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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메가스터디 메가 계산력 4권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8.12.21
8,000원 ⟶ 7,20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주: 1의 단, 0의 단 곱셈구구 2주: 곱셈표 3주: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주: 받아올림이 1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5주: 받아올림이 2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6주: 받아올림이 3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7주: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8주: 받아내림이 1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9주: 받아내림이 2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10주: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하루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l 흐름을 타면 계산이 술술! 아이들은 수의 계산에서 각자의 기준으로 쉽고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수와 연산을 습득하면 나름의 난이도에 대한 기준이 생기는데 이때 ‘수학은 어려운 과목, 또는 지루한 과목’이라는 덫에 한번 걸리면 그 덫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려워 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l 교과서 개념 이해와 연산 실력이 쑥쑥!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실생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소재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한 연산의 응용까지 다양한 계산법을 제시하는 반복 학습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집니다. l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의 기초를 탄탄! 각 주의 5일차 종합 학습을 마치고 나면 ‘생각 수학’ 코너를 통해 단순 연산이 아닌 다양한 소재와 유형들의 문제들을 추가하여 쉽고 재밌게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l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연산 로드맵! 연산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도도 중요합니다.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매일 체크, 표준 시간과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안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과학 3.4학년
매스티안출판사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4.08.01
12,000원 ⟶ 10,8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는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하고, 창의적 산출물로도 활용가능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특강을 구성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기획했다.1강 떠다니는 호버크래프트 2강 무인도에서 식수 얻기 3강 충돌의 흔적, 운석구덩이 4강 층층이 쌓인 액체탑 5강 전기회로 아트 6강 축구화 스터드의 역할 7강 어벤져스의 오류 8강 공기의 힘, 헤론의 분수 부록 : 안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 과학 대회 안내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전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최신 유형의 문제를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시리즈에 모두 담았다!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완벽 대비서『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시리즈』는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는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하고, 창의적 산출물로도 활용가능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특강을 구성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기획했습니다. | 출판사 서평 |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을 준비한다면 꼭 필요한 실전 교재! 대상 - 과학고 영재교육원 / 교육청 영재교육원 /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의 적중률 높은 문제를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시리즈란? 전국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2, 3단계 유형에 맞게 구성한 특강 서울권 : 2단계 관찰자 집중 관찰 출제 유형,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유형 포함 경기권 : 영재성검사, 창의탐구력 검사 유형 포함 부산권 :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타지역 :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특징 창의적 문제해결력 과학 구성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고, 창의적 산출물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 Step1 문제인식 - Step2 문제해결 - Step3 융합사고 ? 탐구보고서 ? 활동 평가표 * 학생들이 작성하기 힘들어하는 탐구보고서를 연습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통해 탐구보고서 샘플 제공. 부록 안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 과학 대회 안내 영재산출물(창의적 산출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회, 학생기록부에 기록 가능한 대회, 영재교육원 문제 유형과 비슷한 대회를 소개하고 기출 문제 및 출제 문제 유형을 같이 수록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영재성검사 기출 문제, 예상 문제, 동영상 강의, Q&A 등 다양한 영재교육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파울라 날다
국민서관 / 초란 드르벵카 글, 페터 쉐소우 그림, 박경희 옮김 / 2008.07.25
9,000원 ⟶ 8,1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초란 드르벵카 글, 페터 쉐소우 그림, 박경희 옮김
우수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파울라는 뚱뚱한 자신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삼촌이 파울라의 집에 오고 히람 삼촌은 파울라를 만난 게 기쁠 뿐 파울라가 전혀 뚱뚱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히람 삼촌이 파울라를 하늘로 붕 띄우는 순간, 파울라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다시는 내려오지 않는다. 파울라는 구름 꼭대기에서 눈을 뜬다. 파울라는 기뻐하고, 가족들은 파울라를 위해 도시락 바구니에 풍선을 매달아 아침 식사를 올려 보내준다. 또 크리스마스 에는 선물도 올려 보내주고 파울라를 위해 마당에서 성탄 축가도 불러준다. 파울라는 하늘에서 백 권도 넘는 책을 읽으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방송국에서 파울라에게 "넌 뚱뚱한데 어째서 나는 거니?" 하고 물으면 “"텔레비전은 바보상자야!" 하면서 카메라에서 팩 등을 돌려 버린다. 이런 파울라의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자 뚱뚱한 아이들이 하나 둘 파울라를 찾아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이들도 파울라처럼 하늘에 둥둥 뜨기 시작한다. <파울라 날다>는 눈앞에 보이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 즉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말하고 있다. 더불어 서로를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는 것도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책은 크고 작은 일들로 상처 받거나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네 마음이야!"라고 호소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내고 있다.Ⅰ.파울라는 뚱뚱해 Ⅱ.히람 삼촌이 오신대 Ⅲ.꿈이 아니야 Ⅳ.지붕 위를 둥둥 Ⅴ.다시 봄이 오고 Ⅵ.혼자가 아니야 옮긴이의 말《파울라 날다》 우수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스위스 디 차이트 신문과 독일 브레멘 방송국 공동 수여 히람 삼촌이 파울라를 하늘에 붕 띄우는 순간 엄청나게 뚱뚱한 파울라가 깃털보다 가벼워졌어요. 파울라는 하늘과 땅 사이에 둥둥 떠서 살기 시작하는데! 현실은 무겁고 쉽게 바꿀 수 없다. 공처럼 부푼 파울라의 외형적인 조건 때문에파울라가 한번 붕 띄워 달라고만 하면 파울라네 가족들은 갑자기 하나같이 등과 허리가 아프다. 히람 삼촌만 빼고. 히람 삼촌이야말로 “사실은 사실이고 진실은 또 다른 무엇”이라는 명제를 몸으로 증명하는 사람이다. 히람 삼촌에게 파울라는 가볍다. 깃털보다 더. 진실은 무게감 있는 사실이 아니라, 해석의 문제이고 인간 사이의 관계에 좌우되는 것이 아닐까. -이리스 라디쉬(문학 비평가, 저널리스트), [디 차이트] 산문과 시를 넘나드는 독특한 문체로 무겁기만 한 삶이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나 유쾌하고 가벼워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파울라 날다》 이렇게 뚱뚱한 건 맹세코 처음이야 속상합니다! 파울라는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날이 갈수록 배는 똥글똥글 튀어나오죠. 엉덩이는 펑퍼짐하게 늘어만 가지요. 수영장에서 튜브를 해도 혼자만 밑바닥에 둥실둥실 가라앉아요. 가족들에게 안아 달라고 하면 모두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며 슬슬 피하고요. 게다가 파울라가 좋아하는 히람 삼촌이 오기로 했는데 이런 엄청나게 뚱뚱해진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조카를 얼싸안은 히람 삼촌은 파울라를 만난 게 기쁠 뿐 파울라가 전혀 뚱뚱해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히람 삼촌이 파울라를 하늘로 붕 띄우는 순간, 파울라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다시는 내려오지 않는데……! 텔레비전은 바보상자야! 파울라는 구름 꼭대기에서 눈을 떠요. 아, 꿈이 아니구나. 파울라는 기뻐하죠. 가족들은 파울라를 위해 도시락 바구니에 풍선을 매달아 아침 식사를 올려 보내줍니다. 또 크리스마스 에는 선물도 올려 보내주고 파울라를 위해 마당에서 성탄 축가도 불러줘요. 파울라는 하늘에서 백 권도 넘는 책을 읽으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냅니다. 방송국에서 파울라에게 “넌 뚱뚱한데 어째서 나는 거니?” 하고 물으면 “텔레비전은 바보상자야!” 하면서 카메라에서 팩 등을 돌리기도 하지요. 이런 파울라의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자 뚱뚱한 아이들이 하나 둘 파울라를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파울라처럼 하늘에 둥둥 뜨기 시작하지요. 도대체 무겁기만 하던 파울라와 아이들이 어떻게 하늘에 가뿐히 떠오르게 된 걸까요? 중요한 건 세상을 바라보는 너의 마음 파울라의 무거운 살들은 어쩔 도리 없는 사실입니다. 이 움직일 수 없는 사실 때문에 파울라가 한번 공중에 붕 띄워주기를 바랄 때면 가족들은 하나같이 갑작스레 허리가 쑤신다며 파울라를 슬슬 피하지요. 마치 파울라의 ‘무거운 살’이 이들에게는 곧 ‘무거운 사실’이 되어 그들의 허리를 내리누르기라도 하듯이 말이에요. 하지만 히람 삼촌만은 파울라를 가볍게 붕띄워 올립니다. 히람 삼촌은 살아오면서 더 무거운 것들을 들어 보았을 것 같습니다. 《파울라 날다》는 눈앞에 보이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 즉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서로를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는 것도 놓치지 않고 있지요. 이 책은 크고 작은 일들로 상처 받거나 고민하는 아이들의 어깨를 따뜻하게 감싸며 말합니다. “중요한 건 네 마음이야!”
내가 안아 줘도 될까?
풀빛 / 제이닌 샌더스 (지은이), 세라 제닝스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19.01.25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그림책제이닌 샌더스 (지은이), 세라 제닝스 (그림), 김경연 (옮긴이)
경계 존중 교육 그림책. 경계 존중 교육과 관련된 개념과 사례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누구나 겪을 만한 사례를 통해 경계와 존중을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책을 보고나서 해 볼 수 있는 토론하기, 질문하기, 제안하기 등 여러 활동이 들어 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자신에게 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자.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대단히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좋아하는 친구를 마음대로 안아도 될까?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요 좋아하는 친구를 마음대로 안아도 될까? 친구가 좋아서 마음대로 껴안았다고요? 친구와 함께 놀고 싶어서 친구의 장난감을 함부로 만졌다고요?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망설이지 않고 호감을 표현할 때가 있어요. 친구가 너무 좋아서 마음대로 껴안는다거나, 아기가 예뻐서 뽀뽀를 하는 경우가 그렇지요. 하지만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나는 친구를 껴안을 마음이 없는데 친구가 나를 함부로 껴안았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나는 뽀뽀하고 싶지 않은데 엄마가 예쁘다며 뽀뽀를 마구 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그리 좋지는 않을 거예요. 우리는 모두 개인 영역이 있고, 내 몸을 내 뜻대로 하고 싶은 의지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마음대로, 함부로 해서는 안 돼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해요. 《내가 안아 줘도 될까?》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누구에게나 경계가 있어요 경계는 존중받아야 하고 반드시 지켜져야 해요!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첫걸음, 경계 존중 교육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영역인 ‘경계’가 있어요.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침해당해서는 안 되는 영역이에요. 경계는 존중받아야 하고 반드시 지켜져야 해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경계에 대해 알려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해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이 내 몸에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행동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판단은 아동 성폭력의 예방책이 되기도 해요. 무조건 ‘안 돼요! 싫어요!’라고 거부하기 보다는 나에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 아동 성폭력을 막을 수 있어요. 이런 이유에서 최근 어린이들에게 경계와 존중에 대한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이 책에는 경계 존중 교육과 관련된 개념과 사례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누구나 겪을 만한 사례를 통해 경계와 존중을 이야기하지요. 뿐만 아니라 책을 보고나서 해 볼 수 있는 토론하기, 질문하기, 제안하기 등 여러 활동이 들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자신에게 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대단히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길 비켜라 고구려가 나가신다 : 광개토대왕
해와나무 / 김남석 지음, 장선환 그림 / 2004.05.03
9,500원 ⟶ 8,550원(10% off)

해와나무인물,위인김남석 지음, 장선환 그림
역사에 기록된 사건들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광개토대왕의 영웅적인 면모를 살려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든 전투 과정은 광개토대왕의 대담하고도 치밀한 작전 계획, 고구려 군사들의 용맹한 전투 모습이 눈앞에서 보는 듯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다. 동북아시아의 대제국을 이룬 고구려의 힘, 그 핵심에 있던 광개토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고구려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한자어나 어려운 단어의 뜻은 각주를 달아 자세히 설명해 읽기를 돕는다. 책의 뒷편에는 고구려 유물.유적 사진과 고구려 역사 지식, 심화 상식, 역사 논술 등을 수록하였다."할바마마의 복수만을 생각해 군사를 일으키려는 것은 아니오. 고국원왕께서 짐보다 못나서 전연과 백제에게 고충을 당하셨다고 생각하는가? 고국원왕이 통치하실 때에는 주변 국가들이 크게 성장하던 시기였소. 대왕께서는 숱한 침략자들에 맞서며 가장 어려운 때에 나라를 이끌어 가신 것이오. 이제는 고구려의 국력이 강대하여 주변 국가들과 겨뤄볼 만하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 짐은 지금이 바로 고구려가 영토를 확장할 때라고 믿소. 하지만 고구려 남쪽 영토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백제가 있는 한, 북쪽 영토를 되찾으려는 계획은 이룰 수 없는 일임을 여기 모인 대신들은 명심하시오."광개토대왕은 백제 침공 의지는 확고했다. 고구려가 북쪽 영토 확장에 나선다면 당장 백제가 고구려의 후방을 괴롭힐 게 분명했다. 그러면 고구려는 북쪽 나라들과 전쟁을 하면서 백제와도 싸워야 하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 본문 p.34~36 중에서 1. 높은 이상, 웅대한 포부 2. 영토 전쟁에 나선 광개토대왕 3. 관미성 전투의 큰 승리 4. 관미성을 되찾으려는 백제 5. 백제의 수도 한성 점령 6. 이 땅에 왜구를 들일 수 없다 7. 동북아시아의 대제국 건설 8. 천하의 중심은 고구려 책 속의 책 / 펼쳐라! 생각 그물 역사박사 첫걸음 /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구려 꼼꼼탐구 / 산성과 무덤의 나라 알토란 역사지식 / 고구려 역사 10대 사건 고구려사 이색탐구 / 고구려인의 뜨거운 사랑 속닥속닥 천기누설 / 천하무적 고구려의 전력 대공개 왜? 역사논술 / 중국은 왜 고구려를 중국 역사로 우기는가?
으라차차 바야르
한솔수북 / 서해경 지음, 강수인 그림 / 2014.09.15
9,000원 ⟶ 8,10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서해경 지음, 강수인 그림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 몽골과 몽골 사람들을 다룬 첫 어린이 책이다. 아빠가 몽골 사람인 바야르가 겪는 갈등과 아빠의 나라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다문화 사회를 사는 우리 아이들한테 잔잔한 감동과 재미있는 몽골 이야기를 전한다. 알찬 몽골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내 이름은 ‘몽골’이 아냐! 붉은 영웅의 도시, 울란바토르 몽골에서 만난 드넓은 초원 몽골의 하루 더는 질 수 없어 종원이와 하룻밤을 보내다 으라차차 바야르 추천사 몽골은 어떤 나라? 몽골의 역사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몽골의 큰 잔치, 나담 몽골을 이끈 위대한 인물들 우리말과 닮은 몽골 말 몽골 말 ‘차가앙 털거이’ 학부모님께한국 사람과 얼굴 생김새가 가장 닮은 나라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몽골 사람들입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사는 모습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에서는 한국을 ‘솔롱고스’라고 말합니다. 몽골말로 ‘무지개’라는 뜻입니다. 무지개는 여러 빛깔이 함께 어울려 있어서 아름답지요. 한국과 몽골도 서로 빛을 내면서 어울린다면 무지개만큼 아름다운사이가 될 것입니다. - 전 주한 몽골 대사 게렐 도르지팔람 사회는 다(多) 문화, 마음은 타(他) 문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수 100만여 명.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혼인. 이제 우리 둘레에서 외국 사람을 찾는 일은 낯설지 않습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귀에 익숙하지요.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은 어떤가요? 사회의 변화에 견주어보면 여전히 더디게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무대로 나가려고 영어도 배우고 해외 연수도 많이 갑니다. 하지만 정작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계화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고작 몇몇 선진국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지요. 책을 찾아보려고 해도 몇몇 선진국을 소개하는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정작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이웃 나라 책은 찾기 힘듭니다. 한솔수북이 펴낸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하게 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서로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복닥거리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다양한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한솔수북에서 출간되었던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를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로 판바꿈한 시리즈입니다. 이후 시리즈의 모든 도서들은 새롭게 판바꿈해 나올 예정입니다. 형제들이 사는 나라, 몽골 우리와 가깝지만 우리 관심 밖이었던 이웃 나라 몽골. 몽골과 한국은 1990년에야 국교를 맺었지만 진짜 인연은 이보다 훨씬 옛날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국과 몽골은 얼굴뿐만 아니라 사는 모습이나 쓰는 말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은 이렇게 가까운 사이이지만 정작 우리는 몽골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몽골 책은 여행 안내서나 몽골 말을 배우는 책이 고작이고, 어린이들이 몽골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한솔수북에서 새로이 펴낸 열린마음 다문화동화 시리즈의 ≪으라차차 바야르≫는 몽골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몽골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동화에 담아냈습니다. 특히 아빠가 몽골 사람인 한국 소년 바야르가 겪는 갈등, 바야르가 아빠의 나라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다문화 사회를 사는 우리 아이들한테 잔잔한 감동과 재미있는 몽골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몽골’이 아냐! 바야르의 아빠는 몽골 사람입니다. 친구들은 겉모습만 봐서는 바야르가 몽골 다문화 집안 아이인지 잘 알 수 없지만, ‘바야르’라는 생소한 이름을 들으면 다른 출신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야르는 자기 이름을 싫어합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바야르’도 아닌 ‘몽골’이라고 부릅니다. 바야르는 씨름반입니다. 어느 날 씨름반 대표를 뽑는 경기가 열렸습니다. 대표 네 명에 뽑히면 몽골에 있는 자매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야르는 몽골에 가는 것에 관심 없습니다. 그저 자기를 놀리는 씨름반 주장 종원이를 이기고 싶을 뿐입니다. 바야르는 끝내 종원이를 이겼습니다. 하지만 더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몽골 방문에 바야르 아빠가 통역을 맡은 겁니다. 바야르는 아빠와 몽골에 가게 된 이 상황이 너무나 싫습니다. 바야르는 무사히 몽골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 처음 가 보는 아빠의 나라, 몽골에서 바야르는 어떤 것들을 보고 느끼게 될까요? 몽골은 어떤 나라? 어느 나라를 한마디로 말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몽골을 굳이 한마디로 말한다면 ‘우리와 많이 닮은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굴도 언어도 풍습도 많이 닮았습니다. 몽골 사람들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까지 땅을 넓혔던 칭기즈칸의 자손들입니다. 몽골은 아주 넓은 초원을 가진 나라입니다.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나라 가운데 하나지요. 그 넓은 땅에서 동물과 함께 살아갑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몽골 사람들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몽골의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필수 회화표현 따라쓰기
지혜정원 / WG Contents Group 지음, 박지영 그림 / 2013.08.20
9,500원 ⟶ 8,550원(10% off)

지혜정원외국어,한자WG Contents Group 지음, 박지영 그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회화표현을 상황에 맞게 정리한 따라쓰기 책이다. 40가지 테마별로 그림을 싣고 회화표현을 정리하였고 학년별로 나오는 표현들을 구분해주며, 초등영어 전 과정을 한권으로 압축하여 초등저학년부터 예비중학생까지 즐겁게 따라쓰면서 회화표현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인사하기 2. 물건 이름, 위치, 누구의 것인지 말하기 3. 날씨 묻고 답하기 4. 감사, 기원 말하기 5. 음식과 관련하여 말하기 6. 동물의 수와 특징 말하기 7.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말하기 8.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말하기 9. 취미에 대해 말하기 10. 아프다고 말하고 진찰 권유하기 11. 성격에 대해 말하기 12. 감정에 대해 말하기 13. 자기 소개하기 14. 다른 사람 소개하기 15. 금지와 명령하기 16. 가족과 친척에 대해 말하기 17. 제안, 승낙, 거절하기 18. How의 다양한 쓰임 알아보기 19. 약속 정하기 20. 쇼핑하기 21. 이메일 또는 편지 쓰기 22. 전화하기 23. 칭찬하기 24. 외모에 대해 말하기 25. 집안 구조와 집안일에 대해 말하기 26.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기 27. 생활 습관에 대해 묻고 답하기 28. 길 안내, 교통수단 말하기 29. 시기에 관한 표현- 날짜, 요일, 월, 계절 30. 계획, 소망 말하기 31. 경험 묻고 대답하기 32. 사과, 용서하기 33. 위치와 거리에 대해 말하기 34. 장래희망에 대해 말하기 35. 비교급 36. to 부정사 37. 진행형, 원인과 이유 말하기 38. 도서관에서 묻고 답하기 39. 부모님과 대화하기 40. 선생님과 대화하기백점 맞는 아이는 뭔가 다른 영어습관을 가지고 있다! 확연히 다른 나만의 따라쓰기책! 단순히 몇 문장 따라쓰는 책이 아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회화표현을 상황에 맞게 정리하여 수록한 내용이 꽉찬 따라쓰기 책이다. 40가지 테마별로 그림을 싣고 회화표현을 정리하였고 학년별로 나오는 표현들을 구분해주며, 초등영어 전 과정을 한권으로 압축하여 초등저학년부터 예비중학생까지 즐겁게 따라쓰면서 회화표현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하루 분량을 정해 꾸준히 쓰면서 영어 문장을 익히는 영어습관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하였다. www.jungwonbook.com에서 MP3를 다운받아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코딩맨 엔트리 7 : 디버깅 VS 버그킹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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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자연,과학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이별 2화. 강민의 제안 3화. 움직임봇의 탄생 4화. 상급버그의 등장 5화. 돌격하라! [만화 속 개념] 1. 자율 주행 자동차/ GPS/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자 2.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슈퍼컴퓨터 [코딩맨 워크북] 1. 악기 소리 만들기 2. 다른 배경에서 순간 이동 3. 자유자재로 기타 치기 2 4. 조건문 익히기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7 디버깅 VS 버그킹덤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출하다 추락한 코딩맨, 이내 강민은 스마일이 파괴된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디버깅은 움직임봇을 완성하고, 버그킹덤은 업그레이드된 상급버그를 인간 세계로 보내는데…… 코딩맨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
다산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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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누구나 갖고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이름’에 대한 고민.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이다. 은 '수상한'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고민을 발랄하게 담아냈다.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하는 행동은 허술하고, 이기적인 것 같은데 착한 것 같기도 한 정체 모를 구드래곤, 그가 운영하는 더 정체 모를 ‘다 있소! 용용 마트’, 그리고 마트를 찾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에서 그려진다. 이름만 바꾸면 마음먹은 대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아이들은 무슨 고민이 있어 이름을 바꾸려 하는 걸까?1. 어서 오세요, ‘다 있소! 용용 마트’입니다 … 11 2. 용이 될 구렁이, 구드래곤 … 21 3. 명탐정 사건 일지 … 33 4. 셜록 홈스 같은 이름을 주세요 … 40 5. 폼생폼사 조아용 … 54 6. 뒤죽박죽 뒤바뀐 이름 … 68 7. 교환 말고 반품 … 79 8. 잃어버린 이름 … 87 9. 양심이냐? 용이냐? … 96 10. 이름을 바꾼 진짜 이유 …106 11. 강룡이 일으킨 기적 …115 12. 이렇게 감동받으면 곤란한데 …122 13. 안 시시한 구렁이, 구드래곤 …133 14. 다시 만난 용몽록 …142 ★★★ 시리즈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인 전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 ★★★ 갑자기 생겨 난 수상한 마트, 그리고 이상한 사장 상상 초월! 이 마트 사장의 정체는? □ 되는 일이 하나도 없나요? 이름을 바꾸면 됩니다! 어린 시절 별명을 생각해 보면, 주로 ‘이름’과 연관된 것이 많다. 성이 ‘육’ 씨면 육개장, ‘옥’ 씨면 옥수수, 이름에 ‘동’ 자가 들어가면 ‘똥’과 관련된 별명이 생긴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본인 이름에 더욱 민감하다. 왜 내 이름은 놀리기 쉽게 지어진 건지, 왜 내 성은 특이한지, 이름을 지어 준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게 다 이름 탓 같기도 하다. 이름이 너무 순해 보여서, 이름이 우스워 보여서 이런 일들이 생긴 것 같다. 이름만 바꾸면 모든 일이 해결되지 않을까? 사실 이런 생각은 어린이들만 하는 건 아닐 것이다. 누구나 갖고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이름’에 대한 고민.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이 출간되었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은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고민을 발랄하게 담아냈다.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하는 행동은 허술하고, 이기적인 것 같은데 착한 것 같기도 한 정체 모를 구드래곤, 그가 운영하는 더 정체 모를 ‘다 있소! 용용 마트’, 그리고 마트를 찾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마트 사장 구드래곤》에서 그려진다. 이름만 바꾸면 마음먹은 대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아이들은 무슨 고민이 있어 이름을 바꾸려 하는 걸까? □ 진정한 이야기꾼 박현숙 작가가 그린 예측불허, 우당탕탕 구드래곤 승천기! 구드래곤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 그의 이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구렁이 ‘구’에 용인 ‘드래곤’, 즉 용이 되지 못한 구렁이이다. 용이 되기 위해 천년을 수련에 매진했지만, 승천을 코앞에 두고 단 한 번의 잘난 척으로 승천에 실패하고 만다. 용이 되기 위한 비기가 적혀 있는 《용몽록》에 따르면 살아 있는 강아지 이름, 고양이 이름, 아이 이름을 얻으면 다시 승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구드래곤은 연꽃 초등학교 앞에 ‘다 있소! 용용 마트’를 차리고, 아이의 이름을 구하기 위해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의 내용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이 없는 아이의 이름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꿔 준다는 것. 즉 아이는 구드래곤에게 새 이름을 얻어서 뜻대로 모든 걸 이룰 수 있고, 구드래곤은 아이의 이름을 얻어서 승천할 수 있는 것이다. 언뜻 보기에 구드래곤과 아이 모두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만 같던 이 이벤트는, 구드래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당첨자 왕순동과 대기자 조아용, 최영민의 고민과 사연이 한데 얽히며, 구드래곤은 구렁이 천년 삶의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진정한 이야기꾼’이라는 수식어답게 박현숙 작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독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읽으며, 이름을 바꾸러 온 세 아이의 고민에 공감하고, 구드래곤의 사연에 감정 이입하며 단숨에 ‘구드래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탄생! ‘천년 묵은 구렁이’는 이미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소재이지만, 박현숙 작가는 이 소재를 활용해 ‘구드래곤’이라는 전에 없던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여성인지 남성인지, 착한지 악한지, 사람인지 구렁이인지, 용이 되고 싶은 건지 아닌지, 구드래곤을 이분법의 논리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 캐릭터는 편견 없이 다가오는 어린이들과 한데 어울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독자들은 천년 묵은 구렁이는 이러할 것이다, 아이들의 고민은 저러할 것이다, 라는 편견을 버리고 구드래곤과 세 아이의 선택을 지켜보게 된다. 이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경석 작가의 그림으로 매력이 더 극대화된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그림은 글과 함께 호흡하며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배치되어 있다.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거나, 만화만 익숙한 어린이 독자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형식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경석 작가가 표현해 낸 구드래곤은 천년 묵은 구렁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운 힙한 스타일과 익살맞은 표정을 자랑하는데, 아이들과 어울리며 즐거웠다가 화도 났다가 짜증 났다가 감동도 받는 구드래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이름을 바꿔 주겠다는 은밀한 제안을 하며 우리 곁으로 찾아온 구드래곤. 과연 승천을 향한 구드래곤의 도전은 어떻게 될까?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시작으로 구드래곤의 승천 도전기는 계속될 예정이다. 어린이 독자들과 신나게 어울리며 힘겹지만 즐겁게 승천에 도전할 구드래곤의 행보를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학교
다산어린이 / 김정진 그림, 황근기 글 / 2009.01.16
9,800원 ⟶ 8,82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김정진 그림, 황근기 글
36인 천재들의 독창적인 사고를 소개하는 책.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실었다. 아이들에게 생각이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는 잘못된 사고에서 벗어나 풍성한 생각의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자 엮은 책이다. 나뭇가지와 피렌체 운하, 민들레 포자와 낙하산을 연관 지어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복잡한 공식을 도표와 그래프로 사고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등 천재들의 창조적 생각 수업을 통해 얼마나 다양한 생각 방법이 존재하는지를 일깨운다.Ⅰ. 창의력 학교 1. 연관 짓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이것과 저것의 닮은 점 찾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 꿈을 통해 발견한 생각 -케쿨레 알고 있는 지식을 새로운 것과 연관 지어라 -프로이트 2. 느낌을 통한 생각 수업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알렉산더 플레밍 사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오귀스트 로댕 다른 사람이 되어 생각하면 달라진다 -찰리 채플린 몸도 생각을 해요 -이사도라 덩컨 Ⅱ. 상상력 학교 3. 상상을 통한 생각 수업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방법으로 접근하라 -알렉산더 대왕 예술품에 대한 생각을 뒤집다 -마르셀 뒤샹 4. 형상화를 통한 생각 수업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감독님, 모형으로 뭐 하세요? -스티븐 스필버그 그래프나 도표를 쓰면 이해하기 쉬워요 -갈릴레오 갈릴레이 원래 있는 것에서 생각을 발전시켜라 -장영실 Ⅲ. 탐구력 학교 5. 질문을 통한 생각 수업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퍼시 스펜서 질문을 뒤집어라 -에드워드 제너 6. 추리를 통한 생각 수업 상식을 깨뜨린 패션계의 반항아 -루치아노 베네통 과학사를 뒤흔든 사과 한 알 -뉴턴 원인을 찾아라 -제임스 와트 다비드 조각상의 진실 -미켈란젤로 7. 단순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풀어라 -리처드 파인만 단순하게, 더욱 단순하게 -파블로 피카소 집중력은 나의 힘 -토마스 에디슨 Ⅳ .논리력 학교 8. 규칙을 깨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지금까지의 방식은 나를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빈센트 반 고흐 생각의 순서를 바꾸어 보자 -가우스 은박지도 훌륭한 그림 재료 -이중섭 9. 정리를 통한 생각 수업 나의 두뇌는 서랍이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기록은 영감의 원천 -루트비히 판 베토벤 Ⅴ. 관찰력 학교 10. 관찰을 통한 생각 수업 관찰이 낳은 이론, 진화론 -찰스 다윈 애정을 가지고 보아야 보인다 -우장춘 자연 속에 힌트가 있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11. 다양한 관심을 통한 생각 수업 두 가지를 합치면 더 좋지 않을까? -하이만 숨어 있는 규칙을 드러내 보이다 -알프레드 베게너 비빔밥을 섞듯이 아이디어를 섞어라 -백남준 재봉틀과 영사기 -루이 뤼미에르 잘못된 것은 고치고 고쳐야 한다 -정약용 이집트 문자의 비밀을 풀어라 -샹폴리옹아인슈타인에서 피카소까지 36인 천재를 뛰어넘는 사고력의 비밀을 찾아라!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 아인슈타인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나뭇가지를 보고 피렌체 운하를 떠올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자연을 모방한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가장 단순한 생각으로 본질을 꿰뚫어 본 피카소 ■ 죽어도 생각하기 싫은 아이를 위한 11가지 자기주도사고법 주입식, 암기식 교육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제일 귀찮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화되는 교과 과정 속에서 사고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스스로 사고력을 개발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이다. 스스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은 반복적인 문제 풀이에는 익숙하지만 과정을 찾아가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물고기를 잡아서 요리해 먹여 주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문제는 넘지 못하는 산이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포기하고 해결 방법을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이고 이런 현상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각해진다. 교과 과정이 심화될수록 사고력의 중요성이 커진다. 이때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생각 습관을 꾸준히 키워온 아이들이다. 생각하는 것이 귀찮은 이유는 생각하는 법을 모르고, 생각하는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따라서 현명한 부모라면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주어 아이의 잠재된 사고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36인 천재들은 각각 자기만의 독특한 생각 방법을 통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주인공들이다. 창의력 학교에서는 연관 짓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느낌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상상력 학교에서는 상상을 통한 생각과 형상화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탐구력 학교에서는 질문을 통한 생각과 추리를 통한 생각, 단순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한 생각 방법을 익힌다. 논리력 학교에서는 규칙을 깨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정리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관찰력 학교에서는 관찰을 통한 생각, 다양한 관심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방법은 결코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다.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따라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고력이 커지고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되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된다. ■ 세상을 뒤흔든 36인 천재들이 전하는 생각 수업 생각하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하지만 가끔씩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엉뚱한 생각을 하는 아이들.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한 ‘엉뚱이’와 함께 창의력 학교. 상상력 학교, 탐구력 학교, 논리력 학교, 관찰력 학교를 여행하면서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수업에 참여한다. 나뭇가지와 피렌체 운하, 민들레 포자와 낙하산을 연관 지어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복잡한 공식을 도표와 그래프로 사고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서랍 같은 두뇌 안에 정보를 요약하고 정리한 나폴레옹, 비빔밥을 섞듯 아이디어를 섞은 백남준 등 천재들의 창조적 생각 수업을 통해 생각이 얼마나 즐거운 과정이며 또 얼마나 다양한 생각 방법이 존재하는지를 깨우쳐 준다. ■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따라잡기 천재들이 천재로 기억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타고난 천재여서가 아니라, 평소에 생각하는 습관을 게을리하지 않고 아무리 엉뚱한 생각이라도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각이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는 잘못된 사고에서 벗어나 풍성한 생각의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 위대한 생각의 지혜 즉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천재들의 36가지 생각 도구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트레이닝 코너인 ‘천재 따라잡기’에서는 재미있는 놀이식 활동을 곁들여 아이들이 쉽게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고력 훈련을 통해 익힌 11가지 생각의 유형은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나의 삶과 사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끈다. 자, 이제 내가 좋아하는 천재들을 따라 생각 여행을 떠나자.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수업에서 평범했던 그들을 천재로 이끈 생각 방법을 배우고 직접 생활에 적용하는 사고력 훈련을 마치면 나도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코딩맨 엔트리 8 : 업그레이드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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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자연,과학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슈트 업그레이드 2화. 흐름버그의 비밀 3화. 사실과 마주하다 4화. 버그킹의 음모 5화. 모든 준비를 마쳤어! [만화 속 개념] 1. 사이보그/ 무선 통신/ 블루투스 2. 제트 슈트/ 초고속 진공 열차 [코딩맨 워크북] 1. 확장 블록 알아보기 2. 함수 만들기 3. 변수 코드 만들기 4. 로봇 분해하기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8 업그레이드 상급버그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한 디버깅, 바로 그때,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진짜 싸움은 지금부터야!” 드디어 나타난 코딩맨! 그러나 더 이상 예전의 코딩맨이 아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딩맨, 과연 그는 더욱 강력해진 상급버그들을 물리치고 엑스버그의 계략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4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 장성민 그림, Bryant Kong 외 감수 /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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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외국어,한자디지털터치 글, 장성민 그림, Bryant Kong 외 감수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연상학습법을 이용한 학습만화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즐기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14권에서는 Yellow, Year, Your, Young, Yaffle, Yam, Yare 등 Y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학습 콘텐츠로는 Yellow, Year, Your 등의 스펠링 Y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 퍼즐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16매를 포함하여 어린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신나는 만화 제1장 놀부를 구하는KEY 제2장 바다의 슬픈 결심 제3장 E카드의 새로운 주인 제4장 최후의 수련의 방 제5장 러프의 수련카드 배틀 제6장헬하운드와 켈베로스의 침략 쏙쏙영어 이야기 마법의 영어 이야기1~6 신나는 부록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만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영어학습 콘텐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영어카드 부록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시리즈의 14권이 출간되었다. 14권에는 수련을 통해 강해진 러프와 친구들이 멋진 영어마법을 펼친다. 바로 러프의 S 카드를 노리고 나타난 테리, 가브리엘 콤비와 말이다. 학습 콘텐츠로는 Yellow, Year, Your 등의 스펠링 Y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 퍼즐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16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학습 콘텐츠 - Y와 관련된 영단어와 To 부정사 완전 정복!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4권의 학습콘텐츠는 Y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꾸몄다. Yellow, Year, Your, Young, Yaffle, Yam, Yare 등의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 코너에서는 To 부정사와 관련된 다양한 문법을 공부한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하루 일과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영어 일기쓰기도 수록해 독자가 즐거운 영어 학습을 즐기도록 했다. 테일즈런너 캐시와 랜덤 아이템, 그리고 영어마법카드 16매! 최강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왕대박 부록인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랜덤 아이템은 테일즈런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필수 아이템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영어킹왕짱> 시리즈만의 인기 부록 영어마법카드도 16매 포함되어 있다. 주인공들이 14권에서 사용하는 영어마법과 학습 컨텐츠에 나온 단어 16개를 선별해 카드로 구성했다. 그간 <영어킹왕짱> 시리즈를 통해 제공된 카드는 총 218장으로 모든 시리즈를 모은 독자라면 막강한 볼륨으로 스펠링카드 듀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파닉스
사람in / 주선이 (지은이)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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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외국어,한자주선이 (지은이)
영어 읽기에 필요한 모든 파닉스 규칙을 체계적으로 단계를 나눠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알파벳만 아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저학년, 또는 파닉스를 배운 적이 있지만 다시 한 번 전체적인 복습이 필요한 학생이 파닉스 규칙을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익힐 수 있다. 글자와 소리의 관계를 가장 명확히 깨우칠 수 있는 400여 개 짧은 단어를 엄선,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끊어 읽고 합쳐 읽고 써보는 연습을 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 한 권을 끝내면 영어 읽기의 원리를 확실하게 깨우쳐 처음 보는 단어도 읽을 수 있고, 기초 어휘력도 쌓을 수 있다.*파닉스 준비운동 0단계 - 알파벳 소리 1. 모음 한 글자만 읽어봐요! 2. 자음+모음 두 글자를 읽어봐요! 3. 자음+모음+자음 세 글자 ‘단어’를 읽어봐요! 1단계 - 단모음 읽기 Unit 1. bad (단모음 a가 들어간 단어 ①) Unit 2. cap (단모음 a가 들어간 단어 ②) Unit 3. bed (단모음 e가 들어간 단어 ①) Unit 4. bell (단모음 e가 들어간 단어 ②) 연습문제 - 단모음 읽기 Unit 1~4 Unit 5. big (단모음 i가 들어간 단어 ①) Unit 6. bill (단모음 i가 들어간 단어 ②) Unit 7. dog (단모음 o가 들어간 단어) Unit 8. bug (단모음 u가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단모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단모음 단어 읽기 2단계 - 장모음 읽기 Unit 1. face (a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①) Unit 2. male (a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②) Unit 3. base (a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③) Unit 4. ice (i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①) 연습문제 - 장모음 읽기 Unit 1~4 Unit 5. bike (i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②) Unit 6. rise (i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③) Unit 7. code (o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Unit 8. cube (u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연습문제 - 장모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장모음 단어 읽기 3단계 - 이중자음 읽기 Unit 1. blue (이중자음 bl-, cl-, fl-이 들어간 단어) Unit 2. glad (이중자음 gl-, pl-, sl-이 들어간 단어) Unit 3. brand (이중자음 br-, cr-, dr-, fr-이 들어간 단어) Unit 4. grass (이중자음 gr-, pr-, tr-, wr-이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자음 읽기 Unit 1~4 Unit 5. smash (이중자음 sm-, sn-, sp-, sw-가 들어간 단어) Unit 6. chat (이중자음 ch-, -ch, sh-, -sh가 들어간 단어) Unit 7. laugh (이중자음 -gh, ph-, th-, -th가 들어간 단어) Unit 8. quick (이중자음 qu-, -ng, kn-, -mb가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자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이중자음 단어 읽기 4단계 - 이중모음 읽기 Unit 1. mail (이중모음 -ai-, -ay가 들어간 단어) Unit 2. tea (이중모음 -ea-, -ee-가 들어간 단어) Unit 3. boat (이중모음 -oa-, -ow가 들어간 단어) Unit 4. oil (이중모음 -oi-, -oy가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모음 읽기 Unit 1~4 Unit 5. food (이중모음 -oo-가 들어간 단어) Unit 6. out (-ou-, -ow-가 들어간 단어) Unit 7. car (-ar-, -or-이 들어간 단어) Unit 8. herb (-er, -ir, -ur-이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모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이중모음 단어 읽기 이 책 한 권만 끝내면, 처음 보는 영어 단어도 읽을 수 있게 돼요! - 정통 파닉스 교육 지침을 한국 초등학생에 딱 맞게 구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단계! 알파벳 각 글자가 내는 대표 소리(음가)부터 이중모음 읽기까지 총 다섯 부분으로 단계를 나눠서(0단계~4단계), 같은 소리를 포함한 단어들끼리 체계적으로 묶어 단어 읽는 법을 학습합니다. 지치지 않고 파닉스의 모든 규칙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매일 12단어씩 따라 읽고 써보는 연습을 하면 끝나는 구성입니다. 모든 파닉스 규칙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놓았고, 각 소리 규칙을 도식화하여 글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먼저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앞에서 배운 규칙을 토대로 점점 복잡한 규칙을 익히게끔 되어 있습니다. 파닉스 규칙에서 살짝 벗어나는 예외 사항은 해당 단어마다 보충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 파닉스 단어 384개를 끊어 읽고, 합쳐 읽는 연습으로 정확한 음소 구분 훈련! 한글도 낱글자의 음가를 먼저 배우면 처음 보는 글자도 술술 읽을 수 있듯이, 영어도 글자가 갖는 최소 단위의 소리(음소)를 정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읽는 법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파닉스 표제어를 끊어 읽고 합쳐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게 색깔을 구분하여 단어를 표기했고, 원어민 녹음도 매 단어마다 음소를 구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같은 소리 단어들을 끊어 읽고 합쳐 읽는 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글자가 갖는 음소를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 다양한 형태의 복습과 연습문제로 한 권 안에서 충분히 반복 학습! 이 책에는 배운 파닉스 규칙을 충분히 복습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연습 코너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 권으로 파닉스 규칙만을 간단히 훑어보고 끝내는 여느 책과는 다른, 탄탄하고 알찬 훈련서입니다. 매 유닛마다 배운 규칙을 확인하는 한 페이지짜리 간단한 ‘복습’ 문제가 제공되며, 해당 유닛에서 배운 발음 규칙을 라임 단어로 추가 연습할 수 있는 ‘세 번 읽기’와 ‘비교 읽기’ 코너가 따로 있습니다. 또한 매 4유닛마다 그 동안 배운 규칙을 통합해서 연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가 제공되며, 매 단계가 끝날 때마다 각 단계의 파닉스 규칙과 관련된 단어들을 발음별로 묶어서 함께 읽어보는 ‘총복습’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반복 수록된 그림과 영어 철자, 한글 뜻 써보기로 단어의 의미까지 습득! 모든 단어마다 단어의 의미를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삽화가 제공되며,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을 한 후 영어 철자와 단어의 뜻을 써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단어를 듣고 읽어보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파닉스를 통해 익힌 기초 영단어의 뜻까지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됩니다. 파닉스를 익힌 후 본격 읽기 학습에 들어갈 때 어느 정도 기본 어휘력이 있어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됩니다. 이 책으로 파닉스를 학습하면 파닉스와 기초 어휘력,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무료 학습 자료 제공 *원어민 발음 MP3(183개 파일) : 홈페이지 다운로드(www.saramin.com), 각 페이지 QR코드 수록 *복습 및 연습문제 정답 : 홈페이지 다운로드(책 뒤에 수록되어 있으며, 잘라 쓸 수 있음)
세계 자연유산 답사
사계절 / 허용선 글.사진 /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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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사회,문화허용선 글.사진
세계 유산 시리즈 2권. 2003년 출간된 의 개정판이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 가운데 14곳을 엄선해 역사적, 지리적, 생물학적, 지질학적 의미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실었다.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저자가 25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정성껏 담아낸 작품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이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연과 생태계를 걱정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열망하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여기에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유산 탄생의 지질학적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연유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빙하기, 지진, 화산, 대륙 이동설 등 지구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희귀 동식물의 보고 갈라파고스 제도 지구의 역사와 함께한 캐나디안 로키 산맥 공원 타카헤의 슬픈 운명이 깃든 테 와히포우나무 공원 산호초의 천국 그레이트배리어리프 5억 년 전 바닷속에서 솟아오른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 빙하기 박물관 요세미티 국립 공원 눈과 얼음의 땅 알래스카-캐나다 국경의 산악 공원군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행복한 만남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거대한 얼음 궁전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 용이 내려앉은 자리 하롱 만 원시 시대 지구의 모습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 기독교인의 슬픈 역사 괴레메 국립 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거대한 화산섬 하와이 화산 국립 공원 거대한 물이 만드는 빛과 소리의 교향악 이과수 국립 공원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 가운데 14곳을 엄선해 역사적, 지리적, 생물학적, 지질학적 의미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실었다. 25년 동안 세계 곳곳을 방문.취재한 프로 사진작가의 수려한 사진으로 이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꼭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자연유산 14곳을 둘러보며 웅장하고 거대한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10년 만에 새 단장을 한 우리 나라 최초의 자연유산 어린이책 10년 전,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명확한 테마와 수려한 사진으로 구성된 『세계 자연유산 답사』가 출간되었다. 자연유산을 다룬 최초의 어린이책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자연유산을 다룬 도서들이 여러 권 출간되었지만,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더 수준 높은 사진과 알찬 내용으로 보강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자연유산 선정 기준에 꼭 맞는 정확한 내용 실제로 유네스코에서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곳은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관광하고 휴양하는 정도로 여기기 십상이다. 실제로 ‘아름답다’는 것은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한 여러 가지 기준 가운데 겨우 한 가지 조건에 불과하다.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첫째 지구의 주요한 진화 단계를 알 수 있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파충류 시대와 빙하 시대 그리고 지질학상의 주요한 연대를 나타내는 유적들이 있어야 한다. 둘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지질학적 과정, 생물학적 진화 및 인간과 자연 환경의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셋째 독특하거나 희귀한 자연 현상,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생태계, 뛰어난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 지형이어야 한다. 넷째 희귀하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종이 아직 생존하고 있는 서식지여야 한다. 이러한 엄격한 기준이 있기에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테마를 살린 이 도서가 더욱 의미 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선정되는 기준에 맞게 자연유산의 역사적, 지질학적, 생물학적 의미를 꼭꼭 짚어주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검증된 도서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도서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각 지역의 지명과 유네스코가 세계 유산으로 선정한 여러 가지 기준을 정확하게 수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만큼 그 신뢰도를 입증할 수 있는 검증된 도서이다. 책의 특징 ① 자연유산의 매력을 한껏 맛 볼 수 있는 뛰어난 사진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저자가 25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정성껏 담아낸 작품이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 인간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 현장 등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이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연과 생태계를 걱정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열망하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다. ②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한 교육적인 효과 이 도서에서는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유산 탄생의 지질학적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연유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빙하기, 지진, 화산, 대륙 이동설 등 지구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③ 읽는 재미를 더하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사진과 과학 일러스트레이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책 읽는 재미를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살려 냈다. 개구쟁이 캐릭터들의 유머 있는 대화가 보는 재미를 더하면서도 자연유산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놓치지 않는다. ④ 세계사를 보는 균형 잡힌 시각 자연유산 지역은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곳곳마다 가슴 아픈 역사를 남모르게 간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섬’의 원주민이었던 애버리진이 백인들에게 쫓겨 현재 아무도 그곳에 살고 있지 않고, 뉴질랜드의 마오리 족 또한 소수만 살아남아 근근이 명맥을 유지할 뿐이다. 한편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국립 공원’과 ‘요세미티 국립 공원’은 인디언들의 슬픈 역사가 아직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저자는 건강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인디언, 애버리진, 마오리 족 등 그 땅의 원주민이 품고 있는 가슴 아픈 역사를 알려주며, 자연유산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곳이 아니라고 말한다. ⑤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천착한 생태 철학 교육서 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숨가쁘게 토해내는 여느 책과는 다르다. 자연유산 지역은 지금도 ‘개발’과 ‘보존’이라는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은 모순 속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울창한 숲 한가운데 호텔이 들어서는가 하면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는 거대한 댐은 주변 생태계를 위협한다. 관광산업을 통한 국가 이익 창출과 자연 생태계의 파괴가 공존하는 곳이다. 무척 슬픈 일이지만 인간은 자연을 좀먹고 사는 천형과도 같은 숙명을 타고난 것인지 모른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의 철학적 베이스는 바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천착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을까?’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조심스레 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⑥ 최근의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정보 페이지 책의 고급화는 단순히 디자인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과 정보의 고급화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환경 연구소인 월드워치 연구소의 연구 자료를 비롯하여 수많은 환경 단체와 대학 연구 기관에서 나온 자료를 바탕으로 정보의 질을 고급화시켰다. 어린이들이 직접 읽기에는 쉽지 않은 이런 연구 기관의 자료들을 이 책에서는 친절한 해설과 함께 실어 놓았다. 어린이 독자들은 오랜만에 고급 정보를 경험하는 행운을 갖게 될 것이다.지구에서 가장 화려한 정원은 바닷속에 있습니다. 색동보다 화려한 산호들이 서로 붙어서 만들어진 산호초와 그곳에 어우러져 있는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이 화려한 정원을 만들고 있지요. 이러한 아름다운 바닷속 정원이 무려 우리나라 면적의 3배가 넘는 거대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 곳이 바로 그레이트배리어리프입니다. 1492년 신대륙을 발견한 백인들은 원주민인 인디언을 몰아내고 주인 행세를 했습니다. 또한 늑대, 곰, 퓨마, 코요테 같은 짐승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인디언의 삶과 그랜드 캐니언의 생태계는 순식간에 파괴되고 말았지요. 뒤늦게 이를 깨달은 사람들은 그랜드 캐니언에서는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도 가져갈 수 없게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디언과 주변 생태계는 그랜드 캐니언의 깎아지른 절벽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듯 보입니다. 융프라우의 울창한 삼림과 새하얀 눈, 흘러가는 빙하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하지만 융프라우 산악 철도 구간의 꽃은 7km에 이르는 암벽 터널이지요. 이곳에 암벽 터널을 뚫어 철도를 놓는다는 것 자체가 당시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공사비와 16년에 걸친 공사로 인해 지구 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기차역, 융프라우요흐 역(해발 3454m)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몬스터!
사계절 / 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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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57권. 예민한 아이와 괴팍한 선생님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피터 브라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의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피터 브라운은 바비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모습을 세심하게 드러낸다. 바비가 마음을 열면서 커비 선생님의 모습도 점점 달라진다. 얼룩덜룩하던 연두색 피부는 발그레한 살구색이 되고, 심술궂은 눈과 뾰족한 이빨, 커다란 콧구멍은 상냥한 눈, 코, 입으로 바뀌어 간다. 다음 월요일 학교에서 만난 커비 선생님은 여전히 쿵쿵쿵 걷고 쩌렁쩌렁 말한다. 하지만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는 바비의 표정은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피터 브라운은 초등학교 시절 몬스터라고 생각했던 선생님과 마음을 나눈 일을 뼈대로 잡고,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준 선생님 이야기를 더해 바비와 커비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었다. 서로를 어려워하던 두 사람이 뜻밖의 계기로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느끼는 기쁨과 놀라움,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선생님은 몬스터예요! 표지를 보면 조그만 남자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몬스터!”라고요. 아이가 가리키는 대상은 까만 원피스에 구두를 신고, 어딘가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몬스터입니다. 남자아이는 평범한 학생처럼 보이는데 선생님만 몬스터라니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주인공 ‘바비’는 종이비행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주말이면 공원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예민한 소년이지요. 그런 바비를 괴롭히는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쿵쿵쿵 발소리로 아이들을 놀라게 하고 교실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소리를 지르는 몬스터, ‘커비’ 선생님입니다. 커비 선생님은 학생들 사정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바비가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렸다고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지키라는 끔찍한 벌을 주지요. 작고 예민한 바비에게 커비 선생님은 무섭고 불편하기만 한 존재입니다. 어느 토요일 아침, 바비는 공원에서 커비 선생님과 딱 마주칩니다. 도망가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더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우연한 만남이 어색한 것은 커비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커비 선생님은 정말로 몬스터일까요? 『선생님은 몬스터!』는 예민한 아이와 괴팍한 선생님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작품입니다. 우리는 종종 한 가지 모습만 보고 다른 사람의 이미지를 규정하곤 합니다. 이미지가 강할수록 오해를 부르기도 쉽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커비 선생님은 진짜 몬스터가 아니라 바비의 눈에만 몬스터처럼 보였던 것이지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의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입니다. 피터 브라운은 바비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모습을 세심하게 드러냅니다. 한동안 두 사람은 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때 바람이 불어 커비 선생님의 모자가 날아가고, 바비가 달려가 모자를 찾아오면서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히게 됩니다. 바비는 이 경험을 통해 선생님이 몬스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 학교에서 보여 준 모습이 선생님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실 커비 선생님은 할머니한테 선물 받은 모자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공원 연못에 사는 오리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사람이었지요. 바비가 마음을 열면서 커비 선생님의 모습도 점점 달라집니다. 얼룩덜룩하던 연두색 피부는 발그레한 살구색이 되고, 심술궂은 눈과 뾰족한 이빨, 커다란 콧구멍은 상냥한 눈, 코, 입으로 바뀌어 갑니다. 다음 월요일 학교에서 만난 커비 선생님은 여전히 쿵쿵쿵 걷고 쩌렁쩌렁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는 바비의 표정은 예전과는 사뭇 다릅니다. 칼데콧 수상작가 피터 브라운의 유쾌한 신작 피터 브라운은 칼데콧 상과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등을 연달아 받으며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연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새 책 『선생님은 몬스터!』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몬스터라고 생각했던 선생님과 마음을 나눈 일을 뼈대로 잡고,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준 선생님 이야기를 더해 바비와 커비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었답니다. 서로를 어려워하던 두 사람이 뜻밖의 계기로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느끼는 기쁨과 놀라움,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말풍선에 넣어, 주거니 받거니 흐르게 하는 구성은 피터 브라운이 즐겨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든든하게 받쳐 주는 특유의 유머 감각도 빼놓을 수 없지요. 배경은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해 독자들이 바비와 커비 선생님의 표정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말합니다. “나도 가끔은 몬스터가 돼. 누구도 완벽하지 않아!”라고요. 누군가가 화를 낼 때, 내 마음을 몰라줘 답답할 때,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교실에서 씨름하고 있을, 이해받지 못한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