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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주식클럽
그린북 / 황영 (지은이), 신명환 (그림) / 2021.04.19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사회,문화황영 (지은이), 신명환 (그림)
요즘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 그중에서도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아이에게 금융 교육을 시키고 일찍부터 돈의 감각을 기르게 하려는 트렌드도 눈에 띕니다. 자녀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만드는 부모들도 늘었습니다. 어른들이 주식투자를 하고 주식 이야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도 자연히 관심을 갖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주식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 아이들은 궁금합니다. 우리의 삶과 주식이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해 보여 주며 특히나 사이버 윤리 문제나 학교 괴롭힘, 가족 갈등, 연예인 소속사 등 어린이들의 관심사와 일상을 실감 나게 반영하여 독자들의 몰입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아이들과 오랜 시간 주식과 금융 이야기를 나누어 온 지은이의 노하우가 잘 녹아들어 있습니다.지은이의 말 : 세상을 보는 창, 주식 이야기를 해 볼까요? 1장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2장 대박주식클럽의 시작 3장 뜻밖의 투자자 4장 투자의 조건 5장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6장 좋은 주식을 고른다는 건 7장 루머와 루머 사이 8장 합리적 선택 9장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10장 매도는 예술 11장 대공황 12장 뒤돌아보지 마라 13장 브이 자 반등 에필로그 : 거래 재개세상을 보는 창, 주식과 금융 이야기 요즘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 그중에서도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아이에게 금융 교육을 시키고 일찍부터 돈의 감각을 기르게 하려는 트렌드도 눈에 띕니다. 자녀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만드는 부모들도 늘었습니다. 어른들이 주식투자를 하고 주식 이야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도 자연히 관심을 갖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주식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 아이들은 궁금합니다. 아이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만들 정도로 적극적인 부모라도, 정작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해야 할지 막막한 게 사실입니다. 그린북에 새로 나온 《우리들의 주식클럽》은 주식투자가 궁금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금융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경제동화입니다. 주식투자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복잡해 보이는 개념이나 원리는 만화로 풀었습니다. 지루한 정보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로 구성되어 초등 고학년에서 청소년까지 부담 없이 접근하여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이 책을 쓴 황영 작가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금융 교육에 관심이 많아 따로 연구 모임을 갖기도 하고, 평소 아이들과 경제와 주식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고 합니다. 주식을 둘러싼 이야기가 재테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주는 창이기도 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은이가 머리말에 쓴 대로 아이들의 이야기는 금리, 환율, 기술, 국가 정책, 외교를 넘나들며 세상을 배워 나갑니다. 겁 없는 아이들이 스스로 주식투자에 나섰다! 투자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생생하게 이 책에는 주식클럽을 만들어 직접 투자에 나서는 네 명의 아이가 등장합니다. 주식클럽의 리더 역할을 하는 지후는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잘못으로 큰 액수의 합의금을 물어야 할 처지가 되었고, 부모님 몰래 돈을 마련하려다가 친구의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죠. 초기의 투자금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 지후는 동생 지성이에게 주식클럽을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평범한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 지성이는 형의 제안에 친구들을 모아 클럽을 조직합니다. 지성이도 좋아하는 고양이를 기르기 위해 돈이 필요하던 차였지만, 그보다는 형과 무엇이든 함께한다는 것이 좋았죠. 뷰티 유튜버가 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싶던 민아, 해박한 경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규가 ‘대박주식클럽’의 멤버로 합류합니다. 투자금을 모은 네 아이는 정기적으로 모여 투자할 종목을 정하고, 주가 분석도 합니다. 계좌 관리를 하는 지후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민규가 주로 의견을 내지만, 지성이와 민아도 일상에서 소비하는 과자나 문구류 제조사, 연예기획사 등을 중심으로 분석을 하고 중요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아이들의 일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는 퍽 많은 정보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주식 시장이 어떻게 형성되고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사람들은 왜 주식투자를 하고, 어떻게 수익이 나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주가를 평가하는 여러 가지 지표와 용어들, 주식 잔고와 손익표, 차트 보는 법 등 굉장히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도 있어서 실제로 투자를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돈이 시급한 지후는 빨리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하려 합니다. 그만큼 위험도 감수해야 합니다. 반면 민규는 거래량이나 이슈보다 수익을 착실하게 내는 저평가 기업을 찾습니다. 서로 다른 투자 방식을 놓고 지후와 민규는 열띤 토론을 벌이며 으르렁대기도 합니다. 지성이는 사회 수업시간에 배운 ‘기업의 합리적 선택’을 떠올리며 스스로 합리적 투자의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합니다. 어느 날 아이들이 투자한 한 기업의 주가가 폭락합니다. 알고 보니 기업 대표가 거짓 소문을 퍼뜨려 주가를 올린 것이었고, 사실이 들통나자 주가가 폭락한 것이었죠. 거짓 정보에 속아 투자 손실을 본 아이들은 분노하며 윤리적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네 아이의 주식투자 소동이 이야기의 한 축을 이룬다면, 다른 한 축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윤리적 갈등의 문제입니다. 지후는 온라인상에서 저지른 실수의 대가를 치러야만 합니다. 처음에는 합의금을 마련하는 데 급급하지만, 결국 잘못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한편 민아는 같은 반 몇몇 아이들의 악의적인 소문과 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지성이와 민규는 민아를 도우려 작전을 세웁니다. 투자에서도 일상에서도 위기를 맞고 해산될 뻔했던 대박주식클럽은 브이 자 반등을 그리며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서로를 더 잘 알게 된 네 아이가 투자를 이어 가는 모습을 이야기는 끝을 맺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 알려 주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이 책은 우리의 삶과 주식이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해 보여 줍니다. 특히나 사이버 윤리 문제나 학교 괴롭힘, 가족 갈등, 연예인 소속사 등 어린이들의 관심사와 일상을 실감 나게 반영하여 독자들의 몰입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아이들과 오랜 시간 주식과 금융 이야기를 나누어 온 지은이의 노하우가 잘 녹아든 대목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금융과 주식에 대한 교양이 꼭 필요한 지금, 우리 아이가 읽어야 할 첫 번째 주식투자 책으로 그린북의 《우리들의 주식클럽》을 권합니다. 책의 맨앞에 적은 바람처럼, 우리는 아이들이 “돈에 쫓기지도, 돈만을 쫓지도 않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엄마, 내 마음 아세요?
을파소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07.05
10,000원 ⟶ 9,00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 시리즈 1권. 현재 소년조선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네 마음을 열어봐」를 엮은 책.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재미 있는 동화로 그려내는 동시에, [마음사전]과 [마음수첩]을 통해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줄 해결책을 제시한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어 처음 들어선 낯선 교실에서 느끼는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 새로 사귄 친구를 질투하는 단짝 친구 때문에 괴로운 마음, 언젠가부터 갑갑해지기 시작한 엄마의 관심과 애정….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엿보기라도 한 듯 생생하게 그려낸 동화를 읽으며 공감하다가, 어느새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마음속 아픈 곳을 찾아내고 스스로 치유할 용기를 얻을 것이다.하나. 낯섦과 0.6초의 시간 둘.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 사람인지 알고 있니? 셋. 엄마랑 다투는 내가 나쁜 아이인가요? 넷. 지금 공부 못한다고 실패한 어른이 되나요? 다섯. 여자와 남자는 나쁜 경쟁자가 아니야! 여섯. 마음이 상처받으면 몸도 아프대요 일곱. 선생님께 일러바치기 전에 한번마 생각해 봐 여덞. 강아지도 질투하는데 나는 안할 것 같아? 아홉. 성적을 올리고 싶다고? 그럼 선생님과 친해져! 열. 행복해지고 싶니? 그럼 연필을 들어 봐! 열하나. 눈물을 흘리는 건 창피한 게 아니야 열둘. 높은 아이큐보다 더 강력하고 좋은 비법은? 열셋. 머리가 아프다고? 우리 함께 걸어볼까? 열넷. 세상 모든 사람 성격이 딱 4가지라고? 열다섯. 나의 마음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초등학생이 겪는 생활 속 문제와 마음 속 고민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는 책 현재 소년조선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노경실 선생님의 '혼자 읽는 동화' <네 마음을 열어봐>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습니다. 이 책은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재미 있는 동화로 그려내는 동시에, [마음사전]과 [마음수첩]을 통해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 줄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엿보기라도 한 듯 생생하게 그려낸 동화를 읽으며 공감하다가, 어느새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마음속 아픈 곳을 찾아내고 스스로 치유할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꽁한 마음, 헝클어진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아무 고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린이들은 그 나름대로 매일매일 심각한 고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어 처음 들어선 낯선 교실에서 느끼는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 새로 사귄 친구를 질투하는 단짝 친구 때문에 괴로운 마음, 언젠가부터 갑갑해지기 시작한 엄마의 관심과 애정……. 쑥쑥 자라는 키만큼 마음도 자라고 있지만, 어린이들은 아직 이런 일상의 크고 작은 고민과 갈등 상황에서 해답을 찾는 데 서투릅니다. 주변 사람들의 마음도, 자기 자신의 마음도 알 수 없어 갑갑한 어린이들에게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족집게 식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노경실 선생님만의 따뜻하고 포근한 고민 상담. 《엄마, 내 마음 아세요?》와 만나면 어린이들의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 4-1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2.10.04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였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넘어 실전 개념, 연결 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별 사이다 한 병
아이앤북(I&BOOK) / 홍종의 지음, 주미 그림 / 2011.10.1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홍종의 지음, 주미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31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을 받은 이 동화는 서정적인 글과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사이다를 소재로,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태기의 성장이 녹아 있다. 태기는 할머니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아빠의 무덤에 간다. 별사이다를 좋아했던 아빠의 무덤에는 여러 개의 별사이다 병이 박혀 있었다. 집에 돌아온 태기는 아빠의 무덤에서 빈 사이다 병을 흔들며 목말라 하던 할머니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할머니는 왜 아빠의 무덤에 별사이다 병을 묻어 놓았을까? 태기는 왜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드리고 싶었을까?1. 초록빛 은행잎 2. 별이 묻은 곳 3. 별이 가득한 밤 4. 아빠 별 찾기 5. 별사이다 한 병아빠의 무덤에 별사이다를 묻은 할머니,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주고 싶은 태기. 태기의 마음속에는 어떤 별이 반짝일까? 사람들 마음속에는 저마다 별이 있다. 《별사이다 한 병》은 마음속에 있는 별을 찾는 동화이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사이다를 소재로,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태기의 성장이 녹아 있다. 태기는 할머니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아빠의 무덤에 간다. 별사이다를 좋아했던 아빠의 무덤에는 여러 개의 별사이다 병이 박혀 있었다. 집에 돌아온 태기는 아빠의 무덤에서 빈 사이다 병을 흔들며 목말라 하던 할머니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할머니는 왜 아빠의 무덤에 별사이다 병을 묻어 놓았을까? 태기는 왜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드리고 싶었을까? 작가는 그것을 ‘그리움’이라고 했다. 또한 ‘별자리 찾기’라고 말했다. 이 동화는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아빠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태기는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별사이다를 통해 뚜렷하게 나타난다. 아빠 무덤에 다녀온 후 태기는 돌아가신 아빠처럼 병으로 된 사이다만이 진짜 사이다인양 병으로 된 사이다만을 찾게 되고,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알 수 없는 눈물을 왈칵 쏟아낸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을 받은 이 동화는 서정적인 글과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묘사적인 문장이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할머니가 아빠의 무덤 앞에 별사이다 병을 묻어둔 것을 보고 태기가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갖다 주려고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한다. 그 속에서 아이들 역시 급하다. 각종 문명의 발달로 순수함이 희미해지는 이때,《별사이다 한 병》은 마른 낙엽처럼 바짝 마른 아이들의 감성을 촉촉이 감싸준다. 공기방울들이 쏴르르쏴르르 터지는 별사이다처럼 우리 아이들 역시 이 동화를 통해 옅어진 동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별사이다를 통해 태기 가슴에 그리움의 별이 반짝이듯,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가슴속에는 어떤 별이 반짝일까?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
바이킹 / 고은애, 김영미, 문상온, 박효연 (지은이), 구연산 (그림), 전국지리교사모임 (감수) / 2018.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바이킹역사,지리고은애, 김영미, 문상온, 박효연 (지은이), 구연산 (그림), 전국지리교사모임 (감수)
교과서 속 핵심 개념 정리로 초등 사회 기초가 튼튼해진다. 초등 사회의 중심인 한국지리를 재미난 이야기와 체험 활동으로 알려주자. 400개 사회 개념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를 받아 ‘영토, 축척, 인구 절벽’ 같은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대한민국을 구석구석 여행하듯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사람들이 사는 여러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 최신 교과 단원 연계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자연스레 지식이 쌓일 것이다.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1장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예쁜 우리나라 : 기후, 지리, 국토, 생활 모습 ‘지구’와 ‘기록하다’ 뜻을 합치면? / 각 도의 이름에 숨은 도시 이름은? / 장마는 왜 생기나요? /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의 공통점은? / 왜 촌락에 일할 사람이 없어요? / 고속 도로가 있는데 왜 철도가 필요하죠? / 날씨를 어떻게 미리 알 수 있죠? / 일본·중국·한국 사람은 왜 비슷하게 생겼어요?/ 지도로 땅의 높낮이를 알 수 있대요! /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계절은? / 겨울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올까요? / 갯벌과 모래사장이 있는 촌락은? / 도로명 주소와 지번 주소는 어떻게 달라요? / 우리가 사는 한반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 에어컨을 많이 켜면 지구가 덥대요 / 꽃이 피는 시기가 지역마다 다른 이유는? / 넓은 땅을 지도에 나타내는 방법은? / 우리나라와 뉴질랜드의 계절이 반대인 이유는? / 우리 시도 광역시가 될 수 있어요? / 하나의 민족이라서 한민족 아닌가요? / 딸꾸기, 포깍질, 딸꾹질 이게 다 같은 말이에요? / 날씨와 기후는 같은가요? / 농촌에서는 왜 주로 농사를 지을까요? / 내 위치를 어떻게 알 수 있어요? / 한반도의 공룡은 어떻게 사라졌을까요? / 태풍의 이름은 누가 지어요? / 우리나라 기후가 바뀌고 있대요! / 슬금슬금 한반도가 움직이고 있다고요? / 바다와 하늘에도 주인이 있을까요? / 우리나라의 기후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 나라마다 왜 시간이 달라요? / 우리나라가 나이 들어가고 있어요 / 한국, 중국, 일본은 왜 문화가 비슷할까요? / 너무 덥고 습하면 불쾌해진대요! / 콜록콜록 황사는 어디에서 와요? / 신재생 에너지가 무엇인가요? / 우리나라인데 갈 수 없는 곳은? / 태풍이 좋은 일도 한다고요? / 인구수에도 절벽이 있어요? / 날씨 정보로 어떤 물건이 잘 팔릴지 알 수 있대요! /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 지층으로 지구의 역사를 알 수 있대요! / 미래를 이끌어 갈 산업은 무엇일까요? / 우리나라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은? / 38선과 휴전선은 어떻게 달라요? 2장 와글와글 수도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요 : 서울특별시, 경기도 서울 사대문의 원래 이름을 알고 있나요? / 경기도는 어떤 음식과 특산물이 유명해요? / 왜 서울만 특별시라고 부르나요? / 독립운동가를 가둔 서대문 형무소 / 지하철역 이름에 숨은 비밀은? / 바다가 아닌데 섬이 있다고요? / 도시에 주택이 부족해요 / 조선 시대 나라의 중요한 통신 수단은? /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이름을 딴 거리 / 쓰레기 매립지의 대변신! / 궁중 음식이 발달한 지역은? / 도로, 철도, 항구, 공항만 다룬 지도가 있다고요? / 지구처럼 도시에도 위성이 있대요! / 우리나라 수도는 언제부터 서울이었어요? / 아직도 조선의 임금님께 제사를 지낸다고요? / 도넛처럼 보이는 도시의 비밀은? / 조선 시대에도 계획도시가 있었다고요? /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을까요? / 비행기를 타지 않고 중국에 갈 수 있어요! / 우리나라에 있는 가장 오래된 사찰은? / 열섬은 어디에 있는 섬이에요? /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포천 막걸리 / 우리나라 대표 공항은 어디일까요? / 옛날에는 한강에서 배를 타고 교역했대요! / 처음 발견한 우리나라의 공룡알 화석지는? / 우리나라 최북단에 병풍처럼 서 있는 두무진 / 도시에 사람들이 너무 몰리면? / 여름에 시원한 한옥의 비밀은? / 고인돌과 화문석이 유명한 곳은? / 서울시는 어떤 산업이 발달했을까요? / 조선 시대에 첫 번째로 지은 궁궐은? / 우리나라 도심 속 자연공원은? / 재개발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 왜 새해가 되면 보신각종을 치나요? / 어복쟁반과 호박김치가 유명한 지방은? 3장 굽이굽이 태백산맥을 따라가요 : 강원도, 경상도 우리나라 지도에 호랑이가 있어요! / 대구의 별명은 대프리카? / 메밀 하면 봉평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뭐죠? / 두 지폐 속 위인이 함께 살았던 집은? / 대관령이 여름에도 시원한 이유는? / 대게가 유명한 곳은? / 조선 시대 3대 고갯길은? / 동해안은 밀물과 썰물이 없나요? / 대구와 오징어가 모두 잡히는 바다의 비밀은? / 화산섬 울릉도에 눈이 많이 내리는 이유는? /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축제는? / 조선 시대에 냉장고가 있었다고요? / 댐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뭘까요? / 한강이 시작되는 곳은? / 굽이굽이 넘어 다니던 고개를 찾아라! / 세계 전통 탈춤을 보러 가 볼까요? /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대학교는? / 북동풍을 뜻하는 순우리말은? / 우리나라 절은 왜 산속에 많나요? / 황해와 남해의 해안선이 삐뚤빼뚤한 이유는? / 국제 영화제가 처음 열린 곳은 어디일까요? / 울타리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곳은? / 산에도 논이 있을까요? / 강릉과 광주의 기온이 같다고요? / 한반도에 공룡들의 놀이터가 있었대요! / 독도는 왜 우리에게 중요할까요? / 옥수수와 고랭지 배추로 유명한 지방은? / 왜 삼천포로 빠지지 말라고 해요? / 해인사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고요? / 동해안에는 해식애가 많아요 / 한반도에서 가장 추운 땅은 어디일까요? / 희귀 동식물의 천국인 산은? / 대구가 국내 최대 섬유 도시가 된 이유는? 4장 섬과 드넓은 평야를 찾아 떠나요 : 전라도, 충청도, 제주도 두꺼비 전설이 깃든 강은? /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 / 유관순은 어디에서 독립운동을 했을까요? / 우리나라 해전 역사에 길이 남는 대승은? / 산 정상에 호수가 있어요? / 김치는 원래 빨갛지 않았대요! / 바닷가에도 밭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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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역마다 사람들이 사는 모습이 다를까요? 우리나라를 한번 둘러보세요. 대구는 왜 기온이 다른 지역보다 높기로 유명한지, 지역별로 사투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이유를 좇다 보면 지리가 이해될 거예요. 국토, 지형, 기후, 환경과 생활, 지역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 지리가 담겨 있어요. 지리를 알면 알수록 여러 가지 자연환경과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이해할 수 있지요. 초등 사회 교과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지리를 재미난 이야기와 체험 활동으로 쉽게 알려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에서는 우리나라를 지역별로 나누어 흥미로운 지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직접 조사하고 탐방하는 동안 자연스레 중요한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 단원 연계로 사회 과목의 기초를 튼튼히 해요 150가지가 넘는 사회 주제는 최신 교육 과정을 연계했습니다. 교과서에서 관련 있는 단원을 찾아 자율 학습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주제마다 중요한 핵심 용어를 함께 정리해 아이와 부모가 학습 목표를 분명히 세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교과서 속 지리와 다양한 사회 주제가 흥미를 높입니다. ★ 초등 사회의 한국지리 영역을 골고루 살펴봅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육 과정 중 한국지리에 해당하는 영역인 ‘지리 인식’, ‘장소와 지역’,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 ‘인문 환경과 인간 생활’, ‘지속가능한 세계’를 골고루 다루었습니다. 그림으로 우리나라의 영토와 영해 개념을 배우고, 지역의 축제와 지명으로 지역 문화를 알아보세요. ★ 직접 조사하고 탐방하는 체험 활동으로 사회를 이해합니다 우리나라 국토가 어디에 있는지 배울 때 지구본과 지도를 활용하고, 보신각종에 얽힌 역사를 배울 때 직접 타종을 해보면 어떨까요? 사회를 암기하지 않고 자연스레 익히려면 스스로 조사하고, 체험해 보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지리 탐험대’ 코너는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조사하고 탐구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체험형 도움말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 중학교 개념까지 다루어 심화 학습을 돕습니다 초등 사회는 중고등 교육 과정에서 한국지리, 사회문화, 세계지리 등으로 세분화되기 때문에 특히 기초가 중요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이 확장되고 내용이 깊어지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은 상급 교육 과정의 개념까지 ‘심화 학습’으로 실었습니다. ★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로 사회 개념이 한눈에 보여요 독도는 왜 우리에게 중요할까요?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을까요? 다양한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곳곳에는 평소에 당연히 여기거나, 관심 갖지 않아서 몰랐던 신기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지역별로 여행하듯이 책장을 넘겨 보세요. 전국지리교사모임의 감수로 ‘영토, 축척, 인구 절벽’ 같은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사회 과목에서 배우기 시작하는 한국지리는 고등 교육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현재 2015 개정 교육 과정에서 문·이과 구별 없이 ‘통합 사회’를 가르치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에게 사회 과목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보통 교과서 위주로 가르치기 때문에 지루한 암기 과목으로 여기기 쉽고, 흥미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지리는 사실 우리 주변에서 늘 보고 느끼는 사회 현상과 연관이 깊습니다. 기후와 지형이 사람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여러 지역 문화와 특산물 이야기가 모두 지리예요. 다양한 지리 이야기를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으로 만나 보세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관심 있는 주제를 찾아 읽어도 좋아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머릿속에 금세 개념이 쌓여 통합 사회 교과를 이해하는 바탕이 될 것입니다.
공룡세계에서 살아남기 1
코믹컴 /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2014.03.19
15,000원 ⟶ 13,500원(10% off)

코믹컴자연,과학코믹컴 글,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16권. 주노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공룡세계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고 있다. 화보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역사 속의 동물을 실제로 마주하는 기분은 어떨까? 아이들의 눈을 통해 더는 책이나 영화 속의 동물이 아닌 한때 지구를 지배했고,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 존재하며, 언젠가 우리 앞에 실제로 나타날지도 모르는 공룡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1장 버뮤다 삼각 지대 p.10 2장 공포의 용오름 p.26 3장 거대한 암모나이트 p.40 4장 살아 있는 공룡 p.52 5장 백악기에 떨어지다 p.68 6장 최강 지능 사냥꾼 p.78 7장 밀물과 썰물 p.94 8장 도전 바다낚시 p.102 9장 아르케론의 알 p.114 10장 티라노사우루스의 사냥터 p.126 11장 돌을 먹는 공룡 p.134 12장 박치기 공룡 p.144 13장 티라노사우루스의 등장 p.154 14장 잔혹한 사냥꾼 p.168 15장 갑옷 전사 안킬로사우루스 p.180 16장 최강의 무기 p.190 17장 이상한 흙더미 p.198※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공룡세계에서 살아남기①』의 개정판입니다. 지구를 지배했던 위대한 파충류의 부활! 공룡은 지금으로부터 약 2억 3천만 년 전인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나타나 백악기 말인 약 6만 5천여 년 전에 멸종된 대형 파충류입니다. 현재는 볼 수 없는 압도적인 크기와 다양하면서도 위압적인 형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공룡(恐龍)이라는 명칭인 ‘Dinosaurs’는 ‘무서운 도마뱀이라는 뜻입니다. 1825년, 영국의 해부학자 리처드 오언이 이구아노돈의 화석 뼈를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다가 제안한 이름입니다. 인간이 공룡의 존재를 처음 인식한 것은 1820년 영국에서 메갈로사우루스의 턱뼈 화석을 발견하면서부터이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발굴된 화석 뼈로 약 300여 종의 공룡을 복원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공룡이 갑자기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여 지구 환경이 급변하는 바람에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가설이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이 가설에 따르면 지름이 약 10km 되는 지름의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반지름 400~500km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파괴했고, 거대한 먼지 구름을 성층권까지 올려 보내 햇빛을 차단한 탓에 지구를 얼어붙게 하여 식물은 물론, 공룡을 포함한 전 생물종의 약 80% 정도가 멸종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북서쪽에 6만 5천 년 전쯤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구덩이가 발견되어 이 가설에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는 지금 화석으로만 공룡과 만나고 있지만, 현재 공룡의 발자국과 알, 습성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공룡과 관련된 사실들이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DNA로 동물을 복제한 것처럼 언젠가 생명과학 기술이 발전하면 공룡도 부활시킬 수 있을지 모릅니다. 『공룡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주노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공룡세계에 불시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화보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역사 속의 동물을 실제로 마주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아이들의 눈을 통해 더는 책이나 영화 속의 동물이 아닌 한때 지구를 지배했고,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 존재하며, 언젠가 우리 앞에 실제로 나타날지도 모르는 공룡과 직접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살아남기’ 시리즈. 2011년 12월, 마침내 더욱 풍성해진 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탑재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해 돌아왔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 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교과 연계 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위인 시리즈 (전7권)
한림출판사 / 윤예영 외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2.01.30
96,600원 ⟶ 86,940원(10% off)

한림출판사인물,위인윤예영 외 지음, 서른 외 그림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을 당시에 일어난 생생한 이야기에 풀어 담은 <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위인> 시리즈 전10권 세트.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라는 주제로 각각 10명씩, 총 70명의 위인을 소개한다. 자신의 영역에서 큰 활약을 하고 역사를 바꾸기도 했던 인물들을 보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광개토대왕, 장영실, 이순신, 우륵, 김홍도처럼 잘 알려진 인물들과 함께 고선지, 홍정하, 박자청, 정약전 등 중요한 업적을 남겼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소개해 한 권의 책으로 과학사, 전쟁사, 예술사 등 주제별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각 인물들의 유년 시절부터 숨을 거둘 때까지의 일대기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각 인물들의 약력과 각 권마다 왕 연대표, 과학 연표, 전쟁사 등을 연표로 정리했다. 인물들의 삶을 좇다 보면 당시의 사회, 경제, 정치, 문화와 다른 나라와의 외교 관계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열 명의 왕_ 그들이 지배한 세계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상인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학자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속 70명의 위인들! 역사가 만들고, 역사를 만들었던 다양한 위인들을 만난다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당시의 정치.사회.경제 상황을 살펴 볼 수 있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한우리 권장도서 | 아침독서 추천도서 | '거실을 서재로' 선정도서 | 교보문고 독후감 대회 선정도서 등 <초등부터 새롭게 보는 열 명의 위인> 시리즈는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을 당시에 일어난 생생한 이야기에 풀어 담았다.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라는 주제로 각각 10명씩, 총 70명의 위인을 소개한다. 자신의 영역에서 큰 활약을 하고 역사를 바꾸기도 했던 인물들을 보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시리즈 장점] 인물로 역사를 배운다! 역사는 인물에 의해 만들어지고, 인물은 역사에 의해 만들어진다. 인물을 통해 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며 역사를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고대부터 현대, 왕부터 천민 출신의 위인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물들의 삶을 좇다 보면 당시의 사회, 경제, 정치, 문화와 다른 나라와의 외교 관계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들! 각 권마다 광개토대왕, 장영실, 이순신, 우륵, 김홍도처럼 잘 알려진 인물들과 함께 고선지, 홍정하, 박자청, 정약전 등 중요한 업적을 남겼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또한 각 권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소개해 한 권의 책으로 과학사, 전쟁사, 예술사 등 주제별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구성했다. ‘과학자’ 편에서는 수학, 의학, 천문학, 화학 등 과학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했고, ‘상인’ 편에서는 왕, 장군, 역관, 기업가 등 신분과 직업은 다르지만 상업으로 큰 부자가 된 인물들을 소개한다. ‘예술가’ 편에서는 회화, 건축, 음악, 서예 등을 ‘학자’ 편에서는 유학, 실학, 성리학, 서학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했다. 재미와 정보, 어느 것도 놓치지 않았다! 각 인물들의 유년 시절부터 숨을 거둘 때까지의 일대기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각 인물들의 약력과 각 권마다 왕 연대표, 과학 연표, 전쟁사 등을 연표로 정리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드는 데 참고했던 참고도서의 목록도 실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 눈을 즐겁게 하는 여러 기법의 그림으로 아이들은 흥미와 학습 효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 수록 및 각종 기관 권장도서.추천도서로 선정!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한우리 권장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권장도서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좋은 책임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의 ‘정약전’ 편은 중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각 권 소개] 열 명의 왕_ 그들이 지배한 세계 함무라비 법전으로 유명한 함무라비 왕부터 이스라엘을 왕국으로 확립한 다윗, 광대한 땅을 정복하고 동서양의 문화를 융합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근대의 표트르 대제까지 세계를 지배한 왕들을 만날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우리 영토를 만주까지 넓힌 광개토대왕,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 우리나라 최후의 왕 고종 등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꼭 알아야 할 왕을 선정하여 생생한 그들의 삶을 좇아가 본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수학, 천문학, 의학 등 과학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담았다. 세계에 과학 문명을 전파하기도 했던 자랑스러운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예로부터 외적의 침략이 유난히 잦았던 우리나라. 전쟁을 일으켜 땅을 넓히려고 하기보다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싸웠다. 인물로 보는 전쟁사를 통해 우리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상인 해신 장보고, 역관이면서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한 변승업, 선박왕 최봉준, 동아백화점을 세운 최남 등 상업을 천시하던 시대에 끊임없는 노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삶을 개척하고 나라 경제를 일으켰던 상인들을 소개한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일본 미술계의 아버지 아좌태자, 평민 출신으로 최고위직까지 올랐던 건축가 박자청, 조선이 사랑했던 화가 김홍도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예술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학자 배움을 위해 인도를 여행한 혜초, 백성을 위한 학문을 연구한 이익,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유학생 유길준까지 세상을 이롭게 하는 학문을 추구했던 학자들을 통해 참된 공부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
에이프릴과 마법의 선물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6.3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18권.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다.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다.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다.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다.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1. 에이프릴의 주문 2. 세쌍둥이 겨울잠쥐 3. 재능은 선물 4. 두 번째 주문 5. 데비 씨의 그림 교실 6. 라피의 밀알 7. 아빠가 보낸 편지 8. 좋아하는 것도 재능! 9. 에이프릴의 선물 10. 토파즈 아주머니가 남긴 메모 11. 선물의 마법 같은 힘 12. 자렛이 받은 선물 * 자렛의 허브 레슨 누구에게나 특기가 있어요. 발견하지 못했을 뿐! 자렛과 친구들의 숨은 재능 찾기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어요.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어요.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어요.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어요.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거든요.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어요.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면서도 연주가 아닌 다른 재능을 찾으려는 에이프릴과 엄마의 요구로 맞지 않는 일을 배우는 겨울잠쥐 라피에게 자렛이 어떤 응원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자렛의 아빠가 보낸 편지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읽고 확인해 보세요.
Who? 세계인물 시리즈 세트 (전40권)
다산어린이 / 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 2017.10.01
512,000원 ⟶ 46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다.1 버락 오바마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2 힐러리 클린턴 | 전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 3 에이브러햄 링컨 | 자유와 평등의 상징 4 마틴 루서 킹 | 인종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5 윈스턴 처칠 | 뛰어난 지도력의 영국 수상 6 워런 버핏 | 현명한 투자가 7 넬슨 만델라 |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8 앤드루 카네기 | 위대한 기부가로 기억되는 철강왕 9 빌리 브란트 | 독일 통일과 유럽 평화의 상징 10 호찌민 | 사람을 사랑한 베트남의 지도자 11 체 게바라 | 쿠바의 혁명 영웅 12 무함마드 유누스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13 마거릿 대처 | 영국의 첫 여성 수상 14 저우언라이 | 중국의 초석을 닦은 위대한 이인자 15 샘 월턴 | 유통 기업 월마트의 설립자 16 김대중 | 대한민국 최초 노벨상 수상자 17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존경과 사랑을 받는 지도자 18 마오쩌둥 | 근대 중국의 근간을 다진 지도자 19 아웅산수찌 | 미얀마 민주화의 꽃 20 마쓰시타 고노스케 | 일본 최고의 경영의 신 21 마하트마 간디 | 비폭력 평화 운동가 22 헬렌 켈러 | 장애를 극복한 사회 사업가 23 마더 테레사 |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24 알베르트 슈바이처 | 아프리카 원주민의 주치의 25 임마누엘 칸트 | 서양 근대 철학을 종합한 철학자 26 로자 룩셈부르크 | 불꽃 같은 삶을 산 여성 혁명가 27 카를 마르크스 | 노동자들의 희망이 딘 사상가 28 노먼 베쑨 | 전쟁터의 의료 개혁자 29 존 메이너드 케인스 |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 30 마리아 몬테소리 |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선 교육자 31 피터 드러커 |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32 왕가리 마타이 | 노벨상을 받은 나무들의 어머니 33 마거릿 미드 | 인류학의 어머니 34 프리드리히 니체 | 현대 철학의 창시자 35 쑨원 | 중국 근대화 혁명가 36 지크문트 프로이트 | 인간 정신세계의 탐험가 37 존 스튜어트 밀 | 자유와 공리를 연구한 사상가 38 하인리히 슐리만 | 전설을 역사로 만든 고고학자 39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자연을 노래한 철학자 40 버트런드 러셀 | 20세기 최고의 지성만화로 만나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모든 위인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힘들었던 가정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분야 인물 도서를 개정한 책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시리즈〉 들여다보기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분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개념 + 연산 라이트 초등 수학 3-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다.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1.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평면도형 선분, 반직선, 직선 각, 직각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3. 나눗셈 똑같이 나누어 주는 나눗셈 같은 양이 몇 번 들어 있는 나눗셈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나눗셈의 몫을 곱셈으로 구하기 4. 곱셈 (몇십)×(몇)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십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십,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5. 길이와 시간 1㎝와 1㎜의 관계 1㎞와 1m의 관계 ㎝와 ㎜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와 m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몇 시 몇 분 몇 초 시간을 분과 초로 나타내기 시간의 덧셈 시간의 뺄셈 6. 분수와 소수 분수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 소수 소수로 나타내기"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개념+연산 라이트』는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배드 가이즈 1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1.07.0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장 울프 2장 새로운 패거리 3장 착하게 살자 4장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5장 야옹이를 구해 보자 6장 첫 번째 임무 7장 수용소 구출 작전 8장 그래, 어땠어?★《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000만 돌파 ★ ★ 2022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출간!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으며(한국은 5월 개봉 예정),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영웅이 되려는 악당들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모든 건 오해다!’, ‘억울하다!’를 외치며 울프가 제안한 모임의 이름은 ‘착한 친구들.’ 딱히 억울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는 나머지 멤버들은, 이 황당하기 짝이 없는 네이밍 센스에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만나자마자 배고프다며 ‘싱싱한 날고기’를 찾던 살벌한 녀석들더러 갑자기 아기 고양이를 도와주라니(잡아먹는 게 아니고?), 하지만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마구 밀어붙이는 울프의 현란한 진행 능력에 모두 어느새 말려들고 만다. ‘착한 친구들’의 첫 번째 미션은 떠돌이 개 수용소에 갇힌 개들을 탈출시키는 것. 삼엄한 경비와 단단한 쇠창살을 뚫고 200마리의 개들을 어떻게 구해 낼 것인지, 얼떨결에 합류한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는 제 역할을 잘해 낼 수 있을지? 울프의 의도대로 ‘착한 친구들’은 첫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영웅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할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 이어질 「배드 가이즈」의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자.
바보 노무현 이야기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지음 /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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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청비 지음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이끌어 낸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었다.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한 것이다.1장. 안녕, 봉화산? 2장. 열등한 우등생 3장. 모난 돌 4장. 넘어지지 않는 오뚝이처럼 5장. 새로운 세계에 눈 뜨다 6장. 바보의 신념 7장. 서민 대통령 8장. 촛불, 꺼지다 부록. 노무현 연표자신감 없는 가난한 시골 소년 노무현이 노란 물결의 기적을 일으키며 서민들의 희망으로 우뚝 서기까지. “가난은 작은 장애물에 지나지 않았고, 학력은 사람들의 편견에 불과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바보라 불리고 싶었던 인간 노무현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만화! 안타깝게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인파 500만 넘어서. 국민들이 후원하고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만든 대통령, 우리나라 최초로 팬클럽을 가진 정치인 노무현. 서민의 희망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가 한 송이 꽃이 되어 떨어졌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던 대통령 노무현은 비록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지만 1000만에 다다르는 추모 행렬이 그의 먼 길을 배웅하였다. 추모 행렬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거처인 봉화마을에서 시청까지, 신문에서 텔레비전까지, 다큐멘터리에서 책까지 끊일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까지 남겨질 사람들의 아픔을 헤아리며 우리의 곁을 떠난 노무현 대통령. 어느 정치인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떠날 수 있을까? 는… 는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주고 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려 있어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난한 시골 소년 돌콩, 온 국민이 사랑하는 노짱이 되다! 서민 대통령, 바보 대통령이라 불렸던 노무현은 경상도 김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키는 작았지만 다부진 몸과 똘똘한 머리로 ‘돌콩’이라 불렸던 그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을 이끄는 골목대장이었다. 어린 무현은 늘 자신감으로 넘치는 당당한 아이였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움츠러들게 된다. 가난 때문이었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모범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년 노무현은 늘 열등감에 시달린다. 등록금이 부족해 고등학교 진학도 쉽지 않았던 그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중에도 공부는 게을리 하지 않으며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다지기 시작한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사법 고시에 합격하였고, 모두가 동경하는 판사가 되었지만 자신의 더 큰 꿈을 위해 과감히 자리를 버리고 변호사로 나선다.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변호사가 되어서도 노무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가지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약한 사람의 편에 서는 인권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현장에서, 법정에서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다.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였지만 정치인이 되어서도 그의 마음가짐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의로운 일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뛰어들었으며,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모하리만큼 우직한 도전도 계속하였다. 그런 그의 마음을 알아본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노무현을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었고, 노무현은 ‘고졸 출신’ ‘짧은 정치 경력’ ‘비기득권층’이라는 약점을 뛰어넘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대통령이 된 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신념인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 동안의 정치인들과는 다른 점이 많은 대통령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이들도 많았지만 묵묵히 노력하고, 때론 맞서 싸우며 5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친다.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온 노무현은 고향으로 돌아와 평범한 농사꾼이자 친근한 동네 할아버지로 새로운 의미의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소년 노무현에게 배우다. 소년 노무현은 누구보다 의지와 신념이 강한 아이였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위해서라면 상대가 어른이라 할지라도 당당하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옳은 방향을 제시했다. 사회에 나와서도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였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자리를 버리기도 하고, 옳은 일이라면 모두가 반대하는 일도 우직하게, 정직하게 도전했다. 청년 노무현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항상 희망을 보려고 노력했다.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불리한 학력이었지만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법 고시에 도전하였고, 가족들마저도 반대하는 승산 없는 선거에 임하면서도 언제나 ‘이룰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했다. 정치인 노무현은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힘 있는 사람보다는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섰으며,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권위를 버렸다. 학교와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받기에 급급한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덕목은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그것을 관철하는 능력’일 지도 모른다. 너무 많은 정보와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자라면서 ‘나의 지향점’을 가질 여유조차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가진 단단한 소년 노무현의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세상을 바꾼 만화 한국 인물 시리즈! 저학년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혀야 할 책, 위인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난다. 책읽기가 아이의 머리를 키우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것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수많은 종류의 책 중에서 지금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저학년 때에 꼭 읽혀야 할 책으로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다산 어린이에서 출간된 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려주는 책이다. 훌륭한 인물의 업적을 주로 다루고 있는 기존 위인전에 비하여 인물의 어린 시절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감동을 준다. 결과만을 부각시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인물의 실패와 좌절,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또한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위인전이기도 하다. 밝고 명랑한 그림체의 만화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독자들은 기존 위인전보다 두 배 이상 큰 마음의 울림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는 특히 한국의 현대 인물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크게 변화 시켰지만 그동안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잘 다루어지지 않던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지만 제대로 된 위인전을 찾기 힘들었던 부모님들에게 이 시리즈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쎄듀 첫단추 모의고사 듣기실전편 20회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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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01회 02회 03회 04회 05회 06회 07회 08회 0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유형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수능영어에서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이 듣기 평가다. 때문에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수능에서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듣기는 여러 언어 기능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서, 영어 전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듣기를 배워야 한다. 영어듣기는 그저 많이 듣는다고 늘지 않는다. 자신이 어느 부분을 못 알아들었는지를 알고, 정확히 배우고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는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이 책은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 유형별로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편으로 보충할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부터 조급함을 버리고 제대로 끼워야 한다. 이번 교재를 통해 수능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란다. 1. 실제 수능 맞춤형 - 실전과 꼭 같은 20회 총 340문항 수록 -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완벽 분석 2.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기초 영어실력 향상 - 각 회마다 단계별 받아쓰기(딕테이션) 코너를 구성 - 어려운 발음 및 의문문 & 응답 익히기 특강 3. 혼자서도 학습 가능한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 명쾌한 문제 해설로 문제 이해도를 높여 적용력 향상 - 유형별 접근 Tip을 수록한 해설 - MP3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무료 제공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
웅진주니어 /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윤봉선 그림 / 2008.06.20
7,500원 ⟶ 6,750원(10% off)

웅진주니어논술,철학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윤봉선 그림
남녀가 유별하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오늘날에는 상당수의 학교가 남녀 공학이며,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그런데 이렇게 남녀 분리가 없어지는 것이 곧 남녀평등을 의미하는 것일까? 때로는 남녀 분리가 필요할 때도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분리와 통합, 평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쉽고 편안하게 들려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교의 남녀 분리 교육이 오랫동안 실시되어 오다가 점차 남녀 공학의 비율이 늘어나서 현재 중학교는 60퍼센트 이상, 고등학교는 50퍼센트 이상이 남녀 공학이 되었다. 이제는 남녀 공학에서 남학생들이 기죽어 지낸다는 걱정이 들린다. 학교에서 성적을 평가하는 방식이 여학생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 불만의 소리까지 있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가정에서나 회사, 의회 등에서 여성의 비중은 여전히 낮고, 그런 이유에서 여성이 사회에 나간 뒤에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녀 분리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남녀 공학을 둘러싼 이러한 쟁점들을 다루면서 남녀가 섞여 있는 것, 즉 남녀 통합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살펴본다. 유럽 의회 의원을 지낸 글쓴이는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진지하게 고려하는 자세를 보인다. 자신의 견해를 뚜렷하게 제시하는 것도 그런 실천적인 자세의 결과인 듯하다. 여기에 여성학 연구자의 번역은 글쓴이의 통찰을 우리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철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남녀가 함께하는 교육 - 여자 따로, 남자 따로는 옛날 일? - 남녀가 섞이는 것이 민주주의? - 남녀 공학이 평등의 증거일까? 남녀 분리는 차별의 지름길? - 남녀가 섞이지 않은 곳은 어디? - 때로는 따로따로 배우는 것이 필요할까? 남녀의 차이와 남녀 통합 - 섞여 있으면 더 달라 보인다 - 나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 여자도 할 수 있다? 평등으로 가는 길 - 단순히 섞이는 것이 통합은 아니다 - 중립? 혼합? 아니, 통합! - 섞이는 것은 평등으로 가는 길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판되어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은철학자’ 시리즈는, 어린이. 청소년용이라는 이유로 재미로 치장하여 정작 철학은 주인공 자리에게 밀려나게 하는 책하고는 다르다. 어른 철학책을 흉내 내어 플라톤부터 철학자들 이름을 순서대로 주워섬기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우화를 늘어놓고 ‘한번 생각해 보렴’하고 끝맺지도 않는다. ‘작은철학자’는 한 가지 철학적 주제를 깊이 파고든다. 풍부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지만 때로는 끈기 있게 자기 머리로 생각해 보게 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바로 철학이라는 점에서 ‘작은철학자’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 훈련을 하게 해 준다고 할 수 있다. 남녀가 맞이하는 새로운 시대 남녀가 유별하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오늘날에는 상당수의 학교가 남녀 공학이며,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그런데 이렇게 남녀 분리가 없어지는 것이 곧 남녀평등을 의미하는 것일까? 때로는 남녀 분리가 필요할 때도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분리와 통합, 평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쉽고 편안하게 들려준다. 남녀 공학을 다시 생각해 보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교의 남녀 분리 교육이 오랫동안 실시되어 오다가 점차 남녀 공학의 비율이 늘어나서 현재 중학교는 60퍼센트 이상, 고등학교는 50퍼센트 이상이 남녀 공학이 되었다. 이제는 남녀 공학에서 남학생들이 기죽어 지낸다는 걱정이 들린다. 학교에서 성적을 평가하는 방식이 여학생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 불만의 소리까지 있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가정에서나 회사, 의회 등에서 여성의 비중은 여전히 낮고, 그런 이유에서 여성이 사회에 나간 뒤에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녀 분리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남녀 공학을 둘러싼 이러한 쟁점들을 다루면서 남녀가 섞여 있는 것, 즉 남녀 통합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살펴본다. 흥미진진한 남녀 공학의 역사 프랑스에서 처음 남녀 공학이 세워졌을 때, 음란하고 추잡한 학교라는 비난에 직면했다. 지금은 자연스러운 사실로 여겨지는 남녀 공학이 옛날에는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학생은 가사를, 남학생은 기술을 배웠었다. 남녀가 같은 공간에서 같은 교육을 받는 통합 교육은 남녀의 능력, 역할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여성주의 이론의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이른바 ‘차이와 평등의 딜레마’로 이어진다.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부각시키고 보호를 주장하면 차별의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고, 남녀에게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여성에게 불리하다. 왜냐하면 기준 자체가 남성이 만든, 남성에게 유리한 것이기 때문이다. 남녀도 계층도 골고루 섞이는 것이 평등이다 그렇다면 분리가 대안일까? 하지만 글쓴이는 망설임 없이, 남녀의 차이가 없다고 보는 쪽을 택한다. 서로 다르지 않다고 보아야 골고루 섞일 수 있고, 남녀, 계층, 지역, 인종 등 분리되어 있는 집단들이 섞여 사는 것이 평등한 사회라고 글쓴이는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 이보게 친구, 도시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그 어떤 역할도 여자이기 때문에 혹은 남자이기 때문에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속성들은 생명체의 두 가지 방식 안에 동일하게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네. - 플라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 전문가의 번역 유럽 의회 의원을 지낸 글쓴이는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진지하게 고려하는 자세를 보인다. 자신의 견해를 뚜렷하게 제시하는 것도 그런 실천적인 자세의 결과인 듯하다. 여기에 여성학 연구자의 번역은 글쓴이의 통찰을 우리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철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작은철학자 시리즈 소개 1_ 인간이란 무엇인가? 세실 로블랭, 장 로블랭 지음 심지원 옮김 2_ 왜 전쟁을 할까? 미리암 르보 달론 지음 전미연 옮김 3_ 우리는 자유로운가? 아니사 카스텔 지음 심지원 옮김 4_ 동물도 생각과 감정이 있을까? 엘리자베스 드 퐁트네 지음 전미연 옮김 5_ 멋진 풍경을 보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클로드 에브노 지음 이세진 옮김 6_ 쉽고도 어려운 대화 올리비에 아벨 지음 이세진 옮김 7_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8_ 일은 단지 먹고살기 위해 하는 것? (가제, 근간) 기욤 르블랑 지음 9_ 무엇이‘괴물’을 만들어 낼까? (가제, 근간) 피에르 페주 지음 10_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가제, 근간) 파비엔 프뤼게르 지음
할아버지는 요리사
보림출판사 / 롭 루이스 글, 그림 /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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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외국창작롭 루이스 글, 그림
엉뚱한 할아버지와 핀리의 이야기. 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이다. 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은 워밍업이었을 뿐이었다는 듯, 할아버지의 행동은 한층 더 엉뚱해지고, 한층 더 깜찍스러워졌다. \'할아버지가 아파요\'에서는 아이보다 더 아이스러운 할아버지의 모습이 보여지는 이야기. 할아버지가 몸이 아파 집에 오시게 된다. 엄마는 핀리에게 할아버지가 와 계실 동안 텔레비전 소리를 크게 하지도 말고, 물을 엎지르지도 말고, 과자 부스러기도 흘리면 안된다고 단단히 주의를 준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바대로) 할아버지는 오히려 핀리보다 더 큰 소리로 텔레비전을 틀고, 이런 저런 장난으로 집안을 어지르기도 한다. 한편 \'낚시를 갔어요\'에서는 \'할아버지가 되면 재미없겠\'다는 핀리의 말에 절치부심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비춰진다. 이 귀여운 할아버지의 노력은 어린 손자 핀리가 간파해낼만큼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서로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만들기도 한다. 천진스런 할아버지와 손자가 들려주는 재미나고 따스한 이야기. 그저 재미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족 간의 따사로운 정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여서 더욱 의미깊다.- 첫 번째 이야기 엄마는 몸이 아픈 할아버지가 편안하고 조용히 쉴 수 있게 떠들거나 집 안을 어지르면 안된대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텔레비전 소리도 크게 하고 소파 위에서 펄쩍펄쩍 뛰기도 하고 핀리에게 묘기를 보여주겠다고 컵 가장자리에 케이크를 올려놓다가 탁자를 온통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핀리는 엄마에게 혼이 났죠. 할아버지는 핀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엄마 아빠가 외출한 날, 할아버지와 핀리는 집 안을 온통 엉망으로 어질렀어요. 물론 엄마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시기 전에 말끔하게 치웠죠. - 두 번째 이야기 핀리는 할아버지와 낚시를 갔어요. 할아버지가 늦게 오는 걸 보고 늙으면 빨리 걷지도 못하고, 손도 부들부들 떨고 해서 참 나쁠 거라고 핀리가 말했어요. 그 말을 듣고 할아버지는 물고기를 누가 더 많이 잡는지 내기를 하자고 하셨어요. 핀리는 점심때까지 겨우 작은 물고기 두어 마리밖에 잡지 못했는데 글쎄, 할아버지는 크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물고기를 양동이 가득 잡으셨어요. 어떻게 된 걸까요? - 세 번째 이야기 피곤한 엄마를 위해 할아버지가 저녁밥을 짓는대요. 할아버지의 단짝, 핀리가 조수가 되었어요. 달걀 껍데기와 치즈, 겨자 한 병, 마멀레이드 한 병, 냉동 감자 한 봉지, 커스터드 통조림 두 통을 몽땅 다 넣었어요. 드디어 새콤달콤, 알록달록, 사각사각한 할아버지표 오믈렛이 완성되었어요. 모양도 이상하고, 색깔도 이상하고, 재료도 이상하고...... 과연 맛은 있을까요? 아니 먹을 수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