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Go Cambodia! 캄보디아어 기초문법
아시안허브 / 이찬댓 지음 / 2016.10.01
10,000원 ⟶ 9,000원(10% off)

아시안허브소설,일반이찬댓 지음
당신이 나를 죽창으로 찔러 죽이기 전에
시월이일 / 이용덕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1.08.11
15,800원 ⟶ 14,220원(10% off)

시월이일소설,일반이용덕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혐한으로 물든 일본 사회에 반격을 가하려는 베일에 싸인 여섯 청년들의 이야기. 이용덕 작가의 소설 중 처음으로 재일 한국인이라는 테마를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저자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대가 쓰게 만들었다”고 소설의 집필 의도를 밝히고 있다. 이를테면 도쿄 극우단체의 데모에 사용된 ‘좋은 한국인도 나쁜 한국인도 다 죽이자’라는 플래카드나, 오사카에서 중학생 소녀가 마이크에 대고 “츠루하시 대학살을 일으킬 겁니다!”라고 외친 실제 사건들이 소설의 배경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소설 속 ‘혐한’이라는 소재로 ‘혐일’을 이끌어내려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재일 한국인이 너무 미워서 차별하고 싶어 하는 일본인도 있었지만, 전력을 다해 그에 맞선 일본 분들도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특정 집단이나 국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혐오’라는 현상 자체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작가는 오히려 그런 혐오들로부터 “이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절망이나 염세에만 빠져 있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한국 독자를 위한 서문 가시와기 다이치 오사카부 오사카시 이쿠노구 3월 30일 박이화, 가시와기 다이치, 양선명(스기야마 노리아키)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3월 31일 야마다 리카(박이화)의 블로그 부산광역시 4월 7일 기지마 나리토시 도쿄도 4월 30일~9월 17일 박이화(야마다 리카)의 블로그 부산광역시 5월 2일 다우치 마코토(윤신) 도쿄도 신주쿠구 7월 17일 김태수(기무라 야스모리)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3월 29일 박이화의 편지 서울특별시 12월 15일 자 소인 가시와기 다이치, 양선명(스기야마 노리아키), 다우치 마코토(윤신), 김태수(기무라 야스모리), 기지마 나리토시, 가시와기 아오이 도쿄도 12월 24일 가시와기 다이치 도쿄도 3월 18일 역자 후기* 제51회 문예상 수상 작가 * 제42회 노마문예신인상 수상 작품 * 호사카 유지 교수 추천 *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유미리 추천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내 여동생이 살해를 당했습니다…” 혐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소설! 혐오로 물든 세상에 재일 한국인 작가가 던진 파문! 소수자의 삶의 무게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 - 제51회 문예상 수상 작가 - 제42회 노마문예신인상 수상작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꼭 읽고 깊이 생각해야 할 작품이다.” _호사카 유지(교수, 대표작 《신친일파》) 혐한으로 물든 일본 사회에 반격을 가하려는 베일에 싸인 여섯 청년들의 이야기 20XX년 근미래, 일본에 첫 여성 ‘혐한’ 총리 탄생. 이렇게 배외주의자들의 꿈은 이루어지고 말았다. 재일 한국인 사냥, 외국인 대상 생활보호지급 중지, 헤이트 스피치, 증오범죄… 여섯 명의 젊은이들이 절망적 현실에 분노와 슬픔을 느끼며 일어선다. 혼신의 반격을 은밀하게 준비하는 ‘가시와기 다이치’ 새로운 삶을 찾아 부산행 배에 오른 ‘박이화’ 48전 전패의 인생에 승리란 없는 남자 ‘양선명’ 몸싸움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윤신’ 극우보수정당에 소속되어 있는 슬픈 청년 ‘기지마 나리토시’ 여동생의 복수를 꿈꾸는 ‘김태수’ 이제 반격이 시작된다. 한국 독자를 위한 저자 서문 中 일본인에게 재일 한국인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인데, 본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에게도 재일 한국인이란 왠지 모르게 모호한 존재일 수 있습니다. 약간 희화화되었다고는 하나, 이번 작품에 그려진 등장인물들의 대화나 삶을 통해서 한국의 독자 여러분이 자신과 그리 다르지 않은 서글픔이나 우스움, 또는 가능성을 읽어내주신다면, 이 소설은 반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참고로 이 소설의 제목인 《당신이 나를 죽창으로 찔러 죽이기 전에》가 내포한 의미에 대해 말하자면, 1923년 일본에 관동대지진이 발생한 이후 ‘조선인이 소동을 틈타 우물에 독을 풀었다’와 같은 유언비어를 정말로 믿은 일본인들이 자경단을 급조하여, 죽창과 곤봉과 단도 등 주변에 있던 흉기를 들고, 그전까지 이웃에서 함께 생활하던 재일 조선인을 차례차례 학살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이 소설을 읽은 여러분이 만일 ‘아아, 일본이라는 나라는, 일본인은, 정말로 구제 불능의 차별 국가, 차별적 민족이구나’라고만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제 붓이 패배했다는 뜻이겠지요. 그게 아니라 ‘아아, 이건 우리나라 한국에서도, 혹은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비극적인 체계구나’라는 느낌을 받으신다면 제 붓이 얼마간의 승리를 거둔 셈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의 한국어판 출간이 저로서는 도발이자 도전입니다. 부디 제 도전장을 받아주십시오. 여하튼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도록 고민하며 쓴 소설입니다. 이러한 테마에 재미있다는 말은 다소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테마가 어떻든 간에 소설은 읽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저의 신념입니다. 이번에 저의 뿌리인 한국에서 이 작품이 번역 출간되어 당연히 기쁨과 흥분을 감출 수 없지만, 한편으로 불안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의견과 감상을 들려주신다면, 이역에서 살아가지만 같은 뿌리를 가진 작가로서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_이용덕(李龍德) 혐오가 정치가 되는 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당신이 나를 죽창으로 찔러 죽이기 전에》는 이용덕 작가의 소설 중 처음으로 재일 한국인이라는 테마를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저자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대가 쓰게 만들었다”고 소설의 집필 의도를 밝히고 있다. 이를테면 도쿄 극우단체의 데모에 사용된 ‘좋은 한국인도 나쁜 한국인도 다 죽이자’라는 플래카드나, 오사카에서 중학생 소녀가 마이크에 대고 “츠루하시 대학살을 일으킬 겁니다!”라고 외친 실제 사건들이 소설의 배경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소설 속 ‘혐한’이라는 소재로 ‘혐일’을 이끌어내려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재일 한국인이 너무 미워서 차별하고 싶어 하는 일본인도 있었지만, 전력을 다해 그에 맞선 일본 분들도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특정 집단이나 국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혐오’라는 현상 자체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작가는 오히려 그런 혐오들로부터 “이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절망이나 염세에만 빠져 있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소설을 추천한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이 소설이 “최근 읽은 소설 중에서 가장 강렬한 작품”이라고 말한다. “세상에 만연한 분노와 혐오, 정치가 이를 이용하는 방식, 결국 무력하게 당할 수밖에 없는 소수자들의 삶의 고통과 무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면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꼭 읽고 깊이 생각해야 할 작품”이라고 한다. 소설을 옮긴 김지영 역자 또한 같은 맥락에서 작품을 읽었다고 한다. 그는 소설 속 일본이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라는 것을 전제하면서도, 지금 일본의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한다. 그리고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은, 당사자의 목소리에 계속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고, 이 소설을 읽는 것이 그런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전한다. 소설을 읽는 우리들 역시 ‘오사카 혐한 문제’나 ‘도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벌어지는 일본 극우단체의 욱일기 시위’ 등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물론, ‘혐오가 일상’이 되고 ‘혐오가 정치’가 되는 현상이 비단 일본만의 문제는 아니다. 실제로 코로나 사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외국인에 대한 혐오 정서가 점점 번지고 있고, 뉴스에서는 매일같이 증오 범죄가 보도된다. 한국 사회의 ‘젠더 간 혐오’나 ‘조선족 혐오’ 또한 마찬가지의 문제일지 모른다.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 우리가 현실로 돌아왔을 때, 소설은 묻는다. “날로 심해지는 혐오와 차별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어떻게 저항해야 할까?”라고. “그런데 이건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폭력으로 사회를 변혁하는 건 결코 찬성하지 않아. 폭력을 증오해서는 아니고, 폭력을 이용해봤자 다른 쪽의 차별은 절대 없앨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증오를 먹이로 삼는 차별주의자를 기쁘게 하는 일만 되니까. 그래서 신 군, 널 그 집단에서 빼낸 거야. 그곳에 있으면 안 돼. 우리들은 좀 더 현명하게 싸워야만 해. 비폭력 불복종 운동도 간디를 지지한 인도인이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성공한 거야. 재일 동포는 수가 너무 적어. 헤이트 스피치 금지법을 통과시켰던 여론의 힘도 지금은 기대하기 어려워. 우리는 현명하게 싸울 필요가 있어. 그러니까 신 군, 나한텐 네가 꼭 필요해. 앞으로도 계속 내 옆에 있어줘.” 그 기분은 나도 잘 안다. 이 부당한(혹은 부당할지도 모르는) 취급은 과연 차별을 바탕에 둔 것일까? 알 수 없다. 병원 대기실에서 나보다 뒤에 온 사람의 이름이 먼저 불리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일까, 구청 직원의 냉정한 태도는 나 말고 다른 구민에게도 똑같을까, 콜센터에서 전화로 이름을 밝힌 뒤에 태도가 변한 것 같은 건 내 신경이 과민한 탓일까, 재일 코리안끼리 갔던 음식점에서 나온 이 음식은 과연 깨끗할까, 하나하나 의심하게 되는 그런 세계, 그런 환경.
카사노바의 월중 행사표
지식과감성# / 엘튼정 (지은이) / 2021.08.16
12,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엘튼정 (지은이)
옵빠야! 5권. 저자는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모든 분들에게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한바탕 웃음에 흠뻑 빠져서 행복한 눈물과 콧물을 안겨드리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수백 명의 여인들 속에서 그가 벌이는 숨 막히고 흥미진진한 연애극이 담겨 있다.카사노바의 월중 행사표 낙지네 세컨하우스 10년 고이 간직했던 선물의 부작용 백억짜리 아들 만들기 프로젝트 간이 쏘∼옥 밴 인어공주 사랑은 코맹맹이 재혼의 조건 유리공주 새색시 모집공고 이 남자가 사는 법 속치마로 스키 타고 내려온 천사 첫사랑 옥아! 내한테 침 발라노코 어데 간노 손만 잡게 해돌라꼬 애원하던 옵빠야 가을에 떠난 여인 주태백이 딸 금주야 한겨울의 아나콘다 꿈꾸는 낙원 300년 만에 환생한 마누라 할매한테 빼앗긴 남친 거세될 뻔한 내 거시기 그녀가 찾아준 돈 보따리 쓰레기통에서 주워 온 가시나 복상사 노총각들의 연적 그놈아의 비선실세 첫사랑의 장례식 아! 나쁜 바람 재벌남과의 결혼 세계 일주 여행 노처녀의 추석 한여름 밤의 꿈 깊은 산속 숫총각 울 동네 목욕탕 동기 동창들 내가 버린 100억 깜빡 잊고 두고 온 모시조개 고지를 코앞에 두고 술의 미학 드디어 쌍둥이 아빠가 되다 미코 출신 흡혈귀 무자식 상팔자 그녀의 향기 선술집 하루 그리움 한 조각 봄바람우울증 환자를 벌떡 일으킨 화제의 책! 죽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이 책을 읽고 웃지 않을 수가 없다.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모든 분들에게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한바탕 웃음에 흠뻑 빠져서 행복한 눈물과 콧물을 안겨드리고 싶어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울증의 특효약 카사노바의 월중 행사표! 읽자마자 우울증이 사라집니다.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부모님께 단돈 만 원으로 웃음보따리를 선물해 보세요.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진 선물이 될 겁니다. 수백 명의 여인들을 홀리고 간을 빼어 먹은 한국 최고의 카사노바 엘튼정!!! 수백 명의 여인들 속에서 그가 벌이는 숨 막히고 흥미진진한 연애극!! 그의 파란만장한 로맨스 속으로 들어가 보자!
너는 꽃처럼 아름답다
SISO / 강민주(감성미인) (지은이) / 2019.12.10
17,000

SISO소설,일반강민주(감성미인) (지은이)
상실과 아픔의 시대를 살고 있는 청춘에게, 아직 온전한 어른이 되지 못해 방황하는 어른아이에게, 가끔 울고 싶을 때가 있는 어른에게 작은 위로, 삶의 힘이 되어주는 희망의 글을 작가의 캘리그라피와 함께 담았다. 마음이 아프면 어디에서 치유해야 하는지, 인생의 시련을 맞닥뜨리면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절망에 빠질 때면 어떻게 빠져나와야 하는지,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오롯이 나로서 단단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몰라서 많이 방황하고 힘들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인내의 시간을 견디며 조금은 현명하고, 조금은 강한 사람으로 변화한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역시 인생의 고비를 당당히 넘어설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였다.프롤로그 하나. 다정하게 위로 한 스푼 조금은 서툴고 부족해도 괜찮아 / 사랑 받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 / 괜찮아, 너의 약한 모습도 / 여전히 네 편 / 가만히 내 얘기만 들어주세요 / 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니? / 비록 지금 사막을 걸을지라도 / 상처와 작별하기 / 자신감과 열등감 사이 / 힘들면 잠시 쉬었다 가자 / 청춘, 결코 가볍지 않은 / 마음 정원의 씨앗 / 선하고 하얀 마음으로 /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잊고 있었다 / 되풀이되는 ‘좀비 상처’에서 벗어나기 / 나는 당신과 다를 뿐 / 당신의 마음 계절은 어디쯤인가요? / 삶에도 신호등을 원해요 / 감정은 내가 아니에요 / 자신에게도 친절한가요? / 불안은 평정심으로, 결핍은 충분함으로 / 장미에 가시가 있는 이유 /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 / 여행과 친구라는 위로 / 지친 하루 / 바란 적도 없는 시련 / 당신이 있어서 힘이 나요 / 잠시 구름에 가려졌을 뿐 /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까 /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서기 / 비우고 채워 넣기 /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 / 카페에 있는 소우주들 / 수고했어요, 당신의 오늘 하루 / 똑똑, 마음을 두드리다 / 그대 사라지지 말지어다 / 내 삶의 방황과 고비의 끝에서 둘. 달콤쌉쌀 사랑 한 스푼 내 사랑은 분홍색 / 가랑비처럼 너도 내게 / 마음 도둑 / 그대가 있는 쪽, 그대만한 향기 / 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 중요한 건, 함께 있다는 것 / 너는 봄처럼 아름답다, 너는 꽃처럼 아름답다 / 고마워, 햇살 가득 눈부신 네가 있어서 / 핑크 뮬리 빛깔 밤하늘 / 계속 들어도 듣고 싶은 말 / 오해보다는 이해 / 우리 사랑 오래도록 / 사랑의 단 한 가지 이유 / 인생과 사랑의 공통점 / 너는 나의 용기, 나의 희망 / 우체통에 내 마음을 전해요 / 마주 잡았던 두 손 / 내 안에 스며드는 진한 술 한잔 / 바람 / 운명의 장난 / 변해버린 건 무엇일까 / 길었던 나의 사랑아, 안녕! /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때 / 더 나은 내가 되어 가는 중 / 인연에 연연하지 않기 / 인스턴트 사랑은 사양합니다 / 기꺼이 내 마음을 드리겠어요 / 반짝반짝 예쁜 그대 셋. 뜨거웁게 용기 한 스푼 그곳에는 진정한 내 삶이 없었다 / 오늘부터 진짜 내 인생 살기 / 거울에 비친 모습은 진짜 내가 아니었다 / 남들과 좀 다르면 어때? / 서툴고 부족해도 나답게 살아가기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용기 / 그저 평범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면 돼 /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나다울 용기’ / 타인과의 비교에서 자유로워지기 /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기 / 인정받기 위해 더 이상 나 자신을 희생하지 않기 / 왜 모두에게 인정받으려 하는가 / 미움받아도 괜찮아 / 나를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 가끔 까칠해도 돼 / 인간관계에도 가지치기가 필요해 / 나의 옹달샘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 선택권은 내가 가지고 있어요 / 제 인생인데요?! / 세상이 정해 놓은 쇠사슬 끊어내기 / 정말 잘하고 있고, 분명 잘해낼 수 있어 / 흔들림 없이, 내 삶을 지켜낸다는 것 / 자신만의 속도로 걷는다는 것 / ‘어떤 사람’이 되지 말고 ‘내’가 되기 / 당신다운 걸음으로 / 더 이상 나를 바꾸지 않기로 하다 / 내 인생을 선택하고 결정할 자유 / 경험으로부터의 배움 / 자신을 믿으세요 넷. 현명하게 지혜 한 스푼 말에도 무게가 있다 / 마음에서 계산기는 빼주세요 / 미움이 싹틀 때 / 한 알의 무화과 씨 /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어 /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 나라는 우주를 지켜내는 방법 / 거짓에는 웃음으로 답하기 / 인생은 오르락내리락 / 관계를 소중히 / 나와의 관계 / 그대로 두어야 할 관계도 있어요 / 나를 위해 살자 / 나를 가꾸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일 / 발걸음을 옮겨야 갈 수 있어 / 우리는 결국 목적지에 도착한다 / 인생의 고수 ? 중수 ? 하수 / 점에서 선으로 / 내 마음과 감정의 먼지망 / 타인은 나를 잘 모른다 / 당신은 모순덩어리 / 우열은 없고, 평등만 있다 / 혼돈의 카오스에서 벗어나기 / 강할 때도, 나약할 때도 있다 / 원수는 잊어도 은혜는 잊지 말라 / 행복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기 / 자존감이라는 단어에 타인의 존재는 없다 / 마음의 안전거리를 지켜주기 / 타인 바라기와 나 바라기 / 인정 중독에 빠진 것은 아닐까 / 내 이름을 소중하게 / 내 인생은 별 다섯 개짜리 / 인생의 조커 카드 다섯. 따뜻하게 희망 한 스푼 나는 별, 나는 희망 / 그대 꽃같이 피어라 / 어여쁜 하루 / 삶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 나로 살아갈 때 /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너 / 네가 있어 반짝이는 세상이야 / 너는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 내 인생의 주인은 ‘나’야 / 내가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뻔뻔하게, 당당하게, 나답게! /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은 좋은 일 / 신은 나를 올바른 길로 늘 이끄신다 / 혼자 놀기는 자기 사랑 타임 / 희망이라는 선물 / 그 누구보다 ‘내가’ 행복하도록 / 두 손 위에 반짝이는 내 인생 / 서로의 온기가 희망과 용기가 되어 / 꽃 피는 봄은 와요 / 행복과 불행의 선택권 / 기적은 믿는 사람에게만 일어나 / 당신은 보석보다 빛난다 / 내 인생의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 / 믿는 순간 특별해져 / 내 인생은 아직 미완성 / 뚜벅뚜벅 길을 걷다 / 우리 모두 인생의 초보잖아요 / 다섯 줄 오선지의 주인공은 나 / 감사하면 감사한 일들이 일어나 / 이미 존재 자체로 충분해 / 너는 빛난다, 너는 잘 모르겠지만 / 자기다운 모습으로 꽃을 피우세요 / 당신만의 환한 빛이 날 때까지 / 다가오는 계절에는 좀 더 충실하고, 성숙하게 / 우리는 모두가 삶의 예술가 / ‘진짜 나’는 지금 여기로부터 시작된다 에필로그지나간 일이 후회되고, 다가올 일이 불안해도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에 건네는 잔잔한 위로와 용기 지금의 우리는 상실과 아픔, 사랑이 각박한 시대에 살고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마음의 아픔으로 얼룩진, 타인에게 맞추느라 자신을 잃어버린, 삶과 사랑에 지쳐버린 사람들이 많다. 『너는 꽃처럼 아름답다』는 그런 우리에게 위로와 사랑, 용기와 지혜,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따뜻한 캘리그라피를 선물한다. 때로는 다정한 위로의 글귀를, 때로는 사랑의 달콤함에 대해, 그리고 때로는 뜨거운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때로는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나가는 지혜의 문구를 전한다. 나름대로 인생의 크고 작은 고비들을 넘기고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주는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스스로를 좀 더 사랑하고 자신을 비로소 품에 안게 된 작가가 이제야 조금씩 삶과 행복에 대해 확고한 믿음이 생겨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사람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을 단단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사람들, 절망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고 싶지 않은 사람들, 있는 그대로 자신과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며 독자들이 겪는 모든 순간의 삶을 응원한다. 이 책과 함께하는 모든 이에게 다시금 환한 미소가 찾아오길 바란다.
가스라이팅
수오서재 / 스테파니 몰턴 사키스 (지은이), 이진 (옮긴이) / 2021.10.14
18,000원 ⟶ 16,200원(10% off)

수오서재소설,일반스테파니 몰턴 사키스 (지은이), 이진 (옮긴이)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벗어날 수 있을 때 벗어나라!” 가스라이팅 전문가로 활동하는 임상심리 전문가이자 미국 정신건강 협회 공인 상담사 스테파니 몰턴 사키스 박사는 직설적이고 명료하게 가스라이팅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사키스 박사는 수년간 상담실에서 내담자들을 상담했고, 플로리다 최고법원에서 가사 조정위원으로 일하며 이혼과 분쟁에 휩싸인 사람들을 만나왔다. 그는 내담자들 상당수가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우울, 불안, 심지어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음을 발견했다. 법원에서는 이혼, 재산 분할, 양육권 소송 중인 이들을 중재하며 가스라이터들의 공통된 행동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들에게는 유형과 패턴이 있었다. 그것은 곧 우리가 가스라이터를 분별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우리는 그들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피할 수 있어야 하며, 그들과 엮였을 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연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지배와 조종, 데이트폭력, 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 가스라이팅, 직장과 가족, 친구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가스라이팅, 정치, 사회, 소셜 미디어에서 행해지는 보다 넓은 범위의 가스라이팅까지. 사키스 박사는 한 사람이라도 더 지켜내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뜨겁고 필사적으로 이야기한다. 가스라이터들의 특징을 조목조목 설명해 그들을 간파할 수 있도록 돕고, 그들에게서 벗어나는 방법과 과정을 안내하고, 가족이나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관계를 끊을 수 없을 때를 대비해 가스라이터들을 상대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누군가에게 이 책은 단순히 하나의 독특한 성격유형에 대해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일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자신의 인생을 구해줄 단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가스라이팅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간파하고 벗어날 수 있는지, 궁극적으로 상처받은 자신을 어떤 과정으로 치유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서문_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1. 내가 이상한가, 아니면 그가 날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인가? 가스라이터의 초상 2. 매혹적인 첫 만남에서부터 처절한 헤어짐까지 연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가스라이팅 3. 기억하라,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가스라이터를 피하는 방법 4. 방해하고 괴롭히고 실적을 가로채는 사람들 직장 내 가스라이팅 5. 학대적인 관계에서 벗어나라 성적 괴롭힘,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6. 권력에 미치다 정치, 사회, 소셜 미디어의 가스라이팅 7. 커튼 뒤의 그림자 폐쇄 집단, 과격 단체, 사이비 종교의 가스라이팅 8. 당신의 신경을 박박 긁는 사람들 가족 안에서의 가스라이팅 9. 적인가 친구인가? 친구의 가스라이팅 10. 나는 어떠한가? 내 안에 존재하는 가스라이터 11. 당신 스스로를 도와라 벗어나고 극복하고 치유하는 방법들 옮긴이의 글_닫힌 방문을 열며 참고문헌 당신을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조종하는 사람에게서 벗어나는 방법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벗어날 수 있을 때 벗어나라!” 그는 매혹적인 사람이다. 재치 있고 자신감이 넘치지만 지나치게 당신을 통제하는 연인이다. 직장에서 매번 당신의 실적을 가로채는 팀의 동료이고, “당신이 좀 더 잘했다면 내가 바람을 피우진 않았겠지”라며 모든 잘못을 당신에게 돌리는 연인이며, 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느냐며 당신에게 욕을 하는 이웃집 사람이다. 가족 모임 때마다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는 식구이고, 속 긁는 소리에 발끈하면 “너 너무 예민하다”라고 말하는 친척이다. 핸드폰을 들여다볼 때마다 당신에게 정보를 주입하는 소셜 미디어이며, 타인의 잘못은 침소봉대하면서 자신의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정치인이다. 이 모든 일은 당신이 다 자초한 일이라며 당신을 괴롭히는, 바로 그 사람이다.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그리고 너무도 많다. 이제 우리는 그들을 ‘가스라이터’라고 부른다. 임상심리 전문가이자 미국 정신건강 협회 공인 상담사인 스테파니 몰턴 사키스 박사는 수년간 상담실에서 내담자들을 상담했고, 플로리다 최고법원에서 가사 조정위원으로 일하며 이혼과 분쟁에 휩싸인 사람들을 만나왔다. 그는 내담자들 상당수가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우울, 불안, 심지어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음을 발견했다. 법원에서는 이혼, 위자료, 재산 분할, 양육권 문제로 소송 중인 이들을 중재하며 가스라이터들의 공통된 행동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들에게는 유형과 패턴이 있었다. 그것은 곧 우리가 가스라이터들을 분별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우리는 그들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피할 수 있어야 하며, 그들과 엮였을 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사키스 박사는 사명감으로 가스라이팅에 관한 글을 써 공유하기 시작했다. 〈사이콜로지 투데이〉에 기고한 ‘가스라이팅의 열한 가지 위험 신호’는 특히 큰 호응을 얻으며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전화와 메일이 폭주했고 가스라이터에게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 그들과의 관계를 끝내는 방법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가스라이팅으로 고통받고 가스라이팅 정보에 목말라 있음을 알게 된 사키스 박사는 자기애성 성격 장애와 유사하지만 가스라이터만의 도드라지는 행동과 특징을 주제별로 정리했다. 사키스 박사는 말했다. “사람들은 가스라이팅을 상대하는 일이 얼마나 지옥 같은지 누군가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해했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다.” 모두가 절실하게 도움을 청했고, 이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가스라이팅의 모든 것을 담은 책 《가스라이팅(원제: Gaslighting)》을 집필했다. 누군가에게는 독특한 하나의 성격 유형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무너뜨릴 치명적인 위험으로 다가오는 가스라이팅! 스테파니 몰턴 사키스 박사가 분석하고 경고하고 안내하는 가스라이팅에 관한 실용적이고 명료한 지침들! 사키스 박사의 《가스라이팅》은 직설적이고 명료하다. 가스라이팅으로부터 한 사람이라도 더 지켜내고 싶다는 마음이 생생히 전해질 정도로 뜨겁고 필사적이다. 그리고 다양한 케이스 사례를 들어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는 가스라이팅의 다양한 유형과 상황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가스라이터들의 심리적 지배와 조종으로부터 벗어나라고 강력히 말한다. 관계를 끊는 방법과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가족이나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관계를 끊을 수 없을 때를 대비해 가스라이터를 상대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누군가에게 이 책은 단순히 하나의 독특한 성격유형에 대해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일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자신의 인생을 구해줄 단 한 권의 ‘인생책’이 될 수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가스라이팅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간파하고 벗어날 수 있는지, 궁극적으로 상처받은 자신을 어떤 과정으로 치유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가스라이팅은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가 만들어지기 전에도 우리 삶에 존재했을 것이다. 타인의 심리를 지배하고 조종하며 괴롭히는 사람들은 늘 있어왔고, 누군가는 그들로 인해 고통받고 희생당해왔다. 절대로 납득할 수 없던 사람, 도대체 왜 벗어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던 관계에 대해 우리는 ‘가스라이팅’에 대해 알게 되면서 비로소 작은 매듭 하나를 풀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한국에 소개한 역자 이진은 “몰랐던 단어 하나를 깊이 이해한다고 해서 삶의 모든 덫을 피해 갈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런 덫이 존재함을 인지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 곁에 너무도 흔하게 존재했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던 가스라이팅. 많은 이들이 몰라서 당했고, ‘앗!’ 하는 순간 깊은 늪으로 빠져들었다. 정신을 차렸을 땐 많이 늦었다. 사키스 박사의 실질적인 조언과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분명 조금 더 나은 삶으로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연인 사이에서의 심리적 지배부터 직장, 가족, 사회, 소셜 미디어의 가스라이팅까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가스라이팅의 모든 것!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의 가스라이팅에 대해 주제별로 논한다. 가스라이터들이 교묘히 숨기고 있는 조종의 기술을 밝히고 궁극적으로 그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사키스 박사는 서문을 통해 “당신의 상황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챕터부터 읽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것을 권한다. 가스라이팅은 너무도 복잡 미묘한 것이라 뜻밖의 주제에서 당신의 상황을 해결할 지혜를 발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주제별로 정리된 내용을 차례대로 읽길 강권하고 있다. 1장에서는 먼저, 사키스 박사가 오랜 시간 분석하고 정리한 가스라이터들의 30여 가지의 공통된 특징을 살펴본다. 가스라이터들의 조종 원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보고, 우리가 그들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2장에서는 당신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명백한, 혹은 미묘한 신호들을 알려준다. 가스라이터 성향은 성별에 관계없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이 책에 수록된 방법과 통찰력으로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가스라이터인지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3장에서는 관계 초기에 가스라이터를 거를 수 있는 방법, 가스라이터와 사귀고 있다면 거기서 빠져나오는 방법, 향후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4장에서는 회사 곳곳에 포진해 있는 가스라이터 케이스를 살핀다. 이야기를 꾸며내고 실적을 가로채고 성적으로 괴롭히는 직장 내 가스라이터들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커리어를 지켜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5장에서는 데이트폭력, 가정폭력의 가해자인 가스라이터에 대해 이야기한다. 학대적인 관계에 머무는 것이 왜 위험한지를 짚어주며 거기서 영원히 빠져나오는 방법 또한 알려준다. 6, 7장에서는 좀 더 폭넓은 가스라이팅을 다룬다. 6장에서는 정치, 언론, 소셜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가스라이터의 패턴을 분석한다. 가스라이터에게 권력이 주어지는 것이야말로 재앙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공적 영역의 가스라이팅을 살펴보고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우리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본다. 7장에는 사이비 종교 단체, 과격 단체의 가스라이팅 경우를 담았다. 이는 자칫 나와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폐쇄적인 집단에서 나타나는 세뇌 방법과 전형적인 징후들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다. 친밀한 관계 속에서의 가스라이팅은 매우 중요하다. 8장은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가스라이팅이다. 부모, 형제가 가스라이터였을 수도 있고, 자녀가 가스라이터일 수도 있다. 얽히고설킨 시간과 감정 때문에 그들에게서 벗어나기란 매우 어렵다. 곪을 대로 곪은 상처와도 같은 가족 내 가스라이팅의 다양한 케이스를 살핀다. 9장에서는 너무도 흔한 친구 사이에서의 가스라이팅을 알아본다. 일상 속에서 가족만큼이나 오랜 시간을 보내는 친구가 가스라이터일 경우 그 파괴력은 엄청나다. 우리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감정 뱀파이어’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다룬다. 10장에서는 자기 스스로에게 발견한 가스라이터의 성향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하고,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해왔음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침과 방향을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11장에서는 가스라이팅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고 치유하기 위한 상담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상담 치료사를 찾지 않고 혼자 해볼 수 있는 불안 해소법도 다룬다. 가스라이터들의 목표는 우리가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게 만들고 우리의 현실 감각에 의심을 품게 만드는 것이다. 자, 어쩌다 가스라이터와 얽혔다 해도 우리는 이제 그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익혔고, 벗어날 용기를 얻었으며, 그들 없이 더 좋은 삶을 누릴 자격이 있음을 알았다.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는 것이, 가스라이터로부터 벗어나고, 경계를 설정하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처음엔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우리 마음이 더 편안해질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우리가 더 건강해질 수 있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아마도 당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가스라이터와 사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건강한 인간관계에서라면 당연한 일을 했을 것이다. 바로, 당신의 속마음과 감정을 그에게 털어놓은 것이다. 이것은 친밀한 인간관계로 나아가는 평범하고 자연스러우며 건강한 과정이다. 그러나 가스라이터는 자신에 관한 정보를 거의 주지 않는다. 당신이 그에게 털어놓은 정보는 말다툼할 때 당신을 공격하는 무기가 된다. 심리적 탄환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당신이 그에게 털어놓은 동생과의 갈등관계는 이제 당신에게 되돌아온다. “우리가 이렇게 싸우는 것도 당연하지. 당신 동생도 당신을 못 견뎌 하잖아. 나한테 하는 식으로 동생한테도 했을 테니까.” 특정한 이득을 얻기 위해 남을 조종하는 사람과 가스라이터는 어떻게 다를까? 그 둘을 구분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조종 행위 혹은 남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영업사원처럼 특정한 분야에서는 업무의 일부일 수 있지만 가스라이터에게는 일종의 행동 패턴이다. 그들에겐 그것이 일상이다. 사람이 거짓말을 할 땐 어떤 목적이 있게 마련이다. 맞닥뜨리기 싫어서, 혹은 출세하고 싶어서, 혹은 비위를 맞추려고. 그러나 가스라이터는 특별한 이유 없이 거짓말을 하고, 또 하고, 자신의 권력에 상대가 휘둘리는 것을 느낄수록 점점 더 강도를 높인다. 가스라이터는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을 한다. 속이고 통제권을 확보하고 당신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서. 가스라이터는 특정한 상황 때문이 아니라 삶의 한 방식으로 사람을 조종한다. “그 사람이 바람피우는 걸 목격했는데,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일부일처제에 합의한 적은 없잖아?” -테드(50세)가스라이팅은 친밀한 관계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가스라이터는 상당히 매혹적이다. 그는 당신이 홀딱 반하게 만들고는 어느 순간 낭떠러지로 떠민다. 초기의 유혹이 너무도 강렬해서 관계가 파탄 나더라도 그가 아닌 당신 자신을 비난하거나 예전의 그 완벽한 사람을 되찾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상대가 가스라이터인 경우,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초기의 매혹은 그걸로 끝이다. 그 멋진 사람을 되찾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 사람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카시오페아 / 이임숙 지음 / 2017.06.12
15,000원 ⟶ 13,500원(10% off)

카시오페아육아법이임숙 지음
15년간 2만 시간 이상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해온 저자는 수많은 상담 결과 대부분의 엄마들이 제대로 된 훈육방법을 몰라 육아에 애를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려다가 야단치고, 자기도 모르게 욱해서 소리 지르고 본인이 더 상처 입는 이유는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훈육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들이 왜 훈육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원인을 따져보고,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원칙을 제안한다. 특히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잠투정이 심할 때, 점점 행동이 과격해질 때, 툭하면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할 때, 계속 놀기만 하려할 때,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을 때 등 일상에서 부모가 가장 애를 먹는 순간을 찾아 적절히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상황대처 훈육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머리글 1장. 매번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 01. 훈육 상처에 아이도, 부모도 아프다 02. 훈육은 단호하고 엄격하게 하는 거 아닌가요? ---- 엄격한 게 아니라 차갑고 냉정한 것이었다 03. ‘무시하기 훈육’을 했더니 아이가 이상해졌어요 ---- 떼쓰지도 않고 웃지도 않는 아이 04. 훈육 타이밍을 잡기 어려워요 ----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2장. 제대로 된 훈육이란 무엇일까? 01. 훈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 02.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부모들 03. 제대로 된 훈육을 받고 싶은 아이들 04. 훈육의 두 종류, 먼저 선택하세요 05. 훈육,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3장. 모든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훈육법 01. 성공적인 훈육 과정 들여다보기 02. 따뜻했나요? 아이가 고맙다고 하나요? 03.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1원칙 : 따뜻한 훈육 04.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2원칙 : 단단한 훈육 ---- 잠투정이 심한 아이1. 안고 서서 재워야 하는 아이 ---- 잠투정이 심한 아이2 이것저것 요구가 많은 아이 05.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제3원칙 : 깨닫는 훈육 ---- 점점 행동이 과격해지는 아이 ---- 태어날 동생을 미워하는 아이 4장. 내 아이를 위한 실전 따단훈육 01. 알면 어렵지 않은 따단훈육 4단계 02.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하는 아이 훈육법 03. 아이를 통제하기 힘들 때는 ‘백허그 훈육법’ --- 툭하면 심하게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5장. 훈육이 성공했을 때, 실패했을 때 01. 훈육이 성공했다는 증거들 02. 단단함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부작용 03. ‘무시하기 훈육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04. 꼭 알아야 할 ‘야단친 후 30분 법칙’ 6장. 훈육이 필요없는 훈육법 01. 긍정적 의도를 찾아주면 훈육이 필요 없어진다 --- 아이 마음속의 긍정적 의도 찾기 02. 강점을 말해주면 아이의 마음이 달라진다 --- 약속을 잘 어기는 아이 03. 상상력을 키워주는 스토리텔링 훈육법 --- 계속 놀고만 싶어하는 아이 ---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아이 04. 통찰하는 아이로 키우는 질문 훈육법 --- 몰랐던 것을 알게 하는 질문 ---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 --- 관점을 바꾸는 질문 7장. 특히 훈육하기 어려운 아이들 01.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 02. 이기려고만 하는 아이 03. 형제 갈등이 심한 아이들 04.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아이 05. 워킹맘의 고민1 :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떼쓰는 아이 06. 워킹맘의 고민2 : 엄마가 밉다고 하는 아이 07. 워킹맘의 고민3 : ‘싫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아이 8장. 성장 시기별 훈육법 01. 비고츠키에게 배우는 훈육의 지혜 02. 에릭슨에게 배우는 훈육의 지혜 --- 0~1세 : 신뢰감 키워주기 --- 2~3세 : 자율성을 키워주는 훈육 --- 4~5세 : 주도성을 키워주는 훈육 --- 6~10세 : 근면성을 키워주는 훈육“훈육만 제대로 해도 육아가 훨씬 쉬워진다!” 1~10세,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행복한 훈육의 모든 것 “아무리 혼내도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울고 떼쓰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 돼요.” “너무 무섭게 혼내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훈육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엄마들의 호소다. 자라는 단계마다 가르칠 것도 많은데 걱정거리는 더 많다. 무섭고 단호한 훈육은 양날의 칼 같아서 아이에게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훈육을 휘두르는 엄마에게도 상처를 입힌다. 이 책은 아이가 어떤 성향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통하는 훈육의 절대원칙을 알려준다. 이제 따뜻하고 단단한 ‘따단훈육’을 실행해보자. 울음과 짜증으로 전쟁터 같은 가정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해온 저자는 수많은 상담 결과 대부분의 엄마들이 제대로 된 훈육방법을 몰라 육아에 애를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려다가 야단치고, 자기도 모르게 욱해서 소리 지르고 본인이 더 상처 입는 이유는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훈육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들이 왜 훈육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원인을 따져보고, 성공적인 훈육을 위한 원칙을 제안한다. 특히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징징거릴 때, 잠투정이 심할 때, 점점 행동이 과격해질 때, 툭하면 울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 식당에서 가만있지 못할 때, 계속 놀기만 하려할 때,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을 때 등 일상에서 부모가 가장 애를 먹는 순간을 찾아 적절히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상황대처 훈육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상처 주지 않고 ‘따뜻하게’,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매번 혼나고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를 위한 육아필살기 훈육의 뜻은 ‘품성이나 도덕을 가르쳐서 기름’이다. 좋은 품성을 기르도록 올바른 도덕성을 가르치는 것이 훈육이다. 아이가 폭발했을 때 붙들고 진정시켜서 가르치는 것도 훈육에 포함되지만 폭발하기 전에 먼저 가르치는 것이 더 좋은 훈육이다. 훈육했는데도 아이가 바뀌지 않는다면 제대로 훈육하는 방법, 제대로 가르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 수 있다. 진짜 성공적인 훈육이란 어떤 것인지 살펴보면서 그 속에 녹아 있는 ‘불변의 훈육 원칙’들을 찾아보면 모든 아이에게 잘 통하는 효과적인 훈육 기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1살에서 10살까지 아이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훈육이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다양한 문제 행동을 나타낸다. 그 행동을 멈추게 하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 훈육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훈육이란 따뜻하고 단단하게 가르쳐서 아이가 스스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적절한 시점에 효과적인 훈육이 이루어지면, 문제 행동이 아주 심각한 아이부터 기질적으로 산만한 아이까지도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이 가정에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공공질서, 밥상예절 지키기부터 잠투정, 못된 버릇 고치기까지, 따단훈육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어른인 부모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던 여러 규칙과 예의범절들. 예를 들면, 함께 하는 장소에서 규칙 지키기와 식사 예절, 잠자리 규칙, 타인과 관계에서 감정 다스리기, 배려와 예절, 인성에 관한 문제 등은 이제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꼭 떼쓰는 아이를 부여잡고 노려보며 통제하는 활동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훈육을 ‘사고치기 전 예방훈육’과 ‘사고치고 난 후 대처훈육’으로 나누며, 이 모든 훈육의 바탕이 되는 원칙으로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을 내세운다. 『엄마의 말 공부』로 엄마들의 멘토가 된 이임숙 소장은 따스하게 아이를 품어주되, 경계는 단단하게 세우고,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따단훈육’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모든 아이들에게 통하는 훈육법을 알려준다.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가 울고불고 난리를 칠 때 단호하고 엄격하게 훈육을 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훈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훈육의 원칙은 ‘따뜻하고 단단하게 깨닫는 훈육’이어야 한다. 무조건 단호하고 엄격한 훈육이 아닌 다양하고 섬세하게 내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내 아이만을 위한 올바른 훈육의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의 기질별 훈육법과 하루에도 몇 번씩 접하는 문제 상황별 훈육법 등 섬세한 기법이 필요한 경우를 면밀히 살펴보고, 그 외에 시간이 별로 없는 워킹맘을 위한 가이드를 별도로 챙긴다. 또한 성장시기별 훈육을 통해 아이의 성장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불필요한 훈육이 아닌 아이의 모습을 이해한 훈육을 모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1살에서 10살까지 아이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훈육이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다양한 문제 행동을 나타낸다. 그 행동을 멈추게 하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기 위해 훈육을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기는커녕 오히려 문제 행동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열심히 훈육했는데 왜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생길까? 그건 부모가 알고 있는, 지금 열심히 시행하고 있는 훈육방법이 아이에게 맞지 않는다는 의미일 수 있다. 적절한 시점에 효과적인 훈육이 이루어지면, 문제 행동이 아주 심각한 아이부터 기질적으로 산만한 아이까지도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성공적인 훈육이란 따뜻하고 단단하게 가르쳐서 아이가 스스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p.17) 훈육은 언제 해야 효과적일까? 훈육에 대한 부모의 큰 고민 중 하나는 ‘훈육의 타이밍’이다. 문제를 일으켰을 때 해야 하는지, 지나고 나서 차근차근 타일러야 하는지, 아니면 여러 번 참았다가 한 번에 따끔하게 하는 것이 좋은지 판단하기 어렵다.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훈육 타이밍은 아이가 떼쓸 때 바로 그때인 것 같다. 훈육의 타이밍은 크게 두 가지이다. ‘사건 발생 전’과 ‘사건 발생 상황’이다. 지금까지 훈육이 어려웠다면 언제 하는 훈육이 어려웠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훈육을 잘하고 싶다면 언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훈육이 될지도 생각해보자.(p.37) 훈육할 때의 자세를 짚고 넘어가야겠다. 처음 대화를 시작할 땐 앞에서 아이의 두 손을 잡고 시작했지만, 아이가 울며 저항하기 시작할 즈음에는 아이 뒤로 가서 백허그 자세로 진행했다. 준서가 앉은 자리 뒤에 앉아서 안아주고 다독였다. 백허그 자세로 진행하는 훈육은 부모가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를 안아주고 다독여줄 때도 부모의 따뜻함이 잘 전달되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삼십 분이 넘게 진행되는 동안에도 준서가 저항은 했지만 폭발하는 행동은 보이지 않은 것이다.(p.62)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
미디어샘 / 박영미 (지은이) / 2020.03.01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디어샘소설,일반박영미 (지은이)
사랑하는 사람, 고마운 사람에게 따뜻한 한 줄 메시지를 쓸 수 있는 캘리그라피 힐링 라이팅북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가 개정증보판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에서는 30개의 인스(인쇄소 스티커) 도안을 새롭게 추가하여 선보인다. 글씨를 못 쓰는 사람도 그림 그리듯 쉽게 글자를 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책이다. 나를 위로하는 메시지, 힘을 주는 메시지, 미소짓게 하는 메시지 등 우리 일상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따라 그릴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120여개의 메시지들은 추상적이거나 ‘뜬구름 잡는’ 위로의 말들이 아니다. 가장 현실에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들이다. “일상엔 작은 서프라이즈가 필요해” “다시 행복해지자 우리” “혼자 있고 싶으니 다들 로그아웃해줄래?” 등 일상의 언어로 바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들이다. 이런 메시지를 바로 책에 따라 쓸 수 있도록 했으며, 글자에 일러스트를 곁들여 꾸밀 수 있도록 돕고 있다.PROLOGUE | LESSON FOR CALLIGRAPHY | 참 고마운 사람 | 다시 행복해지자 우리 | 난 항상 네 편이야 | 떨어져 있던 네 마음 내가 주웠어 | 솜사탕처럼 달콤해 |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 살랑살랑 바람이 좋아 네가 생각나 | 햇살이 너무 좋아 너랑 함께 걷고 싶어 |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다시 봄봄봄 | 이리 와요 아픈 곳에 머물러 있지 말아요 | 우쥬라이크 썸띵투드링크? 커피 한잔해요 | 땡큐 베리 감사 | 하늘 참 예쁘다 | 시트콤을 왜 봐? 내 인생이 시트콤인데 또르르 |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다 | 일상엔 작은 서프라이즈가 필요해 | 사람이 왜 이리 단호박이세요 | 이봐 차릴 정신은 있는 거지 | 너만 바라볼래 | 여행을 가요 “출발” | 멀쩡한 사람이 왜 그래 |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예쁠 때라구 | 언니가 요즘 좀 까칠해요 | 소중한 당신 고마워요 | 다이어트가 필요해 | 하루 종일 산책하는 기분 | 친구야 영화나 보러가자 | 편지할게요 보고싶어요 | 해피 벌쓰데이 투 유 생일 축하해 | 기분이 매우 꿀꿀해 | 찰칵! 간직하고 싶은 순간의 순간들 | 넌 정말 멋진 친구야 | 특별해you | 하트가 뿅! |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 | 두근거리는 일이 생길 거야 | 누가 내 입꼬리 좀 내려주겠니? 행복해 | 내 청춘 잘 지내고 있나요 | 네가 있어 행복해 언제나 함께해요 | 수고했어 오늘도 | 달콤하게 녹는 중 | 이제 꽃을 피울 때도 됐지 | 하쿠나마타타 걱정하지마, 다 잘될 거야 | 엄마, 이제 나도 어른이 되어버렸어요 | 미안하다 사과한다 | 남의 인생 말고 네 인생을 살아봐 | 나도 노력하고 있어요 | 행복하자 아프지 망고 | 너는 나의 피로회복제 | 으랏차차 고민 따윈 날려버렷 | 혼자 있고 싶으니 다들 로그아웃해줄래 | 내 마음에도 꽃이 피었어요 | 사랑비가 내려와 |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 어디론가 잠시 떠나야겠다 |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길 바래 | 귀차니즘 부릉부릉 |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 이루어져랏 뿅 | 노랗게 노랗게 물들다 빨갛게 빨갛게 물들다 안녕, 나의 가을 | 나한테 바나나 안 바나나 | 안녕?! 나 여기 있어 | 달달함이 필요한 하루 | 설마 삼시 세 끼 다 먹은 거니 | 나는 내가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어 | 자꾸 삐뚤어지고 싶네 | 개념이 가출했습니다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 너만 보면 심쿵해 | 괜찮아, 괜찮아요 | 잘 부탁드립니다 | 잘 지내세요? 저는 잘 지내요 | 좋아서 하는 일 | 내 맘도 모르고 날씨 참 좋다 | 설레임을 잊지 말아요 | 우리 데이트나 할까요 | 귀여움은 잠시 넣어둬 | 안아주세요 | 달콤한 향기가 나지 않아도 | 당신은 충분히 아름다워요 | 꿈꿀 수 있다면 할 수 있어요 | 격하게 애낌 좋아해 널 love you | 가슴 뭉클하게 살아보기 | 생각할수록 기분 좋고 설레이는 you | 당신 참 예뻐용 | GOOD NIGHT 굿밤 | 속도조절이 필요해 | 인생 뭐 없다!! | 오늘은 왠지 우울해 | 점점 따뜻해져오는 나의 하루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하나, 둘, 셋, 넷 함께 걸어요 | 나의 매력을 좀 알아주겠니 | 그냥 생긴대로 살라고 전해라 | 우리 우정 변치 말자 | 엄마아빠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요 | 나 요즘 너무 힘들어 아마도 슬럼프인가 봐 | 치느님 영접하사 1인 1닭이 진리 | 나 지금 센치해 | 먹방계의 떠오르는 샛별 | YOU’RE THE BEST | Love you | Beautiful | Congrats! | Every Day SmilE | I WANT TO BE HAPPY 행복해야 해 | oh HAPPY day | Good luck to you | LIVE YOUR LIFE | everything will be okay | HUG ME!! | Fly High | THINKING OF YOU!! | special day | Happy Together | fall in love | missing you | ARE YOU Ready? | Thank you | HAVE A DREAM작은 종이 위에 따뜻한 위로 일러스트 메시지 한 장 그림 그리듯 글자를 써보세요 사랑하는 사람, 고마운 사람에게 따뜻한 한 줄 메시지를 쓸 수 있는 캘리그라피 힐링 라이팅북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가 개정증보판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에서는 30개의 인스(인쇄소 스티커) 도안을 새롭게 추가하여 선보인다. 글씨를 못 쓰는 사람도 그림 그리듯 쉽게 글자를 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책이다. 나를 위로하는 메시지, 힘을 주는 메시지, 미소짓게 하는 메시지 등 우리 일상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따라 그릴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120여개의 메시지들은 추상적이거나 ‘뜬구름 잡는’ 위로의 말들이 아니다. 가장 현실에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들이다. “일상엔 작은 서프라이즈가 필요해” “다시 행복해지자 우리” “혼자 있고 싶으니 다들 로그아웃해줄래?” 등 일상의 언어로 바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들이다. 이런 메시지를 바로 책에 따라 쓸 수 있도록 했으며, 글자에 일러스트를 곁들여 꾸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고마운 사람에게 보내는 ‘스티커형 메시지’ 친숙한 도구로 간단하게 따라 쓰는 라이팅북 캘리그라피 힐링 라이팅북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는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 메시지를 접목한 책이다. 누군가에게 또는 나 자신에게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짧은 메시지를 쓸 수 있는 ‘스티커형 메시지’다. 긴 글보다 짧은 글로 바로 따라 쓸 수 있다. 색연필이나 사인펜, 연필 등 주변의 친숙한 도구로 쓸 수 있는 것도 가장 큰 특징이다. 소중한 나의 다이어리에 메시지를 옮겨 쓰거나, 작은 종이에 스티커를 만들어 꾸밀 수도 있다. 또는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작은 종이에 일러스트 메시지를 슬쩍 그려넣어 선물하기에도 좋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과 소소한 즐거움을 작은 위로의 힐링 메시지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
성경 66권이 말하는 예수가 그리스도
가스펠북스 / 정은주 (지은이) / 2019.03.29
13,000원 ⟶ 11,700원(10% off)

가스펠북스소설,일반정은주 (지은이)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성경 66권은 오직 단 하나의 진리만을 증거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 사실이 성경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그럼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된 피의 언약, 그리고 그것이 가리키는 축복의 열쇠가 무엇인지를 일깨워 준다. 저자 정은주 목사는 이 책에서 성경이 기록된 이유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여 범죄한 인간으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한 마디로 '예수 그리스도가 성경 66권의 핵심'이라는 것이다.1. 모세오경 속의 그리스도 2. 역사서 속의 그리스도 3. 시가서 속의 그리스도 4. 대선지서 속의 그리스도 5. 소선지서 속의 그리스도 6. 복음서 속의 그리스도 7. 사도행전 속의 그리스도 8. 바울서신 속의 그리스도 9. 공동서신 속의 그리스도 10. 예언서 속의 그리스도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속에서 찾아낸 단 하나의 진리,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 우리는 왜 성경을 읽는가? 과연 성경 속에서 무엇을 찾아내야 하는 것일까?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성경 66권은 오직 단 하나의 진리만을 증거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 사실이 성경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그럼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된 피의 언약, 그리고 그것이 가리키는 축복의 열쇠가 무엇인지를 일깨워 준다. 저자 정은주 목사는 이 책에서 성경이 기록된 이유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여 범죄한 인간으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한 마디로 ‘예수 그리스도가 성경 66권의 핵심’이라는 것이다.첫째 아담의 실패로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게 됩니다. 이 원죄로 인해 온갖 질병과 실패가 다 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써 모든 저주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로마서 5:17에 보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가 이 세상 살면서 예수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도록 하시기 위함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려고 오셨습니다. 예수 생명 안에 있기 때문에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면 아무것도 겁낼 것 없습니다. _ 모세오경 속의 그리스도 중에서 우리 인생이 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짧은 인생을 사는 동안 정말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많은 사람을 살려내고, 현장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행복해지는 비결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발견하고 그 사랑을 사실적으로 누리는 것입니다._ 시가서 속의 그리스도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적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체험하고 싶다면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해답과 결론이 나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의 해답과 결론으로 난 사람은 응답이 쏟아지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면 이전에 체험하지 못했던 현장이 펼쳐집니다. 어디에서든 평안합니다. 내가 어떤 상황과 형편에 있는지와 상관 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_ 3강 바울서신 속의 그리스도 중에서
달라이 라마, 수행을 말하다
담앤북스 / 달라이 라마 (지은이), 이종복 (옮긴이) / 2021.03.31
17,000원 ⟶ 15,300원(10% off)

담앤북스소설,일반달라이 라마 (지은이), 이종복 (옮긴이)
1989년 인도와 티베트 국경에 있는 마날리에서 달라이 라마는 8세기의 학승이자 성인인 까말라쉴라의 《수행의 단계·중편》을 강의했다. 이 책은 마음을 개발하는 수행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명시한 논서로, 달라이 라마는 여기에 탄탄한 이론적 지식과 알기 쉬운 비유로 풀어낸 폭넓은 해설, 상세한 설명 등을 더하여 불자는 물론 일반인도 쉽게 ‘수행의 기본과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수행자의 마음의 흐름을 따라가며 마음의 본성, 연민과 자애를 기르는 방법, 사마타 수행과 위빠사나 수행, 두 수행의 합일에 이르는 방법까지 충실히 담은 《달라이 라마, 수행을 말하다》는 불교 수행자들에게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서문 프롤로그 《수행의 단계》를 소개하며 제1장 마음이란? 제2장 마음 닦기 제3장 연민 제4장 자애의 뿌리, 평등심 기르기 제5장 괴로움의 본성 알기 제6장 지혜 제7장 사마타·위빠사나 수행의 전제 조건 제8장 사마타 수행 제9장 위빠사나 수행 제10장 반야와 방편의 합일 부록 용어 해설 참고 문헌 《수행의 단계·중편》 전문 옮긴이의 말 “연민, 보리심 그리고 진리에 대한 올바른 견해는 최상의 깨달음의 기반이며 생명력이다.” 시대가 변해도 퇴색되지 않는, 깨달음의 핵심을 담은 강론서 《달라이 라마, 수행을 말하다》는 총 세 편으로 구성된 까말라쉴라의 《수행의 단계》 중 중편을 강의한 기록이다. 달라이 라마는 수행의 기초와 방법, 핵심의 요체를 담은 이 책을 수행에 대해 설법할 때 종종 교재로 삼았다. 이 짧은 가르침 안에 무엇이 담겨 있기에 달라이 라마는 몇 번이고 이 책을 대중에게 가르쳤던 것일까? 까말라쉴라는 “만일 일체지를 성취하고자 한다면, 그대는 연민, 보리심, 그리고 방편 이 세 가지를 수행해야만 한다.”고 말하고 이에 달라이 라마는 “연민의 마음이 붓다의 가르침의 뿌리이며, 대승과 소승에 담겨 있는 붓다의 모든 가르침은 연민을 기초로 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연민’은 이타심인 ‘보리심’에서 나온다. 모든 중생을 평등하게 여기고 모든 중생이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는 자비로운 이 마음. 얼마의 시간이 지났더라도 결코 퇴색되지 않는 가치가 담겨 있기에 달라이 라마는 여러 차례 이 책을 강의했던 것이다. 이제 《달라이 라마, 수행을 말하다》는 수행을 시작했거나 시작하려는 한국의 우리에게 이 중요한 마음을 일깨우고 되돌아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마음이 일체지를 향하여 나아가고 성취할 수 있게 하려면 올바른 단계를 따라 마음을 닦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수행자의 바른 수행을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 《달라이 라마, 수행을 말하다》는 대승불교의 궁극적인 목적을 ‘일체지를 성취’하는 것으로 보고 일체지의 깨달음으로 이끄는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먼저 마음이란 무엇인지, 괴로움의 본성이란 무엇인지 아는 것에서부터 가까운 사람에게서 시작해 나와 관계가 없는 사람들로 단계적으로 대상을 넓혀 연민과 자애, 평등심을 기르는 방법, 청정한 환경을 갖추고 고요한 곳에서 바른 자세로 호흡하는 등 수행의 전제 조건과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여기에 어려울 수 있는 8세기의 가르침을 해석한 달라이 라마의 깊은 통찰과 해박한 설명은 초보 수행자나 일반인이라도 ‘수행의 단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하여 《달라이 라마, 수행을 말하다》는 본서의 뿌리가 된 까말라쉴라의 《수행의 단계·중편》 한글 번역 전문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달라이 라마의 상세한 강론을 읽은 후에 원전을 음미하거나 원전을 먼저 읽고 달라이 라마의 설명을 읽는 등 수행자가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읽고 행할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 편역 : 게쉐 롭상 졸땐, 로쌍 최펠, 간첸빠, 제러미 러셀 “비밀주시여! 일체지는 연민을 뿌리로 하여 일어나며, 보리심을 원인으로 일어나며, 방편으로 완성된다.”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만일 일체지를 성취하고자 한다면, 그대는 연민, 보리심, 그리고 방편 이 세 가지를 수행해야만 한다.-〈제2장 마음닦기〉중에서 연민은 수행의 첫 단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중간 단계에서도 중요하며, 마지막 단계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연민이라는 가르침을 따라서 보살은 마음을 일으키고 모든 중생의 행복을 위해 일체지를 이룰 것을 서원한다. 이러한 서원이 이타심인 보리심이며, 연민은 바로 이 보리심으로부터 나온다.-〈제3장 연민〉 중에서
젠틀 위스퍼
규장(규장문화사) / 최세미(젠틀 위스퍼) (지은이) / 2022.02.14
18,000원 ⟶ 16,2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최세미(젠틀 위스퍼) (지은이)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몸부림과 좌충우돌 일상에서 깨닫는 주님의 음성을 소탈하고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최세미 작가의 네 번째 그림묵상집. ❰젠틀 위스퍼❱라는 이번 책의 제목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담아온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명칭이면서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자 그가 평생에 추구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지만 육신의 본성에 자꾸만 무너져 울고 자책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분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다정하게 격려의 음성을 들려주신다. 일상의 작은 모습도 놓치지 않은 에피소드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가 그대로 내 모습이기에 책으로 전달되는 주님의 음성은 곧 나를 향한 말씀이 된다.프롤로그 PART 1 저는 엉망진창이에요 내 본성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관계 ● 내 마음만 살피던 내게 ● 나도 쟤도 사랑하시는 주님 ● ~라고 말해야 하는데 ● 뭐라고 기도해요? ● 속지 마세요 ● 십자가 ● 쟤를 사랑하려면 ● 예수님의 제자임을 ● 진짜 용서 ● 충성을 드리고 싶어요 ● 회개일까, 후회일까? ● 하나님은 어떠신가요 1 ● 하나님은 어떠신가요 2 PART 2 저는 믿음도 부족해요 기도를 하면 ● 내 기도는 언제 들어주실까? ● 걱정하는 내게 필요한 건 ● 꽉 잡아 ● 노아처럼 ● 믿음의 반대말은 ● 난 쓰레기야 ● 외모에 좌절할 때 ● 자꾸 두렵고 불안해요 ● 할 수 있음이라 ● 주님 저 사랑하시는 거 맞져 ●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 남이 대신해주는 묵상 말고 PART 3 그런데 하나님의 마음을 예수님으로 존귀한 존재 ● 내 사랑을 나누어주렴 ● 요나를 쓰신 이유 ● 비교 아닌 교제 ● 잘하라고 한 적 없단다 ● 진짜 위로 ● 주님만 믿어요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공 ● 죄와 죄인 ● 주님께 진짜 돌아온 영혼이라면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 거룩한 예배 ● 포도밭 ● 하나님의 관심은 ● 빛의 자녀로 PART 4 제게 부어주셨네요 사랑 ● 내 사랑이 다 이긴단다 ●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 회개 ● 구원은 믿음과 행함 ● 밝아진 것 같아 ● 시편 25편 ● 예수님만 나의 주인 ● 메리 크리스마스 ● 중보기도 ● 교회의 목적 ● 진짜 적 ● 한 몸 ● 서로 돕는 한 몸 ● 감동보다 복음 에필로그“나를 믿으렴!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는단다.” 실수와 상처를 곱씹으며 숨고만 싶은 나를 따스하게 비추고 세워주시는 주님의 다정한 음성 매일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계신가요?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몸부림과 좌충우돌 일상에서 깨닫는 주님의 음성을 소탈하고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최세미 작가의 네 번째 그림묵상집. ❰젠틀 위스퍼❱라는 이번 책의 제목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담아온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명칭이면서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자 그가 평생에 추구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지만 육신의 본성에 자꾸만 무너져 울고 자책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분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다정하게 격려의 음성을 들려주신다. 일상의 작은 모습도 놓치지 않은 에피소드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가 그대로 내 모습이기에 책으로 전달되는 주님의 음성은 곧 나를 향한 말씀이 된다. 그 따뜻한 위로와 가르침에 웃고 공감하며 읽어가다 작가의 에필로그에 이르면 나직하고도 간절한 도전과 마주하게 된다. 정말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주님께 물으며 함께 가고 있는지. 나는 매일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내’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난 너와 함께하고 싶단다!내 뜻대로 주님보다 앞서 달려가던 발을 멈추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온 마음을 기울입니다.발을 내딛기 전에 주님께 여쭤보고, 한 걸음 내디디고 또 여쭤보고, 다음 걸음 전에 여쭤보고, 또 한 걸음 걷고 또 여쭤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제 맘대로 나대지 않고 제 맘대로 좌절하지 않기 위해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 마음을 받고, 기도로 하나님께 물으며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무조건 쿠팡에서 팔아라 그래야 산다
우리네삶 / 하지혜, 오대장 (지은이) / 2024.10.25
24,000원 ⟶ 21,600원(10% off)

우리네삶소설,일반하지혜, 오대장 (지은이)
시작 11일 만에 1,700만 원(주부, 폐업 후 쿠팡 시작), 한 달 만에 3,500만 원(육아맘, 경단녀), 추석 명절 2주간 7,200만 원(자영업, 부업으로 쿠팡 시작), 창업지원장학금(쿠팡창업) 받고 시작해 월매출 4,300만 원(대학생), 이제는 안정적으로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이 사람들과 여러분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 사람들은 쿠팡을 했고 여러분은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쿠팡 우수판매자가 알려주는 쿠팡 판매의 정석과 매출 폭발을 일으키는 비법! 키워드 찾기부터 국내외 아이템 소싱하기, 상위 노출 알고리즘에 맞춘 상품등록, 쿠팡 광고, 쿠팡 라이브와 숏츠 등 쿠팡 판매의 기본과 쿠팡 판매의 핵심인 로켓배송, 로켓그로스 판매의 전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1장 최고의 오픈마켓 쿠팡에서 팔아라 01 쿠팡은 어떤 플랫폼인가? 1. 쿠팡의 탄생과 성장 2. 이젠 쿠팡뿐이다 3. 쿠팡 VS 스마트스토어 1) 수수료 체계 2) 판매 방식 3) 상품페이지 운영 방식 4) 상품 판매 전략 02 쿠팡에서 팔아야 하는 이유 1. 압도적인 사용량과 이용자 수 2. 롤링 시스템 - 초보자도 상위 노출 가능 3. 로켓와우 충성고객 03 쿠팡의 판매 방식 1. 마켓플레이스 1) 아이템위너와 고객 구매 여정 2. 로켓그로스 3. 로켓배송 2장 쿠팡 판매자 입점하기 01 쿠팡 판매자 되기 1. 사업자등록증 신청하기 1)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2) 온라인으로 사업자등록증 신청하기 2.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하기 1) 쿠팡 판매자 회원 가입하기 2) 사업자 인증하기 3. 통신판매업 신고하기 02 쿠팡 WING 세팅하기 1. 메인화면을 살펴보자 2. 판매자 정보 설정하기 3장 판매자가 알아야 할 쿠팡 플랫폼 01 회원 제도와 배송 시스템 1. 유무료 회원에 따른 배송 서비스 02 쿠팡 주요 용어 03 쿠팡 수수료와 판매 비용 1. 상품 판매에 따른 비용 1) 카테고리 판매수수료 2) 판매자서비스이용료 2. 판매 방식에 따른 비용과 마진 계산하기 1) 상품 판매에 따른 수수료와 제반 비용 2) 판매 방식별 마진 계산하기 04 쿠팡의 정산 시스템 1. 쿠팡 구매확정일 2. 정산 유형 1) 주정산 2) 월정산 3) 추가지급 3. 정산 유형 설정하기 4장 팔리는 키워드와 아이템 찾기 01 어떤 상품을 팔까? 1. 초보자가 피해야 할 카테고리 2. 초보자가 시작하기 좋은 카테고리 1) 시즌 상품 확인하기 - 네이버 데이터랩 2) 시즌 상품 확인하기 -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 3. 카테고리에 맞는 판매 전략을 세우자 02 키워드가 곧 아이템이다 1. 키워드의 종류 2. 키워드 공략법 03 좋은 키워드를 찾는 방법 1. 포털에서 좋은 키워드를 찾자 1) 연관키워드 찾기 2)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인기검색어 찾기 2. 키워드 프로그램 - 불사자 1) 키워드 분석하기 2) 리뷰 분석하기 3) AI 상품 기획 04 도매 사이트 알아보기 1. 도매꾹과 도매매 1) 도매꾹과 도매매 활용하기 2. 1688 사이트 1) 1688 활용하기 3. 커머스B2B 사이트 1) 신선식품 카테고리 공략 2) 커머스B2B 활용하기 5장 쿠팡의 랭킹로직과 상위 노출 01 상품 상위 노출 방법 1. 광고를 통한 노출 2. 쿠팡 랭킹순에 의한 노출 02 쿠팡 상위 노출 알고리즘 1. 판매 실적 2. 고객 선호도 1) 고객 리뷰와 평점 2) 클릭수 3) 최신성 3. 상품 경쟁력 1) 상품 가격 2) 배송 기간 4. 검색 정확도 1) 상품명 2) 카테고리 3) 구매옵션과 검색필터 4) 검색어(태그) 5) 무료배송 5. 상품 정보 충실도 1) 브랜드 2) 배송예정일 준수 3) 판매자점수 관리하기 03 아이위너 개요 1. 아이템위너가 되어야 판매가 된다 2. 아이템위너 시스템의 특징 3. 아이템위너를 결정짓는 요소 4. 내 아이템을 지켜라 1) 아이템위너 매칭 분리하기 2) 상표권 등록으로 내 아이템 지키기 6장 쿠팡 상품 등록하기 01 이미지 일괄 다운로드하기 1. Image Assistant 확장 프로그램 설치하기 2. 도매사이트 이미지 일괄 다운로드하기 3. 이미지 속성 변경하기 1) remove.bg에서 배경 제거하기 02 클릭을 부르는 대표이미지 1. 쿠팡의 상품이미지 2. 쿠팡의 대표이미지 1) 대표이미지 작성 방법 03 상세페이지 만들기 1. 상세페이지 기획하기 1)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2. 상세페이지에 담아야 할 내용 1) 비교를 통해 우리 제품의 우위를 알려라 2) 고객의 불편을 활용해 스토리텔링 하라 3) 좋은 평판을 항상 유지하라 4)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3. 상세페이지 구성과 셀러의 화법 1) 무의식의 세계를 공략하라 2) 중요한 것을 먼저 말하라 3) 고객의 언어로 말하라 4) 단순하고 명료하게 써라 4. 모바일 최적화와 이미지 사용 1) 저작권 없는 이미지를 사용하자 5. 미리캔버스로 상세페이지 만들기 04 쿠팡의 상품등록 방법 1. 상품등록 방법 2가지 1) 직접 등록하기(단독페이지) 2) 카탈로그 매칭 등록하기(아이템페이지) 2. 중복 상품은 등록하면 안 돼요 05 상품 등록하기 06 상품 결합 및 분리 요청 1. 등록 상품 확인하기 2. 상품 분리 요청하기 07 상품 일괄등록 하기 08 카탈로그 매칭으로 등록하기 7장 쿠팡 프로모션 활용하기 01 할인 쿠폰 발행하기 1. 월별 예산 설정하기 2. 즉시할인 쿠폰 발행하기 3. 다운로드 쿠폰 발행하기 4. 쿠폰 중지와 삭제 02 무료 노출 프로모션 1. 무료 노출 프로모션 개요 2. 무료 노출 프로모션 신청하기 1) 스마트 프로모션 요청하기(단일상품) 2) 일반 프로모션 요청하기(단일/여러 상품) 8장 쿠팡 광고 진행하기 01 쿠팡 광고란 무엇인가? 1. 광고는 초보자의 유일한 무기 2. 쿠팡 광고의 장점 3. 쿠팡 광고의 유형 4. 쿠팡 광고와 광고수익률 1) 광고수익률(ROAS) 2) 투자수익률(ROI) 3) 광고 목표와 광고수익률 설정 02 쿠팡 광고 진행하기 1. 매출 최적화 광고 진행하기 2. AI스마트 광고 진행하기 3. 수동 성과형 광고 진행하기 03 광고 성과 분석하기 1. 광고 전체 성과 보기 2. 광고 보고서 생성과 분석하기 9장 상품등록 후 해야 할 일 01 주문 확인과 배송처리 1. 배송 관리 메뉴 2. 배송처리 하기 1) 개별 주문 배송처리 2) 분리배송 3) 묶음배송 4) 운송장 수정하기 02 주문취소와 반품처리 1. 주문취소 1) 판매자에 의한 주문취소 2) 구매자의 주문취소 2. 반품 1) 판매자가 반품 진행하기 2) 고객의 반품 요청 처리하기 3) 쿠팡확인요청 진행하기 4) 쿠팡확인요청 온라인 접수하기 5) 고객이 반품을 취소하고 싶다고 할 때 03 교환 처리하기 1. 교환 처리하기 2. 반품에서 교환으로 변경 처리하기 04 쿠팡 CS 처리하기 1. 고객 문의 확인과 답변 1) 쿠팡윙 앱 설치하기 2) 고객 문의 처리하기 3) 고객센터 문의 처리하기 4) 상품평 2. 상품평과 상품 문의 신고하기 1) 상품평 신고하기 2) 판매자 리뷰/상품문의 신고하기 10장 쿠팡 라이브와 숏츠 진행하기 01 라이브커머스란 1. 라이브커머스의 장점 02 쿠팡 라이브 개요 1. 쿠팡 라이브의 장점 03 쿠팡 라이브 진행하기 1. 쿠팡 라이브 개통하기 2. 쿠팡 라이브 종류 3. 라이브 준비하기 4. 크리에이터 라이브(판매자 요청 라이브) 진행하기 5. 크리에이터 기획 라이브 진행하기 6. 셀프 라이브 진행하기 1) 라이브 등록하기 2) 라이브 방송 진행하기 7. 라이브 요청 관리 8. 쿠팡 라이브 수수료 04 매력적인 쇼호스트가 되는 법 1) 표정 2) 발성과 발음 3) 제스처/핸들링 05 쿠팡 라이브 완판 전략 1) 팔리는 상품에 기획력을 더하라 2) 타깃층을 집중 공략하라 3) 더하지 않고 빼는 셀링포인트 전략 4) 라이브 방송만의 혜택을 강조하라 06 쿠팡 숏츠 개요 1. 숏츠 전성시대 2. 왜 쿠팡에 숏츠를 등록해야 할까? 3. 숏츠 노출 구좌 4. 상세페이지 내용으로 숏츠를 만들자 5. 숏츠가 불러올 효과 6. 매출이 발생하는 숏츠 길이의 비밀 07 쿠팡 숏츠 만들기 1. 숏츠를 만들기 전에 1) 기획 2) 촬영 3) 편집 2. 캡컷으로 초간단 숏츠 만들기 1) 캡컷의 화면 구성과 기능 3. 쿠팡 숏츠 등록과 관리 1) 숏츠 등록하기 2) 영상 업로드 후 관리 11장 로켓배송과 로켓그로스로 매출 극대화하기 01 쿠팡만의 판매 방식, 로켓배송 1. 로켓배송이란? 2. 로켓배송의 장단점 1) 장점 2) 단점 02 로켓배송으로 판매하자 1. 로켓배송 입점하기 1) 마켓플레이스 판매자 2) 마켓플레이스 미입점자 2. 상품공급계약서 작성하기 3. 상품 견적서 등록하기 4. 상품등록 확인하기 5. 상품 발주서 확인하기 6. 상품 입고(납품)하기 1) 쉽먼트 등록하기 2) 바코드 출력하기 3) 상품 발송하기 7. 로켓배송 대금 정산 03 로켓그로스 개요 1. 로켓그로스란 무엇인가 04 로켓그로스 진행하기 1. 로켓그로스 상품 등록하기 2. 로켓그로스 등록 상품의 수정과 삭제 3. 입고 생성하기와 취소 1) 입고 생성하기 2) 입고 생성 취소하기 4. 상품 입고하기 1) 바코드와 문서 출력하기 2) 택배 박스 포장하기 5. 상품 입고 확인하기 6. 재고 관리와 반출 요청 7. 로켓그로스 정산 1) 정산 대금 인출과 자동인출매출 폭발을 일으키는 쿠팡 판매의 인사이트! 시작 11일 만에 1,700만 원(주부, 폐업 후 쿠팡 시작), 한 달 만에 3,500만 원(육아맘, 경단녀), 추석 명절 2주간 7,200만 원(자영업, 부업으로 쿠팡 시작), 창업지원장학금(쿠팡창업) 받고 시작해 월매출 4,300만 원(대학생), 이제는 안정적으로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이 사람들과 여러분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사람들은 쿠팡을 했고 여러분은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쿠팡 우수판매자가 알려주는 쿠팡 판매의 정석과 매출 폭발을 일으키는 비법! 키워드 찾기부터 국내외 아이템 소싱하기, 상위 노출 알고리즘에 맞춘 상품등록, 쿠팡 광고, 쿠팡 라이브와 숏츠 등 쿠팡 판매의 기본과 쿠팡 판매의 핵심인 로켓배송, 로켓그로스 판매의 전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쿠팡 로켓그로스로 매출 폭발을 일으켜라! 쿠팡은 마켓플레이스(판매자배송), 로켓그로스(판매자로켓), 로켓배송(쿠팡 직매입 상품)이라는 세 가지 판매 방식이 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대부분 마켓플레이스 방식으로 판매하다 경쟁력 있는 아이템이 생기면 로켓그로스를 진행한다. 오늘주문 내일도착, 이커머스에서 가장 큰 경쟁력은 빠른 배송이다. 쿠팡풀필먼트 서비스인 로켓그로스로 개인 셀러도 ‘판매자로켓’ 배지를 달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셀러는 자신의 상품을 쿠팡 물류센터에 입고만 하면 끝! 그다음은 쿠팡이 알아서 관리하고 주문이 들어오면 로켓배송으로 고객에게 배송해준다. 셀러는 다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쿠팡은 직장인, N잡러, 주부, 자영업자, 대학생 등 누구나 할 수 있다. 로켓그로스는 다른 플랫폼이 제공해 주지 못하는 쿠팡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셀러가 매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판매 방식이다. 지금은 로켓그로스가 정답이다. 마켓플레이스와 로켓그로스, 로켓배송 판매 방법을 따라 하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했다. 성공하는 셀러를 위한 쿠팡 판매의 정석과 비법! 우리나라 오픈마켓은 이제 쿠팡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 셀러가 쿠팡 아닌 곳에서 매출을 일으키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판매의 기본인 아이템 찾기와 국내외 상품 소싱, 쿠팡 랭킹 알고리즘에 최적화한 상품등록,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 구매를 유도하는 상세페이지 작성을 비롯해 쿠팡 광고와 쿠팡 라이브, 숏츠,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 내 상품을 노출시키고 판매를 일으키는 일련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쿠팡에 입문하는 셀러뿐만 아니라 상위 노출을 통해 더 많은 매출을 일으키고자 하는 셀러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통찰의 시각을 제공해 준다. 쿠팡의 검색어(태그)는 검색 로직에 반영된다. 따라서 상품등록 시 관련 검색어를 최대한 많이 입력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상품명과 검색어가 조합되어 확장되고 더 많은 검색어에 내 상품이 노출된다. 대표이미지는 상품을 클릭하게 만드는 요소다. 대표이미지로 클릭을 유도하고, 유입 고객에게 상세페이지를 통해 구매를 결심하게 만드는 것이 온라인 판매의 기본이다.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토네이도 / 보도 섀퍼 (지은이), 박성원 (옮긴이) / 2022.03.18
17,000원 ⟶ 15,300원(10% off)

토네이도소설,일반보도 섀퍼 (지은이), 박성원 (옮긴이)
보도 섀퍼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멘탈 코치다. 《돈》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멘탈의 연금술》 등 지금껏 그가 출간한 책들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바쁜 강연가이자 작가인 그의 주변은 늘 슈퍼 리치, 글로벌 CEO, 유명 셀럽들로 북적인다. 동시에 남다른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그에게서 조언과 영감을 얻고자 문전성시를 이룬다. 보도 섀퍼는 생각했다. 남다른 성공을 거둔 인물들과 남다른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 사이를 연결하는 책을 쓰겠다고. 이것이 곧 이 책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의 탄생 배경이다. 보도 섀퍼는 이 책에서 최악의 조건을 딛고 일어나 드라마틱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지혜와 비결을 들려준다. 평범한 삶을 뛰어넘어 최후의 승자로 우뚝 선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소개한다. 그가 이 책에서 ‘위너(winner)’라고 불렀던 그들은 어떻게 이런 성취가 가능했을까? 무엇보다 그들은 변화를 주저하지 않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위너들은 남다른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낸 것이다. 아울러 위너들은 세상과 타인이 규정해놓은 삶의 규범들을 거부할 줄 알았다. 이를 통해 언제나 삶의 최전위에 자기 자신을 놓을 줄 알았다. 보도 섀퍼는 말한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포기만 하지 않으면 기어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위너는 재능과 실력이 뛰어난 천재가 아니다. 위너는 포기를 모르는 바보다.”프롤로그 첫 번째 습관 | 결정을 내려라 두 번째 습관 | 배우고 성장하라 세 번째 습관 | 시간과 함께 뛰어라 네 번째 습관 | 폭을 좁혀 깊게 파라 다섯 번째 습관 | 업적을 쌓아가라 여섯 번째 습관 | 저스트 두 잇 일곱 번째 습관 |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여덟 번째 습관 | 어려움을 돌파하라 아홉 번째 습관 | 뛰어난 ‘처음’을 만들어라 열 번째 습관 | 태도가 팔 할이다 열한 번째 습관 | 신의 테스트를 통과하라 열두 번째 습관 | 이유를 찾아라 열세 번째 습관 | 세 개의 그룹을 받아들여라 열네 번째 습관 | 10퍼센트 더 하라 열다섯 번째 습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라 열여섯 번째 습관 | 오래된 습관을 떠나라 열일곱 번째 습관 | 터닝포인트 구간에 있어라 열여덟 번째 습관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라 열아홉 번째 습관 | 핑계에 걸려 넘어지지 마라 스무 번째 습관 | 마지막 날까지 하이퍼포머가 되어라 스물한 번째 습관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스물두 번째 습관 | 책임을 다해 자유를 얻어라 스물세 번째 습관 | 감사하라 스물네 번째 습관 | 나만의 재능으로 살아가라 스물다섯 번째 습관 | 내어주고, 용서하라 스물여섯 번째 습관 | 돈, 차갑고 현명하게 다루어라 스물일곱 번째 습관 | 자신에게 시간을 선물하라 스물여덟 번째 습관 | 롤모델을 찾아내라 스물아홉 번째 습관 | 불만은 훌륭한 연료다 서른 번째 습관 | 독수리가 되어라★★★ 『돈』 『멘탈의 연금술』에 이은 또 하나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 즉시 실행하고 기어코 해내는 사람들의 놀라운 비밀 “이 책을 쓰는 동안 나는 4,000권의 책을 읽었고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부유한 사람 200명을 만났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멘탈 코치 보도 섀퍼의 화제작 “강철 같은 멘탈, 무서운 실행력, 압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승자들의 이기는 습관 30가지!” 밀리언셀러 《돈》 《멘탈의 연금술》의 작가 보도 섀퍼가 찾아낸 ‘불가능한 꿈을 가능한 현실’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 보도 섀퍼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멘탈 코치다. 《돈》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멘탈의 연금술》 등 지금껏 그가 출간한 책들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바쁜 강연가이자 작가인 그의 주변은 늘 슈퍼 리치, 글로벌 CEO, 유명 셀럽들로 북적인다. 동시에 남다른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그에게서 조언과 영감을 얻고자 문전성시를 이룬다. 보도 섀퍼는 생각했다. 남다른 성공을 거둔 인물들과 남다른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 사이를 연결하는 책을 쓰겠다고. 이것이 곧 이 책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의 탄생 배경이다. 보도 섀퍼는 이 책에서 최악의 조건을 딛고 일어나 드라마틱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지혜와 비결을 들려준다. 평범한 삶을 뛰어넘어 최후의 승자로 우뚝 선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소개한다. 그가 이 책에서 ‘위너(winner)’라고 불렀던 그들은 어떻게 이런 성취가 가능했을까? 무엇보다 그들은 변화를 주저하지 않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위너들은 남다른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낸 것이다. 아울러 위너들은 세상과 타인이 규정해놓은 삶의 규범들을 거부할 줄 알았다. 이를 통해 언제나 삶의 최전위에 자기 자신을 놓을 줄 알았다. 보도 섀퍼는 말한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포기만 하지 않으면 기어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위너는 재능과 실력이 뛰어난 천재가 아니다. 위너는 포기를 모르는 바보다.” “위너는 재능과 운, 실력을 타고난 천재가 아니다. 위너는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할 줄 모르는 바보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멘탈 코치, 보도 섀퍼의 화제작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압도적인 성과, 독보적인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천재일까? 금수저일까? 타고난 승부사일까? 보도 섀퍼의 답은 ‘아니오!’다. 이 책에서 보도 섀퍼가 ‘위너(winner)’라고 부르는 인물들은 전형적인 엘리트들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위너들은 천재나 스마트한 엘리트라기보다는 ‘즉시 실행하고, 기어코 해내는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말해 그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강철 같은 멘탈과 무서운 집중력’의 소유자들이다. 재능과 운, 실력이 아니라 압도적인 인내력과 한계를 뛰어넘는 태도, 숱한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뜨거운 열정이 그들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점이다. 위너들은 어떻게 이처럼 빛나는 강점들을 갖게 되었을까? 그들은 남들이 100퍼센로 일할 때 110퍼센트 일했다. 무슨 일이든 남들보다 ‘10퍼센트 더 하는’ 습관은 적당한 타협과 한계선 너머에 존재하는 더 큰 기회를 그들에게 선물했다. 그들은 언제나 결정이 빠르고, 그 결정을 오랫동안 지켰다. 이를 통해 성공을 향한 탁월한 속도와 추진력을 습득할 수 있었다. 인생의 중요한 일들을 그 무엇보다 먼저 하는 지혜로운 우선순위를 만들 줄 알았고, 실패와 역경과 두려움을 정면 돌파하면 더 위대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은 성공에 미친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업적’을 쌓는 데 미친 사람들이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신만의 빛나는 업적을 하루하루 쌓아가 마침내 최고의 삶을 완성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이 책에서 보도 섀퍼는 ‘위너들의 디테일한 30가지 성공 습관’을 풍성한 사례와 매력적인 깨달음에 담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따라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독자들은 알게 된다. 우리가 패배하는 이유는 패배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중독을 끊는 유일한 방법은 ‘승리’뿐이라는 것을. “이 책을 쓰는 동안 나는 4,000권의 책을 읽었고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부유한 사람 200명을 만났다.” 《돈》 《멘탈의 연금술》로 수백만 독자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보도 섀퍼의 ‘성공하는 인생을 만드는 30가지 습관’ 영국의 가수 데이비드 보위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더 이상 나아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날, 그날부터 당신은 항상 같은 노래만 부르기 시작한다.” 그렇다.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삶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도는 이유는, 당신이 더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제와 똑같은 삶을 오늘과 내일도 반복하기 때문이다. 배움과 성장이 없어도 삶에 전혀 해롭지 않은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나이가 많아서, 회사 일이 바빠서, 학력이 짧아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없다는 생각이 우리를 정형화된 행동 패턴에 고착시킨다. 이 책에 등장하는 위너들은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중독은 ‘낮은 수준의 삶’에 집착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마땅히 누려야 할 수준보다 한참 낮은 수준의 삶에 머물러 있으면서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이다. 항상 같은 노래를 불러서는 안 된다. 서투르고 못 부르는 노래라 할지라도 매일 새로운 노래에 도전해야 한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다. ‘무력감’이다. 나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계속해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위너들은 아무도 모르는, 남다른 비결과 방법의 소유자가 아니다. 그들은 단지 남들보다 빠르게 ‘변화’에 눈을 떴을 뿐이다. 변화를 시작하지 않으면 무력감에 굴복할 수밖에 없음을 생생하게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말한다. “불가능한 꿈을 가진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 아무도 그런 꿈에 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과 삶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고 싶은가? 이 책을 마지막 장까지 읽어라. 포기하지 마라, 기어코 끝까지 가라.이 책은 자신의 내면에 귀 기울여 탁월한 성공과 지혜로운 삶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인이 만든 법칙과 길, 이정표가 아니라 오롯이 자신의 목소리를 따라간 사람들의 경이로운 습관들을 담고 있다. 나는 그들을 ‘위너’라고 부른다. 그들에게 승리하는 삶을 선물한 생각, 행동, 습관과 루틴을 깊이 들여다보고 실행에 반영하면, 당신 또한 위너의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위너들의 삶을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위너가 되라’는 것이다. 세상에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유감없이 보여주어라. 이 책이 지혜로운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_‘프롤로그’ 중에서 위너들은 말한다.“인생이 마라톤이라면 평범한 사람은 시간에 쫓기며 뛰고, 성공하는 사람은 시간과 함께 뛴다.”성공하는 사람은 무작정 뛰지 않는다.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효과적으로 뛰기 위해 독서 등과 같은 마법의 물약을 마실 줄 안다. 혼자 생각하는 순간을 즐길 줄 알고, 손목에 찬 시계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시간의 흐름을 알아챌 줄 안다._‘시간과 함께 뛰어라’ 중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왜 자신의 성공을 행운으로 돌리는지 아는가? 겸손해서가 아니다. 정말 운이 따랐기 때문이다. 실패를 수없이 거듭하다 보니, 종종 실패하지 않는 운을 얻었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보다 잘하는 것이 있다면, 실패다.”돈을 벌고 가치를 높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진지하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나는 실패를 많이 하고 있는가?’_‘폭을 좁혀 깊게 파라’ 중에서
경공매부동산 카툰경매 2
지지옥션 / 강명주 (지은이) / 2023.12.07
30,000원 ⟶ 27,000원(10% off)

지지옥션소설,일반강명주 (지은이)
지지옥션 강명주 회장이 2000년부터 23년간 그려온 만평을 ‘카툰경매’ 2권에 집대성해 만든 책으로, 40여년간 쌓아온 경매정보 데이터와 관련 법령의 역사, 경매관련 노하우 등을 담고 있다. 경.공매의 기본에서부터 부동산 관련 법령의 시행, 각 시기별 부동산, 경매업계의 이슈를 만평으로 잘 설명 해놓은 책이다. 특히 각 만화 별 설명을 첨부해 일반인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경매와 공매, 부동산관련 내용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낙찰가율 10년 통계-다세대 - 628 10년 낙찰가 흐름 - 629 공동주택의 기준 - 630 소형 주택 양도세 면제 - 631 최초 경매감가 입법 추진 중 - 632 점점 길어진다 - 633 내 집 마련 평균 연령 41세 - 634 암초 - 635 대금미납 낙찰자의 응찰자격 - 636 취하 가능성이 큰 경매 물건 - 637 3차 송달 - 638 배당에 필요한 서류 - 639 대항력 발생 시기 - 640 세금 따라 움직이는 주택시장 - 641 경매는 등기 세탁 - 642 부동산 위의 대권, 소권 - 643 임대보증금이 감정가 추월 - 644 공매는 이의신청이 없다 - 645 사용가치 우월시대 - 646 매각 불허 사유 - 647 경매상식 - 648 조세 피난처 - 649 등기 변경과 수정 - 650 전문가의 집값 예측 - 651 전전대의 약점 - 652 가등기의 변신 - 653 낙찰 부동산관리명령 제도 - 654 뿌리 깊은 나무 - 655 경매 도중에 파는 물건 - 656 낙찰 후 취하 절차 - 657 국세와 지방세 분류 - 658 우선 배당받는 당해세(흑색) - 659 휴지되는 골프회원권 - 660 은행의 장삿속 - 661 재경매장 퇴장과 경고 - 662 언 발에 오줌 누기 - 663 부동산 공시주의 - 664 투자자의 행복한 고민 - 665 새치기 - 666 대지권 없는 건물의 비애 - 667 경매, 공매 잔금 납부일 - 668 깜깜한 주택시장-경매가 연다 - 669 연례행사 - 670 책임 - 671 종이 한 장에 무너지는 상계 - 672 경매로 소멸되는 가등기 셋 - 673 유치권 개선 방향 - 674 바지작전 - 675 매각지연 방지책 - 676 추적 600건 - 677 사고다발 지역 물건 - 678 강제경매 분석이 단순한 이유 - 679 무잉여 경매 (1) - 680 무잉여 경매 (2) - 681 경매는 도전이다 - 682 접목 - 683 가등기 별 역할 - 684 배당순위 - 685 경매 부활 - 686 경락잔금 미납부 사유 - 687 유치권 소멸사유 - 688 과열조짐 - 689 손실 방어권 - 690 단계별 대응 방법 - 691 아파트 지분의 권리 - 692 입증 쉽지 않다. - 693 보증금 등기의 차이 - 694 양도세 면제 - 695 압류선착주의 - 696 경매 신청권 없다 - 697 환산보증금 - 698 전세권의 경매 청구 시기 - 699 농지에 포함되지 않는 농작물 - 700 보증금 - 701 1,2등 입찰가 큰 차이 - 702 한 지붕 두 표정 - 703 유치권자의 경매 신청 - 704 부담금 유무 - 705 APT 낙찰 성공율-7전8기 - 706 부가세가 없다 - 707 낙찰대금 대납 - 708 준조세채권이 벌칙금에 우선 - 709 입찰연장전 - 710 뜨거운 감자가 된 전세가 - 711 실질적 경매와 형식적 경매 - 712 무잉여와 과잉여 - 713 빚투 - 714 입찰가 에 대한 판례 - 715 이해관계인 4+2 - 716 이해관계인의 3대 권리 - 717 차순위매수인 자격 - 718 수익형에 유령 임차인 많다 - 719 투자 조심 - 720 현장에 답 있다 - 721 대표이사 서류첨부 필수 - 722 국회 식당 - 723 상가만 해당 - 724 난치병 백신개발 성공 - 725 있으나 마나 - 726 독자제보 5,000건 접수 - 727 입법 제안 - 728 전부명령 - 729 추심명령 - 730 공고하자에 대한 보상 - 731 배당금 수령 절차 - 732 이해관계인만 배당권 있음 - 733 숙박시설 낙찰가율 1위 - 734 상가권리금 보호법 통과 - 735 상가권리금 보호법 - 736 분묘기지권(1) - 737 분묘기지권(2) - 738 지옥(지지옥션)에서 온 저격수 - 739 최후의 송달은 공시송달 - 740 압류금지채권 - 741 법정지상권(1) - 742 법정지상권(2) - 743 동시이행 항변권 - 744 재임차 시 주의 - 745 그립다 전자입찰 - 746 낙찰자 인수등기 - 747 대금납부 선착순 - 748 죽다 살아난 배당금 - 749 경공매 절차 통일 여론조사 - 750 가처분의 미래(1) - 751 가처분의 미래(2) - 752 가처분의 미래(3) - 753 배당요건 - 754 임야 경매 확인사항 - 755 공장 경매 - 756 전세권부 저당권자의 채권회수 - 757 차순위 매수신고인의 자격 - 758 배당이의 절차와 One Out 룰 - 759 배당금 공탁 규정 - 760 소유자 피해 방지책 - 761 특수물건분석 제13봉 정복 - 762 경매란 매듭풀기 게임 - 763 최초 경매가 저감 여론 압도적 - 764 보증금 규정 - 765 항고 기각 시 보증금 생사 - 766 취소 취하율 - 767 지난 10년 경매 소요기간 분석 - 768 2등기의 차이 - 769 제주가 탐나 - 770 열람 서류 - 771 평균 응찰자수 - 772 차순위 매수신고인 결정 규정 - 773 대항력 유지 조건 - 774 경매 포함 여부 - 775 모범정보, 모범납세 - 776 대부분 엉터리 - 777 부동산 공시주의 4가지 예외 - 778 등기는 참고자료일 뿐 - 779 지지옥션 회원 VIP대우 - 780 지지펀드 5년 실적 - 781 무식이 죄 - 782 경매의 최대 비극 - 783 제척기간 10년 - 784 기회는 온다 - 785 등기시스템 대수술 - 786 경매소요기간 - 787 비 내국인 임차인의 대항력 - 788 전세권의 경공매 비교 - 789 개시결정 이의와 집행정지 - 790 상계제도 유명무실 - 791 농작물과 수목은 다르다 - 792 부재 중인 집의 강제집행 - 793 인도명령 신청 (1) - 794 인도명령 신청 (2) - 795 명도 방해는 공무 방해다 - 796 건물에 법정지상권 성립 - 797 NPL 리모델링 - 798 특수경매 물건 15종 특별관리 - 799 불안한 관심 - 800 지지 경매 DATA 평가 - 801 폭망 제1호 - 802 임차보증금 낙찰자부담 - 803 법원 별 유찰 저감율 - 804 공익시설물 처리 - 805 GG유래 - 806 기여 - 807 재입찰 보증금 - 808 낙찰가율-물건 크기 반비례 - 809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 810 투자 자문업 등록 - 811 주택공급 과잉인데 - 812 경매 대중화의 3대 공신 - 813 차순위자의 고민 - 814 부담권리 노이로제 - 815 Cyber School 오픈 - 816 불타던 제주 빙하기로 - 817 취재직원 전국법원 배치 - 818 발간 - 819 실망의 연속 - 820 가 된다 - 821 정보가 집이다 - 822 용도별 검색율 (2016년) - 823 정보 공백 해결 - 824 경매 근원 (2016년) - 825 선순위 가등기 2종 - 826 허공에 동전 던지기 - 827 핵 대 핵 - 828 매체 축소, 정보 확대 - 829 잡았다 놓치는 낙찰불허가 - 830 당일 아침 현장 속보 제공 - 831 공유지분 정보 완벽 - 832 전쟁터 방불 - 833 좌지우지 - 834 공유물 경매 - 835 공유지분경매 낙찰요령 - 836 압승은 재앙 - 837 부동산은 데이터다 - 838 Good Luck - 839 체납 확인 수순 - 840 서비스 시작 - 841 경매가 김샐 때 - 842 이단아 - 843 제11기 지지옥션배 개막 - 844 1+1+1 - 845 경매와 여자 - 846 예측 시스템 개발 - 847 무료 강좌 - 848 문정부 부동산 정책 - 849 어려운 대출 용어 - 850 지목 종류 - 851 청구액 없는 경매 - 852 소액 임차인 비교(1) - 853 소액 임차인 비교(2) - 854 소액 임차인 비교(3) - 855 소액 임차인 비교(4) - 856 소액 임차인 비교(5) - 857 소액 임차인 비교(6) - 858 소액 임차인 비교(7) - 859 경매 고수와 하수 - 860 용도지역, 구역, 지구 - 861 감정평가 원칙(1) - 862 감정평가 원칙(2) - 863 추석 넋두리 - 864 경매 분석기 - 865 후순위 임차인의 배당 - 866 경매 원아웃 제도 - 867 주택정책 불가침 지역 - 868 24개 용도지역 - 869 건폐율과 용적율 - 870 선순위가등기 경매 - 871 배당금 공탁 사유 - 872 입찰장의 표정 - 873 부동산에 따라 임대법이 다름 - 874 일반법과 특별법의 차이 - 875 형식적 경매 - 876 좋은 토양에서 좋은 나무가 - 877 무술년 소망 - 878 런닝머신 위의 주택정책 - 879 자식을 낳은 임무 - 880 법정지상권의 한계 - 881 3번째 경매 서적 출간 - 882 지지 양식장 - 883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 884 배당원칙 - 885 법원 경매계에 비치된 목록 - 886 경매 부동산 점유자 - 887 토지 없는 건물 낙찰 - 888 입찰금액은 절대 수정 불가 - 889 이게 나라가 할 짓이냐 - 890 취득세율(2014년 개정) - 891 공인중개사 의무 - 892 명도 전까지 내 집이 아니다 - 893 경매 신청 비용 (5억 기준) - 894 농지법의 핵심 - 895 필요 - 896 브로커 색출은 계속된다 - 897 동산 매각 절차 - 898 유치권 시한 - 899 낙찰물건 취하 요청 절차 - 900 후순위 세입자 보증금 보호 가능 - 901 동점자 처리 - 902 채무자에게 송달 의무 - 903 원시취득과 승계취득 - 904 팔자타령 - 905 달과 경매는 차면 기운다 - 906 흐지부지한 발표 - 907 2018년 여름의 색깔 - 908 차용종류 - 909 불 꺼진 상가 - 910 관광상품 - 911 당일 아침 미진행 APP 운영 - 912 다주택자의 고민 - 913 배당요구종기 - 914 사자의 권리 축소 - 915 인도명령 신청권 - 916 본인에게 송달되지 않는다 - 917 신분차이 - 918 지상권과 구분지상권(1) - 919 지상권과 구분지상권(2) - 920 본등기의 위력 - 921 미등기 건물도 경매할 수 있다 - 922 영농기준 - 923 깡통주택의 예 - 924 낙찰상속 - 925 신청가능 - 926 지분의 우선매수권 - 927 부동산 세금 - 928 계속 늘어나는 콘텐츠 - 929 한 쪽은 넘친다 - 930 물건 수는 줄고 낙찰가는 늘고 - 931 농지라는 지목은 없다 - 932 채무방어법 - 933 세금을 보는 시각 - 934 가난이 무기 - 935 경매 서적 4탄 발행 - 936 잔금 미납율 - 937 금융 처녀림 - 938 외길 36년 - 939 2는 둘이지 가 아니다 - 940 불공정의 극치 - 941 긴 역사 - 942 반의 반의 반의 반 값 - 943 쫄딱망한경매(1) 배당요구철회 - 944 쫄망경(2) 낙찰자 부담 - 945 쫄망경(3) 유치권의 - 946 쫄망경(4) 입찰금액 실수 - 947 쫄망경(5) 부동산의 무덤 - 948 쫄망경(6) 공유지분 관리비 - 949 쫄망경(7) 대위변제로 부담 - 950 쫄망경(8) 합가임차인 - 951 쫄망경(9) 예상 외 명도비용 - 952 쫄망경(10) 욕심 - 953 경매 이정표 - 954 호텔가 최악 - 955 잘못된 과세제도 - 956 유망직종 - 경매 - 957 권리분석 착오가 원인 - 958 임금은 우선변제권 - 959 수익률 - 960 자산관리의 기본 - 961 서울 수익형 부동산 낙찰가율 - 962 세금 줄일 수 있다 - 963 현장 이상의 현장 - 964 금리 암흑시대의 출구 - 965 더 빨라진 등기부 제공 - 966 낙상해서 탈이지 - 967 현정부 부동산 정책 - 968 아파트 낙찰가율 폭등 원인 - 969 은행 갑질 - 970 매체의 진화 - 971 망할 1등 - 972 제13기 지지옥션배 - 973 지지카툰 1천회 돌파 - 974 대출 규제 강도 - 975 세계가 인정 - 976 땅 모양이 면적은 아니다 - 977 임야의 로망 - 978 독만 깨져요 - 979 거래방해행위 - 980 법인명의 주택매입 혜택 - 981 세계가 인정하는 빅데이터 - 982 부동산은 땅이 왕이다 - 983 경매관련법 - 984 권리분석 관련법 - 985 부동산 투자는 공수조화다 - 986 코로나 코리아 속으로 - 987 5번째 경매서적 발행 - 988 경매독점 시대 - 989 경매 규모가 - 990 대출 결격사유 - 991 단계별 부동산 세금 - 992 닮은꼴 - 993 하나 마나 한 말 - 994 실낱같은 희망 - 995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 996 법원 경매 활용 상승 - 997 1:7 - 998 경쟁률 - 999 제14기 지지옥션배 개막 - 1000 역사에 기록될 기록 - 1001 지지옥션 발명특허 - 1002 기관매각 DATA 완성 - 1003 불 꺼진 창 - 1004 지지옥션의 역사 - 1005 임대차 3법은 임차인 특혜법 - 1006 대출금액 결정 요소 - 1007 선거 압승도 마찬가지 - 1008 대위변제 2종 - 1009 정부지원 산학협력개발 - 1010 오랏줄이 구명줄이 되다 - 1011 토지거래허가 예외구역 - 1012 위정자의 속마음? - 1013 임대인은 웁니다 - 1014 1등 호텔 수상 - 1015 기업인도 우리 국민이다 - 1016 경매이론 노벨상 수상 - 1017 배당 상식 - 1018 은행은 경매공장 - 1019 세금 체납 피해 - 1020 1회용 권리(1) - 1021 1회용 권리(2) - 1022 기업의 종말 - 1023 노벨 수상자의 경매이론 - 1024 꼼수 경매(1) - 1025 꼼수 경매(2) - 1026 꼼수 경매(3) - 1027 꼼수 경매(4) - 1028 꼼수 경매(5) - 1029 꼼수 경매(6) - 1030 또 하나의 행복한 낙찰 - 1031 기록에 남을 경매사 - 1032 코로나 후유증 - 1033 평균 낙찰가 - 1034 후순위 임차인의 보증금 보호 - 1035 경매의 학문화 - 1036 풍요 속의 빈곤 - 1037 6번째 경매서적 발행 - 1038 인간 형질 변경된다 - 1039 공동투자 장단점(1) - 1040 공동투자 장단점(2) - 1041 땅의 분노 - 1042 농지 쪼개기 왜 하나 - 1043 명도 절차 밟아야 - 1044 농지 나름 - 1045 야간명도 기피 - 1046 선 가등기 종료 과정 - 1047 동승 자격 발생 - 1048 지지지지 - 1049 제15기 지지옥션배 바둑 개막 - 1050 의무 또 의무 - 1051 권리 발생 - 1052 앙꼬 없는 찐빵 - 1053 주택 양도세율 (2021.6.7) - 1054 분묘기지권 소멸 - 1055 전쟁 전야 - 1056 농취증 제시기간 - 1057 상가 임대차 보호법의 핵심 - 1058 경매 응찰 수 - 1059 집주인과 세입자의 전쟁터 - 1060 상가 환산보증금 범위 - 1061 임대인에게 인색한 상임법 - 1062 농취증 발급 중단 - 1063 뒤집힌 판결 - 1064 집값은 회전목마 - 1065 경쟁자 없는 경매조심 - 1066 경매찬가 - 1067 아파트 전주곡 - 1068 입찰장 풍경 - 1069 왜 폭등하나? - 1070 부동산은 사이클을 탄다 - 1071 월세 40% - 1072 재산의 히든카드 - 1073 재개발 지역 경매 - 1074 2중 과세 - 1075 낙엽이 다 지기 전에 - 1076 전대인과 전차인 - 1077 은행 손에 달린 부동산 - 1078 전차인도 강제집행 대상 - 1079 2022 운명의 검은 호랑이 해 - 1080 ALG - 알지 - 1081 빙하기? - 1082 1인 가구 폭증 원인도 - 1083 일시적 2주택자는 억울하다 - 1084 영끌 - 1085 다주택의 묘수 - 1086 수용물건 입찰 조심 - 1087 법원에는 없는 핵심정보 - 1088 경매함에 대통령 투표 - 1089 1원 1% 1등 - 1090 윤 노믹스 - 1091 빚 상속 막는다 - 1092 꼼수 부동산 정책 - 1093 말소기준권리 - 1094 월세 4천만원 - 1095 대항력 유지 조치 - 1096 임대차 3법 손본다 - 1097 사유재산 침해 - 1098 3년 만에 돌아온 경매 특강 - 1099 낙찰 받아도 입주권 못 받는다 - 1100 인류는 땅과의 전쟁 - 1101 용적률과 건폐율의 이해 - 1102 부동산 정책 딜레마 - 1103 경매의 성공 과정 - 1104 동양 2나라만 예외 - 1105 제16기 지지옥션배 개막 - 1106 깡통 전세 - 1107 평균 낙찰률 - 1108 볼펜전쟁 - 1109 경매 초보자의 전형 - 1110 당신의 제보가 정보가 됩니다 - 1111 감정가 - 1112 경매 투자 원칙 - 1113 묘는 부동산의 무덤 - 1114 무허가 주택 낙찰의 차이 - 1115 전세권도 경매로 살 수 있다 - 1116 하늘이 뚫리면 땅도 뚫린다 - 1117 무잉여 물건의 매수 - 1118 지난 정부의 위대한 업적 - 1119 임금상한제 없나? - 1120 전세가가 매매가 추월 - 1121 재경매와 신경매의 저감율 - 1122 가격 풍향계 - 1123 인상 경쟁 - 1124 믿을 수 없는 현실 - 1125 190만 가구 빚 못 갚는다 - 1126 오해 - 1127 사라진 경매 브로커 수천 명 - 1128 이미지 - 1129 하자 있는 전세 - 1130 막 내린 불패신화 - 1131 경매를 왜 하는가? - 1132 인터넷 속으로 - 1133 전세보증금 보호 방법 - 1134 금리인상과 집값 - 1135 투자적기 - 1136 지피지기 백전백승 - 1137 경매신청 채권 - 1138 믿어지지 않는 통계 - 1139 지분경매의 장단점 - 1140 결혼 조건 - 1141 살아남을 수 없는 기업 환경 - 1142 농지 취득 조건 - 1143 공존 - 1144 농취증 제출기한 - 1145 14년 만의 최대 폭락 - 1146 주택을 보는 눈 - 1147 경매와 역경매 - 1148 쓰레기통 - 1149 날린 입찰보증금 찾는 방법(1) - 1150 날린 입찰보증금 찾는 방법(2) - 1151 날린 입찰보증금 찾는 방법(3) - 1152 날린 입찰보증금 찾는 방법(4) - 1153 전세사기 막으려면 - 1154 문제인 - 1155 갭투자 - 1156 미신고 권리의 청구권 - 1157 악질 임차인 명도 요령(1) - 1158 악질 임차인 명도 요령(2) - 1159 악질 임차인 명도 요령(3) - 1160 경매도 전자입찰로 하자 - 1161 경매자료 공급비교 - 1162 투자는 기회다 - 1163 특수법인 경매(1) - 1164 특수법인 경매(2) - 1165 는 - 1166 외국인의 전입신고 - 1167 왕 악법 - 1168 전세경매 - 1169 망치의 기능 - 1170 대어 - 1171 주택구입 부담지수 사상최고 - 1172 금리인상으로 배 터지는 은행 - 1173 징수법안 국회 통과 - 1174 출간 임박 - 1175 어느 교수의 안목 - 1176 공장 700개 경매 중 - 1177 깡통전세와 역전세 - 1178 아파트 낙찰률 반등 조짐 - 1179 불안한 보증 - 1180 특수법인 물건 경매 - 1181 노조의 춤판 - 1182 돌아온 탕아 - 1183 돈잔치와 빚잔치 - 1184 불법건축물 경매(1) - 1185 불법건축물 경매(2) - 1186 쪽박 유형 - 1187 명도 약 - 1188 예측은 과학이다 - 1189 경매정보 매체3 - 1190 옛날 간판 다세요 - 1191 입마개 - 1192 이상한 계단 - 1193 지지옥션 - 1194 지지옥션 창립 40주년 - 1195 GG, 저가 낙찰의 꿈을 이루다 - 1196 낙찰가 예측시스템 대상 확대 - 1197 경매는 무한발품 - 1198 아파트가 쏟아진다 - 1199 법 위에 정책 있다(?) - 1200 부동산 투자 교훈 - 1201 은행 대출에 달린 낙찰율 - 1202 임차권 등기 신청 급증 - 1203 제 4의 우선 매수권 - 1204 제 17기 지지옥션배 개막 - 1205 왕중 왕 - 1206 가격 차 - 1207 전세제도 바꿀 듯 - 1208 최종등기 확인 초읽기 - 1209 대대박 - 1210 이런 나라는 한국 뿐 - 1211 경매 분석코스 - 1212 6월 17일의 경매특강 - 1213 특강 참가자 혜택 - 1214 한국인의 세계 1등 의식 - 1215 종부세 특례법 - 1216 정원수 - 1217 입찰 준비물 +1 - 1218 경매의 2얼굴 - 1219 기대 - 1220 그만하자 - 1221 가등기 (1) - 1222 가등기 (2) - 1223 강남 APT 경매 인기 회복 중 - 1224 한국의 부자 - 1225 입찰보증금의 미래 (1) - 1226 입찰보증금의 미래 (2) - 1227 누락 철근 아파트 보강 - 1228 경매특허 획득 - 1229 특허 사용 금지 - 1230 커지는 경매 관심 - 1231 경매의 양면 - 1232 경매 도전 시기 - 1233 인터넷 연재 만평 단행본 출간 - 1234 셀프 경매 - 1235 출산율 - 1236 말 되네 - 1237 아파트 낙찰가율 상승 중 - 1238 경매는 부동산 선행지표 - 1239 인기 시스템 - 1240 믿어지지 않는 뉴스 - 1241 좋은 토양 좋은 열매 - 1242 최장 추석 연휴 - 1243 1인 세대 계속 증가 - 1244 기업 부채 사상 최대 - 1245 농촌이 망하고 있다 - 1246 불 꺼진 창 - 1247 재테크의 열매 - 1248 경매 성공률 추정 - 1249 다가구와 다세대 주택 - 1250 다중채무자 - 1251 상속자의 선택 - 1252 밥 - 1253 시작도 끝도 - 1254- 경매정보 40년, 경매만평 23년. 부동산 경매업계 살아있는 역사! '경공매부동산 카툰경매' 국내 최고 경.공매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40년 역사를 말하다! 지지옥션 강명주 회장이 2000년부터 23년간 그려온 만평을 ‘카툰경매’ 2권에 집대성해 만든 책으로, 40여년간 쌓아온 경매정보 데이터와 관련 법령의 역사, 경매관련 노하우 등을 담고 있다. 어려운 경매! 이젠 만화로 쉽게 배운다!? 경.공매의 기본에서부터 부동산 관련 법령의 시행, 각 시기별 부동산, 경매업계의 이슈를 만평으로 잘 설명 해놓은 책이다. 특히 각 만화 별 설명을 첨부해 일반인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경매와 공매, 부동산관련 내용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 출판사 서평 - 만평이란 정치나 사회를 풍자하는 신문시사단컷만화로 영어로 Cartoon이라고 한다. 2000년에 지지옥션 인터넷 첫 화면에 지지만평을 게재하기 시작. 주 1~2회씩 연재하여 23년간 1,250여 회를 넘겼다. 경매를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설명할 수는 있지만 단컷으로 복잡한 경매 관련 법, 절차, 분석들을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경매를 만평으로 다뤄보고 싶은 데는 그럴 만한 사연이 있었다. 1965년 이후 대학 재학 중에 대학신문에서 [타이거]라는 필명으로 시사만평을 연재했는데 당시 군사정부시절이라 정치풍자 소재가 많았다. 정권에 저항하는 시원한 만평을 보고 본교생은 물론 타 대학 학생과 많은 일반인까지도 [타이거]에게 박수를 보내줬다. 정부를 비평하는 그림이 그들의 눈 밖에 났고, 마침내 정보기관에 잡혀가 모진 고문을 받고 ‘죽는구나’ 생각했다. 그때 소리 소문 없이 기관에 끌려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대학생과 언론인이 심심찮게 있을 때였다. 만평을 그리다 죽을 뻔했으니 또 그리고 싶겠는가? 졸업 후 모 일간신문사에서 시사만화 연재를 제안해왔고 “이 길로 가보라”는 주위의 권유도 받았으나 모두 거절했다. 만평작가는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외로운 직업이다. 기사공백은 다른 기사로 메우면 되지만 만평이 공란으로 신문이 나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결심이 변했다. 사업이 뭔지 1983년 세상에 없던 경매정보지를 일간으로 창간하고 몇 년 후, 온라인으로도 자료를 제공하게 되었다. 100여 명의 직원들을 전국 법원에 풀어 경매물건을 수집하고 분석한 귀중한 자료를 불과 몇 시간 만에 도둑맞아 타 사이트에 올라간 것이다. 온라인은 도둑질이 용이하다. 자료 불법복제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없을까? 그래서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경매 만평을 그려 저작권 보호도 받고 그들과 차별도 기대하면서 [타이거]의 부활을 결심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만평이 지지옥션의 버팀목이 되었다고 할까? 이 책을 통해 지난 20여년간 그려온 만평을 많은 분들이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 <저자 머릿말에서 발췌>
펌킨스 드럼 루디먼트 : 싱글 스트로크와 악센트 편
SRM(SRmusic) / 전재욱 (지은이) / 2019.09.01
14,000원 ⟶ 12,600원(10% off)

SRM(SRmusic)소설,일반전재욱 (지은이)
드럼 루디먼트를 가장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재. <베이직 드럼>과 <드럼 스타일>에 수록 되었던 루디먼트를 기본으로 하여 그 동안 레슨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더해 가장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한 주석을 많이 달아 혼자 공부하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옆에서 레슨 받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하였다.들어가며 4 PART 0 트레이닝 손풀기 6 싱글 스트로크 강화 7 싱글 스트로크 스피드 업 8 더블 스트로크, 싱글 스트로크의 강화 9 더블 스트로크 스피드 업 10 악센트 트레이닝 11 악센트 스피드 업 12 플램 13 파라디들 14 PART 1 4분음표, 8분음표, 16분음표 4분음표와 4분쉼표 16 8분음표 17 4분음표와 8분음표 응용 18 16분음표 23 16분음표와 8분음표의 조합 24 오른손의 간격을 일정하게 하는 연습 26 8분쉼표 (헛치기) 30 4분음표와 함께 나오는 8분쉼표 32 쉼표의 이해 33 4분의 3박 37 16분음표 리듬들의 손 규칙 40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234) 41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12?4) 42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12??) 45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23?) 46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34) 47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1??4) 48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2?4) 49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2??) 50 16분쉼표를 포함한 리듬(1234 중에 ???4) 51 즉흥연주 훈련 60 PART 2 8분의 6박 8분의 6박에서의 3연음 62 셋인단음표 리듬 응용 63 8분의 6박에서의 6연음 71 펌킨스 Tip 1 스틱은 짧게? 혹은 길게? 80 펌킨스 Tip 2 패드(스네어) 연습 시에 체크해 봐야 할 것들! 80 PART 3 악센트 셈여림 82 셈여림을 이용한 기본 스트로크 83 스트로크의 종류 (풀, 다운, 탭, 업) 84 다운, 탭, 업의 적용 85 한손 악센트 트레이닝 86 양손 악센트 기본 연습 87 악센트를 이용한 폴리 리듬 94 리듬에 악센트 적용 99 크레센도 104 3연음에서의 악센트 109 3(6)연음 악센트의 폴리 리듬 112 PART 4 셋잇단음표(3연음, 6연음) 8(16)분음표 + 셋잇단음표 114 4연음 계열 + 3연음 리듬 변화 115 4연음과 3연음의 완벽한 구별 연습 116 2박 3연음 117 6연음 기본 연습 및 트레이닝 121 8(16)분음표 + 6연음 122 4연음 계열 + 3(6)연음 계열 123 8분음표를 셋잇단 16분음표로 쪼개기 124 6연음 악센트 138 4연음 악센트 + 6연음 악센트 140 3연음 안의 3연음 143 PART 5 32분음표 32분음표 리듬을 위한 얼터네이트 패턴 148 자주 사용되는 얼터네이트 패턴 149 16분음표 + 32분음표 기본연습 150 쉼표를 포함한 32분음표 패턴 152 1, 2, 3, 4, 6, 8연음 154 32분음표 악센트 164한국 드러머를 위한 필수 루디먼트 교본 제가 드럼을 처음 배웠던 1997년도에는 학원 선생님이 주신 드럼 교본을 제본해서 보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엔 한국에서 나온 교본은 거의 없었고 주로 오래전에 출판된 외국 교본들 이었습니다. 그 때는 교본 자체도 귀하던 시절이라 선생님께 책 한 권을 받으면 굉장히 설레여 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엔 제가 쓴 <베이직 드럼> 시리즈를 비롯하여 훌륭한 한국 교재들이 많이 나와 있어 드럼을 배우는 분들이 편하게 공부할 수 있음을 뿌듯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한민국엔 제대로 된 루디먼트 교재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제가 <베이직 드럼>을 내기 전의 상황처럼 너무 쉽거나, 너무 집약돼 있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는 아직 없습니다. 외국의 교재들은 구하기도 힘들고 너무 부분부분 되어 있어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은 거의 없습니다. <펌킨스 드럼 루디먼트>는 드럼 루디먼트를 가장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감히 단언컨대! 과거에도 미래에도 어느 나라를 찾아봐도 이 책만큼 체계적인 루디먼트 교재는 없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펌킨스 드럼 루디먼트>는 드럼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봐야하는 필독서일 뿐만 아니라 타악기를 전공하는 학생들도 반드시 공부해야 할 교재입니다. 외국의 교재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펌킨스 드럼 루디먼트> 두 권이면 루디먼트의 모든 것을 다 배울 수 있습니다. <펌킨스 드럼 루디먼트>는 <베이직 드럼>과 <드럼 스타일>에 수록 되었던 루디먼트를 기본으로 하여 그 동안 레슨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더해 가장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책을 썼습니다. 최대한 주석을 많이 달아 혼자 공부하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옆에서 레슨 받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펌킨스 드럼 루디먼트>는 기초부터 시작하여 아주 어려운 부분까지 모두 다루었기 때문에 이 책 속의 악보들을 다 연주 할 수 있다면 외국에 더 어려운 교재들과 악보들을 혼자서도 쉽게 이해하고 연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드럼을 배우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드럼을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력을 높이길 바랍니다. 2016년 9월 Pumpkin 전재욱 ※저자가 직접 연주한 동영상이 계속 유튜브에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SRMUSIC의 채널로 오시거나 ‘펌킨스 루디먼트’를 검색하면 모범연주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
오월의봄 / 자크 파월 (지은이), 박영록 (옮긴이) / 2019.10.04
23,000원 ⟶ 20,700원(10% off)

오월의봄소설,일반자크 파월 (지은이), 박영록 (옮긴이)
자크 파월은 전작 <좋은 전쟁이라는 신화>에서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이유는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의 이상을 수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자본가들과 특권층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자국의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위해 수없이 많은 전쟁을 일으킨 미국의 또 다른 얼굴을 고발한 바 있다. 질문의 책 27권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에서 자크 파월은 전작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파시즘과 자본주의의 기막힌 밀착 관계를 파헤친다. 미국 및 독일 대자본과 히틀러 사이의 협력 관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수많은 책과 자료를 참조해 나치즘과 파시즘이 어떻게 등장했으며, 자본주의와 어떻게 결탁했는지, 독일과 미국 및 기타 국가의 자본가들이 나치즘과 파시즘의 성장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낱낱이 밝혀낸다. "독일에서 나치즘과 자본주의의 역사는 친밀한 관계의 연대기이자 일종의 러브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종으로 이익을 본 사람들은 히틀러를 뒤에서 떠받친 자본가들, 대기업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서문 7 제1부 독일 재계와 히틀러 1장 제국, 전쟁, 그리고 혁명 21 2장 산업, 민주주의, 그리고 독재 36 3장 경제적·정치적 위기 48 4장 “우리가 히틀러를 고용했다” 61 5장 좌파 숙청 69 6장 나치 독재: 누가 이익을 보았는가? 80 7장 제3제국: 복지국가였나? 106 8장 1939~1945년: 히틀러의 전쟁? 124 9장 끝까지 함께! 142 10장 만족하지 못했던 수혜자들 161 막간 다른 곳에서는?: 그들 또한 강력한 지도자를 원했다 169 제2부 미국 재계와 나치 독일 11장 달러의 독일 공세 203 12장 미국 내 히틀러의 지지자와 동업자 217 13장 ‘로젠펠트’보다 히틀러 237 14장 ‘미국산’ 전격전 258 15장 진주만 공격 이후: ‘평시와 다름없이’ 280 16장 전쟁=수익 294 17장 은행가와 정보요원의 역할 306 18장 폭격, 피해와 보상 315 19장 모겐소와 모스크바 사이 326 20장 나치의 과거, 미국의 미래 334 결론: 파시즘과 1945년 이후의 전쟁 348 후기: 역사는 ‘허풍’인가? 355 옮긴이의 말 369 주 373 참고문헌 397 찾아보기 423“그들은 수익을 위해 히틀러를 고용했다” 자본주의와 파시즘의 기막힌 러브스토리 히틀러는 어떻게 세계사에 등장하게 되었는가? * 독일의 자본가들은 왜 히틀러를 전면에 내세웠는가? * 미국의 자본가들은 왜 히틀러와 파시즘에 호의적이었을까? * 독일과 미국 재계는 어떻게 전쟁 중에 막대한 수익을 얻었는가? * 나치 독재, 누가 이익을 보았는가? * 강제노동, 노예노동에 시달린 사람들은 누구였는가? * 독일의 좌파들은 어떻게 몰락해갔는가? * 독일은 과연 과거사를 철저히 반성하는 국가인가? * 미국은 어떻게 전쟁지상주의 국가가 되었는가? 대자본과 히틀러 사이의 협력 관계 자크 파월은 전작 《좋은 전쟁이라는 신화》(2017년 출간)에서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이유는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의 이상을 수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자본가들과 특권층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의 자본가들은 파시즘에 극히 호의적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 막대한 부를 구축했다. 파월은 이런 대자본가들의 행보를 통해 미국이 말한 ‘좋은 전쟁(Good War)’이란 미국의 ‘대기업(자본)’에게만 ‘좋은’ 것이었을 뿐이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자국의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위해 수없이 많은 전쟁을 일으킨 미국의 또 다른 얼굴을 고발한 바 있다. 신간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에서 자크 파월은 전작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파시즘과 자본주의의 기막힌 밀착 관계를 파헤친다. 히틀러가 세계사의 무대에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독일과 미국의 자본가들이 그를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이었다. 독일 지배층 중 한 명은 “우리가 히틀러를 고용했다!”고 의기양양하게 외치기도 했다. 그들은 히틀러의 정치 경력 초기부터 그를 지원했고, 독일에서 히틀러가 권력을 잡는 데 협력했다. 또 히틀러가 정복 전쟁을 벌이고 약탈을 저지르며 홀로코스트를 자행할 때 도움을 주었고, 그 과정에서 전례 없이 높은 수익을 거두었다. 그렇다면 히틀러가 몰락했을 때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들은 나치즘과 파시즘이 최후를 맞이하는 순간에도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그 와중에 자신들의 부와 권력, 특권까지 지켜냈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나치에 협력했다는 흔적까지 지울 수 있었다. 미국 정부와 독일 내 미국 점령군 당국의 주요 결정권자 대부분이 미국의 대기업과 은행의 대리인들이었기 때문이다. 어용 역사학자를 고용해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삭제하기도 했다. 자신들은 히틀러가 집권하도록 돕지 않았고, 히틀러에게 협력하지 않았거나 협력했다고 해도 강요 때문이었다고 기록되었다. 히틀러를 희대의 악마로 포장하고, 자신들을 피해자로 규정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그들에게 히틀러는 자신들의 목표 달성을 가능케 해주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장 폴 사르트르는 말했다. “부자들이 서로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면, 그로 인해 죽는 이들은 빈자”라고. 독일과 미국의 특권층과 자본가들의 선택 때문에 힘없는 수백만 명의 노동자와 서민들이 전선에서 총알받이가 되어야 했다. 수백만 명이 살해된 홀로코스트와 같은 비극도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른다.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는 미국 및 독일 대자본과 히틀러 사이의 협력 관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파월은 수많은 책과 자료를 참조해 나치즘과 파시즘이 어떻게 등장했으며, 자본주의와 어떻게 결탁했는지, 독일과 미국 및 기타 국가의 자본가들이 나치즘과 파시즘의 성장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낱낱이 밝혀낸다. “독일에서 나치즘과 자본주의의 역사는 친밀한 관계의 연대기이자 일종의 러브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종으로 이익을 본 사람들은 히틀러를 뒤에서 떠받친 자본가들, 대기업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다임러-벤츠, 베엠베, 바이엘, 도이체 방크, 드레스드너 방크, 코카콜라, 아이비엠, 포드, 스탠더드 오일, 싱어, 아이티티, 유니레버, 제너럴모터스, 듀폰, 코카콜라, 코닥 등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기업과 은행이 당시 수익을 위해 히틀러를 적극 지원했고, 전쟁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 ‘자동차 왕’ 헨리 포드, 제너럴모터스의 회장이었던 앨프리드 P. 슬론, 아이비엠의 회장이었던 토머스 J. 왓슨, 언론계의 거물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스탠더드 오일 책임자였던 월터 C. 티글, 듀폰의 창업자인 이레네 듀폰 등은 히틀러를 적극 지원했던 미국의 거물들이다. 히틀러는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가? 우리가 흔히 오해하는 게 하나 있다. 히틀러가 1934년 선거를 통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히틀러는 독일 유권자 다수의 표를 받은 적이 없었다. 1933년 내각의 수장 총리가 된 것도, 1934년 총리 겸 대통령이 되면서 무한한 권력을 누리게 된 것도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게 아니었다. 히틀러가 이끄는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당은 1932년 총선에서 오히려 이전보다 의석을 잃었다. 히틀러를 지원했던 독일의 자본가와 권력층의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었다. 그러나 독일의 권력층은 히틀러를 포기하지 않았다. 1933년 히틀러를 기어코 총리 자리에 앉힌 것이다. 그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힌덴부르크 대통령을 집요하게 설득했고, 결국 성공을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독일의 한 보수 정치인은 “우리가 히틀러를 고용했다!”고 외친 바 있다. 1934년에 대통령이 된 것도 힌덴부르크 대통령이 죽자 군 장성들이 히틀러가 대통령직을 이어받을 수 있도록 해준 것이었다. 히틀러가 그 자신의 힘으로 집권했다는 것은 당시 나치스가 만들어낸 신화일 뿐이었다. 히틀러의 ‘권력 장악’은 ‘권력 위임’ 또는 ‘권력 양도’일 따름이었다. “전직 ‘최전선 군인’이었던 아돌프 히틀러가 뮌헨에서 역사의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독일의 제1차 세계대전 패배, 러시아와 독일에서 일어난 혁명, 허약한 바이마르식 민주주의의 탄생을 비롯한 여러 충격적인 사건이 뒤섞여 있는 맥락에서였다.” 1923년 히틀러는 뮌헨에서 쿠데타를 시도하다 실패했다. 그리고 1934년 권력을 완전히 장악하기까지 꾸준히 독일의 권력층의 눈에 들기 위해 노력했다. 히틀러가 권력을 장악하기까지의 기간이 길었고 그 과정에서 부침도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히틀러가 집권하는 것을 막을 수도 있었다. 그렇지만 독일의 대기업과 대형 금융기관, 그리고 이들과 협력했던 경제적 특권층은 히틀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이들이 히틀러가 정치적으로 부상해 마침내 권좌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왔던 것이다. 이 대가로 독일 재계, 즉 대자본은 전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익이라는 열매를 수확할 수 있었다. 그 열매는 히틀러의 퇴행적인 정치, 대규모 재무장 프로그램, 정복 전쟁, 점령국에 대한 무자비한 약탈, 그리고 유대인 재산 몰수 및 학살 등 각종 그로테스크한 범죄로 얼룩진 땅 위에서 자라난 것이었다. 자본가들은 왜 히틀러를 지원했나? 그렇다면 독일의 권력층과 자본가들은 왜 히틀러를 지원했을까? 사실 1920년대와 1930년대,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파시스트 또는 유사 파시스트 독재가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비롯한 많은 서방 국가에서 출현했다. 즉 히틀러의 등장은 ‘독일에서 발생한 희한한 교통사고’ 같은 것은 아니었다. “히틀러와 나치즘은 무솔리니, 프랑코, 피노체트 등 독재자들의 파시스트 정권과 더불어 독일, 유럽 전반, 그리고 나머지 서방세계의 역사 진행 방향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나치즘은 1930년대와 1940년대의 독일에서 자본주의가 그 근본 목표-수익의 극대화와 자본의 축적-를 실현하기 위해 취했던 방식에 지나지 않는다.” 파시즘은 자본주의체제가 불러온 하나의 징후였던 것이다. 자본주의체제는 서방세계의 중심에서 탄생했지만 불과 한두 세기 만에 진정한 ‘세계체제’로 변모해왔는데, 이 역사에서 그들은 전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었다. 히틀러의 나치즘, 더 나아가 파시즘은 사실 자본주의의 징후였다. 19세기 독일제국은 산업화를 이뤄 세계 최강대국 중 하나로 부상했지만, 제1차 세계대전의 패배로 많은 것을 잃었다. 해외 식민지를 확보하기는커녕 상당한 규모의 영토와 해외 시장마저 잃게 되었다. 게다가 프랑스와 벨기에에 배상금을 지불해야 했고, 곳곳에서 대규모 혁명이 발발했다. 당시 시대정신은 좌파 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1929년 말에는 세계에 재앙과도 같은 경제 위기, 즉 대공황이 발생했다. 독일도 큰 타격을 입었다. 이 무렵 위기감을 느낀 독일의 기업계와 금융계의 대표급 인사들이 히틀러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들의 눈에 히틀러는 자신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독일의 심각한 정치적·경제적 문제를 타개할 의지와 능력을 지닌 독재자가 될 만한 인물로 비쳤다. 또한 히틀러가 자신들의 적인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노동조합을 파괴해줄 거라는 기대가 컸다. 무엇보다 자신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가져다줄 적임자로 보였다. 공산주의자→사회주의자→노동조합원→유대인 히틀러는 독일의 자본가들에게 거듭 자신의 정책을 홍보했다. 자신이 집권하면 공산주의자와 사회주의자를 몰아낼 것이며, 노동조합을 무력화할 것이고, 소유주들은 다시 ‘자기 집의 주인’이 될 것이며, 임금을 올리지 않은 채 노동시간을 늘릴 것이고, 사회적 비용 또한 줄어들게 될 것이라고. 더불어 재무장 프로그램을 통해 강한 독일을 만들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러한 주장은 기업가와 은행가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차츰 히틀러를 지원하는 자본가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를 잡으러 왔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다음에 그들은 사회주의자를 잡으러 왔다.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다음에 그들은 노동조합원을 잡으러 왔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다음에 그들은 유대인을 잡으러 왔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다음에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다. 나를 위해 말해줄 사람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프로테스탄트 목사인 마르틴 니묄러의 유명한 시에 잘 나타나 있듯이 히틀러는 집권하자마자 공산주의자를 탄압했고, 이어서 사회주의자, 노동조합원, 유대인을 차례차례 탄압했다. ‘나치 독재’가 시작된 것이다. 독일 재계는 좌파적인 모든 것, 즉 극좌파 공산주의자, 온건 좌파 사회주의자, 유사 좌파 나치당원, 그리고 좌파 노동조합 등이 제거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해했다. 독일에서 한때 강력했던 노동운동을 진압하는 것은 기업가와 은행가가 꽤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이었다. 기존 정당들이 실현해주지 못했던 이 꿈을 히틀러가 눈 깜짝할 사이에 해치워버렸던 것이다. 나치 독재, 누가 이익을 보았는가? “히틀러의 나치즘, 그리고 파시즘은 미국 자본가들에게 수익을 가져다주었다. 바로 이것이 1945년 이후에도 그들이 계속해서 프랑코, 수하르토, 피노체트 등이 이끌었던 파시스트 (그리고 다른 형태의) 독재 정권을 선호했던 이유이다. 그런데 파시즘보다 자본에 더 유리하게 작용하는 건 뭐니 뭐니 해도 전쟁이었다. 전쟁이 미국의 대기업과 대형 은행에 믿을 수 없을 만큼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 원천이라는 사실은 이미 확인된 바 있다. 그래서 미국은 1945년 이후에도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켰고, 최근 자신의 이력서에 노벨 평화상 수상자라는 내용을 추가한 대통령하에서도 전쟁을 멈추지 않았다.” 그렇다면 히틀러의 ‘나치 독재’로 누가 이익을 보았는가? 경제 위기가 닥치자 수요와 공급 사이에 불균형이 생겼고, 이 문제는 대부분의 다른 국가들보다 독일에서 더 심하게 나타났다. 사실 독일 산업계는 생산성이 매우 높았지만, 식민지가 없었기 때문에 값싼 원료 공급처나 수출품과 투자자본을 위한 시장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이에 대해 히틀러가 제안한 해결책은 재무장 프로그램이었다. 이는 기업가와 은행가가 꿈꿔왔던 방식이기도 했다. 자본가들은 재무장이 국제사회에서 긴장을 불러일으키고 심지어 전쟁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 이 재무장 프로그램이 자신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었다. 미국의 자본가들도 마찬가지로 히틀러의 재무장 프로그램에 주목했고, 거기에 차츰 투자를 하게 된다. 또한 히틀러를 직접 만난 언론계의 거물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가 소유한 통신사와 신문사의 기사, 출판사의 출판물 등에서 히틀러는 지속적으로 우상화되기도 했다. 그리고 곧 전쟁이 일어났다. 전쟁은 자본가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주었다. 전쟁이 끝날 때까지 독일과 미국의 재계는 전쟁에 적극 협력했고, 그 덕에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히틀러를 지원한 미국의 기업과 자본가들 “미국에서는 양차 세계대전 사이에 이미 민주주의가 단단히 뿌리를 내려, 파시즘이 발흥할 기회가 없었을 거라고 너무 쉽게 추정하고들 한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1920년대와 1930년대에 미국 기득권층도 제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혁명이 촉발하고 대공황이 악화시킨 예의 문제들에 대해 심히 우려하고 있었다. 파시즘의 싹은 미국 땅에도 퍼지고 있었고, 미국 권력층 일부는 실제로 자국의 파시스트 조직을 지원하고 해외의 파시스트와 교분을 나누며 ‘파시스트 옵션’을 고민하기도 했다.” 미국 자본 역시 초기 단계부터 히틀러를 지원했다. 그리고 독일에 수많은 지사 공장을 세워 나치 정권이 사용할 무기와 기타 전쟁 물자를 생산하고, 나치스에 엄청난 양의 연료와 고무, 기타 전략 원료를 공급해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였다. 미국 기업들의 이러한 공급이 없었다면, 히틀러는 무시무시한 전격전을 결코 실행할 수 없었을 것이다. 전쟁 기간 동안에도, 심지어 진주만 공격 이후에도, 미국 재계는 나치 독일과 중요한 거래를 지속했다. 그 거래로부터 엄청난 수익이 창출되었다. 그리고 이 수익은 점령국에서 강제로 이주된 사람들과 수용소 수감자 등을 활용한 강제노동을 통해 극대화되었다. 일례로 헨리 포드의 가족기업인 포드의 사례를 들 수 있다. 헨리 포드는 널리 존경받던 미국의 상징 같은 인물이었지만, 히틀러만큼이나 과격한 반유대주의 성향을 지니고 있었다. 포드는 나치 독일에 트럭과 광범위한 전쟁 물자를 공급해 돈을 벌었다. 그중 일부는 미국에서 수출되었지만, 대부분은 쾰른에 위치한 포드-베르케라는 이름의 자회사에서 생산되었다. 포드의 독일 내 투자는 전쟁 기간 동안 노예노동을 활용한 덕분에 더욱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제너럴모터스의 회장이었던 앨프리드 P. 슬론도 히틀러를 찬양한 미국의 많은 거물 중 한 사람이다. 제너럴모터스의 독일 지사 공장인 오펠은 나치 군대가 사용할 트럭, 비행기, 기타 전쟁 물자를 생산해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아이비엠의 회장이었던 토머스 J. 왓슨 또한 히틀러 숭배자였다. 그 또한 공업 생산 자동화를 가능케 한 펀치 카드를 제공해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그 밖에 언론계의 거물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스탠더드 오일 책임자였던 월터 C. 티글, 본인과 이름이 같은 트러스트의 창업자인 이레네 듀폰 등 산업계의 거물도 히틀러의 숭배자들이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 그리고 노예노동에 시달린 사람들 “나치즘은 노동의 자유를 억압해서, 즉 독일 노동자와 외국인 노동자 들의 부자유를 극대화해서 자본의 자유를 극대화한 술책이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게파르벤, 지멘스 운트 할스케, 데베엠, 다임러-벤츠, 베엠베, 메서슈미트, 클뢰크너 등 전쟁 물자를 만들던 공장에서는 수많은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에 시달려야 했다. 코카콜라, 포드, 코닥 등 미국 기업들도 노예노동과 강제노동을 활용해 수익을 올렸다. 대기업의 뒤에는 푼돈을 받고 그 대가로 규율을 강제해주던 친위대가 있었기 때문에, 노동자들은 문자 그대로 죽도록 일할 수밖에 없었다. 노예노동에 시달린 노동자들은 동유럽 사람들과 유대인들이었다. 셀 수 없이 많은 유대인과 동유럽인이 노예노동과 기아로 또는 가스실에서 죽어갔다. 동유럽의 남성들뿐 아니라 여성과 13세 이하 어린이들도 노예노동에 시달렸다. 전쟁 기간 동안에 유럽 내 유대인 수백만 명이 아우슈비츠나 트레블링카 등의 절멸수용소에서 살해되었는데, 그들은 죽기 전까지 노예노동에 시달려야 했다. 한 예로, 바이엘, 회흐스트, 바스프 등 대기업들로 구성된 트러스트 이게파르벤을 들 수 있다. 이 트러스트는 히틀러의 집권에 도움을 주었고, 재무장 프로그램에 깊이 관여했다. 그리고 전쟁 기간 동안에는 자사 공장, 특히 아우슈비츠 절멸수용소 바로 옆에 지은 거대한 시설에서 노예노동을 악용해 막대한 부를 벌어들였다. 게다가 이게파르벤은 데게슈라는 지사를 통해 아우슈비츠와 트레블링카 등의 절멸수용소 가스실에서 사용한 독가스 치클론 베Zyklon-B를 공급하기도 했다. 수감자들은 대부분 거칠고 위험한 일에 투입되었다. 더구나 그들은 부실한 식사를 했고, 겨울에는 추위에 여름에는 더위에 노출되었으며, 매우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내면서 혹사를 당했기 때문에 매달 약 5분의 1 정도가 죽음을 맞이했다. 노예처럼 일할 만큼 건강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수용소에 도착하는 즉시 살해되었다. 하지만 사망한 이들조차 나치스와 나치스를 도운 기업과 은행에겐 쓰임새가 있었다. 시신에서 옷, 현금, 보석, 시계, 머리카락, 그리고 무엇보다도 금을 약탈하는 범죄를 저질렀던 것이다. 심지어 금니까지 수거했다. 죽음이 예정된 사람들마저도 수익 창출의 도구로 활용되었다. 독일 산업계의 이익을 위해 진행되었던 생체 실험 및 기타 연구 실험에 기니피그 같은 실험동물로 쓰였던 것이다. 이런 노예노동이 가능했던 것은 미국의 최신 기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이비엠이 홀러리스 계산기 등 여러 장비를 제공했기 때문에 나치스에서 유대인 등의 희생자 명단을 만들 수 있었고, 수감자를 등록하고 노예노동을 관리할 수 있었다. 아우슈비츠를 포함한 모든 강제수용소와 절멸수용소에는 홀러리스 부서라고 불렸던 아이비엠 사무소가 있었다.히틀러의 계획이 필연적으로 끔찍한 전쟁을 초래할 게 분명한데도 독일의 기업가와 은행가는 조금도 걱정하지 않았다. 그들은 독일이 경제적·군사적으로 충분히 강해서 어떠한 전쟁에서도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들이 볼 때, 그리고 히틀러가 볼 때, 1918년에 독일이 패전한 것은 배신 때문이었다. 독일 내부의 적색 혁명론자와 유대인이 ‘등 뒤에서 칼을 꽂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따라서 다음 전쟁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이러한 ‘배신자’들을 제거하는 것뿐이었다. 독일 지배층 역시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이는 총알받이가 될 사람이 자신들이 아니라 서민들이었기 때문이다. 히틀러가 권좌에 오른 것은 우리가 자주 들어온 바대로 ‘불가항력적’인 일이 아니었다. 그는 독일 유권자 다수의 표를 받은 적이 없었다. 심지어 심하게 조작되었던 1933년 3월 5일 선거에서조차 그는 과반이 넘는 표와 의석을 얻는 데 실패했다. 광범위한 폭력과 협박, 그리고 독일 재계의 엄청난 재정 지원으로 실행한 프로파간다와 대규모 선거운동에도 불구하고,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당은 43.9퍼센트라는 실망스러운 득표율을 얻는 데 그쳤다. 1933년 초 히틀러가 집권하게 된 것은 물론이고, 1934년 여름에 총리 겸 대통령이 되면서 무한한 권력을 누리게 된 것도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게 아니었다. 히틀러 정권은 독일에서 자본주의체제를 결코 위협했던 적이 없다. 이 정권이 여러 의미에서 사실상 독일 자본주의의 산물 그 자체라는 사실 또한 그다지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많은 역사학자의 주장과는 다르게, 나치스는 민간기업을 국영기업으로 전환하여 독일의 자본주의체제를 위협하려는 계획을 세운 바가 없다.
참 쉬운 무역실무
북오션 / 김은주 (지은이) / 2020.09.30
19,800원 ⟶ 17,820원(10% off)

북오션소설,일반김은주 (지은이)
영어강사에서 시작해 전 세계 25개국을 누비는 무역 전문가가 되기까지 저자 김은주는 맨바닥에서 시작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 글로벌 비즈니스를 꿈꾸는 많은 사업가들이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무역실무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그것도 아주 쉽게 담아냈다. 이 책에는 ‘무역언니’로 유명한 김은주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Prologue PART 1 무역 실무의 총론 Chapter 1 무역이란 무엇인가 note1 수출과 수입의 차이부터 파악하라 note2 무역 용어의 이해 note3 무역 관련 국제 규범 및 국내 법규의 이해 note4 HS 코드와 관세율의 이해 note5 무역장벽의 이해 Chapter 2 수출, 겁먹지 마라 note6 수출과 국내 유통의 차이 note7 수출 프로세스의 이해 note8 수출 흐름의 이해 note9 해외 수입자 발굴 방법: 오프라인 발굴 노하우 note10 해외 수입자 발굴 방법: 온라인 발굴 노하우 note11 효과적인 수입자 발굴 방법 note12 수출협상 실무 note13 무역사기 방지 방법 Chapter 3 국제 무역 계약의 시작 note14 무역 계약 체결 흐름(Flow) note15 무역 계약 종류와 특성 Chapter 4 인코텀즈, 무역 거래 조건(trade terms)에 관한 국제 규칙 note16 인코텀즈 개요 note17 인코텀즈 주요 내용 note18 인코텀스 실전 적용 PART 2 무역 실무의 핵심 Chapter 5 결제 방식 note19 송금 방식, 통장으로 송금해주세요 note20 신용장 방식, 은행만 믿자 note21 추심 방식, 확실히 믿지 않으면 할 수 없다 note22 해외 미수채권 회수 방법, 끝까지 받아낼 수 있을까 Chapter 6 운송 방식 note23 수출입 운송 프로세스, 수출의 완성은 운송이다 note24 수출입 운송 형태, 딱 맞는 운송 방법을 찾아보자 note25 수출입 운송 방식에 따른 B/L 유형, B/L은 돈이다 note26 적하보험, 안 들면 후회한다 note27 선적 서류(Commercial Invoice, Packing List), 수출의 시작이자 끝이다 Chapter 7 통관 절차 note28 통관 프로세스, 이것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note29 관세 환급, 받을 건 받아야 한다 note30 FTA의 이해 및 활용, 좋은 수출 전략으로 활용하자 note31 FTA 원산지증명서의 이해, 잘 알아야 잘 활용할 수 있다 Chapter 8 무역 클레임 note32 무역 클레임 대응과 처리, 성의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note33 무역 클레임의 해결 방안, 양보와 타협으로 해결하자 PART 3 무역 실무의 노하우 Chapter 9 무역언니의 무역 실무 Q&A 장부 note34 왜 미국과 중국은 무역전쟁을 하는가 note35 국가별 결제 유형은 어떻게 다른가 note36 국가별 거래 유형은 어떻게 다른가 note37 제품별 수출 유형은 어떻게 다른가 note38 해외 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무엇이 다른가 note39 이렇게 하면 수출에 반드시 실패한다 note40 이렇게 하면 수출에 반드시 성공한다 note41 직접수출과 간접수출의 차이는 무엇인가 note42 환율은 수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Chapter 10 무역 계약 서식기초와 세심함의 조화 이 책은 아주 어려운 무역 이야기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그러나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사람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지점을 다룬다. 수출과 수입의 차이가 무엇인지, 많이 사용하는 무역 용어는 무엇이 있는지부터 시작해, 무역계약을 맺는 상세한 과정까지 설명한다. 일명 ‘무역언니’로 통하는 저자 김은주는 처음부터 해외마케팅을 공부한 사람은 아니었다. 해외마케팅을 하고 싶어 했지만 영어강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그녀의 이전 책 제목처럼 ‘하이힐 신고 납품하는’ 국내 영업자를 거쳐 이제 전세계 25개국을 누비고, 250시간 직강을 하며, 5000명의 수강생을 둔 그야말로 무역 전문가가 되었다. 저자 역시 맨땅에서 시작했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그래서 어느 부분에서 시행착오가 생길 수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이 책은 46개의 무역노트와 실제 사용서식을 이용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수출과 수입의 차이’, ‘무역용어’, ‘HS 코드와 관세’, ‘통관’ ‘해외 마케팅과 영업’, ‘수출, 수입 프로세스’, ‘국제무역 계약과 협상 방법’, ‘인코텀즈 2020에 따른 무역 거래 조건’, ‘운송방식과 결제방식’, ‘클레임에 대처하는 방법’, ‘각 국가별 특징’, ‘무역 계약 서식’ 등 특히 인코텀즈 2020을 적용해 앞으로도 계속 참고할 수 있는 도서라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어 무역 경험이 없는 실무자나 기업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일 카네기의 5분 명상록 (미니북)
더클래식 / 데일 카네기 (지은이), 베스트트랜스 (옮긴이) / 2018.11.30
6,900원 ⟶ 6,2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베스트트랜스 (옮긴이)
데일 카네기가 깨우친 5분의 비밀을 독자와 공유한다. 그가 당신의 5분이라는 순간에 직접 개입하여 탁월한 비법을 전수할 것이다. 수많은 저서를 통해 독자를 성공의 길로 안내한 데일 카네기가 이번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 신화를 이룩한 명사들을 소개한다. 그들을 만나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5분이다. 서른일곱 명의 위인이 겪은 인생의 고난과 시련, 희망과 도전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며 풍요로운 삶을 가꿀 수 있다. 우리는 5분마다 삶을 가치 있게 살았던 저명인사를 만난다. 대통령, 백만장자, 과학자, 변호사뿐 아니라 조련사, 마술사, 선교사, 탐험가, 배우, 작가로 명성을 떨쳤던 서른일곱 명의 명사가 총출동했다. 그들의 인생, 그 안에 담긴 불행한 비화와 이를 극복하고 이루어 낸 성공 비법을 접하며 세상에서 가장 값진 5분을 보낼 것이다. 당신을 성공과 행복의 여정으로 초대한다.첫 번째 명상 어떤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은 퀴리 부인 두 번째 명상 불행을 희망으로 바꾼 헬렌 켈러 세 번째 명상 사람들을 다스릴 줄 아는 앤드루 카네기 네 번째 명상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은 존 데이비슨 록펠러 다섯 번째 명상 열정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한 플로렌즈 지그펠드 여섯 번째 명상 끈기와 노력으로 꿈에 다가선 엔리코 카루소 일곱 번째 명상 목숨 바쳐 도전한 로버트 팰컨 스콧 여덟 번째 명상 가능성을 믿고 결단한 로렌스 티베트 아홉 번째 명상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한 윌리엄 셰익스피어 열 번째 명상 불행한 과거를 예술로 승화시킨 찰스 디킨스 열한 번째 명상 인생이라는 모험을 즐긴 마크 트웨인 열두 번째 명상 직면한 기회를 놓치지 않은 마틴 존슨 열세 번째 명상 세상에 행복을 선물한 하워드 서스턴 열네 번째 명상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한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열다섯 번째 명상 최선을 다하며 묵묵히 기다린 라이어넬 배리모어 열여섯 번째 명상 역사의 한 페이지에 이름을 남긴 서머싯 몸 열일곱 번째 명상 불의에 맞서 싸운 클래런스 대로 열여덟 번째 명상 허드렛일에도 행복을 느낀 클라이드 비티 열아홉 번째 명상 세상의 필요를 위해 헌신한 메이요 형제 스무 번째 명상 평화와 사랑을 전한 레프 톨스토이 스물한 번째 명상 배짱으로 무장한 존 피어폰트 모건 스물두 번째 명상 위대한 사랑의 천사 에반젤린 부스 스물세 번째 명상 마음의 이끌림을 따른 빌리 선데이 스물네 번째 명상 두려움을 극복한 시어도어 루스벨트 스물다섯 번째 명상 세계 평화의 비전을 품은 우드로 윌슨 스물여섯 번째 명상 인생을 다양한 경험으로 채운 잭 런던 스물일곱 번째 명상 우연한 계기를 기회로 삼은 칙 세일 스물여덟 번째 명상 명예를 추구한 예이츠 브라운 스물아홉 번째 명상 죽음의 운명을 이겨 낸 알 졸슨 서른 번째 명상 고생을 배움의 기회로 여긴 싱클레어 루이스 서른한 번째 명상 틈새시장을 노린 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서른두 번째 명상 아끼고 저축한 헤티 그린 서른세 번째 명상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존 배리모어 서른네 번째 명상 행운의 주인공 엘리 컬버트슨 서른다섯 번째 명상 전통을 고집한 벤델 가 서른여섯 번째 명상 뛰어난 계략을 꾸민 배절 자하로프 서른일곱 번째 명상 여심을 사로잡은 로드 바이런 옮긴이 후기 |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5분간의 명상미니북 시리즈로 만나보는 데일 카네기의 성공학 인생 지침서! 단 5분간의 명상으로, 당신의 삶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우리는 종종 일상 곳곳에 흩어져 있는 ‘5분’이라는 시간을 간과하곤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염없이 흘러가 버린 5분, 그 짧은 시간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데일 카네기가 깨우친 5분의 비밀을 독자와 공유한다. 그가 당신의 5분이라는 순간에 직접 개입하여 탁월한 비법을 전수할 것이다. 수많은 저서를 통해 독자를 성공의 길로 안내한 데일 카네기가 이번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 신화를 이룩한 명사들을 소개한다. 그들을 만나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5분이다. 서른일곱 명의 위인이 겪은 인생의 고난과 시련, 희망과 도전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며 풍요로운 삶을 가꿀 수 있다. 이제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5분의 기적이 시작된다. 지금 당신에게 5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과연 그 5분이 당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그 찰나의 순간을 가장 값지게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의 삶을 진정한 행복과 성공으로 채워 줄 5분간의 명상이 시작된다. 우리는 5분마다 삶을 가치 있게 살았던 저명인사를 만난다. 대통령, 백만장자, 과학자, 변호사뿐 아니라 조련사, 마술사, 선교사, 탐험가, 배우, 작가로 명성을 떨쳤던 서른일곱 명의 명사가 총출동했다. 그들의 인생, 그 안에 담긴 불행한 비화와 이를 극복하고 이루어 낸 성공 비법을 접하며 세상에서 가장 값진 5분을 보낼 것이다. 당신을 성공과 행복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 묘사와 배경
다른 / 론 로젤 (지은이), 송민경 (옮긴이) / 2018.11.26
25,000원 ⟶ 22,500원(10% off)

다른소설,일반론 로젤 (지은이), 송민경 (옮긴이)
2012년 시리즈 완간 이후 '가장 실질적인 소설 작법서', '창작의 기본기를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소설쓰기의 모든 것>(전5권) 개정판을 펴낸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다시 선보인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지난 십여 년간 영미권 작가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작법 가이드북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판 출간 직후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글쓰기 교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여러 글쓰기 모임과 소설창작 수업의 교재로 활용되어왔다. 소설창작의 A부터 Z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 작가를 위한 가장 알찬 추천도서로 입소문을 탔다. 각 권마다 플롯, 묘사, 인물과 시점, 대화, 고쳐쓰기 등 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들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는 리뷰가 많았다. 무엇보다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 연습을 풍부하게 수록해 기존의 어떤 작법서보다도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독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에 힘입어 편집과 구성, 디자인을 가다듬었다.1장 묘사와 배경: 왜 중요할까? 기법과 문체, 배울 수 있을까? | 기법, 구성, 집필의 3요소 | 독자를 배경 속에 들어오게 하려면 | 소설을 관통하는 묘사와 배경 | 마무리: 독자를 초대하는 마법 2장 세부 사항: 어떻게 수집할까? 저장고를 만들자 | 일상의 모든 것에 주목! | 세부 사항을 수집하는 법 | 메모의 기술 | 수첩은 항상 가까이에 | 누구나 아이러니를 기대한다 | 작가 일지와 일기 활용법 | 마무리: 작가의 마음속 세계 3장 글쓰기 도구: 올바른 사용법 수식어,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 | 문장 부호, 어떤 역할을 할까? | 비유, 무슨 효과가 있을까? | 의성어, 문장 속에 넣자 | 변주는 좋고 반복은 나쁘다 | 회상, 뒷이야기, 후일담의 효과 | 복선, 앞일을 엿보는 단서 | 문장과 문단 길이로 효과 주기 | 마무리: 절제와 균형 4장 보여주기와 말하기: 소설 쓰기의 절대 법칙 보여주기와 말하기의 차이 | 언제 보여주고, 언제 말해야 할까? | 이미 보여준 것은 다시 말하지 말자 | 마무리: 직관적 과정 5장 감각적 묘사: 오감과 직감을 다루는 솜씨 오감을 이용해 묘사하는 법 |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그리고 직감 | 마무리: 다양한 자극이 살아 있는 글 6장 인물 묘사: 살아 숨 쉬는 인물 그리기 생명이 있는 인물을 위해 | 신체 묘사 잘하는 몇 가지 방법 | 실존 인물을 토대로 묘사하기 | 가끔은 인물 스스로 묘사하게 만들자 | 대화를 통한 인물 묘사법 | 인물의 동기를 그리려면 | 인물의 기분을 그리려면 | 인물의 약점을 그리려면 | 전형적인 인물은 대개 나쁘다 | 마무리: 인물은 소설 속에 산다 7장 시대와 장소: 소설의 닻을 내리는 도구 그럴듯한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 큰 그림과 작은 그림 | 날씨와 지형 묘사는 필수! | 비현실적인 배경을 그릴 때의 핵심 | 안식처 같은 배경 | 액자식 구성의 효과 | 마무리: 현장감과 몰입 8장 장르별 묘사: 역사소설부터 스릴러소설까지 작가의 관점으로 읽고 또 읽자 | 역사소설, 사실을 뺀 허구가 핵심 | 미스터리소설, 중요한 건 범죄가 아닌 인물 | SF·판타지소설, 기발하지만 공감되게 | 서부소설, 거칠고 자유로운 정신 | 로맨스소설, 신체 묘사에 공들일 것 | 공포·스릴러소설, 복선과 단순함 | 마무리: 다양한 장르 섭렵 9장 전개: 묘사와 배경을 통한 진전 주제를 부각하는 법 | 분위기를 드러내는 법 | 갈등을 심화하는 법 | 마무리: 묘사와 배경 그리고 작가의 문체 10장 효과: 마술 같은 비법 현실 바꾸기 | 완벽한 제목 짓기 | 독자를 사로잡는 첫 문장 쓰기 | 큰 배경 안에 작은 배경 만들기 | 자신만의 문체와 여운 남기기 | 마지막 체크리스트 | 마무리: 커튼 뒤에 숨어 있는 작은 사람 11장 정도: 모자라지도 않고 지나치지도 않게 무엇이 군더더기일까? | 가장 좋은 묘사는 묘사를 하지 않는 것 | 마무리: 알맹이만 남기고 쭉정이는 버리자 12장 과정: 글쓰기 단계별 묘사와 배경 아이디어 단계에서 | 개요 작성 단계에서 | 집필 단계에서 | 수정 단계에서 | 의견 수렴 단계에서 | 완성 단계에서 부록 ‘묘사와 배경’ 핵심 정리 소설쓰기의 하나부터 열까지! 작가 지망생을 위한 가장 알차고 명쾌한 가이드북 ★ 아마존 스테디셀러 ★ “소설쓰기의 바이블 같은 책. 이론부터 실전까지 전부 녹아 있다.” (알라딘 독자평) “가끔 내가 뭔 짓을 하고 있나 싶을 때마다 이 책을 펴고 답을 구할 수 있었다.” (예스24 독자평) “글쓰기가 막연했는데 조금 접근이 쉬워진 느낌이다.” (교보 독자평)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펴낸 개정판 풍부한 이론과 실전,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 작법에 관한 가장 알차고 친절한 지침서 2012년 시리즈 완간 이후 ‘가장 실질적인 소설 작법서’, ‘창작의 기본기를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소설쓰기의 모든 것>(전5권) 개정판을 펴낸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다시 선보인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지난 십여 년간 영미권 작가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작법 가이드북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판 출간 직후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글쓰기 교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여러 글쓰기 모임과 소설창작 수업의 교재로 활용되어왔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소설창작의 A부터 Z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 작가를 위한 가장 알찬 추천도서로 입소문을 탔다. 각 권마다 플롯, 묘사, 인물과 시점, 대화, 고쳐쓰기 등 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들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는 리뷰가 많았다. 무엇보다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 연습을 풍부하게 수록해 기존의 어떤 작법서보다도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독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에 힘입어 편집과 구성, 디자인을 가다듬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작법서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 전5권 개정판 출간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아름다운 작법서!”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소설을 쓰려면 작법서 중 <소설쓰기의 모든 것>은 꼭 읽어보시길.” “작가 지망생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모든 작법서의 바이블.” “왜 진작 읽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좋다. 덕분에 글쓰기에 용기가 생겼다.” “한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소설쓰기’라는 본래 의도에 충실하다.” 출간 즉시 작가 지망생과 글쓰기 교사 등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추천을 받은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의 개정판이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가다듬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모든 초보 작가를 위한 작법서다. 소설은 결코 영감과 열정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많이 읽고, 많이 쓴다고 해서 누구나 소설가가 되는 건 아니다. 소설가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단지 소설을 쓰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 있다. 알다시피 “하늘 아래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이야기를 꾸미는 그 독특한 전개가 새로울 뿐”이다. 편집자와 독자, 비평가를 사로잡는 기술은 분명 존재한다. 그리고 이 기술을 알고 나면 자유자재로 자신의 색깔을 만들 수 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이러한 색깔을 찾아내기 위해 잠 못 이루는 미래의 작가들을 위해 소설쓰기의 기술과 노하우를 망라했다. 최고의 글쓰기 교사들에게 배우는 ‘소설’, ‘창작’에 대한 모든 것 풍부한 실전 연습,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를 여러 권 발표한 소설가이자 소설창작 강의를 오랫동안 해온 교사들이 각 권을 집필했다.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소설을 써온 내공과 수많은 작가 지망생의 습작소설을 수년간 지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살아 있고 실질적인 정보만을 다루었다. 특히 초보 작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그들이 쉽게 겪는 좌절에 대해 핵심을 찌르는 지적과 진심 어린 위로를 함께 건넨다. 무엇보다 다양한 예문과 실전 연습, 핵심 정리가 수록되어 있어 혼자서도 소설쓰기의 과정을 익힐 수 있다. 1권 ‘플롯과 구조’는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법을, 2권 ‘묘사와 배경’은 독자를 소설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3권 ‘인물, 감정, 시점’은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인물을 창조하는 마법을, 4권 ‘대화’는 입체적이고 긴박감 넘치는 대화를 쓰는 기술을, 5권 ‘고쳐쓰기’는 효과적인 퇴고를 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룬다. 글쓰기가 막연해질 때마다, 작가의 벽에 부딪혀 단 한 문장도 쓰지 못할 때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를 펼쳐보며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독자를 사로잡는 소설에는 섬세한 ‘묘사’가 있다 묘사와 배경의 중요성은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독자가 소설 속 시대와 공간을 알기 전까지 이야기는 진짜로 ‘시작’될 수 없기 때문이다. 완벽하게 꾸며진 배경 없이 소설은 멀리 갈 수 없다. 그러므로 작가는 자신이 가진 모든 도구와 기술을 써서 가장 분명하고 명확하게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 소설 속에 먼저 만들어놓아야 한다. 배경에 따르는 세부 사항들은 소설의 분위기를 결정한다. 잘만 쓴다면 묘사와 배경은 소설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 장소를 넘어설 장소, 시대를 넘어설 시대를 선택하는 방법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묘사와 배경>의 저자 론 로젤은 수백 년의 시간과 수천 킬로미터의 공간을 뛰어넘어 독자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마술이 필요하고, 그중 필수적인 두 가지가 묘사와 배경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를 소설의 배경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부터 소설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세부 사항을 모으는 법, 오감과 직감을 다루는 법,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걷어내는 방법까지 묘사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좋은 글은 배경에만 의존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작가는 자신이 가진 모든 도구와 기술을 써서 가장 분명하고 명확하게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 소설 속에 먼저 만들어놓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비참한 실패를 맞을 수밖에 없다. 소설은(더 정확히 말하면 소설의 독자는) 완벽하게 꾸며진 배경 없이는 멀리 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작가에게 이 세상은 수많은 ‘어쩌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건 세부 사항 안에 존재한다. 작가라면 언제나 자신 앞을 끊임없이 지나고 있는 엄청난 세부 사항의 행렬에 주목해야 한다. 소설을 쓸 때 문장 부호는 어떤 도움을 줄까? 느낌표, 마침표, 쉼표, 이음표, 쌍점, 쌍반점은 작가가 독자를 위해 설치하는 도로 표지판이다. 어디에서 잠깐 쉬고, 어디에서 계속 가고, 어디에서 속도를 내고, 어디에서 멈출지를 보여주기 위해 소설 곳곳에 배치하는 표지판이다.
두피아노의 케이팝 콜렉션 (스프링)
삼호ETM / 두피아노 (지은이) / 2018.03.25
13,000원 ⟶ 11,7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두피아노 (지은이)
유튜브 K-POP분야 최고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스타 두피아노의 악보집이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K-POP 25곡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으며 두피아노의 감성적인 편곡을 그대로 악보에 녹여냈다. 전곡 모두 모범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첨부하였으며 곡의 느낌과 어울리는 퀄리티 높은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1. 나야 나 PICK ME - PRODUCE 101 2. 빨간 맛 Red Flavor (아련 VER.) - 레드벨벳(Red Velvet) 3. 소나기 Down Pour - 아이오아이(I.O.I) 4. 봄날 Spring Day - 방탄소년단(BTS) 5. 밤편지 Through The Night - 아이유(IU) 6. 나의 사춘기에게 To My Youth - 볼빨간사춘기(Bolbbalgan4) 7. 에너제틱 Energetic - 워너원(Wanna One) 8. TT - 트와이스(TWICE) 9.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 -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10.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 - 레드벨벳(Red Velvet) 11. Beautiful 도깨비 OST - 크러쉬(CRUSH) 12. I Need U - 방탄소년단(BTS) 13. 울고 싶지 않아 Don’t Wanna Cry - 세븐틴(SEVENTEEN) 14. 비행운 Contrail - 문문(MoonMoon) 15. 선물 Gift - 멜로망스(MeloMance) 16. 비도 오고 그래서 You, Clouds, Rain - 헤이즈(Heize) 17. 팔레트 Palette - 아이유(IU) 18. 가시나 Gashina - 선미(Sunmi) 19. Save Me - 방탄소년단(BTS) 20. Likey - 트와이스(TWICE) 21. 마지막처럼 As If It’s Your Last - 블랙핑크(BLACKPINK) 22. 피카부 Peek-A-Boo - 레드벨벳(Red Velvet) 23. Beautiful - 워너원(Wanna One) 24. Universe - 엑소(EXO) 25. 사랑을 했다 Love Scenario - 아이콘(iKON)유튜브 구독자 43만의 피아노 아티스트 두피아노 악보집 출간! 유튜브 K-POP분야 최고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스타 두피아노의 악보집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K-POP 25곡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으며 두피아노의 감성적인 편곡을 그대로 악보에 녹여냈습니다. 전곡 모두 모범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첨부하였으며 곡의 느낌과 어울리는 퀄리티 높은 사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상으로만 들었던 두피아노의 피아노 연주를 이제는 직접 연주해 보세요.
BKC 강해주석 세트 - 전30권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지음 / 2017.08.21
180,000원 ⟶ 162,0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두란노 편집부 지음
권위를 자랑하는 달라스 신학교의 교수진들이 직접 편집한 The Bible Knowledge Commentary를 원문 그대로 옮긴 성경 주석서이다. 성경 전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관찰하고 있는 『두란노 BKC 강해주석』은 강해설교와 QT의 핵심을 짚어 주고 뼈대를 잡아 주는 현대인의 주석서로 손색이 없다. 성경을 가까이하고 보다 깊이 있게 성경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구성] ■ BKC 강해주석 1 창세기 ■ BKC 강해주석 2 출애굽기, 레위기 ■ BKC 강해주석 3 민수기, 신명기 ■ BKC 강해주석 4 여호수아, 사사기 ■ BKC 강해주석 5 룻기, 사무엘상·하 ■ BKC 강해주석 6 열왕기상·하 ■ BKC 강해주석 7 역대상·하 ■ BKC 강해주석 8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 BKC 강해주석 9 욥기 ■ BKC 강해주석 10 시편 ■ BKC 강해주석 11 잠언 ■ BKC 강해주석 12 전도서, 아가 ■ BKC 강해주석 13 이사야 ■ BKC 강해주석 14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 BKC 강해주석 15 에스겔 ■ BKC 강해주석 16 다니엘, 호세아, 요엘 ■ BKC 강해주석 17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 BKC 강해주석 18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 BKC 강해주석 19 마태복음 ■ BKC 강해주석 20 마가복음 ■ BKC 강해주석 21 누가복음 ■ BKC 강해주석 22 요한복음 ■ BKC 강해주석 23 사도행전 ■ BKC 강해주석 24 로마서 ■ BKC 강해주석 25 고린도전·후서 ■ BKC 강해주석 26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 BKC 강해주석 27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 BKC 강해주석 28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 BKC 강해주석 29 베드로전·후서, 요한일·이·삼서, 유다서 ■ BKC 강해주석 30 요한계시록두란노 BKC 강해주석 개정 완간 기념 전 30권 세트 인하 재정가 출시! 367,000원→180,000원 [이 책은]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독자들이 애용한 두란노 BKC 강해주석!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와 ‘넓이’를 더한다! 강해설교와 QT를 더욱 효과 있게! 『두란노 BKC 강해주석』은 권위를 자랑하는 달라스 신학교의 교수진들이 직접 편집한 The Bible Knowledge Commentary를 원문 그대로 옮긴 성경 주석서이다. 성경 전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관찰하고 있는 『두란노 BKC 강해주석』은 강해설교와 QT의 핵심을 짚어 주고 뼈대를 잡아 주는 현대인의 주석서로 손색이 없다. 성경을 가까이하고 보다 깊이 있게 성경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