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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마인드맵 노트법
소울키즈 / 강승임 지음, 박현진 그림, 권봉중 감수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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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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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키즈
학습일반
강승임 지음, 박현진 그림, 권봉중 감수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독서까지 교과목과 연계한 마인드맵 노트 비법으로, 과목별 핵심 내용과 공부하는 방법, 각 과목별 마인드맵 비법과 친구들의 마인드맵 엿보기가 상세하게 들어 있어 처음 마인드맵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교과목을 마인드맵으로 공부하면 새로운 생각을 자유자재로 떠올리는 융합(STEAM)형 사고를 할 수 있고, 좌뇌와 우뇌를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머리말 1장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 있나요? 2장 마인드맵 공부 비법을 알고 싶어요! 3장 모든 공부의 뿌리, 국어 마인드맵 비법 -국어는 어려운 과목? 숨은 뜻이 있어! -대화는 국어의 기본, 친구도 많아져! -독서는 국어의 심화, 사고가 깊어져! -국어는 모든 공부의 무기! -보고 또 보는 국어 공부 원리 -국어 마인드맵 비법①∼③ -친구들의 국어 마인드맵 엿보기 4장 머리를 좋게 하는 수학 마인드맵 비법 -수학은 생각보다 쉬운 과목? 순서만 지켜! -수학적인 생활이 스토리텔링 수학! -수학은 열쇠! -수학 만점을 위한 순서대로 공부법 -수학 마인드맵 비법①∼③ -친구들의 수학 마인드맵 엿보기 5장 세상을 보는 눈, 사회 마인드맵 비법 -사회는 지겨워? 즐기면서 끈기 있게! -사회는 배경지식이 제일 중요해! -발로 하는 사회 공부가 먼저! -살아 있는 사회 교과서, 신문 읽기 -지도책, 지리책은 필수! -한국사 떼고 세계사 넘기! -지도·지리책, 역사책 추천 -사회 시험공부는 교과서 읽기부터! -사회 마인드맵 비법①∼③ -마인드맵 활용으로 사회 암기 끝! -친구들의 사회 마인드맵 엿보기 6장 질문하고 실험하고 관찰하고, 과학 마인드맵 비법 -과학은 어려워? 알쏭달쏭 흥미롭게! -과학은 호기심이 중요해! -두리번두리번 관찰하고 실험하고! -과학 만화, 과학 잡지도 좋아! -재미와 지식을 잡는 과학책 -질문하고 상상하며 과학 교과서 읽기 -과학 만점을 위한 문제 유형 -과학 마인드맵 비법①∼③ -친구들의 과학 마인드맵 엿보기 7장 차원이 다른 책읽기와 독서 마인드맵 비법 -생각하면서 읽기 시작! -깊고 엉뚱한 생각법 -생각은 깊을수록, 엉뚱할수록 좋은 법! -마음이 ‘쿵’하면 밑줄 좍~ -책을 읽는 이유와 목적을 정해! -독서 마인드맵 비법①∼⑥뇌가 좋아하는 기적의 융합(STEAM) 공부 비법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전 과목 만점 도전! 올 여름방학은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새학기 준비 끝! 교과서가 바뀌면 공부법도 바뀌어야 한다! 초등 교과와 연계한 창의 공부 비법,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전 과목 만점 도전! “나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지? 성적이 쑥쑥 오를 수 있는 공부법이 있을까?” “내용을 이해하려고 해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잘 외워지지도 않아!” 책상에는 앉아 있지만 공부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아이들, 공부를 해도 능률이 크게 오르지 않는 아이들… 아이들이 흔히 느끼는 이러한 고민을 도와주고 해결해 줄 수 있는 공부 비법 <초등 마인드맵 노트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영국의 심리학자 토니 부잔이 개발한 ‘마인드맵’은 문장의 핵심어를 분석하고 이미지와 색깔 등을 이용해 내용을 구조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좌뇌와 우뇌를 통합적으로 개발시키고 기억력과 독해력, 논리력, 창의사고력 등을 향상시킵니다. 마인드맵의 수많은 장점 중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은 어떤 한 주제에 대해 머릿속에서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인드맵을 노트법으로 적용시켜 공부하면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서 외울 때도 편하고 그림과 핵심어로 표현하니까 이해도 쉽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 책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독서까지 교과목과 연계한 마인드맵 노트 비법으로, 과목별 핵심 내용과 공부하는 방법, 각 과목별 마인드맵 비법과 친구들의 마인드맵 엿보기가 상세하게 들어 있어 처음 마인드맵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교과목을 마인드맵으로 공부하면 새로운 생각을 자유자재로 떠올리는 융합(STEAM)형 사고를 할 수 있고, 좌뇌와 우뇌를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뇌가 좋아하는 기적의 공부법,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전 과목 만점에 도전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스토리텔링과 융합(STEAM)형 사고를 위한 필독서,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공부 비법 - (주)마인드맵코리아 추천도서 개정된 교과서에서 가장 큰 변화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찾아가는 ‘스토리텔링’과 과목 간의 통합으로 학생 스스로 문제상황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스팀’, 이 두 가지이다. 수학개념 이해를 위한 스토리텔링은 공식을 단순히 암기해 풀이하는 수학에서 벗어나 과정 중심의 수학, 즉 공식이 나오게 된 배경을 깊이 생각해보도록 요구한다. 즉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수학에 ‘스토리’라는 장치를 도입했다. 스팀(STEAM)은 교사가 개념을 강의하는 대신 문제상황을 제시하여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하고 다양한 학문을 통해 지식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스팀은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창의적인 설계를 돕는 ‘어떻게’, 즉 공학에 주목하는 학문이다. 이렇게 바뀐 교육 과정에서 마인드맵은 스토리텔링과 스팀형 사고 발달을 위한 활동 방법이다. 주제별 떠오르는 내용을 키워드와 키이미지로 적고 그려보면 머릿속에 정리도 잘 되고 암기 효과도 뛰어나다. 실제로 이 책에서 말하는 색깔펜과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성적을 올린 중·고등학생들의 사례가 최근 언론에 많이 보도되고 있다. 무조건 외우는 학습법에서 벗어나 효과적인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르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초등영문법 777 6권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7,700원 ⟶
6,930원
(10% off)
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이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을 완벽 반영하였다.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 UNIT 01 현재완료시제 ------- 02 UNIT 02 현재완료시제 용법 ‘완료, 계속’ ----- 06 UNIT 03 현재완료시제 용법 ‘결과, 경험’ ------ 10 UNIT 04 현재완료시제 의문문 ----- 14 UNIT 05 현재완료시제와 과거시제의 비교 ------ 18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1~05 ---- 22 UNIT 06 동명사의 역할과 동명사 만들기 ------ 26 UNIT 07 동명사와 함께 쓰는 동사들 ---- 30 UNIT 08 to부정사의 역할과 to부정사 만들기 ------ 34 UNIT 09 to부정사의 용법 - 명사, 형용사, 부사 ------ 38 UNIT 10 to부정사와 함께 쓰는 동사들 ------ 42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6~10 ---- 46 UNIT 11 관계대명사 ----- 50 UNIT 12 관계대명사 ‘주격’ ----- 54 UNIT 13 관계대명사 ‘목적격’ ----- 58 UNIT 14 주의해야 할 관계대명사 용법과 what ----- 62 UNIT 15 관계부사 ---- 66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11~15 ---- 70 UNIT 01~15 총괄평가 1회 ----- 74 UNIT 01~15 총괄평가 2회 ----- 80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 ----- 86 정답 및 해석 ----- 109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
쫀쫀 공주의 짜사공
좋은책어린이 / 이상교 지음, 박영 그림 / 2012.07.03
8,500
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이상교 지음, 박영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41권. 3학년이 되면서 예전에 친했던 민선이가 도로 전학을 왔지만 시원스럽게 반가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할 만큼 조금은 소심한 예영이. 그런데 은채가 자기를 배신하고 민선이를 더 챙기는 것 같아 속상하다. 더군다나 크고 작은 일이 생길 때마다 이래저래 은채가 얄밉게 참견을 한다. 선생님과 엄마마저 자기 편이 되어 주지 않고 예영이의 마음은 꼬여만 간다. 어느 날 예영이는 자기를 속상하게 한 사람들 이름을 종이에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문득 '짜사공(짜증 나는 사람을 적어 놓은 공책)'을 만들게 되는데….다시 전학 온 민선이 짜증이 무럭무럭 짜사공의 복수 짜증이 소복소복 안녕, 짜사공! 작가의 말숙제를 마치고 일기를 쓰려는데 갑자기 짜증이 뭉글뭉글 피어올랐습니다. 창피를 준 민선이, 더 얄밉게 맞장구를 친 은채, 자기 편을 들어 주지 않은 선생님, 모두 미웠습니다. ‘아유, 짜증 나! 가만두지 않겠어.’ 쫀쫀하고 짜증 잘 내는 아이 = 지극히 평범한 내 아이? 이 책의 주인공 예영이는 마음보가 좁고, 친구들에게 서운한 일이 있으면 쉽게 토라지는 아이다. 게다가 속상한 일이 있으면 속으로 꽁꽁 감춰 두는 탓에 짜증이 마음속에서 뭉글뭉글 피어오르다 어느 순간 자기도 모르게 뻥 터지곤 한다. 새 학년이 되어 옛날 친구를 다시 만났지만 반가운 마음을 시원스럽게 표현하지 못하고, 친한 친구가 자기보다 다른 친구에게 더 잘해 주는 것 같아서 질투가 나고, 자기의 속상한 마음을 선생님이나 엄마가 알아주지 않아서 마냥 서운하고…….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그런데 이런 모든 감정들이 예영이에게만 일어나는 것일까? 예영이가 유독 쫀쫀하고 짜증 잘 내는 아이이기 때문일까? 아니다. 예영이는 지극히 평범한 우리 주변의 초등학생이고, 내 아이의 모습일지 모른다. 우리는 누구나 속상하고 화나는 경험을 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고 조절하는가에 따라 행복한 사람과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지나치면 안 된다. 소심한 복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예영이는 친구와 선생님,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을 공책에 적어 화풀이를 한다. 공책 이름은 짜사공! 짜증 나는 사람을 적어 놓은 공책이란 뜻이다. 자기를 짜증 나게 한 이유를 낱낱이 적고, 점수도 매긴다. 초등학생다운 소심한 복수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실제로 예영이 같은 아이가 꽤 있다고 한다. 자기를 섭섭하게 만든 친구, 자기에게 손해를 끼친 친구 등 자기 마음이 쫀쫀해진 것을 친구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물론 그 친구들에게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다. 친구들 때문에 내가 화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그것이 나쁜 게 아님은 분명히 해 두자. 그렇지만 친구가 자기에게 잘못을 했을 때,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 보고 그럴 때 내 마음은 어떤가 잘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그러고 나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를 생각해 보는 거다. 자기 감정을 잘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대인 관계가 좋기 마련이다. 나아가 이런 사람은 새로운 변화에 적응을 잘할 뿐 아니라 문제해결력 또한 뛰어나다. 책 속에서 예영이는 친구더러 '자전거 타가 넘어져서 무릎이나 깨져라!'고 공책에 대고 빌었다가 큰코다치는 경험을 한다. 소심한 복수가 되레 자기에게 슬픔을 가져다 준 것이다. 예영이가 친구들을 용서하고 자기 잘못도 깨우치는 걸 보면 '쫀쫀 공주'라고 불리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마음으로 소심한 복수를 하기보다는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의미를 스스로 깨달은 예영이가 기특한 마음마저 든다. 자기 감정 조절 능력이 꼭 필요하다 감성과 지성이 골고루 발달해야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최근 들어 자기 주도 학습이 중시되고 있는데, 자기 감정 조절 능력 또한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행복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가 아니라 자기에게 일어난 부정적인 감정을 잘 읽어 내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말이나 행동을 통해 자기 감정을 적절히 표현해서 사람들에게 알린 다음, 상대방으로부터 이해받고 감정을 스스로 조절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자기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마음에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행복한 감정뿐 아니라 짜증 나고 화나는 감정도 자연스러운 것임을 인정하고 그런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스리면 좋을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부모님과 선생님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아이가 부모나 선생님으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어른들은 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알아야 한다. 그런 다음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는 대화와 시행착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릴 것이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기 감정을 읽고 상대방과 대화하고 감정을 조절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자기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다독이는 일, '쫀쫀 공주 예영이'라는 '거울'을 통해 우리 삶을 조금 더 풍성하게 가꿔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추천 포인트] · 나와 닮은 듯한 주인공을 통해 자기 감정을 살피고 조절하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 용서와 화해에 대해 생각해 보고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바른 생활 5. 함께 사는 우리 2학년 2학기 국어(읽기) 4. 마음을 주고받으며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엄마가 물었습니다. "예영아, 너 얼굴이 왜 그러니? 무슨 일 있어?" "부반장 뽑았는데…… 나는…… 나는 떨어지고 민선이가……." 예영이는 목이 메었습니다. "그럼 민선이가 된 거니?" 예영이는 대답 대신 엄마 허리를 붙잡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아이고, 이런! 우리 예영이가 많이 속상했구나." "딱 한 표 차이로……." 예영이는 목이 메어 겨우 대답했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예영아, 2학기도 있잖아. 뭐, 임원 아니면 어때? 그리고 다른 애도 아니고 민선이가 된 건 잘된 일이잖아. 그렇지?" 엄마는 엄마 일이 아니라서 천사처럼 말했습니다. 예영이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책상 위에 가방을 내려놓는데 그때까지도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내 짜사공, 어디 있는 거지?' 짜사공을 펴자, 종이 위로 눈물이 후드득 떨어졌습니다. 엉엉, 울음이 터져 나오려는 걸 꾹 참았습니다. 이민선 - 비밀을 은채에게 말했음. 자기 이름을 적어 부반장이 되었다. 곽은채 - 일급비밀을 소문내 나를 망신시켰다. 민선이가 부반장으로 뽑히게 하는 말을 했음. 장태환 - 부반장에서 떨어진 내가 우는지 보려고 얼굴을 자꾸 쳐다보았음.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04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백보현 외 그림 / 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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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백보현 외 그림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아이들이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본격적인 역사를 다루는 이 책의 방식은 초등학생들에게 역사란 먼 옛날의 일이나 어른들의 일, 남의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며, \'역사가 왜 재미있고 의미 있는가?\'에 대하여 나름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곧 역사를 읽고 즐기는 법, 역사와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은 나와는 전혀 다른 시공간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한 소박한 공감에서 출발해서, 그들의 이야기가 나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하나의 깨달음, 내가 살고 있는 시공간과 나 자신의 삶이 지닌 역사성에 대한 이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4 - 세계 속의 코리아 ‘행복한 초등학교’를 펴내며 초대하는 글 1. 세계 최강 몽골군에 맞서다 새로운 수도, 강화 백성들의 대몽 항쟁 전쟁이 남긴 것 세계 속의 한국인 - 성리학을 소개한 안향 2. 고려의 시련과 새로운 기회 몽골 제국의 끝에 선 고려 원나라와 고려, 오고 간 사람들 성리학과 신진 사대부 문화재를 찾아서 - 경천사 10층 석탑을 찾아서 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개혁의 시대 어지러운 시대, 떠오르는 새 세력 고려가 품은 세계 문화 만약에 - 목화씨를 들여오지 않았다면? 연표 사진 자료 제공 찾아보기 집필 후기1.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 펴내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4권이 나왔다. 4권 ‘세계 속의 코리아’는 김경손의 12명 결사대가 칭기즈 칸의 몽골군에 대항하여 사투를 벌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몽골의 침략을 피해 강화도로 수도를 옮긴 1230년대부터 요동 정벌 도중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가 군사권을 장악한 1390년대까지 150여 년간의 고려 역사를 다루고 있다. ‘1장 세계 최강 몽골군에 맞서다’는 새로운 수도 강화에서의 삶과 백성들의 대몽 항쟁, 고려인들의 얼과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 담긴 팔만대장경, 마니산 참성단, 삼국유사 같은 문화 유산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2장 고려의 시련과 새로운 기회’는 몽골과 오랜 전쟁을 끝내고 원제국의 끄트머리에 선 고려의 정치, 경제, 문화적 변화를 그려내고 있다. 부원 세력의 횡포에 시달리는 백성들의 삶에서 고려인들에게 닥친 시련을, 성리학을 논하는 이제현, 이색, 정도전, 정몽주 같은 신진 사대부들의 열정에서 고려 개혁의 희망을 엿볼 수 있다. ‘3장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자주의 깃발을 든 공민왕의 노력과 좌절, 신돈의 활약, 개혁이 실패로 돌아간 뒤 표류하는 고려를 뒤엎고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려는 이성계 세력의 성장을 그리고 있다. 세계의 문화를 품은 고려 청자와 금속 활자, 목화를 들여와서 백성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문익점과 정천익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힌다. 1988년에 결성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은 2002년에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005년에 세계사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펴내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 같은 작업의 연장선에서, 꼬박 3년에 걸친 기획과 집필 과정을 거쳐 선을 보인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는 초등학생용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셈이다. 교사 모임과 출판사가 ‘어린이들이 흠뻑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한국사책을 만들어 보자’며 뜻을 모은 것은 2005년 초였다. 김선옥(서울 상경중), 김육훈(서울 태릉고), 남정란(서울 태릉고), 박선희(서울 고명중), 방지원(전 서울 대영고 교사, 현 신라대 교수) 교사가 책임 집필을 맡았고 윤종배(서울 온곡중), 이성호(서울 배명중), 홍석주(경기 양서고) 교사가 원고 검토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렇게 구성된 팀이 지난 3년 동안 글을 쓰고, 같이 읽으며 토론하고, 다시 고쳐 쓰는 공동 작업을 통해 거둔 결실이 바로 이 책이다. 교사들이 만든, 대안 교과서를 지향하는 어린이 역사책은 역사학자나 아동 작가들이 만든 역사책과 어떻게 다를까?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의 남다른 점은 ‘우리 역사를 가지고 어린이들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하는 교사들의 오랜 집단적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와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 방식을 취하면서도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루어서,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하였다. 시중에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사실 초등학생들에게 옛날이야기가 아닌 ‘본격적인 역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관한 지식을 일정한 체계를 갖추어서 내용 있게 전달한다는 것이 웬만해선 풀기 힘든 숙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부분의 어린이 역사책은 아이들에게 지루한 정보의 연속으로 여겨지거나, 반대로 단순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 순간적인 즐거움을 주는 데 그치는 양 극단의 함정에 빠지곤 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는 구성과 집필, 편집에서 일관되게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역사책’이라는 자기 성격을 지켜 가고 있다. ‘처음 만나는’ 역사책에서 즐거움과 감동을 받는 것이야말로 평생 역사책을 즐기는 힘이 된다는 생각으로, 시간의 흐름을 타고 흐르듯 계기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방식으로 역사를 서술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사실 관계에서 큰 무리가 없는 한 새로운 일화를 구성하는 데도 힘썼다.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이려고 하였다. 궁극적으로 역사는 인간의 이야기라는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들로 하여금 인간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 방식을 취하면서도, 대중을 위해 집필된 역사서를 어린이에 맞는 말랑한 언어로 풀이해 놓는다거나 구어체 서술의 친근한 느낌에 호소하는 책들과는 달리 ‘본격적인 역사책’의 성격을 뚜렷이 살리고 있다. 흥미로운 사건의 흐름만으로 이어지는 역사 이야기는 재미있고 쉽게 읽힐 수 있겠지만, 책을 덮는 순간 아무런 역사상을 남기지 못하고 파편화된 이미지만을 남긴다. 그래서 이 책은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어떤 시대를 잠시 다녀온 느낌을 갖거나 ‘아, 이렇게 살았구나, 이런 시대였구나.’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기 위해 그 사회의 구조와 성격을 이야기의 바탕에 담아내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들이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본격적인 역사를 다루는 이 책의 방식은 초등학생들에게 역사란 먼 옛날의 일이나 어른들의 일, 남의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며, ‘역사가 왜 재미있고 의미 있는가?’에 대하여 나름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곧 역사를 읽고 즐기는 법, 역사와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은 나와는 전혀 다른 시공간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한 소박한 공감에서 출발해서, 그들의 이야기가 나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하나의 깨달음, 내가 살고 있는 시공간과 나 자신의 삶이 지닌 역사성에 대한 이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2. 기획 취지와 집필 의도 - “역사책을 읽으며 웃고 우는 너희들을 보고 싶다.” “엄마,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다음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만약 초등학생인 아이가 한국사 책을 읽다가 이렇게 말한다면 부모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나 현실은 어른들의 상상과 너무나 거리가 멀다. 아이들은 대부분 “역사책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해요.” “지루하고 따분해요.” “도대체 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푸념한다. 아이들의 말이 맞다. 지금까지 나온 역사책들은 거의 다 참고 읽어야 하는 책들이었다. 항상 무언가를 알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책이었다. 특히 역사 교과서는 지루하고 욀 것이 많은 끔찍한 책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역사를 참 부담스러워한다. 초등학생 시절에 그렇게 역사를 처음 만났기 때문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역사란 외울 거리만 잔뜩 쌓여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해 버리곤 한다. 특히 이 책의 필자들은 이 같은 현실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그들이 바로 그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기 때문이다. 함께 이 책을 쓴 다섯 사람은 다 역사 교사이다. 물론 집에 가면 초등학생 아들딸이 있는 부모이기도 하다. 아이가 책에 흠뻑 빠져 있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나고 행복해지는 그런 부모 말이다. 어느 날, 이들이 속해 있는 역사 교사들의 모임에서 본격적인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를 만들어 보자고 결의했고, 이들은 자연스레 대표 집필을 맡았다.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자.”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고 꿈이었다. ‘하나하나 외우지 않아도 역사를 죽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 ‘사람과 삶이 묻어나서 그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는 역사책’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그들은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생생하고 진실한 이야기를 구성하고,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애를 썼다. 그래야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역사를 읽으면서도 역사에 대한 올바른 안목과 정확한 지식을 키워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 명의 필자들은 이렇게 입을 모은다. “우리는 너희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져 들었으면 해. 웅장하면서 아름답고, 때론 슬프지만 더 큰 희망이 살아 있는 우리 역사 오천년 이야기를 즐겁게 만나고, 역사에서 배운 지혜를 바탕으로 너희들이 주인공이 될 미래를 멋지게 꿈꾸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3. 구성과 서술, 편집의 특징 1. 역사 속 인물에 대한 첫 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전쟁이나 사건에 대하여 처음으로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오랫동안 그 사건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처럼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유념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2.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얻게 해주는 책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었고, 아이들이 이를 바탕으로 지식과 감수성을 확장해 갈 수 있도록 했다.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놓인 앞 뒤 맥락 속에서 의미 있는 지식을 전달하여, 아이들이 첫 눈에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여러 차례 반복하여 읽으면서 점점 더 많은 새로운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낼 수 있도록 했다. 3.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확하기 알려주기 위한 친절한(어른 관점에서) 설명이 어느 선을 넘어서는 순간, 아이들에게는 지루한 정보의 연속으로 다가간다. 따라서 설명을 할 때는 아이들이 충분히 구체적 상황을 떠올리면서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서술했고, 역사적 사건이나 상황을 다룰 때도 아이들이 이해하고 납득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다루었다. 4. 한국사의 각 시대 속에서 살다가 사라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시대를 상상하여 여행하면서 ‘우리 역사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인물들을 통해 소박하게 형상화된 한 시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음과 같은 애정 어린 질문도 던질 수 있도록 이끌었다. ‘그 때에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 또한 우리 역사에 대한 애정은 이웃에 대한 존중을 토대로 하는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내 것’을 만들어 오는 데 역할을 담당한 ‘주변’과 ‘이웃’에 대해 건전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국제 관계를 담아내는 시각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5. 기본적으로 ‘읽는 책, 읽히는 책’을 지향했다. 아이들의 책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본문 외에는 읽기 요소를 두지 않고, 아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흡인력 있는 본문을 구성하는 데 힘을 쏟았다.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페이지의 구성 요소를 단순화하였고, 사진이나 그림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하였다. 그것들이 따로 신경을 쓰며 보아야 하는 자료가 아니라 본문의 내용을 상징화하거나 한층 강렬한 이미지로 뒷받침하여 본문과 하나가 될 수 있게 하였다. 6. 글과 시각 자료에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을 활용하고자 하였고, 이를 보면서 아이들이 이어지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기를 바랐다. ‘느낌’이 살아있는 역사 읽기, 곧 그 시대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의 공기를 호흡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문은 인물을 중심으로 상황을 재구성하여, 아이들의 눈앞에 어떤 ‘장면’이 그려지도록 하는 서술을 지향하였고 시각 자료로 이를 보완하였다. 7. 본문에서 충분히 서술하지 못하였지만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루기 위해 ‘특별꼭지’를 두었다. 각 권당 3-4개로 ‘문화재를 찾아서’, ‘세계 속의 한국인’, ‘만약에’로 구성하였다.
수돗물이 뚝!
파란자전거 / 신정민(신지민) 지음, 조은애 그림 /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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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자연,과학
신정민(신지민) 지음, 조은애 그림
세계의 반 이상이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지금, 어린이들에게 물에 대한 소중함과 우리나라와 세계가 얼마나 심각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지, 왜 이렇게 물이 부족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만 맑은 물이 넘쳐나는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롬이의 신기한 주전자 속 여행을 통해 물에 관한 5가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생활에서 물이 어떻게 쓰이는지, 물은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물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 맑은 물을 보존하고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판타지 동화로 엮어 흥미롭게 이야기 한다. 롬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 순간 흘린 콧물, 다른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담긴 눈물,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흘린 롬이의 땀방울이 모여서 결국 주전자 요정의 마법을 풀 수 있게 된다. 이는 어린이들이 부족한 물과 오염된 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할 때에 꼭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들이다.글쓴이의 말 만약에 수돗물 똑 끊긴다면… 1. 물, 물을 주세요. 물이 필요해! 수돗물은 어디에서 올까? 2. 열 번째 물의 비밀 세상을 돌고 돌아요 마실 수 있는 물, 마실 수 없는 물 지구의 마법사 물! 3. 검은 악마의 마법 물, 물, 물, 물이 부족해! 물 부족 국가 한국?! 내 물이야, 내 물! 물을 찾아라! 4. 땀방울이 뚝뚝뚝! 더러운 물은 싫어! 푹푹 썩어 가는 강물! 끙끙 앓는 바다! 내가 버린 물을 내가 마신다고?! 5. 난쟁이가 남긴 선물 물, 아껴 쓰고 다시 써요! 깨끗한 물, 우리가 지키자 물을 얻기 위한 또 다른 노력 뉴스 특보, 대한민국은 물 전쟁 중! 공룡이 마셨던 물을 내가 마신다고? 저절로 맑아지는 물, 내버려두면 된다?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는데… 물값이 석유 값보다 비싸다니?! 지구를 지켜 줄 세상에서 가장 큰 댐이라니? 흥미로운 동화, 깊이 있는 정보,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한가득! 지구의 마법사 물을 찾아 떠나는 롬이와 주전자 요정의 신비로운 물길 여행이 시작됩니다. 20세기는 석유 전쟁, 21세기는 물 전쟁 ‘하루에 필요한 물값이 14만 원에 달한다’는 수돗물 괴담을 들어보셨나요? 요즘처럼 석유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세상에 석유 값보다 물값이 더 비싸지는 날이 곧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정말 괴담으로만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설마?” 하는 사이, 지난겨울 강원도에 닥친 극심한 가뭄은 현재 수돗물이 “뚝!” 끊어지는 재해 아닌 재해를 낳고 말았습니다. 제한급수에 들어간 지 3개월째. 강원도 태백시에서는 아침에 3시간만 반짝 물이 나와 빨래는 일주일에 두 번 몰아서 해야 하고, 그나마 녹물이 나오기 일쑤입니다. 그냥 먹는 것은 생각하기조차 어려우며, 휴일은 말할 것도 없고 평일 저녁 시간엔 화장실도 마음대로 쓸 수 없다고 합니다.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가 있는 태백시에 물이 없는 것입니다. 태백시의 고통은 우리나라 물 부족 현상과 물 관리 정책 부재가 어우러진 상징입니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 ‘산 좋고 물 좋은’ 나라가 아닌 것이지요. 지난 3월 22일은 UN이 정한 제17회 ‘세계 물의 날’이었습니다. 나라 전체가 국토 대청결 운동 기간을 정해 산과 들, 강과 바다를 청소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물 부족 국가”의 오명을 씻기 위해서, 그리고 계곡과 강과 호수에 맑은 물이 넘쳐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수돗물이 뚝!》은 세계의 반 이상이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지금, 어린이들에게 물에 대한 소중함과 우리나라와 세계가 얼마나 심각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지, 왜 이렇게 물이 부족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만 맑은 물이 넘쳐나는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연이 준 선물, 물을 찾아 떠나는 아쿠아 판타지 단수가 된 어느 날, 엄마 아빠는 여행을 가고 집에서 혼자 실컷 놀며 지내던 롬이. 롬이는 휴대용 게임기를 찾다가 난쟁이 요정이 살고 있는 이상한 주전자를 발견합니다. 요정은 롬이에게 주전자 속으로 들어와 자신을 구해달라며, 물방울을 주전자 속에 흘려 넣으면 들어올 수 있다고 가르쳐주더니 다시 주전자 속으로 사라졌지요. 궁리 끝에 재채기하다 나온 콧물을 주전자 속에 흘려 넣자, 정말 영화처럼 주전자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간 롬이. 이때부터 롬이는 검은 악마의 마법에 걸려 500년 동안이나 주전자 속에 갇혀 있다는 난쟁이를 도와주기 위해 열 가지 소중한 물방울을 찾아 물길 여행을 떠납니다. 수증기가 되어 두둥실, 구름이 되어 몽실몽실, 샘물이 되어 퐁퐁퐁, 강물이 되어 졸졸졸……. 물의 다양한 모습이 되어 보기도 하고, 물이 부족해 괴로워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오염된 물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세계 곳곳을 돌아보기도 하지요. 그러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 순간 흘린 콧물, 다른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담긴 눈물,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흘린 땅방울, 이렇게 난쟁이 요정을 마법에서 구해낼 소중한 물방울들이 자신에게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물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마음을 갖게 되고, 맑고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나무를 100그루 심을래요.”라고 다짐하며 해야 할 일을 향해 용감하게 나아가게 되지요. 생각하고 실천하는 새로운 어린이 교양동화 《수돗물이 뚝!》은 롬이의 신기한 주전자 속 여행을 통해 물에 관한 5가지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우리 생활에서 물이 어떻게 쓰이는지, 물은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물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맑은 물을 보존하고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판타지 동화로 엮어 쉽고도 흥미롭게 이야기하지요. 롬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 순간 흘린 콧물, 다른 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담긴 눈물,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흘린 롬이의 땀방울이 모여서 결국 주전자 요정의 마법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 어린이들이 부족한 물과 오염된 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할 때에 꼭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들입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사회의 중심에 놓인 문제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동화는 동화이되 정보와 이야기를 탁월하게 접목시켜 이야기 속에 사회를 넣고, 사회 현상 속에 이야기가 흐를 수 있도록 고심한 끝에 만들어냈지요. 재치 있게 핵심을 담아낸 일러스트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이해를 돕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읽기물이 읽는 행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극하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요. 사랑은 물을 타고, 초록색 지구 우리가 만들어요! 2025년이면 물 부족 때문에 고통받는 인구가 18억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충분한 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인구도 8억8000만 명이나 된다지요. 산업화의 진전에 따라 환경오염과 함께 수질오염이 가속화된 결과입니다. 이대로라면 물 전쟁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세계 곳곳에서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하지만 “설마” 하다가 “역시”가 되게 해서는 안 되겠지요. 지구의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물! 생명의 기초이며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물, 사라진 물과 오염된 물을 만들고 살리는 길은 바로 황폐해진 땅이 비옥해질 수 있는 나무를 심는 일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바로 보여주고,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것, 이것이 바로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선물 아닐까요? 살아 있는 지구, 함께 사는 행복한 미래를 향한 파란자전거의 〈숨 쉬는 지구〉는 작지만 소중한 선물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검은 악마는 나를 주전자 속에 가둬 둔 뒤, 세상에서 또 다른 못된 짓을 저질렀단다. 사람들에게 땅속의 검은 돌과 검은 기름을 꺼내어 쓰게 하고, 또 그것을 태워 검은 연기를 피워 올리게 했어." 듣고 보니 그건 바로 석탄과 석유 따위를 말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 때문에 계속해서 석탄과 석유를 꺼내어 쓰고, 그 때문에 땅과 물과 공기가 오염되는 것이었다.p64
Grammar Inside Level 2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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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Grammar Basics CHAPTER 01 여러 가지 동사 Unit 01 감각동사와 수여동사 Unit 02 목적격 보어를 가지는 동사 CHAPTER 02 시제 Unit 01 현재, 과거, 미래시제 / 진행형 Unit 02 현재완료 CHAPTER 03 조동사 Unit 01 can, may, will Unit 02 must, should Unit 03 would like to, had better, used to CHAPTER 04 to부정사 Unit 01 명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3 부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4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too ~ to-v, enough to-v CHAPTER 05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쓰임 Unit 02 동명사와 to부정사 CHAPTER 06 분사 Unit 0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Unit 02 분사구문 CHAPTER 07 수동태 Unit 01 능동태와 수동태 Unit 02 수동태의 여러 가지 형태 Unit 03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08 대명사 Unit 01 부정대명사 Ⅰ Unit 02 부정대명사 Ⅱ Unit 03 재귀대명사 CHAPTER 09 비교 Unit 01 원급, 비교급, 최상급 Unit 02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 CHAPTER 10 접속사 Unit 01 시간, 이유, 결과의 접속사 Unit 02 조건, 양보의 접속사 / 명령문 + and, or ~ CHAPTER 11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Unit 02 관계대명사 that, what / 관계대명사의 생략 Unit 03 관계부사 CHAPTER 12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2 I wish + 가정법, as if + 가정법 CHAPTER 13 일치와 화법 Unit 01 시제의 일치 Unit 02 화법1) 소개글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학습 후에는 간단한 확인문제부터 시작하여 단계별로 심화되는 문제를 풀게 되며 배열,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대표적인 쓰기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실제 학교 시험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와 고난도 어법 문제에 도전함으로써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단원 마지막에서는 앞서 배운 주요 예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스스로 문장을 완성해가며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책 학습이 끝난 후에는 본문과 비슷한 분량의 워크북을 통해 문제를 추가적으로 풀어봄으로써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특장점 1 현행 교육 과정과 최신 문법 학습 경향에 맞춘 목차 및 내용 구성 2 핵심 위주의 간결하고 정확한 문법 설명 3 문법 포인트를 잘 보여주는 대표적이고 실용적인 예문 4 서술형 대비를 위한 다양한 유형의 쓰기 문제 대폭 수록 5 최신 학교 시험 기출 유형을 반영한 객관식 문제 및 고난도 문제 제공 6 다량의 문제를 포함한 워크북 제공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8
천재코믹스 /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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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정태 그림, 강민희 글, 김준영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 지난 줄거리 프롤로그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1장 지하의 장군 지오의 음모! 기를 육 2장 진정한 일지매의 의지란? 빌 공 3장 동물의 장군 카오의 최후! 온전 전 4장 생명 나무는 어디에? 기록할 기 5장 생명 나무의 열매! 살 활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주니어김영사 / 김하은 지음, 소윤경 그림, 이경선 감수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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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김하은 지음, 소윤경 그림, 이경선 감수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 3권. 동네 아저씨로 변신한 장영실이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담은 기술에 대해 알려 준다. 로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은 감하은 작가는 장영실의 업적, 가치관 그리고 소외된 계층을 배려하며 만든 기술이자 착한 기술로 불리는 ‘적정 기술’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창작동화의 재미와 감동도 잘 살려냈다. 을 집필한 이경진 저자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으로 장영실 생애와 본문에 나온 발명품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휴대폰 방울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라 납작한 고리들 -별것 아닌 물건에서 대단한 것을 찾다 햇빛이 쏟아지는 날 -디자인과 기술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비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어야 한다 이상한 글자 -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다 자동 물시계 -마음이 담긴 기술과 디자인을 이용하다 친구들과 함께 -무엇이 부족한지 관찰하다 조선의 발명왕 장영실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유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처음 과학동화〉의 세 번째 책! 발명 만물상에서 장영실에게 배우는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을 담은 기술’이야기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인문학 열풍을 주도하며 20만 부 이상 판매된〈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처럼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 3권 소개 발명 만물상에서 배우는 특별한 수업!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과 디자인은 무엇일까? 장영실은 과학적 재능으로 궁궐의 과학자가 되어 조선 세종 시대에 실력을 꽃피웠다. 자격루, 앙부일구, 혼천의 등 자연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밝혀내 백성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기구들을 만들었는데 이 기구들은 과학 기술을 중시했던 세종 시대의 분위기와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한 여러 방면의 지원이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장영실 옆에는 함께 협력하며 연구하던 뛰어난 동료들이 있었다. 장영실이 지금 우리 곁에 있다면 그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정밀한 시계를 만들어서 백성들과 그 혜택을 나누고자 했던 과학자라면,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술을 발명하고 있지 않을까?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시리즈의 세 번째 책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에는 동네 아저씨로 변신한 장영실이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담은 기술에 대해 알려 준다. 장영실이 자신이 만든 발명품으로 조선의 백성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된 점에서 그가 연구한 과학 기술은 오늘날의 적정 기술과 통하는 면이 있다. 적정 기술이란 현지의 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말한다. 예를 들어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 더러운 물을 필터로 정화해서 바로 마시는 데 사용하는 빨대형 정수기,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낮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항아리형 냉장고, 손쉽게 물을 끌어올릴 수 있는 펌프, 쉽게 물을 이동시킬 수 있는 바퀴형 양동이 등이 적정 기술로 만든 물건이다.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로 한국 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은 감하은 작가는 장영실의 업적, 가치관 그리고 소외된 계층을 배려하며 만든 기술이자 착한 기술로 불리는 ‘적정 기술’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창작동화의 재미와 감동도 잘 살려냈다. 《국경 없는 과학기술자들》을 집필한 이경진 저자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으로 장영실 생애와 본문에 나온 발명품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는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 “왜 이 안을 둥글게 팠을까? 시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둥근 해의 모양을 땄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디자인하고 기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다.”진샘이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감쌌다. 디자인은 보기에 좋으면 되는 것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 기술까지 더해야 한다니 골치가 아팠다 “인쇄가 발달하기 전에는 책을 베껴 쓰거나 외워야 했어. 그러다 활판 인쇄가 발명되면서 많은 양의 책을 효율적으로 인쇄할 수 있었던 거란다. 활판은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 마음으로 실현한 기술이란다.”진샘이는 아저씨가 한 말을 곱씹었다.
엘리베이터가 살아 있다고?
함께자람(교학사) / 디디에 무니에 글, 이브 칼라르누 그림, 길혜연 옮김 /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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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디디에 무니에 글, 이브 칼라르누 그림, 길혜연 옮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소년, 쥘리앵이 사라졌다. 쥘리앵이 아파트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파트의 모든 층을 샅샅이 뒤져도 쥘리앵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대낮에 벌어진 실종 사건에 조용한 아파트가 발칵 뒤집히고, 이웃 주민들은 너도나도 탐정이 되어 사라진 쥘리앵을 찾으러 다닌다. 그 날, 공교롭게도 어린이 유괴범으로 악명 높은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탈옥 소식과 최근에 잇따라 일어난 어린이 유괴 사건에 관한 기사가 신문에 크게 실린다. 혹시, 쥘리앵이 다이아몬드 에이스에게 납치된 것은 아닐까? 엘리베이터 실종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기 시작한다.1. 금발의 회오리 2. 엘리베이터의 비밀 3. 두 번째 실종 4. 사람 잡아먹는 엘리베이터 5. 엘리베이터 점검 6. 마술사 랑파로 엘리베이터에서 사라진 소년을 찾기 위한 엉뚱하고 유쾌한 소동!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소년, 쥘리앵이 사라졌다! 쥘리앵이 아파트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파트의 모든 층을 샅샅이 뒤져도 쥘리앵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대낮에 벌어진 실종 사건에 조용한 아파트가 발칵 뒤집히고, 이웃 주민들은 너도나도 탐정이 되어 사라진 쥘리앵을 찾으러 다닌다. 그 날, 공교롭게도 어린이 유괴범으로 악명 높은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탈옥 소식과 최근에 잇따라 일어난 어린이 유괴 사건에 관한 기사가 신문에 크게 실린다. 혹시, 쥘리앵이 다이아몬드 에이스에게 납치된 것은 아닐까? 엘리베이터 실종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기 시작한다. 엘리베이터가 살아 있다고? 문득 주민들은 아파트 5층에 살고 있는 엘리베이터 전문가, 트로포브 씨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전세계의 엘리베이터를 연구했다는 트로포브 씨는 보르네오 섬의 정글에서 야생의 상태로 살다가 도시로 잡혀 온 엘리베이터가 쥘리앵을 잡아먹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엘리베이터는 일 주일에 한 번씩 정비 기사들이 찾아와 던져 주는 들쥐나 생쥐 따위로 배고픔을 달래는데, 사람들의 부주의로 때때로 사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 엘리베이터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예쁘고 말랑말랑한 어린아이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 거라고 덧붙인다. 어느 새 주민들은 트로포브 씨가 들려준 그럴듯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한다. 엘리베이터가 살아 있다는 증거가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쥘리앵의 엄마인 그뤼모 부인의 절망감은 커져 간다. 기발한 상상력 속에 담긴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고! 우리가 늘 이용하는 엘리베이터는 ‘통조림 깡통 같은 엘리베이터’라는 주인공 쥘리앵의 말처럼 답답하고 꽉 막힌 기계 덩어리에 불과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작가는 한평생 건물 안에 갇혀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엘리베이터가 사냥꾼에게 사로잡힌 짐승처럼 괴롭지 않겠느냐며 엘리베이터에게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와 함께 기계에 대한 사람들의 부주의와 무관심을 반성하고 사건 사고로 이어지는 안전 불감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간 보도 자료_3 엘리베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사건을 추적하는 아파트 관리인 라고 부인, 퇴역 군인 코르누이요 장군, 게임광 필, 엘리베이터 전문가 트로포브 씨 등 하나같이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들의 유쾌한 논쟁이 끊임없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부드러운 터치의 간결한 그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 간략 소개 소설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디는 어린이들을 위한 ‘나의 첫소설’ 시리즈 아홉 번째 책. 어느 날, 아파트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쥘리앵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아파트의 모든 층을 샅샅이 뒤져도 쥘리앵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보르네오 섬의 정글에서 살다가 도시로 잡혀 온, 사람 잡아먹는 엘리베이터의 짓일 거라고 하는데……. 정말로 쥘리앵은 엘리베이터에게 잡아먹힌 걸까? 엘리베이터에서 사라진 소년을 찾기 위한 엉뚱하고 유쾌한 소동! 엘리베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 속에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고가 담겨 있다. "외계인들의 과학 기술은 우리 인간보다 훨씬 뛰어나요! 아마 그들은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별에서 왔을 거예요. 쥘리앵과 비고 누나를 납치한 건 엘리베이터가 아니에요. 우주선의 강력한 광선이 두 사람을 우주선 안으로 빨아올린 거죠. 쥐도 새도 모르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외계인들이 쥘리앵과 비고 누나를 데리고 온갖 실험을 하고 있을 지 몰라요.""실험이라니?""그뤼모 부인, 귀담아듣지 마세요. 이 아이는 흥밋거리를 만들려고 온갖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꾸며 내곤 한답니다.""꾸며 내는게 아녜요, 엄마! 목격자들이 입을 모아 그렇게 말했어요. 우리는 그냥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실험이 끝나면 쥘리앵과 비고 누나를 처음 납치했던 장소로 돌려보낼 거예요. 엘리베이터 안으로요. 문제는 풀려 난 두 사람이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거죠.""필, 이제부터 네가 무슨 책들을 읽는지 좀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다."라고 부인은 한숨을 쉬었다.p.66-67
스페셜솔져 코믹스 2
겜툰 /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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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아레스는 전쟁에서 필요한 전략과 전술의 시뮬레이션을 위해 탄생된 컴퓨터다. 아레스는 지구의 모든 전쟁을 분석한 결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선 모든 전쟁을 없애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기 위해선 인류의 최후의 전쟁이 필요하고, 그 준비과정을 위해 가상현실의 게임을 만들어 낸다. 아레스의 인공지능 개발자인 '웰 박사'는 인간의 제어를 넘어선 아레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게임내 캐릭터 '스페셜솔져'를 만들어 연구소에서 탈출하던 중 지원을 만나게 되는데….6. 사막의 여우 7. 베일에 싸인 소녀 8. 첫 번째 동료 9. 초보팀전 10. 이제부터 나는 폭캐스페셜솔져 코믹스2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새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탄생한 [스페셜솔져 코믹스]는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훈련소에서 빠져 나온 지원은 아버지의 흔적을 추적하며 지도에 없는 도시 베니젤을 찾아 나선다. 첫 번째 도시에 도착한 지원은 기캐로 변신하게 되고 기억을 잃은 폭캐를 만나게 된다. 도시에서 열리는 초보팀전에 참가하는 기캐와 폭캐. 그러나 입실론의 스파이들을 만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인류의 역사 중 전쟁이 없던 시기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아레스는 전쟁에서 필요한 전략과 전술의 시뮬레이션을 위해 탄생된 컴퓨터다. 아레스는 지구의 모든 전쟁을 분석한 결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선 모든 전쟁을 없애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기 위해선 인류의 최후의 전쟁이 필요하고, 그 준비과정을 위해 가상현실의 게임을 만들어 낸다. 아레스의 인공지능 개발자인 '웰 박사'는 인간의 제어를 넘어선 아레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게임내 캐릭터 '스페셜솔져'를 만들어 연구소에서 탈출하던 중 지원을 만나게 되는데...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3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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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3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자동차 극장으로 향한다. 거대한 괴물 사마귀가 나오는 영화가 한창인 가운데, 아이들은 군인 아저씨가 사마귀를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직접 영화 속으로 뛰어든 아이들은 거미의 사냥법을 배워 사마귀를 구출한다. 왕거미, 문닫이거미, 왕눈이거미 등 거미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신기한 거미줄을 이용해서 사마귀를 구해라! 3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자동차 극장으로 향한다. 거대한 괴물 사마귀가 나오는 영화가 한창인 가운데, 아이들은 군인 아저씨가 사마귀를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직접 영화 속으로 뛰어든 아이들은 거미의 사냥법을 배워 사마귀를 구출한다. 왕거미, 문닫이거미, 왕눈이거미 등 거미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으악! 아파트에 귀신이
문공사 / 남춘자 지음 / 200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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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만화,애니메이션
남춘자 지음
죽음의 엘리베이터 저주의 그림 거울 속의 소녀 귀신을 보는 아이 친구를 찾아온 영혼 유령에게서 온 전화 넌 왜 집에 안 가니? 벽 속의 비밀 한밤중의 웃음소리
기적의 초등수학 4-1 (2018년)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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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진다. 개념은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이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이다.기적의 초등수학 4-1 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믿음이 태어나는 성지
문학동네어린이 / 필레몬 스터지스 지음, 김연수 옮김, 자일스 라로슈 그림 / 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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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사회,문화
필레몬 스터지스 지음, 김연수 옮김, 자일스 라로슈 그림
힌두교, 불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를 골라 각각의 특징을 짚어 가면서 성스러운 장소들을 따라가는 새로운 타입의 정보 그림책이다. 샤르트르 대성당처럼 익숙한 성당과 사원은 물론이고 갠지스 강이나 예루살렘처럼 그 자체로 '성지'가 된 곳,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인 석굴암도 소개되어 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진 작가 자일스 라로슈는 하나하나 섬세하게 종이를 오리고 붙여 아주 작은 부분까지 치밀하게 묘사한 '페이퍼 아트'를 선보인다. 각각의 종교에서 다루는 가치와 지향점을 고스란히 담은 건물 자체를 완성도 있게 표현했으며,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따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과 그 곳의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고 담았다. 이름 있는 건축가로 활동하다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 필레몬 스터지스는 전문가다운 상세한 설명으로 정보 책으로서 책의 가치를 더욱 높여 준다. 당대의 문장가인 소설가 김연수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매끄럽고 아름답게 우리말로 옮겼다.
흔한남매 불꽃 튀는 우리말 4
다산어린이 / 한은호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희석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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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논술,철학
한은호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희석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초등 학습의 뿌리가 되는 우리말, 국어의 능력은 풍부한 어휘력으로 판가름 난다.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는 물론, 국어 교과 연계 표현을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다. 단어와 설명을 읽는 방식이 아닌 재미있는 만화로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다. 일상 언어부터 국어 교과까지, 흔한남매와 함께하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4권에는 어린이의 웃음 코드에 맞는 각 화 에피소드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속담 15개, 고사성어 14개, 관용어 19개와 함께 자주 틀리는 맞춤법 6개, 학교에서 지켜야 할 선거 예절을 담았다. 흔한남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만화를 통해 상황별 우리말 쓰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흔한남매의 웃음 폭탄 불꽃 튀는 우리말 대결을 만나 보자.1라운드 속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2라운드 고사성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3라운드 맞춤법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4라운드 관용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5라운드 예절 언어 우리말 돋보기 / 흔한 퀴즈(난센스) 우리말 다지기 (문제 풀기) 정답흔한남매와 함께하는 초등 국어 고수 되기 프로젝트! 초등 필수 속담, 고사성어, 맞춤법, 관용어, 예절 언어를 한 번에! 읽기만 해도 국어 고수로 거듭나는 웃음 폭탄 불꽃 튀는 우리말 대결! 초등 학습의 뿌리가 되는 우리말! 국어의 능력은 풍부한 어휘력으로 판가름 납니다.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는 물론, 국어 교과 연계 표현을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습니다. 단어와 설명을 읽는 방식이 아닌 재미있는 만화로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일상 언어부터 국어 교과까지, 흔한남매와 함께하면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방학은 허송세월로 보내지 않겠어! 불요불굴의 의지를 품은 에이미! 형만 한 아우 없다? 전교 회장 선거에 출마한 으뜸! 게임할 땐 이심전심, 쇼핑할 땐 서로 눈도 거들떠보지 않는 흔한남매 이야기 《흔한남매 불꽃 튀는 우리말》 4권에는 어린이의 웃음 코드에 맞는 각 화 에피소드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속담 15개, 고사성어 14개, 관용어 19개와 함께 자주 틀리는 맞춤법 6개, 학교에서 지켜야 할 선거 예절을 담았습니다. 흔한남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만화를 통해 상황별 우리말 쓰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흔한남매의 웃음 폭탄 불꽃 튀는 우리말 대결을 만나 보세요. 읽기만 해도 국어 고수로 거듭날 수 있어요! 눈으로 한 번, 손으로 또 한 번,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며 다시 한 번! 우리말 돋보기로 제대로 익히고, 따라 쓰기 연습장으로 우리말 레벨 업! 만화를 통해 우리말 표현을 짐작했다면 우리말 돋보기 페이지에서는 속담, 고사성어, 맞춤법, 예절언어를 제대로 익힙니다.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히는 흔한 퀴즈 페이지에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책의 맨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배운 우리말을 문제로 풀며 국어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 부록 ‘따라 쓰기 연습장’ 활동으로 우리말 돋보기로 배운 국어 표현을 다시 정확하게 되새길 수 있습니다. ◆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상황별 우리말 쓰임을 알고 모르는 뜻은 유추하며 읽습니다. 2. 우리말 돋보기로 만화에서 유추한 속담, 고사성어 등의 뜻을 제대로 익힙니다. 3.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히는 난센스 퀴즈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웁니다. 4. 맨 마지막 구성인 문제 풀기를 통해 지금까지 배운 국어 실력을 점검합니다. 5. [부록] ‘따라 쓰기 연습장’은 만화와 우리말 돋보기를 통해 배운 국어 표현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바른 자세, 바른 글씨는 물론 마음가짐도 새로워집니다. 구독자 수 225만 명의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웃음 폭탄 우리말 대결이 시작됩니다. 읽기만 해도 속담과 고사성어, 맞춤법, 관용어, 예절 언어를 알맞은 상황에서 거침없이 술술 말할 수 있는 국어 학습만화입니다. 표현과 뜻풀이를 암기하는 학습 방식이 아닌 만화 속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표현을 습득하게 됩니다. 먼저 앞뒤 상황에 알맞은 우리말 표현을 읽으며 이해하고, 정보 페이지의 해석을 통해 뜻풀이를 익힌 다음,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 보세요. 웃겨도 너무 웃긴 국어 공부! 우리말 고수가 되어 있을 거예요. 으뜸이와 에이미가 냐하 친구들을 위해 직접 따라 쓴 특별한 속담 문장도 놓치지 마세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7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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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최소공배수를 구하라! 2장 초원과 밍밍의 재회 3장 마의 X-맨 4장 러프, 너무 멋져♡ 5장 X-맨 VS 문어 아빠 6장 초원의 선택 쏙쏙 수학 이야기 마흔다섯 번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마흔여섯 번째 최소공배수 ① 마흔일곱 번째 최소공배수 ② 마흔여덟 번째 방정식 ① 마흔아홉 번째 방정식 ② 쉰 번째 방정식③ 신나는 부록7권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독자들의 빠른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는 최강 인기 수학 학습만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7권이 출간되었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은 1권에서 6권까지 사칙연산, 분수, 평면 도형, 입체도형, 비례식, 경우의 수, 확률 등 수학 공식과 해법을 담았으며, 이번 7권에서는 최소공배수와 방정식을 다루고 있다. 또 게임 캐릭터를 이용한 신나는 만화와 수학 공식과 예제들을 중심으로 한 속이 꽉 찬 학습 콘텐츠 그리고 풍성한 부록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학습 콘텐츠 - 미지수 X를 구해라! 방정식의 세계!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7권에서는 분수의 종류, 최소공배수, 방정식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등 다양한 분수의 종류. 이들의 값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분이 필요하다. 그리고 통분을 위해서는 최소공배수를 아는 것이 필수! 최소공배수는 통분 외에도 다양한 수학 풀이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고 간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x로 대표되는 방정식은 실전 수학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서술형 문제를 보고 어떤 수로 대표되는 x의 값을 구하기 위한 식을 세우며, 그 답을 풀어나가는 방정식은 이후로 배우게 될 수학 문제 풀이의 중요한 형태다. 때문에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에서는 문제에서 어떤 것을 x로 놓고, 어떻게 식을 세워야 할지에 대해 가장 기본적인 문제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줄 것이다. ● 7권 <방정식 초인 X-맨>스토리 마침내 시작된 수학킹왕짱 대회 본선! 마키와 나르시스, 빅보와 DnD, 뒤늦게 참가한 러프와 바다 그리고 기나긴 엇갈림 끝에 만난 초원과 바다 네 팀이 경쟁에 돌입한다! 그러나 바다와 러프 팀은 생각지도 못했던 발군의 실력으로 어려운 코스를 가볍게 해결해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X-맨이 지키며 방정식 문제를 출제하는 난코스마저 통과해 가장 먼저 준결승 진출 티켓을 확보한다.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는 세 팀. 하지만 마키는 초원과 밍밍 팀에게 절대 지지 않을 것이라며, 유령들의 힘까지 빌려가며 두 사람의 레이스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과연 남은 한 장의 티켓은 누구의 손에 들어가게 될까?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
사계절 / 남동윤 글.그림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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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남동윤 글.그림
엽기적이지만 알고 보면 인간적인 귀신 선생님과 4학년 1반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따뜻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책이다. 2011년 어린이잡지 에 ‘똥윤이 삼촌의 만화 보따리’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것을 1년 넘게 전면 재수정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붙여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캐리커처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한 덕에 아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살아 있고, 개성 넘치는 그림체와 색감은 기발한 이야기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아이들다운 순수함과 엉뚱한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이 책은 누구 하나 특별하게 잘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아이들의 보석같이 빛나는 일상을 담아냈다.우리 선생님은 귀신? /범인을 찾아라! /소시지 더 주세요! / 나를 데려가 줘! / 고백은 어려워!? / 소원을 말해 봐! / 주인 찾기 대작전 / 꼬마 저승사자 / 토끼와 함께 / 로봇 바둑이 /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따뜻한 겨울남동윤 어린이만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은 엽기적이지만 알고 보면 인간적인 귀신 선생님과 4학년 1반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따뜻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책이다. 2011년 어린이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똥윤이 삼촌의 만화 보따리’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것을 1년 넘게 전면 재수정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붙여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캐리커처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한 덕에 아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살아 있고, 개성 넘치는 그림체와 색감은 기발한 이야기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아이들다운 순수함과 엉뚱한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이 책은 누구 하나 특별하게 잘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아이들의 보석같이 빛나는 일상을 담아냈다. 멍 때리기는 아이들의 중요한 놀이 두 달 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는 여러 모로 화제를 낳았다. 현대인에게 뇌 휴식은 그야말로 필수 요건이 된 셈이다. 1등은 아홉 살 초등학생 소녀에게 돌아갔는데,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멍 때리기는 그야말로 아이들의 특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멍 때릴 시간이 없다. 학교와 학원을 뱅뱅 돌다가 집에 오면 숙제에 공부에 다람쥐 쳇바퀴 돌듯 기계적으로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 탓이다. 그나마 조금 쉴 틈이 생기면 휴대폰과 텔레비전에 몰입하느라 자기만의 온전한 시간을 가질 여유가 없다. 물론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오죽하면 이런 대회가 생겼을까 싶을 정도로 지금 우리는 중요한 것들을 너무 많이 놓치고 있다. 사계절출판사에서 출간한 남동윤 어린이만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은 그야말로 아이들에게 휴식 같은 책이다. 엽기적이지만 지극히 인간적인 매력을 풍기는 귀신 선생님과 4학년 1반 아이들이 펼쳐 나가는 매우 특별한 일상은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이다. 귀신 선생님은 사랑스러워 새 학년 첫날, 아이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1년 생활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4학년 1반 아이들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린 선생님은 첫인상부터 귀신처럼 무섭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는 선생님 질문에 아이들이 일제히 “없어요!”라고 소리 지르자, 선생님은 한 시간이 넘도록 자기소개를 한다. 선생님은 “감정 기복이 심하고, 무조건 말 잘 듣는 학생을 제일 좋아하고, 학부모 만나는 걸 제일 싫어”한다. 또 “이상형은 현빈, 취미는 숙제 검사, 특기는 아이들 말 무시하기, 가장 좋아하는 날은 시험기간과 방학”이란다. 선생님의 입을 막고자 상현이가 꺼낸 질문에 선생님은 갑자기 돌변해 첫날부터 시험을 보게 한다. 과연 무슨 질문이었기에? 정말 귀신이 아니고서 이런 선생님이 세상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생님은 엽기적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면 울면서 제일 먼저 병원에 달려갈 정도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 또한 지극하다. 겨울방학을 아이들보다 더 신이 나서 맞이하는 귀신 선생님의 덩실 춤을 보면 이 매력적인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모두가 주인공인 진짜 아이들 엽기적인 미모와 발랄한 품성을 자랑하는 귀신 선생님과 평범한 듯 엉뚱한 매력을 샤방샤방 풍기는 4학년 1반 아이들의 아주 특별한 하루하루가 담겨 있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엔 딱히 주인공이라 할 만한 인물은 없다. 누구 하나 뛰어나게 잘나진 않았지만, 읽다 보면 아이들 이름, 생김새, 성격, 좋아하는 것 등을 자연스레 알게 될 정도로 반 아이들 모두가 빛나는 주연이다. 평범한 아이들의 보석같이 빛나는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은 정신없이 웃기기도 하지만, 한겨울 매서운 추위도 녹여 버릴 만큼 따뜻하고, 손이 오그라들 정도로 달달한 사랑을 전해 준다. 스마트폰 게임이나 컴퓨터 게임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창의적인 놀이도 중간중간 들어 있어, 공부 스트레스는 한 방에 날리고 잠자는 뇌를 깨워 준다. 4학년 1반 담임 선생님은 귀신일까 사람일까? 과학 실험실에서 정체불명의 가스가 유출돼 반 아이들이 하나 둘 쓰러지자, 공부벌레 김재호는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 범인 찾기에 나선다. 재호가 추리해 낸 범인은 진짜 범인일까?(「범인을 찾아라」) 김단비를 좋아하는 손태현은 상현이와 성재의 도움으로 사랑 고백을 하기로 한다. 그런데 4학년 1반에서 가장 잘생긴 장동곤 역시 단비한테 고백을 한다는 것이 아닌가? 상현이는 단비의 단짝 려은이를 통해 단비가 좋아하는 것을 알아내고, 태현이는 몇 날 며칠 낮이고 밤이고 텀블링을 연습한다. 단비 앞에서 멋지게 텀블링을 선보인 태현은 과연 고백에 성공할 수 있을까?(「고백은 어려워」) 상현이네 놀러간 남동식은 토끼장에 갇혀 있는 토끼를 구해 주고, 토끼는 동식이를 데리고 달라나로 간다. 토끼는 진짜로 달나라에서 떡집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토끼 부부와 함께 절구질을 하면서 만든 떡은 우주인, 외계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찾는 인기 상품이 되는데……. 동식이는 토끼 부부에게 붙잡히지 않고 지구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토끼와 함께」) 오봉실네 아빠는 시민들을 도와주는 로봇 바둑이 운전사다. 로봇 바둑이는 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각종 쓰레기도 처리하고(쓰레기를 먹고 재활용 상품으로 배출), 화재 진압에 범죄 예방, 지구 평화까지 지키는 만능 로봇이다. 오봉실은 아빠가 늦잠 자는 틈을 이용해 로봇 바둑이를 조종하는데, 어떤 활약 또는 말썽을 피우게 될지?(「로봇 바둑이」) 스트레스를 없애고 풍부한 정서와 상상력이 가득한 이 책엔 순수하고 밝은 아이들의 진짜 모습이 담겨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만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비판적인 시각과 반성하는 마음도 자연스레 심어 준다. 채소를 싫어하고 햄이나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급식 시간에도 편식 습관을 버리지 못해 괴롭다. 이보람, 김슬기, 정지선 역시 급식 시간엔 소시지만 먹고, 집에서도 피자나 햄버거, 치킨 같은 것만 즐겨 먹는다. 어느 날 보람이는 할머니처럼 늙어 버리고, 슬기는 얼굴 모습이 돼지처럼 변한다. 이 증상은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는 아이들 사이에 빠르게 번져서 뉴스에 날 지경이 됐다. 잔뜩 겁을 먹은 지선이는 뒤늦게 억지로 채소를 먹기 시작하는데, 과연 지선이는 온전한 모습으로 지낼 수 있을까? (「소시지 더 주세요」) 길에서 만 원짜리 지폐를 주운 제소민은 이 돈으로 만화책을 살지 떡볶이를 사 먹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그런데 갑자기 지폐에 그려진 세종대왕이 주인을 찾아 주라며 혼을 내는 것이 아닌가? 세종대왕의 도움으로 우여곡절 끝에 주인을 찾아 돈을 돌려준 소민이는 만 원의 행복보다 더 큰 보람을 느낀다.(「주인 찾기 대작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이별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박소혜는 무단 횡단하다가 교통사고로 죽고, 영혼이 되어 자기 때문에 슬퍼하는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을 보게 된다. 소혜를 데리러 온 꼬마 저승사자와 함께 마지막으로 주변을 둘러보며 후회를 하는데, 소혜는 정말 이렇게 하늘나라로 가야만 하는 걸까?(「꼬마 저승사자」) 시종일관 웃으면서 읽게 되지만, 순간순간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굳이 교훈이라는 잣대를 들이대지 않더라도 바른 인성과 따뜻한 마음, 올바른 습관에 관해 온 가족이 읽으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 봐도 좋을 것이다.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작가에게 왜 특정 인물이 주인공으로 나오지 않고, 반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인 만화를 만들었는지 묻자 작가는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 사회는 아이들에게 혼자만 주인공이 되길 권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끊임없이 경쟁하라 하고, 친구를 경쟁자로 여기게 하는 정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특정한 주인공을 없애고 싶었어요. 항상 남들과 비교당하고 비교하는 교실 안에 갇혀 있는 아이들에게 주인공을 권하기 싫었어요. 아이들 모두 하나하나 소중하고 개성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꼭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다 같이 행복해하는 따뜻한 교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할까요.” 남동윤 작가의 말처럼 모든 아이들이 소중하고 개성 있는 하나의 인격체라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곤 한다.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하고 따뜻한 교실은 사실 이런 기본을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 아이들에게 만화는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주는 친근한 매체다. 글과 그림을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읽어 낸 만화는 상상력을 키워 주고, 상처 받은 마음을 달래 준다. 또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게 한다. 단편적인 지식만을 암기하는 학습만화로 대변되는 현 상황에서 창작 어린이만화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의 엽기 발랄한 귀신 선생님, 그리고 조상현, 정려은, 남동식, 박소혜, 장동곤 등 엉뚱 매력을 뽐내는 4학년 1반 진짜 아이들과 함께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모험을 떠나 보자!
(아찔한 세계사박물관 3) 짜릿하고 신나는 놀이의 역사
푸른숲주니어 / 리처드 플랫 글, 이주희 역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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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사회,문화
리처드 플랫 글, 이주희 역
생생하게, 쇼킹하게 오늘의 역사를 만난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읽어 나갈 수 있는 역사 상식책으로 옥스퍼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Would You Believe란 이름으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엽기’라는 콘셉트 아래 세계사의 몸집을 줄이고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믿을 수 없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나섭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피를 뽑아 음식 재료로 쓰고(1권, 28쪽) 가는 허리를 만들기 위해 내장이 꼬일 정도로 허리를 조이기도 하고(2권, 32쪽), 전염병을 쫓기 위해 쓰러져 죽을 때까지 춤을 추는(3권, 25쪽)…… 지금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인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음식, 패션, 의학, 놀이 등 각 테마별로 인류의 생활이 어떻게 진화하고 바뀌어 왔는지 그 흐름을 짚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시사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줍니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시리즈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를 소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볼거리들은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어떻게 놀았을까 / 죽어야 끝나는 경기 / 진짜 같은 전쟁놀이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인기 있는 동양 무술 / 즐겨 하는 달리기 / 함께 하는 공놀이 / 굴리고, 던지고, 차고 / 달리는 건 내가 최고! / 장난감이 된 동물 / 피를 흘리는 스포츠 / 최고의 쇼, 서커스 / 중력에 도전하기 / 즐거운 물놀이 / 하늘로 날아올라라 / 겁 없는 사람들 / 신나는 얼음판 놀이 / 누가 더 오래 참나! / 함께 춤출래요? / 한 해를 잘 보내려면 / 무엇이 이상한가요? / 더 알아보기 / 용어 풀이역사가 묻는다!“너의 오늘은 안녕하니?” _ 생각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질문하는 역사서! 우리는 올해 초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이 그 역사의 현장에 촛불을 들고 나타났을 때,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은 갈등과 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이데올로기나 거대 담론이 아닌, 내가 먹고, 입고, 자는 현실 앞에서만큼은 냉정한 정치적 주체였고, 그러한 우리 속에 아이들이 서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넘치는 정보 속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하는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다. 세상을 이해하고 깨닫는 데 있어 역사처럼 좋은 창은 없다.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좌우하고 위협하는 환경문제, 자원문제, 혹은 먹거리문제 등이 어느 날 불시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한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한다. 이 시리즈는 박물관에 물러앉은 사소한 것들의 역사를 불러내어 줄을 세우고,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그것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둘러보게 한다. 그리고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아직도 세계사 하면 A부터 Z까지 통사적 맥락에서 모두 알려주어야 한다는 경직된 입장을 지닌 출판시장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쉽고 만만한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의 특징 ▶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아찔한 세계사! 이 책에서 우리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 만난다. 살아 있는 것은 못 먹는 것이 없으며, 빼빼 마른 유행을 좇기 위해 기생충도 서슴없이 먹고,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생뚱맞기만 한 인간의 모습에서 현대 문명과 과학의 발전 뒤에 숨은 인간들의 무모하고도 용기 있는 도전까지…… 믿을 수 없는 인간의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지금 우리 눈에는 놀랍고 당혹스러운 그 역사가 곧 이 자리에 우릴 있게 한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 문화적 다양성을 인지시켜 주는 열린 세계사!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인류 역사의 다채로움과 더불어 ‘나에게는 평범하기만 일상이 미래의 후손 혹은 다른 지역에 사는 이에게는 파격적인 역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선진이나 미개라는 잣대 없이 공정한 시각으로 세계 여러 민족의 독특하고 별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세계사! 이 책은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한다. 특히, 파격적인 사진과 해학이 있는 카툰, 구석구석 읽는 재미가 있는 디자인 등 풍부한 볼거리로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만만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웅진그림동화 5) 하늘까지 달려라
웅진주니어 / 박문영 지음, 박완숙 그림 / 200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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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우리창작
박문영 지음, 박완숙 그림
저학년용 동화책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웅진그림동화\"의 다섯번째 이야기. 다리가 아파 재활 학교에 다니는 동호는 불우한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줄거리이다. 슬플 때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꿈 속에서라도 걷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을 자아낸다. 동호는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고 있어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장애인 친구들과의 간격을 좁힐 수 있게 하였다.
태극천자문 30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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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 용황의 폭주! 두 번째 이야기 / 모두의 힘을 모아! 세 번째 이야기 / 태극왕이 된 라이! 네 번째 이야기 / 새로운 미래를 향해~!『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태극천자문]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KBS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3회에 걸쳐 방영였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1-15권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무작위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6권부터는 특별제작한 스티커들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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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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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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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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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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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마나의 편지
3
오누이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5
싫으니까 싫어
6
초록의 마법
7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8
상추씨
9
봄 속으로 풍덩
10
내일도 그럴 거야
1
어린 임금의 눈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10,800원
2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3
긴긴밤
4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5
흔한남매 21
6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7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8
아, 이게 철학이구나!
9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10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2
순례 주택
3
죽이고 싶은 아이
4
열다섯에 곰이라니
5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6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7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8
비스킷
9
아몬드 (청소년판)
10
기억 전달자
1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2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3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4
완벽한 원시인
5
스파이 패밀리 16
6
햄릿 (먼슬리 클래식)
7
기븐 10th mix
8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9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