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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수학 확장 유형편 중등 수학 3 (상) (2020년)
중앙에듀북 / 장주호 (지은이) / 2020.03.01
14,500

중앙에듀북학습참고서장주호 (지은이)
교과서와 기출 문제를 유형별,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수학의 모든 유형을 다 잡아주는 문제 유형서이다. 유형별,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인 문제 풀이 연습이 가능하고, 유형별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국내 최대 유형으로 구성하였으며 학교와 학원에서 수업이 쉽고 학생 개개인의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Ⅰ 제곱근과 실수 01. 제곱근의 뜻과 성질 02. 무리수와 실수 0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04.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시험 대비 실전테스트 Ⅱ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05. 다항식의 곱셈 06. 다항식의 인수분해 ?시험 대비 실전테스트 Ⅲ 이차방정식 07. 이차방정식의 풀이 08. 이차방정식의 활용 ?시험 대비 실전테스트 Ⅳ 그래프와 비례 09. 이차함수의 그래프(1) 10. 이차함수의 그래프(2) ?시험 대비 실전테스트 구성과 특징 팬덤수학 [확장유형편]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한 문제 기본서입니다. ① 교과서와 기출 문제를 유형별,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수학의 모든 유형을 다 잡아주는 문제 유형서이다. ② 유형별,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인 문제 풀이 연습이 가능하고, 유형별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③ 국내 최대 유형으로 구성하였으며 학교와 학원에서 수업이 쉽고 학생 개개인의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step 1_교과서를 정복하는 유형 익히기 개념을 적용하는 기본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중, 하 난이도의 문항들을 단원별 핵심 유형별로 분류하여 기본개념 설명과 함께 제공합니다. 새로 학습하는 내용과 연결되는 선수학습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개념에 대한 이해가 정확하게 이루어졌는지 확인 가능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step 2_유형에 따른 풀이 전략을 익히는 유형 다지기 문제의 난이도를 상, 중, 하 3단계로 나누어, 기본 문제를 강화하고,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난이도별, 유형별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출제율이 높은 대표적인 문제들을 유형별로 구분하였습니다. 다양한 확장유형 문제들로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대표유형, 하, 중, 상의 순서로 점진적으로 발전학습이 가능합니다. ▶step 3_상위권 굳히기를 위한 단원 마무리 종합적 사고력이 요구되는 문항을 통해 배점이 높게 출제되는 단답형 및 서술형 문항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평가와 서술형 문제를 통하여 학업성취 정도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유형 등은 과감히 생략하였습니다. ▶step 4_학습성취의 정도를 스스로 평가하기 위한 실전 대비하기 대단원 마무리 학습 문제를 구성하여 유형별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전에 대비하여 종합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응용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박사 쥐의 마법 상자
초록개구리 / 실비 지라르데 글, 이효숙 옮김, 퓌그 로사도 그림, 이은경 감수 / 2015.02.20
9,000원 ⟶ 8,10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실비 지라르데 글, 이효숙 옮김, 퓌그 로사도 그림, 이은경 감수
어린이에게는 올바른 인터넷 사용법을, 어른에게는 현명한 지도 요령을 일러주는 인터넷 길잡이 책. 인터넷이 무엇인지, 메일을 주고받거나 채팅을 하는 요령과 예절, 인터넷 게임을 적당하게 해야 하는 까닭, 생활 속에 폭넓게 쓰이는 인터넷의 기능, 인터넷을 통한 광고나 스팸메일에 대처하는 자세 등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우화와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인터넷 환경에 노출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또는 취학 전에도 쉽게 읽힐 수 있다. 각 장마다 인터넷 관련 주제를 다루고 나서 어린이들이 생각을 정리해 보게 하는 ‘마주이야기’ 페이지를 두고 있고, ‘부모님, 이렇게 도와주세요!’ 란을 두어 부모와 교사도 함께 보고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하는 요령을 싣고 있다. 1. 박사 쥐의 마법 상자 2. 수다쟁이 앵무새들 3. 달리기는 내가 최고야 4. 못 말리는 게으름뱅이 5. 당나귀에게 당근을 알아 두면 좋은 인터넷 용어 ‘정보의 바다’를 잘 헤쳐 나가는 똑똑한 인터넷 항해사를 위한 길잡이 책 어린이에게는 올바른 인터넷 사용법을, 어른에게는 현명한 지도 요령을 일러주는 인터넷 길잡이 책입니다. 인터넷이 무엇인지, 메일을 주고받거나 채팅을 하는 요령과 예절, 인터넷 게임을 적당하게 해야 하는 까닭, 생활 속에 폭넓게 쓰이는 인터넷의 기능, 인터넷을 통한 광고나 스팸메일에 대처하는 자세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몇 년 전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4대 요인으로 아토피·천식, 비만, 위해 식품과 함께 컴퓨터 게임 중독을 꼽고 국가 차원에서 대처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컴퓨터 게임 중독 수준은 ‘정보강국 대한민국’이라는 명예를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제공하는 정보와 기능, 영향력이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무조건 인터넷 사용을 자제시키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이제는 인터넷 예절을 비롯해 인터넷 정보의 가치 판단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이 책은 우화와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인터넷 환경에 노출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또는 취학 전에도 쉽게 읽힐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인터넷 관련 주제를 다루고 나서 어린이들이 생각을 정리해 보게 하는 ‘마주이야기’ 페이지를 두고 있고, ‘부모님, 이렇게 도와주세요!’ 란을 두어 부모와 교사도 함께 보고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하는 요령을 싣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처럼 도덕성 교육의 결정적 시기인 초등학교 시절에 꼭 터득해야 할 덕목을 다루고 있으며, 부모와 교사가 함께 읽고 토론을 벌임으로써 생각의 줄기를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럼으로써 21세기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다양한 종교와 문화, 자연환경에 배려와 관용을 베풀 줄 아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도록 이끕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연계된 10가지 주제를 각 권에 하나씩 실었습니다 폭력, 시민 의식, 환경문제, 종교와 문화, 식습관, 인터넷 예절, 올바른 소비, 위생과 안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남녀평등을 각 권에 담고 있는 인문 교양서입니다. 사회과 영역 연계 도서들이 부담스럽기만 했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저학년을 맡은 교사, 자녀교육서를 사 봤지만 어떻게 지도할지 갈팡질팡하는 학부모 모두에게 두루 나침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사고력을 높이는 토론 교재로 안성맞춤입니다 책의 각 장마다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나서 아이들이 생각을 정리해 보게 하는 ‘마주이야기’ 페이지를 두었습니다. 아이가 저절로 질문하게 이끌어줌으로써 생각이 깊고 넓어지도록 하고, 실천에 옮기도록 돕습니다. 이 페이지는 부모와 교사가 함께 보고 주제를 깊이 있게 접근하는 토론을 벌이기에 알맞습니다. 재치 있는 우화와 자유분방한 그림이 주제의 무거움을 잊게 합니다 기존에 접했던 딱딱한 사회 교과서 관련 연계도서를 잊어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경직된 원칙이나 단정적인 훈계조의 설명을 피하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동물 캐릭터들은 각 책마다 담고 있는 주제와 특징을 잘 잡아냅니다. 따뜻하고 다채로운 색깔과 투박해 보이지만 자유분방한 그림 선은 주제가 주는 무거움을 한껏 덜어 냅니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 명심보감 편
길벗스쿨 / 박수밀 (지은이), 김태형 (그림) / 2023.09.01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박수밀 (지은이), 김태형 (그림)
책 한 권을 백 번 읽는 효과! 어린이 필사 프로젝트 이 책은 50일 동안 의미 있는 명문장을 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고 써 볼 수 있게 만든 필사 교재입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가슴에 새기고 싶은 명문장을 또박또박 읽고 따라 써 보세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은 물론 쓰는 힘이 자라납니다. 그뿐 아니라 집중하여 따라 쓰는 동안 공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혜로운 아이라면 , 현명한 아이라면 , 재치 있는 아이라면 편을 따라 써 볼 것을 추천합니다.1장 착한 일을 하는 방법 2장 몸을 바르게 하는 방법 3장 말을 조심하는 방법 4장 마음을 살피는 방법 5장 사랑과 효를 실천하는 방법 6장 부지런히 배움에 힘을 쓰는 방법열 번 읽느니 한 번 쓰는 게 백 번 낫다 명문장을 따라 쓰면서 공부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어린이 필사 교재 출간! 왜 필사를 해야 하나?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손으로 써 보는 것만 못하다. 대체로 손이 움직이면 마음이 반드시 따라가기 마련이다. 스무 번을 보고 외운다 해도 한 차례 베껴 써 보는 효과만 같지 못하다.”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인 이덕무가 한 말입니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책을 읽는 ‘필사(筆寫)’야말로 최고의 독서 방법이자, 생각의 힘을 키우고 두뇌 활동을 돕는 데 매우 효율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는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어린이들의 두뇌 활동을 돕고 지혜롭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도록 도와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손으로 천천히 글을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손으로 직접 쓰는 필사가 주는 이익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조금 느린 대신, 차분한 정서를 갖게 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눈으로만 배우면 날아가기 쉽습니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제대로 꼼꼼하게 익히면 글의 내용을 온전히 배울 뿐만 아니라 쓰는 힘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따라 써야 하나? 손으로 따라쓰기 두 번째 대상으로 《논어》에 이어 《명심보감》을 선택했습니다.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에 가장 널리 읽힌 어린이를 위한 인성 함양 교재로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마음 자세를 담고 있습니다. 내용이 쉬운 데다 마음을 밝혀 주는 지혜의 언어들로 가득 차 있어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고전입니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는 《명심보감》에 담긴 내용 가운데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 배려와 선행의 가치를 일깨워 줄 수 있는 50개의 명문장을 필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린이 입장이 되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부딪힐 수 있는 예화를 적극 활용하여 그 뜻을 쉽고 친근하게 풀이하고자 했습니다.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엄마, 아빠도 함께 읽고 따라 쓰면서 필담을 나눈다면 더욱 깊이 있는 독서가 될 것입니다. 이래서 다르다! 1. 고전의 전문가가 집필한 교재 이 책은 한문학을 전공한 저자 박수밀 선생님이《명심보감》의 명문장을 엄선하여 정확하고 쉽게 풀이했습니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생활 속 일화를 풀어 주면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재미와 의미를 함께 잡은 교재 명문장의 뜻도 모르고 무조건 따라 쓰게 하는 필사 교재가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넣어서 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유쾌할 때는 유쾌한 따라쓰기 시간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3. 가족 참여형 교재 혼자 해도 유익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하면 더욱 좋습니다. ‘엄마 차례’, ‘아빠 찬스’ 등을 활용하여 번갈아 읽고, 함께 따라 쓴다면 행복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4. 반복 학습으로 공부 습관 바로잡는 교재 계획을 세워 하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이 책은 50일 동안《명심보감》의 명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또박또박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해서 읽고, 생각하는 훈련이 쌓이면 집중력과 사고력은 물론 필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안녕! 팔조로3길
청어람주니어 / 강성은 (지은이), 손수정 (그림) / 2024.07.29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강성은 (지은이), 손수정 (그림)
도대체 우리 동네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야? 엄마와 둘이 살던 유나는 여러 번의 이사 끝에 팔조로3길 6, 파란 대문 집에서 살게 되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었던 외할머니 집이었지만 유나는 새로 살게 된 집과 동네가 마음에 들었다.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것도, 진짜 친구 민지를 사귀게 된 것도 기뻤다. 동네로 이사 온 화가 아저씨와 귀여운 비숑 뱅크시를 만난 것도 행복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지는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고, 유나네 동네는 재개발을 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면서 엄마와 할머니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유나는 말없이 가 버린 민지를 만나러 갔다가 의도치 않게 낯선 골목으로 향하는데……. 과연 유나는 민지와 화해하고 엄마, 할머니와 함께 팔조로3길 파란 대문 집의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청어람주니어 ‘더 나은 세상’ 세 번째 시리즈 《안녕! 팔조로3길》은 유나가 팔조로3길 파란 대문 집으로 이사 오면서 겪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재개발은 무엇인지,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 재생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동네를 재개발할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의견을 모으면 좋을지 등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품이다.파란 대문 집의 세 식구 유나에게도 단짝이 생겼어 민지가 바라는 것 반가워, 뱅크시 우리 동네도 재개발을 한다고? 화가 아저씨와 동네 한 바퀴 추억과 함께한 엄마 생일 재개발이 대체 뭐라고 변화는 필요하지만 언제까지나 함께할 수 있다면변화는 필요하지만 그게 꼭 새 아파트여야 할까? 재개발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에요. 재개발의 의미를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은 있어도 재개발을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은 없을 정도지요. 《안녕! 팔조로3길》은 초등학교 4학년 유나의 눈높이로 재개발을 바라보는 이야기입니다. 재개발은 도로, 전기, 상하수도 등 도시 기반 시설과 낡은 건축물을 정비하고 주택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 진행돼요. 재개발을 하면 깨끗한 새 동네가 만들어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든 동네는 사라지게 되지요. 특히 고층 건물과 아파트를 짓는 데 집중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작 필요한 것은 만들어지지 않는다거나 생활이 더 불편해지는 난개발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 게다가 동네를 정비하는 동안 잠깐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못 돌아오는 경우도 많지요. 어떻게 해야 좋은 동네를 만들 수 있을까요? 수찬이, 영주, 미나 그리고 민지까지 학교와 친구들을 두고 이사 가는 아이들 유나는 엄마와 둘이 살 때 여러 번 이사를 다녔어요. 더 살기 좋은 동네를 찾기 위해서였지요. 마침내 파란 대문 집에 이사 온 유나는 할머니와 엄마 곁에서 끈끈한 가족애를 느끼기도 했고 새 학교에서 유나를 만나 처음으로 절친도 생겼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유나가 아니라 친구들이 하나둘씩 전학을 갔고, 동네에는 서서히 빈집이 생겼어요. 마침내 민지까지 이사를 가야 한다고 말하자 유나는 애써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을 감췄어요. 그런데 재개발 예정지에 사는 민지는 오히려 낡은 동네를 어서 떠나고 싶어 했어요. 민지보다 먼저 동네를 떠난 아이들의 마음도 모두 민지 같았을까요? 유나와 민지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사 생각에 속 시끄러운 김약국 할머니 장마철만 되면 물이 차는 샤론 할머니 집 유나 할머니는 이 동네에서 오래 살았어요. 할머니 친구들인 참기름 할머니, 김약국 할머니, 샤론 할머니도 마찬가지였지요. 요즘 김약국 할머니는 고민이 많았어요. 김약국 할머니가 사는 구역의 재개발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이사를 가야 했기 때문이에요. 새 집으로 가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 하지만 살던 곳을 정리하고 낯선 곳으로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 특히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는 더 어려운 일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정든 동네, 집이라는 이유로 오래된 집에서 계속 살 수는 없었어요. 샤론 할머니 집은 장마철만 되면 물이 들어차고, 골목골목이 좁은 팔조로3길은 불이 나도 소방차가 들어오기 어려웠어요. 유나 엄마가 할머니와 다투면서까지 재개발 동의서를 받으러 다니는 여러 이유 중 하나였지요. 엄마와 할머니 사이에서 재개발 이야기가 끊임없이 오가자 유나도 결국 울컥하고 말았지요. 재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사람들과 동네를 그냥 두자는 사람들의 의견은 어떻게 모아야 할까요? 할아버지가 손수 지은 파란 대문 집 정붙이고 살면 그곳이 고향 유나 할머니에게 팔조로3길 파란 대문 집의 의미는 남달랐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마련한 집이자 할아버지가 직접 지은 집이었기 때문이에요. 이곳에서 유나 엄마를 낳았고, 할아버지도 이곳에서 살다 돌아가셨지요. 오래된 가구들뿐만 아니라 할머니의 인생이 곳곳에 묻어 자리 잡은 집이었어요. 그 기억이 가득 찬 집이라서인지 유나는 이 집에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았어요. 군데군데 묻어 있는 세월의 때 냄새에 마음이 편안해졌지요. 오랫동안 여러 곳을 떠돌아다닌 유나에게는 고향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제 팔조로3길 파란 대문 집이 유나의 고향이고 진짜 집이었어요. 재개발을 하면 추억이 깃든 집도, 민지를 처음 만났던 담벼락도 사라지는데, 모두가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래된 동네가 좋아서 뱅크시와 함께 팔조로3길을 찾아온 아저씨 동네를 떠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과 동네에 남고 싶은 사람들 틈에 동네를 새로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어요. 바로 유나와 민지의 첫 만남을 이어 준 화가 아저씨였지요. 귀여운 강아지 뱅크시를 데리고 온 아저씨는 오래된 가게를 쓸 만하게 고치고 낡고 고장 난 의자를 수리해 카페를 차렸어요. 카페 벽에는 오래된 동네 풍경 그림을 붙였고, 유나네 동네의 낡은 담벼락에도 그림을 그렸지요. 오래된 거리와 이야기를 사랑하고, 잠깐 머물더라도 동네를 예쁘게 가꾸고 싶은 아저씨 같은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어차피 재개발을 해야 하는 곳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재개발을 늦춘다는 목소리도 있지요. 재개발을 하지 않아도, 아파트를 짓지 않아도 오래된 동네를 변화시킬 방법이 있을까요? 청어람주니어의 ‘더 나은 세상’ 세 번째 시리즈 《안녕! 팔조로3길》은 다정하면서도 예리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강성은 작가의 글에 일러스트와 컷 만화를 넘나들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손수정 작가의 그림을 더해 재개발의 이모저모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이에요. 이야기를 따라가며 재개발은 무엇인지, 왜 하게 되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그리고 편리하고 안전하며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청어람주니어 블로그(https://blog.naver.com/juniorbook)에서 《안녕! 팔조로3길》 독후 활동지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 그물, 재개발 관련 배경 지식 쌓기, 가로세로 낱말 퍼즐, 독서 퀴즈, 생각 나누기, 생각 펼치기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겨 있으니 독후 활동 시 활용해 보세요. 할머니 집은 신기했다. 할머니랑 엄마가 집을 비워 유나 혼자 있는 날에도 이상하게 외롭지 않았다. 뭔가 꽉 차 있는 느낌이 들었다. 할머니는 엄마와 다르게 버리는 것이 없었다. 집 안은 오래된 물건들로 가득했다. 색이 바랜 소파, 과연 작동을 할까 의심이 갈 정도로 옛날에 만들어진 냉장고, TV, 에어컨. 탁자에는 각종 전단지, 할머니 돋보기, 뜨개질거리, 간식 바구니, 일정이 빼곡하게 적힌 달력이 있었다. 그리고 벽에는 커다란 벽시계와 함께 어버이날 유나가 그린 할머니 그림이 붙어 있었다. 또 할머니 집에는 여러 가지 냄새가 섞여 있었다. 반듯하게 개킨 빨래에서 나는 냄새, 할머니가 수시로 해 놓는 반찬에서 나는 냄새. 엄마는 옛날 집에 스며든 세월의 때 냄새라고 했다. 유나에게는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냄새였다. “아니야, 우리 집은 근처로 옮길 거래. 엄마가 아파트 짓는 거 보고 싶댔거든. 나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싶어. 드디어 나 새 아파트에 산다!” “그럼 학교도 안 옮기는 거지?”“당연하지. 내가 나만 바라보는 정유나 놔두고 어딜 가.”“쳇, 나 없으면 외롭다고 징징댈 거면서.” “흥, 누가 할 소리!” 유나와 민지가 마주 보며 웃었다. 그러다 민지가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 “유나야, 나 우리 동네 재개발 확정되었다고 했을 때 말야. 방에서 엄마 몰래 펑펑 울었어.”“왜? 서운해서?”“아니, 기뻐서.”
Who? Special 도티
다산어린이 / 김현수 (지은이), 유희석 (그림), 나희선 (감수)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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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김현수 (지은이), 유희석 (그림), 나희선 (감수)
학창 시절, 독서를 좋아하고 언제나 긍정적이며 게임도 잘하는데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 그게 바로 도티의 본캐 나희선이다. 그는 현재 도티가 아닌 나희선의 모습으로 TV 프로그램과 네이버 오디오, 다양한 강연을 통해 탈출구 없는 매력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에는 때로는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때로는 눈부시게 활기찼던 그의 어린 시절, 숱한 방황 끝에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대한민국 대표 MCN 엔터테인먼트로 우뚝 서기까지의 노력들이 담겨 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도티의 본캐, 나희선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한다.1장 세상은 넓고 놀 것은 많다 통합지식 플러스1 미디어의 변화 2장 결핍은 나의 힘 통합지식 플러스2 유튜브의 이해 3장 게임 세계로 빠져들다 통합지식 플러스3 오늘부터 나도 크리에이터 (1) 4장 공부, 공부, 그리고 입덕! 통합지식 플러스4 오늘부터 나도 크리에이터 (2) 5장 방황은 쓰고 열매는 달다 통합지식 플러스5 크리에이터가 지켜야 할 것 6장 안녕하세요. 도티TV입니다. 통합지식 플러스6 1인 미디어와 관련된 직업 7장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탄생 통합지식 플러스7 미래의 미디어 세상 8장 다시 출발선에 * 인물 돋보기 * 연표 * 독후활동유튜브 구독자 253만 명, 한국 게이밍 채널 1위! 대표적인 MCN 엔터테인먼트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작 생태계와 10대를 위한 놀이 문화의 선두 주자! 초통령 크리에이터 도티가 드디어 [who? 시리즈]와 만나다. 미디어 시장을 이끄는 차세대 리더 무려 이순신 장군을 제치고 요즘 초등학생이 닮고 싶어 하는 인물 3위에 선정되며 청소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도티TV의 크리에이터 도티입니다. 도티는 6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다양한 콘텐츠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팬들과 소통하며 마침내 미디어 시장을 이끄는 차세대 리더로 활약 중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그리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이러한 결실을 맺은 것이죠. 크리에이터의, 크리에이터에 의한,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창작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10대를 위한 새로운 놀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이제는 방송인으로 예능과 교양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도티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도티의 본캐(본래 캐릭터), 나희선 학창 시절, 독서를 좋아하고 언제나 긍정적이며 게임도 잘하는데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 그게 바로 도티의 본캐 나희선입니다. 그는 현재 도티가 아닌 나희선의 모습으로 TV 프로그램과 네이버 오디오, 다양한 강연을 통해 탈출구 없는 매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때로는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때로는 눈부시게 활기찼던 그의 어린 시절, 숱한 방황 끝에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대한민국 대표 MCN 엔터테인먼트로 우뚝 서기까지의 노력들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도티의 본캐, 나희선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재미있는 인물 만화를 통해 배우는 직업 정보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1위는 크리에이터, 청소년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회사 1위는 샌드박스 네트워크입니다. 1인 미디어의 대표적인 플랫폼인 ‘유튜브’로 소통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에요. 흔히 크리에이터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버는 쉬운 직업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에서의 모습은 크리에이터 삶의 아주 일부분이며, 그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인답니다. 『who? 스페셜 도티』를 통해 도티는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와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우리가 알고 싶었던 도티의 모습뿐 아니라 직업으로서의 크리에이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나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보 페이지에서 배경지식도 기를 수 있습니다. 도티와 더욱 가깝게, 인물 돋보기 『who? 스페셜 도티』 독자만을 위한 단독 인터뷰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귀여운 도티툰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도티가 겪었던 위기와 앞으로의 계획 등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본권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광진 (엮은이), 서영 (그림)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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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예술,종교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광진 (엮은이), 서영 (그림)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이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4권에서는 전지전능한 신과 유한한 생명을 가진 인간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베짜기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라크네는 자신의 능력만을 믿고 오만하게 굴다가 아테네 여신과 베짜기 대결을 하게 된다. 방탕하고 어리석은 신들의 모습을 짜는 아라크네를 본 아테나는 아라크네에게 거미로 변하는 벌을 내린다.[본권] 1. 아테나와 아라크네 2. 레토와 니오베 3. 페르세우스의 모험 4. 황금빛 양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본권+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명랑 춘향 한양에 가다
작은코도마뱀 / 하선영 (지은이), 정은선 (그림)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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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코도마뱀명작,문학하선영 (지은이), 정은선 (그림)
《명랑 춘향 한양에 가다》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춘향이와 심청이를 도와주는 사람은 『박씨부인전』 속 박씨 부인이다. 그리고 춘향과 심청이 전편 《명랑 춘향 여행기》에서 장화와 홍련 자매를 도와준 것처럼, 이번에는 감사과 혼인한 뒤 콩쥐의 이야기를 다룬 고전소설 『콩쥐팥쥐전』의 콩쥐를 돕게 된다. 「명랑 춘향 시리즈」는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소설 속 여성 인물들이 더욱 힘 있고 당찬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해 서로를 돕고 구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고전소설을 새롭게 만나는 재미와 더불어 서로를 돕는 여성 캐릭터들의 당찬 모습이 어린 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인물 소개 1. 한양, 참 정신없구나 2. 춘향이를 춘향이라 부르지 못하고 3. 피화당의 세 여인 4. 버들가지 하나로 도둑을 잡다 5. 퇴짜 맞은 변학도 6. 구슬이 되어 버린 부인 7. 제 짝 바뀐 줄도 모르는 얼간이 8. 새로운 날을 꿈꾸며 - 뒷이야기 - 들여다보기전기수 아주머니가 들려주는 춘향이와 심청이의 유쾌 발랄 한양 여행기! * 똑 부러지는 춘향이와 발랄한 심청이가 돌아왔다! 얘들아, 잘 있었니? 아주머니가 더 유쾌 발랄한 춘향이와 심청이 이야기를 가지고 다시 돌아왔단다. 춘향이와 심청이가 한양에 잘 도착하기는 했는지 한양에서 무얼 하며 어찌 지내는지 궁금했지? 그래서 아주머니가 얼른 뒷이야기를 가져왔지. 청이는 한양 제일가는 약방에서 약재를 배우며 지내고, 춘향이는 저잣거리에 큰 패물 가게에서 일하며 한양 생활을 해 나가던 참이었어. 둘이 이제야 한양에서 자리 잡고 편안하게 지내려나 했는데…… 아니, 이게 웬일이야! 춘향이와 심청이가 도둑 누명을 쓰고 포졸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네그려. 어이쿠, 이를 어쩌면 좋으니! * 서로를 돕는 고전소설 속 여성들 《명랑 춘향 한양에 가다》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춘향이와 심청이를 도와주는 사람은 『박씨부인전』 속 박씨 부인이다. 그리고 춘향과 심청이 전편 《명랑 춘향 여행기》에서 장화와 홍련 자매를 도와준 것처럼, 이번에는 감사과 혼인한 뒤 콩쥐의 이야기를 다룬 고전소설 『콩쥐팥쥐전』의 콩쥐를 돕게 된다. 「명랑 춘향 시리즈」는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소설 속 여성 인물들이 더욱 힘 있고 당찬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해 서로를 돕고 구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고전소설을 새롭게 만나는 재미와 더불어 서로를 돕는 여성 캐릭터들의 당찬 모습이 어린 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 전기수 아주머니가 들려주는 재미난 옛이야기 한 판 조선 후기, 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책의 내용을 외워 재미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을 흔히 전기수라 불렀다. 주로 한글 소설이나 옛이야기, 중국 고전소설을 읽어 주었다. 이들은 단순히 이야기를 외워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말투로 재미를 더하고 가장 재미난 부분에서 이야기를 딱 멈추어 듣는 이들의 궁금증을 일으키고 돈을 내도록 유도해 돈을 벌기도 했다. 이를 요전법이라 한다. 주로 나이 든 남자가 많이 하여, 기이한 이야기를 전하는 늙은이라는 뜻으로 전기수傳奇叟라 불렀다. 드물게 양반 부녀자들을 위한 여자 전기수도 있었다고 하지만, 주로 책을 읽어 주는 어린 여자를 ‘책비冊婢’라 불렸다. 비婢는 노비, 종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누구의 종이 아닌 여자 전기수가 등장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내 얼굴이 본래 이렇게 생긴 것을 허물이라 칭하다니…… 나도 그런 사람을 더는 남편으로 삼고 싶지 않더구나. 하여 이렇게 남편과 떨어져 별채에서 지내고 있단다.”그렇게 말하는 박씨 부인의 얼굴은 금세 울 것 같았어.아유, 이렇게 이야기를 전하는 나도 속상한데, 부인은 오죽하겠니. 그깟 겉 거죽이 뭐가 그리 중하다고 아내를 저리 핍박하는지 모르겠다. 말이 되는 소리니! 전쟁에 나가 나라를 구하고 자객을 물리치고 온갖 일을 다 해내도, 여인네는 얼굴까지 고와야 한다는 건지. 굳이 멀쩡히 있는 얼굴을 왜 허물이라 하는지 모르겠어. “청이를 괴롭히려는 게 아니다. 여인네들은 부끄러워 좋아도 짐짓 싫은 척하기에 내가 사내답게 용기 있게 나선 것뿐이지.”그 말에 이제껏 춘향이 뒤에 숨어 있던 청이가 버럭 소리를 쳤어.“이보시오! 용기 있게 나서지 마시고 제때 물러서는 법을 먼저 배우셔요. 제가 싫다는 말은 그저 싫다는 것입니다.”
학교생활기록부 핵심 100문 100답
미디어숲 / 전용준, 정유희, 이학준 (지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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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학습참고서전용준, 정유희, 이학준 (지은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 일반적인 전형방식부터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면접까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내용을 각각 100개씩 엄선한 다음, 하나하나마다 쉬우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설명으로 답변한다. 학생부종합전형 방식 및 선발, 그리고 학교생활기록부 10개 항목별로 기재 내용과 요령을 소개한다. 또한 대학의 평가기준도 함께 설명해 놓았다.PART 01.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001. 학생부종합전형은 어떤 방식으로 선발하며, 제출하는 서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02. 학생부종합전형은 제출한 서류들을 어떤 평가기준에 의해 평가하나요? 003. 입학사정관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중요한 활동들이 정해져 있나요? 004. 물리학과를 지원하려 하는데, 학교에 물리Ⅱ가 편성돼 있지 않아서 이수하지 못했습니다. 이 경우 불이익은 없나요? 005. 진로희망이 바뀌면 불리한가요? 또 진로희망이 지원하려는 모집단위와 일치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006. 전공 및 진로에 대한 활동을 일관되게 해야 하나요?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은 서류평가에서 불이익을 보나요? 007.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서류평가를 할 때 교과와 비교과 반영 비율이 각각 다른가요? 008.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009.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인가요? 내신성적은 어떻게 반영이 되나요? 010.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교 유형에 따라 내신성적을 달리 평가하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011.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원할 때 계열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교차지원을 할 경우 불리한 점은 없나요? 012.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서류평가의 경우 학교생활기록부의 항목 간 연계성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013.한양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은 다른 대학과는 다르게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일한 제출서류인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합니다. 014. 서강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인 일반형과 자기주도형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복수지원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2개 모두 같은 학과로 지원해야 하나요? 015. 중앙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펜타곤 방식’으로 제출서류를 평가한다고 하는데, 모든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에서 이 방식을 동일하게 적용하나요? PART 02.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016. 학교생활기록부는 담임선생님만 기록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항목별로 입력하는 담당선생님이 별도로 계신가요? 017.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식이 바뀌면서 담임선생님이 작성하는 부분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담임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나요? 018. 학교생활기록부의 분량이 매우 적어 걱정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19. 2017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식이 바뀌었는데, 그 내용을 알려주세요. 020. 학교생활기록부가 매년 변경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한 변경내용은 모든 학년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021.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마감 시기는 언제인가요? 022. 학교생활기록부는 글자수 단위로 입력되나요? 바이트단위로 입력 되나요? PART 03. 학교생활기록부 항목별 기재방식 인적사항 023. 서류평가를 할 때 인적사항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학적사항 024. 서류평가를 할 때 학적사항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025. 자사고나 특목고에서 일반고로 전학 가면 불이익이 있나요? 026. 학교폭력 관련 조치를 받아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인성면에서 나쁜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027. 외국에서 귀국하여 편입학(상급학년 재취학)한 경우 학교생활기록부는 어떻게 기록되나요? 출결상황 028. 출결상황이 학교생활기록부 평가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떠한가요? 무단지각, 무단결과, 무단결석이 있으면 불리한가요? 029. 다양한 진로탐색활동을 위해 현장체험학습을 신청할 경우 최대 가능한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수상경력 030. 수상실적은 무조건 많은 게 좋은가요? 031. 대학별로 수상경력을 평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032. 사설캠프에 참가하여 상장을 받았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에 교내상으로 기재할 수 있나요? 033. 팀별활동이나 공동 수상 실적도 의미 있는 실적인가요? 034. 모의고사와 관련된 교내 수상실적을 학교생활기록부에 입력할 수 없다고 하는데, 입력이 불가능한 수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35. 학기 초 학교교육계획에 의해 연간 대회 및 시상내용 등을 공지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내용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036. 수행평가 결과로 수상할 수 있나요?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037.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나요? 038. 국가공인을 받지 못한 민간자격증을 입력할 수 있나요? 039. 자격증을 입증할 때 필요한 자료가 있나요? 진로희망사항 040. 진로희망이 변경될 경우 학교생활기록부에 어떻게 기록되면 좋을까요? 그리고 진로희망이 지원하려는 모집단위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도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041. 진로희망이 여러 개이면, 모두 기록할 수 있나요? 042. 진로희망 사유는 어떤 내용과 활동으로 기록하면 좋나요?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자율활동> 043. 전교생이 단체로 참여한 학교행사도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을 수 있나요? 044. 학생회장, 학급회장 같은 임원활동 경력이 평가에 중요하게 작용하나요? 045. 자율활동은 주로 학교에서 시행하는 활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율활동의 내용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될 경우 어떻게 하면 나의 개별적인 특성을 잘 보여줄 수 있을까요? 046. 창의적 체험활동의 자율활동에는 세부활동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해 주세요. 047. 자율활동 특기사항 관련 기재 예시를 소개해 주세요. <동아리활동> 048. 동아리활동은 반드시 지원 전공과 일치해야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049. 창의적 체험활동의 동아리활동에는 세부활동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해 주세요. 050. 청소년적십자 활동을 2년 연속하고 있습니다. 활동 내용은 동아리활동의 ‘특기사항’란에 기록이 되나요? 아니면 봉사활동의 ‘특기사항’란에 기록이 되나요? 051. 학교생활기록부 동아리활동 ‘특기사항’란에 기록 가능한 청소년 단체활동에는 어떤 활동들이 있나요? 052. 입학 예정인 고교의 동아리활동 현황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요? 053. 동아리활동 특기사항의 기재 예시들을 소개해 주세요. 054. 나의 진로와 직접 관련된 정규동아리가 없어서, 자율동아리 개설을 고민 중입니다. 동아리 개설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055. 정규동아리활동과 자율동아리활동 중 어떤 활동이 더 우수한 평가를 받는 건가요? <봉사활동> 056.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 가능한 봉사활동의 종류를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봉사활동은 교내봉사활동과 개인봉사활동 2가지 경험활동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야 하나요? 057. 봉사활동 특기사항의 기재 예시들을 소개해 주세요. 058. 헌혈 봉사활동은 일 년에 몇 번 정도 인정이 되나요? 059. 사설기관에서 한 봉사활동도 봉사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060. 봉사활동시간이 많을수록 유리한가요? 전공과 관련 있는 봉사활동을 해야 하나요? 061.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려면 봉사시간은 3년 동안 몇 시간정도 되어야 하나요? 062. 개인봉사활동의 실적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확인하는지 궁금합니다. 063. 봉사 관련 실적 연계 사이트를 소개해 주세요. 064. 학교생활기록부에 봉사활동 실적으로 입력할 수 없는 예시들을 소개해 주세요. <진로활동> 065.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란에 주로 기록되는 진로활동들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나요? 066. 진로활동 특기사항의 기재 예시들을 소개해 주세요. 067. K-MOOC, KOCW 등 인터넷 대학강의를 통해 진로탐색 활동을 한 경우, 그 내용을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란에 기록할 수 있나요? 068. 학교장의 승인을 받아 교외에서 실시한 체험활동에 참가했습니다. 이 경우 활동 내용을 ‘진로활동’란에 입력할 수 있나요? 069. 학교생활기록부에 소논문이나 R&E 활동경험 사례가 기록되어 있어야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070. 창의적 체험활동 중 진로활동은 주로 어떻게 평가하나요? 071. 학교장의 승인을 받아 참가한 교외활동 가운데 학교생활기록부에 입력 가능한 교육 직속기관은 어디인가요? 교과학습 발달상황 072. 교과학습발달상황에서 ‘수강자수’의 개념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073. 만일 어떤 과목의 수강자수가 20명이라면, 1등급은 0.8명(20명×4%)이 됩니다. 이 경우 1등급은 몇 명입니까? 반올림하여 1명이 받을 수 있나요? 074. 교과 내신등급을 낼 때 동점자가 많을 경우 어떻게 등급을 부여하는지 궁금 합니다. 075. 교육환경이 비슷한 일반고에서 비슷한 내신 등급을 가진 학생들이 매우 많은데, 이런 경우 대학에서 교과 내신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076. 2015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고1의 경우 교과성취도 입력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077.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교과성적은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나요? 078. 교과학습발달상황의 전체 교과목 성적은 높은 편인데, 지원 학과와 관련된 교과목 성적이 낮다면, 평가에 불리한가요? 079. 학생부종합전형도 결국 ‘교과성적이다’라고 많이 얘기합니다. 서류평가를 할 때 교과성적 순으로 선발하나요? 080.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교과성적이 꼭 향상되어야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특히 3학년 1학기 성적이 전반적으로 떨어져서 더욱 걱정입니다. 081.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내신 3등급까지만 기재해 준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기준이 있나요? 082.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록할 수 없는 활동상황에는 무엇이 있나요? 083.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예시를 알려주세요. 084.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주로 어떤 내용들이 입력되는지 궁금 합니다. 085. R&E활동을 하고 난 후 제목과 기간, 참여인원수만을 기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활동 내용이나, 그 활동을 통해 변한 모습 등은 어떻게 나타내야 하나요? 086. 전문과목(심화과목)을 이수하면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087.대학의 모집단위별로 반영 교과가 정해져 있나요? 088. 학교에 전공 관련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지 않아서, 이수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평가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나요? 089. 학교에 전공 관련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090. 학교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원 또는 발명교실을 이수한 내용들은 어떤 방식으로 입력이 되나요? 091. 한문, 제2외국어의 교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입력 시 한자나 외국어로 입력할 수 있나요? 092. 학교장 승인을 받아 학교 간 협력학교(거점학교)에서 실시한 방과후학교에 참여했습니다. 그 활동의 내용을 입력할 수 있나요? 093. 공인인증시험 관련 방과후학교 교육활동 내용을 입력할 수 있나요? 독서활동상황 094.독서활동을 위한 책 선택은 주로 어떤 기준으로 하면 좋을까요? 095.‘독서활동상황’란에 책제목과 지은이만 기록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책을 읽고 느낀 점과 변한 모습 등 독서성향을 기록할 수 없나요? 기록이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096. 독서량이 많을수록 평가에서 유리한가요? 독서활동은 주로 어떻게 평가 하나요? 097.‘독서활동상황’의 기록은 학기별로 기록되나요? 아니면 학년 단위로 기록 되나요?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098.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란에 장학금 받은 내용을 기록할 수 있나요? 099.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은 추천서 대신 활용한다고 들었는데, 이 말이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어떤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을 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100.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특기사항의 예시를 소개해 주세요. 부록 [부록 1]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WORKSHEET 1)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세부내용(학업역량 / 전공적합성) 2)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세부내용(인성 / 발전가능성) 3) 수상 / 교내대회 참가 기록 4) 자율활동(임원 / 리더십) 기록 5) 자율활동(강연 / 행사) 기록 6) 동아리활동 기록 7) 자율동아리활동 등록 신청서 8) 탐구활동(과제연구 / 소논문) 계획서 9) 봉사활동 기록 10) 진로활동 기록 11)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 12) 독서활동 기록 13) 행동특성 기록 [부록 2]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 가능한 자격증 [부록 3]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 가능한 교육청 직속기관 [부록 4] 학생 진로진학과 연계된 과목선택 가이드북 [부록 5] 서울대 계열별 도서목록 (아로리 웹진 Vol.6) [부록 6] 학생부종합전형 운영을 위한 공통 고교정보 양식 참고자료 학교생활기록부, 이것이 궁금해! 잘나가는 입시전문가들의 명쾌한 답변! 풍부하고 생생한 진학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 사례 분석! 해마다 바뀌는 정부의 교육 정책 때문에 학생들과 학모들은 혼란스럽다. 또한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 대입전형 계획을 보면,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 규모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 책은 이미 대입 전형의 대세로 자리 잡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교육현장의 절실한 목소리에 충실하게 답변하고자,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면접에 관한 모든 것들을 중요 핵심만 뽑아 100문 100답 형식으로 실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 일반적인 전형방식부터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면접까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내용을 각각 100개씩 엄선한 다음, 하나하나마다 쉬우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설명으로 답변한다. 학생부종합전형 방식 및 선발, 그리고 학교생활기록부 10개 항목별로 기재 내용과 요령을 소개한다. 또한 대학의 평가기준도 함께 설명해 놓았다. 2019학년도 최신 학교생활기록부 작성법 주요 대학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를 집중 분석한 후, 최신 전형 분석과 함께 친절한 해설도 곁들였다. 궁금할 때마다 최고 전문가에게 물어보자. 이 책은 1:1로 코치하듯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교육현장에서 직접 사용가능한 다양한 ‘워크시트지’를 실어놓아 경쟁력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거센 비바람이 몰아친다
초록개구리 / 로렌 타시스 지음, 신재일 옮김, 스콧 도슨 그림 / 2015.06.25
9,500원 ⟶ 8,550원(10% off)

초록개구리명작,문학로렌 타시스 지음, 신재일 옮김, 스콧 도슨 그림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4권. 역사 속에 기록된 엄청난 재난을 동화로 구성한 시리즈로, 재난이 일어났을 당시에 살았을 법한 가상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재난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보여 준다. 재난을 극복해 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감각과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자세를 배우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주인공이 겪는 재난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재난 현장에 있는 것처럼 위기감에 사로잡힌다. 시리즈 각 권마다 실화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재난의 실체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침착한 대응 자세를 배워 볼 수 있다. 책 말미에 실린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는 각 권에서 다룬 재난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 4권은 2005년에 미국 남동부를 강타해 오랜 항구 도시 뉴올리언스를 한순간에 폐허로 만든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소재로 한다. 사나운 비바람을 헤치고 끝없는 물바다 속에서 살아남은 소년 배리의 눈을 통해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위력을 간접적으로나마 실감할 수 있다. 이 책은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재난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면모와 에피소드를 한 편의 동화로 구성하여 재난 상황을 좀 더 입체적으로 다룬다.바람이 울어 대는 소리 | 슈퍼 영웅 창작 대회 | 강제 대피령 | 비밀의 별 | 모험을 떠날 시간 | 탈출 행렬 | 폭풍우 치는 밤 | 둑이 무너졌다 | 지붕 위에 엎드려 | 물바다 한가운데 | 혼자가 아니야 | 블루베리 언덕에서 | 헬리콥터가 왔다 | 구조의 손길 | 배리의 별 | 언젠가 | 작가의 말 |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미국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가져온 자연재해,‘허리케인 카트리나’ 그 거대한 폭풍우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거센 비바람이 몰아친다》는 2005년에 미국 남동부를 강타해 오랜 항구 도시 뉴올리언스를 한순간에 폐허로 만든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소재로 한다. 사나운 비바람을 헤치고 끝없는 물바다 속에서 살아남은 소년 배리의 눈을 통해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위력을 간접적으로나마 실감할 수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미국 제2의 항구 도시이자 재즈의 고향으로 유명한 뉴올리언스의 80퍼센트를 순식간에 물에 잠기게 해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21세기에 세계 최강국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기에는 피해 규모가 어마어마했기 때문이다. 태풍 발생의 과정을 다룬 정보책은 더러 있지만,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아이의 눈높이에서 폭풍우를 묘사한 픽션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재난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면모와 에피소드를 한 편의 동화로 구성하여 재난 상황을 좀 더 입체적으로 다룬다. 휘몰아치는 비바람에 맞서 싸운 작은 영웅 이야기 후텁지근한 어느 여름 날, 뉴올리언스에 강제 대피 명령이 내려진다.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무서운 기세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만화에 푹 빠진 배리는 ‘슈퍼 영웅 창작 대회’에 출품할 작품을 친구와 함께 몇 주 만에 마친 참이다. 대피 명령을 피할 수 없어 배리네 가족은 탈출에 나서지만 도로는 차들로 이미 꽉 막혀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배리의 여동생은 열이 오르고 줄곧 토한다. 대피소인 슈퍼돔은 이미 사람들로 포화 상태이다. 결국 배리네 가족은 집으로 돌아간다. 뉴올리언스는 금세 버려진 도시처럼 조용해졌지만, 밤이 되자 무지막지한 비바람에 휩싸인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 운하 주변에 쌓은 둑이 무너지면서 집으로 바닷물이 쏟아져 들어온다. 심혈을 기울인 출품작은 한순간에 물속으로 사라진다. 배리가 슬퍼할 틈도 없이 가족은 가까스로 지붕으로 몸을 피하고, 배리는 거센 바람에 지붕에서 떨어지고 만다. 배리는 온 힘을 다해 물에서 빠져나와 물 위에 떠다니는 집 위로 올라선다. 배리는 집안에서 줄에 묶인 채 죽기 일보 직전에 있는 사나운 개를 구해 주고, 함께 비바람에 맞선다. 재난 속에서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 예술 재즈의 고향인 뉴올리언스 사람이면서 재즈 음악가인 배리의 아빠는 좋아하는 곡을 연주하면서 두려움을 잠재운다. 불안해하는 아들을 위해 바람 소리에 따라 트럼펫을 불며 바람 소리를 멋진 음악이라 생각하게 하고, 아픈 딸에게 되풀이해서 노래를 불러준다. ‘함께 있는 한, 우리는 잘 견뎌 낼 거야.’라며 가족을 안정시킨다. 또한 배리는 예전에는 자신을 괴롭히는 동네 형에게 맞설 용기조차 없었지만, 온몸으로 카트리나에 맞서 싸우며 내면에 있던 강인함을 발견한다. 배리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물에 휩쓸렸지만 기지를 발휘해서 물 위에 떠다니는 집 위로 올라섰고, 두려움을 딛고 사나운 개 크루즈를 구했으며, 구조될 때까지 물바다 한가운데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견뎠다. 배리는 ‘슈퍼 영웅 창작 대회’에 응모하기 위해 자신이 만들어 냈던 슈퍼 영웅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카트리나가 뉴올리언스를 집어삼키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전한다 이 책은 뉴올리언스에 대피 명령이 내려진 때부터 허리케인이 물러가고 한 달 후까지의 상황을 배리의 시선으로 전한다. 카트리나의 엄청난 위력을 알리며 신속한 대피를 종용하고, 공공 대피소인 슈퍼돔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도시를 탈출하려는 자동차들이 몰린 도로 상황을 전하는 언론 보도 속에서 재난을 앞둔 긴장감과 다급함이 고조된다. 저녁때까지만 해도 이상할 만큼 조용하던 도시가 밤이 되자 사나운 바람 소리와 빗소리로 소용돌이치는 모습, 이튿날 새벽에 운하의 둑이 무너지면서 도시에 물이 차오르고, 집 안에 남아 있던 사람들이 황급히 다락이나 지붕으로 올라가는 모습, 몰아치는 비바람을 맞으며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던 사람들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땅에 발을 내딛는 모습까지, 뉴올리언스를 할퀴고 지나가는 카트리나의 흔적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자연재해의 피해를 키우는 인간의 오만과 늑장에 경고를! 책 말미에 실린‘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 1’에서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자세히 실었다. 태풍의 최고 등급인 5등급까지 발달했던 카트리나는 그 위력만큼이나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뉴올리언스의 80퍼센트 정도가 물에 잠겼고, 약 2천여 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되었다. 슈퍼돔에서는 5만 명도 넘는 사람들이 정전, 더위, 약탈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정부로부터 도움을 받기까지 꼬박 5일이 걸렸다. 전문가들이 뉴올리언스의 둑이 강력한 허리케인을 막기에는 턱없이 약하다고 수없이 경고해 왔지만 실행되지 못했다. 결국 미국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가져온 재난의 원인은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있지만, 재난을 키운 것은 미국 정부의 늑장 대응과 안전 불감증에 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카트리나는 해마다 크고 작은 태풍 피해를 입고 있는 우리나라에 많은 교훈을 준다.‘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 2’에서는 태풍 피해가 가장 심각했던 2002년 루사와 2003년 매미를 중심으로, 그동안 우리나라가 태풍으로 인해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알아본다. 또한 우리나라가 태풍에 얼마나 잘 대처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며, 태풍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본다. 내가 만난 재난 시리즈 역사 속에 기록된 대재난을 동화로 구성한 시리즈로, 재난이 일어났을 당시에 살았을 법한 가상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재난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보여 준다. 주인공이 겪는 재난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재난 현장에 있는 것처럼 위기감에 사로잡히며, 우리는 누구도 영원히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시리즈 각 권마다 실화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재난의 실체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침착한 대응 자세를 배워 볼 수 있다.
정원사 바우어새
봄의정원 / 김경아 (지은이)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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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그림책김경아 (지은이)
정원 그림책 시리즈. 뛰어난 건축가, 숲속의 정원사, 자연의 예술가로 불리는 바우어새의 특별하고도 감동적인 생태를 만난다. 작가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 [라이프(Life)]를 통해 바우어새의 특별한 생태를 만나고는 이 책을 짓게 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파푸아 뉴기니의 일부 지역에 살고 있는 이 새는 보통 나무 위에 둥지를 짓는 새들과 달리 나무 아래에 정자(바우어) 모양의 집을 짓는다. 그래서 ‘바우어새’라고 불린다. 20센티미터 남짓한 작은 몸으로 나무 밑동 둘레에 이끼를 가득 쌓고. 4,000~5,000개나 되는 나뭇가지를 가져와 아주 섬세하게 오랫동안 집을 짓는다. 다 지은 집은 가로 1미터, 세로 1.5미터나 돼요! 거기서 끝이 아니다. 여러 가지 예쁜 색깔의 수집품을 가져와 집 앞을 꾸민다. 더욱이 수집품들은 색깔별로 계속해서 정리해 나가고, 좋은 것과 좋지 않는 것들을 끊임없이 골라내며 자신의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이런 바우어새는 그 모습과 생태가 얼마나 특이하고 신기한지 숲속의 정원사, 뛰어난 건축가, 성실한 예술가 등 사람들이 붙여 준 별명이 무척 많다.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일을 오랫동안, 성실하게, 포기하지 않고 해 나가는 모습이 우리 사람들에게도 교훈을 주어 여러 가지 글이나 책 속의 이야기로도 많이 등장한다. 마치 생태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는 듯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집을 짓고 정원을 꾸미는 숲속의 예술가 나무 아래에 정자(바우어)를 섬세하게 짓는 새, 형형색색 수집품으로 정원을 아름답게 꾸미는 새, 뛰어난 건축가, 숲속의 정원사, 자연의 예술가로 불리는 바우어새의 특별하고도 감동적인 생태를 만나요! 숲속의 정원사, 뛰어난 건축가, 성실한 예술가 바우어새 작가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 를 통해 바우어새의 특별한 생태를 만나고는 이 책을 짓게 되었어요. 오스트레일리아와 파푸아 뉴기니의 일부 지역에 살고 있는 이 새는 보통 나무 위에 둥지를 짓는 새들과 달리 나무 아래에 정자(바우어) 모양의 집을 지어요. 그래서 ‘바우어새’라고 불리지요. 20센티미터 남짓한 작은 몸으로 나무 밑동 둘레에 이끼를 가득 쌓고. 4,000~5,000개나 되는 나뭇가지를 가져와 아주 섬세하게 오랫동안 집을 짓는답니다. 다 지은 집은 가로 1미터, 세로 1.5미터나 돼요!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여러 가지 예쁜 색깔의 수집품을 가져와 집 앞을 꾸미지요. 더욱이 수집품들은 색깔별로 계속해서 정리해 나가고, 좋은 것과 좋지 않는 것들을 끊임없이 골라내며 자신의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요. 이런 바우어새는 그 모습과 생태가 얼마나 특이하고 신기한지 숲속의 정원사, 뛰어난 건축가, 성실한 예술가 등 사람들이 붙여 준 별명이 무척 많아요.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일을 오랫동안, 성실하게, 포기하지 않고 해 나가는 모습이 우리 사람들에게도 교훈을 주어 여러 가지 글이나 책 속의 이야기로도 많이 등장한답니다. 마치 생태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는 듯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그림책이에요. 다 읽고 나면 부모님과 자녀가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일은 무엇인지, 꿈을 이루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서로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단점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집념 수천 개의 나뭇가지를 가져와 모양을 내어 집을 짓고, 수집품을 가져와 정리하는 과정은 작은 몸집의 바우어새에게 무척 고단한 일일 거예요. 그러나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는 모습은 무척 대견해 보이지 않나요? 작가는 나아가 이런 바우어새의 모습에서 예술가적인 면모를 발견하고, 작가가 느낀 감동을 전합니다. 바우어새는 비록 힘들고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으며, 긴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끝까지 묵묵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일을 해 나가요. 그리고 그 결과로 자연의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보아도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지요. 더 중요한 것은 바우어새가 이렇게 특별한 집을 짓고 정원을 꾸미는 것이 바로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거라는 데 있어요. 생김새가 평범한 바우어새는 다른 새들처럼 화려한 꼬리와 깃털 등을 뽐낼 수 없기 때문에 암컷을 부르는 방법으로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보이게 하는 것이지요. 자신만의 개성과 방식으로, 또 자신만의 속도로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 새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만나게 되길 작가는 바라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처럼 나답게 사는 게 무엇인지 고민한다면 바우어새 이야기를 떠올려 보면 좋을 거예요.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나무와 수풀로 빽빽이 우거진 열대 우림의 어둑한 분위기와 그 속에서 눈에 잘 띄지 않는 평범한 모습의 바우어새를 연필과 먹선으로 차분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세밀화에 가까운 가늘고 치밀한 선은 바우어새의 깃털과 얇은 나뭇가지까지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하지요. 책을 보면 바우어새가 아무것도 없는 나무 밑동에 이끼를 가져오고 나뭇가지를 하나씩 꽂아 나가는 과정을 시간 순서로 천천히 자세히 보여 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나뭇가지를 꽂을 때 바우어새가 취하는 여러 가지 몸동작은 마치 타임 랩스를 보는 듯 자세하고 시간의 흐름을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바우어새를 클로즈업한 페이지들은 세밀화로 그 눈동자까지 실제로 보는 듯한 감동을 전합니다. 차분한 배경에 컬러가 입혀지는 것은 수집품이 나오는 때부터입니다. 바우어새는 어두운 자신의 몸 색깔과는 완전히 다르게 초록색?빨간색?노란색 꽃과 열매, 또 반짝반짝하는 것까지 무척이나 화려한 것들을 수집해요. 그래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림책의 장면도 밝고 알록달록해지지요. 그리고 아름다움은 바우어새의 정원 펼침면에서 완성된답니다. 책 뒤쪽에서는 바우어새의 생태에 대한 추가 정보를 담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바우어새 중에서도 보겔콥바우어새예요. 이 밖에도 20여 종이나 되는 다른 바우어새들이 짓는 더 다양한 집의 모양, 더욱 특별한 수집품 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 강족의 그림자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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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 『타이거스타와 사샤』, 『하늘족과 낯선 고양이』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다. 레퍼드스타를 꾀어 강족을 지배하던 사악한 폭군 타이거스타가 죽고, 강족 고양이들은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힘을 합친다. 하지만 강족의 젊은 전사 페더테일은 다른 종족의 피가 섞였다는 이유로 자신과 한배 형제 스톰퍼를 죽이려고 했던 레퍼드스타와 종족에 대한 미움과 배신감 때문에 괴로워한다. 종족 동료들을 멀리하며 겉돌던 페더테일 앞에 어느 날 엄청난 비밀을 감춘 떠돌이 사샤가 등장하는데….1 반쪽짜리 강족 고양이 2 거짓말로 시작된 사이 3 새로운 시작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생생한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6탄!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폭군 타이거스타가 죽은 뒤 강족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미래를 위해 과거를 묻어 버릴 수 있을까?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강족의 그림자』는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로, 타이거스타가 헤집고 간 뒤 재건에 힘쓰는 강족의 모습과, 종족에 대한 배신감에 괴로워하는 페더테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물여울부족을 구원하기 위해 선택받은 고양이 페더테일의 뒷이야기가 궁금했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에서는 그동안 에린 헌터의 묘사를 통해 머릿속으로만 상상해 왔던 전사 고양이들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생동감 있게 살아난다.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에 열광하는 독자들은 만화적 상상력과 묘사가 더해진 『전사들: 그래픽 노블』에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위험한 녀석들 위기에서 탈출하라!!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윤수 지음, 김기수 그림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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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윤수 지음, 김기수 그림
개콘프렌즈 초간단 개그만화 2권.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위험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위험한 것 투성이인 우리 생활 주변에서 우리 안전을 어떻게 지킬까? 덤벙쟁이 개콘프렌즈의 위기 탈출 대작전이 펼쳐진다.학교·가정! 생활 속 안전사고의 위기상황에서 탈출하기! 1 난간에 목이 낀 버스터 안전상식1 섣부른 호기심이 부른 위험한 사고!! 2 키튼 널 체포한다!! 안전상식2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온 스마트폰! 건강하게 사용하기!! 3 엘리베이터에 갇힌 아이들 안전상식3 엘리베이터 사고에 대비하자! 4 녹슨 못에 긁힌 키튼 안전상식4 파상풍을 예방하는 법은? 5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은 키튼 안전상식5 화상을 입었을 때 대처법은? 6 발목뼈가 부러진 버스터 안전상식6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7 전기에 감전된 키튼 안전상식7 전기 안전 사고, 어떻게 예방할까? 8 가래떡이 목에 걸린 버스터 안전상식8 음식물이 걸렸을 때의 응급처치! 9 철봉에 혀가 붙어 버린 버스터! 안전상식9 추운 겨울, 내 혀가 위험하다?! 야외 활동 중의 안전사고의 위기상황에서 탈출하기! 10 캠핑장에서 야생 멧돼지를 만나다! 안전상식10 도심에 나타난 야생 멧돼지?! 11 파미래, 벌통을 건드리다 안전상식11 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법은? 12 해수욕장에서 해파리에 쏘이다! 안전상식12 바다의 불청객, 해파리에 쏘였다면? 13 바다에 빠진 키튼 안전상식13 바다에 사람이 빠졌어요! 14 얼음물에 빠진 파미래 안전상식14 얼음물에 빠졌을 때 어떻게 할까요? 15 귀에 벌레가 들어간 키튼 안전상식15 내 몸 안에 벌레가 들어갔어요!! 16 물에 빠진 자동차 안전상식16 차 안에서 사고가 났을 때 비상 탈출!!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기상황에서 탈출하기! 17 복합시설에서 정전이 된다면? 안전상식17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전기가 사라진다면?! 18 지하철에 불이? 안전상식18 대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지하철 화재 사고 대처법은? 19 프라이팬에 불이 붙다 안전상식19 화재로부터 우리 집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기상황에서 탈출하기! 20 태풍이 몰아치던 날 안전상식20 태풍이 올 때의 위험 대처법 21 벼락에 맞은 버스터 안전상식21 번개와 벼락을 피하는 방법! 22 지진이다!! 안전상식22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지진에 대처하는 방법! 23 뜨거운 여름 일사병으로 쓰러진 키튼 안전상식23 뜨거운 여름, 일사병으로부터 안전한 방법은? 24 산불이다! 안전상식24 산불을 만났을 때, 이렇게 하세요! 25 홍수로 인해 떠내려갈 뻔한 파미래 안전상식25 홍수가 났을 때의 대처법덤벙쟁이 개콘프렌즈의 위기 탈출 대작전!!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위험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학교가! 집 안이! 공원이! 모두 위험지역이라고?! 위험한 것투성이인 우리 생활 주변에서 우리 안전을 어떻게 지킬까? 위험한 녀석들의 위기상황!! 개콘프렌즈와 함께 위기를 탈출하자!!
Who? 칼 세이건
다산어린이 / 함석진 (지은이), 김광일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송인섭 (추천)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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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함석진 (지은이), 김광일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송인섭 (추천)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하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다.추천의 글 1. 별을 좇는 아이 통합지식+ 1. 칼 세이건의 성공 열쇠 2. 천문학자가 될 거야! 통합지식+ 2. 천문학의 모든 것 3. 명물 학생 칼 세이건 통합지식+ 3. 칼 세이건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 4. 성공과 시련 통합지식+ 4. 칼 세이건과 천문학 5. 슈퍼스타 칼 세이건 통합지식+ 5. 칼 세이건의 작품들 6. 핵 없는 세상을 위해 통합지식+ 6. 칼 세이건과 우주 탐사 7. 위대한 별이 지다 어린이 진로 탐색 ‘천문학자’ 연표 찾아보기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며 현대 과학의 문을 연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습니다. 아이폰을 만들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티브 잡스는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방황하던 소년이었지요. 이렇게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의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합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구성과 특징 1.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과학자들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2.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인물들의 삶은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며,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친근하게 다가오는 인물들의 어린 시절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더욱 충실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4. 인물을 통해 롤 모델을 찾는 자기 계발 안내서 인물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5. 정보 페이지를 통한 배경지식 UP! UP!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은 물론,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지식을 쌓고, 세상을 더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외계 행성과 우주여행을 꿈꾸던 아이, 천문학자가 되어 전 세계에 우주의 신비로움을 전하다! 어린 칼 세이건은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보며 우주여행을 꿈꿨어요. 공상 과학 소설에 푹 빠져 우주에 있는 외계 행성과 생명체를 상상하던 세이건은 어른이 되어 천문학자가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대학에 간 칼 세이건은 다른 사람이 연구하지 않았던 외계 생명체를 연구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래서 자신의 전공 외에도 화학이나 생물학 등 외계 생물학과 관련된 것은 빼놓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지요. 결국 그는 능력과 열정을 인정받아 새로 생긴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세이건은 존재가 불확실하고 생소한 외계 생물학을 공부한다는 이유로 다른 과학자에게서 무시받거나 교수로 일하던 대학에서 나온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는 주변 사람들의 냉담한 시선에도 결코 외계 생물학을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이어 나갔답니다. 1978년에는 우주에 대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제작에 참여하였고, 프로그램은 책으로도 만들어지며 많은 인기를 끌었어요. 그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많은 사람에게 우주의 신비로움을 전달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칼 세이건의 성공 열쇠와 천문학, 칼 세이건의 우주 연구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천문학자라는 칼 세이건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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