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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안단테
돌베개 / 엘리자베스 토바 베일리 글, 김병순 옮김 / 2011.08.22
13,000원 ⟶ 11,70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엘리자베스 토바 베일리 글, 김병순 옮김
‘후천성 미토콘드리아병’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저자 베일리가 하등동물이라고만 생각해온 야생 달팽이의 생태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써내려간 아름다운 에세이다. 그녀는 작디작은 야생 달팽이를 통해 생명의 고귀함과 위대함을 깨닫고 그 속에서 지구의 역사와 생물의 진화에 대해 반추해보는 소중한 시간들을 얻었다. 이 책은 속도전을 방불케 하는 현대사회의 흐름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버린 이들을 위한 ‘생명 소나타’ 같은 작품이다. 20년 가까운 투병생활 동안 베일리가 달팽이와 함께한 시간은 1년뿐이었지만 그 후 달팽이에 관한 수많은 책들을 탐독하고 공부하고 질문하며 오랜 노력 끝에 완성해낸 이 책은 생명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은 물론 자연계의 아주 작은 부분이 우리 인간 존재를 얼마나 잘 보여주는지, 또 진정으로 충만한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담담하게 일깨워준다. 책은 언어가 아닌 저자의 삶이 전적으로 녹아든 실존적 기록이기에 남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게다가 저자는 건강한 사람도 아닌 희귀병 환자다. 그러나 가슴을 저미는 어느 대목도 결코 칙칙하지 않다. 삶에 대한 긍정과 뭇 생명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책 전체에 녹아 있어 봄날의 햇살처럼 따사롭기까지 하다. 달팽이라는 연체동물에 관한 세밀한 관찰과 방대한 과학지식이 곳곳에 소개되어 있어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막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지식까지 쌓을 수 있도록 호흡조절을 하고 있다. 이런 점이 결코 쉽게 만날 수 없는 이 책만의 매력일 것이다. 프롤로그 1부 제비꽃 화분에서 일어난 뜻밖의 사건 들판의 제비꽃 발견 탐사활동 2부 초록 왕국 숲 바닥 작은 생태계 속의 삶 시간과 영역 3부 병렬 수천 개의 이빨 신축성이 뛰어난 더듬이 경이로운 나선형 껍데기 비법 4부 문화생활 은자들의 공동체 한밤중의 도약 생각하는 달팽이 깊은 잠 5부 사랑과 신비 비밀스러운 삶 달팽이의 사랑 절망 새 생명 6부 익숙한 공간 귀환 겨울 달팽이 봄비 밤별 에필로그 감사의 말 부록 실내 재배용 유리용기 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 1 달팽이의 눈을 갖게 될 때까지 추천의 말 2 고독과 고통이 준 선물 주요출처 저작권풍부한 문학적 향기와 섬세한 과학지식이 어우러진 21세기판 『월든』 2011년 존 버로스 메달 자연사 부문상 수상 2010년 전미 야생 관련서 자연사 부문상 수상 더 나은 생활을 위한 도서 영감을 주는 자서전 부문상 최종 후보작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뽑은 2010년 최고의 성인 과학기술 도서 Top 10 『베스트 아메리칸 에세이』의 주목할 만한 에세이로 선정 이 책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시몬 베유의 『중력과 은총』, 조에 부스케의 『달몰이』와 같은 반열에 놓을 수 있다. 유려한 문체와 풍부한 감각 덕분에 문학적 향기가 충분하면서도 달팽이에 대한 정밀한 관찰과 방대한 연구는 어지간한 과학서를 넘어선다. 자신의 불행과 고통을 자양분으로 삼아 다른 존재들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 세계에 대한 인식을 확장해나간 이 치유의 기록이 수많은 영혼들을 위로해줄 것이다. - 나희덕(시인, 조선대 교수) ▶ 20년 병마를 이겨낸 치유의 기록이자 아름다운 한 편의 생명 소나타 만약 어느 날 갑자기 이름도 모르는 병에 걸려 죽을 때까지 침대에만 의존해 살아야 한다는 선고를 받는다면 어떤 느낌일까. 게다가 언제 생명의 불꽃이 잦아들지 모르는 상태라면?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전문가 뺨치는 풍부한 과학지식이 자전적 기록에 녹아든 작품을 유려한 문체로 써낸 누군가가 있다면? 『달팽이 안단테』의 저자 엘리자베스 토바 베일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저자이지만 그녀의 작품은 이미 여러 차례 미국 문학상인 푸시카트 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 책은 2011년 존 버로스 메달 자연사 부문상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상을 받았다. ‘야생 달팽이가 먹는 소리’(The Sound of a Wild Snail Eating)가 원제인 『달팽이 안단테』는 ‘후천성 미토콘드리아병’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저자 베일리가 하등동물이라고만 생각해온 야생 달팽이의 생태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써내려간 아름다운 에세이다. 그녀는 작디작은 야생 달팽이를 통해 생명의 고귀함과 위대함을 깨닫고 그 속에서 지구의 역사와 생물의 진화에 대해 반추해보는 소중한 시간들을 얻었다. 이 책은 속도전을 방불케 하는 현대사회의 흐름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버린 이들을 위한 ‘생명 소나타’ 같은 작품이다. ▶ “그 아주 작은 존재가 내 삶을 지탱해주었다.” 20여 년 전 그토록 고대하던 유럽 여행에서 이름 모를 병원균의 침입으로 병을 얻은 이후, 전신 마 비와 자율신경 실조증을 앓으며 침대에 꼼짝없이 누워 지내야만 했던 베일리에게 어느 날 친구가 제 비꽃 화분 하나를 들고 병문안을 온다. 그 화분 속에는 친구가 숲에서 주워 넣어놓은 작은 야생 달 팽이 한 마리가 들어 있었다. 처음엔 그 달팽이의 존재 자체가 부담스럽기만 했던 베일리는 야행성인 달팽이가 간밤에 편지봉투에 뚫어놓은 작은 구멍을 발견하면서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후 그녀 는 꼬박 1년 동안 달팽이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마음의 안정과 생명의 의미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5억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 진화를 거듭해온 달팽이에 비하면 인간은 얼마나 나약하고 불안정한 존재인가. 늘 죽음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베일리에게는 자그맣고 신비스러운 달팽이야말로 진정한 친구이자 스승이었다. 하여 그녀는 이렇게 고백한다. 달팽이가 그저 묵묵히 미끄러지듯 기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그 자체가 즐거움이었고 깨달음이 었으며 아름다움이었다. 달팽이의 타고난 느린 걸음걸이와 고독한 삶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어 둠의 시간 속에서 헤매던 나를 인간세계를 넘어선 더 큰 세계로 이끌어주었다. 달팽이는 나의 진 정한 스승이다. 그 아주 작은 존재가 내 삶을 지탱해주었다. 20년 가까운 투병생활 동안 베일리가 달팽이와 함께한 시간은 1년뿐이었지만 그 후 달팽이에 관한 수많은 책들을 탐독하고 공부하고 질문하며 오랜 노력 끝에 완성해낸 이 책은 생명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은 물론 자연계의 아주 작은 부분이 우리 인간 존재를 얼마나 잘 보여주는지, 또 진정으로 충만한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담담하게 일깨워준다. ▶ 달팽이와 함께한, 세상에서 가장 느리고 지적인 여행! 추천의 말을 쓴 나희덕 교수는 “세상과 불화하거나 고립된 채 삶의 막다른 지점에서 정신의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이 책을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이나 시몬 베유의 『중력과 은총』, 조에 부스케의 『달몰이』 같은 작품과 동일한 반열에 놓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달팽이 박사’로 잘 알려진 권오길 교수는 이 책에서 자신도 많은 것을 배웠으며 “앞으로 이런 글을 써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까지 고백한다.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이 책에 대해 이런 상찬을 하게 만들었을까. 우선 이 책은 단?한 언어가 아닌 저자의 삶이 전적으로 녹아든 실존적 기록이기에 남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게다가 저자는 건강한 사람도 아닌 희귀병 환자다. 그러나 가슴을 저미는 어느 대목도 결코 칙칙하지 않다. 삶에 대한 긍정과 뭇 생명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책 전체에 녹아 있어 봄날의 햇살처럼 따사롭기까지 하다. 달팽이라는 연체동물에 관한 세밀한 관찰과 방대한 과학지식이 곳곳에 소개되어 있어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막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지식까지 쌓을 수 있도록 호흡조절을 하고 있다. 이런 점이 결코 쉽게 만날 수 없는 이 책만의 매력일 것이다. 또한 건강하고 평범한 사람들은 짐작하기조차 어려운 고통과 고독의 시간들을 보내면서 길어 올린 저자의 명징한 깨달음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자기 자신이나 이웃, 인간을 넘어 생명 전체로 인식을 확장하도록 이끈다. 그리하여 “육화된 독서”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층에게도 매우 유익한 독서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훌륭한 어머니들 : 우리 시대 최고의 인재를 키워낸 어머니들의 감동 스토리
예담 / 홍은희 지음 / 2006.10.09
11,000원 ⟶ 9,900원(10% off)

예담육아법홍은희 지음
현재 대권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들에서부터 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인의 긍지를 드높이는 인물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인재들을 선별, 그들의 어머니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어떻게 자녀를 키워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자녀를 한 분야의 전문인으로 키워낸 어머니들의 자녀 교육 노하우를 파헤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녀들이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어떤 환경과 삶의 과정을 거쳐 살아왔으며, 그것이 자녀들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심도있게 고찰하고 있다. 저자 서문 위대한 어머니들의 제자리찾기 Theme 1 오페라계의 프리마돈나 조수미의 어머니 김말순 잠재된 재능을 키워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다 Theme 2 쎈돌 바둑왕자 이세돌의 어머니 박양례 긍정의 힘으로 세상을 보면 희망은 현실이 된다 Theme 3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의 어머니 이경희 정승이 되라는 한 마디로 무한한 자긍심을 키우다 Theme 4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어머니 노을식 실천적 삶으로 정직과 성실을 유산으로 남기다 Theme 5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어머니 채태원 가난하더라도 마음속은 당당함과 용기로 채워라 Theme 6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어머니 이형옥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다 Theme 7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어머니 육영숙 미래를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이 세상을 움직인다 Theme 8 김정태 전 국민은행장의 어머니 강정례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자 인생의 소중한 재산이다 Theme 9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이사의 어머니 최명순 꿈에 현실을 맞추고 열정적으로 일을 즐겨라
Total Tennis SOLUTION
메이킹북스 / 임지헌 (지은이) / 2022.03.01
75,000

메이킹북스취미,실용임지헌 (지은이)
가장 최신의, 현대적인 테니스 참고서다. 또한 국내 최초, 그리고 유일하게 ITF 코칭 레벨 3 자격을 보유한 저자의 책이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테니스 이론을 쉽고 충실하게 풀어나가는 한편, 테니스 그랜드슬램대회 현장에서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의 긴박한 플레이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현장감을 더한다. 테니스 이론과 실기, 기초부터 심화를 한 권으로 만나 보자.제1장. 테니스는 무엇인가?(What is the Tennis) 1. 테니스의 역사(History of Tennis) 2. 라켓의 역사(History of Tennis Rackets) 3. 매직테니스(Magic Tennis) 3-1. 실버(어르신) 매직테니스 3-2. 중·고등학교 매직테니스, 여학생 매직테니스 3-3. 다이어트 테니스(카디오 테니스), 생각대로 되는 테니스 4. 워밍업(Warming Up) 5. 그립(Grip) 6. 테니스 샷의 종류 그리고 정의(Types And Definitions of Tennis Shots) 제2장. 테니스는 어떻게 쳐야 할까?(테니스의 기본기) 7. 포핸드 스트로크(Forehand Stroke) 8. 백핸드 스트로크(Backhand Stroke) 9. 백핸드 슬라이스(Backhand Slice) 10. 발리(Volley) 11. 오버헤드 스매시(Overhead Smash) 12. 서브(Serve) 13. 서브리턴(Serve Return) 14. 어프로치샷(Approach Shot) 15. 어려운 샷 여덟 가지(8 Difficult Shots) 16. 생체 역학과 움직임(Biomechanics And Movement) 제3장. 승리를 위한 방법(테니스 게임 전략과 전술) 17. 단식 전략과 전술(Tennis Single Match Strategy and Tactics) 18. 복식 전략과 전술(Tennis Doubles Match Strategy and Tactics) 19. 패턴 인식(Pattern Recognition) 20. ‌테니스 심리학, 운동 계획 및 음식물 섭취 (Tennis Psychology,Training Plans, And Food Intake) 21. 피지컬 트레이닝(Physical Training) 22. 챔피언 훈련(Champion Training) 제4장. 그 외 중요한 것들 23. 테니스 에티켓(Tennis Etiquette) 24. 올바른 지도자를 만나는 방법(How to Meet the Right Coach) 25. 테니스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Time to start playing Tennis) 부 록 Ⅰ. 스포츠 의학과 응급처치(Sports Medicine And First-Aid Treatment) Ⅱ. 패럴(장애인) 테니스와 지도법(Disabled Tennis And Coaching Methods) Ⅲ. ITF 테니스 룰(ITF Rules of Tennis) Ⅳ. 휠체어 테니스 규칙(Wheelchair Tennis Rules) Ⅴ. 대체 절차 및 스코어링 방법(Alternative Procedures And Scoring Methods) Ⅵ. 10세 이하 공식적 테니스 시합(Official 10 And Under Tennis Competition) Ⅶ. 용어 풀이(Tennis Word Explanation) Ⅷ. 시합에서 생기는 Q&A(During Tennis Match Q&A) Ⅸ. 코트와 시설의 Q&A(Tennis Court And Facility Q&A) Ⅹ. 주심이 선임되지 않은 시합의 가이드라인(Self Judge Guideline) 참고서적(Reference Books) 임지헌의 시크릿 노하우 경험자의 글 임지헌 교수 강습회 보도 자료 및 댓글 제8차 ITF 레벨 1 코칭스쿨 개최 기사 및 댓글쉽게 읽고, 전문적으로 배운다! 세계 정상급 테니스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친 책! 이론과 실기, 초보부터 최상급 프로레벨까지 한 권에, 테니스를 위한 단 하나의 솔루션 <Total Tennis SOLUTION>은 테니스 전문 도서 중 세계 최초로 현장의 생생한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 플레이 작품 사진을 페이지마다 많은 양을 실었습니다. 또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테니스를 처음 배우는 사람부터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 그리고 테니스 코칭 지도자들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전개하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국내 최초, 그리고 유일하게 ITF(세계테니스연맹) 코칭 레벨 3(세계지도자 최상위 코칭) 자격을 획득하며 해당 심화 과정까지 충실하게 담아냈습니다. ITF(세계테니스연맹) 지도자 교육 총괄장 미구엘 크레스포, 라파엘 나달선수 전 코치 선생님 조프레 포샤 등 많은 유명 테니스인들이 극찬하며 검증한 책, <Total Tennis SOLUTION>이 테니스 마니아들을 매혹하고 테니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리라 기대합니다.
내 손안의 로마
솔깃미디어 / 최순원 (지은이) / 2019.07.22
14,000원 ⟶ 12,600원(10% off)

솔깃미디어소설,일반최순원 (지은이)
로마 여행을 위한 최적의 가이드북. 단순히 유적지 풍경과 유명 작품을 "보고" 왔다는 의미에서 벗어나 그 유적과 작품에 담겨진 내용을 알아 "보고 느끼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자유 여행을 하더라도 패키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코스를 둘러보는 여행객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 가이드 없이도 스스로 여행의 멋과 의미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공항에서 로마로 들어가는 것은 물론 시내에서 움직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으며, 반드시 봐야할 유적지와 작품을 선별하였고 그에 따른 역사적 의미와 문화사적 내용을 기술하였다. 또한 미식적 욕구도 간과하지 않아 유명 음식점을 포함, 숨은 맛집들을 직접 체험하여 중점 선별하였다. 아울러 로마의 숨결을 느낄 수 있게끔 기존 가이드북에서 간과한 여러 곳들을 안내하였으며, 방대한 역사적 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하였다.프롤로그 공항에서 로마 시내로 가는 방법 로마 시내에서 이동 방법 QR 코드 & 지도 앱 사용법 포폴로 광장 Piazza del Popolo 산타 마리아 델 포폴로 성당 Basilica di Santa Maria del Popolo 스페인 광장 Piazza di Spagna 트레비 분수 Fontana di Trevi 판테온 Pantheon 산타 마리아 소프라 미네르바 성당 Basilica di Santa Maria Sopra Minerva 나보나 광장 Piazza Navona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 Chiesa di San Luigi dei Francesi 베네치아 광장 Piazza Venezia 캄피돌리오 광장 Piazza del Campidoglio 콜로세움 Colosseum 포로 로마노 Foro Romano 진실의 입 &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성당 Basilica di Santa Maria in Cosmedin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Basilica di Santa Maria Maggiore 산타 마리아 델라 비토리아 성당 Chiesa di Santa Maria della Vittoria 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 Basilica di San Pietro in Vincoli 산 피에트로 대성당 Basilica Papale di San Pietro 바티칸 박물관 Musei Vaticani 회화관 피나코테카 Pinacoteca 조토 [삼단 제단화] 멜로초 다 포를리 [음악 천사] 라파엘로 [그리스도의 변용] 라파엘로 [폴리뇨의 성모] 라파엘로 [성모대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성 히에로니무스] 카라바조 [그리스도의 매장] 귀도 레니 [성 베드로의 십자가형] 피냐 정원 Cortile della Pigna 피오 클레멘티노 박물관 Museo Pio Clementino 8각 정원 [벨베데레의 아폴로] 8각 정원 [라오콘] 뮤즈의 방 [벨베데레의 토르소] 원형의 방 [헤라클레스] 그리스 십자가의 방 [성녀 헬레나의 석관], [콘스탄티나의 석관] 촛대의 복도 Galleria dei Candelabra 아라치의 복도 Galleria degli Arazzi 지도의 복도 Galleria delle Carte Geografiche 소비에스키 방 Sala Sobieski 임마쿨라타 콘체지오네 방 Sala dell'Immacolata 라파엘로의 방 Stanze di Raffaello 콘스탄티누스의 방 [십자가의 비전] [밀비우스 다리의 전투] [콘스탄티누스의 세례식] [로마의 헌증] [기독교의 승리] 엘리오도로의 방 [볼세나의 미사] [성 베드로의 해방] [레오 대제와 아틸라의 만남] [사원에서 추방당하는 엘리오도로] 서명의 방 [성사 토론] [아테네 학당] [파르나소스] 보르고 화재의 방 [샤를 마뉴 대관] [보르고의 화재] [오스티아의 전투] 시스티나 예배당 Cappella Sistina 미켈란젤로 [천장화] 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산탄젤로 성 Castel Sant'Angelo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당 Basilica di San Giovanni in Laterano 로마의 숨은 매력 찾기 로마의 골목 비아 마르구타 Via Margutta 몬티 지구 Rione Monti 비아 카보우르 Via Cavour 비아 파니스페르나 Via Panisperna 트라스테베레 Trastevere 재래시장 캄포 데이 피오리 시장 Mercato di Campo de' Fiori 메르카토 트리온팔레 Mercato Trionfale 이른 아침에 만나는 로마의 모습 젤라또 맛집 커피 맛집 피자 맛집 그 밖의 맛집 슈퍼마켓 쇼핑 박물관, 유적지 예약 방법위치와 간략한 정보만을 알려주는 가이드북과는 달리, 여행자에게 최적화된 여행 안내서다. 단순히 유적지 풍경과 유명 작품을 "보고" 왔다는 의미에서 벗어나 그 유적과 작품에 담겨진 내용을 알아 "보고 느끼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자유 여행을 하더라도 패키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코스를 둘러보는 여행객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 가이드 없이도 스스로 여행의 멋과 의미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누구나 한 권쯤 들고 가는 가이드북들은 대부분 무거울 뿐더러 글자도 작고 당장 필요한 내용이 적다는 것을 감안해, 보다 효율성 있는 가이드북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 한 권만 들고 가도 로마를 여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구성하였다. 공항에서 로마로 들어가는 것은 물론 시내에서 움직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으며, 반드시 봐야할 유적지와 작품을 선별하였고 그에 따른 역사적 의미와 문화사적 내용을 기술하였다. 또한 미식적 욕구도 간과하지 않아 유명 음식점을 포함, 숨은 맛집들을 직접 체험하여 중점 선별하였다. 아울러 로마의 숨결을 느낄 수 있게끔 기존 가이드북에서 간과한 여러 곳들을 안내하였으며, 방대한 역사적 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하였다. 무엇보다 각 장소마다 QR 코드를 수록해 찾아가야할 곳의 지도가 스마트폰에 뜨도록 하였으며 이를 이용해 자신의 위치에서 목적지를 찾아가기 쉽게 하였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로마를 여행하는데 충분하다! 여행자 입장에서 쓴 핵심 가이드 저자는 10년 넘게 매년 이탈리아 각지를 여행하며 보고 느낀 점들을 수많은 사진과 글로 갈무리해 왔고 그 정수를 모아 이 책을 썼다. 뜨거운 열정으로 한 나라를 파고들어 남긴 기록들을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도록 엮었다. 특히 로마는 저자가 가장 사랑하는 곳이다. 그 애정이 페이지 곳곳에서 묻어난다. 스마트폰을 위한 QR 코드 여행자 대부분이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장소마다 QR 코드를 수록, 어디에서든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다. 촘촘하고 어지러운 지도를 양손 가득 펼치고 두리번거리지 않아도 한 손에 든 스마트폰만으로 갈 곳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어느 길이든 확대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능을 이용해 목적지까지 눈과 귀로 안내받을 수 있다. 기획 단계부터 QR 코드를 염두에 두고 집필, 저자가 수년에 걸쳐 직접 QR 코드 활용 길 찾기로 로마에서 검증해 최적의 편의성을 구현하였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책 한 손에 잡히는 사이즈로 제작되어 담을 것 많은 가방의 무게를 줄였고 활용도를 높였다. 어디에서나 부담 없는 크기와 알찬 내용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이끄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교양 여행서 아는 만큼 보인다. 유구한 역사와 문화사적 의의를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풍부한 사진과 핵심 내용으로 눈앞에 펼쳐진 유적과 뛰어난 예술 작품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여행 준비부터 여행을 마칠 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여행에 꼭 필요한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각자의 여행 기간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데 더없이 유용하다. 유적지 위주로 갈 것이냐, 예술 작품 위주로 볼 것이냐 등 스스로 최적의 여행 코스를 짜는데 길잡이가 된다.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하건 가는 곳마다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여행하길 원하는 당신의 손안에서 훌륭한 로마 가이드가 될 것이다.
완전한 행복
은행나무 / 정유정 (지은이) / 2021.06.08
17,800원 ⟶ 16,02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정유정 (지은이)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한국문학의 대체불가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정유정의 신작. 500여 쪽을 꽉 채운 압도적인 서사와 적재적소를 타격하는 속도감 있는 문장, 치밀하고 정교하게 쌓아올린 플롯과 독자의 눈에 작열하는 생생한 묘사로 정유정만의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한편, 더 완숙해진 서스펜스와 인간의 심연에 대한 밀도 높은 질문으로 가득 찬 수작이다. 《완전한 행복》은 버스도 다니지 않는 버려진 시골집에서 늪에 사는 오리들을 먹이기 위해 오리 먹이를 만드는 한 여자의 뒷모습에서 시작된다. 그녀와 딸, 그리고 그 집을 찾은 한 남자의 얼굴을 비춘다. 얼굴을 맞대고 웃고 있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서로 다른 행복은 서서히 불협화음을 만들어낸다. 이 기묘한 불협화음은 늪에서 들려오는 괴기한 오리 소리와 공명하며 불안의 그림자를 드리운다. 그들은 각자 행복을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노력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늪처럼, 그림자는 점점 더 깊은 어둠으로 가족을 이끈다. 소설은 ‘인간은 행복을 추구한다’는 일견 당연해 보이는 명제에서 출발하면서도, ‘나’의 행복이 타인의 행복과 부딪치는 순간 발생하는 잡음에 주목한다. 전작들에서 악을 체화한 인물을 그리기까지 악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끌고 나간 정유정은 이번 소설에서는 악인의 내면이 아니라 그가 타인에게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에 초점을 맞춘다. 자기애의 늪에 빠진 나르시시스트가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삶을 휘두르기 시작할 때 발현되는 일상의 악, 행복한 순간을 지속시키기 위해 그것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가차 없이 제거해나가는 방식의 노력이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지를 보여주는 《완전한 행복》은 무해하고 무결한 행복에 경도되어 있는 사회에 묵직한 문학적 질문을 던진다.1부 / 그녀의 오리들 1장 009 2장 052 3장 126 2부 / 그녀는 누구일까 4장 201 5장 233 6장 289 3부 / 완전한 행복 7장 337 8장 389 9장 444 에필로그 508 작가의 말 520다시, 정유정! 자기애의 늪에 빠진 삶은 얼마나 위태로운가, 압도적 서사 위 정교하고 서늘한 공포 우리가 기다린 바로 그, 정유정!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 《내 심장을 쏴라》 《7년의 밤》 《28》 《종의 기원》 《진이, 지니》.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한국문학의 대체불가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정유정이 신작 《완전한 행복》으로 돌아왔다. 500여 쪽을 꽉 채운 압도적인 서사와 적재적소를 타격하는 속도감 있는 문장, 치밀하고 정교하게 쌓아올린 플롯과 독자의 눈에 작열하는 생생한 묘사로 정유정만의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한편, 더 완숙해진 서스펜스와 인간의 심연에 대한 밀도 높은 질문으로 가득 찬 수작이다. 《완전한 행복》은 버스도 다니지 않는 버려진 시골집에서 늪에 사는 오리들을 먹이기 위해 오리 먹이를 만드는 한 여자의 뒷모습에서 시작된다. 그녀와 딸, 그리고 그 집을 찾은 한 남자의 얼굴을 비춘다. 얼굴을 맞대고 웃고 있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서로 다른 행복은 서서히 불협화음을 만들어낸다. 이 기묘한 불협화음은 늪에서 들려오는 괴기한 오리 소리와 공명하며 불안의 그림자를 드리운다. 그들은 각자 행복을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노력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늪처럼, 그림자는 점점 더 깊은 어둠으로 가족을 이끈다 “행복은 덧셈이 아니야. 행복은 뺄셈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 《완전한 행복》은 ‘인간은 행복을 추구한다’는 일견 당연해 보이는 명제에서 출발하면서도, ‘나’의 행복이 타인의 행복과 부딪치는 순간 발생하는 잡음에 주목한다. 전작들에서 악을 체화한 인물을 그리기까지 악의 본질에 대해 천착했던 정유정은 이번 소설에서는 악인의 내면이 아니라 그가 타인에게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에 초점을 맞춘다. 자기애의 늪에 빠진 나르시시스트가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삶을 휘두르기 시작할 때 발현되는 일상의 악, 행복한 순간을 지속시키기 위해 그것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가차 없이 제거해나가는 방식의 노력이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지를 보여주는 《완전한 행복》은 무해하고 무결한 행복에 경도되어 있는 사회에 묵직한 문학적 질문을 던진다. 등장인물 세 명의 시점을 교차하며 치밀하게 교직된 이야기는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독자의 발길을 옭아맨다. 쾌감이 느껴질 정도의 속도로 결말을 향해 질주하는 소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그녀가 만든 세계 위를 덮고 있는 서늘한 공포, 인간의 내면에 도사린 어두운 심연과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정유정의 소설은 단순히 두려움과 공포에 관한 소설이 아니다. 소설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한 인간을 조명하고 그것이 타인의 삶에 드리우는 그림자를 조명한다. 노력의 그림자 안과 밖의 명도 차, 거기에 독자를 매료하는 서스펜스가 있다. 소름끼칠 정도로 정교하게 구성된 상황과 장소, 인물들은 소설적 긴장을 강화하며 압도적 서사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소설 속 공간을 구체화하기 위해 작가는 전문가 인터뷰는 물론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러시아 바이칼 호수를 답사하는 등 꼼꼼한 취재를 병행했다. 시베리아의 눈보라 속에서 더 날카로워진 작가의 문장은 올 여름, 인간의 심연, 그 깊고 어두운 늪의 바닥을 정조준하며 ‘행복의 책임’을 되묻는다. 끝까지 휘몰아치는 이야기의 마지막 장에서 독자는 작가의 서늘한 목소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타인의 행복에도 책임이 있다.”엄마는 오리 먹이를 잘 만든다. 지유는 이유를 묻지 않았다. 그것은 '비밀의 규칙' 중 하나였으므로. 이해하지 못한 한 가지를 물어서도 안 될 것이다. 가까스로 얻은 저 따뜻한 물이 다시 얼어붙어버릴 테니. 지유는 입안에서 빙빙 도는 말을 꿀꺽 삼켜버렸다.아빠는 왜 휴대전화를 놔두고 갔어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books / 서기종 (지은이) / 2022.03.15
25,000

이야기books소설,일반서기종 (지은이)
미국의 개신교 선교사들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지 1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19세기 말 대부분 20대 중후반의 젊은 선교사들은 은둔의 왕국이라 불리는 신비스러운 그러나 슬픔을 간직한 이 땅에 도착했다. 이 책은 1884년 미국 감리교단에 의해 이 “조용한 아침의 나라” 한국에 최초로 파송된 윌리엄 스크랜톤 선교사의 삶을 다루고 있다. 그는 영국에 뿌리를 둔 유서 깊은 청교도 집안에서 자라, 명문 예일대학과 콜럼비아 의과대학에서 수학하고 의사가 되었다. 얼마든지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이 땅에 와 자신의 생애를 불태웠다. 윌리엄 스크랜톤 선교사는 자신의 어머니 메리 스크랜톤 선교사, 아내 루이즈 그리고 두 살 된 딸 어거스타와 함께 1885년에 서울에 왔다. 이처럼 한 가족 3대가 같이 선교지에 도착한 경우는 선교 역사상 그 유래를 찾기 힘들다.1부 윌리엄 스크랜톤의 생애와 사상 . 13 1. 윌리엄 스크랜톤의 집안 배경 . 15 1) 스크랜톤 가문 (The Scranton Family) . 16 2) 벤톤 가문 (The Benton Family) . 21 3) 암즈 가문 (The Arms Family) . 24 2. 윌리엄 스크랜톤의 신앙생활과 교육 . 27 1) 뉴헤이븐 제일감리교회 . 27 2) 홉킨스 문법학교 . 30 3) 예일대학 . 32 4) 예일대학 의학부 . 37 5) 뉴욕의과대학과 콜럼비아 대학 의학부 . 39 3. 윌리엄 스크랜톤의 결혼 . 43 * 한국선교를 위한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 48 1) 1882년: 윌리엄 그리피스와 임오군란 . 48 2) 1883년: 이수정의 개종과 선교사 파송요청 . 51 3) 1883년: 루신다 볼드윈 여사의 기부와 간구 . 61 4) 1883년: 존 가우처 목사의 열정과 권면 . 66 5) 1884년: 로버트 매클레이 선교사의 방한과 고종의 선교 윤허 . 72 4. 윌리엄 스크랜톤의 선교사 소명 . 79 5. 윌리엄 스크랜톤의 파송과 태평양 횡단 . 85 6. 윌리엄 스크랜톤의 일본 체류 . 97 7. 윌리엄 스크랜톤의 한국행과 정동 정착 . 106 8. 윌리엄 스크랜톤의 의료선교 사역 . 117 1) 제중원 . 117 2) 미국인 의사 진료소 . 122 3) 정동 시병원 . 129 *선한 사마리아인 병원 마스터 플랜 . 133 4) 보구여관 (Salvation For All Women Institution) . 136 *영아소동 (Baby Riot) . 143 5) 서대문(애오개)진료소와 아현교회 . 152 6) 남대문(상동)진료소와 상동교회 . 159 *미드기념예배당 건축 . 180 *상동청년학원 . 187 *전덕기의 목사 안수 . 189 7) 동대문(볼드윈) 진료소와 동대문교회 . 190 *볼드윈 채플과 볼드윈 진료소의 건축 . 193 *볼드윈 진료소 . 206 9. 윌리엄 스크랜톤의 목회와 지방순회사역 . 210 1) 인천과 강화도 . 211 2) 수원 (경기남부) . 217 3) 평양 . 222 *청일전쟁 . 231 *북한지역 최초의 여성 세례 . 238 4) 원산 . 242 5) 공주 . 248 10. 윌리엄 스크랜톤의 문서선교 사역 . 261 1) 성경번역 . 261 *한글 성경과 한국어 공부 . 266 2) 사전편찬 . 268 3) 기독교서회 활동 . 272 4) 세례문답과 감리교 덕행규칙의 간행 . 273 5) 찬송가 작사 . 276 11. 윌리엄 스크랜톤과 남감리교의 한국선교 . 280 1) 윤치호의 신앙고백 . 281 2) 윤치호의 스크랜톤 방문 . 283 12. 윌리엄 스크랜톤의 선교에 대한 비전과 이론 . 289 13. 윌리엄 스크랜톤의 목회철학 . 302 1) 현지인 영적지도력 양성 . 302 2) 현지인 교회의 자립 . 307 3) 교회 연합과 감리교 정체성 . 310 4) 상동교회 엡ㅤㅇㅝㅅ 청년회의 해산 . 315 14. 윌리엄 스크랜톤과 앨리스 루즈벨트 방한 . 321 15. 윌리엄 스크랜톤의 감리교단과의 결별 . 331 16. 윌리엄 스크랜톤의 말년 사역 . 350 1) 대한의원 촉탁의사 겸 의학교 교수 (1907. 6-1910. 5) . 352 2) 한국의료선교사회 창립 (1907) . 355 3) 한국 프리메이슨 설립과 활동 (1908) . 357 4) 서울요양원 사역 (1909. 8-1911. 3) . 359 5) 평북 운산금광 부속병원 (1911. 3-1912. 3) . 363 6) 충남 직산금광 부속병원 (1913-1916) . 367 7) 중국 대련 (1916-1917) . 370 17. 윌리엄 스크랜톤의 마지막 행적 . 371 *일본 고베 (1917-1922) . 371 18. 윌리엄 스크랜톤의 가족 관련 이야기 . 385 1) 어거스타의 한국 입국과 메리언의 출생 (1885년) . 385 2) 메리언의 세례 (1886년) . 386 3) 첫 성탄절과 크리스마스트리 (1886년) . 387 4) 셋째 딸 캐서린의 출생 (1887년) . 387 5) 1차 안식년 휴가 (1891. 3. 18-1892. 5. 21) . 388 6) 스크랜톤 모자의 미국에서의 선교보고 (1891년) . 391 7) 윌리엄 홀 박사와의 만남 (1891년) . 392 8) 메리 스크랜톤의 환갑잔치와 넷째 딸 헬렌의 출생 (1893년) . 394 9) 경복궁 방문 (1895년) . 396 10) 2차 안식년 휴가 (1898. 11. 5.-1900. 2) . 397 11) 노블 선교사 부부를 위한 사역 (1898년) . 399 12) 스크랜톤 가족에 대한 보도 (1899년) . 402 13) 메리 스크랜톤의 발병 (1901년) . 402 14) 3차 안식년 병가 (1901. 7. 26-1904. 9) . 405 15) 뉴욕 클리프톤 스프링스 요양원 (1901년) . 407 16) 스크랜톤 모자의 한국 귀환 (1905년) . 410 17) 메리 스크랜톤의 서거 (1909년) . 419 *대한매일신보 부고 기사 . 419 *미 감리교 선교잡지 “시온의 전령사”(Zion’s Herald) . 420 *메리 힐만 선교사의 간증 . 422 *미국 선교 잡지의 반응 . 423 *미 감리교 여선교회의 이어지는 추모사 . 424 18) 윌리엄 스크랜톤의 아내와 네 자녀들 . 426 *이화학당교사 . 428 *자녀교육을 위해 스위스 로잔 거주 . 429 *상동청년학원 교사 . 435 *어거스타와 평양 개척선교를 위한 모금 . 442 *어거스타와 정동제일교회 건축 헌금 . 443 *어거스타와 서울외국인학교 사역 . 444 *어거스타의 결혼 . 447 *어거스타와 해롤드 포터 . 448 19. 윌리엄 스크랜톤: 망각의 세월 그리고 부활 . 461 20. 윌리엄 스크랜톤 연보 . 472 2부 윌리엄 스크랜톤의 글모음 . 485 1. 한국을 향한 길목에서 . 486 2. 개인 상황 . 487 3. 감리교 선교지로부터 온 서신 . 488 4. 서울의 상황 . 491 5. 미 감리교의 한국 선교를 돌아보며 . 503 6. 53명의 부처와 아홉 마리의 용 . 511 7. 미 감리교 한국 선교의 역사적인 고찰 . 516 8. 헨리 아펜젤러 목사에 대한 회상 . 540 9. 윌리엄 스크랜톤 박사 . 546 10. 과거와 현재 . 549 11. 자립 . 555 12. 현재의 상황 . 559 13. 이 기회의 날 . 562 14. 다시 찾은 강화 . 565 15.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 569 참고문헌 (Bibliography) . 581한국에 파송된 첫 감리교 선교사, 윌리엄 스크랜톤을 따라서 미국의 개신교 선교사들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지 1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19세기 말 대부분 20대 중후반의 젊은 선교사들은 은둔의 왕국이라 불리는 신비스러운 그러나 슬픔을 간직한 이 땅에 도착했다. 이 책은 1884년 미국 감리교단에 의해 이 “조용한 아침의 나라” 한국에 최초로 파송된 윌리엄 스크랜톤 선교사의 삶을 다루고 있다. 그는 영국에 뿌리를 둔 유서 깊은 청교도 집안에서 자라, 명문 예일대학과 콜럼비아 의과대학에서 수학하고 의사가 되었다. 얼마든지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이 땅에 와 자신의 생애를 불태웠다. 윌리엄 스크랜톤 선교사는 자신의 어머니 메리 스크랜톤 선교사, 아내 루이즈 그리고 두 살 된 딸 어거스타와 함께 1885년에 서울에 왔다. 이처럼 한 가족 3대가 같이 선교지에 도착한 경우는 선교 역사상 그 유래를 찾기 힘들다. 스크랜톤 선교사 모자(母子)가 이 땅에 와서 한 일은 많다.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의 산실인 이화학당과 최초의 여성전문병원인 보구여관의 설립, 역사 깊은 아현, 상동, 동대문교회의 창립 등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금년은 윌리엄 스크랜톤 선교사 (1856-1922) 서거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그가 잠들어 있는 일본 고베의 외국인묘지를 방문할 수 없지만, 뜻 깊은 해를 맞아 스크랜톤 선교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기 위해 그의 발자취를 따라 가며 기록을 담았다. 이 책은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우리 곁에 머물다간 스크랜톤 선교사의 출생부터 죽음까지 그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 특별히 저자는 그가 이 땅에 와서 한 사역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다루었고, 그간 잘 알려져 있지 않던 가족들의 이야기도 사진과 함께 정리하였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과 한국 교회가 이 땅이 흑암가운데 있을 때 한국인의 친구로 이곳에 머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살다간 윌리엄 스크랜톤을 통해서 새로운 깨달음과 도전을 받기 원한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한복음 12:24)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8단 : 조동사
마이클리시(Miklish) / Mike Hwang (지은이)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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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Miklish)영어교육Mike Hwang (지은이)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하며,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다.*will 4~7 일반동사/will+일반동사 8~15 will+일반동사 16~19 s발음/sh발음 *can 20~21 can+일반동사/z발음/d?발음 22~23 everything/nothing 24~25 something/anything *will, can 26~29 be동사/will+be동사 30~31 will be/can be어린이 영어를 배우려고 파닉스부터 영어 유치원, 영어전집, 영어과외, 영어학원, 영어캠프, 전화영어, 학습지까지 수천만 원을 씁니다. 그렇게 10년을 배워도 틀릴까 봐 조마조마하며 간단한 문장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아빠표 영어 구구단+파닉스>로 엄마표영어, 아빠표영어로 직접 가르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로 완전기초영어부터 10배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유아영어나 초등영어로 하루 10분씩 6개월 동안 익히면,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에서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영어 사교육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됩니다. 어린이 영어에 쓰는 돈은? 1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21권의 책을 집필했지만, 일 때문에 바빠서 자녀 영어교육은 아내에게 맡겼습니다. 결국, 2년간 영어 과외와 전집 구입에 500만원 정도를 썼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원비와 어학연수로 적어도 2천만 원에서 1억원 가량을 쓰게 될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영어 개념은? 5살 딸의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봤는데, ‘my’라고 대답했습니다. ‘나(I)’는 영어에서 2번째로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참고로 ‘you’는 목적어일 때도 형태가 같으므로 가장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나’를 ‘I’로 배우기 전에 ‘my’나 ‘me’를 익히면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직접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들으면 영어가 될까?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말해도 영어가 되지 않습니다. 많이 들어도 보통은 자극을 받는 정도에서 그칩니다. 또는 자신이 외운 간단한 문장을 말하는 정도일 뿐입니다. 자유롭게 의사소통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6살 이하의 아이가 외국에서 수년간 살 때 가능한 것입니다. 7살 이상은 외국에서 살아도 개념을 알고 익혀야 중급 이상의 영어가 가능합니다. 개념이 중요할까? 영어는 그림을 그리는 언어라는 것을 모른다면, 명사 앞에 a를 빼먹거나 뒤에 -s를 빼먹고 쓰게 됩니다. 대부분의 학습자는 개념 없이 단지 영어 문장을 많이 접합니다. 수년이 흐른 뒤에 3형식 구조(주어-동사-목적어)를 스스로 깨우치고 간단한 문장을 영작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3형식(‘누가-한다-무엇을’)의 구조에 맞춰 연습했다면 10배는 빨랐을 것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영어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뼈대 없이 건물이 못 서 있듯, 개념 없이 영어 문장을 못 만듭니다. 개념을 잡기 위해 더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반복해서 훈련합니다. 예를 들어 I give a key.를 익히고, 이어서 I give a car를 익힙니다. 나중에는 You give a key, He gives a key. I’m giving a key. 등으로 점차 응용해서 익힙니다. 다른 목적은 문장을 통해 파닉스를 익히는 것입니다. 알파벳을 몰라도 파닉스와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I give a key에서는 g발음과 k발음을 비교해서 배우고, I like red에서는 l발음과 r발음을 비교해서 배웁니다. 나중에는 I want to pick the city.에서 ‘이’발음을, They try to find an idea.에서 ‘아이’발음을 배웁니다. 이 책의 장점은? 부모님께서 직접 가르치실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를 휴대폰이나 컴퓨터, 세이펜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에서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영어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 이상을 익히고,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 중 121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하루 10분씩 6개월이면 됩니다. 이 책만 제대로 익혀도 중학교 졸업까지 영어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miklish.com의 게시판이나 010-4718-1329로 연락하시면 됩니다(1시 반~3시가 좋습니다). [머리말] *'나'는 영어로? 5살 루나(친딸)는 주 1~2회씩 1년간 영어를 배웠습니다. 실력을 알고 싶어서 ‘나’가 영어로 뭐냐고 물으니 주저하다가 ‘my’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배우면 고등학생 때까지 배워도 영어회화는 힘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버스 기다리면서 물어봤습니다. '자동차'가 영어로 뭐야? '카' 그런데 영어에서는 한 개일 때는 항상 '어'를 앞에 붙여. '한 차'는 영어로 '어 카'야. '한 차'가 영어로 뭐라고? '어 카' 그렇게 매일 10분씩 묻고 답하니 아이의 영어 실력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곱셈보다 구구단을 먼저 배우듯, 영어회화에 앞서 기본 구조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기본만 튼튼하면 다음은 쉽습니다. 나중에는 알파벳도, 발음기호도, 복잡한 구조도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 구조를 알고 배우는 것과 감으로 배우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처럼 '아빠표 영어구구단'은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300단어로, 더 중요한 문법부터 영어를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영어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의 80%는 해결됩니다. 영어가 쉬워집니다. 아빠표 영어구구단 10권으로 중학생 때까지 영어는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고, 대학생이 돼서도 영어 때문에 고생하지 않습니다. 학원, 어학연수 등의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알파벳 몰라도 OK: 본문의 모든 알파벳은 참고용입니다. 눈으로 영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귀와 입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영어를 읽을 수 있는 아이에게는 영어 부분을 가리고 지도해주세요. 7번~50번 반복: 한 번에 한 페이지도 좋습니다. 적은 내용을 자주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일주일에 3회 이상 반복합니다. 1회에 약 10분, 길어도 3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진도는 4살~7살은 한 달에 1권, 7살 이상은 1주일~한 달에 1권을 추천합니다. 2단, 3단을 나갈 때도, 가끔 1단을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포기 금물: 아빠(또는 엄마)가 포기하면 아이도 포기합니다. 지금 노력하면 나중에 10배 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틀려도 좋습니다. 대충 여러 번 해주세요. 잘 안되는 것도 계속하면 며칠 뒤에는 잘 됩니다. 꾸준히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렵다면 ‘바탕색이 있는 페이지(p.21 등)’는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QR코드는 참고만: 학습 중에 표지의 QR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수업 전에 아빠(혹은 엄마)가 QR코드의 원어민 MP3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만의 멋진 한글 손글씨 완성
PUB.365(삼육오) / PUB.365 편집부 지음 / 2017.03.06
6,900원 ⟶ 6,210원(10% off)

PUB.365(삼육오)소설,일반PUB.365 편집부 지음
악필을 교정해 자신 있게 글씨 쓸 수 있게 하는 한글 손글씨 워크북. 자음, 모음부터 단어, 단문, 장문까지 길이를 늘여 학습 효과를 높이는 한편, 각 쓰기 별로 글자를 옅게 표시해 보다 빠르게 필기체를 완성할 수 있게 했다.PART 1. 기본 연습 1. 자세교정 (필기구 파지법) 2. 손풀기 연습 3. 자음 쓰기 연습 4. 모음 쓰기 연습 5. 자음과 모음 붙여 쓰기 연습 PART 2. 단어 연습 1. 숫자 / 날짜 쓰기 연습 2. 다양한 색상 쓰기 연습 3. 이름 쓰기 연습 4. 세 글자 쓰기 연습 5. 사자성어 쓰기 연습 6. 영어 알파벳(필기체) 쓰기 연습 PART 3. 단문 연습 1. 속담 쓰기 연습 2. 명언 쓰기 연습 3. 각 종 경조사(이벤트) 문구 쓰기 연습 PART 4. 장문 연습 1. 손 편지 쓰기 연습 2. 연설문 쓰기 연습악필교정으로 자신 있게 글씨를 써보자! 나만 알아볼 수 있는 글씨? 내가 써놓고도 못 알아보는 글씨? 글자 한 획부터 시작하여 장문까지 나만의 멋진 한글 손글씨를 완성해 보세요! ★ 『 나만의 멋진 한글 손글씨 완성 』 본문 특징 -자음, 모음부터 단어, 단문, 장문까지 길이가 늘어남에 따라, 난이도별 학습효과 UP!! UP!! -각 쓰기 별로 글자가 옅어짐에 따라 필기체를 내 것으로 만들기가 빨라집니다!! ★ 『 나만의 멋진 한글 손글씨 완성 』 본문 구성 Practice 1. 선그리기 연습해요. Practice 2.자음, 모음 및 자음과 모음이 결합된 가장 기초적인 한글 쓰기 연습해요. Practice 3.두글자, 세글자, 네글자 쓰기 연습해요. Practice 4.삶에 귀감이 되는 속담과 명언으로 단문 쓰기 연습해요. Practice 5.긴 글도 이젠!!! 장문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연습 코오쓰~~ ★ 『 나만의 멋진 한글 손글씨 완성 』의 체계적인 쓰기 연습 시스템 part 1. 기본연습 자음과 모음 part 2. 단어연습 숫자, 날짜, 다양한 색, 이름, 세글자, 사자성어 part 3. 단문연습 속담, 명언, 각 종 경조사 문구 part 4. 장문연습 손 편지, 연설문 쓰기 * 홈페이지(www.pub365.co.kr) 도서자료실에서 악필 교정용 워크시트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꿈공장 플러스 / 이경선 (지은이) / 2021.08.08
12,500원 ⟶ 11,250원(10% off)

꿈공장 플러스소설,일반이경선 (지은이)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시집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가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증보판엔 저자의 미발표 신작 시 24편이 추가 수록되었으며, 초판의 시도 일부 수정 작업을 거쳐 재 수록되었다. 다소 이례적인 시집 개정증보판 출간, 그 기획과 편집 과정에 있어 시집에 대한 저자의 애착을 엿볼 수 있었다. 2021년 봄, 몇 곳의 시·구청 청사 글판에 봄을 소재로 한 시詩가 걸렸다. 사랑이 피어날 봄을 노래하며, 어두운 시절 돌이켜 빛나길 소망하는 시詩였다. 시인의 ‘나의 오늘, 그대’, ‘봄꽃’ 등의 시편은 오늘도 독자들에게 뭉근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따스한 것들에 진심인 시인의 심정을 시집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를 통해 접할 수 있을 것이다.시인의 말 9 0장. 피고 지는 마음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건 12ㅣ달빛이 부서진다는 말 13ㅣ별이 되고 싶다 14ㅣ당신의 여린 웃음이 피어나던 날 16ㅣ백매(白梅) 17ㅣ구름이 그린 그림 18ㅣ백합과 능소화의 이야기 20ㅣ당신을 사랑하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22ㅣ우리의 여름 24ㅣ꽃망울 25ㅣ햇살아 바람아 아이야 26ㅣ당신이란 봄 27ㅣ바람 부는 날 28ㅣ부재를 부정할 일이다 29ㅣ봄비 30ㅣ비 오는 밤, 당신의 미를 생각했다 32ㅣ당신의 역사 34ㅣ여름이라 하여 당신이 저무는 일 없었다 35ㅣ그해 여름으로부터 36ㅣ나의 겨울은 가끔 당신이었습니다 38ㅣ빛 방울 40ㅣ자라는 마음 42ㅣ단야(短夜)의 옛말들 44ㅣ그해 여름 45 1장. 그대가 피었다 나의 시 48ㅣ나의 오늘, 그대 49ㅣ나의 하루 50ㅣ마음 51ㅣ마음이란 52ㅣ웃음 53ㅣ그대가 웃었다 54ㅣ미소 55ㅣ그녀가 물었다 56ㅣ거울 57ㅣ너와, 지금 58ㅣ걸음 59ㅣ너와 걸을 때면 60ㅣ그대에게 가는 길 61ㅣ손수건 62ㅣ너란 하루 63ㅣ그대란 환희 64ㅣ그리워요 65ㅣ밤 인사 66ㅣ그 밤 너는 67ㅣ새벽 설렘 68ㅣ봄밤 69ㅣ봄비 70ㅣ그리 아름다운지 71ㅣ봄꽃 72ㅣ벚꽃 잎 73ㅣ꽃구름, 너란 꽃 74ㅣ꽃무리 75ㅣ나의 꽃 76ㅣ너란 꽃 77ㅣ그대란 꽃말 78ㅣ꽃처럼 79ㅣ비 오는 여름날 80ㅣ사랑비 81ㅣ오늘 밤 82ㅣ가을의 오후 83ㅣ가을날, 너는 내게 84ㅣ어느 가을날 85ㅣ계절의 노래 86ㅣ구름 87ㅣ구름, 두 번째 88ㅣ바람 89ㅣ햇살 90ㅣ노을 91ㅣ노을, 두 번째 92ㅣ겨울밤의 그대 93ㅣ달, 그대 94ㅣ달 95ㅣ나 그대를 생각함은 96ㅣ꽃달 97ㅣ반달 98ㅣ반달 빛 99ㅣ너가 피었다 100ㅣ별과 너 101ㅣ내가 좋아하는 건 102ㅣ버스 9-3 103ㅣ달빛, 우리 104ㅣ봄처럼, 사랑 105 2장. 그대가 저문다 봄처럼, 이별 108ㅣ너를 109ㅣ벚꽃이 질 무렵 110ㅣ초속 5cm 111ㅣ그댄 내게 112ㅣ오늘의 오후 113ㅣ너로 인해 114ㅣ그대 자리한 나의 마음은 115ㅣ그댄 내게 그런 사람이라 116ㅣ기도 117ㅣ그리울 사람 118ㅣ걸음걸이 119ㅣ달빛 그리움 120ㅣ머물러다오 121ㅣ너가 내 곁에 122ㅣ달의 마음 123ㅣ타인의 달 124ㅣ겨울 달 125ㅣ오늘의 달 126ㅣ초승달 127ㅣ옅은 숨 128 ㅣ그대도 129ㅣ밤새 130ㅣ여전히 그댄 그 자리에 131ㅣ꿈처럼 그대 132ㅣ가을 그리움 133ㅣ가을밤, 너가 내게 134ㅣ가을 상념 135ㅣ그해 겨울처럼 136ㅣ눈꽃 137ㅣ열꽃 138ㅣ비처럼 그대가 140ㅣ여전히 그댄 141ㅣ빗방울에 그대를 142ㅣ소나기 143ㅣ여우비 144ㅣ오늘은 그대가 145ㅣ오만 146ㅣ무너지다 147ㅣ나밖에 없었다 148ㅣ그대여, 내게 오라 149ㅣ상실 150ㅣ새벽의 시간 151ㅣ새벽 두 시 152ㅣ그댈 생각함은 153ㅣ닿을 수 없어도 154ㅣ자욱 155ㅣ언제까지고 156ㅣ그대여 내게 157ㅣ단막극 158ㅣ나선형 159ㅣ하루의 소멸 160ㅣ너의 조각 161ㅣ이별의 밤 162ㅣ이별의 의미 163ㅣ아름다워라 164ㅣ나의 글 165 에필로그 167따뜻한 사랑의 언어로 독자를 감싸 안아주는 시인 이경선. 시인의 가 개정증보판으로 독자와 다시 마주합니다. 사랑이 점점 그 가치를 잃어가고만 있는 듯 보이는 현실에서, 시인은 다시 사랑의 언어로 독자의 마음을, 그리고 우리 사는 삶의 가치를 되찾아주고자 합니다. 독자들의 요청으로 출간된 이번 개정증보판 시집에는 따뜻한 감성의 미발표 작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시집 . 다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나의 오늘, 그대어둠이 짙다달이 사라진 밤처럼숨이 시리다차가운 겨울밤처럼온 하루 밤으로 가득했다그런 오늘의 반복이었다그런 오늘의 언젠가그대가 왔다봄날의 따스함을 담았다그대의 미소 꽃피었다봄날처럼나의 오늘은 그대가 되었다 달빛이 부서진다는 말 달빛이 부서진다는 말이 있습니다아름다워 내심 품어온 말입니다동그란 달빛 작은 파편 되어하얀 눈꽃으로 피어나는 일입니다흐드러진 눈꽃 밤 자락 걸치우고언젠가는 내게도 한 줌 건네줄 것만 같습니다눈꽃 하나 결 따라 고이 접어오늘은 수줍게도 당신에게 쥐여 주고만 싶습니다그 안에는 몽글거리는 설렘이차마 내비치지 못해 올망졸망 자리할 것입니다밤하늘 수놓은 백화(白花)와 함께거기, 당신 계신 곳으로 가렵니다달빛이 부서진다는 말이 있습니다아름다운 당신에게 내심 전하고픈 말입니다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문학과지성사 / 기형도 (지은이)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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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기형도 (지은이)
기형도의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시들을 오롯이 묶은 기형도 시 '전집(全集)'이다. 그의 첫 시집이자 유고 시집인 <입 속의 검은 잎>(1989)에 실린 시들과 미발표 시들 97편 전편을 모으고, '거리의 상상력'을 주제로 목차를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는 '정거장에서의 충고'와 함께 생전의 시인이 첫 시집의 제목으로 염두에 두었던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여전한 길 위의 상상력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두터워지는 기형도 시의 비밀스런 매력이야말로 우리가 끊임없이 그의 시를 찾고 또 새롭게 읽기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이유일 것이다.I 정거장에서의 충고 13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14 여행자 15 진눈깨비 16 죽은 구름 17 흔해빠진 독서 19 추억에 대한 경멸 20 물 속의 사막 21 가는 비 온다 23 질투는 나의 힘 24 기억할 만한 지나침 25 가수는 입을 다무네 26 홀린 사람 28 입 속의 검은 잎 29 그날 31 II 안개 35 전문가 38 백야 40 조치원 41 나쁘게 말하다 44 대학 시절 45 늙은 사람 46 오래된 서적 48 어느 푸른 저녁 50 오후 4시의 희망 53 장밋빛 인생 55 III 바람은 그대 쪽으로 59 10월 60 이 겨울의 어두운 창문 62 포도밭 묘지 1 64 포도밭 묘지 2 66 숲으로 된 성벽 68 식목제 69 그 집 앞 71 노인들 72 빈집 73 먼지투성이의 푸른 종이 74 밤눈 75 위험한 가계 · 1969 76 집시의 시집 80 나리 나리 개나리 83 바람의 집 - 겨울 판화 1 85 삼촌의 죽음 - 겨울 판화 4 86 성탄목 - 겨울 판화 3 87 너무 큰 등받이의자 - 겨울 판화 7 89 IV 병 93 나무공 94 사강리(沙江里) 96 폐광촌 97 비가 2 - 붉은 달 99 폭풍의 언덕 102 도시의 눈 - 겨울 판화 2 104 쥐불놀이 - 겨울 판화 5 105 램프와 빵 - 겨울 판화 6 106 종이달107 소리 1 111 소리의 뼈 113 우리 동네 목사님 114 봄날은 간다 116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 118 엄마 걱정 119 V 달밤123 겨울 · 눈 · 나무 · 숲 124 시인 2 - 첫날의 시인 126 가을에 1 128 허수아비 - 누가 빈 들을 지키는가 129 잎 · 눈 · 바람 속에서 130 새벽이 오는 방법 131 쓸쓸하고 장엄한 노래여 132 388번 종점 133 노을 134 비가 - 좁은 문 136 우중(雨中)의 나이 - 모든 슬픔은 논리적으로 규명되어질 필요가 있다137 우리는 그 긴 겨울의 통로를 비집고 걸어갔다 139 레코오드판에서 바늘이 튀어 오르듯이 141 도로시를 위하여 - 유년에게 쓴 편지 1 142 가을 무덤 - 제망매가 144 VI 껍질 149 귀가 150 수채화 151 팬터마임 152 희망 153 아버지의 사진 154 풀 156 꽃 158 교환수 159 시인 1 160 아이야 어디서 너는 161 고독의 깊이 162 약속 163 겨울, 우리들의 도시 164 거리에서 166 어느 날 168 이 쓸쓸함은…… 169 쓸쓸하고 장엄한 노래여 2 170 얼음의 빛 - 겨울 판화 172 제대병 173 발문(이광호 · 문학평론가) 177『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문학과지성사, 2019)는 기형도의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시들을 오롯이 묶은 기형도 시 ‘전집(全集)’입니다. 그의 첫 시집이자 유고 시집인 『입 속의 검은 잎』(1989)에 실린 시들과 미발표 시들 97편 전편을 모으고, ‘거리의 상상력’을 주제로 목차를 새롭게 구성한 책입니다.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는 ‘정거장에서의 충고’와 함께 생전의 시인이 첫 시집의 제목으로 염두에 두었던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여전한 길 위의 상상력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두터워지는 기형도 시의 비밀스런 매력이야말로 우리가 끊임없이 그의 시를 찾고 또 새롭게 읽기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30년이라는 긴 세월은 기형도라는 이름을 잊게 만들기보다는 더 풍요롭게 만들었다. 어떤 문학, 어떤 이름들은 망각을 향해가는 시간의 힘을 거슬러가는 기이한 힘이 있다. 그 힘을 만든 것은 기형도 시 내부의 뜨거운 생명력이며, 기형도라는 이름과 함께 30년을 보냈던 익명의 독자들이다. 저 30년 동안 새로운 독자들이 나타나 기형도 시를 새로 읽었고 다시 읽었다. 기형도의 시는 잊히기는커녕 끊임없이 다시 태어났다. “추억은 이상하게 중단된다” (「추억에 대한 경멸」)라는 그의 문장과는 달리 기형도의 추억은 중단된 적이 없다. 30년 동안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이 계속 출현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문학사의 예외적인 사례에 속한다. 우리는 다시 기형도의 거리에 서 있다.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두고”(「질투는 나의 힘」) “그렇다면 도대체 또 어디로 간단 말인가!”(「여행자」) “길 위에서 일생을 그르치고 있는 희망이여”(「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라고 탄식하던 거리, 길 위에서 문득 “일생 몫의 경험을 다했다”(「진눈깨비」) “모든 길들이 흘러온다, 나는 이미 늙은 것이다”(「정거장에서의 충고」)라고 읊조리던 바로 그 거리 말이다. “너무 많은 거리가 내 마음을 운반했구나”(「가수는 입을 다무네」)라는 문장처럼 시인은 거리에서 어떤 낯섦과 경이를 마주한다. 거리에서 그는 목표도 경계도 없는 헤맴 사이로 다른 삶의 가능성을 꿈꾸었다. 거리는 가야 할 곳을 알려주지도 머물지도 못하게 하지만, 다른 시간을 도래하게 하는 유동성의 공간이다. 거리의 낯선 순간들에 대해 “그것들은 대개 어떤 흐름의 불연속선들이 접하는 지점에서 이루어진다. 어느 방향으로 튕겨 나갈지 모르는, 불안과 가능성의 세계가 그때 뛰어 들어온다. 그 ‘순간들’은 위험하고 동시에 위대하다. 위험하기 때문에 감각들의 심판을 받으며 위대하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푸른 저녁」 시작(詩作) 메모)라고 쓴다. 기형도는 거리의 혼란과 현기증을 새로운 감수성의 원천으로 만들었다. 거리는 특정한 장소에 고정될 수 없게 하고 그 장소의 정체를 알 수 없게 한다는 측면에서 ‘장소 없음’의 공간이지만, 장소 없음은 역설적인 희망의 사건이었다. 거리는 현대적 불안의 공간이며, 무한한 잠재성의 시간이었다. 기형도의 거리는 시인의 사회적 경험과 미적 감각이 동시에 관여하는 현대적인 지점이다. 거리는 동시대의 사회적 감각을 일깨웠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거리에서 쓰는 자로서의 새로운 심미적 개인의 얼굴을 탄생시켰다. “나는 한동안 무책임한 자연의 비유를 경계하느라 거리에서 시를 만들었다”(『입 속의 검은 잎』 시작(詩作) 메모)는 기형도와 그 세대의 문제적인 감수성이었다. “거리의 상상력은 고통이었고 나는 그 고통을 사랑하였다”(같은 글)라는 고백은 그 시적 감각의 일부를 날카롭게 드러낸다. 이 문장을 변형하여 이렇게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기형도의 상상력은 고통이었으나 우리는 그 고통을 사랑하였다.’ 하지만, 고통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의 방법만이 아니며 권위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기형도라는 이름의 보이지 않는 이 우정의 지평에서 아무도 기형도를 독점할 수 없다. ‘거리’의 문맥을 지우고도 기형도를 읽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기형도의 시 앞에서 다만 그 고통을 나누어 사랑할 뿐, 기형도 시의 비밀은 세대를 이어가며 오히려 풍부해진다. 깊은 사랑의 경험은 대상의 정체를 파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비밀을 더 두텁게 하고 그 앞에서 겸손하게 한다. 지속되는 사랑은 새로 읽기와 다시 읽기를 멈추지 못하게 한다. 그것은 차라리 은밀한 무지를 발견하는 일이다. 바라건대 이 시집을 통해 기형도 시의 비밀이 더 두터워지기를.” - 이광호(문학평론가), 「발문에서」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길찾기 / 카즈키 미야 (지은이),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긴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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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소설,일반카즈키 미야 (지은이),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긴이)
책벌레의 다과회에서 힐데브란트 왕자의 왕궁 도서관 관련 이야기를 들은 로제마인은 너무 기쁜 나머지 졸도했다. 그리고는 건강상의 이유로 에렌페스트에 강제소환되었다. 오랜만에 평민촌 사람들과 재회도 하고, 신전에서 마음껏 책 읽을 생각에 신이 난다.‘하르덴첼의 기적’ 이후 제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소실된 의식과 무대 기록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되었다. 양아버지인 질베스타의 명으로 신전의 성전을 조사하라는 명을 받은 로제마인은 성전에서 알 수 없는 문자와 마법진이 떠오른 현상을 발견했다. 귀족원 2학년이 끝날 시기에는 참고인 조사, 성전 검증 회의가 이어지고, 견습생에게 이름을 거두는 문제까지 직면하게 된다. 영지 대항전을 처음으로 관람하는 중에 단켈페르거와 디터를 겨루게 되질 않나. 표창식에서는 테러리스트가 습격하는데...프롤로그 014귀환 후의 회의 028저녁 식사와 다과회 043양아버지의 명령 061성전을 조사하다 073겨울의 신전 생활 098성에서의 이모저모 112타니스베팔렌 사건 참고인 조사 127성전 검증 회의 156다과회 대책 174드레반헬의 다과회 188이름을 바친 로데리히 202영지 대항전 시작(2년) 217디터 시합 245영지 대항전 디터 263하르트무트의 결혼 상대 275습격 290졸업식 305도서관과 귀환 319에필로그 336정자에서의 맹세 351정자에서의 밀회 367후기 382시리즈 누계 400만 부 돌파!대인기 비블리아 판타지 최신간!책벌레의 다과회에서 힐데브란트 왕자의 왕궁 도서관 관련 이야기를 들은 로제마인은 너무 기쁜 나머지 졸도했다. 그리고는 건강상의 이유로 에렌페스트에 강제소환되었다. 오랜만에 평민촌 사람들과 재회도 하고, 신전에서 마음껏 책 읽을 생각에 신이 난다.‘하르덴첼의 기적’ 이후 제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소실된 의식과 무대 기록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되었다. 양아버지인 질베스타의 명으로 신전의 성전을 조사하라는 명을 받은 로제마인은 성전에서 알 수 없는 문자와 마법진이 떠오른 현상을 발견했다. 귀족원 2학년이 끝날 시기에는 참고인 조사, 성전 검증 회의가 이어지고, 견습생에게 이름을 거두는 문제까지 직면하게 된다. 영지 대항전을 처음으로 관람하는 중에 단켈페르거와 디터를 겨루게 되질 않나. 표창식에서는 테러리스트가 습격하는데!졸업식을 앞두고, 로제마인은 페르디난드와 함께 귀족원의 소란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영지 간의 불온한 긴장감이 고조되는 대인기 비블리아 판타지 최신간!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권 등장!- 주요 캐릭터 - 로제마인영주의 사촌인 칼스테드의 딸이 되어 귀족으로서의 세례식을 치렀다. 동시에 질베스타의 양녀로 입적되어 평민 마인에서 권력과 재력까지 손에 쥔 로제마인이 되었다. 하지만 알맹이는 그대로! 페르디난드에렌페스트 신전의 신관장이자 영주의 이복동생. 마력이면 마력, 무예면 무예, 음악이면 음악까지 뭐든 만능에 업무 능력까지 뛰어난 엄친아로,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다. 로제마인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질베스타에렌페스트의 영주. 과단성이 있지만, 너무 마이 페이스라서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 그야말로 악동 같은 성격이라 아이가 셋이나 있어서 로제마인을 놀라게 했다.칼스테드에렌페스트령 기사단장. 호적상 ‘로제마인’의 아버지로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의 사촌이다. 정처 엘비라와 정처의 아들 셋, 제2부인의 자녀가 있다. 에크하르트, 램프레히트, 코르넬리우스칼스테드와 엘비라 사이의 아들들. 셋 모두 기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에크하르트와 램프레히트는 토론베 토벌 때 마인의 마력을 직접 본 적이 있어 갑자기 생겨난 ‘여동생’임에도 호감을 품고 있다. 램프레히트는 빌프리트의 호위, 코르넬리우스는 마인의 호위를 맡고 있다. 빌프리트에렌페스트 영주 질베스타의 장남. 마인보다 한 살이 어리지만, 호적 세탁으로 인해 생일이 빠른 오빠가 되었다. 공부하기를 싫어해 측근들의 중요한 업무는 도망친 빌프리트를 잡는 일이다. 마인의 평가에 따르면 ‘미니 질님’.엘비라칼스테드의 첫째 부인으로 대외적으로는 로제마인의 어머니가 된다. 아들을 셋 둔 30대의 사려깊고 현명한 부인으로, 집안의 진정한 권력자. 기품있고 완벽한 부인이지만, 흠이 있다면 지나치게 열렬한 페르디난드의 추종자라는 점일까.리카르다에렌페스트 성에서 로제마인의 교육 및 양육을 담당하는 수석 시종. 소싯적에는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 칼스테드 셋을 모두 모신 유모이자 시종이었다. 남다른 세 명을 모두 담당했던 만큼, 이들을 옴싹달싹도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대단한 인물. 완력마저도 대단하다.
밤 여행자 2
달다 / 자오시즈 (지은이), 이현아 (옮긴이) /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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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소설,일반자오시즈 (지은이), 이현아 (옮긴이)
1937년 7월 11일,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 밤 10시 정각, 성칭랑은 학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갑자기 현관 등이 꺼졌다. 2015년 7월 11일,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 밤 10시 정각, 쭝잉은 살인사건 현장에서 돌아왔다. 갑자기 현관 등이 깜박거렸다. 두 개의 시공간에서 똑같은 현관 등이 하나는 꺼지고 하나는 깜박이는 순간, 성칭랑은 2015년 현대로 이동한다. 그리고 아침 6시면 다시 그가 사는 시대로 돌아간다. 밤 10시에 돌연 나타나 아침 6시면 사라지는 시공을 초월한 밤 여행자가 어느 날 갑자기 불쑥 그녀의 삶에 끼어들었다. 원인도 모르고 얼마나 지속될지도 모르며, 설명할 수도 없는 시간과 공간의 교차. 마음의 상처를 지닌 두 사람은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에서 시공을 초월하며 필연적으로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데…….제9장 기억의 윤회제10장 서서히 드러나는 정체제11장 ‘신시’의 아이러니제12장 의혹과 어려움을 극복하고제13장 신비로운 시공의 연결제14장 두 사람의 ‘전쟁터’제15장 매실 맛 키스제16장 대단원에필로그 The book of life외전 허니문작가 후기해가 지고 달이 뜰 때, 운명은 규칙적이지만 산만한 시계추처럼 두 개의 시공을 두드린다. 당신의 시공이 잠들 때, 나의 시공은 깨어난다. ■ “우리는 밤 10시에 다시 만날 겁니다.” 1937년 7월 11일,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 밤 10시 정각, 성칭랑은 학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갑자기 현관 등이 꺼졌다. 2015년 7월 11일,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 밤 10시 정각, 쭝잉은 살인사건 현장에서 돌아왔다. 갑자기 현관 등이 깜박거렸다. 두 개의 시공간에서 똑같은 현관 등이 하나는 꺼지고 하나는 깜박이는 순간, 성칭랑은 2015년 현대로 이동한다. 그리고 아침 6시면 다시 그가 사는 시대로 돌아간다. 밤 10시에 돌연 나타나 아침 6시면 사라지는 시공을 초월한 밤 여행자가 어느 날 갑자기 불쑥 그녀의 삶에 끼어들었다. 원인도 모르고 얼마나 지속될지도 모르며, 설명할 수도 없는 시간과 공간의 교차. 마음의 상처를 지닌 두 사람은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에서 시공을 초월하며 필연적으로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데……. 『밤 여행자』는 1930년대에 지어져 실제로 아직까지 건재한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를 매개로, 1937년을 사는 민국 시대 변호사 성칭랑과 2015년을 사는 법의관 쭝잉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미스터리 로맨스 소설이다. 첫 만남, 성칭랑은 비도 오지 않는데 검은색 우산을 들고 ‘안 급한 선생’으로 나타나 급한 쭝잉을 병원까지 데려다주었다. 두 번째 만남, 밤 10시가 되자 쭝잉의 집 2층에서 유유히 걸어 내려온 성칭랑은 다른 시공에서 이곳을 임차했다며 699번지 아파트의 계약서를 내민다. 한 사람은 1937년 중일전쟁 발발로 포화가 날리는 상하이 전쟁터에서 민족 공장들을 일본 손에 넘겨주지 않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다른 한 사람은 2015년 현대 상하이에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자신만의 전쟁을 치른다. 어디에 있든 밤 10시면 2015년으로 이동해 아침 6시면 다시 1937년 자신의 시대로 돌아가 위험한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남자와 전쟁의 위험은 없지만 배신과 음모와 죽음이라는 또 다른 의미의 전쟁 속을 살아가는 여자. 마음의 상처를 지닌 두 사람은 상하이 699번지 아파트에서 칠십여 년의 시간을 넘어 우연히 만나 서로의 시대를 오가고 함께 전쟁과 아픔을 겪으면서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 서로를 구원하고 지지하며 필연처럼 서로에게 이끌리게 된다. 『밤 여행자』는 작가 자오시즈가 1930년대 인물 사진을 보고 구상했다. 옛날 배경에 양복을 입은 주인공이 단정하게 앉아 있는 사진으로, 사진을 찍은 날짜는 상하이전투 전이었고, 주인공의 이름은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장소나 건물들은 대부분 실제로 1930년대에 존재했고, 현재까지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역사 깊은 곳들이다. 두 주인공 사이의 매개 역할을 하는 미스터리한 공간, 699번지 아파트도 상하이에 남아 있는 옛 건축물 중 하나로 1930년대에 준공됐다. 이 아파트는 당시 주로 외국인들이 거주하는 프랑스 조계에 위치해 전쟁을 피해 평화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었고, 수십 년이 흐르면서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었지만 현관 등은 첫 주인 때부터 지금의 주인 때까지 보존되어 낮에는 꺼졌다가 밤에는 켜지면서 시간의 흐름을 지켜봤다. 그 시대의 인물과 아파트는 작가가 이 소설을 쓰는 데 독특한 연결감을 부여해 주었고, 마찬가지로 도시의 역사를 탐구하고 이야기를 쓰는 동기가 되어주었다고 한다.성칭랑이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쭝잉이 성큼 다가갔다. 쭝잉의 등 뒤로 문이 닫히고 ‘딸칵’ 문이 잠겼다. 쭝잉이 손잡이를 놓고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와 성칭랑을 끌어안았다. 성칭랑의 어깨에 코를 묻자 축축한 화약 냄새가 났다. 얇은 셔츠 사이로 약간 낮은 체온이 느껴지고 심장 뛰는 소리가 들렸다. 성칭랑은 놀라 어깨를 긴장했지만 이내 한 손을 뻗어 쭝잉을 감싸 안으면서 이성적으로 쭝잉을 일깨웠다. “십 초 남았습니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성칭랑은 쭝잉을 안은 팔을 풀 수가 없었다.
그랑 라루스 와인백과
시트롱마카롱 / 그랑 라루스 편집부 (지은이), 윤화영 (옮긴이)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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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롱마카롱건강,요리그랑 라루스 편집부 (지은이), 윤화영 (옮긴이)
월드 베스트 소믈리에인 올리비에 푸시에가 서문을 쓰고 수십 명의 와인 전문가가 집필진으로 참여해 완성한 이 대작은 독자가 와인을 더 잘 알 수 있게 도울 뿐 아니라, 까다로운 전문 와인 용어에도 주눅 들지 않는 진정한 와인의 고수로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37개국의 와인 생산지 지도, 240가지 전 세계의 와인과 생산지 요약, 60개가 넘는 전 세계 최고급 와인 양조장과 소유주에 대한 상세한 소개, 700장이 넘는 사진과 빈티지 차트가 수록되어 있다. 물론 와인의 기본이 되는 포도의 역사와 다양한 포도품종, 테루아의 종류와 그 특성, 와인 양조의 단계와 테크닉도 소개한다.서문 5 - 포도와 와인의 발견 13 와인의 기원 16 포도나무에서 병입까지 47 - 와인의 선택, 보관, 시음 90 어떻게 와인을 정체를 알아낼까? 93 어떻게 와인을 보관할까? 133 어떻게 와인을 잘 선택할까? 152 어떻게 와인을 서빙할까? 185 어떻게 와인을 맛볼까? 202 - 전 세계의 유명한 포도 재배지 236 프랑스 245 이탈리아 445 스페인 475 포르투갈 497 독일 511 스위스, 오스트리아, 헝가리, 그리고 다뉴브강에서 흑해까지 이어지는 나라들 525 지중해 주변과 북아프리카 537 미국과 캐나다 545 칠레 563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569 남아프리카공화국 579 호주 587 뉴질랜드 603 일본, 중국, 인도 609 - 참고 자료 612 전문용어 614 일반 색인 627 포도 품종 색인 651개정과 증보를 거듭해 탄생한 와인 애호가들의 필독서!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개정 증보를 거듭하며 와인백과의 바이블이 된 『그랑 라루스 와인백과』가 국내 출간되었다. 월드 베스트 소믈리에인 올리비에 푸시에가 서문을 쓰고 수십 명의 와인 전문가가 집필진으로 참여해 완성한 이 대작은 독자가 와인을 더 잘 알 수 있게 도울 뿐 아니라, 까다로운 전문 와인 용어에도 주눅 들지 않는 진정한 와인의 고수로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더 이상 자세할 수 없다 : 와인의 모든 것 이 책에는 37개국의 와인 생산지 지도, 240가지 전 세계의 와인과 생산지 요약, 60개가 넘는 전 세계 최고급 와인 양조장과 소유주에 대한 상세한 소개, 700장이 넘는 사진과 빈티지 차트가 수록되어 있다. 물론 와인의 기본이 되는 포도의 역사와 다양한 포도품종, 테루아의 종류와 그 특성, 와인 양조의 단계와 테크닉도 소개한다. 또한 와인을 어떻게 선택하고 보관하고 시음할 것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며 책의 2/3를 차지하는 국가별 와인 생산지로의 여행은, 책 하나로 전 세계의 와인을 섭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의 목적은 무엇보다도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있으므로 그 누구라도 와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자신의 서가에 두고 평생 함께 하는 동반자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책의 번역 출간의 의미 총 656쪽에 달하는 이 책을 민간 영역에서 출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인력과 시간과 경비가 들어가는 이 방대한 작업은 네이버 지식백과의 기획과 시트롱 마카롱 요리 전문 출판사의 협업으로 가능해진 작업의 결과물이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번역지원을 하고 온라인으로 결과물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한 이 백과사전은 약 3년여에 걸친 번역, 편집을 거쳐 2021년 1월 종이책으로 태어나 한국의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와인의 세계는 진화하고, 새로운 나라들이 포도 재배를 배우고 있으며, 수많은 와인이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라루스 와인백과를 통해서 독자 여러분은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모든 다양성과 풍부함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이 여러분들에게 유명한 고급 와인을 맛보고 싶은 욕망뿐 아니라 전혀 새로운 맛의 와인을 발견하기 위해 떠나고 싶은 열망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올리비에 푸시에(Olivier Poussier), 월드 베스트 소믈리에의 서문 중에서
민화, 복을 담아 그리는 우리 그림
넷마루 / 홍기진(기진쌤) (지은이) / 2023.07.24
14,000

넷마루소설,일반홍기진(기진쌤) (지은이)
붓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그림의 멋열 가지 도안으로 시작하는 민화 그리기. 도안뿐만 아니라 민화의 역사·도구를 비롯해 민화를 그리는 방법까지 담아 민화에 대한 기초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민화 채색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전통문양부터 우리나라 전통 정물화인 책가도까지 열 가지 도안을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붓끝에서도 아름다운 민화가 피어날 것이다.민화란 무엇인가? 민화의 종류 민화의 재료와 도구 아교포수 방법 선 긋기 연습 방법 민화를 그리는 방법 도안 모음집 - 연화문 - 동백 - 유칼립투스 - 모란 - 석류 소과도 - 복숭아 소과도 - 문자도 - 연화도 - 초충도 - 책가도붓끝에서 피어나는 우리 그림의 멋열 가지 도안으로 시작하는 민화 그리기 민화에 주로 등장하는 소재는 저마다 상징하는 의미가 다릅니다. 청렴을 상징하는 동백, 다산을 상징하는 석류,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 등 우리 조상들은 자신들의 소망을 담아 민화를 그렸습니다. 이에 <민화, 복을 담아 그리는 우리 그림 - 쉽게 따라 그리는 민화 도안 모음집>은 저마다의 소망이 복이 되어 찾아오길 바라며 열 가지의 도안을 담았습니다. 민화는 우리에게 친근한 소재를 아름다운 자연의 색채로 그리기 때문에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는 잘 접해 보지 못한 그림이라 많은 사람들은 어렴풋이 '어렵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민화, 복을 담아 그리는 우리 그림 - 쉽게 따라 그리는 민화 도안 모음집>에는 도안뿐만 아니라 민화의 역사·도구를 비롯해 민화를 그리는 방법까지 담아 민화에 대한 기초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민화 채색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전통문양부터 우리나라 전통 정물화인 책가도까지 열 가지 도안을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붓끝에서도 아름다운 민화가 피어날 것입니다.
고엔카의 위빳사나 10일 코스
김영사 / S.N. 고엔카 지음, 윌리엄 하트 엮음, 담마코리아 옮김 / 2017.07.12
13,800원 ⟶ 12,42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S.N. 고엔카 지음, 윌리엄 하트 엮음, 담마코리아 옮김
위빳사나 명상을 위한 실제적인 안내서. 10일은 위빳사나 명상에서 수행의 기초를 터득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간이다. 이보다 짧은 시간의 수행으로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경험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여러 세대에 걸친 경험을 통해 밝혀졌다. 10일 코스 동안, 참가자는 세심하게 설계된 일정을 따라 수행에 임하게 된다. 매일 저녁, 세계적인 명상 지도자인 고엔카는 그날 수행의 의미와 핵심을 짚어주었고, 그 강의는 2천년 넘게 면밀하게 이어져 온 이 명상법에 새로운 깊이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열하루간의 역동적인 수행 과정과 강의를 정리한 이 책은 위빳사나 10일 코스에 참가한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사람 누구에게나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강의에 나오는 빠알리어 찬팅과 발음, 한국어 번역을 함께 실어 상세한 이해를 도왔다.서문 … 9 참고문헌에 대한 노트 … 14 첫째 날 강의 … 17 수행 초기의 어려움들 | 이 수행의 목적 | 호흡이 왜 출발점으로 선택되었나? | 마음의 본성 | 수행이 어려운 이유와 그 어려움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 피해야 할 위험들 둘째 날 강의 … 29 죄와 성스러움에 대한 보편적 정의 | 여덟 가지 성스런 길에서 실라s?la와 사마디sam?dhi란? 셋째 날 강의 … 40 여덟 가지 성스런 길에서 빤냐pa깨어있는 명상 수행자를 위한 실제적인 안내서 해탈은 토론이 아닌 수행을 통해서 성취할 수 있다 입문자만 들을 수 있었던 생생한 가르침을 이제 책으로 만난다 고엔카는 2천 5백여 년 동안 전해져 온 위빳사나 명상을 현대적인 언어로 알기 쉽게 세상에 알린 세계적인 명상 지도자이다. 그가 안내한 위빳사나 코스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10일 코스의 실제 강의를 요약하여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으로 널리 알려진 위빳사나 명상은 오랜 시간 불교 전통을 통해 계승되어 왔다. 미얀마 출신의 명상 지도자 고엔카는 종교적인 색채보다는 '있는 그대로 보다'라는 위빳사나의 의미를 충실히 재현하는 데 초점을 두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하고 실천적인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달라이 라마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지지와 호응을 얻었다. 《사피엔스》《호모데우스》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석학인 유발 하라리가 매일 두 시간씩, 일 년에 두 달 이상 시간을 내어 집중적으로 수행한다는 명상법 또한 고엔카가 지도한 위빳사나 명상이다.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 코스는 현재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110여 개국, 200여 개의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참가자가 올바른 방법으로 수행하여 참된 결과를 성취할 수 있도록, 고엔카는 코스 동안 그날의 수행 경험을 짚어주고 다양한 측면에서 그 의미를 밝혀주기 위해 매일 저녁 강의를 진행했다. 입문자만 들을 수 있었던 그 생생한 가르침을 이제 책으로 공개한다. 10일, 실제적인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은 최소 수행 기간을 10일로 설정하고 있다. 이 코스는 원래 최소 7주 동안을 진행했는데, 20세기에 들어서면서 현대인의 빨라진 삶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 위빳사나 지도자들이 그보다 짧은 시간으로 단축시키는 실험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7주, 30일, 2주, 10일, 1주, 3일, 1일 등 다양하게 기간을 단축하여 실험해 본 결과, 수행의 기초를 제대로 닦으려면 최소한 열흘은 필요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위빳사나를 배우는 사람들이 열흘보다 짧은 기간 지도를 받는다면 가장 기본적인 지식이나 체험들조차 충분히 터득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코스 중 또는 코스 후에 실제적인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 이후 '위빳사나 10일 코스'는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최소한의 기본 명상 코스로 정립되었고, 필요에 따라 20일, 45일, 60일 등의 코스도 진행하고 있다. 10일 코스의 흐름, 그리고 일상에 뿌리내리기 첫째 날부터 넷째 날 오전까지 참가자들은 집중력을 키우는 호흡 알아차리기 훈련을 하게 된다. 이는 넷째 날 오후부터 배우게 되는 감각 알아차리기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준비단계이다. 그 이후의 명상법은 매일 단계별로 안내되어 코스 마지막 날에는 명상법 전체가 윤곽을 드러낸다. 열째 날에는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수행하고, 더 외향적인 방식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된다. 이 책에는 열하나째 날의 강의 또한 포함되어 있다. 이 날에는 수행을 따로 진행하지 않지만, 명상 코스가 끝난 후 일상으로 돌아간 참가자들이 어떻게 수행을 이어나갈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역동적이면서도 일관된 열하루간의 강의는 붓다의 가르침에 대한 폭넓은 개관을 보여준다. 마음의 매듭을 푸는 삶의 기술 위빳사나 10일 코스는 고름이 가득한 상처를 가르는 수술과 같은 과정이다. 고름을 없애기 위해 상처를 가르고 짜내는 일은 고통스럽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상처를 치료할 수 없다. 일단 고름이 제거되면, 상처는 치유되고, 상처로 인한 고통도 없어져 건강을 되찾게 된다. 위빳사나 명상을 수행하는 이들은 편견과 긴장으로부터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방법, 즉 '삶의 기술'을 배우게 된다. 긴장을 놓아버리는 만큼 건강을 되찾게 되고, 긴장으로 인해 발생한 마음의 매듭을 풀 수 있게 되며, 깨어있되 반응하지 않는 ‘평정심’을 터득함으로써 새로운 매듭을 만들지 않는 길로 들어서게 된다. 위빳사나 명상 코스는 해탈을 향해 발을 내딛을 수 있는 실제적인 기회입니다 이 코스의 참가자는 일상의 흐름을 깨트리는 편견과 긴장으로부터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참가자는 매순간 평화롭고 생산적이며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발견하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마음의 정화, 모든 고통으로부터의 자유, 완전한 깨달음이라고 하는 인간이 바라는 최상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p.9) 강의에 나오는 빠알리어 찬팅과 발음, 한국어 번역을 함께 실어 상세한 이해를 도왔다. 열하루간의 역동적인 수행 과정과 고엔카의 친절한 강의를 정리한 이 책은 위빳사나 10일 코스에 참가한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사람 누구에게나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 수행법의 목적은 내면의 부정성들을 점차적으로 제거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마음을 정화하는 것입니다. 이 수행법은 무의식의 단계까지 째고 내려가 거기에 숨어있는 콤플렉스들을 드러내어 제거하기 위해 행하는 수술입니다. 수행의 첫 단계부터 마음을 정화해야 합니다. 이것은 호흡을 관찰함으로써 가능합니다. 이 길은 인종과 국가를 막론하고 어떠한 배경을 가졌든지 간에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보편적인 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죄나 성스러움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데서 발생합니다. 담마가 그 본질을 상실하여 하나의 종파가 되어버리면, 각각의 종파는 독특한 외관을 갖추거나 어떤 의식을 행하고 어떤 믿음을 받아들임으로써 성스러움에 대해 다른 정의를 내립니다. 이러한 것들은 어떤 사람들은 받아들일 수 있으나 그 외 다른 사람들은 받아들일 수 없는 종파적 정의입니다. 그렇지만 담마는 죄와 성스러움에 대해 보편적 정의를 내립니다.
부동산 투자 필승 공식
더스(더디퍼런스) / 김도형(숙주나물) (지은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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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더디퍼런스)소설,일반김도형(숙주나물) (지은이)
저자는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후에 비로소 확고한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가 세운 5원칙에 대해 투자 대가들의 사례를 들어 이를 뒷받침하고, 어떻게 투자에 접목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국가에서 제공하는 보조 지표를 활용하는 법과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로 정보를 파악하는 방법, 이를 통해 저자가 투자 지역을 선정하는 기준 등을 차근차근 짚어 주며 1원칙부터 5원칙까지 따라 하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성공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준다. 특히 요즘은 누구나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해 시장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투자처도 유행이 생기고, 서울에서 지방, 다시 수도권 등 추세를 따라 잡기도 힘들다. 그럴 때일수록 뚜렷한 기준과 원칙이 없다면 실패할 확률이 커진다. 평생 적용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불변의 법칙’을 알아야 한다. 또한 많은 부동산 책에서 투자의 성공 사례나 성공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이 책에서는 청약, 전세 레버리지 투자, 경매, 분양권 등 투자 분야별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다루어 실패를 줄이고, 당장의 수익보다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프롤로그 나의 투자는 현재 진행형이다 내가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이유 나는 애국자다 행복하려면 남과 비교하지 말자 1장 부동산 투자 필승 공식 임장 잘하는 법보다 더 중요한 마음가짐 운은 앞으로 잡아라 기본기를 갖추고 전략적인 사고를 하자 부동산 투자의 기본은 인간의 욕망을 이해하는 데 달려 있다 내 집 마련의 시기는 언제나 ‘지금 당장’이다 부동산 투자 성공 전략 무기는 많을수록 좋다 백종원 대표에게 배우는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의 3요소 2장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부자가 되려는 건 행복보다 불행의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다 돈 없으면 노후는 비참하다 부자의 기준 월급(노동)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준비 없는 자영업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3장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부자가 되는 비법은 있다 VS 없다 빨리 돈을 벌겠다는 욕심을 버려라 당신의 현재 가치는 30억 원에 달한다 복리의 위대함 워런 버핏의 내기 1억부터 모으자 지금 힘들수록 노후가 평안해지고, 가족이 행복해진다 4장 당신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성공에 있어서 운을 믿는가? 부동산 투자에 관심 없는 배우자를 가르치려 하는가? 단기 이익을 추구하지는 않는가? 전문가에게 의지하려고 하지는 않는가? 무조건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는가? 욕심을 절제할 수 있는가? 경쟁을 즐기고 있는가? 부자를 보며 질투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5장 위험성을 알고 투자해야 함정에 빠지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의 분야 청약의 함정 전세 레버리지 투자의 함정 경매 투자의 함정 분양권 투자의 함정 입주권 투자의 함정 소액 수익형 투자의 함정 폭락론의 함정 6장 부동산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하자 집값은 항상 비쌌다 규제로 집값을 잡을 수 있을까? 개발해야 할까? vs 개발해서는 안 될까? 돈을 벌려면 이사를 자주 다녀라 환경이 사람을 바꾼다 7장 숙주나물의 기본과 전략을 갖추는 부동산 투자 5원칙 1원칙 “쌀 때 사고, 비쌀 때 팔자” 2원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투자하자” 3원칙 “향후 2년간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 투자하자” 4원칙 “비싼 아파트에 투자하자” 5원칙 “정부 정책에 대응하자” 숙주나물의 5원칙을 활용한 투자법 정리 숙주나물의 5원칙을 활용한 매도 여부 파악 방법 8장 흙수저가 성공하는 키워드 6가지 1. 책 2. 블로그 글쓰기 3. 유튜브, 4. 재테크, 5. 사업 6. 꾸준함당신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가 있다! 기본과 전략을 갖추는 부동산 투자 5원칙 -부동산 시장이 상승장일 때는 여기저기에서 집값이 오르는 게 보이니, 어디든 빨리 투자해야 할 것 같은 조급한 마음에 추격 매수를 한다. -종잣돈이 여유 있지 않으면 입지와 지역의 미래 가치보다는 무조건 갭이 적거나 매가가 저렴한 곳이 투자 대상이 된다. -지인이나 전문가가 ‘어디에 투자했더니 1억, 2억이 올랐다’는 말을 들으면 따라 산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교통 호재에도 기사화되면 그 지역에 우르르 몰려가 매수를 고려한다. 위에서 언급한 사례를 보고 “나는 절대 그러지 않아.”라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부동산 투자를 하는 데 있어 기본과 전략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이다. 저자는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후에 비로소 확고한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가 세운 5원칙에 대해 투자 대가들의 사례를 들어 이를 뒷받침하고, 어떻게 투자에 접목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국가에서 제공하는 보조 지표를 활용하는 법과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로 정보를 파악하는 방법, 이를 통해 저자가 투자 지역을 선정하는 기준 등을 차근차근 짚어 주며 1원칙부터 5원칙까지 따라 하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성공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준다. 특히 요즘은 누구나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해 시장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투자처도 유행이 생기고, 서울에서 지방, 다시 수도권 등 추세를 따라 잡기도 힘들다. 그럴 때일수록 뚜렷한 기준과 원칙이 없다면 실패할 확률이 커진다. 평생 적용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불변의 법칙’을 알아야 한다. 또한 많은 부동산 책에서 투자의 성공 사례나 성공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이 책에서는 청약, 전세 레버리지 투자, 경매, 분양권 등 투자 분야별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다루어 실패를 줄이고, 당장의 수익보다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부린이, 내 집 마련부터 시작해 투자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투자 기본 매뉴얼’, ‘투자 기본서’로써 이 책을 권한다.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보 투자자를 위한 ‘투자 기본서’ 저자는 강의를 활발히 하거나, 정규 수강생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블로그 ‘숙주나물의 싸이다머니’는 3만 명 정도의 이웃들이 찾는다. 정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발언하는 그의 사이다 같은 글과, 내용에 딱 맞는 영상 짤, 그림이 조화를 이뤄 독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는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해 쓴소리에서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의 대응 방안에 대해 직접적이고 명확하게 길을 제시해 준다. 특히 초보 투자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들을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얘기하며 이해를 돕는다. 그런 그의 장점이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분명한 기준과 원칙을 제시하는 이 책에 잘 녹아 있다.앞으로 나는 순자산 25억에서 더 불릴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계속해서 성공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끝날 때까지 실패는 실패가 아니고, 성공도 성공이 아니므로 은퇴하기 전 까지는 대응하며 투자할 뿐이다.비록 처음에는 투자에 실패했어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고 현재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은 건 바로 이 것이다. 당장 투자에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말자. 포기하면 그 순 간 바로 시합 종료다. 우리의 투자는 현재 진행형이어야 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먼저 매주 KB부동산 리브온(onland.kbstar.com)에서 제공하는 ‘주간동향보고서’를 통해 지역별 매매 가격 흐름을 파악하고, 현재 오르는 지역인지 내리는 지역인지 확인해야 한다. 그래야 떨어지는 칼날인지, 추격 매수인지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부동산 지인 및 호갱노노, 아파트실거래가(아실)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향후 공급량을 파악한다. 매도 시점에 입주 물량이 많으면 가격이 하락해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입지가 좋은 곳에 투자를 해야 한다. 만에 하나 상투를 잡아도 입지가 좋은 곳을 샀다면 회복장이 왔을 때 가장 먼저 반등해 손해에서 수익으로 빨리 전환되기 때문이다. 마지막 한 가지는 정부 정책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정부 정책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강화된 세금 정책으로 인해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인 중에는 종부세 강화 정책을 간과하고 계속해서 주택 수를 늘리다가 그동안 내지 않던 종부세만 10억을 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보유세로 인해 큰 위기에 처하는 것을 보면서 정부 정책에 대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 1장 부동산 투자 필승 공식 > 기본기를 갖추고 전략적인 사고를 하자 안전하지 못한 환경에서는 사고가 발생할 확률도 높을 수밖에 없다. 냉혹하게도 현실은 부모의 자산 크기만큼 안전도 보장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등하교 시간에 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있는 아파트일수록, 단지 내에 차가 안 다니는 환경일수록 안전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지만 좋지 않은 환경일수록 사고를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게 현실이다. - 2장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 부자가 되려는 건 행복보다 불행의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다
룻기 성경 하브루타
생각나무 / 민형덕, 오주호, 정성은 (지은이), 최은희 (그림) / 2020.05.31
12,000

생각나무소설,일반민형덕, 오주호, 정성은 (지은이), 최은희 (그림)
룻기는 사사시대의 한 평범한 가족의 삶을 다루었습니다. 극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경건한 사람들은 율법대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마치 사사시대와 같다. 우리도 나오미, 룻, 보아스와 같이 주님을 따르고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 당당히 예수님의 계보에 이름을 올려야 하지 않을까? 지금 여러분의 삶을 이끌어 가고 있는 믿음의 질문은 무엇인가? 추천사 04 서문 07 룻기의 구성 08 성경 하브루타란 10 성경 하브루타 누리는 방법 12 고난 14 선택 26 만남 38 순종 50 은혜 62 계보 74 참고문헌 86 소감문 87 룻기에는 다양한 주제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는 중에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맞이하게 됩니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선택을 하게 되고, 그 선택으로 처한 현실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삶을 책임을 지게 됩니다. 인생은 만남입니다. 이 만남은 변화의 기회이며, 축복입니다. 만남을 통해 깨달음이 오고, 내면을 깊이 보게 됩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차원이 다른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면서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며 그분의 섭리를 체험하는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 은혜를 발견하고 알아가기 위해 6가지 주제로 룻기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01. 고난 (룻기 1장 1~5절) 나오미의 슬픔은 사사들이 통치하던 때 가나안은 흉년으로 인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흉년을 피해 남편 엘리멜렉을 따라 모압으로 이주하였고, 남편이 죽은 이후에 더 큰 고난으로 나오미는 슬픔의 세월을 보냅니다. 02. 선택 (룻기 1장 6~22절) 고향으로부터 들려오는 희망의 소식을 듣고 나오미는 고난의 땅 모압을 떠나 약속의 땅 베들레헴으로 돌아갈 것을 선택합니다.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자신들의 삶을 선택하게 합니다. 이들의 선택은 하나님을 향한 다른 신앙고백이 되었습니다. 03. 만남 (룻기 2장 1~23절) 어머니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룻은 생계를 꾸리기 위해 밭으로 나가 이삭을 부지런히 주웠습니다. 이를 유심히 지켜본 보아스는 그녀를 위해 이삭을 더 남기고 먹을 것도 주었습니다. 이 만남은 하나님의 계획하심 가운데 있었습니다. 04. 순종 (룻기 3장 1~18절) 나오미는 룻을 위해서 기업 무를 자로 보아스를 생각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룻은 시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모든 것을 순종합니다. 보아스는 순종하는 룻의 모습을 통해 시어머니에 대한 신뢰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보았습니다. 05. 은혜 (룻기 4장 1~17절) 보아스가 룻을 위해 기업 무를 일을 시작합니다. 자신보다 가까운 친척이 기업 무를 것을 포기하자 보아스는 자신이 기업 무를 자가 되기를 선언합니다. 보아스가 룻을 아내로 맞이하면서 엘리멜렉의 기업이 회복되는 놀라운 은혜가 일어납니다. 06. 계보 (룻기 4장 18~22절) 하나님은 구원의 귀한 연결고리를 보여주는 계보를 통해 인류를 향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룻과 보아스를 통해 태어난 오벳은 이스라엘 회복의 중요한 연결고리가 됩니다. 메시야는 아브라함의 후손인 동시에 다윗의 후손임을 보여줍니다.
슈퍼 스도쿠 초고난도 200문제
보누스 / 크리스티나 스미스, 릭 스미스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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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취미,실용크리스티나 스미스, 릭 스미스 (지은이)
《슈퍼 스도쿠 초고난도 200문제》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극한의 성취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총 네 스테이지로 나뉘어 치밀하게 설계된 퍼즐을 해결하며 실력 향상은 물론 푸는 재미까지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친절하게 해설한 최상급 풀이법과 단계별 스도쿠를 통해 실력을 한 차원 높여보자. 초고난도 트릭으로 무장한 경이로운 문제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머리말 스도쿠 풀이법 변형 스도쿠 STAGE 1 STAGE 2 STAGE 3 SPECIAL STAGE HINT SOLUTION상상을 뛰어넘는 초고난도 스도쿠에 도전하라 위대한 스도쿠 마스터로 거듭나는 최상급 난제 & 풀이법 해설 스도쿠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퍼즐이다. 그동안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를 지닌 스도쿠가 소개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지만, 진정한 스도쿠 마니아들은 늘 더욱 정교하고 수준 높은 스도쿠에 목말라왔다. 이 갈증을 완벽하게 해소해줄 《슈퍼 스도쿠 초고난도 200문제》는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스도쿠를 선사한다. 스도쿠 전문가와 퍼즐 전문가가 직접 한 문제 한 문제 정교하게 설계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퍼즐을 풀어냈을 때의 성취감과 쾌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린다. 스도쿠의 신세계에 과감히 뛰어들어 그동안 느꼈던 권태감과 지루함을 날려줄 차원이 다른 경험을 직접 느껴보자.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명확한 논리를 무기로 다가가면 충분히 해결해낼 수 있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꽁꽁 잠긴 해답의 문을 열어젖혔을 때 느낄 재미와 쾌감을 상상해보라. 지금, 여러분을 스도쿠 마니아에서 위대한 스도쿠 마스터로 진화시킬 고품격 스도쿠 퍼즐이 당신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스테이지를 돌파해 실력의 한계를 넘어서라 치밀하게 설계된 단계별 스도쿠 퍼즐 《슈퍼 스도쿠 초고난도 200문제》는 총 네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STAGE 1’은 일반적인 스도쿠의 고급 수준에 해당하며, 평소에 스도쿠를 즐기는 퍼즐러라면 어느 정도의 시간을 들여 풀어낼 수 있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관문을 넘어 ‘STAGE 2’에 진입하면, 이 책에서 해설한 중급 이상의 풀이법을 적용해야 해결할 수 있는 고난도 스도쿠가 등장한다. STAGE 1에 비해 난도 높은 문제들과 다양한 유형의 스도쿠를 풀어볼 수 있다. 마지막 ‘STAGE 3’에 다다르면 여러분은 스도쿠 퍼즐의 정수를 만나게 된다. 모든 문제에 고난도 트릭이 감춰져 있으며, 중급에서 고급을 넘나드는 다양한 풀이법을 활용해 오랜 시간을 들여야 비로소 풀어낼 수 있다. ‘SPECIAL STAGE’는 이름 그대로 특별한 유형의 스도쿠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각 유형만이 지닌 규칙과 풀이법을 경험하며 스도쿠 푸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 벽에 부딪히더라도 좌절할 필요는 없다. 문제마다 총 세 단계에 걸친 힌트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 힌트는 해답을 찾는 여정에서 단서가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퍼즐을 푸는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어떤 힌트는 단 하나만으로 문제의 모든 빈칸을 채울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열쇠가 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풀이가 불가능할 것 같은 난제에 매달려 가까스로 퍼즐을 풀어냈을 때, 비로소 당신의 실력은 한 단계씩 진화할 것이다. 논리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주는 최적의 두뇌계발 프로그램 스도쿠는 ‘가로줄과 세로줄, 3×3 박스의 9개 칸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채워 넣는다’는 기본 규칙만 있다. 하지만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한 순간이라도 방심하면 곳곳에서 숫자가 중복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일이 발생하니 말이다. 일단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면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중복되지 않도록 채워 넣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게 될 것이다. 스도쿠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논리적 사고와 추론에 있다. 규칙에 따라 다음 칸에 들어갈 숫자를 떠올리고, 다른 칸의 숫자와 대조해봐야 한다. 이렇게 퍼즐러는 과학적으로 유추하고 논리적으로 숫자를 배치하면서 자연스레 두뇌 트레이닝을 거치게 된다. 스도쿠를 푸는 동안 집중력은 물론 기억력과 논리력도 키울 수 있다. 스도쿠는 마지막 칸을 채울 때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중독성도 지녔다. 모든 칸을 채웠을 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성취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스도쿠의 매력이다. 추측도 운도 통하지 않으며 오로지 논리로만 승부해야 하는 진정한 초고난도 스도쿠를 만나보자.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 Europe
삼성출판사 / 김민준.곽정란.윤도영 지음, 테라 기획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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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소설,일반김민준.곽정란.윤도영 지음, 테라 기획
18년 동안 많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의 2018-2019년 개정판. 이번 개정판에서는 현지에서의 지하철 운행 노선과 교통 요금, 각 나라의 철도 패스 요금 변동을 비롯해 관광, 음식점, 숙소, 심카드 등 기타 정보까지 꼼꼼히 업데이트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여행자의 동선에 맞게 유럽을 3개 부분으로 나누었고 이를 각 권으로 분책하여 필요한 부분만 들고 다닐 수 있게 함으로써 책이 '짐'이 되지 않도록 했다. 또한 국내 여행서 가운데 가장 많은 컬러 사진을 수록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등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나라의 앞부분에는 그 나라에서 놓치기에 아까운 대표 명소를 꼽아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권] #영국 BRITAIN London 런던 Windsor 윈저 Oxford 옥스퍼드 Cambridge 케임브리지 Salisbury 솔즈베리 Bath 바스 Edinburgh 에든버러 Glasgow 글래스고 Inverness 인버네스 #아일랜드 IRELAND Dublin 더블린 #벨기에룩셈부르크 BELGIUMLUXEMBOURG Bruxelles 브뤼셀 Brugge 브루게 Luxembourg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NETHERLANDS Amsterdam 암스테르담 Aalsmeer 알스메르 Alkmaar 알크마르 Zaanse Schans 잔세스칸스 Keukenhof 쾨켄호프 Den Haag 헤이그 #독일 DEUTSCHLAND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Wiesbaden 비스바덴 Rdesheim 뤼데스하임 St. Goar 장크트고아르 Koblenz 코블렌츠 Bonn 본 Kln 쾰른 Heidelberg 하이델베르크 Wrzburg 뷔르츠부르크 Rothenburg 로텐부르크 Schwangau 슈반가우 Mnchen 뮌헨 Berlin 베를린 Dresden 드레스덴 Nrnberg 뉘른베르크 #폴란드 POLAND Warszawa 바르샤바 Krakw 크라코프 #ETC 유럽 전도 자신만만 알림판 여행 회화 & INDEX [2권] #오스트리아 AUSTRIA Wien 빈 Wiennerwald 빈 숲 Salzburg 잘츠부르크 Salzkammergut 잘츠카머구트 Innsbruck 인스브루크 #체코 CZECH Praha 프라하 Bohemia 보헤미아(플젠&카를로비 바리) esk Krumlov 체스키 크룸로프 #헝가리 HUNGARY Budapest 부다페스트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SLOVENIACROATIA Ljubljana 류블랴나 Croatia 크로아티아 #스위스 SWITZERLAND Zrich 취리히 Luzern 루체른 Bern 베른 Berner Oberland 베르너 오버란트 Genve 제네바 Lausanne 로잔 Montreux 몽트뢰 Zermatt 체르마트 St. Moritz 생모리츠 Liechtenstein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 ITALIA Roma 로마 Assisi 아시시 Napoli 나폴리 Pompeii 폼페이 Capri 카프리 Sorrento 소렌토 Costira Amalfitana 아말피 해안 Firenze 피렌체 Siena 시에나 Pisa 피사 Cinqueterre 친퀘테레 Milano 밀라노 Como 코모 Verona 베로나 Venezia 베네치아 #그리스 GREECE Athnai 아테네 Piraeus 피레우스 Akrotirion Sounion 수니온 곶 Delphi 델피 Olympia 올림피아 Mycenae 미케네 Corinth 코린트 Creta 크레타 섬 Santorini 산토리니 섬 Mykonos 미코노스 섬 Rodos 로도스 섬 #ETC 유럽 전도 자신만만 알림판 여행 회화 & INDEX [3권] #프랑스 FRANCE Paris 파리 Versailles 베르사유 Fontainebleau 퐁텐블로 Barbizon 바르비종 Giverny 지베르니 Tours 투르 Chteaux de Loire 루아르 고성 Auvers sur Oise 오베르 쉬르 우아즈 Mont St. Michel 몽 생 미셸 St. Malo 생 말로 Avignon 아비뇽 Arles 아를 Cannes 칸 Nice 니스 St. Paul de Vence 생 폴 드 방스 Monaco 모나코 Strasbourg 스트라스부르 #스페인 SPAIN Barcelona 바르셀로나 Montserrat 몬세라트 Madrid 마드리드 Toledo 톨레도 Segovia 세고비아 Valencia 발렌시아 Granada 그라나다 Sevilla 세비야 Crdoba 코르도바 #포르투갈 PORTUGAL Lisboa 리스본 Porto 포르투 #스웨덴 SWEDEN Stockholm 스톡홀름 #노르웨이 NORWAY Oslo 오슬로 Fjord 피오르 Bergen 베르겐 #핀란드에스토니아 FINLANDESTONIA Helsinki 헬싱키 Tallinn 탈린 #여행 준비 편 GATEWAY TO EUROPE 유럽 여행 계획 출발 전 준비 유럽의 교통 유럽 현지 정보 출입국 #ETC 유럽 전도 자신만만 알림판 여행 회화 & INDEX18년 동안 많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의 2018-2019년 개정판. 은 한마디로 '찾아갈 수 있고, 가서 느낄 수 있게 하는' 여행서의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우리나라 여행자의 최근 성향과 여행 패턴을 반영한 총 24개국 120여 개의 도시가 소개되어 있고, 해외에서의 의사소통에 불리한 여행자들을 고려하여 상세한 교통 정보와 숙소, 음식 등 여행의 기본 정보와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그 나라의 역사, 문화 그리고 사회 모습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었다. ■ 2018-2019년 최신 개정판!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는 매년 충실히 개정하여 최신의 정보를 담아 오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현지에서의 지하철 운행 노선과 교통 요금, 각 나라의 철도 패스 요금 변동을 비롯해 관광, 음식점, 숙소, 심카드 등 기타 정보까지 꼼꼼히 업데이트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 3권으로 가볍게!! 필요한 나라만 들고 여행한다. 큰맘 먹고 떠나는 길. 되도록 많은 나라를 돌아보고 싶어 하기에 여행서의 두께도 점점 두꺼워져 들고 다니기에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은 여행자의 동선에 맞게 유럽을 3개 부분으로 나누었고 이를 각 권으로 분책하여 필요한 부분만 들고 다닐 수 있게 함으로써 책이 '짐'이 되지 않도록 했다. ■ 전면 컬러로 생생하게, 하지만 심플하게 은 국내 여행서 가운데 가장 많은 컬러 사진을 수록하여 시각적인 정보 또한 충실히 제공하고 있다. 여행의 재미를 살려주면서도 좀 더 보기 쉽고, 중요한 내용은 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여행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 쉽게 읽히고, 읽는 맛이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등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나라의 앞부분에는 그 나라에서 놓치기에 아까운 대표 명소를 꼽아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여행정보 이외에도 영국 프리미어 리그를 포함해 세계 3대 축구리그에서 활약 중인 스타와 구단의 이야기 등 구석구석 '읽는 맛'이 있는 기사를 담아내었다. ■ 상세한 길 안내 여행자들이 가장 헤매기 쉬운 '공항 도착에서 숙소까지의 이동 방법'을 교통수단별로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숙박 부분에서는 역에서부터 숙소까지 가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했고, 한국에서,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해당 국가나 도시에서 전화 거는 방법과 공중전화의 기본요금, 인터넷 홈페이지까지 일일이 나열하여 쉽게 예약하고 찾아갈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