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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하경
동학사 / 윤재근 (지은이) / 2023.11.10
42,000원 ⟶ 37,800원(10% off)

동학사소설,일반윤재근 (지은이)
서른 전에 『주역(周易)』을 외우(畏友) 즉 두려운[畏] 벗[友]으로 받들어 모시고 삶을 일구어간다면 그보다 더한 행운은 없다. 『주역』을 두려운 벗으로 모시라 함은 『주역』을 잠시라도 옛 벗으로 여기지 말라는 의미다. 『주역』의 경문(經文)은 일출신어(日出新語) 즉 날마다[日] 새로운[新] 말씀을[語] 드러내주기[出] 때문이다. 이에 『주역』의 경문을 외우지 말라 한다. 어제 일로 얽매이지 말라 한다. 오늘 일로 말미암아 내일모레 일들과 더불어 앞날의 삶이 어떻게 드러날지 스스로 삼가 역수(逆數)하라 함이다. 『주역』의 경문은 오로지 자신에게만 들려주는 말씀이다. 『주역 상경(上經)』은 주역 64괘 중 1괘 건괘(乾卦)~30괘 이괘(離卦)까지의 내용이다.31 함괘(咸卦 : ) …………… 9 32 항괘(恒卦 : ) ………… 36 33 둔괘(遯卦 : ) ………… 61 34 대장괘(大壯卦 : ) …… 89 35 진괘(晉卦 : ) ………… 124 36 명이괘(明夷卦 : ) …… 161 37 가인괘(家人卦 : ) …… 205 38 규괘(卦 : ) ………… 235 39 건괘(蹇卦 : ) ………… 280 40 해괘(解卦 : ) ………… 310 41 손괘(損卦 : ) ………… 345 42 익괘(益卦 : ) ………… 387 43 쾌괘(卦 : ) ………… 430 44 구괘(卦 : ) ………… 472 45 췌괘(萃卦 : ) ………… 506 46 승괘(升卦 : ) ………… 545 47 곤괘(困卦 : ) ………… 574 48 정괘(井卦 : ) ………… 622 49 혁괘(革卦 : ) ………… 658 50 정괘(鼎卦 : ) ………… 696 51 진괘(震卦 : ) ………… 736 52 간괘(艮卦 : ) ………… 773 53 점괘(漸卦 : ) ………… 805 54 귀매괘(歸妹卦 : ) …… 844 55 풍괘(卦 : ) ………… 878 56 여괘(旅卦 : ) ………… 922 57 손괘(巽卦 : ) ………… 963 58 태괘(兌卦 : ) ……… 1000 59 환괘(渙卦 : ) ……… 1026 60 절괘(節卦 : ) ……… 1058 61 중부괘(中孚卦 : ) … 1084 62 소과괘(小過卦 : ) … 1121 63 기제괘(旣濟卦 : ) … 1163 64 미제괘(未濟卦 : ) … 1203노자에 이은 윤재근 교수의 필생의 작업, 주역 上經, 주역 下經, 십익(十翼) 3권! 오독, 오열을 바로잡아 3,369페이지에 옮긴 최후의 정본(定本) 주역(周易) 해설서. “서른 전에 『주역(周易)』을 외우(畏友) 즉 두려운[畏] 벗[友]으로 받들어 모시고 삶을 일구어간다면 그보다 더한 행운은 없다. 『주역』을 두려운 벗으로 모시라 함은 『주역』을 잠시라도 옛 벗으로 여기지 말라는 의미다. 『주역』의 경문(經文)은 일출신어(日出新語) 즉 날마다[日] 새로운[新] 말씀을[語] 드러내주기[出] 때문이다. 이에 『주역』의 경문을 외우지 말라 한다. 어제 일로 얽매이지 말라 한다. 오늘 일로 말미암아 내일모레 일들과 더불어 앞날의 삶이 어떻게 드러날지 스스로 삼가 역수(逆數)하라 함이다. 『주역』의 경문은 오로지 자신에게만 들려주는 말씀이다.” “미래의 세상에서 왜 『주역』인가? 『주역』이 저마다의 삶에서 변화(變化)의 실마리를 찾아내 미래를 만들어 넓혀서 확보하게 하는 신사(神思)를 샘솟게 하기 때문이다. 신사(神思)하라. 이는 곧 변화하게 하는 짓[神]을 찾아내도록 생각하라[思] 함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통찰이고, 생각이며, 창조적인 미래의 탐구이다. 동양학 궁극의 지점 이제 주역이다. 지금까지의 주역은 개론서에 불과했다. 주역의 속뜻을 모르고 주역을 논하리 마라. 중국 현지에도 없는 우리 시대 최후의 주역 지남(指南)! 5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주역은 여전히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키는 통찰이고, 생각이며, 창조적인 미래의 탐구이다. 『주역 하경(下經)』은 주역 64괘 중 31괘 함괘(咸卦)~64괘 미제괘(未濟卦)까지의 내용이다. 구성은 다음과 같다. 괘의 괘상과 계사 원문 풀이 각 괘의 괘상 풀이 각 괘의 계사 풀이 - 글자 하나하나 풀이 자전 주석 효의 효상과 계사 원문 풀이 각 구의 효상 풀이 각 구의 계사 풀이 - 단어 하나하나 풀이 자전 주석
5천만이 검색한 가족여행지
중앙북스(books) / 이병헌 글, 사진 / 2011.11.02
17,800원 ⟶ 16,020원(10% off)

중앙북스(books)소설,일반이병헌 글, 사진
25년 베테랑 교사가 추천하는 대한민국 가족여행지 200곳 아이들에게 주말은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그런 시간을 그저 집에서만 보내기엔 너무 아깝지 않은가? 교과과정에 매몰된 아이들보다 바깥세상을 경험한 아이들이 풍푸한 감수성과 창의력을 갖는다는 걸 몸소 체험한 교사가 제안하는 우리나라 가족여행지 200곳. 각 도별 여행지를 저자가 엄선하고 파워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베스트 여행지 순위를 매겼다. 당장 어디로 떠나야 할 지 고민이라면 각 도별 1위 여행지를 목적지로 하고 짐을 싸보면 어떨까? 여행의 첫걸음은 그리 어렵지 않다. 온가족이 거실에 둘러앉아 여행 계획을 짜는 것만으로도 큰 공부가 될 것이다. 오늘 당장 이번 주 어디로 떠날지 책을 펼치고 계획을 짜보자. 서울 종로구 4대 고궁 투어/ 종로구 인사동/ 성북구 길상사/ 영등포구 선유도 한강공원/ 종로구 이화동 벽화거리/ 송파구 올림픽공원과 몽촌토성/ 용산구 N서울타워/ 종로구 대학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종로구 성곽길/ 종로구 청계천/ 종로구 종묘/ 용산구 이태원 경기도 가평 남이섬/ 수원 화성과 화성행궁/ 광주 남한산성/ 강화 석모도와 보문사/ 용인 한국민속촌/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안성 서일농원/ 화성 제부도/ 강화 전등사/ 인천 차이나타운/ 용인 한택식물원/ 포천 산정호수/ 옹진군 신도 시도 모도/ 파주 임진각/ 여주 신륵사/ 남양주 왈츠앤닥터만 커피박물관/ 여주 목아박물관/ 가평 쁘띠프랑스/ 용인 한국등잔박물관/ 포천 승진훈련장 강원도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양양 낙산사/ 정선 레일바이크 체험/ 태백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영월 한반도 지형/ 양양 하조대/ 정선 함백산 만항재/ 강릉 오죽헌과 선교장/ 속초 설악산/ 정선 민둥산 억새꽃축제/ 고성 통일전망대/ 삼척 죽서루/ 태백 황지연못/ 고성 왕곡마을/ 삼척 신리 너와마을/ 평창 한국자생식물원/ 춘천 막국수 체험관/ 삼척 대금굴/ 양구 막수근미술관/ 영월 법흥사 적멸보궁 충청북도 보은 법주사/ 제천 의림지/ 단양 도담상봉/ 청주 수암골/ 충주 리쿼리움 술박물관/ 보은 삼년산성/ 영동 반야사/ 옥천 정지용문학관/ 진천 보탑사/ 청원 청남대/ 옥천성당/ 단양 온달관광지/ 진천 농다리/ 청주 고인쇄박물관/ 충주 탄금대/ 진천 종박물관/ 제천 청풍문화재단지 충청남도 보령 머드축제/ 부여 궁남지 연꽃/ 청양 청장호 출렁다리/ 서산 해미읍성/ 당진 왜목마을/ 연기 베어트리파크/ 아산 세계꽃식물원/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 태안 천리포수목원/ 공주 영평사/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할미 · 할아비 바위/ 예산 수덕사/ 서산 마애여래삼존불/ 태안 신두리 사구 · 두웅 습지/ 서천 철새도래지/ 예당 저수지/ 공주 마국사/ 예산 추사고택/ 부여 무량사/ 태안 별주부 마을/ 논산 관촉사/ 청양 장곡사/ 천안 독립기념관 경상북도 청송 주산지/ 영주 부석사/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안동 병산서원/ 경주 안압지와 첨성대/ 포항 대보 해맞이 광장/ 경주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 예천 회룡포/ 경주 양동마을/ 봉화 청량사/ 문경새재/ 대구 수목원과 수성못/ 경산 팔공산 갓바위/ 청도 와인터널/ 예천 삼강주막/ 대구 올레길/ 안동 봉정사/ 상주 자전거박물관/ 성주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 경상남도 거제 바람의 언덕/ 통영 소매물도/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합천 해인사/ 남해 독일마을/ 진해 벚꽃/ 통영 동피랑마을/ 창녕 우포늪/ 통영 해저터널/ 창녕 화왕산 억새꽃/ 남해 보리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거제 지심도/ 부산 아쿠아리움/ 진주 진주성/ 양산 통도사/ 부산 자갈치시장/ 울산 진하해수욕장/ 통영 한산도/ 울산 십리대 숲/ 거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산청 남사예담촌/ 창원 주남저수지 전라북도 전주 한옥마을/ 무주 설천봉/ 고창 선운사/ 정읍 내장산/ 부안 채석강/ 남원 광한루/ 고창 읍성/ 전주 전동성당/ 진안 마이산과 탑사/ 고창 학원농장/ 순창 강천산/ 전주 덕진공원/ 고창 고인돌 유적/ 군산 동국사/ 군산 새만금방조제/ 김제 금산사/ 김제 벽골제/ 부안 내소사 전라남도 순천 순천만/ 완도 청산도/ 보길도 윤선도 원림/ 담양 소쇄원/ 보성 차밭/ 여수 향일암/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구례 화엄사/ 장성 백양사/ 순천 선암사/ 순천 송광사/ 담양 한국대나무 박물관/ 광양 매화마을/ 여수 오동도/ 해남 두륜산 대흥사/ 강진 다산초당/ 신안 증도 태평염전/ 담양 명옥헌 원림/ 진도 운림산방/ 완도수목원/ 목포 유달산과 노적봉/ 광주 환벽당/ 화순 운주사/ 영광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제주도 우도/ 성산일출봉/ 제주김녕미로공원/ 섭지코지/ 용눈이오름/ 협재해수욕장/ 정방폭포/ 김영갑 두모악갤러리/ 곽지해수욕장/ 세계자동차박물관/ 여미지식물원/ 외돌개/ 방림원/ 제주 유리의성 박물관/ 이중섭미술관/ 추사유배지/ 용두암/ 트릭아트뮤지엄/ 닥종이인형박물관 전국버스터미널 찾아보기‘거기까지 어떻게 가?’ ‘뭘먹지?, 어디서 묵지?’ 라는 고민은 이제 그만 한 페이지에 정리한 여행 정보의 모든 것 주변관광지까지 소개해 연계관광도 내 마음대로~ 각 여행지는 메인사진과 데이터 페이지 그리고 여행기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데이터 페이지는 여행지 주소와 바로 연결되는 전화번호, 홈페이지, 가는 길, 먹을거리, 잠자리, 주변관광지 등을 한 번에 실어 독자들이 정보를 찾는데 헤매지 않도록 했다. 특히 가는 길은 자가용 운전자와 대중교통 이용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자가용의 경우 서울을 기준으로 목적지까지 최단거리 방법을 제시했고 대중교통의 경우 버스 운행시각과 배차간격 등을 실어 독자들이 최대한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맨 밑에 나와 있는 주변 관광지는 여행루트를 짜기 전 참고하면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어 좀 더 알찬 여행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여행지 근처의 맛집과 숙소를 실어 처음 방문한 곳에서 먹을거리과 잠자리로 고민하는 독자들의 선택을 도와준다. ‘여행지에서 대체 뭘 어떻게 봐야지?’라는 걱정은 이제 그만! 25년 베테랑 교사가 직접 가보고 알려주는 여행지 속 다양한 이야기, 여행의 첫 페이지 여행 포인트를 놓치지 말자. 가족여행에서 아이들과 뭘 어떻게 봐야 할지 어떤 체험학습을 해야 할지 핵심정보를 담았다. 우측 여행기 페이지는 사찰과 유적지의 건립유래부터 꼭 봐야할 문화재까지 다양한 정보를 글에 녹여냈다. 특히 ‘놓치지 마세요!’ 에서는 여행지에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정보를 담았다. 왜 할미 할아비 바위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주산지는 언제가야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지. 여행기에 미처 담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각 여행지에서 체험 가능한 다양한 활동과 사진 찍기 좋은 장소와 시간까지.. 저자가 쓴 여행기를 읽고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그보다 더 알찬 현장 학습이 없다. 여행지를 직접 둘러보며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면 주말의 가족여행이 교육의 연장선이 된다. 『5천만이 검색한 가족 여행지』 이런 점이 특별하다! 1. 각 도별 베스트 여행지 파워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오프라인을 통한 여행지 투표를 통해 신빙성을 높였다. 특히 도별 페이지 맨 첫 장을 제시하는 지도에는 순위별 여행지를 표시해 베스트 여행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대략적인 여행지간의 거리를 가늠해 보고 여행 동선을 짤 수 있도록 했다. 2. 각 도별로 제안하는 테마루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서울을 둘러보는 하루여행, 역사의 현장을 찾아 떠나는 강화도와 석모도 여행, 7번 국도를 따라 동해안 절경을 차창 밖으로 보며 달리는 여행 등 각 도별 여행지 특징에 따른 루트는 심심할 수 있는 가족여행에 다양한 테마를 제공한다. 3. 절대 헤매지 않는 최적의 교통수단 상세 소개 길치와 뚜벅이 여행지를 위해 대중교통편을 최대한 상세하게 실었다. 버스 출발시각, 운행횟수와 배차간격, 그밖에 주요 터미널ㆍ여객선 등의 전화번호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4. 추천 맛집ㆍ숙소 800여 곳의 전화번호 리스트업 여행지와 접근성이 좋은 맛집 400여곳과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굿스테이 지정숙소를 포함해 400여곳의 숙소 전화번호가 요약되어 있다.
축구 스킬 & 전술 베이직 60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앤드류 라담 (지은이), 이성모, 김종원 (옮긴이), 조세민 (감수) / 2020.06.23
14,000원 ⟶ 12,6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앤드류 라담 (지은이), 이성모, 김종원 (옮긴이), 조세민 (감수)
저자가 감독으로서 터득한 기술 및 전술, 그리고 비결 들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경기 중에 활용할 자신만의 기술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적절한 훈련 방식과 혼자서 연습하는 방법, 그리고 축구를 즐기면서도 축구의 규칙을 준수하는 방법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이 책은 기술적 능력, 전술 이해도, 신체 능력 그리고 심리적 측면. 이 4가지 조각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기술들과 특별한 전술들 그리고 경기를 발전시키기 위한 코치들의 비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최고의 선수가 되는 길에는 열심히 하는 것 이외의 ‘특별한 비밀’이 없다. 훈련을 통해 기술을 열심히 연습하면 여러분의 재능은 점점 발전할 것이다.서문 감수의 글 플레이북(축구 용어 사전) PART 1. 스킬 SKILLS 1 공 받기 2 패스 받기 3 허벅지와 가슴을 이용한 볼 컨트롤 4 쇼트 패스 5 중거리 패스 ★ 데이비드 베컴 6 롱패스 7 안으로 감아 차기(인프런트) 8 칩킥 9 발리킥 10 페널티킥 11 공 지키기 12 공 리프팅 13 양발 사용 14 박스 안 슈팅 15 골키퍼 앞 슈팅 ★ 크리스틴 싱클레어 16 바깥 발로 감아 차기(아웃프런트) 17 헤딩 PART 2. 전술 TACTICS 1 경기를 보며 배우기 2 패턴 기억하고 예측하기 3 공간 인식하기 4 패스 받기 5 온사이드 유지하기 6 측면 포지션에서 해야 할 일 7 공보다 뒤에 서기 ★ 미아 햄 8 스로인 던지기 9 스로인 받기 10 기본 패턴 익히기 11 공을 소유할 때와 패스할 때 ★ 리오넬 메시 12 상대 선수 제치기 13 터치 없이 상대 선수 제치기 14 적절한 패스 선택하기 15 공을 가진 동료 돕기 16 팀 수비 돕기 ★ 알렉스 모건 17 수비 라인 이해하기 18 크로스 19 크로스 수비 20 공간 만들기 21 상대 라인 뚫기 22 트라이앵글 만들기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3 1 대 1 상황에서 해야 할 일 24 공 뺏기 25 수비라인 돕기 26 삼각 대형 갖추기 27 득점하기 축구 선수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 성공이란? 연습을 장려하라 부모의 역할 경기 중 부모의 행동 자녀에게 응원을 보내라17가지 축구 스킬 + 27가지 축구 전술 + 16가지 시크릿 팁 더 영리하고 뛰어난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한 기본 방법들 목표를 설정하고, 적절한 훈련 방식을 사용하며, 스스로 연습하고, 항상 즐겁게, 규칙을 존중하면서 축구하는 법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디테일하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입니다. 이 책을 읽는 한국의 유소년 축구 선수들은 20년 이상의 유소년 축구 지도 경력을 갖춘 앤드류 라담 코치의 코칭을 간접적이지만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와 같이 한국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지도하고 계신 축구 지도자 분들도 앤드류 라담 코치의 코칭 방법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참신한 시각의 코칭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조세민(부산아이파크 아이키즈 감독) 더 뛰어난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 기술과 전술 이해 이 책은 지은이가 감독으로서 터득한 기술 및 전술, 그리고 비결 들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경기 중에 활용할 자신만의 기술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적절한 훈련 방식과 혼자서 연습하는 방법, 그리고 축구를 즐기면서도 축구의 규칙을 준수하는 방법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기술적 능력, 전술 이해도, 신체 능력 그리고 심리적 측면. 이 4가지 조각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기술들과 특별한 전술들 그리고 경기를 발전시키기 위한 코치들의 비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최고의 선수가 되는 길에는 열심히 하는 것 이외의 ‘특별한 비밀’이 없다. 훈련을 통해 기술을 열심히 연습하면 여러분의 재능은 점점 발전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이 모든 자질을 갖춘 최고의 슈퍼스타 6명의 이야기와 어린 자녀 선수를 둔 부모를 위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부모는 어린 선수들의 최고의 지지자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자녀가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는 데 필요한 도움을 받길 바란다. 이 책에서 설명된 기술들, 전술들, 그리고 비결들에 집중하고 슈퍼스타들의 예를 따른다면 여러분의 축구 능력은 몰라보게 향상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더 즐겁게 축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가의 조언 : 독자들의 경기력을 향상시켜줄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조언 기초부터 상급 기술까지 : 자신의 상황에 맞춰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조언 스타 선수 프로필 : 베컴, 메시 등을 포함한 6명의 슈퍼스타 선수들 소개 컬러 그래픽과 축구 용어 정리 축구 선수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조언 수록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
국일미디어 / 리처드 칼슨 글, 공경희 역 / 2002.09.25
9,000원 ⟶ 8,100원(10% off)

국일미디어소설,일반리처드 칼슨 글, 공경희 역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의 저자가 새롭게 전하는 \'온 가족이 하나가 되는 비결과 삶의 지혜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자꾸만 해체되어가는 가족의 위기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따뜻하고 밝게 일깨워주고 있다. 사소한 일로 쩔쩔매지 말자, 사랑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말보다는 행동이 더 감동적이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등, 얼핏 들으면 당연하고 진부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실천하기 힘든 삶의 지혜를 자상한 가운데 가슴 속 깊이 깨우쳐주고 있다.지은이의 말 ... 5 1장 사소한 일로 쩔쩔매지 말자 ... 18 2장 사랑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 76 3장 말보다는 행동이 더 감동적이다 ... 35 4장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 186 5장 달력에 자기만의 시간을 만들자 ... 252 6장 가장 소중한 기억은 작은 것임을 기억하자 ... 316 옮긴이 후기 ... 361◐ 25개국 언어로 번역, 미국에서는 500만 부 이상 팔린 초베스트셀러 자꾸만 해체되어가는 가족의 위기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따뜻하고 밝게 일깨워주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Don\'t Sweat The Small Stuff With Your Family, 국일미디어 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쓴 리처드 칼슨은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를 포함한 베스트셀러 20여 권을 쓴 작가이자 오프라, 투데이 쇼 CNN에 초대된 바 있는 영향력 있는 심리학박사이다. 특히 이 책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스트레스를 덜 수 있도록 명료한 방법과 따스함이 가득 채워져 리처드 칼슨 박사의 새로운 영역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의 이 책은 2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미국에서는 5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초베스트셀러이다. ◐ 온 가족이 하나가 되는 비결과 삶의 지혜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남아야 한다, 성공해야 한다는 목표로 앞만 보고 내달리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되면 진정 소중하게 보듬어야 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은 뒷전으로 밀려 돌이킬 수 없이 멀어지기 쉽다. 살아남기에 급급해 전전긍긍하고 쫓겨다닌 것이지만 어려움이 닥쳐 돌아보면 소중한 가족은 이미 뿔뿔이 흩어져버려 배반감과 상실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별이나 죽음, 사건이 이미 벌어진 후에 때늦은 후회를 하지 말고 지금 소중한 사람들에게 가장 잘하라는 관점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은 관심을 갖고 가족을 사랑하려고 하지만 막상 다가가려고 하면 가정의 사소하고 성가신 문제들에 밀려서 짜증을 내버리는 사람들의 필독서가 아닌가 한다. 모두가 완벽한 환경에 대해 꿈꾸기만 하고 사소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전전긍긍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이 제시하는 소박한 101가지 이야기는 이런 이들에게 집안의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함으로서 가정을 더욱 평화롭고 사랑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는 실제적인 비결과 삶의 지혜를 준다.
PAGODA TOEFL 80+ Speaking
파고다 / 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4.01.05
24,000원 ⟶ 21,600원(10% off)

파고다소설,일반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 (지은이)
토플 강자 파고다의최단기 80점 달성 비법. 2023년 7월 개정된 NEW TOEFL 출제유형을 반영한 최신 개정판이다. 토플 80점 달성에 최적화된 주제와 문제를 엄선했고, 출제되는 모든 문제 유형의 학습 전략과 풀이 방법을 수록했다. 혼자서도 최단 기간에 80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플랜을 제시하고, 실제 시험과 구성 및 난이도가 동일한 Actual Test 2회분도 함께 제공된다. 본서 학습 및 실전 연습, 말하기에 유용한 표현들을 반복 청취할 수 있는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이 책의 구성과 특징 6주 완성 학습 플랜 iBT TOEFL개요 iBT TOEFLSpeaking개요 > Diagnostic Test > Independent Task Independent Task Q1 선택 말하기 Lesson 01 표현 익히기 Lesson 02 이유 제시하기 Lesson 03 문장으로 말하기 Test > Integrated Task Integrated Task Q2 읽고 듣고 말하기: 대학 생활 Lesson 01 표현 익히기 Lesson 02 읽기 정리 Lesson 03 듣기 정리 Lesson 04 정리해서 말하기 Test Integrated Task Q3 읽고 듣고 말하기: 대학 강의 Lesson 01 표현 익히기 Lesson 02 읽기 정리 Lesson 03 듣기 정리 Lesson 04 정리해서 말하기 Test Integrated Task Q4 듣고 말하기: 대학 강의 Lesson 01 표현 익히기 Lesson 02 듣기 정리 Lesson 03 정리해서 말하기 Test > Actual Test Actual Test 1 Actual Test 2 정답 및 해석(별책)책의 특징 1. 2023년 7월 개정된 뉴 토플(NEW TOEFL) 출제 유형 완벽 반영 - 2023년 7월 새롭게 시행된 iBT TOEFL 완벽 반영한 최신 개정판 - 8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에 최적화된 주제와 문제 엄선 2. 본격 학습 전 Diagnostic Test(진단 테스트)로 취약유형 파악 -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진단 테스트 - 본격 학습 전 정확한 실력 진단과 취약유형 파악 3. 문제 유형별 표현 정리 제공 - 각 문제 유형별로 자주 쓰이는 유용한 표현들을 예문과 함께 수록 - 반복적으로 들으며 암기할 수 있도록 MP3 무료 제공 4. 단계별 구성으로 체계적 학습 가능 - 효율적인 노트 정리부터 답변 말하기까지 단계별 학습 구성 - 함께 제공되는 예시 노트 및 답변을 통해 자신의 답변과 비교, 보완 가능 5. 모든 출제 유형 학습과 실전 대비가 한번에 가능 - Introduction & Learning Strategies: 유형별 효과적인 풀이 전략과 예제 학습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 배양 - Practice: Lesson별 학습 전략 적용, 연습문제를 통해 해당 유형 집중 공략 - Test: 실전과 유사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된 연습문제를 풀며 iBT TOEFL 실전 감각 향상 - Actual Test: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구성된 2회분 모의고사로 실전 완벽 대비 6. 토플 스피킹 시험 준비에 최적화된 해설서 - 지문 해석 - 노트 정리(답변 아웃라인) - 모범 답변 프로세스로 제시 - 스크립트, 해석, 어휘 제공 7. MP3 무료 다운로드 및 모바일바로듣기 서비스 - 본서 학습 및 실전 연습을 위한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 - 모든 음원 QR 코드 바로 듣기 서비스 제공(모바일/태블릿에서 다운로드 없이 바로 듣기)
Hangeul Calligraphy
학원문화사 / 이미경 (지은이) / 2024.12.01
17,000원 ⟶ 15,300원(10% off)

학원문화사취미,실용이미경 (지은이)
궁체의 대가, 꽃들 이미경 선생의 서예 교본이다. 정확한 필법과 획의 방향, 글자와 글자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짜임새 등이 초보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표현되어 있다. 모음정자와 자음정자의 기본필법과 모음흘림자와 자음흘림자의 기본필법을 찬찬히 알려주고, 한 획 한 획, 한 점 한 점 정성이 담뿍 담긴 큰 글씨와 중간 글씨, 작은 글씨들이 실려 있다. 이 책 뒤에 참고로 실은 옛 분들의 글씨를 보면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The print style Basic calligraphy The print style of vowels The print style of consonants Big characters Six characters Eight characters Double consonants Medium characters Fifteen characters Twenty four characters Small characters The cursive style Basic calligraphy The cursive style of vowels The cursive style of consonants Big characters Six characters Eight characters Medium characters Twelve characters Fifteen characters Small characters Examples of Historical Calligraphy: classic works by old masters The print style The half cursive style Appendix Romanization of Hangeul alphabets Illustration of tools for Hangeul calligraphy Translation of calligraphic examples Glossary Index AcknowledgmentsHangeul Calligraphy Hangeul, the Korean alphabet, is a unique writing system in the world. It was created in 1443 by King Sejong of the Joseon dynasty (1392 – 1910), who invented and decreed the use of this new alphabet system. Hangeul was distinctly suited as a record of the Korean language as it was designed to perfectly represent the phonetic sounds of spoken speech. Nevertheless, its use was overshadowed by Hanmun, the Chinese character system, which had been the dominant official script for thousands of years. Thus, for hundreds of years Hangeul was primarily utilized by women, particularly royal and noble court members, who used it to record their lives and in their daily correspondence. As a result, the art of Hangeul calligraphy was developed by these pioneering court ladies, who invented its original style of writing with brush and Asian black ink. This classic style of Hangeul calligraphy is called ‘Gungche’ (palatial style). The principles of Gungche calligraphy were researched and taught by two prominent women artists in South Korea. Galmul Lee Cheol-Kyeong (1914 – 1989) and her younger sister Gotdeul Lee Mi-Kyeong (1918 – 2022) were educated in Hangeul calligraphy from early childhood by their father Lee Man-Gyu, a Hangeul scholar and patriotic educator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n peninsula (1910 – 1945). Afterwards, they established the Galmul Hangeul Calligraphy Association (1958) and helped promote Hangeul calligraphy as an official subject in the national school curriculum. They also instructed and mentored numerous professional calligraphy artists. In particular, the publication of a Gungche calligraphy textbook written by Lee Mi-Kyeong (1982) was instrumental in expediting the nationwide propagation of this traditional Korean art. The recent advent of globalization in the 21st century has attracted a worldwide interest in Korean language and culture. Thus, the need for basic instruction textbooks of Hangeul calligraphy in foreign languages has also been widely recognized. Therefore, the English translation of Gotdeul’s original Hangeul Calligraphy textbook is the first step in an effort to meet such need. Though belated, I hope this book will be used by people around the world who cherish and enjoy the beauty of Hangeul. Traditionally, Hangeul has been written from top to bottom and right to left. Hanmun (Chinese script) has also been written in the same way for thousands of years. Top to bottom and right to left is the natural writing orientation in calligraphy as it follows the easy flow of brushstrokes. The original publication ‘Hangeul Calligraphy written by Gotdeul Lee Mi-Kyeong’ (1982) also adopted the same structure. Although this version chose to adopt left to right writing as default, illustrations and examples of calligraphic works from the original publication are kept as they are. Throughout this book, unique Hangeul words and concepts are introduced into English using the Revised Romanization of Korean, the current official system of spelling Korean into foreign languages (with a few exceptions due to conventions). To translate the original text, this book attempts to use common English words as much as possible. However, readers are advised to pay attention to the meaning and usage of a few words. First, the word ‘stroke’ is used to indicate a wide range of calligraphic brushwork. However, hoek, the Korean word for stroke, is also used interchangeably as it is the core word in the original textbook and represents the soul of Hangeul calligraphy in general. Also, hoek is often conveniently used to refer to a continuous stroke composed of more than one line(s) or point(s). For instance, the second hoek of the consonant ‘ㅁ’ is a single combined stroke of both the top horizontal and right vertical lines made in succession while the first and third hoeks are the left vertical and the bottom horizontal lines, respectively. Second, the word ‘line’ is used to describe horizontal and vertical strokes in consonants such as ‘ㄷ’, ‘ㄹ’, ‘ㅁ’, ‘ㅂ’, ‘ㅈ’, ‘ㅊ’, ‘ㅋ’, ‘ㅌ’, ‘ㅍ’ and ‘ㅎ’ as well as those in vowels such as ‘ㅡ’ and ‘ㅣ’. Occasionally, to indicate a line section of a multi-line stroke the word ‘segment’ is used. Third, the word 'point’ is used to indicate short strokes - as in the short horizontal strokes in vowels such as ‘ㅏ’ and ‘ㅕ’, the top short strokes in consonants such as ‘ㅊ’ and ‘ㅎ’, but also the short vertical strokes in vowels such as ‘ㅗ’ and ‘ㅛ’, and short diagonal strokes (at the right corner) in consonants such as ‘ㅅ’, ‘ㅈ’ and ‘ㅊ’. Fourth, the word ‘node’ refers to a configuration or joint between segments frequently created by pressing the brush tip during continuous writing, especially in the cursive form. The continuous writing of lines that make up a letter requires successive pauses and redirecting of the brush tip. These transition movements create pressed touches or accents, and these prominent stops become nodes. Fifth, when the brush tip first touches a given position on the paper, it is said to be ‘placed’, and when a now placed brush tip is subsequently used forcefully to give a stress, it is said to be ’pressed’. Each line may have a ‘starting end/head’, a middle, and a ‘terminal end’. When the brush tip is ‘lifted’, it almost invariably means that the brush tip is still touching the paper. When brush is finally removed off the page, it is said to be ‘released’. This book is intended for those who want to learn the basic principles of Hangeul calligraphy. Those learning are advised to prepare meokmul,theAsianblackink,intherightconsistencybyfinelygrindingthesolidinkstickagainstthesurfaceofabyeoru, an inkstone. An adequately coated brush should be held with a relaxed hand while keeping an upright body posture, and placed perpendicular to the paper. Thus, unlike in painting, the use of a brush in calligraphy requires strict discipline and order. A horizontal line is written almost invariably from left to right, and vertical lines only from top to bottom. In this regard, the word ‘draw’ is not appropriate and so avoided to describe any calligraphic methods here. Finally, to help readers for whom literal translations of the original text may not be sufficient to articulate the author's instructions, additional explanations have been provided. Hopefully, these efforts will help enhance students’ understanding of Hangeul calligraphy. Gotdeul1LeeMi-Kyeong 1918 – 2022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Music, Ewha College2in1939 Calligraphy lecturer at Ewha Girls’ Middle and High School, 1954 – 1963 Calligraphy lecturer at YWCA, 1970 – 1975 Calligraphy instructor at Galmul3Hangeul Calligraphy Association4,1971–1994 Member of the International Calligraphy Art Association, member of Cheonglimhoe Guest artist of the Exhibi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 (1978 - 1989) Exhibition: Galmul and Gotdeul Sister Exhibition (Los Angeles, USA and Toronto, Canada, 1983), 70th Anniversary Exhibition (1987), 100th Anniversary Exhibition (2017) Donation: ‘Manpokdong Paldamga’ (Seoul Arts Center, Seoul, Korea, 1988), 'Ohuhga' (Asian Art Museum, San Francisco, USA, 1993), ‘Sagyejeolui Norae’ (Seattle Art Museum, Seattle, USA, 1993), ‘Mal Hanmadi’ (Royal Ontario Museum, Toronto, Canada, 1994), ‘Gwandongbyeolgok-eseo’ (State Museum of Oriental Art, Moscow, Russia, 2005), ‘Maehwasa’ (National Hangeul Museum, Seoul, Korea, 2017) Awards: Presidential Culture Award (2007), Korean Art Association Artist Award (2009) Publication: ‘Hangeul’ (co-authored by Galmul and Gotdeul), ‘Butkeutte Garak Sileo’ (Tunes carried on brush tip; Gotdeul’s sijo works) Translator: Nam Young-Woo Son of Gotdeul Lee Mi-Kyeong; graduated from Department of Agronomy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Korea (B. S., 1985; M. S., 1987); received Ph. D. from Purdue University, Indiana, U. S. A. (1994); served as Assistant and Associate Professor at School of Natural Science of Sogang University, Seoul, Korea (2000 – 2013).
랜드 오브 스토리 6 : 하
꿈결 / 크리스 콜퍼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 2020.08.27
9,800

꿈결소설,일반크리스 콜퍼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에서 600만 부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 출간된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열풍’을 이끈 드라마 《글리》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실 세계와 ‘이야기의 땅’을 넘나드는 쌍둥이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적인 성장담이 ‘디즈니’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13장/ 마녀들이 요리해서 만든 것14장/ 저주받은 자의 정체15장/ 지원군16장/ 메두사의 눈물17장/ 세계가 충돌하다18장/ 요정 대 마녀19장/ 두 세계의 전쟁20장/ 타임스퀘어에서 벌어진 싸움21장/ 남매가 짊어진 부담22장/ 코너가 상상한 이야기23장/ 깜짝 놀란 대통령 24장/ 마침내 영원히 행복해지다에필로그/ 마법을 믿나요?감사의 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O. 1전 세계 600만 부 판매·미국 20세기 폭스사 영화화 진행 중 쌍둥이 남매가 동화 속 세상에서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미드 《글리Glee》의 인기 배우 겸 작가 크리스 콜퍼 대표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에서 600만 부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The Land of Stories》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 출간된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열풍’을 이끈 드라마 《글리Glee》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실 세계와 ‘이야기의 땅’을 넘나드는 쌍둥이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적인 성장담이 ‘디즈니’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언론사 서평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 - USA투데이“진심과 유쾌함의 균형 잡힌 조화로 크게 성공한 책” - 뉴욕타임스 북리뷰“이 책을 사랑하지 않기란 힘든 일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콜퍼는 환상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플롯을 만드는 한편, 다차원적인 캐릭터를 창조하는 재능을 보여 줬다.” - 로스앤젤레스타임스“우리 시대의 동화” - 위키피디아“마법 같은 데뷔작” - 패밀리서클“매혹적인 책” - 틴보그줄거리 최악의 위기! 알렉스가 갑자기 사라졌다! 코너와 친구들은 알렉스를 찾아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 맨해튼을 누며 다닌다. 한편 마법에 걸린 알렉스는 뉴욕 공립 도서관을 점령하고 도시를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코너와 친구들은 마녀의 마법을 풀고 또 다른 세상과 동화 속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 지금부터 쌍둥이와 친구들의 최후의 모험이 시작된다! 출판사 서평 《글리》의 배우 크리스 콜퍼의 놀라운 데뷔작!2012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랜드 오브 스토리》시리즈가 드디어 완결된다. 이 시리즈의 작가 크리스 콜퍼는 대중에게는 배우로 먼저 알려졌다. 뮤지컬 드라마《글리》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콜퍼는 소설《랜드 오브 스토리 1 -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며 작가로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해외 언론들도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USA 투데이)라고 극찬을 보냈다. 출간되는 시리즈마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랜드 오브 스토리》는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은 해시태그 “#TLOS", “#TLOS1", “#TLOS6" 등을 달아서 책 사진과 독후감과 팬아트를 SNS에 올리며 열렬한 호응을 보내는 중이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따뜻한 판타지《랜드 오브 스토리》는 동화 속 세상으로 가게 된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코너의 모험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상실감에 시달리던 쌍둥이는 우연히 동화책 《이야기의 땅》을 통해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겪으며 성장해 나간다. 저자는 어떤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불안감과 외로움, 다른 세계로 떠나 버리고 싶은 열망과 혼란, 급변하는 신체와 내면의 성장, 가족의 사랑을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그려 냈다.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고 있어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쌍둥이 여자 형제 알렉스, 골디락스 그리고 왕국을 지키려 애쓰는 동화 속 여왕들 같은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도 인상적이다. 아마존의 한 독자는 “여성 등장인물들이 독립적이고 지혜로우며 강인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전통적 이야기에서 보기 힘든 부분이다”라며 추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생생히 살아 숨쉬는 동화 속 캐릭터를 만나다《랜드 오브 스토리》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는 재미이다. 한 번쯤 동화책을 읽으며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마음속으로 말을 걸어 본 사람, 동화책에 푹 빠져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개구리 왕자’ 프로기,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골디락스,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첼처럼 익숙한 캐릭터가 ’백설 공주‘의 사악한 여왕, 트롤과 고블린,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마법사, 눈의 여왕 등과 맞서는 내용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안데르센 동화》 《그림 형제 동화》 《마더구스》 같은 고전 동화부터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 팬》 같은 판타지 소설의 걸작까지 넘나들며 그야말로 동화와 판타지 속 주인공들이 총출동한다. 저자는 유명한 동화 캐릭터들의 후일담을 그리며 정형화된 동화 속 인물에 생생한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허영심이 심하지만 마음이 여린 빨간 망토, ‘곰 세 마리’의 집에서 달아난 후 수배자가 된 골디락스, 골디락스와 사랑에 빠진 멋진 젊은이 잭처럼 저자가 변주한 동화 속 인물의 이야기가 ‘디즈니’나 ‘드림웍스’의 만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랜드 오브 스토리 1 -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2 - 돌아온 마법사 상· 하》《랜드 오브 스토리 3 - 그림 형제의 경고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4 - 왕국 너머로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5 - 작가의 여정 상·하》《랜드 오브 스토리 6 - 두 세계가 충돌하다 상·하》 (완결) “브리, 뭘 하는 거야?” 코너가 물었다.“폭탄을 만들고 있어.” 브리가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어서 몸을 숨기는 게 좋을 거야. 빨리!”잭과 골디락스, 빨간 망토는 깜짝 놀라 펄쩍 뛰어 터널 안쪽으로 몸을 숨겼다. 브리와 코너도 얼른 사다리에서 내려와 나머지 일행과 똑같이 몸을 숨겼다. 불꽃이 밧줄 위로 타올라 페브리즈 금속 통에 닿더니 쾅 하고 폭발했다. 그 충격으로 둥그런 문은 천장에서 떨어져 나갔다.“내 덕분이군!” 빨간 망토가 환호성을 지르며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냈다.잭과 골디락스는 어이없다는 듯 눈을 굴리고는 잘했다며 브리의 등을 두드려 주었다. 하지만 코너는 입을 떡 벌린 채로 브리를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친애하는 미국 국민 여러분.” 워커 대통령이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했다. “지금쯤이면 뉴욕에서 벌어진 상황에 대해 다들 들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상황에 대해 뉴스와 소셜 미디어에서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돌고 있기에, 여러분에게 사실을 말씀 드리고 혼란을 잠재우고자 합니다. 어제 아침 일찍 뉴욕 공립 도서관 본관에서 대규모 가스 누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관할 당국이 현장에 도착해 주변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전부 대피시켰습니다. 이후 피해 상황을 살핀 결과 현재 대피 명령은 맨해튼섬 전체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런 조치가 헤아릴 수도 없는 불편을 초래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그 어떤 것도,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어떤 것도 미국 국민들의 안전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잘 훈련받은 전문가들이 이 상황을 해결하는 중이며 그러니 여러분이 공황 상태에 빠질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하지만 샬럿은 그 말을 듣자마자 공황 상태에 빠졌다. “아무 걱정할 게 없다면 대통령이 이렇게 전국적으로 안심하라는 방송을 할 이유도 없겠지.” 샬럿이 말했다. “이제 내가 괜한 걱정을 했던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분명히 뭔가 잘못되었어요! 우리 애들이 위험에 처했다고요!”
희망이 외롭다
문학동네 / 김승희 지음 /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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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김승희 지음
'문학동네 시인선' 34권. 시인이자 소설가로, 또한 대학에서 국문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활동하는 김승희의 아홉번째 시집이 출간되었다. 전작 이후 6년 만에 펴낸 시집이라 반가움이 큰 이번 시집은, 시단에 나온 지 꼬박 40년을 채워가는 시점에 출간된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사변적이거나 페미니즘적인 시가 아닌 현실과 문명에 대한 강렬한 비판을 담은 시로 동시대 여성 시인들과 구별되며 현대시사에 확고한 자신의 자리를 마련한 시인 김승희. 그녀가 아홉번째로 펴내는 화사하고 아름다운 핑크색 시집에 담긴 키워드는 다름 아닌 '희망'이다. 그러나 그 단어가 품고 있는 절실한 바람과 달리, 작금의 현실에서 핑크빛 미래를 꿈꾸기는 쉽지가 않다. 그리하여,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시인의 말 1부 희망에는 신의 물방울이 들어 있다 반투명한 불투명 희망의 연옥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하얀 접시에 올라온 하얀 가자미 한 마리 말은 울고 있다 자유인의 꿈 시시포스의 말뚝 매화는 힘이 세다 홀연(忽然) 가슴 ‘하물며’라는 말 ‘부디’라는 말 ‘아직’이라는 말 ‘이미’라는 말 ‘어쨌든’이란 말 ‘비로소’라는 말 ‘아랑곳없이’라는 말 ‘저기요’라는 말 ‘아~’라는 말 바람을 옷에 싼 여자 여자가 낳은 것 난설헌의 방 2부 서울의 우울 1 서울의 우울 2 서울의 우울 3 서울의 우울 4 서울의 우울 5 서울의 우울 6 서울의 우울 7 서울의 우울 8 서울의 우울 9 서울의 우울 10 서울의 우울 11 서울의 우울 12 서울의 우울 13 서울의 우울 14 서울의 우울 15 서울의 우울 16 서울의 우울 17 모던 타임스 3부 모차르트의 엉~덩이 1 모차르트의 엉~덩이 2 모차르트의 엉~덩이 3 모차르트의 엉~덩이 4 모차르트의 엉~덩이 5 모차르트의 엉~덩이 6 시의 응급실에서 모래 거울 낙원역 전위의 사람 바람의 바느질 달걀 속의 생 6 달걀 속의 생 7 달걀 속의 생 8 몽유도원도 진주 기르기 2 4부 천의 아리랑 너, 정저(井底), 덕혜옹주 희망이 외롭다 1 해설 | 빙하에 내리는 비 | 허윤진(문학평론가)● 편집자의 책 소개 구원을 위한 한 줌의 언어를 온몸으로 갈구하며…… 마침내, 간신히 희망! 쇄빙의 시간 속으로 나서는 시인, 김승희 그녀가 겸허하게 끌어올린 우리말의 깊이 시인이자 소설가로, 또한 대학에서 국문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활동하는 김승희의 아홉번째 시집이 출간되었다. 전작 『냄비는 둥둥』이후 6년 만에 펴낸 시집이라 반가움이 큰 이번 시집은, 시단에 나온 지 꼬박 40년을 채워가는 시점에 출간된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사변적이거나 페미니즘적인 시가 아닌 현실과 문명에 대한 강렬한 비판을 담은 시로 동시대 여성 시인들과 구별되며 현대시사에 확고한 자신의 자리를 마련한 시인 김승희. 그녀가 아홉번째로 펴내는 화사하고 아름다운 핑크색 시집에 담긴 키워드는 다름 아닌 ‘희망’이다. 그러나 그 단어가 품고 있는 절실한 바람과 달리, 작금의 현실에서 핑크빛 미래를 꿈꾸기는 쉽지가 않다. 그리하여,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희망이 외롭다』. 서울의 우울 쇄빙의 아침이다 오늘 하루도 얼음장을 깨고 쇄빙의 시간 속으로 나간다 갈비뼈 있는 데서 피가 흐른다 쇄빙의 칼날 밑에 오늘도 네 사람의 학생과 한 사람의 교수가 자살했다 면류관 같은 얼음칼이 쇄골에 쿡쿡 박힌다 속이 차디찬 사과의 반쪽이 떨어져 있다 차바퀴가 하얀 사과의 속살을 뭉개고 지나간다 반쪽 가슴의 사과는 아프다 조간신문이 내 골 속에 떨어진다 돈 돈 돈…… 하고 우르르 몰려간다 나는 시인이다 연탄재를 버리려고 연탄집게를 들고 영동대로에 서 있다 버릴 곳이 없다 얼어붙은 입이 자꾸 구겨지며 피가 터진다 -「서울의 우울 3」 부분 이번 시집에는 연작시들이 많아 시선을 끈다. 그중에서도 2부의 주를 이루고 있는 「서울의 우울」 연작은 날카로운 현실 분석과 그것을 바라보는 시인의 연민 가득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유독 매서운 추위가 유난히 일찍 찾아온 이번 겨울. 그러나 이 겨울의 추위가 무색하게 서울은 이미 오래전부터 얼어붙어 있었다.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것이 힘들어 저마다 고개를 숙이며 살고(「서울의 우울 1」) 있는 가운데, “서울은 날이면 날마다 유격전이다”(「서울의 우울 2」). “어린 소녀를 따라가는 성추행범”과 “성폭행하고 손목까지 잘라 유리컵에 꽂아놓는 미친놈”과 “손바닥 뒤집는 거짓말”이 너무도 많은 도시(「서울의 우울 5」). 가공할 만한 범죄물 연속극 수준의 이곳에서 시인은 그것을 피해 따뜻한 곳으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그 안으로 걸어들어가 비극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얼음을 깨고, 부서진 얼음칼이 “쇄골에 쿡쿡 박”혀도. 그녀는 시인이기 때문에. 아이스링크에 누워 있는 여자의 목 위로 스케이트 날이 지나갈 것만 같은 삼엄한 계절이다. 새들조차 하늘 안에서 얼어붙을 것만 같다. 사람들은 추위를 피해 종종걸음 치며 따뜻한 곳을 찾아가지만, 김승희는 얼음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왜냐하면 시인은 인간이 아니니까. 시인은 늘 “빙하를 뚫고 죽음을 살리려는 오르페우스”의 애인이니까. “인간보다도 못한” 저승의 악사이니까. _허윤진, 해설 「빙하에 내리는 비」에서 시인 김승희의 눈과 가슴에 맺히는 사건은 무엇보다 죽음이다. 잘못도 없이 죽임을 당하거나, 마찬가지로 죽음으로 내몰린, 하여 자살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러나 어느새 아무 일 없는 듯 묻혀버린 장자연에 대해 쓸 때에는 “황폐한 도성에서 죽어가는 어린 것들을 보며 창자가 찢어지고 피가 끓는 극한 고통을 느꼈던 예레미야의 탄식이 이 시집에 황혼처럼 내려앉아 있”(허윤진)는 듯하다. 사정이 이러할진대, 우리는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할까. 연탄집게를 든 초라한 모습으로 대로에서 할 일을, 갈 곳을 잃고 만 시인의 등에 대고 살며시 묻는다.
스누피 패브릭 캘린더 2020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은이) / 2019.12.03
12,800원 ⟶ 11,520원(10% off)

솜씨컴퍼니취미,실용솜씨연구소 (지은이)
월요병도 단박에 이겨낼 수 있는 귀여운 스누피 패브릭 캘린더. 패브릭은 1년 내내 걸어도 변색이나 구김이 덜할 수 있게 조직이 탄탄한 옥스포드 원단을 사용했다. 가장자리는 모두 말아박기하여 올이 풀리지 않는다. 원단 뒤쪽에는 귀여운 라벨도 달려 있으니 함께 찾아보자. 스누피 패브릭 캘린더의 빈 자리가 허전하거나 나만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자수를 놓아보자. 깔끔한 선과 선명한 색상으로 인쇄되어 자수 원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세상은 월요일로 가득 차 있어!” 월요병도 단박에 이겨낼 수 있는 귀여운 스누피 패브릭 캘린더 2020 출시! 스누피 패브릭 캘린더를 멋지게 활용하는 방법 1. 매일매일 볼 수 있는 곳에 걸어두기 2. 지저분한 곳을 가리는 소품으로 활용하기 3. 예쁘게 사진 찍고 자랑하기 4. 지루해질 땐 그림 위에 자수를 놓아 포인트 주기 귀여움은 무시무시한 월요병도 극복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게 학계의 정설! 새로운 한 주를 활기차고 밝게 시작할 수 있도록 피너츠 친구들이 패브릭 캘린더로 여러분을 응원하러 왔어요. 알록달록하게 인쇄된 스누피와 친구들, 바라만 보아도 기분 좋고 행복해지지 않나요? 패브릭은 1년 내내 걸어도 변색이나 구김이 덜할 수 있게 조직이 탄탄한 옥스포드 원단을 사용했어요. 가장자리는 모두 말아박기하여 올이 풀리지 않는답니다. 원단 뒤쪽에는 귀여운 라벨도 달려 있으니 함께 찾아보세요! 스누피 패브릭 캘린더의 빈 자리가 허전하거나 나만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자수를 놓아보세요. 깔끔한 선과 선명한 색상으로 인쇄되어 자수 원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귀여움으로 지구를 평화롭게 만들 귀여운 피너츠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2020년을 보내세요!
이 순간
샘터사 / 정채봉 글 / 2007.07.10
9,500원 ⟶ 8,550원(10% off)

샘터사소설,일반정채봉 글
\'정채봉 전집 -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 제1권 『이 순간』. 처음 출간된 1987년부터 오랫동안 우리에게 사랑을 받아온 저자의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를 2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했다. 총7권이었던 분량을 총5권으로 재구성했으며, 한국출판문화대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을 수상한 이성표의 그림을 곳곳에 담아냈다. 이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를 담고 있다. 순박하고 투명한 이야기로 우리를 맑고 밝은 동심의 세계로 안내한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쉽게 잃어버리고는 하는 사랑, 자연, 나눔 등의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있다. 또한 어린이의 순수한 눈을 통해 현대인의 은밀한 내부를 날카롭게 파헤치기도 한다. 삶의 희로애락을 함축적으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전체컬러. 양장본. 1. 가실 줄 모르는 사랑 10초 동안 민들레 꽃 보다 기쁜 것 동전의 행로 가실 줄 모르는 사랑 물과 포도주 대지 지우지 못한 한마디 꺼져 버린 사랑 이 세상 길 가기 2. 껍질로부터의 탈출 세 가지 질문 껍질로부터의 탈출 오늘 어떤 유산 가면과 얼굴 이별 혀 속의 칼 이 순간 선택의 조건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3. 참지혜 지혜 주머니 하늘에 닿은 노래 참지혜 두 손님 줄이기와 늘이기 사향주머니 사소한 것이 소중하다 자라는 금고 사슬 하나라도 있으면 4. 마음 한가운데 첫 마음 마음 한가운데 쉽고도 어려운 것 빛과 그늘 잠 못 드는 이를 위하여 거기 누가 있는가 길 두 얼굴 어떤 낚시 대회
1인용 식탁
문학과지성사 / 윤고은 글 / 2010.04.09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윤고은 글
현실보다 더 지독한 상상을 그린 윤고은의 첫 소설집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무중력증후군』을 통해 주목을 받았던 젊은 작가 윤고은의 첫 소설집이다. 작가는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공간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혼자 식사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학원, 꿈을 대신 꿔주는 철학관, 폭설로 고립된 사람이 야생동물이 되는 무인 모텔 등 우리의 현실과 너무나도 밀접해서 정말 있을 법한 일들, 그러나 쉽사리 상상해보지 못했던 것들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표제작 「1인용 식탁」은 회사에서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점심식사를 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는 혼자 식사하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에 등록하고, 그곳에서 자신과 같은 두려움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만나 진짜 현실을 외면한 채 현실로 가장된 현실로 들어간다. 이 작품을 비롯하여 8편의 기발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실려 있다.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어김없이 무거운 현실에 톡톡 튀는 상상력을 얹어 경쾌한 문체로 풀어낸다. 현실이 무거울수록 우리는 상상을 통해 일탈을 꿈꾼다. 그런데 그 상상이 현실보다 더 지독하다면 어떨까? 작가는 그 지독한 상상이 일상을 어떻게 채우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1인용 식탁 달콤한 휴가 인베이더 그래픽 박현몽 꿈 철학관 로드킬 타임캡슐 1994 아이슬란드 피어싱 홍도야 울지 마라 해설 현실과 상상의 '돌려 막기' / 이수형 작가의 말“꿈이 무슨 통닭이냐고!” 자기만의 공간 속에서 사는 사람들, 그들의 꿈으로 빚어낸 현실보다 더 지독한 상상 윤고은의 첫번째 소설집 혼자 식사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학원, 꿈을 대신 꿔주는 철학관, 폭설로 고립된 사람이 야생동물이 되는 무인 모텔 등을 상상해본 일이 있는가? 아니면, 21세기에 빈대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들, 백화점 화장실에서 두루마리 휴지 위에 소설을 쓰는 소설가는 또 어떤가?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무중력증후군』을 통해 놀라운 상상력과 경쾌한 언어 감각으로 주목을 받았던 젊은 작가 윤고은의 첫 소설집 『1인용 식탁』에는 이렇듯 우리의 현실과 너무나도 밀접해서 정말 있을 법한 일들, 그러나 쉽사리 상상해보지 못했던 것들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전작 장편과는 또 다른 매력과 더욱 폭넓은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그렇다면 이번 소설집에서 일상에 스며든 윤고은의 상상력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표제작 「1인용 식탁」은 회사에서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점심식사를 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패스트푸드점이나 작은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들을 보는 일은 이젠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고깃집에 혼자 와서 고기를 굽는 일은 당사자에게도 보는 사람에게도 낯설다. 그런데 혼자 식사하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이 있다면? 이 작품의 화자는 헬스장을 등록할 수도, 요가를 다닐 수도, 홍삼 엑기스를 사거나 감마리놀렌산을 먹을 수도 있는 돈으로 혼자 식사하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에 등록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과 같은 두려움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만나 진짜 현실을 외면한 채 현실로 가장된 현실로 들어간다. 「달콤한 여행」은 어떤가. 21세기에 어울리지 않는 빈대 소동이다. 다니던 직장을 잃은 주인공은 여행 계획을 세우다 빈대 피해 사례들을 접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여행 내내 그를 괴롭힌 빈대에 대한 두려움은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계속된다. 결국 빈대 퇴치의 거대한 숙주가 된 주인공은 돌아올 기약이 없는, 그야말로 달콤한 휴가를 떠난다. 그러나 조금은 과장되고 생뚱맞아 보이는 이 빈대에 얽힌 이야기는 어쩐지, 너무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의 모습과 무척 닮아 있어서 읽는 동안 왠지 모르게 몸이 가려워질 정도이다. 「인베이더 그래픽」의 화자는 소설가이다. 신춘문예로 등단을 했으나 이렇다 할 작품을 발표하지 못한 그는 주위 사람들의 눈에 그저 백수로 비칠 뿐이다. 부모님의 눈을 피해 그녀가 집필을 하러 가는 곳은 바로 백화점 화장실. 종이를 대신할 두루마리 화장지가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전기는 물론 인터넷까지 공짜로 쓸 수 있는 그곳은 소설을 쓰기에 모자람이 없는 최적의 공간이다. 그곳에서 화자는 잘나가지 못하는 증권 회사 직원이 인베이더 그래픽에 매혹되어 그것을 찾아다니는 이야기를 쓴다. 그러다 같은 화장실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러 와서 화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쟁자를 만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동안 써놓은 두루마리 화장지 40칸 분량의 소설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절망적인 순간에 자신이 쓴 소설이 현실과 겹쳐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꿈을 대신 꿔주는 집이 철학관들처럼 줄줄이 들어선다는 독특한 설정의 「박현몽 꿈 철학관」은 통닭처럼 주문대로 꿈을 사고파는 이야기이다. 누가 봐도 허구인 이 이야기는 그러나, 걷잡을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의 안락한 수면을 포기하지 못하고 돈으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사람들과 그런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내놓아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는 사람들에 대한 묘사가 너무 생생하여 우리 사회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만 같다. 「로드킬」의 무인 모텔도 마찬가지. 모든 종류의 자판기가 돌아가는 무인 모텔에서 점점 낮아지는 금액만큼 점점 낮아지는 천장의 방으로 전전하는 주인공이 급기야 한 마리 야생동물의 모습으로 변하는 과정은 소통이 단절되고 기계만 돌아가는 끔찍한 일상을 보여주는 잔혹한 우화로 읽힌다. 14년 만에 열어본 타임캡슐에서 목록에서 나와 있지 않은 시디를 발견하고 그것을 복원하려 하지만 끝내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과 죽은 남편의 딸과 다시는 회복될 수 없는 관계에 놓인 상황이 맞물려 있는 작품「타임캡슐 1994」,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신에게 맞는 나라가 아이슬란드라는 판정을 받고 그곳으로 떠나는 일을 꿈꾸지만, 일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슬란드」, 작가의 데뷔작이자 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작으로 신인다운 신선함이 느껴지는 「피어싱」 등도 현실과 상상의 경계 위에 선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수작들이다. 한편, 중편에 해당하는 「홍도야 울지 마라」는 앞서 놓인 작품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성숙한 초등학생을 화자로 한 이 작품은 발랄한 문체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느껴지면서, 작가 윤고은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다. 윤고은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무거운 현실에 톡톡 튀는 상상력을 얹어 경쾌한 문체로 풀어낸다는 것에 있다. 아홉 편의 작품을 읽어나가다 보면, 독자들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색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현실이 무거울수록 우리는 상상을 통해 일탈을 꿈꾼다. 그런데 그 상상이 현실보다 더 지독하다면? 윤고은의 첫 소설집은 그 지독한 상상이 일상을 어떻게 채우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익을 내는 사장은 말투가 다르다
센시오 / 요시다 유키히로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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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소설,일반요시다 유키히로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세상에 많은 회사가 있지만 딱 두 가지로 나뉜다. 이익을 내는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 모두가 이익을 내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을 텐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수많은 차이를 유발하는 근원은 사장의 말투다. 왜냐하면 사장의 경영철학에서부터 조직의 분위기, 회의, 업무지시까지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이 사장의 입에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3만 명 넘는 리더와 경영자의 말투 개선을 통해 매출을 비약적으로 향상해 온 저자는, 사업 성패의 80%는 사장의 말투에서 갈린다며, 사장이 반드시 갖춰야 할 단 하나의 기술이 있다면 단연 말투의 기술이라고 단언한다. 혹시 지금 매출이 떨어지고 있다면 직원에게 어떤 말투로 질책하고 있는지부터 돌아보라고 말한다. 왜 직원들은 항상 내 말대로 일하지 않을까? 연간 130번 이상 강연을 하는 저자에게 수많은 사장이 고민을 토로하는데 가장 많았던 고민이 ‘내 말이 직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였다. 사장이 하는 말과 듣는 직원 간의 틈이 넓다는 뜻이다. 왜 사장이 하는 말을 직원은 못 알아들을까? 직원 잘못일까? 아니다. 사장 잘못이다. 사장의 머릿속에 있는 회사의 방향이나 이익을 얻을 멋진 전략은 사장의 입을 거쳐 나가지만 직원의 귀에 전해지는 건 사장의 생각이 아니라 사장의 말이다. 따라서 사장의 생각대로 직원이 움직여 주길 바란다면 직원을 컨트롤할 게 아니라 사장의 말을 컨트롤해야 한다. 책은 먼저 직원이 쉽게 알아듣게 말하는 방법부터 설명한다. 그런 뒤, 제대로 지시하는 법과 제대로 칭찬하는 법, 질책하는 법에 대한 말투 기술을 알려 준다. 그리고 직원을 업무에 몰입하게 하는 말투, 직원들이 사장하게 제때 보고하도록 말을 건네는 방법, 골치 섞이는 직원의 7가지 유형별로 어떤 말투를 써야 하는지도 섬세하게 설명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이 어떤 말을 하는가’보다 ‘직원이 어떻게 받아들였는가’이다. 사장이 하고 싶은 대로 말해서는 안 된다. 직원이 이해할 수 있게 말해주고 직원이 스스로 대답할 수 있게끔 말해야 한다. 그래야 직원에게 ‘내 일’이 되기 때문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말투를 쓰고 있는가?프롤로그 _사업 성패의 80%는 ‘사장의 말투’가 결정한다 1장 이익을 내는 ‘사장의 말투’는 따로 있다 1 직원에게 말을 던질 것인가, 전달할 것인가 2 내가 만났던 사장 중 가장 최악의 말투는? 3 사장의 말투 1원칙 4 사장이 일을 상세히 전달하면 얼마나 시간이 절약될까? 5 일이 복잡할수록 압축하면 쉬워진다는 사실 6 이익을 내는 사장이 가지고 있는 뺄셈 마인드란 7 딱 한마디로 정리하면 말의 힘이 세진다 8 난해한 말은 무조건 골라내라: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 9 모호한 말은 이렇게 바꿔보라: 숫자로 변환하는 법 10 숫자를 제대로 사용하면 달라진다: 넘버링의 힘 2장 직원의 잦은 실수가 고민이라면 이런 말투가 절실하다 1 ‘당연히 알고 있겠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이익을 내는 사장은 OOO의 형태를 말한다 3 사장은 회사의 비전과 방향을 말속에 담는 사람 4 우선순위가 아니라 ‘후순위’를 짚어 줘야지 5 직원의 “알겠습니다”를 맹신하지 말자 6 사장이라면 계속 피드백하고, 계속 말해야 한다 7 이메일로 직원에게 말할 때 주의해야 할 3가지 3장 사장이 어떻게 말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1 귀 닫은 사장이 반드시 실패하는 이유가 있다 2 일단 직원의 말을 들어 보고 나서 말을 시작한다 3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질보다 양인 이유 4 난감한 상황도 유연하게 이끌고 싶다면 짬짬이 잡담하라 5 직원이 일하는 이유에 관심을 가지면 무엇이 달라질까? 6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지시를 내려야 한다면 4장 사장이 이렇게 말하면 직원의 능력이 2배 올라간다 1 직원을 설득하면 안 된다. 납득시켜야 한다 2 어떤 사장으로 각인될 것인지가 관건 3 직원들에게 프로젝트를 스토리텔링하는 것도 기술 4 연차 상관없이 직원의 궁금증은 즉시 해결해 줘라 5 2가지 기준만 확실하면 직원이 업무에 몰두한다 6 직원의 결정 권한을 어디까지 넓혀 줘야 할까? 7 직원이 일을 제때 끝내게 하는 비결 2가지 5장 골치 썩이는 직원에겐 이런 말투를 권함 1 이해를 못하는 직원에게 업무를 전달할 땐 꼭 이렇게! 2 의욕이 없는 직원에게 새로운 업무를 시킨다고? 3 연상의 직원에게는 팀을 계속 의식시켜 보라 4 자꾸 실수할 때 사장이 해줄 수 있는 것들 5 일정을 어기는 직원에게 따끔하게 해야 할 일 6 중도 입사한 직원에게 업무를 부탁하는 법 7 제멋대로 진행하는 직원이 보고하게 하는 비결 6장 사장은 칭찬을 이렇게 해야 한다 1 제대로 칭찬하지 않으면 고래는 춤추지 않는다 2 직원의 ‘단점’을 ‘장점’으로 탈바꿈시켜 주는 칭찬 3 칭찬을 어색해하는 직원을 폼나게 칭찬하는 법 4 회사에 특별한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트라이앵글 칭찬법’ 5 가능하면 당연한 일을 한 직원도 칭찬하라 7장 지금 매출이 떨어지고 있다면 어떻게 질책했는지 돌아보라 1 직원을 질책하려면 특별한 정성을 들여야 한다 2 질책에 분노가 섞이지 않게 해 주는 방법 5가지 3 절대 직원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는 마라 4 사장의 지나친 배려는 독이 된다 5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질책법’ 6 잘못을 알려준 뒤에 사장이 꼭 해야 하는 일 7 질책에 반발하는 직원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까? 8장 입을 꾹 다문 직원, 말문 터지게 하는 방법 1 직원이 말하기를 꺼린다면 나쁜 사장이다 2 사장이 꼭 직원의 모든 이야기에 반응해야 할까? 3 사장이 실수담을 먼저 공개하면 생기는 일은? 4 직원의 부담감을 최대한 낮추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5 직원이 입을 다물 때 직원의 말을 끌어내기까지 6 업무상 대화에서 이것만 알면 업무력이 완전 상승한다 에필로그 _사장이 말투를 바꾸니 회사의 이익이 늘어났다!왜 직원들은 내 뜻대로 일하지 않는 걸까? 왜 그 직원은 항상 2% 부족하게 일할까? 사장의 머릿속은 어떻게 하면 회사가 이익을 낼지에 대한 생각으로 꽉 차 있다. 그런데 직원들은 사장의 지시를 제대로 실행하지 않는다. 늘 2%가 부족하다. 일을 덜 하거나, 딱 부러지게 일하지 않고 뭉뚱그린 결과를 가져오거나, 방향이 다른 결과물을 가져온다. 미칠 노릇이다. 사장으로서 직원들에게 실망감과 분노가 밀려든다. 직원들은 사장의 감정을 빠르게 간파한다. 주눅 들고 반감을 갖는다. 회사 분위기는 엉망이 되고 업무 진행은 더뎌지며 이익 실현은 요원해진다. 이런 일이 당신의 회사에 이미 일어났는가? 아니면 이런 일이 일어날 기미가 보이는가? 절대 문제를 방치하지 마라. 무언가를 바꿔야 한다. 무엇을 바꿀 것인가? 직원을 바꿀 것인가? 아니면, 사장으로서 무엇을 바꿀 것인가? 이익을 내고 싶다면 ‘사장의 말투’부터 바꿔라 사업 성패의 80%는 ‘사장의 말투’가 결정한다. 이익을 내는 회사와 내지 못하는 회사의 수많은 차이를 유발하는 가장 근원적인 요인이자, 수많은 차이를 단칼에 좁혀 주는 가장 확실한 돌파구. 그건 바로 ‘사장의 말투’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의견이 저와 도무지 일치되지 않습니다.” “제가 지시한 것과는 전혀 다른 행동을 합니다.” 예외가 없다. 이런 말을 하는 사장이라면 분명 정체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늦게라도 자신의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이렇게 타인과 공유하기 시작했다면, 한편으론 이제 곧 성장하는 회사로 바뀔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들에게 이 책은 좋은 전략집이 될 것이다. 책에는 직원에게 지시가 잘못 전달될 가능성을 0%로 만드는 말투, 직원이 즉시 업무에 착수하게 만드는 말투, 부작용 없는 칭찬과 관계악화 없는 질책을 위한 말투, 사장의 골치를 썩이는 7가지 유형의 직원에게 사용해야 할 말투, 직원들이 제때 제대로 보고하고 상의하게 하는 말투 등이 상세히 담겨 있다. 저자는 실제로 말투를 바꿔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자신의 인생을 반전시켰으며, 현재는 독립해 즉각적인 효과로 호평을 받고 있는 CEO 전문 컨설턴트다. 사장 혹은 관리직이라면 누구든 이 책에서 당장 업무에 적용해 보고 싶은 말투의 기술을 100%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사장과 예비 사장들이 ‘생산적인 사장의 말투를 구사하는 사장’이 되어서,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항상 높은 이익을 거두며 승승장구하는 슬기로운 사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독일 교육 이야기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박성숙 글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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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박성숙 글
독일에서 두 아이를 교육시킨 한국 아줌마의 생생한 독일 교실 스케치 독일에서 두 아이를 교육시킨 한국 아줌마가 보고 듣고 경험한 독일 교실 이야기이다. 저자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독일인들은 공부를 안 시키는 거야!\' 라며 불만을 가질 정도였지만 독일 교육을 알아갈수록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독일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깊이 있는 수업을 함으로써 사회성을 갖춘 인간을 길러내는 전인교육이라는 것이다. 성적과 성과에 연연할 필요가 없으니 교사는 얼마든지 수업다운 수업을 구상할 수 있고, 아이 또한 자연스럽게 스스로 공부하고 생각하고 말하는 법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학교에서의 자전거 교육, 초등학생들의 성과 동성애 교육, 스타벅스로 배우는 경제교육, 절반이 비평문 쓰기인 미술교육, 영어는 선택, 체육은 필수가 되는 교육 등은 독일의 교육을 잘 나타내주는 독특한 교실 모습들이다. 이 모습들을 통해 독일 교육을 경쟁없는 인성교육으로 이끌고 있는 원동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입시 성공을 위한 최고 전략이 \'학교 수업 충실히 듣기\' 인 나라, 학원이나 고액과외 없이 얼마든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나라, 주입식 교육이 철저히 배제되는 나라, 그런 나라의 수업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독일 교육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고, 경쟁과 욕망으로 얼룩진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게 될 것이다.머리말ㅣ경쟁 없는 교육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1 독일학교의 특별한 수업 아프리카 돕기 위한 초등학교 프로젝트 숲에 숨어들어 자연을 배우다 자전거도 학교에서 배운다 독일 학생들은 모두 토론의 달인 학교에서 배우는 \'행복\' 숙제도 저작권 침해는 철저히 지켜야 2 자연과학과 예체능 수업 독일 아이들은 정말 수학을 못할까? 독일어 시험이야? 수학시험이야? 엄마, 비타민 타령은 이제 그만해 즐겁게 놀면서 암석 공부를 미술교육은 모방에서 출발 미술수업의 절반은 비평문 쓰기 영어는 선택과목, 체육은 필수 모두가 인명구조요원이 되는 수영수업 3 어문학 수업은 비평과 분석 독일과 한국의 국어시험 비교 영어시험에 책 한 권이 시험범위? 초등학교 4학년이면 우화 한 편은 써야 해석도 못하는 시가 출제 된 시 평론 시험 영어시간에 비틀즈 노래 심층 분석 4 학교에서 배우는 독일인의 성 충격적인 초등학교 성교육 열려 있는 독일인의 성 그 남자의 성희롱을 즐긴 거지? 미성년자의 임신과 출산이 줄어드는 나라 청소년을 위한 동성애 교육 5 세상을 배우는 사회탐구 수업 역사관 심어주는 역사수업 십자군 나라에서 인터뷰를 콜럼버스에 대한 역사적 평가 철학 없는 혁명은 없다 극한 상황에서 던진 철학적·종교적 질문 경제시간에 스타벅스를 배우다 극우 득세는 선거 의무화로 막아야 6 일반 독일교육 리포트 몬테소리 교육은 영재교육이 아니다 자유를 사랑하는 발도르프 학교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사립학교 독일교육이 홈스쿨링을 금지하는 이유 정육점 주인이 마이스터? 학생이 학생을 재판하는 학생법원 명문 대학 없는 독일경쟁 없는 교실, 독일 교육 이야기! 독일에서 두 아이를 교육시킨 한국 아줌마의 생생한 독일 교실 스케치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가 즐겁게 하나가 되어 움직이며 공부하는 나라가 있을까? 「독일 교육 이야기」는 독일에서 두 아이를 교육시킨 한국 아줌마가 보고 듣고 경험한 독일 교실 이야기이다. 저자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독일인들은 공부를 안 시키는 거야!\' 라며 불만을 가질 정도였지만 독일 교육을 알아갈수록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독일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깊이 있는 수업을 함으로써 사회성을 갖춘 인간을 길러내는 전인교육이라는 것이다. 성적과 성과에 연연할 필요가 없으니 교사는 얼마든지 수업다운 수업을 구상할 수 있고, 아이 또한 자연스럽게 스스로 공부하고 생각하고 말하는 법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학교에서의 자전거 교육, 초등학생들의 성과 동성애 교육, 스타벅스로 배우는 경제교육, 절반이 비평문 쓰기인 미술교육, 영어는 선택, 체육은 필수가 되는 교육 등은 독일의 교육을 잘 나타내주는 독특한 교실 모습들이다. 이 모습들을 통해 독일 교육을 경쟁없는 인성교육으로 이끌고 있는 원동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입시 성공을 위한 최고 전략이 \'학교 수업 충실히 듣기\' 인 나라, 학원이나 고액과외 없이 얼마든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나라, 주입식 교육이 철저히 배제되는 나라, 그런 나라의 수업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독일 교육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고, 경쟁과 욕망으로 얼룩진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게 될 것이다. 추천평 우리는 왜 교육을 하는가. 교육의 목표는 아이를 정의롭고 진보적인 사람으로 키우는 것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자본주의 전사로 키우는 것도 아니다. 교육의 목표는 아이가 행복하고 인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이다. 그걸 위해 필요한 건 유전자를 조작한 농작물처럼 교육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생략하고 조정하는 게 아니라 교육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온전히 간직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교육만이 어떤 차원에서든(심지어 자본주의적 경쟁력의 차원에서라도) 가장 훌륭한 결과를 낳는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저자는 독일이 선진국이고 독일교육이 우리보다 앞서 있으니 배우자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진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미 알고 있는, 그러나 어떤 불안과 강박과\'내 새끼를 위해\'로 표현되는 이런저런 욕망 때문에 까마득히 잊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도란도란 들려준다. - 김규항 (고래가그랬어 발행인)
나는 고작 서른이다
프롬북스 / 정주영 글 / 2014.12.17
13,800원 ⟶ 12,420원(10% off)

프롬북스소설,일반정주영 글
누구보다 현실감 넘치게 서른을 살고 있는 저자가 풀어 놓은 서른 가지 이야기다. 수백 번 이력서를 고쳐 쓰고, 지하철에서 눈물 콧물 흘리며 집으로 향해 본 경험이 있는 찌질한 젊은 청춘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뭐든 다 알 것 같고 적당히 세상을 이해한 것 같으면서도 당당하지 못했던 숨겨 둔 마음 속 외침이 배경이 되었다. SNS에 등록된 친구가 몇 백 명이나 있지만 불현듯 느낀 쓸쓸함에 불러낼 친구 하나 없는 ‘웃픈’ 현실에 사실은 아직 어린 아이에 불과한 딱 ‘그 나이’의 자화상을 솔직하게 담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조금씩 성숙해가는 과정을 의미 있게 해석했다. 몇 푼 아껴 끼니를 해결하려다 거지 취급받기도 하고, 우연히 잃어버린 지갑을 찾아 준 고마운 ‘사람’ 덕분에 보답하는 삶을 배우기도 한다. 젊음의 전유물인 소개팅 자리에서조차 서로의 직업과 스펙을 따져 묻는 것이 현실이지만 결국 양쪽 모두 처참하다는 것을 깨닫고, 가진 것 없어도 차라리 당당하게 살겠다는 다짐도 한다. 이 책은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학생과 사회인 사이에서 방황하는 서른 살의 고군분투 성장에 대한 이야기다.02 나는 정장에 쫄지 않으련다 그러나, 사촌 형의 차 키는 미치게 부럽다 03 독립하지 못한 못난 47%, 반갑다 친구야 04 179.999와 트리플A 루저남과 루젖녀 05 연봉 2,400만 원은 버스 타고 다닌다며! 그럼 나는 뭘 타? 06 뚜씨ㅠㅠ, 또 떨어졌다. 쪽팔린다 07 ‘욱’하다간 ‘훅’ 갑니다 08 스무 살 후회하기, 이제 지겹지 않아? 09 뾰루지, 여드름 볼 시간에 마음이나 들여다 보시지! 10 폭탄주 연습 십 년이면 매니저 생겨요 … 88 11 소주병 들고 나발을 불어도 그 병 쉽게 낫지 않을 땐 말야 12 포기는 포기하시지 13 밑장빼기하다 뒤통수 맞아야지 14 아무것도 아닌 사람 1, 2, 3 15 함무라비법전처럼 살아야 할까? 16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17 살 빼래서 뺐더니 이젠 못생겼다고 지랄하는 너 18 사회 상식과 사회를 모르는 청소년 수준이라니…ㅠㅠ 19 삽질은 끝나지 않았다 20 카톡 친구 400명, 연락할 사람 하나 없는 웃픈 현실 21 낡은 내 지갑과 샤넬 장지갑의 등위 관계 22 파워 블로거는 파워 을 23 우리 삶 어디쯤 정말 신이 존재한다면 24 생각이란 걸 생각해야 하나? 25 청년, 힘들지? 26 식당도 돈 주고 스펙 따는 세상 27 70세, 80세가 되도록 변하지 않는 것 28 우리에게 필요한 36.5。C+의 온기를 찾아가는 여정 29 완벽한 병신과 완벽한 천재의 공통점 30 마지막이라….뭘 해도 욕먹을 서른, 병신 같지만 멋지게 “커피숍 테이블에 앉은 우리 서른 살의 모습은 초라했다. 나는 명문대 학벌, 대기업 사원증, 독립은 꿈도 못 꾸지만 그래도 이제 내 몸에서 제법 사람 냄새가 난다.” 뭘 해도 늦지 않은 나이, 그래! 나는 고작 서른이다. 서른 살 청춘이 말하는 찌질해도 꿈을 꿔야 하는 서른 가지 이야기 이 책은 누구보다 현실감 넘치게 서른을 살고 있는 저자가 풀어 놓은 서른 가지 이야기다. 수백 번 이력서를 고쳐 쓰고, 지하철에서 눈물 콧물 흘리며 집으로 향해 본 경험이 있는 찌질한 젊은 청춘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뭐든 다 알 것 같고 적당히 세상을 이해한 것 같으면서도 당당하지 못했던 숨겨 둔 마음 속 외침이 배경이 되었다. SNS에 등록된 친구가 몇 백 명이나 있지만 불현듯 느낀 쓸쓸함에 불러낼 친구 하나 없는 ‘웃픈’ 현실에 사실은 아직 어린 아이에 불과한 딱 ‘그 나이’의 자화상을 솔직하게 담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조금씩 성숙해가는 과정을 의미 있게 해석했다. 몇 푼 아껴 끼니를 해결하려다 거지 취급받기도 하고, 우연히 잃어버린 지갑을 찾아 준 고마운 ‘사람’ 덕분에 보답하는 삶을 배우기도 한다. 젊음의 전유물인 소개팅 자리에서조차 서로의 직업과 스펙을 따져 묻는 것이 현실이지만 결국 양쪽 모두 처참하다는 것을 깨닫고, 가진 것 없어도 차라리 당당하게 살겠다는 다짐도 한다. 이 책은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학생과 사회인 사이에서 방황하는 서른 살의 고군분투 성장에 대한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스무 살 후회하기, 이제 지겹지 않아? 그래! 이제 나는 폼 나게 차려입은 친구의 정장에도 쫄지 않으련다. 모두들, 서른 살쯤 되면 위아래 멀쑥한 정장 차려입고 출근을 하고, 점심때면 사원증 달고 밖으로 나와 ‘뭐 먹을까’ 고민하는 평범한 어른이 될 거라 생각했다. 세상 돌아가는 얘기, 사회 이슈를 후식 삼아 즐기는 당당한 사회인의 모습 말이다. 그러나 평범할 것 같은 이런 일상이 ‘비범한 성공’일 줄이야! 많은 언론과 멘토들이 ‘스펙 쌓기’에 대해 지적하고 잘못된 방향이라 아무리 조언한들, 마냥 듣고 있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 그야말로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젊은 청춘만 늘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은 서른 살의 저자가 같은 청춘을 보내고 있는 이들과 공감하기 위해 쓴 책이다. 과거 획기적인 다이어트 비법으로 새로운 방법에 목말랐던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 준 것처럼,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한번 생각해 보라. 서른 살이라 하면 언제나 취업, 스펙과 같은 단어가 자동반사적으로 따라다닌다. 과연 서른이라는 나이에 고민이 이런 것뿐일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연애나 처신 문제,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가에 대한 생각, 멋지게 차려입고 싶은 충동과 찌질한 주머니 사정 사이에서 느끼는 짜증도 한 몫 하지 않을까? 엄마 친구 아들, 딸들의 현실성 없는 ‘성공’에 대한 일화를 들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사춘기 어릴 적 반항을 하고, 깡소주에 속절없는 후회와 반성을 반복하는 아이러니한 행동도 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렇다. 서른은 기성세대가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 문제들보다 훨씬 복잡하고 골치 아픈 일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이렇듯 평범한 서른이라면 모두가 느낄 만한 일상적인 감정에서부터 세상과 부딪히며 어렴풋이 배워 알게 된 딱 그 나이만큼의 성찰을 담았다. 자신을 대한민국 대표 찌질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모두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도 희망한다. 너도 희망하라.” 힘들다고 주저앉지 말자! 우리는 지금 고작 서른이다. ‘호기 어린 19살. 대기업을 질타한 일로 언론에 유명세를 탔지만, 9시 뉴스에 외모가 노출 된 후 뚱뚱하고 못생긴 외모 탓에 온갖 악플에 시
오늘부터 변비 탈출
양병원출판사 / 양형규 (지은이) / 2022.10.10
15,000원 ⟶ 13,500원(10% off)

양병원출판사건강,요리양형규 (지은이)
잘못 알고 있는 변비의 기초지식부터 구체적인 변비 치료 방법, 변비의 원인과 진단 방법, 변비의 치료 방법, 즉 생활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책! 『오늘부터 변비탈출』은 만성변비는 말 그대로 만성이니까 100% 치료되지 않는다는 생각, 변비에는 변비약을 사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는 생각 등으로 만성변비를 방치하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변비와 영원히 이별하는 비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활로 바꾸며, 식물성 섬유 섭취를 늘리고 운동 등 생활요법의 개선만으로도 변비가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상태가 변비인지, 어떻게 하면 변비를 고칠 수 있는지, 수술 혹은 약이 필요한 때는 언제인지 등의 비책을 알려준다. 이뿐만 아니라, 배변을 쉽게 하는 자세, 임신 중 변비 치료 방법, 노인 변비 치료 방법, 단계별 변비약의 종류와 효능 및 수술의 종류 등 변비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지만 쉽게 알 수 없었던 변비의 기초지식과 치료 방법 등을 알려준다.프롤로그 PART 1 변비의 기초지식 Q1. 어떨 때 변비라고 할까요? Q2. 변비는 왜 고쳐야 할까요? -Ⅰ- Q3. 변비는 왜 고쳐야 할까요? -Ⅱ- Q4. 음식물의 소화, 흡수, 배설 경로는 어떻게 되나요? Q5. 변비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6. 이상적인 변은 어떤 상태일까요? Q7. 당신의 변을 관찰해본 적이 있나요? Q8. 배에 가스가 많이 찼는데 줄일 방법이 있나요? Q9. 배변곤란(Difficult defecation)도 변비인가요? Q10. 항문이 닫혀 변이 안 나오는 항문거근 이완불능증(NRPR)이 무엇인가요? Q11. 항문괄약근이 항문을 꽉 조여도 대변이 안 나오나요? Q12. 과민성 장 증후군도 변비를 일으키나요? Q13. 대장암도 변비가 생길 수 있나요? Q14. 변비를 일으키는 약이 있나요? Q15. 변비 환자를 진단하는 흐름은 어떻게 되나요? PART 2 변비 치료 Q16. 병원에서 하는 변비 검사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7. 변비 치료에도 순서가 있나요? Q18. 비데를 이용한 변비 치료법도 있나요? Q19. 점검해야 할 생활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20. ★배변을 쉽게 할 수 있는 자세가 있나요?★ Q21. 배변에 좋은 배변습관은 무엇인가요? Q22. 관장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Q23. 우리 아이가 똥을 안 눠요! Q24. 여성에게 변비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Q25. 임신 중 변비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Q26. 노인 변비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Q27. 노인들이 심한 변비일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8. 변비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게 식이요법인가요? Q29. 식이섬유에도 종류가 있나요? Q30. 어떤 음식을 먹어야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할 수 있나요? Q31.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을 때 보충하는 방법이 있나요? Q32. 평상시 운동으로 변비를 고칠 수 있나요? Q33. 체조로도 변비를 고친다고요? Q34. 변비약을 사용하는 순서도 있나요? Q35. 1단계 변비약은 무슨 약이 있나요? Q36. 2단계 변비약은 무슨 약이 있나요? Q37. 3단계 변비약은 무슨 약이 있나요? Q38. 4단계 변비약은 무슨 약이 있나요? Q39. 4단계 변비약을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Q40. 같이 사용하면 좋은 변비약은 뭐가 있나요? Q41. 변비(장)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어요? : 발효식품, 폴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피토케미컬, 마그네슘 제제 Q42. 변비에 안 좋은(장이 싫어하는) 음식은 뭐가 있어요? : 항생제, 술, 가공식품, 육류 Q43. 하루 두 끼 식사(간헐적 단식)는 비만이 아닌 보통 사람에게도 좋은가요? Q44. 장내세균과 질병의 관계 Q45. 바이오피드백(물리치료)으로 치료하는 변비도 있나요? PART 3 수술로 치료하는 변비 Q46. 수술로 치료해야 하는 변비도 있나요? Q47. 배변곤란을 일으키는 직장류(직장질벽이완증)가 뭐예요? Q48. 변비(배변곤란)를 유발하는 직장탈출증이 뭐예요? Q49. 수술을 해야 하는 대장 무력증도 있나요? Q50. 변비를 유발하는 항문질환 삼총사는 뭐예요? : 치핵, 치열, 치루 PART 4 진단 검사 Q51. 변비는 어느 과에서 치료하는 것이 좋은가요? Q52. 병원에서는 변비 환자들에게 어떤 검사를 하나요? Q53. 대장내시경 검사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Q54. 대장내시경 검사 중에 용종절제술은 어떻게 하나요? Q55. 대장 통과시간 측정 검사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Q56. 항문내압 검사(마노메트리)는 어떻게 하나요? Q57. 배변조영술(데피코그램)은 어떻게 하나요? Q58. 필자의 변비 환자 진단 순서 PART 5 전문의 상담실 Q&A 변비, 이것이 궁금해요! 색인 부록. 변비 수첩대장항문외과 전문의가 제안하는 만성변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변비 탈출 가이드! 잘못 알고 있는 변비의 기초지식부터 구체적인 변비 치료 방법, 변비의 원인과 진단 방법, 변비의 치료 방법, 즉 생활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책! 『오늘부터 변비탈출』은 만성변비는 말 그대로 만성이니까 100% 치료되지 않는다는 생각, 변비에는 변비약을 사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는 생각 등으로 만성변비를 방치하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변비와 영원히 이별하는 비법을 담은 책이다. 현대인들은 바쁘고 스트레스가 많다. 육류, 패스트푸드, 유아 때 먹는 분유, 청소년 때부터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하고 경쟁해야 하는 사회 시스템, 사회생활을 통해 받는 스트레스와 아침을 거르고 모임 등에서 먹게 되는 술과 안주 등의 식습관 등으로 비만과 변비가 오기 쉽다. 저자는 이러한 생활을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활로 바꾸며, 식물성 섬유 섭취를 늘리고 운동 등 생활요법의 개선만으로도 변비가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상태가 변비인지, 어떻게 하면 변비를 고칠 수 있는지, 수술 혹은 약이 필요한 때는 언제인지 등의 비책을 알려준다. 이뿐만 아니라, 배변을 쉽게 하는 자세, 임신 중 변비 치료 방법, 노인 변비 치료 방법, 단계별 변비약의 종류와 효능 및 수술의 종류 등 변비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지만 쉽게 알 수 없었던 변비의 기초지식과 치료 방법 등을 알려준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변비로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오늘부터 변비탈출』을 통해 삶의 질이 달라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변이 매일 나오면 변비가 아니다? 임신 중 변비는 아이에게 악영향을 끼치므로 치료할 수 없다? 변비가 있을 때는 약국에서 변비약을 사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변비에 대한 잘못된 상식으로부터 탈출하여, 당신의 삶을 괴롭히는 만성변비와 영원히 이별하자!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변비, 생활방식에서부터 식습관까지 바꿔야 한다!” 변비에 대해 ‘병이 아니다’, ‘습관이다’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다. 실제로 다양한 연구나 조사에서 만성변비에 걸리면 삶의 질이 저하되고, 노동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보고가 이뤄지고 있다. 변비를 오래 방치하면 잘 낫지 않게 되어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변비는 아무런 지식 없이, 아무런 노력 없이 ‘어쩌다’ 낫는 병이 아니다. 반드시 잘 알고 치료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비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아무 생각 없이 약국에 들러 변비약을 사 먹는다. 광고의 영향이 크겠지만, 약 몇 알 먹는 것으로 변비가 해결될 것이라 믿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문제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변비를 그저 가벼운 두통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변비는 고칠 수 없다. 변비는 생활방식에서부터 식습관까지 모든 사항들을 재점검하라는 몸의 신호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변비 치료의 순서도 바로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고쳐보는 데서 출발한다! “변비의 종류는 다양하고, 변비 치료의 종류와 방법도 다양하다!” 변비는 크게 급성변비와 만성변비로 나뉜다.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일과성인지, 특발성인지, 질병성 변비인지, 또한 대장이 무기력해서인지, 과긴장 상태인지, 직장에서의 배출 장애인지, 신경조직의 장애인지 등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렇다면 당연히 치료의 방법 또한 다양하지 않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변비는 그저 변이 잘 안 나오는 정도라 생각하고, 삶이 조금 불편해질 뿐 큰 질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저자에 의하면, 미국인을 조사한 결과 만성변비가 있는 사람은 10년 후에 살아 있을 확률이 10% 정도 떨어진다고 한다. 또한 실제로 사망하는 노인들의 1/3은 변비가 심각했다고 한다. 생활습관이 흐트러지거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만성변비에 걸리기 쉽다. 이제는 나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 “현재 나의 상태를 바로 알고, 잘 치료받아 하루빨리 삶의 질을 높여라!” 내가 변비인지 아닌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다. ◈ 변비 체크 리스트 ◈ □ 일주일에 3회 미만 배변한다. □ 배변할 때 강하게 힘을 줘야 나오는 경우가 4번 중 1번 이상이다. □ 대변이 딱딱해 토끼똥처럼 나오는 경우가 4번 중 1번 이상이다. □ 배변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변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 즉 잔변감을 느낄 때가 4번 중 1번 이상이다. □ 4번에 1번 이상은 직장항문이 막힌듯한 느낌과 배변곤란이 있다. □ 4번 중 10번 이상 손을 사용해야 변이 나온다. (손으로 파내거나 회음부를 압박해야 한다.) * 6개 중 2개 이상이면 ‘변비’, 6개월 간 변비 증상이 있었고 3개월 이상 6개 중 2개 이상 증상이 있다면 ‘만성변비’다! 여섯 가지 항목 중, 두 가지 이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변비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인구의 14% 정도가 3개월 이상 만성변비로 고생하고 있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1.5배 많고, 고령일수록 점점 더 증가한다. 변비란 단순히 ‘며칠째 변이 나오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하는가? 물론 배변 횟수가 적은 것이 변비 증상 중 하나이나, ‘배변을 해도 시원하지 않다’, ‘강하게 힘을 줘야 변이 나온다’ 등 잔변감이나 배변곤란감이 있으면 변비로 진단받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변비의 종류와 변비의 원인과 진단 방법, 변비의 치료 방법 즉 생활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을 되도록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찾아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질문 형식으로 하였다. 저자의 책을 통해 만성변비로부터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이 만성변비로부터 영원히 탈출하기를 기대한다!
성녀의 독배
스핑크스 / 이노우에 마기 (지은이), 이연승 (옮긴이)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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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소설,일반이노우에 마기 (지은이), 이연승 (옮긴이)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로 국내 독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이노우에 마기의 후속작으로, ‘2017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독자에게 추천하는 황금의 본격 미스터리’, ‘미스터리가 읽고 싶어! 201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2017년’ 등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어느 마을의 전통 결혼식 자리에서 같은 잔으로 술을 돌려 마신 참석자 중 독사한 자와 살아남은 자가 교대로 나타난 ‘징검다리 살인’이 일어난다. 이 마을에서는 이른바 ‘가즈미 님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옛날 옛적 원치 않은 결혼을 할 운명이었던 ‘가즈미’라는 여성이 신랑과 신부의 양가 남성들을 독살했다고 하는 전설이다. 이 결혼식 역시 전설 속 이야기처럼 신부는 원치 않은 결혼을 해야 했는데, 결국 몇몇 남성들이 독살당하고 만 것이다. 우연히 결혼식에 참석한 중국인 미녀 푸린과 재기 발랄한 소년 탐정 야쓰호시가 사건 수사에 나선다. 다양한 가설을 내세우며 수수께끼에 도전하지만 번번이 논리적 허점이 존재하며 가설들은 빠르게 무너진다.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의외의 진범. 과연 이 사건은 어디로 치달을 것인가? 이 연쇄 독살 사건은 ‘가즈미 님’의 기적인가, 아니면 무시무시한 책략이 도사린 거대한 음모인 것인가? 파란 머리 탐정 우에오로는 과연 진화한 ‘기적의 실재’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인가!제1부 혼례(婚) 〈단상〉 제1장 단상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2부 장례(葬) 〈단상〉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3부 애도(悼) 제14장 〈단상〉 옮긴이의 말결혼식 도중 발생한 의문의 연쇄 독살 사건! 불가사의한 독살은 과연 재앙신으로 추앙받는 성녀의 기적인가?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기적의 증명’은 계속된다! ‘2017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독자에게 추천하는 황금의 본격 미스터리’ 선정 지금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미스터리! 어느 마을의 전통 결혼식 자리에서 같은 잔으로 술을 돌려 마신 참석자 중 독사한 자와 살아남은 자가 교대로 나타난 ‘징검다리 살인’이 일어난다. 이 마을에서는 이른바 ‘가즈미 님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옛날 옛적 원치 않은 결혼을 할 운명이었던 ‘가즈미’라는 여성이 신랑과 신부의 양가 남성들을 독살했다고 하는 전설이다. 이 결혼식 역시 전설 속 이야기처럼 신부는 원치 않은 결혼을 해야 했는데, 결국 몇몇 남성들이 독살당하고 만 것이다. 이 연쇄 독살 사건은 가즈미 성녀의 기적인가, 아니면 무시무시한 책략이 도사린 거대한 음모인 것인가? 본 작품은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로 국내 독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이노우에 마기의 후속작으로, ‘2017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독자에게 추천하는 황금의 본격 미스터리’, ‘미스터리가 읽고 싶어! 201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2017년’ 등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불가능을 없애 마지막으로 남은 것이 제아무리 기묘한 것이더라도 그것이 진실이다”라는 홈스의 소거법을 거꾸로 적용해 “모든 가능성을 부정하고 아무것도 남지 않으면 그것이 기적”이라는 ‘기적 증명법’을 들고 다시 나타난 탐정 우에오로 조, 그는 과연 진화한 기적의 실재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인가? 결혼식 도중 발생한 의문의 연쇄 독살 사건! 불가사의한 독살은 과연 재앙신으로 추앙받는 성녀의 기적인가? 전작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출간 이후, 바로 다음 연도에 발표한 이 작품으로 2년 연속 각종 미스터리 랭킹을 석권했다. ‘2017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독자에게 추천하는 황금의 본격 미스터리’, ‘미스터리가 읽고 싶어! 201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2017년’ 등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서 수위를 차지한 작품. 미스터리 작가 쓰지 마사키는 작품을 읽고 자신의 SNS에 “사상누각도 이렇게까지 늘어서면 장관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경외심을 느꼈다“라고 평했다. 전 중국 흑사회 간부였던 푸린은 초여름 어느 날, ‘성녀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어느 지방 마을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된다. 이 마을에는 옛날 옛적 원치 않은 결혼을 하게 된 가즈미라는 여자가 협죽도의 독을 이용해 신랑과 신부 양가 남자들을 죽였다는 전설이 서려 있다. 이후 ‘가즈미 님’을 기리는 사당이 만들어지고 그녀는 여성의 수호신이자 재앙신으로 추앙받는다. 푸린이 참석한 결혼식은 전통 혼례 방식을 따라 진행하지만, 사실 신부인 세나는 히로토와의 결혼을 원치 않는다. 그럼에도 결혼식은 진행되고 술잔을 돌려 마시는 의식 순서에 이른다. 신랑 히로토, 신부 세나, 신랑의 아버지, 신랑의 어머니, 신랑의 첫째 여동생, 신랑의 둘째 여동생, 신부의 아버지, 신부의 고모 순으로 술잔이 돌아가는데, 갑자기 둘째 여동생 순서에서 개가 뛰어들어와 조그마한 소동이 일어난다. 그리고 그 후, 신랑, 신랑의 아버지, 신부의 아버지가 사망하고 만다. 결혼식에 참석한 푸린과 재기 발랄한 소년 탐정 야쓰호시가 수사 사건에 나선다. 신부의 가방 속에서 비소가 들어 있는 작은 병이 발견되지만, 이번 사건은 한 사람 및 두세 사람을 건너뛰는 ‘징검다리 살인’으로 어느 한 사람의 소행이라 하기엔 너무도 많은 의문점이 생긴다. 저마다 ‘전원 공범설’, ‘홀수번 살해설’, ‘시간차 살인설’ 등 다양한 가설과 트릭을 내세우며 수수께끼에 도전하지만 번번이 논리적 허점이 존재하며 가설들은 빠르게 무너진다.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의외의 진범. 과연 이 사건은 어디로 치달을 것인가? 기적이 있음을 증명하는 탐정 우에오로 조 그는 과연 더 진화한 기적의 실재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인가?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출간 이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출간된 속편 《성녀의 독배》는 짧은 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전작과 비교해 여러모로 발전한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가장 다른 점은 작품 구성이 더욱 입체적이고 치밀해져서 다채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전작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가 10년 전 발생한 어느 사이비 종교의 집단 자살 사건을 전반부에 소개하고 중반 이후부터는 일대일 추리 배틀 형식을 통해 사건의 진상에 대한 추리를 극한까지 끌고 가며 역설적 설정의 기본 재미를 충실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의 작품이라면, 본작 《성녀의 독배》는 전반부에 성녀 전설이 전해지는 어느 지역에서 발생한 불가사의한 징검다리 독 살 사건이 충실히 묘사되는 것까지는 비슷하지만 그 밖에는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이야기의 기본 무대에 대한 설정이 특이하고 매력적인 동시에 탄탄하다. 원치 않는 결혼식에 목숨을 던져 저항한 ‘가즈미 님’을 여성에 대한 수호신이자 재앙신으로 숭배하는 마을. 그런 마을에서 이뤄지는 독특하면서도 이상야릇한 전통 혼례 절차와 모습. 작가는 실제로 그런 곳이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적절한 시의성과 전통적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를 탄탄하고 꼼꼼하게 창조해내며 극적 재미를 높였다. 또 전작이 화자의 예전 기억에 대한 진술을 기반으로 탐정과 맞수가 추리 대결을 벌이는 구성이라면, 《성녀의 독배》는 작품 초반부터 탐정의 파트너 푸린과 탐정의 예전 제자 야쓰호시가 사건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서는 구성이라 현장감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무엇보다 《성녀의 독배》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독살 사건’의 전형을 슬그머니 비틀어 또 다른 역설적인 재미를 주고 있다는 점이다. 흔히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독살 사건’은 독이 주입된 경로 증명에 주안점을 두고 그 트릭을 규명함으로써 진범에 이르는 이른바 ‘하우던잇(how done it)’과 ‘후던잇(who done it)’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성녀의 독배》 역시 전반부에 등장하는 추리 묘사는 범인의 범행 수법을 논리의 기반으로 삼아 ‘하우던잇’을 밝혀낸 다음 진범으로 향해 가는 정통 본격 미스터리의 방식을 충실히 따른다. 그러다가 어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고백을 통해 독자에게 큰 충격을 선사하며 지금까지 읽어 온 이야기의 관점을 백팔십도 뒤집는 동시에 형식 자체를 완전히 틀어버린다. 전작이 초반부터 계속해서 꽂히는 변화구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았다면 《성녀의 독배》는 ‘정통’과 ‘역설’이 적절히 혼합돼 작품의 전반과 후반을 각각 다른 매력으로 즐기는 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옮긴이의 글에서) ‘2017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하라쇼보 주관) ‘독자에게 추천하는 황금의 본격 미스터리’(난운도 주관) 지금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미스터리! 2015년 일본 메피스토상 수상작 《사랑과 금기의 술어논리》로 데뷔한 이노우에 마기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 2017년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에서 당당히 1위로 선정되는 동시에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또 다른 장편 《탐정이 너무 빨라》는 TV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주목의 대상이 되지만, 나이며 성별 등이 알려지지 않은 복면 작가이다. 신비한 작가 이노우에 마기가 만든 캐릭터답게 우에오로 조는 기적의 정체를 풀며 기적의 존재를 인정하는 탐정이다. 즉 그 탐정은, ‘모든 가능성을 부정해 아무것도 남지 않으면 그것이 기적이다’라는 세계관으로 무장한 인물이다. 따라서 그는 인간이 떠올릴 수 있는 모든 가능성과 트릭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해 그 현상이 ‘기적’임을 증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작품의 부제이자 전작의 제목인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는 그가 기적을 증명하기 위한 반증을 시작할 때 항상 입에 담는 대사이다. 이 세상에 기적이 존재함을 증명하기 위해 탐정은 모든 트릭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이른바 ‘악마의 증명’이라 할 수 있다. 협죽도 가지에는 사람을 죽이는 독이 있다.전에 자살한 친구가 한 말이다. 돌이켜 보면 그런 무시무시한 대화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미안쩍다. 적어도 친구의 기일인 오늘만큼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인을 추억하고 싶지만 기억을 되짚으면 친구와는 독과 자살 같은 이야기밖에 나누지 않았다. 생기발랄함이라고는 없는 고등학교 생활이었다. 그런 후회가 생선 잔가시처럼 마음에 걸렸다. 결국 나는 옛 친구나 가즈미 님처럼 굳세지 못했다. 한숨을 내쉬고 고개를 들자 머리 위로 피바다처럼 흐드러지게 핀 진홍색 협죽도 꽃이 보인다. 이 마을 협죽도의 꽃은 거의 흰색 아니면 노란색이지만 이곳 가즈미 님 사당 주변만큼은 어째서인지 붉은색이다. 그리고 모두 그것을 가즈미 님의 핏빛이라고 일컫는다. 그녀의 삶은 죽어서도 주위를 피로 새빨갛게 물들일 만큼 선명했다.
Tripful 트립풀 런던
이지앤북스 / 안미영 (지은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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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북스소설,일반안미영 (지은이)
트립풀Tripful 시리즈 중 처음으로 테마를 주제로 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트립풀 런던>의 2019-2020 개정판. 최신 정보 업데이트와 함께 표지 또한 런던을 대표하는 뮤지엄인 빅토리아&알버트 뮤지엄의 내부 풍경으로 채웠다. 런던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다문화(멀티 컬처l)’ 도시로 무려 300여 가지의 다양한 언어가 소통되고 있다. 런더너들의 이러한 다양한 언어와 문화, 그리고 소통 방식은 기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함과 만나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런던을 ‘영감을 주는 도시’로 정의했다. 클래식한 멋과 함께 문화예술, 미식,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각 분야에서 세계의 이목을 이끄는 다양한 이슈들을 엄선했다. 많은 이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공간들을 시작으로 이제 막 문을 연 트렌디하고 힙한 지역들까지, 이들이 런던을 어떻게 정의해왔는지,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또 어떻게 정의할지,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어우러지고 끌림을 전달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WHERE YOU’RE GOING 008 런던은 어떤 곳일까?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도시 PLAN YOUR TRIP 010 KEYWORD & CHECK LIST 런던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012 CULTURE EVENT & FESTIVAL 언제 방문하더라도 볼거리 넘치는 런던 014 TIMELINE OF ARCHITECTURE 런던 곳곳에서 만나는 예술적 건축물 016 IN LONDON 런던 주요 지역 & 추천 스폿 1. 소호 & 웨스트엔드, 런던의 중심가 2. 쇼디치 & 이스트엔드, 가장 빨리 변화하는 런던 3. 노팅힐 & 첼시 & 사우스 켄싱턴, 산책하듯 둘러보기 4. 서더크 & 뱅크사이드, 템스 강변을 따라 5. 말리본 & 피츠로비아, 런던의 예쁜 거리들 6. 메이페어 & 세인트 제임스 & 웨스트민스터, 런던의 다양한 매력 SPECIAL PLACES 028 지금 가장 핫한 지역, 해크니 INTERVIEW 윌리엄 체셔 034 지금 가장 떠오르고 있는 지역, 페컴 SPOTS TO GO TO 040 MUSEUM & GALLERY 부담 없이 즐기는 미술 산책 046 DESIGN INSPIRATION 디자인 감성 충전하기 PERFORMANCE 런던, 공연 문화의 중심지 052 CONCERT HALL & OPERA HOUSE 공연 한 편으로 충만한 시간 런던 공연예술계 들여다보기 056 MUSICAL 웨스트엔드 NOW! 058 THEATRE 영국 연극의 힘 INTERVIEW 데이지 무어 EAT UP 062 SPECIAL_ TEA ROOM & TEA SHOP 차 향기와 함께 영국 문화를 느끼는 시간 INTERVIEW 제인 페티그루 066 CAFE 런던의 손꼽히는 카페들 070 CAFE & CULTURE 카페, 문화예술이 스민 공간 072 SPECIAL_ CLASSIC BRITISH FOOD 영국 전통 음식, 알고 맛보기 074 CELEBRITY CHEF RESTAURANT 셰프의 철학이 담긴 음식 078 WORLD FOOD 런던에서 맛보는 다양한 미식 세계 080 GROCERY 좋은 먹거리 찾기, 식료품점 082 THEME_ FOOD MARKET 마켓에서 먹고 즐기고 쇼핑하기 084 SPECIAL_ WINE BAR & WINE SHOP 와인 천국, 런던 INTERVIEW 라파엘 티에리 090 PUB 영국인들에게 펍이란? 092 COCKTAIL BAR 해진 뒤 더욱 빛나는 시간 LIFE STYLE & SHOPPING 096 BOOKSHOP 영감의 원천, 런던의 서점들 098 DESIGN SHOP 감각적인 디자인 숍 탐방 102 LIFE STYLE SHOP 일상을 더 풍요롭게, 라이프 스타일 숍 104 DEPARTMENT STORE 취향의 발견, 백화점과 편집숍 106 SHOPPING ATTRACTION 산책하듯 쇼핑하기, 런던의 쇼핑 명소 107 BRITISH FASHION BRAND 영국 감성 가득한 패션 브랜드들 110 THEME_ ANTIQUE MARKET 런던의 앤티크 마켓들 112 VINTAGE SHOP 세월이 더해준 멋스러움 114 SOUVENIR 여행을 기억하다 PLACES TO STAY 118 BOUTIQUE HOTEL 121 DESIGN HOSTEL TRANSPORTATION 122 인천에서 런던까지 123 런던의 교통카드, 오이스터 카드 124 런던 시내 교통 MAP 125 지도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영감을 주는 도시, 런던 트립풀Tripful, 테마Theme로 품다! 트립풀Tripful 시리즈 중 처음으로 테마를 주제로 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트립풀 런던>의 2019-2020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최신 정보 업데이트와 함께 표지 또한 런던을 대표하는 뮤지엄인 빅토리아&알버트 뮤지엄의 내부 풍경으로 갈아있었습니다. 트립풀의 7번째이자 유럽 두 번째 이슈인 <트립풀 런던>의 출발은 기존 이슈들과는 조금은 달랐습니다. ‘여행’을 바라보는 각도를 조금 달리 해보았습니다. 바로 도시의 성격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테마’로의 접근입니다. 런던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다문화(멀티 컬처Multicultural)’ 도시로 무려 300여 가지의 다양한 언어가 소통되고 있습니다. 런더너들의 이러한 다양한 언어와 문화, 그리고 소통 방식은 기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함과 만나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트립풀 런던>은 런던을 ‘영감을 주는 도시’로 정의했습니다. 클래식한 멋과 함께 문화예술, 미식,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각 분야에서 세계의 이목을 이끄는 다양한 이슈들을 엄선 또 엄선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공간들을 시작으로 이제 막 문을 연 트렌디하고 힙한 지역들까지, 이들이 런던을 어떻게 정의해왔는지,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또 어떻게 정의할지,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어우러지고 끌림을 전달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방문하더라도 새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한편으로 그리운 것들이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 ‘런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기준은 다릅니다. 계기와 끌림 역시 다릅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이든 <트립풀 런던>과 함께하는 런던 여행을 통해 감성을 일깨우고 영감을 얻는 시간을 누리길, 그리고 여행의 설렘을 일상 속으로 가득 끌어들일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영감을 주는 도시, 런던 런던의 일상을 가득 채우는 수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언어와 그들의 다채로운 소통 방식은 런던만의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다문화(멀티 컬처multicultural)’는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고, 그 자극들은 다시 또 ‘다양한 문화’의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이제 ‘클래식’만으로 런던을 정의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해 보입니다. 클래식과 다문화가 만나 ‘영감을 주는 도시’로 다시 태어난 런던, 그들의 보통날을 통해 감성을 일깨우고 영감을 얻는 시간을 누리길 바랍니다. ◇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주목하는 곳 클래식한 멋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역동적인 변화가 계속되는 런던은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이 주목하는 곳이자 늘 다시 찾고 싶어하는 도시입니다. 세계 문화 수도로 꼽히는 런던의 수많은 미술관과 갤러리들을 마주하며 ‘미술 산책’을,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활약하며 전 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디자인 스폿들에서는 ‘디자인 감성 충전’을, 공연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한 런던의 훌륭한 공연장에서는 ‘잊지 못할 감동’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 미리 만나보는 런던의 주요 지역 런던은 사실 단기간 여행으로 그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매력과 끌림이 넘쳐 흘러 자칫 유명한 랜드마크에 기대는 여행 일정에 정작 런던 곳곳의 다양한 매력을 놓치기 쉽습니다. 직관적이고 쉽게 런던에 다가갈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함께 6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개성을 살렸습니다. 소호&웨스트엔드에서는 ‘런던 중심가의 활기를’, 쇼디치&이스트엔드에서는 ‘가장 빨리 변화하는 런던의 모습을’, 노팅힐&첼시에서는 ‘런던만의 문화예술을 산책하듯’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앞부분에 소개된 6개 지역을 먼저 만나보며 자신만의 여행 취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런더너들이 바라 본 런던의 매력 어찌 보면 평범할 수 있는 하루하루의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소비하며 영감을 받는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매주 변화하는 이스트 런던의 활기를 사랑하는 주얼리 디자이너 윌리엄 체셔, 런던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을 꼽은 영화배우 데이지 무어, 전통적인 문화와 변화에서 오는 경험 모두를 즐기는 티 마스터 제인 패티그루, 런던 선택의 이유로 ‘문화의 다양성’을 전한 와인 소믈리에 라파엘 티에리, 그들 모두 활기와 변화가 스민 런던의 일상을 ‘런던의 매력’으로 꼽았습니다. 즐기는 일상이 너무나 당연한 그들의 일상이었습니다. ◇ 스페셜 ‘런던의 오늘과 내일, 해크니와 페컴’ 사실 10년 전만 해도 해크니는 런던에서 생활 수준이 낮은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하지만 2010년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해크니 지역으로 옮겨 오면서 예술적 활기를 불어넣었고,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생겨났습니다. 런던의 ‘오늘’을 말하는데 이제 해크니만 한 곳이 없는 셈입니다. 최근 분위기가 가장 급변하고 있는 곳은 페컴입니다. ‘발견’의 재미를 누리고 싶다면, 그리고 평범한 관광지에서 조금은 벗어난 곳에 가보고 싶다면 런던 남부의 페컴이 그 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몇 년 뒤 해크니의 인기를 뒤이을 지역은 아마도 페컴이 될 것입니다. 런던의 오늘과 내일, 바로 <트립풀 런던>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4색 인간
오르비스 / 막스 뤼셔 (지은이), 김세나 (옮긴이) / 2020.04.24
19,000

오르비스소설,일반막스 뤼셔 (지은이), 김세나 (옮긴이)
색채심리학의 고전. 인간 내면의 네 가지 자기감정을 색으로 진단하고 균형에 이르는 법에 대한 자기조절심리학 책이다. 막스 뤼셔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자기감정들을 발전시켜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할 것인지 보여주고 있다. 또한 우리는 뤼셔 컬러원반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의 성격을 파악함으로써 그들의 행동에 우리 자신을 더 잘 조절할 수도 있다. 우리의 일상을 최적으로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제1부 4색 인간 자기실현 4 속성 네 가지 자기감정 녹색: 자존 황색: 내면의 자유 적색: 자기신뢰 청색: 내면의 만족 자기평가 인간의 특별함 정상적인 인간 어린애 같은 인간 신경질적인 인간 정상인가 아니면 평균적인가 이상: 예 - 이데올로기: 아니오 중간 평가 4색 인간의 윤리 여섯 가지 윤리적 근본규범 윤리적 규범과 열 가지 도덕적 계율 진정한 사랑 내면의 균형을 위한 체크리스트 및 원칙 청색 체크/녹색 체크/적색 체크/황색 체크 4색 인간의 유형론 어떻게 하면 나는 자신감이 생길까 어떻게 하면 나는 독립적이 될까 어떻게 하면 나는 진중해질까 어떻게 하면 나는 명랑해질까 어떻게 하면 나는 마음의 부담을 가지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나는 쾌활하게 될까 4색 인간은 어떻게 행동할까 제2부 색상 색상의 객관적, 정신적 작용 적색/청색/녹색/황색의 의미 제3부 4색 인간의 심리학과 철학 자기조절의 심리학 국면: 지시적 또는 수용적 지속의 종류: 불변적 또는 가변적 커뮤니케이션: 통합적 또는 분리적 네 가지 기본구조 신앙적 도덕을 대신하는 논리적 윤리 양심이란 대체 무엇인가 제4부 비(非) 4색 인간 뤼셔 컬러원반 사용법 목표 전술과 방어 전술 비(非) 4색 인간의 유형론 유형이란 무엇인가 주요 유형 청색 유형 목표 전술: 선량한 천사(+청색) 방어 전술: 불만족한 악마(-청색) 녹색 유형 목표 전술: 으스대는 공작(+녹색) 방어 전술: 약삭빠른 뱀(-녹색) 적색 유형 목표 전술: 잘난 체하는 허풍쟁이(+적색) 방어 전술: 괴로워하는 순교자(-녹색) 황색 유형 목표 전술: 기대에 부푼 공상가(+황색) 방어 전술: 무장한 기사(-황색) 뤼셔 컬러원반 뤼셔 컬러원반 사용법 컬러원반으로 자기평가 하기색채심리학의 고전 인간 내면의 네 가지 자기감정을 색으로 진단하고 균형에 이르는 법에 대한 자기조절심리학 적색, 녹색, 청색, 그리고 황색은 인간의 네 가지 정상적인 자기감정, 즉 자기신뢰와 자존, 만족, 그리고 내면의 자유에 상응한다. 막스 뤼셔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자기감정들을 발전시켜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할 것인지 보여주고 있다. 또한 우리는 뤼셔 컬러원반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의 성격을 파악함으로써 그들의 행동에 우리 자신을 더 잘 조절할 수도 있다. 우리의 일상을 최적으로 정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목적을 가진 모든 행위의 궁극적 의미는 조화이다.” 충분히 검증돼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색채에 기반한 막스 뤼셔의 심리 진단법은 현대 심리학의 고전으로 일찌감치 자리잡았다. 적색, 녹색, 청색, 그리고 황색은 인간의 네 가지 정상적인 자기감정, 즉 자기신뢰, 자존, 만족, 그리고 내면의 자유에 상응한다는 것이 그 핵심이다. 뤼셔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자기감정들을 조화롭게 발전시켜서 내면의 균형, 성공적인 관계, 그리고 삶의 기쁨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주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이 책에 소개된 뤼셔 컬러원반은 사람들의 성격을 재미있게 판단하고 꿰뚫어 봄으로써 그들의 진정한 본질을 인지할 수 있는 재미있고도 손쉬운 방법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과 전술, 행동 패턴에 맞춰 우리 자신을 조절하고, 자칫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오판단을 피할 수 있다. 한마디로 실용적이면서도 학문적으로도 입증된 최고의 응용심리학이다. “청-녹-적-황으로 그리는 마음의 지도.” 유럽의 가장 유명한 심리학자들 중 한 명인 막스뤼셔는 네 가지의 자기감정에 각각 숫자와 색을 부여한다. 한 가지 자기감정이 균형을 잃으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분열된다. 이를 통한 검사목록은 수천의 개별 연구와 임상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그의 색채진단법은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체계로 이루어져 자율신경의 상태, 신진대사, 병의 유무를 도출하는 데에 탁월함이 가능하여졌다. 그렇게 도출된 치료전략은 정신적인 것 외에 정신약물과 동종요법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의사들의 많은 임상과 치료전략으로 활용되었다.4색 인간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가능한지 알고 있다. 이를 위해 4색 인간은 자신의 정신을 발달시켜 나간다. 느낌의 촉을 날카롭게 세우고, 수천 개의 원천들로부터 쾌락을 체험한다. 정신적인 발달을 통해 4색 인간은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자기의 친구들을 이해하며 자기의 적을 꿰뚫어 보는 법을 배운다. 종교나 국가가, 또는 편견으로 가득한 과학이나 선동적인 광고가 우리에게 조금씩 주입하고 있는 그런 전통적인 선입견과 파괴적인 미신들은 4색 인간에게서는 설 곳이 없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기의 지갑, 자기의 칫솔, 또는 자기의 성적 만족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알고 있다. 그러나 자기의 마음 속 균형을 찾아야 할 곳에 대해서는 대다수가 질문해볼 생각조차 못하고 있다. 마음의 균형이 없다면 당신은 1색 인간 또는 2색 인간이 될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정말로 행복하게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따라서 당신은 다음과 같이 꼭 자문해봐야 한다. “나는 나의 내면의 균형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균형이 부족하고 지옥 같은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쉽게 들을 수 있는 핑계 두 가지가 있다. 어떻게 하면 나는 명랑해질까?명랑한 사람들은 방종하지 않다. 다만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즐거워한다. 이들은 내적으로 자유롭고 또 자기신뢰로 인해 스스로 강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명랑하다. 가볍고 명랑하게 느낄 수 있으려면, 개방성과 자기신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