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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무비 포토 스토리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3.14
9,500원 ⟶
8,550원
(10% off)
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영화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생생한 장면과 스토리로 완성한 무비 포토 스토리북이다. 캐릭터 카드 30개와 무비 포토 카드 10개를 수록했다.* 영화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생생한 장면과 스토리로 완성한 무비 포토 스토리북! * 완전 소장! 캐릭터 카드 30개와 무비 포토 카드 10개 특별 부록 전원 증정! * 2019년 4월, 영화 <어벤져스 엔드 게임>으로 가기 위한 최종 단계! "그의 목적은 단 하나야. 우주의 반을 죽여 균형을 맞추는 것!" 먼 우주에서 엄청난 위협이 시작되었다. 무자비한 빌런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려는 계획을 세운 것이다. 무시무시한 동맹군의 힘까지 더해져 타노스의 계획을 막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스파이더맨은 서로 힘을 합쳐 불확실한 운명에 놓인 지구와 온 우주를 위해 타노스를 막아야만 한다. 2018년 4월 개봉했던 영화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을 무비 포토 스토리북으로 꼭! 확인하세요.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 : 고려 사람들의 과학적 인쇄술과 건축술
주니어김영사 / 박상국 지음, 이제호 그림 / 2012.05.11
8,000원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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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학습일반
박상국 지음, 이제호 그림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한 체험학습 가이드북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7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고려대장경의 제작 과정, 경판을 만드는 법, 장경판전의 내부 구조, 판가꽂이의 구조까지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에 대해 그동안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상세 정보가 담겨 있다.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을 보러 가기 전에 고려대장경 이야기 고려대장경이란 무엇일까? 언제 누가 만들었을까? 어떤 나무로 경판을 만들었을까? 목판에 글자를 새겨요 고려대장경은 어디에서 새겼을까? 장경판전의 과학적 구조 장경판전의 건물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고 언제 장경판전을 지었을까? 해인사 이야기 한눈에 보는 해인사 해인사를 둘러보아요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을 둘러보고 나서 해인사 성보박물관을 둘러보아요 나는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 박사! 고려대장경판을 만들어 보아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 교과연계 2-2 바른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5-2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책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고려 사람들의 과학적 인쇄술과 건축술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 ● 내용 소개 이 책에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고려대장경은 고려 사람들이 몽골의 침입을 막기 위한 간절한 바람을 담아 만든 대장경으로 현존하는 목판인쇄물 중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그동안 고려대장경은 팔만 장이 넘는 것으로 항간에 알려져 있었다. 흔히 팔만 장에 달해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이 숫자는 보유판을 포함한 숫자로 실제 고려대장경판의 수는 7만 8,430여 장에 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고려대장경의 제작 과정, 경판을 만드는 법, 장경판전의 내부 구조, 판가꽂이의 구조까지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에 대해 그동안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상세 정보가 담겨 있다. 고려대장경은 현존하는 목판 인쇄물 중 세계 최대 규모이다 해인사의 장경판전에 보관되어 있는 고려대장경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목판인쇄물 중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7만 8,430여 장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초조대장경과 북송, 거란의 대장경까지 모두 비교하여 내용을 대조하고 틀린 부분을 바로잡아 새겼다. 그리고 이 내용을 《교정별록》이라는 기록으로 남겨 정확성을 입증했다. 그래서 오늘날 여러 대장경의 원본이 되었고, 다른 나라의 학자들도 대장경 연구의 원본으로 삼고 있을 정도이다. 고려대장경의 가공 기술은 세계 최고이다 고려대장경은 가공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어떤 나무를 쓸 것인지 나무를 고르는 과정에서부터 철저한 조사를 거쳤다. 주로 산벚나무를 사용했는데 그 이유는 잘라 낸 나무 면이 매끄럽고 적당히 단단해서 글자를 새기기 쉬웠기 때문이다. 경판을 만들 나무는 잘라 낸 뒤 1~2년을 그대로 두고 진을 뺐다. 그래야 나중에 경판이 휘는 일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금물에 삶아서 말렸는데 살균도 되고 나무가 부드러워져서 글자를 새기기 좋았때문이다. 경판은 양 쪽에 각각 마구리를 끼웠는데 이 때 경판의 판자와 결이 다른 마구리를 끼워 경판이 쉽게 휘는 것을 막았다. 또 마구리의 두께는 경판보다 두꺼워서 판가에 꽂았을 때 경판과 경판 사이를 벌려 놓는 역할을 했다. 이렇게 하니 경판이 서로 부딪히지 않아 글씨의 훼손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었다. 그 덕분에 고려대장경은 만든 지 760년이 지난 지금도 인쇄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고려대장경판의 글씨체를 하나로 통일하였다 7만 8,430여 장에 달하는 경판의 글씨가 모두 똑같은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경판을 새기기려면 먼저 종이에 대장경의 내용을 옮겨 쓴 판하본을 만들어야 한다. 이 판하본의 글씨체가 똑같았기 모든 경판에 새긴 글씨가 똑같은 것이다. 인쇄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책을 만들 때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베껴 써서 책으로 묶었었다. 절에서도 이렇게 글씨를 옮겨 쓰는 일을 담당하던 사경승이 있었다. 아마 고려대장경을 만들 때 사경승들을 구양순체로 글씨를 쓰는 것을 훈련하는 과정을 거쳤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장경판전은 바람과 햇빛이 잘 통한다 고려대장경이 지금까지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는 데에는 장경판전의 과학적 구조 덕택이 크다. 건물의 사면이 살창으로 되어 있는 장경판전은 환기와 채광잘 된다. 처음 건물을 지을 때부터 철저한 계산을 하고 건물을 지었다. 건물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내부에 들어갈 수 있게 벽면에 살창을 달았다. 이 살창은 위아래의 크기를 달리 해서 공기의 대류를 돕게 되어 있다. 즉 서로 크기가 다른 살창이 더운 공기 빠져나가고 찬 공기가 들어오는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 지붕에 진흙기와를 올려서 열전도율을 낮게 해 판전 내부의 온도 차이가 커지지 않게 했다. 이렇게 건물을 설계하는 과정에서부터 치밀한 계산을 한 덕분에 판가 내부는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어서 경판에 이슬이 맺히거나 썩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다. 바닥에서 위까지 뚫려 있는 판가 고려대장경을 꽂아놓은 판가는 책꽂이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이 판가는 일반 책꽂이와 모양이 다르다. 일반 책꽂이가 앞면이 뚫려 있고 나머지 면은 막혀 있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판가는 사면이 뚫려 있다. 굵은 나무로 세로 기둥을 만들고, 가로로도 나무 기둥을 끼워 놓았다. 그래서 바닥이나 옆이 뚫려 있는 것이다. 이렇게 사면이 뚫려 있는 판가는 사방으로 공기가 통한다. 그리고 각 경판마다 마구리를 끼웠기 때문에 판가에 꽂은 경판의 사이사이가 벌어지게 된다. 이 틈으로도 공기가 통하는 것이다. 즉 바닥부터 위까지 판가가 모두 뚫려 있는 셈이다. 처음 경판을 만들 때 판가의 구조까지 생각하고 경판의 모양을 결정한 셈이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14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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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명작,문학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승천하는 용 l 영원한 적은 없다 l 남만으로 출정하다 l 칠종칠금 l 출사표를 올리다 l 돌아온 사마의 l 물로 물리는 싸움 l 격동하는 천하 l 삼국지 이야기 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 2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석선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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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석선 지음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3권. ‘왕따·폭력 제로 반’, ‘학력 최우수반’, ‘급식 최우수반’ 완벽해 보이는 5학년 2반 교실의 이면에는 진식이를 내세운 반장 남호의 횡포가 존재한다. “까불면 알지! 내 이럴 줄 알았어. 아까부터 행동이 좀 수상하더라고.” ‘왕따·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던 지나의 시도가 결국 실패한다. 자신이 왕따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아이들. 남호와 진식이를 마냥 착한 아이로 신뢰하는 담임 선생님. 그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교실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지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선 것은 전학생 영포 하나뿐이었다. 그렇게 남호에게 밉보여, 순식간에 왕따가 된 영포. 외면하는 아이들, 믿어주지 않는 담임 선생님과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영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포에게 병아리 한 마리가 생기는데…. 노란 희망 김석주 선생님 학급자치규칙 저항 너희들에게 줄 수는 없지! 성폭력 사건 화초 가꾸기 대회_1 외톨이 꼬꼬의 활약 꺾인 희망 고민 영포의 기도 대결 담을 넘어 변화는 너희들의 힘으로 진정한 용기 탄로 난 비밀 처음 보는 얼굴 이별 위기의 ‘학급자치규칙’ 선물2 여자 화장실 사건 억울한 상담 꼬꼬야! 끝없는 시련 꼴찌 교사? 최우수 교사? 긴급 뉴스 꼬꼬에게 갈라진 틈 모래성 밝혀진 진실 반격 마지막 시험 몰락 화초 가꾸기 대회_2 반장 선거 진정한 일등 헤어짐과 만남 엄마도 몰랐던 내 아이 이야기 꼬꼬별 배지와 어깨동무 꼬꼬송! 부록초등학교 전학년 대상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왕따·폭력 제로 반’, ‘학력 최우수반’, ‘급식 최우수반’ 완벽해 보이는 5학년 2반 교실의 이면에는 진식이를 내세운 반장 남호의 횡포가 존재한다. “까불면 알지! 내 이럴 줄 알았어. 아까부터 행동이 좀 수상하더라고.” ‘왕따·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던 지나의 시도가 결국 실패하고…. 자신이 왕따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아이들. 남호와 진식이를 마냥 착한 아이로 신뢰하는 담임 선생님. 그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교실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지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선 것은 전학생 영포 하나뿐이었다. 그렇게 남호에게 밉보여, 순식간에 왕따가 된 영포. 외면하는 아이들, 믿어주지 않는 담임 선생님과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영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포에게 병아리 한 마리가 생기는데…. 왕따, 학교 폭력을 극복하려는 영포,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성적, 외모, 다문화 우리 시대의 고민 우리 아이와 나의 손으로 풀어나가기 “영포야 같이 놀자!” 최근에 왕따나 학교폭력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어른의 문제가 아이의 문제로 이어지듯이 성적, 외모, 다문화 문제가 요즘 아이들에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왕따를 당해 본 아이들은 자신이 왕따 당하지 않게 다른 아이를 괴롭히고, 자신이 왕따 당할까 무서운 아이들은 괴롭힘당하는 아이를 돕지 않고 더욱 괴롭히기도 합니다. 왕따 문제가 풀어내기 어려운 것은 아이를 비롯한 어른의 이해관계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이해하고, 직면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쟤는 왜 저렇게 못생겼을까?’,‘피부색이 괴물이야.’, ‘공부 말고 뭘 한다고 그래 공부해 공부!’ 일면만 바라보고 외친 이 한 마디들은 여러 면이 포개지고 두꺼워지기만 합니다.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는 여러 면이 얽힌 왕따 문제를 해결하는 변화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왕따 문제는 일회적이고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 면 한 면 바라보고 풀어나가야 할 우리의 지금 이야기니까요.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입니다. 아이들의 세계에는 어른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담겨 있죠.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작은 거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이 영포의 가장 힘든 순간을 지켜줬던 꼬꼬처럼 작은 힘이, 무섭고 겁나지만 꾹 한 발을 내디딘 영포처럼 굳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왕따 마영포, 우리의 폭군 남호가 함께 웃는 날을 지켜보세요.
I Love English Starter Student Book 1
HERMITCRAB(허밋크랩) /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 2015.09.01
14,000
HERMITCRAB(허밋크랩)
학습참고서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I Love English Starter 1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기초 학습 경험이 있는 미취학에서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코스북이다. 2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격적 코스북 학습 이전에 간단하지만 중요한 의사 소통과 파닉스의 기초를 학습하여 기초 영어의 자신감을 키워준다. 영어의 말하기 영역의 활동을 중심으로 듣기, 읽기, 쓰기의 전 영역을 골고루 습득할 수 있도록 최적화 되었으며, 각각의 유닛은 연령에 일치하는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초보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 습득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또한, 단순하지만 체계적인 구성으로 학습자에게는 학습이, 교사에게는 수업이 용이하도록 하였으며, 점진적인 나선형 구조로 학습자가 배운 내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1 My Family Unit 2 My Friends Unit 3 Review 1 Unit 4 My Toys Unit 5 Colors Unit 6 Review Unit 7 My Body Unit 8 My Clothes Unit 9 Review 3 Unit 10 Pets Unit 11 Nature Unit 12 Review 4 I Love English Starter 1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기초 학습 경험이 있는 미취학에서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코스북 입니다. 2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격적 코스북 학습 이전에 간단하지만 중요한 의사 소통과 파닉스의 기초를 학습하여 기초 영어의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영어의 말하기 영역의 활동을 중심으로 듣기, 읽기, 쓰기의 전 영역을 골고루 습득할 수 있도록 최적화 되었으며, 각각의 유닛은 연령에 일치하는 소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보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 습득이 이루어지도록 돕습니다. 또한, 단순하지만 체계적인 구성으로 학습자에게는 학습이, 교사에게는 수업이 용이하도록 하였으며, 점진적인 나선형 구조로 학습자가 배운 내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I Love English Starter 시리즈는 기초 영어 학습자의 영어 학습 능력과 더불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높여 줄 수 있는 체계적, 점진적 영어 학습 코스북입니다. 1) 대 상 미취학 ~ 초등학교 저학년 2) 특 징 하나!! 초등 학습자에게 친숙한 토픽 학습자의 흥미와 인지적 수준을 고려한, 친숙한 내용의 토픽 구성 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나선형 학습 구조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나선형의 학습 구성으로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반복하여 학습자의 언어 습득 능력 극대화 셋!! 다양한 활동을 통한 즐거운 영어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잘라 붙이기, 보드 게임 등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 넷!! 친숙한 캐릭터를 이용한 학습 내용으로 학습의 흥미도 고취 학습자와 비슷한 연령의 캐릭터로 학습 내용을 제시하여 영어 공부의 흥미 유발 다섯!! 따라 하기 쉽고 재미있는 챈트 본문에서 학습한 필수 표현을 따라 하기 쉬운 챈트로 제시하여 즐겁고 자연스럽게 해당 표현을 익히도록 함 3) I Love English Starter1학습과정 ① 본 학습 Unit [본 학습 제시- 적용 연습- 파닉스] 의 흐름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 · Dialogue를 통한 필수 표현 제시 핵심 단어 학습 필수 표현에 핵심 단어 적용한 연습 · Chant를 이용한 필수 표현과 핵심 단어 연습 · 핵심 단어를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연습 필수 표현과 연관된 심화 표현 익히기 · 듣기 활동을 통한 학습 내용 확인 · 다양한 액티비티로 소리와 글자를 익히는 파닉스 활동 ② 복습 Unit - Review : 앞에서 학습한 두 개의 Unit의 내용을 다양한 activity를 통해 반복, 복습, 학습 내용의 장기 기억에 도움을 주도록 함 : 보드 게임 페이지를 통해 필수 표현과 단어들을 신나는 게임과 함께 강화 · 삽화를 통해 핵심 단어 리뷰 및 적용 · 듣기 활동을 통한 "Phonics" 내용 리뷰 · "Talk"의 중요표현을 재미있는 스티커 활동으로 복습하기 · "Chant"를 듣기 활동을 통한 두 가지 액티비티로 효과적 복습 · "Talk More"의 주요 표현을 연결하는 액티비티를 통해 리뷰 · 주요 표현과 단어를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강화하는 활동 4) Components ① 게임형 무료 온라인 영어학습 프로그램 englider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교재 내용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복습 가능 ② 무료 e BOOK 제공 ☞ 온라인 이용 방법 인터넷 주소창에 아래 주소를 입력하여 다운로드 및 설치를 완료한 후 무료 회원 가입 후 LOGIN (http://www.englider.com/?ctx=hermit) ☞모바일 이용 방법 (구글 플레이에서 '잉글라이더' 검색 후 설치한 후 이용)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 세계지리편
주니어중앙 / 엄정훈 지음, 이유나 그림, 김경옥 만화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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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역사,지리
엄정훈 지음, 이유나 그림, 김경옥 만화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 세계지리편.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현직 선생님이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들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하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다.[1] 우리가 사는 지구 1. 커다란 땅덩어리가 움직인다고요?_대륙 이동설 2. 5대양 6대주가 뭐예요?_5대양 6대주 3. 바닷속에 산이 있다고요?_해저 지형 4. 사람들은 언제부터 지도를 그렸을까요?_지도의 기원 5. 지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요?_지구와 지도 6. 지구본에 있는 가로 줄과 세로 줄은 무엇을 뜻하나요?_위선과 경선 7. 한여름에 산타 할아버지가 찾아온다고요?_위도와 기후 8. 중국은 시간이 이상하다면서요?_경도와 시간 9. 브라질에서는 왜 포르투갈 어를 쓰나요?_언어 10. 전 세계 사람들은 왜 얼굴색이 달라요?_인종 11. 지구에는 국가가 몇 개나 있나요?_세계의 국가 [2] 세계의 다양한 기후 1. 기후와 날씨는 어떻게 달라요?_기후와 날씨 2. 지역마다 기후가 다른 이유는 뭐예요?_기후의 지역 차이 3. 시베리아 기단과 북태평양 기단에서 불어 오는 바람은 어떻게 달라요?_기단 4. 영국은 왜 우리나라보다 겨울에 따뜻한가요?_서안 해양성 기후 5. 올리브가 자라는 기후는 어떤 기후예요?_지중해성 기후 6. 나이테가 없는 나무가 자라는 곳이 있다고요?_열대 우림 기후 7. 사자가 '밀림의 왕자'가 아니라고요?_사바나 기후 8. 잉카 제국은 왜 높은 곳에 세워졌을까...요?_고산 기후 9. 사막에 홍수가 나고 얼어 죽은 사람이 있다고요?_사막 기후 10.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 안은 춥지 않나요?_툰드라 기후 [3] 세계의 다양한 지형과 사람들의 생활 1. 지형에 대해 왜 배워야 해요?_지형과 생활 2. 왜 땅은 울퉁불퉁한 거예요?_지형의 기복 3. 산들도 나이를 먹나요?_습곡 산지 4. 평야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_평야 지역 5. 산지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_산지 지역 6.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나요?_해안 지역 7. 왜 갯벌을 '지구의 콩팥'이라고 해요?_갯벌 8. 화산과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도 사람이 사나요?_화산과 지진 지역 9. 빙하는 어떤 지형을 만드나요?_빙하 지형 10. 사막의 오아시스는 어떻게 생겨요?_사막 지형 11. 쓰나미는 왜 생기는 거예요?_지진 해일 [4] 세계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 1. 세계 최초의 도시는 어디에 있었어요?_도시의 기원 2. 세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곳은 어디예요?_세계의 인구 밀집 지역 3. 도시가 살아 있다고요?_도시의 발달과 쇠퇴 4. 최고 부자와 최고 가난한 사람이 사는 곳의 모습은 어떤가요?_부촌과 빈촌 5. 하수도를 구경하려고 돈을 내는 데가 있다고요?_하수도가 깨끗한 파리 6. 사막으로 스키 타러 간다고요?_사막 도시 두바이 7. 죽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도시가 있다고요?_툰드라 지역 도시 롱이어비엔 8. '꿈의 도시'라고 불리는 곳은 어디예요?_생태 도시 쿠리치바 9. '슬로 시티'라는 곳이 있다면서요?_슬로 시티 그레베 인 키안티 10. 똥을 에너지로 만드는 곳이 있다고요?_친환경 도시 윤데 [5] 자꾸자꾸 가까워지는 세계 1. 지구촌이 뭐예요?_지구촌 2. 세계화가 뭐예요?_세계화 3. 마트에서 세계 여행을 한다고요?_세계화된 생활 4.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고요?_세계의 공장 중국 5. 일본이 세계 경제를 주무른다고요?_경제 대국 일본 6.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인가요?_강대국 미국 7. 자유 무역 협정(FTA)이 뭐예요?_자유 무역 협정 8. 세계가 한국의 조선 산업에 깜짝 놀랐다고요?_우리나라 대표 산업 9. 세계를 빛낸 한국인에는 누가 있어요?_세계를 빛낸 한국인 10. 미래의 지구촌은 어떤 모습일까요?_지구촌의 미래 [6] 세계의 다양한 문화 1. 문화가 뭐예요?_세계의 문화 2. 문화로 지역을 나눌 수 있어요?_세계의 문화권 3. 세계의 옷 입는 문화는 어떻게 다를까요?_세계의 의복 문화 4. 세계의 음식 문화는 어떻게 다를까요?_세계의 음식 문화 5. 세계의 집 문화는 어떻게 다를까요?_세계의 주거 문화 6. 아기 예수가 태어난 이스라엘에는 크리스마스가 없다고요?_크리스트교와 유대교 7. 결혼을 하려면 꼭 승려가 되어야 하는 나라도 있나요?_불교 8. 이슬람교의 특징은 무엇인가요?_이슬람교 9. 힌두교에서는 왜 소를 신성시하나요?_힌두교 10. 축제를 보면 그 지역의 특성을 알 수 있나요?_세계의 축제 [7] 함께 풀어야 할 지구의 문제 1. 지구가 더워지면 어떤 문제가 생겨요?_지구 온난화 2. 지구가 더워지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나요?_지구 온난화2 3. 햄버거를 먹으면 열대림이 파괴된다고요?_열대림의 중요성 4. 하루아침에 낙원에서 지옥이 된 곳이 있다고요?_지구의 자원 5. 사하라 사막이 자꾸 넓어진다고요?_토양의 사막화 6. 물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_물 자원 7. 충분히 식량이 생산되는데도 왜 굶는 사람이 있을까요?_세계의 식량 자원 8. 난민이 뭐예요?_난민 9. 아프리카에서 분쟁이 많은 이유는 뭘까요?_아프리카 분쟁의 원인 10. 국제 사회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_국제기구 [8] 세계의 진기한 기록 1. 7대륙의 최고봉은 어디일까요?_7대륙 최고봉 2.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무슨 강이에요?_세계의 강 3. 세계의 대표적인 호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_세계의 호수 4.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뭐예요?_세계 7대 불가사의 5.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어디에 있어요?_세계 최고 빌딩 6. 세계의 특이한 기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_세계의 기차질문을 하면 사회가 쉬워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언제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질문은 꿀꺽 삼키고 속~시원한 대답을 내놓는답니다.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가 사회입니다. 사회 과목을 암기 과목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회는 사회 현상을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지요. 그래서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사회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나부터 열 까지 철저하게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놓치지 않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사회를 처음 접한 초등학생이 보던 책을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찾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 아래 여러 학부모님과 현직 학교 선생님, 출판사가 하나가 되어 만들었습니다. * 현직 학교 선생님이 썼습니다. 교과서의 흐름과 개념, 내용을 현직 학교 선생님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초.중.고등학교의 현직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고 썼습니다.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현직 학교 선생님의 손에서 태어나고 만들어졌습니다. * 그래서 교과 연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각 장을 시작할 때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해 필요한 부분을 교과서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개정된 교과서를 모두 반영해 초등 전학년에 흩어진 사회의 여섯 영역을 알기 쉽게 역사, 경제, 정치, 한국지리, 세계지리, 민속의 각 권에 모았습니다. *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고 보는데 재미를 느끼도록 호흡이 긴 글 대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현직 학교 선생님과 아이의 실제 캐릭터를 등장시켜 중요한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질문을 하고, 선생님이 대답해 주는 묻고 답하기를 사용해 강조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요 내용을 직접 밑줄을 그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한 번 잡아주었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한 본문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해줬습니다.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낱말을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세계지리>는 꿀꺽 교과서의 다섯번째 시리즈입니다. 외울 것이 많아 힘들다고요? 무겁고 어려운 내용에 책을 덮는다고요? 핵심 키워드를 보면서 질문에 대한 선생님의 답을 읽고, 선생님의 밑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지리가 내 머릿속에 쏙쏙!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사회 공부 노하우 꿀꺽 ! 교과의 흐름과 개념을 가장 잘 아는 초.중.고등학교 현직 선생님이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직접 가려 뽑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했습니다. 현직 교사가 짚어주는 알짜배기 핵심으로 초등 교과 과정은 물론 중학교 교과 내용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공부를 즐겁게 만드는 만화로 꿀꺽 ! 재미난 만화로 도입을 시작해 학습 효과를 배로 높였습니다. 만화만 훑어봐도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만화 덕분에 사회 공부가 지루하다는 생각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 알짜배기 정보만 다시 알려주는 묻고 답하기로 꿀꺽 !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 캐릭터가 등장해 중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묻고, 현직 교사가 직접 대답합니다. 글줄을 읽을 때 느끼는 지루함을 없애 머릿속에 중요 개념을 쏙쏙 넣어줍니다. * 중요 내용을 콕콕 핵심 키워드와 밑줄로 꿀꺽 ! 중요 용어를 핵심 키워드로 만들어 제목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만 짚어내도 교과서 내용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회 공부의 완성은 용어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각 내용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내용에 현직 교사가 직접 밑줄을 좍~그어 강조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핵심 키워드와 밑줄만 읽어도 사회가 쉬워집니다. * 교과 연계가 한방에 꿀꺽 ! 각 장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에 흩어져 있는 교과서를 이 책 한권에 모두 모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장이 시작할 때마다 교과서와 함께 공부해 보세요. * 친절한 낱말 풀이와 덤으로 얻는 지식 정보로 교양도 꿀꺽 !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인 어려운 용어를 해결했습니다. 모르는 낱말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했습니다. 본문에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워질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알맹이만 추렸습니다. 정보가 지식인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마라의 시간 여행 : 생명의 역사를 찾아서
웅진주니어 / 가브리엘레 키서-프리자크 글, 줄리아 비트캄프 그림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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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가브리엘레 키서-프리자크 글, 줄리아 비트캄프 그림
어떻게 지구에 이렇게 많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게 되었을까? 인간은 언제부터 어떻게 지구에 살게 되었을까?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화의 전 과정을 총체적이고 본격적으로 다룬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생명체 엽록체와 주인공 마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 생명과 진화의 비밀을 전해 준다. 진화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세포나 볼복스, 효소 등 기초 지식과 엽록체가 남세포와 결합하는 과정, 단세포가 다세포가 되는 과정 등 중요한 변화의 순간을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해 준다. 뿐만 아니라 시간 여행과 현실을 교차하면서 열두 살 소녀가 느끼는 삶과 죽음의 문제, 친구 사귀는 문제, 성(性)에 대한 느낌과 고민들을 생명의 유장한 흐름과 연결지으며 깊이 있게 또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 준다. 감수자의 말 나무집에서 만난 초록 친구 1. 40억년 전으로 돌아가다 2. 진주 사슬의 비밀을 알다 3. 엽록체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다 4. 지구 최초의 동식물을 만나다 5. 땅 위에서 나무가 자라다 6. 공룡시대로 가다 7. 원시인을 만나다 옮긴이의 말 용어풀이 찾아보기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봄나무 / 김은식 지음, 김호민 그림 / 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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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인물,위인
김은식 지음, 김호민 그림
역사를 보는 눈, 사회를 읽는 눈을 틔우는 봄나무 사람책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이 책은 이회영이 만주 대련 항에서 일본 경찰에게 붙잡혀 순국했다는 내용의 전보를 받은 독립운동가들의 통곡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조선 명문가에서 태어나 모자를 것 없었던 이회영이 어떻게 백성의 고통과 마주하게 되었는지, 무엇을 고민했고 행동했는지, 그의 일생을 촘촘하게 복원해 낸다. 이 책에서는 이회영의 일생뿐 아니라, 이회영과 평생을 함께했던 독립운동 동지들의 이야기와 업적도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 이완용 등의 을사오적, 상동교회에 모여 조국의 앞날을 논했던 지식인들 ‘상동파’, 상해에 수립된 임시정부와 임시정부에 반대해 북경에 모여 독립운동을 전개한 ‘북경파’, 그리고 백정기, 이규창, 엄형순 등의 아나키스트까지 이 책은 험난한 시대를 살다간 여러 인물 이야기를 담아낸다. 우리 근대사에 적힌 사건들을 독립운동가의 삶 하나하나로 구체적으로 연결하며, 독자들에게 시대의 고민과 아픔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회영의 일생은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조국과 동지, 자기 자신을 배반하지 않았던 독립운동가들의 험난하고도 꿋꿋한 삶 속에서 단단한 의지와 깊은 사랑, 진정한 용기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이회영이 끝까지 버리지 않았던 희망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보이지 않는 나침반이 될 책이다.서울에서 온 전보 상해의 청년들 황포강의 뱃고동 소리 쑥과 나막신의 전도사 흉년 탓도 아니고 운명 탓도 아니다 을사늑약 특사 운명의 화살이 날기 시작했다 위임장 헤이그에서 외로운 장례식 한국을 위한 호소 나라를 잃다 백이와 숙제의 길 독립운동 기지 신흥무관학교 호랑이 굴로 들어가다 이상설 고종을 망명시켜라 내가 따르기로 했다고 전하라 3.1운동 임시정부와 북경파 독립 전쟁 북경 시절 굶주림, 그리고 절망과 싸우다 편지 한 통 제국주의의 심장을 겨누다 마지막 임무 밀고자 남겨진 자의 몫 미끼를 던지다 피눈물 에필로그 - 백정기와 엄형순을 생각하며 연보 각주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 어두운 시대의 빛이 된 독립운동가 이회영 이야기 역사를 보는 눈, 사회를 읽는 눈을 틔우는 봄나무 사람책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가 출간되었다.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 말고도 존경할 만한 인물 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등을 집필해 온 작가 김은식이 이번에는 우당 이회영의 삶을 재구성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작가는 그간 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생생한 삶의 순간들을 포착해 왔다. 그런 노련함과 치밀함으로 빚어 낸 이회영 이야기가 우리 앞에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는 이회영이 만주 대련 항에서 일본 경찰에게 붙잡혀 순국했다는 내용의 전보를 받은 독립운동가들의 통곡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조선 명문가에서 태어나 모자를 것 없었던 이회영이 어떻게 백성의 고통과 마주하게 되었는지, 무엇을 고민했고 행동했는지, 그의 일생을 촘촘하게 복원해 낸다.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는 그 파란만장함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명을 덜 받아 온 이회영 이야기를 발굴해 내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이회영의 삶뿐 아니라 근대사 전반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만 65세 된 노인이, 온몸을 던져 일제와 맞서겠다는 마지막 신념으로, 만주로 가는 배 밑바닥으로 발길을 옮길 때의 심정은 과연 어땠을까? 1932년, 이회영은 침체된 독립운동을 다시 일으키고자 만주 대련으로 향하며 말했다. “젊은이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사지에 뛰어들었는데, 나는 벌써 나이가 육십이 넘어 칠십이 다 되어 간다. 그런데 이렇게 앉아서 늙어 죽기만을 기다린다면 그 젊은 동지들에게 짐밖에 되지 않을 테니, 부끄럽고 면목 없는 일이다.” 이회영은 일생을 이런 생각으로 치열하게 살았다. 동지들에 대한 고마움으로, 백성을 향한 미안함으로, 시대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회영은 부끄러워했고, 가장 험하고 낮은 곳으로 향했다.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지위와 재산 그리고 목숨까지 전부를 바치고 간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삶을 절절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낸다. 또한 이회영과 관계 맺고 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들여다보고 그들의 업적을 다시 씀으로써,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독립운동가들을 기린다. 이회영과 독립운동가들의 애달프고도 용감했던 삶 이야기가 우리 가슴을 애절하게 하고, 아프게 하고, 감동하게 한다. 이회영과 독립운동가들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근대사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1910년, 줄잡아 60명 넘는 일행이 서울을 떠나 압록강을 건넜다. 한시도 일본 치하에서 살고 싶지 않았던 이회영과 일가족이 지금 돈으로 6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정리한 후 서둘러 떠난 망명길이었다. 이회영은 이항복의 11세 후손으로, 명문대가에서 태어나 한평생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누리며 살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나라와 백성의 비운 앞에서 자신이 가진 특권을 스스로, 기꺼이 내려놓고 만주 벌판에서 독립운동을 시작했다. 망명 후 이회영은 가지고 간 재산을 모두 독립운동에 바쳤다. 결국 입을 옷마저 전당포에 맡겨야 했을 정도로 지독한 가난에 시달렸고, 일본 밀정들의 감시와 위협 속에 살았다. 하지만 숱한 독립운동가들이 조국을 배반하고 돌아설 때조차 이회영은 굳건했다. 그는 암울한 시대와 백성을 구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모든 것, 목숨마저 내준들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회영은 한 번도 자신의 이름을 앞세우거나 표면에 드러내지 않았지만, 우리 독립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신민회, 헤이그 특사 파견 사건, 고종의 망명 계획과 3.1운동, 무장 독립 투쟁 등 의미 있는 사건 가운데 이회영의 숨결이 미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양성해 낸 ‘신흥무관학교’나 아나키스트들의 요람 ‘남화한인청년연맹’ 등의 중심에도 늘 이회영이 있었다. 사상과 노선이 다른 독립운동가들도 대부분 이회영을 믿고 따랐고, 그래서 그는 북경을 찾는 누구에게나 얼마간 의지할 수 있는 그늘 넓은 정자나무 같은 사람으로 통했다. 이 책에서는 이회영의 일생뿐 아니라, 이회영과 평생을 함께했던 독립운동 동지들의 이야기와 업적도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이회영과 어릴 적부터 절친한 친구였으며 ‘율곡 이이 선생을 뛰어넘을 재목’이라는 평을 들었으나, 이회영과 함께 모의한 헤이그 특사 파견 사건 이후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끝내 러시아에서 순국한 이상설의 이야기가 가슴을 저리게 한다. 또한 가난한 숯 장수 집안에서 자라나 스크랜턴 선교사의 집에 일꾼으로 들어갔다가 기독교 목사가 된 전덕기의 이야기가 감동을 전한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길에 방치된 시체를 거두며 진정한 사랑을 베풀 길을 고민했던 전덕기 목사의 일생 속에서 당시 백성의 어려운 생활과 기득권자였던 친일 양반들에 대한 비판, 그리고 낮은 곳에 머물며 조국의 독립을 고민했던 사람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는 이 밖에도 이완용 등의 을사오적, 상동교회에 모여 조국의 앞날을 논했던 지식인들 ‘상동파’, 상해에 수립된 임시정부와 임시정부에 반대해 북경에 모여 독립운동을 전개한 ‘북경파’, 그리고 백정기, 이규창, 엄형순 등의 아나키스트까지 이 책은 험난한 시대를 살다간 여러 인물 이야기를 담아낸다. 우리 근대사에 적힌 사건들을 독립운동가의 삶 하나하나로 구체적으로 연결하며, 독자들에게 시대의 고민과 아픔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한 나라의 독립을 넘어 온 인간의 해방을 꿈꾼 사람 대대로 함께 살아온 노비를 해방시키고 노비에게도 존대했다는 이회영. 이회영이 품은 정치적인 이상은 모든 인간이 서로 억압하지 않고 자유롭게 연대하며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자는 ‘아나키즘’이었다. 그는 신분 차별과 남녀 차별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 또한 독립운동의 목적이 단순히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것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나라를 되찾는다면 황제가 통치하는 ‘제국’이 아니라 모든 백성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여 년 전, 세계의 열강들이 식민지 다툼을 벌이던 제국주의 시대에 이회영은 자유와 평화를 이상으로 생각하고 이를 위해 투쟁한 선구자였다. 독자들은 이회영 이야기를 따라가며 독립운동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폭넓게 이해하고 근대사의 아픔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경술국치 이후 100년의 세월이 흘렀고, 우리 아이들은 이회영이 살았던 식민지 시절과는 다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회영이 추구한 평등과 평화는 오늘날에도 우리 시대를 밝히는 귀한 등불이며, 우리 아이들이 견지해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 이회영의 일생은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조국과 동지, 자기 자신을 배반하지 않았던 독립운동가들의 험난하고도 꿋꿋한 삶 속에서 단단한 의지와 깊은 사랑, 진정한 용기를 발견할 수 있다.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는 이회영이 끝까지 버리지 않았던 희망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보이지 않는 나침반이 될 책이다. 처음 이회영이 독립운동을 시작한 것은, 그것이 나라에 충성하는 길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이 대대로 큰 벼슬을 하며 왕의 신임을 받은 집안 자손으로서의 도리라고 여긴 까닭도 있었다. 그러나 이상설, 전덕기와 뜻을 나누고 상동교회에 나가 백성의 삶을 고민하는 동안 그의 생각은 더 넓어지고 깊어졌다. 지금껏 자신이 당연한 듯이 누려 온 것들, 부족함 없던 재물과 공부의 기회들이 수많은 백성의 피땀 덕에 얻은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그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러자 재물이든 뭐든 자신이 받은 것을 다시 백성에게 되돌리는 일이 결코 ‘베푸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그래야 할 ‘의무’라는 데 까지 생각이 미쳤다. 동지들은 그저 말문이 막혔다. 이회영의 말에 일리가 있기도 했지만,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일을 저렇게 천연덕스레 이야기하는 이회영의 담력에 놀랐기 때문이다. 이동녕이 신음하듯 한마디 내뱉었다. “아무튼 우당 선생님은 정말 온몸이 쓸개 덩어리로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옛날 사람들은 사람의 용기가 쓸개에서 나온다고 믿었다. 그래서 흔히 겁 없고 담력 센 사람에게 ‘쓸개가 크다.’라고 했다. 지금 이회영이 하고 있는 말은 실로 엄청난 일었으므로, 이동녕은 ‘이회영은 온몸이 쓸개로 되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것이다.
WHAT 왓? 20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
왓스쿨(What School) / 조경숙 지음, 김세진 그림 / 200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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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스쿨(What School)
자연,과학
조경숙 지음, 김세진 그림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파브르 곤충기 편' 8권. 매미는 여름을 노래하는 가수다. 4년 넘게 땅속에서 지내고 바깥세상으로 나와 어른벌레가 된 매미가 푸른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노래할 수 있는 건 겨우 2, 3주뿐이다.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형제가 무려 사백 마리?,매미가 땅속에 집을 지어요? ,개미는 정말 성가시구나?, 매미는 어떻게 노래를 할까요?' 등 매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간다. 'WHAT 시리즈'는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흥미와 재미를 담고자 한 책이다. '파브르 곤충기 편은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한 파브르의 책으로,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비밀이 담겨 있다.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 형제가 무려 사백 마리? 매미가 땅속에 집을 지어요? 개미는 정말 성가시구나? 매미는 어떻게 노래를 할까요?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파브르곤충기편 소개 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미있습니다. 파브르는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모든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파브르는 위대한 학자이다. 철학자처럼 사색하였으며,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표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곤충학’의 영원한 명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과학 고전입니다. 매미는 여름을 노래하는 가수입니다. 4년 넘게 땅속에서 지내고 겨우 바깥세상으로 나와 어른벌레가 된 매미가 푸른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노래할 수 있는 건 겨우 2, 3주뿐입니다. 그러나 맴맴이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맴맴이의 입은 가느다란 대롱 모양입니다.이 대롱 속에는 더 가느다른 대롱이 들어 있는데그것을 나무줄기에 능숙하게 찔러 넣어서나무즙을 빨아 먹는 것입니다.그러나 다른 곤충들은 목이 말라 죽을 지경이었습니다.한여름 찌는 듯한 더위에 오래도록 비까지 오지 않아모두들 힘든 생활을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본문 p.62 중에서
원더풀 사이언스 5 : 색
지식채널 / 신수현 지음, 권보경 그림, 박연선 감수 /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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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자연,과학
신수현 지음, 권보경 그림, 박연선 감수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5권, 색 편.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를 바탕으로 만든 주니어 학습 만화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도록 돕는다. 5권 '색'편은 미술관에 간 아이들이 색의 거장 남보라 화백의 그림을 찢어버리는 사고를 저지르면서 시작된다. 그림을 복원하기 위해 남보라 화백의 조수로 들어간 아이들이 색에 대해 배워 나가는 과정을 통해 주위에서 늘 접하는 색에 숨겨진 기초 과학 원리를 학습한다.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다.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돕는다. 1. 아뿔사! 남 화백의 '노을'이! - 빛과 색 2. 뭐하는 거야, 알리노! - 빛의 특성과 물체의 색 3. 페인트칠 끝~ - 삼원색과 색의 속성 4. 집에 보내 줘~ - 색과 시각 5. 진품 '노을'이 아니라고? - 색의 대비 6. 눈에 띄는 색 - 색의 쓰임새 7. 파란 컵의 물이 시원할까? - 오감으로 느끼는 색 8. 친구가 생긴 알리노 - 보호색 9. 홍 관장이 수상해 - 색과 심리 1 10. 색, 마음을 움직이다 - 색과 심리 2 11. 색으로 세상을 읽어 봐 - 색과 문화 12. 신기한 티셔츠 염색 - 자연에서 얻은 색 13. 세상을 바꾼 색 - 사람이 만든 색 1 14. 그림 속의 색 - 사람이 만든 색 2 15. 남 화백에게 무슨 일이? - 색과 첨단과학 16. '노을'을 팔아버린다고? - 색의 복원 17. 남 화백의 오랜 친구 - 색의 아름다움 18. 사부님이 떠난대 - 색을 찾아서 생각 쑥쑥, 원더풀 색 1. 색을 특이하게 만드는 물질 2. 온도를 나타내는 색 3. 색을 다루는 직업과 색의 활용 4. 화가의 색 5. 미래의 빛, LED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5권 색 출간!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가 주니어 학습 만화로 나왔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줍니다. 5권 ‘색’ 편은 미술관에 간 아이들이 색의 거장 남보라 화백의 그림을 찢어버리는 사고를 저지르면서 시작됩니다. 그림을 복원하기 위해 남보라 화백의 조수로 들어간 아이들이 색에 대해 배워 나가는 과정을 통해 주위에서 늘 접하는 색에 숨겨진 기초 과학 원리를 학습합니다.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시즌Ⅱ가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세상을 보여주는 빛의 과학” 원더풀 사이언스 05 색 색의 신비를 찾아 나서는 신기한 모험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색은 몇 가지나 될까요? 무려 7만 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물론 자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색이 존재하고 우리는 늘 색에 둘러싸여 생활합니다. 색에는 신비한 힘이 있어서 입는 옷의 색깔 하나로 그날의 기분이 바뀌기도 하고, 음식의 색깔에 따라 느껴지는 맛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색을 보는 것은 빛의 여러 가지 성질과 우리 몸의 시각 처리 과정이 만나 발생하는 과학적인 사건입니다. 「원더풀 사이언스-색」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그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색의 기초적인 속성부터 색을 이용한 첨단기술까지 폭넓게 학습합니다. 또한 색의 쓰임새와 색채 심리, 색채와 관련된 상징들에 대해 배움으로써 색의 문화적 의미를 알고 예술적 감수성까지 기르게 해 줍니다. 「원더풀 사이언스」의 앞선 시리즈들이 첨단 과학기술의 현장을 다루었다면, ‘색’ 편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늘 접하는 친숙한 대상의 이면에 존재하는 과학적 원리를 탐구합니다. 꼼꼼한 전문가 감수,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추천! 「원더풀 사이언스-색」은 한국색채학회 회장이며 오랫동안 색채학을 가르쳐오고 계신 홍익대학교의 박연선 교수님이 감수를 해주셨습니다.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더 높였습니다. 또한 초등과학 연구모임인 늘빛초등과학연구회 선생님들께서 ‘유익함’과 ‘재미’를 인정해 주셨습니다.
인권아 학교 가자
아이세움 / 이기규 (지은이), 김진화 (그림)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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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사회,문화
이기규 (지은이), 김진화 (그림)
사회 정복 대작전 3권. 아이들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학교에서 종종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인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인권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와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라 더욱 공감 간다. 이기규 선생님은 평소에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여러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그림을 그린 김진화 선생님은 실제 초등학생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그동안 고민했던 마음을 담았다.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인권 이야기다.맞을 짓이란 정말 있을까요? - 7 인권아 학교 가자 ^^폭력과 학대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 - 12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 14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 - 16 왜 남자는 1번이고 여자는 왜 51번이에요? -19 인권아 학교 가자 ^^누구든 차별 받지 않을 권리^^ - 24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 26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 - 28 화장실에 휴지가 없는 게 안전한 건가요? - 31 인권아 학교 가자 ^^안전하게 생활할 권리^^ - 36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 38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 - 40 소지품 검사를 꼭 해야 하나요? -43 인권아 학교 가자 ^^사생활을 보호 받을 권리^^ - 48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 50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 - 52 내가 원하는 옷을 입으면 안 되나요? -55 인권아 학교 가자 ^^스스로 결정할 권리^^ - 60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 62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 - 64 왜요라고 하면 왜 안 돼요? - 67 인권아 학교 가자 ^^제대로 교육 받고 쉴 권리 - 72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 74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 - 76 우리 의견을 말하면 안 돼요? - 79 인권아 학교 가자 ^^직접 참여할 권리^^ - 84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 86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 - 88 나오는 글 - 90“학교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던데, 왜 그런가요?” “우리 선생님은 쉬는 시간에 교실에 앉아 있으라고 해요. 왜 그래야 하죠?” “선생님한테 ‘왜요?’라고 말했다가 혼났어요. 억울해요.” “여자아이들의 출석 번호는 51번부터 시작되더군요. 딸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는데,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일기 검사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누구나 학교를 다니면서 한번쯤 겪어 보고 고민해 봤을 문제이지만, 아이들도 부모님도 심지어 선생님도 무엇이 문제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라고 인식해도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모를 때도 있지요.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인 인권은 우리와 멀리 있지 않아요. 하지만 몰라서, 두려워서, 귀찮아서 우리가 누려야 할 권리를 놓치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학교에서 종종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인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인권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와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라 더욱 공감 가지요. 인권이 살아 있는 학교에서는 어린이와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 모두 서로 존중하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인권이 뭐예요? ‘인권’이란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멀고 먼 나라에서 전쟁과 굶주림에 고통 받는 아이들 혹은 사회에서 소외 받는 소수자나 약자의 모습이 떠오르나요? 아니면 교과서에서 배우는 어려운 낱말일 뿐인가요? 인권은 모든 사람들이 당연히 가지는 권리이지요. 따라서 우리 모두 당연히 인권을 가지고 있어요. 어른이든, 아이이든 상관없이 말이지요. 그런데 우리의 인권은 잘 지켜지고 있나요? 그나마 어른들의 인권 문제는 많이 논의가 되었지만 아이들의 인권 문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요.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요.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생겨도 그것이 인권과 관련된 문제인지 모르지요. 또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너희들은 몰라도 돼!’라며 잘 알려 주지 않아요. 아이들이 겪는 인권 문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어른들도 많지요. 지금 어른들이 어렸을 때는 인권에 대해 배워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에요. 인권은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지요. 먹고 말하고 배우고 노는 모든 것이 인권과 관련 있습니다. 때론 사소한 문제처럼 보여 무시하기 쉽지만, 그냥 놔두면 눈덩이처럼 커져 누군가는 피해를 보거나 상처를 받을 수 있어요. 그 피해자가 내가 될 수도 있고, 내 가족, 내 친구, 내 이웃이 될 수도 있지요. 우리가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야 할 이유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인권을 알아봅니다. 글을 쓴 이기규 선생님은 평소에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여러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썼어요. 그림을 그린 김진화 선생님은 실제 초등학생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그동안 고민했던 마음을 담았지요.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인권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어리니까 몰라도 돼!’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보자!’로 바뀔 때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권은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해요! 인권은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하지요. 하지만 여전히 인권 문제가 생겨도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이제 막 학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은 더욱 그러하지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겪는 일 중에 인권과 관련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어린이가 먼저 시작해요' '선생님도 함께해 주세요'를 통해 인권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학급 약속은 선생님이 정하면 되는 건지, 사생활 내용이 담긴 일기를 선생님이 검사하는 건 괜찮은지, 쉬는 시간에 억지로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건지, 여자아이들의 출석 번호는 왜 만날 뒤 번호부터 시작하는지, 친구를 놀리는 말을 함부로 하면 왜 안 되는지 등 누구나 한번쯤 겪어 봤을 만한 상황과 의문들을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해 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과 선생님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인권이 살아 있는 멋진 학교를 꿈꿔요! 인권 문제를 잘 살펴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인권도 존중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 개인의 인권 문제는 모든 사람의 인권 문제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인권 문제를 해결하면 모든 사람의 인권 문제를 해결할 힘을 갖게 되지요. 인권을 지키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작은 것부터 바꾸려 노력한다면 세상은 바뀔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인권 문제를 의논하고 해결하는 멋진 세상을 꿈꾸며 우리 모두 외쳐 보아요.
따라 쓰기로 배우는 구구단
책읽는달 / 달빛어린이연구소 지음 /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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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달
수학동화
달빛어린이연구소 지음
따라 쓰기 시리즈 2권. 어린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려하는 구구단을 따라 쓰며 익히도록 구성했다. 1단부터 9단까지 꼼꼼하게 따라 쓰다 보면 쉽게 외울 수 있으며, 구구단의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구구단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19단까지의 값을 알면 이를 바탕으로 암산을 빨리 할 수 있다.제1장 구구단 따라 쓰기 구구단(9×9) 곱셈표 따라 쓰며 익혀요 : 2단 따라 쓰며 익혀요 : 3단 따라 쓰며 익혀요 : 4단 따라 쓰며 익혀요 : 5단 따라 쓰며 익혀요 : 6단 따라 쓰며 익혀요 : 7단 따라 쓰며 익혀요 : 8단 따라 쓰며 익혀요 : 9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단 따라 쓰며 익혀요 : 0단 제2장 원리로 배우는 구구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2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3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4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5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6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7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8단 덧셈과 문제로 배우는 구구단 : 9단 연습 문제 제3장 다양한 문제로 익히는 구구단 제4장 19단 따라 쓰기 따라 쓰며 익혀요 : 10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1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2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3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4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5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6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7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8단 따라 쓰며 익혀요 : 19단많은 초등학생들이 처음에는 수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다가 구구단을 배울 때쯤이면 어려움을 느낀답니다. 수학 공부에서 첫 걸림돌로 구구단을 만나게 되는 거죠. 이 시기를 잘 넘겨야 계속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려하는 구구단을 따라 쓰며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수학의 기본이 되는 구구단과 19단의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 쓰면서 저절로 외워 보세요.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구구단이 저절로 외워져요 어린이에게 구구단은 어려운 공부일 수 있어요. 왜냐하면 학교에서 2주 만에 구구단을 배우고 외우기까지 끝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이 구구단 외우기에 겁을 내기도 해요. 이 책 《따라 쓰기로 배우는 구구단》으로 구구단을 익혀 보세요. 1단부터 9단까지 꼼꼼하게 따라 쓰다 보면 쉽게 외울 수 있답니다. 맞춤법의 원리가 쉽게 이해돼요 구구단은 초등 저학년이 배워야 할 수학의 기본이에요. 곱셈과 나눗셈을 배우려면 반드시 익혀야 할 개념이죠. 수학에서는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것보다 곱셈을 이용하는 것이 간단하고 편리하답니다. 이때 구구단을 알고 있으면 곱셈이나 나눗셈의 답을 한 번에 구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구구단의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요. 19단도 배울 수 있어요 구구단뿐만 아니라 19단까지의 값을 알면 이를 바탕으로 암산을 빨리 할 수 있어요. 여러 수학자나 과학자들도 많은 계산값을 기억해서 암산을 빠르게 한답니다. 또 수학 강국으로 명성이 높은 인도의 초등학생들도 19단을 외워서 쉽게 수학 문제를 풀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19단을 따라 쓰며 익혀 보세요.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7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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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명작,문학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조조의 분노 l 흩어지는 형제들 l 관우의 절개 l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다 ㅣ다섯 관문을 돌파하라 l 관우의 길 l 다시 만난 형제들 l 손책의 위기 l 삼국지 이야기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판타지 소설 쓰는 아이
꿈소담이 / 고정욱 지음, 묘랑 그림 /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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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묘랑 그림
판타지 소설을 쓰는 아이 진수. 진수는 태어날 때부터 몸에 장애가 있었다. 친구들로부터 상처를 받은 진수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판타지 세계에 푹 빠져든다. 인터넷 판타지 소설 동호회에 가입한 진수는 판타지 소설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장애가 있지만 판타지 소설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소중함을 발견하며 어려움을 이겨 내는 주인공 진수의 이야기를 보며 어린이들도 좌절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갖게 될 것이다.왕자의 탄생 꼬마 작가 팬 레터 사라진 아빠 오, 하느님! 거듭된 좌절 기적이 일어나다판타지를 꿈꾸는 사람들 가끔 글쓰기에 재능이 있는 어린이들의 글을 봅니다.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 판타지 소설을 쓴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면 판타지 소설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은 판타지 소설을 쓰는 아이 이야기입니다. 작품 속에서 판타지는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의 탈출구이지만 판타지가 문제의 해결책은 아닙니다. 판타지와 상상력이 의미 있는 것이 되려면 현실에 굳게 발을 디디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를 포함한 이 땅의 장애인들은 어쩌면 판타지를 꿈꾸는 사람들인지도 모릅니다. 걸을 수 있다는 꿈, 듣거나 볼 수 있다는 꿈…….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지만 꿈조차 꾸지 못하는 현실은 얼마나 답답하고 고통스러울까요. 장애가 있지만 판타지 소설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소중함을 발견하며 어려움을 이겨 내는 주인공 진수처럼 어린이 여러분도 좌절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국내 유명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드리는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역경을 딛고 꿋꿋이 자신의 재능과 가치를 찾아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깊은 감동을 줍니다.
기적의 독해력 3 : 깊게 (초등 5~6학년)
길벗스쿨 / 박수자 감수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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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박수자 감수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다.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다양하게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다. 3단계(깊게)는 초등학습을 마무리하고 중학교에 대비하는 초등 고학년(5~6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낯선 글도 긴 호흡을 갖고 깊이 있게 파고드는 독해 실력서에 해당한다.● 문학_시 보는 독해 전략 1 비유적 표현 찾기 / 전략 2 중심 생각 찾기 글 독해 1. 동시 바람(방정환) 2. 동시 싸움한 날(김종영) 3. 동시 시계가 셈을 세면(최춘해) 4. 시 풀잎(박성룡) 5. 시 어머니(김종상) 일상 속 독해 / 쉬는 시간 ● 문학_이야기 보는 독해 전략 1 인물의 갈등 파악하기 / 전략 2 배경이 사건에 미치는 영향 알기 / 전략 3 인물이 추구하는 삶 파악하기 글 독해 1. 동화 체육 시간(원유순) 2. 고전 소설 홍길동전(허균) 3. 우화 늑대와 개(라퐁텐) 4. 동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5. 수필 선물(성석제) 일상 속 독해 / 쉬는 시간 ● 비문학 보는 독해 전략 1 중심 글감 찾기 / 전략 2 중심 생각 파악하기 / 전략 3 글의 짜임 알기 전략 4 추론하며 읽기 / 전략 5 글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읽기 ①, ② [인문·예술] 글 독해 1. 설명하는 글 한옥 2. 설명하는 글 무령왕릉과 천마총 3. 설명하는 글 동서양의 음악극, 판소리와 오페라 4. 설명하는 글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장보람) 5. 서평 를 추천합니다 6. 기행문 경복궁으로 나들이 가요(심상우) 일상 속 독해 / 쉬는 시간 [사회·문화] 7. 안내문 급식할 때 지켜야 할 점 8. 설명하는 글 도시, 다시 태어나다 9. 설명하는 글 기후에 따라 다른 옷차림 10. 주장하는 글 어린이 독서량 적다 11. 제안하는 글 신호등과 과속 방지 턱을 설치해 주세요 12. 안내문 헌법 재판소 어린이 헌법 교실 참가 안내 13. 토론 준비표 교실 CCTV 설치에 대한 학급 토론 준비표 일상 속 독해 / 쉬는 시간 [과학·기술] 14. 기사문 작지만 영양은 꽉꽉(서정원) 15. 설명하는 글 풀에서 소금을 얻을 수 있다고?(박종규) 16. 설명하는 글 뼈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17. 설명하는 글 동물의 분류 18. 면담 물 환경 연구 센터를 찾아서 19. 전기문 우장춘 20. 토의 환경 호르몬을 줄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 별책 정답 및 해설“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요.” “수학 문제도 무슨 뜻인지 알아야 풀 수 있죠.” “낯설고 긴 글은 어려워해요.” 모두 ‘독해’가 안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독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을 키우는 게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여기 읽는 게 서툴고 공부가 어렵다 느끼는 초등학생을 위해 교육 전문 브랜드 길벗스쿨이 또 하나의 기적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입니다. 읽기 교육 전문가 부산교대 박수자 교수가 감수, 집필을 맡아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학년별 ‘주제’와 초등학생의 ‘독해력 발달 수준’에 근거하여 알맞은 글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독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 책은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다양하게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글자를 읽고는 있지만 정작 그 의미는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 제대로 글을 읽는 방법을 몰라서 읽기 자체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독해력 수준에 따라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단계(깊게)는 초등학습을 마무리하고 중학교에 대비하는 초등 고학년(5~6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낯선 글도 긴 호흡을 갖고 깊이 있게 파고드는 독해 실력서에 해당합니다. 다만, 독해력의 수준은 개인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현재 학년에 상관없이 상위 단계로 가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고, 아래 단계로 가서 보충 학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 모든 공부의 시작!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 독해가 답이다! ■ 왜 독해력인가요? 독해력은 읽을 독(讀), 이해할 해(解), 힘 력(力) 자를 써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우리가 배우는 모든 지식은 대부분 글(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교 수업도 교과서라는 책을 통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지요. 독해력은 국어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능력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은 수학이나 사회, 과학 등 모든 과목이 글을 통해 내용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예를 들면 수학만 해도 모두 텍스트로 개념을 설명하고, 긴 문장의 이야기로 문제를 제시할 경우에는 계산은 할 수 있어도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 해결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독해력이 없으면 모든 교과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이 되지요. ▶ 그럼 어떻게 독해력을 키우죠? 가장 우선은 독서입니다. 평소에 책을 잘 읽는 사람은 독해력도 높습니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무작정 읽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글 읽기 자체를 어려워하면 독해력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게 쉽고 재미있어질까요? 1)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담아낸 글을 두루두루 읽어야 합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골고루 읽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처럼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두루두루 읽으며 핵심을 파악하다 보면 새롭고 낯선 글을 마주하더라도 스스로 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글을 읽을 때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효율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2) 장르별 독해 전략을 알고 읽으면 쉽습니다. 시, 이야기, 수필, 희곡과 같은 문학 작품은 공감하며 읽는 방법을 알아야 독해가 됩니다. 반면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독서 감상문, 광고, 기사 등 비문학 제재는 정보를 정확히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독해가 됩니다. 3) 글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내 생각을 다듬는 연습을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 구현하고 있는 읽기 전·중·후 과정은 글을 이해하는 체계적인 방법입니다. 짧고 쉬운 글부터 시작하여 긴 호흡을 갖고 읽어야 하는 낯선 글까지 다양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유기적으로 내용을 연결하는 연습을 반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기초가 쌓이면 스스로 읽는 힘이 커지고, 사고의 폭도 깊어질 것입니다. ★ 기적의 독해력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학년별 ‘주제’와 초등학생의 ‘독해력 발달 수준’에 근거하여, 알맞은 글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독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1. 독해 연습량을 점차 늘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독해 연습을 합니다. ‘낱말 → 문장 → 문단 → 글’ 순으로 제시하여, 짧은 문장에서 긴 글 읽기까지 점차 학생의 독해 호흡을 키워가면서 독해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2.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된 주제(인문·예술 / 사회·문화 / 과학·기술 등)와 글의 종류(문학, 비문학)에 따라 다양하게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게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글을 선정하였고, 글의 종류와 구조도 교육과정 수준에 맞추어 수록하였습니다. 3. 단계별로 학습해야 할 독해 전략을 제시하여 독해 수준이 향상됩니다.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독해 전략을 ‘보는 독해’ 코너에 마련하여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한번 연습하고 가면 본격적인 독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4. 읽기 과정(읽기 전 → 읽기 중 → 읽기 후)에 따라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합니다. 모든 단계의 단원 구성은 읽기 전·중·후 과정에 맞게 필요한 활동을 제시하여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훈련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선 ‘미리 알아보기’는 지문과 관련된 내용을 상기시켜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낱말 알고 가기’에서는 지문에 나오는 낯선 어휘를 먼저 습득하고 읽기에 돌입하게 합니다. 읽기 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핵심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독해력이 느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은 글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지문 한눈에 보기’ 과정을 거쳐 읽기를 마무리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학생 스스로 읽는 힘을 키우고, 독해 약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하루 4쪽 구성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합니다. 모든 단원은 한 번에 학습이 가능한 4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초등 학습에서 ‘독해’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중학교에 입학해서 독해를 잡는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지금 《기적의 독해력》으로 시작하세요! 국어 실력은 물론,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이 신장될 것입니다.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가로세로 십자퍼즐 단어귀신 2-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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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지음
▶ 1주차 1. 뜯어 쓰는 단어장 2. 놀면서 공부하는 놀이터 3.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요이땅~ 화요일 - 단어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4. 대체 답이 뭐야? ▶ 2주차 ~ 7주차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1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원작, 박종호 그림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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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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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만화,애니메이션
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원작, 박종호 그림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과학 모험 소설을 학습 만화로 만나보세요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스티븐 호킹의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학습 만화로 만든 책입니다. 우주의 생성과 기원, 별의 탄생과 죽음 등 신비에 쌓인 천체 우주 현상의 미스터리 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1장 꼬마마녀 제2장 이상한 과학 선생님 제3장 운석 제4장 코스모스 제5장 달의 뒷편 제6장 달의 비밀살아 있는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소설가인 그의 딸 루시 호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모험과 과학 지식이 어우러진, 온 가족을 위한 우주 과학 학습만화! 갈릴레오, 뉴턴,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세계 최고의 우주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그의 딸 루시 호킹이 함께 쓴 원작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가 마침내 온 가족을 위한 우주 과학 학습만화로 재탄생했다. 이 책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시리즈는 진정한 과학을 기초로 한 모험이야기로, 우주를 여행하면서 별과 행성, 혜성, 블랙홀에 대해 배우는 과정을 주인공 조지와 애니, 과학자 에릭, 애완돼지 프레디, 교활한 리퍼 선생과 링고 패거리를 등장시켜 딱딱한 물리학적 개념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전 1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1권 ‘달의 비밀’에서는 우주 과학의 기본 지식과 우주 여행을 위한 준비, 그리고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달에 대한 과학적 미스터리를 흥미진진하게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태양계와 달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그에 관한 자세한 설명들이 간결하게 요약되어 있기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에 대한 가슴 설레는 꿈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어렵고, 딱딱하다’는 과학에 대한 모든 선입견을 깨뜨릴 사이언스 어드벤처 신비한 밤하늘과 블랙홀의 비밀을 밝혀 주는 유쾌한 지식만화!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시리즈는 지금까지 아이들이 접했던 SF소설이나 판타지 소설과는 달리 공상이 아니라 진정한 과학을 기초로 한 여러 모험들을 다루어, 보다 친근하게 과학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다양한 삶의 방식이 들어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생태 환경 운동가인 조지의 부모는 모든 환경 파괴의 주범이 과학 기술이라 생각하여 TV, 컴퓨터, 자동차는 물론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휴대전화 등을 거부한 채 그야말로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간다. 그런 독특한 집안 환경에 학교에서 놀림감이 되곤 하는 주인공 조지는 친구라곤 애완돼지 프레디밖에 없는 소심한 외톨이다. 반대로 옆집 과학자 에릭은 오염된 지구를 살리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과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현대 과학의 최고 발명품이자 자신의 걸작 슈퍼 컴퓨터 코스모스를 이용해 지구를 대체할 만한 새로운 행성을 찾는 데 몰두한다. 그의 딸 애니는 귀엽고 착한 면도 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늘어놓는 엉뚱한 아이다. 거기에 죽음의 신(Grim Reaper)을 살짝 비튼 이름인 그레이엄 리퍼(Graham Reaper)라는 조지의 과학 선생님과 약한 아이들을 괴롭히는 소문난 말썽꾼 링고 일당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스릴 넘치는 사건과 인물들 간의 갈등 속에 우주와 물리학의 개념을 쉽고 간단하게 엮은 이 책은 총 10권의 시리즈로 기획됐으며 앞으로 한두 달에 한 권씩 출간되어 아이들을 신비로운 과학 세상에 푹 빠지게 만들 것이다. ≪해리포터≫만큼 재미있고, ≪소피의 세계≫만큼 유익하다! 내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줄 교양 필독서 누구나 한 번쯤은 별과 달을 보며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꾸었을 것이다. 우주와 태양계, 지구와 지구상의 생명, 그 모든 게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그것이 시작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그 모든 것은 어떻게 움직이고 왜 그렇게 움직일까? 이 책은 그러한 질문들에 답을 주는 흥미롭고 놀랍고 매혹적인 학습만화이다. 과학은 우리의 감각과 지성, 우리의 관찰력을 키우게 하여, 우리가 세계와 자연에 대한 모든 신비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과목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과학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깨닫는 것은 상상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조지의 눈을 통해 우주를 보고, 조지의 입을 통해 궁금한 것을 질문하며 과학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는 이 책은 허망한 상상이 아니라 과학을 통해 진실한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으로서 더없이 좋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
세계 대탐험 이야기 - 지도 따라 탐험의 역사 속으로
키다리 / 사라 해리슨 글, 김지영 옮김 / 200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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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역사,지리
사라 해리슨 글, 김지영 옮김
대탐험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세계 대발견·모험·정복의 역사를 한눈에!!! 정말, 콜로버스가 처음으로 아메리카를 발견했을까? 그보다 500년 먼저 신대륙에 도착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대서양을 주름잡던 바이킹! 과연, 서양인들이 동양인들보다 뛰어난 탐험가였을까? 중국인, 아랍인들은 서양인들보다 우수한 항해술과 과학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원래, 신대륙의 주인은 인디언이었다는 말이 맞을까? 신대륙 정복자(콘키스타도르)들의 총과 칼에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은 무참히 무너졌다.1. 바이킹, 아메리카 대륙에 다다르다 2. 바이킹은 침략자? 뛰어난 상인? 3. 마르코 폴로의 실크로드 탐험 4. 중국인의 탐험 5. 이븐 바투타의 이슬람 대장정 6. 이슬람교의 시작과 문화 7. 콜롬버스, 신대륙을 발견하다 8. 아메리카 대륙의 정복 9. 바스코 다 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 10. 지리상의 대발견 시대 11. 마젤란의 세계 일주 대항해 12. 세계 일주의 기록들 13. 피자로, 잉카 제국을 정복하다 14. 태양의 후예 15. 라 살의 미시시피 강 탐험 16. 북아메리카 대륙을 넘어 17. 캡틴 쿡 선장의 남태평양 탐험기 18. 쿡 선장의 대항해 19. 리빙스턴과 스탠리, 아프리카를 탐험하다 20. 검은 대륙, 아프리카 21. 오레건 통로를 따라 서부로 22. 서부개척 시대, 골드 러쉬 23. 호주 대륙의 종단 탐험 24. 호주를 탐험한 사람들 25. 섀클턴의 남극 탈출 26. 극지방으로의 탐험 27. 콘티키 호, 폴리네시안의 발자취를 찾아서 28. 고대의 탐험가들20세기에도 이어지는 도전 정신 19세기말 남극 대륙에 인류가 최초로 발을 디딘 이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미답의 대륙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탐험의 역사는 끝이 난 것인가? 그렇지 않다.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심해로의 탐험과 우주로의 탐험 역시 인류의 탐험 역사에 있어 길이 남을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탐험의 역사를 통하여 얻는 호연지기 《지도 따라 탐험의 역사 속으로, 세계 대탐험 이야기》에 실린 탐험가들의 생애에 그 역사적 배경은 그 자체로서 어린이들 또는 중학생들에게 세계사에 눈뜨게 하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다. 지금은 세계가 지구촌으로 불릴 만큼 좁아졌지만 여전히 세계는 넓기만 하다. 장차 청소년들이 성장하여 누비게 될 세계의 역사를 탐험의 관점에서 만나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 개정판
대교출판 / 캐더린 패터슨 글, 정태련 그림, 최순희 옮김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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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외국창작
캐더린 패터슨 글, 정태련 그림, 최순희 옮김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는 1977년 발간되어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이미 두 번씩이나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가 캐더린 패터슨의 명성만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고전입니다. 평범한 시골 소년 제시가 도시에서 온 소녀 레슬리를 만나면서 자신의 내면 속에 감추어진 상상의 세계를 발견해나가는 과정을 사실적이면서도 감동이 가득한 문체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1. 제시 올리버 아론스 주니어 2. 레슬리 버크 3. 오학년 달리기 일등 4. 테라비시아의 통치자 5. 거대한 살인자들 6. 테리언 왕자 7. 황금빛 거실 8. 부활절 9. 악령 10. 완벽한 하루 11. 안 돼! 12. 길을 잃고 13. 다리를 놓으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조영경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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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교양,상식
조영경 (지은이), 홍나영 (그림)
맛있는 공부 8권.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하고 묻고 싶은 질문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 모았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상식에 호기심을 갖도록 구성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어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01 가을이 되면 왜 단풍이 들까? 02 갈릴레이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03 강강술래는 진짜 군사 작전이었을까? 04 같은 생선을 왜 다르게 부를까? 05 개미집은 비가 오면 잠길까? 06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07 고려청자는 왜 다시 못 만들까? 08 공짜라면 양잿물을 마셔도 될까? 09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10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을까? 11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서 쓸까? 12 기온을 재는 백엽상은 왜 흰색일까? 13 기차는 왜 덜컹거릴까? 14 긴장하면 왜 손바닥에서 땀이 날까? 15 김홍도의 에는 어떤 수학 원리가 있을까? 16 꼭 필요한 소금은 왜 몸에 안 좋을까? 17 꽃이 피는 데도 수학의 규칙이 있을까? 18 나무는 왜 숯이 되고 재가 될까? 19 널뛰기는 왜 여자들만 할까? 20 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21 단어는 누가 만드는 걸까? 22 달은 어디서든 똑같은 모양일까? 23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24 대통령 선거일은 어떻게 정할까? 25 동물의 피도 빨간색일까? 26 땀은 왜 흘리는 걸까? 27 ‘땡전 한 푼 없다.’의 땡전은 얼마일까? 28 맞춤법을 꼭 지켜야 할까? 29 매미는 계산을 하고 탈바꿈하는 걸까? 30 명절은 음력인데, 동지는 왜 양력일까? 31 몇 페이지 이상일 때 책이라고 할까? 32 모차르트는 왜 가발을 쓰고 있을까? 33 물고기는 왜 물 밖에서 힘들어할까? 34 물과 기름은 왜 섞이지 않을까? 35 바다가 왜 홍해처럼 빨개질까? 36 바닷물을 마시면 왜 안 될까? 37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 걸까? 38 뱀은 자기보다 큰 것을 어떻게 삼킬까? 39 번개는 왜 제멋대로 내리칠까? 40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41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42 빗방울은 맞아도 왜 안 아플까? 43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44 삼복더위에 왜 뜨거운 음식을 먹을까? 45 석굴암 본존불상을 왜 막아 놨을까? 46 설피를 신으면 왜 눈에 빠지지 않을까? 47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48 수증기는 투명한데, 김은 왜 흰색일까? 49 씨 없는 과일은 어떻게 번식할까? 50 아프리카에도 눈이 쌓인 곳이 있을까? 51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직선일까? 52 아프면 왜 열이 날까? 53 악어는 먹이한테 미안해서 우는 걸까? 54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55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감기에 걸릴까? 56 옛날 시장은 왜 오일장이었을까? 57 오늘 누는 똥은 언제 먹은 밥일까? 58 왕은 한 명인데, 궁궐은 왜 여러 개였을까? 59 왕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60 원주율은 왜 끝이 없을까? 61 은행은 많은 돈을 어디에 보관할까? 62 이글루는 불을 피워도 왜 안 무너질까? 63 이사부랑 이차돈은 조상이 같을까? 64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65 일기를 쓰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66 장마가 끝났는데도 왜 비가 올까? 67 전기뱀장어에 감전되면 죽을까? 68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 되었을까? 69 전쟁에서 무기 없이 싸워도 이길 수 있을까? 70 절은 왜 산에 지었을까? 71 절의 기둥은 왜 불룩할까? 72 정전기 때문에 죽기도 할까? 73 제헌절 이전에는 법이 없었을까? 74 지구는 둥근데 왜 땅은 평편할까? 75 지구는 얼마나 빨리 돌까? 76 지구와 달은 왜 부딪치지 않을까? 77 지폐 때문에 사형된 왕은 누구일까? 78 코딱지나 귀지도 하는 역할이 있을까? 79 콜럼버스는 왜 이름을 빼앗겼을까? 80 터널 속 전등은 왜 주황색일까? 81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을까? 82 펭귄도 새일까? 83 평균대를 건널 때 왜 팔을 벌릴까? 84 풀은 왜 나무만큼 자라지 못할까? 85 필리핀 사람들은 왜 영어를 잘할까? 86 하루는 왜 24시간일까? 87 한글은 ‘韓글’이라는 뜻일까? 88 혀로 못 느끼는 맛도 있을까? 89 혈액형이 다르면 왜 수혈할 수 없을까? 90 홍길동은 왜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을까? 91 흥부전은 누가 쓴 이야기일까? 92 ‘~절’, ‘~일’, ‘~날’은 어떻게 다를까?호기심에서 시작하는 초등 상식 이야기 당연한 것에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또 계속 질문을 하고 답을 찾다 보면 새로운 생각을 찾아내는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왜?’라는 호기심을 가지면 분명 어제와는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한번 같이 생각해 볼까요? 펭귄과 북극곰이 사는 남극과 북극은 태양열을 많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적도나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추워요. 또, 흰 눈에 덮인 채 지구의 각 극지방에 있어서 아주 비슷해 보이지요. 사실 둘은 완전히 달라요. 북극은 육지가 아니라 바다예요.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으로 북극해라고도 해요. 따뜻한 바닷물이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추위를 녹일 수도 있어요. 반대로 남극은 대부분이 육지예요.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인 눈이 압력으로 단단해져서 2㎞에 이르는 거대한 얼음덩어리를 만들었고, 그 얼음덩어리가 남극 대륙의 98%를 덮고 있지요. 이제 북극곰이 추울지 펭귄이 추울지 알 수 있겠죠?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하고 묻고 싶은 질문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 모았습니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상식에 호기심을 갖도록 구성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어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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