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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소년
천개의바람 / 권자경 (지은이), 하완 (그림)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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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그림책
권자경 (지은이), 하완 (그림)
The Basic Way 1
NE_Build & Grow / Build & Grow 편집부 엮음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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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_Build & Grow
외국어,한자
Build & Grow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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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정 브라운 10
살림어린이 / 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이정아 옮김, 박기종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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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명작,문학
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이정아 옮김, 박기종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1963년부터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TV 드라마로까지 방영된 인기 시리즈물「탐정 브라운」을 ‘한국형 학습 동화’로 새롭게 펴냈다. ‘신과람’ 선생님들은 브라운이 해결하는 사건의 에피소드마다 원서에는 없는 숨은 과학 원리들을 뽑아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등의 과학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한국 초등 교과서에 맞게 과학 원리를 구성하여, 과학 교과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권은 ‘시계탑 시간의 진실을 밝혀라!’를 비롯한 과학 탐정 브라운의 흥미진진한 추리 활약이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또 과학 솔루션에서는 쌍안경의 원리와 활용, 기온과 자연 현상, 과산화수소의 성질과 용도, 레이더의 과학, 독성 물질에 대하여 등 평소 알아 두면 좋은 과학 원리들을 초등 과학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설명하고 있다. 10개의 각 에피소드에는 사건과 실마리만 있을 뿐, 브라운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하는 부분은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들은 눈을 크게 뜨고 실마리들을 찾아보게 된다. 탐정 브라운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대로 스스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브라운과 대결하며 과학적 사고를 하게 된다.진짜 도둑의 거짓말을 밝혀라! 과학 솔루션-영하라는 기온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 기온과 자연 현상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4단원-날씨와 우리 생활 / 6학년 1학기 3단원-계절의 변화 움직이는 낡은 집의 비밀 과학 솔루션-과산화수소수는 어떤 물질인가요? : 과산화수소수의 성질과 용도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1학기 2단원-산과 염기 시계탑 시간의 진실을 밝혀라! 과학 솔루션-쌍안경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쌍안경의 원리와 활용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1학기 1단원-빛 유리병 속의 틀니 도둑을 잡아라! 과학 솔루션-조개는 어떤 동물인가요? : 조개의 종류와 효능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3단원-동물의 한 살이/6학년 1학기 4단원-생태계와 환경 가르마를 바꾼 스킨다이버의 속셈 과학 솔루션-물수제비란 무엇인가요? : 물수제비의 원리 관련 과학 교과 중학교 1학년 10단원-힘/12단원-파동 맨발의 도둑을 잡아라! 과학 솔루션-도로 위의 차선이 흰색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도로의 차선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1학기 1단원-빛 개 수영 대회의 음모를 밝혀라! 과학 솔루션-수면제는 어떤 약인가요? : 수면제의 기능 관련 과학 교과 5학년 2학기 2단원-용해와 용액 지구본을 깨뜨린 범인을 찾아라! 과학 솔루션-레이더는 무엇인가요? : 레이더의 과학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1학기 1단원-빛 스컹크에게 독약을 먹인 범인의 정체 과학 솔루션-독성 물질은 무엇인가요? : 독성 물질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1단원-우리 생활과 물질 난폭 운전자를 잡아라! 과학 솔루션-성장기는 어느 시기를 말하는 것인가요? : 인간의 성장기 관련 과학 교과 4학년 1학기 1단원-무게 재기 / 5학년 2학기 1단원-작은 우리 몸미국 어린이들이 뽑은 최고의 추리 동화와 신과람 선생님들의 과학 이야기가 만났다! 4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사랑받은 인기 시리즈물! 드디어 한국에 상륙!! 『탐정 브라운』시리즈는 1963년부터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TV 드라마로까지 방영된 추리물이다. 추리소설 작가라면 누구나 받고 싶어 하는 미국 추리소설 협회의 ‘에드거 특별상’을 수상한 도널드 제이 소볼은 이 시리즈물로, 태평양 북서부도서관 연합회가 주는 ‘어린이 독자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탐정 브라운’ 하면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인사이클로피디아’를 떠올릴 만큼 유명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시리즈이다. 바로 이 시리즈가 한국에서 출간되면서, ‘한국형 학습 동화’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관찰력과 논리력, 그리고 추리력은 탐정의 필수 조건이다. 이것이 바로 과학적 상상력의 기초라고 생각하여 초중고 과학 선생님들의 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과학적 솔루션 부분을 새롭게 집필한 것이다. ‘신과람’ 선생님들은 브라운이 해결하는 사건의 에피소드마다 원서에는 없는 숨은 과학 원리들을 뽑아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등의 과학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한국 초등 교과서에 맞게 과학 원리를 구성하여, 과학 교과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재 소년 브라운과 샐리, 두 탐정이 벅스의 계략에 걸려들다! 경관이 몰래 지켜보는 현장에서 어이없는 상황이 연출되는데……. 과연 두 탐정은 시계탑 시계에 얽힌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벅스는 탐정 브라운과 샐리에게 복수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 마침내 벅스는 홀 경관에게 보여 주기 위해 레프티와 짜고 시청의 시계탑 아래에서 브라운과 샐리에게 누명을 씌우는 장면을 연출한다. 브라운이 시계탑 시계의 시각에 자기 시계를 맞추는 아이에게 돈을 받아내고 있는 장면을 홀 경관이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벅스는 쌍안경까지 준비하는 치밀함을 보인다. 레프트가 시계를 맞추는 척하며 돈을 브라운의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 연기를 하며, 홀 경관을 속였지만 벅스의 거짓말은 레프티의 실수를 지적한 브라운에 의해 밝혀지게 된다. 『과학탐정 브라운』10권은 ‘시계탑 시간의 진실을 밝혀라!’를 비롯한 과학 탐정 브라운의 흥미진진한 추리 활약이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또 과학 솔루션에서는 쌍안경의 원리와 활용, 기온과 자연 현상, 과산화수소의 성질과 용도, 레이더의 과학, 독성 물질에 대하여 등 평소 알아 두면 좋은 과학 원리들을 초등 과학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설명하고 있다. ▶ 내용 소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과학 원리! 교과서 속 과학을 응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라! 일상을 면밀히 살펴보고, 의심하라! 그리고 스스로 해결하라! 브라운이 풀어내는 사건들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하고도 평범한 일들이다.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탐정 브라운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탐정 브라운은 그 평범한 사건들을 보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면밀히 증거를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사건 속에서 브라운은 항상 질문을 던져 사람들의 말 속에 담긴 논리적, 과학적 허점을 찾는다. 그리고 사건 해결의 끝에는 항상 독자에게 ‘탐정 브라운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라는 물음표를 던진다. 이러한 형식은『탐정 브라운』시리즈의 스토리에 과학적 사고에 필요한 관찰력, 논리력, 분석력이 담겨 있음을 면밀하게 보여 주고 있다. 10개의 각 에피소드에는 사건과 실마리만 있을 뿐, 브라운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하는 부분은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독자들은 눈을 크게 뜨고 실마리들을 찾아보게 된다. 탐정 브라운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대로 스스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브라운과 대결하며 과학적 사고를 하게 된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그리고 수학, 모든 과학이 우리 곁에 숨어 있다. 과학은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곳곳에 과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브라운이 사건을 해결하는 공간 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등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 속에 공기의 움직임 현상인 대류의 원리가 숨어 있거나, 쇠지레로 문을 뜯어내는 과정 속에서 지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주변을 잘 관찰해 보면 과학은 어디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친숙하고 즐거운 것이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선생님들이 집필한 과학 솔루션을 읽다 보면, 사건을 해결하는 데 사용된 방법의 과학 원리들을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예들로 쉽고 명쾌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초등 과학 교과 과정을 한눈에 쏙! 과학 솔루션을 통해 사건 속 에피소드와 관련된 과학 원리를 설명하여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초등 과학 교과 과정 전반과 연관된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 중학년 수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예시를 들어 용어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과학 원리들을 그림으로 그려 눈으로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사물이나 동물 등에 관한 과학 그림은 의인화하여 보다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초등 중학년의 수준에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과학 교과의 보조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2. ‘재미있는 과학 상식’으로 과학을 보다 넓게! 사건과 관련된 과학 원리 외에도 더불어 알아두면 유익한 ‘재미있는 과학 상식’ ‘사건에 도움을 준 과학 지식’을 마련해 두었다. 예를 들어 ‘재미있는 과학 상식’은 사건과 관련된 다이아몬드 원자 구성에 대해 배우며 다이아몬드와 원자 구성이 비슷하지만 정반대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흑연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다. 또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준 과학 지식’은 사건을 해결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과학 원리들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이미 배운 과학 원리들을 한 번 더 복습하거나 조금 더 주의 깊게 알아야 할 중요한 과학 원리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3. 드디어 밝혀지는 ‘사건의 해결!’ 사건의 에피소드가 끝난 후에도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한 경우를 위해 ‘사건의 해결’을 준비하였다. ‘사건의 해결’은 과학 원리로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또 한 번의 기회인 ‘과학 솔루션’이 끝난 마지막에 구성하였다. 그래서 아이들이 끝까지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진실을 파헤치는 끈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사건의 해결’ 부분에서는 사건 속 실마리들을 되짚으면서 탐정 브라운이 눈치 챈 비밀들을 밝혀 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사건의 결말에 따라 어떤 상과 처벌이 내려지는 지도 보여 준다. 이로써 아이들은 자신이 놓친 과학적 사고를 다시금 정리해 보고 옳고 그름에 대한 짧지만 강한 교훈을 다지며 탐정놀이를 마칠 수 있을 것이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휴이넘 / 박완서 지음, 김소희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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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완서 지음, 김소희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한국 대표 작가들의 교과서 수록 작품을 간추려 논술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대 교수진이 내놓은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박완서 작가 편. 5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에는 우리나라가 분단국가가 되기 전 개성 지방의 풍습과 1950년대 전쟁 중의 혼란한 상황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다. 소설 제목의 '싱아'는 예전에는 흔하게 보았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들풀의 이름이다. 이 소설의 제목은 이제는 사라진 것들을 기억해 본다는 의미이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야성의 시기 / 아득한 서울 / 문밖에서 / 동무 없는 아이 괴불 마당 집 / 할아버지와 할머니 / 오빠와 엄마 / 고향의 봄 패대기쳐진 문패 / 암중모색 / 그 전날 밤의 평화 / 찬란한 예감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소설 속 ‘묘사’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에는 우리나라가 분단국가가 되기 전 개성 지방의 풍습과 1950년대 전쟁 중의 혼란한 상황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다. 소설 제목의 ‘싱아’는 예전에는 흔하게 보았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들풀의 이름이다. 기억하고 있는 사람도 거의 없고, 시골에서 살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모르는 이름이다. 이 소설의 제목은 이제는 사라진 것들을 기억해 본다는 의미이다. 또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역사책에 담겨 있지 않은 보통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볼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의 체험과 생활, 그들의 감정을 생생히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이 소설은 역사책만큼이나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 5-2 (전3권) (2021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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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국어]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백점 사회]는 사회 개념은 물론 사회 용어 풀이와 자료 분석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어려운 사회 공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백점 과학]은 교과서 실험 탐구를 통해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과학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백점 국어 백점 사회 백점 과학 특별부록①-단원평가문제집(수학+국사과) 특별부록②-서술형평가문제집(국수사과)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국어]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백점 사회]는 사회 개념은 물론 사회 용어 풀이와 자료 분석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어려운 사회 공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백점 과학]은 교과서 실험 탐구를 통해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과학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전 과목 개념과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는 물론, 국어 문법, 사회 용어쏭, 과학 실험 등의 과목별 특화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여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에 좋다.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1. 빈틈없는 WHY 학습법으로 개념 학습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입니다. 2. 교과서 지문 / 유형 / 자료 / 탐구에 대한 철저한 분석 국어: 국어 영역별(어휘, 독해, 문법) 구성, why로 다지는 지문 분석을 통한 교과서 국어 완벽 학습 사회: 체계적인 교과서 개념 정리, 교과서 핵심 자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 과학: 교과서 중요 개념과 탐구의 핵심을 알기 쉽게 정리, 단계별 반복 학습을 통한 완벽 이해 3. 단계별 학습으로 완벽한 시험 대비 국어: 교과서 개념 교과서 어휘 교과서 독해 교과서 문법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사회: 개념 확인 문제 실력 평가 문제 서술형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과학: 개념 확인 문제 실력 평가 문제 탐구 포인트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 [특별부록 증정] 단원평가 문제집(수학+국어,사회,과학) / 서술형평가 문제집(국어,수학,사회,과학) [백점 무료 스마트러닝]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고자질 대왕 오공수
채우리 / 박현숙 지음, 이웅기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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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이웅기 그림
채우리 저학년 문고 시리즈 47권. 고자질 대왕이란 별명을 가진 아이 오공수. 링컨처럼 정직한 사람이 되고자 결심한 오공수는 나쁜 일을 한 아이들을 선생님에게 일러 준다. 그런데 오공수의 언행 때문에 착한 친구가 도둑으로 몰리는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는데…. 자신의 지난날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과정을 지켜봄으로써 반성의 필요성과 참다운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도와주는 동화이다.링컨을 닮아야지 9 책임져 21 왜 억울해 할까요 32 오공수도 나쁜 아이 44 똥 누러 간 아이 56 꽃잎스티커 열 장 67 하나님 걸고 부처님 걸고 76 스티커를 뗄 수는 없어 86 필요 없는 줄 알았어 96 새발의 피 107 뻔뻔하기 천 단, 동미 119고자질 대왕이 들려주는 자기반성 이야기! 친구 중에서 가장 얄미운 친구는 누구인가요? 공부 잘한다고 잘난 척하는 친구, 카드랑 딱지 따기 대장이라고 뻐기는 친구, 그리고 얼굴이 예쁘고 잘생겼다고 자기자랑만 하는 친구. 이런 친구들이 얄밉지요? 오공수는 고자질 대왕이란 별명을 가진 아이입니다. 링컨처럼 정직한 사람이 되고자 결심한 오공수는 나쁜 일을 한 아이들을 선생님에게 일러 준답니다. 그런데 오공수의 언행 때문에 착한 친구가 도둑으로 몰리는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됩니다. 자신의 지난날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과정을 지켜봄으로써 반성의 필요성과 참다운 친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네 취미는 고자질이잖아. 봐, 네가 고자질한 만큼 스티커가 붙여진 거.” 내 이름이 써 있는 칸에 노란 꽃잎스티커가 가장 많이 붙어 있었습니다. 나쁜 일한 아이들을 선생님에게 말했을 뿐인 걸요. “동미는 팔백 원을 뭐에 썼을까~~요?” 동미는 우리 집 위층에 삽니다. 동미 엄마는 우리 엄마랑 엄청 친해요. “오공수, 너. 우리 엄마한테 고자질하고 뭐 받았지? 바른대로 말해.” “안 받았어.” “거짓말. 바른대로 말해. 거짓말쟁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은 ‘거짓말쟁이’예요. ‘고자질쟁이 오공수’라는 말이나 ‘나불나불 나팔입’이라는 말은 다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링컨처럼 정직한 사람이 되겠다고 굳은 결심을 한 나에게 거짓말쟁이라니요. 내 이름 위에 노란 꽃잎스티커는 날마다 늘어 이번 달에도 일등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나와 눈이 마주치기만 해도 얼음처럼 굳어버립니다. 신나게 이야기를 하다가도 말을 멈추고 팽이 돌리기를 하다가도 그만둡니다. “잘 봐, 오공수. 스티커는 이럴 때 붙이는 거야.” 동미는 교실 바닥에 떨어진 휴지를 모두 주워 쓰레기통에 버리고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이러다 동미에게 지게 생겼습니다. 나는 친구들을 의심하는 바람에 나쁜 어린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실에 도둑이 들었나 봐.” 동미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고모가 생일날 선물로 사 준 휴대전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몰래 학급회의가 열렸습니다. “도둑을 직접 잡지 않고 도둑을 잡는데 도움만 줘도 되니?” 나는 손을 들고 동미에게 물었습니다. 동미는 주먹을 불끈 쥐어 올렸습니다. 호랑이라도 때려눕힐 것 같았습니다. “영민이는 왜 1분단과 2분단 사이를 기어 다녔을까~요?” 동미는 내 말을 듣고는 영민이 멱살을 잡고 들어 올렸습니다. “미 미안해. 그 그렇게 소중한지 몰랐어. 내 내일 갖다 줄게.” 나는 주머니에서 노란 꽃잎스티커 열 장을 꺼내 붙였습니다. “이래도 내가 고자질쟁이야?” 동미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습니다. 다음 날, 영민이가 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 영민이네 집을 찾아가 벨을 눌렀는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어젯밤에 구급차가 오고 난리가 났었다고 맞은편 집 할머니가 병원에 한번 가 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병원에서 만난 영민이는 할아버지를 병간호 중이었습니다. “네가 필요 없어서 버린 줄 알았어. 마음대로 주워 가져서 미안해.” 영민이가 점퍼 주머니에서 지우개를 꺼냈습니다. 동미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내놓으라고 영민이를 닦달했습니다. “누가 그래? 내가 동미 네 휴대전화를 훔쳐 갔다고?” 영민이는 자신이 도둑이 아니라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현관에 들어서자 엄마와 동미 엄마의 심각한 대화가 들렸습니다. 동미 엄마가 동미의 가방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감췄다는 것입니다. 나는 주머니에서 노란 꽃잎스티커를 꺼내 방바닥에 던졌습니다. 교실에 들어서자 영민이 자리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영민이 얼굴을 어떻게 보나 걱정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습니다. 나는 스티커를 한꺼번에 뗐습니다.
나목
휴이넘 / 박완서 지음, 노성빈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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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지음, 노성빈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한국 대표 작가들의 교과서 수록 작품을 간추려 논술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대 교수진이 내놓은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박완서 작가 편. 6권 <나목>은 1970년, 「여성동아」 공모에서 뽑힌 장편소설로 박완서의 등단 작품이다. 전쟁 중 두 오빠를 잃은 '나'는 두 오빠의 죽음이 자신 때문이라는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특히 아들들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머니로 인해 '나'는 더욱 깊은 죄책감에 시달린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소설 속 ‘상징’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나목>은 1970년, 《여성동아》 공모에서 뽑힌 장편소설로 박완서의 등단 작품이다. 전쟁 중 두 오빠를 잃은 ‘나’는 두 오빠의 죽음이 자신 때문이라는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특히 아들들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머니로 인해‘나’는 더욱 깊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옥희도’역시 전쟁이 남긴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군 부대에서 초상화를 그리지만, 그는 대가 없이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예술로 승화시킨 ‘옥희도’의 삶을 통해, 우리는 환경을 극복하는 인간의 위대한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
잇츠북 / 이혜령 (지은이), 전명진 (그림)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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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혜령 (지은이), 전명진 (그림)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가정환경이 다른 두 아이의 갈등 그리면서, 그 안에 가족애와 우정의 가치를 담아내고 있는 이야기다. 대화체 위주로 사건을 전개하고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형상화하여, 생동감 넘치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또한 어촌 마을과 바닷속을 표현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삽화는 한 장면 한 장면이 이야기에 담긴 상징을 잘 표현했을 뿐 아니라 예술성까지 갖추고 있다.꼬마 잠수왕 잘난 척 대마왕이다! 하늘을 나는 혹등고래 네모 상자 속 아빠 열두 번째 생일 혹등고래파 vs 범고래파 할머니의 커피믹스 세상 얄미운 녀석 잠수왕 된 지가 언젠데! 몰래 찾아간 장례식 감빵왕 졸라맨 범고래 악당들 스물세 개의 돌멩이 도근이는 걱정 마이소 혹등고래의 선물 울보 아빠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아빠가 본 혹등고래는 어떤 모습일까?’ 오늘도 도근이는 먼 바다로 떠난 아빠가 그립습니다. 바닷가 마을에서 펼쳐지는 도근이와 찬영이의 성장 드라마!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가정환경이 다른 두 아이의 갈등 그리면서, 그 안에 가족애와 우정의 가치를 담아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대화체 위주로 사건을 전개하고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형상화하여, 생동감 넘치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합니다. 또한 어촌 마을과 바닷속을 표현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삽화는 한 장면 한 장면이 이야기에 담긴 상징을 잘 표현했을 뿐 아니라 예술성까지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닷가 마을에 두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도근이와 찬영이입니다. 도근이 아빠는 2년 전에 먼 바다로 모험을 떠났습니다. 도근이는 아빠가 몹시 그립지만, 아빠가 종종 보내 주는 편지를 읽으면서 그리움을 달랩니다. 한편 찬영이는 다리가 불편하고 구두 닦는 일을 하는 아빠가 몹시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아빠 자랑을 하는 도근이가 꼴도 보기 싫지요. 못난 것 같은 아빠를 둔 자신이 몹시 초라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도근이와 찬영이의 갈등은 점점 심해집니다. 그리고 얼마 후 도근이 아빠에 대한 믿기 힘든 소문이 반 아이들 사이에서 퍼집니다.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우수 콘텐츠 선정작'으로 출간 전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안데르센 대상 심사평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가정환경이 서로 다른 두 소년의 자존심 갈등을 그린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는 주제가 건강할 뿐 아니라 대화체 묘사 위주로 사건과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형상화시켜 나가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특히 후반부 갈등이 반전되는 장면에서 반동인물 찬영이가 보이는 용기나 그 부모가 보이는 넉넉한 인간미의 묘사는 이 작가가 문장 기교뿐 아니라 인생을 보는 눈에도 상당한 깊이가 있음을 짐작케 한다. 능숙한 사투리 구사와, 두 소년의 경우를 교체해가며 사건을 입체적으로 그리는 수법에서도 만만치 않은 저력이 느껴졌다. ▶ 내 안에 있는 혹등고래는 무엇일까? 우리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이 못 가진 경우도 있고,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내가 갖고 있지 못한 경우도 있지요. 이렇듯 어떤 이의 삶이든 완벽한 모습일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갖지 못한 것 때문에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 이유를 쉽게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그 대상이 가족인 경우도 많지요.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기 전에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가치와 자부심을 먼저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찬영이는 도근이를 매섭게 노려보았다. 도근이도 눈빛을 피하지 않았다. 머리통 하나는 족히 큰 찬영이 앞에서도 도근이는 고개를 빳빳이 들었다. 한 주먹 거리도 안되는 게 매번 당차게 달라붙었다. 찬영이는 그런 녀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복도로 나가면서 찬영이가 도근이에게 속삭였다.“느그 아빠 진짜 왔나”도근이가 입을 꾹 다물었다. 도근이는 복도 벽에 기대어 손을 번쩍 들었다.“와, 말을 못하노”찬영이가 이죽거렸다.“떠들지 말라는 말 못 들었어? 또 혼나고 싶냐”도근이가 팔을 더 바짝 추켜올리며 말했다.“쳇, 거짓말쟁이.”“뭐라고”“느그 아빠는 약속도 안 지키나? 생일날 오기로 했으믄 와야 하는 거 아이가? 순 거짓말쟁이다.”“바다에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수 있거든. 나는 이해해.”“뻥쟁이.”갑자기 도근이가 찬영이한테 덤벼들었다. 갑작스런 공격에 찬영이가 복도 바닥에 나뒹굴었다. 찬영이는 도근이한테 밀려 넘어간 게 분하고 창피했다. 얼굴이 벌개져서는 도근이 멱살을 잡아 주먹을 날렸다. 퍽퍽, 몇 대 치지도 않았는데 도근이 코에서 쌍코피가 주룩 흘렀다. 도근이는 코피를 줄줄 흘리면서도 덤볐다. 찬영이는 그만두고 싶어도 도근이가 자꾸 달라붙는 바람에 계속 주먹이 나갔다.
영어쓰기
혜원출판사 / 혜원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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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출판사
외국어,한자
혜원출판사 편집부 지음
아이들이 알파벳을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먼저 굵게 쓰여진 알파벳을 따라 한 번 써 보고, 조금 흐리게 쓰여진 알파벳을 따라 쓰면서 글씨의 모양을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런 다음 혼자 써 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따라 쓰는 알파벳이 포함된 단어도 함께 익혀 자연스럽게 기초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영어는 더 이상 제 2 외국어가 아니에요! 영어는 우리 생활에서 이제 모국어만큼이나 친숙한 언어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세계 공통어인 영어를 꼭 알아야만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어릴 때부터 영어 조기교육에 대해 노심초사하게 되고, 초등학교에서는 영어를 정규 수업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그만큼 영어가 우리에겐 꼭 필요한 언어라는 뜻이지요. 한글을 배울 때 ‘가, 나, 다, 라……’ 하고 쓰는 것부터 시작하듯이 영어도 ‘A, B, C, D……’의 알파벳 쓰기부터 바르게 익혀야 합니다. 이 책은 먼저 굵게 쓰여진 알파벳을 따라 한 번 써 보고, 그 다음엔 조금 흐리게 쓰여진 알파벳을 따라 쓰면서 글씨의 모양을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런 다음 혼자 써 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따라 쓰는 알파벳이 포함된 단어도 함께 익혀 자연스럽게 기초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알파벳 쓰기가 익숙해진 다음에는 많은 단어들을 예쁜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단한 생활회화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처음 배우는 영어가 재미있는 언어라는 인식을 머릿속에 심어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의 생각 글쓰기 3단계
시서례 / 성정일 (지은이)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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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
논술,철학
성정일 (지은이)
숲의요정 페어리루 : 마법의 문 2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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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숲의 요정 페어리루 필름북. 페어리루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학교 생활 총 6화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오래된 편지를 읽고 친구들과 함께 무지개 다리를 보고 싶었던 바이올렛. 만화가를 꿈꾸는 호기심 대장 은이와 방울이. 그 밖에도 리프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우정과 모험, 용기로 가득한 세계를 만날 수 있다.제1화 너무나 아름다운 우리들 제2화 핑크콘과 블루콘, 열심히 할게요~ 제3화 바이올렛과 비와 오래된 편지 제4화 버섯 자매는 부끄럼쟁이 제5화 은방울과 리프의 금지된 모험! 제6화 새로운 경쟁자!? 머메이드 페어리루 페어리루는 신비한 씨앗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태어나는 요정입니다. 페어리루는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나,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합니다. 수많은 페어리루와 작은 문으로 가득한 마법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마법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 <숲의 요정 페어리루 필름북 2권> 소개 페어리루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학교 생활 총 6화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오래된 편지를 읽고 친구들과 함께 무지개 다리를 보고 싶었던 바이올렛. 만화가를 꿈꾸는 호기심 대장 은이와 방울이. 그 밖에도 리프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우정과 모험, 그리고 용기로 가득한 세계를 만나 보세요!
하늘이 딱딱했대?
천개의바람 / 신원미 (지은이), 애슝 (그림)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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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명작,문학
신원미 (지은이), 애슝 (그림)
학교종이땡땡땡 10권. 갑자기 생긴 ‘딱딱한 하늘’ 때문에 마음대로 하늘을 날 자유를 빼앗긴 새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숲속 새들이 언제부터인가 하나둘씩 다치기 시작했다. ‘딱딱한 하늘’ 때문이었다. 새들을 위협하는 ‘딱딱한 하늘’은 사실 사람들이 숲속에 세운 ‘유리 집’이었다. 투명해서 새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꾸만 유리에 부딪혀 다치게 된 것이다. 새들은 무시무시한 ‘딱딱한 하늘’에 계속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딱딱한 하늘’을 물리칠 방법을 궁리한다. 숲속 새들은 예전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닐 하늘을 되찾을 수 있을까?하늘을 나는 새들이 자꾸만 다치는 이유가 ‘딱딱한 하늘’ 때문이라고? 하늘이 딱딱하다니,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딱딱한 하늘’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새들은 ‘딱딱한 하늘’을 물리치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새들이 자꾸만 다치는 이유는? 숲속의 새들을 위협하는 ‘딱딱한 하늘’의 정체는 ‘유리 집’이었어요. 사람들은 ‘유리 집’을 짓고 그 집에 ‘숲속 카페’라는 이름을 붙였지요. 이 으리으리한 ‘숲속 카페’를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숲으로 마구 들어와 나무를 베고, 땅을 파내고, 쿵쾅쿵쾅 공사를 했어요. 숲속에서 사는 다른 동물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말이에요. 자연은 사람의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것인 양 멋대로 다뤘어요. 이런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애꿎은 새들이 피해를 보게 된 것이고요.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다치는 건 동화 속 새들뿐만이 아니에요. 지금도 지구상에 사는 많은 동물이 사람들 때문에 훼손된 자연에서 살 곳을 잃거나 다치고, 심지어 죽음을 맞기도 해요. 하지만 돈벌이가 된다는 이유로, 편리하다는 이유로, 그밖에 이런저런 이유를 붙이며 파괴되는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다치는 동물들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는 이러한 환경 문제를 사람이 아닌 새의 입장에서 보여준다는 점에서 특별한 작품입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낯선 환경에서 새들이 겪는 두려움과 위기감을 이해하고, 환경 파괴로 인해 동물들이 겪는 문제를 역지사지로 깨달으면서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 ‘딱딱한 하늘’을 향한 새들의 통쾌한 복수 ‘딱딱한 하늘’이 생긴 후, 새들은 언제 ‘딱딱한 하늘’에 부딪혀 다치게 될지 몰라 두려움에 떨었어요. 그래서 제대로 하늘을 날지도 못하고 조심조심 다녀야 했지요. 하지만 그건 너무 답답한 일이었어요. 새라면 역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어야 하니까요. 결국 참다못한 새들은 ‘딱딱한 하늘’에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래서 다 같이 모여 ‘딱딱한 하늘’을 물리칠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해요. 한 마리의 새는 거대한 ‘유리 집’ 앞에서 너무나 작고 연약한 존재에 불과하지요. 하지만 숲속의 모든 새가 모인 순간, 생각지도 못한 엄청난 힘이 생겼어요. 때로는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 실망스러운 순간에도 이웃, 친구 새들 덕분에 좌절하지 않고 계속 싸움을 이어나갈 수 있었고요. 그렇다면 과연, 숲속 새들이 ‘딱딱한 하늘’을 물리치기 위해 생각해 낸 기발하고 유쾌한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 재기발랄한 글과 세련된 그림으로 완성된 다양한 숲속 새들 이야기 에는 숲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새가 등장해요. 듬직한 독수리 시장, 수다쟁이 박새 아줌마, 걱정 많은 굴뚝새 엄마, 점잖은 까마귀 할아버지까지. 숲속의 다양한 새들은 신원미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애슝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을 통해 각각의 개성을 뽐내는 멋진 캐릭터로 탄생했어요. 개성 강한 새 캐릭터뿐만 아니라 새파란 하늘, 초록색 수풀과 나무, 노랗고 빨간 꽃 등 애슝 작가 특유의 독특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된 자연물 역시 시선을 잡아끄는 요인이지요.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글과 눈을 즐겁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 덕분에 나도 모르게 이야기에 쏙 빠져드는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수학 소년, 보물을 찾아라!
주니어김영사 / 김용세 지음, 김상인 그림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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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수학동화
김용세 지음, 김상인 그림
소년 이랑이가 전학생 종모를 만나 로버트 루이스 스타인슨이 쓴 을 가상 체험하면서 겪는 모험담이다. 보물을 찾으려고 숨겨진 수학 문제들을 풀면서 수학 실력을 쌓고,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의 줄거리를 그대로 따라가되, 수학 문제들을 풀어야 보물을 찾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수수께끼 놀이를 하듯이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이 넘치고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나오는 문제들은 수학 교사인 작가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것으로 선정했으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문제의 난이도가 어려워져 아이들의 문제해결력을 확실하게 키워 준다. 특히 마지막 문제인 '키드의 모자'의 경우, 단순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사고력을 키우는 문제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는 ‘보여지는 정보’ 이외에 심리적인 요인을 고려하고 추리력도 발휘해야 함을 알려 준다.지겨운 수학 시간 종모와 친해지다 수학 보물섬으로 폴의 평행 놀이 해적선을 탈출한 짐 해적선, 가라앉다 새로운 팀이 결성되다 흡혈박쥐의 공격 1시 12분과 짝인 도형을 찾아라 주변을 정찰하다 두 번째 지도의 비밀 힘을 모아 보물을 찾다 같은 높이를 찾아라! 굴을 파다 큐릭과 플린트 현실로 돌아도 신 나는 수학 시간소년 이랑이가 전학생 종모를 만나 로버트 루이스 스타인슨이 쓴 《보물섬》을 가상 체험하면서 겪는 모험담이다. 보물을 찾으려고 숨겨진 수학 문제들을 풀면서 수학 실력을 쌓고,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고전 동화와 결합한 수학 이야기,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새로운 스타일의 수학동화가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수학 영재 반을 지도하면서 ‘아이들이 살면서 겪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수학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이라는 김용세 작가가 2008년에 낸《열두 개의 황금열쇠》에 이어 새로운 통합 수학 동화를 내놓은 것이다. 수학을 문제풀이로만 배우지 말고, 이야기 속에서, 생활 속에서, 다른 학문 속에서 배우자는 새로운 교육 방침의 취지에 부합하고,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클래식 동화까지 접목하여 어린 독자들이 흠뻑 몰입할 수 있는 신 나는 수학 동화이다. 이 이야기는 수학에 전혀 관심 없었던 소년 이랑이가 《보물섬》을 가상 체험하면서 외다리 실버와 함께 해적 플린트가 숨겨 놓은 보물을 찾는 과정을 그렸다. 소설 《보물섬》의 줄거리를 그대로 따라가되, 수학 문제들을 풀어야 보물을 찾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수수께끼 놀이를 하듯이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이 넘치고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나오는 문제들은 수학 교사인 작가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것으로 선정했으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문제의 난이도가 어려워져 아이들의 문제해결력을 확실하게 키워 준다. 특히 마지막 문제인 '키드의 모자'의 경우, 단순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사고력을 키우는 문제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는 ‘보여지는 정보’ 이외에 심리적인 요인을 고려하고 추리력도 발휘해야 함을 알려 준다. 다소 어렵지만 다양한 수학 문제들을 풀어 보고 사고력도 키울 수 있는 《수학 소년, 보물을 찾아라!》. 이 책을 끝까지 읽은 독자들은 어려운 퍼즐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수학 문제들과 핵심 내용 ① 하나의 선분으로 다각형 그리기 → 작도법 ② 블록 평형 놀이 → 위치와 무게에 따른 균형 찾기 ③ 네 개의 금화 상자 → 큰 수와 작은 수의 관계, 경우의 수 찾기 ④ 두 개의 통로 → 시각, 도형의 각과의 관계 찾기 ⑤ 두 번째 지도의 비밀 → 다각형 무게 중심 찾기 ⑥ 나무삼각형 만들기 → 작도법, 직각삼각형 넓이 구하기 ⑦ 고원 파기 → 같은 높이 찾기, 수직, 수평 맞추기 ⑧ 바위 돌아가기 → 공간 안의 넓이, 길이 구하기 ⑨ 럼주 나누기 → 비례식, 확률, 경우의 수 찾기, 균형 맞추기 ⑩ 키드의 모자 → 추리력, 확률
꼬마 깜둥이 삼보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헬렌 배너만 지음, 고산 옮김 /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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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명작,문학
헬렌 배너만 지음, 고산 옮김
삼보는 정글로 산책을 간다. 엄마가 만들어준 빨간 저고리와 파란 반바지를 입고 아빠가 사다준 보라색 신발을 신고 초록색 우산을 펼쳐 든 채 신이 나서 걸어간다. 하지만 호랑이에게 습격받은 삼보는 그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만다. 인종차별 의혹을 받기도 했던 삼보 이야기가 26년만에 해금됐다. 책은 결국 녹아버린 호랑이로 버터를 만들고, 그 버터를 바른 핫케이크를 백육십구 접시를 먹어치우는 삼보의 모습으로 끝을 맺는다. 아이들 정서에 걸맞는 천진한 정서가 표현되어 있다.
짬짬이 독서
북포스 / 김현태 지음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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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김현태 지음
우리 역사상 인물, 훌륭한 예술가, 세계적인 기업가, 발명가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자기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낸 것은 기본적으로 책읽기의 힘 덕분이다. 이 책은 그들의 책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 그리고 거기서 발견해낼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꾸민 독서 길잡이이다. 학교에서 시작된 아침독서 운동, 갑자기 독서반장이 된 민우의 고민을 풀어주려는 헌책방 할아버지의 구수한 이야기를 통해 위인들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다. 각 글의 말미에 달려 있는 '책벌레들을 위한 지식 도서관'에는 글마다 등장하는 인물 소개는 물론 수많은 책들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어 작은 도서관 역할을 하고 있다. 장르와 내용을 막론한 책들과 신숙주, 윤동주, 안중근, 괴테,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로버트 번즈 등에 대한 소개도 알차게 구성된다.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 시간을 마련하는 방법, 똑똑한 독서를 위한 4W(Why, What, When, Where) 비법 등 짬짬이 독서를 위한 TIP도 유용하다.시작하는 이야기-헌책방 할아버지, 책벌레가 되고 싶어요! 1장 자꾸자꾸 읽고 싶어요 김득신과 하인-읽은 책도 여러 번 다시 읽어라 맹자와 빌 게이츠-책이 많은 곳에 머물러라 나폴레옹과 책 수레-책을 항상 가까이하라 윤증과 사슴-읽기로 약속했으면 끝까지 읽어라 서당과 김수온-눈으로만 읽지 말고 외워라 2장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어리석은 아들과 조위한-왜 책을 읽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내세워라 존 고다드의 꿈의 목록-읽고 싶은 책의 목록을 작성하라 잭 웰치와 장영실-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읽어라 아이슈타인과 기억력-책을 읽고 자기만의 느낌을 남겨라 멘토와 알렉산더 대왕-책 선생님을 찾아 나서라 3장 당당하고 똑똑한 독서 선수가 될래요 세종대왕과 신숙주-경쟁하듯 책을 읽어라 최한기와 책값-책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마라 박지성과 루빈스타인-책 읽는 시간을 투자하라 청년과 소크라테스-지식을 쌓아 진정한 부자가 되어라 뱀과 나쁜 책-독이 아닌 약이 되는 책을 선택하라 4장 멋진 작가처럼, 생각 깊은 철학자처럼 되고 싶어요 아기 새와 음식 맛(이황)-성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제대로 읽어라 존 듀이와 다치바나 다카시-읽을수록 더 읽고 싶은 열정을 발견하라 조앤 롤링과 마거릿 미첼-지은이가 살아온 삶에도 관심을 가져라 월터 스콧과 시낭송-독서모임이나 문학회에 참여하라 휴그 무어와 발명-열린 생각, 깊은 생각으로 책을 읽어라 5장 천재는 책벌레, 영웅도 책벌레 베토벤과 인내-두껍고 어려운 책이라도 중간에 덮지 마라 처칠과 성적-공부를 뛰어넘는 위대한 책 읽기를 하라 에디슨과 물음표-읽다가 궁금하면 거침없이 질문하라 송어와 오산학교-지금 바로 책을 펼쳐라우리들이 맞이할 미래는 책벌레들의 세상! 어린이들의 우상, 50여 명의 책벌레들에게 배우는 독서의 지혜! 성공한 사람들의 책읽기 철학을 재미있는 이야기 24편으로 만나다! 어린이들의 독서하는 힘을 북돋워줄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책?<천재적인 책벌레가 되는 짬짬이 독서>가 출간되었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우리 역사상 인물, 훌륭한 예술가, 세계적인 기업가, 발명가 들은 알고 보면 모두 책벌레들이다. 그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자기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낸 것은 기본적으로 책읽기의 힘 덕분이다. <천재적인 책벌레가 되는 짬짬이 독서>는 그들의 책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 그리고 거기서 발견해낼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꾸민 책이다. 학교에서 시작된 아침독서 운동, 갑자기 독서반장이 된 민우의 고민을 풀어주려는 헌책방 할아버지의 구수한 이야기를 들어보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책벌레’가 되어 있을 것이다. 1장 자꾸자꾸 읽고 싶어요 한 번 읽은 책을 다시 또 읽기로 유명한 조선시대 명문장가 김득신 이야기를 통해 ‘한 번 읽은 책도 여러 번 다시 읽어라’며 복습의 중요성을 짚어준다. 전쟁터에서도 마차에 책을 싣고 다닌 나폴레옹은 책을 가까이 한 사람치고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없다는 것, 책은 그 어떤 것보다 더 힘이 센 무기이며 꿈을 이루게 하는 마법과도 같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 어렸을 때부터 ‘첫눈이 내리기 전까지 <효경>읽기’라는 목표를 세워 실천한 윤증처럼 스스로 목표를 세웠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 속의 내용을 달달 외웠던 선비 김수온의 이야기는 ‘외우는 건 글과 나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 그래서 글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지혜를 전해준다. 2장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왜 책을 읽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내세웠던 조선 인조 때 학자 조위한의 이야기를 통해 책은 우리에게 미처 알지 못했던 지식을 주고,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크나큰 위안을 주고, 꿈의 방향을 잃고 방황할 때 나침반 역할을 하고, 우리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에너지라는 걸 알게 해준다. 읽고 싶은 책의 목록을 작성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무려 127가지나 적어 실천한 존 고다드의 이야기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나는 천민 신분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라며 일을 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책에 자신의 꿈을 담아 열심히 읽은 장영실, <톰 소여의 모험>을 또박또박 읽는 연습을 하며 말더듬이의 늪에서 벗어나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 넓은 바다로 나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제너럴 일렉트릭의 회장잭 웰치 이야기는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읽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지식을 보충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서 멘토를 찾아 나선 알렉산더 대왕처럼 책 선생님을 찾아 나서기, 메모의 달인 아이슈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배워서 독후감 쓰기도 꼭 필요한 일이다. 3장 당당하고 똑똑한 독서 선수가 될래요 집현전 학자들과 서로 경쟁하듯 학문에 열중하여 마침내 훈민정음이라는 위대한 글을 창조해낸 세종대왕, 책 사는 데 전 재산을 쓴 최한기의 이야기는 진정한 독서 선수의 면목을 보여준다. 그리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거야. 연습 시간을 늘려 봐. 그럼 실력이 금방금방 향상 될 거야.” 이렇게 말하며 연습을 거듭한 축구선수 박지성처럼 책벌레가 되기 위해선 책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평생 책을 가까이한 고대 철학의 큰 스승 소크라테스의 다음과 같은 말도 큰 교훈을 선물해준다. “부는 일시적인 만족을 주지만, 지식은 평생토록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준다.” 4장 멋진 작가처럼, 생각 깊은 철학자처럼 되고 싶어요 죽는 그 순간까지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위대한 철학자이자 교육학자인 존 듀이에게서는 ‘읽을수록 더 읽고 싶은 열정’을 발견할 수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저자 마가렛 미첼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쳐 걸작을 집필했는지 알아보는 것도 감동적인 독서의 선물이다. 저자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를 알고 나면 그 책을 읽는 재미가 훨씬 더 커질 테니까. ‘열린 생각, 깊은 생각’을 거듭해 종이컵을 발명한 휴그 무어의 이야기는 책 속에 담겨 있는 수백, 수천 가지의 생각들로 인도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5장 천재는 책벌레, 영웅도 책벌레 귀가 들리지 않지만 마음의 귀로 지휘를 했던 베토벤에게서 배우는 인내심은 두껍고 어려운 책이라도 중간에 덮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준다. 그리고 ‘공부를 뛰어넘는 위대한 책 읽기’를 해서 영국의 총리가 되고 노벨 문학상까지 받았던 처칠의 의미심장한 말도 눈여겨보아야 한다. “분명 책을 많이 읽다 보면 길이 보일 거야. 지금은 어둠 속을 걷고 있지만 분명 책은 나에게 희망의 길을 보여 줄 거야.” 오산 학교를 세워 조국 독립의 의지를 불태웠던 독이승훈 선생의 책에 대한 사랑과 실천력을 짚어보고 나서 저자는 결론적으로 이런 말을 들려준다. “덮여 있는 책은 이미 책이 아닙니다. 종이 묶음일 뿐이죠. 그 책에 생명을 불어넣으세요. 손을 뻗어 책을 잡으세요. 그리고 펼쳐 읽으세요. 내일부터가 아니라, 나중에가 아니라, 오늘부터 아니 지금 당장 실천하는 거예요. 행동하는 자만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찾아보는 재미, 깊이 있는 지식-책벌레들을 위한 지식 도서관 각 글의 말미에 달려 있는 ‘책벌레들을 위한 지식 도서관’에는 글마다 등장하는 인물 소개는 물론 수많은 책들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어 작은 도서관 역할을 하고 있다. <사기>, <플루타크 영웅전>, <효경>, <천자문>, <어린왕자>, <명심보감>, <오디세이아>, <갈매기의 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탈무드>, <죄와 벌>, <전쟁과 평화>, <양반전>, <홍길동전>, <해리 포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등 장르와 내용을 막론한 책들과 신숙주, 윤동주, 안중근, 괴테,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로버트 번즈 등에 대한 소개도 알찬다.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 시간을 마련하는 방법, 똑똑한 독서를 위한 4W(Why, What, When, Where) 비법, 책을 맛있게 요리하는 독서 레시피, 황금 같은 시간, 15분 활용법 등 짬짬이 독서를 위한 TIP도 아주 유용하다.기숙사에 돌아온 처칠은 상처 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책은 약과 같았어요.처칠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끝내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어요.그에게는 좌절의 시간이었지만 한편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시절에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에 관한 온갖 서적을 읽었기 때문이죠.'분명 책을 많이 읽다 보면 길이 보일 거야. 지금은 어둠 속을 걷고 있지만 분명 책은 나에게 희망의 길을 보여 줄 거야.'처칠은 미친 듯이 책을 읽었어요. 책을 통해서 그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또한 세상을 감동시킬 만한 멋진 글을 써서 노벨 문학상을 받겠다는 야무진 꿈도 꾸었습니다.p139
내게 너무 일찍 찾아온 사춘기
예림당 / 정영애 지음 /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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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정영애 지음
지독한 사춘기 열병을 앓은 한 소녀의 이야기. 장애를 가졌지만 장남에다 공부도 잘하는 오빠에게 치이고, 눈치 빠른 언니에게 밀리는 주인공 민희. 민희는 사사건건 반항하고, 아파치라는 불량 클럽에 가입하여 하지 말아야 할 일까지 저지른다. 게다가 어릴 적 친구 빠로를 좋아하면서도 혼자 가슴앓이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민희네 집에 말 못 하는 아이 소야가 하숙을 하게 된다. 민희는 사랑과 우정을 독차지하는 소야를 미워하는데... 민희와 소야는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며 마음을 터놓는 친구가 되고, 비슷한 고민을 나누면서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간다.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 1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김진욱 지음, 조국희 그림, 이희란.노영란 감수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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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명작,문학
김진욱 지음, 조국희 그림, 이희란.노영란 감수
초등 개념 학습 동화 시리즈. 현직 교사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 아이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과학 필수 개념들을 정리하고, 이것을 스펙터클한 모험담으로 녹여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과학’을 정말 ‘과학’답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에 빨려 들고, 초등학생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자연스럽게 개념을 공부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더 많은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신감과 학습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지구에서 안드로메다로 날아온 과학 개념을 안드로메다 특수 요원들이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이야기이다. 지구 아이들이 안드로메다로 개념을 보낸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개념을 돌려받아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우주 평화를 위해서다. 과학 개념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다시 원시 시대로 돌아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개념을 돌려받지 않으려는 지구 아이들, 시간과 장소를 사리지 않고 개념을 배달하는 열혈 요원 아작과 메타, 개념을 가로채 지구를 혼란에 빠뜨리고 우주를 정복하려는 악당 원팍과 투팍 형제… 이들의 쫓고 쫓기는 개념 사수 모험이 시작된다.추천하는 말 글쓴이의 말 주요 등장 인물 지금까지의 이야기 1장_ 새로운 물질을 찾아 지구로! 과학 개념을 배달하라 지구를 향해 출발 과학자가 싫어요! [개념 정리] 물체와 물질 2장_ 물질이 뒤죽박죽 물질의 세 가지 상태는? 기체에도 부피와 무게가 있어 개념 큐브를 빼앗기다 [개념 정리] 물질의 세 가지 상태 3장_ 대단한 우주선이 완성되었다고? 다맹글어 박사의 혼합물 분리 비법 자석을 이용해야만 우주선에 탈 수 있다고? 무너진 다맹글어 박사의 야심 [개념 정리] 혼합물과 혼합물 분리 4장_ 나는 흡혈귀 홍현귀 지구의 겨울은 정말 추워! 나는 체온도 낮고 그림자도 없는 흡혈귀야 [개념 정리] 열의 전달과 단열 5장_ 생활 속 열을 찾아라 우주 악당, 목숨을 구하다 열 전달에는 온돌이 최고 겨울이 사라진 도시 [개념 정리] 생활 속 열 전달과 단열 6장_ 빛이 있어야 그림자가 생기는 법 더울 때도 추울 때도 단열! 공원이 있어야 볼 수 있어 흡혈귀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법 [개념 정리] 빛과 그림자 에필로그 초등 과학 교과 연계표교과서가 과학 공부를 어렵게 한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우주 최강의 과학 개념 학습 동화!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 1』은 지구에서 안드로메다로 날아온 과학 개념을 안드로메다 특수 요원들이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이야기이다. 지구 아이들이 안드로메다로 개념을 보낸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개념을 돌려받아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우주 평화를 위해서다. 과학 개념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다시 원시 시대로 돌아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개념을 돌려받지 않으려는 지구 아이들, 시간과 장소를 사리지 않고 개념을 배달하는 열혈 요원 아작과 메타, 개념을 가로채 지구를 혼란에 빠뜨리고 우주를 정복하려는 악당 원팍과 투팍 형제… 이들의 쫓고 쫓기는 개념 사수 모험이 시작된다! 나열식 설명은 이제 그만, 과학도 이제 스토리텔링! 물질, 물체, 혼합물, 자성, 자기력, 광원……. 과학을 공부하다보면 알아야 하는 용어들이 한 가득이다. 학생들은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오는 용어 풀이를 외우는데 급급해 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시험이 끝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하지만 어떤 과목이라도 단순 암기 방식으로는 흥미를 붙일 수 없을 뿐더러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학습 방법이 아니다. 특히 과학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원리를 찾으며 공부한다면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이에 과학동아북스에서는 학생들이 신 나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초등 개념 학습 동화 시리즈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개념』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현직 교사인 이희란, 노영란 선생님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 아이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과학 필수 개념들을 정리하고 이것을 (사)한국시나리오 작가협회 이사인 김진욱 작가가 스펙터클한 모험담으로 녹여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우주 최강! 비교 불가! 재미 보장! 학습 동화가 이렇게 웃겨도 돼? 문명의 최전성기를 누리던 안드로메다의 우편 집중국에 갑자기 지구로부터 온 택배가 폭주한다. 지구의 초등학생이 엄청난 양의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린 것! 지구의 개념이 없어진다면, 이를 노리는 우주 악당이 나타나 한때 전성기를 누렸던 화성을 멸망시킨 것처럼 지구의 멸망은 물론 우주의 질서까지 무너질 것은 분명한 사실! 갑작스런 비상사태를 맞이한 안드로메다는 서둘러 특수 요원을 불러 개념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지구로 파견한다. 첫 번째 ‘물질과 물체 개념’을 돌려받을 사람은 나호킹. 호킹은 연구에 빠져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과학자 아빠가 미워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다. 두 번째 ‘빛과 그림자 개념’을 돌려받을 사람은 홍현귀. 현귀는 흡혈귀의 피를 가지고 태어나 체온이 낮고 그림자가 없어 자신의 상황을 원망하며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다. 아이들은 투팍이 가로챈 자신의 개념으로 바이러스를 만들어 세상이 엉망진창이 되자 자신이 보내버린 개념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 요원들과 힘을 합해 개념을 되찾기 위해 갖가지 모험을 펼친다. 한편 지구로 내려와 초울트라 신형 우주선을 개발하려는 다맹글어 박사까지 악당과 손을 잡고 비밀스러운 일을 꾸미는데… 과연 이 두 아이들은 안드로메다 요원과 함께 개념을 되찾고 지구의 평화도 지킬 수 있을까? 일상생활 속에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익히는 과학 용어와 개념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은 다른 개념 학습서처럼 처음부터 많은 용어들로 독자들을 질리게 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과학’을 정말 ‘과학’답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에 빨려 들고, 초등학생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자연스럽게 개념을 공부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더 많은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신감과 학습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과학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까지 풀어볼 수 있는 특별 부록 제공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은 특별 부록으로 『학년.학기별 주요 개념+핵심 콕콕 32제』을 증정한다. 이 특별 부록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면 지구가 위험해지는 학년.학기별 주요 개념’과 ‘안드로메다로 간 개념 찾기: 핵심 콕콕 32제’라는 두 꼭지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첫 번째 꼭지에는 학년.학기별로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이, 두 번째 꼭지에는 지금까지 익힌 개념을 확인하는 32개의 핵심 문제를 실었다. 학생들은 주요 개념을 한눈에 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어 개념을 더욱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
해법 수학경시대회 기출문제 3-2 (8절) (2022년용)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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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1~3단원 요점만화 단원별 핵심 요점정리 수학경시대회 기출문제 3회 단원 모의고사 2회 4~6단원 요점만화 단원별 핵심 요점정리 수학경시대회 기출문제 3회 단원 모의고사 2회 실전 수학경시대회 모의고사 4회 심화 수학경시대회 모의고사 2회 정답 및 풀이
오투 과학탐구 생명과학 1 (2023년)
비상교육 / 배미정, 오현선, 김대준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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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배미정, 오현선, 김대준 (지은이)
수능 빈출 자료 중심의 내용 정리 +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된 수능서이다. 15개정이 적용된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하였고, 내신 및 수능 대비에 핵심이 되는 내용을 개념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수능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었다.Ⅰ.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물의 특성과 생명 과학의 탐구 Ⅱ. 사람의 물질대사 02. 생명 활동과 에너지 03. 에너지를 얻기 위한 기관계의 통합적 작용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04 . 자극의 전달 05. 신경계 06. 항상성 유지 07. 인체의 방어 작용 Ⅳ. 유전 08. 염색체와 DNA 09. 생식세포의 형성과 유전적 다양성 10. 사람의 유전 11. 사람의 유전병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12. 생태계 13. 개체군과 군집 14.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 15. 생물 다양성 대수능대비특별자료[교재 소개] 오투 과학탐구는 내신에서 수능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다! 수능 빈출 자료 중심의 내용 정리 +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된 수능서이다. [교재 특장점] 1. 오투 생명과학Ⅰ은 15개정이 적용된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한 수능서입니다. 2. 내신 및 수능 대비에 핵심이 되는 내용을 개념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3. 수능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었다.
공룡이 쿵
사파리 / 류기영 지음, 김현민 그림, 허민 감수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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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류기영 지음, 김현민 그림, 허민 감수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공룡에 대한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쿵 시리즈' 두 번째 책. 공룡이 나타났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를 지배했던 거대한 공룡들 그리고 다양하게 진화한 백악기 공룡들까지 시대 순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지구에서 수억만 년 떨어진 별에 사는 외계 공룡, 라노와 랩터. 둘은 자신들의 조상인 지구 공룡들의 찬란했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우주선을 타고 현재의 지구로 온다. 하지만 박물관에 전시된 조상의 표본을 보는 순간, 둘은 충격을 받고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로 날아가는데…. 라노와 랩터는 중생대 모험을 마치고 무사히 그들의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1. 가자 트라이아스기로 감수자의 글 조상님을 찾아서 1. 공룡 발견 2. 초대륙 지구 3. 중생대의 지배자 2. 쥐라기의 새로운 지배자들 4. 거인들이 사는 나라 5. 돌을 먹는 초식 공룡 6. 외로운 사냥꾼 7. 쥐라기의 초식 공룡 8. 바다를 누빈 어룡과 수장룡 3. 다양한 공룡의 시대, 백악기 9. 꽃피는 백악기 10. 하늘의 제왕, 익룡 11. 공룡들의 다양한 진화 12. 어미 공룡의 새끼 돌보기 13. 백악기의 폭군 도마뱀 14. 공룡 왕국의 최후 15. 되살아난 공룡 왕국 우리 별로 돌아갈래 찾아보기 및 교과 연계표쿵 시리즈는 초등학생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교과 내용과 기본 지식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녹여 만든 신 개념 자기주도 학습 도우미입니다. ▶‘쿵 시리즈’는? 우주를 탄생시킨 대폭발, ‘빅뱅’의 소리 ‘쿵!’ 중생대 공룡 시대에 거대한 용각류가 내딛는 묵직한 발걸음 소리 ‘쿵!’ 살아있는 동안 한시도 쉬지 않는 우리 몸의 심장 박동 소리 ‘쿵!’ ‘쿵 시리즈’는 우주, 공룡, 인체 등 어린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레 궁금해지거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주제 별로 나누어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자기주도 학습만화이다. ▶공부의 힘은 자기주도 학습에서 나온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부모 입장에선 아이가 스스로 즐기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최근 자신의 수준에 맞게 스스로 플랜을 짜고 실천하는 공부 방법이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다. 자기주도 학습은 억지로 외우고 부모님의 강압에 이끌려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정하고 계획하며, 공부에 필요한 적절한 전략과 방법을 터득하고 실천하는 것, 나아가 그 결과를 스스로 평가하고 점검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자기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초석을 다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쿵 시리즈’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학습함으로써 스스로 성취도를 높일 수 있게 도와주고자 기획되었으며,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을 고민하고 다듬어 발간하였다. ▶만화는 재미있게, 지식은 한눈에 쏙! ‘쿵 시리즈’가 기존의 학습만화와 차별성을 둔 것이 있다. 바로 매 쪽마다 굵은 글씨로 정리해 놓은 ‘설명글(내레이션)’이다. 학습만화는 자칫 학습이나 만화 둘 중 어느 한쪽으로만 치중하기 쉽다. 학습에 무게를 둔 경우에는 만화에 학습 내용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다 보니 재미가 떨어진다. 또 만화 속에 지식 내용을 이것저것 모두 넣으려다가 지식 분량이 빡빡해져 정작 만화의 흐름이 깨져버리곤 한다. 결국 무늬만 만화이고 실제로는 그저 참고서에 불과한 셈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만화에만 무게를 두게 되면 아무리 학습 내용을 전달하는 구성을 갖췄다고 해도 정확하게 정리해 줘야 할 개념과 지식이 만화 속에 묻혀 버리는 아쉬움이 생긴다. ‘쿵 시리즈’는 풍부한 학습 내용과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의 적절한 조화를 고려하여 신 개념 학습만화의 포맷을 설정했다. 설명글(내레이션)은 학습 만화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내면서도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야기 진행에 따라 만화를 보고, 굵은 글씨로 정리해 놓은 설명글만 다시 한 번 읽어도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양질의 그림들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내용까지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하나의 책, 지식 매거진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별책으로 구성된 이다. 지식을 만화로 전달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설명을 건너뛰거나 줄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까닭에 대부분의 학습만화는 부족한 내용을 보완하고자 만화 속에 지식을 넣거나 한 꼭지 뒤에 별도의 학습 페이지를 구성해 놓곤 한다. 그러나 ‘쿵 시리즈’는 이 책을 선택한 어린이 독자들이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도록 지식 내용을 별도로 정리한 학습 도우미, 을 별책으로 구성했다. 만화는 만화대로 충분히 즐기고, 학습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땐 을 들쳐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뒤에 ‘생생 퀴즈’를 마련해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테스트해 봄으로써 관련 지식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했다. 또 궁금한 것이나 자기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노트 페이지도 만들어 놓았다. 이후 발간될 《인체가 쿵》《곤충이 쿵》 등 ‘쿵 시리즈’의 별책 부록 을 모두 모은다면 하나의 훌륭한 백과사전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쿵 시리즈’의 두 번째 권, 《공룡이 쿵》 출간! 《공룡이 쿵》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공룡에 대한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쿵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공룡이 나타났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를 지배했던 거대한 공룡들 그리고 다양하게 진화한 백악기 공룡들까지 시대 순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에서 수억만 년 떨어진 별에 사는 외계 공룡, 라노와 랩터. 둘은 자신들의 조상인 지구 공룡들의 찬란했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우주선을 타고 현재의 지구로 온다. 하지만 박물관에 전시된 조상의 표본을 보는 순간, 둘은 충격을 받고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로 날아가는데……. 라노와 랩터는 중생대 모험을 마치고 무사히 그들의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공룡이 쿵》 책 속으로…! ★ 핵심만 콕콕 짚어 주는 설명글은 읽기만 해도 지식이 자연스레 정리된다. - 그런데 사실은 맨텔보다 훨씬 먼저 화석을 발견한 사람이 있었어. 바로 매리 애닝이야. - 매리 애닝의 집 근처 바닷가에서는 쥐라기 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들이 많이 발견되었어. - 매리의 가족은 파도에 깎인 암석에서 채집한 화석을 수집가들에게 팔아 생활비를 벌었지. - 매리 애닝은 11살이었던 1811년에 쥐라기 시대의 어룡인 익티오사우루스 화석을 발견하기도 했어. ★ 주요 공룡이 등장할 때마다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함께 알려주어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진다. - 티…, 티…, 티라노사우루스다! - 티라노사우루스 학명의 뜻: 폭군 도마뱀 생존 시기: 백악기 식성: 육식|몸길이: 약 12∼14m - 티라노사우루스는 백악기 후기의 가장 포악하고 강력했던 육식 공룡이야. ★ 이야기와 지식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 쥐라기의 대표적인 용각류인 디플로도쿠스야. - 디플로도쿠스는 긴 꼬리를 채찍처럼 휘둘러서 무기로도 사용했어. - 랩터: 왜 갑자기 땅을 파는 걸까요? 라노: 척 보면 몰라? 응가 하는 거잖냐! 로치: 으이그, 지금 알 낳는 중이잖아! - 디플로도쿠스를 비롯한 많은 초식 공룡들은 숲의 가장자리에 있는 얕은 땅속에 많은 수의 알을 낳았어. ★ 중생대 동물을 실감나게 재연한 그림들과 화석 사진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흥미와 집중도가 지속된다. - 쥐라기 시대엔 바닷물이 불어나면서 많은 육지가 물에 잠겼어. 그래서 얕은 바다와 섬이 많이 생기고, 해양 생물이 번성했지. - 영양분이 풍부한 쥐라기의 바다에는 조개나 굴 같은 조개류가 많았고, 먹이도 풍부했어.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암모나이트야. - 암모나이트 화석 사진 ★ 본문에 나오는 지식 정보를 알차게 정리한〈쿵 지식 매거진〉은 본문과 번갈아 가며 봐도 좋고, 매거진만 따로 봐도 충분히 알찬 학습이 된다. 각 시리즈에 해당하는 매거진만 모아도 백과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다. 뒤에 나오는 생생 퀴즈로 그동안 익힌 지식을 다시 점검해 보고, 뒤에 준비된 노트 페이지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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