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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이야기공간 / 송현지 (지은이), 순두부 (그림) / 2023.02.01
18,800원 ⟶ 16,920원(10% off)

이야기공간생활,인성송현지 (지은이), 순두부 (그림)
글쓰기 교육계에서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 있는 재미드니연구소 대표 송현지 선생님이 다섯 번째 책 를 펴냈다. 2007년부터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기 쓰기’와 ‘독후 활동’ 수업을 해 온 송현지 선생님은 “좋아”나 “싫어”로만 감정을 표현하는 어린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어휘를 가르쳐 줄 수 없을까 고민했다. 송현지 선생님은 어린이가 자주 느낄 감정을 일과에서 찾았다. 초등학생 승규의 아침 기상부터 학교생활, 하교, 학원에서의 시간, 잠들기 전까지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좋아, 싫어를 대신할 감정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2023년 2월부터 시판될 '어린이 감정 공부 활동 노트'를 별도 구매해 이 책과 연계해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웹툰 작가 순두부의 첫 책 재기발랄 유쾌한, 어린이 그림일기 같은 그림책 2015년 다음 웹툰 연재작 를 통해 두 남자아이 엄마의 일상을 담백하게 전했던 순두부가 이 책의 그림을 그렸다. 연재 때 갓난아기였던 두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다. 자연히 순두부 작가는 이제 초등학생의 일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학부모다. 어린이 일과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유쾌하면서도 생생하게 그릴 수 있었던 것도 학부모라는 경험치가 한몫했다. 순두부의 그림은 어린이가 자기식으로 쓱쓱 표현한 그림일기 같다. 선과 색이 단순해서 결정적인 한순간 하나의 감정만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덕분에 이 책의 주인공 승규 어린이가 느꼈을 다양한 감정이 또렷이 전해진다. 담백하면서 재기발랄한 순두부의 그림은 어린이에게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 책의 기획 단계부터 ‘순두부 아니면 안 된다’라고 생각한 송현지 선생님은 직접 섭외에 나섰다. 송현지 선생님의 삼고초려 끝에 재기발랄 유쾌한 어린이 그림일기 같은 순두부 작가의 첫 그림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가 탄생할 수 있었다. 좋아, 싫어 대신 이렇게 말해 봐! 감정 어휘 34 수록 로 연계 놀이 감정을 놀이로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를 활용해 보자. 는 친구들의 얼굴 표정을 보고 어떤 감정인지 생각해 본다거나 ‘힘들어’ ‘섭섭해’ ‘흐뭇해’ ‘찝찝해’ ‘신나’ 등 좋아, 싫어 대신 쓸 수 있는 말을 조합해 문장을 만드는 식으로식의 창의적인 놀이로 구성한 감정 공부 활동지다. 2023년 2월부터 이야기공간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storyspace 에서 세트 혹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감정표현이 낯설고 서툴며 어려운 모든 알파세대 알파세대 부모와 교사들의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 MZ세대 다음으로 주목받는 알파세대는 2010~2024년에 태어난 아이들을 일컫는다.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을 일상화해야 했고, 바깥 활동보다 스마트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바람에 감정표현을 할 기회나 필요가 적었다. 이것이 독이 되었다. 다양한 감정을 “좋아”나 “싫어”로 단순하게 툭 내뱉고 감정을 들여다보지 않게 만들었다. 감정표현을 잘하는 어린이는 무리 없이 대인관계를 맺고 원활한 학교생활을 한다. 솔직하고 재미있어서 인기도 많다. 지금이라도 감정 공부를 해서 남부럽지 않은 자신감을 얻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감정표현이 낯설고 서툴며 어려운 모든 알파세대와 그런 알파세대를 보살피고 교육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다.
식물이야기 33가지
을파소 / 이소형 지음, 쌈팍 그림 / 2010.03.3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이소형 지음, 쌈팍 그림
을파소 삼삼 시리즈 29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이다. 29권에서는 식물 몸속에 난 길이나, 엽록체 공장 이야기 등을 통해 식물 몸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본다. 또한 식물도 스트레스를 받는지, 식물도 겨울잠을 자는지, 식물들끼리도 전쟁을 벌이는지 등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 펼쳐진다.머리말 Ⅰ. 신비한 식물의 구조 01. 뿌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02. 뿌리는 어떻게 물을 빨아들일까? 03. 물관과 체관은 어떤 일을 할까? 04. 식물은 물을 어떻게 위로 끌어올릴까? 05. 식물은 왜 물을 뿜어낼까? 06. 기공은 어떻게 열리고 닫힐까? 07. 증산 작용은 언제 잘 일어날까? 08. 식물은 무엇으로 자랄까? 09. 나무는 얼마나 높이 자랄까? 10. 나이테로 방향을 알 수 있을까? Ⅱ. 광합성과 호흡 11. 식물은 어떻게 광합성을 할까? 12. 엽록소는 어떤 빛을 좋아할까? 13. 식물이 광합성을 잘할 때는 언제일까? 14. 엽록체 공장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15. 지구에 식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16. 광합성의 비밀은 어떻게 밝혀졌을까? 17. 광합성을 흉내 낼 수 있을까? 18. 숲을 가꿔야 하는 이유는? 19. 식물도 숨을 쉴까? 20. 식물은 어떻게 숨을 쉴까? 21. 탄소는 지구를 어떻게 돌고 돌까? 22. 산소 없이 살 수 있을까? Ⅲ. 환경과 반응 23. 식물도 자극에 반응할까? 24. 식물도 호르몬을 분비할까? 25. 식물도 온도의 영향을 받을까? 26. 식물은 언제나 빛을 좋아할까? 27. 사막에서 식물이 살 수 있을까? 28. 식물도 겨울잠을 잘까? 29. 식물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이겨 낼...까? 30. 식물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 31. 식물도 화학 무기를 쓸까? 32. 식물도 전쟁을 할까? 33.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을까? 찾아보기 관련 교과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의 보물 창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지식의 보물 창고 삼삼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보세요. 지구를 먹여 살리는 식물, 그 생장의 비밀을 밝히다 지구의 수많은 생물들을 먹여 살리는 건 바로 지구의 생산자, 식물입니다. 초록색 식물이 광합성을 해서 양분을 만드는 덕분에, 동물과 사람이 그것을 먹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식물은 무엇을 먹고 쑥쑥 자라는 걸까요? 거대한 공룡도 꿈꿀 수 없는 높이인 112미터까지 자라는 나무를 보면 신비함은 더욱 더 커지기만 합니다. 게다가 식물은 그 초록색 잎에서 어떻게 양분을 만들어 내는 걸까요?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파헤친 책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이 신비한 능력을 지닌 강아지 봄비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식물 생장의 비밀을 하나씩 벗겨 보고 있지요. 식물 몸속에 난 길이나, 엽록체 공장 이야기 등을 통해 식물 몸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도 스트레스를 받는지, 식물도 겨울잠을 자는지, 식물들끼리도 전쟁을 벌이는지 등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 펼쳐집니다. 일요일 아침, 등산을 갈 때마다 항상 앞장을 서는 녀석이 있어. 바로 봄비야. 봄비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강아지인데 식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어. 그래서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어느 누구 못지않게 크지.한번은 창가에 놓아 둔 예쁜 국화꽃이 시들시들 말라죽어 가고 있었어. 하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지. 그러던 어느 날 봄비가 화분을 보며 짖어 대는 거야. 그건 빨리 물을 주라는 뜻이었어. 아마 내가 오랫동안 물 주는 걸 깜빡하고 있었던 모양이야.서둘러 물을 흠뻑 주자 다음 날 국화꽃이 생생하게 살아났어. 봄비는 식물도 우리처럼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지. 봄비가 정말 대단하지?그런데 궁금한 게 생겼어. 식물은 어디로 물을 마시는 거지?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생물은 물론 식물이야. 현재 살아 있는 나무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는 앞에서도 말했는데 기억 나? 바로 세쿼이아 나무야. 이 세쿼이아 나무는 높이가 무려 112미터라고 해. 정말 어마어마하지?하지만 동물은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더 이상 자라지 않아. 사람의 키가 10대 청소년기에 많이 자라다가 20대 청년이 되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것처럼 말이야. 만약 동물이 식물처럼 계속 자란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 하지만 그런 걱정 안 해도 돼. 그런 일은 없을 테니까.식물은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자라기는 하지만, 자라는 부위(세포 분열을 하는 곳)가 따로 있어. 특히 식물은 뿌리와 줄기 끝의 생장점에서 세포를 만들어 키가 자라기 때문에 뿌리나 줄기의 끝 부분이 잘리면 키가 더 이상 자라지 못하지.또 식물은 일정한 속도로 자라는 특징이 있어. 물론 온도나 수분, 빛 등의 환경 조건에 따라 같은 종류의 식물이라도 어떤 것은 더 크고 굵게 자라기도 하고, 또 어떤 것은 잘 자라지 못하기도 하지.하지만 동물은 식물의 생장점처럼 자라는 부위가 따로 있다기보다 몸 전체에서 세포 분열이 일어나 자라게 돼. 또 어느 정도 자라면 성장을 멈추고, 자라는 속도와 시기도 다르지.
그래머 타파 Grammar TAPA Level 2
비상교육 / 조은영 (지은이) / 2022.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조은영 (지은이)
중학교 영문법을 쉽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실전 문법서 -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의 간결한 문법 설명과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 - 새 교육과정의 모든 문법을 학년별로 빠짐없이 수록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유형에 대비한 총?3,350?여 문제 수록 -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내신대비와 실력향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Chapter 1 문장의 형식 Focus 01 1 - 2형식 문장 Focus 02 3 - 4형식 문장 Focus 03 4형식 문장의 3형식 전환 Focus 04 5형식 문장 1_명사, 형용사, to부정사 목적격보어 Focus 05 5형식 문장 2_동사원형 목적격보어 Chapter 2 to부정사 Focus 06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1_주어, 보어 Focus 07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2_목적어, 의문사+to부정사 Focus 08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Focus 09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1_목적, 감정의 원인 Focus 10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2_결과, 형용사 수식 Focus 11 too ~ to부정사 / enough to부정사 Focus 12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Chapter 3 동명사 Focus 13 동명사의 쓰임 1_주어, 보어 Focus 14 동명사의 쓰임 2_목적어 Focus 15 동명사나 to부정사만 목적어로 쓰는 동사 Focus 16 동명사와 to부정사 모두 목적어로 쓰는 동사 Focus 17 동명사의 관용 표현 Chapter 4 시제 Focus 18 현재완료의 쓰임과 형태 Focus 19 현재완료의 부정문과 의문문 Focus 20 현재완료의 의미 1_완료 Focus 21 현재완료의 의미 2_결과 Focus 22 현재완료의 의미 3_경험 Focus 23 현재완료의 의미 4_계속 Chapter 5 조동사 Focus 24 can, could Focus 25 will Focus 26 may, might Focus 27 must, have to Focus 28 should, had better Focus 29 used to, would Chapter 6 수동태 Focus 30 수동태의 쓰임과 형태<핵심 문법으로 격파하는 Grammar TAPA Level 2>는 중학교 2학년의 핵심 문법을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로 설명한 실전 문법서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모든 문법 내용을 적용하였고, 출제 가능한 모든 유형을 총 망라한 3,350여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한 엄선된 문제로 내신대비와 실력향상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입니다. * Grammar TAPA는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중학 문법 교재입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조선북스 / 조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 2011.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조선북스자연,과학조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4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한 책이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제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감수했다.1. 가족 2. 강 3. 교통 4. 궁궐 5. 기업 6. 대중 매체 7. 도시 8. 도형 9. 돈 10. 물 11. 선거 12. 성 역할 13. 소득 14. 소수자 15. 스포츠 16. 씨앗 17. 열 18. 우리말 19. 자원 20. 지방 자치 21. 지진 22. 직업 23. 책 24. 촌락 25. 통일 26. 편지 27. 한옥 28. 화산 29. 화석 30. 흙 찾아보기따로 보고, 갈라 보고, 나눠 보고, 헤쳐 보는 건 이제 그만! 모든 과목이 통하고 모든 지식이 통하는 통 교과서로 지식의 흐름을 읽고, 공부의 체계를 잡자!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네 단어는 어떤 공통점을 지녔을까요? 아무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다고요? 전혀 관계가 없는데 무슨 공통점이냐고요? 아니에요. 네 단어는 바로 ‘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떼돈’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에서 뗏목으로 나무를 옮겨 주고 번 돈을 말해요. ‘아마존’강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며,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는 도나우 강을 소재로 음악을 작곡했지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을 중심으로 생겨났지요. 이 설명을 읽은 여러분들은 아마도 ‘아, 그거 국어 시간에, 사회 시간에, 음악 시간에, 역사 시간에 배운 건데…….’라고 말하며 무릎을 탁 쳤을 거예요. 분명히 배운 것인데, 따로따로는 잘 알고 있는데 왜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을까요? 우리는 학교에서 국어, 도덕, 수학, 사회, 과학 등 여러 가지 과목을 배웁니다. 원래 각 과목은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과 지식을 모아 놓은 것에서 시작되었지만 따로따로 분리되어서는 힘을 발휘할 수 없어요. 우리 주변만 둘러봐도 세상이 과목별로 나누어져 돌아가고 있지 않아요. 집을 한 채 지으려면 측량과 측정에 수학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미술이, 배수 시설 마련에 환경이, 주위 분위기를 고려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문화가, 보온과 방풍을 위해서는 과학 등 여러 다양한 과목과 영역이 서로 통합되고 융합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어른들은 이렇게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을 ‘통섭’이라고 불러요. 통(統)이란 큰 줄기를 뜻하며, 섭(攝)이란 잡아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통섭이란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뜻하며 통합, 융합이라는 말과도 뜻이 통합니다. 학교 공부 또한 그렇습니다. 각 과목간의 교류와 통합이 있어야 전체를 볼 수 있지요. 과학 시간에 꽃에 대해 배우면서 꽃의 종류, 꽃의 구조, 꽃이 피는 과정만을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시간에는 꽃에 관한 전설을 통해 설화의 의미를 배우고, 사회 시간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배우고, 미술 시간에는 꽃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명화를 감상하며, 음악 시간에는 꽃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실과 시간에는 꽃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지요. 이를 학교에서는‘통합 교과 학습’이라 하는데, 이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통합함으로써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여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문제 해결력도 높여주지요. 더불어 통합 교과 학습은 대학 입시에서 여러 교과의 지식을 비교하고 분석한 후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통합형 논술 고사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고 풀어내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통섭과 통합 교과 학습을 바탕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지요.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답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지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나무와 숲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열 때에는 비록 30그루의 나무만 보이겠지만, 책장을 덮을 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모든 과목이 담긴 숲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교과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며 다양한 주제를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주요 필수 개념을 키워드 하나로 모아 융합, 통합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과목 학습과 역사, 음악, 미술, 체험의 교양, 상식까지 더한 신개념 오감자극 지식책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 학습 키워드 30개를 다각도로 조망 *제 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의 집필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감수 *하루에 키워드 하나씩, 겨울 방학 한 달이면 다음 학년 선행학습 완료!
공주를 구한 삼 형제
세상모든책 /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유이안 그림 / 2011.07.29
10,000원 ⟶ 9,000원(10% off)

세상모든책명작,문학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유이안 그림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과 읽기 교과서 수록작인 를 따듯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그림과 함께 동화책으로 미리 만나보자!현명한 임금님이 고른 최고의 신랑감은 과연 누구? 병에 걸린 공주님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 삼 형제! 그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신비한 보물을 이용해 공주의 병을 낫게 합니다. 공주의 병을 낫게 한 사람을 사윗감으로 삼겠다고 약속한 임금님은 삼 형제 중에 단 한명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뽑습니다. 과연 누가 임금님의 사위가 될까요?는 5,000년 동안 유대인들에게 지혜의 가르침을 준 탈무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병에 걸린 공주를 고쳐 주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는 임금의 글을 신비한 보물을 가진 삼 형제가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희생의 가치를 따듯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해줍니다. 삼 형제가 가지고 있는 보물 모두가 공주의 병을 낫게 하는 데 사용되었지만 임금님은 삼 형제 중에 단 한명을 공주의 사윗감으로 뽑습니다. 모두 똑같이 자신이 갖고 있는 신비의 보물을 공주를 위해 썼는데 대체 왜 현명한 왕은 딱 한명만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뽑은 걸까요? 어린이들은 스스로 왕이 되어 보물의 가치와 왕이 사윗감을 선택한 이유를 생각해 봄으로써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에 희생과 그것이 갖는 가치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과 읽기 교과서 ‘여러 가지 생각’ 단원에 이야기 전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이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의견’과 ‘까닭’ 구분을 유의하여 읽는다면 선행학습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줄거리 어느 시골 마을에 신비한 보물을 갖고 있는 삼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공주님이 병에 걸렸으니 병을 낫게 하는 사람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삼겠다는 임금의 글을 삼 형제 중의 첫째가 발견한답니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신비한 보물을 써서 성으로 날아간 삼 형제는 결국 공주를 구해내요. 그런데 임금님은 이 셋 중 과연 누구를 사윗감으로 뽑을 까요? 그 사람을 뽑은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다 같이 신비한 보물을 사용했는데 말입니다! 현명한 임금님 어떤 이유로 사윗감을 뽑았는지 함께 생각해 볼까요?
소년 셜록 홈즈 7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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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항상 기분 나쁜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판함 저택의 집사 에글렌타인 부인. 셜록은 그녀가 큰아버지의 서재를 몰래 뒤지는 걸 우연히 목격한다. 큰아버지가 그녀에게 약점을 잡혀 내쫓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 셜록은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에글렌타인 부인의 뒤를 밟는데….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 공식 인증 책 국내 최초!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항상 기분 나쁜 검은 옷을 입고 다니는 판함 저택의 집사 에글렌타인 부인. 셜록은 그녀가 큰아버지의 서재를 몰래 뒤지는 걸 우연히 목격한다. 또한 큰아버지가 그녀에게 약점을 잡혀 내쫓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에글렌타인 부인의 뒤를 밟는데…. 드디어 밝혀지는 에글렌타인 부인의 정체!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드디어 국내 출간!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그리고 드디어 1권에서부터 궁금했던 에글렌타인 부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대망의 7권 《황금 접시》!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더운 여름을 피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를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에글렌타인 부인이 찾고 있는 것, 황금 접시! 큰아버지의 판함 저택에 숨겨진 보물? 1권에서부터 셜록이 머물게 된 큰아버지의 판함 저택에서 베일에 감춰져 있던 기분 나쁜 인물, 에글렌타인 부인. 형 마이크로프트가 조심하라고 일러 두었고, 뭔가 의심쩍었던 그녀. 셜록은 우연히 그녀가 큰아버지의 서재를 몰래 뒤지는 걸 목격한다. 그러고 나서 에글렌타인 부인의 방에서 발견한 이상한 꾸러미. 수상한 글이 쓰여 있는 종이 뭉치. 저택의 설계도, 그리고! 펴 보니 종이 뭉치는 커다란 종이 두 장이었다. 위에 놓인 것은 홈즈 저택 도면으로 건축가가 저택 안 전 층의 모든 방을 일정한 비율로 줄여서 그린 그림이었다. 여러 방에 빨간색으로 × 표시가 되어 있고, 거의 모든 방에 메모가 끼적여 있거나, 특정 부분을 가리키는 화살 표시가 물음표와 함께 달려 있었다. 식당과 응접실 사이의 유난히 두꺼운 벽 옆에는 다음과 같은 메모가 쓰여 있었다. 벽에 비밀 보관함이 있는지 확인할 것. 양쪽에서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름. 두 번째 종이는 크기가 좀 더 작았는데, 건축 도면에 쓰인 메모와 똑같은 글씨체로 낱말과 문구가 쓰여 있었다. 낱말과 문구에는 네모가 둘려 있고, 그 네모 칸은 다시 선과 화살표로 이어져 그물처럼 얽혀 있었다. 보아하니 에글렌타인 부인이 각기 다른 일련의 요소나 발견된 사실 또는 여러 생각을 연결해서 어떤 일관성 있는 패턴을 찾아내려 하다가 실패한 것 같았다. 셜록은 메모를 눈으로 쓱 훑어보다가 홈즈 가문 사람들의 이름을 발견했다. 그 외에도 셜록이 모르는 이름이 있는가 하면, 들어 본 적이 있는 장소가 쓰여 있고, 무작위로 고른 것처럼 보이지만 아마 에글렌타인 부인에게는 의미 있음 직한 낱말도 있었다. 종이 한가운데에는 마치 거미줄에 도사린 거미처럼 ‘황금 접시’라는 낱말이 쓰여 있고, 동그라미가 두 번이나 신경질적으로 홱홱 그려져 있었다. ‘황금 접시? 이게 에글렌타인 부인이 찾고 있는 걸까?’ -60-61쪽 그리고 그녀가 몰래 만나는 사람은 판함에서도 알아 주는 공갈협박꾼. 그녀의 비밀이 드디어 밝혀지고, 미스터리한 황금 접시의 정체도 알게 되는데??????. 크로 선생님과 버지니아가 사라졌다! 사건에 매달릴수록 다른 고민에 빠져드는 셜록 아무 흔적 없이 사라진 크로 선생님과 버지니아. 셜록의 버지니아에 대한 감정에 대한 고민은 점점 깊어지는데??????. 버지니아. 그 이름을 생각만 해도 셜록은 심장이 파르르 떨렸다. 셜록은 버지니아에 대해 다른 누구에게서도 느끼지 못하는 강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그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그 감정을 딱히 뭐라고 묘사할 수도 없었다. 셜록은 그 감정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었고, 그 강렬함에 두려움마저 들었다. 어떤 이를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다는 건 셜록에게 낯선 일이었다.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셜록은 늘 외톨이였다. 셜록은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느낌을 싫어했는데, 지금 느끼는 감정이 바로 그런 느낌이었다. 어떤 면에서 셜록은 버지니아 없는 삶은 상상할 수조차 없었다. -254-255쪽 부랑아 생활을 하지만, 남에게 의지하고 않고 혼자 살고 있는 매티. 셜록이 소중한 친구로 여기고 있는 그의 입에서 나온 말에 셜록은 충격을 받는다. 우정이란 어떤 것인가. “넌 두 사람을 아주 가까운 친구로 여겼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가깝지 않았을 수도 있잖아.” 매티는 태연스레 말을 이었다. “내 경험상 시간이 촉박하고 돈이 모자라면, 우정 같은 건 내다 버리기 십상이야.” 셜록은 매티를 말똥말똥 바라보았다. “너 진심이야?” 매티는 셜록의 눈길을 피했다. “셜록, 세상살이는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 넌 늘 쉽게 모든 걸 얻어서 그래. 춥고 배고프고 가난해져 봐. 그럴 때 우정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한번 보라고.” “매티, 너는 내 친구야.” 셜록은 지금까지 의지하고 있던 세상이 갑자기 스르르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난 절대 그 사실을 잊지 않겠어. 정말이야. 거짓말이 아니라고!” “셜록 네가 진심인 거 알아. 하지만 넌 배부르고 호주머니에 돈도 들었잖아. 그걸 모두 다 잃었을 때도 똑같이 말하길 바란다.” 매티는 고개를 흔들었다. -178-179쪽 “아까 네가 했던 이야기 말이야. 사는 게 힘들어지고, 돈이 떨어 지면 우정을 내팽개친다는 거. 그거 진심이야?” 매티는 고개를 돌려 버렸다. 그러고는 잠시 입을 앙다물고 있다가, 나직한 소리로 대답했다. “나도 전에는 친구가 여럿 있었어. 그런데 지금은 그 애들 중 아무도 내 곁에 없어. 하나씩 하나씩 자기들 편할 대로 떠나 버렸지. 그래서 난 사는 게 그렇다는 걸 배웠어.” -211쪽 셜록이 갖게 되는 사회에 대한 생각, 앞으로 셜록이 탐정이 될 것을 암시하는 복선들.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처음도 아니었다. 사람을 노동자층, 중산층, 상류층으로 나누는 영국의 사회 계층 체제는 의미 없는 구닥다리 사고일 뿐 아니라,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를 망가뜨리고 있었다. -85쪽 “셜록, 너도 나처럼 씨앗을 보고 꽃을 추론해 내는 재능을 가졌어. 그런데 넌 내가 갖지 않은 재능도 가지고 있구나. 꽃을 배려하고 잡초를 싫어하는 마음 말이야. 셜록, 네게 감탄했다. 대단히 감탄했어.” -240-241쪽, 셜록의 형 마이크로프트가 셜록에게 하는 말
동물이야? 식물이야?
찰리북 / 김지현 글, 이지윤 그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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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자연,과학김지현 글, 이지윤 그림
2011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진행되었던 기획전 「동물이야? 식물이야?」에서 출발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전시를 기획하고 진행하였던 김지현 학예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글을 쉽게 풀어 썼고, 개성 있는 동식물들의 그림을 더해 펴냈다. 동물 같은 식물,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하여, 동물과 식물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크게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동물 같은 ‘식물’을 소개한다. 노루귀, 개구리발톱, 꿩의다리, 도둑놈의갈고리 등 동물의 신체 부위 같기도 하고, 뭔가 이상야릇한 이름이 붙은 식물을 소개하고,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를 찬찬히 들려준다. 또 식물인데도 동물을 잡아먹는 별종 식물 벌레잡이 식물을 소개하며, 왜 벌레를 잡아먹게 되었는지도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한다.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아름다운 꽃처럼 생긴 산호와 만화 캐릭터 ‘스펀지 밥’과 한 가족인 해면동물, 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살아 있는 화석 바다나리를 만날 수 있다. 3장에서는 식물과 동물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생물, 반대로 식물의 특성과 동물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책 중간 중간에 열대 우림에 숨어 있는 곤충들을 찾아보거나, 식물의 이름을 지어 보는 등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들을 넣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도왔다. 책 속의 여러 생물들을 하나하나씩 만나다 보면,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장 동물인 줄 알았는데 식물이야! 동물 이름이 붙은 식물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 2장 식물인 줄 알았는데 동물이야! 식물처럼 생긴 바닷속 동물 식물을 흉내 내는 숲 속 동물 3장 동물이야? 식물이야?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야 동물 같기도 하고 식물 같기도 해 누가 누구랑 닮았을까? 식물을 찾아라! 참고 문헌동물이 뭐고, 식물이 뭐지?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 노루귀, 꿩의다리, 개구리발톱, 해백합, 산호, 다람쥐꼬리, 버섯 이 중에서 어떤 것이 식물이고, 어떤 것이 동물일까? 식물과 동물을 딱 짚어 내자니 좀 알쏭달쏭하다. 곰곰이 따져 볼수록, 동물이 뭐고 식물이 뭔지 더 헷갈리기만 한다. 『동물이야? 식물이야?』는 이렇게 동물인지 식물인지 헷갈리는 생물들을 소개하며, 생물의 기초가 되는 동물과 식물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 별나 보이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고, 그런 자그마한 생물들에게도 자기 나름의 이름과 특성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은 2011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진행되어 많은 관람객의 사랑을 받았던 기획전 「동물이야? 식물이야?」에서 출발하여 만들어졌다. 전시를 기획하고 진행하였던 김지현 학예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글을 쉽게 풀어 썼고, 개성 있는 동식물들의 그림을 더해 책이 탄생하였다. “어, 이 식물 재미있다!”“와, 저 동물 신기하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책! 아이들은 학교와 집에서 여러 동식물을 접하고 배우며 호기심을 키워 나간다. “이건 이름이 뭐예요?” “이건 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이건 동물이에요, 식물이에요?” 등등 여러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에 대해 갖는 그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 줄 것이다. 동물 같은 식물,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하여, 동물과 식물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책은 크게 세 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동물 같은 ‘식물’을 소개한다. 노루귀, 개구리발톱, 꿩의다리, 도둑놈의갈고리……. 동물의 신체 부위 같기도 하고, 뭔가 이상야릇한 이름이 붙은 식물을 소개하고,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를 찬찬히 들려준다. 또 식물인데도 동물을 잡아먹는 별종 식물 벌레잡이 식물을 소개하며, 왜 벌레를 잡아먹게 되었는지도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식물 같은 ‘동물’을 소개한다.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아름다운 꽃처럼 생긴 산호와 만화 캐릭터 ‘스펀지 밥’과 한 가족인 해면동물, 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살아 있는 화석 바다나리를 만날 수 있다. 또 숲 속으로 들어가서 나뭇가지와 꽃으로 위장한 곤충들을 만나 왜 그런 위장술을 갖게 되었는지 살펴본다. 3장에서는 식물과 동물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생물, 반대로 식물의 특성과 동물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책 중간 중간에 열대 우림에 숨어 있는 곤충들을 찾아보거나, 식물의 이름을 지어 보는 등 직접 해 볼 수 있는 활동들을 넣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도왔다. 책 속의 여러 생물들을 하나하나씩 만나다 보면,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조금은 별나 보이는 생물들이 지닌 별난 특성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자그마한 생물들도 저마다의 개성과 존재 이유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름 하나 더 외우는 것보다 관심을 갖고 찬찬히 들여다보는 게 중요하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바라는 것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의 이름을 하나 더 외우는 게 아니라고 한다. 그보다는 자기 주변의 것들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다. 그래서 동식물들의 재미난 특징들을 소개하고, 왜 그런 별난 특징을 지니게 되었는지도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길가에서 흔히 보는 강아지풀을 한번 보렴. 풀인데 이름에 왜 ‘강아지’라는 말이 들어갔을까? 이삭이 강아지 꼬리를 닮은 풀이라서 그래. 이름 그대로 개꼬리풀이라고도 불러.” 이런 이야기를 들은 아이가 나중에 강아지풀을 보게 된다면, 강아지 꼬리가 떠올라 한 번쯤 더 살펴보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숨어 있는 재미와 아름다움도 발견하고, 아끼는 마음도 생겨날 거라고 저자는 믿는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 다양한 생명들이 조화롭게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나 이외의 주변에 관심의 눈을 돌릴 수 있기를 바란다.
21세기 리더가 될 대화형 아이
문공사 / 노지영 글, 허현경 그림 / 200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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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생활,인성노지영 글, 허현경 그림
이처럼 대화의 기초가 부족한 아이, 대화의 법칙을 모르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 대화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가족, 또래 친구들이나 매일 부딪치는 사람들과 일상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을 나누며, 자신과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담아 놓았다. 어디서나, 누구와도 통할 수 있는 대화의 여러 가지 비법들을 통해 아이들이 상황에 따른 효과적인 대화법을 익힐 수 있고, 서서히 대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스스로 대화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대화형 아이로의 변신을 꾀한다.언제 어디서나 대화를 즐기는 아이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비법 말만 따라하는 앵무새는 No! 잘 말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 충분한 준비가 최고의 무기 솔직히 말할 때 얻어지는 것 침묵은 NO! 나를 빛나게 하는 말 세진이의 별명은 ‘있잖아유∼’ ‘∼같아요’ 를 버리자! 밥만 먹는다고? 어른들의 세계를 엿보는 즐거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맛을 내는 조미료 어느 누구와도 대화가 통하는 아이 30/1,440분만 투자해 주세요! 엄마 아빠를 설득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 엄마를 칭찬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잔소리와 굵은 소리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형을 내 팬으로 만드는 마법의 대화법 동생을 내 편으로 만드는 신비의 대화법 할머니 앞에서는 벙어리가 되어도 좋다! 친구와 통하는 통쾌한 대화법 쓸데없는 이야기도 다 쓸 데가 있다! 처음 만난 친구에게 건넨 칭찬 한 마디 발표가 신나고 자신 있는 아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첫 마디 처음 질문에 손을 들자! 먼저 거울 앞에 서야 하는 이유 낡은 팬을 들고 나온 이유 말로 그림을 그린다고? 링컨 따라잡기 토론이 즐겁고 재미있는 아이 논리로 무장한 창과 방패 줄다리기와 강강수월래의 차이 준비가 있어야 논리가 선다 소손녕이 서희에게 꼼짝 못 한 이유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토론의 수준을 높이는 말, 말, 말! 함정에 빠뜰리는 말, 말, 말! ‘왜?’ 에 담긴 어마어마한 힘 가족에게 SOS를! 사회자는 아무나 하나? 대화로 마음을 여는 아이 들어 주는 것이 반 침묵이 금이 되는 유일한 순간 세바스찬 주니어 3세에게 배우는 몇 가지 백 마디 말보다 단 한 방울의 눈물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아이 나만이 들을 수 있는 소리 쉿, 대뇌가 듣고 있어! 베갯머리 대화가 좋아!
전설의 기사 아서왕
시공사 / 김희석 글 그림, 박흥식 감수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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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인물,위인김희석 글 그림, 박흥식 감수
히로시마
사계절 / 나스 마사모토 글, 니시무라 시게오 그림, 이용성 역자 / 2004.04.09
22,000원 ⟶ 19,80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나스 마사모토 글, 니시무라 시게오 그림, 이용성 역자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역사적 배경과 그 결과를 기록하고, 핵무기의 과학 원리와 그것이 사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태평스런 한 도시가 원폭의 잿더미로 변하기까지 무슨 일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역사의식과 과학 지식을 길러 주는 이 그림책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아야 할 필독 교양서입니다.히로시마 -되풀이해선 안 될 비극 은 크게 4개의 단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단락에서는 전쟁 전 평화롭던 히로시마가 전쟁이 일어난 뒤 어떻게 긴장과 불안감이 감도는 도시로 변해갔는지를 보여주고, 둘째 단락에서는 원폭 투하의 순간과 그 폭발이 가져온 끔찍한 재앙의 모습들을 보여 줍니다. 셋째 단락에서는 폭격 뒤 아픔 속에서 재건되어 가는 도시의 모습을, 넷째 단락에서는 전쟁 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전쟁과 핵에 관련된 사건 중심의 연표로 정리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락의 도입부에서는, 각각 ‘2차대전의 발발과 전황의 추이’ / ‘맨해튼 계획과 원폭의 원리’, ‘얄타회담과 포츠담선언’, ‘원폭 투하의 순간’ / ‘원폭의 파괴력과 피해 상황’, ‘원폭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전후의 핵개발 상황과 군비 경쟁 문제’ 등에 관한 해설을 두어, 그 인류사적 비극이 어떤 역사적 배경 속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는지, 비극의 도구가 되었던 핵무기는 어떤 원리로 어떻게 사람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들의 군비 경쟁 상황을 보여 주고, 우리는 왜 그것을 막아야만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이야기는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폭격기 ‘에놀라게이’를 목격했던 어린 소년 타로의 영혼의 안내를 받아 전개됩니다. 장면마다 타로의 영혼이 등장하여 히로시마의 과거와 현재, 이곳과 저곳으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구성은 아직 독서능력이 모자라는 저학년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이 책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타로의 영혼을 따라가며 히로시마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그림으로 보고, 해설을 통하여 그 배경과 의미를 읽어 심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 디지털 건강
라임 / 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 2019.05.17
10,000원 ⟶ 9,000원(10% off)

라임사회,문화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디지털 시민 학교 4권. 디지털 기기에 너무 오래 매달려 있을 때 생길 수 있는 갖가지 문제를 짚어 보고, 그 해결책을 꼼꼼히 제시한다. VDT 증후군을 시작으로, ADHD, 안구 건조증, 인터넷 중독, 인터넷 광고, 스트레칭, 바른 자세와 습관, 디지털 해독까지 디지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꿀팁을 마구마구 방출한다. 책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다.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디지털 시대의 빛과 그림자 정보의 바다를 가로지르다, 인터넷 서핑ㅣVDT 증후군이 뭔가요? 인터넷 세상이 불러온 병? ADHD에 대해 들어 봤니?ㅣ앗, 눈이 따끔거린다고? 디지털 건강을 지키려면?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기ㅣ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기 다 같이 스트레칭을 해 봐요! 너도나도 스트레칭!ㅣ깜빡깜빡, 눈을 깜빡여 봐! 건강한 몸에 건전한 마음? 건강한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선?ㅣ지금 바로 운동을 시작해!ㅣ1시간 전에 디지털 기기의 전원 끄기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고요? 스마트폰 없이는 못 살아!ㅣ스마트폰이랑 거리 두기ㅣ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인터넷 접속 시간 정하기 삐리리리, 알람과 친해지기ㅣ그냥 재미로 한 말이라고? 설마 내가 인터넷 중독? 인터넷 중독 체크리스트ㅣ인터넷 세상엔 신나는 일이 많지만 SNS 속에 비친 내 모습 실수하는 장면이 훨씬 더 재미있어!ㅣ빛 좋은 개살구일지도 몰라 쓱싹쓱싹, 인터넷 광고를 피해요 광고에 속고, 또 속고ㅣ소셜 커머스가 뭐야? 고정관념을 깨뜨려 봐요 보이는 게 다는 아니야ㅣ고정관념의 틀 벗어나기ㅣ뉴스가 아니라 광고라고? 디지털 해독이 뭐예요? 컴퓨터 전원을 잠깐만 끄라고?ㅣ현실과 환상 사이ㅣ짜릿짜릿, 가상 현실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ㅣ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ㅣ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스마트폰을 보고 있다가 밥 먹는 걸 잊은 적이 있나요? 인터넷 세상을 멋지게 즐기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해요! 이 가운데 몇몇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어요. 개인 정보 유출, 사이버 폭력, 가짜 뉴스, 악성 코드, 팝업 광고……. 디지털 세상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철통 보안법을 공개해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온다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우리 삶은 크게 달라졌어요. 디지털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면서, 어른들의 회사 업무는 물론, 공부, 게임, 통신, 유통 등 많은 일을 컴퓨터로 빠르게 해낼 수 있게 되었지요. 모두 알다시피 단순하게 정보를 수집하거나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을 받는 차원을 진작에 넘어섰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거실의 소파에 앉아서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웬만한 일은 다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도 있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해 배달 받을 수도 있고, 집안일을 도와줄 도우미를 구할 수도 있고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를 통해 개인 PR 시대, 즉 1인 미디어 시대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기도 해요. 특별한 장비를 갖추거나 전문 교육을 받지 않고도 얼마든지 뉴스를 만들어 내거나 개인을 홍보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우리의 여가 시간을 온통 인터넷과 함께 보내고 있지요. 이제 우리는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어요. 태어날 때부터 컴퓨터와 인터넷을 접하면서 살아온 어린이들은 더욱더 그러하지요.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1월에 제4차 산업 혁명을 화두로 제시했어요. 그 후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일제히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빅데이터 쪽으로 쏠리게 되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해 2018년부터 ‘코딩’ 수업을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 포함시켰답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코딩 교육을 의무화했다고 해요.) 코딩 교육의 중요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앞다투어 강조하고 있어서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는 “다음 세대에는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듯,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될 것이다.”라고 단언했지요. 심지어 넷스케이프의 공동 창시자인 마크 안드리센은 “소프트웨어가 전 세계를 먹어치울 것이다.”라는 섬뜩한 말을 남겼답니다. ‘디지털 시민 학교’는 바로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의 디지털 지식을 돋우고 면역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SNS & 커뮤니티》, 《아무 말 대잔치 주의보­권리 & 규칙》,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안전 & 보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디지털 건강》 등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디지털 감수성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시민 학교’ 그렇다면 디지털 세상은 편리하고 즐겁기만 할까요? 사실 그 편리함과 즐거움 뒤에는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 노출, 사이버 폭력, 저작권 침해, VDT 증후군 등 어두운 그림자가 옹송그리고 있어요. 순간적이고 말초적인 즐거움에 빠져서 재미만 좇다가는 큰일을 겪을 수도 있지요. ‘디지털 시민 학교’는 주제별로 나뉘어 있는 권별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디지털 시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빼곡히 담았어요. ‘디지털 혁명’이라 바꾸어 불러도 손색이 없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열어 갈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변화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 안에서 현명하고 똑똑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미리 길을 열어 보이고 있답니다. 아울러 어린이들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디지털 감수성을 쭉쭉 끌어올려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디지털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지요. 이 책의 특징 건강한 몸에 건전한 마음이 깃든다? 인터넷 세상에서 탐험을 즐기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푹 빠져 버리는 수가 있어요. 게임을 하거나, SNS에서 친구의 소식을 살피거나, 혹은 포털 사이트에서 서핑을 하다가 먹는 것까지 잊어버릴 때가 있지요. 그런데 이런 일이 잦아지면 건강을 해치게 되어요.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디지털 건강》에서는 디지털 기기에 너무 오래 매달려 있을 때 생길 수 있는 갖가지 문제를 짚어 보고, 그 해결책을 꼼꼼히 제시하고 있어요. VDT 증후군을 시작으로, ADHD, 안구 건조증, 인터넷 중독, 인터넷 광고, 스트레칭, 바른 자세와 습관, 디지털 해독까지 디지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꿀팁을 마구마구 방출한답니다. 가끔씩 우리 몸이 인터넷이랑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인터넷 서핑을 하고, 동시에 신나게 게임까지 하고 있을 때, 마치 멀티태스킹 마법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해요. 모니터 속으로 아예 쑥 들어갈 것처럼 몇 시간 동안 내리 들여다보기도 하지요. 그러고 나면 피로감이 엄청나게 몰려오지 않나요? 인터넷에 접속하고 싶어서 다른 일에 집중하지 못할 때도 있고요. 디지털 기기가 휴대하기 쉽게 만들어지면서 방 안이나 거실에서뿐 아니라 화장실이나 자동차에서도 자주 사용을 하는데요. 이렇게 디지털 기기에 오래 매달려 있는 동안, 우리 몸은 조금씩 균형이 무너져 내리게 된답니다. 어린이들에게 일어나는 가장 큰 문제는 ADHD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말로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라고 해요. 말 그대로 주의력이 부족해지면서 충동적이거나 과장된 행동을 하게 되지요. 어린 나이에 ADHD 증세가 나타나면 학교생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오랜 시간 동안 디지털 기기의 화면을 보고 있으면 눈이 뻑뻑해지는 걸 느낄 수도 있어요.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심하면 눈에 빨갛게 핏줄이 서기도 하지요. 이런 증세를 ‘안구 건조증’이라고 해요. 화면을 보느라 눈을 깜빡이지 않아서 생기는 병이랍니다.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해서 생겨나요. 안구 건조증은 시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노안’ 증세가 나타날 수 있어요. 인터넷 세상을 멋지게 즐기려면 여행을 떠날 때처럼 준비가 필요해요. 디지털 생활을 하는 건 마라톤을 뛰는 것과 비슷한 면이 있어요. 신체적으로 힘이 든다는 점에서 말이죠. 디지털 기기를 하루 종일 사용하는 사람들은 손이나 팔, 등, 목이 아플 수 있어요. 다행히 이런 통증은 쉽게 예방할 수 있답니다. 평소에 아픈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면서 디지털 생활을 즐겨 보면 어떨까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_ 나의 디지털 점수는 몇 점일까요? 이 책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이 세 가지 팁을 차례차례 만나고 나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정보를 머릿속에 또렷이 새기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어렵고 낯설게 여겨지는 용어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알려 주고 있거든요. 또, 레고 블록 형태를 띤 그림이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 줄 거예요. ‘레고’는 어릴 적에 누구나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는 데다, 몇 해 전부터 ‘잠뜰’ 님과 ‘도티’ 님의 눈부신 활약으로 어린이들에게 엄청나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마인크래프트> 역시 블록 형태를 띠고 있지요. 이런저런 재미를 누리며 이 시리즈를 뚝딱 읽고 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고요?이십 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을 하려면 반드시 컴퓨터 앞에 앉아야만 했어요. 인터넷이 세상에 막 나왔을 시절이어서 몇몇 사람들만 사용하고 있었지요. 지금처럼 인터넷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삶의 일부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에요. 인터넷을 통하면 어디든 누구든 다 연결이 되니까요. 디지털 기기만 있으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봐요. 혹시 디지털 기기가 거꾸로 여러분을 꼼짝 못 하게 통제하고 있지는 않은가요?스마트폰 없이는 못 살아!무심코 스마트폰을 집어 든 적이 있지 않나요? 스마트폰은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요.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는 데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딱히 할 일이 없을 때에도 시간을 때우기에 아주 좋은 도구지요. 얼마나 자주, 별다른 이유도 없이 스마트폰을 집어 들고 있는지 스스로 한번 돌아보도록 해요. 스마트폰의 메모장이나 종이 수첩에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을 적어 보는 거예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는 거지요.“스마트폰을 손에 잡고 있는 동안, 정말로 알차게 보낸 시간은 얼마나 될까?”스마트폰이랑 거리 두기만약 디지털 기기를 너무 자주 사용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옆에 적혀 있는 것들을 하나씩 따라 해 봐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도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1.엄마나 아빠, 친구에게 편지를 써 봐요. 그리고 봉투에 넣어서 부쳐 보는 거예요. 아마도 상상 이상의 큰 감동을 받을 거예요!2. 그림을 그려 봐요. 종이를 펼쳐 놓고 펜이나 연필로 생각이 가는 대로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이때 영감을 얻는답시고 인터넷에 접속하면 안 돼요.3. 라디오를 들어 봐요. 세상 이야기를 전하는 뉴스도 좋고, 음악이 많이 흘러나오는 프로그램도 좋아요.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라디오를 무지무지 즐겨 들었답니다!4. 책을 읽어 봐요. 종이에 적힌 글자를 읽다 보면 눈이 편안해져서 자연스레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또 책 속에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새로운 정보가 빼곡히 담겨 있답니다. 세상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책이 있으니까, 자신과 잘 맞는 걸 고르기도 참 쉬워요.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인터넷을 하다 보면 가끔씩 기분이 우울해질 때가 있어요. 괜스레 걱정스런 마음이 들거나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지요. 다른 사람의 글이나 사진을 보고 기분이 상하거나, 마음 한켠이 불편해지는 일도 생길 수 있답니다. 인터넷을 할 때는 몸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감동도 잘 관리해야 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곧장 엄마나 아빠에게 말해야 해요. 어쩌면 인터넷 세상으로부터 벗어나 잠시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할지도 몰라요.. SNS 속에 비친 내 모습SNS는 가족이나 친구와 손쉽게 소통하는 방식 중 하나예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SNS에 사진을 올리는 건 식은 죽 먹기지요. 셀카를 찍어서 몇 초 만에 사진을 올릴 수 있으니까요. 또 친구들이 올린 글이나 사진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그러다 문득 기분이 언짢아질 수 있어요. 친구의 SNS가 훨씬 더 인기가 많을 수도 있거든요. 친구도 많고 댓글도 잘 달리고……. 그런 걸 보면 왠지 그 친구가 자신보다 더 즐겁게 살고 있을 것만 같이 여겨지지요..실수하는 장면이 훨씬 더 재미있어사실 인기가 많은 포스팅은 웃기게 생긴 사람의 이야기나 실수를 한 모습, 또 자기 자신을 비웃는 포스팅이 될 때가 많아요. 이런 포스팅은 자기의 즐거운 삶을 뽐내는 글이나 멋지게 연출된 사진보다 훨씬 더 재미있어요. 못 믿겠으면, 책상에 옷자락이 걸려 바닥에 세게 엎어지거나, 실수로 옷에다 국물을 왕창 쏟은 사진을 찍어서 올려 봐요. 반응이 바로 올걸요?빛 좋은 개살구일지도 몰라똑똑한 디지털 시민들은 SNS에 담긴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멋지게 보이는 사진만 올리는 데다, 그 사진조차도 ‘snow’ 같은 사진 보정 앱으로 요리조리 만져서 올리기 일쑤니까요. 사진뿐 아니라 글도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나 생기 넘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요. 이 세상 그 누구도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 부스스한 모습이나 목이 축 늘어진 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지는 않으니까요. 그 어떤 사람에게도 항상 즐겁고 신나는 일만 일어나는 건 아니랍니다.
P.I.R.A.M 피램 수능 국어 생각의 발단 독서 (2023년)
오르비 / 김민재, 박영호, 윤지환 (지은이) / 2022.12.02
29,800

오르비학습참고서김민재, 박영호, 윤지환 (지은이)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한솔수북 / 윤정 글, 강지영 그림 / 2011.12.10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우리창작윤정 글, 강지영 그림
다문화 가족신문 파키스탄을 만나는 첫 번째 어린이 책! 다솜이네 반 선생님은 가족신문을 만들어 오라는 숙제를 내 줍니다. 얼마 전에 전학 온 다솜이는 가족신문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 어리둥절해 하지요. 같은 반 미라는 다솜이 아빠가 파키스탄 사람이라는 것을 꼬집으며 다솜이한테 \'다문화\'라고 놀립니다. 집에 온 다솜이는 미라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가족신문을 잘 만들려고 애씁니다. 스스로 기자가 되어 엄마, 아빠를 인터뷰를 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만났는지, 또 아빠가 어떻게 한국으로 와서 신발공장에서 일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다솜이는 한국말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 아빠를 자랑스럽게 느끼게 되지요. 그런데 다음날 미라는 또 다솜이를 괴롭힙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다솜이는 미라한테 \"너는 아예 아빠도 없다며.\"라고 소리치게 됩니다. 며칠 뒤 다솜이는 진우네 집 앞에서 미라를 만나는데……. 다솜이와 미라의 갈등이 어떻게 펼쳐지고 또 풀어질 수 있을까요? 파키스탄은 어떤 나라일까요? 히말라야는 파키스탄 어디쯤 있을까요? 파키스탄 사람들은 어떤 말을 쓰고 어떤 음식을 먹을까요? 이 책은 아직까지 우리한테 잘 알려지지 않은 파키스탄 역사와 문화, 언어와 생활 모습을 정보글과 사진으로 보여 줌으로써 파키스탄을 가깝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정보 코너, [파키스탄은 어떤 나라]에서는 파키스탄 지도와 국기, 화폐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파키스탄 역사]는 인더스 문명에서 출발하여 1947년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 분리·독립한 파키스탄이 지금 나라를 갖추기까지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표와 글로 구성했습니다. [파키스탄 역사를 이끈 지도자들]에서는 초대 총독 무함바드 알리 진나와 이슬람 첫 여성 총리, 베나지르 부토를 소개하고, [이슬람 으뜸 언어, 우르두어]에서는 파키스탄 사람들이 쓰는 우르두어 특징과 간단한 인사말을 소개합니다. [맑은 자연을 닮은 파키스탄 사람들]에서는 파키스탄 사람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지금껏 잘 볼 수 없었던 파키스탄을 더욱 생생하고 가깝게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추천하는 글 다문화가 어때서? 파키스탄은 어떤 나라? 살구꽃 피는 마을, 훈자 파키스탄 역사 우리 아빠, 그런 사람 아니야 파키스탄 역사를 이끈 지도자들 아빠의 두 가지 꿈 이슬람 으뜸 언어, 우르드어 미라네 가족사진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 맑은 자연을 닮은 파키스탄 사람들 완성!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학부모님께지금은 다문화 시대! 지금 우리나라는 외국인 체류자 14만 명(11년 전 45만과 견주어 세 배 남짓 늘어남),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혼인을 하는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다문화\' 라는 말이 귀에 익숙할 정도로 다문화 관련 뉴스는 넘치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도 다양하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은 다문화 집안 어린이와 그 둘레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의 씨앗을 심어 주려고 기획되었다. 엄마, 아빠, 친구의 나라 알기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이 소개하는 나라는 다문화 집안을 이루는 엄마, 아빠의 나라로 캄보디아, 몽골,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일본, 파키스탄, 러시아, 네팔, 인도 열 나라를 소개한다. 대부분 여행지로 소개되었을 뿐 어린이 책에서는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 가는 이웃 나라들로 앞으로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나라들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그 나라의 역사와 언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전해 준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책! 아이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풀어 가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문화 가치를 배울 수 있고, 여러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은 앞으로 더욱 커질 다문화 사회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묶음은 다문화 집안의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겪는 갈등과 그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서로 조금씩 알아 가고 이해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29) 매직큐 자연의 이름 퀴즈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지음 / 2006.11.27
6,500원 ⟶ 5,850원(10% off)

아울북교양,상식아울북 편집부 지음
쉽고 재미있게 원리가 쏙쏙~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 \'매직Q\'는 교과서 내용을 일상 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구체적으로 사례들을 통해 짚어 가면서 설명해 주는 데다가 영상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단순하고 지루한 설명 보다는 다양한 만화 컨텐츠를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개념 원리 설명을 통해 지루함을 날려 버릴 수 있도록 하였다. 동물 퀴즈 편. * 초등교과서가 한 손에 쏙~ 미니퀴즈백과 출간!! 학교공부에 학원에, 방문학습, 게다가 7차 교육과정 때문에 늘어난 어려운 숙제들까지.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은 정말 바쁘다. 한국갤럽이 수도권 초등학생2,00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실태보고서를 보면 48%가 하루 중 공부를 하지 않는 자유시간을 1시간 이내라고 응답했고 2시간 이내는 18% 3시간은 13% 4시간은 9% 5시간은 16%라고 발표했다. 이렇게 바쁘고 공부에 쫓기는 아이들이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마법천자문\'을 통해 저절로 학습법을 유행시킨 아울북이 최근 출간한 미니퀴즈백과 \'매직Q\'가 학부모와 아이들의 이런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직Q\'를 통해 초등교과서를 충실히 담으면서도 퀴즈-만화-사진-해설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퀴즈학습서를 표방하고 있다. * 이젠 교과서도 가지고 노는 시대! \'매직Q\'는 초등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주제별로 나누어 퀴즈형식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여겨지던 교과서가 퀴즈와 만화, 사진을 통해 즐거운 엔터테인먼츠 컨텐츠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퀴즈놀이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고학년은 자연스럽게 복습을, 저학년은 저절로 선행학습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다. 마법천자문에 이어 매직큐 개발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김진철 상무는 \"엄마와 아빠가 집에서 매일 10분씩만 \'매직큐 한 판!!\"을 외쳐준다면 아이들이 공부를 즐거운 활동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는 말로 매직큐에 거는 기대를 대신했다.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매직Q\'는 한 손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로 간편하게 디자인 되었다. 아이들을 책상머리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짜면서 공부하게 하는 대신 언제 어디서나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아울북 개발팀의 고민이 반영된 결과다. 등하굣길이나 차 안에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고도 초등 교과 내용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여름방학! 매직Q를 통해 휴가도 즐기면서 아이들의 공부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최초 퀴즈 학습법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매직Q\'는 질문에 답하는 퀴즈 형식의 학습 프로 그램이다. 심리학 연구에 의하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는 방식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학습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 또한 매직Q는 기계식 암기 습관에 젖어 있는 우리 학생들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그리고 좀 더 완벽하게 학습 내용을 공부하도록 호기심과 탐구욕을 높여 준다는 점에서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며 \'매직Q\'를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 매직Q 시리즈 소개 매직큐 1차 개발 프로젝트는 초등 과학-사회-예체능 영역을 포괄하는 총 3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말까지 개발 완료될 예정입니다. 2007년에는 국어, 수학 영역을 포함한 새로운 영역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