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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5-1
솔빛길 / 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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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길학습참고서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현재 핀란드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학교과서.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한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1단원 자연수의 계산 1단원 숙제 1단원 심화 학습 2단원 소수 2단원 숙제 2단원 심화 학습 3단원 도형 - 원, 각도, 넓이, 대칭, 비율 3단원 숙제 3단원 심화 학습 4단원 응용의 장 -핀란드 수학교과서로 수학교육의 혁신을 생각해보다. “교과부의 에 가장 적합한 수학책” 1.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수학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합니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2.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는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자전거 여행,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스토리텔링이 있는 수학 교과부에서 발표한 스토리텔링 수학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핀란드 수학교과서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 문제가 어떠한 형태를 갖춰야 하는지를 핀란드 수학은 잘 보여줍니다. 한국의 문제집이나 교과서의 문장제 문제는 문제 하나에 주제가 하나씩 주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문제 하나하나의 문제가 새로운 주제가 되고 문제가 ‘문제를 위한 문제’가 되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핀란드 수학은 한 페이지에 나오는 문장제 문제는 모두 주제가 같은 것으로 주어집니다. 예를 들어 말에 관한 주제면, 그 페이지 전체가 말에 대한 문제로 주어지고, 자전거 여행이 주제가 된다면 자전거 여행에 관한 것으로 전체 페이지가 구성되는 식입니다. 또한 논술형 문제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스토리텔링 문제가 궁극적으로 어디로 가야하는지,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특히나 마지막 5단원은 전체가 그러한 논술형 스토리텔링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의 이야기가 이야기 자체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 자체로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문제는 그 밑에 주어지는데, 풀기 위해서는 위에 주어진 이야기에서 정보를 찾고 그 정보들로 본인이 식을 세우고 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4.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공부는 수동적으로 할 때보다 능동적으로 할 때 효율성도 있고 덜 지루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수학이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하는지,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수학이라고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이나 책이 가졌던 많은 권한을 학생에게 주고 그래서 학생 스스로 문제를 구성하고 풀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학생은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그것은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5. 수학적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책 수학을 잘 한다는 것과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당장 많은 선행학습을 하고 엄마의 지도 아래 아이가 수학을 많이 공부했다면 수학 점수는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수학을 정말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지를 반드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 지금 공부하는 책이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시키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이 체계적으로 수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책인지 구분하여야 합니다.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수학을 공부하면서 논리적 능력, 추론 능력, 창의력, 관찰력 등이 키워져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핀란드 수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정말로 논리력을 키우는데 무척 유용한 학문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수학교육의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변화의 방향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으로 내세웠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제작’을 하겠다면서, 현재 2012학년도 초등학생들이 배울 교과서를 개정하였습니다. 저희 출판사의 검토 결과, 분명 기존 교과서보다 나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학 책이 수학 지식의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창의적 인재 육성이 어렵다면,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과 연계된 문제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직 한국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문제들이 있어서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한다는 점도 핀란드 수학교과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학의 문제점은 수학의 성취도보다 흥미도가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참고로 TIMSS 2007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 학생의 수학에 대한 인상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의 수학 학습에 대한 태도(TIMSS 2007 결과) 순 위(50개국 중) 공부할만한 가치: 45위 흥미도: 43위 자신감: 43위 핀란드 수학 교육의 특징이 성취도와 흥미도가 둘 다 높게 나오는 것에 비해 한국의 특징은 성취도에 비해 흥미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솔빛길에서 내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는 사실 교과부의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이미 반영하고 있으며, 또 현재 나오는 모든 수학 참고서들 중에 ‘생각하는 힘’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가장 잘 구현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교과부가 내세우는 것보다 사실 핀란드 교과서는 훨씬 진보한 수학책이라고 자신합니다.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구성 ① 기본과정 - 각종 이미지들과 간결한 설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게 합니다. - 이미지로 주어지는 문제와 수식의 문제를 통해서 이해와 연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풀게 함으로써 자기 결정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관성으로 문제를 풀 수 없게끔 문제에서 변형이 자주 나타납니다. ② 숙제 - 핀란드에서 숙제를 내주도록 고안된 부분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보통은 구성됩니다. 물론 간혹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것들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숙지하게 하지만, 양을 많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즉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게끔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③ 심화 학습 - 조금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서 상당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이 단순히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끝없이 학생들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점이 한국의 책과 다른 특징입니다. 창의력과 깊은 관찰력, 높은 사고력 등을 요구하는 문제들인데, 어렵지만 흥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입니다.
능률 중학 영어 예비중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0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초등영어를 정리하고 중학 영어에 대비하기 위한 내신 대비 종합서로, 문법, 쓰기, 독해, 말하기, 어휘를 함께 학습 가능하다.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중학교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중학 학습에 필요한 기본 문법을 체계적이고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문법이 연계된 지문 독해 연습을 통해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내신 기출 문제와 유사한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통해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CHAPTER 01 명사와 대명사 p.09 Grammar Focus A 명사 B 대명사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2 동사 1 p .23 Grammar Focus A be동사의 형태와 쓰임 B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3 동사 2 p .37 Grammar Focus A 일반동사의 현재형 B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4 동사의 시제 1 p .51 Grammar Focus A be동사의 과거형 B 일반동사의 과거형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5 동사의 시제 2 p .65 Grammar Focus A 현재시제와 현재진행형 B 미래시제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6 조동사 p.79 Grammar Focus A 조동사 can, may B 조동사 must, should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7 형용사와 부사 p.93 Grammar Focus A 형용사 B 부사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8 비교 p.107 Grammar Focus A 비교급과 최상급 B 비교 표현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9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p.121 Grammar Focus A 의문사 who, what B 의문사 when, where, why, how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10 부가 의문문, 감탄문, 명령문 p.135 Grammar Focus A 부가 의문문 B 감탄문 C 명령문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11 전치사 p .149 Grammar Focus A 전치사 1 B 전치사 2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능률중학영어 은 초등영어를 정리하고 중학 영어에 대비하기 위한 내신 대비 종합서로, 문법, 쓰기, 독해, 말하기, 어휘를 함께 학습 가능합니다.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중학교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중학 학습에 필요한 기본 문법을 체계적이고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문법이 연계된 지문 독해 연습을 통해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내신 기출 문제와 유사한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통해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중학교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 문법, 쓰기, 독해, 말하기, 어휘를 함께 학습 가능한 내신 대비 종합서 중학 학습에 필요한 기본 문법을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문법이 연계된 지문 독해 연습으로 독해 실력 향상 기출 문항들과 가장 유사하게 출제된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문항 수록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6-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9.05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 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자료와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 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 또한 집에서 홈스쿨링을 할 수 있도록 표준 스케쥴과 개념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제공한 다. aca.chunjae.co.kr 또는 book.chunjae.co.kr * 지피지기 편 - 왼쪽의 기초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오른쪽의 한번 더 문제로 철저히 다지는 시스템! - 서술형 하수, 중수, 고수 단계별로 확실하게 익히는 서술형 대비 시스템 * 백전백승 편 - 익힘책 다시 풀기 문제로 지피지기 편의 익힘책 유형을 다시 한번 익혀요! - 서술형 바로 쓰기 문제로 서술형 풀이 쓰는 연습을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 단원평가로 학교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해요! * 해법전략 - 쉬운 풀이와 다른 풀이, 주의 사항 등 해법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1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연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2.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연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잼 바른 빵을 떨어뜨리면 왜 꼭 잼 바른 면이 바닥으로 떨어질까? 손 안 대고 개구리를 공중 부양 시킬 수 있을까? 훌라후프는 허리로 돌리는 게 맞을까? 임신부는 배가 불룩한데도 왜 앞으로 잘 넘어지지 않을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느낄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01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 - 개똥과 자기 정렬 02 뜬다 뜬다! 개구리 - 공중 부양도 가능한 자석의 힘 03 빵을 떨어뜨릴 때 꼭 일어나는 일 - 떨어지는 빵도 물리 법칙을 따른다! 04 비스킷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 맛도 과학이 좌우한다! 05 애들만 쫓는 기계 - 어른에게는 안 들리는 소리의 비밀 08 화장실에서 생긴 일 - 오줌발 속도의 비밀 06 훌라후프를 잘 돌리려면 - 훌라후프는 뇌로 돌리는 거야! 07 그 아줌마가 넘어지지 않는 이유 -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는 신비한 우리 몸 09 양말, 어디까지 신어 봤니? - 신발 위에 양말을 신으면 생기는 일 10 커피 컵을 똑똑하게 드는 법 - 컵에 든 커피를 흘리지 않으려면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폭소 유발 과학서! 생활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내는 ‘나’, 이그노벨상으로 과학을 풀어내는 ‘파토샘’ 두 주인공의 환상 케미로 과학과 친해지다!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똥 누는 강아지 꽁무니만 쳐다보고 있는 파토쌤 모습에 호기심이 발동한다. 변태처럼 보이는 파토쌤의 행동은 알고 보니 과학적 관찰을 하고 있었던 것! 파토쌤처럼 개들이 똥이나 오줌을 누는 방향이 궁금했던 독일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와 체코 생명과학대학교 연구팀은 2년 동안 37종의 개 70마리가 똥 누는 것 1,803번, 오줌 누는 것 5,582번을 관찰하였다. 그리고 개는 자기장의 방향에 맞춰서 똥을 눈다는 사실을 알아내 2014년 이그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이 책에는 잼 바른 빵을 떨어뜨리면 왜 꼭 잼 바른 면이 바닥으로 떨어질까? 손 안 대고 개구리를 공중 부양 시킬 수 있을까? 훌라후프는 허리로 돌리는 게 맞을까? 임신부는 배가 불룩한데도 왜 앞으로 잘 넘어지지 않을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느낄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와이즈만북스의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힘,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을 이해하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명랑한 과학을 만나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이다. 노벨상처럼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연구 50개를 뽑았다. 그리고 그 연구들을 다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환경공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한 권에 한 분야씩 담았다. 첫 권 물리 편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을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에 화학 편 《발 냄새가 다 발 냄새인 건 아니야!》, 생물 편 《곤충인 듯 곤충 아닌 곤충 같은 것》, 지구과학 편 《메기가 꼬리를 흔들면 지진이 일어난다?》, 정보·환경공학 편 《미스터리 서클의 비밀을 풀어라!》(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사랑과 헌신으로 조선의 빛이 된 의사, 셔우드 홀
뜨인돌어린이 / 조선녀 지음, 이창우 그림 / 2007.07.04
8,500원 ⟶ 7,6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조선녀 지음, 이창우 그림
셔우드 홀은 1926년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으로 원대한 꿈을 품고 돌아온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반대와 편견을 물리치고 황해도 해주에 결핵 요양원을 세워 조선의 결핵 환자들을 치료하는 일에 삶을 바친다. 조선에서 최초로 결핵 크리스마스실을 발행하여 사람들에게 결핵에 대해 알리고 조선의 결핵 발병률을 줄이는 데에도 커다란 공을 세운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끝까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셔우드 홀, 의사로서 부유한 삶을 포기하고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했던 그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실현시켜 나가는 도전 정신과 목표를 정하고 달성해 가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남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결핵 전문 의사가 되어 조선에 돌아올 거야. 그래서 에스더와 수많은 조선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결핵을 꼭 없애고야 말겠어. 결핵 환자들이 입원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요양원도 지을 거야.’ -본문에서 “돈을 벌려고 생각했다면 조선에 오지도 않았을 거예요. 우리가 미국에 살았다면 전문의로 인정받아 멋진 스포츠카에 전용 요트까지 갖춰 놓고 호화로운 저택에서 살 수 있었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런 생활을 포기하고 이곳에 왔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결핵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본문에서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제1장 16년 만에 돌아온 조선 제2장 결핵과의 전쟁이 시작되다 제3장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제4장 꿈은 시련을 먹고 자란다 제5장 결핵 환자들의 희망, 결핵환자 위생학교 제6장 새로운 도전 제7장 범국민 결핵 퇴치 운동, 크리스마스실 제8장 전쟁의 먹구름 제9장 캥거루 코트 크리스마스실, 그 뒷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셔우드 홀
내가 보여?
사계절 / 전경남 지음, 윤정주 그림 / 2009.11.10
9,000원 ⟶ 8,1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전경남 지음, 윤정주 그림
고양이는 귀신을 볼 수 있고, 귀신과 소통한다는 속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양이 세계에 나타난 귀신 인간’을 다룬 작품.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갖고 살던 ‘가시이빨’이 귀신 인간 승호를 만나면서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남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고양이로 변모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도시를 떠돌아다니는 고양이 가시이빨이 화자로 등장해 들려주는 고양이 세계 이야기는 사람 사는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다. 힘이 약해 늘 피해만 보는 엄마가 부끄러웠던 가시이빨은 ‘강한 고양이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닫고는 이빨을 날카롭게 갈아 고향에서 제일가는 싸움꾼 고양이로 통했다. 엄마는 ‘힘은 쓰는 것보다 조절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고, 너무 뾰족하고 강하면 부러지는 법’이라고 사회성을 가르치지만 가시이빨은 약한 자의 변명일 뿐이라며 다른 고양이들의 먹이를 갈취하며 강한 자로 군림했다. 하지만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법칙은 가시이빨에게도 예외일 수는 없는 법. 각진 턱 고양이라는 더 센 놈이 나타나자 가시이빨은 하루아침에 모든 고양이들의 놀림감으로 전락한다. 엄마와 형한테 잔뜩 화풀이를 하고 가출을 한 가시이빨은 이곳, 새로운 도시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으며 ‘쌍발톱’ 일당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전경남은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전복적 상상력으로 엄숙한 아동문학판을 놀이판으로 만들 줄 아는 작가이다. 고양이를 화자로 내세운『내가 보여?』는 기존의 사실주의 동화들이 보여주었던 묵직함 대신 발랄함을 내세워 오락적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통쾌하게 꼬집는다. 고양이 ‘가시이빨’, 귀신 인간을 만나다 ‘가시이빨’은 도시에 사는 길고양이다. 밤이 되면 날카로운 가시 이빨을 내세우고 활동을 시작하는 도둑고양이. 가시이빨은 사정이 있어 고향을 등지고 낯선 곳으로 흘러들어왔다. 이 곳에서는 가족도 잊고, 어느 누구와도 관계 맺지 않으면서 혼자 떠돌려 한다. 그런 가시이빨 앞에 어느 날 귀신이 나타난다. 죽은 지 사흘밖에 되지 않아 자신이 귀신인지도 모르고, 혼자 있는 것을 무서워하는 귀신 인간 승호. 까칠한 고양이 ‘가시이빨’과 ‘귀신 인간’ 승호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된다. 고양이에, 귀신이 등장하는 이 작품은 자칫 공포물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고 시종일관 유쾌하다. 도시를 떠돌아다니는 고양이 가시이빨이 화자로 등장해 들려주는 고양이 세계 이야기는 사람 사는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다. 힘이 약해 늘 피해만 보는 엄마가 부끄러웠던 가시이빨은 ‘강한 고양이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닫고는 이빨을 날카롭게 갈아 고향에서 제일가는 싸움꾼 고양이로 통했다. 엄마는 ‘힘은 쓰는 것보다 조절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고, 너무 뾰족하고 강하면 부러지는 법’이라고 사회성을 가르치지만 가시이빨은 약한 자의 변명일 뿐이라며 다른 고양이들의 먹이를 갈취하며 강한 자로 군림했다. 하지만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법칙은 가시이빨에게도 예외일 수는 없는 법. 각진 턱 고양이라는 더 센 놈이 나타나자 가시이빨은 하루아침에 모든 고양이들의 놀림감으로 전락한다. 엄마와 형한테 잔뜩 화풀이를 하고 가출을 한 가시이빨은 이곳, 새로운 도시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으며 ‘쌍발톱’ 일당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가시이빨과 승호가 친구가 되기까지 가시이빨은 처음엔 귀신 인간 승호가 무서워 피해 다녔다. 그런데 쌍발톱한테 당한 상처를 승호가 엄마처럼 살뜰하게 보살펴준 이후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한다. 승호랑 같이 다니니까 다른 고양이들도 귀신이 무서워서 가시이빨을 건드리지 못한다. 자기를 보고 놀라 도망가는 고양이들을 보고 승호는 슬퍼하는데, 가시이빨은 무섭고 힘이 세면 친구들이 저절로 붙는다면서 승호를 부러워한다. 승호는 어리지만 힘으로 친구를 거느리려는 사람은 “힘이 조금만 약해지거나 더 힘센 애가 나타나면” 모두 떠나버린다는 세상 이치를 알고 있다. 또 쌍발톱이 쥐약 먹은 쥐를 먹고 죽을 지경에 이르렀을 때도 승호가 가시이빨에게 해결책을 알려줘 쌍발톱을 살려낸다. 이 일을 계기로 쌍발톱과 가시이빨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가시이빨은 승호 덕분에 힘을 쓰지 않고도 친구를 사귀는 법을 알게 되었다. 또 엄마와 형 생각을 절대 안 하겠다고 결심했는데,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는 승호를 보면서 가족의 정을 새삼 깨닫기도 한다. 가시이빨은 밤마다 찾아오는 귀신인간 승호와 어느새 가까워져 이제는 승호를 위해 자신이 할 일을 찾아나서기까지 한다. 귀신 인간 승호의 소원은 뭐였을까 승호는 친구들과 어울려 축구를 하고 싶었는데 공부를 강요하는 엄마 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방안에서 분풀이를 하다가 책장이 무너지는 바람에 어이없게 저세상으로 간 어린아이다. 저승에서는 너무 어리고 어이없게 죽었다고 저승문을 열어줄 생각을 않고, 한을 풀고 오라고 한다. 가시이빨은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싶어 하는 승호의 소원을 풀어주기 위해 승호에게 몸을 빌려주는 ‘순간 합체’를 시도한다. 하지만 순간 합체를 하기 위한 준비 과정은 멀고도 험난하다. 마치 바리데기가 죽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처럼 가시이빨은 털실 뭉치를 감았다가 풀고, 생선가시에 붙어 있는 살점을 모으는 등 몇날 며칠에 걸쳐 온갖 어려운 시험들을 통과한다. 순간 합체를 위한 마지막 과정인 승호 엄마의 눈물을 받아먹기 위해 찾아간 승호네 집 옥상에서 가시이빨은 승호를 발견한다. 파리하고 창백한 얼굴에 허공에 몸이 둥둥 떠 있는 승호는 진짜 귀신처럼 무섭고, 곧 사라질 것만 같다. 승호는 가시이빨마저 자신을 피한다고 생각하고, 혼자 떠도는 게 무서워 엄마를 데려가려고 하는 것이다. 승호 엄마의 눈물을 받아먹고 순간 합체에 성공한 가시이빨은 승호에게 몸을 빌려주고, 승호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엄마 마음속에 자신이 영원히 살아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축구하는 아이들과 어울려 멋지게 한 골을 넣고 저세상으로 간다. 작가 전경남은 고양이는 귀신을 볼 수 있고, 귀신과 소통한다는 속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양이 세계에 나타난 귀신 인간’이라는 재미있는 작품을 써냈다.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갖고 살던 ‘가시이빨’이 귀신 인간 승호를 만나면서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남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고양이로 변모하는 과정이 작가 특유의 가볍고 톡톡 튀는 문장 속에 재미있게 펼쳐진다. 또 일제고사 같은 시험에 얽매여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 아이들의 심정, 영어 영재, 수학 영재로 만들어주는 것이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어른들의 그릇된 생각을 엉뚱하지만 가슴 철렁할 정도로 섬뜩하게 잡아낸다. 작가 전경남은 일상에서 억압된 아이들의 욕망을 경쾌하게 풀어낸『신통방통 왕집중』으로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았고, 아이들이 조기 유학을 통해 겪는 갈등과 고민을 담은 작품『불량 누나 제인』을 썼다. 글쓴이의 말에서도 밝혔듯이 ‘마음껏 상상하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들어 있는 이 작품은 책읽기에 특별한 흥미가 없는 아이일지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꿀독에 빠진 여우
보물창고 / 안선모 지음, 김미은 그림 / 2017.06.30
12,800원 ⟶ 11,520원(10% off)

보물창고그림책안선모 지음, 김미은 그림
7~9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쓴 이야기로,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들이 문장의 기초를 익히기에 알맞은 텍스트로 인정받아 여러 차례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 이번에는 2015년 개정판 1학년 1학기 '국어 활동'에 수록되었다.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단원에 실린 이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동화 읽기, 그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 처음 배우는 국어는 글자-낱말-문장 순으로 학습된다. 낱말에서 문장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는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문장의 기초를 익히는 데 적합할 뿐만 아니라, 지문과 대화가 적절히 혼재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다. 혼자서 읽어도 좋고, 아이들끼리 각자 역할을 나누어 읽는 독서 활동도 가능하다. 숲속의 꾀 많은 여우는 동물들을 골탕 먹이는 데 선수이다. 너구리와 내기를 해 굴을 빼앗기도 하고, 곰을 속여 벌꿀을 혼자 다 차지하려고 한다. 자꾸만 소동이 일어나자 사자 대왕은 친구를 괴롭히지 말고 다들 사이좋게 지내라며 ‘숲속 나라 달리기 대회’를 연다. 여우는 재빠른 동물들 사이에서 “1등은 나라고!” 외치며 참가하는데, 우승 상품인 꿀 독을 차지하기 위해 또다시 못된 꾀를 부리는데….혼자서도 또박또박, 우리 아이 동화 읽기 첫걸음! 예비 초등학생, 갓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생에겐 어떤 책을 추천해야 할까? 많은 부모님들이 이제 막 혼자서도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알맞은 동화책을 골라 주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유아 때부터 읽어 왔던 그림책이 있지만, 많은 유아 그림책들이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 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쓰였기에 생각보다 혼자서 읽어나가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른이 책을 구연할 때는 다양한 부연 설명과 추임새를 넣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맞추어 풀어 읽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런 도움 없이 아이 스스로 읽고 이해해 보려는 시도는 능동적인 독서 습관으로 가지는 데 있어 중요한 첫발을 떼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러니 아이가 그림책을 잘 이해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제 혼자서도 읽을 수 있지?’라며 기존의 책을 건네는 대신, 아이가 혼자서도 또박또박 읽어 나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동화책을 선물해 주자. 동화 『꿀 독에 빠진 여우』의 안선모 작가는 1992년 ‘아동문예작품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동화는 물론,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논픽션 도서를 꾸준히 펴내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 작가’로 누구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출간한 동화책 『꿀 독에 빠진 여우』는 7~9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쓴 이야기로,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들이 문장의 기초를 읽히기에 알맞은 텍스트로 인정받아 여러 차례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 이번에는 올해 새로이 아이들에게 배부된 2015년 개정판 1학년 1학기 '국어 활동'에 수록되었다.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단원에 실린 이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동화 읽기, 그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활동' 수록 동화 초등학교에 들어가 처음 배우는 국어는 글자-낱말-문장 순으로 학습된다. 낱말에서 문장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꿀 독에 빠진 여우』는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문장의 기초를 익히는 데 적합할 뿐만 아니라, 지문과 대화가 적절히 혼재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다. 혼자서 읽어도 좋고, 아이들끼리 각자 역할을 나누어 읽는 독서 활동도 가능하다. 『꿀 독에 빠진 여우』에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한다. 주인공인 꾀 많은 여우를 비롯하여 착하고 듬직한 곰, 순진한 너구리, 사자 대왕, 얼룩말, 고슴도치, 스컹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가득하다. 각자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니고, 각기 다른 상황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때마다 어조를 달리하여 읽는 재미가 있다. 여우에게 굴을 빼앗긴 너구리는 울상이고, 여러 동물들을 돌아가며 골탕 먹이는 꾀박사 여우는 음흉하게 웃다가도 제 꾀에 넘어가 아우성친다. 꿀을 얻어먹으려고 여우를 도와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동물들이 "여우야, 약속 꼭 지켜야 해." 하고 외치는 얄미운 대사가 익살스럽다. 게다가 동물들의 풍부한 표정을 한껏 살린 김미은 화가의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준다. 동화는 권선징악을 이야기하면서도 다양한 캐릭터들을 등장시킴으로써 내용을 풍부하게 만든다. 친구를 괴롭히지 말자는 직접적인 충고 외에도 반칙하는 행동은 친구들과의 사이를 멀어지게 한다는 일깨움, 옳지 못한 행동을 제안하는 친구와 함께하지 말 것 등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교훈들이 녹아들어 있다. 같은 이야기를 읽고도 어느 부분에 주목하는지는 아이들마다 다를 것이다. 혼자서 책을 읽고 스스로 느낀 점을 말하는 진짜 독서가 시작되는 시기, 꿀 독에 풍덩 빠진 여우의 이야기가 그 물꼬를 터주기를 기대해 본다.
열두 달 우리 민속
주니어김영사 / 옛이야기 연구회 지음, 김연정 그림,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추천 / 2009.12.27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옛이야기 연구회 지음, 김연정 그림,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추천
우리나라의 열두 달 민속 행사를 각 달별로 설명한 책. 1월의 설날, 대보름, 입춘, 2월의 중화절, 경칩, 한식, 3월의 삼짇날, 4월의 초파일, 5월의 단오와 망종, 6월의 유두와 삼복, 7월의 칠석, 8월의 한가위, 9월의 중양절, 10월의 상달, 11월의 동지, 12월의 납일과 섣달그믐 등을 다루었다. 각 달의 행사마다 어떤 맛있는 전통음식을 나눠먹었고, 어떤 신나는 민속놀이를 했는지도 자세히 다루었다. 열두 달 민속은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다루고 있는 중요한 분야이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내용까지 더 재미있고 자세하게 담고 있다.1월 설날 대보름 입춘 2월 중화절 경칩 한식 3월 삼짇날 4월 초파일 5월 단오 망종 6월 유두 삼복 7월 칠석 8월 한가위 9월 중양절 10월 상달 11월 동지 12월 납일 섣달 그믐▶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흥취를 배워 보자! ‘민속’이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민족의 일상생활 문화에서 밑바탕이 되고 강한 활력이 될 수 있는 문화이다. 또한 민간생활과 결부된 신앙, 습관, 풍속 기술, 전승 문화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계절별로, 달별로, 절기별로 12달 내내 다양한 민속 행사를 즐겼다. 이 민속 행사들을 살펴보면 자연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금처럼 과학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자연에 순응하고 맞춰가는 게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다. 민속이 우리 조상들이 살아온 삶의 자취이고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힘이기 때문에 우리는 민속 문화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풍속이나 습관, 유래를 익히면 자연스럽게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열두 달 소중한 우리 민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 엄마 아빠들은 어렸을 때는 대보름날이 되면, “내 더위 사가라.”며 다른 사람에게 더위를 팔았다. 요즘도 음력 1월 15일이 되면 밤, 호두, 잣, 은행 같은 단단한 열매를 깨물어 먹는 ‘부럼’과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오곡밥을 먹는 풍습이 남아 있다. 부럼을 깨먹고 오곡밥을 먹으면 한 해 동안 종기나 부스럼이 생기지 않고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믿었다. 옛날에는 지금처럼 겨울에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먹을 수 없었기 때문에 겨울 동안 부족했던 영양분을 채우기 위해 오곡밥과 갖가지 견과류를 먹었던 것이다. 이 책에는 1월의 설날, 대보름, 입춘, 2월의 중화절, 경칩, 한식, 3월의 삼짇날, 4월의 초파일, 5월의 단오와 망종, 6월의 유두와 삼복, 7월의 칠석, 8월의 한가위, 9월의 중양절, 10월의 상달, 11월의 동지, 12월의 납일과 섣달그믐 등을 다루었다. 각 달의 행사마다 어떤 맛있는 전통음식을 나눠먹었고, 어떤 신나는 민속놀이를 했는지도 자세히 다루었다. 열두 달 민속은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다루고 있는 중요한 분야이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내용까지 더 재미있고 자세하게 담고 있다.
상상력이 만든 장난감과 로봇
상수리 / 백성현 지음, 황미선 그림, 표명중 사진, 김정하 감수 / 2009.06.01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백성현 지음, 황미선 그림, 표명중 사진, 김정하 감수
로봇의 역사와 발전 과정, 그리고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는 로봇 정보서. 16세기부터 현재까지 로봇이 진화해 온 모습을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생생하게 소개했다. 또한 로봇의 핵심 요소와 동작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로봇을 통해 세계의 문화와 디자인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스스로 로봇이 되어 보세요책상 위에 있는 펜을 잡는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우선 사람은 눈으로 책상 위에 있는 펜을 찾습니다. 그리고 펜의 위치가 계산이 되면 대뇌는 펜의 위치를 소뇌로 전달하고, 소뇌는 팔의 근육이 움직이도록 명령을 내립니다. 그러면 팔이 펜을 잡기 위해서 움직이지요.p57 1. 로봇의 역사 상상력으로 탄생한 로봇 로보타가 로봇으로 지능로봇에서 핵심 기술은 무엇일까요? 2. 장난감 로봇과 역사 장난감과 로봇 장난감이 어떻게 로봇으로 발전했을까? 한국과 일본의 장난감 로봇 역사 첨단 로봇의 시대 3. 로봇의 원리 로봇이 무엇일까요? 로봇의 구성 요소 로봇의 동작 원리 4. 로봇과 애니메이션의 역사 아톰 탄생의 비밀 한국의 자랑스런 로봇 태권 브이 여성 로봇의 변신 5. 일하는 로봇 로봇과 직업 다양하고 독특한 이색 로봇 6. 미래의 로봇 미래 로봇의 역할 로봇은 독립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퀴즈로 풀어 보는 로봇 이야기 세계 로봇의 역사 사진으로 보는 로봇의 역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6
아이휴먼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 2021.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휴먼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 16권. 신라의 보물 천사옥대가 사라지고 역사가 뒤바뀌었음을 깨달은 설쌤과 온달은 급히 덕만공주를 찾아갔지만, 이미 김진골의 계략으로 덕만공주는 왕위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었다. 뒤바뀐 역사를 되돌리기 위해 설쌤과 온달은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사라진 천사옥대를 찾아야만 역사대로 덕만공주가 왕위에 올라 선덕여왕이 될 수 있는데, 과연 설쌤과 온달은 이번에는 천사옥대를 무사히 찾아낼 수 있을까? 설쌤과 온달이 천사옥대를 찾아 도착한 곳은 바로 독도다. 독도는 모든 역사 자료가 증명하듯 우리의 땅이었고, 현재도 미래에도 영원히 대한민국 영토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6』에서는 독도의 역사와 이사부, 안용복, 독도경비대 등 독도를 지켜낸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 독도를 상징했던 귀여운 강치에 대한 슬픈 사연도 만날 수 있다.프롤로그 온달의 신기한 꿈 1화 빼앗긴 왕좌 관련 교과_5학년 2학기 1-3.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발전 2화 독도에 숨겨진 보물 관련 교과_5학년 1학기 1-1. 소중한 우리 국토 3화 독도는 우리 땅 관련 교과_6학년 1학기 1-1. 전란의 극복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정답 및 해설우리 아이의 ‘지덕체’를 책임질 첫 역사책!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국사 길라잡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입니다! 사라진 천사옥대를 찾아 설쌤 일행이 도착한 곳은 독도! 독도, 그 비밀의 문을 열기 위한 대모험이 시작됩니다! 이사부, 안용복, 독도경비대 등 우리 땅 독도를 지켜낸 빛나는 영웅들을 설쌤과 함께 만나보세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지식과 재미, 감동과 교훈을 모두 담아내며 초등 학습만화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가 오랜 기다림 끝에 16번째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신라의 보물 천사옥대가 사라지고 역사가 뒤바뀌었음을 깨달은 설쌤과 온달은 급히 덕만공주를 찾아갔지만, 이미 김진골의 계략으로 덕만공주는 왕위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뒤바뀐 역사를 되돌리기 위해 설쌤과 온달은 새로운 모험을 시작합니다. 사라진 천사옥대를 찾아야만 역사대로 덕만공주가 왕위에 올라 선덕여왕이 될 수 있는데, 과연 설쌤과 온달은 이번에는 천사옥대를 무사히 찾아낼 수 있을까요? 설쌤과 온달이 천사옥대를 찾아 도착한 곳은 바로 독도입니다. 독도는 모든 역사 자료가 증명하듯 우리의 땅이었고, 현재도 미래에도 영원히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6』에서는 독도의 역사와 이사부, 안용복, 독도경비대 등 독도를 지켜낸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 독도를 상징했던 귀여운 강치에 대한 슬픈 사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 2021년 현재도 일본은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도는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꿋꿋이 지켜냈고, 우리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땅입니다. 그래서 독도를 지키기 위한 노력은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도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일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6』은 독도를 주제로 스토리를 이어가면서 어린이 독자들이 보다 쉽고, 보다 재미있게 독도의 역사와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는 이처럼 스토리의 재미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한국사 지식과 숨은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머리에는 지식을, 가슴에는 감동을 선사하는 어린이 필수 한국사 도서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독도를 알기 위한 신나는 대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어린이 여러분의 한국사 대모험에 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 함께합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전래동화
거인 / 유다 지음, 김현아 외 그림 / 2010.09.06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명작,문학유다 지음, 김현아 외 그림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수많은 전래동화 중에서 초등 교과와 연계된 전래 12편이 실려 있다. 또한 우리 전래를 흥겹게 읽을 수 있도록 입말체 문체와 동양화의 멋과 재미가 묻어있는 그림을 곁들여 초등 3학년들이 우리 전래를 친근하게 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글의 마지막 부분마다 '생각이 자라는 마당'을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생각하며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욕심을 경계하는 옛이야기(3-1. 듣기.말하기.쓰기 7. 이야기의 세계) 훈장님의 꿀단지 6 재치가 담긴 옛이야기(4-1. 읽기 3. 이 생각 저 생각) 박바우와 박 서방 16 웃음이 터지는 옛이야기(3-1. 듣기.말하기.쓰기 7. 이야기의 세계) 도깨비를 골탕 먹인 농부 24 슬픔이 묻어나는 옛이야기(4-1. 듣기.말하기.쓰기 1. 생생한 느낌 그대로) 견우와 직녀 34 모험이 살아 있는 옛이야기(3-1. 읽기 6. 좋은 생각이 있어요 ) 주먹이의 모험 44 재치가 담긴 옛이야기(3-1. 읽기. 6. 좋은 생각이 있어요) 소를 탄 노인 58 지혜가 반짝이는 옛이야기(4-1. 읽기 3. 이 생각 저 생각) 목화값은 누가 물어야 하나? 66 기지가 담긴 옛이야기(3-1. 읽기 3. 여러 가지 생각) 호랑이와 나그네 76 배려를 배우는 옛이야기(3-1. 듣기.말하기.쓰기. 3. 여러 가지 생각 ) 검정 소와 누렁 소 86 효심을 배우는 옛이야기(3-1. 읽기. 6.좋은 생각이 있어요) 짧아진 바지 94 유래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4-1. 읽기 2. 정보를 찾아서) 백일홍 이야기 104 기원을 알려 주는 옛이야기(3-1. 읽기 6. 좋은 생각이 있어요) 오늘이 114우리 전래동화, 원래 이렇게 재미있었어? 식혜보다 콜라가 더 맛있는 아이들, 팽이치기보다 닌텐도 게임이 더 재미있는 아이들……. 이 책을 읽다 보면, 시대를 넘어선 전래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멋 옛날부터 전해 오는 전래동화에는 재미와 웃음을 주면서도 마음과 생각이 자라는 조상들의 지혜들이 숨어 있기 때문이죠. 이 책에는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수많은 전래동화 중에서 초등 교과와 연계된 전래 12편이 실려 있습니다(초등 3, 4학년의 ‘제7차 개정 교육과정’에 의한 교과서 개편 반영). 또한 우리 전래를 흥겹게 읽을 수 있도록 입말체 문체와 동양화의 멋과 재미가 묻어있는 그림을 곁들여 초등 3학년들이 우리 전래를 친근하게 대할 수 있지요. 글의 마지막 부분마다 <생각이 자라는 마당>을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생각하며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내용 소개] 전래동화에 숨겨진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 웃음, 배려, 그리고 슬픔의 요소들을 글 속에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도깨비를 골탕 먹인 농부>에서는 사람의 세계를 모르는 도깨비를 속여 큰 이득을 얻은 농부의 재치를, 약속을 어긴 호랑이를 재치 있게 다시 가둔 <호랑이와 나그네>에서는 토끼의 재치를, <훈장님의 꿀단지>에서는 무서운 훈장님이 아끼는 꿀을 다 먹어 버린 꾀보와 아이들의 기발한 재치를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남과 비교하지 않는 따뜻한 배려를 가르쳐 준 <검정 소와 누렁 소> 이야기와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교훈을 가르쳐 준 <소를 탄 노인>, 말 한 마디의 힘을 보여 준 <박바우와 박 서방>을 통해서도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지요. 이 외에도, 모험이 살아 있는 <주먹이의 모험>과 진정한 효가 무엇인지 말해 주는 <짧아진 바지>, 백 일 동안만 피고 진다는 백일홍에 얽힌 전설을 담고 있는 <백일홍 이야기>와 칠월 칠석날의 전설을 담고 있는 <견우와 직녀>, 사계절의 유래를 알려 주는 <오늘이> 이야기를 구수한 입말체 문장으로 풀어냈습니다. 옛날 어느 서당에 호랑이보다 무서운 훈장님이 계셨대. 무슨 잘못만 했다 하면 참나무 회초리로 종아리를 철썩철썩 때리시니 동네 말썽쟁이들 죄다 벌벌 떨 수밖에. 그런데 엄한 훈장님에게도 숨기고픈 비밀이 하나 있었대. 바로 벽장 속에 몰래 감춰 두고 혼자만 야금야금 꺼내 먹는 맛있는 꿀단지가 바로 그것이란 말이지. 아이들은 대청마루에서 맹자 왈 공자 왈 외우라고 시켜 놓고 혼자 방 안에 앉아 몰래 ‘쩝쩝쩝’ 꺼내 먹기 일쑤였지. 드디어 어느 날 한 아이가 훈장님께 여쭈어 보았어.“훈장님, 매일 혼자 잡수시는 게 뭐예요. 혹시 꿀 아니에요?”훈장님은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대답했어. “이놈아, 꿀이라니! 이건 내가 몸이 아파서 먹는 약이야. 이 약은 너희 같은 꼬마들이 먹으면 금방 죽고 말지.”아이들이란 원체 순진한 구석이 있잖아. 물론 그 말을 굳게 믿었지. 그런데 애들 가운데 꾀 많은 아이도 있지 않았겠어. 꾀보 소년은 훈장님이 거짓말한다는 걸 바로 눈치챘지 뭐야. - '훈장님의 꿀단지' 중에서
안녕 자두야? 애니동화 1
학산문화사(단행본) / 예영 원작, 이빈 구성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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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명작,문학예영 원작, 이빈 구성
투니버스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국내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를 동화로 새롭게 펴냈다. 책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다채로운 컬러와 재미있는 컷으로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게다가 흡입력 있는 스토리까지 더해져 만화 못지않은 재미를 선사한다. [부록사진] 반짝반짝 은박스티커! SBS, 투니버스 Best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애니동화!! 투니버스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국산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책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다채로운 컬러와 재미있는 컷으로 읽는 즐거움을 더했답니다. 게다가 흡입력 있는 스토리까지 더해져 만화 못지않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어요. 훨씬 큰 판형으로 자두의 매력을 200% 보여 주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동화로 즐겨 보세요~! 우리 엄마랑 나는 투닥투닥 자주 싸우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친구♥ 식탐의 여왕 최자두에게 무시무시한 일이 닥쳤으니 그것은 바로 점심 도시락이 없다는 것! 전날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벌로 엄마가 도시락을 안 싸주신 거라고 생각한 자두는 엄마를 애태울 생각으로 친구들과 작전을 짜는데…. 과연 자두가 생각해 낸 기발한 작전이란? 또 그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사랑스런 악동 자두의 파란만장한 하루하루가 펼쳐집니다!! [원작 소개] 이빈 '안녕?! 자두야!!' 월간 만화잡지 '파티'에 연재중.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YMCA 좋은 만화책 선정. 2004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2009 스페셜 애니메이션 제작. 투니버스 방영. 2011 총48부작 특별기획 애니메이션 제작. SBS, 투니버스 방영.
짚처럼 풀처럼
우리교육 / 정란희 지음, 최은화 그림 / 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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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인물,위인정란희 지음, 최은화 그림
시인 신동엽의 부인이자, 짚풀생활사박물관의 관장인 인병선 씨의 삶과 짚과 풀, 우리 문화에 대한 애정을 담은 전기 형식의 동화. 인병선 할머니의 어린시절을 비롯해 짚, 풀과 인연을 맺게 된 사연,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짚, 풀 공예품을 모으고 할아버지들을 만나 만드는 방법을 배워온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인병선 할머니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 짚, 풀 문화와 짚과 풀로 만든 물건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지푸라기는 하나도 버릴 게 없어 우와, 희한하다! 따라지의 노래 아, 아버지! 엄마와 단둘이서 시인의 아내 하늘이 내게 준 선물 구석과 귀퉁이에 숨은 보물 짚처럼 풀처럼 짚풀생활사박물관을 열다 껍데기는 가라 짚신 이야기 지푸라기 인생 짚은 우리 마음도 채워 준단다 신나고 재미있는 짚과 풀 이야기짚풀생활사박물관 관장인 인병선 할머니가 아니었다면, 짚과 풀로 만든 물건들은 영영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인병선 할머니는 남편인 신동엽 시인과 사별한 뒤, 신동엽 시인의 정서와 닿아 있는 우리 문화에 관심을 두었다. 이때 인병선 할머니는 모두에게 잊혀지고 하찮게 여겨진 짚과 풀의 가치를 깨닫고,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버려진 짚·풀 공예품을 하나하나 모으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찾아다니며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기록해 왔다. 모은 물건이 쌓이고 쌓이자 짚풀생활사박물관을 세워, 많은 사람들이 우리 짚풀 공예품을 즐기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책 <지푸라기 할머니 인병선 _ 짚처럼 풀처럼&rt;에는 인병선 할머니의 어린시절을 비롯해 인병선 할머니가 짚·풀과 인연을 맺게 된 사연,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짚·풀 공예품을 모으고 할아버지들을 만나 만드는 방법을 배워온 이야기 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인병선 할머니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 짚·풀 문화와 짚과 풀로 만든 물건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박물관 하면 역사박물관, 과학박물관, 미술박물관 같은 것들을 떠올릴 거야. 유리관 안에 있는 유물을 눈으로 보기만 하면서 이해하는 곳, 물론 이런 박물관도 좋지만, 짚풀생활사 박물관은 조금 다르단다. 옛날 사람들이 살던 모습을 알 수 있는 유물을 보기도 하지만 직접 짚과 풀로 물건들을 만들어 보면서 이해하고 느끼는 곳이야. 역사가 지금도 흐르는 곳이라 말하고 싶구나. -본문에서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A02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4.09.02
9,000원 ⟶ 8,1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다.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다.(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연산 보충 문제 제공 2) 사고력 연산 활동지 제공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1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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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1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늪의 괴물을 찾아 늪으로 향한다. 아널드의 사촌 자넷은 늪의 괴물을 유인할 미끼로 나비를 잡아 오겠다며 큰소리를 치고 스쿨버스 밖으로 나간다. 프리즐 선생님은 자넷을 골려 주려고 자넷에게 축소기를 겨누지만, 되려 선생님과 아이들의 크기가 줄어들어 자넷에게 쫓기게 되는데……. 애벌레, 호랑나비, 노랑무늬얼룩나비를 만나며 작은 몸을 지키기 위한 나비들의 기발한 변장술을 배울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정말 영리하고 놀라운 곤충, 나비! 21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늪의 괴물을 찾아 늪으로 향한다. 아널드의 사촌 자넷은 늪의 괴물을 유인할 미끼로 나비를 잡아 오겠다며 큰소리를 치고 스쿨버스 밖으로 나간다. 프리즐 선생님은 자넷을 골려 주려고 자넷에게 축소기를 겨누지만, 되려 선생님과 아이들의 크기가 줄어들어 자넷에게 쫓기게 되는데……. 애벌레, 호랑나비, 노랑무늬얼룩나비를 만나며 작은 몸을 지키기 위한 나비들의 기발한 변장술을 배울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