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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놀아도 공부 잘하는 아이 공부 못하는 아이
글송이 / 노경해 글.그림 / 2015.08.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노경해 글.그림
무작정 많은 시간을 들여 책을 보며 외우고, 문제집을 반복해서 푼다고 공부를 잘할 수있는 건 아니다. 공부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요점 정리, 메모하는 습관,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방법 등 이 책에 나오는 공부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자. 단기간에 성적이 오르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방법이 올바른 습관으로 자리잡으면, 서서히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1. 공부 시작! 이렇게 준비해요 2. 공부 실천! 이렇게 공부해요 3. 공부 활용! 꿈을 키워 나가요 신나게 놀면서도 공부를 잘할 수는 없을까? 나랑 똑같이 노는데, 나보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부럽나요? 어떻게 하면 그 친구처럼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 신나게 놀면서도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 준이의 공부 비결을 배워 보세요. 공부 스트레스는 말끔히 사라지고, 성적은 쑥쑥 올라갈 거예요. 효율적인 공부 방법으로 우등생에 도전하세요! 무작정 많은 시간을 들여 책을 보며 외우고, 문제집을 반복해서 푼다고 공부를 잘할 수있는 건 아니에요. 공부에도 요령이 필요하지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요점 정리, 메모하는 습관,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방법 등 이 책에 나오는 공부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단기간에 성적이 오르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방법이 올바른 습관으로 자리잡으면, 서서히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거예요.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사는 강
우리교육 / 김순한 지음, 정태련 그림 / 2005.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우리교육자연,과학김순한 지음, 정태련 그림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사는 강을 중심으로 생명체의 특징을 설명해 주는 서식지 그림책. 아이의 눈을 따라가며 많은 정보를 주기보다 느낌에 충실하게 꾸몄다. 때문에 '개체'에만 연연하지 않고 생물과 생물의 관계, 자연과 생물의 관계를 보여준다. 하나의 생물종이 사라지는 까닭 중 가장 큰 것은 '살 곳'이 사라지는 것이다.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위협하는 인간의 행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했다. 또 멀리서 바라만 보는 것을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좀 더 가까이 생명체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중간중간 접지를 마련해 강에 사는 생명체들의 면면을 살필 수 있다. 높은 산에서 태어나 골짜기를 지나 드넓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강의 일생을 조명하는 동시에, 교과 관련 단원과 연결된 강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버들치가 바삐 움직여요. 떼지어 다니길 좋아하는 버들치는 강버들 밑에서 놀기를 좋아하여 버들치라고 해요. 우리 팔뚝보다 훨씬 더 커 보이는 열목어는 물 깊은 곳에서 느긋하게 헤엄쳐요. 열목어는 사는 곳을 천연기념물로 정했을 만큼 아주 귀한 물고기예요. 돌 밑에는 수컷 둑중개가 꼼짝 않고 알을 지켜요. 암컷이 돌 밑에 알을 조롱조롱 붙여 낳았거든요.- 본문 8쪽에서 강은 어디서 시작할까요? 높은 산 깊은 골짜기로 흘러가요 떼지어 다니는 버들치, 천연기념물 열목어 돌 위에 돌말, 돌 밑에 물 속 곤충 시냇물은 평평한 곳으로 흘러가요 혼인색으로 물든 갈겨니, 몸 빛깔 바꾸기 선수 꺽지 접지 - 상류에 사는 물고기들 우와, 수달이다 강물이 산과 산 사이를 천천히 흘러가요 여울을 좋아하는 피라미와 쉬리 먹고 먹히고 밤이면 바쁜 쏘가리와 얼록동사리 접지 - 중류에 사는 물고기들 조개 몸에 알 낳는 물고기 물이 아주 느리게 흐르는 못 도시로 흘러드는 강 넓은 강가 모래밭이 펼쳐져요 배불뚝이 황복, 뛰어오르기 선수 가숭어 마침내 강이 바다로 흘러갑니다 접지 - 하류에 사는 물고기들 부록 - 그림으로 배워요 - 궁금했어요 - 꼭 한 번 생각해 봐요 - 화가 취재일기 색인 - 그림 찾아보기 - 낱말풀이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 Starter (예비중)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07.26
13,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으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이는 최적의 리딩 교재이다.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Chapter 1 be동사/일반동사 Unit 1 be동사 Unit 2 일반동사 Unit 3 There is[are] Unit 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2 문장형식 Unit 5 1형식 Unit 6 2형식 Unit 7 3,4형식 Unit 8 5형식 Chapter 3 동사의 시제 Unit 9 과거시제 Unit 10 진행시제 Unit 11 미래시제 Chapter 4 조동사 Unit 12 가능, 추측의 조동사 Unit 13 의무의 조동사 Chapter 5 비교급, 최상급 Unit 14 원급/비교급/관용 표현 Unit 15 최상급/관용 표현 Chapter 6 to부정사 / 동명사 Unit 16 to부정사 1 Unit 17 to부정사 2 Unit 18 동명사 Chapter 7 접속사 Unit 19 부사절 접속사 Unit 20 명사절 접속사 that중학 첫 리딩, 이제 구문으로 읽어요! 입소문난 리딩책, 『구문이 독해다』의 Starter 시리즈 1. 단어와 문장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해요! 영단어와 우리말 뜻만을 수없이 반복하여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성 있고 의미로 연결되는 단어끼리 <단어+단어>로 훈련해야 읽기가 쉬워져요. 그리고 <구문이 독해다>에서처럼 문장의 특징, 곧 문장규칙을 미리 배우고 연습하면 지문에 바로바로 적용시켜 쉽게 읽기를 할 수 있어요. 워크북에서도 단어 덩어리와 문장을 우리말로 그리고 영어로 쓰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여 중학의 어떤 문장이 나와도 읽고 쓰기가 가능해요. 2. 끊어 읽기, 직독직해로 문장을 바로바로 해석해요! 전체 Reading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죠. 하지만 좀 더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는 앞에서 배운 문장의 규칙에 따라 끊어 읽고 해석해야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요.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워크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문장으로 배열하고 다시 우리말에 맞게 영문장을 쓰다 보면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할 수 있어요! 체계적인 끊어 읽기 훈련법과 함께 빠르고 정확한 리딩 기본서로 입소문 난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의 가장 첫 단계! 『초등 영어, 구문이 독해다』 학습을 모두 마친 후에 시작하는 교재로 독해의 구조가 보이고 독해가 쉬워집니다.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 Starter』학습을 끝마치면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에도 도전해 보세요! ≫ 출판사 리뷰 막연한 의미 파악과 문제 풀이의 독해법에서 벗어나 구문으로 해야 하는 이유 ① 중학 학년별 필수 구문으로 점진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구성 ② 직독직해로 문장을 훈련하고 해석하여 독해를 빠르게 할 수 있다! ③ <단어, 구문 학습 --> Sentence 해석 --> 단어, 문장 복습하기>의 3단계로 독해 훈련이 체계적이다! 해석력 UP! + 실전력 UP! 중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선별하고 이를 활용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다양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적의 중학 리딩 교재이다.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으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이는 최적의 리딩 교재이다.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
기적의 독서 논술 B3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주 욕심꾸러기 거인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둘째주 어여쁜 얼굴 나라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셋째주 동강 이야기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넷째주 황소와 도깨비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부록 : 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쾌걸 조로리 18
을파소 / 하라 유타카 글.그림, 김수정 옮김 / 2012.02.2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김수정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로리는 슈퍼 모델 신디의 관심을 끌려고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변신해 버린다. 경찰들에게 쫓기는 몸이라는 사실도 잊은 채 말이다. 급히 옷가게로 뛰어든 조로리는 탈의실에서 여장을 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한다. 조로리를 쫓던 젊은 경찰관 이누타쿠는 완벽한 여장을 한 조로리에게 첫눈에 반하고 마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모자 쓴 고양이 따로
함께자람(교학사) / 오은영 지음, 김준영 그림 / 2009.03.20
8,500원 ⟶ 7,6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오은영 지음, 김준영 그림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양이와 태권도를 좋아하고, 웬만한 남자 아이들도 쩔쩔매게 만드는 말괄량이 소녀 강희. 어느 날 강희는 엄마에게서 ‘식구를 늘리자’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엄마는 곧 몸집도 크고, 얼굴도 코도 큰 코끼리 아저씨와 재혼을 하고, 세 식구는 한집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강희는 엄마와 자신 사이에 불쑥 끼어든 새아빠가 싫기만 하다. 마와 단둘이 살던 때를 그리워하며 강희는 새아빠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그런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온몸이 온통 분홍빛인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다. 강희는 따로에게 새아빠를 사라지게 해 달라고 했고, 따로는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하지만,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우리, 식구를 늘릴까? 우린 서로 처음이야 소원을 들어줘 넌 참 나쁜 아이야 태권도 학원 안 끊어도 돼 나 때문이야? 정이란 과일도 익지 너희는 어른도 크니? 약속대로 해 거짓말쟁이라서 고마워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현대 사회의 가족 구성원은 매우 복잡 다양하다. 특히 부모의 이혼이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여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아이들은 마음에 상처를 입고 무조건적인 분노와 반항의 감정을 드러내곤 한다. 는 엄마의 재혼으로 함께 살게 된 새아빠와 딸의 갈등과 가슴 따뜻한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환상 동화’라는 호평을 받은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이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아동문학상인 소천아동문학상은 2006년부터 신인상을 신설하여 예비 작가와 동화 부문 등단 10년 미만의 작가에게 시상하고 있다. 는 완성도 높은 환상 동화로, 가족애를 이루어 가는 주인공의 심리 변이가 솔직 산뜻하며 사랑스럽다. 서사 과정과 작가의 의도를 설명이 아닌 행간에 둠으로써 작품의 여백과 감칠맛을 더한 점도 높이 살 만하다. 작품 말미에 곁들인 고양이의 반전 또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 심사평 중에서, 동화 작가 손연자, 배익천 새아빠를 쫓아 내기 위한 열 살 소녀와 소원 고양이의 비밀스런 동거! 고양이와 태권도를 좋아하고, 웬만한 남자 아이들도 쩔쩔매게 만드는 말괄량이 소녀 강희. 어느 날 강희는 엄마에게서 ‘식구를 늘리자’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엄마는 곧 몸집도 크고, 얼굴도 코도 큰 코끼리 아저씨와 재혼을 하고, 세 식구는 한집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강희는 엄마와 자신 사이에 불쑥 끼어든 새아빠가 싫기만 하다. 새아빠가 들어온 뒤로 엄마가 잘 웃는 것도, 뭐든 셋이서 함께 해야 하는 것도 싫다. 엄마와 단둘이 살던 때를 그리워하며 강희는 새아빠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그런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온몸이 온통 분홍 빛인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 강희는 따로에게 새아빠를 사라지게 해 달라고 했고, 따로는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 떫은 감이 익어 단감이 되듯 정이 달콤하게 익어 가고 낯선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그 낯선 사람이 새아빠나 새엄마라면 더욱 그렇다. 강희 역시 처음엔 새아빠를 무조건 미워하며 반감을 나타낸다. 강희에게 새아빠의 존재는 엄마와 단둘이 지켜 온 ‘가족’이라는 단란한 울타리를 부수고 들어온 침입자에 불과했으니까. 그러나 혈연으로 맺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가족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단지 서로에 대해 알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떫은 감이 익어 단감이 되듯 시간이 흐르면서 강희와 새아빠 사이에도 정이 달콤하게 익어 간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빼어난 솜씨로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랫동안 동시를 써 왔던 작가의 경쾌하고 감칠맛나는 글과 함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부드러운 그림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생각하던 열 살 소녀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 따로는 강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따로는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 변명을 했다. 몸에도 모자에도 토마토즙이 빨갛게 묻어 있었다. 나는 따로를 데리고 화장실로 갔다."이게 뭐야! 말썽만 피우고."물로 닦아 주며 짜증을 내자 따로도 짜증을 냈다."말썽은 네가 더 부리거든. 만날 친구들이나 놀리고, 선생님한테 거의 매일 혼나거든. 흥!""그렇게 말하면 넌 나쁜 고양이다. 화도 안 내고 닦아 주는데.""네가 더 나쁘거든. 새아빠를 쫓아 내고 싶어하잖아. 엄마는 행복해하는데 넌 네 생각만 하잖아."따로는 내가 아픈 데를 콕 찔렀다. 나는 입술을 삐죽이기만 하고 대꾸를 하지 않았다. 잠자코 수건으로 닦아 준 다음 식탁으로 데려갔다. 모자에 묻은 얼룩도 닦아 주기 위해 모자를 벗기려 했다.p85
기적의 생각 논술 A3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07.01.05
7,800원 ⟶ 7,02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생각 논술』.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시리즈 A3 단계A3 첫째 주 견우와 직녀 읽기 전에 칠월칠석날이면 견우와 직녀는 누구…? 도전 낱말 박사!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하늘나라 일기 어떤 사람들이…? 까치나라 알림글 누구를 뽑을까? 칠월칠석은…? A3 둘째 주 귀지와 코딱지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읽기 전에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낱말과 낱말이 만나서 반갑다, 새 낱말! 낱말 친구 찾기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귀와 코 귀지는 무엇 귀지는 어떻게…? 귀 지킴이 상 코딱지는 무엇? 콧물의 주소 콧물의 편지 A3 셋째 주 반고와 여와 읽기 전에 누가 만든 걸까? 황당 뉴스 스피드 낱말 퀴즈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반고가 만든 세상 반고와 세상 황당 연구실 반고와 여와가 만났다면 무엇이 닮았나? 왜 다를까? 반고와 여와 A3 넷째 주 고모의 결혼식 읽기 전에…… 우리 가족은 누구? 누구의 누구? 낱말 어떻게 쓸까? 반갑다, 새 낱말! 낱말과 낱말 사이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아빠, 우리는…? 엄마,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 고모의 결혼식장에서 할아버지 댁에서 그림 일기 부록 : 독서노트, 학부모가이드 & 모범 답안 ■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높인다! 종종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이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읽기 전에 해야 할 활동』, 『읽는 중에 해야 할 활동』, 『읽고 난 다음에 해야 할 활동』 등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이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단계 발전된 전형을 제시하고 있는데, 독서 과정 속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이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읽고 쓰는 활동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습 독서’라는 새로운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이라 하겠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하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으로부터 작가의 생각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터득하도록 되어 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음으로서, 생각을 글로 옮기는데 여러 가지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며, 역으로 여러 형식의 글에서 작가의 생각을 읽도록 훈련시킨다. ■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는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ㆍ 정보화 사회.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이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이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독서 과정에서 중심 문장을 찾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줄거리 요약이나 주제를 정리해 보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활동들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체계화하고 요약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 『기적의 생각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①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생각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ㆍ 논술 교재이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3학년 수준, B단계는 3~5학년 수준, C단계는 5~6학년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② 1주일에 1편씩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A1 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할 것이다. ③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독서 ㆍ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주장과 생각이 글에 담겨있게 하는 것이다.
어린이 지식 ⓔ 7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김잔디 그림 / 2015.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식플러스인물,위인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김잔디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사회, 과학, 수학, 음악, 미술 등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시켜 구성한 내용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흥미진진하게 읽으면서 교과 학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일곱 번째 도서인 ‘창의적 도전’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사고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인물들을 소개한다.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바꿔 주고, 다르게 생각하도록 영감을 주는 발상의 전환에 관한 이야기 열일곱 편이 담겼다. 멀리서 볼 때와 가까이에서 볼 때 다르게 보이는 이중 그림부터 아무도 기성품을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 예술가가 선택한 것만으로도 예술 작품이라고 외친 사람의 이야기 등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킨 사람들의 새로운 발상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 준다. 1부. 발상의 전화 - 인류 문명의 탄생 01_ 무엇을 그린 걸까? <이중 그림> 02_ 이것도 음악일까? <4분 33초> 03_ 세상을 재치와 익살로 풍자한 <놀라운 능력> 04_ 거꾸로 생각해 보기, <180도의 진실> 05_ 예술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변기> 2부. 열정과 도전 - 쉼 없는 노력, 꿈을 향한 도전 06_ 몸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8분의 아라베스크> 07_ 삶이 시가 되다, <늙은 시인의 노래> 08_ 불행과 행복 사이, 음악이 된 남자, <모차르트> 09_ 최고의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에 대하여> 3부. 시련의 극복 - 삶의 역경, 창조 예술로 승화 10_50년 동안 ‘피너츠’를 연재한 <외톨이의 대성공> 11_눈부신 그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12_ 제주도의 화가 이중섭, <소, 닭, 아이 그리고 가족> 13_ 영혼과 한을 담아 발을 구른다, <플라멩코> 4부. 생각과 변화 - 깨어 있는 생각, 커다란 변화 14_ 사회 참여는 예술가의 책임, <나는 피카소다> 15_ 세상을 깨운 아주 특별한 그림, <빨간 수묵화> 16_ 그림을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 <이 순간을 보는 법> 17_ 누구의 노래일까? <사자가 오늘 밤 잠을 자네>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②경제의 이해>, <③소중한 문화유산>, <④함께 사는 사회>, <⑤꿈과 진로>, <⑥역사와 인물>, <⑦창의적 도전>, <⑧과학과 기술>, <⑨자연과 생태계>, <⑩다양한 가치관>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 <어린이 지식ⓔ>의 일곱 번째 도서인 ‘창의적 도전’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사고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인물들을 소개한다.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바꿔 주고, 다르게 생각하도록 영감을 주는 발상의 전환에 관한 이야기 열일곱 편이 담겼다. 멀리서 볼 때와 가까이에서 볼 때 다르게 보이는 이중 그림부터 아무도 기성품을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 예술가가 선택한 것만으로도 예술 작품이라고 외친 사람의 이야기 등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킨 사람들의 새로운 발상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 준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 출판사 서평 창조는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됨을 알려 준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독특한 발상으로 깜짝 놀랄 만한 것을 만들어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새것을 창조하는 일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부수고 다르게 보고 생각하는 데서 비롯됨을 알려 준다. 전시회에 시중에서 파는 변기를 출품함으로써 예술 작품은 직접 그리거나 만든 것이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왕의 얼굴을 꽃과 열매로 그려서 초상화는 실제 사람과 똑같아야 한다는 기존의 생각을 바꾸고, 공연장의 관객이 만들어 내는 소음도 음악이라는 주장으로 음악 형식의 틀을 깨부순 이야기가 들어 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이 예술에 대한 관념을 바꿔 주고 사람들의 사고의 틀을 바꾸어 새로운 사조를 만들어 냈음을 알려 준다. 삶의 고난이 예술로 승화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삶의 고난이 녹아 있는 예술 작품으로 세상을 감동시킨 이야기를 통해, 시련이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예술 작품으로 승화될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50년 동안 연재된 외톨이 만화가의 삶이 반영된 ‘피너츠’의 이야기, 사람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수백만 개의 점을 찍어 그린 그림으로 새로운 예술 방식을 창조해 낸 조르주 쇠라, 집시들의 한이 담겨 있는 춤 플라멩코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려움 속에서 배운 삶의 지혜가 반영된 예술 작품이 사람들을 감동시킴을 알게 하여 아이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워 준다. 예술의 사회 참여로 사회를 변화시킨 인물을 소개한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어린이들에게 “예술가는 사회 문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예술로써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을 하고 사회 문제를 고발한 인물들을 소개한다. 예술가는 하나의 정치적 인물이라고 말하며 전쟁의 참상을 그린 피카소, 양반들의 권위 의식에 도전장을 내밀며 위선적인 양반의 모습을 그린 신윤복 등 사회를 날카롭게 바라보며 그 속에 숨어 있는 부조리와 문제점을 예술 작품 속에 고발한 이야기가 담겼다. 글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전쟁과 평화, 사회 제도의 불합리 등 사회 문제가 무엇인지, 그에 대한 해결점은 없는지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다르게 생각하도록 영감을 준다 조르주 쇠라는 점묘법으로 신인상파를 창시했고, 피카소는 입체파를 창시했으며, 마르셀 뒤샹은 현대 미술의 신세계를 열었다. 그리고 집시들은 플라멩코를, 모차르트는 그가 꿈꾸던 음악을, 루브 골드버그는 ‘루브 골드버그 장치’를 만들어 냈다. 이들은 모두 어려움 속에서도 또는 다른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도 자신만의 생각을 고집하며 묵묵히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낸 인물들이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했던, 이전에 해왔던 그대로를 답습하기보다 새롭게 보고, 생각하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간 것이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새로운 발상으로 고정 관념을 깨고 새것을 창조한 사람들을 소개한다. 이로써 ‘사물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방식으로 생각할 것인가?’라는 끊임없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꽃과 열매, 곡식으로 그린 초상화는, 가까이에서 보면 분명 옥수수인데 멀리서 보면 귀가 되고, 자세히 보면 복숭아지만 설핏 보면 뺨이 되는 이중 그림이다. 멀리서 보고, 뒤집어 보면 새롭게 나타나는 형체들……. 보기에 따라 달라 보이는 이중 그림을 통해 사물을 보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음악회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지휘자도 연주자도 연주는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킨다. 객석에서는 차츰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기침 소리, 발을 움직이는 소리, 주머니에 손을 넣고 부스럭거리는 소리, 프로그램 안내 책자를 만지는 소리, 거친 숨소리 등. 그런 가운데 4분 33초가 지나자 연주가 끝난다. 이것은 소음의 음악 ‘4분 33초’. 즉, 연주가 아니라 객석의 사람들이 내는 소음이 이 음악회의 음악이라고 한다. 음악에 대한 새로운 발상! 정말 이것도 음악일까? 모차르트는 낮은 신분 때문에 원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할 수 없었고, 악화된 건강과 늘어 가는 빚 때문에 비극적인 삶을 살아야 했다. 그러나 음악만큼은 그에게 한 줄기 빛이었고 희망이었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는 “나만의 음악이 완성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간다.
우리 왕조 이야기
아울북 / 최인수.이동원 지음, 박용석.조환철 그림 /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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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역사,지리최인수.이동원 지음, 박용석.조환철 그림
기존에 나와 있는 역사서들과는 달리 왕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왕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연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이 잡히도록 기획한 책이다. 고구려부터 시작해 고려 왕조까지는 역사적으로 다루어 주면 좋은 왕들을 추려 그 업적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주었고, 조선 왕조는 모든 왕들을 다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 과정을 참고하여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그 배경까지 자세히 서술하였다. 이미 알고 있는 중요한 인물 외에도 당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나 재미있는 사건의 주인공들을 다루고 있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삼국 시대 고구려 제1대 동명성왕 / 제3대 대무신왕 / 제6대 태조왕 / 제9대 고국천왕 / 제11대 동천왕 / 제15대 미천왕 / 제16대 고국원왕 / 제17대 소수림왕 / 제19대 광개토왕 / 제20대 장수왕 / 제25대 평원왕 / 제26대 영양왕 / 제28대 보장왕 백제 제1대 온조왕 / 제4대 개루왕 / 제8대 고이왕 / 제11대 비류왕 / 제13대 근초고왕 / 제15대 침류왕 / 제18대 전지왕 / 제21대 개로왕 / 제24대 동성왕 / 제25대 무령왕 / 제26대 성왕 / 제30대 무왕 / 제31대 의자왕 신라 제1대 박혁거세 / 제4대 탈해왕 / 제13대 미추왕 / 제17대 내물왕 / 제19대 눌지왕 / 제20대 자비왕 / 제22대 지증왕 / 제23대 법흥왕 / 제24대 진흥왕 / 제26대 진평왕 / 제27대 선덕왕 / 제29대 태종 무열왕 통일 신라와 발해 통일 신라 제30대 문무왕 / 제31대 신문왕 / 제33대 성덕왕 / 제38대 원성왕 / 제42대 흥덕왕 / 제48대 경문왕 / 제49대 헌강왕 / 제51대 진성왕 / 제56대 경순왕 후삼국 궁예 / 견훤 발해 제1대 고왕 / 제2대 무왕 / 제3대 문왕 / 제10대 선왕 고려 제1대 태조 / 제4대 광종 / 제6대 성종 / 제7대 목종 / 제8대 현종 / 제11대 문종 / 제16대 예종 / 제17대 인종 / 제18대 의종 / 제20대 신종 / 제23대 고종 / 제24대 원종 / 제25대 충렬왕 / 제31대 공민왕 / 제32대 우왕 / 제34대 공양왕 조선 제1대 태조 / 제2대 정종 / 제3대 태종 / 제4대 세종 / 제5대 문종 / 제6대 단종 / 제7대 세조 / 제8대 예종 / 제9대 성종 / 제10대 연산군 / 제11대 중종 / 제12대 인종 / 제13대 명종 / 제14대 선조 / 제15대 광해군 / 제16대 인조 / 제17대 효종 / 제18대 현종 / 제19대 숙종 / 제20대 경종 / 제21대 영조 / 제22대 정조 / 제23대 순조 / 제24대 헌종 / 제25대 철종 / 제26대 고종 / 제27대 순종≪우리 왕조 이야기≫는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재미있는 역사책을 기획하면서 나온 첫 번째 책입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역사서들과는 달리 왕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왕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연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이 잡히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또한 이 책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왕과 관계 있는 인물들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자녀와 함께 사극을 많이 시청합니다. 가족 드라마로 제격이기도 하지만 역사 상식을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같은 인물이어도 배역을 다른 배우가 맡으면 같은 인물인 줄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간격만 메워도 아이들의 역사 상식은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이를 위해 다른 역사책들이 역사적 사건 위주로 쓰여진 것과는 달리 ≪우리 왕조 이야기≫는 인물 위주로 구성하였습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중요한 인물 외에도 당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나 재미있는 사건의 주인공들을 다루고 있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과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우리 왕조 이야기≫를 다른 역사책보다 먼저 읽기를 권합니다. 재미있게 역사 흐름을 이해하고, 그 위에 다른 책으로 살을 붙인다면 아마 훌륭한 역사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한국사의 흐름이 잡힙니다 왕의 가계도만 알아도 역사의 흐름이 잡히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은 이 흐름도 어려워합니다. 역사 관련 단행본들이 모든 왕을 다루지 않고 중요한 역사적 사실만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사 드라마를 많이 보는 데도 어린이들의 역사적 안목이나 지식은 크게 성장하지 않았고, 모르는 것 투성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보고 부모님들은 역사 드라마를 보고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 걱정하시지요. 이는 아이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중요한 역사적 사실 위주로 공부하고, 연대기적 접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아시다시피 역사는 흐름입니다. 그렇다고 역사책 몇 권을 읽는다고 흐름이 잡히지는 않지요.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또 좋아할 만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들이 이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흥미 위주의 사건에 재미있어 하면 걱정스러워 하시는데, 이런 것들이 모이고 모이면 역사가 되고 흐름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 <우리 왕조 이야기>는 그런 흐름을 잡는 데 더없이 좋은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구려부터 시작해 고려 왕조까지는 역사적으로 다루어 주면 좋은 왕들을 추려 그 업적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주었고, 조선 왕조는 모든 왕들을 다 다루어 주었습니다. 부모님들과 사극을 볼 때 도움이 될 만한 인물들도 가능한 다 다루었습니다. 역사 공부의 첫 단추로 딱 알맞은 책입니다 고조선 이후 우리 역사로 자리 잡은 전 왕조를 대항목으로 잡아 그 왕조의 임금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춰 서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앞에서 다룬 왕과 뒤에서 다루는 왕이 어떤 가계도를 이루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는 어떤 동질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어 내려가면서 전체적인 틀 속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 과정을 참고하여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그 배경까지 자세히 서술하였습니다. 역사는 결과만 외우게 되면 정말 방대하고 어려운 과목입니다. 하지만 그 원인을 곰곰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오히려 외울 것이 별로 없는 과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왕조 이야기>를 먼저 읽고 역사 교과서를 읽는다면 어린이들의 학습 효과는 2배, 3배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탕으로 중국이나 세계사 이야기도 실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냥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흥미 위주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부담을 갖고 다가서지 말고, 소화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읽다 보면 저절로 역사 상식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비밀의 화원
아이세움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이규민 엮음, 박승원 그림 / 2006.02.01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이규민 엮음, 박승원 그림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한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1910년부터 1911년까지 '아메리칸 매거진'에 연재된 은 오늘 날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의 대표작으로 사랑받고 있다. 작가가 실제로 머물렀던 '로즈 가든'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탄생한 작품으로, 메리 같은 어린아이들이며 여러 동식물에 대한 세심한 관찰을 바탕으로 했다. 돌처럼 딱딱한 마음을 가진 소녀 '메리'는 비밀의 화원에서 '디컨'을 만나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항상 침대에 누워 있어야만 하는 콜린은 자신이 어른이 되기 전에 죽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메리와 디컨은 이런 콜린을 '비밀의 화원'으로 인도한다. 10년 동안 잠자고 있던 비밀의 화원에서 콜린은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까?<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고집통이 메리 아가씨 2장 미셀스웨이트의 이상한 사람들 3장 누군가 울고 있어 4장 붉은가슴울새가 가르쳐 준 비밀의 화원 5장 하늘을 담은 눈동자, 디컨 6장 어린 독재자, 콜린 7장 콜린의 발작 8장 콜린, 두 발로 서다 9장 커튼을 젖히면 10장 크레이븐 씨, 화원의 문을 열다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아이
웅진주니어 / 손유침 지음, 국제문화 옮김, 이형진 그림 / 2010.11.11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손유침 지음, 국제문화 옮김, 이형진 그림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10권. 총 10편의 자연과 과학 속에 있는 과학 원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꽃병이 깨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물이 얼어서 꽃병이 깨진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가 얕은 물에 빠졌지만 소금이 녹지 않은 이야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가득하다.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1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2 - 문명과 철: 인류 문명의 핵심, 철 누가 꽃병을 깼을까? 소금을 진 당나귀의 잔꾀 - 물의 순환: 생명을 살리는 물 당나귀의 최신식 무기 요술쟁이 물감 항아리 - 가청 주파수: 동물이 듣는 소리, 사람이 듣는 소리 천하장사 아기 토끼 나와라, 원심력! 나사못의 지혜 못말리는 트럭 - 생활 속 과학: 생활 속에 숨은 과학 원리 숙제도우미 이 책에는 총 10편의 자연과 과학 속에 있는 과학 원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철과 나무의 장단점과 소리의 데시벨, 색의 혼합, 지렛대의 원리 등 아이들이 알아두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호기심을 기를 수 있다. 꽃병이 깨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물이 얼어서 꽃병이 깨진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가 얕은 물에 빠졌지만 소금이 녹지 않은 이야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가득하다."야, 트럭아! 조금만 가면 가구점이야. 제발 속도 좀 줄여!" 트럭은 가구들의 아우성은 들은 체도 하지 않고 달려오던 기세대로 앞으로 내달렸답니다. 그리고 트럭이 가구들에게 말했어요. "무얼 겁내는 거야? 상점에 다다르면 자연히 멈출 텐데."'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트럭은 급정거를 했습니다. 적지 않은 가구들이 관성 때문에 운전석 위를 넘어 앞쪽으로 우르르 쏟아져 내렸답니다.- '못 말리는 트럭' 중에서
어린이 지식 ⓔ 8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 2015.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식플러스자연,과학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8권 ‘과학과 기술’은 과학과 기술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열여덟 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류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기술을 발달시켜 온 덕분이다. 이 책에서는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도구는 없을까?’, ‘우주의 별들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와 같이 궁금증을 풀어 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왜?’, ‘어떻게?’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흥미롭게 보여 주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1부. 과학의 발견 - 아이디어, 과학의 세계를 열다 01_ 더 편리하게, 더 간단하게 <아이디어 그리고 아이디어> 02_ 높이 더 높이 <100층을 오르기까지> 03_ 편리하고 밝고 따뜻한 <전기가 나에게 오기까지> 04_ 빛의 속도로 퍼져 나가는 <전파의 세계> 05_ 사람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적절한 기술> 2부. 과학과 변혁 - 초고속 통신, 더 가까이 더 빠르게 06_ 편리하고 유용한 정보 공유, <커뮤니티 매핑> 07_ 굿바이! PC 통신, <디지털 수몰민> 08_ 2G휴대 전화, 함께해 줘서 <고마워> 09_ 웹 표준화 운동의 선구자, <대한민국 네티즌 1%> 3부. 과학과 꿈 - 하늘을 향한 꿈, 더 높이 더 멀리 10_ 하늘의 별을 따다, <소년과 행성 X> 11_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경험, <달의 뒤편으로 간 남자> 12_ 우주의 비밀을 밝힌 열쇠, <리비트 법칙> 13_ 하늘을 나는 꿈과 함께 <박쥐 날다> 4부. 과학과 생명 - 과학의 기본, 사람이 주인이다 14_ 다이어트의 필수 체크 요소, <칼로리> 15_ 우리 몸을 지켜 주는 <혈액> 16_ 희생정신으로 인류애를 보여 준 <잊혀진 이름들> 17_ 지뢰를 제거하러 굴러간다, <소년의 장난감> 18_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하는 <천사와 악마>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②경제의 이해>, <③소중한 문화유산>, <④함께 사는 사회>, <⑤꿈과 진로>, <⑥역사와 인물>, <⑦창의적 도전>, <⑧과학과 기술>, <⑨자연과 생태계>, <⑩다양한 가치관>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 <어린이 지식ⓔ>의 여덟 번째 도서인 ‘과학과 기술’은 과학과 기술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열여덟 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류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기술을 발달시켜 온 덕분이다. 이 책에서는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도구는 없을까?’, ‘우주의 별들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와 같이 궁금증을 풀어 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왜?’, ‘어떻게?’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흥미롭게 보여 주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일상에서 ‘왜?’라는 질문을 만났을 때 해결책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것이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 출판사 서평 발명은 아이디어에 아이디어를 덧붙여가는 과정임을 알려 준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은 과학의 발달 과정을 들려주어 아이들의 과학적 잠재력을 깨워 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을 알려 준다. 청소기에 걸레를 끼워 만든 스팀 청소기,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해 만든 엘리베이터, 전신기나 소리를 전달하는 기기에서 힌트를 얻어 발명한 전화기 등 이전에 있던 것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 더 발전된 것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위대한 발명도 처음에는 일상적인 발견에서 출발했음을 알게 되고 주변의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꿈을 향한 무모한 도전이 과학 발전의 원동력임을 알게 한다 ‘하늘을 날고 싶다’, ‘하늘 높이 건물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은 비행기나 고층 건물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누구도 실제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 하지만 꿈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이루어 내는 굉장한 힘이 있다. 좋아하는 별을 매일 관찰하다가 명왕성을 발견한 클라이드 톰보, 별을 세고 또 세다 별의 밝기와 거리를 알 수 있는 리비트 법칙을 발견한 헨리에타 리비트,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 하나로 무모하게 도전해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도전 정신이야말로 깜짝 놀랄만한 것을 만들어 내는 힘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인류애가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느끼게 한다 가난한 노동자들이 최저 비용으로 필요한 열량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칼로리를 만든 윌버 애트워터, 헬리코박터 균을 직접 마시고 위염의 원인을 찾아낸 배리 마셜, 스스로 몸에 맘마 독을 주사해 독의 치사량을 알아낸 아이겐베르거 등의 이야기에서 인류애가 얼마나 큰일을 해낼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어린이들은 그들이 ‘왜’, ‘어떻게’ 그런 일을 해낼 수 있었는지 알게 되면서 인류를 위해 자신도 무언가 하고야 말겠다는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의 발전 뒤에 따르는 책임을 생각해 보게 한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은 과학의 발달로 갈수록 편리해진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게 한다. 스위치만 누르면 어디서든 전기가 들어오는 생활을 비롯해 스마트폰 하나로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고, 100층을 몇 분 만에 오르내릴 수 있는 등 사람들의 생활은 더할 수 없이 편리해지고 있다. 그런데 과학의 발달 뒤에는 그만큼 부작용도 뒤따르게 마련이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에서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생긴 환경 문제와 위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기가 만들어지면서 생기는 폐기물이나 전력을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의 피해 등을 가르쳐 주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전기나 물 등을 함부로 쓰지 않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태도를 갖도록 해 준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엘리베이터의 발달에 따라 건물이 높아졌다. 사다리를 만들어 한 발씩 위로 올라갔던 원시 시대부터 100층을 몇 분 만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지기까지 수만 년의 시간이 걸렸다. 편리한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지게 된 놀라운 역사를 알아보고, 어떤 일이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했을 때 사령선에 남아 달의 궤도를 비행했던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그는 아폴로 11호의 사령선 조종사였기 때문에 달에는 내리지 못했다. 달에 직접 착륙하는 영광은 누릴 수 없었지만 마이클 콜린스만이 특별하게 경험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만의 특별한 경험을 알아본다. 위염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박테리아를 마시고, 병의 전염 경로를 알기 위해 환자가 토해 낸 것을 먹고, 진드기의 전염성을 알아보기 위해 귓속에 진드기를 키운 과학자. 희생정신으로 인류애를 보여 준,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실험을 한 과학자들! 생명의 위험을 무릅쓴 과학자들의 인류애를 알아본다.
어린이 지식 ⓔ 9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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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자연,과학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9권 ‘자연과 생태계’는 생태계의 신비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 열여덟 편을 소개해,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의 과학적 탐구력을 키워 준다. 바닷속의 신비, 흙의 마법, 동물들의 비밀 등 자연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으며, 동물원이 생긴 이야기, 우리나라 자생 식물의 학명에 얽힌 이야기, 참새가 중국에서 사라질 뻔했던 사건 등을 흥미롭게 들려주면서 동식물의 생존 법칙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리고 끊임없이 제기하는 “왜?”,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면서 깊이 있는 자연 탐구는 물론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깨닫게 한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1부. 자연의 신비 - 신비로운 생태계의 비밀 01_ 식물의 이동, 02_ 앗, 식물을 먹고 먹고 03_ 날지는 못하지만 04_ 깊은 바닷속 생명체의 삶, 05_ 지구 최고의 마법사, 06_ 생명 어디에나 있는 2부. 공생하는 자연 - 서로 도우며 더불어 살다 07_ 너무 의존적인 공생, 08_ 놀라운 능력, 09_ 꿀벌들의 언어, 10_ 산호, 아주 특별한 3부. 생태계의 변화 - 사람의 발자국에 멍드는 자연 11_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 12_ 사라져 가는 13_ 우리 곁에 늘 있었던 14_ 그대로 머물러 주길 4부. 자연과 인간 - 자연을 바라보는 다른 생각 15_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의 16_ 좀처럼 바꿀 수 없는 17_ 자연을 위한 그들의 고민, 18_ 우리가 찾고 지켜야 할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가 나왔다. EBS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는 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시리즈는, , , , , , , , , , 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의 아홉 번째 도서인 ‘자연과 생태계’는 생태계의 신비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 열여덟 편을 소개해,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의 과학적 탐구력을 키워 준다. 바닷속의 신비, 흙의 마법, 동물들의 비밀 등 자연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으며, 동물원이 생긴 이야기, 우리나라 자생 식물의 학명에 얽힌 이야기, 참새가 중국에서 사라질 뻔했던 사건 등을 흥미롭게 들려주면서 동식물의 생존 법칙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리고 끊임없이 제기하는 “왜?”,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면서 깊이 있는 자연 탐구는 물론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깨닫게 한다. 출판사 서평 생태계에서 동식물의 생존의 법칙을 배운다 는 동식물들이 살아가기 위해 서로 싸우며 경쟁하고,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 잡아먹고 먹히는 관계 속에서 유지되는 생태계의 오묘한 법칙도 발견하게 해 준다. 다람쥐가 겨울 먹이로 땅속에 숨겨 두었다가 찾지 못한 도토리가 숲을 이루는 이야기, 한자리에 서서 아무 반항도 못할 것 같지만 너무 먹히면 독을 내뿜어 동물을 공격하는 식물 이야기, 쇠뿔아카시아의 가시 안에 살면서 쇠뿔아카시아를 위협하는 것들을 모두 물리쳐 주는 개미의 이야기 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생태계가 유지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주변의 동식물을 예사로 보지 않고 자세히 관찰하는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아끼고 보존하려는 노력이 자연을 지킨다 동물원이 생긴 이야기, 참새가 지구에서 사라질 뻔했던 사건, 우리나라의 자생 식물에 일본 이름이 들어가게 된 사연, 차츰 육지가 되어 가는 우포 이야기 등 사람들의 이기심과 무지에서 비롯된 생태계 파괴나 자연과 인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실려 있다. 동물원 이야기는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서 동물들에게 안겨 주고 있는 고통을 동물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게 하고, 일제 강점기에 등록된 우리 식물의 학명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은 자생 식물을 하나라도 잘 알고 보호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동물, 식물, 자연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우리 강산에 더불어 살고 있는 귀한 동식물을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생각하게 해 줄 것이다. 생태계의 법칙에서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를 배운다 인간은 스스로가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지구는 다양한 동식물들과 자연 모두의 것이다. 동물, 식물, 자연이 살아 있지 못하면 사람들도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다. 사람과 자연은 함께 사는 동반자이고 서로 도와주고 지켜줘야 할 친구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변의 동물과 식물, 자연에 대해 이해하게 되면 우리가 왜 자연을 지켜 주고 보호해 주어야 하는지, 늪을 보살펴야 하고, 참새를 지켜 줘야 하고, 흙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까닭을 알게 될 것이다. 나아가 자연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런 관심과 행동이 자연을,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켜낼 것이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사람들과 동물들은 식물을 먹고 산다. 식물은 아무 힘없이 그냥 먹히고 당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식물도 소리 없이 저항을 하고 공격을 한다. 자신을 지나치게 먹어대는 동물을 공격하는 것이다. 식물이 어떻게 공격하며 자신을 지켜 내는지 알아본다. ‘철새들은 자신이 살던 곳을 기억해 멀리까지 찾아오는 능력이 있다. 대신 찾아왔다가 살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해 떠난 경우 그 또한 기억해 다시 그곳을 찾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철새가 머무르지 못하는 땅은 사람도 살 수 없는 땅이라고 한다. 중간 기착지인 낙동강 습지에 도착한 두루미를 통해 철새 도래지의 보존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 본다. 세계 각지의 여러 동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곳에 평화롭게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이는 동물원. 하지만 대부분의 동물들은 드넓은 야생에서 마음껏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살다가 잡혀 온 신세이다. 마음껏 달려 볼 수도, 도망갈 수도 없는 비좁은 우리에 갇힌 동물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본 동물원 이야기를 들어 보자.
어린이 지식 ⓔ 10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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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교양,상식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10권 ‘다양한 가치관’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열일곱 편을 소개해, 안목을 키워 주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게 해 준다. 하지만 책 속에서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한다.’라는 정의를 내리지는 않는다. 다만, 이런저런 다양한 삶을 소개하면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1부. 가치 - 가치를 찾아서 01_ 새로운 생각·새로운 조리법, <해바라기 식당> 02_ 사물을 다시 보기, <토스터를 위하여> 03_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라, <행복한 오타쿠> 04_ 내가 직접 짓는 <우리 집> 05_ 여행자들을 안내하는 <그곳을 다녀간 사람들> 2부. 교육 - 교육에 대한 다른 생각 06_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시험의 목적> 07_ 글쓰기가 아닌 <글짓기하지 마세요> 08_ 방학의 목적, <만히 놀도록 하십시오> 09_ 더 나은 교육을 위한 <핀란드의 실험, 더 많은 차별> 3부. 사회 - 사회에 대한 다른 생각 10_ 이웃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가이드라인> 11_ 갈등과 편견을 요리하는 <컨플릭트 키친> 12_ 내 친구를 이해하는 <오늘의 급식> 13_ 너에게 모두 말하고 싶어, <엘리자> 4부. 삶 - 삶에 대한 다른 생각 14_ 반드시 지켜야 할 <적절한 거리> 15_ 나를 죽이는 <욕의 반격> 16_ 내 삶의 영화, <해피엔딩을 꿈꾸며> 17_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열심히, 정성을 다해>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⑩-다양한 가치관>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②경제의 이해>, <③소중한 문화유산>, <④함께 사는 사회>, <⑤꿈과 진로>, <⑥역사와 인물>, <⑦창의적 도전>, <⑧과학과 기술>, <⑨자연과 생태계>, <⑩다양한 가치관>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 ⑩-다양한 가치관> <어린이 지식ⓔ>의 열 번째 도서인 ‘다양한 가치관’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열일곱 편을 소개해, 안목을 키워 주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게 해 준다. 하지만 책 속에서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한다.’라는 정의를 내리지는 않는다. 다만, 이런저런 다양한 삶을 소개하면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재료부터 직접 구해서 토스터를 만든 사람,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 행복한 오타쿠, 미디어로 접했던 이상한 나라들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자 하는 컨플릭트 키친 등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생겨나는지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갖게 한다. 이를 통해 선입견에 얽매이지 않고 세상을 폭넓게 바라볼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준다. <어린이 지식ⓔ ⑩-다양한 가치관> 출판사 서평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유연한 사고력을 길러 준다 <지식ⓔ ⑩-다양한 가치관>에는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해서 사회 부적응아처럼 보이지만 그 일과 관련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있는 오타쿠, 차별 교육을 통해 평등 교육을 이루어 낸 핀란드의 거꾸로 가는 교육, 미디어에서 말하는 이상한 나라의 음식을 팔면서 그 나라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과 문화를 소개하는 컨플릭트 키친 등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주는 교훈을 통해 아이들은 ‘오타쿠는 모두 이상한 사람이야.’, ‘다른 나라에서 온 아이는 나랑 아주 다른 사람일 거야.’, ‘쿠바는 사회주의라고 했어. 아주 이상한 나라겠지.’ 등의 단편적인 생각을 하기보다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유연한 사고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청소년기에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 가치관이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일을 결정하고 판단할 때 필요한 믿음과 신념이다. 이런 가치관을 세우는 데는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의지와 태도가 꼭 따라야 한다. 청소년이 되어서도 모든 일을 부모에게 의지한 채 스스로 자기 일을 하지 못한다면 부모로부터 자립을 할 수 없음은 물론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어린이 지식ⓔ ⑩-다양한 가치관>에서는 사회에 대해 다르게 보고 이해하는 것을 비롯해 나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자기 일은 자기 스스로 해내는 것은 기본이고, 부모로부터 자립하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밀착돼 있는 부모와 적절한 거리가 필요하고, 친구 사이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거리를 지켜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도전이 되는 것을 마음에 새긴다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당당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할 줄 아는 분별력을 길러 준다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려면 바람직한 일, 옳고 그른 일,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별하는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어린이 지식ⓔ ⑩-다양한 가치관>에는 재난 보도 시 피해자와 그 가족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도록 정한 가이드라인,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를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한 오늘의 급식, 욕을 하면 내가 먼저 상처를 받는다는 욕의 반격 등 분별력을 길러 줄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할 일을 알고,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갈 줄 아는 자기 주관이 뚜렷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해바라기 식당>은 태양을 따라 이동하며 요리하면서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조리법을 소개하는 이야기. 알루미늄으로 만든 태양열 조리기를 가지고, 태양열만으로 자연 재료의 맛과 영양을 살리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식당을 만들어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 내는 이야기를 들어 본다. <행복한 오타쿠>는 한국인 이종호와 박현복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제작사에서 실시하는 이벤트에 참여한 이야기. 그 이벤트는 4개국의 <에반게리온> 행사장을 돌며 도장을 받아 오는 것.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떠난 여행의 결과는 어땠을지 알아본다. <컨플릭트 키친>은 미국 시내 한복판에 문을 열고 6개월마다 다른 나라 간판을 내건 간이식당 이야기. 이 식당에서는 쿠바, 이란, 아프가니스탄, 북한 등 언론 보도를 통해 세상에 부정적으로 알려진 나라들의 음식을 팔고, 그 나라의 문화를 소개한다. 컨플릭트 키친을 열고 이 나라들을 소개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세계여행 미로찾기
다정다감 / 하라 코우헤이 (지은이) /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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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예술,종교하라 코우헤이 (지은이)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재밌는 그림을 보며 한 번, 미로를 따라가며 전 세계의 유명한 관광지들을 보고 배우며 또 한 번, 마지막으로 숨어 있는 고양이와 동물들을 그림 속에서 찾으며 다시 한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거기에 더해 그 나라의 수도가 어디인지, 무엇이 유명한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미국 6 브라질 8 일본 10 중국 12 인도 14 인도네시아 16 이집트 18 남아프리카 공화국 20 오스트레일리아 22 영국 24 프랑스 26 스위스 28 정답 30 각 나라의 기본 정보 36고양이 코코를 찾아 지구 곳곳을 여행해요! 기르던 고양이 코코가 갑자기 집을 나갔어요. 코코는 전 세계 여러 국가들을 돌아다니면서 계속해서 도망칠 거예요. 세계 곳곳의 미로를 풀면서 코코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의 관광 명소로 된 미로를 돌아다니고,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고양이 코코를 비롯해서 200개가 넘는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코코가 다니는 곳은 총 12개 나라들의 유명한 장소들이에요. 코코가 다니는 곳을 따라 전 세계를 그림 속에서 여행하고 다양한 나라들의 정보를 재밌게 배워 봐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지구를 한 바퀴 돈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미로를 따라 전 세계 12개국의 유명 관광 명소를 여행하고, 숨은 그림을 찾아보자! <세계여행 미로찾기>는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재밌는 그림을 보며 한 번, 미로를 따라가며 전 세계의 유명한 관광지들을 보고 배우며 또 한 번, 마지막으로 숨어 있는 고양이와 동물들을 그림 속에서 찾으며 다시 한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거기에 더해 그 나라의 수도가 어디인지, 무엇이 유명한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미국의 할리우드와 나이아가라 폭포, 브라질 아마존 강과 구세주 그리스도상, 그 외에도 일본,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이집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프랑스, 스위스까지. 총 12개 나라를 돌아다니며 미로를 나아가고, 그 나라에 사는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세계여행 미로찾기>를 통해 두뇌 개발과 상상력 발달은 물론, 모르는 나라에 대한 모험심과 세계에 대한 호기심까지 쑥쑥 자라날 겁니다.
겨레의 큰사람 김구
창비 / 신경림 지음, 정병례 그림 / 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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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인물,위인신경림 지음, 정병례 그림
사이언스 업 Science Up : 진화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박순구 그림, 원정혜 감수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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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곰돌이 co. 글, 박순구 그림, 원정혜 감수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5권 '진화' 편에는 어린이들이 진화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최초 생명체인 박테리아의 출현, 생물들의 폭발적 증가인 캄브리아기 대폭발, 갑작스런 대멸종, 인류의 출현과 문명의 발달 등 지구 생명체의 진화 과정이 모두 들어 있다.1. 침팬지가 인간의 조상이라고? -11 생명의 나무 지식 돋보기① 진화란 생물계의 역사 2. 박테리아에서 생명체가? -35 박테리아의 출현, 지구의 나이, 화석 지식 돋보기② 오랜 역사를 가진 지구 3. 지구에 생물이 우글우글! -61 캄브리아기 대폭발, 물에서 육지로의 진출 지식 돋보기③ 생물의 폭발적 증가, 고생대 4. 대멸종이 온다면? - 87 페름기 대멸종 지식 돋보기④ 생물들의 사라짐, 대멸종 5.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 111 공룡과 포유류의 진화 지식 돋보기⑤ 공룡의 전성기, 중생대ㆍ포유류가 살아남는 법 6.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진화 - 135 생물의 공진화 지식 돋보기⑥ 식물의 진화ㆍ포유류의 전성기, 신생대 7. 나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159 인류의 진화, 여러 가지 인간 종 지식 돋보기⑦ 인류의 시대 8. 세상 모든 것은 진화한다 -185 문화와 문명의 진화 지식 돋보기⑧ 인간에 의한 문명의 진화 * 체험 학습을 떠나요! - 200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고성공룡박물관교과서와 함께 읽는 아이세움 만화 백과 SCIENCE UP!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도 UP! 기초 상식에서 어려운 개념까지 지식도 UP! '사이언스 업 진화'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진화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입니다.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어린이들이 진화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최초 생명체인 박테리아의 출현, 생물들의 폭발적 증가인 캄브리아기 대폭발, 갑작스런 대멸종, 인류의 출현과 문명의 발달 등 지구 생명체의 진화 과정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 교과 연계 100%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진화에 관련된 내용을 모아서 담았습니다. 내용이 하나로 연결되어 지식의 체계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선행 학습도 가능합니다. 3학년 2학기 2. 동물의 세계 4학년 2학기 2. 지층과 나이 5학년 1학기 4. 작은 생물의 세계 6학년 1학기 4. 생태계와 환경 중학교 1학년Ⅳ.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 ▶ 백과사전만큼의 방대한 정보를 한 권에! 백과사전의 정보에 맞먹는 넓고 깊은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생명의 뿌리에서 시작하여 문명의 진화까지, 기초 지식에서 출발하여 어려운 개념까지 담겨 있으므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충분합니다. ▶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관련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오류가 없는 정확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내용은 물론 최근의 연구 내용까지 추가하여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 UP! ‘진화’라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만화라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빠져서 읽다 보면 어느새 많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체 만화로 그렸다고 모두 같은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그림체와 색감에 질적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이언스 업 진화'는 전문 만화가가 그린 유려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심미안을 높여 줍니다. 정보만 담은 학습만화에서 한발 더 나아간, 그림까지 아름다운 학습만화를 만나 보세요! ▶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을 담은 정보 페이지 정보 페이지에서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보다 깊은 지식의 길로 안내합니다. 인터넷에는 없는 생생한 정보는 숙제를 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학습으로 마무리! 책의 맨 뒤에는 주제와 관련된 체험 학습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체험 학습 장소 소개, 관람 시간과 이용료 등 자세한 이용 정보를 실었으며 체험한 내용을 보고서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말이나 겨울 방학에 체험 학습을 갈 때 꼭 챙겨 가세요! 아프리카 밀림에 사는 타잔은 침팬지가 인간의 조상이라는 소문을 때문에 전전긍긍합니다. 침팬지 치타가 이제 자신을 부하가 아닌 할아버지로 대접해 달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확실한 답을 듣기 위해 타잔의 천지만물을 모두 알고 있다는 사막의 박천지 박사에게 달려가지만 박사는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타잔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때 사막에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커다란 배를 타고 누군가 나타납니다. 바로 진화론의 선구자 다윈! 이렇게 모인 타잔과 치타, 박천지 박사와 구미호 조수, 다윈은 얼떨결에 진화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길에 오릅니다. 과연 타잔의 궁금증은 해결이 될까요? 설마 치타를 할아버지로 모셔야 하는 걸까요? 생명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에 함께해 주세요!
사이언스 업 Science Up : 날씨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박순구 그림, 장근일 감수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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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곰돌이 co. 글, 박순구 그림, 장근일 감수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날씨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다.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어린이들이 날씨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날씨와 기후의 차이, 기상 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인 태양, 지구를 감싸고 있는 대기, 바람, 물의 순환, 이상 기후 등 날씨에 대한 모든 지식이 들어 있다. 1. 날씨의 정체는? - 11 바람과 구름의 탄생 지식 돋보기① 닮은 듯 다른 날씨와 기후, 날씨의 주범은 바로 태양! 2. 바람이 태어나는 곳? - 27 바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코리올리 효과, 여러 가지 바람 지식 돋보기② 공기가 만들어 내는 바람 3. 모두 날려 버리는 무서운 바람 - 49 토네이도와 태풍 지식 돋보기③ 모든 것을 쓸어 버리는 바람, 지구에 부는 여러 가지 바람 4. 날씨의 시작과 끝은 물 - 73 구름과 비, 물의 순환, 해류, 구름의 종류 지식 돋보기④ 물의 순환과 구름 5. 물의 힘을 보여 줄까? - 95 허리케인, 홍수, 해일 지식 돋보기⑤ 많아도 탈, 적어도 탈, 물! 6. 너무 무더운 여름은 곤란해 - 113 천둥과 번개, 적도 무풍지대 지식 돋보기⑥ 참을 수 없는 더위 7. 너무 추운 겨울도 곤란해 - 129 계절과 태양 고도, 무서운 추위, 폭설과 눈사태 지식 돋보기⑦ 지구를 움직이는 힘, 추위 8. 이상한 기후들- 145 지구 온난화, 엘니뇨와 라니냐 지식 돋보기⑧ 지구의 운명을 바꾸는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가 부르는 재앙 * 카이의 일기 예보 - 170 * 체험 학습을 떠나요! - 180 - 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 서울시민안전체험관, 영화 [이 책의 특징] ▶ 교과 연계 100%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날씨에 관련된 내용을 모아서 담았습니다. 내용이 하나로 연결되어 지식의 체계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선행 학습도 가능합니다. 3학년 1학기 4. 날씨와 우리 생활 4학년 1학기 4. 모습을 바꾸는 물 5학년 1학기 1. 지구와 달 6학년 1학기 3. 계절의 변화 중학교 3학년 Ⅳ. 대기의 성질과 일기 변화 ▶ 백과사전만큼의 방대한 정보를 한 권에! 백과사전의 정보에 맞먹는 넓고 깊은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날씨와 기후의 차이 등 기초 지식에서 출발하여 대기, 바람, 물의 순환 등 어려운 개념까지 담겨 있으므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충분합니다. ▶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관련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오류가 없는 정확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내용은 물론 최근의 연구 내용까지 추가하여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 UP! ‘날씨’라는 다소 막연한 주제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빠져서 읽다 보면 어느새 우주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체 만화로 그렸다고 모두 같은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그림체와 색감에 질적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는 전문 만화가가 그린 유려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심미안을 높여 줍니다. 정보만 담은 학습만화에서 한발 더 나아간, 그림까지 아름다운 학습만화를 만나 보세요! ▶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을 담은 정보 페이지 정보 페이지에서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보다 깊은 지식의 길로 안내합니다. 인터넷에는 없는 생생한 정보는 숙제를 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3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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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수업 시간에 그림으로 사물이나, 시설, 행동 등을 알려 주는 픽토그램에 대해 배운 뒤, 파토쌤 연구실에 찾아간다. 파토쌤은 재밌는 픽토그램을 소개하며, 동물들은 다양한 표현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방귀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캐나다, 스코틀랜드, 덴마크, 스웨덴 연구팀은 청어가 위험 상황을 알리기 위해 방귀를 뀐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이그노벨 생물학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물고기는 부레를 진동시켜 나오는 음파로 의사소통을 한다. 개미는 페로몬을 내뿜어 정보를 전달하고, 벌을 춤을 춰서 먹이가 있는 곳을 알린다. 또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사람들이 만든 픽토그램과 다양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을 알아본다.01 어디가 제일 아파? - 무조건 피해야 하는 고통 유발 곤충들 02 곤충학자들도 벌벌 떠는 생명체는? - 곤충인 듯, 곤충 아닌 곤충 같은 것! 03 고양이를 기를 때 일어날 수 있는 일 - 사랑스런 고양이도 신경쓸 게 있어! 04 내가 소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 동물에게도 복지가 필요해! 05 똥에서 커피를 얻는다고? - 상 받은 똥 다 모여! 06 손가락을 꺾으면……? - 손가락 꺾기의 진실 07 블랙캡 기사의 뇌 - 햄, 내 기억력을 부탁해! 08 방귀로 말한다고? - 동물은무엇으로 소통할까? 09 털이 난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평화를 지키는 수염 10 맵지 않은 고추가 있다고? - 과학으로 보기 좋고 맛도 좋게!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폭소 유발 과학서! 동물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황당하지만 궁금한 질문들을 파헤치다!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수업 시간에 그림으로 사물이나, 시설, 행동 등을 알려 주는 픽토그램에 대해 배운 뒤, 파토쌤 연구실에 찾아간다. 파토쌤은 재밌는 픽토그램을 소개하며, 동물들은 다양한 표현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방귀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캐나다, 스코틀랜드, 덴마크, 스웨덴 연구팀은 청어가 위험 상황을 알리기 위해 방귀를 뀐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이그노벨 생물학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물고기는 부레를 진동시켜 나오는 음파로 의사소통을 한다. 개미는 페로몬을 내뿜어 정보를 전달하고, 벌을 춤을 춰서 먹이가 있는 곳을 알린다. 또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사람들이 만든 픽토그램과 다양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을 알아본다. 아주 사소하지만 궁금한 질문을 생물학적 관찰로 접근하다! 곤충에게 쏘이거나 물리면 어느 부위가 가장 아플까? 곤충학자들도 무서워서 벌벌 떨게 만드는 생명체는 과연 무엇일까? 고양이를 기르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이름 있는 소가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한다? 똥으로 커피는 물론 바닐라 향과 소시지까지 만들 수 있다? 손가락을 꺾으면 진짜 관절이 이상이 생길까? 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이런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그야말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와이즈만북스의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힘,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을 이해하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명랑한 과학을 만나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으로,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연구 50개를 뽑았다. 그리고 그 연구들을 다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환경공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한 권에 한 분야씩 담았다. 첫 권 물리 편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을 시작으로, 화학 편 《진짜 발 냄새를 찾아라!》, 생물 편 《방귀로 말한다고?》, 지구과학 편 《우리 화성으로 이사 갈래?》, 생활과학 편 《오줌을 참으면 생기는 일》(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