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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토토북 / 최인화 지음, 김태현 그림, 장재혁 감수 / 2014.08.26
13,000원 ⟶
11,700원
(10% off)
토토북
역사,지리
최인화 지음, 김태현 그림, 장재혁 감수
경복궁의 역사와 가치뿐 아니라, 발굴과 복원 과정까지 상세히 그린 책이다. 평범한 초등학생 덕궁이가 경복궁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왜 경복궁이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남아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경복궁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전한다. 덕궁이는 고고학자 최문화 선생님이 준비한 경복궁 퀴즈를 풀기 위해 경복궁을 돌아다니던 중, 세자와 장금이를 만나 경복궁 건물 곳곳의 숨은 의미와 쓰임을 알고, 경복궁에서 살았던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이후 경복궁의 가치를 차츰 알아가는 덕궁이를 위해 최문화 선생님은 경복궁의 창건부터 현재까지 모든 역사의 한 장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을 선물한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장치가 된다.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삽화는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책의 모든 삽화는 옛 문헌과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렸다. 또한 저자가 직접 발굴 현장에서 찍은 유적 발굴 현장의 모습이나 건국 당시의 경복궁 건물 배치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고지도, 경복궁 내부에 지어진 조선 총독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근대 시대 사진, 현재 경복궁에 남아 있는 국보 및 보물 사진까지 풍성한 그림과 사진 도판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6 우리와 함께 경복궁 보물을 찾으러 떠나요! 14 「경복궁의 건물」 세자와 함께 궁궐 구석구석을 돌아봐요 38 「경복궁의 사람들」 장금이와 함께 궁궐 사람들을 만나요 52 「경복궁의 발굴과 복원」 고고학자와 함께 소주방의 흔적을 찾아요 64 「경복궁의 역사」 경복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88 경복궁의 국보와 보물 92 궁궐 사람들이 만든 빛나는 문화 94 연표로 보는 경복궁의 역사 97 한눈에 보는 경복궁 안내 지도전 문화재청장,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 추천! 경복궁 창건부터 발굴, 복원까지 현직 고고학자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경복궁 이야기! 경복궁은 조선 시대 대표 궁궐로 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경복궁을 알면 창덕궁, 덕수궁 등 다른 조선 시대 궁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하지만 경복궁은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전체 전각의 약 90%가량이 훼손되었고, 광복 이후에도 위락 공원과 같은 역할을 지속하면서 온전한 모습으로 보존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1984년 경복궁 재정비 방침이 세워지고, 1995년 구 조선총독부 청사가 철거되면서 본격적으로 경복궁 복원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고고학자들이 발굴과 복원 작업을 통해 후손들에게 경복궁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물려주기 위해 힘썼고, 그 노력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복궁》은 경복궁의 역사와 가치뿐 아니라, 이러한 발굴과 복원 과정까지 상세히 그린 책입니다.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왜 경복궁이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남아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경복궁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경복궁을 직접 발굴 조사한 고고학자와 함께 경복궁 땅속 여행을 떠나요! 저자 최인화는 현 문화재청 소속 학예연구사로 경복궁 소주방지, 흥복전지, 함화당·집경당 행각지, 광화문지 발굴 조사에 참여한 고고학자입니다. 고고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경복궁 구석구석은 모두 역사의 흔적이며, 소중한 보물입니다. 꽁꽁 숨어 있던 이 보물들을 저자는 하나하나 꺼내 보이며, 경복궁을 더욱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테면 아미산 굴뚝은 겉모습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데에서 한 발짝 나아가, 복원 전 교태전 아궁이에서 굴뚝까지 이어진 연결 통로 사진을 보여 주어, 숨어 있는 의미와 쓰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광화문 발굴 당시 사진에서는 태조 대 광화문 기초석 위에 고종 대 광화문 기초석이 올려진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흥선 대원군이 경복궁 창건 당시 모습을 바탕으로 훼손된 경복궁을 재건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합니다. 경복궁 소주방지가 실제 발굴, 복원되고 생생한 과정 또한 현직 고고학자이기에 들려 줄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고증과 답사를 거쳐 탄생한 삽화, 거기에 희귀 사진 자료까지 더해진 다양한 볼거리! 《경복궁》은 평범한 초등학생 덕궁이가 경복궁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덕궁이는 고고학자 최문화 선생님이 준비한 경복궁 퀴즈를 풀기 위해 경복궁을 돌아다니던 중, 세자와 장금이를 만나 경복궁 건물 곳곳의 숨은 의미와 쓰임을 알고, 경복궁에서 살았던 사람들도 만나게 됩니다. 이후 경복궁의 가치를 차츰 알아가는 덕궁이를 위해 최문화 선생님은 경복궁의 창건부터 현재까지 모든 역사의 한 장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을 선물합니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장치가 됩니다.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삽화는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입니다. 책의 모든 삽화는 옛 문헌과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렸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발굴 현장에서 찍은 유적 발굴 현장의 모습이나 건국 당시의 경복궁 건물 배치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고지도, 경복궁 내부에 지어진 조선 총독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근대 시대 사진, 현재 경복궁에 남아 있는 국보 및 보물 사진까지 풍성한 그림과 사진 도판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다양한 볼거리는 어린이 독자들의 재미 욕구와 지적 호기심 모두를 충족할 것입니다.
유리수 상자의 비밀
파란자전거 / 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 2012.09.04
9,500원 ⟶
8,550원
(10% off)
파란자전거
수학동화
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꿈꾸는 책꽂이 시리즈 7권. 메타중학교 1학년 솝, 류, 승, 토파즈가 수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 동화 <0의 비밀 화원>의 후속작이다. 실생활의 경험에서 오는 수학적 오류와 오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미리 알려주고,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시킴으로써 학습의 어려움을 줄여 나가게 도와준다. 무엇보다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나 알프레히트 뒤러의 작품 〈멜랑콜리아〉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가 전편에 비해 월등하게 강화되면서 이야기의 가치를 더한다. 이야기는 수학퀴즈대회가 끝나고 겨울방학을 맞은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세트의 악령은 수학퀴즈대회에서 우승한 솝과 승이 우승자의 선물인 지혜의 열쇠를 제시간에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못하도록 유리수 상자를 없애버린다. 솝과 그 친구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여러 가지 선물들, 그리고 사라진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신비한 책 속으로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과연 솝과 친구들은 수학의 힘으로 똘똘 뭉친 유리수 상자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고 지혜의 열쇠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을까?추천의 말 글쓴이의 말 1 0의 비밀 화원에서 온 사과 승이 이상해! 토악 아줌마의 자물쇠 첫 번째 거짓말 두 개의 사과 2 불길한 징조 신비한 책 220 세 번째 거짓말 사랑관에 나타난 승 3 사라진 유리수 상자 충격적인 소식 공룡이 빠를까, 사람이 빠를까? 토트 신의 선물 유리수 상자의 또 다른 비밀 4 유리수 상자를 찾아라! 무리수를 길이로 갖는 신비한 물건 첫 번째 관문 그림 속으로! 히파수스를 찾아서 5 메타중학교 파이팅! 히파수스의 수수께끼 돌아온 유리수 상자 집으로이집트 신화, 오페라, 그림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판타지 수학의 세계로 출발! 유리수 상자의 오래된 전설을 이용해 상자를 없애 버리고 메타중학교를 혼란에 빠뜨린 악령 세트, 음악이 흘러나오는 신비한 책 220,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책 속 여행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그리고 그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기상천외한 선물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수학적 상상력의 극치 만나 보세요! 교과통합 학습과 창의성을 강조한 수학 개정교육과정에 딱 맞는 수학동화 수학적 지식을 외우거나 계산해서 문제를 푸는 데에만 중점을 둔 수학학습이 점차 창의성을 강조한 다양하고 독창적인 해결 방법을 유도하고, 계산보다는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을 수학적 개념과 연계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강화하고, 타 교과목과의 통합학습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야기로 풀어낸 수학동화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변화된 수학 교육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된다. 《유리수 상자의 비밀》은 메타중학교 1학년 솝, 류, 승, 토파즈가 수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 동화 《0의 비밀 화원》의 후속작이다. 실생활의 경험에서 오는 수학적 오류와 오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미리 알려주고,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시킴으로써 학습의 어려움을 줄여 나가게 된다. 무엇보다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나 알프레히트 뒤러의 작품 〈멜랑콜리아〉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가 전편에 비해 월등하게 강화되면서 이야기의 가치를 더한다. 수학이란, 공식을 외우고 공식에 수를 대입하여 푸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어 답답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져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이 바로 《유리수 상자의 비밀》이다. 수학, 외우지 말고 상상하라!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수학을 배우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오개념들이 있다. 이것은 올바른 개념을 바탕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의한 직관으로 판단하고 해결하려 들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우리의 모습이 그대로 《유리수 상자의 비밀》의 주인공들을 통해 재현된다. 그리고 그 주인공들을 참개념으로 이끄는 것은 다름 아닌 주인공 스스로이다. 서로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고, 이전의 사례들을 떠올리며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아닌 "나" 스스로 오류의 매듭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저자는 전편에 비해 완결이자 후속작인 《유리수 상자의 비밀》에서 "우리 주변의 건물이나 도로, 예술 작품, 자연 현상 등 모든 곳에 존재하는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다. 그래서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오페라 작품이나 그림 등을 작품에 등장시켰고,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판타지 요소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흥미 요소뿐만 아니라 지식에 대한 욕구 또한 충족시켜 준다. 《0의 비밀 화원》이 자연수와 정수, 문자를 다루는 대수에 대한 개념을 다루었다면, 《유리수 상자의 비밀》은 유리수와 무리수, 함수와 확률, 황금 비율이나 약수와 배수 개념을 이용한 다양한 수를 다룬다.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때 겪게 되는 오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확인, 반복, 심층 개념 학습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일상생활에 적용, 응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아 가면서 독자들은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새로운 수학과 모험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어서 뛰어, 책의 문이 닫히고 있어! 이야기는 수학퀴즈대회가 끝나고 겨울방학을 맞은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수학퀴즈대회에서 우승한 솝과 승이 우승자의 선물인 지혜의 열쇠를 제시간에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못하도록 유리수 상자를 없애버린 세트의 악령, 솝과 그 친구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여러 가지 선물들, 그리고 사라진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신비한 책 속으로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과연 솝과 친구들은 수학의 힘으로 똘똘 뭉친 유리수 상자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고 지혜의 열쇠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을까? 또한 악령 세트로부터 메타중학교를 구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수학'이라는 베일에 싸인 유리수 상자의 정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수학의 오개념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책 속에서 하나씩 파헤쳐 보기 바란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E1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5.02
8,500원 ⟶
7,650원
(10% off)
히어로
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⓵ 합동과 대칭 · 구체적인 조작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합동의 의미를 알고, 합동인 도형을 찾을 수 있다. · 합동인 두 도형에서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각각 찾고, 그 성질을 이해한다. ·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이해하고 그릴 수 있다. ⓶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⓷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과 각뿔을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⓸ 원기둥과 원뿔 · 원기둥을 알고, 구성 요소, 성질, 전개도를 이해한다. · 원뿔과 구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⓹ 입체도형의 공간 감각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을 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표현을 보고 입체도형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다.1주차 : 다각형의 둘레 01일 정다각형의 둘레 02일 직사각형의 둘레 03일 직사각형 그리기 04일 평행사변형의 둘레 05일 마름모의 둘레 2주차 : 직사각형의 넓이 06일 넓이의 단위 1cm² 07일 직사각형의 넓이 08일 한 변의 길이 09일 둘레와 넓이의 관계 10일 1m²와 1km² 3주차 : 평행사변형, 삼각형의 넓이 11일 평행사변형의 넓이 12일 삼각형의 넓이 13일 밑변과 높이 구하기 14일 두 가지 방법 15일 넓이가 같은 도형 4주차 : 마름모, 사다리꼴의 넓이 16일 마름모의 넓이 17일 사다리꼴의 넓이 18일 대각선과 높이 구하기 19일 넓이가 같은 마름모 20일 넓이가 같은 사다리꼴 도형플러스+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plus1 꺾인 도형의 둘레 plus2 꺾인 도형의 넓이 plus3 다각형의 넓이 형성평가 1회 2회 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 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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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신통방통 시리즈 1권.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이다. 1권에서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다룬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 서식지의 특징과 그 서식지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의 생태 정보, 그리고 동물 못지않게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등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본다.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과학 용어나 내용은 모두 해당 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주도 최소한만 달아서 각주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거나 심화된 내용은 부록 페이지에 따로 담았다. 동물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원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환경에 따라 개성이 달라! - 8 아유, 추워! 극지방에 사는 동물 - 14 덥다, 더워! 사막에 사는 동물 - 26 크르릉, 꺅꺅!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 40 달려라, 달려! 초원에 사는 동물 - 54 철썩철썩 파도치는 바다에 사는 동물 - 76 친하게 지내자! - 88 찾아보기 - 94 작가의 말 - 95<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입니다. 과학 그림책을 보다가 바로 과학 학습서로 넘어가면 갑자기 난이도가 높아져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둘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책을 먼저 읽고 과학 학습서에 접근하면 어떨까요? 이런 부작용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겠지요. 주제별로 골라 보는 우리 아이 첫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로 아이가 과학 지식에 점진적.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권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주지요. 그리고 그보다 앞서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봅니다. 어떤 지식이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알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책에 실린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은 물론, 내 둘레의 모든 것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 왜 배우는 걸까? ‘동물’은 과학 교과가 처음 시작되는 초등 3학년에서부터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아이들이 생명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기에 동물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테니까요.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 서식지의 특징과 그 서식지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의 생태 정보, 그리고 동물 못지않게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니까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가치 판단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에는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 동물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거든요.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감각적인 그림의 만남 대부분의 책에서 저자는 글 뒤에 꼭꼭 숨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본 책의 저자 유다정 작가는 다릅니다. 전면에 나서서 마치 자기 이야기를 하듯 글을 전개하거든요. 글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눈은 왜 큰지 알아?”, “생태계는 또 뭐냐고?”와 같은 질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말투가 인상적인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동그라미요!”와 같은 대답은 읽는 과정에서 생동감을 더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작가와 교감하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 지식을 얻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겠지요. 게다가 “으악, 그럼 온몸에 빨대를 꽂고 사는 거잖아!”, “난 공이야!”와 같이 무심하게 툭 던지는 듯하지만 동물의 특징을 콕 짚어 주는 작가의 촌철살인과도 같은 한마디는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입니다.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신지수 작가의 그림도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이 과학 지식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이것이 다르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가 ‘동물’을 다룬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 책은 단순히 동물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습니다. 먼저 사람과 동물이 사는 환경을 이야기하고,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나아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는 식이지요. 이런 방식은 과학에 호기심이 없는 아이가 자신의 둘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과학이며, 이것이 자신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능을 합니다. 둘째,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과학 용어나 내용은 모두 해당 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즉, 아이가 읽다가 어려워서 책을 덮는 일은 없다는 것이지요. 또한 각주도 최소한만 달아서 각주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셋째,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거나 심화된 내용은 부록 페이지에 따로 담았습니다. 동물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원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주제별로 골라 보는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를 읽으면 내 둘레의 모든 일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과학 2. 동물의 세계 6학년 1학기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극지방에는 북극곰처럼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은 동물도 많아. 이런 동물들은 어떻게 추위를 견디는 걸까? 극지방에 사는 바다표범이나 바다코끼리 같은 동물은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아. 그런데도 얼음장처럼 차가운 바다에서 헤엄쳐도 끄떡없는 이유가 뭔지 알아? 매끈한 피부 아래 두꺼운 지방층이 겹겹이 있기 때문이야. 새끼 바다표범은 지방층의 두께가 20센티미터가 넘는 녀석도 있어. 이런 지방층은 두꺼운 내복 여러 벌을 겹쳐 입은 것처럼 보온 효과를 내. 우리도 추울 때 두꺼운 옷 하나만 입었을 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입었을 때 더 따뜻하잖아. 있지, 두꺼운 지방층은 뛰어난 보온 효과뿐만 아니라 먹이를 구하기 어려울 때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기도 해. 어때 추운 극지방에서 살아가려면 두꺼운 지방층은 필수품이지? 유광층 아래로 빛이 아주 희미하게 비치는 곳은 약광층이야. 물의 온도도 유광층보다 훨씬 낮아. 약광층에 사는 물고기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눈과 입은 아주 크고, 발광기가 달려 있다는 게 특징이야. 발광기가 뭐냐고? 발광기는 스스로 빛을 내는 기관이야. 물고기의 종류에 따라 발광기가 있는 위치나 모양이 좀 달라. 오징어는 몸 전체에 발광기가 흩어져 있고, 도끼고기는 몸 아래쪽에 줄지어 있고……. 주로 짝을 찾거나 먹이를 꾀어낼 때 반짝반짝 빛을 내지. 그럼 눈은 왜 큰지 알아?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맞았어. 눈이 커야 어두운 곳에서 먹이를 찾기가 수월하니까. 옆에서 보면 꼭 작은 도끼처럼 생긴 도끼고기도 잘 발달한 눈을 갖고 있어. 앞으로 툭 튀어나온 커다란 눈은 사람의 눈보다 훨씬 더 민감해. 그래서 어두운 바다에서도 먹이를 잡아먹고 살 수 있는 거지. 그렇다면 입은 왜 큰 걸까? 이곳에는 물고기 수가 적어. 그러니 먹이를 잡기가 쉽지 않지. “먹을 수 있을 때 무조건 먹어!” 작은 먹이도 꿀꺽, 큰 먹이도 꿀꺽! 보이는 것마다 먹어야 하지. 그리고 한번 잡은 먹이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 입이 점점 커진 거야. 도끼고기가 입을 쩍 벌리고 있는 모습이 꼭 ‘걸리면 끝이야!’라고 하는 것 같아.
삐삐야 미안해
고인돌 / 이주영 지음, 류충렬 그림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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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명작,문학
이주영 지음, 류충렬 그림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8권.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이주영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썼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파랑새와 새매를 키우던 이야기 「파랑새와 새매」 두 편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살려서 입말로 쓴 글은 그냥 읽기만 해도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정겹고 생생하게 느껴진다. 요즘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낱말들과 더러 나오는 강원도 사투리와 마을 이름들은 본문 아래에 도움말로 풀어놓았다.1. 삐삐야 미안해 2. 파랑새와 새매♣ 어린이 문화운동가 이주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 어린 시절에 궁노루, 파랑새, 새매 새끼를 키우며 생명의 귀중함을 깨우친 이야기 ♣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어린 시절 이야기 꽃밭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이주영 선생님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썼습니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파랑새와 새매를 키우던 이야기 《파랑새와 새매》 두 편입니다. 이주영 선생님은 이 글을 실컷 울고 나서 썼다고 합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합니다. 이주영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한 길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마음 바탕, 동심의 뿌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주영 선생님이 생명의 귀중함을 깨우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오래전 이야기이지만 지금도 살아 있는 이야기이며 앞으로 많은 어린이의 가슴을 울릴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살려서 입말로 쓴 글입니다. 따라서 그냥 읽기만 해도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정겹고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종다래끼, 망태기, 아궁이, 봉당, 부뚜막, 방구들, 부지깽이…… 같은 낱말들과 더러 나오는 강원도 사투리와 마을 이름들은 본문 아래에 도움말로 풀어놓았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새겨볼 수 있습니다. 류충렬 화가의 섬세하고 세밀한 그림은 정감 있고, 보는 이의 슬픈 마음을 잔잔하게 다독여 줍니다. 지은이는 아이들이 옛이야기를 좋아하듯이, 부모세대가 마음속에 꼭꼭 간직한 소중한 어린 시절에 겪은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에게 들려주자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어린 시절 이야기는 쓰면 다섯 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겨레가 살아온 삶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자라면서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은 오늘을 사는 어린이들이 다른 시대에 살았던 어린이들 삶까지 폭넓게 볼 수 있습니다. 셋은 글 쓰는 사람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어린 시절에 마음에 받았던 상처를 씻어줍니다. 넷은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렸던 동심을 되살려 줍니다. 동심을 되살리는 어른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좀 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은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워줍니다. 이원수 선생님이 쓰신 동화《숲속나라》는 어린이와 어린이 마음을 잃지 않은 어른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을 소망하시던 이오덕 선생님이 요즘 어른들이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많이 써야 한다고 말씀하셨나 봅니다.” 새로운 좋은 것은 오래된 좋은 것 속에 싹틉니다. 특히 산업화 이전, 자연 속에서 뛰놀았던 이야기는 동심의 자궁이고 창작의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자연과 생명의 세계는 지식과 정보로 제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생생하게 겪은 이야기가 더 감동과 울림을 줍니다. 지나친 물질문명에 경도되어 메말라가고 황폐해져 가는 우울하고 불안한 시대에 가슴을 촉촉이 적셔 줄 단비 같은 어린 시절 이야기 동화책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추억의 서랍을 열어 줄 책입니다.
상위권연산 960 P5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P5 161~200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1호 덧셈 2호 뺄셈 3호 덧셈구구 4호 뺄셈구구 정답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P1 001~040 9까지의 수 P2 041~080 더하기와 빼기(1) P3 081~120 더하기와 빼기(2) P4 121~160 50까지의 수 P5 161~200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P6 201~240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권장 학년] 예비 초등 6~7세를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램프의 아이들 제2부 : 바빌론의 푸른정령 1
계림북스쿨 / P.B. 커어 글, 김희균 역 /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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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쿨
외국창작
P.B. 커어 글, 김희균 역
『램프의 아이들』시리즈는 저자의 첫 번째 어린이 대상 환타지 소설로, 영국에서 3부까지 출간되어 각종 언론으로부터 화려한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강력한 왕권과 황금빛 문명의 역사를 가진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그리고 알라딘의 모험과 램프의 요정 지니로 유명한 아라비아 나이트의 재미가 모두 담긴 모험 판타지 소설이다. 아스타라갈리 게임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던 필리파는 드디어 지니버스 세계 대회의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고, 그곳에서 누군가의 사악한 함정에 빠져 게임을 조작했다는 모함을 받게 된다. 정령들을 다스리는 \'푸른정령\'으로부터 억울하게 징계를 받게 된 필리파는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을 되찾는 모험에 기꺼이 뛰어든다. 그러나 그곳에서 필라파와 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강력한 마법을 지닌 최강의 적,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었다. 과연 필리파를 노리고 있는 적의 정체는 무엇일까? 존은 필라파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 사상 최강의 적이 노리는 진정한 목표는 무엇일까? 이제 사악한 아케나텐의 부활을 막고 이블리스를 병 속에 가두는 데 성공했던 쌍둥이 존과 필리파의 더욱 강력해진 두 번째 모험을 떠나보자.제1장 추운 동네에 사는 정령 제2장 이매진 제3장 서점에 가다 제4장 어린 챔피언 제5장 지니버스와 사악한 무리들 제6장 바드룰바도르 규칙 제7장 로열 헝가리언 특급 열차 제8장 트란실바니아에 갇히다 제9장 집 지키는 귀신 제10장 버질 맥크리비의 세 가지 소원
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
그린북 / 고향숙.이도현 지음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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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논술,철학
고향숙.이도현 지음
대표적인 고전 「논어」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공자 귀신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논어의 주인공인 공자가 직접 하랑이에게 가르침을 전해준다. 공자 귀신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논어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늘 자기 멋대로 행동하던 하랑이는 어느 날 성균관에서 공자 귀신을 만나게 된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며 하랑이는 점차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 공부의 즐거움,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깨닫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이야기 속 주인공 하랑이가 겪는 일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도 집이나 학교에서 한 번쯤은 겪어 보았을 법한 일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느꼈을 갈등과 어려움을 통해 책 속 이야기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야기 속 하랑이와 친구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논어 속 지혜를 깨닫고 크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0 공자와 만나다 난데없이 무슨 공자 귀신? 16 ① 맙소사! 공부가 즐겁다니! 20 ② 나 좀 바라봐! 24 ③ 원숭이 다리는 몇 개? 30 ④ 스승의 은혜는 단돈 5천 원? 34 ⑤ 외톨이가 되기는 싫다고! 38 ⑥ 할머니 오래 오래 사세요! 44 ⑦ 잘못한 사실을 고백할까, 숨길까? 48 ⑧ 사범님! 저도 좀 봐주세요 54 ⑨ 캠핑!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58 ⑩ 달콤하고도 예쁜 샐비어, 미안! 64 ⑪ 나는 어떤 친구일까요? 70 ⑫ 작심삼일 우리 아빠! 76 ⑬ 음식에 마음을 담아! 82 ⑭ 한 번에 해결하려다 그만! 86 ⑮ 내 마음을 한번 이겨 봐! 90 ? 아, 귀찮게 왜 따라하고 그래! 96 ? 사랑하기 때문에 힘들게 시키는 거라고! 102 ? 나만 내세우는 친구, 남을 추켜 주는 친구! 106 ? 냄비 같은 우정은 싫어! 112 ? 친구 따라 게임하고 놀다 보니! 118 21 정말 듣기 좋은 말은 뭘까? 124 22 친구에게 착한 문자를 휘리릭! 130 23 나눔에도 믿음이 필요해! 136 24 육상부 파이팅! 지성이 파이팅! 142 공자를 보내며 공자 귀신님, 잘 가세요! 148 부록 공자에 대해 궁금한 것 몇 가지 공자 귀신님! 궁금해요! 152 부록 공자의 제자들 공자 제자 중에는 누가 누가 있나요? 154대표적인 고전《논어》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늘 자기 멋대로 행동하던 하랑이는 어느 날 성균관에서 공자 귀신을 만나게 됩니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며 하랑이는 점차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 공부의 즐거움,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깨닫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지요. 이야기 속 하랑이와 친구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논어 속 지혜를 깨닫고 크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하랑이와 공자 귀신을 만나 보아요! 안하무인 하랑이, 공자 귀신을 만나 군자가 되다! 고전, 생각만 해도 따분한 이름입니다. 더 재미있는 책들도 많은데 왜 우리는 아직까지도 고전을 읽는 걸까요? 바로 고전 속에 담겨 있는 옛사람들의 지혜는 시대를 아울러 지금까지도 우리가 살아가는 데 근본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논어는 고전의 기본이자 대표적인 책입니다. 논어 속에서 공자가 제시하는 군자의 모습은 아이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좋은 롤모델이 되어줄 것입니다. 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진 논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내용 어느 날 하랑이는 엄마에게 이끌려 석전대제가 한창인 성균관에 갑니다. 하지만 놀이공원에 가고 싶었던 하랑이는 엄마에게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때 누군가 하랑이에게 시끄럽다고 소리를 지릅니다. 분명 사람의 말소리인데 형태는 보이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들리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랑이 눈앞에 나타난 건 바로 공자 귀신! 하랑이가 집이나 학교에서 안하무인 행동을 할 때마다 공자 귀신은 하랑이에게 나타나 몇 백 년의 세월을 거슬러 지금까지도 우리의 삶과 깊은 연관이 있는 논어 속 가르침을 직접 전해줍니다. 이 책의 특징 1. 잘난 척하고 발뺌도 하는 슈퍼스타 공자가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논어》!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공자 귀신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논어의 주인공인 공자가 직접 하랑이에게 가르침을 전해줍니다. 지금까지 공자라고 하면 근엄한 이미지를 떠올려 왔지만「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속 공자는 하랑이의 심통 난 기분은 아랑곳 하지 않고 신 나게 놀리는가 하면, 잘못을 저지른 하랑이 친구의 뒤통수를 몰래 때리고는 시치미를 떼는 등 지금까지 아이들이 접해왔을 어렵고 딱딱할 것만 같던 공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게다가 세계적인 슈퍼스타라고 본인의 입으로 떠들어 대니 아이들이 보기에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가르침을 전할 때만큼은 진중하고 멋진 스승, 공자의 모습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이런 공자 귀신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논어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갈등에 대한 위로와 해답! 이야기 속 주인공 하랑이가 겪는 일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도 집이나 학교에서 한 번쯤은 겪어 보았을 법한 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느꼈을 갈등과 어려움을 통해 책 속 이야기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사회성이 길러지는 중요한 시기에 놓인 아이들이 그런 갈등과 어려움을 혼자 고민하다가 그대로 넘길 경우 자칫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 속 하랑이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위안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고민과 갈등에 대한 해답 또한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3. 도움이 되는 내용은 다시 한 번 쏙쏙! 한자 실력은 쑥쑥! 고전의 기본은 한자입니다. 한자어로도 논어 구절을 익힐 수 있도록 매 이야기마다 한자음과 뜻, 풀이를 함께 실어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한자도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공자님 말씀이라는 별도의 코너도 구성하여 이야기 속 논어 구절을 아이들의 생활에 맞춰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만을 쏙쏙 골라 다시 한 번 설명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기억하며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논어 구절을 먼저 한자어와 풀이로 숙지한 후, 이야기로 상황을 이해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요약 정리해 주는 과정은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쉽게 잊지 않도록 해줄 것입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조선의 명화
도서출판 북멘토 / 서은경 지음 /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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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사회,문화
서은경 지음
만화가 서은경이 옛 그림의 매력에 빠져 감동했던 조선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 것이다. 책에는 총 10점의 옛 그림이 등장한다. [세한도], [매화쌍조도]는 그림 속 제발에 쓰인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고 [인왕제색도], [좌수도해], [고사인물화, 산수인물화]는 그림이 그려진 배경 혹은 인물에 관한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다. [한정품국], [군접화훼도]는 그림의 표현과 그려진 당시의 일들을 임의로 상상하여 만화화 한 것이고 [사인휘호], [묵죽도], [몽유도원도]는 이들 그림을 작가의 일상 속에서 재해석한 것들이다. 이 책과 함께 조선의 그림과 그린이의 마음 그리고 시대의 사회 분위가 그대로 녹아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조선의 명화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6-33 진경산수화로 꽃핀 겸재와 사천의 우정 - 정선의 인왕제색도 34-49 갈댓잎을 타고 바다를 건너는 꼬마 달마 - 김홍도의 좌수도해도 50-69 꿈꾸듯 날아가듯, 오색나비를 찾아 떠나는 여행 - 남계우의 군접화훼도 70-85 차디찬 세월 속에서도 스승을 향한 마음 변치 않네 - 김정희의 세한도 86-99 붉은 치마폭에 깃든 짙은 매화 향기 - 정약용의 매화쌍조도 100-113 한바탕 종이 위에 펼쳐진 푸르른 한여름의 녹음 - 강희언의 사인휘호 114-133 복숭아꽃 활짝 피어난 꿈속의 무릉도원 - 안견의 몽유도원도 134-151 마음 속에 심은 나의 대나무 - 이정의 묵죽도 152-171 서릿발 이겨내고 피어난 가을의 향기 - 김홍도의 한정품국도 172-205 천년의 달 만년의 강, 선비의 이상을 그리다 - 고사인물화·산수인물화 만화로 다시 살아난 옛 그림 속 이야기들 김홍도, 김정희, 이정 등 조선 시대 대화가들의 작품들은 먼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 작품들이 가지고 있는 표현의 깊이가 그림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더 그림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어 가다보면 그 그림을 그린 작가의 숨결이나 생각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만화가 서은경이 옛 그림의 매력에 빠져 감동했던 조선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 것이다. 그림은 화가의 마음을 그린 것이라 믿는 작가는 그림들 속에서 마음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매화쌍조도] 는 정약용이 딸에게 선물로 준 그림이다. 다산은 강진에 유배되었을 때 하나뿐인 딸의 혼사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 미안함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이 그림을 그렸다. 이 그림은 부인이 유배된 남편이 그리워 보낸 치마저고리를 잘라서 그린 것이다. 그래서 이 그림에서는 부인에 대한 애듯함과 다산의 자식 사랑이 녹아 난다.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에는 좋을 때나 힘들 때나 그 마음이 변치 않는 제자 이상적에 대한 고마움이 배어 있다. 이 책과 함께 조선의 그림과 그린이의 마음 그리고 시대의 사회 분위가 그대로 녹아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조선의 명화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 조선의 명화를 감상하는 재미와 감동 우리 옛 그림들은 쉽게 다가서기가 어렵다. <마음으로 느끼는 조선의 명화>는 조선의 그림을 처음 접하거나 왠지 어렵게 느껴져 멀리했던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해준다. 만화로 그려진 이 책을 펼치면 마치 조선의 수묵화나 산수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작가 스스로 옛 그림을 보고 배우면서 느꼈던 감동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한국화풍의 만화를 구현했기 때문이다. 한 페이지 한 컷 한 컷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지다가도 어느 새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만화에 감동한다. <마음으로 느끼는 조선의 명화>에는 총 10점의 옛 그림이 등장한다. [세한도], [매화쌍조도]는 그림 속 제발에 쓰인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고 [인왕제색도], [좌수도해], [고사인물화, 산수인물화]는 그림이 그려진 배경 혹은 인물에 관한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다. [한정품국], [군접화훼도]는 그림의 표현과 그려진 당시의 일들을 임의로 상상하여 만화화 한 것이고 [사인휘호], [묵죽도], [몽유도원도]는 이들 그림을 작가의 일상 속에서 재해석한 것들이다. 독자들은 작가와 함께 이 그림들을 새롭게 감상하면서 우리 옛 그림에 대해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구스범스 8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나오미양 그림, 노은정 옮김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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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R. L. 스타인 지음, 나오미양 그림, 노은정 옮김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8권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학교 전설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일상적 공포를 자극하는 미스터리 추리물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모티프로 가져와 무대 지하에 사는 유령의 존재를 설정함으로써 일상적 공간에 신비함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R. L. 스타인은 특유의 재치를 살려 8권에 등장하는 연극 「유령」곳곳에 「오페라의 유령」을 패러디 해 구스범스 마니아들의 기대를 더욱 만족시킨다.학교 강당을 뒤흔드는 섬뜩한 비명! 학예회 연극 무대 위에 펼쳐지는 학교 유령의 저주!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여덟 번째 책 『구스범스 08. 저주 받은 학예회』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최근 이집트 피라미드, 늑대인간의 숲 등 멀고 낯선 환경에서 오는 환상적 모험과 공포를 다루었던 구스범스 시리즈가 8권에서 다시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8권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학교 전설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일상적 공포를 자극하는 미스터리 추리물이다. 8권은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모티프로 가져와 무대 지하에 사는 유령의 존재를 설정함으로써 일상적 공간에 신비함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R. L. 스타인은 특유의 재치를 살려 8권에 등장하는 연극 「유령」곳곳에 「오페라의 유령」을 패러디 해 구스범스 마니아들의 기대를 더욱 만족시킨다. 학교를 헤매는 유령이 남긴 소름끼치는 저주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반전! ‘밤 12시가 되면 학교 동상이 움직인다.’,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등 무서운 학교 전설은 세월이 흘러도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공포를 동시에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다. 만약 그 전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떨까? 공포 영화 마니아인 주인공 비키와 그 단짝 지크는 학예회 연극 「유령」의 주인공을 맡게 되어 한껏 들뜬다. 게다가 이 연극에는 70여 년 전 억울하게 죽은 학생의 저주가 서렸다는 전설이 전해 오기에 비키의 기대와 흥분은 더욱 커진다. 그러나 비키에게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저주는 그저 재미있는 학교 전설로 끝나지 않는다. 연극을 준비하는 내내 소름끼치는 사건들이 정신없이 닥치며 숨통을 죄어 온다. 사물함 속에 남겨진 유령의 경고, 어두운 학교 지하에 숨겨진 유령의 방, 무대 배경 막에 피처럼 휘갈겨 쓴 빨간 글씨, 한밤중의 학교 복도에 뚝뚝 떨어진 빨간 페인트 자국들……. 학교 안의 그 어떤 곳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 연극을 방해하는 유령은 대체 누굴까. 항상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놀리는 지크? 호기심 어린 장난이라기엔 정도가 지나친 것 같다. 그렇다면 괴물 같은 얼굴을 한 야간 경비원 아저씨? 호시탐탐 비키의 주인공 역할을 욕심내던 티나? 그것도 아니라면 설마……. 70여 년 전 죽은 그 남학생의 저주일까.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비키의 의심은 계속된다. 학교를 헤매는 유령의 정체! 그리고 저주의 무대. 그 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에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 [시리즈 소개] 구스범스 시리즈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소윤경 그림 노은정 옮김 걸걸하고 기분 나쁜 목소리, 뚫어질 듯 쳐다보는 눈빛, 방 안을 돌아다니는 시커먼 그림자. 과연 인형의 정체는? 02. 가면의 복수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친구들로부터 늘 겁쟁이라고 놀림 받는 칼리. 핼러윈 날 끔직하고 무서운 가면을 쓰고 친구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는데……. 03. 빈집의 숨바꼭질 조원희 그림 노은정 옮김 아만다는 자꾸만 집 안에서 어린아이의 발소리와 웃음소리를 듣는다. 누군가 이 집에 살고 있는 걸까? 04. 여름 캠프의 악몽 조승연 그림 고정아 옮김 여름방학을 맞은 빌리는 캠프장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탄다. 무성한 숲 한가운데 캠프장.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과학자 베라 이모가 보낸 괴기스러운 가면과 정글로 오라는 초대장. 무시무시한 정글에서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 06. 미라의 저주 홍정선 그림 노은정 옮김 신 날 줄만 알았던 피라미드 탐험. 하지만 삽시간에 공포의 탐험으로 바뀌고 만다. 07. 늑대인간의 울음소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하나씩 늘어나는 동물의 시체, 갑자기 나타난 늑대를 닮은 개, 그리고 짐승을 닮은 숲 속 곧 남자. 과연 늑대인간은 누굴까? 08. 저주 받은 학예회 나오미양 그림 노은정 옮김 70년 전 주인공이 사라져 버린 연극. 그 저주 받은 공연이 다시 시작된다. 09. 악마의 통조림 이영림 그림 이원경 옮김 장난감 가게에서 발견한 통조림. 그 속에 든 것이 내 방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시작하는데……. 10. 눈사람을 조심해 이경국 그림 이원경 옮김 눈 덮인 산에 절대 올라가선 안 된다는 사람들. 도대체 뭐가 있기에…….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E2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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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⓵ 합동과 대칭 · 구체적인 조작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합동의 의미를 알고, 합동인 도형을 찾을 수 있다. · 합동인 두 도형에서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각각 찾고, 그 성질을 이해한다. ·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이해하고 그릴 수 있다. ⓶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⓷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과 각뿔을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⓸ 원기둥과 원뿔 · 원기둥을 알고, 구성 요소, 성질, 전개도를 이해한다. · 원뿔과 구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⓹ 입체도형의 공간 감각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을 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표현을 보고 입체도형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다. 1주차 : 합동 21일 합동인 도형 찾기 22일 종이 자르기 23일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 24일 합동인 두 도형 (1) 25일 합동인 두 도형 (2) 2주차 : 선대칭도형 26일 선대칭도형 찾기 27일 대칭축 28일 도형과 대칭축 29일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 30일 선대칭도형의 성질 3주차 : 점대칭도형 31일 점대칭도형 찾기 32일 대칭의 중심 33일 선대칭과 점대칭 34일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 35일 점대칭도형의 성질 4주차 : 도형 그리기 36일 합동인 도형 그리기 37일 대응점끼리 잇기 (1) 38일 선대칭도형 그리기 39일 대응점끼리 잇기 (2) 40일 점대칭도형 그리기 도형플러스+ : 문자와 대칭 plus1 선대칭과 점대칭 plus2 알파벳과 대칭 plus3 글자와 대칭 형성평가 1회 2회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수학이 확 쉬워지는 말랑말랑 퍼즐박사 : 초등2~4학년용
민중출판사 / 야마시타 요시노리 글, 김선영 옮김 /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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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출판사
수학동화
야마시타 요시노리 글, 김선영 옮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풍부한 퍼즐.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20종류 정도의 퍼즐 중에서 엄선하여 구성했기 때문에, 학습자의 의욕을 지속시켜줍니다. 또 다음 장으로 갈수록 조금씩 더 어려운 문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간 파악 능력을 익힙니다. 입체도형을 잘 이해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수학의 학력과 장래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공간 파악 능력 육성\' 트레이닝으로 이 능력을 익힐 수 있습니다.이 책을 시작하며 커리큘럼 \'논리적사고력\'과 \'공간파악능력\'을 기르는 트레이닝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해답편
라이트 쎈 중등 수학 2 (상)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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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개념 정리 및 유형 분류 교재로, 어려운 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구성하였다. 유형을 세분화하여 제시하였고, 서술형 출제 비중 강화에 따른 최적의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실었다.Ⅰ. 수와 식 01. 유리수와 소수 02. 단항식의 계산 03. 다항식의 계산 Ⅱ. 부등식 04. 일차부등식 05. 일차부등식의 활용 Ⅲ. 방정식 06. 연립일차방정식의 풀이 07.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함수 08. 일차함수와 그래프(1) 09. 일차함수와 그래프(2) 10.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1.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개념 정리 및 유형 분류 2. 어려운 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구성 3. 유형을 세분화하여 제시 4. 서술형 출제 비중 강화에 따른 최적의 서술형 주관식 문항 책소개 1. 학습 부담을 줄인 최적의 문제기본서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자세히 다루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려운 내용, 출제 빈도가 낮거나 최근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유형 등은 과감히 생략하여 학습 부담을 줄임으로써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의 세분화 어렵지 않은 학교 시험 문제를 총망라한 후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 해결 방법 등에 따라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유형에 따른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입체적인 학습 문제의 난이도를 A, B 2단계로 나누어, A단계 기본 문제를 강화하고, B단계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난이도별, 유형별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유형 실전 마무리 B단계의 유형에 대한 마무리 학습 문제를 구성하여 유형별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쉬운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부담을 줄인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실력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면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과 문제로 학습 의욕이 꺾이지 않도록 출제 빈도가 낮은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생략하였습니다. 또 기본 실력을 강화하고 유형별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라이트쎈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문제기본서입니다.
외눈박이 덕구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동렬 지음, 김 담 그림 / 200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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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이동렬 지음, 김 담 그림
의리와 희생의 의미를 알려주는 사람보다 나은 개 덕구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월산장의 길안내 개 덕구는 조난을 당한 등산객을 구하려다 한쪽 눈이 나뭇가지에 찔려 외눈박이가 되었지만, 산에 오는 등산객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일을 충실히 해낸다. 도봉산에 있는 작은 절에서 잡종 진돗개로 태어난 덕구는 우연히 절을 찾아온 복계산 산장 주인 아저씨와 인연을 맺는다. 아저씨의 사랑과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늠름한 어른개가 된 덕구는 지형이 매우 가파른 복계산을 오르는 등산객을 위해 매일같이 안전한 산길로 손님들을 안내한다."덕구라면 그러고도 남아요. 한 달 전에 저희 바깥양반과 같이 왔을 때는 내가 잘 올라가지를 못해서 몇십 미터 뒤쳐졌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우리 그이와 함께 앞서 가던 덕구가 간 길을 다시 돌아와 헉헉거리는 나를 보더니 멍멍멍 짖고는 내 앞에서 꼬리를 살래살래 흔들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거예요. 그때는 등산객이 없어서 혼자가 되니까 무섭더라구요. 그런 찰나에 덕구가 나타나니,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더라니까요. 그래 새 힘이 솟아서 냅다 쫓아갔더니 우리 양반이 바위에 걸터앉아 나를 기다리더라구요. 하여튼 이 개는 진돗개라서 그런지 아주 영물이에요."-본문 pp.128~129 중에서 내 이름은 덕구 절에서 태어난 나 덕구의 첫 외출 불쌍한 친구들 헤어지기 싫어요 산장에서의 첫 밤 들고양이를 물리치고 살쾡이와 한판 대결 등산로를 한눈에 익히고 등산객만 보면 신이 나요 술 취한 등산객 일행 죽음의 문턱에서 등산객 구출 작전 잃어버린 한쪽 눈
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
책과함께어린이 / 이진이 지음, 이광익 그림, 한명기 감수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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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명작,문학
이진이 지음, 이광익 그림, 한명기 감수
처음 만나는 고전 시리즈. 「난중일기」를 한 장 한 장 읽어 보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이순신의 모습을 다시 만나 본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이 「난중일기」라는 고전을 어렵게만 느끼지 않도록 차분하게 배경 지식부터 설명해 준다. 임진왜란이 벌어지던 시기의 동아시아 상황부터 전쟁이 벌어지고 난 이후 급변하는 조선의 정세, 이순신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 등을 설명한 뒤에, 이순신이 임진왜란을 준비하던 임진년(1592년)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간다. 그리고 일기를 한 구절 한 구절 함께 읽으면서, 7년 전쟁 동안 이순신의 생애를 한 부분씩 살펴본다. 생생한 전투 장면을 기록한 부분에서는 전투의 긴박함과 이순신의 지혜를 돌아보고, 전쟁을 준비하던 모습에서는 부하 장수들에게 엄격하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던 이순신의 리더십도 알아 간다. 무엇보다도, 전쟁 중에 홀로 앉아 고민하던 이순신의 외로움, 몸이 아프지만 견뎌야 할 수밖에 없고 슬프지만 속으로 삼켜야 했던 이순신의 아픔도 놓치지 않았다.오늘날 《난중일기》를 읽는 이유 묵직한 마음과 역사가 담긴 이순신의 일기 왜란의 소용돌이 엄격한 준비 · 군사를 훈련시키고 배와 무기를 정비하다 · 긴박하게 판옥선과 거북선을 만들다 7년 전쟁의 시작 ·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 첫 번째 승리를 얻다! 거북선의 활약과 뛰어난 전술 · 거북선을 출정시켜라! · 학의 날개를 닮은 진을 펼치다 · 부하들의 죽음을 아파하다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 전쟁이 해를 넘기다 · 맞지 않는 짝을 만나다 · 조선의 수군을 모두 지휘하라 · 외로움과 병마와도 싸우다 전란 속에 우뚝 선 그림자 길어지는 전쟁 · 전염병과 추위, 굶주림과 싸우다 · 이순신만 피하면 된다 · 기나긴 싸움을 준비하다 · 특별 과거 시험을 열다 다시 터져 버린 전쟁 · 죽음을 면해 주니 백의종군하라 ·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 서럽고 아픈 마음을 어찌하리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길 · 칠천량의 패전에 통곡하다 · 직접 남해안을 둘러보고 방도를 찾다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 · 남은 자는 울부짖을 뿐이다 마지막 전투, 노량 해전 《난중일기》를 덮으며 이순신의 발자취를 따라서이순신은 임진왜란이 벌어진 7년 동안 전쟁에 필요한 정보를 기록하기 위해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 전란을 세세하게 기록한 일기 속에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낸 부하들과 백성들에 대한 고마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깊은 마음, 힘겹고 외로웠던 이순신의 고민들도 함께 담겨 있지. 《난중일기》를 한 장 한 장 읽어 보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이순신의 모습을 다시 만나 보자. 백성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남긴 장군 가족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아들, 이순신 홀로 남을 때면 힘겨운 마음과 싸웠던 이순신의 기록, 난중일기 임진왜란, 거북선, 《난중일기》까지 이야기하면 어린 독자들이라도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바로 떠올립니다. 하지만 《난중일기》 속에 담겨 있는 이순신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고 이해한 어린이는 그리 많지 않지요. 이순신이 남긴 역사의 기록을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책과함께어린이의 처음 만나는 고전 시리즈,《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줍니다. 처음 만나는 고전을 좀 더 쉽게, 흥미롭게 한 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듯 이순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본다! 《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는 어린이 독자들이 《난중일기》라는 고전을 어렵게만 느끼지 않도록 차분하게 배경 지식부터 설명해 줍니다. 임진왜란이 벌어지던 시기의 동아시아 상황부터 전쟁이 벌어지고 난 이후 급변하는 조선의 정세, 이순신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 등을 설명한 뒤에, 이순신이 임진왜란을 준비하던 임진년(1592년)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갑니다. 그리고 일기를 한 구절 한 구절 함께 읽으면서, 7년 전쟁 동안 이순신의 생애를 한 부분씩 살펴봅니다. 생생한 전투 장면을 기록한 부분에서는 전투의 긴박함과 이순신의 지혜를 돌아보고, 전쟁을 준비하던 모습에서는 부하 장수들에게 엄격하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던 이순신의 리더십도 알아 갑니다. 무엇보다도, 전쟁 중에 홀로 앉아 고민하던 이순신의 외로움, 몸이 아프지만 견뎌야 할 수밖에 없고 슬프지만 속으로 삼켜야 했던 이순신의 아픔도 놓치지 않습니다. 세심하게 뽑아낸 원문과 친절한 해설로 《난중일기》를 읽는 새로운 재미를 발견한다! 《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는 어린이들에게는 낯설고 어려운 원문을 전부 다 전달하지 않습니다. 큰 흐름을 고려하면서 수록하되, 이순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난중일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으로 발췌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때로는 시를 짓고, 죽은 부하 장수를 위해서 직접 제문을 쓰던 선비 이순신의 모습, 신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아끼던 장군의 모습, 아들과 조카를 사랑하던 아버지의 모습, 연로한 어머니를 걱정하던 효자 이순신의 모습, 점을 치고, 활쏘기를 즐겼던 개인적인 모습 등 위대한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독자들이 《난중일기》를 통해 느끼고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원문을 풀이해 나갔습니다. 이순신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과 따스한 그림! 이 책의 글쓴이는 이순신의 삶에 매료되어 ‘역사 인물 답사기’ 《이순신을 찾아 떠난 여행》을 쓴 이진이 작가입니다. 작가는《난중일기》를 통해 전쟁의 처참한 기록과 용맹한 이순신의 공적만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은 걸 안타까워하며, 어린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았지만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던 이순신의 모습을 이야기해 주고자《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를 썼습니다. 그렇게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순신의 가치관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작가가 직접 다니며 흔적을 되짚었던 경험을 살려, 이순신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여수, 통영, 아산 등 유적지를 소개하여 독자들이 역사의 현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화가 이광익은 따뜻한 색채로 이순신의 인간적인 모습을 잘 묘사하였고, 전투 장면은 꼼꼼하고 자세하게 표현하여 일기의 생생함과 감동을 더했습니다. 비가 계속 내렸다. 하루 종일 홀로 빈 정자에 앉아 있으니 온갖 생각이 가슴에 치밀어 마음이 어지러웠다. 어찌 다 말할 수 있으랴. 정신이 침침하여 취한 듯, 꿈속인 듯, 멍청한 것도 같고 미친 것 같기도 했다. -갑오년(1594년) 5월 9일이순신은 외로웠어. 전쟁은 끝날 줄 모르고, 임금과 조정에서는 아무런 지원도 해 주지 않았어. 혼자의 힘으로 왜군과 싸워야 했고, 통제영도 자기 힘으로 꾸려야 했어. 부담스럽고 두렵지만 그 속을 드러낼 수도 없었어. 그래서 최고 지휘관은 고독한 자리인 거야.(중략)---이순신은 직접 농사에 참여하기도 했어. 밭을 갈고 씨를 얼마나 심었는지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는데, 이순신이 농사짓는 백성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봐.무밭을 갈았다.-갑오년(1594년) 6월 5일오늘은 무씨 2되 5홉을 심었다.-갑오년(1594년) 6월 6일--- 비가 크게 내려 윗사람 아랫사람 모두가 꽃비(花雨)에 흠뻑 젖었다.-임진년(1592년) 2월 23일‘봄비를 맞았다’를 ‘꽃비에 흠뻑 젖었다’라고 시적으로 표현한 구절도 있어. 간결하고 딱딱하게 쓴 업무 일지를 보다가 이런 근사한 표현을 보면 우리는 이순신의 또 다른 면을 알 수 있지.(중략)---근무 중이던 이순신에게 아들과 조카들은 아산과 남해안을 오가며 소식도 전해 주고, 큰 힘이 되어 주기도 했어. 몇몇은 이순신과 함께 전쟁을 치르기도 했지. 《난중일기》에는 아들과 조카 이야기도 참 많이 나와.아들 회가 면, 조카 완 등과 함께 아내의 생일 헌수잔을 올리기 위해 떠나갔다. 정선도 나가고 정사립은 휴가를 얻어서 갔다. 늦게 수루(성 위에 만든 누각)에 앉아서 아이들을 보내는 것을 바라보다가 몸 상하는 줄도 몰랐다. -병신년(1596년) 8월 4일
외아들 구출 소동
봄봄출판사 / 송언 지음, 김병하 그림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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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송언 지음, 김병하 그림
봄봄 어린이 시리즈 8권. 외아들 창수는 집에서는 왕자이고, 학교에서는 싸움대장이다. “친구들을 때려도 좋다. 뒷일은 엄마 아빠가 책임 진다”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응원에 한껏 기고만장하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지, 친구들과 놀이를 하던 창수가 한 대 얻어맞고는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집에 돌아온 창수는 5학년 형들한테 집단으로 맞았다고 엄마에게 전화하고, 그 소리에 흥분한 엄마는 아빠에게 사실을 말하고, 아빠는 어렵사리 회사에 조퇴를 청하고서 학교로 쳐들어간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을 응징하기 위해서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장군처럼 교실로 들어선 창수 아빠. 과연 늙은 담임 선생님을 무찌르고 외아들 창수를 구해 낼까?외아들 창수 창수 엄마 창수 아빠 창수 선생님 창수네 학교 5학년 형들요즈음 가정엔 한 자녀 혹은 두 자녀가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부모님들은 소중한 아이들을 기르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까 하는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가 왕자이고 공주인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자기에게 잘해 주면 좋은 사람이고 조금이라도 쓴 소리를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걸까요? 다른 이를 꼭 이겨야만 내가 사는 요즘 세태와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맹목적이고 눈먼 사랑이 이 시대의 귀한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닌지, 외아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으로 뒤돌아보았으면 합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E3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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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⓵ 합동과 대칭 · 구체적인 조작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합동의 의미를 알고, 합동인 도형을 찾을 수 있다. · 합동인 두 도형에서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각각 찾고, 그 성질을 이해한다. ·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이해하고 그릴 수 있다. ⓶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⓷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과 각뿔을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⓸ 원기둥과 원뿔 · 원기둥을 알고, 구성 요소, 성질, 전개도를 이해한다. · 원뿔과 구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⓹ 입체도형의 공간 감각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을 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표현을 보고 입체도형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다.1주차 : 직육면체 알기 41일 직육면체 42일 정육면체 43일 겨냥도 44일 겨냥도 그리기 45일 도형 설명하기 2주차 : 직육면체의 성질 46일 평행한 면 47일 수직인 면 48일 도형 설명하기 49일 모서리의 길이 (1) 50일 모서리의 길이 (2) 3주차 : 정육면체의 전개도 51일 평행한 면과 수직인 면 52일 겹치는 선분과 만나는 점 53일 전개도 관찰하기 54일 전개도 완성하기 55일 올바른 전개도 4주차 : 직육면체의 전개도 56일 평행한 면과 수직인 면 57일 겹치는 선분과 만나는 점 58일 직육면체 펼치기 59일 전개도 완성하기 60일 올바른 전개도 도형플러스+ : 전개도의 무늬 plus1 주사위의 전개도 plus2 정육면체의 무늬 plus3 직육면체의 무늬 형성평가 1회 2회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해설집 (인문계) (2020년)
대성학력개발연구소 / 김경호 (지은이)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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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지은이)
주요 대학의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 및 답안을 담고 있다. 대성의 논술 전문가들이 각 대학별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다년간 연구·기획하고, 대성학원의 유명 인문논술 강사진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대입 논술 필독서이다. (건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해설집 인문계 part 01 [건국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서강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성균관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연세대학교] 2020학년도 모의 [중앙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한국외국어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한양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part 02 [건국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서강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성균관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연세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중앙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한국외국어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한양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완벽 분석! 『기출문제 해설집 인문계』는 주요 대학의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 및 답안을 담고 있습니다. 대성의 논술 전문가들이 각 대학별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다년간 연구·기획하고, 대성학원의 유명 인문논술 강사진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대입 논술 필독서입니다. - 대상: 대학별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인문계 수험생 - 구성: 기출문제 + 해설 - 특징: ① 대성학원 강사진의 명쾌한 풀이 ② 주요 대학 논술 기출문제 및 예시 답안 수록
친구가 많은 소녀들의 비밀 다이어리
아이앤북(I&BOOK) / 김은제 지음, 문귀업 그림 / 20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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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성
김은제 지음, 문귀업 그림
친구가 많은 아이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혹은 자신의 인생을 더욱 빛내 줄 소중한 찾고 있지는 않는지. 책은 등장하는 네 명 소녀의 일상을 통해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소녀가 되는 특별한 비결을, 그리고 아름다운 유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함께 이야기한다. 밝은 성격으로 인기가 많지만 진짜 마음 나눌 친구를 찾는 은수, 늘 외로운 다솔이, 마음이 따뜻해 인기가 많지만 속으론 자신감 없어 끙끙 앓는 윤정이, 우정보다는 공부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선재 등등 외모도 성격도 제각각 다른 네 명의 친구들이 함께 고민하고 갈등하며 우정을 다져가는 모습을 담았다.^^충고는 필요 없어^^"그렇게 막 달려드니까 넘어지지. 어디에서 도움닫기를 할지, 손은 어디에 짚을지 계산을 하며 달려야지. 넌 체육할 때 보면 늘 생각을 안하는 것 같더라. 체육도 사실은 머리로 하는 거야. 내가 가르쳐 줄게. 다시 해 봐."선재가 은수를 도와주려는 마음으로 말했어. 그런데 은수가 버럭 화를 내는 거야."아, 됐어 너나 잘해!""은수 너 왜 화를 내니? 잘 못하는 걸 도와 주겠다는데, 넌 충고도 받아들일 줄 모르니?"선재로 날카롭게 반응했어. 하지만 은수도 할 말이 있었어."넌 꼭 애들 많은 데서 망신을 주더라."둘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자 윤정이와 다솔이가 말리기 시작했어. 하지만 충고에서 시작된 싸움은 며칠 동안 풀리지 않았단다. - 본문 92~93쪽 중에서 제1장 진실한 친구 찾기 01.진짜 친구를 기다려 누구나 친구가 필요해 나는 얼마나 좋은 친구일까 02.주는 것 없이 미운 친구 주는 거 없이 미운 친구는 없어 나는 어떤 우정을 만드는 타입일까? 03.인기와 우정은 달라 인기가 많다고 친구가 많은 건 아니야 친구의 능력을 알아본 유성룡과 이순신의 우정 04.진짜 친구, 가짜 친구 진실한 친구는 어떤 친구일까? 좋아하는 색깔로 알아보는 내 성격 05.첫인상으로 판단하지 마 첫인상으로 지레 짐작하는 건 옳지 않아 친하지 않은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법 싸운 친구랑 화해하는 방법 제2장 나의 소중한 단짝 친구 01.비밀이 있어야 단짝 비밀로 더 친해지기 행복해야 친구도 사귈 수 있다! 02.자존심보다 우정 친구의 자존심을 지켜 줘 친구의 자존심을 지켜 준 밀레와 루소의 우정 03.약속은 꼭 지켜야지 친구와 한 약속을 어기면 어쩌지? 친구를 괴롭히지 마 04.내 것, 네 것 구별하기 친구 물건을 소중히 다루기 친구랑 잘 싸우는 방법 05.달라도 우리는 친구 우정의 이름으로 구속하지 않기 우정은 친구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 제3장 흔들리는 우정 01.우정의 첫 번째 고비, 변화 변화를 받아들이기 선의의 경쟁을 한 쇼팽과 리스트 02.휘몰아치는 질투 폭풍 질투 다스리기 나는 얼마나 질투쟁이? 03.충고는 필요 없어 우정을 깊게 만드는 충고 방법 친구를 부르는 말, 친구를 내쫓는 말 04.남자 친구가 생겼어 내 친구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다! 나는 왜 남자 친구가 없을까? 05.선물과 마음 사이 친구끼리 선물을 꼭 해야 할까? 가지각색 친구 유형 제4장 우정도 가꾸기 나름 01.친구끼린 솔작하기 약점 숨기지 않기 나는 얼마나 솔직할까? 02.네 입장에서 생각할께 입장 바꿔 생각하기 안타까운 고흐와 고갱의 우정 03.핀잔보다는 칭찬이 좋아 진심으로 칭찬하기 우정과 정의 사이에서 고민될 때 04.말하기보다 듣기 묵묵히 들어 주기 말 잘 하는 친구 되기 05.어려운 고개, 함께 넘기 친구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내 입은 얼마나 무거울까? 제5장 영원한 우정을 위하여 01.가까울수록 지켜야 하는 것 우정을 지키는 친절과 예의 나는 싫은 사람을 어떻게 대할까? 02.동물 친구, 인형 친구 말 못 하는 친구와 우정 나누기 생명을 수한 우정, 처칠과 플레밍 03.혼자는 너무 심심해 외로움 즐기기 외로움을 알아보는 테스트 04.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나 사랑받기 전에 먼저 나를 사랑하기 내 친구는 어떤 성격? 05.친구는 가도 우정은 남는다 진실한 우정은 영원히 남는다 책 속에서 우정 찾기 진실한 우정 찾기
베껴라 베껴! 글쓰기 왕
리마커블 / 명로진 지음, 이우일 그림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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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명로진 지음, 이우일 그림
예비작가부터 어린이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의를 해온 명로진 선생님의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책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글쓰기 원칙 13가지와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베껴 쓰기용 좋은 글들을 함께 담았다. 또한 이우일 그림작가가 창조한 익살스런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에는 ‘만년 샤쓰’나 ‘마당을 나온 암탉’ 같은 교과서 수록 동화부터 영미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퐁텐 우화, 동시, 흥미로운 역사 속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글쓰기 실력을 키워줄 30편의 글이 담겨 있어, 초등학생의 글쓰기 연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등장인물 소개 머리말 1장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기-높임말과 낮춤말 베껴 쓰기 1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베껴 쓰기 2 맹가는 나일강 유람선에 올랐다 베껴 쓰기 3 지구상에서 영어를 쓰는 나라는… 2장 추리력을 발휘하라! - 같은 뜻을 나타내는 말 빼기 베껴 쓰기 4 방정환 선생님의 《만년 샤쓰》 중에서 베껴 쓰기 5 만약 지구에 사는 사람이 100명이라면… 베껴 쓰기 6 나비가 날갯짓을 하면 태풍이 분다 3장 경찰서까지 같이 가시죠 - 조사로 뜻이 달라지는 우리말 베껴 쓰기 7 그리스에 한 철학자가 있었다 베껴 쓰기 8 권정생 선생님의 《랑랑별 때때롱》 중에서 4장 강아지 어미와 새끼 - 어미가 바뀌면 뜻이 변한다 베껴 쓰기 9 하루는 이솝이 길을 가는 도중에… 베껴 쓰기 10 이어령 선생님의 《너 정말 우리말 아니》 중에서 5장 살 빼기보다 쉬운 말 빼기 - 생략해도 알아듣는 이심전심 우리말 베껴 쓰기 11 임길택 선생님의 《들꽃 아이》 중에서 베껴 쓰기 12 김용택 선생님의 시 6장 ‘고고고 며며며’는 나쁜 나라 - 읽기 쉽게 잘라 쓰기 베껴 쓰기 13 나는 축구를 좋아한다 베껴 쓰기 14 이태준 선생님의 《엄마 마중》 중에서 7장 그래서 그런데 그리고… - 접속사 아껴 쓰기 베껴 쓰기 15 정채봉 선생님의 《어린이를 위한 초승달과 밤배》 중에서 베껴 쓰기 16 춤을 추자, 춤을 춰! 8장 시간만 아끼지 말고 글도 아껴라 - 꼭 필요한 말만 쓰기 베껴 쓰기 17 정진아 선생님의 시 베껴 쓰기 18 사람들은 텔레비전을 탁자나 조명기구로… 베껴 쓰기 19 성질 급한 이가 배로 강을 건너고 있었다 9장 게임은 게임을 좋아한다? - 주어와 서술어 어울리게 만들기 베껴 쓰기 20 황선미 선생님의 《마당을 나온 암탉》 중에서 베껴 쓰기 21 시냇물을 사이에 두고 전갈과 개구리가… 10장 무슨 말을 하는 거니? - 한 번에 하나씩 말하기 베껴 쓰기 22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위해… 베껴 쓰기 23 바퀴벌레가 자신의 손으로 기어 올라가는지 11장 글을 다 쓰면 꼭 큰 소리로 읽어 봐! - 자기가 쓴 글 고치기 베껴 쓰기 24 간디는 말했다 베껴 쓰기 25 로마의 네로 황제와 연극에 대한 몇 가지 사실 12장 책은 이렇게 읽어라 - 책 읽고 베껴 쓰기 베껴 쓰기 26 정지원 선생님의 《태양의 딸 평강》 중에서 베껴 쓰기 27 아가들이 제일 먼저 하는 말은… 베껴 쓰기 28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아테나는… 13장 자기가 쓴 글에 대해 말해 보기 - 글에 대한 의견 주고 받기 베껴 쓰기 29 어떤 아빠가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들 베껴 쓰기 30 최협 선생님의 《따르릉! 야생동물 병원입니다》 중에서 부록 친구들의 글베껴 쓰기는 초등학생을 위한 최고의 학습법! 글쓰기도 공부도 베껴 쓰는 아이가 더 잘한다 ‘베껴라 베껴! 글쓰기왕’은 오랫동안 글쓰기와 고전 강의를 해온 저자 명로진이 초등학생을 위해 만든 글쓰기 책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글쓰기 원칙 13가지와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베껴 쓰기용 좋은 글들을 함께 담았다. 또한 이우일 그림작가가 창조한 익살스런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베껴라, 베껴! 글쓰기왕이 될 때까지. 베껴라, 베껴! 공부박사가 될 때까지. 이 책에는 ‘만년 샤쓰’나 ‘마당을 나온 암탉’ 같은 교과서 수록 동화부터 영미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퐁텐 우화, 동시, 흥미로운 역사 속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글쓰기 실력을 키워줄 30편의 글이 담겨 있어, 초등학생의 글쓰기 연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 글쓰기 수업에서 입증된 ‘베껴 쓰기’의 효과! 하루에 한 쪽 베껴 쓰기로 글쓰기 실력이 쑥쑥! 예비작가부터 어린이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의를 해온 명로진 선생님의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책이다. 저자는 전국 곳곳에서 초등학생 대상 글쓰기 강의를 하며 ‘베껴 쓰기’ 효과를 확인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감동적이거나 재미있는 부분을 한 쪽씩 베껴 쓰게 했는데, 아이들이 베껴 쓰기를 통해 글을 이해하는 능력과 표현하는 능력이 동시에 커졌다. 베껴 쓸 부분을 찾으면서 책 내용을 되새겨 보고, 베껴 쓰면서 문장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었던 것이다. 초등학교의 서술형 문제 비중이 확대되면서 글쓰기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베껴 쓰기를 꾸준히 하면 글쓰기 실력이 향상될 뿐 아니라 논술형, 서술형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다. 글쓰기 연습 교재로 활용 가능한 베껴 쓰기 좋은 글 30편 수록 베껴 쓰기는 저자가 고안한 글쓰기 연습법이 아니라 익히 알려진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다. 시인 안도현은 대학시절 백석 시인의 시를 노트에 베껴 썼다고 한다. 모든 위대한 창조는 서투른 모방에서 비롯됐다는 말처럼 피아노를 치든, 그림을 그리든, 영어를 말하든 처음에는 따라 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따라 하고 흉내 내고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글쓰기를 제대로 하려면 우선은 베껴 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좋은 글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고 창의적인 글을 쓸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에는《만년 샤쓰》나 《마당을 나온 암탉》 같은 교과서 수록 동화부터 영미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퐁텐 우화, 동시, 흥미로운 역사 속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30편의 글이 담겨 있어, 초등학생의 글쓰기 연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이우일이 창조한 익살스러운 캐릭터로 읽는 재미가 두 배!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익혀야 할 글쓰기 원칙과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베껴 쓰기에 좋은 글로 구성되었다. 글쓰기 원칙 13가지는 초등학생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저자는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쓴 글을 예문으로 들어 “높임말로 시작했으면 끝까지 높임말로”, “읽기 쉽게 잘라 쓰기”, “같은 뜻을 나타내는 말 빼기” 같은 원칙에 따라 글을 고치면 얼마나 읽기 쉽고 매끄러운 글이 되는지 보여준다. 한 가지 원칙을 익히고 난 다음에는 베껴 쓰기 연습용 글을 수록했다. 이우일 그림작가의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은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그려진 세 주인공 맹가, 수비니, 가타의 이름은 훈민정음에서 따온 것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방식 그대로 각 캐릭터의 대사에 반영해 어린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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