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무지개똥을 찾아서
푸른나무 / 남상욱 지음, 화자 그림 / 2011.10.01
9,000원 ⟶ 8,100원(10% off)

푸른나무자연,과학남상욱 지음, 화자 그림
‘동화’를 통해 환경, 생태계,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 주인공 똥똥이의 삶을 통해 아이들은, 쇠똥구리의 생태에서부터, 자연 비료인 ‘똥’이 생물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병든 건 소들인데 왜 쇠똥구리나 다른 생물들의 생명까지 위협받는지, 그리고 이런 비극이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교양.정보.교육.다큐멘터리를 수년째 제작해 온 PD이자 초등학생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같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그리고 수년간 현장에서 일해 온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생태 환경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소들은, 풀들은, 쇠똥구리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끝없는 인간의 욕심 때문에 병들고 죽어 가는 자연의 생명을 되살릴 수 있는 길은 우리 어린이들이 환경지킴이가 되는 것입니다. 자연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야말로 초록 지구를 지키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입니다. ‘동화’를 읽으며 환경, 생태계,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책! 아이들에게 지구 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이 어떻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지, 한 생물의 죽음이 다른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기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남상욱 선생님은 교양.정보.교육.다큐멘터리를 수년째 제작해 온 PD이자 초등학생 아이의 아빠로, 같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그리고 수년간 현장에서 일해 온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생태 환경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공 똥똥이의 삶을 통해 아이들은, 쇠똥구리의 생태에서부터, 자연 비료인 ‘똥’이 생물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병든 건 소들인데 왜 쇠똥구리나 다른 생물들의 생명까지 위협받는지, 그리고 이런 비극이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쇠똥구리, 그리고 광우병과 구제역으로 사라져 가는 동물들……. 대한민국을 강타한 광우병 공포도 채 가시지 않았는데 구제역으로 또 소와 돼지들이 죽어 갑니다.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소와 돼지들은 자유롭고 넓은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고 축사 안에서만 갇혀 살 수밖에 없어 온갖 질병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게다가 산 채로 땅속에 묻혀 죽임을 당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비가 올 때마다 침출수가 흘러나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더 많이 더 편하게 먹을거리를 늘리고자 했던 탐욕이 자연을 망가뜨리고, 결국은 우리 인간의 생명까지 위태롭게 만든다는 사실을……. 무지개똥의 희망은 다시 꽃 피울 수 있을까요? 똥똥이네가 사는 농장은 봄볕이 따사롭게 내리쬐고 평화롭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트랙터가 나타나더니 여러 생물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던 땅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비료가 뿌려집니다. 소들은 밖으로 나와 풀을 뜯지 못하고 축사 안에 갇혀 사료만 먹어야 합니다. 결국 소들은 비틀거리며 쓰러지고 혀와 잇몸에는 물집이 생겨 풀도 먹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소들에게 주사를 놓더니 구덩이에 파묻어 버립니다. 새끼 송아지 하나가 어미 소의 젖을 빨며 질질 끌려가지만 어미 소는 결국 목숨을 잃고 맙니다. 쇠똥구리들을 위한 좋은 똥은 이제 없습니다. 다른 동네에서 온 큰똥 할아버지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무지개똥’을 다른 쇠똥구리들과 나눠 보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더 이상 이 농장에서 살아갈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쇠똥구리들은 하나 둘 농장을 떠나게 되는데……. 이제 이 농장의 미래는 없는 것일까요? 마지막 남은 무지개똥을 땅에 묻고 풀씨를 심던 똥똥이의 희망은 언젠가 꽃을 피우게 될까요?
자연이 말을 걸어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자연과사람들 지음, 김태란 그림 / 2009.08.10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자연과사람들 지음, 김태란 그림
2004년 5월 12일부터 2007년 3월 28일까지 부산일보에 연재된 '작은 생명 이야기'를 토대로 한 책으로, 5명의 생태체험전문가들이 생태 체험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느껴야 할 것인지를 감성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와 다른 듯 닮은 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24가지 생물 이야기 속에는 그들이 생태계와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에 대한 모습이 생생하게 나타난다. 우리 삶의 문제를 반성하게 만들고, 우리 생태계와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책.생태 체험하기 전에 알아 두기 1.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 애호랑나비와 얼레지의 우정 _아름다운 우리의 나비 숲 속의 돌쇠 멧돼지 _동물의 똥과 발자국 위생 장관 송장벌레 _숲 속의 딱정벌레 뭍에 오른 갑각류 _쥐며느리와 친척들 산에 갈 준비와 주의 사항 자연 놀이 ① 여러 가지 감각으로 나무 찾기 자연 놀이 ② 숲 속의 색을 찾아서 자녀를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자연이 너무 좋아! 나무를 심자 2. 물을 머금은 땅 습지 습지의 신사 민물조개 _민물조개 없이는 못 살아! 우렁 각시의 시집살이 _민물에 사는 조개와 고둥 물자라 아빠의 자식 사랑 _물속이 살기 좋아요! 폐수도 정화하는 부레옥잠 _더러운 물은 내게 맡겨! 비닐하우스에게 빼앗긴 기러기 집 _겨울에 만나는 새 습지에 갈 준비와 주의 사항 자연 놀이 ① 습지의 흙은 가지가지! 자연 놀이 ② 개구리를 찾아라! 자녀를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자연이 너무 좋아! 오빠 생각 3. 사람과 함께하는 들판과 도시 여름날의 쉼터 느티나무 _우리 주변의 키다리 나무 꽃과 곤충의 공존 _주변에 핀 우리 들꽃 질경이의 지혜 _강하고 힘찬 식물 잡초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지혜 _사람과 사이좋은 새 미키 마우스 멧밭쥐 _우리와 함께 살아온 동물 들판에 갈 준비와 주의 사항 자연 놀이 ① 도꼬마리 다트 자연 놀이 ② 야생동물 발자국 석고 뜨기 자녀를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자연이 너무 좋아! 노을 4. 땅을 휘감아 도는 강가 일급수의 대표 물고기 버들치 _강 상류의 민물고기 피라미로 보는 미래 _강 중류와 하류에서 사는 물고기 뱀장어의 긴 여행 _강과 바다를 오가는 물고기 달뿌리풀의 고난 _강을 지키는 식물 다시 보고픈 섬진강 사마귀 _곤충을 잡아먹는 곤충 강가에 갈 준비와 주의 사항 자연 놀이 ① 신 나는 강가 산책 자연 놀이 ② 보쌈으로 물고기 유인하기 자녀를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자연이 너무 좋아! 고기잡이 5. 드넓고 푸른 바다 바다와 정성이 키운 김 _바다가 길러 내는 풀 해조류 갯벌의 왕 민꽃게의 시련 _알고 보면 게도 가지가지! 갯강구는 우리를 무서워한다 _바닷가의 신기한 동물 스트레스를 이겨 내는 식물 _바닷물도 이겨 내는 식물 남의 몸을 차지한 주머니벌레 _기생충이 살아가는 방법 바다에 갈 준비와 주의 사항 자연 놀이 ① 쓰레기 추적 탐사대 자연 놀이 ② 바다가 담긴 물감 만들기 자녀를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자연이 너무 좋아! 바다 속 두리번두리번 산 두리번두리번 습지 두리번두리번 들판과 도시 두리번두리번 강가 두리번두리번 바다 생태 체험 도우미자연의 소리를 듣는 귀를 선물해 주세요! 생태 체험 붐이 불면서 시중에는 생태 체험의 방법과 가 볼 만한 생태지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책들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연이 말을 걸어요'는 그런 책들과 시선을 달리하여, 5명의 생태체험전문가가 생태 체험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느껴야 할 것인지를 감성적으로 보여 준 책입니다. 우리와 다른 듯 닮은 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24가지 생물 이야기 속에는 그들이 생태계와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에 대한 모습이 생생하게 나타납니다. 잔잔하면서 감동적인 생물 이야기는 우리 삶의 문제를 반성하게 만들고, 우리 생태계와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자연과 제대로 만나고 교감하려면 자연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필수입니다. 여러 생물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보다 가까워지고, 그 소중함을 느껴 본다면 자연을 대하는 마음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소리를 들을 줄 알게 되면 나뭇잎이 ‘사삭’ 흔들리는 소리,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 등 그 모든 것이 예전과는 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자, 이제 자연 속으로 풍덩 빠져 볼까요? 《자연이 말을 걸어요》를 읽으면! · 자연을 바라보는 감수성이 풍부하게 자랍니다. · 자연과 나의 관계,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느끼고 생각하게 해 줍니다. · 인성, 환경 보호, 생태 지식 등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생태 체험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도시 속에 사는 친구들은 ‘자연’ 하면 낯선 생각부터 듭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자연은 그렇게 멀리 있지도 않고, 낯선 존재도 아닙니다. 자연 속으로 성큼 발을 디디면, 처음 보는 풀과 나무, 온갖 생물들로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어디부터 보아야 할지, 무엇을 느껴야 할지, 이 식물이나 동물은 만져도 되는 것인지 등 온갖 궁금증과 호기심이 밀려오지요. '자연이 말을 걸어요'에서는 여러 코너를 마련하여 이런 궁금증 또한 채워 주고 있습니다. 자연을 대하는 마음 자세와 생태 체험 할 때 필요한 기본 지식이 모두 담겨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생태 체험 떠나는 데 완벽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부산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된‘작은 생명 이야기’출간! 이 책은 2004년 5월 12일부터 2007년 3월 28일까지 부산일보에 연재된 '작은 생명 이야기'를 토대로 하여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자연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생물 이야기에 반한 편집자가 ‘이 이야기를 좀 더 살리고 부족한 내용을 보완하면 아이들에게 더 없는 생태 체험 준비 책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만든 책입니다. 처음의 기획 의도대로, 선생님들의 글은 한층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북돋을 수 있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되었고, 자연에서 체험을 할 때 부족함이 없도록 방법적인 측면도 보완하여 여러 코너들을 마련하였습니다. 를 통해 자연과 서로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어린이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구성 ♣ 생태 체험 가기 전에 알아 두기 생태체험 가기 전에 알아 두고 미리 점검해야 할 여러 가지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생태 체험의 순서와 마음가짐 등도 나와 있습니다. ♣ 자연아, 놀자! 아빠 물자라는 새끼가 알에서 깨어날 때까지 등에 지고 다니면서 목숨을 걸고 알을 보호합니다. 민꽃게는 사납기로 유명한 갯벌의 왕이지만, 허물을 벗고 있는 동안에는 속수무책으로 힘을 잃고 돌 속에서 숨어 지내지요. '자연아, 놀자!'에서는 신비하고 놀랍고도 치열한 동물의 삶의 현장을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동물들의 일상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줍니다. ♣ 친구들아, 반가워! '자연아 놀자!'에서 만난 생물 친구와 관련된 생물이나 자료들이 소개됩니다. 쉽게 구할 수 없는 귀한 사진들이 나와 있어 자연 속에서 생물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산/습지/들판/강가/바다'에 갈 준비와 주의 사항 생태 체험을 할 때 각 장소별로 준비해야 할 것과 옷차림, 각 장소의 특성을 설명해 주어 장소별 생태 체험 준비를 확실하게 해 줍니다. ♣ 신 나는 자연 놀이 장소별로 자연 속의 생물이나 환경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신 나는 놀잇거리를 소개합니다. 각 장마다 두 가지의 놀이가 소개되며, 이를 응용해 새로운 놀이를 즐겨 볼 수 있습니다. ♣ 자연이 너무 좋아! 각 장소의 특성이 두드러진 시를 골라, 시 속에 드러난 자연 사랑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시를 통해 자연의 이야기를 듣는 법을 배우며, 자기가 느낀 감상을 시로도 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두리번두리번 산/습지/들판/강가/바다 장소별로 눈여겨보아야 할 장소와 그 특성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산의 경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산림박물관, 산의 전경, 계곡, 우리가 흔히 지나치지만 의외의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나무속이나 흙속 등이 소개됩니다.
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해설집 (인문.사회계열) (2021년)
대성학력개발연구소 / 김경호 (지은이) / 2021.01.30
25,000

대성학력개발연구소학습참고서김경호 (지은이)
『기출문제 해설집(인문·사회계)』는 주요 대학의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 및 답안을 담고 있다. 대성의 논술 전문가들이 각 대학별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다년간 연구·기획하고, 대성학원의 유명 인문논술 강사진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대입 논술 필독서이다. (건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해설집(인문·사회계) [건국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019학년도 수시 2018학년도 수시 [서강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019학년도 수시 2018학년도 수시 [성균관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019학년도 수시 2018학년도 수시 [연세대학교] 2021학년도 모의 2020학년도 수시 2020학년도 모의 [중앙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019학년도 수시 2018학년도 수시 [한국외국어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019학년도 수시 [한양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 2019학년도 수시 2018학년도 수시 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완벽 분석! 『기출문제 해설집(인문·사회계)』는 주요 대학의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 및 답안을 담고 있습니다. 대성의 논술 전문가들이 각 대학별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다년간 연구·기획하고, 대성학원의 유명 인문논술 강사진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대입 논술 필독서입니다. - 대상: 인문·사회계열의 대학별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 - 구성: 기출문제 + 해설(출제 경향 및 의도 파악 / 제시문 분석 / 해결 방안의 모색 및 논거 마련 / 예시 답안) - 특징: ① 대성학원 강사진의 명쾌한 풀이 ② 주요 대학 논술 기출문제 및 예시 답안 수록
EBS 미스터리 식당 Q
꿈결 / EBS <미스터리 식당 Q> 제작팀 (지은이), 안재형 (감수), EBS 미디어 (기획) / 2019.09.02
9,800원 ⟶ 8,820원(10% off)

꿈결자연,과학EBS <미스터리 식당 Q> 제작팀 (지은이), 안재형 (감수), EBS 미디어 (기획)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프로그램 '미스터리 식당 Q'가 요리과학 학습만화로 출간되었다. <EBS 미스터리 식당 Q>에서는 도토리묵은 왜 말랑말랑 탱글탱글한지, 찹쌀떡은 왜 쫄깃쫄깃한지, 사이다에서 왜 톡 쏘는 맛이 나는지 등 22가지 요리 속에 담긴 과학의 비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미스터리 식당의 주인 미스터LEE 셰프, 보조 셰프 큐리, 식당 부엌에 몰래 숨어 살아온 공룡 알공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이루어진 레시피는 어린이들을 요리과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PART 01 애피타이저 1 콩 없이 두부 만들기 2 도토리묵 꽃밭 PART 02 메인 요리 3 정글로 간 배추쌈 4 새콤달콤 케첩 떡볶이 5 비밀 암호 토스트 6 바삭바삭 김치 치즈 누룽지 7 공포의 액체 괴물, 감자 수제비 8 보글보글 종이 냄비 라면 PART 03 디저트 9 딸기 맛 오렌지 미스터리 10 거품 과자 머랭 11 반짝반짝 보석 사탕 12 먹을 수 있는 물병, 물방울 떡 13 딸기 품은 합격 찰떡 14 콸콸콸 사이다 폭포 화채 15 초코초코 퐁듀 PART 04 사이드 요리 16 장미 만두가 피었어요 17 무지개 팝콘 18 새코미 사과잼 19 줄넘기 달걀 20 토네이도 회오리 감자튀김 PART 05 음료 21 얼음 꽁꽁 마법 슬러시 22 쏜다 쏜다 톡 쏜다 사이다요리하는 재미, 탐구하는 즐거움 두유와 이온음료로 두부를 만들 수 있다면? 설탕만 넣었는데 사과가 걸쭉해지면서 잼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고체도 아니고 액체도 아닌 젤리는 과연 어떤 상태일까? 코팅된 빳빳한 종이로 라면을 끓일 때 종이가 타지 않는 이유는? 두부, 잼, 젤리, 라면처럼 언제든 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속에 과학이 쏙쏙! 과학이 딱딱하고 어려운 공부라 생각하는 어린이에게 요리를 해 보자고 하는 건 어떨까? 《EBS 미스터리 식당 Q》는 비커, 삼각플라스크, 시험관 같은 실험실 도구가 없어도 집에서 요리하며 재미있게 과학을 탐구하는 법을 알려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주변 현상에서 과학 원리를 발견할 수 있는 과학적 사고력을 얻고, 부모와 함께 요리하며 정서적 교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스터리 식당의 미스터리한 이야기와 비밀 레시피! 3세 때부터 온갖 요리를 섭렵했다고 잘난 척하는 미스터리 식당의 이씨 셰프 미스터LEE,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미스터리 식당의 보조 셰프 큐리, 1억만 년 동안 살며 수많은 과학 지식을 터득한 미스터리 식당의 비밀 셰프 알공이. 이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사건들이 만화로 구성되어 독자들을 요리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TV 프로그램에서는 빠르게 지나갔던 미스터리 식당의 비밀 레시피는 요리 왕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알공이가 알려 주는 요리 속 과학 원리, ‘모르면 미스터리, 알면 과학’ 《EBS 미스터리 식당 Q》의 핵심인 요리 속 과학 원리는 ‘모르면 미스터리, 알면 과학’ 코너에 담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입자들의 변화나 이동은 요리 장면 위에 재미있게 표현하여 어린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모르면 미스터리, 알면 과학’에서 소개한 과학 지식을 좀 더 자세히 알려 준다.
삼국지 3
시공주니어 / 나관중 지음, 박상률 옮김, 백남원 그림 / 2004.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나관중 지음, 박상률 옮김, 백남원 그림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에 분류된 것을 보고 혹시 이 책을 '청소년을 위한' 아니면 '어린이를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축약본 삼국지로 생각할 수 있다. 또, '만화' 라고 생각할 수 있다. 10권으로 구성된 는 삼국지의 원본을 그대로 완역한 책이다.어린이와 청소년을 배려한 부분이 곳곳에 눈에 띈다. 제일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삼국지의 장대하고 호쾌한 분위기를 섬세하게 살린 삽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모습과 그들이 벌이는 화려한 전투 장면을 고전적이지만 무겁지 않게 그려냈다. 책의 여백에는 '윤'이나 '낭중'과 같은 배경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단어들을 꼼꼼하게 해설을 붙였다. 단어 옆에 바로 해설이 붙어 있어서 독서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우리말'로 삼국지의 세계를 그려냈다는 데에 있다. '도원결의'는 '복숭아밭에서 한 다짐'으로 번역하는 등 이름과 관직, 지명과 같은 고유명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한자어를 가능하면 우리말로 옮기기 위해 애를 썼다. 를 이미 접한 독자들에게, 한글로 풀이된 대목대목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글뜻을 깊게 이해한 옮긴 이의 유려한 문장 구사는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옮길 때 바탕으로 삼은 책은 중국의 강소고적출판사에서 1999년에 낸 이다. 각 권 및 각회에 나온 제목은 옮긴이가 달았고, 기존 축약본에서 누락된 '시'와 '노래'를 모두 되살렸다. 또, 내용에 대한 옮긴이의 논평은 최대한 넣지 않아, 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이 책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삶 속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했다.
불의 과학이야기 1 : 열과 연기의 과학
이덕순출판사 / 박내석 (지은이) / 2021.07.21
12,000원 ⟶ 10,800원(10% off)

이덕순출판사자연,과학박내석 (지은이)
화재의 위험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평생 상식으로 알아야할 불의 과학을 다룬다. 알면 쉽고, 당황하지 않고,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다. 불은 무엇인가? 불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그리고 소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두렵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과학원리를 이해하면 쉽다. 1권의 핵심 내용은 불과 물 그리고 연기이다.추천사 1 이양형(전 중앙소방학교장) 추천사 2 이동학(현 정선소방서장) 1. 불과 물의 전투 - 우리의 적, 화재: 지피지기!/12 - 불의 두 얼굴/13 - 연소와 소화/14 - 연소의 3요소/18 - 한자로 된 어려운 소방용어/23 - 열과 온도의 차이/27 - 화재와 맞서 싸울 전략들: 제거, 질식, 냉각/35 - 가장 흔하고 가장 강력한 무기: 물/37 - 물의 현열과 기화열/41 - 물 분자를 이루는 산소와 수소의 공유 결합/44 - 물의 강점과 약점/48 - 학습포인트/56 2. 불의 성장과 방어 - 산불 : 천년고찰 낙산사/59 - 열전달의 3가지의 방법: 전도, 대류, 복사/62 - 전도율과 비열/72 - 콘크리트건물과 목조건물/79 - 닫힌 방, 구획실에서의 화재/83 - 천장제트흐름과 플래시오버/84 - 연소열/87 - 연료지배형 화재와 환기지배형 화재/92 - 화재의 폭풍성장/96 - 방화구획과 장치들/98 - 콘크리트건물의 붕괴와 폭발/102 - 흔적으로 남기는 여러 가지 화재패턴/105 - 학습포인트/114 3. 불보다 무서운 연기 - 인명피해를 키우는 연기/117 - 흰 연기와 검은 연기의 정체/120 - 연기 속의 독성물질/124 - 연기와 산소/128 - 서로에게 치명적인 질식/130 - 에어로졸현상/131 - 연기의 무서운 굴뚝효과/135 - 가시거리/141 - 피난 유도장치의 방향 표시는 왜 녹색일까?/143 - 소리로 알려주는 피난 방향: 하스효과, 선행음효과/148 - 최후의 피난로 계단/153 - 연기를 막아주는 특별피난계단 부속실/156 - 지하에서 화재와 연기/161 - 학습포인트/166어른들도 모르는 소방 과학이야기 !!! 가장 간단한 상식 하나 -‘열과 온도의 차이’는 무엇인가? 어린이도 어른도 선생님도 반드시 알아야 할 평생 지식 !!!! 과학으로 불을 읽고 과학으로 불을 격파한다. 흥미진진한 소방이야기로 과학을 배우는 과학 119 화재의 위험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평생 상식으로 알아야할 불의 과학 알면 쉽고, 당황하지 않고,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아무리 강조해도 화재에 대한 경계는 지나침이 없다. 우리는 평생을 두고 불과 가스에 의한 화재를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한다. 아주 작은 불씨라도 잠깐 사이 우리의 생명과 전 재산을 잃을 수 있을뿐더러 어쩌면 처벌을 받고 두고두고 죄인으로 살아야할 지도 모른다. 불은 무엇인가? 불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그리고 소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두렵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과학원리를 이해하면 쉽다. 내용 소개 1권의 핵심 내용은 불과 물 그리고 연기이다. 우선 간단한 상식을 알아보자. 열과 온도의 차이는 잘 알 것 같지만 어른들도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즉, 열은 에너지고 온도는 그 에너지를 수치화한 것을 말한다. 불은 연소의 과정이다. 그 과정에 좋은 면과 나쁜 면의 두 얼굴이 있다. 잘 다루면 이롭고 그렇지 못하면 재앙이 된다. 즉 화재가 된다. 그러면 연소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위의 3요소 중 어느 하나만 없어도 불을 일어날 수 없다. 즉 소방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이다. 타고 있는 불이라도 위의 한 가지만 없어도 불은 꺼지고 만다. 점화원은 열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불을 붙여주는 역할도 하지만 화재의 진행 중에도 지속적으로 점화원 역할을 한다. 열을 제거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물을 끼얹는 것이다. 2권에서 자세하게 배우겠지만 그것을 ‘냉각소화’라고 한다. 물은 가장 흔하고 친환경적이고 값이 싼 물질이지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얼어 버리면 호스가 막혀 분사할 수 없고 휘발유와 전기화재와 같은 곳엔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부동액을 섞어 쓰거나 약제를 타 기능을 첨가한다. 화재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불일까? 아니다. 물론 화염도 무섭지만 가장 우리의 생명을 많이 앗아가는 존재는 연기이다. 일반적으로 화재현장에서 70% 이상이 연기로 목숨을 잃는다. 왜 그럴까? 연기 속에는 어떤 무서운 것이 도사리고 있을까?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 키 수학 2-1 (2023년용)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10.23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2단계 설명 방식을 따라 집필된 교재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개념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엄밀한 수학 용어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풀어낸다. 또한 개념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실었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정답 및 해설 문제 풀이로 개념 공부를 대신하는 수학은 이제 그만! 가장 먼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해한 개념을, 즐겁게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체화하는 수학! 문제를 위한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개념을 다지는데 필요한 문제들만 엄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1. 일상의 친숙한 말로 접근해 수학 용어로 다시 한번 짚어주는 2단계 설명 방식 수학이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쓰는 용어도 어떤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지요.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말뜻만 정확히 알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성질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개념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엄밀한 수학 용어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풀어냅니다. 이렇게 2단계로 구성된 설명 방식은 먼저 수학의 숲을 보고, 바로 이어서 수학의 나무를 하나하나 보게 되는 효과를 얻게 해줄 것입니다. 2. 개념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문제들! 설명은 제대로 읽지 않은 채 반복적으로 문제만 풀면서 '문제 푸는 방법'을 억지로 외우고 있진 않나요? 이 책에서는 개념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제시합니다. 단순히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 순서로 배열한 것이 아니라, 개념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제를 배열한 것이지요. 어떠한 수학 문제든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고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간단히 풀리는 문제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생각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단계별로 배열하여, 이해한 개념을 완전히 소화, 흡수하게 만들어 줍니다. 3. 동영상 강의 전체를 무료로 제공!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볼 수 있어요. 어떤 내용이 책 속에 들어있는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첫 단원부터 마지막 단원까지 모든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를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상 플레이 앱만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가입없이 QR코드를 스캔하여 바로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수학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출판사 리뷰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같은 유형의 문제도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는 친구들 *수학의 즐거움을 알고 싶은 친구들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 수학책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수학책이 나왔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공부의 재미를 더합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2
예림당 / 크레시다 코웰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 2019.03.2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크레시다 코웰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소년 히컵과 드래곤 투슬리스의 모험을 그려 많은 호평을 받은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원작 소설이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에 1편을 시작으로, 2014년에 2편, 2019년에 마지막을 장식할 3편이 개봉한다. 1편은 개봉하자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 원작 소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2004년 영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 800만 부 판매를 달성한 크레시다 코웰의 작품이다. 헤어리 훌리건 부족의 어린 바이킹 소년 13명이 해적 훈련 프로그램을 수행하던 중, 180센티미터 크기의 묵직한 상자가 눈앞에 불쑥 나타났다. 그건 바로 탐욕스럽고, 소름 끼치고, 잔인한 해적이자, 히컵의 고조할아버지인 그림비어드의 관이었다. 하지만 경고를 무시하고 열어 본 관 안에서 나온 건 시체가 아니라 보물 지도와 수수께끼를 쥔 가난하지만 정직한 농부 앨빈이었다. 훌리건 부족 사람들은 앨빈의 뜻대로 엄청난 보물을 찾기 위해 아무도 가지 않는 섬으로 원정을 떠나기로 하는데…. 과연 모두가 기대하는 엄청난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히컵과 투슬리스 앞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해적 그림비어드의 보물 지도 1. 바다에서의 칼싸움(초보자 과정) 2. 독스브레스와의 대결 3.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우연의 일치 4. 도대체 누구의 관일까? 5. ‘열지 말 것’이라고 적힌 관은 절대 열지 말 것 6. 가난하지만 정직한 농부 앨빈의 이야기 7. 칼싸움 연습과 보물 냄새 맡기 8. 한편, 깊고 깊은 지하 동굴 속에서는 9. 중단된 수업 10. 히컵 생애 최악의 날 11. 해적 그림비어드의 보물 12. 스컬리온섬에서의 탈출 13. 말다툼 14. 최악의 날로 바뀌다 15. ‘행운13호’에서의 전투 16. 바다 밑바닥에서 17. 이보다 더 나쁠 수 있을까? 18. 해적 그림비어드의 마지막 깜짝쇼 19. 그림비어드의 후계자 히컵의 에필로그족장이 될 운명을 타고났으며, 어쨌거나 영웅이 되어야 하는 히컵이 전설의 보물을 찾아 나서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원작 소설 소년 히컵과 드래곤 투슬리스의 모험을 그려 많은 호평을 받은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원작 소설이 출간되었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에 1편을 시작으로, 2014년에 2편, 2019년에 마지막을 장식할 3편이 개봉한다. 1편은 개봉하자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 원작 소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2004년 영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 800만 부 판매를 달성한 크레시다 코웰의 작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이 나왔으며, 한국에서도 전 12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진정한 바이킹만이 보물을 얻을 수 있다! 헤어리 훌리건 부족의 어린 바이킹 소년 13명이 해적 훈련 프로그램을 수행하던 중, 180센티미터 크기의 묵직한 상자가 눈앞에 불쑥 나타났다. 그건 바로 탐욕스럽고, 소름 끼치고, 잔인한 해적이자, 히컵의 고조할아버지인 그림비어드의 관이었다. 하지만 경고를 무시하고 열어 본 관 안에서 나온 건 시체가 아니라 보물 지도와 수수께끼를 쥔 가난하지만 정직한 농부 앨빈이었다. 훌리건 부족 사람들은 앨빈의 뜻대로 엄청난 보물을 찾기 위해 아무도 가지 않는 섬으로 원정을 떠나기로 하는데……. 과연 모두가 기대하는 엄청난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히컵과 투슬리스 앞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보잘것없는 소년이 영웅이 되는 방법 헤어리 훌리건 부족 사람들은 드래곤을 단지 길들여야 할 짐승으로 여기지만 히컵은 부족 중 유일하게 드래곤과 대화하며 교감한다. 드래곤 말을 하는 것은 부족에서 금지된 일이므로, 들키지 않게 숨기며 눈에 띄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모두가 우습게 여기는 히컵의 능력은 노력으로 얻은 것이며, 결국 부족을 구하는 열쇠가 된다. 주인공 히컵은 용맹한 바이킹 부족과 달리 카리스마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는, 그저 그런 평범한 소년이다. ‘영웅’과는 거리가 멀지만 자신 앞에 닥친 최악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모습에서 비로소 우리가 원하던 영웅다운 영웅을 보게 된다. 크레시다 코웰의 클래식 판타지 '드래곤 길들이기'에는 투슬리스 외에도 다양한 드래곤이 소개된다. 가장 흔한 드래곤 커먼 오어 가든, 드래곤 세계의 불량배 그롱클, 무서움을 모르는 싸움꾼 몬스트러스 나이트메어 등 지금껏 보지 못했던 각양각색의 드래곤을 등장시켜 환상적인 판타지를 만들어 냈다. 또한 작가 크레시다 코웰은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직접 그려 상상 속의 드래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히컵의 메모'로 시작하는 이 책은 연필로 그려 번진 그림, 펜으로 쓴 손글씨, 흩뿌려진 잉크 자국이 더해져 마치 히컵이 직접 쓴 일기를 보는 것같이 흥미로운 구성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멈출 수 없는 몰입감에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는 예측 불가능한 모험담까지, 놀라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22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2.07.13
3,900원 ⟶ 3,51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상자, 넣을 함 函 깎을 삭 削 세울 건 建 쌓을 축 築 층 층 層 높을 고 高 꾸밀 식 飾 중요할, 구할 요 要 변방 새, 막을 색 塞 바위 암 巖 만화 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떨어질 추 墜 이를 도 到 옥 옥 獄 넋 혼 魂 넋 백 魄 줄 선 線 볕 양 陽 낚을 조 釣 뛰어넘을 초 超 비칠 영 映 만화 속 한자 찾기 2 중간평가 2 최종 형성평가 답안지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쓰기 학습에서 한자어휘 학습까지!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와 관련된 낱말들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를 풀고 나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향상됩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오공이 학교에 가다
좋은책어린이 / 김리하 지음, 정경아 그림 / 2013.03.11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김리하 지음, 정경아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49권.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알려주는 동화이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학교가 더 이상은 어렵고 피하고만 싶은 공간이 아니라, 친구와 선생님이 있고, 또 자신이 성취해야 할 목표가 있는 긍정적인 장소로 인식될 것이다. 기원이는 “엄마, 나 학교 안 갈래.”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이다. 공부도 친구 사귀기도 어렵고, 학교 선생님은 무섭기만 한 기원이는 당연히 학교 가는 게 재미가 없다. 그런 기원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책가방을 던져 놓고 바로 손오공 만화책을 보는 것이 취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손오공 만화책을 백 번 읽은 기원이에게 손오공 털 세 개와 여의봉이 주어진다. 그 털을 던지며 여의봉을 흔들면 기원이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학교가 가기 싫은 기원이의 소원은 단 하나, 바로 자기 대신 학교에 가는 정기원이 한 명 더 나타나는 것뿐인데….내가 또 있었으면 좋겠어 네가 정말 손오공이야? 학교로 간 손오공 이상한 손오공 둘 다 학교로 네 정체가 뭐야? 안녕, 친구!우리들도 때로는 학교를 빠지고 쉬고 싶은 날이 있다고요. 늦잠도 자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은데 학교는 왜 맨날 가야 하나요? 누구 나 대신 학교에 가 줄 사람 없을까요? 초등학교, 뭐가 어렵다고 가기가 싫은 거니? 유치원을 다니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처음 학교생활에 가졌던 기대감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움을 느낀다. 특히 2학년 이상이 되면 갑자기 늘어난 학습량과 더불어 예체능 수업,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관계 등 혼자 해결하기에는 벅찬 일들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때일수록 아이들은 충분한 휴식과 놀이로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시 학생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은 여가 시간에 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TV시청, 게임, 만화책 읽기뿐이다. 결론적으로 이것은 올바른 해결책이 되지 못하기에 아이들은 회사에 다니는 어른들만큼이나 늘 휴식이 필요하고 의무보다는 도피로써 시간을 떼우고 싶어 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게 만들기 아이들이 가정 외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는 단순한 의무 교육을 받기만을 위한 장소는 아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친구 사귀기, 어른 대하기, 성과로 인한 성취감 느끼기 등의 연습을 할 수 있다. 만약 이 모든 것이 힘들다고 어리광을 부리며 상황을 회피하기만 한다면, 이것은 나이가 들어서도 사회생활에 부적응하는 어른이 되게 만드는 지름길인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학교’라는 사회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학교에서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다른 어떤 활동보다는 의미 있고 재미있으며 보람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누군가 나 대신 학교에 가 준다면 어떨까? 이 책은 평소 “엄마, 나 오늘만 학교에 안 가면 안 될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기원이로부터 시작한다. 기원이는 학교에서 공부하기도 싫고, 친구를 사귀는 것에도 소극적, 선생님은 무서운 존재로만 느끼는 바로 ‘내 아이’와 같은 모습을 지닌 주인공이다. 언제나 학교가 가기 싫은 기원이 앞에 기원이 대신 학교에 가 줄 인물이 나타나고, 그 덕분에 혼자 보낼 시간을 가지게 된 기원이가 어떤 모습일지를 보며 아이들은 대리 만족하거나 혹은 자신의 생각에 대해 돌아볼 기회를 얻게 된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더는 학교가 어렵고 피하고만 싶은 공간이 아니라, 친구와 선생님이 있고, 또 자신이 성취해야 할 목표가 있는 긍정적인 장소로 인식될 것이라는 점이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국어③ - 가 4. 생각을 전해요 - 2학년 통합교과 나2 · 학교가 가기 싫은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알려줍니다. “너, 너, 너 누구야? 지, 진짜 손오공이야? 아까 그 털로 나랑 똑같이 변신한 거 맞아?” 기원이는 주저앉은 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아이를 쳐다보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어요. “그래, 맞다. 내가 손오공이다. 그러니까 이렇게 변신이 가능하지. 요즘 어지간한 아이들은 죄다 공부하느라고 만화책 읽을 시간도 없다던데. 너는 대체 뭐냐? 공부 안 해? 어떻게 똑같은 만화책을 백 번씩이나 읽을 수 있어? 지겹지도 않냐?” 기원이로 변신한 손오공이 진짜 기원이를 바라보며 따발총처럼 쏘아 댔어요. “안 지겨워. 게임 빼면 난 세상에서 손오공 네가 최고로 재밌어. 이거 꿈 아니지? 어쩜 나랑 똑같이 변신할 수가 있지? 와, 이거 완전 대박이다.” 기원이는 신기해 하며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손오공을 이리저리 살펴보았어요. 기원이가 복도의 창문에서 교실 안을 들여다보니 손오공은 얌전히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첫째 시간은 국어였어요. 손오공은 수업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부터 손을 들고 일어서서 발표를 했어요. ‘손오공! 나는 여태 발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그런데 자꾸만 엉뚱한 짓하면 어떡해?’ 기원이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는 것 같았어요. 선생님이나 아이들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지내는 기원이인데, 손오공은 기원이와 달라도 너무 달랐어요. 그런데 그때 교실 안에서 와하고 웃음이 터져 나왔어요. 아이들이 모두 손오공을 보면서 박수 치며 웃고 있었어요. 아이들은 불과 이틀 사이에 재미있게 변한 정기원을 좋아하는 게 분명했어요.
불의 과학이야기 2 : 화재와 소방의 과학
이덕순출판사 / 박내석 (지은이) / 2021.07.21
12,000원 ⟶ 10,800원(10% off)

이덕순출판사자연,과학박내석 (지은이)
불의 과학이야기 시리즈. 2권의 주제는 ‘화재와 소방의 과학’이다. 화재의 유형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보통 우리가 이야기하는 화염에 휩싸이는 화재가 아니라 가스에 의한 폭발이다. 폭발은 예방은 할 수 있으나 막을 순 없다. 찰나의 순간에 끝나 버리기 때문에 손을 쓸 수가 없는 것이다. 일반화재는 초기 중기 말기가 있지만 폭발은 시작과 끝이 한 순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추천사 1 이양형(전 중앙소방학교장) 추천사 2 이동학(현 정선소방서장) 1. 불을 끄는 과학 이야기 - 소화의 방법 4가지/13 - 스프링클러/18 - 개방형 스프링클러 헤드/22 - 폐쇄형 스프링클러 헤드/25 - 조기반응형 헤드와 스키핑 현상/32 - 소화전과 방수총/35 - 유체 에너지의 3가지 형태: 압력에너지, 속도에너지, 위치에너지/40 - 화재의 등급/49 - 특별화재에는 ‘벤츄리 효과’를 이용한 포소화설비/54 - 전기가 통하는 C급 화재/57 - 소화설비의 오작동/63 - 학습포인트/66 2. 화재를 감시하는 과학이야기 - 화재 감지기/69 - 열감지기: 정온식과 차동식/72 - 바이메탈/74 - 열감지센서 서미스터/77 - 정온식 감지선형 감지기와 광센서 감지선형 감지기/81 - 차동식 열감지기/83 - 온도의 세계, 섭씨와 절대온도/86 - 제백효과/88 - 방사선 방식의 감지기/91 - 불꽃감지기/100 - 폭발을 막아주는 가스감지기/104 - 사람도 감지기!/106 - 자동화재속보설비와 자동소화장치/108 - 오보: 실보와 비화재보/110 -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화재감지 분야에 응용/111 - 학습포인트/115 3. 화재 사례에서 읽는 과학 이야기 - 프랑스 몽블랑 터널 화재/118 - 피난에 불리한 공간, 터널/121 - 터널 연기 제어방식: 종류식과 횡류식/122 - 엄청난 산불화재/130 - 온도와 습도와 바람/132 - 산불화재의 종류: 지표화, 수간화, 수관화, 지중화/143 - 대형 산업현장의 화재/150 - 물리적 폭발과 화학적 폭발/154 - 기상폭발과 응상폭발/159 - 고양시 휘발유 탱크 화재/161 - 보일오버/164 - 증기운폭발/166 - 탱크에서 끓는 액체에 의한 폭발: 블래비/169 - 고층 건물에서의 화재/171 - 학습포인트/178어른들도 모르는 소방 과학이야기 !!! 조금 어려운 상식 하나 -‘피난 유도등’은 왜 녹색인가? 어린이도 어른도 선생님도 반드시 알아야 할 평생 지식 !!!! 과학으로 불을 읽고 과학으로 불을 격파한다. 흥미진진한 소방이야기로 과학을 배우는 과학 119 화재의 위험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평생 상식으로 알아야할 불의 과학 알면 쉽고 당황하지 않고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아무리 강조해도 화재에 대한 경계는 지나침이 없다. 우리는 평생을 두고 불과 가스에 의한 화재를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한다. 아주 작은 불씨라도 잠깐 사이 우리의 생명과 전 재산을 잃을 수 있을뿐더러 어쩌면 처벌을 받고 두고두고 죄인으로 살아야할 지도 모른다. 불은 무엇인가? 불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그리고 소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두렵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과학원리를 이해하면 쉽다. ‘피난 유도등’은 왜 녹색일까? 무지개 색을 생각해 보자. 붉은 색은 긴 파장이고 보라색은 짧은 파장이다. 여기서 빨간색 바깥에 있는 것을 적외선. 보라색 바깥을 자외선이라고 한다. 적색, 자색을 한자로 생각하면 간단하다. 아울러 우리 눈에는 추상체와 간상체가 있는데 추상체는 칼라를 구분하고 간상체는 흑백을 구분한다. 즉 빛이 있는 낮에는 추상체. 어두 곳은 흑백을 구분하는 간상체가 작동을 한다. 그러므로 연기로 어두워진 곳에는 보라색에 가까운 남색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 ‘피난 유도등’을 녹색으로 하는 이유이다 . 2권의 주제는 ‘화재와 소방의 과학’이다. 화재의 유형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보통 우리가 이야기하는 화염에 휩싸이는 화재가 아니라 가스에 의한 폭발이다. 폭발은 예방은 할 수 있으나 막을 순 없다. 찰나의 순간에 끝나 버리기 때문에 손을 쓸 수가 없는 것이다. 일반화재는 초기 중기 말기가 있지만 폭발은 시작과 끝이 한 순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 화재에도 등급이 있다. 재가 남느냐. 남지 않느냐로 구분해서 재가 남으면 일반화재 A급이라 하고 재가 남지 않으면 특별화재라고 하는데 B, C. D. K급으로 구별한다. A급 일반화재는 물을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외 나머지는 특수 약제를 타 사용하거나 용도에 맞는 가스를 소화에 사용한다. 우리 가정에 비치된 소화기를 보면 보통 A, B, C라는 표시가 있는데 소화의 등급을 표시한 것이다. 그렇다면 K급은 무엇일까? 어느 가정집에도 다 있고 먹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화재가 나면 가장 무서운 것이다. K는 무엇일까?
가장 쉬운 초등 영어회화 따라쓰기 40일 완성
동양북스(동양문고) / 주선이 (지은이) / 2021.09.30
13,500원 ⟶ 12,15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주선이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회화 표현을 40개의 주제로 모아 구문 표현부터 억양 연습까지 한 권에 끝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우리말과 그림으로 상황을 이해시키고, 한 문장으로 충분히 연습한 뒤에, 질문 또는 대답 위주 대화문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단계적으로 반복 학습을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회화를 기억하게 된다. 또 매일 1~2장의 학습으로 쉽게 공부 습관을 쌓을 수 있고, 학습 계획표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할 수 있다.머리말 학습 계획표 이 책의 구성 PART 1. 한 문장으로 말하기 DAY 01. I’m Minji. 나는 민지야. DAY 02. I’m happy. 나는 기뻐. DAY 03. I’m not tired. 나는 안 피곤해. DAY 04. It’s fun. 재미있어. REVIEW 1 DAY 01~04 DAY 05. It’s big. 그것은 커. DAY 06. He’s tall. 그는 키가 커. DAY 07. This is my father. 이분은 나의 아버지야. DAY 08. He’s a cook. 그는 요리사야. REVIEW 2 DAY 05~08 DAY 09. I like chicken. 나는 치킨이 좋아. DAY 10. I don’t like milk. 나는 우유가 싫어. DAY 11. I have a pencil. 나는 연필이 있어. DAY 12. I don’t have a pen. 나는 펜이 없어. REVIEW 3 DAY 09~12 DAY 13. I can skate. 나는 스케이트 탈 수 있어. DAY 14. I can’t run fast. 나는 빨리 못 뛰어. DAY 15. Be quiet, please. 조용히 해 주세요. DAY 16. Don’t push, please. 밀지 마세요. REVIEW 4 DAY 13~16 DAY 17. I have a cooking class. 나는 요리 수업이 있어. DAY 18. I study every day. 나는 매일 공부해. DAY 19. It’s time for school. 학교 갈 시간이야. DAY 20. Let’s play soccer. 축구하자. REVIEW 5 DAY 17~20 CONVERSATION 1 PART 2. 묻고 답하기1 (답 위주) DAY 21. My name is Jinho. 내 이름은 진호야. DAY 22. It’s a ball. 그것은 공이야. DAY 23. It’s blue. 그것은 파란색이야. DAY 24. It’s two o’clock. 두 시야. DAY 25. It’s Monday. 월요일이야. REVIEW 6 DAY 21~25 DAY 26. It’s sunny. 화창해. DAY 27. She’s my mom. 그녀는 우리 엄마야. DAY 28. I’m ten years old. 나는 10살이야. DAY 29. I‘m cleaning windows. 나는 창문을 닦고 있어. DAY 30. He’s playing a game. 그는 게임을 하고 있어. REVIEW 7 DAY 26~30 CONVERSATION 2 PART 3 묻고 답하기 2 (질문 위주) DAY 31. Are you okay? 너 괜찮니? DAY 32. Is it a bear? 그것은 곰이야? DAY 33. Do you have a coat? 너는 코트 있어? DAY 34. Do you like eggs? 너는 계란을 좋아해? DAY 35. Do you want some bread? 너 빵 좀 먹을래? REVIEW 8 DAY 31~35 DAY 36. How many dogs? 개는 몇 마리야? DAY 37. Can you ride a bike? 너는 자전거 탈 수 있어? DAY 38. Where is my bag? 내 핸드폰이 어디에 있지? DAY 39. Is this your cap? 이것은 네 모자야? DAY 40. What time do you go to school? 너는 몇 시에 학교 가? REVIEW 9 DAY 36~40 CONVERSATION 3 정답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회화 표현을 40가지 주제로 한방에 정리 끝! 『가장 쉬운 초등 영어회화 따라쓰기 40일 완성』은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회화 표현을 40개의 주제로 모아 구문 표현부터 억양 연습까지 한 권에 끝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회화는 생각하지 않고 바로 입으로 툭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본 교재는 ① 우리말과 그림으로 상황을 이해시키고, ② 한 문장으로 충분히 연습한 뒤에, ③ 질문 또는 대답 위주 대화문을 단계적으로 다룹니다. 단계적으로 반복 학습을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회화를 기억하게 됩니다. 또 매일 1~2장의 학습으로 쉽게 공부 습관을 쌓을 수 있고, 학습 계획표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전체 본문과 예문은 원어민 MP3가 제공되고, 표지의 QR코드나 홈페이지를 이용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MP3 무료 다운로드 www.dongyangbooks.com 한 권이면 초등 영어 걱정은 끝!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수록된 필수구문과 대화패턴을 단계적으로 반복 학습하기 때문에 별다른 노력 없이도 저절로 외워지고 자연스럽게 영어 감각을 기르게 됩니다. 하루 20분, 엄마표로 학습하기 최적화! 하루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미리 학습 계획을 세우고 진도를 체크하기 쉽습니다. 또 단순하고 깔끔한 구성으로 엄마가 지도하고 아이가 학습하기 용이합니다. 한 달에 한 권 클리어! 하루에 주제 1개씩 따라쓰다 보면 공부 습관이 잡히고, 어렵지 않으니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할 수 있어요!
비밀의 터널 2
주니어김영사 / 올라프 프리체 지음, 바바라 코르투에스 그림, 송소민 옮김 / 2008.08.05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올라프 프리체 지음, 바바라 코르투에스 그림, 송소민 옮김
호기심 많은 알베르트, 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 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삼총사는 오래된 별장의 지하실에서 이상한 터널을 발견한다. 다리가 불편한 '똑똑이' 알베르트는 현재에 남아 과거로 떠난 두 친구의 상황을 살피며 현실에 근거한 정보를 보내 주고, 과거 속에 있는 '모험쟁이' 릴리와 '생각쟁이' 마그누스는 현실에 남을 수밖에 없는 친구의 간접 체험을 위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과거를 온몸으로 받아들인다.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처하기도 하고, 목숨에 위협을 느끼는 절박한 순간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삼총사는 우정과 모험심으로 위기를 헤쳐 나간다. '최초의 비행기구를 설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하늘을 날았을까'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삼총사가 비밀의 터널을 통해 선택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은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1권 1.지하실 속의 터널 2.과거로 가는 입구에 서서 3.고약한 보안관 4.멋진 교환 5.하늘을 날았을까 6.몰래 짠 계획 7.이탈리아의 흉흉한 시절 8.허락해주세요,레오나르도! 9.도망쳐요,레오나르도! 10.함정에 빠져 11.날개가 필요해! 12.탈출 13.신나는 계획 2권 1.정원 속의 보물 2.잡동사니 보물들 3.신들의 축제와 싸움 4.전쟁터 속의 양 떼 5.길 잃은 왕 6.끊임없는 전투 7.거대한 말 8.불타는 트로이 9.새로운 계획 10.한시가 급해 11.도시 전체를 파헤치다 12.정직이 최선 3권 완전 좌초 길을 잃어 우왕좌왕 이런저런 걱정거리 콜럼버스의 달걀 과거로 출발 제독에게 함선이 없다 닻줄을 풀어라! 불길한 징조 끊임없는 거짓과 속임 육지가 보인다! 신세계와 옛 세계에서 일어난 범죄 예측할 수 없는 결말 새로운 위험과 오래된 문제 보물을 발견했는데… 도둑맞다! 추격자와 도망자 창문에 나타난 얼굴 4권 올가미에 걸려 엉망진창이 된 터널 관찰당하는 관찰자 과거에서 온 손님 중세에서 일어난 일 기사의 덕목 새로이 나타난 옛 황제 한밤중의 침입 발각과 줄행랑 수녀원에 들어가기 싫어 바뀐 계획 결투 신청 창, 권총 그리고 비겁한 결투 야비한 도주 좋은 구실이 필요해호기심 많은 알베르트,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삼총사는 오래된 별장의 지하실에서 이상한 터널을 발견한다. 그리고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과거로의 여행! 포른 크리스털을 열쇠로 현실과 과거를 오가는 삼총사는 1499년,이탈리아 밀라노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삼총사가 만난 레오나르도는 프랑스 군에게 쫓기고 있는데……. 삼총사는 레오나르도를 도와주고 무사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정말 최초로 하늘을 날았을까? 푸른 크리스털만 있으면 과거로 향하는 문이 열리는 터널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장소와 시간만 정한 후, 단지 그 푸른 크리스털을 터널 벽에 보이는 지도 위에 올려놓으면 다른 쪽 끝 출구가 과거로 나가게 되는 신기한 ‘비밀의 터널’이지요. 타임머신 같은 기구는 필요 없습니다. 오직 호기심과 모험심 그리고 과거에 대한 애정만 준비하면 됩니다. ‘구제불능’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자신이 호기심으로 가득 찬 작가는 이렇게 ‘비밀의 터널’이라는 상상만 해도 즐거운 과거로의 여행 수단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것도 숫자만 제대로 센다면 거의 100퍼센트 원하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말입니다. 이 신나는 모험을 할 주인공 삼총사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입니다. 호기심 많고 똑똑해 학교에서도 배울 것이 없을 정도이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하는 알베르트, 얌전한 것과는 담을 쌓은 채 온통 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 그리고 소심해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에 늘 주저하지만 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세 친구는 서로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스릴 넘치는 과거로의 여행을 공모하게 됩니다. 다리가 불편한 ‘똑똑이’ 알베르트는 현재에 남아 과거로 떠난 두 친구의 상황을 살피며 현실에 근거한 정보를 보내 주고, 과거 속에 있는 ‘모험쟁이’ 릴리와 ‘생각쟁이’ 마그누스는 현실에 남을 수밖에 없는 친구의 간접 체험을 위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과거를 온몸으로 받아들입니다. 때로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처하기도 하고, 목숨에 위협을 느끼는 절박한 순간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삼총사의 ‘우정’과 ‘모험심’은 이 모든 순간에 빛을 발합니다. ‘최초의 비행기구를 설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하늘을 날았을까’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삼총사가 비밀의 터널을 통해 선택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은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삼총사의 ≪비밀의 터널≫ 여행은 삼총사의 호기심이 발동하는 곳을 아 계속됩니다! 3권 소개글 “푸른 크리스털만 있으면 과거로 향하는 문이 열리는 터널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장소와 시간만 정한 후, 단지 그 푸른 크리스털을 터널 벽에 보이는 지도 위에 올려놓으면 다른 쪽 끝 출구가 과거로 나가게 되는 신기한 ‘비밀의 터널’이지요. 타임머신 같은 기구는 필요 없습니다. 오직 호기심과 모험심 그리고 과거에 대한 애정만 준비하면 됩니다.” 주인공 삼총사, 알베르트, 릴리와 마그누스는 ≪비밀의 터널≫ 1,2 권을 통해 이미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을 만났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지하실 안, 비밀의 터널을 통해서 말이지요. 역사적 인물을 만난다는 설렘과 그들이 이루어 놓은 일들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모험심이 세 친구를 과거로 이끌게 됩니다. 삼총사의 세 번째 이야기는 콜럼버스가 발견했다는 ‘신대륙’, 그곳이 정확히 어디인가에 관한 호기심으로 시작합니다. 물론, 다리가 불편한 알베르트는 여전히 현재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알베르트에게도 위협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비밀의 터널을 통해 트로이(2권)에서 만났던 도둑이 현재로 넘어 와 비밀의 터널을 장악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현재, 동시에 삼총사 모두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요즘 들어서 신대륙이라는 말도, 탐험가라는 콜럼버스에 대한 명성도 부정적인 평가로 바뀌어 가고 있지만, 그래도 ‘콜럼버스와 신대륙’이라는 소재는 어린이들에게 ‘탐험’이 불러오는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콜럼버스의 행적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하여 사고력을 키우는 데 일조하는 역사적 사건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양장 판형의 1,2 권과는 달리 이번 책은 무선 제본 양식으로 바꾸어 놀이 게임 판을 뒷날개 쪽으로 위치시켜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비밀의 터널≫ 시리즈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르크 샤갈의 구름여행
형설아이 / 베로니크 마세노 글, 엘리즈 망소 그림, 백정선 옮김 / 2013.08.01
12,000원 ⟶ 10,80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베로니크 마세노 글, 엘리즈 망소 그림, 백정선 옮김
형설아이 상상 미술관 시리즈.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2권에서는 어두워진 마음에 빛과 희망을 주는 세계적인 화가 마르크 샤갈의 대표작 ‘에펠탑의 신랑 신부’를 모티브로 한 감성 동화가 펼쳐진다. 어느 여름날 저녁, 제퍼는 신기한 구름을 보았다. 이집 저집으로 쏜살같이 움직이는 구름의 모습은 부드럽고 새하얀 불꽃이 마을 지붕 위에서 깜빡거리는 듯 보였다. 구름이 제퍼의 다락방 창문으로 다가온다. 마침내 구름위에 올라탄 제퍼는 자신의 몸이 점점 높이 올라가는 것을 느끼는데….형설아이 상상 미술관의 탄생 배경 감성을 키우면 마음이 아름다워집니다. 감성 지능이 높은 아이는 마음의 힘이 커서 충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으며 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과 더불어 조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기초를 다져주기 위해 올바른 감성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양분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술은 아이들의 감성을 풍요롭게 일구는 데 매우 훌륭한 도구입니다. 문화 예술적 감성은 어릴 때부터 지속적으로 자극해 줄 때 더 뿌리 깊게 자라날 수 있습니다.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으로 느끼는 연습이 되어 있는 아이가 바른 인성을 지니고 성장합니다. 그중에서도 미술은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좋은 선생님입니다. 나중에 꼭 미술 분야에 몸담으려는 것이 아니라 미술 작품을 즐겨 감상하는 시간을 통해 관찰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아름다움 그림을 보면서 작가가 표현한 여러 요소들을 섬세하게 살펴보는 훈련은 훗날 같은 사물을 보고도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며 이는 삶을 대하는 태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상상 미술관 시리즈의 기획 의도와 기대 효과 ‘형설아이 상상 미술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클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주고자 만들어 졌습니다.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책 장 위에 펼쳐지는 색채의 향연은 시각적 감수성을 깨우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생동감 있는 이야기는 문화 예술적 감성을 끌어올립니다. 세계적인 화가가 남긴 걸작에는 자연이 주는 감동과 인간이 느끼는 희로애락, 그리고 화가 개인의 삶 등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화가가 화폭에 쏟은 모든 감성적, 지적 재산과 최고의 상상력 등을 느끼면서 아이들은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직접 미술 전시회에 다녀오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유명한 화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책 등을 통해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는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쉽지 않습니다. 훌륭한 작품을 본다고 해서, 또 그와 관련한 배경 지식을 쌓는 것이 마음으로 느끼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구성된 상상 미술관 예술 동화는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이 스며들 것입니다. 제 2권 《마르크 샤갈의 구름 여행》 소개 예술 작품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 형설아이 상상 미술관 명화 속 예술 동화 제2권 《구름 여행》. 어두워진 마음에 빛과 희망을 주는 세계적인 화가 마르크 샤갈. 그의 대표작 ‘에펠탑의 신랑 신부’를 모티브로 한 감성 동화가 펼쳐집니다. 어느 여름날 저녁, 제퍼는 신기한 구름을 보았어요. 이집 저집으로 쏜살같이 움직이는 구름의 모습은 부드럽고 새하얀 불꽃이 마을 지붕 위에서 깜빡거리는 듯 보였어요. 구름이 제퍼의 다락방 창문으로 다가옵니다. 마침내 구름위에 올라탄 제퍼는 자신의 몸이 점점 높이 올라가는 것을 느꼈어요. 마침내 그는 날고 있었어요!
잘못 걸린 선생님
주니어김영사 / 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 2017.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43권. 서로를 잘못 만난 악연이라고 여기는 담임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생활동화다. , , 에 이은 ‘잘못’ 시리즈의 완결편이기도 하다. 매사에 일등이 아니면 성에 차지 않는 엄친아 선생님과 시골 학교에서 자유분방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이 만나게 되면서 겪는 갈등을 세세하게 담고 있으며, 아이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완벽한’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괴물의 탄생 아이 괴물, 어른 괴물 최고가 되자! 다이아몬드의 길 선전 포고 지옥 체험 진짜 전쟁 모래알 부대 대 찰떡 부대 화산 폭발 작전 변경 최후의 승자 잘못 끼운 단추 적과의 하룻밤 우린 모두 빛난느 다이아몬드! 새 학년 첫날부터 교실에서 벌어지는 팽팽한 기 싸움! 잘못 걸린 선생님 vs. 원수 같은 아이들, 이 싸움의 승자는 누구일까? 새 학년이 시작되는 첫날 아침은 묘한 설렘과 기대로 가득하다. 교실도 반 친구들도 온통 새롭지만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새로운 담임선생님이다. ‘설마 호랑이 선생님에게 걸리진 않겠지?’ ‘제발 숙제 많이 안 내주는 선생님이었으면!’ ‘축구 잘하는 남자 선생님이 좋은데….’ 아이들은 저마다 원하는 선생님을 머릿속에 그리며 즐거운 상상에 빠진다. 마침내 드르륵 앞문이 열리는 순간, 모두들 마른침을 꼴깍 삼키며 새 담임선생님이 누군지 확인한다. 아이들은 기대에 찬 환한 미소를 지을까, 아니면 ‘올해는 망했어!’라며 깊은 한숨을 내뱉을까. 《잘못 걸린 선생님》은 학교생활에서 중요한 요소인 ‘담임선생님’과 아이들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다. 전교에서 알아주는 말썽쟁이 장우는 5학년에 올라간 첫날, 만만치 않은 담임선생님을 만난다. 뭐든 일등이 아니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완벽주의자 고결 선생님이 등장한 것이다. 고결 선생님은 매사에 독불장군처럼 굴다가 반 아이들과 관계가 단단히 틀어지고 걸핏하면 친구들, 선생님과 싸우는 장우 역시 외톨이 신세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한 장우를 선생님이 구해 주면서 극적으로 화해의 실마리를 찾게 되고 두 사람은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며 새로운 관계를 시작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선생님과 아이들은 서로를 진심으로 믿어야 비로소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교훈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원하는 선생님은 ‘완벽한’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이라는 메시지도 담고 있다. 《잘못 걸린 선생님》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실제로 겪게 되는 문제와 고민들을 상세하게 담고 있다. 늘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짓눌린 고결 선생님, 부모님에게 상처받은 장우,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 애쓰는 재후, 초라한 겉모습에 마음까지 위축된 윤범이 등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이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생생히 묘사되어 더욱 감동적이다. 새 학년에 처음 만난 담임선생님이 낯설다며 걱정하는 아이들에게《잘못 걸린 선생님》은 진심어린 격려와 용기가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난 지금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다. 이런 시골에 뚝 떨어진 것도 그렇고, 너희들도 그렇고, 5학년 2반을 맡은 것도 그렇고. 다른 건 어쩔 수 없다 치지만 처음부터 1반도 아니고 2반이 뭐냐? 나 같은 사람한테 ‘2’라는 숫자가 어울리기나 해? 기분 나쁘게.”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화풀이라도 하려는 듯 신경질을 부렸다. 아이들은 어안이 벙벙해서 아무 대꾸도 못 했다. 대부분 ‘어디서 저런 괴물 같은 선생님이 나타났지’ 하는 표정이었다.장우는 더 이상 괴물 근성을 누르지 못하고 손을 번쩍 들었다. “선생님, 별 볼 일 없는 학교에서 별 볼 일 없는 애들을 맡게 된 선생님도 별 볼 일 없는 선생님 아닌가요? 그러니까 1반이 아니라 2반에 떨어지신 거겠죠!”“뭐, 뭐야? 너 지금 뭐라고 했어”선생님이 눈을 부라리며 소리쳤다. “외떨어진 공간에서 갖는 자신과의 대화 시간이라니 정말 멋지지 않니? 아무리 봐도 값지고 의미 있는 벌이란 말이야. 이런 벌을 아무나 생각해 내는 게 아니지. 이제부터 ‘이 달의 거북이’로 뽑힌 사람한테는 이 벌을 줘야겠다. 장우 네가 첫 번째 주인공이 된 거야.”선생님은 어깨를 으쓱거리며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효과 없어요. 선생님은 정말 악질 선생님이에요.”“뭐, 뭐야! 이 괴물 같은 자식이 정말.”선생님은 또다시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장우는 재후 어깨를 홱 밀치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햇병아리 선생님도, 마치 선생님이나 된 줄 아는 재후 자식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작정이었다. ‘괴물 박장우를 잘못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보여 주겠어. 이제부턴 전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