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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말이 있어!
키위북스(어린이) / 김혜원 지음, 최정인 그림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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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명작,문학
김혜원 지음, 최정인 그림
처음부터 제대로 14권. 화가 나도, 속이 상해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잘 몰라 고민하던 하나가 친구들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찾아낸 이야기를 다룬 생활동화이다. 힘들지만 용기를 내어 마음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꺼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하나의 이야기는 소통이 왜 필요한지를 현실감 있게 그려 내면서 소통의 가치와 방법을 아이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다. 부모님이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는 뜻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는 하나는 평소 집에서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서 속마음을 말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 부모님은 늘 바쁘시고, 하나가 말하기 전에 대부분 알아서 챙겨 주시기 때문에 이야기를 주고받을 기회가 많지 않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일에도 서툴렀다. 그런 하나가 천사 반장을 맡게 되면서 평소에는 깨닫지 못했던 소통의 벽에 부딪치게 되는데….한바탕 전학 소동 _ 10 속상해! 아무도 모르잖아 _ 18 우리 반 천사 반장의 비법 _ 32 야호, 통했어! _ 42 바른 마음 인성 디딤돌 _ 58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말 한 마디의 힘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14권. 이 책은 화가 나도, 속이 상해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잘 몰라 고민하던 하나가 친구들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찾아낸 이야기를 다룬 생활동화입니다. 부모님이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는 뜻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는 하나는 평소 집에서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서 속마음을 말하는 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은 늘 바쁘시고, 하나가 말하기 전에 대부분 알아서 챙겨 주시기 때문에 이야기를 주고받을 기회가 많지 않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일에도 서툴지요. 그런 하나가 천사 반장을 맡게 되면서 평소에는 깨닫지 못했던 소통의 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힘들지만 용기를 내어 마음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꺼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하나의 이야기는 소통이 왜 필요한지를 현실감 있게 그려 내면서 소통의 가치와 방법을 아이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조용한 교실에 갑자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주인공은 바로 하나입니다. 무슨 일인지 집에 갈 사람처럼 가방에다 짐까지 싸고 게시판으로 가서 자기 그림도 떼어 버립니다. 그러고는 전학을 가겠다고 선언하지요. 선생님은 물론 반 아이들 모두 영문을 몰라 당황스러워하는데, 하나는 그 모습에 더욱 기가 막힙니다. 하나가 이런 소동을 벌인 이유는 마음속에 할 말을 쌓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3일 전, 선생님은 하나에게 다리를 다쳐서 입원한 천사 반장 준서 대신 일주일 동안 임시 천사 반장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나는 늘 준서가 부러웠습니다. 반 친구들 모두에게 인기 만점인 준서가 교실 구석구석을 누비며 천사 반장 역할을 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거든요. 하나는 커다란 날개를 펼친 하얀 천사를 떠올리면서 준서처럼 멋진 천사 반장이 되겠다고 결심했지요. 하지만 천사 반장 역할은 쉽지 않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그네처럼 의자를 까딱까딱 흔들면서 하나 책상에다 쿵쿵 부딪치는 도진이, 가장 아끼는 연필을 빌려줬더니 이로 꽉꽉 깨물어서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 가을이, 수업시간인데 자꾸 말을 걸고 수다를 떠는 짝꿍 해찬이. 도와줘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눈치를 줘도 도무지 나아지지 않는 친구들 때문에 하나는 점점 지쳐 갔습니다. 화가 나서 부글부글 속이 끓었지만 도대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하고 싶은 말이 마음속에 쌓여만 갔지요. 솔직하게, 당당하게 네 마음을 말해 봐! 친구들에 대한 서운함과 답답함으로 고민에 빠진 하나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은 원래 천사 반장 준서입니다. 준서가 자기의 마음과 어려운 점을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말하라는, 자신만의 천사 반장 비법을 하나에게 알려준 것이지요. 비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당연한 것 같지만, 하나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는 열심히 연습하고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자신이 느낌 감정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말합니다. 그러자 준서 말대로 친구들이 정말 하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었지요. 하나는 누군가와 통한다는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사 반장 역할이 무조건 참아야 해서 힘든 게 아니라는 것도, ‘잘 말하고’, ‘잘 들어주는’ 진정한 소통을 하려는 마음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지요. 주인공 하나는 식구가 많지 않고, 형제자매도 별로 없는 지금 어린이들과 닮아 있습니다. 요즘에는 학교가 끝나면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 바깥 놀이를 하기보다 대부분 정해진 시간표대로 학원 수업을 받다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감하는 바쁜 어린이들 더 많지요. 주인공 하나처럼 자연스럽게 소통의 기회를 얻을 수 없는 어린이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와 통하는 기쁨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 더, 만약 지금 친구와 싸워서 사이가 좋지 않거나 하나처럼 리더 역할을 잘하고 싶은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소통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부록 도 꼭 읽고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저 혼자 최고 잘난 늑대
IBL / 오리안느 랄르망 지음, 허경회 옮김, 엘레오노르 튀이예 그림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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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L
명작,문학
오리안느 랄르망 지음, 허경회 옮김, 엘레오노르 튀이예 그림
마음의 샘을 깊이는 철학 동화 시리즈 2권.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못된 늑대를 뽑는 대회가 열린다. 통나무 들어올리기를 겨루는 제1경기를 가볍게 통과한 저 잘난 늑대는 제2경기, 제3경기에서 반칙을 써서 연이어 일등을 한다. 화가 난 다른 늑대들이 모두 기권하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가볍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트로피를 받아든 늑대는 온 산을 쏘다니며 으스댄다. 그러다가 결국 길을 잃고 말았다. 덜컥 겁이 난 늑대는 어둠이 짙게 깔린 숲 속에서 줄달음질치다가 그만 깊은 구덩이에 빠지고 마는데….『저 혼자 최고 잘난 늑대』는 프랑스 베스트셀러 그림 동화로 저 잘났다고 되게 으스대는 늑대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못된 늑대를 뽑는 대회가 열립니다. 통나무 들어올리기를 겨루는 제1경기를 가볍게 통과한 저 잘난 늑대는 제2경기, 제3경기에서 반칙을 써서 연이어 일등을 합니다. 화가 난 다른 늑대들이 모두 기권하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가볍게 우승을 차지했지요. 우승 트로피를 받아든 늑대는 온 산을 쏘다니며 으스댑니다. 그러다가 결국 길을 잃고 말아요. 덜컥 겁이 난 늑대는 어둠이 짙게 깔린 숲 속에서 줄달음질치다가 그만 깊은 구덩이에 빠지고 맙니다. 구덩이 위에서 부리부리 크고 사나운 눈이 내려다보아요. 바닥에 떨어진 늑대는 오들오들 떨며 울부짖지요. 저 잘난 늑대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요? ‘우리는 누구인가’를 묻고 생각하게 해주는 철학 동화입니다. [출판사 서평] 수사학은 겉을 꾸며 주고 철학은 속을 채워 줍니다. - IBL 생각입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철학이 없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철학이 있는 사람입니다. 철학이 없는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선택해 준 길을 걸어갑니다. 크게 성공해도 좀처럼 인간적 성취를 모를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학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선택한 나의 길을 걸어갑니다. 작은 성공 속에서도 인간적 성취를 함께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줍니다. 우리 사회에는 변호사 혹은 판.검사를 거쳐 국회의원이 되어서 남부러운 성공을 거두었지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모두 철학을 등지고 자란 탓입니다. 반면 애정남이나 비상대책위원회 같은 TV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개그맨들이나 자신의 재산을 절반 뚝 떼어 사회복지재단을 세운 벤처기업인 출신 교수를 비롯하여 비록 우리가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스스로 긍지 있는 삶을 살며 또한 남들에게 삶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끼게 해 주는 분들도 많습니다. 바로 나름의 철학이 삶에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철학이란 무엇일까요? 도대체 철학이 무엇이기에 그렇듯 우리의 사람됨을 결정하고 인간적 성취를 좌우하는 걸까요? 사물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겉이고 다른 하나는 속입니다. 우리가 사는 삶도 겉과 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디 겉은 꾸밈과 모방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습니다. 잘생긴 얼굴에 멋져 보이는 삶을 살고 싶은 것은 우리 본능이기도 합니다. 삶의 겉을 꾸미는 수사학이 발달하고 얼굴을 고치는 성형이 풍미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사학이 삶의 속까지 채워 주지는 않습니다. 성형으로 얼굴을 예쁘게 고칠 수는 있어도 마음을 크게 키울 수는 없습니다. 삶의 속을 채우고 마음을 키우는 것은 수사학이나 성형이 아닌 바로 철학입니다. 샘이 깊어야 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물이 마르지 않아야 대지가 생명을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에도 저마다 샘이 있습니다. 마음의 샘은 삶의 화수분입니다. 늘 새로운 삶의 싹을 틔우고 북돋아줍니다. 철학은 바로 그런 마음의 샘을 깊게 해주는 공부입니다. 좋은 부모는 아이에게 좋은 책을 골라 줍니다. 더 좋은 부모는 더 좋은 책을 골라 줍니다. - IBL 생각입니다.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는 그렇듯 삶의 속을 채우고 마음의 샘을 깊이는 IBL 철학 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글쓴이가 바치는 글에서 밝히고 있는 것처럼 ‘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지만 자못 참하고 멋진 아이들’을 생각하며 쓴 책입니다. 지식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은 분명 좋은 책입니다. 읽고 나면 앎이 그만큼 더 커지니까요.『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는 지식을 주지 않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익한 지식을 많이 가르쳐 주는 그 어떤 책보다 더 좋은 책입니다. 왜냐고요? 스스로 많이 느끼게 해주니까요. 많이 묻게 해주고, 많이 생각하게 해주니까요. 한껏 상상하게 해주고, 새삼 깨닫게 해주니까요.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는 우리에게 독창성이란 무엇인가를 환기시켜 줍니다. 사람들에게 사납고 무서운 존재로 인식되어 있는 늑대를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로 재창조해 냄으로써 독창성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고 새삼 깨닫게 해줍니다. 이렇게 재창조된 늑대를 통해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는 아이들로 하여금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느끼게 해줍니다. 나의 정체성에 대해 묻고 생각하게 해줍니다. 자유롭게 나의 변신을 상상하게 해주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나를 일깨워 줍니다. 까만 늑대는 자기 몸 색깔이 싫습니다. 색깔을 바꿔 멋진 늑대로 변신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변신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월요일에 초록색으로 변신해 보았지만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화요일에 늑대는 빨간 스웨터에다 빨간 스타킹을 받쳐 신고 온통 빨갛게 변신합니다. 하지만 거울을 들여다 본 늑대는 “으악!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다! 이건 안 돼! 난 크리스마스라면 딱 질색이야.”라며 펄쩍 뜁니다. 그런데 늑대는 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라면 질색을 하는 걸까요? 토요일까지 매일 변신을 해 보았지만 늑대는 실망만 거듭합니다. 일요일, 마지막으로 늑대는 알록달록한 공작새 깃털로 몸치장을 했습니다. 보기에 멋졌습니다. 신났어요. 온종일 늑대는 숲 속을 뽐내며 누비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늑대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공작새 깃털을 모두 벗어 던졌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상인은 상품을 만들고 장인은 작품을 만듭니다. 거상은 대박을 꿈꾸고 명장은 명품을 꿈꿉니다. - IBL 생각입니다. 『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의 원서, 프랑스 도서 Le loup qui voulait changer de couleur 는 인터넷 서점 프랑스 아마존(www.amazon.fr)에서 판매되는 유아 ? 어린이 도서 가운데 2011년 베스트셀러 10위 안(전체 도서 순위로는 85위)에 들 만큼 매우 잘 팔리는 책입니다. 하지만『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의 특별한 장점은 이런 상품성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철학 동화로서의 뛰어난 작품성에 있습니다. 게다가 삽화 또한 멋진 늑대 캐릭터와 훌륭한 색감을 자랑합니다.『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는 원서의 훌륭한 작품성과 예술성이 조금도 훼손되지 않고 재현된 책입니다. 한 문장도 건너뛰지 않을 만큼 원서의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다운 최선의 글을 찾아서 마치 명절 만두 빚듯이 한 문장, 한 문장 솜씨를 다해 빚은 옮긴이, 그리고 옮긴 글을 내용과 그림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글꼴로 높낮이와 간격을 일일이 보정하여 마치 베 짜듯이 한 자, 한 자 정성껏 짜 올린 디자이너의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곰 인형 테디 베어는 유아 때 잠깐 가지고 놀다가 마는 다른 인형들과 달리 닳아서 헤지면 기워 가며 오래도록 평생을 두고 간직하는 명품 인형입니다. 상품이 아닌 작품을 만드는 장인 정신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도 그 같은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원서와 비교해 조금도 손색이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보다 더 깔끔하고 멋진 모양새를 갖추고 있습니다. 평생 간직하면서 이따금 꺼내 펴 보는, 그런 명품 어린이책을 꿈꾸는 IBL이 열과 성을 다해 내놓은 첫 작품입니다.
뼈 속까지 들여다본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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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자연,과학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6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6권 는 우리 몸속에 있는 뼈의 종류와 개수, 뼈의 구조,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해 주는 인대, 성장판이 있는 물렁뼈, 관절과 근육 등 뼈와 관련된 과학적 지식에서부터 뼈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까지 어린이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뼈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6권 《뼈 속까지 들여다본 돼지》 우리 몸을 단단히 지탱시켜 주는 뼈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늑대가 돼지 삼총사의 비밀 집을 무너뜨렸어요. 돼지 삼총사는 화가 잔뜩 났지요. 어떻게 하면 늑대가 공격해도 끄떡없는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을까요? 박사님이 그러시는데 기둥이 튼튼하면 집도 튼튼하대요. 뼈가 우리 몸을 지탱시켜 주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돼지 삼총사는 결심했어요. 우리 몸의 뼈가 무슨 일을 하는지, 뼈는 어떤 구조를 갖고 있어서 우리 몸을 튼튼하게 지켜 주는지 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로요. 그럼 튼튼한 집을 짓을 수 있을 테니까요. 돼지 삼총사는 척척 박사님이 들려주시는 뼈 이야기를 통해 어른의 뼈와 아기의 뼈의 수가 다르다는 것과, 뼈 속에 있는 골수에서 피를 만드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또, 뼈뿐만 아니라 뼈와 뼈 사이에 있는 관절과 뼈와 관절을 움직이게 도와주는 근육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몸의 뼈가 얼마나 단단하지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우리 몸의 뼈는 콘크리트보다 무려 4배나 강하다고 해요. 자 그럼 우리도 척척 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참, 박사님이 우리 몸의 뼈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신대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한 뼈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는 우리 몸속에 있는 뼈의 종류와 개수, 뼈의 구조,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해 주는 인대, 성장판이 있는 물렁뼈, 관절과 근육 등 뼈와 관련된 과학적 지식에서부터 뼈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까지 어린이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뼈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계신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2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원작), 박송이 (글), 김덕영 (그림), 이승현 (감수)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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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자연,과학
에그박사 (원작), 박송이 (글), 김덕영 (그림), 이승현 (감수)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와 함께 ‘똥’을 통해 자연 생물들의 생태와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생생한 만화를 읽으며 똥을 요리조리 관찰해 보고, 그 똥이 누구의 똥일지 단서를 따라 조사해 보자. 그리고 똥 카드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즐겁게 떠올려 보자. 특별 부록으로 책과 함께 ‘똥 카드’가 제공된다. 똥 카드 앞면에는 생물의 세밀한 똥 그림이, 뒷면에는 똥의 주인인 생물의 생생한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카드 앞면의 생물 똥과 단서를 보고 누구 똥일지 생각해 본 다음, 카드를 뒤집어 정답을 확인해 보자.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두 번째 황금 똥을 발견하다! 1화 빨간 똥 캡슐 2화 주황 똥 캡슐 3화 노란 똥 캡슐 4화 초록 똥 캡슐 5화 파란 똥 캡슐 6화 남색 똥 캡슐 7화 보라 똥 캡슐 8화 갈색 똥 캡슐 에필로그 똥 보트가 향하는 곳으로!똥으로 배우는 생물 학습 만화! 여러분들은 ‘똥’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똥은 그저 구릿한 냄새가 나는 더러운 존재일까요? 사실 똥에는 생물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똥을 관찰하면 그 생물이 주로 무엇을 먹고 살며, 어디에 사는지 알 수 있어요. 똥을 활용하는 생물들도 있지요. 똥을 이유식으로 새끼에게 먹이기도 하고, 똥으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해요. 심지어는 해변과 섬을 만드는 똥도 있답니다.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은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와 함께 ‘똥’을 통해 자연 생물들의 생태와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생생한 만화를 읽으며 똥을 요리조리 관찰해 보고, 그 똥이 누구의 똥일지 단서를 따라 조사해 보세요. 그리고 똥 카드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즐겁게 떠올려 보세요. 자, 그럼 에그박사, 웅박사, 양박사와 함께 해안가에서 찾은 황금 똥에서 튀어나온 똥들의 주인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특별 부록: 똥 카드 특별 부록으로 책과 함께 ‘똥 카드’가 제공됩니다. 앞면에는 생물의 세밀한 똥 그림이, 뒷면에는 똥의 주인인 생물의 생생한 사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카드 앞면의 생물 똥과 단서를 보고 누구 똥일지 생각해 본 다음, 카드를 뒤집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치는 미디어 시장에서 차별된 유익한 영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영상 크리에이터입니다.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영상에 가득 담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도서 구성 이 책은 크게 ‘학습 만화’와 ‘정보 페이지’, ‘똥 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학습 만화를 읽으며 똥의 주인을 추리해 보고, 생물의 다양한 정보를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배워 보세요. 마지막으로 똥 카드를 활용해 책의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해 보세요. [이 책을 읽는 방법] 1단계: 똥을 잘 살펴보며 누구 똥일지 생각해 보아요. 2단계: 단서를 조사하며 똥의 주인을 만나 보아요. 3단계: 생물의 다양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알아보아요. 4단계: 배운 내용을 똥 카드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아요.
포리의 황금마차
삼성당 / 심경석 글, 김성종 그림 / 200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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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우리창작
심경석 글, 김성종 그림
공주님에게 사자 임금님의 선물을 전하러 가기 위해 용사들이 뭉쳤어요. 공주님 나라에 가는 길에는 위험한 일이 아주 아주 많아요. 이리 떼의 습격을 받기도 하고, 공룡을 만나기도 하고... 용사들이 이 무서운 동물들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요?
불똥맨, 불이 나면 어떡하죠?
비룡소 / 에드워드 밀러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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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에드워드 밀러 글.그림, 노은정 옮김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4권. 재미난 캐릭터와 만화처럼 익살스러운 구성으로 자칫 딱딱하게 느끼기 쉬운 화재 안전 정보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이다.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재미있는 효과음 글씨와 웃음을 자아내는 만화 속에 화재 예방에 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아냈다. 권말에는 꼭 알아 두어야 할 화재 안전 수칙과 비상 대피 방법에 대해서 실었다. 불똥맨이라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화재 안전 지식을 재미나게 알려 준다. ‘집에 불이 나면 어떡하지?’, ‘소방관은 어떻게 불을 끄지?’, ‘불이 난 방 안에 갇히면 어떡하지?’, ‘옷에 불이 붙으면 어떡하지?’처럼 화재에 관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명쾌하게 보여 준다. 불이 나기 쉬운 물건과 장소를 점검하고 ‘우리 집 비상 탈출 계획’을 세우는 법을 알려 줘서 아이들이 스스로 불조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또 소방 방재청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 정보와 소방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안전체험관, 소방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소방 박물관도 소개하고 있다.집에 불이 나면 어떡하지? 화재 신고가 들어오면 소방서에서는 무얼 하지? 소방관은 어떻게 불을 끄지? 불이 난 방 안에 갇히면 어떡하지? 옷에 불이 붙으면 어떡하지? 불이 나기 쉬운 물건은 뭐지? 집에 불이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떡하지? 소방 장비는 왜 필요하지? 불난 집에서 어떻게 탈출하지? 높은 건물에 불이 나면 어떡하지? 학교에 불이 나면 어떡하지? 부록-나도 화재 안전 지킴이!집에서, 학교에서, 백화점에서 불이 났을 때 119에 신고하는 요령부터 안전한 탈출 방법까지 어린이가 꼭 알아 두어야 할 화재 안전 지식을 코믹하게 담아냈다.―《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말풍선을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주 재미있게 들어맞는다.―《북 리스트》 어린이를 위한 화재 안전 지식을 담은 지식 그림책 『불똥맨, 불이 나면 어떡하죠?』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하지만 조심히 다루지 않으면 위험한 불의 특성부터 불이 났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을 두루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에드워드 밀러가 뉴욕 소방서 화재 예방 교육팀의 어린이 화재 안전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지었다. 『불똥맨, 불이 나면 어떡하죠?』는 재미난 캐릭터와 만화처럼 익살스러운 구성으로 자칫 딱딱하게 느끼기 쉬운 화재 안전 정보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이다. 불똥맨이라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화재 안전 지식을 재미나게 알려 준다. ‘집에 불이 나면 어떡하지?’, ‘소방관은 어떻게 불을 끄지?’, ‘불이 난 방 안에 갇히면 어떡하지?’, ‘옷에 불이 붙으면 어떡하지?’처럼 화재에 관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명쾌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재미있는 효과음 글씨와 웃음을 자아내는 만화 속에 화재 예방에 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아, 불이 나면 어떡하나 걱정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불의 위험성을 아이들에게 알려 줘야 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유용하다. 권말에는 꼭 알아 두어야 할 화재 안전 수칙과 비상 대피 방법에 대해서 실었다. 불이 나기 쉬운 물건과 장소를 점검하고 ‘우리 집 비상 탈출 계획’을 세우는 법을 알려 줘서 아이들이 스스로 불조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또 소방 방재청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 정보와 소방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안전체험관, 소방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소방 박물관도 소개하고 있다. ◎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불,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쓸 수 있을까? 어린이 안전을 위해 꼭 챙겨야 할 것이 바로 화재 안전 교육이다. 전기, 가스, 유류, 담뱃불, 방화 등 화재의 원인이 더욱 다양해진 오늘날에는 화재에 대처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 둘 필요가 더욱더 높아졌다. 텔레비전 뉴스나 신문에서 화재 사고를 접한 아이들은 불이 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쉽다. 해마다 겨울철이면 불조심 캠페인이 열리고, 학교와 유치원에서는 화재 안전 교육과 체험 활동에 힘쓴다. 이 책의 장점은 불똥맨이라는 재미있고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화재 안전 지식을 전달해 어린이 독자들이 화재 안전 지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불은 음식을 만들고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켤 때 필요하니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알려 주는 식이다. 먼저 불의 특성을 알려 준 다음, 불이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불이 나지 않게 예방하는 방법을 차례차례 소개한다. 탈출할 때 알아 두어야 할 정보, 119에 화재 신고를 하는 요령, 불이 나기 쉬운 물건과 장소, 갖춰 두어야 할 소방 장비, 비상 대피 계획 등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6
꿈터 /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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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고민에 빠져 고개를 숙이고 걷다가 문득 눈을 들면 홀연히 나타나는 환상적인 식당이 있다. 바로 도깨비 식당이다.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도깨비 식당의 아름다운 여주인 도화랑이 고민이 있는 어린이 손님 앞에 ‘맞춤 메뉴’를 만들어 준다. 시리즈는 ‘도깨비’라는 한국적인 소재, 기발한 상상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가진 생생하고 현실적인 고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요리의 실감 나고 감각적인 묘사 등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번에 출간된 의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실직 후 복권에 중독된 아빠 때문에 고민인 소유, 중요한 배구 시합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는 혜성, 공부밖에 모르는 엄마 때문에 힘든 채아의 눈앞에 도깨비 식당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 주인공은 도화랑이 만들어 준 신비한 메뉴를 먹고 뜻밖의 방법으로 고민을 해결하게 된다. 권을 거듭하며 더욱 감각적이고 생생해진 묘사는 독자들이 주인공과 함께 고민하고, 놀라고,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책 뒤에 ‘외전’처럼 만화 형식으로 조금씩 연재되는 ‘도화랑의 비밀’ 편은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 줄 것이다.프롤로그 11 요또 번호 맞히는 맛 13 스파이크 내리꽂는 맛 61 영혼을 바꾸는 맛 102 영혼을 되돌리는 맛 136 에필로그 164 도화랑의 비밀 167“고민이 사라지는 도깨비 식당에 새로운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6권 전격 출간! 복권, 배구, 아이돌, 학교폭력 등 현재를 사는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생한 고민 6권에는 복권, 배구, 아이돌, 학교폭력 등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생한 고민을 담았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러한 고민의 소재는 ‘내 이야기’처럼 몰입해 읽게 되고 독자들이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커다란 이유 중에 하나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어른들의 머릿속에서 상상하거나 언론에 보도되는 이슈가 아니라, 실제 초등학생들의 사연을 받아 집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마라탕, 탕수육, 치킨 등 초등학생 최고 인기 음식이 도깨비 식당 메뉴로 등장 도화랑이 이번 권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탕수육, 마라탕, 치킨이다. 요즘 초등학생에게 최고 인기 있는 메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 메뉴들은 푸른 바다에서 건져 올린 무시무시한 아귀, 황금 비녀에서 떨어지는 신비한 황금 가루 등 환상적인 재료와 소스를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맞춤 요리로 탄생한다. 특히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리 과정, 군침이 절로 넘어가게 하는 요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는 이 책의 즐거움 중 하나다. 도화랑의 요리로 위로받고 한 뼘씩 자라는 아이들 도화랑의 요리는 마법의 힘으로 주인공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실 문제를 해결하는 건 이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 스스로의 힘이다.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소유의 마음, 열심히 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혜성이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이다. 또 채아와 엄마가 서로를 이해하게 된 것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독자들은 이 환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스로의 힘을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을 도깨비 식당으로 홀리는 마성의 그림 시리즈에 온기와 생명력을 불어넣는 그림은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흥미롭고 아름답다. 센개 작가의 세련된 색채, 책장을 꽉 채우는 밀도 있는 화면 구성은 독자들이 도화랑과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도화랑의 비밀]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힌 도화랑은 사륜 왕자에게 요리를 다시 한번 하게 해달라고 청한다. 그리고 도화랑은 신비한 요리로 진아 사가의 얼굴의 반점을 사라지게 한다. 도화랑이 요리를 하는 도중 미실이 비녀를 만지며 수상한 가루를 넣으려고 하는 것을 목격한 왕자는 기지를 발휘해 미실을 가로막는데…. 과연 사륜 왕자와 도화랑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지, 두 사람은 어떤 인연으로 엮인 것인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을 선사한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인 [도화랑의 비밀]은 다음 권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2
뜨인돌어린이 / 김문태 지음, 이상미 그림 /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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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논술,철학
김문태 지음, 이상미 그림
정약용은 약한 자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 농민시를 썼고, 박지원은 그릇된 세상을 꼬집기 위해 풍자 소설을 썼다. 또 이순신은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일기를 썼고, 고흐는 가슴속 깊은 마음을 그리기 위해 편지를 썼으며, 밀턴은 죄를 뉘우쳐 악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사시를 썼다. 다윈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관찰기록문을 썼고, 레이첼 카슨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호소문을 썼다. 이 책에 소개되는 7명의 글벌레들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동서양의 글벌레 위인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을 배우는 책. 2권에서는 위인들이 직집 이야기 속에 등장하여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으로 알려준다. 위인들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책을 읽었고, 많은 글을 썼다. 특히 글 속에는 위인들의 힘들고 외로웠던 시절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당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1권 시로 농민의 아픔을 그린 정약용 소설로 양반 세계를 꼬집은 박지원 일기는 나의 힘 이순신 서사시로 낙원을 그린 맹인 밀턴 편지로 마음을 그린 화가 고흐 관찰기록문으로 진화론 밝힌 다윈 호소문으로 환경을 지킨 레이첼 카슨 사각사각 쓱싹쓱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싹면 글이 보인다! 2권 기행문으로 개화를 외친 유길준 설명문으로 과학을 알린 최한기 서정시로 편견의 벽을 넘은 허난설헌 역사 기록문으로 부끄러움을 씻은 사마천 희곡으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셰익스피어 관찰 기록문으로 가난을 이긴 파브르 기사문으로 비밀을 파헤친 퓰리처 사각사각 쓱싹쓱싹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면 글이 보인다!시대를 앞서 산 위인들, 글로써 세상을 감동시키다! 바르고 진실된 세상을 그려 내기 위해 뜨거운 열정과 순수한 마음을 다해 글을 쓴 7명의 위인들을 만난다. 위인들이 들려주는 소중한 이야기를 통해 미래의 글벌레를 꿈꿔 보자.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2》는 어떤 책일까? 개화된 세상을 알리기 위해 기행문을 쓴 유길준 설명문으로 과학을 알린 최한기 세상의 편견을 뛰어넘기 위해 서정시를 쓴 허난설헌 여행을 통해 살아 있는 역사 기록문을 쓴 사마천 희곡으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셰익스피어 생명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관찰 기록문을 쓴 파브르 기사문으로 세상의 비밀을 파헤친 퓰리처 풍자 소설의 박지원, 일기의 이순신, 서사시의 밀턴 등을 다룬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더욱 다양한 장르의 글벌레 위인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2편에서는 1편에서 중점을 두었던 위인들의 글쓰기 비법뿐만 아니라 위인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업적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많은 편견 속에서도 더 크고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쓴 위인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단순한 글쓰기의 기술이 아닌 위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올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으며, 글에 대한 위인들의 뜨거운 열정 또한 본받을 수 있다.“내가 시를 쓴 건 내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거였어. 또 조선인이라는, 여자라는, 한 남자의 아내라는 편견을 뛰어넘기 위한 것이기도 했어. 남이 보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걸 잡아내는 게 시인이야. 시를 잘 쓰려면 우선 내 마음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단어를 골라야겠지. 그다음엔 율동감이 느껴지게 그 단어들을 알맞은 자리에 잘 나누어 두어야 하고.” -본문에서
Longman Vocabulary Mentor Joy Start 1 (책 + CD 1장)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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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학습참고서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초등학생을 위한 단어의 기초 입문서로 가장 기본이 되는 어휘를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구성된 시리즈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당 200단어로 총 400단어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권에는 MP3 CD가 들어 있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단어 학습이 가능하다.UNIT 01 A a UNIT 02 B b UNIT 03 C c UNIT 04 D d UNIT 05 E e Review Unit 01-05 UNIT 06 F f UNIT 07 G g UNIT 08 H h UNIT 09 I i UNIT 10 J j Review Unit 06-10 UNIT 11 K k UNIT 12 L l UNIT 13 M m UNIT 14 N n UNIT 15 O o Review Unit 11-15 UNIT 16 P p UNIT 17 Q q UNIT 18 R r UNIT 19 S s UNIT 20 T t Review Unit 16-20 UNIT 21 U u UNIT 22 V v UNIT 23 W w UNIT 24 X x ? Y y UNIT 25 Z z Review Unit 21-25 Answers1. 기획 의도 Vocabulary MENTOR JOY Start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단어의 기초 입문서로 가장 기본이 되는 어휘를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Vocabulary MENTOR JOY Start 시리즈는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당 200단어로 총 400단어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에는 MP3 CD가 들어 있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단어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이 책의 특징 ∨ 알파벳에서 초등 필수 단어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파닉스 어휘 및 주제별 어휘 등을 통해 단어를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 원어민의 발음을 통한 정확한 소리 학습이 가능합니다. ∨ 간단한 영어 문장들을 통해 생활 회화에 도움이 됩니다. ∨ 충분한 리뷰를 통해 스스로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Book 1_ Phonics Words 알파벳별로 대표 소리에 따른 단어 구성 그림 제시를 통한 인지적 단어 학습 친절한 발음 설명을 통한 소리 학습 생생한 문장을 통한 자연스런 단어 학습 Book 2_ Daily Words 일상생활과 연계된 주제별 단어 구성 콜로케이션을 통한 실용적 단어 학습 단어, 콜로케이션, 문장까지 확장 학습 문제 풀이를 통한 자연스런 단어 학습 3. 이 책의 구성 알파벳 순으로 파닉스 단어 200개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단어를 소개하고, 사선지에 맞추어 단어를 써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형식의 문제 풀이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스로 복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과 단어 쓰기 노트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Preview 도입 The Alphabet 본격적인 학습 이전에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쓰는 방법을 제시하고, 사선지에 직접 써볼 수 있습니다. Step 1 1단계_ Words & Let's Write 그림과 우리말 문장을 통해 단어의 쓰임을 알려줍니다.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단어의 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사선지에 쓰는 활동과 알파벳의 대표 소리에 관한 설명을 통해 파닉스 단어에 친숙해집니다. Step 2 2단계_ Practice 단계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단어를 학습합니다. 단어 찾기부터 단어 완성하기까지 체계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Step 3 3단계_ Practice More 문장을 활용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한 단어를 직접 써보게 꾸몄습니다. 영어 문장 안에서 단어의 실용적인 활용을 보여줌으로써 실용적인 회화까지 학습이 용이합니다. Step 4 4단계_ Review 유닛 5개가 끝나면 학습한 40개의 단어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리뷰 파트가 제공됩니다. 리뷰를 통해서 단어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Step 5 5단계_ Workbook & 단어 쓰기 노트 제공된 워크북과 단어 쓰기 노트는 학생 스스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단어를 집에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와 산고양이
창비 / 토리고에 신 (엮은이), 이선주 (그림), 서은혜 (옮긴이) / 200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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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토리고에 신 (엮은이), 이선주 (그림), 서은혜 (옮긴이)
도토리와 산고양이 1. 도토리와 산고양이 2. 주문이 많은 음식점 3. 거미줄 4. 포도 한 송이 5. 소년 역전부 6. 빨간 양초와 인어 7. 텐구의 웃음 8. 강물에 빠진 양파 9. 마술 10. 바람의 마따사부로오 울어 버린 빨간 도깨비 1. 여우 곤 2. 장갑을 사러 3. 토라쨩의 일기 4. 매둥지털이 5. 감돌이와 배돌이 6. 울어 버린 빨간 도깨비 7. 북녘 지방의 개 8. 아귀밥 9. 보름달 10. 다이조오 할아버지와 기러기 11. 짝귀 큰사슴 12. 산따와 하나오기 선생님의 야구
우리 형
산하 / 이수배 지음, 이상권 그림 /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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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이수배 지음, 이상권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157권. 장애인 형을 둔 한 소년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가족 전체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정민이의 가족들은 장애인인 정민이로 인해 아픔을 겪지만 갈등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찾아간다. 오랜 시간 장애인 및 그 가족들과 함께 오랜 시간 생활해 온 작가의 글을 통해 그들의 삶과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성민이에게는 다운증후군 형인 정민이가 있다. 성민이는 친구들이 알게 될까 두렵고, 언제나 형만 챙기는 엄마가 미울 때도 많다. 아빠는 정민이를 데리고 다닐 때 쏟아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다. 정민이가 큰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위험한 존재인 것도 아니지만 성민이네 가족은 항상 조심하고 마음을 졸여야 한다. 성민이가 정민이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상황에 이르자 두 아들의 장래를 걱정하던 부모님은 정민이를 좋은 시설로 보내게 된다. 그런데 웬일일까? 형이 없어지니 집 분위기가 더 가라앉는다. 아빠는 술 약속이 많아지고 가정에 소홀지고,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진다. 결국 성민이는 가족이란 장애가 있고 없고 와는 상관없이 함께해야 행복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데….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희망입니다 - 머리말 초대받지 않은 손님 집들이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가족이 뭔데? 새로운 환경 알 수 없는 내 마음 형이 없는 우리 가족 다시 만난 형 손님으로 돌아온 형 우리는 한 가족애를 희망으로 승화시키는 가족동화 장애가 있으면 불행할까요? 보통 사람들과 다르면 사는 게 괴로울까요? 우리는 흔히 장애인을 보면 불행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다운증후군 정민이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일지도 모릅니다. 공부도, 학원도, 어른이 되어가며 많아지는 온갖 고민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니까요 그렇다면 이런 정민이를 평생 보살피며 함께 살아가는 가족들은 어떨까요? ◎ 《우리 형》은 장애인의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장애를 다룬 어린이 책은 장애 아동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 주지요. 하지만 장애 아동을 품고 살아가는 가족의 삶을 다룬 책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형》은 장애인 형을 둔 한 소년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가족 전체의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삶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가 가진 단점이나 부족함도 우리의 선택이 아닌 것처럼요. 장애 또한 장애인들의 선택이 아닙니다. 장애인 가족이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들은 자신의 가족을 ‘장애인’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사람의 가족원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사회는 장애인에 대한 복지나 배려도 많이 부족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수준도 낮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장애인뿐 아니라 장애인 가족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비장애인이 장애인의 삶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삶이 어떤 것인지도 알기 어렵지요. 하지만 오랜 시간 장애인 및 그 가족들과 함께 오랜 시간 생활해 온 작가의 글을 통해 그들의 삶과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우리 형》의 줄거리 성민이에게는 다운증후군 형인 정민이가 있습니다. 성민이는 장애가 있는 형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친구들이 알게 될까 두렵고, 언제나 형만 챙기는 엄마가 미울 때도 많습니다. 아빠는 정민이를 데리고 다닐 때 쏟아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합니다. 친척들이 모이는 결혼식에서도, 바닷가 휴양지에서도 성민이네 가족은 항상 조심하고 마음을 졸여야 합니다. 정민이가 큰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위험한 존재인 것도 아닙니다. 단지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르고, 조금 더 보호가 필요할 뿐인데도 말이지요. 성민이가 정민이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상황에 이르자 두 아들의 장래를 걱정하던 부모님은 정민이를 좋은 시설로 보내기로 마음먹습니다. 가슴은 아프지만 서로를 위해 결단을 내린 거지요. 성민이는 마음이 불편하지만, 그래도 형이 함께 살지 않음으로써 누리게 될 일들을 꿈꿉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형이 없어지니 집 분위기가 더 가라앉습니다. 아빠는 술 약속이 많아지고 가정에 소홀해집니다.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사라집니다. 성민이의 마음도 계속 허전하고 우울합니다. 결국 성민이는 가족이란 장애가 있고 없고 와는 상관없이 함께해야 행복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형을 다시 데려오자고 요청합니다. 과연 정민이가 다시 오면 성민이네 가족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그들을 배려하는 시작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 수는 251만 7,000명입니다. 등록되지 않은 장애인들까지 합하면 전체 인구의 10% 정도가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나가며 보는 사람들 열 명 중 한 명이 장애인이라는 말인데, 이 많은 사람들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장애인이 조사된 수치만큼 많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쉽게 외출을 하거나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장 현관문만 나서도 수많은 장애물과 부딪히게 됩니다. 대중교통, 시설 이용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편견에 쌓인 시선도 그러합니다. 이 책에서도 정민이와 정민이 가족을 대하는 사람들의 거북한 태도를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장애인들은 집 문턱을 넘기가 어렵고, 장애인 가족들은 위축되고 소극적인 삶을 살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충분히 배려하고 도와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도 말이지요. 작가는 말합니다. 장애인을 장애인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으로 보아 달라고요. 정민이를 다운증후군 정민이가 아니라, 밝고 유쾌한 친구 정민이로 보아 달라고 말이지요. 이러한 생각의 변화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첫 걸음이자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입니다. ◎ 장애를 희망으로 승화시키는 시선 정민이의 가족들은 장애인인 정민이로 인해 아픔을 겪습니다. 하지만 갈등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찾아갑니다. 세상에는 멀쩡한 몸과 가족들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분열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가요? 장애인 가족이 있다는 사실은 현실적인 고통입니다. 하지만 정민이네 가족처럼 그 고통을 통해 더 진한 가족애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장애는 현실입니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됐다’라는 생각을 갖는 데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야말로 어린이 책이 도와주어야 할 교육적 책임의 일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형》에는 그 과정이 세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심리 묘사가 치밀한 이상권화백의 섬세한 그림도 작품의 사실성을 돋보이게 해 줍니다.맥주 몇 잔을 드신 아빠가 형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지난겨울 할아버지 장례식 때 있었던 일 하며, 얼마 전 사촌형 결혼식에서 있었던 일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우리 정민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뭔지 알아? 육체적으로 힘든 건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 어려운 것은 내가 내 아들의 장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거였어. 또 한 가지가 있다면, 사람들의 편치 않은 시선을 받는 일이었고.”“저도 부장님 말씀 이해해요. 우리 언니도 한동안 정신을 놓고 살았어요. 그렇게 몇 년을 보내고 나서 자식으로 받아들일 때쯤 되니까, 이번엔 주위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힘들어했어요. 사람들이 길 가다가도 돌아서서 쳐다보곤 하잖아요. “부모인 나도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 하는 건 당연해, 단번에 이해받으려는 게 어쩌면 욕심이지.” 다른 집에서는 사소할 수 있는 즐거움도 우리 가족이 누리려면 늘 특별한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작은 일에도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야 했고, 크게 잘못하지 않았어도 먼저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형 때문에 우리 가족이 받아들여야 하는 일들이었습니다. 나는 가끔씩 형이 없는 우리 집 풍경을 그려 보곤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엄마 아빠랑 정답게 대화를 하며 텔레비전을 보거나, 집 근처 공원으로 산책도 가고 싶었습니다. 주말이면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붓하게 외식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그려 보던 일들이 정말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형이 떠나고 며칠이 지났습니다. 엄마 아빠는 여전히 별로 말이 없었고, 나도 이런 분위기에 짓눌려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엄마 아빠한테는 형이 떠난 빈자리가 너무 컸나 봅니다. 나는 우리 가족이 어서 밝은 웃음을 찾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빌었습니다.
트럭의 모든 것
주니어골든벨 / 데보라 뮤렐, 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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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
자연,과학
데보라 뮤렐, 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탈것박물관 5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트럭 정보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퀴즈가 실려 있다. 퀴즈를 풀고 난 뒤에는 트럭의 부분 스티커를 본문에서 찾아 똑같은 곳에 붙여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 퀴즈를 모두 풀었다면 책의 앞에 있는 퀴즈왕 스티커를 붙여 주자. 퀴즈 풀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다양한 정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퀴즈왕에 도전하며 책 읽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책에 실린 트럭 사진 스티커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또 다른 선물이다.화물 트럭 / 통나무 운반 트럭 / 로드 트레인 / 굴착기 / 불도저 / 로더 / 자이언트덤프 트럭 / 콘크리트믹서 트럭 / 덤프트럭 / 도로 건설용 특수차 / 쓰레기 수거 트럭 / 메가 크레인 / 군용 트럭 / 몬스터트럭 / 그림 짝 맞추기1 건설 현장을 누비고 다니는 전 세계의 멋진 트럭들을 만나 보아요! 트럭은 하는 일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해요. 대형 트럭들은 자동차나 식료품, 그리고 동물들을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운반하는 일을 하지요. 또 트레일러를 여러 대 끌고 달릴 수 있는 엄청나게 힘이 세고 튼튼한 트럭도 있어요. 건설 현장에서는 굴착기가 흙과 모래를 파고, 불도저가 물건을 치우거나 땅을 평평하게 만들어요. 덤프트럭은 이때 흙이나 모래, 큰 돌들을 실어 나른답니다. 공사장에서 쓰는 콘크리트를 싣고 운반하는 트럭도 있어요. 이 책에는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트럭이나 중장비는 물론, 쓰레기를 수거하거나 도로를 건설하는 도로 건설용 특수차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트럭에 대한 정보가 가득 실려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경주용과 점프용으로 만들어져 각종 묘기를 부리는 몬스터 트럭도 만날 수 있으니 정말 놀랍지요? 2. 다양한 퀴즈로 이해력을 높이고, 본문에 스티커를 붙이며 퀴즈왕에 도전해 보아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트럭 정보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퀴즈가 실려 있어요. 퀴즈를 풀고 난 뒤에는 트럭의 부분 스티커를 본문에서 찾아 똑같은 곳에 붙여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퀴즈를 모두 풀었다면 책의 앞에 있는 퀴즈왕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퀴즈 풀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다양한 정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퀴즈왕에 도전하며 책 읽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책에 실린 트럭 사진 스티커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또 다른 선물이랍니다! 3. 생생한 사진과 알짜 과학 정보를 통해 탈것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요! 이 책에는 하는 일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진 트럭들이 고화질의 생생한 사진으로 실려 있어 트럭에 대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트럭의 역할을 보며 건축물이 지어지는 과정이나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단순히 트럭의 종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런 탈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또 우리는 이런 탈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탈것에 대한 고마움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슈퍼 트럭들은 물론, 건설 장비인 중장비들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 두고두고 보아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과학그림책입니다. 4. 자동차전문 출판사 '주니어골든벨'에서 펴낸 즐겁고 신나는 '자동차 퀴즈왕' 시리즈! 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탈것은 20세기 문명이 만들어 낸 모든 발명품 중에서 가장 획기적인 기계입니다.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선사한 최고의 선물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30년이 넘게 자동차 도서를 전문으로 출간해 온 ‘주니어골든벨’에서 질문형 퀴즈와 스티커라는 요소를 결합하여 펴낸,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이 책 한 권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트럭의 모든 것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자동차를 탐험하며 더 높은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제이크의 거짓말 공작소 : 축구하는 털북숭이
사파리 / 마이클 브로드 지음, 김영선 옮김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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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마이클 브로드 지음, 김영선 옮김
축구하는 털복숭이 바다 괴물 놀이동산 유령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찰리북 / 후안 사비아 (지은이), 파블로 피시크 (그림), 최유정 (옮긴이), 이동환 (감수)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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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수학동화
후안 사비아 (지은이), 파블로 피시크 (그림), 최유정 (옮긴이), 이동환 (감수)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는 책이다. 그동안 우리는 수학을 ‘숫자’와 ‘공식’, ‘도형’ 등으로만 접했다. 이 ‘숫자’와 ‘공식’, ‘도형’은 그냥 등장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을 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주변 배경은 생략한 채 숫자와 공식으로만 수학을 배웠다. 그러니 수학이 뜬금없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 것이다. 이 책은 수학을 배울 때 생략되었던 세상의 ‘배경’을 보여 준다. 마르코스와 함께 우리 세상 곳곳에 가득한 수학을 발견하다 보면 수학이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수학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어 사람들이 수학자에 대해 갖고 있던 회의적인 생각을 바꿔 준다.14:00 백분위가 뭘 보여 주는지 아니? 14:10 윤년은 왜 있나요? 14:30 광년이 뭘까? 15:00 비디오 게임에도 수학이 있나요? 15:20 스포츠에도 수학이 있나요? 16:30 체스에도 수학이 있는 건 아니죠? 17:15 거리의 숫자들은 어떤 정보를 주나요? 17:30 1리터는 1킬로그램과 같지 않나요? 17:40 지폐와 ‘강아지’라는 단어의 공통점이 뭘까? 18:00 달걀은 왜 12알씩 팔아요? 18:20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18:30 비 올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8:45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19:00 시청률이 뭐죠? 19:30 지도를 색칠하려면 몇 가지 색깔이 필요할까? 19:50 지도의 축척은 어디에 쓰이나요? 20:00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 20:10 원은 뭐가 특별하죠? 20:30 수학자는 무얼 할 줄 알죠? 21:00 피데오 수프에는 얼마나 많은 피데오 국수가 들어 있나요? 21:30 수학을 위해 축배를!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수학 개념이 뚝딱! “우리 주변에 있는 수학을 어떻게 발견하는지 친절하게 알려 주는 책” _이동환(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는 책 ‘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수포자’라는 단어는 수학과 늘 같이 등장하여 더 이상 낯설지 않지요. 찰리북에서 출간된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에도 수포자로 보이는 마르코스가 등장합니다. “수학은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해요……”_본문 5쪽 중에서 마르코스를 비롯하여 많은 아이들은 왜 수학을 어려워할까요? 정말로 수학은 어렵고,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하기만 할까요? 수학자인 삼촌 후안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을 접하게 하여 마르코스가 갖고 있는 수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려 합니다. 그 접근 방식은 바로 우리 세상 곳곳에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학을 ‘숫자’와 ‘공식’, ‘도형’ 등으로만 접했습니다. 이 ‘숫자’와 ‘공식’, ‘도형’은 그냥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을 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주변 배경은 생략한 채 숫자와 공식으로만 수학을 배웠습니다. 그러니 수학이 뜬금없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 것입니다. 이 책은 수학을 배울 때 생략되었던 세상의 ‘배경’을 보여 줍니다. 마르코스와 함께 우리 세상 곳곳에 가득한 수학을 발견하다 보면 수학이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 수학자 삼촌과 마르코스는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게임 캐릭터가 뛰어오르는 것은 프로그램이 수많은 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축구, 농구, 골프 등 스포츠에서는 승패를 결정하기 위해 항상 뭔가가 계산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단위와 무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일기 예보에서 다루는 비 올 확률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통해 백분율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수프 한 그릇 속에 들어 있는 건더기의 개수를 알아보는 실험을 하며 어림셈에 대해 알게 되지요. 이렇게 직접 경험을 하며 수학을 배운 마르코스는 그동안 갖고 있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마지막에 수학에 대한 명언까지 남깁니다. “저는 수학을 위해 축배해요. 왜냐하면 오늘 위대한 발견을 했거든요. 바로 수프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거예요!”_ 본문 46쪽 중에서 삼촌은 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 개념을 알려 주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내며 그 속에 담겨 있는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듯 설명해 주지요. 이런 삼촌의 노력 덕에 마르코스는 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고,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와 같이 엉뚱하지만 중요한 수학 개념을 담고 있는 질문을 하는 것으로까지 발전하게 됩니다. 삼촌이 마르코스의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력을 길러 준 것입니다. 수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 수학자에 대한 직업 탐구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자가 되기를 꿈꿉니다. 그러나 수학자가 하는 일은 ‘의사 =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는 사람’, ‘선생님 =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처럼 명확하지 않습니다. 막연하게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 ‘수학 문제를 푸는 사람’으로만 알려져 있을 뿐이지요. 이미 수학 문제는 다 답이 나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학생들도 수학 문제를 매일 풀기에 수학자가 하는 일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기도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계속 변하고 세상 곳곳에 수학이 있기 때문에 수학자가 연구해야 할 것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이 책은 수학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어 사람들이 수학자에 대해 갖고 있던 회의적인 생각을 바꿔 줍니다. 그리고 ‘수학자’라는 직업의 매력을 알려 주고, 관심을 높여 줍니다. “수학자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알려진’ 문제들을 푸는 일을 한단다. 또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 새로운 전략을 짜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은 질문들에 대답하려고 하지.” _ 본문 43쪽 중에서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내용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을 배우기 전에 꼭 먼저 읽어야 할 책! 도형과 단위가 큰 수가 등장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학교에서 수학을 배우기 전에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 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는 ‘원’, ‘큰 수’, ‘비와 비율’ 등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수학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꼭 필요한 학문임을 깨닫게 된다면 학교에서 수학을 배울 때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책 뒤쪽에는 본문의 어떤 부분이 어떤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지 2019년 개정 교과서 단원명을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색칠놀이 핑크리본을 찾아라!
김영사 / 김승민 그림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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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예술,종교
김승민 그림
핑크리본이 숨겨져 있는 일곱 장소에 나만의 예쁜 색을 칠하며,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핑크리본이 몇 개나 숨어 있는지 찾아보기도 하는 학습용 컬러링북이다. 색을 하나씩 칠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그 장소에 들어가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놀고 있을 것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만화를 그려온 덕성여자대학교 김승민 교수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동물과 사람들의 생생한 표정과 동작을 세밀하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미적 감각을 높여준다. 자유롭게 색칠하고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그림을 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된다.공원 유치원 동물원 시장 레스토랑 바닷가 산타마을유치원, 바닷가, 동물원, 시장, 공원, 레스토랑, 산타마을. 우리에게 친숙한 일곱 장소에 꼭꼭 숨어 있는 핑크리본을 찾아보아요! 혼자서, 엄마와 함께, 친구들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들을 색칠해보아요! 색칠놀이를 하며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핑크리본을 찾으며 집중력도 향상시키고! 핑크리본의 의미도 생각해보고! 《색칠놀이 핑크리본을 찾아라!》는 핑크리본이 숨겨져 있는 일곱 장소에 나만의 예쁜 색을 칠하며,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핑크리본이 몇 개나 숨어 있는지 찾아보기도 하는 학습용 컬러링북이에요. 색을 하나씩 칠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그 장소에 들어가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놀고 있을 거예요. ‘핑크리본’은 유방암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유방암에 맞서 싸우는 여성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만든 전 세계적인 상징이에요. 매년 10월에는 유방암을 알리고 병을 물리치기 위한 마라톤 대회, 패션쇼, 기부행사 등이 열리기도 해요. 유방암은 어린이가 걸리는 병은 아니지만, 색을 칠하고 핑크리본을 찾으며 건강한 생활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요. 색연필, 크레파스, 사인펜, 물감 등으로 나만의 그림을 완성해봐요. 마음껏 꾸미고 색칠하고 그려보아요!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상상력을 키워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만화를 그려온 덕성여자대학교 김승민 교수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동물과 사람들의 생생한 표정과 동작을 세밀하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미적 감각을 높여줍니다. 색칠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어요. 자유롭게 색칠하고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그림을 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되어요. 작은 부분은 색연필로, 넓은 부분은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그려도 보고, ‘마음껏 꾸미기’ 페이지에서는 다른 페이지의 그림을 잘라서 붙이기도 하며 나만의 그림 세상을 만들어보아요. 자유롭게 색칠하고 한 그림에 핑크리본이 몇 개 있는지 세어보아요. 동물원에는 핑크리본이 몇 개나 숨어 있을까요? 유치원에는요? 작은 핑크리본부터 하늘을 날고 있는 핑크리본까지, 핑크리본을 세어보면 숫자도 익힐 수 있고, 집중력도 쑥쑥 자라나요.
작은 어릿광대의 꿈
창비 / 손춘익 지음 / 199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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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손춘익 지음
가난 때문에 중학교를 포기할 수밖에 없어도 꿈을 잃지 는 소년 점득이의 이야기.
이야기로 풀어쓴 세계사 4
지경사 / 김인기 글, 김은지.이명선 그림 / 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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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역사,지리
김인기 글, 김은지.이명선 그림
역사를 배우면 소설처럼 흥미로운 사건이나 만화, 게임 속 주인공보다 더 멋진 인물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조금만 흥미를 가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역사책입니다. 『이야기로 풀어 쓴 세계사』 시리즈에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외에도 퀴즈와 인터뷰, 게임을 넣어 여러분의 역사 여행이 보다 흥미로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역사 공부를 지루하고 복잡하며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야기로 풀어 쓴 세계사』 4권에는 청나라가 전성기를 꽃피웠던 시기 유럽 강대국들이 수많은 식민지들을 지배하는 제국주의 시대까지의 역사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제1장 :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는 유럽 제2장 : 청나라의 전성 시대 제3장 :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나다 제4장 : 미국의 탄생 제5장 : 유럽을 휩쓴 혁명의 불길 제6장 : 기우는 제국과 떠오르는 제국 제7장 : 아메리카 대륙의 변화와 제국주의 제8장 : 새로운 사상과 기술, 문화의 발달 제9장 : 근대 시대 조선의 역사 제10장 : 서기 1899년의 세계 역사 일주
3초 보카 고등
천재교육 / 천재교육 중등영어팀 엮음 /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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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중등영어팀 엮음
단어의 철자와 뜻을 쉽고 빠르게 외우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단어에 따라 시험에서 단골로 묻는 게 있는데, 그런 것을 짚어주는 책은 왜 없을까? 천 개가 넘는 단어와 숙어를 외워야 하니 지루함을 덜어줄 장치가 있으면 어떨까? 이런 것들을 심플하면서도 유익하고 재미있게 담으면 참 좋겠다. 철자이미지 연상법을 담은 <3초 보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PART 1. 고교 기본 어휘 PART 2. 고교 필수 어휘중학교 영어 공부의 시작, 영단어 외우기! 허나 무조건 달달 외우기만 하라는 지루한 단어장은 NO! 단어의 철자와 뜻을 쉽고 빠르게 외우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단어에 따라 시험에서 단골로 묻는 게 있는데, 그런 것을 짚어주는 책은 왜 없을까? 천 개가 넘는 단어와 숙어를 외워야 하니 지루함을 덜어줄 장치가 있으면 어떨까? 이런 것들을 심플하면서도 유익하고 재미있게 담으면 참 좋겠다 철자이미지 연상법을 담은 <3초보카>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교재 특장점 1. 보기만 해도 외워지는 철자 이미지 연상법 - 뜻을 담은 철자 이미지를 보며 즐겁게 공부, 빠르게 암기, 오래 기억! 2. 고등학교 기본 어휘와 필수 어휘를 단계별로 수록 3. 단어의 파생어, 숙어로 확장해서 덩어리로 공부 4. 읽자마자 뜻이 이해되는 간단명료한 예문 - 쉽게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생생한 실용 예문 수록 5. 암기와 이해를 확인하는 테스트 - 간단한 문제를 통한 테스트로 그날 외운 것은 그날 바로 확인 6. 시험에 잘 나오는 다의어 40개 수록 7. 시험에 잘 나오는 혼동어휘 60쌍 수록 8. 어휘력을 키우는 접사 60개 수록
김홍도 갤러리
그린북 / 이광표 지음, 채원경 그림 /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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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예술,종교
이광표 지음, 채원경 그림
천부적 재능을 타고났던 조선 시대 대표 화가 김홍도의 삶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 조선 시대의 생활 풍습에 관한 이야기 등을 한 권에 담았다. 18세기 조선 사람들의 삶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을 단원 김홍도의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수록된 그림 25점을 비롯한 김홍도의 대표작들이 수록되어 있고, 문화재 전문 기자가 그림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김홍도의 대표작들 속에 담긴 주제와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과 모습, 전통문화를 알 수 있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함께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지금은 생소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당시의 풍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별도의 그림 설명은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과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더욱 쉽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김홍도의 작품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등장인물들의 생각까지 표현해 낸 설명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그림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시켜 마치 그림 속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그림을 즐길 수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4 1장 김홍도 아저씨를 만나러 가자! 조선 시대를 대표할 만한 화가래요 12 여러 장르에 두루두루 잘 그렸던 화가래요 16 혜원 신윤복과 쌍벽을 이룬 화가래요 22 정조의 사랑을 듬뿍 받은 화가래요 26 친구를 좋아하고 낭만을 즐긴 화가래요 30 2장 김홍도의 풍속화를 보러 가자! 1. 수릿날에 신 나는 씨름 한 판 할래? 36 2. 한 올 한 올 잣고 한 땀 한 땀 짜면? 42 3.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46 4. 어디 보자, 오늘의 운세는 어떤가? 52 5. 낟알, 한 톨이라도 흘리면 안 돼! 56 6. 목이 마르니 물 한 잔만 주시오 62 7. 얼씨구절씨구, 음악 소리에 어깨가 들썩! 66 8. 자, 이 그림이 어떤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72 9. 저 놀이는 어떻게 하는 놀이일까? 76 10. 장터로 가는 길은 언제나 즐거워! 82 11. 비가 새지 않게 정성껏 쌓아라! 86 12. 자, 이곳에서 허기나 채우고 가세! 92 13. 한 땀 한 땀 짜서 정성껏 옷을 지어야지! 96 14. 이번 장에는 물건이 많이 팔릴까요? 102 15. 잎을 말리고 썰어서 종이에 돌돌 말면? 106 16. 장을 갈아 줄 테니 열심히 걸어가렴! 112 17. 쩌렁쩌렁 쇳소리에 농기구가 뚝딱! 116 18. 아이고 부끄러워라! 어서 지나가시오! 122 19. 어영차, 어영차! 소야 힘내라! 126 20. 바다에 그물을 치면 물고기가 한 가득! 132 21. 노를 저어 가자, 강 저편으로! 138 22. 신부가 기다리니 어서 가자! 144 23. 눈을 지그시 감고 정확히 쏴라! 150 24. 개울물에 찰랑 찰랑 더러워진 옷을 깨끗하게! 154 25. 배도 고픈데, 점심이나 먹고 일하세! 158 3장 김홍도의 다양한 그림을 보러 가자! 1. 어서 앞장서거라, 화성으로 가자! 164 2. 배 위에서 매화를 감상하다 167 3. 봄날 까치가 기쁜 소식을 전하는구나! 170 4. 어쨌거나 오래된 것은 좋은 것이야 173 5. 호랑이 나간다, 나쁜 것은 모두 물렀거라 176 6. 갈대꽃을 갖고 싶어하는 게의 그림 179 7. 나비야, 나비야 나하고 놀자 182 8. 발 위에서 꾀꼬리의 노랫소리를 듣네 185 9. 달밤에 배 위에서 놀아보자 188조선 시대의 화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봤을 풍속화의 주인공, 김홍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단순한 풍속 화가를 넘어 위대하고 멋진 예술가였던 그의 눈에 비친 18세기 조선의 모습을 만나 보아요. 18세기 조선 사람들의 삶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을 단원 김홍도의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다!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는 천부적 재능을 타고났던 조선 시대 대표 화가 김홍도의 삶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 조선 시대의 생활 풍습에 관한 이야기 등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단원 풍속화첩』에 수록된 그림 25점을 비롯한 김홍도의 대표작들이 수록되어 있고, 문화재 전문 기자가 그림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습니다. 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김홍도의 그림을 통해서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풍습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홍도의「씨름」,「서당」과 같은 풍속화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해 본 친숙한 그림입니다.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는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사실적이면서도 재미있게 담아낸 풍속화가로 유명한 김홍도의 대표작품인 『단원 풍속화첩』속 풍속화 25점과 산수화·기록화·동물화와 같은 작품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김홍도의 대표작들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18세기 조선 시대의 풍습과 문화, 우리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김홍도의 대표작들 속에 담긴 주제와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과 모습, 전통문화를 알 수 있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함께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생소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당시의 풍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별도의 그림 설명은 어린이들이 18세기 조선과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더욱 쉽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3. 그림 속 등장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듯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18세기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풍습, 즐거움과 슬픔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김홍도의 작품 속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등장인물들의 생각까지 표현해 낸 설명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그림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시켜 마치 그림 속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문화재 전문 기자가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유산을 누비며 문화재 관련 기사를 써온 이광표 문화재 전문기자가 오랜 기간 쌓아온 정보와 노하우를 통해 김홍도의 그림에 대해 구도부터 그림 속 문화와 풍습까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습니다.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 1
아이엠북스 / The Junior Times 지음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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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
학습참고서
The Junior Times 지음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시리즈.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오디오 CD를 제공한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How to Study This Book unit 01 Can Polar Bears Swim? unit 02 Enjoy Tofu for Your Health! unit 03 Do Snakes Have Ears? unit 04 Rome unit 05 Amsterdam unit 06 Do Fish Close Their Eyes When They Sleep? unit 07 Drink Milk Instead of Juice unit 08 Enjoy Banana and Feel Better! unit 09 Do Frogs Drink Water? unit 10 I Can Speak Four Languages! unit 11 Don’t Drink Soda! unit 12 Wear Your Muffler! unit 13 We Are the Tallest Couple in the World! unit 14 Is There a White Penguin? unit 15 Eat Slowly ANSWERSThe Junior Reading Start Green Book은 Yellow Book과 함께 초등학생 언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책 시리즈입니다.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각 책마다 건강, 문화, 사람, 그리고 운동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15개의 이야기를 담아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은 독해 실력과 함께 시사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명하고 재미있는 사진과 삽화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습자들이 읽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쓰기, 그리고 독해에 해당하는 4개 영역의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자들의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각 책마다 오디오 CD를 한 개씩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눈길을 끄는 사진과 삽화가 포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 2.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 3. 독해에 꼭 필요한 단어 목록들 4.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들 5.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오디오 C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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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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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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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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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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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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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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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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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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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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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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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열다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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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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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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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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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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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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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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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