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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딸보 딱정벌레의 우주여행
풀빛 / 밀레나 바이슈 지음, 지그리트 그레고 그림, 박희라 옮김 / 200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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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밀레나 바이슈 지음, 지그리트 그레고 그림, 박희라 옮김
001. 우주의 요요 도둑 002. 우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시간 여행 003. 녹색 외계인이 학교에 왔어요! 004. 땅딸보 딱정벌레의 우주 여행 005. 얼렁뚱땅 로켓 006. 별똥별을 굴리는 외계인땅딸보 딱정벌레의 우주 여행은 상상만 해도 짜릿한 우주 이야기가 가득 펼쳐진다. 이 책에서는 아직 우리에게 너무 멀고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재미있고 독특한 소재로 이야기를 끌어나가고 있다. 녹색 외계인들이 학교에 나타나 벌이는 소동이나 별똥별을 굴려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외계인의 이야기는 참으로 따뜻하고 재미있다. 아이들의 마음만큼이나 순수하고 깨끗한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넘어 꿈의 세계로 이끌어 갈 것이다. 이 책은 짧은 6가지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짧고 간단하지만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읽힐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각각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바탕이 되고 있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뜻하면서도 재미있고 웃기면서도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 2
삼성당 / 이붕 지음, 김명자 그림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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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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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명작,문학
이붕 지음, 김명자 그림
삼성당 도와줘 시리즈 언어 영역 편. 초등학교 저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준에 맞추어 구성한 동화다. 쉽다고 생각해서 간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짚어 내고, 또래 아이들이 겪을 법을 법한 이야기로 진행되어 생활과 국어의 연계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각 장은 국어 지식을 설명하는 부록으로 마무리되며 부록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에 맞추어, 텍스트의 지루한 나열이 아니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놀이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이야기는 말과 글의 중요성, 즉 소통의 문제로 시작된다. 상대방의 의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의 기본이 바로 국어인 것이다. 이어 고운 말, 높임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는 말, 물건을 세는 단위, 올바른 표현, 자음동화, 어순을 통해 듣기.말하기 영역을, 문장부호, 띄어쓰기를 통해 쓰기 영역을 익히도록 한다. 또한 자음과 모음을 정확하게 읽는 법과 독서의 필요성을 통해 읽기 영역을 익힐 수 있다.1권 미국에서 온 동생 - 말과 글의 중요성 정우는 놀부 똥구멍 - 고운 말 쫄랑아, 과자 드세요 - 높임말 합동 생일잔치는 싫어요 - 문장부호 칭찬받은 흉내쟁이 - 소리시늉말과 모양시늉말 기역을 기억해요 - 자음과 모음 카네이션 네 송이 - 물건을 세는 단위 잃어버린 보조가방 - 올바른 표현 진짜 정우만 아는 경민이의 비밀 - 독서의 필요성 서로서로 받아쓰기 - 자음동화 만 이천 원 주세요 - 띄어쓰기 엄마 보고 싶어 아빠 - 어순 2권 얼굴이 화끈, 가슴이 두근 __발표 잘하는 법 쫄랑이가 낳은 강아지 __음절의 끝소리 규칙 죽은 풀이 살아났어요 __동음이의어 등잔 밑에 정우가 있어요 __속담과 관용표현 일기 한 바닥을 뚝딱 __꾸며 주는 말 국어사전이 필요해요 __용언의 활용 즐거운 소풍 준비 __낱말 사이의 관계 좋은 친구들 __이야기의 내용 파악하기 걸음아 나 살려라 __이어 주는 말 물렁팥죽과 고드름장아찌 __아름다운 순우리말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 〈도와줘〉 시리즈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있을까? 현 초등 교육의 실태는 주입식 교육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사나 부모의 일방적인 주도로 이루어지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 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 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 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재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국어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는다 해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국어 실력이 저하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모국어이기 때문에 굳이 국어 공부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고방식을 꼽는다. 게다가 영어 조기 교육에 우선순위를 두어 국어 교육은 뒷전인 것이다.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이다. 수학, 과학, 사회 등 각 과목의 지식을 이해하려면 국어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시험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국어 실력은 필요하다. 외국어 학습 또한 마찬가지다. 국어와 외국어는 언어다. 모국어인 국어를 통해 언어 감각을 익히면 외국어도 보다 쉽게 습득할 수 있다. 아쉽게도 국어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는다. 무엇보다 기본을 잘 다져야 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의 국어 학습이 중요하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국어의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법을 숙지하면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국어에 대응할 수 있다. 이는 글짓기와 논술에도 적용된다. 어릴 때부터 문맥에 맞는 어휘, 어법에 맞는 표준어를 익혀야만 좋은 글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국어 동화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준에 맞추어 구성한 동화다. 쉽다고 생각해서 간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짚어 내고, 또래 아이들이 겪을 법을 법한 이야기로 진행되어 생활과 국어의 연계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이야기는 말과 글의 중요성, 즉 소통의 문제로 시작된다. 상대방의 의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의 기본이 바로 국어인 것이다. 이어 고운 말, 높임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는 말, 물건을 세는 단위, 올바른 표현, 자음동화, 어순을 통해 듣기?말하기 영역을, 문장부호, 띄어쓰기를 통해 쓰기 영역을 익히도록 한다. 또한 자음과 모음을 정확하게 읽는 법과 독서의 필요성을 통해 읽기 영역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은 국어 지식을 설명하는 부록으로 마무리된다. 부록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에 맞추어, 텍스트의 지루한 나열이 아니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놀이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스스로 국어책을 펼쳐야 한다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은 초등학교 2학년인 정우다. 정우는 미국에서 온 사촌 동생인 경민이에게 국어를 가르쳐 주는 입장에 처한다. 사실 배워야 할 입장인 정우가 또래보다 국어 실력이 부족한 경민이를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멘토 역할을 한다. 물론 심화적인 부분은 국어 선생님인 아버지가 알려 주지만 아버지의 역할은 보조적이다. 정우는 스스로 국어책을 펼쳐 공부를 하고, 경민이의 멘토 역할을 자청한다. 스스로 공부하고 사고하는 정우의 모습은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 정우는 경민이를 가르쳐 주기 위해 공부한다는 학습 동기가 뚜렷하다. 동기를 세우면,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이러한 자기 주도적인 정우의 학습 태도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다.
EBS 면접기출 의대.치대.한의대 면접기출
에듀인어스 / 입시연구회 지음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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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어스
학습참고서
입시연구회 지음
유형별 기출문제로 의대.치대.한의대 면접 실전을 대비한다. 의대.치대.한의대 면접준비를 위한 필수 준비사항과, 의대 상황면접.다중미니면접 기출문제를 수록하였고, 의대 수학.과학 기출문제, 치대·한의대 면접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Chapter 1 면접 기본 핵심사항 Ⅰ. 면접이란 무엇인가? Ⅱ. 효과적인 면접 준비 방법 Ⅲ. 호감을 주는 면접 화법 Ⅳ. 면접평가 제대로 알기 Chapter 2 의대·치대·한의대 면접 대비 핵심사항 Ⅰ. 의대·치대·한의대 면접 대비 핵심사항 Ⅱ. 의대·치대·한의대 면접의 유형 Ⅲ. 다중미니면접(MMI)의 특징 Ⅳ. 의대·치대·한의대 면접유형별 출제경향 및 대비 Chapter 3 자주 질문하는 면접 족보 Chapter 4 의대·치대·한의대 서류 기반 면접 족보 Ⅰ. 인성·기본소양 관련 면접 족보 Ⅱ. 서류(학교생활기록부·자기소개서) 관련 면접 족보 Chapter 5 의대·치대·한의대 면접 족보 Ⅰ. 의대·치대·한의대 전공적합성(전공준비도) 면접 족보 Ⅱ. 다중미니면접(MMI) 면접 족보 Chapter 6 의대·치대·한의대 면접 기출문제 Ⅰ. 기출문제 모의면접 활용 Ⅱ. 서류 확인에 대한 면접 질문 Ⅲ. 지원동기 및 전공적합성(전공준비도)에 관한 질문 Ⅳ. 제시문 기반 및 심층 면접에 관한 질문 - 독자 대상: 대입 면접 준비하는 고등학생 - 구성: 면접대비방법, 면접족보, 대학별 기출문제 - 특징: ① 유형별 기출문제로 의대·치대·한의대 면접 실전대비 ② 의대·치대·한의대 면접준비를 위한 필수 준비사항 ③ 의대 상황면접·다중미니면접 기출문제 수록 ④ 의대 수학·과학 기출문제 수록 ⑤ 치대·한의대 면접 기출문제 수록 1.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최종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학생이 제출한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기초로 하여 사실 여부, 지원 동기, 전공 적합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2. 면접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크게 기본소양면접, 심층면접, 심층구술면접으로 나뉘며, 형식도 개별면접, 발표면접, 집단면접 등으로 다양합니다. 그러므로 학생은 자신이 지원하려하는 학교, 전공에 맞추어 적절하게 준비해야만 승산이 있습니다.
시장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초록개구리 / 니키 매클루어 글.그림, 강수돌 옮김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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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그림책
니키 매클루어 글.그림, 강수돌 옮김
가로세로그림책 시리즈 4권. 장날을 맞아 시장에 간 아이 이야기와 더불어, 시장에 나온 물건들과 그것을 만들기 위해 애쓴 사람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아이는 엄마와 가게에 들를 때마다, 거기서 파는 먹을거리가 길러지고 가공되어 시장으로 운반되어 오는 과정과, 거기에 참여한 사람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한다. 아이와 엄마가 구경한 시장은 우리의 시장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다. 상추 대신 케일이, 된장 대신 치즈가, 호떡 대신 파이가 등장할 뿐. 온갖 음식과 물건, 사람과 이야기로 넘쳐 나는 점은 어느 동네, 어느 나라에서나 공통된 재래시장의 특징임을 보여 준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각자 딛고 선 지역의 재래시장, 거기서만 만날 수 있는 먹을거리와 물건과 사람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림책 장면 곳곳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에서 지켜야 할 공공예절을 넌지시 일러 주기도 한다.시장에 가면 먹을거리도 있고, 사람도 있고, 이야기도 있다! ‘마트’에서는 만날 수 없는, ‘시장’만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전하는 그림책 재래시장이라면 어디든 수많은 물건과 갖가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여러분도 시장에 가 보세요. 그리고 날마다 먹는 먹을거리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차근차근 만나 보세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도대체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찬찬히 살펴보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여행’이니까요. -지은이의 말 중에서 일주일에 한 번 열리는 장날, 한 남자아이가 장 볼 목록을 꼼꼼히 챙겨 들고 엄마를 따라나선다. 농부들과 상인들도 손님맞이를 위해 다양한 먹을거리와 물건을 한가득 싣고 시장으로 나온다. 갓 수확한 제철 농산물과 신선한 가공식품, 그것을 사고팔러 나온 사람들로 시장은 온통 축제 분위기다.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북적이는 가운데, 아이는 엄마와 함께 시장 구석구석을 구경한다. 과일과 채소, 빵과 치즈, 생선 등 가족의 일주일치 먹을거리를 사고, 장날에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간식도 맛본다. 제법 무거워진 장바구니를 엄마와 나누어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오후. 집집마다 푸짐한 밥상이 펼쳐지는 동네 장날이 저물어 간다. 아이와 엄마가 구경한 시장은 우리의 시장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다. 상추 대신 케일이, 된장 대신 치즈가, 호떡 대신 파이가 등장할 뿐. 온갖 음식과 물건, 사람과 이야기로 넘쳐 나는 점은 어느 동네, 어느 나라에서나 공통된 재래시장의 특징임을 보여 준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각자 딛고 선 지역의 재래시장, 거기서만 만날 수 있는 먹을거리와 물건과 사람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림책 장면 곳곳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에서 지켜야 할 공공예절을 넌지시 일러 주기도 한다. 사과처럼 깨지거나 무르기 쉬운 것을 고를 때는 ‘조심스레 만져야’ 하고, 판매대에 시식용으로 내놓은 음식은 다른 사람들도 맛볼 수 있게 ‘한 개만’ 먹어야 하며, 아무리 먹고 싶은 간식거리가 있어도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 게 꼭 지켜야 할 예의임을 아이와 엄마의 모습으로 자연스레 보여 준다. 우리의 한 끼 밥상을 위해 땀 흘려 일하는 고마운 손길들, 그들이 밭에서, 농장에서, 일터에서 저마다 하는 일은 무엇일까? 이 책은 멋지고 독특한 그림과 더불어 우리가 시장에서 보는 온갖 물품들이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그 비밀을 차근차근 밝혀 주는 책이에요. 그 과정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협동하고 있다는 사실도 보여 주네요. 이러한 사실들은 우리가 예사로 쓰는 물품 하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 까닭이 되기도 해요. -옮긴이의 말 중에서 이 책에는 장날을 맞아 시장에 간 아이 이야기와 더불어, 시장에 나온 물건들과 그것을 만들기 위해 애쓴 사람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아이는 엄마와 가게에 들를 때마다, 거기서 파는 먹을거리가 길러지고 가공되어 시장으로 운반되어 오는 과정과, 거기에 참여한 사람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한다. 예를 들어, 사과를 사러 간 곳에서는, 그것을 파는 마이클 아저씨에 대한 소개부터 아저씨가 어떻게 묘목을 키워 사과를 수확하는지를 설명하는 식이다. 가을에 사과를 수확하기 위해 겨울, 봄, 여름에 걸쳐 해야 하는 접붙이기와 가지치기, 솎아주기 등의 이유와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 벤자민 아저씨네 벌꿀 가게에서는, 벌꿀 한 병을 채우기 위해 아저씨가 어떤 일을 하는지, 꿀벌이 어떻게 꽃에서 꿀을 만들어 모으는지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책 속 아이를 따라 시장을 한 바퀴 도는 동안,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맛 좋고 영양 많은 먹을거리를 더 깊이 알게 되고, 더 많이 좋아하게 될 것이다. 아이와 엄마가 새로운 가게에 들를 때마다 장바구니는 다양한 먹을거리들로 채워진다. 그때마다 아이는 그것을 제공해 준 상인과 농부, 일꾼뿐만 아니라 꿀벌과 염소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에게까지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잊지 않는다. 아이를 따라가는 동안 이 책을 읽는 이들의 마음에도,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저절로 생겨날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재래시장을 우리가 잘 지켜 내고 살려 내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최근 대형 마트나 편의점들 때문에 재래시장이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의 그림은 검정 종이를 오려 내는 ‘페이퍼 컷’ 기법으로, 검은색과 흰색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빨간색 사과, 초록색 케일, 노란색 벌꿀, 보라색 블루베리 파이 등 새로운 물품을 소개할 때마다 한 가지 주조색만 써서, 각 물품이 더욱 도드라지게 완성했다. 그러다 맨 마지막 장면에 이르러서야 그날 장 본 물품들이 한꺼번에 등장하여, 푸짐하고 다채로운 빛깔의 밥상을 차려 낸다. 이로써 우리가 누리는 모든 먹을거리와 생필품들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생물의 조화로운 협동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거울 전쟁 3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글. 김재홍 그림 /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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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우리창작
김진경 글. 김재홍 그림
어린이를 위한 연작 판타지 동화 의 속편.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 수정 고양이들이 그림자 고양이에 대항해 모든 생명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전작과는 달리 은 타계 여행을 주된 소재로 하고 있다. 전편에서 주변 인물에 머물렸던 어린이들이 이번 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사건의 해결자로 등장한다. 이야기는 수정 고양이 버들이의 옛주인 민준이의 아빠가 출장에서 사온 낡은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에서 시작된다. 민준이는 청동 거울에서 나온 대장장이의 신 두두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청동 거울에 걸린 마법이 풀리면 백야가 시작되고,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괴물이 된 은빛 용 라흐의 습격으로 영혼계가 파괴되어 세상이 멸망으로 치닫게 되리라\'고 예언한 것. 이를 막기 위해 아르시 묘족의 에옌(족장)이 사슴 가죽을 태워 제사를 치내고 영혼의 산이 빛을 되찾아야 한다. 민준이와 세나는 두두리와 수정 고양이들과 함께 아르시의 혼을 되찾기 위해 청동 거울 속 영혼계로 목숨을 건 여행을 떠난다. 우리 신화의 원류를 찾아 광범위한 동북아 지역의 신화를 판타지의 세계로 불러낸 작품으로, 환경 파괴문제,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 등 현실의 문제에도 관심을 고루 쏟고 있다.3권의 주요 등장 인물과 마법 용어 풀이 1 사람이 된 고양이들 2 수상한 검은 배 3 하늘사슴의 죽음 4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 5 개미귀신 6 움직이는 거대한 조각상 7 전란의 들 8 전쟁의 망령들 9 불의 계단 10 달의 거울 산 11 괴물 라흐의 정체 12 영혼의 형제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우리학교 / 고정욱 (지은이), 릴리아 (그림)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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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명작,문학
고정욱 (지은이), 릴리아 (그림)
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고정욱 작가와 로 전 세계에 따뜻한 감동을 불러일으킨 릴리아 작가가 함께 펴낸 그림책이다. 나 스스로에게 힘을 주고 마음을 단단하게 해 주는 말, 친구와 가족에게 건네는 다정하고 고운 말을 모은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 뼘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어 준다.나에게 힘을 주는 단단한 말 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 12 비교하지 않을 거야 … 14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 16 다시 하면 돼 … 18 뭐든지 다 잘할 수는 없어 … 20 나는 이게 정말 좋아 … 22 걱정하지 마 … 24 우리도 할 수 있어요 … 26 난 나를 믿어 … 28 하나, 둘, 셋, 넷 … 30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다정한 말 같이하자 … 34 부탁해 … 36 무슨 일이야? … 38 내가 도와줄까? … 40 나는 … 42 아, 그렇구나 … 44 이유가 있겠지 … 46 네 생각은 어때? … 48 내 말 좀 들어 줘 … 50 네가 그러면 기분이 나빠 … 52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니야 … 54 미안해, 이제 안 할게 … 56 괜찮아 … 58 사랑해 … 60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나와 우리의 관계를 지키는 스물네 가지 고운 말 ‘이럴 땐 어떻게 말해야 할까?’ 나의 마음을 선뜻 표현할 수 없는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누군가에게 고마움이나 미안함, 위로를 건네기 힘들 때가 있다. 흘러넘치는 마음에 비해 말이 쉽사리 나오지 않거나, 나의 감정이 어떤지 명확히 알아차리지 못해 입을 열기 어렵기도 하다. 수없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는 어른들도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매번 주어지는 난해한 과제이다. 이제 ‘나와 우리’라는 작은 울타리를 만들어 가는 어린이들의 마음은 어떨까? 이 책의 저자인 고정욱 작가는 매일같이 강연을 다니며 어린이 독자들의 고민을 들어 왔다. 강연을 들으러 온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힘들어하는 것을 느끼며 안타까워 하던 작가는 어느 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한 아이로부터 영감을 받아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자신의 울타리를 지킬 수 있는 스물네 가지 고운 말을 엮었다. 아이들을 응원하고 보듬어 주고 싶은 고정욱 작가의 진심이 오롯이 담긴 그림책,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은 나의 마음을 단단하게 해 주는 말, 친구와 가족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을 따스하게 풀어 낸 작품이다. 단순히 말 표현을 배우는 것에서 벗어나 저자가 아이들을 어여삐 여기는 진정성이 글에 어우러져 한 권의 시집을 읽는 것 같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이야기를 포근하게 감싸는 그림, 길고 복잡한 마음에 쉼표 같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은 수많은 어린이를 만나며 활발히 소통해 온 고정욱 작가의 이야기에, 『파랑 오리』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에게 감동을 불러일으킨 릴리아 작가가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고정욱 작가의 나긋한 목소리가 담긴 듯한 글에 어우러진 그림들은 페이지마다 쉼표 같은 여백과 여운을 남긴다. 각각의 페이지에 담긴 말과 공감을 주는 고정욱 작가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 한마디에 더해진 릴리아 작가의 그림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차분하고 고요한 물결을 퍼뜨린다. 릴리아 작가만이 지닌 섬세한 감수성은, 지금까지 서투른 마음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상처받았거나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다독이고 싶은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다시 한번 책을 펼치고 싶은 여운을 남긴다. 이 책은 나와 누군가를 포근하게 안아 주고 싶은 이들에게 언어를 통해, 그리고 글과 그림을 통해 어떤 것보다도 단단하고, 누구보다도 다정한 마음을 가지게 해 줄 것이다.
연마 중학 수학 중2 (상) (2023년)
한국학력평가원 / 한국학력평가원 편집부 (지은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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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력평가원
학습참고서
한국학력평가원 편집부 (지은이)
1. 유리수와 순환소수 2. 식의 계산 3. 일차부등식 4. 연립방정식 5. 일차함수와 그래프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2과정 : 비교하기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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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서다.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비교하기 - 길이, 무게, 넓이 비교 - 담을 수 있는 양 비교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인 ‘도형.측정’은 공간 감각과 양감 능력을 길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종합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희 ㈜기탄교육에서 출시하게 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1.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집중 연습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야만 다음 단계로의 확장이 가능한 수와 연산 등 다른 영역들과 달리, 도형.측정 영역은 각각의 내용들이 독립성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부족한 부분만 집중 연습해도 충분히 그 부분의 완성도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중 부족한 부분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2. 학습 부담 없는 적은 분량 부족한 부분을 선택해서 집중 연습하려고 할 때, 무조건 문제 수가 많은 것보다 학습의 흥미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한 양일 때 학습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꼬마 마녀
길벗어린이 / 군터 프로이스 지음, 질케 브릭스 헹커 그림 / 200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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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외국창작
군터 프로이스 지음, 질케 브릭스 헹커 그림
꼬마 마녀 토스카넬라와 보석성의 에르네스트가 만나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창작동화. 지저분한 토스카넬라와 깨끗한 에르네스트가 서로에게 관심을 두면서 서로를 닮아가려는 노력이 재미있게 그려진다. 나는 오늘 너무 외로워. 왜 그럴까, 정말? 둘이 함께 있다면 배를 움켜쥐고 웃을 텐데. 에르네스트가 내 곁에 없으니 아무 재미도 없네. 꼬마 마녀 토스카넬라의 부모님은 세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서커스단에서 마술 쇼를 벌이려고 토스카넬라만 남겨 두고 떠났어요. 혼자 남은 토스카넬라는 화도 나고 반항심도 생겼어요. 그래서 머리도 빗지도 않고 자라는 대로 그냥 내버려 두었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구멍투성이 비옷을 입고 밑창이 없는 고무 장화를 신고 다녔어요. 그러던 어느 보름날 밤, 더럽고 욕 잘 하는 토스카넬라가 한 소년 마법사를 만났어요. 10단 기어가 달린 최신형 금빛 빗자루를 탄 아주 깔끔하고 예의바른 소년 마법사였지요. 너무나 깔끔하고 예의바른 소년 마법사한테 토스카넬라는 첫눈에 반해 버렸어요. 토스카넬라는 얼굴이 장미꽃처럼 빨개지는가 싶더니 눈처럼 하얗게 변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마치 딱따구리가 쪼아 대는 것 같았어요. 토스카넬라는 사랑에 빠진 거예요! 여러분들도 뚱보 돼지 ‘날 잡아먹지 마세요’, ‘무슨 이빨이든 다 뽑아’ 할머니, ‘누가 알아 줘’ 선생님, 그리고 ‘나는야, 나는 게 즐거워’ 토스카넬라가 살고 있는 마녀의 숲으로 날아가 보세요. 그리고 다 함께 마녀 구구단을 외워 보아요! 일일은 일! 내 마음을 가져가, 난 네 마음을 가질게. 이이는 사! 너도 날 사랑하고, 나도 널 사랑해. 삼사 십이! 열두 번을 생각해 봐도 우리는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2
비룡소 / 최승호 (지은이), 윤정주 (그림)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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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요,동시
최승호 (지은이), 윤정주 (그림)
‘말놀이 동시’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동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2005년 1권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해 5권으로 완간이 된 이 시리즈는 15년간 30만 부가 팔려 동시로서는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3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에서는 기존 표지와 확 다른 콘셉트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표지에 이어 판형, 속 꾸밈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되었다. 말놀이 동시집은 모음 편, 동물 편, 자음 편, 비유 편, 리듬 편 총 5권으로, 그간 우리말의 다양한 영역과 특성을 아이들이 쉽고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교본이 되어 왔다. 말놀이라는 기획 동시라는 점을 배제하더라도 시 자체로서의 순수한 재미와 감동을 준다. 현대 시 문학의 큰 획을 그은 최승호 시인은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승호 시인 특유의 깊고 울림 있는 내용과 유머와 풍자, 넌센스가 시 전체에 고루 표현되어 있다. 여기에 각 장마다 완성도 높은 윤정주의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담겨 있어 시의 의미 확장을 더해준다. 말을 배우고 글을 처음 익히는 유아부터 초등학생, 그리고 우리 말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까지 그 독자층도 폭넓다.알 참새 앵무새 비오리 독수리 왜가리 제비 궝 말 돼지 기린 반달가슴곰 바둑이 코끼리 소 여우 코뿔소 이리 수달 치타 판다 코알라 나무늘보 스컹크 낙타 고슴도치 날다람쥐 생쥐 다람쥐 청개구리 공룡 거북이 이구아나 올챙이 도롱뇽 게 끄덕새우 오징어 상어 미꾸라지 모래무지 말미잘 해마 불가사리 꼴뚜기 멍게 가재 잉어 인어 매미 베짱이 된장잠자리 쥐며느리 모기 대벌레 바퀴벌레 무당벌레 호랑나비 호박벌 나나니벌 누에 비단길앞잡이 톡톡이 땅강아지 쇠똥구리 물장군 저녁 어스름말놀이와 동시의 결합으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최신 개정판 전권(5권) 출시! 최승호 시인의 동시집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말놀이와 낱말 익히기를 염두에 두고 쓴 동시입니다. 한결같이 재미있고 풋풋하며 외우기 좋고, 읽고 나면 생각과 느낌이 섬세해지고 풍부해집니다. -유종호(문학평론가) ‘말놀이 동시’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동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5년 1권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해 5권으로 완간이 된 이 시리즈는 15년간 30만 부가 팔려 동시로서는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3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에서는 기존 표지와 확 다른 콘셉트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표지에 이어 판형, 속 꾸밈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되었다. 말놀이 동시집은 모음 편, 동물 편, 자음 편, 비유 편, 리듬 편 총 5권으로, 그간 우리말의 다양한 영역과 특성을 아이들이 쉽고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교본이 되어 왔다. 말놀이라는 기획 동시라는 점을 배제하더라도 시 자체로서의 순수한 재미와 감동을 준다. 현대 시 문학의 큰 획을 그은 최승호 시인은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승호 시인 특유의 깊고 울림 있는 내용과 유머와 풍자, 넌센스가 시 전체에 고루 표현되어 있다. 여기에 각 장마다 완성도 높은 윤정주의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담겨 있어 시의 의미 확장을 더해준다. 말을 배우고 글을 처음 익히는 유아부터 초등학생, 그리고 우리 말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까지 그 독자층도 폭넓다. 동물 편 왜가리, 나무늘보, 이구아나, 끄덕새우, 비단길앞잡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이름과 습성을 지닌 동물들이 등장한다. 이름에서 오는 어감을 동물의 습성과 연관 지어 재미나면서 재치 있게 표현했다. 말과 말이 결합해서 오는 엉뚱한 결말, 말과 말이 부딪쳐 생긴 기발한 상상력 등 말놀이를 통해 우리말이 가지는 다양한 느낌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언어에 대한 감각을 일깨워 주는 텍스트이다. “말놀이 시는 그야말로 언어끼리 자유롭게 놀아 스스로 지어졌다”는 저자의 말처럼 말의 우연성에서 오는 재미를 아이들 또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
바이킹 / 자연사학회연합 지음, 조민정 옮김, 정주현 감수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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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자연,과학
자연사학회연합 지음, 조민정 옮김, 정주현 감수
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들려준다.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진다.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할 것이다.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온다. “엄마 아빠, 이거 알아요? 긴팔원숭이가 노래하면 야구장 10개까지도 울려 퍼진대요!”, “얘들아, 이거 아니?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 있대!” 어린이가 자주 묻는 질문부터 선생님도 놀랄 최신 과학 연구 이야기로 과학에 흥미를 높여 준다. 읽고 난 후 이야기마다 연계한 교과단원을 활용하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생물은 어떻게 분류할까요? 7월 1일 태양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 2일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는 무엇이 다를까요? / 3일 나무는 어떻게 우뚝 서 있을까요? / 4일 빛으로 자기 그림자를 지우는 심해어 / 5일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생물 / 6일 생물의 90% 이상이 멸종했던 시기 / 7일 보디가드를 고용하는 똑똑한 마카랑가 나무 / 8일 고릴라와 침팬지 중에 누가 더 힘이 셀까요? / 9일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요? / 10일 이끼라고 가만히 있지만은 않아요! / 11일 돌멩이는 왜 동글동글할까요? / 12일 따개비는 조개가 아니라고요? / 13일 작디작은 흡혈귀 등에모기는 누구? / 14일 물 위에서도 땅 위에서도 잘 자라는 은행이끼 / 15일 게가 만드는 모래 경단의 비밀 / 16일 움직이지 않고 햇빛을 피하는 동물 / 17일 콩 위에 알을 낳는 영리한 콩바구미 / 18일 벌레에서 버섯이 자라나요 / 19일 활유어는 민달팽이? 물고기? / 20일 파도는 어떻게 생겨요? / 21일 암컷 공작은 왜 화려하지 않고 수수할까요? / 22일 물고기인데 물에 빠진다고요? / 23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이익이에요 / 24일 독 없는 나비가 독 있는 나비를 흉내 내요 / 25일 강에 금이 있다고요? / 26일 빨리 죽는 해파리와 다시 어려지는 해파리 / 27일 모래사장과 모래 언덕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28일 신경도 근육도 없는 판형동물 / 29일 장거리 비행을 하는 작은빨간집모기 / 30일 히치하이크하는 조개가 있다고요? / 31일 공룡만 화석으로 남는 것이 아니에요 8월 1일 덫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해 보세요 / 2일 다리로 숨을 쉬는 게가 있다고요? / 3일 밀물과 썰물은 왜 일어날까요? / 4일 꿀벌은 특별한 이유로 춤을 춰요 / 5일 복날에 먹는 보양식은? / 6일 가시 돋친 거대한 잎을 가진 가시연꽃 / 7일 누에는 자연에서 스스로 살지 못해요 / 8일 공룡의 모습이 점점 변해요? / 9일 바닷물을 소금기만 빼고 마실 수 있을까요? / 10일 식물이 벌레를 잡아먹는대요! / 11일 산은 어떻게 생길까요? / 12일 여름철 강에 나타나는 끈질긴 흡혈 곤충 / 13일 대나무는 꽃을 피우고 숲 전체가 시들어요 / 14일 몸을 쪼개 수를 늘리는 바다 동물 / 15일 구름은 왜 땅에 떨어지지 않을까요? / 16일 세계에서 가장 큰 꽃 자이언트 라플레시아 / 17일 다양하게 생긴 곤충의 몸 / 18일 모래사장에 득실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 / 19일 덩굴식물은 어느 방향으로 감아 올라갈까요? / 20일 동물도 더우면 땀을 흘릴까요? / 21일 먼 옛날의 바다는 붉은색이었다고요? / 22일 잘 떨어지지 않는 진드기의 비밀 / 23일 13년 매미와 17년 매미 / 24일 어떤 곤충이 독을 가졌을까요? / 25일 서핑을 잘하는 조개 / 26일 해변에 사는 것은 힘들어요 / 27일 유충에게 거미를 먹이는 대모벌 / 28일 수벌은 침을 쏘지 않는다고요? / 29일 모닥불의 재를 좋아하는 이끼의 비밀 / 30일 성게도 뼈가 있을까요? / 31일 늦여름에 해파리가 출몰하는 이유는? 9월 1일 사람과 가장 비슷한 동물은? / 2일 꽃가루는 시대를 알 수 있는 타임캡슐 / 3일 제일 멋쟁이 생물은? / 4일 샘물과 연못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 5일 상어와 가오리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 6일 개미와 함께 살거나, 개미를 잡아먹는 나비 / 7일 태풍은 왜 올까요? / 8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식물 분개구리밥 / 9일 바다의 빨간 도깨비와 파란 도깨비 / 10일 벌의 독은 왜 강할까요? / 11일 우리나라에서도 공룡 화석을 찾았어요 / 12일 이빨이 있는 나방이 있다고요? / 13일 꽁치가 가을에 맛있는 이유는? / 14일 동물과 열매의 깊은 관계 / 15일 제일 장수하는 동물이 조개라고요? / 16일 무당거미가 노란색 줄무늬를 가진 이유 / 17일 도미의 몸속에 또 도미가 있다고요? / 18일 곤충의 더듬이에는 감지기가 달려 있어요 / 19일 물이 돌과 지층을 깎을 수 있는 이유는? / 20일 이빨이 없는 새는 어떻게 먹이를 소화할까요? / 21일 공벌레는 바다에서 왔어요 / 22일 우리와 가까운 생물 중 가장 위험한 말벌 / 23일 석탄의 기원은 먼 옛날의 거대 삼림? / 24일 심해에는 거대한 단세포생물이 있어요 / 25일 나비와 나방은 잎의 맛을 다리로 느껴요 / 26일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생물은? / 27일 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는 물고기가 있어요 / 28일 음악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 29일 미국의 숲을 구한 늑대 / 30일 꽃가루는 범죄 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 여러 가지 모양의 구름을 관찰해 볼까요? 10월 1일 밤바구미는 입이 아주 길어요 / 2일 꽃가루 예보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 3일 해류에 휩쓸리는 사멸회유어 / 4일 식물이기를 포기한 식물의 수수께끼 / 5일 곤충을 먹어 본 적 있나요? / 6일 먹는 것을 잊어버린 새가 숲을 넓혀요 / 7일 우산이끼의 앞면과 뒷면 이야기 / 8일 붉은 깃털은 좋은 수컷이라는 증거 / 9일 헛수술로 곤충을 유혹하는 닭의장풀 / 10일 인류는 물고기를 언제부터 먹었을까요? / 11일 미국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 / 12일 동물은 맛을 어떻게 느낄까요? / 13일 나비와 나방이 숨을 쉬는 방법 / 14일 가을볕을 좋아하는 꽃무릇 / 15일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요? / 16일 버섯은 몇 종류가 있는지 알 수 없어요 / 17일 바다에 사는 큰턱벌레 / 18일 시체에 모여드는 구더기의 활약 / 19일 새로 생긴 섬에는 어떻게 식물이 생길까요? / 20일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미생물의 독 / 21일 철새처럼 긴 거리를 나는 왕나비 / 22일 물고기는 고통을 느낄까요? / 23일 세계에서 가장 큰 나비와 가장 작은 나비 / 24일 멀리 날기 위해 몸이 변하는 철새 / 25일 노린재는 냄새를 구분해서 사용해요 / 26일 곤충의 오줌이 다른 곤충을 키워요 / 27일 꽃을 일제히 피우는 열대 지방의 나무 / 28일 캄캄한 밤의 사냥꾼 올빼미의 놀라운 비밀 / 29일 태양이 아니라 지구를 먹는 생태계도 있어요 / 30일 버섯과 나무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 31일 왜 철새는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요? 11월 1일 긴팔원숭이는 소프라노 가수? / 2일 버섯을 키워서 먹이로 삼는 흰개미가 있어요 / 3일 포유동물이 공룡을 잡아먹기도 했어요 / 4일 수꽃에서 암꽃으로 성을 바꾸는 식물 / 5일 석유는 어디에서 나요? / 6일 땅속으로 숨어드는 버섯의 작전 / 7일 고양이의 기분을 몸짓으로 알 수 있어요 / 8일 양봉꿀벌이 사라지고 있어요 / 9일 살아 있는 화석이란 무엇일까요? / 10일 뼈를 가장 좋아하는 수염수리 / 11일 섬은 어떻게 생길까요? / 12일 뱀은 왜 다리가 없을까요? / 13일 거미줄은 왜 끈적끈적해요? / 14일 사람이 볼 수 있는 색과 볼 수 없는 색 / 15일 날지 못하게 변한 딱정벌레 / 16일 물고기의 귀에 돌이 있어요 / 17일 하늘을 나는 거미 / 18일 인구가 너무 많아지면 산소가 부족할까요? / 19일 발광 지렁이는 왜 빛이 날까요? / 20일 개의 말랑말랑한 발바닥은 어디에 도움이 될까요? / 21일 괴물 네시는 정말로 있을까요? / 22일 먹으면 맛있는 나방 애벌레 / 23일 작은 규조류로 범인을 잡아요 / 24일 도구를 사용하는 새가 있어요 / 25일 금색으로 보이는데 금이 아닌 것 / 26일 청새치는 왜 ‘뿔’이 있을까요? / 27일 먼 옛날에 살았던 생물 암모나이트 / 28일 사람의 머리에 살면서 점점 수를 늘리는 이 / 29일 화성에서 살 수 있는 생물 / 30일 일본원숭이는 엉덩이랑 얼굴이 왜 빨개요? 생물들이 어떻게 월동 준비를 하는지 알아보세요 12월 1일 이름은 달라도 같은 물고기 명태·동태·황태 / 2일 김 양식은 왜 추운 계절에 하나요? / 3일 흙 색깔도 다양해요 / 4일 멸종한 동경가리비는 맛있었을까요? / 5일 바닷속에서 자라는 해조류는 식물일까요? / 6일 비둘기는 왜 목을 흔들면서 걸을까요? / 7일 나비와 나방이 약으로 쓰인대요 / 8일 흰 쌀밥의 역사 / 9일 물고기도 곤충처럼 크면서 모습을 바꿔요 / 10일 겨울에 털 색깔을 바꾸는 산토끼 / 11일 털모자를 쓴 아기들솔이끼 / 12일 거머리말은 해조류와는 다른 해초예요! / 13일 판다 똥은 냄새가 향긋하다고요? / 14일 같은 종이라도 장소에 따라 모습이 달라요 / 15일 연근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요? / 16일 공룡의 색깔을 알았어요! / 17일 말린 멸치로 알 수 있는 물고기의 일생 / 18일 타란툴라는 맹독을 가진 거미일까요? / 19일 황제펭귄은 힘을 합쳐 추위를 피해요 / 20일 고래 사체에 다양한 생물이 모여들어요 / 21일 한국에서도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어요! / 22일 누구나 몸속에 시계가 있어요 / 23일 집을 빌려주는 대신 먹이를 받는 녹색짚신벌레 / 24일 돌고래는 한쪽 눈만 감고 자요 / 25일 과자를 유독 맛있게 느끼는 이유는? / 26일 적조는 왜 붉은색일까요? / 27일 코알라는 왜 유칼립투스를 먹을까요? / 28일 곰팡이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요 / 29일 물고기에게 육감이 있다고요? / 30일 암에 걸리지 않는 벌거숭이두더지쥐 / 31일 먼 옛날에는 1년이 365일이 아니었어요 찾아보기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선물하세요!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할 거예요.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옵니다. 자연사박물관보다 재미있는 동식물과 고대 생물, 지구 이야기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 나도 과학자! 아이들은 왕성한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만져 보고 질문하기를 좋아합니다. 과학은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공부하기에 적절한 과목이지요. 그런데 물리와 화학에 치중한 실험을 하느라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 소홀하지는 않나요? 실내에서 하는 실험과 동영상 시청, 암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는 아이들이 다양한 생물과 지구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주변 환경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을 탐구할 수 있어요. ★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으로 즐기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아이들이 깜짝 놀랄 만한 다양한 생물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는 날짜별로 구성했습니다. 즉,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맞추어 변화하는 자연을 관찰할 수 있지요.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 ★ 엄마 아빠, 친구, 선생님과 함께 즐기는 방과 후 활동과 자유 탐구 체험형 도움말 ‘나도 과학자’를 참고해 직접 밖으로 나가 풀과 꽃의 향기를 맡아 보고, 곤충과 새의 움직임을 관찰해 보세요. 동물원과 자연사박물관에 있는 동식물은 물론이고, 학교 가는 길과 우리 집 주변에 있는 생물들의 신기한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거예요. 엄마 아빠, 친구, 선생님과 함께 방과 후 활동과 야외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생물 과학자가 들려주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설명하는 교과 핵심 개념 동물, 식물, 화석 등을 만져보고 관찰할 때, 전문가가 옆에서 설명해 주면 지금까지 무심코 보아 왔던 것들이 완전히 새롭게 느껴집니다. 동물학회, 식물학회, 어류학회 등 자연사학회연합에 소속된 전문가들이 신비한 자연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감수를 보아 삼투압, 엽선과 같은 과학 개념을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다윈도 신기해할 최신 과학 탐구 주제에 교과 연계까지! “엄마 아빠, 이거 알아요? 긴팔원숭이가 노래하면 야구장 10개까지도 울려 퍼진대요!” “얘들아, 이거 아니?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 있대!” 어린이가 자주 묻는 질문부터 선생님도 놀랄 최신 과학 연구 이야기로 과학에 흥미를 높여 주세요. 읽고 난 후 이야기마다 연계한 교과단원을 활용하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찾아보기와 정확한 학명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찾아보기에 206개의 표제어(《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를 실어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생물의 명칭도 ‘국가생물다양성센터’의 ‘국가생물종목록’을 기준으로 정확히 다루었습니다. 국명이 없는 것은 학명을 기재하여 추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형성된 과목별 호기심과 성취도는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도록 어려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자연은 다양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탐구거리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왜 그럴까?’ 하고 생긴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하고, 조사하며 행동에 옮기도록 도와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스스로 탐구하는 기쁨을 알려 줄 것입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4-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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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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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진도책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기탄 수학 K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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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주니어김영사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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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그림책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20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일본 MOE책방 대상 4관왕에 빛나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의 작품으로, ‘가능성’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엉뚱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 책에서, ‘불확실성’에 대한 모순된 시각을 참신하게 풀어내고 있다. 미래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까 봐 걱정하는 주인공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불확실한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미래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무시무시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즐겁고 신나는 일이 잔뜩 있을 수도 있다. 불확실함이 가능성의 또 다른 이름임을 깨닫는 순간, 두려움은 어느새 설렘으로 바뀐다. 는 ‘가능성’이 얼마나 신나는 것이며,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미리부터 할 수 없다고 지레 포기하거나, 해 보지 않은 일에 두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이 부디 이 책을 읽고 용기 내어 도전할 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희망으로 채울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들이기 때문이다.미래에는 무시무시한 일만 생길 거란 소문을 들은 주인공은 할머니에게 달려가 걱정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낙천적인 할머니와 대화를 하면서, 미래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깨닫고 안도한다. 숨겨진 가능성을 찾는 일에 재미를 붙인 주인공은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놀이를 시작하고, 재밌는 상상들이 마구 튀어나오게 된다. 어른이 됐는데 세상이 망하면 어쩌지? 어느 날 유치원에 다녀온 오빠가 심각한 표정으로 동생에게 속삭인다. “너 그거 알아? 미래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거래.” “뭐, 진짜?” 어른들이 하는 말에 의하면, 미래에는 무서운 질병이 번지고 전쟁이 일어나고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세상이 망할 거란다. 하지만 미래를 걱정하는 아이에게 할머니는 하나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심시킨다. 어른들은 툭하면 미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지만 거의 맞지 않는다고 말이다.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하긴 아빠도 그래요. 오늘 맑을 거라고 했는데 비가 왔어요.” “그렇지? 글쎄 그렇대도.” 미래를 걱정하던 아이는 낙천적인 할머니 덕분에 마법 같은 문장을 떠올리게 된다.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이 한마디면 모든 게 해결된다. 달리기를 못해도, 신발이 작아져도, 맛없는 당근 반찬이 나와도 이제는 걱정 없다. 달리기를 못하는 대신 눈싸움을 잘하고, 신발이 작아져서 못 신으면 멋진 화분으로 쓰면 되고, 당근이 싫다면 어른이 되어서 ‘당근 금지법’을 만들 계획을 세우면 된다. 세상에는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세상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니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일본 MOE책방 대상 4관왕에 빛나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의 신작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는 ‘가능성’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엉뚱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 책에서, ‘불확실성’에 대한 모순된 시각을 참신하게 풀어내고 있다. 미래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까 봐 걱정하는 주인공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불확실한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미래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무시무시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즐겁고 신나는 일이 잔뜩 있을 수도 있다. 불확실함이 가능성의 또 다른 이름임을 깨닫는 순간, 두려움은 어느새 설렘으로 바뀐다.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는 ‘가능성’이 얼마나 신나는 것이며,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미리부터 할 수 없다고 지레 포기하거나, 해 보지 않은 일에 두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이 부디 이 책을 읽고 용기 내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불확실한 미래를 희망으로 채울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들이기 때문이다. 야, 너 그거 알아? 미래는 무시무시할 거야. 질병이 유행하고 전쟁이 일어나고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지구가 멸망할 거래.
사랑의 학교
효리원 /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음, 김원석 엮음, 전규만 그림 /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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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음, 김원석 엮음, 전규만 그림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35권.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1886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엔리코가 1년 동안 쓴 일기 형식의 작품인데, 담임선생님이 학생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9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전체적으로 조국애와 부모.형제.선생.친구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말하고, 이웃.시민.노동자.빈민에 대한 사랑과 이해와 동정을 권하고 있다.머리말 4 9 새 학기 10 우리 선생님 11 슬픈 일 14 칼라브리아에서 온 아이 16 상냥한 가르로네 19 지붕 밑 방을 방문하다 22 선생님의 이야기 25 27 굴뚝 청소하는 아이 28 숯장수와 신사 29 곱사등이 넬리 31 선생님의 이야기 35 41 가로피의 용기 42 돌머리의 승리 45 선생님의 이야기 47 57 대장간의 프레코시 58 즐거운 하루 60 퇴학당한 프란티 61 프란티의 어머니 63 선생님의 이야기 67 89 뜻밖의 수상자 90 기차 선물 94 죄수 96 대장간 101 병이 나신 선생님 103 선생님의 이야기 107 115 싸우는 스타르디 116 크로시의 아버지 118 코레티와의 싸움 121 아픈 꼬마 미장이 124 선생님의 이야기 126 133 넬리의 용기 134 아버지의 선생님 136 앓고 난 후 145 친구 146 가르로네의 슬픔 147 149 걱정 150 소방관 152 벙어리 소녀 158 선생님 이야기 163 185 여름 186 소풍 188 선생님의 마지막 이야기 192 201 시험 202 구술 시험 203 작별의 날 205 논리·논술 Level Up! 211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가족 간의 사랑, 선생님과 학생 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불쌍한 이웃에 대한 동정심이 아름답고 가슴 시리게 전해 오는 이야기! 『사랑의 학교』는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1886년에 발표한 작품입니다. 원제는 '쿠오레' 우리말로 '마음'이란 뜻으로 '사랑의 마음'애정을 나타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엔리코가 1년 동안 쓴 일기 형식의 작품인데, 담임선생님이 학생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9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국애와 부모.형제.선생.친구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말하고, 이웃.시민.노동자.빈민에 대한 사랑과 이해와 동정을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에 대한 충.헌신, 부모나 친구에 대한 자기희생을 다루는 이 이야기는 무척 감동적입니다.
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저학년 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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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그루터기 기획
초등학생을 위한 바른 글씨 교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도 총 370가지 수록 했다.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으로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다. 풍자와 통찰이 있는 속담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논술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370가지 수록 ▶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책!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는 물음에 한 중등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컴퓨터 자판만을 두드리는 인터넷 세대에게 예쁜 글씨, 바른 글씨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한 장 한 장 뜯어 쓰는 [글씨 바로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들을 둔 엄마들의 푸념에 땅이 꺼진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모른다. 그때는 너무 늦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또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난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가 오죽 많은가? 심지어 대학입시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글씨가 합격의 당락에 한몫한다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쓰게 하자!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요즘 교육계에 뜨는 화두는 단연 논술입니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등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비디오, 인터넷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에의 몰입을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과정이 있음에도 인터넷시대에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아져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르게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스스로를 ‘한글판 왕희지체’라며 자만하는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컴퓨터 자판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지금도 어느 정도 잘 쓰지만, 속담도 외우면서 더 잘 써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석봉도 울고간 글씨 바로쓰기 사용설명서 1. 속담과 뜻풀이를 큰소리내어 읽는다 2. 속담을 옹알옹알 읊조리며 따라쓰기를 시작한다. 3. 가로세로 십자퍼즐, 자음퀴즈, 머리에 쏙쏙 상황별 속담으로 보고 또 익히자! 4.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 요이땅!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1. 광수체도 손글씨체도 NO,NO,NO! 가지런한 명조체로 기본부터 긁적긁적! 2. 속담의 바다에 헤엄쳐라. 다양한 예시, 낯선 어휘, 비슷한 속담까지 익혀두면 금상첨화! 3. 예쁘고 바른 글씨쓰기로 글쓰기 실력에 날개를 달아보아요. 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과 뜻풀이로 학습효과 200% 향상을 꿈꾸세요. 5. 친근하면서 호기심을 부르는 디자인, 글씨쓰기가 게임보다 재밌어져요. 6. 낯선 속담을 만나면 모른 척 말고 친해지자. 앙상한 어휘력에 살이 포동포동!! 7. 바른 글씨쓰기 연습은 몸도 마음도 올곧게 다듬어진다구요. 7. 짧은 속담 속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로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충전하세요~ 8.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상황별 속담, 자~ 이제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까요?
내 머리카락 잘라도 좋아
주니어북스 / 야마시타 나미 지음, 고마츠 요시카 그림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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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북스
명작,문학
야마시타 나미 지음, 고마츠 요시카 그림
1. 누나의 입원 2. 어서 와, 누나! 3. 내 머리카락 잘라도 좋아! 4. 겨울의 시작 5. 아빠의 노여움 6. 도쿄로! 7. 어둠 속의 후지산 8. 작은 봄 글쓴이의 말 오가와 미메이 문학상 대상 작품 간행의 말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
창비 / 진형민 지음, 주성희 그림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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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진형민 지음, 주성희 그림
창비아동문고 287권. , 의 작가 진형민이 들려주는 돈 이야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아이들이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다. 좌충우돌하며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사건들 가운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담아 깊은 여운을 남긴다. 5학년 초원은 맛있는 치킨을 먹고 싶고, 상미는 하얀 레이스가 달린 치마를 입고 싶고, 용수는 멋진 축구화를 신고 싶다. 그런데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다. 세 친구는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기로 한다. 하지만 빈 병을 주워서 팔려다가 도둑으로 몰리고, 전단 수백 장을 붙이지만 제대로 된 일당을 받지 못한다. 그러다 운 좋게 유명한 밴드의 무료 공연 표를 받아서 다른 친구에게 팔 기회를 잡는데…. 돈을 벌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세 친구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1. 새치기 2. 남의 졸병 노릇 3. 돈이 필요한 이유 4. 초등학생이 돈 버는 법 5. 맥주는 역시 병 맛 6. 인생의 무게 7. 우리도 그들처럼 8. 돈이 잘난 척할 수 없는 날 9. 아무도 모른다 작가의 말유쾌한 웃음과 묵직한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기호 3번 안석뽕』 『소리 질러, 운동장』의 작가 진형민이 들려주는 돈 이야기 유쾌한 이야기 속에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진형민 작가의 신작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가 출간되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아이들이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다. 좌충우돌하며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사건들 가운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담아 깊은 여운을 남긴다. 돈 벌기 대작전에 나선 아이들의 좌충우돌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유쾌하고 사실적으로 담아낸 『기호 3번 안석뽕』과 『소리 질러, 운동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동화작가 진형민. 그가 이번에는 돈을 벌겠다고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의 세 주인공인 5학년 오초원, 김상미, 박용수는 돈이 꼭 필요하다. 초원이 이야기하듯 “어른들은 ‘쪼그만 것들이 대체 무슨 돈이 필요해?’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쪼그만 것들도 돈은 필요하다.” 초원은 맛있는 치킨을 먹고 싶고, 상미는 하얀 레이스가 달린 치마를 입고 싶고, 용수는 멋진 축구화를 신고 싶다. 그런데 세 친구 모두 집안 형편이 넉넉지 않다. 그래서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기로 마음먹는다. 물론 초등학생들의 돈 벌기는 녹록지 않다. 아이들은 도둑으로 몰리는 상황까지 겪으면서 온종일 빈 병을 주워서 팔지만 돈을 조금밖에 벌지 못하고, 20층 아파트를 돌면서 전단 수백 장을 붙이지만 제대로 된 일당을 받지 못한다. 심지어 꼬맹이들의 돈을 빼앗으려다가 도리어 중학생들에게 돈을 빼앗길 뻔하기도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이리저리 애쓰는 아이들의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내는 한편, 건강한 기운을 전달한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세 아이가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며 당찬 얼굴을 보여 주기 때문이며,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하다고 해서 주눅 들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당연하면서도 소중한 진실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독자들도 세 아이의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건강하고 밝은 기운을 건네받을 것이다. 유쾌한 이야기 속에 담긴 날카로운 문제의식 초원, 상미, 용수는 돈 버는 일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돈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고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애쓴다. 아이들은 같은 반 친구가 영어 단어 하나 외울 때마다 엄마에게 받는 돈과 자기들이 온종일 발바닥이 아프게 돌아다니면서 병을 주워서 번 돈이 같다는 게 도대체 말이 되는지, 그 친구가 온종일 영어 단어를 열심히 외워서 자기들보다 백 배나 되는 돈을 버는 일이 당연한 일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똑같은 전단을 돌렸는데 초등학생은 어른이 받는 돈의 3분의 1만 받는 게 맞는지, 초원이네 할머니가 온종일 마늘을 까서 받는 만 원이 과연 적당한 금액인지 생각하다가 고개를 갸웃거린다. 진형민 작가는 아이들 사이에 엄연히 존재하는 불평등을, 아이들도 체감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불공평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다. 나아가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던진다. 아이들은 돈 벌기 대작전을 벌이면서 돈 버는 일이 원래부터 괴롭고 힘든 것인지, 거짓말하지 않고 남들을 속이지 않으면서 기분 좋게 오래오래 일할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작가는 돈 버는 일은 원래 어렵고 힘들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지도 않고, 반대로 얼마든지 행복하고 즐겁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낙관적인 입장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다만 아이들이 그 고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자신의 대답을 찾아가는지 차근차근 보여 줄 뿐이다.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를 읽는 독자들은 세 아이의 돈 벌기 대작전을 지켜보면서 묵직한 고민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이다. 돈보다 소중한 것,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아이들의 돈 벌기 대작전은 쉽사리 성공하지 못한다. 빈 병을 팔아서 돈을 모으려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 게 분명했고, 턱없이 적은 돈을 받고 전단을 돌리느라 매일 아파트 계단을 오르내릴 수도 없었다. 꼬맹이들의 돈을 빼앗는 비양심적이고 위험천만한 일은 다시 엄두도 내지 못한다. 그런데 돈 벌기 대작전이 실패로 끝나기 직전에 같은 반 친구가 솔깃한 제안을 해 온다. 학원에 가느라 시간이 없는 자기 대신에 유명 밴드의 무료 공연 표를 받아 주면 적지 않은 돈을 주겠다고 한다. 초원, 상미, 용수는 즐거운 마음으로 줄을 서서 공연 표를 받는다. 그런데 오랫동안 기다려서 표를 손에 쥐자 직접 공연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세 아이는 표를 팔아서 갖고 싶은 것을 살지, 표를 파는 대신 신나게 공연을 볼지 고민에 빠진다. 아이들의 고민은 사실적이고 흥미로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표를 받아 주고 돈을 받기로 한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멋진 공연을 보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고, 표를 팔아서 갖고 싶은 것을 사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고민을 통해서 돈보다 소중한 게 있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하게나마 깨닫게 된다. 세 아이가 좌충우돌하며 얻은 깨달음이 독자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
이보영의 영어만화 A Dog of Flanders (책 + 워크북 + CD 1장)
가나출판사 / 이보영 강의, 위더 원작, 서영수 그림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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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외국어,한자
이보영 강의, 위더 원작, 서영수 그림
이보영의 영어 만화 일곱 번째 이야기는<플랜더스의 개>로 엮었다. 늙은 개 파트라슈는 주인에게 버림을 받는다. 지쳐 쓰러진 파트라슈를 할아버지와 네로가 구해준다. 네로와 파트라슈는 매일 우유 수레를 끌면서 가난한 생활을 하지만 화가에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소년 네로와 늙은 개 파트라슈의 우정을 그린 이 작품을 영어 만화로 옮겼다. 본문을 모두 대화체로 구성하여 생활 영어 표현을 익히기에 좋고, 중요한 표현은 반복적으로 다뤄준다. 또 원어민 강사들의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함께 여러 번 반복하여 들을 수 있다.Chapter 1. Patrasche Meets Nello Chapter 2. Grandfather's death Chapter 3. Lost Dream Chapter 4. My Eternal Friend, Patrasche Script & Translation. 영어 대본과 우리말 보기 부록. Workbook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와 친구가 되어 즐겁게 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상 장면들은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꼭 익히고 싶은 표현이 있어도 놓쳐버리기 쉽습니다. 반면에 만화책은 등장인물의 말과 생각을 하나하나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이보영의 영어 만화 시리즈’는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입니다. 원어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생생한 효과음을 들으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오디오를 함께 들으면서 만화를 읽다 보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또한 인상 깊은 장면의 대사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교육 전문가이면서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인 이보영 선생님이 중요한 구문과 문장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화와 영어 동화가 함께 어우러진 ‘이보영의 영어 만화’는 종합적으로 언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즉,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3과정 : 여러 가지 평면도형, 쌓기나무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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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서다.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평면도형 - 원,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 칠교판 · 쌓기나무 - 쌓기나무로 쌓기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인 ‘도형.측정’은 공간 감각과 양감 능력을 길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종합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희 ㈜기탄교육에서 출시하게 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1.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집중 연습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야만 다음 단계로의 확장이 가능한 수와 연산 등 다른 영역들과 달리, 도형.측정 영역은 각각의 내용들이 독립성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부족한 부분만 집중 연습해도 충분히 그 부분의 완성도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중 부족한 부분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2. 학습 부담 없는 적은 분량 부족한 부분을 선택해서 집중 연습하려고 할 때, 무조건 문제 수가 많은 것보다 학습의 흥미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한 양일 때 학습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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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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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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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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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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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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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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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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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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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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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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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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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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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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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4
마법천자문 70
5
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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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7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5번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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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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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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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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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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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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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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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열다 (전6권)
7
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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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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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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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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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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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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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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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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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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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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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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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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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