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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77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4.20
8,900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376 델리코 세이브 예 1 퀘스트 377 과일 향기는 바람에 037 퀘스트 378 날자, 날자꾸나! 079 퀘스트 379 촌장과 마법사 117 퀘스트 380 루미델궁 함락되다! 159 코메소식통 190<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1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편 세트 (전2권)
김영사 / 이원복 글 그림 / 2003.12.12
23,800원 ⟶ 21,42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 그림
당대 주요 인물, 사건들을 통해 바라보는 파란만장한 중국 현대사! 유럽 6개국,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우리도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 우리나라, 세계 최강대국 미국까지 모두 아홉 개 나라를 소개하며 국민 교양 만화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다진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이원복 교수는 그 열 번째 나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G2로 불리기까지 급성장한 중국을 선택했습니다. 청나라 후기에서 중화민국의 성립까지의 ‘근대 편’과 중국 내 공산당 창설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현대 편’,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국의 현대사는 이념파와 실용파의 대립과 투쟁으로 5,000만에 가까운 중국의 인민들이 살해당하거나 굶어 죽는 대재앙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1978년 덩샤오핑에 의한 극적인 대개혁을 단행하면서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하여 드디어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을 건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400만 독자가 기다린 그 책!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4권 중국 현대 편 출간! 중국의 현대사를 들여다보면 한반도를 둘러싼 과거·현재·미래가 보인다! 세계 문화·역사를 요리조리 주무르던 미다스의 손 이원복 교수가 현대 중국의 모든 것을 꼭꼭 씹어 한눈에 알기 쉽게 요리했다. 13억 인구, 세계 2위 경제규모, 20년간 매년 8% 성장… 경쟁 체제와 자본주의 시장 제도를 도입하며 끊임없는 모색과 변신을 거듭해 오늘날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선 중국! 지금의 중국을 있게 한 ‘중국식 공산주의’란 무엇일까? 공산국가의 체질을 바꾼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정책이란 어떤 것일까? 현대 중국을 이끈 성장 동력에서 빛과 어둠까지! 이보다 더 재미있는 중국 현대사 수업은 없다! 이원복 교수의 대표작이자 30년에 걸쳐 집필해온 필생의 역작 《먼나라 이웃나라》의 최신간 ‘중국 2 현대 편’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천 년간 이웃 나라였음에도 우리는 중국을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에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열 번째 나라로 중국을 선택했고, 2010년 근대 편에 이어 현대 편을 마무리했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에서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한 나라의 정치?경제?문화를 만화로 쉽게 풀어 설명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중국 현대 편’에서는 크게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간다. 1) 국민당과 공산당의 대립과 결과 외세의 침략 속에서 ‘중국’을 지키고자 태어난 ‘국민당’과 ‘공산당’. 국공 합작 이후의 국민당은 자본주의적 우파와 공산주의적 좌파가 뒤섞인 이념적 혼재 정당이었다. 현실적인 목표 제시로 두 세력을 중재하던 타협의 달인 쑨원 사망 이후 좌우파는 격렬하게 대립하기 시작, 급기야는 둘로 갈라져 각각 정부를 수립하고 끝내 공산당이 중국을 통일한다. 이원복 교수는 공산당의 승리 이유를 몇 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4대 가문이 국가 전체의 경제를 독식해 총체적으로 부패했던 국민당 정부과 달리 공산 정부는 ‘가진 것이 없어서’ 청렴했다는 점, 독재 체제를 구축하고 오직 자신만이 빛나는 미래의 중국을 건설할 수 있다며 국민들에게 복종을 강요한 장제스의 국민당과 달리 공산당은 중국이 농업국가라는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적인 열세를 극복하고자 농민들을 위한 정책을 시행해 지지 세력을 넓혀나갔다는 점, 일제의 침략에 맞서지 않고 같은 핏줄인 공산당 토벌에 집착한 국민당과 달리 공산당은 국민당과 맞서 싸우면서도 외세와 싸워 성과를 올렸다는 점 등이다. 2) 중국의 외교 아편 전쟁 이후 중국은 서구 열강과 일본 제국주의의 먹잇감으로 전락해 있었다. 외세와 맞서 싸우려는 시도도 있었으나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현대사에 들어서는 외세와 결탁한 군벌이 중국을 지배하면서 국민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갔다. 군벌에 이어 외세와 결탁한 국민당을 마오쩌둥의 공산당이 물리치고, 국공 내전에 이은 한국 전쟁 참전으로 큰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공산당은 변화하는 세계정세에 맞추어 미국, 소련, 일본, 타이완과 손을 잡고 원조를 받는 등 실리를 추구한다. 중국이 식민 제국주의의 잔재를 완전히 없애는데 약 160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했다. 외세의 식민지로 전락했던 중국이 세계 경제 대국으로 올라서기까지 외국의 원조는 필수적이었다. 저자는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고자 외세와 손을 잡은 군벌?국민당과 어려움에 빠진 국가를 일으키기 위해 외국 자본을 끌어들인 공산당을 비교한다. 특히 덩샤오핑의 경제 개혁 이후 중국 경제가 비약적인 발전을 보인 이유 중 하나로 낡은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실용 노선을 채택해 한때 적국이었던 미국, 일본과도 손을 잡은 점을 꼽는다. 중국의 홍콩 1국가 2체제 정책은 실리 추구 노선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3) 중국 현대사를 이끌어온 역대 지도자들의 공과 과 국민당과 싸워 중국을 통일하고 중국 공산당의 이념을 다졌으나 대약진 운동을 무리하게 추진해 수천만 명을 희생시킨 마오쩌둥,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재능을 지녔으나 조직의 단합을 무엇보다 우선해 마오쩌둥, 덩샤오핑과 함께 중국의 성장?발전을 이룩한 탁월한 능력의 재상 저우언라이, 과감한 정치?경제 개혁으로 오늘날 세계 경제 강국을 건설한 덩샤오핑. 이원복 교수는 이 책 상당부분을 할애해 마오쩌둥, 저우언라이, 덩샤오핑 3인의 정책과 공과, 그로 인한 결과를 객관적으로 소개하며 모두가 흠모하고 우러러볼 만한 ‘리더’가 왜 중요한지 역설한다. 이 책에서 중국은 이원복 교수의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분석력과 탁월한 통찰력으로, 그동안 텍스트로만 접하던 딱딱한 공산주의국가에서 벗어나 생생하게 살아 있고 친근감 있는 이웃나라로 다가온다. 저자의 말에서 이원복 뎱수는 “중국의 현대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며 “지난 두 세기 동안 우리는 서구적 가치와 제도를 모든 것의 척도로 믿고 있었다. 하지만 중국의 부상과 함께 아시아적 가치가 재발견되고 있다”고 말한다. 세계 시민의 마인드를 제시하며 글로벌 시대를 열어준 국민 교양 만화! 전국의 집집마다 적어도 한 권씩, 학교 도서관마다 한 질씩은 가지고 있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 “역사는 항상 새로이 쓰여진다”는 명제하에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도 매 5년마다 다시 쓰여졌다. 《먼나라…》 시리즈는 1981년부터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됐던 유럽 6개국 편이 사실상 시작이라고 보면 작업에만 30년이 걸린 셈이다. 당시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국내 독자들을 전세계 역사, 문화에 눈 뜨게 만든 최초의 대중 교양서 역할을 했으며, 1987년 고려원에서 단행본으로 네덜란드, 도이칠란트, 프랑스,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의 유럽 6개국이 출간되었다. 1998년 김영사에서 《새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이름으로 개정 출판되면서 2000년 일본 편(2권)과 2002년 우리나라 편이 추가되었고, 2004년 미국 1, 2권과 2005년 미국 3권(대통령 편)이 추가되었다. 2010년, 13권 중국 1 근대 편에 이어 2011년 9월 14권 중국 2 현대 편이 출간되며 10개국 시리즈가 완성되었다. 1987년 초판 출간 후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1,400여만 부 이상 판매된 국민만화이자, 글로벌 시대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필독서가 되었다. 일본, 중국, 대만, 태국에 수출되어 전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 2001년 일본 편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수출되기 시작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아시아인들은 물론 영미와 유럽 전역에서 읽혀지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 일본 수출 : 아사히 출판사가 [일본-일본인 편]을 [코리아 놀랐다! 한국에서 본 일본]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 · 중국, 대만, 태국 수출 : 시리즈 전체를 수입하여 출간. · [우리나라 편] 영문판 출간 : 2002년 뜨겁게 몰아쳤던 ‘Korea’ 열풍에 힘입어 그해 10월에 영문판으로도 출간되어 전 세계인이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 제공. [수상내역]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추천도서 한국어린이도서상 특별상 중앙일간지 기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인문학서적 오늘의 우리 만화상 독서교육 교사모임 ‘책따세’ 중고생 권장도서 중앙일보가 뽑은 올해의 어린이 책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책
사과배 아이들
웅진주니어 / 리혜선 (지은이), 이영경 (그림)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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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리혜선 (지은이), 이영경 (그림)
1908년 가을, 일제의 침탈로 국운이 기울어지던 시기, 함경북도 한 시골에 살고 있는 창호네는 백두산 너머 청국으로 옮겨가 내두산이라는 마을에 정착한다. 그곳에서 막내동생 창선이가 앓기 시작하자 이웃집 이운이는 엄마가 소중히 간직하는 사과를 한 알씩 꺼내준다. 마지막 사과를 다 먹고 난 후 창호는 사과 씨를 심어보며 사과나무를 키워낼 희망에 부풀지만 만주의 척박한 땅에선 사과나무가 자랄 수 없다. 국내에 출간 되었던 전작 를 통해 중국인에게 노예로 팔려온 여자아이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저자 리혜선은 이제 조선족의 쓰라린 과거사를 이야기한다. 조선족 이주 역사 백여 년을 상징하는 과일 '사과배'와 아이들을 통해 우리가 자주 잊고 사는 '같은 민족'의 숨소리를 담아낸다.아이들이 심은 '사과나무'는 이제 아이들의 키만큼 컸다. 겨우 한 그루만 살안ㅁ아 아쉽기는 했지만 아이들은 실망하지 않았다. 사과만 달려 준다면 그 사과의 씨를 뿌려 온 산에 사과가 주렁주렁 달리게 할 아름다운 꿈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어서 사과 이 피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얘들아, 그건 사과나무가 아니란다!"아아, 믿을 수 없는 말이다. 창호와 아이들은 일제히 뒤를 돌아보았다.할아버지였다. 할아버지가 그렇게 심한 말씀을 하시다니!"사과나무가 옳아요, 분명히 사과 씨를 심었는데요!"창호가 항변했다.할아버지는 허양한 몸을 겨우 지탱하며 고향 쪽을 향해 앉아 있었다. 하얀 두루마기와 백발이 바람에 나부꼈다."그건 절로 자란 돌배나무란다. 진작 알려 주려다가 너희들의 꿈을 깨뜨리고 싶지 않아 망설였던 거야. 이곳 기후는 너무 거칠고 차서 사과나무가 자라지 못하는 거란다.""그럼... 그럼 어떡해요?"아이들은 눈물이 나와 일제히 소리를 질렀다."고향의 과일 접지를 가져다 이곳 나무에 접목을 해서... 풍토 순화를 하면 어떨지..."할아버지는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며 머리를 저었다. - 본문 40쪽 중에서
거인 똥이 태백산맥 되었다네
아이세움 / 이경덕 지음, 이광익 그림 / 200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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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이경덕 지음, 이광익 그림
우리 신화 이야기를 전래 동화식의 틀에서 탈피, 이야기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포함된 우리 민족의 역사, 문화, 사회, 가치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화를 통해 과거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과 현재 우리의 모습 등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여주는 계기를 제공한다. 세상이 생겨난 창조 신화에서 세상의 멸망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종말 신화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했다. 총 8장이며 각 장 앞에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 신화에 내포된 의미나 역사적 사실들을 설명했다.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을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거인이 똥을 눌 때 작은 똥 덩어리 하나가 튀어 바다에 떨어졌어요. 이 작은 똥 덩어리는 섬이 되었는데, 그게 바로 제주도예요. 뱃속이 편해진 거인이 휴 하고 한숨을 쉬었어요. 그런데 거인의 한숨이 얼마나 셌던지 땅 위의 모든 것이 날아가고 편평해졌어요. 이 때 생긴 것이 그 드넓은 만주 벌판이에요.- 본문 p.113 중에서 1. 세상이 생겨난 창조 이야기 : 창조 신화 대별왕과 소별왕 세상이 창조된 때의 노래 2. 인간이 태어난 탄생 이야기 : 인간 기원 신화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 아기를 점지하는 삼신할미 3. 시련을 극복한 영웅 이야기 : 영웅 신화 해모수와 유화 활쏘기의 명수 주몽 수수께끼를 푼 유리 자청비 이야기 4. 나라를 세우는 건국 이야기 : 건국 신화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가야를 세운 김수로 백제를 세운 비유와 온조 제주도의 삼을나 5.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 : 기원 설화 거인 이야기 연오랑과 세오녀 6. 삶 속에 있는 신성한 이야기 : 생활 속의 신화 역신을 몰아 낸 처용 해를 사라지게 하고 달을 세운 월명 거센 파도를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 7. 삶과 닮은 죽음 이야기 : 타계 신화 바리공주 되풀이되는 삶과 죽음 이야기 염라대왕을 잡은 강림 8. 세상의 멸망과 새로운 시작 이야기 : 홍수와 종말 신화 목도령과 신성한 나무 홍수 꿈 남매 결혼 이야기
분쟁과 소외에 몸을 던진 노벨평화상 수상자
꼬마이실 / 미셸 벤자민.매기 무니 지음, 김선봉 옮김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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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인물,위인미셸 벤자민.매기 무니 지음, 김선봉 옮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열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인권,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여성들이다. 제인 애덤스는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인보관 운동의 하나로 시카고에 헐 하우스를 세우고 평생을 헌신했으며,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북아일랜드 내전을 끝내기 위해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여성들을 평화 행진에 나서게 했고, 테레사 수녀는 인도에서 빈민과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한 집을 짓고 봉사에 나섰다. 또한 알바 뮈르달은 핵실험 등 인류에게 공포를 심어 준 대량 살상 무기들을 심각하게 여기고 세계 각국을 돌며 군비축소를 이끌어 냈고, 조디 윌리엄스는 122개국 대표가 대인지뢰전면금지조약에 조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리고베르타 멘추 툼과 시린 에바디, 아웅산 수치는 각각 자기 나라의 인권을 위해 헌신했다. 들어가는 글 노벨평화상을 만들게 한 평화운동의 총사령관 베르타 폰 주트너 (1950년 노벨평화상 수상) 베른평화사무국에 대해 알아볼까요? 미국인들의 사랑과 질타를 동시에 받은 시민운동가 제인 애덤스 (1913년 노벨평화상 수상) 인보관 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공공선을 실천한 미국의 사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 에밀리 그린 볼치 (1946년 노벨평화상 수상) WILPF에 대해 알아볼까요? 북아일랜드 평화운동을 이끈 두 명의 평범한 가정주부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 북아일랜드의 역사를 살펴볼까요? 빈민, 병자,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해 헌신한 가톨릭 수녀 마더 테레사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 사랑의 선교 수녀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계 복지 정책과 군비축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스웨덴 외교관 알바 뮈르달 (1982년 노벨평화상 수상) 군비축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티탄 난초'라는 별명을 얻은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응산 수치 (1991년 노벨평화상 수상)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과테말라 인권 운동에 헌신한 마야족 여성 리고베르타 멘추 툼 (1992년 노벨평화상 수상) 과테말라의 내전에 대해 알아볼까요? 대인지뢰 금지를 위해 어떤 행동도 두려워하지 않은 말썽꾸러기 조디 윌리엄스 (1997년 노벨평화상 수상) 국제대인지뢰금지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침묵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란의 인권 변호사 시린 에바디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 호메이니 정부에 대해 알아볼까요? 그린벨트 운동으로 케냐의 자연과 여성을 보호한 환경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2004년 노벨평화상 수상) 그린벨트 운동을 살펴볼까요? 사진 주신 곳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서로 삶의 모습이 다르고 국가와 계층도 모두 다르지만 정신과 동기는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평화와 정의, 평등이라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말썽꾸러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1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분쟁과 소외에 몸을 던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출간되었고 나머지 책들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 책의 내용 노벨평화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입니다. 이 상은 평화를 위해,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일생을 바친 용기 있고 헌신적인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1901년 이후 95명의 개인과 20개 단체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여성은 몇 명이나 될까요? 지난 100년 동안 여성들은 세계 평화운동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평화와자유를위한여성국제연맹, 국제대인지뢰금지운동 등의 많은 반전 단체와 인도주의 운동을 주도하고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여성은 열두 명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노벨상의 다른 부문들에 비하면 여성의 숫자가 많은 편입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은 사회활동이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최고의 미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여성이 고등교육을 받는 경우는 아주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암울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은 리더십을 보이고 위대한 업적을 세웠습니다. 특히 이 책에 소개한 열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인권,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불의에 맞서 사람들의 편견을 바꾸기 위해 엄청난 용기를 내야 했습니다. 가택연금을 당하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망명을 가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우리가 사는 곳을 더 나은,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제인 애덤스는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인보관 운동의 하나로 시카고에 헐 하우스를 세우고 평생을 헌신했으며,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북아일랜드 내전을 끝내기 위해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여성들을 평화 행진에 나서게 했고, 테레사 수녀는 인도에서 빈민과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한 집을 짓고 봉사에 나섰습니다. 알바 뮈르달은 핵실험 등 인류에게 공포를 심어 준 대량 살상 무기들을 심각하게 여기고 세계 각국을 돌며 군비축소를 이끌어 냈고, 조디 윌리엄스는 122개국 대표가 대인지뢰전면금지조약에 조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리고베르타 멘추 툼과 시린 에바디, 아웅산 수치는 각각 자기 나라의 인권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서로 삶의 모습이 다르고 국가와 계층도 모두 다르지만 정신과 동기는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평화와 정의, 평등이라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말썽꾸러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 책의 구성 ★ 세상의 편견에 맞서 세상을 변화시킨 씩씩한 여성들의 삶과 역사적 순간을 친근한 입말투로 들려주고, 중요한 역사 현장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베른평화사무국, 인보관 운동, 군비축소, 가택연금, 국제지뢰운동, 그린벨트 운동 등 어린이들에게 낯선 용어들을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컵쌓기 블록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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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수학동화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부드러운 색과 크기가 다른 컵 10개와 고양이 인형 1개가 들어있다. 가장 큰 컵부터 차례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고양이 인형을 올려 놓는다. 아이들은 쌓고 무너뜨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컵을 쌓으면서 손 끝의 힘을 기르고, 균형 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 소근육이 발달한다.컵 10개 + 동물인형 1개*컵 10개를 차곡차곡 쌓아요 부드러운 색과 크기가 다른 컵 10개와 고양이 인형 1개가 있어요. 가장 큰 컵부터 차례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고양이 인형을 올려 놓아요. 아이들은 쌓고 무너뜨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컵을 쌓으면서 손 끝의 힘을 기르고, 균형 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 소근육이 발달해요. 위와 아래, 안과 밖의 공간 개념이 발달하지요. 또 컵의 크기, 색을 비교하며 관찰력과 변별력이 자라요. 컵에는 1~10 숫자와 동물 그림이 있어 수학의 기초를 익힐 수 있어요. 거꾸로 큰 것 안에 점점 작은 순서대로 차곡차곡 넣어 보세요. *물 놀이, 모래 놀이를 하며 창의력을 길러요 컵의 바닥에는 서로 다른 모양이 있고 작은 구멍도 있어요. 목욕 또는 물놀이를 하면서 가지고 놀 수 있고, 모래를 담아 찍을 수 있어 모래 놀이할 때 가지고 놀면 재미있어요. 고양이 인형을 컵 속에 숨겨 놓고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기억력과 집중력이 자라요.
세 번째 소원
여우오줌 / 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현주 그림, 정인수 옮김 / 200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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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오줌명작,문학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현주 그림, 정인수 옮김
안드레아스는 양치기 할아버지에게 네번째 성령강림절 새벽 4시에 눈 위에 소원을 쓰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 해 네번째 성령강림절에 눈 위에 '행복, 안드레아스'라고 쓰자 기적처럼 행복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찾아온다. 한 부자가 안드레아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돈주머니 세 개를 선사한 것. 안드레아스에게 세번째 돈주머니는 필요 없다. 부자는 '네가 알지 못하는 세번째 소원을 위해 쓰라'고 말하며, 내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 돈 자루를 어떻게 썼는지 들으러 오겠다고 말한다. 부자는 그 다음부터 해마다 안드레아스의 '알지 못하는 세번째 소원'을 위한 돈을 주러 온다. '돈'이 있으면 행복하리라고 생각했던 안드레아스가 '나눔'은 더 큰 행복을 가져오는 것임 깨닫는 과정이 따뜻하다. 안드레아스의 마지막 세번째 소원은 바로 가난한 마을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것. 자신만의 행복을 바랬던 아이가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청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깊은 감동을 준다."길에는 눈이 쌓여 걷기가 무척 힘들었고, 날씨도 아주 추웠어요. 저는 투덜거리면서 교회 앞을 지나가던 중이었지요. 그런데 잘 가던 말들이 갑자기 주춤거렸어요. 놀란 저는 말들을 멈추게 하고 길바닥을 살폈어요. 눈 위에는 '행복'이란 글씨가 쓰여 있었어요. 그 밑에는 '안드레아스' 라는 이름이 보였고요. 그걸 보는 순간 투덜대던 내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한편으론 마음이 편안해졌고요. 왜냐하면 저는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아왔거든요. 그래서 행복을 나누어 주기로 마음을 먹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본문 22쪽 중에서
꼬마 흡혈귀 1
거북이북스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 2017.08.21
14,000원 ⟶ 12,600원(10% off)

거북이북스명작,문학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새롭게 소개한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준다. 무서운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안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꼬마 흡혈귀를 만난다. 그리고 평온하지만 지루했던 안톤의 생활은 모든 것이 달라진다. 꼬마 흡혈귀와 친구가 되어, 책을 나누어 읽기도 하고,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안톤이 특이한 친구를 사귄다는 걸 알고 그 친구를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한다. 곰팡내가 풀풀 나는 데다가 머리는 덥수룩하고 창백한 피부에 딱 하나 빼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친구를 과연 집에 초대할 수 있을까?창가의 괴물 ∥ 엄마 아빤 모르는 게 없지 ∥ 수상한 옷자락 ∥ 흡혈귀 망토 ∥ 공동묘지로 ∥ 슐로터슈타인 지하 납골당 ∥ 기분 나쁜 아침 ∥ 하트 모양 묘비 ∥ 이빨 없는 안나 ∥ 우도의 화려한 등장 ∥ 뤼디거 소식 ∥ 흡혈귀 이야기는 무서워 ∥ 응급 처치 ∥ 흡혈귀가 되기는 싫어 ∥ 곤란한 질문 ∥ 새로운 형제 ∥ 쫑긋 세운 귀 ∥ 잠옷 바람의 데이트 ∥ 늦게 오는 손님 ∥ 정신없는 저녁 ∥ 흡혈귀가 정말 있다면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독일의 국민 동화, '꼬마 흡혈귀' 시리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명작! 새 번역, 새 그림으로 '꼬마 흡혈귀' 시리즈가 한국 독자들을 새롭게 만납니다! 창백한 얼굴, 뾰족한 송곳니…… 한밤중 창문에 나타난 검은 그림자는 바로, 꼬마 흡혈귀! 무서운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안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꼬마 흡혈귀를 만납니다. 그리고 평온하지만 지루했던 안톤의 생활은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꼬마 흡혈귀와 친구가 되어, 책을 나누어 읽기도 하고,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흡혈귀들이 모여 사는 지하 납골당에도 가 보고, 흡혈귀 가족 중에 가장 무서운 도로테 고모에게 들킬 뻔하는 위험에도 처하지요. 또 꼬마 흡혈귀 뤼디거의 동생 ‘이빨 없는 안나’는 안톤에게 특별한 호감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안톤이 특이한 친구를 사귄다는 걸 알고 그 친구를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합니다. 곰팡내가 풀풀 나는 데다가 머리는 덥수룩하고 창백한 피부에 딱 하나 빼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친구를 과연 집에 초대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하고, 오싹오싹 소름 끼치게 재미난 꼬마 흡혈귀와 안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웃고 울린 명작 '꼬마 흡혈귀' 시리즈! 다시 읽고 싶은 추억의 동화, 자녀와 함께 읽고 싶은 가족 소설! 평범한 소년 안톤과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펼치는 짜릿한 모험에 초대합니다! 독일의 국민 동화라고 일컬어지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새롭게 소개합니다. 연극과 뮤지컬, TV 드라마, 극장 영화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꼬마 흡혈귀'는 이미 1980년대 말에 국내에 소개되었던 작품입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 신간이 나올 때쯤이면 서점에 매일 들러서 책이 나왔나 확인하던 어린이들이 어느덧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졌던 때를 떠올리며 뤼디거와 안톤을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강력하게 '꼬마 흡혈귀' 시리즈 재발간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부모가 된 독자들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으로도 손꼽아 주셨습니다. 거북이북스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이은주 번역가의 새 번역과 파키나미 작가의 새 그림으로 새 한국어판 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독일에서 21권으로 완결한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한국 독자들에게도 끝까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습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꼬마 흡혈귀'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안톤은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이질적인 존재와 친구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뤼디거가 준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날기도 하지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 입구를 통해 흡혈귀 가족이 모여 사는 지하 납골당에도 들어가 봅니다. 흡혈귀 관에 누워 보기도 하고, 오싹한 소동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듭니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줍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났기에 더욱 즐겁고,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다른 존재를 탐색하는 과정, 서로 존중하는 모습, 다른 세계를 경험하며 짜릿한 모험을 즐기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기쁨을 익힐 수 있습니다. 다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즐거운 독서의 기쁨을, 어른들에게 추억을 만나는 설렘을, 가족에게는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독서의 뿌듯함을 선사합니다. 녀석의 얼굴은 백지장처럼 하얗고, 핏발 선 두 눈은 괴이하게 반짝였다. 텁수룩한 머리카락은 가닥가닥 엉킨 채로 얼룩투성이 망토 위에 늘어져 있었다. 입은 크고 새빨갰다. 입을 열고 닫을 때마다 눈부시게 하얗고 단도처럼 뾰족한 이빨들이 소름 끼치게 딱딱 소리를 냈다.-《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세상에, 흡혈귀라니! 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니”엄마가 웃음을 참으며 말했다.“옛날에는 있었잖아요.”안톤이 대답했다.“옛날에? 그땐 아주 터무니없는 것들을 믿었단다. 이를테면 마녀 같은 것 말이야.”“마녀라니요”안톤이 말도 안 된다는 듯이 되물었다.“난쟁이, 유령, 요정 같은 걸 믿는 사람들도 있었지…….”엄마가 덧붙여 말했다.“산타클로스를 빼먹으셨네요.”안톤이 화가 나서 코코아를 거칠게 휘젓는 바람에 식탁에 코코아가 튀었다.-《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오투 초등 과학 3-1 (2021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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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6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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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세상의 온갖 소리가 다 들리는 유령 박물관, 소리는 어디서 생기는 걸까?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똥 싸는 집
해솔 / 안나 마리아 뫼링 글, 김준형 옮김, 헬무트 칼레트 그림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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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사회,문화안나 마리아 뫼링 글, 김준형 옮김, 헬무트 칼레트 그림
로마시대, 중세시대, 이집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들, 각 나라마다 똥오줌 처리는 어떻게 했을까? 우리나라는 똥오줌을 어떻게 했을까? 옛날 왕들은 똥을 어떻게 쌌을까? 등등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싸긴 싸야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러운 현상 중에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똥 싸고, 오줌 싸는 일인데 어디 가서 그런 얘기 함부로 못 하죠. 방귀도 시원스럽게 뀌지 못하는 형편인데 어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겠어요. 이 책을 보면서 시원스럽게 싸고 싸고 또 싸볼까요! 어렸을 때 처음 혼자서 이것을 깨끗하게 해결하고 났을 땐, 참 뿌듯했는데! 하지만 좀 커서는 이걸 가지고 욕도 하고, 얄궂은 장난도 치지요. 똥 싸는 이야기, 그것은 애써 감추기도 하고 때론 ‘쉬쉬’ 하는 이야기지요! 그래도 똥오줌 참 궁금하고 재미있지 않나요? 자연스러운 것을 자연스럽게 말하면 교양 없다는 소리 듣기 일쑤인데 아이들처럼 솔직하면 어른들 가슴도 쫙 펴질 텐데 말이죠. 자 이제 그런 건 다 잊어버리고 한바탕 신나게 똥 이야기를 해볼까요? “세계의 화장실 이야기” 로마시대, 중세시대, 이집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들, 암벽 등반할 때, 자전거 경기 중, 잠수함에서, 비행선 안에서 똥오줌을 어떻게 쌌는지, 똥 싸러 헐레벌떡 뛰어가는 사람, 똥 싸다가 바다에 풍덩한 사람 등등. 그리고 각 나라마다 똥오줌 처리는 어떻게 했을까? 우리나라는 똥오줌을 어떻게 했을까? 옛날 왕들은 똥을 어떻게 쌌을까? 등등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조선시대 때 임금님의 똥을 맛까지 보면서 건강 체크를 했다지요. 그만큼 똥은 우리 몸속의 건강 상태까지 알 수 있답니다. 어른들도 처음 듣는 참 재미있는 똥 싸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장지가 없었던 옛날에는 똥 싸고 밑은 무엇으로 어떻게 닦았을까요? 세계의 똥 싸는 집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들, 똥 얘기 참 좋아하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어딜 가도 듣기 힘든 똥오줌, 그리고 화장실 이야기, 아기자기 재미있는 그림들, 고개가 끄덕끄덕, 가슴이 시원하게, 툭 터놓고 한번 온 가족이 하하! 호호! 까르르! 신나게 웃어보는 건 어떨까요? 똥 싸는 화장실의 이름은 참 많아요.변소,뒷간,해우소,측간,먼데,정방,서각,레스트 룸,W.C 등등우리나라와 비슷한 화장실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도 있어요.우리나라의 통시(돼지 화장실)와 비슷한 인도의 화장실이 있고요,우리나라엔 재를 뿌려서 훌륭한 거름으로 사용한 화장실이 이었는데, 이집트에서는 3000년 전부터 변기에다 모래를 뿌려서 똥 냄새를 덮었대요.로마제국 시대에 공중 화장실을 사용할 때 돈을 주고 사용했듯이 우리나라에서도 공중 화장실에 돈을 주고 똥오줌을 싸기도 했답니다.우리 몸속으로 들어갔던 음식의 영양분의 70퍼센트가 똥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포켓몬스터 썬&문 시즌3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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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포켓몬 친구들이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돌아왔다.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꽉꽉 채웠다.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보자.제1화 이브이 어디 가? 그 애를 만나러 어디까지라도! 11 제2화 바위마저 깨부수는 뜨거운 하트! 라이치와 웅!! 55 제3화 바다에서 협곡에서! 포켓몬 진화 대특훈!! 101 제4화 섬의 여왕 탄생! 지우의 큰 시련!! 145새로운 포켓몬, 새로운 친구들과 신나는 모험!!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다시 돌아왔다!!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포켓몬 친구들이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돌아왔다.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꽉꽉!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봐주세요! ▣ 내용 소개 제1화 이브이 어디 가? 그 애를 만나러 어디까지라도! 피카츄 일행을 찾아 알로라지방에 온 이브이는 알로라페르시온에게 위협을 받고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누리공은 이브이와 함께 쫓기게 된다. 제2화 바위마저 깨부수는 뜨거운 하트! 라이치와 웅!! 오랜만에 지우를 만나러 온 웅은 섬의 여왕 라이치를 만날 생각에 들뜬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라이치는 웅이 체육관 관장이었다는 얘길 듣고 배틀을 청하는데…. 제3화 바다에서 협곡에서! 포켓몬 진화 대특훈!! 전지충이를 진화시키기 위해 포니의 협곡을 찾은 마마네는 신철을 만나 진화가 걸린 승부를 하게 된다. 신철과 신철의 전지충이가 위기에 빠진 순간, 마마네의 전지충이가 진화를?! 제4화 섬의 여왕 탄생! 지우의 큰 시련!! 카푸느지느의 인정을 받아 포니섬의 섬의 여왕이 된 하푸우. 진심으로 하푸우를 축하한 지우는 곧바로 큰 시련에 도전한다.
아큐정전
아이세움 / 루쉰 지음, 우현옥 옮김, 이창우 그림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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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루쉰 지음, 우현옥 옮김, 이창우 그림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세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1921년부터 1922년까지 발표된 루쉰의 소설 은 정확한 이름도 모르는 최하층 인물 '아큐'를 주인공으로 한 전기문 형식의 이야기다. 아큐와 마을의 지주 집안, 두 계층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면서 당시 중국 사회의 현실을 고발했다. 작가는 사람들에게 모욕을 받아도 스스로는 이겼다고 믿어버리는 아큐의 '정신적 승리'를 통해 당신의 중국 사회를 비판했다. 아큐가 자기를 욕한 사람, 때린 사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동안 아큐에게 발전이란 없었다. 자신의 결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서(序) 2장 아큐의 승리 3장 계속되는 승리 4장 사랑의 비극 5장 살아가는 문제 6장 전성기에서 몰락까지 7장 혁명 8장 혁명 금지 9장 대단원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