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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우리 도읍지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 2011.02.08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1. 태양이 뜨는 자리에서 번성한 고조선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단군왕검이 찾았던 신성한 우리 산 2. 남북으로 기운차게 뻗어간 고구려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고구려를 보호하던 웅대한 성벽 3.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철의 나라 가야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수로왕이 태어난 김해 구지봉 4. 몰락과 번영을 함께 누린 백제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백제 무왕의 숨결이 느껴지는 궁남지 5. 한 도읍에서 이룬 천 년의 역사 신라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신라 천년 역사의 끝을 알린 포석정 6. 아시아의 모든 길을 연결했던 발해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발해의 역사를 알려 주는 정효 공주 무덤 7. 한반도 서남쪽에서 백제를 이은 후백제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견훤의 발자취가 느껴지는 동고산성 8. 강원도 땅에서 통일을 꿈꾼 후고구려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궁예의 슬픔이 서려 있는 명성산 9. 상업이 발달했던 활기찬 나라 고려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한때 고려의 도읍지였던 강화 고려 궁지 10. 한양에 세워진 위풍당당한 나라 조선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조선 시대 대표적인 궁궐인 경복궁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오천 년 우리 도읍지를 지킨 도성들
여름이 반짝
문학동네어린이 / 김수빈 지음, 김정은 그림 / 2015.10.23
13,500원 ⟶ 12,1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수빈 지음, 김정은 그림
보름달문고 64권. 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누군가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였으며, 누군가에게는 잠깐 같은 반 친구였던 유하의 죽음을 계기로, 아이들이 불가항력의 경계를 넘어 다시 만나고 제대로 작별하고 성장의 한 마디를 넘어가는 이야기이다. 신인 작가 김수빈의 첫 책으로, “등장인물 어느 하나 함부로 하지 않고 정성스럽게 그려 주는 따뜻함과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서정적으로 묘사해 내며 아련한 인상”을 남긴다. 아이들이 각자의 아픔으로부터 단단해지고 편견과 외로움으로부터 서로를 찾아내고 마침내 반짝이는 선물을 발견하는 순간들은, 단정한 문장과 맑은 그림으로 재현되었다. 차가웠던 외동딸 린아와 감정에 솔직한 8남매 집 넷째 딸 김사월, 짓궂은 이지호와 다정한 유하가 부드럽게 섞여 가고, 미친 소 정식이며 정 많은 할머니와 친구들 이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과 투명한 색채 안에 깃들어, 아이들의 마음을 볕드는 양지쪽으로 데려간다.그날 밤의 전화 내 머릿속에도 여름이 비눗방울마다 너의 목소리 김사월과 이지호와 나 내가 바라는 것 웃음이 나는 향기 비 갠 뒤의 운동장 초록색 사과나무 내 이야기도 저 별들처럼 햇살이 흐르는 계곡 너와 나의 기다림 여름 소년의 선물 심사평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여름이 반짝』은 왜 우리가 동화를 읽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들려준다. 우리는 서로 사랑했고 용감했으며 누구나 어린이이거나 어린이였다. 그런 좋은 세계는 먼빛처럼 아스라이 떠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알고 보면 우리 앞에 있다. 이 작품 속에는 아름다운 장면이 비눗방울처럼 많고 책을 덮고 나면 마음에 하나씩 내려와 앉는다. 정말 잊을 수 없는 것은 이렇게 연약한 것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동화를 읽는다. 연약한 것들의 힘을 가슴에 오래 간직하기 위해서. 주목할 만한 이야깃거리를 내세워 독자의 흥분을 먼저 공략하려 드는 작품들은 이 젊은 작가의 담담한 공력 앞에서 빛을 잃을 수밖에 없다._심사평 처음 쓴 동화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 김려령의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이영서의 『책과 노니는 집』, 전성희의 『거짓말 학교』, 한윤섭의 『봉주르, 뚜르』를 거쳐 시대가 빼앗은 아이들의 모험 세계를 문학으로 충족시켜 준 김선정의 『방학 탐구 생활』,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으로 극찬받은 천효정의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문학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독자들의 반향을 불러일으킨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16회 대상 수상작을 내놓았다. 신인 작가 김수빈은 첫 책으로, “등장인물 어느 하나 함부로 하지 않고 정성스럽게 그려 주는 따뜻함과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서정적으로 묘사해 내며 아련한 인상”을 남겼다. 7시 7분, 아이들의 숨을 담고 비눗방울이 날아오를 때마다 들려오는 유하의 목소리 뜻밖의 사고로 유하가 세상을 떠난 이후, 세 아이의 비밀스러운 만남이 시작되었다. 7일마다 7시 7분이면 파란 지붕 집 담을 넘는 세 아이. 잠시 할머니 집에서 지내기 위해 시골로 내려왔지만 낯선 환경이 불만투성이인 린아, 전학 온 린아에게 유하의 옆자리를 뺏기고 린아만 보면 가자미눈을 뜨는 김사월, 어디든 무엇이든 유하와 함께였던 단짝 이지호. 아이들이 함께 부는 비눗방울이 커다랗게 날아오를 때마다 유하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세 아이들은 비눗방울 속의 유하에게 한목소리로 약속한다. ‘보물찾기’에서 받은 유하의 목걸이를 꼭 찾아 주겠다고. 그렇게 서로 닮은 데가 없는 아이들은 의기투합, 돼지우리, 사과 과수원, 운동장, 뒷산 등 유하의 발길이 닿았던 곳마다, 유하가 늘 하고 있던 목걸이의 흔적을 찾아다니며, 유하가 남긴 추억 위에 새로운 여름날을 덧쌓는다. 이 동화는 빛과 같은 이야기다. 고개를 들면 무지막지한 사건 제목이 가득하고 “하지 마라.”는 협박이 발 디딜 틈 없이 쿵쿵 떨어지는 세상이지만 이 책을 펼치면 마음이 푹 놓인다. 여기 좋은 친구들이 있으니 염려 말고 오라고 고요히 반짝인다. 이 작품에는 허위의 경쟁률만 번뜩이는 네온사인의 시대에 문학이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정직하고 온전한 격려가 담겨 있다._심사평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꼭 지키고 싶은 약속 한눈에 알아봐야 해. 스무 살이 되고 서른 살이 돼도 우리가 꼭 친구 해 줄게. “신기하지 않나, 내 숨이 하늘을 난다는 게.” “갑자기 무슨 엉뚱한 소리야?” “저 비눗방울 안에 든 숨 말이다, 내 숨. 하늘을 나는 것도 신기하고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유하가 비눗방울을 불며 한 말에 린아는 코웃음 쳤었다. 줄 게 있으니 꼭 만나자는 부탁을 거절했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유하가 떠나 버렸다. 아빠의 죽음 이후, 생애 두 번째 장례식을 맞은 린아. 그런 린아를 유하가 위로하려고 찾아온 것일까, 아니면 미안함에 린아가 유하를 부른 것일까. 숨을 불어 넣어야만 존재하는 ‘비눗방울’을 매개로, 세상을 떠난 유하와 세상에 남은 린아는 다시 만난다. 괜찮으냐고 무섭지 않느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내가 귀신인데 뭐가 무섭노 하며 왼쪽 뺨의 보조개를 드러내며 웃는 유하는 엊그제처럼 씩씩하다. 유하를 볼 수 있는 시간은 49일, 딱 7번. 쌀쌀맞았던 린아는 이제 유하를 만나기 위해 유하가 기다리고 있는 그곳으로 달려간다. 색색의 수국이 흐드러진 언덕길을 결코 친해질 것 같지 않았던 사월이, 지호와 함께 숨 가쁘게 달린다. 어린이들은 이승과 저승을 넘어 어린이와 탄탄하게 연대한다. 어른이 자신들을 구해 주지 못하는 세상을 향해 ‘우리는 스스로 자라겠다.’는 당당한 선언을 남기는 것이다. 두려움과 한숨 말고 보태 준 것이 없는 오늘날의 어른들은 이처럼 해맑고 용감한 작품을 읽을 자격이 없다._심사평 따분하고 심술궂던 여름을 눈부시게 만들어 준 마지막 보물찾기 이제야 알았어, 네가 주려던 게 무엇인지. 비밀이 만들어 내는 묘한 유대감 속에서 아이들은 유하를 위한, 그리고 자신들을 위한 새로운 ‘보물찾기’를 시작한다. 사월이의 피구공이 유하의 코피를 터뜨렸던 운동장, 눈보라 속에서 유하가 구해 낸 아기 돼지 유리가 어느새 어미가 된 지호네 돼지우리, 사과를 따기 싫어 도망쳤다가 붙들려온 사월이네 과수원, 가을이 되기도 전에 아이들의 가슴을 들뜨게 했던 밤나무가 그늘진 뒷산, 그리고 이따금 이장 할아버지네 미친 소 정식이가 외양간에서 뛰쳐나와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논길……. 무수히 많은 햇살과 빗방울들, 자연과 마을의 품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투성이지만 아이들이 찾는 단 하나의 반짝임은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유하와의 약속은 지킬 수 없는 것일까. 독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목걸이가 있음 직한 곳을 뒤져 나가며, 유하와의 마지막 만남을 향해 시곗바늘이 움직여 갈 때마다 몇 번이고 가슴이 덜컥하고 웃음 짓고 거듭 감동으로 묵직해지는 순간들을 경험한다. 아이들은 하마터면 가질 수 없었고 끝내 모를 뻔했던 보물을 발견하는데, 그것이 유하가 진정 쥐여 주고 싶어 했던 선물이 아니었을까. 여름 내내 돌아다니는 돼지우리와 사과밭은 그 어떤 화려한 공간보다 묵묵한 방식으로?친구의 죽음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독자를?위로한다. 우리는 이?장면들을 읽으면서 지난 한 해의 어두운 기억들을 조금씩 털어낼 수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어린 영혼인 유하로부터?이런 위로를 받는 것이 당치도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다시 읽어 보니 우리를 위로한 것은 유하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이 작품이 우리를 데리고 다니는 공간과 행위 전체였다._심사평 어린이문학이 일반문학과 다른 것은, 주인공이 어린이여서가 아닙니다. 독자가 어린이라는 점이 어린이문학의 특성을 만들어 냅니다. 『여름이 반짝』은 누군가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였으며, 누군가에게는 잠깐 같은 반 친구였던 유하의 죽음을 계기로, 아이들이 불가항력의 경계를 넘어 다시 만나고 제대로 작별하고 성장의 한 마디를 넘어가는 이야기이다. 요즘의 응모작들이 멋진 상상력을 지녔음에도, 주인공만 어린이일 뿐 소설에 다름 아닌 추세 속에서 『여름이 반짝』은 동화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작고 소박한 것을 통해 우물처럼 깊고 깊은 저마다의 무의식을 불러낸 작품이라고 평받았다. “어린이문학이 일반문학과 다른 것은, 주인공이 어린이여서가 아닙니다. 독자가 어린이라는 점이 어린이문학의 특성을 만들어 냅니다. 어린이문학 작가가 되고 싶다면 어린이문학 형식에 대한 공부를 하고 몸에 익히는 게 필요합니다. 어린이문학 작품은 읽으면서 짐작하는 것보다 쓰는 게 힘듭니다. 긴 시간을 갖고 어린이의 삶을 살피고, 인문학 공부도 충실히 하고, 습작도 충분히 해야 합니다. 쉽게 읽힌다고 해서 쓰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닙니다. 쉽게 읽히도록 쓰기 위해 많은 작가가 어른의 욕망을 비웁니다. 부디 중단하지 마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_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를 마치며, 심사위원 양지쪽으로 우리의 마음을 데려가는, 타박타박 걸어가는 담담한 문장, 소중한 순간을 앨범처럼 담은 그림 아이들이 각자의 아픔으로부터 단단해지고 편견과 외로움으로부터 서로를 찾아내고 마침내 반짝이는 선물을 발견하는 순간들은, 단정한 문장과 맑은 그림으로 재현되었다. 차가웠던 외동딸 린아와 감정에 솔직한 8남매 집 넷째 딸 김사월, 짓궂은 이지호와 다정한 유하가 부드럽게 섞여 가고, 미친 소 정식이며 정 많은 할머니와 친구들 이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과 투명한 색채 안에 깃들어, 우리의 마음을 볕드는 양지쪽으로 데려간다. 웅크린 마음을 풀어놓는다.
할머니는 왕 스피커!
주니어김영사 / 장지혜 지음, 경하 그림 / 2011.07.01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장지혜 지음, 경하 그림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4권. 무슨 일이든 스피커에 대고 왕왕 떠들 듯, 동네 사람들에게 말해 버리는 할머니와, 그런 할머니 때문에 늘 화가 나 있는 손녀 윤서의 유쾌한 소동을 그렸다. 유쾌하고 짧은 이야기 속에 유머와 감동, 생각해 볼 거리를 제공한다. 엉뚱한 할머니와 깍쟁이 손녀의 관계를 귀엽게 묘사하며, 비밀 항아리를 통해 할머니의 어린 시절로 돌아간 윤서가 투명인간이 되어 한 집안의 며느리이자 옛날의 할머니를 만나는 장면에서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윤서는 여기저기 비밀을 퍼트리고 다니는 할머니 때문에 창피하다. 윤서는 그런 할머니에게 ‘왕 스피커’란 별명을 지어 준다. 사소한 일도 스피커에 대고 말하듯 동네 사람들에게 소문을 퍼트리기 때문이다. 어느 날 윤서는 베란다에서 할머니가 아끼는 빛바랜 항아리를 발견하고, 그 항아리를 열어 보다가 웅성웅성 말소리에 이끌려 항아리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할머니는 못 말려! 항아리의 비밀 엉터리 소문 항아리 속으로 떨어지다. 깨진 항아리의 비밀 어린 시절, 할머니를 만나다 옛날 옛적에 우리 할머니는요! 지푸라기 새를 날리며 “우리 할머니 입은 너무 가벼워!” 말 많은 할머니 때문에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소동과 그 사이에 피어나는 따듯한 가족애! 누군가 나만 간직한 소중한 비밀을 생각 없이 밝히면 기분이 어떨까? 그 사람이 나와 가까운 가족이라면? 《할머니는 왕 스피커!》는 무슨 일이든 스피커에 대고 왕왕 떠들 듯, 동네 사람들에게 말해 버리는 할머니와, 그런 할머니 때문에 늘 화가 나 있는 손녀 윤서의 유쾌한 소동을 그렸다. 말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듯이,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깊을 수도 있고, 그동안 쌓아 왔던 신뢰와 우정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하지만 윤서 할머니는 말의 소중함을 알기는커녕 여기저기 소문을 퍼트리고 하나뿐인 손녀의 비밀도 가벼이 여긴다. 그런 할머니는 결국 말 실수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게 된다. 이 작품은 유쾌하고 짧은 이야기 속에 유머와 감동, 생각해 볼 거리를 제공한다. 엉뚱한 할머니와 깍쟁이 손녀의 관계를 귀엽게 묘사하며, 비밀 항아리를 통해 할머니의 어린 시절로 돌아간 윤서가 투명인간이 되어 한 집안의 며느리이자 옛날의 할머니를 만나는 장면에서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건 호랑새 우리 시아버지, 이건 꾸중새 우리 시어머니 그리고 이건 미련새 우리 신랑, 그리고 이건……나!” 열아홉 살의 할머니가 시집살이의 한을 담아 지푸라기 새를 만드는 만드는 모습은 할머니가 왜 나이가 들어 수다쟁이가 됐는지 이해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무심코 Tm는 익명의 글이 다른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사실도 깨달을 수 있다.
성적을 올려주는 7가지 공부동화
주니어김영사 / 고수산나 외 글, 박영미 외 그림 / 2007.10.11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고수산나 외 글, 박영미 외 그림
자기가 하는 공부를 왜 하는지 그 이유와 필요성을 정확히 머리와 마음속에 새길 수 있다면 그 다음 과정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이 책은 주요 과목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관해 나름의 답을 제시한다.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생활 속에서 쉽게 일어나는 사건을 소재로 쓴 동화로 보여 준다. 재미있는 글 한편을 읽어가다 보면 왜 그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지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며 그 과목이 꼭 필요한 것임을 공감하게 된다. 더불어 현직 선생님이 제시하는 각 과목별 구체적인 공부 노하우도 제공한다. 다시 말해 아이들에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즉 목적을 찾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 준다.머리말 이유를 알면 성적이 달라져요! 국어 공부를 위한 동화 <한글아,한글아> 국어 공부는 왜 할까? 어떻게 하면 국어를 잘할까? 영어 공부를 위한 동화 <꼬부랑 글자와 푸른 꿈> 영어 공부는 왜 할까?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까? 수학 공부를 위한 동화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 수학 공부는 왜 할까?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까? 과학 공부를 위한 동화 <중력을 이겨라> 과학 공부를 왜 할까? 어떻게 하면 과학을 잘할까? 사회 공부를 위한 동화 <텔레비전에 나온 엄마> 사회 공부는 왜 할까? 어떻게 하면 사회를 잘할까? 예술 공부를 위한 동화 <잠자리 귀신과 싸개 대장> 예술 공부는 왜 할까? 어떻게 하면 예술을 잘할까? 체육 공부를 위한 동화 <나의 멋진 왕자님들> 체육 공부는 왜 할까? 어떻게 하면 체육을 잘할까?공부 잘하는 비결이 뭘까? 치열한 경쟁 사회에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은 ‘공부 잘 해야 한다!’ 라는 말을 지겹도록 듣는다. 따라서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각종 과외며 놀이도 공부를 잘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여겨지곤 한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라면, 또 그런 아이들을 가진 학부모들이라면 공부 잘하는 비결을 알기 위해 어떤 대가도 치를 각오가 되어 있다. 하지만 누구나 잘하길 바라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은 드물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을 하는 이유와 정당성을 알아야 열심히 하는 법! 공부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기가 하는 공부를 왜 하는지 그 이유와 필요성을 정확히 머리와 마음속에 새길 수 있다면 그 다음 과정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이런 생각에서 기획한 책이 이번에 출간한 <성적을 올려주는 7가지 공부동화>다. 이 작품은 주요 과목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먼저, 이 책의 특징은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생활 속에서 쉽게 일어나는 사건을 소재로 쓴 동화로 보여 준다. 재미있는 글 한편을 읽어가다 보면 왜 그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지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며 그 과목이 꼭 필요한 것임을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동화가 끝나면 나오는 ‘**공부 왜 할까?’ “어떻게 하면 **를 잘할까?”는 왜 공부가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하는지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더불어 현직 선생님이 제시하는 각 과목별 구체적인 공부 노하우도 제공한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즉 목적을 찾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준다 사람들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왜 물고기를 잡아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목적 없는 배는 결국 표류하고 만다. 이제 <성적을 올려주는 7가지 공부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공부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비밀의 터널 1
주니어김영사 / 올라프 프리체 지음, 바바라 코르투에스 그림, 송소민 옮김 / 2008.06.10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올라프 프리체 지음, 바바라 코르투에스 그림, 송소민 옮김
호기심 많은 알베르트, 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 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삼총사는 오래된 별장의 지하실에서 이상한 터널을 발견한다. 다리가 불편한 '똑똑이' 알베르트는 현재에 남아 과거로 떠난 두 친구의 상황을 살피며 현실에 근거한 정보를 보내 주고, 과거 속에 있는 '모험쟁이' 릴리와 '생각쟁이' 마그누스는 현실에 남을 수밖에 없는 친구의 간접 체험을 위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과거를 온몸으로 받아들인다.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처하기도 하고, 목숨에 위협을 느끼는 절박한 순간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삼총사는 우정과 모험심으로 위기를 헤쳐 나간다. '최초의 비행기구를 설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하늘을 날았을까'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삼총사가 비밀의 터널을 통해 선택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은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1권 1.지하실 속의 터널 2.과거로 가는 입구에 서서 3.고약한 보안관 4.멋진 교환 5.하늘을 날았을까 6.몰래 짠 계획 7.이탈리아의 흉흉한 시절 8.허락해주세요,레오나르도! 9.도망쳐요,레오나르도! 10.함정에 빠져 11.날개가 필요해! 12.탈출 13.신나는 계획 2권 1.정원 속의 보물 2.잡동사니 보물들 3.신들의 축제와 싸움 4.전쟁터 속의 양 떼 5.길 잃은 왕 6.끊임없는 전투 7.거대한 말 8.불타는 트로이 9.새로운 계획 10.한시가 급해 11.도시 전체를 파헤치다 12.정직이 최선 3권 완전 좌초 길을 잃어 우왕좌왕 이런저런 걱정거리 콜럼버스의 달걀 과거로 출발 제독에게 함선이 없다 닻줄을 풀어라! 불길한 징조 끊임없는 거짓과 속임 육지가 보인다! 신세계와 옛 세계에서 일어난 범죄 예측할 수 없는 결말 새로운 위험과 오래된 문제 보물을 발견했는데… 도둑맞다! 추격자와 도망자 창문에 나타난 얼굴 4권 올가미에 걸려 엉망진창이 된 터널 관찰당하는 관찰자 과거에서 온 손님 중세에서 일어난 일 기사의 덕목 새로이 나타난 옛 황제 한밤중의 침입 발각과 줄행랑 수녀원에 들어가기 싫어 바뀐 계획 결투 신청 창, 권총 그리고 비겁한 결투 야비한 도주 좋은 구실이 필요해호기심 많은 알베르트,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삼총사는 오래된 별장의 지하실에서 이상한 터널을 발견한다. 그리고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과거로의 여행! 포른 크리스털을 열쇠로 현실과 과거를 오가는 삼총사는 1499년,이탈리아 밀라노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삼총사가 만난 레오나르도는 프랑스 군에게 쫓기고 있는데……. 삼총사는 레오나르도를 도와주고 무사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정말 최초로 하늘을 날았을까? 푸른 크리스털만 있으면 과거로 향하는 문이 열리는 터널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장소와 시간만 정한 후, 단지 그 푸른 크리스털을 터널 벽에 보이는 지도 위에 올려놓으면 다른 쪽 끝 출구가 과거로 나가게 되는 신기한 ‘비밀의 터널’이지요. 타임머신 같은 기구는 필요 없습니다. 오직 호기심과 모험심 그리고 과거에 대한 애정만 준비하면 됩니다. ‘구제불능’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자신이 호기심으로 가득 찬 작가는 이렇게 ‘비밀의 터널’이라는 상상만 해도 즐거운 과거로의 여행 수단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것도 숫자만 제대로 센다면 거의 100퍼센트 원하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말입니다. 이 신나는 모험을 할 주인공 삼총사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입니다. 호기심 많고 똑똑해 학교에서도 배울 것이 없을 정도이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하는 알베르트, 얌전한 것과는 담을 쌓은 채 온통 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 그리고 소심해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에 늘 주저하지만 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세 친구는 서로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스릴 넘치는 과거로의 여행을 공모하게 됩니다. 다리가 불편한 ‘똑똑이’ 알베르트는 현재에 남아 과거로 떠난 두 친구의 상황을 살피며 현실에 근거한 정보를 보내 주고, 과거 속에 있는 ‘모험쟁이’ 릴리와 ‘생각쟁이’ 마그누스는 현실에 남을 수밖에 없는 친구의 간접 체험을 위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과거를 온몸으로 받아들입니다. 때로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처하기도 하고, 목숨에 위협을 느끼는 절박한 순간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삼총사의 ‘우정’과 ‘모험심’은 이 모든 순간에 빛을 발합니다. ‘최초의 비행기구를 설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하늘을 날았을까’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삼총사가 비밀의 터널을 통해 선택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은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삼총사의 ≪비밀의 터널≫ 여행은 삼총사의 호기심이 발동하는 곳을 아 계속됩니다! 3권 소개글 “푸른 크리스털만 있으면 과거로 향하는 문이 열리는 터널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장소와 시간만 정한 후, 단지 그 푸른 크리스털을 터널 벽에 보이는 지도 위에 올려놓으면 다른 쪽 끝 출구가 과거로 나가게 되는 신기한 ‘비밀의 터널’이지요. 타임머신 같은 기구는 필요 없습니다. 오직 호기심과 모험심 그리고 과거에 대한 애정만 준비하면 됩니다.” 주인공 삼총사, 알베르트, 릴리와 마그누스는 ≪비밀의 터널≫ 1,2 권을 통해 이미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을 만났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지하실 안, 비밀의 터널을 통해서 말이지요. 역사적 인물을 만난다는 설렘과 그들이 이루어 놓은 일들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모험심이 세 친구를 과거로 이끌게 됩니다. 삼총사의 세 번째 이야기는 콜럼버스가 발견했다는 ‘신대륙’, 그곳이 정확히 어디인가에 관한 호기심으로 시작합니다. 물론, 다리가 불편한 알베르트는 여전히 현재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알베르트에게도 위협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비밀의 터널을 통해 트로이(2권)에서 만났던 도둑이 현재로 넘어 와 비밀의 터널을 장악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현재, 동시에 삼총사 모두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요즘 들어서 신대륙이라는 말도, 탐험가라는 콜럼버스에 대한 명성도 부정적인 평가로 바뀌어 가고 있지만, 그래도 ‘콜럼버스와 신대륙’이라는 소재는 어린이들에게 ‘탐험’이 불러오는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콜럼버스의 행적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하여 사고력을 키우는 데 일조하는 역사적 사건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양장 판형의 1,2 권과는 달리 이번 책은 무선 제본 양식으로 바꾸어 놀이 게임 판을 뒷날개 쪽으로 위치시켜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비밀의 터널≫ 시리즈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BS 수능 영단어
롱테일북스 / 이종훈 지음 / 2014.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롱테일북스학습참고서이종훈 지음
EBS 연계 교재에 나오는 단어들은 물론, 지난 10년간 수능 및 모의평가·학력평가에 출제된 단어들을 100% 완벽하게 분석하였다. 또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단어들을 어원부터 차근차근 분석하였다. 여기에 동의어간의 미묘한 차이를 자세히 설명하여, 최단시간에 최다어휘를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STEP I 01강 ~ 04강 05강 접두사 1. 역할과 종류 06강 ~ 09강 10강 접두사 2. in- 과 ex- 비교 / in- 안(으로) STEP 2 11강 ~ 14강 15강 접두사 3. in- 안(으로)… 16강 ~ 19강 20강 접두사 4. ex- 밖(으로) STEP 3 21강 ~ 24강 25강 접두사 5. com- 함께 26강 ~ 29강 30강 접두사 6. con- 함께 STEP 4 31강 ~ 34강 35강 접두사 7. col-·cor-·co- 함께 / dis- 분산 36강 ~ 39강 40강 접두사 8. dis-·di- 분산·분리 / de- 탈락·아래로 STEP 5 41강~ 44강 45강 접두사 9. de- 강조 / pro- 앞(으로) 46강 접두사 10. pro- 앞(으로)/pre- 앞, 미리 47강 접두사 11. pre- 앞, 미리 / re- 다시, 뒤로 48강 접두사 12. re- 다시, 뒤로 49강 접두사 13. over- 위에 / super- 위에 /up- 위로 50강 접두사 14. under- 아래의 / sub- 아래 51강 접두사 15. ad- 향하여 52강 접두사 16. a- 향하여 / ab- 떨어져 / trans- 횡단/ inter- 사이의 / contra-·counter- 반대(의) 한국 교육 방송 EBS가 직접 만든 수능 VOCABULARY 학습서! 흩어진 단어를 하나로 기억한다! 최단 시간에 최다 어휘를 기억하는 동의어 학습법!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문제의 70% 이상이 EBS 연계 교재에서 출제되면서 EBS 연계 교재를 반영한 새로운 어휘 교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각종 사교육 업체들에서 제목만 EBS라 달고 학습서를 쏟아내고 있지만, 실질적인 학습자들의 필요를 반영한 진짜 EBS 교재는 여태껏 없었던 것이 현실입니다. 『EBS 수능 영단어』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 EBS에서 직접 기획 제작하여 탄생한 책입니다. 『EBS 수능 영단어』는 EBS 연계 교재에 나오는 단어들은 물론, 지난 10년간 수능 및 모평·학평에 출제된 단어들을 100% 완벽하게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단어들을 어원부터 차근차근 분석하였습니다. 여기에 동의어간의 미묘한 차이를 자세히 설명하여, 최단시간에 최다어휘를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능 영단어의 고수가 되고 싶다면, 나아가 수능 영어 고득점자가 되고 싶다면, EBS에서 직접 만든 『EBS 수능 영단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BS 수능 영단어에 대한 학습자들의 압도적인 호평 EBSlang에서 본 강의를 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실제 후기입니다. 이 강의는 혁명입니다! 항상 단어의 뜻과 철자만 외워서 영어가 싫었는데, 이렇게 이미지로 기억하니까 정말 기억하기 쉽네요. 내 생애 최고의 강의! 강의가 정말 재미있고 유쾌해서, 또한 실제 수능에 나온 예문들과 모의고사에도 나온 예문들 속의 단어라서,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수능 대비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었어요.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재미나게 노는 시간! 항상 재미나게 노는 것 같은데 돌아보면 단어가 조금씩 외워져 있어서 정말 신기합니다. 영단어의 진리! 단어를 읽으면 마치 제 머릿속에서 영상을 틀듯이 이미지가 떠올라요. 충격! 신선한 충격 그 자체! 정말 충격적인 강의입니다. 한 편의 오락 프로그램을 보는 것처럼, 영화를 보는 것처럼 강의가 즐겁습니다. www.EBSlang.co.kr 에서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본 교재의 동영상 강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능 영단어’ 검색) 출판사 리뷰 수능필수영단어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 기출단어, 전국연합학력평가, 평가원 모의평가 출제단어 및 EBS 수능연계교재 지문 속 단어들 중 앞으로도 나올 가능성이 높은 단어를 표제어로 선정하였습니다. 이야기식 어원 설명 어원을 알면 모르는 단어, 처음보는 단어도 뜻을 대강 유추할 수 있으며, 기억이 오래가고 혼동되는 단어도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도식화된 어원설명과 달리 우리말로 쉽게 풀어서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출제된 내용 그대로 보는 예문 표제어에 대한 예문은 최대한 수능과 평가원 모의평가 기출문항 중심으로 구성하여 실전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토리텔링식 구성 하나의 표제어와 다음 표제어들이 서로 의미상으로나 어원적으로 내용이 이어지도록 구성하여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을 연결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들 - 대학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수능 영어 및 공인 영어시험을 대비하는 중, 고교생- 어휘가 부족해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 체계적인 어휘 정리가 필요한 학습자 EBS 동영상 강의 진행 중! www.EBSlang.co.kr 에서 저자가 직접 진행하는 본 교재의 동영상 강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료 현금 환급 과정! ‘수능 영단어’ 검색)
행복한 왕자
효리원 / 오스카 와일드 글, 강용규 옮김 / 2003.05.30
8,500원 ⟶ 7,6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오스카 와일드 글, 강용규 옮김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초등학교이 읽기에 적당한 작품을 골라, 아이들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맞게 고쳐썼다. 작가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는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한 왕자와 그의 곁을 지킨 제비의 이야기이다. 특히, 일반 동화에서 비취는 권선징악의 구조가 극명하기 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리고 논리·논술 강화를 위해 맨 뒷장에는 이해 능력 테스트 문제들이 있다. 효리원 출판사에서 내놓은 세계 명작 시리즈 제 18권. 행복한 왕자 자기밖에 모르던 거인 나이팅게일과 장미 믿음직한 친구 별 아기 논리·논술 Level Up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의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자신의 삶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하도록 했다. 또한 오랫동안 아동 문학계에서 활동해온 작가가, 자신이 감명 받은 작품을 요즈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엮었다. 이해력과 논리력, 그리고 논술 능력의 향상을 위해! 책보다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를 접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정서적인 공황상태에 빠진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고의폭을 넓히기 위한 절대적인 요건인 습관을 기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고의 폭은 논술 능력을 좌우한다. 효과적인 논술은 논리적인 사고를 전제로 하며, 논리적인 사고는 내용의 완벽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이에 ‘논리 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그러한 점에 착안하여 3단계의 ‘레벨업’란을 추가하였다. 5지 선다형 문제인 이해력 코너와 단답형인 논리력 향상 문제, 그리고 주관식형 논술 작성란이 바로 그것이다. 명작을 읽고 ‘레벨 업’ 문제까지 풀고 나면 그 작품을 충분히 이해했다고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의 사용과 편집 체제!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다. 나아가 활자의 크기나 행간은 물론, 어린이들의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미색 종이를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다.
고양이가 데려간 여행
섬아이 / 배다인 지음, 신나경 그림 / 2006.12.29
7,500원 ⟶ 6,750원(10% off)

섬아이명작,문학배다인 지음, 신나경 그림
주인공 빛나와 고양이의 관계 맺기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따스한 마음이 모든 이에게 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동화. 또한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어려움에서도 굴하지 않고 모든 일을 헤쳐 나갈 수 있으며, 항상 그 주위에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엄마의 동생, 외삼촌댁에서 지내는 빛나는 어느 날 빛나는 다친 떠돌이 고양이를 알게 되된다. 그런데 말하는 고양이다. 어느새 가까워진 빛나와 고양이, 빛나는 고양이를 아파트 지하실에 데려다 놓고 보살핀다. 빛나는 고양이가 이끌어주는 대로 마법여행을 따라가 죽은 부모님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마법에는 늘 금기가 있는 법, 말을 하거나 시간을 어겨서는 안 된다. 그러면 누군가 그 깨어진 금기에 댓가를 치러야 하는 법이다. 그리던 부모님을 만났으니, 빛나에게 금기의 약속은 소용없었다. 결국 그 댓가를 빛나와 고양이가 치러야 했다. 그런데 고양이는 자신에게 친절을 다한 빛나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른다. 이제 빛나 옆에는 의식을 잃은 채 싸늘하게 숨진 고양이가 있다. 진심으로, 고양이에게 용서를 빌고 사과하지만 죽은 고양이는 살아나지 않는다. 그런데, 죽은 고양이의 표정은 아주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빛나는 마법을 통해 만난 부모님과 약속처럼 꿋꿋하게 살기로 마음먹었다. 더욱 더 밝게 살려고 마음먹었다. 그것이 자신을 위해 목숨을 다한 고양이의 바람임을 알기 때문이다."빛나야, 세상을 살아가려면 많은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란다. 어려움은 너에게만 있는 게 아니야. 알지?""......""가장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문 앞에 서 있을 때란다. 엄마와 아빠가 항상 너와 함께 있다는 걸 잊지 마라." - 본문 중에서 1. 빛나는 우울해요. 2. 말하는 고양이 3. 한밤 중의 외출 4. 또 와줄 수 있니? 5. 빛나는 바빠요. 6. 함께 가는 거다. 7. 우리는 어디로 가지? 8. 주문을 외워야 해! 9. 헤어지기 싫어! 10. 어쩔 수 없었어.
기적의 수학 문장제 4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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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김은영 (지은이)
새롭게 개정된 《기적의 수학 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새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새롭게 개정된 《기적의 수학 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새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출판사 서평 ▶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어려움1>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어려움2>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기적솔루션1>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기적솔루션2>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곤충대전 벅스벅스 3
거북이북스 / 엄진섭 지음, 윤종문 그림 / 2007.05.20
8,800원 ⟶ 7,920원(10% off)

거북이북스자연,과학엄진섭 지음, 윤종문 그림
만화의 배경이 되는 곳은 마법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꿈의 공간 판타지아 대륙이다. 이곳에는 곤충 소환술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수많은 곤충들이 등장한다. 다양한 곤충들을 만화와 텍스트 그리고 공작이라는 세 가지 아이템으로 접하게 된다. 더불어 곤충에 관한 미니백과가 준비되어 있어 곤충에 관한 상식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공작은 접는 선을 따라 모형을 접은 후 간단한 풀칠만으로 완성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쉽 제작해볼 수 있는 아트지 재질로 만들었으며, 3D 입체 기법을 사용해 실제 곤충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6권에서는 리옥크, 뿔쇠똥구리, 은줄표범나비, 집바퀴가 준비되어 있다.1권 만화 Bugs 1 골목대장 라버 Bugs 2 무서운 슬라임 Bugs 3 건방진 케인 Bugs 4 재능 제로 Bugs 5 벅스 아카디아 Bugs 6 괴짜 친구들 Bugs 7 무덩거미의 습격 기사 이 책의 즐거움 벅스벅스 친구들 - 벅스 메모 판타지아 대륙과 벅스마스터 벅스 아카데미와 소환 메달 - 벅스 지식왕 거미는 곤충이 아니다? 장수풍뎅이랑 사슴벌레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파리도 곤충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곤충과 작은 곤충은? - 벅스 미니백과 아틀라스 비틀 사슴벌레 왕사마귀 불개미 말벌 톱사슴벌레 곤충대전 벅스벅스 2권 예고 부록 - 곤충 종이공작 만드는 법 왕사마귀 사슴벌레 아틀라스 비틀 불개미 2권 만화 Bugs 8 시즈탱의 대반격 Bugs 9 벌레 알러지 없애기 대작전 Bugs 10 케인의 힘 Bugs 11 폭주하는 라버 Bugs 12 말괄량이 할머니 Bugs 13 헬레나와 쿠쿠루 Bugs 14 해충의 제왕 기사 이 책의 즐거움 벅스벅스 친구들 - 벅스 메모 소환술사들의 곤충 소환과 전투방식 - 벅스 지식왕 파리 애벌레는 수퍼 애벌레?~ 곤충 올림픽이 열린다면 곤충도 준비운동을 한다 흔들흔들 엉덩이 춤의 명수 - 벅스 미니백과 무당거미 큰집게벌레 외뿔 장수풍뎅이 호랑나비 왕사슴벌레 빨간 집모기 곤충대전 벅스벅스 3권 예고 부록 - 곤충 입체공작 만드는 법 헤라클레스 비틀 말벌 무당벌레 부석왕거미 3권 만화 Bugs 15 라버의 소환 실패 Bugs 16 빨간 집모기 VS 대유동 방아벌레 Bugs 17 야생곤충 구역 Bugs 18 또 하나의 천재 Bugs 19 무너진 스파이더 스쿨 Bugs 20 죽음의 소환 계약 Bugs 21 벅스 아카데미 VS 벅스 아카디아 기사 이 책의 즐거움 벅스벅스 친구들 벅스 지식왕 곤충을 조종하는 기생충?! 해충의 천적은 잠자리? 거미줄표 방탄복!! 애벌레의 성난 목소리?! 벅스 미니백과 대유동 방아벌레 등베 사마귀 골리앗 버드이터 소금쟁이 큰검정 파리 코카서스 장수풍뎅이 곤충대전 벅스벅스 4권 예고 부록 곤충 입체공작 만드는 법 산제비 나비 대유동 방아벌레 멋쟁이 딱정벌레 중배짱이 4권 Bugs 22 쿠쿠루의 엉뚱한 전략 … 18 Bugs 23 라버와 케인의 격돌 … 38 Bugs 24 비장의 카드 … 58 Bugs 25 퇴학당한 헤로우 … 78 Bugs 26 무너진 스파이더 스쿨 … 98 Bugs 27 닌차라와 왕차반 아카디아를 떠나다. … 118 Bugs 28 카라와 케인의 첫 전투 … 138 기사 지금까지의 이야기 … 8 | 벅스벅스 친구들 … 14 -벅스 지식왕 폭탄을 만드는 곤충 … 158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곤충 … 160 경보장치가 달린 바퀴벌레 … 162 나침반을 가진 곤충 … 163 -벅스 미니백과 노랑뿔 잠자리 … 164 | 무당벌레 … 165 헤라클레스 (왕)장수풍뎅이 … 166 장수말벌 … 167 | 물방개 … 168 | 왕풍뎅이 … 169 곤충대전 벅스벅스 4권 예고 … 170 부록 -곤충 종이공작 만드는 법 물방개 … 10 | 노랑뿔 잠자리 … 11 검정 파리 … 12 | 코카서스 장수풍뎅이 … 13 5권 만화 Bugs 29 무서운 천재들 Bugs 30 부활! 코카서스 장수풍뎅이 Bugs 31 헤로우의 메카닉 벅스 Bugs 32 라버의 무한도전 Bugs 33 우정 따윈 필요 없어 Bugs 34 사상 최강의 콤비 Bugs 35 라버와 시즈탱의 결투 기사 벅스벅스 줄거리 / 벅스벅스 친구들 벅스 지식왕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 사람과 초파리는 닮은꼴 물을 만드는 신기한 딱정벌레 하루살이는 진짜 하루만 살까? 벅스 미니백과 집바퀴 / 장수 하늘소 / 뱀눈나비 방아깨비 / 왕지네 / 갈색 여치 곤충대전 벅스벅스 6권 예고 부록 곤충 종이공작 만드는 법 왕풍뎅이 / 장수 하늘소 뱀눈나비 / 방아깨비 6권 만화 Bugs 36 시즈탱의 진심 Bugs 37 케인의 숨은 고통 Bugs 38 돌아온 친구들 Bugs 39 비오는 날의 혈투 Bugs 40 벅스마스터의 힘 Bugs 41 돌아온 케인 기사 벅스벅스 줄거리 벅스벅스 친구들 *벅스 지식왕 천하장사 리옥크 최강의 마라토너 메뚜기 거미가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 이유 *벅스 미니백과 벌호랑하늘소|은줄표범나비 알락하늘소|고마로브 집게벌레 부록 *곤충 종이공작 만드는 법 은줄표범나비|바퀴벌레 뿔쇠똥구리|리옥크 7권 만화 Bugs 43 쿠쿠루의 제안 Bugs 44 한 지붕 두 학교 Bugs 45 지옥의 군주 디아블로 Bugs 46 벅스마스터의 길 Bugs 47 비밀훈련장 Bugs 48 드래곤 아카데미의 역습 Bugs 49 무너진 머신 아카데미 기사 벅스벅스 줄거리 벅스벅스 친구들 **벅스 지식왕 곤충은 명탐정? 잠자리 눈은 고성능 레이더! 베짱이는 정말 게으를까? **벅스 미니백과 뿔쇠똥구리 길앞잡이 혹바구미 늦반딧불이 부록 **곤충 종이공작 만드는 법 대왕나비 집게벌레 길앞잡이 혹바구미 8권 만화 Bugs 50 사상 최강의 적 Bugs 51 미래의 벅스마스터 Bugs 52 벅스마스터가 되려는 이유 Bugs 53 최후의 곤충대전 Bugs 54 벅스마스터 vs 드래곤 마에스트로 Bugs 55 무너진 벅스마스터 Bugs 56 위해서가 아니라 좋아서 기사 벅스벅스 줄거리 벅스벅스 친구들 **벅스 지식왕 꿀벌은 열 제조기? 매미는 무림의 고수 너무나 예민한 나방의 더듬이 **벅스 미니백과 털보말벌 / 황라사마귀 버들하늘소 / 곤봉호리벌 부록 **곤충 종이공작 만드는 법 말잠자리 / 버들하늘소 쓰름매미 / 곤봉호리벌벅스 아카데미 사상 최대의 굴욕!! 벅스 아카데미의 침몰에 분노하는 케인! 그러나 임시 교장을 맡은 쿠쿠루는 케인 일행을 타이르며 벅스 아카디아에서 함께 훈련할 것을 명한다. 그리고 케인은 라버와 함께 벅스마스터가 되기 위한 특별 훈련을 시작한다. 한편 벅스 아카데미를 초토화시킨 카라와 헤로우는 여세를 몰아 몬스터 아카데미마저 접수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드래곤 아카데미는 마스터급 능력자 탄야를 앞세워 역공을 감행해 카라와 헤로루를 소환 불능의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탄야의 새로운 목표는 벅스 아카디아의 라버와 케인. 그러나 벅스마스터를 향하는 두 사람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기만 하다! 벅스 지식왕 & 벅스 미니백과 “곤충이 홈즈를 뛰어넘는 명탐정이라고?” “잠자리의 눈에 고성능 레이더가 장착되어 있다니?!” “동화 속에 등장하는 베짱이가 실제로는 엄청 부지런하다구?” 상식을 뛰어넘는 신비한 벅스 지식왕의 세계 속으로 고고~! 벅스 미니백과에서는 뿔쇠똥구리, 길앞잡이, 혹바구미, 늦반딧불이 등 만화 속 곤충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가득! 곤충대전 벅스벅스 8 만화 속 곤충 완벽 구현! 특별부록 곤충 입체공작 4종 세트 1. 곤봉호리벌 2. 말잠자리 3. 쓰름매미 4. 버들하늘소 8권에 수록한 곤충 입체공작은 벅스 지식왕과 벅스 미니백과에 등장하는 곤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집을 따뜻하게 하는 벌과 최강의 목소리를 자랑하는 매미 등 학습 페이지을 읽으며 만들면 더욱 정겹게 느껴질 것이다. 더욱 정교하게, 더욱 만들기 쉽게 구성된 곤충 입체공작 세트는 이제 8권까지 총 42종에 이르게 된다. 다채로운 곤충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곤충공작 시리즈의 최종 완결판!!
Grammar plus Writing 3
다락원 / 전지원 지음 / 20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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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전지원 지음
의사소통에 꼭 필요한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습한 문법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이끌어주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중등 내신과 서술형 시험 대비에 최적인 중등 문법, 쓰기 교재이다. Chapter 1 · 문장의 형식 Unit 1 1형식 / 2형식 Unit 2 3형식 / 4형식 Unit 3 5형식 Chapter 2 · 동사 시제 Unit 1 단순 시제 / 진행 시제 Unit 2 완료 시제 Chapter 3 · 분사 Unit 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 분사의 역할 Unit 2 분사구문 / 관용적 분사구문 Chapter 4 ·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1 to부정사 Unit 2 동명사 Chapter 5 · 수동태 Unit 1 수동태의 형태 / 완료 수동태와 진행 수동태 Unit 2 4형식의 수동태 / 5형식의 수동태 Chapter 6 · 접속사 Unit 1 등위 접속사 / 상관접속사 / 명사절 접속사 Unit 2 부사절 접속사 Chapter 7 ·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의 종류와 쓰임 Unit 2 관계부사 /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 Chapter 8 · 명사 Unit 1 셀 수 있는 명사 Unit 2 셀 수 없는 명사 Unit 3 부정관사 / 정관사 Unit 4 관사의 생략 Chapter 9 · 가정법 Unit 1 가정법 과거 / 과정법 과거완료 Unit 2 I wish 가정법 / as if 가정법 Unit 3 기타 가정법 Chapter 10 · 일치와 화법 Unit 1 수의 일치 / 시제 일치 Unit 2 화법 Chapter 11 · 전치사 Unit 1 시간의 전치사 / 장소의 전치사 Unit 2 방향의 전치사 / 기타 전치사 Unit 3 꼭 암기할 전치사구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의 특징 ●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 ● 학습한 문법 요소를 영작과 연계하여 문법 지식과 영작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 내신 및 서술형 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다. 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는 의사소통에 꼭 필요한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습한 문법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이끌어주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중등 내신과 서술형 시험 대비에 최적인 중등 문법, 쓰기 교재이다. 구성 Grammar plus Writing 2은 총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 Grammar Focus 내신뿐 아니라 영작을 할 때 꼭 필요한 필수 중등 영문법을 선별하여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다. 세 단계의 Exercise를 거쳐 문법 요소를 익힌다. Exercise의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높아지며, 단순한 문법 지식의 습득 확인 차원에서 영작 연습으로 활동이 확대된다. ● Writing Focus 학습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본격적으로 영작 훈련을 하는 코너이다. 영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서술형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학습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자신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거나 자기와 자기 주변에 관한 사실적인 질문에 답을 쓰는 훈련을 하는 Write about Yourself! 코너가 있다. ● Self-Study English 영작 훈련을 통해 학습한 문법 지식을 최종적으로 자가 점검하는 코너이다. 학습한 문법 지식을 Exercise 1에서 최종 확인하고, Exercise 2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영작 능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 ● Review Test 몇 개의 챕터를 묶어 제시한다. 내신과 서술형 시험도 대비하면서 학습한 문법 요소를 총체적으로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여자가 세상을 바꾸다 : 세계편
함께자람(교학사) / 유영소 지음, 원유미 그림 / 2010.03.05
9,500원 ⟶ 8,5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인물,위인유영소 지음, 원유미 그림
<여자는 힘이 세다>의 후속작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근현대 여성 인물들을 골라, 그들의 꿈과 희망, 시련과 좌절, 도전과 용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강한 자신감과 뚜렷한 신념으로 세상을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시킨 여섯 명의 여성 인물들의 이야기를 딱딱하고 지루한 업적 위주의 서술 방식을 벗어나, 인물의 인간적인 모습을 일화 형식으로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1] 나눔을 실천한 기업가, 아니타 로딕 1. 특별하고 특별하고 특별해라 2. 손바닥만 한 구멍가게, 바디샵 1호점 3.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기업 4. 끊임없이 세상을 배워 나가다 [2]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1. 개구리알을 사랑한 아이 2. 하람베! 하람베! 3. 경계를 넘어선 여자들의 풀뿌리 운동 4. 초록 바다 아프리카를 꿈꾸며 [3] 어린이를 존중한 참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 1. 당신은 내가 마음에 안 들었군요? 2. 휘파람을 더 세게 불어 봐, 더 높이 올라갈 테니까! 3. 몬테소리 교육법을 실천한 '어린이집' 4. 나의 잘못들에 대하여 5. 쉬라고? 왜, 무엇 때문에? 6. 당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어요 [4] 행동하는 지도자, 그로 할렘 브룬틀란트 1. 토론은 정말 재미있어 2. 최연소 첫 번째 여자 수상 3. 우리 공통의 미래를 지속 가능한 개발로! 4. 몸도 마음도 아픈 사람이 없는 세상 [5] 마야의 딸, 리고베르타 멘추 툼 1. 일곱 살에 어른이 된 아이 2. 에스파냐 어를 배우고야 말겠어! 3. 슬프고 비참한, 그러나 한없이 용감한 4.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6] 열정의 천재 조각가, 카미유 클로델 1. 바위 제앵 2. '13세의 폴 클로델' 3. '사쿤탈라' 4. '뜬소문' 5. '운명'감동의 스테디셀러 『여자는 힘이 세다』 후속작 출간! 역사를 만든 여자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용기 있는 삶 전보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세상은 아직도 철저히 남성 중심적이다. 여성 임금 노동자의 70% 이상이 비정규직이고, 정부와 기업의 고위직에 오르는 여성의 수가 남성의 10%도 채 되지 않는다는 게 그 단적인 예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인 제약과 편견을 이겨 내고 꿈을 향해 용감하게 나아간 여성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에게 가슴 뛰는 감동과 함께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곤 한다. 용기와 지혜, 끝없는 도전 정신으로 역사를 만든 여성 인물들을 소개하여 큰 감동을 주었던 『여자는 힘이 세다』의 후속작, 『여자가 세상을 바꾸다』가 나왔다. 2002년 발간된 전작 『여자는 힘이 세다』(세계편, 한국편 전2권)는 위인전에 나오는 여성 위인이 몇 안 되던 때에 여자 어린이들의 역할 모델이 되어 줄 여성 인물들을 새롭게 발굴해 내어 호평을 받은 책으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여자가 세상을 바꾸다』(세계편, 한국편 전2권)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근현대 여성 인물들을 골라, 그들의 꿈과 희망, 시련과 좌절, 도전과 용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여자, 부드러운 희망으로 세상을 바꾸다! 이번에 나온 『여자가 세상을 바꾸다 - 세계편』에는 강한 자신감과 뚜렷한 신념으로 세상을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시킨 여섯 명의 여성 인물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바디샵을 창업하여 기업을 통한 공익을 추구하고 소비자 사회 운동을 통해 올바른 기업 윤리를 제시한 영국의 기업가 아니타 로딕,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 나무를 심는 그린벨트 운동을 벌여 노벨 평화상을 받은 케냐의 환경 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어린이의 개성과 권리를 존중하는 몬테소리 교육법을 개발한 이탈리아의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 환경과 보건을 세계 각국의 정치 의제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세 번이나 수상을 지낸 노르웨이의 정치가 그로 할렘 브룬틀란트, 참혹한 가족사를 딛고 중남미 인디헤나들의 인권을 위해 투쟁해 온 인권 운동가 리고베르타 멘추 툼, 뛰어난 영감과 천재적인 재능으로 뜨거운 예술혼을 불사른 프랑스의 조각가 카미유 클로델 등 부드러운 희망으로 세상을 바꾼 여성들의 불꽃 같은 삶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힘겹고, 슬프고, 때로는 비참하기까지 했던 삶의 과정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꿈을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는 ‘여성의 세기’라 불리는 21세기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시 한 번 가슴 벅찬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것이다. 이 책은 딱딱하고 지루한 업적 위주의 서술 방식을 벗어나, 인물의 인간적인 모습을 일화 형식으로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특히 역사적으로 평가가 엇갈리는 마리아 몬테소리는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훌륭한 작품을 많이 남겼지만 편견과 인습의 벽에 갇혀 불행한 삶을 살았던 카미유 클로델은 조각 작품들의 입을 빌려 이야기하는 등 글 쓰는 방법을 달리하여 인물의 삶을 보다 잘 전달하고 있다. 또한 자서전이나 편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사진 자료와 함께 실어 인물의 삶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각 인물 이야기 끝에는 연보를 실어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실적이면서도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이 이야기의 감동과 울림을 크게 한다.
간디
랜덤하우스코리아 / 문명식 지음, 이상권 그림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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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인물,위인문명식 지음, 이상권 그림
평생을 불의와 폭력에 맞서 싸운 간디의 삶을 담았다. 수줍음 많고 고민이 많았던 어린 시절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청년 시절의 간디, 고국 인도로 돌아와 조국의 해방을 이끌고 국민 통합을 일구어낸 위대한 영혼, 꺼지지 않은 등불 간디의 삶이 그려진다. 1869년 영국에게 식민 지배를 받는 인도에서 태어난 간디는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말썽도 피우고, 거짓말도 하는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어른이 된 간디는 믿음이 깊은 힌두교 신자로써, 가난하고 핍박받는 식민지 사람들의 벗으로 22년동안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운다. 1915년 인도에 돌아온 간디는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인도의 현실과 부딪친다.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는 인도에서 자신의 동포들은 고통받고 있었다. 간디는 '아슈람'이라는 생활공동체를 만들어 불가촉민을 공동체로 데려와 생활하게 하고, 대화와 협상으로 인도의 독립을 일구어 낸다.글쓴이의 말 1. 아, 하는님! 2. 정직한 아이 3. 매보다 아픈 사랑의 눈물 4. 영국 유학 5. 첫 재판에서 망신을 당하다 6. 역에서 지새운 하룻밤 7. 차별과 학대에 맞서서 8. 비폭력과 자기 희생으로! 9. 아슈람과 하리잔 10. 농민과 노동자의 벗 11. 옷감을 내 손으로! 12. 영국의 만행 13. 비협력 운동과 소금 행진 14. 사람은 모두 평등 15. 해방과 함께 갈라진 조국 16. 꺼지지 않는 등불 마하트마 간디의 생애
도둑
한겨레아이들 / 서지선 지음, 김병하 그림 /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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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서지선 지음, 김병하 그림
광주 민주화운동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1회 5.18 어린이문학상 수상작이다. 2005년 11월 당선작을 내지 못한 이번 제1회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필치와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또 한편의 수상작이 오는 6월 뒤따라 출간되며, 수상작들은 이후 5.18 기념재단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전라도 사람은 먼 세계의 요상한 사람'인지 궁금해하는 경상도 산골 소년의 순수한 모습은, 그 순수함 때문에 오히려 섬뜩하다. 근거 없이 전라도 사람을 궁지로 몰아넣는 말은 송곳이 되어 가슴을 찌른다는 서촌댁의 넋두리는 여전히 치유되지 않은 우리 사회의 상처를 떠올리게 한다.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못을 박고 피를 흘리게 한 집단 지역주의를 꼬집고, 이 문제가 어린이문학 속에서 화두가 되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고 말한다. 이는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한 세대간 소통'이라는 5.18 어린이문학상의 제정 의의와 맥락이 닿아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광주'와 따로 떼어놓아도 부족함이 없는 한 편의 아름다운 성장동화이다. 대통령 서거, 쿠데타, 광주 민주화운동 등으로 격변의 시대를 보내던 79~80년. 경남 어느 두메산골의 한 소년은 날마다 소몰이를 하고, 무지개를 쫓아 산을 넘고, 감자 산꽃을 지며 꿈을 키워 나간다. 이 순수의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집단적인 지역주의에 멍들어가는 이들의 모습이 서정적으로 그려져 있다. 그림 작가 김병하는 답답한 듯 포근한 두메산골, 펼쳐 그린 풍성한 벌판과 밤하늘, 그 시절을 살아간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백한 수채화로 담아냈다.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이 '시대'와 '진실'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곧 추워져서 겨울이 된다는 게 한편으로 다행스러웠다. 문을 꽁꽁 닫고 지내는 겨울 동안에는 별로 얼굴 부딪칠 일 없이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산골짜기 응달에 눈이 다 녹기도 전에 두백이네는 홀연히 이사를 가 버렸다. 5학년 올라갈 준비를 하던 봄방학 때였다. 어디로 가는지 물어 보지도 못했다. -본문 116쪽에서 더뭇재 임종 고모 엄마의 청 두백이네 황매산 소풍 무지개 사냥 소를 잃고 귀신에 쌓여서 백중날 전라도 년 김 위원장 누렁이 팔다 도둑 대통령 서거 아버지 병 무실 할매 정애 누나 부산으로 두백이 형 다시 더뭇재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살림어린이 / 한영미 지음, 김다정 그림 / 2014.01.24
14,000

살림어린이명작,문학한영미 지음, 김다정 그림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11권. 2013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아동문학 부문 수상작으로, 입시 과열 경쟁에 내몰린 주인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깊은 진심을 알 수 있는 작품이다. 부모에게는 깊은 반성을,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진심을 알 수 있게 해주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동화이다. 미아가 공부하다 가끔씩 들어가는 온라인 게임인 ‘가족 놀이 닷컴’에서는 돈으로 가족의 캐릭터를 마음껏 주문할 수 있다. 게임 속 가족을 통해 위로를 받던 미아는 몰래 게임하다 엄마에게 들켜 혼이 나고, 초등학교 선생님인 이모에게까지 잔소리를 듣는다. 일요일에 잠깐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안 되고, 방과 후에 친구랑 떡볶이 먹는 중에도 계속 학원가라는 엄마의 문자를 받는다. 영재교육원 시험 때문에 잠자는 시간도, 쉬는 시간도, 친구와의 시간도 허락되지 않고 공부의 압박을 받던 미아는 결국 영재교육원 시험 날 새벽 차가운 동네 밖으로 캐리어를 들고 나선다. 라면 몇 개와 돼지저금통, 신문지 몇 장을 챙긴 미아는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당황하며 춥고 깜깜한 무서운 거리에서 방황하는데….I study everyday 가족 놀이 닷컴 강수랑 놀지 마 특A팀이 뭔데요? 못도 박지 마세요 캐리어는 싫어 공부만 남은 집 램프에서 나온 아이 나를 증명하는 것들 나만의 파라다이스 그래서 난 떠나는 거야 게임 아웃!2013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 공부만 강요하는 엄마, 아빠 대신 자상하고 상냥한 가족을 주문할 수 있다면? “가족을 마음대로 주문할 수 있는 ‘가족 놀이 닷컴’으로 초대합니다!”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 진짜 내 가족이 맞을까? 입시 전쟁에 몰린 아이들의 뜨거운 외침, “진짜 가족을 주문하고 싶어요!” -전교 일등만 하던 아이가 자퇴를 하고 부모에게 욕을 하며 반항의 길로 빠졌다. -서울대 경영학부 학생들 중 일부는 게임이나 다른 것들에 빠져 몇 년 실컷 해본 후 자기주도학습으로 고등학교 때부터 공부하여 서울대에 입학했다. 학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리며 관심과 주목을 받은 다큐멘터리 [부모 VS 학부모]를 통해 본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모습은 부모들의 막연했던 입시 불안을 오히려 뒤바꿔 놓았습니다. 선행이 최고의 공부라며 일찌감치 부모의 스케줄에 따라 공부하던 아이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망가졌고, 부모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게임에 빠져 공부하지 않던 아이는 실컷 놀아본 뒤에 스스로 마음먹고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그 차이를 알려주며 부모들의 마음을 휘저어 놓죠.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는 입시 과열 경쟁에 내몰린 주인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깊은 진심을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나를 공부만 시키기로 작정한 듯한 엄마, 아빠가 정말로 내 진짜 부모일까?’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웃고 흘려들어 버릴 말도 안 되는 의문이지만, ‘공부’라는 거대장벽에 막히고 찌든 아이들은 진심으로 울부짖습니다. “진짜 우리 엄마 맞아?” 부모의 공부 잔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의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정말 내 부모가 맞을까?’ 주인공 미아도 엄마의 서랍 안에서 엄마와 이름이 다른 도우미 급여명세서를 발견한 후 그 생각이 점점 커집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은 내 공부를 위해 주문된 학습도우미가 아닐까?’ 게임에서처럼 돈으로 살 수만 있다면 주문하고픈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그리는 미아는 공부에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시험, 성적, 공부에 지친 아이들을 위한 파라다이스 잔소리하는 엄마, 아빠 대신 가족을 마음대로 주문하는 ‘가족 놀이 닷컴’ 미아가 공부하다 가끔씩 들어가는 온라인 게임인 ‘가족 놀이 닷컴’에서는 돈으로 가족의 캐릭터를 마음껏 주문할 수 있습니다. 현실의 가족들이 괴로운 미아는 ‘가족 놀이 닷컴’에서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가족을 주문합니다. 상냥하고 요리를 잘하며 가족들의 건강에 신경 쓰는 엄마, 전업주부여서 온종일 잔소리하는 엄마가 아니라 파트타임으로 일하느라 적당히 바빠서 공부하란 잔소리를 많이 하지 않는 그런 엄마. 미아의 주문은 이상적이고 매우 구체적입니다. 맘에 안 드는 엄마는 즉각 갈아치워 버리고 새로운 엄마를 주문합니다. 적당히 바쁘고 돈은 좀 버는 아빠, 자상하고 집안일을 도와주는 할머니, 할아버지……. 게임 속에서 구체적인 주문이 늘어날 때마다 현실 속 미아네 가족들과 대비되지요. 아이의 사교육을 위해 돈을 더 벌어야 하는 가장, 바쁜 가족들, 자식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학벌이라 믿고 입시 경쟁에서 이기도록 압박하는 엄마……. 결국 아이의 미래에 개입하여 자신들의 불안을 사교육으로 덮어 버린 부모 때문에 미아는 게임 속에서도 자아를 잃게 됩니다. 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게임 속 미아네 집 ‘파라다이스’에서 주인공 5학년 여자아이는 삶의 목표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엉터리 주인공이 되어 있던 것입니다. 부모 VS 학습도우미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는 방법은? 게임 속 가족을 통해 위로를 받던 미아는 몰래 게임하다 엄마에게 들켜 혼이 나고, 초등학교 선생님인 이모에게까지 잔소리를 듣습니다. 일요일에 잠깐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안 되고, 방과 후에 친구랑 떡볶이 먹는 중에도 계속 학원가라는 엄마의 문자를 받습니다. 영재교육원 시험 때문에 잠자는 시간도, 쉬는 시간도, 친구와의 시간도 허락되지 않고 공부의 압박을 받던 미아는 결국 영재교육원 시험 날 새벽 차가운 동네 밖으로 캐리어를 들고 나섭니다. 라면 몇 개와 돼지저금통, 신문지 몇 장을 챙긴 미아는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당황하며 춥고 깜깜해서 무서운 거리에서 방황합니다. 하지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외치듯 엉뚱하게 벌이는 미아의 의심과 반항의 대단원은 결국 ‘사랑’입니다. 미아는 자기를 정신없이 찾아 헤매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며, ‘내 부모가 도우미가 아닐까?’ 라고 생각했던 유치한 의심을 끝내고 부모님의 진심을 깨닫습니다. 이 책은 공부의 목적이 아이 자신을 위해서임을, 모두가 얼떨결에 입시 경쟁의 롤러코스터에 올라타 정신없이 달리느라 잊고 있었던 아이를 위한 마음을 우리 모두에게 깨닫게 해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야 할 가족 동화 2013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아동문학 부문 수상작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는 아이들이 한 번쯤 생각해 봤을 황당하고 엉뚱한 의심 하나로 이야기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풀어낸 온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동화입니다. 부모에게는 깊은 반성을,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진심을 알 수 있게 해주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작품입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 MBC 창작동화대상,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잇달아 수상한 저력 있는 작가 한영미 선생님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지상최대지옥인 ‘공부’를 소재로 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을 그려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자신이 잔소리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지 더 많이 고민하고 이 작품을 썼습니다. 미아는 대한민국 아이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아이이자, 어머니인 작가가 소통하고픈 마음을 대변하는 주인공입니다. ‘어쩌면 가족 모두가 이토록 내 공부에만 관심이 있을까?’마치 ‘아이 교육에만 관심을 가져라.’ 이런 주문을 받고 우리 집에 들어온 사람들 같았다. ‘가족 놀이 닷컴’ 게임에서처럼. 사이버 머니로 가족 캐릭터를 사서 사이버 가정을 꾸미고 노는 게임인데, 요즘 꽤 유행이다. 나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하루에 한 번은 꼭 들어가 본다.‘가족 놀이 닷컴’에서는 사이버 머니가 부족하면 캐릭터를 묶음으로 사기도 한다. 그렇게 사면 가족들의 캐릭터가 개성이 없어서 재미가 없지만, 그래도 싼 맛에 나도 그렇게 묶음으로 산 적이 있다. 그런 경우처럼 우리 가족도 누군가 묶음으로 주문해 놓은 것 같다.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꽃을 피운 나팔꽃을 보세요. 나팔꽃 아래에는 아이가 있네요. 아이는 나팔꽃을 올려다보고 있어요. 이 그림을 보고 어떤 생각을 드나요?”아이들이 너도 나도 발표를 하겠다고 손을 들었다. 뒤에 있는 엄마를 의식해서인지 아이들이 꽤 적극적이었다. 강수도 지지 않았다. 엄마가 안 왔지만 그렇다고 기죽을 강수가 아니다. 선생님이 나에게 먼저 발표할 기회를 주었다.“아이가 나팔꽃을 부러워하는 것 같아요.”“부러워한다고? 왜죠?”선생님이 다시 물었다.“나팔꽃이 나무를 감고 오를 때 ‘이렇게 감아라’ ‘저렇게 감아라’하는 잔소리는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도 저렇게 자라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 꽃을 피웠잖아요.”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 명화 세계 명화
채우리 / 장세현 지음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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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명작,문학장세현 지음
초등 교과서의 작품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뿐 아니라 각 작품이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까지 폭넓게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그림 감상의 도와주는 책이다. 다 빈치의 '모나리자', 피카소의 '게르니카' 외에도 신라 시대의 '천마도'부터 이중섭의 '흰 소'까지 초등 교과서에 실린 동ㆍ서양의 모든 명화들을 담고 있다. 더불어 미술사의 굵직한 이야기들을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에서 풀어내고 있다.브뢰겔 》놀이하는 아이들 8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16 호베마 》미델하르니스의 길 18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26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34 모네 》늦가을 해질녘의 건초더미 36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44 쇠라 》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46 고흐 》열다섯 송이의 해바라기 54 세잔 》생트빅투아르 산 62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72 피카소 》우는 여인 74 마티스 》왕의 슬픔 82 몬드리안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92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102 폴록 》가을 리듬 104 모딜리아니 》여인의 두상 112 로댕 》생각하는 사람 120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128 신라 시대 》천마도 130 무용총 벽화 》수렵도 138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146 이암 》모견도 148 신사임당 》수박과 들쥐 154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162 윤두서 》자화상 164 강세황 》영통동구 172 김홍도 》서당 180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188 신윤복 》미인도 190 김득신 》야묘도추 198 _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 204 민화의 세계 206 이중섭 》흰 소 216 찾아보기 224《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한국 명화 세계 명화》는 다 빈치의 '모나리자', 피카소의 '게르니카' 외에도 신라 시대의 '천마도'부터 이중섭의 '흰 소'까지 초등 교과서에 실린 동ㆍ서양의 모든 명화들을 담았습니다. 초등 교과서의 작품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뿐 아니라 각 작품이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까지 폭넓게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그림 감상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의문이 가득한 '모나리자' 속에 숨겨져 있는 비밀을 하나씩 알아봄과 동시에 다 빈치가 창시한 스푸마토 기법을 들려주고,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그리게 된 배경을 통해 미술사에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온 큐비즘이 녹아 있는 '우는 여인'의 탄생 이야기도 자연스레 소개합니다. 한편 신라 시대의 유일한 그림이라 할 수 있는 '천마도'의 최근 밝혀진 사실을 차분하게 설명해 주고, 우리 민족의 혼이 밴 이중섭의 '흰 소'를 감상하며 한국의 근대 미술까지 맛볼 수 있답니다. 더불어 한국과 서양 명화를 그린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을 감상하는 것 외에도 놓치고 갈 수 없는 미술사의 굵직한 이야기들을 '이야기가 있는 갤러리'에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초등 교과서의 한국 명화와 세계 명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찬 지식과 정보를 알기 쉽고 명쾌하게 들려줍니다. 초등 교과서가 들려주는 명화 속에서 서양의 미술 사조를 이해하고, 한국의 “고결한 선비의 마음과 정신”(5쪽)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