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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 Package Structure 1
맑은샘(김양수) / 이경수 (지은이) / 2021.05.14
24,000원 ⟶ 21,600원(10% off)

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이경수 (지은이)
패키지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지기구조의 도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기구조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을 배제하고 지기구조의 형태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놓아 이후 연구자 및 패키지 디자이너에게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2016년 출판 당시 자르는 선과 접는 선으로 구분되어 2도 인쇄로 인쇄되었던 책을, 개정판에서는 자르는 선, 앞으로 접는 선, 뒤로 접는 선, 앞으로 붙이는 면, 뒤로 붙이는 면 등으로 세분화하여 3도 인쇄로 출판하였다.머리말 추천서 미리보기 이론 1. 튜브형 Tube Style 2. 오픈형 Open Style 3. 상하짝형 Upper and Lower Style 4. 트레이형 Tray Style 5. 라운드형 Round Style 6. 프레임형 Frame Style 7. 사다리꼴형 Tapered Style 8. 마름모꼴형 Lozenge Style 9. 컷팅형 Cutting Style 10. 멀티형 Multi Style 11. 피오피형 Point Of Purchase Style 12. 손잡이형 Hanger Style 13. 행거형 Hanger Style 찾아보기 참고도서지기구조는 패키지 디자인의 기본 형태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중요한 요소이다. 지기구조가 독특하면 판매 시 구매시점광고의 역할을 충분히 할 뿐만 아니라 구매 후 개봉 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16년 출판되었던 첫 번째 지기구조 책이 재판되면서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출판 당시 자르는 선과 접는 선으로 구분되어 2도 인쇄로 인쇄되었던 책을, 개정판에서는 자르는 선, 앞으로 접는 선, 뒤로 접는 선, 앞으로 붙이는 면, 뒤로 붙이는 면 등으로 세분화하여 3도 인쇄로 출판하게 되었다. 이 책이 조금이나마 패키지 디자인을 연구하는 후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패키지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지기구조의 도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기구조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을 배제하고 지기구조의 형태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놓아 이후 연구자 및 패키지 디자이너에게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지금까지 지기구조 책은 해외 수입 책에 의존하여 책의 가격이 높아 학생들이 구매하기 어려웠으며, 대부분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패키지디자인 지기구조」시리즈는 학생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내용을 한글로 표기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기구조 다운로드 서비스는 학생들의 과제 시간을 줄여 주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지기구조 시리즈 1권의 개정판 출판에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대한민국 지기구조 분야에 대한 저자의 노고와 기여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 - 추천서 가운데
어느 투자자의 회상
탑픽 / 에드윈 르페브르 (지은이), 신가을 (옮긴이) / 2022.05.05
14,800원 ⟶ 13,320원(10% off)

탑픽소설,일반에드윈 르페브르 (지은이), 신가을 (옮긴이)
거의 모든 성공한 투자자들의 레퍼런스에 등장하는 책이 있다. 바로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다. 이 책은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바탕으로 한 가상의 자서전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14세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평생을 전업투자자로 활동했으며 ‘추세매매의 대가’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리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이 책의 저자인 에드윈 르페브르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리버모어를 심층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래리 리빙스턴이라는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그의 전 생애에 걸쳐 트레이딩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투자의 거장들과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9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투자의 바이블로 칭송받고 있는 이 책은, 제시 리버모어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물론 시장을 읽어내는 예리한 투자 기법과 트레이딩에 대한 탁월한 조언까지 오롯이 담고 있다. 시장에는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이 고전이 써내려간 거래와 투기에 관한 예술적심리적 통찰력은 지금 이 시대에도 놀랍도록 빛을 발한다. 트레이더를 꿈꾼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당신의 삶과 포트폴리오를 풍요롭게 할 것이다.《어느 투자자의 회상》에 보내는 찬사 열다섯, 주식시장에 첫발을 딛다 주식 투기라는 게임 주식시장에는 ‘옳은’ 쪽만 존재한다 사기꾼, 그리고 더 큰 사기꾼 티커 사냥개, 호구 그리고 투자의 고수 샌프란시스코 지진, 육감을 시험하다 주식 거래의 기본, 한꺼번에 몽땅 걸지 마라 게임에서 이기는 법 하루 동안 월가의 왕이 되다 누구도 시장을 이길 순 없다 기회의 여신은 뒷머리가 없다 월가에서 빈털터리가 되는 이유 또다시 무너지다 우산 없이 폭우 속을 걷듯 돈벼락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있다 그 누구도 가격의 흐름을 막을 순 없다 비밀 정보로 거래하는 건 어리석음의 극치다 ‘촉’을 만드는 건 경험과 습관이다 내부자의 주가조작에 판단력으로 맞서다 조가조작, 과거의 선례들 주가조작의 시작과 끝 성공한 주가조작, 실패한 주가조작 타란툴라 독거미와 지네 사이에서 살아남기 ‘익명의 내부자’가 내미는 달콤한 칼을 조심하라 현명한 트레이더는 선물을 가지고 오는 그리스인을 경계한다 역자 후기_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 거장의 삶과 투자 철학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투자 서적 윌리엄 오닐, 켄 피셔가 꼽은 최고의 책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의 큰곰 제시 리버모어 위대한 투자자에 대한 찬란한 기록을 만난다 거의 모든 성공한 투자자들의 레퍼런스에 등장하는 책이 있다. 바로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다. 이 책은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바탕으로 한 가상의 자서전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14세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평생을 전업투자자로 활동했으며 ‘추세매매의 대가’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리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이 책의 저자인 에드윈 르페브르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리버모어를 심층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래리 리빙스턴이라는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그의 전 생애에 걸쳐 트레이딩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투자의 거장들과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9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투자의 바이블로 칭송받고 있는 이 책은, 제시 리버모어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물론 시장을 읽어내는 예리한 투자 기법과 트레이딩에 대한 탁월한 조언까지 오롯이 담고 있다. 시장에는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이 고전이 써내려간 거래와 투기에 관한 예술적심리적 통찰력은 지금 이 시대에도 놀랍도록 빛을 발한다. 트레이더를 꿈꾼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당신의 삶과 포트폴리오를 풍요롭게 할 것이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투자 지혜의 샘’ 그 자체다. - 앨런 그린스펀 냉혹한 자본주의 안에서 펼쳐지는 한 인간의 궁극적 게임 제시 리버모어는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트레이더다. 14세에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한 후 63세에 생을 마감할 때까지 단 한 번도 다른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철저한 개인투자자로 일생을 보냈다. 수중의 돈을 완전히 잃을 정도의 파산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시장을 분석하고 추세를 따르는 매매 기법으로 재기에 성공한 그는 1929년 대폭락 시기에 공매도를 통해 1억 달러의 엄청난 수익을 거두며 월스트리트의 큰곰라고 불리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래리 리빙스턴은 저자 에드윈 르페브르가 제시 리버모어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으로 만들어낸 인물이다. 내로라하는 투자의 거장들이나 언론의 찬사를 받은 이 책은 9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투자의 바이블로 칭송받고 있다. 제시 리버모어가 어떻게 시장을 읽어내고, 어떻게 투자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그의 투자 기법뿐만 아니라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물론, 트레이딩에 대한 탁월한 조언을 들어볼 수 있다. 철저한 분석과 자기 통제력으로 거둔 경이적인 수익률 제시 리버모어는 시장을 거스르지 않는다.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추세가 형성될 때를 기다려 매매에 임한다. 그는 추세매매의 원칙에 따라 자금을 적절히 배분하고, 시장이 공포와 탐욕에 휩싸였을 때도 자신만의 매매 원칙을 고수할 정도로 철저히 심리를 통제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매매 기법을 개발했고, 적용해나갔으며, 최고의 수익률을 거두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개된다. 인플레이션 압박, 금리 인상, 자산가격의 급등으로 불안정한 시장에서 그의 매매 원칙을 들여다본다면 길을 찾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의 거래 규칙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그의 여정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매매 기법을 터득하고, 현재의 상황에도 대응해볼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게임에서 이기는 법_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원칙 ·절대 확실한 건 세상에 없다. 언제나 확률이 높은 쪽에 걸어라. ·절대 밑바닥에서 사려고 하지 말고 팔 때는 좀 이르다 싶을 때 팔아라. ·최대한 싸게 사거나 최고가에 공매도하려고 용쓰지 마라. 핵심은 적시에 사고파는 것이다. ·시세와 다투지 말고 대세에 따라 매매하라. ·비밀 정보에 목매지 마라. 대신 관찰하라. 관찰하면 최고의 비밀 정보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일생 동안 투자만을 생각하고, 투자만을 해온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어떻게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이 게임에 푹 빠진 나머지, 거래가 활발한 주식이라면 종목을 가리지 않고 등락을 예상하기 시작했다. 단지 머릿속으로 점쳐보는 데 그치지 않고 급기야 조그만 장부를 한 권 마련해 내가 관찰한 바를 적어봤다. 많은 이가 모의로 주식을 매매하고 그 결과를 기록한다. 모의 매매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나 같은 초짜에게는 특히나 유용하다. 수백만 달러를 벌어도 헛바람 들 일이 없고, 돈을 왕창 날려도 빈민구제소의 도움에 기대야 할 일이 없다. 다른 이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나는 가짜 돈이라도 따는 게 아니라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판단해보는 데 재미를 느꼈다. 내 예측이 적중했는지 빗나갔는지 그 결과를 장부에 일일이 기록했는데,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정확히 맞힐 때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다. 내가 제대로 관찰했는지, 내 예측이 맞았는지 확인하는 것은 당시 내게 가장 흥미진진한 일이었다. _<열다섯, 주식시장에 첫발을 딛다> 중에서 내 경우, 돈으로 내 판단이 옳았음을 증명해야 했다. 나는 돈을 날리면서 배웠다. 물러서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이 들 때, 그때 비로소 전진해야 한다는 것을. 전진할 수 없다면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판단이 빗나갔는데도 손절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손실은 끊어내는 게 맞다. 확신이 들 때까지 움직이지 않는다는 원칙이 우유부단으로 이어지면 안 된다. 나는 평생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돈을 날리면서 경험을 쌓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많이 알게 됐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건 소중한 지식이다. 여러 번 알거지 신세가 됐지만, 돈을 날렸다고 해서 빈손이 된 건 아니었다. 무일푼이 돼도 얻는 것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 위치까지 올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기회는 또 온다는 것을 믿었고, 나 자신이 다시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을 믿었다. _<주식시장엔 ‘옳은’ 쪽만 존재한다> 중에서 차트는 읽을 수 있는 사람, 아니 차트에서 읽은 내용을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된다. 차트 판독 실력이 그저 그런 사람은 천장과 바닥, 주 추세에 따른 등락, 부차 추세에 따른 등락이 전부라는 관념에 사로잡히기 쉽다. 이런 사람이 의기양양하게 끝까지 밀어붙이면 파산하게 돼 있다. 아주 유능한 사람이 있었다. 한때 유명한 증권거래소 직원이었고, 수리라면 날고 기는 사람이었다. 명문 공과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주식, 채권, 곡물, 면화, 통화 등 다양한 시장에서 가격 동향을 꼼꼼하고 치밀하게 연구한 다음 그 결과를 토대로 차트를 고안해냈다. 그는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 각종 상관관계와 계절에 따른 움직임까지 전부 샅샅이 살펴봤다. 이 사람은 오랫동안 차트를 활용해서 주식을 매매했는데 한마디로 평균값을 지능적으로 활용하는 작업이었다. 사람들 말로는 자주 돈을 땄다고 한다. 하지만 세계대전으로 과거의 선례가 전부 박살나자 호시절은 끝나고 말았다. 그 사람도, 그를 따르던 수많은 추종자도 수백만 달러를 잃고서야 그런 방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_<티커 사냥개, 호구 그리고 투자의 고수> 중에서
민주정치와 시민교육
백산서당 / 서현진, 이수정 (지은이) / 2020.08.30
24,000

백산서당소설,일반서현진, 이수정 (지은이)
민주시민 없는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 민주정치의 주체인 우리들 개개인이 ‘민주시민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도록 돕고자 쓰여진 책이다. 민주시민으로서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탐색하도록 구성되었다. 민주정치가 잘 이뤄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명하고 능력 있는 민주시민이 존재해야 한다는 점, 민주정치가 국가나 정부를 위한 것이 아닌 시민 개개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라는 점, 민주시민은 나와 우리 모두를 위한 민주정치를 스스로 디자인하고 건설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장 민주정치와 시민교육 1. 민주시민, 누구인가? 2. 민주시민성은 타고 나는 것일까? 길러지는 것일까? 더 보기: 중우정치의 위험성과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 3. 다른 나라는 어떤 시민교육을 하고 있을까? 자세히 보기: 독일의 보이텔스바흐 협의 연관 검색어: 세계의 민주시민교육은? 4. 우리나라 민주정치 발전에 필요한 시민교육은? 더 보기: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교사의 표현 유형 자세히 보기: 민주화 이후 민주시민교육의 역사 연관 검색어: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정부와 시민사회의 노력 생각해보기: ‘교원의 정치적 중립성’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 2장 민주정치와시민의관계 1. 인간은‘정치’ 없이 살 수 있나? 더 보기: 일상과 정치, 정치와 일상 2. 왜 하필‘민주정치’를 추구해야 할까? 자세히 보기: Basic 민주주의의 모델들 더 보기: 코로나에 대처하는 다양한 한국의 모습 연관 검색어: 민주주의가 과학기술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 3. 민주정치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자세히 보기: 자유와 평등의 조화? 연관 검색어: 스위스 직접민주주의 더 보기: Brand new 민주주의의 모델들 생각해보기: 왕권정치, 독재정치, 민주정치는 어떻게 다른가? 3장 민주정치의 발달과 시민의 태동 1. 고대 민주주의에서 시민은 어떤 사람들이었나?자세히 보기: 아고라와 포럼의 현대화 2. 중세에도 시민이 존재했을까? 3. 근대 민주주의에서 새롭게 등장한 시민은 누구인가? 더 보기: 마키아벨리의 군주론(IL Principe; The Prince) 더 보기: 사회계약설의 대표학자, 홉스 더 보기: 사회계약설의 대표학자, 루소 생각해보기: 시대를 대표하는 명연설문을 분석&재현해보자 4장 민주시민과정치구조 1. 헌법은 왜 생겨나게 되었을까? 자세히 보기: 역사 속 헌법의 모습 2. 입헌주의 정부형태, 어떤 것이 더 좋을까? 3. 대한민국 헌법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자세히 보기: 대한민국 헌법의 뿌리 자세히 보기: 우리나라 헌법 속 기본권 보장의 역사 연관 검색어: 고(故) 백남기 농민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 자세히 보기: 민주화 이후 개헌 논의의 역사 연관 검색어: 권력구조 개헌논의에 대한 국민의 입장 더 보기: 헌법 개정을 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할까? 생각해보기: 디지털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현행 헌법의 관계를 살펴보자 112 5장 민주시민과 의회 1. 의회는 왜 중요한 대의제 기관일까? 더 보기: 영국의 의회 제도 더 보기: 의회 내 좌파와 우파의 유래 더 보기: 21대 국회 둘러보기 2. 의회는 어떤 일을 할까? 자세히 보기: 한국과 미국의 입법 과정 비교 3. 의회를 믿어도 될까? 자세히 보기: 2019년 패스트트랙 관련 국회 파행 일지 자세히 보기: 주요 국가기관에 대한 국민의 평가 더 보기: 국민청원과 국회 동의청원 절차 연관 검색어: 시민이 입법과정에 참여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기 국회의원 세비지출, 정당하고 합리적인가? 6장 민주시민과정당 1. 정당은 왜 생겨났을까? 더 보기: 20세기에 등장한 독재정당들 더 보기: 21세기 한국사회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정당들 2. 21세기에도 정당은 필요한가? 더 보기: 정당과 이익집단은 어떻게 다른가? 자세히 보기: 정당 조직과 원외정당, 원내정당? 더 보기: 선거제도와 정당 체제 (듀베르제의 법칙) 3. 한국 정당은 어떤 모습으로 변해왔을까? 4. 한국 정당, 어떻게 변하면 좋을까? 더 보기: 정당의 정강 정책 생각해보기: 정당 민주주의, 어떻게 가능할까? 7장 민주시민과 선거 1. 선거는 공정할까? 자세히 보기: 참정권 쟁취의 역사 자세히 보기: 여성 참정권 운동과 현황 더 보기: 게리맨더링 연관 검색어: 매니페스토 2. 선거제도, 왜 중요한가? 3. 우리는 어떻게 선거개혁에 참여할까? 자세히 보기: 연동형 비례제 자세히 보기: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온라인 선거운동 더 보기: 투표행위를 설명하는 이론들 연관 검색어: 2016년 촛불혁명과 19대 대선, 유권자의 선택은? 생각해보기: 미래의 선거제도,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8장 민주시민과 미디어 1. 정치 커뮤니케이션이란? 2. 정치 커뮤니케이션에서 활용되는 미디어는 무엇일까? 더 보기: 세계의 100년 신문들, 그리고 정치적 노선 더 보기: 뉴미디어를 통한 청소년의 정치 커뮤니케이션 : 일베 사례 3. 미디어는 정치에 어떻게 영향력을 행사할까? 더 보기: 광고에도 사용되는 미디어 효과: 수면자 효과(sleep effect) 자세히 보기: 침묵의 나선이론(the theory of spiral of silence, 1973) 4. 민주시민은 미디어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자세히 보기: 딥페이크 영상과 음성합성 기술 연관검색어: 미디어&시민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위한 교육의 변화 생각해보기: 가짜뉴스,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9장 민주시민과 시민사회 1. 지금, 왜 시민사회인가? 자세히 보기: 로크의 시민저항권 자세히 보기: 헤겔의 시민사회와 근대국가 2. 시민사회,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을까? 연관 검색어: 온라인을 통한 시민운동 더 보기:“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공론화위원회” 3. 한국의 시민사회는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4. 풀뿌리 민주주의는 무엇이며, 어떻게 가능한가? 자세히 보기: 지방선거의 역사 더 보기: 지역상권을 살리는 시민 어벤져스 생각해보기: ‘내 안에 있는 편견’을 성찰해보자 10장 민주시민과 세계시민 1. 세계화, 무엇을 의미할까? 더 보기: 세계화와 자본주의 2. 세계화 시대, 살기 좋아졌을까? 자세히 보기: 세계화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자세히 보기: 세계화, 국민국가, 그리고 민주주의 3. 세계화 시대, 평화 공존을 위한 노력의 주체는 누구여야 하는가? 자세히 보기: 세계 시민 자가진단 유형 더 보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세계의 빈곤문제 연관 검색어: 한국 청소년들의 세계시민성 유형 4. 세계화 시대, 시민을 위한 교육은 무엇일까? 연관 검색어: 교사들이 생각하는 세계시민교육은? 더 보기: 세계시민학교을 꿈꾸는 시민단체: 월드비전 더 보기: 세계시민학교를 꿈꾸는 국제기구: 유네스코 생각해보기: 탄소발자국을 고려하는 ECO 세계시민이 되어보자 |부록|“민주정치와 시민교육”을 위한 실천교안 목록민주시민 없는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 이는 21세기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는 사실이다. 시민의 지지와 참여 없이 제도와 이념으로만 존재하는 민주주의는 생존하지 못한다. 어느 사회에서든 민주주의 이념을 근간으로 하는 제도는 수립될 수 있다. 그런데 이 제도에 생명을 불어 넣는 것은 사람이므로 민주시민들이 없다면 민주적 이상은 민주정치로 실현되지 못한다. 민주정치의 주체인 시민들이 민주주의 이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실천해 낼 능력이 없는 사회에서는 민주주의가 병들고 시들어 죽게 된다. 따라서 민주시민 양성 교육은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자 필수 요소이다. 시민들은 교육을 통해 민주정치가 어떤 원리에 따라 작동되는지,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지, 건강한 민주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시민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고 생각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 또한 교육을 통해 자신의 일상적 삶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이 무엇이며, 이는 다른 사람의 삶과는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깨닫게 된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토의나 협의 과정을 통해 방법을 찾는 민주시민 양성 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은 본질적으로 민주정치에 대한 교육이다. 과거 한국에서는 정치에 대한 교육이 권위주의 정권유지를 위한 교육으로 왜곡되거나 변질되었던 경험이 있다. 민주화 이후에도 정치 신뢰도가 낮은 상황이 지속되었다. 때문에 ‘정치교육’이란 용어에 대한 사람들의 호감도는 높지 않다. 이런 역사적 배경과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정치교육이란 용어 대신 현재에는 민주시민교육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정치교육(political education)이란 용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독일이 대표적이며, 영국이나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는 시민교육(civic education) 또는 민주시민교육(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용어의 차이는 있지만, 민주시민의 자질과 능력을 기르는 교육은 민주주의의 안정적 발전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많은 국가들이 민주시민교육에 힘써왔다. 오늘날 민주주의는 매우 다양한 의미로 정의되고 통용된다. 그런데 어원을 살펴보면 대중(demos: people)과 지배(kratia: rule)가 합성된 말로 대중이 지배하는 체제라는 정치적 함의를 갖고 있다. 이처럼 민주주의는 본질적으로 민주정치가 이루어지는 체제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민주시민교육의 핵심도 민주정치에 대한 교육이어야 한다. 정치교육이란 용어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민주시민교육의 핵심 내용이 변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민주정치에 대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민주정치의 주체인 우리들 개개인이 ‘민주시민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민주시민으로서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탐색하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을 통해 민주정치가 잘 이뤄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명하고 능력 있는 민주시민이 존재해야 한다는 점, 민주정치가 국가나 정부를 위한 것이 아닌 시민 개개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라는 점, 민주시민은 나와 우리 모두를 위한 민주정치를 스스로 디자인하고 건설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길 희망한다. 간단하게 책의 내용을 설명하면, 1장에서 3장까지는 민주정치와 시민의 관계에 대해 정리했다. 민주시민은 누구이며, 시민은 언제 어떻게 왜 탄생했는가? 민주정치에 있어서 민주시민은 필수적인 존재인가? 민주정치에 필요한 시민성이란 무엇인가? 민주시민성은 타고나는 것일까? 길러지는 것일까? 민주정치가 중우정치가 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시민교육이 필요한가? 등 여러 가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다음으로 4장에서는 시민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탄생한 헌법에 대해 정리했다. 헌법은 어떻게 시민권을 보장하고 있는가? 대한민국 헌법은 시민을 위한 것인가? 정치권력을 제한하기 위한 헌법상 정치구조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시민을 위한 더 나은 정부형태가 있을까? 이를 위한 개헌이 필요한가? 등의 질문이 다루어졌다. 5장부터 7장에서는 대의민주주의 핵심적 제도인 의회, 정당, 선거에 대해 설명하였다. 대표들이 권력을 오남용하지 못하도록 시민들이 의회, 정당, 선거 정치의 본질을 이해하고 스스로 견제하며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도록 구성했다. 8장부터 10장에서는 정보화, 다문화, 세계화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따라 시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새로운 민주주의를 모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시민이 대표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의 발달은 직접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는가? 숙의민주주의나 결사체 민주주의 등 새로운 형태의 민주주의는 가능한가? 다양한 시민사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까? 풀뿌리 민주주의는 어떻게 가능할까? 지구촌 시대는 좋을 것일까? 나는 세계시민인가? 평화와 번영 그리고 공존이 가능한 지구촌 시대를 시민들이 만들어갈 수 있을까? 등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보았다. 이상 각 장의 주제들을 다양한 코너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민주정치의 주역인 모든 시민들이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다는 바램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필자의 일화를 소개하면, 아주 오래전에 한 선배한테 점심을 얻어먹은 적이 있는데 그날의 메뉴는 궁중식 국밥이었다. 매우 고급스럽고 웅장한 식당이어서 들어갈 때부터 압도되었고 서빙하는 사람들도 모두 우아한 자태를 뽐내었다. 국밥이 담겨져 나온 식기들도 예사롭지 않았다. 과연 국밥의 맛은 어땠을까? 정작 그 맛은 기억나지 않는다. 평상시 즐겨먹던 국밥이 그날엔 ‘낯설고 어려운’ 음식으로 다가왔던 기억만 있다. 대통령 선거 포스터에도 자주 등장하는 국밥은 서민음식의 이미지가 있다. 대통령 후보들이 국밥을 먹는 모습을 선전하는 이유는 적은 돈으로도 춥고 허기진 당신의 배를 따뜻하고 배부르게 해 주는 소박한 뚝배기 같이, 가까이서 당신의 일상을 바꿀 정치인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에 모든 국밥이 궁궐에서 왕이 드시던 국밥으로만 고급스럽게 판매된다면 서민에게 국밥은 어려운 음식이 되었을 것이다. 그동안 대학에서 정치교육을 하면서 ‘정치’를 어렵게 생각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그날 궁중식 국밥을 먹던 내 모습을 떠올리곤 했다. 사실 정치는 우리 일상적 삶 곳곳에 녹아있다. 우리가 쉽게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국밥 한 그릇처럼 나의 일상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 그런데 왜 그렇게 멀고 어렵게 느끼는 것일까? 아마도 궁중식 국밥처럼 정치학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정치에 대한 교육도 너무 어려운 내용으로 가득찬 그릇에 담겨서 서빙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치학 교재와 강의는 너무 웅장하고 우아한 것은 아닌지, 낯선 분위기에 압도되어 정작 중요한 국밥의 맛은 기억도 안 나는 상태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단에 설 때 마다 들었다. 이런 반성에서 출발하여 좀 더 쉽고 친근하게 강의를 구성하려고 노력해 온 필자의 교육 경험 사례와 여기 저기 집필했던 내용을 보완하여 이번에 책으로 엮어냈다. 여기에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박사논문을 쓰고 있는 이수정 선생의 교육학적 관점과 수고가 더해지면서 더 나은 책으로 완성되었다. 이 책을 보는 사람이 민주시민교육을 담당할 예비교사, 현직 교사, 일반시민 등 누구더라도 민주정치를 감상하고, 생각하고, 디자인할 수 있는 시민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다. 이 책 사용설명서는 다음과 같다. 미리보기 코너는 각 장에서 다룰 주제에 대해 간단하게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 본문은 텍스트를 최대한 줄이고 사진이나 그림 또는 표 등 시각자료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다. 민주정치에 대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려고 했고 부족한 내용은 자세히보기, 더보기, 연관검색어 등에 넣어 난이도를 조절했다. 그동안 인류가 쌓아 온 민주정치에 대한 업적을 감상하는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생각해보기 코너는 각 장에서 배운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가치, 태도, 사회적 소통, 실천 역량 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스스로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눠보거나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다양한 생각들을 하나로 모아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현재와 미래의 일상적 삶의 공간인 민주사회를 어떻게 더 평등하고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민주정치의 주체인 시민 스스로 고민해 볼 문제이기 때문이다. 부록에 있는 실천교안은 ‘내가 만약 민주시민 교육을 한다면 이렇게 할 것이다’라는 하나의 시민교육 디자인 샘플이다. 필자는 사범대에서 17년째 정치교육 강의를 하고 있지만 사범대 출신이 아니므로 이 부분은 현재 사범대 박사과정을 수료한 보다 교육학적 전문성을 가진 이수정 선생이 전담하였다. 이 교안은 하나의 샘플이므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참고하여 자신들만의 신박한 민주시민교육안을 디자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
틀린 그림 찾기 600 : 우리나라 국보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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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미디어콘텐츠취미,실용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현재 우리나라 국보로 지정된 우수한 보물들을 소개하고, 이와 더불어 틀린 그림을 찾는 재미까지 더한다. 국보는 제작 시기가 오래되고 역사적으로나 예술적, 학술적으로도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며, 당대를 대표하는 우수성과 독창성을 지니거나 역사적 인물과 관련이 있고 역사적 인물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재라 할 수 있다. 서울 숭례문(국보 제1호),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국보 제2호), 경주 불국사 다보탑(국보 제20호), 경주 석굴암 석굴(국보 제24호), 경주 첨성대(국보 제31호),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국보 제32호), 훈민정음(국보 제70호) 등 우리나라 국보 341개 가운데 담아낸 40개의 국보에 숨어 있는 600개의 틀린 그림 찾기 책이다. 틀린 그림 찾기로 놀면서 집중력을 높여 주는 동시에 뇌신경을 종횡으로 운동시키는 두뇌 트레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1. 국보 제1호 서울 숭례문 2. 국보 제2호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3. 국보 제5호 보은 법주사 쌍사자 석등 4. 국보 제9호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5. 국보 제13호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6. 국보 제16호 안동 법흥사지 칠층전탑 7. 국보 제20호 경주 불국사 다보탑 8. 국보 제21호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9. 국보 제23호 경주 불국사 청운교 및 백운교 10. 국보 제24호 경주 석굴암 석굴 11.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 12. 국보 제30호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13. 국보 제31호 경주 첨성대 14. 국보 제32호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15. 국보 제36호 상원사 동종 16. 국보 제39호 경주 나원리 오층석탑 17. 국보 제45호 영주 부석사 소조여래좌상 18. 국보 제48-1호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19. 국보 제49호 예산 수덕사 대웅전 20. 국보 제51호 강릉 임영관 삼문 21. 국보 제57호 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 22. 국보 제62호 김제 금산사 미륵전 23. 국보 제64호 보은 법주사 석련지 24. 국보 제67호 구례 화엄사 각황전 25.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26. 국보 제76호 이순신 난중일기 및 서간첩 임진장초 27. 국보 제77호 의성 탑리리 오층석탑 28. 국보 제99호 김천 갈항사지 동ㆍ서 삼층석탑 29.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30. 국보 제197호 충주 청룡사지 보각국사탑 31. 국보 제216호 정선필 인왕제색도 32. 국보 제219호 백자 청화매죽문 항아리 33. 국보 제223호 경복궁 근정전 34. 국보 제224호 경복궁 경회루 35. 국보 제225호 창덕궁 인정전 36. 국보 제226호 창경궁 명정전 37. 국보 제227호 종묘 정전 38. 국보 제256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 39. 국보 제290호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 40.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 권3~5 정답우리나라 국보 40개, 틀린 그림 600개, 숨바꼭질하듯 놀이하며 배우는 우리나라의 문화재! <놀면서 뇌가 쌩쌩해지는 뇌자극 플레이북 틀린 그림 찾기 600 : 우리나라 국보>는 현재 우리나라 국보로 지정된 우수한 보물들을 소개하고, 이와 더불어 틀린 그림을 찾는 재미까지 더한다. 국보는 제작 시기가 오래되고 역사적으로나 예술적, 학술적으로도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며, 당대를 대표하는 우수성과 독창성을 지니거나 역사적 인물과 관련이 있고 역사적 인물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재라 할 수 있다. 서울 숭례문(국보 제1호),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국보 제2호), 경주 불국사 다보탑(국보 제20호), 경주 석굴암 석굴(국보 제24호), 경주 첨성대(국보 제31호),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국보 제32호), 훈민정음(국보 제70호) 등 우리나라 국보 341개 가운데 담아낸 40개의 국보에 숨어 있는 600개의 틀린 그림 찾기 책이다. 틀린 그림 찾기로 놀면서 집중력을 높여 주는 동시에 뇌신경을 종횡으로 운동시키는 두뇌 트레이닝을 경험해 보자.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국보에 자연스레 눈이 가고 손이 움직이면서 지식은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까지 UP! UP! 국보는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뛰어난 예술적 가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기술적, 예술적으로도 훌륭하며 당시 국보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그 의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한 나라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문화재라 할 수 있다. 훌륭한 많은 우리나라 국보들 중 40개의 국보에 대해 배우면서 숨겨진 600개의 틀린 그림을 발견해 나아갈수록 지식이 쌓이는 것은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 인지력까지 키울 수 있다! 우리나라 국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지식도 up! 틀린 그림을 찾으며 두뇌 자극도 up! 취미와 교육을 함께하는 대표적인 놀이 교육! 틀린 그림 찾으며 뇌가 건강해지는 두뇌 트레이닝! 디지털이 보급화 되면서 어느덧 우리의 두뇌는 아무런 자극 없이 굳어가고 있다. 디지털 기계를 통한 지루한 학습이 아닌 ‘틀린 그림 찾기’로 숨바꼭질하듯 재미있게 두뇌를 트레이닝하자!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뛰어난 국보들을 익히면서 그와 동시에 숨겨진 틀린 그림들을 찾아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눈길과 손길이 닿는 대로 국보의 이야기에 푹 빠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활발한 뇌 운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마르셀 뒤샹
필라델피아미술관(현실문화연구) / 매슈 애프런, 세실 드브레이, 존 빅, 알렉산더 카우프만, 마이클 R. 테일러 (지은이)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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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미술관(현실문화연구)소설,일반매슈 애프런, 세실 드브레이, 존 빅, 알렉산더 카우프만, 마이클 R. 테일러 (지은이)
20세기의 위대한 예술가 마르셀 뒤샹에 대한 ‘가장 쉽고 친절한 소개서’. 마르셀 뒤샹은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창의적인 작품을 통해 미술사에 거대한 영향을 끼친 작가이다. 그는 모던 아트의 역사에서 핵심 인물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실제로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 사이에서 뒤샹의 명성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뒤샹과 그의 유산에 대한 더욱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출간된 이 책 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필라델피아 미술관의 뒤샹 컬렉션을 중심으로 작가의 작품 시기를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 설명한다. 제일 먼저 뒤샹의 초기 그림과 아방가르드에 경도되었던 시절을 소개한 뒤, 이후 회화를 버리고 레디메이드를 고안하게 된 경위를 따라간다. 그 다음 뒤샹의 또 다른 자아인 에로즈 셀라비의 등장과 양차 세계대전 사이의 광학 실험들, 그리고 생애 마지막의 20년에 걸쳐 몰두한 '에탕 도네'(1946-1966)를 다룬다. 또한 이 책에서는 뒤샹이 자신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한 네 개의 핵심 용어 - 레디메이드, 정밀 광학, 회화적 유명론, 인프라신 - 에 대한 짧은 에세이와 작가 본인이 자신의 예술과 사상에 대해 밝힌 인터뷰와 강연 역시 포함되어 있다.서문 / 티모시 럽 인사말 / 바르토메우 마리 뒤샹을 다시, 새로이 맞으며 / 이지회 들어가는 글 / 매슈 애프런 뒤샹의 핵심 / 매슈 애프런 화가의 삶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에로즈 셀라비 우리 욕망의 여인 핵심 용어 레디메이드 / 마이클 R. 테일러 정밀 광학 / 알렉산더 카우프만 회화적 유명론 / 존 빅 인프라신 / 세실 드브레이 인터뷰와 강연 제임스 존슨 스위니가 엮은 뒤샹의 말(1946) 제임스 존슨 스위니와의 인터뷰(1955) 창조적 행위(1957) ‘레디메이드’에 관하여(1961)일반인에게 현대미술은 ‘난해함’ 그 자체로 인식된다. 미술 전문가에게도 현대미술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어느 순간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고, ‘오늘날 현대미술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마치 인생이 무엇인가라는 물음 같은 답하기도 쉽지 않지만 저마다 자기 식으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아포리아(aporia)가 되어버렸다. 국내에서 마르셀 뒤샹은 피카소 같은 예술가에 비해 대중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현대미술이 탄생하는 데 있어 뒤샹의 역할은 피카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독보적이며, 그가 이룬 예술적 성취와 유산은 르네상스 이래 견줄 대상이 없을 정도이다. 바르토메우 마리(전 국립현대미술관장)는 뒤샹 이후의 현대미술이 ‘뒤샹에 대한 각주에 불과하다’고 단언한다. 이는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에는 뒤샹에 대한 이해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현대미술은 어렵기만 한 것인가?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 현대미술의 면면만 봐서는 그렇다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현대미술이 탄생하는 시점에 무슨 일이 있었으며, 예술가들이 어떤 작품들이 선보였는지를 알게 된다면 그 인식은 바뀔 수 있다. (이미 그때 현대미술의 근간이라고 할 만한 것들을 생생하게 목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뒤샹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뒤샹은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관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뒤샹을 이해한다면 현대미술이 더는 어지럼증만 느끼게 하는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뒤늦었지만 이것이 우리가 뒤샹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마르셀 뒤샹』은 필라델피아 미술관이 뒤샹 사후 50주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순회전의 도록으로 제작된 책이다. 필라델피아 미술관은 뒤샹의 주요한 작품을 포함해 150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뒤샹 컬렉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마르셀 뒤샹』은 한국과 일본, 호주 순회전의 일환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선보이는 전시 개막에 맞춰 도록으로 제작된 것이기는 하지만, 내용 구성은 그 어떤 단행본보다 더 충실하게 뒤샹의 삶과 예술을 잘 담아내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뒤샹의 작품 세계 전모를 볼 수 있는 이 전시는 현대미술을 즐기는 관객과 독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뒤샹의 주요 작품을 포함해 166개의 도판이 수록된 이 책에는 뒤샹 예술 전문가들이 대중적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다양한 형태의 글을 포함해 뒤샹의 글, 그리고 그의 생생한 육성이 남긴 인터뷰 및 두 편의 강연 원고 「창조적 행위」(1957)와 「’레디메이드‘에 관하여」(1961)가 담겨 있다. 궁극의 아방가르드 예술가, 신화는 계속된다 수많은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이 명멸하던 20세기 초반에 뒤샹은 그중에서도 단연 군계일학이었다. 아방가르드 예술가로서의 뒤샹의 신화는 흔히 1917년에 남성 소변기에 서명을 덧붙여 전시에 출품한 '샘'이라는 작품과 더불어 잘 알려져 있다. 당시 엄청난 논란과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켰지만 오늘날 미술 교과서에 소개될 만큼 현대미술의 교과서적인 이 작품은 서양 미술을 뒤샹 이전과 뒤샹 이후로 분명하게 가를 만큼 기념비적인 작품이었다. 논란의 핵심은 과연 이것을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오늘날 비엔날레를 비롯한 현대미술의 현장에서 일반인이 흔히 되묻게 되는 현대미술의 경험과 다르지 않은 것이었다. ‘레디메이드(기성품)’라는 개념이 현대미술에 도입되는 국면이었다(뒤샹의 최초의 레디메이드는 이보다 이른 1913에 제작된 '자전거 바퀴'였다). 『마르셀 뒤샹』은 레디메이드라는 기존의 고답적인 예술을 어떻게 전복했는지를 에피소드를 곁들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본문 64~65쪽 및 152~156쪽 ‘레디메이드’ 참조). 뿐만 아니라 1919년에 소개된 'L.H.O.O.Q.'를 비롯해, 1923년 최종적으로 미완성작으로 선언한, '그녀의 독신남들에 의해 발가벗겨진 신부, 조차도'(흔히 '큰 유리'로 알려져 있음), 그리고 에로티시즘과 비의(秘義)로 가득 찬 '에탕 도네'(본문 127~1948쪽)에 이르기까지 하나같이 현대미술의 기념비적인 신화로 자리 잡은 그의 아방가르드 작품들을 자세하고 분석하고 있다. 뒤샹의 신화는 그의 생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진정한 신화는 사후인 1960년대 후반부터 개시된다. 뒤샹의 재발견과 더불어 만개한 개념미술이 그것이다. 개념미술은 오늘날의 현대미술을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자양분의 하나이다. 개념미술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현대미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누구든 현대미술의 개념적인 속성을 결코 건너뛸 수 없다. 뒤샹은 생전부터 수많은 논란을 야기하면서 기성의 미술 관념을 가장 급진적으로 전복시킨 진정한 아방가르드 예술가였다. 하지만 뒤샹은 결코 지난 시대의 아방가르드 예술가로 치부할 수 없다. 뒤샹은 개념적인 속성을 중시하는 오늘날의 많은 작가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감을 제공하는 작가인 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뒤샹은 평생에 걸쳐 자신의 삶과 예술을 ‘자유’와 ‘창의성’을 위해 바쳤다. 그는 이것을 위해서라면 국적이든 무엇이든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이것들을 가로막는 동료들의 미학이든 무엇이든 가장 급진적인 방식으로 전복하고자 했다. 뒤샹이 1915년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나는 명성과 부를 좇기 위해 예술가의 삶을 사는 것은 아니네”라고 한 말은 그의 삶과 예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본문 52쪽). 뒤샹은 이미 1912년에 당시 가장 급진적인 모임이 주최하는 전시에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No.2)'를 출품했지만 결국 거부되고 만 것을 보고 실망을 감추지 못한다(본문 35~36쪽). ‘작가가 손수 만든 것’만을 중시하는 기존의 예술 관념이 존속하는 한 기계와 산업제품, 대중매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계에 의한 새로운 감수성, 새로운 미학은 설 자리가 없게 된다(본문 43쪽, 63쪽, 65쪽, 152~156쪽). 뒤샹은 '자전거 바퀴'를 제작할 시기에 이미 자신의 노트에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묻는다(본문 65쪽). 전통적 의미의 예술적 기술이나 미에 순응하지 않고 예술작품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바꾸고자 하는 그의 의도를 잘 드러내고 있다. 레디메이드는 전통적인 미학에서 볼 때 분명 예술적이지 않은 것이었다. 이후 보다 급진적인 제스처를 선보이는 '샘'이나 '큰 유리', 심지어 마지막 작품인 '에땅 도네'에 이르기까지 자유와 창의성을 추구하는 뒤샹의 태도는 일관된 것이었다. 그것이 당시의 눈으로는 아무리 비예술적인 것으로 보였을지라도.뒤샹 이후의 예술은 더는 그 전과 같을 수 없게 됐습니다. 현대미술에서 뒤샹은 서양 철학에서의 플라톤과 같은 존재입니다. 뒤샹 이후의 모든 현대미술은, 심지어 그의 예술 세계를 경시한 모든 언어와 관행마저도 뒤샹의 작품에 대한 각주입니다. 뒤샹은 사랑과 존경의 대상인 동시에 경시와 거부의 대상이었지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예술가였습니다. 그의 전례는 여러 세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의 영향력은 예를 들면 복제와 복사에 천착하는 예술가에게서, 갤러리와 미술관에서의 작품 전시에 관해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작업에서, 상품문화를 다루는 작품에서, 젠더와 섹슈얼리티와 예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 등에서 오늘날에도 확인할 수 있다. 뒤샹은 마침내 를 통해 여성 누드를 묘사하는 기존 관습에서 벗어난다. 그는 누드의 아름다움, 세속성, 심지어 성별마저도 벗겨버린다. 실제로 몇 년 후 그는 인물의 젠더를 묻는 신문기자의 질문을 잘못된 질문이라고 일축한다. “그것이 여성인가? (…) 아닙니다. 그럼 남성인가? 아닙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난 한 번도 그것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왜 내가 그것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까? 내 그림은 대상이 아닌 추상에 관한 것입니다. 는 움직임의 추상화입니다.”
미자언니네 집밥
테이스트북스 / 선미자 (지은이)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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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북스건강,요리선미자 (지은이)
마켓컬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찬 브랜드 ‘미자언니네’는 밑반찬, 저장 반찬부터 전통 반찬, 보양식, 한식 디저트, 소스와 국물까지 우리 밥상의 기본이 되는 음식을 선보인다. 이 모든 레시피를 오랫동안 개발하고 만들어온 한식 요리 연구가 선미자는 을 통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를 소개한다. 늘 먹는 음식이라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알수록 복잡하고 어렵다. 저자는 이러한 한식, 그리고 집밥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과정은 간소화하면서 맛은 잃지 않도록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레시피를 완성했다. 이 레시피를 바탕으로 기본 손질법부터 맛과 멋을 더하는 완성 단계까지 사진을 통해 상세히 알려준다.여는 글 4 국, 찌개, 탕 감자된장국 20 김치콩나물국 22 꼬막순두부찌개 24 차돌박이된장찌개 26 유부미역된장국 27 돼지고기부대찌개 32 오징어섞어찌개 33 불고기버섯찌개 38 부추조갯국 40 파닭개장 42 고사리육개장 43 우삼겹순두부찌개 48 매운버섯전골 50 표고버섯들깨탕 52 명란두부전골 54 든든한 반찬 무사태찜 58 숙주볶음과 오징어구이 60 항정살양념구이 62 편육쌈 64 삼치강정 66 매운닭볶음탕 68 닭고기느타리버섯구이 70 소고기채소구이 72 등갈비간장구이 74 가지튀김 76 대파볶음과 삼치구이 78 버섯탕수 79 충무식 오징어어묵무침 84 발사믹소스탕수육 85 마늘대파수육 90 파채수북불고기 92 매운두부스테이크 94 등갈비김치찜 96 즉석 반찬 우엉들깨무침 100 알배추샐러드 102 베이컨김치전 104 꼬막무침 106 해물깨소스냉채 108 버섯샐러드 110 과일골뱅이무침 112 도토리묵들깨무침 113 해물달걀찜 118 명란감자오이무침 120 문어샐러드 121 옥수수전 126 연근샐러드 128 아보카도연두부 130 연두부쑥갓멸치샐러드 132 채소된장무침 134 팽이버섯잡채 136 밑반찬 시래기된장지짐 140 멸치들깨볶음 142 감자소고기조림 144 무말랭이오징어채무침 146 미역자반 148 명란장조림 150 크림치즈오징어젓갈 152 조갯살강된장 154 관자버섯장조림 156 자차이오징어무침 158 호두조림 160 시골두부조림 162 견과쌈장 164 무어묵조림 166 표고버섯아몬드강정 168 묵은지된장지짐 170 저장 반찬 토마토김치 174 참외장아찌 176 열무피클 178 쪽파장아찌 180 단호박피클 182 모둠채소장아찌 184 칼국수집 겉절이 186 섞박지깍두기 188 보쌈무김치 190 무오이피클 192 기본 국물과 양념 멸치국물 195 멸치다시마국물 196 맛간장 197 생강술 198 맛즙 199‘마켓컬리’ 인기 브랜드, 미자언니네 집밥 최초 공개 마켓컬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찬 브랜드 ‘미자언니네’는 밑반찬, 저장 반찬부터 전통 반찬, 보양식, 한식 디저트, 소스와 국물까지… 우리 밥상의 기본이 되는 음식을 선보입니다. 이 모든 레시피를 오랫동안 개발하고 만들어온 한식 요리 연구가 선미자는 을 통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밥상은 밥과 국이나 찌개, 다양한 반찬이 더해진 한상 차림입니다.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 신선한 것과 숙성된 것이 조화를 이루고 고기와 채소, 과일과 해물 등 다양한 식품이 어우러지면 영양의 균형을 가져와 맛있고도 건강합니다. 늘 먹는 음식이라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알수록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한식, 그리고 집밥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과정은 간소화하면서 맛은 잃지 않도록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레시피를 완성했습니다. 이 레시피를 바탕으로 기본 손질법부터 맛과 멋을 더하는 완성 단계까지 사진을 통해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집밥의 힘은 생각보다 큽니다. 매일 먹는 밥과 반찬, 음식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이 됩니다. 밥상의 중심이 되는 반찬을 제대로 만들어 먹고 싶다면 을 참고해 하루에 한번 또는 두번, 직접 만든 밥상을 준비해보세요. 78품의 한식 반찬 메뉴를 제안 모든 요리는 과정을 소개해 보다 쉽게 요리할 수 있게 기본 국물과 소스 만드는 법 공개 즉석에서 만드는 것부터 오래 두고 먹는 것까지 다채롭게 미자언니만의 요리 꿀팁으로 누구나 실패하지 않고 만들 수 있도록 반찬들을 조합해서 원하는 상차림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미자언니가 알려주는 인기 반찬 수업 집밥은 끼니로 먹는 밥 이상의 시간적, 공간적 매개체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한다는 것은 그를 향한 온전한 마음과 정성이 필요하고, 그 결실은 한 그릇, 한 그릇에 그대로 담깁니다. 은 요리 연구가 선미자가 공개하는 최초의 집밥 요리책입니다. 이 책은 그동안 쿠킹 클래스, 폐백 이바지 음식, 고급 도시락 사업을 하며 우리나라 대표 요리 연구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메뉴를 모았습니다. 책 속에는 매일 먹는 따끈한 국과 찌개, 든든한 반찬, 가벼운 즉석 반찬, 오래 두고 먹는 저장 반찬까지! 저자가 꼭꼭 숨겨둔 78가지의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 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가 즐겨 먹고 좋아하는 일상 집밥 레시피는 어렵지 않으며, 정갈하고 따스하고 맛있습니다. 건강한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은 요리를 갓 시작한 초보 주부들은 물론 고수들도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때 참고하거나 두고두고 보고 딸에게 물려줘도 좋을 것입니다.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또는 나를 위해 건강한 집밥을 차리고 싶을 때 곁에서 든든하고 요긴한 요리 선생님이 되어줄 거예요.
아이의 두뇌는 5세까지 준비하세요
예담Friend / 질 스탬 지음, 유혜인 옮김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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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육아법질 스탬 지음, 유혜인 옮김
세계적인 두뇌육아전문가 질 스탬 박사의 최신 육아법. 두뇌 발달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부모는 없다. 어려운 뇌과학 책을 집어 들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면 막막할 따름이다. 이 책은 초심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짜 정보를 중심으로, 과학적인 근거를 곁들여 아이의 건강한 두뇌 발달을 위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따라 하기 쉬운 52가지 방법을 1년 동안 매주 한 가지씩만 공부하고 실천하면 아이의 두뇌 성장에 더 큰 추진력을 줄 수 있다.들어가며 ┃ 아이의 뇌, 5세 이전에 전부 완성됩니다 제 1부. 아이 두뇌 역량은 부모가 결정합니다 Chapter 1.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간단한 두뇌 지식 01.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두뇌의 발달 순서 02.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두뇌의 구조와 기능 03. 내 아이 두뇌의 여섯 가지 특징 Chapter 2. 부모가 아이의 창의력을 완성합니다 01. 두뇌 발달을 결정하는 타이밍과 활동 02. 육아에 정답은 없다! 내 아이는 내가 가장 잘 압니다 제 2부. 아이의 두뇌를 완성하는 52가지 생활 습관 Chapter 1. 시기에 맞게 양육하세요 : 5세까지 키운 두뇌로 평생을 공부합니다. 01. 체험한 내용을 두뇌에 확실히 각인시키세요 02. 두뇌의 어느 부분이 덜 자랐는지 파악하세요 03. 반복 학습으로 두뇌를 바꾸세요 04. “줘도 좋은 스트레스”와 “주면 안 되는 스트레스”를 구별하세요 05. “새로운 지식”을 “알고 있는 지식”과 연결시키세요 06. 패턴을 찾아 학습 효과를 높이세요 07. 엎어 키운 아이는 시야가 넓은 어른으로 자랍니다 08. 엉금엉금 기는 동작이 좌반구와 우반구를 연결합니다 09. 두뇌의 ‘감정 조절 스위치’를 켜세요 10. 아이의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없습니다 11. 조기교육은 필요합니다 12. 새로움과 익숙함을 번갈아 경험시키세요 13. 놀이 시간이 학습 의욕을 결정합니다 Chapter 2. 집중력을 완성하세요 : 간단한 두뇌 지식으로 평생의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4. 감정을 자극해 집중력을 높이세요 15. 공부를 쉽게 만드는 뉴런이 있습니다 16. 보행기를 탈수록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17. 아이의 ‘도파민’을 컨트롤하세요 18. 2세 이하 아이에게 텔레비전이 나쁜 이유를 이해하세요 19. ‘페이스 타임’이 아이의 언어능력을 좌우합니다 20. ‘강렬한’ 경험으로 집중력을 키우세요 21. 아이의 두뇌에 맞춰 인테리어 하세요 22. 두뇌의 특성을 이용해 ‘떼를 쓰지 않는 연습’을 시키세요 23. 자기 절제력을 키우려면 전두엽을 이용하세요 Chapter 3. 관계라는 키워드에 주목하세요 : 부모와 아이의 유대가 두뇌 성장의 토대가 됩니다. 24. 언제든 즉시 사랑해주세요 25. 떼쓰는 아이는 걷기 시작할 때부터 훈육하세요 26.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아이를 마사지하세요 27. 스킨십으로 두뇌 에너지의 방향성을 정하세요 28. 안전·애정·쾌적함을 준비하세요 29. 쾌락 중추를 자극해 책과 친해지게 만드세요 30. “만지면 안 돼”라는 말을 그만두세요 31. 가족이나 친구의 사진을 반복해서 함께 보세요 32. 부모가 두뇌를 이해하면 2개 국어가 가능한 아이로 자랍니다 33. BGM을 피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음악 수업을 하세요 34. 똑똑하다는 칭찬을 하지 마세요 35. 스마트 기기는 부모가 사용할 때 가장 나쁩니다 36. ‘사랑해주는 한 명의 어른’이 인생을 바꿉니다 37. 목적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세요 Chapter 4.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세요 : 읽고, 듣고, 말하는 기술은 5세 이전에 성장합니다. 38. 우울할 때는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세요 39. 부모가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면 아이의 IQ가 높아집니다 40. 과장된 말투로 말을 거세요 41. 소리를 구분하는 법을 가르칠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42. 인지능력을 키우려면 몸짓을 섞어서 말을 거세요 43. 음악을 들려주지만 말고 악기를 가르치세요 44. 강렬한 색 대비를 활용해 두뇌를 자극하세요 45.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보고 따라 합니다 46. 화려한 손 인형으로 놀아주세요 47. 반복은 뇌를 강화할 찬스! 같은 책을 몇 번이고 읽어주세요 48. 새로운 단어를 가르칠 때는 손가락으로 가리키세요 49. ‘운율·리듬·반복’으로 읽기 능력을 키워주세요 50. 책을 읽어줄 때는 큰 소리로 읽으세요 51. 적극적으로 읽기 훈련을 하면 두뇌 활성화 패턴이 바뀝니다 52. 기억해야 하는 정보는 시각 자료를 활용해 가르치세요 마치며 ┃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막중한 임무 AI 시대를 맞이할 아이들을 위한 0~5세 두뇌발달 가이드 세계적인 두뇌육아전문가 질 스탬 박사의 최신 육아법 모든 부모는 아이가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내 아이가 손쉽게 사회에 적응하고, 공부를 즐기며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자라길 바라지요. 어떤 사람은 남들보다 쉽게 집중력을 발휘하고, 당당하게 자기주장을 하며 또 주변 사람들과 융화됩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지요. 왜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바로 두뇌에 있습니다. 어떤 유전자를 타고났는지 보다 0-5세에 두뇌가 어떻게 발달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두뇌는 시기에 따라 발달하는 영역이 다르고, 이 시기를 놓치면 더 이상 변하지 않는 부위도 있습니다. 5세 이전에 성장한 두뇌는 그대로 굳어져 평생을 책임질 자산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만 5세 이전까지 아이의 두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또 두뇌 발달을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야 합니다. 용어만으로도 머리 아픈 어려운 뇌과학 책은 그만! 매주 하나씩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52가지 지침을 담았습니다 두뇌 발달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부모는 없습니다. 어려운 뇌과학 책을 집어 들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면 막막할 따름입니다. 이 책은 초심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짜 정보를 중심으로, 과학적인 근거를 곁들여 아이의 건강한 두뇌 발달을 위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따라 하기 쉬운 52가지 방법을 1년 동안 매주 한 가지씩만 공부하고 실천하면 아이의 두뇌 성장에 더 큰 추진력을 줄 수 있습니다. ▶ “줘도 좋은 스트레스”와 “주면 안 되는 스트레스”를 구별하세요 ▶ 반복 학습으로 두뇌를 바꾸세요 ▶ 두뇌의 특성을 이용해 ‘떼를 쓰지 않는 연습’을 시키세요 ▶ 새로움과 익숙함을 번갈아 경험시키세요 ▶ 똑똑하다는 칭찬을 하지 마세요 ▶ 새로운 단어를 가르칠 때는 손가락으로 가리키세요 이처럼 쉽고 분명한 지침을 통해 막막하게만 여겨졌던 ‘두뇌 육아’를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육아 방법을 언제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 먼저 배우고, “두뇌를 완성하는 실전 Tip”에 적힌 내용대로 따라해보세요. 아이의 두뇌를 계발하는 일은 과학에 근거하지만 사실은 생활 속에서 부모가 얼마든지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5세까지의 두뇌 발달이 평생 자산이 됩니다 집중력·창의력·언어 능력·사회성을 완성하는 검증된 메소드 저자인 질 스탬 박사는 세계적인 두뇌 육아 전문가입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아이의 두뇌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한 뒤 15년간 수천 명의 가족, 교사, 보육기관 관계자들과 일하며 약 8만 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검증을 마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아이의 뇌가 어떻게 성장하고 바깥세상과 연결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기본적인 뇌과학 지식으로 무장하면 아이는 평생 사용할 집중력·창의력·언어 능력·사회성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알맞은 방법으로 발달시킨 인지 기능과 신체 능력은 평생의 자산입니다. 약간의 관심과 유대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이의 가장 중요한 두뇌 기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알맞은 두뇌 훈련을 받은 아이는 커서도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어른으로 자랍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실천하고 아이에게 평생의 밑천을 선물해주세요. 요점은 여기 나오는 52가지의 지침을 통해, 아이를 ‘의식적으로’ 보살피는 것입니다. 육아법이 효과를 보려면 부모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스스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아이에게 실천하는 여러 행동들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안다면, 분명한 목적에 따라 아이의 활동을 계획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뇌는 시기에 따라 발달하는 영역이 다르고, 그중에는 시기를 놓치면 더 이상 변하지 않는 부위도 있습니다. 그러니 언제 어떤 방식을 택해 아이를 돌보는지에 따라, 아이 두뇌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중에서 ◎ 간식을 이용해 패턴 놀이를 하세요간식 시간이 되면 몇 가지 색깔이 있는 음식을 패턴에 따라 접시에 올려놓습니다. 이 패턴을 더 길게 이어야 간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하세요. 처음에는 빨강-노랑-빨강-노랑-빨강-노랑처럼 단순한 패턴으로 시작합니다. 패턴대로 간식을 연결하는 데 성공하면 패턴을 어렵게 만들어봅니다. 빨강-노랑-파랑-빨강-노랑-파랑처럼요. 조금 더 자라면 빨강-빨강-파랑-초록-빨강-빨강-파랑-초록 같이 더 복잡한 패턴을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중에서
햇빛을 쬐면 의사가 필요없다
전나무숲 / 우쓰노미야 미쓰아키 (지은이), 성백희 (옮긴이)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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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취미,실용우쓰노미야 미쓰아키 (지은이), 성백희 (옮긴이)
의학박사이자 도쿄광선요법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자외선은 피부암의 주범’이라는 정보가 현대인들에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필요 이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을 보고, ‘햇빛 없이는 그 어떤 생명도 살 수 없다’ 태양의 빛 에너지가 없다면 자연계의 생명의 순환은 이어지지 않는다. 자외선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에게 얼마나 큰 이득을 주고 있는가를 다시금 일깨우고, 자외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 책을 썼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건강법인 일광욕이 중세 이후 왜 외면받았는지, 그동안 인정받지 못했던 일광욕이 어떻게 현대에 들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는지를 설명한다. 햇빛으로 인류가 얻은 이득이 무엇인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햇빛 속 자외선 ․ 적외선 ․ 가시광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햇빛을 쬐어 질병이 예방되고 치유된 역사 속의 치유 일화들 그리고 실제 현대병이 치유된 사례들을 들며 자세히 설명한다.추천의 글_ 자외선의 유익을 반겨 맞이하자 시작하는 글_ 햇빛의 치유 효과를 제대로 알고 활용하자 제1장. 자외선은 위험하지 않다! 잘못된 상식이 낳은 미백 열풍 인공조명은 햇빛을 대신하지 못한다 생명의 3대 요소, 물·산소·햇빛 태양광선의 메커니즘을 발견하다 적외선이 없으면 지구도 인체도 얼어붙는다 자외선이 피부암의 원인이라는 증거는 없다 피부의 ‘광회복’ 기능을 믿자 도시에서의 자외선 차단은 낭비다 제2장. 인류는 태양의 은혜로 번영을 이루었다 햇빛 없이는 그 어떤 생명도 살아가지 못한다 일광욕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건강법 의학의 발전으로 밝혀진 일광욕의 효능 구루병의 근원은 햇빛 부족이다 일광욕 수업으로 아이들이 건강해졌다 제3장. 자외선을 쬐어야만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여성들이여, 자외선을 반겨라! 햇빛은 피부가 먹는 밥이다 햇빛을 받아 생성된 비타민D는 과잉증이 없다 아이와 노인은 일광욕이 필수 일광욕은 최고의 안티에이징 요법 일광욕으로 속부터 아름답게 자외선을 피할수록 갱년기장애가 악화된다 ‘햇빛결핍’은 자각증상이 없다 제4장. 일광욕으로 ‘현대병’을 예방하고 치유한다 서구식 식생활이 무조건 나쁘기만 할까? 인공조명이 성조숙증을 촉진했다 욱하는 성격은 비타민D결핍이 원인이다 실내에 머물수록 우울증이 깊어진다 수면장애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 열중증은 햇빛을 피해서 생긴 병 냉증과 냉방병, 태양을 믿어야 낫는다 대사증후군을 치유하려면 낮에 움직여라 대사증후군 합병증은 일광욕으로 예방하라 지끈지끈 편두통, 일광욕으로 벗어나자 꽃가루알레르기는 도시에서만 유행한다 자연면역과 획득면역, 그리고 일광욕 한여름의 일광욕이 겨울철 인플루엔자를 막는다 적외선은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충분한 일광욕은 암도 예방한다 태양은 치아에도 혜택을 주었다! 햇빛은 부작용 없이 병을 치유한다 일광욕으로 인한 식욕 증진은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일광욕을 하면 의사가 필요없다 제5장. 일광욕으로 심신이 강해진다 일광욕을 즐겨라, 공짜에다 위험은 최소! 일광욕은 서서히 시간을 늘리고 꾸준히 하라 재택근무를 할수록 일광욕을 꼭 하라 자외선은 장마철에도 피부에 와닿는다 임신기와 수유기에는 꼭 일광욕을 한다 아이들은 햇빛 아래에서 실컷 뛰어놀아야 한다 애완동물들도 햇빛이 그립다 일광욕의 적기는 4월부터 11월까지다 진정한 건강법은 유행 상품이 될 수 없다 일광욕과 로코모 트레이닝으로 운동 기능을 높인다 일광욕으로 자연치유력이 높아진다 일광욕을 하면 기분까지 좋아진다 자연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을 잊지 말자 태양과 마주하며 살자 맺는 글_ 일광욕은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건강법일광욕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건강법 햇빛이 피부에 닿는 순간 뼛속부터 건강해진다! 일광욕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건강법! 햇빛은 면역력을 높이는 천혜의 만병통치약! ● 의학박사이자 도쿄광선요법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자외선은 피부암의 주범’이라는 정보가 현대인들에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필요 이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을 보고, ‘햇빛 없이는 그 어떤 생명도 살 수 없다’ 태양의 빛 에너지가 없다면 자연계의 생명의 순환은 이어지지 않는다. 자외선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에게 얼마나 큰 이득을 주고 있는가를 다시금 일깨우고, 자외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 책을 썼다. ● 인류의 가장 오래된 건강법인 일광욕이 중세 이후 왜 외면받았는지, 그동안 인정받지 못했던 일광욕이 어떻게 현대에 들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는지를 설명한다. 햇빛으로 인류가 얻은 이득이 무엇인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햇빛 속 자외선 ․ 적외선 ․ 가시광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햇빛을 쬐어 질병이 예방되고 치유된 역사 속의 치유 일화들 그리고 실제 현대병이 치유된 사례들을 들며 자세히 설명한다. ● 햇빛을 쬐지 않는 현대인들의 일상화된 실내활동과 자외선을 차단하는 생활이 어떻게 현대병(비만 ․ 고혈압 ․ 당뇨병 같은 대사증후군, 갱년기장애, 관절염, 아토피, 피부트러블, 우울증, 수면장애, 편두통 등)을 부르고 또 급격히 증가시키는지를 의학적 근거를 들며 설명한다. 또한 햇빛을 충분히 쬐면 어떤 원리로 비만 ․ 고혈압 ․ 당뇨병 같은 대사증후군과 우울증, 알레르기, 수면장애 등 온갖 현대병이 예방되고 치료되는지를 설명한다. ● 현대인들에게 ‘일광욕’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자외선이 피부에 닿아야만 만들어지는 비타민D의 생성 과정과 인체에서의 작용 원리, 자외선과 비타민D, 칼슘과의 관계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햇빛을 쬐지 않아 비타민D가 부족하면 체내로 칼슘이 흡수되지 않아 당뇨병, 감염증, 면역 이상, 암 같은 질병이 생기지만 햇빛을 통해 생성된 비타민D는 아무리 많아도 몸속 지방조직에 축적되었다가 필요할 때 쓰도록 시스템화되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D과잉증이 없다. 자외선이 피부암의 원인이다? 아니다.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자외선을 기피하는 이유는 피부가 노화한다는 것 말고도 자외선이 피부화상과 피부암의 원인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데, 자외선이 그렇게 나쁜 존재일까? 정말 피부암을 일으킬까? 예부터 햇빛을 많이 쬐면 몸에 좋다고 알려졌는데, 하필이면 햇빛의 일부인 자외선만 나쁜 존재처럼 인식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학박사이자 광선요법을 연구하는 전문가인 저자 우쓰노미야 미쓰아키는 자외선을 기피하는 요즘의 현상은 불과 10~15년 사이에 급속도로 퍼졌으며, ‘햇빛에 그을리면 멜라닌형성세포(melanocyte)의 DNA가 손상되면서 검버섯이 피고, 더 심해지면 피부암으로 발전한다’는 자외선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 그 원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한 마디로 자외선은 피부암의 원인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생명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을 줄지언정 피해는 주지 않는다. 또 햇빛에 탄 피부나 검버섯이 피부암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지극히 드물고, 만에 하나 검게 탄 피부 때문에 피부암에 걸렸다 해도 생명을 잃는 일은 거의 없다. 물론 UVC라는 해로운 자외선도 있긴 하지만, 다행히도 전량이 오존층에 흡수되어 지표면에는 도달하지 않는다. 피부를 태우고 피부암을 발생시킬 위험성이 있는 자외선은 UVB인데, 많은 양이 오존층에 흡수되고 아주 적은 양만 지표면에 도달하기 때문에 인체에 피해를 줄 확률이 적다. 또한 장시간 동안 쬘 경우 피부를 벌겋게 만드는 자외선 UVA는 전량 지표면에 도달하지만, 자외선이 몸속으로 흡수되면 ‘멜라닌’이라는 검은 색소가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피부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즉, 자연적 보호막인 멜라닌 색소를 만들지 못하거나 그 양이 아주 적은 백인이 아니고는 피부암에 걸릴까 봐 자외선을 몇 겹으로 차단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특히 도시에서 자외선을 차단하는 건 참으로 무의미한 일이다. 자외선은 흰색에 부딪히면 반사되고, 검은색에 부딪히면 흡수되는 특징이 있다. 그러니 백사장이나 눈밭(혹은 설산)처럼 색깔이 하얀 곳에서는 망막과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고글을 쓰는 등 자외선을 차단할 필요가 있지만, 검은 아스팔트가 깔린 도시에서는 굳이 선글라스나 선캡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햇빛을 많이 쬐면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암에 걸린다’고 알고 자외선 차단에 열중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과 각종 현대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햇빛의 놀라운 효능 현대인들은 주로 도시생활로 자연을 멀리하게 되고, 냉난방이 완비된 실내에서 생활하고, 이동할 때는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햇빛을 쬘 틈이 없다. 그 영향으로 현대인들은 ‘현대병’이라는 질병들을 앓고 있다. 현대병은 주로 생활습관병으로 대사증후군(비만․고혈압․당뇨병)은 물론 갱년기장애, 골다공증, 꽃가루알레르기, 아토피, 수면장애, 편두통, 우울증, 냉증과 냉방병, 그리고 암을 말한다. 이 중 특히 암은 여러 지역 조사를 통해 ‘햇빛의 양이 충분한 지역의 암 발생률이 햇빛이 적은 지역의 암 발생률보다 적다’는 것이 입증됐다. 역사적 자료를 보면 일광욕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건강법으로 질병의 치유 수단으로 활용돼왔다. 고대이집트인들도,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그 외 여러 의학박사들도 일광욕의 효능을 극찬했다. 현대병 역시 일광욕으로 예방 및 치유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우리가 자외선을 피할 이유가 없다면 반갑게 맞아야 한다. 그러자면 일광욕으로 햇빛 속 자외선, 적외선, 가시광선을 충분히 쬐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햇빛 쬐기, 즉 일광욕은 우리에게 어떤 유익함을 어떻게 안겨줄까? ● 햇빛을 쬐면 살아 있는 비타민D가 만들어진다 피부에 ‘자외선’이 침투하면 비타민D가 만들어진다. 생성된 비타민D는 간과 신장에서 대사되어 활성형 비타민D로 변환된다. 변환된 활성형 비타민D는 칼슘 대사에 관여,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만들고 혈류와 지질 대사를 좋게 한다. ● 햇빛을 쬐면 체온이 올라가고 면역력이 높아진다 몸에 ‘적외선’이 내리쬐면 몸이 따뜻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지고, 저체온과 저하된 면역력으로 생겼던 각종 이상증상들이 개선된다. 또 혈류가 개선되고 냉증에 동반되는 요통이나 어깨 결림, 거친 피부 같은 증상들도 함께 완화된다. ● 햇빛을 쬐면 자율신경계가 안정된다 눈을 통해 ‘가시광선’이 들어오면 뇌의 중심인 시상하부에 도달, 자율신경계에 직접 작용하여 자율신경계가 안정된다.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이 균형을 이뤄 마음이 편해지면서 기분이 상쾌해지고, 스트레스가 준다. 우울증, 수면장애 등이 개선되고 생체리듬이 정상화된다. ● 햇빛을 충분히 쬐면 각종 대사증후군과 암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자외선은 갑상선 기능을 발동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 소비열량을 늘려 비만을 예방한다. 특히 낮에 야외에서 햇빛을 충분히 쬐며 운동을 하면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은 물론 암까지도 예방되고 치료된다. 어떠한가? 일광욕이야말로 현대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천혜의 만병통치약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하루 10분 정도만이라도 햇빛을 꾸준히 쬐면 이 효과들을 부작용 없이 얻을 수 있다.
선수트레이너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예방의학사 / 백형진 (지은이) / 2019.02.27
15,000

예방의학사취미,실용백형진 (지은이)
50명의 AT가 들려주는 선수트레이너 지망생의 궁금증과 현장 이야기에 대한 질문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서문Chapter 1. 선수트레이너의 이해 1. 선수트레이너(Athletic trainer)란 2. 선수트레이너가 되려면 어떠한 교육 내용을 공부 해야 하나요? 3. 선수트레이너의 필요성이 있나요? 4. 선수트레이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선수트레이너 관련 자격증이 반드시 있어야 할까요? 6. 선수트레이너의 발전과 역할 7. 선수트레이너, 체력코치, 재활트레이너 무슨 차이가 있나요? 8. 선수트레이너는 체력 및 재활훈련을 어떤 것을 고려해서 이루어 져야 하나요? 9. 선수트레이너의 일과와 고충이 무엇이 있나요? 10.선수트레이닝을 할 때 남/녀 선수의 차이가 무엇이 있나요? 11. 해외 AT 단체는 무엇이 있나요? 12. 해외 AT 학술지는 어디가 있나요? 13. 선수트레이너가 봐야 하는 책이 무엇인가요? 14. 선수트레이너는 연봉 및 근무 여건이 어떻게 되나요? 15. 선수트레이너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16. 선수트레이너의 필수품이 무엇인가요? 17. 선수트레이닝에서 회복 및 영양 섭취의 중요성 18. 선수트레이너의 코칭 스탭과의 관계와 성비가 어떻게 되나요? 19. 선수트레이너(ATC) 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20. 미국 선수트레이닝 전공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 21. 유학 준비 과정 안내 및 Bridgewater State University AT program 소개 22. 해외 스포츠 과학 영국 사례 23. 해외 스트랭스 컨디셔닝 유학 영국 사례 24. 해외 선수트레이닝 유학 미국 사례 25. 해외 선수트레이닝 유학 독일 사례 26. 해외 선수트레이닝 카이로프랙틱 미국 사례 27. 선수트레이너의 운동선수와 도핑의 이해 28. 선수트레이닝에 스포츠심리(멘탈코칭)에 중요성 29. 선수 전문 재활 PT센터 30. 선수 컨디셔닝 센터 소개 및 조언 31. 선수출신 선수트레이너 필립 SRP 센터 32. 축구 선수트레이닝 전문센터 33. 비시즌기 선수개인 트레이닝 34. 선수트레이너의 길을 가는 여러분께 Special One 35. 병원에서의 선수트레이닝 36. 한의원에서의 선수트레이닝 37. 필라테스를 통한 운동선수 트레이닝 38. 운동선수의 가압 트레이닝의 적용 39. 운동선수의 EMS 트레이닝의 적용 40. 운동선수의 클럽 & 메이스 트레이닝의 적용 41. 움직이는 선수트레이닝 센터 The Fitness Van 42. 선수들의 최신 리커버리 방법 CryoTherapy Chapter 2. 종목별 선수트레이닝 이야기 핀수영 선수트레이닝수영 선수트레이닝 봅슬레이 & 스켈레톤 선수트레이닝 보디빌딩 선수트레이닝 축구 선수트레이닝 럭비 선수트레이닝 농구 선수트레이닝 알파인 스키 선수트레이닝 아이스하키 선수트레이닝 파라 아이스하키 선수트레이닝 프로복싱 선수트레이닝 바이애슬론 (스키&사격) 선수트레이닝 배구 선수트레이닝 사격 선수트레이닝 스키 선수트레이닝 세팍타크로 선수트레이닝 육상 선수트레이닝 체조 선수트레이닝 배드민턴 선수트레이닝 태권도 (겨루기) 선수트레이닝 태권도 (겨루기) 선수트레이닝 태권도 (품새) 선수트레이닝 사이클 선수트레이닝 핸드볼 선수트레이닝 골프 선수트레이닝 야구 선수트레이닝 부록 제품소개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비즈니스북스 / 빌 맥고완 글, 박여진 옮김 / 2014.08.25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빌 맥고완 글, 박여진 옮김
클래러티 미디어 그룹(Clarity Media Group)의 CEO 빌 맥고완의 저서. 저자는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인 ABC, CBS, FOX 등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7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취재한, 인터뷰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사람이다. 그는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특히 면대면(face-to-face)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소통 전략을 가르친 저자는 10여 년의 연구결과와 경험을 정리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소통에 대해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과 공감을 얻는 말하기를 위해 어떤 점들을 배우고 보완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조언 그리고 구체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방침들은 독자가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프롤로그 어떤 사람이 ‘관계의 승자’가 되는가 Part 1. 사랑과 지지, 존경과 공감을 받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Chapter 1. 당신에게 ‘진짜 소통’이 필요한 이유 완벽한 소통의 순간 | 탁월한 소통가가 얻는 일곱 가지 이점 |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치명적 소통 습관 Chapter 2. 진심을 말할 때 알아야 하는 것들 커뮤니케이션 근육의 퇴화 | 완벽한 달변가는 없다 | 남자와 여자의 소통 방식 차이 | 대화하기 불편한 네 가지 유형의 사람 | 700명을 인터뷰하며 얻은 설득의 일곱 가지 법칙 | 소통의 원칙을 익히는 방법 Part 2. 상대의 마음을 열고 매력을 높여라 Chapter 3. 시작을 장악하라 프레젠테이션을 엉망으로 시작하는 방법 | 미안하다고 말하지 마라 | 첫마디에 집중하라 Chapter 4. 영화처럼 말하라 섬세한 묘사가 답이다 | 마음을 흔드는 이야기 공식 | 하버드 경제학자가 나를 찾아온 이유 | 벤 버냉키식 생각을 마틴 스콜세지식으로 전달하라 | 연습 없이 본 게임에 나서지 마라 Chapter 5. 간결하게 줄여라 사람들이 길게 말하는 다섯 가지 이유 | 언어를 다이어트하라 | 치열하게 지켜야 할 말하기 법칙 Chapter 6. 머리보다 먼저 말하지 마라 한 번의 실수가 모든 것을 망칠 수 있다 | 말실수는 언제 하게 되는가? | 속도를 경영하라 | 대화에도 안전거리가 있다 Part 3. 태도를 바꾸고 진심을 얻는 소통 전략 Chapter 7. 확신 있게 말하라 신뢰를 떨어뜨리는 다섯 가지 애매한 표현 | 동료를 모방하지 마라 |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 유지하기 | 상대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가 시작이다 | 자존감을 드러내는 자세 “공감과 소통, 설득을 위한 최고의 책!” _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세계 최고의 리더들은 왜 말하기를 따로 배우는가!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가 선택한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강의!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의 《TED》 강연을 본 적 있는가? 정확하고 또렷한 말투, 적절한 손동작, 힘 있는 눈빛, 카리스마와 따뜻한 분위기까지 좌중을 사로잡은 그녀의 강연은 조회수 450만 번을 훌쩍 뛰어넘을 만큼 큰 화제가 되었다. 셰릴 샌드버그의 명강연 뒤에는 ‘미국의 손석희’라 불리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빌 맥고완이 있었다. 세계 최고의 리더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유명한 그가 원하는 것을 얻고 인간관계를 움직일 수 있는 소통의 노하우를 정리해 한 권의 책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에 담아냈다. 이 책에는 상대에게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부터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 있게 말하는 기술, 가족이나 연인 같이 친밀한 관계뿐 아니라 직장이나 기타 공적인 자리에서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담겨 있다. 15년 간 20만 시간의 인터뷰를 통해 완성된 미국의 손석희 ‘빌 맥고완’의 존경과 공감을 얻는 소통 전략! 빌 맥고완은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인 ABC, CBS, FOX 등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7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취재한, 인터뷰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사람이다. 저자는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특히 면대면(face-to-face)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소통 전략을 가르친 저자는 10여 년의 연구결과와 경험을 정리해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를 집필했다.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와 GE의 전 회장 잭 웰치를 비롯하여 구글,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에스티 로더, 이케아, 할리 데이비슨, 링크드인, 세일즈포스닷컴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의 리더들에게 소통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그들도 처음부터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유전자를 타고난 것은 아니며 오직 연습과 노력에 의해서만 제대로 된 소통이 가능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소통에 대해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과 공감을 얻는 말하기를 위해 어떤 점들을 배우고 보완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조언 그리고 구체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방침들은 독자가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구글, 페이스북,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이케아, 할리 데이비슨 등 최고의 기업들이 배우는 일곱 가지 소통의 법칙!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에서 저자는 소통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첫마디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중언부언하지 말고, 뜸 들이지도 말고, 다른 사람들이 가장 흥미로워할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며 단호하게 표현하라고 강조한다. 어설픈 인사말보다는 주제를 나타내는 첫 문장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또 저자는 ‘벤 버냉키식으로 말하지 말고 마틴 스콜세지식으로 말하라’고 조언한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전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는 본인의 의견을 딱딱하고 이론적으로 말한다. 그러나 영화감독인 마틴 스콜세지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미지로 나타낸다. 즉, 저자는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말고 듣는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어떤 장면을 그릴 수 있도록 풍부하고 세부적인 묘사를 통해 내용을 전달하라는 것이다. 사람은 같은 내용이라도 단순한 사실만 들었을 때보다 이야기 형식으로 들었을 때 22배나 더 잘 기억한다는 연구 결과도 함께 제시한다. 저
반야심경에서 배우는 성공비결 108가지
청어 / 황태호 지음 / 2009.04.30
10,000원 ⟶ 9,000원(10% off)

청어소설,일반황태호 지음
‘기대하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지식이 아니라 실천이 힘이다’, ‘성공의 길라잡이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불가능을 당연한 가능으로 기적 만들기’, ‘석가모니는 왜 일곱 걸음을 걸었는가’ 등 반야심경에서 배울 수 있는 성공비결 108가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또한 기도와 사색, 명상과 참선을 통한 깨달음을 '반야심경 수련 5대 비결'로 체계화하여 알기 쉽게 소개했다.머리글 | 기본에 충실한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반야심경 270자 프롤로그 | 부귀군자 그대가 그대를 그대로 1. 보는 것만으로도 무엇이든지 손에 들어온다 2. 소리를 내어 읽으면 놀라운 운이 들어온다 3. 듣는 것만으로도 사주팔자 바꾸게 된다 4. 베껴 쓰기로 억만장자가 탄생한다 5. 속으로 읽으면 의지력과 정신력이 강화된다 6. 높은 산, 넓은 들에서의 가르침 7. 공손하면 자연스레 오므라든다 8. 기억력이 놀라울 정도로 향상된다 9. 운동경기의 기록도 향상된다 10. 판단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11. 실천만이 우선이다 12. 반복적 계속은 자기개발의 나침반 13. 거 고마운 일이군, 잘된다 14. 언제 어디에서나 자유자재로 효과가 있다 15.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된다 16. 고질적 나쁜 습관을 100일 만에 없앤다 17. 하루에 한 번만으로도 충분하다 18. 자연스럽게 단전호흡이 이루어진다 19. 크게 생각하고 크게 이루어라 20. 흐르는 물처럼 아무 것에도 구애받지 않는다 21. 독경은 곱셈효과 건강법이다 22. 현대 인류사회의 비극 에서 벗어나게 된다 23. 살맛 나는 세상, 이로운 길 부자의 길 24. 그래프로 그려보면 즉시 위력을 알 수 있다 25. 성공의 길라잡이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26. 지식이 아니라 실천이 힘이다 27.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덕담 인사법 28. 마음이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29. 참 자연스러운 희귀동물의 초광력 하이브넷 30. 제자이면서 스승이 되기도 하는 강포도인 31. 심신건강 무병장수하게 된다 32. 플러스를 플러스로, 마이너스도 플러스로 33. 베껴 쓰기로 집중력을 세 배 향상시킨다 신바람 나는 수련법 마음을 조금만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반 발짝만 옆에서 보면 이 펼쳐진다. 숨을 쉬고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으로 느껴지고, 사람으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정말 즐겁고, 진짜 신바람 나는 인생을 살고 싶은가? 이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줄 것이다. 인간의 잠재의식은 흔히 빙산에 비유된다. 즉, 우리의 평소의식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고, 나머지 대부분은 수면 아래에 있는 거대한 얼음덩이와 같은 잠재의식이다. 잠재의식을 작동시키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절대적 진리를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마는, 과연 어떻게 실천해야 할 것인가? 이 책은 ‘기대하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지식이 아니라 실천이 힘이다’, ‘성공의 길라잡이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불가능을 당연한 가능으로 기적 만들기’, ‘석가모니는 왜 일곱 걸음을 걸었는가’ 등 반야심경에서 배울 수 있는 성공비결 108가지를 담고 있다. 또한 기도와 사색, 명상과 참선을 통한 깨달음을 로 체계화하여 알기 쉽게 소개했다. 종교나 연령, 직업에 상관없이 사랑과 행복, 성공의 주인공이 되어 보람 있는 인생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 반야심경 수련 5대 비결 독경(讀經) : 소리를 내어 읽으면 놀라운 운이 들어온다. 견경(見經) : 보는 것만으로도 무엇이든지 손에 들어온다. 사경(寫經) : 베껴 쓰기로 억만장자가 탄생한다. 묵독경(?讀經) : 속으로 읽으면 의지력과 정신력이 강화된다. 문경(聞經) : 듣는 것만으로도 큰사람이 된다.
미술관에 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들을 위한 동시대 미술 안내서
원더박스 / 그레이슨 페리 (지은이), 정지인 (옮긴이) / 2019.04.11
14,000원 ⟶ 12,600원(10% off)

원더박스소설,일반그레이슨 페리 (지은이), 정지인 (옮긴이)
터너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도예가, 대영제국 3등급 훈장 보유자, 영국 왕립 미술원 회원이자 크로스드레서인 그레이슨 페리가 쓴 콤팩트한 동시대 미술 입문서. 그는 이 책에서 동시대 미술의 세계가 작동하는 원리를 특유의 블랙 유머를 섞어 가며 속속들이 파헤친다. 또한 예술가의 내밀한 속마음을 본인의 체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들려준다. 보통의 감상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동시대 미술이라는 모호하고 현학적인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그 본질을 꿰뚫는 눈을 갖추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현역 예술가라면 이 책에서 따뜻한 위로와 혼자가 아니라는 연대의 느낌뿐 아니라 경력을 만드는 강력하고도 기발한 팁을 얻어 갈 수 있다. 그레이슨 페리는 2013년에 시각 예술가로는 최초로 BBC 리스 강연에서 동시대 미술 이야기를 풀어냈다. 1948년부터 BBC 라디오에서 해마다 개최하는 리스 강연에서는 스티븐 호킹, 버트런드 러셀, 마이클 샌델 같은 일급 지성들이 강단에 섰는데, 그레이슨 페리의 강연은 그 가운데서도 최고 인기를 누렸다. 이 책은 이 강의를 바탕으로 했다.프롤로그_웰컴 투 아트 월드! 1장 민주주의는 취향이 후지다 미적 가치에 대해 말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것들 얼마짜리 예술이에요? 예술의 가치는 누가 입증하는가 이건 뭐하자는 ‘말’인지 도대체 기준이란 게 있기나 한 건가 2장 예술의 경계선 때리기 그가 예술이라고 불렀을 때 그것은 예술이 되었다 예술 하고 앉아 있네 도대체, 예술이란 무엇일까 예술과 예술 아닌 것을 가르는 여덟 가지 경계 예술의 위기 vs. 예술의 가능성 3장 멋진 반항, 어서 들어와! 웰컴 투 아트 월드, 단 멋질 것! 예술가의 착각, 불안, 현실 혁명을 가져와 봐, 돈으로 바꿔 줄게 예술가의 마지막 무기 8트랙 테이프의 순간들 나는 진지한 예술가다 4장 나는 예술의 세계에서 나 자신을 발견했다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는 예술 작품 예술 대학에서 진짜로 얻는 것 예술가가 경력을 쌓는 방법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도피처가 필요하다 에필로그_책은 끝나지만 고마워요“나는 사람들이 미술관에 갈 때 떠올릴 만한 기본적인 질문들, 그러나 그런 걸 묻는다면 너무 무식해 보일까 봐 대개는 못 묻고 넘어가는 질문들을 이 책에서 던지고서 그에 답하고 싶다.”(12쪽) ‘이게 예술 작품이라고?’ 소변기가 예술 작품이 된 지 100년이 지났다. 그 후 전보로 초상화를 대신하고, 자기가 싼 똥을 캔에 담아 똥 무게에 해당하는 금값을 받고 파는 작가도 나타났다. 50년쯤 된 일이다. 요즘엔? 뒤샹의 그 유명한 소변기에 진짜 소변을 흘려 내려서 작품을 ‘재상품화’하고, 유명 배우를 유리 상자 속에 누워 있게 하고 사람들에게 감상하게 하는가 하면, 전시실에 가상의 상황을 마련해 두고 감상자가 그 상황에서 보이는 상호작용으로 작품이 매번 새롭게 완성되기도 한다(감상자의 상호작용까지 작품의 요소라는 뜻). 이런 흐름 속에서 예술가들은 창작하는 자유를 누렸겠지만, 감상자들은 점점 머리가 하얘졌다. ‘이게 예술 작품이라고?’ 미술관에 전시된 동시대 미술 작품 앞에서 보통의 감상자들은 당혹스러워한다. 그런데 그거 아는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보통의 감상자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그러니 기죽을 일 없다. 나조차도, 특히 상업적 갤러리들은 여전히 꽤 위압적이라고 느낀다. 프런트 데스크에는 기가 죽을 정도로 시크한 갤러리의 여직원들이 버티고 있고, 어마어마하게 넓은 대지를 차지한 아주 비싸고 세련된 콘크리트 건물에서 신비롭고 난해한 물건 덩어리들을 두고 소리 죽여 표현하는 찬미의 분위기도 불편하다. 거기다 종종 거창하게 부풀려져 의미조차 불분명한 예술계의 용어들은 말할 것도 없다.(14쪽) 미술계의 정회원(세계적인 도예가, 터너 상 수상자, 대영제국 3등급 훈장 보유자, 영국 왕립 미술원 회원)이자 이 책 《미술관에 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들을 위한 동시대 미술 안내서》를 쓴 그레이슨 페리의 고백이다. 동시대 미술이란 무엇인가 ‘동시대 미술’이란 말 그대로 지금 시대의 미술을 뜻한다(이는 먼 훗날에는 오늘날의 동시대 미술이 다른 이름으로 불릴 거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미술사에서 보면 1978년 이후의 미술을 뜻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동시대 미술이라는 말을 많이 쓰지 않고 ‘현대미술’로 뭉뚱그려 이야기하곤 한다. 단순히 시기를 구분하는 말인 이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건 동시대 미술이 현대미술의 연장선 위에 있기 때문이다. 현대미술의 시대에 이르러 미술의 범위는 폭발적으로 넓어져 더 이상 소묘, 회화, 조각 같은 전통적인 형식에 머무르지 않게 되었다. 앞서 말했듯 이미 50여 년 전에 똥도 미술이 되었고, 지금은 컴퓨터 프로그램도 미술이 되는 시대다. 그러니 보통의 감상자들에게 동시대 미술이 점점 더 낯설어 보일 수밖에. 혁신을 말하는 건 후지다 모든 것이 미술이 될 수 있는 시대, 달리 표현하면 미술이라는 것의 경계가 사라져 버린 시대는 역설적으로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의 경계선을 넘어선” 작품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시대다. 미술의 경계선이라는 게 사라져 버렸으므로 현대미술에서 일어난 것과 같은 근본적인 혁신이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심지어 머릿속에 새로운 아이디어라 할 만한 게 떠오르더라도 그게 새로울 거라 기대해서는 안 되는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십중팔구 누군가가 이미 해 버린 것일 공산이 큰 탓이다. 이 시대에 “독창성이란 잘 까먹”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것이다! 만약 누군가 예술가들에게 오늘날의 최첨단 아이디어가 뭐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피식거릴 것이다. 그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란 현재의 트렌드를 살짝 비트는 것 정도라고 생각할 테니까. 미학적 대변동이니 문화적 격변이니 하는 건 오늘날의 예술에서는 상당히 예스러운 개념이다.(113쪽) 그리하여 이제 새로울 수 있는 것이라곤 예술가가 담아내려고 하는 ‘의미’와 ‘에너지’ 정도밖에 남지 않았달까. 오늘날 미술에 작가의 자의식이 강하게 끼어드는 건 이 때문이다. 예술가는 “자의식에 기초해서 ‘무엇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뿐 아니라 ‘예술이라 불리는 이 일은 도대체 무엇인가’까지 성찰”해야 한다. 예술과 예술 아닌 것을 어떻게 구분할까 예술가의 자의식이 강하게 끼어들고 표현 방식의 한계가 사라진 까닭에, 동시대 미술은 (예술가와 감상자의 자의식이 높은 수준으로 동기화되어 있지 않은 한) 오리무중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이게 동시대 미술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감상의 대상이라고들 하는 이유다. 그래서일까. 이 책에서 그레이슨 페리는 개별 작품 속으로 들어가 설명하는 대신, 동시대 미술 세계가 돌아가는 원리와 예술가의 속마음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 세계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예술가들은 이런 사람들이로구나!’ 하고 알게 되었을 때 작품을 (감상에 가장 필요한 자질인) 열린 마음으로 마주하기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예술과 예술 아닌 것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유치원생의 그림과 예술가의 작품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 법이니까. 그레이슨 페리는 “예술의 경계선 때리기”라고 부르는 여덟 가지 테스트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 가운데 세 가지만 소개하자면, 먼저 ‘그것은 다른 무언가의 따분한 버전인가?’라는 게 있다. 예술로 정의되는 것에는 오락의 가치도 즐거움도 없다는 얘기다. 그다음으로 ‘핸드백과 힙스터 테스트’라는 게 있다. “수염을 기르고 안경을 쓰고 싱글스피드 자전거를 끌고 온 사람들이나 커다랗고 멋진 핸드백을 든 특권층 사모님들이 무언가를 쳐다보면서 자기가 보고 있는 것 때문에 뭔가 어리둥절해하거나 혼란스럽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면” 예술 작품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쓰레기 하치장 테스트’도 있다. “테스트 대상인 예술 작품을 쓰레기 하치장에 두었을 때, 지나가던 누군가가 그것을 보고는 왜 예술품이 버려져 있는지 궁금해하는 경우에만 그것은 예술 작품의 자격을 갖춘 것이 된다”는 뜻이다. 오라! 동시대 미술의 넓고 따뜻한 품으로 우리는 예술과 예술 감상 앞에서 소심해지기 쉽다. 학술적, 역사적 지식을 두둑이 갖추지 못하면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없다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독자 분들이 이 책에서 꼭 챙겨 갔으면 하는 메시지가 하나 있다면, 그것은 누구나 예술을 즐길 수 있고 누구나 예술 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나조차도 그러지 않는가! 예술계라는 마피아 집단은 에섹스의 크로스드레서 도예가인 나조차도 그 세계에 받아들여 주었다.(10쪽) 그러니까 전통적 형식의 도자기를 만드는 일조차 결국에는 환대받고 받아들여졌다.(118쪽) 예술계의 이런 환대는 우리가 ‘예술가’라고 부르는 사람들에게만 국한된 게 아니다. 감상자로서 우리는 모두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시도들을 보며 정신의 자유를 경험하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할 수 있다. 또한 독일 예술가 요제프 보이스가 ‘모든 사람이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듯이, (형식의 한계가 사라지고 본질적으로는 평가가 필요 없어진)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더 진실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레이슨 페리는 바로 이것이 예술의 본질이라 말한다. 감상을 통해서든 표현을 통해서든 결국 우리 삶을 풍요롭고 충만하게 하는 게 예술이라는 뜻이다. 그는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과 겁쟁이 사자 같은 사람들이 좀 더 똑똑하고 좀 더 용감하고 좀 더 다정하게 예술계라는 에메랄드 시티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려고” 이 책을 썼다고 했다. 한마디로 이 책은 동시대 미술로의 초대장인 것이다. 나와 당신에게 날아온. “언젠가 나는 〈다정한 합의〉라는 항아리를 만들었다. 그때 나는 딜러에게 내 작품을 손에 넣으면 좋을 만한 사람들과 기관들 상위 50위까지의 명단을 받아 그 항아리에 장식처럼 그 이름들을 써넣었다. 그 항아리는 터너 상 전시회에 전시되었는데, 항아리에 이름이 적힌 이들 중 다키스 조아누라는 거물 수집가가 테이트 갤러리에서 그 항아리를 보다가 전화를 걸어 그걸 구매했다. 여담이지만 이건 예술가들에게 알려주는 작은 팁이다.” 예술의 정의와 관련된 경험을 통해 내가 알게 된 것이 있다. 그건 예술이 예술가가 행한 무엇이어야 한다든지 하는 형식적 경계선들이 아니라 취향과 관련한 경계선들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다. 나는 그게 속물성의 한 예라고 생각한다. “그래, 누구나 예술을 할 수 있고 그들이 하는 모든 게 예술이 될 수 있지.”와 같이 세련되고 아량이 넓어 보이는 태도 밑에는 흥미롭게도 일종의 계급적 속물근성이 흐르고 있다.
오픽노잼
파고다 / Sam Park(오픽노잼) (지은이) / 2023.09.22
26,000원 ⟶ 23,400원(10% off)

파고다소설,일반Sam Park(오픽노잼) (지은이)
수백만 개의 오픽 기출 문제들을 모두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개정판에서는 수백만 개의 문제들을 단 4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였다. 이 4가지 유형의 답변 전략을 공부하면,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쉽고 명확하게 답을 할 수 있다.CHAPTER 01. 필러 01 오픽 답변에서 스크립트 냄새가 나면 응시료 버리는 거다 02 이거 하나로 오픽 IH/AL 겁나 쉽게 받기! 03 필러 사용 방법, 음악 문제로 연습하자! 04 IM2 받았다고 기뻐하지 마세요 CHAPTER 02. MP & 전략 01 오픽에서 가장 중요한 영어 공부 방법 02 오픽 시험 전에 꼭 봐야 할 총정리 영상 03 오픽 IM/IH를 벗어나는 룰 04 이 영상 보면 오픽 공부 방법을 바꾸게 됨 CHAPTER 03. 묘사 01 쉬운 단어들을 쓰면 오픽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02 오픽 묘사 질문 대답을 어떻게 영어로 뇌에 쏙쏙 박히게 만들까 03 오픽 패션, 가구 묘사 답변 04 controlled singular 전략을 사용 못 하면 AL 꿈 깨! 05 계속 IH만 받는 학생 단점 찾아보기 06 날씨 콤보, IH/AL 정말 차이가 뭐지? 아따 미치겠다~!! CHAPTER 04. 습관 01 불가능! 하지만 오픽 habit 질문의 대답들이 입에서 슉슉 나오게 만들어 줄게요! 02 영어 오픽 habit 질문들 게으른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신기한 방법 03 영국 여자와 함께 재활용 문제 겁나 쉽게 대답하기! CHAPTER 05. 과거경험 01 오픽 영어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이 과거 경험 영상 하나만 보세요! 02 직접 화법 사용하면 오픽 AL은 내꼬얌! 03 노잼 얘기를 듣기 좋게 깔끔하게 만드는 방법 04 첫 5초 시작이 엄청 중요하다! 05 한국어를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있을까? 06 AL 받을 수 있는 오픽노잼의 신상 전략: indirect quotation CHAPTER 06. 비교 01 오픽 comparison 끝판왕 02 오픽 비교 질문들이 머릿속을 하얗게 만드나요? 03 날씨 콤보 세트, IH vs AL 도대체 뭐가 달라? 04 비교 질문 답변은 어떻게 할까요? 05 오픽/영어 실력 향상을 쉽게! 문법 꿀팁 CHAPTER 07. 롤플레이 01 오픽이 어려워졌다고? 이 영상으로 자신감 뿜뿜! 02 아따 오픽롤플레이 겁나 어려워졌네, 그래도 뿌시는 방법은 있소! 03 오픽 RP13 끝판왕 CHAPTER 08.IHU 14, 15 01 IHU 14 time 끝판왕 02 IHU 14 non-time 끝판왕 03 IHU 15 끝판왕 CHAPTER 09. 꿀팁 01 오픽서베이 고민 없이 한방에 선택하는 방법! 02 AL 학생은 자기소개도 다르게 할까? 03 오픽에 재미있는 TMI 답변을 준비해 보세요! 부록 - 난이도에 관한 가장 자주 묻는 질문들 - 답변을 시작할 때 사용하면 좋은 표현 - 날씨 관련 꿀표현 - 돈 관련 꿀표현 - IH에서 AL로 가는 길!오픽은 노잼! 빨리 점수 따고 쓰레기통에 버리자 솔직하게 말합시다. 오픽은 노잼입니다. 그래도 점수를 따야 하는 게 억울하긴 하죠. 저도 너무 잘 압니다. 부디 이번 오픽노잼 개정판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빨리 원하는 점수를 얻고 이 책을 라면 받침대로 쓰세요. 세상 맛있는 라면이 될 겁니다. 그러면 제가 발 뻗고 잘 수 있을 것 같소. "오픽을 쓰레기통에 버리기 위하여!" 라멘 책의 특징 1. 원하는 등급을 얻을 수 있는 4가지 유형과 전략 제공 수백만 개의 오픽 기출 문제들을 모두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개정판에서는 수백만 개의 문제들을 단 4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 4가지 유형의 답변 전략을 공부하면,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쉽고 명확하게 답을 할 수 있습니다. 2. 영상 강의 무료 제공 교재에 수록된 모든 내용에 대한 영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당 영상을 바로 볼 수 있는 QR을 제공합니다. 3. 원어민과 실제 학생의 답변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 실제 원어민과 학생들의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그 과정에서 꿀표현과 꿀팁, 전략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추가로, 원어민들의 답변을 통해서는 실제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4. 원어민이 쓰는 꿀표현과 꿀팁이 가득 오픽은 실제 일상 대화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에 수록된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과 꿀팁까지 익힌다면, 더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영어 회화 실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단, 하나의 사랑 1
김영사 / 최윤교 (지은이) / 2019.07.17
16,500원 ⟶ 14,85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최윤교 (지은이)
매회 시청자들의 감성과 판타지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김단 앓이’를 일으킨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대본집이다.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로, 차갑지만 여린 마음을 가진 발레리나 역에 배우 신혜선이, 사랑스러운 천사 역에 배우 김명수가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영상과 주옥같은 대사로 수.목 밤을 감성으로 물들이던 '단, 하나의 사랑'의 여운을 이제 대본집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드라마로 방영되지 않았던 장면의 대사까지 채워 드라마로 만나지 못했던 숨은 장면까지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작가의 말시놉시스기획의도 인물 관계도등장인물 팁1. 천사들의 규칙팁2. 장소<1막>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6주 연속 주간 미니시리즈 1위! 수목 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단, 하나의 사랑> 무삭제 대본집 출간! 매회 시청자들의 감성과 판타지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김단 앓이’를 일으킨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 대본집으로 출간된다.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로, 차갑지만 여린 마음을 가진 발레리나 역에 배우 신혜선이, 사랑스러운 천사 역에 배우 김명수가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영상과 주옥같은 대사로 수*목 밤을 감성으로 물들이던 <단, 하나의 사랑>의 여운을 이제 대본집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드라마로 방영되지 않았던 장면의 대사까지 채워 드라마로 만나지 못했던 숨은 장면까지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3
영상출판미디어 / 유우미칸 (지은이), 코인 (그림), 한신남 (옮긴이) / 2019.07.19
10,000원 ⟶ 9,0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유우미칸 (지은이), 코인 (그림), 한신남 (옮긴이)
게임 운영진이 골머리를 앓는 최강 플레이어가 된 메이플. 그 사실은 조금도 모르고, 메이플은 길드 【단풍나무】를 창립한다. 단짝친구 사리, 베테랑 장인 이즈, 강호 플레이어 크롬과 카스미를 길드 멤버로 스카웃하면서, ‘인외마경’ ‘마계’라고 불리는 게임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길드가 탄생하는데――!프롤로그 방어 특화와 대실수.1장 방어 특화와 새 컨텐츠.2장 방어 특화와 퀘스트.3장 방어 특화와 도움.4장 방어 특화와 제3회 이벤트.5장 방어 특화와 스카우트.6장 방어 특화와 강화.7장 방어 특화와 절벽 아래.8장 방어 특화와 생산직.방어올인 뉴비, 길드를 결성하다──?!늘어나는 동료들과 더욱 강력해진 메이플을 기대해 주세요!게임 운영진이 골머리를 앓는 최강 플레이어가 된 메이플. 그 사실은 조금도 모르고, 메이플은 길드 【단풍나무】를 창립한다. 단짝친구 사리, 베테랑 장인 이즈, 강호 플레이어 크롬과 카스미를 길드 멤버로 스카웃하면서, ‘인외마경’ ‘마계’라고 불리는 게임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길드가 탄생하는데――!!최강&무적 요새형 뉴비가 선사하는 노대미지 모험담.이번에도 메이플은 인간도 그만두고(?) 신도 되고(?) 완전 대활약합니다!!애니메이션 제작 기획 진행 중! 인기 연재 소설이 등장!친구가 같이 하자는 말에 시작한 VRMMORPG. ‘메이플’이라는 이름으로 가상현실에 접속한 카에데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스테이터스를 모두 VIT(방어력)에 투자하고 마는데…….보통이라면 아무도 고르지 않은 방어 특화의 길. 하지만 그것이 메이플의 특이함과 맞물려 ‘절대방어’라는 스킬을 낳고, 어지간한 일로는 대미지가 1도 들어가지 않는 철벽의 최강 캐릭터를 탄생시켰다?!순진무구한 온라인 게임 초보 메이플이 방어력에 올인하는 특이한 플레이를 하면서 벌어지는 웃기고, 신기하고, 가슴 후련한 이야기.
성경 성화 다이어리
나무그늘 / 박철범 엮음, 빈센트 반 고흐 외 그림 / 2018.01.01
25,000

나무그늘소설,일반박철범 엮음, 빈센트 반 고흐 외 그림
각 페이지마다 성경 이야기를 그린 성화 한 점씩, 총 365점의 성화가 실린 만년 다이어리로 성경 성화 다이어리는 만년 다이어리, 일기장, 비망록, 큐티노트, 기도 노트, 묵상 노트, 아이디어 노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만년 다이어리라 연도와 날짜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성경 성화 다이어리는 365일 분량으로 되어 있으며, 특별한 날에만 기록할 경우에는 수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사용할 때 날짜를 직접 적어 넣는 만년 다이어리에 성경 이야기를 그린 성화 365점을 실었습니다 성경 성화 다이어리는 각 페이지마다 성경 이야기를 그린 성화 한 점씩, 총 365점의 성화가 실린 만년 다이어리입니다. 성경 성화 다이어리는 만년 다이어리, 일기장, 비망록, 큐티노트(Q.T. notebook), 기도 노트, 묵상 노트, 아이디어 노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성경 성화 다이어리에는 렘브란트, 빈센트 반 고흐, 산드로 보티첼리, 폴 고갱, 카라바조 등등의 유명 화가들이 성경 이야기를 그린 365점의 성화가 실려 있습니다. 또한 365점의 성화에는 각각의 그림 제목과 그 그림을 그린 화가 이름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성경 성화 다이어리는 날짜를 직접 적어 넣는 만년 다이어리이기 때문에 연도와 날짜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경 성화 다이어리는 365일 분량으로 되어 있으며, 특별한 날에만 기록할 경우에는 수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경 이야기를 그린 성화가 수록된 만년 다이어리, 성경 성화 다이어리! 성경 이야기를 그린 성화 365점과 소중하고 뜻 깊은 나만의 기록을 함께 간직하세요. 페이지마다 한 점씩, 총 365점의 성화가 실린 만년 다이어리! 다이어리, 큐티 노트, 기도 노트, 묵상 노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날짜를 직접 적어 넣는 만년 다이어리이기 때문에 연도와 날짜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페이지마다 성경 이야기를 그린 성화 한 점씩, 총 365점의 성화가 실린 만년 다이어리입니다. 3. 다이어리, 일기장, 비망록, 큐티노트, 기도 노트, 묵상 노트, 아이디어 노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렘브란트, 반 고흐, 산드로 보티첼리, 폴 고갱, 카라바조 등등의 유명 화가들이 그린 365점의 성화가 실려 있습니다. 5. 365점의 성화에는 각각의 그림 제목과 그 그림을 그린 화가 이름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6. 365일 분량으로 되어 있으며, 특별한 날에만 기록할 경우에는 수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7. 성경 이야기를 그린 성화 365점과 소중하고 뜻 깊은 나만의 기록을 함께 간직하세요.
국가대표 트럭 장사꾼
지식공간 / 배성기 지음 / 2016.06.03
13,500

지식공간소설,일반배성기 지음
사포(四抛)·오포(四抛)세대라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 세대가 40대다. 명퇴·조퇴·높은 집값·높은 교육비에 한겨울의 추위보다 무서운 가장의 책임감까지 앞에 놓여있지 않은가. 여기 절망의 끝에서 길을 찾아 나선 40대 가장이 있다. 빚 1억 5천에 중고 트럭 한 대로 3년 만에 매출 80억을 일군 배 감독 이야기다. 저자는 강남에서 과일가게를 오픈했지만 2년 만에 처참하게 망한다. 마흔을 눈앞에 두고 손에 쥔 성적표는 빚 1억 5천과 담보 잡힌 중고 트럭 한 대. 가진 것 없고 학벌 없고 인맥도 없는 저자가 할 수 있는 건 장사밖에 없었다. 그 길로 중고 트럭을 몰고 거리로 나섰다. 한 달에 갚아야 할 금액이 1,000 만원. 남들처럼 해서는 답이 없었다. 다른 트럭장사는 안된다고 손사래 치는 방법에서 길을 찾았다. 그렇게 인생에서 가장 길고도 짧은 3년을 트럭에서 보냈다. 모진 경험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나누고자 트럭장사 사관학교를 시작했다. 그리고 트럭장사 사관학교에서 함께 했던 30여 명과 오프라인 매장을 6개 운영하며 매출 80억을 올리는 트럭장사꾼이 되었다. 저자는 트럭장사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일할 때 고통보다 크지 않았다고 말한다. “자식이 있는 사람들은 압니다. 돈이 없어 아이에게 월 3만원 학습지를 해주지 못하는 고통은 20킬로그램짜리 시멘트 봇짐을 지고 계단을 오르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책에는 저자가 살아 온 이야기와 앞으로의 희망, 트럭 장사꾼의 노하우, 장사꾼의 마인드까지 고루 담겨있지만 책 장을 넘기는 동안 ‘참 안일하게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절도 들게 한다. 롤로그 _ “배 감독, 3년 뒤에는 보지 맙시다!” 1장. 왜 트럭장사냐고? 남은 게 트럭 한 대밖에 없어서! Chapter 1. 빚 1억 5천, 중고 트럭 한 대 Chapter 2. 문제는 내가 아닐까? Chapter 3. “그래 한번 해보자, 참외가 남나 내가 남나!” Chapter 4. 트럭장사 1년 만에 빚을 갚다 Chapter 5. 트럭장사 사관학교 2장. 안 파는 시간은 있어도 못 파는 시간은 없다 _장사에 꿈을 담는 ‘꾼’의 노하우 Chapter 1. 트럭장사 유통기한은 3년 Chapter 2. 한계는 항상 내 눈높이에 걸려 있다 Chapter 3. 트럭장사, 이것만은 알고 시작해라 Chapter 4. 첫 번째 장애물, 차대기 Chapter 5. 장사가 안 되는 시간이란 없다 Chapter 6. 장사는 물건이 아니라 말을 파는 일이다 Chapter 7. 깔아놓은 만큼, 맛 보여준 만큼, 외친 만큼 팔린다 Chapter 8. 오라는 데는 없어도 갈 데는 많다 Chapter 9. 트럭장사의 생명, 시선 끌기 Chapter 10. 손님을 기다리게 하라 Chapter 11. 휴대용 의자는 버려라 3장. 안 되는 건 없다. 못 하는 것뿐이다 _성패를 좌우하는 ‘꾼’의 마인드 Chapter 1. 장사치가 아니라 장사꾼이 돼라 Chapter 2. 트럭장사도 기본은 사람을 남기는 일이다 Chapter 3. 성실해도 실패는 한다, 하지만 성실하지조차 않으면! Chapter 4. 일할 때 고통이 가난두 딸을 둔 40대 가장, 아내가 모르는 빚 1억 5천에 중고 트럭 한 대로 3년 만에 매출 80억을 일군 배 감독 이야기 “가난하게 태어난 건 나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늙는 건 나의 잘못이다.” 사포(四抛)·오포(四抛)세대라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 세대가 40대다. 명퇴·조퇴·높은 집값·높은 교육비에 한겨울의 추위보다 무서운 가장의 책임감까지 앞에 놓여있지 않은가. 여기 절망의 끝에서 길을 찾아 나선 40대 가장이 있다. 빚 1억 5천에 중고 트럭 한 대로 3년 만에 매출 80억을 일군 배 감독 이야기다. 저자는 강남에서 과일가게를 오픈했지만 2년 만에 처참하게 망한다. 마흔을 눈앞에 두고 손에 쥔 성적표는 빚 1억 5천과 담보 잡힌 중고 트럭 한 대. 가진 것 없고 학벌 없고 인맥도 없는 저자가 할 수 있는 건 장사밖에 없었다. 그 길로 중고 트럭을 몰고 거리로 나섰다. 한 달에 갚아야 할 금액이 1,000 만원. 남들처럼 해서는 답이 없었다. 다른 트럭장사는 안된다고 손사래 치는 방법에서 길을 찾았다. 그렇게 인생에서 가장 길고도 짧은 3년을 트럭에서 보냈다. 모진 경험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나누고자 트럭장사 사관학교를 시작했다. 그리고 트럭장사 사관학교에서 함께 했던 30여 명과 오프라인 매장을 6개 운영하며 매출 80억을 올리는 트럭장사꾼이 되었다. 저자는 트럭장사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일할 때 고통보다 크지 않았다고 말한다. “자식이 있는 사람들은 압니다. 돈이 없어 아이에게 월 3만원 학습지를 해주지 못하는 고통은 20킬로그램짜리 시멘트 봇짐을 지고 계단을 오르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책에는 저자가 살아 온 이야기와 앞으로의 희망, 트럭 장사꾼의 노하우, 장사꾼의 마인드까지 고루 담겨있지만 책 장을 넘기는 동안 ‘참 안일하게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절도 들게 한다. 빚 1억 5천에 중고 트럭 한 대로 3년 만에 매출 80억을 일군 배 감독 이야기. 사포(四抛)·오포(四抛)세대라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 세대가 40대다. 명퇴·조퇴·높은 집값·높은 교육비에 한겨울의 추위보다 무서운 가장의 책임감까지 앞에 놓여있지 않은가. 가야 할 곳이 어디냐고 물을 데도 없다. 그렇다고 넋 놓고 세월 탓, 나라 탓만 하고 있을 수도 없다. 스스로 길을 찾아 나가야 한다. 여기 절망의 끝에서 그 길을 찾아 나선 40대 가장의 이야기가 있다. 왜 트럭장사냐고? 가진 게 트럭 한 대 밖에 없어서. 트럭장사? 맞다. 길가에 세워놓고 물건을 파는 그 트럭이다. 저자는 강남에 가게를 오픈했지만 2년 만에 쫄딱 망했다. 남은 건 빚 1억 5천과 담보 잡힌 중고 트럭 한 대. 마흔이 눈 앞 이었다. 가진 것 없고 학벌 없고 인맥도 없는 저자가 할 수 있는 건 장사밖에 없었다. 저자는 그 길로 중고 트럭을 몰고 거리로 나섰다. 한 달에 갚아야 할 금액이 1,000만 원. 남들처럼 해서는 답이 없었다. 다른 트럭장사는 안된다고 손사래 치는 방법에서 길을 찾았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뜨내기 트럭장사지만 언제 다시 볼지 모르는 고객에게 물건을 외상으로 주고, 일반 매장처럼 배달도 해주고, 물건을 맘에 안 들어 하면 반품도 받고, AS도 했다. 좀처럼 트럭에 다가오지 않는 고객의 시선을 끌기위해, 당귀를 팔 때는 트럭에 당귀와 흙을 같이 실어 당귀 밭처럼 꾸몄고, 참외를 팔 때는 그날 팔 참외 박스를 다 까서 산처럼 쌓아놓고 다녔다. 오라는 곳은 없지만 갈 곳은 많았다. 고객이 물건을 살 이유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갔다. 새벽 3시에는 동대문 시장에는 지방서 올라 온 상인에게, 새벽 5시에는 신림동 곱창 골목에서 퇴근하는 이모들에게, 한 여름 오후 2시에는 고급 한정식 집에, 크리스마스날은 교회나 성당 앞에 트럭을 펼쳤다. 그렇게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길에서 보내며 1년 만에 빚을 갚았다. 저자는 고정관념은 깨라고 있고 젖은 타성은 말리면 된다는 걸 고스란히 몸으로 보여준다. 일할 때의 고통은 가난한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새벽에 나가 새벽에 들어오는 날이 이어져 잠이 모자라 눈이 아파오고, 장염에 걸려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는 때가 있었지만 일할 때의 고통이 가난한 고통보다 크지 않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식이 있는 사람들은 압니다. 돈이 없어 아이에게 월 3만원 학습지를 해주지 못하는 고통은 20킬로그램짜리 시멘트 봇짐을 지고 계단을 오르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트럭장사 사관학교에 걸려있는 현수막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다.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나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늙는 건 내 잘못이다.“ 나는 트럭을 멈출 수 없다 모진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나누고자 트럭장사 사관학교를 만들었다. 그리고 트럭장사 사관학교에서 함께 했던 30여 명과 그다음 꿈을 찾아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현재 여섯 개의 매장을 오픈했고 점주에게 한 달 평균 500~2,000만 원 정도의 수익이 난다. 이제는 장사와 사람에 대한 철학과 태도를 갖춘 장사의 ‘꾼’을 제대로 양성하는 농수산물 대학을 계획하고 있다. 꿈을 실은 저자의 트럭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 책에는 저자의 살아온 이야기와 트럭장사 노하우·장사꾼의 마인드까지 담겨있지만, 책장을 넘기는 동안은 내가 든 생각은 ‘참 안일하게 살았구나’ 하는 반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