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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화로 읽는 한국 문화유산
책만드는집 / 김영택 글.그림 / 2017.04.05
18,000원 ⟶ 16,200원(10% off)

책만드는집소설,일반김영택 글.그림
전통 건축, 기왓장, 소나무 등을 그려온 ‘기록 펜화’의 대가 김영택 화백, 그가 전국을 돌며 기록한 한국의 문화유산과 그의 펜화 작품 96점을 담은 책이다. 10년간 〈중앙일보〉와 〈주간조선〉에 연재된 글과 펜화를 책으로 묶었다. 창덕궁 부용정, 담양 소쇄원, 양산 통도사의 다양한 모습 등 김 화백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펜으로 그리고 쓴 이 책에는 한국의 소중한 문화재와 전통 건축물의 자연 풍광이 오롯이 담겨 있다. 경상북도, 전라도, 서울ㆍ경기ㆍ인천, 부산ㆍ경남, 강원ㆍ충청, 총 5개의 지역별 장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쉽게 설명해주는 기행문집이자, 답사기이자, 여행 에세이라고도 할 수 있다. 김영택 화백은 서구에서도 맥이 끊긴 펜화의 전통을 한국적 미감으로 재창조한 ‘한국적 펜화’의 명인으로 손꼽힌다. 그는 펜화 한 장을 그릴 때마다 약 50만 번에서 70만 번의 선을 긋는다. 1mm 안에 5번의 선을 그을 만큼 아주 세밀한 그림이다. 그가 가는 펜으로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그린 그림은 마치 사진처럼 정교하면서도 살아 숨 쉬듯 생명감을 느낄 수 있다.추천의 글 책을 내면서 경상북도 안동 병산서원_ 만대루 세상의 온갖 시름을 잊다 성주군 한개마을_ 위세 당당했던 성산 이씨 집성촌 경주 안강 독락당 계정과 옥산서원_ 옛 주택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 영주 소수서원_ 물속에 비치는 피안의 세계, 취한대 경주 양동마을_ 마을 전체가 문화재, 가장 큰 양반 마을 봉화 닭실마을 청암정_ 거북이 등에 불을 때면 되겠느냐? 영주 부석사_ 한국 건축의 백미, 무량수전의 아름다움 주왕산 대전사_ 하나의 작은 티끌 속에 세상이 들어 있고 영천 만불사_ 세계의 중심 사찰로 항해하다 문경 봉암사_ 부처님 오신 날 찾아오세요 문경새재 조곡관_ 의병들의 함성이 들리는 천혜의 요새 초간정과 예천 권씨 고택_ 심산유곡에 온 듯 아름다운 정자 전라도 순천 낙안읍성_ 조선시대 생활 모습이 살아 숨 쉬는 곳 담양의 정자 기행_ 흥과 멋이 학문과 만나는 공간 완도군 보길도_ 고산 윤선도가 시조문학을 꽃피운 부용동 순천 선암사_ 승선교를 넘으면 신선이 된다 담양 소쇄원_ 한국 최고의 별서정원, 비 오는 날 가시라 구례 연곡사 동부도_ 지리산 피아골에 오시거든 고창 선운사_ 늦여름 새벽안개 속에 핀 꽃무릇을 보셨나요 순천 송광사_ 16명의 국사를 모신 승보사찰 화순 쌍봉사 3층목탑과 철감선사부도_ 최고의 목탑과 아름다운 부도 해남 달마산 미황사_ 대웅전 주춧돌의 게와 거북이 전북 완주 송광사 종루_ 국내 하나뿐인 ‘아亞’ 자형 건물 여수 향일암 해돋이_ 붉게 핀 동백꽃 보며 오르네 장성 백양사_ 사찰 누각의 백미, 쌍계루 서울ㆍ경기ㆍ인천 창덕궁 부용정_ 화려하고 아름다운, 가장 빼어난 정자 창덕궁 후원의 정자_ 세계 최고의 원림 속에 자리 잡은 잘생긴 정자들 경복궁의 석조 동물_ 조선 최고의 석수가 기량을 펼친 석조 동물 수원 화성_ 전투를 위한 성도 아름다울 수 있다 양주 회암사지_ 궁궐처럼 넓은 조선 최대의 절터 강화 전등사와 정수사_ 정수사 대웅보전의 아름다운 꽃살문 북한산 삼천사_ 수직 암벽에 부처님 혼자 사셨던 곳 여주 신륵사_ 새벽 물안개가 절 마당으로 퍼져나가고 원구단 황궁우_ 고종황제가 제를 올리던 곳 인천 차이나타운_ 진짜 원조 짜장면을 맛볼 수 있는 곳 부산ㆍ경남 부산 범어사_ 온갖 태풍에도 끄떡없이 서 있는 범어사 일주문 양산 통도사 불이문_ 깨달으면 누구나 부처가 된다 통도사의 산내 암자_ 불보사찰 영축총림 통도사의 열다섯 암자 양산 통도사 범종루_ 가슴이 울컥해지고 눈물 나는 범종 소리 양산 통도사 일주문과 봉발탑_ 대원군이 쓴 편액 ‘영축산통도사’ 통도사 금강계단_ 한국 불교의 최고 성지 통도사 일승교와 대광명전_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극락정토로 함양 화림동의 정자들_ 화림동계곡 암반 위의 아름다운 정자들 거창 수승대와 정온 고택_ 물과 바위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삼합지 합천 영암사지_ 황매산 배경으로 우뚝 선 목탑과 쌍사자석등 강원ㆍ충청 송시열의 암서재와 남간정사_ 괴산 화양구곡의 암서재, 대전시 동구 남간정사 제천 청풍문화재단지_ 볼거리 많아 여름 가족 답사처로 안성맞춤 강릉 선교장_ 족제비 떼를 쫓다가 명당을 찾다 영동 양산 8경_ 충북 영동군 양산면의 수려한 절경들 속리산 법주사_ 국내 유일하게 남아 있는 목탑, 팔상전 약력 김영택 화법 완벽함에서의 해탈 대담_ 김영택, 펜화로 사라져가는 한국 건축을 되살리다펜화 속 ‘한국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 창덕궁 부용정, 담양 소쇄원, 영주 부석사 등 문화재와 유명 사찰 속 펜화 96점 0.05mm의 가는 펜으로 전통 건축, 기왓장, 소나무 등을 그려온 ‘기록 펜화’의 대가 김영택 화백. 『펜화로 읽는 한국 문화유산』은 그가 전국을 돌며 기록한 한국의 문화유산과 그의 펜화 작품 96점을 담은 책이다. 10년간 〈중앙일보〉와 〈주간조선〉에 연재된 글과 펜화를 책으로 묶었다. 창덕궁 부용정, 담양 소쇄원, 양산 통도사의 다양한 모습 등 김 화백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펜으로 그리고 쓴 이 책에는 한국의 소중한 문화재와 전통 건축물의 자연 풍광이 오롯이 담겨 있다. 경상북도, 전라도, 서울ㆍ경기ㆍ인천, 부산ㆍ경남, 강원ㆍ충청, 총 5개의 지역별 장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쉽게 설명해주는 기행문집이자, 답사기이자, 여행 에세이라고도 할 수 있다. 김영택 화백은 서구에서도 맥이 끊긴 펜화의 전통을 한국적 미감으로 재창조한 ‘한국적 펜화’의 명인으로 손꼽힌다. 그는 펜화 한 장을 그릴 때마다 약 50만 번에서 70만 번의 선을 긋는다. 1mm 안에 5번의 선을 그을 만큼 아주 세밀한 그림이다. 그가 가는 펜으로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그린 그림은 마치 사진처럼 정교하면서도 살아 숨 쉬듯 생명감을 느낄 수 있다. 그의 펜화를 본 한 평론가는 “김영택 화백은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한국화와는 전혀 다르면서도 한국 건축의 아름다움을 잘 살려내고 있다”라고 했다. 김 화백은 “우리 건축물을 통해 세계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무아(無我)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싶은 것이 펜화를 그리는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한다. 우리 건축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펜화에 담아서 판화로, 캘린더로, 엽서로, 책으로 만들어서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즐기고, 배우게 하고 싶다고 한다.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 영주 소수서원 취한대, 문경 봉암사 일주문, 담양 소쇄원 광풍각, 장성 백양사 범종각, 합천 영암사지, 양산 통도사 범종루, 경주 안강 독락당 계정 등 문화재와 유명 사찰들을 담아낸 세밀하고 정교한 펜화와 쉽게 설명해주는 그의 글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부석사에서 눈여겨볼 것 중 하나가 돌로 쌓은 석축이다. 돌 모양에 맞추어 치밀하게 쌓은 솜씨는 나라 안에서 최고로 천 년 이상을 버텨온 비결이다. 요즘 쌓은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분명 보고 쌓았는데도 따라갈 솜씨가 없나 보다. 특이한 것은 아홉 줄의 석축들이 나란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지형에 맞추어 쌓았기 때문이다. 이 또한 인위적 요소를 최소화하고자 했던 조상의 지혜이다.부석사에는 국보 다섯 점과 보물 넉 점이 있어 나라 안에서 두 번째로 중요문화재가 많은 절이다. 가까운 소수서원과 성혈사도 일정에 포함시키면 알찬 답사 여행이 된다. 성혈사 나한전에는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살창이 있다.
법구경 : 하루를 살더라도
불교시대사 / 오원탁 (엮은이) / 2020.11.30
25,000

불교시대사소설,일반오원탁 (엮은이)
법구경은 304가지 배경이야기 속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부처님 가르침과 그것을 시로 표현한 423편의 게송들을 주제에 따라 26장으로 나누어 놓은 것이다. 하루를 살더라도 부처님 말씀에 따라 살자고 저자는 법구경 423편에 부처님 법문을 첨가해서 책을 내 놓았다. 법구경은 참으로 많은 책들이 번역 출간되었지만 원문만을 해석해 놓은 것이 많다. 책은 시마다 적절한 법문을 붙여 놓았기에 시를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많은 불자들은 경전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원하고 통쾌하게 대답해 줄 책이 드문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불교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조금만 마음을 열고 보면 우리의 실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와 닫는 말씀들이 있어 아!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부분이 아주 많다.들어가는 말 004 일러두기 005 제1장 쌍(Yamakavagga) 1 장님인 짝꾸빨라 장 022 2 부처님께 귀의한 것만으로 천상에 태어난 맛타꾼달리 023 3-4 거만한 띳사 비구 024 5 원한 맺힌 여인들 026 6 꼬삼비 비구들의 불화 027 7-8 마하깔라 장로와 환속한 쭐라깔라 028 9-10 어울리지 않는 가사를 입은 데와닷따 031 11-12 상수제자가 된 사리뿟따 장로와 마하목갈라나 장로 032 13-14 천녀를 얻으려고 수행한 난다 장로 034 15 돼지 백정 쭌다의 죽음 035 16 천상에서 서로 모셔가려고 하는 담미까 036 17 승가를 분열시키고 부처님을 시해하려 한 데와닷따 037 18 사다함인 수마나의 죽음 039 19-20 강사 비구와 수행자 비구 040 제2장 불방일(Appamdavagga) 21-23 마간디야와 사마와띠 왕비 044 24 부모의 재산을 되찾은 꿈바고사까 046 25 쭐라빤타까 장로의 깨달음 048 26-27 바보들의 축제 049 28 마하깟사빠 장로 050 29 방일한 비구와 불방일한 비구 051 30 불방일로 제석천왕이 된 마가 052 31 산불을 보고 아라한이 된 비구 054 32 검소한 니가마와시 띳사 존자 055 제3장 마음(Cittavagga) 33-34 부처님을 홀로 두고 수행하러 간 메기야 장로 058 35 타심통이 있는 여자 재가신도 059 36 승가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비구 060 37 스승의 머리를 내려친 상카락키따 061 38-39 여섯 번 환속한 따핫타 장로 063 40 자애경을 설하게 된 인연 064 41 종기로 고생하는 뿌띠갓따 띳사 장로 066 42 목동 난다 067 43 남자에서 여자가 된 소레이야 장로 068 제4장 꽃(Pupphavagga) 44-45 마음이라는 땅 072 46 신기루를 보고 아라한이 된 비구 073 47 석가족을 몰살시킨 위두다바 074 48 전생의 남편을 그리워하는 빠띠뿌지까 076 49 구두쇠 꼬시야를 교화한 마하 목갈라나 장로 077 50 나체 수행자 빠티까와 여자신도 078 51-52 찻따빠니와 빠세나디 왕 080 53 위사카 부인의 일생 081 54-55 아난다 장로의 향기에 대한 질문 083 56 마하깟사빠 장로에게 공양 올린 제석천왕 084 57 자살 직전에 해탈한 고디까 장로 085 58-59 불자인 시리굿따와 이교도 가라하딘나 086 제5장 어리석은 자(Blavagga) 60 남의 여인을 넘본 빠세나디 왕 090 61 마하깟사빠 장로의 반항적인 제자 091 62 재수 없는 아이로 태어난 구두쇠 092 63 두 명의 소매치기 093 64 국자는 국 맛을 모른다 094 65 혀는 국 맛을 안다 095 66 나병환자 숩빠붓다 096 67 도둑으로 몰린 농부 097 68 꽃장수 수마나 098 69 웁빨라완나 장로니 1 099 70 나체수행자 잠부까 100 71 뱀 형상의 아귀 101 72 큰 망치 아귀 102 73-74 따 장자와 수담마 장로 103 75 큰 복덕을 지닌 와나와시 띳사 사미 105 제6장 현명한 자(Paitavagga) 76 훈계를 잘 받아들이는 라다 비구 108 77 계율을 지키지 않는 비구들 108 78 최고의 벌을 받은 찬나 장로 109 79 왕위를 버리고 출가한 마하깝삐나 장로 110 80 빤디따 사미의 깨달음 111 81 바위 같은 라꾼다까 밧디야 112 82 남편에게 이혼 당한 까나 113 83 오백 명의 깝삐야들 114 84 출가하여 깨달은 담미까 장로 115 85-86 철야법회에서 법문 듣는 신도들 116 87-89 안거를 마친 오십 명의 비구 117 제7장 아라한(Arahantavagga) 90 부처님과 지와까 120 91 무소유 무집착의 마하깟사빠 장로 121 92 음식을 저장한 벨랏타시사 장로 122 93 아누룻다 장로를 시봉한 천녀 123 94 제석천왕의 존경을 받는 마하깟짜야나 장로 125 95 사리뿟따 장로의 사자후 126 96 띳사 장로와 한쪽 눈을 잃은 사미 128 97 사리뿟따 장로의 진정한 믿음 130 98 아카시아 숲에 사는 레와따 장로 131 99 비구를 유혹한 기생 133 제8장 천(千, Sahassavagga) 100 사형집행자 땀바다티까 136 101 법문을 듣자마자 깨달은 바히야 다루찌리야 137 102-103 강도와 결혼했다 출가한 꾼달라께시 138 104-105 도박과 아낫타뿟차까 바라문 139 106 사리뿟따 장로의 외삼촌 140 107 사리뿟따 장로의 조카 141 108 사리뿟따 장로의 친구 142 109 수명이 늘어난 아유왓다나 143 110 오백 명의 도둑을 교화한 상낏짜 사미 144 111 오백 명의 도둑을 교화한 카누 꼰단냐 장로 145 112 삭도로 자살을 시도한 삽빠다사 장로 146 113 가족을 모두 잃고 미쳐버린 빠따짜라 장로 148 114 아들을 살리려고 겨자씨를 구하러 다닌 끼사고따미 149 115 바후뿟띠까와 은혜를 모르는 자식들 151 제9장 악(惡, Ppavagga) 116 옷이 한 벌뿐인 쭐라 에까사따까 154 117 출가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세이야사까 155 118 마하깟사빠 장로를 시봉하는 라자 천녀 156 119-120 아나타삔디까와 여신 156 121 작은 악행의 힘 157 122 작은 선행의 힘 158 123 강도들을 잘 피한 마하다나 159 124 부처님께 활을 겨눈 사냥꾼과 아내 160 125 사냥꾼 꼬까 162 126 보석을 삼킨 거위와 띳사 장로 163 127 악행의 과보를 피할 수 있는 곳 165 128 부처님을 모욕한 숩빠붓다 왕의 죽음 166 제10장 폭력(Daavagga) 129 여섯 비구 1 170 130 여섯 비구 2 170 131-132 뱀과 소년들 171 133-134 여인의 환영이 따라다니는 꾼다다나 장로 172 135 포살을 지키는 위사카와 여자신도들 173 136 구렁이 아귀 174 137-140 마하목갈라나 장로의 최후 176 141 부자인 바후반디까 비구 178 142 애인의 죽음에 충격 받은 산따띠 장관 179 143-144 누더기가 스승인 삘로띠까 장로 181 145 수카 사미의 깨달음 183 제11장 늙음(Jarvagga) 146 술 취한 위사카의 동료들 186 147 기생 시리마를 짝사랑한 비구 187 148 백 이십 세에도 탁발하는 웃따라 비구니 188 149 깨달았다고 착각한 비구들 189 150 자신의 미모에 자부심이 대단한 루빠난다 190 151 지옥에 갔다가 도솔천에 태어난 말리까 왕비 192 152 때와 장소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랄루다이 비구 193 153-154 부처님의 오도송 194 155-156 거지가 된 부자의 아들 마하다나 196 제12장 자기 자신(Attavagga) 157 자식이 없는 보디 왕자 200 158 탐욕스런 우빠난다 장로 201 159 실천하지 않으면서 남을 가르치는 빠다니까 띳사 장로 202 160 비구니의 아들 꾸마라 깟사빠 203 161 도둑으로 오해 받아 살해당한 마하깔라 205 162 부처님을 시해하려고 한 데와닷따 206 163 승가의 분열을 획책한 데와닷따 208 164 질투가 심한 깔라 장로 209 165 기생들의 도움으로 살아난 쭐라깔라 211 166 홀로 정진하는 앗따닷타 장로 212 제13장 세상(Lokavagga) 167 젊은 비구 216 168-169 숫도다나 왕의 깨달음 217 170 통찰지를 계발한 오백 명의 비구 218 171 무희를 잃고 슬퍼하는 아바야 왕자 219 172 하루 종일 청소하는 삼문자니 장로 220 173 살인마 앙굴리말라의 귀의 222 174 수다원이 된 직조공의 딸 223 175 신통력 있는 아라한이 된 서른 명의 비구 226 176 부처님을 모함한 찐짜마나위까 226 177 비할 바 없이 큰 공양 228 178 법문을 듣는 조건으로 돈을 받은 깔라 230 제14장 부처님(Buddhavagga) 179-180 마간디야 바라문을 깨닫게 한 부처님 234 181 아비담마 설법 후 인간계로 내려오시는 부처님 235 182 에라까빳따 용왕 236 183-185 훈계 계목(칠불통게) 238 186-187 환속하려는 비구를 훈계하신 부처님 241 188-192 악기닷따 바라문의 깨달음 242 193 부처님이 태어나는 가문 245 19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 245 195-196 탑을 세울만한 사람들 246 제15장 행복(Sukhavagga) 197-199 부처님 친인척 간의 화해 250 200 부처님의 탁발을 방해한 마라 251 201 아자따삿뚜와의 전쟁에서 패한 꼬살라 국왕 252 202 신부에게 정신 팔린 신랑 253 203 배고픈 농부의 깨달음 253 204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는 빠세나디 왕 255 205 부처님을 진정으로 존경하는 띳사 장로 256 206-208 부처님의 병수발을 한 제석천왕 257 제16장 사랑(Piyavagga) 209-211 함께 출가한 세 식구 260 212 아들을 잃은 재가신도 261 213 손녀를 잃은 위사카 263 214 기생 때문에 싸운 릿차위 왕자들 264 215 신부를 잃은 아닛티간다 꾸마라 265 216 햇곡식을 부처님께 바치지 못해 괴로워하는 바라문 267 217 과자를 받은 마하깟사빠 장로 268 218 아나함인 장로 270 219-220 천상에 궁전이 생긴 난디야 271 제17장 분노(Kodhavagga) 221 문둥병에 걸린 로히니 공주 274 222 나무를 자른 비구와 목신 275 223 재가신도 웃따라 276 224 작은 공덕으로 천상에 태어난 천신들 279 225 부처님을 자기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바라문 부부 280 226 밤늦게까지 일한 하녀 뿐나의 깨달음 282 227-230 누구의 법문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아뚤라 283 231-234 나막신을 신고 돌아다니는 육군비구 286 제18장 더러움(Malavagga) 235-236 푸줏간 주인의 아들 1 290 237-238 푸줏간 주인의 아들 2 292 239 조금씩 공덕을 쌓아가는 바라문 293 240 가사에 대한 집착으로 이가 된 띳사 장로 294 241 잘 모르면서 허풍이 심한 랄루다이 295 242-243 음탕한 아내를 둔 젊은이 297 244-245 치료해 주고 음식을 받은 쭐라사리 비구 298 246-248 자기의 계가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다섯 신도 299 249-250 남의 허물만 찾는 띳사 사미 301 251 산만한 다섯 명의 신도들 302 252 부자 멘다까 이야기 304 253 남의 허물만 찾는 웃자나산니 비구 305 254-255 부처님의 마지막 제자 수밧다 306 제19장 올바름(Dhammahavagga) 256-257 타락한 판사 310 258 공양간에서 소란을 피운 육군비구 310 259 게송 하나에만 정통한 에꿋다나 장로 311 260-261 사미로 오인 받은 라꾼다까 밧디야 313 262-263 사미의 시중을 받고 싶은 비구들 314 264-265 논쟁에서 패배한 핫타까 비구 315 266-267 자신도 비구라고 주장하는 바라문 316 268-269 공양 축원을 시비하는 이교도 317 270 어부 아리야 319 271-272 계율을 철저히 지키는 비구들 320 제20장 길(Maggavagga) 273-276 오백 비구 324 277-279 무상 고 무아 325 280 게으른 띳사 장로 327 281 두 비구를 이간질한 돼지 아귀 328 282틸라 장로 329 283-284 다섯 명의 늙은 비구 331 285 금 세공사였던 장로 332 286 죽음이 다가오는 줄 모르는 상인 마하다나 333 287 겨자씨를 구하러 다닌 끼사고따미 335 288-289 가족을 모두 잃고 미쳐버린 빠따짜라 2 335 제21장 여러 가지(Pakiakavagga) 290 웨살리의 재앙 338 291 암탉의 알을 먹은 여인 340 292-293 신발을 장식하는 밧디야의 비구들 342 294-295 키 작은 라꾼다까 밧디야 장로 343 296-301 나무꾼의 아들 344 302 출가한 왓지족 왕자 348 303 따 장자 349 304 믿음이 확고한 쭐라수밧다 350 305 홀로 있음을 즐기는 에까위하리 장로 352 제22장 지옥(Nirayavagga) 306 이교도 유행녀 순다리 356 307 악행의 과보로 해골아귀가 된 비구 357 308 왁구무다 강변의 비구들 357 309-310 간통한 아나타삔디까의 조카 케마까 358 311-313 계율을 하찮게 여기는 비구 359 314 질투심 많은 여인 360 315 국경에서 돌아온 비구 361 316-317 니간타 고행자들 362 318-319 이교도들 363 제23장 코끼리(Ngavagga) 320-322 인욕으로 자기 자신 길들이기 366 323 코끼리 조련사였던 비구 367 324 거지가 된 늙은 아버지 368 325 식욕을 절제 못하는 빠세나디 왕 370 326 사누 사미와 야차녀 371 327 진흙 수렁에 빠진 빠웨이야까 코끼리 373 328-330 부처님을 시봉한 빠릴레이야까 코끼리 374 331-333 부처님을 유혹한 마라 375 제24장 갈애(Tahvagga) 334-337 황금 물고기 까삘라 378 338-343 어린 암퇘지의 윤회 380 344 환속하여 도둑이 된 비구 383 345-346 죄수 384 347 케마 왕비의 출가 385 348 곡예사 욱가세나 1 387 349-350 여인에게 유혹당하는 쭐라다눅가하 빤디따 비구 388 351-352 라훌라를 놀라게 하려 한 마라 389 353 최초로 설법을 들은 우빠까 390 354 제석천왕의 질문 392 355 자식이 없는 부자 393 356-359 많은 공덕을 쌓고 작은 복을 받은 안꾸라 천신 394 제25장 비구(Bhikkhuvagga) 360-361 감각의 문을 잘 보호하지 못한 다섯 명의 비구 398 362 기러기를 죽인 비구 399 363 상수제자를 비난한 꼬깔리까 비구 400 364 부처님을 진정으로 존경하는 담마라마 비구 401 365-366 데와닷따 추종자와 어울린 비구 402 367 다섯 단계로 공양 올리는 빤짝가다야까 바라문 403 368-376 소나 비구와 강도였다가 출가한 900명의 비구 405 377 재스민꽃이 지기 전에 깨달은 오백 비구 410 378 항상 침착하고 점잖은 산따까야 장로 411 379-380 누더기 옷을 경책으로 삼은 낭갈라꿀라 412 381 믿음 제일 왁깔리 장로 413 382 아누룻다 장로와 수마나 사미 415 제26장 바라문(Brhmaavagga) 383 공양 올리는 기쁨을 느끼는 빠사다바훌라 바라문 418 384 사마타와 위빳사나 두 가지 법 419 385 마라 420 386 바라문 1 420 387 밤낮으로 빛나는 몸 421 388 이교도 바라문 422 389-390 분노를 제거한 사리뿟따 장로 423 391 마하빠자빠띠 고따미의 출가 424 392 스승을 존경하는 사리뿟따 장로 425 393 바라문 2 상투 426 394 사기꾼 바라문 427 395 누더기 입는데 제일인 끼사고따미 428 396 바라문 3 428 397 곡예사 욱가세나 2 429 398 외부의 끈과 내부의 끈 430 399 욕 잘하는 사형제의 출가 431 400 사리뿟따 장로의 어머니 433 401 웁빨라완나 장로니 2 434 402 짐을 내려놓은 노예 출신 비구 434 403 지혜 제일 케마 장로니 435 404 석굴 속의 여신과 삡바라와시 띳사 장로 436 405 여인 때문에 두들겨 맞은 비구 438 406 네 명의 아라한 사미들 439 407 마하빤타까 장로 441 408 다른 사람을 놈이라고 부르는 삘린다왓차 장로 442 409 어떤 장로 442 410 오해를 받은 사리뿟따 장로 443 411 오해를 받은 마하목갈라나 장로 444 412 선악을 초월한 레와따 사미 445 413 배에서 달빛이 나오는 짠다바 장로 445 414 모태에서 7년을 지낸 시왈리 장로 447 415 기생에게 유혹당한 순다라사뭇다 비구 448 416 조띠까 장로와 자띨라 장로 450 417 한 때 광대였던 나따뿟따까 장로 1 452 418 한 때 광대였던 나따뿟따까 장로 2 453 419-420 해골을 두드려 태어난 곳을 아는 왕기사 453 421 남편의 깨달음에 발심하여 출가한 담마딘나 장로니 456 422 두려움이 없는 앙굴리말라 장로 457 423 데와히따 바라문의 질문 458 첨부 1. 사성제 460 2. 팔정도 464 3.사마타 수행과 위빳사나 수행 468 4.마음부수 471 5. 사띠 476 6.마라(악마) 479 7. 부정관 480 8.열 가지 토대 정견 481 9. 방일과 불방일 482 10. 사무애해 483 11. 족쇄 484 12. 보호경 485 13.위빳사나 지혜와 칠청정 487 14.37보리분 488 15.연기와 빳타나(24조건) 490 가. 연기 491 나. 빳타나 494 16. 열 가지 악행과 선행 498 17.오계, 생계 제8계, 포살 8계, 자자 499 18. 계정혜(삼학) 501 참고자료 503법구경은 304가지 배경이야기 속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부처님 가르침과 그것을 시로 표현한 423편의 게송들을 주제에 따라 26장으로 나누어 놓은 것입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부처님 말씀에 따라 살자고 저자는 법구경 423편에 부처님 법문을 첨가해서 책을 내 놓았습니다. 법구경은 참으로 많은 책들이 번역 출간되었지만 원문만을 해석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이 책은 시詩마다 적절한 법문을 붙여 놓았기에 시를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많은 불자들은 경전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원하고 통쾌하게 대답해 줄 책이 드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불교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조금만 마음을 열고 보면 우리의 실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와 닫는 말씀들이 있어 아!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이 세상에서 증오로는 결코 증오를 풀지 못한다. 증오 없음으로만 풀리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사왓티에 사는 장자의 첫째 부인은 애를 낳지 못했는데 둘째 부인이 임신을 했다. 그러자 첫째 부인은 질투심으로 음식에 약을 타서 그녀가 유산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둘째 부인은 첫째 부인에게 복수를 하리라고 마음먹었다. 그들은 다음 생에서 첫째 부인은 암탉,?둘째 부인은 고양이가 되었고, 그 다음 생에서는 표범과 암사슴이 되어 서로 복수를 하였다. 마지막에 그들이 여인과 여자 귀신(야차녀)이 되었을 때 여인이 아들을 낳자 또다시 복수가 시작되어 여자 귀신은 여인의 아들을 죽이려고 했다. 그래서 여인은 아들을 안고 제따와나 정사(精舍)로 도망을 가서 부처님께 아들을 살려달라고?애원했다.?부처님께서는 여인과 여인을 뒤쫓아 온 귀신에게 과거 전생에서 어떻게 원한이 원한으로 이어져 되풀이 되었는지 설명하시고 서로 원한을 버리라고 타이르신 후 게송을 읊으셨다. 게송이 끝나자 여자 귀신이 수다원과를 성취하였고 그리하여 오랜 원한 관계는 끝나게 되었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옳다고 믿기 때문에 끊임없이 시비가 생깁니다. 선과악은 항상 같이 붙어 다니기 때문에 사람마다 이견이 생기고 옳고 그름이 생겨 화를 자초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부처님 말씀을 되새겨보면 그 안에 답이 있습니다. 부처님 말씀은 진리로서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남을 위한 일이 아무리 대단해도 자기가 할 일을 소홀히 하지 말라.자기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완전히 알고서자기가 할 일에 전념해야 한다.신도는 남의 목적은 천금의 가치가 있고 자신의 목적은 동전 한 닢의 가치 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목적을 잃지 말아야 한다. 자기의 목적은 자신의 생존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비구에게 적용하면, 스승에 대한 의무나 탑의 수리와 같은 의무가 중요하더라도, 수행주제 같은 것을 소홀히 하지 말라는 뜻이다. 수행주제에 대한 수행을 통해서 고귀한 경지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출가하기 어렵고, 출가생활을 즐기기도 어렵다. 세속에 사는 것도 괴롭다.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과 함께 사는 것도 괴롭다. 윤회하는 자는 괴롭기 마련이니 윤회에서 벗어나라.괴로움에 시달리는 자가 되지 말라.계행이나 배움이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출가자는 출생지나 파벌, 재가자는 가문이나 재산에따라 ‘너는 누구이고, 나는 누구이다.’라고 구별하고 생각하는 자와 함께 사는 것은 고통이다.작은 행복을 버림으로써큰 행복을 얻는다면현자는 큰 행복을 위해작은 행복을 버려야 한다. 범천이나 천신의 왕들과 인간들이 모두 함께 여래를 존경하며 그같이 장엄하고 크나큰 공양을 올리게 된 것은 여래의 신통력 때문이 아니라, 여래가 과거 보살 시절에 지었던 작은 공덕의 결과이다.”라고 말씀하신 다음 당신이 전생에 지으신 작은 공덕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보살은 한때 딱까실라(지금의 파키스탄 북부 지방) 시에 사는 ‘상카’라는 바라문이었는데, 그에게는 ‘수시마’라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 그 아들이 자라서 열여섯 살이 되었을 때 상카는 아들을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시키려고 소개장을 써서 바라나시에 사는 자기 친구에게 보냈다. 그리하여 수시마는 그곳에 가서 몇 해 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스승이 아는 모든 지식을 배웠으나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스승에게 다른 스승을 천거해 주십사고 부탁했다. 스승은 그에게 이시빠따나에 계시는 벽지불 한분을 소개해 주었다.
법정 행복한 삶
미래북 / 김옥림 (지은이)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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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북소설,일반김옥림 (지은이)
2020년은 법정 스님이 열반에 든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요즘 같은 때에 다시금 법정 스님의 말씀이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아직도 많아서일 듯하다. 이 책에는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해 법정 스님이 남기고 가신 동서양의 철학적 사유는 물론 실체적이고 구체적인 실천적 지혜를 망라했다.프롤로그_ 온전한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1부. 맘껏 사랑하고 부족함 없이 행복하라 근원적인 ‘나’로 돌아가라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즐거움이 따르게 하라좋은 인간관계를 이어가는 최선의 법칙새 옷을 입기 위해서는 낡은 옷을 벗어라자기 분수에 자족하면서 묵묵히 삶을 가꾸기그것이 무엇이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자신의 삶을 부패하지 않게 하기삶의 균형을 이루는 순리의 미美한 잔의 차도 예를 갖춰 마셔야 한다꽃과 같이 향기가 있는 사람우리가 만나야 할 그리운 사람나를 필요로 하는 삶의 주인이 돼라집도 사람의 온기를 필요로 한다모든 악의 뿌리인 탐욕, 마음에서 벗어버리기큰 것을 얻기 위해서는 크게 버려라가끔은 체온을 담아 손편지 써 보기사는 일이 기쁨이 되게 하기발전을 가로막는 체면과 인습에 갇히지 않기밝은 것을 보려면 어둠도 동시에 보라순리를 따르되 삶에 저항하지 마라매 순간이 기적, 우리는 기적을 사는 것이다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무가치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입을 조심하라, 입은 재앙의 문이다날마다 마음을 깨끗이 하기자신의 의지로 활짝 펼쳐 나가라억지로 꾸미지 말고 본래 모습대로 살아가기 2부. 사람이 사는 집은 따뜻하다 꽃에 대한 예의,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사람이 사는 집은 따뜻하다생명을 품은 물, 물의 생명성을 배워라가랑잎 하나도 함부로 하지 않기감미로운 대자연의 빗소리 향연홀로 있음에 누리는 맑은 기쁨아름다운 가치를 품은 나무처럼 살 수 있다면맘껏 사랑하고 부족함 없이 행복하라삶은 선택이다, 지혜롭게 선택하라적은 것으로 만족하며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찬란하도록 아름다운 봄서로 인정하고 함께 받아들이기아무렇게나 산다는 것은 삶에 대한 모독이다인위를 가하지 않은 맑고 푸른 천연의 소리부끄러움이 없는 뒤끝이 산뜻한 사람고고한 자연의 숨결, 한지韓紙에서 배우다잔잔한 겨울비에 귀 기울여 보라무변광대한 우주, 우주의 입자 같은 존재청소의 의미와 그 안에 담긴 묘리妙理당당한 기상의 나무들이 사는 겨울 숲서로가 서로에게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달빛을 맞는데도 갖춰야 할 예의의 품격모든 것은 유한한 것, 영원한 것은 없다 3부.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기 세상을 바르게 보는 밝은 눈 기르기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언제 어디서나 후회 없는 삶을 살아라진정한 스승의 올바른 마음가짐사랑하는 법을 알 때 나눔의 기쁨을 안다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기모든 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기살아있는 기쁨, 아름다운 삶자신의 처지와 분수 안에서 만족할 줄 아는 삶어떤 상황에서도 한결같은 사람진정으로 큰 것은 밖이 아닌 내면에 있다들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바라보기항상 준비하고 맞을 자세를 취하라인간관계는 신의와 예절로써 맺어진다사는 일이 곧 시詩가 되어야 한다적게 가지고도 멋지게 살아가기좋은 책을 읽고 내 삶으로 만들어라자기를 배운다는 것의 의미내가 사는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삶순간순간 자기 자신이 자신을 만들어간다세상 소음으로부터 볼륨을 낮추기일하지 않고 먹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4부. 안락한 삶보다는 충만한 삶을 살아라 꽃 같은 노래가 나오게 하라따뜻한 가슴을 움트게 하기우리는 같은 배를 탄 승객들이다순수하게 집중하고 몰입하기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리기새로운 성장의 디딤돌, 고통과 위기세상의 모든 것은 멈추지 않고 지나간다인간의 가슴을 잃지 말아야 한다첫 마음을 잊지 말고 지켜나가야 한다생명의 원천인 땅에 예의와 도리를 다하라스승을 맞아들이는 바람직한 자세안락한 삶보다는 충만한 삶을 살아라저마다 마음속에 자기만의 별을 품기침묵하라, 존재의 뜰이 열릴 것이다신비를 간직한 삶, 스스로 삶의 신비를 찾으라항상 마음을 맑고 평온하게 하기채우려고 하지 말고 비우기살아있는 삶의 얼굴, 미소微笑삶의 질을 높이려면 삶의 의미를 찾아라자신의 뜻을 펼치려면 사람답게 처신하라아름다움은 이 세상의 신비이다빛과 생기가 넘치는 자신이 돼라자기 몫의 삶을 책임지는 당당한 내가 되기 진정한 창조는 기쁨과 순수가 따라야 한다 5부. 스스로를 살펴 그대만의 길을 가라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하라잠 못 이루며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라말로 인해 후회하지 않기흥겹게 살아갈 때 순수한 감정이 일어난다스스로를 살펴 그대만의 길을 가라삶의 가치가 결정되는 기준은 무엇인가진정한 만남을 이루는 아름다운 비법물질과 명예에 대한 인간적 관점에서의 고찰考察귀 기울여 듣는 내가 돼라산에서 느끼고 배우라, 산은 삶의 교본이다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함부로 남을 판단하고 심판하지 말라먼저 그 대상을 사랑하라소유욕으로부터 벗어나기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집착하지 않기자신을 만드는 것은 자신의 생활습관이다비어 있으므로 더 충만하다맘껏 배우고 괴로워하며 탐구하라가끔은 시장기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한다어떤 마음으로 살 것인지를 생각하라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순간순간 스스로를 점검하라행복은 절제에 뿌리를 두고 있다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6부. 맘껏 사랑하고 부족함 없이 행복하라 참된 앎은 자신의 체험에서 온다연잎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흙을 가까이하고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이기마음이 사치해지지 않도록 하라타인에게 하는 대로 나 또한 그대로 된다자주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는 이유내 안에 사랑의 능력이 자라나게 하는 법지혜로운 사람이 처신하는 삶의 자세문명은 직선이고, 자연은 곡선이다현대인들의 마음을 황폐화시키는 것들묵은 데 갇혀 있으면 새롭게 거듭날 수 없다청빈한 덕德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필요에 따라 살되 욕망에 따라 살지 마라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차이점우리가 소중한 것을 놓치는 가장 근본적인 것행복을 찾는 일을 단순화시키기잘 쓰면서도 선하게 써야 한다마음을 맑게 하라, 온 세상이 맑아지도록살 땐 열심히 살고, 떠날 땐 미련 없이 떠나라좋은 일도 궂은일도 모두가 다 한때다나이를 먹을수록 더 자신을 가꾸어야 한다언제 어디서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인격이 결여된 지식인은 가짜며 위선자다사랑이 싹트는 순간 우리는 다시 태어난다늘 푸르게 자신의 영혼을 깨어있게 하기 일상을 위로하는 법정 스님의 향기로운 가르침 『법정 행복한 삶』 2020년은 법정 스님이 열반에 든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요즘 같은 때에 다시금 법정 스님의 말씀이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아직도 많아서일 듯하다. 이 책에는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해 법정 스님이 남기고 가신 동서양의 철학적 사유는 물론 실체적이고 구체적인 실천적 지혜를 망라했다. 따라서 일상에서 감정적인 어려움에 직면 해 있거나 항상 불행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자신감을 길러주고 지혜를 북돋워 줄 것이다. 또한 마음을 갈고닦음으로써 지금과는 다른 자신으로 살아가는 데 좋은 인생 의 안내자가 되어 주리라 믿는다. 이 책을 대하는 분들 모두가 삶의 주인이 되어 인생의 의미를 찾음으로써 자신만의 ‘온전한 삶의 본질’에 이르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해주는 ‘열반 10주기’ 법정 스님의 주옥같은 문장들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생의 등불이자 거울이 되어주는 법정 스님의 행복론 인생을 여러 번 살 수 있다면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한 번뿐인 인생을 살게 된다. 따라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펼쳐지는 인생이 달라진다. 법정 스님 열반 10주기가 되는 해에 다시금 법정 스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남은 나의 인생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해 보길 바란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법정 스님의 말씀은 인생의 등불이자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 되어줄 것이다. 그 누구도 아닌 온전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얻게 되길 바란다.겨울이 지나가면 봄철이 온다는 이 엄연한 우주질서를 이제는 더 외면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새로운 계절 앞에서 그만 낡은 옷을 벗어 던지고 새 옷으로 갈아입지 않으려는가?- ‘낡은 옷을 벗어라’ 중에서 사람이 흙을 일구며 농사를 짓고 살던 시절에는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서 그 질서 안에서 넘치지 않고 순박하게 살 수 있었다. 작은 것에 만족하고 적은 것에도 고마워했다. 남이 가진 것을 시샘하거나 넘보지 않았다. 자기 분수에 자족하면서 논밭을 가꾸듯 자신의 삶을 묵묵히 가꾸어 나갔다.- ‘새벽에 내리는 비’ 중에서 누가 시키거나 참견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물러설 줄 아는 이 오묘한 질서, 이게 바로 어김없는 자연의 조화다. 대립하거나 어긋남이 없이 서로 균형을 잘 이루는 우주의 조화다.-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에’ 중에서
모든 연(緣)들에게
포레스트 웨일 / 연청 (지은이) / 2022.08.30
15,000원 ⟶ 13,500원(10% off)

포레스트 웨일소설,일반연청 (지은이)
인스타그램에서 따스한 마음을 지금껏 전해온, 하늘색을 닮은 연청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웃기도, 울기도 하는 모든 모습을 우리 모두가 똑같이 겪는 사춘기 같은 시간임을, 그렇게 또 우린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걸지도 모르겠을 그 시간의 공감을 저자는 전한다.어쩌면 인디언에게서도 배워야 할 게 있다 13 예쁜 순간은 별똥별이야 16 극한 속 네잎클로버 18 수혈 받는 인생 20 나의 자존감에게 22 이별을 대하는 태도 25 삐빅, 그 안에 사랑이 있었다 27 가장 아름다운 경계에 서 있는 그대에게 30 만약의 오늘의 이별 32 뭐, 너의 그 사람도 34 줄타기 같은 인간관계에 관해 36 녹지 말아주세요, 잡아줄게요 38 사랑을 느낄 당신의 내일을 응원할게요 40 오늘의 끝에서 너를 위로해주고 싶다 43 사랑에서 오는 행복함을 느끼고 음미하는 것 46 사랑아 낭만해 48 미운 날은 모두가 있잖아요 50 길 잃은 아이의 운명이 당신이라고 해도 52 무제 54 종종걸음 56 아름다운 예술 작품 하나 59 증명 61 희망은 우리 손에 63 5월 65 어떻게 지내 67 아름다운 꽃잎이 날리는 밤 71 폴라로이드 73 심고 싶다 75 우연처럼 78 무제 2 80 마음에 쥐가 날 때 83 색이 없는 작은 메아리가 되어 88 소중한 감정에 머물지 않은 사람 91 삶이란 소설 속 사랑의 결말 94 함께 있어서 행복한 사람들이 있나요 98 그 새벽이 우리의 마지막은 아닐 테니까 101 타임머신 105 반하게 되는 순간, 당신은요 107 화려한 사랑이 매일이 아닐지라도 110 여가 시간 115 익숙함이 사랑이 아닐지언정 118 2월이 다른 달보다 짧다고 해서 122 여행이라도 갈래요? 125 무제 3 128 보름달 같은 사람 132 발버둥을 치지 못할 때 136 유치하게 만드는 사람 139 소박하지만 따스한 집 141 고작 사랑이란 정의에 144 왜 오늘이냐면 147 야경 151 네 웃음이 예쁜 하루가 많아졌으면 해서 156 나는 너를 뜨겁게 사랑할 테니 160 유럽 164 이기적인 사랑꾼 167 청춘을 설명하자면 170 너라는 언어 173 강력한 힘 176 천문대 179 끝내 잠들지 못한 밤 182 너를 사랑한 게 처음이라 186그 길 따라 당신을 토닥여주고 싶은 마음을 꽤나 많이 담아봤습니다. 우리,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도 많은 생각들을 하잖아요. 그 생각들을 따스히 안아주고픈 마음을 담아봤는데, “이 마음이 그대로 당신에게 잘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따스한 마음을 지금껏 전해온, 하늘색을 닮은 연청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난잡하고도 복잡한 감정이 들 때면 그저 편하게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소개란에도 당신에게 잘 닿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썼습니다.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웃기도, 울기도 하는 모든 당신의 모습을 우리 모두가 똑같이 겪는 사춘기 같은 시간임을, 그렇게 또 우린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걸지도 모르겠을 그 시간의 공감을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이 책에 담겨 날아갔으면 합니다. “이 하루의 끝에 무사히 도착한 당신을 환영해.” 케이크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소박하게나마 당신의 옆에 앉아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내 마음이 보일까, 이 마음이 케이크를 대신해도 될까, 오늘을 토닥여줄 이 글들이 서먹했던 당신의 하루를 조금이나마 안아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었던 하루에서도 당신을 안아주고 싶었다. 당신과 함께 모두에게 전하고 싶었다는 “모든 연 들에게” 어쩌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그저 위로와 공감을 바랐던 우리와 함께 이어진 모든 연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책 속에서 만날 그대들의 마음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내 모든 인연들에게 쓰는 바람 같은 에세이, “모든 연 들에게” 5월엔 튤립이 많이 피는 계절이래요. 어중간한 봄과 다가올 여름의 시작의 경계인 5월은 사랑을 많이 피우는 달이라 그런가, 튤립의 꽃말은 ‘영원한 애정’이라고 합니다. 시작을 응원하기보단 끝을 응원하고 싶었어요. 무언가를 시작할 땐 쉽게 불타오르는 열정을 쥐고 부딪히면 되지만, 끝을 맞이할 땐 후회하지 않을 용기가 필요하거든요.5월의 시작은 열정으로 열심히 부딪힐 당신들이 잘 해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서, 5월의 끝을 미리 응원합니다. 만개한 꽃밭 같은 예쁜 웃음이, 당신의 얼굴을 꽃피웠길.영원한 애정으로 무장한 튤립이 환하게 당신의 웃음과 닮았을 테니까. 네 아픔에 대한 그저 작은 위로 하나겠지만, 네가 아프지 않길, 힘들어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거였어.사랑이 위로 그 자체였다면, 나는 너를 이미 내 색으로 물들이고도 남았을 거야. 하지만 그렇게 내 색으로 너를 물들이더라도 네가 내일은 웃을 수 있을지 가끔은 의문에 잠기곤 했어.아무 일도 없단 듯이 네가 내일은 웃을 수 있으면 좋겠어. 내가 작은 위로를 건네도, 내 위로로 너를 칠해도, 네가 웃을 수 있다면 그 자체로도 의미 있을 거야.네 웃음이, 네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듯이,내가 네 반듯한 빛 한 줄기임을 알아줘.내일은 우리 조금 더 웃음을 갖고 보자.내일은 우리 조금 더 함께 웃어보자.네 웃음이 너무나 예쁜 하루가 많아졌으면 해서.
멕시코 라틴 푸드 트립
시대인 / 싱거운 올리브 (지은이) / 2019.04.15
18,000

시대인건강,요리싱거운 올리브 (지은이)
세계 여러 나라의 요리를 건강하게 만들어 많은 블로거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저자, 싱거운 올리브_김예리가 멕시코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음식 83가지를 소개한다. 입맛을 돋우는 전채요리부터 메인요리, 디저트, 칵테일&음료, 각종 소스와 토르티야 등의 부재료 만드는 방법까지, 현지의 맛을 그대로 살린 특급 레시피를 아낌없이 담았다. 총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전채요리, 살사&채소요리, 국물요리, 메인요리, 타코&식사, 디저트, 칵테일&음료, 소스&부재료로 Chapter별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하였다. 여기에 현지의 맛을 살리면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조리법이나 식재료를 조금씩 수정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칼로리와 필수영양소 함유량을 표기하였다. 또한 저자의 특별한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COOK's TIP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 대신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대체 식재료를 소개해 보다 편하게 라틴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토마틸로는 청토마토와 가지, 플라타노는 고구마, 핀토 빈은 강낭콩, 각종 생소한 이름의 칠리는 아삭이 고추나 청양고추로 대체해 큰돈을 들이지 않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라틴아메리카 현지의 맛을 재현했다.프롤로그 식재료 및 향신료 소스 칵테일 사용도구 및 계량방법 Chapter 1. APPETIZERS_전채요리 바칼라이토스 ┃ 슈림프 스캘럽 세비체 ┃ 튜나 세비체 ┃ 아카라제 & 바타파 ┃ 엠빠나다 ┃ 일로테 ┃ 칠리 리에노 ┃ 타키토 ┃ 토스토네스 Chapter 2. SALSA & VEGETABLE_살사 & 채소요리 과카몰리 ┃ 리프라이드 빈 ┃ 비나그레찌 ┃ 토마토 살사 ┃ 망고 살사 ┃ 복숭아 살사 ┃ 살사 데 토마토 아사도 ┃ 칼라바자 알 오르노 콘 살사 ┃ 쿠르티도 ┃ 프리홀레스 차로 Chapter 3. SOUP_국물요리 메누도 ┃ 모퀘가 ┃ 소파 드 뽀요 ┃ 아보카도 수프 ┃ 알본디가스 ┃ 치킨 토르티야 수프 Chapter 4. MAIN DISH_메인요리 로파 비에하 ┃ 몰레 치킨 ┃ 언어구이 & 데킬라 소스 ┃ 아사도 & 치미추리 ┃ 안티쿠추스 ┃ 엘 모카예테 ┃ 치폴레 크림소스 치킨 ┃ 칠리 콜로라도 ┃ 카르네 아사다 ┃ 타말 ┃ 페이조아다 ┃ 푸에르토 리칸 퍼닐 Chapter 5. TACO & MEAL_타코 & 식사 멕시칸 라이스 ┃ 멕시칸 크랩 리소토 ┃ 멕시칸 피자 ┃ 모예트 ┃ 빠에야 ┃ 뿌뿌사 ┃ 소프리타 & 소프리토 ┃ 엔칠라다 ┃ 우에보스 란체로스 ┃ 치미창가 ┃ 치킨 부리토 ┃ 치킨 소페 ┃ 케사디야 ┃ 쿠바 샌드위치 ┃ 파히타 ┃ 피시 타코 Chapter 6. DESSERT_디저트 멕시칸 핫초콜릿 컵케이크 ┃ 소파이피야 ┃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 알파홀 ┃ 추로스 ┃ 치차론 ┃ 트레스 레체스 ┃ 팡 지 케이주 ┃ 플란 나폴리타노 Chapter 7. COCKTAIL & BEVERAGE_칵테일 & 음료 데킬라 선라이즈 ┃ 리쿠아도 드 멜론 ┃ 망고 마르가리타 ┃ 할라피뇨 마르가리타 ┃ 모히토 ┃ 브라질 레몬에이드 ┃ 상그리아 Chapter 8. SAUCE & ETC._소스 & 부재료 몰레 소스 ┃ 살사 로하 ┃ 살사 베르데 ┃ 엔칠라다 소스 ┃ 퀘소 소스 ┃ 타코 시즈닝 ┃ 멕시 소스 ┃ 비네그레트 ┃ 초리조 ┃ 마사 토르티야 ┃ 밀가루 토르티야 ┃ 닭육수 ┃ 다시마육수 ┃ 새우육수음식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제2탄! 이번에는 라틴아메리카! 내 손으로 만들어 더욱 맛있는 라틴아메리카 현지 음식 83 타코, 나초, 살사, 케사디야, 부리토, 과카몰리. 이 음식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라틴아메리카, 그 중에서도 멕시코의 대표 음식이라는 점입니다. 멕시코 음식은 몇 년 사이에 강남, 홍대, 가로수길, 이태원 등을 중심으로 아주 핫한 메뉴로 떠올랐는데요. 이런 흐름에 ‘푸드 트립’이 빠져서는 안 되죠! 작년 여름, 전국을 동남아 음식의 매력에 빠트린 ‘푸트 트립’이 이번에는 새로운 나라로 떠날 수 있도록 2탄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집에서 즐기는 라틴아메리카 현지 음식 : 멕시코 라틴 푸드 트립』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요리를 건강하게 만들어 많은 블로거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저자, 싱거운 올리브_김예리가 멕시코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음식 83가지를 소개합니다. 입맛을 돋우는 전채요리부터 살사&채소요리, 국물요리, 메인요리, 타코&식사, 디저트, 칵테일&음료 여기에 라틴아메리카의 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각종 소스와 토르티야 등의 부재료 만드는 방법까지, 현지의 맛을 그대로 살린 특급 레시피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지금 당장 라틴아메리카로 떠날 수 없다면 음식을 통해 여행을 떠나보세요. 그 여행길을 『집에서 즐기는 라틴아메리카 현지 음식 : 멕시코 라틴 푸드 트립』이 안내하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멕시코, 브라질,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과테말라,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내 집에서 떠나는 라틴아메리카 여행! 현지에서 먹었던 그 맛 그대로 여러분의 식탁 위에 올려드립니다. 현지에 가야만 먹을 수 있었던 다양한 라틴 음식을 이제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TV에서 보고 ‘꼭 먹어봐야지’라고 생각했던 음식이나 여행지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떠올라 비싼 돈을 내고 레스토랑을 방문했지만, 생각했던 맛이 아니거나 현지에서 먹었던 맛과는 너무 달라서 실망했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멕시코 라틴 푸드 트립』으로 직접 만들어 보세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맛과 건강, 두 가지를 모두 잡은 특별한 레시피 83 건강요리 연구가인 저자 김예리가 라틴아메리카의 다양한 음식을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83개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총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전채요리, 살사&채소요리, 국물요리, 메인요리, 타코&식사, 디저트, 칵테일&음료, 소스&부재료로 Chapter별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하였습니다. 여기에 현지의 맛을 살리면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조리법이나 식재료를 조금씩 수정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칼로리와 필수영양소 함유량을 표기하였습니다. 또한 저자의 특별한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COOK's TIP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체 식재료는 물론 곁들임 음식까지 집에서 외국 음식을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식재료의 공수입니다. 요즘에는 외국 식자재마트도 많이 생기고 인터넷으로 직접 구매를 할 수 있어서 예전보다 구하기가 쉬워졌다고는 하나 비용도 만만치 않고 재료를 못 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멕시코 라틴 푸드 트립』은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 대신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대체 식재료를 소개해 보다 편하게 라틴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토마틸로는 청토마토와 가지, 플라타노는 고구마, 핀토 빈은 강낭콩, 각종 생소한 이름의 칠리는 아삭이 고추나 청양고추로 대체해 큰돈을 들이지 않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라틴아메리카 현지의 맛을 재현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곁들여 먹으면 좋은 음식도 함께 소개합니다. 이 음식은 어떤 소스와 함께하면 좋은지, 어떤 채소를 곁들이고,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무엇인지를 알려드리기 때문에 하나의 음식도 완성도 높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에 치여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집에서 즐기는 라틴아메리카 현지 음식 : 멕시코 라틴 푸드 트립』으로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라틴아메리카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의 첫 프랑스 자수
솜씨컴퍼니 / 마리 수아레즈 (지은이), 김희경 (옮긴이), 헬렌정 (감수)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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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컴퍼니취미,실용마리 수아레즈 (지은이), 김희경 (옮긴이), 헬렌정 (감수)
프랑스 자수 열풍을 일으킨 책, 《나의 첫 프랑스 자수》의 전면 개정판. 그간의 리뷰를 바탕으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자수 초보에게 꼭 필요한 ‘자수의 기초’ 부분을 추가 수록했다. 자수를 시작할 때 필요한 기본 도구와 준비물 안내를 시작으로 각각의 도구 사용법과 실 꿰기, 매듭짓기 등 자수의 시작부터 마무리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기존 책에는 스티치 샘플러의 ‘도안’이 따로 수록되지 않아 실제로 연습할 때 다소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개정판에서는 15가지 스티치 샘플러의 도안을 추가 수록해 기존보다 훨씬 더 쉽게 스티치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초보자들을 위해 나의 첫 프랑스 자수 속 모든 도안들을 수록한 《자수 도안집》이 추가되었다. 《자수 도안집》의 각 도안을 잘라 활용하면, 트레이싱지 없이 간편하게 도안을 옮겨 그릴 수 있다. 번거로운 과정이 줄어드니 더 기분 좋게 자수를 할 수 있고 책의 손상도 걱정 없다.프롤로그 Intro 자수의 기초 자수에 필요한 준비물 자수를 하기 전에 알아둘 것들 일러두기 Chapter 1 기본 스티치법 Lesson 1 1. 아플리케 2. 스파이더 웹 스티치 3. 리브드 스파이더 웹 스티치 4. 백본 스티치 5. 크레탄 스티치 6. 하프 백 스티치 7. 스레디드 백 스티치 8. 휘프트 백 스티치 Lesson 2 9. 러닝 스티치 10. 휘프트 러닝 스티치 11. 더블 스레디드 러닝 스티치 12. 바이외 스티치 Lesson 3 13.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14. 더블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15. 불리온 팁트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16. 스레디드 디태치트 체인 스티치 17. 푸앵 드 불로뉴 18. 새틴 스티치 다트 19. 테일러즈 버튼홀 스티치 20. 버튼홀 바 스티치 21. 브릭 스티치 22. 브릭 카우칭 스티치 23. 버든 스티치 24. 포사이디드 스티치 25. 체인 스티치 Lesson 4 26. 케이블 체인 스티치 27. 브레이드 스티치 28. 더블 체인 스티치 29. 브로드 체인 스티치 30. 오픈 체인 스티치 31. 휘프트 체인 스티치 32. 백 스티치트 체인 스티치 33. 레이즈드 체인 밴드 34. 트위스티드 체인 스티치 35. 로제트 체인 스티치 36. 지그재그 체인 스티치 Lesson 5 37. 헤링본 스티치 38. 턱트 헤링본 스티치 39. 백 헤링본 스티치 40. 클로즈드 헤링본 스티치 41. 스레디드 헤링본 스티치 42. 셰브런 스티치 43. 코럴 스티치 Lesson 6 44. 트위스티드 루프 스티치 45. 오버캐스트 스티치 46. 오버캐스트 바 스티치 47. 단춧구멍용 오버캐스트 스티치 48. 카우칭 스티치 49. 오픈 크레탄 스티치 50. 클로즈드 크레탄 스티치 51. 싱글 크로스 스티치 52. 크로스 스티치 53. 스레디드 스페이스드 새틴 스티치 Lesson 7 54. 페더 스티치 55. 더블 페더 스티치 56. 스레디드 페더 스티치 57. 스타 스티치 58. 레이 스티치 59. 스플릿 스티치 60. 블랭킷 스티치 61. 더블 블랭킷 스티치 62. 클로즈드 블랭킷 스티치 63. 스캘럽 스티치 Lesson 8 64. 피시본 스티치 65. 카우칭 코드 스티치 66. 펀 스티치 67. 번들 스티치 Lesson 9 68. 그라니토스 스티치 69. 클로즈드 버튼홀 스티치 70. 스퀘어 레이드 필링 스티치 71. 홀바인 스티치 72. 스트레이트 스티치 73. 밀 플라워 스티치 74. 스레디드 러닝 스티치 75. 클로즈드 바스켓 스티치 76. 프렌치 넛 스티치 77. 콜로니얼 넛 스티치 Lesson 10 78. 기오르데스 넛 스티치 79. 더블 기오르데스 넛 스티치 80. 저먼 넛 스티치 81. 아일럿 스티치 82. 오버캐스트 스티치 아일럿 워크 83. 블랭킷 스티치 아일럿 워크 Lesson 11 84. 알제리언 아이 스티치 85. 레이 필링 스티치 86. 스포크 스티치 87. 레이 필링 스티치 변형 88. 섀도 스티치 89. 헴 스티치 Lesson 12 90. 케이블 스티치 91. 파리 스티치 92. 롱 앤드 숏 스티치 93. 플랫 새틴 스티치 94. 서피스 새틴 스티치 95. 페키니즈 스티치 96. 더블 페키니즈 스티치 Lesson 13 97. 페탈 스티치 98. 텐트 스티치 99. 우븐 피코 스티치 100. 백 스티치 101. 피스틸 스티치 102. 플라이 스티치 103. 리프 플라이 스티치 104. 패디드 새틴 스티치 105. 불리온 스티치 106. 불리온 스티치 변형 107. 캐스트온 스티치 108. 다닝 스티치 109. 로도스 스티치 110. 하프 로도스 스티치 111. 로도스 하트 스티치 Lesson 14 112. 로제트 로즈 스티치 113. 블랭킷 링 스티치 114. 하프 블랭킷 링 스티치 115. 블랭킷 링 스티치 변형 Lesson 15 116. 블랭킷 링 스타 스티치 117. 루마니안 스티치 118. 시드 스티치 119. 새틴 스티치 120. 더블 크로스 스티치 121. 타탄 스티치 122. 아웃라인 스티치 123. 아웃라인 스티치 변형 124. 휘프트 아웃라인 스티치 변형 125. 휘프트 아웃라인 스티치 126. 지그재그 스레디드 아웃라인 스티치 127. 카우치트 트렐리스 스티치 128. 스리사이디드 스티치 129. 더블 스리사이디드 스티치 130. 스크롤 스티치 131. 지그재그 스티치 Tip 스파이더 웹 로즈 스티치 오픈 체인 스티치 변형 스플릿 백 스티치 십자수 캔버스워크 컷워크 드론워크 프리 스티치 새틴 스티치 잘하는 방법 시드 스티치의 활용 곡선에 아웃라인 스티치를 할 때 Lesson 1~15 스티치 샘플러 도안 모음 Chapter 2 아름다운 꽃 자수 도안 로즈 스티치 넛 스티치 그린 스티치 블루 스티치 크레이지 스티치 자수화 스티치 백사 스티치 스티치 기법 찾아보기압도적 인기의 프랑스 자수 책 《나의 첫 프랑스 자수》 업그레이드 전면 개정판! - 정통 클래스! 프랑스 자수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161가지 스티치 레슨 - 확실한 개정! 한국 독자만을 위한 특별 혜택 가득 - 소장 가치 충분! 15가지 스티치 샘플러 및 7가지 꽃 자수 ‘도안’ 수록 - 초보의 고민 반영! 책 속 모든 도안을 담은 《자수 도안집》 별도 증정 한국에 프랑스 자수 열풍을 일으킨 바로 그 책, 《나의 첫 프랑스 자수》가 훨씬 더 친절하고 풍성해진 업그레이드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간의 리뷰를 바탕으로 자수의 기초 부분과 스티치 레슨을 한층 더 상세하고 친절하게 보완하고, 15개의 스티치 샘플러 도안을 추가 수록해 자수 초보가 혼자서도 기법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어요.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프랑스 자수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의 모든 도안을 쉽게 옮겨 그릴 수 있는 《자수 도안집》을 모든 독자에게 선물로 드려요! 프랑스 자수를 하면서 꼭 한번은 수놓아봐야 할 도안으로 가득한 이 특별부록은 오직 한국어판 독자만 누릴 수 있는 혜택! 자수 분야 최고 베스트셀러 《나의 첫 프랑스 자수》로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보세요. 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선택했는지 바로 알게 될 거예요! “이것이 정통 프랑스 자수다!” 가장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은 프랑스 자수 바이블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유명 자수 선생님도 반드시 소장하는 바로 그 책! 한국에 프랑스 자수 열풍을 몰고 온 《나의 첫 프랑스 자수》가 독자의 리뷰를 적극 반영 강점은 더욱 부각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더욱 탄탄하고 풍성해졌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나의 첫 프랑스 자수》를 만나보세요! 초보에게 가장 필요한 ‘자수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탄탄하게! 독자 의견 전격 수렴! 그간의 리뷰를 바탕으로 스티치 가이드북에서 자수 교과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자수 초보에게 꼭 필요한 ‘자수의 기초’ 부분을 추가 수록했어요. 자수를 시작할 때 필요한 기본 도구와 준비물 안내를 시작으로 각각의 도구 사용법과 실 꿰기, 매듭짓기 등 자수의 시작부터 마무리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프랑스 자수 명인이 알려주는 정통 프랑스 자수 클래스 프랑스 자수의 핵심은 다양한 스티치 기법! 프랑스 현지는 물론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자수 작가 마리 수아레즈가 선정한 프랑스 자수 기본 스티치를 한층 상세하고 친절해진 설명과 함께 배워보세요. 자수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주듯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자수 초보자도 혼자서 충분히 독학 가능! 완성된 스티치의 실제 모습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이해하기 쉬워요. 연습하기 쉬워졌어요! 15가지 스티치 샘플러 도안 추가 수록 스티치 기법을 익히기에 최적화되었다는 칭찬을 듣고 있는 15가지 스티치 샘플러! 하지만 기존 책에는 스티치 샘플러의 ‘도안’이 따로 수록되지 않아 실제로 연습할 때 다소 어려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 개정판에서는 그런 불편함을 싹 해소했답니다. 15가지 스티치 샘플러의 도안을 추가 수록해 기존보다 훨씬 더 쉽게 스티치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무리 설명이 상세하고 친절해도 직접 수놓아보지 않으면 무용지물! 오직 한국어판 독자만을 위해 마련된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이건 꼭 소장해야 해! 프랑스 자수 감성 가득 7가지 꽃 자수 도안 프랑스 자수의 꽃은 바로 ‘꽃 자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나의 첫 프랑스 자수》 속에 실린 7가지 꽃 도안에는 프랑스 자수 특유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스티치 샘플러로 기법을 익힌 후에는 꽃 도안을 이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세요. 스티치 샘플러를 수놓을 때와는 또 다른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될 거예요!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고 유행에 휩쓸리지도 않는,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의 꽃 자수 도안을 만나보세요. 자수 베스트셀러 No. 1만의 특별한 선물! 《자수 도안집》 추가 증정 오랜 기간 자수 베스트셀러 1위의 자리를 지키면서 수많은 초보자들의 고민들을 접해보았답니다. 가장 큰 고충 중의 하나는 바로 도안 옮겨 그리는 일! 아직 스티치도 익숙하지 않은데, 트레이싱지에 도안을 옮기고 다시 먹지로 원단에 도안을 옮기고… 두 번이나 도안을 옮겨 그리다 보면 자수를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기 일쑤지요. 게다가 아까운 책까지 지저분해지고요. 이런 불편함을 줄여드리기 위해 고심 끝에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바로 《나의 첫 프랑스 자수》 속 모든 도안들을 수록한 《자수 도안집》이랍니다. 《자수 도안집》의 각 도안을 잘라 활용하면, 트레이싱지 없이 간편하게 도안을 옮겨 그릴 수 있어요. 번거로운 과정이 줄어드니 더 기분 좋게 자수를 할 수 있고 책의 손상도 걱정 없다는 사실! 오직 한국어판 독자들께만 증정하는 특별 부록이니 놓치지 마세요. 프랑스 자수의 시작부터 앞으로도 쭉 함께 할 자수 바이블 《나의 첫 프랑스 자수》는 자수 초보에게는 자수를 해나가면서 함께 할 교과서로, 자수 선생님이나 자수에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에게는 곁에 두고 그때그때 참고하는 바이블로 딱! 오래 볼수록 그 진가가 더욱 드러나는 책, 유행에 상관없이 꼭 한 권은 소장해야 하는 자수 책! 낭만적이고 우아한 자수 생활, 《나의 첫 프랑스 자수》와 함께 하세요.
서핑 교과서
보누스 / 이승대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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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취미,실용이승대 지음
파도야, 함께 가자! 파도와 친구와 함께 즐기는 젊음의 스포츠 서핑을 책으로 만난다 몇 년 사이 레저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전국적으로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이 2017년 현재 약 12만 명 이상까지 늘었다. 매년 스키와 스노보드 인구들이 서핑으로 발을 돌리고 있으며, 2020년 도쿄올림픽에 서핑 종목이 추가되면서 더욱 인기 있는 레저 스포츠가 되었다. 이 책은 육체, 정신, 감정, 영혼까지 사로잡고, 최상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서핑이 어떤 것인지 묻는 책이 아니다. 단지 서핑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지, 어떤 파도를 기다려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멋진 서퍼가 되는지 길잡이 하는 책이다.머리말 1장 서핑의 기초 지식 1-1 서프보드 챙기기 1-2 보드 외에 필요한 장비 1-3 바다에 도착하면 체크할 사항 1-4 올바른 장비 취급법 2장 라인업 2-1 패들링의 기본 2-2 겟팅아웃하는 방법 2-3 푸싱 스루, 터틀 롤, 덕 다이브 2-4 올바르게 파도를 기다리는 법 2-5 어떠한 위험에도 피할 수 있는 방법 3장 테이크오프 3-1 테이크오프의 기본 동작 3-2 화이트워터에서 글라이딩 연습하기 3-3 그린웨이브에서 글라이딩 연습하기 3-4 화이트워터에서 테이크오프 연습하기 3-5 그린웨이브에서 테이크오프 도전하기 4장 라이딩의 기본 4-1 파도의 형태에 따라 테이크오프가 달라진다 4-2 파도의 경사면을 따라 사이드 라이딩을 시작하자 4-3 양발의 밸런스 : 트리밍과 스톨 4-4 피벗 턴과 풀아웃 5장 파도를 읽는다 5-1 파도는 바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5-2 해저 지형이 파도의 질을 좌우한다 5-3 기조력과 간만조로 인한 파도의 관계 6장 스피드 6-1 스피드 올리기 6-2 바텀 턴 (카빙 턴) 6-3 지상에서 연습하기 7장 기술과 스타일 숏보드 7-1 라운드하우스 컷백 7-2 플로터 7-3 폼 클라이밍 7-4 카빙 턴 7-5 오프 더 립 7-6 튜브 라이딩 롱보드 7-7 행파이브 7-8 행텐 8장 서프보드 만들기 및 수리 과정 8-1 할로우 우든 서프보드 8-2 폼을 이용한 서프보드 8-3 서프보드 직접 수리하기 9장 서핑에 도움이 되는 트레이닝 9-1 서핑에 필요한 트레이닝(서프핏) 9-2 서핑 전후에 하는 전신 스트레칭 부록 부록 1 서프 레스큐 부록 2 서핑 에티켓 부록 3 서퍼들이 알아야 할 수상레저안전법 부록 4 서퍼들은 모두 환경운동가 전국 서핑 클럽 안내 파도야, 함께 가자! 젊음과 열정의 바다로… <체이싱 매버릭스>라는 영화가 있다. 서퍼들이 기꺼이 자신의 인생영화로 꼽는 서핑 영화다. 이 영화는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매버릭스(Mavericks)를 타서 유명 서퍼가 되었지만 22세에 몰디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한 제이 모리아티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다. 어릴 때 파도에 휩쓸려 위험에 빠진 주인공 제이는 자신을 구해준 프로스티 헤슨에게 세계에서 가장 험한 파도로 유명한 매버릭스를 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한다. 이때 프로스티는 한창 서퍼의 꿈을 키우는 소년 제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얘야, 아무나 매버릭스를 상대할 수는 없어. 육체, 정신, 감정, 영혼을 모두 갖추어야 비로소 상대할 수 있단다.” 타고난 예술가 기질, 자유로운 삶에 대한 열망 등 짐작되는 이유는 여럿 있어도 쉽사리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것이 서핑을 왜 좋아하는가 하는 물음이다. 실제로 서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왜 서핑을 좋아하는지 물어도 특별한 대답은 없다. 그저 파도가 좋고 서핑이 좋다는 말만 돌아올 뿐이다. 하지만 서핑에 열광하는 사람들에게는 범상치 않은 에너지가 있다. 상어 공격에 의해 한쪽 팔을 잃은 후에도 계속 프로서퍼로서 서핑을 즐겼던 베서니 해밀턴은 이렇게 말했다. “서핑에 대한 제 열정이 상어에 대한 두려움보다 더 컸어요.” 또 존 맥카티는 이렇게도 말했다. “서핑은 지구상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로 행복한 경험이에요.” 서핑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어떤 파도를 기다려야 할까? 패들링, 테이크오프, 겟팅아웃 등 서핑의 주요 동작을 사진과 도해로 이 책은 육체, 정신, 감정, 영혼까지 사로잡고, 최상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서핑이 어떤 것인지 묻는 책이 아니다. 단지 서핑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지, 어떤 파도를 기다려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멋진 서퍼가 되는지 알려주는 길잡이 책이다. 서프보드부터 온갖 장비에 대한 지식을 시시콜콜하게 알려주고, 패들링, 테이크오프, 겟팅아웃 등 서핑의 주요 동작 하나하나를 사진과 도해로 설명한다. 직접 바다에 나가기 전이라도 상세하게 실린 사진을 보면 어느 정도 공부가 될 정도이다. 서퍼라면 당연히 파도를 읽고 기다리는 법을 익혀야 한다. 이는 스마트한 서퍼들에게는 필수 지식이 될 것이다. 세계서핑협회(ISA) 강사인 저자 이승대는 이 책을 강습하듯이 썼다고 한다. 강습 현장을 떠올리면서 실제로 어떻게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서핑을 더 잘 배울 수 있는지를 염두에 둔 것이다. 몸으로 부딪히는 시도도 중요하지만 늘 꺼내 보면서 서핑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에 서퍼보드와 서핑의 주요 동작은 물론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기술과 기술 연마를 위해 연습해야 하는 기술, 보드 스타일(롱보드, 숏보드)에 따른 여러 가지 기술 등을 실은 이유이기도 하다. 서프보드 만들기 및 수리 과정, 서핑에 도움 되는 트레이닝, 서프 레스큐, 서핑 에티켓 등 서핑 전반의 지식까지 담겨 있어 서핑을 문화적으로도 잘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처럼 이 책에는 초보자는 물론이고 어느 정도 서핑을 접해본 사람에게도 필요한 지식이 두루 실려 있다. 서핑에 관심 있는 누구라도 곁에 두고 오랫동안 레퍼런스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모든 일이 열정 하나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서핑을 사랑하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서핑을 새롭게 알아가는 기쁨을 주고, 서핑을 이미 시작한 사람에게는 서핑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 서프보드 기본 지식과 올바른 장비 취급법, 바다에 도착하면 체크할 사항 ■ 패들링의 기본과 겟팅아웃하는 방법, 파도를 기다리는 법,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방법 ■ 테이크오프의 기본 동작과 글라이딩 연습하기 ■ 사이드 라이딩의 요령과 트리밍, 스톨, 피벗 턴 ■ 파도를 읽어내는 법, 기조력과 간만조 이해하기 ■ 스피드를 내기 위한 바텀 턴 연습하기 ■ 숏보드와 롱보드에 따른 라이딩 기술과 스타일 ■ 서프보드 만들기 및 수리 과정, 서핑에 도움이 되는 트레이닝 ■ 서프 레스큐ㆍ서핑 에티켓ㆍ서핑과 환경보호
식당, 생각을 깨야 이긴다
천그루숲 / 이경태 (지은이)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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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그루숲소설,일반이경태 (지은이)
식당은 제압의 싸움이다. 손님을 이겨야 한다. 식당이 손님을 제압해야 단골로 삼을 수 있다. 손님이 달라는 대로 매번 질질 끌려가서는 먹고살기 곤궁해진다. 내 돈으로 차린 식당에서 주인이 머슴 노릇이나 해서야 돈을 벌 리가 없다. 그래서 식당이 손님을 끌고 가야 한다. 그게 번성과 빈궁의 차이다. 이기려면 상대를 먼저 제압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론적이고 지엽적인 그런 기본이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 비일비재한 갈등과 반목의 기본이다. 당신도 알고 당신 아내도 아는 기본이다. 그러나 그 기본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그 문제가 대한민국 자영업을 실패의 산실로 만들어 가고 있다. 거기서 벗어날 것인가, 말 것인가는 이제 당신에게 달렸다.Part 1 식당 창업, 컨설턴트에게 길을 묻다 1. 책에서 식당의 길을 찾다 2. 멘토를 만나다 3. 어디에 차릴 것인가? 4. 변두리 창업학 (1) 5. 변두리 창업학 (2) 6. 창업, 진짜 할 수 있을까? 7. 손님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쉽다 8. 요령과 꼼수는 다르다 9. 지출에는 순서가 있다 10. 무엇을 팔 것인가? 11. 어떻게 팔 것인가? 12. 손님의 눈으로 식당을 보다 13. 돌짜장을 선택하다 14. 음식은 포인트가 중요하다 15. 상호를 짓다 16. 테이블과 유리창에 스토리를 넣어라 17. 1인분을 버려라 18. 小中大는 인원수가 아니다 19. 주인은 왜 주방에 없어야 하는가? 20. 위기는 기회다 21. 오픈 날 꼭 이벤트를 해야 할까? 22. 오픈 리허설과 깨진 유리창 법칙 23. 누가 진짜 단골일까? 24. 단체손님에 대한 오해 25. 공짜 혹은 서비스의 차이 Part 2 식당이 망하는 12가지 이유 1. 준비는 없다. 돈 있으면 시작? 2. 음식 뭐 그까짓 거! 3. 원가율 35% vs 영업이익 30% 4. 시간이 없다. 돈이 없으니까! 5. 돈이 없다. 시간이 없으니까! 6. 남과 같이 하면 된다! 7. 체력은 무슨…. 닥치면 할 거다! 8. 이 정도면 됐지. 뭐! 9. 마지막 고비라는 확신이 없다 10. 돌파구 대신에 ‘포기’라는 유혹 11. ‘이번 식당은 망했다’와의 타협 12. ‘인원수대로 시키세요’의 오류 Part 3 컨설턴트의 생각을 말하다 1. 하늘이 도와준 퇴직 2. 책을 쓰자 3. 독학으로 익힌 컨설팅 4. ‘식당 컨설팅’이란 무엇인가? 5. 컨설팅에서 상권의 중요성 6. 컨설팅에서 메뉴의 중요성 7. ‘관여도’를 식당에 적용해 보면… 8. 첫 성공작, 캐주얼초밥 9. 두 번째 성공작, 피자 서비스 10. 세 번째 성공작, 라면사리 공짜 11. 무기 하나, ‘4인분은 팔지 않아요’ 12. 무기 둘, ‘인원수대로 주문하지 마세요 ’ 13. 무기 셋, 사리에서 남기지 않는다 14. 무기 넷, 할인보다는 덤과 업그레이드다 15. 장사는 ○○다 16. 장사의 관점을 깨뜨려라 17. 밥과 김치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18. 사돈 땅 사는 꼴 못 본다 19. 뻔한 비책 혹은 과거의 전설 20. 간결해야 명쾌하다 21.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식당은 전략이다! 손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고쳐라! 대한민국에는 식당이 참 많다. 그래서 산간벽지에 가도 돈만 있으면 굶을 걱정이 없다. 오히려 이런 곳에는 어떤 맛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은 다 실패다. 밥 하나 김치 하나 제대로 내어놓는 집이 드물다. 식당은 지천으로 깔려 있는데 막상 들어갈 단골 식당은 찾기 힘들다. 귀한 손님에게 부끄럽지 않을 식당 안내는 더더욱 힘들다. 그 이유는 ‘할 거 없으면 식당이나 하지, 뭐’이기 때문이다. 하다 하다 안 되면 마지막이 식당이라는 인식은 90년대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수많은 월급쟁이에게는 식당 자영업이 인생 후반전에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일지도 모르는데 도통 식당 창업에 대한 준비는 건성이다. 생각해 보자. 당신이 생각하는 아이템이 대단한가? 대단한 맛이 준비되어 있는가? 아니면, 자가 건물인가? 월세 걱정이 없는 내 건물에서 장사를 하는 건가? 그도 아니면, 식당 경험이 많은가? 하루종일 12시간 넘게 식당에서 버틴 경험이 있던가? 여기에 단 한 가지도 제대로 가진 것도 없으면서 무슨 배짱과 재주로 도대체 그렇게 함부로 식당을 시작하는지 진짜로 묻고 싶다. 장사는 게임이다. 확실하게 승자와 패자가 있는 게임이다. 승자는 열에 둘도 안 되는 무시무시한 게임이다. 그리고 지는 쪽은 상처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면 한 가족이 낭떠러지까지 가야 하는 위험이 큰 게임이라는 점을 알아야 하는데, 열에 여덟은 식당 창업을 그저 되는 대로 하고 있다. 직장인에게 연봉 1억은 하늘의 별 따기지만, 식당을 차려서 월수입 천만원은 제대로 준비하면 이게 이렇게 쉬운가 할 정도로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백에 한둘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그런데 준비를 잘하면 백에 한둘은 못 돼도 실패하지 않는 열에 둘 안에는 포함될 수 있다. 백에 한둘이 목표가 아니라 열에 둘은 되어야 한다. 그러자면 생각을 깨야 한다. 이 책에서는 식당 창업에 있어, 또 식당을 운영함에 있어 우리가 안이하게 가지고 있던 생각을 깨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21년 동안 식당 컨설턴트로 살아오면서 식당주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쉽지만 강하게 전달하고 싶었다. Part 1에서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퇴직 후 실제 식당 창업에 도전하는 과정을 ‘창업일기’ 형식으로 구성해 보았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이렇게 창업한 식당주들이 스스로 안주하며 발전하지 않을 때 반드시 망할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를 정리해 보았다. Part 3은 필자가 컨설팅을 시작하며 21년 동안 느끼고 겪은 식당 창업의 방향과 장사의 개념을 풀어 보았다. 가장 좋은 컨설팅은 식당주 스스로가 컨설턴트가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생각이 깨이면 스스로 물고기 잡는 법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개념을 바꾸는 이야기다. 돈으로 그저 쉽게 창업을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념을 바꾸고 전념을 해서 인생 후반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 식당 창업을 간절히 꿈꾸고 준비하는 많은 이들이 실패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식당 창업, 손님의 생각을 읽어라! 21년 차 식당 컨설턴트가 들려주는 실패하지 않는 강한 식당 만드는 법! 손님이었을 때 당신이 만족한 식당이 얼마나 되는지 묻고 싶다. 지금껏 수십 해를 살면서 가본 식당에서 괜찮다고 점수를 준 식당이 얼마나 있었는지 기억을 떠올려 보라고 하면, 당신은 채 열 개도 대지 못할 것이다. 가본 곳은 수백 곳인데 그 중에서 인상적인 식당 열 개를 꺼내 보라면 아무 말도 못할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식당을 왜 하려는가? 그 열 개에 낄 자신이 도대체 뭐길래 식당을 차리려는지 묻고 싶다. 이해한다. 취업은 안 되고 먹고는 살아야 하고 허드렛일은 하기 싫으니 창업이다. 그것도 자금이 제법 많아야 하는 판매업이나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업은 도전이 만만치 않으니 식당을 차리는 그 심정을 모르는 바 아니다. 그런데 그 심정은 당신만 가진 절박함이 아니다. 당신과 비슷한 모든 사람이 한결같이 가진 공통점이다. 없어서 차리는 식당이고, 별 수고가 필요치 않아서 차린 식당이다. 그래서 그들도 당신과 같은 방향을 보고 당신처럼 준비하고 당신과 똑같은 곳을 찾는다. 어떻게 팔아서 이겨낼 것인가보다는 오픈에 방점을 두고 오픈을 하면 어떡하든 손님이 올 테지, 잘 주면 올 테지, 많이 주면 올 테지 하는 마음으로 오픈을 향해 달려만 간다. 그래서 망하는 것이다. 열에 여덟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다. 식당은 주인의 것이 아니다. 손님의 것이다. 손님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오지 않는다면 식당은 존재의 이유가 없다. 그래서 식당은 무조건 눈높이를 손님에게 맞춰야 한다. 손님은 싸고 양 많은 것을 찾지 않는다. 그건 농담이다. 손님도 안다. 그런 건 없다는 것을! 돈 값에 맞는 제대로인 것을 원하는데 창업자들은 제대로가 두렵다. 그거 하나 제대로 팔아서 언제 자리를 잡을까 걱정이다. 그래서 ‘제대로’보다는 ‘다양하게’를 선택한다. 그래서 시작부터 어긋나는 것이다. 식당은 제압의 싸움이다. 손님을 이겨야 한다. 식당이 손님을 제압해야 단골로 삼을 수 있다. 손님이 달라는 대로 매번 질질 끌려가서는 먹고살기 곤궁해진다. 내 돈으로 차린 식당에서 주인이 머슴 노릇이나 해서야 돈을 벌 리가 없다. 그래서 식당이 손님을 끌고 가야 한다. 그게 번성과 빈궁의 차이다. 이기려면 상대를 먼저 제압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론적이고 지엽적인 그런 기본이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 비일비재한 갈등과 반목의 기본이다. 당신도 알고 당신 아내도 아는 기본이다. 그러나 그 기본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그 문제가 대한민국 자영업을 실패의 산실로 만들어 가고 있다. 거기서 벗어날 것인가, 말 것인가는 이제 당신에게 달렸다.책을 읽음으로써 그 책을 쓴 사람의 생각과 방향을 읽어라.그 생각과 논리의 수준이 합당하고 올바른지 판단하라.내가 본으로 삼고 따라도 좋은 멘토, 스승인지 결정하라.결정했다면 그 방식을 의심하지 마라.나는 초짜지만 이미 그는 프로니 믿고 따라라. 식당 창업은 열에 여덟에게는 지옥 같은 레드오션이고, 열에 둘 정도에게는 천국 같은 블루오션의 세계야. 생각을 바꾸면 어렵지 않아. 이미 손님으로서 냉철하게 느꼈던 생각을 실천하면 되는 거야. 나머진 기능이야. 경험하다 보면 되는 일들이라구. 그런데 생각을 바꾸는 것이 너무 힘들어. 그래서 그것부터 해야 해. 그걸 습관되게 만들어야 해. 식당 주인이 손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고쳐가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핵심이야. 생각과 행동이 되려면 먼저 개념이 습관으로 박혀야 해. 그래서 그게 어려운 거야. 반대로 그걸 해내면 장사는 생각보다 수월한 거고.
유튜브로 쉽게 배우는 피아노 트롯 (스프링)
음악세계 / 주시현 (지은이) / 2020.07.30
15,000원 ⟶ 13,5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주시현 (지은이)
70년대 곡부터 현재까지 많이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를 선곡했다. 체르니 100번 이상의 난이도로 어린이 및 성인들이 어렵지 않게 피아노로 연주할 수 있다. 인기 유튜버 ‘썬다방(주시현)’ 저자의 연주 영상 전곡을 수록했다.머리말 2 QR코드 사용법 3 저자 유튜브 소개 4 음악세계 유튜브 소개 5 대지의 항구 백년설 8 그 겨울의 찻집 조용필 11 안동역에서 진 성 14 시계 바늘 신 유 18 보릿고개(원곡: 진성)정동원 22 보약 같은 친구 진시몬 27 천년지기 유진표 30 고향역 나훈아 33 바램(원곡: 노사연)임영웅 36 숨어 우는 바람소리이정옥 40 소풍 같은 인생 추가열 44 합정역 5번 출구 유산슬 48 이별의 부산 정거장남인수 52 영동 부르스 김연자 55 보라빛 엽서 (원곡: 설운도) 임영웅 58 사랑 나훈아 62 곤드레만드레 박현빈 66 무조건 박상철 70 십분 내로 김연자 74 용두산 엘레지 (원곡: 고봉산) 송가인 77 사랑의 배터리 홍진영 80 한 많은 대동강 (원곡: 손인호) 송가인 84 무명배우 송가인 87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영 탁 92 막걸리 한 잔 (원곡: 강진) 영 탁 96 내 나이가 어때서 오승근 100 고장난 벽시계 나훈아 104 당신은 모르실거야혜은이 107 미운 사랑 진미령 110 진또배기(원곡: 이성우)이찬원 114 항구의 남자 박상철 118 샤방샤방 박현빈 122 빈잔 남 진 126 아모르 파티 김연자 129 잃어버린 우산 우순실 134 사랑 참 장윤정 138 남자는 말합니다 장민호 142 이제 나만 믿어요 임영웅 145 코드 일람표 150트로트의 인기가 급상승한 음악 시장의 트렌드에 맞게 <유튜브로 쉽게 배우는 트롯> 시리즈 피아노 편을 기획하였습니다. 70년대 곡부터 현재까지 많이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를 선곡했습니다. 체르니 100번 이상의 난이도로 어린이 및 성인들이 어렵지 않게 피아노로 연주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대세 중 대세! 트로트 인기곡과 미스&미스터 트로트 경연곡 수록 2. 체르니 100번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원곡 느낌에 가까운 편곡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연주할 수 있는 난이도 3. 인기 유튜버 ‘썬다방(주시현)’ 저자의 연주 영상 전곡 수록
취업의 뼈대
이씨책방 / 최성욱, 이숙은, 김세진 (지은이) / 2022.04.30
19,500

이씨책방소설,일반최성욱, 이숙은, 김세진 (지은이)
자소서, 면접, 직무 팁으로 구분되는 기존 취업책 시장에 ‘필수 개론서’를 표방하는 올라운드 지침서가 나왔다. 직무 디테일부터 합격 전략, 합격 자소서와 면접 케이스 스터디까지 한 권으로 취준의 뼈대를 잡아주는 방대한 분량의 정보서다.4 들어가는 말 12 재무회계 전문성, 범용성이 큰 직무/ 재무회계 CASE 40 인사 티오가 적은 만큼 플랜 B가 필요하다/ 인사 CASE 72 마케팅 미디어렙사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시작하라/ 마케팅 CASE 112 SCM 지금 가장 핫한 직무 중 하나/ SCM CASE 148 은행권 행원 외향적이면서 치밀한 유형이면 도전하라/ 행원 CASE 180 증권사 IB 학회나 투자동아리가 성적보다 중요하다/ IB CASE 222 보험회사 영업관리?지급 심사 3년 뒤 지점장으로 클 리더를 뽑는다/영업관리?지급 심사 CASE 270 제2금융권 생각보다 숨은 직장이 많다/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카드 캐피탈 리스 벤처캐피탈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제2금융권 CASE 322 컨설팅 성장 욕구가 크고 분석적이라면 추천 338 공공기관 NCS와 전공 필기시험은 1년 이상 준비/ 공공기관 CASE 362 진로탐색 내 직무를 발견하기 위한 4단계 과정 366 직무설정 1~2학년을 위한 ‘사기업 직무’ 도출법 371 직무설정 3~4학년을 위한 ‘사기업 직무’ 도출법 377 취업 로드맵 학년별 취업 준비 로드맵 382 참고할 만한 사이트와 검색법취업을 고민하는 첫 순간, 취준의 뼈대를 잡아줄 지침서 탄생 자소서, 면접, 직무 팁으로 구분되는 기존 취업책 시장에 ‘필수 개론서’를 표방하는 올라운드 지침서가 나왔다. 직무 디테일부터 합격 전략, 합격 자소서와 면접 케이스 스터디까지 한 권으로 취준의 뼈대를 잡아주는 방대한 분량의 정보서다. 이 책은 상경계생이 주로 선택하는 10가지 직무 즉 재무회계·인사·물류·구매·마케팅·행원·IB·영업관리·컨설팅 등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면서 그 직무를 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요령있게 정리해준다. 케이스마다 합격자 스펙을 정확하게 밝히고, 자소서와 면접 답변까지 수록해 취준생들이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는 케이스를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강점. 특히 각 직무별로 플랜 A와 플랜 B를 짤 수 있도록 업종별 회사 리스트를 도표로 정리해준 점도 이 책의 미덕이다. 취업이 막막해? 뼈대부터 잡고 시작하자 취준의 뼈대를 잡아줄 기본서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독자에게 권하고 싶다. 첫 번째는 ‘취업을 고민하는 첫 순간’이 시작된 모든 학생들이다.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인터넷 검색부터 하지 않고 이 책으로 취업의 뼈대를 잡은 뒤 세부 검색으로 살을 붙여나가기를 권한다. 취준의 구조를 파악한 이후에 채용 정보를 받아봐도 늦지 않기 때문. 두 번째는 지금 마음이 급한 취준생이다. 개론서이지만 직무 설명은 어떤 심화 책보다 디테일하고 생생하게 쓰여져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거나 막막한 마음으로 자소서를 쓰는 취준생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는 세부 전공을 결정하기 전인 대학교 1~2학년생이다. 같은 상경계인데 관심 있는 진로가 재무회계냐, 금융계냐, 물류냐에 따라 들어야 할 전공 과목과 해야 할 동아리 활동이 다르다. 이 책은 직무별로 학년별 TO DO리스트를 탑재했기 때문에 진로 결정을 고심하는 1~2학년이 읽는다면 직무에 맞는 세부 전공과 대외 활동을 선택할 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학 보냈으니 숙제 끝났다”고 손 놓은 학부모와 ‘성적보다 진로에 맞춰 대학에 가려는’ 성숙한 고등학생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애써 대학에 보낸 이유가 평생 밥벌이할 도구를 마련하라는 의미였을 텐데 어떤 밥그릇을 택할지 고민하는 순간을 아이와 함께한다면 더없이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취업의 뼈대’ 시리즈의 1권이다 복수 전공까지 합치면 숫자가 가장 많은 상경계를 시작으로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와 이공계를 위한 책도 발행될 예정이다. 전공별 접근이 아닌 공공기관,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 등 업종별로 접근한 책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선배들이 빼놓지 않고 이야기하는 필수 자질은 '조직에 대한 충성심'과 '강박에 가까운 도덕성'입니다. 회사 입출금을 관리하고,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세무 관련 신고를 하는 직무이니 도덕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요. 재무회계 직무 중에서 HRM 담당자들의 특징은 '소통에 능한 능구렁이 같은 느낌'과 '스마트한 느낌'이 뒤섞인 이미지가 많습니다.사람 관리를 주 업무로 하기 때문이죠. HRD 담당자는 각 직급별로 어떻게 하면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도울까를 고민하며 교육안을 기획합니다. 그래서인지 HRD 담당자들은 왠지 선생님 같습니다.따뜻한 느낌도 있고요.인사 직무 중에서 마케터들은 '자신이 기획하고 실행한 마케팅 전략이 시장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최고 장점이라고 말합니다. 매출이나 앱 다운로드 수 가 가파르게 올라갔을 때, 소위 '대박'을 쳤을 때는 모든 노고를 보상받는 느낌이라고요. 현재 퍼포먼스마케터의 경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좋은 조건으로 이직할 기회도 많습니다.마케팅 직무 중에서
우리가 몰랐던 동남아 이야기 : 제4권 부패와 자각의 시대
밥북 / 신일용 (지은이)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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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소설,일반신일용 (지은이)
“역사는 본질적으로 이야기이다. 인물과 연대와 사건의 나열은 역사가 아니고 역사적 사실일 뿐이다”라는 작가는 유럽의 근대사를 그렸던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에 이어 이번에도 만화의 형식을 빌려 복잡다단한 동남아의 역사와 사건, 인물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 흥미진진한 서사로 가득 채운 <우리가 몰랐던 동남아 이야기> 네 권을 내놓았다. 제4권(부패와 자각의 시대)의 주요 내용은 스트롱맨들과 군부의 구조적이고 만성적인 부패카르텔과 이에 저항하는 새로운 세대의 자각을 다루었다. 이 저항운동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았고 우리의 민주화와도 무관치 않다. 그들과 우리를 할퀴고 간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의 의미와 이후 각국의 대응을 이야기하면서 서사의 막을 내린다.머리말/일러두기 제15장 마닐라 블루스 제16장 따머도의 나라 미얀마 제17장 뜨거운 방콕 제18장 아시아 금융위기, 그 이후 참고 연표만화로 만나는 매력적 동남아시아 동남아 역사를 씨줄과 날줄로 엮은 전 4권 중 제4권 “동남아에도 이야기할 만한 역사가 있어?” 이 책은 이런 무례한 선입견을 박살 내기 위하여 쓰여졌다. “역사는 본질적으로 이야기이다. 인물과 연대와 사건의 나열은 역사가 아니고 역사적 사실일 뿐이다”라는 작가는 유럽의 근대사를 그렸던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에 이어 이번에도 만화의 형식을 빌려 복잡다단한 동남아의 역사와 사건, 인물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 흥미진진한 서사로 가득 채운 『우리가 몰랐던 동남아 이야기』 네 권을 내놓았다. 전 4권 중 제4권(부패와 자각의 시대)의 주요 내용은, 2차대전 후 팍스아메리카나의 냉전체제는 동남아의 스트롱맨들을 키웠다. 유일하게 폐쇄정책을 택한 미얀마에는 갈라파고스식 군부체제가 뿌리내린다. 스트롱맨들과 군부의 구조적이고 만성적인 부패카르텔과 이에 저항하는 새로운 세대의 자각을 다루었다. 이 저항운동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았고 우리의 민주화와도 무관치 않다. 그들과 우리를 할퀴고 간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의 의미와 이후 각국의 대응을 이야기하면서 서사의 막을 내린다. 동남아를 넓고 깊게 품으며 그들의 오늘을 만나다 이 책에는 수많은 역사적 에피소드와 인물이 등장하지만 결국은 동남아의 오늘을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귀결된다. 미얀마에선 어떻게 오늘날까지 군부가 지배하고 있는지, 베트남의 하노이와 사이공의 분위기는 왜 그리 이질적인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3국의 묘한 관계는 어떤 역사적 뿌리가 있는지, 필리핀의 계급구조와 빈부 격차는 왜 그리도 만성적인지, 라오스인들은 어째서 일상적으로 태국의 방송을 듣고 있는지 등등, 그들의 오늘을 만든 역사적 사연들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의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다 보면 각각의 사건들이 오늘에 이르는 맥락 안에서 정리되고 이해되면서 독자들은 동남아시아를 넓고 깊게 품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쾌한 건 그 과정이 재미있다는 점이다. 깊은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흥미와 모험의 세계 작가는 “동남아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놀라울 정도로 뿌리 깊고 다양하고 흥미롭다. 이 지역이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 심지어 유교까지 포용하면서도 자기 목소리를 내는 건 수천 년 동서양 교류의 길목으로서 세계의 모든 문화를 어느 것도 배척하지 않고 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작가는 “동남아는 비행기를 타면 3시간에서 6시간 사이에 다다르는 곳, 우리나라로 향하는 에너지 자원의 대부분이 통과하는 해협이 있는 곳, 우리 제품의 주요 고객인 6억5천만 형제들이 사는 해외직접투자의 주요대상국”이라면서 “이 책을 통해 우리들과 비슷한 역사를 거쳐온 그들의 투쟁과 생존에 파트너로서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힌다. 편집과정에서 네 권의 시리즈를 읽어본 후 자신 있게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 ‘이제부터 여행하는 동남아시아는 다르게 보일 것이다. 도시의 골목과 지나치는 산과 강들이 끊임없이 풍성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사항 각 권에 실린 동남아시아 지도와 연표가 독해를 돕는다. 또한, 복잡다단한 이야기들이 씨줄과 날줄로 이루어져 있기에 본문에서 다뤄지는 사건과 인물이 연결된 또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페이지를 색인처럼 안내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전작 『라 벨르 에뽀끄』 애독자들의 요청에 따른 배려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실마리
담앤북스 / 여천 무비 (지은이) /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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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소설,일반여천 무비 (지은이)
무비 스님의 저서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전 81권의 서문 모음집. ‘실마리’는 ‘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라는 뜻으로, 방대하면서 내용이 깊어 단숨에 읽고 이해하기 어려운 화엄경을 매 권마다 내용을 요약.축약하여 쉽게 알려 주는 서문을 통하여 '한 권으로 읽는 화엄경'이 되게 하였다. 初會 부처님께서 보리도량에서 설하신 첫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권 一.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권 一.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권 一.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권 一.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4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권 一.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5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권 二. 여래현상품如來現相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권 三. 보현삼매품普賢三昧品 四. 세계성취품世界成就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8권 五.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9권 五.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0권 五.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1권 六. 비로자나품毘盧遮那品 二會 부처님께서 보광명전에서 설하신 두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2권 七. 여래명호품如來名號品 八. 사성제품四聖諦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3권 九. 광명각품光明覺品 十. 보살문명품菩薩問明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4권 十一. 정행품淨行品 十二. 현수품賢首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5권 十二. 현수품賢首品 2 三會 부처님께서 도리천궁에서 설하신 세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6권 十三. 승수미산정품昇須彌山頂品 十四. 수미정상게찬품須彌頂上偈讚品 十五. 십주품十住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7권 十六. 범행품梵行品 十七.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8권 十八. 명법품明法品 四會 부처님께서 야마천궁에서 설하신 네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9권 十九. 승야마천궁품昇夜摩天宮品 二十. 야마천궁게찬품夜摩天宮偈讚品 二十一. 십행품十行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0권 二十一. 십행품十行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1권 二十二. 십무진장품十無盡藏品 五會 부처님께서 도솔천궁에서 설하신 다섯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2권 二十三. 승도솔천궁품昇兜率天宮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3권 二十四. 도솔궁중게찬품兜率宮中偈讚品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4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5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6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4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7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5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8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6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9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7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0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8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1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9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2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10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3권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11 六會 부처님께서 타화자재천궁에서 설하신 여섯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4권 二十六. 십지품十地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5권 二十六. 십지품十地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6권 二十六. 십지품十地品 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7권 二十六. 십지품十地品 4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8권 二十六. 십지품十地品 5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39권 二十六. 십지품十地品 6 七會 부처님께서 2회 보광명전에서 설하신 일곱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0권 二十七. 십정품十定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1권 二十七. 십정품十定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2권 二十七. 십정품十定品 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3권 二十七. 십정품十定品 4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4권 二十八. 십통품十通品 二十九. 십인품十忍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5권 三十. 아승지품阿僧祇品 三十一. 여래수량품如來壽量品 三十二. 보살주처품菩薩住處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6권 三十三.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法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7권 三十三.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法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8권 三十四. 여래십신상해품如來十身相海品 三十五. 여래수호광명공덕품如來隨好光明功德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49권 三十六. 보현행품普賢行品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0권 三十七. 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1권 三十七. 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2권 三十七. 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 3 八會 부처님께서 3회 보광명전에서 설하신 여덟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3권 三十八. 이세간품離世間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4권 三十八. 이세간품離世間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5권 三十八. 이세간품離世間品 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6권 三十八. 이세간품離世間品 4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7권 三十八. 이세간품離世間品 5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8권 三十八. 이세간품離世間品 6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9권 三十八. 이세간품離世間品 7 九會 부처님께서 급고독원에서 설하신 아홉 번째 설법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0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1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2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3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4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4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5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5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6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6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7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7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8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8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9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9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0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0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1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1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2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2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3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4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4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5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5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6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6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7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7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8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8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19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79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20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80권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21 별행본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81권 四十. 보현행원품普賢行願品『화엄경』은 일곱 곳이나 되는 장소를 옮겨 가면서 아홉 번이나 열린 법문의 기록이다. 그것을 흔히 7처(處) 9회(會) 39품의 설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용이 깊고 오묘해서 불교 최고의 경전이지만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이에 우리 시대의 대강백 무비 스님이 한자 경문에 음을 붙이고, 새롭게 번역을 다듬고, 강설과 주해를 곁들여서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을 펴내었다. 그리고 4년여에 걸친 대작불사 끝에 80권본 화엄경에 대승보살의 실천행을 설하는 「보현행원품」을 더해 지난 2018년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전 81권을 완간하였다. ‘무비 스님의 서문으로 보는 화엄경’이라는 부제가 붙은 『대방광불화엄경 실마리』는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81권의 서문을 모은 책이다. 무비 스님이 화엄경을 강설하면서 매 권마다 주요 뜻을 축약하여 서문에 담아내어 한 권 한 권 서문만 잘 읽어도 각 품의 대강(大綱)을 알 수 있어서 에 다름 아니다. 책은 모두 10장으로 나누어졌다. 7처(處) 9회(會)의 설법에서 아홉 번 열린 법회를 기준으로 품(品)을 나누고, 제39 입법계품 뒤에는 별행본(別行本)으로 「보현행원품」의 서문을 실었다. ‘실마리’는 ‘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라는 뜻으로 『대방광불화엄경 실마리』가 방대한 81권 화엄경의 바른 공부를 이끄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싯다르타 태자는 젊은 시절에 왕궁을 버리고 출가出家하여 6년간 수많은 스승들을 찾아다니면서 숱한 고행苦行을 하였습니다. 고행을 하시다가 마지막으로 부다가야 보리수나무 밑에 앉아서 7일간 바른 선정에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비로소 정각正覺을 이루었습니다. 싯다르타 태자가 정각을 이루시어 드디어 여래如來 응공불세존應供佛世尊이 되시어 그 자리에 앉으신 채로 21일간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80권이나 되는 방대한 내용으로 남김없이 설파하셨으니, 이것이 곧 화엄경華嚴經이며 불교의 첫 출발입니다. 그러므로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최초로 설해진 경전이며, 자신이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추호의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이신 가르침이며, 인류가 남긴 최고의 걸작입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1권 一.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1> 서문 가운데 그러나 우리가 공부하는 이 80권본 화엄경은 그것을 줄이고, 줄이고, 또 줄여서 간략하게 만든 축약본입니다. 축약본인데도 그 서론[序分]에 해당하는 세주묘엄품이 무려 다섯 권이며, 이제 그 다섯 권째입니다. 그동안 법회에 모인 청중들을 소개하였고, 그들 무수 억만 명을 대표한 4백여 명이 부처님의 지혜와 공덕과 자비와 원력과 신통과 교화 등등을 찬탄하는 노래를 끝없이 불렀습니다. 이것이 서론입니다. 만약 열 개의 삼천대천세계 미진수의 게송과 한 사천하 미진수의 품을 다 가져와서 번역하였다면 서론만으로도 아마 수천 생을 거듭거듭 태어나서 수만 년을 공부하더라도 다하지 못할 것입니다.설법심심說法甚深을 밝히는 내용에서 “여래의 깨달음은 한 법이거늘[如來所悟 唯是一法] 어찌하여 설법은 이와 같이 깊고 넓은가?”라고 하였습니다. “하나의 먼지 속에 시방세계가 다 들어 있고, 일체의 먼지 속에도 또한 그와 같다.”라고 보는 것이 화엄경의 안목입니다. 여래의 법은 한 법입니다. 그 한 법 안에 열 개의 삼천대천세계 미진수의 게송이 다 들어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5권 一.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 5> 서문 가운데 불법佛法을 수행하여 궁극의 경지에 이르는 것을 화엄경에서는 네 가지로 설하기도 합니다. 즉 믿음[信]과 이해[解]와 실천[行]과 증득[證]입니다. 또는 십신十信과 십주十住와 십행十行과 십회향十廻向과 십지十地와 등각等覺과 묘각妙覺으로 자세히 나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편 처음 불법에 대하여 마음을 일으킬 때 이미 궁극의 경지인 정각을 이룬 상태라고도 합니다. 불법 수행이란 그 어떤 일도 사람에서 출발하여 사람에게 이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처음도 사람이요, 중간도 사람이요, 끝도 사람입니다.그 사람은 누구와도 차별이 없는 만인동등의 참사람[無位眞人]입니다. 누구와도 차별이 없는 자리에서 차별을 펼쳐 놓으니 52위의 계제階梯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사람이 곧 52위요, 52위가 곧 하나의 사람입니다. 즉 차별이 없는 가운데 차별이 있으며, 차별이 있는 가운데 차별이 없습니다. 원융문圓融門과 항포문行布門의 관계입니다. 원융문에서 보면 누구나 하나의 사람이요, 항포문에서 보면 52위와 천차만별의 차별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일입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20권 二十一. 십행품十行品 2> 서문 가운데
뇌가 놀고 싶을 때 꼴람패턴그리기
옥당(북커스베르겐) / 제이크 맥도날드 외 지음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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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당(북커스베르겐)취미,실용제이크 맥도날드 외 지음
뇌를 깨우고 놀게 하는 꼴람패턴 그리기. 상상력을 자극하는 꼴람패턴 54개가 수록되어 있다. 행운을 부르는 멋진 꼴람패턴을 이어보고 그려보고 칠해 볼 수 있다. 점과 선의 리듬과 반복이 예술성과 상상력을 일깨워주며, 패턴의 반복과 대칭은 집중력.인내심뿐 아니라 과학적.수리적 사고력도 키워준다.처음 떠나는 신나는 예술여행! 뇌를 깨우고 놀게 하는 꼴람패턴 그리기! 점을 잇고 선을 그리면 나타나는 마법의 패턴을 만나보자! - 책장을 넘길수록 상상력을 자극하는 꼴람패턴 54개. - 행운을 부르는 멋진 꼴람패턴을 이어보고 그려보고 칠해보자! - 점과 선의 리듬과 반복이 예술성과 상상력을 일깨워준다. - 패턴의 반복과 대칭은 집중력·인내심뿐 아니라 과학적·수리적 사고력도 키워준다. 점의 테크닉, 선의 리듬, 아름다운 꼴람의 세계로! 남인도 여성들은 오래 전부터 해가 뜨고 지기 전, 집 앞에서 쌀가루나 꽃가루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곤 했다. 점으로 격자를 만들고, 점 사이를 휘도는 선으로 아름다운 문양을 탄생시켰는데, 이 문양을 꼴람, 혹은 랑골리라고 한다. 꼴람은 집안에 행운을 불러들이고, 집에 오는 이들을 환영하는 의미가 있어서 집 앞에 그려놓고 집 안으로 들어올 때 밟고 들어오게 한다. 그래서 꼴람에는 ‘신들이 땅으로 내려올 때 발을 딛는 받침대’라는 뜻이 있다. 대중적이고 서민적인 예술로 일상에 깊이 뿌리내려 사랑받는 꼴람은 기쁜 일이 있을 때는 흥을 돋우려고 문양이 더 크고 정교해진다. 축제 때는 종교가 달라도 다 같이 꼴람 그리기에 참여하기도 한다. 꼴람 문양의 기본은 뭐니 뭐니 해도 점들의 격자다. 이 책은 여기서 출발한다. 점과 선의 리듬과 반복이 여러분의 예술성과 상상력을 일깨워줄 것이다. 자 이제 점과 선의 예술, 아름다운 꼴람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공부지도법
꽃삽 / 사이토 다카시 글 /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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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삽학습법일반사이토 다카시 글
책을 펴내며 1부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언어 능력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언어 능력이 ‘맨머리’의 좋고 나쁨을 결정한다 언어 교육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된다 반복 훈련을 잘해야 성공 지수가 높아진다 2부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가정에서 직접 가르친다 자녀 교육은 아이가 초등학생일 때 유리하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공부 습관을 생각한다 한번 제대로 들인 공부 습관은 평생 간다 초등학생 때는 엄마와 함께 뛴다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서서히 목표를 높인다 집에서는 문제집을 활용한다 문제집 사용 요령을 제대로 알자 해냈다는 성취감이 중요하다 봄 방학은 매우 귀중한 기간이다 엄마의 욕심보다 아이의 관심이 더 중요하다 함께 보면서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3부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요약력으로 언어의 기초를 다진다 포인트를 파악하여 정리하는 힘이 중요하다 요약하는 능력은 글로벌 리더의 필수 조건이다 애니메이션이나 책을 활용하여 훈련한다 캐릭터의 특징을 파악한다 일기나 작문을 쓰기 전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인다 공부를 잘하려면 숫자 ‘3’과 친해져라 4부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예상력으로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운다 예상할 수 있으면 포기하지 않게 된다 예상 노트를 써서 목표를 세운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3가지 포인트 카드’를 적극 활용하자 5부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문맥력으로 언어 능력을 완성시킨다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힘이 필요하다 3색 볼펜을 써서 책을 읽어보자 TV 프로그램으로 문맥력을 익힌다 영화는 수준 높은 문맥력 교재이다 인터넷 정보를 100% 신뢰하지 말자 살아가면서 정보는 반드시 필요하다 정보의 객관성을 의식한다 정보원을 구별하는 눈이 필요하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가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공부지도법 일본 최고의 교육심리학자 사이토 다카시의 가정교육 지침서! ‘요약력’‘예상력’‘문맥력’ 강화로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자녀교육법 이 책은 저자 사이토 다카시가 자녀교육에 있어서 아이와 부모는 함께 공부해야 하며, 머리가 좋아지려면 언어 능력을 키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언어 능력을 확실히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어떻게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 막연한 이 질문에 저자는 어머니들이 오늘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일본 최고의 교육심리학자이자 NHK에 정기적으로 출연하여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는 교육전문가로서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강한 교육을 지향한다. ‘언어 능력’은 여러 학습의 기초가 되며 논리적인 사고력으로 바로 이어진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면서 만나게 되는 장애물을 얼마나 잘 넘을 수 있는지는 모두 이 ‘언어 능력’에 달려 있다. ‘언어 능력’의 수준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언어 능력을 기르기 위한 훈련 방법으로 요약력, 예상력, 문맥력 이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요약력, 예상력, 문맥력’을 기르기 위한 실천 방법을 쉽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가정에서도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경제 불황의 시대, 점점 치솟는 사교육비의 부담으로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한숨 소리가 크다. 이제는 부모들이 직접 자녀 교육에 나서야 할 때이다. 엄마가 아는 만큼 아이의 대학이 달라지며, 자녀 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말한다. “지금까지는 아이들이 ‘왜 공부를 꼭 해야 해?’라고 물을 때마다 우물쭈물하며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확실하게 답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언어 능력을 키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와 그 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참 좋았습니다.” “부모가 아이들 교육을 뒷받침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라고.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부모가 함께 지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언어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천 요령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내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알고 가르치는 엄마의 10가지 비결! 이번에 꽃삽에서 출간한 『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비결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아무리 교육열이 높을지라도 여전히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아이들을 잘 가르치지 못하는 어머니들이 많다. 하지만 경제 불황의 시대, 높이 치솟는 사교육비 부담은 가정 경제의 그늘이 되고 있다. 이제는 알고 가르치는 엄마가 직접 나서야 할 때이다. 일본의 교육심리학자로 유명한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실제로 ‘사이토 다카시의 어머니 학원’을 차려서 어머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저자는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어머니들이 알고 가르칠 수 있는 비결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일본의 교육열 또한 대한민국 못지않은 상황을 고려했을 때 기본과 원칙에 근거한 저자의 교육 원리는 대한민국 엄마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언어 능력은 요약력, 예상력, 문맥력에 달려 있다 저자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언어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능력이다. 이러한 언어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저자가 강조하는 세 가지는 요약력, 예상력, 문맥력이다. 아이가 만화책이나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중요한 세 가지를 요약할 수 있는 능력,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상하는 능력, 영화를 보고 난 후 이야기 흐름을 잘 파악할 줄 아는 문맥력을 훈련하는 실천 요령을 잘 활용한다면 내 아이도 글로벌 인재로서 자격이 충분할 것이다. 공부를 잘하려면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공부를 잘하려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평생 습관으로 자리잡으려면 초등학생 때 부모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아이를 응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가 공부할 때 칭찬을 해주거나, 함께 문제지 채점을 매겨보거나, 어떤 과목을 싫어하는지 등 부모는 아이의 공부습관은 물론이고 아이의 전반적인 상황을 알아야 아이의 공부습관이 자리잡는 데 도움이 된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의 비결! ① 초등학생 때 공부 습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② 문제집으로 공부할 때 전용 노트와 스톱워치도 함께 준비한다 ③ 전자 사전을 항상 가까이 해서 모르는 것을 바로 찾는다 ④ 반복 훈련은 머리가 좋아지는 글로벌 인재의 지름길이다 ⑤ 일기 쓰기는 요약력을 익히는 최고의 방법이다 ⑥ TV나 애니메이션, 책을 읽을 때도 요약해본다 ⑦ 예상 노트에 구체적인 꿈의 목록을 적는다 ⑧ 일의 우선순위를 3가지로 정하는 훈련을 해본다 ⑨ 3색 볼펜을 활용해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한다 ⑩ 역사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문맥력 파악의 훌륭한 교재이다
블러드 레인 3
뒹굴 / 민 (지은이), 백승훈 (그림)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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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소설,일반민 (지은이), 백승훈 (그림)
인기 웹툰 『블러드 레인』의 단행본이다. 경찰이 된 ‘독고’ 강혁이 조직폭력배 소탕을 위한 작전에 투입되어 조폭으로 위장해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를 만나 과거 동해파를 재건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미 『통』과 『독고』 시리즈를 통해 순식간에 몰입되는 스토리와 거칠지만 인상 깊은 그림체로 확고한 열혈 팬덤을 만들어낸 민 작가와 백승훈 작가의 공동 작업이 한층 더 빛을 발한다. 국정원 직원 하태호는 국내에 해외 조폭들이 자금을 유입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자 이를 막을 새로운 사업(국정원에서 작전을 말하는 별칭)을 제안한다. 그 사업은 이른바 ‘이이제이’로 국내 조폭을 이용해 해외 조폭을 몰아내고 종국엔 국내 조폭까지 모두 정리해 조폭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작으로 10년 징역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민규를 3년 만에 출소하게 하고, 경찰이 된 강혁을 언더커버로 투입해 김민규와 만나게 한 후 과거 동해파 재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한다. 강혁과 김민규는 조금씩 세력을 확장하며 때를 노린다. 그 과정에서 강혁과 김민규는 점점 인간적인 신뢰를 쌓아가면서 국정원의 이이제이 사업은 점점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통>, <독고>를 아우르는 대서사의 시작! 민/백승훈 콤비의 신작! <블러드 레인> 투신으로 추앙받았던 ‘독고’ 강혁 과거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 폭발하는 역대 최강의 케미! “남자들이여, 민백두월드로 오라!” 통, 독고 시리즈를 이어주는 대단원의 시작! 『블러드 레인』 매주 토요일!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실검 상위권에 랭크되며, 대한민국 남자들이 토요일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이유였던 최고의 인기 웹툰 『블러드 레인』 단행본이 뒹굴에서 출간되었다. 『블러드 레인』은 경찰이 된 ‘독고’ 강혁이 조직폭력배 소탕을 위한 작전에 투입되어 조폭으로 위장해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를 만나 과거 동해파를 재건하는 과정을 그린 만화다. 이미 『통』과 『독고』 시리즈를 통해 순식간에 몰입되는 스토리와 거칠지만 인상 깊은 그림체로 확고한 열혈 팬덤을 만들어낸 민 작가와 백승훈 작가의 공동 작업이 이번 작품 『블러드 레인』에서 한층 더 빛을 발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거물의 귀환, 그리고 ‘독고’ 강혁과의 만남! 역대 최강의 케미 폭발! 국정원 직원 하태호는 국내에 해외 조폭들이 자금을 유입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자 이를 막을 새로운 사업(국정원에서 작전을 말하는 별칭)을 제안한다. 그 사업은 이른바 ‘이이제이’로 국내 조폭을 이용해 해외 조폭을 몰아내고 종국엔 국내 조폭까지 모두 정리해 조폭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작으로 10년 징역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민규를 3년 만에 출소하게 하고, 경찰이 된 강혁을 언더커버로 투입해 김민규와 만나게 한 후 과거 동해파 재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한다. 강혁과 김민규는 조금씩 세력을 확장하며 때를 노린다. 그 과정에서 강혁과 김민규는 점점 인간적인 신뢰를 쌓아가면서 국정원의 이이제이 사업은 점점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101 와플메이커 레시피
두유라이크 / 권민경 (지은이), 101 recipe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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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라이크건강,요리권민경 (지은이), 101 recipe
언제부터인가 SNS를 장악한 와플 사진과 동영상은 와플이 이미 대세 트렌드임을 증명한다. 이에 힘입어 와플메이커도 판매량이 급등하면서 상상 초월한 요리 가전으로 주목을 받기에 이른다. 이미 서구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와플이 우리나라에서 이토록 환영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K와플이라는 특수성에서 찾을 수 있다. 너무나 창의력 가득한 한국인들에게 와플메이커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와플로 뚝딱 구워낼 수 있는 만능 조리 도구였던 것이다. 이 책은 와플메이커로 만들 수 있는 K와플들을 주제에 따라 나누어 보여준다. 또한 K와플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 가장 멋지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 팁 등 다양한 꿀팁들도 공개한다. SNS를 뜨겁게 달군 인기 와플 레시피는 덤. 와플메이커 레시피의 A to Z를 한 권으로 만나 보자.오늘, 와플 하셨나요? About Waffles Types of Waffles How to Make Waffle Batter Types of Waffle Maker Waffle Cooking Tools How to Clean a Waffle Maker Waffle Recipe Measurements 01 따라해 봐 SNS 인기 와플 02 한 끼 식사 와플 03 출출할 때 간식 와플 04 다이어트 & 건강 와플 05 디저트 와플 06 안주 및 파티 와플 07 별별 와플 08 와플의 무한 확장! 토핑의 세계 Easy Tips to Make Waffles Index 와플메이커로 어디까지 만들어 봤니? 와플메이커는 거들 뿐, 이 책 하나면 한 끼 식사가 될 와플부터 다이어트를 위한 와플, 술 안주로 즐기는 와플까지 내 입맛에 맞는 다양하고도 별난 와플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SNS를 뜨겁게 달군 인기 와플 레시피는 덤. 와플메이커 레시피의 A to Z를 한 권으로 만나 보세요! 언제부터인가 SNS를 장악한 와플 사진과 동영상은 와플이 이미 대세 트렌드임을 증명한다. 이에 힘입어 와플메이커도 판매량이 급등하면서 상상 초월한 요리 가전으로 주목을 받기에 이른다. 이미 서구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와플이 우리나라에서 이토록 환영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K와플이라는 특수성에서 찾을 수 있다. 너무나 창의력 가득한 한국인들에게 와플메이커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와플로 뚝딱 구워낼 수 있는 만능 조리 도구였던 것이다. 삼각김밥, 쫀드기, 떡, 각종 과일, 채소 등 어느 나라에서도 시도한 적 없는 무궁무진 재료들의 향연! 위아래 판으로 동시에 완성하는 짧은 조리 시간! 묘하게 중독성을 가져오는 겉바속촉 격자무늬! 이 책은 와플메이커로 만들 수 있는 K와플들을 주제에 따라 나누어 보여준다. 또한 K와플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 가장 멋지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 팁 등 다양한 꿀팁들도 공개한다. 이제 마음에 드는 와플을 골랐다면, 와플메이커 예열을 시작하자! 냉장고 속 재료는 무궁무진하고 K와플 아이디어도 무한하게 반짝반짝하다는 걸 모두 알고 있으니, 오늘도 우리는 와플, 와플이다.
볼펜 한 자루로 그리는 모나미 인물 드로잉
미디어샘 / 모넥스 (지은이)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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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샘소설,일반모넥스 (지은이)
인스타그램에서 3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는 모넥스가 볼펜 한 자루로 인물 드로잉 그리는 법을 알려준다. 따라 그리는 법을 소개하는 ‘튜토리얼북’에서 더 나아가 완성된 그림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가이드 선을 함께 배치하여 ‘워크북’의 역할도 한다. 특히 저자 모넥스의 인물 드로잉은 비율과 형태감이 중요한 요소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볼펜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그림을 표현하는가에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비율과 형태감이라는 비교적 어려운 숙제를 해내기보다 볼펜으로 표현하는 만족감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 역시 비율선 없이 바로 그림을 그리고, 독자도 마찬가지로 선에 집중하며 따라그리다보면 모넥스의 인물 드로잉과 똑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30만 인스타 팔로워 열광시킨 볼펜 인물 드로잉! 볼펜 한 자루로 인물 드로잉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모나미 인물 드로잉》이 출간되었다. 저자 모넥스는 인스타그램에서 3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는, 이른바 드로잉계의 ‘셀럽’이다. 그는 책상에 하나쯤 굴러다니는 볼펜으로 멋진 인물 드로잉을 그리며 많은 이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그의 드로잉은 굉장히 섬세하고 드라마틱하다. 꽤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원리만 알면 어렵지 않은 그림이다. 《모나미 인물 드로잉》은 따라 그리는 법을 소개하는 ‘튜토리얼북’에서 더 나아가 완성된 그림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가이드 선을 함께 배치하여 ‘워크북’의 역할도 한다. 특히 저자 모넥스의 인물 드로잉은 비율과 형태감이 중요한 요소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볼펜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그림을 표현하는가에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비율과 형태감이라는 비교적 어려운 숙제를 해내기보다 볼펜으로 표현하는 만족감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 역시 비율선 없이 바로 그림을 그리고, 독자도 마찬가지로 선에 집중하며 따라그리다보면 모넥스의 인물 드로잉과 똑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드로잉북,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는 더 중요하다” 이 책은 눈, 코, 입, 머리카락 등 얼굴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를 그리는 법을 먼저 설명한다. 기존 드로잉북과는 다르게 볼펜으로 효과적으로 쉽게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하나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과정컷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그와 함께 가이드선 위에 연습을 할 수 있도록 'DRAW' 코너를 마련했다. 이렇게 볼펜으로 기본 요소를 그리는 법에 대해 배우고 나면, 본격적인 인물 드로잉을 따라 그릴 수 있다. 총 21컷의 완성작과 함께 그 옆 페이지에서 바로 따라 그릴 수 있는 ‘가이드 페이지’가 있다. 완성작을 보면 막막해 보일 수 있지만, 가이드선에 따라 그린다고 생각하면 도전해보기에 충분하다. 또한 중요한 기법에는 저자가 그리는 동영상을 직접 볼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 있으므로, 그리면서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물 드로잉을 볼펜 한 자루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모나미 인물 드로잉》을 통해 나만의 해피타임을 만끽해보자.
에머슨의 자기 신뢰
메이트북스 /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은이), 황선영 (옮긴이) /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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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소설,일반랄프 왈도 에머슨 (지은이), 황선영 (옮긴이)
‘나는 나를 믿을 수 있는가?’는 누구나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질문이다. 현대인들은 고도로 발달한 기술과 거대한 조직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다. 자신을 잃어버린 인간은 주체적 삶에서 벗어나면서 점차 병들어간다. 이 문제에 대해 프리드리히 니체, 마하트마 간디, 버락 오바마, 마이클 잭슨 등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등대와 같은 길잡이 역할을 해준 사람이 랠프 월도 에머슨이다. 이 책은 인간이 자기 신뢰를 기초로 행동함으로써 더 나은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깊은 통찰이 담긴 에세이다. 정치적으로는 독립했지만 문화나 사상적으로는 여전히 유럽에 종속되어 있던 19세기 미국의 정서에서 에머슨은 40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통해 많은 역사적 인물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1,500회가 넘는 강연의 내용을 정리해서 에세이로 출간했는데, 『자기 신뢰Self-Reliance』는 1841년에 발표한 『제1 수필집』에 실려 있는 글이다. 이 글은 미국의 정신적인 독립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옮긴이의 말 험난한 세상에서 믿을 사람은 나 자신뿐! 1장 내 생각을 믿고 용감하게 나아가자 1 내 마음에 품은 신념을 믿어라 2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한 이들 3 왜 내 의견을 남의 입을 통해 듣는가 4 내 안에 있는 놀라운 힘 5 내 생각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6 내 일에 전념하고 최선을 다하라 7 나를 믿고 나아가야 한다 8 아기와 같은 활기와 매력 9 젊은이의 목소리를 잘 들어라 10 결과나 이해관계에 신경 쓰지 마라 11 모든 맹세에서 자유로운 사람 12 왜 용감한 성인으로 자라지 못하는가 13 절대로 순응하지 말아야 한다 14 나의 본성보다 더 신성한 법은 없다 15 온갖 반대에 맞서 나를 끌고 나아가자 16 진실은 꾸며낸 애정보다 아름답다 17 날카로운 면도 있어야 진정한 선이다 18 온갖 종류의 자선과 기부를 거부한다 19 속죄하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 20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진실한 인생 21 나의 진정한 모습에 대하여 2장 결코 순응하지 말고 내 참모습을 찾자 22 내가 해야 하는 일에 신경 쓸 뿐이다 23 장막 아래 가려진 내 참모습을 찾자 24 눈을 가린 채 순응하면 안 된다 25 순응하며 칭찬해대는 바보 같은 얼굴 26 대중의 분노를 사소한 일로 여기자 27 과거의 내 말과 행동에 집착하지 마라 28 기존의 내 생각으로부터 멀어져라 29 이 순간의 생각을 분명하게 말하라 30 본성을 거스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31 지금의 내 생각을 솔직하게 기록한다 32 당신의 생각대로 행동하라 33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이유 34 지난날의 미덕이 쌓여 명예가 되다 35 순응이나 일관성이라는 말은 그만! 36 어디에나 위대한 사상가와 실행자는 있다 37 위대한 사람의 발자취를 따르다 38 날 위해 존재하는 세상임을 자각하자 39 주정뱅이처럼 세상을 사는 이들 40 개인이 독창적인 시각으로 행동에 나설 때 3장 나를 신뢰해야 삶의 혁명이 일어난다 41 내 영혼에서 솟아오르는 존재의 감각 42 지성의 빛이 날 통과하도록 허용할 뿐! 43 지각은 숙명적인 것이다 44 단순하고 순수하게 신을 받아들이자 45 지나간 과거를 숭배하지 마라 46 왜 온전히 현재를 살지 못하는가 47 누군가의 말을 인용하려 애쓰지 마라 48 진실하게 살면 진실을 볼 수 있다 49 열정을 초월한 인간의 영혼 50 왜 자기 신뢰를 논하는가 51 자기를 신뢰하는 영혼이 존재한다 52 집에서 내면의 대양과 소통하라 53 내 정신을 드높이는 영적인 고립 54 그들의 혼란 속으로 들어가지 마라 55 거짓된 환대와 애정을 경계하자 56 나만의 확고한 주장과 완벽한 세계 57 자기에게 엄격한 주인 역할을 하자 58 끊임없이 구걸하게 된 우리들 59 자기 시대와 나란히 걷는다는 것 60 동정받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4장 동정받거나 구걸하지 말고 홀로 서라 61 밖을 향해 갈망하는 기도는 비열하다 62 후회하는 기도도 거짓 기도다 63 동정하지 말고 진실을 들려주자 64 신은 나아가는 이에게 손을 내미신다 65 누군가의 추종자가 되면 걸리는 병 66 현명한 사람은 집에 머문다 67 거대한 것을 찾는 여행은 위험하다 68 여행은 어리석은 사람을 위한 천국 69 여행에 대한 갈망은 불안정함이다 70 내 마음속으로 여행을 떠나자 71 절대로 다른 사람을 모방하지 마라 72 심장이 시키는 대로 주어진 일을 하라 73 기술을 얻는 대신 본능을 잃은 사회 74 세련된 것을 추구하다가 잃어버린 것들 75 왜 위대한 인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가 76 기계가 더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77 사람들이 기관에 의존하게 된 이유 78 성품은 살아 있는 재산이다 79 홀로 우뚝 서는 사람이 되자 80 굳은 의지로 일하고 원하는 것을 얻어라 81 원칙의 승리만이 내게 평화를 준다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에게 영감을 준 에세이! ‘나는 나를 믿을 수 있는가?’는 누구나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질문이다. 현대인들은 고도로 발달한 기술과 거대한 조직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다. 자신을 잃어버린 인간은 주체적 삶에서 벗어나면서 점차 병들어간다. 이 문제에 대해 프리드리히 니체, 마하트마 간디, 버락 오바마, 마이클 잭슨 등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등대와 같은 길잡이 역할을 해준 사람이 랠프 월도 에머슨이다. 이 책은 인간이 자기 신뢰를 기초로 행동함으로써 더 나은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깊은 통찰이 담긴 에세이다. 정치적으로는 독립했지만 문화나 사상적으로는 여전히 유럽에 종속되어 있던 19세기 미국의 정서에서 에머슨은 40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통해 많은 역사적 인물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1,500회가 넘는 강연의 내용을 정리해서 에세이로 출간했는데, 『자기 신뢰Self-Reliance』는 1841년에 발표한 『제1 수필집』에 실려 있는 글이다. 이 글은 미국의 정신적인 독립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에머슨은 ‘자신을 믿는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자기 자신을 믿는 법을 배우는 것이 성공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자기 신뢰는 내면의 힘을 이끌어낸다. 자기 신뢰를 실천하면 내 안에 놀라운 힘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에머슨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함을 강조하며 ‘현재’ ‘진실한 마음’ ‘선善과 정의’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19세기의 역작인 이 책을 현대 독자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 원서에는 없던 장제목과 소제목을 임의로 달았다. 고전미와 추상적인 표현의 함축성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에머슨이 이 책에서 설파하듯이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는 모든 성취의 출발점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자신을 믿고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을 가짐으로써 더 큰 성공과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시대를 초월한 진정한 자기계발서인 이 고전을 통해 가장 기본적이고도 궁극적으로 중요한 나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가지게 될 것이다. 나답게 살고 싶다면 에머슨을 만나라!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1개의 소제목으로 에머슨의 지혜를 다루고 있다. 1장은 자기 자신을 믿으라고 말하는 글을 모았다. 내 마음에 품은 신념을 믿으면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게 되며 내 안에 놀라운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일에 전념하면 어느 누구보다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2장은 스스로의 참모습을 찾으라는 글을 담았다. 나의 참모습을 찾으면 순응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벗어날 수 있으며 스스로의 생각대로 자유롭게 행동하게 된다. 세상은 날 위해 존재한다는 믿음으로 독창적인 시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3장은 스스로를 신뢰해야 삶의 혁명이 일어난다는 글들로 묶었다. 누군가의 말을 인용하려 애쓰지 않고 진실하게 살면 진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온전히 현재를 살면서 자기에게 엄격한 주인 역할을 하면 시대와 나란히 걷는 사람이 될 것이다. 4장은 홀로 우뚝 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글을 모았다. 에머슨은 후회하거나 동정하지 말고 진실에 귀 기울이며 심장이 시키는 대로 주어진 일을 하라고 말한다. 후회하는 기도는 거짓 기도이기에 내 마음속으로 여행을 떠나야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자기 생각을 믿는 것, 자기가 마음속에서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다른 모두에게도 진실이라고 믿는 것, 이것이 바로 천재성이다. 마음에 품은 신념을 소리 내어 말해라. 그러면 그것이 보편적인 의미를 얻을 것이다. 때가 되면 가장 내밀한 감정이 겉으로 가장 많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모두 성인이다. 따라서 고결한 마음으로 위대한 사람들과 똑같은 초월적인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보호받는 미성년자나 환자가 아니며, 혁명을 앞두고 도망치는 겁쟁이도 아니다. 우리는 안내자, 구원자, 후원자로서 전능하신 분의 노력에 복종하며 혼란과 어둠을 뚫고 나아가야 한다. 모든 맹세에서 자유롭고, 그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고, 편견도 없고, 매수당하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면서 대상을 관찰하고, 이와 똑같은 태도로 대상을 또 관찰할 수 있는 순수한 사람은 언제나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