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YBM(박준언)
SLA영어북스토어 / 함동욱 (지은이) / 2024.11.25
13,900

SLA영어북스토어학습참고서함동욱 (지은이)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시리즈는 점점 어려워지는 중학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종합 분석하고 다양한 문제 유형 연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학습서다. 어려운 문법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 놓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교재다.1-1 강조의 do 4 1-2 관계대명사 what 12 2-1 현재 완료 진행형 22 2-2 현재분사 31 3-1 It ~ that 강조 구문 42 3-2 have+목적어+과거분사(p.p.) 52 4-1 의미상의 주어 60 4-2 가정법 과거 70 5-1 과거완료 82 5-2 so that과 in order that 92 정답 및 해설집 1-1 강조의 do 103 1-2 관계대명사 what 104 2-1 현재 완료 진행형 106 2-2 현재분사 107 3-1 It ~ that 강조 구문 109 3-2 have+목적어+과거분사(p.p.) 110 4-1 의미상의 주어 111 4-2 가정법 과거 113 5-1 과거완료 115 5-2 so that과 in order that 116영문법 내신 대비, 중학 영어 교재 출간으로 새로운 학습 기회 제공 중학영어 3학년 1학기 (중간 기말) 내신 대비 영문법 시리즈는 점점 어려워지는 중학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종합 분석하고 다양한 문제 유형 연습을 통해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학습서입니다. 어려운 문법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 놓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주요 특징: 내신 대비 전략: 본 교재는 학생들이 내신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특히 핵심 개념과 유형에 대한 명확한 해설을 통해 학생들이 시험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연습 문제: 이론 학습 뒤에는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연습 문제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복잡한 문장 구조나 문법 규칙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모두 고르시오 및 서술형 영작: 실전 문제를 통해 문법의 개념을 강화 시키고 완전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모두 고르시오” 문항을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서술형 영작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완벽한 학습서입니다.
Who? 한국사 : 박지원
다산어린이 / 김현수 (지은이), 최인수 (글), 정병훈 (그림) / 2020.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김현수 (지은이), 최인수 (글), 정병훈 (그림)
who? 한국사 시리즈.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도 가능하다. 또한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도 담겼다.1. 생각이 깊은 아이 시대 돋보기 1 - 상공업의 발달 2. 거지에게 배우다 시대 돋보기 2 - 신분제의 변화 3. 양반의 허세를 꼬집다 시대 돋보기 3 - 세상을 풍자한 박지원의 소설 | 우정을 노래한 박지원의 소설 4. 백탑파의 탄생 시대 돋보기 4 - 실학의 등장 | 실학의 영향 5. 위기를 기회로 시대 돋보기 5 - 중상학파와 중농학파 6. 열하로 간 박지원 시대 돋보기 6 - 북학파의 책 7. 이용후생을 실천하다 시대 돋보기 7 - 박지원의 활약상 | 박지원의 가족 한국사 탐색 인물 연표 - 박지원이 살았던 시대는? 한국사 퀴즈 - ‘박지원’ 나도 전문가! 역사 논술 -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보자! 체험 학습 - 운종가 인물 상관도 - 박지원 한국사 연표 - 한눈에 보는 조선 시대★ 〈who? 한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 교과서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한국사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역사의 전체 흐름을 쉽게 알려면 스토리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역사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김만덕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인성과 태도에 영향을 주는 미래의 롤모델 who? 시리즈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은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박지원> 편 1. 도서 소개 “백성을 잘살게 하기 위해 양반을 꾸짖고 실학을 연구하다!” 조선 후기에 들어 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어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 두 차례의 큰 전쟁으로 인구가 줄고 토지가 황폐해지면서 백성과 나라 살림이 어두워졌어요. 일부 양반과 관리들의 횡포로 백성들은 많은 세금을 내야 했기에 생활은 더욱 어려워졌지요. 하지만 당시의 학문으로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이에 뜻있는 선비들이 이를 반성하고 현실을 개혁할 수 있는 학문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글로 양반 사회를 비판하다 양반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젊은 시절의 박지원은 편을 갈라 다투기만 하는 정치 현실이 못마땅해 벼슬길에 오르지 않았어요. 그 대신 《양반전》, 《허생전》, 《호질》 등의 소설을 지어 백성들에게 즐거움과 깨달음을 주고, 백성의 삶을 돌보지 않는 양반과 관리들을 비판했습니다. 백성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고자 실학을 연구하다 약 5개월간의 청나라 연행을 다녀온 박지원은 그들의 발전된 문물을 접한 뒤 백성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학문을 연구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조선에 돌아온 그는 이때의 경험을 《열하일기》라는 기행문에 담아냈지요. 상업을 일으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 박지원은 이를 위해 수레와 선박을 이용해 물건의 이동을 원활히 하고 화폐를 유통해 거래를 편리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박지원의 상업 진흥에 관한 주장은 《열하일기》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구하는 한국사 탐색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가 담겼습니다.
쓰레기, 어디까지 알고 있니?
두레아이들 / 에리카 파이비 (지은이), 빌 슬래빈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20.07.25
14,000원 ⟶ 12,600원(10% off)

두레아이들자연,과학에리카 파이비 (지은이), 빌 슬래빈 (그림), 이충호 (옮긴이)
새 물건이든 쓰레기든 모든 물건은 원료 물질을 얻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해 제조, 포장, 운송, 판매, 사용과 소비, 그리고 쓰레기 처리나 재활용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활 주기 중 한 단계에 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쓰레기의 순환을 알아보는데, 그런 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일어나는지,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또 학생들의 가방 속에 들어 있을 만한 것들, 즉 물, 식품, 의류, 종이, 플라스틱, 금속, 전자 장비에다 우주 쓰레기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쓰레기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들려준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더 심각해진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쓰레기 순환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일러주는 유익한 책이다.들어가는말 물 식품 의류 종이 플라스틱 금속 전자 장비 우주 쓰레기 쓰레기 없는 미래 용어설명수상·선정 내역 캐나다 아동도서센터 선정 ‘어린이와 청소년 최고의 책’ 캐나다 과학 작가 및 커뮤니케이터 선정 ‘청소년 도서상’ 캘리포니아 독서협회 선정 ‘유레카! 논픽션 아동도서상 아너 도서’ 그린 어스 북어워드 ‘어린이 논픽션 부문 상’ 국제문맹퇴치협회 ‘아동 청소년 도서상’ WSRA 아동문학위원회 ‘한 페이지만 더! 추천도서’ 뱅크 스트리트 칼리지 선정 ‘올해 최고의 아동도서’ ≪스키핑 스톤스 매거진≫ 선정 ‘스키핑 스톤스 아너 상’ 쓰레기 없는 세상을 위해, ‘쓰레기 제로’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쓰레기의 모든 것! 쓰레기의 ‘처음’을 알아야 쓰레기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 수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더 심각해진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쓰레기 순환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일러주는 유익한 책! 쓰레기는 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일까? 오늘날 지구와 인류를 위협하는 가장 중요하고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지구 온난화와 쓰레기 문제이다. 특히 코로나 19 사태 이후 바뀐 일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장마철이 되면 강과 바다에는 온갖 쓰레기들이 쌓이고, 바다로 흘러간 쓰레기는 다른 나라 바다에도 피해를 준다. 바다에 떠 있는 쓰레기섬의 크기가 웬만한 국가보다 크고, 바다 생물들이 미세 플라스틱 때문에 생명이 위태롭다는 뉴스는 이제 새로운 뉴스가 아닌지 오래되었다. 이러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버려지고 재활용되기까지 쓰레기의 처음과 끝(새로운 시작)을 모두 알아야 한다. 새 물건이든 쓰레기든 모든 물건은 원료 물질을 얻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해 제조, 포장, 운송, 판매, 사용과 소비, 그리고 쓰레기 처리나 재활용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활 주기 중 한 단계에 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쓰레기의 순환을 알아보는데, 그런 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일어나는지,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또 학생들의 가방 속에 들어 있을 만한 것들, 즉 물, 식품, 의류, 종이, 플라스틱, 금속, 전자 장비에다 우주 쓰레기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쓰레기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들려준다. 과연 우리는 쓰레기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자, 낭비할 시간이 없다. 얼른 책을 펼치고 읽어보자! 쓰레기도 처음부터 쓰레기는 아니었다! 쓰레기도 처음부터 쓰레기는 아니었다. 그렇다면 쓰레기는 처음에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쓰레기의 순환을 위해서는 쓰레기의 ‘처음’, 즉 쓰레기가 되어버린 ‘물건’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쓰레기의 ‘처음’인 새 물건, 즉 물, 식품, 의류, 종이, 플라스틱, 금속, 전자 장비 등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새로운 물건들의 원료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소비되고, 마지막에 버려지는지 아주 상세하게 알려준다. 쓰레기의 ‘처음’을 알아야 그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쓰레기의 처음과 끝을 알고 나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 수 있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친절한 글로 들려주는 ‘쓰레기의 처음과 끝’ 이 책에서는 심각한 위험에 처한 자연과 인류, 지구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건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며 쓰레기를 줄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우리, 특히 어린 독자들이 알아야 할 쓰레기 이야기와 실천할 수 있는 해결책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먼저, 학생들의 가방 속에 하나쯤은 있는 친숙한 물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물, 식품, 의류, 종이, 플라스틱, 금속, 전자 장비 등이 그것들이다(우주 쓰레기는 제외). 그리고 독자들에게 설득력 있으며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하는 글과, 쓰레기 설명 못지않게 상세하고 위트와 활력이 넘치는 그림은 독자들에게 쓰레기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줄 것이다. ‘열린 순환 체계’와 ‘닫힌 순환 체계’ 어떤 물건을 사용하고 나서 그냥 버릴 경우, 이러한 쓰레기의 순환 방식은 ‘열린 순환 체계’라고 부른다. 이는 물건을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생각 없이 쓰레기를 버리는 방식이다. 반면, 쓰레기를 버리면 그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된다는 것을 뜻하는 순환 방식을 ‘닫힌 순환 체계’라고 부른다. ‘닫힌 순환 체계’에서는 쓰레기를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기에 쓰레기의 양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다. 따라서 미래의 쓰레기 순환 방식은 ‘닫힌 순환 체계’가 되어야 한다. 수요와 공급 수요 공급의 법칙은 물과 종이, 금속을 포함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 적용된다. 따라서 우리 모두의 개인적 욕구와 필요를 세계적인 공급과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 이 책의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서는 해당 자원의 수요와 공급을 살펴보고, 쓰레기를 줄이거나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본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구매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것들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각자 스스로 또는 여럿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재미나용 용사전
올리 / 해람 (지은이) / 2024.11.28
14,000원 ⟶ 12,600원(10% off)

올리도감,사전해람 (지은이)
용용용 자로 시작하는 말, 또는 끝나는 말! 용의자, 용액, 용어, 공용, 복용……. 용이 들어가는 48개의 단어가 담겨 있다. 용용 마을에 사는 용들이 알려 주는 재미있는 말놀이 사전이다. 언어에는 소리와 의미가 모두 존재해야 하는데, 수많은 말놀이들이 의미는 배제한 채 소리로 재미를 찾는 경우가 많다. 《재미나용 용사전》은 소리와 의미를 모두 활용해 조금 더 체계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예를 들면, 복을 나눠 주는 용은 어릴 때 몸이 아파서 쓴 약을 너무 많이 ‘복용’했다. 이제는 건강해져서 용들에게 복을 나눠 주게 되었다는 것! 이렇듯 《재미나용 용사전》은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단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가용 / 공용 / 관용 / 도용 / 등용 / 무용 / 미용 / 복용 / 비용 / 사용 / 상용 / 소용 / 수용 / 식용 / 신용 / 실용 / 악용 / 애용 / 용감 / 용건 / 용과 / 용납 / 용모 / 용사 / 용서 / 용액 / 용어 / 용오름 / 용의자 / 용접 / 용지 / 용해 / 운용 / 유용 / 응용 / 이용 / 자가용 / 작용 / 전용 / 조용 / 종용 / 차용 / 착용 / 포용 / 허용 / 형용 / 활용 / 효용 아이디어가 톡톡! 이름과 어울리는 일을 하는 용용 마을 구성원 용용 마을에 사는 용들은 이름에 어울리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어디든 데려다주는 기차 용 ‘가용’, 작고 아담한 털실 가게의 주인 ‘실용’, 신발을 만드는 신발 장인 ‘신용’, 도서관 사서인 ‘조용’, 아픈 이를 치료해 주는 치과 의사 ‘이용’ 등 각자 맡는 일을 하며 마을의 구성원으로 지내고 있다. 하지만 노래를 몰래 가져다 쓰는 ‘도용’, 의자로 둔갑하는 도둑 용 ‘용의자’ 등 나쁜 일을 하는 용들도 함께 살고 있기에 용용 마을에는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연인을 만나면 착 붙는 ‘착용’이나 포옹하기를 좋아하는 ‘포용’, 부모를 잘 챙기는 효자 용 ‘효용’까지 따듯한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랑스러운 용들도 있다. 이들은 서로 친구이기도 하고 조력자이기도 하고 가게의 단골손님이기도 하다. 《재미나용 용사전》을 읽고 나서 책에 등장하지 않는 또 다른 용 친구들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혹은 독자들이 직접 용들의 관계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 치과 의사 ‘이용’이 신발을 사러 ‘신용’에게 찾아간다면 어떤 흥미로운 일이 펼쳐질 수 있을까? 책 속에 있는 용들을 책 밖으로 끄집어내 더욱 다양한 용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아이디어가 톡톡, 상상력과 창의력이 풍성해질 수 있을 것이다. 사고력이 팡팡! 단어의 의미를 활용한 흥미로운 스토리 용용 마을에 사는 용들은 이름만 재미있는 게 아니다. 귀엽고 따듯한 그림과 함께 각 용들의 짤막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신발을 만드는 ‘신용’은 고객과의 약속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 ‘신용’을 잃지 않게 항상 노력한다. 신용이 신용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독자는 ‘신용’의 뜻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컷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각 장마다 쉽게 풀어놓았다. 《재미나용 용사전》은 운율감 있는 말놀이와 더불어 문해력을 키우는 데 굉장히 효과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의 풍부한 어휘 확장을 돕는다. 응용력이 쑤욱! 내가 만드는 용 단어 사전 《재미나용 용사전》 뒤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나만의 용사전 만들기’ 활동자료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첫 단계로 용이 들어가는 단어를 고르고, 두 번째로 사전에사 단어의 의미를 찾아 적어 본 다음, 마지막으로 용의 역할과 그 단어가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다. 새로운 용 친구를 만들어도 좋고, 책에 나와 있는 용 친구를 불러 내 다른 이야기를 지어내도 좋다.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내기 어렵다면, 책 속 이야기를 재구성하거나 요약해 문장으로 적는 것도 추천한다. 책을 읽고 직접 써 보면서 어휘력을 높이고 더욱 풍성하게 이 책을 즐기고 활용할 수 있다.
최소한의 초등 한자 3권
더블북 / 김연수 (지은이) / 2024.11.25
15,800원 ⟶ 14,220원(10% off)

더블북학습참고서김연수 (지은이)
저자는 15년 차 한문 교사로, 한문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현장에서 꾸준히 한자 공부의 중요성과 쉽게 익히는 한자에 대해 가르치고 있으며, 연구 및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에 현장 노하우를 담았다. ‘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획순이 적은 한자부터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라는 글자에만 집중하지 않고, 실제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어휘, 지문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속담, 한자 성어, 교과 개념어까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빈틈없이 구성하였다. 3권에서는 교과 개념어에 집중한다. 국어, 사회, 역사, 수학, 과학, 체육·예술, 전 과목의 개념어를 담았다. 나아가 중학 교과를 대비할 수 있는 ‘미리 만나는 중학교 교과서 한자 어휘’ 코너까지 살뜰하게 담았다. 5~6학년 성취기준을 반영한 지문과 배운 어휘를 활용하여 직접 문장을 써보는 활동이 있어 문해력과 작문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각 단원별로 한자 성어의 유래를 재미있게 풀어두어 한 번 읽으면 그 뜻이 머리에 콕 박힐 것이다. 어휘가 어려워서 공부가 어려운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필수 학습서이다.1단원 국어 1일차 重 무거울 중, 要 중요할 요 2일차 新 새로울 신, 聞 들을 문 3일차 共 함께 공, 感 느낄 감 4일차 作 지을 작, 成 이룰 성 5일차 全 온전할 전, 知 알 지 1단원 마무리 2단원 사회 6일차 社 모일 사, 會 모일 회 7일차 道 길 도, 路 길 로 8일차 事 일 사, 物 물건 물 9일차 場 마당 장, 所 곳 소 10일차 去 갈 거, 来 올 래 2단원 마무리 3단원 역사 11일차 公 공평할 공, 立 설 립 12일차 根 뿌리 근, 本 근본 본 13일차 王 임금 왕, 朝 아침 조 14일차 活 살 활, 動 움직일 동 15일차 利 이로울 리, 用 쓸 용 3단원 마무리 4단원 수학 16일차 直 곧을 직, 角 뿔 각 17일차 算 셈 산, 数 셀 수 18일차 合 합할 합, 同 같을 동 19일차 等 같을 등, 号 이름 호 20일차 図 그림 도, 形 모양 형 4단원 마무리 5단원 과학 21일차 登 오를 등, 落 떨어질 락 22일차 生 날 생, 命 목숨 명 23일차 方 네모 방, 向 향할 향 24일차 空 빌 공, 気 기운 기 25일차 温 따뜻할 온, 度 법도 도 5단원 마무리 6단원 체육 · 예술 26일차 体 몸 체, 育 기를 육 27일차 平 평평할 평, 面 얼굴 면 28일차 前 앞 전, 後 뒤 후 29일차 強 강할 강, 弱 약할 약 善 착할 선, 美 아름다울 미 한자급수 안내 정답일상어의 60%, 교과 개념어의 90%가 한자어! 어휘력과 문해력을 탄탄하게 길러 줄 현직 한문 교사이자 교과서 집필 위원이 뽑은 ‘최소한의 초등 한자’ 우리는 한글을 사용하지만, 우리말에는 한자가 숨어 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에는 60% 이상, 교과서 속에는 90% 가까이 한자 어휘가 사용된다. 한때 화제였던 ‘금일(今日)’, ‘심심(深心)한 사과’ 등은 한자의 뜻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이다. 이렇듯 한자어의 이해는 곧바로 어휘력, 나아가 문해력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한자 공부라고 하면 흔히 암기와 쓰기의 지루한 공부라 생각하고 지레 겁먹기 마련이다. 이 책의 저자는 15년 차 한문 교사로, 한문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현장에서 꾸준히 한자 공부의 중요성과 쉽게 익히는 한자에 대해 가르치고 있으며, 연구 및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는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에 현장 노하우를 담았다. ‘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획순이 적은 한자부터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라는 글자에만 집중하지 않고, 실제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어휘, 지문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속담, 한자 성어, 교과 개념어까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빈틈없이 구성하였다. 이 책은 학습의 기본인 어휘력을 길러 주며, 모르는 어휘의 뜻을 유추해 내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의 학습자는 어떤 과목이든 보다 즐겁고 자신있게 공부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 교과를 탄탄하게 준비할 전 과목 개념어를 한 권에! ≪최소한의 초등 한자≫ 3권에서는 교과 개념어에 집중한다. 국어, 사회, 역사, 수학, 과학, 체육·예술, 전 과목의 개념어를 담았다. 나아가 중학 교과를 대비할 수 있는 ‘미리 만나는 중학교 교과서 한자 어휘’ 코너까지 살뜰하게 담았다. 5~6학년 성취기준을 반영한 지문과 배운 어휘를 활용하여 직접 문장을 써보는 활동이 있어 문해력과 작문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각 단원별로 한자 성어의 유래를 재미있게 풀어두어 한 번 읽으면 그 뜻이 머리에 콕 박힐 것이다. 어휘가 어려워서 공부가 어려운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필수 학습서이다. 한문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현직 교사가 뽑은 ‘최소한’의 초등 한자 어휘력, 문해력을 위해서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이 책은 15년 차 현직 한문 교사가 직접 뽑은 한자어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는, 획이 적은 한자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한자를 선정하였다. 그야말로 현장의 경험을 듬뿍 담아낸 책이다. 그 많은 한자를 모두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최소한’의 한자를 익히고, 어휘로 확장하면 그 효과는 ‘최대한’으로 나타날 것이다. 하루 한자 두 글자로 어휘, 독해까지 한 번에 완성! 이 책은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로 한자를 공부한다. 천자문 외우듯 한자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이루고 있는 한자를 통해 뜻을 정확하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자 공부의 목적은 각각의 한자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자어를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두 글자로 시작한 하루 공부는 어휘 학습으로 확장되고, 나아가 학년별 성취기준이 반영된 글을 읽으며 그 뜻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이렇게 한자를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각 글자의 뜻을 생각하며 정확하게 익히게 되며, 모르는 어휘를 만나도 뜻을 유추하는 힘이 길러진다. 지루하고 어려운 학습은 가라! 쉽고 효과적인 5단계 학습 [1단계_한자와 만나기] 대부분 두 글자 한자어를 제시한다. 처음부터 한자어의 구성을 접하며, 한자의 뜻과 단어의 뜻을 연결한다. 각 한자는 글자와 연결되는 그림을 통해 연상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으며, 학습자가 버겁지 않을 만큼의 쓰기 연습을 한다. [2단계_어휘와 만나기] 학습한 한자가 들어간 어휘를 연장하여 학습한다. 여러 어휘를 통해 한자의 뜻을 더욱 견고하게 익히고,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른다. 어휘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것부터 교과 개념어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3단계_교과서와 만나기] 교과 연계 지문을 읽으며 한자 어휘뿐만 아니라 문해력 및 교과 지식을 기른다. 각 지문은 학년별 전 과목 성취기준을 반영하여 작성하였다. 지문 학습이 끝나면, 속담, 한자 성어, 교과 어휘 등 학습한 한자와 연계된 확장 지식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4단계_문제로 확인해요] 단순히 쓰고 읽고 외우는 한자가 아닌, 재미있는 문제와 효과적인 문장제 문제를 통해 배운 한자를 정리한다. 익힌 한자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생각하고, 한자어가 실제로 어떤 문장에 쓰이는지 문제를 통해 학습한다. [5단계_단원 마무리] 총 10글자를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복습한다. 그리고 배운 글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배경지식을 읽으며, 한자에 대한 흥미를 더욱 북돋운다.
얘들아, 오늘 맛있는 책 먹으러 가자!
북포스 / 안상헌 (지은이) / 2018.10.08
12,000원 ⟶ 10,800원(10% off)

북포스논술,철학안상헌 (지은이)
무슨 책 읽힐까 고심하는 엄마들을 위해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19권의 추천도서를 소개하면서 그 틈새에 세 가지 마법 같은 묘약을 숨겨두었다. 책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 책을 깊이 읽는 방법, 책을 매일 읽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저자의 어린 시절 독서습관을 유추하게 만든다. 그는 신화 책을 덮으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쳤던 경험을 떠올리며 아이들에게 책읽기 방법을 권한다. 때로는 주인공이 되어 보라고 권하고, 독서 도중 잠시 책읽기를 멈추고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정리하면 책의 전체 흐름을 알 수 있으며, 흐름을 알고 읽으면 더 재미있다고 아이들을 꾄다. 맛있는 책뿐 아니라 책을 음미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들어가며 | 어린 나의 독서 친구들을 위하여 아침, <독서 재미> 볶음밥 “책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 익숙한 두 개를 더해서 새로운 하나를 만들어요 - 신화, 상상력 독서의 시작 책에 집중하면 놀라운 일이 생겨요 - 책과 친해지기 다음 이야기는 뭘까요? - 궁금증 갖고 책 읽기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요 - 몰입 독서 책 속의 세계를 내 주위에서 찾아요 - 책과 일상 연결하기 읽기 싫은 책도 끝까지 읽어야 하나요? - 재미가 붙는 흐름 독서 이야기를 시작하면 작가가 돼요 - 책읽기를 넘어 글쓰기로 점심, <독서 깊이> 불고기 “독서에 깊이를 더하는 방법” 이야기가 태어난 배경을 살펴요 - 즐거운 상상력 독서 뜻을 바로 익혀요 - 개념 익히기 독서 두 번째 읽으면 책이 달라져요 - 깊이를 만드는 반복 독서 인물의 성격을 알면 팬이 돼요 - 등장인물과 만나는 생생 독서 이야기의 구조를 알면 교훈이 보여요 - 이야기 깊이 읽기 슬픈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을 씻어요 - 감수성을 높이는 독서 주위에서 예를 찾아보아요 -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하기 저녁, <독서 습관> 간식 “매일 책 읽는 방법” 오늘은 그 책을 읽을 테야 - 독서 계획 세우기 오늘 배운 하나가 내일 두 개 배우기의 밑거름이 돼요 - 나만의 독서기록장 만들기 어디에 줄을 그을까? - 잊지 않기 위한 기록 독서법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아는 것이다 - 독서 후 정리습관 지금은 내 책장을 가질 때다 - 책장 마련하기“같은 책을 읽어도 생각의 차이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책” -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 “초등 고학년은 인생 처음 본격 독서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 평생 책을 사랑하며 살아온 인문학 독서광 안상헌 선생님의 책과 친해지는 19가지 비밀 자녀에게 책을 읽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책을 읽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며 생활 습관을 익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읽기란 저자와 독자가 비밀스런 공간에서 만나는 일이기 때문에 독서의 구체적인 방법까지 모방하기는 어렵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그림책을 넘어 본격 독서가 시작되는데 글밥이 많은 책은 재미를 반감시키고 그 틈을 노려 강력한 적 스마트폰은 언제든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한다. 어떻게 할까? 어릴 때는 책이 친구였고, 지금은 어린이부터 성인에게 두루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는 인문학 독서광 안상헌 씨의 신작 <얘들아, 오늘 맛있는 책 먹으러 가자!>가 책읽기의 매력 속으로 우리 아이들을 데려 간다. 이 책은 참 교묘하다. 무슨 책 읽힐까 고심하는 엄마들을 위해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19권의 추천도서를 소개하면서 그 틈새에 세 가지 마법 같은 묘약을 숨겨두었다. 책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 책을 깊이 읽는 방법, 책을 매일 읽는 방법이다. “신화를 읽을 때는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고 재미있는 상상을 해보세요. 예를 들면 ‘페가수스는 누가 어떻게 생각해냈을까?’ 이렇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그리고 즐거운 몽상 속으로 빠집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페가수스는 따가닥 따가닥 초원을 가로지르는 말과 푸른 하늘을 나는 독수리의 큼직한 날개가 합쳐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니콘도 말과 코뿔소의 뿔이 합쳐진 것이지요. 이렇게 상상 속 근사한 동물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을 합치면서 탄생하죠.” 이 방법은 저자의 어린 시절 독서습관을 유추하게 만든다. 그는 신화 책을 덮으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쳤던 경험을 떠올리며 아이들에게 책읽기 방법을 권한다. 때로는 주인공이 되어 보라고 권하고, 독서 도중 잠시 책읽기를 멈추고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정리하면 책의 전체 흐름을 알 수 있으며, 흐름을 알고 읽으면 더 재미있다고 아이들을 꾄다. 피리 부는 사나이가 따로 없다. 목차를 보면 더 재밌다. 책의 전체 목차는 책의 제목처럼 맛있는 책 콘셉트다. 아침, 점심, 저녁의 삼시 세 끼로 구성되었는데 아침 시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재미 볶음밥’ 시간이다. 그래서 재미 붙이는 방법에 치중한다. 점심시간은 아이들의 독서 식욕을 든든히 채워줄 ‘책 깊이 불고기’다. 잘 숙성된 책읽기 방법이 메인 요리로 등장한다. 모르는 단어를 정리하며 개념을 파악하는 습관을 알려주고, 인물의 성격을 분석하는 습관도 들려준다. 시적 표현, 아름다운 표현에 주목하도록 이끌어주기도 하고, 책을 통해 우리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해 준다. 마지막 저녁 만찬이 환상이다. 책읽기 습관을 들이는 이 시간은 독서 노트 정리부터, 밑줄 긋기, 책장 마련하기와 같은 실용적인 정보로 가득하다. 이 책의 미덕 가운데 하나는 부모가 함께 보아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언제 우리 부모들이 이토록 쉽게 책읽기 노하우를 들었던 적이 있을까? 근사한 식사 자리에 초대받았다는 심정으로 그저 책장을 펼치기만 하면 된다. 맛있는 책뿐 아니라 책을 음미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숨은 보물을 찾는 방법 한 가지를 소개할게요. 책을 읽고 내용을 알았다면 실제 사례를 우리 주위에서 찾아봅니다. 이와 같이 책과 우리 삶을 연결 지으면 책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삶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져요. 그게 세상의 모든 작가가 독자들에게 바라는 가장 큰 소망이죠.- 중에서 책벌레들은 오늘 무슨 책을 읽을지, 얼마나 읽을지 목표를 세웁니다. 하루가 저물었을 때 목표를 달성하면 기분이 즐겁죠. 목표를 스스로 세우면 책을 꾸준히 읽는 데 도움이 되고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죠.- 중에서
DMZ 디엠지 수학 중3 (하) (2018년용)
수경출판사(학습) / 신영주 외 지음 / 2016.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신영주 외 지음
수학의 기본은 개념이다. 개념을 제대로 세우는 것은 마치 나무가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과 같이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공사를 하는 것과 같다. DMZ수학 시리즈는 개념을 든든하게 세울 수 있도록 기획된 교재이다. 개념 이해 → 반복 학습 → 심화 3단계 학습을 통해 저절로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Ⅴ. 통계 1. 대푯값과 산포도 Ⅵ. 피타고라스 정리 1. 피타고라스 정리 2.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Ⅶ. 삼각비 1. 삼각비 2. 삼각비의 활용 Ⅷ. 원의 성질 1. 원과 직선 2. 원주각수학의 기본은 개념입니다. 개념을 제대로 세우는 것은 마치 나무가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과 같이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공사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DMZ수학 시리즈는 개념을 든든하게 세울 수 있도록 기획된 교재입니다. 개념 이해 → 반복 학습 → 심화 3단계 학습을 통해 저절로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1단계 개념 유도] 핵심 개념 정리 전체 개념을 소단원별로 분리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개념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2단계 개념 숙달] 1단계 개념 유도 과정에서 강의핵심과 개념익힘을 통해 배우게 된 개념을 중단원 문제를 통해 다시 반복하여 개념을 숙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단원마다 새로운 유형을 풀 수 있도록 신유형 문제를 수록하여 어떤 문제든 개념 유도 과정에서 배웠던 문제해결 기술이 적용됨을 쉽게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3단계 개념 적용] 2단계 개념 숙달을 통해 개념에 대한 이해가 확실히 머릿속에 정착되었는지는 적용을 제대로 하는지에 따라 알 수 있습니다. 대단원 문제를 통해 실전에서 개념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 하여 개념을 완전히 숙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에 적응하기 위해 서술형 문제를 별도로 수록하여 어떻게 논리적으로 서술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충교재] 표준교재의 개념 익힘과 문제가 일대일로 연결되도록 하여 잊기 쉬운 개념을 확실하게 숙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확실히 모르는 개념은 보충교재로 진단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개념을 익히는데 확실한 도움이가 될 것입니다. 모든 과목 중에서 수학은 참 아이러니한 과목입니다. 그 이유는 수학을 이용하는 학문이 없을 정도로 매우 중요해서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제일 하기 싫어하는 과목입니다. 쓴 약을 복용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하는 것이 사탕이나 그와 비슷한 달콤한 것입니다. 어차피 먹어야할 약이라면 먹고 달콤한 것으로 달래주면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DMZ수학은 「개념 유도-개념 숙달-개념 적용」이라는 쓴 약을 복용하고,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는 달콤한 열매를 맺게 해주는 교재입니다.
연초록 세계 명작 세트 (전19권)
연초록 / 캐슬린 올름스테드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클로이 (그림), 박선주 (옮긴이) / 2025.10.20
167,500원 ⟶ 150,750원(10% off)

연초록명작,문학캐슬린 올름스테드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클로이 (그림), 박선주 (옮긴이)
연초록 세계 명작은 세월이 흘러도 가치가 바래지지 않는 고전을 어린이에게 만나게 한다. 뛰어난 화가들의 아름답고 상상력 풍부한 그림으로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푹 빠지게 한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 소개로 흥미를 돋우고,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짐작하게 한다. 초등 1-4학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어휘와 문장으로 시대 배경과 인물의 특성에 맞춰 내용을 풀어 썼다.01 빨간 머리 앤 02 작은 아씨들 03 소공녀 세라 04 셜록 홈스의 모험 05 비밀의 화원 06 피터 팬 07 올리버 트위스트 0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09 모비 딕 10 톰 소여의 모험 11 피노키오 12 오디세이 13 로빈슨 크루소 14 80일간의 세계 일주 15 아라비안 나이트 16 모히칸족의 최후 17 걸리버 여행기 18 삼총사 19 보물섬■ 연초록 세계 명작 시리즈의 특징 ▶연초록 세계 명작은 어린이들에게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는 고전 작품들을 만나게 해 줍니다. 뛰어난 화가들이 그린 아름답고 상상력 풍부한 그림으로 생생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푹 빠져 보세요.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 소개를 실었어요. 책 속에서 만날 인물들을 살짝 엿보며 흥미를 돋우고, 앞으로 읽을 이야기가 어떨지 짐작해 봐요. ▶깊은 생각과 깨달음이 담긴 고전 이야기를 초등학교 1~4학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풀어 썼어요. 쉬운 어휘와 문장을 이용하여 내용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썼지요. 고전 작품 하나하나의 시대 배경과 인물의 특성에 맞춰 썼기 때문에 이야깃거리도 풍부하지요. 누군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문장으로 쓰여진 새로운 고전을 만나 보세요. ▶각 작품마다 여러 명의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름다운 삽화를 그렸어요. 현대 어린이들의 세련된 감각에 맞는 상상력 풍부한 그림으로 이야기에 몰입하고 빠져들어 보세요. ▶각 작품의 마지막에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생각을 나누어 보아요’ 활동이 있어요. 아이들이 이야기 속의 인물, 장소, 사건을 여러 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질문들을 실었지요. 각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막 읽은 고전 이야기와 자기 자신에 관해 깊이 있는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어요. ▶독서·논술 능력을 키워 주는 독서지도안(9차시)으로 교과 과정과 연계 활동을 할 수 있어요! 3학년 1학기 국어 10단원. 문학의 향기 3학년 2학기 국어 9단원. 작품 속 인물이 되어 3학년 도덕. 3단원.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4학년 1학기 국어 2단원. 내용을 간추려요 4학년 2학기 국어 7단원. 독서 감상문을 써요 5학년 1학기 국어 6단원. 토의하여 해결해요 독서지도안 무료로 다운받을 곳: http://blog.naver.com/aramy777 ▶교육학 박사 아서 포버(Arthur Pober)의 추천 고전 문학은 어린이들이 가정과 사회 속에서 자라면서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활발하게 자기 생각을 토론할 수 있는 질문들도 풍부하게 실었어요.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우리가 사는 이 시대의 생각들, 지나간 시대에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치나 기준들을 비교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 외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고전 문학들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고전 문학 읽기의 즐거움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 진짜 같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연초록 세계 명작 시리즈’를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어린이책이야기 2016.겨울
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 / 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 엮음 / 2016.12.01
10,000

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아동문학론아동문학이론과창작회 엮음
[동시가 있는 풍경] 해의 알 | 정진숙 글 · 송서하 그림 [여는글] 어둠의 시대, 우리도 대방록을 써야 할 때 | 이충일 [특집] 아동문학과 웃음의 자리 조태봉_선한 웃음, 악한 웃음 김민령_김기정 동화에 담긴 웃음과 놀이의 힘 우지현_웃음의 자리에서, 유은실 다시 읽기 [동시] 권영욱_주인공 되기 외 1편 송명원_큰일 났다 외 1편 오은영_통했다 외 1편 장동이_빈집 외 1편 최종득_눈치도 없이 외 1편 [동화?아동소설] 박윤우_하늘 아파트 바람도깨비 유우석_용사가 간다 [청소년소설] 김혜연_나랑 바꿀래 [사서의 책꽂이] 정재연_진정한 아이와 어른 찾기 -허은미, 『진정한 일곱 살』 [시인이 보낸 편지] 권오삼_졸작 「발」에 대해 [명장면 한 컷] 김환영_『강냉이』에 담긴 푸른 밤들 [나를 찾아온 아이] 김남중_나랑 세계일주 할래요? [이 작가를 주목한다] 동화작가 이병승 인터뷰어 | 김윤?김우주 내 책을 말한다 | 동화가 필요 없는 세상이면 좋겠다』 [애니를 읽는 시간] 김민아 | 아름답고 서글픈 영원의 굴레 팀 버튼 감독, [그림책에 놀다] 김미자 | 흥부네 그림책 작은 도서관 이야기 권정생 시, 김병하 그림, 『강아지과 염소새끼』 [문학치료 이야기] 한이옥 | 내 안의 거인을 깨우라! [서평] 그림책 구은혜 |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들 마에카와 도모히로 글, 고바야시 게이 그림, 『불 끄지 마』 신혜연 | 그 어떤 죽음도 하찮지 않다 김동수 글?그림, 『잘 가, 안녕!』 조성순 |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뭉클한 감동 노인경 글?그림, 『곰씨의 의자』 동시 고지운 | 삶에 밀착하거니 통념을 뒤집거나 송명원, 『짜장면 먹는 날』 / 김금래, 『꽃피는 보푸라기』 동화·아동소설 박성애 | ‘이름’을 찾는 모험 유현산, 『도둑왕 아모세』 박영지 |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한민족, 고려인들의 삶 허혜란, 『503호 열차』 심지섭 | 지구를 지킬 슈퍼 히어로 서진, 『아토믹스』 이미정 | 기억과 만나는 그곳에서 박현경,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정은주 | 소금, 가장 아름다운 꽃 이경순, 『용감무쌍 오총사와 수상한 소금 전쟁』 청소년소설 김젬마 | cctv에 담긴 삶의 이면 박영란, 『편의점 가는 기분』 [특집] 아동문학과 웃음의 자리 이번 호 특집은 아동서사에 나타난 웃음코드를 살펴보는 자리로 꾸몄다. 웃음은 생명체가 지닌 생리적 현상이자, 현실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 삶을 구성하는 필수적 요소다. 일찍이 고전 서사에서 해학이 주요한 문학적 기제로 활용되었듯이 현대문학에서도 웃음은 문학의 한 축을 이룰 정도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삶의 근간인 웃음을 통해 현실에서 빚어진 다기한 삶의 양태를 재해석하고 규명해 문학적 카타르시스에 이르는 도정이라 하겠다. 때로는 현실을 비꼬고 권력자를 조롱하고, 혹은 폭발하는 웃음으로 삶을 위무하고 자유와 해방감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웃음의 기능은 아동문학이라고 해서 다를 게 없다. 오히려 아이들에게 웃음은 보다 친연성을 지니고 있기에 아동문학의 주요 요소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웃음 기제를 활용해 왔다. 그러나 일반문학과 달리 아동문학에서 웃음에 대한 비평적 고찰은 그동안 전무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아동서사가 지닌 웃음의 속성과 양상을 짚어봄으로써 아동서사를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을 상재하고자 한다. 조태봉은 웃음이론에 대한 고찰을 토대로 아동서사가 지닌 웃음의 긍정성과 부정성에 천착해 웃음의 양상을 분석하고 있다. 김민령은 김기정 동화에서 보이는 웃음의 속성을 깊이 고찰하면서 서사적 작동 원리를 분석하고 있다. 우지현은 유은실의 작품세계를 웃음의 관점에서 다시 읽으며 유은실 동화가 지닌 새로은 지평을 밝혀내고 있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아동문학을 바라보는 관점이 더욱 폭넓어지고 다양해지길 기대한다.
최고운전
보리 / 김청엽 (지은이), 이서영 (그림) / 2024.12.09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명작,문학김청엽 (지은이), 이서영 (그림)
쥐와 다람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당시 사회의 문제를 꼬집은 우화 소설이다. 백성들을 힘들게 했던 부와 가난의 문제, 어질지 못한 지배층의 잘못을 유쾌하게 드러낸다. 옳고 그름을 뚜렷하게 보여 주는 이야기가 오늘날에도 큰 깨달음과 울림을 준다. 더불어 포근한 상상력으로 밝고 따뜻하게 그려 낸 그림이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들게 한다.들어가는 말 머리말 그야말로 지혜로운 집안이로세 독 안에 든 쥐 신세로구나 서대쥐에게 벼슬을 내리노라 기쁨을 어찌 나눌꼬 잔치 잔치 열렸네 딱 한 번만 도와주시면 낯짝도 두꺼워라 이게 다 서대쥐 탓이네 다람쥐가 거짓을 고하네 죄가 없으니 무엇이 두려울까 재판이 열리고 다시 봄이 오고■ 아이들이 읽기 쉽게 고운 우리말을 살려 쓴 ‘보리 어린이 고전’ 열여섯 번째 이야기 《서동지전》 《서동지전》은 쥐와 다람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당시 사회의 문제를 꼬집은 우화 소설입니다. 백성들을 힘들게 했던 부와 가난의 문제, 어질지 못한 지배층의 잘못을 유쾌하게 드러냅니다. 옳고 그름을 뚜렷하게 보여 주는 이야기가 오늘날에도 큰 깨달음과 울림을 줍니다. 더불어 포근한 상상력으로 밝고 따뜻하게 그려 낸 그림이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들게 합니다. 동물에 빗대어 사회 문제를 풍자한 흥미로운 이야기 부와 가난, 불평등과 갈등을 생각해 보게 하는 우리 선조들의 옛 소설 옛날 어느 큰 산, 신비한 동굴에 쥐 한 마리가 식구들과 모여 살았습니다. 바로, 짐승 가죽을 탐내는 사람들을 피해 달아난 서대쥐입니다. 지혜로운 서대쥐는 집안을 화목하게 다스렸고, 나라에 큰 공을 세워 벼슬과 재물까지 두둑이 받습니다. 이 기쁨을 널리 나누기 위해 서대쥐 집안은 큰 잔치를 열지요. 그때 놀고먹기 좋아하는 다람쥐가 잔치 소문을 듣고 서대쥐 굴로 갑니다. 다람쥐는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한자리 꿰차고 앉아 잔치 음식을 대접받고, 흉년을 핑계 삼아 서대쥐에게 먹을거리도 얻어 냅니다. 다시 찾아온 겨울, 다람쥐는 또 한 번 서대쥐 굴로 갑니다. 거짓말로 서대쥐를 구슬려 먹을거리를 거저 구할 생각이었지요. 그러나 지혜로운 서대쥐는 다람쥐의 속셈을 꿰뚫어 보고 부탁을 거절합니다. 이에, 화가 잔뜩 난 다람쥐는 산속 동물들을 다스리는 백호랑이를 찾아가 거짓 재판을 벌이고 맙니다. 과연 재판은 어떻게 끝이 날까요? 《서동지전》은 지은이와 지은 때가 뚜렷하지 않은 우화 소설로, 쥐와 다람쥐가 먹을거리 다툼으로 백호랑이 판관 앞에서 송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재미난 구성 덕분에 적지 않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서동지전》에서 사람이 아닌 동물이 주인공인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먹을거리 다툼을 통해 당시 백성들이 넘어설 수 없던 부와 가난의 문제를 드러내고, 송사를 통해 어질지 못한 지배층을 꼬집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이 바뀌며 혼란스럽던 시절, 그로 인한 불평등과 갈등을 동물에 빗대어 은근히 나타낸 것입니다. 이처럼 옳고 그름을 뚜렷하게 보여 주는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깨달음과 큰 울림을 줍니다. 저마다 색깔이 또렷한 등장인물, 공동체를 되돌아보게 하는 우화 소설 《서동지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등장인물끼리 서로 견주어 볼 만한 대목을 여럿 만나게 됩니다. 저마다 색깔이 또렷하고 놓인 처지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일꾼 쥐와 다람쥐는 둘 다 가난하기는 마찬가지지만 가난을 대하는 태도가 전혀 다릅니다. 그러니 이들을 대하는 서대쥐의 모습도 다를 수밖에 없지요. 또 주인공 서대쥐는 백호랑이 앞에 불려갈 때도 지은 죄가 없으니 겁낼 필요 없다고 당당히 말합니다. 이런 올곧은 모습은 작디작은 서대쥐를 무시무시한 백호랑이보다 더 큰 인물로 느끼게 합니다. 남성 중심이던 사회에서 남편의 그릇된 행동을 꾸짖고 맞서 싸우는 다람쥐 아내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끕니다. 이처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은 읽는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당시 사회 문제를 꼬집는 데도 큰 역할을 합니다. 부자인 서대쥐와 가난한 다람쥐의 갈등은 조화롭지 못한 공동체의 모습, 그 균열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위정자와 나라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 공동체의 조화가 깨지고 갈등이 벌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지요. 마찬가지로 벌을 받아 마땅한 다람쥐를 덕으로 용서하고 감화시키는 서대쥐의 행동은 조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려면 우리가 어떤 마음을 지녀야 하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잇따른 갈등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날, 여전히 《서동지전》을 펼쳐보아야 할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고전과 더 가까워지도록 하는 밝고 따뜻한 그림 《서동지전》을 그린 이서영 작가의 그림은 보는 사람의 마음속에 따뜻함이 번지게 합니다. “동심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꿈꾸”는 작가의 바람이 선과 색마다 묻어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부드러운 선과 밝은 색감으로 이야기 속 풍경을 따뜻하게 그려 냈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섬세하게 연출한 그림은 등장인물들이 서로 얽히고설키며 펼쳐 나가는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들게 합니다. 안타까운 사연에는 함께 마음을 애태우게 하고, 얄미운 모습도 한 번쯤 눈감아 주게 하지요. 이처럼 포근한 상상력으로 밝고 따뜻하게 그려 낸 그림이 아이들이 고전을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보리 어린이 고전’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이야기와 노래를 즐겼습니다. 많고 많은 이야기와 노래 가운데 여러 사람들 사랑을 듬뿍 받아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옛사람이 만든 문학 작품의 대표 또는 본보기라고 할 만한 것이지요. 이런 것을 우리는 흔히 고전이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겨레마다 고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전을 보면 곧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우리 고전을 알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고전이라 하더라도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이야기입니다. 한편의 소설을 읽듯이 주인공이 이끌어 가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주인공이 시련을 겪을 때는 같이 안타까워하고, 위기에서 벗어날 때는 함께 가슴을 쓸어내리며 마음을 놓게 됩니다. 주인공과 함께 울고, 웃고, 이것이 이야기가 가진 힘입니다. 아이들은 고전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또한 우리의 뿌리를 알아 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완벽하게 입말로 되살려 쓴 우리 고전 서정오 선생님은 사십 년 넘게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우리 끝말을 살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입말로 옛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지금은 좋은 옛이야기를 찾아내고 우리 말법에 맞게 다시 쓰는 일을 함께할 옛이야기 작가를 키우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고전은 대개 글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우리 고전에는 어려운 말이나 한문투 말이 많아서 오늘날 어린이들이 읽기에 쉽지가 않습니다. 이것을 알맞게 다듬고 매만져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은 중요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이 고전 다시쓰기에 ‘옛이야기 공부 모임’에서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작가들이 나섰습니다. 작가들은 먼저 각각의 고전을, 그 바탕이 되는 원본부터 꼼꼼히 살펴서 기둥본을 정하고 얼개를 짰습니다. 그런 다음에 쉬운 입말로 다듬어 썼습니다. 마치 재미난 옛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도록, 감칠맛 나는 말맛을 살려 쓰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큰 줄거리와 이야기 안에 담긴 생각은 충분히 살리면서도, 곁가지를 보태거나 빼거나 바꾸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앙상한 이야기에는 살을 붙이고, 어수선한 곳은 조금 추려 내기도 했습니다. 고전은 전해지는 과정에서 조금씩 모양이 달라지며 여러 다른 본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 것까지 생각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입말을 되살려 쓴 고전을 읽다 보면, 마치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말맛이 살아 있어 글이 술술 읽힙니다. 또한 문장이 담백하면서도 구성지게 쓰여 지루할 틈 없이 재미나게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게다가 쉽고 깨끗한 우리 말 표현이 잘 살아 있어 우리말 교과서로써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Full수록(풀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사탐 사회문화 (2025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 2024.12.01
20,500원 ⟶ 18,4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하였다.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Full로 담아 개발하였으며, 최신 수능과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으로 기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최근 7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평가원 기출문제 785제를 수록하였다.Ⅰ.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1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이해 2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이해 3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이해 4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방법 5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방법 6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절차와 태도 7일차.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절차와 태도 Ⅱ. 개인과 사회 구조 8일차.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9일차.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10일차. 사회 집단과 사회 조직 11일차. 사회 집단과 사회 조직 12일차. 일탈 이론 13일차. 일탈 이론 Ⅲ. 문화와 일상생활 14일차. 문화의 이해 15일차. 문화의 이해 16일차. 현대 사회의 문화 양상 17일차. 현대 사회의 문화 양상 18일차. 문화 변동의 양상과 대응 19일차. 문화 변동의 양상과 대응 Ⅳ. 사회 계층과 불평등 20일차. 사회 불평등 현상과 사회 계층의 이해 21일차. 사회 불평등 현상과 사회 계층의 이해 22일차. 다양한 사회 불평등 현상 23일차. 다양한 사회 불평등 현상 24일차. 사회 복지와 복지 제도 25일차. 사회 복지와 복지 제도 Ⅴ. 현대의 사회 변동 26일차. 사회 변동과 사회 운동 27일차. 현대 사회의 변화와 전 지구적 수준의 문제 28일차. 현대 사회의 변화와 전 지구적 수준의 문제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 실전모의고사 3회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12~48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나의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 → 사고의 흐름을 확장시켜 주면서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Full로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최신 수능과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으로 기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7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평가원 기출문제 785제 수록!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내 것이 될 것입니다.
우당탕탕 먹방 일상 만화 단무지
대원키즈 / 단무지(Danmuzi)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12.17
15,800원 ⟶ 14,22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단무지(Danmuzi)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단무지> 친구들의 유쾌 발랄한 먹방 일상이 코믹북으로 찾아왔다. 인기 애니메이션 유튜브 <단무지>의 26가지 인기 에피소드를 한 권의 만화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평범한 식탁에 놓인 단무지 한 조각이 우리에게 전하는 즐거움처럼, <단무지>는 일상 속의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가득 담고 있다.1. 팥빙수 2. 팝콘 공짜로 먹는 방법 3. 추억의 와인 닭꼬치 4. 어른의 경제력 5. 러브러브 캔디 6. 키 크는 방법 7. 두근두근 달콤한 밀당 8. 생일인 거 티 내는 사람 9. 배달 최소 금액을 맞춰라 10. ★보너스 페이지-먹방일기 11. 천하제일 편식왕 대회 12. 알바할 때 최악의 손님 13. 이런 언니 갖고 싶은 사람 14. 이 병원 음식 잘하네 15. 아픈 친구를 위해서라면 16. 팥붕 슈붕 멘붕 17. 우당탕탕 반장 선거 18. 스키장에 왜 가냐고? 19. 추운 날엔 뜨끈한 이게 최고지! 20. 같이 밥 먹기 싫을 때 21. ★보너스 페이지-먹방일기 22. 점심 메뉴 왜 고민하지? 23. 오늘은 나가서 먹자! 24. 김치볶음밥엔 역시 이거지 25. 자본주의식 코스요리?! 26. 고기 뷔페에서 생긴 일 27. 쌀국수의 고수 28. 고독한 과자 미식가인기 애니메이션 유튜브 <단무지>를 책으로 만나요! 일상에 새콤달콤한 즐거움을 더하다! <단무지> 친구들의 유쾌 발랄한 먹방 일상이 코믹북으로 찾아왔어요! 인기 애니메이션 유튜브 <단무지>의 26가지 인기 에피소드를 한 권의 만화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평범한 식탁에 놓인 단무지 한 조각이 우리에게 전하는 즐거움처럼, <단무지>는 일상 속의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가득 담고 있어요. 함께 웃고, 공감하며 일상에서 아삭한 행복을 찾아보세요! 잠깐! 쉬어 가는 보너스 페이지, 먹방 일기에서는 쩝쩝 박사 음식 취향 테스트부터 오늘의 메뉴 고민 해결까지! 단무지만의 알찬 콘텐츠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유튜브> https://www.youtube.com/post/UgkxBLCbI1Tujg_9MK6QDbWSTSOw_J6F6zMf
애벌레 너, 딱 걸렸어!
디딤돌(푸른디딤돌) / 오시은 글, 조은희 그림 / 2008.07.20
9,000원 ⟶ 8,100원(10% off)

디딤돌(푸른디딤돌)우리창작오시은 글, 조은희 그림
어린이 문학에서 사회적 이슈를 다루며 주목 받은 동화 작가 오시은의 새로운 단편 동화집. 각기 다른 색의 단편 동화 네 편을 실었다. 표제작 의 나래는 학교 다니기가 싫다. 교실은 부조리한 질서 속에 움직이고, 그 속에서 나래는 소외감을 느낀다. 또 이야기의 어린 공주는 눈물 하나도 마음대로 흘리지 못하게 하는 부모님들 때문에 눈물을 꾹꾹 참고 눌러 담아야 한다. 의 가연이는 커서 뭐가 될까 하는 문제로 엄마와 갈등한다. 가연이네 엄마는 외교관, 의사, 바이올리니스트…… 이런 직업을 가져야 \'훌륭한 사람\'이라고 외친다. 에서 아들 셋 중 막내였던 민우는 새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앗아간 여동생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아이가 유아에서 어린이로 자라면서 가족이나 학교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만만치 않다. 그러나 이 스트레스를 무조건 피하거나 무시할 수는 없다. 스트레스 상황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이겨내면서 어린이들의 내면도 건강해진다. 오시은 동화집에 등장하는 네 명의 주인공들은 당차고, 씩씩하다. 어른들의 세계와 어른들의 법칙에 부딪혀도 무너지지 않는다. 자기를 사랑하고, 꿋꿋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성장통을 겪는 고단한 어린이 독자들에게 힘이 될 만하다.뽀송뽀송나라 울보 공주 여우 누이 애벌레 너, 딱 걸렸어 내 멋진 꿈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
미래엔아이세움 / 호르헤 챔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이융남 (감수) / 2025.10.30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호르헤 챔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이융남 (감수)
찰스 다윈의 “단순한 시작으로부터,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생명 형태들이 무수히 진화해 왔고,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는 문장처럼, 이 책은 『종의 기원』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구 생명의 역사를 풀어낸다. 고양이 밥을 주는 아르바이트부터 연못에 빠지는 사건, 요리 수업의 잡탕 수프, 엉뚱한 광고 대참사까지, 호기심 많은 소년 올리버의 좌충우돌 일상 속에 진화의 원리가 녹아 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고양이가 사자와 호랑이의 친척이고, 새가 공룡에서 진화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변하지 않는 건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뿐!”이라는 문장처럼, 지구 생명의 여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미생물에서 시작된 생명은 수많은 멸종과 진화를 거쳐 오늘의 경이로운 세계를 만들었다. 인류가 AI 시대의 거대한 변화를 마주한 지금, 진화의 역사는 변화 속에서 살아남은 생명의 위대한 기록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가 된다.제1장 끔찍한 고양이 지옥 9 제2장 원시 수프 42 제3장 오물 찌꺼기로 뒤덮인 행성 69 제4장 큰 물고기 93 제5장 공룡 대참사! 122 제6장 대멸종 161 제7장 개냐, 말이냐 185 제8장 최초의 사람 209 제9장 변하지 않는 것 236 부록 만화 버사 박사의 파일: 기묘하고도 특이한 멸종 동물 연구! 241 더 배우고 싶은가요? 249 가족들에게 잘난 체하고 싶을 때 써먹을 수 있는 토막 지식 250 감사의 글 253 찾아보기 254“단순한 시작으로부터,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생명 형태들이 무수히 진화해 왔고,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의 마지막 문장 찰스 다윈이 쓴 생물학의 고전 《종의 기원》보다 더 쉽고 재미있는 지구 생명의 역사! “진화란 무엇인가?” 좌충우돌 과학 소년 올리버와 함께라면 어려운 과학 개념도 쉽다! 고양이가 킬러 사냥꾼이라고? 원시 수프에서 생명이 태어났다고? 돌연변이 덕분에 물고기 뻐끔이와 빠끔이의 자식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느려 터진 아빠의 컴퓨터 때문에 친구들과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자, 새 컴퓨터를 사기로 마음먹은 올리버! 돈을 모으기 위해 고생물학자 버사 박사님 댁에서 고양이 밥을 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버사 박사님 댁 고양이들에게 쫓겨 갈기갈기 찢길 뻔하다가 살아남는다. 또 요리 수업 시간에 온갖 재료로 섞어 끔찍한 잡탕 수프를 만들기도 하고, 지저분한 연못 속에 풍덩 빠져 더러운 오물을 뒤집어쓰기도 한다. 심지어 새 책을 홍보하기 위한 광고에 수정액이 묻는 바람에 그만 똥 광고가 되어 버리는 대참사를 겪기도 한다.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올리버가 겪는 좌충우돌 재미난 이야기를 낄낄거리며 읽다 보면 고양이가 사자와 호랑이 같은 사나운 짐승들과 친척이었고, 초기 지구의 모습도 부유물이 가득한 연못과 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아빠와 간 낚시에서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이유를 생각하면서 돌연변이와 자연 선택에 대해서 몸소 이해하게 되고, 버사 박사의 닭에게 쫓기며 새가 공룡에서 진화했다는 놀라운 사실도 어느새 알게 된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개념인 ‘진화’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엮어서 풀어 쓴 유쾌한 과학책이다. “변하지 않는 건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뿐!” AI 시대, 아주 오랜 시간 생명이 써 내려온 위대한 여정에서 배우는 교훈! 과거에 지구는 30억 년 동안이나 암석과 물과 더러운 부유물에 뒤덮여 있었다. 이후 미생물들이 서로 들러붙으며 집단을 이루기 시작했고, 이들이 모여 식물로, 동물로 진화해 갔다. 그렇게 번성하던 지구의 동식물들은 다섯 번의 대멸종을 거치며 사라지기도 하고 새롭게 번성하기도 했다. 수천만 전 지구를 지배하던 공룡도 대멸종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말았고 사람도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등 여러 종이 있었지만, 다른 종들과 달리 대화를 나누고 함께 협력하는 능력이 아주 뛰어났던 호모 사피엔스만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가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에서 시작해,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멸종과 진화를 거치며 지금의 경이로운 세계를 이뤄냈다는 사실은 커다란 감동과 동시에 경각심을 준다. 현재 인류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인공 지능이라는 이름의 컴퓨터 시스템이 스스로 배우고, 판단하며, 인간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구 생명의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환경에 끊임없이 변하면서 살아남은 위대한 역사가 진화이기 때문이다. 올리버와 함께하는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생명의 경이로움을 깨닫고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나아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것이다.
연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주니어김영사 / 박래균 지음 / 2017.12.27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동요,동시박래균 지음
<SBS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에 소개된 화제의 연탄 화가 박래균 저자의 작품을 수록했다. 펑펑 내리는 함박눈을 배경으로 그린 창고 속 연탄, 함지박에 담긴 연탄, 겨울 나무가 된 연탄 등 갖가지 연탄 그림과 이야기가 들어있다.연탄 불은 왜 빨개요? 봄 불은 여우불 까치네 겨울은 어떡하지? 다섯 식구의 따뜻한 연탄꽃 장난 전화도 불장난도 안 돼요 119 소방관과 연탄꽃 하얀 연탄재꽃 세월호 이야기 연탄과 소방관은 닮았어요 연탄 그림을 왜 그리냐고요? 고마운 연탄 통지표 받은 날 연탄 나르기 연탄과 국수, 부침개 연탄가스 마신 날 눈사람 연탄 연탄불 갈기 오늘 연탄 시인의 말<SBS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에 소개된 화제의 연탄 화가 박래균! 연탄처럼 따뜻한 119 소방관 아저씨가 활짝 피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연탄꽃 이야기! 세상에서 하나뿐인 연탄 시인, 연탄 화가 119 박래균 소방관이 전하는 아름다운 연탄꽃 이야기 까만 수성펜으로 흰 종이에 연탄을 그리는 화가가 있다. 바로 <SBS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 소개된 화제의 연탄 화가 박래균 소방관이 그 주인공이다. 그동안 박래균 소방관이 그린 연탄 그림은 400여 점이 넘는다. 펑펑 내리는 함박눈을 배경으로 그린 창고 속 연탄, 함지박에 담긴 연탄, 겨울 나무가 된 연탄 등 갖가지 연탄 그림은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데 박래균 소방관이 연탄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소방관과 연탄, 그림. 얼른 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 같지만 설명을 들어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박래균 소방관은 온몸을 태워 온기를 만드는 연탄과,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불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관이 닮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탄 그림을 그리고 있다. 또 연탄은 박래균 소방관의 마음 속에 어린 시절 추운 겨울을 버티게 하는 큰 힘이기도 했다. 겨울방학이면 친구들과 놀다가 꽁꽁 언 손과 젖은 양말을 고실고실 말려 주었고, 고드름이 꽁꽁 언 아침에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면 따뜻하게 세숫물을 데워 주기도 했다. 요즘은 아파트 생활이 보편화되어 있고, 개인 주택에도 도시가스나 전기, 석유 난방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연탄을 보는 자체가 드문 일이다. 교과서로 석탄과 광산에 대해 접하거나, TV를 통해 겨우 아는 정도이다. 하지만 연탄은 아직도 산업용이나 농업용, 가정용으로 곳곳에서 쓰이고 있다. 예전보다 쓰이는 정도가 줄어들었을 뿐 아직도 우리 생활을 유용하게 하는 고마운 존재이다. 이런 연탄이 바로 박래균 소방관이 그린 그림 속에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연탄꽃으로 피어났다. 시커멓고 차가운 연탄이 어떻게 꽃으로 피어났을까? 바로 그림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있어서 가능했다. 옆집 식구를 걱정하며 엄마가 함지박 가득 담아 놓은 연탄, 밤새 몸을 태우고 버려진 깨진 연탄재가 딱한 화가의 마음, 밖에서 친구들과 놀다가도 연탄불을 갈 시간에 맞추어 집에 돌아가는 어린 소년의 마음, 구조 현장에서 목숨을 달리한 동료 소방관들이 하늘나라에서 꽃으로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모여 아름답고 따뜻한 연탄꽃을 피운 것이다. 그리고 12월 31일 마지막 날에는 가진 것들을 이웃들과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더해져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 지지 않는 연탄꽃을 피웠다. 연탄예전에는 집집마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연탄을 들였어요.찬바람이 부는 날, 연탄은 아궁이 속에서 온몸을 태워 만든 온기를 내뿜어 구들장을 데웠어요.그렇게 몇 시간 동안 땀을 뻘뻘 흘린 연탄은 끝내 하얀 재가 되지요.흰눈이 잘게 쌓인 아침, 잘게 잘게 부서진 연탄은 미끌미끌한 눈길에 뿌려져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 주지요.누군가는 연탄을 북한에 보내고 싶다고 했고,새벽녘 잠을 깬 할머니, 할아버지는 자식보다연탄이 더 낫다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연탄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얼굴은 까맣고 몸은 차가워요.하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하얗고 따뜻하지요. 불은 왜 빨개요?찬바람이 부는 어느 날,소방서에 초등학생들이 소방안전교육을 받으러 왔어요.아이들은 소방관 옷을 입고 소방차를 타 보고물소화기를 쏘아 직접 불도 꺼 보았어요.그런데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고 물었어요.“아저씨, 불은 왜 빨개요?”나는 얼른 대답을 못 하고 곰곰이 생각했어요.그리고 마침내 답을 찾았어요.“조심조심 또 조심. 늘 조심하라고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