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세종 이도의 비밀
아테나 / 아이사랑 지음, 정소연 그림 / 2009.02.25
9,000원 ⟶ 8,100원(10% off)

아테나명작,문학아이사랑 지음, 정소연 그림
난 밤이 너무 무서워!
씨앤톡 / 박비소리 글, 수아 그림 / 2009.04.01
8,500

씨앤톡명작,문학박비소리 글, 수아 그림
밤이 되면 코롱코롱이라는 괴물이 나타난다고 생각하는 '소심'이의 이야기. 코롱코롱은 밤에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나타나 꿈을 뺏어먹는 고약하고 무서운 괴물이다. 엄마, 아빠는 맞벌이 부부라 너무 바빠서 소심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줄 시간이 없고, '소심'이는 그런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소심'이는 길에서 우연히 경찰 아저씨를 만나고 경찰 아저씨로부터 코롱코롱을 꼭 잡아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매일 밤 '코롱코롱' 때문에 잠을 설치고 수업시간에는 꾸벅꾸벅 졸 때가 많은 '소심'이는 과연 어떻게 무서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제1부 덜덜덜 혼자 자는 밤은 무서워! 제2부 경찰관 아저씨와 만능 핸드폰 제3부 밤 귀신 코롱코롱 사라지다! 제4부 숲처럼 마음이 넓은 아이는 무섭지 않아! 저학년 어린이 성장 동화 ‘선생님과 부모가 선정한 우리 아이 성장에 꼭 필요한 5가지’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이야기인 용기편입니다. 주인공 ‘소심’이는 밤이 되면 코롱코롱이라는 괴물이 나타난다고 생각해요. 코롱코롱은 밤에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나타나 꿈을 뺏어먹는 고약하고 무서운 괴물이랍니다. 엄마, 아빠는 맞벌이 부부라 너무 바빠서 소심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줄 시간이 없고, ‘소심’이는 그런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매일 밤 ‘코롱코롱’ 때문에 잠을 설치고 수업시간에는 꾸벅꾸벅 졸 때가 많은 ‘소심’이는 과연 어떻게 무서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요? 동화 속으로... 코롱코롱은 너무 싫어! ‘소심’이는 밤이 되면 코롱코롱이 나타날까봐 늘 조마조마합니다. 코롱코롱은 온 몸이 털로 뒤덮혀 있고, 손은 갈퀴모양으로 생긴 무서운 괴물이에요. 밤마다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를 찾아내서 꿈을 뺏어먹는다고 합니다. ‘소심’이는 이 코롱코롱이라는 괴물 때문에 두려움에 떨며 숫자를 세다가 겨우 잠이 들고 낮에는 학교에 가서 꾸벅꾸벅 졸기 일쑤입니다. 반 친구들과 코롱코롱 퇴치법을 연구해 보지만 소용이 없고, 어른들은 소심이의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심’이는 길에서 우연히 경찰 아저씨를 만나고 경찰 아저씨로부터 코롱코롱을 꼭 잡아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겁이 많아 잠을 못 이루는 소심이가 어떻게 용기 있는 어린이로 바뀌어 갈까요?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 어린이 성장 동화 ① - 바른 인성 엄만 내 마음 몰라! 대로는 모든 것을 반대로만 한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떼쟁이 왕자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대로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모두 자기 얘기는 안 들어주고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는 것이다. 도대체 대로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는 걸까? 어린이 성장 동화 ② - 사회성 난 나만 좋으면 돼! 주인공은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늘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외동으로 자라 고집스럽고 자기만 아는 성격이라 학교에 가서도 친구들을 사귀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친구들은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이기적으로 구는 주인공과 친해지기를 꺼려하는데…. 어린이 성장 동화 ③ - 배려 난 쟤가 싫어! 어느 날, 우리 반에 한 혼혈 소녀 미나가 전학을 온다. 아이들은 피부가 검다는 둥, 말이 어눌하다는 둥 미나를 놀리며 차별한다. 실제로 미나의 한국어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해할 수는 있는 정도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미나의 말을 들어주려고 하지 않고 놀림의 대상으로 삼는데…. 어린이 성장 동화 ④ - 인내와 끈기 난 뭐든지 금방 싫증나! 주인공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소방관이 되고 싶어 집안을 온통 물바다로 만들어 놓다가도, 곧 태권도선수가 되겠다고 하고, 멋진 시인이 되고 싶다고 동시집을 전집으로 사겠다고 마구 조른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네 집에 놀러가기 위에 친구와 골목길을 걷다가, 이상한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 4
미래엔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정모 (감수) / 2022.08.11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정모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이다. 시즌 2에서는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과학 원리는 물론,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미래 과학 상식을 만화와 정보 페이지로 풀어 냈다. 생생한 만화를 통해 미래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상상하며 미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여 보자. 또 책 속의 과학 실험을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 키트 활동을 통해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누릴 수 있다. 4권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들어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인 빅 데이터와,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의료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 실현 가능한 기술부터 먼 훗날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갈 신기하고도 생소한 미래 과학 키워드를 주인공들의 짜릿한 실험 대결 스토리를 통해 재밌게 배운다.제1화 두근두근! 홍보 모델 발표 날! 과학 POINT 빅 데이터 미래 속의 과학 빅 데이터의 특징 제2화 불길한 기차 여행 과학 POINT 슈퍼컴퓨터, 인공 지능 생활 속의 과학 빅 데이터의 활용 제3화 똑같은 두 장의 티켓 과학 POINT 바이러스의 발생과 증상 과학 개념 사전 독감(毒感), 전염(傳染) 제4화 투라이트와의 첫 만남 과학 POINT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기상천외 과학 실험실 수술용 마스크와 보건용 마스크 비교 실험 제5화 대결의 시작, 실험방을 탈출하라! 과학 POINT 크로마토그래피, 정량 데이터와 정성 데이터 돋보기 관찰 타임 바이러스와 세균 제6화 알파 팀이 가진 데이터의 흐름은? 과학 POINT 프로그래밍, 십진법과 이진법 실험왕 핵심 노트 빅 데이터와 의료 실험 키트 가이드 156내일은 실험왕 시즌 2, 이번엔 미래 과학이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 만화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가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시즌 2에서는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과학 원리는 물론,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미래 과학 상식을 만화와 정보 페이지로 풀어 냈습니다. 생생한 만화를 통해 미래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상상하며 미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여 보세요. 또 책 속의 과학 실험을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 키트 활동을 통해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누려 보세요. POINT 1. 미래 과학을 주제로 한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 스토리!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4권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들어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인 빅 데이터와,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의료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실현 가능한 기술부터 먼 훗날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갈 신기하고도 생소한 미래 과학 키워드! 이제는 주인공들의 짜릿한 실험 대결 스토리를 통해 재밌게 배워 보세요. POINT 2. 과학 전문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교과 연계된 과학 상식!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4권에서는 현직 과학 전문가와 과학 전문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6학년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중학교 1학년 7. 과학과 나의 미래, 3학년 5. 생식과 유전, 8. 과학 기술과 인류 문명 등 교과 연계된 과학 상식을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POINT 3.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핵심 정보 페이지 만화 각 장 뒤에는 과학 원리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정보 페이지를 담았습니다. 빅 데이터의 개념과 3V라 불리는 특징에 관해 다룬 ‘미래 속의 과학’, 우리 생활 속에서 빅 데이터를 이용하는 분야를 소개하는 ‘생활 속의 과학’, ‘독감(毒感)’과 ‘전염(傳染)’의 어원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소개하는 ‘과학 용어 사전’, 바이러스와 세균의 구조를 돋보기로 보는 듯 크게 살펴볼 수 있는 ‘돋보기 관찰 타임’, 보건용 마스크와 수술용 마스크의 필터 차이를 실험을 통해 보여 주는 ‘기상천외 과학 실험실’, 그 밖에 빅 데이터를 활용하는 의료 기술에 관한 핵심 정보를 알려 주는 ‘실험왕 핵심 노트’ 페이지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POINT 4.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실험 키트 만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과학 실험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4권에서는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를 이용해 수성 사인펜의 색소를 여러 가지 색소로 분리하는 ‘색소 분리하기’ 실험 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험 키트 가이드를 따라 실험을 한 후 가이드 뒷장의 실험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 보세요. 또 ‘실험 과정 정리하기’와 ‘실험 키트 속 과학 상식’ 페이지에는 실험에 대한 상세한 원리가 적혀 있어 실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험 박람회 홍보 촬영을 위해 떠난 알파 팀! 이들에게 뜻하지 않은 고난이 찾아오다?! 투라이트와 함께 실험 박람회 홍보 모델로 선정된 알파 팀. 알파 팀의 첫 일정은 바로 1박 2일간 이루어지는 홍보 촬영! 이들은 일부러 고급차를 소유한 태양초 교장을 인솔자로 정하지만, 출발 당일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계획에도 없던 기차 여행에 나서는데……. 부록 실험 키트 04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를 이용한 색소 분리 실험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를 이용하여 잉크 속 색소가 분리되는 모습을 관찰해 보세요.
루브르 박물관
시공주니어 / 조성자 글, 사진, 강혜영 그림 / 2010.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예술,종교조성자 글, 사진, 강혜영 그림
『루브르 박물관』은 저자가 세계 미술품의 보물 창고인 루브르 박물관 구석구석을 다니며 얻은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니케」, 「메두사호의 뗏목」,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한 걸작은 아무리 나열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장품의 양과 박물관의 규모가 워낙 방대한 탓에, 사전 정보가 없으면 어떤 작품이 어디 있는지, 어떤 작품을 꼭 보아야 하는지 알기가 힘들어요. 작가는 루브르에서도 최고 걸작으로 불리는 82점을 꼽아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 이렇게 3개의 관별로 루브르를 소개합니다. 저자는 박물관 입구부터 시작해 전시된 미술품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녀의 동선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떤 걸작들이 어떤 관의 몇 번 방에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회화 작품을 주로 다룬 기존 루브르 교양서들과 달리, 다양한 시대에 만들어진 조각품과 유물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또한, 초상화, 풍경화, 제단화 같은 다양한 그림 종류를 볼 수 있으며, 원근법, 단축법, 스푸마토 기법 같은 화법에 대한 내용도 배울 수 있습니다. 루브르와 사랑에 빠진 동화 작가 루브르 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루브르 박물관을 어떻게 보면 좋을까? 리슐리외관 1. 프랑스의 조각들은 살아 있는 것 같아요! 2. 중세 미술품에 빠져 보아요! 3.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바다에서 헤엄쳐요! 4. 프랑스의 화려한 그림들 5. 유럽의 다양한 그림들 6. 그림으로 만나는 역사 속 인물들 쉴리관 1. 루브르 박물관의 아기 때 모습은? 2. 고대 이집트 작품들이 손짓해요! 3. 그리스 작품을 보면 나도 우아해질까요? 4. 아주 먼 옛날 속으로! 5. 왕 중의 왕, 다리우스가 만든 궁으로! 6. 슬프기도, 무시무시하기도, 멋지기도 한 그림들 드농관 1. 세상에서 몸매가 가장 멋진 여인 2. 르네상스의 문을 연 멋진 그림들 3.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큰 그림들 4. 신비하게 웃음 짓는 그림들 5.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한 사람들 6. 과일과 채소로 만든 얼굴 7. 생생해서 슬픈 에스파냐의 그림들 8.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사람들 9. 지금도 살아서 꿈틀거릴 듯한 조각품 찾아보기소장 미술품 3만 5천여 점, 전시 면적 6만㎡, 하루 평균 방문객 1만 5천 명. 세계 최대 규모와 소장품을 자랑하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찾아드는 프랑스 최대 명소이자, 미술 애호가들을 끊임없이 매혹시키는 세계 미술품의 보물 창고다. 한국 여행객들의 해외여행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루브르는 이제 우리에게도 친숙한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술품의 향기를 직접 느끼고 싶은 어른뿐 아니라, 방학이면 엄마 손을 잡고 루브르 여행길에 오르는 꼬마 관람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루브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 루브르에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은 아이들, 이미 다녀왔지만 방대한 규모 탓에 제대로 감상을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 동화 작가 조성자가 루브르에 다녀왔다. 작가는 루브르 구석구석을 다니며 얻은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정보를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아이들 눈높이를 잘 아는 동화 작가답게 유창한 입담이 살아 있는 구성 방식으로 지루함을 없앴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풍부하게 풀어내 루브르를 제대로 느끼게 해 준다. 한눈에 감상하는 루브르의 대표작과 관람객의 동선을 고려한 구성!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니케」, 「메두사호의 뗏목」,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한 걸작은 아무리 나열해도 끝이 없다. 하지만 소장품의 양과 박물관의 규모가 워낙 방대한 탓에, 사전 정보가 없으면 어떤 작품이 어디 있는지, 어떤 작품을 꼭 보아야 하는지 알기가 힘들다. 작가는 루브르에서도 최고 걸작으로 불리는 82점을 꼽아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 이렇게 3개의 관별로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직접 루브르에 갈 아이들을 위해 박물관 입구부터 시작해 전시된 미술품을 차례로 소개했다. 작가의 동선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떤 걸작들이 어떤 관의 몇 번 방에 있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리슐리외관에서는 「크로토나의 밀론」, 「마를리의 말」 같은 프랑스 조각품과 「함무라비 법전」 같은 메소포타미아 시대의 작품들을 감상한다. 쉴리관에서는 「스핑크스」 같은 고대 이집트 작품들과 고대 그리스, 페르시아 제국의 화려한 유물들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드농관에서는 「모나리자」, 「가나의 결혼 잔치」 같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들과 「밀로의 비너스」, 「니케」 같은 세계 최고의 조각품을 감상한다. 회화 작품을 주로 다룬 기존 루브르 교양서들과 달리, 다양한 시대에 만들어진 조각품과 유물까지 빠짐없이 다루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작품 속 캐릭터들의 입담으로 듣는 정보와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내 친구를 찾아서》 등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조성자는 미술품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작품을 설명해 주는 구성 방식으로 흥미를 더했다. 조성자 : 이제 salle 34번으로 들어가 보자. 쉴리관의 모서리 부분, 즉 꺾어지는 부분인데 그 방에는 파리의 햇살이 가득 들어온단다. 거기에서 「루이 14세의 초상」을 보도록 하자. 가발 : 얘들아, 이 초상화는 루이 14세가 63살이 되던 해, 자신의 손자이자 에스파냐의 왕이기도 한 펠리프 5세(1683~1746)에게 주려고 주문했단다. 하지만 완성된 초상화가 너무 멋지자 마음을 바꿔 그림 원본은 베르사유 궁전에 보관하도록 했지. 작가 혼자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글 전체에 활기가 느껴진다. 동화 작가로서의 입담이 한껏 발휘된 유창한 입말체 해설은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게 도와준다. 또한 루브르에서 가장 작은 작품을 찾기 위해 박물관을 헤맨 일, 감기에 걸려 고생한 일 같은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곳곳에 실려 있어 루브르를 더욱 실감 나게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들을 보고 느낀 애틋함, 살아 있는 듯한 조각품 앞에서 느낀 전율 등 작가의 솔직한 감정도 잘 담겨 있어 작품을 한 걸음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다양하고 풍부한 미술 정보 조각품 「크로토나의 밀론」에 담긴 밀론의 억울한 사연, 「메두사호의 뗏목」에 얽힌 비극적인 사건 등.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아무런 정보 없이 작품만 보아서는 예술가의 의도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읽어 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작가 조성자와 작품 속 캐릭터들은 각 미술품의 시대적 배경부터 작품에 대한 정보들을 빼놓지 않고 설명해 아이들이 미술품을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작가와 캐릭터들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그림 속 세세한 부분들까지 주의 깊게 보게 된다. 각 미술품에 대한 굵직한 정보 말고도 크고 작은 미술 지식들이 빠짐없이 담? 있다. 초상화, 풍경화, 제단화 같은 다양한 그림 종류를 볼 수 있으며, 원근법, 단축법, 스푸마토 기법 같은 화법에 대한 내용도 배울 수 있다. 미술품으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 수백 년, 많게는 수천 년을 견뎌 온 미술품답게, 작품 한 점 한 점에는 깊은 역사가 담겨 있다. 루벤스의 걸작 「마르세유 항에 내리는 마리 데 메디치」를 보면 ‘성 바르톨로메오의 축일’과 앙리 4세가 사랑했던 여인들에 대해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사냥을 나온 찰스 1세」를 보면 세계 최초로 신하에게 목을 잘린 찰스 1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미라」를 감상하면서는 이집트 사람들이 미라를 만든 이유와 미라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함무라비 법전」을 통해서는 그 유명한 함무라비 법에 대해 배운다. 그 밖에도 프랑수아 1세가 동경한 르네상스, 유럽을 주름잡은 메디치 가 이야기, 투탕카멘의 저주 등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들이 곳곳에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수수께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시공아트 / 김수연 지음 / 2010.11.22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아트인물,위인김수연 지음
'그림을 그리는 철학자'라는 별명이 붙은 화가, 르네 마그리트와 떠나는 신비한 그림 여행.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감상' 시리즈의 세번째 책으로, 학부모와 교사들로 하여금 마그리트의 그림을 이해하는 방향을 제대로 제시하도록 하여,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동시에 창의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현실주의 화가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억누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비교하기/추측하기/관찰하기/유추하기와 같은 학습 활동과, 그리기/표현하기/감상하기/느낌 말하기와 같은 미술 활동을 결합하여,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능 계발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여는 글 마그리트의 어린 시절 마그리트의 약력, 주요 작품 [이해하기 & 그리기] 마그리트와 초현실주의 미술 [그리기] 캔버스 속의 나무 [비교하기] 마그리트의 사물들 [콜라주하기] 네 개의 똑같은 공간 [비교하기] 가벼움과 무거움 [표현하기] 겨울비 [유추하기] 알파벳 찾기 [그리기] 두 사물의 엉뚱한 결합 [비교하기] 마그리트의 사과 [감상하기] 밤과 낮 [느낌 말하기] 열까, 말까? [관찰하기] 서로 닮은 세 남자 작품 목록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려면 마그리트의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라! 마그리트와 떠나는 신비한 그림 여행 ‘그림을 그리는 철학자’라는 별명이 붙은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은 어른의 눈으로는 잘 이해할 수 없다. 무거운 바위가 하늘에 둥실 떠 있기도 하고, 양복을 입은 신사들이 허공에서 비처럼 내리거나, 한 화면에 낮과 밤이 공존하는 풍경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모두 현실 세계의 논리나 상식으로는 잘 설명할 수 없는 그림들이다. 그래서 학부모와 교사들은 마그리트가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화가라고 생각하고 감상 교육에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공상과학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아이들은 마그리트의 예술 세계를 오히려 친근하고 흥미진진하게 생각할 수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감상’ 세 번째 시리즈인 『수수께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학부모와 교사들로 하여금 마그리트의 그림을 이해하는 방향을 제대로 제시하도록 하여,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동시에 창의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학습 활동과 함께하는 명화 감상 초현실주의 화가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억누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수수께끼같이 잘 이해할 수 없는 그림들은 한 가지 답만 가지고 있지 않으며, 여러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다. 아이들의 생각들을 존중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곁에서 일러 준다면, 지겨웠던 주입식 명화 감상 수업은 신나는 놀이 겸 학습 시간으로 변할 것이다. 이 책은 비교하기/추측하기/관찰하기/유추하기와 같은 학습 활동과, 그리기/표현하기/감상하기/느낌 말하기와 같은 미술 활동을 결합하여,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능 계발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즐겁게 만나는 명화 감상 명화 감상이 꼭 무겁고 진지해야 할까? 혹시 우리의 미술 교육은 잔뜩 힘이 들어간 목소리로 어른들도 버거워하는 내용을 읊어대며 아이들에게 명화를 이해하라고 강요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런 고민에서 시작한 이 시리즈는 가능한 한 쉽고 즐거운 내용으로 명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기, 표현하기, 이해하기 같은 학습 활동을 하다 보면 저절로 명화에 눈을 뜨게 되고 더 나아가 미술 표현의 다양한 심미성과 감성까지 기를 수 있다. 여태껏 명화라는 이유만으로 잔뜩 주눅 들었던 학부모와 교사들도 이 책과 함께라면 조금 더 편안하게 명화 속을 거닐면서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명화에서 얻어야 할 살아 있는 미술 교육이자 생활 미술의 즐거움인 것이다.
어금니 박사 실종사건
현문미디어 / 황연희 지음, 민애수 그림, 최재용 감수 / 2003.01.25
8,500원 ⟶ 7,650원(10% off)

현문미디어명작,문학황연희 지음, 민애수 그림, 최재용 감수
왜 우리는 친구일까?
서교출판사 / 박성철 지음 / 2012.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서교출판사사회,문화박성철 지음
가난과 차별, 탐욕과 환경변화 등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커다란 벽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거나 좌절하고 있는 제3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구성됐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각 국의 현실을 깨닫고 시사상식도 늘릴 수 있다. 가난 때문에 학교도 못가고 채석장에서 일을 하는 네팔의 아니, 소말리아에서 반군에 의해 납치돼 소년병으로 길러진 샤리프, 지구온난화로 고통을 겪고 있는 몽골의 나르, 열한 살에 결혼을 한 예멘의 파지야 이야기 등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심금을 울릴 것이다. 특히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데 그쳤던 다른 책들과는 달리 그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함께 해결책을 고민하도록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또한, 이 책은 국제 NGO인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어 수익금의 일부가 제3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1. 미신의 희생양 마리암 2. 어린 나이에 밥벌이를 하는 네팔의 아니 3. 사막화로 삶의 터전을 뺏긴 몽골의 나르 4. 집시소녀 루마니아의 치오아바 5. 소년병이 된 소말리아의 샤리프 6. 열한 살 신부 파지야 7. 카스트제도에 눈물짓는 달리트 로샨 세오 8. 위기에 처한 그린란드의 이레이 그루크 9. 살인병기가 된 멕시코의 지메네즈 10. 여자라서 차별당한 마날 알 샤리프 11. 아마존 개발로 생존을 위협받는 파르판 12. 노예가 된 캄보디아의 롱 프로스《비타민동화》,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똥봉투 들고 학교 가던 날》 등으로 유명한 작가 박성철이 제3세계 어린이들의 현실을 돌아볼 수 있는 책을 펴냈다. 《왜 우리는 친구일까?》라는 제목의 이 책은 탄자니아, 소말리아, 네팔, 멕시코, 인도 등 제3세계에 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담은 책이다. 제3세계 어린이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이 책은 가난과 차별, 탐욕과 환경변화 등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커다란 벽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거나 좌절하고 있는 제3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난 때문에 학교도 못가고 채석장에서 일을 하는 네팔의 아니, 소말리아에서 반군에 의해 납치돼 소년병으로 길러진 샤리프, 지구온난화로 고통을 겪고 있는 몽골의 나르, 열한 살에 결혼을 한 예멘의 파지야 이야기 등은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심금을 울릴 것이다. 특히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고 있어 마치 그 현장에 독자들이 있는 것처럼 실감나게 전달하고 있으며,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데 그쳤던 다른 책들과는 달리 그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함께 해결책을 고민하도록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어른들도 놀랄만한 충격적인 제3세계 어린이 이야기 《왜 우리는 친구일까?》에는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어린이들의 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가 여러 편 실려 있다. 주술사의 근거 없는 헛소리 때문에 벌어지는 탄자니아의 알비노 어린이 사냥 이야기와 마약 갱단 때문에 암살자로 변한 멕시코 어린이 이야기, 열한 살에 결혼을 해 아이를 낳다가 죽은 예멘의 파지야 이야기 등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가슴 아픈 세상의 현실을 전해줄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국내 어린이 책 중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탄자니아 알비노 어린이 이야기와 멕시코의 암살자 어린이 이야기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이 책을 함께 읽는 부모들에게도 슬픔과 충격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제3세계 어린이들의 실상을 알고 그 어린이들도 도울 수 있는 책 이 책 《왜 우리는 친구일까?》는 국제 NGO인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어 수익금의 일부가 제3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사서 읽는 것만으로도 이 책에 등장하는 제3세계 어린이들과 같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친구들을 도울 수 있게 된다. 결국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제3세계 어린이들에 대한 이해와 그들을 보듬고 나눌 수 있는 고운 심성을 기를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다, 이 책을 읽으면 세상을 보는 눈과 시사 상식이 커진다 《왜 우리는 친구일까?》 를 읽으면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과 상식도 크게 늘어난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구성됐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각 국의 현실을 깨닫고 시사상식도 늘릴 수 있다. 게다가 이야기마다 들어있는 심층 정보 페이지와 각 장 시작 부분에 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나라의 정보와 지도는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백신 과학 중등 2-2 (2024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3.04.20
19,500원 ⟶ 17,55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백신 과학 중등 2-2』 (개정판)은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 중등 과학 1타 장풍 선생님이 15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낸 백신 과학은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이다. [진도교재] Ⅴ. 동물과 에너지 01. 소화 02. 순환 03. 호흡 04. 배설 Ⅵ. 물질의 특성 01. 물질의 특성(1) 02. 물질의 특성(2) 03. 혼합물의 분리(1) 04. 혼합물의 분리(2) Ⅶ. 수권과 해수의 순환 01. 수권의 분포와 활용 02. 해수의 특성 03. 해수의 순환 Ⅷ. 열과 우리 생활 01. 열 02. 비열과 열팽창 Ⅸ. 재해 재난과 안전 01 재해 재난과 안전 [부록] ★ 수행평가 대비 -. 5분 테스트 -. 서술형 논술형 평가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 탐구 보고서 작성 ★ 중간 기말고사 대비 -. 중단원 개념 정리 -. 중단원별 학교 시험 문제 -. 대단원별 서술형 문제 -. 시험 직전 최종 점검 1. 엠베스트 과학 일타 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엠베스트 최고의 과학 강사 장성규 선생님(장풍쌤)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5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내용 정리 -. 탐구 must 해부!, 자료 해석의 노하우, 강의 보충제를 통해 더 자세히 이해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 유형 클리닉에서 빈출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장풍쌤의 비법을 전수 -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용어&개념 체크→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 1등급 백신 으로 단계별로 문제 제공 - 대단원 종합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문제와 난이도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맞춤법이 궁금해?
좋은꿈 / 재미국어 지음, 이주희 그림 / 2017.04.27
11,000원 ⟶ 9,900원(10% off)

좋은꿈논술,철학재미국어 지음, 이주희 그림
재미공부 2권. 초등 교과서에서 배우게 되는 낱말 중에서 발음이 같으면서 맞춤법과 뜻이 다른 낱말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예를 들어 ‘갔다, 갖다, 같다’는 발음은 같으나 뜻은 다르다. 세 가지 낱말이 어떤 경우에 쓰이는 것이 맞는 것인지를 생활동화로 들려주어, 낱말의 맞춤법과 쓰임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였다.욕심쟁이 길들이기 지렁이 밥 기분 좋은 상사병 귀신의 집 친절한 봄이 (중략) 만두 만들기 지진은 무서워 재석이의 우산 2011~2016년 추가된 표준어 《맞춤법하고 놀자》《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정답아름다운 우리말과의 약속 초등 국어 교육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이 ‘받아쓰기’ 시험이다. 바로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정확한 사용을 위해서 반복적으로 하는 국어 공부 중의 가장 기초적인 것이다. 하지만 대학까지 공부하고도 우리말과 글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선생님도, 아빠도 엄마도 헷갈려 한다. 한글은 배우기 쉬운 문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평생 어려운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약속을 모르거나 소홀히 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요즘은 스마트폰에서 주고받는 문자, 청소년들 사이에서 흔히 쓰는 축약된 은어의 남발로 우리글의 정확한 쓰임을 더더욱 소홀히 하고 있다. 2017년부터 새로 바뀐 초등 1, 2학년 교과서는 한글교육을 강화하였다. 연필 잡는 것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겹받침 낱말까지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한글교육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 16년을 배우고도 헷갈려 하는 우리말과 글을 소홀히 하지 말고, 초등학교 기초에서 정확하게 배우고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책 내용 초등 교과서에서 배우게 되는 낱말 중에서 발음이 같으면서 맞춤법과 뜻이 다른 낱말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예를 들어 ‘갔다, 갖다, 같다’는 발음은 같으나 뜻은 다르다. 세 가지 낱말이 어떤 경우에 쓰이는 것이 맞는 것인지를 생활동화로 들려주어, 낱말의 맞춤법과 쓰임을 쉽고 제미있게 익히도록 하였다. 책의 구성 -생활하면서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맞춤법의 올바른 쓰임을 알아본다. -각 동화별 주제가 된 낱말의 뜻풀이를 알아보고, 예문을 통해 낱말의 다양한 쓰임을 알아본다. -이야기를 통해 익힌 낱말을 직접 활용해 본다. -초등 전 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낱말의 구조와 흉내말, 띄어쓰기, 관형어 등을 알아본다. -낱말 맞히기를 통해 재미있게 낱말 공부를 한다.
고갱 : 타히티의 춤추는 여인들
다림 / 수잔나 파르취.로즈마리 차허 지음, 노성두 옮김 / 2010.09.06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예술,종교수잔나 파르취.로즈마리 차허 지음, 노성두 옮김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 4권. 명화를 바라보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을 찾아 꾸려 낸 종합 어린이 예술서. 4권에서는 ‘춤’을 주제로 한 그림들을 하나씩 선보이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작가는 색채를 중심에 두고 그림을 감상하는 시선을 알려 주면서 현대 미술을 천천히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신문지로 인형을 만들어 꾸미는 ‘인형 무용단 만들기’, 다리파 화가의 그림처럼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다색 판화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재미를 이끈다. 후반에는 고갱의 색채 감각을 이은 화가들을 소개한다. 고갱의 작품에 푹 빠져 민속학 박물관을 제집처럼 드나든 앙드레 드랭과 앙리 마티스의 그림에서 고갱의 색채를 찾아본다. 또한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와 막스 페히슈타인 등 다리파 화가들과 표현주의 화가들의 그림도 함께 감상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고갱의 그림을 접한다.잃어버린 천국을 찾아서 7 캔버스 위에서 벌이는 공연 17 잉카의 후예가 간다! 35 타히티 섬에서 온 고갱의 초대장 57 원시 부족에게 배운 춤 71 색채가 춤을 출 때 93 부록 107 1. 고갱의 발자취 2. 나와 함께 춤을 춰요 3. 미술관에 놀러 가요‘이야기’와 ‘놀이 체험’을 버무린 수잔나 파르취의 새로운 어린이 예술서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명화를 바라보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을 찾아 꾸려 낸 종합 어린이 예술서다. 『당신의 미술관』으로 독일청소년문학상(논픽션 부문)을 받은 작가 수잔나 파르취는 명화를 재미있게 감상하기 위한 양념으로 ‘이야기’와 ‘놀이 체험’을 제시한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고 작가와 수다를 떨면서, 직접 손으로 화가의 기법을 흉내 내 보는 것이다. 이 시리즈는 모네와 인상파 화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을 시작으로, 렘브란트처럼 자화상에 자신의 개성을 담아 보는 『렘브란트 자화상에 숨겨진 비밀』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행 기계 발명에 초점을 둔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나는 상상』이 이미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2010 올해의 청소년 도서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뒤를 이어 ‘춤’을 주제로 한 그림과 고갱의 열정적인 색채 마술을 다룬 『고갱 타히티의 춤추는 여인들』이 출간되었다. 무용수의 춤사위에 활기를 불어 넣는 열정의 색채 두 여자가 춤을 춘다. 무용수의 펄럭이는 치마와 쭉쭉 뻗은 다리에서 엿볼 수 있는 활기찬 분위기가 그림을 가득 메운다. 이 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의 비밀은 바로 색채에 있다. 초록색과 빨간색, 어두운 피부색과 흰색 부츠가 대비를 이루면서 더 강렬한 그림이 된 것이다. 세밀하고 사실적인 묘사가 미덕이었던 전통 미술에서 순수하게 ‘색’만으로 감정을 담아내려 한 표현주의로 넘어오기까지 화가들은 수많은 실험과 도전을 계속해 나갔다. 그리고 그 열정의 중심에 ‘고갱’이 있었다. 이 책은 ‘춤’을 주제로 한 그림들을 하나씩 선보이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발레를 하는 무용수들의 동작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한 드가의 그림으로 전통 방식의 경계를 허문 ‘인상파’의 특징을 읽어 나간다. 힘 있는 색채를 구성하여 움직임을 살린 마티스의 그림은 고갱의 그림과 표현주의를 이어주는 ‘다리파’ 특징을 설명해 준다. 작가는 색채를 중심에 두고 그림을 감상하는 시선을 알려 주면서 난해하기만 했던 현대 미술을 천천히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갱의 과감한 도전과 기발한 발상이 만들어 낸 새로운 예술 세계 인상파의 등장으로 프랑스 미술계가 한창 들썩이던 시절, 화가들은 한창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있었다. 당시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과 유럽의 정복 전쟁으로 유럽 화가들은 원주민들의 독특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사진의 발달’로 위기에 빠진 미술계에 원시 미술은 더없이 좋은 탈출구였다. 인상파 화가들과 친해지면서 그림을 시작한 고갱 역시 시작부터 전통 미술과는 거리가 멀었다. 문명과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순수하게 색채만으로 자신의 예술 세계를 완성할 수 있는 천국을 찾고 싶어서 고갱은 평생 여행을 하며 살았다. 첫 번째 여행지 브르타뉴에서 그린 작품들은 그가 색채 구성을 연구하는 첫걸음이었다. 등장인물들의 동작은 밋밋하게 표현하지만 밝고 어두운 색을 절적하게 배치하여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그림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설교 후의 환상]에서 브르타뉴 특유의 문화가 어우러진 고갱만의 과감한 색채를 구성하면서 자신감도 충전했다. 고갱의 작품에는 고갱이 여행하면서 접했던 곳곳의 예술이 담겨 있다. 새로운 예술 세계를 찾아 나선 만큼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거침없이 흡수했다. 천사와 야곱이 씨름을 하는 장면을 그린 [설교 후의 환상]은 일본 화가의 판화에서 접한 스모 장면에서 따왔고, [타 마테테]는 이집트 벽화와 티히티 섬의 색채를 결합시킨 독특한 작품이다. 드가를 유독 좋아했기 때문에 그의 작품 곳곳에서 드가의 흔적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를에서 함께 지내던 고흐와 헤어진 후에 고갱은 모든 것을 버리고 남태평양 타히티 섬으로 떠난다.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타히티 섬의 문화를 보호하려 싸울 만큼 원주민들의 예술과 삶을 너무나 사랑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많은 작품을 그렸다. 하지만 타히티 섬의 아름다운 풍경과 원주민 처녀들을 그린 이색적인 작품들을 파리 화가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고갱이 히바오아 섬에서 쓸쓸하게 죽은 후에야 프랑스 미술계는 그의 작품에 열광했고, 그 뒤를 이어나간 화가들이 나타났다. 작가는 후반에 고갱의 색채 감각을 이은 화가들을 소개한다. 고갱의 작품에 푹 빠져 민속학 박물관을 제집처럼 드나든 앙드레 드랭과 앙리 마티스의 그림에서 고갱의 색채를 찾아본다. 또한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와 막스 페히슈타인 등 다리파 화가들과 표현주의 화가들의 그림도 함께 감상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고갱의 그림을 접한다. 내 안에 숨겨진 흥을 깨우는 신 나는 체험 이 책은 감상에 그치지 말고 고갱을 따라 그리고 만들어 보라고 권한다. 한 번씩 직접 체험해 보면서 고갱의 예술 세계를 가까이 이해해 보자는 것이다. 새로운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한 고갱처럼 아이들도 화가들의 예술 세계를 받아들여 개성이 담뿍 담긴 작품들을 만들어 낸다. 우리도 화가들처럼 천국의 섬을 꿈꿀 자격이 있어. 숙제도, 심부름도, 잔소리도 없는 천국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 바닷가 모래사장은 진짜 모래를 쓰는 게 좋겠어. 놀이터에서 한 움큼 컵에 담아 오면 간단히 해결! 아참, 가장 중요한 원주민이 빠졌군. 나무토막이나 나무젓가락 같은 걸로 사람 몸통과 팔다리를 만들고 알록달록한 리본을 잘라서 옷을 입혀 봐. -본문 중에서 그 가운데 스스로 잉카의 후예라고 말하며 고갱이 만든 기괴한 도자기 술잔을 따라서 만들어 보는 ‘사랑 쏙쏙 가족 컵 만들기’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이 된다. 직접 가마와 물레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도자기 축제 장소를 소개하여 활동을 이끈다. 집에 혹시 도예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없다고 해서 비난받을 일은 아니지. 기죽을 건 없어. 중요한 건 머릿속에 숨어 있는 번뜩이는 생각이니까. (……) 너무 급하게 말리면 컵의 표면이 갈라지기도 하니까 조심해야 해. 갈라지면 음료수 컵으로 사용할 수 없거든. 발바닥 각질을 없애는 도구로나 쓸 수 있을까? 갈라지지 않게 그늘에서 잘 말려. -본문 중에서 그밖에도 신문지로 인형을 만들어 꾸미는 ‘인형 무용단 만들기’와 아프리카 가면을 만들어 보는 ‘아프리카 가면무도회’, ‘철사 무용수 만들기’, 다리파 화가의 그림처럼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다색 판화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재미를 이끈다. 부록에는 김홍도 [춤추는 아이]와 피터 브뢰겔 [야외에서 결혼식 춤], 이중섭 [부부], 고구려 벽화 [무용도] 등 춤추는 그림들을 더 실어 국내 화가의 그림과 서양 화가의 그림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Wow 어린이 난중일기
형설아이 / 김옥애 엮음, 원유일 그림 / 2014.04.07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김옥애 엮음, 원유일 그림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동안 바다에서 왜적과 싸운 전쟁 상황을 기록한 일기이다. 전쟁의 기록뿐만 아니라 부하를 사랑하고 백성을 아끼는 마음, 나라에 대한 충성심, 어머니를 향한 효심, 가족에 대한 사랑 등 영웅이기 이전에 한 인간의 진실한 모습을 담고 있다.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낱말을 풀어 쓰고, 도움말도 적어 넣었다.1592년 임진년일본군이 쳐들어왔습니다. 08 1593년 계사년삼도 수군 통제사가 되었습니다. 36 1594년 갑오년잠시 전쟁을 멈추자 했습니다. 66 1595년 을미년다가올 전쟁을 준비했습니다. 96 1596년 병신년어머니, 오래오래 사십시오. 118 1597년 정유년일본군이 다시 쳐들어왔습니다. 138 1598년 무술년 내가 죽었다는 말을 알리지 말라. 174 권말부록 | 〈난중일기〉는 어떤 책일까요? 180우리가 가장 존경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일기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동안 바다에서 왜적과 싸운 전쟁 상황을 기록한 일기입니다. 전쟁의 기록뿐만 아니라 부하를 사랑하고 백성을 아끼는 마음, 나라에 대한 충성심, 어머니를 향한 효심, 가족에 대한 사랑 등 영웅이기 이전에 한 인간의 진실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훌륭한 이순신 장군의 삶을 통해 진취적인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순신 장군의 일기이자 임진왜란을 기록한 역사서, 〈난중일기〉 〈난중일기〉는 조선 시대의 일기라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읽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같은 또래의 어린이가 쓴 것도 아니고, 쉰 살 정도의 어른이 써서 어려운 낱말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WOW 어린이 난중일기>는 여러분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끔 어려운 낱말을 풀어쓰기도 하고, 도움말도 적어 넣었습니다. 자신을 가장 정직하게 담아내는 것이 일기입니다. 〈난중일기〉를 읽는 어린이들은 이순신 장군의 따뜻하고 진실한 모습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읽고 또 읽어서 여러분도 정직하고 훌륭한 이순신 장군을 많이 느껴보기 바랍니다.
칠칠단의 비밀
보물창고 / 방정환 지음, 양상용 그림 / 2010.05.20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방정환 지음, 양상용 그림
보물창고 동화 시리즈 28권.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 어린이 잡지「어린이」에 발표된 작품으로, 방정환의 동화 중에서도 탐정소설 형식으로 쓰여 재미를 한껏 더한 작품이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거대 범죄 조직 ‘칠칠단’에 잡혀 있는 여동생을 구해 내고, 칠칠단의 음모를 풀어나가는 남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상호는 동생 순자를 구하기 위해 중국에까지 곡마단 단장을 쫓아가며, 위험하기 짝이 없는 칠칠단의 소굴에 들어가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또한 어려운 일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때로는 기지를 발휘하고 때로는 날렵한 몸을 이용하여 위기에서 탈출한다.1. 곡마단의 오누이 꽃 / 2. 슬픈 신세 / 3. 이상한 노인 / 4. 새로운 걱정과 설움 / 5. 어두운 밤에 / 6. 도망 도망 / 7. 거리에서 울면서 / 8. 뜻밖에 뜻밖에 / 9. 힘으로보다 꾀로 / 10. 자전거로 충돌 / 11. OO동 354 / 12. 계교! 계교! / 13. 경찰서 힘으로 / 14. 맞닥뜨린 불행 / 15. 중국으로 중국으로 / 16. 외로운 활동 / 17. 대문 앞에서 / 18. 이상한 편지 / 19. 봉천의 깊은 밤 / 20. 계교와 계교 / 21. 이상한 암호 / 22. 무서운 모험 / 23. 문에서부터 / 24. 무서운 칠칠단의 떼 / 25. 무서운 죄악 내용 / 26. 이상한 보고 / 27. 땅속의 비밀 출입구 / 28. 마굴을 빠져나와 / 29. 나다! 상호다 / 30. 귀신 같은 계책 / 31. 땅속의 비밀 길로 / 32. 단장! 단장! / 33. 그리운 고국으로어린이날에 어린이들에게 다시 찾아온 ‘소파 방정환’의 탐정소설 5월 5일 ‘어린이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바로 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일 것이다. 평소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 마지않았던 방정환은 생전에 어린이 문화 운동에 앞장섰고,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만들었으며, ≪어린이≫ 잡지를 창간하여 일제강점기라는 암흑기를 살아간 우린 겨레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었다. 또한 방정환은 동화구연에도 특별한 재주가 있었는데, 그가 이야기를 들려주면 사람들은 배꼽을 잡고 웃기도 하고, 눈물을 펑펑 흘리기도 했다고 한다. 이번에 한 세기를 건너뛰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시 찾아온 탐정소설 『칠칠단의 비밀』 역시 방정환의 타고난 이야기꾼으로서의 자질이 잘 나타나 있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칠칠단의 비밀』은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 어린이 잡지 ≪어린이≫에 발표된 작품으로, 방정환의 동화 중에서도 탐정소설 형식으로 쓰여 재미를 한껏 더한 작품이다. 잠시도 긴장을 놓지 못하는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일제강점기 어린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던 이 탐정소설은 요즘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도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로이 펴낸 『칠칠단의 비밀』은 한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화가 양상용의 일러스트레이션 또한 돋보이는 책이다. 그동안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 『까마귀 오 서방』 등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그린 화가답게 시대상을 충실히 재현하고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그림은 방정환의 탐정소설을 읽는 맛을 배가시킬 것이다. 지금도 우리 앞에 우뚝 서 있는 ‘어린 영웅’ 방정환 탐정소설 『칠칠단의 비밀』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거대 범죄 조직 ‘칠칠단’에 잡혀 있는 여동생을 구해 내고, 칠칠단의 음모를 풀어나가는 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 상호는 동생 순자를 구하기 위해 중국에까지 곡마단 단장을 쫓아가며, 위험하기 짝이 없는 칠칠단의 소굴에 들어가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또한 어려운 일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때로는 기지를 발휘하고 때로는 날렵한 몸을 이용하여 위기에서 탈출한다. 소파 방정환은 이처럼 용감한 소년을 통해서 일제에 나라를 빼앗겨 절망에 빠져 있는 동포들을 위로하고 힘을 북돋우려 했다. 한 세기에 가까운 세월이 흘렀어도 방정환의 마음이 우리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듯 『칠칠단의 비밀』의 주인공 상호도 ‘어린 영웅’으로 여전히 우리 앞에 우뚝 서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우리 어린이들은 일제강점기의 어린이들이 그랬듯이 ‘어린 영웅’ 상호의 모습에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절름발이는 문 앞에 서서 전후좌우를 휘휘 둘러보더니, 아무도 보는 이가 없는 줄 알고 안심한 듯이 문 앞에 바싹 다가섰습니다.그러자 대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 한 사람이 내다보고 무어라 쑤군쑤군하는 것 같더니, 절름발이는 안으로 쑥 들어가고 무거운 문은 다시 굳게 닫혔습니다.“저놈의 집이 까닭이 있는 집인 모양이군!”두 사람은 우두운 구석에서 뛰어나와 그 이상한 벽돌집을 두루 살피기 시작하였습니다. 상호는 순자의 손을 잡고“자, 어서어서!”하고, 잡아당기면서 저편 방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는 땅속 길로 통하는 구멍이 뚫여 있었습니다.“아무 염려 말고 내 뒤만 따라 오너라.”상호는 앞에서 휘장을 헤치고는 머리와 허리를 굽혀 좁다란 구멍으로 기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순자도 오빠를 따라가는 기쁨에 무서운 것도 괴로운 것도 다 모르고, 오빠의 뒤를 따라 부지런히 기어갔습니다.(중략)나가던 것을 멈칫 중지하고 몸을 웅크린 상호는, 어둠 속에서도 머리가 아찔하고 온몸에 얼음물을 끼얹는 것같이 저렸습니다.공교롭기도 하지요. 이 땅속 길에서 머리를 맞부딪히게 되니, 이 노릇을 어찌 하겠습니까?
왜왜왜? 신기한 건축의 세계
크레용하우스 / 볼프강 메츠거 그림, 페트리샤 멘넨 글, 김동광 옮김 / 2017.07.31
17,000원 ⟶ 15,3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자연,과학볼프강 메츠거 그림, 페트리샤 멘넨 글, 김동광 옮김
건설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일하고 있을까? 집을 한 채 짓는 데 얼마나 걸릴까? 높은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 집을 지으려면 설계도를 그려야 하고, 집의 기초가 되는 뼈대를 세우고 벽을 만들어야한다. 천장이 완성되면 지붕을 올린다. 또 문과 창문을 달고 전기 공사와 난방 시설도 하고 예쁘게 칠도 해야한다. 아주 빨리 지을 수 있는 조립식 주택도 있고, 아주 높은 고층 건물도 있지요. 건축 현장에서 일하는 아저씨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만나보고 아저씨들이 쓰는 연장과 장비도 구경해 볼 수 있다. 건설 현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안전이다. 아이들은 건축이 이루어지는 과정과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장비 그리고 건설과 관련된 각종 직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사실적이고 경쾌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더해 줄 것이다. 건설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집을 한 채 짓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조립식 주택은 어떻게 만드나요?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요? 건축 현장에서는 누가 일할까요?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이 연장들은 누가 사용하는 걸까요? 이 커다란 건설 장비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도로는 어떻게 건설될까요? 도로 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도로 공사를 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안전제일!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신기한 건축의 세계』 건설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그리고 누가 일하고 있을까요? 집을 한 채 짓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높은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요? 집을 지으려면 설계도를 그려야 하고, 집의 기초가 되는 뼈대를 세우고 벽을 만들어야 해요. 천장이 완성되면 지붕을 올립니다. 또 문과 창문을 달고 전기 공사와 난방 시설도 하고 예쁘게 칠도 해야 합니다. 아주 빨리 지을 수 있는 조립식 주택도 있고, 아주 높은 고층 건물도 있지요. 건축 현장에서 일하는 아저씨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만나보고 아저씨들이 쓰는 연장과 장비도 구경해 볼 수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안전이랍니다. 아이들은 건축이 이루어지는 과정과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장비 그리고 건설과 관련된 각종 직업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사실적이고 경쾌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엄마는 단짝친구 13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글.그림 / 2012.04.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글.그림
폭주 전동 우리 삼촌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고정욱 지음, 김재홍 그림 / 2008.02.19
8,000원 ⟶ 7,200원(10% off)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명작,문학고정욱 지음, 김재홍 그림
뇌성마비 장애인 삼촌과 함께 사는 하늘이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문제를 다루었다. 전동휠체어를 마련하게 되자, 삼촌은 가고 싶은 곳 어디나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는 희망에 부푼다. 하지만 장애인 혼자서 거리로 나서기엔 우리 사회 곳곳에 위험한 곳이 너무 많다. 고정욱 작가는 이야기 속에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장애인들도 휠체어만 있다면 어디든 맘껏 이동할 수 있는 턱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희망을 담았다.전동 휠체어가 오던 날 하늘이의 소원 거짓과 진실 시청역에서 삼촌이 미워 삼촌이 사려던 것 독립의 길 턱없는 세상을 꿈꾸며 장애인 이동권 문제를 다룬 동화 지체 장애인일지라도 휠체어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 하지만 휠체어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은 흔히 볼 수 없다. 그렇다면 그들은 모두 어떻게 이동하는 것일까? 위험한 리프트와 계단 그리고 턱 때문에 많은 지체 장애인들이 대중교통을 마음 놓고 이용하지 못한다. 또한 어렵게 지하철을 탄다 해도 지체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 또한 곱지만은 않다. 가뜩이나 좁은 지하철 계단이 리프트를 타고 오르는 장애인 때문에 더 좁아지기 때문이다. ≪폭주 전동 우리 삼촌≫은 뇌성마비 장애인 삼촌과 함께 사는 하늘이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문제를 이야기하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어린이들이 앞으로 이 세상을 턱없는 곳으로 만들어 주길 바라는 동화이다. 몇 개월에 걸친 지체 장애인들에 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사실적이면서도 정감 어리게 표현된 김재홍 화백의 삽화가 작품의 감동을 더해 준다. 작품에 대하여 하늘이는 뇌성마비 장애인 삼촌과 함께 지내는 초등학교 3학년이다. 삼촌은 휠체어를 타고 동네를 돌아다니지만, 수동이기 때문에 누가 밀어 주지 않으면 이동하기가 어렵다. 동네 아이들은 삼촌을 놀리며 하늘이를 약 올리고, 한때는 그런 것들이 싫어서 삼촌과 함께 살기 싫다며 울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하늘이는 누구보다 삼촌을 이해하며 서로 아껴 주는 사이이다.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삼촌은 평소 용산 전자 상가에 가보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건강 보험법이 바뀌어 전동 휠체어를 마련하게 되자 혼자 힘으로 여기저기 다니게 되었다며 너무나 기뻐한다. 나날이 활동 범위를 넓히던 삼촌은 하늘이에게 소원을 말해 보라고 하고, 하늘이는 엠피쓰리플레이어를 가지고 싶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니, 집 앞에 신문 기자들이 들락날락한다. 삼촌이 지하철역에서 리프트를 타고 내려가다 떨어져 심하게 다쳤다는 것이다. 병원으로 달려간 하늘이는 삼촌이 지하철 리프트에서 떨어져 중환자실에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비록 사고를 당했지만, 하늘이와 삼촌의 정겨운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이다. 이 글을 쓴 고정욱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딱 다섯 번 지하철을 타 보았다고 한다. 휠체어를 탄 1급 장애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잠깐씩 여행으로 나가게 되는 외국에서는 한국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휠체어를 탄 채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전동 휠체어를 마련하게 되자 가고 싶은 곳 어디나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는 희망에 부풀었지만, 위험한 지하철 리프트에 사고를 당한 삼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장애인들도 휠체어만 있다면 어디든 맘껏 이동할 수 있는 턱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희망이 담겨 있다.
특급기출 중학 영어 2-2 기말고사 동아 윤정미 (2022년)
동아출판 / 윤정미 (지은이) / 2020.09.28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윤정미 (지은이)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2 (윤정미)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07] Life in Space - STEP A: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08] Pride of Korea - STEP A: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and Tal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Special Lesson] Creative Ideas in Stories - STEP A: Words / Reading - STEP B: Words / Reading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2회 [STEP A: 교과서 완벽 분석 및 실전 연습] 영역별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 문제로 실력을 다진 후 실전 TEST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B: 영역별 고난도 문제로 내신 완벽 대비] 내신 만점을 위한 고득점 TEST 구간으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내신 적중 모의고사: 단계별 4회의 실전 모의고사로 최종 점검] 학교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내신에 최종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윤정미 |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이희경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송형호 | (전)천호중학교 교사 염미선 | 수리고등학교 교사 진성인 | 창덕여자중학교 교사 장성욱 | 성암여자중학교 교사 손지선 | 양서중학교 교사 Sundeen Glenn Paul |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조교수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개암나무 / 남수진 엮음 / 2015.12.31
11,000원 ⟶ 9,900원(10% off)

개암나무논술,철학남수진 엮음
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 세상을 바꾼 위인들의 경험과 가치관이 녹아 있는 명언들을 한 자 한 자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한 책이다. 인격을 형성해 가는 어린이들이 삶의 지표로 삼고 용기를 얻도록 북돋움은 물론, 집중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게 돕는다. 정치·경제, 과학·철학, 문학·예술, 언론·사상 네 분야에서 동서양의 이름난 위인을 선정하여 그들의 널리 알려진 명언을 뽑아 구성했다. 그럼으로써 다양한 위인들의 인생 경험을 배우고 삶의 철학을 깨닫도록 이끈다. 위인들의 말은 비록 짧은 말 한마디이지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더 나은 인격체로 성장해 가는 데 귀한 자양분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가치 있는 명언을 체계적으로 따라 쓰도록 구성하여 표현력을 길러 준다. 명언은 위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거기에는 은유와 비유, 상징 등 말을 풍부하게 꾸미는 다양한 수사법이 담겨 있다. 이러한 표현법을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다.정치 · 경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세종 대왕, 이순신, 박지원, 정약용, 나폴레옹 1세, 마하트마 간디, 김구, 안중근, 월터 크라이슬러, 월트 디즈니 과학 · 철학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토머스 에디슨, 마리 퀴리, 알버트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슈바이처, 피타고라스, 공자,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원효, 프리드리히 니체 문학 · 예술 도연명, 미겔 데 세르반테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요한 괴테, 마크 트웨인,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헤르만 헤세, 어니스트 헤밍웨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루트비히 판 베토벤, 찰리 채플린 언론 · 사상 외 조지프 퓰리처, 손자, 볼테르,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마틴 루터 킹, 아멜리아 에어하트세종 대왕, 뉴턴, 니체, 고흐 등 세상을 바꾼 42명의 위인이 전하는 지혜의 말 어린이를 위한 ‘따라 쓰기’ 시리즈 두 번째 권,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세상을 바꾼 위인들의 경험과 가치관이 녹아 있는 명언들을 한 자 한 자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인격을 형성해 가는 어린이들이 삶의 지표로 삼고 용기를 얻도록 북돋움은 물론, 집중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축구 선수 박지성은 축구의 종주국인 영국의 가장 유명한 팀에서 인정받으며 활동했습니다. 그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피나는 노력덕분이지만 그의 말에 따르면 누군가의 ‘한마디’가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당신은 남다른 정신력이 있기 때문에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축구 감독 히딩크의 말이지요. 이처럼 어느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의 말 한마디는 누군가에게 큰 힘을 주고 삶의 중요한 지향점이 되기도 합니다.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정치·경제, 과학·철학, 문학·예술, 언론·사상 네 분야에서 동서양의 이름난 위인을 선정하여 그들의 널리 알려진 명언을 뽑아 구성했습니다. 그럼으로써 다양한 위인들의 인생 경험을 배우고 삶의 철학을 깨닫도록 이끕니다. 위인들의 말은 비록 짧은 말 한마디이지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더 나은 인격체로 성장해 가는 데 귀한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박지성이 만난 히딩크의 한마디가 그러했던 것처럼 말이지요. 또한 이 책은 가치 있는 명언을 체계적으로 따라 쓰도록 구성하여 표현력을 길러 줍니다. 명언은 위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거기에는 은유와 비유, 상징 등 말을 풍부하게 꾸미는 다양한 수사법이 담겨 있지요. 이러한 표현법을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늘고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마지막으로, 명언을 익혀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용이란 자기의 의견을 증명하거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하여 남의 말이나 글을 따오는 방법입니다. 공신력 있는 위인의 명언을 많이 알면 논리적인 글을 쓸 때 유용하며, 점점 중요해지는 논술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이렇게 유익한 명언을 원문과 함께 실어 뜻을 더욱 생생하고 폭넓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의 관용 표현은 물론 어려운 영어 단어와 한자의 뜻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까지 높여 주지요.《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를 통해 인생의 지표가 될 만한 보석 같은 명언을 만나고 말하고 쓰는 국어력까지 탄탄하게 잡아 보세요. 수록 위인 [정치 · 경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세종 대왕, 이순신, 박지원, 정약용, 나폴레옹 1세, 마하트마 간디, 김구, 안중근, 월터 크라이슬러, 월트 디즈니 [과학 · 철학]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토머스 에디슨, 마리 퀴리, 알버트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슈바이처, 피타고라스, 공자,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원효, 프리드리히 니체 [문학 · 예술] 도연명, 미겔 데 세르반테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요한 괴테, 마크 트웨인,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헤르만 헤세, 어니스트 헤밍웨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루트비히 판 베토벤, 찰리 채플린 [언론 · 사상 외] 조지프 퓰리처, 손자, 볼테르,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마틴 루터 킹, 아멜리아 에어하트
다시 찾은 친구
책속물고기 / 카트리네 마리에 굴다게르 지음, 시리 멜키오르 그림, 김호정 옮김 / 2012.03.10
9,000원 ⟶ 8,100원(10% off)

책속물고기명작,문학카트리네 마리에 굴다게르 지음, 시리 멜키오르 그림, 김호정 옮김
곰곰어린이 시리즈 15권. ‘친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친구와 우정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친구가 다른 거짓말쟁이 친구 때문에 생긴 오해와 이해를 오가면서 우정을 단단히 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참된 우정을 쌓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론과 닌은 함께 상상 놀이를 즐기고 케이크를 만들어 나누어 먹는 단짝이다. 좋아하는 것이 똑같아 이야기 거리도 참 많다. 그런데 닌의 예전 친구 카린이 둘 사이에 끼어든다. 카린이 론과 닌의 비밀 장소에 친구들을 몰고 오면서 두 친구의 우정에 문제가 생긴다. 특기가 거짓말인 카린은 자신을 멀리하는 닌에게 복수라도 하려는 듯 론에게 닌의 험담을 늘어놓는다. 론은 잠시나마 닌이 나쁜 아이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된다. 또한 론은 ‘이상한 아이’에서 ‘인기 있는 아이’가 된 후, 인기 없던 때의 친구 닌을 멀리하는데….친구에 대한 오해와 이해의 차이 「다시 찾은 친구」는 감수성 풍부한 아이들이 겪는 ‘친구 찾기’ 이야기입니다. 두 친구는 한 거짓말쟁이 친구 때문에 멀어지는 위기를 겪습니다. 결국 두 친구는 오해와 이해를 오가면서 우정을 단단히 하는 데 성공합니다. 두 친구는 어떻게 거짓말쟁이와 진짜 친구를 구분했을까요? 참된 우정을 쌓는 방법이 무엇인지 책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어린이에게도 중요한 친구 문제, 깊이 생각해 봐요 우정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큰 가치 중의 하나입니다. 진실한 친구를 얻는 건 큰 행운이고, 그만큼 어려운 일이지요. 사람들은 친구 때문에 고민하고, 행복해 하고, 상처 받고,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겪습니다. 아이들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성장기에 친구다운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쌓는다면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나아가 긍정적인 자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언론에서 접하는 우리 아이들은 친구 때문에 고통 받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따돌림이나 폭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제도적 사회적 방안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방안 중에서 아이들이 친구와 우정의 근본적인 가치를 깨닫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시 찾은 친구』는 바로 ‘친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친구와 우정의 가치에 대해 말합니다. 어린이, 부모님이 함께 책을 읽으며 ‘진짜 친구를 알아보는 방법’, ‘친구를 대하는 진실한 자세’ 들을 배워 보세요. 그리고 요즘 친하게 지내는 친구나 친구 때문에 생기는 고민거리 등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 보세요. 그러면 나의 슬픔과 기쁨을 나누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저절로 깨달을 수 있답니다. 두 친구와 거짓말쟁이 친구 론과 닌은 함께 상상 놀이를 즐기고 케이크를 만들어 나누어 먹는 단짝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똑같아 이야기 거리도 참 많습니다. 그런데 닌의 예전 친구 카린이 둘 사이에 끼어듭니다. 카린이 론과 닌의 비밀 장소에 친구들을 몰고 오면서 두 친구의 우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특기가 거짓말인 카린은 자신을 멀리하는 닌에게 복수라도 하려는 듯 론에게 닌의 험담을 늘어놓습니다. 론은 잠시나마 닌이 나쁜 아이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또한 론은 ‘이상한 아이’에서 ‘인기 있는 아이’가 된 후, 인기 없던 때의 친구 닌을 멀리합니다. 한편 닌은 론이 자신의 진심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다른 친구들의 관심이나 받느라 열심인 론에 대해 실망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친구의 두 가지 유형은 진실한 친구와 거짓말쟁이 친구입니다. 론과 닌은 친구를 사귈 때 빈말이나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말로 친구를 만들려 하지 않고, 마음으로 친구를 사귀는 유형입니다. 반면 카린은 닌에게 “너무 보고 싶다, 우정이 영원할 줄 알았다”며 빈말도 하고, 거짓말도 서슴없이 합니다. 빈말이나 거짓말이 한 때 친구를 사귀는 데 효과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효과는 길게 가지 않습니다. 카린의 거짓말은 잠시 두 친구 사이를 멀어지게 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우정을 두 친구의 우정을 단단하게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친구를 알아보고, 진실한 자세로 친구를 대하자 그러면 론과 닌이 카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우정을 지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진짜 친구를 알아보는 ‘마음의 눈’과 친구를 있는 그대로 대하는 ‘진실한 자세’ 때문입니다. 론이 닌을 잘 믿지 못하고, 카린의 말에 계속 귀를 열었다면 아마 론과 닌은 멀어지기만 했을 겁니다. 하지만 론은 마음 속 목소리를 들으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론은 닌을 다시 믿게 되었고, 닌이 진짜 친구임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닌도 다른 친구들이 ‘이상하다’며 따돌리는 론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 않고 상상력 풍부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론의 진짜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둘은 결국 다른 사람의 험담이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진짜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나요? 그렇다면 친구를 알아보는 마음의 눈과, 진실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바쁜 1, 2학년을 위한 빠른 뺄셈
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 2021.09.15
9,800원 ⟶ 8,820원(10% off)

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1, 2학년 뺄셈을 한 권으로 총정리하는 책이다. 흩어져 배우는 초등 1, 2학년 뺄셈을 모아서 정리하니 학습 구멍을 빠르게 메꿀 수 있다. 시간이 절약되는 똑똑한 훈련법으로,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수학학원 원장님에게 직접 받은 꿀팁을 수록해서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해 1, 2학년 뺄셈을 10일에 완성해 보자.뺄셈 진단 평가 첫째 마당. 뺄셈의 기초 01. 빼는 만큼 지우는 뺄셈 02.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은 쉬워 03. 세 수의 뺄셈은 두 수씩 차례로! 04.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어도 앞에서부터! 05. 덧셈과 뺄셈은 아주 친한 관계! 06. 덧셈과 뺄셈의 관계로 완성하는 식 07. 뺄셈의 기초 종합 문제 둘째 마당. 뺄셈 집중 훈련 08. 10을 이용해서 빼면 받아내림도 쉬워 09. 10개가 한 묶음, 1묶음에는 10개! 10. 일의 자리 수끼리 뺄 수 없으면 10을 빌려 11. 십의 자리의 1은 일의 자리의 10과 같아 12. 내린 만큼 작아지고, 받은 만큼 커진다 13. 받아내림 표시 잊지 않기! 14. 세 수의 뺄셈은 무조건 앞에서부터! 15. 세 수의 혼합 계산도 순서대로 풀자 16. 뺄셈 집중 훈련 종합 문제 셋째 마당. 뺄셈 실력 쑥쑥 17. 뺄셈, 자릿수가 늘어나도 괜찮아 18. 세 자리 수 뺄셈까지 도전! 19.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 수 있어 20.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봐! 21. 뺄셈 실력을 키우는 빈칸 채우기 22. 뺄셈 실력 쑥쑥 종합 문제 정답1, 2학년 뺄셈을 한 권으로 끝낸다! 10일에 완성하는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1, 2학년 뺄셈을 한 권으로 총정리하는 책, ‘바쁜 1, 2학년을 위한 빠른 뺄셈(이하 바빠 1, 2학년 뺄셈)’이 새롭게 나왔다! 뺄셈이 어렵다면 ‘바빠 1, 2학년 뺄셈’으로 집중 훈련해 보자. 흩어져 배우는 초등 1, 2학년 뺄셈을 모아서 정리하니 학습 구멍을 빠르게 메꿀 수 있다! 이 책은 시간이 절약되는 똑똑한 훈련법이다.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하도록 설계했기 때문이다. 또한 수학학원 원장님에게 직접 받은 꿀팁을 수록해서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해 1, 2학년 뺄셈을 10일에 완성해 보자! [출판사 서평] 《바쁜 1, 2학년을 위한 빠른 뺄셈》 덧셈 뺄셈은 ‘완벽’해야 합니다.덧셈과 뺄셈의 능숙함이 앞으로의 수학을 좌우합니다. ■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첫걸음, 덧셈과 뺄셈 초등 수학의 80%는 연산으로 그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수학 문제를 풀 때 기초 계산이 느리면 문제를 풀 때마다 두뇌는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수학은 사칙연산부터 완벽하게 끝내야 합니다. 연산이 능숙하지 않은데 진도만 나가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연산 중에서도 1, 2학년에서 배우는 덧셈과 뺄셈은 그냥 할 줄 아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숙달되어야 합니다. 덧셈과 뺄셈이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첫걸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 “사고력을 키운다고 해서 연산 능력이 저절로 키워지지 않는다!” 학원에 다니는 상위 1% 학생도 계산력이 부족하면 진도와는 별도로 연산이 완벽해지도록 훈련을 시킵니다. 수학 경시대회 1등 한 학생을 지도한 원장님조차도 “연산 능력은 수학 진도를 선행한다거나, 사고력을 키운다고 해서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계산 능력에 관한 한, 무조건 훈련 또 훈련을 반복해서 숙달되어야 합니다. 연산이 먼저 해결되어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거든요.”(성균과대 수학경시 대상 수상 학생을 지도한 최정규 원장)라고 말합니다. 더도 말고 딱 10일만 분수든 소수든 곱셈이든 나눗셈이든, 안 되는 연산에 집중해서 연습해 보세요. ■ 영역별로 훈련하면 개념을 스스로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다! 한 연산 안에서 체계적인 학습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뺄셈을 할 때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도 능숙하지 않은데,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을 연습하면 연산이 아주 힘들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초등 교과서는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의 5가지 영역을 배웁니다. 자기 학년의 수학 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산을 먼저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산은 나머지 분야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만약 받아내림에서 실수하는 등 뺄셈이 취약하다면 뺄셈부터 집중해서 해결해 보세요. 같은 영역끼리 모아서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개념을 스스로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방학과 같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을 때 자신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영역을 단기간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보강해 보는 건 어떨까요? ■ 펑펑 쏟아져야 눈이 쌓이듯, 공부도 집중해야 실력이 쌓인다! 눈이 쌓이는 걸 본 적이 있나요? 눈이 오다 말면 모두 녹아 버리지만, 펑펑 쏟아지면 차곡차곡 바닥에 쌓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며칠에 한 단계씩, 찔끔찔끔 공부하면 배운 게 쌓이지 않고 눈처럼 녹아 버립니다. 집중해서 펑펑 공부해야 실력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한 권에 22단계씩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 달에 걸쳐 푸는 것보다 하루에 1~2단계씩 10일~20일 안에 푸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집중해서 공부하면 전체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한 권을 푸는 데 드는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어느 ‘하나’에 단기간 몰입하여 익히면 그것에 통달하게 되거든요. ■ 학원 선생님과 독자의 의견 덕분에 더 좋아졌어요! ‘바빠 연산법’이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판에서는 몇 년 동안 ‘바빠 연산법’을 이미 풀어 본 학생, 학부모, 학원 선생님들의 의견을 받아 학습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이를 위해 학생이 직접 푼 교재 30여 권을 다시 수거해 아이들이 어떻게 풀었는지, 어느 부분에서 자주 틀렸는지 등의 실제 학습 패턴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아이의 학습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학부모, 학원 선생님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렇게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의견을 종합해 ‘진짜 효과적인 방법’, ‘직접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구성했습니다. ■ ‘바빠 연산법’의 특징 1)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딱 10일! 우리 집에서도 진단 평가 후 맞춤 학습 가능! 집에서도 현재 아이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수학 학원 원장님들의 실제 진단 평가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0분 진단 평가’ 결과에 따라 10일 진도표와 20일 진도표 중 하나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른 진단을 원한다면 ‘5분 진단 평가’로 자신에게 맞는 진도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2학년이라면 20일 진도표가 제시되었더라도 10일 진도표에 도전하여 집중적으로 연산을 끝내기를 권장합니다. 학습 결손을 해결하는 딱 10일이 앞으로의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2) 무조건 풀지 않는다! 개념을 보고 ‘느낌 알면서~.’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채 생각 없이 문제만 풀다 보면 어느 순간 벽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기초 체력을 키우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연산도 훈련 과정에서 개념과 원리를 함께 접해야 기초를 건강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바빠 연산법은 연산만 있는 훈련서와는 달리 차시마다 ‘한눈에 보는 개념’을 수록했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친절한 개념 설명으로 원리부터 이해하고 연산 훈련을 할 수 있어,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3)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과 ‘앗! 실수’로 선생님과 함께 푼다! 요령 없이 기계적으로 푸는 것은 이제 그만! 이번 개정판에서는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의 의견을 받아 책 곳곳에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은 친절한 도움말을 담았습니다. 문제를 풀 때 알아 두면 좋은 ‘바빠 꿀팁’부터 실수를 줄여 주는 ‘앗! 실수’까지! 강남 대치동과 일산 지역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의 연산 꿀팁을 가득 담아, 혼자 풀어도 친절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4) 과학적인 학습 설계! 실력을 쌓아 주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산은 그만! 쉬운 내용은 빠르게 학습하고, 어려운 부분은 더 많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개정판에서는 간단한 연습만으로도 충분한 단계는 3쪽으로,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단계는 4쪽으로 확대한 더욱 탄력적인 구성으로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small step)’으로 단계를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몰입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느닷없이 어려워지지 않으니, 누구나 끝까지 몰입하여 풀며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문제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니 자신감이 저절로! 단순 계산력 문제만 연습하고 끝나지 않아요. 쉬운 생활 속 문장제와 사고력 문제를 완성하며 개념을 정리하고, 한 마당이 끝날 때마다 섞어서 연습하고, 게임처럼 즐겁게 마무리하는 종합 문제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학교에서 반드시 만나게 될 문장제와 종합 문제가 추가된 것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며 서술형 문제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순히 연산만 담은 책이 아닌 최근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문제 해결력과 창의 융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책 그 이상을 담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