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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밤 줍기
보리 / 초등 학교 어린이 70명 글, 이오덕 엮음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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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우리창작초등 학교 어린이 70명 글, 이오덕 엮음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농촌 아이들이 쓴 산문과 일기 모음집이다. 1978년에 출간된 를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의 네 권으로 나누어 새롭게 펴냈다. 같은 계절에서도 대체로 쓰인 날짜와 글의 내용에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배열했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잘 드러나 있다. 또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하고 쓴 관찰 일기에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 쓴 편지,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 일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교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우리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바람이 불면 고개를 요리조리 둘(돌)립니다. 바람이 시기(세게) 불면 온 둥치가 막 날뜁니다. 가재이(가지)는 우리 교실에 걸어올라 카는 것 같습니다. (1963년 6월 14일) - 상주 청리 3학년 김용구 ^^1964년 5월 30일. 토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산으로 갔습니다. 소는 제대로 두고 앞산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았더니 과수원 배나무가 우리 조회하는 것보다 더 잘 섰습니다. 하나도 틀리지않고, 줄이 한 나무도 굽은 배나무는 없었습니다.^^1964년 7월 20일. 월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가니까 어디서 논매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도 크면 저런 농부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상주 청리 4학년 최인모 어머니가 성국이네 집에 가고 내가 고구마를 한 개 먹었다고 어머니가 와서 홀초리를 가지고 나를 막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니까 어머니가 운다고 또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울고 있으니 어머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성국이네 어머니가 얼라(아기) 봐라고 해서 얼라를 업고 놀다가 내 속으로 얼라조 부고(줘 버리고) 내 책보에 쌀하고 벌쌀(보리쌀)하고 내 옷하고 싸 가지고 도망가 부까(도망가 버릴까)하였습니다. (1969년 10월 22일) - 안동 임동 동부 대곡 분교 3학년 홍명자 봄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머리말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버들피리 ] 할아버지와 참꽃 I 할미꽃 I 나물 캐기 I 나물 뜯기 I 새끼 I 거름과 보리 I 풀잎 I 버들피리 I 원숙이의 전학 I 보리밭 I 보리밭 I 산밭 I 돌나물 걷기 I 어머니 아버지께 바라는 것 I 아버지 어머니께 I 담배 심기 I 담배심기 I 우리 어머니 I 고추 심기 I 점심 하기 I 저녁밥 짓기 I 쇠죽솥에 불때기 I 우리 집 I 강물 I 소 I 토끼 I 쥐 새끼 I 까재 잡기 I 도방구 귀신 놀이 I 놀러는 싫어 I 꾸지람 [ 2부 - 하마 감꽃이 피었네 ] 고마운 아이 I 미운 사람 I 꼴 I 종판에 물 들어 나르기 I 빨래 I 서숙 묻기 I 산나물 I 고추밭 매기 I 설거지 I 설거지 I 밥 쏟은 일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조 방아찧기 I 구름은 흘러도 I 여러 가지 한 일 I 장에 가기 I 설거지 I 감꽃 I 감꽃 I 산추 캐기 [ 3부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 올챙이 일기 I 자연일기-새, 벌레, 고기 I 자연일기- 식물 I 날씨 일기 I 콩 싹 일기 I 일기 I 내동무-일기 I 숙제 공부-일기 I 나는 옥분죽을 먹어야지-일기 I 불쌍한 어머니-일기 I 수학 여행-일기 I 나만은 올바르게-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일기 I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일기 I 똥 퍼다 주기-일기 여름 -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완두콩 냄새는 참 좋다 ] 시미기 I 시미기 I 아기 보기 I 밥하기 I 머리감기 I 콩밭 매기 I 농약 주기와 벌레 잡기 I 밤중 I 돈 I 아가시아 I 보리 I 보리타작 I 보리 짓기 I 밀살이 I 모심기와 나 I 모심기 I 아버지 생각 I 완두콩 I 고치 따기 I 토끼 사 온 것 I 아버지 [ 2부 - 감자 캐는 날 ] 콩밭 매기와 앵두 따 먹기 I 담배 엮기와 찌기 I 소 먹이기 I 진보 큰집에 I 마늘 캐기 I 담배밭 풀 뜯기 I 밤에 담배 엮기 I 감자 캐는 날 I 장사 집에서 놀기 I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 I 목욕과 동갑쌀이 I 선생님께 I 약수탕 [ 3부 - 방학기 몇 밤 남았나 ] 시험공부-일기 I 부끄러운 일-일기 I 꿈-일기 I 집일 돕기-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농사일 돕기-일기 I 즐거운 방학-일기 I 즐거운 여름-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가을 - 꿀밤 줍기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콩 타작 ]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담배 I 담배 빼기 I 담배 빼기 I 담배 띠기 I 담배 조리 I 담배 조리 I 밥짓기 I 설거지 I 콩타작 I 콩타작 I 나락 타작 I 나락 타작 I 꼴 I 밥짓기 I 차 놀이와 대추 따 먹기 I 참새 I 칠기로 책보 꿰어 가기 [ 2부 - 꿀밤 따기 ] 운동회 I 산 I 담배 그리 져 나르기 I 땅콩 캐기 I 난두 따기와 버두룩 털기 I 고구마 캐기와 조 이삭 따기 I 고구마 캐기 I 고구마 줄기 나르기 I 꿀밤 줍기 I 꿀밤 따기 I 수꾸 져 들여놓기 I 기장 비기 I 벼 드베기 I 깨 찌기 I 서숙 비기 I 우리 집 I 우리 집 I 우리 집 I 문 바르기 I 점심밥 하기 I 일 시켜 주세요 I 맞았는 것 I 싸움 I 아버지 병 I 어머니의 이 I 빚진 것 I 서숙 I 조 I 고추농사 I 고추 농사 I 농사일 I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나락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 3부 - 학교 가는 길 ] 학교 가는 길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물 갖다 나르기 I 아침밥 I 소죽 끓이기 I 새끼 꼬기 I 나뭇잎 끌기 I 제사 지내기 I 쉬는 시간 I 쉬는 시간 I 국어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제기차기 I 조면 I 불쌍한 아이 I 교장 선생님의 말씀 I 감나무 I 이사 I 어머니 I 할아버지 I 어젯밤 I 아버지께 I 중학교에 보내 줘요-우리의 소원 I 아버지와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칼을 안 사 줘서-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 드립니다-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아버지께-우리의 소원 겨울 - 내가 어서 커야지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 옷 I 옷 I 옷 I 내 옷 I 내 옷 I 치마 I 신 I 할아버지와 신 I 신 I 나의 신 I 내 신 I 신 걱정 I 크래용 I 자 I 내 연필 I 걱정 I 나의 걱정 I 나의 걱정과 희망 I 내 걱정 I 나의 걱정 I 옷을 짼 것 I 동생 I 편지 I 원고지 I 공부 [ 2부 - 손 시려우면 우얘노 ] 내가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중간 학교 I 옷 대리기 I 내가 하는 일 I 밥짓기 I 목화 I 고추 따기 I 돼지 집 치기 I 곰 줍기 I 지황 가리기 I 벼름박 바르기 I 빨래 I 빨래 I 텔레비전 I 텔레비전 I 우리 집 마구채 I 집 I 우리 집 I 아버지가 하시는 일 I 하나님께 드립니다 [ 3부 - 내가 어서 커야지 ] 어머니 I 어머니 I 어머니가 됐으면 I 겨울 공부 I 팽이와 낙하산 I 수판 공부 I 나무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아팠던 일 I 내가 파마 장사라면 I 내가 운전수라면 I 설날이 되면 I 선생님께 I 분이한테 I 미술 시간 I 학교 시간 I 밥 먹기 I 아침밥 먹기 I 아침밥 I 조밥 I 밥 먹은 이야기 I 밥 먹기 I 밥과 고구마 먹기 I 오늘 아침 I 필통 I 호랑이 얘기 I 토끼와 고양이 이야기 I 겨울 일기 I 일기
스타워즈 클론전쟁
홍진P&M / Tracey West 원작, 정경진 역 /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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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명작,문학Tracey West 원작, 정경진 역
은하 공화국은 현재 두쿠 백작과 그를 따르는 분리주의 동맹군에게 공격받고 있었어요. 은하 의회의 지도자인 펠퍼틴 의장은 공격당하고 있는 행성을 보호하기 위해 클론 군대를 만들어냈지요. 한편, 제다이 기사 오비완과 아나킨은 클론 군사들을 지휘하며 전쟁터를 누비고 있었습니다. 크리스토프시스 행성에서 분리주의자의 군대와 접전을 벌이고 있던 중 아나킨에게 제다이 견습생 아소카가 찾아옵니다. 견습생은 귀찮기만 한 아나킨. 하지만 아소카와 아나킨에게 은하 공화국을 위한 중대한 임무가 떨어집니다. 분리주의자와의 전쟁에서 유리한 루트를 마련하기 위해 꼭 동맹을 맺어야 하는 자바 헛의 납치된 아들을 구해오라는 임무이죠. 아소카와 아나킨은 멋진 팀워크를 발휘하여 자바 헛의 아들을 무사히 구해올 수 있을까요?등장인물 소개 아나킨 스카이워커 : 자존심이 강한 젊은 제다이. 타투인 행성에서 노예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에 대한 상처가 있다. 제다이로서 포스에 대한 잠재력이 매우 크다. 아소카를 제자로 받아들인다. 아소카 타노 : 파다완이 되기에 2살이 모자란 14살 소녀이다. 하지만 요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아 아나킨의 파다완이 된다. 아나킨과 함께 자바 헛의 아들을 구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오비완 캐노비 : 제다이 마스터로 한때 아나킨의 스승이었다. 제자인 아나킨을 위해 아소카를 아나킨의 파다완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세운다. 요다 : 구백 살이 넘은 제다이 의회 최고 마스터이다. 작지만 강한 포스와 지혜를 가졌다. 아사즈 벤트리스 : 분리주의자 수장인 두쿠의 암살자. 시스의 일원으로 어둠의 포스가 강하다. 아나킨을 죽이려 한다.
이현세 만화 삼국지 1
녹색지팡이 / 이현세 글.그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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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이현세 글.그림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이현세 삼국지>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다. 작가의 말 나오는 사람들 1 1. 꿈틀대는 두 마리 용 2. 태평도의 반란이 시작되다 3.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4. 출정의 깃발을 높이 들어라 5. 잦아드는 황건의 무리 6. 도적을 물리친 공은 물거품이 되고 7. 십상시의 난 8. 새롭게 싹트는 음모 9. 천하의 보검으로 역적을 베리라 10. 나를 저버리지 못하게 하리 삼국지 인물전 1 삼국지 역사 기행 1 삼국지 역사 지식이현세가 펼쳐 놓은 진정한 삼국지를 만난다!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이현세 삼국지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합니다. 난세는 역사 속에서 되풀이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열면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백설 공주는 정말 행복했을까?
아이세움 / 후베르트 쉬르넥 지음, 실비아 그라우프너 그림, 유혜자 옮김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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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후베르트 쉬르넥 지음, 실비아 그라우프너 그림, 유혜자 옮김
백설 공주가 사랑하는 왕자를 따라 떠난 후의 이야기. 그 뒤 백설 공주는 계속 행복하게 살았을까, 일곱 난장이들은 백설 공주를 그리워했을까라는 의문에 대한 이야기이다. 백설 공주가 왕자와 함께 성으로 떠나자, 남은 일곱 난쟁이는 아주 심각한 문제에 봉착한다. 그 동안 백설 공주가 했던 모든 일을 일곱 난쟁이끼리 해결해야 했기 때문이다. 백설 공주가 없으니 집안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온 집 안이 쓰레기로 넘쳐나고, 밥 먹을 접시조차 없게 되었다. 이웃에 사는 다람쥐 엠마는 일주일은 칠 일이고 난쟁이도 일곱이니, 날마다 집안일을 할 당번을 한 명씩 정하라고 충고한다. 당번을 정한 난장이들은 집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일곱 난장이 중의 한 명인 니세가 스웨덴으로 가겠다고 했다. 니세를 뺀 여섯 난쟁이들은 지금까지 어떤 책에도 여섯 난쟁이였던 적은 없었으며, 꼭 일곱 난쟁이로 살아야 한다고 니세를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국 여섯 난쟁이들은 힘을 모아 다시 니세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이후에도 난장이들은 힘을 합쳐, 산에 약초를 캐러 갔다가 마녀의 마법에 걸려 대나무가 된 그레고어를 본 모습으로 돌려놓기도 하고, 거인 묵켄슈납과 함께 마녀를 숲에서 쫓아 내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사건들을 통해 일곱 난쟁이들은 서로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힘을 기르고, 마침내 홀로서기에 성공한다. 일곱 난쟁이들이 제자리를 잡기 시작할 무렵, 백설 공주가 일곱 난쟁이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왕자의 사랑은 그새 식어 버렸고, 백설 공주는 다시 일곱 난쟁이와 살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였다. 이제 난장이들은 공주를 도와주기로 계획을 세운다. 여행을 좋아하는 지은이 후베르트 쉬르넥은 어느 날 여행길에서 일곱 난쟁이를 만나, 일곱 난쟁이들에게 '네가 착해 보이니까 우리 일곱 난쟁이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내도 좋아'라는 허락을 받고,를 써서 발표했다고 한다. 이 책은 쉬르넥의 첫 동화책이기도 하다.1. 시작하기 전에 2. 당번 정하기 3. 마음씨 좋은 이웃 4. 스웨덴으로 떠난 니세 5. 마법에 걸린 그레고어 6. 하인리히의 걸작품 7. 거인 8. 절대로 끝나지 않는 하루 9. 마녀의 집 10. 마무리 또는 편지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2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임미연 (지은이) / 2019.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임미연 (지은이)
바빠 중학도형은 도형뿐만 아니라 확률까지, 중학 수학 2학년 2학기 전 단원의 기본 문제만 모아 한 권으로 구성했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첫째 마당] 도형의 성질 ------------------------------------------------- 01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02 직각삼각형의 합동 조건 03 삼각형의 외심 04 삼각형의 내심 05 평행사변형의 뜻과 성질 06 평행사변형이 되는 조건 07 직사각형, 마름모 08 정사각형, 등변사다리꼴 09 여러 가지 사각형 사이의 관계 ------------------------------------------------- [둘째 마당]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 10 닮은 도형 11 삼각형의 닮음 조건 12 직각삼각형에서 닮은 삼각형 13 삼각형에서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14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이등분선 15 사다리꼴에서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16 삼각형의 두 변의 중점을 연결한 선분의 성질 17 삼각형의 무게중심 18 닮은 도형의 넓이와 부피 19 피타고라스 정리 20 피타고라스 정리의 설명, 직각삼각형이 되기 위한 조건 21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 [셋째 마당] 확률 ------------------------------------------------- 22 경우의 수 1 23 경우의 수 2 24 경우의 수 3 25 확률의 뜻과 성질 26 확률의 계산 1 27 확률의 계산 2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 ‘바빠 중학도형’ 새 교육과정 개정판 출간!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2학년 2학기 중학 수학 책,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도형’(이하 ‘바빠 중학도형’)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 나왔다. ‘바빠 중학도형’은 중학교 2학년 2학기, 제일 먼저 풀어야 할 수학책이다. 바빠 중학도형은 도형뿐만 아니라 확률까지, 중학 수학 2학년 2학기 전 단원의 기본 문제만 모아 한 권으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바빠 중학도형’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따라서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2학년 2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 문제를 대부분 맞을 수 있다.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나 혼자 푼다! 수포자의 갈림길, 중학교 2학년! 중학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학을 포기하는 일명 ‘수포자’는 중학교 2학년에 절정에 이릅니다! ‘수포자 없는 입시 플랜’의 조사 결과, 전체 수포자 중 33%가 중학교 2학년 초에 수학을 포기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전체 수포자의 무려 74%가 중2 때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 어려운 문제집부터 풀다가 수포자 된다.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 중 하나가 바로 ‘어려운 문제집’입니다. 대부분의 중학 수학 문제집은 개념을 공부한 후, 기본 문제도 익숙해지지 않았는데 바로 어려운 심화 문제까지 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치동에서 10년이 넘게 중고생을 지도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임미연 선생님은 “요즘 시중의 중학 문제집에는,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기본 개념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심화 문제를 푸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어려운 문제집의 희생양이 됩니다. 문제가 풀려야 공부가 재미있고 해볼 만한 일이 됩니다. 중학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려운 문제집이 아닌,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운 책으로 기초 먼저 탄탄하게 쌓는 것이 좋습니다. ■ 중학 2학년 2학기는 대부분 ‘도형’과 약간의 ‘확률’ 영역으로 이루어져…. 중학교 2학기 수학 과정은 1, 2, 3학년 모두 도형(기하) 파트입니다. 그 중 2학년 과정은 도형과 확률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2 도형 내용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고등 수학도 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2 도형에서 ‘도형의 성질’ 개념을 확실히 잡고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부분을 잘 익혀 두면, 고등 수학 과정의 응용문제를 계산에 의존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쉽게 푸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중학도형의 기초 개념과 공식을 이용한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 수 있는 책으로, 현재 시중에 나온 중학 2학년 2학기 수학 문제집 중 선생님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혼자 봐도 이해된다!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던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에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학년 2학기의 기본 문제만 한 권으로 모아 놓았다. 이 책에서는 도형뿐만 아니라 2학년 2학기에 배우는 모든 수학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도형은 물론이고 확률까지, 2학년 2학기 수학의 기본 문제만 한 권에 모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훈련하여 기초를 먼저 탄탄히 다진다면, 이후 어떤 유형의 심화 문제가 나와도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 아는 것을 틀리지 말자! 중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개념 페이지에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도형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통해 이 책에서 연습한 훈련만으로도 충분히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학교 시험에서 맞을 수 있는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중학생이라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 ‘바빠 중학도형’이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2학년 1학기 과정 1권 2권 *2학년 2학기 과정 은 1학기 과정이 두 권으로, 2학기 과정이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3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2 과정 중에서도 수와 식의 계산이나 부등식이 어렵다면 중학연산 1권 을, 연립방정식이나 함수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2권 을, 도형이 어렵다면 중학도형 을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2뿐 아니라 중3이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2이지만 수학이 약하거나, 중2 수학을 준비하는 중1이라면? 중학 수학 진도에 맞게 중학연산 1권 → 중학연산 2권 → 중학도형 순서로 공부하세요. 기본 문제부터 풀 수 있어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이 책은 선생님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책입니다. 1) 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개념을 간단히 설명한 후 자습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2) 개념을 익힌 학생에게는 과제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3)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바빠 중학연산 1권은 22단계, 2권은 22단계, 중학도형은 27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자 서평] 이 책으로 공부하고 중간고사에서 96.5점을 맞았어요! 수학 점수가 부쩍 올라 아이도 저도 아주 만족스럽고 기쁘답니다! - 채니맘 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 주고 싶었던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 - 꿈나래 님 이 책을 만나고 심봤다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이 있어서 수학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었습니다. - chfhddl 님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이라, 선행으로 학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네요! - 서은아 공부방 선생님
우리는 걱정 친구야
웅진주니어 / 김리라 지음, 정문주 그림 / 2013.12.26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리라 지음, 정문주 그림
작은 책마을 시리즈 37권. 아이들의 걱정 나눔을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으로, 읽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느끼게 해 준다. 걱정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걱정 친구는 정말 매력적인 친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만큼 아이들이 이 작품에서 느낄 즐거움은 무궁무진하다. 나만의 걱정 친구를 상상하는 재미, 현실의 친구에게서 걱정 친구와 같은 모습을 발견하며 하나하나 공감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민재는 봄이 되어 날씨가 따뜻해지자 작년에 신던 운동화를 꺼내 신는다. 하지만 작아서 신을 수 없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새 운동화를 살 수가 없다. 어쩔 수 없이 부츠를 신고 다녀야 하지만 민재는 너무 속상하고 창피하다. 체육 시간, 운동회 때 할 꼭두각시 공연을 위해 연습이 한창 중인 민재네 반. 민재는 여자 짝이 모자라서 남자애인 도영이랑 짝을 하는데, 도영이는 말을 더듬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친구라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도영이가 꼭두각시를 하지 않겠다며 떼를 쓰고, 티격태격하던 민재와 도영이는 선생님께 걸려 등을 맞대고 나무처럼 서 있는 벌을 받게 된다. 벌을 받으면서도 실랑이를 하던 둘은, 때마침 날아온 벌을 피하며 친구가 된다. 말을 더듬기 때문에 선생님과도 아이들과도 얘기를 잘할 수 없는 도영이. 민재는 도영이를 이해하면서 부츠를 신고 다녀야 하는 자신의 고민도 털어놓는다. 이제 둘은 서로의 걱정을 나누는 걱정친구로 다시 태어나는데….부츠 걱정 06 왕고자질쟁이 13 벌 24 우리 걱정 친구 하자 35 걱정 신호가 필요해 41 꼬마 원숭이 48 나쁜 형 58 눈동자 작전 63 아빠가 온다 70우리는 서로 소중한 친구, 둘도 없는 걱정 친구야! 아이들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새로운 개념의 친구 ‘걱정 친구’ 얼마 전 텔레비전 광고에서 ‘걱정은 우리에게 맡기세요!’라는 멘트를 선보이며 걱정 인형이 등장하여 관심을 모았다. 인형에게 작은 위로라도 받아 걱정을 덜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지는데, 그런 간절함은 우리 아이들에게 유난히 크게 다가온다. 처음 해 보는 일이 많아 서툴기 마련인 아이들에게는 일상생활에서 당황하는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어른이 보기엔 사소한 걱정거리지만,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불안감을 안겨 준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걱정을 나눌 또래 친구가 아주 중요하다. 나와 같은 눈높이를 갖고 있는 또래 친구와 걱정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혼자만의 불안감은 옅어진다. <우리는 걱정 친구야>는 바로 아이들의 걱정 나눔을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으로, 읽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느끼게 해 준다. 활발하고 씩씩한 민재, 소심하고 조용한 도영이는 성격은 아주 다르지만 말 못 하는 걱정이 있다는 점은 같다. 처음 만났을 때에는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공감대가 생긴 둘은 바로 서로의 걱정을 나누는 친구, 즉 ‘걱정 친구’가 된다. “우리는 걱정 친구, 걱정 친구야!” 하며 신 나는 노래를 부르고, 둘만의 비밀 신호를 만들어 위험에 빠진 친구를 돕는 동안, 두 아이의 심각했던 걱정은 조금씩 사라진다. 덤으로 마음을 모으면 뭐든 두렵지 않다는 자신감까지 얻는다. 걱정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걱정 친구는 정말 매력적인 친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만큼 아이들이 이 작품에서 느낄 즐거움은 무궁무진하다. 나만의 걱정 친구를 상상하는 재미, 현실의 친구에게서 걱정 친구와 같은 모습을 발견하며 하나하나 공감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세밀한 관찰을 통해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그린 저학년 동화 따뜻해진 봄날, 집안 형편 때문에 새 운동화를 살 수 없는 민재는 아이들한테 철 지난 부츠 신은 걸 들킬까 봐 걱정이다. 말을 더듬고 마음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도영이는 친구들을 괴롭히고 때린다. 갖고 싶은 물건에 대한 열망이라든가 친구랑 어울리고 싶은데 표현을 잘 못 해 오히려 친구들을 못살게 구는 소심한 모습 등은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의 모습이다. 이 작품에서는 신발을 가리려고 바지를 내리다가 팬티까지 내리고 만 실수, 선생님한테 궁금한 걸 질문하고 싶은데 조바심만 나는 아이의 모습 등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머릿속으로 그려 낸 아이가 아닌, 실제를 꼼꼼히 관찰하지 않고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모습이다. 아이다움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뿐만 아니라, 사건의 해결 방식 또한 아이답다. 힘이 센 나쁜 형한테 대항하려고 짠 계획은, 형이 쳐다보지 않을 때 눈동자만 굴려서 째려보는 ‘눈동자 작전’이다. 현실에서 나쁜 형에게 힘으로 대항했다면 결과는 뻔하다. 하지만 힘이 아니라 아이의 기발한 생각으로,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복수를 하고, 이를 읽는 독자들은 상황에 공감을 하며 후련함을 느낀다. 이밖에도 꼼꼼한 관찰을 통해 작가는 저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렸다. 작품 속 아이들은 자기 마음 가는 대로 노랫말을 붙여 노래를 부르고, 동물을 흉내 내며 깔깔 대고, 영원히 말 안 할 것처럼 싸우다가 다른 일이 생기면 금세 잊고 마는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다. 작가는 누구라도 동화될 것 같은 아이들 특유의 흥, 동심을 잘 꿰고 있는 작가이다. 책을 읽는 친구들과 모두 함께 부르는 ‘우리는 걱정 친구야’ <우리는 걱정 친구야> 곳곳에는 민재와 도영이가 마음대로 곡을 넣어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등장한다. 여기에서 생각을 얻어, 책을 다 읽은 아이들이 노래도 불러볼 수 있도록 <우리는 걱정 친구야>라는 곡을 만들어 실어 주었다. 쉽고 간단한 운율과 가사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마치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걱정 친구 노래를 부르면서 책의 내용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민재는 부츠 걱정, 나는 말더듬이 걱정,우리는 걱정 친구야. 우리는 걱정 친구야.우리 둘이 있으면 걱정은 달아나지. “눈동자 돌려!”도영이와 나는 얼른 눈동자를 반대로 돌렸어요. 그러고 나서 나쁜 형이 안 보는 틈을 타서 다시 형을 노려보았어요. 힘을 너무 주어서 그런지 눈이 조금 아렸어요. 하지만 가슴은 뻥 뚫린 것처럼 시원했어요.우리는 눈동자 작전을 무사히 마치고 교문을 빠져나왔어요.“눈동자 작전 성공!”
수학은 단짝친구 5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하늘코끼리 그림, 수학동아 편집부 감수, 이빈 원작 / 2014.07.25
9,800원 ⟶ 8,8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수학동화김언정 글, 하늘코끼리 그림, 수학동아 편집부 감수, 이빈 원작
엄마는 단짝친구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을 쉽게 알려 주는 '자두의 수학교실'을 통해 낯선 수학 용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준다.제21화 연산기호의 대반란 -사칙연산- -수학에서 말하는 문자가 뭐지? -문자는 언제 쓰는 거지? -문장을 식으로!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21] 제22화 마트 전쟁 -방정식- -방정식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방정식 지상 최대의 목표는?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22] 제23화 이런 등식…! -등식이란?- -방정식 유사품, 주의하기! -양팔 저울의 원리를 이해하라! -등식, 맘대로 요리하기!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23] 제24화 아쿠아리움에서… -이항이 뭐지?- -그림으로 해결하라! -등식의 성질을 이용하라! -등호를 넘나드는 ‘이항’!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24] 제25화 놀이공원 대소동 -부등호 이해하기!- -부등호, 넌 누구냐? -미만 vs 이하 -초과 vs 이상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25]초등수학의 진화! 스토리텔링 수학의 최강자!! '수학은 단짝친구'의 3가지 특징! 1. 자두와 함께 푸는 수학 문제 만화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요! 2. 자두의 수학교실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을 쉽게 알려 주는 코너로 낯선 수학 용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줘요. 3. 수학 문장제 문제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의 실전 문제.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수학 개념이 머리에 쏙쏙! [원작 소개] 원작 '안녕?! 자두야!!' *TV애니메이션 시리즈 SBS 방영 & 투니버스 방영!! *YWCA 좋은 만화책 선정! * '2004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 *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검은섬의 전설
사계절 / 한창훈 지음, 한주연 그림 / 2005.07.28
8,500원 ⟶ 7,6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한창훈 지음, 한주연 그림
소설가 한창훈이 처음으로 펴낸 아이들을 위한 동화집. 작품을 통해 바다와 섬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던 작가가 선택한 것은 이번에도 역시 섬. 저자가 자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그 곳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 일곱 편을 엮었다. 어머니를 살리고자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신선들을 놀래킨 '신선 바위와 삼백냥굴'의 풍개, 밥 많이 먹는다고 구박당하다가 맨손으로 왜구를 무찔러 마을을 구한 청년 '오돌이', 키가 너무 작아 꼬마 취급만 받다가 용의 도움으로 고래를 타게 된 딱지 '고래딱지' 등 생생한 등장인물들이 꾸며가는 이야기들을 구수한 입말체로 풀어놓았다. 그 밖에 검은섬에서 동쪽으로 한 시간쯤 가면 나오는 흰섬이 생긴 유래담 '흰섬', 인어 신지끼와 소녀 가장 옥잠이의 우정을 그린 '신지끼', 지극한 효심과 정성으로 아버지를 살릴 전복을 얻은 '효자 박윤하', 쥐에게 베푼 인정으로 쥐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화장 영감'등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이 실렸다.그 날부터 딱지는 고래를 타고 흰섬까지 그물질을 하러 다녔어. 그리고 넘칠 정도로 많은 생선을 잡아 오는 거야. 도배보다도 몇십 배나 빠르니 흰섬 가는 것도 단숨에 뚝딱, 돌아오는 것도 금방 뚝딱, 파도가 높아 배가 뜨지 못할 날씨에도 거뜬하게 다녔으니 생선을 얼마나 많이 잡았겠어. 딱지 집에는 날마다 굵은 생선들이 넘쳐나기 시작했지.아이들은 물론 마을 사람들 모두 딱지를 놀리지 못했지. 자기들은 무서워서 옆에 가지도 못하는 대왕고래를 강아지 부리듯 하고 생선도 훨씬 많이 잡으니까 말이야. 놀리는게 다 뭐야. 무서워서 쩔쩔맸지.덕분에 딱지네 집은 살림이 점점 폈어. 쌀도 몇 섬이고 쌓아두고, 따뜻한 옷가지도 넉넉하게 장만하고, 마을에서 가장 좋은 밭도 샀어. 엄마는 남의 밭일을 그만두고 편안하게 지냈어.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밤마다 우리 딱지, 아이고 우리 효자 딱지, 노래를 불렀대. - 본문 82쪽에서 첫 번째 이야기 - 흰섬 두 번째 이야기 - 신선바위와 삼백냥굴 세 번째 이야기 - 오돌이 네 번째 이야기 - 고래딱지 다섯 번째 이야기 - 효자 박윤하 여섯 번째 이야기 - 신지끼 일곱 번째 이야기 - 화장영감
내가 다른 사람이면 좋겠어!
큰북작은북 / 게오르그 뷔흐너 원작, 베아테 키르히호프 글, 카차 반틀로브 그림, 홍미라 옮김 / 2009.06.23
8,500원 ⟶ 7,650원(10% off)

큰북작은북명작,문학게오르그 뷔흐너 원작, 베아테 키르히호프 글, 카차 반틀로브 그림, 홍미라 옮김
게오르그 뷔히너 원작의 <레온세와 레나>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썼다. 왕자는 왕이 되어 중요한 책임을 맡고 싶지 않았고, 이웃나라의 레나 공주 역시 얼굴도 모르는 왕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둘은 각자 자신이 꿈꾸는 행복을 찾아 성을 떠난다. 그러다가 둘은 우연히 숲에서 서로를 만나게 된다. 행복을 찾아 성 밖으로 나간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주를 따라 여행하면서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책이다.독일 아마존에서만 100만 부 가까이 판매된 게오르그 뷔히너 원작의 『레온세와 레나』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로 쓴 고전 명작! 나는 누구일까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부와 함께 행복을 찾아 아름다운 여행을 떠나요! 누구나 가끔씩 자기 자신이 불만스러울 때가 있어요.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를 때가 있지요.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주도 마찬가지였어요. 왕자는 왕이 되어 중요한 책임을 맡고 싶지 않았고, 이웃나라의 레나 공주 역시 얼굴도 모르는 왕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았지요. 그래서 둘은 각자 자신이 꿈꾸는 행복을 찾아 성을 떠났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숲에서 서로를 만나게 되는데……. 행복을 찾아 성 밖으로 나간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주를 따라 여행하면서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경제 속에 숨은 광고 이야기
초록개구리 / 프랑크 코쉠바 지음, 강수돌 옮김, 야요 가와루마 그림 / 2013.10.15
12,500원 ⟶ 11,25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프랑크 코쉠바 지음, 강수돌 옮김, 야요 가와루마 그림
독일 광고업계의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저자가 광고업계의 비밀을 낱낱이 털어놓는다. 텔레비전을 비롯해 인터넷, 휴대폰, 패스트푸드점, 십지어 학교 안에서도 이루어지는 광고가 어린이들의 의식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많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그리하여 광고의 홍수 속에서 어린이들이 지혜로운 소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제 교육서. 책은 일상적인 광고의 이면을 정확하게 꿰뚫고 본질을 이야기한다. 광고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 정직한 정보이고 거짓된 정보인지를 잘 구분하도록 도와준다. 무엇이 나의 참된 욕구이고 이미지의 홍보를 통해 조장된 거짓의 욕구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한편 광고를 지나치게 맹신하면 돈을 함부로 쓰게 되는 것 말고도 고비 습관을 병들게 해 우리 삶과 사회 전체까지 뒤틀리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도 한다.옮긴이의 말 - 광고의 홍수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가기 1장 - 앗, 드라큘라가 나타났다! 돈을 빨아먹는 광고 드라큘라 엉망진창 꼬마 광고 드라큘라들 2장 - 슈퍼마켓에 있는 드라큘라 얘들아 어서 징징거려! 기분 좋아져라, 얍! 몸에 정말 좋은 게 정말 들어 있을까? 장난감 시리즈는 다 모아야 제격!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을까? 축제일은 왜 자꾸 늘어날까? 3장 - 인터넷과 휴대 전화 속 드라큘라 인터넷 사이트 가입은 드라큘라의 덫 휴대 전화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게 뭐니? 앗, 휴대 전화 이용료가 이럴 수가! 4장 - 가게에 있는 드라큘라 마법의 숫자 '9' 잡지엔 늘 뭔가가 끼여 있다 광고야, 광고야, 꼭꼭 숨어라! 5장 - 텔리비전 속 드라큘라 상상력을 좀먹는 어린이 프로그램 어린이 광고는 어린이만 노릴까? 광고는 어떻게 어린이를 사로잡을까? 나도 스타가 되고 싶어! 6장 - 패스트푸드 음식점에 있는 드라큘라 가장 멋진 드라큘라만 사는 패스트푸드 음식점 어린이를 잡아라! 햄버거와 캐릭터 장난감이 만나면? 7장 - 학교에 있는 드라큘라 쨘, 나도 광고 드라큘라! 코 묻은 돈도 모이면 수천억 원! 학교 마케팅은 누워서 떡 먹기 어린이를 평생 고객으로 만드는, 학교 후원하기 끝으로 하고 싶은 말 - 광고 드라큘라야, 이제 영원히 안녕! 추천의 글 - 광고의 본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말랑말랑한 경제교육서《경제 속에 숨은 광고 이야기》는 텔레비전을 비롯해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광고가 어린이들의 의식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수많은 사례를 들어 생생하게 설명함으로써 광고의 홍수 속에서 어린이들이 지혜로운 소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제교육서입니다. 광고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시키는 생생하고 다양한 사례 슈퍼마켓에 가면 과자나 사탕, 초콜릿이 왜 진열장 아래쪽에 있을까? 슈퍼마켓 계산대 근처에는 왜 과자 코너에서 봤던 군것질거리가 다시 진열되어 있을까? 왜 콜라 회사는 산타 할아버지를 오늘날의 모습으로 만들어냈을까? 가격표에 왜 숫자 ‘9’가 많을까? 패스트푸드점 어린이 세트 메뉴에는 왜 장난감이나 캐릭터 인형이 덤으로 들어 있을까? 독일 광고업계의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저자는 어린이 독자에게 광고업계의 비밀을 낱낱이 털어놓습니다. 현장에서 경험한 수많은 사례를 들어 광고가 어린이의 의식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생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설명합니다. 텔레비전, 인터넷, 휴대폰, 패스트푸드점, 심지어는 학교 안에서조차 이루어지는 광고 메커니즘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광고의 홍수 속에서 분별력 있는 소비 의식을 기르는 길잡이 책 이 책은 첫째, 광고의 홍수 속에서 어린이가 무엇이 정직한 정보이고 무엇이 거짓된 정보인지 잘 구분하도록 도와줍니다. 둘째, 무엇이 나의 참된 욕구이고 무엇이 광고나 홍보를 통해 조장된 거짓된 욕구인지 구분하도록 도와줍니다. 셋째, 어떤 소비 생활을 하는 것이 올바른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인지 보여줍니다. 광고를 지나치게 맹신하면 돈을 함부로 쓰게 되는 것 말고도 소비 습관을 병들게 해 우리의 삶과 사회 전체까지 뒤틀리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아울러 각 장 끝마다 ‘드라큘라에게 속지 않으려면’이라는 페이지를 두어 올바른 소비를 위한 명확한 행동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지혜로운 판단을 내리도록 도와줍니다. 흥미진진한 ‘광고 드라큘라’ 캐릭터 드라큘라는 원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로 끊임없이 다른 생명체의 피를 빨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저자는 광고나 홍보라는 것도 사람들의 돈을 계속 빨아먹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뜻에서 드라큘라와 닮았다고 말합니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묘사된 광고 드라큘라는 어린이들이 사고 싶은 걸 마구 사게 만드는 맹목적인 소비자로 단련시키는 데 쓰는 온갖 희한한 기법을 잘 보여줍니다. 어린이가 알아채지 못하게 부모들의 호주머니 속에서 돈을 슬그머니 뽑아가는 방법도 보여줍니다. 어린이에게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이지만 광고 드라큘라의 익살을 보면서 책을 쉽게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말랑말랑한 경제교육서 이 책을 읽은 어린이라면 나름대로 통찰력을 얻을 것입니다. 어른들 역시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이 광고가 조장하는 소비 풍조에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 있는지 실감할 것입니다. 끊임없이 무엇인가 사 달라는 아이들 성화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경제 활동이나 광고 메커니즘을 설명하고자 하는 선생님들도 읽어 볼 만한 말랑말랑한 경제교육서입니다.
홀로 공부하는 수능 국어 기출 분석 문법(언어).화법.작문 (2020년)
홀수 / 박광일 (지은이) / 2019.12.12
13,000원 ⟶ 11,700원(10% off)

홀수학습참고서박광일 (지은이)
기출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실제 수능 난이도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수능 기출 분석서이다.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정확하게 기출 분석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총 3만 3천 건 이상의 온라인 질문과 요청을 반영하여, 수험생과 더 가까운 교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1부 문법(언어) Part 01. 문법(언어)을 실전적으로 푸는 법 2020학년도 수능 Part 02. 기출 분석 훈련 2020학년도 9월 모평 2020학년도 6월 모평 2019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9월 모평 2019학년도 6월 모평 2018학년도 수능 2018학년도 9월 모평 2018학년도 6월 모평 2017학년도 수능 2017학년도 9월 모평 2017학년도 6월 모평 2016학년도 수능AB 2016학년도 9월 모평AB 2016학년도 6월 모평AB 2부 화법과 작문 Part 01. 화법과 작문을 실전적으로 푸는 법 2020학년도 수능 Part 02. 기출 분석 훈련 2020학년도 6월 모평 2019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9월 모평 2019학년도 6월 모평 2018학년도 수능 2018학년도 9월 모평 2018학년도 6월 모평 3부 화법 Part 01. 화법을 실전적으로 푸는 법 2020학년도 수능 Part 02. 기출 분석 훈련 2020학년도 9월 모평 2020학년도 6월 모평 2019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9월 모평 2019학년도 6월 모평 2018학년도 수능 2018학년도 9월 모평 2018학년도 6월 모평 2017학년도 수능 2017학년도 9월 모평 2017학년도 6월 모평 2016학년도 수능AB 2016학년도 9월 모평AB 2016학년도 6월 모평AB 4부 작문 Part 01. 작문을 실전적으로 푸는 법 2020학년도 수능 Part 02. 기출 분석 훈련 2020학년도 9월 모평 2020학년도 6월 모평 2019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9월 모평 2019학년도 6월 모평 2018학년도 수능 2018학년도 9월 모평 2018학년도 6월 모평 2017학년도 수능 2017학년도 9월 모평 2017학년도 6월 모평 2016학년도 수능AB 2016학년도 9월 모평AB 2016학년도 6월 모평AB 부록 문법(언어) 기틀 잡기기출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실제 수능 난이도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수능 기출 분석서 입니다.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정확하게 기출 분석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총 3만 3천 건 이상의 온라인 질문과 요청을 반영하여, 수험생과 더 가까운 교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독자대상: 대학 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준비생 - 특징 5개년 평가원 출제 전 지문 수록!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 방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점점 복잡하고 어려워지는 화법과 작문 영역을 정확하고 자신감 있게 풀 수 있도록 대비할 수 있도록 문법(언어)·화법·작문 모두 출제 빈도를 분석하여 수록하였으며, 지문에서 정·오답의 근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③ 부록으로 문법(언어) 영역 필수 개념들을 정리하여 기출 분석과 동시에 문법(언어) 개념도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④ ‘모두의 질문’, ‘박광일의 문제적 문제’와 같은 장치를 통해서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⑤ 문제와 해설을 분권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홀로 공부하는 수능 국어 기출 분석 문법(언어)·화법·작문] 홀수를 통해 수능을 위한 올바른 사고를 훈련하자! 업그레이드된 2021학년도 홀수 문법(언어)·화법·작문 1.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문제와 해설을 분권! 2. 고난도 수능 국어 대비를 위해 더 자세하고 더 친절하게 업그레이드 된 해설! 3. 문법(언어) 개념까지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문법(언어) 기틀잡기를 수록! 4. 박광일 연구소의 3만 3천 건 이상 온라인 질문과 요청을 반영한 기출 분석서! 5개년 평가원 출제 전 지문 수록! 지문 접근법과 문제 풀이 방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점점 어려워지는 화법과 작문 영역을 정확하고 자신감 있게 풀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문법(언어)·화법·작문 모두 출제 빈도를 분석하여 수록하였으며, 지문에서 정·오답의 근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부록으로 문법(언어) 기틀잡기를 수록하여 기출 분석과 동시에 문법(언어) 개념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의 질문’, ‘박광일의 문제적 문제’와 같은 장치를 통해서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 4
마로니에북스 / 박명운 글.그림, 채정자 감수 / 2010.06.07
8,800원 ⟶ 7,920원(10% off)

마로니에북스만화,애니메이션박명운 글.그림, 채정자 감수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담겨있어,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록사진] 자동암기 변환 입체 카드 2장 (임의증정) 1권 제1장 -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함 제2장 - 주야장천(晝夜長川) 밤낮으로 흐르는 시냇물처럼 쉬지 않음. 제3장 - 불속지객(不速之客) 불청객, 청하지 않은 반갑지 않은 손님. 제4장 - 풍비박산(風飛雹散) 바람이 불어 우박이 이리저리 흩어진다는 뜻. 제5장 - 결자해지(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 제6장 - 전광석화(電光石火) 매우 짧은 시간이나 매우 재빠른 움직임. 제7장 - 첩첩산중(疊疊山中)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깊은 산 속. 제8장 - 행방불명(行方不明) 간 곳이나 방향을 모름. 제9장 - 맹자실장(盲者失杖) 지팡이를 잃은 소경처럼 의지할 곳을 잃음. 2권 10장 진퇴유곡 11장 조족지혈 12장 불구대천 13장 괴상망측 14장 진수성찬 15장 칠전팔기 16장 절골지통 17장 개과천선 18장 금지옥엽 3권 제19장 견원지간(犬猿之間) - 매우 사이가 나쁜 관계. 제20장 기상천외(奇想天外) - 생각이 기발하고 엉뚱함. 제21장 백척간두(百尺竿頭) -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제22장 장유유서(長幼有序) -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 지켜야 할 질서 제23장 일석이조(一石二鳥) -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 제24장 원상회복(原狀回復) - 본디의 형편이나 상태로 돌아감. 제25장 이산가족(離散家族) - 본의 아니게 흩어져 서로 만날 수 없게 된 가족. 제26장 불가항력(不可抗力) - 사람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는 힘. 제27장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기 자신을 망치게 한다는 뜻. 4권 28장 생사고락 29장 백발백중 30장 환골탈태 31장 신출귀몰 32장 망국지탄 33장 암흑천지 34장 명약관화 35장 한사결단 36장 금석맹약 5권 37장 오리무중 38장 마혁과시 39장 사고무친 40장 기사회생 41장 발산개세 42장 거거익심 43장 이이제이 44장 존망지기 45장 연경학망 6권 46장 난공불락 47장 경이적 48장 시진회멸 49장 이인투어 50장 유유자적 51장 동탄부득 52장 청천벽력 53장 유일무이 54장 불원장래 7권 58장 불기이회 59장 대비책 60장 당랑거철 61장 최고납후 62장 불신지심 63장 약육강식 64장 일일사득 65장 일망타진 66장 주위상책 8권 67장 족탈불급 68장 사생유명 69장 시종일관 70장 가거지지 71장 설상가상 72장 구화지문 73장 식이위천 74장 구밀복검 75장 임시처변 9권 제76장 이소당연 제77장 장단상교 제78장 생즉사사즉생 제79장 침식불안 제80장 표리부동 제81장 독서망양 제82장 명재경각 제83장 요원지화 제84장 도룡지기 10권 제85장 망연자실 제86장 노말지세 제87장 극악무도 제88장 운지장상 제89장 불측지연 제90장 호리지차 제91장 창해일속 제92장 자유자재 제93장 천고청비“기상천외! 상상초월! 필수 사자성어 500여개가 저절로 암기되는 기발한 학습만화!”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로 된 관용어로 이루어져 있다. 사자성어는 일상생활에서 종종 사용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서 사용되는 빈도로 보아 우리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시리즈는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화 속에서 사자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하고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다. 기존의 지루했던 학습만화와 달리 푹 빠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녹아들며 아이들의 학습의욕을 한껏 북돋아주고,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각 권당 두 장씩 제공되는 부록 카드는 아이들이 쉽게 휴대하며 거부감 없이 사자성어를 눈으로 보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4-2 (전4권, 2019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06.01
60,000원 ⟶ 54,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우등생 해법 국어, 수학, 사회, 과학'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우등생 국어 독서 단원 :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2.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3. 바르고 공손하게 4. 이야기 속 세상 5.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8. 생각하며 읽어요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우등생 수학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우등생 사회 1.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1) 촌락과 도시의 특징 2) 함께 발전하는 촌락과 도시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1) 경제 활동과 현명한 선택 2) 교류하며 발전하는 우리 지역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1) 사회 변화로 나타난 일상생활의 모습 2)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우등생 과학 1. 식물의 생활 2. 물의 상태 변화 3. 그림자와 거울 4. 화산과 지진 5. 물의 여행앞서가는 아이의 필수템! 빅데이터 우등생 ▶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 빅데이터 시크릿 북으로 실력 쑥쑥! -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핵심 개념을 모아놓은「빅데이터 개념 노트」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고, 출제율 높은 문제를 풀면서 그에 따른 「빅데이터 오답 노트」를 직접 작성합니다. - 학생이 직접 완성한 『빅데이터 시크릿 북』을 모아놓으면 학교평가 대비는 물론, 다음 학년 준비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1. 빅데이터 시크릿 북 : 「빅데이터 개념 노트」와 「빅데이터 오답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출제율 높은 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 : 수시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등 각종 학교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B-7 (2~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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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B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자릿수 변화가 있는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바둑알과 계란판을 써서 자릿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을 하는 여러 가지 암산방법을 다양한 학습도구를 통해 익힙니다. *동전과 지폐로 사물의 자리 이동을 수학적 표현인 자릿수 변화로 연결해서 이미지로 이해하게 합니다. B-7권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더하기 세 자리 수 덧셈과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빼기 세 자리 수 뺄셈이 나옵니다.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 프랑스 이야기
아이세움 / 장석훈 지음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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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장석훈 지음
불문학 전공, 프랑스 유학, 프랑스 관련 인터넷 사이트 운영, 프랑스 관련 도서의 기획과 번역. 명실상부한 출판계의 프랑스통인 지은이가 그간 생각해 온 프랑스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 독자와 나눌 만한 프랑스적 가치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프랑스의 다양한 면모를 종횡으로 꿰뚫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프랑스에 대한 보편·대중적인 이미지들의 기원을 하나하나 고증하듯 그 뿌리를 더듬어보고 있다. 자연지리적 태생, 역사적 경험, 보편적인 프랑스인이 공유하는 삶의 가치 등에 대해 필자의 오랜 공부와 경험과 사유를 풀어놓는다.지은이의 말 1. 육각형의 풍요로운 땅에서 하늘나라처럼 행복한 나라 프랑스보다 더 위대한 파리 육각형의 땅과 저 멀리 한반도 2. 삼색 깃발 휘날리며 파랑 이야기: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리라’ 하양 이야기: 이상과 현실의 조화 빨강 이야기: 인간적인 것에 대한 열정 3. 삶을 위한 문화와 예술 뮤즈의 나라 또 하나의 예술, 과학 기술 지적인 문화 4. 프랑스 인과 그들의 삶 프랑스 인은 어떤 사람인가? 프랑스 인은 무엇을 어떻게 배울까? 변화의 갈림길에 선 프랑스 인 5. 프랑스 역사 산책 옛날 옛적 프랑스에서는 신의 세계에서 인간의 세계로 왕의 나라에서 시민의 나라로 프랑스 공화국에서 유럽 연합으로‘출판계의 프랑스통’ 장석훈 선생님의 프랑스, 프랑스 사람 이야기 불문학 전공, 프랑스 유학, 프랑스 관련 인터넷 사이트 운영, 프랑스 관련 도서의 기획과 번역. 명실상부한 출판계의 프랑스통 장석훈 선생님이 그간 생각해 온 프랑스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 독자와 나눌 만한 프랑스적 가치를 중심으로 정리해냈습니다. 제트 비행기를 타고 12시간을 날아가야 닿는 나라, 프랑스. 물리적인 거리만큼이나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사이는 멀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세요.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나폴레옹, 수많은 예술가, 패션, 바칼로레아, 레미제라블, 잔 다르크, 지네딘 지단, 치즈와 와인…… 이 모든 것이 프랑스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프랑스, 우리가 몰랐던 프랑스의 다양한 면모를 종횡으로 꿰뚫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문화와 예술의 나라’ 프랑스, 그리고… 프랑스 역대 군주 가운데 최고의 예술 애호가였던 프랑수아 1세는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재능을 높이 사서 그를 프랑스로 불러들여 물신양면으로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프랑수아 1세 덕분에 말년에 안정된 작품 활동을 하다가 그의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한 예술가의 노년을 보살펴 주고 임종까지 곁에서 지켜 준 프랑수아 1세이 모습을 생각하면 그가 얼마나 예술을 사랑하고 예술가를 아꼈는지 충분히 미루어 헤아릴 수 있습니다. (97~98쪽 중에서) 프랑스가 어떤 나라냐고 물으면 열에 아홉 사람은 문화와 예술의 나라라고 답할 것이다. 역사를 살펴보아도 프랑스에 대한 이 정의는 틀린 것 같지 않다. 우리나라 이응노 화백도 군사 정권의 탄압을 피해 파리에서 살다 거기에서 생을 마쳤다. 여러 편의 프랑스 뮤지컬이 한국에서 공연되고 칸 영화제에서 우리나라 영화가 수상하고 호평을 받으면서 최근 몇 년 사이 프랑스에 대한 이런 이미지는 대중화되었다. 필자는 이런 프랑스에 대한 보편?대중적인 이미지들의 기원을 하나하나 고증하듯 그 뿌리를 더듬어보고 있다. 자연지리적 태생, 그에 기반한 역사적 경험, 그리하여 보편적인 프랑스인이 공유하는 삶의 가치 등에 대해, 필자의 오랜 공부와 경험과 사유를 풀어놓고 있다. 문화를 키운 건 육각형의 풍요로운 땅 오죽하면 이웃 나라 독일 사람들이 프랑스를 바라보며 질투와 부러움이 섞인 소리로 ‘하늘나라처럼 행복한 나라’라고 했을까요. 독일인들은 프랑스를 보면서 지상에 내려와 있는 천국이라고 여긴 것 같습니다.(12쪽) 프랑스 인 자신들도 그 점에 대해서는 분명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 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을 무시하지는 않아도 프랑스에서 태어나지 못한 사람들을 좀 안됐다고 생각한다’는 우스갯말이 있는 걸 보면요.(13쪽) … 마치 처음부터 주변에 산맥으로 울타리를 쳐 놓고 그 안은 프랑스 땅이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루이 14세도 그런 생각을 했는지 프랑스 영토는 하느님이 정해 주셨다면서 ‘자연 국경설’이라는 것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15쪽) 이처럼 프랑스는 서유럽의 노른자위 땅을 차지하고 있다. 기후가 온화하고 물산이 풍부해서 예부터 켈트 족, 노르만 족, 게르만 족 등 많은 민족이 지금의 프랑스 땅에 일단 들어와서는 나가지 않았고, 땅이 풍요로우니 그리 심각하게 다툴 일도 없었다고 한다. 사람이건 문화건 비옥한 땅 안에서 서로 어울리는 모습은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랬던 것이다. 미국이 인종의 용광로라면 프랑스는 문화의 용광로가 될 자질을 땅으로부터 받았다고 할 수 있다. 파랑 하양 빨강, 색깔로 보는 프랑스, 프랑스 인 ‘트리 콜로르’, 곧 ‘삼색기’로 불리는 프랑스 국기가 가진 세 가지 색깔에 사람들은 ‘자유’, ‘평등’, ‘박애’라는 상징성을 부여한다. 필자는 삼색기의 색깔과 그 상징성만큼 프랑스를 잘 표현하는 것도 없다고 본다. 그래서 이 점을 화두로 프랑스적인 것의 고갱이를 보여 주고자 했다.(2장 삼색 깃발 휘날리며) 파랑과 자유: 기독교가 지배하던 유럽 중세의 장구한 구체제(앙시앵레짐)에 균열을 일으킨 계몽 정신의 열기는 특히 프랑스에서 강렬했다. 근대 철학의 아버지 르네 데카르트, 백과전서파로도 불리는 볼테르, 루소, 몽테스키외, 달랑베르, 디드로. 근대의 이성을 일깨운 쟁쟁한 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들의 이름이다. 계몽주의 철학은 신과 신의 대리자들만이 알고 있던 진리를 비로소 인간에게 되돌려 주었다. 필자는 세상의 진리를 인간의 이성으로 스스로 밝혀낼 수 있게 됨으로써 진정한 ‘자유’가 획득되었고, 여기에서 프랑스 대혁명이 잉태되었다. 하양과 평등: 평등은 모든 것 앞에 누구나 똑같음을 이르는 것이 아니다. ‘틀림’과 ‘다름’의 구분을 명확히 인식하고, ‘다름’의 의미를 현실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평등이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타인에 대한 관용이다. 이미 친숙한 용어인 ‘톨레랑스’를 떠올릴 것이다. 관용의 정신 톨레랑스가 모두가 한 사람을 위하는 것‘이라면, 여기에 더해 ’한 사람이 모두를 위하는‘ ’솔리다리테‘, 곧 ’연대의 정신‘이 있음을 알면 더욱 좋다. 그럼, 프랑스 인은 관용과 연대의 정신을 현실 세계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가? 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국가의 복지정책과 ‘국경 없는 의사회’ 같은 대규모 국제 자원봉사단체를 창설한 프랑스 인의 정신 속에 평등에 대한 지향이 여전함을 역설한다. 하지만 최근 무슬림에 대한 차별이나 사르코지 대통령 이후 우경화로 평등의 이상에 금이 가고 있는 현실도 지적한다. 빨강과 박애: 박애를 평등을 전제로 한 ‘차별 없는 사랑’으로 정의하고, 이를 곧 인간적인 것에 대한 열정으로 해석한다. 그러곤 문학 전공자답게 프랑스 인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이야기를 들려준다. 근위대 총사 시라노는 우스꽝스런 외모 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끝끝내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하지 못한 채,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 천천히 숨을 거둔다. ‘이처럼 끝은 비극일지언정 사랑하는 이에게 온 열정을 사르다‘ 가는 시라노 같은 인물을 프랑스 인은 사랑한다. 그리고 ’세상에는 여러 모양의 삶이 있겠지만 시라노처럼 멋지고 영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여기는‘ 것이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그리고 유럽 연합을 주도하는 프랑스 프랑스와 우리나라는 1866년 이른바 병인양요라는 사건으로 대면식을 치렀다. 조선은 프랑스라는 열강과 1886년 수호조약을 체결한다. 이때를 기점으로 100년 뒤 1986년 한불은 백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목동에 ‘파리공원’을, 파리 14구 몽파르나스 역 근처에 ‘서울광장’을 세웠다. 취지가 무색하게 '썰렁하기‘ 그지 없는 이 두 공간만큼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관계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한 것이었다. 외교 무대에서 중요한 정치?경제?군사적 밀착도는 떨어졌고, 그나마 교류가 진행되던 문화방면은 한국이 프랑스 예술을 일방적으로 수입하고 모방하는 경도 현상이 심했다. 그럼, 가까운 장래와 미래에 두 나라의 관계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필자는 반드시 해야 할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유럽 연합을 주도하는 프랑스의 현재 위치에서 찾아볼 것을 제안한다. 유럽 연합의 모태는 1951년 유럽 6개국이 참여해 만든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ECSC)이다. 이를 주도한 인물이 프랑스의 장 모네와 로베르 쉬망이다. 이후 이 단체는 몇 단계의 변천 과정을 거쳐 1994년 마스트리히트 조약을 맺으면서 유럽 연합이 된다. 1999년에는 단일 통화 ‘유로’를 사용하게 되었다. 유럽 각국의 국민들은 이제 ‘유럽 시민’이라는 새로운 자격을 얻었다. 이뿐 아니다. 유럽 연합은 차세대들의 교육을 통해, 그 옛날 샤를마뉴 대제가 대제국을 이뤘듯, 단일 유럽의 꿈을 완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에라스뮈스 프로그램’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의 중심에 프랑스가 있다. 왜 그런가? 일찍이 프랑스에 터전을 잡은 켈트 족 일파인 골 족은 로마 제국의 지배 아래 있을 때 로마 문화에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주로 기독교 문명과 행정이나 법 같은 실용적인 것에서 영향을 받았지요. 그리고 게르만 족이나 노르만 족 같은 이민족으로부터도 그들의 장점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다 르네상스 시대를 거치며 이탈리아를 통해 그리스와 로마의 유산을 제대로 물려받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유럽의 원천이 되는 근본정신이 모두 프랑스로 흘러 들어왔다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 그렇게 흘러 들어온 유산은 프랑스 안에서 잘 숙성되어 새로운 정신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새로운 정신이란 우리가 앞에서 살펴본 18세기의 계몽주의 정신입니다. 대단한 자부심과 자신감의 표현으로도 읽히지만, 프랑스는 유럽 연합을 이끌어가면서 유럽 통합을 완성하는 것을 자신들의 몫으로 받아들인다. 현재 우리나라 대외 관계의 중심은 미국을 구심점으로 돌아가고 있지만, 앞으로 유럽 전역과 아프리카, 아시아로 외교적 다양성을 넓혀야 한다는 요구가 있는 지금, 프랑스를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성은 점차 높아질 것이다. 유럽 연합을 프랑스가 주도하고 있으며, 과거 불명예스런 제국주의 국가였던 프랑스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독립이나 자치를 인정하면서 곳곳에 해외 영토와 ‘프랑스 어 공동체’ 기구를 두어 국제 사회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거시적 차원의 당위성이 아니더라도 프랑스는 관용과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나라라는 점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볼 만한 나라일 것이다. 필자의 머리말에서처럼 ‘선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다른 나라를 알아가는 것은 세계화 시대에 진정한 세계화의 가치를 깨닫는 방법이 될 것이다.뿐만 아니라 프랑스 인은 스포츠도 축제로 만드는 재주도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 행사인 근대 올림픽과 월드컵을 창시한 사람이 놀랍게도 모두 프랑스 인입니다. 아마추어 스포츠 경기의 대명사인 올림픽을 창시한 피에르 쿠베르탱과 월드컵을 창시한 쥘 리메가 바로 그들이지요. 특히 월드컵 경기 우승 팀에게 수여하는 트로피는 창시자 이름을 따서 '쥘 리메 컵'이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물론 지금의 올림픽과 월드컵이 노골적인 상업성을 띠어 본래의 취지에서는 많이 벗어나 있지만, 스포츠를 중심으로 하나의 지구촌을 만든 프랑스 인들의 감각과 정신은 높이 살 만합니다.p.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