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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XY&Z 4
학산문화사(단행본) / Nintendo 외 원작 / 2016.11.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Nintendo 외 원작
겨울날
문학과지성사 / 배봉기 지음, 참다래 그림 / 2007.02.07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배봉기 지음, 참다래 그림
엄마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아빠, 동생 용희와 어렵게 사는 명희는 늘 밝고 속이 꽉 찬 열 살 짜리 소녀다. 지방 어느 공사장에서 일하던 아빠마저 다치자, 집에는 명희와 동생 단둘만 남게 된다. 아빠 없는 명희의 하루는 고단하다. 보살핌을 받아야 할 나이에 어린 동생의 엄마가 되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동생이 감기에 걸리자 명희도 결석을 한다. 그런 명희의 하루를 차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따라가는 작품. 엄마를 잃었지만 명희는 아빠의 슬픔을 위로하고 동생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아이다. 하지만 학교에선 늘 불편하다. 어쩔 수 없이 자기는 '시영' 아이이기 때문이다. '시영'은 영세민 전용 시영 아파트를 줄여서 부르는 말. 또 '시영' 아이들 스스로도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명희는 담임 선생님이 맘에 들지만, 준비물도 잘 못 챙겨오고, 지각과 결석이 잦은 시영 아이들이 선생님을 피곤하게 있다는 것과 자기가 선생님이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선택으로 시영아이가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현실에 명희는 가슴이 아프다. 그리고 날씨는 점점 추워만 간다. 가스도 끊기고 라면으로 끼니를 때워야 하는 현실을 살아가는 명희. 그러나 동생에게만큼은 미소를 잃지 않고 따뜻하게 마주한다. 이 어린 남매를 마음 속 깊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 또한 존재한다. 고단한 남매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는 사회복지사 한미선 씨의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놀이터는 단지 입구 안쪽에 있다. 도로 바로 옆이어서 아파트로 누가 들어오는지 잘 살펴볼 수 있다. 용희는 기억을 못 하지만, 명희는 기억한다. 이 놀이터에서 엄마와 함께 아빠를 기다렸던 일들을 말이다. 그네에 앉아서 아파트 도로를 보고 있으면 어둠 저쪽에서 아빠가 가로등 불빛 밑으로 성큼성큼 걸어오곤 했다.명희네 단지 놀이터는 시설이 별로다. 그네 두 개, 시소 두 개, 정글짐 하나가 전부다. 명희와 용희는 그네에 나란히 앉았다. 엄마랑도 그네에 나란히 앉아 있었던 생각이 났다. 용희는 모래 장난을 하고.단지 입구로는 가끔 자동차가 들어오고 목을 잔뜩 웅크린 사람들이 걸어 들어왔다. 명희와 용희는 눈을 크게 뜨고 단지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살폈다. 복지사 누나나 아빠는 둘 다 걸어올 거니까 자동차는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본문 84~86쪽 중에서 작가의 말 명희의 오전 박윤경 선생님 명희의 오후 반장 김석민 명희의 저녁 사회 복지사 한미선 씨 명희의 밤
괴물 쫓는 방구 탐정
창비 / 고재현 지음, 조경규 그림 / 2013.04.25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고재현 지음, 조경규 그림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72권. 본격 장편 추리동화의 장을 열며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창비아동문고 (2009)의 후속작이다. 추리물을 동화로 완성도 있게 엮어 낸 작가의 솜씨가 여전하다. 전작에서와 같이 사실적인 사건 설정과 긴장감 있는 전개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추리물다운 면모를 조목조목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더 복잡해진 사건으로 추리의 강도를 높였다. 네 명의 아이들이 각각 화자가 되는 네 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여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공통적으로는 괴물의 정체를 밝혀낸다는 문제로 수렴되어 글을 읽을수록 긴장이 고조된다. 도심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뜬금없는 소문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이들 마음속의 의심, 질투 그리고 학교폭력 등으로 인한 사실적인 사건들로 이어진다. 학교생활에 바탕한 사건들 속에서 고민하고 흔들리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의 주인공들이 돋보인다.첫 번째 이야기 : 일기장을 찾아라 1 괴물이 나타났다 2 지나의 두 번째 의뢰 3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4 그러니까 범인이 누구야? 5 관찰은 탐정의 능력 6 초대받지 않은 손님 두 번째 이야기 : DNA를 밝혀라 1 괴물은 살아 있다 2 틀리다와 다르다 3 범인도 없고 용의자도 없는 4 상상력은 탐정의 자격 5 일부러 남긴 흔적 6 소리 질러, 더 크게 세 번째 이야기 : 바늘 도둑을 잡아라 1 괴물이 다가왔다 2 왜 밝히지 않는 걸까 3 5학년 4반이 모두 탐정 4 심증도 물증도 없는 5 오만은 탐정의 함정 6 형사와 탐정의 차이 네 번째 이야기 : 그림자를 밟아라 1 괴물을 보았다 2 미행은 탐정의 기술 3 거기에 무엇인가 있다 4 하지 마, 그만둬! 5 다른 무엇이 되고 싶어 6 다시 꿈꾸다 남은 이야기 : 괴물에 대한 X-파일방구 탐정이 돌아왔다! 2009년 본격 장편추리동화의 장을 열며 독자와 평단의 사랑을 받았던 『귀신 잡는 방구 탐정』의 후속작 『괴물 쫓는 방구 탐정』이 출간되었다. 이제 강마루와 친구들은 ‘방구 탐정단’이라고 불리며, 더욱 강력한 사건들과 마주하여 더욱 첨예한 추리를 펼친다. 도심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뜬금없는 소문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이들 마음속의 의심, 질투 그리고 학교폭력 등으로 인한 사실적인 사건들로 이어진다. 학교생활에 바탕한 사건들 속에서 고민하고 흔들리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의 주인공들이 돋보인다. 흥미진진한 장편 추리동화 더욱 강력한 사건으로 돌아왔다 문방구점 외아들이라 '방구 탐정'이라 불리는 초등학교 5학년 강마루. 은지나, 권상혁, 김치완과 함께 ‘방구 탐정단’을 결성한다. 방구 탐정단의 귀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들린다. 밤마다 이상한 울음소리를 내고, 강에 질병을 퍼뜨린다는 괴물은 정말로 있는 것일까? 아이들은 괴물의 정체를 밝혀 낼 수 있을까? 『괴물 쫓는 방구 탐정』은 본격 장편 추리동화의 장을 열며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창비아동문고 『귀신 잡는 방구 탐정』(2009)의 후속작이다. 추리물은 우리 동화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장르라 이 후속작이 더욱 반갑다. 추리물을 동화로 완성도 있게 엮어 낸 작가의 솜씨가 여전하다. 전작에서와 같이 사실적인 사건 설정과 긴장감 있는 전개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추리물다운 면모를 조목조목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더 복잡해진 사건으로 추리의 강도를 높였다. 용의자가 한 반 아이들 전체가 되기도 하고, 범인도 피해자도 밝히기 힘든 사건이나, 심증도 물증도 없는 사건에 맞닥뜨리기도 한다. 네 명의 아이들이 각각 화자가 되는 네 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여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공통적으로는 괴물의 정체를 밝혀낸다는 문제로 수렴되어 글을 읽을수록 긴장이 고조된다. 사실감 넘치는 사건들, 심리를 파고드는 이야기 진짜 괴물은 아이들 마음속에 있다 정체불명 괴물의 등장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책을 읽어 나갈수록 아이들 현실에 바탕한 사실적인 이야기들로 이어진다. 전작은 애완견을 훔친 범인을 쫓고, 담벼락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을 밝히고, 시골 마을의 농작물 도둑을 잡는 등 ‘탐정’과 ‘추리’라는 소재와 형식의 재미를 살리는 사건들로 구성되었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친구 사이의 질투, 교실에서의 도난 사건, 가출 등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언제라도 겪을 수 있는 일과 실제적인 고민들을 담아 더욱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방구 탐정단은 지나의 생일 파티를 망친 범인을 찾는 첫 번째 사건에서 가장 친한 친구들을 의심해야 하는 고민스러운 상황에 빠진다. 결국 범인은 지나가 많은 아이들 중에 ‘고르고 골라’ 생일 파티에 초대한 친구였지만, 범인은 지나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신감과 질투심으로 범행을 저질러 지나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까지 상처를 입힌다. 두 번째 사건의 의뢰자는 자신에 대한 엄마의 기대를 못 이겨 거짓말하고 자해하다가 가출까지 하고 만다. 또 교실에서 태블릿 피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반 아이들은 서로 의심하고 감시하면서 가난한 아이들을 왕따시킨다. 그런가 하면 방구 탐정단은 상급생들에게 가혹하게 폭행당하는 태훈을 보고도 두려워하며 섣불리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기도 한다. 이처럼 책은 지금 아이들을 위협하는 ‘진짜 괴물’은 강에 사는 괴생명체가 아니라 마음속의 질투와 의심, 기대와 중압감 그리고 폭력임을 깨닫게 한다. 또한 사건에 얽힌 아이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묘사로 탐정단뿐만 아니라 범인의 입장까지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여 독자 스스로 어떤 것이 바른 일인지 고민해 보게 한다. 추리의 재미와 함께 어린이의 생활과 심리를 세밀하게 파고든 주제의식이 돋보인다. 만능이 아닌 주인공, 흔들리며 성장하는 탐정단 모두에게 인기 많은 은지나, 듬직한 형 같은 권상혁, ‘설레발’에 ‘김칫국’이라 불리는 김치완. 전작에서 방구 탐정에게 사건을 의뢰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말 없지만 소신 있는 강마루와 함께 ‘방구 탐정단’으로 불리며 사건을 해결한다. 각자 다른 성격을 지닌 네 명의 캐릭터가 하나의 사건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서로 다른 의견들을 맞춰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이 주인공들은 다른 추리동화나 추리소설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달리 어떤 사건이든 만능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태블릿 피시 도난 사건에서는 선생님으로부터 괜한 친구를 의심한다는 이유로 혼나고, 태훈을 미행하면서는 폭행당하는 태훈을 숨어서 지켜보며 겁에 질려 덜덜 떨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아이들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한계를 깨닫고, 그것을 솔직히 인정하며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들이는 현실적인 캐릭터이다. 고민하고 흔들리면서 한층 성장해 가는 모습의 주인공들이 그려진 추리동화라는 점이 의미 깊다. 만화가 조경규의 재기발랄한 삽화 포털 사이트 다음에 만화 「차이니즈 봉봉」「오무라이스 잼잼」을 연재한 만화가 조경규가 삽화를 맡았다. 특유의 재치 있는 캐릭터들, 오밀조밀한 공간 묘사가 추리동화의 묘미를 한껏 살린다. ‘책 넘기기 애니메이션’ 그림을 잘 그린다는 두 번째 이야기 속 의뢰인에게서 영감을 받아 책 하단에 실제로 익살스러운 그림을 그려 넣었다. 책장을 빠르게 넘기면 그림이 움직여 어린이 독자들의 재미를 이끈다.
국어 교과서 따라 예쁘고 바른 글씨 쓰기 1-1
새희망 / NH기획 지음 / 2017.04.15
7,000원 ⟶ 6,300원(10% off)

새희망학습참고서NH기획 지음
2017년에 개정된 국어교과서를 바탕으로 한글 글씨 쓰기를 연습 할 수 있는 책이다. 교과서의 차례에 따라 장을 구성하여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상기하면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다. 점선으로 중심을 잡아 준 모눈 칸에 글씨가 여분 없이 들어가도록 하여 보다 편하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어와 문장을 진한 글씨, 흐린 글씨, 공란의 순서대로 구성하여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00장 시작하기 전에 01장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02장 재미있게 ㄱ ㄴ ㄷ 03장 다 함께 아야어여 04장 글자를 만들어요 05장 다정하게 인사해요 06장 받침이 있는 글자 07장 생각을 나타내요 08장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09장 그림일기를 써요 국어 교과서 따라 예쁘고 바른 글씨 쓰기(1학년 1학기)는 2017년에 개정된 국어교과서를 바탕으로 한글 글씨 쓰기를 연습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교과서의 차례에 따라 장을 구성하여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상기하면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점선으로 중심을 잡아 준 모눈 칸에 글씨가 여분 없이 들어가도록 하여 보다 편하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진한 글씨, 흐린 글씨, 공란의 순서대로 구성하여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장은 가급적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여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게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사용으로 글씨를 직접 쓰는 일이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것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가 있다고 우리가 걷지 않고 살 수 없듯이 컴퓨터가 있다고 글씨를 쓰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자동차의 시대에 올바른 걸음걸이가 더욱 강조 되듯이 컴퓨터의 시대에 바르고 예쁜 글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른 자세로 써야 합니다. 바른 자세는 몸이 곧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정성을 들인 글씨 쓰기는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문학동네어린이 / 김유 지음, 유경화 그림 / 2017.05.18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유 지음, 유경화 그림
초승달문고 42권. 편식을 해도 뭐라 하지 않는 추천 맛집, ‘맛있는 책 요리점’. 책은 늘 끼고 살지만 한 줄도 읽지 않는 안읽어 씨 가족이, 심지어 글자를 모르는 왈왈 씨까지 맛있는 책 요리점을 만나 책맛에 푹 빠져든다. 이 모든 걸 작가는 차림표(차례)에 딱 맞게 이야기를 차려놓고 즐기게 한다. ‘깜빡 속을 맛’에선 산만해 여사가 특유의 산만함으로 책을 가방으로 착각해 사건이 벌어지고, ‘머리가 띵해지는 맛’에선 책을 안 보는 안봄이 인터넷에 올라온 독후감을 베껴 써서 아이들의 머리를 띵하게 만들고, ‘화나는 맛’에선 거만한 책 요리점을 방문해 화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봄의 독후감이나 안읽어 씨의 허세, 산만해 여사의 겉치레, 왈왈 씨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우리를 비춰 볼 수도 있다. 개성만점 인물,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맛을 더하고, 풍자와 반어적 화법으로 우리를 곱씹고, 양념으로 뿌려진 유머가 식욕을 돋우는 책이다.평범한 맛 어처구니없는 맛 깜빡 속을 맛 머리가 띵해지는 맛 엉뚱한 맛 새로운 맛 특별한 맛 이상한 맛 화나는 맛 헷갈리는 맛 끔찍한 맛 놀라운 맛 건강한 맛 꿈 꾸는 맛 처음 먹는 맛 절로 웃음이 나는 맛책에도 맛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깜빡 속을 맛’의 책은 무슨 맛일까요? ‘머리가 띵해지는 맛’ ‘꿈꾸는 맛’은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요? 책 요리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메뉴를 보고 주문해 주세요. 무조건 두껍고 어려워서 손에 들고 있으면 폼이 나는 책, 나 빼고 남들은 다 가지고 있는 책, 영어는 모르지만 영어로 된 책, 글자를 모르면 절대 읽을 수 없는 책. 먹고 싶은 책이 없다고요? ‘맛있는 책 요리점’에서는 책 요리사들이 오늘도 입맛 당기는 책 요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취향대로 주문해 주세요. 마침 안읽어 씨 가족이 그곳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네요. 엉뚱한 길로 들어서고 간판을 잘못 보고 괴팍한 요리점 주인에게 내쫓기기도 하지만 마침내 ‘맛있는 책 요리점’에 도착, 눈이 땡글 떠지는 요리의 신세계를 맛보게 됩니다. 안읽어 씨 가족, ‘맛있는 책 요리점’으로 가는 약도를 발견하다 아빠 안읽어 씨는 첫째도 폼, 둘째도 폼, 폼 나 보이는 걸 좋아합니다. 엄마 산만해 여사는 이름처럼 산만해서 한 가지 일을 끝까지 한 적이 없어요. 이 집의 어린이 안봄은 떼를 쓸 때 괴물로 변하고, 이 집의 가장 어른인 왈왈 씨는 개입니다. 안읽어 씨 가족이 이름처럼 책을 싫어하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안읽어 씨는 잠잘 때나 발톱을 깎을 때, 남들에게 멋져 보이고 싶을 때 책을 집어 듭니다. 산만해 여사는 라면 냄비를 받치거나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낼 때 책을 씁니다. 왈왈 씨에게 책은 밥을 담는 그릇이고, 안봄에게는 장난감입니다(물론 그래도 됩니다). 어디로 보나 평범한 가족에게 새로 산 책이 도착하고부터 특별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우연히(책은 좋아하지만 읽지는 않으니까) 책 뒤표지에서 ‘맛있는 책 요리점’으로 가는 약도를 발견한 것이죠. 암호 같은 길 안내를 따라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책 요리점. 그러나 잘못 찾은 것일까요? 들어가는 요리점마다 ‘개는 사절. 어린이도 사절’이라고 부르짖거나 글자를 모르면 책 요리는 먹지도 말라며 콧방귀를 뀝니다. 한 끼 먹는 게 이렇게도 험난하다니! 하지만 포기할 수 없습니다. 꼭 먹어야 할 요리가 있으니까요. 처음 알게 된 책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 모두에게 소개하고 싶은 추천 맛집, 맛있는 책 요리점! 얇은 책을 고른다고 핀잔을 들었던 어린이, 그거 말고 저거 읽으라고 강요를 받았던 어린이, 꾸역꾸역 다른 걸 읽으라고 고집 피우는 어른들 때문에 한숨 나는 어린이. 체하거나 배탈 나거나 소화 불량 되기 딱 좋은 책만 권하는 어른들. 편식을 해도 뭐라 하지 않는 추천 맛집, ‘맛있는 책 요리점’! 책은 늘 끼고 살지만 한 줄도 읽지 않는 안읽어 씨 가족이, 심지어 글자를 모르는 왈왈 씨까지 맛있는 책 요리점을 만나 책맛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이 모든 걸 작가는 차림표(차례)에 딱 맞게 이야기를 차려놓고 즐기게 하지요. ‘깜빡 속을 맛’에선 산만해 여사가 특유의 산만함으로 책을 가방으로 착각해 사건이 벌어지고, ‘머리가 띵해지는 맛’에선 책을 안 보는 안봄이 인터넷에 올라온 독후감을 베껴 써서 아이들의 머리를 띵하게 만들고, ‘화나는 맛’에선 거만한 책 요리점을 방문해 화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안봄의 독후감이나 안읽어 씨의 허세, 산만해 여사의 겉치레, 왈왈 씨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우리를 비춰 볼 수도 있습니다. 맛있는 책 요리점으로 가는 약도가 결국 맛있는 책 읽기로 가는 길을 안내해 준 셈이지요. 푸짐한 밥상을 앞에 둔 듯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동화 안읽어 씨 가족이 방문한 여러 요리점을 통해,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던 작가의 경험이 녹아난 덕분입니다. 책의 내용을 이루는 재료(이야기와 그림 등)와 형태를 이루는 재료(종이와 잉크 등)가 잘 만나야 맛있는 책 요리가 된다는 걸, 책을 읽는 것과 음식을 먹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안읽어 씨 가족도 맛있는 책(자신에게 맞는 책, 건강한 책)을 만나면 책맛에 빠져들 수 있다는 걸 언젠가 꼭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개성만점 인물,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맛을 더하고, 풍자와 반어적 화법으로 우리를 곱씹고, 양념으로 뿌려진 유머가 식욕을 돋우는 책.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권해 봅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료인 그림을 마련한 이는 유경화 화가입니다. 상상력이 마음껏 달음질할 수 있게 이야기의 공간을 확장시켰습니다. 과장된 몸짓과 능청스러운 표정의 캐릭터, 재미가 왁자지껄한 장면, 앵글 구석까지 심어놓은 이야기 등 상상력을 조리하는 감각이 남달라, 첫술에 반하고 먹을수록 더 빠져들게 됩니다.
수학의 발견 중2 세트 (전2권)
창비교육 / 최수일 (지은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기획) / 2019.01.15
43,000

창비교육학습참고서최수일 (지은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기획)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만든 수학 대안 교과서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친구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편의 특징을 살렸다. 수학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수학의 발견 중2 교과서 “이런 수학 처음이야!” 『수학의 발견』, “이렇게 사용하세요!” STAGE 1 유리수를 새롭게 보자 체육 대회 준비 STAGE 2 식을 간단하게 나타내자 보다 간단한 표현 STAGE 3 일직선으로 변하는 현상을 발견해 보자 서울 여행 1일차 서울 여행 2일차 STAGE 4 동시에 만족하는 값을 구해 보자 모르는 수가 두 개 축제 준비 STAGE 5 놀이동산에 가자 크거나 작거나 STAGE 6 삼각형을 새롭게 보자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삼각형과 딱 맞는 원 STAGE 7 사각형을 새롭게 보자 평행선으로 만든 사각형 네 정체를 밝혀라 STAGE 8 모양을 축소하고 확대하자 모양은 같고, 크기는 다르고 피타고라스와 숨바꼭질 STAGE 9 세상을 예측해 보자 국제 아동 돕기 모금을 어떻게 할까 ▶ 수학의 발견 중2 해설서 들어가며 《수학의 발견 해설서》, 이렇게 활용하세요! 《수학의 발견》 철학, 수학 학습원리 연간 지도 계획 학생 참여 중심의 수학 수업 STAGE 1 유리수를 새롭게 보자 STAGE 2 식을 간단하게 나타내자 STAGE 3 일직선으로 변하는 현상을 발견해 보자 STAGE 4 동시에 만족하는 값을 구해 보자 STAGE 5 놀이동산에 가자 STAGE 6 삼각형을 새롭게 보자 STAGE 7 사각형을 새롭게 보자 STAGE 8 모양을 축소하고 확대하자 STAGE 9 세상을 예측해 보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펴낸 수학 대안 교과서 ??수학의 발견?? 중2 아이들이 입시 고통 없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만든 수학 대안 교과서입니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친구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편의 특징을 살렸습니다. ‘수학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교과서’라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주입식 수업에서 탈피하고픈 교사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자부하며 이 책으로 이 땅에 수포자가 더 이상 생겨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저자 소개 고여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국중석 (충남 꿈의학교) 김도훈 (인천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김미영 (충남 대천중학교) 김성수 (경기 덕양중학교) 김수철 (대구 대구가톨릭대학교) 서미나 (대구 경서중학교) 송현숙 (인천 백석중학교) 안창호 (인천 진산과학고등학교) 오 정 (강원 사북중학교) 유영의 (인천 선학중학교) 이경은 (서울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이경은 (서울 영림중학교) 이선영 (경기 경기북과학고등학교) 이선재 (경기 정왕중학교) 조균제 (충남 꿈의학교) 조미영 (인천 관교중학교) 조숙영 (서울 시흥중학교) 최수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황선희 (서울 혜원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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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음 / 2017.07.14
14,500원 ⟶ 13,050원(10% off)

앤제이BOOKS예술,종교최광진 지음
아빠와 함께 만드는 미니카 시리즈. 색종이 한 장으로 접는 기본 미니카를 소개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탱크 미니카를 포함해 25종의 미니카를 만들 수 있으며, 터보엔진만의 특별한 스티커가 들어있어 미니카 종이접기의 재미와 멋을 더한다. 또한, 양면디자인지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미니카를 접을 수 있어 아이들이 높은 성취감과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Part 01 코만도 특공대 unit 01 로드 코만도 unit 02 와일드 코만도 unit 03 스카이 코만도 unit 04 샤도우 코만도 unit 05 데저트 코만도 Part 02 레인저 특공대 unit 06 로드 레인저 unit 07 와일드 레인저 unit 08 스카이 레인저 unit 09 샤도우 레인저 unit 10 데저트 레인저 Part 03 탱크 특공대 unit 11 발칸 탱크 unit 12 컴뱃 탱크 unit 13 레이저 탱크 unit 14 화이어 탱크 unit 15 썬더 탱크 Part 04 마린 특공대 unit 16 소드 마린 unit 17 쉴드 마린 unit 18 스피어 마린 unit 19 캐논 마린 unit 20 슈터 마린 Part 05 스카이 특공대 unit 21 탱크 스카이 unit 22 콘도르 스카이 unit 23 호크 스카이 unit 24 펠콘 스카이 unit 25 고스트 스카이색종이 한 장으로 접는 『터보엔진 미니카 종이접기』, 터보엔진 스티커로 나만의 특별한 미니카를 만들어보세요! 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 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42세의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터보엔진 미니카 종이접기』를 함께 접어주세요.
못 말리는 까미 황마훔
책내음 / 이성자 지음, 김창희 그림 / 2011.10.27
8,000원 ⟶ 7,200원(10% off)

책내음명작,문학이성자 지음, 김창희 그림
책내음 창작동화 시리즈 1권. 3학년이 된 현규가 같은 반이 된 필리핀 소녀 마훔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조금씩 알아가고, 이해하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따뜻하고 밝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훔이와 친구들에게서 친구를 대하는 진심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현규는 3학년이 된 첫날 자신의 짝꿍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까무잡잡하고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귀엽고 소나무처럼 빳빳하게 세운 앞머리도 귀여웠다. 하지만 현규의 생각과는 달리 짝꿍 마훔이는 못 말리는 말괄량이였다. 현규는 마훔이가 선생님 말씀 중에 귓속말을 하는 행동이 싫었고, 첫날부터 자신의 별명을 물어본 것도 화가 났다. 다음 날, 점심 급식으로 탕수육이 나왔다. 하지만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마훔이는 억지로 음식을 담아 준 배식 아주머니에게 화가 나서 음식을 모두 버리고 말았다. 그 모습을 지켜본 현규는 담임 선생님에게 고자질을 했고, 반 친구들도 대부분 음식을 함부로 버리는 마훔이에게 화를 내는데….못 말리는 내 짝꿍 세종 대왕님 핑계 탕수육 다 버렸어요 이, 닦고 왔거든! 생일 초대장 자장면 먹었을까요, 못 먹었을까요? 믿음이 필요해 다,다,다! 좋아한대요 식목일에 태어난 친구들못 말리는 말괄량이 까미와 친구 되기! 책내음창작동화 첫 번째 <못 말리는 까미 황마훔>은 3학년이 된 현규가 같은 반이 된 필리핀 소녀 마훔이와 친구가 되는 우여곡절을 담고 있어요.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따돌림을 당하거나 놀림을 당하는 아이들은 여전히 많이 있어요. 그러나 이 이야기 속 마훔이는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씩씩하고 명랑한 소녀예요. 이따금씩 짝꿍인 현규가 당황할 정도로 아는 것도 많지요. 마훔이는 친구들과 티태격 다투면서도 진심으로 친구들을 좋아하고 다가갑니다. 처음에는 고집스런 마훔이를 멀리하던 친구들도 마훔이의 마음을 알고 친구가 되지요. 마훔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서로 조금씩 맞춰나가고, 배려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고 느낄 거예요. 얼굴색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외갓집이 다른 것처럼 당연히 생각도 다르니까요. 마훔이와 친구들에게서 친구를 대하는 진심이 배울 수 있어요. “내 이름은 황마훔이야. 아빠는 한국 사람이고 엄마는 필리핀 사람이지.” 현규는 3학년이 된 첫날 자신의 짝꿍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까무잡잡하고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귀엽고 소나무처럼 빳빳하게 세운 앞머리도 귀여웠어요. 하지만 현규의 생각과는 달리 짝꿍 마훔이는 못 말리는 말괄량이였어요. 씩씩하게 자신의 별명이 까미라는 소개를 하고 들어오더니 현규에게 별명을 물어보며 속닥거렸거든요. 현규는 마훔이가 선생님 말씀 중에 귓속말을 하는 행동이 싫었고, 첫날부터 자신의 별명을 물어본 것도 화가 났어요. 다음 날, 점심 급식으로 탕수육이 나왔어요. 하지만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마훔이는 억지로 음식을 담아 준 배식 아주머니에게 화가 나서 음식을 모두 버리고 말았어요. 그 모습을 지켜본 현규는 담임 선생님에게 고자질을 했고, 반 친구들도 대부분 음식을 함부로 버리는 마훔이에게 화가 났지요. 탕수육 사건 이후로 현규는 마훔이와 사이가 어색해졌어요. 현규는 마훔이가 더 이상 자신에게 이것저것 귀찮게 묻지 않아서 조금 심심하고 서운했어요. 뒷자리에 앉은 동재와 더 가깝게 지내는 모습 때문에 더욱 섭섭했지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미안하다고 말하며 마훔이와 친구가 되기 위해 조금씩 노렸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어요. 마훔이와 자신은 생김새도, 성격도, 외갓집도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현규가 마음을 열면서 마훔이에게도 신나는 일이 많이 생겼어요. 현규네 집에 놀러가서 함께 숙제를 하기도 하고, 현규의 생일에 초대되기도 했거든요. 비록 돼지고기 자장면을 먹을 수는 없었지만, 마훔이 엄마 덕분에 아주 특별한 자장면을 함께 먹을 수 있었지요. 식목일이 다가오자 마훔이는 현규와 동재, 민영이에게 안양에 계신 할머니 댁에 가서 나무를 심자고 했어요. 때마침 서울에서 안양으로 내려가는 마훔이네 삼촌 차를 타고 갈 수 있었어요. 현규, 동재, 민영이는 안양에 있는 까미 소나무 옆에 자신들의 이름을 딴 소나무를 심고 할머니 댁에서 따뜻한 저녁을 함께 보냈어요. 현규는 그날 처음으로 다정하게 마훔이의 별명을 불러주었답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조금씩 알아가고, 이해하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따뜻하고 밝은 이야기입니다.
쓰레기 괴물
맛있는책 / 에밀리 S. 스미스 (지은이), 하이디 쿠퍼 스미스 (그림), 명혜권 (옮긴이) / 2021.03.26
14,000원 ⟶ 12,600원(10% off)

맛있는책자연,과학에밀리 S. 스미스 (지은이), 하이디 쿠퍼 스미스 (그림), 명혜권 (옮긴이)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 (스프링)
메리포핀스 / 구슬쥬 (지은이) / 2022.05.17
18,000원 ⟶ 16,200원(10% off)

메리포핀스학습참고서구슬쥬 (지은이)
품절 대란 후 탄생한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 개정판! 인기 공부 유튜버, 구슬쥬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나만 알고 싶은 언니!”라는 말이다. 취미 삼아 시작한 유튜브이지만, 그녀는 영상을 본 사람이라면 ‘나만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실질적인 ‘공부 꿀팁’만 담아서 영상을 만들어왔고, 그만큼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런데 항상 갈증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수많은 영상으로 흩어진 공부법을 지도처럼 한눈에 바라보게 만들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이었다. 그래서 탄생했다.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 보통의 공부법 책들은 어떻게 공부해서 1등급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러나 1등의 공부법을 안다고 해서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학생들은 언제나 더욱 구체적인 문제를 놓고 고민한다. 어디에 적을까, 얼마나 외울까. 언제부터,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나. 특히 준비할 시간도 얼마 없이 고스란히 결과가 기록되는 내신시험에서는 그 가이드를 명확하게 짚어주길 바란다. 이 책은 학생들의 그런 마음을 짚었다. 이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에는 멘토 구슬쥬가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 된 내신 공부법의 코드가 담겨있다. 오로지 내신을 위한 접근법을 마치 친한 선배가 옆에서 과외해주듯 안내해주고, 직접 계획을 세워준다. 지금까지 내신이 가장 큰 고민이었던 학생이라면 이 비밀노트에 그 해답이 들어있을 것이다.프롤로그. 구슬쥬의 이야기 Part1. 1.2등급을 받은 구슬쥬의 과목별 내신공부법 (1) 국어: 공부 했는데도 실수하는 너를 위해 준비했어 (2) 영어: 언제까지 통암기 할래? 고등학교 되면 안 먹혀. (3) 수학: 공부할 거 너무 많다고? 기준점을 딱 알려줄게. (4) 탐구: 똑같은 문제집 풀고, 옆친구 보다 점수 잘 나오는 꿀팁 공개 (5) 나만 알고 싶은 전교1등의 암기법 Part2. 4주 동안의 시험 대비 세우기 및 주차별 공부 꿀팁 (1) 중간고사 - D-4주 계획세우기 - D-3주 계획세우기 - D-2주 계획세우기 - D-1주 계획세우기 - 시험 하루 전 필살기!! - 중간고사를 끝낸 너에게 (2) 기말고사 - D-4주 계획세우기 - D-3주 계획세우기 - D-2주 계획세우기 - D-1주 계획세우기 - 시험 하루 전 필살기!! - 기말고사를 끝낸 너에게 ** 구슬쥬가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 - 암기를 해도 까먹어요 - 계획을 세운 만큼 못 지키고 있다면? - 시간 계획을 세우다 보니 “강박”이 생긴 것 같아요 - 슬럼프가 올 때 보세요 - 공부를 했는데, 공부를 안 한 것 같아요 - 잡생각 때문에 공부가 안될 때 - 과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 죽도록 공부하기 싫은 날 - 친구들과 나의 모습을 비교할 때수능 공부에 비해 내신공부는 그 방법이 참으로 난해한 시험이다. 그냥 무조건 외우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사실 외워서 해결이 되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다. 어떤 과목은 한 과목에 여러 선생님이 가르치셔서 출제 스타일을 종잡을 수가 없을 때도 있고, 학교에 따라 자칫 한 문제만 틀려도 3등급이 되어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공부할 수 있는 시험도 아니고 한 달 안에 결판을 내야 하는 시험, 시행착오는 곧 기록으로 남는 시험. 게다가 바로 내 옆에 앉은 친구가 경쟁자로 느껴져 ‘멘탈관리’ 또한 어려운 시험이기도 하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내신 공부를 포기하고 정시만을 노리는 일명 ‘정시러’가 되기를 선택하는 현실이다. 1년에 4번이나 치러지는 이 힘든 경쟁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다. 그런 문제를 고스란히 겪고 극복해본 선배가 옆에서 계획을 짜주고, 공부를 시켜준다면, 시험 전날 딱 필요한 조언도 해준다면 어떨까. 구슬쥬 유튜버가 그 ‘옆자리 선배’가 되어주려 나섰다. 많은 공부법 도서 중에서 이 책만의 특별함은 과목별로, 오로지 내신만을 위한 공부법이 가장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단순히 ‘필기하고 외워라’ 같은 막연한 주문이 아니라, 어디에 필기를 하는지, 어느 부분을 얼마만큼 외워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외운 것을 확인하는지, 추가적인 문제집은 어떤 문제집으로 얼마만큼 풀어야 하는지까지 말이다. 그리고 나아가서 본격적인 ‘계획표 관리’에 들어간다. 시행착오를 허락하지 않는 내신시험, 더 이상 ‘오늘은 어떤 과목부터 얼마만큼 해야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외로운 그 4주 동안 공부멘토 ‘구슬쥬’가 함께해줄 것이다. 내신공부는 여전히 답이 없는 영역이다. 분명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다를 것이다. 그러나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이 책과 함께 내신의 핵심 코드를 짚어보자.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는 목적지를 향해가는 가장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톡톡 개성파 주디무디 3
예꿈 / 메간 맥도날드 글, 피터 H. 레이놀즈 그림, 신은랑 옮김 / 2009.10.29
8,000원 ⟶ 7,200원(10% off)

예꿈외국창작메간 맥도날드 글, 피터 H. 레이놀즈 그림, 신은랑 옮김
-국제독서협회 어린이부문 대상 수상 -미국 ABC 최고의 어린이 책 연속 선정 -뱅크 스트리트 칼리지 올해의 어린이 책 수상 -오펜하임 어워드 금상 연속 수상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어린이 책 선정 과학 시간에 토드 선생님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대해서 들려주셨습니다.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되어 열대우림 지역에 들어가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꿈인 주디 무디인데, 60초 동안 축구장 70개를 합친 넓이의 열대우림이 사라져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요? 주디 무디는 지구를 살리는 데 동참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주디 무디의 노력은 언제나처럼 온갖 사건을 만들어냅니다. 멸종 위기에 놓였다는 ‘동북 해변 호랑이 딱정벌레’를 찾아 헤매고, 야생동물은 야생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동생 스팅크가 애지중지하는, TP(두꺼비 오줌) 동아리의 마스코트, 두꺼비를 개울가에서 놓아주기도 합니다. 연필의 재료로 쓰이는 삼나무의 98퍼센트가 열대우림에서 생산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주디는 과연 어떤 일들을 벌일까요? 주디의 활약을 함께 지켜 봅시다. 1. 엄지짱 반창고 디자인 경시대회 2. 박쥐와 바나나 껍질 3. 도와줘요, 재활용 맨! 4. 동북 해변 호랑이 딱정벌레 있어요? 5. 호랑이 딱정벌레 살리기 6. 해캄 같은 녀석이 될래? 7. 루나 2호 8. 날아라! 반질 박쥐 9. 연필 도둑 10. 빈 병 사냥 11. 윙크, 윙크, 윙크 웃음은 두 배가 되고 감동은 세 배 더 깊어진 세 번째 이야기! 과학 시간에 토드 선생님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대해서 들려주셨습니다.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되어 열대우림 지역에 들어가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꿈인 주디 무디인데, 60초 동안 축구장 70개를 합친 넓이의 열대우림이 사라져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요? 어떻게 하면 우리 모두가 함께 사는 이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요? 모든 변화는 한 사람의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는데…….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 주디 무디는 변화를 선포합니다! “뭔가 해야 해!” 집안을 샅샅이 뒤져서 열대우림 지역에서 생산됐을 법한 물건들을 다 모아놓고 가족들 앞에서 시위를 벌입니다. 엄마가 하루만큼은 립스틱을 바르지 않겠다고 약속하시고, 아빠는 좋아하는 커피를 반 잔만 마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크게 달라질 것은 없었습니다. 환경 문제에 둔감한 가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주디는 스스로 솔선수범하기로 합니다. 물을 아끼기 위해 일부러 양치질을 하지 않고, 종이봉투를 안 쓰려고 유치원 때 들고 다녔던 촌스러운 도시락 가방을 꺼내오지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주디 무디의 노력은 언제나처럼 온갖 사건을 만들어냅니다. 멸종 위기에 놓였다는 ‘동북 해변 호랑이 딱정벌레’를 찾아 헤매고, 야생동물은 야생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동생 스팅크가 애지중지하는, TP(두꺼비 오줌) 동아리의 마스코트, 두꺼비를 개울가에서 놓아주기도 합니다. 불같이 화난 동생 때문에 엄마 아빠께 크게 꾸중을 들은 주디는 나무 위로 올라갑니다.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2년간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시위했던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처럼 나무를 지키겠다고 말입니다. 물론 곧 내려오고 말았지만……. 연필의 재료로 쓰이는 삼나무의 98퍼센트가 열대우림에서 생산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주디는 연필을 다시 보게 됩니다. “얘도 한때는 나무였단 말이지?” 그 순간, 주디에게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지요. 아무도 연필을 쓰지 못하게, 쉬는 시간에 몰래 친구들의 연필을 몽땅 숨겨버리는 것입니다. 결국 주디 무디는 연필 도둑으로 몰리게 됩니다. 하지만 주디의 진심을 알게 된 반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열대우림을 살릴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게 됩니다. 아이들 스스로 ‘빈 병을 모아 기금을 마련해서 열대우림에 나무를 심자!’는 의견을 모드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열심히 빈 병 모으기에 나섭니다. 친구야, 우리가 같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워! 지구를 살리기 위해 주먹을 불끈 쥐고 나섰던 주디였지만 사실 외로웠습니다. 배운 대로, 생각대로 실천하는 것도 어려웠지만 뭣보다도 함께 할 친구들이 없어서 외로웠지요. 하지만 연필 도둑 사건 이후 반 친구들과 한마음이 된 주디는 붕~ 붕~ 최고로 높은 오르막 기분이 됩니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가장 좋았습니다. 3학년 반 친구들과 함께 지구를 살리는 것입니다. 모든 생태계가 그렇듯이 친구들과 서로서로 도우면서 말입니다. 3학년 반 친구들이 한 마음이 되어 ‘빈 병 모으기’를 하니, 학교와 이웃이 모두 격려하고 기뻐합니다. 마침내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5학년 이상이 돼야 받을 수 있는 ‘기린상’을 받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3학년 대표로 수상자로 무대에 선 주디 무디는 함께 힘을 모았던 친구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쳐다봤습니다. 함께 훌륭한 일을 해낸 친구들, 이 친구들과 같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할 모델! 주디 무디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미국 최초의 여의사, 엘리자베스 블랙웰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어 열대우림 지역에 들어가 신약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꿈을 가진 주디는 하루도 빠짐없이 꿈을 위해 공부하고 병원놀이를 즐깁니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데, 의사 선생님 주디 무디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지요. 옳은 일이라면 반드시 실천으로 옮길 줄 아는 멋진 주디 무디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주디 무디 스타일을 권합니다. 줏대 있고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는 당당함! 때로는 실수도 하고 짓궂은 장난도 치지만 똑 소리 나게 상황을 정리할 줄 아는 명료함! 항상 긍정적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좋은 점을 찾아낼 줄 아는 여유! 분명한 꿈을 향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하는 열정!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 평범한 아이를 책벌레로 바꾸는 흥미진진 책읽기의 기술
키즈조선(선일보생활미디어) / 서상훈, 유혜정 글, 순미 그림 /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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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선일보생활미디어)논술,철학서상훈, 유혜정 글, 순미 그림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고, 최고의 효과를 얻는 독서 방법을 알려 주는 동화 마법은 못 써도 세계 독서왕을 향한 모험은 해리포터 못지않은 짜가 해리포터 삼총사의 못 말리는 도전기! 5학년 3반 영현이는 손톱에 낀 때를 보며 ‘이 때가 줄줄이 흘러나와 원고지를 가득 채워 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는 중이다. 지금은 백상 초등학교에 전학 온 첫날, 그 중에서도 글짓기를 하는 시간이다. 드디어 영현이가 제일 두려워하는 글짓기 발표가 다가왔고, 아이들은 너도나도 어찌 그리 잘 썼는지 줄줄이 잘들 읽는다. 이젠 영현이 차례. 떨리는 목소리로 읽는 글 “봄에는 잠이 온다.” 달랑 한 줄이다. 잠시 정적이 흐르다가 이내 아이들은 모두 웃고 구르고 책상을 두드리고 난리다. 영현이는 그만 얼굴이 빨개져 자리에 앉는다. 이런 영현이에게 예쁘고 똑똑해 보이는 수선화란 아이가 다가온다. 이유는? 6개월 전의 자신과 너무나 쏙 빼 닮은 영현이를 구해 주기 위해서라는 것. 정말 수선화의 독서 노트를 보니 엉망이었다. 한 줄에서 끝난 글도 많고 두세 줄이 고작이다. 그런데 수선화는 어떻게 6개월만에 독서짱, 글짓기짱이 될 수 있었던 거지? 수선화는 그 비법으로 미국의 대통령 링컨, 조선시대 최고의 시인 김득신, 영국의 천재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의 이야기를 해 주면서 그들을 위대한 인물로 만든 그들의 독서법을 알려 주겠다고 한다. 이때부터 독서왕을 향한 영현이의 도전이 시작되는데…… 책은 좀 읽어도 줄거리 요약은 커녕 글 한줄 제대로 쓰기도 힘든 영현이는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1. 소심 영현, 정수선화를 만나다 ▶▶천재 독서광들의 이야기 2. 저 녀석이 학교 1등? ▶▶21세기의 힘, 독서토론① 3. 꼬리에 꼬리를 문 오해 ▶▶21세기의 힘, 독서토론② 4. 달콤 살벌한 마녀, 오선생님 ▶▶21세기의 힘, 독서토론③ 5. 수선화의 반란 ▶▶링컨과 밀턴 탄생의 힘, 베껴 쓰기① 6. 전국 대회를 향하여 ▶▶링컨과 밀턴 탄생의 힘, 베껴 쓰기② 7. 삼총사의 대 활약 ▶▶멘탯(Mentat) 서머리의 기술 8. 크나큰 도전 ▶▶독서 비법으로 천재되기 책속 부록 1. 암기의 달인이 되는 방법 2. 이 책에 나오는 토론 도서의 줄거리 소개책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고, 최고의 효과를 얻게 하는 동화 요즘 어린이들, 책을 읽기는 한다. 그런데, 다 읽고 나서 무엇을 느꼈니? 라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독후감 한편 쓰기도 너무 어렵다. 책을 많이 읽기보다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고, 그 속에서 생각을 키우고 마음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여러 위인들의 독서습관을 분석한 천재독서법을 담은 이 동화는 아이들이 독서 후 책의 내용을 파악하고, 독후감을 말이나 글로 잘 풀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더 나아가 책 한 권으로 위대한 인물들이 갖추었던 논리력, 창의력,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재미있는 동화를 술술 읽으며 독서 노하우를 안다 소심 영현과 영현이를 두근두근 설레게 하는 수선화, 거기에 왕싸가지 전교 1등 명식이까지.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책도 다른 짜가 해리포터 삼총사의 독서왕 도전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지루할 틈 없이 그들과 함께 모험하는 사이 천재들의 독서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책 읽기의 재미를 알게 된다 책을 읽은 후 내용을 생각해 보고 작가가 왜 그렇게 썼는지 짐작하고, 마음에 드는 부분은 옮겨 적기도 해 보면 누구나 책의 재미를 알 수 있다. 동화 속 영현이와 수선화, 명식이의 변화 과정이 바로 그 과정이다. 책 읽기의 재미를 알게 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풍부한 표현력으로 표현할 줄 아는 전인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여러 위인들의 독서습관을 배울 수 있는 독서 동화 미국 최고 대통령 링컨 책 살 돈도 없을 정도로 가난했던 링컨은 책을 빌려 베껴 쓴 다음 외울 때까지 읽고 또 읽었다. 조선 최고의 시인 김득신 10살에 겨우 글을 배워 20살이 되어서야 글을 쓸 수 있었던 둔재였다. 하지만 책마다 만 번 이상 읽고 그 책을 골라 베껴 써서 장원급제와 조선 최고 시인의 명예를 안았다. 영국의 천재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 평범한 아이였으나 책을 읽고 아빠와 토론하면서 위대한 사상가가 되었다.
Bricks Grammar 1
Bricks(사회평론) / 브릭스 개발팀 지음 / 2017.05.01
13,000

Bricks(사회평론)학습참고서브릭스 개발팀 지음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로 된 문법 용어 풀이 코너 및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학교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Review Test와 실전 모의고사,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한다. o 권 별 목표를 분명히 하여 한 번에 1~2개의 주요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구성 o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 적용력과 학습 지속성을 높임 o 개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표, 삽화, 사진 수록 o 한자로 된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학교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높임 o 종합적으로 실력을 점검해보는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와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Workbook 제공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Bricks Grammar 1 품사 완성 (1) Intro Words and Sentences 단어와 문장 UNIT 01 Nouns, Articles 명사, 관사 Lesson 1 Countable Nouns 셀 수 있는 명사 Lesson 2 Uncountable Nouns 셀 수 없는 명사 Lesson 3 Articles 관사 Review Test ①: Lessons 1-3 Writing Practice ① UNIT 02 Pronouns 대명사 Lesson 4 Personal Pronouns 인칭대명사 Lesson 5 Demonstrative Pronouns 지시대명사 Lesson 6 Possessive Nouns, Noun-Pronoun Agreement 명사의 소유격, 명사 -대명사 일치 Review Test ②: Lessons 4-6 Writing Practice ② UNIT 03 Be Verbs be동사 Lesson 7 Be Verbs be동사의 현재시제 Lesson 8 Various Subjects and Be Verbs 여러 가지 주어와 be동사 Lesson 9 There is / There are There is / There are Review Test ③: Lessons 7-9 Writing Practice ③ UNIT 04 Simple Present Tense, Empty Subject it 일반동사의 현재시제, 비인칭주어 it Lesson 10 Simple Present Tense 일반동사의 현재시제 Lesson 11 Negatives & Questions of Simple Present Tense 일반동사 현재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Lesson 12 Empty Subject it 비인칭주어 it Review Test ④: Lessons 10-12 Writing Practice ④대상: 초등5 ~ 예비 중 ■ 구성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 Answer Key (책 속의 책) + 실전 모의고사 3회 + 온라인 자료 · Word List & Test · Sentence List & Test · Grammar Test (선택형+서술형+내신형) · Grammar Summary Note · Lesson Plan ■ 각 Unit의 학습 흐름도 Grammar Point: 핵심 문법 개념 정리 Point Check: 문법 개념 기초 학습 Practice: 포인트별 기초 연습 Improve: 문법 개념의 심화 연습 Apply: 문법 개념의 쓰기, 읽기 적용 연습 Review Test: 내신형 오지선다, 서술형 문제로 통합 연습 Writing Practice: 서술형 쓰기 연습으로 응용력 강화 ■ 교재 소개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 교재의 주요 특징 1. 권별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주요 문법 개념을 제시한 Grammar Point - 품사 완성 → 동사의 시제 완성 → 문장 구조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흐름 2.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합니다. - 풍부하고 체계적인 단계별 문제 풀이 - 학습한 문법을 읽기, 쓰기에 적용하여 학습 응용력을 높임 3. 한자 용어 풀이와 내신 대비 유형으로 학교 문법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줍니다. - 어려운 문법 한자 용어 풀이로 개념이해를 도움 - 내신형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 제공으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4.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로 문법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 풍부한 표, 삽화, 사진을 사용하여 문법 개념을 이미지화 5. 다양한 부가자료로 복습과 실력 점검이 가능합니다. - 어휘 Test, 문장 쓰기, 추가 문법 문제, 추가 서술형 문제 등 다수 제공
국단어 완전 정복 초등 국어 3-2 (2020년)
오리진에듀 / 전위성 (지은이) / 2020.07.29
18,000원 ⟶ 16,200원(10% off)

오리진에듀학습참고서전위성 (지은이)
"국단어 완전 정복"은 초등 4년(3~6학년) 동안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매 학기 1,250개 어휘, 총 10,000개의 핵심, 필수 어휘를 단원별로 완벽하게 정리하였다. 낱말 뜻풀이는 이해하기 쉽게, 끊어 읽기(/)와 중요 뜻풀이에 색을 달리하였으며 제공되는 빨간 책갈피와 함께 활용하면 정확하고 완벽한 장기 기억으로 이어진다. 또한 일일, 주말, 월말, 학기말로 이어지는 네 차례의 복습 평가로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를 완전하게 익힐 수 있다.1주_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주_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3주_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4주_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월말 평가 5주_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6주_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7주_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8주_ 4. 감상을 나타내요 월말 평가 9주_ 5. 바르게 대화해요 10주_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11주_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12주_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월말 평가 13주_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14주_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15주_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16주_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월말 평가 17주_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18주_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월말 평가 학기말 평가 바른 답 확인하기 색인(찾아보기) 국어 교과서 작품 목록영어의 기초 = 영단어 수학의 기초 = 수학 개념 국어의 기초 = ? 모든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 다지기에 있다. 영어 공부의 기초는 영단어이며, 수학 공부의 기초는 개념이다. 영단어와 수학 개념처럼 국어에도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할 기초가 있다. 그건 바로 국어 단어, 다시 말해 국단어이다. 국어 공부의 기초를 쌓고 싶다면 학습지와 문제집 풀기, 독서에 앞서 국단어를 철저히! 완벽히! 공부해야 한다. 학습의 영역에서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 학생과 어렴풋이 감으로 아는 학생의 공부력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국단어 완전 정복"은 초등 4년(3~6학년) 동안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매 학기 1,250개 어휘, 총 10,000개의 핵심, 필수 어휘를 단원별로 완벽하게 정리하였다. 낱말 뜻풀이는 이해하기 쉽게, 끊어 읽기(/)와 중요 뜻풀이에 색을 달리하였으며 제공되는 빨간 책갈피와 함께 활용하면 정확하고 완벽한 장기 기억으로 이어진다. 또한 일일, 주말, 월말, 학기말로 이어지는 네 차례의 복습 평가로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를 완전하게 익힐 수 있다. 매일 10분씩, 하루 6개, 초등 4년 동안 꾸준히 학습하면 상위 1퍼센트 우등생이 될 수 있다! 국어 공부의 시작!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모든 공부의 완성! 초등 학습법 전문가 전위성 선생님과 함께 하는10641 프로젝트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매일 10분 동안 국단어를 꾸준히 공부하세요!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낱말을 완벽히 익힐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교과서도 더 쉽게 읽히고 이해됩니다. 교과서가 잘 이해되어 공부가 한결 쉬워집니다.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하루 6개씩 국단어를 꾸준히 공부하세요! 초등학교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는 물론이고, 중고등학교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를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초등 4년(3~6학년) 동안 국단어를 꾸준히 공부하세요! 교과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없게 되고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 뜻을 저절로 생각해낼 수 있습니다.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이 향상되어 상위 1퍼센트 우등생이 될 수 있습니다!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유다정 글, 민경미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4.01.24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유다정 글, 민경미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6권. 산불 때문에 타 버린 숲이 다시 푸른 숲으로 되살아나는 과정이 담긴 환경 그림책이다.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준다. 그리고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준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매미 애벌레가 보고 느낀 숲의 변화! 울창했던 숲에 산불이 일어났습니다. 풀과 나무들이 모두 불타고, 작은 곤충과 동물들도 죽거나 숲을 떠났습니다. 불길이 덮쳐 오기 전에 간신히 땅속으로 숨어든 매미 애벌레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매미 애벌레는 캄캄한 땅속에서 나무뿌리의 즙을 빨아먹으며 어른벌레가 될 날을 기다립니다. ‘불에 타 버린 숲에서는 살고 싶지 않아! 난 날개를 활짝 펴고 멀리멀리 날아갈 테야.’ 여러 해가 지나고, 드디어 어른벌레가 되기 위해 매미 애벌레가 땅 위로 올라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매미의 눈앞에는 예전처럼 푸른 숲이 펼쳐져 있습니다! 까맣게 불타 버린 숲은 어떻게 다시 살아난 걸까요? 매미가 애벌레에서 어른벌레로 성장해 가는 것처럼 숲도 스스로 성장해 나갑니다. 이 책에는 산불 때문에 타 버린 숲이 다시 푸른 숲으로 되살아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숲의 변화는 바람에 날리는 작은 씨앗에서 시작됩니다. 한해살이 풀씨들이 바람에 날려 와 작은 싹들이 트기 시작하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한해살이풀은 여러해살이풀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여러해살이 풀 사이사이에 키 작은 나무들이 자라게 됩니다. 키 작은 나무 다음으로 나타나는 것은 우리가 흔히 활엽수, 침엽수라고 부르는 키 큰 나무들입니다. 키 큰 나무들이 들어서면서 거대한 숲으로 변해 가는 거지요. 처음에는 햇빛을 좋아하는 활엽수들이 무성해지고 무성해진 숲속에 생긴 그늘 덕에 잎이 뾰족한 침엽수들도 점점 더 크게 자라지요. 이렇게 숲은 쉬지 않고 변합니다. 이런 과정을 ‘숲의 천이’라고 하지요. 숲의 천이 과정은 보통 100년 이상 걸립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의 일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 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숨마쿰라우데 어법 MANUAL
이룸E&B / 김제현 지음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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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E&B학습참고서김제현 지음
▣ PART 1 수능 핵심 어법 CHAPTER 01 주어와 동사의 일치 ㆍ주어와 동사 결합의 기본 형태 ㆍ항상 단수 동사가 따르는 주어 ㆍ항상 복수 동사가 따르는 주어 ㆍ주의해야 할 주어`-`동사 수 일치 CHAPTER 02 자동사와 타동사 ㆍ자동사 ㆍ타동사 ㆍ헷갈리는 자동사와 타동사 CHAPTER 03 수동태 ㆍ수동태 전환 및 시제 ㆍ문장의 형식에 따른 수동태의 형태 ㆍ동사구의 수동태 ㆍ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의 관용적인 표현 ㆍ수동태를 쓰지 않는 동사들 CHAPTER 04 5형식 문장 구조 ㆍS+V+O+O.C[명사] ㆍS+V+O+O.C[형용사] ㆍ지각동사 ㆍ사역동사 ㆍS+V[일반동사]+O+to부정사 ㆍS+V+O+~ing/p.p. ㆍ가목적어 CHAPTER 05 시제/조동사 1. 시제 ㆍ기본시제 ㆍ완료시제 ㆍ진행시제 2. 조동사 ㆍ조동사의 기본 종류 ㆍ조동사+have p.p. ㆍ‘당위성’을 나타내는 should ㆍ조동사의 관용 표현 CHAPTER 06 부정사 ㆍ부정사의 일반적인 용법 ㆍ목적어로 쓰이는 부정사 ㆍ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ㆍ부정사의 시제와 태 ㆍ가주어/진주어와 가목적어/진목적어 ㆍ부정사의 부정 ㆍ부정사의 관용적 표현 CHAPTER 07 동명사 ㆍ동명사의 일반적인 용법 ㆍ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ㆍ동명사의 시제와 태 ㆍ동명사의 부정 ㆍ전치사 to와 동명사가 쓰인 표현들 ㆍ동명사의 관용적 표현 CHAPTER 08 분사/분사구문 1. 분사 ㆍ자동사, 타동사에 따라 달라지는 분사의 의미 ㆍ분사의 역할 ㆍ형용사 또는 부사와의 결합 ㆍ명사와의 결합 2. 분사구문 ㆍ분사구문 만드는 법 ㆍ분사구문의 시제와 태 ㆍ분사구문의 종류 CHAPTER 09 대명사 ㆍ대명사의 종류 ㆍ앞에 쓰인 명사(구/절)를 받을 때 주의할 형태 CHAPTER 10 관계대명사/관계부사 1. 관계대명사의 기본 역할과 격 ㆍ관계대명사의 기본 역할 ㆍ격변화 2. 관계대명사 that/접속사 that/관계대명사 what의 구분 ㆍ관계대명사 that ㆍ접속사 that ㆍ관계대명사 what 3. 관계대명사의 용법/관계대명사의 생략 ㆍ관계대명사의 용법 ㆍ관계대명사의 생략 4. 관계부사/복합관계사 ㆍ관계부사 ㆍ복합관계사 CHAPTER 11 형용사·부사/비교 표현 1. 형용사·부사 ㆍ형용사 ㆍ부사 2. 비교 표현 ㆍ원급을 이용한 비교 표현 ㆍ비교급을 이용한 비교 표현 ㆍ최상급의 다양한 표현 방식 ㆍ비교급과 최상급의 강조 ㆍ원급, 비교급, 최상급을 이용한 관용 표현 ㆍ의미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비교급과 최상급 CHAPTER 12 가정법 ㆍ가정법의 기본 형태 ㆍIf를 대신하는 다른 형태의 가정법 ㆍ가정법에서 if 생략 ㆍI wish 가정법과 as if 〔as though〕가정법 ㆍ기타 가정법 ㆍ조건을 나타내는 if 대신 쓰이는 접속사들 CHAPTER 13 병렬/도치/어순 1. 병렬 구조 ㆍ일반적인 형태의 병렬 구조 ㆍ특정한 요소들 간의 병렬 구조 ㆍ상관접속사 2. 도치 ㆍ장소, 방향의 부사구 ㆍ부정어(구, 절) ㆍso, nor, neither 뒤에서의 도치 ㆍonly 부사구〔부사절〕 ㆍ도치되는 기타 형태들 3. 어순 ㆍso와 such의 어순 ㆍ간접의문문 ▣ PART 2 실전 어법 100제 II ACTUAL TEST 01 ~ 10회 ▣ [책 속의 책] 秘 서브노트 SUB NOTE(정답 및 해설)1. BASIC GRAMMAR [어법 개념 정리] 영문법의 기초가 없어도 쉽게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영문법의 이론적인 부분을 알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간결하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문법 설명으로 수능 어법을 위한 필수 개념을 잘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2. PATTERN STUDY [유형 학습] 각 챕터별로 수능이나 각종 모의고사에 자주 나오는 어법의 유형을 분석하여 유사한 유형의 문제가 나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입체적인 문제 풀이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각 유형마다 시험의 출제 빈도를 표시하여 중요한 문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GRAMMAR PLUS [심화 개념 학습] 유형 학습 문제와 관련하여 부가적으로 알아야 될 문법 사항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더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기 때문에 함께 숙지해 두시면 어법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PATTERN PRACTICE [유형 훈련] 각 챕터의 유형 학습을 응용한 양질의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어법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문제에는 문제 수준을 3단계(난이도 상중하)로 표시해 자신이 틀린 문제의 난이도를 알 수 있게 하여 스스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5. ACTUAL TEST [실전 문제] 실전 문제를 직접 풀어봄으로써 앞에서 배웠던 어법 문제 유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한 지문 길이와 난이도의 문제들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힘과 동시에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6. SUB NOTE [정답 및 해설] 지문 해석 및 상세한 정답 해설, 오답 확인, 단어 및 숙어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실었으며, 지문에 사용된 중요 구문에 대해서는 구조 분석 및 해설을 첨가하여 자가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SUB NOTE를 잘 활용하여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