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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함
리오북스 / 최순조 지음 / 2017.01.24
13,800

리오북스소설,일반최순조 지음
<연평해전> 작가 최순조 소설.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1950년 6월 25일, 아무도 몰랐던, 하지만 가장 치열했던 한 전투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대한민국의 해군이 만들어지는 눈물겨운 과정이기도 하다. 최순조 작가는 이 모든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연평해전>에 이은 또 하나의 걸작, 대한민국 역사에서 사라진 한 장면을 되살리다! 전기설계팀장에서 역사소설가로 변신한 그의 이력은 독특했지만, 작가 최순조의 소설은 그 깊이와 구성 면에서 여느 역사소설가에 뒤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 자체로 곧바로 한 편의 영화로 그려질 수 있을 만큼 치밀하고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그의 소설은 출간과 동시에 곧바로 영화사들의 러브콜이 쏟아진다. 역사적 사실 바탕 위에 그려낸 실제 인물들의 재구성, 치밀한 인터뷰와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을 시종일관 긴장감 있게 펼쳐나가는 그의 능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소위 ‘팩션Faction’이라는 장르의 매력이 그의 소설을 통해 극대화되는 것이다. 특히 <백두산함>은 그동안 종종 매체에서 다루어졌을 뿐 실제로 그 중요성과 의미에 대해서 부각되지 않았던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화제다. 1950년 6월 25일, 아무도 몰랐던, 하지만 가장 치열했던 한 전투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이는 대한민국의 해군이 만들어지는 눈물겨운 과정이기도 하다. 최순조 작가는 이 모든 이야기를 신파와 위트를 빠뜨리지 않은 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독립운동가였던 손정도의 장남인 손원일(대한민국 초대 해군참모총장)이 “바다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오롯이 국민의 힘으로 이루어나간 대한민국 해군의 창설 과정은 그의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자아낸다. 언제나 그랬듯 인간미 넘치는 등장인물, 남자들의 의리와 우정, 그리고 결코 약하지 않았던 여성의 힘……이 고스란히 그의 글 속에 드러난다. <백두산함>은 목숨과도 타협하지 않은 채 지켜나가고자 했던 나라를 위한 그들의 희생과 노력을 보여줌으로써,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안겨준다.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킨 첫 전투함, 백두산함! 충무공 이순신은 말씀하셨다. “바다를 지켜야 나라가 있다.” 작은 나라, 한반도를 향한 외부세력의 침공은 예부터 끊이지 않았고 특히 구한말에는 바닷길을 통한 침략 앞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그 결과 나라는 외부세력 앞에 무기력하게 무릎을 꿇었고 결국 국권이 침탈당했다. 하지만 해방이 되었지만 그 누구도 바다를 지키기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영화 <명량>에서 보았듯 칠천량해전에서의 패배로 겨우 남은 열두 척의 배를 재정비하여 왜적선 133척을 물리치고 나라를 지켜낸 이순신 장군의 강건한 기개. 우리의 시대는 우리에게 바로 그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역사적 사실, 그중에서도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절대 잊혀져선 안 될 중요한 장면들을 반드시 되새겨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엔지니어에서 소설가로 변신한 최순조 작가. <연평해전>에 이은 그의 많은 작품들 중 <백두산함>은 그런 취지에서 특히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다. 가장 서툴렀지만 가장 감동적이었던, 가장 어려웠지만 가장 치열했던, 가장 뜨거웠지만 그 누구도 몰랐던 이 전투를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 그것이 이 작품의 시작이었다. “백두산함은 한국전쟁을 승리로 이끈 기적의 군함이었다!” 독립운동가로서 수많은 업적을 남긴 손정도 목사, 그의 아들 손원일 제독은 초대 해군참모총장이었다. 그는 유언과도 같은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대한민국의 해군을 창설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우리 손으로 우리의 바다를 지키겠다.”는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1945년 11월 11일, 해방 직후 해군을 창설한다. 이 보잘 것 없는 시작을 누구 한 사람 눈여겨 살펴보는 이 없었지만 손원일은 아내 홍은혜와 함께 감동적인 서사를 만들어나간다. 그리고 “사랑하는 조국이여, 우리에게 전투함을 주소서!”라는 간절한 바람으로 얻게 된 대한민국 ‘최초’의 전투함. 그것이 바로 한국전쟁에서 위기를 막아낸 극적인 군함인 ‘백두산함’이다. 원작가 최순조는 해군 창설과 관련해 현존한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모든 상황들을 생생하게 담아내었다. 해군이 창설되고, 제대로 된 훈련과 체계를 갖춰나가기까지의 모든 과정은 현재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커다란 귀감이 되는 동시에,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온몸을 바쳐 희생한 그들의 모습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가져다준다. 해방 직후, 정돈되지 않았던 혼란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그들의 몸부림. 일제치하의 엄청난 고문을 견뎌낸 그들이 또 다시 일구어낸 기적과 같은 일들……. 이 작품은 매순간 닥쳐오는 절망과 격한 고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이를 이겨내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긴장감, 흥미가 끊어지지 않는 역동적인 감격을 넘어,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래도록 가슴에 뜨거움으로 남는 여운을 안겨준다.
우쿨렐레 콘서트 연주곡집 (스프링)
음악세계 / 이감독 지음 / 2017.11.28
18,000원 ⟶ 16,2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이감독 지음
우쿨렐레 연주로 인기 있는 곡들을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연습부터 실전 연주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연주곡집이다. 모든 곡에 모범연주와 반주MR을 수록하여 학습자들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연습과 연주가 가능하며, 수업을 하는 선생님들에게는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멜로디, 앙상블, 핑거스타일, 블라인드 스코어 등 다양한 방식의 구성으로 우쿨렐레의 모든 연주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우쿨렐레의 종류와 명칭 6 음표의 길이 8 연주 테크닉 소개 9 TAB(타브) 악보란? 10 이 책의 악보 보는 법 11 기초 연습곡 12 공연전에 18 효과악기 소개 21 Melody 아리랑 24 Moon River 26 봄날, 벚꽃 그리고 너 28 Fly Me To The Moon 32 나성에 가면 34 월량대표아적심 36 아름다운 구속 38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41 제주도의 푸른 밤 44 가을이 오면 46 보라빛 향기 48 Stay With Me 50 혜화동 52 Can't Take My Eyes Off You 55 City Of Stars 58 전국 노래 자랑 61 트로트 메들리 62 Ensemble 언제나 몇 번이라도 (Ensemble Part.1) 70 언제나 몇 번이라도 (Ensemble Part.2) 72 젓가락 행진곡 (Ensemble Part.1) 74 젓가락 행진곡 (Ensemble Part.2) 76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Ensemble Part.1) 78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Ensemble Part.2) 81 풍선 (Ensemble Part.1) 84 풍선 (Ensemble Part.1) 86 Lion Heart (Ensemble Part.1) 88 Lion Heart (Ensemble Part.2) 91 잊혀진 계절 (Ensemble Part.1) 94 잊혀진 계절 (Ensemble Part.2) 97 Y.M.C.A. (Ensemble Part.1) 100 Y.M.C.A. (Ensemble Part.2) 103 할아버지의 11개월 (Ensemble Part.1) 106 할아버지의 11개월 (Ensemble Part.2) 108 Tico Tico (Ensemble Part.1) 110 Tico Tico (Ensemble Part.2) 114 Finger Style 아리랑 120 Moon River 122 봄날, 벚꽃 그리고 너 124 젓가락 행진곡 128 나성에 가면 131 월량대표아적심 134 Lion Heart 136 혜화동 139 City Of Stars 142 Crazy-G [Master Series] 145 Tico Tico [Master Series] 148 Hula Girl [Master Series] 152 Blind Score 아리랑 158 나성에 가면 159 Moon River 160 풍선 161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62 아름다운 구속 164 가을이 오면 165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166 제주도의 푸른 밤 168 혜화동 169 Lion Heart 170 보라빛 향기 172 잊혀진 계절 174 Can't Take My Eyes Off You 175 Y.M.C.A . 176 Stay With Me 177 City Of Stars 178 트로트 메들리 180이 책의 특징 1. 한 권으로 우쿨렐레 모든 연주 스타일을 구성하여 학습자와 선생님 모두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2. 전 곡 모범연주와 MR음원이 QR코드로 수록되어 실전처럼 즐겁게 연습하고 전문가처럼 연주 할 수 있습니다. 3. 멜로디, 앙상블, 핑거스타일, 블라인드 스코어의 구성으로 다양한 방식의 연습이 가능하여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 각 챕터별 쉬운 난이도의 순으로 배열하여 순차적으로 곡을 익힐 수 있습니다. 5. 공연음향, QnA를 통해 연주와 공연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영미문화 이해 : 성공적인 영어교육을 위하여 정동빈 교수가 콕콕 짚어주는
동인 / 정동빈 글 / 2008.06.05
8,000원 ⟶ 7,200원(10% off)

동인영어교육정동빈 글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영미문화와 영어를 가르치자! · 영어권의 문화는 역사적으로 어떻게 형성도었을까? ·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흥미 있는 문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주제의 영미 문화 학습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책머리에 1.영미 문화 이해와 세계화 소개 1 왜 조기 영어 교육이고 영미 문화의 이해인가 2 영미 문화의 이해와 우리 나라의 세계화 전략은 무엇인가 3 비언어적 의사소통 문화의 이해도 세계화 학습의 기본이다 2.영국 문화의 세계화 과정 들여다보기 1 영국의 기원과 영국인,그들은 누구인가 2 영국은 기독교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3 영국 사회는 역사적으로 어떻게 세계화 되었나 영어의 알파벳은 그리스와 로마 문화를 세계화시킨 것이다 로마 문화는 고대 영어 사회(AD 450~1066)를 유럽 대륙 문화의 일원이 되게 했다 중세 영어 사회(AD 1066~1500)는 900개의 프랑스어 단어를 차용했다 영국의 르네상스 운동은 영어를 세계어로 도약하게 했다 4 대영제국 박물관에서 영국의 전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3.세계 속의 미국 문화 알아보기 1 미국의 기원과 미국인,그들은 누구인가 2 미국인의 꿈은 무엇인가 3 21세기도 미국은 세계화의 주역이 될 것인가 4 미국을 움직이는 힘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경쟁력에서 나온다 5 스미스소니언 인스티튜선은 미국 역사와 과학의 교육장이다 6 미국을 집결시키는 힘은 국가와 국가에도 있다 7 미국 문화는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세계화하게 되었다 8 미국이 \"아침의 나라\"에 관심을 갖고 교류를 시작하였다 4.세계화를 위한 영미 문화 파악하기 1 인간과 상호작용 활동 인사 문화는 세계화 사회로 가는 의사소통의 시발점이다 상호 소개는 대화 문화의 시발점이다 축하와 칭찬 그리고 감사는 의사소통의 기본 예절이다 정보화 시대에 바른 전화 예절은 의사소통의 기본 예절이다 부탁과 사과는 생활에서 남용하지 말로 적절히 활용해야 하는 표현이다 영미 문화의 감탄 표현은 다양하다 거절과 주의 경고판은 생활 영어의 일부이다 영어 속의 외래어에는 특권적이고 경멸적인 표현이 함께 생활화 되어 있다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는 차이가 있다 영미 문화에서 꽃말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영미 문화에서 동물 소리와 새 소리는 우리 나라와 다르게 표현된다 2 영미인의 집단 형성 집단 형성 배경-미국의 집단 문화는 우리와 다르다 한국은 끼리끼리 문화라고 한다 영미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행동들도 있을 수 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영미인들의 행동들도 있을 수 있다 3 영미인의 음식 음식은 삶의 귀중한 요소이다 식사 시 주의점을 잘 지키면 문화인이 된다 파르턱 파티는 이웃과 정을 나누는 모임이다 우리 나라 음식은 대부분 웰빙 식사이다 우리 나라에서 커피 대접과 담배는 일반화 되어 있다? 4 영미인의 직업과 부 문화에 따라 직업의 선호도는 다르게 나타난다 미국인의 직업과 부는 시대에 따라서 새로운 길디드 시대가 형성되고 있다 욘(yawn)족-평범하게 살면서 자선 활동을 열심히 하는 부자가 늘어난다 물건 사기는 건전한 소비 생활의 기본이다 미국의 대통령직은 세계의 지도자이다 5 영미인의 영토 소유 영토 확장은 영미인들의 끊임없는 도전 과정이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유별나게 집 소유에 집착한다 6 영미인의 시간 시간이 돈이라는 생각은 산업화의 결과이다 시간에 관한 표현은 생활의 일부이다 7 영미인의 교육 미국의 교육은 실용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 우리 나라 교육은 이론적인 경향에서 실용적인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 미국의 초등학교 교과서는 학습 지침서나 백과사전 같다 미국의 대학과 대학원 전형은 다양한 방법으로 선발을 한다 미국 국력을 뒷받침하는 막강한 힘은 토익과 토플 시험이다 8 영미인의 방위 수단 자기 방어의 수단은 삶의 한 방법이다 종교의 자유는 삶에 최고의 가치이다 군사력은 국민을 지키는 수호자요,국가의 힘이다 처방전과 의료 행위는 분리되어 있다 미신은 어느 문화에나 존재한다 9 영미인의 놀이와 기념일과 민담 놀이 문화는 현대인의 삶이다 기념일은 영미 문화 생활의 일부분이다 축구는 영미인들 뿐만 아니라,세계인이 좋아하는 운동이다 현대 스포츠는 막강한 부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골프는 영미인들이 열광하는 생활 스포츠이다 10 영미인의 개발 환경 개발 제한은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줄 귀중한 조치이다 옷 문하 창출은 고부가가치를 주는 산업이다 고층 빌딩,아파트,빌라 등-주거 문화 변화는 정보 통신 산업의 발달을 촉진시키고 있다 컴퓨터 산업 매진-21세기 정보 고속도로 구축은 세계 일류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다 항공술은 미래의 첨단 기술 산업이다 쇼핑은 국가 경제를 부흥시킨다? 가능성의 나라는 세계인이 꿈꾸는 곳이다 관광 자원이 미래의 산업이다 우리 나라의 기술 혁신,경영 혁신, 세계화 전략은 필수적이다 5.맺음말 부록1_의사소통에 필요한 언어 형식/교육인적자원부(고시 제2007-27호)추천 부록2_의사소통 기능과 예시문/교육인적자원부(고시 제2007-27호)추천 부록3_어린이 영어 음철 지도 자료(English Phonics) 부록4_영어 읽기 지도 자료(English Reading &Teaching Materials) 참고자료
편집디자인 펴다 / 보다 / 끌리다
디자인소호 / 이인기 지음 / 2017.12.01
24,800

디자인소호소설,일반이인기 지음
초판 출간 후 5년만에 수정과 보완을 거쳐 <편집디자인 펴다/보다/끌리다> 개정판을 새롭게 펴냈다. 오래된 자료는 과감히 삭제하고, 본문의 예제 이미지는 최근 자료 중심으로 교체했으며, 각 챕터에 적합한 트렌디 디자인 사례들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팁 자료 중 사라지거나 주소를 옮겨 효용성이 없어진 URL 등은 새롭게 정리했다. 편집디자이너라면 알아야 할 실험적인 디자인부터 놓치기 쉬운 기획·마케팅 역량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접근법을 편집디자인 현장에서 30년간 달려온 전문가가 가감 없이 전수한다.01 프로젝트 준비 메시지를 파악하라 타깃을 분석하라 매체를 연구하라 정보를 수집하라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라 생각을 공유하라 내러티브를 표현하라 스케줄을 설정하라 02 그리드 시선을 탐구하자 시스템을 도입하자 심플하게 표현하자 다름을 묶어내자 복잡함을 담아내자 그리드를 넘어서자 03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를 이해하라 폰트를 선택하라 텍스트를 배치하라 강조를 드러내라 글자를 그려내라 04 사진&일러스트 이미지를 활용하라 사진을 매만져라 일러스트로 유혹하라 05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을 적용하라 정보를 풀어내라 06 색상 색 체계를 이해하라 컬러를 선택하라 배색을 결정하라 07 레이아웃 질서를 설계하라 변화를 연주하라 교정으로 마무리하라 08 인쇄&제책 출력을 결정하라 계량법을 공부하라 종이를 선택하라 인쇄를 체크하라 후가공을 고려하라 제책으로 묶어내라편집물 중에서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숱하게 버려지는 편집물 중에서 독자의 마음을 흔드는 요소는 무엇일까? 자신이 오퍼레이터가 아닌 편집디자이너라고 여긴다면 한 번쯤 빠져들었을 그 고민! 지나치거나 모자람 없이,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충분히 표현해내는 디자인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펴자. 보는 그 순간 원하는 답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초판 출간 후 5년만에 수정과 보완을 거쳐 『편집디자인 펴다/보다/끌리다』 개정판을 새롭게 펴냈다. 오래된 자료는 과감히 삭제하고, 본문의 예제 이미지는 최근 자료 중심으로 교체했으며, 각 챕터에 적합한 트렌디 디자인 사례들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팁 자료 중 사라지거나 주소를 옮겨 효용성이 없어진 URL 등은 새롭게 정리했다. 편집디자이너라면 알아야 할 실험적인 디자인부터 놓치기 쉬운 기획·마케팅 역량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접근법을 편집디자인 현장에서 30년간 달려온 전문가가 가감 없이 전수한다! - 실무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디자인 원칙 정리! - 수년에 걸쳐 수집한 수준 높은 국내외 편집디자인 사례가 한눈에! - 프로 디자이너를 꿈꾸는 편집디자이너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 ‘굿 디자인은 무엇일까?’ 당신이 열정을 가진 편집디자이너라면 편집디자인을 시작한 이래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는 고민일 것이다. 편집디자이너로서 우리는 매시간 새로운 편집물을 창조하고 있다. 같은 편집물이라 할지라도 시간과 장소와 내용이 조금이라도 다르다면 그 역시 다른 시각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러한 시각을 갖춘 편집디자이너는 그리 많지 않다. 기본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멋을 부리려 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보다는 익숙한 스타일에 안주하려 한다. 하지만 진짜 디자인은 소통과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것! 시선을 사로잡는 카피라이팅이나 튀는 디자인이 없음에도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은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편집물이 바로 진짜임을 『편집디자인 펴다/보다/끌리다』는 말하고 있다. 단 한 권으로 만나는 편집디자인 지침서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아쉬움으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30여 년간 편집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대학 강단에서 편집디자인 이론과 실무를 지도하며 편집디자인에 관한 고정관념에 맞서고자 했다. 그는 편집디자인은 멋을 부리는 도구가 아니라 정보를 시각적으로 충실히 표현해내는 창조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편집디자이너는 새로운 창작물을 세상에 내놓는 능동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편집디자이너가 능동적인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정보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시각적으로 가장 적절한 아이디어를 편집디자인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다. 이러한 편집디자이너의 자세를 저자는 ‘에디팅 마인드(Editing Mind)’라 부른다. 디자이너라면 점점 더 세분되어 가고 있는 디자인 환경 속에서 편집디자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깊이 있는 전문성과 에디팅 마인드를 반드시 지녀야 함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새롭지 않다면 나오지도 않았다 이 책은 다른 곳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이론과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정보는 배제하고, 에디팅 마인드를 파악할 수 있는 실무 경험을 차곡차곡 담았다. 즉, 편집디자인이 어떠한 프로세스로 진행되고, 그 과정에서 편집디자이너가 명심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를 순차적으로 기록한 것! 그리고 두고두고 도움이 될 만한 팁과 소스를 곁들여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했다. 아울러 국내외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편집디자인 사례들을 풍성하게 담아 시각적인 이해를 돕는다. 그밖에 주류를 이뤄오던 인쇄물 편집과 달리 새롭게 등장하여 발전하고 있는 웹, 모바일, 태블릿 PC 등에서의 편집을 한곳에 모아 정리했다. 『편집디자인 펴다/보다/끌리다』개정판은 지난 5년간의 굿 디자인 사례와 최신 자료, 실무 디자인 예제 등을 반영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커버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구조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새로운 표지의 판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런 당신에게 권한다! - 편집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꿈 많은 예비 디자이너 - 편집디자이너지만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에디팅 마인드를 키우고 싶은 멀티 디자이너 - 편집디자이너의 세계로 이직을 준비하는 열정 디자이너 - 편집 NO하우라 시행착오를 겪을 만큼 겪어 더 이상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싶지 않은 9회 말 역전의 디자이너 ■ 성공하는 편집디자인 노하우 PREVIEW 프로젝트 준비 프로젝트의 긴 여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의도와 타깃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참신하고 명확하게 시각화하기. 클라이언트, 기획자와 효율적으로 일하기. 이 모든 첫걸음은 프로젝트 준비에서 시작된다. 그리드 정보를 받아들이는 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리드. 감각적이면서도 통일감 있는 그리드는 복잡하고 분산된 자료와 글을 때로는 심플하게, 때로는 다채롭게 담아낼 수 있는 무기가 된다. 디자이너가 반드시 익혀야 하는 그리드의 산지식이 여기 있다. 타이포그래피 언어 속에 내포된 생각과 내재된 감정을 이끌어내는 시각 언어 타이포그래피. 매체의 특성과 독자의 성향에 알맞은 타이포그래피를 선택하는 방법, 이야기에 담긴 표정과 목소리를 분석하고 지면에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하게 녹여내는 방법이 담겨있다. 사진&일러스트 비주얼의 힘이 점점 강해지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프로젝트의 꽃은 다름 아닌 이미지다.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선의 흐름을 사로잡는 이미지를 선택하고 배치하는 노련함을 키워라. 인포그래픽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편집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적절한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신뢰도와 설득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인포그래픽을 완벽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질과 구체적인 팁을 제공한다. 색상 효과적인 편집디자인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도구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기본적인 표현 방법은 색이다. 색상마다 지닌 고유의 이미지를 익히고 프로젝트에 적합한 색을 골라내는 혜안 그리고 편집디자인 실무에 유용한 색 체계를 안내한다. 레이아웃 명품 매장의 상품들이 정갈하고 심플하게 정리되어 있듯, 편집디자인 역시 질서와 체계를 갖춘 레이아웃이 존재해야만 명품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더하기와 빼기라는 기본적인 룰을 토대로 당신만의 매력적인 레이아웃을 완성하라. 인쇄&제책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디자인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한 권의 책을 완성하기까지 디자이너는 때로는 클라이언트, 때로는 기획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그뿐인가. 종이와 출력 그리고 제책과정까지 모든 것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디자이너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를 시행하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 담아내고픈 내용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결과 얻어내려는 효과는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알아채야 한다. 메시지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야만 프로젝트 전체의 디자인 콘셉트를 올바르게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대화는 마찬가지다. 업무 지시냐, 사랑 고백이냐, 교육 강의냐에 따라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 다르다. 장소를 선택하고 분위기를 조성하고 목소리 톤과 얼굴 표정 그리고 손동작을 써가는 것 모두 메시지에 따라 달라지고 또 달라져야 한다. 메시지를 파악하고 고객까지 연구했다면 이제 어디에 담아 전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여자 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한다면 말로 고백할 수도, 편지에 담아낼 수도, 노래로 표현할 수도, 현수막을 걸어놓을 수도 있다. 그리고 똑같은 사랑 고백이라도 말이라면 진심이, 편지라면 감동이, 노래라면 열정이, 현수막이라면 감격이 느껴지도록 해야 승낙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의 프로젝트도 어떤 매체에 담을 것인가에 따라 서로 다른 접근법과 전략이 세워진다. 각각 매체들의 특성을 파악해 메시지 전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간절함
민음사 / 신달자 (지은이) / 2019.10.11
12,000원 ⟶ 10,8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신달자 (지은이)
민음의 시 262권. 신달자 시인의 열다섯 번째 시집. 황현산 문학평론가는 신달자 시인에 대해 "두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모든 말들이 모두 시가 된다"고 평한 바 있다. 시의 언어로 일상을 살아내는 시인이, 시에 대한 간절함으로 생을 반추한다. 그 70편의 시를 묶었다. 시인은 감정에 휘둘리던 젊은 날에 대한 후회를 고백한다. 그러나 나이 듦이 감정을 무디게 하지는 않는다. "마음과 나이의 거리가 만들어 내는 또 하나의 아픔"이 있을 뿐이다. 이제 시인은 감정을 조금은 다른 온도로 느낀다. 감정에 휘둘려 소리 내어 우는 대신, 하늘을, 강물을, '너'를 바라본다. '나'를 돌아본다. 바라봄이 곧 울음임을 알기 때문이다. 바라보는 시선의 끝에 시가 흐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 시선의 다른 이름은 간절함이다.찬바람 11 기우는 해 12 적막이 나를 품다 13 간절함 14 나는 나의 뒤에 서고 싶다 16 졸여짐 17 시간에 허기지다 18 아득함 19 심란함 20 무심함 21 짜릿함 22 다시 짜릿함 23 싸늘함 24 적막함 25 막막함 26 불안함 27 눈부심 28 심장이여! 너는 노을 29 늙은 밭 30 갸륵함 32 눈엽(嫩葉) 33 외로움 34 불꽃 35 깊은 골 심곡동 36 여행길 37 악천후 38 오늘 39 저녁 6시 40 마음먹는 날 42 숨결 43 김수환 추기경 44 자정 묵주기도 45 배부름 46 상처, 여미다 47 선마을 봄날 48 망치 49 풍경을 열다 50 갈등 52 몸에 좋은 것 53 바람의 생일 54 가시 56 창 너머 집 58 기쁨 60 자서전 61 밤 11시 62 종이컵 63 이 순간 64 비가 내린다고? 66 결 67 새로움이란 ‘움’이 돋는다 68 지금은 수혈 중 70 모랫길을 걸으며 72 겨울 들판을 건너온 바람이 74 손을 잡는다는 것 76 문을 열며 77 여운(餘韻) 78 씨앗 80 매물(賣物) 82 지하철 책 한 권 83 땀방울의 노래 84 오자(誤字)투성이 87 네 88 잿빛 수화 90 커피 여행 92 어둠의 날개 94 셀프 학대 96 후두부종 97 희수지령(喜壽指令) 98 소리의 내면 99 한강이 나에게 이르노니 100 산문 나를 바라보는 힘 111‘나’를 향하는, 그리하여 ‘너’를 향하지 않을 수 없는 간절함의 시 신달자 시인의 열다섯 번째 시집『간절함』이 민음의 시 262번으로 출간되었다. 황현산 문학평론가는 신달자 시인에 대해 “두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모든 말들이 모두 시가 된다”고 평한 바 있다. 시의 언어로 일상을 살아내는 시인이, 시에 대한 간절함으로 생을 반추한다. 그 70편의 시를 묶었다. 시인은 감정에 휘둘리던 젊은 날에 대한 후회를 고백한다. 그러나 나이 듦이 감정을 무디게 하지는 않는다. “마음과 나이의 거리가 만들어 내는 또 하나의 아픔”이 있을 뿐이다. 이제 시인은 감정을 조금은 다른 온도로 느낀다. 감정에 휘둘려 소리 내어 우는 대신, 하늘을, 강물을, ‘너’를 바라본다. ‘나’를 돌아본다. 바라봄이 곧 울음임을 알기 때문이다. 바라보는 시선의 끝에 시가 흐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 시선의 다른 이름은 간절함이다. ■ 자연을 감각하는 시인 자연 한 잎을 뜯어 짓이겨 상처에 바르는 날 우주 한 잎으로 통증을 싸매는 밤 천둥소리도 밥 끓는 소리나 마찬가지 후려치는 빗줄기도 싸하게 입안을 맴도는 동치미 한 사발 -「무심함」에서 시인은 자연을 감각한다. 감정은 자연을 거쳐 온다. 봄에서 겨울까지의 피바람만 골라 뽑아 목에 겨누는 칼, 심란함이다. 잎새에 매달려 들어가지도 못하고 뛰어내리지도 못한 채 떨고 있는 물방울, 외로움이다. 시인은 자연 한 잎을 뜯어 짓이겨 상처에 바르고, 우주 한 잎으로 통증을 싸맨다. 바람의 생일날에는 개조개를 넣고 미역국을 끓인다. 장시「한강이 나에게 이르노니」에서, 시인은 한강이 되어 말한다. “어루만져 주세요 이 강! 당신들의 물이에요 아시는지?” 한강이 된 시인은 우는 이들을 품어 안고, 새들이 물어 온 이야기를 들으며, 빗장 없는 몸이 되어 몇억 년을 흐른다. 자연과 함께 시인은 아득하고 심란하고 무심하고 짜릿하다. 막막하고 불안하다가도 눈부시다. 모든 감정은 ‘너’와 함께 나에게 온다. ■ ‘너’ 존재하므로 ‘나’ 바라봄 가능하기에 까무룩한 등 내가 닿지 않는 곳 눈(眼) 하나 달아 주고 싶은 곳 나는 나의 뒤에 서서 나의 허리를 향해 왈칵…… 가던 두 손 멈추고 성스럽게 한번 바라보고 싶다. -「나는 나의 뒤에 서고 싶다」 에서 간절함이 있다. “등뼈에서 피리 소리가” 나고, “열 손가락 열 발가락 끝에 푸른 불꽃이 어른”거리는 간절함이다. 시인이 그토록 간절하게 돌아보는 것은 그 자신이다. 망치 하나로 교정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생, 오자투성이 생이다. 이제 시인은 자신의 등 뒤에 서서 가장 아득한 것, 그의 생을 바라본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선이, 자신에게 “힘내”라고 말해 주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서다. ‘나’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너’가 있어야만 한다. 이때 ‘너’는 ‘나’ 아닌 모든 것이다. 풀 한 포기, 영화 한 편, 빌딩 하나, 바람 한줄기. 이 모든 것이 너다. 이 모든 ‘너’ 존재하므로 ‘나’ 바라봄이 가능한 것을 시인은 알고 있다. 내가 네게 한 말들이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 그리하여 시인은 시를 읽고, 적막을 끌어안고, 능선을, 강물을, 하늘을 바라본다. 그것은 도무지 쉽게 열리지 않는 문 앞에 서 있는, 그리하여 어쩌다 쉽게 문이 열리는 순간에는 깜짝 놀라 뒷걸음치는 시인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나를 향하는, 그리하여 너를 향하지 않을 수 없는 시선이 이 시집에 담겼다.저녁이 노을을 데리고 왔다환희에 가까운 심장이 짜릿한 밀애처럼느린 춤사위로 왔다나는 그와 심장을 나눈 사이닿을 듯 말 듯 불 같은 입술로 내 가슴께로왔다 가면나는 절반의 심장으로 차가운 밤을 노래한다-「심장이여! 너는 노을」에서 그 무엇 하나에 간절할 때는등뼈에서 피리 소리가 난다열 손가락 열 발가락 끝에푸른 불꽃이 어른거린다두 손과 손 사이에 깊은 동굴이 열리고머리 위로빛의 통로가 열리며신의 소리가 내려 온다-「간절함」에서
경제학자의 인문학서재 2
한빛비즈 / 박정호 글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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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박정호 글
베스트셀러『경제학자의 인문학서재』 제2탄 영화, 인물, 음식, 금융 등 우리 삶에 더욱 깊숙이 침투한 경제학자의 생생한 프레임을 읽는다! 경제학자의 색다른 프레임으로 인문학을 탐독한 베스트셀러 『경제학자의 인문학서재』의 후속편이다. 전편이 경제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지식의 영역을 만들어냈다면, 『경제학자의 인문학서재 2』는 영화, 인물, 음식, 금융 등 인간의 삶 구석구석에 밀착해 더욱 폭 넓은 ‘삶 속의 경제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통적인 인문학의 영역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인간 본연의 모습이 적실하게 드러나는 삶의 현장을 두루 살펴보고 이를 통해 경제 원리가 우리의 일상을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클래식 공연의 티켓 가격은 왜 그리도 비싼지, 왜 햄버거를 먹을 때 항상 콜라를 마시게 되는지, 우리가 라디오를 청취하는 이유는 왜 계속 바뀌어왔는지, 이직할 때 발생하는 연봉의 차이가 어떻게 나의 가치를 드러내는지 등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끊임없는 의문에 부딪친다. 이처럼 알게 모르게 삶 속으로 깊숙이 침투한 경제 원리들을 살펴봄으로서 일상생활에서 보다 현명하게 경제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인간 본연의 모습에 숨겨져 있는 경제학적인 사유의 방식을 뽑아내 독자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갖추어야 할 지식으로서 꺼내 보인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결정적 순간부터 세계 역사의 큰 줄기가 다른 방향을 향하는 순간까지 문학과 영화에서 음식, 금융, 역사를 넘나드는 인문학 탐험을 즐기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새 경제 원리의 지혜를 삶에 적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 이야기 속에 숨겨진 경제학의 힘 : 문학과 영화 속 경제 스크루지는 어떻게 행복해졌을까 - 〈크리스마스 캐럴〉과 사회적 기업 인간을 닮은 개미들의 지하세계 이야기 - 〈개미〉와 규모의 경제 80일만의 세계일주를 위해 얼마를 지불할 수 있을까 - 〈80일간의 세계일주〉와 소비자잉여 복제인간을 이용한 완벽한 실험은 가능할까 - 〈클라우드 아틀라스〉와 경제학의 방법론 게임의 결과를 예측한 조커의 은행털이 - 〈다크 나이트〉와 후방귀납 강인했던 아버지의 가슴 아픈 눈물 - 〈빌리 엘리어트〉와 영국 광부 파업 하녀들의 성원으로 대중문학이 꽃을 피웠다 - 대중문학과 새로운 수요자 음식에 깃든 경제원리가 역사를 바꾸다 : 음식 속 경제 콜라는 한때 약이었다 - 코카콜라와 수요의 증가 팝콘이 없는 영화관을 상상할 수 있을까 -팝콘과 독점시장 와인의 종류가 셀 수 없이 많은 까닭 - 와인과 독점적 경쟁시장 커피는 어떻게 미국인의 아침 식탁을 차지했을까 - 커피와 관세 사탕수수 노예들은 왜 저항하지 않았을까 - 아프리카 노예와 공공선택이론 프랑스의 이웃나라인 영국의 요리가 형편없는 이유 - 요리문화와 제약조건 경제학 없이 지금의 예술을 말할 수 없다 : 예술과 미디어 속 경제 음악채널의 등장은 너무 많은 뮤직비디오 때문이었다 - 뮤직비디오와 초과공급 디자이너의 아버지는 경제다 - 디자이너와 분업화 클래식 공연의 티켓 값은 왜 그리도 비쌀까 - 공연예술과 신용재 만년 ‘2인자’ 케이블방송과 라디오의 생존전략 - 뉴미디어와 보완재 분업화와 전문화는 미술계도 피할 수 없었다 - 미술시장의 분업화와 전문화 미술품의 가격도 예측할 수 있다 - 미술시장과 좌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경제학적 통찰 : 인물 속 경제 공자의 주유천하는 발로 하는 투표였다 - 공자와 티부 모형 귀족에게 등을 돌렸던 모차르트의 최후 - 모차르트와 유효수요 창조를 위해서는 파괴가 필요하다 -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와 힌두교의 트리무르티 남북전쟁의 발발은 노예 문제 때문이 아니다 - 링컨과 경제구조의 차이로 인한 남북전쟁 빌 게이츠가 부자가 된 까닭은 따로 있었다 - 빌 게이츠와 경제재 뭉크는 왜 절규를 그쳤을까 - 뭉크의 작품에 영향을 끼친 경제적 안정화 베이브 루스의 가치가 경기장 하나와 맞먹는 이유 - 베이브 루스와 경제적 지대 경제학이 역사적 진실을 밝혀낸다 : 역사 속 경제 허섭스레기와 금은보석의 거래도 공정할 수 있다 - 원주민 교역으로 본 불공정 거래 로마는 절대로 자국의 포로를 잊지 않았다 - 포에니 전쟁과 안정성이라는 인센티브 조공을 바치는 국가가 더 큰 이득을 얻었다 - 조선시대 조공과 중계무역 해방 후 인플레이션은 행운이었다 - 토지 분배와 인플레이션 궁극적 체제를 찾기 위한 인류의 노력 - 유고슬라비아 역사와 혼합경제체제 정확함이 생명인 철도가 현대적 기업을 탄생시켰다 - 철도와 현대적 기업 구조 인도의 면직물이 영국의 산업혁명을 촉발했다 - 보호무역과 산업혁명 누가 청나라를 몰락시켰는가 - 희대의 탐관 화신과 부정부패 순장은 암살을 막기 위한 방책이었다 - 순장과 위험회피전략 수천 년 전에도 현대적인 금융이 있었다 : 역사 속 금융 스위스는 어떻게 2차 세계대전을 피할 수 있었나 - 제2차 세계대전과 기축통화 물리학자가 월스트리트로 몰려든 사연 - 구조적 실업과 퀀트 조세피난처로 지중해를 장악한 로마인들 - 로마와 조세피난처 최초의 선물시장은 에도시대에 열렸다 - 에도시대에 시작된 선물시장 유대인은 어떻게 거래의 달인이 되었을까 - 타문화권 사이의 거래 표준화 엄정한 회계로 무역을 장악한 개성상인들 - 개성상인과 재무제표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탄생했다 - 동인도회사와 주식 에필로그 경제용어 찾아보기 현대그룹, SK그룹, IBK기업은행 등 기업이 선택한 통섭의 인문학이 돌아왔다 베스트셀러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제2탄 영화, 인물, 음식, 금융 등 우리 삶에 더욱 깊숙이 침투한 경제학자의 생생한 프레임을 읽는다! 경제학자의 색다른 프레임으로 인문학을 탐독한 베스트셀러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의 후속편이 출간되었다. 전편이 경제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지식의 영역을 만들어냈다면,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2》는 영화, 인물, 음식, 금융 등 인간의 삶 구석구석에 밀착해 더욱 폭 넓은 ‘삶 속의 경제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통적인 인문학의 영역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인간 본연의 모습이 적실하게 드러나는 삶의 현장을 두루 살펴보고 이를 통해 경제 원리가 우리의 일상을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꾼 경제학적 진실의 순간들을 읽는다 가장 멋진 저녁식사를 추천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프랑스 요리일 것이다. 반면에 이웃나라인 영국의 요리를 떠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 그럴까? 경제학자는 여기에서 음식문화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제약조건의 차이라고 설명한다. 사실 중세에 이르기까지 프랑스나 영국이나 음식이 형편없는 것은 매한가지였다. 하지만 요리문화가 유럽에 전파된 이후 프랑스는 기후 환경이 쾌적한 탓에 고급 요리를 만들기 위한 식재료를 얻기 쉬웠던 반면 날씨가 좋지 않은 영국은 그렇지 못해서 요리가 한낱 ‘음식자원’이 되었다는 것이다. 도대체 회사는 왜 그리도 위계질서가 철저한 ‘조직’인지도 경제학자의 설명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19세기말에 세워진 철도 회사들은 현대적인 의미에서 최초의 회사라고 할 수 있다. 철도는 정밀하게 운영하지 않으면 큰 재난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화, 분업화를 통한 체계화된 조직 장악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와 같은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된 후로 지금까지도 그러한 경영방식이 이어져 내려온 것이다. 그 외에도 이 책은 클래식 공연의 티켓 가격은 왜 그리도 비싼지, 왜 햄버거를 먹을 때 항상 콜라를 마시게 되는지, 우리가 라디오를 청취하는 이유는 왜 계속 바뀌어왔는지, 이직할 때 발생하는 연봉의 차이가 어떻게 나의 가치를 드러내는지 등 알게 모르게 삶 속으로 깊숙이 침투한 경제 원리들을 살펴봄으로서 일상생활에서 보다 현명하게 경제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문학은 경제학을 빗겨갈 수 없다 골치 아픈 사회과학 학문 정도로만 생각했던 경제학과 한 자, 한 자 인간의 감성을 끌어내는 방대한 텍스트의 집합체인 인문학. 어떻게 서로 다른 두 학문에서 접점을 발견한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경제학을 배우기도 전에 우리는 이미 삶 속에서 경제학적인 원리들을 활용하고 실천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삶에 이미 경제학이 스며들어 있는데 삶을 품고 연구하는 인문학이 어떻게 경제학을 빗겨갈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이처럼 인간 본연의 모습에 숨겨져 있는 경제학적인 사유의 방식을 뽑아내 독자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갖추어야 할 지식으로서 꺼내 보인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결정적 순간부터 세계 역사의 큰 줄기가 다른 방향을 향하는 순간까지 문학과 영화에서 음식, 금융, 역사를 넘나드는 인문학 탐험을 즐기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새 경제 원리의 지혜를 삶에 적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경제 원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바로 옆에 놓여 있다! 1. 이야기 속에 숨겨진 경제학의 힘 : 문학과 영화 속 경제 문학작품과 영화의 스토리가 경제 원리로 인해 변곡점을 맞거나 특수한 경제환경이 작품의 토대가 되는 경우가 있다. 영화 〈빌리 엘리어트〉가 보여준 가슴 절절한 부성애는 영국 경제사의 한 장면 속에서 연출될 수 있는 것이다.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비상식적으로 보이는 주인공의 선택은 경제원리에 입각해 보면 최적의 판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음식에 깃든 경제원리가 역사를 바꾸다 : 음식 속 경제 음식의 문화사를 살펴보면 종종 경제원리에 의해 음식이 인류의 삶을 크게 바꾼 예를 찾아볼 수 있다. 미국의 독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차 문화와 커피의 발전, 운동할 때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자꾸만 콜라가 떠오르게 된 이유 등 우리가 무심코 대하는 음식 속에는 다양한 경제원리가 담겨 있다. 3. 경제학 없이 지금의 예술을 말할 수 없다 : 예술과 미디어 속 경제 만약 예술에 경제원리가 작동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예술은 아주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풍경화가, 초상화가, 정물화가 등 화가들이 세분화된 것은 미술시장의 분업화와 전문화에 기인한다. 요즘과 같이 디자인이 제품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 것도 기존 구매자들에게 재구매를 이끌어내려는 경영전략 때문이다. 4.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경제학적 통찰 : 인물 속 경제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경제원리에 입각해 선택하고 행동한다. 특히 역사적 인물들이 인류의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치는 직관적인 선택을 할 때도 그 근저에는 경제학의 논리가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 만약 소프트웨어가 공짜라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빌 게이츠는 지금과 같은 부자가 되었을까? 빌 게이츠를 대부호로 만들어준 것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유료라는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낸 그의 노력이다. 5. 경제학이 역사적 진실을 밝혀낸다 : 역사 속 경제 인류의 역사를 움직인 사건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이면에는 경제 원리가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 해방 이후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이 결과적으로 경제적 평등과 근대화에 큰 기여를 한 사례나, 알고 보면 조선과 명나라 사이의 조공은 조선에게 중계무역의 기회였다는 사실 등 경제학은 역사적 진실을 바로 보는데 큰 도움을 준다. 6. 수천 년 전에도 현대적인 금융이 있었다 : 역사 속 금융 현대적인 금융기법도 알고 보면 아주 오래 전부터 쓰인 경우가 많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선물거래는 이미 에도시대 때부터 시작됐다. 로마인들은 확장한 영토에 대한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조세피난처를 마련했다. 이러한 선조들의 놀라운 지혜를 따라가다 보면 또 다른 금융기법을 발견하게 될지 모를 일이다.
마법의 플라워케이크
동아엠앤비 / 연재 지음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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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건강,요리연재 지음
윌튼스쿨 wmi 강사로 해외 강연을 다녔고, 현재 자신만의 숍에서 일 대 일로 강연하고 있는 플라워케이크 마스터 연재의 모든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저자가 직접 고른 초심자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꼭 필요한 재료들, 가장 편한 사용방법 및 간단하고 효과적인 조색방법을 소개하고, 현재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버터와 앙금플라워는 물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르고 아름다운 젤리플라워를 만드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초심자가 사진과 글로 따라 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을 골라 저자가 직접 플라워를 제작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수록, 아름다운 플라워를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에 담겨진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라넌큘러스, 스톡, 장미, 국화, 백합, 헬레보루스, 목화솜까지 피워내는 즐거움은 물론 소중한 사람에게 기억에 남을 선물을 만들어 주는 행복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Ⅰ. 준비 단계 준비할 도구와 재료 1. 베이킹 도구 2. 플라워메이킹 도구 3. 재료 소개 케이크 시트만들기 1. 바닐라 스펀지케이크 2. 빵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버터크림과 시럽 만들기 1. 우유 버터크림 2. 케이크 시럽 파이핑 기법 1. 꼭 알아야 할 파이핑 포인트 2. 파이핑백과 플라워네일 및 스패튤라 3. 기본 파이핑 기법 케이크 커팅, 샌딩, 아이싱하기 1. 케이크 커팅하기 2. 케이크 샌딩(필링) 하기 3. 케이크 아이싱하기 컬러믹싱 테크닉 1. 기본 컬러 이론 2. 색소의 이해 3. 컬러 조색 4. 스트라이핑과 그라데이션 만들기 Ⅱ. 플라워메이킹 배워 보기 사과꽃 찔레꽃 벚꽃 부바르디아 수국 양귀비 아네모네 모란 소국 마리골드 데이지 카네이션 코스모스 스톡 개나리 포인세티아 목화 솔방울 헬리보루스 라넌큘러스 스카비오사 장미 잉글리쉬로즈 튤립 작약 달리아 동백 국화 이파리류 각종 베리류 다육식물들 Ⅲ. 플라워어레인지 기법 배워 보기 크레센트 1 크레센트 2 중앙 돔형 소복한 가득 돔 리스 모양 오블리크 컵케이크 Ⅳ. 케이크에 앙금꽃 피워보기 준비할 도구와 재료 1. 떡 찌는 도구 2. 앙금 파이핑 도구 3. 떡 재료 4. 앙금 플라워 재료 앙금 조색하기 1. 앙금 풀어주기 2. 천연 색소 떡 찌기 앙금 플라워 만들기 빅플라워 컵케이크 앙금 플라워어레인지 하기 Ⅴ. 케이크에 젤리꽃 피워보기 젤리 만들기 1. 베이스 젤리 2. 디테일 젤리 3. 과일 젤리 젤리꽃 피우기 기본 테크닉 1. 색소 섞는 법 2. 주사기와 스포이트 사용법 3. 빨대 자르기 5. 꽃피우기 각도 5. 구멍 만들기 6. 수술 만들기 젤리플라워 만들기 부록_플라워네일 템플릿버터와 앙금플라워는 물론 영롱하고 아름다운 젤리플라워까지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는 『마법의 플라워케이크』 새해라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고, 좋은 취미를 계발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를 맞아 ‘마법의 플라워케이크’를 펼쳐들고 아름다운 케이크 꽃을 피워 보면 어떨까? 이 책은 윌튼스쿨 wmi 강사로 해외 강연을 다녔고, 현재 자신만의 숍에서 일 대 일로 강연하고 있는 플라워케이크 마스터 연재의 모든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저자가 직접 고른 초심자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꼭 필요한 재료들, 가장 편한 사용방법 및 간단하고 효과적인 조색방법을 소개하고, 현재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버터와 앙금플라워는 물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르고 아름다운 젤리플라워를 만드는 방법까지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듯 상세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그대로 담았다. 무엇보다 초심자가 사진과 글로 따라 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을 골라 저자가 직접 플라워를 제작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수록, 아름다운 플라워를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에 담겨진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라넌큘러스, 스톡, 장미, 국화, 백합, 헬레보루스, 목화솜까지 피워내는 즐거움은 물론 소중한 사람에게 기억에 남을 선물을 만들어 주는 행복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한 번에 따라 하기 쉬운 세 가지 플라워케이크의 기본기, 조색, 어레인지까지 한 권에 수록! 지금, 한국의 플라워케이크는 아시아를 넘어 남미와 중동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로 한국의 유명 플라워케이크 전문가들은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의 특별한 미적 감각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해외 베이킹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어떻게 하면 한국의 버터크림처럼 반짝이고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크림을 만들 수 있는지 질의응답이 올라오고 있다. 2017년 2월에도 미국 유명 문화매거진 ?PASTE?지에서 한국의 버터크림 컵케이크에 대해 주목도 있게 다룬 바 있을 정도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플라워케이크 종주국은 아니지만, 한국인 특유의 미적 감각과 섬세한 솜씨로 어느덧 이웃나라도 인정하는 플라워케이크의 대표국가로 자리 잡고 있다. 반짝이고 영롱한 버터플라워, 빈티지하고 안정감 있으며 다양한 모양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앙금, 그리고 투명해서 더욱 특별한 젤리플라워까지. 최소한의 도구와 간단한 손놀림으로 다양하게 응용해 만들 수 있는 이 책은 플라워 케이크의 A부터 Z까지, 그리고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중요 부분만 꼭꼭 집어서 엮었다. 본 책은 총 다섯 개의 부분으로 분류되어 있다. 준비단계에서는 재료와 케이크 시트, 크림과 시럽 만들기, 파이핑, 컬러믹싱 테크닉 등 초심자가 쉽게 플라워케이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설명해두었다. 딱딱한 개론이 아닌 저자가 실제 수강생들을 지도하면서 수강생들 중 특히 초심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며 질문한 부분들을 간추려 지루하지 않게 꼭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구성했다. 준비 단계를 바탕으로 두 번째 장인 플라워메이킹 배워보기에서 본격적으로 케이크플라워를 직접 실습해볼 수 있도록 작가가 직접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꽃의 형태와 성질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케이크들을 촬영한 컷들을 전문 푸드스타일리스트와 함께 고민해서 선별했다. 또한 전통적인 사고와 찔레, 마리골드, 카네이션, 양귀비 등의 메인이 될 수 있는 버터플라워와 창의적으로 어레인지하기 좋은 이파리류와 베리류 귀여운 다육식물까지 저자가 초심자의 입장으로 직접 작업하면서 정리한 노하우를 상세하게 담았다. 플라워 메이킹의 기본인 20가지가 넘는 버터꽃들은 다음 장의 플라워 어레인지 기법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작품들을 믹스 앤 매치할 수 있도록 틀을 잡아준다. 그 외에 버터꽃을 만든 기술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앙금꽃 만들기뿐 아니라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소개하는 젤리꽃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한 권에 담았다. 언제 어디서나 케이크를 만들 때 바로 옆에서 전문가 선생님이 설명해주듯 상세한 설명과 꼭 필요한 팁들을 담은 이 책으로 누구나 아름다운 케이크 꽃을 피워낼 수 있을 것이다. 막히는 부분은 동영상 팁으로, 기본기를 위한 템플릿까지 수록! 보고 감탄할 만한 플라워케이크는 인스타그램만 들어가 봐도 하루 종일 다양하게 볼 수 있다. 그러나 막상 그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자 한다면? 초심자의 경우 더욱 막막할 것이다. 아무리 책이나 블로그에 설명을 상세히 적어놓았다 하더라도 만들다가 꼭 어떠한 부분은 막히기 마련, 그래서 ‘마법의 플라워케이크’는 플라워케이크의 기본기를 익히는 부분 중 초심자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부분 몇 가지를 저자가 직접 작업한 동영상을 QR코드로 수록했다. 기본기 중 어려운 부분 몇 가지, 버터플라워 메이킹 중 설명으로는 잘 들어오지 않는 부분과 대부분은 생소할 젤리플라워 기본기까지, 저자의 작업과정을 그대로 담아 누구든 흥미를 잃지 않게 구성해놓았다. 또한 ‘마법의 플라워케이크’의 또 하나의 선물인 플라워 템플릿, 꽃을 짤 때 기본으로 주어지는 동그란 템플릿을 저자가 직접 꽃에 따라 업그레이드해서 따로 부록으로 수록해, 플라워케이크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탄탄한 꽃 짜기 기본기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강생들의 리뷰 중에서 ★★★★★ 여러 가지 스킬을 달달 외우는 게 아니라, 기본기를 충실하게 익혀 응용할 수 있게 해주는 연재 선생님의 레슨 덕에 제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 친절하고 상세하게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시즌별로 익혀야할 중요한 꽃 아이템 몇 가지를 배우니 이제 지인들에게는 플라워케이크 마법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 우선 자신감부터 불어넣어주셨죠. 뭘 해도 잘할 수 있다고. 기본 팁 몇 가지를 골라 짜내다 보면 어느덧 아름다운 꽃 완성, 내 눈에도 아름답고 선물하는 설렘까지 얻는 연재 선생님의 레슨에서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나의 처음 타이완 여행
말랑(mal.lang) / Dear Kids 지음 / 2017.03.23
17,900원 ⟶ 16,110원(10% off)

말랑(mal.lang)소설,일반Dear Kids 지음
아이의 여행이 지루하지 않고 오래 기억에 남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이다. 아이의 시선에 맞춰 타이완의 정보를 담은 Kid’s Guide Book과, 놀이의 개념을 접목시킨 종이접기,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이 수록된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다. 가이드 북에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필수 관광명소 10곳 등 여행갈 곳을 적고 직접 계획을 짤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여행갈 곳이 어디에 있고 어떤 곳인지 등 타이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아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여행을 통해 타이완 현지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타이완의 문화 상식을 담았다. 예류에서 풍화작용을, 베이터우에서 온천의 원리를 알게 되는 등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과 연계해 여행이 자연스럽게 교육과 연결되도록 했다. 17가지 놀이소스를 수록한 워크북은 관광을 마친 후 호텔로 돌아와 지루해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책이다. 색칠하고 만들고, 스티커 붙이고 게임하는 등 아이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여행한 곳을 놀이를 통해 다시 기억하게 하며, 워크북의 커버는 게임판으로 쓸 수도 있다. · I am... 나에 대한 정보를 써 보자. · I ’m going to...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일까? · Packing list 내 건 내가 챙기자 · Making plans 이번 여행에서 뭘 하고 싶어? · Let’s go 출발 · First Impression 타이완의 첫인상 어땠어? · About Taiwan 타이완은 어떤 곳일까? & 타이완은 재밌어~ 1. 국립 고궁박물원 :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 2. 타이베이 101 빌딩 : 대나무를 닮은 세계적인 빌딩 3. 국부기념관 : 타이완의 아버지, 쑨원을 만나다 4. 용산사 : 화려한 용의 신전 5. 야시장 : 밤에 열리는 특별한 시장 6. 중정기념당 : 웅장함에 놀란 장제스 기념관 7. 핑시 관광 열차 : 철로에서 천등을 날려 봐~ 8. 예류 지질공원 : 이곳은 지구인가 화성인가? 9. 베이터우 온천 : 옛날에 부상 입은 군인들이 치료받던 온천아빠! 설명 안 해주셔도 됩니다! 저만의 가이드북이 있으니까요. 엄마! 좀 쉬십시오! 색칠하고 만들고, 할 게 많습니다. 여행 내내 아이들과 함께 할, 여행 친구! 아이의 여행이 지루하지 않고 평생 기억에 남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가족 단위의 해외여행이 늘고 있다. 심지어 엄마와 아이 단둘이 떠나는 여행도 드물지 않다. 아이에게 새롭고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어렵게 계획한 해외여행이지만, 엄마아빠는 아이에게 여행지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아이의 입장도 마찬가지. 엄마아빠를 따라 다니기만 하는 여행은 크게 흥미롭지 않다. 이 책은 이런 부모와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아이의 시선에 맞춰 여행지의 정보를 담은 Kid’s Guide Book과, 여행이 즐거울 수 있도록 놀이의 개념을 접목시킨 워크북(종이접기,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이 한 세트이다. 아이는 읽고 놀 수 있는 책이 있어 좋고, 부모는 여행지에서 아이로부터 잠시나마 자유로울 수 있어서 좋다. · 아이 스스로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여행갈 곳을 적고 직접 계획을 짤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여행갈 곳이 어디에 있고 어떤 곳인지 등 타이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아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 타이완의 필수 관광 명소 TOP 10 선별, 아이 혼자 읽는 책 아이와 함께 하는 타이완 여행에서 가게 되는 필수 관광명소 10곳을 뽑아 아이가 꼭 보고,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보를 선별해 담았다. · 타이완과 관련된 문화, 과학, 상식 수록 여행을 통해 타이완 현지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타이완의 문화 상식을 담았다. 또한 예류에서 풍화작용을, 베이터우에서 온천의 원리를 알게 되는 등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과 연계해 여행이 자연스럽게 교육과 연결되도록 했다. · 17가지 놀이소스 수록,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워크북은 관광을 마친 후 호텔로 돌아와 지루해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책이다. 색칠하고 만들고, 스티커 붙이고 게임하는 등 아이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여행한 곳을 놀이를 통해 다시 기억하게 하는 건 덤으로 따라온다. · 온 가족이 함께 타이완을 테마로 한 판 게임을~! 워크북의 커버가 게임판으로 변신! 별 코인과 주사위를 오려 온 가족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미국 대학원 합격 전략과 SOP 샘플집
책과거울 / 핀길 윌리엄스 미국유학 컨설팅 (지은이) / 2020.10.08
17,800

책과거울소설,일반핀길 윌리엄스 미국유학 컨설팅 (지은이)
미국 명문대 대학원에 합격한 실제 한국인 지원자들의 SOP (Statement of Purpose) 샘플을 수록하였다. 미국 최고의 명문대 대학원생이 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무엇일까. 미국 최고의 명문대 대학원은 어떤 지원자를 원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어드미션 커미티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원서를 쓸 수 있을까. 이러한 독자들의 궁금증에 명확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개정판 서문 · 9 2017년 초판 서문 · 11 컨설팅 신청 안내 · 14 Chapter 1. Research Experience와 Work Experience가 함께 특별함을 만들다. ▶1. 이 지원자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18 ▶2. 미국 대학원 합격을 위해 살펴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들 · 22 ▶3. Submitted SOP· 27 ▶4. SOP 분석 · 33 미국 대학원 지원 이야기 ▶나는 미국 대학원에서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 36 Chapter 2. 사회적 정의에 대한 소망과 학문적 열정을 결합시키다. ▶1. 이 지원자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44 ▶2. 미국 대학원 합격을 위해 살펴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들 · 50 ▶3. Submitted SOP· 55 ▶4. SOP 분석 · 64 미국 대학원 지원 이야기 ▶미국 대학원은 어떤 과정을 거쳐 학생을 선발할까? · 70 Chapter 3. 논문쓸 준비가 되어있는 지원자임을 보여주다. ▶1. 이 지원자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78 ▶2. 미국 대학원 합격을 위해 살펴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들 · 82 ▶3. Submitted SOP· 85 ▶4. SOP 분석 · 91 미국 대학원 지원 이야기 ▶어떤 학교에 지원하면 좋을까요? · 96 Chapter 4. 프로페셔널한 경력과 창의적 일화의 조화로 어드미션 커미티를 설득하다. ▶1. 이 지원자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104 ▶2. 미국 대학원 합격을 위해 살펴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들 · 108 ▶3. Submitted SOP· 111 ▶4. SOP 분석 · 117 미국 대학원 지원 이야기 ▶어떻게 하면 좋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을까? · 123 Chapter 5. SOP의 본질에 충실하게 접근하여 합격을 가져오다. ▶1. 이 지원자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134 ▶2. 미국 대학원 합격을 위해 살펴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들 · 138 ▶3. Submitted SOP· 141 ▶4. SOP 분석 · 147 미국 대학원 지원 이야기 ▶미국 대학원에서의 연구 분야는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 152 Chapter 6. 학자로서의 전문성이 합격의 길을 안내하다. ▶1. 이 지원자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162 ▶2. 미국 대학원 합격을 위해 살펴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들 · 167 ▶3. Submitted SOP· 170 ▶4. SOP 분석 · 178 미국 대학원 지원 이야기 ▶인터뷰를 준비하는 지원자들을 위해 · 186 Chapter 7. 학문적 접근법의 가장 훌륭한 예 ▶1. 이 지원자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196 ▶2. 미국 대학원 합격을 위해 살펴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들 · 199 ▶3. Submitted SOP· 202 ▶4. SOP 분석 · 208 미국 대학원 지원 이야기 ▶라이팅 샘플 (혹은 포트폴리오)과 미국 대학원 합격 · 216 Appendices Ⅰ. 우수한 레주메 작성법· 225 How to Write A Persuasive R?sum? Ⅱ. 성공적인 라이팅 샘플· 233 Writing A High-Quality Writing Sample ▶Sample 1. · 235 ▶Sample 2. · 266 Ⅲ. 자신을 부각시킬 수 있는 포트폴리오· 309 Portfolios That Make A Difference Ⅳ. 교수 컨택 메일에 대한 모든 것· 351 Everything You Should Know about Sending An Email to A Faculty Member본서는 미국 명문대 대학원에 합격한 실제 한국인 지원자들의 SOP (Statement of Purpose) 샘플을 수록하고 있다. 미국 최고의 명문대 대학원생이 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무엇일까. 미국 최고의 명문대 대학원은 어떤 지원자를 원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어드미션 커미티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원서를 쓸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독자들의 궁금증에 명확한 답변을 해주고 있는 유일한 책이며 2017년 처음 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 출판사 서평 - 최초로 공개하는 한국인 지원자들의 SOP 샘플!- 미국 대학원 지원을 위해 필요한 모든 자료 전격 공개!- 미국 대학원 합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유일한 책!미국 최고의 명문대 대학원생이 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 최고의 명문대 대학원은 어떤 지원자를 찾고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드미션 커미티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원서를 작성할 수 있을까.이 모든 궁금증들에 대한 명확한 답을 해주는 최초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한국에서는 단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미국 대학원 합격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을 뿐 아니라, 어떻게 하면 미국 최고 명문대 대학원생이 될 수 있는지 그 방법까지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출간 이후 미국 대학원에 지원하려는 모든 지원자는 이 책을 꼭 읽어보아야 한다고 추천한다.이 책은 대체가 불가능한 유일한 미국 대학원 합격 안내서이다. 바로 최고 수준의 SOP, 포트폴리오, 라이팅 샘플, 교수컨택 메일 샘플, 레주메 작성법 등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소중한 자료들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모든 미국 대학원 지원자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과 『GRE 버벌 고득점 공략집』 등 대학원생을 위한 책을 펴낸 지 불과 몇 년이 안 되어 인쇄했던 책이 모두 판매되기 직전이라는 급한 연락을 받았다. 여러 작업으로 한창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던 지난 초여름이었다. 예상보다 빠른 개정판 집필의시기에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미국 대학원 지원자들을 위한 책은 2021년 중반 정도에 개정판을 낼 예정이었다. 생각보다 이른 집필에 동시에 두 권을 작업할 생각을 하니 상당한 부담감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2017년에 『미국 대학원 합격전략과 SOP 샘플집』을 펴낸 이후에 너무나 많은 지원자들이 컨설팅 문의를 해주어 바쁜 시간을 보냈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에 한국인 지원자들을 위한 SOP 참고 서적이 전무했던 현실에 너무나 소중한 책이 되었다는 고마운 말을 전해주었다. 그랬기에 개정판의 집필작업을 미룰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게 되면 2020년 가을에 지원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은 지침서가 없이 미국 대학원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부족한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해 바삐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린다.『미국 대학원 합격전략과 SOP 샘플집』 초판은 ‘특별 보급판’이라는 단서를 달고 출간되었다. 특별 보급판이라는 것은 이 책을구입했던 독자들이라면 눈치를 챘겠지만, 아주 낮은 가격에 독자들을 위한 배려의 의미로 출간되었다는 의미이다. 시중의 대형서점들이 너무 낮은 가격에 출판사 걱정을 하는 웃지 못 할 일이 있었음에도 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고집을 부렸던 것이다. 이번 개정판은 그보다는 보다 현실적으로 가격을 책정하였지만, 여전히 책을 다시 찍을 수 있는 비용을 회수하기조차 어려운 비용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도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한 번 더 고집을 부려본다.이 책의 소중한 가치는 이미 미국 명문대 대학원에 합격한 많은 독자들에 의해 증명되었다. 이 책을 읽고, 우리에게 찾아와 컨설팅을 받고, 또 명문대에 합격한 후 후배들에게 이 책을 물려주었던 많은 지원자들이 있었기에 이 책에 대한 확신은 확고하다하겠다. 앞으로도 이 책이 보다 많은 한국인 지원자들에게 합격을 위한 지침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지원자들에게 행운이 깃들길 기원한다.2020년 9월 10일가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핀길 윌리엄스 미국유학 컨설팅
오늘 마가복음을 살다
대장간 / 체드 마이어스 외 지음, 임진아 옮김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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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소설,일반체드 마이어스 외 지음, 임진아 옮김
성경과 제국 시리즈 2권. 체드 마이어스는 정의와 평화, 교회 갱신, 기독교 제자도 사역에 헌신한 가톨릭 및 개신교 저자들과 함께 이 책을 작업했다. 체드를 비롯한 저자들은 마가복음 이야기가 우리 삶의 이야기와 우리 시대의 더 큰 이야기와 만날 때에만 변혁의 힘을 가진다고 확신한다. 저자들은 이 세 가지 이야기가 서로 맞물리도록 마가복음 읽기 과정을 디자인했다. 이 책은 수월한 성서 연구를 위해 세심하게 구성되었다. 장마다 있는 “문맥 속 말씀”은 마가복음 각 본문에 담긴 주제를 간략하게 살피고, “세상 속 말씀”은 말씀에서 한 가지 적용점을 뽑아 현대 상황에 맞게 성찰하도록 돕는다. 책 전체에 담긴 묵상과 실천 방안은 성찰적 기도와 그에 걸맞은 행동의 연결을 강조한다.추천의 글 역자의 글 서문 1부. 변화를 위한 해방의 장 1장●제자도를 향한 첫 번째 부르심 2장●치료자 예수 3장●희년! 4장●강한 자를 결박하기 5장●희망을 심다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2부. 연대의 여정 6장●억압의 정체를 밝혀라 7장●가난한 자의 우선권과 능력 8장●모든 사람이 넉넉하게 9장●포용을 배우다 10장●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3부. 제자 “교리문답” 11장●제자도를 향한 두 번째 부르심 12장●비전과무능력 사이 13장●가장 작은 자를 위한 변호 14장●회개는 곧, 손해 배상 15장●리더십과 섬김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4부. 예수가 묻다 16장●“이 산을 명하여” 17장●되묻기 18장●다시 쓰는 포도원의 노래 19장●성서 논쟁 20장●혁명적 인내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5부. 인자의 길 21장●친밀감과 배신 22장●깨어 있기 위한 기도 23장●부정과 고백 24장●세상의 끝 25장●제자도를 향한 세 번째 부르심 우리가 걷는 제자의 길 부록 참고문헌 “성서는 단지 관객의 머리를 식혀주는 이야기가 아니다.” 관객에서 배우로 독자를 초대하는 마가복음 읽기 체드 마이어스는 정의와 평화, 교회 갱신, 기독교 제자도 사역에 헌신한 가톨릭 및 개신교 저자들과 함께 이 책을 작업했다. 체드를 비롯한 저자들은 마가복음 이야기가 우리 삶의 이야기와 우리 시대의 더 큰 이야기와 만날 때에만 변혁의 힘을 가진다고 확신한다. 저자들은 이 세 가지 이야기가 서로 맞물리도록 마가복음 읽기 과정을 디자인했다. 이 책은 수월한 성서 연구를 위해 세심하게 구성되었다. 장마다 있는 “문맥 속 말씀”은 마가복음 각 본문에 담긴 주제를 간략하게 살피고, “세상 속 말씀”은 말씀에서 한 가지 적용점을 뽑아 현대 상황에 맞게 성찰하도록 돕는다. 책 전체에 담긴 묵상과 실천 방안은 성찰적 기도와 그에 걸맞은 행동의 연결을 강조한다. ---------------- 월터 브루그만 ( 『예언자적 상상력』, 『안식일은 저항이다』, 『예언자적 설교』의 저자 “놀라운 책이다. 이 시대에 맞는 강력하고도 감당하기 벅찬 성서 해석이 담겨있다. ” 월터 윙크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참사람』, 『사탄의 가면을 벗겨라』의 저자 “이 책의 모체격인 Binding theStrong Man은 단연코 칼 바르트의 로마서 주석 이후 가장 중요한 성서 주석이다.” 빌 와일리 켈러맨 Seasons of Faithand Conscience의 저자 “보기 드문 훌륭한 책이다. 탁월한 학문적 기반을 갖추었다. 사회를 변혁하는 일을 하도록 우리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고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는다.” 류의근 교수, 신라대학교 철학) 한국 기독교 신자의 신앙 체질이 바뀌기 위해서는 이 책 앞에 겸손히 서고 이 책에 순종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그러한 능력을 보여준다. 장윤재 교수,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다른복음서들과는 달리 마가복음의 끝은 참담하기까지 하다.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그대로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서야 한다. 신앙은 하늘과의 그런 정직한 대면이다. 이 책은 우리를 그런 마가의 복음으로 안내한다. -------------- 이 책은 사회 문학적 독서 기법을 적용해 저술한, 체드 마이어스의 기념비적인 마가복음 연구서 『강한 자를 결박하기 Binding the Strong Man』을 바탕으로 대중을 위해 공동 저술한 책이다. 전문 성서 지식이 부족한 개인이나 모임이 성서를 연구하고 적용하기에 적합하다. 이 책은 어려운 주석의 강력한 통찰을 모두가 맛볼 수 있게 해준다. 동시에 마가복음의 “제자도 안내서”와 오늘날 세상의 필요를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과 제국 시리즈를 간행하며 기독교계 안팎에서 “신은 죽었다”, “성경은 죽었다”, “기독교는 죽었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맞이하여 세상은 급변하는데 기독교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비평으로 들린다. 사실, 이러한 비평은 매우 심각하고 치명적인 지적들이다. 신학자 존쉘비 스퐁은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은 ‘기독교는 무신론이다’라고까지 말했다. 사태는 그만큼 엄중하다. 하지만 한국교계의 주류는 변화에 그리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아직까지는 한국 교회의 정사와 권세는 건재하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이대로 가다가는 자동 소멸할 것이라는 걱정도 허투루 다룰 전망은 아니다. 한국 교회에 종교개혁이 절실한 사정은 부지기수이다. 2017년 10월이 종교개혁 500주년이다. 종교개혁을 우려먹는 일도 반 천년에 이르렀다. 이제 500년 동안 종교개혁을 기념해온 일을 그치고 종교개혁을 비판해야할 때이다. 종교개혁에 관한 낡은 이야기를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일은 삼가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 종교개혁은 근대의 역사적 사건이었고 지금은 탈근대 사회, 포스트휴먼 시대이기에 종교개혁은 그 현재적 의미를 우리 시대에 다시 고쳐 쓰지 않는 이상 기념할 가치가 더는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생태적 혁명도 동시에 이루어가야 하는 시대이다. 현대 기독교는 이집트 제국을 위시한 로마 제국의 예속과 억압과 불의에 대해 반역하고 저항할 수 있는 본원적 야성의 신앙을 회복하지 않으면 현대의 콘스탄티누스주의와 미국 패권의 새로운 세계 제국의 질서에 굴복하고 말 것이다. 팍스 아메리카나의 제국적 질서가 전지구화 하는 현대 세계 상황에서 기독교는 저항과 반역의 기독교를 복직하게 하는 과업에 복무해야 하는 사명과 소명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는 성경즉 텍스트와 상황 즉 콘텍스트를 분리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남긴 텍스트는 항상 세계 제국의 지배와 질서를 근원적 실재로 보고 이 콘텍스트와 관련해서 역사한다. 텍스트는 항상 세계 제국의 지배와 질서를 실재계로 파악하고 이와 대결 의식을 벌이는 가운데서 그 생명력을 발휘한다. 따라서 하나님은 성경의 문자 속에서 갇혀 있는 분이 아니다. 이러한 시각에서 성경과 제국 시리즈가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반학계의 제국 연구와 성경학계의 수용과 적용의 최근 성과를 널리 공유하는 목적에서 간행된다. 그러나 그 근본 취지는 한국 사회에 기독교의 혁명적 성격의 회복을 촉진하고 자본주의 제국의 현실을 콘텍스트로 하는 성경 연구의 변혁과 성경 읽기의 혁신을 꾀하고자 하는 것이다. 성경과 제국 시리즈편집위원회 김근주 류의근 배덕만 이국운 장윤재
New 일본어 상용한자 2136 한권으로 끝내기
다락원 / 한선희, 이이호시 카즈야 (지은이) / 2020.11.02
24,500원 ⟶ 22,05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한선희, 이이호시 카즈야 (지은이)
일본 문부성에서 발표한 상용한자 2136자를 모두 수록한 교재로, 2020년 개정판이다. 2020년 4월 일본어 교육한자(초등1~초등6)가 1006자에서 1026자로 변경됨에 따라, 이 교재에서도 일부 수정이 이루어졌으며, 개정판에서는 방대한 양의 음원도 무료로 제공한다.머리말 이 책의 사용법 일본어 한자에 대하여 일본어 상용한자 익히기 ㄱ (0001~0331) ㄴ (0332~0359) ㄷ (0360~0451) ㄹ (0452~0567) ㅁ (0568~0677) ㅂ (0678~0846) ㅅ (0847~1125) ㅇ (1126~1416) ㅈ (1417~1700) ㅊ (1701~1851) ㅋ (1852) ㅌ (1853~1898) ㅍ (1899~1965) ㅎ (1966~2132) 일본 한자 (2133~2136) 부록 비슷한 한자 비교하기 색인 일본 문부성에서 발표한 상용한자 2136자를 모두 수록한 교재로, 2020년 개정판이다. 2020년 4월 일본어 교육한자(초등1~초등6)가 1006자에서 1026자로 변경됨에 따라, 이 교재에서도 일부 수정이 이루어졌으며, 개정판에서는 방대한 양의 음원도 무료로 제공한다. 일본어 상용한자 2136자를 한글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여 수록한 일본어 한자 학습서로, JLPT, JPT 등 각종 일본어 시험에 대비한 예제 단어와 예문, Tip을 수록하였다. ① 한자를 정확히 쓸 수 있도록 획을 쓰는 순서와 방향을 표시 ② 한자 2136자의 음과 대표적인 뜻, 수준, 음독과 훈독, JLPT 급수 표시 ③ 헷갈리기 쉬운 동음이의어는 예문과 그림으로 비교, 설명 ④ 예제 단어는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우선적으로 배열 ⑤ 예문은 회화에 응용할 수 있는 쉬운 예문 수록 ⑥ 부록에는 형태가 비슷한 한자를 단어와 함께 실어 혼동하지 않도록 제시 ⑦ 한글의 가나다 정렬과 획순 색인으로 바로바로 한자 찾기가 가능 ⑧ 예제단어와 예문, Tip의 음원을 모두 무료로 제공(다운로드 또는 QR로 듣기)
호날두는 우리와 무엇이 다른가
브레인스토어 / 한준 글 / 2014.05.02
14,000원 ⟶ 12,600원(10% off)

브레인스토어소설,일반한준 글
<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에서 무리뉴의 성공 비결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조직을 이끌기 위한 교과서적인 깨달음을 전수한 한준 기자가 이번에는 이 시대 최고의 풋볼러이자 최고의 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성공 비결을 탐구했다. 과연 호날두는 우리와 무엇이 다르기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었을까? 무엇이 그를 세계 최고액 연봉을 받는 축구스타로 만들게 했을까? 이 책에는 호날두가 축구에 대해 끊임없이 열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모두에게 사랑 받는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를, 크게 선수, 스타, 인간, 학생의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1장에서는 포르투갈 시골 마을의 한 소년이 어떻게 최고의 축구선수가 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팬들의 환호를 몰고 다니는 슈퍼스타로서의 호날두에 대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아버지로서의 호날두, 일터에서의 호날두 등 호날두의 인간적인 면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지금까지 호날두가 만난 많은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호날두가 어떻게 습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지 알려준다.프롤로그 | 슈퍼스타의 자격, 호날두를 만난 날 CHAPTER 1 선수 호날두, 자신의 한계와 싸운다 SECRET 1 슈퍼 윙어 시대의 창시자, 패러다임을 바꿔라 CR7 KEYWORD 득점력: 호날두는 어떻게 그토록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까? CR7 MANAGEMENT: 득점에 집착하지 말고 슈팅을 계획하지 마라 SECRET 2 훈련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가장 늦게 떠나라 CR7 KEYWORD 프리킥: 데뷔 후 장착한 신무기, 무회전 킥의 비밀 CR7 MANAGEMENT: 다른 종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라 SECRET 3 상상 이상의 운동량으로 한계에 도전하라 CR7 KEYWORD 절제: 술, 담배는 NO, 최고의 몸을 위한 호날두의 식단 CR7 MANAGEMENT: 건강에 해로운 모든 유혹을 차단하라 SECRET 4 끝없는 야망, 축구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라 CR7 KEYWORD 이기심: 호날두가 ‘슬프다’고 말한 진짜 이유 CR7 MANAGEMENT: 이기심은 NO, 동료를 친구와 가족처럼 여겨라 SECRET 5 야유와 비난을 가장 큰 동기부여로 삼아라 CR7 KEYWORD 인내: 상대의 견제와 가격에 대처하는 법 CR7 MANAGEMENT: 페어플레이의 의무,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라 CHAPTER 2 스타 호날두, 팬을 위해 뛴다 SECRET 6 호날두 타임, 승리하는 쇼맨이 되어라 CR7 KEYWORD 외모: 호날두는 축구 역사상 가장 거울을 많이 보는 선수? CR7 MANAGEMENT: 스타의 증명, 자기만의 독창적인 패션 감각을 갖춰라 SECRET 7 팬을 위해 띄운 편지끝없는 도전, 끝없는 진화 호날두의 한계는 진정 어디까지일까! 지금 축구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풋볼러를 꼽으라면 단연 호날두와 메시다. 20세기에는 펠레와 마라도나 그리고 호나우두와 지네딘 지단을 두고 누가 최고인가에 대한 갑론을박이 치열했다면 21세기의 주인공으로 이들을 꼽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2008년 처음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한 호날두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회 연속으로 리오넬 메시에게 발롱도르를 내주면서 2인자라는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듯했다. 그리고 2013년, 노력하는 천재 풋볼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발롱도르의 주인공으로 호명되면서 그는 다시 한 번 자신의 존재를 증명했다. 『무리뉴. 그 남자의 기술』에서 무리뉴의 성공 비결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조직을 이끌기 위한 교과서적인 깨달음을 전수한 한준 기자가 이번에는 『호날두는 우리와 무엇이 다른가』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풋볼러이자 최고의 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성공 비결을 탐구했다. 과연 호날두는 우리와 무엇이 다르기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었을까? 무엇이 그를 세계 최고액 연봉을 받는 축구스타로 만들게 했을까? 호날두가 단순히 축구선수가 아닌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 최고의 실력을 갖출 수 있었던 이유 등을 선수, 스타, 인간, 학생으로서의 측면에서 다각도로 분석한 이 책을 통해 아웃라이어 풋볼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성공 비결을 따라가보자. 축구계의 아웃라이어 ‘호날두 DNA’를 스캔하라 타고난 천재+궁극의 노력=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흔히들 메시를 타고난 천재, 호날두를 만들어진 천재라고 말한다. 말 그대로 호날두의 성공은 그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호날두는 타고난 재능을 믿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이 태어나면서 선물 받은 능력이나, 행운과 요행 같은 우연의 요소를 통한 결과가 아니라,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누구나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성공하기를 갈망하지만 모두가 호날두처럼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은 아니다. 예상치 못한 실패에 무너지기도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처음 지녔던 순수한 열정이 사라지기도 한다. 때때로 성공에 대한 부담감이 심해지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도 식어버릴 수 있다. 호날두는 이 모든 것을 극복했기에 비로소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그는 힘들고 고된 훈련마저도 즐기기 위해 노력했고, 경기에 대한 부담이나 사람들의 야유와 비난은 오히려 동기부여로 승화시켰다. 『호날두는 우리와 무엇이 다른가』는 호날두가 축구에 대해 끊임없이 열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모두에게 사랑 받는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를, 크게 선수, 스타, 인간, 학생의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1장에서는 포르투갈 시골 마을의 한 소년이 어떻게 최고의 축구선수가 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팬들의 환호를 몰고 다니는 슈퍼스타로서의 호날두에 대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아버지로서의 호날두, 일터에서의 호날두 등 호날두의 인간적인 면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지금까지 호날두가 만난 많은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호날두가 어떻게 습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지 알려준다. 특히 절제, 인내, 이기심, 자선 등 이 책에서 말하는 17개의 특별한 성공 키워드 ‘CR7 KEYWORD’는 성공을 갈구하는 모두에게 하나의 힌트가 될 것이다. “우리는 각자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다. 삶에서 이루지 못한 것들에 도전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나는 매일, 매년 내가 보내는 시간을 즐기고 나의 실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내 온 삶은 새로운 도전을 찾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회사어로 말하라
보랏빛소 / 김범준 지음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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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소설,일반김범준 지음
능력, 태도, 마인드를 넘어서는 최고의 성공 전략 회사어로 말하라! 이 책의 저자는 고학력자에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전전한 경력자다. 회사에서 나름대로 성과도 냈고, 역량을 갖추었다는 평가도 받았고, 어느 정도 주위에서 인정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승진에서는 누락된 것을 도무지 납득할 수가 없었다. 그때부터 리더들을 인터뷰하며 자문을 구하기 시작했고, 자신을 조직의 낙오자로 만드는 것이 바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거기서 시작되었다. 중국에선 중국어, 일본에선 일본어, 그렇다면 회사에서는? 당연히 ‘회사어’를 써야 한다. 유독 예쁨 받고 인정 받는 직장인은 어떤 말을 쓰는지, 일을 잘 하고서도 욕 먹게 만드는 말실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회사에서 반드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은 무엇인지 등 회사에서 써야 하는 회사어를 이 책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조직 리더들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인 상황과 대안을 제시하기에 더욱 유용하다. 아부하는 말, 뻔한 정답 같은 말이 아니다. 당신이 지닌 의욕을 충분히 보여주고, 중요한 일에 발탁되어 잠재된 실력을 맘껏 뽐낼 기회를 잡게 해주는 말,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회사어로 말하라! ※이 책은 2011년 출간된 《회사어로 말하라》의 개정증보판입니다.Lesson 1 긍정어 제 기록을 깨줄 고객을 만나러 갑니다 신음할 것인가, 노래할 것인가 끝나고 맛있는 저녁 사주실 거죠? 꽃은 향기로, 사람은 말로 판단된다 재수 없는 놈은 리더가 될 수 없다 스펙? 스토리? 긍정어로 말하라 나는 단 한 번도 노(No)라고 말해본 적이 없다 불만을 표현하는 기술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소통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은? Lesson 2 세심어 작은 호미 한 자루 밑바닥부터 일했다 9시 vs 9시쯤 세심어의 시작은 책상에서부터 별것 아닌 일? 별과 같은 일! 사소하다고 착각하는, 하지만 실제로는 결코 사소하지 않은 말들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너의 목소리가 들려 Lesson 3 겸손어 도움 받을 준비, 되셨는가 스승이 제자를 고를 때 보는 단 한 가지 어차피 이 회사에 계속 다닐 거라면 벼는 고개를 먼저 숙일수록 빨리 익는다 끝까지 잘 듣고 물음에 답하시오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말수는 줄이고, 목소리는 낮추자 Lesson 4 음성어 손가락질은 이제 그만! 톡의 바람직한 활용법 : 나쁜 건 ‘말’, 좋은 건 ‘톡’ 세 걸음 앞에 그가 있다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나에게 힘을 준 단 두 줄의 문자메시지 Lesson 5 조심어 신혼생활, 너무 오래 즐기시는 거 아니에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혹시, 그거 알아?”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퇴근에는 인사가 없고, 휴가에는 이유가 없다 Lesson 6 순차어 회사에서도 앞으로 나란히! 상사의 자리, 나의 자리 순차어, 무시하지 마! 상사가 살아야 내가 산다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몸으로 말해요 Lesson 7 정치어 정치,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니다 위기에 처했을 때, 나를 도와줄 사람은? 인맥이 능력인 세상 저 멀리 이사님이 보인다면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장(長)이 된다는 것 Lesson 8 유희어 왜요? 비흡연자인 김 대리가 전자담배를 피우는 이유 김제동이 소통에 성공하는 비결 니가 내라, 택시비! 소주 한 잔의 마법 유희어는 아줌마 토크!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이번 주말에 우리 팀 관악산 어때? 막걸리는 내가 살게 Lesson 9 공감어 회사원의 필살기 아프죠? 저도 아픕니다 공감은 혁신의 첫걸음 그들이 듣고 싶은 말은 따로 있다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그래, 그럴 수도 있겠다 Lesson 10 비전어 제가 회사 비전까지 알아야 하나요? CEO가 비전을 전파하는 이유 우리 회사의 비전은 내가 만든다 5분으로 끝내는 비전어 완전정복 조직 리더를 위한 회사어 Tip ‘리더語’―말은 원래 통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빼어난 인재가 될 것인가? 그저 그런 낙오자가 될 것인가? “한마디 말이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 - “거의 성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각 안 했는데요? 9시쯤 도착했는데….” - “부장님, 집 사셨다면서요? 비결 좀 알려주세요!” - “배우겠다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어제 그 드라마 보셨어요?” - “죄송하지만 선약이 있어서요. 앞으로는 미리 말씀해주시면 시간 비워두겠습니다.” - “그건 지난번에 말씀하신 거잖아요, 알고 있습니다.” - “휴… 제가 재수가 없어서 그런가봅니다. 죄송합니다.” 위와 같은 말이 낯설지 않다면, 익숙하다면, 심지어 입에 달고 산다면, 당신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야 하는 사람이다. 당신의 언어는 회사와는 영 어울리지 않는, 정 반대되는 말들이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제대로 당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다면, 직장에서 오랫동안 생존하고 싶다면, 어차피 다녀야 하는 회사에서 보다 즐거운 성공을 즐기고 싶다면 말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 “회사어로 말하라!” ▶ 뻔한 이론은 NO! 100% 실제 상황! 뻔한 대화법이나 처세 이론 도서와는 다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전전한 저자가 실제 조직을 경영하고 있는 리더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직장인의 좋은 말, 나쁜 말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실적이나 근태와 상관없이 유독 밀어주고 싶은, 키워주고 싶은 직원은 누구인지, 그가 어떤 말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반대로 리더들이 직장에서 서운함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지, 일을 잘해도 밉상인 직원은 과연 어떤 사람인지 등등을 생생하게 담았다. 실제 상황에 비추어보며 현재 나의 언어는 회사어에 가까운지, 아니면 아주 멀리 있는지 가늠해볼 수 있다. ▶ 아부나 입에 발린 소리는 NO! 나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마법의 언어! ‘결국은 상사에게 딸랑거리라는 것 아니냐’ ‘난 아부하면서까지 치사하게 생존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회사어는 단순한 아부나 입에 발린 소리와는 다르다. 회사어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당신은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고, 상사와 동료와 부하직원과 심지어 거래처에게조차 사랑받을 수 있으며, 역량을 발휘할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회사가 당신을 필요로 하게 만드는 말, 회사가 당신을 위해 고민하게 만드는 말, 그것이 바로 회사어의 진가다. ▶ 오직 평사원만을 위한 말은 NO! 리더를 위한 ‘리더어’도 있다! 사회 초년생이나 말단 사원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리더 역시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회사어를 반드시 배워야 하기에, 이번 개정증보판서는 특별히 ‘리더어’를 추가로 실었다. 부하직원을 감동시킬 수 있는 말, 사원들로부터 ‘엄지 척’이 절로 나오는 말…. 지금의 리더뿐 아니라 미래의 리더가 될 당신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언어를 반드시 숙지하기 바란다. 중국에서는 ‘중국語’, 프랑스에서는 ‘프랑스語’, 미국에선 ‘미국語’ 즉, 영어를 사용한다. 자, 이제부터 중요하다. 회사도 나라다. 즉 ‘회사國’이다. ‘회사國’에서 필요한 언어가 바로 ‘회사語’다.집에서 부모님 혹은 형제자매와 하는 ‘가족語’, 초등학교 동창이나 온라인 카페 회원들과 하는 ‘친구語’, 대학교 다닐 때 같은 과 친구들과 하는 ‘학생語’가 아닌, 회사원이라면 회사원답게 말해야만 하는 ‘회사語’가 엄연히 존재함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좀 더 나아가 회사마다 고유의 문화를 담은 말도 반드시 알아둬야 한다. 예를 들어 LG그룹에 재직 중인 직장인이라면 ‘LG語’를, 삼성그룹에 취업하기 원하는 취업준비생이라면 ‘삼성語’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_ 중에서 “과장님, 이렇게 갑자기 말씀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내일은 거래처와 미팅도 잡혀 있습니다. 가라고 하시면 가긴 하겠지만 앞으론 이렇게 불시에 함부로 출장을 지시하지 말아 주세요.”똑부러지게 말하고 나니 기분이 통쾌했다. 개인의 사생활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내려온 출장 명령의 부당함을 지적한 나, 앞으로 그런 식으로 일하지 말라고 당당하게 개선책까지 제시한 나, 멋지지 않은가. 나의 당당한 기세에 눌렸던지 상사는 금방 꼬리를 내렸다.“미안하네. 급한 일이 있는 모양이군. 알았으니 퇴근하게.”그 후 나와 과장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 괜찮은 듯, 조용히 나를 퇴근시킨 과장은 그 순간부터 나를 마음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린 모양이었다. 그날 이후 나는 거의 모든 출장에서 배제되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다른 중요한 일에서도 내 역할은 조용히 사라지게 되었다. 인사고과 역시 최악의 점수를 받은 해가 바로 그 해였다. 그렇다.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생존의 첫 번째 관문은 긍정어였다. 나는 그것을 철저하게 무시했다. 그로 인해 여러 면에서 불이익을 받은 거고. _ 중에서
외우지 못하는 당신에게
인엔지 / 모토야마 가쓰히로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 2019.12.23
12,900

인엔지소설,일반모토야마 가쓰히로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암기 테크닉은 지식을 축적하는 인풋만이 아니라 지식을 제공하거나 아이디어를 활용하거나 하는 아웃풋에도 효과적이다. 암기는 결코 입시에만 필요한 일시적인 테크닉이 아니다. 인생을 살면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테크닉으로 평생 사용할 수 있다.Prologue 시험이란 시험엔 다 합격하고 비즈니스에도 도움이 되는 ‘최강의 암기 테크닉’ Part 1 <암기 1.0> 모든 시험에 합격하는 최강의 암기 테크닉 암기 테크닉을 배우기 전에 '가장 중요한 기본‘을 알아 두자 즐거운 ‘암기 성공 체험’을 축적하자 ‘한 번 샅샅이’ 보다 ‘일곱 번 대충 반복’ 읽고 쓰고 보고 듣고… 오감을 최대한 활용하자 이미지로 기억하는 ‘만화 암기 테크닉’과 ‘낙서 암기 테크닉’ 뇌에 확실하게 새겨지는 ‘이미지 검색 암기 테크닉’ 노래로 즐겁게 외우자 ‘30분 암기 모듈’로 틈새 시간을 암기 시간으로 편하게 외우는 ‘중얼 중얼 워킹 암기 테크닉’ 집에 포스트잇을 마구 붙이자 어디에서든 쉽게 외울 수 있는 ‘스마트폰 앱 암기 테크닉’ 논리를 이해해서 확실하게 암기하자 쪽지 시험과 모의시험을 계획적으로 스케줄링하자 하루 일과에 ‘암기’ 항목을 넣자 장시간 공부를 가능하게 하는 ‘휴식 스킬’ 뇌에 좋다는 추천 ‘3대 암기 푸드’ 뇌에 민폐가 되는 ‘3대 악습관’ 지금부터 1주일 만에 성과를 내는 ‘영어 단어 암기 테크닉’ 시험 칠 때 마구 떠오르게 만드는 비법 시험 직전에 해 둬야 할 암기 테크닉 유튜브로 즐겁게 반복하는 암기 테크닉 스피치를 통째로 외우는 암기 테크닉 일주일 만에 부기 3급에 합격하는 암기 테크닉 한 달 만에 영어 단어 4000개를 마스터하는 암기 테크닉 모든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암기 1.0> 총정리 Part 2 <암기 2.0> 모든 비즈니스에 효과적인 아웃풋형 최강 암기 테크닉 미래 사회에 필요한 무기 ‘암기력’이란 무엇인가 시험용 암기에서 비즈니스용 암기로 철저한 ‘인풋 즉시 아웃풋’의 반복으로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올리자 아웃풋 암기의 열쇠는 ‘홍보 대사’가 되는 것 서평 아웃풋으로 기억을 사용 가능하게 변환하자 블로그를 머릿속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지식을 축적하자 매력적인 자기소개를 암기해 두자 스피치는 ‘스토리와 이미지’에 중점을 두어 암기하자 케이스 스터디의 암기는 피와 살이 된다 자신을 남에게 기억시키는 SNS 아웃풋 테크닉 시대에 맞는 아웃풋 테크닉 <암기 2.0> 총정리 Part3 <암기 3.0> 꿈을 이루는 최강의 장기 암기 테크닉 암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꿈을 이루는 것 세계위인전을 통째로 암기하자 인생을 굳건하게 만드는 좌우명을 암기하자 성공사례를 암기해서 최고의 의사결정을 하자 인생의 책은 1년에 한 번은 읽어서 승리 패턴을 암기하자 인생 50년 계획과 5년 계획은 암기하자 신념을 확고히 하고 꿈을 이루는 <암기 3.0> 총정리 Epilogue 최강의 암기 테크닉으로 목표도 꿈도 실현하자필자는 학원이라고는 그 근처도 가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어렵다는 도쿄대학과 하버드대 대학원에 입학하고 졸업했습니다. 게다가 영어와 한국어까지 습득했습니다. 이런 필자의 경력을 본 사람들은 틀림없이 원래 암기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필자는 암기를 잘 못합니다. 아니,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단순 암기를 강요하는 암기 과목보다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푸는 수학이 훨씬 좋아서 이과를 선택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도쿄대학에 가고 싶다, 하버드대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공부를 하려고 하니 시험과목인 고전, 세계사, 영어 시험을 봐야 했고 그러려면 암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때 싫어하는 암기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지속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한 결과 도출해 낸 것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최강의 암기 테크닉’입니다. 암기를 싫어하는 필자 같은 사람이 만들어낸 암기 테크닉인 만큼 결코 암기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만 실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암기가 싫고 피할 수 있다면 가능한 한 피하고 싶은 사람도 실천 가능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누구든 암기의 달인이 될 수 있는 테크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도 이 암기 테크닉만 마스터하면 유명 대학에 합격하거나 외국어를 잘하게 되거나 다양한 시험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암기는 시험 대책용이 아니라 ‘인생의 무기’다 도쿄대학과 하버드대 대학원 입시를 준비할 때 익힌 암기 테크닉을 사회생활에 응용해 예상 밖의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암기한 것을 아웃풋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암기 테크닉은 지식을 축적하는 인풋만이 아니라 지식을 제공하거나 아이디어를 활용하거나 하는 아웃풋에도 효과적입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아웃풋 암기 테크닉은 더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암기는 결코 입시에만 필요한 일시적인 테크닉이 아닙니다. 인생을 살면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테크닉으로 평생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암기 테크닉을 평생 실천하고 활용할 수만 있다면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황제
구픽 / 존 스칼지 (지은이), 유소영 (옮긴이)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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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픽소설,일반존 스칼지 (지은이), 유소영 (옮긴이)
존 스칼지의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최종편이다. 1편 『무너지는 제국』이 행성과 행성을 연결하는 플로우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교환하며 다수의 행성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에 플로우에 붕괴가 일어나며 겪게 되는 정치, 경제, 문화의 초반 몰락을 그렸다면, 2편 『타오르는 화염』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지배계층과 천년 제국의 위상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최대한 많은 인류를 살리려는 황제 그레이랜드의 정치적 싸움을 표현했다. 시리즈 최종편인 『마지막 황제』는 그레이랜드와 과학자 마르스, 유력한 귀족이자 황제의 편에 선 키바가 문명의 종말이 촌각에 달린 상황에서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지구와의 연락이 단절된 채 플로우라는 시공연속체를 통해 빠른 이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상호의존성단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의 인류. 황제가 살고 있는 허브 행성을 중심으로 많은 식민 행성들은 무역 독점권을 지닌 길드 가문에 의해 통치되며 플로우를 통해 교역하면서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레 생긴 플로우의 균열과 성단의 가장 쇠락한 행성 엔드에서 반란이 일어나면서 제국의 분위기는 혼란스러워지고, 1순위 후계자인 오빠의 죽음으로 예기치 않게 황제 자리를 물려받은 카르데니아 역시 즉위 당일부터 테러 위협에 놓인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제국 지배권을 침탈하려는 노하마페탄 가문과 라이벌 가문들의 알력 싸움이 펼쳐지고, 라고스 가문의 후계자이자 뛰어난 장사꾼인 레이디 키바는 이 모든 상황 한가운데에서 무엇이 자신과 가문에 이득인지를 고민한다.프롤로그 1부 2부 3부 에필로그로커스 상 수상작 · 휴고 상 후보작 · 드래곤 어워드 SF 수상작 · 아마존, 굿리즈 베스트 SF 제국의 운명을 가를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 3부작 마지막 이야기 상호의존성단의 그레이랜드는 문명의 구원자가 될 것인가, 최후의 황제가 될 것인가 이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SF 작가이자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넷플릭스 영화 제작을 앞둔 존 스칼지의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interdependency’ 시리즈 최종편 『마지막 황제』의 한국어 번역판이 출간되었다. 1편 『무너지는 제국』(2017, 한국어판 출간 2018)이 행성과 행성을 연결하는 플로우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교환하며 다수의 행성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에 플로우에 붕괴가 일어나며 겪게 되는 정치, 경제, 문화의 초반 몰락을 그렸다면, 2편 『타오르는 화염』(2018, 한국어판 출간 2019)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지배계층과 천년 제국의 위상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최대한 많은 인류를 살리려는 황제 그레이랜드의 정치적 싸움을 표현했다. 시리즈 최종편인 『마지막 황제』(2020, 한국어판 출간 2021)는 그레이랜드와 과학자 마르스, 유력한 귀족이자 황제의 편에 선 키바가 문명의 종말이 촌각에 달린 상황에서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시리즈 첫 편 『무너지는 제국』으로 존 스칼지는 2018년 로커스 상을 수상했으며 통산 다섯 번째 휴고 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2편 『타오르는 화염』은 SF 전문 블로그 io9, 과학 학술지 파퓰러 메카닉스 및 커커스 리뷰, 굿리즈 등에서 2019년 올해의 SF로 선정되어 그 인기를 이었으며 3편 『마지막 황제』는 미국 최고 장르 컨벤션 중 하나인 드래곤콘에서 주관한 드래곤 어워드 SF 부문을 수상하였다.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지난 줄거리 인류 문명을 잇는 다리였던 시공연속체 플로우의 파괴 카운트다운 인류의 가장 큰 위협은 플로우의 붕괴일까, 끝없는 권력의 욕심일까. 지구와의 연락이 단절된 채 플로우라는 시공연속체를 통해 빠른 이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상호의존성단Interdependency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의 인류. 황제가 살고 있는 허브 행성을 중심으로 많은 식민 행성들은 무역 독점권을 지닌 길드 가문에 의해 통치되며 플로우를 통해 교역하면서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레 생긴 플로우의 균열과 성단의 가장 쇠락한 행성 엔드에서 반란이 일어나면서 제국의 분위기는 혼란스러워지고, 1순위 후계자인 오빠의 죽음으로 예기치 않게 황제 자리를 물려받은 카르데니아(그레이랜드 2세) 역시 즉위 당일부터 테러 위협에 놓인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제국 지배권을 침탈하려는 노하마페탄 가문과 라이벌 가문들의 알력 싸움이 펼쳐지고, 라고스 가문의 후계자이자 뛰어난 장사꾼인 레이디 키바는 이 모든 상황 한가운데에서 무엇이 자신과 가문에 이득인지를 고민한다. 한편 전황제의 비밀 지원을 받아 오랫동안 플로우를 연구해 온 엔드 행성의 백작 제이미스 클레어몬트는 과학자인 아들 마르스에게 자신의 연구를 물려주며 허브의 황제에게 전하라 명한다. 언제 연결이 끊어질지 알 수 없는 플로우를 통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 마르스는 마침내 황제를 만나 플로우의 위험에 대해 전하고, 엄청난 거리로 떨어진 각 행성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로우가 파괴되는 즉시 인류와 문명의 종말이 올 것임을 직감한 그레이랜드와는 달리 귀족 가문들은 여전히 이 사태로 어떻게 새로운 이득을 취할 것인지 골몰한다. 이러한 시스템 없이 자생할 수 있는 행성은 엔드 단 하나뿐인 와중, 가장 강력하고 야심만만한 귀족 나다쉬 노하마페탄은 엔드를 먼저 점령한 후 황제 암살을 기도하지만 실패하고, 그레이랜드는 약해진 왕권을 강화시켜 귀족 세력을 억누르고 제국의 시민들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데…. 시리즈 1편 『무너지는 제국』에서 존 스칼지는 독자가 이해해야 할 상호의존성단의 천년 역사를 별다른 과학적 지식 없이도, SF 초심자라도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함축적이고 간략하게 설명한 후 무시무시한 속도감과 필력으로 이야기를 펼친 반면, 2편 『타오르는 화염』에서는 보다 세밀해진 세계관을 통해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캐릭터들과 행동에 더욱 큰 설득력과 당위성을 부여한다. 이 거대한 세계관을 남은 한 편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드는 것도 잠시, 『마지막 황제』에서 존 스칼지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1편과 2편을 흥미롭게 읽었던 독자라면 예측했던 엑소더스 대신 작가는 여전히 동상이몽에 빠진 인물들의 주도면밀한 심리극과 반전의 한 방에 공을 들인다. 여기에 기존 스페이스 오페라들이 펼쳤던 고전적 ‘제국’과 ‘황제’의 의미를 최종편에 와서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점도 역시 존 스칼지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스스로 진화하는 작가라는 점을 여실히 보여 준다. “다른 사람들의 헛짓거리를 더 이상 참지 않는 여성들을 위해”라는 책 서두의 헌사처럼 이 시리즈는 명실공히 여성 캐릭터들을 위한 작품이기도 하다. 유약한 황제에서 대의와 지략을 훌륭히 섞어가며 쓸 줄 아는 황제로 변모하며 여성 성장담의 한 획을 긋는 그레이랜드 2세, 자유분방한 성적 취향과 날카로운 현실감각, 그리고 위기상황이 되어서야 자신의 본질을 깨닫게 된 키바 라고스, 학자적 신념으로 책상 앞에서 현실로 나오는 하티드 레이놀드, 권력에 대한 야망을 숨기지 않고 상황을 설계하는 나다쉬 노하마페탄, 스스로 정교합일의 황제가 되어 시민들을 다스린 라헬라 1세,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행하는 코르빈 주교 등 주요인물을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강한 여성 캐릭터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하는 것도 이 시리즈의 큰 볼거리다. 2021년 10월 현재 『마지막 황제』를 최종편으로 ‘상호의존성단 시리즈’는 공식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지만 존 스칼지의 세계관에서 상호의존성단과 인물들은 어떻게 부활할지 알 수 없다. 외전 혹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새로운 인물들로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늦지 않게 그날이 오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SF 잡지 「오늘의 SF」 1호에서 존 스칼지의 ‘상호의존성단 시리즈’에 대해 정세랑 작가가 남긴 리뷰를 인용한다. “존 스칼지가 이토록 흥미로운, 마치 장마다 폭죽이 터지는 것 같은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까닭은 이야기 전개를 잘하는 재능에만 있는 것 같지 않다. 더 근본적으로는 현실을 풍부하게 해석한 후 섬세히 모사할 수 있는 작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완벽하고 문학적인 옮겨 그리기에 가깝다고 할까? 플로우가 붕괴할 때 제 몫만을 확보하려는 모습은, 빙하가 무너져 내릴 때 기후 조약에서 탈퇴하는 모습과 닮았다. 할 수 있는 일들을 다 미뤄 두고 하등 중요하지 않은 힘겨루기 한판에 뛰어드는 인간의 우스꽝스러움은 사실 저 먼 상호의존성단이 아닌 지구의 문제다. …시대의 질문을 존 스칼지가 듣는지, 존 스칼지가 시대에 질문을 던지는지 감탄하고 고민하며 읽는다.” _정세랑 작가, 『타오르는 화염』 상호의존성단 Vol.2 리뷰(「오늘의 SF」 #1, 아르테) 중에서 ■ 등장인물 소개 ★ 황제Emperox 그레이랜드 2세 본명 카르데니아 우-패트릭. 상호의존성단 무역 길드 성 제국 황제이자 상호의존성단 교회의 수장. 1순위 후계자 오빠의 죽음으로 갑작스레 황제의 자리에 오른 후 수없는 암살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플로우 파괴로 인한 문명의 소멸을 막고 인류를 구하고자 노력을 기울인다. ★ 키바 라고스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과일 무역 독점권을 가진 라고스 가문의 서열 낮은 후계자이지만 뛰어난 경영 능력과 수완으로 언제든 기회를 엿보는 인물. 플로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그레이랜드와 마르스 클레어몬트의 편에 서게 되고 여러 차례 암살당할 뻔한다. ★ 마르스 클레어몬트 상호의존성단 제국에서 가장 홀대받은 행성 엔드의 하급 귀족 클레어몬트 백작의 아들이자 플로우 물리학자. 플로우에 대한 비밀을 제국에 알리고자 그레이랜드를 만났다가 사랑에 빠지게 된다. ★ 나다쉬 노하마페탄 상호의존성단 제국 황제를 제외하고 가장 큰 권력과 무역 독점권을 지닌 노하마페탄 가문의 둘째 딸. 명석한 두뇌와 매력을 이용하여 제국을 지배하려는 야망으로 여러 차례 쿠데타와 황제 암살을 시도한다. ★ 그레니 노하마페탄 나다쉬의 남동생. 나다쉬만큼의 야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에 미치지는 못한다. 나다쉬의 뜻에 따라 행성 엔드를 점령하고 황제의 군대가 입성하는 것을 막고 있다. ★ 제이미스 클레어몬트 엔드 행성의 귀족이자 마르스의 아버지. 아타비오 6세의 극비 지원으로 진행한 플로우 연구를 아들에게 물려준다. ★ 프로스터 우 그레이랜드 황제를 배출한 우 가문의 방위 부문을 총괄하는 가문 최고 권력자. 신중하고 진지하지만 한순간의 욕심으로 나다쉬와 손을 잡는 우를 범한다. ★ 후마 라고스 백작 로고스 가문의 수장이자 키바 라고스의 어머니. 냉철하고 적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인물. 키바의 불 같은 성미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 ★ 세니아 펀다펠로난 노하마페탄 가문의 변호사. 나다쉬의 명을 받고 키바의 사업을 무너뜨릴 생각으로 파견되었으나 도리어 키바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 선지자-황제 라헬라 1세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시초가 된 최초의 황제이자 선지자. 현재 ‘기억의 방’ 안에서 가상현실로 존재하며 그레이랜드에게 깨달음을 준다. ★ 아타비오 6세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전황제. 그레이랜드 2세의 아버지로 ‘기억의 방’에서 딸의 조언자가 되어 준다. ★ 군다 코르빈 시안 대주교이자 상호의존성단 최고 권력자들이 모인 집행위원회의 명목상 의장. 고위 간부 중 그레이랜드의 거의 유일한 동지. ★ 지위 지난 모든 황제의 생각과 기억이 저장된 ‘기억의 방’을 지키며 현 황제에게 제국의 모든 비밀 정보를 모아 전달해 주는 인간형 프로그램. ★ 토마 셰네버트 천 년 전 제위를 빼앗기고 지구를 떠난 황제이자 오베르뉴 호와 한몸이 된 인공 인간. 그레이랜드와 마르스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그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다른 사람들의 헛짓거리를더 이상 참지 않는 여성들을 위해 “요점은 불안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겁니다.” 데란은 말했다. “사회 불안의 증대. 지속적인 불안.”“그 혼돈에서 돈을 벌자.” 티건이 말했다.“가능한 한 혼돈을 뒤로 미룰 방법을 우리가 제공하는 겁니다.” 데란은 말했다. “사회 불안은 일어날 겁니다. 이미 일어나고 있고요. 불가피합니다. 하지만 ‘불가피하다’는 것이지, ‘지금 당장’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각 시스템 정부에 시간을 벌어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들이 그 시간을 우리에게서 사들이는 겁니다. 네, 우리는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오륜서
잇북(Itbook) / 미야모토 무사시 (지은이), 김대환 (옮긴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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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Itbook)소설,일반미야모토 무사시 (지은이), 김대환 (옮긴이)
손안의 클래식 4권. 《손자병법》.《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불리는 《오륜서》는 병법뿐만 아니라 상대와 상황, 환경 등이 매번 달라지는 승부의 현장에서 승리(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 항상 승리(성공)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가르쳐주는 최고의 성공 전략서이자 자기계발서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은 이 책을 “위대한 세계적 군사이론 서적이며 이 책에 서술된 전술 원칙은 성공을 위한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훌륭한 귀감이 된다.”고 극찬한 바 있으며, 370여 년 전에 쓰인 병법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전 세계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땅의 권_13 서문/병법의 길이라는 것/병법의 길을 목수에 비유한 까닭/병법의 길/이 병법서가 다섯 권으로 되어 있는 이유/나의 병법을 ‘니토류’라 명명한 이유/병법이라는 두 글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병법에서 무기의 효용을 안다는 것/병법의 박자 물의 권_47 병법에서의 마음가짐/전투에 임하는 자세/전투 시의 눈매/다치 잡는 법/발 사용법/다섯 방향 겨눔 자세/‘다치의 길’이라는 것/다섯 가지 겨눔 자세 중 첫 번째 자세, 중단/두 번째 자세, 상단/세 번째 자세, 하단/네 번째 자세, 왼쪽 옆구리 자세/다섯 번째 자세, 오른쪽 옆구리 자세/자세가 있으면서도 자세가 없다는 것의 교훈/한 박자 치기/이중 박자/무념무상 치기/흐르는 물 치기/가장자리 치기/벼락 치기/단풍잎 치기/다치로 변하는 몸/치기와 부딪치기/짧은 팔 원숭이의 몸/옻과 아교의 몸/키 대보기/끈기 있게 버티기/몸으로 부딪치기/세 가지 받기/안면 찌르기/가슴 찌르기/기합 넣기/맞받기/다적의 정도/되받아치기의 이점/한 번의 타격/직통直通의 정도 불의 권_93 장소에 따라/선수先手를 치는 세 가지 방법/베개 누르기/도 넘기/판세 읽기/검 짓밟기/무너지는 순간을 놓치지 말라/적의 입장 되기/네 개의 손 풀기/그림자 움직이기/그림자 누르기/옮기기/약 올리기/위협하기/얽히기/모서리 치기/갈팡질팡하게 하기/세 가지 목소리/혼돈 일으키기/쳐부수기/산과 바다의 교차/뿌리째 뽑기/새로워지기/쥐의 머리, 소의 목/장졸將卒 알기/칼자루 놓기/바위 같은 몸 바람의 권_131 다른 유파에서 길이가 긴 다치를 선호하는 이유/다른 유파에서 말하는 강한 다치/다른 유파에서 짧은 다치를 사용하는 것/다른 유파에 다치의 기술이 많다는 것/다른 유파에서 다치의 자세를 이용하는 것/다른 유파에서 주목한다는 것/다른 유파에서 발을 움직이는 방법/다른 병법에서 빠른 것을 중시하는 태도/다른 유파의 기본과 비법 공의 권_155 미야모토 무사시와 《오륜서》_159 미야모토 무사시의 생애/독행도/예술가 미야모토 무사시항상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 항상 성공하는 비법! 지금까지 이런 성공 전략서는 없었다! 《손자병법》-《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불리는 《오륜서》는 병법뿐만 아니라 상대와 상황, 환경 등이 매번 달라지는 승부의 현장에서 승리(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 항상 승리(성공)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가르쳐주는 최고의 성공 전략서이자 자기계발서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은 이 책을 “위대한 세계적 군사이론 서적이며 이 책에 서술된 전술 원칙은 성공을 위한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훌륭한 귀감이 된다.”고 극찬한 바 있으며, 370여 년 전에 쓰인 병법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전 세계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은 어제의 자신을 이기고, 내일은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이기며, 그다음에는 자신보다 뛰어난 자에게 이긴다!” - 《오륜서》 중에서 전 세계 CEO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동서고금 최고의 성공전략서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는 손무의 《손자병법》,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일본 정신의 근원을 이룬 최초의 책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그러나 병법서를 집필했다고 해서 무사시를 손무나 오자서와 같은 병법가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일본에서의 병법이란 무구 즉, 병기를 다루는 기술을 뜻한다. 따라서 무사시를 병법가가 아닌 무예가, 검술가로 봄이 마땅하다 하겠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병법과 같은 뜻으로 일본에서는 군략軍略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미야모토 무사시는 사무라이侍(무사)의 나라 일본에서 수많은 사무라이 중 첫째로 꼽히고 있다. 스스로 밝히길 젊은 시절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고 하니 그 평가가 심하게 과장되었거나 왜곡된 것은 아닌 듯하다. 《오륜서》는 그런 무사시가 자신이 세운 니텐이치류二天一流(소위 이도류)를 세상에 알리고자, 후세에 남기고자, 나이 예순이 되어 집필하기 시작한 책이다. 말년에 몸을 의탁하게 된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에게 자신의 니텐이치류를 정리한 〈병법 35개조〉를 바쳤는데, 《오륜서》는 이 〈병법 35개조〉를 근간으로 하여 살을 덧붙여서 집필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병법 35개조〉의 개정·증보판이 바로 《오륜서》라 할 수 있겠다. 《오륜서》에는 단순히 싸우는 기술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승리를 위한 전략과 전술을 비롯해 승부에 임해서 개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상대를 대하고 요리하는 요령, 어떠한 승부에서도 이기기 위한 평소의 노력과 자세, 위기에 몰렸을 때의 대처법 등등 승리(성공)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일본 최강의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 옛날 사람들이 흔히 그렇듯 미야모토 무사시의 출생과 관련된 정확한 기록은 없다. 다만 미야모토 무사시가 집필한 《오륜서》를 통해 출생년도를 추정할 수 있을 뿐이다. 그는 《오륜서》의 서문에서 1643년에 나이 예순이 되었다고 했다. 이를 역산하면 1584년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사시의 출생지 또한 확실하지 않다. 일본에서는 대중적으로 워낙 유명한 인물이라 미야모토 무사시의 출생지라고 주장하는 곳이 여럿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오카야마 현岡山縣 오하라초大原町, 효고 현兵庫縣 다이시초太子町와 가코가와 시加古川市 정도가 유력하나 결정적인 증거는 없다. 어려서는 시치노스케, 도모지, 다케조 등으로 불렸고, 아버지는 짓테十手의 달인이라 알려진 신멘 무니사이新免無二齋이다. 무사시는 아버지에게 짓테 술을 배우고 어려서부터 병법에 많은 관심을 보이다 열세 살 때 첫 결투를 벌였다. 상대는 신토류의 검객 아리마 기헤에로 그에게 승리하고, 열여섯 살 때는 다지마의 강력한 검객 아키야마 아무개와 결투를 벌여 역시 멋지게 승리를 거두었다. 열일곱 살 때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일본의 패권을 차지하고 에도江? 막부幕府 정권을 세우는 기반이 된 세키가하라?ヶ原 전투에 참전했다고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세키가하라 전투’로부터 4년이 지난 1604년에는 교토로 가서 검술의 명문 집안인 요시오카 일문의 당주黨主 요시오카 세이주로吉岡淸十郞와 그의 동생 덴시치로傳七郞와의 결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아시카가 막부足利幕府의 ‘쇼군 사범將軍師範’을 지낸 요시오카 일문을 단신으로 초토화시키며 사람들 사이에 미야모토 무사시라는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게 된 것이다. 이후로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각 유파의 고수들과 결투를 벌였지만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그런 와중에 자신의 검술 유파인 엔메이류圓明流를 창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1612년 4월 13일, 마침내 미야모토 무사시의 최대 숙적인 사사키 고지로佐佐木小次郞와의 전설적인 ‘간류지마巖流島 결투’가 벌어진다. ‘간류지마 결투’에서 무사시는 일부러 약속시간보다 늦게 나타나 고지로를 초조하게 만들어 심리적 우위를 점하였다. 여기에서 무사시는 고지로의 트레이드마크인 1미터 5센티미터의 장검長劍 모노호시자오物干竿에 맞서 배의 노를 깎아 만든 목검으로 이겼다고 한다. 무사시와 마찬가지로 이때까지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던 고지로는 무사시의 일격에 첫 패배이자 마지막 패배로 최후를 맞이한 것이다. 그런데 무사시는 ‘간류지마 결투’ 이후 다른 유파와의 검술시합은 일체 하지 않았다. 요시카와 에이지吉川英治의 소설 《미야모토 무사시》의 마지막 장면이 ‘간류지마 결투’인 것도 이 때문이다. 이후 무사시는 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 1615년 ‘오사카 여름 전투’ 등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추종 세력을 소탕하는 전투에 여러 차례 참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가 도쿠가와 편이었는지, 도요토미 편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오사카 여름 전투’ 이후에는 각지를 돌아다녔다는데 에도江戶에서는 도장을 열었다고도 한다. 나중에 무사시의 양자가 되는 이오리伊織를 만나게 된 것이 이때다. 1637년, 규슈의 시마바라島原에서 아마쿠사 시로天草四郞가 주도한 농민과 기독교도에 의한 반란이 일어났다. ‘시마바라의 난’이다. 마침 규슈의 고쿠라小倉에 있던 무사시도 진압군에 가담했으나 별다른 전과를 올리지 못하고 다리 부상만 입고 말았다. 1640년에는 병법을 좋아하고 무武를 숭상하는 인물인 구마모토熊本의 번주藩主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의 초청을 받아 그에게 몸을 의탁하고, 이듬해 평생 동안 닦아온 병법 니텐이치류의 진수를 기록한 〈병법 35개조〉를 다다토시에게 바쳤다. 무사시는 일개 검객으로서가 아닌, 자신의 병법 수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치·경제적 이상을 다다토시를 통해 만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실천해보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믿었던 다다토시가 불행하게도 56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죽자 실의에 빠진 무사시는 모든 세속적인 야심을 버리고 구마모토의 교외에 있는 긴푸 산金峰山의 레이간도靈巖洞 동굴에 들어가 좌선 및 저술 활동에 몰두하였다. 《오륜서》는 이 레이간도 동굴에서 1643년 10월부터 쓰기 시작하여 1945년에 집필을 마쳤다. 그리고 1645년 6월 13일, 지바 성의 자택에서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이하였다. 향년 62세. 죽기 며칠 전에는 《오륜서》와 함께 〈독행도〉를 제자인 데라오 마고노조에게 전해주었다고 한다.
쓰레기처럼 사랑하라
비사이드 / 김달 (지은이)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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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이드소설,일반김달 (지은이)
2019년 3월 현재 20만여 구독자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버 김달의 첫 책이다. 사랑과 연애의 전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살펴보고 정신 번쩍 드는 조언과 현실적인 솔루션을 선사한다. 나아가 사람 사이에 다해야 하는 도리와 지켜야 하는 매너,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등 삶과 장래, 일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담았다. 무엇보다 총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김달의 연애학개론〉에서 다하지 못한 김달의 이야기, 그리고 구독자 저마다의 사연이 펼쳐진다. 저자가 추구하는 연애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자기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한 것. 저자의 이러한 가치관과 철학을 책에도 오롯이 담았다. 덕분에 독자들은 지질한 이별과 재회에서 벗어나고, 매번 을이 되는 나쁜 연애 습관을 버리며, 상대방을 안달 나게 만들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행복한 연애를 꿈꾸는 이들에게 1부 썸 끝, 연애 시작 쓰레기처럼 연애하라 끼리끼리 연애하는 이유 거절당하지 않는 고백 방법 너는 나랑 맞을까 그 사람을 안달 나게 만드는 방법 이러니까 매번 차일 수밖에 썸일까? 어장일까? 썸남이 야한 얘기를 한다면? 연애 트라우마가 있다면? 이 사람, 무조건 믿어도 될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짝사랑하지 않는다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첫걸음 소개팅 할 때 남녀의 시선 차이 우리 눈이 높아야 하는 이유 썸 탈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얼마나 만나 보고 시작하면 좋을까 좋은 사람을 만나는 방법 2부 그런 사람 만나지 마 당신이 쓰레기만 만나는 이유 상대방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자 남자 보는 눈이 없는 여자 을의 연애를 하지 않으려면 감당할 수 있는 연애를 해라 상대를 가지고 놀면서 연애해라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사귀면서 밀당하는 방법 남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선물 1순위가 그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연인에게 올바르게 화내는 법 내 고집대로만 하는 연애의 문제 사랑싸움을 키우지 않으려면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 정일까? 사랑일까? 몸은 다 주더라도 마음만은 천천히 편안한 연애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진짜 사랑, 진짜 연애를 하려면 3부 나쁜 연애 끊어 내기 행복하지 않은데 계속 만나야 할까? 지금 당장 그 사람과 헤어져라 회피형 인간과의 만남 이별을 두려워하지 마라 헤어지자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는 사람의 진심 연락 문제로 싸우는 커플을 위한 솔루션 애인이 있는데도 늑대와 여우가 꼬이는 이유 남자들은 잘 모르는 여자의 이별 통보 방식 항상 헤어지라고 조언하는 이유 이별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환승 이별, 괜찮을까? 언제까지 지질하게 살 거야? 상대방의 진심을 알 수 있는 방법 아무리 매달려도 소용없는 이유 당신은 연애 자격이 없다 그 사람과 오래가고 싶다면 4부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재회를 바라기 전에 꼭 생각해 볼 것 그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헤어진 연인이 꼭 들어야 하는 이야기 1 헤어진 연인이 꼭 들어야 하는 이야기 2 죽어도 재회를 해야겠다면? 재회는 미친 짓이다 재회를 반대하는 두 가지 이유 당신의 통장에는 얼마가 있나?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의 의미 시간은 약이 아니다 놓아주는 방법을 배워라 이별 후 힘들지 않는 방법 이별이 힘들면 안 되는 이유 좋았던 사랑은 없다 5부 달님의 연애 오답 노트 정말 ‘그’만 한 사람이 없을까? “시간을 갖자”는 말의 진심 소개팅 앱으로 만나기 전에 꼭 보세요 헤어지자마자 다른 사람을 만나면? “슬프지만 놓아준다”’의 의미 카톡 이별, 잠수 이별을 당하는 이유 누구나 바람피울 수 있다 여자 친구가 삐쳤을 땐 이별을 통보한 상대방을 찾아가고 싶다면? 바람피운 애인을 다시 만날 수 있나요 지금 짝사랑 중입니다 연애 일주일째부터 싸우기 시작했다면? 그는 스킨십 때문에 떠난 게 아니다 남자 친구가 내 사진을 SNS에 올리지 않아요 데이트 폭력의 원인과 해결 방법 연인의 휴대폰을 검사하지 마라 우리는 종교가 달라요 흙수저와 금수저가 연애할 때 여자의 이별 통보는 붙잡아 달라는 의미일까 결혼은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자연스럽게 손잡고 팔짱 끼는 법 만날수록 머리 아픈 데이트 비용 가이드 애인의 과거가 신경 쓰인다면 두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요 을의 연애를 반복하는 사람의 특징 먼저 고백하면 별로일까? 옛 애인과 우연히 마주친 날 누가 더 좋아해야 오래 만날까?20만 구독자, 총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브 〈김달의 연애학개론〉을 책으로 읽다 《쓰레기처럼 사랑하라》는 2019년 3월 현재 20만여 구독자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버 김달의 첫 책이다. 사랑과 연애의 전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살펴보고 정신 번쩍 드는 조언과 현실적인 솔루션을 선사한다. 나아가 사람 사이에 다해야 하는 도리와 지켜야 하는 매너,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등 삶과 장래, 일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담았다. 무엇보다 총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김달의 연애학개론〉에서 다하지 못한 김달의 이야기, 그리고 구독자 저마다의 사연이 펼쳐진다. 저자가 추구하는 연애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자기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한 것. 이를 위해 “맺고 끊음이 쉬워질 때까지 쓰레기처럼 연애하고” “아니다 싶으면 당장 헤어져야 하며” “얼마든지 사랑받을 수 있다는 자존감과 용기를 가지고” “사랑보다 일과 자기계발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저자의 이러한 가치관과 철학을 책에도 오롯이 담았다. 덕분에 독자들은 지질한 이별과 재회에서 벗어나고, 매번 을이 되는 나쁜 연애 습관을 버리며, 상대방을 안달 나게 만들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달의 첫 책이다. 2019년 현재 대한민국에도 유튜브 열풍이 불고 있지만 단순히 김달도 그 바람에 편승한 것은 아니었다. 올해 서른이 된 그가 처음 영상 작업에 빠진 것은 20대 중반, 평범한 회사원 생활도 해 보았지만 하루 종일 유튜브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고 크리에이터 활동에 전념하기로 결심한 후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다. 좋아하는 일에 전념한 지 1년 후 그는 현재 20만 구독자를 울리고 웃기는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버가 되었다. 그의 20대도 여느 청춘과 같이 불안하고 초조했다. 하지만 이젠 아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지만 묵묵히 믿고 기다려 주었던 어머니에게도 당당히 〈김달의 연애학개론〉 영상을 보여 드릴 수 있을 만큼 자리 잡았고, 힘든 시절에 버팀목이 되어 준 여자친구에게도 더욱 당당한 애인이 되었다. 1년만 기다려 주면 10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가 되겠다고, 그러면 사랑하는 그녀에게 청혼할 거라고 호언장담했다는 김달. 그도 이렇게 빨리 10만 구독자의 벽을 넘어설 줄 몰랐다. 매일 밤 김달을 위로하고, 김달에게 위로받던 팬들의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구독자와 함께 성장한 그의 눈물겹던 20대의 시간과 노력을 첫 책에 담았다. “그래도 내 연애는 괜찮을 줄 알았지…” 썸부터 재회까지, 스무 살에는 미처 몰랐던 연애의 팩트 안녕하세요, 유튜버 저자 만들기 프로젝트에 몰입 중인 출판 브랜드 ‘비사이드’입니다. 《쓰레기처럼 사랑하라》의 예약 판매가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이때, 김달 작가님의 책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열혈 구독자님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고 싶어서 보도자료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몇 자 적습니다. 김달 님의 라이브를 정주행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달님에게 늘 “저만 믿으시면 됩니다”라고 말하던 출판사 ‘주간’입니다. 김달 님의 영상을 처음 접한 것은 6개월 전, 제가 마흔이 되기 몇 달 전이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결혼도 못 하고 나 좋다는 남자도 변변찮은 그런 시점이었죠. 진심으로 혼자 살 자신은 없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외롭고 답답한데 찝찝하게 헤어진 전 남친에게라도 다시 연락해 볼까… 20년이 지나도록 스무 살의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가 참 한심하던 어느 날 새벽 〈김달의 연애학개론〉 유튜브를 보게 되었어요.. “당신의 연애는 김달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늦어도 30대에는 깨달아야 할 연애의 기본 처음엔 충격 그 자체였어요. 무슨 연애 유튜버가 “그런 남자 만나지 마세요, 헤어지세요, 연락 안 되면 헤어지세요, 잠수 타요? 헤어지세요, 남자가 동굴에 들어가요? 헤어지세요” 시종일관 지금 걔랑 헤어지라고 하며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하지만 그 쓴소리가 싫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끌린 듯 그의 영상을 정주행한 저는 저보다 열 살은 어린 김달 님의 연애 어드바이스에 어느새 엄청 기대고 있었어요. 그리고 마치 친정 오빠에게 기대듯 그와 그의 구독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저의 나쁜 연애와 한심한 제 처지를 위로받을 수 있었죠. 그리고 생각했어요. 저처럼 많이 늦기 전에 이 사랑에 좋은 쓴소리를 더 많은 독자와 나누어야 하겠다고요. “김달은 실물이 더 잘생긴 바른 청년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달이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들 “달님의 책을 내고 싶습니다” 이런 내용의 메일을 썼고, 몇 번의 신중한 전화 통화와 기획안 공유가 있었습니다. 달님은 영상보다 전화 목소리가 좋아요. 그리고 매우 상식적이고 진지한 청년이었습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따지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잘 구분하고, 무엇보다 예의바르고 약속을 잘 챙기는 바른생활 대구 사나이였어요. 원고를 주겠다고 약속한 날짜를 한 번도 어긴 적이 없었고 작가로서의 책임을 질 줄 알았으며, 무엇보다 출간 계약 시점보다 3배나 구독자가 늘어난 상황에도 사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늘 겸손하고 어머니 생각을 많이 하고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달님을 보면서 유튜브 구독자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에 진정성이 묻어나는 이유와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 남자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지요. 김달의 첫 책 《쓰레기처럼 사랑하라》의 원고는 유튜브 영상을 기반으로 주제를 정리하고 달님이 직접 쓴 책입니다. 영상의 말투를 그대로 유지해야 할지 건조하게 바꾸어야 할지를 결정할 때에도 사실 의견 차가 있었어요. 달님은 좀 더 진중한 느낌의 책으로 만들기를 원했지만 저는 달님의 목소리가 ‘음성 지원’ 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친근한 문체로 가면 좋겠다고 고집했어요. 이 책을 보시는 분들께서 이 부분이 불편하시다면 저를 원망해 주세요. 책의 제목도 달님의 최다 조회 영상을 참고하여 그대로 썼습니다. ‘쓰레기’가 주는 뉘앙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달님의 유튜브 영상 ‘쓰레기처럼 연애하세요’를 봐 주세요. 오해는 풀릴 거고 달님에게 더 빠져들 거예요. “많은 힘이 되어 준 달님에게 복채를 주는 심정으로” 서른 살이 되기 전에 김달이 전하고 싶었던 진심, 소통 달님의 유튜브 라이브에서 김달 오빠, 김달 형, 김달 동생, 달이의 출간을 응원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썸 #환승이별 #재회 #카톡이별 … 이 책에 담긴 연애 조언은 아주 주관적인 김달의 생각이자 깨달음입니다. 달님의 팬을 자처하는 저조차도 김달의 이야기가 모두 진리인 것처럼 믿기는 어려워요. 마치 제 이야기인 것처럼 와 닿는 부분도 있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놀라운 부분도 있고, 더러는 몇 년이 지나면 달님의 생각도 바뀌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사이드’는 지금의 김달 그 자체를 드러내기로 결정했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현재 서른 살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달님의 생각을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사랑에 관한 우리의 생각이 바뀌더라도 그때의 우리는 늘 그 자리에 있을 것이므로, 여러분의 빛나는 오늘의 연애를 지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참, 김달 작가는 이 책을 시작으로 ‘비사이드’와 ‘인생학개론’을 주제로 한 책도 출간할 계획입니다. 더욱 성숙한 김달의 미래를 많이 궁금해해 주시고, 도와주세요. 왕감쟈(‘감사하다’는 의미로 김달과 구독자가 소통하는 비밀 언어)! 독자평 제 인생과 연애는 김달 님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요. _ID 긍정**** 좀 더 일찍 봤으면 그동안 감정 낭비 안 해도 됐을 텐데… _ID Young**** 달님 조언 덕분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많이 배웠어요. _ID 리락** 두 딸에게 들려주고 싶을 만큼 격하게 공감되고 명쾌하네요. _ID 정몰** 힘들 때 소주 한 잔처럼 위로가 되었던 이야기를 이제 책으로 만나네요! _ID ror*** 킬링 타임용이 아닌 힐링 타임용 책입니다. _ID 최*** 내 비참했던 연애에 대해 누구도 이렇게까지 조언해 주지 않았어요. _ID 광** 내 자존감 충전기! _ID 유진** 다른 사람이 찾아왔을 때 사랑해 줄 힘이 생겼습니다. _ID ryou**** 을의 연애 때문에 문드러졌던 제 속이 뻥 뚫리네요. _ID 3*** 냉정하지만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연애의 조언 _ID jin*** 항상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달님을 통해 꾸준히 자극받고 있어요. _ID 오도****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아직까지 이불 속에 처박혀 한심하게 살았을 거예요. _ID 꽃*** 연애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나를 강하게 만들어 준 이야기. _ID rud*** 전 남친 때문에 아프고 피폐했던 나를 변화시켰어요. _ID qlx*** 3년 동안 지켜본 고등학생인데 친형처럼 조언해 주었어요. _ID 01kim 바닥을 쳤던 제 자존감을 끌어 올려 주네요. _ID 바나***여러분이 헤어지는 게 왜 힘든지 제가 ‘팩트’로 때려 드릴게요. 여러분은 지금 그 사람을 놓아야 하는 이유를 애초부터, 사귄 지 5일이나 한 달쯤 됐을 때부터 알았어요. 하지만 그때 ‘나랑 만나다 보면 이 사람은 바뀔 거야. 내가 바꿀 수 있을 거야. 지금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헤어지는 것도 좀 그래’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렇게 만나다 보니 다른 좋은 면이 눈에 들어오고 마음이 약해진 거죠. 정이 생기고 사랑이 생겼으니까.앞으로 누굴 만날 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고쳐지지 않고 안 바뀌잖아요? 초반에, 정이 없고 마음의 문이 덜 열렸을 때 냉정하게 그냥 쳐 버리세요. 그때 아니면 못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요. 그래야 더 많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겨요. 그 기회가 있어야 뭐라도 할 것 아니에요? -‘쓰레기처럼 연애하라: 맺고 끊음이 쉬워질 때까지’ 중에서 여러분이 누굴 만나고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나는 눈이 낮아”라고 말하면 지금 만나는 사람은 뭐가 돼요? 저는 어디서든 항상 눈 높다고 이야기해요. 왜냐하면 그게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예를 들어 남자가 소개팅에 나갔는데 “저는 눈이 높아요. 그런데 굉장히 미인이시네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물론 입 발린 말이겠지만. 반대로 “제가 눈이 높은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예쁘시네요”라고 말하면 ‘이 새낀 뭐지?’ 싶을 거 아니에요.-‘우리 눈이 높아야 하는 이유: 내가 왕일 때 상대는 왕비가 된다’ 중에서 여러분이 12시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2시에 상사가 다시 밥을 먹자고 해요. 그래서 또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연애도 마찬가지예요. 헤어졌으면 소화부터 시키세요. 그러고 나서 만나세요. 헤어진 지 얼마 안 돼서 또 누군가를 만나는 사람은 이별의 두려움을 혼자서 헤쳐나갈 용기가 없는 거예요. 이건 사랑으로 사랑을 잊으라는 말과는 또 다른 문제예요. 이별에 대한 아픔도 겪고 슬퍼해 보기도 하고 스스로 돌아보면서 내가 잘못한 부분도 깨닫고 그렇게 조금 더 발전한 뒤에 B를 만나야 해요. 그래야 더 성숙한 연애를 할 수 있어요. 그런 노력도, 의지도 없이 다른 사람을 찾으면 연애는 물론이고 스스로의 발전도 없어요. 무엇보다 A에게 했던 잘못을 B에게도 반복해요. 결국 B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스스로에게도 좋지 못하다는 거죠.-‘환승 이별, 괜찮을까?: 복습하기 전에 틀린 문제 풀면 또 틀린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