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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책 동의보감
꼬마이실 / 신동원 지음, 조승연 그림 /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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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
명작,문학
신동원 지음, 조승연 그림
1013 생각하는 지식 시리즈 2권. 유네스코 기록 유산 중 유일한 의학 도서 「동의보감」의 탄생과 주요 내용, 성과 등을 알려준다. 오해와 오류를 바로잡는 것은 물론이고, 한의학의 특징, 우리 의학 책의 역사, 조선 시대의 의료제도와 의학 수준까지 두루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카이스트 신동원 교수가 철저하게 역사 자료에 기초해 썼기 때문에 믿을 만한 알찬 내용으로 꽉 차 있으면서, 쉽고도 재미있어서 어린이들이 한의학을 배우는 첫 책으로 알맞다. 동시에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허준의 삶을 통해 우리 한의학의 특징을 알려주기 때문에 과학과 역사를 다루는 책인데도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힌다.머리말 『동의보감』과 허준 1부 한의학의 대표 도서 『동의보감』 그림으로 시작하는 『동의보감』 사람의 몸은 우주와 같다 한의학과 서양 의학의 다른 점과 같은 점 2부 밝혀지지 않은 허준의 어린 시절 허준의 어린 시절은 ‘모른다’가 정답 홍길동처럼 허준도 서자 허준은 어떻게 의학 공부를 했을까 젊은 시절부터 의학을 특히 잘한 허준 3부 허준, 의원의 길을 시작하다 조선 시대에 의사가 되는 데에 걸리는 시간 허준의 내의원 생활 광해군의 천연두를 고치다 임진왜란 동안, 선조 임금을 보살피다 양반의 미움을 산 허준 4부 유배지에서 태어난 『동의보감』 대의의 길을 걷다 『동의보감』의 첫걸음을 시작하다 홀로 『동의보감』을 쓰게 된 허준 사람을 살리는 책 『동의보감』의 완성 5부 『동의보감』 속으로 ‘동의보감’ 이름에 담긴 뜻 사람의 몸을 중심으로 구성한 『동의보감』 끝까지 돌림병과 싸우다 6부 허준과 『동의보감』은 살아 있다 ‘천하의 보배는 마땅히 천하 사람들이 같이 나눌 일’ 허준의 후예들 『동의보감』에서 배우는 양생의 지혜2013년 『동의보감』 출간 400주년을 맞아 신동원 교수님이 어린이를 위해 쓴 우리 한의학 이야기 『사람을 살리는 책 동의보감』은 유네스코 기록 유산 중 유일한 의학 도서『동의보감』의 탄생과 주요 내용, 성과 등을 알려줍니다. 오해와 오류를 바로잡는 것은 물론이고, 한의학의 특징, 우리 의학 책의 역사, 조선 시대의 의료제도와 의학 수준까지 두루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아시아 최고의 의학 책으로 꼽히는 『동의보감』이 탄생된 때는 우리 의학 최고의 순간입니다. 이를 지은 허준은 우리 의학을 ‘동의’라고 처음 정의했고, 책을 통해 의학을 널리 보급하려 했던 '대의'입니다. 지은이 허준의 삶이 곧 『동의보감』의 탄생기입니다. 카이스트 신동원 교수님이 철저하게 역사 자료에 기초해 썼기 때문에 믿을 만한 알찬 내용으로 꽉 차 있으면서 또한 쉽고도 재미있어서 어린이들이 한의학을 배우는 첫 책으로 알맞습니다. 우리나라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중 유일한 의학 책 『동의보감』 우리나라 사람이 지은 책 중에 외국에서 가장 많이 찍힌 책은, 바로 허준의 『동의보감』(1613년)입니다. 출간 후 지금까지 400년 동안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과 타이완, 일본에서 수없이 인쇄되었습니다. 『동의보감』은 천년 전통의 한의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어떤 병에 어떤 처방을 내려야 할지 쉽게 찾아낼 수 있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이에 맞설 한의학 책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런 사실들을 증명이라도 하듯 『동의보감』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으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의학사 최고의 순간 『동의보감』의 탄생 『동의보감』 탄생 이전에는 우리 의학을 ‘향약’이라 불렀습니다. 허준이 우리 의학을 ‘동의’라 한 까닭은, 우리나라 조선은 중국의 동쪽에 있으며 의학 전통이 빛나게 이어져 왔기 때문에 ‘동의(東醫)’라 부른 것입니다. 그때까지 중국은 동아시아 의학의 원조이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했는데, 실제로 『동의보감』은 나오자마자 단박에 조선의 의학을 중국 의학수준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허준이 지금까지도 명의로 드라마나 책에서 되살아날 수 있는 건 이렇게 『동의보감』이라는 책을 썼고, 오늘날까지 그 책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은 물론 이웃 중국인과 일본인에게도 오랫동안 『동의보감』은 크게 도움을 주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전통 의학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잘 이어져 오는 것도 『동의보감』의 출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동의보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정받는 의학 책입니다. 카이스트 신동원 교수님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쓴 우리 의학 이야기 현재 카이스트에서 한국 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는 신동원 교수는 그동안 『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 『조선 사람의 생로병사』, 『조선 사람 허준』, 『호열자, 조선을 습격하다』 등으로 한국 의학사를 대중에게 알려왔으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동의보감』 책을 썼습니다. 기존의 동화책이나 드라마의『동의보감』과 허준에 대한 이야기들은 재미있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다수 섞여 있습니다. 이와 달리 이번 책은 상상력을 배재하고 철저하게 역사 자료에 기초해서 썼기 때문에 믿을 만한 사실로 꽉 차 있습니다. 동시에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허준의 삶을 통해 우리 한의학의 특징을 알려주기 때문에 과학과 역사를 다루는 책인데도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힙니다. 한의학은 '양생' 즉, 아프기 전에 몸을 보살피는 내용을 중시합니다. 이러한 한의학의 특징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고,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양생의 비결을 선물처럼 이 책 말미에 담아 두었습니다.“우리나라 사람이 지은 책으로 고금을 통틀어 외국에서 가장 많이 찍힌 책이 뭘까? 소설책일까, 만화책일까? 답은 허준의 『동의보감』(1613년)이야. 의학 책 『동의보감』이 가장 많이 찍혀 나왔어. 우리나라는 물론이거니와 중국과 타이완, 일본에서 수없이 많이 인쇄되었단다. 중국에서는 1747년에 처음 발간된 이후 가장 최신판이 나온 재작년까지 무려 34종이 거듭 출현했고, 타이완에서도 12종이 나왔어. 일본에서도 여러 번, 우리나라에서도 십여 차례 인쇄되었지. 이렇게 꼭 400년 전에 나온 책이 현재까지 계속 찍히고 있다는 건 놀랄 만한 사실이야. 그럼, 궁금하지 않니? 왜 『동의보감』이 이렇게 대단한 인기를 끌었을까?” “책 『동의보감』보다 아마도 지은이 허준이 더 유명하지? 허준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 하지만 허준이 지금까지도 대단한 유명세를 치르는 것은 『동의보감』을 지었기 때문이야.『동의보감』은 400여 년 전에 쓴 의학 책인데 최근에도 많은 사람이 읽고 있고, 한의학을 하는 사람은 꼭 공부하는 책이야.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학 책이야.” “오늘날에도 의학의 기술과 학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휴대 전화나 냉장고는 아마 최근에 나온 것이 가장 좋은 거겠지. 하지만 의학은 새로운 의학기술만이 좋은 것은 아니야. 옛 의학 중에도 우리 몸을 지키고 고칠 수가 있는 고급 의학이 있을 수 있는 거지. 그리고 우리나라 의사가 다른 나라 사람을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고 말이야. 한의학에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읽히는 책이 『동의보감』이야. 40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의학의 든든한 토대가 되었고, 중국, 일본 등 이웃나라에서도 번역되어 읽히며 의술을 높였어.”
만화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주니어김영사 / 손기화 글,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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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손기화 글,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슘페터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쓴 책. 슘페터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자본주의는 성공할 것이나, 오히려 그로 인해 스스로를 쇠퇴시키는 요인을 만들어내 붕괴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자본주의가 붕괴하고 특정한 형태의 공적 통제 또는 사회주의가 그것을 대체하게 된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이 책은 슘페터의 생애와 사상, 당대의 역사적 배경을 세세히 설명하였으며, 그와 동시대를 살아간 케인스에 대한 해설과 20세기 초 혼란스러운 사회와 함께 그의 저작에 대한 해설을 풀어냈다. 또한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는 어떤 책일까? 경제학의 혁명가 케인스 제2장 조지프 슘페터는 어떤 사람일까? 조지프 슘페터 연보 제3장 마르크스주의 비판 노동자를 위한 세기의 강령 《공산당 선언》 제4장 무너지는 자본주의의 성벽 애덤 스미스 제5장 사회주의는 잘 작동할 수 있을까? 강철왕 카네기 제6장 사회주의로 이행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레닌 제7장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는 어떤 관계인가? 루소의 일반의지 제8장 고전적 민주주의와 슘페터의 민주주의 볼셰비키혁명과 소련의 탄생 제9장 민주주의의 성공 조건 바이마르시대와 독일 제10장 사회민주주의는 잘 작동할까? 세계화의 기회와 문제들 민주주의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하여 조지프 슘페터는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하버드 경제학과를 대표하는 경제학자이다. 그는 케인스와 함께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로 평가되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당대의 정치가에게 조언을 하고 여러 일에 나서기를 좋아했던 케인스와 달리 늘 현실과 거리를 두면서 냉정하게 대상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데 힘을 쏟았기 때문이다. 슘페터의 주된 관심은 격동의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양차 대전과 경제 대공황을 지나면서 자본주의가 과연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지, 사회주의의 실험이 성공할 수 있는지에 쏠려 있었다.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는 40년간에 걸쳐 쌓인 고민과 관찰, 노력의 소산이다.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에서 슘페터는 자본주의는 성공할 것이나 오히려 그로 인해 스스로를 쇠퇴시키는 요인을 만들어내, 붕괴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자본주의가 붕괴하고 특정한 형태의 공적 통제 또는 사회주의가 그것을 대체하게 된다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의 주요 골자이다. 그러나 슘페터가 말하는 사회주의는 마르크스의 사회주의와는 다르다. 마르크스의 사회주의가 노동자 계급이 주체가 되어 계급 혁명을 일으켜 공산주의 사회를 실현시키는 것이라면, 슘페터의 사회주의는 ‘창조적 파괴’를 일으키는 ‘혁신적인 기업가’ 집단이 소멸하면서 자본주의 사회구조가 약화되고 이에 따라 지식인들이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자로 돌아서면서 사회주의로 이행하는 것을 말한다. 마르크스의 사회주의가 개인의 소유권과 시장 경제를 인정하지 않는 반면 슘페터의 사회주의는 개인의 경제 활동에 대한 자유를 인정한다. 슘페터는 또한 자본주의가 발달한 사회를 성숙한 사회로, 그렇지 못한 사회를 미성숙한 사회로 나누고, 성숙한 사회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사회주의로 이행할 수 있지만 자본주의의 성공을 경험하지 못한 미성숙한 사회는 폭력이나 혁명 같은 급진적인 방법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전자가 가능한 사회로 영국을 들었고, 후자의 대표적인 사례로 러시아를 들었다. 러시아는 1917년 폭력혁명인 볼셰비키 혁명을 통해 사회주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슘페터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는 1942년에 초판이 나왔다. 그의 예측은 얼마나 맞아떨어졌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자본주의 붕괴를 예측한 그의 주장은 완전히 빗나갔다. 관료화된 거대 기업 아래서도 기업들의 창조적 파괴는 지속적으로 일어났으며, 많은 지식인들은 자본주의의 적대 세력이 되기는커녕 자본주의가 주는 기회에 편승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자본주의 역동성의 원천을 ‘창조적 파괴’에서 찾은 것이나 기업가들의 끊임없는 경쟁, 혁신적인 경영 방법, 그리고 지속적인 기술 혁신이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본 것 등은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또한 자본주의가 발달한 많은 나라들에서 사회복지나 기간산업 국유화 등 사회주의적인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케인스가 아닌 슘페터야말로 세계화 경제 시대의 진정한 길잡이’라는 칭송을 아끼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29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는 슘페터의 생애와 사상, 당대의 역사적 배경을 세세히 설명하였으며, 그와 동시대를 살아간 케인스에 대한 해설과 20세기 초 혼란스러운 사회와 함께 책에 대한 해설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로크 정부론》《27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에 이어 《29 슘페터 자번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가 출간됐다.“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경제 붕괴의 적극적 원인은, 정국 안정을 위한 경제적 가능성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유효한 정책이 없어서도 아니야. 문제는 정치였어, 여론이 좋지 않다고 정책을 실행하지 않은 한심한 정치 지도자들 때문이었어.”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1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원작), 박시연 (글), 정주연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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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사회,문화
흔한남매 (원작), 박시연 (글), 정주연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한눈’에 ‘재미’있게 읽히는 어린이 교양 입문서. 무더운 여름 방학, 삼촌으로부터 수상한 편지 한 통을 받은 흔한남매는 프랑스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난다. 이국적인 프랑스 풍경에 여행의 설렘을 만끽하던 것도 잠시, 으뜸이와 에이미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그림 도둑으로 몰린 삼촌의 누명을 벗겨야 할 기상천외한 임무를 떠맡게 된다. 그렇게 남매는 나폴레옹 그림이 살아 움직여 사라졌다는 삼촌의 믿을 수 없는 말을 듣고 루브르 박물관으로 향하는데…. 과연 남매는 그림에서 사라진 나폴레옹을 되찾고 남은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프롤로그 수상한 편지 8 1장 나폴레옹을 찾아라! 24 2장 나폴레옹의 계획 58 3장 영웅으로 남는 길 96 정답 130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새 시리즈! ‘한눈’에 ‘재미’있게 읽히는 어린이 교양 입문서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흔한남매와 함께 세계 테마 여행을 떠나자! 무더운 여름 방학, 삼촌으로부터 수상한 편지 한 통을 받은 흔한남매는 프랑스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난다. 이국적인 프랑스 풍경에 여행의 설렘을 만끽하던 것도 잠시, 으뜸이와 에이미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그림 도둑으로 몰린 삼촌의 누명을 벗겨야 할 기상천외한 임무를 떠맡게 된다. 그렇게 남매는 나폴레옹 그림이 살아 움직여 사라졌다는 삼촌의 믿을 수 없는 말을 듣고 루브르 박물관으로 향하는데……. 과연 남매는 그림에서 사라진 나폴레옹을 되찾고 남은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유익한 학습!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있는 캐릭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새로운 인문 교양서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시리즈!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1. 여행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 예술을 ‘한눈’에 익혀요. 글로벌 감수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세계 시민으로서의 교양입니다. 그 때문에, 가깝고 먼 이웃 나라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지리 등 세계 각국의 인문학을 통찰하는 능력은 세계로 발돋움하는 어린이들에게 필수 요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각 여행지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이 이야기 안에 적재적소로 담겨 있어 독자는 마치 여행하듯 해당 나라의 역사와 전통, 음식, 인물 등 가장 중요한 정보만 알맞게 파악할 수 있지요. 아울러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정보를 별도의 페이지에 담아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와 문화의 흐름 속에서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한눈에 알아보고, 이해해 보세요. 2. 인문학 소양을 키우는 특별한 테마 여행! 이 책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은 세계 각국의 관광 명소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문학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엄선하여 주제마다 다른 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별난 세계 여행 1권에서 흔한남매가 떠난 곳은 바로 ‘세계 유명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은 인류의 문화유산을 수집, 전시, 보존하는 곳으로,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 삶의 자취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그야말로 길 위에 살아 숨 쉬는 인문학 집약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한남매는 세계 여러 박물관 중에서도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세계 최초의 국립 박물관 ‘영국 박물관’ 그리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만 고궁 박물관’을 차례로 탐방하며 심장 쫄깃한 모험을 펼쳐 나갑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세계적인 명화 <모나리자>와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을 비롯해 완벽한 인체 비율을 구현한 ‘밀로의 비너스’ 등 유명 그리스 조각상을, 영국 박물관에서는 고대 유물 ‘모아이’부터 ‘로제타석’, ‘람세스 2세의 거대 흉상’과 같은 고대 이집트 유물을, 대만 고궁 박물관에서는 당나라부터 청나라까지 5대에 걸친 서화, 도자기, 조각 등 다양한 문화재를 감상하며 작품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세계 유명 박물관의 기본 정보는 물론 책에서 소개된 중요 작품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시대적 맥락에 따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난 어린이 교양서 기존의 여러 어린이 교양서는 어렵고 딱딱한 정보만 나열되어 독서의 재미를 떨구고 완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 익숙한 흔한남매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독서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흔한남매가 주고받는 대사를 통해 쉽게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상상 이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난센스 퀴즈,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미션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어, 흔한남매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어느새 놀이처럼 독서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책을 완독할 때쯤이면 인문학 소양 함양은 물론 창의력과 논리력, 사고력까지 쑥쑥 자라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흔한남매가 선사하는 재미 가득한 어린이 교양 입문서로 즐겁고 특별한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한국생활사박물관 05 : 신라생활관
사계절 /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지음 / 200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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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지음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사를 담은『한국생활사박물관』시리즈의 5권 신라생활관 편입니다. 이 책은 단순하게 평면적으로 그리고 설명한 책이 아니라 책을 하나의 박물관처럼 입체적으로 꾸몄다는 것에 장점이 있습니다. 천년의 왕국 신라! 토우와 황금과 불교와 고분의 나라인 신라.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한 자료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를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 같은 형식으로 선명하게 이해시켜 줍니다. 당시 신라 사람들이 살아갔던 생활 모습과 당시의 생활 환경을 적확하게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Who? 김종서.세조
다산어린이 / 김현수 글, 김성일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외 감수, 최지희 채색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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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역사,지리
김현수 글, 김성일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방민호 외 감수, 최지희 채색
Who 한국사 조선 시대 시리즈.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who? 한국사 조선 시대 <김종서.세조'에서는 문무를 겸비한 충직한 신하로, 나라를 위해 왕을 보필하고자 했던 김종서. 강력한 왕권 체제를 세우기 위해 어린 조카를 밀어내고 스스로 왕이 된 세조. 정치적인 생각이 다른 두 사람이 조선 초기 정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본다. 1. 문무를 겸비한 신동 2. 바른 소리를 내는 신하 3. 북방의 호랑이, 김종서 4. 대군으로 태어나다 5. 견제의 시작 6. 몰려오는 태풍 7. 양날의 검, 세조 어린이 역사 탐색 역사 탐색 퀴즈 인물 상관도 한국사 .세계사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한국사 교육 강화, 역사에 대한 관심 고조 2017년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어린이 위인전 넘버원 브랜드 <who?> 시리즈에서 인물로 배우는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가깝고 재미있게! 꼭 배워야 하는 과목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한국사.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는 접근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는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지만, 단순히 인물의 업적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면모를 만나며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교과서에서 선별한 조선 시대 대표 인물!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조선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세종 대왕과 같은 인물은 물론, 신사임당, 허난설헌 등 여성 예술가를 통해 조선 시대 예술과 유교 사회에서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며, 김만덕, 임상옥 같은 상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동적인 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봉준, 정여립, 홍경래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조선 사회에 불어온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조선 사회의 모습 등이 담겨 있습니다. <who? 한국사-조선 시대> 시리즈 20권을 통해 조선 시대 대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새로운 시대의 시작, 조선의 건국부터 근대 대한제국까지 조선 500년의 역사가 재미있고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 who? 한국사 조선 시대 <김종서 .세조>을 소개합니다. “조선 초기, 왕권과 신권의 첨예한 대립에 선 두 사람!” 김종서 .세조 들여다보기 문무를 겸비한 충직한 신하로, 나라를 위해 왕을 보필하고자 했던 김종서. 강력한 왕권 체제를 세우기 위해 어린 조카를 밀어내고 스스로 왕이 된 세조. 정치적인 생각이 다른 두 사람이 조선 초기 정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세요. 문무를 겸비한 충직한 신하, 김종서 김종서는 이름난 무인 집안에서 태어나 조선조에서도 드물게 이른 나이에 과거에 급제했을 정도로 뛰어난 문인이었습니다. 문무를 겸비한 김종서는 유능한 관료로 세종의 신임을 받았답니다. 특히 6진 개척, 역사서 편찬 주도 등 여러 가지 업적을 남겼습니다. 조선은 왕의 나라임을 주장한 세조 수양 대군은 세종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영특하여 학문에도 뛰어났고, 무예에도 능하며 야심만만한 성격이었습니다. 세조는 대군 시절에 불서 번역을 관장하고, 세자였던 문종과 함께 향악의 악보 정리에도 힘쓰는 등 여러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단종이 즉위하자 왕을 보필하는 역할을 하다가 계유정난을 일으켰고, 결국 단종에게 왕위를 양위 받아 조선의 제7대 왕이 되었습니다.
독서전쟁 : 세종대왕 vs 링컨
처음주니어 / 이상배 지음, 이주희 그림 /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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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
논술,철학
이상배 지음, 이주희 그림
독서왕열전 시리즈 1권. 역사상 손꼽히는 책벌레들을 주인공으로, 인물의 어린 시절 어떻게 책(독서)과의 전쟁(지독한 독서)을 하였는가를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나간다. 400여 년의 시간과 동서양이라는 장소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두 소년의 이야기가 퍼즐처럼 한 작품을 엮어 내고 있다. 이 책에는 두 소년이 나온다. 한 소년은 왕자로 책이 가득한 궁궐에 살았고, 한 소년은 가난해서 책 한 권 살 수 없는 황무지 통나무집에서 자랐다. 다행히 두 소년은 신분과 환경에 상관없이 책을 미치게 좋아하며 독서전쟁을 벌였다. 그 결과 한 소년은 조선에서 가장 훌륭한 왕으로, 한 소년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칭송받고 있다. 두 소년은 어떻게 독서전쟁을 시작했을까? 전쟁하듯이 책을 좋아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부수고 할퀴고 싸우는 전쟁은 이제 그만 지식을 쌓고, 바르게 행동하고, 꿈을 꾸게 하는 아름다운 전쟁을 시작하자! 세계 위인(유명인)의 독서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는 ‘독서왕열전’의 첫 번째 책. ‘독서왕열전’ 시리즈는 역사상 손꼽히는 책벌레들을 주인공으로, 인물의 어린 시절 어떻게 책(독서)과의 전쟁(지독한 독서)을 하였는가를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나간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독서전쟁』에는 두 소년이 나온다. 한 소년은 왕자로 책이 가득한 궁궐에 살았고, 한 소년은 가난해서 책 한 권 살 수 없는 황무지 통나무집에서 자랐다. 다행히 두 소년은 신분과 환경에 상관없이 책을 미치게 좋아하며 독서전쟁을 벌였다. 그 결과 한 소년은 조선에서 가장 훌륭한 왕으로, 한 소년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칭송받고 있다. 두 소년은 어떻게 독서전쟁을 시작했을까? 전쟁하듯이 책을 좋아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400여 년의 시간과 동서양이라는 장소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두 소년의 이야기가 퍼즐처럼 한 작품을 엮어 내고 있다. 이도(세종대왕)와 에이브(링컨) 두 소년이 벌이는 치열한 독서전쟁 책읽기를 좋아하는 막둥이 왕자 도는 요즘 새로운 취미에 정신을 빼앗겼다. 바로 매사냥에 푹 빠진 것. 매를 훈련시켜 첫 번째 매사냥에 나섰지만 꿩을 쫓던 매가 나무에 걸리고 말았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을 때 한 소년이 나무를 타고 올라가 매를 데리고 내려왔다. 천민 소년 서푼이였다. 그런데 그 소년에게서 『천자문』 책이 떨어졌다. 천한 사람은 글을 깨우쳐서도 안 되고, 깨우칠 수도 없는 세상에서 천민 소년 서푼이가 『천자문』을 읽다니! 놀란 막둥이는 서푼이와 문답내기를 벌이고, 조금도 머뭇거림 없이 문답하는 서푼이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되는데…. 그로부터 400여 년이 지난 미국의 산속에 에이브라는 나무꾼 소년이 살았다. 키가 껑충 크고 못생긴 에이브는 ‘거미 소년’이라고 불렸다. 일만 하던 에이브는 아버지를 졸라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하젤 선생님으로부터 『맨발』이라는 책을 선물 받았다. “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로구나.” 하고 느낀 에이브는 곧 글자를 깨우치고, 어머니가 건네준 성경책을 매일 빠짐없이 읽고 또 읽었다. 그 모습이 마치 활자와 전쟁을 하는 듯했다. 이렇듯 에이브와 함께 성경을 읽어 주던 어머니가 갑자기 전염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깊은 슬픔에 빠진 에이브에게 위로가 된 것은 무엇이었을까?
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
스쿨로드 / 양태석 글, 전병준 그림 / 20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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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로드
우리창작
양태석 글, 전병준 그림
『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는 \'용기를 주는 책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학교 성적이 아이들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어 버린 요즘, 공부 일등 외에 아이들이 꿈꾸는 다양한 꿈속에서 각자가 원하는 일등이 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듯이 조금 느려도 괜찮고, 조금 몰라도 괜찮고, 조금 틀려도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또한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1학년 백점국어
처음주니어 / 서지원 지음, 이상미 그림 / 20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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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
논술,철학
서지원 지음, 이상미 그림
공부귀신 시리즈 7권. 마법 텔레비전을 통해 만난 무술 판다와 낱말 대왕, 피노키오 등 톡톡 튀는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롭고 알찬 이야기가 국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한다. 1학년 국어 교과서(읽기.말하기듣기.쓰기)의 내용을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수업의 학습 목표에 동일하게 접근한 책이다. 각 단원에는 읽기 말하기듣기 쓰기의 국어 교과서 연계 내용이 표기되어 있다. 1단원에서는 듣기 말하기 시간으로 자기소개와 인사를 잘하는 법, 2단원과 3단원에서는 읽기 시간으로 이야기의 가장 기본 구성이 되는 낱말과 줄거리 학습 내용을 실었으며, 4단원에서는 쓰기 시간으로 어린이들의 고민거리이자 글짓기의 기본이 되는 일기를 재미있게 쓰는 방법을 재미있게 풀어내었다.1. 마법 텔레비전 -듣기 말하기 편 *자신 있게 말해 봅시다 친구들에게 자기소개 하는 법 똑똑하게 인사하는 법 2. 낱말 마왕과 글자 대결 -읽기 편 *글자를 바르게 써 봅시다 글자를 만드는 방법 흉내 내는 말 해보기 3. 나는야 책 잘 읽는 독서왕 -읽기 편 *책을 재미있고 꼼꼼하게 읽어 봅시다 옛이야기란 무엇일까? 중심 낱말을 알아 볼까? 줄거리를 찾아 볼까? 4. 피노키오의 가짜 일기장 -쓰기 편 *그림일기를 재미있게 써 봅시다 그림일기를 잘 쓰려면? 훌륭한 일기는 이렇게 쓰는 거야무술만 하는 판다는 가라! 고민 해결사 판다와 함께 떠나는 신 나는 국어 백점 도전기 달리기도 힘차게 잘하고 노래도 힘차게 잘 부르고, 친구도 많은 1학년 힘찬이. 하지만 왜 국어 시간만 되면 땀이 삐질삐질, 얼굴이 화끈화끈, 다리는 꽈배기처럼 배배 꼬일까? 그런 힘찬이를 도와주기 위해 무술 판다가 나타났다! 판다와 함께 떠나는 텔레비전 속 마법의 세계에는 흥미진진한 국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낱말 마왕을 만나 낱말 대결을 펼치고 옛이야기를 모으는 두더지 할아버지를 만나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는 힘찬이. 어느 날 글짓기짱 피노키오를 만난 힘찬이는 엉터리 일기를 써 일기 속 악어에게 쫓기게 되는데…. 재미 쏙쏙~기초 튼튼! 교과서보다 친절한 1학년 국어 동화 『1학년 백점국어』는 1학년 국어 교과서(읽기.말하기듣기.쓰기)의 내용을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수업의 학습 목표에 동일하게 접근하였다. 각 단원에는 읽기 말하기듣기 쓰기의 국어 교과서 연계 내용이 표기되어 있다. 1단원에서는 듣기 말하기 시간으로 자기소개와 인사를 잘하는 법, 2단원과 3단원에서는 읽기 시간으로 이야기의 가장 기본 구성이 되는 낱말과 줄거리 학습 내용을 실었으며, 4단원에서는 쓰기 시간으로 어린이들의 고민거리이자 글짓기의 기본이 되는 일기를 재미있게 쓰는 방법을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1학년 백점국어』는 마법 텔레비전을 통해 만난 무술 판다와 낱말 대왕, 피노키오 등 톡톡 튀는 캐릭터들이 책을 놓지 못하게 하며,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롭고 알찬 이야기가 읽고 즐기는 것만으로 국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한다. 국어 시간이 지루하고 재미없고 따분한 1학년들을 위한 『1학년 백점국어』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들은 자신만만 국어 백점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국어에는 크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을 잘하는 법,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법, 글을 잘 쓰는 법, 글을 잘 읽는 법입니다. 이 네 가지 가운데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국어를 맛있게 공부하세요. 여러분들이 국어를 맛있게 공부하도록 동화로 풀어 놓았습니다.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여러분은 어느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잘하게 될 것입니다. -‘책머리에’ 중에서 -
빈대 가족의 절약 삼시세끼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스토리박스 글, 류수형 그림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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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
사회,문화
스토리박스 글,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 시리즈 26권. 빈대 가족이 농촌으로 떠나 자급자족 유기농 생활에 도전한다. 처음 만나는 환경에 좌충우돌하면서도 절약 정신을 잊지 않는 빈대 가족과 함께하면 삼시세끼 알뜰 노하우는 물론, 땀 흘려 얻는 농산물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무한 변신하는 물티슈 뚜껑과 양파망 활용법부터 고소한 달걀 간장 비빔밥, 향긋한 진달래 화전 등의 간단 요리 비법, 아파트에서도 유기농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미니 텃밭 가꾸기, 건강과 절약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깔끔 청소 노하우까지, 빈대 가족만의 자급자족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나의 음식 궁합과 체질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테스트도 들어 있다.1화 길거리 캐스팅 2화 잘못된 만남 3화 닭치고 반반이 4화 덜렁이는 사춘기? 5화 삼겹살 파티 6화 진정한 개코 7화 냄새와의 전쟁 8화 사나이의 자존심 9화 마늘 요리왕 10화 마지막 촬영내가 먹을 건 내가 만든다! 빈대 가족의 좌충우돌 농촌 생활 도전기! 공짜로 먹여 주고 재워 준다는 말에 덜컥 방송에 출연하기로 한 빈대 가족. 그런데 방송 첫날부터 뭔가 이상하다? 특급 만찬을 기대한 빈대 가족을 기다리는 건 수많은 감자뿐! 한 끼를 먹기 위해서는 재료부터 마련해야 한다! 갑자기 찾아오는 손님들에 호시탐탐 닭을 노리는 대박이, 점점 더 험난해지는 방송 미션까지! 농촌으로 떠난 빈대 가족과 함께 스펙터클 유기농 라이프에 도전해 보세요! 1. 짠돌이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26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26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절약 삼시세끼가 출간되었습니다. 《빈대 가족의 절약 삼시세끼》에서는 빈대 가족이 농촌으로 떠나 자급자족 유기농 생활에 도전합니다. 처음 만나는 환경에 좌충우돌하면서도 절약 정신을 잊지 않는 빈대 가족과 함께하면 삼시세끼 알뜰 노하우는 물론, 땀 흘려 얻는 농산물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2. 빈대 가족의 유기농 농촌 생활 완벽 적응기! 덜렁이의 멈추지 않는 식욕 덕분에 농촌 생활을 시작하게 된 빈대 가족! 마당을 돌아다니는 닭, 채소가 가득한 텃밭 등 모든 환경이 새로워요. 빈대 가족은 낯선 환경 속에서 익숙한 대박이와 재회도 하게 됩니다. 《빈대 가족의 절약 삼시세끼》와 함께하면 배고픈 삼촌과 반가운 친구들은 물론, 먹깨비의 자존심을 걸고 대박이와 개코 대결을 펼치는 덜렁이, 삼겹살이 걸린 치열한 낚시 대결을 펼치는 빈대 가족도 만날 수 있어요. 마을 축제를 시끌시끌하게 만든 마늘 요리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깨끗이 도배한 방에서 들리는 정체불명의 소리는 어디서 나는 걸까요? 빈대 가족의 흥미진진한 농촌 생활 체험기를 만나 보세요! 3. 부록 - 빈대 가족에게 배우는 자급자족 노하우 무한 변신하는 물티슈 뚜껑과 양파망 활용법부터 고소한 달걀 간장 비빔밥, 향긋한 진달래 화전 등의 간단 요리 비법, 아파트에서도 유기농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미니 텃밭 가꾸기, 건강과 절약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깔끔 청소 노하우까지! 빈대 가족만의 자급자족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나의 음식 궁합과 체질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테스트도 들어 있어요!
터닝메카드W 8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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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찬과 친구들 앞에 또다시 새로운 적들이 나타난다. 찬과 친구들은 메카니멀의 성격을 파악해 메카니멀을 찾기로 한다. 한편, 데이지는 이상한 로봇으로 장난꾸러기 트렘을 유인해 테이밍하는 데 성공하는데…….제29화 데이지의 날카로운 직감 제30화 닥터X의 야망 제31화 강한 상대 제32화 유령의 집으로 놀러 오세요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찬과 친구들 앞에 또다시 새로운 적들이 나타난다!! 29화 데이지의 날카로운 직감 찬과 친구들은 메카니멀의 성격을 파악해 메카니멀을 찾기로 한다. 한편, 데이지는 이상한 로봇으로 장난꾸러기 트렘을 유인해 테이밍하는 데 성공하는데…! 제30화 닥터X의 야망 닥터X는 세계정복의 야망에 사로잡혀 있는 인물로, 한때 프랭클린 박사와 미스터K와 동료였었다. 한편, 준이 메카니멀을 찾으러 간 곳에 나로와 로키, 데이지가 나타난다! 제31화 강한 상대 준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된 찬과 친구들은 준을 받아들이고, 나로 일행이 나타난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아간다. 과연 나로 일행은 무엇을 하려는 걸까?! 터닝메카드W 애니북 8권_보도자료.hwp 제32화 유령의 집으로 놀러 오세요 찬에 무슨 일이 생겼음을 알게 된 다비와 다나. 그런데 지구에 오자마자 나로 일행을 먼저 만나게 된다. 함께 가자는 나로 일행과 향한 곳은 으스스한 분위기의 대저택인데…?!
마법의 그림자놀이 도감
북스토리아이 / 블랙 핑거스 (지은이), 박유형 (옮긴이)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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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
자연,과학
블랙 핑거스 (지은이), 박유형 (옮긴이)
현재 프랑스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그림자놀이 아티스트인 블랙 핑거스가 마법 같은 그림자놀이의 비법을 최초로 공개한 그림자놀이 책이다. 블랙 핑거스는 그림자놀이 아트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그림자놀이 아트 듀오이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환상적인 그림자놀이로 수많은 관객들을 감탄하게 만드는 블랙 핑거스가 자신들의 그림자놀이 비법을 <마법의 그림자놀이 도감>을 통해 아낌없이 공개한다. 새나 기린처럼 익히 잘 알려진 그림자놀이도 생동감이 넘치게 만들고, 더 나아가 블랙 핑거스가 고안해 낸 다양한 동물과 인물들을 그림자놀이로 만들어내는 방법이 실려 있다. 손으로 형상을 만드는 법뿐만 아니라 블랙 핑거스가 실제로 공연에서 사용하는 장면과 비법을 수록해서 생동감을 부여하고 생생한 움직임을 바로 따라 할 수 있게 만든다. 세계 최고의 그림자놀이 아티스트 블랙 핑거스의 그림자놀이 비법 최초 대공개! 내 손과 빛만으로도 기린이나 비둘기,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의 형상을 만들어내는 그림자놀이를 누구나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신기한 그림자놀이의 매력에 빠져 밤에 잠도 잊은 채 손가락을 꼼지락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즐거운 밤을 보내곤 했던 추억이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이런 그림자놀이가 꽤 오랜 역사를 지녔으며 유럽 등지에선 전문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본격적인 아트 퍼포먼스라는 점은 생각보다 잘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프랑스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그림자놀이 아티스트인 블랙 핑거스가 마법 같은 그림자놀이의 비법을 최초로 공개한 그림자놀이 책 『마법의 그림자놀이 도감』이 북스토리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블랙 핑거스는 그림자놀이 아트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그림자놀이 아트 듀오이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환상적인 그림자놀이로 수많은 관객들을 감탄하게 만드는 블랙 핑거스가 자신들의 그림자놀이 비법을 『마법의 그림자놀이 도감』을 통해 아낌없이 공개한다. 새나 기린처럼 익히 잘 알려진 그림자놀이도 생동감이 넘치게 만들고, 더 나아가 블랙 핑거스가 고안해 낸 다양한 동물과 인물들을 그림자놀이로 만들어내는 방법이 실려 있다. 한여름 밤에 집에서 캠핑장에서 파자마 파티에서 그림자놀이로 모두를 놀라게 해주고 싶다면? 바로 『마법의 그림자놀이 도감』이 그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순식간에 순록으로, 탐정으로, 물고기로 변신! 블랙 핑거스가 세계 최고의 그림자놀이 아티스트로 평가받는 데에는 마치 눈앞에 대상이 나타난 듯한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꼽을 수 있다. 가령 ‘침팬지’를 연기한다면 누가 봐도 침팬지인 줄 바로 알아볼 수 있는 형상에 더불어 침팬지가 할 법한 특징적인 동작들을 재현해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마법의 그림자놀이 도감』은 손으로 형상을 만드는 법뿐만 아니라 블랙 핑거스가 실제로 공연에서 사용하는 장면과 비법을 수록해서 생동감을 부여하고 생생한 움직임을 바로 따라 할 수 있게 만든다. 고양이의 귀여운 꼬리 움직임, 토끼의 쫑긋한 귀, 낙타의 터덜터덜한 걸음걸이 등을 재현해서 가족과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하며 신나는 그림자놀이의 세계로 초대하자! 이 책에는 그림자놀이 교본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실감나는 그림자놀이를 위한 소품, 배경도 함께 실려 있다. 여기에 조금이라도 헷갈릴 수 있는 형상과 동작에는 실제로 블랙 핑거스가 연기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실려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그림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친구들과 가족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마법의 그림자놀이 도감』은 제목 그대로 모두에게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해줄 것이다.
만화 박은식 한국통사
주니어김영사 / 윤민정 글, 김용회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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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윤민정 글, 김용회 그림, 손영운 기획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한국통사는 어떤 책일까? 제2장 박은식, 그는 누구인가? 제3장 아쉽다! 마지막 기회 - 흥선대원군의 섭정 : 흥선대원군과 병인양요 제4장 외국의 간섭이 시작되다 - 임오군란 : 임오군란의 숨은 이야기 제5장 꺾이는 개화당의 의지 - 갑신정변 : 갑신정변의 주역들 제6장 일본이 본격적으로 간섭하다 - 동학농민운동 : 동학농민운동의 세 지도자 제7장 참담하다! 우리 국모의 시해 - 을미사변 :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 제8장 민중계몽을 위해 노력한 민중단체 - 독립협회 : 서재필과 신문의 발간 제9장 일본의 경제침탈 : 경제 변화에 대해 제10장 국권피탈의 시작 - 러일전쟁과 한일협약 : 일진회와 대한매일신문 제11장 국권파탈의 벼랑 끝 위기 - 을사조약 체결 : 을사조약과 을사5적 제12장 벼랑에서 떨어지다 - 국권피탈 : 헤이그 특사
포켓몬스터 AG. 1
학산문화사 / 편집부 지음 / 2008.09.25
8,800
학산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편집부 지음
새로운 도전 무대 ‘배틀프런티어’!! 최고를 향해 달리는 지우와 피카츄의 포켓몬 배틀 어드벤처!! 제1화 시작! 배틀프런티어?! 그래드 대회를 끝내고 집으로 향하던 지우는 추억의 장소인 상록체육관에 들른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금작화는 지우에게 새로운 시합 시설인 배틀프런티어에 대해 알려 주는데…. 제2화 오박사 연구소로 전원 집합! 간만에 돌아온 집이지만 배틀프런티어 제패를 위해 새로운 여행을 결심한 지우. 여행에 앞서 오박사님 연구소에 들른 지우와 피카츄는 로켓단과 마주치게 되는데…. 제3화 달맞이 산에서 만난 삐와 삐삐, 그리고 픽시! 달맞이 산 근처에 들른 지우 일행은 그곳에서 희귀한 별 포켓몬인 삐와 마주치게 된다. 낯선 사람들을 경계하는 삐와 그 친구들! 과연 지우는 새로운 포켓몬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제1화 시작! 배틀 프러티어?! 제2화 오박사 연구소로 전원 집합! 제3화 달맞이 산에서 만난 삐와 삐삐, 그리고 픽시!
2학년 100점 수학 꾸러기
처음주니어(파랑새) / 박신식 글, 강우리 그림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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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파랑새)
수학동화
박신식 글, 강우리 그림
\'100점 수학꾸러기\'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수업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아이들을 모두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욕심쟁이 선생님과 똑똑한 영재, 공부는 별로지만 활달한 동수, 늘 구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공주병 증세가 있는 하나, 못 말리는 왈가닥 즈믄이가 등장하여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만들어 갑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수업 활동 속에는 수학 시간에 배울 내용, 꼭 알아야 할 핵심,주의해야 할 점 등이 담겨 있습니다. 1. 도서실에 있는 수 -세 자리 수 2. 빼앗긴 카드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 놀이기구 타고 싶어요 -여러 가지 모양 4. 마음의 길이 -길이 재기 5. 화장실 가고 싶어요 -시간 알아 보기 6. 구구단을 외자 -곱셈구구 7. 알뜰 매장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9. 좋아하는 과목은? -표와 그래프 10. 식을 만들어요 -식 만들어 문제 푸는 방법 찾기 1. 수학이 어렵다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술술 재미있게 푸는’ 수학의 열쇠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수학 시간’이다. 더하기 빼기에 도형, 비교하기, 식 만들기 등 해도 해도 어렵고 잘 풀리지 않는다. 어떻게 수학 시간을 준비해야 할까, 어떻게 공부해야 수학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수학 시간이 두렵지 않을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두렵고 어렵고 지루한 수학은 이제 그만!” 2. 2009년 개정교육과정(1,2학년)에 따른 교과서 100% 연결, 학교의 수학 수업을 그대로, 시험이 기다려지는 만만한 수학 100점 수학꾸러기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수업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아이들을 모두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욕심쟁이 선생님과 똑똑한 영재, 공부는 별로지만 활달한 동수, 늘 구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공주병 증세가 있는 하나, 못 말리는 왈가닥 즈믄이가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만들어 간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수업 활동 속에는 수학 시간에 배울 내용, 꼭 알아야 할 핵심, 주의해야 할 점 등이 담겨 있다. 그래서 책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각 단원을 공부하고 나면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 문제를 통해 시험에서 만나게 되는 ‘수학 함정’을 뛰어넘는 법을 배운다. 재밌고 흥미롭고 만만한 수학을 만나고 싶다면 수학꾸러기와 함께해 보자. 체계적인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며, 문제 해결 능력을 높여 ‘만만하고 흥미로운’ 수학을 즐기는 ‘수학꾸러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수학 유령 대소동
쿠폰북 / 정완상 글, 이화 그림 /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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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북
수학동화
정완상 글, 이화 그림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 유령 대소동』.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에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와 수학이론 등을 실어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형태의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수학 천재의 메카 매쓰브리지의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학생 페르와 매씨가 주인공입니다. 여학생들에게 디오스 교수의 시험 문제와 정답을 알려주고 협박 이메일을 보내는 수학유령이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페르와 매쓰는 수학유령이 마운티, 제크, 로드 세 명 중 하나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1장 힙합 소녀 매씨 - 제논의 패러독스 2장 수학 유령의 등장 - 문자식 3장 협박 이메일 - 방정식 1 4장 여학생들이 위험해! - 합동 5장 셤즈 형사 출동 - 방정식 2 6장 네 번째 피해자 - 복면산 7장 알리바이를 찾아라 - 속력 계산 8장 수학 유령의 정체 - 닮음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다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영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출제되는 문제 형태인 수리논술 문제가 본문 속 몬스터가 제시하는 문제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한국에서 온 수학 천재 페르와 매씨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매쓰브리지에서 스타가 되다! 시리즈의 배경은 수학 천재의 메카로 통하는 작은 도시 매쓰브리지이다.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한 7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는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수학영재들이 몰려든다. 이곳에는 필즈 메달이나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아벨 상을 받은 수학 교수들이 즐비하다. 나이와는 아무 관계없이 특별 인터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최초로 두 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 천재 소리를 들었던 페르라는 열두 살 소년과 동갑내기인 매씨라는 소녀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나이지만 중고등학교 과정 수준의 수학 수업을 받는다. 또한 이곳의 수업은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하나의 과목이 마무리되면 다음 과목을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학생은 수와 식, 도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를 차례로 배우게 되는데 이들은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 여학생들에게 디오스 교수의 시험 문제와 정답을 알려주고, 협박 이메일을 보내는 수학유령이 나타났다. 수학유령의 계속되는 협박 이메일에 지친 네 명의 여학생들은 노이로제 증상을 보여 모두 응급실로 실려가게 된다. 페르와 매쓰는 협박 이메일을 보낸 컴퓨터의 IP 주소를 찾아내어, 수학유령이 마운티, 제크, 로드 세 명 중 한 명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페르와 매씨는 범인이 사용한 트릭을 풀어내면서 매쓰브리지 여학생들에게 협박 이메일을 보낸 범인을 찾아낸다.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벌였을까?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토토북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이토 아사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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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그림책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이토 아사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2013.2015.2017 일본 모에(MOE) 그림책 대상 3관왕 수상’,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한 그림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 발표한 작품마다 온갖 화제를 일으키며 그림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이다. 묵직한 질문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녹여 낸 이 그림책은 라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책을 바탕으로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나누면서 만든 작품이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야기는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보통’과 ‘특수’, ‘나’와 ‘너’, ‘우리’와 ‘그들’의 이야기로 나아간다. 상상과 공감을 바탕으로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상큼한 뒤집기.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어떤 세계에 도착해 있을까? 지금 당장, ‘다름’에 대한 존중, 의식적인 배려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말하지 않고 말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전 세계가 주목하는 그림책 작가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 천재 요시타케 신스케가 던지는 온갖 ‘당연한 것’들에 대한 당연하지 않은 물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2013.2015.2017 일본 모에(MOE) 그림책 대상 3관왕 수상’,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한 그림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 발표한 작품마다 온갖 화제를 일으키며 그림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아직 내 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 묻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 구절에 가장 적극적으로 호응이라도 하듯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 세계에는 늘 어른과 아이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합니다. 2019년 4월, 국내에서 만나는 신스케의 신작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토토북) 역시 어른의 깊은 통찰력과 아이의 해맑은 상상력이 함께 뛰노는 작품입니다. 묵직한 질문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녹여 낸 이 그림책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책을 바탕으로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나누면서 만든 작품입니다. ‘다름’에 대한 은유 “나는 우주 비행사예요. 온갖 별을 조사하고 다니는 게 내 일이랍니다. 뒤에도 눈이 있어서 앞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사람들로 가득한 어느 별에서, 나는 뒤가 안 보이는 특별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주 비행사가 도착한 별들은 당연한 ‘나’가 당연하지 않은 온통 낯선 세계였습니다. 내가 살던 공간에서 ‘정상’이었던 나는 다른 세상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느끼는 방식이 전혀 달랐습니다. 재미있게 느껴지는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이지만, 닮은 점을 찾으면 반갑고, 다른 점을 만나면 신기해하면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는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림책의 경계를 확장하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야기는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보통’과 ‘특수’, ‘나’와 ‘너’, ‘우리’와 ‘그들’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상상과 공감을 바탕으로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상큼한 뒤집기.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어떤 세계에 도착해 있을까요? 지금 당장, ‘다름’에 대한 존중, 의식적인 배려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말하지 않고 말하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을 만나 보세요. ■ 작가의 말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를 바탕으로 삼아,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탄생하기까지 두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말들을 주고받았는지 살짝 소개할게요. ▶ 장애가 재밌겠다는 아이에게 건네고 싶은 말 요시타케 : 어릴 때 시각 장애인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에게 “저 사람은 왜 저래요?”라고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눈이 안 보여서 지팡이를 짚고 걷는 거야.”라는 어머니 말씀에 저는 “재밌겠다!”라고 말했지요. “저 사람은 원해서 앞을 못 보는 게 아니야. 빤히 쳐다보거나 재미있어 하면 안 돼.” 하고 어머니께 호되게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내가 아주 잘못했구나 생각했지요. 그런데 얼마 전 집에서 TV를 보면서 시각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때 제 아들도 “재밌겠다!”라고 하더군요. 나의 어릴 적 기억이 떠오르며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들이 시각 장애에 대해 모르면, 보이지 않는 상태로 걷는 것을 눈 가리고 수박을 깨는 놀이처럼 두근두근 기대하며 보겠구나 싶었지요. 이토 : 장애 문제는 ‘실제로는 어떨까?’ 궁금해하며 알아보거나 상상해 보거나 할 여지도 없이 무조건 ‘쳐다보면 안 돼.’ 하며 고개를 돌리는 경우가 많죠. 요시타케 : 저는 아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림책 속에서 주인공이 눈이 보이지 않는 우주인에게 “보이지 않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묻는 장면이 있습니다. 우주인은 “으음-. 난 보이는 게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대답하는데, 그게 “재밌겠다!”라는 어린이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으니, 자기와 다른 상대방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 ‘보통’, ‘정상’은 상대적인 개념 요시타케 : 원래 ‘정상’이나 ‘보통’이라는 개념은 시대와 나라마다 제각각이어서 믿을 게 못 되죠. 그래서 본래부터 ‘보통’이란 게 없는 상황을 그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생각했지요. 우주로 떠나자! (웃음) 이토 : 지구인 주인공이 뒤를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우주인을 만났죠. 거기선 그게 ‘보통’인데도 앞만 볼 수 있는 지구인을 만나니 우주인이 신경 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시타케 : 하지만 책을 덮으면 이곳은 지구이고, 비 장애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지요. 그러니 우주 이야기만 그릴 수도 없어서, 우주에도 가고 지구에도 가고 바이킹 타듯이 어지러운 책이 되고 말았어요. 이토 : (웃음) 요즘 아이들은 커서 다른 별에 갈 가능성도 있죠. 인간이 우주 밖으로 가면 갈수록 ‘내가 세상의 중심이 아니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될 가능성도 더 커지죠. 그렇다면 머릿속에 자리 잡았던 ‘보통’이라는 개념, ‘정상’이라는 개념, ‘장애’라는 개념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 나와 다른 상대를 받아들인다는 것 요시타케 : 책 말미에 ‘같은 점을 찾다가 다른 점을 보면 서로 “우아!” 하고 재미있어 해도 돼.’라는 문장이 있어요. 처음에는 여기에 ‘서로’라는 말을 넣지 않았어요. 이토 : 나와 다른 상대를 서로 받아들이는 아량과 합의가 있어야 가능한 ‘재미’인 거죠. 안 그러면 신중하지 못한 말이 될 수도 있어요. 요시타케 : 어린이들이 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어 주면 좋겠어요. 욕심을 좀 부리자면,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그러고 보니 과연 그렇네.’라며 생각이 조금 바뀌거나, 오래 지나서 다시 읽어 보고 ‘이거, 다름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책인가?’ 하고 알아차린다면 더 기쁠 거예요. 이토 선생님의 책 덕분에 나올 수 있었던 책이니만큼,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라서 이토 선생님 책의 독자가 되면 좋겠고요.
5번 만에 완성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기
글송이 / 유우 지음, 김현영 옮김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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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예술,종교
유우 지음, 김현영 옮김
I Love Books 시리즈. 귀여운 동물부터 아기자기한 음식 일러스트까지, 누구나 5번 만에 쉽게 그리는 비결을 소개한다. 여자아이, 강아지, 드레스, 케이크, 눈사람도 그리고 일러스트로 꾸민 예쁜 카드도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1. 귀여운 사람과 동물 일러스트 2. 아기자기한 물건 일러스트 3. 새콤달콤한 음식 일러스트 4.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일러스트 5. 카드와 선물에 쏙! 일러스트 활용법I ♥ Drawing 일러스트를 쉽게 그리는 비결! 《5번 만에 완성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기》에서는 귀여운 동물부터 아기자기한 음식 일러스트까지, 누구나 5번 만에 쉽게 그리는 비결을 소개합니다. 여자아이, 강아지, 드레스, 케이크, 눈사람도 그리고 일러스트로 꾸민 예쁜 카드도 만들어 보세요.
트랜스포머 : I AM OPTIMUS PRIME
고릴라박스(비룡소) / 에런 크루거,알렉스 커츠먼,로버토 오씨 원작, 제니퍼 프란츠 각색, 구이도 구이디 그림, 노은정 옮김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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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만화,애니메이션
에런 크루거,알렉스 커츠먼,로버토 오씨 원작, 제니퍼 프란츠 각색, 구이도 구이디 그림, 노은정 옮김
지구에 또다시 위험이 닥쳤다. 새로운 적, \'패자\'가 나타난 것! 패자는 메가트론보다 더 힘이 세고 고약한 악당이다. 하지만 지구에는 정의로운 옵티머스 프라임이 있다. 게다가 옵티머스 프라임은 혼자가 아니다. 대장의 명령이라면 언제든 출동할 준비가 되어 있는 오토봇이 있으니까. “오토봇, 출동!”
산불에서 살아남기 1
아이세움 / 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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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포도알친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진상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이다.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산불의 원인부터 산불의 종류,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 산불에 강한 동식물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산불 예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보자.1화 뇌 박사의 걱정거리 -산불이 찾아오는 이유 2화 파파라치가 된 지오와 케이 -지구 온난화와 산불 3화 막둥이 박사의 이중생활 -산불을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 4화 위험한 파티 -산불 진화대 출동! 5화 불붙은 잔디밭 -산불의 영향과 회복 과정 6화 불길한 예감 -산불의 종류 7화 산불 가두기 -산불 예방에 도움을 주는 동식물 8화 빗나간 물 폭탄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물이 불어난 협곡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산불의 발전 단계에서부터 발생 시 행동 요령, 지구 온난화와 산불의 관계까지! 산에는 나무, 풀, 낙엽 등 불에 잘 타는 연료가 가득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산에 한번 붙은 불은 주변의 태울 수 있는 것을 모두 태워 버릴 때까지 확산되기 쉽고, 큰비가 내리기 전에는 쉽사리 꺼지지 않습니다.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수백, 수십 년 자란 나무들이 한꺼번에 불타고 동물들의 서식지가 사라집니다. 이와 같은 피해가 회복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요. 산불은 건조한 날씨에 특히 더 잘 일어납니다.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바싹 말라붙은 풀과 나무는 아주 작은 불씨에도 맹렬하게 타오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산불은 대부분 건조한 봄가을이나 겨울철에 일어납니다. 이번 책의 배경이 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처럼 고온의 날씨가 지속되는 지역에서도 산불이 잘 일어나지요. 게다가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산불이 더욱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덥고 건조한 날씨가 오래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도 더욱 높아진 것이지요. 과학자들은 이대로라면 앞으로 1년 내내 지구 곳곳에서 초대형 산불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산불의 진화는 일반 화재의 진화보다 어렵습니다. 산이다 보니 불이 난 지점이 너무 높거나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산불 진화에는 특수한 진화대가 투입됩니다. 우리나라에는 소방 헬기와 함께 출동하는 산불 공중 진화대가 있습니다. 미국에도 이와 비슷하게 ‘스모크 점퍼’라는 산불 진화대가 있지요. 모두 산불 근처에 직접 뛰어내려 진화 작업을 하기 때문에 때때로 목숨을 잃기도 하는 위험한 직업입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산불의 원인부터 산불의 종류,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 산불에 강한 동식물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산불에서 살아남기 1》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봅시다.
쉿! 박물관에 암호가 숨어 있어요
글로연 / 박물관이야기 지음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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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
사회,문화
박물관이야기 지음
엄마와 함께 보는 글로연 박물관 시리즈 5권. 전통문양의 암호를 풀기 위해 전통문양이 가장 잘 드러난 민화(조선민화박물관), 자수(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도자기(경기도자박물관) 분야의 박물관을 골라 ‘전통문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유물과 호흡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끌고 있다. 박물관을 소개할 때마다 딱 맞는 빛깔의 옛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의 시선이 흥미롭게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수록하여 읽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마치고 알게 된 것을 신나게 풀어낼 수도 있게 했다.그림언어, 문양 전통문양 소개 마당 민화, 그림으로 꾸는 꿈 - 조선민화박물관 민화? 대문은 우리가 지킨다 어흥, 나 호랑이야 사랑방에서 피어나는 출세의 꿈 행복을 꿈꾸는 안방 잔치 잔치 열렸네 조상과 신을 모시다 바리데기 바리공주 이야기 자수, 실과 바늘의 마술 -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정영양자수박물관 자수? 규중칠우를 찾아라! 규중칠우쟁론기 태어나 어른이 되었어요 생활의 멋 오래된 예술을 찾아서 임금님 옷은 용 옷 신하들의 흉배 신부의 혼례복은 어디나 화려해 아이들에겐 좋은 것만 가득 도자기, 가장 오래된 발명품 - 경기도자박물관 도기? 자기? 도자기! 도자기의 모든 것 온 몸으로 상감청자를 만든 어느 도공의 슬픈 이야기 세상에서 으뜸가는 고려청자 화장한 청자, 분청사기 명품 개밥그릇 이야기 조선의 마음을 담은 백자 경기도자박물관 분원 분원백자자료관박물관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유물에는 문양(무늬)이 들어 있다. 이런 문양들은 단순히 외양을 꾸미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조상들이 유물 속에 담은 또 하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유물 속에 전통문양이 품고 있는 의미를 읽을 수 있다면 우리는 박물관의 모든 유물들이 건네는 속삭임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우리의 전통문양에는 옛사람들의 소망이 그대로 담겨있어 ‘전통문양’을 보기만 해도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모습을 읽어낼 수 있기에 ‘전통문양’은 우리 문화를 해석하는 암호이기도 하다. 그 암호를 알면 어느 박물관을 가더라도 유물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 아래 이 책은 기획되었다. 전통문양의 암호를 풀기 위해 전통문양이 가장 잘 드러난 민화(조선민화박물관), 자수(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도자기(경기도자박물관) 분야의 박물관을 골라 ‘전통문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유물과 호흡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끌고 있다. 이처럼 주제를 잡고, 주제와 연관된 박물관을 찾아가는 박물관 관람법은 글로연박물관시리즈의 색다른 시각이기도 하다. 주제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박물관을 찾아가는 ‘주제로 박물 보기’는 요즘 중요시 되는 ‘자기주도학습’을 이끌어나가는 힘이 될 것이다. 박물관을 소개할 때마다 딱 맞는 빛깔의 옛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의 시선이 흥미롭게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수록하여 읽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마치고 알게 된 것을 신나게 풀어낼 수도 있게 했다. 이 책을 읽고 직접 박물관에 찾아 간다면, 엄마는 기다리고 아이들은 박물관에서 수업을 받는 현장학습 사교육 이상의 효과를 거두리라 확신한다. 엄마아빠와 함께 주제를 찾아 떠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박물관 현장학습의 길잡이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 [내용소개 및 구성] 도입부 - 그림 언어, 문양- 전통문양의 종류와 각 문양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문양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본다. 소개되는 전통문양의 종류 -용, 거북, 봉황, 기린, 해치, 까치, 기러기, 원앙, 학, 호랑이, 사슴, 닭, 잉어, 물고기, 박쥐, 모란, 연꽃, 매화, 국화, 대나무, 당초, 석류, 복숭아, 불수감, 포도, 영지버섯, 나비, 태극, 문자, 십장생 1. 민화, 그림으로 꾸는 꿈 - 조선민화박물관 ? 민화의 의미와 생활 속에서 민화가 어떻게 조상들의 삶과 어우러져 왔는지를 먼저 알려준 다음, 조선민화박물관을 찾아간다. 민화는 생활그림이라고 할 만큼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대문을 지키는 전통문양과 그 그림이 그려진 민화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사랑방과 안방, 사당, 그리고 잔치에 이르기까지 재미를 잃지 않게 민화박물관 속 유물을 쉽게 읽어준다. 2. 자수, 실과 바늘의 마술 -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정영양자수박물관 - 손으로 한 땀 한 땀 수놓는 자수에 대해 알려주면서 소개하는 옛이야기는 ‘규중칠우쟁론기’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바느질 친구들과 친해진 다음,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과 정영양자수박물관을 찾아간다. 태어나서 맞이하는 돌잔치부터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출세를 하는 삶의 과정을 자수와 문양으로 잘 묶어 설명하고 있다. 3. 도자기, 가장 오래된 발명품 - 경기도자박물관 - 도기와 자기의 구분에서부터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볼 수 있는 도자기도 함께 소개한 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의 역사와 만드는 법,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의 종류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본다.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도자기에 대해 쉽고 명쾌하고 재미있게 잘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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