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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을 위한 103가지 수수께끼 이야기
계림북스 / 고수산나 외 글, 오성봉 그림 / 2004.04.20
8,000원 ⟶ 7,200원(10% off)

계림북스교양,상식고수산나 외 글, 오성봉 그림
힘센 과학자
뜨인돌어린이 / 임숙영 지음, 정승희 그림 / 2010.09.13
9,800원 ⟶ 8,82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임숙영 지음, 정승희 그림
뉴턴의 중력의 법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이휘소의 소립자 물리학, 다윈의 진화론, 에디슨의 전구, 장영실의 자동 물시계 측우기 등 과학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놀라운 발명과 발견들. 이 책은 과학자들이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이 위대한 발견들을 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줌과 동시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이론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자들이 직접 설명해 준다. 총 3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곰곰 사고력이 센 과학자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우연한 만남, 2장에서는 꼼꼼 관찰력이 센 과학자에게 궁금한 게 많은 아이의 인터뷰, 3장에서는 뚝딱 창의력이 센 과학자의 강연장을 찾은 아이를 통해 과학자의 숨은 이야기와 그들의 위대한 발견의 비밀을 들으면 과학자와 친해지고, 더불어 과학이 만만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1장 곰곰, 사고력이 센 뇌를 가진 과학자들과의 만남 아이작 뉴턴:책 내용을 정리하면서 질문을 찾아내 생각했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머릿속에서 구체적인 물건이나 상황으로 바꾸어 상상했어 이휘소:질문을 마음속에서 키우면서 혼자 힘으로 답을 찾았어 2장 꼼꼼, 관찰력이 센 눈을 가진 과학자들과의 인터뷰 찰스 다윈:관찰한 걸 자세히 기록하고 내 생각과 느낌을 적었어 바버라 매클린톡:마음의 눈으로 자연을 보면서 하나가 되려고 했어 석주명:한 가지를 정한 다음 꾸준히 관찰했어 3장 뚝딱, 창의력이 센 손을 가진 과학 천재들의 강연 마이클 패러데이:생각나는 걸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그려서 실험 장치로 만들었어 토머스 에디슨: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할 때까지 반복했어 장영실:이미 있는 것에 다른 기술을 덧붙여 새롭게 만들었어역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고백 “나는 천재 과학자가 아니었다! 그저 관찰하는 힘이 셌을 뿐…….” 우리가 천재라고? 천만에 말씀. 후대인들이 아인슈타인을 천재라고 알고 있지만, 그 친구는 머릿속으로 온갖 궁리와 상상하는 힘이 셌지. 다른 사람들과 차이가 있다면 구체적인 상황으로 바꿔 상상했다는 점이야. 그리고 나비 박사 석주명 양반은 관찰력으로는 그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었지. 조선 나비만 20여 년을 연구했고, 직접 채집한 나비만도 750,000마리였어! 발명왕 에디슨은 또 어떻고. 전구 하나 발명하는 데 수천 번의 실험을 거듭하여 전에 없던 새로운 전구를 발명할 수 있었지.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과 발견의 원동력이 된 힘, 사고력.관찰력.창의력! 이 세 가지 힘을 가능하게 한 과학자의 뇌, 눈, 손의 비밀을 들어 보자! ■이 책의 특징 힘센 과학자들이 모두 모여 과학자들의 힘의 원천인 뇌, 눈, 손의 비밀을 밝힌다! 뉴턴은 사과를 맞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고, 아인슈타인은 어느 날 문득 머릿속에서 상대성이론이 떠올랐다? 과학자들은 모두 천재고,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뇌 구조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렇지 않다. 뉴턴은 어려운 과학책들을 이해할 때까지 읽으며 그 속에서 질문을 찾아내 끊임없이 답을 찾으려 했고, 아인슈타인은 상상을 구체화하며 머릿속에서 수도 없이 사고 실험을 했다. 이렇듯 위대한 과학자마다 새로운 발견이나 발명을 할 때 조금씩 다른 뛰어난 힘을 발휘하곤 했다. 아인슈타인은 궁리하고 상상하는 사고힘이, 석주명은 자세히 관찰하는 관찰힘이, 에디슨은 새로운 걸 만드는 힘이 셌다. 과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힘, 관찰하는 힘, 새로운 걸 만드는 힘을 길러서 힘센 뇌, 힘센 눈, 힘센 손을 가지게 됐는지 그 비밀을 털어놓는다. 중력의 법칙부터 상대성이론까지!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발견을 만나다! 뉴턴의 중력의 법칙,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이휘소의 소립자 물리학, 다윈의 진화론, 매클린톡의 자리바꿈 유전자, 석주명의 개체 변이에 따른 나비 분류,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에디슨의 전구, 장영실의 자동 물시계 측우기 등 과학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놀라운 발명과 발견들! 이는 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들이며, 이를 기반으로 현대 과학은 지금도 발전 변화하고 있다. 이 책에는 과학자들이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이 위대한 발견들을 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줌과 동시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이론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자들이 직접 설명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원리를 이해하며, 주변 현상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과학자와 친해지면 과학이 만만해진다? 과학자 하면 갖게 되는 선입견으로 높은 IQ, 분석적.과학적.수학적 사고, 노는 것보다 공부를 좋아함 등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 소개된 과학자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런 편견은 싹 사라지게 된다. ‘전자기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패러데이는 수학을 못해 친구가 그를 대신해 공식을 만들어 주었으며, 나비 박사로 유명한 석주명은 학창시절 놀기 바빠 낙제 점수를 받았다. 어디 그뿐인가? 다윈은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해 집에서도 포기한 문제아였으며, 아인슈타인은 세 살이 될 때까지 말을 못 했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의 뇌 무게는 일반 성인 남성의 평균치인 1,400g보다 가벼운 1,230g으로 밝혀졌다. 뇌가 무거울수록 지능 지수도 높은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감안하면 놀라운 사실이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곰곰 사고력이 센 과학자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우연한 만남, 2장에서는 꼼꼼 관찰력이 센 과학자에게 궁금한 게 많은 아이의 인터뷰, 3장에서는 뚝딱 창의력이 센 과학자의 강연장을 찾은 아이를 통해 과학자의 숨은 이야기와 그들의 위대한 발견의 비밀을 들으면 과학자와 친해지고, 더불어 과학이 만만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이들처럼! 책 내용을 정리하면서 질문을 찾아내 생각했어-아이작 뉴턴 유명한 과학자들이 쓴 책을 꼼꼼히 읽으면서 노트에 내용을 정리하고 나만의 질문을 찾아냈어. 그리고 질문을 끈질기게 생각한 결과 여러 가지 발견을 할 수 있었지. 머릿속에서 구체적인 물건이나 상황으로 바꾸어 상상했어-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막연한 생각을 구체적인 물건이나 일로 바꾸어서 상상하면서 실험하는 걸 ‘사고 실험’이라고 해. 난 사고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검토했어. 질문을 마음속에서 키우면서 혼자 힘으로 답을 찾았어-이휘소 질문을 마음에 품고 키워 봐! 그러면 ‘왜? 어떻게? 이건 뭐지? 그래서?’라고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생각하게 되고 스스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돼. 관찰한 걸 자세히 기록하고 내 생각과 느낌을 적었어-찰스 다윈 관찰할 때는 일기를 쓰듯이 관찰 내용뿐만 아니라 느낌을 쓰고, 내용을 종합해 분석하고, 다른 사실과 비교해서 기록하렴. 관찰할 때 더 자세하게 보게 될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능력과 상상력도 풍부해지지. 마음의 눈으로 자연을 보면서 하나가 되려고 했어-바버라 매틀린톡 생물을 관찰할 때 마음을 다해 생물을 보면서 함께 느낌을 나누면 그 생물과 하나가 될 수 있어. 그러면 보이지 않는 것도 볼 수 있지. 옥수수와 하나가 되었던 나처럼 말이야. 한 가지를 정한 다음 꾸준히 관찰했어-석주명 목표를 정하고 10년 동안 한 우물을 파 봐! 뭐든 한 가지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노력해야 그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어. 생각나는 걸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그려서 실험 장치로 만들었어-마이클 패러데이 과학자도 실험을 시도 때도 없이 해야 해. 실험을 많이 할수록 실험 감각이 손에 지식으로 저장되거든. 그리고 손에 저장된 기억은 머릿속에서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게 해 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할 때까지 반복했어-토머스 에디슨 뭐든 반복 또 반복하는 게 중요해. 우리가 무언가를 만들거나 배우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수없이 반복해야 해. 우리는 실패를 하면서 조금씩 발전하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거든. 이미 있는 것에 다른 기술을 덧붙여 새롭게 만들었어-장영실 물건을 그대로 따라 만들거나 고장 난 것을 고쳐 보면 물건 속에 숨은 원리를 알 수 있어. 그다음에 그 원리들을 더하거나 빼면서 잘 조합하면 새로운 걸 만들 수 있지.
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 3단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2.03.08
10,000원 ⟶ 9,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는 교과서에 나오는 파닉스 어휘를 학습하며 음가와 철자의 관계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딱딱하고 지루한 파닉스 학습을 찬트로 익히고 스토리로 복습하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과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듣기 평가유형을 강화한 파닉스 기본서이다.Unit 01 Long vowel a-e Unit 02 Long vowel i-e Unit 03 Long vowel o-e Unit 04 Long vowel u-e Review 01 Unit 05 Long vowels ai·ay Unit 06 Long vowels ie·y Unit 07 Long vowels oa·ow Unit 08 Long vowels ui·ue Review 02 Unit 09 Long vowels ee·ea Unit 10 Long vowels a·i·o·u·e Unit 11 Vowel y Unit 12 Consonant Digraph ch Review 03 Unit 13 Consonant Digraph sh Unit 14 Consonant Digraph th Unit 15 Consonant Digraphs ck·ng Unit 16 Consonant Digraphs wh·ph Review 04 Phonics Reader 입모양 연습용 거울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는 교과서에 나오는 파닉스 어휘를 학습하며 음가와 철자의 관계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딱딱하고 지루한 파닉스 학습을 찬트로 익히고 스토리로 복습하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과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듣기 평가유형을 강화한 파닉스 기본서이다. "What is Phonics?" 파닉스를 알면 듣기, 말하기가 술술~ 파닉스는 소리와 글자 간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그 글자들이 어떻게 단어를 형성하는지 배움으로써 글자만 보고도 단어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영어 학습이다. Phonics 학습 단계 1. 알파벳 단계 : 알파벳의 모양과 이름을 익히고, 그 음가를 이해하는 단계 2. 단어 읽기 단계 : 글자와 소리의 규칙을 이해하여 단어를 읽는 단계 3. 문장 인지 단계 : 파닉스 규칙과 관련된 단어와 sight words로 이루어진 문장을 읽을 수 있는 단계 Phonics 규칙 ● Consonants 자음 : 자음은 무성음과 유성음으로 구분할 수 있다. - Voiceless Sound(무성음) : 발음할 때 목에 손을 자져다 대어 성대가 울리지 않으면 무성음이다. 예> p, t, c/k, f, s, h - Voiced Sounds(유성음) : 발음할 때 목에 손을 가져다 대어 성대가 울리면 유성음이다. 예> b, d, g, j, v, z, m, n, l, r, w, y ● Vowels 모음 - Short Vowels(단모음) 규칙 1 : 단어에 모음이 한 개 있고, 그 모음이 단어의 맨 앞에 오면 단모음으로 소리 난다. 예> ant, egg, ink, ox, umbrella 규칙 2 : 단어에 모음이 한 개 있고, 그 모음이 자음과 자음 사이에 오면 단모음으로 소리 난다. 예> Cap, jam, bag, band - Long Vowels(장모음) 규칙 1 : 단어에 두 개의 모음이 있을 때, 첫 번째 모음은 장모음(알파벳의 이름)으로 소리 나고, 두 번째 모음은 소리 나지 않는다. 예> name, bike, home, cute 규칙 2 : 단어에 모음이 한 개 있고, 그 모음이 단어의 맨 끝에 오면 장모음으로 소리 난다. 예> we, he, me, go ▶ 주요 특징 ● 초등 영어교과서 속 파닉스를 알기 쉽게 구성 ● 학습으로 소리와 철자 관계 정리 ● 소리와 문자 학습을 통해 영어 기초 실력 신장 ●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Story 문장을 통해 복습 ● Activity Book을 통한 자기주도 맞춤학습 ● 상세한 해설과 정보가 수록된 Answer Key 제공 * 무료 MP3 자료가 제공되며, www.chunjae.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입모양 동영상은 www.chunjae.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단원 구성 ● 본 Unit(16개의 Unit으로 구성) : Sounds (영어 철자 음가 학습) → Practice (알파벳 음가 듣기 확인 문제) → Learn (단어 학습을 통한 발음 훈련) → Practice (음가와 단어 듣기 확인 문제) → Story (문장을 통한 음가와 단어 반복 학습) → Challenge (실전 시험 유형 문제로 단원 정리) ● Review(4개의 Review로 구성) : Chant (chant를 통한 배운 음가 복습) → Activity (확인 문제로 배운 내용 점검) → Test (실전 문제를 통한 단원 정리) 초등 영어교과서 파닉스는 20주(5개월) 수업 분량입니다. 학습자와 학습 기간에 따라 Review를 과제로 부여하거나 보충 수업을 통하여 시수를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4종 초등영어 교과서를 근간으로 정리한 내용을 학생들의 학교 범위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1. Sounds - Chant를 부르면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 철자가 가진 소리(음소)를 이해하고 관련 어휘를 학습합니다. 2. Practice - 알파벳의 짝글자 찾기와 알파벳 음가 및 단어를 확인학습 문제를 통해 확인합니다. 3. Learn - Chant에서 익힌 발음을 기초로 입모양 사진을 보면서 알파벳의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단어학습을 통해 발음훈련을 합니다. 4. Practice - 듣기 확인학습 문제를 통해 음가 및 어휘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합니다. 5. Story - Story를 통해 반복적으로 문장을 읽어 보면서 배운 음가를 복습하고,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또한 사용빈도가 높은 어휘(Sight Words) 학습은 기초 어휘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5. Review - Chant를 부르며 배운 음가를 복습합니다. 또한 확인 문제로 앞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6. 부록에 있는 거울을 이용해 배운 음가를 연습합니다.(천재교육 홈페이지에 있는 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 입모양 동영상 활용) 1. Phonics Card - 본 교재에서 학습한 단어들을 카드로 구성하였습니다. 수업 중에 혹은 학습을 마치고 난 후 게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Workbook - 단원별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
고양이 폼폰의 힐링 컬러링북
써네스트 / 니꼴라이 보론쪼프 (지은이), 강예진 (옮긴이) / 2018.08.20
10,000원 ⟶ 9,000원(10% off)

써네스트예술,종교니꼴라이 보론쪼프 (지은이), 강예진 (옮긴이)
고양이 폼폰의 재미있는 일상을 그려 넣은 페이지로 구성한 컬러링북이다. 그 패턴이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다. 하지만 폼폰의 재미있는 일상은 컬러링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게 만들어준다. 고양이 폼폰과 트륜젤 그리고 그들와 함께 사는 생쥐들이 곳곳에서 독자들의 컬러링을 돕는다. 때로는 수수께끼를 풀기도 하고, 때로는 수학 문제를 풀기도 하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채워 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고양이 폼폰의 이야기가 있는 컬러링북 고양이 폼폰은 일기장과 종합장을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고양이의 재미있는 삶을 독자 여러분은 두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번에 나오는 책은 컬러링북이다. 고양이 폼폰의 재미있는 일상을 그려 넣은 페이지에 색을 칠하는 것이다. 그 패턴이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다. 하지만 폼폰의 재미있는 일상은 컬러링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게 만들어준다. 총 96쪽의 다양한 컬러링 도안 고양이 폼폰과 트륜젤 그리고 그들와 함께 사는 생쥐들이 곳곳에서 독자 여러분의 컬러링을 도울 것이다. 독자 여러분은 책 속에 그려진 귀여운 새들과 고양이들 그리고 개미들과 친해질 수 있다. 때로는 수수께끼를 풀기도 하고, 때로는 수학 문제를 풀기도 하면서 한페이지 한 페이지 채워 나가는 재미가 대단한 책이다. 때로는 수학 문제를 풀기도 해야 하고, 때로는 머리가 핑핑돌도록 수를 세기도 해야 한다.
한솔 완벽한 연산 MD단계 5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5,000원 ⟶ 4,500원(10% off)

한솔스쿨학습참고서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5 세 자리 수의 뺄셈 1 1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⑴ 2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⑵ 3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⑶ 4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⑷ <연산 UP> 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권 수 학교 진도 MA 8권 초등 이전 MB 5권 초등 1학년 MC 7권 초등 2학년 MD 7권 초등 3학년 ME 7권 초등 3학년 MF 7권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2단계 -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3단계 -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셀파 탐험대 일기쓰기 (본책 + 활동북)
천재교육 / 문주희.박재윤 글, 도니패밀리 그림 / 2012.09.05
9,500

천재교육만화,애니메이션문주희.박재윤 글, 도니패밀리 그림
날씨 전쟁
사파리 / 토니 브래드먼 기획, 최석운 그림, 김영선 옮김 / 2013.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토니 브래드먼 기획, 최석운 그림, 김영선 옮김
지구의 미래를 염려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귀 기울여야 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 그 누구도 기후변화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과 우리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도 제시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9개의 일화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기후변화의 엄청난 파괴력을 제대로 인식하게 될 것이며,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함께 머리를 맞대 기후변화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해 나가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1. 「완벽한 모래성을 쌓는 법」 _ 캔디 구얼레이 2. 「흰돌고래」 _ 수잔 샌더콕 3. 「토모와 자전거 기차」 _미리엄 할라미 4. 「벌 이야기」 _ 프랜시스 맥크리커드 5. 「기후변화」 _ 릴리 하이드 6. 「달빛」 _ 캐런 볼 7. 「미래의 꿈」 _ 조지 이바노프 8. 「할아버지의 귤나무」 _ 김경우 9. 「낭비자」 _ 린다 뉴베리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리 없는 전쟁, 기후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는 단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지구 곳곳에서 이어지는 폭우와 극심한 가뭄, 빙하 해빙에 따른 해수면 상승 등이 가져온 엄청난 피해는 이제 뉴스나 다큐멘터리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가 되었다. 그렇다 보니 이젠 어린아이들도 북극곰이 살 곳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가 무분별하게 자원과 에너지를 소비한 우리의 행태에서 비롯된 무시무시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온종일 엄청난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실내 온도를 최적화 상태로 바꿔야 직성이 풀린다. 내가 겪지 않는 한, 기후변화로 인한 그 모든 재앙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날씨전쟁》은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9개의 일화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의 미래를 염려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귀 기울여야 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 그 누구도 기후변화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과 우리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도 제시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기후변화의 엄청난 파괴력을 제대로 인식하게 될 것이며,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함께 머리를 맞대 기후변화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해 나가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세계의 작가들이 한목소리로 들려주는 감동과 경고! 《날씨전쟁》은 작가 겸 편집자로 명성이 높은 토니 브래드먼의 진두지휘 아래, 세계 각국의 역량 있는 작가 9명이 기후변화에 대해 쓴 글이다. ‘기후변화’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여러 나라의 작가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는 점에서 매우 이색적이며 의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기후변화’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우리의 생활 방식은 물론 목숨까지 위협하는 절박한 문제라는 것을 담담하면서도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다. 목적이 분명하고 다소 딱딱한 주제 아래 쓰인 글들은 비교적 재미없다는 선입견이 있게 마련이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공감 가는 주인공, 사실적인 묘사가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완벽한 모래성을 쌓는 법」은 바닷속 산호초가 죽어 가고 해변의 모래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 필리핀 보라카이 섬에 대한 이야기다.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벤의 가족과 섬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면 절로 응원의 박수를 치게 된다. 자원과 에너지를 마구 낭비한 현재의 우리 때문에 100년 뒤 우리의 후손이 파괴된 지구를 복구하느라 애쓰는 「낭비자」를 읽으면 등 뒤가 섬뜩해진다. 그리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말라리아가 크게 유행하면서 어린 동생들을 두고 죽음을 맞는 스리랑카의 어느 소녀 이야기 「달빛」을 읽으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특히 우리나라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할아버지의 귤나무」는 귤보다 열대 과일이 많이 재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귤 농사를 고수하는 석민이 가족의 이야기가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이 책은 기후 전문가나 환경 전문가에 의한 ‘조심하지 않으면 지구의 미래는 없다!’는 식의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세계 곳곳에 사는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작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전달할 뿐 아니라 마음속에 큰 울림을 남긴다. 팩션과 해학적인 회화의 만남!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합성한 팩션 방식의 글에,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닌 중견 화가의 그림을 담았다는 점이다. 최석운 작가는 해학적인 인물과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쾌한 그림, 인물의 감정을 세심하게 포착해 낸 풍성한 그림으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이다. 앞서《강아지똥 할아버지》, 《비가 오면》, 《시집간 깜장돼지 순둥이》등의 어린이 책과 성석제 작가의《인간적이다》표지화를 그린 바 있지만 그의 주된 무대는 전시 활동이다. 《날씨전쟁》에서는 최석운 작가 특유의 재치나 유머, 능청스러움보다는 우리가 잃어 가고 있는 푸른 바다와 동물 등 자연물의 강렬한 색감을 통해 기후변화의 문제점을 더욱 더 실감나게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한편의 시화처럼 각각의 일화를 그림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극적인 재미를 주고자 했다. 최석운 작가는 바쁜 전시 활동 속에서도 기후변화의 문제를 알리는 데 일익을 하고자, 몇 번이고 텍스트를 읽으며 가장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애썼다. 그러한 노력 덕분에 그림 하나하나가 기후변화의 재앙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눈물과 회한을 미세하게 담아내는 한편, 그들의 삶에서 한 발 떨어져 이 모든 재앙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조용히 묻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면서도 객관적인 시선을 잃지 않는 그의 그림은 다큐멘터리적 요소가 다분한 이 글에 진한 여운과 상상력을 한껏 불어넣어 주고 있다. 문학과 미술이 만나 만들어 낸 시적인 메시지는 분명 독자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Spongebob Rocks! 스폰지밥 록스!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켈리 치포네리 글, 헤더 마르티네스 그림 / 2010.05.28
10,000원 ⟶ 9,0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켈리 치포네리 글, 헤더 마르티네스 그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딸과 함께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스폰지밥」 EBS 인기 방영작,「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출간된「스폰지밥 리더스북」영어책 시리즈는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스폰지밥 특유의 주제와 유머를 살린 Fun! Fun!영어로, 쉽고 간결한 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로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은 본문 중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낱말 풀이 부록과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으며,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이 가능한 오디오 CD는 느린 속도와 일반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 말하기·듣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이미 출간된「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스폰지밥 챕터북」은「스폰지밥 리더스북」보다 복잡한 문법 구조와 실용영어를 접할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스폰지밥 리더스북의 특징 스스로 영어책 읽기의 자신감 각 페이지마다 큼직한 글자로 구성된 간결한 문장(3~5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는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줄이고, 그림을 통해 쉽게 내용을 유추할 수 있게 구성하여 영어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영어의 깊은 뜻을 이해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하려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스폰지밥 리더스북」은 핼러윈데이, 부활절, 카우보이 등 다양한 미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속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 Language Key(현지 영어 전문가가 쉽게 풀어 쓴 단어·문장 풀이장)를 부록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의 독해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작가의 전문적 지식과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사회·자연·문화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 스폰지밥 리더스북 줄거리 7권 SpongeBob Rocks! 스폰지밥, 뚱이, 다람이로 이루어진 락 밴드, Tidal Wave는 연이은 히트 곡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그러나 Poseidome에서 큰 공연을 앞두고, 하룻밤 사이에 악기가 모두 사라지는데……. 막막한 순간, 어렵게 무대를 준비하는 그들 앞에 징징이가 나타난다. 오디오 ·느린 속도부터 일반 속도까지, 단계별 Listening and Reading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낭만 강아지 봉봉 1
다산어린이 / 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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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고물들이 잔뜩 쌓여 있는 고물상 마당에 살고 있는 강아지 봉봉. 짧고 단단한 목줄에 묶인 봉봉은 한 번도 고물상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다. 번개처럼 빠른 발을 가진 봉봉에게 고물상 마당은 비좁기만 하다. 봉봉은 목줄을 벗으려 애쓰지만, 아무리 세게 물어도, 온 힘을 다해 잡아당겨도 목줄은 도무지 끊어지지 않는다. 그런 봉봉 앞에 길고양이 두 마리가 나타난다. 고양이 볼트와 너트는 뻔뻔하게 봉봉의 밥을 훔쳐 먹고, 심지어 저녁마다 찾아와 밥을 가로챈다. 수시로 봉봉의 밥을 노리던 볼트와 너트는 우연히 고물상 앞에 서 있는 이상한 차를 발견한다. 짐칸을 덮개로 가려 놓은 수상한 차엔 다름 아닌 ‘개’가 실려 있었다. 봉봉은 이상한 차가 자신을 잡으러 왔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고물상에서 도망치기로 결심한다. 볼트와 너트 역시 봉봉의 탈출을 돕기로 다짐한다. 끈질긴 목줄과 단단한 철문을 넘어 봉봉은 고물상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1미터 세상을 벗어나기 위한 봉봉의 마당 탈출 작전이 시작된다.1. 마당 개 봉봉 … 10 2. 하룻강아지 아니야 … 21 3. 세 번은 못 참아 … 30 4. 한밤중 침입자 … 39 5. 탈출 계획 … 49 6. 시궁쥐 톱니 … 58 7. 우리가 해냈어! … 71 8. 용감하게 씩씩하게 … 85★『고양이 해결사 깜냥』을 잇는 홍민정 작가의 신작 시리즈! ★ 사전 평가단 평점 4.92점!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지지! “숨이 찰 만큼 달리고 싶어!” 1미터 세상을 박차고 나온 마당 개 봉봉의 모험! 자유와 낭만을 꿈꾸는 마당 개의 탈출 작전! 『고양이 해결사 깜냥』으로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홍민정 작가의 새로운 동화 시리즈 『낭만 강아지 봉봉』이 출간되었다. 유기견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작가가 오랜 시간 구상해 온 이야기로, 각고의 노력 끝에 ‘봉봉’이란 캐릭터가 탄생했다. 얼굴에 멋진 번개 무늬를 갖고 태어난 강아지 봉봉. 봉봉은 번개처럼 빠르게 달릴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있지만, 비좁은 고물상 마당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1미터도 안 되는 짧은 목줄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마당에 묶인 채 온종일 문밖을 구경하는 게 봉봉이 하는 일의 전부이다. 그런 봉봉의 꿈은 고물상을 벗어나 숨이 찰 만큼 달리는 것! 막연하게 자유와 낭만을 꿈꾸던 봉봉에게 예기치 않은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고, 봉봉은 야심 찬 마당 탈출 작전을 실행한다. 마당을 벗어나 바깥세상으로 향하는 길은 위험천만하지만, 봉봉은 용감하게 씩씩하게 봉봉답게 위기를 헤쳐 나간다. 자유를 향한 봉봉의 솔직하고 순수한 마음이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어, 독자는 봉봉이 목줄을 끊고 1미터 세상을 박차고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엉뚱 × 발랄 × 명랑! 도시를 누비는 매력 만점 동물 친구들! 『낭만 강아지 봉봉』 1권에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한다. 마당 개 봉봉부터 길고양이 볼트와 너트, 시궁쥐 톱니까지 도시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로,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들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네 마리 모두 예상을 빗나가는 엉뚱한 매력으로 무장하고 있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화끈한 성격의 고양이 ‘볼트’와 매사에 냉정한 짝눈 고양이 ‘너트’는 첫 등장부터 강렬하다. 마치 자기 것처럼 뻔뻔하게 봉봉의 밥을 뺏어 먹는 것도 모자라, 밥그릇이 텅 비었을 때면 봉봉을 나무라기에 이른다. 봉봉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많은 순진무구한 성격이지만, 언제나 당차고 씩씩하다. 시장에 사는 시궁쥐 톱니 역시 범상치 않다. 고양이를 무서워하기는커녕 고양이의 무례를 꾸짖는 배짱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들은 도시에 살면서도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은 채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사람의 도움 없이 길에서 사는 일은 위험하지만, 동물들은 모두 명랑함을 잃지 않는다. 이렇듯 엉뚱하고 제멋대로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작가는 사람 외에 다른 생명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걸 보여 준다. 마당 개, 길고양이, 시궁쥐의 삶을 자세히 살피면서 도시에서 다른 생명과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독자 스스로 고민할 시간을 마련해 준다. ‘혼자’에서 ‘함께’가 된 ‘우리들’ 이야기 고양이 볼트와 너트를 만나기 전부터 봉봉은 목줄을 끊으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다. 목줄을 힘껏 당기기도 하고, 이빨로 물어뜯기도 했지만 매번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두꺼운 목줄을 혼자 힘으로 끊을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고양이 볼트와 너트가 나타나고, 시궁쥐 톱니까지 합세하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첫 만남에 서로를 경계하기에 바빴던 봉봉과 볼트, 너트는 어느새 각자의 힘든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고양이인 볼트와 너트를 절대 도울 것 같지 않던 톱니 역시 자신의 힘을 보태 봉봉의 탈출을 돕는다. 그들의 우정과 연대가 강해질수록 목줄은 점점 더 얇아지고 약해진다. 『낭만 강아지 봉봉』은 도시에서 각자 살아가던 봉봉과 볼트, 너트, 톱니가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봉봉 혼자서는 결코 끊을 수 없었던 목줄을 모두 함께 끊어 내고 개장수를 무찌르는 장면에선 짜릿한 희열감이 느껴진다. 차가운 고물 더미에서 혼자 지내던 봉봉 옆엔 어느새 든든한 친구들이 서 있다. ‘혼자’에서 ‘함께’가 된 봉봉과 친구들. 세상 밖을 향해 걸음을 옮긴 봉봉이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다. 추천사 봉봉과 친구들이 너무 귀여웠다. 다 함께 힘을 합쳐, 봉봉을 해치려는 나쁜 사람을 물리치는 이야기가 재밌어서 읽는 동안 기분이 좋았다! 다음 이야기가 엄청 궁금하다. -초등학교 2학년 박예원 처음엔 나쁜 줄 알았던 볼트와 너트, 그리고 톱니가 봉봉의 탈출을 도와준다. ‘멋진’ 친구들이다. -초등학교 2학년 한서진 책을 보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다. 볼트와 너트가 시궁쥐 톱니를 데려와 봉봉을 풀어 줬을 때 정말 멋있었고 감동 최고였다! 봉봉의 탈출 후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 -초등학교 4학년 강준혁 자유를 꿈꾸는 봉봉이 볼트와 너트, 톱니와 함께 탈출 레이스를 펼치는 장면이 엄청 유쾌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초등학교 5학년 성예린 봉봉이 나쁜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이 통쾌했고, 봉봉과 고양이들이 친구가 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개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5학년 박주원야호! 내가 ‘번개 뽑기 대회’에서 일등을 했어. 번개 뽑기 대회가 뭐냐고? 번개처럼 무지무지 빠른 개를 뽑는 대회지. 봉봉은 고물상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간 적이 없어. 마당에 묶인 채 온종일 문밖을 구경하는 게 일이지. “볼트, 가자. 이제 여기에 올 필요 없을 것 같아. 저 녀석, 곧 어딘가로 팔려 갈 거야.”
지도로 만나는 아슬아슬 지구과학
뜨인돌어린이 / 손영운 지음, 조경규 그림 / 2007.01.26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역사,지리손영운 지음, 조경규 그림
초등교과에 나오는 지구과학을 정리한 책. 지질과학, 해양과학, 기상과학 별로 나누어 관련 초등교과 과정을 함께 소개하고, 주인공 또리와 함께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지구과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만화와 퀴즈, 풍부한 자료들을 편집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돕는다.* 황사는 주로 언제 발생하나요?황사는 주로 봄에 많이 발생하지. 봄이 되면 태양의 고도가 높아져서 지표면에 쏟아지는 태양 복사 에너지의 양이 많아지거든. 그러면 겨우내 얼었던 황토 지역이 녹으면서 지표면의 수분은 대부분 증발하게 돼. 어느 곳이든 지표면의 온도가 높아지면 공기가 위로 올라가는데, 이때 상승 기류가 발생하는 거지. 결국 중국이나 몽골에 있는 사막의 흙모래들이 이 상승 기류를 타고 우리나라로 오면서 황사 현상을 일으키는 거야. - 본문 75쪽 중에서 신나는 지구과학 탐험을 떠나기 전에 출발, 지구과학 탐험! 모르면 큰일나는 지구과학 용어 * 지질과학 흔들리는 땅 지진 살아있는 산 화산 지구의 옛 주인 공룡 * 해양과학 지구 생명체의 고향 바다 바다의 심술쟁이 엘니뇨 * 기상과학 소중한 날시 친구 바람 바다에서 태어난 악당 태풍 환상의 매직쇼 오로라, 지구 수비대 오존층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의 해양 한눈에 보는 지구과학 관련기관 한눈에 보는 세계의 극지 정답을 알려줄게 찾아보기
힘들어도 괜찮아
웅진주니어 / 오카 슈조 지음, 고향옥 옮김, 다치바나 나오노스케 그림 / 2007.09.28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오카 슈조 지음, 고향옥 옮김, 다치바나 나오노스케 그림
주인공 시게루는 작가가 오랜동안 특수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곁에서 보아온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창조되었다. 실제 장애를 겪던 그 소년은 스무 살에 세상을 떠났고, 작가는 그에게 보내는 진혼곡이라고 생각하며 작품을 써내려 갔다고 밝히고 있다. 주인공 시게루는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삶의 어디에서 희망을 찾고 또 무엇을 희망으로 삼아 살아야 하는지를 우리에게 잘 보여 준다. 작가는 주로 장애 문제에 대해 글을 써왔으며, 국내에도 출간된 그의 작품 , 와 더불어 장애아 문제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완성한 작품이다.한국 독자들에게 모든 것이 달라졌다 쓸모없어진다는 것 하느님은 불공평하다 우리 엄마 꿈 사람은 변한다 시간이 없는데 새가 되고 싶어 단 한 번뿐인 인생 자신의 힘을 믿어 봐 내가 변하면 글쓴이의 말 옮긴이의 말너 언젠가, 나한테는 열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만큼밖에 즐거움이 없다고 말했지? '열 개밖에'가 아니라 '열 개나'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사람은 즐거움이 열 개나 있으면 충분히 살아갈 수 있어.그날 내내 나는 그 일을 생각했다. 다음 날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나를 시설에 넣는다는 이야기는 틀림없이 엄마가 먼저 꺼냈을 것이다. 엄마는 지쳐 버린 거다. 날 보살피기가 더는 힘든 것이다. 게다가 동생도 내가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아빠는 진작 나한테서 도망쳐 버렸고...... 모두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난 애물단지다. 애물단지인 데다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나. 살아 있어 봐야 소용없다. 나 때문에 아빠와 엄마는 헤어져 버렸다. 나 때문에 동생은 제멋대로 굴게 되었고, 엄마는 술을 마시게 되었다. 내가 없어지면 된다. 그러면 모두들 지금보다 행복해진다. 틀림없이.-본문 116~117쪽에서
Man Sponge Saves the Day 맨 스폰지 세이브즈 더 데이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사라 윌슨 글, 아르티팩트 그룹 그림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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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사라 윌슨 글, 아르티팩트 그룹 그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딸과 함께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스폰지밥」 EBS 인기 방영작,「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출간된「스폰지밥 리더스북」영어책 시리즈는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스폰지밥 특유의 주제와 유머를 살린 Fun! Fun!영어로, 쉽고 간결한 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로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은 본문 중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낱말 풀이 부록과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으며,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이 가능한 오디오 CD는 느린 속도와 일반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 말하기·듣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이미 출간된「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스폰지밥 챕터북」은「스폰지밥 리더스북」보다 복잡한 문법 구조와 실용영어를 접할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스폰지밥 리더스북의 특징 스스로 영어책 읽기의 자신감 각 페이지마다 큼직한 글자로 구성된 간결한 문장(3~5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는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줄이고, 그림을 통해 쉽게 내용을 유추할 수 있게 구성하여 영어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영어의 깊은 뜻을 이해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하려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스폰지밥 리더스북」은 핼러윈데이, 부활절, 카우보이 등 다양한 미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속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 Language Key(현지 영어 전문가가 쉽게 풀어 쓴 단어·문장 풀이장)를 부록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의 독해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작가의 전문적 지식과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사회·자연·문화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 스폰지밥 리더스북 줄거리 10권 Man Sponge saves the day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잠시 휴가를 떠난 사이 플랑크톤은 비키니 시티에 있는 악당들을 끌어 모은다. 비키니 시티 전체가 악당들의 횡포로 혼란해지자, 새로운 영웅 Man Sponge가 나타나 악당들을 물리치고, 게살버거 비법을 훔쳐 도망가던 플랑크톤까지 잡아, 비키니 시티의 평화를 지킨다. 오디오 ·느린 속도부터 일반 속도까지, 단계별 Listening and Reading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이생규장전
한겨레아이들 / 백승남 글, 한성옥 그림 / 2004.06.04
8,500원 ⟶ 7,6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옛이야기백승남 글, 한성옥 그림
한겨레 옛이야기 고전소설편으로 김시습의 가운데 한 편인 \'이생규장전\'과 조위한의 \'최척전\'을 바탕으로 쓴 \'옥영전\'을 함께 실었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두 여인 최랑과 옥영에 초점을 맞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걸맞도록 새롭게 엮었다. \'이생규장전\'은 이생과 최랑의 죽음을 뛰어넘는 영원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고려시대 공민왕 때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주인공 최랑이 도적의 손에 목숨을 잃은 후 남편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에 이승으로 다시 건너와 못다 이룬 사랑을 완성하는 놀랍고도 슬픈 이야기이다. 다소 생소하고 낯설지만 시로써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았던 조상들의 풍류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옥영전\'도 마찬가지 임진왜란, 정유재란 같은 전쟁을 겪으면서 중국으로, 만주로 일본으로 갈가리 흩어진 가족들을 다시 끌어모아 재회의 기쁨을 누린다. \'이생규장전\'의 적극적 최랑의 모습처럼 \'옥영\'도 꺾이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준다.이생규장전 버들가지 담장을 넘어서 죽어서라도 낭군을 따르리라 승냥이와 이리의 밥이 될지언정 이승의 남은 인연 저승에서 이으리다 옥영전 산들바람 불어와 하얀 꽃잎 떨어지네 뜩에 드리운 꽃 그림자 바람에 날리네 살아 있으면 꼭 만날 거야 차라리 이 땅을 떠나리라 낭군의 피리 소리에 달도 들으려 내려오고 내 아들, 얼굴 좀 다시 보자 살아 못 간다면 죽어 내 넋이라도 제물이 필요하면 이 몸을 잡아가시고 어미의 살을 베어 먹더라도 해설 : 운명을 만들어 간 여인, 최랑과 옥영
미생물, 꼭꼭 숨었니?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형주 지음, 서영철 그림 /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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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형주 지음, 서영철 그림
미생물이 무엇인지에서 부터 인간과의 관계, 과학과의 관계, 음식과의 관계, 환경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인류의 삶과 관련된 부분까지 연결하였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더욱 풍부한 미생물의 세계를 알려주고 나아가 지구환경도 생각하게 한다. 또한, 책 전반에 영문 요약본을 넣었고, 미생물 관련 문제 풀이와 미생물 상식 퀴즈도 함께 담아냈다.1. 미생물이 뭐예요? - 미생물, 너 누구니? - 식물, 동물 그리고 미생물? - 미생물은 세포가 하나래 - 생명의 시작, 미생물 2.우리는 미생물 가족 - 진짜 세균, 박테리아 - 할아버지 세균, 고세균 - 진핵생물 - 바이러스와 프리온 3. 미생물과 친한 사람 모여라! - 현미경은 또 다른 세상의 통로, 레벤후크 - 병균으로 병균을 막아내자, 파스퇴르 - 세균 뽑기 대왕, 코흐 - 세균 킬러인 페니실린, 플레밍 4. 내 안에 미생물 있다! - 아기에게 접근금지! - 입으로 미생물 들어온다 - 뱃속에 미생물이 우글우글 - 피부에도 미생물이 대롱대롱 5. 병 주고 약 주는 미생물 - 전염병에는 부적이 특효? - 거 봐, 미생물이 병의 원인이지! 무시무시한 세균 나도 무섭지? 바이러스 곰팡이, 얕보면 큰일 나요 6. 냠냠, 맛있는 미생물 - 미생물이 술을 만든다고? - 우리나라는 발효 음식의 천국 콩 발효 음식 채소 발효 음식 젓갈 - 세계의 발효 음식 우유 발효 음식 빵 미생물 관련 문제를 풀어보자 미생물 상식 퀴즈미생물의 좋은 얼굴과 나쁜 얼굴을 찾아가는 탐험! 미생물, 모두 모여라! ◀기획 의도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을까요? 보이지도 않고 셀 수도 없이 많으면서 인류에 없어서는 안되는, 세상을 움직이는 존재가 있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 속은 물론 우리가 마시는 물 속, 우리가 숨쉬는 공기 속, 우리가 밟고 사는 흙 속에도 살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미생물은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과 주변에 미생물이 살고 있는지 조차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지요. 미생물은 약 38억 년 전부터 이 땅에 살기 시작했고 진화를 거듭해서 오늘날의 다양한 생물에 이르러 왔습니다. 그 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아 오늘날 지구의 미생물은 세균, 곰팡이, 조류, 바이러스를 통틀어 그 종류만 어림잡아 500만 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또, 지구 위에 사는 생물을 저울에 올려놓았을 때, 그 무게의 60%가 미생물의 무게라고 합니다. 때문에 미생물을 ‘지구의 주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좋은 얼굴과 나쁜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곤충에도 익충과 해충이 있듯이, 미생물도 그 종류에 따라 우리에게 이롭기도 하고 해롭기도 합니다.황색포도상구균 처럼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 세균도 있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인 쓰레기로 ‘에너지박테리아’라는 유전자를 변형한 세균을 만들기도 합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미생물을 사용해 도시에서 나오는 쓰레기로 바이오연료를 만든다고 합니다. 현재 인류는 미생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가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현재는 생각하지 못하는 무궁무진한 미생물의 세계가 인류의 성장과 발전에 역사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겁니다.이로운 미생물은 더욱 이롭게 하고, 또 해로운 미생물은 덜 해롭게 만드는 미생물의 세계를 알고 흥미롭게 탐험하기 위해,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 미생물아, 모두 모여라!” “ 미생물, 찾았다!”* 진짜 세균, 박테리아과학자들은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세균만 약 350만 가지래요.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건 고작 6천여 종에 불과해요. 겨우 세균 1천 마리 가운데 2개 정도만 알고 있는 셈이지요. 세계 각국에서 오늘도 새로운 종류의 미생물이 수십 종류씩 발견되고 있어요.“…… 00중학교에서 집단식중독이 발생했습니다. 가검물을 채취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습니다.……” TV뉴스에서 여름철이면 가끔 들을 수 있는 뉴스예요. 그런데 황색포도상구균이 뭘까요?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름인 것 같기는 한데…….인간이 처음 세균을 발견했을 때 그 모습이 기다란 막대기처럼 생겼었나 봐요. 작은 막대를 그리스어로 ‘박테리아’라고 하는데, 여기서 생긴 말이에요. 우리가 생김새로 홀쭉이, 넙죽이, 뚱뚱이라고 별명 짓듯이, 세균도 생긴 대로 이름을 지어주기도 해요. 구균, 간균, 나선균 등 어찌 보면 간단하면서도 참 편리한 방법이지요. 구균은 공처럼 둥글게 생겨서 붙인 이름이에요. 영어로는 코크스. ‘무슨 코크스’라고 쓰지요. 폐렴균, 화농균, 임질균 등이 여기에 속해요.예를 들어 둥근 균 두 개가 눈사람처럼 서로 붙어 있으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쌍둥이같이 생겼으니 쌍구균이겠지요. 영어로도 둘을 뜻하는 디플로를 붙여서 디플로코크스라고 불러요. 간단하지요.마치 둥근 균이 포도처럼 주렁주렁 붙어 있으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포도 모양이니까, 포도상구균이겠지요. 만약 색깔이 노랗다면 ‘황색포도상구균’이라고 부르면 되겠지요. 영어로는 포도를 뜻하는 스테필로를 붙여서 ‘스테필로코크스’예요. 연쇄상구균도 쇠사슬처럼 길게 붙은 모양의 둥근 균이란 뜻이지요. 영어로 쇠사슬처럼 꼬이거나 구부러졌다는 뜻의 스트랩토를 붙여 ‘스트랩토코크스’라고 해요. 이름 참 쉽지요? 간균은 길쭉한 막대기처럼 생겼어요. 영어로는 바실루스, 역시 앞뒤로 낱말을 붙여 이름을 만들어요. 대장균, 결핵균, 장티푸스균이 있어요.나선균은 소라처럼 빙글빙글 도는 모양이지요. 영어로는 스파이리럼에요. 콜레라균, 매독균이 이렇게 생겼어요. 세균은 액체 속에서 움직일 때 채찍처럼 달린 편모를 헬리콥터 날개처럼 빙글빙글 돌리거나 섬모를 휘날리면서 이동해요. 1분에 약 0.27mm정도 빠르게 헤엄쳐 갈 수 있대요. 사람으로 치면, 올림픽 수영선수보다 훨씬 빠른 속도랍니다. *- 할아버지 세균, 고세균고세균은 ‘아주 옛날 세균’이라는 뜻이에요. 고세균은 핵막도 없고, 여러 가지로 박테리아와 비슷해요. 하지만 세포벽, 유전자 복제,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 등이 꼭 진핵생물과 같아요. 때문에 박테리아 보다는 진핵생물에 조금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지요.고세균은 보통 생물체가 살아갈 수 없는 나쁜 환경에서 살아가요. 고세균 가운데는 열을 아주 좋아하는 애, 추운 데만 골라 사는 애, 산소가 거의 없는 데서 유황 같은 걸 먹고 살아가는 애, 소금이 많아 아주 짠 데서 노는 애 등등 별의별 친구들이 다 있어요. 뜨거운 데를 좋아하는 애들 가운데 대표적으로 파이로코크스 푸리오수스가 있어요. 바다 밑에도 화산이 있는데 그게 폭발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유황이 섞인 증기가 부글부글 끓고, 그 주위는 엄청나게 뜨겁겠지요. 얘는 그 주위에 살아요. 우리가 라면을 끓일 때 펄펄 끓는 물의 온도가 100℃예요. 우리가 끓는 물에 들어간다면, 화상을 입어 죽겠지요. 하지만 얘들은 100℃가 넘는 온도에서도 살 수 있어요. 열을 좋아하는 고세균을 가져다 실험해 본 결과 121℃에서도 사는데 지장이 없고, 131℃에서도 2시간가량 견딜 수 있을 정도였대요. 하지만 얘들은 70℃ 이하로 내려가면 추워서 죽는대요. 얘들이 그 뜨거운 곳에서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비결이 뭘까요? 소방관 아저씨들처럼 뜨거운 불에도 견디는 방열복이라도 입은 걸까요?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얘들도 보통 생물과 똑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대요. 단지 몸을 이루는 성분들이 좀 이상한 순서로 자리하며, 전혀 다르게 입체적으로 붙어 있다고 해요. 마치 3D 영화 속의 변신한 로봇처럼요.이렇게 분자들이 변신을 하면 여러 가지 특성들이 달라진다고 해요. 만약 우리가 과학자가 되어서 이런 변신 방법을 인간에게 쓸 수 있게 연구한다면, 노벨상도 문제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