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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 공룡 되살아난 화석 : 공룡의 시대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 2009.08.05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원색적인 칼라와 화려한 디자인,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재미와 유머로 아이들에게 과학을 즐겁게 소개해주는 「앗! 스타트」 시리즈 21번째 책입니다. 과학의 첫 시작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어려운 단계의 내용이 나오더라도 거뜬히 그 산을 넘을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 전문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영국)에서 만든 「앗! 시리즈」에 기초를 두고 풍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영화나 장난감 모형으로 수없이 많이 보아서 공룡은 어린이들에게 무척 친근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 옛날의 공룡을 직접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 책의 첫 번째 장에서는 공룡 화석과 다양한 공룡의 생활상에 대해 다루고, 두 번째 장에서는 더 무시무시한 공룡의 종류와 어떻게 공룡이 새로 진화해 갔는지, 또 공룡이 왜 지구 상에서 사라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위험한 공룡 역사 속 사건 속으로 공룡 사냥꾼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공룡 화석 사냥꾼들 핵심 콕콕 과학 공포의 공동묘지 으스스한 화석 공룡 관찰자 클럽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공포의 트리케라톱스 얼렁뚱땅 실험 교실 공룡 발자국 화석 만들기!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공룡 창의력 쑥쑥 퀴즈 알쏭달쏭 퍼즐 더 위험한 공룡 역사 속 사건 속으로 공룡 사냥꾼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공룡 화석 사냥꾼들 핵심 콕콕 과학 백악기의 대혼란 공룡의 낙원 공포의 사냥꾼 하늘을 날려고 한 공룡 공룡 최후의 날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최후 얼렁뚱땅 실험 교실 공룡 유령 만들기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 창의력 쑥쑥 퀴즈 알쏭달쏭 퍼즐 용어 풀이
세계 1등 종이비행기 : 오래 날리기 + 멀리 날리기
길벗스쿨 / 도다 다쿠오 (지은이), 정미은 (옮긴이) / 2022.07.19
13,800원 ⟶ 12,42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도다 다쿠오 (지은이), 정미은 (옮긴이)
종이비행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이자 기네스 세계기록을 기록한 도다 다쿠오의 모든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다. 오래 날리기용 종이비행기 20종과 멀리 날리기용 종이비행기 20종, 국내 최다 총 40종의 종이비행기 접는 법을 소개한다. 또 종이비행기를 멋지게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인 도안지도 함께 들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총 40종의 다양한 종이비행기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알맞은 종이 고르는 방법, 종이비행기의 방향 조정법, 날개의 뒤틀림을 없애는 방법, 잘 날릴 수 있는 동작 등을 자세하게 알려 준다. 책을 보고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날려 보자. ‘신기해! 어떻게 이렇게 잘 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종이비행기의 세계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머리말 2 종이접기의 기본 11 반듯하게 손다림질하기 13 자를 사용해서 접기 14 종이비행기 접기에 알맞은 종이 14 조정과 날리는 법 15 종이비행기 각 부분 명칭 17 종이비행기 잘 날리는 법 17 체공형 비행기 윙에이스 20 플라이하트 22 플라이어호 24 에어슈터 26 슬라이더 28 이카로스 31 세이렌 33 포세이돈 1호 35 포세이돈 2호 38 스페이더원 41 배꼽킹 44 윙마스터 46 마법의 융단 48 포사이더 50 스카이킹 53 미드킹Ⅰ 55 미드킹Ⅱ 58 미드킹S 61 질풍 64 제로파이터 67 거리형 비행기 창비행기 72 랜서 제로 74 슈팅 파이터 76 애로우 파이터 78 랜서 82 스카이제트 86 오징어비행기 89 오징어비행기S 91 사마귀호 93 솔레유 95 콩코드 97 보머호 99 샤크 102 스카이아Ⅲ형 106 풀백 109 파이어엑스 111 수달 114 롱플레인 117 슈퍼플레인 119 에어킹 121 특별 도안지 125★아마존 종이비행기 1위 베스트셀러★ 기네스 세계 챔피언이 알려 주는 종이비행기 만들기의 완결판 국내 최다 40종의 종이비행기 소개! 종이비행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만들어 봤을 정도로 가장 대중적이면서 인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쉽게 접을 수 있고 날리면서 노는 재미도 크지요. 그런데 이런 종이비행기가 실은 수백 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국내 대회는 물론, 세계 대회까지 열린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심지어 종이비행기 오래 날리기와 멀리 날리기 세계 신기록은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기까지 합니다. 『세계 1등 종이비행기』는 종이비행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이자 기네스 세계기록을 기록한 도다 다쿠오의 모든 노하우를 담아낸 책입니다. 오래 날리기용 종이비행기 20종과 멀리 날리기용 종이비행기 20종, 국내 최다 총 40종의 종이비행기 접는 법을 소개합니다. 또 종이비행기를 멋지게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인 도안지도 함께 들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세계 1등 종이비행기』와 함께 종이비행기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기네스북 세계 챔피언이 알려 주는 ‘진짜’ 잘 나는 종이비행기 만들기! 모처럼 만든 종이비행기가 생각만큼 잘 날지 않아서 실망한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종이로 만든 비행기니까,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종이비행기도 ‘진짜’ 비행기처럼 잘 날 수 있답니다. 『세계 1등 종이비행기』는 수십 년 동안 종이비행기를 연구한 종이비행기 연구가이자 기네스북 세계 챔피언 도다 다쿠오가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 총 40종의 다양한 종이비행기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알맞은 종이 고르는 방법, 종이비행기의 방향 조정법, 날개의 뒤틀림을 없애는 방법, 잘 날릴 수 있는 동작 등을 자세하게 알려 주지요. 책을 보고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날려 보세요. ‘신기해! 어떻게 이렇게 잘 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종이비행기의 세계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오래 날리기와 멀리 날리기 종이비행기가 이 한 권에! 국내 최다 40종의 다양한 종이비행기를 소개합니다 ‘종이비행기’라고 하면 흔히 배꼽비행기라고 불리는 가장 기본형 종이비행기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종이비행기의 세계는 생각보다 과학적이고 심오하며 다양하답니다. 『세계 1등 종이비행기』는 크게 ‘오래 나는 비행기’와 ‘멀리 나는 비행기’로 나누어 총 40종의 다양한 종이비행기를 소개합니다. 초보자들이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비행기부터 멋지거나 특이하게 생긴 종이비행기, 습한 날씨에도 잘 나는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이 한 번쯤은 꼭 접어 보는 유명 종이비행기, 저자의 신작 종이비행기, 심지어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한 비행기까지 다양한 종이비행기가 나와 있지요. 종이비행기의 ‘백과사전’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 가운데 가장 만족도가 높은 책이 될 것입니다. A4용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을 수 있어요! 특별 제작한 부록 도안지로 접으면 더 멋있고 더 잘 날아요! 종이비행기는 쉽게 구할 수 있는 A4용지로 접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책만 있으면 색종이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종이비행기를 접을 수 있지요. 하지만 흰색의 종이비행기는 어딘가 밋밋해 보입니다. 또 A4용지가 생각보다 두꺼워 정교한 부분은 접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얇은 종이로 만들면 접기는 쉬어도 비행기의 견고함이 떨어져 잘 날지 못하지요. 『세계 1등 종이비행기』에는 책 속의 멋진 종이비행기를 똑같이 완성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디자인 도안지를 40매 수록했습니다. 적당히 얇으면서도 강도가 좋은 종이에 인쇄했기 때문에 최고의 종이비행기를 만들 수 있지요. 또 무형광의 친환경 종이라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에 서툰 아이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책 속 동영상 강의를 통해 시작해 보세요 책 속의 종이비행기들은 초보자도 금방 따라 접을 수 있을 만큼 쉽습니다. 기종에 따라 조금 복잡한 종이접기도 있지만 집중해서 천천히 접으면 충분히 접을 수 있어요. 만약 아이가 책을 보고 종이접기를 하는 데 어려워한다면 먼저 책 속에 수록된 동영상으로 먼저 도전해 보세요. 가장 기본 종이비행기와 비교적 접기 까다로운 종이비행기는 동영상 강의가 들어 있어 종이접기 초보자도 충분히 따라 접을 수 있습니다. 또 종이비행기마다 난이도 표시가 되어 있으니 쉬운 것부터 도전해도 좋습니다.
흙으로 빚은 역사, 도자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신지승.이종원 지음, 조혜주 그림 / 2011.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사회,문화신지승.이종원 지음, 조혜주 그림
하나의 소재(제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주제 통합) 그것을 다시 새롭게 체계를 잡아 깊이 있게 보여 주는 새로운 개념의 지식 교양서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제6권. 도자기의 발명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도자기에 얽혀 있는 문명의 발달 과정과 그를 통한 인류의 삶과 역사를 보여 준다. 기존의 '도자기' 관련 책이 도자기의 형태나 시기를 추측하며 그 쓰임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도자기에 담긴 인류의 역사를 삶과 문화 생활상으로 맞물려 풀어내고 있다. 다시 말해 박물관에 유리된 채 과거의 유물로 알고 있는 도자기를 우리 곁으로 끌어와 거기에 담긴 생생한 삶을 보여 주고, 미래를 만들어 갈 요소로써 그 역동적인 발전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Chapter 1 세상을 바꾼 토기 ㆍ조상들이 가장 많이 남긴 유물 ㆍ사람답게 살게 하다 ㆍ서로 닮은 삼국 시대 도기 ㆍ도기의 활약 Chapter 2 최첨단 기술이 만들어 낸 예술품, 도자기 ㆍ마음으로 빚는 예술 ㆍ1,300도의 마술 ㆍ이거 없이는 도자기를 못 만든다고? ㆍ도자기의 탄생 ㆍ인류 최초의 최첨단 상품 Chapter 3 세계로 진출한 도자기 ㆍ신드바드의 배에 실린 도자기 ㆍ세계 무역과 문명의 길, 실크 로드 ㆍ실크 로드의 세 갈래 길 ㆍ세라믹 로드의 출발지, 중국 ㆍ낙타에 실려, 배에 실려 세계로 Chapter 4 우리나라 도자기 역사 ㆍ철통 보안을 뚫어라! ㆍ우리나라 도자기의 탄생 ㆍ하늘빛보다 고운 청자 ㆍ개성 강한 도자기, 분청사기 ㆍ달덩어리 같은 백자 ㆍ세계에서 인정받은 우리 도자기 ㆍ임진왜란 후 시작된 일본의 도자기 역사 Chapter 5 도자기가 만든 세계 문화 ㆍ동양의 녹차 문화 ㆍ서양의 홍차 문화 ㆍ식문화를 바꾼 도자기 ㆍ도자기 문화 현상 1 : 시누아즈리 ㆍ도자기 문화 현상 2 : 자포니즘 Chapter 6 흙으로 빚는 미래 ㆍ도자기의 변신, 세라믹 ㆍ새로운 예술의 장르, 도자 예술 ㆍ음식과 그릇의 조화, 모리쓰케 ㆍ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도자기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인류의 삶을 담고 있는 역사, 도자기! 과거의 유물이 아닌 미래의 재료인 도자기를 만나 보자 도자기가 반짝반짝 윤나게 들려주는 과학,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이야기! 새로운 문명을 열게 해 준 도자기 이야기에 빠져 보자! <흙으로 빚은 역사, 도자기>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제6권으로, 1권 <검은 눈물, 석유>, 2권 <문명의 수레바퀴, 철>, 3권 <푸른 미래, 바다>, 4권 <위기의 밥상, 농업>, 5권 <바람과 태양의 꽃, 소금>에 이어 하나의 소재(제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주제 통합) 그것을 다시 새롭게 체계를 잡아 깊이 있게 보여 주는 새로운 개념의 지식 교양서이다. "문명을 이끄는 도자기!" 대개 '도자기' 하면 박물관에 모셔둔 유물이나 주변에서 흔히 쓰는 그릇 정도로 생각하는 게 고작이었다. 하지만 도자기는 예부터 지금까지 최첨단 기술을 필요로 해서 만드는 제품이자 인류 역사를 바꿔 온 위대한 발명품이다. 또한 도자기는 전 시기를 걸쳐 남아 있는 유물이고,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건이었다. 보잘 것 없는 흙으로 만들어졌지만, 윤나게 인류의 역사를 빚어온 도자기! <흙으로 빚은 역사, 도자기>는 이런 도자기의 발명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도자기에 얽혀 있는 문명의 발달 과정과 그를 통한 인류의 삶과 역사를 보여 준다. 도자기의 시작은 빗살무늬토기에서부터다. 신석기 혁명이라고도 불리는 농사의 시작과 정착생활은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빗살무늬토기의 발명은 이런 변화에 가속도를 붙게 한 계기였다. 생산한 식량을 저장하게 되면서 인간의 삶은 한층 더 풍요롭게 되었고, 잉여생산물이 생겨나면서 점차 계급의 분화도 일어나게 되었다. 이후 도자기는 좀 더 많은 변화와 발전을 꾀하게 된다. 도자기는 그 시절 최첨단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최고의 상품이었다. 중국은 이 기술을 구현해 낸 최초의 국가였고, 다른 나라로 새어나가지 않게 조심하며 도자기 무역을 독점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중국 도자기는 실크 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전파된다. 이후 세계적인 무역상품으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며 종주국인 중국은 물론 도자기를 접하게 된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유럽의 차 문화와 식문화까지 바꾸며 중국 도자기는 유럽의 생활 깊숙이 자리하게 된다. 또한 예술적인 면에서도 도자기의 영향은 '시누아즈리', '자포니즘'으로 발현된다. <흙으로 빚은 역사, 도자기>는 이처럼 문명마다 큰 영향력을 끼치며 인간 삶에서 함께했고, 생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하며 인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도자기를 새롭게 조명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도자기가 비록 보잘 것 없는 흙으로 만들어졌지만 인류의 역사를 윤나게 빚어왔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도자기가 단지 과거의 유물이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그릇을 넘어 미래를 이끌어가는 요소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음도 알게 된다. 도자기가 우주선을 만드는 데 쓰이는 재료일 뿐 아니라 최첨단 기술이 필요한 반도체의 재료로도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도자기' 관련 책이 도자기의 형태나 시기를 추측하며 그 쓰임에 집중했다면, <흙으로 빚은 역사, 도자기>는 도자기에 담긴 인류의 역사를 삶과 문화 생활상으로 맞물려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박물관에 유리된 채 과거의 유물로 알고 있는 도자기를 우리 곁으로 끌어와 거기에 담긴 생생한 삶을 보여 주고, 미래를 만들어 갈 요소로써 그 역동적인 발전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과 가장 가깝게 있으며 우리의 삶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도자기. 이 도자기를 통해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들여다보고, 더 나아가 미래를 구상해 보게 하는 것이다. 내용 소개 곡식을 먹거리로 삼게 된 계기, 토기! 현재 남아 있는 문화유산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문명이 일어난 전 시기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물을 꼽으라면 단 하나, 도자기가 있다. 신석기 시대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이용하고 있는 도자기. 도자기의 탄생은 인간의 식문화를 바꾸었다. 정착생활을 시작하며 농경문화가 형성된 인간은 수확한 곡식을 저장해야 하는 문제에 부딪힌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토기'였다. 토기의 발명으로 인해 인간의 생활이 편리해진 것은 물론 잉여 생산물의 증가로 계급과 사회가 분화되기도 한다. 정성과 기술이 빚은 예술, 도자기! 유물 가운데 그 수가 가장 많다지만 현존하는 도자기들은 사기장들이 혼을 담아 만든 최고 중의 최고만 남은 것이다. 어렵게 흙을 구하고 가마를 고안해 며칠 동안 불을 때며 지극정성을 다하지만 최고의 작품이 아니면 미련 없이 깨어 버렸다. 흙을 도자기로 만들기까지는 많은 기술이 필요하다.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 불의 온도를 올리는 방법, 유약과 안료의 고안 등 당시 최첨단 기술이 총동원되어서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실크 로드를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된 도자기! 중국은 최초로 도자기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도자기 만드는 방법은 국가 기밀로 보호하면서 완성된 도자기를 세계 곳곳에 수출한다. 도자기를 접한 곳은 최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아름다움과 실용성에 매료되고, 사회와 문화 전반에 변화를 경험한다. 특히 유럽에서 일어난 중국 도자기 붐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도자기를 통해 차 문화가 새롭게 생성되고, 식문화가 자리를 잡는 것은 물론 세분화되며 발달하기에 이른다. 도자기의 영향은 이처럼 생활에서부터 예술품에 이르기까지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 잡으며 크게 발달한다. 우리에게 도자기는 혼 그 자체 중국이 꽁꽁 싸매고 혼자만 알고 있는 도자기 제작기술을 넘겨받은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고려는 도자기 장인들로 유명한 월주요의 사기장들을 고려로 데려와 우리 흙으로 도자기를 빚어낸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 낸 도자기는 고려만의 독특한 색깔과 한층 더 높아진 기술로 세계적으로 손꼽힐 고려청자를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고려인들은 독창적으로 상감 기법을 고안해 내어 상감청자를 만들어 내었고, 이 기술이 조선 백자에까지 이어지게 된다. 고려와 조선은 모두 청자와 백자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런데도 시대마다 대표하는 도자기가 다른 까닭은 시대마다 정치, 경제, 사회적 배경에 따라 유행하는 도자기가 달랐기 때문이다. 즉 고려 시대에는 청자가, 조선 시대에는 백자가 유행하면서 각각 시대를 대표하는 도자기가 되었다. 이처럼 도자기는 각 시대의 취향과 생활상 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유럽의 예술 세계를 드높인 도자기! 중국의 도자기는 실크 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전해지면서 유럽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한다. '시누아즈리'라 불리는 중국 도자기 열풍이 그것인데, 유럽 사람들은 중국 도자기를 수집하며 자신의 부와 권력을 과시했고, 이는 로코코 양식에도 영향을 끼친다. 19세기 이후에는 일본의 도자기가 유럽으로 수출되면서 도자기를 포장했던 종이에 그려진 일본 판화가 유럽 사람들을 사로잡아 '자포니즘' 현상을 만들었다. 특히 인상파 화가들은 자포니즘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을 많이 남겼다. 이처럼 도자기는 세계 무역의 중심이 되어 동양과 유럽을 이어 주었고, 유럽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미래를 만들어 가는 재료, 도자기 도자기를 과거의 유물로 보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도자기는 처음 발명되었을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앞선 발명품이자 필수품이다. 도자기를 만드는 최첨단 기술을 얻기 위해 유럽은 200년이라는 시간 동안 공을 들였고, 도자기 만드는 기술을 얻기 위해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현재에도 도자기는 최첨단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자리한다. 전기가 통하지 않으며, 열이 잘 전달되지 않고, 높은 온도를 견디는 도자기의 특성을 이용하여 반도체를 비롯한 오늘날 첨단 기술의 상징인 우주선을 만드는 데 이용하고 있다. 이렇듯 도자기는 과거의 구닥다리 유품이 아니라 변화를 모색하며 우리 근처에서 삶의 한 요소로 자리 잡고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위대한 발명품이자 역사이다.
외로울 땐 외롭다고 말해
작은박물관 / 범경화 지음, 오승민 그림 / 2005.09.04
8,500원 ⟶ 7,650원(10% off)

작은박물관명작,문학범경화 지음, 오승민 그림
혼자 쓸쓸히 생일을 맞이해 우울한 민주, 미운오리 새끼 취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하승,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진우, 낯선 땅에서 입양아로 살아가야하는 안나. 네 명의 아이들이 각자의 외로움과 싸워 이겨가는 과정을 담았다. 누구나 한번 쯤은 겪어봤을 성장기의 외로움.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쯤으로 회자될 작은 사건들. 하지만 '그 때'를 겪고 있는 당사자들에겐 지치도록 서글픈 법이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솔직하게 소외와 극복을 이야기했다.그런데 쫄랑이 때문에 엄마 아빠 마음을 조금 알겠어요. 쫄랑이 혼자 두고 학교에 갈 때 얼마나 미안한데요. 하루 종일 심심해서 나만 기다릴텐데 싶어서 학교 끝나면 바로 뛰어오게 돼요. 제가 어디를 갈 때마다 하도 따라 나오려고 해서 '누구나 가끔씩은 혼자 있어야 하는거야!'라고 얘기해 줬다니까요? 엄마, 기억하세요? 엄마가 저한테 해주신 말씀인데.하여튼 엄마 아빠 고마워요. 쫄랑이 잘 키울게요. 친구들이 강아지 엄마라고 막 놀려요. 제가 벌써 엄마가 됐어요. 히히. 사랑해요. 엄마 아빠.- 본문 27쪽에서 이 책을 펼친 친구들에게 날 사랑한다는 말은 모두 거짓말 나는 엄마, 아빠의 아들이 아닌가요 나도 친구들과 축구 하고 싶은데… 내 주위엔 온통 파란 눈의 사람들 뿐이야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
개암나무 / 김율희 글, 김병남 그림 / 2010.04.30
9,000원 ⟶ 8,100원(10% off)

개암나무우리창작김율희 글, 김병남 그림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도깨비 쌀이라는 쌀이 있었대요. 수많은 도깨비들이 힘을 모아 주문을 외워야지만 만들어지는 아주 귀한 쌀이지요. 그런데 어느 날 도깨비 우달이 그 귀한 도깨비 살을 다른 도깨비들 몰래 두리 마을 사람들에게 선물했어요. 마을 사람들이 우달의 아들 또리의 목숨을 구해 준 보답이었지요. 그렇지만 도깨비 쌀을 훔친 것이 들통나 우달의 목숨이 위험해졌어요! 도깨비 왕 앞에 불려 간 우달과 또리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어려운 처지에서도 남을 도울 줄 아는 착한 마음씨와 고귀한 희생정신의 가치를 그린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는 딱딱하게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선행은 또 다른 선행을 불러 온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이야기는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선한 본성을 일깨워 줍니다. 재미뿐 아니라 잔잔한 감동과 탁월한 문학성을 갖춘 동화로, 아이들의 마음을 쑥쑥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자신을 희생해 사람들을 도운 도깨비의 이야기 도깨비 하면 무시무시한 얼굴에 사람을 괴롭히는 심술궂은 요괴를 떠올리지만 도깨비가 늘 사람을 해치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사람들의 선한 마음씨에 감동받아 사람들을 돕는 도깨비 우달이 있습니다. 착한 도깨비가 등장하는 이 책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는 중학교 교과서 수록작품인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율희 작가의 신작 동화로, 도깨비를 주인공으로 해서 고귀한 희생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그리고 있습니다. 옛날 옛적 사람과 도깨비가 함께 살아가던 때, 도깨비 우달이 아들 또리와 함께 강가의 두리 마을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평화롭던 이곳에 큰 비가 내려 마을은 쑥대밭이 되고 맙니다. 우달의 아들 또리도 홍수로 죽을 뻔했지만, 사람들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하지만 도깨비의 아들 또리를 구해 준 사람은 자기의 아들 ‘수’는 구하지 못하고 영영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들 또리의 구해 준 은혜에 보답하고 싶은 맘에 우달은 도깨비 창고에서 귀한 도깨비 쌀을 몰래 가져다 수의 집 마당에 놓아둡니다. 수의 아버지와 그 가족은 그 쌀을 독차지하지 않고 똑같이 어려움에 처한 마을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눠 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우달은 사람들의 착한 마음씨에 깜짝 놀라고 크게 감동하여 도깨비 쌀을 더 많이 훔쳐 사람들을 돕습니다. 처음에 아빠를 말리던 또리도 결국 우달의 뜻을 따라 사람들을 돕지요. 하지만 도깨비 쌀은 도깨비들이 힘들게 만들어 낸 소중한 쌀이기에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것은 절대 안 될 일이었습니다. 결국 우달은 쌀을 훔친 것이 발각되어 도깨비 왕 앞에 끌려가게 됩니다. 그렇게 심판대에 선 우달은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도깨비 쌀을 선물하고 모두의 기억 속에 쌀 도깨비로 남습니다. 선행은 또 다른 선행을 불러 온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이야기는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선한 본성을 일깨워 줍니다. 어려운 처지에서도 남을 도울 줄 아는 착한 마음씨와 고귀한 희생정신의 가치를 그린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는 딱딱하게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주는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는? 8-10세를 위한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 ‘지그재그’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또래의 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재미뿐 아니라 잔잔한 감동과 탁월한 문학성을 갖춘 작품들을 골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읽히고,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그재그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이 감동적인 한 편의 동화가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쎈연산 중등 수학 3-1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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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해하기 쉬운 개념 정리와 기억하기 쉬운 도식화를 제공하여 체계적인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선수 단계 내용을 제시하여 한 권으로 개념 완전 학습이 가능하다. 개념 적용 훈련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본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였다. 또 같은 유형의 문제를 '풀이 과정 연습→따라 하기→반복 연습' 과정을 따를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였다.Ⅰ 제곱근과 실수 01 제곱근의 뜻과 성질 02 무리수와 실수 0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04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Ⅱ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05 곱셈 공식 06 곱셈 공식의 활용 07 인수분해 ⑴ 08 인수분해 ⑵ Ⅲ 이차방정식 09 이차방정식의 풀이 ⑴ 10 이차방정식의 풀이 ⑵ 11 이차방정식의 활용 Ⅳ 이차함수 12 이차함수의 그래프 ⑴ 13 이차함수의 그래프 ⑵ 14 이차함수의 그래프 ⑶수학 기본기 강화 프로젝트 1.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개념 설명으로 개념을 쉽게! 2. 충분한 반복 훈련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3. 빈틈없고 체계적인 문제 구성으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을 통해 정확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 적용 훈련을 반복함으로써 탄탄한 기본기를 쌓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실력은 탄탄한 기본기에서 시작됩니다. 과 함께 진정한 실력을 키워보세요! 1. 친절한 개념 설명 이해하기 쉬운 개념 정리와 기억하기 쉬운 도식화를 제공하여 체계적인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선수 단계 내용을 제시하여 한 권으로 개념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기본 문제 집중 반복 학습 가능 개념 적용 훈련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본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였습니다. 또 같은 유형의 문제를 '풀이 과정 연습→따라 하기→반복 연습' 과정을 따를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였습니다. 3. 기본 실전 문제 구성 학교 시험 문제 중 자주 출제되는 기본 실전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 가능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학습 플래너를 제공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 수학 기본기 강화를 위한 최적의 학습 시스템 - 빈틈없는 개념 학습과 체계적인 개념 적용 반복 훈련 - 학습 편의를 위해 학습 플래너, 빠른 정답 제공
로직아이 샘 파랑 2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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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서울시 교육감 인정도서이다.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개정3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엉뚱한 수리점>(노란 상상), <내 꿈은 방울 토마토 엄마>(키위북스)이다.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지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는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 행정 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황소와 도깨비(다림), 엉뚱한 수리점(노란 상상) 한밤의 선물(봄봄) 엄마 말 안 들으면...흰긴수염고래 데려온다!(다산기획) 내 꿈은 방울 토마토 엄마(키위북스)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책속물고기) 창의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파랑 2단계> 개정3판의 특징 ① 서울시 교육감 인정도서입니다. -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② 창의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파랑 2단계> 개정3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엉뚱한 수리점>(노란 상상), <내 꿈은 방울 토마토 엄마>(키위북스), 입니다. ③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입니다. 그러나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④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 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입 수능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색깔별로 6단계가 있고, 단계는 학년을 뜻합니다. 각각은 6권의 필독서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④ 16쪽의 길라잡이가 뒤에 붙어 있는데, 학생들에게 길라잡이를 그대로 나누어 줄 수도 있고 분리한 후에 교재만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2단계 파랑 개정3판의 필자 김민서 / 한국문화예술진흥협회 강남교육원장, 김향미 / 방과후학교 독서지도 교사, 김현아 / 독서논술지도사, 박서영 / 독서논술 학원 원장, 박현숙 / 서울염동초등하교 교사, 신진영 / 방과후학교 독서논술 교사, 이근영 / 독서논술지도사, 이미희 / 하남신장초등학교 교사, 이정숙 / 서울학동초등학교 교사, 이혜숙 / 독서논술지도 전문강사, 전유영 / 용인신라초등학교 교사, 최서미 / 독서지도사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 독서지도사, 방과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의 대략적인 구분> 각 단계는 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1단계는 1학년, 6단계는 6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나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달리 지도할 수 있습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 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는 미래이고 독서는 희망입니다. 독서는 아프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공부가 되는 세계사 1 : 선사.고대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3.05.03
22,000원 ⟶ 19,8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48권. 세계의 역사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를 통찰하는 깊이 있는 안목과 자신의 세계관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세계사를 통해 만들어져 오늘날에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어휘와 개념들을 암기를 넘어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준다. 세계사가 지금의 나와 어떤 연결 고리가 있고 왜 세계사를 알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냄으로써 어렵게만 여겨지던 세계사가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세계 문화와 역사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선사 시대, 인류 역사의 99% 글이 없던 선사 시대 선사 시대의 생활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인류의 탄생, 두 발로 걷다 최초의 사람은 어디서 살았을까요? 농사를 시작하고 집을 짓고 살다 농업 혁명, 도시와 마을을 만들다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 호모 에렉투스 | 호모 사피엔스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청동기 시대 | 철기 시대 선사 시대 연표 고대 사회, 인류 문명의 발생 세계 4대 고대 문명, 역사의 시작 메소포타미아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이끈 수메르인 | 세계 최초로 성문법을 만든 바빌로니아 | 함무라비 법전 | 히타이트족 | 서아시아의 통일 제국, 아시리아 | 거대한 도시, 신바빌로니아 | 자비로운 페르시아 | 유대 민족, 헤브라이인 | 알파벳을 만든 페니키아인 | 카르타고의 전설 나일 강이 만든 이집트 문명 고대 이집트, 역사의 시작과 끝 | 피라미드와 미라 | 태양력, 1년은 365일 인더스 강에서 피어난 인더스 문명 아리아인이 만든 카스트 제도 | 불교의 탄생 | 인도의 통일 왕조 황토로 만들어진 황허 문명 전설 속의 왕조, 요순시대 | 기록이 시작된 중국 역사의 시작 | 봉건 제도, 제후들이 지방을 다스리다 | 춘추 전국 시대, 사상과 인재가 넘쳐 나다 | 시황제의 천하 통일, 한나라의 유방 | 동서 무역로, 비단길 | 유목 민족과 만리장성 기원전과 기원후 | 문명과 문화의 차이 | 고대 오리엔트 문명 | 수메르인이 남긴 것 | 진법 | 셈족 | 바벨탑의 전설 | 인도·유럽 어족이란? | 아리아인 | 메디아 왕국 |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 불을 숭배한 조로아스터교 | 십계명을 받은 모세 |『구약 성서』 | 지혜로운 왕, 솔로몬 | 진리의 저울 | 문화재의 약탈 | 대승 불교와 소승 불교 | 간다라 미술 | 굽타 미술 | 소진과 장의 |『삼국지』 고대 사회 연표 고대 그리스, 서양 문명의 시작 최초의 서양 문명, 고대 그리스 문명 오리엔트 문명을 그리스에 전해 준 에게 문명 트로이 전쟁 그리스인의 삶의 공동체, 폴리스 그리스 신화 전사의 도시 스파르타와 민주주의의 도시 아테네 그리스 세계의 승리로 끝난 페르시아 전쟁 아테네 민주 정치의 황금기, 페리클레스 시대 아테네를 몰락시킨 펠로폰네소스 전쟁 서양 문화의 원류가 된 그리스 문화 철학의 등장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크노소스 궁전 | 서사시 | 폴리스 | 그리스 로마 신화 | 스파르타의 계급 | 그리스의 시민 | 현대의 민주 정치와 닮은 점, 다른 점 고대 그리스 연표 헬레니즘 시대, 동서양의 만남 알렉산드로스 제국 헬레니즘 문화 고르디온의 매듭 | 알렉산드리아 |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 고대 로마, 통일 대제국의 완성 시민이 직접 통치자를 뽑는 공화정 로마와 카르타고 삼두 정치의 대두 왕이 되고 싶었던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 팍스 로마나 네로 황제 실용적인 로마의 문화 동로마와 서로마로의 분리 그리스도교의 탄생 그리스도교가 로마를 만나 성장하다 유대인의 패망 로마의 몰락 로마의 건국 전설, 로물루스와 레무스 이야기 | 로마의 콜로세움 | ‘가위’는 왜 영어로 ‘시저’인가? | 로마의 화려한 건축 | 시민들의 사교장, 공중목욕탕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했다 | 삼위일체설 | 비잔틴 문화의 중심지, 콘스탄티노플 헬레니즘 시대에서 고대 로마까지 연표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세계사 1』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 줍니다. 인간은 왜 집단생활을 했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 도시와 국가를 만들었을까? 문자는 왜 생겨났으며 오늘날의 문명은 무엇 때문에 탄생하게 되었을까? 전쟁은 왜 일어날까?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떤 문화적 차이가 있을까? 철학, 종교, 예술, 과학 등 오늘을 대표하는 문화와 사상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세계사가 지금의 나와 어떤 연결 고리가 있고 왜 세계사를 알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냄으로써 어렵게만 여겨지던 세계사가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세계 문화와 역사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2. 어려운 세계사의 개념을 바로 해결합니다. 선사 시대와 고대, 중세, 근대, 현대는 무엇으로 구분할까? 우리가 늘 듣는 용어지만 그 구체적인 뜻은 모호한 세계 4대 문명, 오리엔트, 르네상스, 계몽주의, 성문법, 민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은 도대체 어떻게 사용되기 시작했고 어떤 깊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을까? 세계사를 통해 만들어져 오늘날에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어휘와 개념들을 암기를 넘어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줍니다. 3. 글로벌 안목을 높이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 세계사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글로벌 안목은 세계사를 통해 길러지고 깊어집니다. 또한 역사학자 리처드 에번스는 “역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소멸하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필연적 이유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폭넓게 길러 줍니다. 역사는 바로 한 사람의 삶을 결정하는 가치관의 노둣돌과 같습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세계사 1』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우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의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세계사』는 세계의 역사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를 통찰하는 깊이 있는 안목과 자신의 세계관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세계의 교양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계림북스 / 이이화 글, 양송이 그림 / 201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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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역사,지리이이화 글, 양송이 그림
고사성어, 나는 중국 역사가 아닌 한국 역사로 배운다! 고사성어를 사회 교과서 속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책을 읽다 보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말들이 많아요. 그것은 우리말의 절반 정도를 한자어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말과 글을 충분히 이해하고 풍부하게 표현하려면 한자를 알아야 하지요. 한자를 가장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 바로 좋은 고사성어 책을 만나는 것이에요. 이 책은 보통의 고사성어 책처럼 고사성어의 뜻을 중국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운 이야기부터 제23회 동계올림픽을 평창에서 개최하게 된 이야기까지,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과 그것에 꼭 맞는 고사성어를 찾아 쉽게 엮었지요. 어때요? 책을 읽으면서 고사성어도 익히고,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도 배우고, 일거양득(一擧兩得)이겠지요? 이렇게 익히고 배운 내용을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글을 쓸 때 인용하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일 거예요! 1.선사 시대 ~ 고려 시대 역사로 알려 주는 고사성어 홍익인간 백발백중 괄목상대 구사일생 난공불락 사면초가 교언영색 오비이락 일거양득 어부지리 촌철살인 백중지세 분골쇄신 골라 쓰는 고사성어_ 친구 사이에서 쓸 수 있는 고사성어 2.조선 시대 역사로 알려 주는 고사성어 두문불출 함흥차사 계란유골 초지일관 우이독경 선견지명 죽마고우 배수진 백의종군 누란지위 갑론을박 삼고초려 만천명월 과유불급 골라 쓰는 고사성어_학교생활에서 쓸 수 있는 고사성어 3.근현대 역사로 알려 주는 고사성어 삼일천하 비분강개 수수방관 속수무책 양두구육 절치부심 학수고대 파죽지세 상전벽해 전화위복 살신성인 칠전팔기 골라 쓰는 고사성어_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고사성어★한자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이이화 선생님이 쓰신 책 고사성어책이야? 역사책이야? 읽다 보면 한자와 고사성어도 알고, 한국 역사의 흐름도 꿰뚫고! 일거양득(一擧兩得),일석이조(一石二鳥) 책! 우리는 먼 옛날부터 우리말과 글에 한자를 함께 써 왔습니다. 한자 문화권인 중국과 이웃해 살면서 서로 언어와 문화를 끊임없이 주고받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말과 글을 충분히 이해하려면 한자를 알아야 합니다. 한자를 재미있기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고사성어 책을 읽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고사성어 이야기를 술술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도 알고 교훈이 될 만한 좋은 구절도 익히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보통의 고사성어책과 조금 달라요. 첫째, 여느 고사성어책은 중국의 역사와 옛이야기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만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우리나라 역사와 생활, 풍속과 제도에서 생겨나고 쓰이는 고사성어를 많이 담았습니다.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학자인 황희 정승의 일화에서 유래한 고사성어가 있다는 것, 알고 있나요? 황희 정승은 인품이 뛰어난 훌륭한 학자였지만 너무 가난해서 세끼도 다 못 먹었대요. 이것을 안타깝게 여긴 세종이 어느 날 명령을 내렸어요. “오늘 남대문으로 들어오는 물건을 모두 황희 정승의 집으로 보내라!” 그런데 하필 비가 내리는 바람에 겨우 달걀 한 꾸러미를 보냈는데, 그 달걀마저 모두 곪았지 뭐예요. 여기에서 생겨난 말이 바로 바로 계란유골(鷄卵有骨)이지요. 둘째, 고사성어의 뜻풀이 역시, 그 고사성어가 유래한 중국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역사의 흐름을 짚어 주는 주요 사건으로 풀었습니다. 단군이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를 세운 이야기부터 활을 쏘는 솜씨가 백발백중(百發百中)이었던 주몽이 고구려를 세운 이야기, 장보고가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해 해적을 없애고 돈도 벌어 일거양득(一擧兩得)의 성과를 거둔 이야기, 온 국민이 칠전팔기의 마음으로 도전해 제23회 동계 올림픽의 장소가 평창으로 결정된 이야기까지 그야말로 한국 역사의 대표적인 사건이 담겨 있어요. 책을 읽으면 만날 수 있답니다. 어때요, 이 책에서 다룬 고사성어의 뜻만 이해해도 기본적인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겠죠? 한자도 익히고, 역사도 공부하고! 일거양득(一擧兩得), 일석이조(一石二鳥),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꼭 만나 보길 바랍니다.
최정금 소장의 초등집중력 높이기 30일 : 1~6학년 3단계 (집중력 + 수학 다지기)
최정금학습클리닉 / 최정금 지음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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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금학습클리닉자연,과학최정금 지음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오랜 기간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는 이번 워크북은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령대에 맞는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3단계는 '집중력 높이기 30일'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연령별로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유,초등생들의 수학적 개념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전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이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색칠하기 외에 스티커 붙이기,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수학 관련 학습 내용이 추가되었다. 집중력도 높이면서 수학 학습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교육장면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활용법 인사말 구성안내 가단계 활동 확인판 가단계 1일~10일 1일~8일: 숫자 찾기/제시된 수 활동 하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알맞은 숫자, 도형 스티커 찾아 붙이기 9일~10일: 색깔 바꿔 그림 완성하기 나단계 활동 확인판 나단계 11일~20일 11일~18일: 숫자 찾기/제시된 수 활동 하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알맞은 숫자, 도형 스티커 찾아 붙이기 19일~20일: 색깔 바꿔 그림 완성하기 다단계 활동 확인판 다단계 21일~30일 21일~28일: 숫자 찾기/제시된 수 활동 하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알맞은 숫자, 도형 스티커 찾아 붙이기 29일~30일: 색깔 바꿔 그림 완성하기 해답지 스티커판 2p<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3단계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워크북은 15년간의 현장에서의 실전 검증된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는 유아, 초등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 워크북으로 1단계는 발간과 동시 온라인 서점 관련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단계는 모눈종이 칸을 하나씩 변형하여 난이도를 높였고, 각 연령대에 맞는 한글 학습이 추가로 구성되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3단계는 집중력 높이기 30일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연령별로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유,초등생들의 수학적 개념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3단계는 기존의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자녀교육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색칠하기 외에 스티커 붙이기, 수, 연산, 도형, 통계 등 수학 관련 학습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집중력도 높이면서 수학 학습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교육장면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1~6학년) 으로 구성되어 연령대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아 3~4세용은 “집중력+수학과 친해지기”라는 테마로 수, 도형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제시된 숫자와 동일한 숫자를 찾아 표시하기, 제시된 수만큼 과일 색칠하기, 제시된 도형을 찾아 모눈종이에 표시하기, 제시된 숫자 스티커 찾아 붙이기 등 수, 도형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것을 돕습니다. 유아 5~7세용은 “집중력+수학 익히기”라는 테마로 수, 도형, 통계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수 세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도형 찾기 & 주어진 지침에 따라 도형 스티커 붙이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 등의 수학 학습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 1~6학년용은 “집중력+수학 다지기”라는 테마로 수, 연산, 도형, 통계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 세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연산하기, 도형 찾기 & 주어진 지침에 따라 도형 스티커 붙이기, 빠진 숫자 찾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정금 소장의 집중력 높이기 30일> 워크북은 주의집중력을 구성하는 핵심요소인 “선택 주의”, “탐색 주의”, “억제 주의”를 길러주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3단계는 1,2단계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그림과 빠진 숫자 찾기 등의 구성으로 더 강도 높은 집중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선택 주의: 필요한 자극에 주의를 두는 것> 아이들이 색연필을 고를 때 해당하는 색깔에 선택적으로 주의를 두고 색연필을 골라 색칠하는 활동은 선택적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선택적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것들에 주의가 분산되어 주의집중력에 방해가 됩니다. <억제 주의: 다른 것에 주의가 분산되는 것을 억제하며 하고 있는 활동에 주의를 지속하는 것> 아이들이 주어진 지침에 따라 색깔을 바꿔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원본에 사용된 색깔을 사용하려는 것을 억제해야 하므로 억제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억제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주의집중을 지속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 <탐색 주의: 필요한 자극과 정보를 찾기 위해 주의를 지속하는 것> 아이들의 수 세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연산하기, 도형 찾기& 주어진 지침에 따라 도형 스티커 붙이기, 빠진 숫자 찾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하는 것은 탐색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탐색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정보를 끊임없이 탐색해야 하는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 이번 3단계도 1,2단계와 동일하게 30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회성 교재가 아니라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choistudy914)를 통하여 모눈종이를 다운받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부모와 함께 30일 동안 워크북 활동을 함께 하며 선택 주의, 억제 주의, 탐색 주의 능력을 키우면서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학습 현장에서 유익한 학습자료로 활용될 종합 집중력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녀 학교의 졸업 파티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9.25
12,500원 ⟶ 11,2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7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실크의 사촌, 데테 2. 나의 장점은? 3. 마녀 아피의 주문 4. 나를 빛나게 하는 드레스 5. 탐정 마녀 데테가 나가신다! 6. 찾았다! 아피의 장점 7.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드레스 8. 반짝반짝 하트 장식 9. 무지개색 운모 스팽글 10. 지우개 스프레이 11. 졸업 파티 12. 안녕, 데테 “나만의 빛나는 장점은 무엇일까?” 나를 빛내 줄 특별한 졸업 파티 드레스 만들기 실크의 사촌 데테가 옷 수선집을 찾아왔어요. 탐정 마녀인 데테는 자신의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싶었지만, 막상 들어오는 의뢰는 의심 많고 교활한 마녀들의 시시한 일들뿐이었지요. 결국 데테는 탐정 일에 대한 의욕을 잃고 무작정 실크네 집으로 도망 온 거예요. 마침 한 마녀도 옷 수선집을 찾아왔어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트레비앙 마녀 학교의 학생인 아피였어요. 아피는 실크에게 곧 열릴 졸업 파티 때 입을 드레스의 수선을 부탁했어요. 졸업 파티에는 해마다 정해진 주제가 있는데, 이번 주제는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을 뜻하는 ‘나만의 반짝반짝’이라고 해요. 자기 자신을 생기 있고 빛나게 해 주는 모든 것을 의미하지요. 아피의 친구들은 이미 주제에 맞추어 자신을 빛나게 할 멋진 드레스를 준비하고 있었어요. 아피만은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몰라 고민하며 옷 수선집을 찾아온 거예요. 하지만 실크는 아피 자신도 모르는 장점을 당장 어떻게 알 수 있겠냐며 수선을 거절해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데테가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아피는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 무사히 졸업 파티를 마칠 수 있을까요? 또 데테는 탐정 일에 대해 다시 열정을 가질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옷 수선집 친구들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희망과 용기,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피, 반짝반짝이란 건 자신이 특별히 잘하는 일이라든가 뭔가 남들보다 뛰어난 점 같은 걸 의미하는 거야?" "다른 졸업생 마녀분들의 장점은 눈에 보이는 것들인데 말입니다. 피아노 건반, 약병, 리본 같은 건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마음은 형태가 없으니 어려울 수밖에요."
우리 반 욕 킬러
아이세움 / 임지형 지음, 박정섭 그림 / 2016.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임지형 지음, 박정섭 그림
익사이팅 북스 시리즈 55권. 밥 먹는 것보다 욕하는 것이 더 쉬웠던 ‘욕 킬러’ 남철이가 욕 때문에 친구한테 상처를 준 경험을 계기로 욕을 하지 않는 아이로 거듭나, ‘칭찬 스타’ 후보에까지 오르는 모습을 다룬 동화다. ‘욕을 사고판다’는 기발한 설정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언어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작가는 아이들이 욕을 할 때, 욕을 하고 싶지만 못 할 때 느끼는 감정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한편, “입에 걸레라도 문 듯 기분이 더럽고 찜찜했다.”, “딱 바늘방석에 앉아 있는 기분, 그 기분이었다.”와 같이 욕하는 아이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죄책감도 끌어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심리를 쥐락펴락하며 공감을 유도한다.1. 욕 킬러 2. 대책 회의 3. 욕 차림표 4. 엑스맨이라고? 5. 엑스맨은 괴로워! 6. 욕 이자 7. 잔고 바닥 8. 긴급 발표 9. 칭찬은 어려워 10. 칭찬의 기술 11. 칭찬 스타“욕을 파는 건 어떨까요? 매일 자기가 하고 싶은 욕을 돈 주고 사는 거예요.” 욕하는 데 돈이 필요하다니, 말도 안 돼! 욕하는 게 뭐 어때서? 욕하면 속도 시원하고, 어른이 된 듯한 기분인걸. 요즘은 욕 안 하면 친구들 얘기에 끼어들지도 못한다고. 게다가 욕 한 번 값이 무려 오백 원! 어이가 없어서 눈물이 날 지경이야.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용돈이 금세 똑 떨어졌지 뭐. 아, 욕 킬러인 내가 정말 욕 안 하고 살 수 있을까? 세 살 욕, 여든까지 ‘안’ 간다! 욕 한 방으로 친구들을 휘어잡던 ‘욕 킬러’도 ‘칭찬 스타’ 후보가 될 수 있다는 말씀! “아, 나 이 반찬 존X 싫어하는데, 누구 먹어 줄 사람?” “아, 왜 벌써 다 떨어지고 지X이야.” “오랜만이네, 새X야. 존X 보고 싶었다고!” 요즘 아이들은 욕을 잘한다. 잘해도 너무 잘한다. 급식에 싫어하는 반찬이 나올 때, 순간적으로 화가 날 때, 게임이 잘 안 풀릴 때, 친구와 싸울 때 약해 보이지 않기 위해, 어른이 된 것 같은 우쭐함을 느끼고 싶을 때, 심지어 친근함이나 반가움을 표현할 때도 서슴없이 욕을 한다. 그렇기에 청소년 10명 중 9명이 욕을 자주 한다는 국립국어원의 조사 결과는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오히려 그 10명 가운데 욕을 하지 않는 아이가 1명이라도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울 정도로, 우리는 주변에서 욕하는 아이들을 너무도 쉽게 만날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까지 쉽게 욕을 하는 세상이 되었다지만, 그래도 욕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국립국어원의 뜻풀이에 의하면 욕, 즉 욕설이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 또는 남을 저주하는 말.’을 뜻한다. 따라서 욕을 한다는 것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일이자 남을 저주하는 언어폭력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이런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 그저 멋있어 보이니까, 힘세 보이니까, 친구들이 많이 쓰니까 욕을 따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들에게 욕을 듣는 상대방의 마음과 감정을 되돌아보고, 내 감정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바르고 고운 말 사용으로 올바른 인성을 키워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반 욕 킬러》는 밥 먹는 것보다 욕하는 것이 더 쉬웠던 ‘욕 킬러’ 남철이가 욕 때문에 친구한테 상처를 준 경험을 계기로 욕을 하지 않는 아이로 거듭나, ‘칭찬 스타’ 후보에까지 오르는 모습을 다룬 동화다. ‘욕을 사고판다’는 기발한 설정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언어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욕을 사고판다’는 기막힌 발상이 돋보이는 작품 “욕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아이들은 세상에 단 한명도 없다. 하지만 아이들은 욕을 한다. 10명 중 9명이 욕을 한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욕하는 아이들의 문제를 알렸고, 원인을 분석했고,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며 언론 매체에서도 욕하는 모습들을 내보내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는 등의 다양한 해결 방법을 소개했다. 하지만 욕하는 아이들은 줄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더 많아지고 있다. 이 책 《우리 반 욕 킬러》는 이제 더 이상 한발 떨어진 채 아이들이 달라지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좀 더 새롭고, 강한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아이들 스스로 학급 회의를 통해 ‘매일 자기가 하고 싶은 욕을 돈 주고 사는 규칙’을 정하게 한 것. 돈으로 욕을 사고파는 것이 지나친 물질만능주의 아니냐는 지적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독특한 규칙을 제안한 책 속 등장인물 혜진이는 이렇게 말한다. “초등학생이 욕하는 건 괜찮고, 돈 내고 욕을 사서 욕하는 건 잘못된 건가요? 욕 살 돈이 없으면 욕을 안 하면 됩니다.” 하루아침에 돈 내고 욕을 사서 하게 된 아이들은 무척 힘들어한다. 용돈이 떨어져 욕을 못 사면 욕이 하고 싶어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홧홧해진 얼굴로 가슴을 텅텅 치기도 한다. 작가는 아이들이 욕을 할 때, 욕을 하고 싶지만 못 할 때 느끼는 감정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한편, “입에 걸레라도 문 듯 기분이 더럽고 찜찜했다.” “딱 바늘방석에 앉아 있는 기분, 그 기분이었다.”와 같이 욕하는 아이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죄책감도 끌어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심리를 쥐락펴락하며 공감을 유도한다. 그렇게 반 아이들 모두가 함께 정한 규칙을 따르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점점 변해 간다. 자신이 평소 얼마나 욕을 많이 하고 살았는지 깨닫고, 자신이 한 욕을 듣는 친구들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되돌아보기 시작한 것이다. 욕에는 ‘책임’이 따른다 ‘욕 킬러’라는 별명답게 반에서 가장 욕을 잘하고 많이 하던 남철이는 처음에는 ‘욕 사고팔기 규칙’의 최대 피해자였지만, 나중에는 최대 수혜자가 된다. 반 강제적으로 지키기 시작한 규칙이었지만 절친한 친구 준하에게 평소처럼 욕을 하다 상처를 주게 되면서, 남철이는 욕으로 인해 겪는 아픔과 처음 제대로 직면하게 된다.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듯, 자신의 욕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깨달으면서 말에 따르는 무거운 책임을 절감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욕하는 아이들을 감시하는 엑스맨으로 거듭난 남철이는 욕을 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결심하며 ‘학교 늦게 가기’ ‘침 꼴깍 삼키기’ 등 재치 있는 방법으로 욕하고 싶은 마음을 다잡는다. 하지만 하루 종일 욕 참기가 어찌나 힘든지, 잠결에 욕을 하기도 하고, 속이 터질 것 같아 운동장을 여러 바퀴 돌기도 하는 모습에서는 아이다움이 엿보인다. 그렇게 한 걸음 성장하면서 욕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살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이 욕보다 칭찬을 더 잘한다는 것을, 욕을 하면 욕이 따라오지만 칭찬을 하면 칭찬이 돌아온다는 것을 깨닫고 마침내 ‘우리 반 칭찬 스타’ 후보로 뽑히는 영예를 안는다. 많은 아이들이 “다들 욕하니까, 나도 하는 거다.” “쟤가 먼저 욕을 했으니까 나도 욕을 한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욕하는 이유를 합리화한다. 그러나 자신이 한 말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남철이가 이렇게 극적으로 변할 수 있었던 것도 ‘욕 사고팔기 규칙’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한 욕에 스스로 책임을 지도록 했기 때문이다. 남철이네 반 아이들은 이 특별한 규칙을 통해 욕은 다른 사람을 상처 주고 모욕하는 나쁜 일이니, 욕에는 응당 그 책임과 대가가 따라야 한다는 것을 ‘돈’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로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게 된다. 돈을 내면 욕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욕을 할수록, 돈은 줄어든다. 욕 한 번에 돈을 지불하는 행위 자체가 벌이자, 벌칙인 셈이다. 돈을 내고 욕을 하면 욕을 할 때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내가 하루에 얼마나 욕을 많이 하는지도 저절로 알게 된다. 내가 욕을 할 때마다 어느 정도의 책임을 져야 하는지 눈에 정확히 보인다. 욕을 오랫동안 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욕 이자’를 주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욕 대신 서로에게 칭찬을 시작한다. 처음에 어색하던 칭찬이 입에 붙고, 칭찬의 특별(?)한 기술까지 익혀 가며 마침내 스스로 욕 대신 칭찬을 하기로 결심한다. 이러한 결말이 더 의미 있는 이유는, 욕 사고팔기 규칙부터 우리 반 칭찬 스타를 뽑기까지의 모든 과정들이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동의로 이루어졌다는 데 있다. 문득 내가 가슴을 치는 이유가 뭘까 생각했다. 욕 이자를 받고 싶어서? 욕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어서? 아니면…… 욕하는 내 모습이 싫어서? 아이스크림 하나에, 게임 카드 한 장에 친구들이 꺼려하는 욕을 대신 해 주던 ‘욕 킬러’ 지남철. 어느 날, 평소처럼 친구의 부탁을 받고 같은 반 여자아이에게 거친 욕을 대신 날린 남철이 때문에 긴급회의가 소집된다. 회의 결과는 충격적이다. 남철이를 제외한 반 아이들의 만장일치로 ‘욕을 하려면 돈 주고 욕 사용권을 사야 한다.’는 규칙이 정해진 것. 게다가 욕 한 번 값은 무려 오백 원이다. 벌금도 물고, 욕 사용권 몇 장을 사서 쓰다 보니 용돈은 금세 똑 떨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남철이는 평소 아무렇지 않게 욕을 주고받던 절친한 친구 준하가 다리를 다친 것을 알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외친 “병신”이라는 욕 때문에 준하에게 큰 상처를 주고 만다. 죄책감을 느낀 남철이는 엄청난 결심을 한다. 바로 교실 외 다른 곳에서 몰래 욕하는 아이들을 감시하는 ‘엑스맨’이 되기로 한 것. 엑스맨은 절대 욕을 할 수 없다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욕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욕 참기는 생각보다 무척 어렵다. 일부러 학교에 늦게 가기도 하고, 욕하고 싶을 때마다 침을 꼴깍 삼키기도 하는 등 자신만의 욕 참기 방법을 강구하는 나날이 계속되는데……. 어느새 다가온 여름 방학! 그런데 놀랍게도, 욕 킬러였던 남철이가 학급 내 ‘칭찬 스타’ 후보가 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밥 먹는 것보다 욕하는 것이 더 쉬웠던 우리 반 욕 킬러 남철이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3
진선아이 / 다카하마 마사노부 & 히라스가 노부히로 지음, 최종호 옮김, 강미선 감수 /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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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자연,과학다카하마 마사노부 & 히라스가 노부히로 지음, 최종호 옮김, 강미선 감수
집에서 아이가 수학을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오감을 총 동원해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이리저리 블록을 굴리며 생각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형 수학책’이다. 3권에서는 2차원의 전개도를 접어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며 공간지각력을 습득하도록 돕는다. ‘전개도를 보고 입체 상상하기’, ‘전개도를 접어 입체 완성하기’, ‘완성된 입체를 보고 전개도 상상하기’의 체험 학습 과정을 통해 공간지각력을 키워 주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독해력, 요약하는 힘까지 끌어내 준다. 도형을 만들고 문제를 풀면서 아이는 공간지각력, 도형 감각, 시행착오력, 발견력의 4가지로 세분화된 ‘상상력’과 논리력, 정독력, 요약력, 의지력의 4가지로 나뉘는 ‘탐구력’을 모두 튼튼히 다져 갈 수 있다.만들어 보자! 즐거운 전개도 1~24 지도하시는 분께 전개도 1~24를 접어 보자! 해답집직접 만든 입체도형이면 수학은 놀이가 된다!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는 ‘입체왕’!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만든 블록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우는 ‘능동형 수학책’입니다. 《3권 즐거운 전개도》 편은 2차원 전개도를 접어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해 공간지각력을 습득하도록 돕습니다. 두뇌 회전을 돕는 재미있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수학은 놀이처럼 쉬워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집니다. 수학을 즐기는 아이가 공부도 즐긴다! 발달심리학적으로 유아기 아이의 수학에 대한 태도와 수학 능력은 앞으로의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공부를 즐겁게 여기며 지속해 나가는 근본적인 의욕과 동기에 큰 영향을 줍니다. 아이가 수학에 관해 질문할 때 엄마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해결하려 한다면, 답을 찾는 과정에서 아이의 두뇌는 자극되고 탐구하는 즐거움을 찾으며,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는 용기도 생긴다고 합니다. 새로운 초.중.고 수학 교과서가 실생활 위주의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목표로 전면 개정되는 만큼,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로 초등학생 자녀의 수학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세요. 오감을 사용하며 도형을 접하고 놀이하듯 머리를 쓰는 능동적인 경험이 쌓이면서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전개도를 직접 오리고 접으면서 도형에 강해진다!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 3권 즐거운 전개도》 편은 다양한 모양의 전개도를 오리고 접어서 입체도형을 만드는 책입니다. 아이는 전개도를 보고 모서리가 서로 닿는 부분은 어디일지, 면은 입체의 어느 부분일지 등 입체의 모양을 미리 상상합니다. 그런 다음 가위로 전개도를 오리고 솟게 접거나 꺼지게 접은 뒤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해서 입체를 완성합니다. 이렇게 손끝으로 직접 입체를 만드는 체험을 하면서 공간지각력과 상상력이 생겨납니다. 완성한 입체를 활용하여 본문에 주어진 문제를 풀면서 아이는 입체를 더욱 깊이 관찰합니다. 입체의 꼭짓점과 모서리 개수, 면과 면의 위치를 살펴보는 경험은 공간지각력을 한층 더 발달시키며, 입체를 주의 깊게 관찰하다 보면 입체 모양이 뚜렷하게 기억되어 머릿속에서 입체를 자유자재로 돌리거나 뒤집거나 확대할 수 있습니다. 총 24개의 전개도를 입체도형으로 만들면서 아이는 도형에 강해질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흥미도 커져 갑니다. 능동형 수학책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집에서 아이가 수학을 놀이처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오감을 총 동원해 아이가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고, 이리저리 블록을 굴리며 생각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형 수학책’입니다. 도형을 만들고 문제를 풀면서 아이는 공간지각력, 도형 감각, 시행착오력, 발견력의 4가지로 세분화된 ‘상상력’과 논리력, 정독력, 요약력, 의지력의 4가지로 나뉘는 ‘탐구력’을 모두 튼튼히 다져 갈 수 있습니다. -《1권 기초 다지기》 편 오감을 사용하여 종이로 된 2차원의 전개도로 3차원의 입체 블록을 만들고, 손으로 블록을 만지작거리며 도형의 세계와 친해지도록 이끌어 줍니다. ‘도면 보고 빌딩 세우기’와 ‘데굴데굴 블록 굴리기’, ‘상자에 블록 담기’ 등 10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공간 도형에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레 키워 갑니다. -《2권 상상력 키우기》 편 3차원 은색 블록을 굴리고 합치며 입체 관찰 장치로 살피는 과정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의 폭을 넓혀 줍니다. ‘단면의 모양 그리기’와 ‘구멍 속으로 보이는 입체 찾기’, ‘큐브와 큐브 합체하기’ 등 8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입체에 강해지고 자유자재로 생각하며 상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3권 즐거운 전개도》 편 2차원의 전개도를 접어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며 공간지각력을 습득하도록 돕습니다. ‘전개도를 보고 입체 상상하기’, ‘전개도를 접어 입체 완성하기’, ‘완성된 입체를 보고 전개도 상상하기’의 체험 학습 과정을 통해 공간지각력을 키워 주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독해력, 요약하는 힘까지 끌어내 줍니다.
어느 개 이야기
별천지(열린책들) / 가브리엘 뱅상 지음 / 2009.10.30
11,000원 ⟶ 9,900원(10% off)

별천지(열린책들)명작,문학가브리엘 뱅상 지음
뉴욕 타임스 선정 10대 그림책,보스턴 글로브 혼 북 어워드 명예상,미국 학부모 선정 도서 금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 부문 수상작.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주인에게 버려진 개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는 이에게 버림받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도로에 귀찮은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린 개 한 마리가 도로 한가운데 버려진다. 개는 맹렬한 속도로 주인을 뒤쫓지만 이내 뒤쳐지고 만다. 사랑하고 믿어왔던 누군가에게 버림받는다는 것. 그 쓸쓸함과 막막함의 정서가 개의 움직임과 표정을 통해 표현된다. 뒤집힌 차를 바라보는 겁먹은 '표정', 저기 어딘가를 물끄러미 응시하는 '시선', 어느 곳으로 가야 할지 몰라 주저하는 '움직임'... 탁월한 데생과 따스한 이야기를 표현해 온 가브리엘 지은이는 연필과 목탄을 이용한 데셍을 통해, 일상에서 발견하는 삶의 진실, 작은 행복, 단순하게 사는 삶 등을 이야기한다. 그림책 형식을 빌린 독창적인 예술 작품 탁월한 데생과 따스한 이야기로 모든 연령층의 독자를 매혹시켜 온 가브리엘 뱅상Gabrielle Vincent의 그림 이야기집 '어느 개 이야기', '꼬마 인형'이 별천지에서 재출간되었다. 뱅상은 프랑스 그림책 작가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녀의 작품은 여느 그림책과는 달리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교훈을 줄 뿐만 아니라, 그녀만의 풋풋함과 포근함, 그리고 그 이상의 것이 녹아들어 있다.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을 담은 [흔한] 일상적인 이야기를, 각각 연필과 목탄을 이용한 모노톤 데생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로 만듦으로써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뱅상의 그림 이야기집은 어른과 아이를 동시에 매혹시키는, [그림책 형식을 빌어 전 인류를 위해 씌어진 다큐멘터리]이다. 단순한 데생으로 그려 낸 섬세한 감정 회화적 재능과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을 함께 갖춘 흔치 않은 그림책 작가 가브리엘 뱅상은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그린 이야기들은 내가 직접 체험했거나 관찰한 것들이다. 난 머릿속에 줄거리를 구상하고는 연필을 잡고 재빨리 그려 낸다. 내가 그림을 그릴 때면 마치 몽유병자 같다. 마치 내가 그리는 것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이런 방식으로 나는 나 자신의 관찰자로 물러나고 나 자신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었다. 거의 항상 그렇지만, 마음에 드는 것은 가장 처음 그린 크로키들이다. 난 자발성을 좋아한다. 나는 아이들을 위해 그리는 것이 좋다. 그러나 내 작업은 근본적으로 회화의 영역에 속해 있다.] 그녀의 따뜻한 이야기들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보여 줌으로써 아동서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그림책 형식을 빌린 독창적인 예술 작품에 속한다. 일상적인 삶 속에서 발견되는 인생의 진실, 부드러움, 타인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행복, 단순하게 사는 삶, 이런 것들이 바로 그녀가 그림책에서 말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1982년에 발표한 '어느 개 이야기'(연필)와 1992년작 '꼬마 인형'(연필)이다. 1999년에 나온 '어느 개 이야기' 제6판에는 이제껏 공개되지 않았던 여덟 페이지가 추가되어 있는데, 한국어판은 이를 저본으로 삼았다.
수만휘 2+3점 기출과 개념 총정리 수학 1 (2020년)
텐볼스토리 / 수만휘 수학팀 (지은이) /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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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볼스토리학습참고서수만휘 수학팀 (지은이)
개념을 빠르게 총정리하고, 기출문제까지 정복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한 교재다. 수능 문제를 풀기 위한 교과개념을 빠짐없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개년 6월, 9월, 수능 평가원 2+3점 기출문제를 선별수록하였다. 개념만 알아도 풀 수 있는 쉬운 4점 기출을 실었다.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 지수 02. 로그 03. 지수함수 04. 로그함수 Ⅱ. 삼각함수 01. 삼각함수 02. 삼각함수의 그래프 03. 삼각함수의 활용 Ⅲ. 수열 01.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02. 수열의 합 03. 수학적 귀납법개념을 정확하게 알면 모든 2+3점 기출문제를 풀 수 있다. 개념을 빠르게 총정리하고, 기출문제까지 정복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한 책, 기출문제를 계속 풀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수험생을 위한 책. 수능 문제를 풀기 위한 교과개념 빠짐없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개년 6월, 9월, 수능 평가원 2+3점 기출 선별수록하였다. 개념만 알아도 풀 수 있는 쉬운 4점 기출 수록하였다. 책소개 많은 시간을 수학 공부에 투자하는데도 불구하고 성적 향상이 더딘 수험생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필요 이상의 개념, 지나치게 많은 유형과 난이도 높은 문제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쳤을 때 술술 설명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면 필요 이상의 개념, 지나치게 많은 유형과 난이도 높은 문제에 욕심 내지 마라. 최대한 압축하고 또 압축하려고 노력했지만, 이 책만 해도 이미 교육과정 이상의 내용이 담겨있다. 또, 수능에 출제된 모든 유형과 그 이상을 담았다. 너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념과 유형이 충분히 많다는 얘기다. 교육과정 내의 개념부터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너희들이 욕심내는 실전 개념, 심화 개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개념을 완벽하게 체화한다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것들이다. 특히, 실전 개념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무조건적으로 암기하기 보다는 교육과정 내 개념을 완전히 체화한 상태에서 많은 문제들을 풀며 스스로 정립해 나가야만 오롯이 너희의 것이 된다. 이 책으로 단권화해가며 수능 때까지 마르고 닳도록 보아라. 개념 아래의 Explanation, 즉 개념에 대한 설명 부분은 보지 않고도 줄줄 읊어낼 수 있어야 한다. 또, 어떤 문제를 접했을 때, 이 책이 기준이 되어 어떤 개념과 연관된 문제인지 파악하고 그 개념을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공부를 할 때에는 누적적으로 복습해가며 보아야 한다. 오늘 1단원을 공부했다면 내일 2단원을 공부하기 전에, 1단원의 내용을 상기해보고 막힘이 있는 부분은 다시 복습한 다음 2단원을 공부해라. 마찬가지로 3단원을 공부할 때에는 1, 2단원을 빠르게 상기해보고 막힘이 있는 부분은 다시보고 3단원을 공부해야 한다.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겠지만, 이 책의 마지막 단원을 보고 있을 때쯤이면 한단원을 5분, 아니 그보다 더 짧은 시간 안에 복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공부한 이후 개념과 2+3점 기출 문제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 이 책의 뒤표지에 안내한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해 나가면 된다. 수능, 절대 어렵지 않다. 그리고 수학에서 가장 빠른 방법은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다. 조급해하지 말고 어려운 문제에 욕심내지도 말고,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자. 차근차근 한 걸음씩 가다보면 그 어떤 방법보다 빠르게 뛸 수 있을 것이고, 기초가 튼튼한 만큼 높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첫 곤충.식물 사전
글송이 / 최유성 (지은이), 남상호, 이상태 (감수)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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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최유성 (지은이), 남상호, 이상태 (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