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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샤피로의 세뇌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벤 샤피로 (지은이), 이남규 (옮긴이) / 2018.12.26
19,500원 ⟶ 17,550원(10% off)

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벤 샤피로 (지은이), 이남규 (옮긴이)
미국의 대표적인 젊은 보수논객 벤 샤피로(Ben Shapiro)가 대학을 졸업하던 스무 살에 펴낸, 그의 첫 저서이다. 2000년 열여섯 살에 UCLA에 입학한 저자가 보낸 대학 4년은 ‘아들’ 부시 행정부 1기에 해당하며, 미 국내적으로는 건강보험 노령연금 부자감세 논쟁, 대외적으로는 9.11테러와 이라크전쟁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던 시대. 대학생치고도 아직 어린 축이던 저자의 눈에 비친 미국의 대학은 좌파의 이념적 선전, 반미와 테러 옹호, 성적 및 도덕적 방종이 판치는 곳이었다. 대학 밖에 있는 사람이나 학내에서 책임있는 교수 등이 아니라, 일그러진 교육의 잠재적 희생자인 대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정리했다. 깨알같은 수업노트와 재학중 대학신문에 발표했던 칼럼들, 이후 전국 네트워크의 신디케이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쓴 글 들이 의 모태가 되었다.(영어판) 발행인의 말 - 데이비드 던햄 이 청년을 보라 - 데이비드 림보 들어가며 편견과 의식화의 온상 / 호랑이 굴로 1. 강의실에 도덕은 없다 절대악은 없다는 교수들 / 내 편이면 살인도 무죄 2. 내로남불의 정치학 좌파의 대선불복 / ‘부자 감세’ 때리기 / 언론은 기울어진 운동장 / ‘정의와 복지’라는 유령 / “공화당이 나라 망친다” / “민주당에 한표를” 3. 아직도 마르크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차이나 신드롬 / 자본주의.자본가.기업 혐오 / 거대 노조와 대학의 결탁 / 그들의 ‘자연’에 인간은 없다 4. 역(逆)차별적 인종주의 미국에선 백인이 소수자 / 흔들리는 역사교육 / 못되면 백인 탓 / 로드니 킹과 LA ‘봉기’ / 블라인드 전형의 역설 5. 섹스의 전당 모든 예술은 외설로 통한다 / 대낮 교정의 스트립과 리얼섹스 / 교육자의 탈을 쓴 늑대들 / 동성애, 아동 섹스, 수간 / 섹스하러 대학 왔나 6. 신(神)이 떠난 골짜기 낙태.안락사는 엄연한 살인 / 기독교인이 차별받는 나라 / 유대인은 왕따 7. “9ㆍ11은 미국 탓” “오사마 만세!” / 이슬람을 비난하면 안 된다고? / 테러 옹호는 지적(知的) 테러다 8. 반미(反美)를 넘어 혐미(嫌美)로 사담의 하수인들 / 암살 놀이, 인간방패론까지 / 끝나지 않은 전쟁 / 교수들이 졌다 9. 막장 대학신문과 동아리들 대학신문은 빨간 잉크로 / 동아리에도 금수저가 / 와 퀴어 / 무슬림과 / 미국은 더 이상 용광로가 아니다 10. 어떻게 할까 왜 편향되었는가 / 왜 먹혀드는가 /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실행계획 / 학우들에게 호소함 인용 출처 감사의 말‘젊은 보수’ 벤 샤피로, 스무 살의 충격 고발! 좌파의 이념적 선전으로 얼룩진 美 대학의 민낯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나라 미국. 그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온 지식인들이 오히려 미국을 미워하고, 부자와 기업을 비난하고, 자기와 다른 의견을 묵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는가? 그런 사람들이 알고보면 정작 자기 자식들은 그 미국에 조기유학 보낸다는 사실에는? 그렇다면 (벤 샤피로 저, 이남규 옮김, 기파랑 刊, 2014)를 읽어라. (원제 Brainwashed, 2004)는 미국의 대표적인 젊은 보수논객 벤 샤피로(Ben Shapiro)가 대학을 졸업하던 스무 살에 펴낸, 그의 첫 저서이다. 2000년 열여섯 살에 UCLA에 입학한 저자가 보낸 대학 4년은 ‘아들’ 부시 행정부 1기에 해당하며, 미 국내적으로는 건강보험 노령연금 부자감세 논쟁, 대외적으로는 9.11테러와 이라크전쟁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던 시대. 대학생치고도 아직 어린 축이던 저자의 눈에 비친 미국의 대학은 좌파의 이념적 선전, 반미와 테러 옹호, 성적 및 도덕적 방종이 판치는 곳이었다. 가 특별히 돋보이는 것은, 대학 밖에 있는 사람이나 학내에서 책임있는 교수 등이 아니라, 일그러진 교육의 잠재적 희생자인 대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정리했다는 점이다. 깨알같은 수업노트와 재학중 대학신문에 발표했던 칼럼들, 이후 전국 네트워크의 신디케이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쓴 글 들이 의 모태가 되었다. 에드워드 사이드, 노엄 촘스키, 프레드릭 제임슨, 레이첼 카슨, 에드워드 윌슨 등등, 학계와 지성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사람들의 실명과 그들의 실제 말과 글을 인용하며 쏟아내는 비판은 짜릿하기까지 하다. 편향된 가치가 대학생들을 오염시키는 실태를 1인칭으로 낱낱이 고발하는 이 책은 오늘날 우리 대학의 현실에도 시사하는 바 크며, 이제야 번역된 데 때늦은 감마저 있다. 주의! 이 책이 그려 내는 그림들은 결코 미국의 일반적인 풍경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대학의 모습, 그것도 ‘그중 목소리 큰 사람들’에 좌지우지되는 대학의 비정상적인 풍경들이다. 정상과 비정상이 뒤바뀐 대학 ― 좌파식 ‘내로남불’의 밑바탕엔 상대주의가 9.11테러 같은 국가적 대재난에 직면한 나라의 국민들이 맨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대내적으로 애도와 단결, 대외적으로 테러행위자를 규탄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전 미국이 애도하고 규탄하는데 대학사회만은 그러지 않았다고 책은 고발한다(제7~8장). 교수들이 맨 먼저 한 일은 “이슬람은 죄가 없다”고 두둔하는 것이었고, 심지어 음모설까지 흘렸다. 부시 행정부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실제로 이라크와 전쟁에 들어갔을 때, 지식인들은 도리어 ‘깡패 미국’을 규탄하는 행태를 보였다. 우리나라 천안함 폭침이나 세월호 침몰 때 피어오르던 음모설이 떠오르지 않는가? 실제로 가 고발하는 미 대학교수와 지식인들의 행태는 구구절절이 10년 이상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의 데자뷔다. 연쇄살인이나 공권력 상대 폭력이 발생했을 때 대학교수들이 일방적으로 범죄자를 두둔하고 사회구조를 탓하는 모습은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기준은 단 하나, 그 범죄자가 신분이나 이념 면에서 어느 편에 속하냐는 것. 어딜 가나 좌파의 특징인 ‘내로남불’의 근원에는 도덕적 상대주의가 있다고 저자는 분석한다(제1장). 도덕의 절대적 기준은 없으니 살인이나 강간이나 폭력이나 거짓말은 그 자체로 선도 악도 될 수 없다 ― 그러니 ‘그가 무엇을 했는가’보다 ‘그가 어느 편인가’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일 수밖에! 미국에서 전통적으로 ‘정상인’으로 치부되던 백인과 이성애자가 대학에서는 역차별 받는 모습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예견케 하는 바가 있다. LA폭동 때 한번 겪었지만, 대학 안팎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계는 백인이나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주류’로 치부되어 역차별의 대상이 된다는 지적도 남의 얘기 같지 않다. 대표적인 사례가, 대학 입학 전형에서 ‘인종’을 밝히지 못하게 하는 ‘컬러블라인드 전형’을 둘러싼 논란이다. 유색인과 여성 등 소수자를 어느 정도 우대하는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은 캘리포니아 등 많은 주(州)에서 공식적으로 철폐됐지만, 대학에서만은 필사적으로 어퍼머티브를 고수하려 한다는 것(제4장). 이런 ‘블라인드 전형의 역설’은, 정말로 능력 있는 소수자에게 오히려 모욕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실례를 들어 지적한다. SAT 1,600점을 받은 한국계 ‘스탠리 박’은 버클리와 UCLA 모두 불합격, 1,100점을 받은 라티노 ‘블랑카 마르티네스’는 두 곳 모두 합격. (102쪽) (라티노 학생이, 소수자우대에) “나는 반대예요, 자력으로 이 학교에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다, 내가 성적이 나쁜데도 라티노라서 뽑아 준 줄 알아요. 나한테는 모욕이지요.” (105쪽) 책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 PC)’이라는 단어를 자주 써 가며 공격하고 있지는 않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그놈의 PC”라고 절로 개탄하게 될 것이다. 그 밖에 원저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미국 내 흑인과 치카노(멕시코계) 및 유대인 문제 들에도 제법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으나, 한국 독자층에 지나치게 생소할 수 있어 약간의 편역을 가했다. ‘분리사회로 치닫는 미국’을 가장 먼저 예견하다 가 적확하게 지적하는 대로, 오늘날의 미국은 더 이상 인종과 문화의 용광로가 아니다. 실제로 정치평론가 터커 칼슨(Tucker McNear Carlson)도 2018년 펴낸 라는 책에서, 미국적 가치를 폐기하고 분리사회로 치달아가는 21세기의 미국을 경계하고 있다. 2016년 가을 UC버클리에서는 ‘백인과 이성애자’의 출입이 완전히 금지된 구역을 만들어 달라는 시위가 열렸다. 버클리에서 백인은 학부생의 24퍼센트로 이미 소수인종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버클리는 1960년대 학내 인종차별 철폐운동의 성지(聖地)였다! 2017년 5월, 하버드대에서는 이 학교 150년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만의 졸업식(Black Commencement)’이 열렸다. 지난 수백 년 동안 미국인들은 모든 영역에서 인종 분리를 철폐하기 위해 싸워 왔는데, 이제는 흑인만의 졸업식이라니? 2018년 봄 CNN은 러시아의 미 대통령선거 개입 의혹을 취재하다가, 더 엄청난 이슈가 터져 중단했다. 라이언 징키 내무장관이 “사람을 채용할 때 다양성보다 적임자가 우선”이라고 말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불씨였다. CNN은 “다양성보다 능력을 앞세우는 채용은 편협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라고 맹비난했다. 기이하지 않은가? 그동안 우리는 사람을 외모나 그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서가 아니라 능력과 행위에 따라서만 평가하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이제는 능력이 아니라 피부색과 신체적 특징을 보고 평가하라니? 이 모든 것은 14년 전 벤 샤피로의 에서 이미 예고된 것이다. 유색인들(흑인뿐 아니라 아메리카원주민, 라티노(중남미 출신)와 치카노(멕시코계), 이란계, 필리핀계, 심지어 성적소수자(LGBT)를 위한 별도의 졸업식까지(제9장). 어떤 곳은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학교측이 ‘그들만의 졸업식’의 판을 깔아 주기도 한다. 자기들만의 졸업식이 따로 없는 것은 이성애, 백인, 남학생뿐이다. 그러나 이들도 자기들만의 졸업식을 갖게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아무도 같이 놀아 주지 않으니까. (200쪽) 全 미국이 이 책을 기다렸다 - 가 내놓는 해법과, 쏟아진 찬사들 걱정하고 비판하기는 쉽지만, 해법까지 제시하기는 어렵다. 벤 샤피로는 에서, 직접 겪은 것을 바탕으로 고발하는 동시에, 여러 해법 중 하나로 실천가능한 ‘3단계 강령’까지 제시한다. 첫째, 편향된 교육을 제공하는 학교들에 투자 또는 기부한 자금을 회수하는 ‘디베스트(divestment)’ 운동 둘째, 정치적으로 균형 잡힌 교육을 제공할 ‘스타트업 대학’ 설립 셋째, 좌편향된 대학평가 시스템을 대체할 새로운 평가시스템 도입 (206-11쪽) 그러나 대학의 문제는 결국, 비뚤어진 교육의 최대 피해자인 대학생의 문제라고, 막 대학을 떠나는 저자는 생각한다. 좌편향된 교수들의 꼭두각시가 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촉각을 곤두세워 듣고 질문하자. 우리가 생각해야 대학이 살고 나라가 산다 ? 의 이 모든 이야기가 태평양 건너 남의 나라 이야기만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다. 이 남다른 책에 자연스럽게 전 미국에서 찬사가 쏟아졌다. 벤 샤피로의 글은 재치 있고 설득력 있으며 정보가 풍부하다. 조숙하면서도, 그 나이 청년다운 패기와 신선함으로 가득하다. - 앤 콜터(베스트셀러 작가, 등) 신세대 활동가들을 대변하는 우렁찬 새 목소리! 강추필독. - 휴 휴이트(방송인, 저자) 대학이라는 짐승의 뱃속을 까발리는 책. - 데이비드 호로위츠(Students for Academic Freedom 창립자, 저자) 온 미국인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샤피로의 외침은 우리의 대학을 접수하려는 좌파들의 책동을 더없이 자세하게 그려 내고 있다. - 로버트 스펜서(Jihad Watch 대표, 저자) 대학에 입학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정신 차리고, 유권자와 동문들은 이 책을 읽고 행동에 나서자. - 마빈 올래스키(텍사스대 교수, 지 주간) 얼간이 마르크스주의자, 도덕적 상대주의자, 광신적 다문화주의자, 혐미주의자들이 젊은 영혼들을 오염시키는 곳 - 는 대학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내부자 시각으로 낱낱이 들춰내 준다. 장막을 걷자! 이 책을 읽자! - 미첼 말킨(칼럼니스트, 저자) 대학의 진실을 말해 주는 책!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고, 우리가 열심히 번 돈이 어떤 데 쓰이는지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 마이클 배론(전 선임기자, 공저자) 벤 샤피로는 직접 그 안을 겪어 본 사람만의 재치 있는 필치로, 전체주의적인 사고가 속속들이 스며들어 토론의 장을 압살하는 대학의 실상을 생생히 그려 낸다. - 암스트롱 윌리엄스(칼럼니스트) 가 일그러진 파티 문화를 고발하여 전 미국을 행동에 나서게 했듯, 는 학내 급진주의를 고발함으로써 전 미국인의 저항을 촉구한다. - 러스티 험프리스(방송인) 보았노라! 해냈노라! 오늘날 미국 대학에서 행해지고 있는 세뇌공작의 실상을 벤이 정확하게 짚어 냈다. - 앤드루 브라이트바트( 공저자) 샤피로의 펜은 면도날을 닮았다. 그의 펜끝은 교수들을 직접 겨냥한다. -질 스튜어트( 칼럼니스트, 정치평론가) 벤 샤피로의 용기와 통찰은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남아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다. - 마이클 메드베드(방송인, 저자) 미국에서 가장 젊은 칼럼니스트, 재치와 열정을 겸비한 벤 샤피로 - 대학의 실상을 1인칭으로 고발하다! - 대니얼 파이프스(Campus Watch 창립인, 칼럼니스트) 이런 반짝반짝 빛나는 책을 갓 스물 대학생이 썼다니! - 배리 파버(방송인)
위스키 인포그래픽
영진.com(영진닷컴) / Dominic Roskrow (지은이), 한혜연 (옮긴이)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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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건강,요리Dominic Roskrow (지은이), 한혜연 (옮긴이)
싱글몰트부터 블렌디드, 버번과 테네시, 라이 위스키까지 전세계 거의 모든 위스키를 스타일 별로 망라하여 소개한다. 위스키를 마시는 법과 기본 상식부터 색상표, 연대표, 원자 구조 도표 등의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다양한 위스키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위스키의 유래와 지역, 스타일에 따라 7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으며, 해당 위스키의 역사와 스타일별 추천 제품과 증류소. 맛과 향, 재미있는 뒷얘기 등 위스키 세계를 탐색하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위스키의 주기율표 저자의 말 이 책을 활용하는 법 위스키는 어떻게 마셔야 하는가? Chapter 1. 싱글몰트 위스키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로우랜드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캠벨튼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이스트 하이랜드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사우스 하이랜드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노스이스트 하이랜드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스페이사이드-버번캐스크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스페이사이드-셰리캐스크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섬들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아일라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버번 캐스크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아일라산이 아닌, 피트향 있는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셰리 캐스크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스페셜 피니쉬, 포트와인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스페셜 피니쉬, 럼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스페셜 피니쉬, 마데이라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스페셜 피니쉬, 와인 아이리쉬 싱글몰트 위스키 아이리쉬 싱글몰트 위스키: 피트향 있는 아메리칸 싱글몰트 위스키 일본 싱글몰트 위스키 일본 싱글몰트 위스키: 피트향 있는 호주 싱글몰트 위스키 인도 싱글몰트 위스키 뉴질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남아프리카공화국 싱글몰트 위스키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벨기에 싱글몰트 위스키 덴마크 싱글몰트 위스키 네덜란드 싱글몰트 위스키 잉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웨일스 싱글몰트 위스키 프랑스 싱글몰트 위스키 독일 싱글몰트 위스키 지중해 국가들의 싱글몰트 위스키 스웨덴 싱글몰트 위스키 Chapter 2. 블렌디드 위스키 스탠다드 스코티쉬 블렌디드 위스키 프리미엄 스코티쉬 블렌디드 위스키 희귀하고, 특별한 스코티쉬 블렌디드 위스키 스탠다드 아이리쉬 블렌디드 위스키 프리미엄 블렌디드 아이리쉬 위스키 일본 스탠다드 블렌디드 위스키 일본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프랑스 블렌디드 위스키 인도 블렌디드 위스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렌디드 위스키 스페인 블렌디드 위스키 캐나디안 블렌디드 위스키 Chapter 3.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과일향이 강한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매운맛이 강한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스모키하고 피트향이 강한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일본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유럽 혼합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Chapter 4. 버번, 옥수수 그리고 테네시 위스키 스탠다드 켄터키 버번 프리미엄 켄터키 버번 켄터키산이 아닌 버번 뉴웨이브/수제 버번 베이비 버번 테네시 위스키 켄터키 옥수수 위스키 기타 옥수수 위스키/밀주 Chapter 5. 라이 위스키 스탠다드 아메리칸 라이 위스키 프리미엄 아메리칸 라이 위스키 캐나디안 블렌디드 라이 위스키 싱글몰트 라이 위스키 오스트리안 라이 위스키 네덜란드 라이 위스키 다른 유럽의 라이 위스키 Chapter 6. 그레인 위스키 아메리칸 밀 위스키 스코틀랜드 그레인 위스키 아이리쉬 싱글포트스틸 위스키 아이리쉬 그레인 위스키 아이리쉬 포트스틸과 몰트 위스키 일본 그레인 위스키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레인 위스키 유럽의 귀리와 다른 곡물 위스키 Chapter 7. 위스키계의 반항아 잉글랜드의 세 가지 곡물 위스키 이탈리아의 세 가지 곡물 위스키 미국의 네 가지 곡물 위스키 네덜란드의 다섯 가지 곡물 위스키 귀리 위스키 퀴노아 위스키 훈연 위스키 맛이 가미된 위스키 - 미국 맛이 가미된 위스키 -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과일맛을 우린 위스키 아이리쉬 포틴 라이밀 위스키 프랑스의 악동 위스키 솔레라 위스키 어린 몰트 증류주인포그래픽으로 쉽게 풀어보는 위스키의 모든 것 싱글몰트부터 블렌디드, 버번과 테네시, 라이 위스키까지 전세계 거의 모든 위스키를 스타일 별로 망라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스키를 마시는 법과 기본 상식부터 색상표, 연대표, 원자 구조 도표 등의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다양한 위스키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위스키의 유래와 지역, 스타일에 따라 7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으며, 해당 위스키의 역사와 스타일별 추천 제품과 증류소. 맛과 향, 재미있는 뒷얘기 등 위스키 세계를 탐색하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모든 사물편
바바 / 로베르 랑브리 (지은이) / 2020.12.14
15,000원 ⟶ 13,500원(10% off)

바바소설,일반로베르 랑브리 (지은이)
로베르 랑브리의 드로잉 책은 1권 'The Draw Any Animals Book'과 2권 'The Draw Anything Book'으로 만들어졌다. 1권은 2019년 10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아마존에서 50,000부 이상 판매되었다. 2권은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해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등 13개 나라에서 판권을 계약한 상태이다.선 그리기 선으로 그리는 간단한 사물 균일하게ㅐ 나누어 그리기 반복적인 선 연습 1 반복적인 선 연습 2 변화주기 선으로 그리는 복잡한 사물 꺽인 선과 찌죽삐죽한 선 각 활용하기 삼각형 활용하기 1 삼각형 활용하기 2 동일한 형태에 변화주기 나팔 형태에 변화주기 각 연습하기 수평선, 수직선, 사선 수평선, 수직선, 사선 활용하기 각도 측정하기 각진 구조 각도와 움직임 곡선과 선 원으로 그리는 간단한 사물 원 변형하기 원으로 고양이 그리기 곡선의 활용 서양배 형태의 활용 곡선으로 형태 변형 사물의 주요부분 형태 뒤집기 소재가 형태에 미치는 영향 진짜 선, 보이지 않는 선 축선 대칭과 비대칭 여러 축 대칭 대칭 축선과 면 비율 측정하기 사물의 비율 비교하기 비율의 영향 천재 드로잉에서 부분의 영향 그리드 활용하기 축척의 개념 축척 적용하기 질량 길이와 질량비 동일한 질량과 비슷한 질양 수직 구조와 수평 구조 풍경의 수직 및 수평 구조의 대비 대칭과 대조 수평과 수직 구조의 대비 사각형과 둥근 구조의 대비 대립 또는 구조의 대비 부피의원칙 사물과 이미지 : 3D에서 2D로 축척 드로잉 3D에서2D로 중력 중력의 효과 중력이 선 드로잉에 이치는 영향 중력 적용하기 : 수평으로 쌓아올리는 법 사각형 구조와 둥근 구조의 대비 큰 덩어리와 작은 덩어리의 대비 자ㅏ연은 둥근 형태, 인공은 각진 형태 투시도법의 영향 투시도법을 적용한 원형 그리기 수평선 거리감이 크기에 미치는 영향 소실점과 속도 투시도법 설명 투시더ㅗ법을 적용한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그리기 정육면체 투시도 수직선 투시도 건축 추시도 선 수평선과 수직선 1 수평선과 수직선 2 수편선과 수직선 3 수평선과 기울어진 선 각도 수평선과 사선 수평서과 수직선을 적용한 거축 사례 1 수평선과 수직선을 적요안 건축 사례 2 풍경화 1 풍경화 2 건축의 대비 명암 대비 색상환'보색 활용하기구도 미술의 1인자 로베르 랑브리의 단계별 드로잉 지침서. 100종 이상의 사물을 그려 보는 힐링 노트! 로베르 랑브리의 드로잉 책은 1권 'The Draw Any Animals Book'과 2권 'The Draw Anything Book'으로 만들어졌다. 1권은 2019년 10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아마존에서 50,000부 이상 판매되었다. 2권은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해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등 13개 나라에서 판권을 계약한 상태이다. 로베르 랑브리의 '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에 이어 출간되는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모든 사물편'은 빈티지 에디션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다. 로베르 랑브리는 100여년전 예술가이지만 개성있는 자아가 드러난 드로잉과 친절한 구도 레슨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모든 사물편'은 획일화 된 그림체가 아닌 차별된 이미지를 재구성해 익숙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하며,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간단한 직선 하나로 시작해 곡선이나 각을 사용해 그릴 수 있는 사물과 원형을 활용한 단계, 음영이나 그림자 추가 등 드로잉의 기본기를 잘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좀 더 나아가 대칭 표현, 그리드로 연습하기, 물체를 다양한 부피로 표현하기, 색상환 활용법, 원근법 등을 연습할 수 있어 주변의 사물, 건물, 풍경을 좀 더 입체적이고 완성도 높은 드로잉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힐링을 선사해 줄 책이며, 드로잉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습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정규 미술 교육 과정을 배우지 않았는데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그림을 그리기 전 우리의 머릿속에는 이런 두려운 생각으로 가득하다. 그림은 감성과 느낌이 중요하다고하지만 이미 기본기의 중요성을 교육받은 우리는 그것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그리는 것이 어렵다. 어떤 분야이든 기초를 잘 다지면 생각한 것 보다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림 역시 마찬가지다.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모든 사물편'은 드로잉의 걸음마부터 시작해 달리기까지 완성해준다. 아주 간단한 직선, 곡선 그리기부터 대칭, 부피, 원근법 등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마치 미술의 기본기를 쌓아 주는 하나의 교재 같기도 하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 건축물, 아름다운 풍경까지 이 책의 그림을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떤 그림도 쉽게 그릴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모든 사물편'은 1권과 같이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해 놓아 따라 그리기 쉽고 옆 페이지를 비워두어 언제 어디서나 연습하기 편하도록 했다. 1권 동물편에 이어 2권 모든 사물편 역시 모든 연령대의 남녀노소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리넨으로 만드는 에이프런과 소품 36
핸디스 / 카토 요코 (지은이) / 2021.10.19
18,000원 ⟶ 16,200원(10% off)

핸디스취미,실용카토 요코 (지은이)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 에이프런과 원피스, 남성용 에이프런, 아동용 에이프런 그 외 소품들을 한 권에 담았다. 총 36종이 수록되어 있으며,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작품 제작이 어려웠던 초보 소어들도 쉽게 옷을 만들 수 있다. 프리사이즈 또는 M, L 총 2 사이즈의 실물 크기 패턴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패턴을 직접 제도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쉽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만드는 방법에는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작품 제작을 한 걸음 더 쉽게 도와준다.P.04 베이직 에이프런 P.05 마르쉐백 P.06 베이직 쇼트 에이프런 P.07 프릴 장식 에이프런 P.08 프릴 장식 카페 에이프런 P.09 카슈쾨르 에이프런 P.10 카슈쾨르 긴소매 에이프런 P.11 두건모자 P.12 주름 장식 에이프런 P.13 주름 장식 긴소매 에이프런 P.14 베스트 스타일 에이프런 P.15 팔토시(짧은 길이) P.16 원 숄더 에이프런 P.17 돌먼 슬리브 에이프런 P.18 프랑세즈 에이프런 P.19 프랑세즈 쇼트 에이프런 P.20 살롱 에이프런 P.21 주방장갑 P.22 카프탄 반소매 에이프런 P.23 카프탄 긴소매 에이프런 P.23 헤어밴드 P.24 2way 에이프런 P.26 2way A라인 에이프런 P.27 팔토시(긴 길이) P.28 점퍼 에이프런 P.29 랩스타일 점퍼 에이프런 P.30 쉐프 에이프런 P.31 폴딩 에코백 P.32 쉐프 롱 에이프런 P.33 캐미솔 에이프런 P.34 캐미솔 쇼트 에이프런 P.35 랩스타일 에이프런 P.36 메이드 에이프런 P.37 아동용 메이드 에이프런 P.38 남성용 에이프런 P.39 아동용 에이프런 P.40 제작의 기초 이해하기 P.43 작품 만드는 방법나와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한 핸드메이드 에이프런을 소개합니다! “리넨으로 만드는 에이프런과 소품 36”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 에이프런과 원피스, 남성용 에이프런, 아동용 에이프런 그 외 소품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본 서적에는 총 36종이 수록되어 있으며,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작품 제작이 어려웠던 초보 소어들도 쉽게 옷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프리사이즈 또는 M, L 총 2 사이즈의 실물 크기 패턴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패턴을 직접 제도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쉽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에는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작품 제작을 한 걸음 더 쉽게 도와줍니다. [리넨으로 만드는 에이프런과 소품 36]를 통해 사랑스러운 핸드메이드 에이프런을 즐겨보세요. 출판사 리뷰 1. 나와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한 핸드메이드 에이프런을 직접 만들어보자! “리넨으로 만드는 에이프런과 소품36”과 함께 사랑스러운 핸드메이드 에이프런을 만들어보세요!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패턴을 따라 그린 다음, 마음에 드는 원단을 고르고 설명서를 따라 차근차근 만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에이프런이 완성됩니다. 2.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 자세하게 설명된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는 소잉이 서툰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책 속 모든 작품의 제작 방법을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한글로 표시된 실물크기 패턴 수록 (시접 미포함) 일본어로 가득 찬 실물크기 패턴을 볼 때마다 패턴 보기의 어려움을 느끼던 소잉 마니아들을 위해 한글로 표기된 실물크기 패턴을 책 속에 수록하였습니다. 필요한 패턴을 베껴서 그리기만 하면 간단하게 패턴이 완성됩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
지식과감성# / 허혜경 (지은이) / 2022.09.02
34,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허혜경 (지은이)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가정을 위해 다양하고 방대한 미국 대학 입시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효과적인 대입 준비를 위한 최신 미국 대학 입시 정보 지침서로써 저자의 오랜 입시 지도 경험에 근거한 실질적이고 적용 가능한 예시들도 포함되어 있다.서문: 가족-소중한 이름 미국 대학 입시에 관심이 있으신 학부모님들께 01. 미국 대학 입시 요소 1. GPA (성적) 2. SAT (대입 수학 능력 시험) 3. PSAT/NMSQT (예비 SAT 시험과 NMSC 장학생 선발) 4. ACT (대학 수학 능력 시험) 5. AP (대학 과정 선수 과목) 6. 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국제 학위 프로그램) 7. Essay (대입 에세이) 8. Recommendation (대입 추천서) 9. Extracurricular Activity (과외 활동) 10. Award (수상 내역) 11. Supplement (보충 자료) 12. Interview (대입 인터뷰) 13. 대입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기타 요인들 02. 학년별 대입 계획 1. 입학 사정 절차 2. 최근의 입시 추세 3. 학년별 대입 계획 03. 대학 방문 (Campus Tour) 04. 대입 전형 유형 (College Admission) 1. 조기 전형 (Early Admission) 2. 일반 전형 (Regular Admission) 3. 수시 전형 (Rolling Admission) 05. 대입 지원서 작성 1. 공통 지원서 (Common Application) 2. 연합 지원서 (Coalition Application) 3. UC 지원서 (University of California Application) 06. 입학 허가 통보 유형 1. 합격률 2. 대입 합격 여부 통보 유형 07. 대학 입주 1. 대학 입주 전 점검 사항 2. 기숙사 입주 준비 요령 3. 기숙사에 가져가야 할 용품들 08. 미국 대학 유형 1. 한인 거주 지역의 대표 대학들 2. 미국 대학의 종류 3. 미국 대학 분류 4. 대학 순위 5. 진학할 미국 대학에 관한 정보 6.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09. 미국 고등학교 유형 1. 공립 고등학교 (Public High Schools) 2. 사립 고등학교 (Private High Schools) 10. 고교생이 진학할 수 있는 통합 의대 1. 브라운 통합 의대 지원 2. 일반 명문대 입학 후 다시 의대로 진학할 것인가? 또는 통합 의대로 바로 진학할 것인가? 3. 통합 의대 대학들 11. 미국 의대 진학 1. 미국 의대 진학을 위해 알아야 할 사항들 2. MCAT (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 12. 대학 학자금 마련 1. 학자금 신청 2. 학자금 보조 종류 3. 학자금 마련과 관련하여 알아 두어야 할 사항들 4. 한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 재단 및 단체 5. 유학생을 위한 학비 마련 13. QuestBridge 1. College Prep Scholarship 2. National College Match 14. 유학 준비를 위한 TOEFL과 미국 VISA 1. TOEFL 2. 미국 VISA 참고 문헌, 참고 Website이 책은 미국 대학 입시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입시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미국 대학 입시 정보 지침서이다. 미국 대입 준비에 필요한 각 입시 요소인 GPA, SAT, ACT, PSAT, AP, IB, 대입 에세이 작성법, 대입 추천서, 과외 활동 안내, 보충 자료 준비, 효과적인 대입 인터뷰 요령 등의 설명 외에도 학년별 대입 계획, 대입 전형 설명, 대입 지원서 작성법, 미국 대학과 미국 고등학교 유형, 대학 입주 준비 방법, 대학 학자금 마련 방법 및 유학 준비에 필요한 TOEFL과 VISA까지 실로 방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2019년 초판과 이후 재판을 통해 인쇄된 책들이 모두 완판되었고, 새로 발간된 이 책은 2022년 입시 정보를 업데이트한 최신 개정 증보판이다. 현재 한글로 발간된 미국 대학 입시 정보 지침서 중 미국과 한국 내 베스트셀러이다.
부모의 어휘력
카시오페아 / 김종원 (지은이) / 2024.06.17
19,000원 ⟶ 17,100원(10% off)

카시오페아영어교육김종원 (지은이)
대한민국 50만 학부모가 선택한 인문 교육 전문가 김종원 작가가 고르고 고른,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 126가지를 한 권으로 정리한 어휘 공부 책이다. 그는 지금껏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부모의 말과 대화법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왔는데, 이번 책에서는 그전에 부모에게 반드시 어휘 공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왜일까? 부모의 어휘는 아이가 세상을 인식하는 첫 번째 틀이다. 그런데 ‘헉’, ‘대박’ 등 몇 개의 어휘들이 일상을 독식하고 있거나, ‘혼내다’와 ‘알려 주다’와 같이 혼동해서 잘못 쓰기 쉬운 어휘들로 아이와 소통하다 보면, 결국 부모는 아이를 올바르게 훈육할 수 없고 아이는 부모의 말을 정확히 듣고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모가 헷갈리기 쉬운 표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어휘만을 모았다. 1장에는 아이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하게 해주는 일상 어휘를, 2장에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해주는 감정 어휘를, 마지막 3장에는 아이를 지적인 사색의 길로 안내하는 생각 어휘를 담았다. 어휘력 체크리스트로 부모는 자신의 어휘를 먼저 점검할 수 있으며, 하나의 어휘와 그에 따른 유의어, 반대어 등 여러 어휘의 정의를 이해하고, 일상 사례와 예시문, 필사 페이지를 통해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모의 어휘는 아이의 세상을 바꾼다. 아이에게 좋은 말을 들려주고 싶다면, 나아가 아이의 어휘력까지 키워주고 싶다면 부모의 어휘가 먼저 빈곤하지 않아야 한다. 정확하고 올바르며 풍성한 어휘를 바탕으로 한 대화는 아이의 사고를 넓히고, 아이와의 관계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프롤로그 부모에게 왜 어휘 공부가 필요한가요? 부모의 어휘력 체크리스트 나는 평소 아이에게 어떤 말을 쓰고 있을까? 1장 [일상 어휘] 매일 쓰는 단어 하나만 달라져도 아이의 태도와 행동이 변화한다 수고하다/대견하다 나서다/주도하다 빨리/충분히 다투다/조율하다 저렴하다/합리적이다 적당하게/만족스럽게 혼내다/알려 주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놀라다/경탄하다 활동적이다/나대다 흉잡다/바로잡다 작다/아담하다 다르다/틀리다 때문에/덕분에 타고나다/솜씨 미련하다/미숙하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너무/정말 신중하다/느리다 넘겨짚다/헤아리다 먹다/즐기다 반응하다/대응하다 당황하다/황당하다 대박/근사하다 왜냐하면/그게 그거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2장 [감정 어휘] 대화가 따뜻해지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해준다 감정적이다/감성적이다 차분하다/조용하다 느긋하다/늑장 부리다 서투르다/낯설다 질투하다/부럽다 당당하다/건방지다 통쾌하다/후련하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섬세하다/예민하다 부끄럽다/쑥스럽다 설레다/불안하다 강직하다/고지식하다 의기소침하다/무기력하다 아쉽다/섭섭하다 억울하다/분하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자존감/자신감 불쾌하다/불편하다 후회하다/반성하다 공감/동감 걱정하다/고민하다 외롭다/고독하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3장 [생각 어휘] 아이의 세계를 확장하고 더욱 지적인 사색의 길로 안내한다 멍하다/생각하다 비난하다/비판하다 낙천적이다/낙관적이다 복잡하다/다양하다 의식하다/지켜보다 찢었다/사로잡다 느끼다/깨닫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말꼬리/말 연습 검색하다/탐색하다 욕심/욕망 그런데/하지만 설명하다/설득하다 평등하다/공평하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 잔소리하다/조언하다 개입하다/간섭하다 개인주의/이기주의 개척하다/개발하다 경쟁하다/점검하다 적절하다/적합하다 구별하다/차별하다 *필사하며 마음에 새기기“부모의 어휘가 아이의 생각의 크기를 결정한다!” 아이에게 정확하고 올바르게 말하고 싶은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일상 속 필수 어휘 126가지를 한 권에 담은 책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날 때가 많아요.”, ”아이들이 ’핵노잼‘, ’개이득‘ 같은 말만 써요.“, ”아이에게 다정하고 예쁘게 말하고 싶은데 잘 안 돼요.“, “아이에게 ‘대충 알아들어!”라고 말하게 돼요.“ 부모와 아이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일들이다. 많은 부모들이 우물쭈물하며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거나, 아이에게 무슨 말로 훈육해야 할지 몰라 명령만 내리기 바쁘다. 또 아이들은 줄임말과 신조어로 말하거나 부모의 말을 끝내 이해하지 못한 채 대화가 끝난다. 그런데 이런 고민이 어휘력 때문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부모의 어휘력》은 50만 부모들의 든든한 인문 교육 멘토이자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종원 작가가 고심 끝에 고른 부모 어휘 126가지를 담은 자녀교육서다. 그는 지난 20년간의 치열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발견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부모의 말이 아이의 잠재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킨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30년 동안 100권이 넘는 책을 쓰고,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며 1만 명 이상의 부모들과 직접 소통하며, 그가 또 한 번 깨닫게 된 중요한 사실은 바로 부모의 어휘력이 아이와의 대화와 관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혼내다‘와 ’알려 주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부모는 개입해야 할 때 참견하거나, 참견해야 할 때 넘겨짚기 쉽다. ’활동적이다‘와 ’나대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부모는 활동적인 아이를 나대는 아이로 규정해 버리기도 한다. ’신중하게‘ 자기 의견을 생각하고 있는 아이에게 ”너 정말 느리다“라고 하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해 마음이 ’설레는‘ 아이에게 ”지금 많이 불안하구나“라고 잘못 말하기도 한다. 아이의 가치를 부모의 어휘에 따라 제한하거나 평가해 버리는 것이다. 이렇듯 부모가 평소 사용하는 어휘는 아이의 사고와 삶의 태도에 큰 영향을 끼치므로, 이 책은 부모가 어휘를 제대로 알고 정확히 말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매일 쓰는 어휘 하나만 바꿔도 아이의 세상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헷갈리기 쉬운 어휘의 정의, 일상 사례, 예시문부터 어휘력 체크리스트와 필사 페이지까지! 아이의 행동은 달라지고 부모의 말은 풍성해지는 어휘력 공부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어휘만을 모아 총 3장으로 구성했다. 1장에는 아이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하게 해주는 일상 어휘를, 2장에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해주는 감정 어휘를, 마지막 3장에는 아이를 지적인 사색의 길로 안내하는 생각 어휘를 담았다. 어휘력 체크리스트, 헷갈리기 쉬운 유의어나 반대어 등을 통해 부모는 먼저 자신의 어휘를 점검할 수 있다. 사전 정의를 보며 정확한 뜻을 이해하고, 단어 사용법과 일상 사례, 예시문을 통해 실생활에서도 어휘를 활용할 수 있다. 또 중간중간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어, 앞에 나왔던 어휘들이 담긴 예시문을 한 번 더 낭독하고 필사함으로써 습득한 어휘를 온전히 자신만의 언어로 체화할 수 있게 했다. 어휘를 알고 제대로 말한다는 것은 정확하게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정확하게 말할수록 아이의 세상은 커진다. 아이에게 필요한 말을 제때 들려주고 올바르게 훈육하고 싶다면, 아이의 태도와 행동이 바뀌길 원한다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말해 주고 싶다면,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지식의 세계를 확장해 주고 싶다면, 지금 당장 부모에게 어휘력 공부가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다. 부모가 먼저 생활 속에서 어휘의 개념을 익히고, 아이에게 언어의 세심한 결을 알려 주면서도 아이가 어휘를 적재적소로 써먹도록 도와준다면 아이의 세상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몰랐던 어휘의 의미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보자. 그리고 낭독과 필사라는 근사한 지적 도구를 통해 오롯이 내면에 담아 보자. 실용적이고 알찬 구성의 책을 따라 매일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아이의 사고는 자라나고 부모의 말은 풍성해지는 기적 같은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좋은 결과를 얻더라도, 부모님이 적절한 말을 들려주지 못하면 결국 아이도 상황과 맥락, 타인과 스스로에 대한 정확한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아이의 수준은 부모의 어휘력 수준에 맞게 내려갈 수밖에 없죠.― ‘프롤로그’ ‘수고하다’라는 표현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어떤 일을 하느라 힘을 들이고 애를 썼을 때 사용하면 좋은 말이고, ‘대견하다’라는 표현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었을 때 사용하면 아이에게 멋진 격려가 될 수 있는 말입니다. 이때 기억해야 할 건, 아이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에 ‘수고하다’라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1장. 일상 어휘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문학동네 / 파트릭 모디아노 글, 김화영 옮김 /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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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파트릭 모디아노 글, 김화영 옮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어두운 기억의 거리를 헤매는 한 남자의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정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작이자 프랑스 현대문학의 거장 파트릭 모디아노의 대표작이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퇴역 탐정이 자신의 과거를 추적하는 여정을 그린 소설로, 흥신소의 퇴역 탐정인 작중 화자는 조악한 단서 몇 가지에 의지해 마치 다른 인물의 뒤를 밟듯 낯선 자신의 과거를 추적한다. 작가는 단순히 소멸된 과거를 재구성하는 것을 넘어서 ‘기억 상실’로 상징되는 프랑스의 비극적 현대사의 한 단면을, 나아가 인간 존재의 ‘소멸된 자아 찾기’라는 보편적인 주제의식을 명징하게 그려내고 있다. 흥신소에서 탐정 일을 하는 주인공 롤랑은 자신에 대한 일체의 기억을 잃어버린 인물이다. 그는 탐정 일을 은퇴한 후 마치 자신이 아닌 다른 인물을 찾는 것처럼 자신의 과거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한다. 유일한 실마리는 한 장의 귀 떨어진 사진과 부고(訃告)뿐이다. 그것을 단서로 바의 피아니스트, 정원사, 사진사 등 자신과 관련된 기억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한 명씩 만나면서 점점 자신의 과거 속으로 들어가면서 자신의 \'잃어버린 시간\'과 대면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의 참화 속에서 태어나 모든 과거를 상실한 세대로 자란 모디아노는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어두운 기억의 거리를 헤매는 한 남자의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정을 밀도있게 그려냈다.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해설 ㅣ 잃어버린 과거의 신기루를 찾아서 파트릭 모디아노 연보 프랑스 현대문학의 거장 파트릭 모디아노의 공쿠르상 수상작이자 대표 걸작 파트릭 모디아노가 자신의 여섯번째 소설인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를 출간했을 때, 프랑스 언론은 모디아노가 마침내 이 작품으로 자국 최고의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점쳤다. 그 예상은 실제로 들어맞았고,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는 현대 프랑스 문학이 거두어들인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라 평가받는 모디아노를 대표하는 작품이 되었다. 이 작품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퇴역 탐정이 자신의 과거를 추적하는 여정을 그린 소설이다. 흥신소의 퇴역 탐정인 작중 화자는 조악한 단서 몇 가지에 의지해 마치 다른 인물의 뒤를 밟듯 낯선 자신의 과거를 추적한다. 그러나 탐정소설의 외형을 입고 소멸된 과거를 재구성하는 것만이 이 소설의 전부가 아니다. 2차 세계대전의 참화 속에서 태어나 모든 과거를 상실한 세대로 자란 모디아노는 이 책을 통해 ‘기억 상실’로 상징되는 프랑스의 비극적 현대사의 한 단면을, 나아가 인간 존재의 ‘소멸된 자아 찾기’라는 보편적인 주제의식을 명징하게 그려내고 있다. 소멸한 과거, 잃어버린 삶의 흔적, 악몽 속에서 잊어버린 대전(大戰)의 경험을 주제로 하여, 그는 프루스트가 말한 존재의 근원으로서 ‘잃어버린 시간’을 특유의 신비하고 몽상적인 언어로 탐색해냈다. 1978년 공쿠르상 수상 1984년 프랭스 피에르 드 모나코상 수상 2000년 폴 모랑 문학 대상 수상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
불휘미디어 / 성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론 (지은이), 시토회 수정의 성모 트라피스트 여자 수도원 (옮긴이) /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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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미디어소설,일반성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론 (지은이), 시토회 수정의 성모 트라피스트 여자 수도원 (옮긴이)
차례 제1장 지상의 한 나그네 01. 성장기 (1911 ~ 1930) 10 02. 대학시절 (1930 ~ 1933) 12 폴린 삼촌께 드린 편지 (1930. 10. 11) 14 03. 라 트라파(La Trapa) 입회 (1934. 1. 15) 21 부모님께 드린 편지 (1934. 1. 23) 22 부모님께 드린 편지 (1934. 1. 24) 24 어머니께 드린 편지 (1934. 1. 29) 26 어머니께 드린 편지 (1934. 1. 30) 28 04. 착복 (1934. 2. 18) 30 어머니께 드린 편지 (1934. 2. 18) 31 아버지께 드린 편지 (1934. 2. 19) 34 05. 첫번째 귀가 (1934. 5. 26) 38 마르첼로 레온 신부님께 드린 편지 (1934. 6. 11) 41 부수련장 프란치스코 신부님께 드린 편지 (1934. 9. 15) 45 06. 여동생 메르체데스의 병 (1935. 5) 47 그의 비망록에서 (1935. 9. 27) 50 펠릭스 알롱소 대원장님께 드린 편지 (1935. 10. 9) 54 07. 다시 산 이시드로 수도원으로 (1936. 1. 15) 63 제2장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 01. 세속의 젊은이 (1936. 7. 19) 67 02. 스페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1936. 7. 19) 75 03. 서커스의 어릿광대 (1936. 7. 24) 78 04. 나는 행복해질 수밖에 없다 (1936. 7. 26) 80 05. 세상으로부터 뉴스가 전혀 오지 않는다 (1936. 8. 4) 84 06. 우리는 언제나 압도적인 승리로 목적을 성취하는 것은 아니다 (1936. 8. 5) 86 ■ 동원령 (1936. 9. 29) 89 어머니께 드린 편지 (1936. 10. 18) 90 ■ 또다시 산 이시드로 수도원으로 (1936. 12. 6) 93 제3장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01. 단순한 마음으로 (1936. 12. 8) 96 02. 순무의 피루에트 (1936. 12. 12) 98 03. 이 땅에 평화를 (1936. 12. 23) 106 04. 세계에는 전쟁이 (1937. 1. 8) 108 05. 주님께서 주신 것 … 주님께서 가져가시니 (1937. 1. 10) 111 06. 나의 창문 (1937. 1. 13) 120 07. 나의 노트 (1937. 1. 18) 124 08. 피앗(Fiat) -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1937. 2. 6) 129 09. 다시 부모님께로 (1937. 2. 7) 133 테스첼리노 간호수사님께 드린 편지 (1937. 11. 1) 135 ■ 다시 산 이시드로 수도원으로 (1937. 12. 15) 143 10. 하느님과 나의 영혼 (1937. 12. 16) 146 11. 주님, 모든 것을 받아 주소서 (1937. 12. 26) 149 12. 서원 (1938. 1. 1) 151 13. 오로지 당신만을, 당신의 십자가를 갈망합니다 (1938. 2. 23) 155 14. 주님, 삶은 참으로 가혹합니다 (1938. 3. 13) 165 15. 성주간 화요일 (1938. 4. 12) 174 16. 부활 대축일 (1938. 4. 17) 181 ■ 죽음의 예감 - 증인들이 들려준 이야기 183 가족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 (1938. 4. 17) 185 ■ 부친의 마지막 방문 (1938. 4. 21) 186 ■ 죽음(1938. 4. 26) 188
릴리즈파이프 사용 설명서
안식(Rest) / 이화령 (지은이) / 2021.12.17
17,000

안식(Rest)취미,실용이화령 (지은이)
릴리즈파이프 주 판매 업체인 엘씨 로더스 대표 이화령 트레이너가 쓴 이 책은 뭉친 목,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정강이, 손바닥, 발바닥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릴리즈파이프를 사용하여 이완할 수 있도록 릴리즈파이프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허리통증 완화, 어깨 불편감 완화, 척추측만증 개선, 고관절 통증 완화 등 여러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릴리즈파이프 사용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 릴리즈파이프 사용자들의 경험담이 곳곳에 담겨져, 릴리즈파이프의 효과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1. 릴리즈파이프 사용법 1-1. 자가 이완 방법14 1-2. 약한 근육 자극 방법28 2. 릴리즈파이프 사용 대상 2-1. 릴리즈파이프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사람42 2-2. 릴리즈파이프 사용을 피해야 할 사람45 3. 목이 뻐근할 때 릴리즈파이프 사용법 3-1. 머리 두통이 심할 때50 3-2. 목뒤 및 목 양옆 근육이 땅길 때52 4. 어깨가 뻐근할 때 릴리즈파이프 사용법 4-1. 목과 어깨가 이어지는 부분이 뻐근할 때58 4-2. 팔을 들기 어렵거나, 어깨가 잘 돌아가지 않을 때64 5. 등 및 허리가 뻐근할 때 릴리즈파이프 사용법 5-1. 단순 등 & 허리 근육 이완 방법76 5-2. 척추 측만 및 골반이 틀어졌을 시 등 & 허리 근육 이완 방법85 6. 엉덩이가 뻐근할 때 릴리즈파이프 사용법 6-1. 고관절이 끼인다는 느낌이 들 때92 6-2. 허리와 엉덩이가 이어지는 부분이 뻐근할 때109 7. 다리가 뻐근할 때 릴리즈파이프 사용법 7-1. 허벅지 바깥면, 허벅지 뒷면, 허벅지 앞면 이완 방법116 7-2. 종아리 & 정강이 이완 방법127 8. 혈액 순환을 위한 릴리즈파이프 사용법 8-1. 손바닥 마사지142 8-2. 발바닥 마사지145릴리즈파이프 사용설명서는 뭉친 목, 등, 허리, 어깨 등을 시원하게 풀어줄 신개념 릴리즈파이프 사용법을 일반인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릴리즈파이프 주 판매 업체인 엘씨 로더스 대표 이화령 트레이너가 쓴 이 책은 뭉친 목,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정강이, 손바닥, 발바닥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릴리즈파이프를 사용하여 이완할 수 있도록 릴리즈파이프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한 책이다. 사용 설명서는 허리통증 완화, 어깨 불편감 완화, 척추측만증 개선, 고관절 통증 완화 등 여러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릴리즈파이프 사용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 릴리즈파이프 사용자들의 경험담이 곳곳에 담겨져, 릴리즈파이프의 효과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자가이완도구를 정확하게 쓰면, 일상생활에서 불편감을 유발한 몸의 뻐근함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리통증 및 어깨통증 개선 등과 같은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며, 자가이완도구 중 하나인 릴리즈파이프는 현재까지 유통 되온 폼롤러나 릴리즈볼의 단점을 보완하며, 허리통증 완화에 특효가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 이화령 트레이너는 ‘통증이 없다 하더라도, 운동 전 후, 올바른 관절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 타이트한 근육을 이완해 주는 것은 필수다.’라며, ‘보다 나은 운동 효과를 바라는 사람도, 더 이상 아프기 싫은 사람도 릴리즈파이프를 안전하게 각자 컨디션에 맞추어 사용하면 모두 본인이 희망하는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변경의 팔라딘 2
영상출판미디어(주) / 야나기노 카나타 지음, 린 쿠스사가 그림, 신우섭 옮김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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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야나기노 카나타 지음, 린 쿠스사가 그림, 신우섭 옮김
윌이 처음으로 접한 인류 사회의 변경은, 마수가 날뛰며 궁핍한 사람들이 지내는 무법의 땅. 하지만 윌은 그 옅은 어둠 속에 빛을 밝힐 것을 결의한다. 친구가 된 하프 엘프, 메넬도르와 함께 북쪽의 도시로 향하던 윌은 누군가에게 개조되어 흉포해진 와이번과 조우, 격파함으로써 처음으로 영웅으로 인정받고 기사의 칭호를 얻게 된다. 그렇게 변경의 성기사의 이름이 남쪽 변경에 알려지게 되는데...서장1장2장3장4장5장종장후기등불에 이끌린 영혼은 부모 품을 떠나 『변경』으로 발을 내디딘다.다른 사람을 위하여 등불을 밝히는 그의 모습은 그야말로 『팔라딘』이었다――.망자의 도시를 나와 북쪽으로──. 윌이 처음으로 접한 인류 사회의 변경은, 마수가 날뛰며 궁핍한 사람들이 지내는 무법의 땅이었다.그런 절망을 접하지만 신의 계시에 귀를 기울이고, 윌은 그 옅은 어둠 속에 빛을 밝힐 것을 결의한다. 도시에서의 물자 유통이나 교역을 활성화시키고 마수를 퇴치하기 위해, 윌은 친구가 된 하프 엘프, 메넬도르와 함께 북쪽의 도시로 향한다.그들은 도중에 만난 상인 토니오와 하플링 악사, 비를 데리고 향한 도시에서 누군가에게 개조되어 흉포해진 와이번과 조우, 격파함으로써 처음으로 영웅으로 인정받고 기사의 칭호를 얻게 된다.그렇게 《변경의 성기사》의 이름이, 남쪽 변경에 알려지게 되는데…….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어슴푸레한 등불에 이끌린 영혼은 『내세(來世)』에서 무엇을 얻는가――.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4,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설.자신의 부모가 되었던 세 사람과 작별하고, 변경의 대지에 나선 주인공, 윌.변경의 대지는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욱 가혹하고 참혹했다.하지만 그런 현실에 눈을 돌리지 않고, ‘등불의 신’의 가호를 받아 우직하게 발걸음을 내디디는 주인공의 모습은 그야말로 팔라딘, 그 자체.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땅, 새로운 괴물이 나타나는 제2권, 기대해 주시길!
인간의 길
창해 / 김영수 (지은이)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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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소설,일반김영수 (지은이)
다양한 방법으로 변주하고 재해석함으로써 《사기》 대중화에 앞장서온 저자가 이번에는 고사성어에 주목했다. 열 글자 이내의 짧은 성어 뒤에 숨은 풍성하고도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과 중국 고대국가의 흥망성쇠, 영웅들의 다채로운 사연들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그리하여 고사성어를 대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동시에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선택에 대해 사유하게 만든다. 인생은 양자택일이 아니다. 수많은 선택과 그에 따른 결단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우리는 그중에서 하나 또는 여럿을 자기 의지대로 고르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아간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최선의 선택을 하느냐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과 갈등에 훌륭한 지침과 지혜를 제시할 것이다.머리말 정제와 압축의 미학 - 인간의 길을 통찰하다 1장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가 선택하는 최선의 삶 / 거세혼탁擧世混濁 유아독청唯我獨淸 내 의지대로 산다는 것 / 각종기지各從其志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 / 게간이기揭竿而起 나설 것이냐 물러날 것이냐 / 영위계구寧爲鷄口 물위우후勿爲牛後 열정과 오만의 경계 / 거정절빈擧鼎絶 바르게 배워 제대로 쓴다 / 곡학아세曲學阿世 왜 부끄러운가를 아는 사람 / 과염선치寡廉鮮恥 반성이야말로 진정한 자기변명 / 구합취용苟合取容 진퇴의 진정한 가치를 고민하라 / 구수존명불상久受尊名不祥 무엇이든 지나치면 좋지 않다 / 배반낭자杯盤狼藉 용서하되 잊지 않는다 / 애자필보必報 보이지 않는 위험조차 경계하라 / 좌불수당坐不垂堂 화려한 곡선보다 단순한 직선이 낫다 / 견인질직堅忍質直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 퇴피삼사退避三舍 복잡한 도시에서 세상을 피하는 지혜 / 피세조정지간避世朝廷之間 인간관계의 최고 경지는 진정한 우정의 실현 / 관포지교管鮑之交 인간관계 설정의 어려움 / 한상지만恨相知晩 2장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까 / 당소위천도所謂天道 시야비야是邪非邪 큰일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지 않는다 / 실지호리失之毫厘 차이천리差以千里 때로는 명분이 중요하다 송양지인 / 宋襄之仁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생명체는 없다 / 고목후주枯木朽株 어둠 속에서 보물을 찾는 눈 / 명주암투明珠暗投 허세는 텅 빈 내면의 절규 / 대계패돈戴鷄佩豚 오만과 편견에서 벗어나 세상 바라보기 / 대분망천戴盆望天 멈출 줄 아는 지혜 / 도고익안道高益安 화를 낼 때도 전략이 필요하다 / 발지목렬發指目裂 인간관계의 깊이는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 백두여신白頭如新 변덕스러운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 식여도食餘桃 전방위 소통이 필요한 시대 / 야랑자대夜郞自大 인간은 이익을 중심으로 모인다 / 좌제우설左提右 사물의 핵심을 꿰뚫어보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 통견증결洞見症結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인재를 얻는다 / 일목삼착一沐三捉 일반삼토一飯三吐 세상이 인재에게 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 / 지행입명砥行立名 3장 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눌변의 미학, 달변의 이중성 / 기기애애期期艾艾 제대로 배운 사람의 말과 글은 쉽다 / 무문교저舞文巧 최선을 다하면 최선의 문장이 나온다 / 불능찬일구不能贊一句 설득력을 높이는 말의 기교 / 비물연류比物連類 말에 맛과 멋을 더해주는 유머의 묘미 / 상가지견喪家之犬 말의 안팎에 숨은 또 다른 의미 / 문정경중問鼎輕重 나를 믿지 않는 사람을 설득하는 법 / 신지불신臣之不信 왕지복야王之福也 상대를 설득해 내 의견을 관철하는 기술 / 완벽完璧 비유와 상징의 효과 / 용안龍顔 굳건한 믿음마저 흔드는 말의 반복효과 / 삼인의지三人疑之 기모구의其母懼矣 귀는 나쁜 말에 관심을 더 갖는다 / 적훼소골積毁銷骨 공허한 말잔치에서 벗어나라 / 이식지담耳食之談 모든 화근이 입에서 시작된다 / 치아위화齒牙爲禍 4장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유비무환의 자세를 실천한다 / 세한연후지송백지후조야歲寒然後知松柏之後凋也 순간의 판단과 선택이 운명을 바꾼다 / 단이감행斷而敢行 과도한 망설임은 무모함만 못하다 / 당단부단當斷不斷 반수기란反受其亂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는 무서운 무기 / 도삼촌설掉三寸舌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 불비불명不飛不鳴 사냥개가 아닌, 사냥꾼으로 살아가라 / 발종지시發踪指示 상대의 진심을 헤아리는 연습 / 대희과망大喜過望 이해관계의 본질을 인정한다 / 목도심초目挑心招 이해관계가 해제되면 인간관계는 멀어진다 / 이권리교합자以權利交合者 이권진이교소利權盡而交疏 조짐과 징조를 기회로 만든다 / 백어입주白魚入舟 하찮은 재주도 필요할 때가 있다 / 계명구도鷄鳴狗盜 작은 갈등이 큰 손실을 초래한다 / 비량지흔卑粱之 극과 극은 통한다 / 진진상인陳陳相因 사람의 앞날은 단정하기 어렵다 / 사회부연死灰復燃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 불성삼와不成三瓦인생백과사전 《사기》에서 배우는 인간의 도리와 세상의 이치 낙선의 시련을 극복하고 대권을 잡은 문재인 대통령이 사랑한 고사성어 ‘불비불명’ 2012년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불비불명(不飛不鳴)’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했다. 이 성어는 사마천이 쓴 과 등에 나오는데, 춘추시대 초나라 장왕의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왕위에 오른 뒤 3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냥 놀고먹은 것이 아니라 ‘심세(審勢)’, 즉 상황을 유심히 살피며 초나라의 앞날에 대비했다. 그리고 3년 뒤 장왕은 자신이 말한 것처럼, 한번 날았다 하면 하늘을 찌르고 한번 울었다 하면 세상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들 기세로 천하의 흐름을 주도하며 춘추 5패 가운데 하나로 부상했다.(본문 210~213쪽 참조) 문재인 후보 역시 그로부터 5년 후 대권을 잡았고, 현재 우리 국민들에게 놀라운 성취를 보여주고 있다. 시대는 바뀌었어도 삶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세상이 거침없이 변하고 있다. 하지만 모난 돌은 여전히 정을 맞는다. 역사적으로 소신을 지키며 옳은 길을 걸으려 했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옳은 길은 한 번도 편한 적이 없었다. 생각 많고 고민 많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 죽는 순간 후회가 덜할까. 사마천은 죽음이 삶을 결정한다고 했다. 단, 죽음을 이용하는 방향과 방법에 대한 진지한 고뇌가 있어야 삶의 질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마천의 생사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이 어느 정도 정리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수많은 생각들이 제대로 길을 찾아 우리의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지도 모른다. 시대는 바뀌었어도 삶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같기 때문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변주하고 재해석함으로써 《사기》 대중화에 앞장서온 저자 김영수가 이번에는 고사성어에 주목했다. 열 글자 이내의 짧은 성어 뒤에 숨은 풍성하고도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과 중국 고대국가의 흥망성쇠, 영웅들의 다채로운 사연들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그리하여 고사성어를 대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동시에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선택에 대해 사유하게 만든다. 인생은 양자택일이 아니다. 수많은 선택과 그에 따른 결단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우리는 그중에서 하나 또는 여럿을 자기 의지대로 고르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아간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최선의 선택을 하느냐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과 갈등에 훌륭한 지침과 지혜를 제시할 것이다. 《사기》에 담긴 다양한 인간의 모습, 그 속에서 찾은 인간의 길 이 책은 《사기》를 공부하면서 틈틈이 메모해둔 고사성어와 명언들에 대한 저자의 단상(短想)이자 단상(斷想)들을 모은 것이다. 《인간의 길》이란 큰 주제 밑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의 네 가지 소주제로 분류된다. 《사기》 52만 6,500자는 어쩌면 ‘어떻게 살 것인가’와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답이라 할 수 있다. 즉, ‘인간이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을 역사를 통해 검증하고 확인한다. 따라서 《사기》에 담긴 문장과 내용은 고상한 도덕적 잠언이나 사탕 발린 당의정이 아니다. 부드럽지도 달콤하지도 편하지도 않다. 《사기》의 언어들은 때로 냉혹하기 그지없다. 차갑고 서늘하고 무섭다. 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마다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이 깔려 있다. 자신을 반성하고 세상과 인간의 본질을 통찰하게 함으로써 착한 사람, 착한 세상으로 우리를 이끈다. 서늘한 이성과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인간으로 진화하고 거듭날 수 있게 매 순간 우리를 자극한다. 《사기》 전체를 관통하는 ‘인간의 본질’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뇌는 우리의 사유를 한 차원 끌어올린다. 사마천이 쓴 에 “세상은 온통 흐린데 나만 홀로 맑고, 모두가 취했는데 나만 홀로 깨어 있다(거세혼탁[擧世混濁] 유아독청[唯我獨淸] 중인개취[衆人皆醉] 유아독성[唯我獨醒])”는 내용이 굴원과 한 어부의 대화에 등장한다. 전국시대 초나라의 애국시인 굴원은 자신의 소신을 지키다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했다. 전국시대 말기는 천하가 소용돌이치던 격변의 시기였는데, 굴원의 조국 초나라는 타국과의 경쟁에서 계속 뒤처지고 있었다. 무능한 통치자와 부패한 기득권 세력, 사악한 간신들이 권력을 좌우하다 보니 국력은 갈수록 쇠퇴하고 백성은 신음했다. 강직한 굴원은 나라와 백성을 위해 부패한 세력과 싸웠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그는 근상을 비롯한 조정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조정에서 쫓겨났다. 외눈박이만 사는 나라에서는 두 눈을 가진 사람이 비정상인 취급을 당하고, 까마귀가 노는 곳에서는 백로가 따돌림을 당하듯, 흔히 선지자와 현자는 깨어있음으로 인해 숱한 오해와 박해를 받았다. 그렇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세상은 곧고 휜 것을 구별하고 옳고 그름을 고민할 수 있었다. 굴원이 지은 《초사(楚辭)》 에 등장하는 ‘온 세상이 다 흐리다’는 뜻의 거세개탁(擧世皆濁)은 2012년을 대변하는 사자성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생각의 길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과 행동에는 반드시 따르는 것이 있다. 바로 가치다. 내게, 또는 누군가에게 이로운가, 즉 가치가 있는지가 모든 생각과 행동의 핵심이다. 생각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염두에 두고 그 가치를 부여해나가는 것이 생각이다. 이것이 바로 생각의 길 ‘사로’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내용들은 우리의 사로를 자극한다. 왜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까? 그런 상황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어떻게 대처해야 최선일까? 생각의 길이 달라지면 내가 달라지고, 내가 달라지면 인간관계의 길이 달라지고, 인간관계의 길이 달라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나아가 인생의 길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려면 글도 말도 생각도 익어야 한다. 또한 시간과 적절한 공간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인간의 길》이라는 크고 무겁지만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주제에 대해 진지한 사유의 공간을 마련해줄 것이다.살벌한 궁중 암투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방삭은 기인으로 유명했다. 그는 옷이 기름범벅이 되건 말건 먹다 남은 고기를 품에 넣어 집으로 가져가거나, 황제에게 받은 재물을 미녀 아내를 맞이하는 데 모두 사용했다. 게다가 1년 이상 함께 산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아내를 자주 바꾸었다. 사람들이 미쳤다고 비난하자 동방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옛 사람들은 세상을 피하려고 깊은 산속에 숨었지만, 나는 조정 속에서 세상을 피한다.” 인간의 어리석음을 동물에 비유한 고사성어로는, 천하의 요충지인 관중을 팽개친 채 자신의 고향과 가까운 팽성에 도읍을 정하려던 항우에 대해 관을 쓴 원숭이라고 비아냥거린 목후이관(沐?而冠)이란 표현이 눈길을 끈다. 보기에는 그럴듯하지만 행동이나 생각은 누가 뭐래도 원숭이란 의미다. 진짜 용기는 내면에서 나오지 겉모양에서 나오지 않는다. 속된 말로 ‘폼만 잡으며’ 약자를 괴롭히는 삼류 건달이나 깡패들의 거들먹거림은 만용이자 비겁에 지나지 않는다. 자로는 스승 공자에게 늘 이 점을 지적받곤 했다. 앞뒤 돌아보지 않는 조급한 성격 때문에 그는 결국 비명횡사했다. 대분망천은 곰곰이 새길수록 깊은 속맛이 느껴지는 성어다. ‘서로 대립되거나 모순적인 몇 가지 일을 동시에 돌볼 수는 없다’는 이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야를 머리에 인 채, 다시 말해 편견과 오만이 가득 찬 마음으로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려는 어리석은 태도를 비꼬는 명언이기도 하다. 사실 ‘대분망천’은 사마천의 통렬한 자기반성이자 고백이다. 공무에 쫓겨 친구들과의 만남을 끊고 집안 식구들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채 오로지 일에만 매달려온 그가 일과 자신에게 갇혀 지칠 대로 지친 자화상을 발견한 것이다. 더욱이 그 모든 것이 황제의 눈에 들기 위한 가증스러운 행동이었다.
카마수트라 1~3 특별 한정판 세트 (전3권)
메르헨미디어 / KEN 지음, 에나 그림 / 2017.11.01
33,000원 ⟶ 29,700원(10% off)

메르헨미디어소설,일반KEN 지음, 에나 그림
모태 솔로인 채 교통사고로 죽었다. 정신을 차리니 다른 세계에서 반신으로 살아가란다. 그건 좋은데, 뭐? 내가 성욕의 신이라고? 더구나 닿으면 뭐가 어째? 이 망할 권능 때문에 사람에게 닿지도 못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내 권능이 통하지 않는 이를 찾았다. 무슨 저주받은 자란다. 아, 그런 건 모르겠고 나랑 손잡고도 흥분하지 않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나랑 종신계약하자!1권 CHAPTER 0. 서막 CHAPTER 1. 성욕의 신, 카마 CHAPTER 2. 신의 권능 CHAPTER 3. 변화와 적응 CHAPTER 4. 주신제 CHAPTER 5. 새장 밖으로 CHAPTER 6. 저주받은 자 CHAPTER 7. 예외와 적응 외전 1. 모크샤의 욕망 2권 CHAPTER 8. 상대의 이면 CHAPTER 9. 과거의 잔해 CHAPTER 10. 인드라 CHAPTER 11. 신군, 가우란 CHAPTER 12. 양손의 꽃 CHAPTER 13. 약자의 삶 CHAPTER 14. 사막 횡단 외전 2. 가우란의 절망 3권 CHAPTER 15. 달갑지 않은 진실, 뒤바뀐 목표 CHAPTER 16. 작별 인사 CHAPTER 17. 재회 CHAPTER 18. 맞춰진 퍼즐, 드러난 그림 CHAPTER 19. 재판의 시간 CHAPTER 20. 종막 외전 3. 우기의 끝, 새로운 시작 외전 4. 카펫 장인으로 가는 길 후기 “카마께서는 성욕의 신입니다. 카마께 닿는 것만으로도 미천한 저희는 카마를 원하게 되고, 카마의 입술이 닿는 것만으로 저희는 카마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빠집니다.” 모태 솔로인 채 교통사고로 죽었다. 정신을 차리니 다른 세계에서 반신(神)으로 살아가란다. 그건 좋은데, 뭐? 내가 성욕의 신이라고? 더구나 닿으면 뭐가 어째? 이 망할 권능 때문에 사람에게 닿지도 못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내 권능이 통하지 않는 이를 찾았다. 무슨 저주받은 자란다. 아, 그런 건 모르겠고 나랑 손잡고도 흥분하지 않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나랑 종신계약하자! “제 동생은 얼굴을 드러내는 것을 꺼려, 남에게 얼굴이 보이면 발작을 합니다. 나리, 제발 선처를 해주시면 아니 되겠습니까?”모크샤는 나를 끌어안은 채, 관료에게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모크샤의 말에 나는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릴 뻔했다. 다행이다. 모크샤는 자제심이 어지간히도 강한 게 틀림없었다. 자마드처럼 손을 잡은 것도 아니요, 이렇게 가까이서 나를 끌어안았는데도 목소리 높이 하나 변한 게 없었다.“……두드러기 정도는 참아.”모크샤는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제야 나는 내가 모크샤에게 두드러기라고 핑계를 대었던 걸 떠올렸다. 나를 끌어안지 않은 모크샤의 다른 쪽 팔이 슬금슬금 허리춤에 매인 검으로 향했다. 여차하면 그대로 무력 돌파를 할 생각인 것 같았다. 그는 마치 평범한 사람 같았다. 지나치게 이성적이고, 냉정하며, 분석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있었다.성적으로 불능이라 할지라도 카마의 능력은 강력하다. 완전히 거세되어 세울 수 없는 이를 제외하고는, 고자든 석녀든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바로 카마였다. 그렇게 들었다. 그렇기에 자마드가 내 전용 시종으로 모카를 붙여줬던 것이었다.나는 무언가 이상한 걸 깨달았다. 모크샤는 지나치게 멀쩡했다.자마드와도 잠시간의 손을 잡은 처음의 접촉, 그걸 끝으로 닿아본 적이 없었다. 자마드는 언제나 나에게 다가서며 계산을 했다. 혹여라도 내 능력에 휩쓸릴까 봐. 나를 사랑하게 되어버릴까 봐. 그는 카마인 나를 이용해야 하는 만큼, 그리고 사랑에 대해 알지 못한 만큼, 나를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렇기에 자마드는 이 세계에서 나와 접촉하고도 유일하게 멀쩡할 정도로 정신력이 뛰어난 이였지만, 그와 다시 닿는 일은 없었다.그렇기에 이렇게 타인의 품에서 있어본 적은 무척이나 오래간만이었다. 이 세계로 넘어오고 처음이라 해도 좋았다. 심장이 저리듯이 아파졌다. 혹시, 하는 기대에 숨이 들이켜졌다. 믿어지지가 않았다. 하지만 내 어깨를 단단히 틀어쥔 손은, 이것이 현실이라 외치고 있었다.분명 모크샤는, 나를 만지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이임이 틀림없었다.나는 덜덜 떨리는 손을 들어, 내 어깨를 틀어잡고 있는 모크샤의 손에 조심스레 가져다 대었다. 모크샤는 미동 하나 없었다. 나는 그제야 와락, 모크샤의 팔에 매달렸다. 모크샤는 여전히 아무렇지도 않았다. 나는 틀어쥔 손에 힘을 주었다. 딱딱한 가죽 각반 너머로, 생생히 뛰는 혈관의 움직임이, 뜨끈한 체온의 열기가 느껴졌다.괜스레 눈물이 핑 돌았다. 얼마 만에 느끼는 사람의 온기인지. 갖고 있던 것을 빼앗겼을 때,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미처 몰랐고, 다음에는 미치지 않기 위해 애써 모르는 척했다. 이렇게 되찾고 나니 내가 잃었던 것이 얼마나 큰 것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사고로 시력을 잃은 이가 다시 세상을 볼 수 있게 된 것처럼, 나는 차오르는 환희에 몸부림쳤다.
카페 샌드위치 마스터 클래스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노정희 (지은이) / 2023.11.28
24,000원 ⟶ 21,6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건강,요리노정희 (지은이)
10년 이상 경력의 카페 사장이자 수년간 인기 카페 창업반을 운영했던 제이디저트가 알려주는 최고의 샌드위치 카페 메뉴 50가지. 유튜브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레시피와 업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카페 샌드위치 & 브런치 메뉴 50가지를 엄선하여 소개한다. 가장 기본적인 샌드위치부터 트렌디한 콜드 샌드위치, 인기 만점 그릴 샌드위치, 홈 파티와 케이터링 메뉴로도 활용 가능한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여기에 최고의 조회 수를 기록한 인기 카페 음료 메뉴까지. 샌드위치뿐 아니라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는 맛있는 소스 레시피 40여 가지도 함께 만나보자.프롤로그 Chaper 1 샌드위치의 기초 1. 재료 샌드위치 빵 / 채소류 / 소스와 피클류 / 치즈 / 햄과 가공육 2. 샌드위치 재료 손질법 3. 샌드위치 포장법 Chaper 2 기본 샌드위치 BLT 샌드위치 햄치즈 샌드위치 단호박 크림치즈 샌드위치 치킨 텐더 샌드위치 돈가스 샌드위치 루콜라 프로슈토 샌드위치 후라이드 갈릭 칠리 핫도그 로제 치킨 샌드위치 함박 스테이크 햄버거 불고기 토르티야 샌드위치 새우튀김 샌드위치 어니언 미트 핫도그 바베큐 치킨 버거 잠봉 뵈르 샌드위치 포크 반미 샌드위치 쉬림프 반미 샌드위치 Chaper 3 차가운 샌드위치 오이 샌드위치 베이글 + 크림치즈 스프레드 3종 게살 샌드위치 달걀 샌드위치 당근 라페 샌드위치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카프레제 샌드위치 아보카도 쉬림프 샌드위치 연어 크림치즈 샌드위치 과일 생크림 샌드위치 디플로마트 크림 과일 샌드위치 Chaper 4 그릴 샌드위치 스파이시 머쉬룸 파니니 고구마 파니니 고르곤졸라 파니니 블루베리 파니니 닭가슴살 파니니 트리플 치즈 파니니 Chaper 5 오픈 샌드위치 청포도 리코타 치즈 샌드위치 자몽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 훈제 연어 수란 샌드위치 하몽 멜론 오픈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과일 샌드위치 구운 파프리카 타르틴 아보카도 햄 크로플 샌드위치 Chaper 6 샐러드 콥 샐러드 토마토 카이막 샐러드 스테이크 샐러드 구운 채소 샐러드 요거트 계절 과일 샐러드 차가운 파스타 샐러드 Chaper 7 카페 음료 리얼 딸기 우유 리얼 초코 우유 토마토 바질 에이드 자몽 카모마일 티레시피 누적 조회수 4000만 뷰! 80만 구독자의 인기 요리 유튜버 제이디저트가 소개하는 최고 인기 샌드위치 & 카페 메뉴 50가지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한 40여 가지 소스 레시피 추가! 업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레시피와 포장법 수록 10년 이상 경력의 카페 사장이자 수년간 인기 카페 창업반을 운영했던 제이디저트가 알려주는 최고의 샌드위치 카페 메뉴 50가지. 유튜브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레시피와 업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카페 샌드위치 & 브런치 메뉴 50가지를 엄선하여 소개한다. 가장 기본적인 샌드위치부터 트렌디한 콜드 샌드위치, 인기 만점 그릴 샌드위치, 홈 파티와 케이터링 메뉴로도 활용 가능한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여기에 최고의 조회 수를 기록한 인기 카페 음료 메뉴까지. 샌드위치뿐 아니라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는 맛있는 소스 레시피 40여 가지도 함께 만나보자! 인기 창업반과 여러 수강생들의 카페 운영을 통해 검증된 카페 사장님들을 위한 최고의 샌드위치 & 메뉴 레시피 50가지 여러 유명 요리학교와 제과학교를 거치고 10년 넘게 카페를 운영한 저자는 수년간 인기 카페 창업반과 메뉴 컨설팅을 진행하며 많은 카페 창업을 도왔다. 그리고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며 누적 조회 수 4000만 뷰가 넘는 다양한 샌드위치 및 카페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운영했던 창업반 클래스에서 최고 인기였던 메뉴들, 그리고 이 책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메뉴 레시피 50가지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가장 기본적인 BLT 샌드위치, 햄 치즈 샌드위치, 치킨 텐더 샌드위치는 물론 맛있고 든든한 핫도그와 잠봉 뵈르, 이국적인 반미 샌드위치까지 누구에게나 널리 사랑받는 베이직 샌드위치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요즘의 트렌드를 반영한 게살 샌드위치, 아보카도 쉬림프 샌드위치, 당근 라페 샌드위치, 과일 생크림 샌드위치 등 새로운 샌드위치 메뉴들도 풍성하게 담았다. 또한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없는 스파이시 머쉬룸 파니니, 고구마 파니니, 트리플 치즈 파니니 등 다양한 그릴 샌드위치와 카페 메뉴뿐 아니라 케이터링 푸드로도 활용 가능한 여러 가지 오픈 샌드위치도 소개한다. 샌드위치에 들어간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카페 샐러드 메뉴, 저자가 카페와 창업반을 운영할 때 최고 인기였던 과일 우유와 새로운 음료 레시피도 알차게 수록하였다. 샌드위치를 맛있게 만드는 테크닉과 노하우는 물론 40여 가지 소스 레시피와 포장법까지 알차게 수록! 샌드위치는 얼핏 간단해 보이지만 그만큼 특별한 맛을 내기가 까다로운 메뉴이기도 하다. 자칫 평범해지기 쉬운 샌드위치에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이 책에는 오랜 시간 카페를 운영하고 메뉴를 개발해 온 저자만의 노하우와 팁이 듬뿍 담겨 있다. 50가지의 맛 보장 메뉴들은 물론 샌드위치에 쓰는 재료들의 세세한 차이점, 식재료 손질하는 법, 완성한 샌드위치를 포장하고 보관하는 방법까지 충실하게 수록하였다. 또한 이 책의 강점이자 포인트는 책에 실린 샌드위치의 재료에 따라 40여 가지의 서로 다른 소스를 매칭하여 카페 메뉴의 활용 폭을 넓혔다는 것이다. 각각의 주재료와 부재료에 맞는 40여 가지 다양한 소스를 소개하여 책에 실린 메뉴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식재료의 카페 메뉴에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샌드위치 책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저자만의 특별한 메뉴와 레시피, 아낌없이 풀어놓은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저는 한남동과 논현동에서 샌드위치와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카페를 오랫동안 운영하다가 주위의 권유로 클래스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클래스가 점차 입소문을 타면서 지방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수강생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지요. 이 책에는 그렇게 오랜 기간 제가 샌드위치 수업을 하면서 수강생분들이 어려워하고 또 궁금해하셨던 내용과 여러 고민들을 쉽게 풀어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저는 어떤 음식을 만들든 맛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야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샌드위치라고 하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샌드위치의 주재료인 빵, 스프레드, 다양한 속 재료들을 잘 조합해 밸런스를 맞추면 근사하고 훌륭한 요리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마치 각각의 요리에 어울리는 소스처럼,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재료가 가진 맛의 특징에 따라 특별히 잘 어울리는 스프레드를 조합해 사용했습니다. 샌드위치는 비슷한 스프레드에 속 재료 한두 가지만 바꿔서 만드는 단순한 메뉴라는 고정관념은 버리시고 이 책과 함께 다양하고 맛있는 나만의 특별한 샌드위치 요리를 완성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프롤로그 중에서
핵심감정 탐구
세움북스 / 노승수 (지은이) / 2018.09.15
13,000

세움북스소설,일반노승수 (지은이)
‘심리학적 신학’을 다루고 있다. 정신분석학의 전통에 서 있는 심리학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개혁신학 전통에 서서 인간 인격, 관계, 본질을 이야기한다. 핵심감정 찾기-보기-지우기-인격 주체 세우기의 과정으로 12가지 핵심감정 치유의 실제와 이론을 제시한다. 신자가 어떻게 죄의 세력으로부터 벗어나 성화의 길에 이르게 되는지와 관련한 실제적 방법을 보여 주고 있는 본서는, 핵심감정이라는 심리학적 주제를 개혁신학을 통해 재해석하고 목회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목회상담 모델을 제공한다.추천사·5 서문·9 주요 개념 설명·14 서론: 심리학적 신학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20 PART 01 _ 핵심감정의 기원 핵심감정의 기원과 개념들·28 핵심감정의 정의·29 핵심감정의 기독교적 이해·32 PART 02 _ 핵심감정의 실제 핵심감정의 종류·46 부담감·49 그리움·52 경쟁심·54 억울함·56 불안·60 두려움·63 열등감·67 슬픔·69 무기력·72 허무·74 소외·77 분노·80 PART 03 _ 핵심감정의 신학적인 재해석 언약적인 인격주체로서 자기·84 신학적 관점에서의 자기·84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자기·94 나와 타자의 관계성·107 신학적 관점에서 관계성·107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관계성·133 몸-영혼을 추동하는 힘으로서 본성·149 신학적 관점의 본성: 제2 본성인 믿음·149 심리학적 관점의 본성·157 PART 04 _ 핵심감정과 인간이해모델 인간이해모델의 구조와 역동·168 인간이해모델의 재구성·169 주요개념 정리·170 역동의 이해·182 인간이해모델·186 중생자모델·186 구도자모델·190 치료개입모델·193 핵심감정 찾기(naming)·196 핵심감정 보기(mapping)·200 핵심감정 지우기(erasing)·203 인격주체 세우기(rebuilding)·207 결론: 핵심감정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213 표 및 그림 목차 도표 1. 인간이해를 위한 주요개념들의 상관관계·35 도표 2. 인간의 4가지 상태·150 그림 1. 자연신학, 존재의 유비·21 그림 2. 인간이해모델·169 그림 3. 중생자모델·187 그림 4. 구도자모델·192- 심리학이 말하는 핵심감정, 신학으로 다시 읽기 - 성화의 길로 안내하는 핵심감정 탐구 이야기 - 12가지 핵심감정 치유의 실제와 이론을 제시하는 책 - 목회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목회상담 모델 제공 [저자 서문] 『문화를 넘어서』(Beyond Culture)라는 책에서 에드워드 홀(Edward Hall)은 한국 문화를 고맥락 문화(high context culture)라고 말한다. 고맥락은 문자의존도가 낮은 의사전달방식을 말하는데 예컨대, “차린 게 별로 없어요”라는 표현은 정말 차린 게 없다는 뜻이 아니라 “뭘 이렇게 많이 준비하셨어요”라는 대답을 듣기 위한 겸양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단지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상대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 태도를 암시적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맥락이 존재하는 소통의 방식이다. 저맥락 문화(low context culture)에 속한 영국인이나 유대인들보다 협상과 소통에 더 많은 장애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한국은 지난 60년간 엄청난 속도의 발전을 거듭하면서 세대 간의 문화와 소통의 방식에 온도차가 크게 난다. 한국 교회가 처한 상황은 의사소통의 장애뿐만 아니라 세대의 갈등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형편들을 잘 보여 준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화해와 소통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과의 화해이며 공동체적 일치다. 신앙의 성숙이란 이런 일치와 소통으로 나타난다. 성령의 열매는 하나님과 이웃과 자신에 대한 관계성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데이비드 포울리슨(David Powlison)은 상담이론들이 예외 없이 육체의 기호에 맞는 욕망과 거짓인 성공, 자존감, 인정 등을 섬긴다고 말한다. 이 평가는 옳다. 그리스도인은 다 상처와 갈등을 갖고 있지만 심리학에 의지해서 죄 문제를 등한히 볼 수 없다. 이 책은 1차적으로 핵심감정의 치유의 실제와 이론을 다루는 책이다. 신자가 어떻게 죄의 세력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적 방법을 다룬 책이다. 그 과정은 핵심감정의 찾기-보기-지우기-인격주체 세우기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은 두 가지 형편에 있는 사람들을 모델로 했다. 첫째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화의 여정을 돕도록 설계되었다. 둘째는, 구도자로서 그리스도를 만나는 과정을 돕도록 설계되었다. 서론, 1부, 2부는 핵심감정을 실제적으로 다룬 부분이다. 3부는 핵심감정을 신학적으로 재해석한 부분과 심리학적인 이론적 배경을 다루었다. 자아, 타자와 관계, 본성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따라 인간을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3부는 인간이해를 돕는 신학과 심리학적 배경을 다룬 것으로 목회자와 더 전문적인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어렵게 느껴진다면 넘어가도 무방하다. 이 부분을 잘 몰라도 핵심감정으로부터 해방되는 자유와 혁신의 과정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현장에서 실제 공부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고 그때 읽으면 오히려 이해도가 더 나을 수도 있다. 4부는 핵심감정의 실제적인 치유의 과정과 모델을 다루었다. 3부의 이론을 배경으로 그것을 녹여낸 인간이해 모델과 치유의 모델을 제시했다. 이론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없더라도 임상에서 작동하는 모델이다. 왜냐하면, 핵심감정은 상담자가 파악한 객관적 감정이 아니라 자신이 느끼는 주관적 감정을 기초로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현장이다. 우리 일상에서는 고맥락 문화 때문에 자기 패턴과 내 인식과 감정이 사실과 같은지 다른지도 알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화해와 일치를 이루기 어렵다. 그래서 목사들은 푸념 섞인 말로 정말 성화가 일어나기는 하냐고 자조하기도 한다. 이런 사회 문화적 특성은 기독교 신앙 자체를 왜곡한다. 예컨대, 유교문화는 우리를 율법주의로 경도되게 하는 특성이 있으며 샤머니즘은 번영신학으로 기울게 한다. 출애굽 백성이 애굽의 습관을 잊지 못해서 문제가 되었던 것처럼 오늘 우리가 속한 문화·사회적 습관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진정한 기독교 신앙의 구현은 어렵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이런 실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을 신종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진정한 기독교 신앙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이 책은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분의 실제적인 신앙 입문과 신앙 성장에서 발생하는 우리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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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 곽소영 글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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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집,살림곽소영 글
지금, 여기에서, 집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당신에게 인테리어를 업으로 삼은 이들의 집과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집은 단지 먹고 자고 쉬는 공간이 아니다. 그곳에 사는 이의 라이프 스타일, 취향, 그리고 삶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과 낡고 오래된 것을 사랑하는 사람, 도심 속에서도 항상 자연을 그리워하고 또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 자유분방하고 격식 없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의 집은, 제각각 다르다. 또한 달라야 자연스럽다. 책에 나오는 이들은 인테리어 분야에 일가견이 있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다른 집의 모습을 보여준다. 오래되고 낡은 물건들을 모아 창틀, 선반, 책상 위 곳곳에 전시하듯 꾸민 아티스틱한 집도 있고, 꼭 필요한 제작 가구와 평소 좋아하는 디자인 컬렉션 몇 가지로 심플하게 꾸민 집도 있으며, 아이를 위해 집안 곳곳을 책으로 인테리어하고, 방문도 컬러풀하게 색칠해 다이내믹하게 스타일링한 패밀리라이프형 집, 작은 주방도구 하나부터 가구와 침구까지 모든 살림을 ‘블랙’으로 맞춘 정갈한 집, 침실을 제외한 모든 공간을 터서 하나로 연결된 듯한 개방감을 살린 로프트형 집도 있다. 책은 여러 집들이 얼마나 거창하고 근사한지 보다는, 그곳에 사는 이들의 취향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에 주목한다. 그 속에 담긴 메시지와 다양한 팁들은 집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PROLOGUE 인테리어 디자이너 변재희의 아티스틱 로프트 방과 거실 욕실까지 모든 공간을 열린 동선으로 연결해 가변성과 개방감, 실용성까지 얻은 자유로운 인테리어의 로프트 하우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시은의 군더더기 없는 아파트 기능성과 미니멀한 디자인에 가치를 둔 맞춤 가구에 전시하듯 정리한 취향의 디스플레이가 매력적인 코지 & 심플 아파트 빈티지 셀렉숍 오너 & 일러스트레이터 한송이의 작품 같은 방 나선형 계단을 가진 독특한 구조의 빌라, 집주인의 일러스트 작품과 빈티지 컬렉션으로 예술적인 감성을 갖게 된 아티스틱 & 빈티지 하우스 예술적인 감성을 갖게 된 빈티지 하우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디자이너 홍희수의 디자인 & 리빙 디자인 컬렉션 가구와 조명, 직접 제작한 가구, 아티스트의 작품을 조합해 평범한 아파트를 특별하게 가꾼 모던 & 미니멀 스타일 인테리어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정훈의 빈티지 놀이터 20년도 더 된 낡은 주택을 기능과 취향으로 재단해 리노베이션한 인더스트리얼 마니아의 홈 오피스 리빙 셀렉숍 오너 하연지의 생활의 발견 소소한 생활용품마저 디자인 컬렉션으로 둔갑시킬 만한 감각적인 디스플레이, 수공예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와 시도가 돋보이는 복층 빌라 블랙 마니아, 패브릭 디자이너 김진진의 아파트 블랙 컬러 의자, 블랙 컬러 베딩, 블랙 컬러 러그와 블랙 컬러 모빌까지. 다양한 블랙 아이템을 활용해 일관성 있게 꾸민 정갈한 아파트 인테리어 디자인 셀렉숍 오너 김은희의 패밀리라이프 아이를 위한 아이디얼한 공간, 디자인 셀렉숍을 방불케 하는 집주인의 생활형 디자인 컬렉션, 기분 좋은 색감이 조화를 이루는 복층 빌라 가구 디자이너 김한정의 담백한 인테리어 가족의 생활에 꼭 맞춘, 최소한의 맞춤형 가구와 과감한 인테리어 마감으로 절제된 인테리어를 완성한 아파트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최성미와 주택 전문 건축가 이중재의 자연을 들인 집 스타일리스트와 건축가의 공간 아이디어와 디자인 취향이 넓은 공간감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목조 주택 크래프트 숍 공방장 박성윤의 아이디얼 하우스 기능과 필요에 중점을 둔 정교한 리노베이션 위에 신혼 때부터 모아오고 있는 디자인 컬렉션을 첨가한 맞춤형 인테리어 ADDITION 1 인테리어 피플의 공간에서 발견한 홈 스타일링 키워드 20 2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추천하는 페이버릿 숍 & 책 속의 숍 리스트 EPILOGUE 인테리어 에디터 곽소영의 리얼 데코 “당신은 어떤 집에서 살고 싶습니까?” 닮고 싶은 집 & 스타일링 이야기 자기를 잘 표현하는 집, 유행 대신 색깔을 지닌 집, 가족의 취향을 잘 반영한 집, 집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집을 가꾸는 과정 자체를 삶의 즐거움으로 여기는 사람들의 집이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 프롤로그 중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패브릭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 셀렉숍 오너… 그들의 집을 보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보인다! 당신이 생각하는 집은, 그리고 당신이 살고 싶은 집은 어떤 모습인가? 집은 단지 먹고 자고 쉬는 공간이 아니다. 당신의 라이프 스타일, 취향, 그리고 삶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과 낡고 오래된 것을 사랑하는 사람, 도심 속에서도 항상 자연을 그리워하고 또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 자유분방하고 격식 없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의 집은, 제각각 다르다. 또한 달라야 자연스럽다. 그렇다면, 당신의 집은 어떠한가? 당신의 삶을, 당신만의 색깔을 잘 담고 있는가? 여기 누군가의 집을 꾸며주는 일을 업으로 삼은 인테리어 피플의 매력적인 ‘집’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패브릭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 셀렉숍 오너… 이들은 하나같이 누군가의 공간을 디자인하고, 스타일링해주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이다. 모두들 인테리어 분야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지만, 이들의 집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만큼이나 그 모습도 무척 다르다. 오래되고 낡은 물건들을 모아 창틀, 선반, 책상 위 곳곳에 전시하듯 꾸민 아트스틱한 집도 있고, 꼭 필요한 제작 가구와 평소 좋아하는 디자인 컬렉션 몇 가지로 군더더기 없이 꾸민 집도 있으며, 아이를 위해 집안 곳곳을 책으로 인테리어하고, 방문도 컬러풀하게 색칠해 다이내믹하게 스타일링한 패밀리라이프형 집, 작은 주방도구 하나부터 가구와 침구까지 모든 살림을 ‘블랙’으로 맞춘 정갈한 집, 침실을 제외한 모든 공간을 터서 하나로 연결된 듯한 개방감을 살린 로프트형 집도 있다. 인테리어 에디터로 10년 동안 수백 채의 집과 집주인의 사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온 저자는 집 짓기 열풍 속에서도 ‘그림의 떡’이라며 입맛만 다시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거창하고 근사한 집, 그저 예쁘고 멋진 집이 아니라 나와 가족의 취향을 잘 반영한 집, 유행이 아니라 색깔을 지닌 집을 가꾸라고 조언한다. 실제 책 속 인테리어 피플처럼, 자신의 취향만 명확하다면, 하나의 컬러를 기준으로 삼는 것만으로도, 일관된 톤의 가구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는 물건들을 곳곳에 전시하는 것만으로도 나한테 꼭 맞는 맞춤형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공간을 꿈꾸는 싱글 직장인, 앞으로 살게 될 신혼집의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신혼부부, 생애 처음으로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루게 된 당신이 집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그 방법을 찾는 여정에 가장 쓸만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집 꾸밈’이 직업인 인테리어 피플, “그들의 방에서 훔친 우리 집 데코 & 홈 스타일링” 인테리어 피플의 공간에서 발견한 홈 스타일링 키워드 + 드러내는 것이 곧 정리_ 슬리퍼나 쓰레기통 같은 생활필수품부터 하나둘 모았던 디자인 컬렉션, 장식용 유리병, 가전제품, 책에 이르기까지. 애정을 갖고 있는 물건을 창고가 아니라 창틀, 주방의 싱크대 위, 거실의 바닥과 벽 등 늘 눈에 보이는 곳에 꺼내두고 가꾸어보자. 그러면 물건이 가진 소소한 사연에 일상이 즐거워지고 물건의 효용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다. + 벽을 활용한 데코레이션_ 작품을 걸어두는 것이 벽 역할의 최선이란 생각은 접어두자. 벽은 작은집의 수납을 톡톡히 도와줄 충분한 공간이다. 후크나 선반을 이용해 자주 쓰는 물건들을 걸어두거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불쑥 붙여두거나 아이디어 보드로 활용하는 등 그 방법은 다양하다. + 서재가 된 발코니와 코너 벽_ 책이 많은 집이라면 참고해볼 만한 아이디어로 베란다를 활용한 서재는 어떨까. 베란다는 늘 빛이 들어오는 밝은 공간이란 점도 좋다. 그밖에도 문 뒤, 코너 벽 등을 활용해 책을 전시하는 것도 공간 활용의 좋은 예다. + 문을 활용한 다양한 컬러 칩 응용_ 빨강, 파랑, 노랑 등 문의 컬러만 과감해져도 집의 분위기는 완전히 바뀔 수 있다. 디테일까지 더한다면 문의 색깔뿐 아니라 손잡이 모양, 문에 달린 창문의 유무만으로도 집의 분위기는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 심지어 과감해 보일 수도 있다는 사실. + 취향과 필요에 맞춘 제작 가구_ 칠판 페인트로 칠한 도어의 아이용 수납장, 유난히 높은 헤드보드를 가진 침대, 빈티지 스타일의 식탁, 주방 가구까지, 가구의 사용 빈도나 필요,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자기만의 가구 디자인을 갖는다면 공간의 허비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원하는 디자인을 기본으로 우리 집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정형화된 거실 구성 탈피_ 대형 TV와 소파가 마주하는 거실만 탈피해도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한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대부분은 이 일반적인 레이아웃의 거실을 포기한 사람들이다. TV가 집의 주인공이 되는 삶에 대해 조금만 고민하고 탈피해본다면 생활의 주인공 그리고 주?조연은 훨씬 다양해질 수 있다. + 마감재 활용을 통한 다름의 미학_ 건물의 기본 골격인 콘크리트 블록을 그대로 드러낸 주택, 콘크리트 블록 스타일의 타일로 마감한 로프트 느낌의 아파트, 자작나무 합판을 활용한 내추럴한 마감의 벽 등 인테리어 마감의 특별한 선택만으로 공간은 전혀 다른 표정을 갖는다. 또는 원색의 벽 컬러, 포인트 벽지 활용 등도 인테리어의 확실한 차이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다.
톨스토이 태교 동시
처음주니어(파랑새) / 남진원 글, 정지예 그림 / 20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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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파랑새)임신,태교남진원 글, 정지예 그림
교육의 시작 태교를 지성과 감성으로! 태아는 엄마 뱃속에 잇는 10개월 동안 엄마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고스란히 전달받는다. 엄마의 감정과 지식, 경험 등이 태아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과 동시에 엄마를 통해 바깥세상을 처음으로 느끼고 배우고 경험하게 된다. 태아 때부터 지적 학습이 시작되어서, 뇌와 지능을 발전시키니 태교는 무시할 수 없는 \'교육의 시작\'이다.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인생독본’ 중에서도 태교에 알맞은 주제를 뽑아 저자가 아름다운 동시를 다시 만들어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톨스토이의 철학과 사상이 행복한 미소로, 시로 담았다. 수록된 63편의 동시는 한 편 한 편이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우며, 소곤소곤 속삭이는 노래와 같다. 또한, 따뜻하고도 개성 넘치는 그림들은 한 편 한 편의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부록인 “모차르트 태교 클래식‘ CD에는 클라리넷 협주곡, 바이올린 소나타 등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차르트의 작품 12곡이 수록되어 있다.1. 마음속의 행복 누구랑 친구 할까 풀잎과 바람 마음안의 아기에게 엄마가 말합니다. 책에게 묻다 엄마가 태아에게 주는 말 큰 돌과 작은 돌 뒷걸음질 꽃의 유혹 물의 노래 태교 명상 입과 위장 붓과 먹물 물고기 여름밤의 별 아기 새 자동차 소리 숲의 노래 참나무 태교 명상 귀뚜라미 감 귀뚜라미가 맛을 내다 눈사람1 미다스 왕처럼 눈사람 2 2. 고요 곁에 차 향기 봄에 땅의 배꼽에다가 봄에는 새들이 봄 숲 새 봄 산 각시 붓꽃 태교 명상 여름에 비 그치자 나무 벗 땅의 태교 아가 볼 할아버지 집 가을 강물 태교 명상 3. 사랑의 음율 풀꽃 꽃의 입덧 엄마가 태아에게 라일락 꽃향기 맡던 날 태교 명상 내 이름은 어머니 진달래꽃 아빠에게 엄마의 태교 - 달 엄마의 태교 - 해 엄마의 태교 - 나무 엄마의 태교 - 꽃 가을밤 별은 태교 명상 4. 마음속 평화의 길 씨앗 부탁 나무의 태교 보름달 나무의 명상 초여름 밤 태교 명상 기도 빈 방 콩 잎사귀 사이로 믿음직한 친구 사다리 손과 얼굴 첫 눈1. 모든 교육의 시작, 태교 태아는 엄마 뱃속에 있는 10개월 동안 오로지 엄마와의 관계에 의해서 세상을 느끼고, 생활한다. 엄마의 감정과 지식, 경험 등이 태아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 엄마를 통해 바깥세상을 느끼고 배우게 된다. 태아 때부터 이미 지적 학습이 시작되며, 엄마 뱃속에서 안정을 느끼고 산소와 영양을 받아들여 뇌와 지능을 발달시킨다. 그래서 ‘태교는 교육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엄마의 모든 감정과 느낌, 기분 등이 모두 태아에게 전달되므로 예로부터 아기를 가진 부모는 항상 올곧은 마음가짐과 행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을 만들고 좋은 책과 좋은 음악을 가까이해서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2. 지성과 감성의 씨앗을 키우는 고운 동시로 시작하는 우리 아기만의 명품 태교 고려 시대, 정몽주의 어머니는 『태중훈문』이라는 책에서 임신부의 마음의 평화 찾기와 책읽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태교 수칙에 좋은 시를 읽게 하는 것을 항복으로 넣었다. 이것을 보면 시 읽기가 태교에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 수 있다. 『톨스토이 태교 동시』는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인생독본’ 중 태교에 알맞은 주제를 뽑아 아름다운 동시를 피워 냈다. 그래서 톨스토이의 철학과 사상이 행복한 미소로, 시가 되어 담겨 있다. ‘마음속의 행복’, ‘고요 곁에 차 향기’, ‘사랑의 음율’, ‘마음속 평화의 길’로 묶인 63편의 동시는 한 편 한 편이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우며, 소곤소곤 속삭이는 노래와 같다. 동시와 함께 ‘사색의 나뭇잎’과 ‘태교 명상’을 읽으면 마음의 평안과 바른 생각을 가지게 된다. 정지예 화가의 따뜻하고도 개성 넘치는 그림들은 한 편 한 편의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준다. 한 땀 한 땀 수놓은 그림부터 독창적인 일러스트, 사진 등이 어우러져 ‘아주 특별한’ 작품집을 만들어 냈다. 부록인 “모차르트 태교 클래식‘ CD에는 클라리넷 협주곡, 바이올린 소나타 등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차르트의 작품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예로부터 임산부는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말하라’고 했다. 『톨스토이 태교 동시』의 동시와 그림, CD를 읽고, 보고, 들으면서 느끼는 모든 것을 아기와 함께 나누어 보자. 소중한 아이에게 특별한 ‘명품 태교’를 선물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포충전건강법
M&C Korea / 심영기 (지은이) /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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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Korea취미,실용심영기 (지은이)
바야흐로 100세 시대. 수명도 늘어나고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도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이를 비웃듯 원인 모를 난치성 통증질환 역시 증가 추세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원인 및 치료법을 쉽게 발견하기 어려웠던 정체모를 질병 중의 하나가 아니던가. 저자인 심영기 박사는 암수술 후유증인 림프부종 환자들을 치료하다가 전기자극치료술에 주목을 하게 되었고, 이 새로운 치료법이 현대인들이 고통 받고 있는 각종 난치성 통증 치유에도 효험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른바 호아타리젠요법의 개발 동기다. 호아타리젠요법은 전기생리학 이론에 근거하고 있으며, 음전하가 낮아져 방전된 세포에 고전압 전기에너지를 충전시켜 통증과 질병을 치료하는 원리다. 이 책은 1장은 ‘통증은 왜 조기에 치료해야 할까?’, 2장은 ‘호아타리젠요법의 원리와 노하우’, 3장은 ‘건강 되찾은 통증환자들의 호아타리젠요법 치료사례’, 4장은 ‘호아타리젠요법 궁금증’, 5장은 ‘알칼리성 체질로 통증 없이 건강하게 사는 비결’ 등으로 구성됐다. 또 중·노년층을 괴롭히는 어깨, 무릎, 척추 등의 만성통증 유형과 만성질환으로 초래되는 신체 기능 저하를 치료한 다양한 사례가 ‘진료실 시크릿’에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1장. 통증은 왜 조기에 치료해야 할까? 2장. 호아타리젠요법의 원리와 노하우 전기가 없으면 생명이 유지되지 않는다/ 전기충전요법으로 모든 병의 80%는 좋아진다/ 약은 독! 세포 스스로의 치유를 돕는다/ 질병의 근원을 치료, 재발을 막는다/ 림프순환이 촉진되어 통증과 부종이 완화 된다/ 면역력과 자가 치유력을 회복시켜준다/ 세포 재생기능이 활성화 된다/ 노화지연 및 근력감소 예방에 도움을 준다/ 전기가 충전되면 알칼리성 체질로 바뀐다 3장. 건강 되찾은 통증 환자들의 호아타리젠요법 치료 사례 두통/황반변성/ 메니에르병/구안와사/삼차신경통/ 턱관절장애/목디스크/오십견/ 견갑골통증/ 테니스엘보·골프엘보/ 척추디스크/ 척추협착증/ 좌골신경통/ 항문거근증후근/ 무릎퇴행성관절염/ 하지정맥류/ 하지불안증후군/ 말초신경병증/ 당뇨병신경병증/ 당뇨발/ 족저근막염/ 근막동통증후군/ 대상포진후유증/ 뇌졸중후유증/ 노인성 기력저하/ 번아웃증후군/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부신스트레스증후군·화병/ 길랭바레증후군/ 농포성건선/ 섬유근육통/ VDT증후군/ 팔·다리림프부종 4장. 심영기 박사의 호아타리젠요법 궁금증 Q&A 5장. 알칼리성 체질로 통증 없이 건강하게 사는 비결고질적인 만성통증 굿바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신 개념 전기자극 치료혁명! 바야흐로 100세 시대. 수명도 늘어나고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도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이를 비웃듯 원인 모를 난치성 통증질환 역시 증가 추세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원인 및 치료법을 쉽게 발견하기 어려웠던 정체모를 질병 중의 하나가 아니던가. 저자인 심영기 박사는 암수술 후유증인 림프부종 환자들을 치료하다가 전기자극치료술에 주목을 하게 되었고, 이 새로운 치료법이 현대인들이 고통 받고 있는 각종 난치성 통증 치유에도 효험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른바 호아타리젠요법의 개발 동기다. 호아타리젠요법은 전기생리학 이론에 근거하고 있으며, 음전하가 낮아져 방전된 세포에 고전압 전기에너지를 충전시켜 통증과 질병을 치료하는 원리다. 지난 6년간 호아타리젠요법으로 치료받은 만성통증, 난치병 환자들 중 약 80%가 통증 완화를 경험했고 일부는 완치가 되었다. 올해 초에는 ‘전기자극진단법’ 특허를 취득하여 이미 수년간 임상현장에서의 혁혁한 치료효과를 입증했다. 이 책은 1장은 ‘통증은 왜 조기에 치료해야 할까?’, 2장은 ‘호아타리젠요법의 원리와 노하우’, 3장은 ‘건강 되찾은 통증환자들의 호아타리젠요법 치료사례’, 4장은 ‘호아타리젠요법 궁금증’, 5장은 ‘알칼리성 체질로 통증 없이 건강하게 사는 비결’ 등으로 구성됐다. 또 중·노년층을 괴롭히는 어깨, 무릎, 척추 등의 만성통증 유형과 만성질환으로 초래되는 신체 기능 저하를 치료한 다양한 사례가 ‘진료실 시크릿’에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는 현대의학으로도 뾰족한 대책이 없는 모호하고 난해한 좌골신경통, 항문거근증후군, 대상포진 후유증, 말초신경장애, 당뇨발 등을 치료한 성공사례가 독보적으로 담겨 있다.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어 식욕, 성욕을 되살리는 등 ‘100세 건강’을 꿈꾸는 신중년층, 노년층에게 항노화요법으로도 호아타리젠요법이 유니크한 효과를 발휘함을 소개한다. 통증 없는 100세 건강과 행복 , 호아타리젠요법이면 OK! 누구나 통증 없는 건강한 노후를 원한다. 하지만 50대 이후에 사소한 근육통부터 요통, 무릎퇴행성 관절염, 목 디스크, 오십견, 테니스 엘보, 족저근막염 등 크고 작은 통증으로 고통 받는 중·노년층을 주위에서 흔하게 발견한다. 통증은 처음엔 급성통증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평생을 통증과 씨름해야 하는 ‘고질병’이 된다. 문제는 이런 고질적인 통증은 노년의 삶을 우울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노인 우울증의 상당수는 만성통증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고통스런 통증의 늪에서 구원해줄 치료법은 없을까? 저자인 심영기 박사는 전기자극치료법에서 통증치료와 세포 활력의 실마리를 찾았다. 신개념 호아타리젠요법이다. 세포는 배터리 기능을 하며, 전기가 없으면 생명이 유지되지 않는다. 전기충전요법으로 모든 병의 80%는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 통증이나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세포는 세포내 음전하가 줄어들어 있으며, 세포 밖의 양전하와 차이를 나타내는 막전위가 떨어지면 세포기능이 저하돼 통증이 나타난다는 이론에 근거하고 있다. 막전위 저하가 직접 암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거의 모든 암세포는 막전위가 제로 수준으로 세포의 전기가 거의 방전돼 있다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심영기 박사는 "세포의 발전소로 불리는 미토콘드리아를 제대로 가동하기 위해 전기에너지를 흘려보내 이온분해를 통해 림프슬러지를 제고하고 세포를 충전시켜 세포가 원활하게 재생되고 통증을 없애는 것이 호아타리젠요법의 기본 원리"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통증질환에서 기존 약물 및 수술치료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 진통제와 소염제, 스테로이드 약물을 모두 끊고 세포를 충전시키고 재생시키는 호아타리젠요법을 시행해 볼 만하다. 지난 6년간의 임상 자료를 보면, 근육통이나 관절통, 척추통증, 턱관절통증, 근막등통증후군, 허리디스크, 좌골신경통, 섬유근육통, 말초신경병증, 대상포진, 안면마비 후유증 등에 호아타리젠요법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동안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수술, 시술, 신경성형술, 체외충격파, 증식치료, 도수치료, 침, 부항, 추나요법 등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고질적인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라면 마지막으로 호아타리젠요법을 받아볼 것을 적극 권유한다. 호아타리젠요법은 신개념 전기자극치료 개념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서 염증 및 통증 치료를 해주기 때문이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호아타리젠요법을 만나는 순간, ‘통증없는 세상, 행복한 삶’은 더 이상 불가능한 꿈이 아니다.
초등 독서 습관 60일의 기적
빈티지하우스 / 김선호 (지은이) / 2021.08.06
16,000원 ⟶ 14,400원(10% off)

빈티지하우스독서교육김선호 (지은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다. 바로 스스로 주제를 정해 연구해서 발표하는 ‘발표 수업’과 대학 입시 논술과 자기소개서로 대표되는 ‘서술형 평가’다. 특히 서술형 평가는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목표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고교학점제’가 확정된다면 더욱 강화될 수밖에 없다. 정해진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과목을 선택해 공부해야 하는 시대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그렇다면, 개정 교육과정의 당사자가 될 지금의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초등교육 전문가로 학급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선호 선생님은 《초등 독서 습관 60일의 기적》에서 결국 독서가 그 해답이 된다고 말한다. 공감력과 자존감, 메타인지, 공부 습관으로까지 연결되는 독서의 무궁무진한 효용과 초등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독서교육 질문들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있는 이 책에서 김선호 선생님은 이렇게 강조한다.“독서는 생각보다 더 많이, 더 오래, 함께 읽어야 습관이 됩니다.”서문_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 1장 부모의 사소한 오해가 아이의 독서를 방해한다 1년에 100권 읽기보다 중요한 매일 ‘40분 독서’ 독서 습관은 책을 ‘듣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독서에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독서는 가장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 능동적 독서가로 만드는 최적의 시간 만화보다 글에 익숙한 뇌로 만드는 독서 습관 2장 독서가 습관이 되어야 하는 7가지 이유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공감력’ 독서는 탁월한 ‘매력 자본’이다 ‘자존감’은 책을 읽은 시간만큼 자란다 좋은 독서는 ‘메타인지’를 활성화한다 아이의 뇌를 깨우는 독서 스킨십 좋은 질문을 이끌어내는 확산적 사고 공부 습관은 독서 시간에 비례한다 3장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독서력 키우기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 아이의 무의식은 생각보다 힘이 세다 생애 첫 독서를 즐거운 경험으로 만드는 법 아이를 숙련된 독서가로 이끄는 ‘책 읽어주기’ 초등 학습 격차는 ‘어휘력’에서 발생한다 초등 이전과 이후의 독서는 목적이 다르다 4장 초등 독서 습관을 완성하는 단계별 전략 책 읽기 습관은 정해진 독서 시간과 장소로부터 우리 아이를 자발적 독서가로 이끄는 ‘소리 독서’ 아이 스스로 책 읽기를 필요한 것으로 느끼게 만드는 법 독서를 거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독서 성취감 높이는 법 독서 효능감이 높은 아이로 만드는 3가지 원칙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학 독서법 학교 수업이 즐거워지는 ‘교과서 5번 읽기’의 기적 우리 아이 독서력을 높이는 책 고르기 5원칙 독서력을 완성하는 2가지 독후 활동 5장 초등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독서교육 Q&A 독서 환경 Q&A_우리 아이, 어디서 책을 읽는 게 좋을까요? 학습 독서력 Q&A_아이들은 왜 독서와 공부를 싫어하나요? 독서의 효용성 Q&A_아이의 잠재력을 어떻게 발견하나요? 학습 소외감 Q&A_아이들이 학습 소외감을 느끼는 이유 가정교육 Q&A_아이의 학습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요? 철학교육 Q&A_아이들에게 철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아이 심리 Q&A_아이의 열등 기능을 보완하고 극복하는 법 학습 만화 Q&A_학습 만화의 부정적 요소를 최소화하려면 책 읽어주기 Q&A_어떤 책을 언제부터 읽어줘야 할까요? 메타인지 독서법 Q&A_메타인지를 높이는 독서방법이 있나요? 부록_초등학생 학년별 추천도서 888권우리 아이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초등 독서 습관 60일의 기적! “선생님,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교과서를 읽기는 하지만 문제는 풀지 못하는 아이들! 무엇이 문제일까?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연산 능력이 부족해서일까요? 아닙니다. 아이들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모두 잘합니다. 단순히 어떤 계산식을 주고 풀라고 하면 금방 풉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면 점수가 형편없습니다. 국어, 사회, 과학 시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술형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엇을 구하라고 하는지 읽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념 이해를 통한 응용문제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그때마다 속수무책입니다. 문장만 살짝 바꿔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바로 문해력 때문입니다. 서술형 평가제도가 일상이 된 지금, ‘읽기’와 ‘쓰기’를 초기에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면 문해력의 차이는 고스란히 학습 격차로 이어집니다. 우리 아이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골든타임 초등 방학 60일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 학습력 강화를 위한 ‘초등 독서 단계별 가이드라인’ ★★★★★ 우리 아이를 자발적 독서가로 만드는 ‘초등 학년별 추천도서 888권’ ★★★★★ 초등교육 전문가 김선호 선생님이 직접 답하는 ‘독서교육 Q&A’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고교학점제’ 40분 독서 습관으로 초등부터 준비한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스스로 주제를 정해 연구해서 발표하는 ‘발표 수업’과 대학 입시 논술과 자기소개서로 대표되는 ‘서술형 평가’입니다. 특히 서술형 평가는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목표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고교학점제’가 확정된다면 더욱 강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해진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과목을 선택해 공부해야 하는 시대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그렇다면, 개정 교육과정의 당사자가 될 지금의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초등교육 전문가로 학급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선호 선생님은 《초등 독서 습관 60일의 기적》에서 결국 독서가 그 해답이 된다고 말합니다. 공감력과 자존감, 메타인지, 공부 습관으로까지 연결되는 독서의 무궁무진한 효용과 초등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독서교육 질문들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있는 이 책에서 김선호 선생님은 이렇게 강조합니다. “독서는 생각보다 더 많이, 더 오래, 함께 읽어야 습관이 됩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책을 어떻게 읽을까? 아이의 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초등 독서 습관 60일의 기적 “도대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책을 어떻게 읽나요?” 저자는 학부모 대상 강연회에서 이 질문을 가장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는 수능 만점자들의 인터뷰로 이야기를 시작하지요. 교과서를 읽고, 혼자 그 뜻을 이해하고, 해석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학습의 기본 준비가 이미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준비된 아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생각보다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 초등학교에서는 ‘독서를 하는 아이’와 ‘독서를 하지 않는 아이’의 학습 격차는 생각보다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학습지나 사교육으로 문해력 격차를 쉽게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성인으로 자라면서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학업성취도뿐만 아니라 삶의 질에서까지 큰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책 읽기는 키가 자라고 몸무게가 느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준비된, 그리고 계획된 교육적 의도에 따라 성장합니다. 심리학자와 교육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최소 60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좋은 질문을 이끌어내고 메타인지를 강화하는 독서 습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서 습관이라는 평생 무기를 만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초등학교에서 ‘독서를 하는 아이’와 ‘독서를 하지 않는 아이’의 학습 격차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학습지나 사교육으로 문해력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대학교, 성인으로 자라면서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은 학업성취도부터 삶에 질까지 점점 큰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독서 습관은 아이들의 공부를 넘어 평생 사용할 무기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독서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 대한 긍정적 생각에서 독서력이 시작됩니다. 좀 더 원초적으로 표현하면, 책 속에 재미있는 것들이 가득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욕구를 자주 느껴야 합니다. 그런 욕구는 어린 시절에 생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고부터는 그러한 욕구를 느끼도록 만드는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그때까지 기다려도 된다는 말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독서력을 욕구의 차원으로 보았을 때, 심리 발달 과정상 절대적 시기가 있습니다. 그 시기는 초등학교를 넘어서지 않습니다. 독서가 습관이 되고 체득이 된 아이들에게 학습 만화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자기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갖지 못한 아이에게 학습 만화는 독서의 방해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학습 만화를 많이 읽으면 독서 습관이 잡힐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면 독서 습관이 생길 거라고 믿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할매는 파리 여행으로 부재 중
봄빛서원 / 맑고맑은 지음, 명난희 그림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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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서원소설,일반맑고맑은 지음, 명난희 그림
생애 첫 자유여행에서 인생의 재미와 낭만을 찾다! 50대 초반에 곗돈으로 난생처음 유럽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후 허탈한 마음이 들어 60대에 자유여행을 시작했다는 인기 블로거, 맑고맑은 할매의 자유여행 초창기 이야기다. 평소 동경하던 프랑스를 첫 여행지로 삼아 유쾌한 경험담을 나눈다. 삶의 희노애락을 맛보고 손주까지 본 나이에 처음 시작한 저자의 자유여행은 그동안 살아온 삶에 대한 보상이자,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이었다. 여행 중 돌발 상황이 닥쳤을 때 그것을 풀어가는 순발력과 재치는 나이와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저자는, 여행지에서 겪는 일을 타지이기 때문에 겪는 고생으로 여기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당부한다. 더불어 생생하고 꼼꼼하게 현지 정보를 담은 기록은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제공한다.Prologue Travel Story 01 여행 시작 _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비행기를 타다 Can you speak English? 꿈에 그리던 파리 입성 한국에서 온 부산 할매를 놀라게 한 것은 프랑스 파리에서의 첫날 밤 Travel Story 02 파리 구경 _ 보는 재미로 여행의 감을 잡다 파리의 대명사 에펠탑과 야경 몽마르트와 물랭루즈 _ 마담과 아줌마의 차이 개선문과 사인 소녀단으로 유명한 오페라 극장 _ 오페라 가르니에 아름다운 베르사유 궁전에서 쫄쫄 굶다 루브르 박물관 _ ‘콜라’가 아니라 ‘코크’ 맥주보다 물값이 비쌌던 오르세 미술관 몽파르나스 _『여자의 일생』의 작가 모파상은 여자? 바스티유 광장에서 _ 섞어서 찍어라 노트르담 성당 _ 고딕 양식이 어떤 건지 알아?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_ 파리 여행을 꿈꾸게 했던 곳 데마고 카페 _ 사르트르와 헤밍웨이가 머물던 자리 마레 지구 _ 프랑스 남자는 수다쟁이 프랭탕 백화점에서 이탈리아제 구두를 사다 Travel Story 03 리옹_ 너처럼 멋지게 생텍쥐페리의 동상은 어디에? 구시가 산책 _ 영화 박물관과 비밀통로 트라불 Travel Story 04 프랑스 남부_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곳 안시_ 내 남은 노후를 1년 만이라도 이곳에서 이부아르 가는 길_ 완전한 자유와 행복감, 그러나 험난한 길 에비앙 _ 너는 운명이었어 아비뇽 _ 사진관에서 잔다고? 아를 _ 고흐가 사랑한 마을 아비뇽에서 생레미로 _ 고흐의 방을 찾아서 레보 _ 할매들의 히치하이킹은 통하지 않았다 Travel Story 05 알자스 지역_ 여행의 내공은 쌓여가고 스트라스부르 _ 화려한 퍼포먼스로 환영받다 프티 프랑스를 찾아서 _ 무식은 하늘을 찌르고 리크위르 _ 숨막히는 아름다움이여 콜마르 _ 국제어로 소통하다 Travel Story 06 다시 찾은 프랑스_ 진정한 여행은 그 땅을 축복하는 것 파리 테러 이후 다시 프랑스로 슬픔의 현장, 바타클랑 공연장 마르세유 _ 자유여행, 그 유쾌한 황당함 르파니에 _ 그들은 내 지갑이 궁금했다 간절한 기도와 가족의 오해 작은 광장에 있는 빈민 구제원 엑상프로방스 _ 낯선 곳에서 느끼는 자유함 툴루즈 _ 붉은 벽돌이 아름다운 도시 알비 _ 나는 지금도 알비가 그립다 니스 _ 1월의 니스는 눈부셨다 당신의 70대는? 모나코 가는 길 생폴 드 방스가 다른 동네였어? 방스 _ 아름답고 따뜻했던 하루 니스에서의 마지막 날 _ 천사표 치즈 니스 코트다쥐르 공항에서 할매가 추천하는 프랑스 여행 일정 젊은이들의 자유여행 멘토 맑고맑은 할매가 쓴 프랑스 정복기! 인기 블로그 <할매는 항상 부재 중>의 운영자 맑고맑은 할매의 자유여행 초창기 이야기다. 50대 초반에 곗돈으로 난생처음 유럽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후 허탈한 마음이 들어 60대에 자유여행을 시작했다. 평소 동경하던 프랑스를 첫 여행지로 삼아 유쾌한 경험담을 나눈다. 생생하고 꼼꼼하게 현지 정보를 기록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제공한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여행기의 매력 때문에 블로그 구독자 수는 늘어나고 있다. 자유여행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행 중 돌발 상황이 닥쳤을 때 그것을 풀어가는 순발력과 재치는 나이와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내가 사는 나라, 내가 사는 동네에서도 언짢은 일이 생길 수 있기에 여행지에서 겪는 일을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당부한다. 타지이기 때문에 겪는 고생으로 여기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뜻이다. 연륜에서 묻어나는 넉넉한 마음과 ‘인간’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인생의 재미와 낭만을 찾아준 나만의 시간, 나만의 걸음! 삶의 희노애락을 맛보고 손주까지 본 나이에 처음 시작한 자유여행. 20대의 혈기왕성하고 에너지 넘치며,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허세 여행과는 성격이 다르다. 일평생 가정을 돌보다 시작한 자유여행은 그동안 살아온 삶에 대한 보상이자,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이었다. 저자는 인생 육십, 이제야 길이 보인다고 말한다. 스스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깨닫게 되는 그 시점에 하늘길이 열리고, 바닷길이 보이고, 멀리 끝없이 이어져 있는 산천 곳곳의 오솔길이 내 안에 들어온다고 한다. 순수한 여행자의 관점이 느껴지는 이 책은 밝고 명랑한 감성이 전해진다. 파리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저자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에펠탑도, 센 강도, 멋진 야경도 아닌 사람이었다. 다양한 피부색의 사람들, 키스하는 연인들. 파리를 시작으로 프랑스 남부 여행의 묘미까지 수록된 이 책은 신선하고 훈훈한 감동을 선사한다. 여행 출발 전 의기투합한 두 부산 할매는 여행 준비를 위해 서너 번의 미팅을 가졌다. 한 할매는 자칭 백수라며(이 나이에 백수 아닌 게 이상하지) 남는 시간에 부산에서 꽤나 이름 있는 영어학원에 주 5일 공부하러 다니고, 한 할매는 주1일 주민센터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이 짧은 영어로 두 할매는 자신 있게 프랑스 여행을 추진했다. 만나면 각자 자기 영어 선생님 자랑에 열을 올렸다. 특히 내 친구는 발음이 중요하다며 “‘워터’라고 하면 외국인은 절대 못 알아듣는다. ‘워~러~ㄹ’라고 해야 한다.”고 혀를 굴리며 강조하곤 했다. 그러면서 둘 다 그동안 배운 영어를 여행하면서 ‘쪼매 써먹어야 할 낀데.’ 하며 벼르기도 했다. 이렇게 대책 없는 두 할매가 용기만 가지고 프랑스로 날아갔다.‘여행 시작_ Can you speak English?’ 중에서 달려오는 차 앞에서 두 할매는 교대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열심히 팔을 흔들어 댔다. 아무도 안 세워준다! 우리는 기가 죽었다. 걸어서라도 가야 되지 않겠느냐고 친구를 설득하지만 친구는 “미쳤냐?” 한다. 그럼 어쩌라고. 대책 없이 지쳐서 다시 길 옆 숲에 털썩 주저앉았다. 한참을 앉아 달려오는 차만 바라보고 있는데 저쪽에서 어떤 젊은이가 차를 세워 놓고 우리를 손짓해서 부른다.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니 지독히도 빠른 영어로 뭐라뭐라 하는데, 내가 듣기로는 ‘자신이 이곳을 한 시간 전에 지나갔다가 다시 왔는데 거기 있는 걸 봤다. 어딜 가느냐? 태워주겠다.’ 하는 말로 들렸다. 아, 감사, 감사!! 염치 불구하고 무조건 ‘쌩큐’를 연발하며 차에 올랐다. 엉겁결에 올라타자 차는 곧바로 쌩쌩 달린다. 그때서야 두 할매 정신이 번쩍 든다. 혹시 마늘 까는 데 데려가는 것은 아니겠지? 프랑스에도 마늘 공장 있나?’ 이 와중에 두 할매는 일단 달리고 있다는 것에 기분이 좋아 농담을 주고받았다. ‘레보_ 할매들의 히치하이킹은 통하지 않았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