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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24 : 헤라클레스의 마지막 원정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1.08.18
16,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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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예술,종교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트로이아를 구한 헤라클레스 10 제2장 깨져 버린 약속 24 제3장 헤라클레스의 분노 42 제4장 에우리토스와의 궁술 시합 62 제5장 노예 신세가 된 헤라클레스 80 제6장 옴팔레 여왕과의 작별 92 제7장 데이아네이라와의 결혼 106 제8장 네소스의 원한 122 제9장 오해로 인한 어리석은 실수 138 제10장 신이 된 헤라클레스 156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트로이아를 세운 트로스 가문 172 2 일리오스를 세운 일로스 174 3 약속을 어긴 라오메돈 176 4 트로이아를 방문한 헤라클레스 178 5 헤라클레스를 도운 영웅 텔라몬 180 6 약속을 어긴 에우리토스 182 7 리디아의 여왕 옴팔레 184 8 변신의 천재 아켈로오스 186 9 불행한 여인, 데이아네이라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영웅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은 신의 혈통을 이어받았기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인간의 자식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히며 성장과 도전을 거듭합니다. 이렇듯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깃든 영웅적인 기질을 일깨우고, 시련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선물할 것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아이 러브 아시아
함께자람(교학사) / 황금물고기 엮음, 최영란 그림 / 2005.09.30
9,000원 ⟶
8,100원
(10% off)
함께자람(교학사)
사회,문화
황금물고기 엮음, 최영란 그림
'옛 이야기로 읽는 세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아시아의 옛 이야기들을 모았다. 우리 나라의 '아기장수 우뚜리'를 비롯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타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 몽골, 중국, 일본, 이란, 터키까지 14개 아시아 국가의 옛 이야기가 실렸다. 각 나라의 언어를 전공한 대학 교수들의 선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고쳐 썼다. 편안한 입말체 글과 풍부한 색감의 그림과 사진이 신비롭고 환상이 가득한 아시아의 전통 속으로 이끌고 있다.임금님은 막내 왕자가 무척 기특했어. 막내 왕자야말로 정말 지혜로웠지. 학식이 아무리 높아도 지혜로운 것만 못하거든. 임금님은 흐뭇한 얼굴로 막내 왕자를 바라보았어.그 뒤로 아바드 왕국에는 죄 없이 억울하게 죽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해. 막내 왕자가 임금 자리를 물려받아 나라를 현명하게 다스렸으니까 말이야.- 본문 149쪽, '앵무새 힘슉' 중에서 서로 달라 풍요롭고 사로 닮아 행복한 세계 자랑스런 역사를 간직한 나라, 베트남 꾀꼬리 소녀 떰 욕심 없는 사람들의 나라, 캄보디아 궁전 안의 고양이와 궁전 밖의 개 가장 오염되지 않은 나라, 라오스 공작 깃털 옷을 입은 공주 자유와 미소의 나라, 타이 용의 후손 루엉 섬과 신들의 나라, 인도네시아 지팡이가 만든 발리 해협 거대한 자연 생태 박물관, 말레이시아 무덤 속에서 나온 아이 자연과 하나 되어 사는 나라, 필리핀 뱃속에 들어간 악마 영혼이 깨끗한 사람들의 나라, 인도 앵무새 힘슉 때묻지 않은 대초원의 나라, 몽골 울란바토르 이야기 13억 명이 사는 거대한 나라, 중국 순 임금님과 두 아내 동방의 아름다운 나라, 한국 아기장수 우뚜리 힘든 자연 환경을 딛고 일어선 나라, 일본 땅 속 나라에 간 화가 페르시아 제국의 영광을 간직한 나라, 이란 대머리 핫산 동양과 서양 문화의 용광로, 터키 말의 딸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4-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5.10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볼 수 있다.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다.BOOK 1 개념책 1. 분수와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BOOK 2 실전책 1. 분수와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BOOK 3 해설책2학기 공부도 만점왕과 함께!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현암사 /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 2013.02.25
15,000
현암사
자연,과학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동물과 식물의 같고도 다른 점을 동물의 대표로 지렁이가, 식물의 대표로 강아지풀이 나서서 하나씩 알아가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생물의 개념, 그리고 동식물의 특징을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비교와 대조를 통해 특징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또렷해지는 생물학의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다. 개념 배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하여 여러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 또한, 계속 반복되는 지렁이와 강아지풀의 궁금증과 대화는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고, 그 뒤에 명확한 설명이 뒤따르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다음에는 어떤 궁금증과 답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책을 읽게 될 것이다.동물과 식물을 비교하며 생물의 특징을 알아보아요 《동물과 식물이 같다고요?!》라는 책 제목은 엉뚱한 아이의 질문과 같아요. 그런데 이 엉뚱한 물음은 틀린 말이 아니라 생물을 이해하는 데에 핵심을 제공해 줍니다. 동물과 식물의 겉모습은 닮은 곳이 없는데, 정말 동물과 식물은 같을까요? 동물과 식물은 모두 ‘생물’이기 때문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동물과 식물은 분명한 차이점 또한 갖고 있습니다. 동물과 식물에 대해, 동물과 식물의 같고도 다른 점을 동물의 대표로 지렁이가, 식물의 대표로 강아지풀이 나서서 하나씩 알아 가기 시작합니다. 생물의 개념, 그리고 동식물의 특징을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비교와 대조를 통해 특징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또렷해지는 생물학의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개념 배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하여 여러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계속 반복되는 지렁이와 강아지풀의 궁금증과 대화는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고, 그 뒤에 명확한 설명이 뒤따르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다음에는 어떤 궁금증과 답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책을 읽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물이 지닌 다양한 면과 특징을 알게 되고, 또한 자연계를 바라보는 사고의 폭이 넓어질 것입니다. 생물에 대한 기초 개념을 익히면,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의 5단원. “자연과 함께해요” 중에서 ‘동물과 식물로 나누기’ 공부에도 직접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생물’이 무엇일까요? 동물과 식물을 생물이라고 해요. 생물은 ‘살아 있는 것’이란 뜻이랍니다. 동물이랑 식물은 똑같은 점이 있어요. 모두 생물이니까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니, 믿을 수 없다고요? 무엇이 같은지 이제부터 하나씩 알아보자고요. 생물은 모두 밥을 먹어요. 동물과 식물이 살아가려면 음식, 그러니까 영양분을 몸에 채워 넣어야 해요. 동물은 밥을 먹어요. 모두 잘 알고 있지요? 먹지 않고 사는 동물은 없어요. 식물도 밥을 먹느냐고요? 그럼요! 입은 없지만. 식물은 햇빛을 먹어요.
가장 쉬운 알파벳 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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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외국어,한자
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대문자, 소문자 각 26개의 알파벳 문자를 차근차근 읽고 쓰다보면 저절로 A-Z까지 익힐 수 있다. 알파벳 쓰기 연습을 생동감 있는 액티비티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며, MP3 파일을 들으며 다양한 틀 속에서 문자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알파벳이 머리 속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머리말 3 이 책의 구성 4 알파벳 차트 8 01 알파벳 대문자 A 10 02 알파벳 소문자 a 12 03 알파벳 대문자 B 14 04 알파벳 소문자 b 16 05 알파벳 대문자 C 18 06 알파벳 소문자 c 20 07 알파벳 대문자 D 22 08 알파벳 소문자 d 24 09 알파벳 대문자 E 26 10 알파벳 소문자 e 28 11 알파벳 대문자 F 30 12 알파벳 소문자 f 32 13 알파벳 대문자 G 34 14 알파벳 소문자 g 36 Review 1 38 15 알파벳 대문자 H 40 30 알파벳 소문자 o 74 31 알파벳 대문자 P 76 32 알파벳 소문자 p 78 33 알파벳 대문자 Q 80 34 알파벳 소문자 q 82 35 알파벳 대문자 R 84 36 알파벳 소문자 r 86 37 알파벳 대문자 S 88 38 알파벳 소문자 s 90 39 알파벳 대문자 T 92 40 알파벳 소문자 t 94 Review 3 96 41 알파벳 대문자 U 98 42 알파벳 소문자 u 100 43 알파벳 대문자 V 102 44 알파벳 소문자 v 104 45 알파벳 대문자 W 106 46 알파벳 소문자 w 108 47 알파벳 대문자 X 110 48 알파벳 소문자 x 112 49 알파벳 대문자 Y 114 50 알파벳 소문자 y 116 51 알파벳 대문자 Z 118 52 알파벳 소문자 z 120 Review 4 122 Test 2 124 Alphabet Flash Cards 126영어 알파벳 52자를 이 한 권으로! 대문자, 소문자 각 26개의 알파벳 문자를 차근차근 읽고 쓰다보면 저절로 A-Z까지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제와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알파벳 쓰기 연습을 생동감 있는 액티비티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혼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영어 알파벳! MP3 파일을 들으며 다양한 틀 속에서 문자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알파벳이 머리 속에 들어와 있어요. 01 파닉스를 배우기 전 꼭 알아야 할 알파벳을 이 책 한 권으로! 알파벳 A~Z까지 대문자와 소문자 52가지를 모두 담았습니다. 충분한 쓰기 연습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02 읽쓰는 법과 이름을 익힙니다 글자 쓰는 법을 보면서 손으로 먼저 따라 써보세요. 순서에 맞게 크게 한 번, 작게 한 번 써보면서 글자와 모양을 익히도록 충분히 연습합니다. 이때 시작하는 점과 끝나는 점을 따라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연습합니다. 원어민의 소리로 녹음된 MP3를 들으며 글자의 모양과 함께 발음도 익혀둡니다. 03 체계적으로 구성된 흥미로운 연습문제 글자 쓰기를 연습한 후 문제를 재미있게 풀면서 완전히 글자를 익혀 내 것으로 만들도록 합니다. 이때 단어 속에서 글자의 쓰임을 그림과 함께 배우는 연습도 해 봅니다. 04 REVIEW와 TEST 알파벳을 다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는 리뷰 4개와 테스트 2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듣기 문제도 있어 알파벳 글자를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듣고 구분할 수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5 플래시 카드 알파벳 플래시 카드와 카드를 활용한 게임 방법을 넣었습니다. 알파벳을 익힐 때는 흥미를 잃지 않도록 재미있는 게임을 함께 지도해주세요. 06 알파벳 차트 책 앞에 알파벳 차트를 수록해 놓았어요. 책에 놓고 봐도 되지만 책에서 분리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수시로 읽고 써보세요. 알파벳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영어의 문자인 알파벳은 대문자 26개와 소문자 26의 총 52개의 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파벳을 배우고 알파벳과 친해지기 시작하면 파닉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파벳은 엄마가 가르쳐도 될까요? 알파벳은 엄마와 함께 집에서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하루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씩 따라 읽고 쓰다 보면 영어의 기본이 되는 26개의 알파벳 문자를 숙달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은 어떻게 학습하는 것이 좋을까요?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은 알파벳을 읽고 쓰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게 좋습니다. 무작정 쓰기만 하면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왜 가장 쉬운 알파벳 쓰기일까요? 문자를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쓰기 연습을 충분히 담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알파벳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루해질 수 있는 쓰기 연습을 귀여운 그림과 살아있는 사진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탄소가 기후 위기랑 무슨 상관이야
파란의자 / 정지윤 (지은이), 조천호 (감수) / 2023.09.15
16,700
파란의자
자연,과학
정지윤 (지은이), 조천호 (감수)
2023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지금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50℃가 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가 하면, 기록적인 홍수가 들이닥쳐 터전이 파괴될 뿐 아니라 목숨까지 위협받는 일이 많아졌다. 이게 바로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기후 위기를 벗어나는 데 가장 중요한 열쇠가 ‘탄소’라고 한다. 탄소가 기후 위기랑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탄소가 기후 위기랑 무슨 상관이야》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후변화를 탄소와의 연관성을 가지고 풀어낸 어린이 교양책이다. 지구 기온이 오르는 게 우리들이랑 무슨 상관인지, 지금 지구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지구가 왜 뜨거워졌는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쉽게 들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 ‘기후변화’나 ‘탄소’, ‘지구온난화’ 같은 알쏭달쏭한 말들이 더 이상 어렵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책을 덮고 나서 여러분은 아마 위기에 처한 우리들을 위해 무언가 행동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작가의 말 4 추천하는 글 8 01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 15 02 지구가 뜨거워지면 기후도 변해 31 03 우리한테 위기가 찾아왔어 47 04 도대체 탄소가 뭐야? 75 05 석탄과 석유로 기계가 움직여 85 06 석탄과 석유에서 탄소가 나와 99 07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탄소발자국 119 08 우리가 뭘 해야 할까? 131 부록 기후 위기 탈출 워크북 1572019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년이나 꺼지지 않고 타오른 산불. 세계 곳곳에 닥쳐 온 폭염과 홍수, 태풍, 한파… 전염병까지! 이게 다 지구가 뜨거워졌기 때문이라고? 지금 전 세계는 이상 기후 현상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최근 몇 년 동안 여름에는 폭염과 폭우, 겨울에는 한파가 해마다 기록을 갱신하면서 목숨까지 잃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렇게 날씨가 예년과 달리 이상해진 건, 바로 기후변화 때문입니다. ‘기후변화’는 지금만 있는 현상은 아니고,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 왔어요. 무려 1만 년 전에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오래 전에는 태양에너지의 변화나 화산 폭발 등의 자연적인 요인으로 기후 변화가 아주 천천히 진행되었어요.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는 속도가 너무 빨라요. 지구의 평균기온이 130년 만에 약 1도나 올라 버렸어요. 1도밖에 안 올랐는데, 무엇이 걱정이냐고요? 바로 이 1도 때문에 전 지구적으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이 살기 힘들 지경으로 위기에 처했거든요. 우리는 지구 평균온도 1도 상승이 우리한테 가져다줄 무서운 미래를 잘 알고, 더 이상 지구가 뜨거워지지 않도록 함께 행동해야 해요. 날씨와 기후의 차이부터 탄소와 기후 위기의 상관관계까지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환경 교과서 기후변화는 어느 한 지역이나 특정한 집단만 영향을 받는 일이 아니라, 결국은 우리 모두한테 영향을 끼치는 일이에요. 특히 앞으로 펼쳐질 세상에서 살아갈 어린이들은 꼭 알아야 하는 문제이지요. 하지만 기후변화는 어려운 과학 용어들이 많고 지구의 환경 시스템을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곧장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요. 《탄소가 기후 위기랑 무슨 상관이야》는 기후와 날씨의 차이와 기후변화의 개념, 탄소랑 기후 위기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지구온난화는 무엇인지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에요. 기후변화가 생기는 과학적 원리와 사회 현상을 풍부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풀어내어, 인간뿐 아니라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닥친 기후 위기를 시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살펴볼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한편, ‘해류가 뭐야?’ ‘바닷물의 흐름을 말하는 거야,’(42쪽) ‘제트기류는 좁은 지역에서 부는 쏘는 듯한 강한 바람이야’(50쪽)와 같이 어린이들이 다소 어렵게 여길 용어들을 쉽게 풀어써서, 이 책을 읽는 동안 과학 사회 분야의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요. 기후 위기가 곧바로 현실이 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우리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헤쳐 나가자! 기후 행동과 생활 속 실천 이 책을 보면 지금의 기후변화와 위기는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사람들이 살면서 편리함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만들어 낸 탄소 때문에 지구가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처한 거예요. 우리가 만든 위기니까 이 무시무시한 기후변화를 늦출 수 있는 것도 바로 우리예요. 우선 우리가 살면서 과도하게 만들어 내는 탄소에는 무엇무엇이 있는지 꼼꼼하게 알아내야 해요. 무심코 만들고, 쓰고, 버려지는 것들 모두가 지구의 숨통을 틀어막는 역할을 하거든요. 이 책은 사람들이 쉽게 쓰는 플라스틱 병 하나가 만들어지고 우리한테 오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보여 줍니다. 그 내용을 읽으면 아주 간단한 물건 하나에도 커다란 탄소발자국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지윤 선생님은 어린이들에게 ‘기후 위기는 사람이 만들었으니, 너희도 책임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모두 이 위기를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하기를 바라지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를 명확하게 알고, 어른들에게 문제 행동들을 멈추고 다 같이 행동하자고 당당하게 외치자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기후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형, 모래모치한테 인사해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권영상 지음, 장선환 그림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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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
명작,문학
권영상 지음, 장선환 그림
종남이 형의 생일 형, 모래모치한테 인사해 너랑 살아 줄게 이모와 텔레비전
가르쳐주세요! 힘에 대해서
Gbrain(지브레인) / 이봉우 지음, 이종관 그림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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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
자연,과학
이봉우 지음, 이종관 그림
노벨상 수상자와 TALK 합시다 시리즈.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개성 있는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가 실려 있어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채팅이라는 설정으로 재미있게 대화를 하며 딱딱한 주제와 복잡한 과학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고 친절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카와 히데키(湯川秀樹 1907~1981)는 일본의 물리학자이자 1949년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아시아인이다.추천사 4 프롤로그 6 1장 히데키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나요? 13 2장 굴러가던 공에 힘을 주지 않으면? 25 3장 물체에 힘을 주면 빠르기가 변해요 35 4장 물체는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요 43 5장 서로 같은 성질은 밀어내요 57 6장 물체가 움직이는 것을 방해하는 힘 69 7장 물속에서는 물체가 가벼워요 77 8장 아주 작은 원자들 사이에도 힘이 있어요 91 9장 질량과 무게는 어떻게 다른가요? 103 10장 수평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7 11장 힘과 힘을 더하는 방법은? 131 12장 힘의 크기는 어떻게 재나요? 141 부록 히데키와의 마지막 채팅 149노벨상 수상자 유카와 히데키와 함께 즐거운 대화로 풀어가는 물리와 힘에 대한 이야기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가 될 수 있도록 과학에 관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시리즈 『노벨상 수상자와 TALK 합시다 가르쳐주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개성 있는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가 실려 있어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채팅이라는 설정으로 재미있게 대화를 하며 딱딱한 주제와 복잡한 과학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고 친절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시리즈와 함께 인류의 발전에 힘을 보태는 과학과 기술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카와 히데키湯川秀樹(1907~1981)는 일본의 물리학자이자 1949년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아시아인이기도 하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유학을 하지 않고 일본 내에서 연구하여 물리학사에 이름을 남길 만한 큰 업적을 남긴 과학자이다. 이 세상을 구성하는 원자 속에서 작용하는 힘에 관련된 연구로 노벨상을 받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전기적으로 중성인 중성자와 양성인 양성자로만 이루어져 있는 원자핵이 강하게 결합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중간자라는 새로운 입자를 도입하여 이 문제를 설명했고, 후에 이 입자가 발견됨으로써 유카와 히데키의 이론이 확인되었다.
독수리 오남매, 법률가를 만나다!
한겨레아이들 / 홍경의 지음, 송선범 그림 / 2012.01.27
11,000
한겨레아이들
생활,인성
홍경의 지음, 송선범 그림
열두 살 직업체험 시리즈. 법률가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그 직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질은 무엇인지 등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현직 판사, 검사, 변호사, 법학과 교수가 들려주는 생생한 직업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법률가라는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꿀 수 있도록 돕는다. 법 이야기라고 해서 딱딱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 내 폭력 문제, 환경 오염 문제, 불법 다운로드 문제 등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법률가라는 직업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법률 개념들을 함께 들려준다.머리말 추천의 글 등장 인물 소개 1. 제 꿈은 법률가인데요? 이사 가기 싫어요 내 꿈은 법률가 직업 체험이 숙제라굽쇼? [궁금타파] 법률가에는 어떤 직업이 있나? 2. 폭력은 나빠요 이건 정당방위일까? 법률가 체험 어때? 공짜 다운로드 사건 [궁금타파] 법, 권리와 의무, 그리고 범죄와 형벌에 대하여 [다짜고짜 인터뷰] 법학자 김정오 교수 3. 정의를 지키는 독수리 오남매 오리, 죽다 정의를 지키는 독수리 오남매 출동! 단체 환경 소송 [궁금타파] 법률가가 되려면 무엇을 갖추어야 할까? [다짜고짜 인터뷰] 환경 전문 변호사 정남순 4. 변호사와 만나다 그것도 죄가 되나요?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권리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궁금타파] 법률 문제를 도와주는 사람들, 변호사 [다짜고짜 인터뷰] 변호사 양려원 5.검찰청에서의 행운 검찰청 가는 날 검사님, 궁금한 게 있어요 이송기 오빠를 만나다 [궁금타파] 공익의 대변자, 검사 [다짜고짜 인터뷰] 검사 유동호 6. 오염수 아저씨 재판 사건 오염수 아저씨 법정에 서다 증인이 된 독수리 오남매 내가 판사라면 어떤 판결을 내릴까? 소송을 취하하다 형사 재판이 열리던 날 판사님과 만나다 [궁금타파] 공정한 눈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판사 [다짜고짜 인터뷰] 판사 이화용 [궁금타파] 법과 관련된 국가 기관은 어떤 것이 있나? 7.청소년 참여 법정에 서다 판사실에서 소년 보호 사건 법정에 가다 오빠가 청소년 배심원?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푸르내 살리기 대작전’ 성공 [궁금타파] 국민 참여 재판과 청소년 참여 법정 [덧붙임] 1. 민사 법정과 형사 법정은 어떻게 다를까요? 2. 사법시험과 로스쿨 제도가 궁금해요 3. 예비 법률가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법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법률가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예나 지금이나 돌잔치의 돌잡이 품목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판사들이 재판 때 사용하는 판사봉이다. 아이가 법률가가 되기를 바라는 어른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도 법률가는 늘 상위를 차지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법률가를 꿈꾸지만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자질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법률가는 ‘법을 연구하고, 법률을 만들고, 법률적 사건이나 분쟁이 발생하면 법률을 해석하여 적용하는 등 법률 업무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대표적인 직업으로 변호사, 검사, 판사, 법학자가 있다. 한겨레아이들의 신간 《독수리 오남매, 법률가를 만나다!》는 법률가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그 직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질은 무엇인지 등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법률 개념들을 함께 들려준다. 법 이야기라고 해서 딱딱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 내 폭력 문제, 환경 오염 문제, 불법 다운로드 문제 등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법률가라는 직업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법 이야기와 법률가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다! 우리 나라에서 법률가 하면 막연히 명예롭고 돈 잘 버는 직업으로만 인식되어 있는 것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일 것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글쓴이는 법률가라는 직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또한 권리와 의무에 대해 제대로 들려주고자 했다.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권리와 의무라는 법적 개념을 어린이들이 제대로 익혀 권리도 주장할 줄 알면서 의무와 책임도 다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법률가 이야기에 덧보태 법률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페이지마다 나오는 판결과 형벌, 구금형, 환경 소송, 단체 소송, 참고인, 무죄 추정의 원칙, 공개 재판의 원칙 등 일상에서 쓰는 법률 용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읽다 보면 법에 대한 상식을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현직 판사, 검사, 변호사, 법학과 교수가 들려주는 생생한 직업 이야기!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곳곳에 전문가들의 생생하고도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것이다. 법률가가 되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내 직업이 정말 좋은 이유와 괴로운 이유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들려준다. 연세대학교 법학과 김정오 교수는 법학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을 보는 눈’이라고 말한다. 법은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사회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법학자가 되기 위해선 남을 잘 설득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잘 듣는 귀를 가져 보라고 조언한다. 환경 전문 변호사인 환경법률센터의 정남순 변호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가장 행복할 것 같아도 모든 사람이 그랬을 때 지구가 그것을 감싸 안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환경 전문 변호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서울중앙지검의 유동호 검사는 검사가 가져야 할 자질 중 하나로 늘 자신에게 엄격해야 함을 말한다. 검사라는 직업은 스스로 바르게 행동해야만 다른 사람의 잘못에 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늘 자신의 행동거지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서울북부지법의 이화용 판사는 재판을 하면서 억울한 사람의 한을 풀어줄 때 정말 보람을 느낀다고 이야기한다. 이들의 인터뷰는 어린이들이 법률가라는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꿀 수 있도록 돕는다. 푸르내 살리기에 나선 ‘독수리 오남매’의 법정 대작전! 법률가가 꿈인 주인공 ‘정의란’. 의란이는 법률가가 되면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자신의 꿈을 법률가로 정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정든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시골에서 학원도 제대로 못 다닐 텐데 법률가라는 꿈은 물 건너 간 것이 아닐까 생각하는 의란이에게 법률가를 체험할 기회가 생긴다. 마을을 흐르는 냇물인 푸르내가 오염되고, 그로 인해 친구 윤주네 집 오리들이 죽는 일이 생긴 것이다. 의란이와 친구들은 이 일을 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정의를 지키는 ‘독수리 오남매’를 결성한다. 이후 독수리 오남매는 푸르내의 오염 원인을 밝혀내고, 민사 소송에도 참여한다. 그들 곁에는 푸르내 오염 소송을 담당한 도와주 변호사가 있다. 변호사와 함께 민사 법정과 형사 법정을 두루 참관하면서 판사, 검사, 변호사가 하는 일을 곁에서 보게 된다. 한편 독수리 오남매가 모여 놀던 중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아이돌 가수의 노래를 내려받는 일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검찰청에서 참고인으로 출두할 것을 명한 소환장을 받고, 검찰청으로 가 검사를 만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신들을 때린 한대칠 오빠의 소년 보호 사건 법정에 가서 죄를 저지른 청소년이 재판이 아닌 심리를 받는 모습을 본다. 법이 처벌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과제를 통해 교육하는 현장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주인공 의란이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법률가 직업 체험으로 인해 어디서든 꿈을 이루려는 노력과 자세가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자연을 먹어요! 봄
내인생의책 / 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 2013.05.10
12,000
내인생의책
교양,상식
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인문학 놀이터 시리즈 2권. 사계절 내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거리가 무엇이지 알아보고, 서로서로 나누어 먹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이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준 건강한 먹을거리를 계속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흙과 물과 햇빛과 바람이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 자연의 맛을 느끼도록 이끈다. 봄나물에는 강한 생명력이 있다. 그래서 봄나물을 많이 먹으며 한 해를 건강히 보낼 수 있다. 봄 향기가 폴폴 나는 달래와 찔레 순, 쫀득쫀득 달짝지근한 삘기, 고기처럼 쫄깃한 질경이, 단맛이 듬뿍 나는 원추리 등 봄에 먹을 수 있는 풀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며 건강한 몸살림을 시작하도록 도와주고 있다.할머니는 봄 처녀 추위에도 끄떡없는 냉이 우리나라 껌 삘기 쑥쑥 잘 자라는 쑥 돌 틈에 돌돌돌 돌나물 살살 달래며 캐는 달래 꼬들꼬들 쫄깃 질경이 달찍지근한 원추리 가시 뾰족뾰족 찔레 산에서 나는 보약 두릅나무와 음나무 봄 햇살처럼 노오란 민들레와 씀바귀 취한다 취해 취나물 겨울을 이겨 낸 봄동과 시금치 뽕뽕뽕 뽕잎 무리 지어 돋는 돌미나리 뚝뚝 끊는 고사리 쌉쌀한 머위 [부록] 봄국 봄꽃차 봄떡 잔치 봄풀 구경 봄풀 이름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 “자연을 먹어요” 《자연을 먹어요》는 사계절 내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거리가 무엇이지 알아보고, 서로서로 나누어 먹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준 건강한 먹을거리를 계속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흙과 물과 햇빛과 바람이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 자연의 맛을 느껴 보세요. 추위를 씩씩하게 이겨 낸 봄은 어떤 맛일까요? 아물아물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봄. 봄은 꽁꽁 얼어붙은 땅속에서 씩씩하게 견딘 싹들이 돋아나는 계절이에요. 오랜 시간 땅속에서 있어서일까요? 봄나물에는 구수한 흙냄새가 나고, 자연 특유의 쌉싸래한 맛과 단맛이 우리 입맛을 돋우지요. 또, 추위를 견디고 나와서일까요? 봄나물에는 강한 생명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봄나물을 많이 먹으며 한 해를 건강히 보낼 수 있답니다. 봄 향기가 폴폴 나는 달래와 찔레 순, 쫀득쫀득 달짝지근한 삘기, 고기처럼 쫄깃한 질경이, 단맛이 듬뿍 나는 원추리 등등 봄에 먹을 수 있는 풀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아보며 건강한 몸살림을 시작해 봅시다. 봄나물은 자연이 준 선물이니까 나누어 먹어야 해요 봄나물은 동물이나 사람 누구나 먹으라고 준 자연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욕심부리지 말고 서로 나누어 먹을 때 비로소 우리 몸에 약이 되는 건강한 음식이 되지요. 만약 동물이 먹을 것을 남겨놓지 않고 우리가 몽땅 먹어치우면 더 이상 자연이 선물한 먹거리를 먹지 못할 수도 있어요. 동물들이 식물들의 씨앗을 퍼트리거든요. 만약 동물들이 굶어죽게 되면 씨앗이 제대로 퍼지지 못해 먹을거리들이 줄어들게 되지요. 동물들의 똥은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주는 거름도 된답니다. 그리고 또한, 먹이가 충분하지 못하면 굶주린 동물들이 먹이를 찾아 사람들이 사는 곳까지 내려와서 피해를 입힐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연에서 먹을거리를 캐거나 딸 때는 동물의 몫을 꼭 남겨두어야 해요. 제철 나물을 넣어 끓인 된장국이 최고의 약이었대요 요즘 사람들 대부분이 된장국하면 두부와 호박과 버섯이 안 들어가면 안 되는 것처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사시사철 된장국을 제철에만 먹을 수 있는 싱싱한 나물들을 골고루 넣어서 먹었다고 해요. 그렇게 끓인 된장국이 사람들 몸에 아주 좋은 약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음식은 바로 제철 음식이랍니다. 자연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를 위해 선물하는 먹거리들을 통해 흙이 빚어 낸 뿌리의 구수함과 햇빛이 만들어 낸 과일의 달콤한, 바람이 훅하고 불어넣은 채소의 상큼함을 맛보며, 자연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건강 비결을 들어 보세요. ▶ 교과연계 초등 1-1 통합교과 봄 1. 봄맞이 초등 1-1 통합교과 봄 2. 새싹 초등 2-1 통합교과 봄 1. 봄이 왔어요 초등 2-1 통합교과 봄 2. 봄나들이 초등 3-1 사회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초등 3-2 국어 3 함께 사는 세상 초등 4-1 과학 2 지표의 변화 ① 소중한 자원, 흙/ 3 식물의 한 살이 초등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초등 5-1 사회 1-1 우리 생활과 자연 환경/ 1-2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초등 6-1 과학 3 계절의 변화 4 생태계와 환경 초등 4-1 과학 2 지표의 변화 ① 소중한 자원, 흙 얼음이 녹자마자 냉이가 맨 처음 오르고요. 그 뒤를 이어 쑥과 달래 씀바귀와 같은 온갖 싹들이 상 위에 올라요. 할머니가 그러시는데 단오 전에는 모든 풀에 독성이 없어서 먹어도 된대요. 그리고 백가지 풀을 뜯어서 나물을 해 먹으면 그 해 여름을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대요. “가장 좋은 걸 남겨야 좋은 씨가 뿌려져서 오래오래 많은 사람들이 나누어 먹지. 그래서 나물이 들판에 나는 것 아니겠냐? 누구든 필요한 사람들 골고루 먹으라고.” 할머니가 냉이 바구니를 내게 들려 주시고는 싱긋 웃으며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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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p&Learn(립앤런) / Simon Boyle, 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 2019.11.01
15,000
Leap&Learn(립앤런)
외국어,한자
Simon Boyle, 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영상으로 접근하고 텍스트로 학습하는 입체적 리딩 교재. 초급부터 중급 단계의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교재이다.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본문과 연계된 영상들을 통해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도록 하였다.Unit 1. Amazing Hunters / Life Science / Compare and Contrast Unit 2. A Moon Mystery / Earth Science / Cause and Effect Unit 3. Super Burp! / Science and Health / Cause and Effect Unit 4. Moving to Survive / Earth Science / Problem and Solution Review Test Knowledge Zone: Reuse, Reduce, Recycle Unit 5. Feel-Good Food / Science and Health / Problem and Solution Unit 6. Super Robot Racer / Technology / Classifying Unit 7. The Trouble with Lightning / Literature / Sequencing Unit 8. Tornado in a Bottle / Science and Health / Cause and Effect Review Test Knowledge Zone: Robots are Everywhere! Unit 9. Peter's Drone Race / Sports / Identifying Details Unit 10. Nails in the Heart / Literature / Story Elements Unit 11. Colors Find Light! / Physical Science / Cause and Effect Unit 12. Go Away, Bugs! / Life Science / Classifying Review Test Knowledge Zone: Colored Paper Experiment - 본문 내용과 직결되는 영상을 통해 학습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강화 -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렉사일 지수에 맞춘 체계적 난이도 구성 -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 - 다양한 종류의 After reading activities로 학습자들의 인지 능력과 사고력 향상 - 지문을 구조화 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Graphic Organizer와 Summary 활동 - CD 없이도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 코드 수록 - 다양한 수업 자료와 E-book 제공
안쌤의 최상위 줄기 과학 중등 생명과학
마테시스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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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시스
학습참고서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구성과 특징 1 생물의 다양성 2 식물과 에너지 3 동물과 에너지 4 자극과 반응 5 생식과 유전
아서 왕 이야기
지경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음, 양재홍 옮김, 최혜정 그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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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토마스 불핀치 지음, 양재홍 옮김, 최혜정 그림
아서 왕의 탄생-8 신비로운 칼, 엑스캘리버-23 기네비어 공주를 만나다-36 위대한 정복자, 아서 왕-47 두 번의 결혼식-60 모르간 왕비의 계략-74 로마를 점령하다-89 캐러독 부부의 사랑-100 모험을 즐기는 호수의 랜슬롯-112 사라진 멀린-127 성배를 찾아라-139 퍼시벌의 모험-155 형과 대결한 보호트-163 갤러해드의 성스러운 죽음-175 아서 왕과 랜슬롯의 대결-188 아서 왕의 최후-203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218
사고력 수학 노크 B4 : 해결전략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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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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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미로와 위치 해결 전략 동전과 성냥개비 논리와 재치 문제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풀빛 /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김시형 옮김 /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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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성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김시형 옮김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을 위한 성교육 책으로서 아이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또래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남성과 여성의 몸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어린 아이 수준에 맞추어 그림 속 주인공 아이가 엄마에게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또 남녀 신체 각각의 구조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아기가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아주 자세하고 친절히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유익한 학습서가 되어 준다.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보다 친숙하게 책의 내용에 빠져들 게 될 것이다.내가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났다는 거죠? 그런데 내가 엄마 배 속에 어떻게 들어갔어요? 우리 아이 첫 번째 성교육 책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그동안 우리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성교육을 기피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 때문에 아이들이 성에 관한 올바른 생각을 갖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지요. 그래서《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는 우리는 우리 아이가 올바로 성에 대해 이해하고 성에 대한 건전한 정보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또한《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첫 번째 성교육 책으로서 아이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또래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남성과 여성의 몸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 한 다그마 가이슬러는 전작《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를 통해 아이들의 감정표현을 생생하게 표현했던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호기심 넘치는 아이의 모습을 매우 친숙하게 그려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성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어려워하거나 어색해 하는 부모님들에게《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는 친절한 가이드북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졌고 어디서 태어났는지를 그림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래 아이의 시선으로 그린 이 책에서 부모님들은 어떻게 성에 대한 교육을 시작해야 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올바른 성교육뿐만 아니라,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태어나는지를 알려줌으로써 남자 여자, 음과 양 등의 관계가 세상에 얼마나 귀중하고 아름다운 조화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조심스러운 이성 간의 신체와 성에 대한 설명을 보다 정확하고 올바르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많은 고민과 검토를 거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용어를 찾기 위해 신중을 더해 만든 책입니다. 그리고 네가 세상에 태어난 거란다 10대 임신은 전 세계적으로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원제 : War ich auch in Mamas Bauch?)》를 출간한 독일에서는 오히려 10대 임신율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여 성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습니다. 이러한 본격적인 성교육 이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서로 다른 남녀의 생식구조와 자신의 태어난 과정을 설명함으로서 성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를 출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아이 수준에 맞추어 그림 속 주인공 아이가 엄마에게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또 남녀 신체 각각의 구조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보다 친숙하게 책의 내용에 빠져들 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기가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아주 자세하고 친절히 설명하고 있는《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는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유익한 학습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어느새 부모들도 아이의 성교육에 대한 자신감과 방향을 설정하게 되고 유익하게 아이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엄마, 엄마 배는 처음부터 이렇게 뿔룩했어요?”“아니, 처음에는 보통 때랑 똑같아서 네가 생긴 걸 아무도 몰랐어. 그땐 네가 콩알만큼 작았거든. 자, 여기를 보렴. 이건 초음파 사진이라고 해. 여기 동그란 점이 엄마가 처음으로 본 네 모습이야. 이 사진을 보고 너를 임신한 걸 알았단다.”책의 시작은 임신한 엄마 친구의 배를 본 아이의 잉태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합니다. “8주가 되자, 너는 곰돌이 젤리만 해졌어. 그때 너의 심장이 콩닥콩닥 뒤기 시작했어. 그런데 아직 아기처럼 보이지는 않았단다.”엄마는 아이를 엄마 무릎에 앉힌 뒤 주인공 아이가 엄마의 배 속에서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알려줍니다. “세상에! 내가 처음에는 콩알만 한 씨였다고?” 책을 읽어나가며 아이는 아마 이런 놀라움을 경험하게 되겠지요.“드디어 신호가 왔어. 한밤중에 네가 나오겠다며 신호를 보낸 거야. 엄마와 아빠는 빨리 산부인과로 갔어. 아빠는 얼마나 놀랐는지 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윗옷도 뒤집어 입었단다.”엄마 배 속에서 9개월 이상을 자란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엄마들은 “너는 엄마 배꼽에서 나왔어.” 또는 “다리 밑에서 주워 왔어.” 등으로 아이의 호기심 어린 질문을 피해가기만 했지요. 하지만 아이가 어디서 태어나는지를 알려주는 건 무섭거나 끔찍한 일이 아니에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람의 신비로운 신체에 대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아빠가 얘기를 시작했어.“아기가 생기려면 서로 사랑하는 어른 여자와 남자가 있어야한단다. 물론 사랑하지 않아도 아기가 생길 수 있어. 하지만 사랑하는 사이라면 더 멋있지.”또한 아빠는 아이를 잉태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어른의 남자와 여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라는 소중한 아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남녀의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아빠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남녀 간의 사랑이라는 감정과 행동은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 걸 깨닫게 하지요. “하지만 지금은 단둘이 아니잖아요!”나는 심통이 나서 소리쳤어.“이젠 나도 있잖아요!”“맞아, 이젠 우리 귀염둥이가 있지.”그리고 이야기는 이렇게 처음 한 명의 여자와 남자가 만나 사랑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하나의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으로 결론을 맺습니다.
세상의 편견을 깬 과학자들
다림 / 클레어 이머 지음, 사 부스로이드 그림, 이충호 옮김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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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자연,과학
클레어 이머 지음, 사 부스로이드 그림, 이충호 옮김
I need 시리즈 14권. 세상이 준비되기 전에 새로운 주장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고, 결국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과학사의 선구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필요한 기술이 개발되기 이전에, 사람들이 아직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은 이들을 믿지 않고 조롱하고 못살게 굴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자신의 이론을 정리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한 이들이 있었기에 세상은 달라졌다. 이 책에 소개된 용기 있는 여덟 명의 선구자들의 이야기는 편견을 버리고 자유롭게 사고하도록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머리말 - 개념의 숲에서 길 찾기 6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고? 11 대륙이 이리저리 돌아다닌다고? 25 제발 손 좀 깨끗이 씻어! 40 때가 오길 기다린 다윈 54 독수리처럼 솟아올라 돌멩이처럼 추락하다 69 직류냐 교류냐? 82 덧셈 기계 따위로 뭘 할 수 있지? 95 새들의 노랫소리가 사라진 숲 108 맺음말 - 선구자와 방해자를 구별하는 법 124 [부록] 찾아보기 127 이 책에 등장한 주요인물 130세상을 뒤흔들 위험한 생각이 나타났다고?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갈릴레이의 말에 놀라는 사람은 더 이상 아무도 없다. 하지만 불과 400년 전에 갈릴레이는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고 주장했다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고, 결국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고 인정해야 했다. 이렇게 지금 우리에겐 당연하게 여겨지는 많은 이론들은 처음 발표된 당시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특히 굳게 믿어 왔던 생각의 근본을 흔드는 엄청난 생각들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필요한 기술이 개발되기 이전에, 사람들이 아직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은 이들을 믿지 않고 조롱하고 못살게 굴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자신의 이론을 정리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한 이들이 있었기에 세상은 달라졌다. 『세상의 편견을 깬 과학자들』은 세상이 준비되기 전에 새로운 주장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고, 결국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과학사의 선구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세상이 아직 준비되기 전에 일어난 일들 어떤 사람이 놀라운 생각을 해내더라도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거나 실제로 구현할 기술이 개발되지 않아 사실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갈릴레이보다 앞서 코페르니쿠스는 자신이 관찰한 행성과 별의 움직임이 이론과 맞지 않는 데 의문을 가지고 ‘태양이 우주의 중심에 있고 지구가 그 주위를 돌지 않을까?’라는 가정 아래 증거를 모아 발표한다. 사실, 코페르니쿠스보다도 약 1000년 전에 인도의 한 천문학자 역시 지동설을 주장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모두 논란으로 그쳤고 망원경이 발명된 후에야 지동설은 널리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 기상학자인 베게너는 세계 지도를 보다가 남아메리카 서해안과 아프리카 대륙의 동해안이 서로 들어맞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원래는 하나로 이루어진 땅덩어리가 갈라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땅을 움직이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불행히도 그는 답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베게너가 숨을 거두고 30여 년이 지난 후에야 음파를 이용한 새로운 연구 장비들이 개발되었고, 비로소 대륙이 움직인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의사들에게 손을 씻도록 함으로써 산욕열 사망률을 낮춘 제멜바이스는 명백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주장의 근거를 대지 못했기 때문에 비난받아야 했다. 병을 일으키는 병균의 존재가 알려지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케일리는 비행의 요소들을 연구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비행기를 설계하고 실험하는 데 평생을 바쳤지만 당시의 기술로는 비행기에 사용할 만한 가볍고 추진력이 좋은 엔진을 만들 수 없었고 결국 최초의 동력 비행 성공이라는 영광은 100여 년 뒤, 라이트 형제에게 돌아가게 되었다. 이들은 모두 세상이 준비되기 전에 한 발 앞서 생각했고 결국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이론이 인정받는 것을 보지 못했다. 과학의 선구자와 방해자 선구자들은 기술의 제약 때문만이 아니라 방해자를 만나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테슬라는 교류 전동기를 발명해 교류로 돌아가는 세상을 꿈꿨지만, 직류를 사용한 전기 회사를 세운 에디슨이 교류의 위험성을 선전하며 맞섰다.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통해 살충제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 카슨은 화학 산업계 종사자와 과학자들의 공격을 받았다. 그들은 카슨이 현대 농업을 무너뜨리려 한다며 비난했고 결혼도 안 한 여자가 왜 그렇게 유전학에 대해 걱정하느냐며 비꼬는 사람도 있었다. 특히 화학 회사에서 일하던 과학자 로버트 화이트-스티븐스는 우리가 카슨의 가르침에 따른다면 곤충과 병균과 해충이 다시 지구를 지배할 거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지금은 집 안을 밝히고 공장의 기계를 돌리는 데 교류를 사용하고 있고 카슨은 환경 운동의 어머니로 일컬어지며 사후 50주년을 맞아 그녀의 저서가 다시 주목받을 만큼 영향력 있는 인물이기에 과거의 논쟁 안에서 어느 쪽이 선구자이고 누가 방해자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싸움이 한창 진행 중일 때는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지금도 계속되는 논쟁 우리는 그 당시의 사람들이 고정 관념과 편견에 사로잡혀 진실을 깨닫지 못했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이러한 논쟁은 오늘날에도 벌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지구 온난화 문제를 둘러싸고 기후 과학자들은 지구가 점점 따뜻해지는 원인이 우리의 잘못된 행동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주장이 옳다면 우리는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어야 하고 어떤 이들의 삶은 아주 힘들어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 반대편에는 기후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며 이를 문제 삼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외에도 식품 첨가물의 안전성 문제나 전자레인지나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유해성 여부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그 영향이 미미하다며 반박하고,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들을 단순히 괴담으로 일축하며 문제 제기 자체를 비난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오늘날 사실로 밝혀진 이론의 상당수가 처음에는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비난받았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현재 벌어지는 논쟁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용기 있는 여덟 명의 선구자들의 이야기는 편견을 버리고 자유롭게 사고하도록 자신감을 북돋아 줄 것이다.
통통 세계사 1
휴이넘 / 곽민수 지음, 황순영 외 그림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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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역사,지리
곽민수 지음, 황순영 외 그림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사 이야기책이다. 아이들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내면서, 흐름 속에 녹아있는 생생한 옛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세계사 속 중요한 사건을 위주로 속도감 있게 설명하되,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읽듯이 빠져들 수 있도록 각국의 설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세계사 상식’ 같이 다양한 세부 꼭지들로 세계사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1권에서는 인류가 지구에 살기 시작한 선사 시대부터 통일된 제국이 세워지기까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이야기부터 고대 세계를 주름잡은 나라, 고대 문화의 뿌리가 되는 나라의 흥미로운 역사 속 사실들과 전해지는 옛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세계사를 만날 수 있다.기록 이전의 시대 선사 시대 문명의 요람 메소포타미아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가장 넓은 지역을 아우른 인더스 문명 황토로 일어난 황허 문명 지중해에서 꽃핀 문명 페니키아와 헤브라이 아메리카의 고대 문명 철기 시대의 제국, 히타이트와 아시리아 인더스 문명에서 갠지스 문명으로 주나라와 춘추 전국 시대 서양 문명의 뿌리 고대 그리스 오리엔트 전체가 페르시아가 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헬레니즘 문화 인도 최초의 통일 제국을 세운 마우리아 제국 동아시아를 최초로 통일한 진나라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세계사 길잡이! 《통통세계사》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책입니다. 복잡한 세계사의 흐름을 잡고, 단편적인 역사 사실을 구슬을 꿰듯 엮어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세계사 속 중요한 사건을 위주로 속도감 있게 설명하되,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역사의 맥을 명쾌히 파악하면서도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역사 이해와 상식, 사고의 확장을 위한 필독서!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은 그 이야기의 뿌리인 역사와 만나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더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역사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한국사에서 시작해서 세계사로 넓어지지요. 세계사는 세계 각국의 역사가 좌충우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행되기 때문에 사고 영역이 크게 확장됩니다. 《통통세계사》는 아이들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내면서, 흐름 속에 녹아있는 생생한 옛이야기들을 살려내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같이 매 꼭지 실린 옛사람과 역사 속 사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 역사 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지요. [내용 소개] 《통통세계사1-선사 시대부터 통일 제국의 형성까지》는 인류가 지구에 살기 시작한 선사 시대부터 통일된 제국이 세워지기까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이야기부터 고대 세계를 주름잡은 나라, 고대 문화의 뿌리가 되는 나라의 흥미로운 역사 속 사실들과 전해지는 옛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세계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지도로 보는 세계사] - 매 꼭지 세계 지도를 실어 어떤 지역의 역사이며, 오늘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시각적으로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시기 전후의 통사] - 핵심 사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발생했는지 앞뒤 맥락을 자세히 짚어 줍니다. [이 시기 우리나라] - 한국사와 세계사가 상호작용하며 발전해 온 역사를 지도 위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사건] - 역사 속 일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흥미와 상상력을 더해 주는 코너입니다. [그때 그 사람] -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로 교훈과 감동을 주는 코너입니다. 세계 곳곳의 역사를 한 번에 꿰어보는 세계사 이야기책 아이들은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듯이 역사를 좋아합니다. 또, 역사는 무궁무진한 소재와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에 무한한 학습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옛날이야기로부터 역사를 접하기 시작해서, 한국사로 역사 이해의 장을 넓힙니다. 이렇게 한국사를 이해한 아이들은 다른 나라의 역사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세계사 책이 의외로 적다는 것입니다. 다루는 내용이 많다보니 책은 어렵고 딱딱해지기 일쑤이고, 모르는 용어들의 나열에 아이들은 금세 흥미를 잃고 맙니다. 여기에서 착안된 것이 바로 《통통세계사》입니다. 세계사에 첫 걸음을 떼는 어린이 독자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역사에 대한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글로벌 시대,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로!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서 한국사의 중요성이 부쩍 강조되는 가운데, 세계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에 대한 재인식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화 시대, 우리의 것을 충분히 알고 지키면서도 세계와의 상호 교류를 강화해야하는 새 시대의 조류와 맥을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사가 중요해진 만큼 세계사에 대한 학습 현장에서의 요구도 거세질 것이 분명하지요. 그러나 아이들에게 공부나 학습으로 세계사가 다가간다면 아이들은 쉽게 질리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세계사란 말 그대로 수천 년에 걸친 전 세계의 역사이니만큼, 양도 방대할 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초부터 튼튼히 쌓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통통세계사》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세계사 상식을 알려주고 더불어 그 맥을 잡아주면서 세계사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고 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등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야기로 읽고 상식도 쌓고!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읽듯이 빠져들 수 있도록 각국의 설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세계사 상식’ 같이 다양한 세부 꼭지들로 세계사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고려하였습니다. 동시에 독자들이 역사 지식 이외에도 다양한 방면의 상식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역사서를 넘어선 종합교양서로서의 역할을 지향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우리 땅 곤충 관찰기 3
길벗스쿨 /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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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곤충의 진기한 생김새와 생태는 물론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인간은 곤충과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등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한다. 3권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에서는 지독한 편식쟁이 곤충들을 소개하고 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머리말 4 추천의 글 6 오직 잎사귀만 와삭와삭 메꽃 잎만 먹는 모시금자라남생이잎벌레 12 독이 있는 닭의장풀을 먹는 적갈색긴가슴잎벌레 22 옻나무류만 먹는 편식쟁이, 왕벼룩잎벌레 32 독이 있는 황벽나무에 알을 낳는 제비나비 40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마다 잎사귀를 먹는 방법도 제각각 50 줄기와 뿌리를 냠냠냠 나무즙을 먹는 말매미 54 풀뿌리 먹는 애벌레, 고려다색풍뎅이 62 국화과 식물을 좋아하는 남색초원하늘소 70 | 곤충이 더 궁금해 | 애벌레도 건드리면 화를 내요 76 열매, 과일, 버섯은 내밥 팥알 하나로 배불리 먹는 팥바구미 80 도토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도토리거위벌레 88 달콤한 감에 모여든 네발나비, 호리꽃등에, 말벌 96 말굽버섯에서 먹고 자는 도깨비거저리 104 조개껍질버섯에서 먹고 자는 톱니무늬버섯벌레 112 | 곤충이 더 궁금해 | 먹이의 독을 내 독으로 만들어요 120 곤충을 사냥하는 곤충 풀밭의 사냥꾼, 파리매 124 공중을 나는 사냥꾼, 새노란실잠자리 134 나무 위의 사냥꾼, 풀색명주딱정벌레 146 | 곤충이 더 궁금해 | 집에서 곤충을 길러 봐요 154프랑스에 ‘파브르 곤충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정부희 곤충기’가 있다!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우리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곤충 고전은 여태까지 프랑스의 《파브르 곤충기》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곤충은 우리나라 곤충과는 종과 생김새가 많이 다릅니다. 곤충 종수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기도 하고요. 이에 현장파 학자로 20년간 우리 산과 숲을 발로 직접 걸으며 곤충을 연구해 온 정부희 박사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땅 곤충 관찰기》를 펴냅니다. 곤충학자 정부희는 이미 2010년부터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책으로 발표했습니다. 《곤충의 밥상》, 《곤충의 유토피아》, 《곤충 마음, 야생화 마음》, 《버섯살이 곤충의 사생활》, 《곤충들의 수다》 등 발표한 책들은 자연 과학 전문서이지만 저자 특유의 재기발랄하면서도 문학적인 문장으로 곤충의 세계를 아름답게 묘사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대중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활동이 100년 전 프랑스의 위대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열정을 그대로 닮아 있어 여러 언론에서 ‘한국의 파브르’라는 별명도 얻었지요. 외국의 곤충이 아닌 우리나라의 곤충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곤충의 생김새와 생태가 그곳 자연환경과의 상호 작용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곤충을 이해하는 일은 우리 자연환경 전반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똥으로 변장하는 곤충은? 눈물 나는 부성애를 보여 주는 아빠 곤충은? 독이 있는 식물을 먹는 곤충은? 화학 무기를 제조하는 곤충은? 뱀허물같이 집 짓는 곤충은? 등 책에 나오는 곤충들의 진기한 생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이러한 곤충이 살고 있는 우리 환경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나아가 곤충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자연을 소중히 지켜 나가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자연스레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치열한 생태계에서 생존하기 위해 편식을 하는 곤충들의 이야기 곤충은 지구 생물 종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그 종류만 해도 100만 종이나 됩니다. 곤충은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종을 뽐내며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또 우리는 어떻게 이 많은 곤충들을 구분할까요? 각 곤충의 습성은 얼마나 다양할까요? 이 책은 곤충의 진기한 생김새와 생태는 물론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인간은 곤충과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등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합니다. ③권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에서는 지독한 편식쟁이 곤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곤충이 편식쟁이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만약 수많은 곤충들이 모두 같은 밥을 먹는다면 밥이 동이 나 버릴 것이고 그러면 지구 상 모든 곤충들이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식물의 잎살만 먹는 곤충, 식물의 즙만 먹는 곤충, 줄기나 썩은 나무만 먹는 곤충, 꽃가루만 먹는 곤충 등 곤충들의 입맛이 저마다 다른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밥을 먹기 때문에 곤충이 지구 상에서 크게 번식할 수 있었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길옆에 있는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버섯 한 송이, 썩은 통나무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가 곤충의 특별한 밥상이니까요. ▶ 한국의 파브르와 함께 떠나는 곤충 답사 책 속에 나오는 곤충들은 표본 형태이거나 실험실에서 관찰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실제 우리 산과 들에서 만나는 곤충들을 죽이거나 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요. 곤충만 따로 떼어 내어 소개하는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곤충이 우리 자연과 생태 속에 어우러진 모습을 중요하게 보여 줍니다. 각 곤충은 관찰한 실제 장소와 시기를 모두 표시했고, 지도 위에도 나타냈습니다. 우리 땅 어느 곳에서 어떤 곤충이 살고 있는지 정부희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껴 보세요. 또 이 책을 본 다음, 가족 여행이나 소풍을 떠난다면 그동안 잘 보이지 않았던 작은 곤충들의 숨겨진 큰 세계가 비로소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 쉽게 볼 수 없었던 사진 자료,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글과 그림 알을 낳을 집을 짓는 곤충, 천적의 등장에 몸을 부풀리는 곤충, 고치 속에서 어른이 될 준비를 하는 곤충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곤충의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책마다 100컷 가까이 들어 있습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 속에서 관찰한 덕분에 나무줄기나 흙 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나무진 카페에 간다든지, 곤충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 다닌다든지, 곤충 아빠 등이 곤충 아기들 침대라든지 하는 일상적인 표현 역시 아이들이 곤충 생태를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 곤충학자의 뜨거운 열정을 배우고, 우리 생태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껴요 정부희 박사는 30대가 되어 유적지 답사를 다니면서 곤충의 매력에 빠진 뒤, 20년 넘게 곤충 연구에 매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1주일에 2~3일 정도는 야외에서 곤충을 만나는 데 시간을 보내지요. 덥고 뜨거운 날씨, 인적 드문 산, 독 있는 뱀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곤충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연구를 이어 오고 있는 학자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하고 싶은 일과 꿈을 대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곤충들에 대해서 정부희 박사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습니다. 뒷다리가 무척이나 긴 긴다리소똥구리, 물속의 장군감인 물장군, 땅을 잘 파는 땅강아지 등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곤충들의 모습은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자연의 위기이기도 한 탓입니다. 곤충을 비롯해 다양한 생물 종이 존재하는 환경이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임을 곤충 장을 마무리할 때마다 밝히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장 최재천이 추천한 어린이 곤충 책! 정부희 선생님은 우리 강산 곳곳에서 실제로 곤충들이 어떻게 사는지 세심하게 관찰하고, 사진을 찍고, 곤충들의 삶을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곤충의 밥상》, 《곤충들의 수다》, 《곤충 마음 야생화 마음》 등 어른을 위한 곤충기를 이미 여러 권 써냈고, 이제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도 신비한 곤충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눈높이를 맞추어 이 책을 냅니다. 참 고마운 일입니다. 자연 속에서 자라는 아이가 감성과 인성이 더 훌륭하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숲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지적 능력도 훨씬 탁월합니다. 아직은 뛰어놀 시간이 있는 초등학생과 이제 곧 자유학기제를 맞는 중학생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부모님께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권합니다. 웃고 즐기는 가운데 아이의 지능도 높아진다니 이런 걸 두고 일거양득이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배우는 줄 몰랐는데 어느새 배웠더라.’ 제가 생각하는 가장 훌륭한 학습입니다.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국립생태원장) 독이 있는 닭의장풀을 먹는 적갈색긴가슴잎벌레닭의장풀은 성가신 곤충들을 물리치기 위해 독을 만드는 꾀를 냈어요. 그 잎을 먹은 곤충들은 소화를 못하고 토했지요. 그래서 웬만한 곤충은 닭의장풀에 눈길도 주지 않게 되었어요. 하지만 적갈색긴가슴잎벌레는 조상 대대로 닭의장풀을 먹었어요. 다른 풀들은 다른 곤충이 이미 차지했으니 어쩔 수 없었지요. 독 때문에 닭의장풀을 먹고 토하고 죽는 녀석들도 있었지만 끝내 독을 이겨 내고 소화를 잘 시키게 되었어요. 세월이 흘러 녀석들은 닭의장풀만 먹게 되었답니다. 특이한 입맛의 소유자, 남색초원하늘소보통 하늘소들은 숲 속에 드러누운 썩은 나무나 숲 가장자리에 쌓아 높은 통나무 더미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하늘소 애벌레들이 썩은 나무줄기나 잔가지 속을 파먹고 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남색초원하늘소 애벌레는 특이하게도 국화과 식물의 줄기를 먹고 살아요. 그래서 녀석은 어른벌레 때부터 국화과 식물이 자라는 초원만 있으면 아예 자리를 잡고 살아요. 그래서 이름에 ‘초원’이란 말이 들어갔지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21
자음과모음 / 서해준 지음 /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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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추천사 머리말 길라잡이 1교시_성냥개비 퍼즐 2교시_성냥개비 게임은 숫자 놀이 3교시_성냥개비를 이용한 선긋기 놀이 4교시_삼각형과 성냥개비 5교시_삼각형의 변화와 성냥개비 게임 6교시_사각형과 성냥개비 7교시_사각형의 변화와 성냥개비 게임 8교시_성냥개비와 함께 하는 수학자 9교시_아름다운 성냥개비(다각형의 변화와 분할) 10교시_성냥개비를 뛰어넘어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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