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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오랑 세오녀
산하 / 조호상 지음, 류재수 그림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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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조호상 지음, 류재수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2권. 1990년 출간된 <연오랑 세오녀>의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어 개정판으로 펴냈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표지와 판형도 교체해, 보다 새롭고 신선한 형식에 전통적인 가치와 옛이야기의 구수함이 그대로 담겨 있다. 표제작 '연오랑 세오녀'를 비롯해 흥미진진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12편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썼다.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삼국유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머리말 고구려의 첫 왕 주몽 연오랑 세오녀 산사람이 된 물계자 마음이 곧은 두 농부 솔거의 소나무 그림 실혜 서동과 선화공주 수로부인 에밀레 종소리 아사달과 아사녀 참스승 왕거인 달님이 이야기《삼국유사》를 쉽게 풀어낸 《연오랑 세오녀》 ‘고전’이란 무엇일까요?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힌,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작품을 말합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문학, 예술, 역사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정받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지요.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 고려시대 충렬왕 때 고려의 승려였던 일연이 쓴 이 책은 신라[점]고구려[점]백제 3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일연은 백성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다른 책들을 참고하여 이 책을 지었습니다. 《삼국유사》는 문학, 언어학, 민속학, 종교학, 고고학, 지리학 등의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귀중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중[점]고등학교는 물론 여러 대학에서 교양서적으로 읽기를 권하지만 전공자를 제외하고는 이 책을 제대로 읽어 내는 사람이 드뭅니다. 전해 내려오는 판본들이나 번역본이 너무 어려워 보통 사람은 읽어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지은 조호상 선생님은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삼국유사》의 이야기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새롭고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사실 《삼국유사》는 역사이야기인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 신화와 설화를 통해 우리의 고대사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우리 민족의 상상력의 보고입니다.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삼국유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속에 담긴 우리의 역사와 정서 《연오랑 세오녀》에는 흥미로운 옛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고구려의 첫 번째 왕 주몽'에는 알에서 태어난 주몽이 어려움에 처한 백성들과 함께 고구려를 건국하기까지의 모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연오랑 세오녀'는 해와 달을 지키는 동쪽 바닷가 농부들의 이야기입니다. '산사람이 된 물계자'는 신라 시대 전쟁에 나가 공을 세우고도 따돌림을 받았던 물계자가 산으로 간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곧은 두 농부'에서는 정직하고 성실한 두 농부의 행실이 두 마을을 화목하게 만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신라 시대 이름난 화가였던 솔거가 황룡사의 절에 소나무 그림을 그리게 된 이야기를 다룬 '솔거의 소나무 그림'도 있지요. 정직한 말만 했다가 억울하게 귀양을 가야 했던 충직한 신하 '실혜', 가난한 농부였던 서동이 공주인 선화와 결혼하고 왕이 되는 이야기 '서동과 선화공주', 용에게 납치되었다가 사람들의 외침으로 돌아온 '수로부인'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아름답지만 가슴이 미어지게 슬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불국사 다보탑과 석가탑에 얽힌 설화 '아사달 아사녀', 어린 아이의 산 몸뚱이가 녹아 들어가 슬픈 울림을 남기는 '에밀레 종소리', 정의를 실현하다 옥에 갇힌 '참스승 왕거인', 어머니를 위해 자신을 종으로 팔아 도깨비의 복을 받은 '달님이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12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연오랑 세오녀》 1990년 산하에서 처음 이 책이 나온 뒤 지금까지 67쇄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어 개정판을 냈습니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표지와 판형도 교체했습니다. 보다 새롭고 신선한 형식에 전통적인 가치와 옛이야기의 구수함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가벼운 이야기들이 난무하는 현대시대에 오랜 세월 흘러 내려오며 그 가치가 검증된 《연오랑 세오녀》의 옛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입니다.주몽은 길을 가면서 어려움에 빠진 백성이 있으면 함께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하여 주몽의 무리는 점점 커졌습니다.이들은 다시 하루를 더 걸어 엄수라는 커다란 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몽의 일행이 지나쳐 온 언덕길에 뽀얗게 먼지가 일어났습니다. 일곱 왕자가 수백 명의 병사들을 이끌고 몰려오는 것이었지요.주몽은 강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나는 하늘의 뜻에 따라 태어난 사람이다. 지금은 의로운 뜻을 품고 사람들을 모아 평화로운 나라를 세우러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저 뒤에 우리를 잡으러 쫓아오는 못된 자들이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느냐?”주몽이 말을 마치자, 물고기와 자라 떼가 물 위로 둥둥 떠올랐습니다. 그러고는 서로 몸뚱이를 얽어매 사람이 건널 수 있는 다리를 놓았습니다. 주몽의 일행이 놀라워하면서 모두 무사히 강을 건너자, 물고기와 자라는 서로 얽혔던 몸을 풀고 물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아까부터 선화를 몰래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서동이지요. 서동이 노래를 만들어 퍼뜨린 까닭은 선화공주를 쫓겨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야 자기 각시로 삼을 수 있을 테니까요. 서동이 계획했던 대로 된 것입니다.이제 정말 밤이 깊었습니다.선화는 숲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아무리 둘러보아도 불빛이라곤 없었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모래알처럼 반짝거릴 뿐이었습니다. 멀리서 늑대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너무 무서워 발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선화는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걸스토리 나 : 첫 생리 이야기
을파소(21세기북스) / 빅 파커 글, 박주희 그림, 박준규 옮김 /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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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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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
자연,과학
빅 파커 글, 박주희 그림, 박준규 옮김
초경을 준비하는 소녀와 부모님들이 \'첫 생리\'에 대비하도록 물꼬를 터 주는 책. 생리와 성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과 생리대 사용법, 고르는 방법, 생리통 대처법 같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준다. 나아가 소녀들이 여성임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매력적인 자기 가꾸기와 함께. 초경은 부끄럽과 당황스러운 경험이 아니다. 당연하고 또 자랑스러운 성장의 징표이다. 초경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발랄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나도 한 마디\' 코너에서는 또래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담을 공유하며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위로받을 수 있다.1장 - 생리에 대해 알고 있나요? 2장 -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3장 - 준비하세요 4장 - 똑똑해지세요! 5장 - 매력적이고 멋지게 가꾸세요! 6장 - 학교에서는 멋진 모습, 집에서는 행복한 모습! 7장 - 걱정 말고 행복해지세요! 용어설명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4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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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10% off)
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이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4권은 왕권이 분열되어 있던 한반도를 다시 통일하여 세운 고려의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다. 고구려의 기상을 계승한 고려의 역사와 자주정신을 배울 수 있다.01_ 궁예와 왕건의 엇갈린 운명 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민족 통일과 고려 건국 18 02_ 왕건과 29명의 부인 1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왕건의 정책 29 03_ 왕에게 힘 몰아주기 3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의 행정 제도 44 04_ 다시 등장한 호족 4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 시대의 무역과 제도 58 05_ 서희 장군의 지혜 5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거란족의 침입 1 72 06_ 타고난 전술가 강감찬 7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거란족의 침입 2 86 07_ 고려를 지켜라! 87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여진족의 침입 94 08_ 신 세력 vs 구 세력 9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 천도 110 09_ 고려의 하극상 11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무신란과 농민 천민 항쟁 운동 128 10_ 끈질긴 몽골, 더 끈질긴 고려 12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몽골족의 침입 152 11_ 삼별초라 쓰고 일편단심이라 읽는다 15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삼별초 항쟁 160 12_ 몽골 비위 맞추기 16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원나라의 간섭 168 13_ 일도 사랑도 공민왕처럼 16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공민왕의 개혁 정치 178 14_ 고려의 불빛이 꺼지다 17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의 멸망 191 문제도 풀고, 역사도 알고! 194 한국사 연표 198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 요술분필을 주욱 그으면 선사 시대로 뿅! 똥퍼 아저씨의 똥국자를 타면 고려 시대로 슝~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검정고무신 친구들과 함께 우리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역사교과서 진도에 따른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도 두 배. 거기다 서울대 역사 교수님들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한국사 완전 정복 재미와 정보, 모두를 담은 영양 만점의 어린이 역사 만화입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시리즈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전달합니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영이, 기철이와 함께 즐겁게 하는 한국사 공부! 어렵다고만 생각하던 한국사 공부가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역사 속 즐거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4 통일 국가를 향한 열망, 고려 시대 왕건이 분열되어 있던 한반도를 다시 통일하여 세운 고려의 이야기입니다. 고구려의 기상을 계승한 고려의 역사와 자주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아이세움 / 잭 샤버트 지음, 샘 릭스 그림, 김선영 옮김 / 2016.06.30
7,000원 ⟶
6,30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잭 샤버트 지음, 샘 릭스 그림, 김선영 옮김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살아 있는 괴물 학교’라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자. 1편 '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낸다. 하지만 학교가 호락호락 진실을 내놓을 리 없다.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간다. 그러나 역시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다. 위기의 순간마다 샘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 보일러를 위험 수위보다도 높게 틀어 터지게 만든다든가 금속 쟁반으로 햇빛을 반사해 거대한 물 손을 없애 버리는 등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간다. 이러한 모습은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준다. 그 과정에 자연스레 독자들도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1. 공동묘지에 들어가다 7 2. 사라졌어! 16 3. 사물함 속으로 20 4. 조여 오는 통로 25 5. 점심밥 31 6. 컴컴한 지하실 38 7. 오슨 이어리의 얼굴 44 8. 루시! 51 9. 무서운 진실 57 10. 갇혔어! 62 11. 슬라이딩 탈출 66 12. 막다른 길 70 13. 아슬아슬 78 14. 공포의 손 83 15. 함께 찾아내자! 92 “괴물 학교가 공격해 온다! 학교 가기가 더 무서워졌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본격 판타지 호러 동화 괴물 학교의 공격이 더욱 강력하고 섬하고 오싹하다! 읽기 쉬운 짧은 텍스트,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특색 있는 그림까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기에 딱 알맞은 시리즈이다! -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살아 있는 괴물 학교’라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원초적인 공포감이 주는 오싹한 매력 정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선입견 때문에 조금만 무서운 장면만 나오면 어른들은 아이들 손에서 책을 빼앗기 일쑤이다. 그러나 공포가 주는 오싹한 매력은 가장 원초적인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불안정한 감정을 해소하고, 위로받고, 스스로 치유한다. 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학교’가 공포의 대상이 되어 더 무섭게 다가온다. 특히 귀신이나 유령과 같은 존재가 아닌, 학교 자체가 살아 있으며, 아이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설정이 신선하면서도 무시무시하다. 마치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듯한 이 이야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속도감 있는 전개 속 무시무시한 상상력! 는 무엇보다 학교 건물 벽은 사람 몸체, 지하실은 위, 보일러는 심장처럼, 사람의 몸과 학교 내부를 기가 막히게 매칭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콧구멍 같은 통로와 끈적끈적한 위벽 같은 지하실이 살아 움직여, 샘과 친구 루시, 안토니오를 공격하기 때문에 사람의 배 속에 있는 것 같아 더 오싹하다. 또한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끊이지 않아 끝까지 긴장감 넘친다. 학교에 있는 사물함이 샘의 친구 루시를 잡아먹는가 하면, 지하실의 카트가 샘과 친구 안토니오를 공격하고, 냉난방실의 파이프가 루시의 다리를 잡고 놓지 않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 진짜 학교의 정체에 한 발 한 발 다가가는 세 아이들의 모험이 읽을수록 더욱 흥미로운 작품이다. 친구와 함께 진실을 캐내며 성장하는 아이들 1편 《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낸다. 하지만 학교가 호락호락 진실을 내놓을 리 없다.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간다. 그러나 역시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다. 위기의 순간마다 샘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 보일러를 위험 수위보다도 높게 틀어 터지게 만든다든가 금속 쟁반으로 햇빛을 반사해 거대한 물 손을 없애 버리는 등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간다. 이러한 모습은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준다. 그 과정에 자연스레 독자들도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경악스러운 학교의 실체에 다가선 샘과 친구들! 이어리 초등학교는 살아 있다! 괴물 학교로부터 전교생을 지키는 것이 질서 반장 샘의 임무이다. 친구 루시와 안토니오는 샘을 도와 학교의 비밀을 캐내려 한다. 그래서 셋은 주말 동안에 시립도서관에 가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학교에 대해 많이 알수록 학교를 막을 수 있을 테니까! ‘이어리 가문’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 도중에,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린다! 게다가 샘과 안토니오는 으스스한 학교 지하실에 갇히고 만다. 샘과 안토니오는 늦지 않게 루시를 구해 낼 수 있을까? 세 친구가 밝혀내야 할, 이어리 초등학교에 감춰진 엄청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
보리 / 이호철 지음 / 200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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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외국어,한자
이호철 지음
날마다 베끼고 외우는 지겨운 숙제말고 신나고 재미있으면서 사회공부, 자연공부까지 되는 숙제가 있다니 놀랄 일이다. 이호철 선생은 3월엔 식구들 발 본뜨기, 4월엔 예쁜 돌 세개 주워 오기, 주워 온 돌 제자리에 갖다 놓기, 5월엔 산이나 들판에서 소리 지르기처럼 달마다 날마다 재미있는 숙제를 내준다. 나물 캐기, 외래어 조사나 환경 오염 실태 조사 같은 숙제도 있다. 37가지의 숙제마다 아이들이 쓴 보기글이 풍부하게 실려 있고 이런 재미있는 숙제에 대한 학부모의 소리도 들어 있다.
(어제의 과학자 오늘의 과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천재의 일생
미세기 / 엘리자베스 매클라우드 지음 / 200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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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인물
엘리자베스 매클라우드 지음
천재적인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삶을 담고 있다. 시간과 빛, 중력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이론은 세계관을 바꾸어 놓았고, 더 많은 발명들이 가능해졌다. 그의 유명한 E=mc2 방정식은 핵발전, 방사능 치료법 등의 기술로 이어졌다. 뛰어난 과학자이기도 했지만, 과학의 올바른 사용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고, 세계 평화 운동에도 헌신했던 아인슈타인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단순하게 전하기 보다는 과학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에피소드를 풍부하게 소개했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는 누구인가 어린 시절 성공의 보증수표 아인슈타인 이전의 물리학 세계 아인슈타인의 \'기적의 해\' 교수 시절 위기의 시절 모든 것이 상대적이다 세계적인 명성을 날리다 독일을 떠나다 원자폭탄! 완성하지 못한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 이후의 세계와 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일생 연표 아인슈타인 기념물 찾아보기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2
한솔수북 /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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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명작,문학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의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_한밤중 도넛 파티 무시무시한 눈알 계곡 위시위시 숲의 그림자 | 뜻밖의 주문 |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 | 눈알 계곡의 몬스터 두려움이 만든 몬스터 몬스터의 정체 | 빛나고 뾰족뾰족하고 말랑말랑한 것? | 마법 젤리 레시피 에필로그_겁쟁이 악어의 후기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로 놀러 오세요! 어떤 소원이든, 어떤 고민이든 모두 들어 줄게요.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를 만들어 주세요.” 겁쟁이 악어 후드의 소원을 위해 유삐와 친구들이 오싹오싹한 모험을 떠나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긴 후드 티로 온몸을 꽁꽁 가린 악어 후드였어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도 깜짝깜짝 놀랄 만큼 겁이 많은 후드는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후드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마법 재료를 구하러 눈알 계곡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그곳에는 눈알을 모으는 취미를 가진 무서운 몬스터가 살고 있대요. 유삐와 친구들은 무사히 재료를 구해 마법 젤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2권 눈알 계곡과 마법 젤리」는 ‘두려움’과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예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의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처 난 마음을 토닥여 주고 용기를 주는 특별한 마법 베이커리! 우당탕탕 실수투성이지만 커다란 덩치로 친구들을 잘 안아 주는 사랑스러운 곰 ‘유삐’, 부끄럼을 많이 타지만 친구를 살뜰히 챙길 줄 아는 섬세한 코알라 ‘코니’,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 용감한 다람쥐 ‘핑키’. 유삐와 친구들은 어느 날, 엘 할머니의 부탁으로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의 초보 파티시에가 되었어요.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소원을 이야기해요. 유삐와 친구들은 손님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소원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요. 그런 유삐와 친구들 덕분에 손님들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진짜 용기를 얻어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손님들의 속상한 마음, 화가 난 마음, 슬픈 마음을 귀 기울여 들어 주고, 그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곳이에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이자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 작가, 안영은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유쾌한 동화!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쓴 안영은 작가는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고, 2015년 그림 동화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어요. 이 책에는 안영은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상상력과 재치가 듬뿍 담겨 있지요. 그리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켜 줄 따뜻하고 건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가진 등장인물,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 겁이 많아 고민인 아이 등이 손님으로 등장하여 유삐, 핑키, 코니와 함께 고민과 걱정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그려져요.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고 가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동화 속에 담긴 신나는 노래를 들어 보세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곳곳에 노래가 실려 있어요.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로 연결되어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주요 내용을 담은 노래라, 책을 읽으면서 노래를 들으면 마치 뮤지컬 영화를 볼 때와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창비 / 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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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해와 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 2권.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여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이 다시 열리게 된 까닭 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 무덤에 북두칠성을 그려 놓은 까닭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 숫자 3의 비밀 견우와 직녀 별들도 만나고 헤어질까?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사방신과 황룡의 이름에 비밀이 숨어 있다고? 빨간 별 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농사짓는 때를 어떻게 알았을까? 닫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의 문이 다시 활짝 열리다 작가의 말 참고한 책 사진 제공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 조상들의 빛나는 세계관과 전통문화를 만나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전2권), 1권 『해가 되고 달이 되고』, 2권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가 출간되었다.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잊혀 가는 우리 신화와 별자리 이야기를 밝히다 우리나라는 발달한 천문학 전통이 있는 나라다. 그러나 생활문화가 서구화되면서 전통적인 천문학과 그에 얽힌 옛이야기는 서양의 신화와 과학에 밀려나 희미해졌다. 어린이들은 그리스·로마 신화의 제우스나 헤라는 알아도 하늘의 한가운데를 지킨다는 우리 신화 속 황룡은 알지 못한다. 오리온자리, 물병자리, 전갈자리는 들어 보았어도 삼태성이나 좀생이별은 생소하다. 조상들의 삶과 정서를 담은 이야기가 서양의 신화와 별자리보다 더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는 옛사람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백성들은 해그림자와 별자리를 보며 때를 가늠해 농사를 지었고, 물 한 그릇을 떠다 놓고 하늘의 별을 향해 소원을 빌었다. 해, 달, 별은 나라를 다스리는 수단이기도 했다. 왕실에서는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 준 것임을 알리기 위하여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일을 예측했다.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하늘에 관련된 조상들의 지혜를 들려준다. 해와 달에 얽힌 우리 고유의 창세 신화를 묶은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별과 별자리에 관한 옛이야기로 옛사람들의 소망과 당시의 사회상을 알려 주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로 조상들의 빛나는 우주관과 전통문화를 알아보자.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담은 옛이야기 옛이야기에는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옛사람들의 놀라운 지혜가 담겨 깊이 읽을수록 멋과 맛이 살아난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많이 알려진 이야기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어둠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옛사람들은 밤하늘에서 오빠와 동생이 잡았던 동아줄 별자리를 찾으며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사악한 흑룡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 삼 형제의 이야기다. 어느 날 거대한 흑룡이 태양을 삼켜 세상이 밤낮으로 암흑천지가 된다. 삼 형제는 각각 멀리 내다보고, 하늘을 날고, 활을 쏘는 재주를 부려 간신히 태양을 되찾는다. 그리고 영원히 태양을 지키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 세 개의 별이 된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를 두려워하면서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조상들의 꿋꿋한 의지를 보여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공포를 넘어 맞서 싸운 옛이야기 속 주인공을 보면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과 위로를 얻을 것이다. 또한 선량한 마음과 희생정신을 지닌 인물들을 보며 올곧은 삶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옛이야기에서 발견한 우리의 전통문화와 자연관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이 자연을 이해했던 방식과 관련 전통문화를 설명하며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옛이야기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먼 옛날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과 지금의 우리를 이어 주는 연결 고리라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는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도 착한 마음으로 살다가 하늘의 북두칠성이 된 형제의 이야기다. 옛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별자리는 북두칠성이었다. 일 년 내내 밤하늘에서 뚜렷하게 볼 수 있는 별자리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북두칠성에 소원을 빌고, 북두칠성을 방향과 시각을 찾는 기준으로 삼았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길을 잃지 않도록 무덤에 북두칠성이 그려진 칠성판을 넣기도 했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옛사람들이 일식과 월식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보여 주는 옛이야기로 우주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옛사람들에게 태양과 달이 사라지는 일식과 월식은 부정적이고 두려운 일로 여겨졌다. 사람들은 어두컴컴한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가 태양과 달을 물었다 뱉기 때문에 일식과 월식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며, 까닭을 알지 못하는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자 했다. 밤하늘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그리고 황룡이 펼치는 이야기 대결! 옛날 사람들은 일 년 내내 보이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하늘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 하늘의 중심에는 황룡이 지키는 자미원이라는 왕궁이 있고, 그 주변에는 동서남북 사방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이 있다고 믿었다. ‘해달별 옛이야기’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황룡이 밤하늘에 ‘자미원 하늘 극장’을 세우면서 시작된다. 다섯 마리의 신비한 동물은 각각 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한 편씩 하고, 누구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는지 내기를 펼친다. 유승하 화가는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사방신을 만화적 상상력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캐릭터들은 밝고 유쾌하면서도 등장인물의 처지에 깊이 공감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옛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도 쉬운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한다. ● 각 권 소개 『해가 되고 달이 되고』 해와 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명월각시와 궁상선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하늘의 해와 달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대별왕과 소별왕」 「활쏘기의 명수 예, 달에 간 항아」는 두 개 이상의 해와 달 때문에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의 통쾌한 모험 이야기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일식과 월식이 왜 일어나는지 이야기하며, 많은 동물 중 개가 해와 달을 훔치러 온 까닭은 무엇인지도 풀어낸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 옛날 하늘에 '서천 서역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어. 그곳에는 아주 잘생기고 총명한 칠성님이 살았어.
캡틴 팩트, 공룡 시대로 가다
삼성당 / 나이프 & 패커 글,그림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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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외국창작
나이프 & 패커 글,그림
위기가 닥칠 때마다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캡틴팩트와 도그몽으로 변신하고 현장으로 출동하는 엉터리 기상캐스터 클리프 손힐과 푸들스. 평소엔 어리버지 하지만 변신만 하면 세계 최고의 지식 대왕이 되는 캡틴팩트와 그의 둘도 없는 단짝 도그몽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 속에 유익하고 알찬 정보들을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박물관에서 태어난 아기공룡의 엄마를 찾아 공룡 시대로 떠나 임무를 수행하는 캡틴 팩트와 도그몽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공룡에 관한 기본 지식에서부터 공룡이 살았던 시기의 주요 특징 등 재미있는 정보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습니다.1. 공룡 대소동 2. 시간 여행을 떠나다 3. 우가우가! 4. 으악! 트라이아스기 5. 공포의 비행 6. 쥐라기의 바다 7. 화산이야! 뛰어! 8. 백악기의 공룡 9. 찰칵! 10.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솝 이야기
지경사 / 이솝 지음, 김숙희 옮김 /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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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이솝 지음, 김숙희 옮김
'양치기 소년', '팔려 가는 당나귀', '토끼와 거북', '염소 두 마리', '까마귀와 여우 등 총 5편의「이솝우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1권 : 단어
길벗스쿨 / 권민희.엄은경 지음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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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권민희.엄은경 지음
두 달 만에 끝내는 국어 문법 완성 프로젝트로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을 넘어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단어 단어의 의미 관계 1. 유의어·반의어 2. 상의어·하의어 3. 동음이어·다의어 어휘 4. 관용어·속담 5. 고유어·한자어·외래어 6. 단어의 형성 품사 1 7. 품사의 분류 8. 명사 9. 대명사 10. 수사 11. 조사 품사2 12. 동사 13. 형용사 14. 관형사 15. 부사 16. 감탄사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출간! 1 . 왜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 하나요? 독서만으로는 중학교 국어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데……. 어떻게, 무엇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이 국어 공부는 ‘독서를 많이,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의 다양하고 풍부한 독서 이력과 즐거운 독서 경험이 이후 아이의 독서량과 방향, 독서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독서를 통해 글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특정 단어의 쓰임이나 어감을 어느 정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국어를 굳이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할까?’ ‘공부해야 할 다른 과목도 많은데…….국어는 우리말이니까 아이가 어느 정도는 알 거야.’라고 생각하시지요. 그런데 아이가 국어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중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중학교 첫 국어 시험에서 폭탄을 맞았다…….’는 다소 과격한 표현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독서로 충분한 줄 알았는데, 중학교 이후 아이들의 국어 실력의 차이는 대체 무엇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우리 반 공부 잘하는 아이, 국어 실력의 비밀은 문법! 국어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지금껏 사용해 온’ 우리말이기에 더욱더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하지요. 우선, 중학교에 들어가면 갑자기 등장하는 문법 용어 때문에 국어 과목을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면서 싫어하게 되는 아이들이 꽤 많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 곳곳에도 국어 문법이 녹아 있기는 하지만,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본격적으로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배우게 되기 때문이지요. ‘낯설다’ ‘어렵다’라고 느껴지면, 많은 아이들은 그 과목을 멀리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국어 공부를 이어가려면 체계적인 국어 문법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접해 보지 않은 것은 겁을 먹기 마련입니다.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국어 문법이 국어 실력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입니다.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국어사용 능력을 키울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온전한 국어 실력이 될 수 없습니다. 국어 문법을 제대로 알면 문장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잘못된 문장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지요. 이것은 단어 자체의 의미만이 아니라 띄어쓰기를 포함한 단어의 쓰임에 대해 알고 있어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어 문법에 담겨 있는 규칙과 원리를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과목은 물론, 국어로 이루어진 다른 과목의 내용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문법 공부를 하면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국어사용에 필요한 지식을 이용해 상황과 목적에 맞게 의사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담아내려면 그 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내용을 담아내는 틀, 즉 국어의 구조입니다. 맞춤법도 맞고 띄어쓰기 뿐 아니라 함께 어울려 쓰이는 단어는 무엇인지, 문장이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어 역시 영어 등 다른 언어들처럼 구조와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감으로 막연히 아는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규칙이 모이고 쌓인 것인데, 규칙을 막연히 안다는 것은 ‘때로는 맞고 때로는 틀린다.’는 뜻이지요. 잘못된 문법 지식에 익숙해지고 그것이 습관화되면 교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정확하게 국어 문법을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득해 두면 그것은 두고두고 힘을 발휘하는 ‘나의 국어 실력’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어의 언어 현상과 단어, 문장 등의 구조를 탐구하고 생활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력, 분석력, 논리력 등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국어 문법 공부, 《기적의 국어 문법》이어야 합니다 ①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은 국어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합니다. 반면 중학교부터는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국어 역시 깊이 있는 접근이 이루어지지요.《기적의 국어 문법 》은 예비중등 시기부터 중학교 시기까지 국어 문법의 내용을 두루 담아 중학교 국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은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과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강화시켜 아이들이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어 교육과정에서 나누어 배우는 국어 문법 지식을 《기적의 국어 문법 》을 통해 종합하고 차곡차곡 정리해 두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③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은 이제 그만!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만화, 동화, 동시, 그림, 말놀이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예시 상황을 도입하여 쉽고 자연스럽게 문법 용어를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입말체를 사용하여 선생님의 설명을 직접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단원별 문제 풀이와 요점 정리를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한 점검과 생활 속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단원!《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완성’해 보세요 《기적의 국어 문법》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생생 후기! 처음 배우는 문법,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문법은 중학교 가면 다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초등학교 아이들도 문법을 굉장히 많이 접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낍니다. 이미 시작된 국어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한다면 우리말을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글을 쓸 때의 문법적 요소 외에도 생활 속의 문법을 깊이 있게 다루어 주고, 또 너무나 쉬운 설명이라 아이가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루는 범위가 넓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문법을 처음 배우더라도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차근차근 따라가면 되더라고요. 스스로 체득하기에 좋은 교재 같아요! -김미라 님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아이가 잘못된 언어 습관으로 문맥에 맞지도 않은 말을 사용하다보니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법을 몰라요. 그래서 국어책이나 문학의 문맥을 이용하거나 교과목과 접목하여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지요. 그것은 문법과도 관련이 있으니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나 국어 문법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김현숙 님 국어 공부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다질 수 있어요! 기적의 독서 논술을 C4단계까지 끝내고 나서 딱히 진행할 교재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책 덕분에 국어 공부를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권뿐 아니라 마지막 권까지 우리 은우도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올해에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착실히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인애 님
진짜 공주 되는 법
주니어김영사 / 힐케 로젠봄 지음, 전재민 옮김, 한수진 그림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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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힐케 로젠봄 지음, 전재민 옮김, 한수진 그림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칼바람 부는 어느 겨울날 오후 2. 장미수를 사러 간 공주들 3. 공주는 상스러운 말을 하지 않는다 4. 오리 호수에서 공주를 만나다 5. 공주님 혹은 페히 부인 6. 뜻밖의 선물 7. 사랑에 빠진 공주 8. 적을 놀라게 하다 9. 진짜 공주를 위한 파티 10. 공주인 걸 어떻게 알지? 이야기를 마치면서
영어일기 Note
잉글리쉬톡 / 잉글리쉬톡 편집부 (지은이)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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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톡
외국어,한자
잉글리쉬톡 편집부 (지은이)
매일매일 기억에 남는 일이나 짧은 기록을 해 두기에 적합하게 꾸며진, 영어일기를 쓰기 위한 기초학습장이자 일기장이다. 노트 서두에는 영어로 표현된 감정, 날씨와 관련 단어가 한눈에 들어오게끔 수록되어 있다. 또한 요일과 날짜 쓰기, 날씨를 나타내는 말들, 한글 이름 영어로 쓰기 등을 알기 쉽게 축약해 놓았다. 직접 써 가며 공부하는 영어 일기장이기에 재미있게 영어를 체득할 수 있다.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6-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6.10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한 후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하자.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다. 또한,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 1 실전책 과목별 핵심 정리 국어 단원평가 수학 단원평가 사회 단원평가 과학 단원평가 서술형 수행평가 BOOK 2 해설책“이번 학기 실력 평가는 만점왕 단원평가!”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했다면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강의로 확인하는 만점왕 단원평가!”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 EBS 만점왕 단원평가와 함께 하세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학년 2학기
이지스에듀 / 최순미 (지은이)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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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학습참고서
최순미 (지은이)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4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할 수 있다.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4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첫째 마당·분수의 덧셈과 뺄셈 01 진분수의 덧셈 문장제 02 (진분수)-(진분수), 1-(진분수) 문장제 03 대분수의 덧셈 문장제 04 받아내림이 없는 대분수의 뺄셈 문장제 05 (자연수)-(분수) 문장제 06 받아내림이 있는 대분수의 뺄셈 문장제 둘째 마당·삼각형 07 변의 길이에 따라 삼각형을 분류하기 08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정삼각형의 성질 09 각의 크기에 따라 삼각형을 분류하기 10 삼각형을 두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 셋째 마당·소수의 덧셈과 뺄셈 11 소수 두 자리 수, 소수 세 자리 수 문장제 12 소수의 크기 비교하기, 소수 사이의 관계 문장제 13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문장제 14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문장제 넷째 마당·사각형 15 수직, 평행, 평행선 사이의 거리 16 여러 가지 사각형 기본 문장제 17 여러 가지 사각형 응용 문장제 다섯째 마당·꺾은선그래프 18 꺾은선그래프에서 알 수 있는 내용 알아보기 19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20 꺾은선그래프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아보기 여섯째 마당·다각형 21 다각형 문장제 22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가 같은 정다각형 문장제 23 대각선 문장제 정답 및 풀이빈칸을 채우면 풀이 과정이 완성된다! 요즘 학교 시험 서술형 걱정 해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와 답이 완성되는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2’가 나왔다!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4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훈련해 보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4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서술형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새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풀이 과정, 따라 쓰면 공부 끝! ■ 2018년부터 적용된 새 교과서, 서술형과 풀이 과정이 중요해진 초등 수학 평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4학년 교과서는 2018년 봄(1학기)과 가을(2학기)에 새로 나와 다음 교과서 개정이 될 때까지 5년 동안 사용됩니다.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핵심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입니다. 그래서 새 교육과정에서는 이전의 단순 암기가 아닌 스스로 탐구해 알아가는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과정 중심 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은 서술형입니다. 수학에서는 단순 계산보다는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형 문제가 많이 나오고, 답뿐만 아니라 ‘풀이 과정’을 평가하는 비중이 대폭 높아집니다. ■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문장형 풀이 과정 완벽 반영! 새 교육과정에 따라, 2018년부터 부산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객관식 시험이 사라졌습니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교육 목표를 충실히 반영한 책입니다! 새 교과서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적 풀이 과정을 도입해 어린이 혼자 풀이 과정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문장제, 옛날처럼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과서 유형 문장제를 혼자서도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옛날 스타일 책처럼 쓸데없이 꼬아 놓은 문제나, 경시 대회 대비 문제집처럼 아이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실력이 쌓이고 공부가 되도록 기획된 문장제 책입니다. 또한 문제 자체를 쪼개서 분석하는 어려운 방식이 아닌, 생각하는 과정 순서대로 쉽게 풀어 나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답형 문제부터 서술형 문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도록 구성했지요. 요즘 학교 시험 스타일 문장제로, 4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문제를 이해하는 힘이 생겨요! 문장제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대충 읽거나, 읽더라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정확히 읽도록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구하는 것(주로 마지막 문장)에는 밑줄을 긋는 훈련을 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면,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는 힘이 생깁니다. 또한 어려운 용어는 국어 시간처럼 설명해 주어 수학 독해력도 쌓입니다. ■ “막막하지 않아요!“ ― 빈칸을 채우며 풀이 과정 훈련! 문제를 이해했다면 식을 세우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이 책은 풀이 과정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식이 완성되고 답이 구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처음 나오는 유형의 풀이 과정은 연한 글씨를 따라 쓰도록 구성해, 막막해지는 상황을 예방해 줍니다. 또한 이 책의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깁니다. ■ 혼자 풀어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아요! ― 친절한 도움말 ‘속닥속닥’ 문제를 풀다가 막힐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곳곳에 있는 ‘속닥속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약간의 도움을 줍니다. 수학은 조금만 노력해도 풀리는 문제부터 풀어야 효과적입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세요. 혼자서도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느 순간 수학적 사고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은 고학년 수학을 잘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추기,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 1. 학기 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필수 문장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단원 평가 이렇게 나와요!’ 코너로 학교 단원 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2. 방학에 공부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2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4쪽)씩 공부해 보세요. 23일이면 2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경험한 선생님, 부모님의 찬사!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요즘 스타일 수학 문장제 책이네요!” 혼자서 읽고 쓰면서 서술형이 완성된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blueic2님 빈칸을 채우면서 연습하더니, 나중에는 긴 풀이 과정도 혼자 적어요! -널그리다님 아이가 학교 시험 문제랑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고 신기하대요! -다정엄마님 성격 급해서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 -까마귀 님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 주변에 적극 추천했어요. -whitegit님 이 책과 연산 세트로 공부하면 한 학기 수학은 문제없겠네요~ -vyzeny님
자유의 수호자 링컨
지경사 / 김희경 지음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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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인물,위인
김희경 지음
힘을 불어넣어 준 도끼 정직한 사람이 될 테야 겨울 사냥과 모닥불 새어머니를 맞다 유쾌한 가게 점원 배움의 기쁨과 슬기 키다리 뱃사공의 슬픔 우체국장이 된 링컨 정치가와 변화사로 발돋움 상원 의원에 낙선하다 대통령이 된 링컨 노예 해방 선언 게티즈버그의 대결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 사랑과 평등을 실천하며 사진으로 배우는 링컨과 미국의 역사 링컨 연보
Why? 코딩 워크북 3 : 게임
예림당 / 정진희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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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정진희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Why? 코딩 워크북 시리즈 3권. 다양한 게임을 통해 좀 더 복잡한 단계의 코딩까지 재미있게 알려 준다. 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여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세계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보자.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있어질 것이다.1장 상어 피하기 게임 2장 미로 탈출 게임 3장 공 받기 게임 4장 하늘의 별 따기 게임 5장 가위바위보 게임 6장 칠교놀이 7장 사과 찾기 게임 8장 두더지 잡기 게임즐겁게 코딩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초등 SW교육 완벽 대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많은 부분이 소프트웨어로 작동합니다. 앞으로 인공 지능과 로봇, IoT(사물인터넷) 등이 발전하면 소프트웨어는 더욱 중요해지고, 이런 디지털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은 중요한 미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와 발맞추어 2019년에는 초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SW(소프트웨어)교육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전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등을 통해 SW교육을 실시하고 있지요. SW교육은 그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코딩을 배운다는 것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지 구상하며 창의력을, 컴퓨터가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배열하는 과정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Why? 코딩 워크북> 시리즈는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궁금한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3게임> 편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좀 더 복잡한 단계의 코딩까지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여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세계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보세요.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있어집니다! [이 책의 특징] ★엔트리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코딩 <엔트리>는 국내에서 개발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해가 쉽고 사용이 간편해 다수의 SW교육 선도·연구 학교에서 엔트리를 채택해 코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 왔던 복잡하고 어려운 컴퓨터 언어 대신 블록 형태로 되어 있어 장난감 블록을 끼워 맞추듯 명령어를 조립하면 초등학생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가 선생님이 알려 주는 실전 노하우 이 시리즈의 집필진은 SW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초등컴퓨팅교사협회> 소속의 전문가 선생님들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난이도를 조정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아니라 논리력, 창의력, 컴퓨팅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엔트리교육연구소 연구원의 감수를 받아 업데이트 사항을 적용하고 신뢰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코딩 실력을 쑥쑥 키워 주는 단계별 구성 이 책은 크게 5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꼼지, 엄지, 박사님, 엔트리봇과 함께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뚝딱뚝딱 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단계별 과정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사이, 코딩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돈의 비밀
봄나무 / 키라 버몬드 글, 클레이턴 한머 그림, 정미영 옮김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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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사회,문화
키라 버몬드 글, 클레이턴 한머 그림, 정미영 옮김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경제 공부 돈아, 돈아, 경제를 알려줘! 돈을 알면 세계 경제가 보인다! 이 책은 ‘돈’이라는 열쇳말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 이야기를 담아낸, 초등 고학년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입니다.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 거품경제, 소액 대출 제도 등 어려운 경제 개념도 만화를 통해 재미있고 간결하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의 큰 장점은 단순히 경제학 개념을 소개하고 이해시키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요즘 시대 가장 주요한 경제 현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해 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지금 시대의 경제 시사를 자신의 일상생활과 연결 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내용을 담았습니다. ‘물가는 왜 오를까?’ ‘금융 위기는 왜 왔을까?’ ‘우리 집 옷장에 안 입는 옷이 잔뜩 쌓여 있는 게 왜 지구 경제에 문제가 된다는 걸까?’ ‘텔레비전은 생활필수품일까 아닐까?’ 어린이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경제에 접근해 봄으로써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 그리고 앞으로 자신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습니다. 돈의 힘에 휘둘리지 않고 ‘똑똑한 돈의 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경제 책이지요. 들어가는 말 - 돈은 사과 파이와 어떻게 닮아 있을까? 1. 이 책의 주인공, 돈을 소개할게 2. 교환을 위한 최고의 도구, 돈 3. 우리는 왜 일을 해야 할까? 4. 사업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5.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법 6. 상상 속의 돈, 신용카드 7. 더 큰돈을 만드는 저축의 비밀 8. 주식, 채권, 펀드…… 알아 두면 좋을 투자 이야기 9. 왜 어떤 나라는 빈곤하고, 어떤 나라는 부유할까? 10.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기부 이야기경제 상식 충전! 살아 있는 경제 공부!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경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는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도 용돈으로 소비를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고, 저금통에 저축하며, 세뱃돈을 어디에 쓸 것인지 궁리한다. 이처럼 경제는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를 꺼내거나 돈에 대해 가르치기 어려워한다. 이 책의 저자인 키라 버몬드가 어린 시절 궁금해하던 것도 바로 그 점이었다. ‘왜 어른들은 돈에 대해 말하기를 꺼려할까?’ 아는 게 많을수록 돈에 대해 편안해지고, 그래야 돈의 힘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다고 믿은 키라 버몬드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삶과 연결 지어 경제를 공부하고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이 책을 펴냈다. 이 책 《돈의 비밀》은 화폐의 정의, 돈의 역사, 저축의 중요성 등 어린이 경제 책이 다뤄야 할 기본 주제들을 충실히 담으면서도 빚이나 파산, 주식처럼 까다로운 주제들까지 알기 쉽게 풀어냈다. 신용카드의 위험성과 개인 파산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고, 펀드나 주식, 채권을 간략히 비교?설명하며, 어린이가 직접 후원금을 모금하거나 기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른 어린이 경제 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이런 내용들은 최근의 경제 흐름과 새로운 경제 윤리를 충실하게 반영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경제 시사를 폭넓게 담아내고 있어 초등 고학년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법하다. 중학교를 준비하는 초등 고학년이면 신문이나 텔레비전 뉴스에서 다루는 시사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이다. 하지만 미국의 모기지 론 사태나 아이슬란드의 경제 위기에 대한 뉴스를 들으면서 그 뜻을 이해했던 어린이들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은 시사 문제에 자신없어하는 아이들도 지구촌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 상식을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2008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금융위기가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알아보고, 주택 담보 대출이나 개인 파산, 신용 등급, 인플레이션 등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경제 상식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은행과 아이엠에프가 어떻게 다른지를 밝히며, 소외 계층에게 소액을 담보 없이 빌려 주는 사회사업을 진행해 노벨상을 받은 방글라데시 그라민은행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려준다. 200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뒤흔든 주요 경제 현안을 살펴봄으로써 살아 있는 경제 공부를 해 볼 수 있다. 어른이 읽어도 유익할 만큼, 지금 시대의 가장 민감하고 어려운 경제 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풀어서 들려주는 책이다. 지금 가진 돈과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쓸까? 현명한 경제 습관과 세상을 읽는 눈을 틔우는 책 이 책의 저자인 키라 버몬드는 교훈적인 어조를 피하면서도 어린이들이 돈의 소비와 절약에 대해 건강한 습관을 가지도록 잘 이끌고 있다. 돈을 절약하고 필요한 곳에 제때 쓰는 방법을 알게 하는 것은 어린이 경제 책이 해내야 할 핵심 역할이다. 이 책 또한 어린이들에게 과소비의 함정이라든지 절약과 저축의 중요성 등을 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게끔 질문을 던지며, 삶에서 어떤 도전을 하고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도울지를 생각하게 한다. 얼핏 거창한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키라 버몬드는 생활 속 작은 주제로부터 이런 질문을 시작하며, 이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눈을 폭넓게 틔우도록 돕는다. 가령 ‘우리가 기부한 헌 옷은 어디로 갈까? 헌 옷을 빈곤한 나라에 보내는 게 정말 그 나라를 돕는 일일까, 아닐까?’라는 질문은 하나의 현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그리고 작은 행동이 지구에 가져다주는 변화와 결과를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한다. ‘불속에 뛰어들어 사람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이 야구 선수보다 훨씬 적은 임금을 받는 게 정당한 일일까?’라는 질문에서는 직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여러 기준을 배우며 자신이 꿈꾸는 직업의 가치는 어떠할지 곰곰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배우며 자라나고, 어른이 되어서는 경제에 다시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선순환의 밑그림을 그려 볼 수 있다. 저자는 20 대 80의 사회와 불균형의 문제를 다루면서도 상위 20퍼센트에 속하는 나라에서 태어난 우리의 행운을 두고 다른 친구들에게 미안해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대신 우리에게는 우리가 가진 놀라운 행운을 행동으로 옮겨서, 이 세계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저자의 따뜻한 메시지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경제관과 책임감을 일깨울 것이다. 통통 튀는 글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생활 속 경제 이야기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다양한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하고 있어서 적지 않은 글밥에도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인플레이션, 거품경제, 소액 대출 제도 등 어려운 경제 개념을 만화로 풀어내 아이들의 집중도를 더욱 높였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최근 벌어진 여러 실험 결과를 소개하는 부분도 흥미롭다. 흔히 성 문제 다음으로 어렵고 까다로운 주제라고 일컬어지는 돈 이야기를 탄탄한 구성으로 유쾌하게 녹여 낸 덕분에 경제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초보 독자도 재미있게 읽을 책이다. 키라 버몬드는 어린이들이 돈에 대해 똑똑해지면 삶의 다른 부분에서도 자신감이 더 붙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돈이 가진 힘을 다스릴 줄 아는 방법과 그 힘을 삶에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현명한 소비 습관을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경제와 세계를 읽는 눈을 한결 넓고 깊게 틔울 수 있을 것이다. 《돈의 비밀》은 다가오는 시대, 새로운 경제 주체가 될 어린이를 위한 알찬 경제 책이다.
호기심이 출렁 우주 세상 : 우주 공학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홍용식 지음 / 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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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홍용식 지음
머리말: 우주를 향한 끈 꿈을 품은 사람들에게 1. 우주는 인간을 기다려왔다 _ 인간과 우주 01 외계인은 분명히 있다 _ 우주 탄생과 태양계 02 사람이 만든 3,000개의 별 _ 인공위성 03 전쟁보다 더 치열한 우주 전쟁이 시작되다 _ 소련의 스푸트니크와 미국의 뱅가드 04 우주 진출에 나라의 모든 것을 걸었다 _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 2.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우주 개발 이야기 _ 아폴로 계획과 우주정거장 01 달만은 빼앗기지 마라 _ 아폴로 계획 02 어렵지 않은 도전은 도전이 아니다 _ 우주 개발의 어려운 문제들 03 작지만 위대한 발자국 _ 달착륙 04 위대한 좌절, 성공적인 실패 _ 아폴로 13호 구출 작전 05 우주에 놓은 거대한 징검다리 _ 유인 우주정거장 3.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_우주의 지구인 01 우주에서는 우주의 법칙을 따라라 _ 우주의 생활환경 02 우주인에게는 몸무게가 없다 _ 인간과 무중력 환경 03 소변도 소중한 자원이다 _ 우주선 안의 생활 04 짜릿한 우주 산책을 즐긴다 _ 우주유영 4. 지구는 좁고 우주는 넓다_우주 개발의 미래 01 태양계를 넘어 저 먼 우주로 _ 우주 개발 계획 02 그림 같은 집을 달에 짓는다 _ 달 기지 건설 03 지구의 쌍둥이 동생, 화성에 가다 _ 화성 탐사 04 우주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_ 우주여행의 현재와 미래 지구는 좁고 우주는 넓다 다음달 8일이면 이소연 씨가 우리나라 최초로 우주인이 되어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우주 탐험을 떠난다. 남의 여행 이야기에도 이렇게 신이 나는 판에 머지않아 내가 우주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신이 날까? 하지만, 이것은 상상이 아니라 곧 우리 앞에 벌어질 일이다.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인간의 욕망은 하늘을 넘어 지구 바깥의 다른 별에까지 가 닿았고, 그 결과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작은 점 하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우주에 가게 되었는지, 현재 우주 개발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그리고 눈앞에 성큼 다가선 우주는 인간에게 어떠한 새로운 개척지로 펼쳐질지에 대해 살펴본다.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 최신 정보들로 가득한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우주 전문가가 들려주는 가장 특별한 우주 이야기가 될 것이다. 최초의 우주인, 오늘날의 우주인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는 소련의 유리 가가린일까?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는 없지만 과거의 기록으로만 따지면 최초의 우주비행사는 따로 있다. 중국의 기록에 의하면 서기 1500년대 명 왕조의 하급직 관리이던 만호라는 사람이다. 천문학에 관심이 많던 그는 47개의 고체로 된 추진제 로켓을 설치한 의자에 정장을 하고 손에는 2개의 연을 들고 47명의 하인에게 불을 붙이라고 하여 유인 우주비행을 시도했다. 엄청난 폭음과 함께 두터운 연기가 피어올랐다. 연기가 가신 후 만호와 의자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당시 사람들은 만호가 우주에 가서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우주인들은 어떠할까? 달나라를 정복한 이래 인류는 수많은 우주 탐험의 새 역사를 써왔고, 이제는 우주에서 못 먹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우주의 삶이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풍요로워졌다고는 하나 지구의 삶만큼 풍족하고 여유롭진 못하다. 절대적으로 물이 부족해 인간과 동물의 몸에서 나오는 모든 소변은 정화해서 써야 하고, 샤워기로 물을 틀어 놓고 즐기는 목욕은 꿈 같은 이야기일 뿐이다. 우주의 무중력 환경에 적응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문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위대한 기쁨을 누리는 우주인에겐 남들이 결코 경험할 수 없는 남다른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우주 생활을 상상하고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는 화성으로 우주 비행을! 2004년 1월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은 달에 기지를 마련하여 이를 발판으로 화성과 그 밖의 우주로 진출하겠다는 요지의 연설을 했다. 이어 2005년 9월 나사는 부시 대통령의 우주 개발 발표에 근거해 구체적인 우주 개발 계획을 내놓았다. 그 계획에 따르면 나사의 우주비행사들은 2018년 이전에 다시 달로 돌아간다. 기존의 아폴로는 달에 안전하게 갔다 오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에 체류하면서 달 기지를 건설하고, 달에 화성과 그 밖의 우주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아폴로와 우주 왕복선 설계의 장점을 가진 새로운 우주선이 개발될 것이다. 그리고 이 21세기형 우주 탐사선 시스템은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안전한 것이 될 것이다. 이 구상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유인 탐사선이다. 아폴로의 짧은 달 체류와는 달리 이 새로운 계획은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한다. 새로운 유인 탐사선 모양은 아폴로 캡슐과 비슷하지만, 우주비행사 4명을 동시에 달까지 운반하기 위해 3배 정도 더 크게 만들어진다. 유인 탐사선에는 태양 에너지 집열판이 달려 있어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각 엔진은 액체 메탄을 추진제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는데, 메탄을 사용하는 이유는 미래에 화성에 진출할 때 화성의 대기권 자원을 이용해 메탄으로 된 추진제를 추출해 낼 계획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인류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과정의 짜릿함과 감동을 만끽하면서, 멈추지 않는 인간의 상상력이 어느 곳으로 뻗어 가게 될지는 바로 이 책을 읽은 독자의 몫이다! 국내 최초의 아동 공학 시리즈! 원더랜드 시리즈는 아동용 공학 시리즈가 부재한 국내 출판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청소년용 공학 전집에서 눈높이를 낮추어 아동용 공학 전집으로 거듭났습니다.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미래 세계의 리더인 공학 인재를 키우는 자양분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한편, 과학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풍부한 교양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게 하는 것이 본 시리즈 개정의 취지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내용에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박사, 나공학과 봉드루라는 두 어린이를 등장시켜 각 공학 세상을 여행을 다니며 견문을 쌓듯이 책을 읽는 내내 함께 다니도록 했습니다. 이들 캐릭터들은 어려운 설명을 쉽게 풀어 주거나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보조단에서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풀어 주어 막힘없이 읽어 나가게끔 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삽화로는 내용의 이해를 돕는 한편, 책을 읽어 나가는 재미를 더하게 했습니다. 국내 여느 서적도 따라 갈 수 없을 정도로 양질의 사진과 일러스트로 무장한 원더랜드 시리즈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고 또 다른 세상을 향한 꿈을 키워 주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보고 뒤로 보는 과학 세상 ‘원더랜드’는 각 공학 분야의 역사를 조망하고,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비출 국내 최고의 아동용 공학 서적으로 빛날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공학 전문가가 참여하다! 원더랜드 시리즈가 국내 최고의 아동 공학 시리즈임을 자처할 수 있는 것에는 국내 최고의 필진 섭외라는 단단한 뒷심이 밑받침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석학을 섭외하여 다른 책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담았습니다. 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으로 재직 중인 김도연 박사를 비롯하여, 미생물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KAIST 이상엽 박사, 국내 뇌 과학의 독보적 존재인 서유헌 교수, 국내 우주 공학 연구의 터전을 일군 홍용식 박사, 한국무선통신연구원 원장인 최문기 박사,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인 박창규 박사 등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를 삼고초려 끝에 섭외하여 본 시리즈를 엄청난 산고 끝에 탄생시켰습니다. 국가의 미래는 공학에 달려 있다! 21세기는 과학과 기술이 사회, 정치, 제도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상황은 그에 대한 대비가 충분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국내 최고의 공학 석학들은 입을 모아 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21세기는 ‘공학이 이끄는 시대’라고! ‘원더랜드 시리즈’는 우리 아동들에게 앞으로 미래 세계를 주도할 핵심 분야의 공학을 한발 앞서 소개해 나갈 것입니다. 생활 속의 공학을 만난다! 각종 핸드폰, 의류 등을 만드는 재료공학, 알약처럼 삼키는 내시경 로봇을 만드는 로봇공학 등 각종 공학의 세계는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침투해 있습니다. 과학의 힘으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놀라운 공학 이야기를 듣다 보면, 공학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분야인지 알게 됩니다.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C1 (초등 3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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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1호 세 자리 수의 덧셈 2호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3호 세 자리 수의 뺄셈 4호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C1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C2 곱셈 C3 나눗셈 C4 분수와 소수의 기초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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