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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경제 놀이터 1 : 돈의 원리
페이지2(page2) / 이효석, 이하윤 (지은이)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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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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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2(page2)
사회,문화
이효석, 이하윤 (지은이)
「삼프로TV」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400만 회를 기록한 주인공, ‘가슴을 울리는 인생 강의’로 수십만 구독자를 열광시킨 이효석 저자가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경제도서를 출간했다. 저자가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하윤아, 이 단어 알아?”였다. 열두 살 딸에게 직접 경제를 설명하고 단어 하나하나를 아는지 확인받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여러 번 고쳐 썼다. 『열두 살 경제 놀이터』는 초등학생이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지만, 초등 경제 개념은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할 정도로 다양한 소재를 담고 있다. ‘예금’, ‘이자’, ‘환전’ 등 생활하며 겪게 되는 일상 소재부터 ‘환율’, ‘금리’, ‘양적완화’ 등 뉴스에서 접하는 고난도 경제 개념까지 한 데 묶었다. 어려운 개념은 실생활에서 찰떡같은 사례를 찾아 비유하는 방법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예를 들어 ‘환율’은 시소에 비유해 나라 간 돈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금리’는 ‘돈의 인기를 나타내는 숫자’로 간단하게 설명했다. 또 부루마블 게임을 하다가 돈이 떨어지자 은행에서 200만 원씩 나눠 갖자고 제안하는 장면은 시중에 현금을 공급하는 ‘양적완화’를 설명하는 예시로 쓰였다. 아이들에게 경제를 알려주고 싶었지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모라면 이 책에 나온 아빠와 딸의 일상 대화를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 경제 속에는 ‘거래’가 있다 --------------------------------------------------- 제1장. 모든 거래의 시작은 ‘돈’이다 --------------------------------------------------- 1. 돈 – 돈이 뭐길래 모두 부자를 꿈꾸는 걸까요? 2. 화폐 – 가치를 눈으로 볼 수 있어요 3. 가치 - 가치는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4. 가격 – 가격을 결정하는 두 가지 요소 --------------------------------------------------- 제2장. 돈에도 가격이 있다 --------------------------------------------------- 1. 돈의 가격 - ‘돈의 가격’은 계속 달라진대요! 2. 금리 – 돈의 인기를 나타내는 숫자 3. 환율 - 어떤 나라의 돈이 더 인기 있을까요? 4. 물가 – 물건의 가격이 다 같이 움직여요 --------------------------------------------------- 제3장. 눈에 보이지 않는 돈 --------------------------------------------------- 1. 할부 – 비싼 물건은 돈을 나눠서 내요 2. 신용 – 돈 좀 빌려주세요! 3. 통화량 – 세상에 돌아다니는 돈 4. 호황과 불황 – 경기는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해요 --------------------------------------------------- 제4장. 돈을 관리하는 중앙은행과 정부 --------------------------------------------------- 1. 중앙은행 – 은행도 은행이 필요해요 2. 한국은행 – 목표는 물가의 안정 3. 양적완화 – 금리를 더 이상 내릴 수 없다고요? 4. 시장 실패 – 시장이 멈추면 정부가 도와줘요 5. 재정 정책 – 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부의 긴급 처방 “평생의 부는 초등 경제관념이 좌우한다!” 더 쉬운 단어로, 경제의 본질만 담아낸 아주 친절한 경제 독학서 ★★★ 230만 경제 1위 「삼프로TV」가 추천한 어린이 경제 도서 ★★★ 대한민국 경제교육 대상 수상, 옥효진 선생님 강력 추천 「삼프로TV」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400만 회를 기록한 주인공, ‘가슴을 울리는 인생 강의’로 수십만 구독자를 열광시킨 이효석 저자가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경제도서를 출간했다. 저자가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하윤아, 이 단어 알아?”였다. 열두 살 딸에게 직접 경제를 설명하고 단어 하나하나를 아는지 확인받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여러 번 고쳐 썼다. 이효석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딱 한 가지다. 바로 ‘선택’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 우리 아이들은 ‘김밥을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하는 아주 사소한 선택부터 ‘예금에 가입할까, 주식 투자를 할까?’ ‘집을 살까, 말까?’하는 삶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까지, 수천 번도 넘게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리고 여러 가지 선택이 쌓여 우리 아이의 자산이 된다. 이때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돈이 가진 특성, 돈이 세상을 돌아다니는 법칙을 알아두어야 한다. 세계적인 부자, 워런 버핏은 “훨씬 더 어렸을 때 빨리 투자를 시작했어야 했다. 나는 열한 살까지 인생을 낭비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제는 국영수 만큼 중요한 과목임에도 정규 교과에서는 다루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키우는 것은 이를 교육시키는 부모님 손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가 미래에 훨씬 더 큰 부자가 되길 바란다면, 워런 버핏의 말처럼 하루 빨리 경제의 원리를 가르치길 바란다. 돈 쓰는 아이 VS 돈 모으는 아이 초등 경제 머리가 쑥쑥! 한 권으로 끝내는 빠르고 바른 경제관념 키우기! 『열두 살 경제 놀이터』는 초등학생이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지만, 초등 경제 개념은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할 정도로 다양한 소재를 담고 있다. ‘예금’, ‘이자’, ‘환전’ 등 생활하며 겪게 되는 일상 소재부터 ‘환율’, ‘금리’, ‘양적완화’ 등 뉴스에서 접하는 고난도 경제 개념까지 한 데 묶었다. 어려운 개념은 실생활에서 찰떡같은 사례를 찾아 비유하는 방법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예를 들어 ‘환율’은 시소에 비유해 나라 간 돈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금리’는 ‘돈의 인기를 나타내는 숫자’로 간단하게 설명했다. 또 부루마블 게임을 하다가 돈이 떨어지자 은행에서 200만 원씩 나눠 갖자고 제안하는 장면은 시중에 현금을 공급하는 ‘양적완화’를 설명하는 예시로 쓰였다. 아이들에게 경제를 알려주고 싶었지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모라면 이 책에 나온 아빠와 딸의 일상 대화를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에게 선물하고, 엄마가 몰래 보는 눈과 귀가 뚫리는 진짜 경제 입문서 “엄마, 주식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이가 알았으면 하는 개념이지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국내총생산’,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규모의 경제’ 등 듣기만 해도 딱딱한 경제용어가 마법처럼 일상에 녹아들 것이다. 아이일 때보다 어른이 되면, 해야 되는 선택의 크기와 중요성이 정말 커집니다. 안타깝게도 어린아이일 때는 엄마, 아빠가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어른이 되면 아무리 어려워도 스스로 중요한 선택을 해야만 하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일 때부터 경제적인 관점에서 좋은 선택을 하는 연습과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에 부담을 느끼시는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쓰여졌습니다. 돈은 가치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 돈은 저장해 두기도 편하지. 썩지도 않고 너무 크거나 무겁지도 않으니까 말이야.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
연영넷 / 이종열 (지은이), 신호승 (엮은이) / 2022.08.01
35,000
연영넷
학습참고서
이종열 (지은이), 신호승 (엮은이)
연극영화과, 뮤지컬과, 방송연예과 입시 진학 설계와 합격을 위한 필수 지침서 다각도 입시분석 수시로 바뀌는 입시 정보와 입시 특성을 다 알 수는 없다. 본 자료집에서는 이러한 노고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130개 학교의 연극영화과 입시분석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반드시 합격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섹션별 구성 본 자료집은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 섹션에 묶인 연관 자료를 통해 보다 이해 쉽고 빠른 진학 설계가 가능할 것이다. 실기별 전공별 맞춤형 정보 이 책은 실기별 전공별 심층 정보를 제공한다. 희망하는 실기(전공)에 따라 합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 남들보다 정확한 입시 설계를 할 수 있다. 통계, 집계 자료를 통한 지원 전략 수립 전국 연극영화과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였다. 각 대학에서 발표한 객관적 자료를 한 데 모았으니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가 있다. 교사, 강사, 학원장을 위한 진학백과 본 책은 연극영화과 입시를 위한 전문서적으로 학생, 학부모를 위한 진학 상담 지도서로서 활용이 가능하다. 학교별 자료, 수준별 자료, 통계 자료, 수집 자료를 총망라하였기 때문에 언제든지 펼쳐 객관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 학생을 위한 배려 이 책은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연영과에 합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수록하였다. 실기 미실시 대학, 학생부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 수능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 등 이 책을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수많은 틈새 합격 전략을 수록하였다.연극영화과 입시의 이해와 준비 2023․2024학년도 연극영화과 입시의 특징 연영과 입시용어 설명 및 궁금증 풀이 PART1. 각종 특별전형(지원자격별) 특기자전형 모집요강 특성화고전형 모집요강 농어촌전형 모집요강 지역인재 및 서해5도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모집요강 전문대졸이상자전형 모집요강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 모집요강 PART2. 전형요소별 분석(실기, 수능, 학생부) * 전형요소별 반영방법 학생부 반영방법 수능 반영방법 실기별 분석(연기전공) 유형별 분석(연출.제작.이론전공) 연출.제작.이론전공 실기고사 실시 대학 논술전형 연극영화과 * 특정 전형요소 미반영 및 실기 반영비 높은 연영과 학생부 미반영 연영과 수능 미반영 연영과 실기 미실시 연기전공 실기 반영비 높은 연영과 PART3. 대학지원 각종 참고자료 연영과 지원배치표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대학별 지정희곡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연극영화과 2024년 입시변화 내용 PART4. 전국 연극영화과 입시요강 일반대학교(4년제) 입시요강(56개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요강 전문대학교(2․3년제) 입시요강(27개교) 전공대학 및 영화교육기관 입시요강(5개교) 사이버대학교 입시요강(3개교) 학점은행제 진학안내 연영과 설치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특성과 입학준비 연영과 설치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요강(30개교) PART5. 실기현장 & 졸업 후 진로 실기고사 현장 대학별 특징 및 유의사항 연극영화과 졸업 후 진로 연예인 되는 방법 & 기획사 취업방법 교직이수 가능 연극영화과 전국 연극영화과 주소록국내 최초로 전국 130개 학교 연극영화과 모집요강 수록!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 한 권으로 연영과, 뮤지컬과, 방송연예과 합격하기! 입시 전문지 편집장 출신들로 조직된 회사 SL미디어가 만든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이 서점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연영과 입시 최신 정보를 담은 이 책은 입학준비부터 합격까지 연극영화과 입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 연영과 입시 준비생들은 학원에 의존하거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만을 믿고 준비해야 했다. 이와 같은 정보들은 제한적이고 불확실하기 때문에 적잖은 피해를 보기도 했다. 그러나 이젠 객관성을 추구한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 하나로 모두가 공평하게 연영과 입시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의 가장 큰 장점은 다각도 맞춤형 입시분석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첫째, 가장 최신의 입시 정보와 입시 특성을 수록하였다. 전국 130개 학교 연영과의 최신 모집요강을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만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수험생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합격의 길로 갈 수 있게끔 안내하고 있다. 둘째, 통계.집계 자료를 통해서 지원 전략 수립을 가능케 했다. 전국 연극영화과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여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교(과)별 충원합격현황을 안내하여 끝까지 합격의 끈을 놓지 않게끔 도왔다. 셋째,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은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 섹션에 묶인 연관 자료를 통해 보다 이해 쉽고 빠른 진학 설계가 가능하다. 『연극영화과 입시진학 정보집』은 출간되자마자 수험생과 학부형은 물론 교강사, 학원장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자료수집만으로도 벅찼던 알짜 정보가 학교별, 전공별, 수준별로 분석되어 있고 통계, 수집 자료도 총망라되어 있기에 언제든지 펼쳐 객관적인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 연극영화과의 전공 구성연영과에 대한 또 다른 이해 방법은 “연영과는 연기전공과 연출전공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실제로 대학은 연기전공, 연출전공으로 나눠 선발하며 실기고사도 그에 따라 다르다. 연기전공은 주로 연기 실기를 보며 연출전공은 주로 글쓰기, 면접 실기를 본다. 연기전공은 연극연기, 영화연기, 방송연기를 아우른다. 일부 학교는 뮤지컬연기를 전공할 수도 있으므로 이는 커리큘럼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연출전공은 연기를 제외한 연출(감독), 스태프(촬영, 조명, 편집, 음향, 의상, 미술 등의 제작 분야)를 아우르며 일부 학교에서는 이론도 전공할 수 있다. 이 또한 커리큘럼을 통해 살펴보아야 한다.- P6. 연극영화과 입시의 이해와 준비 중에서
쉿! 비밀이야 선생님 몰래
채우리 / 이빈 원작, 박성철 글, 이예숙 그림 /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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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이빈 원작, 박성철 글, 이예숙 그림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 어른들에게 혼이 날까 무서워 감추고 싶은 이야기, 친구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이야기 모음이다. 1권 는 학교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선생님 몰래 저질렀던 잘못된 행동들을 모았다. 수업 시간에 쪽지를 돌린 일, 친구의 신발을 감춘 일, 사탕을 가져와 친구와 먹은 일, 급식실에 반찬을 흘린 일을 선생님 몰래 하고 반성하며 자두는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한다.선생님 몰래 공부 시간에 쪽지 돌리기_8 선생님 몰래 신발 숨기기_26 선생님 몰래 사탕 가져와서 친구와 교환하기_50 선생님 몰래 급식실에 반찬 흘리기_78선생님 몰래 하면 정말 모를까요? 조심조심! 두근두근! 선생님 몰래 하는 모든 것은 재미있어요. 물론 선생님한테 걸리면 끝장이지요. 하지만 선생님은 절대로 모를 거예요. 우리가 몰래 쪽지를 주고받은 일, 장난으로 친구의 신발을 감추었던 일, 사탕을 감춰 와 쉬는 시간에 먹었던 일, 급식실 바닥에 반찬을 버린 일들을요.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로 모를까요? 소곤소곤, 속닥속닥! 비밀을 말해 줄게요. 사실은 말이죠, 선생님은 눈치가 빠르답니다. 여러분이 몰래 하는 행동을 눈치챌 때가 많아요. 아이들이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비밀을 지켜 주세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지만 아이들은 비밀로 하고 싶고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친구와 나눈 쪽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다른 친구의 비밀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꾹 참곤 하지요. 아이들에겐 누군가 몰래 하는 모든 것이 짜릿한 경험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이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모르는 척해 주는 것도 아이를 성장시키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쉿! 비밀이야'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 어른들에게 혼이 날까 무서워 감추고 싶은 이야기, 친구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이야기 모음입니다. 그 가운데 1권 《선생님 몰래》는 학교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선생님 몰래 저질렀던 잘못된 행동들을 모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쪽지를 돌린 일, 친구의 신발을 감춘 일, 사탕을 가져와 친구와 먹은 일, 급식실에 반찬을 흘린 일을 선생님 몰래 하고 반성하며 자두는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했답니다. 집으로 돌아온 자두는 책상에서 편지지를 찾았습니다. 친구 생일 때 적으려고 사 둔 편지지에다 한 자 한 자 적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선생님. 저 자두예요. 오늘 시금치를 급식실 바닥에 버려서 죄송해요. 단순하게 먹기 싫어서 바닥에 버렸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손을 들 기회를 주셔서 제가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됐어요. 이제 급식실에서 음식을 버리지 않는 착한 자두가 될게요.-자두 올림자두는 편지를 쓰고 나니 마음이 하늘을 둥둥 나는 풍선처럼 가벼워졌습니다. 내일 아침엔 학교에 일찍 가서 이 편지를 선생님 책상 위에 놓아둘 것입니다. 아마 내일 아침이면 자두의 마음은 오늘보다 더 가벼워질 거예요.선생님의 쪽지음식 안에는 농부의 땀, 가게 아저씨의 고생이 들어 있답니다. 또 우리가 무심코 버린 음식들은 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굶주리는 아이들에겐 너무도 소중한 음식이기도 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심코 음식을 버리는 것은 세상에 죄를 짓는 것과 같습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5 : 스페인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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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이원복 (지은이)
지난 30년간 1,5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는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명실상부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1. 들어가면서 에스파냐는 어떤 나라인가 2. 서쪽에서 떠오르는 태양 700년간의 아랍 지배 - 동서양의 만남 에스파냐(기원전~1516) 3. 해 지는 날이 없는 제국(16세기) 카를로스 1세(카를 1세), 펠리페 2세의 에스파냐(1516~1598) 4. 콘키스타도레스(Los conquistadores) - 신대륙의 정복자들 5. 저물어가는 대제국의 영광 합스부르크 왕가의 몰락(1516~1700)과 부르봉 왕조의 등장(1700~) 6. 나폴레옹의 침략과 독립 전쟁 에스파냐 독립 전쟁과 남미 독립 전쟁 7. 혼돈의 시대 반란, 폭동, 쿠데타, 전쟁(1820~1939) 8. 새로운 탄생 프랑코 체제(1939~1975)와 그 이후새로운 세대, 달라진 세상을 위해 전면 개정한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이어 읽고 또 읽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지난 30년간 1,5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는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명실상부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서양과 동양을 입체적으로 바라본 세계사! 보다 균형 잡힌 세계관, 보다 신뢰감이 더해진 메시지! 1980년대 초에 집필되었던 기존 ‘유럽 편’에서는 당시 우리나라와 경제 규모가 열 배 이상 차이나는 유럽 선진국들을 한없이 부러운 동경과 감탄 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기적적인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서구 선진국은 더 이상 일방적으로 부러워하고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경쟁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대상이 되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다!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노학자의 더욱 깊어진 통찰과 더욱 빛나는 혜안으로 인류역사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꿰뚫는 문명서로서 손색이 없게 완성도를 더했다. 역사의 표피적 현상이 아니라 저변을 직시하는 통찰과 직관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움직일 세계의 향방까지도 예측하게 한다. 이념의 장벽이 생긴 이후 수십 년간 소원했지만 이제 우리의 가장 큰 교역 국가가 된 중국의 현대사를 통해 우리가 통일을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답을 구해본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2016년 당선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걸어온 길에서는 최고 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또,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문화를 고집한 결과 고난을 겪었지만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스페인은 다문화 사회, 글로벌 문화에 당면한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을 선사한다.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다! 보다 강력해진 유머와 감동! 《먼나라 이웃나라》가 첫 출간 이후 4반세기 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 여러 나라의 난해하고 딱딱한 역사, 사회, 풍습, 경제, 교육, 종교 등을 읽기 쉬운 만화로 풀어낸 ‘유익함’에 더불어 만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재미’ 때문이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더욱 독창적이고 기발한 컷 구성과 허를 찌르는 코믹한 대사,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장면 해설을 선보인다. 이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역사를 요리한 책이 있을까?! 15권 스페인 플라멩코, 투우, 토마토 축제 등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국민들이 사는 나라. 세르반테스와 가우디, 달리, 발렌시아가 등 뛰어난 예술가들을 배출한 나라. 호날두와 메시가 활약하는 프리메라리가가 있는 나라. 이토록 화려한 문화를 가진 그들의 역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여유와 낭만의 나라, 스페인으로 떠나보자구. 올레~역사는 과거의 기록이기 때문에 변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역사는 살아 있으며 진행 중이다. 또, ‘새로운 과거’가 끊임없이 더해지기 때문에 역사 이야기도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 한다. 더구나 이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새로운 기술과 그로 인한 변화가 잇따르고 있어 무서운 속도로 변해가는 요즘과 같은 세계는 뒤따라가기에도 정신이 없을 정도다.《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를 출간하고 나서 상당한 시간이 지났기에 이제는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본다. 이에 개정증보판인 ‘업그레이드’판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내용상의 작고 사소한 오류를 바로잡았고 바뀐 현상들을 수정했으며 새로운 변화를 보충했다. 낡고 지나가버린 과거가 아니라 오늘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했다.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 작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그래야만 독자들에게 성실하고 충실하게 ‘살아 있는 역사’와 ‘새로운 과거’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 작업은 쉬지 않고 계속될 것이다._《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하며
또래 퀴즈 : 호기심 퀴즈 백과 (스프링)
이젠교육 / 강영훈 (지은이), 원혜진 (그림)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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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
자연,과학
강영훈 (지은이), 원혜진 (그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이다. <호기심 퀴즈 백과>에는 사람(인체), 동물, 식물, 지구, 자연(환경), 상식 등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퀴즈가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 앞쪽에 질문, 뒤쪽에 정답 해설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상식을 익히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이다.1. 사람(인체)(1~17번) 2. 동물(18~34번) 3. 식물(35~46번) 4. 지구(47~60번) 5. 자연(환경)(61~68번) 6. 상식(69~81번)서로 묻고 답하며 두뇌&지식이 쑥쑥 커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퀴즈 백과 또래 퀴즈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입니다. 이 책 ≪또래 퀴즈 - 호기심 퀴즈 백과≫에는 사람(인체), 동물, 식물, 지구, 자연(환경), 상식 등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퀴즈가 그림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앞쪽에 질문, 뒤쪽에 정답 해설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상식을 익히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입니다. - 초등 지식을 퀴즈, 해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하게 익히는 구성입니다. - 한 손에 들고 다니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퀴즈 맞히기 놀이하기에 좋습니다. - 그림과 힌트를 같이 보면서 풀면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집니다. - 손에 들기 적합한 크기이며, 스프링 제본으로 책장을 편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솜사탕 결사대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점선 (지은이), 이예숙 (그림)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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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명작,문학
김점선 (지은이), 이예숙 (그림)
1학년을 처음 맡은 신규 김두민 선생님은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렵다. 엄마한테 떠밀려 겨우 출근했지만 교장선생님도, 천방지축 1학년 아이들도 겁난다. 김두민 선생님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인 선생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선생님이 너무 좋아 이야기를 읽고 또 읽어 볼 것이다. 이 책은 그만큼 재미있다.작가의 말 | 1. 1학년 3반 김두민 | 2. 전쟁터다 | 3. 학교 공포증 | 4. 솜사탕 결사 5. 지피지기 작전 개시 | 6. 똥꼬 처리반 | 7. 질문 폭탄이 여기저기서 펑! 펑! 8. 사라진 뽀글이를 찾아서 | 9. 우리는 동지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 이야기 1학년을 처음 맡은 신규 김두민 선생님은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렵다. 엄마한테 떠밀려 겨우 출근했지만 교장선생님도, 천방지축 1학년 아이들도 겁난다. 김두민 선생님은 1학년 아이들과 다름없어 보인다. 그런데 그 반에는 김두민 선생님처럼 학교 공포증에 걸린 여자아이가 있다. 지유는 학교에 안 간다고 울며불며 엄마를 애태운다. 김두민 선생님은 지유 집을 찾아갔는데, 함께 솜사탕을 먹다 맘이 통하고 만다. 지유에게 그만 자신도 학교 공포증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지유는 선생님이 힘드니 이제 학교에 잘 가겠다고 약속을 한다. 김두민 선생님은 지유랑 힘을 모아 두려움을 깨 버리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김두민 선생님은 성공할 수 있을까? 훈화를 잘하는 선생님, 완벽한 척하며 잔소리를 하는 선생님, 모르면서도 다 아는 척하는 선생님…. 사실 그런 선생님들이 꽤 있다. 그런데 김두민 선생님은 그와 딱 반대다.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그대로 보이는 데 주저함이 없다. 김두민 선생님은 훈화는 잘 못 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에 귀 기울일 줄 안다. 그래서 자신과 아이들의 목소리를 찾게 되었다. 티격태격했지만 결국 이들은 친구, 아니 동지가 되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인 선생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선생님이 너무 좋아 이야기를 읽고 또 읽어 볼 것이다. 이 책은 그만큼 재미있다.
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12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황의방 옮김 / 200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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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예술,종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황의방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펼쳐보는 생태도감 03) 사막과 산의 친구들
아이세움 / 제러드 체셔 글, 이한음 옮김 /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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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제러드 체셔 글, 이한음 옮김
사막과 산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가만히 접힌 곳을 펼쳐 보세요. 신기하고 놀라운 자연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미국 남서부의 사막과 로키산맥, 전혀 다른 듯하지만 서로 연결된 이 두 서식지에 수많은 동식물이 살고 있습니다.1. 사막 사막 사막 펼쳐 보기 사막 분지 사막 저지대 사막 계곡 사막 고지대 사막 생물 찾기 2.산맥 산맥 산 펼쳐 보기 산 꼭대기 수목한계선 위의 초원 산림 초원 산의 생물 찾기 - 용어 설명 - 찾아 보기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5
영림카디널 / 이향숙 지음, 박요한 그림 /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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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명작,문학
이향숙 지음, 박요한 그림
입말로 들려 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 시리즈 5권 '우리 꽃' 편. 무엇이 왜 어떻게 생긴 것인지를 상상으로 꾸민 옛이야기 일곱 편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실린 유래담은 식물, 식물 가운데서도 꽃 이야기다. 그 안에는 우리의 삶이 담겨 있고, 마음이 담겨 있고, 우리 삶을 알아차리게 하는 힘이 있는 다양한 사연들이 담겨 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해서 먼발치에서만 바라보다 죽어서 꽃이 되고, 자기가 가진 재주로만 사랑을 얻으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죽어서 꽃이 되기도 한다. 마을을 지키려고 자기 몸을 구렁이에게 내어 주고 꽃이 되는 이야기도 있다. 어머니의 깊은 사랑과 가르침이 죽어서 꽃으로 피어나 이어지는 이야기도 들려준다.추천사 머리말 1. 초롱꽃으로 피어난 종지기 할아버지 2. 모내기 철을 알려 주는 조팝나무꽃 3. 세상을 맘껏 살고 싶은 삼색제비꽃 4. 무인과 선비가 어우러져 핀 붓꽃 5. 울 밑에 선 봉선화 6. 연못 물꼬를 지키는 연꽃 7. 수탉이 죽어서 피어난 닭벼슬꽃연이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구렁이 배 속이야. 정신을 가다듬고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굴렸어. 그러니까 연이 옷에 꽂혀 있던 수많은 바늘이 구렁이 배 속 여기저기에 박혔지. 연이는 자꾸자꾸 몸을 굴렸지. “사람이란 이야기 속에 태어나 이야기를 만들다가 이야기 속으로 사라지는 존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다른 동물과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야기 속에는 사람들이 바라는 마음과 생각과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곧 옛이야기란 같은 말을 쓰는 사람들이 오랜 옛날부터 수없이 되풀이해 겪으면서 그런 일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낸 것입니다.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 일곱 편은 유래담입니다. 유래담이란 무엇이 왜 어떻게 생긴 것인지를 상상으로 꾸민 옛이야기입니다. 옛이야기에는 사람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어떤 겨레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한 나라가 어떻게 세워졌는지를 이야기한 창조 설화나 건국 신화도 있습니다. 또 산이나 강이나 짐승이나 나무가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전설이나 유래담도 많습니다. 이 책에 실린 유래담은 식물, 식물 가운데서도 꽃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꽃 이야기에는 다양한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해서 먼발치에서만 바라보다 죽어서 꽃이 되고, 자기가 가진 재주로만 사랑을 얻으려고 욕심을 부리다가 죽어서 꽃이 되기도 합니다. 마을을 지키려고 자기 몸을 구렁이에게 내어 주고 꽃이 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깊은 사랑과 가르침이 죽어서 꽃으로 피어나 이어지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기 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어 꽃으로 피어나기도 합니다.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지요. 꽃 이야기에는 꽃마다 다시 태어나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꽃 이야기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그 안에 우리의 삶이 담겨 있고, 마음이 담겨 있고, 우리 삶을 알아차리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옛이야기는 ‘옛날’이라는 시간 속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로, 그리고 내일로 자꾸만 이어지나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향긋한 꽃향기처럼 영원한 변하지 않는 마음의 향기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5월 중순쯤 야트막한 산기슭에 하얗게 무더기로 피는 꽃, 가만히 들여다보면 길게 뻗은 가지마다 좁쌀만 한 하얀 꽃이 수없이 많이 붙어 펴. 꽃 한 송이만 보면 마치 새끼 찔레꽃 같지만 멀리서 보면 작은 나무에 하얀 앞치마를 펼쳐 놓은 것처럼 눈에 확 띄지.이런 꽃이 피는 나무가 바로 조팝나무야. 조팝나무꽃이 여기저기 피어날 때쯤이면 시골에서는 모내기가 한창이란다.옛날 어떤 마을에 게으르고 놀기만 좋아하는 아들 하나 데리고 사는 어머니가 있었단다.어머니는 없는 살림이지만 아들 하나는 남부럽지 않게 키워 보려고 닥치는 대로 일을 했어. 이른 새벽부터 남의 집 김매 주고, 빨래 가져다가 말끔히 빨아 다듬이질까지 해서 갖다 주고 삯으로 쌀이며 곡식을 받아 왔지. 밤이면 호롱불 켜 놓고 화로 곁에 앉아서 삯바느질하며 잠시도 쉴 틈 없이 일을 했어. 힘들어도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 서당 보내는 재미로 살았지. 그런데 아들은 어땠는지 아니?어머니는 밤낮으로 일을 하든 말든 친구들과 시냇가에서 고기나 잡고, 들로 산으로 쏘다니며 놀기만 해. 어머니는 이런 아들이 아직 어려서 그러려니, 또 철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나무라는 일 없이 손이 부르트도록 일을 했단다.열심히 일한 덕분에 아들이 10살쯤 되었을 때에는 논도 서너 마지기 마련할 수 있었지. 그래도 어머니는 앉아서 쉬는 일 없이 남의 삯일을 하면서 정성껏 농사를 지었어. 그러니까 해마다 살림이 늘어 두 식구가 알토란같이 먹고살 수 있었단다.아들은 별 탈 없이 자라서 한 사람 몫은 단단히 해낼 만큼 되었어. 그러면 이제는 집안일을 도울 법도 한데 여전히 게으름을 피우며 빈둥빈둥 놀기만 하네. 아침에는 해가 똥구멍을 치받치도록 늦잠이나 자고, 낮에는 낚싯대 둘러매고 시냇가에 앉아 낚시질만 하고, 그것도 재미가 없으면 나무 밑에서 낮잠만 풀풀 잔단 말이야.어머니는 이런 아들이 늘 걱정이었어. 이러다가 사람 구실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잘하든 못하든 논일은 아들에게 맡기기로 했지.“얘야. 네 나이 이제 열다섯 살이다. 그동안 공부도 할 만큼 했고 몸도 그만하면 논 서너 마지기(논밭 넓이의 단위. 한 마지기는 볍씨 한 말의 모 또는 씨앗을 심을 만한 넓이로, 지방마다 다르나 논은 150~300평, 밭은 약 100평 정도임.) 쯤은 너 혼자 꾸릴 수 있을 테니 논농사는 네가 맡으려무나. 난 이제 나이가 들어 일하기가 힘겹고 겁이 나는구나. 앞으로 나는 집에서 살살 삯바느질이나 하면서 집안일만 하련다.”이렇게 해서 논농사는 아들이 짓기로 했단다. 그런데 그동안 펑펑 놀기만 했으니 농사일을 할 줄 알아야지. 남들은 볍씨를 물에 담그네, 모판을 만드네, 난리인데도 아침에 늦게까지 자다가 뭘 해야 할지 몰라 서성이다가는 낚싯대를 들고 나가 버려.하루 이틀 사흘 이렇게 지내는 동안, 다른 집은 어느새 모가 다 자라서 논에 내다 심는데 게으른 아들은 어머니 잔소리를 듣고서야 못자리를 만드니 뭐가 되겠어. 결국은 이집 저집에서 모를 조금씩 얻어다가 드문드문 꽂아 놓았지. 여름에는 논에 김을 매 줘야 하는데 늦도록 잠이나 자고 낚시질하러 가고 산으로 들로 놀러만 다니니 논에는 벼보다 풀이 더 많아. 어머니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이미 일하는 것보다는 노는 것이 몸에 배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 거야. 가을에 추수를 해 놓고 보니 어머니가 농사지었던 것에 반도 안됐어.- 모내기 철을 알려 주는 조팝나무꽃
기탄 수학 K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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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
꿈꾸는사람들 / 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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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
명작,문학
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건강한 어린이를 위한 위대한 습관.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관한 개념을 심어 주고, 건강한 어린이로 거듭나기 위한 일상의 실천 습관을 담은 책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건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이다. 올바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어린 시절의 건강만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성인이 되어서 또는 후대로 이어져서의 건강까지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 습관은 어린 시절 몸에 익혀야 할 첫 번째 실천 습관이다.신문반 다이어트를 결심하다 난 돼지뚱땡이가 아니야 키 크고 싶어, 살찌고 싶어 이대로 둘 수는 없어! 우리들의 취재 일기 학교 신문 겨울방학 ●푸른 초등학교 신문●‘신문반 구하기 프로젝트., 건강에 관한 기사로 신문 1면을 장식하라!’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인기 없는 신문반을 살리기 위해, 막중한 책임을 떠안게 됩니다. 신문반 구하기 프로젝트 첫 번째는, ‘건강에 관한 기사를 신문 1면에 장식하라!’ 이제부터 소희, 재중, 민규는 어린이 신문기자로서 맹활약을 하게 됩니다. 세 아이들은 취재를 하면서 건강에 관한 좋은 습관과 정보를 알아 갑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안고 있는, 건강에 좋지 않은 문제점을 깨닫고 평소의 생활 습관까지 고쳐 나갈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적당하고 균형 잡힌 음식을 먹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그에 필요한 건강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익혀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시급한 일입니다.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9 《어린이를 위한 건강 습관》은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점을 흥미 있고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세 친구들을 통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가꿀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봅니다.☆재중이의 이야기 “고기만 먹지 말고. 반찬 골고루 먹어!”듣는 둥 마는 둥 밥을 먹는데, 엄마가 밥 위에 시금치를 올려 주었다. 정신없이 숟가락을 움직이다가 시금치를 보고는 멈칫했다. “시금치 싫어요.”얼굴을 찌푸리면서 시금치를 눈앞으로 들어 올렸다. 순간적으로 눈살을 확 찌푸리며 투덜거렸다. “어휴, 반찬 가려 먹으면 안 돼. 엄마가 몇 번이나 말하니?”재중이는 시금치를 입 안에 넣고 꿀꺽 삼켰다. 난 돼지뚱땡이가 아니야 ☆민규의 이야기호루라기 소리가 크게 울렸다. 민규의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이 재빠르게 달려 나갔다. 민규는 긴장이 돼서 후욱, 숨을 들이마셨다. 세상에서 운동이 제일 싫다. 축구, 피구, 달리기처럼 격력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들은 전혀 하고 싶지 않았다. “다음 사람 나와.”체육 부장의 말에 민규는 출발선 앞으로 다가섰다. 출발 자세를 하고 두 손을 땅에 짚었다. 긴장이 되어 다리도 손도 자꾸만 후들거렸다. 키 크고 싶어, 살찌고 싶어
바보 인어공주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이소을 그림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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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명작,문학
글공작소 지음, 이소을 그림
거꾸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 4권. 자신의 본래 모습은 왕자님이 사랑해 주지 않을 거라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의 원작을 살려 내면서도 기발한 반전을 통해 진정 가치 있는 것은 모습이 아닌 마음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나’의 가치를 일깨우는 기발한 반전, 바보 인어공주 1. 인어공주는 왜 꼬리를 버리려고 했을까? 바닷속 궁전에 사는 인어공주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바다 밖 세상 이야기를 들으며 어서 열다섯 살이 되어 바다 밖 세상 구경을 하러 가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드디어 막내 인어공주가 열다섯 살이 되어 바다 밖 세상으로 구경을 나서게 되자, 할머니께서는 인어공주에게 당부합니다. 육지의 인간들은 자신과 다른 것은 업신여기니 절대 사람들에게 다가가서는 안 된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세상 구경을 나선 인어공주는 배 위의 왕자님의 멋진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맙니다. 그래서 파도에 휩쓸려 죽을 뻔한 왕자님을 구해내지만 꼬리 달린 자신의 모습을 본 왕자님이 싫어할까 봐 왕자님 앞에 나설 수 없었습니다. 결국 인어공주는 마녀를 찾아가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어 놓고, 물거품이 될 위험도 감수하며 사람이 됩니다. 과연 인어공주의 선택은 올바른 것이었을까요? 2. 진짜 사랑의 힘을 몰랐던 바보 같은 인어공주 아름다운 꼬리 대신 두 다리를 가진 인어공주는 왕자님과 함께 궁전에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어공주는 바닷속에서 세상과 가족들이 그리워집니다. 게다가 왕자님은 목숨을 살려 준 것이 이웃 나라 공주라고 믿어, 인어공주가 아닌 이웃 나라 공주와 결혼식까지 올립니다. 왕자님과 다른 자신을 부끄럽게 여긴 인어공주는 결국 마녀의 계략에 빠져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기고 왕자님의 사랑도 얻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왕자님에게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 못한 인어공주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었을까요? 누구에게나 자신만이 가진 아름다움이 있고, 그 아름다움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아낄 때에야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다는 것을 인어공주는 왜 몰랐을까요? 3. ‘나’의 가치를 일깨우는 반전 동화, ‘바보 인어공주’ 원작 『인어공주』는 사랑하는 왕자님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린 인어공주가 끝내 물거품이 되어 버린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인어공주는 왜 사랑하는 왕자님에게 꼬리 달린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내보일 수 없었을까요? 인어공주에게는 왕자님과는 다른 모습인 자신의 본래 모습은 왕자님이 사랑해 주지 않을 거라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런 동화를 보며 은연중에 마음이 아닌 겉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겉모습뿐 아니라 생각도 남과 같아지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바보 인어공주』는 원작을 살려 내면서도 기발한 반전을 통해 진정 가치 있는 것은 모습이 아닌 마음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동화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 진실한 사랑이 주는 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작은 출발이 되기를 바랍니다. 4. 똑똑한 반전 동화 『바보 인어공주』는 똑똑한 반전 동화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것이 왜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듯 시리즈도 비록 명작이라고 하지만 왜 그러한가를 꼼꼼히 따져 물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 명작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뛰어난 이야기성이나 상상력과 같은 장점들은 살려 내면서도 시대의 변화에 따른 진부한 가치와 현재와 맞지 않는 주제 의식들은 다르게 생각하고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의 틀을 넓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명작을 재구성한 시리즈는 미래가 요구하는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과 능력을 키우는 데 적합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시리즈입니다.
오스팅 가족 : 오리꾸왁피테쿠스
아이세움 / 안느 바루 글. 뱅상 사르동 그림 / 200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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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안느 바루 글. 뱅상 사르동 그림
에 이은 오스팅 가족의 두번째 이야기. 이번에 만나는 강적은 오리처럼 생겼지만, 사람처럼 똑바로 서서 걸어다니며, 두 손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신기한 동물. 아빠는 벽화탐사에서 이 오리꾸왁피테쿠스를 만나 집으로 데리고 온다. 아빠는 계속 \'꾸와\'(프랑스어로 \'무?\'라는 뜻)라고 떠들어대는 이 오리꾸왁피테쿠스들을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해, 매일매일 오리들하고만 시간을 보낸다. 아빠의 교육 덕에 조금은 똑똑해진 오리꾸왁피테쿠스들은 그때부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기 시작한다.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
궁리 / 김진옥 (지은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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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자연,과학
김진옥 (지은이)
식물과 친해지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을 72가지 질문을 담았다. 식물을 ‘잎과 꽃’, ‘뿌리와 줄기’, ‘열매와 씨’, 그리고 ‘생활과 환경’으로 나누어 자세히 소개하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식물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식물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나아가 우리가 지켜주지 않으면 멸종될지도 모르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개정판을 내며 신기한 세계를 친구들에게 소개해요 1장 잎과 꽃 1.잎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공장이다? 2.식물이 만든 양분은 모두 녹말로 저장된다? 3.햇빛이 없는 밤에 식물은 무엇을 하나? 4.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잎에서 물이 떨어진다? 5.식물의 잎에는 엄청나게 많은 구멍이 있다? 6.식물마다 잎의 생김새가 다르다? 7.잎이 하는 일은 광합성뿐이다 8.단풍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9.식물은 대부분 겨울이면 잎이 떨어진다? 10.상록수도 낙엽이 진다? 11.콩은 잎을 뜯어 줄수록 더 많이 열린다? 12.먹으면 안 되는 잎을 가진 식물은 누구일까? 13.꽃은 왜 암술과 수술이 있는 걸까? 14.밑씨가 씨방 없이 밖으로 나와 있는 꽃도 있다? 15.꽃에 따라 꽃가루받이를 하는 이가 다르다? 16.벌과 나비는 꿀을 먹고 꽃가루받이를 해 준다? 17.새들은 어떻게 꽃가루받이를 도와줄까? 18.바람과 물이 꽃가루받이를 해 주는 식물도 있다? 19.해바라기는 가장 큰 꽃이다? 20.국화꽃처럼 먹어도 되는 꽃은 무엇이 있을까? 21.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다? 2장 뿌리와 줄기 1.큰 나무의 뿌리는 나무키만큼 깊이 자란다? 2.뿌리털이 없는 식물도 있다? 3.뿌리는 아래쪽으로만 자란다? 4.담쟁이덩굴은 뿌리 덕분에 벽에 잘 달라붙는다? 5.개구리밥 뿌리는 균형 잡기의 고수이다? 6.모든 뿌리는 먹을 수 있다? 7.콩의 뿌리에는 질소를 가져다주는 친구가 있다? 8.잎맥이 나란한 식물은 수염뿌리를 가지고 있다? 9.식물의 줄기에는 많은 길이 있다? 10.외떡잎식물의 줄기는 굵어지지 못한다? 11.색다른 모양의 줄기도 많다? 12.땅속에도 줄기가 있다? 13.잎처럼 보이는 줄기가 있다? 14.먹어도 되는 식물의 줄기는 무엇일까? 15.식물의 줄기는 옷감이 된다? 3장 열매와 씨 1.열매는 어떻게 생길까? 2.모든 열매는 씨방이 자라서 된 것이다? 3.열매가 익어야 씨앗도 익는다? 4.식물은 왜 씨앗을 멀리 보내려고 노력할까? 5.민들레 씨앗은 왜 솜털이 달렸나? 6.야자나무 열매 안에는 공기주머니가 있다? 7.봉선화 열매는 정말 손대면 톡! 하고 터질까? 8.우엉 열매를 보고 찍찍이를 만들었다? 9.씨앗 안에는 어린싹이 들어 있다? 10.씨앗마다 싹 틔고 자라는 모습이 다르다? 11.연꽃 씨앗은 천 년이 지나도 싹이 튼다? 12.솜으로 지폐를 만든다? 13.열매로 옷감을 물들일 수 있다? 14.모든 씨앗에서는 기름이 나온다? 15.벼, 밀, 옥수수 열매가 사라지면 우리도 사라진다? 16.바나나는 씨앗이 없다? 17.모든 열매는 가을에 익는다? 18.식물은 씨앗이나 포자 없이도 번식할 수 있다? 4장 생활과 환경 1.햇빛이 많이 비칠수록 식물이 잘 자란다? 2.식물은 봄이 왔다는 걸 어떻게 알까? 3.식물도 잠을 잔다? 4.식물은 수다쟁이다? 5.코끼리는 어떻게 풀만 먹고 살까? 6.식물은 물속에서도 숨을 쉰다? 7.선인장은 건조한 사막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8.추운 남극에도 식물이 산다? 9.버섯은 식물일까? 10.식물의 조상은 바다에 살았다? 11.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다? 12.벌레를 잡아먹는 파리지옥은 동물일까? 13.식물세포와 동물세포는 다르다? 14.동물이름을 가진 식물이 있다? 15.공기정화식물이 위험할 수 있다? 16.식물로 사람의 병을 치료한다? 17.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한국의 나무이다 18.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이 있다? 초등학교 교과 연계 자료 목록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만나는 다양한 식물들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 72가지 질문으로 떠나는 식물의 세계!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활동 (나) 9단원에 ‘담쟁이덩굴은 뿌리 덕분에 벽에 잘 달라붙는다?’편 수록” 식물은 수다쟁이다? 벼, 밀, 옥수수 열매가 사라지면 우리도 사라진다? 식물의 잎에는 엄청나게 많은 구멍이 있다? 공기정화식물이 위험할 수 있다? 콩은 잎을 뜯어 줄수록 더 많이 열린다? 큰 나무의 뿌리는 나무키만큼 깊이 자란다? 잎처럼 보이는 줄기가 있다? 연꽃 씨앗은 천 년이 지나도 싹이 튼다? 우리들은 종종 식물들이 하루 종일 꼼짝 않고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 재미없는 생명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이 책을 쓴 식물분류학자 김진옥은 큰 오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실제 식물들은 우리가 안 보는 사이 어떻게 지낼까? 어쩌면 식물은 동물보다 더 끊임없이 움직이는 생물이라 할 수 있다. 동물이 물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은 뿌리에서 물을 흡수하며, 동물이 먹이를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은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한다. 하지만 동물이 필요할 때만 움직이는 것과는 다르게 식물은 끊임없이 활동을 한다. 다만 우리 눈에는 그저 가만히 서 있는 것으로 보일 뿐이다.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식물 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는 김진옥 박사가 쓴 책으로, 식물박사가 되고 싶은 초등학생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2011년에 펴낸 내용을 새롭게 고치고 추가하여 식물과 친해지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을 72가지 질문을 담았다. 인류가 살아올 수 있게 도와준 가장 중요한 존재, 식물 우리는 분주히 움직이는 식물의 모습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김진옥 박사는 어렸을 때부터 식물에 관심이 많았다. 어릴 적 뒷산에 올라 하루 종일 자연 속에서 놀았고, 친구들과의 놀이터도 바로 숲속이었다. 자연 속의 다양한 생물들과 시간을 보내며 자연과 내가 별개가 아닌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식물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친구 같은 존재. 초록의 푸르름도 좋고, 예쁜 꽃을 보여주고 맛있는 열매를 내어주는 것도 고마웠다. 이처럼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 속에서 식물과 기분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고, 결국 그 추억 덕분인지 지금까지도 식물을 좋아하고 연구하고 있다.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은 식물을 ‘잎과 꽃’, ‘뿌리와 줄기’, ‘열매와 씨’, 그리고 ‘생활과 환경’으로 나누어 자세히 소개하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식물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식물이 말을 못하는 조용한 생물이라는 오해를 풀기 위해 식물이 굉장한 수다쟁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았다. 식물은 각각의 화학 물질을 내보내 자기 땅을 넘보지 말라는 경고와 곤충에게 도움을 청하는 부탁 등의 많은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에는 우리에게 식물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우리가 숨 쉴 때 필요한 산소도, 매일 먹는 음식도 모두 식물이 주는데, 식물은 열매나 잎, 줄기, 뿌리 등 자신의 일부를 우리에게 음식으로 주기도 하지만, 식물 자체가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어 그 동물을 우리가 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나아가 우리가 지켜주지 않으면 멸종될지도 모르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섬개야광나무, 섬개현삼, 섬시호, 세뿔투구꽃, 연잎꿩의다리, 진노랑상사화, 참물부추, 한라송이풀도 우리나라에만 살고 있으면서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들이다. 기후변화와 사람들의 욕심과 무관심이 합쳐져 소중한 우리 식물들이 사라져가는 슬픈 현실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기만 하는 식물을 이제는 우리가 지켜주고 살펴주자고 강조한다.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잎에서 물이 떨어진다?햇빛이 쨍쨍한 여름, 길을 가다가 높은 곳에서 빗방울처럼 떨어지는 물을 맞아 본 적 있나요?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누가 물을 뿌린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럼 주위를 살펴보세요. 혹시 머리 위 나뭇가지에서 펄렁이고 있는 나뭇잎이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그 물은 바로 그 나뭇잎에서 떨어진 거랍니다.식물이 뿌리로 흡수한 물은 줄기를 통해 잎으로 이동해요. 잎에 도달한 물은 광합성에 필요한 만큼 사용되고 나머지는 공기 중으로 나오지요. 이렇게 물이 잎을 통해서 공기 중으로 나가는 활동을 증산 작용이라고 해요.식물은 힘들게 끌어올린 물을 왜 밖으로 내보내느냐고요? 증산작용은 식물에게 참 중요해요. 광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물을 뿌리에서부터 잎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이 증산 작용에서 나오기 때문이지요. 식물 안의 물은 뿌리에서 잎까지 하나의 물기둥처럼 되어 있어요. 우리가 빨대로 물을 마실 때 빨대 끝을 입 속에 넣고 물을 쭉 하고 빨아들여야 빨대 안으로 새로운 물이 들어오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식물이 땅속의 물을 몸 안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물기둥의 가장 끝부분인 잎에서 물이 밖으로 나가야 해요. 그래야 빠져나간 물만큼 뿌리에서부터 새로운 물이 들어올 수 있어요. 먹으면 안 되는 잎을 가진 식물은 누구일까?독이 있는 식물은 대부분 뿌리나 씨앗에 독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가끔 잎에도 독이 있어서 먹으면 안 되는 식물도 있지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애기똥풀은 잎을 먹으면 안 돼요. 애기똥풀은 줄기를 꺾으면 노란 물이 나오는데, 그 빛깔이 아기 똥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지요. 그런데 애기똥풀의 노란 물에는 사람에게 해로운 물질이 들어 있어서 먹으면 안 돼요. 또한 산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미치광이풀이나 앉은부채, 천남성, 동의나물 등도 독을 가진 식물이기 때문에 함부로 먹어서는 안 돼요. 특히 동의나물은 이름에 ‘나물’이라는 말이 붙어서 얼핏 생각하면 먹어도 될 것 같지만,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위험한 독풀입니다. 하지만, 식물의 독이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식물이 가지고 있는 독을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지만, 적당한 양을 알맞게 사용하면 나쁜 병을 고치는 약이 된답니다.참! 아예 만지면 안 되는 잎을 가진 식물도 있어요. 쐐기풀의 잎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데 그 속에는 ‘포름산’이 들어 있어서 찔리면 쐐기벌레한테 쏘인 것처럼 아파요. 그래서 이름도 쐐기풀이지요. 식물의 줄기에는 많은 길이 있다? 식물의 줄기는 잎과 꽃을 달고, 식물이 서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해요. 또 뿌리에서 빨아들인 물을 잎으로, 잎에서 만든 양분을 몸 전체로 보내는 통로 역할도 하고 있지요.그렇다면 줄기에는 물과 양분이 다니는 길이 있는 걸까요? 만약 줄기에 길이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까요?식물의 줄기에는 우리 몸의 혈액이 다니는 혈관처럼 관으로 된 길이 있어요. 물과 양분은 이 길을 따라 이동하지요. 이때 물과 양분은 각기 다른 관을 따라 이동하는데, 물이 다니는 길은 ‘물관’이라고 하고, 양분이 다니는 길은 ‘체관’이라고 해요. 땅속의 물은 뿌리털을 통해 식물 속으로 들어간 다음 이 물관을 따라 줄기를 거쳐 잎까지 이동해요. 또 잎에서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양분은 체관을 따라 줄기를 거쳐 식물 전체로 이동하지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5000년 한국위인전 3 : 예술가편, 종교인편, 모험가.혁명가편, 독립운동가편
홍진P&M / 신현배 글. 김옥재, 김재성, 박은희, 손호경 그림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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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인물
신현배 글. 김옥재, 김재성, 박은희, 손호경 그림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알려준다. 1권에서는 임금, 장군, 학자, 2권에서는 명재상, 충신, 과학자, 문학가를, 3권에서는 예술가, 종교인, 모험가, 혁명가, 독립운동가를 담았다. 고조선에서 대한민국까지 한국 역사이 길이 남을 50명의 위인들의 삶이 펼쳐진다.예술가편 박연 - 국악의 큰 별 신사임당 - 현모양처의 본보기 한호 - 글씨의 천재 김정희 - 학문과 예술의 대가 홍난파 - 우리 나랑 음악의 개척자 나운규 - 우리 나라 영화의 개척자 종교인편 원효 - 신라 불교의 큰 별 김대건 - 우리 나라 최초의 천주교 신부 한용운 - ‘조선 불교 유신론’을 쓴 시인 스님 모험가 · 혁명가편 장보고 - 바다를 주름잡은 호걸 전봉준 - 동학 혁명에 앞장선 ‘녹두 장군’ 독립운동가편 최익현 - 의병을 일으킨 대쪽 선비 김구 - 조국 광복을 위해 힘쓴 민족 지도자 안창호 - 민족의 위대한 선구자 안중근 -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독립 투사 김좌진 - 청산리 대첩의 큰 별 유관순 - 나라 위해 몸바친 애국 소녀
개념 + 유형 유형편 기초탄탄 라이트 중등 수학 3-1 (2020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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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실수와 그 연산 1. 제곱근과 실수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Ⅱ. 식의 계산과 이차방정식 3. 다항식의 곱셈 4. 인수분해 5. 이차방정식 Ⅲ. 이차함수 6.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2 : 사하라 사막
아울북 / 조주희 (지은이), 김정한 (그림), 김미영 (기획)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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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조주희 (지은이), 김정한 (그림), 김미영 (기획)
전 지구의 다양한 기후대와 생태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지구 자연 생태 탐사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아마존에서 벌어진 첫 번째 탐사에 이어 뛰어든 두 번째 무대는 바로 아프리카 대륙 북부를 가득 채운 드넓은 사막, 사하라다. 생물이 살기에는 너무나도 극한 환경인 이곳에서 대체 무슨 자연탐사를 하겠다는 걸까? 카카오프렌즈가 뜨겁고 건조한 사막을 종횡무진 누비며 펼치는 모험을 통해 사막의 ‘진짜 자연’을 알아보자.1장 사하라 사막 탐사 시작! 무덥고 메마른 사하라 2장 마라톤 끝에 만난 첫 씨드볼 사하라 사막의 놀라운 지형 3장 암벽에 새겨진 녹색 사하라 반전 매력! 사하라의 역사 4장 짠 오아시스와 단 대추야자 사막의 꽃, 오아시스 5장 황금과 소금의 도시, 팀북투 사하라의 문명과 사람들 6장 사하라의 무서운 모래 폭풍 신비로운 사하라의 모래 7장 아프리카를 푸르게, 푸르게 사하라를 살릴 초록 장벽 부록 _탐사 지도로 다시 보기 _숨은 그림 찾기 컬러링Go Go 카카오프렌즈, 극한 환경의 사막으로! 두 번째 자연탐사는 사하라에서 펼쳐진다 누적 200만 부 판매 초베스트셀러 에 이은 새로운 베스트셀러 , 대망의 2권 출간! 대체불가 주인공 ‘카카오프렌즈’가 지구의 자연, 생태, 기후, 환경을 탐사하러 새로이 나섰다! 전 지구의 다양한 기후대와 생태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지구 자연 생태 탐사 학습만화 200만 부 신화의 , 그 역사를 잇는 새로운 시리즈 두 번째 탐사 시작! 우리의 친구 카카오프렌즈가 사하라 사막을 누비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하다 의 첫 번째 시리즈인 는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세계사 대표 학습만화다. 어린이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단시간에 누적 판매 200만 부를 이룰 정도로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 그, 의 주인공인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아마존에서 벌어진 첫 번째 탐사에 이어 뛰어든 두 번째 무대는 바로 아프리카 대륙 북부를 가득 채운 드넓은 사막, 사하라다. 생물이 살기에는 너무나도 극한 환경인 이곳에서 대체 무슨 자연탐사를 하겠다는 걸까? 카카오프렌즈가 뜨겁고 건조한 사막을 종횡무진 누비며 펼치는 모험을 통해 사막의 ‘진짜 자연’을 알아보자. 지금 꼭 알아야 할 생태계, 생물 다양성, 기후변화, 멸종 위기, 그리고 지구의 모든 생물과 자원 생태부터 경제까지, 미래를 위한 지구와 인류의 당면 과제를 가장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한다!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화두가 된 지금,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자연’과 ‘생태’다. 그리고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탐사’ 활동이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의 제약과 안전 문제로 인해 어린이들이 직접 자연탐사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 는 이 문제를 보완해, 지면에서 생생한 자연탐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구 모든 생물의 유전정보가 담긴 ‘씨드볼’이 악당 안티와 그를 조종(?)하는 인공지능 ‘안티고’의 손에 의해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설정을 통해 주인공 카카오프렌즈와 독자를 지구 곳곳을 누비는 탐사와 모험으로 이끈다. 여기에 더해 씨드볼을 지키는 씨드 뱅크의 관리자 씨드고와 탐사 중 현지에서 만나는 여러 전문가의 말을 통해 자연 생태 정보를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더 알고 싶은 지식은 각 장 뒤에 붙은 정보 페이지와 권말의 기후대 지도를 통해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모험을 따라가며 열대, 온대, 한대 등 서로 다른 기후대의 특성과 그에 따른 생태계, 그리고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역사가 펼쳐지는 지금까지의 지리와 자연을 자연스럽게 배운다. 그 지역에서 살았던 인류와 자연의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일어난 역사·경제·문화적 변화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1권 특별 부록 ‘탐사요원 비밀 노트’와 매 권마다 함께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스티커를 통해 독자 스스로 탐사요원으로 활동하며 지구의 생태 정보를 모으고 자신만의 탐사 기록을 남기는 즐거움은 신나는 덤이다. 사하라가 푸르게 물들었던 과거에 감탄하고 사하라의 사막화가 멈춘 미래를 꿈꾼다 카카오프렌즈가 새로운 캐릭터들과 아마존에서 펼쳐내는 흥미진진 예측불허 모험 스토리 2권 사하라 편은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낮밤의 일교차가 최대 60도를 넘고 1년에 내리는 비의 양은 200밀리미터에 미치지 못하는 척박하고 뜨거운 땅, 사하라. 그런데 사막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잔뜩 긴장한 채 떠난 카카오프렌즈를 맞아 준 것은 놀랍게도 1,000여 명의 사람들이 열정과 함께 달리는 마라톤 현장이다. 시작부터 ‘반전’ 같은 상황과 맞닥뜨린 카카오프렌즈는 탐사를 이어가며 사하라 사막에 대한 편견을 깨는 다양한 생태 환경을 만나게 된다. 이 드넓은 사막에 적응한 다양한 동식물들이 사구, 오아시스, 바위 숲, 유목민의 마을 등에서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보다 더 오래전에는 사막이 아닌, 초록빛의 풀들이 가득하고 동물들이 즐거이 뛰어놀던 초원이 이곳에 있었다. 그보다 한참 더 전, 사하라는 고래의 조상들이 파란 물속을 자유로이 누비던 바다였다 그 거대한 뼈가 이집트의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떡하니 놓여 있다! 푸르고 아름다운 오아시스에는 생물의 접근을 거부하는 짜디짠 물이 가득하지만, 그 가장자리에는 여행객의 목과 배를 채워 주는 사막의 보물 대추야자가 즐비하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카라반과 그들의 안내자 투아레그족, 그리고 수백 년 전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두 ‘금’의 땅 팀북투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적의 방해도 빼놓을 수 없다. 친구인지 적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 안티는 이번에도 나타나 다시 한번 카카오프렌즈를 헷갈리게 만들며 1권보다 더한 ‘몸 개그’를 펼쳐 보인다. 한없이 투닥거리면서도 급박한 상황이 닥치면 서로를 도우려 나서는 안티와 안티고의 ‘환상의 케미’도 쏠쏠한 구경거리다. 이처럼 자연탐사와 어우러진 흥미로운 모험 스토리 덕분에 의 오랜 팬들은 물론 자연과 생물, 지구 환경에 관심 많은 새로운 독자까지 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1권에서 아마존의 풍부한 생물 다양성을 익힌 자연탐사 시리즈 독자라면 그와 정반대 환경인 사하라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심장은 왜 뛸까?
비룡소 / 야규 겐이치로 지음, 이선아 옮김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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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야규 겐이치로 지음, 이선아 옮김
사이언스 일공일삼 시리즈 29권. 심장에 대한 아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유쾌하고 재미난 과학 그림책이다. 심장도 숨처럼 참으면 멈출 수 있는지, 심장이 멎으면 어떻게 되는지, 심장은 우리 몸속 어디에 있는지 등 아이들이 심장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거리를 풀어 놓는다. 그리고 그 질문들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심장이 뛰는 원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직접 심장을 느껴 볼 수 있도록 심장 소리를 듣는 방법,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직접 탐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 낸 일러스트는 우리 몸속 심장의 역할과 피가 순환하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심장’이 도대체 뭘까? 심장은 왜 쉬지도 않을까? 우리 몸속 펌프, 심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심장에 대한 아이들의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유쾌하고 재미난 과학 그림책 『심장은 왜 뛸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가로 유명한 야규 겐이치로가 심장에 대해 쓰고 그렸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방식으로 심장이 뛰는 원리와 이유, 심장의 생김새와 구조 등에 대한 신기하고 놀라운 정보들을 소개한다. 심장은 언제나 뛰고 있지만 우리는 평소에 ‘심장이 지금 뛰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작가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심장’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심장이 왜 우리 몸에서 중요한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심장도 숨처럼 참으면 멈출 수 있는지, 심장이 멎으면 어떻게 되는지, 심장은 우리 몸속 어디에 있는지, 심장의 움직임을 왜 펌프 같다고 하는지, 사람들이 심장을 왜 하트 모양으로 그리는지 등 아이들이 심장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거리를 풀어 놓는다. 그리고 그 질문들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심장이 뛰는 원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직접 심장을 느껴 볼 수 있도록 심장 소리를 듣는 방법,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직접 탐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순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 낸 일러스트는 우리 몸속 심장의 역할과 피가 순환하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심장은 왜 하루 종일 쿵쿵거릴까요?” 심장이 뛰는 이유부터 심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심장 이야기! 이 책은 심장이 무엇이고 심장이 뛰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몸속 피의 순환과 연관 지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숨은 잠시 멈출 수 있지만 심장은 우리 마음대로 멈출 수 없고, 달리거나 두려울 때는 심장이 더 빠르고 크게 뛴다. 작가는 아이들이 한번쯤 경험해 봤을 사례를 들면서 심장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심장을 알아보기 전에 눈, 코, 입, 손톱 등 우리 몸은 모두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포들이 모여서 기관이 되는 것이라고 알려 준다. 마찬가지로 심장도 심장 세포로 이루어졌고 고릴라나 오랑우탄 같은 다른 동물도 세포들이 모여 몸을 이루는 것임을 깨우쳐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따라 오므라들었다 늘어났다를 반복하는 성질을 지닌 심장 세포들이 모인 심장이 펌프 기능을 하여 온몸 구석구석으로 피가 전달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심장이 보낸 피가 온몸을 돌면서 세포들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있기 위해서는 심장이 쉬지 않고 계속 뛰어야 한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이 책은 심장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 세포로 이루어진 몸속 기관, 피의 순환 등 신비로운 우리 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평범해 보이는 것으로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여 과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도 사실적인 일러스트 야규 겐이치로의 쉽고도 사실적인 그림은 우리 몸속 심장이란 기관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심장은 어떻게 피를 온몸으로 보내는지, 심장 소리는 어떻게 들어야 잘 들을 수 있는지, 또 우리 몸을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와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심장은 어떤 모습이고 어디쯤에 있는지 등과 같이 보이지 않는 몸속의 기관인 심장의 구조와 위치를 꼼꼼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책 곳곳에 여백을 마련해 아이들이 새로 알게 된 정보를 다시 생각해 보면서 직접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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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자연,과학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아하하 놀이공원을 구해 줘
노란우산 / 야다마 시로 지음, 오세웅 옮김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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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명작,문학
야다마 시로 지음, 오세웅 옮김
동글이의 엽기 코믹 상상여행 시리즈 7권. 일본에서만 400만 권 이상 판매된 베스트 및 스테디셀러 시리즈이다. 도무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기발한 동글이의 상상력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일기와 신문, 종이 연극, 꿈, 마을 지도, 글쓰기 놀이공원 등 다양한 소재 속에서 무한한 상상의 경지를 보여 준다. 독특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스토리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상상하는 즐거움을 알려면 꼭 봐야 하는 책! 엽기 코믹 동글이의 기상천외한 상상이 시작됩니다!” 세대를 넘어 30년 동안 400만 권 이상 판매 <동글이의 엽기 코믹 상상여행> 시리즈(일본판 하레 시리즈)는 현재 8권이 출간되어 일본에서만 400만 부 판매된 베스트 및 스테디셀러이다. 동글이의 엽기 코믹 상상여행 시리즈의 독자 평을 보면 어려서 읽었던 이 책을 이제 자신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있는 부모들의 평과 아이들의 평이 공존함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대를 물려보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은 작문이나 독서와 연관되는 교육적인 소재여서 아이들에게 더욱 권장할 만하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일기, 신문, 만화, 작문, 연극 등으로 표현하는 동화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작문이나 표현력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동기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독특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스토리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소개]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엉뚱하면서도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지닌 동글이 이야기는 1980년《내 일기 훔쳐보지 마》가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얻고 있으며 대만, 태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도무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기발한 동글이의 상상력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일기와 신문, 종이 연극, 꿈, 마을 지도, 글쓰기, 놀이공원 등 다양한 소재 속에서 무한한 상상의 경지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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