰 34 학·거북계산은 면적도를 옆으로 나란히 둔다 룰 35 합차계산·과부족의 계산은 면적도를 세로로 나란히 둔다 룰 36 일 계산에서는 전체 일의 양을 1로 한다 룰 37 평균=합계÷개수 합계=평균×개수 룰 38 소거계산은 한쪽을 일치시킨다 제 5장 평균넓이를 잘 알 수 있는 해법의 룰 룰 39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 룰 40 삼각형의 외각은 인접하지 않은 2내각의 합 룰 41 N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N-2) 룰 42 외각의 합은 360° 룰 43 직사각형의 넓이=가로×세로 평행사변형의 넓이=밑변×높이 사다리꼴의 넓이=(윗변+아랫변)×높이÷2 룰 44 삼각형의 넓이=밑변×높이÷2 룰 45 원의 넓이=반지름×반지름×원주율 원주=지름×원주율 원주율=3.14 룰 46 부채꼴의 넓이 호의 길이 룰 47 복잡한 넓이는 몇 개로 나누거나 직사각형에서 삼각형을 뺀다 룰 48 삼각형의 합동 조건은 (1) 세 변의 길이가 각각 같다 (2) 두 변과 그 사이의 각의 크기가 같다 (3) 한 변과 그 양쪽 끝의 각이 각각 같다 룰 49 확대도와 축소도의 성질 (1) 대응하는 각의 크기는 각각 같다 (2) 대응하는 변의 길이의 비는 각각 같다 (3) 닮음비 a:b⇔넓이비 a×a:b×b 룰 50 삼각형의 높이가 공통된다면 넓이비는 밑변의 비 룰 51 N각형의 대각선 숫자는 (N-3)×N÷2 제 6장 입체도형에 강해지는 해법의 룰 룰 52 각기둥·원기둥의 부피=밑넓이×높이 룰 53 각기둥·원기둥의 겉넓이=밑넓이×2+옆넓이 룰 54 각뿔·원뿔의 부피=밑넓이×높이× 룰 55 각뿔·원뿔의 겉넓이=밑넓이+옆넓이 룰 56 원뿔의 응용문제는 옆면의 호=밑면의 원주로 푼다 룰 57 복잡한 부피는 몇 개로 나누거나 전체에서 주변을 뺀다 제 7장 동반해서 변하는 양을 너무도 간단하게 해결하는 해법의 룰 룰 58 x와y가 비례할 때 y=a×x 룰 59 x와y가 반비례할 때 y=a÷x 룰 60 그래프는 점으로 그리고, 점으로 읽는다 룰 61 톱니바퀴에서는 톱니 수×회전수가 일정하다 제 8장 경우의 수를 혼동하지 않고 정확하게 구할 수 있는 해법의 룰 룰 62 나열하는 방식은 나뭇가지 그림을 그려서 생각한다 룰 63 많이 선발하는 경우는 선택하지 않는 쪽을 생각해 본다 룰 64 N팀의 리그전의 경기 수는 N×(N-1)÷2 룰 65 N팀의 토너먼트의 경기 수는 N-1수학은 보는 것만으로는 안돼!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비법!! 초등수학의 기초를 완벽하게 마스터해야만 중학, 고등 수학을 정복할 수 있다!! 초등학교에서는 문제의 숫자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부시간만 증가시키면 어떻게든 되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진학하면 점점 통하지 않게 됩니다. 이 책으로 초등학교 수학의 기초단계에서부터 좋은 방식을 몸에 익힐 것을 권합니다. 응용력이 부족한 학생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서는 룰+공략 방법=해법이 되는 포인트를 모은 것입니다. 수학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아이를 가지고 계신 학부모들은, 살짝 해법의 룰을 기억해서 아이에게 가르쳐주세요. 바로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즐겁게 배우고, 정리한 해법의 룰을 이용해서, 수학의 오묘한 재미를 마음껏 맛보세요. - 「머리말」 중에서 《핵심 초등 수학》 주요 내용 제1장 계산이 빠르고 능숙해지는 해법의 룰 제2장 속력·시간·거리의 응용문제를 간단히 풀 수 있는 해법의 룰 제3장 비율과 비가 특기 분야가 되는 해법의 룰 제4장 요점을 이해해서 문장문제를 쉽게 알 수 있는 해법의 룰 제5장 평균넓이를 잘 알 수 있는 해법의 룰 제6장 입체도형에 강해지는 해법의 룰 제7장 동반해서 변하는 양을 너무도 간단하게 해결하는 해법의 룰
초등과학Q 시리즈 1~5 세트 (전5권)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김원섭, 전정아, 김경희, 오수민 (지은이), 김윤재, 이창우, 이진아, 김석, 윤유리 (그림) / 2021.12.30
60,000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자연,과학김원섭, 전정아, 김경희, 오수민 (지은이), 김윤재, 이창우, 이진아, 김석, 윤유리 (그림)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 달 아가씨 얼굴에는 왜 다크서클이 생길까? 거울에 나타난 갑옷 유령의 정체는? 초등과학Q 시리즈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유쾌하고 즐거운 과학 이야기다. 때로는 괴상하고, 때로는 매력적인 우리의 주인공들을 따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시작해 보자. 알쏭달쏭했던 과학의 기초 개념도 이번 기회에 하나하나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1권. 인체 대탐험 : 머리부터 발끝까지 2권. 지구를 부탁해 : 미스터리 고민 상담소 3권. 빛과 소리의 세계 : 드라큘라의 비밀 수업 4권. 물질의 비밀 : 에이전트X의 스파이 미션 5권. 마녀의 식물도감 : 꽃과 씨앗 그리고 마법의 물약딱딱한 과학 개념을 말랑하게 풀이하는 어린이 과학의 스토리텔러 그레이트북스 시리즈는? 재치 넘치는 질문으로 과학적 호기심이 쑥쑥! 웃음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탐구 과정이 즐거워요! 교과서 속 핵심 어휘를 탄탄하게 익혀요!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요? 달 아가씨 얼굴에는 왜 다크서클이 생길까요? 거울에 나타난 갑옷 유령의 정체는? 이게 다 무슨 이야기냐고요? 바로 에 등장하는 질문이에요. 시리즈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유쾌하고 즐거운 스토리텔링 과학이에요.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때로는 진지한 우리의 주인공들을 따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시작해 볼까요? 알쏭달쏭했던 과학의 기초 개념도 이번 기회에 하나하나 탄탄하게 다져 보아요. 과학적 감성을 깨우는 재치 있는 질문 스토리텔링으로 찾아가는 즐거운 탐구 과정 웃음 가득한 스토리와 그림으로 교과서 속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전기의 작용, 소리의 성질, 산과 염기, 연소와 소화, 소화의 과정. 그, 그만!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대요. 분명히 아는 개념인데, 설명하기는 어렵네요. 누군가 차근차근 짚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는 바로 여기서 출발했어요. 과학을 어렵게 여기는 초등학생을 돕기 위해 세상에 나왔지요. 잘 살펴보면 우리 생활은 모두 과학이에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 어둠을 밝혀 주는 전깃불과 꽃과 씨앗의 세계까지. 과학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세상은 훨씬 더 재미있어진답니다. 기본적인 과학 용어부터 튼튼하게 어떡하면 과학을 가까이할 수 있을까요? 우선은 기본 중의 기본인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개념부터 제대로 짚는 게 중요하겠죠?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아도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오래 버티는 것처럼요. 를 만들면서 초등 과학 교과서를 통틀어 어린이가 어려워하는 과학 용어와 핵심 과학 지식을 속속들이 가려 뽑고, 그 내용을 정성껏 풀어낸 것도 그 때문이었어요. 과학과 말이 통하는 어린이! 특별한 과학 영재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에요. 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과학 교과서가 쏙쏙 눈에 들어오는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일단 말이 통해야 서로를 더 깊게 알 수 있잖아요. 는 우리 어린이와 과학이 서로 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거예요. 핵심 개념을 짚는 재미있는 질문이 가득! 는 지식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을 선택했어요. 세상 뻔한 방법이지만 모를 땐 묻는 게 진리거든요. 오래전부터 내려온 가장 기본적인 앎의 방법인 ‘묻고 답하기’를 통해 핵심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었어요. 수업 시간에 손을 번쩍 들고 질문을 해 본 친구 있나요? 가끔은 엉뚱한 질문이 의외로 핵심을 찌르는 예리한 질문일 때도 있지요. 속에는 재미있는 과학적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이 등장한답니다. 존재 자체로 재미있는 우리의 주인공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을 얻어, 때로는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해답을 찾아 나가요. 에 등장하는 드라큘라 드까망은 할아버지의 수업이 듣기 싫어서 까만 방을 밝히고 있는 희미한 촛불을 훅 끄고는 커튼 뒤로 숨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단 1초 만에 까망이를 찾아내지요. “이렇게 캄캄한데 어떻게 나를 찾았지?” 드까망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찾아 나갑니다. 물론 똑똑한 모범생 왕배트의 도움이 필요했지만요. 새싹 세포 삼총사부터 에이전트X, 신비로운 마녀까지! 시리즈는 매 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요. 의 주인공은 사고뭉치 미달이의 몸속에 살고 있는 새싹 세포들이에요. 새싹 세포 삼총사를 따라 부러진 뼈를 땜질하는 모습, 위가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 심장이 피를 순환시키는 순간, 대장에서 똥을 내보내는 장면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지요. 의 주인공은 눈치 백단 초등학생 제임스! 제임스는 납치된 할머니를 찾기 위해 비밀 스파이 조직 에이전트X와 미션에 도전해요. 에서는 곱슬머리 숲속 마녀 마리가 나와요. 마리의 취미는 숲속의 다양한 동식물로 마법의 물약을 만드는 거지요. 마리를 졸졸 따라다니는 이웃집 동생 잭과 함께 숲속 식물을 탐구해 보아요.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어요. 개념어를 그저 암기하거나 공식대로 숫자를 푸는 과학은 나와 상관없는 교과과목일 뿐이겠죠. 하지만 멋진 캐릭터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과학을 이야기하고, 내가 그 이야기에 쏙 빠져든다면 과학은 나와 내 친구가 함께하는 즐거운 모험, 나도 함께 탐구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가 될 수 있답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재미있는 친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라면 내 귀에도 쏙쏙 들어오겠죠? 주인공의 질문에 공감하며 함께 해답을 찾아간다면 딱딱한 과학적 지식이 즐거운 생각 놀이로 다가올 수 있을 거예요.
하루 10분 초등 경제 수업
처음북스 / 박지애 (지은이)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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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북스사회,문화박지애 (지은이)
디지털 기술과 금융 공학의 발달로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하루 10분 초등 경제 수업』은 이런 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을 최신 신문 기사라는 창을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 초등 경제 입문서다. 현직 기자이자 어린이 경제 교육 강사인 저자는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는 살아있는 경제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하고자, ‘어린이용 경제 신문’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이 책을 집필했다. ‘파산핑을 아시나요? ’, ‘삼겹살이 1인분에 2만 원이라고요? ’, ‘당근이세요? 커져 가는 중고 시장’처럼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주제는 물론, ‘전세 사기 ’, ‘반려동물 보유세 ’, ‘하늘을 나는 택시 UAM’ 등 어른들도 궁금해하는 사회 이슈까지 깊이 있게 다룬다.서문 - 아이들에게 : 곰곰이 기자와 경제 공부를 해 볼까요? 서문 - 부모님들께 : 요즘 세상에 왜 신문을 읽어야 하냐고요? 이 책을 보는 방법 CHAPTER 01 우리 일상 속의 경제와 돈의 흐름 ■ 소비: 어떤 ‘가치’를 소비하나요? ■ 생산: ‘파산핑’을 아시나요? ― ‘하츄핑 치킨까지’ ■ 정부: “중국산 조심해!” ― 공정한 시장을 위한 정부의 노력 ■ 공공재: 서울도서관이 노벨상 기념으로 ‘연체 사면’을 해 준대요 ■ 화폐: 미국 동전에 한국계 인권 운동가의 얼굴이 새겨져요 ■ 신용: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었어요 ■ 결제 방식: ‘손바닥 결제’를 아시나요? ■ 수요와 공급: 비싸진 채소들 ― ‘금상추, 금배추’에 우는 서민들 ■ 인플레이션: 삼겹살이 1인분에 2만 원이라고요? ■ 디플레이션: 우리나라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닮아 가고 있어요 ■ 금융 기관: ‘문 닫는 은행들’ ― 점포 줄이고 비대면 거래를 늘려요 ■ 저축: “소득이 줄어서 저축을 못 한대요” ■ 이자: 대출이 늘면서 은행들은 이자로 돈 잔치를 한다고요? ■ 투자: 주식 투자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어요 ■ 주거 형태: ‘전세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 청약: 매번 바뀌는 청약 제도 ― ‘누더기 청약’이 뭐예요? ■ 부채: 집을 살 때 돈을 빌리는 사람이 늘었어요 ■ 주거 형태: 초고령화 시대 중산층 노인을 위한 ‘실버스테이’가 나온대요 ■ 구매 방식: 구독 경제의 등장 ― ‘소유’를 넘어 ‘경험’의 시대로 ■ 중고 거래: “당근이세요?” ― 커져 가는 중고 시장 ■ 세금- 국세와 지방세: 반려동물 보유세? ― 찬반이 팽팽해요! ■ 세금- 직접세와 간접세: 과자를 사 먹으면 세금을 내는 거라고요? ■ 공과금: 냉난방 틀기 무서워요 ― 비싸진 관리비에 울상 짓는 사람들 CHAPTER 02 일하는 세상, 다양한 직업의 변화 ■ 근로 소득: 소득은 늘었는데, 양극화는 심해졌어요 ■ 사업 소득: 자영업자들이 더 힘들어졌어요 ■ 사업 소득: 무인 매장이 늘고 있어요 ■ 초고령화: 일하는 청년보다 일하는 노인이 더 많아졌어요 ■ 금융 소득: 불안할수록 금에 투자하는 부자들 ■ 이전 소득: 20년 뒤 고갈되는 국민연금 손본다 ■ 프리랜서: 나도 유튜버! ― 디지털 크리에이터 산업의 성장 ■ 취업: 청년 백수 130만 명?: “아무것도 안 하고 쉴래요!”… ‘청년층 쉬었음(?)’ ■ 물류와 유통: 대형 마트도 ‘새벽배송’을 하고 싶어 해요 ■ 근로 시간: ‘월화수목, 토토토’ ― 4일만 일하는 날이 올까요? ■ 생산 인구: 서울에서도 잇따르는 ‘폐교’ 소식 ■ 인공 지능: AI가 바꿀 일의 ― 미래 일자리는 어떻게 변할까? CHAPTER 03 기술이 바꾸는 경제 생태계 ■ 이커머스: ‘알리, 테무’ 중국 이커머스 공습에 긴장하는 전 세계 ■ 인공 지능: 챗GPT로 그림 그리고 음악도 만들어요 ■ 로봇: 눈 마주치며 대화하는 AI 로봇의 등장 ■ 개인 정보: 딥페이크 피해자에게 ‘삭제 요구권’이 생겨요 ■ 블록체인: 암호 화폐 가격이 다시 올라요 ■ 결제 방식: 커져 가는 핀테크 시장 ― 1년 새 충전금 1,200억 원이 늘었어요 ■ 자율 주행: 운전자 없는 자율 주행 버스, 서울에도 생겨요 ■ 양자 컴퓨터: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양자 컴퓨터’ 실화일까? ■ 사물 인터넷: ‘사물 인터넷’ ― 캡슐 호텔을 알아봐요 ■ 클라우드: ‘클라우드’가 1,400조 원 시장이 된다고? ■ 사물 인터넷: 비닐하우스가 스마트 팜으로 바뀌어요 ■ 가상 공간: 시들해진 메타버스, XR로 인기 되찾을까? ■ 드론: 하늘을 나는 택시 ― ‘UAM’ 정말 곧 탈 수 있을까요? ■ 탈탄소: 이산화탄소 재활용 신발이 나온대요 ■ 드론: 배송에서 전쟁까지 ― 드론 어디까지 날아갈까? ■ 전기 자동차: “국산 전기차 불나면 100억 원 드려요” ■ 스마트 건설: 안전이 최고! 스마트 건설 현장이 늘어가요 ■ 로봇: 자동차 공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로봇들 CHAPTER 04 지구촌과 글로벌 경제 ■ 환율: 환율이 빨리 올라 살기가 힘들어졌어요 ■ 세계화: 해외에서 불닭볶음면 없어서 못 팔아요 ■ 무역: 트럼프의 관세에 우리나라도 울상이 됐어요 ■ 국제기구: 트럼프의 관세 폭격에 WTO에 중재를 요청해요 ■ 운송: 화물을 나르는 거대한 물길 ― 파나마 운하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어요 ■ 기후 변화: 가뭄, 폭우 등 기후 변화로 커피가 비싸졌어요 ■ 인구 변화: 저출산으로 전 세계가 늙어 가고 있어요 ■ 노벨상: 노벨상을 이끈 남과 북의 경제 차이 ― ‘5,000만 원 vs. 215만 원’ ■ 자원: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예상으로 기름 가격이 떨어졌어요 ■ 자원: 좌절된 ’산유국’의 꿈, 이대로 끝일까요? ■ 중앙은행: 전 세계가 미국의 기준 금리에 주목해요 ■ 경제: 불평등 코로나19 이후 국가 간 빈부 격차가 더 심해졌어요 ■ ESG: 마트에서 ‘동물 복지’ 달걀을 사면 ESG를 실천한 거예요! ■ 기후: 변화 탄소를 배출할 권리를 사고팔 수 있어요 CHAPTER 05 AI와 함께하는 미래의 경제 ■ 인공 지능: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 AI를 둘러싼 패권 다툼이 시작됐어요 ■ AI 윤리: AI가 전쟁 무기에 활용된다고 해요 ■ 우주 비즈니스: 전기차보다 유망해진 ‘스페이스X’ ■ 미래 산업: 바이오산업 특화 단지가 생겼어요 ■ 스마트 도시: SF 영화에 나오던 도시가 곧 실현돼요 ■ 환경과 기술: 환경도 보호하고 돈도 버는 ‘기후테크’ ■ 인공 지능: 청각 장애인도 아이돌 그룹이 되게 하는 AI ■ 미래 직업: 로봇 윤리학자? ― 내가 어른이 되면 생길 직업은? 쑥쑥 경제 지식 plus, 밥상머리 대화 주제 정답지'파산핑'부터 '챗GPT'까지, 요즘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기사로 경제를 배운다! 현직 기자 엄마가 바로 지금,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 하루 10분,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놀라운 경제 수업의 시작! 디지털 기술과 금융 공학의 발달로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하루 10분 초등 경제 수업』은 이런 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을 최신 신문 기사라는 창을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 초등 경제 입문서입니다. 현직 기자이자 어린이 경제 교육 강사인 저자는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는 살아있는 경제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하고자, ‘어린이용 경제 신문’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파산핑을 아시나요? ’, ‘삼겹살이 1인분에 2만 원이라고요? ’, ‘당근이세요? 커져 가는 중고 시장’처럼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주제는 물론, ‘전세 사기 ’, ‘반려동물 보유세 ’, ‘하늘을 나는 택시 UAM’ 등 어른들도 궁금해하는 사회 이슈까지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 개념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초등학생 금융 교육 표준안’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경제 개념을 선별했으며,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관 검색어’를 제시하여 주제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도를 높입니다. 본문 기사를 읽은 후에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쑥쑥 경제 지식 plus’에서는 본문과 연결된 경제 상식과 이론을 보충해 배경지식을 넓혀주고 , ‘하루 10분 영어/한자 공부 plus’는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길러줍니다. 특히 저자가 가장 공을 들인 ‘밥상머리 대화 주제’는 온 가족의 소통과 토론의 장을 열어줍니다. 본문 이해도를 확인하는 OX 퀴즈, 스스로 정보를 찾아 답을 구하며 정보 탐색 능력을 키우는 질문, 그리고 정답 없이 자신의 가치관을 이야기하는 질문을 통해 아이는 자연스럽게 비판적 사고력을 갖추게 됩니다. 귀여운 ‘곰곰이’ 캐릭터와 함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가 복잡한 세상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든든한 경제 시민으로 성장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경제 신문에는 세상의 이야기에 더해 돈의 흐름도 담겨 있습니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한다.”라는 전 연방준비제도 앨런 그린스펀 이사회 의장의 말은 이제 너무나 유명하죠. 이처럼 경제 공부는 생존과 직결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경제를 아이들에게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기관은 전무합니다. 다행히 우리나라가 선진국임에도 금융 문맹률이 높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제 금융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물건을 생산한 후에는 ‘마케팅’을 해야 해요. 마케팅은 생산자(기업)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전달하기까지의 모든 경영 활동을 말해요. TV나 잡지, 신문 등을 통한 광고도 마케팅으로 볼 수 있어요. 요즘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SNS을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온라인 마케팅이 활발해요. 이 온라인 마케팅은 ‘바이럴 마케팅’이라고도 불려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이 제품은 좋다’고 소문(바이럴)을 내는 것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말이죠.◦ 편의점에서 사람들이 자주 지나가는 길목에 신제품을 진열했어요. 이 행동은 어떤 활동을 위한 걸까요? (소비 / 마케팅)◦ 수연이는 블로그에 직접 사용해 본 화장품 후기를 올렸어요. 이처럼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이 알려지는 마케팅을 뭐라고 할까요? (전단지 마케팅 / 바이럴 마케팅) 물건을 사야 하는데 현금이나 카드를 두고 와 당황한 적이 있나요? 현재 미국과 중국에선 스마트폰이나 지갑이 없더라도 물건을 살 수 있는 ‘손바닥 결제’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요. 돈이나 카드가 필요 없는 결제 방식을 ‘간편 결제’라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간편 결제는 스마트폰에 결제 정보를 미리 저장해 두고 지문을 활용하는 방식이 있어요. 하지만 이제 스마트폰이 없더라도 미국 아마존의 ‘원One’이나 중국 텐센트의 ‘팜페이먼트Palmpayment’와 같이 손바닥만 있다면 결제가 가능한 시대가 열린 거예요.
사랑도 배워야 할까요?
자음과모음 / 오채환 (지은이) / 2021.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논술,철학오채환 (지은이)
사랑이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저절로 이루어지고,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라는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다. 에리히 프롬이 자신의 저서 <사랑의 기술>을 통해 주장한 사랑 철학이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에리히 프롬은 사랑도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듯 차근차근 배워 나가야 하는 것이며,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아이들은 이 책에서 에리히 프롬의 사랑 철학을 읽으며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을 이루는 길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이제 막 첫사랑을 시작한 초등학교 6학년생 은혜는 어느 날 언니 은진이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고백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인데, 언니는 책에서 본 엉뚱한 이야기를 꺼낸다. 언니가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었던 것. 언니는 사랑은 기술이고 배워야 한다는 둥, 사랑의 유효 기간이 2년이라는 둥 알쏭달쏭한 이야기를 하고, 둘은 그게 무슨 말인지 궁금해한다. 한편 은진이는 같은 반 친구이자 우등생인 윤정이가 엄마의 지나친 사랑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함께 고민을 나눈다. 이렇게 아이들은 함께 이야기하고 경험하며 사랑에 대해 배워 나가고,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진정한 사랑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책머리에 / 사랑도 배우고 익혀야 하는 하나의 기술 프롤로그 / 동생의 일기장 속 흥미진진한 첫사랑 이야기 1. 사랑을 모르시는군요! 사랑하는 능력? 사랑은 기술이다 멀어지는 만큼 배우는 사랑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2. 사랑은 다 같은 것? 부모님의 사랑 윤정이의 속사정 사랑은 바뀌기도 할까요?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3. 사랑의 여러 가지 모습 모성애 형제애 신을 향한 사랑 사랑의 종류 남자와 여자의 사랑 윤정이 구출 회의 - 자기애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4. 사랑의 실천 주변 돌아보기 사랑하기 프로젝트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에필로그 / 우리 이제 사랑하며 살아가요 네 생각은 어때? 네 생각은 어때? 문제 풀이★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아 낸 철학 동화 사랑도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듯 차근차근 배워야 하는 기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진정한 사랑에 이르다 사랑도 배우고 익혀야 하는 하나의 기술이다. 『사랑도 배워야 할까요?』는 사랑이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저절로 이루어지고,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라는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다. 이 책에는 에리히 프롬이 자신의 저서 『사랑의 기술』을 통해 주장한 사랑 철학이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에리히 프롬은 사랑도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듯 차근차근 배워 나가야 하는 것이며,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아이들은 이 책에서 에리히 프롬의 사랑 철학을 읽으며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을 이루는 길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이제 막 첫사랑을 시작한 초등학교 6학년생 은혜는 어느 날 언니 은진이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고백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인데, 언니는 책에서 본 엉뚱한 이야기를 꺼낸다. 언니가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었던 것. 언니는 사랑은 기술이고 배워야 한다는 둥, 사랑의 유효 기간이 2년이라는 둥 알쏭달쏭한 이야기를 하고, 둘은 그게 무슨 말인지 궁금해한다. 한편 은진이는 같은 반 친구이자 우등생인 윤정이가 엄마의 지나친 사랑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함께 고민을 나눈다. 이렇게 아이들은 함께 이야기하고 경험하며 사랑에 대해 배워 나가고,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진정한 사랑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진정한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사랑이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그것에 대해 탐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다다를 수 있다는 것,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가족이나 친구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는 것 등을 느끼게 된다. 또 무한할 것만 같은 부모님의 사랑, 이기심과 헷갈렸던 자신에 대한 사랑, 끌리는 마음이 진짜인지 생각하게 되는 친구에 대한 사랑, 나아가 내가 믿는 신에 대한 사랑까지 다양한 사랑의 유형을 돌아보고 그 사랑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에리히 프롬이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긴 에리히 프롬의 사랑 철학 사랑을 배우고 익히며 스스로도 성장하다 『사랑도 배워야 할까요?』는 이제 막 사랑에 눈뜰 시기에 있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에 대해 들려준다.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에 단긴 사랑 철학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다. 가슴 설레는 첫사랑을 시작한 은혜, 『사랑의 기술』을 곱씹어 읽으며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 나가는 은혜, 엄마의 지나친 사랑 때문에 고민하지만 결국 사랑으로 해법을 찾는 윤정이, 윤정이를 시기했지만 사랑에 대해 배우면서 함께하게 되는 현이, 길에 버려진 강아지를 데려다 키우며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진희. 모두들 어린이 독자들의 모습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생각과 고민을 하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대화를 통해, 그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엿보면서 함께 사랑의 기술에 대해 배우고 익히게 된다. 또한 등장인물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은 물론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때 이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입체적인 구성 등장인물에게 공감하며 사랑을 배우다 『사랑도 배워야 할까요?』에서는 등장인물 소개, 철학자 소개,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등 소소한 읽을거리를 철학 동화와 함께 구성해 아이들이 보다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등장인물 소개에는 이제 막 첫사랑에 눈뜬 은혜, 어느 날 우연히 버스에서 만남 남학생 때문에 에리히 프롬의 사랑 철학에 푹 빠진 은혜, 엄마의 지나친 사랑으로 힘겨워하는 윤정이 등 등장인물의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철학자 소개에는 에리히 프롬의 삶과 철학을 간결하게 정리해 넣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철학 동화를 읽기 전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철학자의 생각’에서는 동화에서 다뤘거나 좀 더 보충이 필요한 철학자의 사상을 다시 한번 명료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즐거운 독서 퀴즈’에서는 앞의 내용을 토대로 퀴즈를 내 아이들이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금 떠올리고 흥미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에리히 프롬의 사랑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담아낸 『사랑도 배워야 할까요?』를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은 등장인물들의 마음과 상황에 공감하고, 그 과정에서 사랑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기술이라는 것, 경청과 인내심 등을 기반으로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나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등을 알게 된다. 뿐만 아니라 책에서 실천을 강조했듯 앞으로는 부모님과의 사랑, 친구와의 사랑, 이성과의 사랑 등을 보다 단단하게 다져나가며, 그 과정에서 자신도 성장해 나가게 될 것이다.
초등 맞춤법 받아쓰기 2단계 (3-4학년)
미래주니어 / 이미선 (지은이) / 2025.07.15
12,800원 ⟶ 11,520원(10% off)

미래주니어논술,철학이미선 (지은이)
‘읽기 연습-낱말 쓰기-문장 쓰기’의 3단계 학습으로 자주 틀리는 낱말을 익히며 받아쓰기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맞춤법 기본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다양한 예문 쓰기로 반복 학습한다. 하루 10분, 하루 한 장씩! 소리 내어 읽고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 자신감을 키워 보자.머리말 이 책의 구성 1장 받아쓰기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낱말 Day 01 ㄴ으로 소리 나는 낱말 Day 02 ㄹ로 소리 나는 낱말 Day 03 ㅁ으로 소리 나는 낱말 Day 04 ㅇ으로 소리 나는 낱말 Day 05 ㅈ, ㅊ으로 소리 나는 낱말 Day 06 ㅋ, ㅌ으로 소리 나는 낱말 Day 07 ㅊ, ㅍ으로 소리 나는 낱말 Day 08 ㄴ, ㄹ 소리가 덧나는 낱말 도전! 복습 퀴즈 Day 09 사이시옷이 붙는 낱말 Day 10 받침이 ㄳ, ㄵ, ㅄ인 낱말 Day 11 받침이 ㄼ, ㄾ인 낱말 Day 12 받침이 ㄺ, ㄻ인 낱말 Day 13 받침이 ㄶ, ㅀ인 낱말 도전! 복습 퀴즈 2장 받아쓰기에서 잘못 쓰기 쉬운 낱말 Day 14 양을 늘리다 / 고무줄을 늘이다 Day 15 자전거를 고치다 / 새것으로 바꾸다 Day 16 꿈을 이루다 / 결승선에 이르다 Day 17 문을 부수다 / 눈이 부시다 Day 18 꿈을 좇다 / 도둑을 쫓다 Day 19 강의 너비 / 운동장의 넓이 Day 20 사과 껍질 / 달걀 껍데기 Day 21 쌀 알갱이 / 호두 알맹이 도전! 복습 퀴즈 Day 22 문을 당기다 / 다리가 땅기다 Day 23 얼굴이 여위다 / 부모님을 여의다 Day 24 오래 두니 무르다 / 자주 먹어서 물리다 Day 25 머리를 젖히다 / 상대편을 제치다 Day 26 쉬든지 놀든지 / 예쁘던지 Day 27 대장장이 / 개구쟁이 Day 28 교육청 주최 / 주체는 학생 Day 29 꽃봉오리 / 산봉우리 도전! 복습 퀴즈 3장 받아쓰기에서 구별해서 써야 하는 낱말 Day 30 안 하다 / 하지 않다 Day 31 되다 / 돼요 Day 32 미소를 띠다 / 눈에 띄다 Day 33 머리를 빗다 / 만두를 빚다 Day 34 땀이 배다 / 칼로 베다 Day 35 정답이 맞다 / 청소를 맡다 Day 36 과자를 뺏다 / 손을 뺐다 Day 37 방송에 출연 / 유성이 출현 도전! 복습 퀴즈 Day 38 호텔에 묵다 / 끈으로 묶다 Day 39 과일을 담다 / 얼굴이 닮다 Day 40 종이를 찢다 / 마늘을 찧다 Day 41 아기를 업다 / 물컵을 엎다 Day 42 옷을 다리다 / 한약을 달이다 Day 43 다리가 저리다 / 배추를 절이다 Day 44 짐을 부치다 / 스티커를 붙이다 Day 45 이불에 싸이다 / 책이 쌓이다 도전! 복습 퀴즈 정답하루 10분, 하루 한 장씩 완성! 맞춤법+받아쓰기+바른 글씨를 한 번에 익혀요 올바른 맞춤법, 저절로 익혀지는 게 아니에요! 받아쓰기는 단순히 듣고 쓰는 활동이 아니라, 올바른 맞춤법을 익히고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학습입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 시기에 낱말의 발음과 맞춤법을 익히는 과정은 글을 읽고 쓰는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 됩니다. 하지만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기에 제대로 학습하지 않으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맞춤법 실수가 반복되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에는 소리 나는 대로 쓰면 안 되는 낱말이 많습니다. 이런 낱말들을 단순 암기로 외우기보다는, 기본적인 맞춤법 원리를 이해하고 예문을 읽고 따라 쓰는 반복 학습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맞춤법의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볍게 원리를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받아쓰기할 때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3단계 학습으로 익혀요! 《하루 10분 자주 틀리는 초등 맞춤법 받아쓰기》는 자주 틀리는 맞춤법 낱말을 ①읽기 연습-②낱말 쓰기-③문장 쓰기의 3단계로 학습합니다. 본문은 총 3개의 장으로 나뉘며, 1장에서는 받아쓰기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맞춤법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관련 낱말을 읽고 따라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2장에서는 소리는 다르지만 헷갈리는 낱말을, 3장에서는 소리는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낱말을 구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맞춤법을 익히는 3단계 학습 중 ‘읽기 연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낱말의 소리와 글자를 외우는 것보다,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며 입과 눈에 익숙하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헷갈리기 쉬운 낱말은 비교하여 설명하고, 다양한 예문으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예를 들어 ‘크다’와 ‘많다’는 ‘발이 크다 / 발이 커요’, ‘숙제가 많다 / 숙제가 많아요’처럼 기본형과 해요체를 함께 익히며 다양한 문형을 연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예문 따라 쓰기로 맞춤법, 띄어쓰기, 바른 글씨까지 한 번에! 《하루 10분 자주 틀리는 초등 맞춤법 받아쓰기》는 자주 틀리는 낱말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예문을 따라 쓰며 맞춤법과 띄어쓰기, 바른 글씨까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어릴 때 굳어진 글씨 습관은 평생 이어집니다. 바른 글씨 연습에 용이한 고딕 서체를 채택하고, 문제집 형태의 책들과는 달리 따라 쓰기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또한 헷갈리는 낱말도 예문과 함께 익히면 실생활 속에서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초등 맞춤법은 단지 학교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글을 쓰고 말할 때 자신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실용적인 학습입니다. 하루 10분, 하루 한 장! 소리 내어 읽고 또박또박 따라 쓰는 습관이 쌓이면 받아쓰기 실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지리 톡 세계 Talk 4 : 서남부 유럽
스푼북 / 조우영 (지은이), 이경석 (그림), 한동균 (감수)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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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역사,지리조우영 (지은이), 이경석 (그림), 한동균 (감수)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 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난다. 『지리 톡 세계 Talk 04 서남부 유럽』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에스파냐 등 세계 산업과 문화를 이끄는 지역을 중심으로 서남부 유럽의 특징을 풀어낸다. 동네에서 세계로 시야를 넓히듯 지형과 기후, 문화와 역사까지 연결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알프스산맥과 해양성 기후, 푄 현상 등 자연환경부터 산업 혁명과 문화 발전까지, 지리적 조건이 어떻게 삶과 사회를 바꾸었는지를 보여준다. 주제별 지도와 사진, 캐릭터를 활용해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지도 읽기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다양한 나라와 대륙을 이해하고 교류해야 할 어린이에게 탄탄한 배경지식과 세계를 보는 눈을 길러준다.1장. 서남부 유럽은 어떤 곳일까? - 넓디넓은 유럽을 어떻게 구분하지? - 산과 평야도 있고, 눈과 얼음도 있고 -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까? 2장. 어떤 나라와 도시가 있을까?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 자유와 평등과 박애, 프랑스 - 분단의 벽을 스스로 깨다, 독일 - 가톨릭의 성지, 이탈리아 - 예술과 건축의 나라, 에스파냐 [지리야, 놀자!] 여기만큼은 꼭 구경해야 해! 3장. 모두 어우러져 사는 삶 - 이런 나라, 저런 종교 -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다 - 먹고, 사는 이야기 [지리야, 놀자!]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시간 4장.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기 - 기후와 자연에 발맞추다 - 지금 필요한 건 바로 포용 [지리야, 놀자!] 세계 지도 속 서남부 유럽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 지리’를 만나다! 유럽은 어떻게 구분해요? 빙하 녹인 물을 먹는다고요? 세계 시간의 기준이 유럽이라고요? 서남부 유럽이 패션 산업을 이끌었어요?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에스파냐······. 세계의 산업과 유행을 이끄는 나라들이 모인 ‘서남부 유럽’으로 지리 여행을 떠나요! 지리는 우리 생활과 무척 밀접해요. “여기서 학교까지 걸어서 십 분 정도 걸려.”라는 말 한마디를 던지는 순간 이미 지리의 세계에 발을 들인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머릿속에 학교까지 가는 약도가 떠올랐을 테니까요. 여기서 지리의 범위를 훌쩍 넓혀 보세요. 동네에서 마을로, 나라로, 대륙으로, 지구 전체로요. 그러면 머릿속으로 동네 약도를 떠올리듯, 전 세계 지형과 기후는 물론 문화와 역사까지 그려 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서남부 유럽’의 지리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약 19개의 나라가 있는 서남부 유럽의 특징을 속속들이 들려주지요. 세상에 모르는 길이 없는 지도 캐릭터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동물인 수탉 캐릭터와 함께 서남부 유럽을 여행해 봐요! 지형·기후·문화·경제·시사점······, 지리로 알아보는 서남부 유럽의 모든 것! 서남부 유럽은 유럽의 서쪽과 남쪽 지역을 가리켜요. 크기가 크진 않지만 영국, 프랑스, 독일 등 강대국들이 모여 있지요. 바티칸 시국이나 산마리노처럼 작은 도시 국가들도 함께 있어요. 높은 알프스산맥이 대륙의 중심을 가로지르고, 날씨는 바다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특히 여름이 되면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산맥에 부딪혀 물을 뿌리고 건조해진 채 넘어오는 ‘푄 현상’ 때문에 유독 덥고 건조하답니다. 서남부 유럽은 경제·사회·문화 모든 면에서 세계의 선두에 서 있어요. 산업 혁명을 통해 빠른 발전을 이뤄 일찍이 부를 누리고, 여러 번의 전쟁을 통해 다른 나라들을 지배하면서 힘을 키웠어요. 음식이나 패션 등 문화적인 부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모두 서남부 유럽이 위치한 지리적 특징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서남부 유럽은 세계적으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큼 살펴볼 만한 지점이 많은 대륙이랍니다. 《지리 톡 세계 Talk : 04 서남부 유럽》은 ‘세계 지리’ 중에서도 ‘서남부 유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나라, 다채로운 대륙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류하며 지내야 할 어린이 독자들에게 튼튼한 배경지식을 선사할 거예요. 한 가지 더! 지리를 알고 나면, 해당하는 대륙에 속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도 흥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지리 정보를 재미있게! 캐릭터가 안내하는 주제별 지도와 사진 세계 지도를 보는 게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우리는 매일 지도를 보며 살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지하철 노선도나 버스 노선도를 보는 일, 휴대폰으로 식당 위치를 검색하는 것도 모두 지도를 보는 일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한 가지 주제로 만든 지도인 ‘주제도’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서남부 유럽의 산과 바다 등 지리적 특색을 담은 지도, 나라별 랜드마크만 담은 지도 등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만든 지도들이 실려 있지요. 또한 지도에서 알려 주는 정보 중에서도 깊게 살펴볼 만한 것들은 사진을 실어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지리 톡 세계 Talk : 04 서남부 유럽》은 서남부 유럽 국가 중 프랑스를 대표하는 동물 수탉 캐릭터가 등장해 세계 지리를 빠삭하게 알고 있는 지도 캐릭터와 함께 서남부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요. 두 캐릭터가 만화 속에서, 지도 안에서, 사진 위에서 티격태격하며 읽는 재미를 선사하지요. 어린이 독자들도 캐릭터들을 따라 신나는 지도 탐험에 함께해 보는 건 어떨까요? 50여 개가 넘는 지도와 사진, 그리고 흥미를 돋우는 캐릭터로 생생한 지리의 현장에 빠져들어 보세요! 서남부 유럽, 나아가 세계 지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랍니다. 시리즈 소개 〈지리 톡 세계 Talk〉 시리즈 세계 곳곳의 자연환경은 물론 다양한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세계 지리 교양서’ 시리즈입니다. 지도 읽는 법에서 우리나라 지리의 특징, 대륙별 지형과 기후, 나라별 랜드마크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리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① 나는 지구 어디에 서 있을까요? : 열두 살에 만나는 첫 지도책 ② 초등 유튜버의 우리나라 지리 여행 ③ 지리 톡 세계 Talk 01 동부 아시아 ④ 지리 톡 세계 Talk 02 동남아시아와 인도 ⑤ 지리 톡 세계 Talk 03 서남아시아 ⑥ 지리 톡 세계 Talk 04 서남부 유럽 (근간) ⑦ 지리 톡 세계 Talk 05 동부·북부 유럽 ⑧ 지리 톡 세계 Talk 06 아프리카 ⑨ 지리 톡 세계 Talk 07 앵글로아메리카 ⑩ 지리 톡 세계 Talk 08 라틴 아메리카 ⑪ 지리 톡 세계 Talk 09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⑫ 고전으로 만나는 세계 지리 〈80일간의 세계 일주〉 *‘지리 톡 세계 Talk’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유럽을 나누는 방법은 다양해요. 동부와 서부, 남부와 북부로 구분하기도 하고, 여기에 중부 유럽을 추가하기도 하지요. ‘푄’은 독일어예요. 서남부 유럽에 부는 건조한 바람에서 유래한 단어지요. 지중해에서 불어온 습한 바람이 알프스산맥을 만나 비를 뿌리고, 건조하고 뜨거운 바람이 되어 산맥을 넘어가는 거예요.
Frank and Joe Hardy the clues Brothers 3 프랭크와 조, 하디 형제의 클루스 브라더스 3
원더앤런 / Franklin W.Dixon 글, 김지현 옮김 / 2011.09.16
12,500원 ⟶ 11,250원(10% off)

원더앤런외국어,한자Franklin W.Dixon 글, 김지현 옮김
개학 첫날입니다. 프랭크는 동생 조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 어떤 아이도 조와 친구가 되지 않겠다고 하기 때문이죠. 사건의 전말은 이러합니다. 학교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렸고 토니 프리토가 벌을 받게 됩니다. 바로 조 때문이죠. 이제 하디 형제는 진짜로 화재경보기를 울린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아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조는 학교의 모든 아이들과 껄끄럽게 지내게 될 테니까요. 그것도 일 년 내내요!CHAPTER ONE DARES AND DOUBLE DARES CHAPTER TWO TONY\'S IN TROUBLE CHAPTER THREE THE CLUES BROTHERS TO THE RESCUE CHAPTER FOUR A SHOE CLUE CHAPTER FIVE JUMPING TO CONCLUSIONS CHAPTER SIX TANYA\'S CHANCE CHAPTER SEVEN TANYA\'S MAD CHAPTER EIGHT CASE CLOSED!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7천만 명이 읽은 책! 2012년 개봉 예정인 톰 크르즈 주연 영화 \"하디맨\"의 원작! 영미권 청소년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원조격인 하디보이즈가 활약하는 [프랭크와 조 하디 : 클루스 브라더스] 첫 2권이 마침내 영한대역판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디보이즈] 시리즈 는 1927년부터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25개 언어로 번역, 7천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 셀러이다. 1927년 출간 후 2년 반 동안 11만 5천부가 팔려 같은 출판사에서 소녀 탐정이 주인공인 낸시드류의 캐릭터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지금도 해마다 1백만부 이상 팔리고 있으며 , 영미권 국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본 유명한 소년탐정 시리즈이다. [하디보이즈]는 드라마, 애니매이션을 포함한 5개 TV쇼로 방영되었고, SEGA에서 제작한 게임 은 2009년 닌텐도 DS로 출시 되었다. 또한 청바지, 도시락 등에도 캐릭터가 등재되어 판매되기도 했다. 또한 2012년에는 탐크루즈 주연의 영화 \"하디맨\"이 개봉될 예정이다. 1927년대부터 지금까지 오랜 사랑을 받아온 하디보이즈 시리즈는 오랜 시간 미국 아이들의 클래식한 캐릭터로 자리를 지켜온 만큼, 미국의 정서와 문화를 고스란히 옮겨 놓았을 뿐 아니라, 읽는 이로 하여금 이야기 속에 폭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이처럼 하디보이즈 시리즈는 학습적인 접근만이 아닌 총체적 문화의 접근, 즉 독서를 통한 지식과 영어의 습득을 즐겁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통합교재라 할 수 있겠다. 영미권 국가 모험소설의 고전! 하디보이즈 시리즈 소개 25개 언어로 번역, 7천 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1927년부터 현재까지 8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소년탐정 소설의 대명사. 전 세계적으로 25개 언어로 번역되고, 7천만 부 이상 팔렸다. 1927년 출간 후 2년 반 동안 11만 5천 부가 팔려 같은 출판사에서 소녀 탐정이 주인공인 낸시드류의 캐릭터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지금도 해마다 1백만부 이상 팔리고 있으며, 영미권 국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본유명한 소년탐정 시리즈이다. 8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장수 캐릭터 1927년에 만들어진 하디 보이즈는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장수 캐릭터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캐릭터의 진화를 거듭한 것이 장수캐릭터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 게임, 영화까지 수 차례 제작된 문화 아이콘 [하디보이즈]는 드라마, 애니매이션을 포함한 5개 TV쇼로 방영되었고, SEGA에서 제작한 게임 은 2009년 닌텐도 DS로 출시 되었다. 또한 청바지, 도시락 등에도 캐릭터가 등재 되어 판매되기도 했다. 또한 2012년에는 톰크루즈 주연의 영화 \"하디맨\"이 개봉될 예정이다. 80년간의 인기를 지속한 베스트셀러 \"하디보이즈\"의 최초 영한 대역판! 전세계적으로 25개 언어로 번역, 7천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영미권 국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 본 탐정 소설의 대명사 하디보이즈가 드디어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읽고 싶어도 영어실력이 부족해 엄두도 못 냈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원서로 영어를 공부하지만 내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그 목마름을 해결해 줄 우리말 번역이 함께 실려있다. 쪽 단위로 한글 페이지가 영어 원문에 표시되어 있어 찾아보기에도 편리하다.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짧고 쉬운 영어 문장이 가득 효율적인 원서 읽기 공부 방법 중 하나는 자기 영어 실력 보다 조금 쉬운 영어 원서를 읽는것이라 한다. 짧고 간결한 영어 문장과 대화체 중심의 회화 표현으로 구성된 하디보이즈는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영어 문장들이 가득하다. 진정한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재미\', \'재미\'로 인해 영어가 좋아지는 시너지 효과 하디보이즈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이야기 속에 폭 빠져 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무엇보다 읽는 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게 하려면 \'재미\'라는 요소는 그야말로 핵심 요소가 아닐까. 아야기 읽는 재미로 인해 영어가 학습이 아닌,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하나의 도구로써 필요성을 느끼고 공부하고, 그 지식이 유용하게 쓰일 때야말로 진정한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책 읽는 즐거움을 맛 본 아이는 꾸준한 독서 습관이 길러질 것이며, 자연스럽게 영어라는 언어가 덩달아 좋아지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한 권을 통째로 읽어주는 오디오북, Reading 뿐만 아니라 Listening 실력까지~ 원어민이 읽어주는 오디오 파일을 챕터별로 나눠서 듣고, 대강의 내용이 이해 될 때까지 여러 번 들어보세요. 그 후에 직접 눈으로 읽으면서 들었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반복해서 연습 하다보면 저절로 리스닝 실력이 향상됩니다. *한글 해석을 찾아 보기 쉽도록 영어 원문에 쪽 단위로 한글 페이지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원문 위에 *가 붙어있으면 관용표현이나 해석하기 어려운 표현으로 해설을 담아 놓은 한글 페이지를 달아두었습니다.
원의 비밀을 찾아라
작은숲 / 남호영 (지은이), 김순영 (그림)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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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수학동화남호영 (지은이), 김순영 (그림)
좌충우돌 시내와 담이가 펼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고 자연스럽게 원의 원리, 삼각형, 사각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동화가 매력적인 것은 ‘도형나라에서 시내와 담이가 용감하게 곤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통해 인성과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네모나라는 신분제 사회로 묘사되고 있는데, 네모나라 대왕인 정사각형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지는 대목에서 이 동화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동그라미 나라 원들이 네모나라로 끌려가 바퀴로 부려지고 있다는 설정이다. 동화 첫 머리에서 등장하는 동그라미나라와 네모나라의 갈등이 어떻게 수학을 매개로 어떻게 해결되는지를 함께 지켜보자.동그란 굴렁쇠 소가 만든 원 말뚝과 중심 안녕! 동그라미 네모나라로 끌려간 동그라미 완전한 원 길 떠나는 동그라미 동굴 칡덩굴 두 줄기 완전한 도형 흘러가는 동그라미 부채꼴과의 만남 호기심부채꼴 깃발 콕콕, 팔짝팔짝 세모의 사랑 세모나라의 일주일 둔각이 두 개인 세모 위대한 세모 원주 쫓기는 어린 네모 수학속으로 작가의 말 수학과 스토리가 완전 융합되어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정석!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인 사고력이 키워지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수학동화를 읽히고 싶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도형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하여 원, 삼각형, 사각형의 특징을 저절로 알게 되면서 수학적인 사고력도 함께 높아지도록 정교하게 구성된 책이다.” - 최수일(수학교육연구소 소장) 학생들에게 수학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온 남호영 선생님이 쓴 수학동화. 수학 숙제를 하다가 우연히 원의 나라로 빠져들어 간 시내와 수담이. 원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도형의 원리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동화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원이 뭐가 있을까?” 시내와 수담이 모험은 이 평범한 수학 숙제에서 시작된다. “동전, 바퀴, 시계, 태양, 달, 별...” “그런 건 다 썼어. 물레방아, 선풍기, 맨홀뚜껑, 피자도 썼어. 아, 냄비 뚜껑과 접시도 있다! 더 생각나는 거 없어?” “둥근 네 얼굴, 하품할 때 벌린 입, 놀랐을 때 커진 눈, 또... 아! 수담아, 나랑 밖에 나가자. 밖에 재미있는 동그라미가 있어.” 시내와 수담이는 밖으로 나가 굴렁쇠를 굴리며 신나게 노는데... 아차! 누렁소에게 여물 주는 것을 잊어버린 걸 뒤늦게 알게 된 시내와 수담이. 누렁소를 몰고 학교에 갔다가 말뚝을 가운데 두고 고삐 줄이 닿는 데까지 풀을 뜯어 먹어 생긴 원 모양을 우연히 발견한다. 그 모습을 본 수담이는 원주를 구하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오라는 수학 숙제를 떠올리게 되는데. “고삐 줄이 늘어나면 누렁이가 풀을 뜯어 먹은 자리에 생긴 원도 커지겠지? 그러면 원주도 길어지겠다. 그렇지?” 이야기는 원을 그리다가 동그라미 나라도 빠져들어 간 시내와 수담이의 모험담이다. 동그라미나라에서 시작한 주인공들의 모험은 세모나라, 네모나라까지 이르게 되는데, <원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동그라미나라와 세모나라에서의 모험이, <달려라 사각 바퀴야에서는 네모나라에서의 모험이 펼쳐진다. 시내와 담이는 수학 숙제를 마무리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좌충우돌 시내와 담이가 펼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고 자연스럽게 원의 원리, 삼각형, 사각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동화가 매력적인 것은 ‘도형나라에서 시내와 담이가 용감하게 곤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통해 인성과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네모나라는 신분제 사회로 묘사되고 있는데, 네모나라 대왕인 정사각형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지는 대목에서 이 동화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동그라미 나라 원들이 네모나라로 끌려가 바퀴로 부려지고 있다는 설정이다. 동화 첫 머리에서 등장하는 동그라미나라와 네모나라의 갈등이 어떻게 수학을 매개로 어떻게 해결되는지를 함께 지켜보자.
2026 수능 the Fittest 국어 3회분 (2025년)
이투스북 / 이투스에듀 국어팀 (지은이)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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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학습참고서이투스에듀 국어팀 (지은이)
잘타의 초대
청개구리 / 김자연 (지은이), 민재회 (그림)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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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명작,문학김자연 (지은이), 민재회 (그림)
짧으면서도 신선하고 울림이 큰 동화들이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읽어 주기에도 좋고 구연을 하기에도 좋다. 해마다 구연동화대회에서 심사를 맡아 오면서 새로운 구연동화를 구상해 온 김자연 작가가 처음 펴내는 창작구연동화집. 주로 동물을 의인화해서 들려주는 가족에 대한 사랑, 나와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배려, 자아존중 등의 메시지를 담은 12편의 짧은 동화들이 어른과 아이 모두를 즐거운 이야기 세계로 이끌어 준다.까치 웃음 너도 예뻐 누가 진짜 주인일까? 라라의 특별한 생일선물 맛있는 국 방귀 잘 뀌는 고양이 수염 할아버지 잘타의 초대 칭찬 언니 택배 왔어요 엄마가 미안해 황소바람 작가의 말어린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열두 편의 이야기! 저학년동화 시리즈 <올챙이문고>의 27번째 작품인 『잘타의 초대』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동시인이자 동화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자연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구연동화다. 짧으면서도 신선하고 울림이 큰 동화들이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읽어 주기에도 좋고 구연을 하기에도 좋다. 해마다 구연동화대회에서 심사를 맡아 오면서 새로운 구연동화를 구상해 온 김자연 작가가 처음 펴내는 창작구연동화집이다. 그동안 절제된 문장으로 재미와 울림이 있는 동화를 써온 김자연 작가는 오래전 현덕의 「고양이」란 작품을 읽고 틈틈이 짧은 동화를 써왔다고 한다. 이번 창작구연동화집을 출간한 동기는 해마다 동화구연대회 심사를 맡으면서 구연용 창작동화의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많은 동화구연가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구연되는 동화 내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 그는 가치관도 변하고 아이들도 달라졌으니 구연하는 작품도 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창작구연동화는 말 그대로 구연할 수 있도록 창작한 동화 작품을 말한다. 구연이라는 특성 때문에 길이와 내용 면에서 일반 동화와 다른 특성을 가진다. 3~4분 안에 소리와 몸짓 언어를 통해 동화를 들려주어야 하기에 원고 분량이 보통 10매 정도다. 동시에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해야만 하기에 형식 또한 단순하고 등장인물 역시 많지 않다. 이러한 구연동화의 특성을 살려 쓴 짧은 동화들이 어른과 아이 모두를 즐거운 이야기 세계로 이끌어 준다. 창작구연동화집 『잘타의 초대』에는 12편의 짤막한 동화가 담겨 있다. 주로 동물을 의인화해서 들려주는 주된 메시지는 가족에 대한 사랑, 나와 다른 것에 대한 이해, 타인에 대한 배려, 자아 존중 등이다. ● 자존감을 키워주는 이야기 동화집을 열자마자 처음 만나는 동화가 「까치웃음」이다. 이 동화는 남들과는 다른 웃음소리 때문에 까치 무리에서 비웃음을 사고 따돌림을 당하는 까치 까미의 이야기다. 하지만 까미는 자신처럼 웃는 콩콩이 까치 아줌마를 만나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남들과 다른 게 이상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라는, 나만이 지닌 특별한 개성이라고 말이다. 그동안 주눅이 들어 제대로 웃어 보지도 못한 까미는 큰 소리로 웃게 되고, 친구들은 ‘까미는 원래 저래’라면서 까미의 웃음소리를 인정하게 된다. 「너도 예뻐」는 ‘잘난’ 언니에 비해 자신이 너무 못났다고 생각하는 은하의 이야기다. 처음에는 언니처럼 되고 싶어서 언니를 따라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언니를 못마땅히 여기고 툴툴거리며 짜증을 내기 일쑤다. 그러나 자신에게도 언니가 부러워하는 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자존감을 되찾게 된다. ● 다른 존재에 대한 배려 자칫 남들의 처지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누구나에게 종종 벌어진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을 길러주는 것은 공동체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덕목이다. 「잘타의 초대」는 그러한 배려의 의미를 잘 그려낸 동화다. 원숭이 잘타가 동물 친구들을 생일 파티에 초대한다. 친구들은 맛있는 음식을 많이 준비해 놓겠다는 잘타의 말을 믿고 기분 좋게 잘타네 집으로 간다. 그러나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을 보고 친구들은 실망하고 만다. 맛있는 음식은 모두 잘타가 좋아하는 것들뿐이기 때문이다. 뒤늦게 친구들의 마음을 알아챈 잘타는 사과하면서 다음엔 친구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겠다며 친구들이 뭘 좋아하는지 미리 알아 둔다. 「칭찬 언니」는 아이들에게 칭찬만 하는 교통 봉사 언니의 이야기다. 아이들의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 찾아내 칭찬하는 언니의 긍정적이고 배려심 가득한 말은 아이들에게도 스며들어 모두가 긍정적인 마음을 품게 되고 남을 칭찬하고 배려하게 변화시킨다. 「엄마가 미안해」는 성탄절에 시내 구경을 간 엄마와 아이 이야기다. 엄마는 아이에게 예쁘고 좋은 것을 보여 주려 바삐 돌아다니지만 정작 아이는 지나는 어른들의 다리밖에 보지 못하고 있었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엄마는 아이의 입장을 배려하지 못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이외에 낯선 집에 오게 된 강아지를 ‘착한 개야’라고 부르며 ‘많이 먹어라, 잘 놀아라, 아프지 마라’라고 다독이는 늙은 개 이야기인 「수염 할아버지」도 따뜻한 배려심을 느끼게 한다. ● 함께 살아간다는 것 사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도 있다. 「맛있는 국」은 도토리 마을의 다람쥐들이 배고파 구걸하는 청설모에게 가뭄을 핑계로 도와주지 않자, 청설모가 잔꾀를 부려 다람쥐들이 숨겨 놓은 먹거리를 하나씩 꺼내 오게 하는 이야기다. 어려울수록 함께 도와야 한다는 걸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누가 진짜 주인일까」는 시골 빈집에 갈 때마다 마주치게 되는 동물들이 마치 제가 주인 양 행세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렸다. 누구든 들어와 살게 되면 제집이 되고 진짜 주인이 되는 거겠지 하는 넉넉한 마음을 갖게 하고, 이렇게 함께 살아가는 거라는 깨달음을 주는 동화다. 이외에도 할머니의 생일선물을 준비하는 손녀 라라의 따뜻한 이야기인 「라라의 특별한 생일선물」, 어쩌다 남의 택배 상자를 가로채게 되어 곤경에 처한 강아지 이야기인 「택배 왔어요」, 옛이야기를 패러디해서 구연동화로 만든 「방귀 잘 뀌는 고양이」도 독특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제멋대로 행동하는 어린 동물들을 그린 「황소바람」은 사춘기 병을 앓는 아이들의 행동 특성을 잘 그려냈다.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른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이야기다. 주인아주머니가 오랜만에 시골집을 찾았어.대문을 열자 강아지 한 마리가 마당의 채송화 옆에서 똥을 싸고 있었어.“야, 너 왜 우리 집에서 똥을 싸?”주인아주머니 눈이 대추알처럼 커졌어.놀란 강아지가 옆걸음 치며 주인아주머니를 바라보았어.‘왜 그래요? 여긴 내 집이에요.’강아지 표정이 딱 그랬어. “너 왜 여기서 똥을 싸냐고?”강아지는 대답은커녕 꼬리를 흔들며 앞집으로 슬금슬금 가버렸지.(누가 진짜 주인일까?) 청설모가 국자로 국물 맛을 보면서 중얼거렸어요. 한 다람쥐가 국을 뜨려고 할 때였어요.“잠깐만요. 여기에 밤 한 톨을 넣으면 더욱 맛있을 텐데요.”“그거라면 내가 가져오지요.”줄다람쥐가 집으로 달려갔어요.“어쩌면 좋아! 여기에 당근이 있으면 더 좋을 텐데.”“그거라면 내가 가져올 수 있지.”무엇 하나 내놓기 꺼리던 다람쥐들은 자기 집에 남아 있는 것들을 하나씩 가져와 냄비에 넣었습니다. “와! 세상에서 이렇게 맛있는 국은 처음이야.”“오! 맛이 아주 좋아요.”다람쥐들이 국을 퍼서 한 모금씩 먹었어요.“그런데 이 국은 뭘로 끓였나요?”(맛있는 국)
똑똑한 하루 빅터 연산 2D
천재교육 / 최용준,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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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연산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다.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한다.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곱셈구구(1) 2. 곱셈구구(2) 3. 곱셈 4. 길이의 합 5. 길이의 차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1. 연산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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