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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경향BP / 박종대 (지은이)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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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소설,일반박종대 (지은이)
2010년 이후 중국이 글로벌 생산 기지에서 소비 국가로 접어들면서 중국인은 글로벌 명품/화장품의 블랙홀이 됐다. 한국 화장품 산업 규모는 지난 10년간 4배 이상 성장했고, 핵심 신규 수출 품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화장품 업종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같지 않다. 이제 K-뷰티는 끝났다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반면, 아모레퍼시픽 투자자들은 주가가 40만 원까지 갔던 추억을 기대로 품고 있다. 긍정론과 부정론 모두 근거가 명확하지 않고 논리적 기반도 약해 보인다. 화장품 시장은 커졌지만, 산업과 기업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2010년 이후 한국 컨슈머 시장 변동의 큰 원천으로 ‘온라인’, ‘중국인’, ‘저성장’ 3가지를 꼽는다. 2021년 펴낸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에서는 ‘온라인’ 유통 시장을 풀어냈고, 이번 책에서는 화장품과 면세점으로 대변되는 ‘중국인’ 소비를 다룬다. 한국 화장품 산업이 어떤 우연과 필연의 역사를 갖고 여기까지 왔는지,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추천사 머리말 - 중국인은 한국 컨슈머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1장 화장품 시장 규모와 프리미엄 채널 화장품 산업에 사기꾼이 많은 이유 한국 화장품 시장의 규모 제대로 알기 화장품은 왜 백화점 1층에 있을까? 백화점 판매 카테고리 가운데 가장 고마진 상품 화장품 업종 프리미엄의 이유 인적판매: 사그라져 가는 럭셔리 채널 2장 면세점과 화장품 면세점 산업의 특징 면세점 사업을 왜 호텔 업체에서 할까? 백화점과 면세점의 차이점: 입지와 MD vs. 네트워크 강북에 있는 게 좋다 - 중국 인바운드 패키지 상품 구조 면세점의 매출 구조 상품별: 화장품 비중 70%까지 상승 채널/입지별: 공항점/시내점/온라인 면세점의 수익 구조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막대한 판관비 부담 시내 면세점 수익 구조: 고객에 따른 차이 인천공항 면세점 수익 구조 변화 한국 면세점 산업의 변화 면세점 시장 규모와 구간별 특징 1기 내국인 아웃바운드: 2005~10년 2기 중국인 인바운드: 2010~14년 3기 국내 경쟁 심화기: 2015~16년 4기 사드 보복 조치기: 2017~19년 5기 코로나19 시기: 2020~22년 현재 6기 위드 코로나 시기: 2022년(?)~ 한국 면세점, 글로벌 브랜드 ‘무역상사’에서 벗어나야 면세점 vs. 여행사 vs. 따이공의 협상력 싸움 면세점 산업에 대한 몇 가지 의문 한국에는 왜 따이공이 없을까? 따이공들이 하이난 면세점에서 구매할 가능성 허가제와 등록제: 허가제도가 진입 장벽인가? 면세점과 브랜드 업체들의 매출 인식 환율은 회계적 이슈일 뿐이다 3장 매스티지: 지는 채널과 뜨는 채널 원브랜드숍: 온라인/벤처 시대 최대 피해자 원브랜드숍의 쇠락은 과연 사드 보복 때문일까? 2003년: 한국 화장품 시장의 조류가 바뀌다 화장품 밸류체인의 재편: ODM 시장 성장의 발판 홈쇼핑: 최고의 마케팅 채널 H&B 스토어: 멀티브랜드숍으로 10년 만에 귀환 고마워! 올리브영 주요 H&B 업체들이 도태된 이유 올리브영의 성공적인 IPO 조건, 온라인 화장품 쇼핑 포털 온라인 채널: 기회와 위기의 공존, 브랜드 양극화 브랜드력이 높은 업체: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제고 브랜드력이 낮은 업체: P와 Q 모두 하락 벤처 브랜드 전성시대를 열다 메이저 브랜드들의 위기 극복 방식, M&A ODM 업체들에게는 또 하나의 기회 4장 국경을 넘는 K-뷰티 수출과 현지 법인: K-뷰티의 확장 중국 화장품 시장의 특징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성장 기반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 K-뷰티의 성공 이유 중국 화장품 시장의 3가지 방향성 중국 화장품 소비 시장 이슈와 영향 중국 소비 시장 둔화 우려 중국 화장품 규제 우려에 대하여 영화 「1987」과 K-뷰티: 중국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하여 채널 분석의 소결론 2015년 이후 온라인/중국/벤처 K-뷰티의 확산과 벤처 브랜드의 확대 온라인 채널 전략의 중요성과 시사점 5장 화장품 밸류체인과 브랜드 사업 한국 화장품 산업 밸류체인의 특징 사라지는 시장이 있다 시장점유율이 다르다: 브랜드>ODM>부자재>원료 진입 장벽의 차이: ODM>부자재>브랜드>원료 브랜드 사업의 특징 브랜드력이 모든 걸 가른다 브랜드 업체의 수익성에는 끝이 없다 브랜드는 변곡점이 없다 브랜드 프리미엄: 지속 성장 가능성 지표 럭셔리와 중저가 브랜드의 차이 해외 진출과 제품 믹스 6장 케이스 스터디: 로레알 vs. 아모레퍼시픽 로레알 : 글로벌 1위 화장품 브랜드 업체 150개국 진출, 36개 글로벌 브랜드 보유 전략적 M&A로 사업 규모 확대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 아모레퍼시픽: 기로에 선 한국 최대 화장품 브랜드 2003~8년: 원브랜드숍 시장의 등장, 아리따움으로 맞서다 2008~10년: 시장 위축을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로 삼다 2010~14년: 원브랜드숍의 공격적 전개 2014~16년: 중국 시장 K-뷰티를 선도하다 2017~21년: 부진과 원인 분석 7장 ODM과 용기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 ODM 시장: 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중국 상하이 화장품 박람회의 기억 OEM/ODM/OBM의 차이 시가총액은 브랜드보다 작지만 더 높은 네임밸류 영업이익률 10%를 넘기 힘든 이유 온라인화는 화장품 ODM 업체에게 우호적 환경 중국 시장 ODM 경쟁력은 여전히 제고 중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향 ODM 확대 부자재/용기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화장품 밸류 체인의 종결자 진입 장벽이 높은 이유 프리미엄 용기의 중국 수요 시작 화장품 용기 관련 규제와 영향 8장 결론: 한국 화장품 산업의 현재와 전략 방향 밸류체인 분석의 소결론: 브랜드 간 높은 격차, ODM 최대 수혜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샌드위치’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한국 화장품의 ‘혁신성’은 여전히 살아 있다 K-뷰티의 가장 큰 결점은 글로벌 유통력 부족 한국 화장품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3가지 과제K-뷰티 산업의 얼개, 지도를 펼치다! 최초, 최고의 한국 화장품 산업 분석 보고서 “화장품 기초 세미나의 교과서” “사업하는 지인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은 책” “지금이 바로 화장품 과외 수업을 받을 시간” ★매경/한경 9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 ★매경/한경/연합인포맥스 베스트 애널리스트 유통/화장품 업종 2관왕 중국인은 한국 컨슈머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2010년 이후 중국이 글로벌 생산 기지에서 소비 국가로 접어들면서 중국인은 글로벌 명품/화장품의 블랙홀이 됐다. 한국 화장품 산업 규모는 지난 10년간 4배 이상 성장했고, 핵심 신규 수출 품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화장품 업종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같지 않다. 이제 K-뷰티는 끝났다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반면, 아모레퍼시픽 투자자들은 주가가 40만 원까지 갔던 추억을 기대로 품고 있다. 긍정론과 부정론 모두 근거가 명확하지 않고 논리적 기반도 약해 보인다. 화장품 시장은 커졌지만, 산업과 기업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2010년 이후 한국 컨슈머 시장 변동의 큰 원천으로 ‘온라인’, ‘중국인’, ‘저성장’ 3가지를 꼽는다. 2021년 펴낸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에서는 ‘온라인’ 유통 시장을 풀어냈고, 이번 책에서는 화장품과 면세점으로 대변되는 ‘중국인’ 소비를 다룬다. 한국 화장품 산업이 어떤 우연과 필연의 역사를 갖고 여기까지 왔는지,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화장품 소비 패턴의 변화를 읽다 저자는 8년 연속 매경/한경 화장품 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오르며, 화장품 업종을 산업분석의 궤도에 올려놓은 증권가 최고의 화장품 산업분석 전문가이다. 이 책에서는 화장품 소비 채널 및 밸류체인 분석, 중국 화장품 소비 시장의 변화와 이슈를 갖가지 일화와 함께 쉽게 풀어냈다. 전통적인 백화점과 방판부터 매출 비중이 가장 큰 면세점과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채널까지 화장품 판매 채널에 대한 분석은 시대에 따른 화장품 소비 패턴의 변화와 맞물린다. 화장품 브랜드의 성장에는 제품력도 중요하지만 소비 패턴 및 유통 시장 변화에 얼마나 잘 대응하는가 또한 성패를 가르는 또 하나의 핵심 요인이기 때문이다. 한국 화장품 산업에서 중국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40%가 넘는다. 중국에 대단히 의존적인 만큼 중국 화장품 시장의 특성과 방향성, 규제 등에 대한 분석은 한국 화장품 산업 전망에 필수적인 요인이다. 면세점 또한 중국인과 화장품 매출 비중이 큰 만큼 화장품 산업 분석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채널이다. 자세한 분석과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면세점의 사업 구조 원리부터 변천 과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브랜드와 ODM/OEM, 부자재, 원료는 모두 하나의 화장품 제품을 만드는 과정 선상에 있지만, 각자의 성장 방법과 경쟁력 제고 요인 등 산업적 특징이 대단히 다르다. 국내와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의 지위도 매출 규모와 상관 없이 다른 경우가 많다. 밸류체인 분석을 통해 각 부문별 변화가 화장품 산업 개별 업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 수 있다. 한국 화장품 산업의 전략 방향을 제시하다 한국 화장품 업체들에 대한 불안감, 중·장기적인 우려 가운데 하나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이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 한국 화장품의 시장점유율이 떨어졌다. 최근 중국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 변화, 즉 럭셔리 및 색조 화장품의 수요 확대는 한국 화장품 업체들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하지만 K-뷰티의 혁신성은 한두 개 브랜드/기업의 경쟁력이 아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전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의 각축장에서 수많은 신규 상품이 흥망성쇠하면서 축적된 한국 화장품 산업의 자산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화장품 산업의 역량은 역대 최고 수준이고. K-팝, K-콘텐츠를 타고 동남아시아는 물론 대일본, 미국,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 저자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가 그 어느 때보다 외연을 확대하고 있는 이때가 한국 화장품 산업이 글로벌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고 한다. 한국이 글로벌 화장품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어떤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풀어 나가야 하는지, 한국 화장품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일지에 대해 알아보자.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청림Life / 김종원 (지은이) / 2025.03.05
20,000

청림Life소설,일반김종원 (지은이)
오랜 시간 동안 필사를 강조한 120만 독자의 멘토 김종원 작가가 지난 40대를 돌아보며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자신의 진솔한 생각을 단 한 권의 필사책으로 집필했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는 저자가 20년간 연구한 철학을 토대로, 저자의 경험에서 끌어올린 조언과 위로를 아낌없이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인간관계, 처세술, 감정 관리 등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지혜를 직접 필사하며 얻을 수 있으며, 10일 단위로 저자가 던지는 인생 질문을 통해 삶을 점검하고 방향성을 재정립할 수 있다. 김종원 작가는 내면을 들여다보기에 필사만큼 좋은 도구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필사는 타인의 글을 통해 자신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도록 돕는 지적인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미 김종원 작가의 글로 하루하루를 필사로 채워온 120만 독자가 필사의 힘을 증명한다. 필사하는 삶은 반드시 달라진다. 오늘부터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인생을 소모하지 않도록, 나를 채우는 100일의 필사를 시작해 보자.프롤로그 나는 나의 근사한 내일을 확신한다 DAY 001 선을 넘지 않는 사람 DAY 002 나는 늙는 게 아니라 선명해지는 것이다 DAY 003 설레는 마음으로 마흔을 초대하는 사람 DAY 004 남 탓을 자주 하는 사람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 DAY 005 이제 우리에게는 느슨한 관계가 필요하다 DAY 006 자존감이 탄탄한 사람 DAY 007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인생을 사는 사람 DAY 008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인생의 봄날은 반드시 온다 DAY 009 단어와 문장이 만드는 단단한 나의 성장 DAY 010 내게는 단 한 명의 적도 없다 *Q&A 살면서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가? DAY 011 여행자의 마음으로 DAY 012 실망 또한 당신의 선택 DAY 013 아무에게나 기대하지 마라 DAY 014 가장 좋은 친구 DAY 015 원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의 눈빛을 찾아라 DAY 016 참견하고 싶은 욕망을 눌러라 DAY 017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 DAY 018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낄 수 있다 DAY 019 집착을 버릴 때 어른의 삶은 시작된다 DAY 020 무슨 일을 하든 가장 강력한 귀인은 나 자신이다 *Q&A 나는 꿈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DAY 021 지혜롭게 사람을 보는 5가지 태도 DAY 022 모든 사람의 연습은 다 같지 않다 DAY 023 나를 찾아가는 여정 DAY 024 마음이 단단한 사람들은 나쁜 것을 스칠 줄 안다 DAY 025 나도 언제나 틀릴 수 있다 DAY 026 생각하는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다 DAY 027 그 누구보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 DAY 028 인생을 후퇴시키는 말 DAY 029 말의 품격을 지키는 7가지 원칙 DAY 030 필사할 때마다 우리는 삶의 변곡점을 만난다 *Q&A 나의 인생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것은 무엇인가? DAY 031 쉬워 보이는 게 사실은 가장 어렵다 DAY 032 글쓰기를 발전시키는 법 DAY 033 다정한 말은 수준 높은 지성의 산물이다 DAY 034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사는 5가지 습관 DAY 035 나의 언어 수준이 곧 삶의 수준이다 DAY 036 인생에서 ‘나중에’를 지워라 DAY 037 더 이상 자신을 구석에 방치하지 마라 DAY 038 언제든, 무조건, 당신이 옳다 DAY 039 매일 잠들기 직전에 나에게 던져야 할 9가지 질문 DAY 040 남을 바꾸지 말고 나를 바꿔라 *Q&A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는가? DAY 041 자책은 나에게 벌을 내리는 것과 같다 DAY 042 ‘나이답게’가 아니라 ‘나답게’ 살아야 진짜다 DAY 043 내 방식으로 재해석하라 DAY 044 후회할 필요가 없는 이유 DAY 045 사정이 좋을 땐 누구나 친절하다 DAY 046 그 사람의 언어를 차분히 감상하라 DAY 047 오래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진다 DAY 048 글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라 DAY 049 계속 참지 말고 차분하게 표현해야 한다 DAY 050 나이 들수록 누군가를 이해하게 된다 *Q&A 나는 나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DAY 051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 DAY 052 당신을 향한 질투는 매우 소중한 감정이다 DAY 053 기운을 빠져나가게 만드는 사람의 5가지 특징 DAY 054 나이를 먹어도 인생은 어렵다 DAY 055 인간은 누군가를 존중하려고 태어났다 DAY 056 내 시간은 나를 위해서 써라 DAY 057 최선의 답은 내 안에 있으니, 누구에게도 묻지 마라 DAY 058 지성의 끝에 인내가 있다 DAY 059 슬픔과 분노를 지우는 7가지 말 DAY 060 배움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Q&A 내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고, 그것을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DAY 061 시작하기 전에 의미부터 찾지 말자 DAY 062 아래를 보며 위로받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DAY 063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살펴보자 DAY 064 혼자 설 수 있어야 둘일 때 더 행복하다 DAY 065 버티는 삶을 수준 낮은 삶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DAY 066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난다면 충분하다 DAY 067 나는 점점 나아질 것이다 DAY 068 진짜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은 소수다 DAY 069 자신의 모든 감각을 깨울 수 있어야 자유를 즐길 수 있다 DAY 070 그 누구보다 위해야 할 사람 *Q&A 나는 나의 일에 얼마만큼 진심인가? DAY 071 고독은 나를 더 깊어지게 한다 DAY 072 어제의 나와 경쟁하는 오늘의 내가 되어야 한다 DAY 073 농담 한마디에도 삶의 수준이 녹아있다 DAY 074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모두 소진해야 잊을 수 있다 DAY 075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지면 사랑도 사라진다 DAY 076 내게 유난히 다정한 사람의 마음을 잃지 마라 DAY 077 인생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DAY 078 고민할 시간조차 아껴서 일단 뭐든 해보자 DAY 079 5가지 소음을 차단하지 않으면 결국 남을 위해 살게 된다 DAY 080 새로운 길을 찾는 법 *Q&A 어떤 습관이 나를 움직이고 있는가? DAY 081 사라지지 않는 것을 봐라 DAY 082 타인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이유 DAY 083 당신에게는 아직 꿈이 있다 DAY 084 소중한 마음까지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DAY 085 외롭다고 아무에게나 마음을 주지 마라 DAY 086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사람의 비밀 DAY 087 인생이 계속 비참해지는 이유 DAY 088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아름다운 순간 DAY 089 나의 결핍을 자극했을 때 반발심이 생긴다 DAY 090 시간은 결코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Q&A 나를 가장 아프게 만드는 말은 무엇인가? DAY 091 글을 쓴다는 건 영혼의 쉼이다 DAY 092 당신이 보낸 모든 시간은 헛되지 않다 DAY 093 누군가 걷고 싶은 길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DAY 094 내 마음은 내가 안아주고 위로해야 한다 DAY 095 가장 젊은 오늘,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시작하라 DAY 096 무례함은 낮은 지성에서 오는 것이다 DAY 097 화를 내는 것도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다 DAY 098 나에게 할 수 없다면 남에게도 할 수 없다 DAY 099 마지막 한마디를 제발 덧붙이지 마라 DAY 100 생각과 말의 균형이 인생의 결과를 결정한다 *Q&A 앞으로 무엇을 배우고 개척할 것인가? 에필로그 이제 필사는 취미가 아닌, 생존의 문제다 “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나만의 품격을 만드는 필사 여정의 시작! 단순히 나이가 많고 권위 있는 사람보다 연륜이 있어도 상대를 존중하는 모습,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경험을 통해 다져진 자기 확신, 그리고 그것을 나누는 선한 영향력 등 '품격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 사람들은 그를 ‘진정한 어른’이라고 평가한다. 최근 3040 여성의 워너비라 불리는 시니어 유튜버 ‘밀라논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함께 후보에 오른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화제가 된 봉준호 감독이 그 대표적인 예일 것이다. 120만 독자의 인문학 멘토인 김종원 작가는 사람들이 닮고 싶어 하는 인물, 배울 점이 있는 모습을 오랜 시간 살피며, ‘어른의 품격’은 곧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 내면에서 추구하는 삶의 태도가 곧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는 매일 착실하게 사색과 성찰의 시간을 쌓아 품격 있는 삶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필사집이다.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특별히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탐구한 동서양의 철학과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인생 격언을 집대성했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언어 수준의 중요성', '고독을 나의 편으로 다루는 법' 등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이끄는 조언과 위로가 가득하다. 내가 가장 자주 읽고 쓰는 단어와 문장들은 힘든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는 튼튼한 요새와 같다. 그러므로 쓸 만한 가치가 있는 단어와 문장을 최대한 많이, 그리고 자주 만나야 한다. 그럼, 어제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_p.26 <단어와 문장이 만드는 단단한 나의 성장> 중에서 “습관은 태도를 만들고, 태도는 품격을 만든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인생을 소모하지 않도록, 나를 채우는 100일의 문장 연습 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보통 66~90일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100일은 하나의 습관이 온전히 자리 잡는 최적의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는 '죽는 날까지 언제나 자신을 연구하고 관찰하기', '느슨한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기',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말과 글로 온전하게 표현하기' 등 매일 한 장씩 어른의 품격을 채워주는 삶의 태도를 100일간 필사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10일 단위로는 저자가 던지는 특별한 Q&A를 수록했다. "살면서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가?", "어떤 습관이 나를 움직이고 있는가?" 등의 인생 질문 10가지는 그동안의 살아온 태도를 점검하고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해진 정답이 있는 질문들이 아니므로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솔하게 적어보도록 하자. 남들의 시선, 사회적 압박 등 어지러운 외부 세계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들 잘 들여다보는 시간은 귀하다. 하루에 한 장씩 이 필사노트를 채우면, 100일 뒤 다른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자신만의 품격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것이다. 나를 들여다보기에 필사만큼 좋은 것이 또 있을까? 살아갈 날들을 생각하면 이제 필사는 취미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일이다. 한 번 필사를 마쳤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책에 담은 모든 지성과 사색의 결과가 내면에 깃들어 꽃필 때까지 반복해서 필사하라. 그리고 언제나 시작이 기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_에필로그 중에서내가 가장 자주 읽고 쓰는 단어와 문장들은 힘든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는 튼튼한 요새와 같다. 그러므로 쓸 만한 가치가 있는 단어와 문장을 최대한 많이, 그리고 자주 만나야 한다. 크고 단단한 기둥처럼 묵직하게 인생의 지혜를 담아낸 문장을 자신에게 매일매일 선물해야 한다. 그럼, 어제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단어와 문장이 만드는 단단한 나의 성장」 중에서 점점 나이가 들수록,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는 말이 얼마나 근사한 일인지 가슴 아프도록 실감하게 된다. “나라면 뭐든 할 수 있지!” 이런 젊은 날의 자신감은 안개처럼 사라지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끝없는 의문만 파도처럼 몰려온다. 마흔이 지나고 변화의 물길은 더욱 빠르게 흐른다. 나는 이제 여행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려 한다. 현지인에게는 평범한 일상일 뿐이지만, 여행자에게는 모든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하루하루 여행하듯이 그렇게 인생을 살아볼 것이다.--- 「여행자의 마음으로」 중에서 누군가와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자. 지금의 친한 사이가 계속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래야 할 이유도 없다. 시기와 시절에 따라 내가 만나는 사람은 달라진다.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평소에는 각자의 삶에 몰입하고 서로가 보고 싶을 때 편안하게 만난다. 나이 들수록 깨닫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은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나를 자주 만나는 사람이 되자. 늙어서 가장 외로운 사람은 친구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혼자 있지 못하는 사람이다.---「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 중에서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
미래지식 / 김중근 (지은이)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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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식소설,일반김중근 (지은이)
주식투자는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잘 파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수한 주식이 승승장구하다가도 적절한 시기에 매도하지 못한다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형국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주식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매도’이다. 아무리 주식시장에서 오래 활동한 전문가라도 매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저자는 잘 매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최상의 타이밍에 매도할 수 있는 노하우와 기법 등을 투자자들의 시각으로 자세히 소개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보유한 주식을 선뜻 매도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인간의 복잡한 심리 상태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자신이 가진 주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믿는다. 만약 주식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시장이 잘못되었다고 여기며 손절매를 하지 않고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고 믿으며 버틴다. 손실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싶지 않다는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반면, 시장에서 악재가 발생하면 너도나도 앞뒤 생각하지 않고 매도하기 바쁘다.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 인간 심리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객관적인 결정을 하고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평정심을 가지고 원칙에 따라 객관적인 내용으로 평가하고 매도 여부를 결정한다면, 누구나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에서는 매도할 때 나타나는 인간 심리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심리적인 영향으로 잘못된 판단을 하는 투자자들에게 원칙을 따라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 준다. 원칙을 따르다 보면 감정적인 대응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후회의 정도도 낮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이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다.개정판을 내며 프롤로그 _ 후회하기 싫은 그 미묘한 감정 제1장 팔아야 할 때 팔지 못하는 이유 1. 내 주식은 오를 것이다 - 과신 2. 내가 가진 주식이 제일 좋아 - 보유 효과 3. 더 내리기 전에 빨리빨리 - 과민 반응 4. 손해 보는 것은 싫어! - 손실 회피 심리 5. 나는 올바른 선택을 한 거야 - 인지 부조화 6. 마음속의 딴 주머니 - 정신적 회계 제2장 자신이 만든 함정에서 벗어나기 1. 실수는 병가지상사 - 실수를 인정하라 2. 심리적 공황에서 벗어나라 3. 군중 심리를 극복하라 4. 억지로 잊으려고 하지 마라 5. 회사를 남기고 주식만 팔아라 6. 마음의 닻을 올려라 - 앵커 효과 제3장 주가가 올라 모두 기뻐할 때 이단아가 되어라 1. 이단아로서 성공하는 비결 2. 시간과의 싸움 - 72 법칙 3. 손실복구율을 반드시 숙지하라 4. 자신의 감정을 통해서 매도 시기를 알아내는 방법 5. 매도할 때가 되면 행동이 달라진다 제4장 매도의 실체 1. 고정된 목표가에 차익 실현 매도하기 2. 황금 분할 비율을 적용하여 차익 실현 매도하기 3. 일목균형표를 적용하여 차익 실현 매도하기 4. ‘트레일링 스탑’으로 차익 실현 매도하기 5. 근본적 분석으로 장기적인 매도 목표치 설정하기 6. 과감하게 손절 매도하기 제5장 매도 시기를 잡는 기술적 기법 1. 기술적 기법을 사용하는 요령 2. 느리지만 안정적인 매도 신호 - 이동평균선 3. 이동평균선의 결점을 보완한다 - 이격도 4.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 MACD 5. 시장이 과열 상태일 때 과감하게 매도하라 - RSI 6. 현재의 주가 수준을 확인한다 - 스토캐스틱 7.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이 한눈에 - 일목균형표 제6장 실전 매도 전략 1. 손해를 보지 않는 갈아타기 전법 2. 시장 중심주와 개별주를 구분하여 매도 시기를 정하라 3. 꼭지에서 매도할 생각은 하지도 마라 4. 사전에 매도 이유를 생각하라 5. 악재가 돌출하면 즉각 매도하는 것이 옳은가? 6. 매도와 보유 결정을 위한 체크리스트 에필로그 _ 주식은 잘 팔아야 성공한다최상의 타이밍에 매도하는 법을 심리 분석으로 분석하고 실전 매도 기법으로 결정한다! 주식투자의 성공 여부는 매도가 결정한다 주식투자는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잘 파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수한 주식이 승승장구하다가도 적절한 시기에 매도하지 못한다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형국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주식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매도’이다. 아무리 주식시장에서 오래 활동한 전문가라도 매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저자는 잘 매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최상의 타이밍에 매도할 수 있는 노하우와 기법 등을 투자자들의 시각으로 자세히 소개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보유한 주식을 선뜻 매도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인간의 복잡한 심리 상태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자신이 가진 주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믿는다. 만약 주식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시장이 잘못되었다고 여기며 손절매를 하지 않고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고 믿으며 버틴다. 손실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싶지 않다는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반면, 시장에서 악재가 발생하면 너도나도 앞뒤 생각하지 않고 매도하기 바쁘다.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 인간 심리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객관적인 결정을 하고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평정심을 가지고 원칙에 따라 객관적인 내용으로 평가하고 매도 여부를 결정한다면, 누구나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에서는 매도할 때 나타나는 인간 심리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심리적인 영향으로 잘못된 판단을 하는 투자자들에게 원칙을 따라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 준다. 원칙을 따르다 보면 감정적인 대응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후회의 정도도 낮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이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다. 실전 매도 기법을 더욱 자세히 다룬 개정증보판 기존 초판인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는 10여 년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저자는 개정증보판을 기획해 지금 실정과 맞지 않은 사례 및 기법 등을 바꾸고, 매도 목표치를 산정하고 타이밍을 정하는 실전적인 기법을 대폭 추가하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느리지만 안정적인 매도 신호를 보여주는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을 보완하는 이격도, 이동평균선의 간격에 주목한 MACD,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RSI, 현재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스토캐스틱,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목균형표 등 기술적 기법을 적용한 다양한 실전 매도 기법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여기서 설명한 기술적 지표를 따라 성실히 투자를 진행한다면, 아무런 기준이 없이 투자할 때보다 성공 확률은 훨씬 높아진다. 주식투자로 얼마를 손해 보았을지라도 그 실패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원칙에 따라 철저히 투자한다면, 누구나 주식투자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중국어 영어 나들이 실용회화
빛과향기 / 정윤정.이혜영 지음 / 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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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향기소설,일반정윤정.이혜영 지음
중국 현지에서 바로바로 통하는 중국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현지를 여행하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표현들을 상황별로 기초회화, 응용회화, 기초용어로 수록하여 능숙하게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어회화를 같은 방법으로 수록하여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끔 하여 언어 능력을 극대화 시켰다. 중국어는 로마자로 표기한 병음을 수록하여 중국어를 배운 초급자는 한글 문장을 보고 중국어 문장으로 바로 말할 수 있게 하였으며, 중국어를 모르면 같이 수록한 한글 발음을 이용하여 말을 할 수 있게 하였다.PART 1 기본회화 한마디로 하는 중국어 . 영어 32 인사 34 초면일 때 38 고마움을 나타낼 때 40 사과할 때 41 헤어질 때 42 긍정 . 부정할 때 44 부탁할 때 47 질문할 때 50 말을 걸 때 56 권유나 제안을 할 때 57 양해를 구할 때 58 기초용어 60 PART 2 출 국 기본회화 64 자리를 바꾸고 싶을 때 75 안전벨트 매는법을 물을 때 77 PART 3 귀 국 항공권 예약 80 전화로 항공권 예약할 때 82 항공편 재확인 88 PART 4 도 착 입국심사 96 세관 검사 102 수화물을 찾을 때 109 환전할 때 112 공항에서 시내로 121 공항 터미널 앞에서 127 택시를 이용할 때 130 호텔을 예약할 때 133 호텔 예약을 확인할 때 138 공항 시설을 이용할 때 139 화장실을 이용할 때 145 공중전화를 이용할 때 146 기초용어 147 PART 5 교 통 상황별 회화 150 버스를 탈 때 150 택시를 탈 때 154 지하철을 탈 때 159 기차를 탈 때 162 렌터카를 이용할 때 168 기초용어 175 PART 6 숙 박 상황별 회화 178 체크인 178 예약하지 않은 경우 184 방을 안내 받을 때 199 불편한 점이 있을 때 201 룸서비스를 부탁할 때 206 모닝콜을 부탁할 때 214
명화의 감성으로 연주하는 영화음악 피아노 컬렉션
SRM(SRmusic) / 아오야마 시오리 편곡 / 2017.05.29
6,000원 ⟶ 5,400원(10% off)

SRM(SRmusic)소설,일반아오야마 시오리 편곡
‘겨울왕국’, ‘피노키오’, ‘라이온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타이타닉’,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잘 알려진 27곡의 영화음악 명 OST를 보기 편한 큰 음표와 쉬운 편곡으로 초보자도 연주하기 좋게 구성한 피아노 악보집이다.1) ONCE UPON A DREAM OST 2) Fine On The Outside OST 3) Let It Go OST 4)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OST 5) When You Wish Upon A Star OST 6)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OST 7) A Whole New World OST 8) Beauty and The Beast OST 9) My Heart Will Go On OST 10) Over The Rainbow OST 11) My Favorite Things OST 12) Do Re Mi OST 13) The Last Emperor-Theme OST 14) Nuovo Cinema Paradiso OST 15) I Dreamed A Dream OST 16) Merry Christmas Mr. Lawrence OST 17) 철도원 OST 18) 올웨이스 3번가의 석양-Opening Title OST 19) 희망을 가슴에 OST 20) Summer OST 21) 때로는 옛 이야기를 OST 22) 언제나 몇 번이라도 OST 23) 인생의 회전목마 OST 24) 이별의 여름 ~코쿠리코 언덕에서~ OST 25) 여로(결의) OST 26) 나호코(만남 OST 27) 생명의기억 OST친숙한 27곡의 영화음악 명곡을 쉽게 편곡한 OST 악보집 이 책은 ‘말레피센트’, ‘추억의 마니’, ‘겨울왕국’, ‘피노키오’, ‘라이온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타이타닉’,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잘 알려진 동서양의 유명한 영화의 OST를 보기 편한 큰 음표와 쉬운 편곡으로 초보자도 연주하기 좋게 구성한 피아노 악보집이다. 연주하면 누구나 ‘아~!’하고 알아주는 명곡을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반지의 제왕 2
arte(아르테) /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은이), 김보원, 김번, 이미애 (옮긴이)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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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소설,일반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은이), 김보원, 김번, 이미애 (옮긴이)
모든 힘을 지배할 절대반지를 갖게 된 호빗 ‘프로도’가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 판타지 서사 『반지의 제왕』이 출간되었다. 2020년 새롭게 출간된 『반지의 제왕』은 국내 최초로 60주년판 전면 완역을 거쳤다. 기존 번역에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과 누락된 부분, 새롭게 고쳐진 개정 내용 등을 모두 반영하였고, 톨킨 번역지침에 따라 고유명사와 요정어의 번역을 다듬었다. 이런 노력을 거친 끝에 500여 개의 번역용어가 새롭게 만들어졌고, 인물 간의 말투, 어미, 존대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치열한 토론을 거쳐 수정이 이루어졌다.반지의 유혹에 흔들린 보로미르는 후회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고, 동료들은 그의 시신을 배에 실어 라우로스 폭포에서 장례식을 치룬다. 한편, 메리아독과 페레기른이 오르크 병사들에게 사로잡힌 반지 원정대는 로한의 동쪽 평원을 지나 아이센가드 쪽으로 끌려가고, 아라고른과 레골라스, 김리는 그들을 추격한다. 반지군주 나즈굴은 로한 평원으로 날아와 임박한 전쟁을 암시하고, 돌아온 간달프는 아라고른, 김리, 레골라스와 함께 로한으로 향한다. 치열한 전투를 치른 이들은 뒤이어 미나스 티리스로 질주하여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는데……. 에뮌 무일의 황량한 언덕에서 길을 잃은 프로도와 샘와이즈는 스메아골의 도움으로 죽음의 늪을 지나 모르도르로 향한다. 가혹한 운명을 받아들이고 생사를 넘나드는 고단한 여정을 계속하는 두 호빗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SynopsisBOOK THREE1 보로미르의 죽음2 로한의 기사들3 우르크하이4 나무수염5 백색의 기사6 황금 궁전의 왕7 헬름협곡8 아이센가드로 가는 길9 수공의 표류물10 사루만의 목소리11 천리안 팔란티르BOOK FOUR1 스메아골 길들이기2 늪지 횡단3 굳게 닫힌 암흑의 문4 향초와 토끼 찜5 서방의 창6 금단의 웅덩이7 갈림길로의 여정8 키리스 옹골의 계단9 쉴로브의 굴10 샘와이즈 도령의 선택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모르도르로 향하는 두 호빗!★★★ 전 세계 1억 부 판매 신화! ★★★★★★ 아마존 독자 선정 세기 최고의 도서! ★★★★★★ , 세계관의 원류! ★★★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천재적인 작품!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 새롭게 태어나다! 국내 최초 60주년판 완역 전면 개정! 모든 힘을 지배할 절대반지를 갖게 된 호빗 ‘프로도’가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 판타지 서사 『반지의 제왕(Part2 두 개의 탑)』(전 3권) 2권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반지의 제왕』이 처음 세상에 나온 것은 1954년이다. 톨킨은 쇄를 거듭할 때마다 수정을 진행했고 독자들은 변경된 내용을 기록하면서 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갔다. 2004년 하퍼콜린스에서 출간된 50주년 기념판의 서문에서 편집자는 초판에 비해 300~400개의 수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2014년에 출간된 60주년 기념판은 크리스토퍼 톨킨이 편집에 참여하여 추가적인 수정과 개정을 진행하였고, 1954년 초판 당시 톨킨이 디자인한 표지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 『반지의 제왕』은 1991년 세 역자의 ‘의기투합’으로 출간되었다. 이후 완전히 절판되기까지 몇 번의 개정과 수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기존판 독자들이 접했던 텍스트는 1991년 이전 버전으로 해외 최신판에 추가된 수많은 수정과 개정 내용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 또한 톨킨의 번역지침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초기의 번역이 대부분 유지되거나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못한 채 수정되어 많은 톨킨 독자들이 아쉬움을 느껴 왔다. 2020년 새롭게 출간된 『반지의 제왕』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60주년판 전면 완역을 거쳤다. 기존 번역에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과 누락된 부분, 새롭게 고쳐진 개정 내용 등을 모두 반영하였고, 톨킨 번역지침에 따라 고유명사와 요정어의 번역을 다듬었다. 이런 노력을 거친 끝에 500여 개의 번역용어가 새롭게 만들어졌고, 인물 간의 말투, 어미, 존대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치열한 토론을 거쳐 수정이 이루어졌다. 절대반지의 유혹에 흔들리는 순간 모두가 적이 된다! 어둠의 땅 모르도르로 향하는 두 호빗은 과연 반지를 파괴할 수 있을까? 반지의 유혹에 흔들린 보로미르는 후회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고, 동료들은 그의 시신을 배에 실어 라우로스 폭포에서 장례식을 치룬다. 한편, 메리아독과 페레기른이 오르크 병사들에게 사로잡힌 반지 원정대는 로한의 동쪽 평원을 지나 아이센가드 쪽으로 끌려가고, 아라고른과 레골라스, 김리는 그들을 추격한다. 반지군주 나즈굴은 로한 평원으로 날아와 임박한 전쟁을 암시하고, 돌아온 간달프는 아라고른, 김리, 레골라스와 함께 로한으로 향한다. 치열한 전투를 치른 이들은 뒤이어 미나스 티리스로 질주하여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는데……. 에뮌 무일의 황량한 언덕에서 길을 잃은 프로도와 샘와이즈는 스메아골의 도움으로 죽음의 늪을 지나 모르도르로 향한다. 가혹한 운명을 받아들이고 생사를 넘나드는 고단한 여정을 계속하는 두 호빗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지상의 요정 왕들에겐 세 개의 반지, 독집의 난쟁이 왕들에겐 일곱 개의 반지, 죽을 운명을 타고난 인간들에겐 아홉 개의 반지, 그리고 모든 반지를 불러모아 암흑에 가두는 것은 절대반지!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토대로 정교한 신화를 구축해낸 J.R.R. 톨킨. 그 일생의 역작 『반지의 제왕』의 시작은 다소 평범했다. 『호빗』이 대단한 성공을 거두면서 출판사에서 후속작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고, 톨킨은 별 생각 없이 ‘반지를 돌려주는 여행을 떠나면 되겠다’라고 여겼다. 『호빗』의 주인공 빌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야’하기 때문에 그는 반지를 돌려줄 인물로 다른 호빗을 내세웠다. 『호빗』의 시작이 ‘호빗이 무엇이지?’라는 질문이었던 것처럼, 『반지의 제왕』의 시작은 ‘왜 돌려줘야 하나?’라는 질문이었다. 『반지의 제왕』은 웅장한 전쟁을 다루고 있지만, 톨킨은 그것의 영광보다는 그 속에서 발버둥 치는 작은 이들에게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 호빗으로 대표되는 평범한 이들이 웅대한 세계의 격동에서 갖는 가치를 그리고 있으며, 소박한 삶의 중요성은 ‘선과 악’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절대반지를 바라보는 다양한 인물들의 시각과 사루만의 화려한 언변을 통해 진정한 선은 무엇인지 묻는다. 또한, 그림을 그리듯 섬세한 묘사들과 치밀한 전개, 영웅 모험담다운 멋진 서사는 이 책에 매료되기에 충분한 이유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뒷이야기를 상세히 알려주는 두꺼운 부록은 마치 또 다른 영웅 서사나 역사서를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을 줄 것이다. 세계를 뒤흔들 블록버스터 아마존 미드 『반지의 제왕』 2021년 공개! 가운데땅 역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반지 전쟁을 구현!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반지의 제왕』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아마존에서 미드로 제작 중이며 초대형 스케일의 프리퀄 드라마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약 1조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미드 『반지의 제왕』은 2021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놀랍도록 정교하고 거대하게 빚어낸 톨킨의 세계를 체험하기에 원작을 읽는 것만큼 탁월한 방법은 없을 것이다. 톨킨의 번역지침에 따라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반지의 제왕』! 톨킨 문학선 시리즈 국내 최초 출간 예정! 톨킨의 많은 작품은 『호빗』과 『반지의 제왕』 그리고 몇 가지 동화, 논문과 에세이를 제외하면 그의 생전에 출판되지 못했다. 현재 출판된 톨킨의 많은 저작은 그의 삼남 크리스토퍼 톨킨(1924-2020)이 지난 40여 년의 세월 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언어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완벽주의로 인해 톨킨의 작품들을 번역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사후 서적 중 다수는 출간되더라도 오랜 시간 동안 한국어로 번역되지 못했다. 톨킨의 작품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있어 이 점은 오랫동안 높은 장벽으로 남아 있었다. 북이십일에서는 2018년부터 톨킨의 다양한 저작에 대한 번역 출판과 기존 번역의 재검토를 추진하여 2020년부터 『호빗』과 『반지의 제왕』을 비롯, 톨킨의 책들을 꾸준히 펴낼 계획이다. 『실마릴리온』, 『후린의 아이들』, 『베렌과 루시엔』, 『곤돌린의 몰락』,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은 톨킨의 여러 서적 중 가장 핵심을 이루는 작품들로 2021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샤이어 출신의 자그마한 반인족 하나가, 조용한 시골의 그렇고 그런 호빗 하나가 위대한 이들도 갈 수 없거나 감히 가지 못한 길을 찾을 거라는 기대를 안고 여기 있는 것이었다. 그건 잔혹한 운명이었다. 그러나 그는 스스로 그것을 짊어졌다. 이젠 참으로 아득해서 은빛과 금빛의 나무들이 여전히 꽃 피었던 무렵 세상의 청년기에 대한 이야기의 한 장(章) 같은 저 먼 어느 해 봄에 자신의 거실에서. 이것은 잔혹한 선택이었다. 그는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한단 말인가? 이제 호빗들은 전적으로 골룸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그처럼 자욱한 안개 속에서 사실 그들은 자신들이 늪지의 북쪽 경계 바로 안쪽에 와 있고, 또 그 늪지의 대부분이 앞의 남쪽에 펼쳐져 있다는 것을 알 리가 없었다.
운을 변화시키는 셀프 얼굴수정
동학사 / 퀴니 (QUEENY) (지은이) / 2018.04.10
18,000원 ⟶ 16,200원(10% off)

동학사취미,실용퀴니 (QUEENY) (지은이)
역술가이자 타로마스터로도 활동하는 관상테이너 퀴니가 각종 방송출연과 기업체 강연 그리고 실전 상담현장에서 임상을 거친 관상을 보는 법과 좋은 관상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대신 스스로 얼굴을 읽고 좋은 관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메이크업으로 관상을 보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까지 제공한다. PROLOGUE_ 얼굴이 알려주는 미래, 관상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얼굴을 읽기 전에_ 좋은 관상은 만들어가는 것이다 PART1 관상의 기본 좋은 얼굴의 3가지 조건 삼정(비율) │오악(균형) │오관(조화) 인생 전반을 보여주는 12궁 명궁 │형제궁 │전택궁 │관록궁 │복덕궁 │천이궁 │ 질액궁 │재백궁 │자녀궁 │부부궁 │부모궁 │노복궁 관상의 중심 부위 머리 │이마 │눈썹 │눈 │코 │입 │귀 │옆얼굴 │ 골격 │인중 │치아 │점 │주름 │기색 음양 오형으로 보는 관상 음양 │오형 PART_2 직업별 성공하는 관상 서비스직 · 영업직의 성공 관상 이마 │눈썹│눈│코│입│귀│턱│얼굴형 전문경영인 · 사업가의 성공 관상 눈썹│눈│코│입│귀│얼굴형 정치인 · 공무원 · 관리직의 성공 관상 이마│눈썹│눈│코│입│귀│얼굴형 예술인 · 방송인의 성공 관상 이마│눈썹│눈│코│입│턱│귀│얼굴형 연구직 · 기술직 · 개발직의 성공 관상 눈썹│눈│얼굴형│눈썹뼈 군인 · 경찰 · 체육인의 성공 관상 눈│눈썹│코│입│턱│눈썹뼈│목 PART_3 운이 좋은 관상 연애운이 좋은 관상 이성에게 인기 있는 관상│얼굴 부위별 연애운│오형별 연애운│오형별로 보는 궁합│동안관상 재물운이 좋은 관상 자수성가형 관상│상속형 관상 자식복이 좋은 관상 인중│애굣살(누당)│턱 부위(하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관상 얼굴 부위별 관상│몸의 형태로 보는 좋은 관상 얼굴관상 용어 310타고난 게 안 좋아도 바꾸면 OK! 새롭게 수정한 얼굴은 새로운 운명을 연다. New Face, New Fate 역술가이자 타로마스터로도 활동하는 관상테이너 퀴니(QUEENY) 각종 방송출연과 기업체 강연 그리고 실전 상담현장에서 임상을 거친 관상을 보는 법과 좋은 관상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평소에는 별 생각이 없었더라도 어느 순간 좋은 관상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있다. 바로 취업면접이나 이성과의 만남 등 인생에서 중요한 일들이 시작되고 결정되는 시점이다. 사실 관상은 멀리 있지 않다. 우리가 매일매일 거울에 비추어보는 얼굴이 곧 관상이다. 얼굴은 우리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고 또 어떤 앞날이 펼쳐질지를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얼굴을 보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을 찾기 어렵다. 흑백의 단선적인 얼굴그림과 어려운 용어들이 가득한 관상서는 이제 그만, 고전서의 주요이론을 다루면서도 사실적인 얼굴그림과 함께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필요하다.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대신 스스로 얼굴을 읽고 좋은 관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메이크업으로 관상을 보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까지 제공한다. 관상테이너가 들려주는 관상에 대한 오해와 진실 Q. 관상은 바뀌지 않는가? ------- A. 살면서 어떤 마음과 행동과 습관을 갖느냐에 따라 관상은 달라질 수 있다. Q. 관상을 한 번 보고 평생운을 알 수 있는가? ------- A. 얼굴과 몸이 변하기 때문에 관상은 유효기간이 있다. Q. 관상은 성형이나 메이크업으로 바뀌는가? ------- A. 성형이나 메이크업으로 관상이 바뀐다. 그래서 성형이나 시술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참고로 성형을 해도 시간이 흐르면서 타고난 형태를 찾아가려 한다. Q.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관상을 보는가? ------- A. 관상은 맨얼굴을 봐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메이크업을 많이 하는데, 그로 인해 얼굴이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Q. 사진으로 관상을 볼 수 있는가? ------- A. 사진은 찍는 각도나 빛에 따라 실물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참고만 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직접 얼굴을 보면서 기색을 함께 살펴야 한다. Q. 관상에도 유행이 있는가? ------- A. 시대의 흐름에 따라 관상의 해석도 달라지며, 선호하는 관상도 달라진다. 돈 많이 버는 관상이나 도화 관상은 과거에 천대받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선호하는 관상이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강신주 외 글 /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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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강신주 외 글
슬라보예 지젝, 강신주, 고미숙, 김상근, 최진석 등 최고의 인문학자들이 들려주는 명품 인문학 강연을 만나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현대인들이 잊고 살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일 것이다. 개인의 삶이 점점 황폐해지고 사회 가치가 희미해지는 요즘, 이러한 근원적인 물음은 우리 삶에 더욱 중요해졌다. ‘인간’을 탐구하고 ‘인생’을 공부하는 학문인 인문학 열풍이 거세진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일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강신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는 슬라보예 지젝, 강신주, 고미숙, 김상근, 최진석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 7인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을 담았다. 2013년 9월,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진행한 인문학 강연 ‘나는 누구인가Who am I?’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당시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자들은 우리 일상에 맞닿은 사례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본모습을 탐구하며, 위대한 고전과 사상가들의 핵심 메시지를 깊이 있고 흥미롭게 분석했다. 마치 이 책의 저자들인 최고의 학자 7명이 눈앞에서 강연을 들려주듯이, 탁월한 통찰과 뜨거운 감동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인간의 근원적인 물음에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흔들리고 방황하는 삶에 용기와 철학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발간사 인문학의 첫 번째 질문, 나는 누구인가 1부 “나는 누구인가”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 1 자본주의 세상에서 상처받지 않을 권리 강신주 우리에게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훈련된 자본주의 자본주의의 유혹 자본주의를 붕괴시키는 힘 고귀한 인간성의 회복 2 현대인을 이해하는 세 가지 화두 : 몸, 돈, 사랑 고미숙 몸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문명에 소외된 몸 덜 먹고 덜 쓰고 더 덜어내라 사랑에 대한 근본적인 탐구 현대인들의 지배자, 돈 3 인간에 대한 학문, 인문학을 말하다 김상근 인문학이 추구하는 세 가지 질문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현실에 굴하지 말고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라 4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삶이 아름답다 이태수 나의 정체성과 나의 삶 인간의 영혼은 아름다움을 갈구한다 소크라테스가 추구한 아름다움 아름다움의 정의 플라톤의 『향연』에서 전하는 사랑 에로스의 기능 사랑의 단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삶 2부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태도가 곧 당신이다 5 사유하라, 그리고 변화하라 슬라보예 지젝 상처 입은 두 얼굴의 사회 글로벌 자본주의의 폐해 공적 영역을 존중하라 디지털 미디어의 갈등 사소한 변화가 혁명을 만든다 6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최진석 수행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라 성인의 이론은 찌꺼기다 왜 나는 나로 못 사는가 자유를 위해 경계에 서라 거침없이 나를 표현하라 내가 도달한 깊이만큼이 나다 7 나는 이미 기적이다 정용석 살아 있다는 것의 정의 모든 질서는 무질서로 향한다 내가 지구에서 존재할 확률은 나는 불가사의한 존재이다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인간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신 차리게 해준다!” “그동안 본 인문학 강연 중 가장 흥미롭다!” “진정한 나를 찾아서 듣고 또 들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대한민국 최고의 인문학 강연에 대한 찬사! 이 시대 지성들이 전하는 위대한 삶의 지혜와 뜨거운 감동! 슬라보예 지젝, 강신주, 고미숙, 김상근, 최진석 등 최고의 인문학자들이 들려주는 명품 인문학 강연을 만나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현대인들이 잊고 살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일 것이다. 개인의 삶이 점점 황폐해지고 사회 가치가 희미해지는 요즘, 이러한 근원적인 물음은 우리 삶에 더욱 중요해졌다. ‘인간’을 탐구하고 ‘인생’을 공부하는 학문인 인문학 열풍이 거세진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일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강신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는 슬라보예 지젝, 강신주, 고미숙, 김상근, 최진석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 7인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을 담았다. 2013년 9월,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진행한 인문학 강연 ‘나는 누구인가Who am I?’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당시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자들은 우리 일상에 맞닿은 사례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본모습을 탐구하며, 위대한 고전과 사상가들의 핵심 메시지를 깊이 있고 흥미롭게 분석했다. 마치 이 책의 저자들인 최고의 학자 7명이 눈앞에서 강연을 들려주듯이, 탁월한 통찰과 뜨거운 감동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인간의 근원적인 물음에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흔들리고 방황하는 삶에 용기와 철학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의 첫 번째 질문, “나는 누구인가?” 2만 명이 열광한 감동과 성찰의 향연이 펼쳐진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7명의 학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밝히고 있다. 또 우리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부조리한 세상에 맞서는 개인의 태도를 살펴봄으로써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단단한 정체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1부 ‘나는 누구인가 -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에서 강신주 저자는 돈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개인의 고귀한 인성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고미숙 저자는 ‘스마트’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에게 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 ‘덜어내는 삶’을 통한 순환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김상근 교수는 인간에 대한 학문인 ‘인문학’의 기원을 찾아 나서며 우리 삶에 적용 가능한 인문학적 메시지를 전한다. 이태수 교수는 “아름다운 것은 어렵다”는 플라톤의 정의를 시작으로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인간의 본질을 풀어낸다. 2부 ‘어떻게 살 것인가 - 삶의 태도가 곧 당신이다’에서 슬라보예 지젝 교수는 사회가 성장한 만큼 인간은 소외된다는 문제의식을 통해 한국사회를 분석하며, 개인의 사소한 변화가 우리 사회에 올바른 혁명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역설한다. 최진석 교수는 외부의 시선이나 기준이 아닌, 내 욕망의 주체이자 기준의 생산자가 되어야 함을 제안하며 ‘나 자신’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알려준다. 정용석 교수는 생물학적으로 불가사의에 가까운 우리 개개인의 고유성을 인식시키며 ‘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준다.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은 내 삶에 ‘철학’이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살아온 날들에 대한 깊은 성찰과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뜨거운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제품과 서비스 너머, 경험을 매핑하라
프리렉 / 제임스 캘박 (지은이), 장용원 (옮긴이) / 2021.11.25
23,000원 ⟶ 20,700원(10% off)

프리렉소설,일반제임스 캘박 (지은이), 장용원 (옮긴이)
제품과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일과 관련된 모든 사람, 즉 자신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생태계를 전체적인 시각에서 볼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사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도, 서비스도 아니다. 바로 사람이다. 사람이 제공하고, 사람이 사용하기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무슨 수로 무형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저자 제임스 캘박은 '정렬 도표(alignment diagram)' 개념을 제안한다. 먼저 가치의 흐름을 읽고 경험을 시각화한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일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누구나 도표를 제작하고 창의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프로세스와 각 단계의 팁을 소개한다. 또한 대표적인 정렬 도표 5가지[서비스 청사진, 고객여정지도, 경험 지도, 멘탈 모델 도표, 생태계 지도]를 풍부한 사례와 관련 기법을 통해 알아보고, 맞춤 활용법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막연하게 추측만 하던 경험을 시각화함으로써 더 ‘인간 중심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머리말 1부 가치 매핑하기 Chapter 1. 가치 시각화: 외부에서 내부로 정렬하기 1.1 경험 매핑 1.2 (가치) 정렬 도표 1.3 다중 정렬 1.4 가치 창출에 집중하기 [중요] 정렬의 원칙 1.5 (가치) 정렬 도표의 유용성 [Case Study] 경험 매핑으로 폭력적 극단주의와 싸우기 Chapter 2. 경험 매핑의 기본 원칙 2.1 매핑 작업 프레임 잡기 2.2 접점 찾기 2.3 진실의 순간(MOT) [Case Study] 소비자 개입 매핑: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 전략 디자인 Chapter 3. 직원 경험: 내부 정렬 3.1 직원 경험 3.2 직원 경험 매핑 3.3 고객 경험과 직원 경험 정렬 [Case Study] (전략 수립을 위한) CX와 EX의 정렬 Chapter 4. 전략적 통찰 시각화 4.1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기 4.2 전략 매핑하기 [Case Study] 기회 찾기: 멘탈 모델 도표와 해결과제 결합하기 2부 경험 매핑 프로세스 Chapter 5. 1단계 착수: 매핑 프로젝트 시작하기 5.1 프로젝트 시작하기 5.2 방향 설정하기 [중요] 고객여정지도, 서비스 청사진, 경험 지도는 어떻게 다른가? 5.3 작업 정의하기 [중요] 종합하기: 언제, 어떤 기법이 필요할까? Chapter 6. 2단계 조사: 현실로 만들기 6.1 기존 자료 검토 6.2 내부 관계자 인터뷰 6.3 모델 초안 작성 6.4 외부 조사 수행 [중요] 간략 인터뷰 가이드 6.5 데이터 분석 6.6 정량적 조사 [Case Study] 뮤직 큐레이션: 소노스의 사용자 조사와 도표 작성하기 Chapter 7. 3단계 도해: 시각화하기 7.1 도표 레이아웃 선택학 7.2 내용 편집하기 7.3 정보 디자인하기 [중요] 감정 표현하기 7.4 작성 도구와 소프트웨어 [Case Study] 진단 검사 경험 매핑하기 Chapter 8. 정렬 워크숍: 올바른 해결과제 찾기 8.1 공감하기 [중요] 비즈니스 종이접기(Bisuness Origami) 8.2 구상하기 8.3 평가하기 [Case Study] 추정 디자인(PrD)은 팀을 해결과제에 맞춰 정렬시킨다 8.4 정렬 워크숍 진행하기 [Case Study] 고객 여정 매핑 게임 Chapter 9. 미래 경험 구상: 올바른 솔루션 설계하기 9.1 실험 수행하기 [중요] 아이디어는 과대평가되어 있다 9.2 도표로 새로운 경험 설계하기 [중요] 변신을 추구하라 9.3 디자인 스프린트 [Case Study] (속성 온라인) 매핑과 디자인 워크숍 3부 주요 도표 유형 살펴보기 Chapter 10. 서비스 청사진 10.1 서비스 시각화 10.2 서비스 청사진의 확장 10.3 관련 접근 방법 10.4 서비스 청사진의 요소 [Case Study] 실용 서비스 청사진 공동 워크숍 진행하기 Chapter 11. 고객여정지도 11.1 고객 라이프사이클 지도 11.2 관련 모델 11.3 고객여정지도의 요소 [Case Study] 가치 스토리 매핑: 고객여정지도의 대안 Chapter 12. 경험 지도 12.1 하이브리드 경험 지도 12.2 관련 모델 12.3 경험 지도의 요소 [Case Study] 가정 폭력 여정 매핑 Chapter 13. 멘탈 모델 도표 13.1 멘탈 모델 매핑 13.2 관련 접근 방법 13.3 멘탈 모델 도표의 요소 [Case Study] 포워드 씽킹 보험사를 위한 멘탈 모델 Chapter 14. 생태계 지도 14.1 생태계 지도 14.2 생태계 지도의 요소 [Case Study] 기초부터 생태계 지도 매핑하기 도표 및 이미지 출처 참고문헌 찾아보기경험 매핑으로 제품과 서비스 너머의 '사람'을 이해하라 그러면 인사이트가 보일 것이다 이 책은 제품과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일과 관련된 모든 사람, 즉 자신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생태계를 전체적인 시각에서 볼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사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도, 서비스도 아니다. 바로 사람이다. 사람이 제공하고, 사람이 사용하기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무슨 수로 무형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저자 제임스 캘박은 '정렬 도표(alignment diagram)' 개념을 제안한다. 먼저 가치의 흐름을 읽고 경험을 시각화한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일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누구나 도표를 제작하고 창의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프로세스와 각 단계의 팁을 소개한다. 또한 대표적인 정렬 도표 5가지[서비스 청사진, 고객여정지도, 경험 지도, 멘탈 모델 도표, 생태계 지도]를 풍부한 사례와 관련 기법을 통해 알아보고, 맞춤 활용법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막연하게 추측만 하던 경험을 시각화함으로써 더 ‘인간 중심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가능성에 관한 것이다" 좀더 나아지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가지 기법과 도표를 만나다 일부러 자사 고객에게 나쁜 경험을 겪게 하려는 기업은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고객 불만족은 항상 벌어지고 맙니다. 그 근본 원인은 기업이 추구하는 고객 경험과 고객의 실제 경험 간의 ‘불일치’입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에게 초점을 맞춰 일관적으로 조직을 정렬해야 합니다. 사람을 깊이 이해하지 않고서 성공적인 CX나 UX를 설계하고 창출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한 최적의 수단은 바로 시각화, 즉, ‘경험 매핑(mapping experiences)’입니다. 경험을 한 장의 ‘정렬 도표(alignment diagram)’로 적절하게 나타내면, 숨겨져 있던 문제와 솔루션이 한눈에 드러나고, 대화와 창의성이 폭발하며, 조직 전체의 역량이 한 점에 모이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전략과 혁신은 바로 그곳에서 태어납니다. 명심하세요. 경험 매핑은 하면 좋은 활동이 아니라, ‘이익 창출’과 ‘전략 수립’을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필수 과제입니다. [이상적인 경험을 위한 원칙 3] 1. 안에서 밖을 보는 시각이 아니라, 밖에서 안을 보는 시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본다 조직은 자기가 창출하는 경험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는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만 한정된 말이 아니며, 조직 구성원들 모두가 고객과 공감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고객의 편에 서야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원하는 가치를 찾고, 그다음에 그 가치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전략과 기술을 강구해야 합니다. 2. 팀과 지위를 가리지 말고 내부 역할을 정렬한다 무대 뒤편의 프로세스도 고객이 직접 부딪치는 무대 전면의 프로세스와 마찬가지로 고객의 전반적인 경험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치 부엌의 부실이 레스토랑 고객의 음식을 망치는 것과도 같습니다. 정렬된 조직은 잘 정돈된 부엌을 가지고, 훌륭한 경험 창출이라는 같은 동기로 같은 방향을 향해 움직입니다. 3. 판단 기준을 공유하는 수단으로서 시각화를 활용한다 정렬이 어려운 이유는 조직 내의 각 팀이 상호 의존적이라는 사실을 다들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시각화야말로 사일로에 갇힌 사고 방식을 깨뜨릴 수 있는 방책입니다. 시각화는 자기 일만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그 일의 전체적 구조를 볼 수 있게 합니다. 시각화는 조직 내 다양한 구성원들의 관심과 주의를 끌 것이고, 개선 논의에 불을 당길 겁니다. 보이는 곳에 문제를 두면, 모두가 문제를 알게 됩니다. 이는 혁신의 도약대로 이어집니다. [경험 매핑 주요 도표 Big 5] 서비스 청사진(service blueprint) “서비스 개발 담당자가 미리 문제를 발견하게 해주며, 새로운 시장에 잠재되어 있는 기회를 포착합니다.” 고객여정지도(customer journey map) “어떻게 하면 고객을 더 끌어들일까? 어떻게 하면 고객이 다시 찾을 만한 가치를 제공할까?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까?에 대한 답을 도출합니다.” 경험 지도(experience map) “어느 한 조직의 제품 혹은 서비스 제공을 뛰어넘어, 인간 활동의 맥락을 광범위하게 시각화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합니다.” 멘탈 모델 도표(mental model diagram) “목적을 위해 개개인이 구성하는 행동, 사고 방식, 신념의 ‘모델’을 표준화, 계층화하여 깊이 이해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유효한 제품/서비스를 설계합니다.” 생태계 지도(ecosystem map) “경험을 구성하는 주체 간 관계를 드러내고, 현대 비즈니스의 복잡성을 시각화해 가치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획득합니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좋은땅 / 김준식 (지은이) / 2023.07.22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김준식 (지은이)
삶은 ‘다름’이 있어 아름답다. 서로를 통해 배우고 이해하고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이런 다름이 골프계에서 인정되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봐줄 때 서로가 빛난다고 말한다. 저자는 15년간 골프 강사로 활동하면서 만난 1,000여 명의 사람들에게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이 공통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점을 숙고하여 합리적인 이론을 탄생시켰다. 각각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라는 주제는 사람마다 다른 신체 운동지능과 생김새, 신체적 조건 등을 인정하되 그 다름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클럽운동의 핵심을 깨닫도록 돕는다. 오직 그것만이 호쾌한 샷을 할 수 있는 비법이 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다름을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프롤로그 핵심 요약: ‘헤드 무게’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골프에 정답이 있는 걸까? 나누고 싶은 골프 비밀 원리 지렛대 사용 원리 BC 1000년경 어느 양치기의 승리 구심력과 원심력 구심점 1, 손과 헤드 구심점 2, 양손이 하나로 구심점 3, 팔이 손을 구심점 4, 어깨에 달린 팔 구심점 5, 골반으로 움직이는 팔 구심점 6, 골반을 사용하게 해 주는 지면과 발 구심점 결말 제2권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가속 운동 중력 이용하기 1(왼팔) 중력 이용하기 2(오른팔) 중력 이용하기 3(다리) 중력을 이용한 ‘원운동’ 타깃 지향 골프 타깃과 골프 스윙을 연결하는 법 골프 핵심 원리 바운스(던지기 기술) 바운스가 주는 선물 보이는 힘과 보이지 않는 힘, ‘몸의 기억과’ ‘클럽의 운동력’ 최대 비거리를 위한 운동 법칙 공이 맞는 순간 골프 스윙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리듬감 완성, 골프 스윙 제3권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골프 리듬 감정 조절 비움 회복 탄력성 활력 순간 집중력 자기 효능감 지속 마음을 어렵게 하는 자기중심성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낮아짐 베스트스코어 베스트스코어를 친 요인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내면의 중심이 된다 인간 완벽성 제4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상체 관점, 하체 관점 나는 스윙어인가? 히터인가? 부드러운 사람, 강직한 사람 팔이 긴 사람, 몸이 두꺼운 사람 팔이 얇고 긴 사람들의 스윙 몸통이 두꺼운 사람들의 스윙 왼 손목이 꺾이는 사람, 펴지는 사람 초보자는 왼쪽으로 고수는 똑바로 초급 중급 상급 골프는 다르다 네가 보는 것과 내가 하는 것은 다르다 다르지만 하나의 다운스윙 원운동 중 어디를 보고 있는가? 우리 모두는 달라서 아름답다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실전 골프 기술 에필로그: 매력 있는 스윙은 힘을 뺐을 때 생겨난다 참고 문헌삶은 ‘다름’이 있어 아름답다. 서로를 통해 배우고 이해하고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이런 다름이 골프계에서 인정되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봐줄 때 서로가 빛난다고 말한다. 저자는 15년간 골프 강사로 활동하면서 만난 1,000여 명의 사람들에게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이 공통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점을 숙고하여 합리적인 이론을 탄생시켰다. 각각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라는 주제는 사람마다 다른 신체 운동지능과 생김새, 신체적 조건 등을 인정하되 그 다름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클럽운동의 핵심을 깨닫도록 돕는다. 오직 그것만이 호쾌한 샷을 할 수 있는 비법이 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다름을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에는 골프가 어렵고 특정한 사람들만 즐기는 운동이라는 오해 대신 누구에게나 즐겁고 수월한 운동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겼다. 골프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1,000여 명의 골프 경험과 저자의 수많은 도전과 성공을 통해 쓰인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방식의 골프 샷과 자신감을 찾길 바란다.
목자의 마음
두란노 / 최영기 (지은이) / 2020.02.19
28,000원 ⟶ 25,2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최영기 (지은이)
가정교회의 기초와 틀을 다진 목자들의 목자, 최영기 목사가 목회에 관한 가장 실제적이고 총체적인 목회지침을 담았다. 이 책은 저자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을 은퇴하기까지 약 10년 동안 목자들에게 쓴 솔직한 당부다.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에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쓴 약 200개의 칼럼들을 엮은 것으로 이번 책에는 저자의 삶과 목회 전반에 걸쳐 그가 고민하고 깨우친 생각들이 총체적으로 담겼다. 저자는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 보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이라는 단체를 설립했고,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 ‘원장 코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써서 올렸다.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려면 목회자가 먼저 성경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가정교회 사역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목회 철학도 칼럼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누었다. 목회 멘토링 책 답게 목회를 하며 한 번은 던져 보았을 만한 목회에 관한 질문들, 이에 대한 깊은 성찰과 명료한 답을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올곧게 ‘주님이 남긴 바로 그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던 순간들의 기록을 읽다 보면 교회에 대한 저자의 깊은 애정과 헌신을, 그리고 후배 목회자들에게 교회를 위해 당부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다.PROLOGUE 1부 누구의 교회인가 _목회의 기초 1 성경에서 배우다 2 신약교회에서 배우다 2부 교회의 목적은 무엇인가 _목회의 방향 1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 _전도 2 제자의 삶을 보여 주는 교회 _제자훈련 3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교회 _사역 분담 4 지체를 세우는 교회 _종이 되는 리더십 3부 교회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_성경적인 교회를 위한 목회 사역들 1 삶을 나누는 사역 _목장 모임 2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 _삶 공부 3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사역 _주일 연합 예배 4 건강한 교회 문화를 만들다 4부 목자들을 위한 조언 _목자가 목자에게 1 목자의 영성 관리 2 목자로 살면서 깨달은 것들 3 지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 주제별 색인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를 세우기 위해 목자로 살며 쌓아 올린 35년의 지혜! 목회의 기초, 목회의 방향, 성경적인 교회를 위한 목회 사역들, 목자의 삶, 그리고 목회 주제별 색인 기능까지…. 목회에 관한 가장 실제적이고 총체적인 목회지침을 담았다 가정교회의 기초와 틀을 다진 목자들의 목자, 최영기 목사의 신작이다. 이 책은 저자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을 은퇴하기까지 약 10년 동안 목자들에게 쓴 솔직한 당부다.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에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쓴 약 200개의 칼럼들을 엮은 것으로 이번 책에는 저자의 삶과 목회 전반에 걸쳐 그가 고민하고 깨우친 생각들이 총체적으로 담겼다. 저자는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 보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이라는 단체를 설립했고,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 ‘원장 코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써서 올렸다.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려면 목회자가 먼저 성경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가정교회 사역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목회 철학도 칼럼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누었다. 목회 멘토링 책 답게 목회를 하며 한 번은 던져 보았을 만한 목회에 관한 질문들, 이에 대한 깊은 성찰과 명료한 답을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올곧게 ‘주님이 남긴 바로 그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던 순간들의 기록을 읽다 보면 교회에 대한 저자의 깊은 애정과 헌신을, 그리고 후배 목회자들에게 교회를 위해 당부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목회자들이 목회 백과사전처럼 읽을 수 있도록 목회 주제별로 구성되었다. 1부 누구의 교회인가(목회의 기초), 2부 교회의 목적은 무엇인가(목회의 방향), 3부 교회는 어떻게 움직이는가(성경적인 교회를 위한 목회 사역들), 4부 목자들을 위한 조언(목자가 목자에게)의 4부 구성은 목회자에게 꼭 필요한 목회 지침들이다. 여기에 주제별 색인 기능까지 담겨 있어 목회에 참고하고 싶은 세부 주제가 있을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목회의 기초부터 목회자의 성품과 영성 관리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어 목회자들에게 귀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작은 욕심을 채우거나, 작은 거짓말을 하거나, 작은 부정을 저질렀을 때 처음에는 살풋한 가책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죄라고 느끼지 않게 되는 것도 '익숙함'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회자는 아무리 바쁘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과 독대한다는 것은 새벽 기도회를 인도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자신을 성찰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독대입니다. 신앙생활에는 두 가지 선택 사이에서 생기는 긴장감이 항상 존재합니다. 이럴 때 엉거주춤하게 결단을 내리지 않고 있으면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정체에 빠지기 때문에 저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 수 없을 때에는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에 더 가까운 쪽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을 갓 영접한 사람의 경우 압박감을 느껴 교회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어도 최대한 부드럽게 삶 공부 수강과 주일 연합 예배(일반 교회의 주일 대예배) 참석을 권유합니다. 왜냐하면 교회의 궁극적인 존재 목적이 영혼 구원해서 제자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대 한국 교회가 병을 않고 있는 이유는 교회 존재 목적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교회 존재 목적을 붙드는 것은 셔츠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첫 단추를 잘 끼우면 다음 단추는 저절로 끼워집니다. 마찬 가지로 교회 존재 목적을 분명히 하면 모든 문제에 자연스럽게 답이 나옵니다. '큰 교회가 좋은가, 작은 교회가 좋은가' 하며 목회자들이 종종 토론을 합니다. 큰 교회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교회가 큰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작은 교회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교회가 작은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둘 다 근거 없는 자부심입니다. 영혼 구원해 제자 만든다는 교회 존재 목적을 달성하는데 최적의 사이즈가 좋은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시대와 지역 및 상황에 따라 큰 교회가 좋을 수도 있고, 작은 교회가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제국의 충돌
글항아리 / 훙호펑 (지은이), 하남석 (옮긴이) / 2022.10.21
16,000

글항아리소설,일반훙호펑 (지은이), 하남석 (옮긴이)
중국 정치경제 분야의 선도적 전문가인 훙호펑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미중 관계의 역학을 분석하는 새로운 책을 펴냈다. 저자에 따르면, 모든 사안에서 미국과 중국이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의 원인은 이데올로기 대립에 있지 않다. 이는 명확히 자본 간 경쟁에서 비롯됐고, 그것이 지정학적 충돌을 부추기고 있다. 저자는 이전에도 미중 관계는 오바마 정부를 기점으로 밀월관계에서 좀더 경쟁적인 관계로 변해왔다고 분석했다. 『제국의 충돌』에서는 미국과 중국 기업들 사이의 변화가 두 나라의 정치적 관계 변화의 기저에 있다는 것을 논증한다. 세간에 나오는 다수의 설명이 미중 관계 악화를 민주주의 체제-권위주의 체제의 대립으로 설명하는 것과는 차별화되는 지점이다.1장 서론: 지구적 갈등의 정치사회학 2장 공생 3장 자본 간 경쟁 4장 세력권 5장 결론: 돌아온 제국 간 경쟁 부록 1. 위기에 빠진 중국의 성장 모델 2. 대담: 중국의 세기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3. 제국의 충돌: 훙호펑과의 대담 옮긴이의 말 중국 정치경제 분야의 선도적인 전문가 훙호펑 모든 사안에서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는 미중 관계 분석 원인은 결코 이데올로기 차이가 아니다 자본 간 경쟁은 어떻게 지정학적 충돌을 부추기는가 중국 정치경제 분야의 선도적 전문가인 훙호펑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미중 관계의 역학을 분석하는 새로운 책을 펴냈다. 저자에 따르면, 모든 사안에서 미국과 중국이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의 원인은 이데올로기 대립에 있지 않다. 이는 명확히 자본 간 경쟁에서 비롯됐고, 그것이 지정학적 충돌을 부추기고 있다. 저자는 이전에도 미중 관계는 오바마 정부를 기점으로 밀월관계에서 좀더 경쟁적인 관계로 변해왔다고 분석했다. 『제국의 충돌』에서는 미국과 중국 기업들 사이의 변화가 두 나라의 정치적 관계 변화의 기저에 있다는 것을 논증한다. 세간에 나오는 다수의 설명이 미중 관계 악화를 민주주의 체제-권위주의 체제의 대립으로 설명하는 것과는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저자는 마르크스주의-베버주의적 관점으로 미국과 중국에서 어떤 행위자들이 각각 더 중요한지 다면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미국은 세계 권력과 국제적 위신을 유지하려는 베버주의적 강박에 따라 외교 정책 엘리트들이 중국을 지정학적 경쟁자로 여기는 반면, 재무부·국가경제위원회·의회 등은 거대 기업의 영향력에 대해 더 개방적인 편이라고 바라본다. 하지만 2010년에 들어 미국에서 국가와 기업의 지정학적 이해관계가 일치하면서 중국에 공동으로 맞서기 시작했다. 저자는 향후 가능한 시나리오들을 그리기 위해 역사적 맥락 속에서 힘의 변화를 파악하며 제국 충돌의 최악을 피할 방법을 전망한다. 미국 기업들, 중국 정부의 대리 로비스트가 되다 미중 관계를 살펴보는 데 있어 이 책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의 주요 분기점에 따라 두 행위자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분석한다. 중국은 1989년 톈안먼 사건 이후 개방 정책을 취했고, 미국은 1993년 10년 만에 빌 클린턴의 당선으로 민주당이 집권당이 됐다. 따라서 미국 외교가에서는 인권 이상주의자들이 영향력을 발휘하게 됐는데, 이들은 중국이 인권 문제를 개선해야만 자신들과의 무역에서 최혜국대우MFN를 갱신해주겠다는 단서를 달았다(여기엔 노동조합을 의식해 보호무역을 펼치려는 미국의 감춰진 속내도 있었다). 이러한 단서 조항은 민주당의 주요 대선 공약이기도 했지만, 상황은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 MFN 지위를 갱신해주지 않는다면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이 보복당할 우려가 컸고, 다른 한편 중국 정부도 1992~1994년 경제위기를 맞아 수출 지향 성장을 택해 두 국가 모두 상대와의 자유무역을 필요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때 중국 정부가 미국 기업들을 대리 로비스트로 활용하면서 난국을 타개해나갔다. 가령 디트로이트 자동차 회사들은 미중 무역 자유화로부터 입을 혜택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컸다. 중국 정부는 이들 기업을 회유했고, 이로써 미국 기업들은 중국을 대신해 미국 의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다만 의외의 지점이 있었다.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듯 중국에서 제조업을 하고 있는 미국의 신발, 의류 업체들이 대리 로비스트가 된 것이 아니라, AT&T 같은 통신 회사, 휴스 일렉트로닉스 같은 인공위성 제조 회사, 엑슨모빌 같은 에너지 회사, 보잉 같은 항공기 제조업체 등 중국 무역과 아무 관련이 없고 관세 혜택을 직접 받지 않는 기업들이 로비활동에 적극적이었다는 사실이다. 저자가 자료를 분석해보니, 이 시기 중국 정부는 미국 내 목소리가 큰 기업들로 하여금 백악관과 상하원 의원들에게 ‘중국의 인권 조항과 무역 자유화를 연관시키지 마라’며 전화나 개별 서한을 보내도록 종용했다. 더욱이 이들 기업 중 다수는 대통령과 의회 의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선거운동 자금 기부자였다. 이를테면 AT&T는 1992년 선거 때 단체 기부자 중 가장 큰 기업 기부자로 200만 달러 이상을 냈다. 휴스 일렉트로닉스도 클린턴의 적극적인 기부자로, CEO가 클린턴 대통령에게 두 통의 직설적인 편지를 보낸 바 있다. 이는 자신들이 선거운동 때 재정 지원을 했으니 MFN 문제를 비롯해 중국에 대한 제재를 재고하라는 요청이었다. 1994년 5월 26일 클린턴은 중국의 인권 개선과 상관없이 MFN 지위를 갱신할 것이라 발표했는데, 이러한 대중국 무역 정책 역전은 노동조합, 인권 옹호자, 인권 개선을 목표로 했던 외교 정책 엘리트, 미국의 노동집약적 산업체의 연합에 대한 비즈니스 연합의 승리였다. 저자에 따르면 중국 국가는 미국 기업들을 대리 로비스트로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조정했다. 미국 쪽 자료로는 이 당시 중국이 백악관과 의회에 로비하도록 미국 기업들을 끌어들인 구체적인 단서를 찾기 어렵다. 하지만 몇몇 보고서를 보면 중국 관료들이 어떻게 강압적 수단으로 지시해 미국 기업이 중국을 대신하여 워싱턴에 로비하도록 요구했는지 알 수 있다. 예컨대 중국 관료들은 보잉이 중국에 유리한 정책을 펴도록 로비하는 노력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중국 국영 항공사들이 항공기 주문을 중단하겠노라고 경고한 바 있다. 다시 말해 중국 국가와 미국의 정치·경제 엘리트 간의 계속된 상호작용 속에서 중국을 지정학적 경쟁 상대로 보는 미국의 충동은 억제되었다. 2010년 이후 무엇이 미중 관계를 바꾸었나 하지만 미중 무역 자유화의 시대는 저물어갔다. 2008년 경제 대침체 이후 과잉축적의 위기를 맞은 중국 공산당과 국유 기업들은 미국 시장에서 미국을 비롯한 외국 기업들을 공격적으로 압박해 수익성을 회복하려 했다. 세계무대에서 이러한 자본 간 경쟁은 중국 국가로 하여금 아시아와 그 외 지역에서 그 세력권을 개척하도록 유도해 미국과 중국 사이의 지정학적 경쟁을 심화시켰다. 이러한 대립에 직면하자 우호적인 미중 관계를 보장하는 데 앞섰던 미국 기업들은 뒤로 한발 물러섰고, 미중 외교 정책 엘리트들 간의 갈등이 벌어져도 특별히 손을 쓰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 기업들은 중국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움을 달라며 오히려 정부에 요청하기 시작했다. 중국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이 같은 성향 변화는 2010년경 이후 거의 모든 문제에 걸쳐 미국과 중국 사이에 적대감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오바마 정부 2기 때 워싱턴의 대중국 정책은 눈에 띄게 방향을 바꿨다. 이때 아시아로의 회귀 정책이 두드러졌고, 중국이 인접국에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미군은 남중국해에 항공모함과 해군부대를 배치했다. 동시에 오바마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박차를 가했다. 오바마 정부는 정중하고 부드러운 레토릭을 사용했으나 미국의 동맹 국가들을 줄 세울 의지를 레토릭 속에 뚜렷이 숨기고 있었다. 두 제국의 충돌은 유럽과 일본의 여타 기업들 간의 자본 간 경쟁도 격화시켰다. 세계 1, 2위 경제 대국으로서 두 나라의 비중을 합치면 GDP에서는 세계 전체의 거의 40퍼센트, 국방비에서는 50퍼센트 이상을 차지해 향후 세계 정치에서 가장 중대한 변화를 야기할 것이며, 21세기에 미래의 세계질서 또는 혼돈을 결정짓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세계 경제에서 중국이 미국을 추월할 수 있다고 전망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한다. 통계 자료들을 근거로 하건대, 중국이 성공적인 경제체인 것은 맞으나 많은 영역에서 미국에 한참 뒤떨어져 있다. 물론 시진핑 체제에 들어서서 중국 공산당의 자신감은 크게 올랐는데, 가령 미국 지도자들을 직접 모욕하도록 외교관들을 풀어준다는 점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중국의 현재 문제는 좀더 구조적인 것으로, 2008년 경제위기 이후 많은 국유 기업에서 발생한 과잉생산 및 부채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다. 이를 위해 시진핑 정부는 외국 기업과의 더 공격적인 경쟁을 개시했지만, 이는 사실 중국의 불안감을 강하게 드러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18세기부터의 중국 경제사를 훑으면서 국가의 통제와 불안을 읽어낸다. 미국과 중국 두 나라의 자본 간 경쟁은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그 결과 앞으로 몇 년간 지정학적 경쟁은 불가피하게 심해질 것이다. 다만 저자는 낙관론을 잃지 않을 근거도 있다고 본다. 비교하건대 지금 두 제국의 대립은 20세기 초 영국과 독일의 경쟁관계와 굉장히 유사한데, 다행인 점은 중국이 점점 군사화되고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다 해도 당시의 독일보다는 훨씬 덜 군국주의적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미중 간의 관계는 악화될 게 분명하지만, 직접적인 군사 충돌보다는 WHO, WTO, UN과 같은 글로벌 통치 기구에서의 경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한다.국가주의적 관점과 경제학적 관점을 넘어, 국가 간 경쟁과 기업 조직 간의 경쟁 혹은 초국적 연결을 세계질서와 갈등의 형성에 있어 상호작용하는 두 개의 자율적 영역으로 보는 더 섬세한 국제정치 이론들이 있다. 이러한 이론들의 통찰에 기반해 이 책에서 나는 국가 간 지정학적 경쟁과 기업 사이의 자본 간 관계를 연결시켜 1990년대와 2000년대 미국과 중국의 공생관계 및 2010년대 그 공생관계가 경쟁으로 변화한 원인들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지구정치경제의 거시적인 구조 변화를 배경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기업 및 국가 간의 중간 수준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중국의 MFN 지위 갱신과 인권 문제를 연계시키는 클린턴의 입장은 1989년 톈안먼 사건 진압 이후 외교 기관의 인권 이상주의자들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입장은 무엇보다 민주당의 대선 승리에 필수적인 지지자들이었던 노동조합의 경제적 우려에 대한 대응이었다. 미국의 노조들은 중국의 무노조, 저임금 노동과 경쟁이 심화되는 것을 우려해왔다. 따라서 중국의 MFN 지위와 인권 조건을 연계시키겠다는 공약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자유화에 대한 보호주의적 반대 입장을 살짝 감추고 있는 것이었다. 디트로이트의 자동차 회사들처럼 아직 중국과 이해관계는 없지만 미중 무역 자유화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는 많은 기업은 중국이 수출의 큰 시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적극적이었다. 이미 미중 무역에 의존하고 있던 기업들, 특히 일찍부터 중국 제조업체에 아웃소싱한 신발 및 의류 소매업체들은 로비활동에 가장 적극적인 그룹에 속하지 않았다. 가장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AT&T 같은 통신 회사, 휴스 일렉트로닉스 같은 인공위성 제조 회사, 엑슨모빌 같은 에너지 회사 등 중국 무역과 아무런 관련이 없고 미국 시장에서 중국 수출품에 대한 낮은 관세로 확실히 직접적인 이익을 얻을 수 없는 기업들이 로비활동에서 가장 적극적인 그룹에 속했다는 것이다. 보잉 및 기타 항공기 제조업체도 이 범주에 속한다.
세일즈, 말부터 바꿔라
비즈니스북스 / 황현진 지음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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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황현진 지음
화려한 설득이 아니라 담백한 설명만으로 고객이 지갑을 열고 결제하게 만드는 세일즈 화술을 소개한다. 고객을 끌어당기는 말투와 결정을 부르는 표현 등 가장 분명한 해결책과 더불어 실제로 따라할 수 있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세일즈 고수들의 화술팁을 담았다. 고객의 감정을 흔들어 구매를 확정짓는 고객 유형별 세일즈 클로징 기법 또한 소개하고 있다. 넘치는 정보 속에서도 고객의 결정을 이끌기 위해서는 날카로운 한방이 있어야 한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도 고객의 성향에 맞게 안내해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세일즈맨이고, 그런 안내에 있어 가장 큰 핵심이 상품 정보를 제대로 전하는 말하기이기 때문이다. 세일즈 세계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말’부터 날카롭게 갈고 닦아야 한다. 국내 유명 기업에서 새롭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마다 대본을 써주며 컨설팅해줬던 저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바로 써먹는 업종별 세일즈 스크립트〉가 책 말미에 수록되어 있다. 업종별, 상품군별로 정리해 필요에 맞는 멘트를 바로 찾아 활용할 수 있다.프롤로그_ 세일즈맨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 시작하기 전에_ 당신의 말을 점검하라 제1장. 그 고객은 왜 사지 않았을까 고객의 마음은 고객도 모른다 쉬운 ‘말’이 멀리 간다 당신의 세일즈가 벽에 부딪히는 이유 세일즈 언어 처방전 세일즈 화법은 LTE처럼 제2장.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_ Listen 이 상품은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가 (가치 1) ‘So what?’이라고 물어라 (가치 2) 고객의 마음을 여는 마법의 키워드, 기대 (기대 1) 이익, 해결, 안심, 가족, 자부심이라는 그물 (기대 2) 고객의 기대를 고취시키는 말 한마디 (기대 3) ‘3빡’하게 말하기 ‘기대’를 발견하는 극강의 스킬, 질문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경청하라 제3장.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_ Talk 관심 갖게 만들어야 고객이 뒤돌아본다 (관심 1) 관심이 유지돼야 고객이 떠나지 않는다 (관심 2) 자잘하게 말해야 고객이 듣는다 (자잘 1) 자잘하게 말하기, 그 구체적 기술들 (자잘 2) 생생하게 말해야 고객이 상상한다 (생생 1) 오감을 살리는 생생 화법 (생생 2) 비유 없는 화법은 실적 없는 세일즈맨이다 (비유 1) 비유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라 (비유 2) 고객의 반박에 비유로 답하라 (비유 3) 대조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대조 1) 이도저도 안 되면 위협 소구가 답이다 (대조 2) ‘관심, 자잘, 생생, 비유, 대조’의 말하기가 어우러지면 제4장. 고객의 지갑을 여는 결정적 한마디_ Emotion 네 가지 감정의 산을 넘어라 첫 번째, 망설이는 고객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선택하기 좀 그래요.”) 결정을 부르는 말은 따로 있다 두 번째, 거부하는 고객 (“그런데 그건 아니지 않아요?”) 공감하라, 고객 마음의 빗장이 풀린다 세 번째, 의심하는 고객 (“에이, 정말 그런가요?”) ‘내 이야기’로 고객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꿔라 네 번째, 재차 확인하는 고객 (“흠, 잘 선택하는 거 맞죠?”) 구매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만드는 한마디 에필로그_ 당신의 말을 사게 하라 특별부록_ 바로 써먹는 업종별 세일즈 스크립트 “멘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실적이 배로 뛴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한샘,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법무법인율촌, 연세세브란스병원, 샤넬, 구찌, 에스티로더, 메리케이, 신세계백화점, 배달의민족, 티몬, 교보생명, 신한생명, ING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AXA손해보험, AIG손해보험, SK텔레콤, 한독… 최고의 영업맨들에게 대본을 써주는 1등 세일즈강사 황현진의 설득 비기! 똑같이 10명 상담했는데 왜 그의 실적만 고공행진일까? 매일 같이 고객과 미팅하고 지인 판매, 지인의 지인 판매까지 가리지 않고 노력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다면 당신의 ‘말’을 점검하라! 세일즈는 결국 고객을 만나 대화하는 일, 세일즈맨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기술은 ‘화술’이다. 분당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쇼핑호스트부터 한 번의 설득으로 수십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상사맨, 보험설계사, 자동차딜러, 백화점 판매사원, 방문 영업사원부터 창업을 앞둔 예비 CEO와 의사, 변호사 등 말 한마디로 돈과 사람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찾는 강사가 있다. 바로 연간 400회 이상 세일즈 화술에 대해 강연하고 영업맨들이 뽑은 최고의 강사로 알려져 있는 세일즈업계 섭외 0순위 강사 황현진이다. 《세일즈, 말부터 바꿔라》에서 그는 화려한 설득이 아니라 담백한 설명만으로 고객이 지갑을 열고 결제하게 만드는 말하기 기술을 선보인다. “세일즈는 ‘발’로 하는 게 아니라 ‘말’로 하는 것!” 고객이 알아서 찾는 영업 고수들의 남다른 말하기 비법! 세일즈에 대해서 흔히 하는 오해가 있다. “세일즈는 발로 뛰면서 하는 것이다. 구두 뒷굽이 닳아 없어질 정도로 뛰면 성공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루에 열 명의 고객을 만나는 사람과 백 명의 고객을 만나는 사람의 성과는 다를 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각종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어 고객의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해진 스마트 시대에는 맞지 않는다. 넘치는 정보 속에서도 고객의 결정을 이끌기 위해서는 날카로운 한방이 있어야 한다. 결국 타석에 많이 들어섰는가보다는 얼마나 높은 타율인가가 중요하다. 그런 타율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고객의 이해와 납득을 얻어내는 ‘세일즈맨의 말하기’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도 고객의 성향에 맞게 안내해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세일즈맨이고, 그런 안내에 있어 가장 큰 핵심이 상품 정보를 제대로 전하는 말하기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루에 한 명의 고객만 만나더라도 바로 실적으로 연결시키는 세일즈 고수의 성공 비밀이다. 고수들은 화려하지 않고 큰소리치지 않으면서도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말투와 정확한 설명으로 고객들이 알아서 그들을 찾게 만든다. 이처럼 치열하고 복잡해진 지금의 세일즈 세계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말’부터 날카롭게 갈고닦아야 한다. ‘말’을 팔 수 있다면 당신은 무조건 성공한다! 지금 당장 써먹는 궁극의 세일즈 화술 가이드! 《세일즈, 말부터 바꿔라》는 성공하는 세일즈 화술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상품과 서비스를 파는 일은 단순한 친절이나 관계 개선으로는 불가능하다. 각 상품에 맞는 전문성을 제대로 포장해서 고객에게 전달해야 한다. 이 책은 ‘참 좋은 상품과 서비스인데 왜 고객은 알아주지 않을까?’, ‘내가 어떻게 말해야 이 상품의 가치를 알아봐 줄까?’라고 고민했던 사람들에게 고객을 끌어당기는 말투와 결정을 부르는 표현 등 가장 분명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또한 매년 3만여 명의 세일즈맨과 함께 호흡하며 얻게 된 현장의 목소리와 노하우를 정리해 담아, 겉으로 번지르르한 말하기 비법이 아니라 실제로 따라할 수 있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세일즈 고수들의 화술팁을 알려준다. 나아가 이 책을 선택한 세일즈맨이 ‘자신만의 세일즈 화술’을 만들 수 있도록 아이디어와 영감을 불어넣고 더 높은 목표에 도달하게 하는 나침반이 되어준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그 고객은 왜 사지 않았을까〉에서는 매일 고객을 만나고 상품을 공부하며 노력하는 데도 실적이 오르지 않던 이유를 찾아본다. 특히 열렸던 고객의 마음도 닫히게 만드는 고상한 표현이나 너무 전문적인 표현 등 말하기의 나쁜 예들을 짚어본다. 다음부터 바로 본격적인 화법이 전개된다. 〈제2장.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_ Listen〉에서부터는 고객의 마음을 여는 말하기를 알아본다. 특히 고객이 구매를 통해 얻게 되는 이익, 해결방안, 안심, 가족이라는 가치를 강조하고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화법이 제시된다. 〈제3장.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_ Talk>는 세일즈 화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상품 설명을 고객의 마음에 꽂히게 하는 방법이 전개된다. 관심을 부르는 ‘관심 화법’, 고객이 상품을 머릿속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자잘 화법’과 ‘생생 화법’, 설득과 반박에 용이한 ‘비유 화법’, 마지막으로 설득력을 높이는 ‘대조 화법’이 이야기된다. 〈제4장. 고객의 지갑을 여는 결정적 한마디_ Emotion〉에서는 망설이는 고객이 결정을 내리게 만드는 화법을 알아본다. 그뿐 아니라 거부감을 갖는 고객, 의심하는 고객, 재차 확인하며 불안해하는 고객 등 고객의 감정을 흔들어 구매를 확정짓는 고객 유형별 세일즈 클로징 기법이 담겨 있다. 덧붙여 책 말미에 〈바로 써먹는 업종별 세일즈 스크립트〉를 특별 수록했다. 실제로 국내 유명 기업에서 새롭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마다 대본을 써주며 컨설팅해줬던 저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업종별, 상품군별로 정리했으니, 필요에 맞는 멘트를 바로 찾아 써먹을 수 있다.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세일즈 화법은 그저 사실 전달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성과로 이어지는 세일즈 화법엔 내가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어 하는 ‘정보’가 스며들어 있다. 정보란 있는 그대로의 ‘사실’에 의미가 더해져서 가치가 생긴 것을 말한다. 세일즈에서 사실 전달의 화법으로는 부족하다. 고객은 분명 사실을 넘어선 정보(사실을 통해 자신이 얻게 될 의미)를 원하기 때문이다. 실컷 말했는데 고객의 입에서 “아이고, 의미 없다.”라는 말이 나오면 얼마나 맥이 빠지겠는가!고객에게 소개하는 상품과 서비스는 이미 존재하는 것으로 제품 개발자가 아닌 이상, 그걸 어떻게 바꿀 수는 없다. 그렇다고 거기서 상품 가치가 완전히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사용하는 고객에 따라 가치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결국 고객에 맞는 상품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를 주는 것, 그것이 세일즈맨의 역할이다. 그리고 그 가치를 어떻게 제대로 전할 것인가가 우리가 진짜 알아야 할 세일즈 화법이다. 〈시작하기 전에_ 당신의 말을 점검하라〉 중에서 손해보험사 보상 담당자들은 ‘호의동승’, ‘자배법’, ‘과실상계’ 등 일반인들이 생전 처음 들어 봤음직한 어려운 용어를 아무렇지 않게 마구 사용하고 있었다. 아무리 학식이 있는 사람이라 해도 교통사고와 관련된 전문용어까지 두루 꿰고 있긴 힘들다. 그런 상대에게 업계의 어려운 용어로 설명하는 것은 혼란만 부추긴다.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이해를 못하는데 어떻게 합의서에 사인을 할 수 있겠는가? ‘내가 알면 상대방도 알 거다’라고 짐작하지 마라.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아닌데? 내가 만났던 고객들은 내가 종종 어려운 용어를 섞어 가며 유창하게 설명해도 다 고개를 끄덕이며 알아듣던데?’라고 생각하는가? 그것도 착각이다. 그러니 알아듣게 쉽게 설명하라. 〈제1장 그 고객은 왜 사지 않았을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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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 최성진 (지은이)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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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최성진 (지은이)
[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최성진 파이널 패스 100선 2차 부동산공법]은 제35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 마무리를 위하여 출제가 예상되는 내용을 엄선하였고, 빠르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최신 개정법률 완벽 반영 법 개정이 많은 부동산공법 학습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신 개정법령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2. 중요 key-word 강조 중요한 내용은 고딕과 형광펜을 통해 강조해 학습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핵심테마 40선 선별 부동산공법에 자주 출제되는 테마 40선을 선별·압축하였고, 수험생들이 최종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4. 핵심예상문제 100문제 엄선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100문제 엄선하였고, 간결하고 정확한 해설과 함께 실어 학습한 내용이 실제 시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복습문제 본문의 문제를 하나로 모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는 문제는 더 확실하게 정리하고, 틀린 문제는 핵심이론 반복학습 후 다시 한 번 복습하면 완벽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본문의 문제와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6. 미니북 시험장에서 꼭 점검해야 할 핵심쟁점 52선과 반복기출되는 숫자를 미니북으로 수록하여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chapter 0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chapter 02 건축법 chapter 03 주택법 chapter 04 도시개발법 chapter 05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chapter 06 농지법 chapter 07 복습문제 정답 부록 시험장에서 꼭 점검해야 할 핵심쟁점 52선 + 기출숫자정리[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최성진 파이널 패스 100선 2차 부동산공법]은 2024년 제3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하여 출제 예상 범위를 테마 40으로 압축하였고, 이론 총정리와 예상문제 100선으로 빠르고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종 마무리 교재입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 (개정판)
바다출판사 /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글, 신현림 옮김 / 2011.10.01
9,000원 ⟶ 8,100원(10% off)

바다출판사소설,일반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글, 신현림 옮김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인생의 의미』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 2판에서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왜 우리는 세상을 가졌다고 착각하는지, 우리가 걸어가는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지, 왜 원치도 않는 일에 그토록 매달리는지 같은 다양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세계에 갇혀 있다. 아니, 자신을 가두고 있는 세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라고 착각한다. 사랑, 우정, 가족, 직업에서의 성취 등을 목표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런 삶의 목표들이 과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일까? 밤낮없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지만, 정작 어느 순간 자신의 꿈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인지조차 의심거리가 되고 만다. 이 책은 누구나 생각하는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게 다룬 매력적인 책이다. 누구나 신나는 미래를 꿈꾸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은 이기적인 자신만의 색안경을 벗고 열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남을 배려할 줄 알면서도 개성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됨을 이야기한다.《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3년 2월 4일에 처음 출간된 이후 8년 만에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선보였다. 처음 블루데이북 시리즈를 출간할 당시 “책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열어준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이 시리즈는 새로운 개정판을 맞아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인생에서 할 일이 뭔지 깨달았다면, 하세요! 꼭 필요한 일이면 힘차게 날아오르세요. 땅을 박차고 달려요. 한순간도 낭비할 순 없잖아요. 당신 일은 정말 잘 될 겁니다. 산다는 건 무얼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2001년에 처음 출간되어 많은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독특한 개념의 사진 에세이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를 펴낸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책 《The Meaning of Life 인생의 의미》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2003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개정 2판에서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왜 우리는 세상을 가졌다고 착각하는지, 우리가 걸어가는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지, 왜 원치도 않는 일에 그토록 매달리는지 같은 다양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세계에 갇혀 있다. 아니, 자신을 가두고 있는 세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라고 착각한다. 사랑, 우정, 가족, 직업에서의 성취 등을 목표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런 삶의 목표들이 과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일까? 밤낮없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지만, 정작 어느 순간 자신의 꿈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인지조차 의심거리가 되고 만다. 이 책은 누구나 생각하는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게 다룬 매력적인 책이다. 누구나 신나는 미래를 꿈꾸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은 이기적인 자신만의 색안경을 벗고 열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남을 배려할 줄 알면서도 개성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됨을 이야기한다. 인생의 목적은 깊은 본질을 찾는 것, 누가 치즈를 옮겼는지가 아니라 왜 치즈를 찾는지를 물어야 해요 이 책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든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풋풋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그 재미의 원천은 글과 사진의 조화에 있다. 글 자체는 평범하고 쉽다. 귀여운 동물들을 담은 흑백사진은 그 자체로 예술이지만, 그것만으로는 그다지 울림이 크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둘이 만나는 순간, 웃음이 터져 나온다. 때로는 킥킥대게, 때로는 깔깔대게 만든다. 우리는 늘 무적용사인 것처럼 굴지만 생각보다 훨씬 연약한 존재이다. 또 사랑만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하지만 늘 상처를 주고 상처를 입는다. 용기를 품었다고 하지만 어느새 만용을 부리고, 심지어 남의 눈치를 보느라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포기하기 일쑤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비관주의자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속에 숨어 있는 방해꾼에게도 이야기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를 악물고 견디라고. 그리고 자신의 진정한 목표를 향해 남김없이 삶의 불꽃을 끌어내면 평범했던 당신의 아주 특별한 존재로 바뀔 것이라고.
어젯밤, 파리에서
리플레이 / 레일라 (지은이) / 2021.03.25
13,800

리플레이소설,일반레일라 (지은이)
레일라 에세이. 누가 그랬던가, 겨울의 파리는 회색의 도시라고. 차가운 안개가 내려앉은 겨울 속 한 계절이 지나가는 냄새를 맡고 있자니 그동안 일상에 결여된 무언가가 하늘 위로 피어오르는 듯 했다. 이 시간이 지나고 또, 봄이 오고 여름이 흘러 가을이 당도하면 과연 나는 어떤 사유를 품고 살고 있을까. '사람을 단련시키는 것은 사람이 행하는 일들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그 의지이다.' 라는 헤밍웨이의 말처럼, 파리에서 멋진 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오늘을 기다린 만큼 내일을 기다려주는, 딱 그만큼의 삶을 영위하는 꿈을 꾸며 파리에 찾아올 따듯한 일상들이 기다리고 있다.16, 봄이 찾아오는 소리 20, 파리의 일상 27, 사색(思索) 32, 로컬주민과 여행자, 그 시선의 차이 36, 서울 가는 비행기 안 42, 예술을 사랑하는 곳, 프랑스 45, 소파의 부재 50, 특별함을 지닌 것들 53, 언어의 이주를 경험하다 57, 느림의 미학 60, 강 위에서 사랑을 노래하다 63, Jazz et Seine 66, 나를 떠나지 말아요 69, 파리는 날마다 축제 72, 책 읽는 도시 76, All about love 80, 사랑으로부터 남겨진 것들 83, 나를 위한 행위 87, 우리의 미래란 94, 살고 싶은 욕구 98, 집중의 순간 101, 경계의 시선을 넘어 105, 책의 두 번째 삶 108, Grand Bises 111, 당신을 추억하는 방법 114, 기록에 대한 여정 117,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들 120, 배움에 대하여 125, 좋은 사람들, 좋은 글 그리고 좋은 음악 129, 내게 용기를 준 한 문장 132, 삶의 의미와 한 질문 사이누가 그랬던가, 겨울의 파리는 회색의 도시라고. 차가운 안개가 내려앉은 겨울 속 한 계절이 지나가는 냄새를 맡고 있자니 그동안 일상에 결여된 무언가가 하늘 위로 피어오르는 듯 했다. 이 시간이 지나고 또, 봄이 오고 여름이 흘러 가을이 당도하면 과연 나는 어떤 사유를 품고 살고 있을까. ‘사람을 단련시키는 것은 사람이 행하는 일들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그 의지이다.’ 라는 헤밍웨이의 말처럼, 파리에서 멋진 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오늘을 기다린 만큼 내일을 기다려주는, 딱 그만큼의 삶을 영위하는 꿈을 꾸며 파리에 찾아올 따듯한 일상들이 기다리고 있다.봄이 찾아오는 소리때아닌 추위에 난로를 때는 집에서 뿜어나오는 매캐한 냄새가 가득하다. 오랜만에 찾아온 맑은 하늘에 다들 닫혀있던 창문을 열고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거나 얇은 외투를 걸치고 나가기 시작했다. 몇 주간 거센 비와 바람으로 겨울의 끝자락을 예상했던 파리지앙들은 드디어 봄이 오는 소식에 기쁜 눈치다. 나 또한 궂은 날씨로 며칠 내내 칩거를 해야 했으나 슬슬 떨어져 가는 식료품을 채워야 했다. 문득, 우체통에 들어있던 앙떼르막쉐 Intermarche 마트의 대폭 세일을 시작한다는 전단지가 생각났다. 바람도 쐴 겸 전단지를 손에 쥐고 밖으로 나왔다. 실랑이는 바람이 날아와 코끝을 간지럽힌다. 누가 그랬던가, 겨울의 파리는 회색의 도시라고. 차가운 안개가 내려앉은 겨울 속 한 계절이 지나가는 냄새를 맡고 있자니 그동안 일상에 결여된 무언가가 하늘 위로 피어오르는 듯했다.한 해의 끝인 매 겨울에 한국으로 짧은 여행을 떠나곤 했다. 지난 일 년 동안 파리에서 밥 먹고 연습하는 시간 외에는 오로지 글에 몰두해왔기 때문에 한국행은 나에게 주는 일종의 상 같은 것이였다. 많은 예술가, 화가 등에 많은 영감을 주었던 파리. 내가 마주하는 파리의 일상엔 늘 책과 음악, 그리고 짧고 긴 계획이 존재했다. 머리가 아파질 정도로 활자에 집중하고 나면 왠지 모르게 일종의 승리감이 느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그동안 모아둔 책들을 해가 지나가기 전에 읽기로 다짐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매일 책을 읽고 하는 요약정리는 지난 독서 모임에서 습득한 후 쭉 지키고 있는 나의 철칙이다. 앞으로는 이 책들을 모두 읽기 전까지는 새 책을 사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사실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책만 해도 스무 권이 넘는다. 읽고 싶은 책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일일 뇌용량은 한계가 있다. 지난 일상 속, 반복해서 찾아오는 슬럼프에 무기력해 질 때마다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려 발버둥을 쳤다. 하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똑같이 흘러가는 법이다. 그럴수록 더욱이 오기가 생긴다. 작가이자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의 자신의 시간을 지배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지배할 수 없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내 시간을 지배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스트레스 양일의 상태인 지난날들의 나는 내 시간을 지배할 수 없는 상태였다. 글을 쓰고 노래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온전한 내 시간 속에 충실히 살아내고 있는 현재. 지금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멋지게 살아낼까 정도가 전부이다. 실제로 삶에 행복이 존재한다고 믿는 방법은 다름 아닌 내 시간을 현명하게 살아내는 것이다. 이 시간이 지나고 또 봄이 오고 여름이 흘러 가을이 당도하면 과연 나는 어떤 사유를 품고 살고 있을까. 사람을 단련시키는 것은 사람이 행하는 일들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그 의지이다. 라는 헤밍웨이의 말처럼, 파리에서 멋진 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 오늘을 기다린 만큼 내일을 기다려주는, 딱 그만큼의 삶을 영위하는 꿈을 꾸며 파리에 찾아올 따듯한 봄을 기다리고 있다.
행복 치유
지식과감성# / 송준용, 유미녀 (지은이) / 2020.05.18
18,000

지식과감성#결혼,가족송준용, 유미녀 (지은이)
행복한 부부, 행복한 자녀의 삶을 살기 위해 송준용, 유미녀 상담학박사 부부가 이야기하는 (예비)부부, 청소년이 읽어야 할 필독서 행복학개론이다.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이 행복의 순간이 되는 것이며, 그 첫 발걸음을 이 책을 통해 내딛기 바란다.프롤로그 1장 부부의 다름의 美學: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기 위한 7단계 첫 번째 단계: 다름에 대한 끌림 1. 첫인상 2. 이마고에 끌려서 3. 콩깍지 신드롬 두 번째 단계: 다름에 대한 부딪힘 1. 콩깍지가 벗겨지며 2. 시선 피하기 3. 갈등을 직면하기 세 번째 단계: 다름에 대한 알아감 1. 서로에 대해서 들여다보기 2.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용기 3. 부부 리커버리 네 번째 단계: 다름에 대한 받아들임 1. 배우자와 나는 다르다 2. 감정 속으로 들어가기 3. 칭찬과 춤추기 다섯 번째 단계: 다름에 대한 마주함 1. 상대방에게 나를 맞추라 2. 희생하기 3. 미·사·고 여섯 번째 단계: 다름에 대한 보듬음 1. 스킨십으로 보듬기 2. 마음으로 끌어안기 3. 부부의 성을 반드시 회복하기 일곱 번째 단계: 다름에 대한 인정 1. 퍼스낼리티의 다름을 인정하기 2. 나에게 용기를 주자 3. 배우자에게 용기를 주자 2장 자녀의 다름의 美學 첫 번째: 청소년 욕구와 성장 사이의 다름을 이해하기 1. 착한 아이 콤플렉스 2. 행복 호르몬 3. 욕구 사다리 두 번째: 발달 특징과 다름을 이해하기 1. 질풍노도의 파도타기 2. 자기 개념의 발달 3. 자녀들은 부모의 거울이다 세 번째: 청소년 발달 특징과 다름을 이해하기 1. 엄마 겨드랑이에 털 났어요 2. 편견이 불안을 만든다 3. 뇌 성장에 주목하기 네 번째: 청소년기 발달 과제와 다름을 이해하기 1. 나는 누굴까 2. 나의 가치는 뭘까 3. 행복한 삶을 위한 청소년 과제 3장 부모의 양육 태도가 자녀의 감정을 다르게 만든다 첫 번째: 부모의 양육 태도와 자녀의 감정 코치 1. 자녀의 감정을 무시하는 부모 2. 자녀의 감정을 비난하는 부모 3. 자녀의 감정을 표현만 하게 하는 부모 4. 자녀의 감정을 표현하고 해결하게 하는 부모 두 번째: 자녀의 감정을 코치하는 법 1. 즉각적인 반응과 관심 보이기 2.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 달아주기 3. 자녀의 기질별로 다르게 반응하기 세 번째: 자녀의 다름을 제대로 이해하기 1. 숨은 나를 발견하기 2. 중2병 버티기 3. 상상적 청중과 주인공 네 번째: 행복 치유 1. 가족 간 벽 허물기 2. 행복 레시피 3. N타임 사용하기 에필로그 참고 문헌 부록 활동 프로그램 1. Life Story(과거 탐색: 삶의 이야기) 2. 비합리적 신념 심리 검사 3.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 세 가지 이상 표현하기 4. 부모 양육 태도 검사지 5. N타임 사용하기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늘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같은 공간에 있는 부부 그리고 자녀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같은 느낌을 나누며 보내는 순간이 최고의 행복이다. 남녀가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다름의 이유로 끌리게 되고 그것 때문에 선택해서 사랑에 빠졌다가 결혼 후에 점차 다름 때문에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리더십이 강해서 매력에 빠졌는데 너무나 일방적이고 강압적이고 타협이 없는 성격 때문에 숨이 막혀서 못 살겠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또한 순수하고 온순한 성격 때문에 좋아해서 결혼했는데 나중에는 속이 터져서 못 살겠다고 불만이다. 결국 우리는 배우자에게 실망을 하게 되고 더 깊어지면 분노까지 폭발하게 된다. 대부분 부부들이 겪는 일상의 어려움에 대해서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단계를 넘어설 때, 행복은 서로의 다름이 조화를 이룰 때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