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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4분 몰입운동
로그인 / 우지인, 김성민 글 / 2016.05.01
13,000원 ⟶ 11,700원(10% off)

로그인건강,요리우지인, 김성민 글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겸임교수인 우지인 피트니스 전문가와 동대학 건강노화센터 센터장인 체육학과 김성민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일선에서 목도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의 패러다임’을 깰 획기적인 운동법을 고안했다. SBS 스페셜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간헐적 운동’ 중 하나인 ‘타바타 프로그램’을 활용한 『1일 4분 몰입운동』이 그것이다. 핵심은 ‘짧은 시간, 높은 강도, 최대 효과’다. 20초 동안의 고강도 운동과 10초 동안의 휴식을 8번 반복하는 총 4분짜리 운동! 이것으로 오랜 시간 운동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중간 정도 강도로 1시간 운동했을 때보다 몰입해서 4분 운동했을 때 효과가 더 크다는 사실은 타바타 운동의 창시자인 이즈미 타바타 박사 연구팀의 실험으로도 증명이 됐다. ‘1일 4분 몰입운동’이 중간 정도 강도 운동에 비해 효과가 더 큰 이유는 운동이 끝난 후에도 몸이 회복하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인데, 이때 산소가 추가적으로 더 소비되면서 지속적으로 칼로리가 소모된다. 운동이 끝난 후에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할 때도, 최대 48시간까지 꾸준히 체지방이 연소되는 것이다. 또 4분 동안 유산소 운동(심폐단련운동)과 무산소 운동(근력강화운동)을 번갈아 반복해서 근육량(근력)을 효과적으로 높이기 때문에 기초대사가 늘어 평생 살이 찌지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다.추천사1 _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1일 4분 운동습관_ 이시형 추천사2_ 4분의 기적, 짧은 시간 높은 강도 최대 효과_ 고도일 프롤로그1 _ 평생 살짜지 않는 습관! 하루 4분 몰입운동_ 우지인 프롤로그2 _ 직접 체험해 보고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다_ 김성민 Interview _ 1일 4분 몰입운동에 참여했던 10인의 체험담 Introduction1 _ 왜 하루 4분 운동일까 Introduction2 _ 1일 4분, 어떻게 운동해야 효과가 있을까 Effectiveness _ 몇 살에 시작하든 확실한 6가지 효과 Rule _ 효과를 배가시키는 3가지 규칙 Plan _ 한눈에 보는 '1일 4분 몰입운동' 4주 24일 프로그램 Warm up _ 부상을 막아주는 4분 준비운동 1주차 프로그램 _ 월(하체 중심)|화(상체 중심)|수(코어 중심)|목(하체 중심)|금(상체 중심)|토(코어 중심) 2주차 프로그램 _ 월(하체 중심)|화(상체 중심)|수(코어 중심)|목(하체 중심)|금(상체 중심)|토(코어 중심) Stretching _ 운동을 마무리하는 쿨다운 스트레칭 3주차 & 4주차 프로그램 _ 본운동의 응용법 Partnership _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커플 몰입운동운동할 시간이 없어도 누구나 하루 4분은 몰입할 수 있다! 최소 시간으로 최대 운동 효과를 나타내는 고효율 운동법 사람은 몸을 움직여줘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주 3회, 1시간이라도 운동하세요.”라는 처방을 받지만, 이를 어쩌나! 불행하게도 현대인들은 운동할 여력이 없다. 늘 시간에 쫓기는 데다가 운동할 시간이 나더라도 편안하게 쉬고 싶은 게 현실이다.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겸임교수인 우지인 피트니스 전문가와 동대학 건강노화센터 센터장인 체육학과 김성민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일선에서 목도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의 패러다임’을 깰 획기적인 운동법을 고안했다. SBS 스페셜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간헐적 운동’ 중 하나인 ‘타바타 프로그램’을 활용한 『1일 4분 몰입운동』이 그것이다. 핵심은 ‘짧은 시간, 높은 강도, 최대 효과’다. 20초 동안의 고강도 운동과 10초 동안의 휴식을 8번 반복하는 총 4분짜리 운동! 이것으로 오랜 시간 운동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중간 정도 강도로 1시간 운동했을 때보다 몰입해서 4분 운동했을 때 효과가 더 크다는 사실은 타바타 운동의 창시자인 이즈미 타바타 박사 연구팀의 실험으로도 증명이 됐다. ‘1일 4분 몰입운동’이 중간 정도 강도 운동에 비해 효과가 더 큰 이유는 운동이 끝난 후에도 몸이 회복하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인데, 이때 산소가 추가적으로 더 소비되면서 지속적으로 칼로리가 소모된다. 운동이 끝난 후에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할 때도, 최대 48시간까지 꾸준히 체지방이 연소되는 것이다. 또 4분 동안 유산소 운동(심폐단련운동)과 무산소 운동(근력강화운동)을 번갈아 반복해서 근육량(근력)을 효과적으로 높이기 때문에 기초대사가 늘어 평생 살이 찌지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다. ‘1일 4분 몰입운동’의 효과는 이 책이 나오기 전에 시범적으로 진행한 강의에서도 드러났다. 두 달 만에 체지방만(몸무게가 아니다) 무려 8kg 이상 감량하는 사례도 나왔다. 의료계에서도 최소 시간에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고효율 운동법의 등장을 무척 반기는 분위기다. 척추전문병원 <고도일병원>의 고도일 원장은 이 운동을 ‘4분의 기적’이라 극찬하고, 힐리언스선마을 촌장 이시형 박사는 1일 4분 몰입운동을 습관화할 것을 권한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누구나 4분은 시간을 낼 수 있다. 점심 식사 후나 일하는 틈틈이 커피 한 잔 할 시간이면 충분하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1일 4분 몰입운동’으로 피로와 스트레스, 군살을 적극적으로 물리치자.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1일 4분씩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다.
뭉침과 통증을 잡아주는 마사지 처방전 72
삼호미디어 / 이시가키 히데토시 (지은이), 오승민 (옮긴이) / 2019.07.29
15,000원 ⟶ 13,500원(10% off)

삼호미디어취미,실용이시가키 히데토시 (지은이), 오승민 (옮긴이)
"허리가 쑤셔요.", "어깨가 딱딱하게 뭉쳤어요.", "목이 뻐근해요." 몸 이곳저곳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의 몸은 대부분 긴장되어 있다. 어떤 이유로 몸의 한 부위가 긴장되어 뭉치면 혈액을 비롯한 체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해당 부위는 더욱 뻣뻣하게 경직된다. 그러면 그와 연동된 근골격계와 내장에 이상이 생기고 몸 어딘가에서 뭉치고 쑤시고 뻐근한 통증이 나타난다. 이때 가장 급선무는 최초의 원인 부위를 찾아 직접 뭉침을 풀어주고 긴장의 원인을 없애는 것이다. 는 몸의 다발적인 악순환을 불러일으키는 뭉침과 통증을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특별한 셀프 마사지법을 담은 책이다. 침구ㆍ지압ㆍ척추교정술 전문가이자 국제 중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몸을 돌보며 통증을 관리해온 저자는, 몸을 돌보는 최고의 건강 습관으로서 마사지만큼 효과가 크고 실천이 쉬운 요법이 없음을 강조한다.PART 1 몸 구석구석이 뭉치고 쑤시고 아프다 : 크고 작은 문제들이 쌓여 통증이라는 몸의 언어로 드러나기까지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의 원인을 찾는다 / 14 환부 자체가 통증의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 / 16 통증의 악순환은 이미 시작되었다 쑤시고 뭉치고 뻐근한 증상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 18 몸의 모든 부위는 신경, 근육, 혈관, 경혈, 근막 등으로 서로 연결되고 얽혀 있다 / 20 몸을 구성하는 6가지 연결고리를 이해한다 / 22 몸속 이상 경보 발령 도대체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 24 몸속 랜드마크를 이용해 정확한 부위를 찾는다 / 26 경혈의 ‘점’에만 연연하지 말고 ‘면’을 자극하라! / 28 COLUMN 1마사지의 진정한 치유력 / 30 PART 2 제대로 풀어주면 반드시 낫는다 : 통증 지도로 진짜 원인을 찾고, 핀포인트로 관리하는 통증 마사지의 힘 통증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 32 통증 지도를 이용해 마사지할 부위를 정확하게 찾는다 / 34 통증 지도 보는 법 / 36 통증 잡는 마사지를 위한 올바른 요령을 익힌다 / 40 마사지의 기본 동작과 손 모양 / 42 우리 몸의 주요 골격 / 44 우리 몸의 주요 근육 / 46 책에서 소개하는 경혈 & 경락도 / 48 COLUMN 2마사지의 달인, 마사지의 하수 / 50 PART 3 마사지 처방전 1 : 어깨 결림·요통 : 무심코 반복되는 습관에서 시작되어 서서히 일상을 흔드는 통증 어깨 결림에는 가슴 위쪽을, 요통에는 허벅지 뒤쪽을 주무른다고요? / 52 ▶어깨 결림의 원인과 처방 / 54 어깨 결림 A 빗장뼈 아래를 누른다 / 58 어깨 결림 B 수삼리를 누른다 / 60 어깨 결림 C 어깨(승모근)를 누른다 / 61 어깨 결림 D 어깨뼈와 척주 사이를 문지른다 / 62 어깨 결림 E 목~어깨(견갑거근)를 주무른다 / 63 ▶요통의 원인과 처방 / 64 요통 A 정강이(정강뼈 안쪽)를 주무른다 / 68 요통 B 아킬레스건을 꼬집는다 / 69 요통 C 허리 주변(흉요근막)을 꼬집는다 / 70 요통 D 엉덩이(천장관절)를 누른다 / 71 요통 E 엉덩이(중·소둔근)를 누른다 / 72 요통 F 허벅지 뒤쪽을 누른다 / 74 요통 G 무릎 뒤쪽을 누른다 / 76 PART 4 마사지 처방전 2 : 부위를 특정할 수 있는 통증 : 머리, 목-어깨, 체간, 엉덩이-다리 등 신체 부위별로 뚜렷하게 느껴지는 불편한 증상에 대하여 ‘OO이 아프다’라고 명확히 느낀다면 원인을 찾아 적절하게 대처한다 / 78 ▶두통의 원인과 처방 / 80 두통 A 목(흉쇄유돌근)을 꼬집는다 / 82 두통 B 어깨(승모근)를 주무른다 / 84 두통 C 목 위 중앙 오목한 부위를 주무른다 / 86 ▶턱 통증의 원인과 처방 / 88 턱 통증 A 관자놀이·측두근을 누른다 / 90 턱 통증 B 턱 주변(하악각 교근·협거)을 누른다 / 91 ▶구내염의 원인과 처방 / 92 구내염 A 턱밑 라인을 꼬집는다 / 93 ▶치통의 원인과 처방 / 94 치통 A 입술 아래의 뭉침을 꼬집는다 / 95 치통 B 손등(합곡)을 누르면서 꼬집는다 / 96 치통 C 볼 주위(협골궁 상하)를 누른다 / 97 ▶목 통증의 원인과 처방 / 98 목 통증 A 후두부(상항선) 아래를 누른다 / 100 목 통증 B 어깨(승모근)를 주무른다 / 101 목 통증 C 목 뒤를 주무른다 / 102 ▶어깨 통증의 원인과 처방 / 104 어깨 통증 A 겨드랑이 바로 밑을 누른다 / 106 어깨 통증 B 겨드랑이 뒤쪽(전거근)을 누른다 / 107 어깨 통증 C 어깨뼈 바깥쪽(대원근·대흉근)을 누른다 / 108 어깨 통증 D 어깨뼈 상부(가시아래오목)를 문지른다 / 109 ▶급성 복통의 원인과 처방 / 110 급성 복통 A 극문 주변을 주무른다 / 112 급성 복통 B 족삼리를 누른다 / 113 급성 복통 C 무릎뼈 바깥쪽 위를 누른다 / 114 ▶등 통증1(어깨뼈 사이)의 원인과 처방 / 116 등 통증 1 A1 등(흉추 주변)을 꼬집는다 / 118 등 통증 1 B 어깨뼈 안쪽 가장자리(늑골각)를 문지른다 / 119 등 통증 1 A2 등(흉추 주변)을 꼬집는다 / 120 ▶등 통증2(어깨뼈 아래)의 원인과 처방 / 122 등 통증 2 A 정강이(족삼리)를 누른다 / 124 등 통증 2 B 위수·위창을 누른다 / 125 등 통증 2 C 배를 누른다 / 126 등 통증 2 D 척주 라인을 따라 누른다 / 127 ▶서혜부의 원인과 처방 / 128 서혜부 통증 A 서혜부(장요근)를 누른다 / 130 서혜부 통증 B 발목 앞쪽을 누른다 / 131 서혜부 통증 C 엉덩이 옆(대퇴근막장근~중·소둔근)을 누른다 / 132 ▶무릎 통증의 원인과 처방 / 134 무릎 통증 A 무릎뼈의 4개 혈을 누른다 / 136 무릎 통증 B 허벅지 안쪽(내전근)을 누른다 / 138 무릎 통증 C 허벅지 앞쪽을 누른다 / 140 ▶치질의 원인과 처방 / 142 치질 A 백회를 누른다 / 143 치질 B 종아리를 흔든다 / 144 치질 C 간을 누른다 / 145 COLUMN 3마사지하면 예뻐지나요? / 146 PART 5 마사지 처방전 3 : 부위를 특정할 수 없거나 원인 불명의 이상 증상 : 콕 집어 아픈 곳을 말하기 힘든 몸의 컨디션 저하, 의학적인 진단이 어려운 증상에 대하여 의학적으로는 이상이 없는데도 어딘지 모르게 몸 상태가 좋지 않다 / 148 ▶냉증의 원인과 처방 / 150 냉증 A1 빗장뼈 안쪽(사각근)을 누른다 / 152 냉증 A2 빗장뼈 안쪽(사각근)을 누른다 / 153 냉증 B 발바닥(용천)을 주무른다 / 154 냉증 C 어깨뼈(천종)를 문지른다 / 155 ▶권태감·무기력무기력의 원인과 처방 / 156 권태감·무기력 A 목(경추의 좌우 바깥쪽)을 누른다 / 157 권태감·무기력 B 목 위 중앙, 오목한 곳의 바깥쪽을 누른다 / 158 ▶불면의 원인과 처방 / 160 불면 A1 후두부 바깥쪽(안면)을 누른다 / 161 불면 A2 후두부 바깥쪽(안면)을 누른다 / 162 ▶우울·불안·초조의 원인과 처방 / 164 우울·불안·초조 A 손바닥(수심)을 누른다 / 166 우울·불안·초조 B 손목(신문)을 누른다 / 167 우울·불안·초조 C 머리 뒤와 옆(후두부·측두근)을 누른다 / 168 ▶눈·코·호흡기의 이상 증상의 원인과 처방 / 170 눈·코·호흡기의 이상 증상 A1 후두부(풍지·천주)를 누른다 / 172 눈·코·호흡기의 이상 증상 A2 후두부(풍지·천주)를 누른다 / 173 눈·코·호흡기의 이상 증상 B 빗장뼈 아래를 누른다 / 174 ▶구역질·식욕부진·소화불량의 원인과 처방 / 176 구역질·식욕부진·소화불량 A 배(갈비뼈 아래)를 누른다 / 177 구역질·식욕부진·소화불량 B 아래팔(내관)을 누른다 / 178 ▶변비의 원인과 처방 / 180 변비 A1 배(천추·대횡)를 누른다 / 181 변비 A2 배(천추·대횡)를 누른다 / 182 변비 B 서혜부(장요근)를 누른다 / 183 ▶생리 불순의 원인과 처방 / 184 생리 불순 A 무릎뼈의 안쪽 위(혈해)를 누른다 / 186 생리 불순 B 발등(태충)을 누른다 / 187 생리 불순 C 정강이 안쪽(삼음교)을 누른다 / 188 생리 불순 D 허리(지실)를 누른다 / 189 ▶빈뇨·요실금의 원인과 처방 / 190 빈뇨·요실금 A 하복부(중극)를 누른다 / 191 빈뇨·요실금 B 허리(신수)를 문지른다 / 192 마치는 글 / 194“뭉치고 쑤시고 뻐근한 통증, 풀어주면 반드시 낫는다!” 쉽게 배우고 빠르게 효과 보는 72가지 통증 마사지 처방전 몸이 살아나는 마사지 포인트를 통증 지도로 쏙쏙 찾아, 개운하게 풀어준다! 통증이 느껴질 때 바로바로 적용하고, 빠르게 효과 보는 마사지 처방전 “허리가 쑤셔요.”, “어깨가 딱딱하게 뭉쳤어요.”, “목이 뻐근해요.” 몸 이곳저곳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의 몸은 대부분 긴장되어 있다. 어떤 이유로 몸의 한 부위가 긴장되어 뭉치면 혈액을 비롯한 체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해당 부위는 더욱 뻣뻣하게 경직된다. 그러면 그와 연동된 근골격계와 내장에 이상이 생기고 몸 어딘가에서 뭉치고 쑤시고 뻐근한 통증이 나타난다. 이때 가장 급선무는 최초의 원인 부위를 찾아 직접 뭉침을 풀어주고 긴장의 원인을 없애는 것이다. 《뭉침과 통증을 잡아주는 마사지 처방전 72》는 몸의 다발적인 악순환을 불러일으키는 뭉침과 통증을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특별한 셀프 마사지법을 담은 책이다. 침구ㆍ지압ㆍ척추교정술 전문가이자 국제 중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몸을 돌보며 통증을 관리해온 저자는, 몸을 돌보는 최고의 건강 습관으로서 마사지만큼 효과가 크고 실천이 쉬운 요법이 없음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수많은 건강 관리법 가운데 어째서 마사지일까? 뭉침이나 결림 같은 증상은 운동이나 스트레칭보다 마사지가 훨씬 효과적 근막으로 둘러싸인 우리의 몸을 ‘가죽 소파’에 비유해보자. 소파의 앉는 면 중간쯤에 솜이 뭉쳐 단단하게 도드라진 부분(뭉침이나 결림)을 부드럽게 정리할 필요가 생겼다. 이때 소파 양쪽을 잡아당겨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우리가 뭉치고 결리는 등의 통증을 느꼈을 때 스트레칭으로 증상을 개선하려는 것과 같다. 그런 방법으로는 뭉친 부분을 풀어주어 고르게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지나치게 당기면 자칫 가죽이 손상될 수 있다. 이때는 뭉친 부분을 손으로 직접 매만져주어야 주변에 손상을 주지 않고 제대로 정리할 수 있다. 정확하게 부위를 조준하는 것, 즉 핀포인트로 관리해야 하는 뭉침이나 결림 같은 증상은 운동이나 스트레칭보다는 마사지가 훨씬 효과적일 때가 많다. 마사지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점은 증상을 해소할 수 있는 시술 부위를 정확히 찾는 것 여기서 문제는, 프로가 아닌 사람이 자신의 몸을 마사지할 때 ‘마사지해야 할 정확한 부위를 찾아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엉덩이의 중둔근을 마사지로 풀어주어야 할 때, 그 부위를 정확히 짚어낼 수 있을까? 이에 저자는 특별히 고안한 ‘통증 지도’를 통해 누구라도 마사지가 필요한 지점을 정확히 찾을 수 있게 했다. 어깨 결림, 요통, 무릎 통증, 두통 등 증상별로 문제를 야기한 원인을 짚어보고, 각각의 원인을 해소할 수 있는 자극 부위를 인체 지도 형식으로 안내한다. 지형 지도를 보고 목적지를 찾아가듯이 통증의 진행 과정이 담긴 통증 지도를 따라가면 증상을 초래한 원인 부위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경락과 경혈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실제로 시술하는 마사지법을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자세히 안내한다. PART 1~2장에서는 만성적인 통증이나 몸의 이상 증상이 발생하는 과정을 우리 몸의 구조적인 특징과 연관지어 살펴본다. 통증 부위와 원인 부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마사지가 어떤 원리로 통증 관리에 효과를 발휘하는지를 알려준다. 본격적인 마사지 처방전을 배우기에 앞서 마사지의 기본 요령과 미리 알아두면 좋은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실었다. PART 3~5장에서는 인체 구조와 경혈, 경락의 흐름, 증상별 다양한 원인과 해결방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최적의 마사지 처방을 소개한다. 주요 시술 부위는 저자가 고안한 인체 지도 형식으로 자세히 안내하고, 스스로 몸을 관리하는 ‘셀프 마사지’와 다른 사람에게 실시하는 ‘파트너 마사지’를 함께 제안한다. 72가지 마사지 처방전마다 뭉친 근육이나 경혈 부위를 찾는 법, 손 모양, 압(힘)의 방향과 강도, 구체적인 동작과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담았다. 손이 지닌 기적 같은 힘, 그리고 몸이 살아나는 마사지 포인트를 경험해보자 등을 곧게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듯하며 늘 활기차 보이는 사람도 정작 몸을 만져보면 척주 주위가 과도하게 긴장되어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손으로 몸을 만지는 습관’은 나뿐만 아니라 소중한 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기적의 습관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정성이 듬뿍 담긴 마사지는 마사지를 받는 상대로 하여금 몸과 마음이 따뜻하게 배려 받았다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뭉침과 통증을 잡아주는 마사지 처방전 72》를 통해 나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과 마음까지 살뜰하게 케어해보자.
치즈메이커
영진.com(영진닷컴) / 모건 맥글린 (지은이), 차승은 (옮긴이)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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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건강,요리모건 맥글린 (지은이), 차승은 (옮긴이)
치즈를 너무나 좋아하는 치즈 가게 주인이 자신의 치즈 노하우와 다양한 치즈 레시피를 소개한다. 치즈 제작 방법은 물론 생산지와 유래, 각국의 치즈메이커들을 소개하면서 우리를 치즈의 세계로 인도한다. 평소에 자주 접하는 리코타, 모차렐라, 크림치즈부터 파니르, 할루미, 페타 등 생소하지만 쉽게 만들 수 있는 여러 치즈 제작 방법을 알려 준다. 더불어 직접 만든 치즈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치즈 레시피를 함께 소개한다. 치즈 보관 방법은 물론 치즈와 어울리는 맥주, 와인 등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치즈를 즐기는 법을 알려 준다. 책을 읽다 보면 치즈를 직접 만들고 싶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의 다양한 치즈를 접하고 싶다는 생각, 여러 치즈 요리를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 것이다.나의 치즈 사랑 치즈 만들기 제철 치즈 치즈 재료 치즈 제조 도구 기본 단계 Part 1. 생치즈 커드치즈 리코타 입에서 살살 녹는 리코타 모차렐라 부라타 마스카포네 Part 2. 크림치즈와 연질치즈 크림치즈 코티지치즈 브리 Part 3. 염소젖 치즈 크리미한 염소젖 치즈 포슬포슬한 염소젖 치즈 Part 4. 반경질치즈 파니르 스위스 치즈 할루미 페타 Part 5. 경질치즈 체더 레드 레스터 하우다 Part 6. 블루치즈 블루치즈 Part 7. 치즈 전문가의 팁 가미 치즈 치즈에 곁들이는 음식 치즈 페어링 제철 치즈 플레이트 치즈 보관 치즈 활용하기 치즈 재료와 도구 판매처 역자의 말생치즈, 크림치즈와 연질치즈부터 염소젖 치즈, 반경질치즈, 경질치즈, 블루치즈까지!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치즈의 모든 것!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도구와 재료를 사야 한다고 생각하여 집에서 치즈를 만들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몇 세대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집에서 치즈를 직접 만들어 먹었다. 사람들은 치즈 만들기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거나 도구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치즈 만들기는 간단하고 지금 부엌에 있는 도구만으로도 치즈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집에서 치즈를 만들어서 먹거나 치즈 만드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이다. 치즈를 너무나 좋아하는 치즈 가게 주인이 자신의 치즈 노하우와 다양한 치즈 레시피를 소개한다. 치즈 제작 방법은 물론 생산지와 유래, 각국의 치즈메이커들을 소개하면서 우리를 치즈의 세계로 인도한다. 평소에 자주 접하는 리코타, 모차렐라, 크림치즈부터 파니르, 할루미, 페타 등 생소하지만 쉽게 만들 수 있는 여러 치즈 제작 방법을 알려 준다. 더불어 직접 만든 치즈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치즈 레시피를 함께 소개한다. 치즈 보관 방법은 물론 치즈와 어울리는 맥주, 와인 등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치즈를 즐기는 법을 알려 준다. 책을 읽다 보면 치즈를 직접 만들고 싶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의 다양한 치즈를 접하고 싶다는 생각, 여러 치즈 요리를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 것이다. 호기심 넘치는 치즈 애호가, 취미로 치즈를 많이 만들어본 사람 등 모두에게 큰 만족을 안겨주는 책이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치즈메이커』는 18가지 치즈를 만드는 방법을 담고 있다. 진하고 끈적끈적한 치즈, 매력적으로 구린 치즈 등 치즈 플레이트에서 인기 있는 치즈들이 모두 있다. 모차렐라나 리코타처럼 간단하고 신선한 치즈에서 출발해서 짭짤하고 활용도 높은 할루미, 페타, 파니르, 녹아 흐르는 스위스 치즈로 넘어가고, 숙성 체더와 브리까지 다룬다. 생치즈 생치즈는 가장 신선하고 순수한 치즈다. 너무나 단순하면서 매력적인, 순하고 짭짤하고 새콤한 맛이 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생치즈는 치즈 만들기가 처음일 때 배우기 정말 좋다. 만들기도 가장 쉽고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도 좋다. 크림치즈와 연질치즈 치즈 만들기 모험에서 다음 단계는 연질치즈와 크림치즈다. 치즈 만드는 연습을 하기에도 매우 좋다. 우선 가장 큰 매력은 맛있다는 점이다. 크림치즈와 연질치즈를 맛있게 활용하는 요리도 다룬다. 입에서 녹는 환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염소젖 치즈 염소젖 치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치즈 중 하나다. 재료를 구하기는 쉽지 않지만, 우유로 만든 시판 크림치즈에 비해 지방, 콜레스테롤, 칼로리가 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 매력이 있다. 반경질치즈 지금까지 다루었던 치즈 만드는 기법보다 어렵다. 드디어 아피나주(affinage, 치즈 숙성) 기술을 배울 것인데, ‘아피나주’는 ‘다듬는다’는 뜻으로 치즈를 씻고, 구멍을 뚫고, 돌려놓아서 너무 마르거나 너무 축축해지지 않도록 하고 또, 공기가 충분히 통하게 하되, 지나치게 잘 통하지는 않도록 하는 일이다. 한마디로 예술에 가까운 기술이며 치즈의 스타일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어렵지만 정말 맛좋은 치즈를 만들 수 있다. 경질치즈 경질치즈를 만들 때는 앞서 배운 아피나주 기법과 체더링 기법이라는 특별한 기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조금은 손이 많이 가지만,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치즈 몇 가지도 경질치즈로 분류되니 꼭 도전해 보길 바란다. 블루치즈 블루치즈는 소젖, 양젖, 또는 염소젖으로 만들어서 페니실륨 곰팡이 배양균으로 숙성시킨 치즈를 통칭하는 용어다. 푸른색 핏줄 같은 결이 두드러져서 블루치즈라는 이름을 얻었고, 대개 풍미도 강렬하다. 치즈 전문가의 팁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 자신만의 치즈를 만드는 방법, 치즈 요리, 각 주류와 어울리는 치즈, 치즈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난생처음 서핑
티라미수 더북 / 김민영 (지은이) / 2020.08.17
13,000원 ⟶ 11,700원(10% off)

티라미수 더북소설,일반김민영 (지은이)
푸른 하늘빛을 그대로 이어받은 드넓은 바다 위에 서프보드 하나에 의지해 자유롭게 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 위에 서서 호쾌하게 바람을 가르는 모습. 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서핑에 대해 흔히들 떠올리는 이미지다. 그런데 실상은 어떨까? 정말 그렇게 우아하고 폼 나고 신나기만 할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우아하고 폼 나는 운동과는 거리가 한참 멀지만 (파도를 타는 시간은 전체 서핑 시간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신난다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 자유로움과 스릴 넘치는 재미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서핑만 한 취미도 없다. '언젠가는 해봐야지' 싶었던 로망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에세이 '난생처음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난생처음 서핑>은 나도 서핑 한번 해볼까 싶은 마음에 그야말로 기름을 부어줄 만한 책이다. 파도와 '밀당'하며 좌충우돌 조금씩 실력을 키워가는 유머러스한 저자의 모습은 특유의 생동감으로 자연스레 독자의 마음을 바다로 이끌고, 바다에서 구르고 깨지면서 느끼고 깨달은 바는 거칠고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공감을 자아낸다.프롤로그_파도가 몰아치는 날엔, 바다로 1장 바다 위에서 무지개를 보고 싶다면 한국에 온 발리 사람 날카로운 첫 서핑의 기억 ‘빚나는’ 서핑 여행 아무래도 여기가 아닌 것 같은데 일어서지 않으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없다 바닥에서 발견한 진짜 마음 길을 잃을 때마다 그린 웨이브, 물 위를 걷는 느낌 무지개 꽃이 피었습니다 울퉁불퉁해도, 이게 내 인생 파도 2장 파도가 내게 하는 말 더 깊이 빠져야 넘을 수 있다 남이 아니라 나를 보는 연습 내 무게가 얼마냐면 어깨를 쫙 펴고, 허리는 꼿꼿하게 9.1피트의 자유 바다에 나가거나, 나가지 않거나 잘 내려오는 게 더 중요해 파도가 나를 태워줬을 뿐 나만의 시아르가오를 찾아서 하나라도 줄이자 관 3장 파도가 우리를 밀어줄 거야 꿈도 없는 꿀잠 서핑 하는 언니들 역시 재밌었지? 그래서 잘 타? 버티는 것도 능력 숨만 쉬어도 떠 있습니다? 무릎 서퍼 니-서퍼 바다를 찾는 저마다의 이유 파도의 맛 엄마 아빠, 서핑 할래? 4장 바다 밖에서도 삶은 이어지고 내 마음의 물기, 내 마음의 딩 때로 제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우린 모두 물거품에서 왔는걸 파도를 재활용하는 법 다른 바다 다른 서핑 살이 빠졌다 파도의 선배들 우리에게 리쉬가 있다면 뭍에선 요가를, 바다에선 서핑을 합니다 서핑 하는 내가 좋다머리는 물미역, 눈 코 입엔 짜디짠 바닷물 그래도 인생이 요동친다면 서핑만 한 것도 없지! 망망대해 같은 인생, 바다 위에서 얻은 위안과 다시 일어설 용기 푸른 하늘빛을 그대로 이어받은 드넓은 바다 위에 서프보드 하나에 의지해 자유롭게 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 위에 서서 호쾌하게 바람을 가르는 모습. 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서핑에 대해 흔히들 떠올리는 이미지다. 그런데 실상은 어떨까? 정말 그렇게 우아하고 폼 나고 신나기만 할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우아하고 폼 나는 운동과는 거리가 한참 멀지만(파도를 타는 시간은 전체 서핑 시간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신난다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 자유로움과 스릴 넘치는 재미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서핑만 한 취미도 없다. ‘언젠가는 해봐야지’ 싶었던 로망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에세이 [난생처음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난생처음 서핑》은 ‘나도 서핑 한번 해볼까?’ 싶은 마음에 그야말로 기름을 부어줄 만한 책이다. 파도와 ‘밀당’하며 좌충우돌 조금씩 실력을 키워가는 유머러스한 저자의 모습은 특유의 생동감으로 자연스레 독자의 마음을 바다로 이끌고, 바다에서 구르고 깨지면서 느끼고 깨달은 바는 거칠고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공감을 자아낸다. || 파도의 속도로 즐기는 바다 위 드라이브, 서핑! 서핑에 입문한 지 5년째, ‘힙한’ 취미를 즐기는 저자답게 그가 종사하는 업종도 힙하다. 저자의 직업은 방송국 디지털 피디. 그러나 멋들어진 명함 뒤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망망대해처럼 막막하기만 하다. 기존 피디와도 다르고 그렇다고 기자도 아니고, 하지만 저널리즘을 다루는 혼돈의 포지션. 게다가 정해진 매뉴얼도, 사수도 없는데 매일 여기저기서 문제는 빵빵 터지고, 결과는 잔혹하리만치 빠른 속도로 날아와 꽂힌다. 어디 그뿐이랴. 인터뷰라도 할라치면 “TV에 나오냐”는 소리를 듣고 또 듣기 일쑤다. 유튜브가 대세 미디어로 떠오른 지금도 그러니 처음 일을 시작했던 6년여 전에는 어땠을까? 이렇게 막막할 때마다 그는 바다를 찾고, 그때마다 눈 코 입 온몸 구멍구멍에 들이치는 짜디짠 바닷물과 싸워가며 오히려 힘을 얻는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시시때때로 길을 잃고,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자문하며 흔들리는 건 약과다. 사실 그가 본격적으로 서핑을 시작한 것은 언론사 공채에서 무려 열네 번이나 낙방한 취준생 시절이었다. 무기력과 우울을 떨쳐내기 위해, 취준생 처지에 그것도 빚을 내서 떠난 발리 여행에서 그는 서핑에 푹 빠져버렸다. 꿈을 가진 사람을 더 혹독하게 다루는 세상에 지칠 대로 지쳐 있던 그에게 발리 바다는, 서핑은 다시 일어설 용기와 위안을 안겨주었다. 난생처음 서핑을 하면서 파도에 말리고, 다치고, 깨지면서도 고비를 넘고 넘어 바다 위에서 무지개를 보고, 실력을 쌓아 그린웨이브를 타는 과정은 지켜보는 사람마저 응원하고 함께 기뻐하게 만드는 매력을 내뿜는다. 실패가 두려워서 넓은 바다로 나가기를 주저한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안전하다.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진짜 실패가 아닐까. 파도에 얻어터지고 바닷속 바닥을 셀 수도 없이 찍고 나오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다 보면 비단 서핑뿐만 아니라 해보고 싶었던 일, 이루고 싶었던 꿈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시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불끈 솟아난다. “일어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했다.” 못해도 괜찮아, 엉망이 돼도 괜찮아, 살아 있으면 다 괜찮아 세상일이 어디 마음대로 될 리 있겠냐마는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과 빨라지는 변화의 속도에 그 어느 때보다 세상살이가 고되고 힘든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누구는 어디에 취직을 했고, 누구는 얼마짜리 집을 샀고, 누구네 자식은 얼마나 성공을 했고…… 기대와 비교의 컨베이어벨트는 지칠 줄 모르고 끝도 없이 이어진다. 남과 비교하며 박탈감에 시달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버거운데, 거기에 왜 이렇게 못났느냐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마음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죽을 맛이다. 피디가 되고 싶다는 꿈을 향해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왔고, 누구보다 승부욕이 강했던 저자가 연이은 탈락에 더욱더 힘들어했던 이유다. 그런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취준생활 중에 서핑 여행을 떠났다? 일면 대책 없어 보이지만 그 나름대로는 숨구멍을 찾기 위한 필사적인 방법이었다. 그리고 서핑을 하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어서 돌아온다. 현실은 분명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지만 세상과 자신을 대하는 마음이 바뀌었기에. 바닷속보다 깊은 자신의 밑바닥을 더듬고 돌아온 그는 더는 절망에 지지 않고 스스로를 도닥이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 책 속에서 서핑을 하는 과정은 인생과 절묘하게 겹쳐진다. 바다는 세상이고 서핑을 하는 과정은 인생과 닮았다. 특히 ‘내가 할 수 있을까?’, ‘넘어지면 어쩌지?’ ‘파도에 휩쓸리면 어쩌지?’ 같은 수많은 의문과 두려움, 회의를 품었다가 마침내 두 발로 보드 위에 서서 손을 쭉 뻗고 앞을 바라보는 마법 같은 순간에는 일단 해보면 뭐라도 이룰 수 있다는 실감이 찾아온다. 이안류에 휩쓸리면 발버둥 쳐봐야 제자리, 발버둥 치지 않으면 쓸려나가고 말지만 포기하지 않고 방향을 틀면 해안으로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덕다이브나 에스키모롤 등 서핑 기술을 말하면서는 더 깊이 빠져야 큰 파도를 넘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래시가드 사이로 보이는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이나, 멋모르고 깊은 바다에 나가서 기억의 필름이 끊길 정도로 고생한 이야기나, ‘야매 강사’를 만나서 고생한 에피소드 등은 피식피식 웃음을 자아내지만, 바다와 자신을 살피며 차곡차곡 쌓아온 이야기는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 쉴 새 없이 구르고 깨지면서도 파도 하나 잡아타면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책 속 저자의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서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인생에 파도가 몰아칠 때 그래서 삶이 요동칠 때면 더더욱. 잠시나마 조바심을 접어두고 관대한 마음을 품고 ‘멋져, 잘했어’, ‘고마워’, ‘환영해, 안녕’이라는 의미가 담긴 서퍼들의 인사, 사카 사인을 스스로에게 보내고 싶어진다. 내가 흔들릴 때는 요가를, 세상이 흔들릴 때는 서핑을! 출렁이는 세상에서 균형 잡고 살기 위하여 축구, 농구, 테니스, 스쿼시, 요가, 필라테스 등 갖가지 운동을 섭렵한 저자가 서핑과 가장 닮은꼴로 꼽는 운동은 요가다. 보드 위에서 하는 요가인 패들보드 요가가 괜히 있는 것은 아닐 터. 그런데 유연성이나 코어 근력 등이 필요하다는 점, 균형과 호흡이 중요하다는 점이 같고 유사한 동작도 많았지만 하면 할수록 둘 사이에 다른 점이 보였다고. 가장 큰 차이는 요가는 내 안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주고 서핑은 나를 둘러싼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것. 요가는 단단한 바닥 위에서 나에게서 비롯된 들숨과 날숨, 고민과 슬픔, 절망과 번민을 가라앉히며 균형을 잡아가는 운동이지만, 서핑은 멈추지 않고 흔들리는 바다 위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운동이라는 것. 그래서 내가 흔들릴 때는 요가 매트 위에 서고, 세상이 흔들릴 때는 서프보드 위에 섰다고. 세상의 정신없는 속도에 사정없이 흔들리고 있다면, 서핑을 하며 바다의 리듬에 맞춰 파도에 올라타는 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출렁이는 세상에서도 균형을 잘 잡고 파도 보는 눈을 키운다면 언젠가는 정말이지 빅웨이브를 잡아탈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방구석 1열에서 구르고 휘말리고 호쾌하게 달리는 서핑을 체험하다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는 서핑의 매력 서퍼들은 파도 하나 없는 잔잔한 바다를 두고 ‘장판’이라고 일컫는다. 잔잔하니 좋겠다고? 천만에. 파도가 없는 날에는 당연히 서핑도 즐길 수 없다. 파도에 정신없이 구르고 휘둘리다 보면 잔잔한 바다가 그립기도 하겠지만, 바람과 파도 없이는 서핑도 없다. 인생도 마찬가지. 하루도 조용한 날 없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면 제발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질 테지만 정작 할 일도, 하고 싶은 것도, 불러주는 곳도 없다면 무료하고 심심하고 인생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마련. 그러니 무섭고 두렵더라도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로 나가볼 일이다. 주야장천 파도에 시달려도 언젠가 한번은 그 파도가 우리를 밀어주는 순간이 찾아올 테니. 함께 서핑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테니. 책은 이렇듯 서핑의 세계를 생생하게 느끼고 경험하게 해줄 뿐 아니라, 세상을 조금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그러니 지금 당장 바다로 나갈 수 없다면 일단 내 방 장판에라도 누워 우당탕탕 신나는 서핑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보시길. 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다는 서핑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시길. ‘언젠가는’을 ‘지금 내 곁으로’ 데려다주는 [난생처음 시리즈] 2권 <난생처음 서핑_파도가 우리를 밀어줄 거야> 한 번쯤 꼭 해보고 싶은데 선뜻 시도하기는 어려운 것들이 있죠. 먼저 경험하고, 그 속에 푹 빠져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언젠가는’이 조금이나마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난생처음>은 ‘언젠가는’을 ‘지금 내 곁으로’ 데려다주는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 [난생처음 시리즈] 1권 : <난생처음 킥복싱_터프한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서퍼의 눈을 갖게 된 이후 침침하게만 보였던 세상을 조금은 더 밝게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폭풍우가 몰아치면 ‘기껏 여기까지 왔는데 아무 데도 못 가겠네’ 하며 투덜거리는 대신 ‘곧 서핑 하기 딱 좋은 파도가 들어오겠구나’ 생각할 수 있게 됐다. 세상이 나를 아무리 혹독하게 다뤄도 조금은, 아주 조금은 긍정적인 시선을 던질 수 있게 됐다. 파도와 ‘밀당’하는 사이 나도 모르게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다. 서퍼가 되어 세상이 조금은 더 견딜 만해졌다. _<프롤로그_파도가 몰아치는 날엔, 바다로> 중에서 그리고…… 내 첫 서핑의 온전한 기억은 거기서 끝이 났다. 그 이후는 취한 사람처럼 기억의 필름이 드문드문 씹혀 있다. 간간히 나를 향해 “UP! UP!”이라며 소리 지르는 털북숭이 강사의 얼굴이 떠오를 뿐.내가 아는 서핑은 분명 보드 위를 하늘하늘 날아다니는 거였는데, 유튜브에서 본 건 그랬는데, 현실의 나는 왜 물미역인가! 축 늘어진 상태로 파도가 가자는 대로 정처 없이 떠 다녔다. 내가 파도를 타는 게 아니라 파도가 나를 타는 기분. 파도가 나인가, 내가 파도인가, 여긴 또 어딘가. _<1장_날카로운 첫 서핑의 기억> 중에서
교회를 찾아서
비아 / 레이첼 헬드 에반스 (지은이), 박천규 (옮긴이) / 2018.10.25
17,000

비아소설,일반레이첼 헬드 에반스 (지은이), 박천규 (옮긴이)
비아 에세이. 저자는 바닥까지 내려간 자신의 신앙, 교회에 대한 회의의 정체를 되돌아보면서 자신을 아프게 했던 교회의 폐쇄적인 모습, 그 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준 교회, 그리스도교인들의 편협한 모습을 보면서도 동시에 그녀도 미처 알지 못한 사이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지금, 여기에 은총을 비추고 있는 교회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 나간다. 그리고 교회는 ‘죄인’인 인간의 비루함, 비천함, 추악함을 보여주는 곳일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의 고귀함, 존엄함, 선함을 반영할 수 있는, 놀라운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것 또한 깨닫게 된다. 현실 교회의 여러 문제들을 응시하면서도 동시에 참된 교회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라는 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바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그리스도교 신앙이라는 여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보게 된다.감사의 말 추천의 말 들어가며 - 새벽 1부 세례 01. 물 02. 신자의 세례 03. 부활절 벌거벗은 채 04. 통통한 토끼 05. 충분함 06. 강 2부 고백 07. 재 08. 제1항에 찬성을! 09. 더러운 빨래 10. 우리가 행한 일들 11. 《미트 더 프레스》 12. 먼지 3부 성품 13. 손 14. 더 미션 15. 처참한 실패 16. 발 4부 성찬 17. 빵 18. 식사 19. 감리교 댄스파티 20. 손을 펴다 21. 열린 식탁 5부 견진 22. 포도주 23. 숨 24. 길가의 예배당 25. 흔들리는 거인 26. 의심 27.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28. 바람 6부 도유 29. 기름 30. 치유 31. 냉소주의에서 벗어나기 32. 교회의 종말에 관한 몇 가지 생각 33. 향유 7부 결혼 34. 왕관 35. 신비 36. 몸 37. 하느님 나라 맺으며 - 어둠사랑했던 교회를 떠나, 다시 교회를 찾아 나서는 신앙인의 여정 201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작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그리스도교 문필가, 강연자 중 한 사람인 레이첼 헬드 에반스의 자전적 에세이. 근본주의 성향이 짙은 미국 남부 바이블 벨트의 복음주의 교회에서 자라나, 신앙에 회의를 느끼고 교회를 떠나 다시 교회를 찾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교회가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공동체, 공간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런 만큼 교회는 이 현실 사회에서 자주 도마 위에 오른다. 비 그리스도교인 뿐만 아니라 오늘날 예수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 그리스도교 신앙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도 교회의 존재 의의에 대해서, 교회를 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교회에 가기를 멈추거나, 교회를 떠나는 경우도 많다. 지은이는 바닥까지 내려간 자신의 신앙, 교회에 대한 회의의 정체를 되돌아보면서 자신을 아프게 했던 교회의 폐쇄적인 모습, 그 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준 교회, 그리스도교인들의 편협한 모습을 보면서도 동시에 그녀도 미처 알지 못한 사이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지금, 여기에 은총을 비추고 있는 교회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 나간다. 그리고 교회는 ‘죄인’인 인간의 비루함, 비천함, 추악함을 보여주는 곳일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의 고귀함, 존엄함, 선함을 반영할 수 있는, 놀라운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것 또한 깨닫게 된다. 독자들은 지은이와 여정을 함께 하며 현실 교회의 여러 문제들을 응시하면서도 동시에 참된 교회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라는 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바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그리스도교 신앙이라는 여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보게 된다. 교회 안에서 교회가 과연 어떤 곳인지, 무엇을 하는 공동체인지 몰라 고민하는 신앙인들, 생의 의미를 발견하고자 고민하는 이들, 그리스도교 신앙과 왜 교회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지 궁금해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젊은 세대라고 해서 꼭 멋들어진 그리스도교를 찾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그렇듯 젊은 세대 또한 참된 그리스도교, 진실한 그리스도교를 찾는다. 과거 모든 세대의 그리스도교인이 그랬고 미래에 다가올 그리스도교인이 그러하듯 우리는 예수님을 찾는다. 언제나 낯선 곳에 계시는 예수님, 빵과 포도주를 통해, 세례를 통해, 말씀을 통해 만나는 예수님, 우리가 겪는 고통, 공동체, 보잘 것 없는 사람들 가운데 계시는 예수님을 말이다. 이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카페는 필요하지 않다. 커다란 무대나 화려한 조명기구 또한 마찬가지다. 2,000년이 지난 지금, 세례자 요한은 여전히 우리를 광야로, 변방으로 부른다. 우리는 종교 생활을 한다는 이유로 담을 쌓고 성전에 머무는 것에 능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이념을 따라 산을 만들고 우리가 만든 신학을 따라 장애물을 세우며 우리의 (제멋대로인) 기준과 취향을 따라 바위 언덕을 쌓는다. 그러고서는 누가 교회에 들어올 수 있는지, 없는지 누가 하느님의 공동체에 합당한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우리는 하느님의 길을 가로막는 데 능숙하다. 어쩌면 이는 두려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 하지만 은총은 이미 넘쳐흐르고 있다. 만물의 하느님께서 로마 제국의 십자가에 팔을 벌리고 매달린 채 당신을 못 박은 사람들을 바라보며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루가 23:34) 라고 외치셨을 때 이미 은총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고대인들을 종종 업신여길 때가 있다. 옷의 재질부터 언제, 누군가와 접촉했다는 걸 문제 삼는 이상한 종교 규칙을 우습게 볼 때도 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우리만의 종교 규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공동체에서 희생양을 뽑고 그를 둘러싼 다음 돌덩어리 대신 성경을 손에 쥐고 그에게 공격을 가한다. 우리는 기쁘게 누군가를 혐오하는 죄의 목록과 일점일획도 어긋나지 않게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몇몇 가르침과 구절을 갖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산출해낸 체제에 완벽하게 적용할 수 있는 (내가 아닌, 나와 다른, 나와 상관없는) 주제와 가치를 온 힘과 정성을 다해 지키려고 한다. 그것이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교회가 다른 사람들의 죄에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생각할 때 어떤 이들은 말한다. “예수님이 다시는 죄짓지 말라고 한 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 때면 나는 말한다. “그러면 당신은 어떤가요? 당신은 당신이 저지른 죄를 다시는 짓지 않고 있나요? 저는 죄짓지 않으려 할 때마다 엉망이거든요.”
철학 100문장
미래의창 / 개러스 사우스웰 (지은이), 서유라 (옮긴이) / 2021.07.09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의창소설,일반개러스 사우스웰 (지은이), 서유라 (옮긴이)
철학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철학 입문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철학에 관한 100가지의 명언들을 연대기 순으로 정리하여 철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위대한 철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살펴보면서 각각의 철학 명언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더 넓은 맥락 속에서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철학적 사유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준다. 더불어 명언들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미지들과 그래프들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다. 진지하게만 다가가야 할 것 같았던 철학을 가볍게 읽어나가며 철학은 어려울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초 입문서가 될 것이다.서문 01 노자Laozi 02 고타마 싯다르타Siddhartha Gautama 03 손무Sunzi 04 헤라클레이토스Heraclitus 05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06 공자Confucius 07 디오게네스Diogenes 08 데모크리토스Democritus 09 히파르키아Hipparchia 10 소크라테스Socrates 11 플라톤Plato 12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13 에이사라Aesara 14 맹자Mengzi 15 장자Zhuangzi 16 에피쿠로스Epicurus 17 키케로Cicero 18 루키우스 세네카Seneca the Younger 19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 Hermes Trismegistus 20 에픽테토스Epictetus 2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22 나가르주나Nagarjuna 23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 of Hippo 24 안셀무스Anselm 25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26 윌리엄 오컴William of Ockham 27 에라스무스Erasmus 28 니콜로 마키아벨리Niccol Machiavelli 29 미셸 드 몽테뉴Michel de Montaigne 30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31 휴고 그로티우스Hugo Grotius 32 르네 데카르트Ren Descartes 33 토머스 홉스Thomas Hobbes 34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35 바뤼흐 스피노자Spinoza, Baruch De 36 존 로크John Locke 37 후아나 이네스 델 라 크루즈 수녀 Sor Juana Ins de la Cruz 38 조지 버클리George Berkeley 39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Gottfried Wilhelm Leibniz 40 데이비드 흄David Hume 41 장 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42 토머스 리드Thomas Reid 43 볼테르Voltaire 44 애덤 스미스Adam Smith 45 이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46 에드먼드 버크Edmund Burke 47 메리 울스턴크래프트Mary Wollstonecraft 48 토머스 맬서스Thomas Malthus 49 게오르크 헤겔G. W. F. Hegel 50 조제프 드 메스트르Joseph de Maistre 51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52 피에르 조제프 프루동Pierre Joseph Proudhon 53 제러미 벤담Jeremy Bentham 54 루트비히 포이어바흐Ludwig Feuerbach 55 쇠렌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 56 칼 마르크스Karl Marx 57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 58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 59 미하일 바쿠닌Mikhail Bakunin 60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61 앙리 푸앵카레Henri Poincar 62 표트르 크로폿킨Petr Kropotkin 63 G. E. 무어G. E. Moore 64 로자 룩셈부르크Rosa Luxemburg 65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l 66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67 A. J. 에이어A. J. Ayer 68 장 폴 사르트르Jean Paul Sartre 69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 70 시몬 베유Simone Weil 71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 72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73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 74 칼 포퍼Karl Popper 75 헤르베르트 마르쿠제Herbert Marcuse 76 J. N. 핀들레이J. N. Findlay 77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 78 기 드보르Guy Debord 79 B. F. 스키너B. F. Skinner 80 이사야 벌린Isaiah Berlin 81 존 롤스John Rawls 82 로버트 노직Robert Nozick 83 토머스 네이글Thomas Nagel 84 피터 싱어Peter Singer 85 프리드리히 하이에크Friedrich Hayek 86 뤼스 이리가레Luce Irigaray 87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 88 미셀 푸코Michel Foucault 89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90 메리 미즐리Mary Midgley 91 리차드 로티Richard Rorty 92 존 설John Searle 93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94 데릭 파핏Derek Parfit 95 데이비드 K. 루이스David K. Lewis 96 대니얼 데닛Daniel Dennett 97 콰메 지키Kwame Gyekye 98 노암 촘스키Noam Chomsky 99 필리파 풋Philippa Foot 100 마사 누스바움Martha Nussbaum 사유하는 학문,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100문장과 함께하는 철학 이야기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은 언어를 무기로 인류의 지성에 걸린 주문과 싸우는 전투다”라는 말처럼 철학은 인간에 대해 깊이 있게 사유하는 학문이다. 2,500년의 역사를 가진 철학을 단 100문장으로 요약한다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으나 《하루 3분,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철학 100문장》은 철학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철학 입문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철학에 관한 100가지의 명언들을 연대기 순으로 정리하여 철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위대한 철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살펴보면서 각각의 철학 명언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더 넓은 맥락 속에서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철학적 사유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준다. 더불어 명언들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미지들과 그래프들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다. 진지하게만 다가가야 할 것 같았던 철학을 가볍게 읽어나가며 철학은 어려울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초 입문서가 될 것이다. 정의하기 어렵지만 다양한 응용을 할 수 있는 철학에 대하여 철학을 명확하게 정의 내릴 수 있을까? 철학은 지식을 다루는 동시에 과학과도 깊은 관련이 있으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문학과 예술, 종교를 좇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뿌리내리고 있는 철학이기에 학문의 관점에서도 매우 넓고 다양한 범위를 아우르며 2,500년 이상의 역사 속에서 진화하며 수많은 하위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철학은 형이상학적인 문제를 다룬다. 즉, 현상의 본질과 함께 이를 구성하고 형성하는 근본적인 요소들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탐구의 목적은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정당화되며 우리의 삶을 ‘선한’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태도와 행동을 알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철학의 기본은 도덕철학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도덕철학은 다양한 학문과 융합하며 정치철학, 심리철학, 종교철학과 같은 세부적인 분야로 이어진다. 정치철학은 선한 영향력을 기본으로 하여 그 주체를 인간에서 정부로 치환시킨다. 이를 통해 정의와 평등을 실현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정치철학이다. 심리철학은 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하며 인간의 정체성을 파고들어 몸과 마음의 관계를 탐구한다. 그리고 종교철학은 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과 더불어 믿음의 본질이 무엇이지, 신과 악마가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는지 들여다본다. 이 외에도 철학은 예술철학(미학), 페미니즘, 과학철학과 같은 다양한 사회문화와 결합하여 수많은 학문에 영향을 미친다. 즉, 철학의 핵심을 하나로 정의할 수는 없어도 어떤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철학의 확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철학은 왜 필요한가? 철학이 무엇인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철학이 무엇을 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철학은 묻는다.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그것이 그 문제를 생각하는 유일한 방법인가? 철학은 사유한다. 때로는 정중하게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그 추론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인가? 당신이 이 분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철학은 질문을 던진다’라는 명제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많은 철학자들이 실제로 던진 질문과 그 결과로 얻은 해답을 알게 된다면, 철학이 무슨 일을 하는 학문인지 조금쯤은 감이 잡히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철학 입문서로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하루 3분,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철학 100문장》 속 명언들은 언제나 명쾌한 답을 내려주는 문장들은 아니다. 아직까지도 논쟁적인 문장들과 모호한 문장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악명 높은 문장들도 소개하고 있다. 간단한 역사적 배경과 철학자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곁들여지는 명언에 대한 이야기는 당연하게도 각각의 철학자와 그들이 한 발언에 대해 완전한 정의를 내리기엔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철학 명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지침서라기보다는 철학에 대한 관심과 그 호기심을 북돋아주는, 그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이러한 철학의 문장이 왜 필요한지 스스로 자문을 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다. 세상이 고통과 좌절된 욕망이라는 ‘화염’에 휩싸여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마치 호랑이의 꼬리를 잡고 통제하려 하는 것과 같다.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 짐승을 놓아주는 것이다. 모든 소피스트가 회의론자였던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프로타고라스를 통해 소피스트의 철학적 입장이 교육자라는 역할에서 어떻게 발전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은 아테네의 부유층에 고용되어 어떻게 하면 연설을 통해 여론을 흔들 수 있는지, 어떻게 배심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지 가르쳤다. 그 과정에서 진실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다. 만약 진실이 토론에 방해가 된다 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하루 3분 종아리 마사지 달력
이덴슬리벨 / 오니키 유타카, 마키 타카코 (지은이), 정윤아 (옮긴이) / 2019.09.30
12,500원 ⟶ 11,250원(10% off)

이덴슬리벨취미,실용오니키 유타카, 마키 타카코 (지은이), 정윤아 (옮긴이)
하루 3분씩, 종아리를 마사지해 온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31가지 마사지 방법을 담고 있다. 종아리는 안쪽, 중앙, 바깥쪽, 무릎 뒤, 아킬레스건으로 다섯 가지 각도에 따라 마사지하는데 이때 혈액순환을 좋아지면서 온몸의 컨디션까지 회복된다. 처음 마사지할 때는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마사지해야 하는지 가늠하기 어려운데《하루 3분 종아리 마사지 달력》은 페이지마다 도움글을 달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마사지 방법과 함께 날마다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상식 및 주의사항, 몸에 좋은 음식, 종아리와 건강한 몸을 위해 꼭 필요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팁을 담고 있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 종아리 마사지에서 중요한 다섯 부문 종아리 마사지 포인트 4 하루 1장씩, 종아리 마사지 달력 사용법 사용 설명서 내 종아리 상태 체크하기 내 몸 상태 체크하기 1 문지르고 주무르고 두드리기 2 발목 구부렸다 펴기 3 종아리 안쪽 누르기 4 발가락 벌리기 5 종아리 가운데 누르기 6 발목 돌리기 7 종아리 바깥쪽 누르기(인어 자세) 8 종아리 바깥쪽 누르기 9 복식호흡 1 10 무릎 뒤쪽 누르기 11 아킬레스건 주무르기 12 종아리 문지르기 13 종아리 잡고 주무르기 14 종아리 때리기 15 아킬레스건 풀기 16 의자에 앉아 마사지하기(종아리 중앙) 17 의자에 앉아 마사지하기(종아리 안쪽) 18 의자에 앉아 마사지하기(종아리 바깥쪽) 19 누워서 무릎으로 마사지하기 20 다리 올려 마사지하기 1(종아리 안쪽) 21 다리 올려 마사지하기 2(종아리 중앙) 22 다리 올려 마사지하기 3(종아리 바깥쪽) 23 누운 자세로 무릎 뒤쪽 마사지하기 24 종아리와 아킬레스건 늘리기 25 다리 접고 마사지하기 1(종아리 안쪽) 26 다리 접고 마사지하기 2(종아리 중앙) 27 의자에 앉아 마사지하기(종아리 바깥쪽) 28 복식호흡 2 29 근력을 키우는 발가락 타월 잡기 30 근력을 키우는 발뒤꿈치 올리기 31 웃음으로 혈액순환 UP! 하루 3분, 날마다 종아리를 주무르면 온몸이 건강해진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 뭉친 종아리를 주무르면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상쾌한 컨디션을 가질 수 있어요! 심장은 혈액을 내보내는 역할은 해도, 다시 심장으로 끌어올릴 힘은 없다. 심장에서 흘러나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되돌리는 것은 바로 종아리다. 종아리에는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리는 파이프 역할을 하고, 혈액의 역류를 막는 밸브인 정맥판이 달려 있다. 종아리를 마사지하면 이 밸브를 열어 발끝에 몰린 혈액을 부드럽게 심장으로 되돌리게 된다. 그래서 종아리를 마사지하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체온이 따뜻해지면서 체내에서 대사가 원활해져 면역력도 향상된다. 《하루 3분 종아리 마사지 달력》은 하루 3분씩, 종아리를 마사지해 온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31가지 마사지 방법을 담고 있다. 종아리는 안쪽, 중앙, 바깥쪽, 무릎 뒤, 아킬레스건으로 다섯 가지 각도에 따라 마사지하는데 이때 혈액순환을 좋아지면서 온몸의 컨디션까지 회복된다. 처음 마사지할 때는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마사지해야 하는지 가늠하기 어려운데《하루 3분 종아리 마사지 달력》은 페이지마다 도움글을 달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마사지 방법과 함께 날마다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상식 및 주의사항, 몸에 좋은 음식, 종아리와 건강한 몸을 위해 꼭 필요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팁을 담고 있다. 매일 한 가지씩 2~3개월 꾸준히 마사지하면 건강한 종아리로 거듭날 것이다. 특히《하루 3분 종아리 마사지 달력》은 책상 위에 올려놓거나 벽에 걸어놓고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하도록 ‘스탠드형 스프링북’으로 기획된 책이다.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매일 1장씩 넘기며 3분 동안, 쉽고 가볍게 운동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 책의 특징 1. 매일 1장씩,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종아리 마사지 31가지! 이 책에는 종아리를 마사지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 마사지 방법 31가지가 소개되어 있어 한 달 동안 매일매일 할 수 있다. 특히 종아리의 위치에 따라 안쪽, 중앙, 바깥쪽, 무릎 뒤, 아킬레스건으로 나눠 마사지해 종아리의 뭉친 근육을 풀면 온몸의 혈액순환을 좋아져 몸이 건강해진다. 2. 내 종아리의 상태를 스스로 체크하면서 관리한다 건강한 종아리는 따뜻하고 탄력이 있다. 잡았을 때 멍울이 없고 손가락으로 눌러도 아프지 않다. 또 손가락으로 눌렀다가 뗐을 때 바로 원상태로 회복하는 종아리가 건강한 종아리다. 반면 나쁜 상태의 종아리는 차갑고 탄력 없이 흐물거린다. 만져보면 단단하게 굳어있거나 멍울이 잡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누르면 통증이 느껴지고 손으로 눌렀다 떼도 자국이 오래 남는다. 내 종아리의 상태를 체크하며 스스로 적절한 마시지를 해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3.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 달력, 앉아서도 OK! 선 자세로도 OK! 이 책은 스탠드형 스프링북으로 제작되어 탁상용 달력처럼 책상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고, 스프링에 고리를 달아놓아 벽걸이 달력처럼 쓸 수도 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책을 늘 곁에 두고 매일매일 습관처럼 종아리 마사지를 해보자. 책상에서 공부하는 중에, 직장에서 일하는 중에 잠깐씩 앉거나 서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구성했다. 4. 건강한 종아리를 만들기 위한 건강 정보까지 담긴 책! 단순히 종아리 마사지를 하는 방법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마사지와 함께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 정보, 바른 체형을 갖기 위한 생활 습관, 마사지 효과를 높이는 방법 등을 수록했다. 책 사용법 Step 1. 매월마다 오늘 날짜가 적혀 있는 페이지를 연다. Step 2. 그림을 보면서 번호 순서대로 따라 한다(모든 마사지는 한 쪽을 하면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Step 3. 평소 증상이 있는 부위를 체크해 해당 페이지를 중심으로 실천한다. Step 4. 종아리 마사지와 관련된 건강 정보를(짝수 페이지) 참고한다.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문예출판사 / 고수유 지음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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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소설,일반고수유 지음
어디에도 묻기 어려웠던 글쓰기를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통해 소개한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분야에서 〈이교도〉로 인상문학상을 받은 저자 고수유는 “작가 입장에서 볼 때, 글쓰기 초심자들이 실질적으로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밝힌다. 저자는 본 도서에서 정확하게 문장을 쓸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자유자재로 글을 쓰는 단계까지 자신의 경험을 담은 비법을 쉽게 풀어낸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를 통해 이문열, 신경숙, 김훈, 김용택, 한강, 정민, 최재천, 법정스님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필가들의 문장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저자가 제시한 글쓰기 이론을 명문장에 대입해 생각하고 필사를 해볼 수 있다.머리말o커피 한 잔 마시며 글쓰기 기초 다지기 1장o정말,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글 잘 쓰는 사람 vs 글 못쓰는 사람 문제는 글쓰기를 방해하는 생활 습관 글쓰기가 혼자의 시간을 단단히 만든다 글쓰기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SNS 시대, 글쓰기가 첫인상을 결정한다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2장o글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한두 줄 베껴 쓰기부터 밑줄 그으며 좋은 문장 분석하기 문장의 기본은 정확, 간결 단문에 한 가지 생각을 담자 피해야 할 문장 유형 둘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라 쉬운 단어를 사용하자 틈틈이 어휘를 늘려가자 접속어 사용을 자제하자 번역 투 문장 사용을 절제하자 세 가지 호응을 유의하라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3장o한 줄의 문장을 바르게 쓰기 위하여 연결 어미와 접속어로 문장 연결하기 지시어와 다른 표현으로 문장 연결하기 앞 말을 받아서 문장 연결하기 불필요한 중복 표현을 걸러내자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상투적인 표현을 하지 마라 편지 쓰듯 쓰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4장o만인을 사로잡는 탄탄한 문장 기술 아는 만큼 잘 쓸 수 있다 시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입 말투가 경쟁력이다 속으로 소리 내 읽으면서 글을 쓰자 논리성을 빼먹지 마라 롤 모델 작가를 선정하자 스토리텔링은 선택 아닌 필수 글쓰기 향상에 좋은 습관 둘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5장o자유자재로 글 전개하기 단락을 알고 넘어가자 설명으로 글 전개하기 논증으로 글 전개하기 서사로 글 전개하기 묘사로 글 전개하기 전문가에게 첨삭 지도를 받자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 글쓰기의 기초부터 자유자재로 전개하기까지, 커피 한 잔 마시며 가뿐하게 읽는 작가의 비법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글쓰기에 대한 관심들이 뜨겁다. 작품으로서의 글쓰기뿐 아니라, 대입 논술부터 리포트, 이력서, 기획안 그리고 SNS 글쓰기까지 삶 곳곳에 글쓰기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져가는 글쓰기의 중요성에 비해 우리가 실제로 글쓰기의 방법을 제대로 배운 경험은 많지 않다. 어떤 문장을 담은 글이 좋은 글인지 알기 어려울 뿐 아니라, 누군가에게 내 글이 잘 쓰였는지 묻기도 어색하다. 글을 잘 짓는 비결로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라)이라는 말이 있지만, 누구보다 이를 실천한 지식인들조차 글은 영 아니올시다인 경우도 다반사다. 내적인 재료는 충분한데, 글 쓰는 방법을 제대로 연습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는 어디에도 묻기 어려웠던 글쓰기를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통해 소개한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분야에서 〈이교도〉로 인상문학상을 받은 저자 고수유는, 머리말에서 “작가 입장에서 볼 때, 글쓰기 초심자들이 실질적으로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을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밝힌다. 저자는 본 도서에서 정확하게 문장을 쓸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자유자재로 글을 쓰는 단계까지 자신의 경험을 담은 비법을 쉽게 풀어낸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끌리는 명문장 맛보기’를 통해 이문열, 신경숙, 김훈, 김용택, 한강, 정민, 최재천, 법정스님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필가들의 문장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저자가 제시한 글쓰기 이론을 명문장에 대입해 생각하고 필사를 해볼 수 있다. 작가가 뽑은 명문들과 함께 글쓰기를 배우는 시간 저자는 이 책에서 글쓰기의 기초를 단단히 쌓아올려 마침내 자유자재로 글을 전개하는 법까지 소개한다. 1장에서는 글 잘 쓰는 사람과 글을 잘 못쓰는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타고난 재능보다 끊임없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작가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를 방해하는 생활 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며, 글을 쓰는 데 전념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글쓰기가 단순히 스펙을 쌓는 데에만 이용되는 것이 아니라 혼자의 시간을 단단히 만들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역할까지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글을 짓는 것에 대한 의미를 환기시킨다. 2장에서는 글을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기법을 익힌다. 저자는 필사의 중요성을 말하며 자신이 어떻게 시와 중편소설로 등단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필사와 함께 설명해나간다. 또한, 단순히 필사를 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밑줄을 그으며 좋은 문장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외에 문장이 길어지며 생길 수 있는 비문을 피하기 위해, 단문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문장을 구성하는 정확한 단어 사용과 어휘 늘려가는 방법, 자제해야 할 접속어와 번역 투 문장 등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3장에서는 문장과 단어들을 연결하고, 불필요한 표현들을 걷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상투적인 표현의 예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저자가 소개하는 편지 쓰듯이 글을 쓰는 방법은 글쓰기 초심자로 하여금 부담감을 덜어주는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4장에서는 더 나아가 입 말투와 속으로 소리 내 읽으며 글을 쓰는 방법, 그리고 스토리텔링의 비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글에 흡입력을 부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장에서는 설명, 논증, 서사, 묘사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자유자재로 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특히 각 글쓰기에 대한 정의를 설명하고, 선별한 문장을 예시로 들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글쓰기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다시 시작하는 가뿐한 글쓰기 “그동안 글쓰기에 한이 맺히고, 공포를 느꼈던 분들, 이제 안심하시라.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쓰였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 책을 읽고 곱씹는 동안, 당신의 글쓰기 기초가 다져지리라 확신한다. 아무쪼록 책에 나온 대로 틈틈이 실천하기 바란다. 혼자의 시간이 당당해지는 것과 함께 글짱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적인 재료가 충분한데도 글 잘 쓰는 방법을 몰라 생각을 전달하는 데 서툴렀던 사람들. 글쓰기 수업을 듣고 싶어도 여유가 없어 자신의 문장을 방치했던 이들. 제대로 배울 수 없었고, 물어볼 수 없었던 글쓰기 비법을 커피 한 잔 마시며 가뿐한 마음으로 읽어보자. 고수유 작가의 글쓰기 경험을 토대로, 그리고 그가 소개하는 명문들을 읽으면서 마냥 어색하고 쑥스러웠던 나의 글쓰기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그동안 글쓰기에 한이 맺히고, 공포를 느꼈던 분들, 이제 안심하시라.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쓰였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 책을 읽고 곱씹는 동안, 당신의 글쓰기 기초가 다져지리라 확신한다. 아무쪼록 책에 나온 대로 틈틈이 실천하기 바란다. 혼자의 시간이 당당해지는 것과 함께 글짱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아무리 베껴 쓰기가 좋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글쓰기 훈련이 부족하다.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필요한 것이 밑줄 그으며 문장 분석하기다. 단지 마음에 드는 문장을 발견하고 밑줄 긋는 것과 다르다. 밑줄 긋는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이는 엄연히 문장을 분석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이제 막 글쓰기 연습을 시작하는 사람의 글에서는 비문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비문은 보통 문장 호응이 잘되지 않아서 생긴다. ‘호응’의 뜻은 ‘앞에 어떤 말이 오면 거기에 응하는 말이 따라옴’이다.‘결코’가 앞에 쓰였다면 ‘~아니다’, ‘~하지 않았다’ 같은 부정 서술어가 따라와야 한다. 또한 ‘제발’이 앞에 쓰이면 서술어에 청원하는 말이, ‘아마’가 오면 서술어에 추측하는 말이 와야 한다.
민사고 선생님이 만든 몰입식 영단어장 Ⅰ
와이즈(에듀스크린) / 이영상 지음 / 2008.04.10
11,800원 ⟶ 10,620원(10% off)

와이즈(에듀스크린)소설,일반이영상 지음
<민사고 선생님이 만든 몰입식 영단어장Ⅰ>은 영어교육의 변화에 맞춰 과목 중심으로 구성된 영어 단어장이다. 모든 단어와 예문을 원어민 발음으로 소리도 함께 배워서 듣기, 말하기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미국의 주요 초등학교 교과서를 검토한 후 한국의 초등학교 수학, 과학, 사회 과목에서 빈번히 만나게 되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단어들을 선별해서 내용별로 정리하였다. 현재 몰입식 영단어장 '사회편'이 나왔으며, '과학편'과 '수학편'은 곧 출간될 예정이다. 각 단어의 뜻, 예문, 그림 등이 단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복습 문제를 통해서 단어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배울 수 있다. 주제와 내용을 가지고 배우는 단어라서 이해가 쉽고 받아들이기에 어렵지 않다. 배운 단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Unit 1. Counting Numbers 숫자 세기 Unit 2. Estimating and Comparing Numbers 숫자를 어림잡고 비교하기 Unit 3. Addition and Subtraction 덧셈과 뺄셈 Unit 4. Multiplication and Division 곱셈과 나눗셈 Unit 5. Geometry and Fractions 도형과 분수 Unit 6. Measuring Things 물건들을 측정하기 Unit 7. Telling Time and Money 시간과 돈을 말하기 Unit 8. Data, Graphs, and Probability 자료, 그래프, 그리고 확률 * 각 Unit의 구성 Unit Opener Vocabulary Unit Review Remember? Cooldown Section미국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 핵심단어 190!! 이 책은 영어교육의 변화에 맞춰 과목 중심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 단어장이며, 또한 모든 단어와 예문을 원어민 발음으로 소리도 함께 배워서 듣기, 말하기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어장이다. 최근 내용을 중심으로(content-based)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통합적으로 가르치는 몰입식 영어교육(English Immersion Program)이 도입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공부는 교과 내용도 공부하면서 영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해서 보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변화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단어장들이 이러한 영어교육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학생들로 하여금 기계적으로 단어를 암기하도록 해서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떨어뜨리며 영어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감을 만들어 낸다. 이 책은 영어교육의 변화에 맞춰 과목 중심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 단어장이며, 또한 모든 단어와 예문을 원어민 발음으로 소리도 함께 배워서 듣기, 말하기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어장이다. 영어를 가르치는 학교나 학원의 교육 현장에서 몰입식 영어교육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주요 초등학교 교과서를 검토한 후 한국의 초등학교 수학, 과학, 사회 과목에서 빈번히 만나게 되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단어들을 선별해서 내용별로 정리하였다. 현재 몰입식 영단어장 ‘사회편’이 나왔으며, ‘과학편’과 ‘수학편’은 곧 출간될 예정이다. 각 단어의 뜻, 예문, 그림 등이 단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복습 문제를 통해서 단어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배울 수 있다. 주제와 내용을 가지고 배우는 단어라서 이해가 쉽고 받아들이기에 어렵지 않다. 배운 단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
잠언
북스원 / 북스원 편집부 (엮은이) / 2020.11.30
12,000

북스원소설,일반북스원 편집부 (엮은이)
잠언의 저자는 솔로몬을 비롯한 지혜자들이다. 잠언에는 ‘지혜’라는 단어가 41번이나 나온다. 여기서 지혜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필사 노트〉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한다. 잠언“지혜에서 인생을 배운다” 지혜의 말을 마음에 새기면 바르게 살 수 있습니다. 지혜롭고 슬기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잠언을 읽으십시오. 잠언의 저자는 솔로몬을 비롯한 지혜자들입니다. 잠언에는 ‘지혜’라는 단어가 41번이나 나옵니다. 여기서 지혜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필사 노트〉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나의 레마 노트’에는 필사를 통해 감동 받거나 적고 싶은 묵상을 적어 보세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좋은 인생의 시작이다.지혜의 말을 마음에 새기면 바르게 살 수 있습니다. 잠언의 저자는 솔로몬을 비롯한 지혜자들입니다. 잠언에는 ‘지혜’라는 단어가 41번이나 나옵니다. 여기서 지혜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삶은 고난의 파도를 넘는 과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분노가 삶을 뒤덮고 마음에선 용광로 같은 불이 나와 나를 괴롭힐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무언가를 선택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까?지혜롭고 슬기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잠언을 읽으십시오. 그리고 글로 옮겨 보십시오. 상황마다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경 읽기를 멈추지 마십시오. 필사를 계속 해 보십시오. 거친 파도가 잠잠해지고 주님의 평안 안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넥스트 액터 변요한
백은하배우연구소 / 백은하 (지은이) / 2023.06.02
20,000

백은하배우연구소소설,일반백은하 (지은이)
국내 최초 배우 전문 연구소인 ‘배우연구소’를 운영하며 다년간 배우와 연기에 대해 깊이 분석해 온 백은하 소장이 집필한 『넥스트 액터 변요한』 은 배우 변요한의 뜨거운 심장 박동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들개」 ‘박정구’, 「소셜포비아」 ‘김지웅’, 「미생」 ‘한석율’,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한수현’, 「자산어보」 ‘장창대’, 「한산」 ‘와키자카’까지 총 6개의 대표 캐릭터를 중심으로 변요한이 각 캐릭터와 마주하고 구축해 나가는 과정과 현장에서의 기억을 자세하게 들려준다. 또한 백은하 소장의 ‘변요한 배우론’과 함께 변요한이 배우를 꿈꾸던 시절부터 충무로의 전설로 손꼽히는 배우 김윤석, 이병헌, 설경구, 박해일, 송강호와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도 털어놓은 적 없는 변요한의 솔직하고 방대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 변요한의 현재를 가장 멋지게 담아낸 책 속 화보에는 사랑스러운 반려 존재 ‘복자’도 함께 했다. 한창 촬영 중인 시리즈 '삼식이 삼촌'의 현장을 최초로 공개하고, 배우가 직접 한 곡 한 곡 고른 플레이리스트도 수록되어 있다.INTRODUCTION FILMOGRAPHY ABOUT 변요한 101 YOHAN’S MIXTAPE 변요한의 플레이리스트 FACES 1. 박정구 <들개> 2. 김지웅 <소셜포비아> 3. 한석율 tvN <미생> 4. 한수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5. 장창대 <자산어보> 6. 와키자카 야스하루 <한산: 용의 출현> ACTOR ON SET 최초 공개! <삼식이 삼촌> 현장에서 만난 변요한 BEATS <미생> <보이스> ACTOROLOGY BYUNYOHANOLOGY, 원초의 변요한 INTERVIEW 변요한 “저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자신 있어요”배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애장서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의 필독서 배우를 탐구하는 사람들의 교과서 국내 최초 배우 전문 연구소 ‘백은하 배우연구소’와 무주산골영화제가 공동기획한 차세대 배우 프로젝트 ‘넥스트 액터 NEXT ACTOR’ 시리즈 도서 『넥스트 액터 박정민』 『넥스트 액터 고아성』 『넥스트 액터 안재홍』 『넥스트 액터 전여빈』을 잇는 다섯번 째 책 『넥스트 액터 변요한』 “배우 변요한의 뜨거운 심장 박동을 읽다” 국내 최초 배우 전문 연구소인 ‘배우연구소’를 운영하며 다년간 배우와 연기에 대해 깊이 분석해 온 백은하 소장이 집필한 『넥스트 액터 변요한』 은 배우 변요한의 뜨거운 심장 박동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들개> ‘박정구’, <소셜포비아> ‘김지웅’, <미생> ‘한석율’,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한수현’, <자산어보> ‘장창대’, <한산> ‘와키자카’까지 총 6개의 대표 캐릭터를 중심으로 변요한이 각 캐릭터와 마주하고 구축해 나가는 과정과 현장에서의 기억을 자세하게 들려준다. 또한 백은하 소장의 ‘변요한 배우론’과 함께 변요한이 배우를 꿈꾸던 시절부터 충무로의 전설로 손꼽히는 배우 김윤석, 이병헌, 설경구, 박해일, 송강호와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도 털어놓은 적 없는 변요한의 솔직하고 방대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 변요한의 현재를 가장 멋지게 담아낸 책 속 화보에는 사랑스러운 반려 존재 ‘복자’도 함께 했다. 한창 촬영 중인 시리즈 〈삼식이 삼촌〉의 현장을 최초로 공개하고, 배우가 직접 한 곡 한 곡 고른 플레이리스트도 수록되어 있다. “『넥스트 액터 변요한』은 저에 대한 약속의 시간인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서른여덟의 변요한을 다 내보이고 벌거벗은 느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그럴 자신도 있고요.” 배우 변요한 “원초적, 동물적, 뜨거움, 광기, 본능, 야성. 변요한은 21세기가 사랑하는 하얗고 무해한 소년보다는 20세기가 추앙했던 남성상에 가깝다. 섬유유연제보다는 땀냄새가 날 것 같은 거친 수컷, 80년대 홍콩 누아르 속 영웅들의 감성적인 비장미 혹은 비트 세대의 우상이었던 제임스 딘, 말론 브랜도 같은 반골의 뜨거운 에너지 말이다.” 배우연구자 백은하
무탄트 메시지
정신세계사 / 말로 모건 글, 류시와 옮김 / 200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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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소설,일반말로 모건 글, 류시와 옮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부족 중 하나인 오스틀로이드라고 불리는 이종(그들은 스스로를 '참사랑 부족' 이라 일컫는다)은 문명인들을 가리켜 '무탄트' 라고 부른다. 무탄트는 돌연변이라는 뜻이다. 기본 구조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 본래의 모습을 상실한 존재를 말한다. 원주민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들인 동물. 나무. 풀, 구불거리는 샛강. 심지어 바위와 공기조차도 우리와 한 형제이며 누이라고 믿고 있었다. 신이 최초로 창조한 사람들이라 불리는 호주 원주민 참사란 부족.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모든 생명체가 형제이며 누이라고 믿는 이들, 문명의 돌개바람과 함께 몰려와 어머니 대지를 파헤치고, 강을 더럽히고, 나무를 쓰러뜨리는 문명인들을 보면서 원주민들은 그들을 '돌연변이' 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과학자들은 호주 원주민들이 적어도 5만 년 이상 그곳에서 살아왔으리라고 추측한다. 그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이 어떤 숲도 파괴하지 않고, 어떤 오염 물질도 자연 속에 내놓지 않으면서 풍부한 식량과 안식처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은 창조적이고 건강한 삶을 오래도록 산 뒤. 영적으로 충만한 상태에서 이 세상을 떠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인들과 타협하지 않은 마지막 원주민 집단으로 알려진 참사람 부족은 걸어서 호주 대륙을횡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연 치료법을 전공한 백인 여의사 말로 모건은 이 참사람 부족이 엄선한 무탄트 메신저로 선택되어, 이들과 함께 넉 달에 걸친 사막 도보 횡단여행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 여행의 기록이며, 참사람 부족이 마지막으로 세상의 문명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1 초대받은 손님 2 시험에 통과하다. 3 신발이 필요없는 사람들 4 지구 반대편으로의 여행 5 원주민은 사람이 아니다. 6 사막에서 보낸 하루 7 참사람 부족 8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9 몸 청소 10 보석의 가치 11 더 나아지는 걸 축하하는 사람들 12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난다. 13 진정한 치료 14 배움을 주는 것들 15 조화를 이룰 줄 아는 사람들 16 세상이 중심 17 음악 치료 18 꿈을 붙잡는 사람 19 희한한 저녁 식사 20 행복을 전하는 사람 21 길잡이가 되다. 22 신성한 동굴에 들어가다. 23 꿈의 시대 24 그림으로 기록한 역사 25 참사람 부족의 일원이 되다. 26 생일이 아니면서도 행복한 날 27 모든 것이 비에 떠내려가다 28 내가 원하던 삶 29 작별 30 해피 엔딩 우리 앞의 시간에서 온 목소리
중소기업, 경리업무, 세무회계, 인사노무, 4대 보험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0.01.30
18,000원 ⟶ 16,200원(10% off)

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중소기업의 경리라는 직업을 가진 샐러리맨이거나 경단녀, 아니면 내가 직접 경리 일을 보는 사장님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더 궁금한 사항은 이지경리 사이트를 통해 알 수 있도록 구성을 했다.제1장 회계의 순환과정과 결산업무 회계의 순환과정 장부의 작성 시산표와 정산표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 거래별 계정과목 사례 결산 방법에 대한 해설 제2장 장부와 증빙 관리업무 경리 필수장부의 작성법 1. 매출장 및 매출처별 원장의 작성법 2. 받을어음기입장의 작성법 3. 매입장 및 매입처별 원장의 작성법 4. 지급어음기입장의 작성법 법정지출증빙을 꼭 챙기세요. 1. 법정지출증빙을 신경써야할 때 2. 법정지출증빙의 종류 세금계산서 [사례] 본·지점 관련 세금계산서 문제 계산서 [사례] 세금계산서와 계산서의 차이점 신용카드매출전표(또는 현금영수증) 지로영수증과 각종 청구서 간이영수증 원천징수영수증 3. 법정지출증빙의 사용기준 [사례] 세금계산서를 제때 받지 않으면 매입세액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4. 비법정지출증빙 법정지출증빙 꼭 받아야 하는 거래 1. 법정지출증빙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자 지출한 비용을 받는 상대방이 영리행위인지 영리 행위인지를 판단한다. [사례] 간이과세자와 거래 시 유의사항 증빙규정은 업무관련지출에 한해 적용된다. 증빙규정은 돈의 지출 시에만 적용된다. 2. 증빙규정의 적용에도 예외는 있다. 법정지출증빙의 예외가 적용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대신 송금명세서로 가능한 지출 장부와 중요서류 관리 1. 경리관리 업무 전표 관리 통장 관리 세금계산서 관리 법인카드관리 및 개인카드 관리 주식 관리 주요 보조원장 일반영수증 관리 재고관리 원가관리 2. 인사관리 업무 3. 법인이 갖추고 있어야 할 사규나 사칙 등 업무 인사 분야 회계 분야 기타 분야 주요 관리철 제3장 세금계산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원천징수 대상 세금의 계산방법 1. 원천징수는 누가, 어떤 경우에 해야 하나? 2. 원천징수 대상 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봉급, 상여금 등의 근로소득 원천징수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사례] 기타소득을 원천징수로 종결할까? 종합소득에 합산해서 신고할까?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봉사료의 원천징수 퇴직소득의 원천징수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및 납세지 3. 원천징수세액의 납부 [사례]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은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사례] 대가를 지급하는 사람이 세금을 대신 내주는 경우 원천징수세액 계산 4. 원천징수 지급명세서 제출 부가가치세의 직접 계산방법 1. 부가가치세는 어떤 세금인가? 2. 부가가치세의 계산방법은? 3. 부가가치세의 신고·납부 종합소득세의 직접 계산방법 1. 종합소득세 신고대상과 안 해도 되는 경우 2. 종합소득세의 계산과 신고·납부방법 [사례] 간편장부 대상자와 복식부기의무자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사례] 추계에 의한 신고 시 주요경비의 범위와 증빙서류의 종류 [사례] 종합소득세 신고시 장부를 작성해 신고하는 경우와 작성하지않고 신고하는 경우 혜택과 불이익 법인세의 직접 계산방법 1. 법인세란? 2. 익금과 손금 3. 법인세의 신고 4. 법인세의 납부 5. 세금신고를 위한 증빙관리 세금신고를 잘못한 경우 처리방법 1. 수정신고와 경정청구의 사유와 기한 2. 수정신고와 경정청구의 절차 3. 수정신고 시 가산세 [사례] 부가가치세 신고와 무신고의 세금 차이 제4장 직원의 근태와 노무관리 연차휴가제도와 연차수당 1. 법률상 반드시 주어야 하는 휴가의 종류 2. 연차휴가 [사례] 입사 첫해 및 1년간 80% 미만 근속자의 연차휴가 계산 [사례] 중도입사자의 연차휴가를 회사의 회계연도에 맞추는 경우 연차휴가 계산 3. 연차휴가를 미리 사용할 수 있나? [사례] 연차휴가를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미리 가불형식으로 부여할수 있다 [사례] 업무 외 부상 및 병가는 회사 내 규정에 따라야 한다. [사례] 병가를 연차휴가로 대체할 수 있는지? 4. 연차수당 [사례] 연차수당 계산방법과 연차수당 지급 시 기준이 되는 임금은? [사례] 지정된 휴가일에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출근하는 경우 연차수당의 지급의무 [사례] 중도퇴사자의 연차수당 지급방법 [사례] 1년 미만 근무한 퇴직자에게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의무 연장근로와 연장근로수당 1. 연장근로 2. 연장근로시간의 계산 1시간 미만의 단수처리 철야 연장근로 철야 연장근로 후 대체휴식 24시간 이내에 2개 조 연속근무 주중 지각ㆍ결근이나 휴일이 있는 경우 3. 연장근로와 연장근로수당 연장근로 임금과 연장근로 가산할증임금 1일 단위와 1주 단위가 경합하는 경우 하나만 인정 법 위반의 연장근로와 연장근로 가산수당 [사례] 지각출근자의 연장근로수당 지급여부 [사례] 사업주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으로 연장근로를 한 경우 연장근로 수당지급 [사례] 정해진 출근 시간보다 30분 일찍 출근하는 것도 연장근로가 되나요? 야간근로와 야간근로수당 1. 야간근로 2. 야간근로의 제한 18세 이상의 여성근로자 연소근로자, 산후 1년 미만 근로자, 임신 중인 근로자 3.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와 휴일근로수당 [사례] 토요일 근무 시 수당의 계산방법 [사례] 연장근로와 야간근로가 겹치는 경우 시간외수당의 지급 [사례] 휴일근로와 연장근로가 겹치는 경우 시간외수당의 지급 [사례] 휴일·연장·야간 근로 시 수당계산 방법 [사례] 휴일근로와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사례] 직원이 무단결근을 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사례] 지각, 결근, 조퇴 등 근태 불량사원에 대한 대처방법 [사례] 결근 시 벌금을 내도록 하는 계약은 가능한가? [사례] 입사 시 퇴직금을 받지 않기로 하거나, 월급에 퇴직금이 포함된 것으로 근로계약을 했을 경우 퇴직금을 지급하지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사례] 지각·조퇴·외출이 월 3회 이상이라도 1일을 결근으로 처리할 수 없다. 해고예고수당 제5장 급여관리와 근로소득세 처리 임금관리 시 작성해야 하는 장부 1. 임금대장의 작성 2. 근로자명부의 작성 [사례] 근로자가 신용불량자여서 배우자 또는 가족의 계좌로 임금을 입금해주는 경우 문제가 없나요? 임금에서 차감가능 한 금액 월급지급 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1. 근로소득세란? 2. 비과세 근로소득 3. 인터넷에서 직접 계산해 홈택스로 신고·납부 4. 간이세액표를 이용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급여와 상여금) 5. 매달 원천징수 후 연말에는 합쳐서 연말정산 반기별로 원천징수 신고·납부하기 1. 반기별 신고·납부제도란? 2. 승인신청 요건 및 방법은 3. 반기별 납부 포기 일용근로자 원천징수 신고·납부하기 1. 일용근로자란? 2. 세법상 근로자의 구분 3. 일용근로자 세금신고 방법 외국인근로자 원천징수 신고·납부하기 원천징수 신고·납부일과 가산세 홈택스를 활용한 신고·납부 방법 근로소득 비과세소득 1. 식사와 식대와 관련한 비과세 2.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3. 출산·보육(가족수당)의 비과세 4. 학자금의 비과세 5. 생산직 근로자 시간외 근무수당의 비과세 6. 연구보조비 및 연구활동비 비과세 7. 일직료·숙직료의 비과세 8. 육아휴직급여의 비과세 9. 국외 등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받는 급여 비과세 10. 핸드폰 사용료의 비용인정 요건 11. 단체순수보장성보험료, 퇴직보험료 등 12. 출퇴근용 통근버스 13. 회사 사택을 이용하는 경우 소요비용 14. 경조사와 관련한 경조사비 15. 선물비용 16. 부서별 회식비 17. 회사에서 종업원에게 빌려준 금액 18. 학원 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액 19. 직원 병원비 4대 보험 핵심정리 급여에서 공제해야 하는 4대보험료 1. 건강보험료율 2. 국민연금료율 3. 고용보험료율 인터넷을 활용한 각종 4대보험 신고 제6장 퇴직 관리와 퇴직금 처리 퇴직금의 계산방법 1.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자 [사례] 근로자가 문자로 퇴직의사표시를 한 경우 효력이 있는 퇴직의사표시이다. [사례] 사직서는 꼭 한 달 전에 제출해야 하나? [사례] 사표를 제출해도 사직 처리를 해주지 않는 경우 [사례]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곧바로 출근하지 않는 경우 [사례] 퇴사 시 인수인계를 꼭 해야 하나요? [사례] 퇴사 후 경쟁업체로 이직하는 경우 문제가 되나? 2. 퇴직금의 계산방법 [사례] 매달 4, 5일 내지 15일 정도 근무한 근로자가 상용근로자인지? 3. 상시 4명 이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의 퇴직금 계산방법 [사례] 퇴직금 계산 시 교통비와 식대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례] 무단결근의 경우 퇴직금 계산방법(사직서 미수리 상태에서 퇴사 시) 4. 퇴직금의 지급기한과 방법 [사례] 사용자가 근로자와 매월 지급받는 임금 속에 퇴직금이란 명목으로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약정한 경우 퇴직금 지급으로서 효력을 인정할 수 있는지? [사례]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퇴사한 경우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주의할 점 [사례]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퇴사하는 직원의 퇴직금에서 손해액을 차감할 수 있나? [사례]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변경 시 퇴직금 계산 퇴직연금제도 1. 퇴직연금제도의 유형 2. 퇴직금과 퇴직연금제도의 비교 [사례] 모든 기업이 반드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해야 하나요? [사례] 퇴직금 제도에서 퇴직연금제도로 전환할 경우 기존의 퇴직금 적립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사례] DB와 DC 중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한가요? [사례] DB, DC 제도 간 전환이 가능한가요? [사례] 한 근로자가 DB와 DC에 동시에 가입할 수 있나요? [사례] 퇴직연금을 자기 비용부담으로 추가 납입하려면 IRP계좌를 반드시 개설해야 하나요? [사례] 퇴직금 제도를 설정한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가 개인형 IRP에 가입할 수 있나요? [사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기간 중 DC형 퇴직연금 납입 퇴직소득세 1. 퇴직소득의 범위 [사례] 퇴직판정의 특례 2. 비과세 퇴직소득 3. 퇴직소득세 계산 4. 퇴직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사례] 12월 31일까지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경우 원천징수 5.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및 지급명세서 제출 6. 퇴직소득에 대한 세액정산 7. 퇴직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 제7장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부가세 신고대상·신고방법·신고기간 1. 계속사업자 2. 신규사업자 3. 폐업자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1. 예정신고와 납부 2. 확정신고와 납부 3.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방법 4.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해야 할 서류 5. 부가가치세 신고서 제출(접수)방법 6. 부가가치세 납부(환급) 방법 7. 부가가치세 환급 [사례] 부가가치세 신고 시 검토할 사항 세금계산서를 받아도 매입세액공제가 안 되는 경우 1.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를 미제출·부실 기재한 경우 2. 세금계산서를 미수취 및 부실 기재한 경우 3. 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지출에 대한 매입세액 4. 비영업용 소형승용자동차의 구입과 유지에 관한 매입세액 5. 접대비 및 이와 유사한 비용의 지출에 관련된 매입세액 6.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재화와 토지관련 매입세액 7. 사업자등록을 하기 전의 매입세액 부가가치세 조기환급을 받는 방법 1. 조기환급 대상 2. 조기환급 기한 3. 조기환급 신고방법 4. 신고기간별 조기환급 범위 5. 사업장별 조기환급 부가가치세 절세를 위한 기본습관 반드시 알아야 할 부가가치세 사례 1.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수령분의 매입세액공제 2. 차량(소형승용차)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3. 통신사업자, 백화점에서 경품제공 시 부가가치세 4. 포괄적 사업양수도의 요건과 사례 5. 자사제품을 무상으로 임직원이나 거래처에 주는 경우 부가가치세 6. 수출재화의 경우 공급시기 7. 무환수출 및 무환수입시 부가가치세 처리 8. 수입재화를 반품하는 경우 영세율 적용 9. 동일재화를 수리해서 재수출하거나 동일제품을 교환해서 재수출하는 경우 10. 마일리지 사용 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11. 월임대료를 지급하지 못해서 임대보증금에서 차감하는 경우 12. 부동산임대료와 관리비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13. 직원 회식하고 신용카드 결제 시 매입세액공제가 되는지? 14. 업무용 렌트카(리스차량 포함) 대여금의 매입세액공제 15. 종업원(직원)차량을 업무용으로 이용 시 매입세액공제 16. 직원 전용주차장 임차료의 매입세액공제 17. 고객 또는 거래처 방문 차량의 주차비의 매입세액공제 세금계산서 발급의무가 면제되는 경우 사업자 폐업 후 세금계산서 발급과 매입세액공제 부가가치세 분납,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부가가치세 신고서작성 시 빠뜨리기 쉬운 주의사항 부가가치세 신고 시 수입금액제외란 작성방법 제8장 세무조사는 이렇게 대처하라!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1. 정기선정의 사유 2. 비정기선정의 사유 신고성실도 관리는 세무조사 예방의 필수 1. 낮은 신고 성실도가 세무조사를 부른다. 2. 가장 중요한 것은 업종별 부가가치율과 소득률이다.“초보와 고수 사이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초보로 출발하지만, 고수를 만들어 주는 책 경리실무자로서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아 직접 막힘없이 척척하는 경리업무 사용설명서!” “점심시간을 통하여 1시간 동안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주욱 읽어 보았는데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예시들이 많고 업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본서는 중소기업의 경리라는 직업을 가진 샐러리맨이거나 경단녀, 아니면 내가 직접 경리 일을 보는 사장님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더 궁금한 사항은 이지경리 사이트를 통해 알 수 있도록 구성을 했다. 본서의 주요 내용 제1장 회계의 순환과정과 결산업무 회계의 기초지식부터 결산까지를 회계 흐름에 따라 꼼꼼히 가르쳐 주는 단원이다. 회계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회계업무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다. 제2장 장부와 증빙 관리업무 각종 경리장부 작성법과 효율적인 증빙 관리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단원이다. 접대비에서부터 경조사비 및 일반경비에 이르기까지 실무를 하면서 접하는 각종 사례별 증빙 수취요령을 알 수 있다. 제3장 세금계산은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다. 원천세부터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까지 업무를 하면서 접하는 각종 세금의 계산방법을 가르쳐주는 단원이다.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직무 관련 세금의 계산방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4장 직원의 근태와 노무관리 각종 수당과 휴가 등 직원의 근태와 관련된 업무를 가르쳐주는 단원이다. 가장 어려워하는 연차계산에서부터 시간외근무수당 등 실무를 하면서 항상 접하는 인사노무관리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제5장 급여관리와 근로소득세 처리 급여와 관련된 세금을 신고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단원이다. 비과세소득에 대해서 알려주고 종업원별 근로소득세 신고방법을 알 수 있다. 제6장 퇴직 관리와 퇴직금 처리 퇴직자 발생 시 퇴직금 계산과 세금을 내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단원이다. 퇴직금과 퇴직연금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할 수 있다. 제7장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부가가치세 신고와 절세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단원이다. 부가가치세 절세방법을 배워 조금이라도 세금을 적게 내기 바란다. 제8장 세무조사는 이렇게 대처하라[전표 중에서]차이점은 간단히 설명하면, 세금계산서, 카드전표, 현금영수증 등 부가가치세 신고에 반영하냐 안 하냐의 차이이다.① 일반전표 :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고 카드전표, 현금영수증 등 부가가치세에 영향을 미치는 증빙자료를 입력하지 않을 경우② 매입매출전표 : 세금계산서 발행 혹은 카드전표, 현금영수증 증빙등 부가가치세에 영향을 미치는 자료를 입력할 경우예를 들어 상품의 매출, 매입을 입력할 때는 매입매출전표에 입력하면 되고, 외상대금의 결제, 회사 자금을 출금하고 입금하는 것처럼 부가가치세에 영향을 주지 않는 금전적인 거래만 이루어졌을 때는 일반전표에 입력한다.경비지출이라도 (사무용품, 식비 등) 부가가치세 자료집계를 원하는 경우 매입매출전표에 기록한 후 증빙처리 하고, 그렇지 않다면 일반전표에 입력한다.결론은 프로그램상 매입매출전표에 입력하면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반영되고. 일반전표에 입력하면 장부에만 반영되고 부가가치세 신고서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부채 중에서]부채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총재산 중에서 남으로부터 빌려온 재산을 말한다. 흔히 일상에서 빚을 연상하면 된다. 그러나 회계원리 상에서 이론적으로 말하는 부채란 "과거의 거래나 사건의 결과로서 미래에 특정 실체가 다른 실체에 자산을 이전하거나 용역을 제공해야 하는 현재의 의무로부터 발생한 미래의 경제적 효익의 희생"을 말한다. 단, 반드시 채권자 등이 확정될 필요는 없으며 미래에 일어날 상품보증채무와 같이 추정에 의해서 계산하기도 한다. 단기차입금• 돈을 빌려서 사용한 후 1년 이내에 상환해야할 채무• 금융기관 차입금, 주주·임원·종업원의 단기차입금, 어음 단기차입금, 당좌차월,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마이너스통장 마이너스 사용액, 대표자 가수금미지급금상품이나 제품이 아닌 물품의 구입, 용역을 제공받고 아직 지급하지 않은 금액선수금거래처로부터 상품 또는 제품을 주문받고 제공하기 전에 미리 받은 대금 [비용 중에서]비용이란 기업이 수익을 얻기 위해 지출한 원가를 말한다. 즉 상품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매출원가라거나 판매비와 관리비, 기타비용, 금융비용이 대표적인 비용 항목이다.비용의 인식은 수익이 인식된 시점에 그 수익과 관련한 비용을 인식한다.(수익·비용의 대응)그러나 현실적으로 매출액과 매출원가와 같이 모든 비용을 수익과 직접 대응시키는 것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작업일 것이다. 또한, 현실적으로도 그러한 대응 관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기가 불가능한 것들도 있다. 이런 경우 사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광고선전비상품 판매의 촉진을 위해 TV, 신문 매체 광고 시 지급하는 금액여비교통비출장시 버스요금, 택시요금, 시내출장비 등으로 지급하는 금액
미니 캐릭터 그리는 법
잉크잼(잼스푼) / 유메노우치 치하루 (지은이), 김재훈 (옮긴이)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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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잼(잼스푼)소설,일반유메노우치 치하루 (지은이), 김재훈 (옮긴이)
굿즈를 발표할 때마다 원작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일러스트레이터 유메노우치 치하루가 미니 캐릭터 그리는 법부터 굿즈 만드는 법,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 준다. 원작의 매력 포인트는 살리고, 귀여움은 배가되는 미니 캐릭터 그리는 요령을 알아보자! 저자의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일반 비율 캐릭터와 미니 캐릭터를 비교하며 얼굴 표정과 포즈, 의상을 데포르메 하는 포인트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채색하는 과정과 배색 방법은 물론, 인기 테마의 디자인 가이드, 미니 캐릭터화 할 때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가르쳐 주어 그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Chapter1 미니 캐릭터 이해하기 … 005 01 미니 캐릭터란 … 006 02 여러 가지 등신 비율의 비교 … 010 03 2등신 캐릭터 그리는 법 … 014 04 머리 그리는 법 … 018 05 몸과 팔다리 그리는 법 … 024 06 얼굴 부위별 그리는 법 … 030 07 남녀를 구분해서 그리는 법 … 036 COLUMN1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면 … 040 Chapter2 미니 캐릭터의 표정과 포즈 표현 … 041 01 서 있는 기본 포즈 … 042 02 감정을 표현하자 … 050 03 다양한 포즈를 그려 보자 … 060 COLUMN2 미니 캐릭터 그릴 때 고민하는 것들 … 074 Chapter3 의상, 패션 아이템과 소품 데포르메 … 075 01 머리카락을 그려 보자 … 076 02 옷을 그려 보자 … 086 03 소품을 그려 보자 … 094 COLUMN3 프리랜서의 작업 환경 만들기 … 100 Chapter4 미니 캐릭터 채색하는 법 … 101 01 채색하는 과정 … 102 02 색 선택하는 방법 … 110 03 부위별 채색 방법 … 116 COLUMN4 색의 원리를 기억하자 … 128 Chapter5 미니 캐릭터의 제작 프로세스 … 129 01 미니 캐릭터를 제작하는 일 … 130 02 굿즈 만드는 법 … 138 COLUMN5 내 오리지널 작품을 지켜 내려면 … 146 Chapter6 테마별 미니 캐릭터 디자인 가이드 … 147 01 테마에 어울리게 그려 보자 ① 캐릭터 특징 살리기 … 148 02 테마에 어울리게 그려 보자 ② 의상 포인트 잡기 … 160 COLUMN6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하는 일 … 168 Chapter7 미니 캐릭터 포즈 모음집 … 169 귀여운 포즈 / 액션 포즈 / 편안한 포즈 / 희로애락 / 사이좋은 두 사람 1 / 사이좋은 두 사람 2 , , 등 나왔다 하면 품절되는 화제의 굿즈 일러스트를 제작한 유메노우치의 미니 캐릭터 창작 강좌! 굿즈를 발표할 때마다 원작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일러스트레이터 유메노우치 치하루가 미니 캐릭터 그리는 법부터 굿즈 만드는 법,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 준다. 원작의 매력 포인트는 살리고, 귀여움은 배가되는 미니 캐릭터 그리는 요령을 알아보자! 이 책은 저자의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일반 비율 캐릭터와 미니 캐릭터를 비교하며 얼굴 표정과 포즈, 의상을 데포르메 하는 포인트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채색하는 과정과 배색 방법은 물론, 인기 테마의 디자인 가이드, 미니 캐릭터화 할 때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가르쳐 주어 그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저자가 프리랜서로 6년 동안 1,500개 이상의 상업용 굿즈 일러스트를 제작하며 터득한 경험은 그림으로 생계를 이어 나가고 커리어를 쌓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의 특전으로 제공하는 미니 캐릭터 1인, 2인 포즈의 트레이싱 틀은 다운로드 하여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귀여운 굿즈 일러스트를 그려 내고 만드는 법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먹고사는 비결까지! 프리랜서 전향 이후 동인계 굿즈 일러스트 분야에서 최고로 활약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유메노우치 치하루의 모든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최애 캐릭터를 2차 창작하거나 오리지널 캐릭터 굿즈를 만들 때, 막상 미니 캐릭터로 그리려고 하면 어디부터 얼마나 변형해야 좋을지, 신체 균형을 어떻게 조절해야 좋을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한끝 차이로 캐릭터 고유의 이미지에 오차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원작의 디테일은 살리고 귀여운 매력은 더하여 팬들에게 사랑받는 미니 캐릭터를 그리는 방법을 알기 쉽게 가르쳐 준다. 저자의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를 예시로 일반 비율 캐릭터의 표정, 포즈, 의상, 소품을 원하는 비율에 알맞게 데포르메하고 특징을 포착해서 귀엽게 그려 내는 방법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다. ‘Let’s try’ 코너에서는 직접 기준선을 따라 형태를 잡고 단계별로 그리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색 선택하는 법, 배색 예시, 그림자 색의 원리 설명은 그림의 기본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미니 캐릭터를 그리는 프리랜서로 살아가려면 ‘그리는 일’ 외에도 여러 가지 실무를 스스로 처리해야 한다. 이 책에는 작법뿐만 아니라 저자가 업계에 종사하는 동안 터득한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아낌없이 담았다. 자신의 활동을 알리고 제작 의뢰를 받는 것부터 클라이언트와 소통하고 요청에 대응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자. 또한 미니 캐릭터로 오리지널 굿즈를 만들 때 필요한 준비 과정, 인쇄 시 주의할 점 등 처음 굿즈를 제작하더라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정보도 실려 있다. 아이돌, 마법사, 교복 같은 인기 테마의 포인트를 잡아서 미니 캐릭터로 그려 보는 디자인 가이드도 놓치지 말자.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미니 캐릭터 포즈 모음집이 수록되어 있는데, 1인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포즈와 2인 캐릭터의 다정한 포즈를 참고할 수 있다. 이 포즈 모음은 다운로드 파일로 제공된다. 오리지널 캐릭터와 애인 캐릭터를 그릴 때 트레이싱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비건 베이킹 클래스
북핀 / 고은별 (지은이) / 2020.04.20
15,000원 ⟶ 13,500원(10% off)

북핀건강,요리고은별 (지은이)
합정동 인기 클래스 ‘그러케이크샵’의 비건 베이킹 레시피를 담은 책으로 버터·우유·계란 등 동물성 식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우리밀 통밀가루, 비정제설탕, 식물성 오일, 무첨가두유, 그리고 단호박가루·콩가루·흑임자가루·쑥가루와 같은 우리 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빵을 만들어 본다.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좋은 스콘, 쿠키, 머핀, 파운드케이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반죽과정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발효빵까지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빵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맛있는 건강빵을 만들 수 있다. 곁들여 먹으면 더욱 풍성해지는 팥앙금, 잼 등의 필링과 비건 음료 레시피도 함께 수록하였다.Prologue PART 1 <비건 베이킹의 기초 Orientation> 비건 베이킹을 시작하기 전에 건강한 베이킹을 위한 그러케이크샵의 다섯 가지 규칙 이 맛에 비건 베이킹합니다 비건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 비건 베이킹에 쓰이는 기본 재료 다양한 가루 재료 PART 2 <비건 베이킹 클래스 Vegan Baking Class> 스콘 클래스 솔티 두유 스콘 말차 팥 스콘 카카오 대추야자 스콘 감자 로즈마리 스콘 깻잎 스콘 쿠키 클래스 코코넛 쿠키 흑임자 볼 쿠키 얼굴모양 콩가루 쿠키 마 파슬리 크래커 머핀 클래스 얼그레이 머핀 시나몬 크랜베리 머핀 초코 바나나 머핀 레몬 크럼블 머핀 파운드케이크 클래스 바나나 후르츠잼 파운드케이크 무화과 쑥 파운드케이크 마 쪽파 샬레 파운드케이크 초코 말차 반반 파운드케이크 케이크 클래스 통 단호박 케이크 자색 고구마 케이크 라즈베리 갸또 오 쇼콜라 애플 시나몬 케이크 발효빵 클래스 호밀 감자 통식빵 크랜베리 피칸 캄파뉴 시금치 베이글 비건 맘모스빵 PART 3 <비건 베이킹 더 맛있게 즐기기 Bonus Recipe> 달지 않은 과일잼 쌉싸름한 소이밀크티잼 팥알이 씹히는 통팥앙금 바삭바삭 캐러멜 넛츠 얼그레이 소이밀크티 말차 에스프레소 라떼 리얼 딸기 라떼 비건 커피 스무디오픈하자마자 마감되는 인기 베이킹 클래스를 이제 집에서 만난다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먹고 싶은 우리 모두를 위한’ 비건 베이킹 레시피 대공개! 비건, 아토피, 알레르기, 식이요법, 다이어트 등 개개인의 다양한 이유로 빵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건강한 식습관과 다이어트에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걱정 없이 속편하게 맛있는 빵을 먹고 싶다면 욕심일까? 이 책은 합정동 인기 클래스 ‘그러케이크샵’의 비건 베이킹 레시피를 담은 책으로 버터·우유·계란 등 동물성 식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우리밀 통밀가루, 비정제설탕, 식물성 오일, 무첨가두유, 그리고 단호박가루·콩가루·흑임자가루·쑥가루와 같은 우리 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빵을 만들어 보자.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좋은 스콘, 쿠키, 머핀, 파운드케이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반죽과정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발효빵까지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빵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맛있는 건강빵을 만들 수 있다. 곁들여 먹으면 더욱 풍성해지는 팥앙금, 잼 등의 필링과 비건 음료 레시피도 함께 수록하였다. 누구나 안심하고 맛있는 빵을 먹을 순 없을까? ‘맛있는 빵을 먹고 싶은 모두를 위한’ 비건 베이킹 최근 건강한 식습관 및 다이어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건 베이킹은 이렇게 건강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뿐만 아니라 고소하고 담백한 빵을 좋아하는 사람, 동물성 재료를 피하고 싶은 채식주의자 등 각기 다른 이유를 가졌지만 빵은 먹고 싶은 모두를 위한 베이킹입니다. 버터·계란·우유와 같은 동물성 재료를 넣지 않고 우리밀 통밀가루, 무첨가두유, 식물성 오일, 비정제설탕 등 우리 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빵, 비건 베이킹을 지금 만나 보세요. 이런 분들에게는 비건 베이킹을 더욱 추천합니다. - 유당불내증, 동물성 재료 알레르기 등의 체질을 가진 사람 - 아토피, 당뇨, 소화불량 등으로 식이요법이 필요한 사람 - 건강한 식습관 및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 - 동물권 및 환경 보호를 생각하는 사람 - 담백하고 고소한 빵을 좋아하는 사람 “면역력 약화로 인해 온 몸을 뒤덮었던 발진, 그것이 비건 베이킹의 시작이었습니다.” 직장 내 스트레스로 잃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비건 베이킹을 시작한 ‘그러케이크샵’ 고은별 대표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비건 베이킹을 찾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어서 시작했던 베이킹 클래스가 오픈한 지 세 달이 채 안 되어 모든 강좌가 마감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알레르기로 시판 빵을 먹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직접 빵을 만들어주고 싶은 어머니, 아토피 때문에 식이요법을 하고 있지만 빵을 먹고 싶은 사람들 등 조금만 둘러보았더니 내 몸에 무해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빵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존재했습니다. 맛있는 빵과 디저트가 주는 행복감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녀는 버터, 우유, 계란 등 동물성 재료와 정제밀가루, 정제설탕을 사용하지 않고도 일반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빵과 견주어 뒤지지 않는 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연구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오픈하자마자 마감되는 인기 클래스를 이제 집에서 만나 보세요. 《비건 베이킹 클래스》는 합정동 인기 베이킹 클래스 ‘그러케이크샵’의 레시피를 수록한 책으로, 건강한 재료로 누구보다 쉽고 간단하게 맛있는 빵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재료를 슥슥 섞어서 오븐에 구워내면 끝! 필요한 재료 가짓수도 적고 설거지거리도 얼마 없어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맛있는 간식 또는 든든한 식사대용으로 좋은 스콘, 쿠키, 머핀, 파운드케이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반죽과정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발효빵, 그리고 곁들여 먹으면 더욱 풍성해지는 필링과 음료 레시피까지.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러케이크샵만의 시크릿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건강한 빵=맛없는 빵’이라는 선입견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비건 베이킹 클래스》는 이런 선입견을 극복하기 위해 해외 서적을 참고하고 수없는 테스트를 거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여 검증된 레시피만을 수록하였습니다. ‘내 몸에 무해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빵’, ‘그러면서도 일반빵처럼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빵’ 이 두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빵을 이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즐기세요.
신입사원 비법서
시대인 / 임영균 (지은이) / 2022.12.15
15,000

시대인소설,일반임영균 (지은이)
신입사원의 기본에 대한 입문서다. 신입사원이 ‘일’을 잘하고 ‘글’로 잘 정리하며 ‘말’로 잘 설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세 가지 기본을 탄탄히 갖추어 더 큰 세계에서 부디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내공을 길러주는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비법 1 프로 일잘러 Why가 그토록 중요한 Why - What이 아닌 Why 사고로 전환하자 드래프트 비어만큼 시원한 일처리 방법 - ‘제로’ 드래프트로 ‘제대로’ 일해보자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1 상사의 ‘알아서’ 융단폭격을 피하는 방법 - 상사의 ‘알아서’에 ‘알아서’ 대처해 보자 작은 회 한 점이 먹기에도 좋다 - 미친 실행력의 비밀 상사의 택배를 기다리게 하지는 말자 - 중간 보고는 안전벨트이자 생명벨트다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2 현상이 아니라 본질을 봐야 썩은 사과가 열리지 않는다 - 원인 분석으로 문제 해결력 키우기 압정 사고로 날카롭게 파고들어 보자 - 통합적 사고 : MECE, 5Why, 로직 트리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 디테일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고, 행동을 부른다 - 기록, 하루를 꽉 채우는 힘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3 소소한 시간을 쌓으면 의미가 만들어진다 - 우습게 보지 마라, 5분의 힘 비법 2 프로 글잘러 4가지 없는 보고서는 이제 그만 - 좋은 보고서의 조건과 보고서 작성 원칙 내가 말하고 싶은 순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궁금한 순서로 - 보고서의 연결된 흐름을 관리하자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4 잘 쓴 제목 하나 열 내용 안 부럽다 - 강력한 마지막 한방, 보고서의 제목 생각이 많은 것은 득인데, 정리가 안 되면 독이다 - 낱개가 아닌 덩어리로, 구조화 표현 키워드냐 문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구조화 표현의 두 가지 방법 상사의 인지적 구두쇠 성향을 타파하자 - 3의 법칙과 브랜딩 표현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5 좌뇌가 아닌 우뇌를 공략하자 - 보고서의 시각적 표현, 도해화 데이터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의 의미를 보여주자 - 데이터 시각화 방법 지식의 저주에 걸리면 상사의 저주를 피할 수 없다 - 문장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써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보고서 검토 및 수정의 기술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6 비법 3 프로 말잘러 현기증 나지 않게 결론부터 - PREP으로 상대방을 배려한 보고를 하자 상대방 뇌에 꽂히게 말해보자 - 숫자, 비교, 치환의 기술 내가 설득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설득할 수 없다 - 보고의 순간 ‘같아요’는 넣어두자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만 이야기하는 것이 문제 - 문제에는 해결책을 붙여서 보고하자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7 당연하다고 착각하는 순간 권리가 된다 - 고맙다는 말을 아끼면, 고마운 사람을 잃고 산다 사과는 생각보다 향기롭다 - 자존심 세우면서 사과하는 방법은 없다 호감 가는 말투, 비호감 가는 말투 - 달콤하고 달달하게, 배려하는 말하기 3대장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8 말에도 시동 걸고 시작하자 - 정리하면서 말하는 습관, 연결어 사용하기 거절에도 수준이 있다 - 현명하게 No라고 말하는 방법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MSG 9 뿌리가 좋아야 좋은 열매가 열린다 - 직장 내 관계에 필요한 세 가지 태도 에필로그신입사원 평균 근속기간 1년 6개월 하지만 기업이 선호하는 근속기간은 3년 신입사원의 3년을 지켜주는 직장생활 기본서 통계청의 2021년 5월 조사에 따르면 첫 일자리를 그만둔 신입사원의 평균 근속기간이 1년 6개월로 나타났다. 하지만 새로운 환경, 끊임없이 되돌아오는 보고서,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상사의 지시, 어딘지 모르게 싸늘한 직장동료의 반응까지... 3년은커녕 1년조차 제대로 버틸 수 있을지 막막한 게 대한민국 신입사원의 현실이다. 신입사원의 3년은 직장이라는 환경과 주어진 업무에 적응하는 기간이다. 머릿속에서 수많은 물음표와 느낌표가 오가는 나날의 연속으로, 스스로 답을 찾으며 배워나가야 하는 시기임에 분명하다. 이 책은 신입사원의 기본에 대한 입문서다. 신입사원이 ‘일’을 잘하고 ‘글’로 잘 정리하며 ‘말’로 잘 설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세 가지 기본을 탄탄히 갖추어 더 큰 세계에서 부디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내공을 길러주는 책이 될 것이다. [오디오북] 신입사원 비법서 비법 1 일부 제공 신입사원 3년이면 기본은 읊어야 한다! 바늘구멍보다 좁다는 취업문을 가까스로 통과해 자신감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것도 잠시뿐, 올린 보고서는 올리는 족족 빨갛게 되돌아오고 상사의 지시에 일단 ‘넵’이라고는 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어떻게든 잘 보이려고 과자도 사서 건네주고 실없이 웃어도 봤는데 어딘지 모르게 싸늘해서 나도 모르게 찔끔 눈물이 난다. 3년은 버텨야 이직하기도 쉽다는데 1년이나 제대로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인 신입사원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일의 의미를 알고, 상대방 입장에서, 뇌리에 꽂히게! 많은 시간과 시행착오를 필요로 하는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것은 동기들에 비해 번개같은 일처리 속도도, 특출난 글쓰기 재능이나 화려한 언변도 아니다. ‘일’을 제대로 하고, ‘글’로 잘 정리하며, ‘말’로 잘 설명하는 능력. 이 세 가지 능력의 기본을 익힘으로써 충분히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덧붙여, 꼭 필요하진 않더라도 망한 음식을 부활시키는 MSG처럼 힘들고 어려운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을 소개했다. Back to the basic! 회사라는 무대에서 나를 위해 일하는 법!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구태의연한 시대, 이제 회사라는 무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드물어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해 일해야 한다. 『신입사원 비법서』는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놓은 여러분들이 회사도, 그 누구도 아닌 나라는 이름을 세상에 빛낼 수 있도록, 나아가 기본에 충실한 ‘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다만 오늘 여기
밥북 / 나태주 (지은이) / 2018.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밥북소설,일반나태주 (지은이)
풀꽃 시인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의 시에 걸맞은 감성 이미지와 캘리그라피를 더하다. 시시각각 자세히 보고, 사랑스럽게 보려고 애쓰는 시인은 매일매일 새로 보는 연습을 통해 우리에게 보다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자고 말한다. 세상살이를 준비하는 청춘들, 세상살이에 지친 청년들, 사랑을 받아야 자라는 아이들, 잠시 숨 돌릴 곳이 필요한 어른들. 따뜻한 시와 격려 같은 사진이 만난 「다만 오늘 여기」에서 지금 달콤하고도 깊이 있는 위로와 휴식을 만날 수 있다. 사랑을 고백하기 어려운 사람들, 사랑을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대신하듯 한 줄 한 줄 써내려간 글귀로 오늘날 다시 태어날 사랑을 보듬고 힐링을 선사한다. 마음 가는 이에게 건네기에도, 그저 한 장 툭 찢어 방에 걸어두기도 좋게끔 엽서 형식으로 만든 이유이다. 풀꽃 / 행복 / 사라져 가는 기찻길 위에 /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 오후 / 조용한 날 / 너는 흐르는 별 / 동백 / 깊은 밤에 / 소녀·5 / 시 / 네가 떠난 뒤 / 때로 사랑은 / 떠나와서 / 고백 / 사랑은 구름 너머 / 조화 / 삶 / 지구 위에 / 그립다 / 멀리서 빈다 / 김밥 / 그대 지키는 나의 등불·29 / 옆자리 / 모를 것이다 / 별들이 대신해주고 있었다 / 바람에게 / 사랑 / 그냥 / 시·1 / 오늘도 이 자리 / 사랑에 답함 / 네가 옆에 없는 날 / 밤길 / 스스로 선물 / 편지 / 시로 쓸 때마다 / 돌담에 / 첫사랑 / 슬픔 / 시집에 사인 / 눈부처 / 허방다리 / 선물 / 소녀·2 / 희망 / 너를 위하여 / 멀리서 / 흰 구름 위에 / 다리 위에서 / 짝사랑 / 멀리서 / 내일도 / 휘청 / 대숲 아래서<「풀꽃」 시인과 함께 떠나는 #시, #사랑, 그리고 #엽서> 1. 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풀꽃 시인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의 시에 걸맞은 감성 이미지와 캘리그라피를 더하다. 시시각각 자세히 보고, 사랑스럽게 보려고 애쓰는 시인은 매일매일 새로 보는 연습을 통해 우리에게 보다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자고 말한다. “마당을 쓸었습니다./지구 한 모퉁이가 깨끗해졌습니다./(…)/나는 지금 그대를 사랑합니다./지구 한 모퉁이가 더 깨끗해지고/더 아름다워졌습니다.“ (-시) 무엇이든 새롭게 보고 아껴주려는 시인의 마음이 모여 따스한 빛으로 발산됐다. “그대 눈빛이/가을 햇살처럼/맑지 않았던가 짐작해보았습니다.” (-오후) 세상살이를 준비하는 청춘들, 세상살이에 지친 청년들, 사랑을 받아야 자라는 아이들, 잠시 숨 돌릴 곳이 필요한 어른들. 따뜻한 시와 격려 같은 사진이 만난 「다만 오늘 여기」에서 지금 달콤하고도 깊이 있는 위로와 휴식을 만날 수 있다. 2. 사랑 늘 똑같은 일상에서 새롭다는 것은 진짜 새로운 것이 아니라, 뭐든 ‘다시 보아주자’는 시인의 말처럼, 새롭게 보고 예쁘게 보아주려는 노력일 것이다. “오늘의 너는 새로이 태어난 너/오늘의 나는 새로이 눈을 뜬 나//오늘 우리는 새로이 만나고/오늘 우리는 새로이 반짝인다” (-너는 흐르는 별) 사랑을 고백하기 어려운 사람들, 사랑을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대신하듯 한 줄 한 줄 써내려간 글귀로 오늘날 다시 태어날 사랑을 보듬고 힐링을 선사한다. 마음 가는 이에게 건네기에도, 그저 한 장 툭 찢어 방에 걸어두기도 좋게끔 엽서 형식으로 만든 이유이다. 이처럼 이 세상에서 시인이란 “내가 밤에 혼자 깨어/외로워할 때/자기도 따라서/혼자 깨어 외로워하는 사람//내가 앓으며/가슴이 엷어져 갈 때/자기도 따라서/앓으며 가슴이 엷어져 가는 사람”(-깊은 밤에)일 것이다. 3. 엽서 그래서 ‘지금, 바로, 여기’에서 나태주는 당신들에게 엽서를 보낸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생각 늘 놓지 않으시어 감사합니다/(…)/내가 당신한테 꽃인 줄 알았더니/당신이 내게 오히려 꽃이었군요.” (-고백) 더해, 사랑이 가득 담긴 친필 시 6 작품을 수록했다. 어제 거기가 아니고, 내일 저기도 아니고, 다만 오늘 여기, 그리고 당신. 바로 그 당신께 드리기 위함이다.
망상의 향연
김영사 / 강병균 (지은이)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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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강병균 (지은이)
미신 맹신 광신이 만연한 세상에서, 종교와 사회의 위선과 가식을 성역 없이 해체, 자연의 진화법칙과 과학적 사고로 인간의 본성과 세계의 본 모습을 바로 세우는 지적 여정. 신과 인간, 천국과 지옥, 선과 악, 사랑과 미움 등 오랫동안 믿어온 통념을 발가벗기고 뒤집어 사유한 문제작. 관념, 주관, 감상에 휘둘리지 않고 논리, 이성, 합리적 사고로 비판하고 바라볼 때 환망공상을 벗어나 올바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책머리에 1장_영혼, 신, 하나님 귀신과 아파트: 귀신 체험 학습 하나님과 털 전기뱀장어와 성령 기독교, 신 그림자와 신: 지성과 망상 신의 정의 자폐신 종교, 신, 다의성 임사체험 신 명령 하나님 자동기계 선택 2장_생명과 진화론 피터의 법칙: Peter’s principle and occupational incompentence 강 진화 물고기 온통 암컷 물고기 태아 발생 말벌과 무화과 수정의 신비: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순간 유성생식은 깨달음의 근원 새가 물고기 먹는 법 발원지 강, 생명의 발원지: 제1 원인 새와 비행기 본성, 양육 오감 3장_도덕, 윤리 상어, 새, 오징어: 형제살해 동족살해 혹부리 영감 동물의 왕국 출가 초식동물, 육식동물 착한 사람 올바른 종교생활 법치 신권통치 면죄부 왜 이웃은 악마인가 민족 노예제도: 나는 한민족인가: 남북은 같은 민족인가 갈릴레오 가난, 무소유 사실 선한 사람의 곤경 거짓말 반성 동성애 오리 이상세계: 돌아갈 수 있을까: 느린 삶 기준 상호 부조 개미와 베짱이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 똥 쓰레기 행성 4장_인생관 면 하나님과 십계명 꿈과 죽음 대중과 천재 복어 붉은 여왕: 붉은 여왕과 헬조선 고대의 전투: 가우가멜라 전투 무위자연 자연적인 것이 최고인가 일어날 때까지는 일어나지 않는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산 처사와 정약용 고집 의로운 세대 민족: 동북아시아에 자유주의의 오아시스를 건설하자 인생은 고단하다 기억 글 그림 품평회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그래도 발칙한 사람이 되자 갈릴레이, 아리스토텔레스: 섭리와 연기법 솔론, 크로에수스, 키루스: Solon, Croesus, Cyrus 5장_종교, 세뇌, 기적, 미신, 속임수 단성생식, 처녀잉태 흄, 혜성, 정자 나도 왕년에는: 광어와 도다리 신상털기 종교 독점금지법: 무당과 고등종교 달에서 성찬식 두 종류의 기적 방언 동물 재판 틱쾅둑 소신공양 재림예수 호주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믿음이 먼저 기우제 사주 영지 영험한 곳: 영지와 복권 판매소 개 사주 칭기즈칸 기적의 치료 무당의 환불 부자, 빈자, 가난, 천국: 제로섬 경제와 종교 6장_천국, 지옥 천국과 지옥 천국 지옥 영적인 종교: 종교는 물질적 천국의 크기 갠지스강 지옥 기억 신, 지옥: 종교인이 지옥 갈 확률이 더 크다 7장_경제 볼테르: 돈과 사상 공산주의 동물의 세계 외계인 무역금지법 물레방아와 깨지지 않는 유리 공산주의 효율적인 시장 돈이란 무엇인가 돈 제로섬 경제, 무위자연 리카르도 비교우위 분배 산 스웨덴 복지: 인공지능, 무병장수, 불로장생 새, 고양이 4차 산업 평등 부의 증가 국제무역 8장_사랑, 이성, 감성 사랑과 이성 승려와 개미: 성, 성욕, 승려, 개미 성과 이성: 삶은 구체적 이성적 감성 암흑사랑 같은 감정, 다른 감정 진정한 사랑 비교 낭만적 사랑 충돌 지속 가능한 사랑 간병인 사랑 용서 짝짝이 구두 사랑, 협력 누가 가장 많이 죽일까 예술 검은 독수리: 카인과 아벨 감성인가 이성인가 소중한 것 9장_자유, 인권 자유 개인의 탄생 여성이 주인 되는 세상 레위기 노비 누구 공일까 하나 여럿: 남녀평등 10장_의식, 인식 소, 강, 악어 김승옥 실어증 에덴동산 자유의지, 사티명상 양자중첩: 원자 복제, 의식 복제 자유의지 이진법 인간: 백진법 인간 우리말 안다 모른다 꺼뜨리다 패턴 인식 기억: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윤곽 아이디어 짝짓기: 아이디어 이종교배 신비감 골짜기의 신비 종교는 아는 게 없다 집단 무의식 무의식 인공지능 후기 찾아보기 40년 수행 수학자이자 불교계의 진화론자로 종교와 사회의 비윤리 비논리 비과학을 비판해온 강병균 교수의 인간 세상 바로 읽기 “생명이란 것은 삶을 유지하는 것이고, 삶을 유지하려면 나 아닌 타자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나와 타자 사이의 관계는 넓은 의미에서의 경제이고 정치이다. 타자는 사물도 되고 생물도 되므로, 물질계와 생물계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지구는 홀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우주의 일부분으로 존재하므로 우주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을 바로 보게 되고 그 결과 올바른 관(觀)이 생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사실에 기초한 합리적 사고를 길러 건강한 생물관과 인간관과 종교관을 세우는 걸 돕고자 한다.” _책머리에 인간이 만든 환망공상을 넘어 세상의 본 모습을 직시하다 “경제·정치·생물·인간·환경·자연·우주에 대해 바로 알아야 건강한 인간관 종교관 세계관을 가질 수 있다” 1장 영혼, 신, 하나님 인간이 자연계와 분리되어 존재한다는 생각은 망상이다. 인간의 몸은 지구를 구성하는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 외에 따로 신비로운 물질은 없다. 그래서 동물의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는 일이 가능한 것이다. 인간의 유전자는 동식물의 유전자와 반 이상 일치하며, 특히 침팬지와는 98.5퍼센트나 일치한다. 기독교·이슬람교 등 유일신교 종교인들은 인간에게만 영혼이 있고 영혼이 보고 듣고 생각하고 인식하는 기능을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들이 영혼이 없다고 간주하는 오랑우탄이 보고 듣고 생각하고 인식하는 걸 보면, 전혀 사실이 아니다. 2장 생명과 진화론 진화론은 종교의 적이다. 지구상의 모든 종교는 진화론에 반대한다.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모두 그렇다. 진화론을 인정하는 순간 종교는 모두 무너지고 만다. 그래서 성직자들이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것이다. 진화론은, 물질계를 초월한 창조주와 영혼이 없어도, 몸이 만들어지고 마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 창조주와 영혼 등 초월적인 가정을 불필요하게 만든다. 하지만 진화론은 반대 안 하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반(反)직관적이다. 이보다 더 반직관적인 것은 없다. 인류가 지구상에서 35억 년 동안 벼린 직관에 정면으로 충돌한다. 이 점에서 진화론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이다. 진화론은 인류와 지구상 생명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다. 이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진정한 의미의, 거듭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3장 도덕, 윤리 인간이 가장 도덕적인 동물이라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인간은 지구상 동물들을 매년 수백억 마리나 잡아먹는다. 곡물이 넘치는데도 그런 짓을 한다. 그러느라 도도새, 코끼리새, 큰바다쇠오리 등을 멸종시켰으며 고래와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등 유인원들도 멸종위기로 몰고 있다. 쇠고기를 더 먹겠다는 일념으로 열대우림을 파괴하여 수많은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없애 멸종위기로 몰고 있다. 온갖 공해 물질과 쓰레기를 바다로 방류하여 바다를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있다. 지구 역사에 이런 부도덕한 동물은 존재한 적이 없다. 외계인 학자가 지구 범죄의 역사를 기록한다 해보라. 누구에 대해서 기록하겠는가? 당연히 인간이 아니겠는가? 99퍼센트가 인간일 것이다. 4장 인생관 종교에 기초한 인생관은 거래이지 선한 사마리아인의 인생관이 아니다. 종교 때문에 선행을 하고 악행을 삼가는 사람은, 만약 천국이라는 상과 지옥이라는 벌이 없으면, 선행을 안 하고 악행을 일삼을지 모른다. 하지만 종교를 안 믿으면서도 선행을 하고 악행을 삼가는 사람은, 종교가 있건 없건 변함없이 그리한다. 사후(死後) 보상을 바라지도 않는다. 우리 안에 선한 본성이 있다면 종교 때문에 생겼다기보다는 ‘종교에도 불구하고’ 생기고 유지되고 발전한 것이다. 서로 상이한 주장을 하는 수많은 종교가 어떻게 인간 선의 기원일 수 있겠는가? 종교는 인간 선악(善惡)의 투영(投影), 즉 그림자일 뿐이다. 5장 종교, 세뇌, 기적, 미신, 속임수 종교적 주장은 거의가 사실이 아니다. 지구상의 종교는 서로 상이한 주장을 하므로 종교적 주장은 거의 다 거짓말이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기적인데, 사악한 종교인들은 이걸 미끼로 신도들의 재산을 갈취한다. 기적은 까마득한 옛날에나 일어났고 아무리 빨라야 천 년 전 과거에나 일어났고, 지금은 일어나지 않으며, 설사 일어난다 해도 극소수의 추종자들에게나 은밀하게 일어난다. 기적은 인류에게 집단적으로 혜택을 줄 수 없다. 그럼에도 마치 그런 일이 가능한 것처럼 거짓말을 한다. 고등종교일수록 거짓말을 잘한다. 6장 천국, 지옥 많은 경우, 슬픔과 고통은 타인으로부터 온다. 타인은 지옥이자 천국이다.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사회적 동물의 운명일 것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고문하고 죽이는 걸로 모자라 지옥이란 걸 만들어 사후의 세계까지 쫓아가 괴롭힌다. 곱게 죽게 내버려둘 수는 없다고 이를 간다. 종교인들은 천국이라는 미끼로 세를 불려 자기가 증오하는 자들을 지옥에 보내는 걸 실현하려고 한다. 천국과 지옥은 인류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이다. 이걸로 수많은 종교인들이 수천 년 동안 먹고살았다. 7장 경제 종교는 물질적인 부를 생산한 적이 없다. 그럼에도 물질 중의 물질인 돈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가장 물질적인 속성을 지녔다. 결코 영적(靈的)이 아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이슬람이다. 알라에 대한 영적인(?) 복종에 대한 대가로 가는 천국에는 72명의 눈이 아몬드처럼 생긴 가슴 큰 처녀들이 기다리고 포도주가 흐르는 강이 있다. 8장 사랑, 이성, 감성 인간의 삶은 감성적인 삶과 이성적인 삶으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기쁨과 환희와 행복감을 주는 것은 감성이다. 설레임, 그리움, 반가움, 보살핌도 다 감성이다. 사랑도 감성이다. 특히 남녀 간의 사랑이 그렇다. 그래서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시집을 읽는다. 음악, 미술, 문학, 무용 등 예술도 감성이다. 감성은 우리 삶을 따뜻하고 윤기나게 만든다. 우리 인간에게 이성 말고도 풍요로운 감성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9장 자유, 인권 인권은 신이 준 적이 없다. 인간이 수천 년에 걸쳐 피를 흘리고 사지를 잘리고 목숨을 잃어가며 투쟁해 얻은 것이다. 왕족들과 귀족들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같은 인간들을 잔인하게 진압하며 처절하게 저항했다. 인간이 다른 인간들에 대해서 평등한 마음과 자비로운 마음을 지녔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망상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이 섬기는 신들이 그렇게 잔인하지 않을 것이다. 이 신들은 노예제도도 용인하고 인신공희와 인종청소도 자행했다. 콩 심은 데 콩 난다면, 더 정확하게는, 독버섯은 독버섯을 낳는다면, 잔인한 생물에서는 잔인한 신이 나올 것이다. 10장 의식, 인식 종교인들은 초월적인 지식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지만, 그런 지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지식은 존재한다고 해도 기껏해야 ‘자기 신이 존재한다’거나 ‘자기 교주 말이 참’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지식은 인간 삶을 개선하는 경제, 의료, 의복, 식량, 주택, 교통, 통신, 상업, 공업, 농업 등에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을 준 적이 없다. 한마디로 쓸데없는 소리이고 망상이다. 종교는 망상의 향연이다.인간은 동물보다 엄청나게 더 많은 망상을 한다. 의식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의식의 발달이 망상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면, 신이라는 망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의식은 망상과 무지에 대한 의식이고, 망상은 무지를 벗어나기 위한 가정과 추측의 일종이므로, 망상을 활용함으로써 지식과 지혜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_ <그림자와 신> 신의 뜻을 세세히 정의하면 혼란이 사라질 것이지만, 매번 새롭게 정의하는 혼란이 탄생할 것이다. 버전2 신, 버전3 신, …, 버전1000 신 등이 생길 것이다. 그러면 유신론자들은 서로 만나 상대방의 버전을 확인할 것이다. “저는 버전8입니다. 실례지만 댁은 얼마이신지요?” ‘버전1 신’의 신자들은 ‘버전1000 신’의 신자들을 보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것이다. 저건 신도 아니야, 유물론이야. 둘이 같은 버전이라는 걸 발견하면 뛸 듯이 기뻐하고, 다르면 타락한 신상모독적인 세상에 절망할 것이다. _ <신의 정의> 세상의 실상을 보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세상의 빈 모습{공상}을 보지 못하면 견디기 힘든 일이다. 그게 괴롭고 힘든 이유는, 우리 마음속에 자비심의 떡잎이 있기 때문이다. 이걸 키워 하늘을 다 덮을 정도로 만드는 게 불교이다. 지혜를 먹고 자비가 자란다. 그런 자비는 튼튼하다. 가뭄에 아니 말라죽는다. _ <동물의 왕국 출가>
은혜로운 필사성경 슬림 1 : 구약 1 (야훼밑글씨)
서울말씀사 / 서울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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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말씀사소설,일반서울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기존 5권으로 출간되었던 <은혜로운 필사성경>(야훼, 침례 밑글씨)를 10권으로 재편집하였다.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하며, 부담 없이 필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판형을 크게 하고, 행간을 넓혀 시력이 안 좋은 분들도 편안하게 필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성경 각 권의 서론을 수록하여 각 성경의 저자, 그 책의 기록 목적, 기록 배경, 특징 등을 간략하게나마 먼저 살펴본 후 성경을 필사할 수 있다.율법서 / 창세기 ~ 출애굽기Slim 얇고 가볍다! ▶ 은혜로운필사성경 슬림 전10권 중 1권 <구약> 1권 _ 구약 1 : 율법서 / 창세기 ~ 출애굽기 2권 _ 구약 2 : 율법서 / 레위기 ~ 신명기3 권 _ 구약 3 : 역사서 / 여호수아 ~ 룻기 4권 _ 구약 4 : 역사서 / 사무엘상 ~ 열왕기하 5권 _ 구약 5 : 역사서 / 역대상 ~ 에스더 6권 _ 구약 6 : 시가서 / 욥기 ~ 아가 7권 _ 구약 7 : 예언서 / 이사야 ~ 예레미야애가 8권 _ 구약 8 : 예언서 / 에스겔 ~ 말라기 <신약> 9권 _ 신약 1 : 마태복음 ~ 사도행전 10권 _ 신약 2 : 로마서 ~ 요한계시록 ▶ 책의 두께를 최소화하여 가볍고 슬림하게 재편집 기존 5권으로 출간되었던 <은혜로운 필사성경>(야훼, 침례 밑글씨)를 10권으로 재편집하였다.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하며, 부담 없이 필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판형을 크게 하고, 행간을 넓혀 시력이 안 좋은 분들도 편안하게 필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야훼, 침례’ 밑글씨 표기로 된 필사성경이다. 성경 본문이 흐리게 인쇄되어 있어, 성경 없이 언제든지 필사할 수 있다. ▶ 성경 각 권의 서론 수록 성경 각 권의 서론을 수록하여 각 성경의 저자, 그 책의 기록 목적, 기록 배경, 특징 등을 간략하게나마 먼저 살펴본 후 성경을 필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나의 기도’를 적을 수 있도록 함 성경을 필사하면서 마음에 드는 생각, 성령께서 주시는 메시지, 깨닫는 말씀 등을 ‘나의 기도’로 바꾸어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도록 ‘나의 기도’란을 마련하였다. 말씀과 기도가 어우러져 삶의 열매로 맺혀질 것이다. ▶ 성령님과 동행하는 은혜로운 365! ‘성령님과 함께 쓰는’이라는 부제와 같이, 이 책은 성령님을 모시고 그분의 인도에 따라 한 자 한 자 필사할 때 더욱 큰 은혜가 넘칠 것이다. 성경 필사는 단순히 보고 베껴 쓰는 것이 아니다. 한 말씀 한 말씀 내 손으로 말씀을 써 내려가는 가운데 때로는 그분께서 주시는 영감을 붙들고 기도하기도 하고, 때로는 넘치는 은혜와 기쁨으로 찬양하기도 하는 은혜의 과정이다. 내 손 끝으로 써내려가는 말씀이 내 삶에 그대로 적용되고 응답되는 은혜의 과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