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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 INITIATE
두앤북 / 주형철 (지은이) / 2022.03.15
17,000원 ⟶ 15,300원(10% off)

두앤북소설,일반주형철 (지은이)
‘지금 리더에게 필요한 행동’을 다룬 책이다. 조직을 혁신할 때, 충돌하는 이해와 가치를 조정할 때, 리더의 권력이 위협받을 때, 주변의 협력을 구할 때 리더가 할 일은 무엇이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를, 기업의 CEO와 공공기관의 책임자로 성과 이상의 성과를 거둔 저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간결하고 알기 쉽게 정리했다. ‘화려한’ 저자의 이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리더의 삶’이다. 저자는 한국벤처투자와 SK커뮤니케이션즈, 이투스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과 서울산업진흥원 등의 공공기관을 경영하고, 경제보좌관으로 대통령을 보좌하고, 정부의 혁신과제들을 수행하는 삶을 살아왔다. 민간과 공공의 영역을 넘나들며 리더로 활약해온 그가 사람과 일 속에서 깨우친 결론은 ‘리더가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 제대로 실행하면 누구나 뛰어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저자의 말- 기분 좋은 상상 시작하는 글- 파악하고, 확장하고, 실행하라 1부 수행하지 말고 다루라 -‘과업’을 성취하는 리더의 행동 01 혁신을 이루다 핸드폰을 컴퓨터처럼 위기에서의 선택지 살아남는 혁신이 성공한다 02 갈등을 조정하다 약배달앱의 얄궂은 운명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리더의 결단 조정은 ‘인정’에서 시작된다 고독하게 결단하지 말고 믿고 기다려라 03 전략을 세우다 왜 CVC는 부진했을까? 조직의 목적을 이루는 전략의 핵심 목표에 맞는 조직 운영은 어떻게? 04 성공을 관리하다 당신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해낼 수 있습니까? 이루어지게 만들어라 2부 조직을 움직이는 힘 -‘권력’을 활용하는 리더의 행동 05 지위권력을 확보하다 리더는 누가 되는가? 리더가 되기 위한 노력, 그럼에도 불구하고… 06 지위권력을 강화하다 해임당했습니다 권력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책 07 개인권력을 축적하다 팀원들이 말을 듣지 않아요 약화되는 권력 어떻게 개인권력을 확보할 것인가? 08 포스트리더십을 준비하다 싸이월드의 경쟁자, 페이스북의 상륙 물거품된 전임 리더의 노력 리더가 재임 기간에 해야 할 네 번째 일 09 권력을 행사하다 나는 그들의 직책을 회수했다 권력은 과업을 위해서만 3부 외로운 리더는 리더가 아니다 -‘협력자’를 만드는 리더의 행동 10 협력을 유지하다 손견과 이순신의 차이 나의 협력자는 누구인가? 11 협력을 확장하다 100억 원에서 2,400억 원으로 아이폰의 광풍을 이겨낸 삼성의 ‘3자 동맹’ 아마존에는 ‘플라이휠’이 있었다 12 협력을 이끌다 나를 도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무서운 협상 상대 4부 함께할 것인가, 뛰어내릴 것인가 -‘구성원’을 움직이는 리더의 행동 13 결정에 따르게 하다 도대체 무슨 말이야? 최적의 의사결정을 위한 기준 둘 하나의 목표, 놀라운 성공 명확한 목표 제시만으로는 부족하다 14 역할을 분담하다 동료가 아니라 적입니다 불가피한 갈등의 합의점 역할분담은 실행력을 중심으로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까지 챙길 것인가 15 동기를 부여하다 공무원들은 왜 그랬을까? 가치와 보상으로 동기를 부여하라 16 조직의 역량을 키우다 한국이동통신에 닥친 위기 1위 자리를 굳게 지켜낸 경영진의 처방 17 신뢰를 구축하다 역량은 출중한데 내키지 않아요 이너서클을 확대하십시오 굳이 인간적 신뢰를 쌓아야 할까? 18 소통하는 조직으로 바꾸다 SK그룹은 M&A를 잘해요 소통에 강한 조직의 면면 소통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라 5부 두려움을 넘어 리더십을 발휘하라 -‘리더’다운 리더의 행동 19 리더십을 정의하다 알려지지 않은 대통령의 리더십 뛰어난 리더는 성격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성공하는 리더십스타일은 없다 리더십에 관한 오해와 그릇된 주장들 행동으로 리더십을 정의하라 20 몰입하는 환경을 만들다 어느 CEO의 고민 그의 성공은 예정되어 있었을 것이다 떠날 때 무엇을 얻고 싶은가? 21 현재의 실력으로 성과를 내다 그렇다면 리더라고 할 수 없다 평가하면 개선할 수 있다 역량이 부족해도 성과는 낼 수 있다 마치는 글- 신임 리더에게 드리는 7가지 조언 미래의 리더에게 드리는 5가지 조언 오늘의 리더에게 드리는 단 하나의 조언리더십은 ‘이니시’다! ‘지금 리더에게 필요한 행동’을 다룬 책이다. 조직을 혁신할 때, 충돌하는 이해와 가치를 조정할 때, 리더의 권력이 위협받을 때, 주변의 협력을 구할 때 리더가 할 일은 무엇이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를, 기업의 CEO와 공공기관의 책임자로 성과 이상의 성과를 거둔 저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간결하고 알기 쉽게 정리했다. ‘화려한’ 저자의 이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리더의 삶’이다. 저자는 한국벤처투자와 SK커뮤니케이션즈, 이투스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과 서울산업진흥원 등의 공공기관을 경영하고, 경제보좌관으로 대통령을 보좌하고, 정부의 혁신과제들을 수행하는 삶을 살아왔다. 민간과 공공의 영역을 넘나들며 리더로 활약해온 그가 사람과 일 속에서 깨우친 결론은 ‘리더가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 제대로 실행하면 누구나 뛰어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리더에겐 어떤 행동이 필요할까? 갑자기 해임 통보를 받은 공공기관의 대표가 있었다. 리더의 존립 기반인 ‘권력’을 상실할 위기에 처한 그가 택할 수 있는 행동은 뭘까? 권한부여자를 설득하거나, 그의 의사를 따르거나, 그대로 해임을 당하거나, 내외부의 도움을 얻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한 회사에서 신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과 인력 문제를 놓고 사업본부장과 지원본부장이 ‘갈등’을 겪었다. 상위 리더가 명쾌하게 정리하면 쉽게 해결될 문제였지만, 대표이사는 어정쩡한 태도를 취했다. 답답한 이 상황을 본부장들은 어떻게 풀어야 할까?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로 부임한 저자는 정규직과 무기계약직의 알력과 대립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차별 철폐를 주장하는 무기계약직과 경쟁력을 우선하는 정규직을 하나로 통합해야 했다. 이때 저자는 양측의 입장을 인정하고, 그들의 조정안을 끈기 있게 기다리며 합의의 토대를 조성하는 행동에 집중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서울산업진흥원은 근무만족도는 물론 대고객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조직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며 ‘개인의 목표’를 이루어가는 리더들의 모습이 행동 중심적으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그 속에서 조직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다른 리더의 성공을 도우며 목표 이상의 성과를 이루어낸다. 리더는 오직 행동으로 말하고 성과로 증명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하는 리더십 팩터 이 책은 5부 2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는 리더십의 5가지 요소와 이를 실현하는 21개 행동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리더의 성패는 과업, 권력, 협력자, 구성원, 리더 자신이 결정한다. 목표와 환경, 상황과 필요에 따라 5가지 리더십 요소를 적절히 활용하는 리더가 목표를 달성하여 리더십을 완성해간다. 관건은 행동이다. 리더십은 확장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행동이 따라야 한다. 그렇다면 리더는 무슨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혁신가 리더행동에서부터 역량보완 리더행동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을 이니시(initiate)하는 21개 행동을 총망라한다. 각각의 행동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며, 리더행동의 구체적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실제 사례와 더불어 저자의 통찰이 살아 있는 리더십캔버스와 리더행동 점점 질문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과 실행으로 안내한다. 당신의 리더십은 안녕한가? -조직이 원하는 리더로 만들어줄 책! 리더십은 행동이다. 행동이 리더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 어떤 리더십을 갖췄느냐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리더의 성패를 결정한다. 리더의 성공은 흔히 말하듯 리더의 특별한 성향이나 재능, 스타일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행동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더라면, 리더다운 리더가 되려면 리더행동에 몰입하여 실행력을 보완하고 리더십을 확장해가야 한다. 모든 리더는 이 책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리더십을 갖추고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인 행동을 새로이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바라고 조직이 원하는 ‘완벽한’ 리더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뛰어난 리더가 되고 싶은가? 지금 당장 리더에게 필요한 행동을 이니시하라! 정부·기업·단체의 리더, 신임 리더, 미래의 리더가 꼭 곁에 두고 봐야 할 책이다.혁신이 실패하는 원인은 하나다. 결과를 보기도 전에 시도를 중단해야 하는 환경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모든 혁신은 오래 걸린다. 끈기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끈질기게 혁신을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어떻게든 살아 있어야 한다. 리더로서의 역량과 자세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선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 역시 비일비재하다. 발탁의 기회가 없거나 경쟁자가 나보다 더 뛰어날 때가 첫 번째 경우다. 별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대표는 권한부여자의 부당한 결정에 맞서 법원의 판결, 즉 외부의 지지를 확보하여 자신의 위치를 지켰다. 직접적인 권한부여자의 결정보다는 근원적인 권한부여자인 시민들을 위해 계속 봉사해야겠다는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킨 것이다.
원 버너 One Burner 캠핑 요리
상상출판 / 이미경 글 / 2012.07.16
13,800원 ⟶ 12,420원(10% off)

상상출판건강,요리이미경 글
집밥처럼 간단하고 집밥보다 맛있는 캠핑 요리 140. 이 책은 집에 있는 재료와 양념, 최소한의 캠핑 도구로 초보자들도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캠핑 레시피북이다. 헉 소리 나는 고가의 조리도구 없이도 작은 코펠 하나와 미니 버너 하나만 있으면 집 밖에서도 집밥보다 훌륭한 자연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노하우로 가득하다. 캠핑 요리의 꽃 바비큐 레시피부터 캠핑장에서 만들어 먹으면 더 폼 나는 다양한 일품 요리와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을 위한 맞춤 레시피인 밥과 찌개, 더 건강하고 맛있는 캠핑 요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와 아빠의 마음을 듬뿍 담은 아이들을 위한 자연식, 카페풍 음료와 디저트를 소개한다. 또 남은 음식을 활용한 지구를 지키는 에코 푸드상도 덤으로 받을 수 있다.About 프리미엄 레시피북 프리미엄 레시피북 Vol. 2 원 버너 캠핑 요리 가이드 Cooking Note 이 책의 계랑법, 밥숟가락&종이컵 계량법 한눈에 보이는 계랑법 요리 고수의 맛있는 비밀, 원 버너 캠핑 요리에서 사용한 기본양념 초보 캠퍼의 캠핑용품 탐구, 코펠 하나, 버너 하나로 밥 해먹기 캠핑의 시작, 캠핑 고수의 밥 해먹을 짐 꾸리는 노하우 식재료 달력, 냉장·냉동 식품 보존기간 Chapter 1. 온 가족이 즐기는 캠핑 요리 일품요리 64 01 모둠 꼬치구이 02 오리 양념구이 03 닭 꼬치 고추장구이 04 닭날개 탄두리 05 닭가슴살 데리야키구이 06 유자청 닭다리구이 07 맥주에 취한 닭구이 08 파닥파닥 파 닭구이 09 깻잎 통삼겹살구이 Another Recipe 와인 통삼겹살구이 10 돼지 등갈비구이 Another Recipe 삶은 등갈비 김치찜 11 된장을 바른 돼지 목살구이 12 삼겹살 채소말이 바비큐 13 두반장 돼지갈비구이 Another Recipe 돼지갈비찜 14 쇠고기 등심 채소구이 15 떡갈비 꼬치구이 16 쇠고기 치즈구이 17 열빙어구이 18 도루묵구이 19 소금밭 위에 새우구이 20 낙지 호롱구이 21 숯불 고갈비 22 통오징어구이와 샐러드 23 통감자구이와 통고구마구이 24 마늘 은행 버터구이 25 통가지구이 Another Recipe 남은 가지 요리들 26 마늘 버터 조개찜 Another Recipe 남은 조개찜 요리들 27 돼지 목살 레몬찜 28 화끈하게 매운 칠리 치킨 29 야외용 닭볶음탕 30 전문점 샤브샤브 31 불타는 제육볶음 32 호리호리떡 돼지 불고기 33 순대 채소 달달볶음 34 뼈 없는 닭갈비볶음 35 쇠고기 가지볶음 36 쉬운 삼겹살 김치찜 37 달걀 치즈말이 38 라이스 찹 스테이크 39 쇠고기 속 치즈 40 들판에 앉아 맛보는 월남쌈 41 집 밖으로 나온 두부 김치 42 캠핑 건강 라면 43 얼큰 콩나물 라면 44 나가서 먹는 나가사키 짬뽕 45 골뱅이무침과 소면 46 춤추는 볶음 국수 47 얼큰 김치 칼국수 48 냉소면 49 감자 시금치 카레와 파라타 Another Recipe 남은 감자 시금치 카레 요리들 50 숯불 자반고등어구이 샌드위치 Another Recipe 통조림 샌드위치 51 프라이팬 김치전 52 풋고추와 양파전 53 베이컨 감자전 54 얼큰 달걀찜 55 홍합 바지락찜 56 순두부 바지락찜 57 주꾸미 초고추장무침 58 삼겹살 바질 페스토 무침 59 날치알 바다 샐러드 60 통조림표 헬시 샐러드 Another Recipe 남은 참치와 버섯 요리들 61 훈제 오리구이 샐러드 62 올리브 샐러드 63 간장맛 피클 64 고기 짝꿍 겉절이 Chapter 2. 집 밖에서 맛보는 집밥풍 캠핑 요리, 밥과 찌개 30 01 캠핑 쌈밥 02 김가루 폭탄 주먹밥 03 캠핑족 파에야 04 매실 장아찌 주먹밥구이 05 나물 솥밥 06 바지락 쌈장과 밥 07 누구나 김치밥 08 해산물이 춤추는 해물밥 09 문어 해초밥 10 콩나물 국밥 11 버섯 짜장밥 12 쇠고기 덮밥 13 두반장 채소볶음 덮밥 14 일본풍 옥수수 카레 15 참치 고추장찌개 16 꽁치 김치찌개 17 캠핑 찌개 18 양념 한 봉지 된장찌개 19 햄 전골 20 해물 채소 섞어찌개 21 북어 해장국 22 달걀 팟국 23 해장 뭇국 24 여러 가지 어묵국 25 조개탕 26 빨간 어묵탕 27 미역 된장죽 28 참치죽 29 아무나 끓이는 죽 30 누룽지로 만드는 오차즈케 Chapter 3. 아이들을 위한 캠핑 요리 키즈 푸드 30 01 캠핑 수제 소시지 02 카레 퐁뒤 03 뚝딱 프라이팬 피자 04 구운 채소와 햄버그 05 휴게소 토스트 06 통조림 옥수수전 07 채소구이 샌드위치 08 불고기 샌드위치 09 셀프 김밥 10 베이컨 볶음밥 11 안 매운 김치볶음밥 12 토마토소스 통조림 스파게티 13 조개 파스타 14 로제 파스타 15 카레 우동 16 내 맘대로 핫도그 17 조개 수프와 빵 18 시판 수프로 끓이는 캠핑 수프 19 소시지 채소볶음 20 볶음 떡강정 21 흑초 닭봉조림 22 소시지 토르티야쌈 23 신당동 짜장 떡볶이 24 아빠도 먹고 싶은 베이컨 떡말이 25 감자 건과일 샐러드 26 냉동 완자전 샐러드 27 프라이팬 달걀 오믈렛 28 키즈 브런치 핫케이크와 제철 과일 29 통조림 참치 칠리구이 30 콩가루 딥과 견과류 딥 가래떡구이 Chapter 4. 텐트 안 미니 카페 음료와 디저트 10 01 핫 오렌지 티 02 핫 애플 사이다 03 따끈따끈 밀크 티 04 따끈한 오렌지 레드 와인 05 아이스 레몬 티&핫 레몬 티 06 마시고 남은 와인으로 만든 샹그리아 07 매실 우유 08 수박 화채 09 아포카토 10 채소 호떡 Special page 남은 음식으로 만든 알뜰 캠핑 요리 01 제육볶음 볶음밥 02 샤브샤브 국물에 끓인 죽 03 삼겹살 채소말이조림 04 남은 패티 채소조림 05 남은 김치찌개로 끓인 김치 우동 06 칠리 치킨 떡볶이 07 데리야키 닭 가슴살 샐러드 08 통감자와 통고구마 스위트 샐러드 Premium Guide Tip, 캠핑 마니아도 반한 전국 베스트 캠핑장 Index집밥처럼 간단하고 집밥보다 맛있는 캠핑 요리 140 캠핑 인구 120만 시대.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한 불황과 고물가에 여가 생활을 실속 있게 보내려는 알뜰한 캠핑족들이 늘고 있다. 캠핑의 재미 중 하나는 도란도란 모여 앉아 함께 만들어 먹는 야외 음식이다. 그곳이 자연이 넘실대는 캠핌장이라면 아빠가 지은 삼층밥과 남은 재료로 대충 끓여주는 엄마표 캠핑 찌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러나 매번 삼층밥과 대충 캠핑 찌개라면 캠핑의 재미는 사라질 것이다. 『원 버너 캠핑 요리』는 집에 있는 재료와 양념, 최소한의 캠핑 도구로 초보자들도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캠핑 레시피북이다. 헉 소리 나는 고가의 조리도구 없이도 작은 코펠 하나와 미니 버너 하나만 있으면 집 밖에서도 집밥보다 훌륭한 자연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노하우로 가득하다. 캠핑 요리의 꽃 바비큐 레시피부터 캠핑장에서 만들어 먹으면 더 폼 나는 다양한 일품 요리와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을 위한 맞춤 레시피인 밥과 찌개, 더 건강하고 맛있는 캠핑 요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와 아빠의 마음을 듬뿍 담은 아이들을 위한 자연식, 카페풍 음료와 디저트를 소개한다. 또 남은 음식을 활용한 지구를 지키는 에코 푸드상도 덤으로 받을 수 있다. * 일품 요리 Recipe 64 캠핑 요리의 꽃 깻잎 통삼겹살구이, 불타는 제육볶음, 맥주에 취한 닭구이, 숯불 고갈비, 캠핑 건강라면, 통조림표 헬시샐러드, 나가서 먹는 나가사키 짬뽕, 고기짝꿍 겉절이… * 밥과 찌개 Recipe 30 밥심으로 사는 그대에게 캠핑 쌈밥, 김가루 폭탄 주먹밥, 나물 솥밥, 캠핑 찌개, 양념 한 봉지 된장찌개, 아무나 끓이는 죽, 누룽지로 만드는 오차즈케… * 키즈 푸드 Recipe 30 아이들을 위한 자연 요리 아빠도 먹고 싶은 베이컨 떡말이, 캠핑 수제 소시지, 뚝딱 프라이팬 피자, 휴게소 토스트, 셀프 김밥, 내 맘대로 핫도그… * 음료와 디저트 Recipe 10 텐트 안 미니 카페 마시고 남은 와인으로 만든 샹그리아, 핫 애플 사이다, 따끈따끈 밀크 티, 매실 우유, 수박 화채, 채소 호떡… * Another Recipe 08 남은 재료로 만든 또 다른 요리 * Special Recipe 08 남은 음식으로 만든 알뜰 캠핑 요리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요리책 캠핑을 떠나기 전에 이것저것 챙겨야 할 짐도 많은데, 계량스푼과 계량컵까지 들고 가 일일이 계량을 해야 한다면 ‘차라리 사 먹고 말지!’,‘ 차라리 굶고 말지!’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이 책은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밥숟가락 계량법으로 레시피를 구성했다. 쉬운 요리라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모든 요리의 과정 사진을 수록하였고 친절한 설명과 요리연구가가 저자가 귀띔하는 맛있는 캠핑 요리를 위한 쿠킹 노하우도 풍부하다. 집에서도, 캠핑장에서도 맹활약하는 고수의 레시피 주요 식재료 100g 어림치, 이 책에서 사용한 기본양념, 캠핑 고수가 귀띔하는 캠핑 식재료 고르는 법과 포장법, 기본 캠핑 정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쿠킹 노트에 소개한다. 또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어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폭이 넓어진다. 일품 요리에는 그릴, 팬, 냄비 등 요리마다 가장 맛있는 맛을 내는 조리 도구를 표시하였다. 인덱스는 가나다순, 재료순, 요리 시간순으로 세세히 나눠 따라하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다. 또 냉장고에 붙여두고 구구단처럼 외우는‘냉장·냉동 식품의 보존 기간’도 수록했다.
헬로해피의 처음 프랑스 자수
한빛라이프 / 김민아 지음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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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취미,실용김민아 지음
기초부터 중급 스티치까지 다양하게 활용한 정말 예쁘고 실용적인 자수 소품을 소개한다. 자수의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실과 바늘을 처음 잡아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큼직한 과정 사진과 상세한 설명을 담았다. 제품 디자이너 출신 작가의 완성도 높은 자수 소품과 실물 크기 도안과 상세한 사진을 수록했다. 모든 도안에는 각 계절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봄에는 노란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봄 화관, 반짝거리는 웨딩 반지, 입체로 퐁퐁 수놓은 구름,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 한 조각과 푸른 나뭇잎, 보랏빛 라벤더, 가을에는 빨간 사과와 귀여운 도토리, 겨울에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리스와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니트 스웨터를 도안에 담았다.Prologue Gallery (완성품 화보) PART 1 프랑스 자수의 기초 1 재료와 도구 2 자수 준비하기 3 자수 마무리하기 4 21가지 스티치와 매듭 처리 방법 PART 2 자수 도안과 소품 만들기 HELLO SPRING 시작의 설렘 1 봄 화관 손수건과 이니셜 스티치 2 웨딩 손수건 3 링필로우 4 구름 에코 백 5 메르시 키친 클로스와 팟홀더 (태슬 만들기) HAPPY SUMMER 살랑이는 즐거움 1 여름 미니 커튼 2 여름 파우치 3 나뭇잎 팟홀더 4 라벤더 향주머니 SLOW AUTUMN 소소한 낭만 1 도토리와 여우 티 코스터 2 사과 테이블 매트 3 주방 라벨과 병뚜껑 커버 4 메르시 보자기 WARM & COSY WINTER 따스한 위로 1 겨울 컵슬리브 2 크리스마스 가랜드 3 겨울 액자 4 미니 바늘 케이스 5 프랑스 자수 케이스 6 핀 쿠션제품 디자이너 출신 작가의 완성도 높은 자수 소품 사계절 감성을 예쁘게 담은 실물 크기 도안과 상세한 사진 수록 기초부터 중급 스티치까지 다양하게 활용한 정말 예쁘고 실용적인 자수 소품을 소개합니다. 자수의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실과 바늘을 처음 잡아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큼직한 과정 사진과 상세한 설명을 담았습니다. 봄을 맞이하는 화관, 여름 수박 한 조각, 고운 단풍잎과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리스까지 사계절의 감성을 담은 도안은 그 계절에 맞는 실용적인 소품으로 탄생합니다. 제품 디자이너 출신 작가의 심플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나보세요. 초급자부터 중급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자수 도안 자수하는 즐거움과 완성품의 실용성을 모두 생각했습니다. 책에 실린 작품 하나하나 15년간 제품 디자이너로 일한 저자의 내공이 엿보입니다. 한 가지 색상만으로 심플하게 완성하는 작품부터 입체 수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까지, 모두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실용적인 소품입니다. 이니셜을 수놓은 손수건이나 결혼 반지를 보관하는 링 필로우, 심플한 보자기 등은 정갈하고 의미 깊은 선물이 되고,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파우치나 봄비를 수놓은 에코백, 모든 자수 도구를 쏙 넣어 다닐 수 있는 자수 케이스 등은 곁에 두고 자주 손이 갈 만한 아이템입니다. 사계절 언제라도 꺼내보고 싶은 자수 책입니다. 모든 도안에는 각 계절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봄에는 노란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봄 화관, 반짝거리는 웨딩 반지, 입체로 퐁퐁 수놓은 구름,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 한 조각과 푸른 나뭇잎, 보랏빛 라벤더, 가을에는 빨간 사과와 귀여운 도토리, 겨울에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리스와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니트 스웨터를 도안에 담았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하루쯤은 차분히 앉아 그 계절의 예쁜 모습을 하나씩 수놓아보세요. 일상을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초급자도 어려움이 없도록 최대한 꼼꼼하게 설명했습니다. 정말 바늘과 실을 처음 잡아보는 사람이라도 괜찮습니다. 자수 준비물에 대한 설명은 물론 바늘에 실 쉽게 꿰는 방법, 매듭짓는 방법, 세탁 방법까지 어느 한 부분 막힘이 없도록 꼼꼼한 과정 사진과 설명을 담았습니다. 기초적인 부분이라도 자수의 완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각각의 자수 도안마다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확대 사진과 함께 설명을 추가했고, 자수를 완성한 후 소품을 만드는 방법도 전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헬로해피스튜디오만의 깔끔하고 세련된 자수 도안으로 프랑스 자수의 또다른 매력을 느껴보세요. [취미의 발견 시리즈] 조금 서툴러도 즐겁게 집중할 수 있고, 어쩌면 새로운 적성을 찾을 수도 있는 취미생활. '취미의 발견' 시리즈가 설레는 시작을 함께합니다.
퀀트의 정석
로드북 / 김성진(퀀트대디) (지은이)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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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북소설,일반김성진(퀀트대디) (지은이)
미적분도 제대로 모르던 상경계열 문과 출신인 저자가 퀀트 트레이딩을 배우고 익히며 알게 된 퀀트 투자의 본질과 그 구조를 인문학적 감성으로 풀어낸 퀀트 에세이자, 퀀트 투자의 기본 구조를 알려주는 개론서다. 저자는 현재 제도권에서 퀀트 트레이딩을 업으로 삼고 있으며, 퀀트대디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1장 퀀트와 팩터 포트폴리오 1.1 퀀트 투자의 목표 1.1.1 팩터, 그게 뭐지 1.1.2 팩터의 결합, 팩터 포트폴리오 1.1.3 왜 팩터 포트폴리오인가 1.2 팩터 포트폴리오, 퀀트의 퍼즐 맞추기 게임 1.3 왜 퀀트 투자인가 1.4 퀀트 투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1.4.1 퀀트는 미래를 예측한다 1.4.2 퀀트의 모델은 블랙박스다 1.4.3 퀀트는 알고리즘이 다 한다 1.4.4 퀀트는 전부 똑같다 1.5 퀀트 투자의 리스크 1.5.1 모델 리스크 1.5.2 국면 전환 리스크 1.5.3 포화 리스크 1.5.4 전염 리스크 1.6 퀀트 투자를 위한 7가지 빌딩블록 2장 심리와 메타인지 2.1 투자의 8할은 심리다 2.1.1 투자에 최적화되어 있지 못한 인간의 뇌 2.1.2 인지와 실천의 괴리 2.1.3 퀀트는 왜 퀀트를 하는가 2.2 시장 효율성과 인간의 비이성적 마인드 2.2.1 인간의 본성, 퀀트가 먹히는 이유 2.2.2 시장 효율성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 2.2.3 시장 효율성에 대한 퀀트의 시각 2.3 강건한 투자 심리를 위한 7가지 계명 2.3.1 절대 예측하지 마라 2.3.2 시장 앞에 겸손하라 2.3.3 아무것도 증명하지 마라 2.3.4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마라 2.3.5 자신의 투자 결과에 책임을 져라 2.3.6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라 2.3.7 원칙을 세우고 꾸준히 지속하라 2.4 철저한 심리훈련과 엄격한 자기규율만이 올바른 투자를 만든다 3장 금융시장 3.1 퀀트의 본질, 금융시장 3.2 금융시장과 리스크 3.3 금융시장의 구조 3.3.1 장내시장과 장외시장 3.3.2 발행시장과 유통시장 3.3.3 자금시장과 자본시장 18 3.4 금융시장의 플레이어 3.4.1 바이사이드 3.4.2 셀사이드 3.5 금융상품 3.5.1 퀀트의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없다 3.5.2 자산가격 결정원리 3.5.3 금리 3.5.4 주식 3.5.5 통화 3.5.6 원자재 3.6 결국은 도메인 지식 4장 자산배분 4.1 자산배분, 생존의 도구 4.2 상관계수와 분산투자 효과 4.3 포트폴리오 이론의 시작 4.3.1 해리 마코위츠, 포트폴리오 최적화의 문을 열다 4.3.2 시장 포트폴리오와 자본시장선 4.3.3 MVO의 한계 4.4 분산투자와 자금관리의 콜라보 4.4.1 분산투자: 횡적 배분 모델 4.4.2 자금관리: 종적 배분 모델 4.4.3 포트폴리오 구성 프로세스 4.5 모두가 출구를 향해 달릴때, 자산배분을 넘어 5장 팩터 모델링 5.1 팩터, 투자의 사고를 확장하다 5.2 팩터의 역사 5.2.1 CAPM과 베타의 탄생 5.2.2 APT와 멀티팩터 5.2.3 파마-프렌치 3-팩터 모델 5.2.4 팩터 모델링의 발전 5.2.5 팩터 모델링의 접근 방식 5.3 팩터와 위험 프리미엄 5.4 백테스팅 5.5 팩터 유니버스 5.5.1 크로스에셋 & 멀티팩터 5.5.2 제네시스 팩터, 베타 5.5.3 마태효과, 모멘텀 5.5.4 달도 차면 기울고, 밸류 5.5.5 시간의 가치, 캐리 5.5.6 팩터의 분산투자 효과 5.6 팩터와 시장 국면 분석 5.7 팩터 포트폴리오의 완성 6장 시스템 구현 6.1 이론에서 현실로 6.2 현대 금융시장의 모습 6.3 시장미시구조 6.3.1 호가창 6.3.2 주문 방식 6.3.3 틱데이터 6.3.4 HFT 6.4 거래비용 6.4.1 명시적 비용 6.4.2 암묵적 비용 6.5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6.5.1 트레이딩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6.5.2 트레이딩 시스템의 구조 6.5.3 트레이딩 시스템의 오퍼레이션 위험 6.6 퀀트, 이상을 꿈꾸는 지독한 현실주의자 7장 금융공학 7.1 금융공학이란 7.1.1 금융공학, 금융 문제를 풀다 7.1.2 프라이싱과 헤징 7.2 파생상품 7.2.1 선도 7.2.2 선물 7.2.3 스왑 7.2.4 옵션 7.3 퀀트 투자 관점에서의 금융공학 7.3.1 변동성 프리미엄 7.3.2 옵션 감마와 주식시장 7.3.3 모멘텀과 옵션 스트래들 7.4 시야를 좁히는 지식의 편식을 경계하라 8장 금융 머신러닝 8.1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비둘기의 출현 8.1.1 빅데이터와 대체 데이터 8.1.2 빅데이터 혁명을 가능케 한 세 가지 트렌드 8.1.3 빅데이터와 시장의 알파 8.2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8.2.1 머신러닝의 정의 8.2.2 머신러닝의 분류 8.2.3 인공 신경망과 딥러닝 8.2.4 공짜 점심은 없다 8.3 퀀트 투자와 금융 머신러닝 8.3.1 주성분 분석을 활용한 통계적 팩터 349 8.3.2 계층적 리스크 패리티 8.3.3 특성 공학과 특성 중요도 분석 8.4 금융 머신러닝의 한계와 도메인 지식 8.5 대결보다는 협업의 구도로 에필로그 찾아보기미적분도 제대로 모르던 상경계열 문과 출신인 저자가 퀀트 트레이딩을 배우고 익히며 알게 된 퀀트 투자의 본질과 그 구조를 인문학적 감성으로 풀어낸 퀀트 에세이자, 퀀트 투자의 기본 구조를 알려주는 개론서다. 저자는 현재 제도권에서 퀀트 트레이딩을 업으로 삼고 있으며, 퀀트대디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_대상 독자 첫 번째는 퀀트 투자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 또한 퀀트 투자 시스템의 본질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능한 어려운 수식과 코드는 배제하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을 통해 퀀트 투자라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면 이후 좀 더 테크니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을 찾아가면서 DIY 퀀트가 되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두 번째는 바로 제도권 퀀트로 커리어 방향을 잡은 학생들이다. 퀀트 커리어를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제도권 퀀트에게 필요한 지식체계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 나아가 자신만의 지식 격자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한 학습 플랜을 만들어 실천해볼 수 있다. 마지막은 이미 제도권 금융에서 종사하고 있지만 퀀트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싶고, 또 이쪽으로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고 싶은 실무자다. 새로운 금융 비즈니스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투자상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투자전략을 만들어내기 위해 밤낮없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무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것이 이 책의 목표 중 하나다.
국제학교 입학가이드
넥서스 / 안윤정 글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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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육아법안윤정 글
국제학교 입학 전문가가 알려 주는 합격 100% 노하우. 국제학교는 외국인학교와 달리, 내국인 누구나 입학할 수 있다. 원어민 교사가 가르치는 내용을 이해할 정도의 영어 실력과 기타 제 학년의 학과 성적을 유지하고 또 확고한 자기 신념을 갖추고 있다면 국제학교의 문을 두드려 보아도 좋을 것이다. 국제학교는 미국식 또는 영국식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공부는 물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리더를 양성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외국인학교와 국제학교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르게 국제학교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머리말_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길 국제학교 입학을 위해 미리 알아야 할 것들 국제학교 입학 준비에서 합격까지 일정 체크 나라별 학제 비교 국내 외국인학교 현황 CHAPTER 01 국제학교와 외국인학교 국제학교란? 외국인학교란? 국제학교와 국제중고등학교는 다르다 CHAPTER 02 국제학교는 왜 보내는가? 국제학교 VS 조기 유학 [Anne Teacher\'s Advice] 엄마, 학교 가기 싫어요. | 아빠, 유학 보내 주세요. 내 아이는 다르게 교육하고 싶다 졸업 후 진로 CHAPTER 03 조건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는 외국인학교 외국인학교도 국제학교라는 명칭을 쓴다 지원 자격과 조건 추천 학교 및 학교 소개 ① 서울국제학교(SIS) ② 서울외국인학교(SFS) ③ 서울용산국제학교(YISS) ④ 한국외국인학교(KIS)_개포 & 판교 ⑤ 청라달튼외국인학교(CDS) [Anne Teacher\'s Advice] 국제학교 방문기: 서울국제학교 | 청라달튼외국인학교 CHAPTER 04 조건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는 국제학교 누구나 지원하나 누구나 입학하는 것은 아니다 추천 학교 및 학교 소개 ① 채드윅국제학교(CI) ② 브랭섬홀 아시아(BHA) ③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NLCS) 제주 ④ 대구국제학교(DIS) ⑤ 한국국제학교(KIS)_제주 [Anne Teacher\'s Advice] 입학설명회 참가 후기: 채드윅국제학교|브랭섬홀 아시아|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 제주 CHAPTER 05 좋은 학교를 선택하는 7가지 기준 정규학교 인증 확인 학교 커리큘럼 정규 교과 외의 활동 학부모의 교육관과 맞는 교육 철학 최근 대학 진학률 실제 학교생활 학교 방문 CHAPTER 06 국제학교가 원하는 학생 영어는 필수이다 국제학교에서 원하는 영어 시험 [Anne Teacher\'s Advice] 국제학교 관련 상식 ① 상식1: 국제학교 입학 시험에서 인정하는 시험의 종류(SSAT 시험) ② 상식2: 국제학교에서 채택한 국제 인증 교육 프로그램(AP?IB 프로그램) 내 아이를 차별화하자 ① 해리: 유명 국제학교에 Grade 8로 지원해 합격 ② 클레어: 유명 국제학교에 Grade 5로 지원해 합격 ③ 제니퍼: 유명 국제학교에 Grade 9로 지원해 합격 [Anne Teacher\'s Advice] 입학설명회 이용법 CHAPTER 07 국제학교 입학 시험 준비하기 영어와 수학 시험은 필수이다 인터뷰는 매우 중요하다 인터뷰 체크포인트 11가지 [Anne Teacher\'s Advice] 국제학교 입학 시험 인터뷰 후기 스피치와 디베이트 [Anne Teacher\'s Advice] 디베이트 연습 주제 10 영어 쓰기 시험 및 에세이 CHAPTER 08 국제학교 지원하기 언제 지원하나? 몇 학년으로 지원하나? 한 학교만 지원해야 하나?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는? 필수 서류와 체크리스트 ① 지원서 작성(Application Form) ② 지원비 납부(Application Fee) ③ 학생 질의서(Student Questionnaires) ④ 부모 서술서(Parent Statement) ⑤ 교사 추천서(Teacher Recommendation Form) [Anne Teacher\'s Advice] 추천서 요청 시 필요한 팁 ⑥ 학교 성적표(School Transcript) ⑦ 학생이 직접 쓴 작문(Writing Sample) CHAPTER 09 국제학교 합격 후 입학 준비하기 국제학교 지원 후 결과 통보 국제학교 학생 되기 국제학교 학부모 되기 진학에 대한 계획 세우기 부록_앤 티처가 알려 주는 국제학교 필수용어 A-Z국제학교 입학 전문가가 알려 주는 합격 100% 노하우! 국제학교는 외국인학교와 다르다! 외국인학교는 외국시민권과 해외 체류 기간 3년 이상이라는 조건이 있어야만 입학할 수 있다. 원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세워졌으나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과 달리 자유로우면서도 다양한 영역을 고루 교육하는 외국식 교육 커리큘럼이 알려지면서 새로운 \'엘리트 교육\'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래서 이 학교에 내 아이를 입학시키기 위해 외국시민권을 몰래 사거나 혹은 어떻게 해서든 해외 체류 기간 3년 이상의 기간을 갖기 위해 가족이 생이별하는 눈물겨운 광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에 새로 생긴 국제학교는 이런 걱정 없이 내국인 누구나 입학할 수 있다. 원어민 교사가 가르치는 내용을 이해할 정도의 영어 실력과 기타 제 학년의 학과 성적을 유지하고 또 확고한 자기 신념을 갖추고 있다면 국제학교의 문을 두드려 보아도 좋을 것이다. 국제학교는 미국식 또는 영국식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공부는 물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리더를 양성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외국인학교와 국제학교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르게 국제학교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제학교 입학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영어만 잘 한다고 해서 국제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 보면 영어뿐만 아니라 학업이나 취미 생활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이 많다. 영어나 공부만 준비해서는 수많은 경쟁자를 뚫고 국제학교에 입성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영어와 학과 성적은 물론 국제학교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서류에서 1차 합격했다면 영어 에세이나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의 색다른 모습을 어필시켜야 한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입학 전략을 세워 국제학교 입학에 도전해 보자. 국제학교 입학 전문가 \'앤 티처\'의 생생한 조언! 국제학교 입학을 위해서는 일단 들어가고자 하는 학교에 대한 생생한 정보가 중요하다. 물론 각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되지만 막상 영어로만 적혀 있는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영어에 약한 학부모라면 제대로 된 정보를 수집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앤 티처(Anne teacher)\'로 알려진 필자는 10년 넘게 특목고 진학과 관리 유학을 기획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국제학교?외국인학교 입학, 글로벌 교육 정보, 유학 등에 관한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필자가 알려 주는 발 빠른 정보와 최상의 합격 전략만 있다면 내 아이도 국제학교에 성공적으로 입학할 수 있다.
철저한 회심, 참된 부흥
예찬사 / 조나단 에드워즈 지음, 임은묵 옮김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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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사소설,일반조나단 에드워즈 지음, 임은묵 옮김
18세기에 뛰어난 목회자요,철학자인 저자가 세속화에 잠식된 교회와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경고하는 메시지다. 당신이 진정한 크리스천이이라면 그 믿음을 증명하라고 외친다. 마귀도 하나님이 한분인 것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떤다고 한다. 지식적인 믿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철저한 회심과 철저한 순종으로 자신의 믿음을 증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 2:19).여러분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영접한 것을 일컬어 자신들이 하나님께 속한 것에 대한 증거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느 악한 사람들처럼 악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이 옳은 존재인 것처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가정의 신앙경력과 자신들이 교회에 나가는 것을 인정하신다는 것을 말합니다.우리가 불신자들을 전도할 때에 가장 흔하게 던지는 질문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죽는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천국에 들어가도록 하셔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매우 흔한 대답은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입니다.이와 마찬가지로 야고보 사도는 그 당시에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기독교 교리를 알고 있거든요.”물론 야고보는 교리적 지식은 좋은 것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하나님을 아는 교리적 지식은 좋은 것일 뿐만 아니라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어떤 사람도 크리스천이 될 수가 없습니다. 부연하자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크리스천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직접 경험했던 사도를 개인적으로 잘 알고 지냈던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야고보를 잘 알고 지내던 사람이 하나님을 믿기를 거부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야고보를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면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은 더 혹독한 저주를 받게 되었음이 분명합니다. 물론 모든 크리스천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모든 좋은 것의 시작이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하고 성경이 말씀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야고보는 그것이 믿음이 좋은 것에 대한 예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은 그 사람이 구원 받았다는 것을 확실히 증거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야고보는 “여러분은 자신을 일컬어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천국에 들어가게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여러분을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을 증명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충분한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귀신들도 그와 같은 것을 믿는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귀신들은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지옥에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점은 확실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귀신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에 대하여 지식적으로 믿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는 것만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며,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진리의 하나님이시며, 심판을 약속하신 하나님이시며, 그들에게 복수하실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귀신들은 떨고 있는 것입니다. 귀신들은 인간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훨씬 하나님을 잘 알고 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귀신들이 경험하는 것과 같이, 그러한 믿음이 우리의 마음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특징은 아닙니다.이 논의는 잘못 다뤄지기가 쉽습니다. 귀신들이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은혜를 받아서 천국에 가게 된다는 것을 상상해보세요. 이 생각은 야고보의 논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터무니없는 생각입니다! 귀신들에게는 구원의 소망이 없다는 것과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미래에 받을 형벌을 제거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성경은 명백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귀신들이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믿는다고 해서 그것이 그들의 구원을 증명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에게도 이와 같습니다.이것은 우리가 귀신들을 더욱 선명하게 분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귀신들은 거룩하지 않습니다. 귀신들이 경험하는 모든 것은 거룩한 경험이 될 수 없습니다. 마귀는 완전히 악한 자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 3:8).그래서 귀신들은 악한 영들, 더러운 영들, 어둠의 권세 등으로 일컬어지는 것입니다.“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그래서 귀신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은 거룩하게 될 수가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그들은 진정한 거룩함에 의해 인도받을 수도 없습니다. 귀신들은 하나님과 종교에 관해서 많은 것들을 선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거룩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생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은 그들의 마음에 어떤 특정한 인상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귀신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매우 완고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실제로 매우 완고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떠는 것입니다. 그러나 귀신들이 가지고 있는 감정들은 거룩한 감정들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귀신들이 하나님의 이름 앞에서 두려워 떨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사람들에게도 사실이 됩니다.하나님에 대한 이러한 생각들과 감정들이 아무리 진실되고 참되고 강력한 것일지라도, 그것들은 전혀 유익이 없습니다. 영적 피조물인 귀신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지구 상에 사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비할 수 없이 큽니다. 귀신들이 하나님의 존재에 관해 아는 지식은 누구의 것보다 확고합니다. 귀신들은 선한 영들과 더불어 싸우는 중이기에, 하나님에 관해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귀신들을 쫓아내시던 상황을 숙고해보세요. 귀신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마 8:29)라고 소리쳤습니다. 귀신들이 하나님을 매우 잘 알고 있다는 것에 관해서 이 구절보다 더 명백하게 말씀해주는 구절이 있을까요? 그러나 귀신들의 생각들과 감정들이 사실적이고 강력한 것일지라도, 그들이 거룩한 것은 아닙니다.또한, 우리는 귀신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의 목적이 거룩하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귀신들은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 것을 압니다! 마태복음 8장 29절은 귀신들이 어떤 사람들보다도 예수님에 관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귀신들은 예수님께서 거룩하시므로 언젠가는 자신들을 심판하실 것이라는 점을 온전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고 영적인 것들에 대한 생각들과 감정들이 참되고 정직하고 강력한 것들일지라도, 그것이 귀신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것에 대한 증거는 아닙니다. 귀신들은 이러한 생각들과 감정들을 가지고 있으며,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사람들의 생각들과 감정들이 귀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보다 낫지 않으면, 귀신들이 받을 지옥의 영원한 형벌과 동일한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우리는 이 진리들을 바탕으로 여러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첫째,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경에 관해서 아무리 많이 알고 있다 해도, 그 지식은 그들이 받은 구원에 대한 확실한 표시는 아닙니다. 타락하기 전의 마귀는 밝게 빛나는 계명성이었으며, 불타는 돌이었으며, 힘과 지혜가 뛰어난 존재였습니다(사 14:12, 겔 28:12-19 참조). 사탄은 계급이 높은 천사 중 하나로서 하나님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사탄은 하늘로부터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사탄의 죄는 과거의 기억을 지우지 못합니다. 죄는 영적 본질을 파괴하지만, 기억과 같은 천부적인 능력들은 파괴하지 못합니다. 타락한 천사들은 수다한 천부적 능력들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 성경 구절들을 통해서 보여집니다. 예컨대, 에베소서 6장 12절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하고 말씀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은 사탄이 다른 모든 피조물보다 “더 간교하다”라고 말씀합니다(창 3:1, 고후 11:3, 행 13:10 참조).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가 항상 엄청난 정신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하나님에 관해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에 관해서, 그 외에 많은 것들에 관해서 알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도 보게 됩니다. 마귀는 창조되던 날부터 하나님 앞에 서는 최고의 천사였기에, 하나님에 관해서 이해하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 항상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리고 마귀의 활동은 이런 영역에서의 생각들과 감정들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이루어집니다.사탄은 원래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 있던 천사 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 세상에 어떤 피조물보다도 하나님에 관해서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탄이 타락한 후로 유혹하는 자로서 활동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마 4:3 참조). 그리고 그는 유혹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적용법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지금도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지식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관해서는, 그가 사람들을 유혹할 때에 얼마나 교묘한 방법을 사용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의 거짓된 간교함은 그가 얼마나 영리한지를 보여줍니다. 사탄이 진리에 대하여 확실하고 참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고서는 그토록 거짓말을 잘할 수 없을 것입니다.하나님의 지식과 역사하심은 태초부터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욥기 38장 4-7절이 말씀하는 바와 같이 천지창조 때부터 있었습니다.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사탄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방법에 관해서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하나님께서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을 어떻게 주관하고 계시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사탄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실 계획을 어떻게 이루셨는지를 목격했습니다. 사탄은 무구한 구경꾼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적극적으로 대적한 원수였기 때문에 이 모든 것에 관해서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그리고 다윗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탄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말씀, 즉 온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사탄이 그리스도를 얼마나 가까이에서 주시하고 있었는지요?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적들을 행하시는 것을 얼마나 가까이에서 보았으며, 그분께서 하신 말씀들을 얼마나 주의 깊게 들었는지요? 사탄은 그리스도의 일을 대적하기 위해서 힘썼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그리스도의 일이 성공적으로 행해지는 것을 보는 중에 고통받고 괴로워했습니다.그리고 사탄은 하나님에 관해서와 하나님의 일하심에 관해서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천국을 직접적인 경험으로 말미암아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또한 지옥에 관해서도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마치 지옥이 자신의 첫 번째 거주지인 것처럼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수천 년 동안 지옥의 고통을 경험하는 중입니다. 사탄은 성경에 관해서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사탄이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서 성경을 사용할 만큼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사탄은 인간들의 마음에 관해서 수천 년 동안이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의 마음은 사탄이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여 싸우는 전장입니다. 사탄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 지난 수 세기 동안 얼마나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 수고했는지 모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일하심과 인간의 마음을 경험으로 아는 존재인지라, 참 종교를 모방할 수 있으며 광명의 천사로 가장할 수도 있습니다(고후 11:14).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종교에 대한 지식이 인간들을 죄로부터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성경과 하나님과 삼위일체에 관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셨던 모든 사역에 관해서 설교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구원의 도와 죄인들의 마음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에 관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그는 다른 사람들이 크리스천들이 되는 방법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계몽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은혜의 확실한 증거는 아닙니다.사람들이 단순히 성경을 인정한다고 해서, 그것이 그들이 받은 구원에 대한 확실한 표시는 아닙니다. 야고보서 2장 19절은, 귀신들이 진정으로 진리를 지식적으로 믿고 떨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귀신들은 하나님이 한 분이신 줄을 믿는 것과 같이, 성경의 모든 진리를 인정합니다. 마귀는 이단자가 아니고 대적자입니다. 사탄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진리에 견고히 기초하고 있습니다.한 사람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믿는 것이 그의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것에 대한 증거라고 성경이 말씀한다고 해서, 단지 진리에 관해서 동의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증거라고 말씀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이 의미하는 믿음은 그것과는 다른 유의 믿음입니다.“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요일 5:1).이러한 유의 믿음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딛 1:1)이라고 일컬어집니다.어떤 사람들은 강력한 종교적 경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러한 종교적 경험들이 자신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종종 이러한 경험들은 사람들에게 영적 세계와 신령한 것들의 실재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도록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적 경험들도 그들의 구원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아닙니다. 귀신들과 저주받은 사람들은 수다한 영적 경험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경험들은 그들의 마음가짐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그들은 영적 세계에서 살고 있으며, 영적 세계가 어떤 모양을 가지고 있는지를 직접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받는 고통들은 상상이 가능한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구원의 가치와 인간영혼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이에 관해서는 누가복음 16장에 기록된 비유가 명백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던 부자는 자기 형제들이 고통의 장소에 들어오는 것을 피할 수 있도록 나사로를 그들에게 보내달라고 아브라함에게 부탁합니다. 지금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영원이 얼마나 긴지, 그리고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에 대하여 분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생의 모든 것은 영원한 세계에서 경험하는 것들에 비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의 귀중함이 어떠한지에 관해서 처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 복음을 들을 절호의 기회가 있는 사람들의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은 죄가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를 완전히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복음을 들을 기회를 간과한 것과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죄인들이 죄의 종국적 결과에 관해 개인적으로 경험하게 될 때, 심히 슬퍼하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마 13:42). 그래서 가장 강력한 종교적 경험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의 마음에 임한 것에 대한 확실한 표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또한, 귀신들과 저주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에 대하여 강력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원수들에게 신령한 복수를 할 때에 가장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롬 9:22).귀신들은 자신들이 받을 종말의 형벌을 기다리면서 떨고 있습니다. 귀신들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가장 강력한 느낌을 가지고서 그토록 떨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귀신들은 지금 두려움을 느끼고 있지만,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살후 1:7) 가장 심한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귀신들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도망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Chapter 01 - 당신이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증명하라 Chapter 02 -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죄인들 Chapter 03 - 죄인들의 죄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공의 Chapter 04 - 가장 흉악한 죄인을 용서하심 Chapter 05 - 진정한 부흥의 특징 Chapter 06 - 부흥을 위한 비범한 연합 기도
내 몸을 비워야 내가 산다
알투스 / 이우재 지음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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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스취미,실용이우재 지음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SNS 한방상담으로도 유명한 저자가 환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한 사례를 바탕으로 ‘몸 비우기’ ‘피부 비우기’ ‘습관 비우기’ ‘마음 비우기’에 관해 알려준다. 물 마시는 습관부터 음식물이 우리 몸에 보약이 되게 하는 법과 생활 습관까지 바로잡는 ‘몸 비우기’ 법을 소개하고 있다. 살 안 찌는 체질 만드는 법, 몸속 장기들이 제 역할을 하게 하는 법, 그로 인한 피부 재생능력 높이는 법 등 내 몸을 비우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는 법에 대한 다양한 임상경험과 한의학적 지식을 쉽게 풀어냈다. 저자가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물’로, 이를 제대로 마시는 법과 몸속 장기들의 상호연관성을 바탕으로 장기들이 제 역할을 하도록 돕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몸속 노폐물과 독소를 깨끗하게 비워내서 오장육부가 제 역할을 하고, 음식물의 영양분을 에너지로 만들게 하기 위해 대장을 비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솔개처럼 다시 태어나기, 그 ‘비움’의 비결을 담았습니다 _프롤로그 1장 몸 비우기_인생 다이어트를 시작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이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이유_ 차가운 물은 다이어트와 상극 수독증에 걸리지 않고 물 마시는 법_ 물 많이 마시면 병된다 살 안 찌는 체질로 만드는 법_ 밥 따로 물 따로 불필요한 체액을 빼내서 병에 안 걸리는 법_ 내 몸 안의 나쁜 물 빼기 다이어트 필살기 하체에 비해 상체가 유난히 뚱뚱하다면_ 상체비만 그대에게 상체에 비해 하체가 유난히 뚱뚱하다면_ 하체비만 그대에게 음과 양을 분리해서 받아들이는 법_ 1일 1식 필살기 핏이 살아나는 내 몸을 만나는 법_ 1일 2식 필살기 따뜻한 물만 마시는 하루 단식으로 몸속 비워내는 법_ 하루 단식 필살기 배를 따뜻하게 해서 살을 빼는 법_ 사우나 다이어트 필살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특성에 따라 살 빼는 법_ 사계절 다른 다이어트 방법 몸속을 건강하게 만들기 뱃속은 뜨끈하게, 머리는 맑아지게 하는 법_ 뱃속이 따뜻해지면 몸이 바뀐다 위를 작게 만드는 법_ 살 안 찌게 하는 탄력적인 위장 만들기 위경련 해소법_ 최상의 위 컨디션 만들기 숙변을 제거하고 가볍게 사는 법_ 대장을 깨끗하게 비워내기 암 덩어리도 빼내는 쾌변의 효능_ 쾌변으로 만병 다스리기 소화기의 기운을 돋워 비만을 예방하는 법_ 동의보감에서 바라본 비만의 원인 만병의 근원, 담음을 제거하는 법_ 몸속에 쌓인 밀가루 없애기 곡물효소보다 더 좋은 우리 몸속 효소 활용하는 법_ 50번씩 꼭꼭 씹어 먹기 뱃살부터 빼고 보자 뱃살의 종류와 특징_ 뱃살의 특징에 따른 다이어트 법 소장을 비워내 제 역할을 하게 하는 법_ 배꼽이 안 보이게 뱃살이 생기는 이유 절대 살찌지 않는 체질 만드는 법_ ‘뱃고래’ 줄이기 몸속 독소 빼내기_ 삼독을 없애는 디톡스의 모든 것 2장 피부 비우기_남자든 여자든 피부가 명예다 건강은 피부에서 완성된다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근본적인 치료법_ 피부재생 능력을 높이자 스테로이드제 없이 아토피에서 벗어나는 법_ 피부의 체질을 바꾸자 탈모 걱정 없는 체질로 만드는 법_ 풍성하고 윤기 나는 머리카락 만들기 아름다움을 주는 음식들 갱년기 여성이 구기자를 먹어야 하는 이유_ 구기자가 왜 좋을까 간과 신장의 기운을 꽉 잡는 법_ 산수유가 왜 좋을까 여자에게 꼭 필요한 신맛의 비밀_ 여성호르몬이 부족할 때는 석류 얼굴의 붓기를 싹 빼주는 차 한 잔의 비밀_ 옥수수수염차 왜 좋을까 독소와 불순물을 제거하는 비결_ 미역이 뭐길래 3장 습관 비우기_습관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습관이 중요한 이유 소식하고 다작하기_ 예쁘게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화만 안 내도 오래 산다_ 화를 내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 몸에 치명적인 흰 쌀밥과 백설탕_ 백색음식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 아름답게 나이 드는 법 주의해야 할 갱년기 증상_ 호르몬에 관심을 가지는 습관 들이기 피가 마르고 근육이 마르는 불면증_ 숙면을 부르는 습관 들이기 적게 먹어도 기운이 나는 건강한 체질 만들기_ 기체질로 만드는 습관 들이기 땀으로 독소 제거하기_ 자주 사우나 하는 습관 들이기 4장 마음 비우기_ 맑고 자신 있게 살아가기 아름다운 차 마시기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좋은 한방차_ 향기로운 구기자차 갱년기 여성의 몸과 마음을 다스려주는 향기로운 차_ 갱년기에 좋은 죽엽차 뱃속이 따뜻해야 식탐이 줄어든다_ 식탐 충동에는 생강차 원기를 올리고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명약_ 기운이 없고 맥이 풀릴 때는 인삼차 몸이 자꾸 붓고 혈액순환도 잘 안 될 때_ 내 몸속 물 먹는 하마, 복령차 집에서 만드는 계절별 보약 몸속 한기를 없애주고 무더위를 대비하는_ 봄에 먹는 보약, 보중익기탕 무더위에 지친 원기 회복에 좋은_ 여름에 먹는 보약, 생맥산 호흡기 면역력을 높여주는 가을철 대표 보약_ 가을에 먹는 보약, 쌍화탕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를 보충해주는_ 겨울에 먹는 보약, 십전대보탕 “나는 내 몸을 비우기로 결심했다” 건강하고 날씬하게 다시 태어나는 법 현대인들은 욕심이 참 많다. 무조건 채우려고만 들지 비우려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몸도 마음처럼 비우는 게 훨씬 이롭다. 이제는 ‘비움’의 시간이 필요하다. 몸부터 싹 비우고 새롭게 태어난다면 앞으로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우리 몸속은 음식물과 공해로 인한 찌꺼기와 각종 독소로 가득 차 있다. 이런 것들이 우리 몸에 남아돌아 몸속에 정체되면 그것은 독(毒)으로 작용하고, 체내대사를 방해해서 각종 질병과 비만에 시달리게 한다. 그런데 이 ‘내 몸 비우기’는 특정 음식을 통한 디톡스와는 다른 개념이다. 저자인 금단비가한의원의 이우재 원장은 물 마시는 습관부터 음식물이 우리 몸에 보약이 되게 하는 법과 생활 습관까지 바로잡는 ‘몸 비우기’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SNS 한방상담으로도 유명한 저자가 6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과 나눈 수만 개의 질문과 상담을 바탕으로 쓴것이다. 그래서 환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한 사례를 바탕으로 ‘몸 비우기’ ‘피부 비우기’ ‘습관 비우기’ ‘마음 비우기’에 관해 다루고 있다. 특히 ‘밥 따로 물 따로’와 ‘다이어트 필살기’를 통한 살 안 찌는 체질 만드는 법, 몸속 장기들이 제 역할을 하게 하는 법, 그로 인한 피부 재생능력 높이는 법 등 내 몸을 비우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는 법에 대한 다양한 임상경험과 한의학적 지식을 쉽게 풀어냈다. 제대로 몸을 비워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이제는 솔개처럼 ‘비움’의 시간을 가져야 할 때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한다. 그중 하나가 건강에 관한 것인데 올해 화두는 단연 ‘비우기’다. 삶 속에서 채우기보다 비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이 많아진 만큼, 몸속도 깨끗하게 비워서 건강하게 다시 태어나고 싶은 열망이 강해지고 있다. 금단비가한의원의 이우재 원장은 오랫동안 건강 다이어트 관련 진료와 SNS 한방상담을 통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몸 비우기’가 절실한지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특히 ‘한의학은 어렵다, 건강 챙기기는 어렵다, 다이어트는 더 어렵다’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쉽게 썼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솔개의 ‘비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솔개는 40세가 넘어가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기 위해서 ‘비움’의 시간을 가진다. 발톱은 사냥하기엔 거추장스럽고, 부리는 음식을 먹기에 날카롭지 않고, 날개는 무거워서 날기에 버겁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스로 부리를 바위에 부딪혀 깨버린 후 새 부리가 생기면 발톱도 쪼아 없애고, 날개 깃털도 쪼아서 없애며 둥지 안에서 ‘비움’의 시간을 보낸다. 이런 시간을 보낸 후에는 더 강인해져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여 30년쯤 더 산다. 그동안 더 많이 채우는 것에만 급급해왔다면 이제는 솔개처럼 ‘비움’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책 속 비움의 비결을 실천하면 누구나 솔개처럼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밥 따로 물 따로’‘냉수 금지’만 지켜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 수 있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물’이다. 물은 많이 마시면 몸속에 정체되어 수분대사를 방해해서 ‘수독증(水毒症)’을 유발한다. 수독은 진액이 되지 못한 불필요한 체액이다. 진액은 음식이 소화되어 위장, 소장, 폐 등 장부의 작용에 의하여 생기는 영양물질로, 진액이 되지 못한 수분찌꺼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으면 독이 된다. 그런데 음식물을 통한 수분 섭취는 생각하지도 않고, 많이 마시면 좋다는 이야기만 듣고 하루에 냉수를 2리터씩 마시면 물은 독이 되는 것이다. 특히 식사 중이나 직후에 마시는 냉수는 위장에 치명적이다. 음식물이 위장에 들어오면 위액이 음식물을 조리하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해야 하는데, 차가운 냉수가 따뜻한 위액을 다 씻어 내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밥 따로 물 따로’ ‘냉수 금지’를 살 찌지 않는 건강한 체질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습관으로 꼽고 있다. 이 책에서는 물을 제대로 마시는 법과 몸속 장기들의 상호연관성을 바탕으로 장기들이 제 역할을 하도록 돕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완벽하게 내 몸을 비워내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기 몸속 노폐물과 독소를 깨끗하게 비워내서 오장육부가 제 역할을 하고, 음식물의 영양분을 에너지로 만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먼저 숙변을 제거해 대장을 비워야 한다. 그래야 대장과 연결된 폐가 맑아져 피부를 비롯한 몸의 재생능력을 높일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대장을 비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탄력 있고 윤기 나는 피부와 머리카락을 갖게 하는 한방차를 집에서도 쉽게 끓여 마시는 법과 계절별로 몸의 기운을 돋아주는 보약도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내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깨달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비움’이 우리 몸과 마음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조류 중에서 수명이 긴 솔개는 70년 정도를 살지요. 그런데요, 솔개는 40세가 넘어가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기 위해서 ‘비움’의 시간을 가집니다. 40년 사용한 발톱은 사냥하기엔 거추장스럽고 40년 사용한 부리는 음식을 먹기에 날카롭지 못하며 40년 사용한 날개는 무거워서 날기에 버겁습니다. 이때, 부리를 스스로 바위에 부딪혀 깨버린 후 새 부리가 생기면 발톱도 부리로 쪼아 없애고 날개 깃털도 쪼아서 없애며 둥지 안에서 ‘비움’의 시간을 보냅니다. (중략) 솔개는 천천히 죽어가는 삶을 거부하고 더욱 강해지기 위해 결단을 내리고 한 단계 높은 삶을 향해 날아올라가는 것이지요. 우리도 솔개처럼 다시 태어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제가 이 책에서 말씀 드리는 ‘비움’의 비결을 실천해보세요. 건강하고 날씬하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우리 몸에 물이 남아돌아 몸속에서 정체되면 그것은 독(毒)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중략) 물은 남아돌게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분대사가 안 되면 ‘수독증(水毒症)’에 걸립니다. 수독이라는 것은 진액이 되지 못한 불필요한 체액을 말하지요. 진액은 음식이 소화되어 위장, 소장, 폐 등 장부의 작용에 의하여 생기는 영양물질을 말합니다. 이렇게 진액이 되지 못한 수분찌꺼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는 상태가 바로 수독증입니다. _<물 많이 마시면 병된다> 중에서
불탄 나무의 속삭임
곰곰나루 / 박상봉 (지은이) / 2021.07.15
9,600원 ⟶ 8,640원(10% off)

곰곰나루소설,일반박상봉 (지은이)
1981년부터 시를 발표하기 시작해 오늘까지 40년에 이르는 시적 궤적을 그려온 시인 박상봉의 신작 시집. 첫 시집 <카페 물땡땡>에 이은 두 번째 시집이다. 격동의 1980년대를 겪고 불안과 기대 속에 맞은 21세기로 어느덧 발을 한참 들인 이 시기까지 한국 시단이 펼친 수다스런 행보에 비하면 박상봉의 시 이력은 ‘과작’ 또는 ‘간헐적 금작’이라 할 만하다. 때로 실제 삶에서 시를 미뤄두고 ‘시 없는 삶’을 살다가 그런 삶을 성찰하는 자아가 자라나 ‘내 삶에서 시란 무엇인가’라는 시인으로서의 자의식에 시달리게 되고, 그 시달림을 시로 드러내는 ‘간헐적이며 지속적인 과정’에서 자주 ‘에로스적 상상’과 어우러지면서 자기 세계를 열어온 시집이다.*시인의 말 5 먼나무 13 다가간다는 것 14 장미 16 불탄 나무의 속삭임 18 말복 20 너의 작은 것 21 안목 22 휘파람새 24 늦가을 단풍 26 늦가을 키스 28 사랑은 바람 같은 것 30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 32 돌 깨는 남자 34 시가 내게로 왔다 37 밥에 대한 경배 38 어머니 빗자루 40 우엉잎 42 가장 성스러운 아침 44 내 어디 살고 있는지 45 아버지 소나무 46 목요장터 48 성밖숲 50 능청 떨고 싶다 52 새의 날개 54 헌 신발 56 빗방울처럼 58 향기 63 사랑하지 마라 64 만수계곡 66 웃녘의 봄 67 게으른 봄날 68 나무 십자가 70 눈사람 이야기 73 푸른 초장의 기억 74 직지사 76 금오산 78 감은사 80 희비자골 81 뒤뜰에 오동나무 한그루 82 소설 87 비파나무악기 88 서쪽에서 부는 바람 89 거룩한 우연 90 우쭐한 시 92 이 땅에 쓰인 말들 93 귀를 빼 서랍에 넣어두었다 94 바퀴벌레의 무게 96 엉덩이를 씻다 99 말입술꽃 100 동기감응하다 102 성밖숲에 시를 쓰다 104 노공이산 107 *해설|몸살 앓는 꽃자리에서 둥글어지고 무르익기까지 · 박덕규 111첫 시집에 이어 이번 시집에 오면서 박상봉의 시는 집에서 숲으로,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시적 공간의 자리옮김으로 새로워졌다. 그 숲이나 밖은 시인의 실제 체험 공간이기도 하지만 의미적으로 ‘안의 자의식’에서 ‘밖의 자의식’으로의 나아감을 증명해 주는 기표가 되기도 한다. 이 나아감을 그러나 집/숲, 안/밖의 이분법적 관계에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안의 자의식’에서 ‘밖의 자의식’으로의 나아감은 실은 안에서 밖을 지향하고 밖에서 안을 이해하는 어울림을 의미한다. 바로 “다가간다는 것은 스며드는 일”인 것이다. 박상봉의 시적 이력은 어쩌면 떠난 것을 기다리고 있던 시절에서 그 떠난 것을 향해 직접 나아가는 시절로의 이행이다. 그 이행에서 박상봉의 시는 “날마다 누군가에게 다가간다는 그것”의 의미로 “둥글어지고 무르익”고 있다. - 박덕규 해설 에서간이역에 나를 내려주고 서둘러 제 갈 길 가는 기차 꽁무니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오래 바라보았네 언제 올는지 모르는 기차를 기다리며 청마루에 걸터앉아 하염없이 먼 데를 바라보던 기찻길 옆 오두막집 어린 소년은 기차가 떠나고 없는 텅 빈 역사 앞에 오늘도 먼나무처럼 홀로 서 있네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대는 나의 먼 나무입니다- <먼나무> 전문 봄볕에 눈 녹을 때개울물 찰방대는 소리귀 기울이고 가만 들어봐봄볕이 얼마나 반가우면봄길 재촉하는 소리, 저리 즐거울까다가간다는 것은 흐르는 일이다겨울에서 봄으로 가듯시냇물이 강물에 가닿고 바다에 이르듯껴안고 흐르는 일이다다가간다는 것은 스며드는 일이다고스란히 곁으로 가서너와 나, 경계가 없어지고몸 섞으며 하나 되는 것다가간다는 것은 사랑하는 일이다둥글어지고 무르익는 일이다날마다 누군가에게 다가간다는 그것얼마나 설레고 흥미로운 일상인가- <다가간다는 것> 전문 새는 하나의 단어 하나의 음절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의 단어는 다시 하나의 자음과 하나의 모음으로 구성된다 새의 날개는 아침에 우산처럼 펼쳤다가 저녁이 되면 집으로 돌아오는 노을처럼 곱게 접힌다 날개가 너무 커서 한 폭의 치마를 입은 것 같다 넓적한 물갈퀴로 뒤뚱거리며 걷는 걸음걸이가 바보 같다거추장스러운 큰 몸통 때문에 놀림감이 되기도 하고 제아무리 날갯짓 버둥대봐도 제대로 날지도 못한다 사람들은 한 번도 새가 나는 것을 본 적 없다 그러나 폭풍이 불어올 때,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들*과 서 있는 모든 나무와 엎드린 풀들조차 숨죽이고 몸을 숨길 때, 혼자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 긴 치마를 활짝 펼치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폭풍 몰아치는 공중으로 몸을 던진다 그 순간, 두 날개로 바람을 힘껏 안고 날아오르는 새 의 기적을 보게 된다 두 달 만에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오는 세상에서 가장 멀리, 가장 높이 나는 앨버트로스 사람들은 이제 그 새를 ‘하늘을 믿는 노인’이라고 부른다 그동안 나는 아등바등 살았다 하늘을 원망하고 바람을 외면하고 한 번도 날개를 펼친 적이 없다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나의 힘이 아닌 바람의 힘으로 날아야 한다는 것 신천옹(信天翁)이 되고 싶다 -<새의 날개> 전문
너의 순간들
경향BP / 다혜 (지은이)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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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소설,일반다혜 (지은이)
인스타그램 팔로워 8만 2천 명, '클래스 101' 인물수채화 강의 크리에이터 다혜 작가의 첫 컬러링북. 다양한 소녀들의 모습을 담은 컬러링 도안뿐 아니라 다혜 작가의 드로잉, 채색팁 등을 볼 수 있는 튜토리얼도 함께 실려 있다. 얼굴 그리기 방법과 수채화+색연필 채색법, 색연필 채색법이 과정 사진, 설명과 함께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이를 토대로 새로운 인물을 그려보아도 좋고, 참고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색칠을 해보아도 좋다. 튜토리얼과 채색 팁 안내 다음에는 일러스트 화보들이 다량 수록되어 있다. 저자의 완성작들을 보면서 색깔 매칭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도 있고, 색감의 조화에 대한 아이디어와 영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춰 그려진 소녀들의 그림은 각 인물의 청순, 발랄, 섹시, 단아한 모습을 모두 담고 있다. 면사포를 쓴 봄날의 소녀, 비숑 프리제를 안고 있는 흑발의 여름 소녀부터 롱 카디건이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 가을 소녀, 고양이와 눈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는 겨울 소녀까지. 계절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한 소녀들의 모습과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튜토리얼 얼굴을 그려보아요 다혜의 채색 팁(수채화+색연필) 다혜의 채색 팁(색연필) 그날의 기억 일러스트 화보 봄 꽃과 함께 플라워 햇 헤어밴드 장미정원 포니테일 그녀 자판기 데이지 웨딩 단발머리 소녀 선글라스 퍼프 여름 비숑 프리제 자몽 주스 수영장 장미 타투 푸르르다 아이스크림 공룡 귀걸이 트로피컬 걸 늦여름 시스루 가을 체크체크 베이커리 시선 햅번, 그녀 레트로 핑크 수트 거품 목욕 메시지 릴리 황후 겨울 마주치다 포토그래퍼 핫초코 버킷 햇 파자마 레오파드 고양이 그리고 겨울 키치 패션 본 아페티 눈보라 치는 날반짝이는 소녀들의 멋진 순간을 담은 컬러링북 “다양한 매력을 가진 소녀들을 컬러링하면서 잠시나마 그들의 세계에 들어가 보세요.” 인스타그램 @dahye.kkk 팔로워 8만 2천 명! <클래스 101> 인물수채화 강의 크리에이터 다혜 작가의 첫 컬러링북 내가 선택한 컬러로 내 취향의 인물,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보세요. 다혜 작가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인물들을 주로 그리고 색칠하며 그들의 다양한 순간들을 종이에 담고 있다. 그러다 보면 그들의 세계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을 받곤 하는데, 다혜 작가는 그것이 그림이 지닌 힘이라고 믿는다. 내 즐거운 마음을 표현해주기도 하고, 슬픈 마음을 대신해 울어주기도 하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그래서 색칠하는 시간이 모두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순간 한 순간을 그렸다. <너의 순간들>에는 다양한 소녀들의 모습을 담은 컬러링 도안뿐 아니라 다혜 작가의 드로잉, 채색팁 등을 볼 수 있는 튜토리얼도 함께 실려 있다. 얼굴 그리기 방법과 수채화+색연필 채색법, 색연필 채색법이 과정 사진, 설명과 함께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이를 토대로 새로운 인물을 그려보아도 좋고, 참고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색칠을 해보아도 좋다. 튜토리얼과 채색 팁 안내 다음에는 일러스트 화보들이 다량 수록되어 있다. 저자의 완성작들을 보면서 색깔 매칭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도 있고, 색감의 조화에 대한 아이디어와 영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춰 그려진 소녀들의 그림은 각 인물의 청순, 발랄, 섹시, 단아한 모습을 모두 담고 있다. 면사포를 쓴 봄날의 소녀, 비숑 프리제를 안고 있는 흑발의 여름 소녀부터 롱 카디건이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 가을 소녀, 고양이와 눈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는 겨울 소녀까지. 계절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한 소녀들의 모습과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따뜻한 색감들로 가득 채워 나만의 그림을 완성해보자.
행복한 양치기
쿰란출판사 / 김승리 (지은이) / 2023.03.10
13,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김승리 (지은이)
저자는 선교 현지의 어려움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키르기스스탄 선교 이야기를 소설로 재구성하였다. 《행복한 양치기》 속 동화 같은 이야기가 이국 땅에서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의 삶으로 독자들을 살며시 초청한다.추천의 글 _ 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전규택(김포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 안규은(비슈케크한인교회 담임목사) 들어가며 프롤로그 제1장 첫 번째 미션: 불평하지 말고 항상 감사하라 새벽 가축시장 쿠반이 목장 울타리를 고치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사람 쿠반의 어린 시절 제2장 두 번째 미션: 항상 기도하고 나를 갖추어라 양 한 마리 나눔 늑대의 공격 닭과 토끼 나눔 손해 보며 살자 제3장 세 번째 미션: 네 이웃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찾는 사람 양 300마리 송어 양식장 행복이란 무엇일까 제4장 네 번째 미션: 즐겁게 일하라 에르킨에게 양을 선물하다 좋아하는 일과 좋아하지 않는 일 봉사하는 즐거움 도축장 제5장 다섯 번째 미션: 더 나은 하나님의 소망을 꿈꿔라 고아원 과수원 나눔 평생을 간직한 소원 방앗간 나눔 양 10마리 나눔 에필로그 1_ 행복한 양치기 쿠반 에필로그 2_ 양 6마리를 건네는 사람 마치는 글 양치기 할아버지의 행복 조언들쿠반은 그저 세월을 흘려보내며 사는 한량 목동이다. 나아지지 않는 상황을 바꾸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도무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느 날 장인어른은 양 여섯 마리를 건네며 1년 후 양을 열 마리로 불리면 그 양들을 모두 주겠다고 내기를 걸어왔다. 쿠반은 거친 키르기스스탄의 환경에서 양 여섯 마리를 지키고 열 마리로 불릴 수 있을까. 그의 삶은 과연 바뀔 수 있을까. 평화롭고 한적하게만 보이는 키르기스스탄의 목가적 풍경, 하지만 그 속에 사는 이들은 각박한 세상과 거친 환경에 소망을 잃어간다. 그들에게는 희망을 건네는 이와 다시 시작하게 하는 양 여섯 마리가 필요하다. 저자는 선교 현지의 어려움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키르기스스탄 선교 이야기를 소설로 재구성하였다. 《행복한 양치기》 속 동화 같은 이야기가 이국 땅에서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의 삶으로 독자들을 살며시 초청한다.
라오스 교회 이야기
올리브나무 / 장춘식 (지은이) / 2021.07.07
15,000

올리브나무소설,일반장춘식 (지은이)
라오스에 개신교 선교사가 첫발을 내디뎠던 때는, 우리나라보다 13년 앞선, 1872년이었다. 라오스 기독교는 해외 선교사들과 라오인 동역자들의 협력으로 복음의 꽃을 피웠고, 라오 자치교회를 이룩했다. 그렇지만 …1975년 수립된 라오 공산정부는 기독교의 박멸을 선포하고, 모든 라오스 교회와 기독교 기관들을 폐쇄했다. 생명이 끊어진 줄 알고 있었던 라오스 교회는 그러나 1989년에 이르러서 다시 그 모습을 기독교 세계에 드러냈다. 라오 공산정부는 세계 여론을 의식해서 라오 복음주의 교회(Lao Evangelical Church: LEC)의 설립을 공인했기 때문이다. LEC는 현재 라오스 전국에 900여 교회와 신도 20만여 명을 갖춘 교회로 성장했다.라오스 개요 라오스 교회 예배의 실제 라오스 교회는 삼자교회인가? 떠오르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라오스 교회 예배 목요 저녁 예배와 주일 예배 헌금 주머니 빨강과 파란색 찬양 깃발을 흔들며 라오 찬송가 펭 크리싸띠얀 라오 성경전서 파캄피싹 라오스의 어머니 교회들 위양짠의 세 교회 라오 복음주의 교회의 어머니 교회 나싸이 교회 국제 연합교회 아누 교회 베트남인 교회 나캄 교회 중국인 교회 흰 비둘기 성령의 역사가 넘치는 라오스 교회 캄펀 LEC 총회장 꾼타빤야 가문 라오스의 지역 교회들 싸완나켓 썽컨 교회 라오스 최초의 교회 짬빠싹 최초의 교회들 한센인 교회 큰절 마을 교회 스님 신도 루앙파방 지역 라오스 선교의 발생지 우돔싸이 지역 대나무 교회 씨앙쿠앙 선교 대회심 운동 교회 지도자여, 일어나라! 라오스 교회의 지도자 양성 일어나라! 교회 연합모임 모여라! 해외 유학 네 꿈을 펼쳐라! 라오스 교회 신학대학교 목회자 양성 글로벌신학대학원 석사 학위 수여식 커싸뎅쿠왐닌디남! 프로비던스 학교 라오스 유일의 미션스쿨 라오스 교회 예식 크리스마스 쑥싼완싸맏! 결혼식 응안땡덩 장례식 응안쏩 성례전 성만찬과 세례 예식 교회 학교 천국 잔치 한식 먹는 날 잔칫날 라오스 교회 선교의 이모저모 텃밭 선교 농부이신 하나님 축구 선교 라오스 교회의 축구 사랑 의료 선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영어 선교 선교 도구 전도 운동 MDC 훈련 전도 특공대 어린이 제자화 하나님의 집은 만민의 집이라! 교회 건축 하나님의 집 코로나19 기도해 주세요! 돗자리 교회 다목적 교회 라오 염소은행 낳고 또 낳고 교회 복지시설 기숙학교 청소년 마약 퇴치 운동 Think Small Ministry 앞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사명자들 지방 행정센터 본부 나와라! 오버! 목회자의 생활 만나와 메추라기 전임과 비전임 소명에 대한 확신 양성 평등 여성 목회자 선교의 관리자 협력자와 동역자 교회의 변화 앞을 바라보며! 리오스 교회사 가톨릭의 선교 피로 세운 교회 미 장로교회의 다니엘과 소피아 맥길버리 코끼리를 타거나 걸어서 스위스 형제단의 가브리엘과 마거릿 콘테스 부부 라오스 교회의 첫 순교자 C&MA의 조지와 텔마 로프 라오 신약성경 번역 라오 복음주의 교회의 태동과 고난 독짬빠 세계 라오 복음주의 교회 마라나타! 라오 복음주의 교회 교리적 선언 우리는 믿노라라오스 교회는 죽었다가 살아나 복음의 빛 속에서 밝게 떠오르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어린, 하나님의 교회 가운데 하나이다. 라오스에 개신교 선교사가 첫발을 내디뎠던 때는, 우리나라보다 13년 앞선, 1872년이었다. 라오스 기독교는 해외 선교사들과 라오인 동역자들의 협력으로 복음의 꽃을 피웠고, 라오 자치교회를 이룩했다. 그렇지만 …1975년 수립된 라오 공산정부는 기독교의 박멸을 선포하고, 모든 라오스 교회와 기독교 기관들을 폐쇄했다. 생명이 끊어진 줄 알고 있었던 라오스 교회는 그러나 1989년에 이르러서 다시 그 모습을 기독교 세계에 드러냈다. 라오 공산정부는 세계 여론을 의식해서 라오 복음주의 교회(Lao Evangelical Church: LEC)의 설립을 공인했기 때문이다. LEC는 현재 라오스 전국에 900여 교회와 신도 20만여 명을 갖춘 교회로 성장했다. 본서의 내용은 공산 정권의 억압과 가난 속에서 활동하고 있는 라오스 교회의 여러 모습을 이야기로 엮은 것이다. 라오스 교회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우리나라 선교 초기의 옛 모습을 보는 듯하다.라오스 교회는 그보다 공산당의 핍박과 억압 속에서 고난의 생명력을 꽃피웠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라오스는 교회를 공인한 이후로도 1994년, 기독교에 대한 박해를 재개했다. 모든 교회에서 십자가를 제거하도록 조처했고, 불응하는 교회들은 재산들을 몰수했다. 라오스 기독교인들은 게다가 2천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교회에 출석하려면 이장, 경찰서장, 당서기 세 사람의 허락을 받아야만 했다. 라오스 기독교인들은 현재도 마을에서 추방되기도 하고, 감시와 억압과 차별을 받고 있다. 라오스 교회는 그러한 상황 속에서 복음 선포와 교회설립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라오스 교회는 죽었다가 살아나 복음의 빛 속에서 밝게 떠오르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어린, 하나님의 교회 가운데 하나이다.세계교회는 그러므로 라오스에서 고난받는 교회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을 갖고 있다.
정령환상기 5
레진노벨(레진엔터테인먼트) / 키타야마 유리 지음, 이은혜 옮김, Riv 그림 / 2017.03.08
7,000원 ⟶ 6,300원(10% off)

레진노벨(레진엔터테인먼트)소설,일반키타야마 유리 지음, 이은혜 옮김, Riv 그림
딤섬의 여왕
북스고 / 정지선 지음 / 2018.01.30
13,800원 ⟶ 12,420원(10% off)

북스고건강,요리정지선 지음
<냉장고를 부탁해>,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에 출연하기도 한 중식 스타 셰프인 정지선이 소개하는 쉽고 간단한 딤섬 레시피 가이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딤섬 54가지는 중국 전통 방식의 딤섬을 우리나라 식재료와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여 한국형 딤섬을 완성하고,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우리가 그동안 경험했던 중국요리의 또 다른 세계를 마주하며 무한한 맛의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총 5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냉채와 면, 탕 등을 소개하며 딤섬에 대한 선입견을 깨며, 딤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도록 하였다. 2장, 3장은 딤섬 중에서 가장 흔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 ‘만두’를 소개하고 있다. 4장은 샤오마이로 잘 알려진 마이와 딤섬의 대표적인 조리법 중 하나인 튀긴 딤섬을 소개하며, 5장은 다양한 형태의 딤섬을 소개하며 ‘이것도 딤섬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재미있고 신기한 딤섬을 소개한다.프롤로그 딤섬의 시작 딤섬 재료 계량하기 딤섬 재료 썰기 딤섬을 만드는 도구 딤섬에 사용하는 재료 딤섬을 만들기 전에 준비하기 물전분과 닭 육수 만들기 딤섬 반죽하기 색깔 반죽 만들기 PART 01 냉채와 탕 흑식초 다시마 무침 완탕면 홍소우육가위면 토마토탕면 흑식초 무절임 사천식 량반두부피 흑식초 해파리 머리무침 해산물 분사무침 흑식초 오이절임 Story of Dimsum 01 내 마음에 한 점, 점을 찍다. 딤섬 PART 02 포자와 교자 삼정 포자 나뭇잎 모양 포자 성젠바오 꽃빵 금은만터우 물교자 주머니 교자 이색 교자 지진 교자 부추달걀 교자 게살 육즙교 그물 교자 매콤 비빔 교자 PART 03 수정교자 커스터드 수정교자 삼색 수정볼 조개 수정교(하가우) 배추 수정교, 장미 수정교 날치알 수정교자 삼색 교자 토끼 모양 교자 타피오카 수정교자 Story of Dimsum 02 딤섬의 세계는 무한하다 PART 04 마이와 작(튀기기) 샤오마이 버섯 샤오마이 찹쌀 샤오마이 찹쌀 튀김 수 채소 춘권 삼각 춘권 매콤 새우 스틱 춘권 사자머리 카이커우샤우 수정교자 튀김 도깨비 방망이 Story of Dimsum 03 딤섬에 중국을 담다 PART 05 다양한 딤섬 쌀가루 전병 무떡 러우위 수정떡 조염 옥수수 바나나 튀김 호박떡 단호박 코코넛 지짐 파전병 찹쌀 대추 망고 푸딩 소고기 진주 완자 Story of Dimsum 04 맛있는 딤섬을 먹다‘만두’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하며 대중적인 먹거리로 손꼽힌다. 그런데 만두가 딤섬의 한 종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또 ‘딤섬’이라고 하면 중국요리 중 하나로 여겨지며 조금은 낯선 기분이 든다. 아마도 딤섬을 접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딤섬을 간단한 식사로 여기며 한 입 크기의 만두라고도 한다. 또한 딤섬을 가리켜 ‘점심’이라고도 부르는데, ‘허기진 마음에 점을 찍듯 작은 음식을 먹어 배고픔을 생각하지 않도록 만든다’는 딤섬의 의미를 생각해볼 때 가장 서민적이고 대중적인 음식을 말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딤섬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다양한 딤섬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는 딤섬을 간단하고 쉽게 풀어내어 누구라도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딤섬을 피의 종류와 모양과 조리법으로 분류하고, 우리 입맛에 맞는 식재료를 사용하여 기존의 딤섬을 재해석하여 중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새로운 한국형 딤섬을 완성하였다. 대한민국 중식을 이끌고 있는 정지선 셰프가 제안하는 쉽게 간단하며 맛까지 보장하는 한국형 딤섬은, 상상 그 이상이 될 것이다. 막연하게 딤섬을 먹고 싶다가 아닌 쉽고 간단하지만 정확한 계량으로 완성된 제대로 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딤섬, 마음의 점을 찍다! 《딤섬의 여왕》은 <냉장고를 부탁해>,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에 출연하기도 한 중식 스타 셰프인 정지선이 소개하는 쉽고 간단한 딤섬 레시피 가이드다. 중국 전통 유학파로, 묵묵히 자신의 요리 세계를 펼치고 있는 정지선 셰프가 소개하는 딤섬은 화려하고 다양한 맛의 세계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눈과 혀를 사로잡을 만큼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동안 만두라는 단순화된 개념에서 벗어나 딤섬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면, 탕, 냉채 등 그동안 요리라고 생각하던 것들도 딤섬이라는 사실이 놀라울 뿐더러 ‘딤섬은 만두’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우리들의 예상을 보기 좋게 깨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딤섬 54가지는 중국 전통 방식의 딤섬을 우리나라 식재료와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여 한국형 딤섬을 완성하고,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우리가 그동안 경험했던 중국요리의 또 다른 세계를 마주하며 무한한 맛의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딤섬의 여왕, 정지선의 쉽고 간단한 한국형 딤섬 54가지 《딤섬의 여왕》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다. 본격적인 딤섬 레시피에 들어가기 전에 딤섬의 개념과 유래, 딤섬을 위한 재료나 도구, 반죽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1장은 냉채와 면, 탕 등을 소개하며 딤섬에 대한 선입견을 깨며, 딤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도록 하였다. 2장, 3장은 딤섬 중에서 가장 흔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 ‘만두’를 소개하고 있다. 피의 재료와 반죽법에 따라 포자와 교자, 수정교자를 소개하고 있다. 4장은 샤오마이로 잘 알려진 마이와 딤섬의 대표적인 조리법 중 하나인 튀긴 딤섬을 소개한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조리법에 따른 식감과 질감의 차이를 보여주도록 구성하였다. 5장은 다양한 형태의 딤섬을 소개하며 ‘이것도 딤섬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재미있고 신기한 딤섬을 소개하고 있다.
신의 밥상 인간의 밥상
소담출판사 / 유승준 지음 / 2018.01.30
28,000원 ⟶ 25,2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유승준 지음
기독교와 인문서 분야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승준의 <신의 밥상 인간의 밥상>. 성경에 나오는 음식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면서 오랜 역사를 통해 이어져온 인류의 음식 문화를 '신과 인간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색다른 틀로 녹여낸, 쉽고 재미있지만 내공이 만만치 않은 책이다. 책을 읽는 또 다른 맛은 매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대가들의 명화를 감상하는 것이다. 40편의 이야기와 함께 서양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 회화 40점이 소개된다.프롤로그 : 성경은 굶주림에 지친 인간과 끊임없이 먹이시는 하나님에 관한 역사다 제1부 인간을 먹고사는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 인류 최초의 유혹, 에덴동산의 선악과 - 식탐 앞에서 무기력해진 인간 쾌락의 도구가 되기 시작한 음식 - 노아가 먹고 마신 고기와 포도주 하나님께 차려 드린 아브라함의 식탁 - 본격적인 요리의 등장 허기를 채우기 위해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 - 팥죽 한 그릇에 뒤바뀐 운명 자신을 노예로 팔았던 형들과의 극적인 화해 - 요셉이 베푼 화려한 오찬 이스라엘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해방과 구원의 언약 - 유월절 어린 양 고기와 무교병 하늘에서 내려온 양식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먹었던 만나와 메추라기 사람이 먹어도 될 것과 먹어서는 안 될 것을 나누심 - 음식에 대한 하나님의 계명 상과 벌로 사용된 먹을거리 - 풍성한 양식은 하나님의 은총 과도한 식탐이 부른 광야의 징계 - 탐욕의 무덤 음식을 불사르신 하나님 - 기드온과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드린 염소 새끼 요리 룻과 보아스의 사랑을 이어준 음식 - 밭에서 보리 이삭을 주우며 키운 사랑 제2부 어머니가 자식을 먹이듯 사람들을 먹이신 하나님 사무엘과 사울의 역사적 만남 -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에게 최고의 특식을 제공한 사무엘 다윗에게 음식을 대접한 아비가일 - 지혜로운 행동으로 화를 면하고 사랑을 얻은 여인 관능적인 빵의 유혹 ? 누이 다말을 범한 다윗의 큰아들 암논 기름진 식탁에서 울려 퍼진 태평가 - 풍요와 번영이 넘쳐나던 솔로몬 시대 고독에 몸부림치는 엘리야를 먹이신 하나님 - 까마귀와 과부와 천사가 가져온 음식 굶주린 백성들을 먹이는 일에 헌신한 엘리사 -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기적 백성들과 함께 먹고 마신 지도자 느헤미야 - 섬김과 나눔의 리더십 그들이 즐겁게 잔치를 벌이면서 음식을 나누어 먹은 까닭 - 슬픔이 기쁨으로 바뀐 날 식탁 위에서 발견한 인생의 진리 - 욥에게 차려진 세 번의 밥상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풍성한 잔치 -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는 세상 두루마리를 받아먹은 에스겔 - 말씀으로 배를 채운 선지자 채소만 먹고도 얼굴이 윤택해진 다니엘과 세 친구들 - 식탐의 유혹을 이긴 사람들 곡식이 떨어지고 새 포도주가 마르는 징벌 - 요엘을 통해 메뚜기 재앙을 내리신 하나님 가난한 이웃을 착취하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 - 공의가 물처럼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여호와의 식탁을 더럽히지 말고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 - 구약의 마지막 언약 제3부 스스로 음식이 되어 살과 피를 나눠주신 예수님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신 예수님 - 돌을 빵으로 만들어 보라는 사탄의 시험 제자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먼저 해결해 주신 예수님 - 그물이 찢어지도록 잡은 물고기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를 흥겹게 하시다 -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5천 명을 먹인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 먹는 문제로부터 자유를 주신 예수님 - 음식에 대한 새로운 계명 가난한 자들의 진정한 친구 - 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목마른 자에게 마실 것을 주라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 집에서 벌어진 잔치 -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마리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최후의 만찬 - 유월절 어린 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후 제자들과 함께 생선과 빵을 드신 예수님 - 내 양을 먹이라 모여서 함께 먹고 마시며 기도에 힘쓴 성도들 - 가난한 사람이 없었던 초대교회 바울이 가르친 식탁의 예절 - 먹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감추었던 만나와 생명나무 열매 -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에필로그 : 하나님은 우리가 영혼의 양식과 육신의 양식을 골고루 나눠 먹기를 원하신다뭐지? 성경에 맛있는 음식 이야기들이 이렇게 많단 말이야?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그 가운데 하나가 그동안 못 읽었던 필독서를 꼭 읽는 것. 세계문학전집일 수도 있고, 두꺼운 인문서나 역사책일 수도 있고, 장편대하소설일 수도 있다. 하지만 크리스천들은 신구약 성경 한 권을 통독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는 경우가 많다. 예배당이나 성당을 다니며 수십 년 신앙생활을 한 신자들도 성경 한 권을 온전히 독파하지 못한 사람이 많을 정도로 성경은 분량도 방대하고 내용도 난해한 책인 까닭이다. 대개 구약성경의 맨 앞에 등장하는 창세기를 읽다가 포기하는 게 다반사다. 그런데 어렵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맛있는 성경책이 나왔다. 온갖 음식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읽다 보면 어느새 입 안에 침이 잔뜩 고일 정도다. 기독교와 인문서 분야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승준 씨가 펴낸 『신의 밥상 인간의 밥상』(소담출판사 발행)이 바로 그 책이다. 성경에 나오는 음식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면서 오랜 역사를 통해 이어져온 인류의 음식 문화를 ‘신과 인간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색다른 틀로 녹여낸, 쉽고 재미있지만 내공이 만만치 않은 책이다. 그는 어떻게 해서 이런 책을 쓰게 되었을까? “성경을 조금씩 읽기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줄곧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이 있었다. 왜 하나님은 사람들의 먹고사는 문제에 직접 개입하시지 않는 걸까? 선악과는 왜 만들어서 인간이 에덴동산을 떠나 노동에 시달리며 살도록 하신 걸까? 노아에게 왜 고기와 와인을 줘서 자손들이 저주를 받고 인종이 나뉘게 하신 걸까? 왜 예수님은 광야에서 돌을 빵으로 만들어 사탄의 코를 납작하게 하지 않으셨을까?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많은 사람을 배불리 먹인 예수님께서 왜 인류의 먹고사는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시지 않은 걸까?……” 이런 의문을 가지고 성경을 읽던 그가 발견한 것은 요리와 음식이었다. 성경은 그야말로 산해진미의 보고였던 것이다. 그는 본격적으로 ‘요리’와 ‘음식’이라는 색다른 두 안경알을 장착한 채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했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는 해답을 찾았을까? “성경은 온갖 요리와 음식 이야기들로 가득 넘쳐났다. 왜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셨는지, 인간에게 주어진 최초의 시험이 왜 하필 먹는 문제였는지, 노아가 먹고 마신 고기와 포도주가 무슨 의미인지, 본격적인 요리가 등장한 건 언제부터인지, 허기를 채우기 위해 동생 야곱에게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 형 에서의 잘못이 왜 그토록 큰 것인지, 요셉이 자신을 노예로 팔아넘긴 형들에게 베푼 화려한 오찬의 모습이 어땠는지, 하나님은 이집트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면서 왜 어린 양 고기와 무교병을 먹으라고 명하셨는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이나 먹었던 만나와 메추라기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무엇이었는지 등을 하나씩 발견해 나가는 기쁨은 뭐라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요리와 음식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였으며,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맺음의 역사였고, 바로 성경의 역사였다. 나는 비로소 어릴 적부터 품어왔던 오래된 의문이 풀리면서 성경의 오묘하면서도 신비로운 세계를 마음껏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성경은 굶주림에 지친 인간과 끊임없이 먹이시는 하나님에 관한 역사다! 이 책에는 모두 40편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구약성경에서는 ‘인류 최초의 유혹, 에덴동산의 선악과 - 식탐 앞에서 무기력해진 인간’, ‘쾌락의 도구가 되기 시작한 음식 - 노아가 먹고 마신 고기와 포도주’, ‘하나님께 차려 드린 아브라함의 식탁 - 본격적인 요리의 등장’ 등 27편의 이야기가, 신약성경에서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신 예수님 - 돌을 빵으로 만들어 보라는 사탄의 시험’, ‘제자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먼저 해결해 주신 예수님 - 그물이 찢어지도록 잡은 물고기’,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를 흥겹게 하시다 -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 등 13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제목 하나하나에 숨겨진 뜻들이 의미심장하다. 저자에 따르면 구약성경은 인간을 먹고사는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 그리고 그런 인간이 먹고사는 문제로 끊임없이 괴로워하고 시험에 빠질 때마다 어머니가 자식을 먹이듯 체념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챙겨 먹이시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보자면 신약성경은 자신이 만든 인간을 위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태어나 인간의 영혼과 육체의 먹고사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시기 위해 스스로 음식이 되어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눠주신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신약과 구약을 통틀어 성경은 굶주림에 지친 인간과 끊임없이 먹이시는 하나님에 관한 역사인 것이다. 책을 읽는 또 다른 맛은 매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대가들의 명화를 감상하는 것이다. 40편의 이야기와 함께 서양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 회화 40점이 소개된다. 조반니 벨리니의 <만취한 노아>, 렘브란트의 <천사들을 대접하는 아브라함>, 디르크 보우츠의 <유월절의 성립>, 에르콜레 데 로베르티의 <만나를 모으는 사람들>, 장 프랑수아 밀레의 <추수 중의 휴식>, 오렌테 페드로의 <빵과 물고기의 기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카라바조의 <엠마오에서의 저녁식사> 등이 그림만이 줄 수 있는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화가 겸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인 한젬마 씨는 “이 책은 인간의 본성을 이용해 신의 메시지를 섭취하도록 인도하는 건강하고 지혜로운 밥상”이라고 했고, 시인이자 사진작가인 신현림 씨는 “이 책은 식탁 위 음식으로 읽는 성서이며, 음식으로 읽는 인류사”라고 말했으며, 방송과 사업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는 “먹고사는 일상의 문제를 인간의 욕망과 탐심, 소유와 분배, 사회 정의와 평등에 관한 문제로까지 끌고 가 해석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저자의 혜안이 놀랍다”고 평했고, 조선대 교수인 나희덕 시인은 “하나님을 창조주나 심판자가 아니라 자녀를 무릎에 앉히고 젖을 먹이고 밥을 먹이는 우리네 어머니로 묘사한 것이 인상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책 덕분에 올해는 수많은 사람들이 연초에 계획했던 성경 통독의 포부를 이룰 수 있을까?구약성경을 간략하게 요약한다면 인간을 먹고사는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 그리고 그런 인간이 먹고사는 문제로 끊임없이 괴로워하고 시험에 빠질 때마다 어머니가 자식을 먹이듯 체념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챙겨 먹이시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보자면 신약성경은 자신이 만든 인간을 위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태어나 인간의 영혼과 육체의 먹고사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시기 위해 스스로 음식이 되어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눠주신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신약과 구약을 통틀어 성경은 굶주림에 지친 인간과 끊임없이 먹이시는 하나님에 관한 역사인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금단의 열매였던 선악과는 어떤 과일이었을까? 이를 사과라고 믿은 사람들이 꽤 많았다. 잘 알려진 그림 속에도 선악과는 대부분 사과로 그려져 있다. 이는 라틴어로 ‘사과’와 ‘죄악’이 똑같이 ‘말룸’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데서 유래했다. 토마토라고 믿은 사람들도 있었다. 사탄이 인간을 유혹하는 도구로 사용한 과일이라면 응당 열대의 푸른 잎사귀에 휘감겨 붉은색의 요염한 빛깔을 드러내며 성욕을 자극하는 음탕하기 이를 데 없는 열매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토마토는 이런 이미지에 딱 맞는 모양이었던 까닭이다. 15세기 이탈리아의 탐험가 콜럼버스가 자신이 발견한 신대륙에서 이 관능적인 과일을 유럽으로 가져왔을 때 이를 본 사람들은 토마토를 ‘love apple’, 즉 ‘사랑의 사과’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아브라함은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뛰어가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어 급히 요리를 만들도록 했다. 이 부분을 NIV 영어 성경은 이렇게 번역했다. ‘selected a choice tender calf.’ 이는 아브라함이 많은 송아지 중에 대충 한 마리를 고른 게 아니라 전문가의 시각으로 고르고 골라 가장 부드러운 육질을 가진 최상품의 송아지를 골랐다는 뜻이다. 송아지를 잡아 요리한 하인은 아마도 아브라함 집 안에서 요리사 역할을 맡고 있는 사람이었을 것이다. 최고의 요리사에게 최상의 재료를 건넨 셈이다. 바로 여기서 성경 최초로 ‘요리’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스님의 라이프 스타일
불광출판사 / 원영 (지은이) / 2019.11.08
17,000원 ⟶ 15,3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원영 (지은이)
율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부처님 당시 수행자의 생활상과 함께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네 스님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의식주를 중심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와 더불어 스님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먹고, 입고, 자는 것 모두가 수행과 맞닿아 있었던 부처님과 스님들의 삶과 함께 오늘날 우리네 스님들의 생활에 대해 낱낱이 그려볼 수 있도록 하였다. 출가 수행자들의 모임인 승가는 어떻게 구성되기 시작하였는지, 경전에 나오는 남성 출가 수행자(비구)가 출가한 연유에 대한 이야기부터 여성(비구니)과 어린이.청소년(사미, 사미니)가 출가할 수 있는 자격으로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출가할 수 없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를 살피고 그 까닭을 낱낱이 소개하는지부터 시작한다.서문 제1장 계율을 공부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율장의 탄생 배경 우빨리 존자는 누구인가 율장이 필요했던 승가 계와 율 율장의 구성 계와 승가 부파분열과 대승불교의 성립 보편적 윤리인 대승보살계 승제와 도첩 선원청규 종헌종법 제2장 불교가 탄생하기까지 인더스 문명의 흐름 카스트 제도 아리아인들의 이동 여러 사문의 사상 태양의 후예 출가를 결심하다 출가를 실행하다 왕자의 고행 깨달음을 이루다 수행 육신의 열반 제3장 최초의 스님들 이야기 잘 왔다, 비구여 인생의 길 안내 사리뿟따와 목갈라나 홀로 사랑하는 비극 속박을 벗어던지고 최초의 비구니 팔경법 여성 출가의 어려움 어린이청소년의 출가 라훌라의 출가 어린이청소년 출가자가 지켜야 할 계율 식차마나, 비구니가 되는 중간 과정 출가할 수 없는 사람들 스승과 제자의 인연 은사 스님 모시기 은사와 제자의 관계 제 4장 출가자의 옷 스타일 인도 스님들의 최소 생활 원칙 검소하게 입어라 분소의, 소유의 무게를 줄인 비결 옷이 부른 욕심 가사의 형태와 종류 율에 어긋나지 않게 율을 어긴 옷 의발의 사후 관리 한국 스님들의 옷 스타일 신발 패션 제5장 출가자의 푸드 스타일 식생활 원칙과 발우 걸식하는 삶과 음식 육식에 관하여 술 마시지 말라 먹으면 안 되는 때, 먹지 말아야 할 것들 남긴 음식은 어떻게 하나 스님들의 밥그릇, 발우 복발갈마 제 6장 출가자의 주거 스타일 주거 생활 원칙과 정사 사찰 인테리어 떨어져 사는 아란야 자유로운 길 떠나기 걸망에 짐 챙기기 제 7장 출가자가 행해야 하는 각종 의식 출가포살과 재가포살 모두를 위한 포살 법회 재가자의 포살 한곳에서 수행하는 안거 안거 중 소임 우리나라 선원의 소임 자자, 저의 잘못을 지적해주세요 자자의 유래 승가의 의사 결정 파승, 그 불편한 진실 막다른 문제의 해결 방법 조계종의 의사 결정 방법 제 8장 율장에 나타난 중요한 계율 계율 제정의 시작 주지 않은 것을 빼앗음에 대한 계율 삼보정재의 관리 부정관과 살생에 관한 규율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한 거짓말 스님들의 생활 규범 모음집 율장으로 보는 출가자의 생활 불교의 창시자이자 출가 수행자들의 지도자였던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부처님의 직계 제자들은 스승이자 지도자가 없는 모임을 이끌어가고, 또 스승의 가르침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한다는 데 부담감을 느끼게 되었다. 더 이상 바른 가르침을 주고, 어떻게 해야 하고 무엇이 잘못인지 알려줄 사람이 사라졌기에 혹시나 가르침을 오해하거나 수행자들의 모임인 승가가 타락할까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처님의 제자들과 출가 수행자들은 함께 모여 부처님이 생전 말씀하신 것을 한데 모아 정리하기 시작한다. 가르침을 모은 것이 경장(經藏),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모은 것이 율장(律藏)이다. 이러한 탄생 배경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율장을 스님들이 지켜야 할 ‘규범집’ 혹은 ‘법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율장은 규정집이나 법전의 느낌보다는 당시 출가자들의 생활을 속속들이 엿볼 수 있는 ‘사건 모음집’이다. 사회의 지탄을 받을 일이나 공동체 내에서의 의견 충돌 등 무언가 ‘사건’이 일어났을 때 부처님이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어떻게 해라’라거나 ‘어떻게 하지 말라’고 하신 이야기가 그 사건 내용과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율장에는 경전이나 논서와는 달리 특별한 사상적교리적 설명이 들어 있지 않지 않은 대신, 부처님 당시의 출가 수행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율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부처님 당시 수행자의 생활상과 함께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네 스님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의식주를 중심으로 풀어냈다. 이와 더불어 스님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먹고, 입고, 자는 것 모두가 수행과 맞닿아 있었던 부처님과 스님들의 삶과 함께 오늘날 우리네 스님들의 생활에 대해 낱낱이 그려볼 수 있도록 하였다. 스님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입으며, 어디에 살아야 하는가 이 책은 율장에 담긴 내용을 바탕으로 출가부터 생활, 수행과 의식,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 안내한다. 출가 수행자들의 모임인 승가는 어떻게 구성되기 시작하였는지, 경전에 나오는 남성 출가 수행자(비구)가 출가한 연유에 대한 이야기부터 여성(비구니)과 어린이청소년(사미, 사미니)가 출가할 수 있는 자격으로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출가할 수 없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를 살피고 그 까닭을 낱낱이 소개하는지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스님들의 생활과 관련된 여러 가지 주제 가운데에서도 이 책의 중심은 스님의 의식주는 어떤 것인지에 있다. 스님들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으면 안 되는지, 그들이 입는 옷, 가사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그리고 어떤 곳에 살았는지를 하나하나 살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통해 2,600여 년 전 부처님 당시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스님들의 생활상과 계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차이를 생생히 알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음식과 관련된 내용이다. ‘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고 널리 알려져 있는 규칙이 실은 부처님이 직접 금지한 내용이 아니라 그보다 후대에 생겨난 것이었다는 점, 또한 ‘음식을 남기면 안 된다’는 규칙이 아니라 부처님 당시에는 ‘오늘 탁발을 통해 얻은 음식을 남겨두었다 다시 먹으면 안 된다’ ‘남는 음식은 버리거나 원하는 스님에게 나누어준다’는 원칙이 있었다는 내용 등이 우리가 가진 오해를 깨뜨리면서 시대와 문화의 변화에 따라 스님들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추측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롭게 쓴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지난 2011년 출간된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제목의 책을 보았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무언가 ‘낯이 익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부처님 당시 승가가 어떻게 살았는지를 출가와 수행, 생활상과 행사 등을 중심으로 저자 자신의 경험과 일화를 한데 묶어서 출간된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그동안 ‘계율 이야기 책은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여러 독자들에게 부처님 당시,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는지를 전달해 주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내용을 한 번에 전달해 주다 보니 좀 ‘전문적인 책’이라는 느낌을 주기도 하였다. 이 책, 스님의 라이프 스타일을 간단하게 보면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의 개정판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의식주를 중심으로, 스님들이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풀었기에 오히려 소략해졌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막상 이 책을 접한다면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생활의 중심이 되는 의식주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더욱 자세하게, 그러면서도 쉽게 풀어썼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율장과 계율의 의미, 출가 수행자들의 생활상에 대해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처님 당시 인도의 사회적 배경, 불교의 성립과 출가 수행자들의 모임인 승가가 생겨나게 된 과정, 율장이 성립된 유래 등을 함께 담았다. 그렇기에 불교에 대한 지식이 깊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스님들의 의식주에 담긴 의미와 함께 부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고 싶으셨는지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한 사람, 한 사람의 인격이 보다 좋아지기를 바라는 것처럼, 계는 불교를 통해 수행하고 있는 개개인의 인격적 성숙을 목적으로 합니다. 내가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실천에 옮기면 그것이 곧 계가 되는 것이고, 내가 술을 끊어야겠다고 결심하고 노력하면 그 또한 하나의 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는 꼭 오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계 가운데 하나여도 좋고, 둘이어도 좋습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겠다고 결심하고 실천하는 것 또한 자신에게는 계가 될 수 있어요. 내가 지킬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성실히 이행한다면, 그것이 곧 나에게 맞는 생활 계율이 되는 것입니다. (중략)한편 ‘율(律)’은 본래 ‘제거하다, 훈련하다, 교육하다’라는 의미를 지니는 동사 vi-√n?에서 파생된 비나야(vinaya)에서 온 말입니다. 그 안에는 ‘제거, 규칙, 행위 규범’의 의미가 담겨 있어서 심신을 잘 다스려 번뇌가 일어나거나 악행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고, 나쁜 습관을 버려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나간다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승가 운영을 위한 규칙’을 일컫는 단어로 쓴 것입니다.다시 말해서 율이라는 것은 승가라고 하는 집단 속에서 적용되는 법률을 말합니다. 그것은 승려 개개인의 수행이나 깨달음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율은 어디까지나 승가라고 하는 종교 집단을 운영하고 유지, 발전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계율은 구체적인 생활상을 통해 부처님이 목표로 한 이상을 실현시키는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더 자주 마찰이 발생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이어온 계율의 역사는 각 지역의 기후나 환경, 전통 문화, 사회 경제 등 갖가지 요건들의 변동과 함께 변화되어 왔습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 인도에서는 승가의 행동 기준으로 율이 확고하게 고수되고 있었지만, 중국에 와서는 승제와 선원청규가 제정되었으며, 현재 한국불교, 그중에서 조계종의 경우에는 ‘종헌종법’이라는 종단 규범이 제정되어 종도들을 관리하고 종단을 운영하는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2,600여 년 전 과거의 율이나 중국의 선원청규 등은 이미 고대의 유품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 시대가 너무 변화했고, 둘째, 경건한 마음으로 수계를 받고 지킬 것을 약속한다 해도 돌아서면 그것들은 현실적으로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출가자들이 갖추어야 할 옷은 삼의 내지는 오의로 규정되어 있으나, 실상은 조금 달랐던 것 같습니다. 공양물을 거절하는 것은 신도들이 복 지을 기회를 저버리는 일이 되기 때문에, 출가자로선 거부하면 안 되는 일이잖아요. 그럼 공양물이 많을 경우에는 어떻게 했을까요?삼의 외에 또 다른 옷을 보시 받았을 때는 10일을 한도로 해서 장의(長衣, atirekac?vara), 즉 여분의 옷을 소지하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공양받은 옷감을 유용하게 처분할 시간으로 10일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또 옷이 찢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이런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하여 옷을 비축해둘 필요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여분의 옷에 대해서는 그 범위를 상당히 완화하고 있었지요. 옷을 공양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옷을 맡겨두었다가 필요할 때 찾아 사용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모두 정법(淨法)을 이용한 것이죠.
아이 엠 넘버 포 6
세계사 / 피타커스 로어 지음, 이수영 옮김 / 2018.01.30
12,800원 ⟶ 11,520원(10% off)

세계사소설,일반피타커스 로어 지음, 이수영 옮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로리언 레거시' 시리즈가 6편으로 찾아왔다. 출간을 손꼽아 기다려온 많은 독자의 기대에 부응하듯 6편에서는 모가도어 수장 세트라쿠스 라와의 결전을 준비하는 가드들의 암투가 펼쳐진다. 뿔뿔이 흩어졌던 가드들이 드디어, 모이게 된 것. 로리언 행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전투를 향해 달려가는 가드들, 그리고 확신의 순간에 맞이한, 예상치 못한 이별….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된다.등장인물 전편 줄거리 * 로리언의 선물 1. 내일이 없는 것처럼 싸워라 2. 성소에 발이 묶이다 3. 지구인 가드를 발견하다 4. 지하로 도망가다 5. 피리 둔 라를 사냥하다 6.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7. 엘라의 텔레파시 8. 워커 요원의 마중 9. 48시간의 유예 10. 놀라운 소식 11. 세라와의 통화 12. 수호자의 출현과 파이브의 메시지 13. 세트라쿠스 라와의 결전을 준비하다 14. 지원군이 도착하다 15. 아누비스호가 성소에 오다 16. 파이브와의 조우 17. 로리언에 연결되다 18. 세트라쿠스 라의 최후 무기 19. 가드들, 모두 모이다 20. 모든 것의 시작 21. 로리언에 모이다 22. 존의 연설 23. 세트라쿠스 라와의 장렬한 싸움 24.. 존, 피타커스 로어를 계승하다 25. 끝의 시작“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당신은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될 것이다.” 웰메이드 소설 ‘로리언 레거시’ 시리즈 6편 출간! 어둠을 상대로 시작한 마지막 전투, 그리고 폭발하듯 밝혀지는 비밀과 전말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로리언 레거시’ 시리즈가 6편으로 찾아왔다. 출간을 손꼽아 기다려온 많은 독자의 기대에 부응하듯 6편에서는 모가도어 수장 세트라쿠스 라와의 결전을 준비하는 가드들의 암투가 펼쳐진다. 뿔뿔이 흩어졌던 가드들이 드디어, 모이게 된 것. 로리언 행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전투를 향해 달려가는 가드들, 그리고 확신의 순간에 맞이한, 예상치 못한 이별…. 믿을 수 없을 만큼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된다. 할리우드를 매혹시킨 『아이 엠 넘버 포』시리즈 2009년, 『아이 엠 넘버 포』의 시놉시스가 처음 공개되었다. 타 행성의 침략을 피해 간신히 지구로 대피한 아홉 아이와 그들의 보호자 아홉 명의 이야기라는 대략적인 콘셉트만 잡혔을 뿐인데도, 할리우드는 새로운 슈퍼 히어로의 등장에 들썩였고, 치열한 경합 끝에 영화 제작자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되었다. 할리우드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 남성에 국한되어 있던 판타지 블록버스터 장르를 여성과 전 연령대로 확대했지만 한계가 존재했다. ‘트와일라잇’은 여성, ‘해리포터’는 어린이에 집중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아이 엠 넘버 포 시리즈’는 이 모든 연령대를 끌어안는다. “내 앞에 있는 아이들이 죽어야만 그들은 나를 죽일 수 있다. 그러므로, 내 앞에 있는 아이들이 죽기 전까지는 나는 안전하다.” ‘로리언 레거시’ 시리즈를 이끌어 가는 큰 줄기는 이들이 번호순으로만 죽는다는 데 있다. 번호순이 아니면 죽일 수 없다는 것이 적들로 하여금 아이들을 찾아내 제거하기 어렵게 한다. 물론, 앞 번호 아이들이 죽는다는 것은 남은 아이들의 차례가 가까워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이차 성징과 비슷하게 발현되는 고유의 능력인 레거시가 나타날 때까지 최대한 안전을 확보하며 숨어 살다가, 능력을 키운 뒤에는 행성과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또한 이들의 싸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 지구의 운명과도 깊이 맞물려 있다. 자신의 행성을 마구잡이로 발전시켜 오염되자 살기 좋은 행성을 찾기 위해 로리언을 파괴하고 이번에는 지구를 노리는 모가도어. 발전에 대한 욕망과 자연보호의 필요성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것은 우리도 현재 겪고 있는 문제이며, 독자들을 더욱 깊이 끌어들이는 요소이다. “넘버 포는 지금 이 세대의 히어로다” _마이클 베이, 영화 [트랜스포머] 감독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주인공들이 어렸을 때 지구로 와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을 현실감 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행성에서 왔지만, 아직 10대인 이들은 평범하게 살고 싶은 열망을 품고 있으며, 이성의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고, 개인적 욕구를 위해 동료를 위험에 빠트리는 등 매우 인간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그들이라고 해서 왜 고민이 없겠는가!) 책을 펼쳐 들면 이들, 인간적이면서도 발랄하지만 가끔은 우왕좌왕하는 요즘 세대 히어로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환영이 끝나고 다시 어둠이 내린다. 사방에서 로리언의 에너지가 반짝인다. “이제 어떻게 할 거야? 왜 우리에게 이걸 보여줬어?”‘이렇게 알게 되었으니, 이제 만나게 될 거야.’“누굴 만나?”‘모두를.’---25. 로리언의 목소리 중에서