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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에는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12.30
14,000원 ⟶ 12,6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즐깨감 수학’은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하도록 쉽고도 즐거운 사고력 수학의 정석을 제시하고 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즐깨감 수학>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1 생각 톡톡 규칙 세상 무엇이 반복되나요? step1 반복되는 물건을 살펴요 step2 반복되는 무늬를 살펴요 step3 모양과 크기를 함께 살펴요 자리가 계속 바뀌어요 step1 움직이는 순서를 찾아요 step2 움직이는 규칙을 찾아요 step3 규칙에 맞게 색을 칠해요 늘거나 줄거나 step1 늘어날까 줄어들까? step2 몇 개씩 늘거나 줄어들까? step3 어떤 모양이 되어 갈까? 여러 규칙이 섞여 있어요 step1 규칙에 따라 제자리에 놓아요 step2 규칙을 말로 설명해요 step3 규칙을 문장으로 정리해요 수에도 숨어 있는 규칙 step1 나열된 수에서 순서를 살펴요 step2 순서에 맞는 수를 찾아요 step3 규칙에 맞는 수를 채워요 2. 생각 골똘 문제 해결 나의 이웃은 누구일까? step1 길을 따라 가요 step2 어떤 관계가 있을까? step3 정해진 자리를 찾아요 내 자리는 어디에? step1 이 중 어느 것일까요? step2 어느 위치인지 살펴요 step3 알맞은 자리를 찾아요 수 안의 규칙을 찾아요 step1 규칙에 맞게 색칠해요 step2 규칙에 따라 빈칸을 채워요 step3 선을 그어 규칙을 완성해요 순서를 찾아 해결해요 step1 순서를 찾아 움직여요 step2 규칙에 맞게 길을 건너요 step3 선을 연결해 문장을 완성해요 약속한 규칙을 지켜요 step1 약속한 대로만 길을 가요 step2 규칙을 살피고 선을 이어요 step3 규칙으로 빈칸을 유추해요정답보다 중요한 건 생각의 과정! 생각이 자라면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초등 수학에서는 본격적으로 수학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어 갑니다. 수학 교재가 재미없고 어려우면 ‘난 수학이 싫어, 난 수학을 못해’라는 고정관념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중학교·고등학교 수학으로 이어지는 학습 태도를 결정짓지요. 따라서 초등 시기에는 수학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함께 느끼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와이즈만 <즐깨감 초등 수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다채로운 유형을 접하며 수학을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느끼도록 아이들을 이끕니다. ‘문제를 푸는’ 아이에서 ‘생각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초등 수학 사고력의 첫걸음, 즐깨감 시리즈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 수학·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온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시리즈예요. ‘즐깨감 수학’은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하도록 쉽고도 즐거운 사고력 수학의 정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즐깨감 수학>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1학년에는 즐깨감 수학’ 시리즈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어떤 순서로 얼마 동안 풀어야 할까요? ▶ 아이의 발달 수준에 따라 공부 기간이 다릅니다. 수학을 좋아해서 자주 접해 본 아이는 권별로 한 달이 적당하며, 일반적으로 두 달 정도가 적당합니다. 하루에 2쪽씩 푼다면 두 달 내외로, 하루에 1개의 스텝씩 푼다면 한 달 내외로 풀 수 있는 분량의 교재입니다. 아이의 흥미와 난이도에 따라 영역과 분량을 함께 정하여 풀이해 나가시면 좋습니다. ▶ <수와 연산> <도형>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영역이며, <규칙성과 문제해결> <측정·확률과 통계> 는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일반적인 교재에서 많이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꾸준한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문제를 푼 월과 일을 쓸 수 있는 칸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날짜를 적어가며 차근차근 풀이하셔도 좋습니다. 2. 우리 아이의 답이 맞지만, 정답에는 없어요! 창의적인 아이들은 정답에서 알려준 답 이외의 다양한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정답에서 표시된 것은 어디까지나 정답의 예시이므로, 부모님이 판단하실 때, 아이의 답이 논리적이고 합당하면 맞았다면서 칭찬을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 몇 개 맞았는지 정답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살펴 주세요! 3.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요? ▶ 모든 Step의 제목에는 파트의 학습 방향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 때 무엇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지 헷갈린다면, 제목을 보고 문제 풀이 방향을 살펴보세요. ▶ 문제의 종류나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학습 진도는 매번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를 한꺼번에 쉽게 풀 수도 있고, 한 문제를 오랜 시간 끙끙댈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거나 많이 맞았다고 칭찬해 주실 것이 아니라, 정답이 아니더라도 혼자 열심히 노력한 아이의 자세나 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칭찬해 주세요!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
청개구리 / 박희순 (지은이), 신기영 (그림) / 2018.12.20
10,500원 ⟶ 9,45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박희순 (지은이), 신기영 (그림)
박희순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60편의 동시를 싣고, 그 중에서 20편을 제주어로 번역해 함께 수록한 제주어 동시집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적절하고 실감나게 묘사한 시들에다 제주 특유의 풍광과 제주어의 리듬이 한몫하면서 시 읽는 재미를 한껏 북돋워 준다. 시인은 “동시가 제주어를 만났을 때 리듬감과 언어의 생동감, 상상력이 발현되어 웃음을 가져왔다”면서 “제주어가 가진 음악성과 재치발랄한 언어로서의 재발견에 놀라웠다”고 말한다. 그래서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인 제주어를 보존할 방법은 제주어동시를 읽으며 표현의 독창성과 유창성, 리듬감을 살려 매기고 받는 노동요처럼 읽어보라고 표준어 동시와 제주어 동시를 나란히 수록하였다.제 1 부 참새 리포터 까만 밤이 몰래 / 멸치만세 / 그 애 앞에선 / 바람 손 잡고 / 미안해서 어쩌지 / 발, 바로 너로구나 / 왜 몰랐을까? / 참 좋겠다 / 자벌레가 머리 굴리는 오후 / 참새 리포터 / 모래 한 알 / 생각하는 잎새 / 가을 편지 / 사이 / 참새가 만드는 봄 / 새가 된 옥수수, 팝콘 / 홍시 제 2 부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 / 우산 / 물음표 던지기 / 화도 그렇다 / 공개수업 하는 날 / 화장지 / 꾸중 들은 날 / 생각이가 / 딱지치기 / 승재가 날 때린 날 / 동현이 / 잠 꾸러기 / 엄마 왜 그래요? / 시장에서 만난 바다는 슬프다 / 아기 돌고래 야야의 뱃속에 제 3 부 지푸라기 하나가 지푸라기 하나가 / 목련 / 생각 없이 저지른 죄 / 바람, 너지? / 텃밭이 폴짝 돌담을 넘고 / 비 / 모든 것이 거꾸로 된다면 / 아빠의 아침 / 공책 속에 생각애벌레가 살고 있어 / 정말 큰 일 했어 / 마음이 무겁다 / 태풍이 지나고 난 자리 / 주인 없는 우산 / 가족 그리기 제 4 부 쉰다리 쉰다리 / 꽃 피었어, 가위바위보 / 교래곶자왈 / 신양리 선돌 / 곶자왈 돌멩이 하나가 / 나 / 초파리 / 청소기에게 / 그림책 읽기 / 모르지 암 모르지 / 웃음 / 골대에게 / 나이테가 다 적어 놓았다 / 눈 내리는 밤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곶자왈 돌멩이의 아름다운 꿈_문삼석 제주의 사랑과 노래, 그 꿈과 소망을 담은 동시집!! 조절이 힘든 어린이들의 감정을 동시로 승화시켰다!!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03번째 도서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이 출간되었다. 제18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바다가 튕겨낸 해님』을 펴낸 박희순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60편의 동시와 제주어동시 20편 총 80편의 동시를 담고 있으며, 1부 참새 리포터, 2부 물음표 던지기, 3부 텃밭이 폴짝 돌담을 넘고, 4부 쉰다리로 구성되었다. 양쪽 발에 꼭 맞게 만들어진 양말, 얼마나 말처럼 달리고 싶었으면 이름도 양말이라고 불렀을까? 양말 가게에 누워 있는 목이 긴 양말도, 동생 옷장에 자고 있는 캐릭터 양말도, 말처럼 달리는 꿈을 꾸고 있을지 몰라. 말처럼 거침없이 달리고 싶은 현준이 마음이 말처럼 거침없이 달리고 싶은 양말 속으로 오늘 아침에도 쏘옥쏘옥! 잘도 들어간다.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전문 표제작인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은 ‘양말’의 이름에 착안하여 지어진 동시다. “양쪽 발에 꼭 맞게 만들어진” 이것이 “말처럼 달리고 싶”은 마음으로 인해 이름이 ‘양말’이 되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세상의 모든 양말들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말처럼 달리는 꿈을 꾸고 있을지” 모른다. 이 얼마나 간절한 바람인가. 그렇게 양말의 소망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3연에서 갑자기 ‘현준’이란 아이가 등장한다. 그러고 보니 ‘말처럼 달리고 싶다’는 소망은 자유롭고 거침없이 뛰놀고 싶은 아이의 욕망과도 닮았다. 그러니 어른들이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쫓아다니머 “뛰지 마! 뛰지 마!” 말리는 것이 아닌가. 아이는 이렇게 마음이 맞는 친구인 양말에게 매일 아침마다 발을 쏘옥쏘옥 넣으며 일상을 시작한다. 이 동시를 읽는 것만으로도 해방감이 드는 이유는 그러한 아이의 심리를 박희순 시인이 잘 드러냈기 때문이다. 더욱이 뛰는 것도 혼자보다 둘이 더 신나지 않은가. 이처럼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에는 아이의 심리를 세심히 들여다보고 형상화한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그 애 앞에선」「바람 손 잡고」「공개수업 하는 날」「꾸중 들은 날」「생각이가」「딱지치기」「승재가 날 때린 날」「동현이」「잠꾸러기」「엄마 왜 그래요?」「마음이 무겁다」「도깨비로 만들어라, 슝슝」「모든 것이 거꾸로 된다면」「공부야, 너가 걸어서 와」 등이 그러한 작품이다. 또한 문학작품에서 자연물은 동심의 또 다른 모습에 다름 아니다. 박희순 시인은 그들의 말 어느 것 하나 허투루 흘려듣지 않는다. 해설을 쓴 문삼석 시인은 “하찮게 보이는 것들에 보내는 시인의 애정은 참으로 감동적”이라면서 “세상에 쓸모없는 사물은 없다는 생각, 무슨 일이든 그것은 세상을 위하는 값지고 소중한 일이 될 수 있다는 박 시인의 생각은 우리들에게 아주 큰 깨달음을 안겨 주고 있”다며 이 동시집을 추천하고 있다.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의 또 다른 큰 특징은 스무 편의 동시를 제주어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제주어동시는 고정희, 김금희 씨가 박희순 시인의 작품을 제주어로 번역하였고, 제주어연구소 이사인 김순자 박사가 감수를 하였다. 박희순 시인은 “동시가 제주어를 만났을 때 리듬감과 언어의 생동감, 상상력이 발현되어 웃음을 가져왔다”면서 “제주어가 가진 음악성과 재치발랄한 언어로서의 재발견에 놀라웠다”고 하였다.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인 제주어를 보존할 방법은 제주어동시를 읽으며 표현의 독창성과 유창성, 리듬감을 살려 매기고 받는 노동요처럼 읽어보라고 표준어 동시와 제주어 동시를 나란히 수록했다고 전했다. 동시집의 삽화는 서양화가이자 민화작가로 국내는 물론 프랑스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신기영 화가가 그렸다. 제주의 자연에 대한 정감 어린 스케치와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처리한 그림으로 일러스트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희순 시인의 선물과도 같은 신작 동시집 『말처럼 달리고 싶은 양말』을 읽고 독자들이 아름다운 섬 제주도만큼이나 향기롭고 고운 동시의 세계로 빠져들기를 희망한다. ■ 작가가 권하는 '이 책을 맛있게 읽는 다섯 가지 비법' 첫째, 늘 갖고 다니다가 지치거나 따분할 때면 어디서든 꺼내 읽으면 마음이 맑아진다. 둘째,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읽으면 행복해지고, 친구들과 함께 읽으면 사이가 좋아진다. 함께 읽으면 행복을 실어다주는 마법의 책이다. 셋째, 제주어는 리듬감이 뛰어나고 상상력이 자유롭게 표출되는 언어이니 제주어 동시를 읽으면 자기도 모르게 제주어를 흥얼거리게 된다. 넷째, 가끔은 시를 읽다가 멈추어 떨어지는 나뭇잎도 되어보고, 사과 갉아 먹다 힐긋 보는 애벌레도 되어보고 다시 시를 읽어보면 그 마음이 이해되고 동시가 재미있다. 다섯째, 동시를 읽다가 무언가 생각이 떠오르면 동시 바꿔 쓰기를 해 본다. 작가와 자신이 하나 된 느낌이 된다. 그러다 어린이 작가가 된다.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풀빛 / 팀 쿡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 2023.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역사,지리팀 쿡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바이킹 시대와 바이킹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엉뚱한 질문을 통해 바이킹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다. ‘까마귀는 바이킹이 바다에서 길을 찾는 걸 어떻게 도왔을까?’ 질문을 자세히 살펴보자. 바이킹은 야생 까마귀를 배에 싣고 다녔다. 바다에서 길을 잃었을 때 까마귀를 풀어 주면 까마귀가 가장 가까운 육지로 날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 외에도 태양과 별의 위치를 연구했고, 바람의 방향과 파도의 형태도 주의해서 보았다. 가끔은 육지가 가까이 있을 때 땅의 냄새를 맡기도 했다. 이렇듯 바이킹들은 바다에 대한 전문가였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가까운 영국은 물론이고 멀리 있는 북아메리카까지도 갈 수 있었다. 이처럼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는 질문 하나로 바이킹 시대를 깊이 알 수 있다.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바이킹 아이들은 체스를 잘 뒀을까?’, ‘선사 시대 나무는 어떻게 바이킹을 부자로 만들었을까?’, ‘바이킹은 자를 대고 글씨를 썼을까?’ 등 총 12개의 질문을 통해 바이킹에 대한 커다란 역사적 흐름부터 소소한 일상생활까지 두루 알아본다.바이킹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바이킹은 최초의 친환경적인 전사들이었을까? 바이킹은 유럽에서 가장 멋쟁이였을까? 까마귀는 바이킹이 바다에서 길을 찾는 걸 어떻게 도왔을까?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바이킹 아이들은 체스를 잘 뒀을까? 왜 바이킹은 배를 땅에 묻었을까? 바이킹이 쓴 투구에 정말로 뾰족한 뿔이 달렸을까? 바이킹에게 ‘팅그’가 중요했다고? 선사 시대 나무는 어떻게 바이킹을 부자로 만들었을까? 바이킹은 자를 대고 글씨를 썼을까? 왜 위대한 바이킹 왕이 물속에서 첨벙거렸을까? 궁금해요, 궁금해! 세계사 연표 용어바이킹 시대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만나는 세계사!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고? 바이킹 시대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 여러분 토르를 아나요? 천둥의 신인 토르는 망치로 나쁜 사람들을 혼내 줘요. 강한 토르의 모습이 엄청 멋있어 보이지 않나요? 그럼 혹시 토르가 어느 신화에서 나왔는지 아나요? 토르는 바이킹의 신화에 나와요! 토르 외에도 말썽꾸러기의 신 로키와 신들의 왕 오딘 역시 바이킹 신화 속 신이에요. 바이킹은 지금의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의 해안가에 살았어요. 배를 타고 바다와 강을 누비며 다녔어요. 바이킹은 일상적으로는 날씨부터 크게는 전쟁의 승패까지 삶의 모든 부분을 신이 통제한다고 믿었죠. 이 외에도 바이킹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놀랍고 별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답니다. 엉뚱한 질문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바이킹에 대해 알아보아요. ‘바이킹은 최초의 친환경적인 전사들이었을까?’에서는 바이킹이 살았던 곳의 자연환경을, ‘까마귀는 바이킹이 바다에서 길을 찾는 걸 어떻게 도왔을까?’에서는 바이킹의 지혜를, ‘왜 바이킹은 배를 땅에 묻었을까?’에서는 바이킹의 문화를 알 수 있답니다. 이 밖에 바이킹의 예술, 사회, 생활 모습, 문화유산 등이 담긴 엉뚱한 질문도 있어요. 우리 함께 바이킹 시대로 들어가 보아요! 해적은 아는데 ‘바이킹’은 뭐야? 생소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바이킹 시대 바이킹을 생각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해적의 비열한 모습이나 전사의 강한 이미지가 생각나지 않나요? 바이킹은 바다와 강을 누비며 보석 등을 약탈하기도 했지만 위대한 탐험가이면서 유럽 전역을 상대로 한 무역가이기도 했어요. 바이킹만의 특별한 문화와 신화는 아직도 새롭게 해석되며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요.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에서는 바이킹 시대와 바이킹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엉뚱한 질문을 통해 바이킹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어요. ‘까마귀는 바이킹이 바다에서 길을 찾는 걸 어떻게 도왔을까?’ 질문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바이킹은 야생 까마귀를 배에 싣고 다녔어요. 바다에서 길을 잃었을 때 까마귀를 풀어 주면 까마귀가 가장 가까운 육지로 날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그것 외에도 태양과 별의 위치를 연구했고, 바람의 방향과 파도의 형태도 주의해서 보았어요. 가끔은 육지가 가까이 있을 때 땅의 냄새를 맡기도 했어요! 이렇듯 바이킹들은 바다에 대한 전문가였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가까운 영국은 물론이고 멀리 있는 북아메리카까지도 갈 수 있었어요. 이처럼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는 질문 하나로 바이킹 시대를 깊이 알 수 있어요.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바이킹 아이들은 체스를 잘 뒀을까?’, ‘선사 시대 나무는 어떻게 바이킹을 부자로 만들었을까?’, ‘바이킹은 자를 대고 글씨를 썼을까?’ 등 총 12개의 질문을 통해 바이킹에 대한 커다란 역사적 흐름부터 소소한 일상생활까지 두루 알아보아요. 실제 있었던 사건을 키워드로 알아보고 풍부한 그림과 사진으로 바이킹 시대를 눈으로 보고 느껴요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는 바이킹 시대에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일을 키워드로 알아보며 세계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놀라운 사건들 속에서 바이킹이 어느 지역까지 모험을 떠났는지, 바이킹의 아이들은 무엇을 배웠는지, 바이킹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등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지요. 거기에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유적·유물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 바이킹 시대를 눈으로 보고 느낄 수도 있답니다.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를 통해 바이킹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어린이가 되고 싶지 않나요? 바이킹 시대의 이모저모를 다 알아본 뒤에는 ‘세계사 연표’를 살펴보아요. 기원전 3500년 무렵부터 현대까지의 큰 사건들을 담아, 바이킹 시대뿐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사 흐름을 익힐 수 있답니다. 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재미있게 만나는 세계사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몇 년에 나라가 세워졌고, 몇 년에 누가 왕이 됐고, 몇 년에 전쟁이 일어났고……. 한 나라가 생긴 날부터 없어진 날까지, 방대한 역사를 시간 순서대로 나열한 세계사 책은 많이 보았을 거예요. 그런 세계사 책이 조금은 어렵고 지루했던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각 나라에 실제 있었던 놀랍고 신기한 사건들의 ‘엉뚱한 점’을 포착해 역사를 알려 주는 책이에요. 페이지마다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놀라운 답을 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계사를 재미있게 들려주지요.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고대 이집트, 고대 중국, 마야 문명, 바이킹 시대, 고대 로마, 베닌 왕국, 고대 그리스 역사를 알아보아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즐거움도 배울 수 있답니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7 : 지중해
아울북 / 조주희 (지은이), 김정한 (그림), 김미영 (기획) / 2024.04.10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조주희 (지은이), 김정한 (그림), 김미영 (기획)
누적 200만 부 판매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에 이은 새로운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7권 지중해 편이 출간되었다.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로키산맥에서 대서양을 가로질러 도착한 지중해에서 카카오프렌즈의 일곱 번째 탐사가 시작된다. 지중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으로 둘러싸인 바다로, 여름에 건조하고 겨울에 따뜻한 풍요의 땅이다. 특유의 자연환경에서는 올리브와 월계수, 레몬과 포도 등 다양한 작물이 무럭무럭 자라나 지중해 사람들이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었던 토대가 되었다. 수천 년간 이어진 문명이 화산 폭발로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했지만, 선사시대에 그려진 암각화와 전통 식문화가 지금까지 보존되는 곳이기도 하다. 육지와 바다가 맞닿고 자연과 문명이 만나는 아름다운 지중해 일대에서 씨드볼을 쫓는 카카오프렌즈, 그리고 번번이 이들의 발목을 잡는 안티와 안나의 대결이 펼쳐진다. 임무에 집중하는 와중에도 기후변화와 맞닥뜨린 이들과 멸종 위기 생물들의 아픔에 눈과 귀를 기울이는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을 함께 만나 보자. 지중해몽크물범과 이베리아스라소니 등 낯설지만 매력적인 지중해 동물도 기다리고 있다.1장 소금밭이 바다로 변했다고? 7 대륙에 둘러싸인 지중해 2장 올리브의 섬, 크레타 27 지중해의 식물과 무역 3장 문명을 없앤 화산 폭발 45 지중해 기후와 화산 4장 요리 대회에서 우승하기 63 각양각색 지중해 요리 5장 물에 잠길 뻔한 암각화 83 신비로운 이베리아반도 6장 스라소니와 안티의 위기 103 지중해의 환경 변화 7장 포시도니아 해초를 지켜라 125 위기에 처한 지중해 부록 _탐사 지도로 다시 보기 _숨은 그림 찾기 컬러링카카오프렌즈, 지중해 연안으로 Go Go! 대륙으로 둘러싸인 바다에서 펼쳐지는 자연탐사 누적 200만 부 판매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에 이은 새로운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7권 지중해 편 출간! 대체불가 주인공 ‘카카오프렌즈’가 지구의 자연, 생태, 기후, 환경을 탐사하러 새로이 나섰다! 전 지구의 다양한 기후대와 생태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지구 자연 생태 탐사 학습만화 200만 부 신화의 <Go Go 카카오프렌즈>, 그 역사를 잇는 자연탐사의 일곱 번째 이야기 지중해의 섬부터 바닷속까지, 카카오프렌즈의 좌충우돌 탐험 속으로 <Go Go 카카오프렌즈>의 첫 번째 시리즈인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는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세계사 대표 학습만화다. 어린이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단시간에 누적 판매 200만 부를 이룰 정도로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 그,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의 주인공인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로키산맥에서 대서양을 가로질러 도착한 지중해에서 카카오프렌즈의 일곱 번째 탐사가 시작된다. 지중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으로 둘러싸인 바다로, 여름에 건조하고 겨울에 따뜻한 풍요의 땅이다. 특유의 자연환경에서는 올리브와 월계수, 레몬과 포도 등 다양한 작물이 무럭무럭 자라나 지중해 사람들이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었던 토대가 되었다. 수천 년간 이어진 문명이 화산 폭발로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했지만, 선사시대에 그려진 암각화와 전통 식문화가 지금까지 보존되는 곳이기도 하다. 육지와 바다가 맞닿고 자연과 문명이 만나는 아름다운 지중해 일대에서 씨드볼을 쫓는 카카오프렌즈, 그리고 번번이 이들의 발목을 잡는 안티와 안나의 대결이 펼쳐진다. 임무에 집중하는 와중에도 기후변화와 맞닥뜨린 이들과 멸종 위기 생물들의 아픔에 눈과 귀를 기울이는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을 함께 만나 보자. 지중해몽크물범과 이베리아스라소니 등 낯설지만 매력적인 지중해 동물도 기다리고 있다. 지금 꼭 알아야 할 생태계, 생물 다양성, 기후변화, 멸종 위기, 그리고 지구의 모든 생물과 자원 생태부터 경제까지, 미래를 위한 지구와 인류의 당면 과제를 가장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한다!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화두가 된 지금,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자연’과 ‘생태’다. 그리고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탐사’ 활동이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의 제약과 안전 문제로 인해 어린이들이 직접 자연탐사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는 이 문제를 보완해, 지면에서 생생한 자연탐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구 모든 생물의 유전정보가 담긴 ‘씨드볼’이 악당 안티와 그를 조종(?)하는 인공지능 ‘안티고’의 손에 의해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설정을 통해 주인공 카카오프렌즈와 독자를 지구 곳곳을 누비는 탐사와 모험으로 이끈다. 여기에 더해 씨드볼을 지키는 씨드 뱅크의 관리자 씨드고와 탐사 중 현지에서 만나는 여러 전문가의 말을 통해 자연 생태 정보를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더 알고 싶은 지식은 각 장 뒤에 붙은 정보 페이지와 권말의 기후대 지도를 통해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모험을 따라가며 열대, 온대, 한대 등 서로 다른 기후대의 특성과 그에 따른 생태계, 그리고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역사가 펼쳐지는 지금까지의 지리와 자연을 자연스럽게 배운다. 그 지역에서 살았던 인류와 자연의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일어난 역사·경제·문화적 변화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1권 특별 부록 ‘탐사요원 비밀 노트’와 매 권마다 함께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스티커를 통해 독자 스스로 탐사요원으로 활동하며 지구의 생태 정보를 모으고 자신만의 탐사 기록을 남기는 즐거움은 신나는 덤이다.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 2
퍼플카우 / 편집부 펴냄, 이우일 그림 / 2014.03.03
9,000원 ⟶ 8,100원(10% off)

퍼플카우논술,철학편집부 펴냄, 이우일 그림
베껴쓰는 워크북 시리즈. 초등학교 1, 2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낱말을 받아쓰기 원리에 따라 20단계로 나누었다. 각 단계에 제시된 낱말과 어구, 문장을 읽고 베껴 쓰다 보면 받아쓰기뿐 아니라 한글맞춤법과 띄어쓰기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받아쓰기왕 시리즈’는 총 4권이며, 각 권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학년에 관계 없이 1권부터 공부할 수 있으며 받침이 없는 쉬운 글자부터 표기와 발음이 달라 어려워지는 글자까지 차근차근 난이도가 높아진다. 베껴 쓰기는 혼자서 공부하기 쉬운 공부법이므로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의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커질 것이다. 각 단계는 ‘낱말 쓰기’와 ‘어구와 문장 쓰기’, ‘평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낱말 쓰기’는 그림을 통해 의미를 파악한 후 아직 글씨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혼자서 또박또박 글씨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어구와 문장 쓰기’는 두 개 이상의 낱말을 비교하면서 차이를 확인할 수 있고 띄어쓰기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4페이지씩 ‘평가’를 수록하여 앞에서 배운 낱말의 정의와 맞춤법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책속 부록인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에는 2013년 개정 교과서에 나오는 출제 빈도가 높은 문장을 중심으로 받아쓰기 문제를 수록하였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예습용, 입학 후에는 복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소리의 변화 1 - 연음법칙 소리의 변화 2 - 된소리되기 6단계 같은 글자가 겹치는 겹글자 낱말 쓰기 1~4 어구와 문장 쓰기 1~4 6단계 평가 7단계 받침이 뒤로 넘어가는 글자 낱말 쓰기 1~8 어구와 문장 쓰기 1~6 7단계 평가 8단계 된소리가 나는 글자 낱말 쓰기 1~8 어구와 문장 쓰기 1~6 8단계 평가 9단계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낸 글자 낱말 쓰기 1~4 어구와 문장 쓰기 1~4 9단계 평가 10단계 틀리기 쉬운 글자 낱말 쓰기 1~4 어구와 문장 쓰기 1~4 10단계 평가 부록 :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 1-2 6~10단계 평가 정답수많은 학습 현장에서 입증된 초등학생 베껴 쓰기의 힘, 받아쓰기도 베껴 쓰기로 공부하면 글씨체는 예쁘게, 어휘력은 쑥쑥! 효과가 입증된 글쓰기 방법인 베껴 쓰기를 받아쓰기 학습에 반영한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이 출간된다.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한글을 뗀다. 그렇다고 입학 후 받아쓰기 시험에서 모든 아이들이 백점을 맞는 것은 아니다. 취학 전에는 받아쓰기 원리와 상관 없이 엄마가 불러주는 단어를 외워서 연습하기 때문에 외우지 않은 단어가 나오면 틀리게 되는 것이다.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은 초등학교 1, 2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낱말을 받아쓰기 원리에 따라 20단계로 나누었다. 각 단계에 제시된 낱말과 어구, 문장을 읽고 베껴 쓰다 보면 받아쓰기뿐 아니라 한글맞춤법과 띄어쓰기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총 4권이며, 각 권마다 난이도에 따라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베껴 쓰고 백점 받는 신기한 받아쓰기 책! 받아쓰기도 베껴 쓰기로 공부하면 글씨체는 예쁘게, 어휘력은 쑥쑥! 효과가 입증된 글쓰기 방법인 베껴 쓰기를 받아쓰기 학습에 반영한 《베껴라 베껴! 받아쓰기왕》이 출간되었다.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한글을 뗀다. 그렇다고 입학 후 받아쓰기 시험에서 모든 아이들이 백점을 맞는 것은 아니다. 취학 전에는 받아쓰기 원리를 모르고 엄마가 불러주는 단어를 외워서 연습하기 때문에 외우지 않은 단어가 나오면 틀리고 만다. 이 책은 초등학교 1, 2학년이 반드시 익혀야 할 낱말을 받아쓰기 원리에 따라 20단계로 나누었다. 각 단계에 제시된 낱말과 어구, 문장을 읽고 베껴 쓰다 보면 받아쓰기뿐 아니라 한글맞춤법과 띄어쓰기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20단계 프로그램으로 받아쓰기 원리가 쏙쏙! 학습 효과가 뛰어난 단계별 평가와 교과서 속 받아쓰기 문장 수록 ‘받아쓰기왕 시리즈’는 총 4권이며, 각 권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학년에 관계 없이 1권부터 공부할 수 있으며 받침이 없는 쉬운 글자부터표기와 발음이 달라 어려워지는 글자까지 차근차근 난이도가 높아진다. 베껴 쓰기는 혼자서 공부하기 쉬운 공부법이므로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우리 아이의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커질 것이다. 각 단계는 ‘낱말 쓰기’와 ‘어구와 문장 쓰기’, ‘평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낱말 쓰기’는 그림을 통해 의미를 파악한 후 아직 글씨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혼자서 또박또박 글씨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어구와 문장 쓰기’는 두 개 이상의 낱말을 비교하면서 차이를 확인할 수 있고 띄어쓰기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4페이지씩 ‘평가’를 수록하여 앞에서 배운 낱말의 정의와 맞춤법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책속 부록인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에는 2013년 개정 교과서에 나오는 출제 빈도가 높은 문장을 중심으로 받아쓰기 문제를 수록하였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예습용, 입학 후에는 복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이우일이 창조한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베껴 쓰기! ‘베껴 쓰는 워크북’ 시리즈는 워크북으로는 드물게 캐릭터가 등장하여 재미를 더한다. 언제나 써 보라고 말하는 서보라 선생님, 잘 베끼고 있는지 물어보는 백기남 선생님, 웬만하면 눈으로만 공부하려고 했던 눈팅이(별명) 어린이, 머리가 좋아서 쓰지 않고 공부하려 드는 안써니(별명), 그리고 베껴 쓰기에 열심이며 글씨도 예쁘게 쓰는 명필이(별명). 글씨는 잘 쓰지만 받아쓰기에 약한 명필이가 백기남 선생님 이름을 소리나는 대로 써서 ‘배끼남’으로 쓴 이야기 등이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받아쓰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2021 초등 필수 1학년 통합교과 필독서 세트 (전4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남길 (지은이) / 2021.01.01
48,000원 ⟶ 43,2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명작,문학김남길 (지은이)
무한의 계단 세계여행 GO 2 : 프랑스
서울문화사 / 무한의 계단 (원작),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김준우 (콘텐츠) / 2024.04.30
14,000원 ⟶ 12,600원(10% off)

서울문화사역사,지리무한의 계단 (원작),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김준우 (콘텐츠)
케이블카 메이벨
키다리 /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이상희 옮김 / 2017.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키다리그림책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이상희 옮김
키다리 그림책 51권. <작은 집 이야기>의 작가 버지니아 리 버튼의 그림책으로, 오래된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 정신을 담은 책이다. 작가 버지니아 리 버튼은 그림책을 통해 잃어버린 가치를 되돌아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기계문명, 도시화, 비인간화 등 현대 산업사회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그와 반대로 점차 사라져가는 오래되고 아름다운 가치는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한다. 케이블카 메이벨과 버스 빅빌이 서로를 인정해주는 장면을 통해서 옛것과 새것, 현대 문명과 오래된 가치가 공존하는 방식을 보여 준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발전’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메이벨은 샌프란시스코의 오래된 케이블카 중 하나이다. 케이블카는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에게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또 여행객들이 가장 좋아하고 도시의 역사와 함께해 온 명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더 효율적이고 실속 있는 전차와 버스에게 밀려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케이블카를 보존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나서는데….‘그림책 황금기 대표 작가, 버지니아 리 버튼의 작품’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를 다룬 그림책 오래된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 정신을 담은 책 ‘오래된 가치’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를 다룬 그림책 『케이블카 메이벨』은 샌프란시스코의 오래된 케이블카 중 하나인 메이벨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케이블카는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에게 유용한 교통수단입니다. 또 여행객들이 가장 좋아하고 도시의 역사와 함께해 온 명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 효율적이고 실속 있는 전차와 버스에게 밀려서 사라질 위기에 처합니다. 케이블카를 보존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나섭니다. 도시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케이블카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임도 만들고, 항의하는 편지도 보내고, 시청으로 달려가서 투표로 정할 기회를 달라고 외칩니다. 투표를 위한 탄원서를 내고, 시위행진을 하고, 설명회를 열어서 정확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전달합니다. 시민들을 이렇게 케이블카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투표 결과, 케이블카를 보존하자는 찬성표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케이블카 메이벨은 시민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버지니아 리 버튼은 그림책을 통해 잃어버린 가치를 되돌아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기계문명, 도시화, 비인간화 등 현대 산업사회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그와 반대로 점차 사라져가는 오래되고 아름다운 가치는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케이블카 메이벨과 버스 빅빌이 서로를 인정해주는 장면을 통해서 옛것과 새것, 현대 문명과 오래된 가치가 공존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발전’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투표를 통한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 정신을 담은 책 케이블카를 없앤다는 시청 관리들의 계획을 들은 시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왜 우리가 그들이 하는 대로 따라야 하지요? 우리가 이 도시 주인이잖아요. 우리가 결정할 수 있잖아요?” 『케이블카 메이벨』은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 정신을 실제 있었던 케이블카 이야기에 녹여내서 전달합니다. 전차나 버스 등의 새롭고 더 빠르고, 더 실속 있는 교통수단의 등장으로 케이블카 메이벨은 사라질 위기에 처합니다. 케이블카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시민위원회를 결성하고, 탄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거리로 나가서 포스터를 붙이고, 시위행진을 합니다. 이러한 70여 년 전의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의 노력은 시대를 넘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사회의 광화문 광장을 떠올리게 하고,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 중요한 결정을 시민 투표에 부치는 과정, 그에 따른 찬반 연설과 투표 과정, 개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작은 집 이야기』의 작가 버지니아 리 버튼의 아름다운 그림책 버지니아 리 버튼은 미국 그림책의 황금기인 193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는 1943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은 집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S'자처럼 둥근 선을 주로 쓴 그림, 리듬감이 느껴지는 따뜻한 문체, 글자까지 그림의 일부로 끼워 넣는 독특한 구도 등은 그녀의 그림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징입니다. 작가는 처음 두 자녀가 좋아할 만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창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작가는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멜리건 아저씨와 증기삽차』, 『케이티와 폭설』, 『케이블카 메이벨』까지 모두 네 편의 탈것 그림책을 그렸습니다. 딱딱하고 차가운 기계지만 그 속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정서와 추억이 깃들어 있는지 조명하는 그림책 작업을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향수와 따뜻한 인간애를 불러일으킵니다.
소원을 말해 봐!
책고래 / 이수경 (지은이), 솜보리 (그림)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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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동요,동시이수경 (지은이), 솜보리 (그림)
책고래아이들 25권.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재기발랄한 동심을 담은 60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형보다 자신을 더 따르던 반려견 ‘태풍이’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지 4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태풍이가 그리운 아이, 둘째 형 모형비행기를 망가뜨리고 혼날까 봐 미리 먼저 울음보를 터뜨린 아이, 엄마가 앞집 친구를 사위 삼는다는 말에 자꾸만 웃음이 나는 아이…. 우리 아이, 혹은 이웃집 아이를 보는 것처럼 푸근하고 친근한 이야기가 동시 속에 펼쳐진다.10 / 애인 12 / 단짝 14 / 태풍이 16 / 범인 18 / 산골 유학 여드레째 19 / 찾는 봄 20 / 두려운 미래 22 / 작전 24 / 타이밍 26 / 투명인간 28 / 반가운 봄 30 / 아버지 31 / 옛날이야기 32 / 머리 끝 34 / 네 번씩이나 36 / 걱정 38 / 누나의 사춘기 40 / 제일 높은 집 42 / 더 고마운 아버지 43 / 힌트 44 / 처음 버스 46 / 그 봄 48 / 부른 대로 소포 49 / 바뀐 풍경 50 / 이 우주 52 / 미안한 마음 54 / 의지 55 / 못마땅한 눈빛 56 / 별 신발 57 / 향기 58 / 통증 60 / 연못 놀이터 61 / 속마음 62 / 건강한 케이크 64 / 배신 66 / 연기파 67 / 코 고는 소리 68 / 걱정 69 / 태풍이 지난 뒤 70 / 산에서 71 / 다른 반응 72 / 빗 74 / 그늘사초 미용실 75 / 솜씨 76 / 가린 곳 78 / 가을 밤 79 / 코딱지 80 / 다섯 시 82 / 은인 84 / 방울나무 아래 서서 86 / 자동 반사 88 / 참나리 89 / 징검돌 두 개 90 / 옥수수수염 92 / 새싹 같지? 93 / 산딸기 94 / 주소 95 / 봄아! 96 / 등대 98 / 키위주스 100 / 보물찾기괜찮아, 지금도 잘하고 있어! 동심을 응원하는 60편의 맑고 푸근한 동시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가진 작고 사소한 것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웃을 때마다 폭 들어가는 친구의 보조개가, 반 아이들 모두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드는 친구의 재치 있는 입담이, 어려운 문제도 척척 맞히는 친구의 똑똑함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바라지요. 그래서 남들 모르게 흉내를 내 보기도 하고, 간절히 ‘소원’을 빌기도 해요. 친구를 꼭 닮게 해 달라고 말이에요. 비록 소원이 늘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를 바라는 맑고 따뜻한 마음은 아이를 한 뼘 더 자라게 합니다. 책고래아이들 시리즈 두 번째 동시집 《소원을 말해 봐!》는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재기발랄한 동심을 담은 60편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형보다 자신을 더 따르던 반려견 ‘태풍이’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지 4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태풍이가 그리운 아이, 둘째 형 모형비행기를 망가뜨리고 혼날까 봐 미리 먼저 울음보를 터뜨린 아이, 엄마가 앞집 친구를 사위 삼는다는 말에 자꾸만 웃음이 나는 아이…. 우리 아이, 혹은 이웃집 아이를 보는 것처럼 푸근하고 친근한 이야기가 동시 속에 펼쳐집니다. 어린이 독자라면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거예요. 꼭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친구 이야기 같기도 하니까요.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육학년 누나//갑자기 울더니/날 쏘아 본다.//현관문 쾅 닫고/밖으로 나가 버렸다.//아,/말로만 듣던/사춘기가//우리 집에도/상륙했나 보다. -〈누나의 사춘기〉 사회가 변하는 만큼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도시에 살다가 외딴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된 가족(〈제일 높은 집〉)이 있는가 하면, 섬에 살던 아이가 분교가 폐교되면서 도시로 학교를 다니게 되는 일도 있지요(〈처음 버스〉). 맞벌이 부부나 엄마가 일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아침 풍경이 달라졌어요. “잘 다녀와!” 하고 엄마가 배웅하던 일이 이제는 아빠의 몫이 되기도 하지요(〈바뀐 풍경〉). 낯선 환경에 적응해 가는 동안 어른들 만큼이나 아이들의 마음도 어수선할 거예요. 시인은 달라지고 있는 세상의 면면을 섬세하게 살피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동시에 옮겨왔습니다. 동심을 헤아리는 것 또한 잊지 않았지요. 《소원을 말해 봐!》 속 동시가 친근하면서도 긴 여운을 남기는 까닭입니다. 동시는 아이들만큼이나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전합니다. 할아버지 산소를 찾은 아버지와 아이. 울먹이며 산소에 절하는 아버지의 머리카락을 바람이 쓰다듬어요. 아이는 할아버지가 바람이 되었다고 여기지요(〈아버지〉). 그런가 하면 시골 할머니는 아버지에게 자꾸 미안하다고 합니다. 못해 준 게 미안하고, 못 먹인 것 미안하고, 어린 것에 일만 시켜 미안하다고요. 늘 미안하기만 한 할머니는 그렇지 않아도 꾸부렁한 허리를 자꾸만 구부리지요(〈미안한 마음〉). 시인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담담한 시구로 표현했어요. 짤막한 시구 뒤에는 숨겨져 있을 이야기가 먹먹하게 다가옵니다. 아버지가 되니/아버지가 그립다며//우리 아버지/할아버지/산소에 절하며/울먹인다.//“아버지,/계신 곳은 괜찮습니까?”//그러자/바람이 불어와/아버지/머리카락을 쓰다듬는다.//우리 할아버지/바람이 되셨나 보다. -〈아버지〉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 거리는 전보다 멀어진 듯합니다. 누군가와 마주 앉아서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을 갖는 시간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마음마저 멀어지는 건 아닌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한창 뛰어다니고, 더불어 쑥쑥 자라야 할 아이들의 정서에도 빈자리가 생길까 걱정입니다. 몸도 마음도 갑갑한 요즘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이수경 작가가 건네는 따뜻한 동시 《소원을 말해 봐!》를 읽으며 공감과 위로를 얻고 마음 한 자리를 채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벌거벗은 한국사 1 : 미노타 월드의 시작 - 깨어난 영웅들
웅진주니어 / 허윤 (글), 이국현 (그림), 이명미, 이민웅, 유바다, 신주백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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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허윤 (글), 이국현 (그림), 이명미, 이민웅, 유바다, 신주백 (감수),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진 (기획)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 한국사 속 결정적인 한 장면으로 여행을 떠나는 역사 교양 프로그램 '벌거벗은 한국사'. 교훈과 감동을 준 최고의 에피소드를 골라 어린이를 위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만화로 재구성하였다. '벌거벗은 한국사'의 명강의를 게임 스토리로 풀어낸 <가상 현실 역사 게임 만화 벌거벗은 한국사> 시리즈로 온 가족이 한국사를 더욱 재미있게 즐겨 보자. 1권 ‘미노타 월드의 시작: 깨어난 영웅들’에서는 테오, 고깡, 수호 세 친구가 한국사 가상 현실 게임인 ‘미노타 월드’에 접속하여 우리 역사 속 영웅들을 만나는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삼십여 년간 계속된 여몽 전쟁의 숨겨진 영웅, 명량 대첩의 기적같은 승리를 이끈 이순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죽창을 들었던 전봉준과 농민들, 조국 독립을 위해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홍범도까지. 역경을 이겨 내고 조국을 지켜 낸 영웅들을 만나 본다.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고려 vs 대제국 몽골, 30여 년 간의 숨 막히는 전쟁 이해 팍팍 역사 배틀 고려 VS 몽골 / 살리타 VS 김윤후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아직도 범인이 밝혀지지 않은 저고여 사건!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팔만대장경이 백두산만큼 높다고? 한방 정리 역사 피드 여몽 전쟁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가로세로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 2장 단 열세 척의 배로 수백 척의 일본군을 물리친 이순신 이해 팍팍 역사 배틀 조선 VS 왜 / 이순신 VS 원균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국보로 지정된 일기가 있다고?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13 대 133으로 싸워 이겼다고? 한방 정리 역사 피드 이순신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초성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 3장 1894년, 전봉준과 농민들이 죽창을 든 이유 이해 팍팍 역사 배틀 전봉준 VS 조병갑 / 서학 VS 동학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전봉준을 왜 녹두 장군이라고 불렀을까?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동학 농민군은 왜 일본군에게 밀렸을까? 한방 정리 역사 피드 전봉준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가로세로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 4장 78년 만에 염원을 이룬 홍범도 장군 벌거벗은 역사 썰(說) 1 홍범도의 원래 직업은 사냥꾼? 벌거벗은 역사 썰(說) 2 홍범도의 묘가 카자흐스탄에 있었다고? 벌거벗은 역사 썰(說) 3 해외에서 계속 이어진 독립운동 벌거벗은 역사 썰(說) 4 간도 참변과 자유시 참변 한방정리 역사 피드 홍범도 시대 핫 이슈 핵심 쏙쏙 초성 퀴즈 역사 퀴즈를 풀어 봐!tvN STORY 최고의 역사 교양 프로그램 <벌거벗은 한국사>, 가상 현실 역사 게임 만화 시리즈로 재탄생! 로그인하는 순간 펼쳐지는 한국사 가상 현실 세계, 메타버스 설계자의 정체를 밝혀 친구들을 구하라! 한국사와 게임을 좋아하는 소년 테오. 성적은 반에서 꼴등이지만 한국사 실력만큼은 반에서 일 등이라 자신하고 있다. 테오는 한국사를 소재로 정교하게 구축된 메타버스 게임 ‘미노타 월드’에 푹 빠져 있는데, 이곳에 접속하여 만난 마법 소녀 고깡, 소년 파이터 수호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미노타 월드를 즐기는 것도 잠시, 갑자기 서버에 오류가 생기고 접속한 모든 사람들이 로그아웃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때 엄청난 파도가 서버를 덮치며 위험천만한 순간을 마주한다. 세 친구는 고깡의 마법 아이템으로 무사히 살아 남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아바타는 작동되지 않아 서버에 속수무책으로 갇혀 버린다. 그 순간 ‘미노타 월드’의 설계자 미노타가 등장해 역사 퀘스트를 모두 깨야 접속해 있는 다른 친구들을 돌려보내 주겠다고 위협하는데…! 과연 세 친구는 무사히 역사 퀘스트를 깨고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또 미노타의 정체는 무엇일까? 테오, 고깡, 수호 세 친구의 한국사 모험이 시작된다! 메타버스 게임 속에서 역사 속 영웅들을 직접 만나자! 역사 속 절체절명의 위기, 영웅들이 활약하는 결정적 장면 속으로 <가상 현실 역사 게임 만화 벌거벗은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메타버스 게임 요소를 접목하였다. 기존의 무작정 외우던 한국사가 아니라, 게임처럼 실감 나게 경험하여 자연스레 한국사 지식을 업그레이드하도록 하였다. 만화 속 주인공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게임 스토리 속에서 역사 퀘스트를 깨고 퀴즈를 풀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낯설기만 했던 한국사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퀘스트1 “여몽 전쟁 속 숨겨진 영웅을 찾아라!” 러시아, 중동, 동유럽까지 정복한13세기 세계 최강국 몽골. 그리고 몽골이 노린 또 다른 나라 고려! 삼십여 년간 이어진 여몽 전쟁 속 고려의 숨겨진 영웅들을 찾아라. 퀘스트2 ”불멸의 영웅 이순신이 죽음을 생각한 이유를 밝혀내라!” 1597년, 수백 척을 이끌고 다시 명량 앞바다에 나타난 일본군. 과연 이순신은 13대 133의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명량 대첩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1597년 조선 시대로 떠나 이순신이 죽음을 생각한 이유를 알아내자. 퀘스트3 “전봉준과 농민들이 죽창을 든 까닭을 파헤쳐라!” 전봉준과 농민들이 은밀하게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또 체계적으로 훈련된 조선 관군에 맞설 수 있을까? 과연 그들의 혁명은 성공할 것인가? 동학 농민 혁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 본다. 퀘스트4 “사냥꾼 홍범도의 총이 일본군을 겨눈 이유를 알아내라” ‘날으는 홍범도’로 불리며 일본군을 벌벌 떨게 했던 홍범도. 첩첩산중 산골 마을의 호랑이 사냥꾼이었던 홍범도의 총구가 일본군을 향할 수밖에 없던 사연을 밝혀 내자. 다양한 정보 코너 & 핵심 키워드 복습으로 한국사 마스터! <가상 현실 역사 게임 만화 벌거벗은 한국사> 시리즈는 다양한 부록을 통해 보충.심화 학습을 하도록 했다. <이해 팍팍 역사 배틀>은 대립하거나 경쟁한 두 인물과 국가를 캐릭터 카드, 대결 콘셉트로 재미있게 정리하였으며, <벌거벗은 역사 썰(說)>은 개념 설명, 깊이 있는 지식, 역사 속 숨은 이야기, 풍부하고 생생한 사진 자료 등을 수록했다. <한방 정리 역사 피드>는 만화에서 다룬 인물의 생애나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핵심 쏙쏙 가로세로 퀴즈>, <핵심 쏙쏙 초성 퀴즈>는 핵심 개념을 퀴즈로 풀며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도록 하였다. 최고의 한국사 교수진의 꼼꼼한 감수! 『벌거벗은 한국사1 미노타 월드의 시작: 깨어난 영웅들』은 <벌거벗은 한국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풍성한 설명으로 이해를 도운 교수진이 직접 감수했다. ‘여몽 전쟁’ 편은 경북대학교 사학과 이명미 교수, ‘이순신’ 편은 대구 가톨릭대학교 역사교육과 이민웅 교수, ‘전봉준’ 편은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유바다 교수, ‘홍범도’ 편은 성공회대 열림교양대학 신주백 교수가 내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정보 코너가 실린 부록 페이지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집필하여 효과적으로 역사 지식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검증된 콘텐츠를 각 단계별로 다시 한번 감수하거나 새롭게 집필함으로써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
사계절 / 서지선 (지은이), 지수 (그림)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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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서지선 (지은이), 지수 (그림)
같은 나라라 해도 지역마다 자연·인문 환경과 문화, 역사, 사람들의 정서 등이 저마다 다르고 다를 수밖에 없다. 이제 세계를 보다 촘촘하게 들여다보자. 나라 위주로 세계를 알아가는 식상함은 그만. 도시 단위로 세계를 살펴보자. 저마다 다른 세계 도시의 매력과 그 지역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푹 빠질 수 있다. 각 도시의 10여 가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개요와 13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하는 본격 도시 단위 세계 문화 교양서이다. 각 도시의 인구, 면적, 사용하는 언어, GDP, 공기 질, 국제 공항, 가장 활발하게 학문을 연구하는 지역 대표 대학교, 박물관 및 미술관, 우리나라와의 시차, 도시를 빛낸 인물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도시의 개성을 보여 주는 대표 사진들과 우리나라와 각 도시의 비행 거리와 시간을 개재해 개요 판면 1장만 보아도 각 도시의 주요 특징을 얼추 파악할 수 있는 셈이다. 음식, 건축물, 인물, 풍경 등등 해당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130여 컷의 다양한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다. 책 전체에 깔린 압도적인 크기의 사진, 도시를 직접 거닐거나, 생활해 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소중한 사진 등은 마치 해당 도시를 직접 거닐며 보고, 만나고, 겪어 보듯 생동감을 준다.들어가며_ 현지인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여행 2 1. 동양에 서양을 더했더니, 홍콩 6 2. 화려함과 소박함 사이에서, 타이베이 20 3. 이토록 다채로운 여행자의 천국, 방콕 34 4. 꿈꿔 왔던 열대 도시, 싱가포르 48 5. 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이스탄불 62 6. 가우디가 꽃피운 도시, 바르셀로나 76 7. 예술의 영감이 샘솟는 도시, 파리 92 8. 반짝이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 106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 “뭐라하노?”와 “뭐라카노?”의 미묘한 차이 한동안 타지 사람들은 모르는 경상도 사투리 차이에 대해 설명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었다. 같은 경상도 지역이라고 해도 부산에서는 “뭐라하노?”, 대구에서는 “뭐라카노?”. 또한 강조하는 부분에 따라 억양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는 타지 사람들의 의아한 표정과 함께 그걸 대체 왜 모르냐는 식의 답답한 경상도 사람들의 표정이 어우러져 큰 웃음을 자아냈었다. 해당 지역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 미묘하고 디테일한 무언가. 나무를 봐야 숲도 볼 수 있다. 나라를 중심으로 세계를 파악하는 것은 이제 그만! 지역색이 존재하는 이유란 바로 그런 것일 것이다. 같은 지역권 안에서도 이렇게 달라지는, 우리는 제법 촘촘한 세계에 살고 있다. 같은 나라라 해도 지역마다 자연·인문 환경과 문화, 역사, 사람들의 정서 등이 저마다 다르고 다를 수밖에 없다. 세계 여러 지역들 중에는 속한 나라와 여러 면에 있어 확연히 다른 지역도 있고, 속한 나라로부터 독립을 원하는 지역도 있으며, 마치 하나의 지역인 것처럼 작지만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도시형 나라도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보다 섬세하게 세계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나무 하나하나를 들여다볼 수 있어야 숲도 조망할 수 있는 것처럼. 흔한 관광지 안내서, 교육용 문화·역사 지식 책이 아니다! 시중에 세계의 주요 도시에 관련된 책이 나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보통은 주요 관광지 위주의 안내 형식이거나 문화와 역사 중심의 지식을 건네는 책이 전부이다. 이것이 (주)사계절출판사가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을 출간하게 된 이유이다.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은 현지 사람들이 자주 먹는 음식, 자주 가는 곳, 여가를 즐기는 법, 교통수단, 언어 등 현지 사람들과 밀접한 생활 방식, 정서, 삶에 초점을 맞춰 설명한다. 이를 통해 문화와 역사가 자연스럽게 곁들여진다. 저마다 다양한 색깔의 세계 도시와 현지 사람들을 만나며 나의 세계를 넓혀 가자! 어렸을 때부터 세계의 지리와 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성장한 서지선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진정한 여행은 여행한 지역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요. 모든 문화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그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 때 우리의 여행은 비로소 완성됩니다. 나의 세계가 확장되는 순간이죠. 그들이 가진 삶의 태도에서 배울 점이 있는지 관찰하고 나의 삶 속으로도 끌어들여 올 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진정한 여행의 힘입니다.”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을 통해 독자 분들이 세계의 도시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며,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반드시 삶에 도움이 될 더 큰 무언가를 마주하고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책 소개 같은 나라라 해도 지역마다 자연·인문 환경과 문화, 역사, 사람들의 정서 등이 저마다 다르고 다를 수밖에 없다. 이제 세계를 보다 촘촘하게 들여다보자. 나라 위주로 세계를 알아가는 식상함은 그만! 도시 단위로 세계를 살펴보자. 저마다 다른 세계 도시의 매력과 그 지역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푹 빠질 수 있다. 각 도시의 10여 가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개요와 13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하는 본격 도시 단위 세계 문화 교양서이다. 핵심만 딱! 도시의 주요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개요 각 도시의 인구, 면적, 사용하는 언어, GDP, 공기 질, 국제 공항, 가장 활발하게 학문을 연구하는 지역 대표 대학교, 박물관 및 미술관, 우리나라와의 시차, 도시를 빛낸 인물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도시의 개성을 보여 주는 대표 사진들과 우리나라와 각 도시의 비행 거리와 시간을 개재해 개요 판면 1장만 보아도 각 도시의 주요 특징을 얼추 파악할 수 있는 셈이다. 한 도시에 푹 빠질 수 있는 130여 개의 대표 사진들 음식, 건축물, 인물, 풍경 등등 해당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130여 컷의 다양한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다. 책 전체에 깔린 압도적인 크기의 사진, 도시를 직접 거닐거나, 생활해 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소중한 사진 등은 마치 해당 도시를 직접 거닐며 보고, 만나고, 겪어 보듯 생동감을 준다. 현지인들만 아는 세계 도시의 면면 한국의 삼겹살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는 타이 음식 무카타, 생강채와 곁들여 먹어야 제맛을 알 수 있다는 홍콩 샤오롱바오, 예술 프로젝트로 멋지게 꾸며진 피난촌 타이베이 보장암 국제 예술촌, 베네치아 전통 음식으로 대구를 갈아 만든 퓌레인 바칼라 만테카토 등 현지에 살면서 접하지 않으면 좀처럼 알기 어려운 지역의 면면들을 모았다. 관광으로서의 도시 체험이 아닌 진짜 사람과 삶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출출한 가족
연초록 / 제성은 (지은이), 이승연 (그림)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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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명작,문학제성은 (지은이), 이승연 (그림)
여러분은 어떤 때 행복한가? 입맛에 맞는 음식만 마음껏 먹을 때, 하고 싶은 게임을 밤새도록 할 때인가? 하지만 건강하지 않은 행복에는 내성이 있어서 점차 처음의 작은 행복에 만족할 수 없게 된다. 그렇게 자기의 욕구를 조절하지 못한다면 결국에는 건강을 해치게 되고 진짜 행복과도 멀어지게 된다. 건강 쌤과의 대결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겨 내는 경험을 하고, 건강과 꿈을 되찾는 나루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삶과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자.작가의 말 6 1. 다 같이 살쪘다! 9 2. 급식 에이아이(AI) 스피커 15 3. 움직이기 싫어! 24 4.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31 5. 뚱뚱한 게 뭐 어때? 41 6. 비만 가족 52 7. 관찰 카메라 68 8. 비만 탈출 프로젝트 90 9. 다이어트의 방해꾼 100 10. 위기가 닥쳤어! 122 11. 관리는 현재 진행형 131 12. 우리는 서로 닮았어 144건강한 행복과 꿈을 찾아가는 동화! 먹는 그 순간만은 행복하다며 행복한 뚱보가 되고 싶었던 나루네 가족!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가족이 다 같이 힘을 합쳐야 한다! 좌충우돌 나루네 가족의 아주아주 위대한 다이어트 이야기! 여러분은 어떤 때 행복한가요? 입맛에 맞는 음식만 마음껏 먹을 때, 하고 싶은 게임을 밤새도록 할 때인가요? 하지만 건강하지 않은 행복에는 내성이 있어서 점차 처음의 작은 행복에 만족할 수 없게 돼요. 그렇게 자기의 욕구를 조절하지 못한다면 결국에는 건강을 해치게 되고 진짜 행복과도 멀어지게 된답니다. 건강 쌤과의 대결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겨 내는 경험을 하고, 건강과 꿈을 되찾는 나루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삶과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 통통하다는 말과 뚱뚱하다는 말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통통하다는 말을 들으면 괜찮은데 뚱뚱하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쁜가요? 이 동화의 주인공 나루도 친구들에게 뚱뚱하다는 말을 듣고 마음에 상처를 입었어요. 나루는 먹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음식 중에서도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요. 그러다 보니 살이 제법 쪘지만 나루는 자신이 그저 통통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뚱뚱하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나빴지요. 다이어트를 할까 생각은 해 봤지만 당장 눈앞의 삼겹살을 포기할 수는 없었어요. 나루네 가족은 나루뿐 아니라 엄마, 아빠, 누나까지 모두 먹는 걸 좋아해요. 먹는 그 순간만은 행복하다며 행복한 뚱보가 되고 싶다는 누나는 먹방 유튜버예요. 아빠는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간다며 아이들과 함께 야식을 즐기고, 엄마는 불룩한 배로 피아노를 치며 유머 감각을 자랑하지요. 어느 날 나루네 가족은 고깃집에 갔다가 텔레비전 맛집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요. 나루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텔레비전에 나온다고 자랑했지요. 하지만 막상 방송을 본 가족들은 한 화면에 다 잡히지 않는 자신들의 커다란 몸집을 보고 충격에 빠지게 돼요. 나루는 놀림받을 생각에 한걱정하고, 누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악성 댓글들이 달렸어요. 이때 아빠가 유튜버 건강 쌤의 ‘비만 가족 탈출 프로젝트’에 참가하자고 말했어요. 이번 기회에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건강하게 살을 빼자고요. 또 건강 쌤과의 살 빼기 대결에서 한 명이라도 이기면 모두가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며 가족을 설득했어요. 누나가 원하는 선물은 누나의 유튜브 구독자가 1만 명이 될 수 있게 건강 쌤이 홍보해 주는 것이었어요. 엄마가 원하는 선물은 피아노 연주회를 할 때 입을 아름다운 드레스였고요. 나루는 최신 게임기를 받고 싶다고 했지요. 이 프로젝트를 처음 제안했고, 누구보다 결의에 차 있는 아빠는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하지 않았어요. 비밀이라고 했지요. 아빠가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나루네 가족은 과연 건강 쌤을 이길 수 있을까요? 이 동화는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려 줘요. 순간의 행복한 기분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해 노력하고 운동하면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알려 주지요. 나루는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한 행복을 위해서 함께 의지하고 격려하며 노력하게 돼요. 그러다 보면 자기 자신을 이겨 내는 힘이 생기고 다른 눈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며 새로운 꿈도 찾아온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방송 출연을 한다니, 아이들이 얼마나 부러워하던지 어깨가 절로 올라갔다. 지수도 한마디 거들었다.“네가 복스럽고 맛있게 먹긴 하지.”와, 이게 무슨 일이야? 지수가 나를 인정해 주었다. 내가 먹는 건 또 언제 본 거야? 설마 저 말은 나에게 관심 있다는 뜻인가? 괜히 마음이 부풀었다. 지수가 방송에 출연한 나를 본다면, 너무 복스럽고 맛있게 먹는 나를 보고 반해서 고백이라도 할지 모른다. 화면 속에는 내 얼굴이 있었다. 게 눈 감추듯 고기를 삼키는 내 얼굴, 고기를 먹고 좋아서 눈을 질끈 감고 느끼는 내 얼굴을! 내 얼굴이 우스꽝스러운 ‘짤’로 만들어져서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었다.“이게 뭔데?”“이게 바로 영원히 고통받는 짤이지!”
꼬물꼬물 탐험대 : 우당탕탕 채집
다산어린이 / 마이크 라워리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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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마이크 라워리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미국 공공 도서관 ‘어린이 독자를 위한 2022년 최고의 책’ 선정 도서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 작가 마이크 라워리의 작품이다. 《꼬물꼬물 탐험대 : 우당탕탕 채집》은 시원시원하게 큰 글씨,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의 마음속 빗장을 푼다. 특히 곤충과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귀여운 캐릭터들을 금세 친구로 맞아들일 것이다. 벌레 친구들과 함께 특급 비밀 본부를 꾸리고 탐험대 선서를 하며, 탐험 끝에 배지를 얻는 모험은 어린이들이 독서에 더욱 몰입하도록 이끈다. 더불어 작가가 곳곳에 심어 놓은 말놀이는 웃음을 터트리는 버튼인 동시에 독자의 언어 활용 능력을 북돋우는 뛰어난 장치다. 이 책을 먼저 접한 해외 어린이 독자들은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어 읽는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고 전한다. 깔깔깔 웃으며 책을 읽는 경험은 어린이가 독서에 마음을 활짝 열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1. 내 이름은 … 6 2. 배지를 모으자! … 17 3. 식물 채집 … 27 4. 도망쳐! … 39 5. 비밀 본부로 … 57꼬물꼬물 귀여운 벌레들이 뭉쳤다! “오히려 좋아!”를 외치며 떠나는 우당탕탕 대모험! ★ 미국 공공 도서관 ‘어린이 독자를 위한 2022년 최고의 책’ 선정!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 작가 마이크 라워리의 최신작! 멋진 벌레답게, 나답게! 우린 서로 다르지만 베스트 프렌드! 개성 만점 친구들과 떠나는 긍정 뿜뿜 대탐험! 나무 위 특급 비밀 본부. 꼬물꼬물 탐험대원들이 모두 모였다. 리더지만 어딘가 허술한 작은 벌레 ‘더그’, 배지 모으기에 푹 빠진 지렁이 ‘애비’, 심술쟁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거미 ‘조시’, 야무진 신입 회원 반딧불이 ‘루나’까지. 저마다 생김새와 성격, 취향까지 모두 다르지만 ‘꼬물꼬물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험을 떠난다! 새로운 ‘꼬물이 배지’를 얻기 위해 유용한 생물을 채집하러 나선 벌레 친구들. 보들보들꽃, 싹뚝면도날, 휘파람술술풀 등 여러 식물을 찾아내고, 운이 좋으면 아주 희귀한 버섯까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숲속 채집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숲에는 먹으면 몸이 간지러워지거나 배탈이 나는 식물이 숨어 있고, 벌레를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개구리가 돌아다닌다! 작지만 용감한 꼬물꼬물 탐험대원들을 따라 모험하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나다운 모습을 깊이 사랑하고, 친구의 다양한 모습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며 마음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생각지 못한 어려움을 만나도 “오히려 좋아!”를 외치며 친구와 함께 위기를 돌파해 나가는 멋진 태도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보다 더 놓기 싫고, 유튜브보다 확 빠져든다! 저절로 집중해서 독서하게 만드는 놀라운 책! 초등학교 입학 전, 또는 갓 입학한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는 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억지로 해야 하는 힘겨운 과제다. 밖에는 신나는 놀거리가 많고, 온라인 세상엔 재미있는 동영상이 가득하다. 특히 평소에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아이라면, 진득하게 앉아 책을 읽도록 권하는 일이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학업을 시작하는 시기에 책 읽는 습관과 집중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일은 두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다. 《꼬물꼬물 탐험대 _우당탕탕 채집》은 시원시원하게 큰 글씨,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의 마음속 빗장을 푼다. 특히 곤충과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귀여운 캐릭터들을 금세 친구로 맞아들일 것이다. 벌레 친구들과 함께 특급 비밀 본부를 꾸리고 탐험대 선서를 하며, 탐험 끝에 배지를 얻는 모험은 어린이들이 독서에 더욱 몰입하도록 이끈다. 더불어 작가가 곳곳에 심어 놓은 말놀이는 웃음을 터트리는 버튼인 동시에 독자의 언어 활용 능력을 북돋우는 뛰어난 장치다. 이 책을 먼저 접한 해외 어린이 독자들은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어 읽는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고 전한다. 깔깔깔 웃으며 책을 읽는 경험은 어린이가 독서에 마음을 활짝 열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 해외 독자 리뷰 * “이번 여름에 8살 아들은 책 읽기를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책을 무척 즐겁게 읽고 있네요!” “이 책은 읽기 쉽고 아주 재밌습니다. 독서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는 ADHD로 진단받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차분히 앉아서 책 읽는 걸 무척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신이 나서 나에게 첫 장을 읽어 주었습니다. 페이지에 단어가 너무 많지 않고 멋진 유머가 녹아 있어서 초보 독자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내 아이는 책이 배송되자마자 포장을 뜯어 20분 만에 다 읽었습니다. 독서하는 내내 미소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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