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살아가는 기쁨
샨티 / 아니타 무르자니 지음, 추미란 옮김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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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소설,일반아니타 무르자니 지음, 추미란 옮김
발행 2주 만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고, 45개 이상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15년 할리우드의 스코트 프리 프로덕션에서 내용 그대로 영화화하기로 결정한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 아니타 무르자니의 에세이.
이번 책에서 그녀는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열 가지 주된 '거짓 신념'들을 파헤치고, 이러한 거짓 신념들이 우리를 얼마나 두려움과 불안으로 몰아넣는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며, 나아가 이 같은 거짓 믿음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 자신으로 사는 법'을 임사 체험에서 깨달은 지혜와 함께 풀어냈다.서문
첫 번째 신념: 행한 대로 받는다
두 번째 신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세 번째 신념: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네 번째 신념: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
다섯 번째 신념: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여섯 번째 신념: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일곱 번째 신념: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여덟 번째 신념: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아홉 번째 신념: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열 번째 신념: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후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작가,
아니타 무르자니의 신작!
“죽었다 살아났을 때, 나는 즐길 수 없거나
나에게 옳은 일이 아닌 건 절대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 93쪽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 아니타가 들려주는 ‘진짜 나로 사는 법’
발행 2주 만에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나는 웃고 사랑하고 내 안의 빛을 환하게 밝히는 법밖에 몰랐다. 그런데 사람들이 나에게 그만 웃으라고 했다. “인생은 심각한 거야. 남들보다 앞서가려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웃지 않았다. 사람들이 또 말했다. “아무나 사랑하면 안 돼. 상처받고 싶지 않으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또 말했다. “너의 빛을 드러내지 마. 주목을 많이 받아서 좋을 건 없지.” 그래서 나는 더 이상 빛을 밝히지 않았다. 그리고 시들고 쪼그라들더니 죽었다. 죽어서야 삶에서 중요한 것은 웃고 사랑하고 내 안의 빛을 환하게 밝히는 것임을 배웠다!
끊임없이 자신을 칭찬하고 멋지다고 말해주는 것이 자기 사랑의 전부는 아니다. 진정한 당신, 남모르는 약점도 갖고 있고 비판 받으면 무너지기도 하고 실패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한 인간적인 당신, 그 당신 전부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진정한 자기 사랑은 모두가 등을 돌릴 때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할 때 내가 의미하는 것이 바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정말로 죽을 것임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본인이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 관계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가 아니면 속박하는가?’ 그리고 정직하게 대답해 보세요. 조건 없는 사랑에 기반한 관계라면 서로를 자유롭게 해줍니다. 이런 관계의 연인이라면 발목이 잡혀서가 아니라 선택에 의해 함께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