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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14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12.01.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66 수로 속의 공포! 에피소드 67 아이샤의 선택 에피소드 68 동굴의 마그만타 에피소드 69 신녀의 눈물 에피소드 70 쓰러진 오베론[내용 소개] 에피소드 66 수로 속의 공포! 다이어로트와 극적인 만남을 가진 레나와 레이븐. 다이어로트는 그들에게 마족이 엘을 노리는 이유를 알려 준다. 한편 이브는 그렇게도 보고팠던 엘소드와 재회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67 아이샤의 선택 엘소드와 함께 떠났던 페넨시오 대장에게서 엘소드 일행의 위기를 알게 된 아이샤. 하지만 때마침 쳐들어온 마족들로 인해 성을 비울 수도 없는 상황! 진퇴양난에 빠진 아이샤의 선택은? 에피소드 68 동굴의 마그만타 수로를 범람한 거센 물살에 휩쓸려 뿔뿔이 흩어지고 만 엘소드와 친구들. 아름다운 꿈을 꾸던 엘소드가 정신을 차렸을 때 코앞엔 이상한 괴물이!! 한편 청과 이브는 수많은 마그만타 무리와 마주치게 되는데…. 에피소드 69 신녀의 눈물 레시암 지하에 숨겨져 있던 고대 신전을 발견한 엘소드 일행. 그때 거대한 엘의 힘을 느낀 엘소드가 앞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슬라임 형태의 몬스터뿐! 그 몬스터를 공격하려던 청 앞에 신비한 여인이 나타나는데…. 에피소드 70 쓰러진 오베론 물의 신전에 갑자기 등장한 심연의 백작! 그의 막강한 힘 앞에 용사들은 모두 커다란 상처를 입는다. 특히 이브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오베론은 그 상태가 더욱 심각했는데…. 최악의 위기에 빠진 용사들의 운명은?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웃는돌고래 / 정숙영 지음, 홍지혜 그림 / 2013.03.29
13,500원 ⟶ 12,150원(10% off)

웃는돌고래명작,문학정숙영 지음, 홍지혜 그림
큰돌고래 시리즈 2권.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이 한국에 전시되었을 때 미술관에 가 본 적이 있나요? 언제 이런 명화를 또 볼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찾아온 이들로, 북적북적 북새통을 이룬다. 그런데 우리 풍속화나 조선 시대 국보전이 열렸을 때는 어떨까? 생각보다 미술관이 한적해서 많이 놀랐다. ‘우리나라에 있으니 언제라도 볼 수 있겠지’, ‘이미 다 아는 걸 뭘 또 봐?’. ‘에이, 재미없고 지루해’,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박물관에 가면 언제라도 멋진 우리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르고 있다. 친구들이 옛 그림 속 옛이야기를 들을 기회만 있다면 옛 그림을 보고 또 보고, 미술관에 가고 또 가고 싶어질 게 분명할 것이다. 또, 그 옛이야기를 들으면 책 속에 실린 그림만 보는 게 아니라 얼른 달려가서 진짜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날 것이다. 옛 그림이 움찔움찔 살아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나요? 옛이야기 이모랑 미술관으로 떠나요!여는 글―옛이야기와 옛 그림이 만나면? 1관 동물 옛이야기관 첫 번째 이야기 - 소에게 “이랴! 이랴!” 하게 된 까닭 | 동자견려도 두 번째 이야기 - 소나기를 무서워하는 호랑이 | 맹호도 세 번째 이야기 - 이랑 벼룩, 그리고 빈대 | 이 잡는 노승 네 번째 이야기 - 소금 장수와 게와 물고기 | 어해도 병풍 다섯 번째 이야기 - 꿩이 꿩으로 불리는 사연 | 쌍치도 여섯 번째 이야기 - 내 이름은 뽕구새 | 매작도 67 2관 사람 옛이야기관 일곱 번째 이야기 - 꾀 많은 학동 | 서당 여덟 번째 이야기 - 이야기들의 복수 | 신행 아홉 번째 이야기 - 보리 한 되로 세계 여행 | 점심 열 번째 이야기 - 소금 장수와 해골바가지 | 부보상 열한 번째 이야기 - 잘 잊어버리는 사람 | 노인의송도 열두 번째 이야기 - 도깨비와 씨름 | 씨름 부록―옛 그림 자세히 들여다보자! 참고 문헌“옛 그림은 오래되고 낡았으니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했나요?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을 한번 볼래요? 옛 그림이 사실은 엄청나게 신 나고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될걸요! 옛이야기 미술관에서는 물고기가 말을 하고, 도깨비랑 사람이 씨름을 하고, 보리 한 되로 세계 여행도 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듣는 동안 귀로 열심히 듣고, 눈으로 자세히 보고, 마음으로 한껏 느끼는 시간이 되길 빌게요!”_지은이의 말 중에서 |옛 그림이 이렇게 신 나고 재미있는 거였어?!|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이 한국에 전시되었을 때 미술관에 가 본 적이 있나요? 언제 이런 명화를 또 볼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찾아온 이들로, 북적북적 북새통을 이루지요. 그런데 우리 풍속화나 조선 시대 국보전이 열렸을 때는 어떨까요? 생각보다 미술관이 한적해서 많이 놀랐답니다. ‘우리나라에 있으니 언제라도 볼 수 있겠지’, ‘이미 다 아는 걸 뭘 또 봐?’. ‘에이, 재미없고 지루해’,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박물관에 가면 언제라도 멋진 우리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르고 있어요. ‘옛이야기 이모’는 그게 참 안타까웠어요. 친구들이 옛 그림 속 옛이야기를 들을 기회만 있다면 옛 그림을 보고 또 보고, 미술관에 가고 또 가고 싶어질 게 분명하거든요. 우리 옛 그림에 얼마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고요! 그 옛이야기를 들으면 책 속에 실린 그림만 보는 게 아니라 얼른 달려가서 진짜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날 거예요. 옛 그림이 움찔움찔 살아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나요? 옛이야기 이모랑 미술관으로 떠나요! |옛이야기 들려주는 신기한 미술관! | 옛이야기 이모는 조카 율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서 우리 옛 그림을 들여다봐요. 율이도 처음에는 재미없다고 몸만 배배 꼬더니, 나중에는 다리 아픈 것도 모를 만큼 그림에 열중하게 되지요. 옛이야기 이모가 어찌나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율이는 마치 이모의 옛이야기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처럼 우리 옛 그림에 흠뻑 빠져들었답니다. 저기에 너무나 유명한 김홍도 아저씨의 그림 <신행>이 있어요. 이모는 그림 앞에서 옛이야기를 꽁꽁 싸매 두었다가 복수를 당할 뻔한 새신랑 얘기를 들려주었어요. 용맹한 호랑이 그림 앞에서는 호랑이 등에 올라탄 소 도둑 이야기를 들려줬지요. <이 잡는 노승> 그림을 들여다보면서는 이랑 벼룩, 빈대가 어쩌다 싸움을 하게 되었는지 얘기해 줬어요. 세밀화 도감 같은 <어해도>에서는 물고기랑 게에게 된통 당하는 소금 장수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점심> 그림에서는 똥으로 변한 밥 이야기가 튀어나와요. 게슴츠레 눈이 풀린 할아버지가 있는 <노인의송도>에서는 뭐든지 잊어버리는 어이없는 선비 얘기가 통통 살아나지요. 어떤 그림에서든 옛이야기를 떠올리는 옛이야기 이모! 옛이야기 자판기 같다니까요! 하하.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듣는 미술관 체험!| 책 속에 담은 옛 그림을 볼까요? 먼저 김시가 그린 <동자견려도>가 있습니다. 보물 783호지요. 어린 소년이 당나귀를 끌고 냇물을 건너려고 끙끙대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 보물 783호로 지정될 만큼 그 묘사가 빼어난 그림입니다. 산수도 아름답고, 소년과 당나귀의 모습도 역동적으로 남아 있는 아름다운 그림이지요. 김홍도의 풍속화첩에서는 꽤 여러 점을 가져왔습니다. <논갈이>, <서당>, <신행>, <점심>, <씨름> 등 사람들에게 이미 익숙한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보물 527호로 지정된 이 풍속화첩에서는 옛 사람들의 해학과 기지가 담긴 옛이야기들을 끌어와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훌륭한 감상이 되지만 거기에 이야기가 곁들여지니 한층 다채롭습니다. 이름 모를 작가가 그린 <맹호도>도 멋집니다. 터럭 한 올까지 세세히 그린 호랑이 그림은 보는 이를 무섭게 만들 지경이지만, 소나기를 무서워하는 어설픈 호랑이 이야기에 이르면 이 용맹한 모습조차 우습게 느껴져요. 조영석이 그린 <이 잡는 노승>의 그림은 자주 보지 못했던 그림이지만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그림입니다. 같은 작가의 <점심> 또한 그렇고요. 권용정이 그린 <부보상> 또한 지금은 사라진 직업의 한 면을 볼 수 있게 하고 있지요. 그림 자체에 담긴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오명현의 <노인의송도>는 쓸데없는 권위를 내려놓은 자유로움을 보게 합니다. 세밀화 도감이라 해도 믿어질 만큼 자세히 그린 <어해도>, 병풍과 꿩 가족의 다정한 한때를 그린 <쌍치도>, 매화나무와 어우러진 귀여운 참새를 그린 <매작도>까지,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그림도 들어 있습니다. |옛이야기 이모, 다른 얘기 또 들려주세요!| 저자 정숙영 선생님은 대학원에서 구비문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옛이야기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화가인 어머니 덕분에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그림 공부도 했고요. 미술과 우리 문학이 이렇게 멋지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까닭이었습니다. ‘옛이야기 이모’ 정숙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키득키득 웃음이 나고, 오싹오싹 무섬증이 일고, 그 다음 얘기가 궁금해 “그래서? 그래서?”를 외치게 됩니다. 당장이라도 옛 그림을 만나러 미술관으로, 박물관으로 뛰어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 한답니다.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를 읽고, 미술관에 가 보세요. 옛 그림이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러다 우연히 ‘옛이야기 이모’를 만나게 되면 꼭 졸라 보세요. “옛이야기 이모! 새빨간 거짓말이 우글우글한 거짓말 우물에 빠진 물고기 이야기 들려주세요!”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한자 공부법
파라북스 / 정은기 지음, 이중배 감수 / 2005.10.01
9,500원 ⟶ 8,550원(10% off)

파라북스외국어,한자정은기 지음, 이중배 감수
이라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이미지 학습법' 바람을 몰고 왔던 저자는 같은 방법을 한자 공부에 접목시켰다. 무작정 한자를 손으로 쓰며 외우기보다 부수와 한자의 의미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떠올려 정확하고 오래 남는 기억으로 바꾸는 것. 한자공부법은 물론, 한자능력검정시험용 실전한자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자의 부속품이나 다름없는 200여 개의 부수를 의미에 따라 기억하기 쉽도록 일러스트 등과 함께 실었다. 이어 부수를 조합,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훈련을 수록했다.보전할 보(保)1. 보전하다 2. 맡다 3. 책임지다 4. 기르다 5. 돕다 6. 지키다 7. 보증서다보전할 보(保) = 쉴 휴(休(人+木)) + 입(口)"사람(人)이 먹는(口) 나무(木)는 잘 보전해야 한다는 소리 아닐까?""그럴 듯한데.""그런데 형, 이 한자는 쉴 휴(休)에 입 구(口)가 붙었다고 봐도 되지 않아? 어느 쪽이 좋을까? 일일이 부수로 나누는 거랑 비교해서 말이야.""그거야 물론 네가 기억하기 편한 쪽으로 생각하는 게 좋겠지?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한자의 의미를 바로 가져다 쓰는 게 쉬워. 뜻이 빤히 보이는데도 그걸 굳이 다시 나눌 필요는 없는 일이지좋아. 그럼 기억하기 편한 쪽으로 그때그때 선택할게. 다음 한자로 넘어가자."- 본문 182쪽에서 - 감수자의 말 / 한자공부는 모든 공부의 기초이다 - 프롤로그 / 공부방법을 바꾸면 한자공부도 즐거워진다 제1장 한자 기억방법 1. 한자 기억방법 2. 한자교육의 문제점 3. 부수 학습의 필요성 4. 부수 기억방법 제2장 이미지로 떠올리는 부수 1. 사람과 관련된 부수 2. 사물이나 동물과 관련된 부수 3. 추상적인 것을 의미하는 부수 4. 변신술에 능한 부수 5. 기본뜻이 바뀐 부수 6. 확인학습 7. 확인학습 다지기 제3 기억한 한자 적용하기 1. 부수를 조합해 한자 기억 2. 한자 분류방법 3. 쉽거나 어려운 한자 순서 나열방법 4. 기억한 한자 실전활용 5. 확인학습 6. 풀이 엿보기 7. 확인학습 다지기 제4장 한국 어문회 주관 - 한자능력 검정시험 대비 공부 1. 한자노트 작성 2. 한자노트 부수별 분류 3. 사람 인 부수의 한자 완전정복 4. 옥편 쉽게 찾기 5. 확인학습 1 6. 확인학습 2 7. 물 수 부수의 한자 완전정복
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키위북스(어린이) /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2015.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9권.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를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 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 찬이가 부모님과 계약서를 작성하여 사인하고,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벼룩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매기는 등의 과정 모두가 바로 경제 활동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비슷한 찬이가 경제 활동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마치 자신의 일처럼 응원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우게 될 것이다.두부 장수 아들 민수_10 엄마, 아빠! 저도 용돈 벌래요_18 친구들에게 한턱 쏘다_26 우울한 빈털터리_34 찬이와 민수의 일일 상점_42 통, 통장을 만든다고요?_51 꿈을 적는 수첩_56 ♣부록책 : 내 손 안의 경제! 알뜰 용돈 기입장 찬이가 로봇을 내다 판 까닭은? 찬이는 같은 반 친구인 민수와 학교 옆 공원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일일 상점을 열었습니다. 용돈을 벌기 위해서지요. 집안일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벌었지만 처음 받은 날 하루 만에 다 쓰고 빈털터리가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는 용돈 버는 걸 그만두고 싶었지만 같은 반 친구인 민수 덕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일 상점을 열게 된 것이지요. 집안일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도 바로 민수 덕입니다. 민수 아버지는 두부를 만들어 직접 팔러 다니시는데, 민수가 아버지 장사를 도우며 용돈을 벌거든요. 찬이는 어느 날 아침 두부 심부름을 나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지요. 스스로 용돈을 버는 민수가 부러워서 찬이는 엄마 아빠께 자기도 집안일을 도울 테니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부모님과 계약서를 쓰고 어음을 교환하기로 한 찬이. 열심히 집안일을 도와 마침내 용돈을 타게 된 찬이는 진짜 어른이라도 된 듯 우쭐해서 친구들에게 한턱 쏩니다. 신나게 먹고 놀고 나니 용돈은 어느새 다 날아가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께는 크게 꾸중을 듣습니다. 잔뜩 풀이 죽은 찬이를 위로하며 민수는 자신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용돈을 아껴 쓰는 이유, 자신의 꿈에 대해 말해 주지요. 벼룩시장에서 용돈을 버는 방법도요. 다시 한 번 민수가 부러워진 찬이. 민수와 함께 벼룩시장에 일일 상점을 열어 이제는 쓰지 않는 물건을 내다 팔아 용돈을 벌고, 집안일도 전처럼 열심히 합니다. 성실한 모습에 엄마 아빠께도 칭찬을 받고 자신의 이름으로 통장도 만들게 되지요. 무엇보다 값진 건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찬이에게도 민수처럼 꿈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좌충우돌 용돈 이야기 속에 숨은 경제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를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 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 찬이가 부모님과 계약서를 작성하여 사인하고,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벼룩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매기는 등의 과정 모두가 바로 경제 활동이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비슷한 찬이가 경제 활동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마치 자신의 일처럼 응원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쉬운 경제 길잡이, 교과서 디딤돌 각 장 마지막 부분에 구성된 교과서 디딤돌에는 시장, 돈, 소비, 저축, 금융 기관 등 기본적인 경제 지식이 쉽고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경제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 ‘시장’ ·경제 활동의 기본이 되는 ‘돈’ 이야기 ·현명한 소비 생활의 원칙 ·소비만큼 중요한 ‘저축’ 이야기 ·물건의 값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요? ·우리 사회에서 금융 기관이 하는 일 ·나라가 부자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국민소득’
아차산 : 고구려의 힘찬 기상을 찾아 떠나요
주니어김영사 / 최원근 지음, 김순남 그림, 김민수 감수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최원근 지음, 김순남 그림, 김민수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17권. 이 책은 1989년 고구려의 군사 시설이 처음 발견된 뒤 많은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어온 아차산을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차산은 아차산성과 온달.평강의 전설 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작 남한에서 가장 많은 고구려 유적이 발굴된 곳이라는 점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억지 논리로 고구려의 역사를 송두리째 앗아가려 하는 때에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은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 것으로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로써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과 유물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 고구려 사람들의 삶을 그려 봄으로써, 우리 역사로서 고구려의 가치를 다시금 되짚어보고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또한 4~6세기에 한반도의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삼국의 다툼, 한강을 차지하라! 한눈에 보는 아차산! 고구려, 기세를 떨치다 한강을 두고 백제와 싸우다 광개토대왕, 백제의 항복을 받다 백제와 신라, 손을 잡다 고구려, 전성기를 누리다 장수왕, 한강을 차지하다 고구려, 아차산에 보루를 세우다 아차산에 남은 고구려의 발자취 고구려 보루를 상상해 보아요! 고구려, 쇠퇴의 길을 가다 백제와 신라에 한강을 내주다 온달장군, 아차산에서 전사하다 멸망의 길로 들어선 고구려 고구려 역사,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해요! 이 곳도 둘러보아요! 나는 아차산 박사! 직접 만드는 아차산 답사 지도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3학년 도덕 5.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고구려의 힘찬 기상을 찾아 떠나요 아차산! ● 내용 소개 이 책은 1989년 고구려의 군사 시설이 처음 발견된 뒤 많은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어온 아차산을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차산은 아차산성과 온달.평강의 전설 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작 남한에서 가장 많은 고구려 유적이 발굴된 곳이라는 점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억지 논리로 고구려의 역사를 송두리째 앗아가려 하는 때에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은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 것으로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로써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과 유물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 고구려 사람들의 삶을 그려 봄으로써, 우리 역사로서 고구려의 가치를 다시금 되짚어보고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또한 4~6세기에 한반도의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구성 이 책은 크게 역사와 체험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윗부분은 한강을 둘러싸고 삼국이 대결하던 때의 고구려 역사로, 아랫부분은 아차산에서 발굴한 군사 시설인 ‘보루(작은 성)’들을 둘러보는 유적 답사로 전개하였다. 현재 발굴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발굴 당시 현장 모습과 유물의 사진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실제 답사 현장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그림과 아차산에서 발굴한 유적의 실제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롭다. 또한 아차산 보루군 몇 군데와 아차산 주변의 둘러볼 만한 곳을 모아 따로 소개함으로써 더욱더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학습이 되도록 돕는다. 아차산 답사를 마친 뒤 책 마지막의 으로 답사 지도를 만드는 것도 유익한 체험이 될 것이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논리논술대비 위인전기 06) 광개토대왕
효리원 / 신현배 글, 김태현 그림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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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인물신현배 글, 김태현 그림
돈이 되고 싶은 아이
시공주니어 / 조성자 글, 주성희 그림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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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조성자 글, 주성희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1' 56권.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의 작가 조성자의 동화. 작품은 '돈'을 바라보는 두 부모의 상반된 시각과 태도가 아이들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비교해 보여 준다. 이로써 물질만능주의라는 그릇된 생각을 다시금 되짚어 보고 경계할 것을 권한다. 수업 시간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오세지는 아빠 같은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려다 '아빠가 되고 싶다'고 잘못 말한다. 게다가 세지의 짝 차운보는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바람에 둘에게는 '오아빠'와 '돈운보'란 별명이 생긴다. 운보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하면 빌리는 값을 달라고 하고, 뭐든지 얼마냐고 묻는다. 세지는 늘 돈타령만 하는 운보를 이해할 수 없다. 어느 날, 운보는 학교에서 저녁 사 먹을 돈을 잃어버리고, 세지는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운보를 본다. 안쓰러운 마음에 세지는 운보를 집에 초대하고, 저녁 값을 치를 돈이 없어서 망설이던 운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세지 아빠가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다. 운보는 회사도 안 나가고 요리만 하는 세지 아빠가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세지네 집 풍경이 낯설고 신기하다. 세지 아빠는 운보에게 세상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 분명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해지고 돈도 벌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늦은 밤, 운보의 부모님은 세지네 집에서 잠든 운보를 찾아오고, 운보는 자신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 헤맨 부모님에게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운보 부모는 앞으로 달라지리라 결심한다.돈이 되고 싶어요 우리 아빠는 행복 요리사 돈운보가 돈만 밝혀요 내가 도둑이래요 짝이 불쌍해 보여요 짜장면 더 주세요 한밤중에 일어난 소동 어쩌면 내 짝과 결혼할지 몰라요 작가의 말《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의 인기 작가 조성자 신간! 정말 돈이 최고일까? 돈으로 사지 못하는 것은 없을까? 그렇다면 행복은 얼마일까? 돈이 최고라 믿기에 돈이 되고 싶은 아이의 엉뚱한 매력 속에 재미와 교훈이 어우러진다. 동화 작가 조성자는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림책 《퐁퐁이와 툴툴이》를 비롯한 몇몇 작품은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은 70쇄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작가이기에 새 책이 나올 때마다 독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13년 신간 《돈이 되고 싶은 아이》는 그 관심과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는 작품이다. ▣ 작품 특징 ▶ 물질만능주의에 예속된 어른과 그런 어른을 닮아 가는 아이 _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다 주인공 세지의 새 짝꿍 차운보는 허구한 날 돈, 돈, 돈, 돈타령만 한다. 지우개를 빌려 달라면 얼마 줄 거냐고 물어보고, 맘에 드는 물건을 보면 자기한테 팔라고 성화다. 오죽하면 별명이 ‘돈운보’일까? 세지는 이러다가 자기도 모든 걸 돈으로만 생각할까 봐 걱정이다. 그런데 세지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든다. 아빠가 분명 세상에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운보는 왜 이렇게 돈에 집착하는 것일까? 심지어 운보는 커서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운보가 돈이 최고라고 믿게 된 데는 사실 부모의 영향이 크다. 고깃집을 하는 운보의 부모는 돈을 벌기 위해 지금 당장의 행복을 포기하는 게 맞다고 믿는다. 그래서 가족여행도 미루고, 주말에도 운보와 시간을 보내는 대신 돈 버는 데에만 몰두한다. 작품은 ‘돈’을 바라보는 두 부모의 상반된 시각과 태도가 아이들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비교해 보여 준다. 이로써 물질만능주의라는 그릇된 생각을 다시금 되짚어 보고 경계할 것을 권한다. “우리 엄마, 아빠는 항상 돈, 돈, 돈 이야기를 해요. 제가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하면 ‘그놈의 돈이 없어서’라고 하고, 여행을 가자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든대요.……그래서 돈이 되고 싶어요.” (……) 아빠는 요리 만들 때도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청소기 돌릴 때도 콧노래를 흥얼거려요. 이래서 내가 아빠처럼 되고 싶다는 거지요. 나도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_ 본문 중에서 ▶ 세상에 돈보다 중요한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아니? _ 깨달음과 재미, 교훈의 삼박자 세지네 집에 저녁 초대를 받은 운보는 요리가 좋아서 집에서 살림만 한다는 세지 아빠를 보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난생처음 세상 모든 것을 돈으로 따지지 말고,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듣는다. 돈이 정말 최고라면 돈으로 사지 못할 것이 없다면, 행복은 사랑은 우정은 얼마일까? 작품은 다소 철학적인 주제를 풀어내는 데 동심과 공감의 힘을 빌린다. ‘돈이 되고 싶다’는 운보의 천진난만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이야기의 재미를 주는 한편, 돈 욕심을 부려 본 적 있는 우리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주제로 공감을 이끈다. 더불어 돈의 개념이 자리 잡는 시기의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 달라지리라 기대해도 좋을 우리 아이의 건강한 모습 _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운보가 세지 집에서 잠든 사이, 운보가 사라진 줄 알고 찾아 나섰던 운보 부모는 세지네 집에서 운보를 찾고 안도한다. 그런데 운보는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해 운보 부모를 충격에 빠뜨린다. 세상에 가족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운보 부모는 그저 미래를 좀 더 풍족하고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지금을 희생하려던 것뿐이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운보의 생각을 바꿔 줄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앞으로 달라지리라 다짐한다. 모든 걸 돈으로 따지던 운보가 세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소박한 편지를 세지에게 건네는 순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한다. 요즘엔 엄마와 아빠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족의 행복이라고 한다. 이제 내 꿈은 달라졌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_본문 중에서 ▶ 엉뚱한 글의 상상력과 익살스런 그림의 표현력이 완벽하게 어울리다 돈이 되고 싶은 운보가 진짜 돈이 되고, 하루 종일 돈타령만 하는 운보 눈에는 모든 물건에 가격표가 달려 보이고, 짜장면이 정말 먹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망설이는 운보의 마음속 소리가 밖으로 보이는 장면 등 화가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워서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운보의 매력을 익살스럽게, 또 둥글둥글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해 낸다. 글과 그림이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작품 내용 수업 시간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오세지는 아빠 같은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려다 ‘아빠가 되고 싶다’고 잘못 말한다. 게다가 세지의 짝 차운보는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바람에 둘에게는 ‘오아빠’와 ‘돈운보’란 별명이 생긴다. 운보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하면 빌리는 값을 달라고 하고, 뭐든지 얼마냐고 묻는다. 세지는 늘 돈타령만 하는 운보를 이해할 수 없다. 어느 날, 운보는 학교에서 저녁 사 먹을 돈을 잃어버리고, 세지는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운보를 본다. 안쓰러운 마음에 세지는 운보를 집에 초대하고, 저녁 값을 치를 돈이 없어서 망설이던 운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세지 아빠가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다. 운보는 회사도 안 나가고 요리만 하는 세지 아빠가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세지네 집 풍경이 낯설고 신기하다. 세지 아빠는 운보에게 세상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 분명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해지고 돈도 벌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늦은 밤, 운보의 부모님은 세지네 집에서 잠든 운보를 찾아오고, 운보는 자신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 헤맨 부모님에게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운보 부모는 앞으로 달라지리라 결심한다. 얼마 후 운보의 꿈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로 바뀌어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걸작선 세트 5 (전5권)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7.10
26,000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21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22 소공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23 피터 팬 / 제임스 매슈 베리 24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25 아라비안나이트▶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계의 위인이야기
아이북 / 권성자.김지영 지음 / 2016.11.13
25,000

아이북예술,종교권성자.김지영 지음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의 두번째 책. 세계의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이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위인과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위인전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또 읽으면 나와는 큰 관련이 없고, 교훈만 주려는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위인 이야기를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짧지만 생동감 넘치도록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 위인들이 어떤 일을 통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보게 했다. 이 책에서는 위인들을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로 나누어 각각 6명의 위인을 정하고 총 24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내 담았다.이 책에 대하여 책만드는 이야기 *책만들기 활동의 이해 *간단한 팝업책 만들기 : 응용편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 슈바이처 → 병원 책 : 헬렌 켈러 → 도와주기 책 : 안중근 → 태극기 책 : 간디 → 평화 책 : 퓰리처 → 신문 책 : 만델라 → 감옥 책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 노벨 → 특별한 상 책 : 쿠베르탱 → 올림픽 책 : 아문센 → 탐험가 책 : 정주영 → 자서전 책 : 닐 암스트롱 → 달나라 책 : 스티브 잡스 → 핸드폰 책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 파브르 → 찾아라 곤충 책 : 에디슨 → 발명가 책 : 파스퇴르 → 주사기 책 : 라이트 형제 → 날아라 비행기 책 : 우장춘 → 씨앗 책 : 아인슈타인 → 타임머신 책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 안데르센 → 그림동화 책 : 가우디 → 설계도 책 : 피카소 → 나도 화가 책 : 찰리 채플린 → 영화 책 : 디즈니 → 캐릭터 책 : 백남준 → 특별한 텔레비전 책 책만들기 기본 사용법 나만의 책을 만드는 24가지 팝업책 모형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읽고, 그 위인들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연결하여 책만들기로 마음껏 표현하게 한 위인이야기*진로탐구책 『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두번째인 『세계의 위인이야기』는 세계의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위인과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입니다. 24편의 위인이야기를 엄선하여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위인전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또 읽으면 나와는 큰 관련이 없고, 교훈만 주려는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위인 이야기를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짧지만 생동감 넘치도록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또 위인들이 어떤 일을 통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보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위인들을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로 나누어 각각 6명의 위인을 정하고 총 24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내 담았습니다. 창의적으로 써보며 손끝으로 표현하는 3차원 입체 책의 활용모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위인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만의 독특한 방법인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려 3차원의 입체 책으로 또다른 24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그 과정에서 미적 감각, 공간지각능력, 상상력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전문성우들이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도록 녹음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위인이야기를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전문성우들이 녹음해준 것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위인전을 일일이 찾아 읽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먼저 이야기를 듣고 한 권의 책을 만든 다음, 자세한 이야기가 담긴 위인전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책만드는 과정을 책만을 보고 어려워할 수 있어 만들기 과정에서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듯 친절한 영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영상에는 또래친구들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사례를 살필 수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새롭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주제에 맞게 나의 생각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여러 가지로 꾸미는 활동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인들이 한 일과 직업을 연결시켜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탐색 과정과도 연결해보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진로와 연결해보는 활동(나의 장점에 맞는 직업 알아보기, 주인공되어 보기) 나만의 생각을 써보는 활동(말풍선 넣기, 일기 쓰기, 편지쓰기, 내가 만약 ~라면, 응원의 메시지 보내기, 소원 쓰기, 광고문 만들기, 표창장 주기), 이야기 내용을 기억하는 활동(중심 사건 써보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그리거나 꾸미는 활동(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네 컷으로 만화 그리기, 책표지 그리기, 상상화 그리기, 초대장 만들기), 말하기와 말놀이 활동(인터뷰하기, 토론하기, 사자성어와 속담 알기, 끝말잇기)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 ◆ 출판사 리뷰 위인이야기를 읽고 나의 꿈과 미래를 담는 책을 만들어 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하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화두로 ‘진로’라는 말을 많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로체험, 진로탐색’ 등등으로 중고등에서 이제는 초등학교까지 그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책이 어떻게 자연스럽게 함께 갈 수 있을까 모색하다가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책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단계로 발전시켜 ‘책은 나의 꿈과 함께 하는 친구’로 만들고자 함이었습니다. 이번에『세계의 위인이야기』를 선택한 것은 초등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을 어떻게 쉽고, 친근하게 열어줄 수 있을까 그 길을 모색하고자 만들어내게 되었습니다. 위인전이 나와는 크게 관련없는 인물의 이야기가 아닌 그들이 한 일과 직업이 나의 꿈과 진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꿈이 위인들처럼 ‘세상을 정의롭게’ 하고 싶은지,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하고 싶은지, 또 ‘세상에 유익한 일’을 하고 싶은지, 끝으로 ‘세상을 아름답게’하고 싶은지 큰 그림을 그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큰 그림을 갖고 위인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첫단계로 하였습니다. 두번째로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접고,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에 나의 생각을 담아 보는 과정은 미술과 언어, 조작 등을 통합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오게 되는 24가지 각기 다른 책을 만들게 되고, 다양한 내용을 넣어보면서 아이들은 책과 한 뼘 더 가까워질 것이며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아이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담아보는 책만들기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 보기를 바랍니다.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산하 / 황중환 글.그림, 강석기 글 / 2017.12.07
12,000원 ⟶ 10,8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황중환 글.그림, 강석기 글
지식의 숲 21권. 전2권에 나눠 과학 관련 분야에서 활약한 한국의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소개한다.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한다. 또한, 총 24인의 과학자 이야기를 탄생연도순으로 배치했다.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역사의 진행을 이해하고 우리 과학의 발전을 느끼도록 한 것이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이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된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다.종두법을 보급한 의학 교육의 선구자 지석영 * 8 한국 최초의 양의사이자 독립신문의 창시자 서재필 * 18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양의사 김점동 * 28 전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 준 유일한 * 38 별과 함께 이름을 남긴 이원철 * 48 병리학 연구소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한 윤일선 * 58 과학 대중화의 선구자 김용관 * 68 한국 근대 건축의 개척자 박길룡 * 78 민들레처럼 굳센 한국 육종학의 아버지 우장춘 * 88 바다와 물고기를 사랑한 사람 정문기 * 98 우리나라 최초의 파일럿 안창남 * 108 노벨상에 도전한 한국인 과학자 이태규 * 118과학자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 군부독재…. 20세기 우리 역사는 어둡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을 딛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1855년 태어난 지석영 선생부터 1935년 태어난 이휘소 박사까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간 우리 과학자 24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우리 과학자, 얼마나 아세요? 우주로 로켓을 쏘고, DNA 복제로 동물이 태어나고, 무인자동차 상용화를 앞둔 오늘날. 상상했던 많은 일들이 과학 기술 발전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켜켜이 쌓이면서 이런 결과를 이루었지요. 그런데 ‘과학자’ 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아인슈타인, 뉴턴, 마리 퀴리, 스티븐 호킹…. 얼마든지 더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생각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과학자는 몇 명이나 알고 있을까요. 과학은 나와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감자와 버섯, 숲에서 지나친 나무 한 그루까지도 우리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라는 것을 알고 나면 세상이 새롭게 보입니다.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2》는 과학 관련 분야에서 활약한 한국의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소개합니다. * 24명의 천재 과학자를 만화로 만나다 흔히 천재라 하면 특출난 지능이나 재능을 타고 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 사람처럼 치부해 버리지요. 하지만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암울했던 시기에 활동한 천재 과학자들의 공통점이 보입니다. 개인의 의지와 능력뿐 아니라, 인류에 대한 애정과 신념이 지금의 과학 발전을 있게 했다는 사실 말입니다. 조선 철종 때 태어난 의학 교육의 선구자 지석영을 이어 한국 최초의 양의사 서재필이 등장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양의사인 김점동과 균학의 선구자 김삼순은 여성의 사회 활동이 쉽지 않았던 시대에 태어나 엄청난 의지와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우뚝 섰습니다. 양자화학 연구로 한국인 최초 노벨상 물망에 올랐던 이태규 이후에도 바이러스계의 권위자 이호왕과 이론물리학자 이휘소 등이 꾸준히 노벨상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100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빠르게 높아진 우리 과학 수준에 놀라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인물의 삶과 역사, 과학 지식을 한 번에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2》는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합니다. 또한, 총 24인의 과학자 이야기를 탄생연도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역사의 진행을 이해하고 우리 과학의 발전을 느끼도록 한 것입니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입니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됩니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디딤돌 초등 독해력 고학년 4
디딤돌 / 김세동 (지은이) / 2019.02.25
11,000원 ⟶ 9,9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김세동 (지은이)
꾸준히 실전 독해하는 과정 속에서 독해의 방법과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다. 수능에 출제되는 지문 영역을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으로 세분화하여 폭넓은 독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전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이 감당할 수 있는 중등 수준의 난도를 총 4단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인문] 01 피라미드는 왜 만들어졌을까 02 음양오행설 03 차별의 역사와 젠더 04 안락사, 허용해야 하나 *독해력특강 (1) - 국어를 잘하면 다른 공부도 잘한다 [철학] 05 한비자의 사상 06 맹자의 ‘인’과 ‘의’ 07 베이컨의 귀납법과 네 가지 우상 08 진짜를 모방하라, 미메시스 [사회] 09 왜 유명인들이 패션 리더가 될까 10 위키피디아와 집단 지성 *독해력특강 (2) - 글 읽기는 독(讀)이 아니라 해(解)! 11 고려인의 삶 12 디지털 맵, 새로운 세계의 탄생 [경제] 13 전망 이론 14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 15 묶어 팔기 16 스타 시스템의 경제학 [과학] 17 심장과 혈관의 구조 18 머피의 법칙 *독해력특강 (3) - 문단을 연결하면 전체가 보인다 19 조류 독감(AI)과 지구의 자전축 20 공룡은 왜 지구에서 사라졌을까 [기술] 21 콜로세움과 로마의 건축 기술 22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23 학교 건물은 저층화되어야 한다 24 내비게이션의 원리 *독해력특강 (4) - 추론적 독해의 기본은 추리 [언어] 25 호칭어, 지칭어와 언어 예절 26 잘못된 우리말 표현 27 세계인이 하나의 언어를 사용한다면 28 유추의 방법 [문화] 29 문화를 바라보는 총체적 관점 30 달리는 서점, 책쾌 *독해력특강 (5) -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비판적 독해 31 ‘소확행’ 트렌드 32 지구촌 곳곳에 한류 바람이 분다 [예술] 33 나치의 '퇴폐 미술전' 34 고성 오광대놀이의 춤사위 35 영화 속 음악의 역할 - 영화 <붉은 10월>을 바탕으로 36 하이퍼리얼리즘 [환경] 37 페트병과 환경 위기 38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 농사법 39 집중 호우의 발생 원리 40 태풍의 두 얼굴수능까지 연결되는 본격 독해 초등 고학년 디딤돌 독해력 이 책은 꾸준히 실전 독해하는 과정 속에서 독해의 방법과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지문 영역을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으로 세분화하여 폭넓은 독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전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이 감당할 수 있는 중등 수준의 난도를 총 4단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등 고학년, 본격 독해 트레이닝으로 독해 실력을 쭉쭉 높여요! 수능 본격 독해, 초등 고학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예비 중등”인 초등 고학년 때는 본격적인 독해를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때 사실적 독해 위주로 독해의 기초를 마련했다면, 고학년 때는 수능에서 평가하는 보다 종합적인 사고 능력인 추론적 독해, 비판적 독해, 창의적 독해까지 나아가야 하며, 이것이 본격 독해입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 때는 학생들이 사고력이 증폭되는 시기이므로 충분한 연습을 통해 독해력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수준을 조금씩 높여 훈련해야 합니다. 독해의 사고력은 자신의 수준보다 조금 수준이 높은 글을 읽을 때 조금씩 깊어집니다. 따라서 독해는 자신의 수준을 고려하여 시작하되, 지문의 수준을 조금씩 높여가며 꾸준히 훈련할 때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총 4권의 시리즈는 지문의 길이/글감 수준/어휘 수준을 기준으로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초등 고학년 디딤돌 독해력>의 특장점 하나, 수능에 나오는 필수 영역에서 지문 선정 단계별 지문 수준에 따라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 필수 주제별로 4개씩 지문을 수록하였습니다. 둘, 수능에서 묻는 사고방식을 구현한 문제 수록 내용 이해/전개 방식/추론/비판/사례 적용/어휘/한줄 요약까지 지문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문제가 빈틈없이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아래에 ‘수능 연결’ 코너를 마련하여 개념어, 문제 유형 등 수능까지 연결되는 공부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 독해 원리를 익히는 독해력 특강 수록 독해의 개념, 방법, 문제 유형 등 독해와 관련된 원리를 부담 없이 익힐 수 있도록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진 독해력 특강을 수록하였습니다.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엮음 / 2011.12.17
37,000원 ⟶ 33,3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엮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식물의 모습은 물론이고 특징과 생태, 환경 등 식물에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생물을 공부하는 기초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대표 식물부터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까지 137가지의 식물이 담겨 있으며,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산과 들, 논과 밭, 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야생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흰 밥풀 두 개를 품은 꽃며느리밥풀, 노루가 물어다 준 약초 노루발, 수탉의 볏 모양을 한 맨드라미, 호랑이 얼룩무늬를 가진 범부채,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처럼 식물의 생김과 쓰임새에 맞는 옛날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그래서 그 식물을 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하여 한 번만 익혀도 그 식물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꽃과 잎이 예쁜 식물 물가에서 자라는 갈대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매콤한 갓김치의 재료 갓 · 나뭇잎의 모양은 왜 다른가요? 강아지 꼬리를 닮은 강아지풀 국화와 닮은 과꽃 · 꽃에서는 왜 향기가 날까? 겨울까지 꽃이 피는 국화 따뜻한 남아프리카에서 온 글라디올러스 한 달 동안 꽃을 피우는 금잔화 ·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 흰 밥풀 두 개를 품은 꽃며느리밥풀 · 식물의 잎이 하는 일 털로 둘러싸인 꿩의밥 · 가을에 나뭇잎의 색깔은 왜 변할까? 아침에만 피어나는 나팔꽃 봄소식을 알리는 냉이 · 대표 봄나물, 냉이 노루가 물어다 준 약초 노루발 · 새싹은 어떻게 씨앗을 뚫고 나올까? 봄에 나는 산나물 달래 · 약재로 쓰이는 약용식물 왕비의 꽃 달리아 밤에 꽃을 피우는 달맞이꽃 · 식물도 숨을 쉴까? 나무이면서 풀인 대나무 · 대나무는 풀일까, 나무일까? 애기국화 데이지 강한 독성을 가진 독말풀 산에서 자라는 동자꽃 · 식물의 뿌리와 줄기가 하는 일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향기 라일락 · 몸에 붙어 씨를 퍼뜨리는 도깨비바늘 수탉의 볏 모양을 한 맨드라미 창 모양의 잎을 가진 메꽃 줄기에 가시를 품은 며느리밑씻개 · 식용 색소 치자 부귀영화의 상징 모란 · 나무와 풀은 어떻게 구별할까? 가장 먼저 피는 꽃 목련 ·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목련 하얀 솜을 만드는 목화 척박한 땅에서 꽃을 피우는 민들레 · 식물의 씨앗 퍼뜨리기 특유의 향을 가진 박하 · 배고픔을 구제해 준 감자 백 일 동안 꽃이 피는 백일홍 새하얀 순결 백합 · 지팡이로 만드는 명아주 호랑이 얼룩무늬를 가진 범부채 별을 닮은 작은 꽃 별꽃 · 피라미드 노동자들에게 먹인 양파 손을 대면 톡 터지는 봉선화 꽃이삭이 부드러운 부들 · 환경오염에 민감한 수생식물 파와 비슷하게 생긴 부추 · 치매 예방에 좋은 시금치 씨앗에 화장 분이 있는 분꽃 약으로도 쓰이는 붓꽃 자양 강장제 삼지구엽초 ·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배추 대표적인 생식 채소 상추 · 상추를 먹으면 왜 졸릴까? 화려한 꽃을 자랑하는 수국 · 우리 조상을 만든 마늘 눈 속에서 피어나는 수선화 옆으로 기면서 자라는 쑥 · 생선의 비린내를 가시게 하는 쑥갓 줄기 하나에 많은 꽃이 피는 쑥부쟁이 · 에델바이스와 닮은 솜다리 지중해에서 태어난 꽃 아네모네 고개 숙인 수줍은 꽃 애기나리 · 토끼가 제일 좋아하는 씀바귀 행복을 열어 주는 열쇠꽃 앵초 · 식물은 왜 위로 자랄까? 마약성 아름다움 양귀비 왕관 모양을 한 어저귀 · 농부에게는 귀찮은 식물, 환삼덩굴 기다란 줄기의 억새 · 만리장성을 쌓은 파 거미줄 같은 털을 가진 엉겅퀴 연못에 피는 꽃 연꽃 어머니에게 이로운 풀 익모초 재생력이 강한 잔디 · 한해살이와 여러해살이 가시 돋친 장미 들에서 자라는 제비꽃 무리 지어 피는 진달래 · 산신령에게 벌을 받은 뱀딸기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경이 · 흉년에 백성을 살린 구황 식물 질경이 하루를 살고 지는 꽃 채송화 바람에도 흐트러짐 없는 천일홍 아래를 향해 꽃을 피우는 초롱꽃 · 식물의 굽는 성질, 굴성 낮이 길 때 꽃을 피우는 카네이션 정열의 붉은색 꽃 칸나 가을을 알려 주는 코스모스 계절별로 이름이 다른 크로커스 · 양치와 선태의 민꽃식물 토끼털을 닮은 꽃을 가진 토끼풀 · 올챙이가 먹는 풀, 개구리밥 컵 모양의 꽃이 돋보이는 튤립 카네이션의 조상 패랭이꽃 삼색제비꽃 팬지 148 꽃꽂이용으로 많이 쓰는 프리지어 · 양반꽃이라 불리는 능소화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 가을에 피어나는 황금 꽃 해바라기 매화를 닮은 노란꽃 황매화 꽃 색깔별로 꽃말이 다른 히아신스 열매가 풍성한 식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고구마 ·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부터 고구마를 먹었을까?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좋은 귤나무 붉은 열매를 맺는 꽈리 · 약으로도 쓰이는 무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녹두 · 강남에서 왔다고 강낭콩 시집가는 대추나무 · 콜럼버스가 가져온 토마토 인삼만큼 효능이 좋은 도라지 · 반찬으로도 약으로도 좋은 우엉 산과 들에서 자라는 둥굴레 · 당나라에서 들어온 뿌리, 당근 매화꽃을 피우는 매실나무 · 꽃받침이 변해 열매가 된 딸기 꽃이 보이지 않는 무화과나무 손가락을 닮은 열매 바나나 · 초콜릿의 원료 카카오 가시 많은 열매가 열리는 밤나무 가을에 수확하는 배나무 · 설익은 과일은 왜 따 놓아도 익을까? 우리 주식인 쌀이 되는 벼 솜털이 있는 열매를 내는 복숭아나무 · 우리 겨레와 함께한 감나무 세계에서 가장 널리 재배되는 사과나무 산속의 오아시스 산딸기나무 · 보릿고개가 생각나는 보리 새콤달콤한 열매를 내는 살구나무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가 좋아한 석류나무 줄무늬가 새겨진 덩굴 식물 수박 · 고기 맛 나는 채소, 가지 어디서나 잘 자라는 수수 · 노화를 방지하는 참깨 다른 물체에 붙어 자라는 오이 · 오이보다 맛이 좋은 참외 가지를 치지 않는 옥수수 · 쌀 대신 배고픔을 달래 준 조 살아 있는 화석 은행나무 · 수라상에 올랐다고 상수리 숲에서 자라는 약용식물 인삼 오얏꽃을 피우는 자두나무 바늘 같은 잎을 가진 잣나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는 콩 · 다방면에 쓰이는 콩 씨껍질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팥 · 세계에서 가장 많이 먹는 곡식, 밀 세계 과일 생산량 3분의 1을 차지하는 포도나무 · 귀신을 쫓는 매운 고추 환경을 보호하는 호두나무 지붕 위에 주렁주렁 달리는 호박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나무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개나리 · 가을에는 왜 단풍이 들까? 개울가에 자라는 버들 갯버들 수명이 길고 곧게 자라 아름다운 느티나무 · 대표 향신료 계피 가을에 붉게 물드는 단풍나무 · 날개 달린 단풍나무 씨앗 해를 따라 피는 꽃 담쟁이덩굴 · 겉씨와 속씨의 씨앗식물 겨울에 꽃이 피는 동백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등나무 · 고기 잡는 창, 작살나무 우리나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떡갈나무 ·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탄력 있게 흔들리는 말채나무 · 열대 지방의 나무는 나이테가 있을까 없을까? 산에서 자라는 머루 · 암수딴그루와 암수한그루 우리나라 국화 무궁화 황금 불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미루나무 잎보다 분홍색 꽃이 먼저 피는 박태기나무 · 네 번 놀라는 모과나무 들이나 냇가에서 자라는 버드나무 제주도가 원산지인 벚나무 매끈한 초록색 껍질을 가진 벽오동 늘 푸른 소나무 척박한 환경에서도 자라나는 아까시나무 순식간에 자라나는 오동나무 높은 곳에서 자라는 전나무 작은 대나무라 불리는 조릿대 · 질병을 막는 창포물 냇가와 골짜기에서 자라는 찔레나무 · 손바닥처럼 생긴 선인장 유럽 사람들이 좋아하는 홍차 차나무 · 귀신을 닮은 자귀나무 진달래를 닮은 철쭉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측백나무 · 귀한 열매, 산수유 겨울에도 얼어 죽지 않는 칡 도로 옆 가로수로 심어진 플라타너스 · 누에의 먹이 뽕나무 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는 향나무 · 갈래꽃과 통꽃의 쌍떡잎식물 석회암 지대에서 잘 자라는 회양목 · 쌍떡잎의 속씨식물 기타 흐물흐물한 잎을 가진 미역 · 꽃줄기가 나사처럼 꼬인다고 나사말 영양 듬뿍 버섯 송이 · 버섯은 식물일까 아닐까? 뱀의 밥이었던 쇠뜨기 · 물고기의 부레를 닮은 부레옥잠 머리카락 같은 녹조류 해캄 · 붕어의 보금자리, 검정말 찾아보기산과 들에서 만나는 꼭 알아야 할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 1. 산과 들에서 만나는 가려 뽑은 식물도감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대표 식물부터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까지 137가지의 식물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산과 들, 논과 밭, 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야생초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약 5,000종의 식물이 살고 있습니다. 이 많은 식물 중에 교과서에 나오는 것부터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가려 뽑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식물의 모습은 물론이고 특징과 생태, 환경 등 식물에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생물을 공부하는 기초 교양을 쌓을 수 있습니다. 2. 이야기로 풀어 쓴 눈높이 식물도감 식물은 그 모양과 특징이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용어와 딱딱한 풀이 때문에 자칫 아이들이 흥미를 잃어 반짝이는 호기심이 금방 식고 마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흰 밥풀 두 개를 품은 꽃며느리밥풀, 노루가 물어다 준 약초 노루발, 수탉의 볏 모양을 한 맨드라미, 호랑이 얼룩무늬를 가진 범부채,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처럼 식물의 생김과 쓰임새에 맞는 옛날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 썼습니다. 그래서 그 식물을 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하여 한 번만 익혀도 그 식물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식물 하나하나의 꽃과 잎, 뿌리와 열매 등의 다양한 사진 자료를 통해 식물의 생김새를 부분이 아닌 전체적으로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공부가 되는 식물도감』 식물은 생태계 먹이 사슬에서 가장 중요한 1차 생산자입니다. 사람과 동물은 식물이 만들어주는 공기와 식물을 먹이로 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기에 때로는 그 소중함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태계에서 식물이 오염되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바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가는 밑바탕이 됩니다. 이야기와 함께 배우는 식물의 생태계를 통해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태계와 환경의 소중함 등을 동시에 알려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식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통해 식물에 대한 흥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
상상의집 / 최설희 글, 이동승.한용욱 그림 / 2012.03.09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최설희 글, 이동승.한용욱 그림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시리즈 4권. 우리나라 역사 속 도읍지와 그 도읍지에 남아있는 문화재를 살펴본다.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전우치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도읍지를 정하고 옮긴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한국사의 큰 줄기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역사 속의 도읍지를 살펴보는 이 책은 그림 속에서 뛰쳐나온 전우치의 집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그림 속에 너무 오래 갇혀 있다보니 전우치는 그만 어느 도읍지에 자기 집이 있었는지 잊어버리고 마는데…. 롤프와 전우치의 여행을 따라가면서 역사의 도읍지와 지금의 도시를 견주어 살펴볼 수 있다.웅진은 지금의 어느 도시일까? 서울은 언제부터 도읍지였을까? 우리나라 역사 도읍지를 돌아보는 지도 여행! 우리나라의 역사 속 도읍지들을 돌아보는 지도 그림책! 역사 속 도읍지였던 장소들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도읍지는 주로 농사를 짓기 좋도록 강을 끼고 있고, 외적을 막기 위해 산맥을 끼고 있기도 했지요. 도읍지를 정하고 옮긴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한국사의 큰 줄기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역사 속 도읍지와 그 도읍지에 남아있는 문화재를 살펴보는 여행에 함께 해 볼까요? 빨간 코 사슴 롤프는 몰래 산타 할아버지의 그림을 펼쳤어요. 그런데 그림 속에서 한 소년이 뛰쳐나왔지요. 깜짝 놀란 롤프에서 소년이 소리쳤지요. “나는 전우치다! 구름을 타고 옛날 우리 집을 찾아가야겠다!” 롤프는 그림은 돌려주고 가라며 소년의 허리춤을 잡고 늘어졌어요. 그런데 롤프와 전우치를 태운 구름이 쌩 하고 날아가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런데 우리 집이 어디더라? 도읍지를 다 돌아봐야겠는걸.” 그림 속에 너무 오래 갇혀있었던 전우치는 자기 집을 잊어버렸나봐요. 롤프와 전우치는 도읍지를 돌아보고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도로 살펴보는 우리나라 도읍지의 생생한 역사 이야기! 도읍지는 한 나라의 중심지입니다.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일어나고 저물어간 나라들도 도읍지를 중심으로 세력을 갖고 번영했습니다. 이런 도읍지가 자리잡은 도시에는 어떤 특징들이 있었을까요? 농사를 짓기 좋고 물길로 교통이 활발한 강가는 도읍지가 들어서기 좋은 자리지요. 또 군사적인 이유로 도읍지를 잡기도 합니다. 산들이 둘러싸고 있는 자리거나, 전쟁 중 임시 도읍지를 바다 건너에 만들기도 하지요. 역사 속의 도읍지를 살펴보는 <우리나라 도읍지 지도책-롤프의 역사 도시 여행>은 그림 속에서 뛰쳐나온 전우치의 집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그림 속에 너무 오래 갇혀 있다보니 전우치는 그만 어느 도읍지에 자기 집이 있었는지 잊어버렸어요. 롤프와 전우치의 여행을 따라가면서 역사의 도읍지와 지금의 도시를 견주어 살펴봅니다. 도읍지와 문화재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도읍지는 나라의 경제, 문화, 정치의 중심지가 됩니다. 그래서 수도에는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문화재들이 많이 남아 있지요. 롤프와 전우치와 함께 역사 도읍지를 살펴보며 문화재들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롤프와 함께라면 지리는 암기가 아닌 이해!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전우치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의 지도책이 보여주는 딱딱한 그림이 아닌, ‘한용욱 작가’의 해학적인 지도 그림과 ‘이동승 작가’의 재치있는 캐릭터로 담아 보는 즐거움이 넘치는 지식 그림책으로 꾸려냈습니다.
DK 어린이 우주백과
예림당 / 캐롤라인 글, 빙엄 그림 / 2008.07.15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캐롤라인 글, 빙엄 그림
별이 반짝이는 짙푸른 밤하늘을 바라본 적 있지요? 아름답게만 보이는 밤하늘 저편에는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세계가 펼쳐져 있어요. 우리가 지금 발 디디고 있는 지구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광활한 우주 공간 속한 점에 불과해요. 우주 끝에는 무엇이 있는지, 지구 말고 생명체가 있는 행성이 또 있는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하지요. 하지만 우주가 영원히 미지의 세계는 아니에요. 우리는 지금 우주 왕복선과 무인우주선으로 신비한 우주를 탐험하고,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우주에 정거장을 만들어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얻은 정보들은 우리 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지요. 우리는 점점 우주의 비밀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거예요.우주란 무엇일까?_우주란 무엇일까?/ 우주는 어디서 시작할까?/ 우주를 관찰해요/ 천문대/ 전파 망원경/ 지구의 주소는?/ 거대한 은하/ 우리 은하/ 이웃 별/ 우주 우주 탐험_우주 탐험/ 우주 비행 훈련/ 우주복/ 로켓/ 달나라 여행/ 달에 간 사람들/ 우주 왕복선/ 우주 정거장/우주에서의 생활/우주 유영/인공위성/화성 탐사/별을 향해서 태양계_태양계/ 태양/ 일식/ 수성/ 금성/ 지구/ 달/ 화성/ 목성/ 목성의 위성/ 토성/ 쌍둥이 행성/ 명왕성 혜성과 유성_혜성과 유성/ 지나가는 별/ 별똥별/ 소행성의 띠/ 소행성 탐사/ 우주 쓰레기 우주의 수수께끼_우주의 수수께끼/ 유에프오/ 거기 누구 없나요?/ 화성에 생명체가 있을까?/ 빅뱅/ 블랙홀/또 다른 지구?/ 별의 탄생/ 별의 죽음 하늘을 관찰해요_하늘을 관찰해요/ 별을 관찰해요/ 달의 모양 변화/ 별자리/ 북반구의 별자리/ 남반구의 별자리/ 우주 공학/ 우주 탐험의 역사 참고_용어 설명/ 찾아보기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어요 는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었어요. 우주란 무엇인지에서부터 우주의 역사, 탐험의 역사, 별과 행성, 은하 이야기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이야기를 담았지요. 우주인들은 어떻게 훈련하고,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정말 외계인은 있는지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미래 우주 과학자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거예요. 마치 우주 공간에 떠 있듯 생생하고 환상적인 사진과 그림들을 통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우주를 느껴 보세요.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3
도서출판 북멘토 / 초등역사교사모임 지음, 경혜원 그림, 이인석 감수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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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역사,지리초등역사교사모임 지음, 경혜원 그림, 이인석 감수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시리즈. 한국사를 우리나라의 ‘성장 스토리’로 바라보면서, 보다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의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일러스트, 지도,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 동화로 읽는 부록 페이지, 퀴즈가 담긴 연표도 수록했다. 책장만 넘겨도, 품격 있는 일러스트가 마치 동화책처럼 따뜻하고도 친근하게 다가온다.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누구나 궁금해 할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팁 속에 천진한 질문과 친절한 답의 형식으로 담아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를 실어 통사의 큰 흐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재미있거나 귀한 역사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 실었다.17장_ 흔들리는 민심 거듭되는 세도 정치와 홍경래의 난 삼정의 문란과 진주 농민 봉기 동학과 천주교가 민심에 자리 잡다 궁금해요 김정호와 김정희 18장_ 대원군의 개혁 정책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책 외세의 침략과 쇄국 정책 일본의 침략과 강화도 조약 궁금해요 조선과 서양 세계의 만남 19장_ 개화와 척사의 대립 개화 운동과 위정 척사 운동 임오군란과 제물포 조약 갑신정변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일본인에게 쌀을 팔지 마라 20장_ 주권 수호의 노력 동학 농민 운동 강요된 갑오개혁 명성 황후 시해 사건과 을미의병 아관 파천과 대한 제국의 탄생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궁금해요 달라진 경성의 모습 21장_ 일제의 국권 침탈 을사조약과 시일야방성대곡 국권 회복 운동과 고종의 퇴위 군대 해산과 의병 전쟁 안중근 의거 한·일 병합과 일제의 무단통치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왜놈의 개, 스티븐스를 암살하라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토지를 빼앗긴 조선 사람들 22장_ 독립 투쟁을 벌이다 3·1운동과 임시정부의 수립 독립군 부대의 항일 투쟁-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국민들의 저항 운동 일제의 심장에 폭탄을 던진 사람들 일제의 발악과 패망, 그리고 조선의 독립 궁금해요 대한민국 현대사 10장면 참고한 책과 도판 / 연표 / 찾아보기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함께 연출한 ‘한국사 스토리텔링’ 왜 역사 만화는 재미있는데, 역사 교과서는 재미가 없을까요? 수십 년 전 본 사극 속 캐릭터는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밤잠 설치며 외웠던 역사교과서는 왜 통 떠오르지 않는 걸까요? 여기, 사극과 역사 만화에는 있지만 교과서에는 없는 힘에 주목한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보다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의 힘, 스토리텔링의 힘을 말이지요. 초등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과 어린이책 작가 한정영 선생님이 함께 지은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전3권)는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빚어진 역사책입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지식을 어린이 마음에 쏙 드는 감성과 함께 반죽했습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가장 먼저 만나는 한국사 통사인 동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울 때도 여전히 곁에 둘 수 있는 참고서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중.고등학교 최신 교과 과정의 흐름을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일러스트, 지도,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 동화로 읽는 부록 페이지, 퀴즈가 담긴 연표도 수록했습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이 역사 감수성을 두드린다! 할머니의 옛이야기는 재미는 있지만 때때로 논리를 넘어선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반면 정연한 논리로 가득한 역사 다큐멘터리는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대가로 철저한 고증을 요구합니다. 재미있으면 왜곡되기가 쉽고, 왜곡하지 않으면 재미없기 쉬운 스토리텔링의 문제. 어떻게 왜곡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역사를 스토리텔링 할 수 있을까요? 재미와 흥미는 단지 자극적이고 신기한 소재를 재료로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 관계가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나라이고 배경은 고대로부터 현대로 이르는 시간입니다. 사건은 한반도 안팎에 실타래처럼 얽힌 인과 관계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보면 한국사는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 우리나라가 펼치는 장구한 이야기 마당이 됩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는 한국사를 우리나라의 ‘성장 스토리’로 바라보면서, 보다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의 방식을 취하고자 했습니다. 한 예로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잘 알려진 사건에 대해서는, ‘어느 날’ 거란이 침략했고 고려의 ‘놀라운’ 인재 서희가 ‘뛰어난’ 외교술로 강동 6주를 얻었다는 설명으로 지식을 주입하지 않습니다. 거란, 송, 고려 삼국의 힘겨루기가 왜 발생했는지, 왜 서희의 외교술이 성공적이었는지를 오늘의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냅니다. “서희는 거란이 진군해 오기를 멈추고 으름장을 놓는 모습을 보며 이것은 진짜 고려를 정복할 속셈이 아닌, 고려를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협박에 불과하다는 점을 간파했어요. 거란 입장에서는 중국 본토로 진출해 송이라는 거대한 세력과 맞서려면 고려를 마냥 적으로 돌릴 수만도 없었어요. 다만 이런 식으로 자주 협박을 가해 고려 위에 서 볼 속셈이었지요. 그런데 서희는 바로 이런 속사정을 알아챘어요.” 역사는 어쩌면 평면으로 뻗어 있는 종이테이프가 아닌 앞과 뒤가 연결되어 있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모양이 아닐까요?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앞과 뒤의 연결, 오늘과 과거의 연결, 너와 나의 연결을 공부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바로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의 참의미, 역사 감수성의 시작인지도 모릅니다. 이야기의 맛과 힘으로, 지식에 감성을 불어 넣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응원하고 싶은 주인공인 ‘우리나라’를 발견하는 동시, 큰 이야기 흐름을 통해 역사 지식을 만나는 가운데 자연스레 역사 감수성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집필자의 감수 초등 5학년 때부터 역사 수업을 듣기 시작하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교과목이라는 중압감으로 다가옵니다. 그 중압감을 무시하거나 외면할 수 없기에,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흐름에 충실하게 구성했습니다. 예비 중학생이 미리 만나는 교과서로서 손색없을 정도로 충실하면서도, 고교생이 되어도 버리지 않고 곁에 둘 책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런 한편 살과 피가 더해지는 스토리텔링 과정에서 왜곡된 부분은 없는지 교과 과정의 지식과 충돌하는 부분은 없는지 검토하기 위해 감수를 받았습니다. 감수자 선생님은 오랜 시간 중.고등학교 현직 역사 교사를 지내면서 학생들과 호흡을 하셨던 분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사 교과서에 여러 번 집필자로 참여하는 한편, 대안적인 청소년 역사 교육을 위해 긴 고민을 해 오신 분이십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는 물론 예비 학습 참고서로도 맞춤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부록 후루룩 책장만 넘겨도, 품격 있는 일러스트가 마치 동화책처럼 따뜻하고도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또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누구나 궁금해 할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팁 속에 천진한 질문과 친절한 답의 형식으로 담아냈습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를 실어 통사의 큰 흐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재미있거나 귀한 역사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 실었습니다. 각 권 마지막에 실린 연표에는 어린이 독자가 참여하는 공간이 남겨져 있습니다. 힌트로 주어진 페이지 번호로 찾아가 다시 글을 읽고 역사 속 명장면을 되새기며 복습을 도모하는 페이지입니다. “아비의 유해를 대가로 건다면 더 이상 통상을 거부할 수 없을 거다!”오페르트는 남연군의 유골을 돌려주는 대가로 통상을 요구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이를 계기로 대원군은 외세를 향해 더욱더 큰 저항감을 품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전봉준은 눈앞이 캄캄했습니다.“허허, 통탄할 일이로다. 우리가 죽창을 들고 일어선 것은 몹쓸 벼슬아치들에게 시달리는 농민을 구하고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서거늘, 어찌 조정의 것들은 남의 나라 군사까지 끌어들인단 말인가!”
아기를 주시는 삼신할머니
소나무 / 편해문 글, 노은정 그림 / 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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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명작,문학편해문 글, 노은정 그림
제주도 <삼승할망 본풀이>를 바탕으로 삼은 신화 동화책. 지은이는 수차례 제주도를 드나들며 자료를 모으고 무속인을 만나 묻고 배우며 이야기의 극적인 서사를 완성했다. 현장 답사를 통해 이야기의 조각조각을 맞추고, 신화적 맥락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로 글을 쓰려고 애를 쓴 결과이다. 세상과 생명의 시원에 대한 경외를 옛 사람들은 신화로 풀어냈다. 그래서 신화는 한 민족이 지닌 상상력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삼신할머니가 어떻게 그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떤 어려움을 헤쳐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했다.동해 용왕 따님이 버려지는구나 아기를 낳게 할 줄 모르니 어찌할꼬 아기를 점지하고 낳게 할 삼신이 필요하니 삼신이 된 명긴국 아기씨 누가 진짜 삼신이냐 이승 삼신, 저승 삼신 서천 꽃밭을 가꾸는 삼신아기씨 아기 얼굴에 흉을 내는 마마대별상 삼신아기씨 우리 아기 좀 낳아주시오 죄를 뉘우친 마마대별상 아기가 나온다, 아기가 삼신아기씨 오시는 날 삼신에 대하여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 받은 책과엄마, 나 어디서 왔어? 아이들이 던지는 가장 근원적인 질문은 자신의 존재가 어떻게 생겨났는가 하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언제, 어느 병원에서 태어났는지 말해 줄 수는 있지만 이것은 육신의, 몸의 탄생을 설명할 수 있을 뿐입니다. 생명이 어디에서 오는지, 영혼은 어떻게 깃드는지에 대한 물음의 답은 아닐테지요. 그 화답이 되는 이야기가 신화입니다. 신화는 인간의 능력 바깥, 인간의 존재 너머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가운데 생명의 탄생을 주관하는 신, 삼신할머니가 있습니다. 삼신할머니가 어떻게 그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떤 어려움을 헤쳐왔는지에 대한 이 오래된 이야기는 생명 경시를 걱정하는 오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렇게 지극한 삼신할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세상에 온 귀한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생명의 여신 삼신할머니 삼신할머니는 아기를 점지해 어머니 뱃속에 있는 동안 보살피고 아기를 세상에 내보내며 열다섯이 되도록 지켜주는 여신입니다. 또한 아이를 해코지하는 저승 삼신이나 마마대별상과 차례로 맞대결을 벌여 그들을 꾸짖고, 그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품어도 주는 따뜻한 품을 지닌 여신이기도 합니다. 신화에 나타난 삼신할머니의 모습은 마치 아이를 위협하는 것, 아이의 잘못에 대해서는 단호히 꾸짖는 강인함과 아이를 사랑으로 감싸 안을 때는 한없이 넓고 너그러운 품을 동시에 지닌 어머니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이야기 속 삼신의 모습은 할머니가 아니라 젊은 여성인 ‘명긴국 아기씨’가 아닌가요. 저자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삼신에 붙는 ‘할머니’라는 존칭은 누구와도 견줄 수 없을 만큼 높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신화를 공부해보면 삼신할머니가 노인이 아니고 젊디젊은 아가씨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새 생명인 아기를 줄 수 있는 신은 생명을 생산하는 힘이 절정에 오른 젊은 여성이어야 마땅하겠지요.” 7년 만에 완성한 삼신할머니의 참 모습 <아기를 주시는 삼신할머니>는 제주도 <삼승할망 본풀이>를 바탕으로 삼고 있습니다. 저자 편해문은 수차례 제주도를 드나들며 자료를 모으고 무속인을 만나 묻고 배우며 이야기의 극적인 서사를 완성했습니다. 그동안 출간된 어린이 신화책이 학계의 연구 성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 현장 답사를 통해 이야기의 조각조각을 맞추고, 신화적 맥락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로 글을 쓰려고 애를 쓴 결과입니다. 그리고 글을 그림으로 형상화할 신인작가 노은정을 만나 조사하고 공부하며 아름다운 우리 민족의 선과 색으로 삼신할머니를 담아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7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시간 속에는 많은 분들의 도움과 조언이 있었습니다. 통역에 가까운 제주 말을 설명해주고 제주도 현장 답사의 길잡이를 해주신 마당극의 기획자이며 배우인 오영순 선생, 엄격한 비판과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아동문학가이며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인 김중철 선생과 구비문학계의 활발한 연구자인 안동대학교 민속학과의 임재해 선생…. 그 힘으로 이 책은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노래로 부르는 신화 삼신할머니 이야기는 오랜 옛날부터 노래로 부르면서 전해졌던 것입니다. 운율과 음율이 있어 노래로 읊조리는 이야기였던 거지요. 그 본래의 음율을 찾아 글을 가다듬고 또 가다듬어 이렇게 노래가 되었습니다. 어렵사리 노래로 되살린 것에는 그것이 삼신할머니 이야기의 본모습이기도 하거니와 아이가 책을 읽으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아기 가진 엄마가 책을 읽으며, 눈으로만 보지 않고 흥얼흥얼 소리내어 노래하듯 읽어주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습니다. 이야기를 소리로 노래할 때 신화의 세계가, 생명의 세계가 바로 우리 안에 있는 것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까마득한 이야기 시리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사람은 어떻게 세상에 나왔지? 왜 세상에는 좋은 일만 있지 않고 나쁜 일도 있는 걸까? 사람은 죽어서 어디로 가나? 하는 궁금증을 오늘을 사는 우리만 느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래전 조상들도 똑같은 궁금증을 가졌습니다. 과학은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세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과학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자연과 생명의 경이로움 앞에서 우리는 여전히 작고 약한 존재입니다. 이러한 세상과 생명의 시원에 대한 경외를 옛 사람들은 신화로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신화는 한 민족이 지닌 상상력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까마득한 이야기’는 까마득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온 구전 신화의 상상력과 지혜를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되살려 나갈 것입니다. <아기를 주시는 삼신할머니>는 그 첫 번째 결실입니다."은동이 놋동이 나무동이에 물을 한 가득 부어 줄 테니땅에 쏟았다가 이 물을 다시 담아 보거라."하늘왕의 명 받아 물을 쏟았다가 담는데명긴국 아기씨가 쏟은 물은땅이 스스로 막아줘은동이 놋동이 나무동이에 모두 퍼 담았으나동해 용왕 따님이 쏟은 물은땅이 스스로 삼켜땅 아래에 스민 물을 한 방울도 퍼 담지 못하더라.동해 용왕 따님 한 번 더 내기를 하자고 떼를 쓰니,"좋다. 그럼 내가 묻는 말에대답을 해 보거라."하늘왕 기회를 한 번 더 주시는구나.하늘왕, 동해 용왕 따님에게,"아기는 뱃속에서 몇 달 만에 낳는고?""바쁠 때는 석 달도 좋고한가할 때는 스물넉 달도 좋습니다."p30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
미래주니어 /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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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명작,문학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평범하지만 재치 넘치는 열네 살 소녀 니키의 재미있는 성장 일기를 담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한 소녀의 고군분투한 일상을 함께 겪으면서, 주인공의 의지와 희망을 버리지 않는 밝은 성격에 동화되어 간다. 6권에서는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처럼 달콤 쌉싸름한 니키의 연애 이야기가 십대 특유의 발랄함과 섬세한 감수성을 배경으로 재미있게 펼쳐진다. 밸런타인데이에 열리는 WCD 스윗하트 댄스파티에 브랜든을 초대하고 싶은 니키는 그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설렌다. 하지만 브랜든의 행동이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고, 설상가상으로 기분 나쁜 문자 메시지를 보내 니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니키는 과연 브랜든이 자신을 좋아하긴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녀의 라이벌 매킨지와 친하게 지내는 것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니키는 용기를 내어 브랜든에게 스윗하트 댄스파티 파트너가 되어 달라는 말을 전하고 드디어 댄스파티 날이 되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니키의 달콤 쌉싸름한 사랑 이야기가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다! 사랑에 울고 웃는 소녀의 유쾌한 일상 밸런타인데이에 열리는 WCD 스윗하트 댄스파티에 브랜든을 초대하고 싶은 니키는 그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설렌다. 하지만 브랜든의 행동이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고, 설상가상으로 기분 나쁜 문자 메시지를 보내 니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니키는 과연 브랜든이 자신을 좋아하긴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녀의 라이벌 매킨지와 친하게 지내는 것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니키는 용기를 내어 브랜든에게 스윗하트 댄스파티 파트너가 되어 달라는 말을 전하고 드디어 댄스파티 날이 되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은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처럼 달콤 쌉싸름한 니키의 연애 이야기가 십대 특유의 발랄함과 섬세한 감수성을 배경으로 재미있게 펼쳐진다. 언제나 자신의 편이 되어주는 단짝 친구들 그리고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가족 사이에서 니키의 하루는 오늘도 시끌벅적하게 시작된다. 32개 나라에서 출간된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현재 32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이 출간되었다. 곧이어《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도 이어서 출간될 예정이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젯밤에 나의 짝사랑 브랜든이 생일파티에서 나온 후 나한테 보낸 문자 메시지가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브랜든이 나한테 크레이지 버거를 먹으러 가자고 했다는 사실!! 우이히히히히히?!! 사진 속의 내 모습은 미치광이 노숙자, 어쩌다가 자기 손가락을 전기 소켓에 쿡 찔러 넣은 어릿광대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