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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책만드는집 | 부모님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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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윤동주는 일제 시대에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살리고자 노력했던 대표적인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유명하다. 그의 시는 한두 편쯤은 누구나 외우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순결한 죽음을 맞이한 윤동주의 유고 시집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 녹아 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이러한 그의 시는 '순결과 정직'으로 표상된다.

'서시', '별 헤는 밤' 등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윤동주의 시 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은 위의 작품을 포함하여, 미발표 시들을 한데 엮어 95편의 작품을 실었다. 주로 1938~1941년에 쓰여진 그의 시에는 불안과 고독과 절망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로 현실을 돌파하려는 강인한 정신이 표출되어 있다. '또 다른 고향', '십자가', '슬픈 족속' 등 어느 한 편을 보더라도 거기에는 울분과 자책, 그리고 봄을 기다리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져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시인
윤동주는 일제 시대에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살리고자 노력했던 대표적인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유명하다. 그의 시는 한두 편쯤은 누구나 외우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순결한 죽음을 맞이한 윤동주의 유고 시집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 녹아 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이러한 그의 시는 ‘순결과 정직’으로 표상된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서시」, 「별 헤는 밤」 등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윤동주의 시 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은 위의 작품을 포함하여, 미발표 시들을 한데 엮어 95편의 작품을 실었다. 주로 1938~1941년에 쓰여진 그의 시에는 불안과 고독과 절망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로 현실을 돌파하려는 강인한 정신이 표출되어 있다. 「또 다른 고향」, 「십자가」, 「슬픈 족속」 등 어느 한 편을 보더라도 거기에는 울분과 자책, 그리고 봄을 기다리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져 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순결성과 정직성을 간직한 윤동주의 시세계에 빠져들어 보자. 현재까지 면면히 이어지는 그의 시심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질 것이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씀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별 헤는 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에 태어나 1945년 2월 16일에 옥사한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윤동주가 사망한 지 6개월 지나서 일제로부터 독립했으므로 생전에 조국의 독립을 보지는 못했다.일본 유학 중,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이라는 견해가 있고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민족적 저항시인, 강인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며, 그의 시는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내용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고 평가된다.

  목차

서시
돌아와 보는 밤
자화상
소년
명상
사랑스런 추억
눈 오는 지도
새로운 길
바람이 불어
초 한 대
별 헤는 밤
이별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코스모스
무서운 시간
슬픈 족속
또 다른 고양
조개껍질
비 오는 밤
삶과 죽음

바다
거리에서
창공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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