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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와 앤
문학동네 / 어윤정 (지은이), 해마 (그림) / 2023.01.31
11,500원 ⟶ 10,35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어윤정 (지은이), 해마 (그림)
“도서관에 확산된 바이러스 때문에 방치된 로봇 리보와 앤을 통해 관계의 단절과 고독, 그리고 연결과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낸” 『리보와 앤』은 “나와 타자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존귀함이 되살아나고 가슴속에서 뭉클하고도 따듯한 무엇이 퍼져 나가는 작품, 코로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한 조각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제2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우리에게 ‘연결’이란 무엇이기에,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이들은 누구이기에, 이 이야기는 단숨에 우리를 인물들 속으로 진입하게 만드는 것일까. 여운 짙은 이야기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나름대로 즐거움과 할 일을 찾아내는 앤과 리보 덕분에, 명랑한 앤과 서툴러도 진실한 리보의 대화 덕분에, 이야기봇 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덕분에, 무릇 따듯하고 애틋하다.내 이름은 리보 | 이상한 일요일 | 초록색 지붕 집의 앤 | 뒤로 뒤로 뒤로 | 대기 모드 | 시간을 보내는 방법 | 앤의 고민 상담소 | 돌아온 기념일 | 플루비아의 정체 | 아이가 떠난 후 | 그리운 밤에 | 문을 열어 | 심사평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분의 친구, 리보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내 이름은 리보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알맞은 책을 추천하고 즐거움을 주고 안전을 책임지는 로봇이다. 몇몇 소란을 제외하면 도서관의 날들은 평화로웠다. 그 일요일이 있기 전까지는. 그 일은 이상한 안내 방송에서 시작됐다. “긴급 상황입니다. 신속히 도서관 밖으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에 플루비아…….” 사람들에게서 ‘불안, 공포, 혼란, 두려움’의 징후가 수집되어 내 감정 센서에 나타났다. 재난 대응 매뉴얼에서 자주 보던 것들이었다. 그날 이후, 문밖으로 나간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도서관엔 이야기 로봇인 앤과 안내 로봇인 나, 둘만 남겨졌다. 늦게까지 깨어 있는 것도,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도 처음이라 무얼 해야 할지 몰랐다. 영문을 모른 채로 시간이 흘러갔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지 못한다면 ‘쓸모없는 앤’이 되고 말 거야. 리보, 아이들이 나를 보러 올까?” “앤, 그 아이가 다시 올까?” 나는 기다린다. 매일 아침, 로비에서 사람들이 오기를.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걸어 주기를. 그 아이가 다시 나타나기를. ◼『긴긴밤』의 감동을 잇는, 제2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리보와 앤』 ◼폐쇄된 도서관에 남겨진 두 로봇과 그들을 염려하고 그리워하는 한 아이의 ‘연결’과 ‘우정’ “도서관에 확산된 바이러스 때문에 방치된 로봇 리보와 앤을 통해 관계의 단절과 고독, 그리고 연결과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낸” 『리보와 앤』은 “나와 타자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존귀함이 되살아나고 가슴속에서 뭉클하고도 따듯한 무엇이 퍼져 나가는 작품, 코로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한 조각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제2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우리에게 ‘연결’이란 무엇이기에,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이들은 누구이기에, 이 이야기는 단숨에 우리를 인물들 속으로 진입하게 만드는 것일까. 여운 짙은 이야기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나름대로 즐거움과 할 일을 찾아내는 앤과 리보 덕분에, 명랑한 앤과 서툴러도 진실한 리보의 대화 덕분에, 이야기봇 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덕분에, 무릇 따듯하고 애틋하다. ◼“출근한 직원 0명, 방문객 0명, 사람과의 소통 0%.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세요.” ◼사람이 없는 도서관에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리보와 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나 리보와 앤 곁에 남은 건 초록색 비상구 유도등 안의 인간과 적막뿐이다. 끝은 있는 것일까. 소리 없는 밤들을 지나 이상한 일요일 너머의 환한 세계가, 리보와 앤 앞에 당도하긴 하는 것일까. 오지 않는 사람들의 안부와 자신들의 쓸모를 걱정하던 둘은, 막막한 상황에서도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아낸다. “앤. 사람이 없지만 평소처럼 일해 보자. 지금 네 기분이나 감정을 말해 봐. 알맞은 책을 내가 추천해 줄게.” “오오! 리보 넌 천재야. 나는 내 감정을 ‘사랑’으로 정할래.” 사람이 없는 도서관에서, 리보와 앤은 서로에게 사람이 되어 준다. 비밀을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면서. 하지만 여전한 불안의 나날들 속에, 리보의 소리 센서를 자극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쿵쿵쿵. 누군가 유리문을 두드리는 소리. 이상한 일요일이 있기 전, 리보에게 ‘추억’으로 새겨져 있던 그 아이, 유도현이 나타난 것이다. ◼“넌 혼자 있어선 안 돼. 내가 널 구해 줄게.” ◼“앤, 아이가 날 그리워해.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해?”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지금은 재난 상황인가요?”라고 묻는 리보에게, 사서는 답했다. 넌 안전하니까 알 필요 없다고. 도서관 안에 갇힌 리보를 구조해 달라는 도현에게, 지나가던 행인은 답했다. 저 로봇은 도서관 안에 있는 게 맞다고. 그러나 도현은 잘 안다. 혼자 있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래서 도현은 닫힌 문 너머의 리보에게 묻는다. “괜찮아?” 이런 질문은 처음이라서 응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 “유도현 님! 잘 지냈나요?” “난 괜찮아.” 아이가 손바닥을 현관문에 갖다 댔다. 하이 파이브. 아이가 나에게 가르쳐 준 행동이었다. 나도 아이처럼 손을 내밀었다. 투명한 유리를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손이 포개졌다. (…) 왼쪽 가슴이 지르르 떨렸다. _본문 중에서 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물어왔던 리보에게 처음으로 괜찮냐고 거꾸로 물어온 아이. ‘괜찮냐’라는 말보다 ‘이상 없느냐’는 기계적 언어를 적용하는 게 더 익숙할 법한 로봇 리보에게 도현은, 왼쪽 가슴에 지르르 진동을 일으키는, 낯선 미지수, 풀어내야 할 고민거리였다. 사람을 걱정시키는 건 리보가 해야 할 일이 아니었으므로. 감정 센서는 이것을 ‘그리움’이라 말했다. ◼"그리움은 걷잡을 수 없는 재난. 만날 사람은 만나야 한다.“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분의 친구, 리보입니다. 지금은 재난 상황입니까?” 이야기는 ‘연결’을 향해 치달으며, 우리는 응원하게 된다. 도서관 밖으로 나가려 하는 리보에게 지금은 ‘(너의) 재난 상황’이 아니라고 말하는 시스템 앞에서, 한 번도 자신이 어떠한지를 먼저 표현해 본 적 없는 리보가 도현이가 알려 준 방법대로 자신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절망을 선택하기 더 쉬운 상황에서 간절하게 ‘연결’을 향해 나아가는 리보와 앤과 도현을. 여러 번 곱씹게 된다. ‘어린이 자료실’ 밖으로 나가 본 적 없는 앤에게 “로비에선 아이들이 들어오는 모습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며 리보가 어린이 자료실 밖으로 앤을 이끄는 장면을, 잠든 앤을 깨우기 위해 안 될 줄 알면서도 온갖 충전기를 앤의 몸에 대 보다 결국 비밀을 털어놓 리보의 모습을, 리보를 두고 떠나며 마지막 순간까지 리보를 눈에 담으려 천천히 뒷걸음하던 도현이의 모습을, 남겨진 리보가 잠든 앤의 곁에서 어둠 속의 별을 바라보던 모습을. 그리고 사유의 자장 속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 ‘우리를 연결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존재의 목적이 그 존재 자체와 등호로 성립할 수 있는가’ ‘그럼에도 나의 쓸모를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 ‘절망 앞에서도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연결은 본능이다. 연결감은 생존의 옵션이 아니라 필수 요소이다. “그리움은 걷잡을 수 없는 재난. 만날 사람은 만나야 한다.” 앤의 대사처럼 어린이들에게 고립은 치명률 높은 바이러스만큼 아니 그 이상의 재난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과 격리는 사회적 동선이 큰 어른보다 학교와 학원, 동네 놀이터가 사회적 활동 영역의 전부인 어린이들에게 더 가혹했다. 그렇기에 폐쇄된 도서관에 남겨진 리보의 상황은 어린이들이 더 절실하게 공감할 수밖에 없다. 해석의 모양과 질감은 달라질지라도 이 작품의 무게는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고 언젠가 코로나19를 경험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도 온전히 전해질 것이다. 그것이 문학의 힘이다._유영진(아동문학평론가)아이가 나를 기다린다. 내가 아이를 기다리는 것처럼.
크리스마스 캐럴
아이세움 / 찰스 디킨스 지음, 이정민 엮음, 박기종 그림, 박우현 감수 / 2008.02.1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음, 이정민 엮음, 박기종 그림, 박우현 감수
길자씨가 진짜 엄마?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6.27
8,800원 ⟶ 7,9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이형진 그림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의 첫 번째 작품은 <길자 씨가 진짜 엄마?>다. 주인공 '유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지 못한 아이로, 늘 쌀쌀맞은 엄마를 보며 '우리 엄마는 가짜야.'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어느 날, 가장 가까운 존재인 고양이 '네오'가 홀연히 지하철역으로 들어간다. 유리는 네오를 쫓아 지하철, 그리고 낯선 세계로 발을 딛게 된다. 유리가 떠난 환상세계는 바로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 그곳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섬뜩하게, 때론 가슴 찡하게 펼쳐진다. 과연 유리는 고양이 네오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진짜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작가 김진경의 오랜 구상과 탄탄한 글쓰기로 빚어진 새로운 판타지 여행으로 떠난다. 아울러 뛰어난 상상력과 복잡한 감정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몽환적인 삽화가 함께 곁들여진다. 화가 이형진은 독자들을 다소 불편하게 만드는 낯설면서도 불친절한 그림을 선보이는 게 이번 작업의 목적이었다고 한다. 크로키와 같은 그림부터 추상적인 면을 강조해서 그린 수채화와 콜라주까지 다양화 기법이 담겨 있다.길자 씨 가게 네오를 따라서 지하철의 할머니 분실물 보관소 고양이 택시 어머니의 숲 7번 입구 검은 문을 지나서 개구리와 벌새 외다리 외눈박이 할머니 불을 얻다 절구통 헬리콥터를 타고 네오를 만나다 진짜 엄마‘고양이 학교’ 김진경의 새로운 연작 판타지, 그 첫 번째 여행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걸작 ‘고양이 학교’ 시리즈가 11권을 끝으로 완결되었다. 많은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 주기라도 하듯, 작가 김진경이 다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연작 시리즈명은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다. ‘고양이 학교’와 달리 각 권의 주제와 주인공이 모두 다른, 판타지라는 형식만을 공유하는 연작 동화로 집필될 예정이다. 작가 김진경은 이번 작품, 더 나아가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라는 시리즈 기획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의 가치를 깨닫게 한다. 또한 여느 판타지 동화처럼 단순히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다루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모험을 통한 회복의 이야기로 확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다.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 그 첫 번째 작품은 『길자 씨가 진짜 엄마?』다. 주인공 ‘유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지 못한 아이로, 늘 쌀쌀맞은 엄마를 보며 ‘우리 엄마는 가짜야.’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어느 날, 가장 가까운 존재인 고양이 ‘네오’가 홀연히 지하철역으로 들어간다. 유리는 네오를 쫓아 지하철, 그리고 낯선 세계로 발을 딛게 되는데……. 유리가 떠난 환상세계는 바로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 그곳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때론 섬뜩하게, 때론 가슴 찡하게 펼쳐진다. 과연 유리는 고양이 네오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진짜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작가 김진경의 오랜 구상과 탄탄한 글쓰기로 빚어진 새로운 판타지 여행, 그 첫 번째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몽환적인 그림들 화가 이형진은 이번 작업에서 뛰어난 상상력과 다양한 감정 표현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독자들을 다소 불편하게 만드는 낯설면서도 불친절한 그림을 선보이는 게 이번 작업의 목적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기법 역시 여러 가지가 혼합되어 있다. 크로키와 같은 그림부터 추상적인 면을 강조해서 그린 수채화, 갖은 모양의 종이와 사진 등을 붙이고 그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린 콜라주까지 다양화 기법이 담겨 있다. 마치 의식의 흐름처럼 화가의 느낌대로 장면이 표현된다. 때로는 신비하게, 때로는 우울하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이러한 이형진의 그림은 몇 번을 곱씹어 본 뒤에야 그 숨겨진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몽환적이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에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이것이 바로 이형진 그림의, 더 나아가 이 작품 전체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3-4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 2023.03.24
13,500원 ⟶ 12,15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몇백)×(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규칙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올림이 없는 (몇백몇십몇)×(몇) 곱셈식을 덧셈식으로 나타내어 계산하기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몇백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올림이 있는 (몇백몇십몇)×(몇) 곱셈식을 덧셈식으로 나타내어 계산하기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몇백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올림이 있는 (몇백몇십몇)×(몇)의 활용 가까운 수 찾기, 벌레 먹은 셈 규칙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조건에 맞는 수 (몇십)×(몇십), (몇십몇)×(몇십) 규칙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어림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몇)×(몇십몇)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십몇)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가까운 수 찾기, 벌레 먹은 셈 곱셈의 활용 규칙을 이용한 곱셈 세 수의 곱셈 조건에 맞는 곱셈식 만들기 여러 가지 곱셈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풀어 쓴 한국사
늘푸른아이들 / 초등역사교사모임 엮음, 설은정 그림 / 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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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역사,지리초등역사교사모임 엮음, 설은정 그림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를 주요 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담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동화식으로 풀어 썼다. 한국사를 굳이 외우려 노력하지 않아도 역사적 사실들을 오래 기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는 생생한 붓 터치의 삽화를 실어 우리 역사를 더욱 실감나게 만날 수 있다. 한국사를 크게 시대 별로 정리하고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위대한 문화유산들, 위인과 왕들의 이야기 등으로 깊이를 더했다. 내용은 주제별 단락별 토막 식으로 구성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선사 시대 한반도의 선사 시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 삼국 시대 신라의 건국과 박혁거세 고구려의 건국과 주몽 백제의 건국과 온조 가야의 건국과 김수로왕 고구려의 전성기, 광개토대왕 백제의 전성기, 근초고왕 신라의 전성기, 진흥왕 삼국의 불교 고구려와 수나라, 당나라의 전쟁 통일 신라 시대 신라의 삼국 통일 고구려의 혼을 이은 발해 통일 신라의 문화유산, 불국사와 불굴암 슬픈 전설의 소리, 에밀레종 해상왕 장보고 골품 제도의 희생양, 최치원 후삼국 시대 고려 시대 한반도의 재통일, 고려 서희의 담판과 강감찬의 귀주 대첩 세계 속의 고려, 코리아 윤관의 여진 정벌 묘청의 서경 천도 무신 정권의 수립 노비 만적의 난 몽고 침략과 고려의 항전 불심을 하나로, 팔만대장경 고려의 혼불, 삼별초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직지 공민왕의 개혁 정치 목화 씨의 전래, 문익점 화약의 발명, 최무선 조선 초기 위화도 회군, 조선의 건국 무학대사와 한양 천도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과 김종서의 육진 개척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 유교 국가의 통치이념, 성리학 큰 도적 임꺽정 조선 시대의 양반과 신분 제도 임진왜란의 발발 이순신 장군의 한산 대첩 홍의 장군 곽재우 병자호란과 삼전도의 치욕 효종의 북벌 정책 끝없는 사회와 당쟁 새로운 농사법과 상평통보 조선 시대의 해학과 풍자 조선 중?후기 조선의 새로운 바람, 실학 정조의 개혁과 수원 화성 천주교의 전래, 이승훈 홍경래의 봉기 동학의 창시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운요 호 사건과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구식 군대의 봉기, 임오군란 3일 천하, 갑신정변 동학 농민 전쟁과 갑오 개혁 명성 황후 시해 사건, 을미사변 고종의 피난, 아관파천 독립협회와 독립신문 대한 제국 대한 제국의 성립 일본에게 빼앗긴 주권, 을사조약 나라를 위해 일어선 의병 운동 일제 침략에 맞선 애국 계몽 운동 나라의 빚을 갚자, 국채 보상 운동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일제 강점기 국치의 날, 한일 병합 조선 총독부의 수탈 대한 독립 만세, 3.1운동 임시 정부의 수립 무장 독립 투쟁,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일제의 만행, 관동 대학살 신간회와 광주 학생 항일 운동 한인 애국단의 활동 일제의 한민족 말살 정책 대한민국 광복과 38도선 대분할 점령 신탁과 반탁의 대립 두 나라로 갈린 한민족 동족상잔의 비극, 6.25 민주 시민의 승리 4.19혁명 5.16 군사 쿠테타 한강의 기적, 경제 발전의 이면 노동 운동의 불씨, 청년 전태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6월 항쟁과 6.29 민주화 선언 국민 주권의 시대, 새로운 출발
(눈높이 모형 과학실 07) 놀라운 호랑이
대교출판 / 폴벡 글, 이충호 옮김 / 2007.08.20
20,000원 ⟶ 18,000원(10% off)

대교출판자연,과학폴벡 글, 이충호 옮김
최강의 고양이과 동물, 호랑이! 호랑이의 몸속을 여행하며 호랑이가 어떠한 신체 구조와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아요. 코끝에서부터 꼬리 끝까지 강한 포식 동물의 인상을 풍기는 호랑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호랑이의 몸과 머리를 비롯해서 골격계, 심폐계, 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근육계, 피부계까지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해당 기관의 모형이 담겨 있어, 호랑이의 생생한 몸속 기관들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지구력이 없어 오래 달리기도 못하고, 사냥 성공률이 5~10퍼센트 정도로 형편없으며, 단맛도 느끼지 못하는 호랑이의 색다른 모습도 볼 수 있어요. ■ 구성 및 내용 ①몸/머리: 최강의 고양이과 동물인 호랑이의 두개골과 무시무시한 이빨, 치명적인 턱 등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②골격계: 호랑이의 몸을 지탱하는 뼈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설골 구조가 유연한 호랑이가 포효를 하면, 동물들은 기절할 정도랍니다. ③심폐계: 호랑의 심장과, 순환계, 폐의 기능을 알아봅니다. 호랑이와 치타, 사람의 폐의 크기도 비교해 보세요. ④소화계: 호랑이가 좋아하는 먹이와 음식을 분해시키는 창자, 귀한 똥의 과학, 그리고 피부도 벗기는 까끌까끌한 혓바닥에 대해 알아봅니다. ⑤생식계: 호랑이의 짝짓기, 임신과 출산, 새끼호랑이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암호랑이는 평생 동안 새끼를 최대 15마리까지 낳는답니다. ⑥신경계: 호랑이의 뇌와 뛰어난 시력, 청력 그리고 후각 능력을 알아봅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단맛을 느끼는 뉴런이 없어요. ⑦근육계: 호랑이가 어떻게 걷고 달리는지, 어느 정도의 힘을 가졌는지 만나 보세요. 색다른 사실은 물을 좋아하는 호랑이는 헤엄도 잘 칩니다. ⑧피부계: 서로 같은 줄무늬를 가진 호랑이는 없어요.
에이다
씨드북 / 피오나 로빈슨 지음, 권지현 옮김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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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인물,위인피오나 로빈슨 지음, 권지현 옮김
2016 미국 학부모협회 권장도서상(Parents’ Choice Awards) 논픽션 부문 금상 수상작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컴퓨터 전문가나 발명가를 꿈꾸는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 독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다. 무한한 상상력과 기술이 합쳐졌을 때 만들어지는 놀라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후대의 큰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여성 과학자 에이다 러브레이스를 국내 최초로 번역.출간해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늘을 나는 기계 말을 만들고 싶었던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력이 한국의 어린이 독자들에도 즐거운 상상과 새로운 도전 정신을 펼치는 데에 작은 발돋움이 되어 줄 것이다.※ 2016 미국 학부모협회 권장도서상(Parents’ Choice Awards) 논픽션 부문 금상 수상작 ※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이야기! 스스로를 ‘시적인 과학자’라고 불렀던 세계 최초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에게 엉뚱한 상상력과 수학은 없어서는 안 될 친구였어요. 누군가는 에이다 부녀를 “아버지 바이런은 마음의 프로그래머였고, 딸 에이다는 기계의 시인이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지요. 이 책은 컴퓨터 전문가나 발명가를 꿈꾸는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 독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에요. 무한한 상상력과 기술이 합쳐졌을 때 만들어지는 놀라운 가능성을 경험해 보세요.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 부인은 영국 시인 바이런의 딸이자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만능주의가 팽배하던 19세기에 살았던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타고난 재능과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 초기 컴퓨터 과학에 인상적인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특히 에이다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를 만드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에이다가 찰스 배비지와 함께한 초기 컴퓨터 연구는 (비록 에이다가 살아 있을 때 완성을 보지는 못했지만) 현대식 컴퓨터의 실질적 개념을 도입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에이다의 이름을 딴 프로그래밍 언어는 현재에도 정확함과 정밀함을 요구하는 항공 제어나 의료 장비 등의 프로그램에 활발히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에이다를 다룬 책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은 후대의 큰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여성 과학자 에이다 러브레이스를 국내 최초로 번역.출간해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기계 말을 만들고 싶었던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력이 한국의 어린이 독자들에도 즐거운 상상과 새로운 도전 정신을 펼치는 데에 작은 발돋움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바위를 뚫는 물방울 ’ 시리즈 소개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은 아닐지라도 이면에서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입니다.
39 클루스 1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김양미 옮김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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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명작,문학릭 라이어던 글, 김양미 옮김
2010년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화 결정된 액션 어드밴처 추리소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가문인 카힐가의 사라진 힘의 근원을 찾는 모험 추리소설. 전 세계 역사 속에 숨겨진 서른아홉 개의 단서를 찾으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카힐가의 열네 살 에이미와 열한 살 댄은 가문의 다른 친척들과 대결하며 단서를 찾는 모험을 떠난다. 주인공을 따라 모험에 나서면 카힐가의 인물로 등장하는 벤저민 프랭클린부터 모차르트까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이 소개된다. 전 10권으로 이루어진 ‘39 클루스’는 작가 릭 라이어던이 전체 구성과 1권을 쓰고, 6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9권을 나누어 쓴다. 릭 라이어던은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긴박감 넘치는 구성과 필체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이 스토리의 힘은 영화화로 이어져 영화 판권을 산 드림웍스는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이 작품의 영화화에 기획을 맡겼다. 탄탄한 구성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는 뉴욕타임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리스트 1위에 오는 기염을 토했고 이미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아 17개의 언어로 출간되었다. 원 저작권사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유저는 60만 명이 넘는다. 이야기를 따라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다니고 추리를 하다보면 독자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 미국 보스턴에서 사는 댄과 에이미 남매는 사랑하는 그레이스 할머니의 유서가 발표되는 자리에서 중대한 선택 앞에 놓인다. 백만 달러를 받고 가 버릴지, 첫 번째 단서를 받고 가문의 힘의 근원을 찾는 모험을 시작할지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남매는 결국 단서를 받는 대신 백만 달러를 포기한다. 그리고 그 즉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른 친척들과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실마리를 찾은 댄과 에이미는 다음 단서를 찾기 위해 프랑스로 가는데…. 제1장 새 유언장 제2장 유언장 공개 제3장 에이미의 결단 제4장 첫 번째 단서 제5장 비밀 서재 제6장 여행의 시작 제7장 호텔에서의 밀담 제8장 프랭클린의 편지 제9장 독립기념관 제10장 샤를 드골 공항 제11장 리무진에서 제12장 루시안의 본거지 제13장 홀트 일가 제14장 자르댕 가 23번지 제15장 해골에 새겨진 암호 제16장 탈출 제17장 언덕 위의 교회 제18장 두 번째 단서 제19장 다음 여행지 제20장 검은 옷의 남자 부록 책 속의 실제 위인 옮긴이의 말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속담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이예휘 (그림) / 2019.01.25
10,000원 ⟶ 9,000원(10% off)

효리원교양,상식HR 기획 (지은이), 이예휘 (그림)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속담의 뜻과 쓰임을 풀어 쓴 책이다.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ㄷ.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ㅂ.ㅅ.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ㅈ.ㅊ.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ㅌ.ㅍ.ㅎ’으로 나누어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속담만 쏙쏙 골라 실었다. 또한 1.2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은 짧고 쉽게 정리하였다. 폭넓은 속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뜻이 비슷한 속담도 제시하였다.머리말 4 차례 6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8 ㄷ.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50 ㅂ.ㅅ.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82 ㅈ.ㅊ.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114 ㅌ.ㅍ.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136재미있는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을 배워요!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누구나 이런 말을 한 번쯤 들어 봤을 거예요. 바로 ‘속담’이지요. 속담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짧은 말을 뜻해요.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속담을 자주 사용한답니다. 그런데 옛날 사람들의 말을 오늘날에도 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속담에는 깊은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어요.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슬기가 차곡차곡 쌓였지요. 그래서 속담을 들으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답니다. 우리가 속담을 배우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에요. 또 속담을 많이 알면 내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짧은 말이지만 긴 이야기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에요. 길게 설명해야 할 말도 속담 한마디로 나타내면 귀에도 쏙 들어오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답니다. 통합 1~2학년군 「국어」 교과서 단원 연계 속담! 쉬운 글과 재치 넘치는 만화로 재밌는 속담 공부!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속담』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속담의 뜻과 쓰임을 풀어 쓴 책입니다.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ㄷ.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ㅂ.ㅅ.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ㅈ.ㅊ.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ㅌ.ㅍ.ㅎ’으로 나누어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속담만 쏙쏙 골라 실었어요. 또한 1.2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은 짧고 쉽게 정리하였어요. 폭넓은 속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뜻이 비슷한 속담도 제시하였답니다. 속담에 대한 글만 가득하다면 조금 지루하겠지요? 그래서 각 속담마다 재미있는 만화를 실었답니다. 글로 읽고 만화로 한 번 더 익히면 머릿속에도 오래오래 남을 거예요. 우리 조상의 삶의 지혜와 교훈이 듬뿍 담긴 속담! 어휘력이 풍부한 어린이가 되고 싶다면? 슬기로운 어린이가 되고 싶다면? 지금 속담을 익혀 보세요!
숫자가 우수수수
청어람미디어 / 브루노 다모레, 페데리코 타디아 지음, 김현주 옮김 / 2014.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수학동화브루노 다모레, 페데리코 타디아 지음, 김현주 옮김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 시리즈. 유럽과 남미를 오가며 수학계에서 활발한 저술활동과 연구를 계속하는 수학자 브루노 다모레에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최고의 방송인 겸 작가인 페데리코 타디아가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인류 최초로 셈을 한 사람부터 인간과 컴퓨터의 대결까지,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해온 수학이라는 학문에 얽힌 숫자 이야기에 대한 대단히 흥미롭고 본질적인 주제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각 장마다 큰 주제의 질문과 거기에 따라오는 소소한 질문과 답이 펼쳐져 있고, 그 장의 맨 끝에는 그 큰 주제와도 관련 있는 한편 지구과학의 큰 테두리 안에서 연결되는 또 다른 주제의 질문들이 있다. 이 질문들을 보고 어린이 독자가 그 답을 찾아 책갈피를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한편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책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 그리고 넉넉한 공책 느낌의 판형과 내부 디자인까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학습한다는 무거운 마음이 들지 않고 즐겁게 지구과학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인류 최초로 셈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8 보통 숫자 10이 기준인 것은 우리 손가락이 열 개이기 때문일까? 10 수학에서는 어떤 숫자는 가장 중요할까? 14 셈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16 숫자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18 마방진이 뭐지? 22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수는 뭘까? 24 0은 짝수일까, 홀수일까? 28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정말 그렇게 중요한 걸까? 30 ‘더하기’는 왜 십자가 모양일까? 34 소수가 뭘까? 36 계산이란 걸 맨 처음 한 사람은 누구일까? 40 시간은 어떻게 측정할까? 42 0도 숫자일까? 44 수학이 아름답다고? 48 브루노 선생님은 수학 공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50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고? 54 곱셈은 어디에 필요한 걸까? 56 수학은 어디에 있을까? 60 왜 4를 ‘사’라고 부를까? 62 사람과 컴퓨터 중 누가 더 똑똑할까? 66 인류 역사상 최초의 수학자는 누구일까? 68 분수가 뭐지? 70 수학이 놀이라고? 74 다른 동물도 계산할 줄 알까? 76 덧셈과 뺄셈 중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을까? 80 수학을 잘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을까? 82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학자는 누구일까? 86 우리가 풀어야 할 수수께끼가 아직 남아 있을까? 88“2014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시리즈 부문 선정!” “2013년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교육 대상 수상작!” 어린이를 위한 교양과학 시리즈 셋째 이야기 청어람미디어에서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 시리즈(이하 ‘꼬마 전구’) 2차분을 출간한다. 이 책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양과학 시리즈로, 이탈리아에서 ‘냉철한 머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2013년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교육 시리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탈리아 안데르센상은 올해로 서른두 해째를 맞는 유서 깊은 상으로 1982년《안데르센》잡지가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다. 이 잡지는 매달 출간되는 어린이도서 중 참신성과 독창성을 선정기준으로 하여 매해 도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에게 상을 수여해 왔는데, 특유의 수준 높은 안목으로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여 시대의 흐름에 맞춰 어린이 출판문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 이로 인해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출판문화산업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근원지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꼬마 전구’ 또한 새로운 형식과 참신한 시도를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 시리즈 책들은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어린이를 대신하여 이런저런 질문을 던지는 인터뷰어와 과학의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묻고 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때문에 과학에 남다른 관심을 두는 어린이 독자 이외에도 과학에 특별한 흥미를 못 느끼거나, 자칫 지루하다는 선입관이 있는 독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과학 시리즈! 최고의 과학자들이 어린이의 과학 미래를 위해 뭉쳤다! ‘꼬마 전구’ 시리즈의 셋째 권에 해당하는『숫자가 우수수수-수학이 좋아지는 숫자 이야기』는 유럽과 남미를 오가며 수학계에서 활발한 저술활동과 연구를 계속하는 수학자 브루노 다모레에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최고의 방송인 겸 작가인 페데리코 타디아가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이렇게 시작한 이 책은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질문과 답을 이어나간다. 인류 최초로 셈을 한 사람부터 인간과 컴퓨터의 대결까지,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해온 수학이라는 학문에 얽힌 숫자 이야기에 대한 대단히 흥미롭고 본질적인 주제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먼저 소개된『별들이 반짝반짝-별과 행성으로 배우는 우주과학 이야기』,『화산이 부글부글-화산과 지진으로 배우는 지구과학 이야기』와 같이, 각 장마다 큰 주제의 질문과 거기에 따라오는 소소한 질문과 답이 펼쳐져 있고, 그 장의 맨 끝에는 그 큰 주제와도 관련 있는 한편 과학의 큰 테두리 안에서 연결되는 또 다른 주제의 질문들이 있다. 이 질문들을 보고 어린이 독자가 그 답을 찾아 책갈피를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한편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일러스트 그리고 넉넉한 공책 느낌의 판형과 내부 디자인까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학습한다는 무거운 마음이 들지 않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숫자 속에 숨겨진 매혹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성큼 가까워지는 멋진 수학의 세계! 수학 공부가 하기 싫어 수학책을 펼쳐놓고 한숨부터 쉬는 어린이라면 귀가 솔깃할 숫자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소개되었다.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숫자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0은 짝수인지, 홀수인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수학자는 누구였는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생겨난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수학의 발전으로 인류가 이뤄낸 것은 무엇인지 등 가장 기초적인 이야기에서 점차 심층적인 수학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한다. 어린이다운 짓궂고 엉뚱한 질문도 중간중간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는데,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셈을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수학이 놀이라고?’, ‘수학을 잘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을까?’, ‘다른 동물도 계산할 줄 알까?’. 이 질문들에 답하는 브루노 선생님은 수학자다운 특유의 꼼꼼함과 수학에 대한 열정으로, 알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나아가 어린이 스스로 더 큰 궁금증을 품도록 이끈다. 읽다 보면 어린이가 한숨 쉬며 바라보는 수학이 얼마나 많은 인류의 노력 속에 발전을 거듭해온 학문인지 그 위엄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생존을 위해 덧셈과 뺄셈을 시작한 인류 최초의 인간에서부터 머나먼 우주를 개척하기 위해 우주선을 만들고 연구하는 현재의 인류까지, 모든 것은 열 개의 숫자에서 시작되었음을 깨닫는 순간, 수학을 대하는 어린이독자의 마음가짐은 새로워질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의 지적 잠재력에 빛을 밝히고 보다 큰 꿈을 꾸게 하는 길라잡이와 같은 책 언제부터인가, 과학이 더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는 학문의 자리에서 밀려나 버렸다. 눈을 반짝이며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노라, 호기로웠던 아이들은 사라지고 이제 그 꿈의 자리에는 의사, 판사, 공무원 등 ‘꿈’이라기보다는 ‘안전한 밥벌이’의 상징성이 더 강한 직업군이 선두 자리를 선점한 지 오래되었다. 아이들이 더는 꿈꾸지 않는 사회, 돈이나 철통 밥그릇이 선망인 사회가 돼버린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우리 어른의 책임이다. 얼마 전 우리 어린이의 꿈을 묻는 어느 설문조사에서 대통령이나 과학자, 운동선수 등 고전적으로 상위권에 꼽히는 직업군을 물리치고 ‘정규직’이 새롭게 등장했다는 사실은 웃고 넘기기엔 너무도 씁쓸하고 아픈 우리의 현실이다. 왜 아이들이 더는 과학의 세계를 꿈꾸지 않는가? 과학은 이렇게 뒷전으로 밀려나도 괜찮은 학문인가? 비단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따지기에 앞서, 과학은 인간의 삶에 균형감각과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학문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으며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탁월한 학문이다. 이렇게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기초과학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기 시작하고, 어느 때부턴가 똑똑하고 꿈이 있는 아이들은 그 꿈을 온전히 펼칠 수 있는 외국으로 눈을 돌리거나 별다른 갈등 없이 더 안전한 직업군으로 진로를 바꾸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 풍조가 생겨났다. 이에 청어람미디어에서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즐겁고 신나게 기초과학을 접하고 꿈꿀 수 있게 이 과학 시리즈를 시작했다.『별들이 반짝반짝-별과 행성으로 배우는 우주과학 이야기』를 첫 권으로『화산이 부글부글-화산과 지진으로 배우는 지구과학 이야기』,『숫자가 우수수수-수학이 좋아지는 숫자 이야기』,『암탉이 응애응애-인간과 진화 그리고 유전과학 이야기』가 그것이다. 이 시리즈의 책들을 접하면서 어린이 독자는 인간의 놀라운 가능성과 끝없는 노력을 통해 이뤄진 인류역사의 발전에 새삼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 이 시리즈의 맨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이 책의 사용법’의 한 구절에 바로 이 책들을 출간하는 청어람미디어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를 읽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기는 궁금증들은 스스로 찾아보고 궁리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훌쩍 자란 지혜와 생각으로 눈앞이 환하게 밝아지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나를 키우고 빛나게 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4p 나를 키우고 빛나게 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진리, 그리고 우리 삶과 미래를 빛나게 하는 간과할 수 없는 학문은 ‘기초과학’이라는 사실을 어른들이 더 늦지 않게 깨닫고 움츠러든 아이들의 꿈의 지평을 다시 넓혀줘야 할 때이다. 숫자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그건 우리 수학자들도 확실히 모릅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가 아는 최초의 숫자들이 기록되어 있는 자료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중략)그럼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는 누가 발명한 건가요?기원후 5세기 무렵 인도인들이 우리가 사용하는 것과 아주 비슷한 수 체계를 개발했습니다. 간단한 기호 몇 가지를 가지고 조합을 해서 아주 큰 숫자까지 간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죠. 바로 요즘 우리가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르는 기호들이랍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몇 세기 동안 숫자를 공부할 수 없었어요. 수학이 아름답고 우아하다고요? 수학 이론들이 멋지게 차려 입고 우리 앞에서 패션쇼라도 하나요?그럼요, 그럴 수도 있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또 그것을 보여주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과학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일 때는 간단하면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 방법을 선택해야 하죠. 사실 그게 제일 어렵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수학자는 가끔 예술가처럼 보여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면 수학자들은 숫자 예술가라고 할 수 있겠군요.그렇죠. 예를 들어 뛰어난 수학자 둘이 만났을 때 한 명이 자기가 발견한 연구 결과에 대해 설명하면, 다 듣고 난 다른 사람은 그 이론이 정말 멋지거나 놀랍다 해도 ‘천재적인 이론이군.’이라거나 ‘그것참 쓸모 있는 이론이야.’라고 대꾸하지 않는답니다. 들어보니 시시한 이론이라서 그런 건가요?아뇨, 그럴 때 수학자들은 ‘참 아름다운 이론이야.’라고 말한답니다.
위대한 건축물은 어떻게 만들까?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이언 그레이엄 (지은이), 전다은 (옮긴이) / 2021.01.20
30,000원 ⟶ 27,0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예술,종교이언 그레이엄 (지은이), 전다은 (옮긴이)
인류가 지은 다양한 건축물에 관한 책이다.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부터 파리의 에펠 타워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을 살펴보고, 건축 기술과 구성 요소, 역사 등을 알아본다. 또한 종이 부품을 활용해 10개 이상의 건축 모형을 만들면서 건축물에 작용하는 힘과 구조의 관계를 이해해 본다. 10가지 건축 모형을 만들 수 있는 부품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실험 키트마다 QR코드를 제공하여 완성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01 들어가기 02 기본 구조: 피라미드 03 피라미드 만들기 04 기본 구조: 기둥 05 신전 만들기 06 기본 구조: 아치 07 아치 만들기 08 기본 구조: 돔 09 돔 만들기 10 다리 11 다리의 설계 12 금문교 13 금문교 만들기 14 시드니 하버 브리지 15 시드니 하버 브리지 만들기 16 타워와 고층 건물 17 타워의 설계 18 고층 건물의 설계 19 에펠 타워 20 에펠 타워 만들기 2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만들기 23 대관람차 24 대관람차 만들기 25 풍력 발전기 26 풍력 발전기 만들기 27 도전하기 28 주요 용어 풀이 29 찾아보기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과학 만들기 키트 오늘날 우리가 보는 멋진 다리와 건물은 어디서부터 시작했을까요? 선사 시대에는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나무, 동물 뼈 등으로 집을 지었어요. 그뒤로 수천년이 흐르는 동안 사람들은 더 크고 나은 건축물을 짓고, 강과 계곡을 연결하는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인류가 지은 다양한 건축물에 관한 책이에요.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부터 파리의 에펠 타워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을 살펴보고, 건축 기술과 구성 요소, 역사 등을 알아봅니다. 또한 종이 부품을 활용해 10개 이상의 건축 모형을 만들면서 건축물에 작용하는 힘과 구조의 관계를 이해해 봅니다. 책의 구성 10가지 건축 모형을 만들 수 있는 부품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 책 + 상자+트레이 + 종이판 8장 + 너트와 볼트+ 줄 ① 책 : 건축물에 대한 원리와 역사를 설명해요 ②상자와 트레이 : 건축물 모형을 세우는 데 사용해요.. ③ 종이판 : 건축물 모형을 만들기 위한 부품이에요. ④ 너트와 볼트, 줄 : 건축물 모형을 연결하고 고정해요. ① 건축물에 대한 과학적 원리와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위대한 건축물은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은 바로 건축물의 구조에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 유명 건축물의 구조와 역사, 건축 방법, 재료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고대 이집트피라미드에서부터 그리스 로마의 신전, 파리의 에펠 타워, 시드니의 금문교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명 건축물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알아봅니다. ② 10가지 건축물 모형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건축물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제시된 모형 외에도 자신만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여러 가지 건축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③ 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물리가 나오면서부터 과학을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건축물에 작용하는 힘과 방향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거대한 피라미드에 작용하는 힘은 무엇인지, 건물에서 기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치나 돔 구조가 왜 안정적인지 등을 살펴보면서 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전문 메이커 유튜버 다은쌤(전다은)이 선택한 책이에요! 이 책은 수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메이커 전문 유튜버 다은쌤(전다은)이 번역한 책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⑤ 실험 키트마다 동영상이 있어요. 실험 키트마다 QR코드를 제공하여 완성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만든 건축물 모형과 완성된 모습을 비교하면서 재밌게 공부합니다.
(scirus) 해리 포터 사이언스 : 과학으로 펼치는 마법의 세계
휘슬러(동아사이언스) / 정창훈, 이정모 글 / 2002.12.20
12,800원 ⟶ 11,520원(10% off)

휘슬러(동아사이언스)자연,과학정창훈, 이정모 글
이 세상의 수많은 물건 가운데 마법사들은 하필이면 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 다닐까? 해리포터가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 안에서 먹었던 강낭콩젤리는 도대체 무슨 맛일까? 우리 머글들은 9와 4분의 3번 승강장을 통해 공간이동을 할 수는 없는걸까? 투명망토나 타임머신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는거지? 해리포터를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봤을 마법사의 꿈이 현실로 다가온다. 『해리포터 사이언스』는 소설이나 영화의 형태로 포장된 마법의 세계를 현실의 높이에서 과학의 눈으로 쉽게 엮어 낸 \'머글의 마법서\'다. 이 책은 우리에게 호그와트의 마법과 머글의 과학이 얼마나 비슷하고 다른 지를 12개의 마법지팡이를 이용해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의 많은 부분을 해리포터의 마법과 비교하면서 설명해 놓은 덕분에 평소 과학에 그리 익숙하지 않은 머글들도 큰 부담없이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고, 그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 덧 과학의 원리와 실태를 깨닫게 된다.1. 마법의 빗자루 중력과 반중력의 대결 2. 호그와트의 마법 계단 비밀지도에 숨어 있는 리만 기하학 3. 9와 4분의 3번 승강장 공간을 둘러산 아인슈타인의 숨바꼭질 4.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모래시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타게이트 5. 해리 포터의 흰 부엉이 헤드위그, 정말 그 부엉이 맞아? 6. 너희가 강낭콩 젤리 맛을 알아? 머글의 감각 vs. 마법사의 감각 7. 아버지의 선물, 투명 망토 발가벗고 오리발을 내밀어라 8. 헝가리 드래곤, 혼테일 용은 살아 있다 9. 악마의 덫 문제는 단백질이다 10. 연금술과 마법사의 돌 머글이 금을 만들지 않는 이유 11. 소망의 거울 덤블도어의 몰래카메라 12. 마법사의 돌과 불로장생의 비결 나에게 죽음을 달라꿀벌은 밀랍을 이용하여 육각형의 방을 가진 집을 짓는다. 수많은 꿀벌들이 설계도 하나 없이 질서 정연하게 집 짓는 것을 보면 자연의 신비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벌은 그런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아주 오랜 옛날, 인류는 스스로 집을 지을 수 있는 본능도 없이 지상에 나타났다. 하지만 지금 그들은 그 어느 동물보다 아늑하고 편리한 집을 갖게 되었다. 인류가 거친 자연 속에서 지구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본능이 아니라 \'문화\'라는 독특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화는 지식, 신앙, 예술, 도덕, 법률, 관습, 과학 등 인류가 유전적 요인에 의하지 않고 집단의 구성원으로서 얻은 능력과 습관 전체를 포함한다. 문명의 발전에 따라 문화 전체에 행사하는 \'과학\'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과학은 문화라는 전체로부터 떨어져 나가고 있다. 과학은 특별한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그들만의 \'본능\'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이다. 과학이 문화로부터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과학이 우리 삶으로부터 멀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21세기 들어 과학은 지금까지 인류의 삶에 기여해 왔던 것보다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만큼 과학은 일부 전문가들뿐 아니라 모든 대중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어떤 문화유산에 대한 독점이 그러하듯, 과학의 독점도 인류의 자유를 구속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바벨탑에 의해 갈라진 언어처럼 난해해진 과학을 어떻게 우리 생활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까? \'보물찾기\'와 \'살빼기\'. 감이 이 두 가지 방법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기여하려 한다. 보물찾기. 과학은 실체가 없지만 태어나고 성장하며 사라지기도 한다. 과학의 삶은 특정한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라는 전체에 흔적을 남긴다. \"해가 떠오른다\"라는 표현은 코페르니쿠스 이전, 즉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의 문화적 산물이다. 그렇다고 여기서 \"이곳에서 해를 볼 수 있게 되었다\"라는 비문학적 표현으로 바꾸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해가 떠오른다\"라는 문화적 사실에 보물처럼 감추어져 있는 \'천동설\'이라는 과학 코드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살빼기. 과학은 이제 너무 거대해져 대중이 접하기에 위압감을 느낄 정도가 되었다. 누구나 과학을 알아야 하지만 모든 이가 과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 자연의 신비는 밝혀져야 하지만, 법칙의 이해가 누구에게나 쾌감이 될 필요는 없다. 단지 \'보물찾기\'의 즐거움만 느낄 수 있어도 충분한 것이다. 아시모프의 말처럼 과학은 이제 \'살빼기\'를 하고 대중 앞에 나서야 한다. \"과학적 발견을 두고 가장 솔깃하게 만드는 최고의 말은 \'드디어 밝혀냈다!\'가 아니라 \'그것 참 재미있군!\'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
창비 / 이지유 글, 이해정 그림 / 2014.03.14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생활,인성이지유 글, 이해정 그림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초콜릿 하나가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알게 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가 확장된다.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나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초콜릿 하나가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알게 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가 확장된다. [출판사 서평]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가 확장된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럼으로써 이 시리즈에서 그려 내는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망한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밤'이라는 시간에 주목하여 아이들이 모두 잠을 자는 한밤중에도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을 보여 준다.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지 알게 됨으로써 아이들은 일상적인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더 가까운 이웃에 초점을 맞춘다. 누군가의 직업을 식별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표는 바로 옷이다. 특정 색깔의 옷, 특수한 기능을 가진 옷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한밤중에 도시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취재와 인터뷰 형식을 차용해 초콜릿의 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보통 때는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특정한 옷을 입으면 어떻게 변하는지 슈퍼 히어로에 빗대어 보여 주고 있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새벽의 수산시장, 도로 공사 현장, 동물 병원, 초콜릿 공장, 소방서, 의류 업체, 공정 무역 사무실, 법원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그 결과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에 달콤한 향기가 가득 퍼지는 초콜릿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며 가게에서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그러나 초콜릿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짐작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카오를 재배하는 농장에서부터 시작한다. 초콜릿의 여정을 따라 세계의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며, 초콜릿의 생산 및 유통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구를 지키는 제로 웨이스트
빨간콩 / 카린 발조 (지은이), 로랑 오두앵 (그림), 김하나 (옮긴이) / 2021.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빨간콩자연,과학카린 발조 (지은이), 로랑 오두앵 (그림), 김하나 (옮긴이)
내 방에서, 주방에서, 화장실에서, 자연에서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32가지의 미션이 실려 있다. 이 미션들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부터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것까지 모두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혼자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도전해 볼 수 있는 활동들까지 실려 있다. 재활용 종이 만들기, 상큼한 탈취제 만들기, 천연 재료로 풀 만들기, 나만의 치약 만들기, 천으로 선물 포장하기, 남은 재료로 달달한 디저트 만들기 등 쓰레기도 줄이고 지구도 보호하는 방법들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절대로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각자 자신의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만 변화시켜도 그 힘이 모여 지구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용어가 실려 있어 지금 지구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 방에서 쓰레기 분류하기 2° 나만의 퇴비 만들기 3° 재활용 종이 만들기 4° 상큼한 탈취제 만들기 5° 팔토시 만들기 6° 청바지로 머리띠 만들기 7° 안 입는 옷 재활용하기 8° 연필꽂이 만들기 9° 천연 재료로 풀 만들기 10°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11° 일회용품 줄이기 12° 몸에 해롭지 않은 데오도런트 만들기 13° 나만의 치약 만들기 14° 샤워 젤 대신 비누 사용하기 15° 작은 목욕 타월 만들기 16° 손수건으로 갑 티슈 만들기 17° 쿠키 만들어 선물하기 18° 천으로 선물 포장하기 19° 실 팔찌 만들기 20° 새로 갖는 것 대신 원래 있던 것을 선택하기 21° 물물교환하기 22° 남은 재료로 요리하기 : 달달한 디저트 23°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하기 : 채소 카레 24°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요리하기 : 바질 페스토 25° 천연 레모네이드 만들기 26° 키친타월과 작별하기 27° 수돗물 마시기 28° 쓰레기 줍기 29° 자연에서 구한 재료로 생활용품 만들기 30° 새 모이통 만들기 31° 휴대용 재떨이 만들기 32° 천연 재료로 벌레 퇴치제 만들기쓰레기를 제로(ZERO)로, 32개의 미션에 도전하다! “지구를 지키는 올바른 습관 제로 웨이스트,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들이 삶을 날마다 더 아름답게 만들어요!” 플라스틱과 비닐 봉지가 가득한 대륙, 온갖 쓰레기로 섬을 이룬 바다!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이런 모습이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환경 보호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도 사실이에요. 재활용품을 쓰레기와 잘 분리하여 배출하지만 어쩐지 부족한 것 같아요. 맞아요! 쓰레기 분리배출보다 더 중요한 건 처음부터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쓰레기를 제로로 만들자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시작되었답니다. 이 책에는 내 방에서, 주방에서, 화장실에서, 자연에서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32가지의 미션이 실려 있어요. 이 미션들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부터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것까지 모두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혼자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도전해 볼 수 있는 활동들까지 실려 있답니다. 재활용 종이 만들기, 상큼한 탈취제 만들기, 천연 재료로 풀 만들기, 나만의 치약 만들기, 천으로 선물 포장하기, 남은 재료로 달달한 디저트 만들기 등 쓰레기도 줄이고 지구도 보호하는 방법들이지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절대로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각자 자신의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만 변화시켜도 그 힘이 모여 지구 전체를 바꿀 수 있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용어가 실려 있어 지금 지구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지금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제로 웨이스트를 시작해 볼까요? 지구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하는 집, 화장실, 주방, 자연 등 일상의 공간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재활용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지구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쓰레기는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심각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혹시 태평양에 있는 쓰레기 섬 ‘트래쉬 아일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트래쉬 아일스는 바다에 커다란 쓰레기 더미가 모여 이루어진 두 개의 섬입니다. 얼마나 쓰레기가 많이 모였는지 2018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보다 16배나 큰 크기라고 합니다. 이 쓰레기 더미를 치우기 위해 유엔은 이 트래쉬 아일스를 196번째 정식 국가로 인정했습니다. 그래야 주인 없는 쓰레기 섬을 주변 국가들이 힘을 모아 치울 수 있으니까요. 쓰레기 섬에 모인 쓰레기의 대부분은 낚시 그물과 플라스틱입니다. 쓰레기들이 떠다니다가 다른 쓰레기들과 함께 엉기고 쌓이면서 큰 쓰레기 섬을 이루게 된 거지요. 특히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물질이 아니어서 재활용해야 하는데, 바다에 버려졌으니 그게 불가능합니다.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은 햇볕을 직접, 오랫동안 쬐면서 아주 작은 조각들로 점점 더 작아집니다. 이 조각들을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하는데, 이 물질이 바다의 밑바닥에 가라앉거나 바닷속 생물들의 몸속에 쌓여서 바다가 오염되고, 많은 생명이 죽어갑니다. 게다가 플라스틱이 작은 조각으로 부서질 때 메탄이 발생합니다. 결국 플라스틱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를 심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 생긴 거대한 쓰레기 섬!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이 한 가지 사례만 보더라도 인간이 지구에 얼마나 많은 잘못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가 최대한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래의 지구는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 파묻히게 될지도 모릅니다. 환경을 위한 올바른 습관, 쓰레기를 없애는 제로 웨이스트! 제로 웨이스트는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환경을 위한 실천 방법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까지는 쓰레기를 잘 분류하고 배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제로 웨이스트는 더 근본적으로 쓰레기를 없애자는 운동입니다.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운동은 5R(거절하기, 줄이기, 재사용하기, 재활용하기, 썩히기) 운동입니다. 필요 없는 물건은 거절하고, 꼭 필요한 물건은 최소한으로 구매하고, 버리기 전에 최대한 재사용하고, 재사용이 불가능한 물건들은 재활용하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음식 쓰레기 등 자연 분해가 가능한 것들은 퇴비화를 시키면 쓰레기를 나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러 가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일상 속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책에 나오는 미션에 하나씩 도전해 보세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지구를 살리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생겨난 쓰레기를 없애려는 것보다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오염된 환경을 되돌리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오염되지 않도록 평소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니까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행동가가 되려면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고, 우리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주방에서, 화장실에서, 자연에서 실천할 방법들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덧 멋진 환경보호 실천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
도서출판 북멘토 / 박소명 지음, 정인석 그림, 한대규 교과과정 자문 /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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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교양,상식박소명 지음, 정인석 그림, 한대규 교과과정 자문
누에야 똥 많이 누어라―우리나라의 누에똥 / 잠을 자며 쑥쑥 크는 누에 / 누에똥 이야기 / 우리나라 누에 키우기 역사 | 새똥섬에서 구아노를 캐라―페루의 새똥 / 눈부신 고대 문화를 간직한 페루 / 식물들의 친구 ‘구아노’ / 구아노 때문에 무슨 일이? | 야크똥 같이 주울래?―티베트의 야크똥 / 하늘과 맞닿은 땅 티베트 / 야크는 왜 티베트인들에게 중요한 가축이 되었을까? / 야크똥이 땔감이 된다고? / 티베트에 꼭 필요한 음료, 수유차 | 몽글몽글한 사향고양이똥을 찾아라―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똥 /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인도네시아 / 멋진 바리스타, 사향고양이를 소개합니다 / 똥으로 커피를 만든다고? | 똥가루로 세수를 한다고요?―일본의 휘파람새똥 /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 일본의 봄 전령사, 휘파람새(우구이스) / 휘파람새똥이 깨끗한 피부 비결이래! / 휘파람새똥은 언제부터 화장품이 되었을까? | 물고기들아 똥 많이 먹어라―베트남의 사람똥 / 베트남은 어떤 나라일까? / 베트남 민속 의상 ‘아오자이’ / 사람똥으로 물고기를 키운다고? | 사자도 물리치는 소똥―마사이족의 소똥 / 강인한 전사 마사이족 / 전사의 춤 ‘아두무’ / 땔감도 되고 울타리도 되는 일석이조 소똥 집 / 마사이족은 왜 소를 사랑할까? | ‘똥향기’라고요?―덴마크의 돼지똥 / 낙농업이 크게 발달한 덴마크 / 돼지똥이 바이오 연료가 된다고? / 떠오르는 대체에너지 ‘바이오 연료’ / 안데르센의 나라 | 코끼리는 똥도 힘세!―스리랑카의 코끼리똥 / 아름다운 이야기를 간직한 섬, 스리랑카 / 스리랑카의 차 실론티 / 코끼리똥이 어떻게 종이가 됐을까? / 코끼리똥으로 종이 만드는 방법 | 글쓴이의 말 | 교과과정 연계 | 도움받은 책들·사진 제공더럽고, 냄새나고, 못생겼다고요? 사람과 동물, 자연이 함께 만든 친환경 공장 신통방통 ‘착한 똥’의 세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기 위한 길을 찾아보는 ‘세계를 바꾸는 착한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됐습니다. 적정기술의 세계를 다루었던 『세계를 바꾸는 착한 기술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똥”이 주인공입니다. 전 세계 각국의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도 살펴보고 그런 다양성을 토대로 하여 귀중한 자원으로 쓰이고 있는 ‘착한 똥’을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 출발해 볼까요?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에 담긴 우리나라의 누에똥과 페루의 새똥·티베트의 야크똥·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똥·일본의 휘파람새똥·베트남의 사람똥·마사이족의 소똥·덴마크의 돼지똥·스리랑카의 코끼리똥까지 아홉 가지 똥의 갖가지 쓰임을 들여다보면 하찮은 줄만 알았던 똥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천연 비료가 되는 페루의 새똥이나 땔감이 되는 티베트의 야크똥·베트남에서 물고기 먹이로 쓰이는 사람똥 등은 사람도 자연 순환 고리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또 스리랑카의 코끼리똥·일본의 휘파람새똥·마사이족의 소똥은 각각 종이나, 화장품, 집을 짓는 재료로 탈바꿈하여 똥을 멋지게 활용한 사람들의 지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여행하며 보고 들은 것이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는 점도 이 책만의 특별함입니다. 작가는 ‘더 이야기해 줄게’를 통해 착한 똥을 활용하고 있는 나라와 민족의 문화를 설명하고 똥의 쓰임이나 그 똥의 주인인 동물에 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해 줍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의 연계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사회, 과학 등의 교과 지식과 연결된 귀중한 자원으로서의 똥에 관한 생생하고 다양한 지식을 통해 어린이들의 세계를 보는 눈을 틔우게 될 것입니다.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보여 주는 똥 이야기 똥을 둘러싼 여러 가지 ‘관계’를 보여 주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스리랑카에서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들기 전까지 코끼리와 사람은 ‘앙숙’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람들이 산에서 나무를 벤 탓에 살 수가 없게 된 코끼리는 마을로 내려와 피해를 입혔습니다. 코끼리똥 종이로 거둔 수익 덕분에 코끼리 보호소를 운영하며 어미 잃은 코끼리도 돌볼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덴마크에서는 돼지똥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 골칫거리였던 돼지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땔감이 되는 야크똥 덕분에 티베트 사람들은 긴 겨울은 따뜻하게 날 수 있습니다. 귀중한 자원이 된 똥을 얻기 위해 욕심을 부리다 전쟁을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도 보여 줍니다. 친환경 비료인 구아노(페루의 새똥) 이야기로 강대국의 식민지가 되어야 했고 새똥 때문에 전쟁까지 하게 된 페루의 상흔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 주며 인류와 자연의 관계, 사람들 속의 관계를 돌아보게 합니다. 어린이들은 자연을 거스르는 것만이 풍요로운 삶은 아님을 깨닫고 한편으로는 지나친 욕심으로 빚은 아픈 역사를 돌아보며 모두 함께 행복해지는 삶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똥으로 배우는 재미난 지식’ 스토리텔링과 스팀교육의 만남 동화에 이어지는 글인 ‘더 이야기해 줄게’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먼저 작품의 배경이 되는 나라와 민족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똥을 활용하게 된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동화에서 만난 똥에 관한 보다 상세한 지식도 알려 줍니다. 똥이 어떻게 종이가 되고, 집이 될 수 있었는지를 배우다 보면 과학과도 만나게 됩니다. 똥과 관계 맺고 있는 문화와 과학적 지식을 함께 알아 가면 하나의 사물을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소똥에는 섬유질이 많단다. 그래서 소똥으로 집을 지으면 아프리카의 강한 햇빛과 세찬 비바람에도 집이 무너지지 않아. 무엇보다 마사이족은 소를 많이 키우기 때문에 소똥을 구하기가 쉽겠지?특히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 때는 불을 피워야 음식을 끓여 먹을 수 있는데 이때 소똥 집을 조금씩 떼어 땔감으로 쓰지. 물론 건기가 되면 마사이족 여자들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소똥으로, 떼어 낸 자리를 메워 넣는단다.또 한 가지, 마사이족은 사자와 치타 같은 맹수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소똥으로 집을 지어. 맹수들이 소똥 냄새 때문에 가까이 오지 않거든. _ 「사자도 물리치는 소똥」의 ‘더 이야기해 줄게’ 중에서 나는 보송하게 말라 가는 종이를 살며시 만져 보았어. 고운 종이는 거저 되는 게 아니었던 거야. 말리고, 씻고, 끓이고, 또 말리고……. 이렇게 힘든 과정을 견뎌야 하는 거였어. 그래, 나도 지금은 고운 종이가 되는 과정인지도 몰라. 너무 힘들어 하지도 말고 부끄러워하지도 말아야지. _「코끼리는 똥도 힘세!」 중에서 나는 볼일을 볼 때면 버릇처럼 중얼거려. “물고기들아 똥 많이 먹어라. 끙!”마당에서 나를 본 아빠는 장난처럼 소리치곤 했어.“지앙, 물고기 밥 잘 주거라!”물론 아빠가 볼일을 볼 때 나도 똑같이 했지.“아빠, 물고기 밥 잘 주세요.”“응, 열심히 주고 있단다. 끄응 끙!”아빠는 일부러 힘쓰는 소리까지 냈다니까. 그래서 또 우리는 한바탕 웃곤 했지. _「물고기들아 똥 많이 먹어라」 중에서
소녀를 위한 인기 리더십
글송이 / 윤희정 지음, 김미희 그림 / 20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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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생활,인성윤희정 지음, 김미희 그림
글송이 소녀백과 24권.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인기와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모든 친구에게 관심 받고 싶은 해준, 얼굴이 예뻐야 친구들이 좋아한다고 믿는 아라,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친구가 부러운 재희. 세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인기 리더십 비결을 알아볼 수 있다.1. 나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는 리더 - 해준이 이야기 진우의 별자리 이야기 - 상식을 많이 쌓는다 맛있는 스파게티 - 나만의 재능을 키운다 멈추지 않아! -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래퍼 경주 - 단점도 장점으로 본다 2. 마음이 착한 최고의 리더 - 은미 이야기 내 우산 속으로 들어와 - 친구를 배려한다 해피를 너에게 줄게 - 슬픔을 함께 나눈다 치우는 무조건 나쁘다고? - 친구의 장점을 인정해 준다 의리의 사나이, 서진우 - 친구를 이해한다 3. 나를 사랑하는 멋쟁이 리더 - 아라 이야기 스파이더 맨의 꿈 - 꿈을 카워 나간다 파이팅, 박지성 -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피터팬과 후크선장 - 자신감을 갖는다 형욱이한테는 좋은 향기가 나 - 내 몸을 청결하고 깔끔하게 한다 4. 웃음을 주는 활발한 리더 - 재희 이야기 웃으니까 좋잖아 - 늘 밝게 웃는다 우리반 개그맨, 왕창기 - 유머 감각을 키운다 민지의 탬버린 춤 - 분위기를 밝게 띄운다 먼지 외계인을 없애라! - 친구에게 웃음을 준다 5. 먼저 다가가는 다정한 리더 - 수근이 이야기 네 이름이 뭐니? -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간다 리더는 따로 있는 걸까? - 친구들을 잘 이끈다 오른쪽 눈에 맺힌 우정 -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 마술 같은 하루 - 고민을 잘 들어준다 6. 인기 리더들의 좋은 습관 - 순경이 이야기 너를 알고 싶어 - 사소한 것도 기억해 준다 비겁한 마음아, 덤벼 - 용기 있게 행동한다 여기 앉으세요 - 예의를 지킨다 여아일언중천금 - 약속을 잘 지킨다 -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비결 - 친구가 따르는 리더가 되는 비결인기 있는 리더십의 비결을 알아보자! 모든 친구에게 관심 받고 싶은 해준, 얼굴이 예뻐야 친구들이 좋아한다고 믿는 아라,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친구가 부러운 재희……. 인기 리더십 비결을 배우면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친구들을 잘 이끄는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매력 만점 인기 리더십 비결을 함께 알아보아요.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3-5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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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내림이 없고 있는 (몇십)÷(몇) 똑같이 나누기 수 모형으로 알아보기 그림으로 나눗셈 해결하기 자릿값에 맞추어 세로로 계산하기 (몇십)÷(몇) 익히기 문장으로 된 문제 해결하기 나머지가 없는 (몇십몇)÷(몇) 똑같이 나누기 수 모형으로 알아보기 그림으로 나눗셈 해결하기 자릿값에 맞추어 세로로 계산하기 (몇십몇)÷(몇) 익히기 문장으로 된 문제 해결하기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그림으로 나눗셈 해결하기 자릿값에 맞추어 세로로 계산하기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익히기 문장으로 된 문제 해결하기 (몇십몇)÷(몇)의 활용 조건에 맞는 나눗셈식 만들기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나머지가 없는 (몇백)÷(몇) 나머지가 없는 (몇백몇십)÷(몇)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익히기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활용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몫과 나머지 구하기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익히기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기 / 나눗셈의 활용 그림으로 확인하기 세로로 계산하고 확인하기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 익히기 나누어떨어지게 나누기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