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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합 ICDL 디지털 마케팅
성안당 / 최광돈, 유순덕 (지은이) / 2018.05.03
20,000원 ⟶ 18,0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최광돈, 유순덕 (지은이)
ECDL/ICDL 디지털 마케팅 강의 개요 버전 1.0을 참조하여 수험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적합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이와 함께 ECDL/ICDL에서 제공하는 모의 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수험생들의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CHAPTER 1 디지털 마케팅 핵심 개념 Chapter 01. 디지털 마케팅 개요 Chapter 02. 디지털 마케팅 기술 Chapter 03. 디지털 마케팅 목표 Chapter 04. 디지털 마케팅의 장점 Chapter 05. 디지털 마케팅의 한계점 Chapter 06. 법과 규제 의무 | 연습문제 | CHAPTER 2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설계 Chapter 01. 디지털 마케팅 전략 Chapter 02. 설계 고려 사항 Chapter 03. 콘텐츠 마케팅 Chapter 04. 정책 및 접근 통제 | 연습문제 | CHAPTER 3 웹 기반 정보 제공 Chapter 01. 웹 기반 정보 제공 솔루션 Chapter 02. 웹사이트의 생성 Chapter 03. 콘텐츠 관리 시스템 | 연습문제 | CHAPTER 4 웹사이트 마케팅 Chapter 01. 웹사이트 구조 Chapter 02. 웹사이트 디자인 Chapter 03. 웹사이트 콘텐츠 Chapter 04. 웹사이트 프로모션 | 연습문제 | CHAPTER 5 검색 엔진 최적화 Chapter 01. 검색 엔진 최적화 개요 Chapter 02. 검색 엔진 최적화를 위한 키워드 Chapter 03. 검색 시장의 주요 기업들 | 연습문제 | CHAPTER6 소셜 미디어 마케팅 Chapter 01. 소셜 미디어 플랫폼 Chapter 02. 소셜 미디어 마케팅 캠페인 | 연습문제 | CHAPTER 7 소셜 미디어 계정 Chapter 01. 소셜 미디어 유형 Chapter 02. 소셜 미디어 비즈니스 프로파일 생성 Chapter 03. 소셜 미디어 비즈니스 프로필 편집 | 연습문제 | CHAPTER 8 소셜 미디어 활용 Chapter 01. 소셜 미디어 활동 Chapter 02. 포스트 만들기 및 업데이트 | 연습문제 | CHAPTER 9 소셜 미디어 관리 서비스 Chapter 01. 소셜 미디어 관리 서비스 Chapter 02. 게시 계획표 Chapter 03. URL 단축 서비스 | 연습문제 | CHAPTER 10 소셜 미디어 마케팅 및 홍보 Chapter 01. 영향 요인 Chapter 02. 목표 고객 Chapter 03. 콘텐츠 활성화 | 연습문제 | CHAPTER 11 소셜 미디어 참여, 리드 생성 및 판매 Chapter 01. 댓글 및 알림 Chapter 02. 행동 유도 계획 | 연습문제 | CHAPTER 12 온라인 광고 Chapter 01. 온라인 광고 개요 Chapter 02. 검색 엔진 마케팅 플랫폼 Chapter 03.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 Chapter 04. 디스플레이 광고 유형 Chapter 05. 소셜 미디어 광고 | 연습문제 | CHAPTER 13 이메일 마케팅 Chapter 01. 이메일 마케팅 플랫폼 Chapter 02. 이메일 마케팅 계정 생성 Chapter 03. 연락처 목록 생성 및 관리 Chapter 04. 이메일 캠페인 작성 및 관리 | 연습문제 | CHAPTER 14 모바일 마케팅 Chapter 01. 모바일 마케팅 개요 Chapter 02.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Chapter 03. 모바일 마케팅 고려사항 Chapter 04. 모바일 광고 | 연습문제 | CHAPTER 15 웹 분석 Chapter 01. 분석 Chapter 02. 웹사이트 분석 개요 Chapter 03. 웹사이트 분석 | 연습문제 | CHAPTER 16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 Chapter 01.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 개요 Chapter 02.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 도구의 활용 | 연습문제 | CHAPTER 17 온라인 광고 분석 Chapter 01. 온라인 광고 분석 개요 Chapter 02. 온라인 광고 분석 활용 | 연습문제 | CHAPTER 18 이메일 마케팅 분석 Chapter 01. 이메일 마케팅 분석 개요 Chapter 02. 이메일 마케팅 분석 활용 | 연습문제 | CHAPTER 19 통합적 디지털 마케팅 전략 설계 Chapter 01.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서 디지털 마케팅 Chapter 02. 트리플 미디어 Chapter 03. 옴니 채널 | 연습문제 | CHAPTER 20 모의고사 Chapter 01. 모의고사 CHAPTER 21 ICDL 실라버스 Chapter 01. ICDL 실라버스 Chapter 02. 용어 정의 Chapter 03. 참고자료■ 최적합 ICDL 디지털 마케팅은 ICDL은 International Computer Driving Licence의 약자로 사용자의 ICT 활용능력을 인증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국제자격 중의 하나이다. ICDL 디지털 마케팅 자격시험 모듈은 디지털 마케팅의 기본원칙들에 관련된 기초적인 개념과 기술을 다룬다. 웹사이트 개발, 검색 엔진의 콘텐츠 최적화, 소셜 미디어 플랫폼 사용, 다양한 서비스에 관한 온라인 마케팅과 광고의 시행, 분석을 통한 광고 캠페인 개선 등이 포함된다. 본 교재는 ICDL 디지털 마케팅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생산성본부의 인증을 받은 공식 교재로 선정되었다. ECDL/ICDL 디지털 마케팅 실라버스 버전 1.0을 참조하여 수험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적합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이와 함께 ECDL/ICDL에서 제공하는 모의 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수험생들의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책의 특징 1. 한국생산성본부의 인증을 받은 공식 교재 - ECDL/ICDL 디지털 마케팅 강의 개요 버전 1.0을 참조하여 수험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적합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이와 함께 ECDL/ICDL에서 제공하는 모의 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수험생들의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핵심이론과 연습문제 제공 - ECDL/ICDL 디지털 마케팅 실라버스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향후 세계 시장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 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연습문제를 제공하여 각 챕터의 내용을 확인하고 풀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3. 실전시험 대비 모의고사 제공 - ECDL/ICDL 디지털 마케팅 시험에 필요한 기술 및 지식의 범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며 실전시험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
Step-by-Step 성경여행 신약
나침반 / 고은주 (지은이), 윤창우 / 2020.03.20
20,000원 ⟶ 18,000원(10% off)

나침반소설,일반고은주 (지은이), 윤창우
성경을 역사적 배경과 연대기적으로 이해하고 성경 66권의 흐름을 한눈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신구약 중간사 예수시대 1. 예수님의 사역 1. 사적생애 2. 공생애 시작 3. 예수님의 공생애 요약 1유월절 요약 2유월절 요약 3유월절 요약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도중 4유월절 요약 초막절(10월) 수전절(12월)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사역 예수님의 고난 과정 4. 부활하심 사도시대 2. 사도들의 사역 사도들의 사역(행 1~12장) 3. 사도 바울의 사역 사도 바울의 사역(행 13~28장) 사도 바울의 1차 선교(행 13~15장) 갈라디아서(6장) 사도 바울의 2차 선교(행 16~18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사도 바울의 3차 선교(행 19~21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로마서(16장) 사도 바울의 4차 선교(행 22~28장) 사도 바울의 선교와 순교 에베소서(6장) 골로새서(4장) 빌레몬서(1장) 빌립보서(4장) 디모데전서(6장) 디도서(3장) 디모데후서(4장) 4. 일반 사도들의 사역 야고보서(5장) 히브리서(13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유다서(1장) 유 대 전 쟁(B.C. 66~73)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5. 사도 요한의 사역 요한계시록(22장)출간을 기뻐하며-추천하신 분들 조용찬 목사(순복음 영산신학원 학장) 임열수 목사(순복음 영산신학교 특임교수/ 前 건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임성수 목사(기독교 대한 감리회 한울림교회)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 국장 역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담임목사) 김동운 목사(육군사관학교 육사교회 담임 역임)<머리말>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믿음으로 거듭났을 때 우리는 진리의 말씀으로 해산 된 것이다. 우리의 거듭남과 그리스도인으로 섬김과 여정,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림과 천국을 소망하는 모든 믿음은 하나님 말씀에 근거를 두고 있다. 새로운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새 휴대폰이 출시될 때 그 상품과 함께 반드시 따라 오는 것이 매뉴얼이다. 이것을 생산한 사람의 설명과 사용방법을 숙지해야 자동차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 나는 컴퓨터를 오래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사용방법을 익히지 않아 지금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창조주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삶의 매뉴얼인 성경을 주셨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의 인간창조와 축복 그리고 불순종에 따르는 심판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축복과 멀어지는 것이다. 그분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푸시는 분이기 때문이다.(사 42:3)이렇듯 신앙의 기본인 성경을 얼마나 알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까! 교회를 10년, 20년, 30년을 다니신 장로님, 권사님들도 성경에 대해 자신이 없어 부끄러워하신다. 오직 성경이 우리의 목표이다. 오직 성경이 모든 성경공부 교재의 원본이다.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 119:103)그리고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지하실에서 온 편지
세움북스 / 제행신 (지은이)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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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북스소설,일반제행신 (지은이)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 1권. 남성저자 중심의 기독교 출판계에 신선한 새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어두운 지하실에서 매일 새벽 길어 올린 묵상의 맑은 샘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찾아 그려낸다. 가까이 있지만 그 뜻과 의미를 찾기 힘든, 일상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지루한 일상 속에 지쳐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 한 줄기의 빛과 위로가 된다.추천사6 프롤로그9 01 일상에서 날마다 보물찾기 부엌에서 만나는 하나님17 / 유머로 삶을 향유하다18 / 여기, 당신이 있어야 할 이유20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23 / 사랑을 꿈꾸다26 / 방해받는 삶 살기30 / 치유의 시간34 / 기억의 재구성37 / 글을 쓰는 이유42 / 너무 늦은 때는 없다49 / 우리에게는 애도의 시간이 필요하다53 / 삶에 대한 물음들58 / 마음은 늙지도 않는다61 / 자의식의 감옥62사모이신가요?66보물찾기69바다에서71그릇이 깨져도 웃음이 난다면73비판에 관하여75옛 골목, 목포 풍경80 / 증도(曾島), 문준경 전도사 순교기념관84 / 스켈레톤88 / 살아있는 언어90 / 꽃자리92 / 벌거벗은 마음95 / 우리 안의 홍당무98 / 타인의 분노 피하기102 / 분리불안105 / 이해할 수 없지만108 / 간절함 vs 탐욕111 02 가족의 시간에서 다시 가족으로 부부, 콩깍지 사랑117 / 아이가 넷입니다120 / 엄마가 된다는 것123 / 출산에 대한 기억126 / 육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130 / 부모가 무너지지 않는다면134 / 생명은 자란다137 / 참 괜찮은 가족140 / 사랑받는 연습143 / 하루 3초, 행복의 시간145 / 좋은 관계147 / 베드타임 스토리149 / 선물152 / 선택이 아닌 은혜154 / 아플 때는 가족157 / 화낼 만하니까 화낸다159 / 막내의 킥보드 사기 작전163 / 내 아이를 잘 안다는 착각165 / 충분히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우라168 / 편애 금지171 / 할머니와 엄마175 / 달려갈 길179 / 아이들은 우리의 태도를 본다181 / 축구 양말 사건185 / 노동하는 아빠188 / 파랑새를 찾아서191 / 고난이라는 가면193 / 가정을 잃어버린 아이들196 / 아이가 자라는 데 필요한 것200 / 의미 있는 선택, 입양202 / 기도로 키운다205 / 부부의 길207 / 사랑하도록 돕는 것211 / 꿈의 방향213 / 누구에게나 〈고백록〉을217 / 아이의 시선으로221 / 소통, 공유의 공간223 / 주운 돈225 03 묵상은 영혼이 자라는 시간 가난한 마음229 / 경계선에 핀 꽃231 / 연결된다는 것233 / 영원을 꿈꾸다236 / 예상 밖의 이야기239 / 후회와 반성241 / 인생245 / 지하실, 기도의 골방247 / 생수의 강250 / 자유를 원한다면252 / 영원한 안식처255 /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258 / 기억나게 하시려고261 / 우리는 광야에서 자란다264 / 찬양, 영혼의 축제266 / 플래너리 오코너의 기도 일기268 / 변하지 않는 것271 / 단순함 vs 복잡함273 / 고난, 온전함을 향하여275 / 기도의 즐거움278 / 예배 후283 / 지금 여기에서 284 / 하얀 늑대, 검은 늑대287 / 무능함과 자신감291 / 마음에 새기라293 / 고난이 버겁다면296 / 하나님이 우리의 수치를 드러내실 때299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301 / 곁을 주는 나무304 / 듣는 마음307 / 어떤 믿음310 / 오솔길312 / 감사314 / 주님은 내 안에, 나는 주님 안에317 / 인생의 겨울319 / 겨울 나무 묵상321 / 진짜 지혜322 / 나의 자랑325세움북스 첫 번째 책! 섬세하고 아름다운 여성의 언어로 그려내는 일상 속 하나님의 섭리!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드리는 한 모금의 생수, 한 줄기의 빛! 세움북스 의 첫 책인 본서는, 남성저자 중심의 기독교 출판계에 신선한 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남성저자의 글쓰기가 “설명과 논증”이라면, 여성저자의 글쓰기는 “공감”이 아닐까. 이 책은 저자가 어두운 지하실에서 매일 새벽 길어 올린 묵상의 맑은 샘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찾아 그려낸다. 가까이 있지만 그 뜻과 의미를 찾기 힘든, 일상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지루한 일상 속에 지쳐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 한 줄기의 빛과 위로가 된다.프롤로그이 책의 대부분은 우리 집 지하실에서 쓴 글들입니다. 이곳으로 이사 오던 당시 우리는 인생의 하강곡선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심정이었고 그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남편은 일용직 노동자의 삶을 살아냈으니까요.“이렇게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우리의 삶은 우리 스스로를 버티는데 다 쓰고 있는 것 같아!” 남편에게 종종 이런 투정을 부렸습니다. 뭔가 의미 있는 멋진 일을 하고 싶은데 우리 삶이 너무 초라해보였거든요. 그때 남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때로는 버텨내는 것, 그 자체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어. 지금 우리가 그런 것 같아.”라고 말이지요. 그리고 정말 남편은 노동을 하며 하루하루 그렇게 삶을 버티고 있었습니다.“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삶이 힘든 것은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고통스러워서다. 하지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 모든 과정 속에 삶의 의미가 있다.”_M. 스캇 펙과정에 의미가 있다는 것, 이 과정에 하나님의 뜻이 숨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이란 원래 힘든 거라는 걸 인정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다 그런 고통스런 삶을 살아내는 것이 나의 몫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 무언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처음 이곳에 낡고 오래된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별 관심 없이 몇 달을 지냈습니다. 짐을 아무데나 내려놓고 마치 여행객처럼 이곳에 뿌리내리지 못하고 부유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지하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하실을 치우고 책상을 갖다 놓았습니다. 불과 몇 계단 아래 인데 지하실에 내려오면 세상과 분리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깊은 곳으로 떨어져버린 기분이 들기도 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늑한 곳에 와 있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지하실은 나에게 하나님을 부르는 곳, 그 분의 말씀을 읽고 듣는 곳 그리고 나의 생각의 조각들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내 마음에 흘러 다니는 생각을 모으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하나님은 그것들을 가지런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채워지는 것들을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매일 나의 생각과 묵상들, 일기 같은 일상들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러다가 내가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놀라운 일은 SNS에 올린 글을 보고 “글을 기다린다, 글이 위로가 된다, 마음이 따뜻해진다.”라고 말해주는 사람들의 반응이었습니다. 글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고 생각과 마음을 전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매일의 기록들이 모여 이렇게 책이 엮어지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는 평범한 삶들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경험, 생각, 삶의 굴곡은 서로가 비슷한 것들을 공유합니다.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내 생각과 비슷해.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야.”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대하는 방식도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영혼도 아마 그럴 것입니다. 그 안에 있는 우리의 영혼은 내내 씨름 선수처럼 버티고 있습니다. 온 힘을 다해 상대 선수와 맞서 지탱하는 선수, 겉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필사적으로 붙들고 버티고 있는 그림말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런 마음, 이런 상태인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끝까지 버티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버티고 있는 동안 그분이 우리를 만지시고 다루십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가 온 마음을 다해 두 팔 벌려 그 분을 안아드릴 수 있을 만큼 자라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여전히 그렇게 버티고 그분을 붙잡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감사하고 싶습니다. 저는 매일 한 장 한 장 기록을 했을 뿐인데 그렇게 글이 쌓이면 책이 된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책이 엮어지도록 도와준 세움북스 강인구 대표님, 출판을 권유해주신 김민철 목사님과 전종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의 기록들에 애정을 가지고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나의 SNS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애정 어린 추천사를 써주신 분들, 제게는 그 분들의 글이 가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최고의 격려와 사랑의 응원 잊지 않겠습니다.그리고 아내의 글을 언제나 사랑하고 지지하는 남편 전신근과 하나님이 주신 선물 은혜, 요한, 요엘, 지혜에게 감사합니다. 이 책은 이들의 기도와 응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지지자 되시는 시부모님과 내 안에 글쓰기의 씨앗을 심어준 우리 엄마 이일순 여사에게 특별한 감사를 또한 보냅니다.무엇보다 내 마음의 가장 큰 보물 되시고 나의 가장 큰 자랑되신 하나님. 이 글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2021년 1월 20일목포 용당동 지하실에서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16
푸른역사 / 라인하르트 코젤렉, 크리스티안 마이어, 오딜로 엥겔스, 호르스트 귄터 (지은이), 오토 브루너,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코젤렉 (엮은이), 최호근 (옮긴이), 한림대학교 한림과학 / 2021.01.27
19,800

푸른역사소설,일반라인하르트 코젤렉, 크리스티안 마이어, 오딜로 엥겔스, 호르스트 귄터 (지은이), 오토 브루너, 베르너 콘체, 라인하르트 코젤렉 (엮은이), 최호근 (옮긴이), 한림대학교 한림과학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16권. 18세기 말경에 이르러 정치ㆍ사회적 선도 개념으로 부상한 '역사'는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면서 경험 공간과 기대 지평을 규율하는 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지식ㆍ이야기로서의 역사서술은 유럽 문화의 오랜 현상이다. 이 책은 우리의 기억을 매개로 존재하는 이야기의 총합인 역사가 어떻게 해서 정치ㆍ사회적 언어의 중심이 되고 역사적 기본개념이 되었는지를 밝힌다. 고대 '역사' 관념으로부터 중세의 역사서술 분류와 사건으로서의 경험 구성 방식을 살피고, 근대 초기 인문주의의 발흥과 종교개혁을 거치며 형성된 역사 해석과 역사 이론을 검토하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간 속에서 전체 세계를 인식하는 포괄적 역사로서 '보편사'가 제기되는 과정을 제시한다. 특징적인 것은 합법성에 따라 판단되는 행위라는 최상의 관점에서 인간의 역사가 자연의 역사와 구별되고 올바른 행위의 범주를 제공한다는 기대가 담겼다는 점이다. 이처럼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 속에서 역사적 인식과 역사적 행위의 관계가 탐구된 것도 근대 초기의 특징이다.번역서를 내면서 Ⅰ. 서론 Ⅱ. 고대 1. 용어 2. 역사서술Historia 개념과 “역사Geschichte” 관념들 Ⅲ. 중세의 개념 이해 1. ‘역사서술historia’과 ‘발생한 사건res gesta’의 언어적 의미 2. 역사서술, 역사서술의 분류 및 경험 지평 a ─ 역사서술의 “종류Gattungen” b ─ 중세의 목차 구성 기준 c ─ 경험 양식과 구성 능력 d ─ 서술 이론 3. 지식의 구조에서 역사서술Historie의 장소와 기능 Ⅳ. 근대 초기의 역사적 사고 1. 전제 조건들 2. 단테와 인문주의 3. 16세기 a ─ 마키아벨리와 기치아르디니 b ─ 종교개혁 시기 독일의 역사 해석 c ─ 역사적 법 해석과 역사이론 4. 새로운 학문의 도전 a ─ 역사서술의 문제화 b ─ 논증 시도와 시간의 계량화 c ─ 진리 개념 d ─ 근대적 역사 개념으로 향하는 길 5. ‘역사서술Historia’과 ‘역사Geschichte’의 논증 형식 전환 a ─‘복수의 역사서술’에서 ‘역사’로 b ─ 생의 스승Magistra vitae, 교화 가능성, 효용 c ─ 진리의 빛lux veritatis, 진실, 모사 관계 d ─ 기억의 생명, 과거 속으로 사라지지 않는 것에 대한 기억 Ⅴ. 근대적 역사 개념의 형성 1. 용어사적 안내 a ─ 집합단수의 출현 b ─ ‘역사서술Historie’과 ‘역사Geschichte’의 혼합 2. 역사철학으로서 ‘역사’ a ─ 미학적 성찰 b ─ 도덕적 역사에서 과정으로서 역사로 c ─ 합리적 가설 구성에서 역사이성으로 d ─ 혁명기 역사철학적 전환의 결과들 3. 기본 개념으로 주조된 ‘역사’ a ─ ‘자연의 역사historia naturalis’에서 ‘자연사Naturgeschichte’로 b ─ ‘성사historia sacra’에서 ‘구속의 역사Heilsgeschichte’로 c ─ ‘보편사historia universalis’에서 ‘세계사Weltgeschichte’로 Ⅵ. 근대적 지도 개념으로서 ‘역사’ 1. 역사 개념의 사회?정치적 기능 2. 역사적 상대성과 시간성 3. 경험과 기대 간의 파열적 간극 4. 이데올로기와 이데올로기 비판 사이에 선 ‘역사’ Ⅶ. 전망 옮긴이의 글 읽어두기: 주석에 사용된 독어 약어 설명 참고문헌 주석 찾아보기‘역사’, 어떻게 정치ㆍ사회적 언어의 중심이 되고 역사적 기본개념이 되었나 역사서술, 유럽 문화의 오랜 현상 18세기 말경에 이르러 정치ㆍ사회적 선도 개념으로 부상한 ‘역사’는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면서 경험 공간과 기대 지평을 규율하는 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지식ㆍ이야기Kgkrans로서의 역사서술은 유럽 문화의 오랜 현상이다. 이 책은 우리의 기억을 매개로 존재하는 이야기의 총합인 역사가 어떻게 해서 정치ㆍ사회적 언어의 중심이 되고 역사적 기본개념이 되었는지를 밝힌다. 근대 초기, 역사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다 이 책은 고대 ‘역사’ 관념으로부터 중세의 역사서술 분류와 사건으로서의 경험 구성 방식을 살피고, 근대 초기 인문주의의 발흥과 종교개혁을 거치며 형성된 역사 해석과 역사 이론을 검토하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간 속에서 전체 세계를 인식하는 포괄적 역사로서 ‘보편사’가 제기되는 과정을 제시한다. 특징적인 것은 합법성에 따라 판단되는 행위라는 최상의 관점에서 인간의 역사가 자연의 역사와 구별되고 올바른 행위의 범주를 제공한다는 기대가 담겼다는 점이다. 이처럼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 속에서 역사적 인식과 역사적 행위의 관계가 탐구된 것도 근대 초기의 특징이다. 근대 역사 개념의 변화 지속 한편 17세기 물리학의 진전은 세계관의 시간화와 역동화를 이끌면서 오히려 역사 개념의 발전을 저해했다. 역사이론가나 서술가들과 백과전서 학자들은 사실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나 서술이라는 축소된 역사 개념을 옹호했다. 생산적 ‘과학’에 견주어 ‘역사’의 가치를 저평가한 데카르트는 역사를 포함한 과거의 지식이 과학에 봉사해야 한다고 입장에 섰다. 그럼에도 근대 역사 개념의 변화는 계속되었다. 파스칼은 인간의 기억은 각 개인과 집단에게 부단한 진보를 허락해준다는 전제에서 모든 시대의 전개 속에서 항상 존속하며 지속적으로 습득해가는 인간상을 고안했고, 비코는 역사 세계에 필요한 원리들이 우리 인간 정신의 구조들 속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근대 역사 개념, ‘역사서술’을 보편적 ‘역사’로 상상하면서 태동 인간은 역사 속에서 자기 자신을 파악하며, 자기 고유의 법칙에 따라 역사 그 자체를 창조해간다고 보면서 ‘역사’를 하나의 철학적 학문으로 만들었다. 집합단수를 사용해서 ‘인간 정신의 역사’를 역사적 탐구 대상으로 삼은 볼테르처럼, 근대 역사 개념은 개별 사건들의 기록인 복수의 ‘역사서술’을 보편적 ‘역사’로 상상하면서 태동했다. ‘역사’라는 새로운 유행어가 역사 운동의 포괄적인 통일성을 특징짓는 더 높은 추상성을 갖게 된 것이다. ‘역사 그 자체’, ‘역사 일반’은 근대에 하나의 표어로 기능했고, 개별 역사들을 안에 품은 ‘역사’는 독립된 주체로서 그 자체가 자기 고유의 활동을 하는 행위자가 되었다. 독일에서 ‘역사’는 프랑스의 ‘혁명’과 같은 위상을 갖게 되었다. 보편사를 넘어 세계사로 보편사를 넘어 세계사가 화두가 된 것도 근대의 특징이다. ‘진보’ 속에서 근대가 하나의 새로운 시대로 파악된 것처럼, 근대는 시공간의 총체성을 지닌 ‘세계사’ 속에서 보장된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서구 지성사에서 제기된 ‘역사’ 개념의 역사는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사고하는 ‘역사’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다.
기초 스티치 ABC
제우미디어 / 토츠카 사다코 지음, 남궁가윤 옮김, 김예원 감수 / 2017.09.13
13,000원 ⟶ 11,700원(10% off)

제우미디어취미,실용토츠카 사다코 지음, 남궁가윤 옮김, 김예원 감수
기초부터 자수를 배울 수 있는 자수 입문자를 위한 기본서. 일상 소품과 스티치 샘플러를 만들어가며 자수의 재미와 친근함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랑스 자수의 기본 스티치를 이용해 독특한 입체감을 만들어 낸 토츠카 자수 중 하나인 지자시 자수를 포함해 총 82가지의 자수 기법을 설명하고 있다. 책을 따라 스티치를 하나하나 익혀나가다 보면 어느새 조그만 원포인트 자수가 만들어진다.Part 1. 스티치 즐기는 법 : 소품에 수놓기 프레임 파우치 속옷 수납 주머니 콤팩트 거울 프레임 동전지갑 바네 프레임 파우치 손수건 바구니 덮개 도시락 주머니 1인용 식탁 매트 빨강x흰색 스티치 샘플러 파랑x흰색 스티치 샘플러 Part 2. 기본 스티치 & 원포인트 자수 52 Part 3.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천 바늘 실 그 외의 도구 도안 옮겨 그리는 법 실 다루는 법 실을 바늘에 끼우는 법 수놓는 도중에 실이 모자랄 때 잇는 법 자수를 시작할 때와 마칠 때 세탁 아름답게 수를 놓으려면 도안 보는 법 Part 4. 도안 SUPPLEMENT 그 외의 기본 스티치와 응용 스티치 30자수가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혼자서도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는 자수의 기본 기법 이 책은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걸음마하듯 기초부터 자수를 배울 수 있는 기본서이다. 책을 따라 스티치를 하나하나 익혀나가다 보면 조그만 원포인트 자수를 완성할 수 있어 좀 더 즐겁게 스티치를 연습할 수 있다. 일상 소품과 스티치 샘플러를 만들어가며 자수의 재미와 친근함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82가지의 자수 기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 중 유럽에서 건너온 프랑스 자수의 기본 스티치를 이용해 독특한 입체감을 만들어 낸 토츠카 자수 중 하나인 지자시 자수도 소개하고 있어 자수 기법의 다양함을 더했다. 이렇게 꼼꼼한 설명과 함께 아기자기한 도안들로 쉽고 즐겁게 스티치를 익힐 수 있는 이 책은, 일본의 자수 명인 토츠카 사다코가 자수 입문자를 위해 만든 책이다. 색감이면 색감, 디테일이면 디테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섬세한 디자인과 색감 표현의 장인이 알려주는 자수의 기초! 언제나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자수를 하다가 잘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펼쳐보기 좋은 자수의 교과서 같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숨은 재능 찾아주는 띠별 학습법 02) 소띠 아이 학습법 : 외유내강의 모범생
국일미디어 / 이상인 지음 / 2005.08.18
8,800원 ⟶ 7,920원(10% off)

국일미디어육아법이상인 지음
숨은 재능 찾아주는 띠별 학습법 이 책은 우리의 전통적 문화유산 중 하나인 열두 띠별로 아이들의 특성을 파악하여, 각 띠별로 적합한 학습법을 안내하고 있다. 그런데 똑같은 띠라도 태어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아이의 성격과 재능은 천차만별이다. 단편적이고 피상적인 속설을 벗어나 태어난 해와, 계절, 시간을 이용한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저자만의 4.4.4 족집게 학습법은 맞춤형 자녀 교육을 위한 기초적인 자료가 되어 줄 것이다. 재능 계발에 보너스로 학습 효과를 두 배로 높여주는 공부방 풍수 인테리어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띠의 특성만 제대로 알아도 교육의 수준이 달라진다! 쥐띠 아이는 차분하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하다. 부모를 무척 신뢰하며 온갖 정성을 다해 사랑받으려고 한다. 하지만 한 번 갈등이 생기면 예전의 관계로 회복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부모나 교사는 쥐띠 아이의 이런 특성을 각별히 유념하여 불필요한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저자 서문 Part 00_ 타고난 띠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Part 01_ 쥐띠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Part 02_ 쥐띠 아이의 여러 가지 성향 Part 03_ 쥐띠 아이는 누구랑 잘 맞을까 Part 04_ 내 아이 기 살리는 4.4.4 족집게 학습법 Part 05_ 쥐띠 아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기 Part 06_ 공부방 풍수 인테리어 부록|연도별 입춘 절기표 에필로그 내 아이와 나만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의 맞춤형 자녀 교육 시리즈 단편적이고 피상적 속설을 벗어난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분류와 분석법 재능 계발에 보너스로 학습 효과 두 배로 높여주는 공부방 풍수 인테리어까지! ■ 띠와 성격에 맞는 교육이 평생 성적 결정한다 타고난 띠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따라서 띠별 아이의 성향이나 관심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나면 당연히 부모의 교육 방법이 바뀌게 된다. 아이의 재능과 관계없이 부모의 대리만족을 위해 아이에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사주고 배우게 한다든지, 남들이 영재 교육을 시킨다고 무작정 학원부터 등록시키는 잘못은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저출산 시대에 들어섰다. 그에 반비례하여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교육열! 대부분의 가정이 하나, 혹은 둘 정도의 아이에게 모든 경제적?정신적 지원을 집중하다 보니, 아이가 있는 주부라면 누구라도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아이의 어떤 장점을 키워주고 어떤 단점을 고쳐줘야 하는지 눈에 불꽃이 튀길 만큼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같은 해에 태어나는 49만여 명의 똑같은 띠를 가진 아이라도 태어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아이들의 성격과 재능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이렇게 다양한 아이의 성격과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부모는 얼마나 될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를 부모들만의 한계와 선입견에 가둬놓고 있진 않은가? ■ 아이의 특성화된 재능을 북돋는 4.4.4 학습법 재능이나 기질은 태어나면서부터 어느 정도 결정된다. 그렇지만 교육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다. 즉, 타고나는 것보다 환경적인 요인에 의한 학습 자극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아이들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는 것은 부모의 몫이다. 오랜 시간을 아이와 함께 생활하므로 누구보다도 아이에 대해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성격과 취향 등을 살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 중에서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재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것이야말로 바람직한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모들의 이러한 교육 욕구를 충족시켜줄 대안으로, 국내 최초로 우리의 전통적 문화유산 중 하나인 열두 띠별로 아이들의 특성을 분류했다. 또한 태어난 해, 계절, 시간을 이용한 저자만의 독특한 4.4.4 족집게 학습법은 이제 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들의 가장 필수적인 기초 교육 자료가 될 것이다. ① 적응력이 뛰어난 실속파 쥐띠 아이 학습법 ② 외유내강의 모범생 소띠 아이 학습법 ③ 감각적인 창의력 발전소 범띠 아이 학습법 ④ 호기심 많은 학구파 토끼띠 아이 학습법 ⑤ 변화를 이끄는 행동파 용띠 아이 학습법 ⑥ 두뇌가 명석하고 지혜로운 뱀띠 아이 학습법 ⑦ 다재다능한 열정파 말띠 아이 학습법 ⑧ 예술적 상상력이 풍부한 양띠 아이 학습법 ⑨ 총명한 재간둥이 원숭이띠 아이 학습법 ⑩ 부지런하고 독창적인 닭띠 아이 학습법 ⑪ 정직하고 논리적인 개띠 아이 학습법 ⑫ 대기만성의 끈기파 돼지띠 아이 학습법
나에게로 가는 길
두란노 / 이안 모건 크론 & 수잔 스테빌 지음, 강소희 옮김 / 2017.09.25
18,000원 ⟶ 16,2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이안 모건 크론 & 수잔 스테빌 지음, 강소희 옮김
에니어그램의 진정한 목적부터 출발한다. 에니어그램은 우리의 어두운 면을 보여 줄 뿐 아니라, 그것을 변화시키는 은혜의 빛에 자신을 어떻게 노출시킬지 영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다. 에니어그램의 9가지 인간 성격 유형 지도를 통해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영적 여행을 시작하자. 각 장의 시작을 알리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각 유형이 범하기 쉬운 죄와 어린 시절, 인간관계, 사회생활 등을 통해 자아 성찰과 개선할 점을 깨닫게 된다. 더불어 스트레스와 안정적일 때 발견되는 특징, 어떤 유형의 특징을 날개로 갖게 됐을 때 얻는 유익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추천의 글 잃은 자신을 찾습니다 Part 1 삶에서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하여 1. 깊은 기독교 영성 훈련의 도구 2. 누구인지,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고 싶다 Part 2 내 마음 읽기, 네 마음 읽기 장형 또는 분노형 1. 8번 유형 // 모험가 연약함을 드러내는 위험을 감수하라 2. 9번 유형 // 화해자 타인의 뒤에 숨어 따라가길 멈추라 3. 1번 유형 // 완전주의자 반드시 완벽하거나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가슴형 또는 감정형 4. 2번 유형 // 조력자 영혼의 홀로 있음을 연습하라 5. 3번 유형 // 능력자 삶의 속도를 늦추라 6. 4번 유형 // 낭만가 타인에게 확신과 인정을 갈구하지 말라 머리형 또는 두려움형 7. 5번 유형 // 관찰자 자신의 감정과 현실을 연결하라 8. 6번 유형 // 의리파 두려움을 선택하지 말고 하나님을 선택하라 9. 7번 유형 // 열정가 순간의 재미를 추구하지 말고 과거의 상처와 마주 대하라 Part 3 그대로의 마음, 사랑의 여정이 시작되다 1. 서로에 대한 공감이 모든 관계를 바꾼다 주 "자신에 대한 이해 없이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도 없다." - 장 칼뱅 초대교회 교부들이 영적 훈련을 위해 사용했던 에니어그램. 자기 발견과 자기 성찰을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에니어그램이 제시하는 9가지 인간의 성격 유형 지도를 통해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영적 여행을 시작하자. 내가 누구인지, 왜 반복해서 넘어지는지, 왜 늘 같은 자기 방어의 패턴을 보이는지, 알고 싶은 이들에게 유서 깊은 '에니어그램'이라는 성격 유형을 소개한다.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_어거스틴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왜 이럴까?" "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 타인에 대하여 고민하며 산다. 이 고민은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평생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 모습이 아닌, 어린 시절부터 사회 속에서 스스로 만든 길 위에서 산다.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상처를 입는다. 또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고, 하나님과의 피상적인 관계에만 머물 뿐이다. 에니어그램을 통해 우리가 붙들고 있는 강박에 사로잡힌 여러 얼굴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에니어그램의 진정한 목적부터 출발한다. 에니어그램은 우리의 어두운 면을 보여 줄 뿐 아니라, 그것을 변화시키는 은혜의 빛에 자신을 어떻게 노출시킬지 영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다. 에니어그램의 9가지 인간 성격 유형 지도를 통해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변화를 시도한다면, 진실한 본연의 모습으로 삶을 살 수 있다. 각 장의 시작을 알리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각 유형이 범하기 쉬운 죄와 어린 시절, 인간관계, 사회생활 등을 통해 자아 성찰과 개선할 점을 깨닫게 된다. 더불어 스트레스와 안정적일 때 발견되는 특징, 어떤 유형의 특징을 날개로 갖게 됐을 때 얻는 유익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특별히 이 책의 특별함은 에니어그램을 통해 발견한 자신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에 대한 부분이다. 자신을 바로 알게 된 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영적 변화를 이룰 때 삶에 대한 자세가 새로워질 것이며, 기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1번, 나는 이런 사람이다1. 사람들은 내가 지나치게 비판적이고 심판자 같다고 말한다. 2. 실수할 때면 나 자신을 때린다. 3. 긴장을 풀고 이완하려 하면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4. 나는 규칙을 무시하거나 위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 마트에서 정해 진 개수보다 더 많은 물건을 가지고 빠른 계산 줄에 서 있으면 보기 불편하다. 5. 나에게는 세부 사항이 중요하다. 6. 종종 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있다는 걸 발견한다. 7. 뭔가를 할 것이라고 말하면 그것을 반드시 한다. 8. 억울한 마음을 떨쳐 버리는 것이 힘들다. 9. 타고난 세계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떠나는 것이 나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10. 수많은 자기 규율을 가지고 있다. 11.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항상 조심하고 신중하게 생각하려 한다. 12. 나에게 사물은 옳거나 그른 것으로 보인다. 13. 나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14. 용서는 어렵다. 15. 뭔가가 잘못되었거나 제자리에 없을 때 즉시 알아챈다. 16. 걱정이 많다.17.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역할을 하지 않을 때 정말 실망한다. 18. 반복되는 일상을 좋아하며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19. 프로젝트 작업을 할 때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러길 바란다. 그래야 일을 반복해서 하지 않기 때문이다.20. 일을 바로잡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 더 열심히 노력하는 것 같은 기분이 종종 든다. 1번의 중대한 죄1번은 가느다란 선 위를 걷는다. 이들이 애티커스처럼 건강할 때는 공정함에 대한 관심과 세상을 온전하게 회복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우리들에게 영감을 준다. 하지만 평균 또는 건강하지 않을 때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들어가 버린다. 완벽주의로 인한 분노의 죄일어나는 시간에서부터 잠자리에 눕는 시간까지 1번은 세상이 오류투성이라고 인식한다. 그리고 그것을 바로잡는 일이 자신이 해야 할 책무라고 느낀다. 할 일이 아주 많은 것이다. 누군가가 치약을 중간에서부터 짜 놓았거나, 학교 신문을 발행하는 교직원이 철자를 두 군데나 틀리게 적었거나, 아이 중 하나가 목욕 수건을 제대로 접거나 걸어 놓지 않았거나, 자동차 문에 없었던 흠집이 생겼거나, 어떤 이웃이 뚜껑도 덮지 않은 채 쓰레기통을 길가에 세워 놓고 가 버렸다. 이럴 때 뒤처리를 하는 사람은 어떤 종류의 사람들일까?1번의 어린 시절1번은 모범적인 어린이가 되려고 애를 쓰며 자란다. 이들은 규칙을 배우면 그것을 글자 그대로 따른다. 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는 일에 많은 에너지를 쓴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 차 안에서 나누는 대화도 자신에 대한 것은 거의 없다. 오히려 그날 다른 아이들이 뭘 잘했고 못했으며, 어떤 작은 사고가 있었는지, 자신과 그들을 비교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열한 살의 헤르미온느가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에 올라타서는 곧바로 《호그와트:역사》를 읽었는지, 다른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마법은 무엇인지 비교하던 장면을 생각해 보라. 이처럼 뭔가를 비교하고 판단하는 마음은 1번의 마음에 일생 동안 이어지는 일이다.1번의 인간관계1번이 친밀한 관계나 깊은 우정을 형성하려면, 우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야 한다. 이것은 무척 힘들 수 있지만 이 곤경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 브레네 브라운은 완전주의를 말하면서 이것을 스스로 상처 입을까 봐 사용하는 '20톤짜리 방어막'이라고 이름 붙였다. 불행하게도, 완전주의는 사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는 통로를 막아 버린다. 1번의 경우, 방어막을 내려놓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항상 단단하게 채워야 한다는 그들의 필요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또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비난에 민감한 마음, 그리고 행동이나 말을 잘못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나 우려를 인정하는 것과도 같다. 이처럼 1번이 투명하려면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할 수 있다.일터에서의 1번1번보다 더 세부사항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우리가 추구하길 원하는 어떤 직업의 길들이 있다. 작년에 나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호주 시드니까지 가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인 에어버스 A380을 탔었다. 대개는 비행할 때 긴장하지 않는 편인데 그날은 비행기의 크기에 겁을 먹었다. 어떻게 저 거대한 물건이 땅에서 떠서 16시간 동안 공중에 머물러 있는 걸까?영적 변화만약 당신이 1번이라면 당신은 바깥세상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 내면의 평화를 얻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 평화는 오직 당신이 완벽에 대한 강박적인 요구를 그치고, 자신의 감정, 특히 노여움을 억누르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찾아온다. 완벽하게 보이는 겉치장 뒤에 참 자신을 숨기자 말라. 반드시 완벽하거나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골수까지 깊이 침투할 때까지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반복하는 것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1번의 변화를 위한 10가지 방법1. 자기 연민을 일깨우기 위해서 마음속 비평가가 당신에게 말하는 전형적인 것들을 신문에 서 캡처한 다음 큰 소리로 읽어 보라. 2. 마음속 비평가가 활동하기 시작할 때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하라. "내가 실수하지 않 도록 도와주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채찍질해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하지만 지금 난 자신을 받아들이는 새로운 길을 걸어 보려고 해." 3. 사람들이 당신의 기준에 못 미친다고 생각될 때 그들에게 할 일의 목록을 주거나 다시 하 라고 촉구해서는 안 된다. 대신 일을 제대로 할 만한 사람에게 일을 맡기고, 그들에게 얼 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고 말해 주라. 4. 불의를 바로잡거나 잘못을 바로잡는 일에 몰두하기 전에 먼저 그 이슈에 대해 느끼는 열 정이 정말 그것 때문이지 아니면 다른 것에 대한 분노 때문인지 자문해 보라. 5. 7번이나 9번 친구들로부터 휴식하는 법과 즐겁게 사는 법을 배우라. 당신이 하려던 일은 내일도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 6. 일을 미적거리고 있는 자신을 보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그 일을 완벽하게 끝 내지 못할까 봐 두려워서 미루는 것은 아닌가?7. 취미를 가져 보라. 특별히 잘할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좋아하는 것이면 된다. 8.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실수를 용납하고 용서하라.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9. 누가 더 나은 직장을 가졌는지, 또는 더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더 성공했는지 재보고 비 교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지 고민해 보라. 10. 당신이 사람들로부터 어떤 비판을 받는지 인식하고 그것을 방어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라.- 3장, 1번 유형 중
살면서 꼭 한 번은 손자병법
다른상상 / 임성훈 (지은이) / 2022.02.22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른상상소설,일반임성훈 (지은이)
난세를 뛰어넘는 최고의 인생 전략서.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의 리더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 하나로 손꼽힌다. 《논어》나 《맹자》보다 내용은 간결하지만 그만큼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발화로 핵심만 정확하게 짚어내 오늘날까지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쟁서, 병법서만으로 보기엔 그 안에 펼쳐놓은 인간에 대한 통찰력과 삶의 자세가 매우 심도 깊어 다양한 관점으로 읽으면서 자기계발, 인간관계, 처세, 리더십 등 전략적인 삶을 위한 지혜를 채울 수 있다.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법, 이미 승리한 싸움을 하는 법 등 치열한 오늘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삶의 기술을 얻고 심지 곧은 마음, 인생사를 살아갈 용기와 기백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시계편 始計篇 이기는 전략을 세우려면 작전편 作戰篇 속전속결의 싸움을 하려면 모공편 謀攻篇 반드시 승리하는 방법을 알려면 군형편 軍形篇 승부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면 병세편 兵勢篇 잠재적인 역량을 발휘하려면 허실편 虛實篇 약점과 강점을 뒤집으려면 군쟁편 軍爭篇 유리한 조건을 만들려면 구변편 九變篇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려면 행군편 行軍篇 실전에서 실력을 발휘하려면 지형편 地形篇 안팎에 모자람이 없으려면 구지편 九地篇 전투력을 최상으로 이끌려면 화공편 火攻篇 이로움을 놓치지 않으려면 용간편 用間篇 명석하게 사람을 활용하려면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시대를 초월한 전쟁론의 고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흐름을 주도하는 전략적인 삶에 대하여 난세를 뛰어넘는 최고의 인생 전략서.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의 리더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 하나로 손꼽힌다. 《논어》나 《맹자》보다 내용은 간결하지만 그만큼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발화로 핵심만 정확하게 짚어내 오늘날까지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쟁서, 병법서만으로 보기엔 그 안에 펼쳐놓은 인간에 대한 통찰력과 삶의 자세가 매우 심도 깊어 다양한 관점으로 읽으면서 자기계발, 인간관계, 처세, 리더십 등 전략적인 삶을 위한 지혜를 채울 수 있다.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법, 이미 승리한 싸움을 하는 법 등 치열한 오늘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삶의 기술을 얻고 심지 곧은 마음, 인생사를 살아갈 용기와 기백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의 나를 만든 병법서!” - 빌 게이츠 2500년을 초월한 생존전략의 집약서 삶이라는 치열한 전쟁터에서 승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손자병법》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핵심 메시지는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전쟁은 경제학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군사, 물자, 이득, 손해, 명예 등 모든 것을 철저하게 계산해봤을 때 ‘얻는 것이 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 손자의 철칙이었다. 둘째, 전쟁은 고도의 심리전이라는 것이다. 몇 년 동안이나 팽팽하게 대치했던 전쟁상황이 단번에 뒤집히는 순간은 바로 빈틈을 보였을 때다. 내 패는 숨기고 상대는 패를 버리게 하는 심리전을 써야 한다. 손자는 ‘맞붙어서 승패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긴 상태에서 전쟁을 벌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미 이긴 상태를 만드는 것이 바로 셋째, 계략으로 이기는 것이다. 적군을 무력화하고 아군의 힘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고안해내야 한다. 정보를 수집하고, 간첩을 활용하고, 거짓을 흘리기도 하는 등 일련의 과정이 그 바탕에 있는 것이다. 넷째, 유연성을 지녀야 한다. 전쟁터는 시시각각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에 맞춰 정공법과 술책, 기습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사람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군사가 많고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해도 장수가 판단을 잘못 내리면 패배한다. 이순신 장군이 열세인 상황에서도 전략적으로 승리를 취한 것처럼 한 사람의 역량이 전쟁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대에는 춘추시대처럼 많은 군사를 일으켜 적진으로 향하는 전쟁은 드물지만, 세계 각국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정보전, 외교전, 자원, 무역규제, 경제압박 등 소리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시대와 정세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손자의 지혜가 영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또한, 우리의 일상에서도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한 수나 두 수 앞을 내다보며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많다. 직접 부딪치면서 앞으로 나아가기엔 손해가 막심하다. 누구도 내가 가진 것과 얻고 싶은 것에 흠집을 내면서 얻어가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알고, 이미 이긴 싸움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손자병법》에 담긴 통찰력과 삶의 자세를 통해 굳건한 내공을 기르고 이기는 인생 전략을 세워보자. 計利以聽 乃爲之勢 以佐其外 勢者 因利而制權也계리이청 내위지세 이좌기외 세자 인리이제권야내 계책의 이로움을 잘 따르면 그것이 곧 유리한 형세가 되고,그것으로 바깥의 군대를 도와주는 것이다.‘세(勢)’라는 것은 유리함을 좇아 유연하게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세(勢)’는 《손자병법》의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로 전략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다. ‘기세 좋다’는 말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손자는 자신의 계책을 잘 따르면 그것 자체가 유리한 형 세를 만드는 것이고, 그것으로 실제 전쟁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권(權)’은 저울추를 가리키는데, 물체의 무게에 따라서 저울추가 이리저리 움직이듯이 전략도 상황의 유리함을 좇아 유연하게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자신이 제시하는 계책의 유리함을 잘 따르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실리를 좇는 것이 유리한 형세를 만드는 요체라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할 때 사전에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실제 상황에서는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故 不盡知用兵之害者 則不能盡知用兵之利也고 부진지용병지해자 즉불능진지용병지리야그러므로 전쟁의 해로움을 다 알지 못하는 자는 전쟁의 이로움도 다 알 수 없다. 전쟁의 해로움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전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전쟁은 경제학이다. 전쟁이 오랫동안 끝나지 않을 때 어떤 것을 잃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어야 한다. 승리하더라도 더하기 빼기 셈을 헤아려봤을 때 얻는 것이 별로 없다면 그 전쟁은 실패한 것이다. 전쟁의 해로움은 국력의 약화다. 백성이 군역 때문에 괴로워하고, 생산에 쓰여야 할 노동력이 파괴에 쓰인다. 앞뒤를 계산하면서 전쟁을 하는 장수가 진짜 승리를 얻을 수 있다.
대통령과 루이비통
들녘 / 황상민 글 / 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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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소설,일반황상민 글
심리학, 난해한 암호 같았던 대한민국 소비자의 마음을 해독하다! 사람들이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속시원히 파헤치는 책. 특히 ‘한국 소비자’에게 궁금한 점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문화 및 정치·경제 상황 등이 다른데도 외국의 이론을 한국에 적용해 설명하는 기존의 마케팅 도서들과 달리 이 책의 중심에는 ‘한국인’이 있다. 저자인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 교수는 교육열, 디지털 활동, 프로 야구 붐, 명품소비 등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소비행위를 연구한 끝에 ‘야구 팬의 여섯 가지 유형’, ‘디지털 신인류’, ‘명품소비 심리코드’ 등 숨겨져 있던 한국 소비자의 마음을 수면으로 끌어냈다. 지금까지 소비자를 단순히 물건 팔 대상으로만 보고, ‘원인’도 모르면서 마케팅 전략을 짜느라 머리를 싸맸던 기업들에게 소비자의 행동 원인인 소비심리를 구분해 소비집단을 나누고 집단별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트렌드, 주류를 따르는 한국인의 심리 등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누군가―기업, 정치인, 심지어 명품을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가진 남자까지!―와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한 소비자 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단순히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행위로만 인식됐던 ‘소비’에 ‘선거’와 ‘소통’ 등 다양한 행위를 포함시키며 새롭게 정의한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하는 행위와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 더 나아가 자신의 가치관대로 인생을 사는 것조차 모두 소비행위이라는 것이다. 『대통령과 루이비통』은 ‘소비자 인사이트’, 아니 ‘한국인 인사이트’를 발굴, 한국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바람직한 소비’의 길을 전망한다.프롤로그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의 오늘은 당신의 어제와 같다 천 개의 마음! 에피소드 : LED TV와 아이폰4 유행의 이름으로 콘크리트 구조물을 사는 나라, 인테리어를 뜯는 나라 소비하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왜, 한국인의 소비심리인가? 소비의 주인이 될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인가? 1부 시장으로 나온 심리학 1장 소비심리학의 탄생 과학이 인간의 마음을 만날 때 심리학? 어디에 쓰는 물건인데?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의 총합이다 경영학이 말하는 소비, 소비행동, 소비심리 경영학은 소비자의 마음을 모른다 심리학이 말하는 소비행위, 소비심리의 탄생 농부를 살린 물고기 나무와 벽돌로 진짜 집 짓기 마케팅을 잘하려면 심리학이 필요하다? 사례 연구 : 소비심리 연구에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다 나는 누구일까? : 소비심리 추리 1 홈스의 가추법 : 소비심리 추리 2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2장 내 마음을 뺏어봐! 호수에 잠긴 달 공주의 달, 신하들의 달 나를 많이 팔아주세요! 우리는 ‘레알’ 경험을 소비한다 나는, 나를 소비할 권리가 있다 타깃팅을 해야 한다고요? 마케팅 믹스가 뭐예요? 다양한 마음 사로잡기 별들의 전쟁 : 사이코그래피와 라이프스타일 VALS, 미국인의 욕망을 표현하다 마더합시다? 마더하지 맙시다! 마케팅 믹스는 왜 작동하지 않는가? 3장 심리학자, 새로운 마음 탐색 패러다임을 제안하다 숫자가 아니라 마음을 읽어라! 마케팅 조사의 비극 : 염불보다 잿밥 핵심 소비자는 누구인가? 방황하는 마케팅 조사 : 무엇을 연구할까? 완벽한 하나는 없다 소비자의 입맛은 몇 개일까? 인간의 마음은 다양하고, 사람의 입맛은 민주적이다 4장 당신의 마음은 방금 스캔되었습니다 라면시장을 울린 꼬꼬면 웰빙식과 보양식 사이 하워드의 연구는 일반 마케팅 조사와 어떻게 다른가? 소비자는 다양하고, 욕구는 변덕스럽다 소비자의 마음에 집중하라 좋은 질문이 정확한 답을 유도한다 하워드 모스코비츠의 규칙개발실험 마음의 MRI로 소비자를 세분화하라 각기 다른 마음을 알아내는 법 매력이 전략이다 2부 특명 사례 탐구 5장 특명, SK 와이번스 팬의 마음을 잡아라! 야구 관람객을 분석해주세요! 야구장에 간다, 야구를 본다! SK 와이번스의 팬, 그들이 궁금하다 소비자 심리 마케팅의 승리 6장 며느리도 모르는 통신요금의 비밀을 밝혀라! 통신요금, 가볍거나 무겁거나! 고지서를 받아 든 당신의 진짜 마음 여섯 가지 통신소비자 유형 당신들의 예단은 틀렸습니다 3부 대통령과 루이비통 7장 디지털 괴짜, 그들이 온다 모네 씨, 당신이 그러고도 화가요? 주류의 꿈 내 맘대로 할까, 대세를 따를까? 트렌드는 돌고, 대세는 바뀐다 회사인간 vs. 네오르네상스 디지털 괴짜, 그들을 알아야 하는 ‘마지막 이유’ 8장 21세기 디지털 신인류의 라이프스타일 승민이는 1GB 컴퓨터를 샀을까? 대중의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다 마음의 MRI로 디지털 소비자를 스캔하라 라이프스타일로 본 디지털 신인류 디지털 괴짜를 위한 마케팅 9장 명품소비에 숨어 있는 마케팅 심리 돈이 많으면 ‘로열’하다? 조니 워커에서 프랑스 산 빈티지 와인으로 명품홀릭 한국인, 당신의 심리가 궁금하다 명품소비 심리코드를 분석하라 : 여덟 가지 명품소비 유형 명품 마케팅의 새판을 짜다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를 업그레이드하라 명품소비, 명품인생 에필로그 나는 존재한다, 고로 행복하다 특별한 대한민국을 위한 소비심리 연구 ‘소통’과 ‘선거’가 소비행동이 되는 이유 ‘사람 좋고 무능한’ 이웃집 아저씨에게 바라는 것 벤자민 프랭클린의 열세 가지 가치 덕목 가치가 개인을 규정한다 가치단어로 확인한 대선후보들의 리더십 한국인의 가치는 이중적이다 한국의 “멋진 사람”들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 Be myself, be yourself ! 참고문헌 및 정보 출처왜 대통령 후보 토론회는 주말연속극 시청률을 이기지 못할까? 평범한 사람이 ‘된장녀’와 ‘허세남’이 되기까지……. 소비행위로 이어지는 사람들의 무의식을 파헤쳐라! 심리학, 난해한 암호 같았던 대한민국 소비자의 마음을 해독하다 왜 사람들은 ‘꽝’이 될 걸 알면서도 매주 복권을 사는 걸까? 왜 ‘오늘까지만 할인’ 혹은 ‘얼마 이상 구매 시 상품권 증정’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생각지도 않았던 지출을 하는 걸까? 점심은 김밥 한 줄로 대충 해결하고 밥값보다 더 비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뭘까? 『대통령과 루이비통』은 이런 질문들―사람들이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준다. 특히 ‘한국 소비자’에게 궁금한 점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문화 및 정치?경제 상황 등이 다른데도 외국의 이론을 한국에 적용해 설명하는 기존의 마케팅 도서들과 달리 이 책의 중심에는 ‘한국인’이 있다. 저자인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 교수는 교육열, 디지털 활동, 프로 야구 붐, 명품소비 등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소비행위를 연구한 끝에 ‘야구 팬의 여섯 가지 유형’, ‘디지털 신인류’, ‘명품소비 심리코드’ 등 숨겨져 있던 한국 소비자의 마음을 수면으로 끌어냈다. 지금까지 소비자를 단순히 물건 팔 대상으로만 보고, ‘원인’도 모르면서 마케팅 전략을 짜느라 머리를 싸맸던 기업들에게 소비자의 행동 원인인 소비심리를 구분해 소비집단을 나누고 집단별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트렌드, 주류를 따르는 한국인의 심리 등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누군가―기업, 정치인, 심지어 명품을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가진 남자까지!―와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한 소비자 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단순히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행위로만 인식됐던 ‘소비’에 ‘선거’와 ‘소통’ 등 다양한 행위를 포함시키며 새롭게 정의한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하는 행위와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 더 나아가 자신의 가치관대로 인생을 사는 것조차 모두 소비행위이라는 것이다. 『대통령과 루이비통』은 ‘소비자 인사이트’, 아니 ‘한국인 인사이트’를 발굴, 한국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바람직한 소비’의 길을 전망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왜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을까
센시오 / 니시와키 지 (지은이), 박재영 (옮긴이)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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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소설,일반니시와키 지 (지은이), 박재영 (옮긴이)
성공한 사람도 몸을 혹사하면 당연히 피곤해지고 정신적으로 힘들다. 하지만 그들은 식습관, 운동법, 수면 방법, 사고방식 등 생활 습관을 통해 몸과 마음에 생기는 스트레스를 능숙하게 떨쳐낸다. 몸과 마음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늘 기분 좋게 도전할 수 있는 상태로 조절하는 것이다. 그럼, 우리도 일류의 생활 습관을 흉내 내면 스트레스가 없어지지 않을까? 평범한 일만 해서는 평범한 결과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은 ‘평범하지 않고 이상해’ 보이는 일을 열심히 해온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들이 격무에도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이상한 방식’이 있지 않을까? 많은 사람이 온갖 스트레스로 고민하는 요즘, 성공한 사람들이 격무에도 스트레스를 없앤 이상한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이 아침에 깨어나서 잠들 때까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몸과 마음에 생기는 스트레스를 능숙하게 떨쳐내는 법을 알게 됐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연봉이 높은 사람은 연봉이 낮은 사람보다 일상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이 배어 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어떻게 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확실한 인생의 목적이 있다. 그리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저 없이 실행하기 때문에 힘든 일에도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다.시작하며 일류들만 갖고 있는 스트레스 제로 비결 PREFACE 돈을 벌고 싶을 때 운동부터 해야 하는 이유 수입과 건강의 관계 사람마다 요구되는 심박수가 다르다 마라톤 풀코스도 가뿐히 뛰는 방법 사람들은 아무리 봐도 암에 걸릴 만한 생활을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왜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일보다 운동을 먼저 한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성공하는 버릇이 있다 PART 1 성공한 사람들은 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건강과 돈,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사람들의 비결 디즈니랜드에서도 줄 서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 ‘인정받는 일’ vs. ‘인정하는 일’ 부자지만 외로운 건 왜일까? ‘입고 싶은 옷’ vs. ‘성공을 위한 옷’ 소화력을 높이는 옷차림 성공한 사람들은 왜 작은 가게를 선호할까? 분홍색 속옷을 입으면 행운이 찾아온다?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수면 시간이 부족해도 피곤하지 않은 식습관 성공한 사람들은 한 가지 일만 한다? PART 2 성공한 사람들은 무엇을 먹길래 스트레스가 없을까? 의사가 알려주는 석 달 만에 17킬로그램 감량하는 법 식사 후 의욕이 오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 ‘균형 잡힌 식사’가 건강을 해친다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왜 배가 나올까? 약이나 인슐린 주사 없이 당뇨병과 고혈압을 치료하는 법 문제는 내장지방 암세포는 당질을 먹고 자란다 스트레스·우울감·폭식의 악순환을 끊자 밤과 낮의 스위치가 고장 나지는 않았는가? 쌀밥의 역사는 짧다 탄수화물이 없으면 불안해지는 당신은 당 중독자 증상을 억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당 말고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많다 당 끊기는 점심시간이 고비? 편의점 도시락을 활용해 당 줄이기 외식할 때 당을 줄이는 쉬운 방법 PART 3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길래 스트레스가 없을까?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말투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떤 태도로 하느냐’ 성공 경험이 있는 사람이 더 성공한다 성격은 바꿀 수 있다! “100만 원을 잃어버려서 다행이다!”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법 짜증을 내도 안 되는 일은 안 되는 일 왜 꼭 타인에게 인정받으려 하는가? 어쩌면 당신도 아스퍼거증후군일지 모른다 일 잘하는 트러블메이커에게 주의하라 아스퍼거증후군의 특징 아스퍼거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웃는 게 서툰 사람이 호감을 얻는 법 다빈치,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의 공통점 평소와 똑같이 해서는 피로를 풀 수 없다 성공한 사람들이 취미에 목숨을 거는 이유 싫증 나지 않으면 피곤하지 않다 책으로 피로를 푸는 법 체온조절이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 카메라 여덟 대의 시점을 도입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유형에 맞는 성공 방식을 추구한다 당신의 사명은 무엇인가? PART 4 성공을 다음 성공으로 연결하기 위한 습관들 ‘무엇을 먹을까’보다 ‘어떻게 소화력을 높일까’ 소화력을 떨어뜨리지 않는 식습관 식사할 때는 식사에만 집중한다 정보도 소화력이 문제 자기에게 맞는 좋은 정보만 엄선한다 어떤 정보를 흡수하고 있는가? 고집이 곧 신뢰가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직감을 믿는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 이유 건강검진 결과를 맹신하지 않는다 나이 탓은 그만! 힘들 때도 웃을 수 있는 힘 평소에 어떤 말을 하면서 사는가? 자기 머리로 생각하고 스스로 결정한다 목적의식이 분명하면 인생이 즐거워진다“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길래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을까?” 정신과 의사가 직접 해보고 자신있게 권하는 스트레스 제로 비결 일류들은 남들보다 많은 일을 하는데, 왜 스트레스가 없어 보일까?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따로 갖고 있는 걸까? 유명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이 왜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는지’ 강한 의문을 가졌다. 그래서 정신과 의사의 시선으로 오랜 기간 연구했고, 결국 그 해답을 찾아냈다. 그것은 바로 성공한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 즉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실천한다는 것이다. 이 책이 신뢰받는 이유 중 하나는 정신과 의사인 저자 역시 ‘격무에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을 직접 따라한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풍요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점이다. 일류들이 평상시 어떤 걸 먹고 어떤 생각을 하길래 스트레스가 없는지?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법은 뭔지? 골치 아픈 업무에 맞닥뜨렸을 때 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대체 그 방법과 근거는 무엇일까? 일과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일류만의 스트레스 제로 비결’에 주목해보자. 성공한 사람들은 왜 스트레스가 없어 보일까? 일류들의 ‘이상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도 몸을 혹사하면 당연히 피곤해지고 정신적으로 힘들다. 하지만 그들은 식습관, 운동법, 수면 방법, 사고방식 등 생활 습관을 통해 몸과 마음에 생기는 스트레스를 능숙하게 떨쳐낸다. 몸과 마음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늘 기분 좋게 도전할 수 있는 상태로 조절하는 것이다. 그럼, 우리도 일류의 생활 습관을 흉내 내면 스트레스가 없어지지 않을까? 평범한 일만 해서는 평범한 결과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은 ‘평범하지 않고 이상해’ 보이는 일을 열심히 해온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들이 격무에도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이상한 방식’이 있지 않을까? 많은 사람이 온갖 스트레스로 고민하는 요즘, 성공한 사람들이 격무에도 스트레스를 없앤 이상한 비결은 무엇일까? 운동을 해서 연봉이 오른 걸까? 연봉이 높고 여유가 있어서 운동을 하는 걸까?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이 아침에 깨어나서 잠들 때까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몸과 마음에 생기는 스트레스를 능숙하게 떨쳐내는 법을 알게 됐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연봉이 높은 사람은 연봉이 낮은 사람보다 일상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이 배어 있다’는 것이다. ‘연봉도 높고 여유도 있으니까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이유에서 일보다 먼저 운동 계획을 잡는 걸까? 성공한 사람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바쁘다. 하지만 좋은 습관을 들이는 데 시간을 기꺼이 쓰는데, 운동 습관도 그중 하나다.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꾸준히 한다. 그들은 이 방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한편, 스트레스를 없앰으로써 일의 능률을 높인다. 즉, 지금 당장 급한 일보다 앞으로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운동을 하더라도 무턱대고 몸을 단련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운동법을 정확하게 알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한다. 효과적으로 심박수를 유지함으로써 지방을 태우는 방법을 알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일류들이 실천하는 간단하고 손쉬운 운동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정신과 의사가 직접 해보고 권하는 ‘일류만의 스트레스 없애는 비결’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어떻게 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확실한 인생의 목적이 있다. 그리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저 없이 실행하기 때문에 힘든 일에도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다.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이 운동을 일과로 삼는 것도 인생에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아직 달성하지 못한 목적이나 목표를 다시 또 달성하기 위해 인생을 오래 즐기고 싶어 한다. 그래서 건강에도 신경을 쓰고 너무 살이 찌지 않게 주의하며 헬스장에 다닌다. 여기에 ‘억지로 하는’ 느낌이나 ‘헬스나 운동이 유행해서’라는 생각은 없다. 그저 자신에게 필요해서 행동할 뿐이다. 이 책이 신뢰받는 이유 중 하나는 정신과 의사인 저자 역시 ‘격무에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을 직접 따라한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풍요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점이다. 우리 역시 성공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없애는 비결을 실천한다면 일과 인간관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성공한 사람도 인간이다. 몸을 혹사하면 피곤해지고 정신적으로 힘든 날도 당연히 있다. 하지만 일류는 식습관, 수면 방법, 사고방식 등 생활 습관을 다양하게 연구해서 몸과 마음에 생기는 스트레스를 능숙하게 떨쳐냈다. 몸과 마음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늘 기분 좋게 도전할 수 있는 상태로 조절한 것이다. ‘그럼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일류의 생활 습관을 흉내 내면 되지 않을까’ 여기까지는 누구나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실천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방식이 ‘평범하지 않고 이상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자. ‘성공하고 싶다’는 말은 그 자체가 ‘평범하지 않은 이상한 결과를 원한다’라는 뜻과 같다. 이상한 결과를 원한다면 이상한 일을 해야 한다. 평범한 일만 해서는 당연히 평범한 결과만 얻을 수 있지 않겠는가? 성공한 사람은 ‘이상해 보이는 일’을 열심히 해온 사람이다. 헬스클럽마다 러닝 머신 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래봤자 체지방을 태울 수는 없다. 이럴 때 체지방을 대신해서 포도당이 연소하는데, 여기에는 맹점이 있다. 포도당은 다당류 탄수화물이 분해되어 생긴다. 이것이 달리는 데 에너지로 쓰이는데, 다 쓰지 못한 포도당은 중성지방으로 바뀐다. 대체로 음식으로 먹은 지 사흘 뒤에는 피부밑지방이나 내장지방, 근육내지방으로 변화한다.즉 포도당은 그 상태로 체내에 남는 일이 드물다. 빠른 속도로 달리면 즉시 지치는 이유는 연료인 포도당을 다 써버렸기 때문이다. 달리는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거나 느려도 포도당만 연소될 뿐이다. 바쁜 틈을 타서 녹초가 될 때까지 달려도 체지방은 전혀 타지 않는다. 이래서는 힘은 힘대로 들고 손해만 보게 된다. 성공한 사람은 결정적으로 목적의식이 있다. 자신이 어떻게 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인생의 목적을 스스로 깨달을 줄 안다. 또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가장 적절한 행동을 주저 없이 실행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것이다. 목적의식이 없는 상태로 텔레비전 광고에서 추천한다고 헬스장에 다니거나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봤자 전혀 의미가 없고 지속하지도 못한다. 이는 ‘요즘 인기 있는 가게’라는 말에 홀려서 줄을 서는 것과 똑같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목적의식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자기 머리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인다고도 할 수 있다. 자신의 원래 목적을 모르는 채 되는 대로 행동할 뿐이라서 그 어디에도 도달하지 못한다. 입으로는 ‘성공하고 싶다’라고 되뇔지 모르지만 성공에 이르는 최단 거리로 달리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헛수고를 함으로써 목표 지점까지 멀리 돌아가게 된다.
아이와 같이 삽니다
테이스트북스 / 최영지 (지은이) / 2019.09.02
18,800원 ⟶ 16,920원(10% off)

테이스트북스집,살림최영지 (지은이)
아이가 생기면 왜 모든 것이 아이 위주로 흘러가는 것일까? 아이와 어른이 구분 없이 살지만 모두가 만족스러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주방, 거실, 아이 방, 어른의 방 등 공간별 인테리어 노하우와 쇼핑 아이템을 공개하며, 살림살이에 대한 갈증은 있지만 어떤 물건을 구입해야 내 것이 되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든 방법을 공유한다. 또한 음식의 맛과 새로운 식재료 탐구의 즐거움을 아이에게 전달한다. 20개월이 지나면 다양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질 좋은 재료를 선택해 어른과 동일하게 간을 한다. 아이의 식사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같은 메뉴를 먹지만 아이는 쿠키 틀이나 주먹밥 틀을 이용해 모양을 다르게 만든다. 저염식을 하고 항상 제시간에, 그 자리에서만 식사를 한다. '아빠는 이렇게, 엄마는 이렇게'라는 편견을 버린다. 부모는 끊임없이 부모다움을 강요받지만 모든 것이 처음이고, 둘째 아이라 할지라도 그 아이는 처음이므로 다른 아빠나 엄마와 비교하지 말고 '나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부모의 마음이 편해지면 아이도 편안해집니다. 육아는 자발적인 헌신보다는 부모의 행복감이 더 중요하다.8 . Prologue 1 아이가 있는 집의 풍경 18 . 주방 가스오븐레인지 | 싱크대 상부장 30 . 거실 검정색 가구들 | LP플레이어 42 . 아이 방 아이 침대 | 원목 선반 50 . 어른의 방 테이블 56 . 조명 거실 조명 | 침대 조명 | 아이 방 조명 | 싱크대 램프 | 주방 조명 2 심플한 살림법 76 . 매일매일 집 안 정리 하루하루 설거지 | 빨래와 세탁기 청소 | 주기적인 청소 | 침구 정리와 세탁 86 . 싱크대 서랍과 조리 도구 식기의 가짓수 | 물건의 제자리 | 커트러리 공간 | 싱크볼 아래 공간 | 조미료 보관 서랍 | 네 칸의 서랍 | 향신료 보관 | 걸어두는 물건 108 . 작은 냉장고 114 . 엄마와 아이를 위한 옷장 120 . 책과 신발이 숨어 있는 공간 책장 | 현관 3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는 요리 130 . 토마토 라타투이 | 방울토마토부추겉절이와 유부초밥 | 토마토베이크 | 토마토파스타 | 토마토수프 150 . 아보카도 아보카도연어덮밥 | 두 가지 아보카도샌드위치 | 아보카도롤 | 아보카도소스의 연어파피요트 164 . 콩 그린빈감자베이크 | 마파두부 | 병아리콩후무스 | 완두콩샐러드 | 퀴노아샐러드와 농어스테이크, 부카티니파스타 180 . 달걀 갈레트 | 고양이쿠키 | 반숙달걀장과 삼계죽 | 포르치니버섯오믈렛 | 프랑스식 반숙란 200 . 밥 시금치리소토 | 삼색주먹밥 | 새우카레 | 오므라이스 216 . 과일 귤마멀레이드 | 딸기콩포트와 딸기우유 | 무화과절임 | 사과리코타와 오이리코타 4 육아는 처음 234 . 자연주의 출산 244 . 일관된 일상 254 . 수면 264 . 아이 주도 이유식 276 . 놀이와 훈육 286 . '아빠는 이렇게, 엄마는 이렇게'라는 편견 290 . 고양이와 아이 298 . Epilogue Bonus. 유용한 아이의 물건취향을 잃지 않으면서 아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법 아이 놀이매트와 장난감으로 복잡한 거실, 아이 식판과 이유식 도구, 그리고 식재료로 어수선한 주방, 아이 용품과 빨래로 가득한 다용도실... 집 안과 나의 시간이 온전히 아이에게 맞춰져 있나요? 아이가 생기면 왜 모든 것이 아이 위주로 흘러가는 것일까요? 인테리어, 육아, 요리, 살림... 아이와 어른이 구분 없이 살지만 모두가 만족스러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 '아빠는 이렇게, 엄마는 이렇게'라는 편견 버리기 - 어른과 아이가 같은 메뉴로 식사하기 - 아이 음식은 쿠키 틀, 주먹밥 틀을 이용해서 색다르게 스타일링 - 거실은 가족이 공유하는 공간. 놀 때는 가장 넓은 아이 방에서 - 아이와 정해진 계획대로 일과를 실천하기 - 아이가 방에서 혼자 잘 수 있게 수면 습관 들이기 - 집안일은 아이와 놀이처럼 함께하기 - 아이의 물건들로 포화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필요한 것만 두기 아이와 함께 행복한가요? 아이가 있지만 아이의 장난감으로 집을 가득 채우지 않는다. 아이의 음식을 따로 만들지 았는다. 어른과 아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 이런 생각에서 시작한 것이 아이와 같이 사는 생활입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에게 온전한 사랑을 줄 수 있고, 아이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1 아이가 있는 집의 풍경 주방, 거실, 아이 방, 어른의 방 등 공간별 인테리어 노하우와 쇼핑 아이템을 공개합니다. 어른의 것은 어른의 방에, 아이의 것은 아이의 방에, 주방과 거실, 화장실은 공동의 것으로 미리 규칙을 정하면 아이의 장난으로 집 안이 엉망이 되어도 원래의 깨끗함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2 심플한 살림법 살림살이에 대한 갈증은 있지만 어떤 물건을 구입해야 내 것이 되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든 방법을 공유합니다. 집 안 정리법, 작은 냉장고를 쓰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신선하게 먹는 법, 옷과 책은 적게, 꼭 필요한 것들만 갖습니다. 나와 어울리지 않는 물건들을 비워내고 원하는 것만 가지면 물건이 줄고 정리가 쉬워지며 모든 일이 즐겁게 돌아갑니다. 3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는 요리 아이에게 음식의 맛과 새로운 식재료 탐구의 즐거움을 아이에게 전달합니다. 20개월이 지나면 다양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질 좋은 재료를 선택해 어른과 동일하게 간을 합니다. 아이의 식사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같은 메뉴를 먹지만 아이는 쿠키 틀이나 주먹밥 틀을 이용해 모양을 다르게 만듭니다. 저염식을 하고 항상 제시간에, 그 자리에서만 식사를 합니다. 4 육아는 누구나 처음 '아빠는 이렇게, 엄마는 이렇게'라는 편견을 버립니다. 부모는 끊임없이 부모다움을 강요받지만 모든 것이 처음이고, 둘째 아이라 할지라도 그 아이는 처음이므로 다른 아빠나 엄마와 비교하지 말고 '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마음이 편해지면 아이도 편안해집니다. 육아는 자발적인 헌신보다는 부모의 행복감이 더 중요합니다. 5 유용한 아이의 물건 시간이 지나도 잘 사용하고 있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유용한 물건을 소개합니다. 직구로, 여행중에, 쇼핑몰, 시장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구입한 쇼핑 정보가 가득합니다.
응답하라 1997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이우정 극본, 박이정 글 / 2013.01.02
13,000원 ⟶ 11,7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이우정 극본, 박이정 글
시청률 9주 연속 동시간대 1위! VOD 다운로드 조회 수 650만 건! 「응답하다 1997」 또 하나의 신드롬! 이제는 소설이다! 누구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고, 사소한 것에 내 모든 것을 걸었던 시절. 열정과 설렘이 가득했던 90년대로 돌아가는 타임머신 「응답하라 1997」! 대한민국을 \'응칠 신드롬\'으로 몰아넣었던 동명의 드라마를 소설 『응답하라 1997』로 만난다. 소설로 만나는 『응답하라 1997』은 주연을 맡은 서인국(윤윤제 역), 정은지(성시원 역)는 물론, 은지원, 신소율, 호야, 이시언, 송종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그대로 지면에 담아냈다.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던 캐릭터 간 대화들, 추억 아킬레스건을 건드는 배경과 아이템(소품) 설정, 보는 내내 심장을 뛰게 만들었던 에피소드를 섬세한 감각으로 묘사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에서 설명하지 못했던 심리와 뒷이야기를 확인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큰 강점으로 손꼽힌다. 응칠 열풍에 힘입어 각종 기사와 인터넷 후기를 도배했던 명대사와 명장면을 꼼꼼하게 되짚어 보고, 눈빛과 표정으로 대신했던 공백을 디테일한 감정 묘사로 채워, 핵심사건 속에 새로운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동창회 #1] 간만에 다 모였네 - 제 1장. 빠순이의 열정 - 제 2장. 코끼리의 반란 [동창회 #2] 아, 옛날 생각난다 - 제 3장. 빈 방에 있는 것 - 제 4장. 두 번째 수능 시험 [동창회 #3] 어떻게들 지냈어? - 제 5장. 거짓말에 대처하는 법 [동창회 #4] 내년 3월이라고? - 제 6장. 미안하다 [동창회 #5] 이제 솔직하게 털어놔 봐 - 제 7장. 먹이사슬 [동창회 #6] 결혼식 때 보자복고! 추억 아킬레스건을 흔드는 배경과 소품 사투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온 마음을 흔드는 감정의 도구 빠심! 잊혔던 열정을 깨우는 에피소드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소설 출간! ■ 2013년, 또 다른 응칠 신드롬의 시작! 소설 『응답하라 1997』 시청률 9주 연속 동시간대 1위! VOD 다운로드 조회 수 650만 건! 드라마 OST 음원차트 1위 석권! 감독판 OST 1만개 선주문 판매 완료! 2013년 해외 진출 예정! 『응답하라 1997』 또 하나의 신드롬! 이제는 소설이다! 폭발적인 인기와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2012년 대표 드라마로 꼽히는 『응답하라 1997』이 소설로 출간됐다. 소설로 만나는 『응답하라 1997』은 주연 서인국(윤윤제 역), 정은지(성시원 역)는 물론, 은지원, 신소율, 호야, 이시언, 송종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그대로 지면에 담아냈다.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던 캐릭터 간 대화들, 추억을 부르는 배경과 소품 설정,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었던 에피소드를 섬세한 감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드라마에서 설명하지 못했던 심리와 뒷이야기를 확인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큰 강점으로 손꼽힌다. 응칠 열풍에 힘입어 각종 기사와 인터넷 후기를 도배했던 명대사와 명장면을 꼼꼼하게 되짚어 보고, 눈빛과 표정으로 대신했던 공백을 디테일한 감정 묘사로 채워, 핵심사건 속에 새로운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열정과 설렘이 가득했던 90년대로 돌아가는 타임머신 『응답하라 1997』! 소설 『응답하라 1997』은 여전한 응칠앓이로 드라마 종영이 아쉬웠던 팬들에게 『응답하라 1997』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다. ■ 퍼즐처럼 짜임새 있는 구성!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 『응답하라 1997』은 서른세 살의 마지막 계절을 보내고 있는 부산 광안고 동문들의 동창회에서 시작된다. 동창회 겸 한 커플의 결혼 발표 자리. 고등학교 졸업 15년 차의 30대 청년들은 다른 직업, 다른 일상을 갖고 모인 자리에서 열정과 설렘 가득했던 학창시절을 추억한다. 동창회가 벌어지는 현재와 1997년의 학창시절을 오가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퍼즐처럼 풀어가는 것이 『응답하라 1997』의 매력이다. 시원과 윤제는 둘도 없는 소꿉친구로 자랐다. 윤제의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시원의 부모가 윤제를 맡게 된 것이다. 허물없이 자라던 두 사람의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한 것은 윤제가 시원을 향한 첫사랑이자 짝사랑을 시작하면서 부터다. 윤제의 하나뿐인 형 태웅마저 시원을 좋아하게 되면서, 후반부까지 ‘시원은 누구와 사랑을 이루게 됐을까?’에 대한 긴장을 놓지 않는다. ‘동창회 자리 결혼발표의 주인공은 누굴까’, ‘시원이 낀 반지는 누구의 것일까?’ 처럼 끊임없는 궁금증과 퍼즐풀이가 지루함 없이 극을 전개했다는 평을 받았다. 『1박 2일』, 『남자의 자격』등을 이끈 이우정 작가와 신원호 PD의 탄탄한 구성의 힘이다. 그리고 이런 구성의 묘미는 소설에서도 이어진다. 소설 『응답하라 1997』의 작가로 나선 박이정 역시 『연가시』, 『초능력자』, 『블라인드』, 『써니』 등의 소설화 작업을 진행했던 베테랑 작가진으로, 소설 『응답하라 1997』은 동창회와 과거 회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이야기를 펼쳐낸다. ‘동창회’라는 하나의 에피소드를 윤제, 태웅, 준희 등 각기 다른 등장인물의 시각으로 그려내고, 각자의 과거 회상과 연결되어 사건이 전개된다. 총 6개의 동창회 파트와 7개의 과거 챕터가 따로, 또 같이 엮여 톡톡 튀는 흐름으로 평가받은 응칠을 재현하고,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를 나눌 것이다. ■ 복고의 또 다른 이름, 청춘! 1990년의 청춘을 일깨우다 『응답하라 1997』에는 복고가 있다.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등. 2012년의 문화키워드로도 꼽힌 ‘복고’는 『응답하라 1997』에서도 그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러나 응칠의 ‘복고’에는 남과 다른 분명한 색이 있다. 『응답하라 1997』은 1990년 후반을 선명하게 그려낸다. 다마고찌, 삐삐, PCS, CD-플레이어 등의 소품이 등장하고, H.O.T. vs 젝키라는 당시 10대 문화를 그대로 담아냈다. 고고장과 나팔바지로 추억을 떠올렸던 ‘7080 복고’에서 한 시대를 더 뛰어넘어, 90년대 당시 중고등학교를 다닌 세대를 겨냥한 것이다. 암호처럼 퍼졌던 삐삐 숫자 배열을 외우고, 아직도 이메일과 전화번호에 좋아하던 연예인 오빠 누나의 이니셜과 생일이 남아있는 2-30대 여인들은 『응답하라 1997』에 열광했다. 디테일한 시대 묘사로 ‘공감’을 형성하고, ‘추억’을 부른 『응답하라 1997』은 좋아하는 연예인이 같으면 단짝이 되고 다르면 라이벌이 됐던 때에 학창시절을 보낸 직장인들에게 처음 선물된 짜릿함이자 설렘이 된 것이다. H.O.T.의 토니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불사하는 시원이나, 폭넓은 사랑으로 여러 연예인을 포용하는 유정은 우리 주변에 하나씩 꼭 있던 인물들이다. 첫사랑에 대한 불확실한 감정에 혼란스러운 윤제, 이론엔 강하지만 현실에선 숙맥인 학찬, 한없이 착한 준희, 수다스럽지만 친근한 성재도 마찬가지다. 인터넷 통신비로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 반마다 우유를 배달시켜 먹고, 쉬는 시간마다 팬픽을 돌려 읽는 에피소드들은 그래서 더 생생하고 현실감 있는 우리 얘기로 다가온다. 가장 힘들고 가장 치열했지만, 지금도 가장 그리운 시절! 경험과 연륜보다는 열정으로 무엇이든 맞서려했던 그때가 그리운 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지나버린 ‘과거’이기 때문이 아니라, 지금은 가질 수 없는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열광하는 복고의 또 다른 이름은 열정과 청춘이다. 『응답하라 1997』은 잊혔던 열정, 1990년대의 청춘을 일깨우는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다. ■ 착한 드라마, 유쾌한 희망을 주는 착한 이야기 『응답하라 1997』에는 나쁜 사람이 없다. 누군가를 해코지 하거나 방해하면서 벌어지는 오해나 꼬임도 없다. 나쁜 사람이 없으니 벌을 받아야 할 사람도 없다. 그래서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함께 보내고,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동창회 자리, 15년만의 회동 자리에도 아주 실패한 사람은 없다. 최근 드라마의 필수요소로 꼽힌다는 불륜, 출생의 비밀, 악녀, 재벌 등의 설정은 응칠과 먼 얘기다. 그래서 『응답하라 1997』은 드라마의 판도를 바꾼 작품, 신선하고 새로운 장르를 연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주인공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행복, 슬픔, 갈등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느끼고 극복한다. 그들 속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소소하고 담백한 일상이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스토리가 될 수 있는 이유는 거기에 있다. 이웃에 사는 시원과 윤제, 윤제의 형 태웅, 시원의 부모 동일과 일화, 시원과 윤제의 학교 친구 준희, 유정, 학찬, 성재. 응칠에 등장하는 관계도는 단순하고 명확하다. 우리 가족, 내 친구, 나의 이야기 속에서 전해지는 유쾌한 희망과 크고 작은 시련은 나와 멀지 않아서 더 큰 의미와 이유가 되는 것이다. 착한 사람들의 착한 이야기, 그들이 전하는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희망은, 지금을 이겨내고 견디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조건 없는 행복과 위로를 전할 것이다. ■ 여고생에서 여인으로, 기다리는 사람만이 어른의 사랑을 할 수 있다! 시원은 H.O.T. 토니의 열렬한 팬이다. 가족, 친구, 학교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열성적이다. 당시 부르던 말로 시원은 빠순이(연예인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무리를 일컫는 말)다.『응답하라 1997』은 빠순이로 통칭된 ‘90년대 여고생 팬문화’를 큰 줄기로 이야기를 형성한다. 방 곳곳에 연예인 브로마이드를 붙이고, 새 음반을 조금이라도 일찍 받기 위해 새벽 줄서기를 서슴지 않는다. 스타의 집 앞에 찾아가 노숙을 하거나, 그가 출연하는 모든 TV방송을 녹화한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라이벌 관계인 스타를 좋아하는 친구와 육탄전도 그 일환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에피소드에 갇히지 않는다. 시원의 연예인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은 학창시절의 뜨거웠던 첫사랑의 단면을 대변한다.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들은 모두가 첫사랑을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코흘리개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시원에 대한 설렘을 갖기 시작한 윤제와, 첫사랑에 대한 가슴 아픈 기억을 간직한 태웅, 어설프지만 풋풋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유정과 학찬,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짝사랑을 진행 중인 준희도, 각자의 비밀을 간직한 채 첫사랑을 경험하고 있다. 토니 외에 그 누구를 사랑할 마음도, 방법도 몰랐던 시원이 윤제와 태웅 사이에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은 여고생이 여인으로 성장하는 동안의 성장사를 그려낸다. 1997년 한 해를 보내는 모든 친구들의 변화도 마찬가지다. 인생에 사랑과 이별만큼 강력한 성장제는 없다. 주인공들의 대화가 더 진한 울림으로 다가오는 것은 그 때문이다. 일상적인 에피소드와 연결돼 던져지는 삶과 사랑에 대한 명대사들은 소설 『응답하라 1997』을 곁에 오래두어야 할 이유가 된다. 현재와 과거를 잇는 글자 하나하나를 주목하라, 그리고 응답하라! 감성을 채우고 공감을 이끌어 『응답하라 1997』의 진한 향기를 선물할 것이다. ■ QR코드로 보는 하이라이트 장면! 소설 『응답하라 1997』에는 각 장의 도입마다 QR코드가 삽입돼 있어, QR코드를 통해 각 장에 해당하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책 커버 안쪽에 출연자들의 사진으로 꾸며진 브로마이드를 숨겨 놓은 것도 또 하나의 이슈! 글자로만 채워 넣었던 책을 벗어나, 책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다.
노엘블랑의 케이크 수업
팜파스 / 구성희 (지은이) / 2018.10.30
40,000원 ⟶ 36,000원(10% off)

팜파스건강,요리구성희 (지은이)
노엘블랑이 소개하는 케이크 만들기 교과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의 성질과 특성부터 도구를 다루는 방법, 그리고 재료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재료를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까지. 최고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모든 방법과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초보자는 처음 도전하는 인생 케이크 만들기를, 이미 베이킹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실패하지 않는 케이크 만드는 법을 익힐 수 있다.시작하는 말 CLASS 01 재료의 이해 달걀 ㆍ베이킹에서는 어떤 크기의 달걀을 사용해야 할까 ㆍ어떤 달걀이 신선한 것일까 ㆍ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는 각각 어떠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ㆍ달걀을 가공한 베이킹 재료는 어떤 것이 있을까 ㆍ달걀이 베이킹에서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ㆍ흰자의 기포성을 이용한 머랭과 이수현상 밀가루와 전분 ㆍ밀가루는 무엇이며 어떠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 ㆍ밀가루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지며, 각각의 밀가루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ㆍ전분이란 ㆍ글루텐이란 설탕 ㆍ설탕(감미제)이 무엇이며, 그 종류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ㆍ설탕이 베이킹에서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유가공품 ㆍ우유 ㆍ분유 ㆍ연유 ㆍ생크림 ㆍ버터 ㆍ치즈 ㆍ요거트 ㆍ사워크림 +수제버터 만들기 +수제치즈 만들기 팽창제, 응고제, 광택제 ㆍ팽창제 ㆍ응고제(안정제) ㆍ광택제 향을 내는 재료 +바닐라 빈 알뜰하게 사용하기 CLASS 02 도구의 사용 ㆍ오븐에 대한 이해와 바르게 사용하기 ㆍ베이킹에 앞서 준비해야 하는 기본 도구들과 사용법 ㆍ많이 사용되는 깍지의 종류와 그에 따른 모양 ㆍ깍지와 짤 주머니 사용하기 ㆍ올바른 주걱질 방법 CLASS 03 베이킹에서 사용되는 기본 크림 익히기 [BASIC CREAM 01] 크렘 샹티 Creme chantilly [BASIC CREAM 02] 크렘 파티시에르 Creme patissiere [BASIC CREAM 03] 크렘 앙글레즈 Creme anglaise [BASIC CREAM 04] 이탈리안 머랭 Meringue italienne [BASIC CREAM 05] 파트 아 봄브 Pate a bombe [BASIC CREAM 06] 가나슈 Ganache [BASIC CREAM 07] 캐러멜 Caramel [BASIC CREAM 08] 크렘 디플로마트 Creme diplomate [BASIC CREAM 09] 크렘 오 뵈르 Creme au beurre CLASS 04 크림과 시트의 조합으로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만들기 본격적인 베이킹에 앞서 ㆍ가루를 체에 내리는 목적 ㆍ틀 준비하기 [BASIC SHEET 01] 제누아즈 Genoise ㆍ제누아즈의 실패 제누아즈를 이용한 다양한 케이크 만들기 [Genoise cake 01] 딸기 쇼트케이크 +완성된 케이크를 상자에 옮기기 +케이크 깔끔하게 자르기 [Genoise cake 02] 프루츠 갸또 [Genoise cake 03] 레몬 머랭 케이크 [Genoise cake 04] 산딸기 치즈케이크 [Genoise cake 05] 쇼콜라 후람보와즈 [BASIC SHEET 02] 롤 Roule [BASIC SHEET 02-1] 롤 Roule_공립법 [BASIC SHEET 02-2] 롤 Roule_별립법 +넓은 팬에 반죽을 팬닝하기 +동그란 모양의 롤 케이크 만들기 롤 시트를 이용한 다양한 케이크 만들기 [Roule cake 01] 말차 롤 케이크_공립법 [Roule cake 02] 크림치즈 롤 케이크_공립법 [Roule cake 03] 말차 콩고물 케이크_공립법 [Roule cake 04] 티 케이크_공립법 [Roule cake 05] 생과일 롤 케이크_별립법 [Roule cake 0] 티라미수_별립법 [Roule cake 07] 소금 카라멜 롤 케이크_별립법 [Roule cake 08] 요거트 크림 케이크_별립법 [BASIC SHEET 03] 비스퀴 아 라 퀴에르 Biscuits a la cuillere +여러 가지 모양내기 +비스퀴 아 라 퀴에르의 실패 비스퀴 아 라 퀴에르를 이용한 다양한 케이크 만들기 [Biscuits a la cuillere cake 01] 딸기치즈 샤를로트 [Biscuits a la cuillere cake 02] 잔두야 케이크 [Biscuits a la cuillere cake 03] 캐러멜 폼므 [Biscuits a la cuillere cake 04] 블루베리 카시스 케이크 [Biscuits a la cuillere cake 05] 더블 쇼콜라 케이크 [Biscuits a la cuillere cake 06] 얼그레이 뷔슈 [BASIC SHEET 04] 비스퀴 조콩드 Biscuit Joconde 비스퀴 조콩드를 이용한 다양한 케이크 만들기 [Biscuit Joconde 01] 오페라 [Biscuit Joconde 02] 말차 오페라 [Biscuit Joconde 03] 후람보와즈 오페라 [Biscuit Joconde 04] 마롱 오페라 [Biscuit Joconde 05] 포레누아 [BASIC SHEET 05] 쉬폰 Chiffon 쉬폰을 이용한 다양한 케이크 만들기 [Chiffon 01] 꿀 레몬 쉬폰 [Chiffon 02] 팥을 넣은 말차 쉬폰 [Chiffon 03] 피스타치오 산딸기 쉬폰 [Chiffon 04] 밤 쉬폰 [BASIC SHEET 06] 다쿠아즈 Dacquoise 다쿠아즈를 이용한 다양한 케이크 만들기 [Dacquoise 01] 다쿠아즈 프루츠 [Dacquoise 02] 다쿠아즈 마스카폰 [Dacquoise 03] 다쿠아즈 프랄린 [Dacquoise 04] 다쿠아즈 쇼콜라 [특별한 날의 케이크] [Special cake 01] NO 색소 레드벨벳 케이크 [Special cake 02] 더블치즈케이크 수업을 끝내며 인생을 더욱 달콤하고 낭만적으로! 노엘블랑이 소개하는 케이크 만들기 교과서 맛있는 케이크와 요리를 만들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좋아하는 노엘블랑이 이번에는 케이크 만드는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작은 과자 마카롱 만들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었던 《파리지앵 마카롱》과 한 조각의 행복을 전하는 타르트 만들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었던 《계절을 즐기는 타르트》에 이어 《노엘블랑의 케이크 수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진 케이크를 보며 ‘나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여겨지신다고요? 이 책 한 권이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의 성질과 특성부터 도구를 다루는 방법, 그리고 재료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재료를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까지. 최고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모든 방법과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초보자는 처음 도전하는 인생 케이크 만들기를, 이미 베이킹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실패하지 않는 케이크 만드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재료에 대한 이해부터 응용 레시피까지 기본을 탄탄하게 시작하자 왜 내가 만드는 케이크는 항상 만들 때마다 모양이 달라지는 걸까? 오븐에서 굽는 시간과 온도도 일정하고, 똑같은 재료를 똑같은 분량으로 사용해도 왜 항상 일정하지 않을까? 그 이유는 바로 가장 기본인 재료와 내가 사용하는 오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가장 기본부터 시작합니다. 베이킹에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들은 각각의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고, 그만이 가진 역할을 담당하고 그것들이 모여 반죽이나 크림의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는 어떤 성질로 베이킹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밀가루와 전분, 설탕, 유가공품 그리고 팽창제와 응고제, 광택제, 그 밖에 향을 내는 재료들을 사용하는 모든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최고의 연습이다 케이크를 만들 때마다 모양과 맛이 다르다고요? 레시피와 동일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재료의 신선도와 오븐의 온도를 다루는 법 등에 따라 구워지는 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는 그냥 실패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환경을 설정해서 크림이나 시트를 만들어 다르게 나오는 결과물들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10℃, 120℃, 130℃로 끓인 시럽을 사용해 이탈리안 머랭을 만들었을 때의 질감의 차이를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각각의 온도가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이유까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케이크의 시트인 제누아즈를 구웠을 때 전체적으로 시트가 꺼지거나, 들뜨거나 구움색이 고르지 않은 이유 역시 사진을 예시로 보여주고 실패한 원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모양으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비스퀴 아라 퀴에르는 다양한 모양 깍지와 짤주머니를 잘못 사용했을 때 어떻게 실패할 수 있는지도 설명해줍니다. 이를 통해 항상 일정한 질감과 모양을 만들어낼 수는 없지만, 완전한 실패는 하지 않을 수 있겠죠. 저자는 실패의 과정 또한 최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연습이라고 말합니다. 즐기며 계속해서 연습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실패하지 않는 케이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나만의 인생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크렘 샹티, 크렘 파티시에르, 크렘 앙글레즈, 캐러멜, 이탈리안 머랭, 파트 아 봄브, 가냐슈 등 베이킹에 사용되는 기본 크림과 케이크의 기본 시트인 제누아즈와 롤 시트, 비스퀴 아라 퀴에르, 비스퀴 조콩드, 쉬폰, 다쿠아즈의 시트 만들기까지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기본 크림과 시트 만들기에 익숙해졌다면 크림과 시트를 조합하여 다양한 케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누아즈를 이용한 딸기 쇼트케이크, 프루츠 갸또, 쇼콜라 후람보와즈를 만들어보세요. 롤 시트와 크림치즈를 조합하여 크림치즈 롤 케이크를 만들고 말차 가루를 이용한 말차 롤 케이크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비스퀴 조콩드를 이용한 오페라 케이크, 쉬폰 케이크 그리고 색소를 사용하지 않는 특별한 날을 위한 레드벨벳 케이크 만들기까지 모두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이제 누군가가 만들어준 케이크를 맛보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보세요.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대로 지금 베이킹에 도전해보세요. 달콤하고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입니다.
갈림길
세계사 / 윌리엄 폴 영 글, 이진 옮김 / 20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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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소설,일반윌리엄 폴 영 글, 이진 옮김
1800만 독자를 감동시킨『오두막』 윌리엄 폴 영 신작 출간! 그곳에선, 모든 기쁨과 슬픔이 하나가 된다 전 세계 18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오두막』의 작가 윌리엄 폴 영의 최신작 『갈림길』! 이 책은 작가의 소설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미국에서 \'초판 100만 부 제작, 출간 8주 만에 전량 소진\'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갈림길』은 우리 모두가 성공한 삶이라고 여기는 40대의 사업가 앤서니 스펜서의 이야기다. 냉철한 판단력으로 오직 성공으로 향하는 길만 선택해온 그는 어느 날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지고 그의 앞에는 갈림길이 나타난다. ‘죽음이란 흙에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일 뿐’이라고 여기던 앤서니 스펜서가 겪는 갖가지 사건들이 마치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영화의 한 장면들처럼 전개되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다시 다지며 정화해 나가는 과정이 교차 서술된다. 앤서니와 예수, 할머니의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죽음 이후,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같은 인간의 본질적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또한 앤서니의 마음이 변화해가는 여정 속에서 ‘가치 있는 선택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대명제를 생각하게 한다.The 1st Chapter 폭풍의 신도들 The 2nd Chapter 흙에서 흙으로 The 3rd Chapter 옛날 옛적에 The 4th Chapter 내 쉴 곳은 오직 나의 집뿐이리 The 5th Chapter 그리고 한 사람이 있었다 The 6th Chapter 열띤 토론 The 7th Chapter 미끄러지다 The 8th Chapter 영혼이란 무엇인가 The 9th Chapter 신도들의 폭풍 The 10th Chapter 두 마음 The 11th Chapter 중간 지대 The 12th Chapter 긴박한 전개 The 13th Chapter 내면의 전쟁 The 14th Chapter 대면 The 15th Chapter 성전 The 16th Chapter 파이 한 조각 The 17th Chapter 잠긴 방들 The 18th Chapter 갈림길에서 The 19th Chapter 선물 The 20th Chapter 바로 지금 추천의 글이례적 초판 발행 부수 100만, 전 세계 독자들의 오랜 기다림 『갈림길』은 입에서 입으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며 전 세계 18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오두막』의 작가 윌리엄 폴 영의 최신작이다. 5년 만에 발표한 소설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미국에서는 ‘초판 100만 부 제작, 출간 8주 남짓 만에 전량 소진’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또한 출간 직후부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을 지키고 있다. 삶의 갈림길을 마주한, 한 남자의 아름다운 선택 『갈림길』은 우리 모두가 성공한 삶이라고 여기는 40대의 사업가 앤서니 스펜서의 이야기다. 냉철한 판단력으로 오직 성공으로 향하는 길만 선택해온 그는 어느 날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지고 그의 앞에는 갈림길이 나타난다. 어디로 이어질지 모르는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앤서니는 끊임없는 선택의 시간을 겪으며 비틀리고 황폐한 자신의 내면세계를 만나게 된다. 그곳에 머물고 있던 중년의 예수, 인디언 할머니의 모습을 한 성령은 ‘죽어가는 단 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그에게 주고 여행을 떠날 것을 제안한다. 『갈림길』에서는 ‘죽음이란 흙에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일 뿐’이라고 여기던 앤서니 스펜서가 겪는 갖가지 사건들이 마치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영화의 한 장면들처럼 전개되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다시 다지며 정화해 나가는 과정이 교차 서술된다. 앤서니와 예수, 할머니의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죽음 이후,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같은 인간의 본질적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또한 앤서니의 마음이 변화해가는 여정 속에서 ‘가치 있는 선택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대명제를 생각하게 한다. 누구나 생애 한 번은 그 길에 선다 우리는 살면서 늘 선택의 순간을 마주한다. 그 선택의 순간에서 우리는 그 순간의 감정, 이익, 상대에 대한 배려심 등 자신만의 합리적인 이유로 선택을 달리하곤 한다. 『갈림길』에서 우리는 선택의 순간에 이익만을 추구하던 사람, 늘 자신의 선택이 옳다고 여겼던 우리 자신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오랜 망설임 끝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을 하는 주인공을 통해, 이전의 우리 선택들이 어떠했는지 회상하게끔 한다. 윌리엄 폴 영은 『갈림길』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미지의 공간이었던 곳들을 스스로 여행할 것을 권하고 있다. 서로 어깨를 부비며 아름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마음 따뜻해지는 여행을 함께 떠나고 싶은 독자들을 초대한다.
미술관에 간 과학자
아트북스 / 미우라 가요 (지은이), 지종익 (옮긴이) / 2019.09.29
16,000원 ⟶ 14,400원(10% off)

아트북스소설,일반미우라 가요 (지은이), 지종익 (옮긴이)
‘드레스 색 논란’처럼 색의 시각적 불일치를 비롯해 착시, 광원효과, 선의 움직임 등 우리 주변의 시각 환경과 화가들이 사용하던 기법을 뇌과학과 시각심리학적 관점에서 집요하게 관찰하여 밝혀나간다. 책에서는 이러한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시각의 신비를 파헤쳐 명화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금까지 몰랐던 그림 감상법을 제안한다. 인상주의 화가들은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색의 항상성’이나 ‘밝기의 항상성’을 초월한 작품을 제작했다. 대표적인 화가와 작품으로 클로드 모네의 ‘루앙대성당’ 연작을 들 수 있다. 1892년부터 4년 동안 루앙대성당의 파사드를 그리는 데 몰두한 모네는 33점의 대성당 작품을 통해 날씨나 시간, 빛과 그림자에 관계없이 다양한 색의 파사드를 그렸다. 본디 인간의 눈은 조명이나 그림자를 배제하고 대상의 원래 색과 밝기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음에도 모네는 이와 같은 ‘색의 항상성’을 무시하고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색을 화폭에 옮긴 것이다. 이에 신경생리학자 세미르 제키는 이렇게 말했다. “모네는 뇌로 그림을 그렸다. 얼마나 대단한 뇌인가!” 이처럼 책에는 인상주의 작품을 시작으로 동서양의 명화를 넘나들며 그림에 숨겨진 시각효과를 언급하면서 화가가 발견한 비밀을 공유한다. 화가가 남긴 그림은 시각연구자의 논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발견의 기록이고, 새로운 발견을 위한 실험의 결과인 셈이다.들어가며 I.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일상과 비일상 페르메이르와 렘브란트 어딘가 이상한 그림 키리코 칼럼1 서양의 왼쪽·동양의 오른쪽 신성과 세속 그레코와 크리벨리 귀도리초와 시간의 화살 마르티니 칼럼2 오른쪽 얼굴과 왼쪽 얼굴 II. 평면에서 깊이와 실재감을 느끼다 이상한 시공간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칼럼3 일그러진 고흐의 방 순환하는 계단 에스허르 빗나간 초점 페르메이르 가상도시 혼조 나오키 칼럼 4 트롱프뢰유의 승패 III. 존재하지 않는 윤곽과 형태를 보다 마음의 관월회 센가이 밝은 만월 호이쓰 칼럼5 시냐크의 마흐밴드 더블이미지 달리·클로스·자쿠추 칼럼6 르동의 환상과 파레이돌리아 스크래치 야스다 켄 IV. 색과 질감의 신비에 다가서다 대성당과 드레스 모네 칼럼7 뒤피의 해방된 색채 눈부심을 그리다 라투르 투명함을 그리다 라인강 상류 지방의 화가와 클레 칼럼8 마티스의 빨간 방 V. 정지화에서 움직임과 시간을 느끼다 중첩과 흔들림 쇼베동굴에서 리히터까지 칼럼9 키스 해링의 모션라인 포토콜라주 호크니 명멸과 흔들림 바자렐리와 라일리 칼럼10 그림 속 과거·현재·미래 VI. 탁월함과 매력의 이유를 찾다 ‘아무렇게나’ 그린 그림 폴록 ‘좋은 관점’ 모란디 칼럼11 고린의 리듬 배반감정 이토 자쿠추와 구사마 야요이 같은 곳을 바라보다 카르파초와 하루노부 칼럼12 마네의 시선과 거울 속 공간 끝내며 옮긴이 후기 참고도서 웹 인용 출처 눈으로 보고, 뇌로 감상하는 새로운 명화 감상법! 시각심리학으로 밝히는 그림의 비밀 2015년, 인터넷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드레스’라고 불렸던 사진이다. 드레스의 색이 보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여 순식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사람들은 놀라워했다. 어떤 이들은 사진 속 드레스가 파란 천에 검은 레이스가 달렸다고 했고, 어떤 이들은 흰색에 금색 레이스가 달렸다고 했다. 완전히 판이하게 다른 색으로 인식하는 두 개의 그룹은 서로의 눈에 비치는 옷의 색깔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 원인은 우리의 뇌가 눈에 보이는 색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데 있다.『미술관에 간 과학자』는 ‘드레스 색 논란’처럼 색의 시각적 불일치를 비롯해 착시, 광원효과, 선의 움직임 등 우리 주변의 시각 환경과 화가들이 사용하던 기법을 뇌과학과 시각심리학적 관점에서 집요하게 관찰하여 밝혀나간다. 책에서는 이러한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시각의 신비를 파헤쳐 명화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금까지 몰랐던 그림 감상법을 제안한다. 우리는 눈으로 색을 보는 걸까, 뇌로 보는 걸까? 예술과 과학이 만나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다! 우리는 색이나 밝기의 항상성으로 인해 장소에 따른 빛이나 밝기를 차감해 지각한다. 앞서 언급한 드레스 사진은 사람마다 빛의 차감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장면은 뇌에서 수정 작업을 거친 결과다. 따라서 우리의 뇌가 눈에 보이는 색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같은 색이라 하더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한편 인상주의 화가들은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색의 항상성’이나 ‘밝기의 항상성’을 초월한 작품을 제작했다. 대표적인 화가와 작품으로 클로드 모네의 ‘루앙대성당’ 연작을 들 수 있다. 1892년부터 4년 동안 루앙대성당의 파사드를 그리는 데 몰두한 모네는 33점의 대성당 작품을 통해 날씨나 시간, 빛과 그림자에 관계없이 다양한 색의 파사드를 그렸다. 본디 인간의 눈은 조명이나 그림자를 배제하고 대상의 원래 색과 밝기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음에도 모네는 이와 같은 ‘색의 항상성’을 무시하고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색을 화폭에 옮긴 것이다. 이에 신경생리학자 세미르 제키는 이렇게 말했다. “모네는 뇌로 그림을 그렸다. 얼마나 대단한 뇌인가!” 이처럼 책에는 인상주의 작품을 시작으로 동서양의 명화를 넘나들며 그림에 숨겨진 시각효과를 언급하면서 화가가 발견한 비밀을 공유한다. 화가가 남긴 그림은 시각연구자의 논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발견의 기록이고, 새로운 발견을 위한 실험의 결과인 셈이다. 시각의 비밀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서양에서 인식하는 왼쪽과 오른쪽의 의미(신성과 세속, 시간의 진행 방향 등)를 살피면서 화가가 화면을 구성할 때의 시선의 방향에 따른 의도와 그 속에 담긴 비밀을 한꺼풀 벗기면서, 동시에 동양에서는 왼쪽과 오른쪽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그 문화적 차이를 알아본다. 또 남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실루엣의 경우 남자로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밝히는 등 경험·역사·문화적 배경이 시각심리학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2장에서는 네덜란드 화가 에스허르의 「볼록과 오목」이라는 작품을 언급하면서 시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음양각에 대한 상대적인 지각과 해석이 어떻게 평면에 깊이와 실재감을 구현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드러내지 않되, 드러내는 은근한 멋을 강조한 동양의 그림을 예로 든 3장 역시 흥미롭다. 그림에는 존재하지 않는 윤곽과 형태를 인식하는 뇌의 작용을 이야기하는 이 장에서는 윤곽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윤곽이 명확히 보이는 ‘주관적 윤곽’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며, 개개인의 뇌가 만들어내는 형태가 모두 동일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그 이유를 짚어낸다. 4장에서는 모네와 마찬가지로 색의 항상성을 배제하고 눈에 비친 빛과 색을 그림으로 표현한 르누아르의 「그네」를 살펴보는 한편으로, 라투르의 「새로운 탄생」 속 부드럽게 빛나는 불빛과 같이 화가들이 캔버스 위에 물감을 칠해서 표현한 눈부심 효과의 비법을 밝힌다. 5장에서는 3만 년 전 그려진 동굴 벽화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생생하게 그려진 것을 시작으로 화가들이 정지된 화면에서 어떻게 움직임을 표현하고, 시각과 뇌는 그러한 표현에 어떻게 반응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회화는 오랫동안 움직임을 다채롭게 표현해왔는데, 어쩌면 회화의 표현 방법을 통해 뇌가 움직임을 어떤 방식으로 지각하는지 알 수 있는 단서가 될지도 모른다. 마지막 6장에서는 물감을 아무렇게나 흩뿌린 것 같은 폴록의 작품들을 예로 들면서 폴록의 작품이 왜 명화로 인정받는지, 그 탁월함과 매력은 무엇인지 이유를 찾아본다. 또 화면 구성에서 좋은 관점과 나쁜 관점을 살피고, 등장인물의 시선에 따라 감상자가 그림의 분위기와 등장인물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유추하는지 등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예술작품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행위를 찾아가는 여정 과거 미술가들은 작품 속에 일부러 비밀을 숨겨둔 것일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였을까? 그들이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미술관에 간 과학자』를 읽다보면 미술작품에 숨어 있는 과학적 행위를 찾아내는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1970년대 초반, 세계 각지에서 특정한 조도나 방향의 줄무늬에 반응하는 신경세포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고, 이 세포의 작용 방식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하지만 100년도 더 전에 세잔은 이미 자신의 가설을 캔버스 위에서 묵묵히 확인하고 있었다. 이처럼 예술가들은 과학자가 실험을 통해 특정 현상을 발견해 세상에 알리듯, 오히려 과학계의 발견보다 앞서 시각적 비밀을 탐구한 사례들이 많다. 이 책은 심리학, 뇌과학 등 과학과 미술의 교집합을 찾아내어 감성과 이성의 영역을 절묘하게 넘나들며 색다른 관점으로 그림 보는 방법에 눈을 뜨게 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관점과 시각으로 명화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는 취지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실험심리학 연구를 토대로 뇌과학, 동물의 인지연구,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살피며 작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싶었다. 또한 그 매력이 실험심리학에 흥미를 갖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바랐다.”(245쪽) 우리는 눈을 뜨면 보이는 세계가 ‘현실’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조금만 틀어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보고 있는 세계는 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 눈앞의 세계는 뇌가 눈을 통해 인지한 세계다. 눈을 통해 들어온 정보를 토대로 지식과 기억, 감정, 주변의 상황 등을 종합해서 재편성한 세계인 것이다. 논란이 된 드레스 사진처럼 조명에 대한 가설이 달라지면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색을 보기도 한다. 눈에 비친 여러 파편들을 이어붙여 인식하는 세계는 관점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어떻게 선택하고 통합해 추론하느냐에 따라 넓어질 수도, 좁아질 수도 있다. 『미술관에 간 과학자』는 작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할 과학적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돋운다. 즉, 예술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으면 시야는 넓어지고 결국 그림을 초월해 일상에서의 시야도 확장될 것이다. 대상을 집요하게 관찰하는 화가와 시각연구자는 같은 사실을 발견하기도 한다. 화가는 그림을 그리며 시각의 비밀을 알아내고, 시각연구자는 연구를 통해 화가가 발견한 비밀을 공유한다. 화가가 남긴 그림은 시각연구자의 논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발견의 기록이고, 새로운 발견을 위한 실험의 결과다. _「들어가며」에서 우리는 음양각을 어떻게 판단하는 걸까? 먼저 위쪽에서 빛이 비친다는 가설을 세운다. 위쪽에 있는 하나의 광원으로부터 빛을 받으면, 양각은 상부가 밝아지고, 하부는 그림자가 생겨 어둡다. 음각은 그 반대다. 이처럼 우리는 무의식중에 광원을 가정한 뒤 명암의 상태를 파악해 음각인지 양각인지를 추측한다. 무의식적이고 순간적인 고도의 추론은 놀랍게도 생후 6~7개월이면 가능하다. _「일상과 비일상, 페르메이르와 렘브란트」에서
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 기적의 30단어
상상아카데미 / 김종원 (지은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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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독서교육김종원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시리즈는 김종원 작가의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워크북 시리즈다.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에서 다루었던 세 가지 글쓰기 학습 방법, ‘30일의 필사’, ‘30일의 질문’, ‘30개의 단어’를 아이가 워크북으로 직접 집에서 해볼 수 있게 하였다. <기적의 30단어>는 단어의 범주를 파악하는 활동을 담았다. 1단계 개념 잡기에서 아이가 스스로 단어의 정의를 내리고, 2단계 실천법과 3단계 응용법에서 단어를 봤을 때 떠오르는 생각을 적으면서 단어의 범주를 파악하는 눈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각 범주를 대표하는 단어와 각 범주에 속하는 단어 사이의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어휘력과 문해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선생님의 한 마디 이렇게 하세요! 기적의 30단어 1일 꽃 2일 사랑 3일 역사 4일 생명 5일 행복 6일 투자 7일 공부 8일 자존감 9일 도전 10일 예술 11일 도덕 12일 습관 13일 태도 14일 지식 15일 꿈 16일 SNS 17일 종교 18일 과학 19일 자연 20일 외국어 21일 기품 22일 문학 23일 운동 24일 감정 25일 게임 26일 경쟁 27일 철학 28일 독서 29일 창조 30일 교육 20만 학부모 선택 김종원 작가의 첫 글쓰기 수업 하루 1개 생각을 키우는 나만의 단어 사전 인문학 글쓰기를 완성하는 ‘30단어’ <어린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시리즈는 김종원 작가의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워크북 시리즈다.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에서 다루었던 세 가지 글쓰기 학습 방법, ‘30일의 필사’, ‘30일의 질문’, ‘30개의 단어’를 아이가 워크북으로 직접 집에서 해볼 수 있게 하였다. <기적의 30단어>는 단어의 범주를 파악하는 활동을 담았다. 1단계 개념 잡기에서 아이가 스스로 단어의 정의를 내리고, 2단계 실천법과 3단계 응용법에서 단어를 봤을 때 떠오르는 생각을 적으면서 단어의 범주를 파악하는 눈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각 범주를 대표하는 단어와 각 범주에 속하는 단어 사이의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어휘력과 문해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의 여왕 슈엔슈의 자산관리 가계부 2020 (탁상 달력형)
참돌 / 슈엔슈 (지은이)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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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소설,일반슈엔슈 (지은이)
《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벌다》 의 저자 슈엔슈가 재테크의 기본으로 미리 계획하고 나눠 쓰는 가계부 쓰기를 제안한다. 단순히 일기 쓰듯이 매일 형식적으로 지출 내역을 기록하는 것은 재테크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지출 내역을 고정 지출, 변동 지출, 연간 지출, 이벤트 지출로 나누어 전체 지출을 파악하고 지출 내역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관리해야 한다. 지출 내역 정리와 통장 나누기를 끝냈다면 이제 가계부를 쓸 준비가 된 것이다. 실제 지출 내역을 작성하기에 앞서 ‘2020년 계획하는 가계부’와 ‘2020년 한눈에 보는 재산장부’를 작성해 보자. 연간, 월간, 주간 단위로 예산을 잡고 지출 내역을 관리하고 모든 재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구성 -2020년 계획하는 가계부 -2020년 한눈에 보는 재산장부 -월간 가계부와 재산장부 -달력 / 주간 지출 내역 -각종 세금 납부일, 금융 재테크 Tip미리 계획하고 나눠 쓰는 자산관리 가계부 일기 쓰듯이 형식적으로 지출 내역을 적는 가계부는 이제 그만! 재테크의 여왕 슈엔슈의 자산관리 비법이 담긴 가계부 전격 공개! 《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벌다》 베스트셀러 작가, 슈엔슈가 재테크의 기본으로 미리 계획하고 나눠 쓰는 가계부 쓰기를 제안합니다. 단순히 일기 쓰듯이 매일 형식적으로 지출 내역을 기록하는 것은 재테크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선 지출 내역을 고정 지출, 변동 지출, 연간 지출, 이벤트 지출로 나누어 전체 지출을 파악하고 지출 내역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관리해야 합니다. 지출 내역 정리와 통장 나누기를 끝냈다면 이제 가계부를 쓸 준비가 된 것입니다. 실제 지출 내역을 작성하기에 앞서 ‘2020년 계획하는 가계부’와 ‘2020년 한눈에 보는 재산장부’를 작성해 보세요. 연간, 월간, 주간 단위로 예산을 잡고 지출 내역을 관리하고 모든 재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여기에 슈엔슈만의 소소하지만 알찬 금융 재테크 팁이 더해져 우리 집 자산 관리에 큰 도움을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 680만 뷰어가 선택한 재테크의 여왕 슈엔슈의 《재테크의 여왕 슈엔슈의 자산관리 가계부 2020》와 함께 재테크의 기본, 자산관리 가계부 쓰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특징 -가계부와 재산장부를 연간, 월간, 주간 단위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어요.. -매일 가계부를 쓰지 않아도 지출 내역을 통제할 수 있어요. -탁상 달력에 바로바로 쓰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금융 재테크 Tip, 각종 세금 납부일을 확인할 수 있어요.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미디어숲 / 장재형 (지은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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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소설,일반장재형 (지은이)
살면서 우리는 숱한 질문과 마주한다.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꿈꾸고 욕망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들이 문득문득 올라온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사회 경제 상황에서 미로에 갇힌 듯 인생의 출구를 찾기가 힘들다. 저자는 불안한 나날 속에서 질문에 부딪힐 때면 고전 문학을 찾았다. 고전을 읽으며 내면의 성장을 일구고 행복이라는 나를 위한 작은 정원을 가꾸어 갔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고민하던 주제들, 즉 자아, 희망, 꿈, 실패, 죽음, 우정, 여행 등과 관련한 문제를 고전 문학 속 주인공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살펴보고 자신의 철학적 사색을 곁들인 결과물이다. 감수성, 욕망, 삶과 죽음, 행복이라는 큰 주제를 다룬 인문학 에세이로서 독자에게 고전 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깊은 인문학적 지혜를 선물한다. 저자와 함께 다음 질문들의 해답을 찾아 함께 고전 문학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자.프롤로그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1장 나 자신에게 이르는 길 자아 나만의 정원을 만들고 가꾸어라 -헤르만 헤세 『데미안』 여행 행복은 인생 곡선을 위로 향하게 한다 -라이언 프랭크 바움 『오즈의 마법사』 독서 그 사람의 인생을 드러내는 것 -장 폴 사르트르 『말』 예술 마흔에 그는 왜 모든 것을 버렸을까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감수성 삶의 길을 걸으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2장 우리는 사랑으로 산다 사랑 사랑하는 만큼 사랑받지 못한다면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타자 사랑은 꽃과 흙의 관계?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슬픔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앙드레 지드 『좁은 문』 연인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프랑수아즈 사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3장 단 한 번뿐인 삶, 욕망하라 열정 어떤 삶이 참되고 행복한가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꿈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욕망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네 가지 길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자유 삶을 의식하는 순간 심장은 힘차게 고동친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방황 노력하는 사람만이 방황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4장 살아 있음이 곧 기적이다 의지 파멸당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기적 길을 잃고서야 자신을 발견한다 -생텍쥐페리 『인간의 대지』 선택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 -장 폴 사르트르 『구토』 진리 아낌없이 남김없이 이 삶을 사랑하라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5장 내 삶의 의미를 묻다 고독 고독의 무게를 재어 보라 -프란츠 카프카 『변신』 시련 시련은 삶의 의미를 찾게 한다 -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절망 절망 속에도 희망은 있다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희망 희망이 가진 두 얼굴 -오 헨리 『마지막 잎새』 죽음 메멘토 모리,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6장 행복해지고 싶을 땐 지혜 오로지 내가 내 삶을 한 층 한층 쌓아 갈 뿐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기다림 우리의 인생은 기다림이다 -사뮈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운 인생이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기 드 모파상 『여자의 일생』 우정 친구는 제2의 자아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관계 관계를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 -레이먼트 카버 『대성당』 에필로그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주는가“고전 문학 속 내 삶을 받쳐 주는 28가지 사색” 모든 가치가 무너지는 혼돈과 과도기의 시대 불안한 내 인생의 길을 고전에 묻다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아가는 인생 수업 살면서 우리는 숱한 질문과 마주한다.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꿈꾸고 욕망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들이 문득문득 올라온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사회 경제 상황에서 미로에 갇힌 듯 인생의 출구를 찾기가 힘들다. 저자는 불안한 나날 속에서 질문에 부딪힐 때면 고전 문학을 찾았다. 고전을 읽으며 내면의 성장을 일구고 행복이라는 나를 위한 작은 정원을 가꾸어 갔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고민하던 주제들, 즉 자아, 희망, 꿈, 실패, 죽음, 우정, 여행 등과 관련한 문제를 고전 문학 속 주인공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살펴보고 자신의 철학적 사색을 곁들인 결과물이다. 감수성, 욕망, 삶과 죽음, 행복이라는 큰 주제를 다룬 인문학 에세이로서 독자에게 고전 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깊은 인문학적 지혜를 선물한다. 저자와 함께 다음 질문들의 해답을 찾아 함께 고전 문학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 싱클레어는 어떻게 내면의 정원을 만들고 가꾸었는가? - 젊은 베르테르가 흘렸던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 - 그리스인 조르바는 왜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했을까? - 파우스트는 왜 자신의 영혼까지 걸고 새로운 삶을 꿈꾸었을까? - 노인은 누구를 위해 또는 무엇을 위해 청새치와 며칠간의 사투를 벌였을까? - 하나님이 미하엘을 이 세상에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 - 한 마리의 벌레로 변신한 그레고르 잠자는 얼마나 고독했는가? - 안네가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무엇일까? - 싯다르타가 궁극적으로 추구한 삶의 지혜는 무엇인가? 28편의 고전 문학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인생의 의미와 행복을 위한 여정 현대인은 갈수록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다. 아차 하면 낙오되어 나락으로 떨어질까 항상 불안하다.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말 그대로 먹고 입고 자는 문제는 분명 과거보다 나아졌을 텐 데 왜 늘 허전하고 불안한 것일까? 우리는 삶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 것일까? 인생의 성공이란 무 엇이고 실패란 무엇일까? 사랑이 먼저일까? 돈이 먼저일까? 모든 것이 혼란스럽기만 한 현대 사회에서 인생의 갈피를 잡기가 힘들다면 고전을 펼쳐보자. 미로 같은 인생에서 탈출할 수 있는 실타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28편의 고전 문학 작품이 나온다. 우리가 한 번쯤 접해본 《데미안》, 《어린 왕자》, 《달과 6펜스》, 《오즈의 마법사》, 《여자의 일생》, 《고도를 기다리며》에서부터 선뜻 다가가지 못했던 《좁은 문》, 《지상의 양식》, 《구토》 등이 내재되어 있다. 저자가 지금껏 살면서 품어 왔던 인생의 질문들과 관련 있는 작품들을 선별하여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질문의 해답을 찾아 나간다. 행복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진정한 나로 사는 방법은 무엇인지, 삶이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살면서 부딪히는 질문에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게 이끈다. “삶이 힘들지라도 아모르 파티” 고전이 들려주는 인생 지혜 우리는 인생에 답이 없다고 느껴질 때, 여러 방법을 찾다 결국 책으로 돌아오곤 한다. 그리고 그 책의 마지막 종착지는 대개 고전이다. 성공한 많은 이가 고전을 즐겨 읽는다는 것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고전에 옛 성인들의 지혜가 녹아 있고 이를 통해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고전을 읽기는 쉽지 않다. 누구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속 SNS에 넘쳐나는 짧은 글에만 익숙해져 긴 글을 읽는 것을 힘들어하는 요즘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도 진정한 삶의 변화를 원하고, 진심으로 인생에서 추구할 가치를 찾고 싶다면, 나답게 행복해지고 싶다면 고전을 읽어야 한다. 특히 무의미한 시간이 반복되는 복제의 삶을 벗어나길 원한다면 말이다. 오랜 세월을 통해 인류의 사랑을 받아온 고전에 우리가 찾는 답이 들어있다. 고전은 긴 세월 퇴색되지 않고 버틴 인류의 근육이며 신경 체계이다. 고전은 삶에 기쁨을 쏟아 주는 위대한 이야기다. 사무엘 바게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통해 저자는 인생이 기다림이며 끊임없는 기다림 속에 찾아오는 인생의 공허를 어떻게 이겨내는지를 이야기한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통해서는 파멸 당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다는 강인한 의지와 함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 인간의 운명임을 들려준다. 고전에 담긴 내용과 저자의 통찰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내면의 가치를 깨닫고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그동안 현실의 문제와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했다면, 이제는 고전 문학을 찾아 읽어 보자. 한 가지 정해진 해결책이 아닌, 자신만의 창조성에서 나온 가치와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게 이끌어 줄 것이다.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자연히 행복이라는 나만의 정원이 풍성해질 것이다.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신을 속박하는 기존의 모든 것을 부수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야만 한다. 하지만 알에서 깨어 진정한 자신의 길, 꿈으로 가는 길이 평탄하지만은 않다. 자기실현을 이루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부 세계가 아니라 자신의 내부인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데 있다. 다시 말해 삶의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사실 오즈의 마법사가 그들에게 먹게 한 약은 효과 없는 가짜 약이었다. 환자의 긍정적인 믿음으로 인해 병세가 호전되는 현상을 말하는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와 같은 것이었다. 즉, 도로시가 고향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으로 ‘은 구두’를 이미 갖고 있었듯이, 그들도 고난을 통해 그들의 내면에 지혜와 따뜻한 마음, 그리고 용기를 이미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 것에 불과했다.
쓰담쓰닮 구약 세트 (욥기 + 잠언) (전2권) (개역개정)
규장(규장문화사) / 햇살콩 (지은이) /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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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햇살콩 (지은이)
햇살콩 필사묵상노트 시리즈.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자.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든다.1 쓰담쓰닮 욥기(개역개정) 2 쓰담쓰닮 잠언(개역개정) 1 쓰담쓰닮 욥기(개역개정) - 햇살콩 필사묵상노트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2 쓰담쓰닮 잠언(개역개정) - 햇살콩 필사묵상노트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필사묵상노트 활용법 ◇ 말씀을 천천히 소리 내어 읽으며 적어보세요. ◇ 캘리그라피를 따라 쓰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세요. ◇ 마음에 남는 구절과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을 ‘나의 묵상’ 공간에 기록하세요. ◇ 햇살콩 묵상과 일러스트를 보며 잠잠히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필사 시작과 마무리를 기도로 열고 닫으며 받은 은혜를 다른 이에게도 흘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