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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10
국민출판사 / 장세련 지음, 황유리 그림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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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
명작,문학
장세련 지음, 황유리 그림
첫번째 이야기-한쪽 발로 춤을 추는 아름다운 발레리나 두번째 이야기-팔도 없고 다리도 없지만, 나는 행복해 세번째 이야기-장애인도 베풀 수 있어요 네번째 이야기-백안관에 이성한 자랑스런 한국인 다섯번째 이야기-입과 발로 그리는 21세기 비너스 여섯번째 이야기-나는 물개! 건너지 못할 강은 없어 일곱번째 이야기-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요 여덟번째 이야기-노래하는 데는 아무런 장애가 없어요 아홉번째 이야기-엄마와 딸이 함께 이룬 하버드의 기적 열번째 이야기-휠체어에서 전하는 생생한 체조 해설◆“때로는 다른 각도에서 낙관적으로 세상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 - 만약에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두 팔이 없다면, 두 다리가 없다면, 영영 걸을 수 없게 된다면 어떨지 혹시 생각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누구나 좌절하거나 주저앉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을 의지와 희망으로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우리 삶의 불평들을 부끄럽게 만듭니다. 내가 불평하는 삶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겐 감사거리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은 절망 속에서도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 길을 개척해낸 사람들.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로 기적입니다. 삶의 용기와 희망이 만들어낸 기적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인생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과 감사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책귀신 세종대왕
좋은꿈 /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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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책속으로 풍덩 시리즈 1권. 책을 무척 좋아해 병이 날 정도로 책을 읽었던 세종대왕과, 책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 바보 온달의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기쁨과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가는 작가 특유의 말솜씨와, 세종대왕의 이야기와 바보온달의 이야기가 오버랩 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기획의도-책속으로 풍덩∼ ‘책속으로 풍덩’ 시리즈 제1권이다. 이 시리즈는 이상배 동화작가가 책과 독서, 그에 관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동화를 시리즈로 집필하여 출간할 예정이다. 문명기기에 빠져 책읽기를 멀리 하는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고 싶게 하는 마력을 담고자 한다. 한 권 한 권 읽은 책이 차곡차곡 쌓여 꿈을 이룰 수 있는 큰 힘이 되고, 감동을 통한 교훈과 앎의 즐거움이 책속에 있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책의 구성 책귀신은 이도(세종대왕), 바보온달(온달장군), 울보공주(평강공주)를 이른다. 책을 무척 좋아해 병이 날 정도로 책을 읽었던 세종대왕과, 책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 바보 온달의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기쁨과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가는 작가 특유의 말솜씨와, 세종대왕의 이야기와 바보온달의 이야기가 오버랩 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시공사 / 김종민 지음, 강병개 감수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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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만화,애니메이션
김종민 지음, 강병개 감수
제1장 수의 성질 유사성과 차이성 수를 세는 방법 숫자들의 순서 제2장 수를 나타내는 방식 명수법과 기수법 형상화된 기수법 수의 표현 기수법의 발전 제3장 각 나라의 수학 인도의 위치적 기수법 60진법을 사용한 바빌로니아 수학을 이용해 피라미드를 세운 이집트 제4장 수의 종류 1(일)에서 시작하는 자연수 소인수분해, 소수 계산의 필요로 탄생한 음수 전체에 대한 부분을 나타내는 분수 점이 들어가는 수, 소수 소수와 분수를 포함하는 유리수 무리수와 실수의 세계 허수와 복소수의 세계 π(파이)의 세계 제5장 수의 발견 아무것도 아니지만 위대한 0(영) 팽창하는 수의 세계 지식 노트 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9년 2월 발간된 퐁피두 센터 - 거대한 꿈의 공장(127권)까지 현재 총 127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 낸 것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그 첫 번째 이야기인 『보물선의 비밀』은 인간들의 수중 탐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각종 난파선들과 그 안에 실려 있는 유물들에 관한 기록, 그리고 난파선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보존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수중고고학이라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분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자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냈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2009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수상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2009년 한국 경제 신문사가 주최한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과학)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 『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 『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 『십자군 전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까지 26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올해 40권까지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세계의 역사를 바꾼 전투
아이세움 / 햇살과나무꾼 글, 임경섭 그림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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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교양,상식
햇살과나무꾼 글, 임경섭 그림
\'전쟁에서는 승자도 패자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쟁은 승자나 패자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전쟁이야기를 읽어야 할까요? 바로 전쟁이 인류의 역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지요. 카이사르는 파르살루스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로마 전체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조조는 적벽 대전에서 대패하며 중국은 삼국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쟁을 통해 그 시대의 정치와 문화, 종교 등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십자군 전쟁이나 오를레앙 전투를 보면 그리스도교가 중세 시대 유럽 인들의 정신세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보면 대제국 건설의 바탕이 된 몽골의 유목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역사의 큰 틀을 잡아갈 것입니다. 머리말 : 왜 전쟁 이야기를 읽어야 할까? 마라톤 평야에서 페르시아 대군을 물리치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마지막 전투, 아이고스포타미 해전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다 무적 로마 군단을 물리친 한니발의 칸나이 전투 카이사르, 파르살루스에서 폼페이우스 군을 대파하다 항우, 사면초가의 궁지에 몰리다 조조의 20만 대군을 섬멸한 적벽 대전 훈족의 기세를 꺾은 아이티우스 장군의 카탈루냐 평원 전투 이슬람의 살라흐, 십자군을 물리치다 칭기즈 칸, 호라즘 대제국을 무너뜨리고 실크로드를 다시 열다 오를레앙의 잔 다르크, 신의 이름으로 포위망을 뚫다 바다에 다리를 놓아 난공불락의 성을 공략한 콘스탄티노플 전투 미국 독립 전쟁의 분수령이 된 요크타운 전투 나폴레옹 최후의 결전, 워털루 전투 인도인의 민족 정신을 일깨운 세포이 항쟁 자연과 함께 싸웠던 인디언의 리틀 빅혼 전투 청일 전쟁의 흐름을 바꾼 황해 해전 2차 세계 대전에서 가장 참혹했던 스탈린그라드 전투 사상 최대 규모의 육해공군 합동 작전, 노르망디 상륙 작전 미국을 궁지로 몰아넣은 베트콩의 구정 대공세 참고 자료전쟁은 세계사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마라톤 전투에서 베트남 전쟁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을 아울러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전쟁 스무 건을 당시의 현장을 극적으로 살린 생생한 상황 묘사로 접하며, 아울러 전쟁이 역사에 남긴 의미도 함께 되새겨본다. ‘전쟁에서는 승자도 패자다’라는 말처럼 전쟁은 승자와 패자 모두에게 끔찍한 고통만을 안겨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혹한 전쟁은 인류가 시작된 이래 늘 존재해 왔다. 그리고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토록 끔찍한 전쟁 이야기를 읽으려고 하며, 읽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이에 필자는 “전쟁이 인류의 역사에 가장 빠르고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세계의 역사는 가히 전쟁의 역사라 할 만큼 전쟁은 세계사의 길목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이루었다.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 그리스 세계의 승리를 이끌어 낸 페르시아 전쟁, 카이사르를 로마의 지배자로 세워 준 파르살루스 전투의 승리, 천하의 조조를 무너뜨리며 중국에 위, 촉, 오 삼국시대를 연 적벽 대전, 프랑스를 혁명 이전으로 되돌려 놓게 되는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 서양사에 중세 암흑기를 시작하게 만든 아틸라의 유럽 침략 등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전쟁 이야기들을 다룬다.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고 전개되었는지 전략과 전술을 중심으로 생생하게 살펴보며, 또한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살펴 전쟁이 역사에 남긴 교훈을 되새겨 인류를 파괴하는 전쟁이 아닌 모두가 함께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어 본다.
빵 들고 자는 언니
창비 / 고형렬 지음 / 200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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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고형렬 지음
가족과 일상사를 소재로 한 동시집. 고형렬 시인이 삼남매를 키우면서 틈틈이 써 두었던 동시들을 모았다는 이 시집은, 그래서인지 어느 가족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어른들이나 있는 그대로의 아이들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다. 동생은 어디에서 오는지, 동생이 처음 생겼을 때의 느낌은 어땠는지에서부터 다른 형제들이 야단 맞을 때 은근히 고소해하는 표정, 날아가는 잠자리나 파리, 매일 같이 대하는 밥상에 이르기까지 일상 생활을 소재로 진솔하게 묘사한 동시들이 주를 이룬다.
1일 1독해 과학 이야기 Level 2 (초등 2~3학년)
메가북스(참고서) / 학연플러스 (지은이)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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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학연플러스 (지은이)
[동물] 곤충은 어디로 숨을 쉴까요? 물고기는 어디로 숨을 쉴까요? 물고기도 잠을 잘까요? 고양이에게 수염은 왜 필요할까요? 오징어와 문어의 몸에는 뼈가 없나요? 호랑나비의 번데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곤충의 눈은 몇 개일까요? 개미지옥은 무엇인가요? 꿀벌은 왜 벌꿀을 만들까요? [식물] 겨울에도 잎이 달린 나무가 있나요? 식물은 물이 왜 필요할까요? 꽃을 먹는 채소는 무엇일까요? 선인장의 가시는 어떤 일을 하나요? [우리 몸] 추울 때 숨을 쉬면 왜 하얗게 보일까요? 상처가 나면 왜 피가 날까요?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 하품은 왜 나올까요? 손톱은 어떤 일을 하나요? 충치는 왜 생기는 걸까요? [관찰] 모래에 자석을 대면 어떻게 될까요? 손과 손을 비비면 왜 따뜻해질까요? 양파를 썰면 왜 눈물이 날까요? [우주] 낮과 밤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달에는 왜 무늬가 있을까요? 유성은 무엇일까요?주제별로 읽고 이해하는 매일 독해 훈련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을 통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독해 훈련을 통해 학습 습관, 교과 지식, 독해력을 쑥쑥 키워 줍니다.
산골 아이
보리 / 임길택 지음, 강재훈 사진 /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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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동요,동시
임길택 지음, 강재훈 사진
평생을 아이들 곁에 살다 간 임길택 선생의 유고시집. 1997년 6월부터 돌아가시기 직전인 12월까지 쓴 시들을 모았다. 순박한 산골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삶의 풍경을 담은 77편의 동시를 담았다. '산골 아이' 연작시 32편과 그 밖의 시 45편이 실려있다. 산골 아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다시 찾아오는 봄을 노래한 '산골 아이' 연작시는 다정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산골의 자연과 순박한 인심, 아이다운 천진함을 두런두런 이야기한다. 그런 반면, 2부의 시들은 아이들이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세상의 그늘에 시선을 돌린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썼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수록된 시들은 일상적이고 따뜻하다. 다만 '늦가을'이라는 시 속에 등장하는 '흔들림 속/ 작은 것들이 보여 주는/ 살아 있음'이라는 구절을 읽노라면, 삶과 자연에 깊은 애착을 지닌 시인의 모습이 느껴진다. 세상의 작고 약한 것들에게 한없이 애정을 지닌 시인의 '착한' 마음에 고스란히 물든 느낌의 시들이다.봄이 왔다고상순이 아버지가 열어 놓은봇도랑에 첫 물이 흐른다.겨우내 바람들이 쌓아 두었던흙먼지, 나무 조각, 종이 부스러기들봄이 왔다고랄라라 나들이 간다.올해는 누구네 논으로 들어가 나락을 키울까랄라라 노래하며.-산골아이 32. 첫 봇도랑 물 이 시집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그리운 임길택 선생님 : 원종찬 1부 산골 아이 산골 아이 1 산골 아이 2 산골 아이 3 산골 아이 4 산골 아이 5 - 학렬이 산골 아이 6 - 우리 집 산골 아이 7 - 저녁 노을 산골 아이 8 - 눈밭 산골 아이 9 산골 아이 10 - 서낭당 산골 아이 11 - 돌밭 산골 아이 12 - 뻐꾸기 소리 산골 아이 13 - 산벚꽃 산골 아이 14 - 벼 털던 날 산골 아이 15 - 산마을 산골 아이 16 - 할머니 산골 아이 17 - 어머니 손 산골 아이 18 - 겨울 개구리 산골 아이 19 - 옥수수 타기기 산골 아이 20 - 옥수수 타래미 산골 아이 21 - 장작가리 산골 아이 22 - 추석맞이 산골 아이 23 - 길풀 베기 산골 아이 24 - 어느 할머니 이야기 산골 아이 25 - 엿 굽는 날 산골 아이 26 - 한일이 산골 아이 27 - 산제사 산골 아이 28 - 봄이 오는 소리 산골 아이 29 - 봄이 가는 소리 산골 아이 30 - 몰라도 좋은 일 산골 아이 31 - 눈 오는 날에 산골 아이 32 - 첫 봇도랑 물 2부 별이 될 때가 있단다 개 딸기 소 거미줄 1 세상 정이네 아침 영순이 여름 방학 1 영순이 여름 방학 2 옥수수 부추꽃 거미줄 2 죄 닭의 장풀 소나기 삼 형제 해바라기 달밤이었어요 봄, 쇠뜨기 나비 날개 외할머니 1 외할머니 2 외할머니 3 외할머니 4 민들레 검은 새 떼 늦가을 고민 1 고민 2 거짓말 싸움 오리 삼촌 편지 싫다 했잖아요 막대기 키재기 언니 별이 될 때가 있단다 콩 꺾는 날 어머니의 걱정 하얀 기저귀 기다림 1 기다림 2 기다림 3 겨울 연못 권정생 선생님
개념 쏙쏙 중학 국어 문법 (2019년)
교학사(중고등) / 교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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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편집부 (지은이)
01 언어의 본질 02 품사의 종류와 특성 03 어휘의 체계와 양상 04 단어 형성법 05 담화의 개념과 특성 06 한글의 창제 원리 07 음운의 체계와 특성 08 문장의 짜임 09 어문 규범 10 음운의 변동 11 분법 요소 [부록] 중.고등학교 전 학년 성취 기준 정답과 해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 1
웅진주니어 / 박영규 글, 코믹 팜 그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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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박영규 글, 코믹 팜 그림
고려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 시리즈. 첫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고려의 제1대 왕 태조에서부터 제4대 광종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다. 고려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제1대 태조실록 제2대 혜종실록 제3대 정종실록 제4대 광종실록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한눈에 살펴보는 고려왕조실록 찾아보기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1 : 제1대 태조부터 제4대 광종까지>는 고려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의 첫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고려의 제1대 왕 태조에서부터 제4대 광종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시리즈는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이 책은 만화가들의 주의 깊은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 길잡이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고려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전4권으로 기획되었으며, 고려의 건국부터 멸망까지, 고려의 전 역사를 다루게 됩니다. 역사 공부의 핵심, 신뢰도와 정확성이 검증된 시나리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고구려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정성껏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시나리오는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쓴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만화 시나리오를 쓰는 법부터 공부해 가며 정성껏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 속에는 이러한 기획 의도에 따라 저자의 역량을 고스란히 발휘하여 집필한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작가만이 집필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만나보세요.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특별히 차별화된 ‘정보 만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붉은색으로 굵게 표시된 낱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어휘가 있는 페이지 아래 부분에 보다 상세하게 해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역사 지식, 즉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을 해당 페이지 아래 상세하게 해설해 놓은 것입니다. 실록의 시작은 참신하고 깊이 있는 정보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각 권마다 4~8명의 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실록이 시작할 때마다 왕의 생애를 요약하여 정리해서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부연 설명을 통해 실록 읽기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꼬리 달린 거짓말
소담주니어 / 고수산나 지음, 유명희 그림 /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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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명작,문학
고수산나 지음, 유명희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16권. ‘정직함은 가장 좋은 정책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토대로 하여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정직해야하는 이유를 배우고 또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 · 연예인 누나 · 거짓말은 힘들어 · 꼬리를 무는 거짓말 하얀 거짓말 · 교통사고 · 하얀 거짓말 용기가 필요해 · 자건거가 생겼다 · 정직하면 손해를 볼까 · 진작 말할 걸 그랬어아는 척 모르는 척, 척척 거짓말 박사님들! 이젠 솔직히 말해 보세요. ‘정직함은 가장 좋은 정책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있다가 갑자기 툭툭 튀어나오는 나쁜 버릇, 거짓말.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는 벗어날 수 있지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엄마나 선생님께 혼날까봐 하는 거짓말로 순간은 지나갈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것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거짓말은 주변 사람들을 상처주고 아프게 하는 칼날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 칼날은 마음속에 남아서 이곳저곳을 아프게 찔러대지요. 책 속의 이야기들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토대로 하여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직해야하는 이유를 배우고 또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특장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동화를 통해 정직해야하는 이유를 배우고 또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왕의 쇼핑
주니어김영사 / 준 크레빈 지음, 강성순 옮김, 위윅 존스 캐드웰 그림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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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준 크레빈 지음, 강성순 옮김, 위윅 존스 캐드웰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성자가 된 똥지게꾼 (판화그림책)
푸른나무 / 김종표 글·그림, 진관 스님 감수 / 200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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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예술,종교
김종표 글·그림, 진관 스님 감수
인도에서 가장 천한 똥지게꾼인 니이다이는 우물물을 마실 수도 없었고, 사람들은 자신의 몸과 니이다이의 몸이 스치기만 해도 니이다이를 죽도록 때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부처님이 마을에 오시는 날이었습니다. 니이다이도 부처님을 뵙고 싶었습니다. 몰려 오는 사람들을 피하려다가 니이다이는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땅은 물론, 근처의 사람들에게도 똥이 튀었습니다. 니이다이는 사람들에게 흠씬 두들겨 맞고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니이다이는 사람이 죽으면 돌아간다는 히말라야 산으로 떠났습니다. 니이다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니이다이는 죽게 되는 걸까요? 불교 설화 그림책. 생명의 소중함에는 귀한 것도, 천한 것도, 큰 것도, 작은 것도 없음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입니다. 책 앞 부분에는 판화에 대한 설명도 들어있습니다.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 키 수학 1-1 (2023년용)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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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2단계 설명 방식을 따라 집필된 교재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개념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엄밀한 수학 용어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풀어낸다. 또한 개념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실었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 정답 및 해설문제 풀이로 개념 공부를 대신하는 수학은 이제 그만! 가장 먼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해한 개념을, 즐겁게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체화하는 수학! 문제를 위한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개념을 다지는데 필요한 문제들만 엄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1. 일상의 친숙한 말로 접근해 수학 용어로 다시 한번 짚어주는 2단계 설명 방식 수학이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쓰는 용어도 어떤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지요.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말뜻만 정확히 알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성질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개념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엄밀한 수학 용어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풀어냅니다. 이렇게 2단계로 구성된 설명 방식은 먼저 수학의 숲을 보고, 바로 이어서 수학의 나무를 하나하나 보게 되는 효과를 얻게 해줄 것입니다. 2. 개념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문제들! 설명은 제대로 읽지 않은 채 반복적으로 문제만 풀면서 '문제 푸는 방법'을 억지로 외우고 있진 않나요? 이 책에서는 개념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제시합니다. 단순히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 순서로 배열한 것이 아니라, 개념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제를 배열한 것이지요. 어떠한 수학 문제든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고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간단히 풀리는 문제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생각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단계별로 배열하여, 이해한 개념을 완전히 소화, 흡수하게 만들어 줍니다. 3. 동영상 강의 전체를 무료로 제공!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볼 수 있어요. 어떤 내용이 책 속에 들어있는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첫 단원부터 마지막 단원까지 모든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를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상 플레이 앱만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가입없이 QR코드를 스캔하여 바로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수학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출판사 리뷰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같은 유형의 문제도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는 친구들 *수학의 즐거움을 알고 싶은 친구들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 수학책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수학책이 나왔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공부의 재미를 더합니다.
동물농장
지경사 / 조지 오웰 지음, 이효성 옮김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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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조지 오웰 지음, 이효성 옮김
이상한 꿈 이야기 반라노가 일곱 계명 네 발과 두 발 외양간 전투 쫓겨난 스노볼 돼지 마음대로 스노보로가 스파이들 풍차 전투 복서의 죽음 인간인가, 돼지인가?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사전] 동아 새 국어사전 (제5판, 가죽장정)
두산동아(사전) / 이기문 감수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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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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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사전)
도감,사전
이기문 감수
신어 ·전문어 등 최신 어휘 정보를 대폭 수록한 전면 개정 혁신판.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표준 발음법, 띄어쓰기 등의 규범을 제시한 최신판 국어 사전으로 시사 용어, 신어, 전문어 등 최신 어휘 정보를 대폭 수록하고 있다. 정확하고 상세한 풀이와 다양한 어법 정보 및 참고 정보를 제시하고 있으며, 잘못된 표기, 방언, 순화어 정보를 정리하였다. 또한 고사 성어와 한자 숙어에 그 유래 및 출전을 수록하고 있다. 제5판을 기리며 머리말 제3판을 내면서 제4판을 기리며 일러두기 본문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ㅍ ㅎ 모음 부록 - 한글 맞춤법 - 표준어 규정 - 표준 발음범 - 표준어 모음 - 문장 부호 - 로마자 표기법 - 외래어(영어) 표기법 - 외래어 표기 용례 - 용언 활용표 - 인명용 한자
곱구나! 우리 장신구
한솔수북 / 박세경 지음, 조에스더 그림 /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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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사회,문화
박세경 지음, 조에스더 그림
작은 것의 큰 역사 시리즈. 장신구를 그저 사진으로만 보여 주지 않고 그림과 함께 사람의 몸 위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정확하게 보도록 구성했다. 뒤꽂이, 첩지, 떨잠, 남바위, 여러 가지 댕기 등 대표적인 전통 장신구들을 모두 만나 본다. 머리, 몸, 팔과 다리 등 우리 몸 어디 어디를 치장했는지 정확하게 알면 장신구는 박물관에만 있는 물건이 아니라 조상들의 생활을 돕고 풍요롭게 했던 물건으로, 그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쓰는 액세서리와 전통 장신구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같은 장신구라도 신분과 쓰이는 곳, 의미에 따라 꾸밈 모양이나 정도가 다르고, 색이 다르고, 만드는 재료도 모두 달랐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차분하게 느껴지는 전통문화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나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사용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꾸몄다. 몸을 꾸미기 좋아하는 일명 공주병 여자 친구와 이 친구를 매일 놀리는 남자 친구, 고양이가 각 장마다 옛날 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공주님과 함께 장신구의 세계로 빠져든다.들어가는 말 4 조상들과 장신구_재미있는 옛이야기, 멋있는 장신구 이야기 물거품으로 만든 장신구 10 | 옥잠화로 피어난 옥비녀 12 댕기 노래 14 | 얼레빗과 거울 16 | 가체 올린 어린 신부 18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장신구를 만드는 재료 20 장신구로 보는 오천 년 우리 역사_장신구에 담긴 반짝반짝 우리 역사 선사 시대의 장신구 28 | 삼국 시대의 장신구 32 고려 시대의 장신구 38 | 조선 시대의 장신구 41 개화기와 현재의 장신구 44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조선 시대 여인들의 필수품 46 전통 장신구의 종류와 쓰임_멋 내고, 뽐내고! 다양한 우리 장신구 머리에 하는 장신구 50 | 몸에 하는 장신구 64 발과 팔에 하는 장신구 70 | 갖고 다니는 장신구 75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장신구에 새긴 여러 가지 무늬 80 사람의 일생과 장신구_특별한 날, 더욱 특별한 장신구 돌잔치 때의 차림과 장신구 84 | 어린이의 차림과 장신구 86 장원 급제 때의 차림과 장신구 88 | 혼례 때의 차림과 장신구 90 장례 때의 차림과 장신구 92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조상들의 장신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곳 94 마무리 퀴즈 97작은 소재로 보는 우리 역사의 큰 흐름 ‘장신구’은 우리 의복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작은 소재입니다. 그러나 선사 시대부터 인류는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 몸을 보호하거나 적을 물리치고, 기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장신구를 해 왔습니다. 인류의 탄생과 동시에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장신구의 역사는 시대의 변천과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함께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신라 때 화려한 금속 장신구들은 고려 시대에 들어와 불교 문화가 깃든 모습이 되고, 조선에 들어와서는 유교 정신이 담긴 소박한 형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작은 장신구 하나에 각 시대의 특징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 다양한 장신구들이 당시 어떻게 쓰였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거예요. 실용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고 품위 있는 모습으로 옛사람들의 생활을 돕고 꾸몄던 장신구에서 조상들의 지혜로움과 미적 감각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것의 큰 역사' 시리즈는 앞으로도 작은 주제지만 옛사람들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던 거리들을 찾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상들의 다채로운 일상과 역사를 발견해 나갈 예정입니다. 장신구를 보는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다양한 시선 장신구가 나오는 옛이야기들을 보면 조상들은 보통 사치나 욕심을 드러내는 상징으로 장신구를 생각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려 공주는 물거품으로 화려한 보석 장신구를 만들겠다고 떼를 쓰다가 자신이 욕심을 부렸음을 뉘우칩니다. 또 조선 시대 한 어린 신부는 큰 가체(머리가 풍성해 보이도록 올리는 가짜 머리)에 온갖 장신구로 머리를 치장하길 좋아하다가 머리가 무거워 결국 목을 삐끗하고 맙니다. 이렇듯 조상들은 지나친 사치와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몸을 치장하는 물건인 장신구에 빗대어 전했지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장신구는 변치 않는 마음과 정신을 담은 정표로 고귀하고 소중한 물건으로 여겨진 경우도 많습니다. 혼인한 부부가 서로 나눠 가지는 가락지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거울 등이 그렇지요. 뿐만 아니라 옛날 왕들의 복식에서 왕관, 귀고리, 팔찌 등 장신구들은 왕의 권위를 세우고 나라의 문화를 드러내는 상징적인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조상들은 장신구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작은 물건이지만 조상들 삶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매개체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흥미로운 이런 장신구의 숨은 역사를 샅샅이 살펴봐요. 사진으로만 보던 장신구가 우리 몸 위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봐요 박물관에 가면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색이 고운 여러 장신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신구자체만 소개하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쓰이지 않는 옛 장신구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는 잘 알기가 힘들었지요. 이 책에서는 장신구를 그저 사진으로만 보여 주지 않고 그림과 함께 사람의 몸 위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정확하게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뒤꽂이, 첩지, 떨잠, 남바위, 여러 가지 댕기, 노리개 등 대표적인 전통 장신구들을 모두 만나 보세요. 머리, 몸, 팔과 다리 등 우리 몸 어디 어디를 치장했는지 정확하게 알면 장신구는 박물관에만 있는 물건이 아니라 조상들의 생활을 돕고 풍요롭게 했던 물건으로, 그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쓰는 액세서리와 전통 장신구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또 같은 장신구라도 신분과 쓰이는 곳, 의미에 따라 꾸밈 모양이나 정도가 다르고, 색이 다르고, 만드는 재료도 모두 달랐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알면 작은 장신구 하나에 조상들의 삶과 세계관, 정신 세계가 모두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퀴즈를 통해 장신구 세계로의 문을 여닫는 신 나는 전통문화 책 전통 장신구, 전통문화하면 왠지 오래되고 낡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차분하게 느껴지는 전통문화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 나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사용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꾸몄습니다. 우선 이 책에는 어린이 캐릭터들이 나와요. 몸을 꾸미기 좋아하는 일명 공주병 여자 친구와 이 친구를 매일 놀리는 남자 친구, 고양이이지요. 이 세 친구들은 각 장마다 옛날 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공주님과 함께 장신구의 세계로 빠져들어요. 장신구의 세계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려면 장신구 퀴즈의 정답을 맞춰야 하고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퀴즈를 함께 풀어 주세요. 임진왜란 때 왜군들은 이 모자를 쓴 남자들은 별 볼 일 없다며 잡아가지 않았대, 이 모자의 이름은? 오늘날 스키와 같은 조선 시대 신발의 이름은? 이몽룡이 과거에 합격하고 돌아왔을 때 머리 단 장신구는? 퀴즈를 풀며 책을 읽는 동안 역사 지식이 쑥쑥 올라간답니다. 책 맨 뒤에는 장신구 퀴즈 카드 게임이 있어요. 주변 친구들과도 퀴즈 게임을 해 보세요. 내용소개 1장 재미있는 옛이야기, 멋있는 장신구 이야기에서는 고려 공주님, 꾸미기 좋아하는 아낙, 어린 신부 등 장신구를 좋아했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옛이야기 속에서 장신구는 여인들의 욕심과 사치를 상징하는 물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소중한 마음의 정표나 고귀하고 아름다운 정신을 보여 주는 징표가 되기도 했답니다. 2장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삼국, 고려, 조선, 근대까지 장신구의 변천사를 알아 봐요. 신라의 장신구 중에는 금으로 된 것이 많고, 고려의 장신구는 불교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많고, 조선의 장신구는 유교의 영향으로 간략하고 소박한 것이 많아요. 이처럼 장신구를 보면 각 시대의 중요한 특징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3장에서는 지금까지 만나 본 장신구가 구체적으로 몸의 어디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알아봐요. 머리에 하는 장신구, 손과 발에 하는 장신구, 몸에 지니는 장신구까지 사진으로만 봐 왔던 장신구를 몸에 직접 올려 그 쓰임을 알아볼 수 있어요. 마지막 4장에서는 사람의 일생 동안 중요한 날을 더욱 기념하기 위해 쓰인 장신구를 알아보고, 그에 담긴 조상들의 정신과 바람도 알아봐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어느 날, 동무들과 꽃구경 가기 위해 잘 차려입은 신부는 방 안에 앉아 머리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었어. 머리에는 얼굴보다 몇 배나 큰 가체가 올려져 있었지. 가체 한가운데에는 선봉잠, 양쪽에는 떨잠이 세 개씩이나 꽂혀서 머리를 돌릴 때마다 파르르 파르르 떨리고 있었고. 방에는 이 밖에도 가체를 장식하는 장신구가 잔뜩 놓여 있었어.신부는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져서 살짝 미소를 지었어. 무거운 가체 때문에 목을 가누기가 힘들었지만 예뻐 보이는데 그게 무슨 상관인가 했지.그런데 바로 그때, 밖에서 시아버지 기침 소리가 들리는 거야. 신부는 시아버지에게 들킬세라 방에 널린 떨잠들을 주워 담고 일어나다가 그만 뒷목을 잡고 방바닥에 나동그라지고 말았어. 높이 올린 가체가 너무 무거워서 목을 가눌 수가 없었던 거야.“아이고! 어머니!”그 뒤로 오랫동안 신부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어야만 했대. 물론 그때까지 사들인 가체와 선봉잠, 떨잠은 모두 되팔아야 했지. 가체 때문에 자리에 누운 신부는 두고두고 마을 사람들 입에 웃음거리로 오르내렸대. 패랭이는 남자들이 쓰는 모자로, 역졸(관리가 부리던 하인)이나 보부상(이리저리 떠돌며 물건을 팔던 상인처럼 신분이 낮은 사람 들이 주로 썼어. 역졸은 패랭이에 검은색을 칠했고, 보부상은 큼직한 목화송이를 얹기도 했단다. 당시 패랭이를 쓴 사람이 길에서 양반을 만나면 패랭이를 벗고 엎드려 예를 드려야 했대.이처럼 패랭이는 신분이 낮은 사람들만 썼기 때문에, 조선 시대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갓 쓴 사람은 벼슬아치라며 잡아갔고, 패랭이 쓴 사람은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잡아가지 않았대. 그래서 당시 양반들도 패랭이를 썼다는 이야기가 있어.
바깔로레아 독서혁명 초등 초급
학천Edunet /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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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천Edunet
학습참고서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5
비룡소 / 최승호 (지은이), 윤정주 (그림)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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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요,동시
최승호 (지은이), 윤정주 (그림)
‘말놀이 동시’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동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2005년 1권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해 5권으로 완간이 된 이 시리즈는 15년간 30만 부가 팔려 동시로서는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3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에서는 기존 표지와 확 다른 콘셉트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표지에 이어 판형, 속 꾸밈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되었다. 랩이나 노래처럼 ‘리듬’을 타고 흐르는 동시들을 읽다 보면 절로 어깨가 들썩인다. ‘삽살 삽살 삽살개/ 눈이 있냐 삽살개/ 누런 털은 황삽살/ 잿빛 털은 청삽살’ ‘깨비 깨비 도깨비/ 하양 도깨비/ 눈송이에 숨었나 하양 도깨비/ 냉장고에 숨었나 하양 도깨비’같은 동어 반복과 운을 맞춰 만들어 낸 독특한 형식에서 경쾌함과 흥겨움이 듬뿍 묻어난다. 아이들은 노래처럼 흘러가는 동시들을 읽으며 우리말의 맛과 리듬,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쉽고 엉뚱하고 재미난 동시들은 시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놀이로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복되는 말이 주는 경쾌한 리듬과 그 말의 조화가 만들어 내는 흥미로운 상황 연출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그 자체이다. 아이들은 신나는 말놀이를 통해 다양한 낱말을 익히고 그 소리와 뜻을 요리조리 맛보면서 우리말의 재미와 특성을 배울 수 있다.하양 도깨비 삽살개 똥파리 달팽이 얼룩말 증기기관차 요가 쟁반 퓨마 겨우살이 잠꼬대 심부름 기러기 비단길 빨강 도깨비 개개비와 개 구멍 없는 피리 뚱딴지 오리 말 없는 말 짬뽕 맹꽁이네 집 취침 시간 이상한 벌레들 망치 빨래 우물 안 개구리 널뛰기 낙지 비빔밥 파랑 도깨비 오뚝이는 왜 황금털 사자 콩새 바늘두더지 지게 말 따오기 오랑우탄 멍게와 멍멍이 방 쳇바퀴 까치 막대사탕 노랑 도깨비 다슬기 고등어 아지랑이 조개 목도리 재규어 다람쥐 동굴 허수아비 깨 개밥바라기 까마귀 숨바꼭질 반딧불 깜장 도깨비 번데기 비의 가족 구린내 장맛비 아가리 하품 등대 비둘기 박쥐 우박 키위 나무말 하늘소말놀이와 동시의 결합으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최신 개정판 전권(5권) 출시! 최승호 시인의 동시집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말놀이와 낱말 익히기를 염두에 두고 쓴 동시입니다. 한결같이 재미있고 풋풋하며 외우기 좋고, 읽고 나면 생각과 느낌이 섬세해지고 풍부해집니다. -유종호(문학평론가) ‘말놀이 동시’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동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5년 1권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해 5권으로 완간이 된 이 시리즈는 15년간 30만 부가 팔려 동시로서는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3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에서는 기존 표지와 확 다른 콘셉트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표지에 이어 판형, 속 꾸밈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되었다. 말놀이 동시집은 모음 편, 동물 편, 자음 편, 비유 편, 리듬 편 총 5권으로, 그간 우리말의 다양한 영역과 특성을 아이들이 쉽고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교본이 되어 왔다. 말놀이라는 기획 동시라는 점을 배제하더라도 시 자체로서의 순수한 재미와 감동을 준다. 현대 시 문학의 큰 획을 그은 최승호 시인은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승호 시인 특유의 깊고 울림 있는 내용과 유머와 풍자, 넌센스가 시 전체에 고루 표현되어 있다. 여기에 각 장마다 완성도 높은 윤정주의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담겨 있어 시의 의미 확장을 더해준다. 말을 배우고 글을 처음 익히는 유아부터 초등학생, 그리고 우리 말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까지 그 독자층도 폭넓다. 5. 리듬 편 랩이나 노래처럼 ‘리듬’을 타고 흐르는 동시들을 읽다 보면 절로 어깨가 들썩인다. ‘삽살 삽살 삽살개/ 눈이 있냐 삽살개/ 누런 털은 황삽살/ 잿빛 털은 청삽살’ ‘깨비 깨비 도깨비/ 하양 도깨비/ 눈송이에 숨었나 하양 도깨비/ 냉장고에 숨었나 하양 도깨비’같은 동어 반복과 운을 맞춰 만들어 낸 독특한 형식에서 경쾌함과 흥겨움이 듬뿍 묻어난다. 아이들은 노래처럼 흘러가는 동시들을 읽으며 우리말의 맛과 리듬,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쉽고 엉뚱하고 재미난 동시들은 시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놀이로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복되는 말이 주는 경쾌한 리듬과 그 말의 조화가 만들어 내는 흥미로운 상황 연출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그 자체이다. 아이들은 신나는 말놀이를 통해 다양한 낱말을 익히고 그 소리와 뜻을 요리조리 맛보면서 우리말의 재미와 특성을 배울 수 있다.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1 : 지구과학
웅진주니어 / 양화당 (지은이), 박우희 (그림), 이정모 (감수)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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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양화당 (지은이), 박우희 (그림), 이정모 (감수)
롤리폴리별은 아주 먼 외계에 있는 캔디 나라다. 이곳에서 과학(science) 캔디 싸이(sci)와 언스(ence)가 태어났다. 하지만 싸이와 언스는 맛을 갖고 있지 않았다. 맛을 갖기 위해서는 ‘열 단어’만 찾아 이해하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에그로봇의 도움을 받아 지구로 향한다.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싸이와 언스가 지구를 탐험하며, 핵심 단어를 찾아 과학의 신비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1권 <지구과학> 편에서는 싸이와 언스가 지구로 향한 뒤 제일 처음 만난 태양계를 살펴본다.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과 그 주위를 빙글빙글 도는 행성을 구경하고는 유성과 함께 지구에 도착!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화산이 터지고 지진이 나고 요란한 비와 바람이 몰려와 번쩍거리는 불꽃 쇼가 펼쳐진다. 이런 지구에서 싸이와 언스는 열 단어를 찾아 무사히 과학 캔디의 맛을 얻을 수 있을까?태양계 열 단어 별 태양 8개 꼬리별 푸른 별 낮과 밤 달 변신쟁이 사계절 별자리 지구 열 단어 바다 조각가 강 흙 암석 샌드위치 화석 산 화산 지진 겉딱속뜨 날씨 열 단어 날씨 메이커 비 불꽃 쇼 바람 4대 천왕 태풍 일기 예보 미세 먼지 24절기 빙하과학의 맛을 갖고 싶은 싸이와 언스의 개념어 탐험 롤리폴리별은 아주 먼 외계에 있는 캔디 나라예요. 이곳에서 과학(science) 캔디 싸이(sci)와 언스(ence)가 태어났어요. 하지만 싸이와 언스는 맛을 갖고 있지 않았어요. 맛을 갖기 위해서는 ‘열 단어’만 찾아 이해하면 된다고 해요! 그래서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에그로봇의 도움을 받아 지구로 향합니다.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싸이와 언스가 지구를 탐험하며, 핵심 단어를 찾아 과학의 신비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1권 <지구과학> 편에서는 싸이와 언스가 지구로 향한 뒤 제일 처음 만난 태양계를 살펴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태양과 그 주위를 빙글빙글 도는 행성을 구경하고는 유성과 함께 지구에 도착! 그런데 이게 웬일이에요? 화산이 터지고 지진이 나고 요란한 비와 바람이 몰려와 번쩍거리는 불꽃 쇼가 펼쳐지지 뭐예요! 이런 지구에서 싸이와 언스는 열 단어를 찾아 무사히 과학 캔디의 맛을 얻을 수 있을까요? 단어를 쌓는 것이 지식을 쌓는 것 우선 열 단어만 이해해 봐요! 공부한다는 것은 개념을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단어의 뜻과 원리를 알아가는 것을 말해요. 하지만 배워야 할 것은 너무 많고, 무엇이 중요한지 알기도 어려워요. 게다가 낯설고 딱딱한 단어들을 보면 가슴이 탁 막히고, 피하고 싶은 마음만 커지죠.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중요한 개념 딱 열 가지만 추렸어요. 지구과학, 생물, 물리, 화학, 환경 등 과학의 5가지 영역을 각각 3가지 주제로 나눈 뒤, 주제마다 열 개의 단어를 뽑아 구성했지요. 이 열 단어만 이해하면, 과학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더 많은 지식을 흡수할 수 있을 거예요. 뜻을 알려주는 사전이 아니에요! 열 단어를 연상하고, 연결하면 개념 완벽 이해!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초등학생들이 주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열 개의 단어를 뽑아 구성했어요. 단순히 각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의인화하거나 비유를 통해 재미있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지요. 예를 들어 ‘날씨 메이커’는 무엇을 설명하기 위해 뽑은 단어일까요? 바로 ‘구름’이에요. 구름은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면서, 또 모양을 바꾸면서 날씨를 변화시키니까요. 또한 암석이 층층이 쌓인 걸 ‘지층’이라고 하는데, 한자어라서 어렵게 느껴져요. 이 책에서는 지층을 ‘암석 샌드위치’라고 소개해요. 샌드위치처럼 암석이 층층이 쌓인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에서 소개하는 열 단어는 서로 꿰어지는 연결 단어예요. 주제별로 마지막에 열 단어를 모아, 노래처럼 캔디 요리 레시피를 만들었는데 이 레시피만 외우면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고 간편하게 복습도 할 수 있지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방식의 단어들을 연상하고 연결하면서 과학의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과학이 지루하다고? 엉뚱 기발 퀴즈로 풀자! 어렵고 지루해서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과학! 하지만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퀴즈는 어렵지 않아요. 누구라도 쉽게 맞힐 수 있도록 유머와 재미를 넣어 구성했답니다.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엉뚱하고도 기발한 퀴즈를 풀며 과학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나가 보세요. 열 단어도 복잡하다면 이것만 기억해 봐! 의미를 모아 모아 만든 개념 캔디의 맛 열 단어 재료를 모두 모은 싸이와 언스는 마침내 캔디의 맛을 갖게 됩니다. 캔디 머신에 열 단어를 넣고 위잉 돌리면, 과연 어떤 맛이 탄생할까요? 태양계 캔디는 ‘뱅글뱅글회오리캔디’랍니다. 태양계의 모든 행성이나 위성은 혼자 뱅글뱅글 돌기도 하지만, 다른 항성이나 행성 주위를 뱅글뱅글 돌기도 해요. 그러면서 낮과 밤도 변하고 계절도 변하지요. 그래서 회오리처럼 뱅글뱅글 도는 특징을 담아 캔디 맛을 정리했어요. 열 단어도 공부하기 싫다고요? 그럼 주제별 캔디의 맛만이라도 기억해 보세요. 왜 이 주제는 이러한 캔디 맛을 갖게 된 걸까요? 이것을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와 함께 즐겁고 맛있게 과학과 친해지길 바랍니다!
Concept 영어듣기 종합모의고사 40회 (2019년용)
좋은책신사고 /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은이)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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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은이)
PartⅠ 유형 해결 비법 PartⅡ 듣기실전모의고사 PartⅢ 고난도 듣기실전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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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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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5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6
오누이 이야기
7
꽃에 미친 김 군
8
마음 그릇
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0
초록의 마법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다있소 과학 1
5
어린 임금의 눈물
6
마법천자문 70
7
흔한남매 21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0
5번 레인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3
기억 전달자
4
문학을 열다 (전6권)
5
순례 주택
6
아몬드 (청소년판)
7
호구
8
스파클
9
올리버 트위스트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아르테미스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마션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완벽한 원시인
9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