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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말놀이 대장 2
이담북스 / 김난영.이원선 지음, 최수미 그림 /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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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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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논술,철학
김난영.이원선 지음, 최수미 그림
2권.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실려 있어, 아동들이 학교교육과정을 가장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최적화한 맞춤형 교재이다. 어휘의 내포된 의미를 고려한 다양한 문장을 활용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였고, 어휘의 군집화를 제시하여 의성어.의태어를 어감에 따른 관련 어휘를 익힘으로써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휘 개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다. 1권부터 3권까지 모두 공부하면 초등학교 저학년용 의성어.의태어의 대부분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부모님께 당부하는 이야기 일러두기 1회 가족(집) 2회 내 물건(학용품) 3회 탈 것(기차&트럭) 4회 동물 5회 감정 6회 공공시설(도서관) 7회 장소(거리) 8회 장소(영화관) 9회 스포츠(올림픽) 10회 활동(캠핑) 11회 활동(요리) 12회 취미(미술) 13회 환경(어촌) 부록‘소리말’과 ‘행동말’로 배워보는 재미있는 말놀이! 최근 10여 년간, 교사들이 아동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 교과목과 상관없이 가장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역은 어휘지도입니다. 어휘학습은 단지 학습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있어서 의사소통 및 학습활동의 읽기이해 능력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교과목이든지 그 교과와 단원의 내용을 이해하고 적절한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어휘력을 키우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렇게 학습한 어휘력은 학교 교육과정의 교과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의 배경지식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필수적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람교육연구소는 다양한 아동과 만남을 통해 아동 간의 편차를 최소화하는 학습활동을 연구하고 있으며, 10년 동안 아동을 가르치면서 아동들이 학교교육과정을 가장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교재를 최적화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아동들은 많은 양의 독서를 하고 있지만 독서량이 어휘력을 증가시키는 데 영향을 주기보다는 지도방법에 따라 더욱더 많은 어휘력이 증가한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어휘를 지도할 때, 아동들은 금세 싫증을 내며 활동을 끝까지 지속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동들의 어휘력을 쉽게 증대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어휘왕 만드는 으랏차차 말놀이 대장 2』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실려 있어, 아동들이 학교교육과정을 가장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최적화한 맞춤형 교재입니다. 어휘의 내포된 의미를 고려한 다양한 문장을 활용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였고, 어휘의 군집화를 제시하여 의성어.의태어를 어감에 따른 관련 어휘를 익힘으로써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휘 개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1권부터 3권까지 모두 공부하면 초등학교 저학년용 의성어.의태어의 대부분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부모님과 선생님께 당부하는 이야기 첫째, 처음에는 아동과 함께 공부하세요. 아동이 각 활동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함께 풀어주세요. 아동과 함께 문제를 풀고 답을 맞히는 활동을 통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찾은 부족한 영역을 반복적으로 설명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둘째,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학습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주도학습’입니다. 아동 스스로 정해진 시간과 요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때 아동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학습량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학습 진도를 체크하며 내적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셋째, 낱말 만들기 활동을 통해 주제에 대한 단어지도(words map)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회기별 주제와 관련된 명사들을 떠올리면서 어휘력을 증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회기별 주제가 ‘열매’라고 해보겠습니다. 네모 칸의 낱글자로 [딸기, 배, 사과, 밤, 수박, 토마토] 등의 단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동은 이 같은 단어를 떠올리며 단어를 찾을 것이고 열매의 특성에 대해 생각하도록 합니다. 이를 [나무 열매, 뿌리 열매, 줄기 열매] 등으로 군집해 봄으로써 아동은 주제를 더욱 구체적으로 형상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운문 빈칸 채우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운문 빈칸 채우기 활동은 앞에서 배운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해보는 문제입니다. 이때 아동이 말한 단어가 앞에서 배운 의성어.의태어가 아니더라도 문맥상 의미가 통하거나 선택한 어휘가 문장과 어우러진다면 아동의 생각을 칭찬하고 격려해주세요.
(저학년 명작 도서관) 로미오와 줄리엣
예림당 / 찰스 램 글, 마린느 단티베 그림 / 200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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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찰스 램 글, 마린느 단티베 그림
우리에게 아주 잘 알려진 비극인 은 1595년경에 쓰여진 작품이다. 셰익스피어는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일시에 명성을 떨치게 된다. 낭만적 비극으로는 최초의 작품인 은 두 연인이 서로 원수 가문이라는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운명적인 죽음을 맞게 되는 슬픈 이야기이다. 몬테규 가와 캐풀렛 가는 집안의 하인들까지도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는 철천지원수 사이였다. 그런데 어느 날 몬테큐 가의 로미오와 캐풀렛 가의 줄리엣은 우연히 연회에서 만나 운명적인 이끌림으로 서로 사랑에 빠지고 만다. 상대가 증오해야 하는 가문의 사람이라는 것도 두 연인의 뜨거운 사랑을 가로막지는 못했다. 하지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로미오는 곧 두 가문의 싸움에 말려들면서 만투아로 추방되어 버린다. 그리고 줄리엣에게 패리스 백작과의 혼담이 들어온다. 줄리엣은 혼담을 피하기 위해, 로렌스 신부가 건네 준 잠자는 약을 마신다. 사람들이 잠든 줄리엣을 죽었다고 생각해 무덤에 묻으면, 로미오가 와서 꺼내 같이 만투아로 간다는 계획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해 로렌스 신부가 보낸 심부름꾼이 지체되면서, 로미오에게 줄리엣의 죽음에 대한 소식이 먼저 전해지고, 결국 로미오와 줄리엣 모두 비극적인 죽음을 맞게 된다. 은 지금까지도 연극이나 영화로 만들어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두 연인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랑이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것이다. 앞으로도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 사랑 이야기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로맨스의 대표작으로 남을 것이다.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영문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굳이 문학적으로 따져보지 않더라도 셰익스피어 명작이 지닌 가치는 4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셰익스피어는 고대 그리스·라틴 문학에서 가져온 여러 가지 소재들을 자신만의 언어로 깎고 다듬어,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조해 냈다.
고만녜
보림 / 문영미 글, 김진화 그림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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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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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그림책
문영미 글, 김진화 그림
백 년 전에 여자아이로 태어났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지금과는 아주 많이 달랐던 백 년 전 세상―나라는 급격한 변화와 혼란을 겪고 여성은 번듯한 이름도 없이 학교조차 다니지 못하던 시절, 그 세월을 꿋꿋하게 살아 낸 우리 할머니들. 역사를 이루고 시대를 만들어 온 우리 할머니들의 이야기. 북간도 소녀 고만녜의 아름다운 성장기가 그림책에 담겼다. 이 책은 고만녜 김신묵과 남편 문재린의 회고록 《기린갑이와 고만녜의 꿈》 과 구술 자료들, 그리고 백 년 전 우리나라와 북간도 관련 사진 자료들을 토대로 구성했다. 고만녜의 회고록을 정리한 손녀 문영미가 글을 쓰고, 일러스트레이터 김진화가 백 년 전 사진들을 감각적으로 콜라주 하여 인상적인 그림을 선보였다. 회색이 감도는 푸른빛과 오래된 흑백사진을 연상시키는 누른빛이 백 년 전 북간도 풍경을 정겹게 되살린다. 백 년 전에 여자아이로 태어났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지금과는 아주 많이 달랐던 백 년 전 세상―나라는 급격한 변화와 혼란을 겪고 여성은 번듯한 이름도 없이 학교조차 다니지 못하던 시절, 그 세월을 꿋꿋하게 살아 낸 우리 할머니들. 역사를 이루고 시대를 만들어 온 우리 할머니들의 이야기. 북간도 소녀 고만녜의 아름다운 성장기가 그림책에 담겼다. 고만녜 가족,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로 가다 1899년 겨울, 다섯 살 고만녜는 가족들의 손에 이끌려 꽁꽁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넌다. 함경도 산골짜기 고향을 떠나 농사짓기 좋다는 북간도로 살러 가는 길이다. 고만녜 가족은 북간도에서 뜻 맞는 사람들과 함께 땅을 개간하고 마을을 이루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북간도는 오줌줄기가 얼어붙을 정도로 추운 곳. 그러다 보니 집에는 대청마루 대신 온돌바닥인 정주간을 두고, 방도 다닥다닥 붙여 짓는다. 외양간도 집 안에 있다. 고만녜는 아홉 남매 가운데 넷째 딸. 딸은 고만 낳으라고 고만녜다. 큰언니는 머리가 노랗다고 노랑녜, 동생은 어린아이라고 그냥 어린아. 아들은 돌림자를 넣고 제대로 이름을 지어 주지만, 딸은 이런 별명 같은 아명뿐이다. 아버지가 서당 훈장이어도 고만녜는 서당에 다닐 수도 글을 배울 수도 없다. 글을 배워 이야기책을 읽는 게 고만녜의 꿈이지만, 글공부는 사내아이들의 몫이다. 여자는 그저 살림이나 잘하면 된다는 세상이다. 고만녜의 하루는 낮에는 종종거리며 집안일을 돕고, 밤에는 삼 줄기로 만든 겨릅등을 밝히고 어머니가 해주는 옛날이야기를 들으며 삼베길쌈을 하는 것. 학교 가는 새색시, 온 우주가 학교다 1908년 고만녜가 열네 살 되는 해, 마을에 신식 학교가 들어선다. 서울에서 온 선생님은 아이들의 길게 땋은 머리를 싹둑 잘라 마을에 새바람을 일으킨다. 그러나 남동생은 가도 고만녜는 못 가는 학교, 신식 학교 또한 남자만 다닐 수 있다. 결국 고만녜는 일곱 살 남동생을 선생님 삼아 남몰래 공부를 시작한다. 집안일을 하는 짬짬이 한글을 익히고, 읽을 책을 구하려고 일 년 내내 호박씨를 모으고……. 고만녜가 고군분투하는 사이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마을에 여학교가 생길 거라는 소문이 돈다. 고만녜는 드디어 학교에 갈 수 있으리라 희망에 부풀지만 꿈은 깨지고야 만다. 1911년, 열일곱 살 고만녜는 부모님 뜻에 따라 얼굴도 모르는 열여섯 살 까까머리 중학생과 혼인한다. 그런데 시집살이 며칠 만에 시아버지가 고만녜에게 새로 생긴 여학교에 다니고 싶으냐고 묻는 게 아닌가? 드디어 고만녜가 학교에 간다! 새색시 차림으로 학교에 가는 것도, 꼭두새벽에 일어나 집안일을 하는 것도 문제없다. 공부를 할 수 있으니 그저 행복할 뿐이다. 고만녜는 학교에서 날마다 새로운 세상을 배운다. 학교에 다닌 건 꼭 삼 년뿐, 그러나 배우는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으니 이제 고만녜에게는 ‘온 우주가 학교’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백 년 전 북간도에서의 삶 이 책은 1895년에 함경도 회령에서 태어나서, 1899년에 북간도로 이주하여 자란 한 여자아이의 성장기다.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너던 다섯 살 때부터 북간도에 정착하여 혼인하고 학교에 다니게 된 열일곱 살 때까지의 생활을 담았다. 아홉 남매의 대가족, 대여섯 살만 되면 나무하고 물 긷고 방아를 찧는 아이들, 직접 실을 잣고 옷을 짓는 길쌈, 서당과 근대 초기 학교, 조혼 풍습, 단오 풍속 등 백 년 전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시대상이 잘 드러나 있다. 북포로 유명한 함경도 출신답게 여인들이 삼베길쌈하는 모습이나 삼 줄기로 만든 겨릅등, 길게 땋은 머리를 이마 위에서 서려 얹은 함경도 여인 특유의 머리 모양과 머릿수건도 흥미롭다. 추위를 막으려는 함경도 가옥 특유의 겹집 구조와 부뚜막과 붙은 정주간, 집 안에 있는 외양간도 눈길을 끈다. 국권 회복이 최우선 과제이던 시대답게 “을지문덕, 이순신 같은 아들”을 낳으라.는 덕담도 인상적이다. 또한 이 책에는 당시 북간도가 보다 나은 삶을 개척하기 위해 조선인들이 꿈을 안고 간 신천지였다는 것, 교육을 국권 회복의 길로 여겼다는 점, 신식 학교의 설립과 함께 마을이 변화하는 과정도 흥미롭게 그려져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번듯한 이름조차 허락되지 않고 문자 교육에서 철저하게 배제되는 대신, 구전되는 이야기와 손으로 익히는 노동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공동체의 문화를 배우는 모습, 그리고 그런 여성들이 근대적인 학교 교육의 세례를 받고 이름을 갖게 되는 근대 초기 여성 교육 도입기의 모습이 생생하다. 백 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을 사이에 두고 우리의 생활 모습과 생각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일상생활과 교육 환경, 사회상의 변화와 여성관의 변화 등을 꼼꼼히 톺아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역사를 이루고 시대를 만들어 온 우리 할머니들의 이야기 이 책의 무대는 북간도 독립운동과 민족 교육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진 명동촌이다. 특히 명동학교(1908)와 명동여자소학교(1911)가 설립되면서 명동촌이 역동적으로 변화하던 시기를 다뤘다. 그때 그곳에 살던 사람들의 삶과 한 여성(고만녜)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명동촌 관련 자료들과 고만녜의 회고록 속에, 그리고 자손들의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그 자료와 기억들을 기반으로 백 년 전 북간도 이주민들의 생활을 재현하고, 백 년 전 여자아이들의 삶과 꿈을 복원했다. 이 책은 위인도 유명인사도 아닌 그저 한 개인이자 또한 수많은 우리인, 역사를 이루고 시대를 만들어 온 우리 할머니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그린 논픽션 그림책이다. 또한 이 책은 흔히 조선족이라 불리는 중국 교포들의 삶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좋은 자료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또 다른 고만녜들, 저마다 다른 사연과 용기를 지니고 꿋꿋하게 살아온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이야기가 다양한 그림책에 담기길 기대한다. 이 책은 고만녜 김신묵과 남편 문재린의 회고록 《기린갑이와 고만녜의 꿈》 과 구술 자료들, 그리고 백 년 전 우리나라와 북간도 관련 사진 자료들을 토대로 구성했다. 고만녜의 회고록을 정리한 손녀 문영미가 글을 쓰고, 일러스트레이터 김진화가 백 년 전 사진들을 감각적으로 콜라주 하여 인상적인 그림을 선보였다. 회색이 감도는 푸른빛과 오래된 흑백사진을 연상시키는 누른빛이 백 년 전 북간도 풍경을 정겹게 되살린다.
우리 아이 첫 서울 근대 역사 여행
삼성당 / 박광일 지음, 여행이야기 기획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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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역사,지리
박광일 지음, 여행이야기 기획
1863년 고종 즉위와 흥선대원군 집권 시기부터 1919년 3.1운동까지 우리 근대사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는 서울의 여러 역사적 장소를 직접 답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50컷의 사진과 상세한 설명이 실려 있으며,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하루 코스로 답사가 가능한 곳이다.첫 번째 이야기 | 운현궁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누구를 위한 개화였나 세 번째 이야기 | 명성 황후와 고종 황제 네 번째 이야기 | 남산에는 서울의 흉터가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고통의 시간들, 그러나 여기서 주저앉지 않는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답사'를 위한 책 답사는 현장에서 역사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새로운 지식을 얻기 위한 답사가 아니라, 역사 속에 우뚝 선 나를 발견하기 위한 답사, 그것이 진정한 답사여야 합니다. 이 책을 꼼꼼히 읽다 보면 나 역시도 역사 속의 한 사람이며,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역사의 현장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정 역사 교육은 이래야 하지 않을까요? ◈ 근대사의 아픈 단면들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 역사를 배우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과거의 어려움을 통해 현재 또는 앞으로 있을지도 모를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입니다. 1863년 고종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집권부터 1919년 3·1운동까지… 우리 민족의 아픈 현실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던 근대사의 현장에서 우리는 과거의 역사 뿐만 아니라, 현재, 나아가 미래의 역사를 내다 볼 수 있습니다. ◈ 역사 현장 속의 면면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250장의 칼라 사진들! 직접 찾아가서 본 것이 아닌데도 생생하게 살아오는 사진들, 직접 가서 보면 더 한층 의미가 깊어지는, 250장 이상의 사진들이 실려 있습니다. ◈ 현장에서 살아 숨쉬는 책, 현장에 가지 않아도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한 책 이 책은 답사를 위하여 쓰여졌습니다. 직접 현장에 찾아가 책에 나와있는 사실들을 확인하면서 유적지 속에서 살아 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선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 생생한 역사의 현장과 그 이면에 얽힌 역사적 사실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이 갖는 또 하나의 자랑거리입니다. ◈ 부모와 선생님, 어린이가 함께 보는 책 답사 현장에는 대부분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함께 계십니다. 특히 전문 교육을 받은 선생님들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답사 활동에 많은 힘과 노력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그러나 많은 형태의 답사 여행이, 학교 숙제를 위한 형식적인 활동에 머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유익한 답사를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도우미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명절은 어떤 날일까요?
주니어김영사 / 양태석 지음, 김효진 그림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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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교양,상식
양태석 지음, 김효진 그림
어떤 날일까요 시리즈 2권 '명절' 편. 우리나라에는 어떤 명절이 있는지, 명절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를 설명한 교양그림책이다. 본문에는 열두 달 명절에 담긴 유래와 의미를 설명하고, 부록에는 명절은 왜 지내는지, 명절과 절기는 어떻게 다른지,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인 ‘떡국’과 ‘송편’은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아본다. 아이들에게 명절이 언제인지만 알려 줄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은 왜 이 날을 특별한 날로 여겼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야 한다. 그래서 명절은 단순히 ‘쉬는 날’이나 ‘세뱃돈을 받는 날’이 아닌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와 정신이 담겨 있는 날임을 알려 주어야 하고, 이 책이 그 시작이 될 것이다.설날 / 대보름 / 삼짇날 / 한식 / 단오 / 유두 / 칠석 / 백중 / 추석 / 중양절 / 섣달그믐우리나라 명절은 모두 몇 가지일까? 명절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일 년 열두 달, 우리나라 명절 이야기!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명절은 몇 가지나 알고 있을까? 명절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는 교양그림책! ‘설날’과 ‘추석’ 말고 어린이들은 명절을 몇 가지나 알고 있을까? 대보름, 단오, 칠석, 중양절 등도 명절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어린이는 드물 것이다. 그나마 공휴일로 지정하여 명절로 맞이하는 설날은 ‘세뱃돈’을 받는 날, 추석은 ‘송편’을 빚는 날 정도로만 알고 있는 게 고작이다. 하지만 농사가 나라의 근간이었던 우리 조상에게 명절이란 농사철의 주요 시기마다 풍년을 기원하며 하늘에 복을 비는 중요한 행사였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조상께 인사를 드리고 한 해 동안 가족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고, 풍성하게 차린 맛있는 음식을 가족이나 친지, 이웃들과 나누어 먹었다. 또 재미있는 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우리 조상은 명절 음식 하나, 놀이 하나도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이 저마다 의미와 유래를 담았다. 나이를 한 살 더 먹고, 새해 행운이 찾아오게 해 주는 ‘떡국’, 부스럼이 생기지 않고 이가 튼튼해지기를 바라며 대보름에 깨물어 먹는 ‘부럼’, 다가올 여름을 시원하게 지내라고 단옷날에 주고받는 ‘부채’, 풍년을 기원하며 추석날에 벌이는 ‘강강술래’까지, 우리 조상은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일 년 열 두 달 명절을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즐겼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는 어떤 명절이 있는지, 명절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를 설명한 교양그림책이다. 본문에는 열두 달 명절에 담긴 유래와 의미를 설명하고, 부록에는 명절은 왜 지내는지, 명절과 절기는 어떻게 다른지,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인 ‘떡국’과 ‘송편’은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아본다. 시간이 지나면서 명절을 지내는 방법은 조금씩 달라지고 앞으로도 변화하겠지만,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즐기는 명절의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명절이 언제인지만 알려 줄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은 왜 이 날을 특별한 날로 여겼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야 한다. 그래서 명절은 단순히 ‘쉬는 날’이나 ‘세뱃돈을 받는 날’이 아닌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와 정신이 담겨 있는 날임을 알려 주어야 하고, 이 책이 그 시작이 될 것이다. 오늘은 음력 1월 1일, 설날이에요.설날은 일 년 중 가장 큰 명절이에요.설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예쁜 설빔을 입고조상님께 자례를 지내요.그리고 집안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지요. 옛날에는 한식 전날인 ‘청명’에 새 불을 일으켜 임금님께 바쳤어요.임금님은 이 불을 각 지방의 관청에 나누어 주고,관청에서는 다시 백성에게 불을 나누어 주었지요.이전에 쓰던 불을 끄고 새 불을 기다리는 동안은 밥을 지을 수가 없어서 찬밥을 먹어야 했어요.여기에서 ‘한식’이란 말이 생겼답니다.
못말리는 10명의 공주이야기
한울림어린이 / 쥘리에트 소망드 글, 세실 위드리지에 그림, 박언주 옮김 /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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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외국창작
쥘리에트 소망드 글, 세실 위드리지에 그림, 박언주 옮김
신데렐라, 백설 공주, 인어공주…… 뻔한 공주 이야기는 이제 그만! 개성만점 유쾌발랄한 21세기형 공주들이 몰려온다!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마법의 완두콩을 갖고 있는 ‘완두콩 공주’, 지긋지긋하게 안 치워서 엄마여왕의 잔소리를 달고 사는 ‘어질러 공주’, 성형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돼지코로 변신하고 싶은 ‘핑크돼지 공주’, 심술궂고 변덕스러운 떼쓰기 대장 ‘소중이 공주’, 케이크나 과자보다 파리와 거미를 좋아하는 ‘개구리 공주’……. 공주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진짜’ 공주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21세기에 공주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공주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10명의 공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기만의 개성 있는 공주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완두콩 공주와 마법의 콩 / 글 쥘리에트 소망드, 그림 세실 위드리지에 말놀이 동시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생쥐의 마법 휘파람 어질러 공주는 못 말려 / 글 쥘리에트 소망드, 그림 엠마뉴엘 피올리 말놀이 동시 어질러 공주님 어디 있나요? & 여왕님의 모험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공주님의 옷걸이 공주가 된 개구리 리타 / 글 델핀 페레, 그림 루실 플라생 말놀이 동시 리타의 하루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개구리와 공주님 공주가 되는 세 가지 방법 / 글 나탈리 필리옹, 그림 안나 로라 캉톤 말놀이 동시 공주님, 아름다운 공주님 & 공주님의 무도회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아나스타샤의 예쁜 상자 멋진 왕자는 필요 없어 / 글 클로뷜, 그림 오펠리 타라 말놀이 동시 왕자님들의 나라 & 공주님이 사랑에 빠졌어요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떡갈나무 주사위 놀이판 수다쟁이 혼잣말 공주 / 글 폴 생-마르탱, 그림 미나코 치바 말놀이 동시 이런, 이런! 혼잣말 공주님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마라카스 만들기 소중이 공주와 마법의 말 / 글 아누크 블로흐-앙리, 그림 산드라 푸아로 셰리프 말놀이 동시 세상에서 가장 상냥한 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말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소중한 일기장 축제 속의 공주님 / 글 나탈리 필리옹, 그림 아가타 카와 말놀이 동시 공주님의 술래잡기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가면 연필과 연필꽂이 사과 씨 나라의 세 공주 / 글 스테파니 테송, 그림 낭시 리바르 말놀이 동시 공주님의 꿈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사진나무 만들기 핑크돼지 공주의 고민 / 글 클로뷜, 그림 그웬 케라발 말놀이 동시 토실토실 아기 돼지 세 마리 & 둘도 없는 나의 친구 두근두근 퀴즈 뚝딱뚝딱 만들기 예쁜 내 거울 만들기 tip 여러 가지 모형공주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진짜’ 공주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신데렐라, 백설 공주, 인어 공주, 잠자는 숲속의 미녀……. 어렸을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공주가 되길 꿈꿉니다. 예쁜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왕관을 쓰고, 무도회에서 춤을 추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공주님. 시대가 바뀌고 이제는 현실 속에 공주님들도 사라져 가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공주가 되길 꿈꿉니다. 그러나 공주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왜 공주가 되길 꿈꾸는 걸까요? 《못 말리는 10명의 공주 이야기》에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숨어 있습니다. 지긋지긋하게 안 치워서 엄마 여왕의 잔소리를 달고 사는 ‘어질러 공주’, 성형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돼지코로 변신하고 싶은 ‘핑크돼지 공주’, 밤이나 낮이나 혼잣말을 멈추지 않는 ‘수다쟁이 공주’, 심술궂고 변덕스러운 떼쓰기 대장 ‘소중이 공주’, 케이크나 과자보다 파리와 거미를 좋아하는 ‘개구리 공주’까지…….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그림과 잘 짜인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공주가 된다는 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며, 정해진 공주의 모습 역시 행복하거나 가치 있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렇다면 공주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그렇게 하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아이들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하고,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못 말리는 10명의 공주 이야기》는 21세기에 공주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공주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는 책입니다.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10명의 공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기만의 개성 있는 공주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의 날개를 달아주는 즐겁고 유익한 놀이그림책 《못 말리는 10명의 공주 이야기》에는 아이들이 보다 풍요로운 책 읽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각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야기와 연관된 다양한 놀이 활동이 담겨 있습니다. 책과 함께 떠들고, 그리고, 만들고, 노래하고 춤추면서 아이들은 책과 친구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아나갑니다.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책 읽는 즐거움을 키워주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우화 작가가 된 구니 버드
보물창고 / 로이스 로리 글, 미디 토마스 그림, 이어진.이금이 옮김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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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로이스 로리 글, 미디 토마스 그림, 이어진.이금이 옮김
이솝 우화를 들은 피죤 선생님네 반은 구니 버드의 제안으로 각자 자신만의 우화를 만들어 발표하기로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의 첫 글자로 시작되는 동물을 골라 주인공으로 삼고 우화를 만든다. 아이들은 우화를 만들어 그 안에 담긴 교훈을 공부하며 각자 지닌 문제들을 스스로 치유해 나간다. 그리고 방학 전날, 우화 행진을 하며 축제를 벌인다.1. 이솝 우화 2. 나만의 우화 3. 선생님의 우화 4. 게이코의 우화 5. 비니의 우화 6. 펠리시아의 우화와 타이론의 우화 7. 니콜라스의 눈물 8. 배리의 우화 9. 첼시의 우화 10. 점심 시간엔 대화가 필요해 11. 말콤의 우화 12. 구니 버드와 니콜라스의 우화 13. 신나는 우화 행진2,600년만에 처음으로, <이솝>을 뛰어넘는 최고의 이야기꾼이 돌아왔다! 이솝 이후 2600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최고의 이야기꾼’이 등장했다. 딱 1년 전, 이야기를 기똥차게 잘 만드는데다가 그 비법까지 제대로 전해 준 독특한 캐릭터 ‘구니 버드’가 국내에 소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이제 그 구니 버드가 이솝에 도전장을 낸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솝 우화를 듣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반 아이들과 함께 자신만의 우화를 만들기로 한 것.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 첫 글자로 시작하는 동물을 하나씩 골라 정하고, 그 동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짧은 우화를 만든다. 『우화 작가가 된 구니 버드』 1권 안에 9편의 우화가 담겨 있는 것. 구니 버드와 등장인물들은 모두 전편 『최고의 이야기꾼 구니 버드』보다 한껏 성숙해졌다. 아이들은 여전히 순진하고 엉뚱하기도 한 2학년이지만, 정답과 상관없이 “저요, 저요!” 무조건 외쳐 대는 일도 없어졌고, 딴 이야기로 수업을 삼천포로 빠지게 하는 이야기도 줄어들었다. 전편을 통해 이야기를 만들고 조리 있게 말하게 된 아이들은 전반적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 준다. 특히, 특이한 옷차림의 매력만점 주인공 구니 버드는 우화 발표 진행, 우화 만들기, 우화 주인공이 될 동물을 찾아 주는 것까지 친구들의 조력자 역할을 충분히 해 낸다. 이솝 우화를 듣기만 했지,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은 꿈에도 꿔보지 못한 수많은 우리 아이들, 단답형 교육에 갇혀 상상력을 제한받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권한다. 이야기는 상상력에서 나고 상상력은 진정한 교육을 부르나니!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이야기를 통한 '자가 치료' 아나운서 : 이상적인 학교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는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김 기자? 김 기자 : 네, 여기는 워터타워 초등 학교 2학년 교실입니다. 선생님이 이솝 우화를 한 편 읽어 줍니다. 특이한 옷차림을 한 학생이 직접 우화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자신만의 우화를 만들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학생에게 직접 물어 보겠습니다. 우화를 만드는데 규칙이 있나요? 구니 버드 : 우선, 자기 이름의 첫 글자와 똑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삼아야 해요. 또 모든 우화에는 교훈이 담겨 있어요. 참, 이야기에는 꼭 ‘갑자기’가 들어가야 해요. 김 기자 : 아이들이 돌아가며 자신이 만든 우화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우화들을 통해 교훈을 얻으며 스스로 깨우치고 스스로 자란다는 것입니다. 우화 수업 하나로 이렇게 많은 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펠리시아는 갈색 다리가 부끄러워 감추려던 홍학 우화를 만들며 자기 자신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세쌍둥이 동생들 때문에 엄마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지 못해 속상한 말콤은 맨드릴 우화를 통해 동생들을 사랑하고 엄마를 이해하게 된다. 자신의 동물을 찾지 못해 시무룩해 있는 니콜라스는 구니 버드 덕분에 알맞은 동물을 찾게 되고 자신감을 회복한다. 아이들은 우화를 만들면서, 이야기에 현재 자신의 상황을 담아 낸다. 그리고 발표하면서 자신이 처한 문제에 직면하고 스스로 치유의 과정을 밟는다. 아이들은 우화를 만드는 법, 발표하는 법, 교훈을 얻는 법에 대해 배우면서, 무엇보다 전인격적으로 성숙하게 된다. 이제 아이들은 이야기를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지닌 힘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교육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치료의 본이 재미있는 동화책 한 권에 제대로 담겨 있다. 내용 이솝 우화를 들은 피죤 선생님네 반은 구니 버드의 제안으로 각자 자신만의 우화를 만들어 발표하기로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의 첫 글자로 시작되는 동물을 골라 주인공으로 삼고 우화를 만든다. 피죤 선생님은 판다, 게이코는 캥거루, 비니는 곰, 펠리시아는 홍학, 타이론은 티라노사우르스, 배리는 들소, 첼시는 치와와, 말콤은 맨드릴, 구니 버드와 니콜라스는 함께 누로 우화를 만든다. 아이들은 우화를 만들어 그 안에 담긴 교훈을 공부하며 각자 지닌 문제들을 스스로 치유해 나간다. 그리고 방학 전날, 우화 행진을 하며 축제를 벌인다. “우리는 이솝처럼 ‘나의 우화’를 만들 수 있어. 우리는 이미 이야기 만드는 법을 알고 있잖아.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려면…….”구니 버드가 설명하려 하자,“흥미로운 등장인물이 있어야 해.”하고 벤이 끼어들었다.“등장인물들을 잘 묘사해서 진짜처럼 만드는 거야.”트리시아가 덧붙였다.“그리고 등장인물들이 말하게 만드는 거야. 그걸 대화라고 하지.”배리가 외쳤다.“처음, 중간, 끝이 있어야 해,”타이론이 말했다.
세계 대전으로의 움직임
미래엔 / 킬리 로저스, 조 토마스 (지은이) / 2023.02.21
19,000
미래엔
학습참고서
킬리 로저스, 조 토마스 (지은이)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고, 탐구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IB 다수의 국제 학교 및 시범 학교 도입에 이어 서울, 경기, 대구, 충남, 경남, 제주 등 총 6개 시도교육청에서 시범 도입한 IB 프로그램, 이제, IB 디플로마 프로그램 교육 자료를 한국어판으로 만나보세요!시험 1 가이드 1 사례 연구 1: 동아시아에서 일본의 팽창 1.1 1853~1930년, 민족주의와 군국주의가 일본 외교 정책에 미친 영향: 기원 1900년 이후의 일본 1920년대의 일본 1.2 1931~1941년, 동남아시아에서 일본의 팽창 팽창의 원인 1931년 만주에서 발생한 사건들 만주사변의 결과는 무엇인가? 혼란의 시간: '검은 계곡'으로의 추락 1.3 1931~1941년, 일본의 침략에 대한 국제적 대응 1931~1936년 만주에서 발생한 사건들에 대한 국제 연맹의 대응 1932년 이후 사건들에 대한 국제 연맹과 유럽의 대응 1932년 이후 사건들에 대한 중국의 대응 1931~1937년 일본의 행보에 대한 미국의 대응 1937~1938년의 사건들에 대한 미국의 대응 1938년 이후 미국은 왜 대일 정책을 변경했는가? 진주만 공습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어떠했는가? 사례 연구 2: 독일과 이탈리아의 팽창 2.1 1870~1933년, 파시즘이 이탈리아 외교 정책에 미친 영향: 기원 무솔리니의 집권 제1차 세계 대전이 1915~1918년 이탈리아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 파시즘이란 무엇인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이탈리아에서 파시즘에 대한 지지가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 무솔리니는 본인의 권력을 어떻게 공고히 했는가? 무솔리니의 외교 정책에 영향을 미친 요인은 무엇인가? 1920년대 무솔리니의 외교 정책은 얼마나 성공적이었는가? 2.2 1918~1933년, 나치즘이 독일의 외교 정책에 미친 영향: 기원 제1차 세계 대전과 패배는 독일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나치즘에 대한 지지가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 히틀러가 독재자가 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인가? 역사적 쟁점: 히틀러가 1933년 집권했을 때 외교 정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명확한 계획이 있었는가? 2.3 1933~1940년, 이탈리아의 팽창 1930년대 이탈리아의 외교 정책에 영향을 미친 요인은 무엇인가? 1935~1939년, 이탈리아의 외교 정책 1936~1939년, 이탈리아가 스페인 내전에 개입한 이유는 무엇인가? 1938년 9월 수데텐란트 위기 당시 이탈리아의 역할은 무엇인가? 1939년 4월 이탈리아가 알바니아를 침공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탈리아와 제2차 세계 대전 2.4 1933~1938년, 독일의 팽창 1933년 이후 유럽에서의 외교 동맹의 변화 1933~1938년, 전후 처리 협정에 대한 독일의 도전 2.5 1938~1940년, 독일의 팽창 1937년 이후 전후 처리 협정에 대한 도전 베르사유 조약에 대한 도전을 넘어선 행보: 체코슬로바키아 제거 독일의 팽창: 폴란드 변화하는 국제 동맹: 1939년 5월, 강철 조약 전쟁의 발발 2.6 1935~1940년, 이탈리아의 침략에 대한 국제적 대응 유화 정책은 무엇이며, 1930년대 영국은 왜 이 정책을 시행하였는가? 국제 연맹의 약점은 1930년대의 침략에 대한 국제적 대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미국의 외교 정책은 팽창주의 세력에 대한 국제적 대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소련의 외교 정책은 팽창주의 세력에 대한 국제적 대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1935~1936년 이탈리아의 아비시니아 침공에 대한 국제적 대응은 어떠했는가? 무솔리니의 이탈리아에 대한 유화 정책의 종결 2.7 1933~1940년, 독일의 침략에 대한 국제적 대응 제2차 세계 대전: 역사적 쟁점 IB 역사에 대한 내부 평가 작성- 미래엔-옥스포드 IB 도서는, IBO와 함께 개발한 한국어판 디플로마 프로그램 교육 자료입니다. - 학습자가 역사적 개념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도록 도우며 학생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역사의 큰 맥락을 이해하고 탄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게 합니다. - 2017년 응시자부터 적용되는 포괄적인 커리큘럼의 범위를 제공하며 새로운 내부 평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단원이 포함됩니다. 본 교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IB의 기준을 충족하는 가장 포괄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다룹니다. · 경험이 풍부한 IB 교육자가 저술을 담당합니다. · IB에서 직접 제공하는 정확한 평가 지원 자료가 풍부하게 제공됩니다. · 학습자가 새롭고 주제와 관련된 지식 이론을 습득하도록 돕습니다.
내 이름은 3번 시다
파란자전거 / 원유순 (지은이), 홍선주 (그림)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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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원유순 (지은이), 홍선주 (그림)
두바퀴 고학년 책읽기 시리즈. 원유순 작가는 1970년대 전후 산업 역군이라는 미명 아래 혹사당했던 청계천 공장 노동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었다. 그 속에서 건져 올린 <내 이름은 3번 시다>는 청계천 봉제 공장에서 일하는 어린 여성노동자의 열악한 생활과 애환, 우정과 꿈을 그리고 있다. 이름도 없는 3번 시다와 사회적 편견의 상징인 공순이에서 아름다운 청년으로 거듭나며 시대를 살아낸 열세 살 소녀 강순의 치열하게 빛나는 삶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작가는 강순을 통해 변화한 노동자와 바꿔 나가야 할 노동 인권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는 주체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우리 모두여야 함을 힘주어 말하고 있다. ‘노동’의 두 글자에 가려진 ‘사람’을 보고, 전태일 시대를 살았던 수많은 노동자가 겪고 변화시키려 했던 세상과 생각을 전하며 현재를 살피고 미래의 자화상을 그려 볼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추천의 말 글쓴이의 말 1. 꿈꾸는 평화시장 2. 까만 콩자반 도시락 3. 쪽방 더부살이 4. 3번과 5번 5. 두근두근 월급날 6. 다리미 친구 도시락 친구 7. 공돌이와 공순이 8. 와이로가 뭐꼬? 9. 씁쓸한 현실 10. 바보회 11. 내도 열네 살이다 12. 우리도 여자다 13. 돼지고기 고추장볶음 14. 촛불 파티 15. 11월 13일 16. 내 이름은 이강순3번 시다에서 노동자 이강순으로 1970년 청계천 봉제 공장에서 공순이로, 아름다운 청년으로 살아 낸 열세 살 소녀의 치열하게 빛나는 삶을 그리다 아직도 ‘노동’의 두 글자에 가려진 ‘사람’들 우리는 모두 노동자입니다! 노동과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지금과 같은 생각을 갖게 된 시작은 전태일이라 할 수 있다. 오는 11월 13일은 전태일이 근로 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 지 50주기가 되는 날이다. 50년의 세월 동안 노동 환경이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노동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곳이 많다. 얼마 전 안전 사각 지대에 있던 태안화력발전소의 하청 노동자 사망 사건을 비롯해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장비 점검이나 작업 중 사고를 겪는 노동자에 대한 뉴스는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온다. 하지만 많은 십 대들이 스스로를 아르바이트생일지언정 시간제 노동자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세상을 만들어 오고 만들어 갈 사람들, 간호사, 용접공, 승무원, 운전사, 교사, 택배 기사, 상담사 등 세상 모든 직업군의 ‘사람’을 하나로 묶어 주는 이름이 바로 ‘노동자’인데도 말이다. 일터 환경과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은 지금, 전태일 시대를 살았던 수많은 노동자가 겪고 변화시키려 했던 그 시작점의 세상과 생각을 읽는 것은 의미 있다 하겠다. ‘노동자’가 특정 직업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이고 모습임을 깨닫는 것이 우리가 우리를 지키는 첫걸음이자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기에 그 시작점에서 다시 출발해 본다. 원유순 작가는 1970년대 전후 산업 역군이라는 미명 아래 혹사당했던 청계천 공장 노동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었다. 그 속에서 건져 올린 《내 이름은 3번 시다》는 청계천 봉제 공장에서 일하는 어린 여성노동자의 열악한 생활과 애환, 우정과 꿈을 그리고 있다. 이름도 없는 3번 시다와 사회적 편견의 상징인 공순이에서 아름다운 청년으로 거듭나며 시대를 살아낸 열세 살 소녀 강순의 치열하게 빛나는 삶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작가는 강순을 통해 변화한 노동자와 바꿔 나가야 할 노동 인권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는 주체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우리 모두여야 함을 힘주어 말하고 있다. ‘노동’의 두 글자에 가려진 ‘사람’을 보고, 전태일 시대를 살았던 수많은 노동자가 겪고 변화시키려 했던 세상과 생각을 전하며 현재를 살피고 미래의 자화상을 그려 볼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내도 열네 살이다! 다락방 3번 시다의 꿈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학교를 그만두고 집안의 뒷바라지를 위해 서울 청계천 봉제 공장에 취직하게 된 열세 살 강순은 좁디좁은 다락방 공장에서 시다(허드렛일을 하는 사람)로 일을 시작한다. 그곳에서는 이름이 아니라 5번 미싱사, 3번 시다, 7번 보조 미싱사 등으로 불린다. 이름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을 만큼 공장은 팍팍하기 이를 데 없다. 미싱사의 보조를 맞추기 위해 끼니 거르기를 밥 먹듯 하고, 재단사의 눈에 들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화장실은 하루에 한 번 몰아서 가고, 창문 하나 없는 먼지 속이지만 강순은 마음 통하는 친구도 사귀고, 언니처럼 차근차근 일 가르쳐 주는 선배도 만난다. 하지만 사회의 시선은 강순을 또다시 움츠러들게 한다. 모처럼 간 야유회에서 공순이 공돌이라며 사람 취급도 못 받고, 영화관에서는 학생증이 없으니 나이랑 상관없이 할인이 안 되고, 몰래 회수권을 사 버스를 타려다 차장에게 승차 거부를 당하기도 한다. 사회의 부조리를 느끼면서도 강순은 어쩌지 못하고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낸다. 어느 날, 다정다감하고 인간적으로 대해 주어 호감을 갖고 있던 보조 재단사 정군이 회사에 바라는 점을 적어 달라며 설문지를 부탁했다. 처음에는 시큰둥하던 공장 식구들도 이런저런 불만을 얘기하며 설문지를 써 제출하고, 친구 미숙은 정군과 함께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공부하겠다고 나선다. 강순은 뭔지도 모르고 정군 때문에 불쑥 나서는 미숙이 탐탁지 않았다. 결국 공장장의 귀에 들어가 정군은 공장장에게 호되게 당하고, 강순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걱정만 앞선다. 그 일이 있은 얼마 뒤,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일대는 정전이 되어 모두 일찍 퇴근했다. 강순은 미숙과 함께 집으로 가던 중 사람들이 몰려가는 것을 보고 따라간다. 그곳에서 멍하니 한곳을 응시하는 정군과 마주치고, “빨갱이가 몸에 불을 질렀다”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다. 정군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몸이 약했던 미숙은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그날 이후 많은 사람이 강순의 곁을 떠났다. 정군은 도망자 신세가 되어 어디론가 사라졌고, 바보회 선배라는 사람은 자신의 몸을 불살랐고, 미숙은 폐병으로 하늘나라에 갔다. 그리고 강순은 여전히 청계천 봉제 공장에 다닌다. 하지만 3번이 아니라 아름다운 이름 ‘이강순’을 되찾기 위해 다시 배운다. 자신의 권리와 모두의 삶을 바꾸기 위해.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별처럼 빛날 아름다운 십 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지금도 사회적 차별과 편견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몇 가지 있다. 여성,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 특정 노동자 등. 그러고 보면 50년 전을 살았을 공장 노동자 열세 살 소녀 강순은 사회적으로 이중, 삼중고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아동 인권이 무색할 만큼 고된 노동에 시달려야 했고, 무분별한 직장 내 성희롱을 참아 내야 했고, 돈 벌기에 급급해 노동 환경이니 노동 인권이니 하는 것은 먼 나라 이야기였을 테니까. 하지만 강순은 자신이 노동자임을 깨달았고, 조금씩 변했고, 변화를 이끄는 큰 흐름을 만들어갔다. 원유순 작가는 작품을 쓰기 위해 준비하면서 부끄러움을 마주해야 했고, 강순을 통해 자괴감을 떨쳐내고 힘을 얻었으며, 《내 이름은 3번 시다》로 십 대들에게 짧지만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전태일을 비롯한 아름다운 청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아무것도 모르던 강순과 미숙으로 이어지는 노동자들은 후에 노동조합을 만들고, 야학을 개설해서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이 과정을 그리면서 힘이 났다. 한 알의 밀알이 썩어서 열매를 맺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이다.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은 어떠한가? 여전히 인권이 무시되고, 성차별이 존재하고, 육체노동의 대가는 사무직 노동의 대가보다 현저히 낮게 책정된다. 그렇더라도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우리 주변에는 또 다른 전태일이, 그들을 돕는 수많은 깨인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도 깨어서 잘못된 사회 구조를 바로잡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나를 제대로 마주하고 내가 서 있는 위치를 바로 본다는 것은 좀 더 높이 좀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구름판과 같다. 강순을 통해 미래의 나와 일하는 모든 사람이 노동자임을 깨닫는다면 새로운 눈으로 주변을 보고, 행동하게 된다. 배달 노동자에게 시간을 재촉하지 않고, 전화 상담사에게 짜증을 내지 않고, 경비 아저씨에게 심부름이 아니라 인사를 건네는 작은 실천이 변화를 이끌 큰 흐름을 만들어 낼 것이다. ‘쳇, 월급을 줄 때도 꼭 번호로 부를 건 뭐꼬?’강순은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평소에는 바빠서 그렇다 쳐도 월급을 나눠 줄 때조차 번호로 불리는 게 영 못마땅했다.‘우리가 뭐 죄수가?’입사한 지 몇 개월이 훌쩍 넘었지만 강순은 사실 다락방 식구들의 이름을 단 한 사람도 알지 못했다. 심지어 날마다 얼굴을 맞대고 일하는 3번 미싱사의 이름도 몰랐다. 이름이 뭐냐고 물어볼 처지도 아니었고, 서로 이름 따위는 알 필요조차 없다는 분위기였다. 강순은 미숙과 조잘조잘 떠들며 밤길을 걸었다. 쌩쌩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쳤지만 하나도 춥지 않았다. 내일부터는 밤길을 혼자 걷지 않아도 되었다. 친구랑 팔짱을 끼고 걷는 길.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졌다. 강순은 어쩐지 내일이면 감기몸살이 뚝 떨어질 것만 같았다.
Job? 나는 인공지능 전문가가 될 거야!
국일아이 / 길문섭 (지은이), 동서만화연구소 (그림)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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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생활,인성
길문섭 (지은이), 동서만화연구소 (그림)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로봇, 드론, 3D 프린팅,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관련한 직업을 재미있게 만화로 소개한 《job?》 스페셜 시리즈. 해당 직업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더하여 아이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하도록 구성하였다. 《job?》 스페셜 4권은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을 다뤘다. 인공지능은 사람처럼 생각하고 학습하고 추리할 수 있는 것을 컴퓨터로 구현하는 것이다. 말하는 인공지능 스피커,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집안일을 돕고 친구가 되어 주는 로봇 등! 이제 우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인공지능 세계 속에 살고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해야 할 일을 어디까지 대신할까?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물과 사람이 정보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 얼굴에 나타난 개인의 특징을 찾고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얼굴인식 전문가, 우리 눈에 실물과 똑같이 보이는 3차원 입체 이미지를 연구하는 홀로그램 전문가, 자율주행 자동차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연구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엔지니어 등 여러 직업을 스토리상에서 재미있게 소개한다.콧수염 박사의 등장 3D, 4D, 5D / 한 노인의 열정 / 인공지능 얼굴 인식 / 자동 번역 방식 / 구글 VS 네이버 번역 / 인공지능 번역 정보 더하기 인공지능의 탄생과 역사 삐뚤어진 콧수염의 비밀 인공지능이란? / 딥소트 VS 알파고 / 자율주행 자동차 엔지니어 정보 더하기 자율주행 자동차의 장단점 모든 것이 편리한 인공지능 생활 홀로그램 전문가 / 인공지능 엔지니어 / 컴퓨터와의 대화 / 인공지능 로봇과 센서 / 사물인터넷 전문가 / 4차 산업 혁명과 직업 변화 정보 더하기 트릭아트와 증강현실의 만남 콧수염 박사와 저녁 초대 왓슨에 대해 알아봐요 / 인공지능과 의료 기기 정보 더하기 인공지능 번역 VS 전문 번역사 미노와 콧수염 박사의 대결 100 머신러닝과 딥러닝 / 인공지능 스피커 / 인공지능과 추적 시스템 정보 더하기 움직이는 횡단보도 가짜 콧수염 박사를 체포하라 인공지능 CCTV와 범죄 예방 / 인공지능 의수 / 인공지능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요 정보 더하기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 특별 부록 : 직업 탐험 워크북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 학생, 교사들을 위한 필독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급변의 시대를 사는 우리 아이들! 10년 후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까요? 세계경제포럼인 다보스포럼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미래를 이해하고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10년 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job?》 스페셜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로봇, 드론, 3D 프린팅,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관련한 직업을 재미있게 만화로 소개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직업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더하여 아이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미래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꾸게 하는 《job?》 스페셜은 막연한 미래를 꿈과 용기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펼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job?》 스페셜 4권은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을 다뤘어요. 인공지능은 사람처럼 생각하고 학습하고 추리할 수 있는 것을 컴퓨터로 구현하는 거예요. 말하는 인공지능 스피커,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집안일을 돕고 친구가 되어 주는 로봇 등! 이제 우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인공지능 세계 속에 살고 있어요. 인공지능은 인간이 해야 할 일을 어디까지 대신할까요? 《job? 나는 인공지능 전문가가 될 거야!》는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은 지니와 특유의 관찰력을 지닌 미노 남매가 가짜 콧수염 박사의 정체를 밝히고 아빠(마르노 박사)의 인공지능 메모리 카드를 되찾는 이야기입니다. 지니와 미노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미국에서 온 인공지능 번역 개발자인 콧수염 박사를 아빠를 대신해 맞이해요. 콧수염 박사가 물을 마시면 한쪽 콧수염이 약간 올라간다는 비밀을 알게 된 남매는 콧수염 박사와 금방 친해지지요. 그런데 아빠와 프로젝트 회의를 하고 집으로 다시 온 콧수염 박사는 수상하기만 합니다. 콧수염 박사를 감금하고 온 가짜 콧수염 박사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미노는 그가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려요. 잠시 틈을 이용해 가짜 콧수염 박사가 도망치지만, 지니와 미노의 기지로 결국 가짜 콧수염 박사를 검거하는 데 성공하지요. 그 과정에서 지니와 미노는 인공지능의 발전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개발자를 비롯한 인공지능 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필요한 자질과 능력은 무엇인지 알게 돼요.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물과 사람이 정보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 얼굴에 나타난 개인의 특징을 찾고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얼굴인식 전문가, 우리 눈에 실물과 똑같이 보이는 3차원 입체 이미지를 연구하는 홀로그램 전문가, 자율주행 자동차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연구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엔지니어 등 여러 직업을 스토리상에서 재미있게 소개했어요. OX 퀴즈, 색칠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수록하여 인공지능 전문가가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또한 앞으로 인공지능이 직업과 어떻게 연결되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지 생각하고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관해 토론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인공지능과 관련한 직업을 탐험하러 떠나 볼까요?
오! 수잔나는 한국 문화에 쏙 빠졌어요
토토북 / 오수잔나.이원혜 지음, 최현묵 그림 /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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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사회,문화
오수잔나.이원혜 지음, 최현묵 그림
어린이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태도를 일러주는 책이다. 30년 전 평화봉사단으로 한국에 오게 된 후,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한국의 인심과 문화에 쏙 빠져 30년째 한국에 살고 있는 작가가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지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펴냈다. 잘난 문화 못난 문화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해 본 문화와 그렇지 못한 문화가 있을 뿐이다. 그렇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사귄다는 마음으로 문화에 다가간다면 오수잔나 아줌마가 한국 문화를 즐기며 배운 것처럼 어린이들분도 즐겁게 새로운 문화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것은 즐거워요! 추천의 글 호기심 아줌마, 오수잔나를 소개합니다! 달라도 너무 달라요 우리 집 가훈은 뭐예요? 휴, 바느질 숙제는 너무 어려워! 침대 좀 사 주세요 영어 선생님 납치 사건! 한국의 피가 흐르는구나 다른 건 싫어요 우리 동네는 우리 손으로 엄마는 미국 사람이라 좋겠다 온 힘을 다해 보았니? 힙합, 소녀시대 그리고 사물놀이 얼쑤! 신명을 부르는 사물놀이 아름다운 한국에서 살아요! 부록 아줌마가 태어난 나라, 미국을 소개합니다!“잘난 문화 못난 문화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해 본 문화와 그렇지 못한 문화가 있을 뿐입니다. 그렇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사귄다는 마음으로 문화에 다가간다면 오수잔나 아줌마가 한국 문화를 즐기며 배운 것처럼 어린이 여러분도 즐겁게 새로운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 2011년 현재 대한민국의 인구는 4898만 명. 그중 이주노동자, 국제결혼, 귀화 등으로 국내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의 수는 126만 명에 이릅니다. 어림잡아 우리의 이웃 40명 중 1명은 외국인이란 거죠. 한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가 된 것입니다. 최근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는 어머니 혹은 아버지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어린이 책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우리 사회 전체가 다른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오! 수잔나는 한국 문화에 쏙 빠졌어요》는 어린이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태도를 일러 줍니다. 열린 마음과 뜨거운 열정만 있다면, 새로운 문화를 만나는 일은 항상 즐겁습니다!! 문화의 차이와 벽을 거침없이 뛰어넘는 오수잔나 아줌마의 열린 마음과 뜨거운 열정이야 말로 다문화 사회가 갖춰야 할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조그만 차이 때문에 턱없이 차별하거나 낯가리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는 오수잔나 아줌마, 생소한 한국 문화를 기꺼이 익히고 즐기며 수많은 사람과 더불어 행복을 키우는 오수잔나 아줌마와 많은 어린이가 만나면 참 좋겠습니다. - 유니세프 교육문화국장 김경희 호기심 아줌마, 오수잔나를 소개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오수잔나 아줌마는 30년 전 평화봉사단으로 한국에 왔어요. 호기심이 많아서 한국 땅에서 보고, 듣는 모든 것이 새롭고 재미있었지요. 재래식 화장실에 쪼그려 앉아 한글을 익히고, 뜨끈뜨끈한 온돌방에 누워 찜질도 하고, 아끼고 나누는 넉넉한 인심도 느끼고, 마음을 울리는 사물놀이와 흥이 나는 탈춤도 배웠어요. 모르는 것이 많아 실수를 많이 했지만, 덕분에 한국 문화를 더 잘 배웠답니다. 오수잔나 아줌마가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외국인이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국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이 점점 많이 살고 있어요. 앞으로 펼쳐질 어린이 여러분의 세상은 오수잔나 아줌마가 만난 세상보다 더 문화가 다양해질 테고, 다른 문화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훨씬 많아질 거예요. 하지만 너무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요. 아줌마처럼 호기심 가득한 마음만 있다면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우리 문화를 세계 친구들에게 알려 주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오! 수잔나 아줌마가 쏙 빠진 한국 문화는…… 1. 버스 안에서 어르신께 자리 양보하고, 앉아 있는 사람은 짐 받아 주기 2. 방바닥에 누우면 저절로 찜질이 되는 뜨끈뜨끈한 온돌 3. 사시사철 변화무쌍한 산나물 반찬 4. 무엇이든 아껴 쓰고 고쳐 쓰는 습관 5.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고 품앗이하기 6. 둥둥둥 마음을 사로잡는 사물놀이 7. 소리꾼과 고수, 관객이 하나 되어 즐기는 판소리 친구를 사귀는 마음으로 문화를 사귀어 보아요 아줌마는 미국의 문화를 자랑스러워하는 미국 사람이에요. 하지만 내가 미국 문화만 좋다고 생각하고 미국에서 생활하던 대로 한국에서 생활했다면, 한국 사람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인 ‘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었을 거예요. 세상의 모든 문화에는 잘나고 못난 것이 없답니다. 다만, 내가 경험한 문화와 경험하지 못한 문화가 있을 뿐이지요. 새 학기가 되면 친구를 사귀듯이 문화도 새로 사귀는 거예요. 친구를 사귀는 마음으로 문화를 사귀어 보아요.
신사고 우공비Q 중등 수학 2 (하) 기출특강편 12강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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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최신 기출 유형을 분석한 후 꼭 다루어야 할 기본 기출문제와 출제율이 높은 필수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단기간에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시험에서 변별력을 결정하는 고난도 문제를 제시하여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공비Q기출특강편은 학습 진도에 맞게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강별 교재이다.Ⅰ. 도형의 성질 01강 이등변삼각형과 직각삼각형 02강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03강 평행사변형 04강 여러 가지 사각형 Ⅱ. 도형의 닮음 05강 도형의 닮음 06강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07강 삼각형의 무게중심 08강 닮음의 활용 Ⅲ. 피타고라스 정리 09강 피타고라스 정리 Ⅳ. 확률 10강 경우의 수 11강 확률 12강 확률의 계산 대단원 실전 TEST Ⅰ. 도형의 성질 Ⅱ. 도형의 닮음 Ⅲ. 피타고라스 정리 Ⅳ. 확률단기간에 학교 시험 기출문제의 완벽 학습이 가능한 단기 공략서 1. 교과서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필수 기출문제 연습을 할 수 있는 내신 대비 교재 2. 전국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 분석하여 필수 문제 제시 3. 학습 진도에 맞게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강별 교재 1. 최신 시험 경향을 분석하여 반영한 단기 공략 교재 전국 내신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한 후 반영하여 문제 적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학습 용도별 맞춤 교재 우공비Q는 학습 용도에 적합하도록 표준편, 발전편, 기출특강편의 3단계로 나누어 제작하였습니다. 우공비Q 기출특강편은 기본~상 난이도의 문제와 핵심 내용만 수록한 교재로 시험 전 마무리 학습이나 학교 방과 후 수업에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3. 실전 연습 대비 교재 실제 학교 시험과 같은 구성의 [대단원 실전 TEST]로 실력 점검과 실전 연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빠르고 알찬 단기 완성 교재 우공비Q기출특강편! 최신 기출 유형을 분석한 후 꼭 다루어야 할 기본 기출문제와 출제율이 높은 필수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단기간에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시험에서 변별력을 결정하는 고난도 문제를 제시하여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Q기출특강편은 학습 진도에 맞게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강별 교재입니다.
하루 한장 쏙셈 초등 4-1 (2023년용)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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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계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본 실력을 다져주는 교재다. 계산 원리 학습을 통해 계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가 이루는 관계를 익힐 수 있다.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퍼즐로 재미있게 계산 학습을 할 수 있다.● 큰 수 - 만, 몇만 알아보기 - 다섯 자리 수 알아보기 - 십만, 백만, 천만, 억, 조 알아보기 - 뛰어 세기 - 두 수의 크기 비교 ● 각도 - 각도의 합 - 각도의 차 -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 -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 ● 곱셈과 나눗셈 - (세 자리 수)×(몇십) -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 (두/세 자리 수)÷(몇십) -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정답] 쏙셈 정답「쏙셈」은 하나 -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계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본 실력을 다져줍니다. 둘 - 계산 원리 학습을 통해 계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가 이루는 관계를 익힐 수 있습니다. 셋 -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퍼즐로 재미있게 계산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쏙셈 특장점] 1. 하루 한 장(4쪽)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연산 훈련으로 10주에 연산 원리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수.연산뿐만 아니라 도형.측정 영역까지 모든 영역별 연산 문제를 수업 진도에 맞춰 구성하여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빠르고 정확한 계산력뿐만 아니라 다양성과 재미로 구성한 연산 문제로 수학적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본문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화를 지키는 아이들
파란자전거 / 아닉 드 지리 지음, 브뤼노 필로르제 그림, 김윤진 옮김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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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사회,문화
아닉 드 지리 지음, 브뤼노 필로르제 그림, 김윤진 옮김
폭력으로부터, 노동 착취로부터, 가난으로부터, 성착취로부터, 차별로부터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지킨다’는 다짐과 또 다른 피해 아동들이 나오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동을 보인 용감한 8명의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약하디약해 보호받아야 할 대상인 어린아이들은 그 때문에 검은 손길에 더욱 취약하다.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이용하고, 힘없는 아이임을 구실 삼아 착취하고 학대하는 어른들을 상대로 싸움을 시작한 8명의 아이들은 마치 어른들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뒤로 물러나 있을 때 작은 몸으로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어 인명을 구하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소방관을 보는 듯하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 가운데 6명은 ‘국제아동인권평화상’을 수상했고, 파키스탄의 말랄라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존중받지 못한 스스로의 권리를 찾기 위해, 그리고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은 몸으로 고군분투하는 지구촌 작은 영웅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추천하는 말_ 평화라는 희망에 불을 밝힌 여덟 명의 친구들 들어가는 말_ 우리의 권리를 존중해 주는 세상을 만들어 가요! 말랄라 여자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싸우다 _ 차별과 폭력 케즈 거리의 아이들을 돕다 _ 학대와 폭력 산드라 빈민촌을 바꾸다 _ 빈곤 옴 노예가 된 아이들을 해방시키다 _ 아동 노동 마이라 폭력에 맞서다 _ 폭력과 소외 바루아니 난민 아이들을 대변하다 _ 난민 메모리 조혼에 맞서 싸우다 _ 조혼 크레이그 아동 노동 착취를 폐지하다 _ 아동 노동 나오는 말_ 우리의 다짐 유엔아동권리협약국제아동인권평화상,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어린이들의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한 희망 투쟁기 종교의 획일성에 대해 NO! 쓰레기더미에서 아이들이 사는 것에 대해 NO! 일상생활 속의 폭력에 대해 NO! 노예로서의 삶과 노동 착취에 대해 NO! 이른 강제 결혼에 대해 NO! 어른들의 검은 손길로 무너져버린 지구촌의 평화를 인내와 용기로 지켜낸 7세-15세의 아이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살기 원하는 세상, 보다 정의롭고 보다 자유로운 세상을 위해 싸운 여덟 명의 아이들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이다. 부정과 마주쳤을 때 분노할 수 있고, 무관심하지 않을 수 있는 능력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 여기 여덟 명의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그것을 입증하고 있다. 더 많은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하기 위한 투쟁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우리 모두와 관련된 일이다. _ 국제암네스티 평화는 ‘존중’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화의 반대말이 전쟁이고, 전쟁만 없으면 세계의 평화가 지켜진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전쟁은 평화를 해치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지구촌의 평화는 ‘존중’이라는 두 글자에서부터 시작한다. 수많은 나라, 그 나라의 사회와 문화와 종교의 차이를, 피부색을, 성별을, 나이를 넘어 서로를 존중한다면 우리가 누려야 할 권리들은 자연스럽게 지켜지게 되고, 그 권리들을 소리 높여 외치지 않아도 될 때 평화는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그러나 평화가 깨어진 곳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인권을 찾아보기 힘들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보호받아 마땅한 어린아이들이 방치된 채 미래를 빼앗기게 되고, 결과적으로 지구촌의 미래도 어두워지는 건 자명한 일이다. 《평화를 지키는 아이들》은 폭력으로부터, 노동 착취로부터, 가난으로부터, 성착취로부터, 차별로부터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지킨다’는 다짐과 또 다른 피해 아동들이 나오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동을 보인 용감한 8명의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약하디약해 보호받아야 할 대상인 어린아이들은 그 때문에 검은 손길에 더욱 취약하다.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이용하고, 힘없는 아이임을 구실 삼아 착취하고 학대하는 어른들을 상대로 싸움을 시작한 8명의 아이들은 마치 어른들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뒤로 물러나 있을 때 작은 몸으로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어 인명을 구하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소방관을 보는 듯하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 가운데 6명은 ‘국제아동인권평화상’을 수상했고, 파키스탄의 말랄라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존중받지 못한 스스로의 권리를 찾기 위해, 그리고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은 몸으로 고군분투하는 지구촌 작은 영웅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국제아동인권평화상,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아이들의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한 희망 투쟁기 “연필과 책이야말로 테러리즘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강한 무기입니다.”_말랄라, 11세, 파키스탄 “아무리 어려도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요.”_케즈, 7세, 필리핀 “생활여건이 취약하면 취약할수록 가족이 소중합니다.”_산드라, 9세, 콜롬비아 “어떤 사람들은 내 유년기를 망치고 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은 그 유년기를 보호하려 애쓴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_옴, 8세, 인도 “총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난다는 것이 올바른 일인가요? 아이들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어요.”_마이라, 15세, 브라질 “난민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미래 없이 성장한다는 뜻입니다.”_바루아니, 9세, 콩고민주공화국 “나는 내가 원할 때 결혼할 거야!”_메모리, 13세, 말라위 “세상에 용기라는 교훈을 주는 이는 기업의 후원을 받는 스포츠 스타도, 사업가도, 수백만 재산도 아니고, 바로 노동하는 아이들이다. 그 아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다.” _크레이그, 12세, 캐나다 이 말들은 극도로 힘든 여건 속에서 살아남았고 또 대부분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 전 세계 수많은 아이들 중 8명이 한 말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거부하고 자신들의 소리를 주위에 퍼뜨렸다. 캐나다에서 필리핀, 브라질에서 파키스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콜롬비아, 인도에서 말라위에 이르기까지 이 말들이 떠돌며 퍼지고 있다. 탈레반의 위협 속에서 여자아이들의 교육을 외친 말랄라, 거리의 아이에서 그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건네준 케즈, 빈민촌에 살며 그들의 생활 개선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운 산드라, 노예 아동에서 그들의 해방과 교육을 위해 힘쓴 옴, 마약밀매와 갱들의 총질이 난무하는 폭력에 맞서 교육과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운 마이라, 난민촌 아이에서 라디오 방송을 통해 그들의 어려움을 대변한 바루아니, 어린아이들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은 조혼에 맞서 싸운 메모리, 아동 노동 착취에 반대하며 협회를 만들고 사회적 동참을 이끌어낸 크레이그. 이들은 인간의 본성을 믿고 용기를 내어 일어나 앞으로 나아갔다. 그들의 가슴에는 희망이 가득했다. 여러 단체와 사회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이들은 모두의 이름으로 연설을 하고 정책의 전면에 나섰다. 7-15세밖에 안 된 8명의 아이들이 보여준 용기에는 끝이 없었다. 사람들을 모으고 행동하게 했으며, 여러 관계를 맺고,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했고, 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켰다. “어린애가 뭘 알아” “너희들은 몰라도 돼!” “어른들이 알아서 할 테니, 너희는 가만히 있어.”라고 무시하는 말로 아이들을 보호하려 했던 어른들에게는 반성을, 어리기 때문에 현재를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한 아이들에게는 용기를 심어주는 여덟 편의 이야기는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며 “우리 모두가 알고, 누구나 지켜줘야 할 권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지구촌 평화’에 한 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어준다. 우리가 알아야 할 권리, 모두가 지켜 줘야 할 권리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 1959년 유엔의 아동인권선언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수백만의 아이들이 부모에게 버림받고 홀로 내버려져 전장에서, 빈민굴에서, 파벨라에서, 비참한 거리에서 삶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말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자마자 아이들은 학교에 다닐 시간도, 수단도 없이, 하루 종일 힘겨운 일에 사달려야 한다. 사람들은 사춘기에 막 접어든 소녀들을 강제로 혼인시킨다. 하나의 인생을 강요하는 것이다. 이 아이들은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나오자마자 이미 어른이 되어 버렸다. 유년기를 도둑맞은 것이다. 《평화를 지키는 아이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찾고 다른 아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행동에 나선 세계 곳곳에 있는 7-15세 아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일러스트,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도움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정리해서 실어 주어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도 꼭 알아야 하고 누구나 지켜 주어야 할 아동 권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리고 약하다고 보호받기보다, 열악한 상황에 방치되고 어른들에게 이용당하던 아이들은 그곳을 바꾸기 위해 용기를 내었고, 자신들과 똑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행동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꿈을 꾸었다. 지구촌의 평화를 지킨 소중한 씨앗은 바로 용기와 희망을 버리지 않은 아이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행동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단지 몇몇 특별한 아이들의 영웅담이라 치부해 버려선 안 된다. 이들의 이야기는 비단 ‘평화’라는 거시적인 문제를 대하는 데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부당한 운명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꿋꿋이 맞서 목소리를 내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나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그 첫 번째라 하겠다. 그리고 거기에 주변의 도움이 더해지면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성과는 자연스레 따라오기 마련이다.
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 2
부즈펌 / 예영 글, 부즈 그림, 송경숙 감수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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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역사,지리
예영 글, 부즈 그림, 송경숙 감수
기존의 딱딱하고 무거운 암기식 역사 학습 교양서적의 포맷을 탈피해 매일 달력 넘기듯 한 장씩 넘기며 \'역사 속의 오늘\' 이라는 주제로 과거의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체험하듯 배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더불어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각 요일별로 소개하고 있어서 역사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두번째 편으로 7월부터 12월까지의 역사가 소개되고 있다. 07월 July 01 게티즈버그 전투 02 구세군이 창설되다 03 컬러 TV 방송 세계로 첫 송출 04 대중과 예술을 가까이에… 파리 만국박람회 개막 05 영국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사회보장제도 시행 06 프랑스 작가 \' 기 드 모파상\' 사망 07 중일전쟁의 발단이 된 노구교 사건 발생 08 나폴레옹 백일천하 종식 09 아프리카연합 (AU) 공식 출범 10 프랑스 종교개혁가 칼뱅 출생 ... 08월 August 01 일본, 청에 선전포고로 청일전쟁 본격화 02 히틀러, 총통 취임 03 콜럼버스 제1차 탐험 출항 04 1차 세계대전 시작 05 독일의 사회주의자, 엥겔스 사망 06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투하 07 인도의 시인 타고르 사망 08 손기정, 베를린올림픽에서 마라톤 우승 09 일본과 러시아, 포츠머스회담 시작 10 20세기 최후의 개기일식 11 영국 청교도혁명 12 베를린장벽 설치 13 미국 - 영국, 대서양헌장 발표 ... 09월 September 01 프랑스 루이 14세 사망 02 일본, 항복문서에 서명 03 2차 세계대전 발발 04 알베르트 슈바이처 사망 05 러일 강화조약(포츠머스조약) 조인 06 영국 노예선 종(Zong)호 사건 07 청나라와 11개국, 신축조약에 조인 08 인도 무굴제국 멸망, 영국의 식민지가 됨 09 러시아 소설가 톨스토이 출생 10 아베베, 로마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 ... 10월 October 01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02 미국 영화배우 록 허드슨, 에이즈로 사망 03 동,서독 통일 04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발사 05 파리 시민들, 베르사유 행진을 벌이다 06 제4차 중동전쟁 발발 07 동독, 정권 수립을 선언 08 미국 시카고 대화재 09 쿠바의 영웅, 체 게바라 사살되다 10 중국, 신해혁명 일어남 11 보어전쟁 발발 ... 11월 November 01 미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 개관 02 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출생 03 소련, 개를 태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2호 발사 04 유네스코 발족 - 유네스코 헌장 발효 05 영국의 \'명예혁명\' 06 미국, 첫 수소폭탄 실험 07 러시아혁명 발발 08 뢴트겐, X-선 발견 09 베를린 장벽 붕괴 10 독일의 종교개혁가 루터 출생 ... 12월 December 01 카이로 선언 발표 02 나폴레옹, 황제 대관식을 거행하다 03 전등을 발명한 에디슨 04 패스파인더호 화성탐사 위해 출발 05 음악의 신동 작곡가 모차르트 사망 06 스위스 화학자 뮐러, DDT 발명 07 일본의 진주만 공격으로 태평양전쟁 시작되다 08 중국 국민당 정부 철수 09 일본 천황제 수립 10 제1회 노벨상 시상식 ...기존의 아동 역사도서의 구성은 글과 참고사진으로 짜여있거나, 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이 많은 도서의 경우 금방 아이들이 싫증을 내며 끝까지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만화로만 구성되어 있는 경우 학습적인 면에서의 충실성이 떨어집니다. 『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의 학습효과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엄선된 시각자료의 첨부는 설명 지문의 단조로움과 지루함을 피하며, 특히 지도와 사진을 통해 역사서의 진실성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또한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기억력의 극대화를 유도합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간여행 속에서 역사를 배운다! 기존 역사학습서의 주입 및 암기식 구성에서 탈피해 달력을 넘기듯 하루 하루를 넘기며 역사의 시간적 배경을 이해하기 쉽게끔 도와주고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닙니다. 세계사 속의 중대한 사건들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보다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게끔 관련 사건에 대한 날짜검색 인덱스를 추가하여 날짜를 넘나드는 시간여행 속에서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 속의 인과율의 법칙도 배우게 됩니다. ■ 두 마리 토끼, 365일 역사와 지리를 한번에 섭렵한다! 학습 중 지문을 읽다가 생기는 생소한 지명과 위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365일 깔끔하고 디테일한 지도를 삽입하여 1차적으로 학습욕구를 충족 시켜주며, 나아가 지구본으로 확대하여 보여주는 전체적인 위치 파악을 통해 탁월한 세계지리 학습 효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 사실을 보여주고 진실의 해답을 찾는다! 중앙일보사의 중앙포토에서 구매한 역동적이고 탁월한 관점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역사의 맥락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지난 오랜 시간동안 숨겨져 왔던 과거에 대한 증거이기도 합니다. 지구촌에서 자행된 인간들의 행위와 그들의 생생한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사진들로 독자들에게 사실 그 이상의 진실을 전달합니다. 그 외 사실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바탕으로 중간중간 적절히 삽입된 짧은 콩트 형식의 만화와 귀여운 캐릭터들은 재미적인 요소를 극대화 하여 어린이들의 시선과 관심을 책으로 유도하기에 훌륭한 수단이 됩니다. 그리고 간단한 퀴즈를 통해 호기심과 긴장감의 끈을 놓지 않고 반복학습을 유도하며, 중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소소한 사건들 또한 놓치지 않고 기록하여 보다 폭 넓은 지식 함양에 효과적입니다. 전체적인 책 디자인 및 레이아웃은 내용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편집되어 있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구성으로 어른들이 읽기에도 지루함이 없습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님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세계사의 중요한 지식과 상식을 자연스레 배우게 될 것입니다.
다문화 백과사전
한권의책 / 채인선 지음 /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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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채인선 지음
다문화 전반에 대하여 진지하게 탐구하는 어린이.청소년 교양서이다. 다문화가 시작된 세계사적인 배경, 차이와 다름을 인식하는 철학적 배경, 인종차별과 제국주의 등을 둘러싼 사회학적 배경, 경계심과 존중, 배려 등의 심리학적 배경 등 다문화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하고 함께 나누어야 할 전반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그리고 다문화 2세의 수는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줄 만큼 그 비율이 높아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새삼스럽게 되돌리거나 거부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전 세계인의 열린 마음과 형제애를 필요로 한다. 이제는 다문화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다문화는 이제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우리의 현실을 이해하고, 우리 이웃을 받아들이며 미래를 보다 다채롭게 그려낼 수 있는 희망을 알리는, 본격적인 출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1장 - 다문화 백과사전의 문을 열며 (다문화, 문화의 만남, 낯섬과 익숙함) 2장 - 다문화는 인구 이동과 함께 (이동, 유랑, 농경, 계급, 전쟁, 노예, 문화교류, 제국주의, 식민지,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 이민, 난민과 망명) -이동과 유랑은 인류의 오랜 습관 / -농경과 전쟁 / -한반도에서의 인구 이동 -서양에서의 인구 이동 / -근대의 이동과 정착 3장 - 인종의 덫에 걸린 다문화 (경계심, 외국인 혐오증, 인종주의, 평화주의자, 원주민 학살, 인디언 전쟁, 아프리카 노예, 백인 우월주의, 제국주의, 식민지, 위안부, 관동 대학살, 난징 대학살, 유대 인 학살, 인종 청소, 인류애, 인종 차별 반대 운동) -경계심 / -외국인 혐오증과 인종주의 / -아메리카의 분노 / -아프리카의 눈물 -아시아의 악몽 / -제국주의 국가들이 갚아야 할 것들 / -용서받지 못하는 까닭 -히틀러의 유대 인 학살 / -끝나지 않는 비극 / -차별 없는 세상을 부르짖은 사람들 4장 - 인종이라는 허상, 단일 민족이라는 환상 (인종, 종족, 유색 인종 차별, 민족, 국민, 시민, 단일 민족) -피부색과 인종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인종으로부터의 해방 -민족, 국민, 시민 / -단일 민족이라는 환상 5장 - 다름의 이해와 가치 인식 (다름의 가치, 유전자, 고유성, 관계, 보편적 기준, 유대감과 연대감, 상호 존중과 배려, 인사와 환대) -모두 다 다른 사람 / -관계의 시작은 인정 / -문화와 보편적 윤리 기준 / -새로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 / -연대감과 유대감 / -상호 존중, 상호 배려 / -인사와 환대 6장 - 한국 속의 다문화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 국제결혼, 이주 노동자, 인격 침해, 불법 체류자, 국적, 신분 제도, 북한 이주민, 분단과 통일) -우리 안의 인종주의 / -다문화 가정과 이주 여성 / -이주 노동자 / -불법 체류자와 국적 없는 아이들 -역사극 속의 노비와 그 이후 / -북한 이주민 / -통일이라는 문제 7장 - 다 함께 어울려 살기 (다문화 사회, 다문화 2세, 사회적 약자, 세계 시민, 인류애, 바로행동과 모두행동) -다문화의 이모저모 / -함께 어울리는 방식 / -문화를 향유하는 아름다운 나라를 위해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소중한 가치 -차이를 존중하고 다름의 가치를 이해하자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고유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출발점은 이렇게 너무나 당연한 두 가지 명제에서 시작한다. 가깝게는 5천만의 사람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우리 사회를, 멀리 보면 70억의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지구촌 사회를 이루고 있다. 수많은 다양함이 점점 지리적으로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폐쇄되고 고립된 사회를 고집해서는 뒤쳐질 수밖에 없는 유기적인 지구촌 사회로 가고 있다. 이러한 지구촌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할까? 혹시 그 다양함 속에서 우리는 ‘공존’이 아닌 ‘생존’을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혹시 서로의 차이는 남보다 앞서기 위한 무기로써, 서로가 다름은 무리에서 떼어내어 도태시키기 위한 낙인으로써 이용되고 있는 건 아닐까? 생물의 건강함은 종의 다양성에 있다고 한다. 다양함이 무너지고 특정한 개체가 압도할 때 그 사회는 머지않아 도태될 것이다. 앞으로 세계는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고, 국경과 민족의 특수성보다 개개인의 개성과 다채로움이 더욱 조밀하게 펼쳐질 것이다. 이러한 차이와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생존을 위해 타인의 가치를 재단하고 우열을 가르는 무기로 사용한다면, 어느 날 지구는 하나의 인종, 하나의 문화, 하나의 종교, 하나의 가치만이 지배하는 회색 사회가 될 것이다. 왜 ‘다문화 백과사전’인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는 다문화 사회! 이 책은 다문화 전반에 대하여 진지하게 탐구하는 어린이.청소년 교양서이다. 다문화가 시작된 세계사적인 배경, 차이와 다름을 인식하는 철학적 배경, 인종차별과 제국주의 등을 둘러싼 사회학적 배경, 경계심과 존중, 배려 등의 심리학적 배경 등 다문화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하고 함께 나누어야 할 전반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굳이 언론의 통계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그리고 다문화 2세의 수는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줄 만큼 그 비율이 높아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새삼스럽게 되돌리거나 거부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전 세계인의 열린 마음과 형제애를 필요로 한다.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고 공존하고, 배려하고 화합하여 더불어 사는 가치를 만들어 갈 때 우리 사회의 희망은 있을 것이다. 다문화는 특정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인 것이다. 다문화에 대한 이해는 우리의 미래를 위한 가치이다 -문화는 다르지만 사람은 같다 -피부색으로 사람을 나눈다면 우리는 모두 황색인이다 -이제는 다문화의 깃발을 들어야 할 때 -문화는 다르지만 사람은 같다 “우리는 생김새나 문화가 다르다는 것에 너무 주의를 기울인 나머지 우리가 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고 있어요. 너와 나는 같다. 우리는 같은 사람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다르다. 이것을 매순간 기억한다면 차별과 불공평, 왕따와 따돌림은 눈 녹듯 사라질 수 있어요.” -본문 중에서 -피부색으로 나누면 지구인은 모두 황색인이다 “만약 팔레트에 지구 사람들의 얼굴색을 나타내는 물감을 모두 짜놓는다면 어디에서 어디까지 흰색인지, 어디에서 어디까지 검은색인지를 모두가 납득하게끔 말할 수 있을까요? 굳이 피부색을 가지고 사람을 구분 짓고자 한다면 지구인들은 모두 황색인들이에요. ‘옅은황색인’과 ‘짙은황색인’이 있을 뿐이죠.” -본문 중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이제 다문화 깃발을 들어야 할 때 “불의와 불공평, 사회 비리에 침묵하지 말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차원에서 어떤 행동에 직접 나서야 합니다. 알고도 실천하지 않으면 인류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어요. 먼저 알아야 하고 그다음에는 실천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무언가를 알았다면 이제는 실천할 때입니다.” -본문 중에서 ‘다문화’를 다룬 본격적인 어린이.청소년 논픽션 -다문화는 우리가 도와야 할 이웃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문제이다!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맞추어 서점가에는 이와 관련한 어린이.청소년 책이 이미 수십 종이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다문화 2세에 대한 처지를 감성적으로 다룬 동화책이나 세계 여러 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에 치중한 책이 대부분이다. 물론 다문화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감수성에 맞는 필요한 책들이지만, 자칫 다문화가 나의 문제가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특정인의 문제, 동화 속의 약자 이야기 등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제는 다문화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다문화는 이제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우리의 현실을 이해하고, 우리 이웃을 받아들이며 미래를 보다 다채롭게 그려낼 수 있는 희망을 알리는, 본격적인 출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만약 우리가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게을리 한다면 어쩌면 우리 아이들은 운이 나쁜 나라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운이 나쁜 나라에 태어났다고 슬퍼할 수도 있다. 그걸 바라보아야 하는 우리 부모 세대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언제까지나 운 좋은 나라를 만들려면 내 주변 사람들이 어떤 문화권 사람이냐를 살피기 전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를 봐야 한다. 생각이 같으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희망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 것 자체가 변화의 시작이다. 이 책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란다.” -글쓴이의 말에서
장끼전.두껍전
예림당 / 민현숙 글, 한희란 그림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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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민현숙 글, 한희란 그림
은 꿩을 의인화하여 콩을 먹으려는 남편 장끼와 그런 장끼의 섣부른 행동을 말리는 아내 까투리의 실랑이가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아내의 충고를 무시하던 장끼는 결국 죽음에 이르고, 혼자 된 까투리는 마음에 맞는 짝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은 노루 장 선생의 잔치에 초대된 동물들이 제일 높은 자리에 앉겠다고 자리다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꾀 많은 여우와 의뭉스러운 두꺼비는 서로 자기들이 나이가 많다고 다투지만, 과장이 훨씬 심한 두꺼비가 최고의 대접을 받게 된다. 비록 거짓말을 소재로 했지만, 무한한 상상력과 다양한 인간 세계가 드러나 있어 읽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두 작품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또 작품 안에는 사회의 부조리, 사상 등이 담겨 있고,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 한다. 인간을 닮은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봐도 좋을 것이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로,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장끼전 숲 속 꿩 가족 여보,그 콩을 먹지 마오 울지 마라,내 까투리야 장끼의 장례식 청혼 새로운 출발 두껍전 장 선생,잔치를 열다 뜻하지 않은 자리다툼 여우의 수박 겉 핥기 세상의 근본 직녀를 만나다 계수나무와 월궁항아 서왕모와 반도 복숭아 자미궁과 옥황상제 남극노인성 극락세계 지옥 직년에게 받은 돌고 바꾼 둔갑술 두꺼비에게 놀림을 당한 여우 음양오행 천문법 지리와 풍수 오륜 병 고치는 법 점치는 법 관상 마지막 승부 작품 해설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장끼전》은 꿩을 의인화하여 콩을 먹으려는 남편 장끼와 그런 장끼의 섣부른 행동을 말리는 아내 까투리의 실랑이가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내의 충고를 무시하던 장끼는 결국 죽음에 이르고, 혼자 된 까투리는 마음에 맞는 짝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삽니다. 《두껍전》은 노루 장 선생의 잔치에 초대된 동물들이 제일 높은 자리에 앉겠다고 자리다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꾀 많은 여우와 의뭉스러운 두꺼비는 서로 자기들이 나이가 많다고 다투지만, 과장이 훨씬 심한 두꺼비가 최고의 대접을 받게 됩니다. 비록 거짓말을 소재로 했지만, 무한한 상상력과 다양한 인간 세계가 드러나 있어 읽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또 여우와 두꺼비의 말솜씨 대결은 긴장과 호기심을 선사합니다. 이 두 작품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 작품 안에는 사회의 부조리, 사상 등이 담겨 있고,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합니다. 인간을 닮은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봐도 좋을 것입니다. ≫읽을수록 즐거운, 초등권장 우리고전!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는 뭘까요? 아주 오래 전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문자가 생기고 나서는 글에서 글로 다듬어진 고전이 그렇습니다. 고전은 그 시대의 생각과 방식, 지혜와 문화, 역사까지 살아 삼쉬는 이야기 박물관입니다. 그래서 고전을 읽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입니다.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습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엮은이가 직접 설명해 주는 '작품 해설'과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 코너를 보면서 보다 탄탄한 생각과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 7
마로니에북스 / 박명운 글.그림, 채정자 감수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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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박명운 글.그림, 채정자 감수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담겨있어,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록사진] 자동암기 변환 입체 카드 2장 (임의증정) 1권 제1장 -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함 제2장 - 주야장천(晝夜長川) 밤낮으로 흐르는 시냇물처럼 쉬지 않음. 제3장 - 불속지객(不速之客) 불청객, 청하지 않은 반갑지 않은 손님. 제4장 - 풍비박산(風飛雹散) 바람이 불어 우박이 이리저리 흩어진다는 뜻. 제5장 - 결자해지(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 제6장 - 전광석화(電光石火) 매우 짧은 시간이나 매우 재빠른 움직임. 제7장 - 첩첩산중(疊疊山中)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깊은 산 속. 제8장 - 행방불명(行方不明) 간 곳이나 방향을 모름. 제9장 - 맹자실장(盲者失杖) 지팡이를 잃은 소경처럼 의지할 곳을 잃음. 2권 10장 진퇴유곡 11장 조족지혈 12장 불구대천 13장 괴상망측 14장 진수성찬 15장 칠전팔기 16장 절골지통 17장 개과천선 18장 금지옥엽 3권 제19장 견원지간(犬猿之間) - 매우 사이가 나쁜 관계. 제20장 기상천외(奇想天外) - 생각이 기발하고 엉뚱함. 제21장 백척간두(百尺竿頭) -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제22장 장유유서(長幼有序) -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 지켜야 할 질서 제23장 일석이조(一石二鳥) -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 제24장 원상회복(原狀回復) - 본디의 형편이나 상태로 돌아감. 제25장 이산가족(離散家族) - 본의 아니게 흩어져 서로 만날 수 없게 된 가족. 제26장 불가항력(不可抗力) - 사람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는 힘. 제27장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기 자신을 망치게 한다는 뜻. 4권 28장 생사고락 29장 백발백중 30장 환골탈태 31장 신출귀몰 32장 망국지탄 33장 암흑천지 34장 명약관화 35장 한사결단 36장 금석맹약 5권 37장 오리무중 38장 마혁과시 39장 사고무친 40장 기사회생 41장 발산개세 42장 거거익심 43장 이이제이 44장 존망지기 45장 연경학망 6권 46장 난공불락 47장 경이적 48장 시진회멸 49장 이인투어 50장 유유자적 51장 동탄부득 52장 청천벽력 53장 유일무이 54장 불원장래 7권 58장 불기이회 59장 대비책 60장 당랑거철 61장 최고납후 62장 불신지심 63장 약육강식 64장 일일사득 65장 일망타진 66장 주위상책 8권 67장 족탈불급 68장 사생유명 69장 시종일관 70장 가거지지 71장 설상가상 72장 구화지문 73장 식이위천 74장 구밀복검 75장 임시처변 9권 제76장 이소당연 제77장 장단상교 제78장 생즉사사즉생 제79장 침식불안 제80장 표리부동 제81장 독서망양 제82장 명재경각 제83장 요원지화 제84장 도룡지기 10권 제85장 망연자실 제86장 노말지세 제87장 극악무도 제88장 운지장상 제89장 불측지연 제90장 호리지차 제91장 창해일속 제92장 자유자재 제93장 천고청비“기상천외! 상상초월! 필수 사자성어 500여개가 저절로 암기되는 기발한 학습만화!”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로 된 관용어로 이루어져 있다. 사자성어는 일상생활에서 종종 사용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서 사용되는 빈도로 보아 우리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시리즈는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화 속에서 사자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하고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다. 기존의 지루했던 학습만화와 달리 푹 빠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녹아들며 아이들의 학습의욕을 한껏 북돋아주고,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각 권당 두 장씩 제공되는 부록 카드는 아이들이 쉽게 휴대하며 거부감 없이 사자성어를 눈으로 보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4
한솔수북 /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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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어느 날,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허름한 양복을 입은 겁나 부티나 2세가 찾아왔다. 겁나 부티나 2세는 위시위시 마을의 최고 부자였지만,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돕느라 돈을 다 써 버렸다고 했다. 자신의 꿈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거라며 아이들을 도울 수 있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유삐와 친구들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부자빵을 만들기로 했다. 부자빵을 만들려면 특별한 마법 재료가 필요했는데, 바로 황금빛 대왕 문어였다. 유삐와 친구들은 불독 해적단과 함께 무시무시한 황금빛 대왕 문어를 잡아, 겁나 부티나 2세에게 부자빵을 만들어 주었다. 그런데 부자가 된 겁나 부티나 2세는 누군가를 돕기는커녕 돈을 펑펑 쓰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빼앗으려고 했다. 유삐와 친구들은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지킬 수 있을까?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시킬 교훈을 담고 있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4 : 부자빵과 괴물 문어』는 ‘욕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다.프롤로그_깜짝 선물 부자빵의 비밀 부자가 되고 싶어 | 불독 선장과 괴물 문어 | 괴물 문어를 잡는 법 | 초콜릿 매운맛 작전 욕심이 불러온 괴물빵 부자보다 더 부자 | 다시 찾아온 겁나 부티나 2세 | 괴물빵 | 쪼글쪼글 쪼그라임 주스 에필로그_욕심보다는 열심!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로 놀러 오세요! 어떤 소원이든, 어떤 고민이든 모두 들어 줄게요. “세계에서 1위, 아니 우주에서 1위 부자가 되고 싶어!” 부자빵을 먹고 부자가 된 겁나 부티나 2세의 욕심은 끝없이 커졌어요. 어느 날,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허름한 양복을 입은 겁나 부티나 2세가 찾아왔어요. 겁나 부티나 2세는 위시위시 마을의 최고 부자였지만,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돕느라 돈을 다 써 버렸다고 했어요. 자신의 꿈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거라며 아이들을 도울 수 있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부자빵을 만들기로 했어요. 부자빵을 만들려면 특별한 마법 재료가 필요했는데, 바로 황금빛 대왕 문어였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불독 해적단과 함께 무시무시한 황금빛 대왕 문어를 잡아, 겁나 부티나 2세에게 부자빵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데 부자가 된 겁나 부티나 2세는 누군가를 돕기는커녕 돈을 펑펑 쓰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빼앗으려고 했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시킬 교훈을 담고 있어요.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4 : 부자빵과 괴물 문어』는 ‘욕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예요. 용기와 깨달음을 주는 특별한 마법 베이커리! 우당탕탕 실수투성이지만 커다란 덩치로 친구들을 잘 안아 주는 사랑스러운 곰 ‘유삐’, 부끄럼을 많이 타지만 친구를 살뜰히 챙길 줄 아는 섬세한 코알라 ‘코니’,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 용감한 다람쥐 ‘핑키’. 유삐와 친구들은 엘 할머니의 부탁으로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의 초보 파티시에가 되었어요.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소원을 이야기해요. 유삐와 친구들은 손님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소원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요. 그런 유삐와 친구들 덕분에 손님들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용기와 깨달음을 얻어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손님들의 속상한 마음, 화가 난 마음, 슬픈 마음을 귀 기울여 들어 주고, 그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곳이에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이자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 작가, 안영은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유쾌한 동화!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를 쓴 안영은 작가는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고, 2015년 그림 동화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어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에는 안영은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상상력과 재치가 듬뿍 담겨 있어요. 그리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켜 줄 따뜻하고 건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지요.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 겁이 많아 고민인 아이,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 욕심이 많은 어른 등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하여 유삐, 핑키, 코니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그려져요.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고 바르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동화 속에 담긴 신나는 노래를 들어 보세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곳곳에 노래가 실려 있어요.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로 연결되어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주요 내용을 담은 노래라, 책을 읽으면서 노래를 들으면 마치 뮤지컬 영화를 볼 때와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얘들아, 너희는 이런 사람이 되어라
글고은 / 박의수 글, 이일선 그림 / 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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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우리창작
박의수 글, 이일선 그림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제자들에게 보내는 지혜편지 38가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가 접했던 다양한 책의 내용 중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힘이 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내용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 쉬는 시간 10분이면 충분히 읽을 정도 분량의 이야기들을 꼭지별로 모아 담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지혜를 선사한다. 꿈을 키우는 사람이 되자/한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실수를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말 한마디의 중요함을 아는 사람이 되자 등의 교훈적인 내용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잔잔히 녹아들어 있다. 각 꼭지마다 \'선생님 생각\' 코너를 마련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지혜가 무언인지 짚어준다. 1 꿈을 키우는 사람이 되자 2 내용용을 중시하는 사람이 되자 3 입장바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4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자 5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자 6 한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7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8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자 9 정직한 사람이 되자 10 은혜를 아는 사람이 되자 11 실수를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12 예의 있는 사람이 되자 13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되자 14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되자 16 진정한 부자가 되자 17 진정한 우정을 아는 사람이 되자 18 자기 가까이 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되자 19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 20 호기심을 키우는 사람이 되자 21 사소한 일에 화내지 말자 22 작은 것에 복심 부리지 말자 23 잔꾀를 부리지 말자 24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25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26 겸손한 사람이 되자 27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 28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29 고정관념을 깨는 사람이 되자 30 남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31 왕따를 이겨내는 사람이 되자 32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33 장애를 극복하는 사람이 되자 34 분수에 맞는 삶을 살자 35 메모는 기억보다 강하단다 36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38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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