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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우리 어디쯤 있을까?
봄의정원 / 제이슨 친 (지은이), 정창훈 (옮긴이) /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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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
자연,과학
제이슨 친 (지은이), 정창훈 (옮긴이)
알쏭달쏭 수수께끼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김명자 (그림)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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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교양,상식
HR 기획 (지은이), 김명자 (그림)
수수께끼의 정답은 알고 나면 참 쉽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잘 관찰하고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알 듯 말 듯 하면서도 답을 찾기가 어려워 속을 끓이게 된다. 사고력은 어려운 책만 본다고 길러지는 게 아니다. 이렇게 친구들과 수수께끼 놀이를 하다 보면 곰곰 답을 생각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길러지게 된다. 또 직접 수수께끼를 만들어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가 팡팡 솟아나와 창의력도 쑥쑥 길러진다.ㄱ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9 ㄴ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35 ㄷ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45 ㄹ,ㅁ으로 시작하는 수수께 61 ㅂ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75 ㅅ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89 o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21 ㅈ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43 ㅊ,ㅌ으로 시작하는 수수께 155 ㅎ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163사고력이 쑥쑥! 창의력이 팡팡! 초강력 재치와 최신 유머로 업! 업! 러블리 걸들을 위한 블링블링 수수께끼! 친구들과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를 하면, 나는야 재치 짱 소녀!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싶나요? 수수께끼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세요~! ‘목소리는 같지만 발이 4개가 되기도 하고, 2개가 되기도 하고, 3개가 되기도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은‘사람’입니다. 사람은 유아기에는 4발로 기어 다니고, 자라서는 2발로 걸어 다니고, 늙어서는 지팡이를 짚고 다니니 발이 3개가 되잖아요. 수수께끼의 정답은 알고 나면 참 쉬워요. 하지만 우리 주변을 잘 관찰하고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알 듯 말 듯 하면서도 답을 찾기가 어려워 속을 끓이게 되지요. 사고력은 어려운 책만 본다고 길러지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친구들과 수수께끼 놀이를 하다 보면 곰곰 답을 생각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길러지게 된답니다. 또 직접 수수께끼를 만들어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가 팡팡 솟아나와 창의력도 쑥쑥 길러지지요. 수수께끼가 좋은 점 한 가지 더! 수수께끼를 알면, 재치와 유머 감각까지 길러져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답니다. 러블리 걸들을 위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수수께끼 모음! ●이 책은 러블리 걸들을 위한 수수께끼 모음 책입니다. ●최신 유행 아이돌 스타를 이용한 수수께끼부터 일반 상식을 키워 주는 수수께끼까지 다양한 내용의 수수께끼를 담았습니다. ●순정 만화풍의 소녀 캐릭터와 분홍색 톤을 주로 사용한 그림으로 예쁘게 구성하였습니다. ●쪽마다 수수께끼의 답이 거꾸로 들어 있어 궁금한 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수수께끼 놀이를 하면서 인기도, 재치도 짱인 소녀가 되도록 했습니다. ●ㄱ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ㄴ으로 시작하는 수수께끼……. 자음별로 내용 분류를 하여 찾아보기 쉽습니다.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매일 맞춤법 일력 365 (스프링)
아이스크림북스 / 제금란 (지은이) /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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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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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북스
논술,철학
제금란 (지은이)
동몽선습
범우사 / 민제인 지음, 안춘근 엮음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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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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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
논술,철학
민제인 지음, 안춘근 엮음
범우문고 284권. 두 가지로 크게 나누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데 꼭 필요한 다섯 가지 도리 -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자식, 남편과 아내, 어른과 어린이, 벗과 벗 사이에 지켜야 할 도리 - 를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정리하여 역사교과서 구실을 할 수 있게 한 내용을 짜임새 있게 간추려 놓았다.임금님이 쓴 동몽선습 머리말 12 동몽선습 이야기 24 부자유친(父子有親) 28 군신유의(君臣有義) 33 부부유별(夫婦有別) 38 장유유서(長幼有序) 43 붕우유신(朋友有信) 48 총론(總論) 54 중국의 역사 64 우리나라의 역사 93 책끝에 붙이는 글(跋) 112 저자 연보 115어린이들을 깨우치는 데 있어서 제일 먼저 익혀야 할 책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데 꼭 필요한 다섯 가지 도리를 설명하다. 이 책은 두 가지로 크게 나누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데 꼭 필요한 다섯 가지 도리―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자식, 남편과 아내, 어른과 어린이, 벗과 벗 사이에 지켜야 할 도리―를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정리하여 역사교과서 구실을 할 수 있게 한 내용을 짜임새 있게 간추려 놓았다. 옛날 어린이들과 지금의 어린이들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문고본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참다운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 <동몽선습(童蒙先習)>이란 어린이들을 깨우치는 데 있어 제일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할 책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이 책이 과연 어린이들이 맨 먼저 배워야 할 책인가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렇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어려운 한자가 그렇고, 또한 글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날 우리 조상들은 우선 천자문을 통하여 글자를 익히고 나면 제일 먼저 이 책을 읽게 마련이었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책이었던 것입니다. 이 책은 두 가지로 크게 나누어 앞에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데 있어 꼭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를 설명하였고, 다음으로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간추려 놓아 역사 교과서 구실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만큼 짜임새 있게 내용을 간추려 놓은 책은 없습니다. 임금과 신하, 어버이와 자식, 남편과 아내, 어른과 어린이, 벗과 벗 사이에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로 옛날에는 임금이나 어른들을 위한 교육이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임금은 당연히 백성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하며, 반대로 임금이 나라 살림을 바르게 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백성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어른도 어린이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너무 내용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자로 기록되어 있고, 가령 역사를 기록할 때 이미 수천 년 전에 정해진 여러 가지 이름이나 그 밖의 사실을 지금 어렵다고 하여 지은이 마음대로 고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옛날 어린이들과 지금의 어린이들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은이는 그 당시의 어린이들의 행동이 그다지 탐탁하지 못해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덕 교과서의 구실을 할 뿐만 아니라 역사를 곁들였다는 점에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간추려서 책으로 지어낸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당시 역사책이 있다면 중국 역사를 다루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중국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를 간추려서 알기 쉽게 기록함으로써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이만한 역사쯤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 책에 대하여 송시열 같은 분은 물론이고 영조 대왕까지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을 보면 이 책의 훌륭함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동몽선습>은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의 역사를 곁들여 최초로 지은 교과서로서 서양의 코메니우스의 그림들과 책보다도 1세기나 앞섰습니다. 그러나 이 <동몽선습>은 여러 번 출판되는 과정에서 내용이 조금씩 바꾸기도 하고 또 어떤 책은 아예 내용의 일부를 엮은이 마음대로 고쳐 펴낸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책과 같은 내용으로 펴냈다고 해도 이두(삼국시대부터 한자의 음과 뜻을 빌어서 우리나라 말을 표기하는 데 쓰이던 문자)로 토를 다는 과정이나, ……하나니 등으로 바뀌고, 어버이와 아들딸 사이의 친근함이라고 한 것은 처음 책에는 그저 어버이와 아들딸로만 나타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1748년 영조가 고려의 마지막 왕인 왕요를 공양왕으로 고치도록 명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출판된 책에는 모두 그렇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내용이 고쳐지지 않은 오래된 책은 있을 수 있으나 내용이 고쳐진 오래된 책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은이의 생각과는 달리 뒤에 내용이 고쳐지는 것을 바람직한 일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서로 다른 주장이 있습니다. 어떤 책에는 박세무라고 되어 있는가 하면 김안국이라고 되어 있는 책도 있습니다. 또한 1869년 김여옥이라는 사람은 자기 조상이 되는 김안국이 <동몽선습>을 지었다고 하면서 한 권의 책을 붓으로 써놓고 뒤에 후손들이 잘 읽도록 당부하는 글까지 붙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많은 사람들은 <동몽선습>의 지은이를 박세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거기에는 그렇게 생각할 만한 여러 기록이 있었으나 몇 해 전에 최초로 인쇄된 <동몽선습>이 발견됨으로써 지은이는 민제인으로 밝혀졌습니다. 1543년에 출판된 이 책에는 민제인이 친구 몇 사람과 의논하여 지었다고 하는 윤인서의 글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누가 지었다는 뚜렷한 기록이 없다가 이러한 기록이 발견됨으로써 더 이상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된 것입니다. 다만 민제인이 몇몇 친구들과 의논했다고 했으므로 거의 같은 시대의 사람들인 박세무와 김안국과 함께 지은 후 각기 베껴 두었던 것을 뒷날 사람들이 그들이 지은 것으로 짐작하게 되었는지도 모를 일이었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이 책이 발견된 이상 앞으로 보다 더 뚜렷한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 한 이 책의 지은이는 민제인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 -편집부 ) | 임금님이 쓴 머리말 | 이 책은 우리나라 선비가 지은 것이다. 책의 첫머리에서는 사람으로서 마따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를 통틀어 설명하였고, 그다음에 이것을 다시 어버이와 자식, 임금과 신하, 남편과 아내, 어른과 어린이, 벗과 벗 사이의 지켜야 할 도리를 차례로 해설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이 나누어져 중국 역사에서 전설로 알려진 임금들의 이야기, 즉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한나라, 당나라, 송나라를 거쳐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임금의 계통(系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단군에서부터 시작하여 고구려, 신라, 백제의 삼국시대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기록했다. 글은 비록 간략해도 다루고 있는 내용은 풍부하다. 그러니 요나라의 바른 가르침이 어버이에 대한 효도와 벗 사이의 두터운 신용뿐이겠느냐! 순나라 임금이 어진 신하 설에게 다섯 가지 앞에 든 도리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명령했으니 이 책의 첫머리에 그와 같은 내용을 다룬 것은 그 뜻이 매우 깊은 것이다. (풀이말) 이 책은 장차 임금이 될 사람에게 가르치는 교과서로 이용되어졌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책이었기 때문에 특별히 임금의 머리말을 붙이는 영광을 안게 되었던 것입니다. 머리말은 흔히 책의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그 책을 쓰게 된 까닭이나 어떻게 썼다는 쓴 사람 나름대로의 경험을 적어서 그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머리말을 다른 사람이 쓸 경우에는 대체로 그 책이 어떤 내용이라는 것과 그 내용에 있어 훌륭한 점을 칭찬함으로써 책을 쓴 사람이 더욱 좋은 책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뜻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말을 다른 사람이 쓸 경우 그 사람은 많은 공부를 했거나 훌륭한 인격을 갖추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모범이 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의 머리말은 한 나라의 임금이 썼으므로 더 말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선 이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하였고, 또한 무엇보다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를 먼저 다루었다는 점을 강조하여 칭찬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이 책을 지은 사람에 대하여 다만 우리나라의 선비가 지었다고만 했습니다. 정확하게 옮기면 동쪽 선비라고 했는데, 옛날에는 우리나라를 동쪽 나라라고도 했습니다. 그것은 중국이 세상 천지의 가운데 있다고 하여 중국을 기준으로 우리나라가 동쪽에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또는 바다를 기준으로 하여 동쪽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동쪽의 선비란 우리나라 선비임에 틀림없습니다. 옛날 우리나라는 중국의 요나라와 순나라를 매우 부러워했습니다. 흔히 평화스럽고 백성들의 살림살이가 넉넉한 때를 가리켜 요순시대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 까닭으로 이 글에서도 요나라와 순나라의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나라가 평안하고 잘살게 되려면 나라 살림도 잘해야 되겠지만, 무엇보다 먼저 백성들이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를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 책에 기록된 글이 매우 간략하나 뜻이 깊다는 것과 아울러 책은 비록 작으나 내용이 풍부하다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옛날에는 지금과는 달리 대부분 아주 간결하게 나타냈습니다. 이것은 그 당시 쓰여졌던 글이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이 아닌, 글자 한 자로 여러가지 뜻을 나타낼 수 있는 한자였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는 알고 있는 내용을 간추려서 나타내는 특별한 재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령 천자문을 예로 든다면 1천 자로 세상의 모든 이치를 나타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어 보면 그 같은 많은 내용의 글을 누구나 쉽게 흉내낼 수 없게 간추려 놓은 데에 우리는 놀라게 될 것입니다. 임금의 머리말에서 이와 같은 점을 밝힌 것은 이 책을 바로 본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비록 부피는 얼마 되지 않으나 내용에 있어서는 그 어떤 책에 못지 않게 풍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을 길게 늘어놓는다는 것은 책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나, 읽는 사람들에게 공연히 무거운 짐을 지우는 것입니다. 그보다는 필요하고 요긴한 말만을 간추려서 기록한 책이 한결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책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그만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어야만 이러한 좋은 책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아아! 어버이에게 효도를 다한 다음에야 임금에게 충성스럽고, 동생은 형에게 공손하게 대한 다음에야 어른에게 공경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람답게 살기 위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가운데 어버이에 대한 효도와 형제간의 사랑이 첫째다. 따라서 중국의 고전인 《시경(詩經)》에는 주나라 무왕이 아버지인 문왕을 칭찬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아! 공경하는 도리를 널리 빛내셨도다.” 무릇 공경이라 함은 일의 시작과 끝맺음을 온전히 하는 한편, 위와 아래를 막힘이 없이 잘 처리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대학(大學)》의 중요한 내용은 다름 아닌 공경할 경(敬)자요, 《중용(中庸)》의 중요한 내용은 공경할 성 또는 정성 성(誠) 자다. 또한 이 두 글자는 사람이 배우고 익히는 데 있어서는 수레의 두 바뀌요, 새로 말하자면 두 날개와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다. 이제 내가 이 책의 첫머리에 공경할 경과 정성 성의 두 자를 붙인다. 마음을 정성스럽게 한 다음에야 비로소 책 속에 담겨진 참뜻을 깨닫게 될 수 있고, 공경한 다음에야 가르침을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일이다. 모든 것을 배우는 데는 항상 이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1~15 세트 (전15권)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23.04.18
144,000원 ⟶
13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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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은이),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81권부터 시작되는 '5단계 : 응용편'은 1~4단계의 완결판으로, 생활 속, 역사 속, 타 교과 속에서 탄생되고 발전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언제 어디에서나 수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1~15권*MBC 교육 전문가 추천! MBC 에 출연한 교육 컨설턴트가 수학 교육 솔루션 도서로 시리즈를 추천!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 학부모들과 어린이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수학 전문가의 탄탄한 수학 콘텐츠! 수학 콘텐츠 저자 여운방 박사 프로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응용수학과 졸업,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 석사 및 박사.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원, 교육부 멀티미디어 교육지원센터(KMEC) 소장,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한국교과서 연구재단 이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겸임교수 역임. 시스템수학연구회 회장. 의 수학 콘텐츠 집필. *5단계 시스템 수학으로 수학 실력 쑥쑥쑥! 1~30권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 등으로 구성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1~45권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46~60권은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이를 통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될 수 있습니다. 61~80권은 기본편, 심화편, 창의편을 아울러 개념ㆍ원리ㆍ법칙ㆍ해법을 명확히 종합 정리하는 주제들과 수학지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영역별 ㆍ학년별로 종합 정리할 수 있습니다. 81권부터 시작되는 은 1~4단계의 완결판으로, 생활 속, 역사 속, 타 교과 속에서 탄생되고 발전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수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수학학습만화 수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수학전문가가 집필한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3. 본책 + 수학 워크북까지 2 in 1 구성 영역별ㆍ능력별 문제 풀이와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은 책 속의 책으로 되어 있어 분리, 소장하면 훌륭한 창의력 문제집이 됩니다.
거꾸로 교실
소원나무 / 김점선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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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
명작,문학
김점선 (지은이), 심보영 (그림)
소원어린이책 15권. 교실에서, 집에서, 혹은 다른 일상 속에서 어린이들은 유쾌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한다. 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어린이들의 솔직하고 엉뚱한 모습을 담은 국내창작동화단편집이다. 교실이 거꾸로 뒤집힐 수도 있다는 상상은 생각만으로도 우리를 설레게 한다. 속 마법 같은 일상을 본 어린이들은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소외된 모든 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1. 마음약국 프로젝트 … 07p 2. 거꾸로 교실 … 25p 3. 29번 다다 … 45p 4. 전학생 이필남 … 64p 5. 칭찬 샤워 … 82p 6. 달려라 뱅뱅이 … 99p 7. 쿵쾅 귀신과 백발 할멈 … 116p ◆ 작가의 말 … 134p엉뚱, 발랄, 유쾌한 상상력이 모였다! 마법 같은 일상을 선물할 ‘거꾸로 교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있다. 그런 일들이 모여 즐거운 상상이 되고 그 상상은 다시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곤 한다. 그리고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따뜻한 자신감과 상상이 모여 새롭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위를 바라볼 수 있다. 친구의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있다면 어떨까? 분실물 때문에 화가 난 교실이 거꾸로 뒤집힌다면? 떠돌이 강아지가 같은 반 친구가 될 수 있다면? 《거꾸로 교실》 속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사정으로 한 가지 특별한 상상을 한다. 친구들의 마음을 치료하고 싶었던 ‘준석’, 물건을 잘 잃어버려 고민이었던 ‘해찬’, 버림받아 친구가 없을 거라 생각했던 강아지 ‘다다’, 어릴 적 다니지 못했던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아 경로회장이 되고 싶었던 ‘이필남 할머니’, 돌아가신 아빠를 만나기 위해 식물과 대화하게 된 ‘영환’, 더 이상 아기를 태우지 못해 슬퍼하던 유모차 ‘뱅뱅이’, 층간 소음 덕분에 백발 할멈과 친구가 된 쿵쾅 귀신 ‘진우’. 아이들의 천진난만하고 유쾌한 모습은 때론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이 더해져 더 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이야기 속 아이들의 따뜻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모든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어린이의 삶! 어린이들의 다친 마음을 위로하는 동화! 저마다 다른 아픔으로, 다른 사정으로 간절히 바라던 상상은 행복한 현실이 되기도 하고, 때론 현실의 아픔을 잊기 위한 도피처가 되기도 한다. 《거꾸로 교실》 속 아이들의 상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 한편이 저릿하다. 잘 듣지 못하는 할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던 선재와 주인에게 버려진 상처를 안고 있는 다다, 돌아가신 아빠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식물과 대화하게 된 영환이까지. 상처의 크기는 다르지만, 자신의 아픔과 상처를 치료하고 새살을 돋우기 위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거꾸로 교실》이 아이들의 슬픔과 아픔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삶과 기회를 위해 아이들은 끊임없이 노력한다. 7편의 이야기는 어린이 각자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 주어 어린이의 삶을 응원하게 만든다. 각자의 사정을 따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어린이의 단단하고 용기 있는 삶을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 《거꾸로 교실》의 유쾌한 상상 속으로 발을 들여 보자. 우울하기만 했던 일상 속에서 상상하지 못한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엉뚱한 상상력이 그려 낸 마법 같은 일상! 김점선x심보영 작가가 말하는 교실 속 응원의 메시지! 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거꾸로 교실》은 기존 도서의 6개 단편과 1개의 새로운 단편이 더해진 7편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를 만난다. 《스파이더맨 지퍼》, 《이상하게 매력있닭!》, 《재까닥 캠프》로 기발하고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김점선 글 작가와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비밀의 무게》, 《따끈따끈 찐만두 씨》로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심보영 그림 작가의 만남으로 《거꾸로 교실》의 엉뚱한 상상력을 가감 없이 표현해 냈다. 두 작가가 그려 낸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아이들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에 웃음을 터트리고 말 것이다. 따뜻한 어린이의 세계에 한 발짝 가까워지고 싶다면 《거꾸로 교실》 속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나는 멍하니 선재를 바라보았다. 할머니 때문에 고민하고 마음약국을 찾았을 선재에게 미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마음약국 프로젝트는 대성공이었다.- 에서 “세상에, 교실이 거꾸로 뒤집혔어!”조금 전까지 바닥이었던, 하지만 지금은 천장인 곳에는 책상과 의자, 사물함이 모두 붙어 있었다.- 에서
쌍둥이 남매의 낡은 가방
뭉치 / 박윤경 (지은이), 이지미 (그림), 한지희 (해설)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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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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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논술,철학
박윤경 (지은이), 이지미 (그림), 한지희 (해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학교 교육에서 추구하는 미래 인재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사고력,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문과학적 주제를 흥미진진한 동화, 깊이 있는 해설로 구성하여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인문철학적 사고를 위한 키워드를 엄선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인성’ 파트, ‘나’를 이루고 있는 환경을 인지하는 ‘관계’ 파트, ‘나’의 주변에서 나아가 사회와 더불어 사는 삶을 이야기하는 ‘공존’ 파트, 세상을 관통하는 지혜를 다루는 ‘진리’ 파트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주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 획득한 지식들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독자 자신의 문제로 치환해 보는 탐구 활동으로 마무리되는 구성은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얻은 지혜와 지식을 자신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추천사...4 구성과 활용...6 생각 실험...10 예술과 낙서의 차이는 무엇일까? 만화...20 재미있거나 무섭거나 미술관 <1장> 예쁜 게 최고야...22 인문철학왕되기1 오래되고 낡은 것이 더 소중할 때도 있어! 소쌤의 인문 특강 평소와 다르게 세상을 보기 <2장> 따라 그린 작품이 대상이라고...38 인문철학왕되기2 같은 것을 다르게 표현해 보자! 소쌤의 철학 특강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예술 만화...64 고운이와 다름이의 생일 파티 <3장> 낯설지만 새로워...70 인문철학왕되기3 감동과 공감이 곧 아름다움이지! 소쌤의 창의 특강 학교를 다니지 못한 안데르센 <4장> 우리는 예술가...92 인문철학왕되기4 만일 나라면? 창의활동 전시물에 이름 붙여 보기미래 인재로 가는 힘! 뭉치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 낡고 오래된 것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 같은 것을 다르게 표현해도 예술이 될까? 고운이와 다름이는 일란성 쌍둥이예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것도 똑 닮았지요. 하지만 둘은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아요. 중고물품을 파는 시장까지 가서 기껏 낡고 볼품없는 놋그릇을 사 오는 다름이가 고운이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아요. 미술 대회 날, 열심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고운이와 달리 다름이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녀요. 하지만 대상을 받은 사람은 바로 다름이였지요. 다름이가 그린 그림은 공원에 있던 조각상을 이상한 표정으로 바꿔 그린 게 다였는데, 어째서 다름이가 상을 받게 된 걸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고운이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국내 최초 『토론왕』 시리즈를 만든 뭉치가 개발한 『초등첫인문철학왕』!”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외 유수한 동화 작가들과 철학 교육 전문 선생님들이 집필한 우수 도서!” “한국 철학교육 학회 강력 추천 도서!” “『초등첫인문철학왕』은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동화, 이와 연결된 깊이 있는 인문 해설과 철학 특강, 창의·탐구 활동 등으로 구성된 우수한 인문철학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 넘쳐나는 지식을 지혜롭게 다루는 힘을 길러서, 문제해결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_ 이지애(이화여대 철학과 부교수, 한국 철학교육 학회 회장) ✔ 인문철학적 사고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삶의 태도를 길러 주고, 7차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적·비판적·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인문·철학 교양도서,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학교 교육에서 추구하는 미래 인재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사고력,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문과학적 주제를 흥미진진한 동화, 깊이 있는 해설로 구성하여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인공 지능과 공존하는 현 세대에게 필수로 요구되는 소양은 인문철학적 태도와 사고력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세상에 넘쳐나는 지식들은 이제 개인의 두뇌에 다 담아낼 수 없습니다. 결국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을 다루는 지혜입니다.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서 출발해 지식과 진리로 나아가는 힘은 질문과 토론에서 비롯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스토리텔링과 함께 문제 해결 능력 함양 및 사회문화적 지식 습득을 돕는 인문·철학 정보로 구성된 『초등첫인문철학왕』은 독자에게 이러한 지혜를 키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 다양한 주제와 연결되는 짜임새 있는 동화와 인문철학적 정보! 인문철학적 사고를 위한 키워드를 엄선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인성’ 파트, ‘나’를 이루고 있는 환경을 인지하는 ‘관계’ 파트, ‘나’의 주변에서 나아가 사회와 더불어 사는 삶을 이야기하는 ‘공존’ 파트, 세상을 관통하는 지혜를 다루는 ‘진리’ 파트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주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 획득한 지식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독자 자신의 문제로 치환해 보는 탐구 활동으로 마무리되는 구성은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얻은 지혜와 지식을 자신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읽고, 문제를 제기하고, 탐구하고, 해결책을 도출하여 자신만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는 미래 인재로 가는 첫 걸음, 『초등첫인문철학왕』과 함께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 초등첫인문철학왕만의 차별화된 학습 구성 1. 생각 실험 생각 실험은 어떤 사실을 알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과 사례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철학이나 자연 과학 분야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법이지요. 권마다 주제에 관련된 실험, 유명한 인물의 사례 등을 읽으며 상상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만화&동화 인문·철학 주제별로 아이들의 생활 세계 속 이야기, 패러디 동화 등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처음과 중간은 만화, 본문은 그림 동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난 이야기에 독자들이 푹 빠질 수 있습니다. 3. 인문철학왕되기 소쌤의 철학 특강, 인문 특강, 창의 특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제와 이야기 안에 숨겨진 철학적 문제들에 대해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토론과 특강, 그리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 4-1 (2025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5.01.20
48,000원 ⟶
4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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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과목에 맞는 3단계 학습으로 구성된 세트 교재다. 문해력을 높이는 핵심 어휘를 수록하여, 교과서 핵심 어휘를 그림과 이야기로 익히며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준별 맞춤형 단원 평가를 제공한다.백점 국어 4-1 백점 사회 4-1 백점 과학 4-11. 과목에 맞는 3단계 학습 국어: 개념-어휘-지문 독해의 3단계 학습 사회: 개념-자료-문제를 한번에 학습 과학: 개념-탐구-문제를 한번에 학습 2. 문해력을 높이는 핵심 어휘 수록 교과서 핵심 어휘를 그림과 이야기로 익히며 문해력 향상 3. 수준별 맞춤형 단원 평가 제공
동화로 배우는 중국어 1 (케이스)
문예림 / 황후남 옮김 / 2014.07.21
25,000원 ⟶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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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림
외국어,한자
황후남 옮김
1권 1. 능력 있는 경찰대장 2. 무지한 고양이 3. 목마른 까마귀 4. 변덕쟁이 원숭이 5. 지혜로운 토끼 6. 어리석은 농부 2권 7. 꼬리 잘린 도마뱀 8. 용감해진 망아지 9. 잔꾀 많은 여우 10. 엄마 찾는 올챙이 11. 개구리가 본 세계 12. 달을 구하려는 원숭이
서울 종로, 쇠북소리 뎅!
시와동화 / 조혜원 (지은이) / 2019.11.23
12,000
시와동화
명작,문학
조혜원 (지은이)
조혜원 나막신에 담긴 모래알 이미영 대왕을 만나다 김태학 마을로 내려간 호랑이 김진 붓으로 울다 김재광 닭다리가 두 개냐, 하나냐? 김민정 진품명품 김미순 삼베 끈을 끊고 시인의 언덕까지
조선의 명문장가들
현암주니어 / 박은정 (지은이), 백대승 (그림) / 2019.12.05
12,500원 ⟶
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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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
명작,문학
박은정 (지은이), 백대승 (그림)
조선 후기 대표적인 학자이자 문장가들인 이덕무, 박지원, 홍길주, 정약용의 시나 짧은 글들을 바탕으로 새로이 이야기를 엮고 풀이를 더한 단편 모음집으로, 각 문장가들마다 두 편씩 총 여덟 편의 글을 수록했다. 또한 각 문장가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각각의 이야기 뒤에는 원문 소개와 원 글에 대한 풀이, 이야기에 담긴 의미 등이 들어 있다.이덕무 향기를 아는 책벌레 · 6 책 병풍과 책 이불 · 24 박지원 눈물로 그린 새 · 46 시냇물에 비친 형 · 64 홍길주 보름날 피는 꽃처럼 · 84 날아가고 날아오는 글자 · 104 정약용 가죽신과 짚신 · 128 소중한 도열이 · 148‘책만 보는 바보’라 부를 만큼 책을 좋아한 이덕무의 「선귤당농소」, 죽은 형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박지원의 시 「연암억선형」, 천지자연을 읽고 느끼는 모든 것이 책 읽기라는 홍길주의 「수여방필」, 내 것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정약용의 「어사재기」 등, 조선 시대 최고의 문장가 이덕무, 박지원, 홍길주, 정약용의 글을 바탕으로 새로이 엮어 쓰고 풀이한 8편의 단편 모음집! 『조선의 명문장가들』은 조선 후기 대표적인 학자이자 문장가들인 이덕무, 박지원, 홍길주, 정약용의 시나 짧은 글들을 바탕으로 새로이 이야기를 엮고 풀이를 더한 단편 모음집으로, 각 문장가들마다 두 편씩 총 여덟 편의 글을 수록했다. 또한 각 문장가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각각의 이야기 뒤에는 원문 소개와 원 글에 대한 풀이, 이야기에 담긴 의미 등이 들어 있다. 이 가운데 「향기를 아는 책벌레」는 이덕무가 쓴 「선귤당농소」의 짧은 글 몇 편을 엮어서 쓴 것으로, 가난하지만 유쾌하고, 스스로를 책만 보는 바보라는 뜻의 ‘간서치’라 부를 만큼 책을 사랑한 이덕무의 모습을, 「시냇물에 비친 형」은 박지원이 죽은 형을 그리워하며 쓴 시 「연암억선형」을 풀어 쓴 것으로, 시냇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죽은 형을 그리워하는 형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가죽신과 짚신」은 정약용의 글을 풀어 쓴 것으로 아버지의 편안한 마당을 벗어나 힘들고 어려워도 자신의 길을 찾아가며 스스로를 지키고 원하는 삶을 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한 도열이」는 정약용이 쓴 「어사재기」의 내용을 바탕으로 엮어 쓴 것으로, 남이 가진 ‘저거’만을 부러워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이거’의 소중함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어밀리아 에어하트
비룡소 / 조경숙 (지은이), 원혜진 (그림) /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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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조경숙 (지은이), 원혜진 (그림)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이 책은 여성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미국의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의 이야기이다. 여성이 자유롭게 사회 활동을 할 수 없던 때에 비행사가 되겠다는 집념으로, 남들이 가 보지 못한 길에 용기 있게 도전한 어밀리아의 이야기를 힘차게 그려 냈다.100만 부 판매 돌파!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 이야기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아침독서 추천 도서 「새싹 인물전」은 나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삶 외에도 또 다른 삶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 그런 따뜻함을 담고 있는 위인전입니다. -기획위원 박이문(전 연세대 교수, 철학), 장영희(전 서강대 교수,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 철학 박사) 초등 교과서에서 선택한 「새싹 인물전」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한 전면 개정판 출간!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용감하게 하늘길을 연 전설의 파일럿 어밀리아 에어하트 이 책은 여성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미국의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의 이야기이다. 여성이 자유롭게 사회 활동을 할 수 없던 때에 비행사가 되겠다는 집념으로, 남들이 가 보지 못한 길에 용기 있게 도전한 어밀리아의 이야기를 힘차게 그려 냈다. 이 책은 편안하게 살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한 어밀리아의 진취적이고도 강인한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어밀리아는 여자를 남자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는 사회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해, 여러 비행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비행사로 불렸다. 이제 막 꿈을 찾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어밀리아 에어하트』를 통해 성별이나 사회적 편견은 꿈을 이루는 데 아무런 장벽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서는 ‘하늘의 퍼스트레이디’라 불리며 비행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갔던 어밀리아 에어하트의 생애를 여러 사진 자료를 통해 조명한다. 또한 비행기 조종사가 하는 일, 조종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 조종사가 되는 법 등을 함께 실어 비행사의 꿈을 키우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시리즈 특징 | ★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만듦새!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분량과 수준을 맞추었고,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동화처럼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표현했으며,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그림으로 보는 맛까지 충족시킨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판형과 장정으로 어린이가 혼자 들고 보기에도 딱 좋게 만들었다. ★ 교과서 인물부터 교양과 상식을 넓히는 인물까지 총망라! [교과서 인물] 초등 교과서 등장인물 35명 초등 교과서 인물들을 필수적으로 소개한다. ‘국어 4-2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에 수록된 『정약용』, ‘국어 4-1 9. 자랑스러운 한글’과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에 수록된 『주시경』뿐 아니라, 국어, 사회, 과학, 통합교과, 도덕, 음악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전 생애를 이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 [공간별 인물] 한국 인물 35명, 세계 인물 27명 한국 인물과 세계 인물을 고대 인물부터 현대 인물까지 고루 담았다. 건국 신화의 주인공 주몽부터 현대 예술가 백남준까지,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부터 현대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까지…… 공간별, 시대별로 주목해야 할 인물과 사건을 훑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상식 범위를 크게 넓힌다. [분야별 인물] 한국사 25명 세계사 8명 과학 9명 사회 11명 예술 9명 어느 한 분야 인물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단지 인물의 일대기뿐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치, 사회, 과학, 예술의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 인물들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롤 모델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 국내외 대표 어린이 책 작가 총출동!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되었다. 동화 작가23명, 일러스트레이터 33명, 번역가 8명을 포함해, 참여 작가만 무려 총 64명!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십수 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매진해 온 국내 대표 동화 작가들이 참여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 수상 작가 유은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 수상 작가 남찬숙,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 등이 우리 말맛을 리듬감 넘치게 표현해 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고급스러운 어휘들을 풍성하게 담아 독해력과 문학적 표현력을 키워 준다. 또한 한국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곽성화,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 수상 작가 김홍모 등 일러스트와 만화 분야에서 종횡무진 하는 대표 작가들이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친근감을 더했다. 유영번역상,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번역가 정영목 등 국내 최고 번역가들의 번역은 신뢰도를 높인다. ★ 사진과 연표로 보는 역사 부록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두 가지 부록을 곁들였다. 하나는,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이다.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인물과 관련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지식을 소개함으로써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또 하나는 ‘비교하면 더 재밌는 역사의 순간’ 연표이다. 특별히 이 연표는 인물의 역사와 시대의 역사를 견주어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는 유용한 시각 자료가 될 것이다.
잡아라! 유형 Basic 듣기 (2016년용)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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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반영하여 고1-2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든 수능 듣기 유형 기본서.PART 1 유형 01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짧은 대화) 유형 02 목적 유형 03 의견 유형 04 주제 유형 05 관계 유형 06 그림 일치 유형 07 할 일, 부탁한 일 유형 08 이유 유형 09 언급 내용 유형 10 심정 유형 11 숫자 정보 파악 유형 12 내용 일치 유형 13 도표 정보 파악 유형 14 장소 유형 15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긴 대화) 유형 16 상황에 적절한 말 유형 17 세트 문항 PART 2 실전 모의고사 01 실전 모의고사 02 실전 모의고사 03 실전 모의고사 04 실전 모의고사 05 실전 모의고사 06 실전 모의고사 07 실전 모의고사 08 실전 모의고사 09 실전 모의고사 10 실전 모의고사 11 실전 모의고사 12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반영하여 고1-2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든 수능 듣기 유형 기본서입니다. 특장점 01 고1 학생들의 수능 듣기 학습을 위한 유형 기본서 02 수능개편안과 최근 수능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 03 유형별 해법과 핵심 표현 학습을 통해 완벽한 유형 대비 04 실전 대비를 위한 12회분의 실전 모의고사 수록 05 어려운 연음, 중요 표현 등을 중심으로 한 Dictation 수록
꼬깃꼬깃 마음에 쪽지를 찾아서
뜨락 / 우명희 글.그림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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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락
그림책
우명희 글.그림
우명희 미술작가가 꼬깃꼬깃 접어 둔 빛바랜 사연들과 오늘의 고민들을 단순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한 줄 글로 엮어서 내놓은 쉼표같은 책이다.꼬깃꼬깃 접어 둔 쪽지 사연들어느새 하늘 아래 뫼가 되었네구석 구석 꼼꼼히 챙겨 두었건만에구구 와르르 무너지겠다-본문 중- 열며, 스스로 싹이 되어 1. 콩당 콩당-까르르, 연두색 바늘싹, 안부가 궁금해, 엄마손 온도계 *글 2. 김장철 에피소드-쪽파들의 영광, 헐렁한 마늘가족의 의미있는 여유, 고향생각 *글 3. 살아있는 사람-사람1, 사람2, 사람3, 사람4, 사람5 *글 사람들1-小토리 心재기, 아우성, 끈이 긴 가방, 어떤 침구, 유기농 손 *글 사람들2-도시의 암자, 아주 특별한 포장, a few good 사람S 너와 나 그리고 우리 *글 4.‘슬픔에서 벗어나라.’쉽게 말하지 마라, . . . 모방 마치며-내 안에 불편한 진실, 다 채우셔요 *글 쪽지함-갑자기, 바람모래 언덕에서 *한경애 뜨락, 우명희의 뜰 안 이야기 *원웅 손으로 전해 준 쪽지 *채현자
새콤 달콤 사과
세종 / 류재혁.현진오 감수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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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자연,과학
류재혁.현진오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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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위장의 달인 : 숨은 야생 동물 찾기
기탄출판 / 김재원 (옮긴이), Editions Vagnon (기획)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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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자연,과학
김재원 (옮긴이), Editions Vagnon (기획)
구름 한 조각
평화를품은책 / 장경선 (지은이), 박승범 (그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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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품은책
명작,문학
장경선 (지은이), 박승범 (그림)
‘기억숲 평화바람’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제주 성산일출봉 앞 ‘터진목’ 죽음의 현장에서 아버지와 가족을 잃은 열한 살 소년의 상처와 그리움, 소년다운 천진난만함을 때로는 가슴 시리게, 때로는 재기발랄하게 그린 제주4·3 동화이다. 삶에 대한 강한 의지로 고단한 삶을 헤쳐 나가는 등장인물들의 면면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가운데 위로와 공감,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구름 한 조각》은 제주4·3의 아픔을 시에 담아온 강중훈 시인의 가족사와 그의 시 '구름 한 조각 손에 쥐고 혼자 달렸다'를 모티브로 한 동화이다. 강중훈 시인은 여덟 살 때 아버지를 잃었다. 1948년 제주4·3사건 때 군인이었던 작은아버지가 부대를 탈영해 한라산으로 올라갔기 때문이다. 그때 한라산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빨갱이’라 불렸고, 가족 또한 ‘폭도 가족’으로 몰려 죽임을 당했다. 《구름 한 조각》은 어린 시절 성산일출봉 앞 ‘터진목’ 모래밭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제주4·3이 한 가족과 어떻게 연결되고 소년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 갔는지 소년의 삶과 눈으로 제주4·3을 바라보게 한다.작은엄마 / 다시 떠난 작은엄마 / 바쁜 할머니 / 송정아와 고방울 / 소싸움이 뭐가 좋다고 / 보고 싶은 아버지 / 배신자 송정아 / 담이 아방 / 1원 하르방 / 잘려 나간 폭낭 / 구름 한 조각 손에 쥐고 / 뒷이야기 / 작가의 말‘기억숲 평화바람’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제주 성산일출봉 앞 ‘터진목’ 죽음의 현장에서 아버지와 가족을 잃은 열한 살 소년의 상처와 그리움, 소년다운 천진난만함을 때로는 가슴 시리게, 때로는 재기발랄하게 그린 제주4·3 동화. 삶에 대한 강한 의지로 고단한 삶을 헤쳐 나가는 등장인물들의 면면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가운데 위로와 공감,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구름 한 조각》은 제주4·3의 아픔을 시에 담아온 강중훈 시인의 가족사와 그의 시 <구름 한 조각 손에 쥐고 혼자 달렸다>를 모티브로 한 동화이다. 강중훈 시인은 여덟 살 때 아버지를 잃었다. 1948년 제주4·3사건 때 군인이었던 작은아버지가 부대를 탈영해 한라산으로 올라갔기 때문이다. 그때 한라산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빨갱이’라 불렸고, 가족 또한 ‘폭도 가족’으로 몰려 죽임을 당했다. 《구름 한 조각》은 어린 시절 성산일출봉 앞 ‘터진목’ 모래밭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제주4·3이 한 가족과 어떻게 연결되고 소년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 갔는지 소년의 삶과 눈으로 제주4·3을 바라보게 한다. 제주4·3사건 때 아버지를 잃은 고통과 상처로 아버지 꿈을 꿀 때마다 오줌을 싸면서도 밝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열한 살 소년 대건이,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가족의 생계를 떠맡은 채 고단하고 팍팍한 삶을 강인하게 헤쳐 나가는 엄마, 날마다 일하느라 학교를 못 다니면서도 배움의 뜻을 놓지 않는 야무진 금이 누나,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버려야 했던 작은엄마, 정신이 오락가락해져서 온종일 죽은 남편과 아들 삼 형제를 찾아 헤매는 할머니……. 이들은 모두 4·3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지만 슬픔과 고통 속에만 머무르지 않고 꿋꿋하게 삶을 헤쳐 나간다. 실제로 있었던 4·3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만큼 이야기가 실감 나고 생생한 데다, 작가의 진지한 문제의식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재창조한 이야기, 해학과 따뜻한 글쓰기가 덧보태져 ‘아픈 역사 동화’ 하면 떠오르기 쉬운 어둡고 무거운 작품이라는 인식을 거두게 한다. 성산과 오조리 마을 일대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자연 풍경을 밝고 맑은 수채화로 담아낸 책 속 그림 또한 제주4·3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생생하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열한 살 소년의 눈으로 제주4·3을 보다! 2년 전 어느 날, 경찰·군인과 함께 무장대의 토벌 작전을 벌이던 무시무시한 서북청년단이 대건이 할아버지네 집으로 들이닥친다. 군대를 탈영해 한라산으로 올라간 작은아버지 때문에 작은아버지와 함께 살던 할아버지와 할머니, 작은엄마가 빨갱이, 폭도 가족이 되어 경찰서로 끌려간다. 한번 끌려가면 살아 돌아오기 힘들다는데, 웬일인지 식구들은 열흘 만에 풀려난다. 그리고 얼마 뒤 작은엄마는 울면서 집을 뛰쳐나간다. 작은엄마가 서북청년단을 따라 집을 나간 그해 늦가을, 아버지와 할아버지, 작은아버지와 막내 작은아버지는 터진목 모래밭에서 죽임을 당한다. 숨어 지내던 아버지가 무슨 일인지 선생님처럼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이발을 하러 이발소로 갔던 날, 동네 이장님의 밀고로 경찰에 붙잡혀 끝내 터진목에서 죽은 것이다.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집을 나갔던 작은엄마가 2년 만에 웬 아기를 둘러업고 대건이네 집을 찾아온다. 할머니는 원수의 씨앗까지 달고 왔다며 작은어머니를 내쫓아 버린다. 터진목에서 남편과 아들을 모두 잃은 뒤로 2년 가까이 단 한 번도 방을 나온 적이 없는 할머니였다. 방 밖으로는 나왔지만 정신이 오락가락해진 할머니는 옛일을 까마득히 잊고 날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작은아버지, 막내 작은아버지를 애타게 찾으며 온 동네를 헤매 다닌다. 아버지가 죽은 뒤로 엄마는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가족의 생계를 떠맡게 된다. 어떻게든 먹고살아야 하고, 여전히 ‘폭도 가족’으로서 눈총과 감시를 받으며 가시밭길을 헤쳐 나가야 한다. 입을 꾹 다문 채 웃지 않는 엄마, 비양심적인 짓을 하면 한 치도 용서하지 않는 단호한 엄마, 새벽에는 물질로, 낮에는 호미질로, 밤에는 재봉질로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엄마가 무섭지만 대건이는 안다. 엄마가 마을 사람들의 부탁을 한 번도 거절하지 않는 데다 재봉질로 나눔을 실천하며 올곧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대건이는 서울에서 전쟁을 피해 피란 온 정아에게서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다. 할머니한테 내쫓겨 돌아간 줄만 알았던 작은엄마가 정아네 집에서 숨어 지낸다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엄마의 남편인 서북청년단이 불쑥 나타나 작은엄마를 찾으며 행패를 부린다. 며칠이나 작은엄마를 찾지 못한 서북청년단은 화풀이로 대건이네 집 200년 묵은 팽나무를 도끼로 찍어 쓰러뜨린다. 작은엄마는 그 이튿날 무사히 배를 타고 제주를 떠났다. 놀랍게도 배를 구해 준 사람은 이장님이었다. 아버지를 경찰에 신고한 이장님이 이번에는 작은엄마를 구해 주었다. 더 놀라운 것은 그동안 작은엄마를 정아네 집에 숨겨 주고, 서북청년단이 차츰차츰 포위망을 좁혀 오자 작은엄마를 이장님 집에 숨긴 사람도 엄마라는 사실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이장님네라면 뒤져 볼 생각조차 안 할 것을 이용한 것이었다. 작가는 작은아버지로 인해 대건이네 가족이 위험에 빠지고 결국엔 가족 학살이라는 비극을 겪는 과정과 그 비극 속에 또 한 번 희생된 작은엄마의 기구한 사연을 결합하여 제주4·3의 아픔을 극명하게 보여 준다. 또한 제주4·3이 한 가족과 어떻게 연결되고 소년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소년의 삶과 눈으로 제주4·3을 바라보게 한다. 이해하기 힘들고 팍팍한 현실이지만, 그래도 삶은 살아내야 하고 고통은 마주해야 함을 입체적인 등장인물들의 삶과 면면을 통해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고통과 위기 속에서 가족과 이웃의 연대는 더욱 굳건해지고 사회적인 힘을 얻게 된다. 그럼으로써 작가의 말대로 ‘아픔이 약’이 되고, 위로가 되고, 사랑이 된다. 이 작품이 가족 학살이라는 비극을 그리면서도 마냥 무겁거나 어둡지만은 않고 때로는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용서와 화해, 상생과 평화로 가는 길 대건이가 그토록 고대하던 운동회 날이 돌아온다. 작은엄마가 무사히 탈출하자 시름을 던 대건이네 가족과 정아네는 즐거운 마음으로 가을 운동회에 참석한다. 대건이는 4학년 달리기에 나선다. 달리기 미션이 적힌 종이쪽지를 집어 드니 ‘아방 손잡고 달리기’라고 쓰여 있다. 아버지가 없는데 무슨 수로 아버지 손을 잡고 달린단 말인가. 식구들이 왜 안 달리고 서 있느냐며 어서 달리라고 재촉한다. “아방이 없어요. 아방이 없어요.” 대건이는 팔꿈치로 눈물을 쓱 훔치고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뭉게구름에서 삐져나온 구름 한 조각이 다가와 마치 기다렸다는 듯 “대건아, 아방이다.” 하고 말하는 것 같다. 대건이는 얼른 오른팔을 쭉 뻗어 구름 한 조각, 아버지 손을 잡고 달린다. 아이들은 벌써 골인 지점에 다다랐는데, 운동장이 어찌나 넓은지 뛰어도 뛰어도 끝이 없다. 자꾸 눈물이 나온다. 왼팔로 눈물을 쓱쓱 훔치며 혼자 달리고 달린다. 그로부터 7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래전 일본으로 떠난 작은어머니의 딸 담이가 노시인이 된 대건이를 찾아와 작은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언을 전한다. 작은어머니와 자기를 용서해 달라고, 오래전에 아버지가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들에게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며 무릎을 꿇고 대신 빈다. ‘누가 누구를 용서해야 하는 걸까. 누가 가해자이고 피해자인가. 어쩌면 작은어머니야말로 그날의 비극이 낳은 가장 큰 피해자가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자기를 버린 작은어머니. 그러니 오히려 우리가 작은어머니에게 용서를 빌어야 하지 않을까. 지켜야 했지만 지켜 주지 못했다고.’ “작은어머니 잘못도 아니고, 담이, 당신 잘못은 더더욱 아닙니다.” 노시인 대건이는 머리를 조아리고 흐느끼는 담이의 손을 잡는다. 담이와 맞잡은 손등에 눈물이 뚝 떨어진다. 작가는 제주4·3의 소용돌이 속에서 국가 폭력과 개인 폭력의 피해자였던 당사자가 가해자의 아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작은어머니의 삶을 큰 축에 놓고 이제 어린 소년의 눈과 노년의 눈을 대비시켜 제주4·3을 바라본다. 아버지의 비극적 죽음으로 인한 상처와 절절한 그리움을 운동회 날 ‘아방 손 잡고 달리기’라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실컷 울게 만든 작가는 70년이 흐른 ‘뒷이야기’에선 작은어머니와 딸 담이의 이야기로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에 대해 묻는다. 제주4·3이 가야 할 용서와 화해, 상생과 평화의 길은 어디쯤 와 있느냐고. 그래서 아직 제주4·3은 끝나지 않은 역사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제주4·3을 뜨겁게 기억해야 한다고 말이다.
2021 초등 필수 4학년 사회 필독서 세트 (전4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이영란, 김은의 (지은이), 끌레몽 (그림)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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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이영란, 김은의 (지은이), 끌레몽 (그림)
교과서 흐름과 연결되는 도서로 담았다.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선물하고, 권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해 구성 도서의 질을 더욱 높였다. 폭넓은 주제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신간 도서를 우선 선정해 담았고 최신 교과과정에 맞는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1. 나는 개가 아닙니다 2.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3. 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4.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학년별 과목별 교육 과정에 맞춰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하는 도서를 담았습니다! 초등 필수 필독서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1. 아이들이 읽는 책이 교과과정과 연결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도서를 골랐습니다. 교과서 흐름과 연결되는 도서로 담았습니다. 2.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선물하고, 권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해 구성 도서의 질을 더욱 높였습니다. 3. 같은 분야라도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주제는 다양합니다. 폭넓은 주제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신간 도서를 우선 선정해 담았습니다. 최신 교과과정에 맞는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교실로 간 변호사 이랑이 : 형법과 민법 편
멀리깊이 / 임이랑, 진현정, 현운석 (지은이), 다나 (그림)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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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깊이
사회,문화
임이랑, 진현정, 현운석 (지은이), 다나 (그림)
초등학생들의 일상 속 법적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해결해 주는 법률 교육서 《교실로 간 변호사 이랑이: 형법과 민법 편》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 임이랑 변호사가 실제 주인공으로 등장해, 멀리깊이초등학교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초등학생이 되어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교사 출신인 임이랑 변호사 외에도 현직 초등 교사인 진현정, 현운석 교사가 함께 집필해 초등 교실에서 수업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정교육과정의 핵심은 물론 과제 활동까지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법률 지식을 교과 과정에 충실하면서도 유쾌한 읽기물로 풀어냈다는 데 의의가 크다.머리말 등장인물 법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 오늘부터 내가 초등학생이라고? 1장. 죄를 지은 자, 벌을 받아라! 형법 사람을 처벌하는 법에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해! 물건은 주운 사람이 임자일까? 길에서는 매일매일 조심해야 해! 친구 사이에도 범죄가 생길 수 있다고? 불확실한 일에 돈이나 재산을 걸었다고? 온라인에서도 범죄는 발생해! 촉법소년은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꽃으로도 때리지 마세요! 2장. 법은 모두가 지켜야 하는 공정한 약속이야! 민법 약속을 하면 무조건 지켜야 할까? 이제 그만 싸우고 싶다고요! 내 돈 갚아야지, 심술아! 층간소음,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미성년자의 거래, 취소할 수 있을까? 흰둥이는 우리 가족이라고요! 집주인이 우리 가족에게 나가래! 우리 부모님이 이혼하신다고? 부록 1. 교육과정 연계표 부록 2. 2022 개정교육과정 학교 자율시간 운영 자료서울중앙지법 민경도 전 부장판사, 서울대 임철일 교수, 허승환 선생님 등 각계 전문가 강력 추천! 교사 출신 변호사와 현직 초등교사가 교실 눈높이에 꼭 맞춰 쓴 신나는 초등 법률 교과서! 교사 출신의 변호사이자 대법원 지정 국선변호인, 선생님과 어린이들의 법률 대변자 임이랑 변호사가 이번에는 진짜 초등학생이 된다!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변호사가 초등학생이 되어 버리는 유쾌한 판타지 속에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 상식은 물론, 소송장 작성 등 실제 수업에서 자율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제시한다. “초등학생이 된 변호사 이랑이와 함께 ‘리걸 마인드’ 즐겁게 익혀요!” 교사 출신 변호사와 현직 교사가 교과 과정에 꼭 맞게 집필한 맞춤형 초등 법률 학습서! ★★ 민경도 전 부장판사, 서울대 임철일 교수, 허승환 선생님의 강력 추천! ★★ 좋아하는 아이돌의 포토카드를 친구와 교환하기로 했다. 친구가 자기 카드는 레어템이라며 내 포토카드 열 장과 자기 카드 한 장을 바꾸자고 한다면, 이 계약은 공정한 것일까? 만일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벽을 보고 서 있는 벌을 받은 아이가 아버지를 아동학대로 고소한다면, 아이의 아버지는 처벌받을까? 어디까지가 훈육이고, 어디까지가 폭력일까? 초등학생들의 일상 속 법적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해결해 주는 법률 교육서 《교실로 간 변호사 이랑이: 형법과 민법 편》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 임이랑 변호사가 실제 주인공으로 등장해, 멀리깊이초등학교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초등학생이 되어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교사 출신인 임이랑 변호사 외에도 현직 초등 교사인 진현정, 현운석 교사가 함께 집필해 초등 교실에서 수업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정교육과정의 핵심은 물론 과제 활동까지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법률 지식을 교과 과정에 충실하면서도 유쾌한 읽기물로 풀어냈다는 데 의의가 크다. 《교실로 간 변호사 이랑이: 형법과 민법 편》는 학교에서 자주 겪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낸다. 앞서 언급한 두 가지 사례만으로도 각각 민법과 형법의 대표 개념을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레어템 한 장과 일반카드 열 장을 교환하는 것이 불합리해 보여도, 당사자가 합의했다면 지키는 것이 민법의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베니스의 상인》의 사례와 같이 이 계약이 사람의 살점을 잘라내는 것처럼 사회질서를 어기는 약속일 때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 아이에게 벽을 보고 서 있게끔 한 아버지도 아동학대에 해당하지 않는다. 아이의 행동을 고치기 위해 훈육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아무 이유 없이 벽을 보고 서 있게 했다면, 이는 아이를 괴롭히는 행동으로 볼 수 있어 정신적 폭력을 가한 것이 인정된다. 행위의 동기에 따라 범죄 유무가 달라지는 것이다. 서울대 임철일 교수가 극찬한 ‘새로운 시대의 리걸 마인드(Legal Mind)’를 안내하는 도서! 미래의 훌륭한 법조인을 만드는 친절하고 합리적인 법률 가이드 이처럼 책은 아이들이 실제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형법과 민법의 기본 원칙을 설명한다. 무엇보다 모든 설명을 ‘리걸 마인드’에 기초해 서술한다. 리걸 마인드란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법의 기본 원리에 따라 접근하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이나 문제, 갈등, 다툼을 법의 원리와 연결 지어 생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바로 리걸 마인드인 것이다. 리걸 마인드를 갖춘 초등학생은 ①법의 원리를 기반으로 공정하게 생각한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감정적으로 판단하기보다, 어떤 규칙이 있는지 그에 기반에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한다. ②나의 권리와 약자의 권리를 보호할 줄 알게 된다. 내가 어떤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지를 알고 제대로 대우받는 동시에, 사회가 지켜야 하는 약자의 권리를 앞장서서 보호하게 된다. 학교에서 부당한 일을 당하는 친구를 대신해 싸워줄 수 있다. ③ 법과 규칙에 따라 협력하는 태도를 지니게 된다. 길을 건널 때는 신호를 지키고, 다툼이 일어나면 시시비비를 가리고 승복할 줄 알게 된다. 이 세 개 자세를 기반으로 정의롭고 안정된 사회의 주인이 되는 동시에, 친구들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아끼는 멋진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법조인을 꿈꾸는 것뿐 아니라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갈 예비 리더들에게 현실의 문제를 합리적으로 사고하고 해결해 나갈 힘을 길러준다. 무엇보다 딥페이크나 이혼 가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등 사회가 변화하면서 새롭게 등장하거나 기존과 다른 인식이 필요한 문제들에 유연하면서도 합리적으로 접근하도록 새로운 시각을 안내한다. 이런 의미에서 서울대 임철일 교수는 이 책을 “단순히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윤리적 문제까지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이끄는 길잡이”라고 극찬한다.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법적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배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교실로 간 변호사 이랑이: 형법과 민법 편》를 만나보자. 행동하는 교사의 선구자 허승환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실제 수업을 위한 법률 교과서’ 2022년 개정교육과정 학교 자율시간 32차시를 모두 운영할 수 있는 운영자료 제공! 현직 교사가 직접 만든 도서답게, 책은 학교 및 학년의 상황에 맞게 기수를 조정하여 자율시간 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본문 35쪽부터 49쪽에 해당하는 ‘사람을 처벌하는 법에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해!’를 읽고 나면, 2차시에 걸쳐 함께 토의하고 형법의 기본 원칙과 범죄의 구성요건, 형벌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너에게 형벌을 내리노라’라는 과제활동을 통해 각각의 상황에서 어떤 형벌이 적절한지 생각해 보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비단 고학년 사회 교과에서뿐 아니라 3~6학년 국어와 도덕 과목을 아우르며 법의 의미, 합리적 문제 해결, 공동체의 기능과 합리적 의사 결정 등 다양한 학습 목표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실제 책의 내용을 살핀다면, 이 책 한 권으로 2022 개정교육과정 학교 자율시간 32차시 운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절대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교실로 간 변호사 이랑이: 공법과 미래의 법 편》은 25년 4월 출간 예정이다. 등장인물 열세 살이 된 변호사 임이랑 ENFJ, 정의로운 사회운동가형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다가 어린이와 사회의 약자를 보호하고 싶어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멀리깊이 초등학교에서 걸려 온 강의 요청 전화를 받은 다음 날, 마법처럼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 버립니다. 이랑이는 왜 초등학생이 되었을까요? 이랑이를 통해 교실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배려 깊은 조력자 권평등 INFJ, 통찰력 있는 예언가형 주변 친구들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다정한 친구입니다. 섬세한 성격으로 주변을 보살피며, 고민이 있거나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는 이랑이에게 적극적으로 상담을 요청합니다.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박심술 ENFP, 재기발랄한 활동가형 어떤 일이든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상상력이 풍부합니다. 때로 사건 사고를 일으키지만,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책임감 있는 모범생 이정의 INTJ,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형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침착하고 신중한 태도로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합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믿음직하지만,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친구들에게 공감하기 어려울 때도 많아요. 법이란 우리 모두가 함께 지키기로 미리 정해 놓은 일종의 약속이며 모든 국민이 함께 지켜야 하는 공동 규칙입니다. 만약 이 법을 잘 지키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면 사회질서가 완전히 무너질 겁니다. 우리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국민이 법질서를 제대로 지킬수록 정의롭고 안정된 나라로 평가받는답니다.‘법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 중에서 이랑이가 알려 주는 리걸 마인드(Legal mind): 리걸 마인드란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법의 기본 원리에 따라 접근하는 사고방식을 말합니다. 즉,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이나 문제, 갈등, 다툼을 법의 원리와 연결 지어 생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법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 중에서
The Farmer and the Eagle (책 + 워크북 + 음성CD 1장 + 캐릭터 칭찬 스티커)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Aesop's Institute 지음, 차민정 그림 /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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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외국어,한자
Aesop's Institute 지음, 차민정 그림
2009-2010 EBS English 채널 방송 도서로 꿈과 상상력을 키워요. 이솝 이야기 시리즈의 스타트 단계의 첫 번째 책이다. 스타트 시리즈는 기존의 동화책과는 다른 컨셉으로 구성하였다. 영어표현들은 정말 짧고도 쉬운 표현으로 되어있다. 그림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이용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 책은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에 친숙하게 할 것이다.이솝 스타트 시리즈의 특징 한마디- 메론이 거북이가 되고 버섯이 독수리가 되는 책 1. EBS English 채널에서 방송된 책입니다 이솝 스타트 시리즈의 이 책들은 EBS English 채널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리에 방송된 책입니다. 책과 함께 방송의 동영상 장면을 보시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www.ebse.co.kr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프로그램 제목은 “베이비 이솝”입니다. EBS English 채널 홈페이지에서 상단의 유아 배너를 클릭하신 후 “베이비 이솝”프로그램을 클릭하시면 작품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책과 동영상을 함께 하시면 학습 효과가 배가될 것입니다. 2. 각 권의 캐릭터들은 실제 과일 등의 사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들은 메론, 사과, 밤, 빵 등의 우리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고 좋아하는 것들로 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이 작품을 통해 현실에서 작품 세계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창작의 과정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소재가 주변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것들이기에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영어 말하기에 한층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3. 기본적인 어휘를 사용하여 영어를 쉽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솝 시리즈 가운데 스타트는 말 그대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스타트 시리즈를 통해 쉬운 영어 표현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듬어가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영어 표현은 구어체 표현으로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담았습니다. 내이티브 스피커의 음성을 들어보시면 그 점을 더 확신할 수 있습니다. ◈만든이 (편집자)의 코멘트 “나는 찾지 않는다. 발견한다” 영어편집장(Knowledge Artisit) 이성 “나는 찾지 않는다. 발견한다.” 20세기를 대표한 입체파 화가 피카소의 말입니다. 예술 작품의 창조가 발견의 결과임을 알려주는 간결하고도 강력한 문장입니다. 그의 작품 「황소머리」는 자전거의 안장과 손잡이로 만들었습니다. 그 작품은 피카소가 어느 날 자전거를 보는 순간 소가 떠올라서 만든 작품입니다. 가격이 300억을 호가합니다. 물론 이러한 발견은 우연히 일어나지만, 그 우연은 소위 말하는 “계획된 우연”입니다. 즉 그 우연이 발생하기 이전에 수없이 많은 창조적 고민과 고뇌가 있었기에 어느 순간 그 응집된 에너지가 폭발하여 생긴 우연 아닌 우연인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먹을거리에서 동물 캐릭터를 발견 이솝 스타트 시리즈의 차민정 화가의 작품도 그런 “계획된 우연”의 소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먹을거리를 통해 동물의 캐릭터를 구상해내는 능력은 그리 쉽게 형상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멜론에서 거북이등을, 버섯에서 독수리를, 브로콜리에서 나무을 도출해내는 재능은 피카소의 발견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책의 구성의 경우도, 펼친 면으로 볼 때 이미지-이미지-텍스트의 순서로 하였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시각적 집중력을 높여 화려한 미디어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가 마음의 양식이라는 점을 은연중에 전달하려는 차민정 화가의 배려어린 시선을 구현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미지 속에서 각각의 사물이 어떻게 창조적 캐릭터로 탈바꿈했는 지를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음에 전개될 내용을 상상할 수 있으며 그 과정을 통해 피카소의 “나는 찾지 않는다. 발견한다”의 정신을 어느 정도 터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에서 둘을 볼 수 있는” 창조력이 뛰어난 인재가 되는데 도움이 되시길 21세기는 창의력, 상상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우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창조력이 뛰어난 인재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것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 즉 남과 화목하게 지내지만 자기의 중심과 원칙을 잃지 않는 정신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을 때 “찾지 않고 발견”할 수 있으며 “하나에서 둘을 볼 수 있는” 창조적인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솝 베이비 시리즈의 방송을 통해 평면의 책에서 작품의 움직이는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창의력의 사례들을 관찰하고 학습하여 우리 아이들이 화이부동의 정신을 지닌 창의력 있는 인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책의 편집자로서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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