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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세계사 2
휴이넘 / 신현수 지음, 김분묘 외 그림 / 2011.12.20
13,000원 ⟶ 11,700원(10% off)

휴이넘역사,지리신현수 지음, 김분묘 외 그림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사 이야기책이다. 아이들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내면서, 흐름 속에 녹아있는 생생한 옛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세계사 속 중요한 사건을 위주로 속도감 있게 설명하되,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읽듯이 빠져들 수 있도록 각국의 설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세계사 상식’ 같이 다양한 세부 꼭지들로 세계사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2권에서는 한나라와 로마 제국이 위용을 떨치던 시대부터 중세의 기틀이 형성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비단길을 통해 동서양이 서로 통하게 되고 크리스트교, 불교 같은 세계 종교가 탄생한 이야기, 사산 왕조 페르시아 제국과 비잔티움 제국, 돌궐 제국 등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세계사를 만날 수 있다.중국 문화의 바탕을 세운 한나라 로마 제국의 탄생 동서양을 잇는 비단길이 열린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시련을 딛고 세계 종교가 된 크리스트교 인도에서 아시아로 퍼진 불교의 향기 유런의 지도를 바꾼 게르만족의 이동 유럽 역사의 새 주인공, 프랑크 왕국 로마의 영광을 다시 한 번, 비잔티움 제국의 발전 서아시아에 우뚝 선 사산 옹조 페르시아 인도 문화의 황금기, 굽타 왕조 일본의 기틀을 마련한 아스카 시대 대운하를 건설한 수나라 중앙아시아를 주름잡은 돌궐 제국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테오티우칸 문명과 마야 문명《통통세계사2-통일 제국의 번성부터 중세의 성립까지》는 한나라와 로마 제국이 위용을 떨치던 시대부터 중세의 기틀이 형성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비단길을 통해 동서양이 서로 통하게 되고 크리스트교, 불교 같은 세계 종교가 탄생한 이야기, 사산 왕조 페르시아 제국과 비잔티움 제국, 돌궐 제국 등 여러 제국들이 역사를 호령하다 사라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세계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지도로 보는 세계사] - 매 꼭지 세계 지도를 실어 어떤 지역의 역사이며, 오늘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시각적으로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시기 전후의 통사] - 핵심 사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발생했는지 앞뒤 맥락을 자세히 짚어 줍니다. [이 시기 우리나라] - 한국사와 세계사가 상호작용하며 발전해 온 역사를 지도 위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사건] - 역사 속 일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흥미와 상상력을 더해 주는 코너입니다. [그때 그 사람] -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로 교훈과 감동을 주는 코너입니다. 세계 곳곳의 역사를 한 번에 꿰어보는 세계사 이야기책 아이들은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듯이 역사를 좋아합니다. 또, 역사는 무궁무진한 소재와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에 무한한 학습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옛날이야기로부터 역사를 접하기 시작해서, 한국사로 역사 이해의 장을 넓힙니다. 이렇게 한국사를 이해한 아이들은 다른 나라의 역사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세계사 책이 의외로 적다는 것입니다. 다루는 내용이 많다보니 책은 어렵고 딱딱해지기 일쑤이고, 모르는 용어들의 나열에 아이들은 금세 흥미를 잃고 맙니다. 여기에서 착안된 것이 바로 《통통세계사》입니다. 세계사에 첫 걸음을 떼는 어린이 독자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역사에 대한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글로벌 시대,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로!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서 한국사의 중요성이 부쩍 강조되는 가운데, 세계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에 대한 재인식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화 시대, 우리의 것을 충분히 알고 지키면서도 세계와의 상호 교류를 강화해야하는 새 시대의 조류와 맥을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사가 중요해진 만큼 세계사에 대한 학습 현장에서의 요구도 거세질 것이 분명하지요. 그러나 아이들에게 공부나 학습으로 세계사가 다가간다면 아이들은 쉽게 질리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세계사란 말 그대로 수천 년에 걸친 전 세계의 역사이니만큼, 양도 방대할 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초부터 튼튼히 쌓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통통세계사》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세계사 상식을 알려주고 더불어 그 맥을 잡아주면서 세계사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고 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등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야기로 읽고 상식도 쌓고!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읽듯이 빠져들 수 있도록 각국의 설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세계사 상식’ 같이 다양한 세부 꼭지들로 세계사 속 인물과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고려하였습니다. 동시에 독자들이 역사 지식 이외에도 다양한 방면의 상식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역사서를 넘어선 종합교양서로서의 역할을 지향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시리즈 소개]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세계사 길잡이! 《통통세계사》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세계사 이야기책입니다. 복잡한 세계사의 흐름을 잡고, 단편적인 역사 사실을 구슬을 꿰듯 엮어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세계사 속 중요한 사건을 위주로 속도감 있게 설명하되,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역사의 맥을 명쾌히 파악하면서도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역사 이해와 상식, 사고의 확장을 위한 필독서!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은 그 이야기의 뿌리인 역사와 만나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더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역사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한국사에서 시작해서 세계사로 넓어지지요. 세계사는 세계 각국의 역사가 좌충우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행되기 때문에 사고 영역이 크게 확장됩니다. 《통통세계사》는 아이들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내면서, 흐름 속에 녹아있는 생생한 옛이야기들을 살려내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 ‘그때 그 사건’ 같이 매 꼭지 실린 옛사람과 역사 속 사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 역사 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지요.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1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1.11.11
9,800원 ⟶ 8,82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이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권에서는 인류의 진화 과정과 함께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과 건국의 과정도 배울 수 있다.01. 이상한 분필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인류의 진화과정 02. 뗀석기를 쓰게 되다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구석기 시대의 도구 뗀석기 03. 구석기 시대 사람들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구석기 시대의 생활 모습 04. 구석기 시대 신앙과 예술의 발생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구석기 시대의 신앙 05. 신석기 시대 사람들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신석기 시대의 생활 모습 06. 청동기 시대 사람들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청동기 시대의 생활 모습 07. 우리나라 고인돌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우리나라 고인돌 08. 우리 민족의 첫 나라 고조선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우리 민족의 최초 국가 고조선 09. 여러 나라의 등장 - 기영이의 한국사 노트 : 고조선 이후의 여러 나라들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 요술분필을 주욱 그으면 선사 시대로 뿅! 똥퍼 아저씨의 똥국자를 타면 고려 시대로 슝~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검정고무신 친구들과 함께 우리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역사교과서 진도에 따른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도 두 배. 거기다 서울대 역사 교수님들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한국사 완전 정복 재미와 정보, 모두를 담은 영양 만점의 어린이 역사 만화입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시리즈>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전달합니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한 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1 문자 없는 역사, 선사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 인류의 진화 과정과 함께 인류의 도구 사용 등, 그 시대의 생활 모습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과 건국의 과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인간의 오랜 친구 개
논장 / 김황 지음, 김은주 그림 / 2013.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논장자연,과학김황 지음, 김은주 그림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 6권. 개와 인간의 관계에서부터 개와 인간의 역사, 문화, 예술, 생태, 개와 친구가 되는 실용적인 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통섭적으로 접근한 인문 교양서이자 실용서이다. 개를 직접 키우든 그렇지 않든, 개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어린이 모두가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개에 대한 종합 교양서이다. 경산의 삽살개 목장,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 서울대공원 등을 직접 취재하여 쓴 글은 옆에서 들려주듯이 때로는 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에는 현장감이 넘친다. 또한, 너무 전문적이어서 어렵거나, 번역된 외국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 개 이야기가 흥미로운 일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세계의 대표적인 개를 도감처럼 생생한 사진과 특성이 잘 정리된 정보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개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이 선다. 여기에 발랄하고 감각적인 만화식 일러스트로 술술 책장을 넘기게 한다. 사회과 분야의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뛰어난 장점이다.오래된 친구 스스로 인간에게 온 동물 특별한 관계가 되다 신이 된 개 이집트의 아누비스 / 테오티우아칸의 쇼로이츠퀸틀 재앙을 쫓는 개 재앙을 쫓고 소중한 것을 지켜 주는 개 / 중국 한자에 들어 있는 개 개를 조상이라고 생각한 사람들 세계의 개 이야기 우리나라 토종개, 나와라! 한국을 대표하는 진돗개 / 뛰어난 사냥꾼 풍산개 용감하고 싸움 잘하는 삽살개 / 꼬리가 없는 경주개 동경이 수난을 딛고 부활한 삽살개 세상의 개들, 모여라! 가축을 돌보는 목양견과 목축견 / 새 사냥을 도와주는 새 사냥견 동물 사냥을 도와주는 사냥견 / 쥐 같은 작은 동물의 사냥을 도와주는 테리어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사역견 / 특별한 사랑을 받은 애완견 일반 가정에서 키우는 가정견과 비사냥견 개를 알면 개가 보인다 개라는 동물 뛰어난 개의 몸-비밀 병기 코로 생각하고 코로 기억하다 개는 왜 이런 행동을 하지? 개는 사람보다 훨씬 빨리 자라 개야, 고마워! 개들의 새로운 일 범죄 수사를 돕는 경찰견 마약을 찾는 마약 탐지견 사람을 구하는 인명 구조견 사람의 눈이 되어 주는 시각 장애인 도우미견 사람의 귀가 되어 주는 청각 장애인 도우미견 사람의 몸이 되어 주는 지체 장애인 도우미견 마음을 치유하는 치료 도우미견 주인의 목숨을 구한 전설의 개, 오수개 친구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해 개와 ‘인사하는 법’부터 배우자 개의 ‘말’을 알아보자 개는 어떻게 하루를 보내지? 개에게도 병이 있어 개의 10가지 부탁 개를 끝까지 지켜 줘! 개와 관련한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야생의 늑대에서 스스로 인간에게 와 오랫동안 인간과 더불어 살아온 특별한 동물 개, 어린이가 개에 대해 알고 싶은 거의 모든 것을 담은 책! 개는 어떻게 인간과 함께 살게 되었을까? 개의 종류가 700~800여 종이나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처음 본 개와 친해지는 방법은 무엇일까? 개와 인간의 역사, 개와 관련한 문학, 예술 등의 인문학적인 지식과 개의 생태와 야생 생활에서 몸에 밴 습성, 질병 등의 자연과학적인 정보와 개와 친구하기 위해 알아야 할 실용적인 매뉴얼이 종합적으로 담긴 책. 개를 좋아하거나 무서워하거나 구별 없이, 누구나 알아야 할 필독서! ■ 지구 상의 어떤 동물과도 다른, 특별한 동물 개 이야기 ‘개’라는 동물은 도대체 어떤 동물일까?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물이지만, 정작 그 본모습은 얼마나 알려져 있을까? 인간이 알고 싶은 대로만, 혹은 집 안에서 키우는 귀여운 모습만을 떠올리지는 않을까? 하지만 개는 야생의 늑대에서 스스로 인간에게 온 동물이라는 사실! 그래서인지, 개는 여느 동물들과는 달리 스스로 사람을 따르고 사람과 마음으로 교감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나 지금이나 주인을 구한 개 이야기가 심심찮게 입에 오르내리는 것처럼 사람에 대한 의리와 충성심에서 개를 따를 동물은 없다. 후각과 청각 등 뛰어난 능력을 이용해 범죄나 재난의 현장에서 사람을 돕고, 특유의 친근함으로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개. 현대 사회에서 이제 개는 사람에게 가족과 같은 애정과 위안을 주는 존재가 되었고, 사람들은 이런 개에게 ‘친구’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는다. 개는 어떻게 인간의 생활 속에 파고들어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을까? 개는 포유동물 중에서 사람과 함께한 가장 오래된 동물이다. 그런 만큼 인간과 함께해 온 역사도 방대하다. 초기의 개는 도둑이나 침입자로부터 집을 지키는 일을 주로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는 넓은 들판에서 양이나 소를 돌보거나, 추운 지방에서 썰매를 끌면서 사냥을 도왔다. 사람에게 없는 개의 능력을 경외한 옛날 사람들은 개를 신령한 존재라고도 생각했다. 이집트 피라미드에 있는 아누비스를 비롯하여 세계 곳곳의 오래된 무덤 속에, 재앙을 쫓으려는 부적 속에, 상형문자 한자 속에서 이런 신령한 의미의 개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뿐이겠는가. 개는 예술 작품의 소재이기도 했다. 우리는 김홍도의 그림이나 데포르트가 그린 명화 속 개를 통해 옛사람들의 의식과 상징과 문화를 읽어내기도 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 어린이들에게 개의 의미는 더욱 각별하다. 대부분 외둥이인 아이들에게 개는 함께 뛰어놀고 마음을 나누는 든든한 친구의 역할을 대신 하기도 한다. 아동 학대, 학교 내 폭력, 자살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동물 매개 치료에서 개의 활약이 단연 돋보이는 이유이다. 이 책은 개와 인간의 관계에서부터 개와 인간의 역사, 문화, 예술, 생태, 개와 친구가 되는 실용적인 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통섭적으로 접근한 인문 교양서이자 실용서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오늘날 개는 이미 사람들 생활의 일부로 들어와 있다. 개를 직접 키우든 그렇지 않든, 개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어린이 모두가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할 개에 대한 종합 교양서이다. 절대 개는 싫증나면 버리는 액세서리가 아니라는 사실! ■ 동물 전문 작가의 발로 뛴 취재 “…기사를 보자마자 한눈에 삽살개에 반해 버렸어. 삽살개에 대해 알고 싶고, 만지고 싶고, 함께 놀고 싶었어.” 김황 작가는 재일 한국인 3세로, 생물학을 전공한 뒤 주로 어린이를 위한 동물 책을 쓰는 동물 전문 작가이다. 특히 《인간의 오랜 친구 개》는 한국을 여러 번 방문하여 인터뷰를 하고 손수 사진을 찍으며 발로 뛰어 쓴 소중한 결과물이다. 경산의 삽살개 목장,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 서울대공원 등을 직접 취재하여 쓴 글은 옆에서 들려주듯이 때로는 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에는 현장감이 넘친다. 우리 곁의 다양한 생명들이 평화롭게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는, 깊은 속마음 역시 따뜻하게 전해 온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 토종개, 소중하고 값진 우리의 이야기 불과 몇 달 전인 2012년 11월, 경주개 동경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우리 토종개를 복원하려고 애쓴 여러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이다. 이로써 현재 우리나라에서 토종개로 인정받는 개는 동경이를 비롯하여, 진돗개, 삽살개, 그리고 북한의 천연기념물인 풍산개, 4종류가 되었다. 우리나라 토종개가 이렇게 적은 이유는 ‘일제 강점기’라는 우리 역사와 관련이 깊다. 우리나라 최초로 도우미견을 양성하기 시작한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는 좀 힘들더라도 장애인들이 키우던 개들을 훈련시켜 주인을 돕게 한다. 개와 함께 사는 것만으로도 치료 효과가 있으니, 새로운 개를 분양받는 것보다 이미 내 가족이 된 개를 훈련시키는 것이 효과가 높다는 판단에서이다. 이런 방식은 미국이나 일본과는 다른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훈련 시스템이다. 이 책은 이렇게 너무 전문적이어서 어렵거나, 번역된 외국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 개 이야기가 흥미로운 일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개’라는 동물 일반 속의 ‘우리 개’ 이야기는 더욱 소중하고 값진 자료이다. ■ 역동적인 사진과 만화식 일러스트, 한 권으로 만나는 세상의 모든 개 ‘아, 개는 이런 동물이구나!’ 세계의 대표적인 개를 도감처럼 생생한 사진과 특성이 잘 정리된 정보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개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이 선다. 여기에 발랄하고 감각적인 만화식 일러스트로 술술 책장을 넘기게 한다. 요즘 통합적인 학문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강조하는데,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가로지르며 세상의 모든 개에 대한 상식을 펼쳐 보이는 이 책이야말로 뛰어난 종합 교양 실용서이다. 사회과 분야의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뛰어난 장점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14 : 금방울전
주니어김영사 / 안명옥 글, 이용규 그림 / 2012.1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안명옥 글, 이용규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14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금방울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로, 인간 세상과 천상 세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소설이다. 금방울의 변신과 모험, 도술과 판타지가 돋보이는, 여자가 주인공인 고전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영웅 이야기로, 사랑과 효도, 용기, 보은 등 많은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이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붉은 빛 한 줄기가 몸속에 들다 동해 용왕의 아들 하늘이 돕고 바다가 지키리 금방울로 태어나다 차갑거나 혹은 뜨겁거나 모함 보은초와 족자 사라진 공주 장삼의 아들이 된 해룡 모진 구박에도 꿋꿋이 살인죄를 뒤집어쓰다 머리 아홉 달린 요괴 금선 공주 구출 작전 부마가 된 해룡 해룡, 무술을 연마하다 전쟁에 나가다 적장 천달과 대적하다 적장 천달의 속임수 해룡의 승리 금방울이 아름다운 여자가 되다 해룡이 어사가 되다 해룡, 변씨 모자를 도와주다 해룡이 부모를 만나다 해룡과 금령의 첫 만남 해룡, 금령 공주와 결혼하다 《금방울전》해설 ― 여성 영웅 '금방울'의 고난과 성장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한국 소설가 협회 추천 도서! 2012 수능 언어영역 출제 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심상대,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금방울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로, 인간 세상과 천상 세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소설이다. 16년 동안 금방울의 모습으로 살아가며 해룡에게 도움을 주는 금령, 우유부단하지만 금방울의 도움으로 공을 세우는 해룡, 한 나라의 공주인 금선. 이 세사람을 중심으로 사랑과 이별, 전쟁과 모험을 그린 소설로 부모와의 상봉, 효 등 등장인물들의 삶이 다양하게 전개되는 소설이다. 《금방울전》은금방울의 변신과 모험, 도술과 판타지가 돋보이는, 여자가 주인공인 고전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영웅 이야기로, 사랑과 효도, 용기, 보은 등 많은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이다.
Hello, 도시락 편지
재미마주 / 신정순 지음, 임은진 그림 / 2012.10.17
9,000원 ⟶ 8,100원(10% off)

재미마주명작,문학신정순 지음, 임은진 그림
학급문고 시리즈 10권. 최근 들어 우리 주위에서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해외이민이나 또는 자녀교육을 위한 조기해외유학, 어학연수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 동화 <Hello, 도시락 편지>는 미국 학교 속의 한국 아이라는 특수한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낯선 환경에서 상처받고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미국 초등학교에서 공부하며 고민하는 한국 아이들의 자화상 책 끝에 작가가 쓴‘영문 동화’를 대조해 읽는 재미도 쏠쏠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간 아이들은 그곳 초등학교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또 졸지에 낯선 언어와 문화에 접하면서 아이들이 겪는 혼란과 갈등, 외로움과 아픔 등은 어떻게 극복해나가고 있을까, 궁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이야기를 그린 동화입니다. 물론 하와이의 사탕수수밭에서 일하기 위해 101명의 노동자가 여객선 게일릭 호를 타고 제물포항을 떠난 1903년을 기점으로 한다면 우리의 미국 이민사도 어언 100여 년의 세월이 흘렀고 교민들의 숫자도 해마다 늘어나 현재 약 500만 명에 달하는 만큼 미국에서의 이민생활이 그리 낯설거나 생소한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로스앤젤레스나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지에는 한국인들이 모여 사는 코리아타운까지 생겨나 영어를 몰라도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갓 이민 온 사람들은 여전히 힘들고 어렵다는 것입니다. 유색인종이라는 핸디캡도 문제지만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과 의사소통의 불편, 그리고 새로 접하는 문화에 길들여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쓴 지은이도 한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온 가족이 바다 건너 미국으로 와서는 교육학을 다시 공부하여 초등학교 교사와 통역사 일을 하면서 이민 온 사람들이 겪는 이중 언어와 이중 문화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30여 년을 넘게 살아왔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Hello, 도시락 편지>는 지은이가 미국 교육현장에서 학생으로, 교사로, 아내로 또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오면서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쓴 것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생생한 현장감과 감동의 울림을 실감 있게 그려낼 수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지은이는 <작가의 말>을 통해서“별이는 제 머릿속에서 그냥 지어낸 상상 속의 인물만은 아닙니다. 제가 미국 학교에서 가르치고 만났던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를 별이라는 아이를 설정하여 겹치기 옷을 입혀본 것이지요. 그리고 별이는 거짓말과 왕따, 엄마와의 문제로 고민하는 우리 모든 아이들의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고백할게요. 별이는 초등학교 시절, 제 자신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들어 우리 주위에서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해외이민이나 또는 자녀교육을 위한 조기해외유학, 어학연수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동화 <Hello, 도시락 편지>는 미국 학교 속의 한국 아이라는 특수한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낯선 환경에서 상처받고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조기 유학을 하고 있는 어린이 또는 앞으로 해외유학을 오려는 어린이들에게는 미국의 낯선 초등교육 현장을 들여다보는 조그만 알림판이 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데 다소나마 보탬이 되리라 믿어집니다. 한편 이 책의 뒷부분에는 작가가 직접 쓴 <도시락 편지‘영문편’>을 따로 붙여놓아 우리글과 영어동화를 맞대어보면서 읽어보는 아주 독특한 즐거움도 맛보리라고 여겨집니다.
위고 카브레 2 : 영화와 마술의 세계로!
꿈소담이 / 브라이언 셀즈닉 글, 그림, 이은정 옮김 / 2007.08.15
9,500원 ⟶ 8,550원(10% off)

꿈소담이외국창작브라이언 셀즈닉 글, 그림, 이은정 옮김
『위고 카브레1,2』는 위고가 잿더미 속에서 아버지가 고치다 만 자동인형을 찾아 수리하면서 그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추리 소설입니다. 위고는 박물관 화재로 시계공인 아버지를 잃고, 기차역의 시계를 관리하며 살아가는 열두 살짜리 시계지기 소년입니다. 위고의 끈질긴 추적으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SF영화의 선구자 조르주 멜리에스가 살아있음이 밝혀지고, 위고는 알코프리스바라는 이름의 마술사가 되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인형을 발명하게 됩니다.책을 읽기 전에 서명 옷장 계획 꿈의 발명품 조르주 할아버지가 만든 영화 목적 방문 문을 열어요 기차역의 유령 역에 도착한 기차 마술사 태엽을 감아라 감사의 말 일러두기■ 기획의도 이 이야기는 프랑스 SF 영화의 선구자이자 세계 최초의 종합 촬영소를 세운 프랑스 영화 감독 조르주 멜리에스의 이야기를 기초로 한, 반쯤은 사실적인 소설입니다. 신비하고 환상적인 영화 기법을 선보인 멜리에스가 홀연히 사라진 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프랑스의 《시네 주르날》 편집장 레옹 드뤼오가 파리의 몽파르나스 기차역에서 장난감 가게를 하며 힘겨운 노년을 보내고 있는 멜리에스를 발견하게 됩니다. 죽은 줄만 알았던 멜리에스를 발견하게 된 드뤼오는 곧 동료 저널리스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이들은 멜리에스 환영회를 열었으며 잊혀졌던 그의 영화를 하나 둘 찾아내게 됩니다. 평소 조르주 멜리에스에 관한 책을 써 보고 싶었던 브라이언 셀즈닉은 《에디슨의 이브-기계 생명에 대한 마술적 탐구의 역사》라는 책을 읽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셀즈닉은 이 책을 통해 멜리에스가 만들어 박물관에 기증했던 자동인형이 박물관 다락방에 버려져 있다가 화재로 불타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셀즈닉은 망가지고 녹슨 그 기계를 한 소년이 발견하는 상상을 했고, 그 순간 《위고 카브레》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책의 특징 손끝으로 묻어나는 영화 그 이상의 스팩타클함! 가슴 두근거리는 서스펜스, 책이 만든 스팩타클한 영화 한 편! 책을 펼친 그곳이 바로 영화관이 된다! -연속 그림과 영화 스틸 사진, 영화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색다른 독서 경험을 하게 합니다. -무성 영화 특유의 깜빡거리는 화면을 보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줌인 또는 줌아웃 되는 독특한 구성의 그림이 전개됩니다. -살아있는 듯 생생하고 섬세한 연필 스케치가 내용의 이해를 돕습니다. -인물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클로즈업 기법 활용해 극의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 추천평 네러티브(줄거리, 사건의 개요 등)와 일러스트레이션, 영화적인 테크닉이 예술적으로 결합된 진정한 걸작. 게다가 스토리는 손에 땀을 쥘 듯 아슬아슬하면서도 감동적이다. ……셀즈닉은 검정색 막을 배경으로 점점 커지거나 작아지는 세밀한 흑백 그림을 롱 시퀀스로 보여줌으로써 장난감 가게 노인(영화사에서 실존했던 조르주 멜리에스란 인물)의 숨겨진 정체를 암시한다. 같은 사물을 초점을 가깝게 맞추어 보여주기도 하고 카메라로 찍듯 천천히 옆으로 움직여가며 보여주기도 한다. 이야기의 플롯은 궁극적으로 영화의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다. 셀즈닉의 천재성은 바로 그런 고도로 시각적인 미디어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시각적 기법을 능숙하게 이용한 데 있다고 볼 수 있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뉴베리 위원회는 딜레마에 빠졌다. 칼데콧도 마찬가지다. 글, 그림 어느 하나만으로는 이야기를 온전히 들려줄 수 없는 이 삽화 소설을 대체 무엇으로 분류할 것인가? 자신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극적인 사건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은 앞에서 시간(1931년)과 공간(파리)적 배경을 짤막하게 소개한 뒤 독자에게 영화관에 앉아있다고 상상하게 한다. 그러고 나서 책장을 넘기면 아무 글자도 없이 21장의 더블 스프레드(책이나 잡지에서 좌우 두 페이지가 한 장처럼 붙은 지면)에 그려진 연속적인 그림만 나오고 나서야 이야기가 시작된다. ……끈질긴 위고, 거칠고 당찬 소녀 이사벨, 그림을 그리는 자동인형, 무대 마술사에서 영화 제작자로 변신한 실존 인물 조르주 멜리에스의 이야기는 대위법을 이용해 긴박하게 전개된다. _혼북 셀즈닉은 독특한 소재와 정교한 그림, 시선을 잡아끄는 디자인으로 1930년대 파리를 무대로 한 신비한 미스터리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기존의 방식을 과감히 깨뜨렸다. 글 없이 연속적으로 그림이 나오다 그 뒤 몇 페이지는 온전히 글만 나오는 방식은 무성영화를 연상시키고, 연필 삽화에 검정색 테두리는 플립 북(여러 장의 비슷한 그림을 겹쳐 놓고 빨리 넘기면 그림이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책)과 그래픽 노블(만화 소설), 영화적인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그야말로 독자들이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는 훌륭한 이야기책이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웬디 후크하트 워싱턴 DC 도서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셀즈닉이 텍스트와 연속 그림, 사진과 영화 스틸 사진이 잘 어우러진 독특한 소설을 내놓았다. ……영화적인 즉각성을 갖춘 일련의 그림들은 독자를 위고의 신기한 세계로 이끈다. 엄선한 시퀀스는 이따금 정지된 순간을 묘사하고, 이따금 강렬한 행동과 감정의 순간을 묘사한다. 초기 영화 제작자이자 꿈의 제작자에게 바치는 오마주이기도 한 이 책은 무성 영화 특유의 깜빡거리는 화면을 최대한 비슷하게 경험하도록 교묘하게 만들어졌다. 화면이 어두워지고 마지막 자막이 떠오르면 박수가 터져 나온다. _커커스 리뷰 -
급식 안 먹을래요
좋은책어린이 / 최형미 지음, 박영 그림 / 2012.12.10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최형미 지음, 박영 그림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고, 더불어 자신감을 키워 주는 동화로 만들어진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 6권 바른 식습관 편. 음식 골고루 먹기, 바른 태도로 먹기 등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주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기 행동을 돌아보는 태도를 갖도록 하는 책이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학교생활의 재미에 푹 빠지고, 친절한 교과서 같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알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윤서는 어릴 때부터 워낙 편식을 많이 해서 부모님, 선생님 모두 어느 정도 눈감아 주는 데 익숙한 아이다. 오늘도 윤서는 먹기 싫은 반찬이 가득한 식판을 눈앞에 두고 수저를 들었다 놨다 하며 한숨을 쉬고 있었다. 그런데 학교에 새로운 급식 도우미 할머니가 나타난 것! 얼마 뒤 뭐든 잘 먹는 수남이, 개구쟁이 호승이까지 할머니에게 야단을 맞으면서 세 사람이 똘똘 뭉쳐 할머니를 싫어하게 되는데……. 공포의 급식 시간 선생님이라고 봐줄 수 없어! 남기면 벌 받는다고요? 밥 먹을 땐 조용히 하라고요?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김 할머니 정말 싫어! 이게 채소라고요? 즐거운 식사 시간 (부록) 오미란 선생님의 바른 식습관 노트 급식실 복도에 들어서자마자 윤서는 얼굴을 찡그렸어요. 구리구리한 된장 냄새가 났거든요. 윤서는 된장이 들어간 음식을 엄청 싫어해요. 된장은 꼭 윤서네 강아지 메리의 똥을 닮았거든요. “배고픈데. 오늘 급식은 꽝이네.” 윤서는 시무룩해졌어요. 평생을 좌우하는 어릴 적 식습관, 즐거운 학교생활의 기초 밥을 먹는 것이 학교생활에서 뭐 그리 대수일까 싶지만, 아주 중요한 일이다. 요즘 대부분의 학교는 급식을 실시하고 있어서 누구나 정해진 식단대로 먹게 된다. 편식이 심한 아이라면 당장 밥 먹는 일부터가 학교생활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먹는 속도가 특히 느린 아이, 바른 자세로 앉아 먹지 못하는 아이들 또한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식습관은 개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청결, 질서, 환경 등 여러 가지 인성교육의 밑바탕이 되는 것임을 잘 이해하고 접근해야 한다. 가령 편식이 심한 아이가 급식을 앞에 놓고 숟가락만 들었다 놨다 시간만 보냈다고 하자. 한 끼 밥을 먹지 않은 것만 문제가 아니다. 뒷정리가 늦어지면서 선생님의 지적을 받게 되고, 친구들의 눈총도 받을지 모른다. 다음 시간 준비도 원활하게 하기 어렵고, 위축이 된 아이는 다른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하기 어려워진다. 그렇다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반복적인 훈육만 늘어놓을 수는 없다. 아이가 왜 그 음식을 싫어하는지, 정말 급식이 먹기 싫어서 학교에 가기 싫은 것인지 등 부모와 교사는 아이의 마음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학교 급식 먹는 일부터 즐거워야 학교생활이 즐거워진다는 말이 결코 과언은 아니다. 초등학교 생활, 그 어떤 준비보다 마음의 준비가 우선!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 초등생 학부모가 된다는 것,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아주 커다란 변화이다. 소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시절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오죽하면 당사자도 아닌 부모들을 보고 그냥 부모가 아니라 ‘학부모’로 거듭난다는 표현을 할까 싶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아이와 부모는 기초학습능력부터 시작해서 학교생활 잘하는 법에 관한 온갖 비법과 전략을 마스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정작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중에는 2학년이 넘도록 학교생활에 자신감도 없고, 학교 가는 게 즐겁지 않은 아이들이 꽤 있다고 한다.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좋은책어린이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고, 더불어 자신감을 키워 주는 동화로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학교생활의 재미에 푹 빠지고, 친절한 교과서 같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알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추천 포인트》 * 음식 골고루 먹기, 바른 태도로 먹기 등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줍니다. *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기 행동을 돌아보는 태도를 갖도록 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 1학년 통합교과 학교1 1. 우리 학교 “아니, 선생님, 이게 뭔 일이다요!” 김 할머니의 커다란 고함 소리에 급식실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김 할머니를 쳐다보았어요. 윤서와 수남이도요. 왁자지껄 시끄럽던 급식실이 한순간에 조용해졌어요. 김 할머니 앞에 서 있던 오미란 선생님은 얼굴이 새빨개졌어요. “시방 선생님이 이걸 다 골라낸 거요?” 김 할머니가 들고 있는 급식판에는 오미란 선생님이 골라낸 당근과 양파가 가득했어요. 오늘 반찬은 카레예요. 윤서가 싫어하는 당근, 양파, 감자가 둥둥 떠다니는 노란 카레요. 그래서 윤서는 오늘도 울상이었어요. 그런데 울상인 사람은 윤서만이 아니었어요. 사실 오미란 선생님도 엄청나게 편식을 하거든요. 오미란 선생님도 윤서처럼 당근, 양파를 싫어해요. 그래서 카레에서 당근과 양파를 골라냈다가 김 할머니한테 딱 걸렸지 뭐예요. “제가 이가 안 좋아서요.” 오미란 선생님은 얼른 할머니한테서 벗어나고 싶어 거짓말을 했어요. 급식실에 있는 아이들, 특히 윤서가 선생님을 보고 있으니까요. 오미란 선생님은 평소에 윤서한테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편식한다는 걸 들켜 버린 거예요. “야, 너희 어디 가!” 윤서와 수남이는 깜짝 놀라 얼음이 되었어요. 급식을 안 먹고 몰래 집에 가려던 참이었거든요. 어제 급식실에서 망신을 당한 수남이는 앞으로 절대 급식실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수남이와 윤서는 침을 꼴깍 삼키며 뒤를 돌아보았어요. 그런데 윤서와 수남이를 부른 사람은 선생님이 아니라 호승이였어요. “뭐야? 깜짝 놀랐잖아.” 윤서와 수남이는 선생님에게 들키지 않은 게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너희 지금 급식 안 먹고 집에 가는 거지?” “네가 알 바 아니잖아!” 윤서가 쌀쌀맞게 말했어요. 호승이가 선생님에게 고자질할지도 모르니까요. “나도 급식 안 먹고 집에 가려고.” 호승이의 대답에 윤서와 수남이는 깜짝 놀랐어요. “오늘도 깜박 잊고 수저통을 그냥 갖고 왔지 뭐야. 할머니한테 걸리면 또 창피당할 거 아냐. 나, 그 할머니 정말 싫어.” “너도? 나도 그래.” “나도 그 할머니 정말 싫어. 그 할머니는 밥 먹는 거 가지고 왜 그렇게 잔소리를 하냐?” 셋은 한편이 되어 김 할머니에 대한 불만을 하나씩 이야기했어요. 그러다 보니 갑자기 아주 친해진 것 같았어요.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2학년 1학기
조선북스 / 조선에듀케이션 초등교과연구소 엮음, 박지은 그림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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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논술,철학조선에듀케이션 초등교과연구소 엮음, 박지은 그림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의 순서, 구성을 소개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시리즈. 와 에 나오는 중요한 글들을 한번에 볼 수 있으므로 한 학년에 여덟 권이나 되는 교과서를 일일이 뒤져볼 필요 없이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다. 더불어 바른 자세로 한글 자모를 바르게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머리말 교과서 미리보기 이 책의 활용법 국어3-가 1. 아, 재미있구나! 꼬부랑 할머니 까치 영치기 영차 6 은방울꽃 수탉과 돼지 으악, 도깨비다! 잘잘잘 국어 활동 3-가 1. 아, 재미있구나! 고양이 국어 3-가. 2. 경험을 나누어요 민서야, 미안해 텅 빈 필통 2 누나의 생일 국어 활동 3-가 2. 경험을 나누어요 비 오는 날은 정말 좋아! 국어 3-가. 3. 이렇게 해 보아요 개미 이야기 국어 3-가 5. 무엇이 중요할까 인사법 동물들은 어떻게 잘까요? 개 국어 활동 3-가 5. 무엇이 중요할까 밥 한 그릇 뚝딱! 국어 3-가. 6. 알기 쉽게 차례대로 수민이와 곰 인형 까만 아기 양 국어 활동 3-가 6. 알기 쉽게 차례대로 넌 멋쟁이야 국어 3-나 7. 이렇게 생각해요 작은 것도 소중해 모두를 위한 약속 국어 활동 3-나 7. 이렇게 생각해요 해와 달이 본 세상 국어 3-나 8. 보고 또 보고 성태에게 국어 3-나 9. 느낌을 나타내어요 우리 반 키 재기 키 대보기 딱지 따 먹기 국어 활동 3-나 9. 느낌을 나타내어요 준치 가시 국어 활동 3-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게가 되고 싶은 새우 세상에서 제일가는 정원사 국어 3-나 11. 재미가 새록새록 여름 냇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초등 학습의 길잡이, 국어 교과서- 미리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재미가 솔솔! 어휘력이 쑥쑥!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첨단 기기를 사용해 글을 쓰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손글씨 쓰기는 여전히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 활동입니다. 받아쓰기부터 일기 쓰기, 독후감 쓰기, 나아가 논술 등 손글씨로 이루어지는 학교 활동이 많기 때문이지요. 또 글쓰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름다운 글을 읽고 그 글을 따라 써 보면, 글씨 쓰기도 익히고, 우리말의 참맛을 알아가며, 나아가 글을 곱씹으며 내용을 스스로 깨닫는 자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 휴대전화 자판에 익숙해져서 점점 엉망이 되어 가는 우리 아이들의 글씨도 바르게 예쁘게 다듬을 수 있지요.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국어'와 '국어 활동'에 나오는 중요한 글들을 한번에 볼 수 있으므로 한 학년에 여덟 권이나 되는 교과서를 일일이 뒤져볼 필요 없이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바른 자세로 한글 자모를 바르게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국어 교과서, 미리 읽고 써 보면서 새 학년을 준비하세요! 시리즈 구성 국어 교과서 미리보기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의 순서, 구성을 소개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교과서가 낯선 저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어요. 교과서 지문 수록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지문들이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도서의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어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원문이 궁금할 때는 관련 책을 찾아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또박또박 따라쓰기 '국어'와 '국어 활동'에 나온 글을 직접 써 보면서 내용도 이해하고 예쁜 글씨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도서 소개 ‘교과서’ 하면 ‘재미없다’, ‘머리 아프다’는 생각부터 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어 교과서는 다른 어떤 책들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 이야기 창고입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구수한 전래동화부터, 말맛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동시, 꼭 읽고 싶은 베스트셀러 동화까지, 교과서에서 모두 만나 볼 수 있지요.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2013년부터 개정된 2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한 권에 모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교과서는 주제 중심 통합 교과서로 바뀌면서 놀이, 체험, 창의 중심 활동이 녹아들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아이들에게는 교과서만한 좋은 교재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수많은 지문들을 유쾌한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글을 읽고 쓰다 보면 어느새 한 학기 국어 공부까지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지문이 가장 많이 실려 있어요! ­교과서에 실린 다채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읽기 능력을 키워요! ­교과서 문장을 직접 따라 써 보면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길러요!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1
페이퍼로드 / 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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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로드역사,지리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한 어린이 역사책이다.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권은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남북국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주제와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세계사와 연관한 ‘그때 세계사’를 통해, 통합적으로 우리 역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주제를 배치.편집했다. 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가득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우리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숨어 있는 이야기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함께 수록했다.1 우리 역사의 시작 ◆70만 년 전~1만 년 전 : 한반도와 석기 시대 문화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가 없었다고· 12 · 세계에서 가장 먼저 벼농사를 시작한 곳이 한반도? · 5살짜리 구석기 아이의 뼈 ◆1만 5000년 전~1만 년 전 : 우리 민족의 형성 유럽을 정복한 훈족이 우리 조상일지도 모른다· 20 · 역사를 밝히는 과학 수사대가 돼 볼까? · 우리 민족을 왜 ‘동이족’이라 부를까? ◆기원전 3000년 : 선사 문화 발달 고인돌 왕국, 한반도 26 · 우리나라 고인돌에 묻힌 외국인 · 세계의 거석 유적, 모아이와 스톤헨지 ◆기원전 2333년 :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가 세워지다 뭐, 우리 몸속에 곰의 피가 흘러· 32 · 우리 고대사의 보물창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조선은 무슨 뜻일까? ◆기원전 2333년~기원전 108년 : 고조선의 발전과 멸망 고조선에서도 김치를 먹었다 38 · 고조선과 위만 조선은 어떤 관계일까? · 짜장면의 짝꿍, 단무지 고향은? · 고조선의 범금 8조 2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시대를 열다 ◆기원전 37년 : 고구려 건국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밟고 도망친 주몽 48 · 고조선 이후 두 번째로 나타난 나라, 부여 · 주몽은 알에서 태어났으니 배꼽이 없겠지? ◆기원전 18년 : 백제 건국 왜 백제의 건국 신화는 신비롭지 않을까· 54 · 부여를 섬긴 백제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알에서 태어난 왕 58 · 사로국 6촌은 어디일까? · 박혁거세가 세운 나라, 그런데 왜 이후 임금들은 김 씨일까? ◆42년 : 금관가야 건국 인도 여인과 결혼한 가야 김수로왕 62 · 가야 문화와 아요디아(아유타) 문화는 얼마나 비슷할까? · 인도 공주 허황옥은 최고 할머니 ◆391년~412년 : 우리 역사의 영웅 광개토 대왕 진격의 광개토 대왕 70 · 고대 역사의 비밀을 품고 있는 광개토 대왕릉비 ◆284년~552년 : 활발한 무역을 벌인 강대국 백제 고요하지만 강한 나라, 백제 74 · 고구려·백제·신라 문화는 어떻게 다를까? ◆527년 : 불교를 받아들인 신라 이차돈이 하얀 피를 흘리며 죽은 이유 80 · 무당을 믿은 사람들 · 스님이 된 왕 ◆42년~562년 : 가야 역사 우리가 잊은 나라, 가야 86 · 독도 Vs. 다케시마 ◆632년~897년 : 신라의 여왕 역사상 단 세 명의 신라 여왕들 92 · 진덕 여왕과 진성 여왕 ◆660년 : 백제 멸망 의자왕은 정말 삼천 궁녀를 거느렸을까· 98 · 당나라로 끌려간 의자왕 · 백제 백성들의 눈물겨운 노력 ◆668년 : 고구려 멸망 그토록 강한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104 · 중국 고대 소설 속 연개소문 · 고구려 사람들의 눈물 3 삼국 통일을 거쳐 남북국 시대로! ◆676년 : 신라의 삼국 통일 가장 후진국이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비결 112 · 삼국을 통일한 진정한 힘, 화랑도 · 신라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세속 오계 ◆682년 : 신라의 국학 괘릉 무인석의 비밀 118 · 「왕오천축국전」은 왜 프랑스에 있을까? · 동양과 서양이 만나던 길, 실크로드 ◆698년 : 발해 건국 발해는 왜 오랫동안 우리 역사가 아니었을까· 124 · 우리 역사를 빼앗기위한 중국의 음모, 동북 공정 · 말갈족은 우리 민족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698년~926년 : 발해의 문화 발해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었다고· 130 · 뭐, 신라에서도 기독교 흔적이 보인다고? · 발해의 국제 교역로 ◆617년~686년 : 원효 대사, 불교를 퍼뜨리다 으아악, 깨달음을 준 게 해골 물이었다고· 138 · 당나라로 함께 떠났던 의상은 어떤 사람일까? · 설총은 이두를 어떻게 발명했을까? ◆800(?)년~846년 : 신라를 무역 강국으로 키운 장보고 바다의 왕 장보고는 부하의 손에 죽었다 144 · 청해진과 오늘날의 무역 항구 · 장보고가 없는 청해진 ◆901년~918년 : 후고구려의 건국과 멸망 버려진 신라의 왕자에서 후고구려의 왕으로 152 · 궁예가 없었으면 고려도 없었다? ◆900년~936년 : 후백제의 건국과 멸망 다 잡은 물고기를 놓친 견훤 158 · 신라왕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견훤 때문이라고? · 견훤을 도운 신라의 6두품 지식인 ◆918년~936년 : 고려를 건국하고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역사책 속 왕건, 현실 속 왕권 164 · 꿈에서도 왕관이 보인 왕건 부록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170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 172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176한국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우리 아이에게 대체 무엇을 읽혀야 하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2017년부터 60만 명의 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이 한국사 시험을 치르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사교육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역시 응시자의 수가 지난해 10월 7만5천 명 대비 올해 1월 12만 명으로 대폭 늘었다. 역사 왜곡과 관련, 교과서 검정을 둘러싼 논란도 뜨겁다. 이처럼 성적과 취업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지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아이에게 두루두루 균형 잡힌 역사관을 심어주고픈 부모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딱딱한 교과서 밖의 숨은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고교생부터 뒤늦게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깨달은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는 흥미진진한 ‘하룻밤’을 선택해왔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기존의 책에서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 3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출간된 1권은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남북국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살아있는 한 평생에 걸쳐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 바로 역사, 그중에서도 우리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다.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중요한 까닭은 교과목이나 인문서 독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접하게 될 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 과목의 비중이 커질수록 역사 교육은 점점 더 문제풀이 위주로 흘러갈 수 있겠지만, 아직 어리기만 한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할 것은 당장의 정답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흥미와 건강한 비판 정신일 것이다. 다시 동관진에서 발견된 유물 이야기로 돌아가 볼까요? 이 유물의 정체는 흑요석을 깨뜨려 날카롭게 만든 도구, 즉 뗀석기였습니다. 이는 당연히 구석기 시대의 흔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 한반도가 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터전이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증거인 셈이지요. 일본은 왜 이 유물을 한사코 비밀로 묻어 두고 싶어 했을까요?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유물을 발견한 무렵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 지배했던 일제 강점기 때였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은 늘 우리나라의 발달된 문화 덕분에 살아가던 후진국이었으니까요.
교활한 시골 군사
웅진주니어 / 김향금 지음, 김혜리 그림 /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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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향금 지음, 김혜리 그림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 시리즈 2권.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풍성하게 꾸몄다. 2권 '교활한 시골 군사'는 잘못된 재판을 받아 억울한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극적으로 구제되는 이야기와 잘못된 재판이 얼마나 한 개인의 삶과 그의 가족을 파괴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생활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기꾼들에 관한 이야기로 짜여 있다.제1부 억울한 백성을 구하라 자매의 눈물이 강을 이루고 장화 홍련의 깊은 슬픔 제2부 지혜로운 명판관 황당무계한 사기극에 휘말린 유연 제3부 제 마음을 속인 죄를 어찌하리오 교활한 시골 군사 대리 시험의 달인 류광억 허풍선이 사기꾼 이홍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고전은 어떠해야 할까? 지나치게 호흡이 길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있으면서, 어린이에게 올바른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고전이 나왔다!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시리즈는 한문으로 적혀 있거나 여러 책에 흩어져 있어 오래도록 묻히거나 잊힌 고전 작품들을 주제별로 묶은 것이다.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그러면서도 고전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풍성하게 꾸몄다. 고전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옛사람들의 자취에서 어린이들은 올바른 삶의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선 천지를 떠들썩하게 한 ‘박효랑 사건’ 조선 판 <마르탱 게르의 귀향> ‘사형수 유연 사건’ 조선 후기 한양의 뒷골목을 누빈 사기꾼 이야기 <교활한 시골 군사>는 잘못된 재판을 받아 억울한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극적으로 구제되는 이야기와 잘못된 재판이 얼마나 한 개인의 삶과 그의 가족을 파괴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생활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기꾼들에 관한 이야기로 짜여 있다. 사기꾼 이야기를 읽으면 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남을 속이는 일이 그걸 당한 사람에게는 얼마나 억울한지 생생하게 전달되어 올 것이다. 제1부 억울한 백성을 구하라 “억울함을 없게 하라!” 조선 시대에도 억울한 일을 당한 백성을 구제하는 방법이 있었다. 『무원록』같이 시체를 과학적으로 조사해 살인 사건의 범인을 철저하게 찾는 일부터 신문고를 비롯한 여러 제도를 마련해 두고 있었던 것이다. 여기 억울한 일을 당한 백성들이 엄정한 판관에 의해 극적으로 구제하는 이야기가 있다. 제2부 잘못된 재판이 낳은 비극 “수령은 경계하라!” 어느 시대에나 대체로 법은 공정하다. 다만 그 법을 부리는 사람들이 공정하지 못하게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억울한 일이 생겨난다. 여기 판관이 내린 잘못된 판결이 그 일을 당한 사람과 가족에게 얼마나 끔찍한 고통을 주는지, 재판을 맡은 판관의 정직성과 책임을 누누이 강조하는 이야기가 있다. 제3부 제 마음을 속인 죄를 어찌 하리오 “천하에 팔 수 없는 게 내 마음!” 세상 사람을 다 속여도 속일 수 없는 게 딱 하나 있다. 바로 자신의 마음, 곧 양심이다. 그러고 보면 재물을 노리고 밥 먹듯 남을 속이는 사람도 실은 남을 속인 게 아니라 자신의 양심을 내다 판 것이다. 여기 엉큼한 사기꾼들이 선량한 사람을 속이고 세상을 속이고 마침내 자신을 속인 이야기가 있다. ■ 작품의 특징 □ 처음으로 소개하는 참신한 고전! ‘처음 고전’ 시리즈는 옛 선비들의 개인 문집이나 야담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한문 단편, 야담, 고전 소설들을 ‘주제별’로 묶어 놓은 선집(選集)이다. 그동안 한문으로 쓰였다는 이유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전 가운데는 의외로 참신하고 우리가 처한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지혜를 던져줄 만한 작품들이 많다. □ 고전의 효용을 새록새록 느끼게 해주는 고전 애지중지 키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 때, 셰익스피어의 을 읽어 보라! 부모와 자식 관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 위로도 되고 반성도 되면서 ‘정말 고전에 다 적혀 있네!’ ‘고전이 정말 좋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지식정보화사회에서의 고전 읽기는 막연한 교양 쌓기를 넘어 현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효용성을 발휘해야 한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 즉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경제’ ‘여성’이라는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 고전은 원래대로 읽어야 제맛! ‘처음 고전’ 시리즈는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 작가들은 원작과 고쳐 쓴 글 사이의 팽팽한 긴장을 놓치지 않으면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오늘날의 언어로 풍성하게 꾸며 놓았다. 요컨대 ‘처음 고전’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린 어린이용 고전 선집이다. □ 전래동화와 장편 고전의 중간에 위치한 중단편 고전 모음집 5~7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은 장편 고전을 주로 읽는 게 독서 현실이다. 그 중간 단계에 위치한 ‘처음 고전’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독서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생생한 사건과 캐릭터, 술술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 ‘처음 고전’ 시리즈에 실린 고전 작품들은 대부분 실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고, 역사적 배경도 뚜렷하여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작품 속 주인공들이 마치 역사 속에서 뚜벅뚜벅 걸어 나온 듯 생생하여 고전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던져 준다. 이런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이게 대체 무슨 짐승이우?”닭 장수는 툭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가까스로 참았다. 어리석은 촌놈인 줄 알고 ‘이놈, 한양 사람의 매운 맛 좀 보아라.’ 하며 대답해 주었다. “그게 봉이라오.”시골 군사는 눈을 휘둥그레 뜨고 혀를 내두르며 말하였다.“이게 봉이구려. 나는 봉의 이름만 들어 봤지 아직 구경도 못 했다우. 그런데 오늘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구려.”시골 군사가 한껏 너스레를 떨자 닭 장수의 콧대가 한층 더 세졌다. 인심 한번 쓴다는 듯이 말하였다. “그렇소? 실컷 구경이나 하시구려.”그러자 시골 군사가 주위를 슬쩍 휘둘러보더니 은근슬쩍 물었다.“혹시 이 보물을 나한테 팔지 않으려우?”닭 장수는 삐죽삐죽 웃음이 자꾸 새어 나오고 속이 간질간질해 못 견딜 지경이었다. “그렇게도 바라니 얼른 사 가구려.”“값을 불러 보시우.”닭 장수는 속으로 멍청한 시골 군사를 크게 후릴 기회다 싶었다.“스무 냥만 내오.”
건축의 모든 것
어스본코리아 / 제롬 마틴 (지은이), 피터 알렌 (그림), 배장열 (옮긴이), 말콤 벅스, 시아란 말릭 (감수), 닐 프란시스 (디자인) / 2020.06.22
15,000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제롬 마틴 (지은이), 피터 알렌 (그림), 배장열 (옮긴이), 말콤 벅스, 시아란 말릭 (감수), 닐 프란시스 (디자인)
빌딩의 설계부터 오래된 건물의 철거, 기초 공사, 철골 작업, 내부 엔지니어링까지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알아본다. 커다란 플랩을 들추고 또 들춰 보면서 철골 구조물을 모자처럼 건물의 맨 위에 씌운 후 한 층씩 해체하여 거대한 건물이 점점 철거되어 가는 과정을 따라가 보자. 철거가 끝나면 새로운 건물의 세우는 첫 번째 단계로, 건물의 엄청난 무게를 견디기 위해 기초 공사가 필요하다. 넓은 콘크리트 바닥 아래로 땅속에 말뚝을 깊이 박아 기초를 세우고, 그 위에 건물을 지탱하는 기둥인 코어월을 세우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아본다. 기초 공사가 끝나면 그 위에 철골 구조를 쌓아 올리고 강철 바닥에 콘크리트를 부어 건물이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모습을 살펴본다. 건물의 외형이 완성된 후, 건물 안에서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필요한 승강기와 배관과 배선, 환풍기 등 내부 엔지니어링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세밀한 그림을 보며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쪽 건물의 설계 2쪽 철거 4쪽 건설 인력과 장비 6쪽 기초 공사 8쪽 높게, 더 높게 10쪽 밤낮없이 12쪽 내부를 위한 엔지니어링 14쪽 드디어 개장!70개 플랩을 열어 여러 건설 전문가와 중장비도 만나고 빌딩의 설계부터 완공까지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아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종이에 그려진 설계도에서 실제 빌딩이 되기까지 하나의 건물이 완성되는 놀라운 과정을 살펴보아요! 새로운 건물이 세워지는 데는 몇 년이 걸려요. 빌딩의 설계부터 오래된 건물의 철거, 기초 공사, 철골 작업, 내부 엔지니어링까지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알아보아요. 철거는 건물에 폭약을 설치해 한 번에 무너뜨리거나 굴착기로 작은 조각으로 뜯어내는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커다란 플랩을 들추고 또 들춰 보면서 철골 구조물을 모자처럼 건물의 맨 위에 씌운 후 한 층씩 해체하여 거대한 건물이 점점 철거되어 가는 과정을 따라가 보아요. 철거가 끝나면 새로운 건물의 세우는 첫 번째 단계로, 건물의 엄청난 무게를 견디기 위해 기초 공사가 필요해요. 넓은 콘크리트 바닥 아래로 땅속에 말뚝을 깊이 박아 기초를 세우고, 그 위에 건물을 지탱하는 기둥인 코어월을 세우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아보아요. 기초 공사가 끝나면 그 위에 철골 구조를 쌓아 올리고 강철 바닥에 콘크리트를 부어 건물이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모습을 살펴보아요. 건물의 외형이 완성된 후, 건물 안에서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필요한 승강기와 배관과 배선, 환풍기 등 내부 엔지니어링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지요. 세밀한 그림을 보며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높은 건물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장비와 과학 원리를 알아보며 '과학적 사고력'이 UP! '문제 해결력'이 쑥쑥! 건설 현장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타워 크레인, 콘크리트 믹서 트럭, 불도저, 굴착기 등 고층 건물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건설 장비들은 무엇인지, 이 장비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아요. 나아가 건축가, 현장 소장, 철골공, 배관공, 전기공, 비계공 등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직업과 그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알려 주어요. 건물을 짓는 데에는 다양한 과학 기술이 필요해요. 건물의 기둥이나 벽, 층과 층 사이에는 놀라운 기술들을 꽉꽉 들어차 있어요. 건물이 바람이나 지진에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 주는 미세 조정 댐퍼, 사람들을 손쉽게 이동시켜 주는 초고속 승강기 등 여러 기술들을 만나 보아요. 또 꼭대기 층에서부터 쏟아지는 오폐수들의 속도를 어떻게 늦추는지, 건물이 너무 더워지지 않도록 유리 패널에 어떠한 작업을 하는지 등 건축물에 숨은 다양한 과학 원리들도 알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도 자란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돼요.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낯설어 할 수 있는 건축 과정과 방법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고층 빌딩이 화재를 대비하는 방법이나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방식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지요. 세심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건축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준답니다.
알면 알수록 똑똑해지는 상식 플러스
크레용하우스 / 임정연 지음, 김준영 그림 / 2007.04.12
10,000원 ⟶ 9,0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학습일반임정연 지음, 김준영 그림
방귀를 안 뀌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왜 나라마다 말이 다른 것일까? 지폐에는 왜 남자만 그려져 있을까? 왼손잡이가 나쁜 것일까? 상식에 관한 책이 보통 과학이나 역사 등의 한 부분에만 한정된 것에 반해 이 책은 역사, 문화, 과학, 예술 등 전 분야에 대한 상식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자칫 딱딱하기 쉬운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내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어린이들이 그 나이 또래에 맞는 상식책을 읽고 세상과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사고력과 창의성이 높아짐은 물론이고 하나 하나 지식을 쌓아가는 재미에 책을 더 가까이 하게 될 것이다. 어느 날 판사는 장애인들이 사는 곳에 갔는데, 그곳에서 침을 뚝뚝 흘리며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사람을 보았다. 판사는 다른 사람들은 피하는 그 장애인을 꼭 껴안아 주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23년 동안 단 한 번도 웃지 않았던 그 사람이 웃음을 지은 것이다. - p.10 '포옹의 힘'중에서 포옹의 힘 젓가락을 쓰는 게 자랑스러워! 설날에는 왜 떡국을 먹지? 좋은 숫자, 나쁜 숫자 왜 나라마다 말이 다른 거야? 나쁜 버릇을 고치려면 별자리를 찾자 특이한 기법으로 그린 명화들을 보고 명화 감상 놀이 장애인을 위한 편의 시설 쉬는 게 힘이다! 현악기 소리를 따라서 왼손에 대한 편견 아는 만큼 보여요! 지폐에는 왜 남자만 그려져 있을까? 방귀 대장이라도 좋다! 인사법도 가지가지 기울어진 탑, 그림자 없는 탑 신비한 비밀을 간직한 건축물들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1학년 1학기
조선북스 / 조선에듀케이션 초등교과연구소 엮음, 박지은 그림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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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논술,철학조선에듀케이션 초등교과연구소 엮음, 박지은 그림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의 순서, 구성을 소개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시리즈. 와 에 나오는 중요한 글들을 한번에 볼 수 있으므로 한 학년에 여덟 권이나 되는 교과서를 일일이 뒤져볼 필요 없이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다. 더불어 바른 자세로 한글 자모를 바르게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머리말 교과서 미리보기 이 책의 활용법 우리는 1학년, 글을 읽고 글씨를 써 봐요 자음 모음 쓰기 국어 1-가 1. 즐거운 마음으로 나 너 우리 우리는 하나 국어 1-가 2. 재미있는 낱자 기차 ㄱㄴㄷ 국어 1-가 3. 글자를 만들어요 나무 노래 개구리 내 꿈 국어 활동 1-가 3. 글자를 만들어요 냠냠 한글 가나다 국어 1-가 4. 기분을 말해요 장난감 국어 1-나 5. 느낌이 솔솔 아기의 대답 아침 비눗방울 앗! 따끔! 국어 활동 1-나 5. 느낌이 솔솔 좋겠다 국어 1-나 6. 문장을 바르게 뒤뚱뒤뚱 아기 오리 토끼와 호랑이 국어 활동 1-나 6. 문장을 바르게 떡 먹기 내기 국어 1-나 7. 알맞게 띄어 읽어요 소 세 마리 바람이 좋아요 국어 활동 1-나 7. 알맞게 띄어 읽어요 나무꾼과 사슴 꼭 잡아! 국어 1-나 8. 겪은 일을 써요 달팽이 6월 30일 수요일 7월 15일 목요일 국어 활동 1-나 8. 겪은 일을 써요 바둑이 걱정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초등 학습의 길잡이, 국어 교과서- 미리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재미가 솔솔! 어휘력이 쑥쑥!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첨단 기기를 사용해 글을 쓰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손글씨 쓰기는 여전히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 활동입니다. 받아쓰기부터 일기 쓰기, 독후감 쓰기, 나아가 논술 등 손글씨로 이루어지는 학교 활동이 많기 때문이지요. 또 글쓰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름다운 글을 읽고 그 글을 따라 써 보면, 글씨 쓰기도 익히고, 우리말의 참맛을 알아가며, 나아가 글을 곱씹으며 내용을 스스로 깨닫는 자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 휴대전화 자판에 익숙해져서 점점 엉망이 되어 가는 우리 아이들의 글씨도 바르게 예쁘게 다듬을 수 있지요.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와 에 나오는 중요한 글들을 한번에 볼 수 있으므로 한 학년에 여덟 권이나 되는 교과서를 일일이 뒤져볼 필요 없이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바른 자세로 한글 자모를 바르게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국어 교과서, 미리 읽고 써 보면서 새 학년을 준비하세요! ■ 시리즈 구성 국어 교과서 미리보기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의 순서, 구성을 소개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교과서가 낯선 저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어요. 교과서 지문 수록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지문들이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도서의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어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원문이 궁금할 때는 관련 책을 찾아보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또박또박 따라쓰기 와 에 나온 글을 직접 써 보면서 내용도 이해하고 예쁜 글씨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 도서 소개 ‘교과서’ 하면 ‘재미없다’, ‘머리 아프다’는 생각부터 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어 교과서는 다른 어떤 책들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 이야기 창고입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구수한 전래동화부터, 말맛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동시, 꼭 읽고 싶은 베스트셀러 동화까지, 교과서에서 모두 만나 볼 수 있지요.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2013년부터 개정된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한 권에 모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교과서는 주제 중심 통합 교과서로 바뀌면서 놀이, 체험, 창의 중심 활동이 녹아들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아이들에게는 교과서만한 좋은 교재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미리 써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수많은 지문들을 유쾌한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글을 읽고 쓰다 보면 어느새 한 학기 국어 공부까지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지문이 가장 많이 실려 있어요! ­교과서에 실린 다채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읽기 능력을 키워요! ­교과서 문장을 직접 따라 써 보면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길러요!
도전 만점 중등 내신 서술형 1
NEXUS Edu (넥서스 에듀) /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7.06.05
12,000원 ⟶ 10,800원(10% off)

NEXUS Edu (넥서스 에듀)학습참고서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음
“도전만점 중등내신 서술형” 시리즈는 내신에서 서술형 문제 때문에 고득점을 얻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개정 교과서 14종을 모두 철저히 분석한 후에, 중학교 1학년~3학년 과정의 핵심 영문법을 바탕으로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또한 영문법은 물론, 문장 쓰기까지 마스터할 수 있도록 중등 과정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전체 목차를 구성하였다.Chapter 1 be동사와 일반동사 Unit 1 be동사의 현재형 Unit 2 be동사의 부정문 Unit 3 be동사의 의문문 Unit 4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5 일반동사의 부정문 Unit 6 일반동사의 의문문 *도전만점! 중등내신 단답형&서술형 Chapter 2 시제 Unit 1 과거시제 - be동사 Unit 2 과거시제 - 일반동사의 규칙 변화 Unit 3 과거시제 - 일반동사의 불규칙 변화 Unit 4 과거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5 현재시제 Vs. 과거시제의 쓰임 Unit 6 진행시제 ? 현재진행과 과거진행 Unit 7 진행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도전만점! 중등내신 단답형&서술형 Chapter 3 조동사 Unit 1 can Unit 2 will / be going to Unit 3 may Unit 4 must / have to Unit 5 should *도전만점! 중등내신 단답형&서술형 Chapter 4 명사와 관사 Unit 1 명사의 종류 Unit 2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Unit 3 셀 수 없는 명사의 수량 표현 Unit 4 부정관사 a(n)와 정관사 the Unit 5 관사의 생략 *도전만점! 중등내신 단답형&서술형 Chapter 5 대명사 Unit 1 인칭대명사 Unit 2 비인칭 주어 it Unit 3 지시대명사 Unit 4 부정대명사 one, another, other Unit 5 부정대명사 all, both, every, each *도전만점! 중등내신 단답형&서술형 Chapter 6 여러 가지 문장 Unit 1 의문사 의문문 (1) who, what, which Unit 2 의문사 의문문 (2) when, where, why Unit 3 의문사 의문문 (3) how+형용사/부사 Unit 4 명령문 Unit 5 제안문 Unit 6 부가의문문 Unit 7 감탄문 *도전만점! 중등내신 단답형&서술형 서술형 문제, 하나를 틀리면 영어 내신 점수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앞으로는 단답형은 물론 서술형 문제 비중이 점차 높아진다고 합니다. 각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30%~최대 50%까지 서술형 문제가 중간, 기말고사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서술형이 너무 어렵다고 하면서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객관식에서 거의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등급을 얻을 수 있는 고득점을 얻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점수가 나옵니다. 그렇다면, 서술형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을까요? 첫째, 핵심 문법 사항은 그림을 그리듯이 머릿속에 그리고 있어야 합니다. 둘째, 문장을 구성하는 주어, 동사는 물론, 문장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셋째, 문장 구성 요소를 파악하면서 핵심 문법과 관련된 다양한 예문을 완벽하게 써 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입으로 소리 내어 문장을 읽으면서 써 본다면, 듣기와 말하기 실력까지도 덤으로 얻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문장을 쓰고 난 후에 어떤 문장 요소를 바꿔 썼는지, 어떠한 문법 내용이 적용되었는지 확인하고 오답 노트를 정리한다면, 쓰기 실력은 여러분도 모르게 쑥쑥 향상되어 있을 것입니다. “도전만점 중등내신 서술형” 시리즈는 내신에서 서술형 문제 때문에 고득점을 얻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개정 교과서 14종을 모두 철저히 분석한 후에, 중학교 1학년~3학년 과정의 핵심 영문법을 바탕으로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중심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영문법은 물론, 문장 쓰기까지 마스터할 수 있도록 중등 과정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전체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현재 예비 중학생으로서 중등 영어가 고민된다면, 도전만점 중등내신 서술형 시리즈로 먼저 시작해 보세요! 영어 내신 점수는 물론, 영어 문법 및 쓰기 실력까지 완벽하게 갖출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 영문법 핵심 포인트를 한눈에! 한눈에 핵심 문법 내용이 그림처럼 그려질 수 있도록 도식화하였습니다. 자꾸만 혼동되거나 어려운 문법 포인트는 Tips에 담았습니다. □ 기본 개념 Check-up 핵심 문법을 Check-up 문제를 통해 간단히 개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휘로 인해 영문법이 방해되지 않도록 어휘를 제시하였습니다. 서술형 대비를 위해서는 어휘는 기본적으로 암기해야 합니다. □ Step by Step 중등내신 영문법+쓰기 단계별 단답형, 서술형 문제를 통해 완전한 문장을 쓸 수 있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내신 기출문제에서 등장하는 조건에 유의하여 서술형 대비 훈련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 도전만점 중등내신 단답형 & 서술형 학교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서술형 문제유형을 통해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는 과정입니다. 핵심 문법 포인트를 기억하며 시간을 정해 놓고 시험 보듯이 풀어본다면 서술형 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 통문장 암기 훈련 워크북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통문장으로 영작해 보는 훈련을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문법 핵심 포인트를 활용하여 문장을 쓰다 보면, 영문법 및 쓰기 실력이 쑥쑥 향상됩니다. □ 정답 및 해석, 해설 Check-up부터 각 Step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장의 해석이 들어 있습니다. 해석을 보고 영문을 말하고 쓸 수 있도록 정답지를 활용해 보세요. 간단한 해설을 통해 문법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타 부가 자료 제공: www.nexusbook.com 테스트 도우미 : 어휘 리스트 & 어휘 테스트 챕터별 리뷰 테스트 : 객관식, 단답형, 서술형 추가 문제 기타 활용 자료 : 동사변화표 문법 용어 정리 비교급 변화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