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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괌.사이판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 2019.04.17
21,000원 ⟶
18,900원
(10% off)
타블라라사
소설,일반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괌·사이판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여행지도이며 또한 지도 형태로 담은 가이드북이다. A1 사이즈의(841*594) 종이 지도를 A5로 접지한 종이 지도 2장과 28페이지로 이루어진 미니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져 있다.괌 여행지도 - 개요 - 공항에서 시내까지 - 괌 대표음식 - 거리비교 - 교통(렌터카, 택시, 셔틀 및 트롤리 버스, 레드 구아한 버스, 무료 셔틀) - 아산 - 피티 - 산타리타 - 아가타 - 우마탁 - 메리조 - 이나라한 - 탈로포포 - 조냐 - 투몬베이 - 타뮤닝 지역(괌 프리미어 아울렛, K마트, T갤러리아 면세점, 마이크로네시아 몰) 사이판 여행지도 - 개요 - 공항에서 시내까지 - 교통(렌터카, 택시, DFS T갤러리아 셔틀버스) - 사이판에서 마나가하 섬까지 - 마나가하 섬 - 가라판(마이크로 비치, T갤러리아 DFS, 아이러브 사이판) - 타나팍 - 산호세 - 찰란카노아 - 산 안토니오 - 북마리아나 제도 티니언 섬 - 북 마리아나 제도 로타 섬 괌·사이판 미니가이드북 - 에이든 여행지도 설명서 - 괌 여행지 - 괌 음식점 - 괌 액티비티 - 괌 쇼핑 - 사이판 여행지 - 사이판 음식점 - 사이판 액티비 - 사이판 쇼핑 - 괌/사이판 음식괌·사이판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여행지도이며 또한 지도 형태로 담은 가이드북입니다. 에이든 괌·사이판 여행지도는 A1 사이즈의(841*594) 종이 지도를 A5로 접지한 종이 지도 2장과 28페이지로 이루어진 미니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장의 지도는 괌의 여행지를 담은 ‘괌 여행지도’ 1장, 사이판의 여행지를 담은 ‘사이판 여행지도’ 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공해 드리는 반투명 물방울 스티커로 다녀온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괌 여행지도는 투몬베이가 있는 괌 중심부를 중점으로 아산, 아가타, 우마탁, 이나라한 등의 지역을 모두 지도로 표시하였습니다. 괌 중심부인 타뮤닝 지역은 괌 프리미어 아울렛, K마트, T갤러리아 면세점, 마이크로네이사몰 등으로 연결되는 교통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현하였습니다. 사이판 여행지도는 중심지인 가라판 지역을 확대하여 상세히 기제하였으며 사이판을 가는 이유에 해당하는 마나가하섬에 이동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서도 표시하였습니다. 사이판은 대중교통이 없어서 DFS T 갤러리아 셔틀버스를 대중교통처럼 이용하는데 이 셔틀버스의 노선도 아주 상세히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에이든 괌·사이판 여행지도는 가볼 만한 곳과 먹어봐야 할 음식, 사봐야 할 것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위에 빼곡히 올려져 있습니다. 괌·사이판 여행지도에는 200여개의 여행 스팟들이 올려져 있는데 일반적인 가이드북과 맞먹는 스팟수가 지도위에 올라가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른 가이드북을 구해 찾아보거나 인터넷에서 검색할 필요 없이 ‘에이든 지도’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전에 40인치의 종이 여행지도로 어디갈지 대략적으로 훑어보고 표시만 한다음 실제 여행하시면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크라우드 소싱’ 지도입니다. 한 명의 저자가 지도와 미니 가이드북을 만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여행자의 의견을 모으고 모아 만들어진 지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행자들의 의견이 지도에 반영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앱도 제작중이며 이런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방수 종이로 제작하여 물에 전혀 젖지 않습니다. ‘방수 기능이 좋은’ 수준 아니라 아예 젖지 않는 돌가루로 만들어진 수입 종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많이 접었다 펴도 접은 부분이 해지거나 찢어지지 않아서 해외 현재를 여행하면서 아주 편리 합니다. 괌·사이판 여행지도는 괌·사이판 지역 여행시 여행자들이 어느 패턴으로 이동하는지 통계와 리서치를 근거로 제작하였다. 방수지도라는 특수 수입지를 사용하였으며 접지와 포장등 어느정도 자동화 되어있는 일반 도서에 비해 수작업 비용이 많이 발생했다. 그 만큼 자유여행자들에게 휴대하기 편리한 여행지도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정기 대표 인터뷰 : 사실 여행정보는 네이버와 구글 같은 인터넷 검색 포탈에 넘치고 넘칩니다. 요즘 해외 어디를 가든 인터넷이 잘 되기 때문에 현지에서 정보 찾기가 10여 년 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이제 종이지도로 길 찾기 하지 않습니다. 구글 지도가 있으니까요. 여행 가이드북도 사실 필요 없습니다. 여행 앱들과 여행정보 블로그들이 넘치니까요. 그런데 이런 정보들을 한눈에 보고 오늘 어디 어디를 돌아다니고, 무엇을 먹고 어떤 액티비티를 즐길 것인지 공간적인 위치를 파악하며 계획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작은 모바일 화면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40인치 입니다. 마음대로 접었다 펼 수 있는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 않는 40인치 여행지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지도위에 400~500개의 스팟과 정보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계획은 에이든 여행지도로 세우시고 길 찾기는 구글맵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와 같은 스팟설명들이 지도위에 400여개 가득 올라가 있다.괌 사랑의 절벽 : 스페인 장교와 차모르족 여인의 슬픈 전설이 담긴 곳으로 전망대에 오르면 투몬 비치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괌 피쉬 아이 마린 파크 : 피쉬 아이 마린 파크 수중 전망대 옆에 위치한 해변으로 수심이 얕아 아이와 놀기 좋고 스노쿨링을 즐기기에도 좋다.괌 이나라한 수영장 : 자연이 만든 해수수영장으로 수심이 얕고 잔잔하다. 다이빙대가 설치되어 있다.사이판 마나가하 섬 : 맑고 푸르느 산호초섬으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가 가능한 곳. 사이판 여행의 필수 코스. 마나가하 섬으로 이동하는 방법. 페리(가장 일반적), 글라스 바텀 보트, 반 잠수함, 패러세일링, 바나나 보트
BRUNCH TIME 브런치 타임
더테이블 / 심가영 (지은이) / 2020.03.25
19,000원 ⟶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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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이블
건강,요리
심가영 (지은이)
, , 속 브런치 핫 플레이스, 빙봉(bimbomcafe)의 레시피를 담았다. 브런치 러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빙봉 베스트셀러 메뉴, 빙봉만의 레시피북에 숨겨져 있는 비공개 메뉴, 한때 매장에서 판매했지만 아쉽게 메뉴판에서 사라진 메뉴, 혹은 그런 메뉴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CHAPTER 01. THE EGG 01. SUNNY SIDE UP 써니 사이드 업 02. OVER EASY 오버 이지 03. SCRAMBLED EGGS 스크램블드 에그 04. POACHED EGGS 수란 05. OVER MEDIUM & OVER HARD 오버 미디움 & 오버 하드 06. SOFT BOILED & HARD BOILED 소프트 보일드 & 하드 보일드 07. PICKLED EGGS 피클드 에그 CHAPTER 02. EARLY IN THE MORNING 08. GRANOLA PARFAIT 그래놀라 파르페 09. EGG COCOTTE 에그 꼬꼬떼 10. FRENCH OMELETTE 프렌치 오믈렛 11. CINNAMON FRENCH TOAST 시나몬 프렌치 토스트 12. SAVORY WAFFLES & PIPERADE SCRAMBLED EGGS 세이보리 와플 & 피페라드 스크램블드 에그 13. EGGNOLIA 에그놀리아 14. SESAME PRAWN TOAST 참깨 새우 토스트 15. GAZPACHO 가스파초 16. POTATO & WATERMELON-RADISH SOUP 감자 & 수박무 수프 17. KALE PERSIMMON SALAD 케일 단감 샐러드 CHAPTER 03. AT BRUNCH TIME 18. GALETTE 갈레트 19. BEFORE SUNRISE CRPE 비포 선라이즈 크레페 20. SOUFFL PANCAKES 수플레 팬케이크 21. HUEVOS RANCHEROS 우에보스 란체로스 22. QUICHE LORRAINE 키쉬 로렌 23. REUBEN SANDWICH 루벤 샌드위치 24. EGGS BENEDICT 에그 베네딕트 25. TUSCAN EGGS BENEDICT & ORANGE-HONEY HOLLANDAISE SAUCE 투스칸 에그 베네딕트 & 오렌지 허니 홀랜다이즈 소스 26. RED LENTIL SHAKSHUKA 레드 렌틸 샥슈카 27. RSTI BURGER 뢰스티 버거 28. CROQUE MADEMOISELLE 크로크 마드모아젤 29. PESTO MAFALDINE 페스토 마팔디네 30. HERB ROASTED POTATOES 허브 로스티드 포테이토 CHAPTER 04. FOR SPECIAL DAYS 31. WATERMELON PANZANELLA 수박 판자넬라 32. FISHCAKES WITH THAI STYLE SALAD 어부의 가정식 샐러드 33. ROLLED GALETTE 롤드 갈레트 34. FRITTATA SANDO 프리타타 산도 35. PORK & BEANS 포크 & 빈스 36. WORLD WIDE TARTINE 월드 와이드 타르틴 37. KEDGEREE 케저리 38. LASAGNA 라자냐 39. SWEDISH MEATBALL 스웨디쉬 미트볼 40. CROISSANT STRATA 크루아상 스트라타 41. RABANADA 라바나다 42. MINESTRONE 미네스트로네 CHAPTER 05. MY SWEET HEARTS 43. SWEDISH PANCAKES 스웨디쉬 팬케이크 44. ETON MESS 이튼 메스 45. BLOOD-ORANGE GELLY 블러드 오렌지 젤리 46. DUTCH BABY 더치 베이비 47. CARROT PANCAKES 캐롯 팬케이크 48. CRPES SUZETTE 크레페 수제트 49. APRICOT STICKY RICE 살구 스티키 라이스 50. NUTELLA BANANA BREAD 누텔라 바나나 브레드, , 속 브런치 핫 플레이스 빙봉(bimbomcafe)의 레시피 50으로 집에서도 맛있고 근사한 브런치를 즐겨보자. 브런치 러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빙봉 베스트셀러 메뉴, 빙봉만의 레시피북에 숨겨져 있는 비공개 메뉴, 한때 매장에서 판매했지만 아쉽게 메뉴판에서 사라진 메뉴, 혹은 그런 메뉴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브런치는 우리의 삶을 조금 더 생기 있게 만들어준다. 평범하고 지루하고 때론 어둡기까지 한 생활에 향기로운 꽃을 꽂은 것처럼 만들어준다. 마음만 먹는다면 내가 있는 곳 어디서나 브런치와 가까운 삶을 만들 수 있다. 내 집 근처에 편하게 갈 만한 브런치카페를 찾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겠다. 그보다 직접 만들고 싶어진다면 서점에서 요리책을 고르고, 마트에서 조금 생소한 식재료도 사고, 브런치에 어울리는 접시도 꺼내본다. 가끔 꽃도 꽂아 본다. 어울리는 음악도 선곡해 본다. 특별한 날이어서가 아니라 브런치를 알아가는 일 하나로도 충분히 매일이 특별해진다. 브런치를 알게 되는 것은 결국 내 취향을 알고 그것을 다듬어가는 과정이 되고, 그 속에 자신이 꿈꾸는 행복을 담게 된다. 꿈꾸는 브런치 씬이 다양해지면 내 삶은 한 편의 영화가 된다. 이 책에 소개된 브런치는 빙봉의 베스트셀러 메뉴를 포함하여 한때 판매했지만 아쉽게 메뉴판에서 사라진 메뉴, 또는 그런 메뉴의 업그레이드 버전, 나만의 레시피북에 숨겨져 있던 비밀 메뉴들이다. 이른 아침에, 주말 아침에, 특별한 날에, 밖으로 나가고 싶을 때 등 여러 상황을 상상하고 그에 맞는 메뉴들을 구성했다. 보고 또 보기에 부담 없는 책이 되면 좋을 것 같다. 그러다 보면 책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모른다. -본문 ‘PROLOGUE’ 중-
좋은시조 2021.겨울
책만드는집 / 책만드는집 편집부 (지은이) / 2021.12.15
13,000
책만드는집
소설,일반
책만드는집 편집부 (지은이)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
시드앤피드 / 지민석 지음 / 2017.08.30
13,500원 ⟶
12,150원
(10% off)
시드앤피드
소설,일반
지민석 지음
20만 SNS 독자들의 가슴 벅찬 공감 베스트셀러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지민석 작가의 첫 산문집. <너의 안부를 묻는 밤>이 SNS에 어울리는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문장을 통해 청춘들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위로를 담았다면, 이번 첫 산문집에서는 아직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서툴고, 아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몸과 마음이 커버린, 경계에 놓인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세상살이에 대해 보다 깊어진 사유와 세심한 언어로 이야기한다. 작가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일이겠지만,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훌쩍 커버린다. 한 해 한 해 책임져야 하는 게 한두 가지씩 늘어나며, 그렇게 어느새 어른이 되어간다. 난 이러한 과정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른아이’라고 부르고 싶다."라고 말한다.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은 세상 풍파와 맞닥뜨리며 어른 행세를 하며 살아가지만 아직 마음 한구석에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동경하는 한 '어른아이'의 진솔한 고백이다.프롤로그 : 나는 서툰 어른일까, 조숙한 아이일까? 1.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객지 생활/어머니의 도시락/외로운 날/무관심에서 편견이 나온다/진심이 전해졌기를/남겨놓은 궁금증/말을 아끼려는 노력/혼자여도 괜찮다/선물을 주는 기쁨/예기치 않은 행운/색안경 낀 생각/부모라는 직업/조금은 미지근하게/빨간 3000번 버스의 추억/너의 잔상이 떠오르는 날 2. 거기 있어줘서 고마워 엄마의 빈 둥지 증후군/순애/쿠키 영상/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장난도 타이밍/우리는 어떤 사이/듣기 좋은 거절/마음 깊숙한 생각들/그리움에 대하여/이미 편안한 사람/축하를 해주는 마음/나의 어린 동생/가슴속에 묻는 이별/절연의 필요성 3. 아직 나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 감추고 싶은 것들/경험의 중요성/어리지 않은 어린 고민/어차피 내가 사는 인생이니까/올빼미족/먼발치에서/예보되지 않은 비처럼/근거 없는 자신감/이끌려 가는 삶/하고 싶은 말은 너무도 많아서/먼저 내민 손/최선이 일등이다/오늘 하루를 믿으면서/ 4. 달라도 틀리지는 않아 만석 지하철/보이지 않은 칼/거울 밖의 인상/정말 야속하게도/생각의 차이/어른다운 어른/리더의 덕목/이기적인 마음/이 시대의 김과장/변덕이란 핑계/덕업일치로 사는 사람/자기관리/동병상련의 정/순댓국을 먹으며/가끔은 너른 마음도 필요할 텐데/따뜻한 안부 에필로그 : 처음부터 또다시20만 SNS 독자들의 가슴 벅찬 공감 베스트셀러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지민석 작가의 첫 산문집!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들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 2017년 1월 출간 즉시 교보 실시간 베스트 순위 1위에 올라 선풍적인 인기를 모아 현재까지 1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너의 안부를 묻는 밤》의 작가 지민석의 첫 산문집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너의 안부를 묻는 밤》이 SNS에 어울리는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문장을 통해 청춘들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위로를 담았다면, 이번 첫 산문집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에서는 아직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서툴고, 아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몸과 마음이 커버린, 경계에 놓인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세상살이에 대해 보다 깊어진 사유와 세심한 언어로 이야기한다. 작가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일이겠지만,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훌쩍 커버린다. 한 해 한 해 책임져야 하는 게 한두 가지씩 늘어나며, 그렇게 어느새 어른이 되어간다. 난 이러한 과정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른아이’라고 부르고 싶다.”라고 말한다.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은 세상 풍파와 맞닥뜨리며 어른 행세를 하며 살아가지만 아직 마음 한구석에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동경하는 한 ‘어른아이’의 진솔한 고백이다. “조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이 세상에 완벽한 어른은 없으니까.” 《어른아이로 산다는 것》에서 저자는 ‘어른아이’로 살아가며 마주치는 현실의 무게와 그 애환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기술한다.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맞닥뜨리는 인간관계의 스트레스, 익숙하지 않은 업무, 경제적인 어려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그러한 시련과 고통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당황할 수밖에 없지만 작가는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이야기한다. “내일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해도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한다. 느닷없는 불운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 마음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차분히 대처해나갈 수 있는 일이다. 다만 현재에 충실하면 그뿐.” ‘어른아이’는 그렇게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성숙은 같은 시련과 고통을 겪고 있는 이에게 따뜻한 위로가 된다. 퇴사를 결심한 어느 하루, 그는 자신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낼지 모르나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려 한다. “어느 한 따사로운 봄날, 다시 씨앗을 뿌렸다. 심어진 씨앗에 물을 주고 거름을 준다. 언젠가 꽃을 피우겠다는 믿음을 갖으면서.” 그가 말하는 믿음은 스스로에게 향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온전히 믿으면서.” 그렇다. 아무리 서툴고 미숙해도 그 중심은 자신이 잡을 수밖에 없다. 자신을 온전히 믿으며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리라는 희망으로 살아가기를 작가는 진심으로 전한다. 서툰 발걸음을 내딛는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 이 책에서는 오늘의 청춘들이 겪는 숱한 시행착오가 하나의 과정이며 그것을 겪는 것이 바로 ‘어른아이’의 삶이라고 따뜻하게 이야기한다.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고 위로하듯이 말이다. 입시를 실패한 후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 두 개를 들고 매일 도서관에 다니던 재수생 시절. 뚜렷하게 잡히는 것 없이 막막하기만 하루하루.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을 간다고 집에서 나오고는 무작정 서울로 나가서 친구와 실컷 놀다가 돌아오는 길. 집 앞에 섰다가 문득 깨닫는다. 가방 속 도시락 두 개가 그대로라는 걸. 이미 저녁까지 먹고 왔지만 어머니가 정성스레 싸주신 도시락을 버릴 수는 없기에 집 바로 옆 교회 앞마당에 앉아 도시락 두 개를 꾸역꾸역 목으로 넘긴다. 그러고는 현관문을 열자 부모님께서 반갑게 맞이하며 말씀하신다. “고생했어, 큰 아들.” 작가는 그날 밤, 잠 못 이루며 생각한다. “그날 밤 새벽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졌다. 내 방 천장을 응시할 때마다 아침에 도시락을 싸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다. 그렇게 긴 밤 내내 이런저런 서글픔들이 내 방 구석구석에 가득했다.” 잠깐의 일탈과 방황이었지만 그 경험을 통해 삶의 교훈을 체득하는 것이다. 한 ‘어른아이’가 세상에 처음 발걸음을 내딛고 겪은 61편의 이야기가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 아무리 집착하고 풀어내려고 해도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어쩌면 그런 일들은 미제로 남아 있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궁금증이 풀리기 전까지는 누가 뭐라 해도 내 기억 속에서 무엇보다 흥미롭고 기대를 품게 만드는 미지의 것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집착했던 무언가가, 혹은 정체를 알 수 없었던 무언가가 내 손에 쥐어졌을 때 과연 머릿속에서 부풀었던 환상만큼 여전히 매력적일까? 그래서 지금은 무언가에 집착하지 않고자 애쓴다. 무언가가 엄청 궁금하고 알아내고 싶을 때, 과감히 포기해보곤 한다.무언가를 궁금해하는 마음들이 남아 내 삶의 원동력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내일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해도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한다. 느닷없는 불운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 마음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차분히 대처해나갈 수 있는 일이다. 다만 현재에 충실하면 그뿐.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사실 별 문제도 아니었네.”
겨레글 2350자 : 서간체
이화문화출판사 / 김동연 (지은이) /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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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동연 (지은이)
발간에 부쳐 일러두기(ⅠㆍⅡ ) 점과 선, 그리고 획까지 (기본획Ⅰ) (기본획Ⅱ) 관찰의 도우미 (낱글자 단문Ⅰ) (낱글자 단문Ⅱ) (낱글자 단문Ⅲ) 영원한 성찰 (문장Ⅰ) (문장Ⅱ) (문장Ⅲ) (문장Ⅳ) (문장Ⅴ) 2350자 서간체 원문 (2350자 익힘) 참고자료
오카리나 소곡집 101
SRM(SRmusic) / SR뮤직 편집부 지음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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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SR뮤직 편집부 지음
동요부터 가요, 클래식까지 오카리나로 가장 인기 있는 101곡을 수록. 이 책은 누구나 손쉽게 연주를 할 수 있는 오카리나에서 인기가 높은 101곡을 선곡해 한 권에 담은 악보집이다. 오래 전부터 불러온 친숙한 동요부터 최근 동요, 가요, 클래식까지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1권은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 악보집으로 당신의 연주 영역을 넓혀보자. 1)가을길 2)거미(Itsy Bitsy Spider) 3)검은 고양이 네로(Volevo Un Gatto Nero) 4)고기잡이 5)고향의 봄 6)곰 세 마리 7)괜찮아요 8)과수원길 9)귀여운 꼬마(Paul And His Chickens) 10)그대로 멈춰라 11)꼬마 눈사람 12)꼬부랑 할머니 13)꼭꼭 약속해 14)꽃밭에서 15)나비야(Ha¨nschen Klein) 16)노을 17)눈 18)눈꽃송이 19)다람쥐 20)동네 한바퀴(Le Coq Est Mort) 21)동물 흉내(Fr´ere Jacques) 22)둥근 해가 떴습니다 23)루돌프 사슴코(Rudolph The Red-Nosed Reindeer) 24)머리 어깨 무릎 발(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25)무지개 26)모차르트 자장가(Schlafe Mein Prinzchen Schlaf' Ein) 27)바둑이 방울 28)바둑이와 고양이 29)비행기(Mary Had A Little Lamb) 30)밖으로 나가 놀자 31)빙빙 돌아라 32)뽀뽀뽀 33)사랑 34)산토끼 35)생일 축하합니다(Happy Birthday To You) 36)설날 37)섬집 아기 38)손가락 가족 39)솜사탕 40)숲속을 걸어요 41)스승의 은혜 42)시계 43)싹트네 44)씨앗 45)아리랑 46)아기 공룡 둘리 47)어린 음악대 48)어린이날 노래 49)어린이 노래 50)어머님 은혜 51)얼룩 송아지 52)여름 냇가 53)열 꼬마 인디언(Ten Little Indians) 54)예쁜 아기 곰 55)올챙이와 개구리 56)우리 모두 다같이 57)우리는 모두 친구 58)우산 59)자전거 60)작별(Old Long Since) 61)작은 동물원 62)장난감 기차 63)정글숲 64)졸업식 노래 65)주전자(I'm A Little Teapot) 66)징글벨(Jingle Bells) 67)참 좋은 말 68)초록바다 69)코끼리 아저씨 70)코끼리와 거미줄 71)파란 마음 하얀 마음 72)텔레비전 73)퐁당 퐁당 74)하늘나라 동화 75)학교종 76)허수아비 아저씨 77)할아버지의 낡은 시계(My Grandfather's Clock) 78)호키포키(The Hokey Pokey 79)A Whole New World 80)I Will 81)My Favorite Things 82)My Heart Will Go On 83)Over The Rainbow 84)네모의 꿈 85)도레미 송(Do Re Mi) 86)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87)보리울의 여름 88)에델바이스(Edelweiss) 89)이등병의 편지 90)파란 나라 91)풍선 92)10월의 어느 멋진 날에(Serenade To Spring) 93)그린슬리브스(Greensleeves) 94)당신을 원해요(Je Te Veux) 95)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 96)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97)세레나데(Serenade For Strings Op.3, No.5) 98)미지의 나라에서(Von fremden La¨ndern und Menschen) 99)송어(Piano Quintet Op. 114, D.667 'The Trout') 100)위풍당당 행진곡(Pomp and Circumstance) 101)작은 별(Twinkle Twinkle Little Star)
좋은 의사는 소염제를 처방하지 않는다
라의눈 / 하비 비겔슨 (지은이), 박병오 (옮긴이)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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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
취미,실용
하비 비겔슨 (지은이), 박병오 (옮긴이)
통합의학의 관점에서 염증이 어디에서 왔으며, 왜 염증이 만성으로 전환하면서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지, 아무 생각 없이 입에 털어 넣는 소염제가 우리의 몸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밝히고 있다.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사례들이 치유와 생명에 대한 깊은 통찰과 어우러져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다.추천사: 의사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1. 수술은 만성 염증의 원인 2. 질병도 건강도 우연이 아니다 3. 살아 있는 피에 답이 있다 4. 우리는 치유를 억누르기로 했다 5. 염증이 갇히면 독이 된다 6. 염증은 없애야 할 적이 아니다 7. 세균은 억울하다 8. 현대의학과 정치 9. 방어진료로부터 내 몸 지키기 10. 몸의 흐름을 되살려라 11. 위험한 치과 치료 12. 감정이 몸의 구조를 바꾼다 13. 몸의 본성은 치유 14. 질병이 아닌 인간을 보라! 15. 퍼즐 맞추기, 어디서 막혔는가? 16. 내 몸의 주인으로 살기 부록 1. 의사의 개입과 만성질환의 사례 부록 2. 닥터 비겔슨의 용어 해설 부록 3. 히포크라테스 선서 참고문헌 감사의 글 역자 후기우리의 몸은 왜 염증을 만드는가? 염증을 방해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최근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된 것이 ‘염증’ 그중에서도 ‘만성염증’이다. 체내 염증 수치가 높으면 미래에 질병에 걸릴 확률까지 높아진다는 의료 상식이 통용되면서, 염증은 어느새 싸워서 섬멸해야 할 적이 되었다. 그런데 만약 염증이 그렇게 사악한 것이라면 우리의 몸은 왜 그런 것을 만드는 걸까? 혹시 우리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염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마구잡이로 소염제를 처방하는 현대의학의 관행은 옳은 것인가? 이 책은 통합의학의 관점에서 염증이 어디에서 왔으며, 왜 염증이 만성으로 전환하면서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지(공격하는 것이 맞는지), 아무 생각 없이 입에 털어 넣는 소염제가 우리의 몸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밝히고 있다.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사례들이 치유와 생명에 대한 깊은 통찰과 어우러져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다. 끝내 의사면허를 박탈당한 하비 비겔슨, 미국의사협회는 왜 집요하게 그를 공격하는가? 현대의학을 의료 기득권이자 독점시장이라 표현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 어떤 종교나 문화, 기술도 그 정도의 독점적이고 배타적 지위를 누리지는 못하는 듯 보인다. 현대의학,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과학 기반의 서양의학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의료 분야들을 일종의 돌팔이 짓이라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제도권 의학 안에 있다고 하는 통합의학, 대체의학, 전일의학 등도 거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 책의 저자, 하비 비겔슨은 미국 통합의학의 선구자 중 하나였다. 하지만 주류 의사들이 포기하거나 실패한 환자들을 ‘비과학적인’ 방식으로 치료했다는 이유로 의사면허를 박탈당했다. 주류 의학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이 아니라 ‘방식’이었다. 닥터 비겔슨은 염증이 질병의 원인이라는 현대의학의 논리를 정면으로 거부한다. 그는 염증을 가로막는 것이 오히려 만성질환의 원인이라고 역설한다. 우리의 몸은 왜 염증을 만드는가? 염증은 왜 만성염증으로 전환되는가? 염증을 방해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알기 전에는 함부로 수술을 받고 함부로 약을 먹어서는 안 될 것이다. 염증이 싸워서 섬멸해야 할 적이 아니고 인체의 자연스러운 치유 과정의 일환이라면, 우리가 삼킨 소염제는 어떤 형태로든 그 대가를 받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이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기 위해 염증을 만든다는 데에는 현대의학도 이견이 없다. 그런데 어느 순간 염증은 만성으로 전환되면서 자신의 몸을 공격한다는 것이다. 이 지점이 주류의학과 통합의학의 분수령이다. 이 책의 저자 닥터 비겔슨은 ‘염증은 제 할 일을 다 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손상된 부위를 복구하기 위해 그야말로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왜 상황은 점점 더 안 좋아지는 것일까? 수술, 소염제 등 현대의학의 개입으로 인한 ‘가로막힌 염증’이 만성질환의 원인이다! 현대의학의 치료 행위들은 종종 ‘개입(intervention)’이란 용어로 표현된다. 즉 인체 본연의 치유 과정에 끼어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개입하지 않은 상황보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모든 수술과 약품 처방이 그러할 것이다. 물론 심각한 외상이나 응급상황에서는 개입이 꼭 필요하고, 현대의학이 많은 생명을 구하고 수명을 연장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관례가 된 영상촬영, 방어진료적 성격이 강한 수술, 며칠 쉬면 회복될 감기에까지 과도하게 처방되는 약품 등은 불필요한 개입의 전형이다. 이런 개입을 통해 ‘가로막힌 염증’ ‘완료되지 못한 염증’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인체는 포기란 것을 모른다. 가로막힌 염증을 치유하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노력한다. 에너지가 모두 고갈되고 면역체계가 무너질 때까지…. 이것이 그토록 치료하기 어렵다는 만성질환의 실체다. 그러니 치유를 위해서는 개입을 멈추고, 염증이 스스로의 과정을 완료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이 과학을 넘어선 생명과 자연의 대원칙이라고 역설한다.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RC Reading (리딩) 문제집 (2023 최신개정판)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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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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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최신기출유형 100% 반영 최신 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10회분으로 토익 실전 완벽 대비! 1. 토익 최신 출제경향을 분석 반영한 최신개정판 2. 실전모의고사 10회분으로 토익 실전 완벽 대비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태 및 구성의 모의고사로 최종 마무리 4. 토익 단기 고득점을 위한 [리딩 핵심 대비 전략] 수록 5. [목표달성기+수준별 학습 플랜+Self 체크 리스트]로 맞춤형 학습 관리 6.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점수 환산표] 제공토익, 이렇게 공부하면 확실하게 고득점 잡는다!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Reading 해설집 미리보기 토익 소개 및 시험장 Tips 파트별 형태 및 전략 수준별 맞춤 학습 플랜 TEST 01 TEST 02 TEST 03 TEST 04 TEST 05 TEST 06 TEST 07 TEST 08 TEST 09 TEST 10 정답 점수 환산표 해석 TEST 01 TEST 02 TEST 03 TEST 04 TEST 05 TEST 06 TEST 07 TEST 08 TEST 09 TEST 10 Answer Sheet“18년 연속 토익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최신기출유형 100% 반영 최신 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10회분으로 토익 실전 완벽 대비!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실전 감각을 빠르게 익혀 단기간에 토익 고득점을 달성하고 싶은 분들 2. 토익 실전문제풀이를 통해 차근차근 실력을 올리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토익 최신 출제경향을 분석 반영한 최신개정판 토익 시험의 최신 출제경향 및 난이도를 철저히 분석 반영하여, 최신 경향에 맞는 새로운 문제들을 구성하였습니다. 2. 실전모의고사 10회분으로 토익 실전 완벽 대비 10회분의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해, 충분한 문제풀이 및 실전 연습이 가능합니다.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태 및 구성의 모의고사로 최종 마무리 실제 시험과 동일한 모의고사로 문제풀이부터 OMR 답안지 마킹까지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습니다. 4. 토익 단기 고득점을 위한 [리딩 핵심 대비 전략] 수록 1) 파트별 문제 형태 및 유형, 문제당 풀이 시간 등을 제공하여 각 파트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파트별 문제풀이 전략을 제공하여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가 가능합니다. 5. [목표달성기+수준별 학습 플랜+Self 체크 리스트]로 맞춤형 학습 관리 1) 토익 Reading 목표 달성기 목표 점수를 기입하고 매 테스트의 점수를 표시해보면서 향상되는 본인의 점수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수준별 맞춤 학습 플랜 - 모의고사 1회 풀이 후 맞은 개수에 따른 수준별/기간별 학습 플랜을 제공합니다. - 실력에 따라 함께 학습하면 도움이 되는 해커스 교재와의 연계 학습 플랜도 제공합니다. 3) Self 체크 리스트 매 테스트 풀이 후 체크 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문제풀이 방식과 태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6.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점수 환산표] 제공 실전모의고사 채점 후 맞은 개수에 따라 바로 점수 확인이 가능한 '점수 환산표'를 제공합니다. [토익 졸업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1.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 1) 본 교재 인강 2) 무료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3) 무료 단어암기장 및 단어암기 MP3 4) 무료 정답녹음 MP3 2. 해커스토익(Hackers.co.kr) 1) 본 교재 무료 동영상강의 일부 제공 2) 무료 Part 5&6 해설 3) 무료 매월 적중예상특강 4) 무료 실시간 토익시험 정답확인/해설강의 5) 무료 매일 실전 RC/LC 문제 6) 무료 토익기출 100단어 [해커스어학연구소]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분야 1위 (2005~2022 연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10회/ 해커스 토익 리딩 8회)
교실 속 비주얼씽킹 스토리 카드 + 인성 카드
맘에드림 / 비주얼러닝 연구소 지음 /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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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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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러닝 연구소 지음
비주얼러닝 연구소 선생님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다양한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는 카드와 교실에서 인성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카드이다. 총 128 개(스토리 카드 64개, 인성 카드 64개)의 카드를 수록하여 수업 속에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고, 교과에 카드를 활용하여 주제를 표현하도록 하였다.스토리 카드 + 인성 카드교실 속 비주얼 씽킹 스토리 카드 + 인성 카드란? [교실 속 비주얼 씽킹 스토리 카드와 인성 카드]는 비주얼러닝 연구소 선생님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다양한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는 카드와 교실에서 인성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카드입니다. 총 128 개(스토리 카드 64개, 인성 카드 64개)의 카드를 수록하여 수업 속에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고, 교과에 카드를 활용하여 주제를 표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카드로 보드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카드의 뒷면에 한글, 한자, 영어, 중국어 등을 담아 앞면의 카드 이미지와 함께 각 언어에 대한 정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빠가 들려주는 우리 역사 이야기
좋은땅 / 김양모 (지은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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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김양모 (지은이)
집에서 아이들과 역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고, 학교에서 재미있는 역사수업을 위해 노력하는 아빠이자 선생님인 저자가 학생들과, 자녀들과 3년 동안 함께 나눈 역사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이에 따른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직접 역사탐방의 자리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초·중·고 학생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아빠가 쌍둥이 남매들에게 첫 번째 이야기 처음으로 도구를 쓴 구석기 시대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혁명 신석기 시대 세 번째 이야기 나라가 세워진 청동기 시대 네 번째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 다섯 번째 이야기 고조선 사람들의 생활 모습 여섯 번째 이야기 고구려, 백제, 신라! 드디어 세워지다 일곱 번째 이야기 삼국과 가야의 발전 여덟 번째 이야기 삼국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 아홉 번째 이야기 삼국과 가야의 문화 열 번째 이야기 중국의 침략을 막은 고구려 열한 번째 이야기 삼국통일 시기 여러 나라의 관계 열두 번째 이야기 남북국 시대 열세 번째 이야기 신라와 발해의 사람들 열네 번째 이야기 신라와 발해의 문화 열다섯 번째 이야기 후삼국 시대 열여섯 번째 이야기 후삼국통일의 의미 열일곱 번째 이야기 고려와 주변 나라들과의 관계 열여덟 번째 이야기 거란과 여진의 침입을 막은 고려 열아홉 번째 이야기 거란과 여진의 침략, 고려의 저항 스무 번째 이야기 몽골의 침략, 고려의 저항 스물한 번째 이야기 고려의 마지막, 그리고 공민왕 스물두 번째 이야기 불교문화 속에 나타난 고려인의 생활모습 스물세 번째 이야기 문화재를 통하여 본 고려 문화의 우수성 스물네 번째 이야기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른 고려 사람들의 생활 모습의 변화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조선의 건국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조선! 수도를 한양으로 옮기다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의 기틀을 세우기 위한 노력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조선 초기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세종대왕, 조선 문화의 발전 서른 번째 이야기 세종대왕, 과학기술의 발전 서른한 번째 이야기 조선이 유교를 나라의 근본으로 삼은 이유 서른두 번째 이야기 조선의 신분제도 1 서른세 번째 이야기 조선의 신분제도 2 서른네 번째 이야기 임진왜란의 배경과 시작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임진왜란의 극복 1 - 의병 이야기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임진왜란의 극복 2 - 이순신 장군과 수군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임진왜란 이후의 이야기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병자호란 이야기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전란의 피해를 극복하고 국토를 지키려고 한 노력 마흔 번째 이야기 정쟁에 이용된 북벌, 안용복이 지킨 독도 마흔한 번째 이야기 새로운 학문의 흐름, 실학의 시작 마흔두 번째 이야기 조선의 새로운 도전, 실학자 이야기 마흔세 번째 이야기 새로운 학문, 서학의 수용 마흔네 번째 이야기 서민 문화에 나타난 사람들의 생활모습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조선 시대 여성들의 삶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농민 봉기의 배경과 과정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흥선대원군…… 나라의 문이 열리다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개항을 둘러싼 정치인들의 논쟁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개항 이후 조선에서는 쉰 번째 이야기 새로운 나라 대한 제국 세워지다 쉰한 번째 이야기 근대 문물의 수용으로 달라진 생활 쉰두 번째 이야기 을사늑약, 우리 민족 저항하다 쉰세 번째 이야기 나라를 지키기 위한 우리 민족의 노력 쉰네 번째 이야기 나라를 빼앗긴 후 우리 민족이 겪은 고통 쉰세 번째 이야기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쉰네 번째 이야기 3?·?1운동 이후의 독립운동 쉰다섯 번째 이야기 민족정신을 지키기 위한 노력 쉰여섯 번째 이야기 광복 그리고 분단 쉰일곱 번째 이야기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과정 쉰여덟 번째 이야기 6?·?25전쟁의 과정 쉰아홉 번째 이야기 우리 민족이 겪은 어려움 예순 번째 이야기 4?·?19혁명과 촛불혁명 예순한 번째 이야기 5?·?16군사정변과 군사독재 시대 예순두 번째 이야기 1980년 이후의 민주주의의 발전 예순세 번째 이야기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예순네 번째 이야기 마지막 이야기 참고문헌고대부터 근현대사까지 한 권에 담았다! 초등학생들과 함께한 3년 동안의 역사탐방 기록 집에서 아이들과 역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고, 학교에서 재미있는 역사수업을 위해 노력하는 아빠이자 선생님인 저자가 학생들과, 자녀들과 3년 동안 함께 나눈 역사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초등학교 교사가 된 후 역사에 관심이 많아진 저자는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갈 때도 문화재가 많은 곳으로 갈 정도로 우리 역사를 사랑하게 되었다. 틈틈이 지역의 역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학생들, 자녀들과 함께 역사탐방을 다니며 사진을 모으고 이야기를 모았다. 역사탐방을 함께했던 학생들 그리고 자녀들을 위해 역사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아빠가 들려주는 우리 역사 이야기』를 집필하게 되었다. 직접 역사탐방의 자리에 있는 듯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초·중·고 학생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방문한 박물관, 문화재들에 대한 설명은 역사탐방 혹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부모들이 참고할 만한 귀중한 자료다.
2020 해든아침 가계부
작은책방(해든아침) / 해든아침 편집부 (지은이)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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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아침 편집부 (지은이)
이다. 한달 예산을 작성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그 달이 지나면 결산을 통해 나만의 생활패턴을 확인,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자금관리가 가능해진다. 보험료, 통신비를 비롯한 공과금, 적금, 대출이자 등 굵직굵직한 고정비용의 규모를 확인하고 생활비를 기록함으로써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꾸준한 가계부 기록은 낭비와 돌발상황 등도 모두 기록하게 되어 나의 소비패턴 파악을 통해 필요 없는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꼭 다이어리, 일기장일 필요는 없다. 그날의 기분, 그날의 기억이나 바람 등을 메모란에 적어보면 가계부 역시 내 삶의 역사이자 기록이 될 것이다.나의 버킷 리스트 4 2020년 나의 목표 5 2019 달력 7 2020 달력 8 2021 달력 10 2020 Yearly Plan 12 가계부를 써봐요 14 꿩 먹고 알 먹고 어플 / 프리마켓 17 가계부 작성방법 18 2019년 12월 가계부 24 1월 가계부 40 2월 가계부 54 3월 가계부 68 4월 가계부 84 5월 가계부 98 6월 가계부 112 7월 가계부 126 8월 가계부 140 9월 가계부 156 10월 가계부 170 11월 가계부 184 12월 가계부 200 2020년 결산 214 보낸/받은 선물 목록 216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 217 정기 예적금 적립 내역 218 대출 내역 219스마트한 당신은 소비와 저축도 스마트한가요? 가계부 한 권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지출을 할 때마다 알아서 정리해주는 수많은 가계부 어플들! 모든 것이 쉽고 편리한 인터넷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계부를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원하는 제품을 검색만 해도 최저가부터 다양한 혜택까지 확인할 수 있고 모든 것이 핸드폰 하나로 관리되는 세상에서 왜 사람들은 가계부를 쓰는 걸까요? 아날로그적 감성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가계부를 쓰는 것일까요? 사람들은 말합니다. 직접 써야 하는 가계부의 특성은 자신의 소비 습관을 확인하고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됩니다. 또한 가계부를 쓴다는 것은 현명한 소비와 함께 나를 기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이 다음과 같은 혜택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가계부를 시작하세요! 가계부는 효율적인 수입과 지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 달 예산을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한 달 계획이 세워지고 지출에 대한 결산은 나만의 생활패턴을 살펴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모든 것을 자동이체 시켜 마음 편하게 지낼 수도 있지만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보험료, 통신비를 비롯한 공과금, 적금, 대출이자 등 굵직굵직한 고정비용의 규모를 확인하며 예산 계획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생활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을 기록함으로써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앞으로의 계획을 준비해보세요. 한 달 예산 세우기와 지출 결산은 막연한 관리 대신 한눈에 내 생활 패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세세하고 모든 것을 기록하기보다는 항목 기준을 나만의 규칙을 정해 알기 쉽게 기록하세요. 또 주로 무엇을 구입하는지 어디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지를 기록함으로써 한 달 식비, 생활비 등 변동항목 지출은 매달의 결산을 통해 좀 더 합리적인 소비를 계획하도록 해줍니다. 꾸준히 기록하는 동안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도 갖게 될 것입니다. 거창한 적금보다는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이라도 바로 단기 적금을 시작해보세요 금융관계자들은 보험은 꼭 필요한 항목만 들고 저축을 늘리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합니다. 가계부를 시작할 때 아직 적금이 없다면 단돈 1만 원이라도 지킬 수 있는 선에서 1년짜리 정기적금을 들어보세요. 26주 챌린지라는 카카오뱅크 적금도 있습니다. 내가 설정한 금액을 주에 한 번씩 적금하는 것으로, 26주부터 36개월까지 선택해 2천 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부담 없이 그러나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적금을 찾아보세요. 소량의 단기적금이라도 목돈을 마련한 후 복리 적금으로 옮긴다면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이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5년 또는 10년을 기준으로 목표액을 설정한 후 1년 만기 적금은 복리인 적금통장에 넣고 새롭게 다시 1년 만기 적금을 시작하며 계획을 실현해보세요. 지출을 줄이고 싶다면 가계부가 도와줄 것입니다. 꾸준한 가계부 기록은 낭비와 돌발상황 등도 모두 기록하게 되기 때문에 필요 없는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산으로 잡은 외식비 10만 원과 문화생활비 10만 원을 초과하는 소비는 한 번 더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충동구매가 줄어드는 효과와 함께 각 달을 관리하고 1년을 돌아보는 동안 소비습관을 바꾸게 된다면 습관적 소비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공과금은 카드로! 나에게 맞는 카드로 똑똑한 소비를 해보세요 지금은 현금 대신 카드를 소비하는 시대입니다. 이제 곧 통장과 동전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카드는 분명 외상이지만 혜택에 맞춘 똑똑한 사용은 큰 이익을 남깁니다. 하지만 혜택만 보고 많은 카드를 만든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가계부 사용으로 나의 소비패턴을 파악했다면 그에 맞는 카드를 골라보세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의 혜택 카드를 고르고 공과금을 그 카드로 납부한다면 약정금액이 채워지면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카드로는 서울도시가스 카드, 동물병원 카드 등이 있습니다. 핸드폰 대납카드도 큰 혜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할인이 가능한 카드를 골라 사용해보세요. 예산을 세울 때는 수입보다 최소 만 원 이상 적게 잡으세요 합리적인 지출을 하기 위해 예산을 잡는 것입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만큼 돌발지출이 나올 수 있으니 기타비용도 꼼꼼하게 미리 잡아주세요. 그리고 별일 없이 지나간다면 그달의 남은 금액은 무조건 비정기 저축통장에 저축하세요. 목돈 마련도 이런 쌈짓돈이 모여야 가능합니다. 가계부에 기록되는 모든 것이 곧 당신의 역사입니다 그날의 기분, 그날의 기억, 그날의 특별하거나 특이한 일, 그날그날의 삶의 바람 등을 메모란에 적어보세요. 당신 삶의 증거이자 역사이며 기록이 될 것입니다.
활쏘기의 지름길
학민사 / 정진명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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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민사
취미,실용
정진명 (지은이)
활쏘기의 사법 이론서이자 연구서. 1970년대 이후 심각한 위기를 맞은 전통사법을 처음으로 일목요연하게 논리화한 성과이다. 지은이의 주장에 따르면 전통 사법은 현대는 물론 미래에도 인류에게 구원이 될 수 있는 굉장한 세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비밀과 전통 사법의 원리를 새롭게 밝혀 누구나 따라 배울 수 있게 하였다. 전통 사법이라는 한 주제로만 책을 꾸민 것도 그런 이유이다.P A R T 1 활터에서 전통을 생각하다 01 몸이 아픈 사람들 02 개밥그릇과 소나무 잣나무 구별법 03 접장과 사범 04 활터가 먼저다 05 서당 개 06 전통과 문화 P A R T 2 사법 서술의 여러 문제 01 사법 서술의 뜻 02 활쏘기 접근법 1_전통을 단순화하려는 시도 2_전통을 복잡화하려는 시도 3_전통을 있는 그대로 보려는 시도 03 사법 서술의 성격 1_사법 서술의 주안점 2_사법 서술의 깊이 문제 04 국궁 연구의 방향 05 말글의 목적 P A R T 3 하말 정진명의 전통 사법 강의 01 전통사법의 정의 1_사법논의의 신비체험 2_전통 사법의 현주소 3_전통 사법은 각궁 사법 4_착각 한 가지 02 전통 사법 1_발 2_몸통 3_줌손 4_깍짓손 5_중구미 6_죽머리 7_가슴통 8_허리 9_다리 10_등힘 11_만작과 발시 12_등장궁체에 서린 비밀 13_숨 03 활을 쏘는 마음 04 전통사법과 『조선의 궁술』 05 무사의 활쏘기 P A R T 4 사법에서 사풍을 보다 01 사법과 사풍 1_정심정기 2_동진동퇴 3_팔찌동과 좌우달이 4_습사무언 5_일시천금 02 활 공부에 필요한 몇 가지 생각 1_우리 활의 원리 2_활터 운영 3_활과 풍속 4_무술과 양생 5_전통의 의미 6_활 공부와 인터넷 7_배우는 마음 03 각궁 공부 1_각궁 이해의 전제 2_각궁 얹기 3_각궁이 까다로운 까닭 4_새 각궁 다루는 요령 5_각궁의 변화 양상 6_각궁과 사법 7_각궁의 계보 8_각궁의 기술 유출과 공인 문제 04 활과 소품 05 우리 활과 세계화의 앞날 P A R T 5 전통사법과 격의궁술 01 활과 책 02 의 격의 궁술론 03 사법비전공하의 옮김과 풀이 1_번역과정의 문제 2_사법비전공하의 내용과 체계 3_사법비전공하의 판본과 이본 04 반도체와 활 P A R T 6 정사론을 보는 눈 01 정사론 이해의 조건 02 사법 논의 방법론 03 유엽전 사법 04 정량궁 사법 05 활 배움에 걸리는 시간 06 몸 용어 검토 07 오호 08 정사론이 남긴 숙제 P A R T 7 정사론(正射論) 풀이 서문(序文) 활쏘기 이야기(射論) 맺음말(結語) 발문(跋文) 활 전통의 보존과 복원을 위한 전통 사법의 원리와 비밀 탐구! 한국의 전통 활쏘기는 역사를 거슬러 잡으면 5천년에 이른다. 그 내용은 1929년 『조선의 궁술』에 모두 정리되었다. 한국의 전통 사법이란 이 책 속의 사법을 말한다. 그러나 『조선의 궁술』이 나온 지 9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딱한 상황이 되었다. 전통 각궁과 죽시를 쓰던 옛날과 달리, 1970년대부터 개량궁과 카본살을 쓰게 되면서, 사법이 변질을 일으킨 까닭이다. 여기에다가 양궁의 사법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 활터의 사법은 대부분 『조선의 궁술』에서 활병으로 간주되던 반깍지로 바뀌었다. 『조선의 궁술』에서 말하는 전통 사법의 동작은 깍짓손을 힘차게 펼치며 뿌리는 온깍지인데, 요즘 활터 사람들은 대부분 양궁처럼 제자리에서 똑 떼고 만다. 이렇게 되면 몸 속에서 힘을 쓰는 원리와 방법이 달라진다. 1970년대부터 급속도로 진행된 이런 변화는 결국 『조선의 궁술』 속 전통 사법의 원리를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았다. 오늘날 활터에서는 제대로 된 전통 사법을 보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활에 관한 경전 『조선의 궁술』속에 답이 있다! 이에 대한 반성은 2001년 온깍지궁사회의 결성으로 구체화되었다. 전통의 실상을 찾고자 한 이 단체의 활동으로 『조선의 궁술』 속 온깍지 동작이 국궁계에 큰 관심거리로 떠올랐고, 전통 사법에 대해 진지하게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온깍지궁사회 창립회원으로 전통 사법을 찾아서 정리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였다. 2007년 온깍지궁사회가 공식 활동을 접고 사계로 전환할 때까지 회원들과 함께 전국을 돌며 해방 전후에 집궁한 구사들을 만나 채록한 사람들만도 30여명에 달한다. 이런 활동의 결과 『조선의 궁술』이 우리 활쏘기의 전통이고 정통이라는 사실이 재확인되었다. 이 책 『활쏘기의 지름길』은 활쏘기의 사법 이론서이자 연구서이다. 전통 사법은 오랜 세월 흘러온 것이기에 그 속에 서린 원리는 워낙 심오하여 가늠하기도 힘들고 접근할 방법도 마땅치 않다. 그리고 그 깊은 세계를 이해하려면 우선 오랜 활쏘기 체험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조건을 갖추어도 전통 사법을 위한 학계의 연구 수단이 갖춰지지 못하여 이론화하기도 쉽지 않다. 우리의 전통 사법은 인류가 지금까지 마주친 적 없는 깊고도 높은 수준에 올랐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전통 사법 논란의 중심에 있던 지은이가 집궁 25년을 넘기면서 그 동안 자료 조사와 자신의 활쏘기 체험을 통해 누적된 지식이 이번에 책으로 정리된 것이어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활터에서 25년은 그리 긴 활 경력이라고 할 수 없지만, 『조선의 궁술』을 중심으로 활 전통의 보존과 복원을 노력해온 당사자이기에 전통 사법의 원리를 논리화하기에는 한편으로 적임자이기도 하다. 전통 사법의 원리를 새롭게 밝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은 1970년대 이후 심각한 위기를 맞은 전통사법을 처음으로 일목요연하게 논리화한 성과여서 의미가 깊다. 지은이의 주장에 따르면 전통 사법은 현대는 물론 미래에도 인류에게 구원이 될 수 있는 굉장한 세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비밀과 전통 사법의 원리를 새롭게 밝혀 누구나 따라 배울 수 있게 하였다. 전통 사법이라는 한 주제로만 책을 꾸민 것도 그런 이유이다. 활터 환경의 변화로 위기를 맞은 전통사법 논의에 한 획을 그은 성과로 평가 받을 만한 작업이다.
형사 콜롬보 3
섬앤섬 / 리처드 레빈슨, 윌리엄 링크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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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앤섬
소설,일반
리처드 레빈슨, 윌리엄 링크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1968년 처음 선보인 후 1971년부터 NBC TV에서 정식으로 방영을 시작하여 2003년 대단원의 막을 내린 텔레비전 명작 드라마 〈형사 콜롬보〉소설 버전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최고의 걸작 드라마의 하나로 평가받는 〈형사 콜롬보〉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무려 35년에 걸쳐 10시즌 69개의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1971년 방영된 ‘Murder by the Book’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은 것으로 유명하며, 콜롬보 역할을 맡은 배우 피터 포크는 TV의 아카데미상 격인 에미상을 5차례 수상했다.〈형사 콜롬보〉 전체 시리즈의 주인공은 콜롬보이지만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콜롬보가 아닌 각 사건의 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형사 콜롬보〉에 등장하는 범인들은 여타의 범죄드라마나 영화에서 흔히 보는 범인들과는 조금 다르다. 베스트셀러 추리작가, 미술관 관장, 경찰 부청장 등 주로 사회의 부유층, 저명인사 등이 살인범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형사 콜롬보〉시리즈는 이를 통해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권력층의 욕망과 부패를 폭로하는 동시에 부와 행복이 반드시 함께 가는 것이 아니라는 평범한 진실을 다시 한 번 독자들이 깨닫게 해준다.이번에 출간되는 《형사 콜롬보》시리즈는 드라마 〈형사 콜롬보〉에피소드 가운데서도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 위주로 선정했다. ‘소설 콜롬보’를 읽는 사이 마치 콜롬보가 사건현장에서 시가 연기를 뿜으며 범인을 추론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옮긴이 머리말·6제8편 황금 버클 제1장 토요일·13 / 제2장 일요일·40 / 제3장 월요일·75 / 제4장 화요일·106 / 제5장 수요일·129 / 제6장 목요일·161 / 제7장 금요일·177 제9편 죽은 자의 메시지 제1장 애비게일 저택의 비극·201 / 제2장 금고에 갇힌 시체·249 제3장 협박의 장미정원·283 / 제4장 받지 못한 보수·337 / 제5장 죽음의 암호·369 제10편 살인의 마술 제1장 복수의 단두대·401 / 제2장 밀실의 수수께끼·440 / 제3장 마술로의 초대·500 / 제4장 살인의 마술·55420세기 최고 범죄추리 드라마 〈형사 콜롬보〉, 소설로 탄생하다!《형사 콜롬보》는 1968년 처음 선보인 후 1971년부터 NBC TV에서 정식으로 방영을 시작하여 2003년 대단원의 막을 내린 텔레비전 명작 드라마 〈형사 콜롬보〉소설 버전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최고의 걸작 드라마의 하나로 평가받는 〈형사 콜롬보〉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무려 35년에 걸쳐 10시즌 69개의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1971년 방영된 ‘Murder by the Book’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은 것으로 유명하며, 콜롬보 역할을 맡은 배우 피터 포크는 TV의 아카데미상 격인 에미상을 5차례 수상했다.〈형사 콜롬보〉 전체 시리즈의 주인공은 콜롬보이지만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콜롬보가 아닌 각 사건의 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형사 콜롬보〉에 등장하는 범인들은 여타의 범죄드라마나 영화에서 흔히 보는 범인들과는 조금 다르다. 베스트셀러 추리작가, 미술관 관장, 경찰 부청장 등 주로 사회의 부유층, 저명인사 등이 살인범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형사 콜롬보〉시리즈는 이를 통해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권력층의 욕망과 부패를 폭로하는 동시에 부와 행복이 반드시 함께 가는 것이 아니라는 평범한 진실을 다시 한 번 독자들이 깨닫게 해준다.《형사 콜롬보》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논리의 역술(도치서술)적 해석과 살인범죄자의 심리 묘사이다. 보통 추리물에서 범인이 나중에 밝혀지는 것과 달리 〈형사 콜롬보〉에서는 처음에 범인이 범행을 저지르는 장면이 먼저 등장하여 독자가 범인이 누구인지 아는 가운데 콜롬보가 범인을 추리해가는 과정을 따라가게 한다. 이를 통해 완전범죄를 꿈꾸는 살인범과 콜롬보 사이에 치밀한 두뇌싸움이 퍼즐처럼 전개되며 긴장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범죄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범죄가 밝혀지기까지 범인의 심리에 대한 묘사가 촘촘하게 그려져 있다.범인은 이미 드러나 있지만, 살해방법이나 증거조작 그리고 살인 동기는 끝까지 읽어야만 알 수 있다. 이렇듯 독자의 욕구를 끝까지 자극하는 것이야말로 〈형사 콜롬보〉의 진짜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형식은 크게 성공해서 후에 〈후루하타 닌자부로(일본의 형사드라마로 1994년 처음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다)〉, 〈명탐정 코난〉 등의 시리즈 추리물에 영향을 주었다.그러나 〈형사 콜롬보〉시리즈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추리물의 일반적 주인공과는 거리가 먼 ‘형사 콜롬보’라는 독특한 캐릭터에서 진정한 빛을 발한다. 콜롬보라는 인물은, 보통의 추리물에서 흔히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지적이고 날카로운 캐릭터와는 다르다. 형사 그것도 살인담당 형사라는 캐릭터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외모와 어눌한 말투로 인해 누구나 그를 보고 날카로운 두뇌의 소유자라고 생각하기는 힘들다. 머리는 자다 일어난 사람처럼 부스스하고, 후줄근한 레인코트, 언제나 시가를 입에 물고 다니며, 늘 집사람 타령을 하고 사건과 관련 없는 말들을 늘어놓곤 한다. 살인현장에 나타난 그는 심각하기보다는 오히려 실없는 농담을 던지기 일쑤이고, 그의 행동은 정말 범인을 잡으려는 의도인지 모호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는 외모와는 180도 다른 날카로운 두뇌로 사건의 핵심에 다가간다. 또한 콜롬보는 살인범이 처한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해 인간적으로 공감하며 연민을 느낄 줄도 아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별 의미도 없는 잡담을 늘어놓는 것도 그의 화법의 특징 가운데 하나다. 잡답이 끝나고 형사 콜롬보가 떠나려고 하고 범인이 마음을 놓을 때쯤, 돌연 콜롬보가 몸을 돌리면서 “아차! 그런데 한 가지만 더(Just one more thing)….” 하면서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은 범인의 간담을 서늘케 만든다. 매번 이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 부분이 바로 그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이며, 명품 드라마 〈형사 콜롬보〉의 대표적인 장면이다.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의 마지막 문구인 ‘one more thing’ 역시〈형사 콜롬보〉의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다.잘 만들어진 고전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형사 콜롬보〉는 최근(2021년) 런칭 50주년을 기념하여 NBC에서 재방을 하자 북미 전역에 콜롬보 열풍이 다시 일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월드 클래식 무비’에서 방영되었다.이번에 출간되는 《형사 콜롬보》시리즈는 드라마 〈형사 콜롬보〉에피소드 가운데서도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 위주로 선정했다. ‘소설 콜롬보’를 읽는 사이 마치 콜롬보가 사건현장에서 시가 연기를 뿜으며 범인을 추론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책 내용8편 : 황금 버클루스 리턴은 성공한 사업가인 린드버그가 설립한 리턴 미술관 관장인데 최근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턴 미술관 매각에 관련한 소문이 나도는 가운데 어느날 루스 리턴의 제부인 에드워드 스미스와 미술관 경비원인 밀턴 파커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콜롬보의 수사가 시작되면서 루스의 언니 필리스와 필리스의 딸 제니의 출생을 비롯한 가족의 비밀이 밝혀진다.9편 : 죽은 자의 메시지추리소설 작가 애비게일 미첼은 미혼으로 조카 필리스가 유일한 혈육인데, 필리스는 에드먼드와 결혼 후 얼마 안 되어 사고로 죽는다. 최근 미첼은 <내가 살해된 밤>이란 작품을 집필 중인데, 고심 끝에 유일한 친척인 에드먼드에게 재산을 모두 상속한 뒤 뉴욕으로 출장을 떠난다. 미첼이 떠난 다음날 미첼 저택의 금고실 금고 안에서 에드먼드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사고사처럼 보인 사건은 수사가 진행되면서 점점 수상한 단서들이 나타나고 마침내 죽은 자가 은밀하게 남긴 살인범의 이름이 밝혀진다.10편 : 살인의 마술자신이 직접 만든 길로틴에 처형된 마술사, 피바다로 변한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목, 시체의 손에 쥐어진 드라이버, 아무렇게나 내팽개쳐진 철판, 수수께끼가 숨어 있는 클립보드… 살인현장에 나타난 형사 콜롬보! 그는 초능력자의 증언에 의혹을 품고 사고사와 자살설을 뒤엎는다. 밀실에서 은밀히 집행된 처형, 그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CIA의 검은 음모는?
맥체인 통독 맥잡기 2
선교횃불(ccm2u) / 김홍양 (지은이) /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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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횃불(ccm2u)
소설,일반
김홍양 (지은이)
1장 맥체인성경읽기 가이드 1. 로버트 머리 맥체인 목사는? 2. 맥체인 성경읽기란? 3. 맥체인 목사가 직접 이야기하는 맥체인 성경읽기 4. 마틴로이드 존스와 존 스토트가 사랑했던 맥체인 성경읽기 5. 맥체인 성경 365의 특징과 정점 6. 맥체인 성경읽기와 말씀묵상(QT)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2장 맥체인 통독 맥잡기 가이드 1. 맥체인 성경 365 말씀연결 사용하는 법 2. 맥체인 통독 맥잡기 3장 실전편 1. 맥체인성경샘플 / 실전편 2. 맥체인성경 통독에 참고할 자료 3. 출판사 서평 4. 365일차 맥체인 성경읽기표
수학 시간에 놀이하자!
지식프레임 / 이강숙 지음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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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강숙 지음
초등 수학 단원별 활용 가능한 61가지 수학 놀이 총정리.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은 유난히 수학을 싫어한다. 그만큼 어렵고 까다로운 교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수학을 ‘놀이’로 가르치는 것은 어떨까? 일방적인 학습이 아닌, 놀이를 통한 수학 교육은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61가지 초등 수학 놀이는 교실에서 교사들이 손쉽게 준비할 수 있고 아이들 또한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다. 퍼즐, 수학디자인, 종이접기, 게임 등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을 즐겁게 탐구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들어가는 글 PART1 수와 연산 1_ 도미노 1-01 6-6 도미노 개수 알아보기 1-02 사칙연산하기 1-03 도미노 기차 만들기 1-04 블록도미노와 매타도어도미노 2_ 마방진 2-01 마방진 만들기 2-02 마방진에 숨은 패턴 찾기 3_ 이진수 카드 마술 3-01 카드 마술1 3-02 카드 마술2 4_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4-01 수표를 이용한 배수 찾기 4-02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PART2 평면도형 5_ 펜토미노 5-01 12개의 펜토미노 찾기 5-02 여러 가지 사각형 만들기 5-03 8X8판 채우기 5-04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5-05 넓이를 최대로 만들기 6_ 헥소미노 6-01 35개의 헥소미노 찾기 6-02 정육면체 전개도 찾기 7_ 칠교 놀이 7-01 색종이로 칠교 접기 7-02 여러 가지 도형 만들기 7-03 합동인 도형 만들기 7-04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8_ 뫼비우스의 띠 8-01 뫼비우스의 띠 자르기 8-02 3면 접시 만들기 9_ 패턴블록 9-01 패턴블록 탐구하기 9-02 넓이가 15인 모양 만들기 9-03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10_ 지오보드 10-01 도형 뒤집고 돌리기 10-02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11_ 사색 문제 11-01 최소의 색으로 색칠하기 11-02 지도 그리기 PART3 입체도형 12_ 입체도형 12-01 각기둥과 각뿔 만들기 12-02 전개도 찾기 12-03 전개도로 정다면체 만들기 12-04 종이 접기로 정다면체 만들기 13_ 쌓기나무 13-01 쌓기나무 높이 쌓기 & 규칙 정해 쌓기 13-02 테트라큐브와 펜타큐브 찾기 14_ 소마큐브 14-01 소마 조각 찾기 & 소마큐브 만들기 14-02 소마 조각을 앞, 옆, 위에서 본 모양 그리기 14-03 정육면체 만들기 14-04 다양한 모양 만들기 15_ 세팍타크로 공 만들기 15-01 세팍타크로 공 만들기 PART4 규칙성 16_ 프랙탈 16-01 프랙탈 도형 그리기 16-02 시어핀스키 피라미드 만들기 16-03 맹거스폰지 만들기 16-04 프랙탈 카드 만들기 17_ 테셀레이션 17-01 정다각형으로 테셀레이션하기 17-02 기본 도형을 변행해 테셀레이션하기 18_ 라인디자인 18-01 정사각형으로 라인디자인하기 18-02 원으로 라인디자인하기 18-03 하트 그리기 19_ 수학디자인 19-01 A4로 패턴 만들기 19-02 동그라미 색종이로 디자인하기 19-03 대칭카드 만들기 20_ 파스칼의 삼각형 20-01 파스칼의 삼각형 만들기 20-02 파스칼의 삼각형에 숨은 규칙 찾기 PART5 측정 21_ 넓이 재기 21-01 1㎡ 만들기 21-02 손바닥 넓이 재기 22_ 달걀, 하트, 원형 퍼즐 22-01 퍼즐 만들기 PART6 전략게임 23_ 틱택토 23-01 틱택토 놀이하기 23-02 틱택토 대회하기 24_ 고누 24-01 고누 놀이하기 놀이로 수학 수업이 즐거워진다!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가 즐거워지는 수학 수업 만들기 초등 수학 단원별 활용 가능한 61가지 수학 놀이 총정리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은 유난히 수학을 싫어한다. 그만큼 어렵고 까다로운 교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수학을 ‘놀이’로 가르치는 것은 어떨까? 일방적인 학습이 아닌, 놀이를 통한 수학 교육은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61가지 초등 수학 놀이는 교실에서 교사들이 손쉽게 준비할 수 있고 아이들 또한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다. 퍼즐, 수학디자인, 종이접기, 게임 등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을 즐겁게 탐구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이 책은 수학, 놀이로 즐겁게 태어나다 학교에서 수업을 놀이로 즐긴다는 것은 어찌 보면 불가능에 가까운 얘기일 수 있다. 한 놀이를 준비하기 위해 학생들의 협력은 물론이고, 선생님이 수업 전에 준비해야 할 자료들도 많기 때문이다. 수학 수업도 예외는 아니다. 아이들이 따분하고 어려워만 하는 수학을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 수학 놀이 수업에 의욕을 냈던 선생님들도 수업 진도와 사전 준비에 많은 부담을 느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선생님들이 수업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수학 놀이 수업을 제안한다. 20여 년간 교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의 반응이 좋았고 수업 준비가 수월했던 61가지 수학 놀이를 모았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탐구하며,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을 놀이로 즐기며 배움의 기쁨을 알아갈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본문은 총 수학 교과 주제와 동일한 6가지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별로 수학 시간에 흔히 쓰는 교구를 접목하고 교구에 해당되는 여러 놀이들을 구성했다. 또한 교과 적용 단원과 준비물을 안내해서 각 학년에 맞는 단원을 적용하여 교과 연계 놀이 또한 가능하도록 했다. 수학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PART1 수와 연산>에서는 도미노, 마방진, 이진수 카드 마술 등 수와 관련된 교구로 수 감각을 키울 수 있으며, <PART2 평면도형>과 <PART3 입체도형>에서는 펜토미노, 헥소미노, 칠교 놀이, 지오보드, 쌓기나무, 소마큐브, 세팍타크로 공 만들기 등을 통해 재미있는 도형 탐구의 시간을 가지며 도형 감각을 익힐 수 있다. <PART4 규칙성>에서는 프랙탈, 테셀레이션, 라인디자인 등을 통해 규칙적인 배열에서 다양한 규칙을 찾으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규칙적인 디자인 패턴을 익히며 미술 활동 융합 수업도 할 수 있다. <PART5 측정>에서는 넓이 재기, 달걀 퍼즐, 하트 퍼즐, 원형 퍼즐 만들기를 통하여 여러 수학 단위를 알아보며 단위에 대한 양감을 기를 수 있으며, 자와 컴퍼스 등과 같은 측정 도구를 사용하여 나만의 퍼즐을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PART6 전략게임>에서는 틱택토, 고누 놀이를 통하여 규칙을 이해하고 승부를 내는 놀이를 통해 전략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61가지 놀이마다 저자는 놀이 방법과 놀이의 팁을 통해, 우리 반의 경우에는 어떠했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아이들이 어떤 점을 재미있어 했는지, 어떤 놀이를 어려워하고, 어떤 놀이를 흥미로워했는지,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놀이를 적용했을 때 아이들이 느끼는 난이도와 선생님들이 유의해야 할 점,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책만드는집 / 윤동주 (지은이)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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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소설,일반
윤동주 (지은이)
윤동주는 일제 시대에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살리고자 노력했던 대표적인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유명하다. 그의 시는 한두 편쯤은 누구나 외우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순결한 죽음을 맞이한 윤동주의 유고 시집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 녹아 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이러한 그의 시는 '순결과 정직'으로 표상된다. '서시', '별 헤는 밤' 등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윤동주의 시 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은 위의 작품을 포함하여, 미발표 시들을 한데 엮어 95편의 작품을 실었다. 주로 1938~1941년에 쓰여진 그의 시에는 불안과 고독과 절망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로 현실을 돌파하려는 강인한 정신이 표출되어 있다. '또 다른 고향', '십자가', '슬픈 족속' 등 어느 한 편을 보더라도 거기에는 울분과 자책, 그리고 봄을 기다리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져 있다.서시 돌아와 보는 밤 자화상 소년 명상 사랑스런 추억 눈 오는 지도 새로운 길 바람이 불어 초 한 대 별 헤는 밤 이별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코스모스 무서운 시간 슬픈 족속 또 다른 고양 조개껍질 비 오는 밤 삶과 죽음 눈 바다 거리에서 창공 (이하 생략)한국을 대표하는 저항시인 윤동주는 일제 시대에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살리고자 노력했던 대표적인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유명하다. 그의 시는 한두 편쯤은 누구나 외우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순결한 죽음을 맞이한 윤동주의 유고 시집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 녹아 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이러한 그의 시는 ‘순결과 정직’으로 표상된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서시」, 「별 헤는 밤」 등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윤동주의 시 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은 위의 작품을 포함하여, 미발표 시들을 한데 엮어 95편의 작품을 실었다. 주로 1938~1941년에 쓰여진 그의 시에는 불안과 고독과 절망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로 현실을 돌파하려는 강인한 정신이 표출되어 있다. 「또 다른 고향」, 「십자가」, 「슬픈 족속」 등 어느 한 편을 보더라도 거기에는 울분과 자책, 그리고 봄을 기다리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져 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순결성과 정직성을 간직한 윤동주의 시세계에 빠져들어 보자. 현재까지 면면히 이어지는 그의 시심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질 것이다.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이제 다 못 헤는 것은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별 하나에 추억과별 하나에 사랑과별 하나에 쓸씀함과별 하나에 동경과별 하나에 시와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별 헤는 밤」 중에서
식품 진단서
바다출판사 / 조 슈워츠 글, 김명남 옮김 / 2009.12.07
13,800
바다출판사
임신,태교
조 슈워츠 글, 김명남 옮김
언론에서 무언가가 좋은 음식이라고 소개되면 이튿날 시장에서 불티나게 팔린다. 뉴스에서 어떤 식품의 부작용 기사가 나오면 그날로 관련 식품 업계는 휘청거린다. 이 책은 ‘기적의 식품’이라고 알려진 많은 식품들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풍부한 임상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식탁에 오르는 식품의 전반적인 득실을 꼼꼼하게 따져 보았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고 해도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우유는 심장질환, 유방암, 결장직장암, 그리고 물론 골절의 위험을 낮춰 준다는 칭찬도 받지만, 심장질환, 뇌졸중, 유방암, 전립샘암, 난소암, 당뇨, 알레르기, 복통, 설사 등을 일으킨다는 비난을 받는다. 이렇듯, 저자는 단번에 몸을 좋게 하거나 수명을 늘려 주는 기적의 식품은 없다고 강조하며 매일 꾸준하게 좋은 식단을 꾸려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들어가는 말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제1부 음식물이 들려주는 이야기 정말로 하루 사과 한 알이면 될까? 토마토와 전립샘암의 관계 크랜베리의 요로감염 예방 효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자몽 블루베리를 먹으면 정말로 오래 살까? 감귤류 속 콜레스테롤 저하 물질 아사이베리의 못 믿을 \'항산화 잠재력\' 생선을 먹으면 정말 똑똑해질까? 아마씨와 오메가3 지방산의 관계 카놀라유의 다양한 혜택 올리브유, 그리스의 건강 비결 대두 단백질로 유방암 위험을 피하자?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추는 통곡물 세 줌 장을 청소하는 귀리의 성분 콩의 놀라운 항암 효능 양배추로 유방암을 예방한다 브로콜리는 어쨌든 몸에 좋다 시금치, 옥수수, 호박, 그리고 시력 커리는 정말 만병통치약일까? 초콜릿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잘 마시면 몸에 좋은 커피 프랜치 패러독스의 숨겨진 비밀 혈당을 낮추는 계피 유기농 채소와 건강한 심장 베타카로텐의 보고 당근 비타민 A에서 K까지 엽산으로 똘똘 뭉친 시금치 견과류와 통곡물로 섭취하는 비타민E 대구간유와 비타민D 우유를 둘러싼 논란의 진실 제2부 식품 조작의 득과 실 철분을 보충하는 옳은 방법 얼마나 짜게 먹어야 할까? MSG를 어찌 하오리까? 청량음료와 아이들의 과잉행동 \'무영양\' 천연 감미료로 칼로리 줄이기 \'무영양\' 인공 감미료로 칼로리 줄이기 인공 향미료는 과연 안전할까? 독을 막는 독, 가공식품 속 아질산염 과일을 보존하는 좋은 방법 바이러스로 음식을 보존한다고? 방사선 식품은 위험하지 않다 식용색소로 물들이면 안전할까? 박테리아로 건강을 살리자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불소 수돗물을 위한 변명 어떻게 비타민을 보충해야 할까? 유전자 조작 식품, 위험을 넘어서는 편리함 유기농이라는 환상 제3부 음식물에 스며든 오염물질 농약은 얼마나 위험한 것일까? 튀기거나 구운 음식 속의 아크릴아마이드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의 등장 고기 속의 성장 촉진 호르몬 생선 속의 PCB는 위험한 수준일까? 트랜스지방과의 전쟁 음료 속 벤젠을 둘러싼 진실 튀긴 음식 속의 다중불포화지방 비닐 랩은 발암물질이 아니다 과연 다이옥신 때문에 암에 걸릴까? 제4부 잘못된 속설 바로잡기 기적의 구기자 주스라는 사기 유대인 음식을 둘러싼 난리법석 의심스러운 DHEA의 효능 얼토당토않은 알칼리 요법 녹차로 체중을 감량한다고? \'디톡스\' 식단이라는 신화 과학자와 사기꾼, 누구를 믿어야 할까? 나가는 말 음식에 정답이 있을까? 옮긴이의 말 귀 얇은 사람들을 위한 똑똑한 음식 책 찾아보기혼란스러운 식품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똑똑한 식탁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우리가 먹는 거의 모든 식품에 관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로 가득 찬 책이다. 특히 풍부한 임상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식탁에 오르는 식품의 전반적인 득실을 꼼꼼하게 따져 보았다. 하지만 결코 어렵고 지루하지 않다. 학교뿐 아니라 텔레비전과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재미있고 쉬운 과학 이야기를 전하는 저자답게, 글 마디마디에 위트가 넘친다. 또한 우리가 미처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던 상식들을 접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음식에 관한 책은 세 가지다. 일반적인 요리책, 특정 식품 중심의 요법을 소개하는 책, 그리고 나쁘니 먹지 말라는 고발서. 이 책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이 책은 우리가 먹는 거의 모든 식품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하지만 특정한 식품이 좋다고 강조하지도 않고, 특정한 식품이 나쁘다고 무조건 피하라고도 하지 않는다. - 합리적이고 똑똑한, 그리고 건강한 식단 “하루에 사과 한 알이면 의사를 멀리한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매일 꾸준히 사과를 하나씩 먹으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사과 속의 항산화물질과 비타민 등을 떠올리면 그럴싸하게 들리지만, 과학적인 말은 아니다. 하루에 사과 한 알씩을 매일 먹어도 지옥 같은 식단을 꾸릴 수 있고, 사과를 전혀 먹지 않고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기적의 식품이라는 것들이 많다. 당근은 베타카로텐이 많다거나 생선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이 많다는 말, 콩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고, 커리는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등등. 부분적으로 맞지만 또한 틀린 말이다. 세상에 기적의 식품은 없다. 단 한 가지 식품만으로 효과를 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 몸은 매우 복잡한 기관이다. 우리가 먹는 식품들도 매우 복잡한 유기물들이다. 이들이 만나 어떤 일들과 효과가 벌어지는지를 분명하게 알 수는 없다. 다만 그저 지금까지의 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몸에 좋다고 밝혀진 식품들 중심으로 건전한 식단을 꾸려 가는 것. 그것만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 300편의 과학 논문으로 만든 한 권의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바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특정한 주장에 치우치지 않는 명백한 과학적 증거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만 인용한 문헌과 연구 논문, 실험 결과 등은 모두 300편이 넘는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일본과 중국, 서유럽과 동유럽 등 해당 식품에 대한 전 세계의 자료를 모두 수집한 결과다. 가령 “토마토와 전립샘암의 관계” 꼭지에만 등장하는 논문과 연구 결과만도 7편이 넘는다. 과거의 기록부터 최신의 연구 성과까지, 식품의 정답을 찾기 위한 저자의 집요한 탐구는 책의 마지막 쪽을 덮는 순간까지 계속된다. - 똑똑한 식탁을 위한 이야기 사람들은 누군가의 확신에 찬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늘 쏠리고 들끓는다. 특히 먹을거리와 관련해서는 유행의 주기가 짧다. 언론에서 무언가가 좋은 음식이라고 소개되면 이튿날 시장에서 자취를 감춘다. 뉴스에서 어떤 식품의 부작용 기사가 나오면 그날로 관련 식품 업계는 휘청거린다. 이 책은 ‘기적의 식품’이라고 알려진 많은 식품들을 바로 볼 것을 주문한다. - 유기농 채소와 일반 채소는 차이가 없다! 순전히 농약에 대한 걱정 때문에 시작된 것이다. 농약이나 호르몬제를 주지 않고 기른 유기농 채소에 대한 열광이 시작된 것 말이다. 그렇다면 유기농 채소와 일반 채소의 영양분 차이는 얼마나 날까? 유기농 토마토와 일반 토마토의 리코펜, 비타민 C, 폴리페놀 함량을 비교해 보았더니, 유기농 토마토가 비타민 C와 폴리페놀 함량이 조금 높았다. 그러나 조리한 토마토에서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았다. 토마토의 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유기농 여부가 아니라 물의 양이나 일조량이었고, 결정적으로 조리 방식이다. 영양 면에서는 일반 토마토와 유기농 토마토에 큰 차이가 없다. - 커리와 후추의 찰떡궁합 이것은 관절염을 물리친다. 유방암을 물리친다. 전림샘암을 물리친다. 대장암을 물리친다.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물리친다. 바로 강황, 그리고 강황 속의 커뮤민이라는 성분이다. 매일 강황을 먹는 인도 사람들은 유방암 발병률이 서양 사람들의 4분의 1이고, 전립샘암 발병률은 20분의 1이다. 물론 아직까지 커리와 암의 관계에 관한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하지만 강황으로 맛을 낸 채식 요리는 단연코 좋은 생각이다. 그리고 커리를 먹을 때는 후추를 잊지 말자. 후추는 강황 흡수율을 1000배나 높여 준다. - 우유를 마셔야 하나, 말아야 하나? 우유는 흔히들 완전식품으로 알고 있지만, 우유를 둘러싼 논란도 만만치 않다. 우유는 심장질환, 뇌졸중, 유방암, 전립샘암, 난소암, 당뇨, 알레르기, 복통, 설사, 자폐증, 심지어 골절을 일으킨다는 비난을 받는다. 한편 우유는 심장질환, 유방암, 결장직장암, 그리고 물론 골절의 위험을 낮춰 준다는 칭찬도 받는다. 혼란스럽고 서로 모순되는 정보가 가득하다. 우유가 기적의 식품이 아닐지는 몰라도 건강한 식단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 생선을 먹으면 정말 똑똑해질까? 연어, 정어리, 청어, 고등어 같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쯤 먹는 것은 좋다. 하지만 생선은 메틸수은, PCB, 다이옥신 등의 화합물들로 오염될 수 있다. 그래서 임산부나 어린아이는 오염 가능성이 높은 냉동참치, 삼치, 옥돔 등을 피하는 게 좋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 생선들은 일주일에 350그램쯤으로 제한하는 게 좋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300그램쯤 생선이나 해산물을 섭취한 임산부는 지능지수가 높은 아이를 낳는 경향이 있다. - 유전자 조작 식품이 위험하지 않다고? 식품에 대한 어리석은 공포여, 안녕 독약을 제외하고는 죽음의 식품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위험한 섭취량이 있을 뿐이다. 사과에도 아세톤, 폼알데히드 등 300여 가지의 좋고 나쁜 화합물이 있다. 유전자조작 식품이나 청량음료, 화학조미료 등도 마찬가지다. 대부분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미량으로는 몸에 해를 끼치지 못한다. 공포가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은 사실일지 모르지만, 과도한 공포는 삶의 질을 위협한다. 방사선 식품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방사선 조사는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하지만 그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은 막연한 공포를 가지고 있다. 방사선을 쪼인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먹은 사람이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또한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도 아니다. 방사선 처리한 소고기에 든 벤젠의 양은 3ppb이다. 그리고 그냥 달걀 한 알에 들어 있는 벤젠의 양은 무려 60ppb이다. 설령 방사선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된다 하더라고 그 양이 적다. 조리하든 말리든 얼리든 어떤 방식으로든 식품을 처리하면 영양소는 손실된다. - 음료수 120리터를 마셔야 위험한 벤젠 벤젠은 발암물질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청량음료 속 미량의 벤젠을 두려워한다. 사실 청량음료에는 벤젠이 아니라 벤조산나트륨이 있고, 이것이 비타민 C와 만나 벤젠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어쨌든 일반적인 청량음료 1리터에는 벤젠이 50마이크로그램 들어 있는 셈인데, 청량음료 속 벤젠이 위험하다고 말하려면 그런 음료를 하루에 120리터씩 마셔야 한다. 물론 소변도 보지 않은 채 말이다. 청량음료의 문제라면 벤젠이 아니다. 그저 영양소가 적다는 것이다. - 전자레인지에 플라스틱 용기를 넣는다?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모양이 일그러진다. 비닐랩은 녹아내리기도 한다. 랩에는 다이옥신이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는 안 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전자레인지의 온도는 플라스틱을 분해시켜 다이옥신을 내놓을 정도가 못 된다. 문제는 다이옥신이 아니라 플라스틱 그릇의 모양이 찌그러진다는 것뿐이다.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전자레인지에 돌린 팝콘 봉지 속 비닐 코팅이 아니라 팝콘의 포화지방을 걱정할 것이다. - 아직까지는 이득이 더 많은 유전자 조작 식품 지금 유전자 조작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언젠가 자신이 실수했다는 사실을 굴욕적으로 인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유전자 조작이 정말 해로운 것으로 입증된다면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날이 오기까지는, 영양이 더 풍부하고 더 맛깔스러운 유전자 조작 변종들을 계속 사용할 것이다. GMO 식품이 위험하다는 과학적 증거는 아직 없다. - 시금치는 왜 철분의 상징이 되었을까?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식품에 관한 오해와 진실 이 책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던 식품에 관한 오해와 진실로 가득하다. 성분을 잘못 파악한 식품부터, 잘못된 정보로 인한 공포, 혹은 좋지 않다고만 여겼던 식품의 긍정적인 측면도 볼 수 있다. - 뽀빠이와 시금치의 중대한 실수 사람들은 시금치가 철분 덩어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금치의 철분 함량은 다른 채소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다. 그렇다면 뽀빠이의 영양식으로 시금치가 선택된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 문제는 어처구니없는 실수에 있었다. 1800년대 과학자들이 시금치의 철분 함량을 기록할 때 실수로 소수점을 한 자리 뒤에 찍었다. 그때부터 철분의 대표 주자로 시금치가 인식된 것이다. 그렇다고 시금치가 아무 소용이 없는 채소일까? 아니다. 시금치는 엽산과 베타카로텐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많다. - 프렌치 패러독스의 숨겨진 비밀 프랑스는 유럽에서 심장질환 사망률이 가장 낮고, 미국과는 비교도 안 된다. 이름하여 “프렌치 패러독스.” 사람들은 프랑스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와인에 주목했다. 그럴 수도 있지만, 프랑스 사람들이 더 날씬하고 즽장병에 덜 거리는 이유는 그들이 먹지 않는 음식에 있다. 프랑스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보다 칼로리 섭취가 적고, 비만율도 한참 낮다. 미국 사람들은 프랑스 사람들에 비해 훨씬 많은 양(50% 이상)의 음식을 훨씬 빨리(역시 50% 이상) 먹는다. - 초콜릿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초콜릿은 달다. 당분도 많고 지방도 많다. 하지만 다크 초콜릿은 다르다. 어느 실험에 따르면 매일 다크 초콜릿 40그램를 섭취한 사람들의 심장동맥 혈류가 좋아지는 효과가 났다.또다른 실험에서는 20명에게 무작위로 다크 초콜릿을 15일 동안 매일 먹게 했다. 그 결과 혈압과 콜레스테롤이 낮아졌고, 인슐린 반응성도 좋아졌다. 네덜란드의 연구진은 65세에서 84세 사이의 남성 470명의 건강 상태를 15년간 추적했는데, 카카오 제품을 자주 먹은 사람들이 혈압이 낮았다. 카카오 섭취량이 최대 수준인 남성들은 심장질환으로 죽는 경우가 드물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 불소 수돗물이 위험하려면... 불소에는 독성이 있다. 실제로 쥐약으로 쓰이기도 했다. 하지만 적절한 양을 쓰면 치아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 적절한 양은 얼마일까? 쥐가 순수한 불소화 나트륨을 한입 삼키면 죽겠지만, 통상적인 수돗물처럼 불소 농도가 1ppm인 물로 같은 운명을 맞으려면 물을 대략 100리터는 마셔야 한다. 물론 절대 소변을 보지 말아야 한다.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다는 소문을 들을까? 단번에 몸을 좋게 하거나 수명을 늘려 주는 기적의 식품은 없다. 매일 꾸준하게 좋은 식단을 꾸려가는 것이 가장 좋다. 그렇다면 기적의 식품도 없고 GMO 푸드도 위험하지 않다는 우리의 저자는 과연 어떤 식단을 추천할까? 간단하다.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유제품을 기본으로 해서 식사를 하되, 결코 과식을 해서는 안 된단다. 저자는 나가는 말에서 자신의 식단을 간단하게 공개했다. 그는 먼저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먹되 그 위에 아마씨 간 것을 뿌리고, 베리를 얹고, 오렌지 주스로 입가심을 한다. 점심에는 통곡물 빵 사이에 토마토, 양상추, 치즈를 끼운 샌드위치를 먹고, 후머스 조금, 바나나 하나, 배 하나를 곁들일 것이다(생선 알레르기 때문에 참치나 연어 통조림을 먹지 못해 안타까워한다). 간식으로는 소금기 없는 견과류, 당근, 유산균 요구르트를 먹는다. 음료로는 물, 커피, 아니면 차를 마신다. 저녁으로는 콩과 보리로 만든 수프, 시금치 샐러드, 파프리카로 양념한 닭고기에 저자가 새로 개발한 요리인 브로콜리, 토마토, 현미 캐서롤을 선택한다. 디저트로는 딸기와 포도를 선택하고, 가끔은 다크 초콜릿에 찍어 먹기도 한다. 스모크햄 샌드위치, 감자튀김, 피클 등은 꿈속에서 먹을 것이다. 물론 가끔은 꿈이 현실이 되기도 한다.
게임보이 어드밴스 퍼펙트 카탈로그
삼호미디어 / 마에다 히로유키 (지은이), 조기현 (옮긴이)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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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미디어
취미,실용
마에다 히로유키 (지은이), 조기현 (옮긴이)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다양한 하드웨어와 주변기기, 791종에 달하는 소프트웨어는 물론, 당시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개발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본문 뒷부분에는 도서에 소개된 소프트를 가나다순으로 원제목과 함께 정리하여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고, 월간 GAMER'Z 수석기자인 조기현 역자가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최초로 한국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이야기를 집필하여 수록하였다.Chapter 1 게임보이 어드밴스 하드웨어 대연구 해설 : 장기간 준비해 왔던 차세대 게임보이 구상 008 게임보이 어드밴스 010 게임보이 어드밴스 SP 016 게임보이 미크로 018 게임보이 플레이어 020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주변기기 022 배터리팩 충전기 세트·AC어댑터 세트 022 AC어댑터·배터리 팩 022 통신 케이블·와이어리스 어댑터·변환 커넥터 023 플레이얀 024 PLAY-YAN micro·카드e리더·카드e리더+ 026 6Pin 보호 커버·헤드폰 변환 플러그·스테레오 헤드폰 026 전용 파우치·GBA 클리너·클리닝 킷·GBA 케이블 027 세계 각국에 발매되었던 게임보이 어드밴스 028 Chapter 2 게임보이 어드밴스 일본 소프트 올 카탈로그 해설 :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소프트 이야기 030 2001년 032 2002년 055 2003년 091 2004년 118 2005년 150 2006년 164 일본 발매 게임보이 어드밴스 소프트 색인 170 Chapter 3 한국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이야기 해설 : 한국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이야기 180 게임보이 어드밴스 한글화 소프트 카탈로그 182 게임보이 어드밴스 한국 정식발매 소프트 리스트 184다양한 하드웨어와 연도별 출시 타이틀은 물론, 원서에는 없었던 한국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이야기까지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모든 것을 담은 퍼펙트 가이드! 다양한 가정용 게임기 중 한 기종에 초점을 맞춰 매력을 전달하는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 시리즈 6번째 타이틀로 게임보이의 후계기인 게임보이 어드밴스가 등장했다. 게임보이 어드밴스는 2001년에 발매되어 32비트 CPU, 32,768색의 컬러 표시, 지금까지의 디자인을 뒤집는 가로형 모양 등으로 다수의 화재를 불러일으킨 휴대용 게임기이다. 이전 게임보이의 인기에 힘입어 발매 초기부터 인기 시리즈물과 신규 타이틀이 적극적으로 발매되었으며 저연령층을 겨냥하여 애니메이션 판권물 타이틀도 많이 발매되었다. 《게임보이 어드밴스 퍼펙트 카탈로그》는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다양한 하드웨어와 주변기기, 791종에 달하는 소프트웨어는 물론, 당시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개발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본문 뒷부분에는 도서에 소개된 소프트를 가나다순으로 원제목과 함께 정리하여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고, 월간 GAMER'Z 수석기자인 조기현 역자가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최초로 한국의 게임보이 어드밴스 이야기를 집필하여 수록하였다.
연을 쫓는 아이
현대문학 / 할레드 호세이니 (지은이), 왕은철 (옮긴이)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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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소설,일반
할레드 호세이니 (지은이), 왕은철 (옮긴이)
세 살부터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팝콘북스(다산북스) / 정재희 글, 홍현주 감수 /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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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정재희 글, 홍현주 감수
세 살 영어습관이 여든까지 간다! 한국의 교육열, 특히 영어에 대한 관심은 엄마들에게 이제 초등학교 입학 전인, 국어도 완전히 구사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영어를 접하게 하도록 부추기고 있다. 하지만 과연 무작정 영어 전문 교육기관에 아이를 맡기기만 한다고 해서 훗날 아이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게 되는걸까? 『세살부터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은 어린이가 집에서 엄마와 함께 영어를 건강하게,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에게 영어를 \'공부\'가 아닌 \'언어\'로 다가가게 하기 위한 엄마의 노력을 그대로 담아낸 이 책에는, 영어 전문 교사가 아닌 워킹맘이었던 저자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다. 특히 전공자가 아닌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느꼈던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쓴 \'칼럼\'챕터는 유아영어의 교육방법에 고민을 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훌륭한 팁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추천사 이 책의 구성 1단계 놀이 : 단어부터 시작해요 1. bowling game 2. Greetings 3. In the mirror 4. Go to walk 칼럼 1 왜 영어를 가르치려 하세요? 5. Go fly, Airplane 6. What is in this refrigerator? 7. On a rainy day 칼럼 2 영어 책 읽기1(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 2단계 놀이 : 쉬운 문장에 도전해요 1. Moving beans 2. Mixing paint 3. Tasting 4. Playing with colored paper 칼럼 3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보는 교구, 교재에 대한 생각 5. Picking up the spoon 6. Telling time 7. Reading a calendar 칼럼 4 엄마가 모두 영어로 말해주지 않아도 되는 이유 8. Playing with bubbles 9. Half-fold painting 3단계 놀이 : 생활 속 표현을 익혀요 1. Brush your teeth 칼럼 5 영어 책 읽기2(베스트셀러, 내 아이도 잘 읽을까?) 2. Keeping a picture diary 3. Using water 4. Getting dressed 5. Making a phone call 6. Crossing the street 칼럼 6 배움의 동기 부여왜 겨우 세 살짜리가 영어라면 고개를 절래절래할까? 세 살에게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는 않나요? 세 살이라면 세 살다운 유아 영어 교육 세 살짜리 아이가 하루하루 살면서 추구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재미일 것이다. 유아 단계의 아이들에게 재미는 그들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관이다. 그렇다면 유아에게 맞는 영어 교육은 어떤 것일까? 앞에서 말한 것처럼 아이들 최고의 가치인 재미를 가미한 교육이어야 한다. 공부한다 배운다는 느낌보다, 놀이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야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것이다. 유아들은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 유아는 아직 모든 것이 서툴다. 말도 아직 서툰 아이들에게 복잡한 놀이, 특히 자르거나 붙이는 만들기 놀이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보다 간단한 놀이, 생활 속에서 별 다른 도구 없이도 즐거울 수 있는 놀이라면 유아, 엄마 모두 재미있을 수 있을 것이다. 세 살짜리를 가르치려면 눈을 그 수준으로 낮춰야하는 것은 너무 당연하니까 말이다. 영어 못하는 엄마도 영어 가르칠 수 있다 아직 모든 것이 서투른 유아들. 심지어 말도 이제 간단한 단어만을 구사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알파벳을 가르치려고 한다거나, 원어민 앞에 앉혀놓고 따라하라고 하는 것은 영어에 대한 반감만 키우는 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많은 엄마들은 알고 있다. 그래서 힘들더라도 직접 가르치려는 엄마표 영어 교육이 늘고 있다. 그러나 엄마표 영어를 하려면 엄마 스스로 커리큘럼도 짜야 하고, 준비물도 준비해야 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기 시작한다. 영어 전공자라면 모르겠지만 비전공자라면 부담은 더욱 크다. 더구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아이가 영어를 공부로 느끼지 않을 수 있을지까지 생각하게 되면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만 더해진다. 여기에 그런 엄마들을 위한 책이 있다. 바로 『세 살부터 영어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이다. 일명 ‘세 영 아’로 불리는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준비할 것도 없이 놀이 상황을 만들어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부담 없이 우리말로 시작하면서 한두 단어 정도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 배우기부터, 교구 없이도 즐겁게 놀이 하면서 나누는 영어 대화, 이와 더불어 하면 좋을 연계활동까지 엄마표 영어의 기초를 단단하게 닦아줄 책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를 우리말처럼 배우는 놀이 22가지 아이와 아침에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면서 눈, 코, 입 등을 영어로 알려주기. 아이와 저녁에 이를 닦으면서 이, 입술, 칫솔, 치약 등을 영어로 알려주기. 아이와 마트에 가서 채소들의 이름을 영어로 알려주기 등등. 이렇게 생활 속에서 아이와 영어가 친해지는 방법들 22가지를 제공한다. 엄마는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읽어주거나. 책에 나오는 문장을 외웠다가 그 상황마다 사용하면 된다. 조금 더 어려운 표현과 다양한 다른 표현들도 함께 실어두어 활용성이 높다. “이 책에 나오는 볼링 놀이를 했더니 너무 재미있어 해서 여기까지인가보다 싶었는데 아이가 몇 가지 영어를 말을 해 놀라웠답니다.(4세, 7세 아이를 둔 엄마 안정미 씨)” “2년 차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저에게도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책이기에 엄마표 영어에 도전하고 싶지만 망설이시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완소북입니다.(6세 자녀를 둔 엄마 김현정 씨)” 이렇게 엄마들의 검증을 받은 영어 놀이들은 아이가 영어를 배운다고 느끼지 않게 하면서도 실제로는 영어에 노출되는 효과가 있다. 영어교육박사이자 국내 최대 영어교육 커뮤니티인 ‘쑥쑥닷컴’의 영어교육 연구소장인 홍현주 박사가 감수해 신뢰성을 더한 『세 살부터 영어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으로 우리 아이만큼은 영어울렁증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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